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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바이북스 / 정영혜 (지은이) / 2019.05.25
15,000원 ⟶ 13,500원(10% off)

바이북스육아법정영혜 (지은이)
어린이집 원장이 알려주는 좋은 선생과 준비된 부모 되기 비법. 27년 육아교육 현장을 지킨 어린이집 원장, 정영혜 작가의 저서로, 육아교육에 관한 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선생님인 부모가 부모다운 부모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을 때만 시너지를 일으켜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성장하는 그날까지,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보길 바란다.1. 나를 반짝이게 하는 보석들 원장 선생님과 함머니 | 귀신보다 무서운 원장 선생님 | 내일 올게, 이따 보자 | 동생이라는 손님 | 잘 자, 안녕 | 오이 잎을 자르다가 | 길냥이의 보은 | 예쁜 나무침대에서 잔 진짜 이유 | 벌써 오니? 2.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랑을 하는 아이들 하마 입! | 내 사랑 내 짝꿍 | 가위바위보도 모르면서 | 맨날맨날 시간 있는데 | 짝지 안 해 | 촌지 500원의 무게 | 수민이가 좋아요, 제가 좋아요? | 또 읽어주세요 3. 엄마들의 수다 친정엄마 찬스 vs 남편 찬스 | 절임배추와 엄마의 마음 | 내 소유물 내 맘대로 합니다 | 아이의 거울에 비친 모습 | 죽고 싶었지만 살았습니다 | 교사의 사랑과 부모의 믿음 | 엄마여서 행복한 나 | 엄마의 소중한 선물 | 이 세상 엄마들을 위한 기도 4. 아이들의 삶과 선생님의 삶 한 달을 더 버티고 이룬 꿈 | 선택, 어른이 되어가는 길 | 아이처럼 엄지 척! | 행복한 봉사, 행복한 직업 | 선생님이 살고 있는 아이들의 삶 | 배고프면 울고 배부르면 웃고 | 친구가 줄 때까지 기다려 | 최고의 선생님이 되는 법 5. 동화 같은 삶을 꿈꾸며 내가 선생님으로 보이나요? |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육아일기 | 사랑은 가을처럼 | 나를 돌아볼 때 보이는 웃음 | 어린이집 원장 못 하겠어요 |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 집밥으로 가르치기 | 스트레스를 날리는 재롱발표회부모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예비 엄마들은 누구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배냇저고리, 속싸개, 겉싸개, 이불 등 출산 준비물과 아기에게 필요한 용품 준비로 분주하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육아 계획을 미리 세우고 공부하는 예비 부모는 극히 드물다.” 매해 기록을 경신하는 낮은 출산율과 유아와 관련된 갖가지 사건과 사고 소식을 접하다 보면, 가뜩이나 힘든 육아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미소만 보면 모든 고통을 잊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선생님은 부모이고, 아이의 처음 학교는 가정이다. 그래서 27년 육아교육 현장을 지킨 어린이집 원장, 정영혜 작가가, 좋은 선생과 준비된 부모 되기 비법인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를 책으로 내놓았다. 좋은 엄마가 되려면, 아이를 잘 키우려면 올바른 부모의 인성을 바탕으로 늘 공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당장 시작해보자. 부모도 교육자이다 “가정에서 식사시간에 밥만 챙겨 주고는 아이들끼리 먹게 놔둔 뒤 티브이나 핸드폰을 보는 어머니들이 많다. 밥을 다 먹을 때까지 아이 곁에 앉아서 눈을 맞추고,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다 보면 아이들은 즐겁게 식사를 한다.” ‘노키즈 존’이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아이들의 식사 예절은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산만한 아이를 나무라기보다는,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부모가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태도 형성을 위해 부모가 지혜로운 교육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부모는 절대적인 존재다. 더군다나 사소한 행동까지 따라 하기 마련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고 늘 사랑과 관심을 기울인다면, 아이에게 일일이 간섭하지 않아도 바람직한 행동을 할 것이다. 오늘 식탁에서부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보자.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다면 “선생님은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자기 반 아이들을 보살피며 하루를 보낸다. 아이들에 대한 애착심도 엄마만큼 강하다. 