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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MTB 정비 매뉴얼 : 산악 자전거
진선출판사 / 가부라기 유타카 글, 최종호 옮김 / 2009.08.13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출판사취미,실용가부라기 유타카 글, 최종호 옮김
『쉽게 따라하는 MTB 정비 매뉴얼』은 MTB 주행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손쉽게 정비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정비 매뉴얼이다. 펑크 수리, 브레이크 패드 교체 같은 기초 정비부터 디레일러(변속기)나 서스펜션 탈착 등의 고난도 정비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MTB 부품별 정비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introduction MTB 부품의 명칭 프레임과 포크의 명칭과 역할 기타 부품의 명칭과 역할 상황별 정비 가이드 자전거 여행을 즐기자 chapter1 기본 정비 피팅(1단계) 피팅(2단계) 청소와 윤활 부분 체크 자전거 청소 윤활 기본 공구 오일과 청소 용품 chapter2 바퀴 퀵 릴리스 사용법 앞바퀴 탈착 뒤바퀴 탈착 공기압과 공기 주입법 타이어와 튜브 교체 펑크 수리 휠의 변형 바로잡기 허브 점검과 구조 앞 허브의 오버홀 뒤 허브의 오버홀 스프라켓 탈착 타이어 측면의 문자 정보 chapter3 브레이크 캘리퍼 위치 조절 패드 교체(유압식) 패드 교체(기계식) 로터 탈착 패드 교체(V브레이크) 패드 위치 조절 브레이크 케이