아이들이 바깥에서 놀 때 목도리를 해야 할 날씨인지, 목도리를 하면 더워서 놀이에 방해가 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아이를 맡긴 부모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장면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대하는 선생님이 많은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을 때만 시너지를 일으켜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다. 결국 선생님이 아이들과 마음껏 뛰어놀면서 아이들의 가슴에 사랑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려면, 부모의 믿음이 절실하다. 물론 그에 걸맞은 선생님의 사랑이 먼저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아이들이 행복해지도록 교사와 부모가 서로 상생하는 방법을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에서 찾아보자.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엄마들은 흔히 그런다. ‘왜? 엄마 지금 바쁘잖아! 나중에 얘기해!’ ‘엄마 듣고 있으니까 얘기해봐!’ 그러고는 하던 일을 계속한다. 아이에게 귀만 내어주는 것이다. 아이의 부름에 어머니의 반응이 이러하면 아이는 점점 엄마와 대화하기를 꺼려하게 된다,” 육아를 할 때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렇다 보니 아이의 말을 건성으로 넘기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가 부르면 고개만 돌리지 말고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하세요.”라고 권한다. 진심을 다해 아이의 마음이 하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는 평범한 진리 속에 담긴 힘을 일깨우는 책이다.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읽는 능력이 있기에 부모도 아이를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말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성장하는 그날까지, 이 책의 내용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 3월에 입학해서 승우가 처음 “함머니!” 하고 불렀을 때, 담임선생님은 깜짝 놀랐다.“승우야! 원장 선생님이라고 해야지!”담임선생님은 자신의 잘못인 양 붉어진 얼굴로 미안해했다.“아니야. 괜찮아요! 승우 눈에는 내가 할머니로 보이나봐. 그 어려운 발음을 어떻게 해!”언젠가 담임선생님이 작은 선생님(영아보조 선생님을 우리는 작은 선생님이라 칭한다)을 가리키며 승우에게 물었다.“승우야, 이분은 누구야?”“이모!”담임선생님은 이번엔 본인을 가리켰다.“누구야?”“떤때미.”마지막으로 나를 가리키며 물었더니, 승우는 “함머니!”하고 정확하게 구분해서 말했다. 승우를 바라보고 있던 우리 모두는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소리 나지 않게 웃고 말았다.나는 아직 할머니가 아니다. 맏이인 딸 수지는 성악과를 졸업한 뒤 서울에서 연기학원 부원장으로 입시생을 가르치고 있고, 아들 건우는 육군 병장으로 군복무를 마친 뒤 대학교 3학년 2학기에 복학을 했다. 엄연히 아직은 ‘어머니’인데 할머니 소리를 들으니 조금은 서운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동창생 중에 두 명이 벌써 할머니가 되었으니, 이제 나도 할머니 나이가 되었나 보다’ 하고 스스로를 위로했다.‘승우가 나를 친할머니처럼 편안하게 생각해서 그런가 보다.’이렇게 생각이 한 발 나아가니 섭섭한 마음이 한결 정리가 되었다. 아이들의 아침밥을 안 먹여서 보내는 어머니들, 우유에 시리얼을 타서 먹여 보내는 어머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몇 숟가락이라도 아침밥을 먹고 온 아이와 먹지 않은 아이의 컨디션은 차이가 크다.아침밥은커녕 세수도 안 하고 헝클어진 머리 그대로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등원하는 아이도 있다. 그 아이가 어린이집에 오면 담임선생님이 세수를 시키고, 이를 닦이고, 머리 모양을 예쁘게 한 후에 친구들과 놀이하도록 한다.담임이나 반 친구들에게 기본 예의도 갖추지 않고 아이를 등원시키는 엄마를 이해하기는 힘들다. 담임은 엄마가 해야 할 일을 귀찮은 내색 없이 당연히 자기가 할 일이라 생각하고 아이를 잘 보살펴준다. 나는 자주 어깨를 토닥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선생님, 고마워요. 우리 선생님 정말 대단합니다.”“아니에요, 원장님! 저는 낮 엄마잖아요.”교사회의 시간 때마다 이야기한 “교사는 아이들의 낮 엄마입니다.”라는 사명을 잘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교사가 고맙다.철없는 학부모를 보면서 가끔은 ‘선생님이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회의감이 들 때도 있다. 자식을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 부모를 보면 친엄마가 아닌 것 같아서 미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혼잣말을 한다.“나는 아이들의 낮 엄마다. 친엄마가 안 하면 내가 해야 한다.”유아교육 전문가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예쁜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면 초심이 흔들리지 않는다.
자동차 속이 궁금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에스더 포터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이병렬 옮김 / 2017.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에스더 포터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이병렬 옮김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 세번째 권. 움직이는 물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유아는 물론, 어린이들에게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가 차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오일의 역할, 차를 멈추게 하는 힘과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몸통과 부품들의 결합 방법 등 자동차에 관련된 과학 지식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엔진 폭발이 일어나는 실린더, 냉각수가 지나가는 길,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등 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페이지마다 그림을 확대해서 보여주어 자동차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멋지고 날쌘 자동차, 보닛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면 더 멋지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요! 자동차는 사람이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운송수단입니다. 아주 멋진 모양을 갖추고 있고, 속도까지 빠르며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주지요. 그렇기 때문인지 움직이는 물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유아는 물론, 어린이들에게 자동차는 늘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아이들은 지나가는 자동차만 보면 “어!”라고 소리치고 아빠 차의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돌리고 클랙슨을 울리며 세상에서 가장 기쁜 양 웃음을 짓습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은 자동차를 이리저리 만져 보며 좋아하다가 '그런데 이 차는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라는 물음을 자연스럽게 갖게 될 것입니다. 자동차는 시동만 걸면 알아서 움직이는 걸까요? 자동차가 달리면 왜 붕붕 소리가 나고, 엔진이 뜨거워질까요? 추운 날 차 안에 따뜻한 공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이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은 바로 자동차 속에 있습니다. 자동차의 차체 안에 모든 시스템이 사슬처럼 서로 이어져 있지요. 마치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사람에게 먹을 물과 음식이 필요하고, 걸을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듯 자동차에게도 힘을 발생시키고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뇌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서 모든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듯 자동차 속 부품들도 고장이 나면 자동차 정비공에게 치료를 받아야 해요. 이 책을 통해 자동차 속을 샅샅이 살펴보세요. ▶ 자동차의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보닛을 열고 자동차 속을 들여다봅니다.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엔진을 소개하면서 이 엔진이 어떤 작용을 하여 어떤 부품을 통해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지 보여 주지요. 또한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가 차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 주고, 오일의 역할, 차를 멈추게 하는 힘과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몸통과 부품들의 결합 방법 등 과학 지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작동하게 하는 자동차의 뇌인 내장 컴퓨터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 그림만 봐도 이해 쏙쏙! 엔진 폭발을 일어나는 실린더, 냉각수가 지나가는 길,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등 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페이지마다 그림을 확대해서 보여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시리즈 론칭!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 : 프랑스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2권에는 헉명의 나라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담았다.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세상의 멋쟁이들이 다 모인 도시 파리, 유럽의 통일을 꿈꾸었던 나폴레옹, 수많은 예술품을 소장한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를 떠올리게 하는 유명한 이름들이야. 그리고 프랑스는 전 세계에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널리 퍼뜨린 혁명의 나라로도 유명하지. 유럽에서 가장 왕권이 강했던 프랑스에서 어떻게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유럽 나라들 중에서도 유난히 애국심이 강해 스스로 ‘위대한 나라’라고 부르는 프랑스 사람들을 만나보자구. 오랜 전통과 문화를 자랑하는 프랑스에는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지.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하온 / 김재욱 (지은이) / 2021.12.05
20,000원 ⟶ 18,000원(10% off)

하온소설,일반김재욱 (지은이)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종말론을 잘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모두 말세라면서도 이 땅에서 복 받기만을 바라는 세태 속에서, 교회들은 점점 교회일치, 종교일치를 부르짖는 분위기이고 때는 가까워져 오는데, 교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어떤 말씀의 어떤 약속으로 구원받았는지조차 모른 채 자기 멘토나 따르는 목사님의 말만 들으며 종교생활에 여념이 없다. 누구나 부족한 삶을 살지만, 최소한 구원과 그에 따르는 지식,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이 나와 관계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나마 깨어 있는 신자들도 막연한 지식으로 불안해하고, 성경을 이용하는 이단과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며 겁을 주는 선정적 종말론자들 때문에 평안을 잃고 있다. 이 땅에서 길이 잘살자는 교인들과 금방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라도 강제 이식할 것으로 아는 두 부류 사이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종말 지식을 가진 이들이 드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 고민하며 교회에서는 왕따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너무 많은 정보나 해설보다는 성경이 꼬이고 풀리지 않는 포인트를 짚어서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프롤로그│ 성경의 시간표를 제대로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종말론의 업그레이드들 이 책을 읽기 전에 1. 예수님 재림의 시간표와 사건들/ 2. 이 책의 주제어와 연관 개념도 / 3. 종말론과 요한계시록을 대하는 태도와 방법 / 4. 왜 종말론을 알아야 할까? ● 제1장│ 유대인의 역사와 예언을 통한 증거 1. 유대인의 존재 이유 2. 유대인과 교회를 구분하라 3. 천국와 왕국의 구분 4. 대체신학 : 이스라엘 독립 전의 성경해석 5. 이스라엘의 회복, 예언과 실현 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의 역사 7. 이스라엘의 최근과 현재 상황 8. 유대 민족의 구분과 시온의 정서 9. 환난 성전이 될 ‘제3성전’논란 10. 유대인 신비주의 현상과 율법적 회귀 본능 ● 제2장│ 다니엘서의 제국과 70이레 예언 1. 느부갓네살의 금 신상과 70이레 2. 69이레와 마지막 한 이레 ● 제3장│ 교회가 걸어온 길과 성경의 역사 1. 교회의 배교 시기 2. 전 세계적 배교에 이르기까지의 교회 역사 3. 통합을 위한 로마의 음모 4. 로마 가톨릭 교회의 잘못된 교리 5. 동방 정교회와 라틴 교회의 분리 6. 종교개혁이 얻은 것과 잃은 것 7. 영어 성경의 탄생과 복음 선교의 시대 ● 제4장│ 배교의 움직임과 팬데믹 통제 사회 1. 유명 기독교 지도자들의 변절 2. 로마 가톨릭의 무한 변신 3. WCC와 WEA의 변화 4. 세상을 움직이는 프리메이슨과 그들의 교리 5.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과 통제사회 ● 제5장│ 요한계시록 해설 1. 요한계시록의 특징과 해석법 2.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 3. 일곱 교회를 향한 메시지 4. 공중강림과 휴거 5. 하늘에서 벌어지는 일 6. 땅에 임하는 환난기와 일곱 심판 7. 일곱 봉인의 심판 8. 괄호장의 14만 4천과 12지파 9. 일곱 나팔의 심판 10.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횡포 11. 하늘의 14만 4천과 바빌론의 멸망 12. 일곱 병의 심판 13. 할렐루야 찬양과 어린양의 혼인 잔치 14. 아마겟돈과 영광의 지상강림 15. 천년왕국과 흰 왕자의 심판 16. 새하늘(새 예루살렘)과 새 땅 17. 마지막 권면과 경고 1. 주의 책, 생명책, 어린양의 생명 책 2. 재림과 휴거의 모형을 보여주는 갈릴리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 3. 인공지능(AI)이 앞당길 세계정부 시나리오 4. 소비 중독이 앞당길 짐승의 표 세상 에필로그│ 종말론을 넘어 더욱 성숙한 성도로… 종말론에 대한 정확한 성경 연구와 바른 개념 총정리!!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휴거의 소망으로 찾은 참 평안. 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고 이렇게 힘든 걸까? 최근 코로나 팬데믹부터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근황, 제3성전,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등 이단 교리 때문에 더 혼란스럽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미래 일의 순서를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평안의 종말론’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종말론을 잘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모두 말세라면서도 이 땅에서 복 받기만을 바라는 세태 속에서, 교회들은 점점 교회일치, 종교일치를 부르짖는 분위기이고 때는 가까워져 오는데, 교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어떤 말씀의 어떤 약속으로 구원받았는지조차 모른 채 자기 멘토나 따르는 목사님의 말만 들으며 종교생활에 여념이 없다. 누구나 부족한 삶을 살지만, 최소한 구원과 그에 따르는 지식,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이 나와 관계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나마 깨어 있는 신자들도 막연한 지식으로 불안해하고, 성경을 이용하는 이단과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며 겁을 주는 선정적 종말론자들 때문에 평안을 잃고 있다. 이 땅에서 길이 잘살자는 교인들과 금방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라도 강제 이식할 것으로 아는 두 부류 사이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종말 지식을 가진 이들이 드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 고민하며 교회에서는 왕따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너무 많은 정보나 해설보다는 성경이 꼬이고 풀리지 않는 포인트를 짚어서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유대인과 교회시대의 성도를 혼동하지 말고 바르게 나누어 보기 -공중강림(휴거)과 지상강림(현현)에 관한 성경 메시지를 잘 구분하기 -계시록의 순서와 사건 발생 시점 및 위치를 잘 배열하고 파악하기 -미래 일들을 정확히 알고 불필요한 동요나 과잉 대처를 하지 않기 -음모론과 종말론을 구분하고, 뉴스와 성경 말씀을 혼동하지 않기 이런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쓰고 도표를 많이 만들어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이 책의 주된 논리들을 참고한 학자들은 알레이시.J, 버논 매기, 팀 라헤이, 클라렌스 라킨, 데이브 헌트, 알렉산더 히슬롭, 피터 럭크만, 제임스 낙스, 해리 아이언사이드, 헨리 모리스, 해롤드 월밍턴, 존 월부르드, 아서 쾨슬러, 구영재 선교사님과 정수영 목사님으로 그 의견과 해석들을 종합해 가장 타당하고 성경적인 결론을 찾아갔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기본으로 제임스 낙스와 팀 라헤이, 그리고 헨리 모리스 등을 참고해 취합했다. 여러 종말론을 다 공부해 취합하고 결론 내는 일을 대신해 건전한 교리와 전천년 믿음 안에서 묶었다. 개정증보판인 이 책에는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최근 근황, 제3성전, 코로나 팬데믹과 세계 통제,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제사장 등 이단 교리에 대한 반박 등을 더하면서 논리를 보완하고 설명을 더 자세하게 했다.인류의 종말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떻게 시작했으며,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약 6,000년 전,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사탄 마귀를 통해 죄를 지어 그 신분이 마귀의 자식으로 바뀌게 되었고, 구원자가 없이는 그 죄를 스스로 제거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을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면서 구원자 메시아를 약속하셨다. 구원자가 오시기까지는 짐승의 피로 그때그때 지은 죄를 용서받았지만 죄를 제거할 수는 없었고, 구약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메시아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물론 신구약 성도들의 구원의 근거는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단번에 영원토록 이루신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믿음이다. 가만히 있어도 들려오는 말세의 징조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서기 2000년이 시작되는 0시에 멸망이 온다는 예언 때문에 밀레니엄 혼란을 겪기도 했고, 마야 문명의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에 종말을 맞는다는 영화와 갖가지 소문이 사람들을 불안하게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확실한 답이 있을까? 그걸 어느 정도 안다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길을 주셨다. 평안과 자유는 마지막 때에도 예외가 아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은 말씀을 통해 시대를 분별할 때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얼마나 더 늦춰질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성도는 자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서 만나는 것이다. 그 날짜와 시간을 알려는 것은 옳지 않지만 잠들지 않고 때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때는 언제쯤일까? 아직은 조금 더 이루어져야 할 일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의 뜻은 당장은 안 오실 것 같다는 의미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보았듯이 세계가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데는 몇 주, 아니 며칠도 걸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면 남은 예언들도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거나 목전에 둔 많은 일들이 급물살을 타면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렇다 .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 알파벳 : 미키 마우스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문학동네 / 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주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 2008.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주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전쟁의 본질을 가장 쉽고 명료하며 깊이 있게 다룬 수작이다. 쉽고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군과 적군이라고 규정짓는 이분법이 얼마나 상대적이며 허구적 개념인지, 그리고 어느 편이건 전쟁을 일으킨 소수에 의해 희생되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우고 있다. 무엇보다도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데올로기가 조작되는지도 어려운 말 하나 사용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예리한 유머가 번뜩이고 서정성이 빛나는 것도 이 책의 큰 매력이다.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주배경인 참호를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구멍’ 이미지로 형상화함으로서 텍스트에 다중적 의미를 부여하고 깊이를 더한다. 구멍은 부대에서 낙오된 병사가 처한 현실적 상황이며, 죽이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그의 실존적 상황인 동시에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있는 의식의 제한적 상황이다. 병사는 그 구멍을 벗어나야 자신의 상황과 전쟁의 허구를 바로 응시할 수 있다. 그러고나서야만 전쟁의 종식과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적'을 죽이고 전쟁을 끝내려고 참호(구멍)를 빠져 나온 병사는 아니러니컬하게도 '적'을 죽일 이유, 전쟁을 수행할 그 이유 그 차체를 상실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사진과 거짓으로 가득 찬 '적'의 전투 지침서를 보는 순간, 안개가 걷히듯,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모든 것들이 명료해진다. 막대 비타면 몇 개로 굶주림과 싸우고,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적은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쟁을 시작한 '높은 사람들'은 무엇이라 했는가. '적'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다. 그들은 악의 화신이며 살인귀 괴물이라 했다. 그들은 증오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적'도 같은 논리로 속아 온 것이다. 병사는 마침내 어리석고 비인간적인 전쟁을 끝내기로 한다. 그것은 총과 죽음을 통해서가 아니다. 펜과 평화의 힘이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두 병사 그리고 평화에 대한 이야기 황량한 들판, 두 개의 참호가 있다. 그리고 각 참호에는 한 명의 병사가 숨어 있다. 그들은 적이다. 그들은 하루 종일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숨어 있다. 병사는 적의 기습공격이 두려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적이 물에 독을 풀었을까봐 참호 속 지하수도 마음 놓고 마시지 못한다. 부대에서 떨어져 홀로 남은 병사는 이대로 참호에 갇혀 늙어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와 외로움에 시달린다. 적을 죽이지 않으면, 적이 그를 죽이고, 그의 가족과 가축까지 절멸시킬 거라고, 병사는 누누이 들어왔다. 그러나 별이 뜨는 밤,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다 보면 그가 치르고 있는 이 전쟁은 무의미하기 짝이 없다. 배고픔과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를 더 이상 견디지 못한 병사는 적을 먼저 죽이고 지긋지긋한 전쟁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밤에 위장을 하고 기습공격에 나서지만, 적의 참호는 텅 비어있다. 적도 그처럼 기습공격에 나선 것이다. 적의 참호 안에서 그는 적의 가족사진과 전투 지침서를 발견한다. 처음으로 그는 적도 자기처럼 가족이 있다는 것을, 한 인간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기 것과 똑같이 생긴 적의 지침서를 펼쳐본다. 지침서는 그를 살인귀로 묘사하고 있다. 병사는 적에게 진실을 알리고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이 전쟁을 끝내기로 하는데....... 전쟁의 본질을 가장 쉽고 명료하며 깊이 있게 다룬 수작. 쉽고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군과 적군이라고 규정짓는 이분법이 얼마나 상대적이며 허구적 개념인지, 그리고 어느 편이건 전쟁을 일으킨 소수에 의해 희생되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무엇보다도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데올로기가 조작되는지도 어려운 말 하나 사용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예리한 유머가 번뜩이고 서정성이 빛나는 것도 이 책의 큰 매력이다.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주배경인 참호를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구멍’ 이미지로 형상화함으로서 텍스트에 다중적 의미를 부여하고 깊이를 더한다. 구멍은 부대에서 낙오된 병사가 처한 현실적 상황이며, 죽이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그의 실존적 상황인 동시에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있는 의식의 제한적 상황이다. 병사는 그 구멍을 벗어나야 자신의 상황과 전쟁의 허구를 바로 응시할 수 있다. 그러고나서야만 전쟁의 종식과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그는 나의 ‘적’이 아니다_ 평화의 가능성 ‘적’을 죽이고 전쟁을 끝내려고 참호(구멍)를 빠져 나온 병사는 아니러니컬하게도 ‘적’을 죽일 이유, 전쟁을 수행할 그 이유 그 차체를 상실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사진과 거짓으로 가득 찬 ‘적’의 전투 지침서를 보는 순간, 안개가 걷히듯,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모든 것들이 명료해진다. 막대 비타면 몇 개로 굶주림과 싸우고,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적은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쟁을 시작한 ‘높은 사람들’은 무엇이라 했는가. ‘적’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다. 그들은 악의 화신이며 살인귀 괴물이라 했다. 그들은 증오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적’도 같은 논리로 속아 온 것이다. 병사는 마침내 어리석고 비인간적인 전쟁을 끝내기로 한다. 그것은 총과 죽음을 통해서가 아니다. 펜과 평화의 힘이다. 두 병사는 어디로 갔을까? _ 숨은 의미 찾기와 그림 읽기의 재미 읽을수록 깊은 맛이 나는 그림책이다. 무심코 보아 넘긴 이미지나 구절이 또다른 의미와 가능성으로 증폭되어 읽힌다. 병사가 맞부딪혔던 야수는 정말 사자였을까? 무공 훈장으로 장식한 제복의 장교가 피 묻은 손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표지는 무슨 의미일까? 뒤 면지에서 사라져 버린 두 명의 병사를 어디로 간 걸까?
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6-1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이도연 (지은이) / 2020.07.20
11,000원 ⟶ 9,9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이도연 (지은이)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01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 - 학년 묻고 답하기 02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2 - 철자 묻고 답하기 03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3 - 반복 요청하기 04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4 - 감정이나 상태의 이유 묻기 05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5 - 걱정 표현하고 격려하기 06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6 - 가장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07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7 - 날짜 묻고 답하기 08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8 - 아픈 곳 묻고 답하기 09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9 - 주문 받기 10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0 - 계획 묻고 답하기 발음 훈련과 받아쓰기로 듣기 평가 완벽 대비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으로 구성된 10회 모의고사!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어려운 발음 현상을 훈련하는 발음 체크 + 받아쓰기! 문제의 정답을 찾는 단서 부분과 듣기 어려운 부분을 받아써봄으로써 스크립트를 정확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발음 현상 체크 :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을 설명하여 영어의 발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발음 체크 : 어려운 발음은 tip을 제공해 더 주의 깊게 듣고 받아쓸 수 있습니다. 3. 통문장으로 받아쓰기 훈련하는 긴 문장 받아쓰기! 문장을 하나씩 온전히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문장 쓰기와 듣기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수록 표현 집중 훈련 -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교과서에 나오는 의사소통 표현들 중 가장 많이 다뤄지는 것들을 10개씩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다양한 ‘익힘 문제’를 통해 학습한 표현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어디서든 외울 수 있는 휴대용 단어장! 모의고사에 수록된 문제들의 모든 단어를 문항 순서대로 정리하였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하게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 연상 문제로 암기한 단어를 재미있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6. 쉽게 이해되는 자세하고 명쾌한 해설! 문제의 스크립트에 대한 해석과 함께 정답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틀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오답에 대한 해설도 수록하였습니다. 문제에 나왔던 주요 어휘와 표현들을 정리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합시다. 진단평가와 학교 영어 시험에 나오는 듣기 유형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4학년은 낱말을 듣고 알맞은 그림을 고르는 유형이 나오지만, 6학년은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학년별로 출제되는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므로, 각 학년에 맞는 유형들을 반복해서 훈련함으로써 초등 듣기 유형에 적응해야 합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써봅시다.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혔다고 하더라도, 스크립트의 일부만 이해했다면 제대로 된 듣기 공부를 한 것이 아닙니다. 들으면서 빈칸에 직접 받아써보면 스크립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완벽한 듣기 공부가 됩니다. 받아쓰기는 ‘듣고 이해하고 쓰고 읽는’ 과정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발음 현상과 영어 표현을 습득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듣기 어려운 발음과 발음 현상을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우리말과 완전히 다른 발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원어민이 아니면 헷갈리기 쉬운 발음들을 집중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발음 현상을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어야 영어 듣기가 쉬워집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 왕자
세상모든책 / 생 텍쥐페리 지음,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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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명작동화생 텍쥐페리 지음,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었다. 여러 가지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선 무엇이 진리인지 속삭여 주고, 구절구절마다 끊임없는 가르침을 주는 작품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은 어린 왕자가 여우를 길들이게 되고, 거기서 어린 왕자는 정원에 피어 있는 오천 송이의 장미꽃보다 자신의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나 우정이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임을 일깨우고 있다.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 왕자>를 만나는 일은 여러분에게 커다란 행운이에요. 평생 단 한권의 책밖에 읽을 수 없다면, <어린 왕자>를 권하고 싶을 정도이니까요. 이 책은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여러 별을 돌다가 지구라는 별에 도착한 어린 왕자를 만나,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이상은 읽어 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죠. 생텍쥐페리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에는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가 담겨 있어요. 여러 가지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선 무엇이 진리인지 속삭여 주고, 구절구절마다 끊임없는 가르침을 주지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은 어린 왕자가 여우를 길들이게 되고, 거기서 어린 왕자는 정원에 피어 있는 오천 송이의 장미꽃보다 자신의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나 우정이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이라는 것이죠. "너는 그냥 소년이고, 나는 그냥 여우지.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여우가 되는 거야." "그래." 잠시 생각에 잠긴 어린 왕자는 서글프게 말했습니다. “내 별에 있는 꽃 한 송이가 나를 길들였나 봐.” “너는 내일부터 오후 네 시에 이곳에 오렴. 그럼 나는 오후 세 시부터 너를 기다리며 행복해지기 시작하겠지.그러다 네 시가 지나면 안절부절못하고 걱정할 거야. 그러니 너도 시간을 지켜. 친구 사이에도 예절은 필요하니까.” “내가 비밀을 하나 가르쳐 줄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보여.” - '본문' 중에서
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 : 탈것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박혜연 그림 / 2013.01.25
4,000원 ⟶ 3,600원(10% off)

효리원유아놀이책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박혜연 그림
수학이 또 수군수군
주니어김영사 / 샤르탄 포스키트 (지은이), 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샤르탄 포스키트 (지은이), 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그림), 이충호 (옮긴이)
앗, 시리즈 4권.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이다. <수학이 또 수군수군>은 부피, 속력, 마방진, 원의 면적을 구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뭐가 이리 쉬워?’ 하고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서 기초를 충실히 다져놓는 데서부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고난도의 응용 문제까지 폭넓고 고르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지금까지의 이야기 7 목숨이 걸린 도미노 게임 14 금붕어를 위한 귀찮은 문제 25 지긋지긋한 측정 47 한편, 병원에서는… 61 속력 66 면이 하나뿐인 종이 78 이상한 수들 86 한편, 화물 적하장에서는… 100 땅부자와 울타리부자 104 거울수 112 영원한 명성을 얻는 비결 114 한편, 목장에서는… 125 인간 피라미드 128 사람의 마음을 읽는 숫자들 136 한편, 열차 강도들은… 139 트롤의 수수께끼와 죽음의 섬 143 제파티 왕국의 룬 왕과 신비의 마방진 154 한편, 루이기 식당에서는… 164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 4권《수학이 또 수군수군》_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쉽고 재미나게 설명한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수학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지 알려 주는 책 수학은 아주 먼 옛날부터 생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이렇게 탄생한 수학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부피, 속력, 마방진, 원의 면적을 구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뭐가 이리 쉬워?’ 하고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서 기초를 충실히 다져놓는 데서부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고난도의 응용 문제까지 폭넓고 고르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학교 생활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4.06.03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자. '학교생활' 편에서는 가방, 쉬는 시간, 점심시간, 과학 시간, 방과 후 교실, 체육대회 등 총 8개의 학교생활을 완성할 수 있다.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5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가방 2. 쉬는 시간 3. 점심시간 4. 과학 시간 5. 수업 시간 6. 방과 후 교실 7. 현장 체험 학습 8. 체육대회베스트셀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32번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학교생활 속 모습들이 완성돼요. 가방, 쉬는 시간, 점심시간, 현장 체험 학습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교생활이나 학교 안에 있는 장소를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편에서는 가방, 쉬는 시간, 점심시간, 과학 시간, 방과 후 교실, 체육대회 등 총 8개의 학교생활을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5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와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기적의 독서 논술 C1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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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주 땅과 사람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둘째주 사랑의 실천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셋째주 사람을 대하는 법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넷째주 생명의 소중함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부록 : 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 비율 거기 섯!
도서출판 북멘토 / 홍선호 지음, 앙꼬 그림 /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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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수학동화홍선호 지음, 앙꼬 그림
봄이 왔어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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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창작동화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2-4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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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곱셈의 기초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세기 묶어 세기 ‘몇씩 몇 묶음’을 ‘몇의 몇 배’로 나타내기 배의 개념 이해하기 ‘몇의 몇 배’를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상황에 맞는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곱셈구구의 이해 2의 단, 5의 단 곱셈구구 3의 단, 6의 단 곱셈구구 3, 6의 단 이해하기 4의 단, 8의 단 곱셈구구 2, 4, 8의 단 이해하기 7의 단, 9의 단 곱셈구구 3, 6, 9의 단 이해하기 1의 단 곱셈구구와 0의 곱 두 수를 바꾸어 곱하기 곱셈구구 익히기 곱셈표 10의 곱 곱셈구구에서 규칙 찾기 곱셈구구 연습 곱셈구구로 나타내기 곱의 크기 비교하기 곱셈구구의 활용 o가 있는 곱셈구구 곱셈구구로 나타내기 같은 수의 곱으로 나타내기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 전체의 수 구하기 서로 다른 방법의 수 구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곱셈구구를 이용한 문제 해결 옮겨서 계산하기 조건에 맞는 수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마워, 나의 몸!
웅진주니어 / 몰리 뱅 지음, 최순희 옮김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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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몰리 뱅 지음, 최순희 옮김
‘고마워’란 말이 아닌 ‘고마움’을 가르쳐 주는 책!아이들이 ‘안녕’, ‘사랑해’ 다음으로 배우게 되는 인사말은 바로 ‘고마워’이다. 그리고 이 말을 가르칠 때는 대부분 고마움을 표현할 어떤 대상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꼭 어떤 사건이 있어야, 도움을 준 누군가가 있어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걸까? 살아가는 순간순간 ‘고마움’을 느낄 순 없는 걸까? 그림책 은 단순히 말이 아니라 ‘고마움’ 그 자체를 알려 주는 특별한 책이다. 어떤 사건이나 대상 없이도 자신을 둘러싼 주변에서 ‘고마움’을 발견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 역할을 하는 몸의 각 부분에 대한 고마움을 깨닫게 함으로써, 나아가 살아 있는 것에 대한 기쁨을 맛보게 한다. 그리고 하루를 잘 지낼 수 있도록 자신에게 울타리가 되어 주는 엄마 아빠의 사랑에 고마움을 느끼며, 그 사랑을 바탕으로 나를 둘러싼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온몸에 고마움을 느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자신이 자랑스러워지면서, 온 세상이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는 마음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마음속에 키워 주고 싶다면, 날마다 고마워하는 마음과 태도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면, 아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이 책을 읽어 주는 게 어떨까? 칼데콧 아너상 3회 수상작가 ‘몰리 뱅’의 철학이 담긴 그림책칼데콧 아너상을 세 번이나 받았고,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까지 수상한 몰리 뱅은 수십 권의 그림책을 만들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다. 몰리 뱅은 지금까지 작품 속에 일관되게 자신의 철학을 담아 왔는데, 그 중에서도 2009년에 펴낸 그림책 와 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가장 명료하게 담겨 있다. 바로 햇빛처럼 너무 흔하고 익숙해서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우리 주변에는 고마운 것이 참 많다는 것, 살아 있어서 고마움을 느낄 수도,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몰리 뱅은 이러한 메시지를 아이들 수준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되도록 무수히 고민하며 책을 만들어 왔다. 그래서 몰리 뱅의 그림책들은 심오하면서도 쉽게 읽히고,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 몰리 뱅은 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는 것을 깨닫는 데서 끝나지 않길 바랐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누구나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자, 종이봉투, 크레파스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이 책을 만들었다. 또 면지에 아이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작업대와 이 책을 만든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 주고 있다. 작가가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은 붉은색 크레파스로 그린 윤곽선에서도 잘 드러난다. 작가는 의도적으로 아이들이 주로 쓰는 크레파스를 사용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그림을 그렸는데, 다른 색깔들이 더 잘 돋보이도록 붉은색을 썼다. 아이들은 신 나게 책을 읽고, 고마운 것들을 많이 찾아보고, 또 작가가 알려 준 방법을 따라 스스로 책을 만들어 볼 것이다. [줄거리]똑바로 서 있을 수 있게 해 주는 발, 앉을 때 받쳐 주는 엉덩이, 던지고 잡아 주는 손, 꼭 껴안게 해 주는 팔, 원하는 대로 구부러지는 팔꿈치와 무릎, 말하고 뽀뽀하는 입, 과자를 먹게 해 주는 이, 맛을 느끼게 해 주는 혀, 빛과 어둠을 보게 해 주는 눈, 냄새를 맡게 해 주는 코와 소리를 듣게 해 주는 귀, 생명을 갖게 해 주는 심장 등 온몸이 고맙다고 느낀 아이는 행복한 시선으로 주변을 돌아본다. 하루 종일 느꼈던 갖가지 감정들을 통해, 아이는 지금 사랑받고 있다는 것, 그런 자신이 우주의 일부라는 것,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 또한 온 우주가 자기 몸속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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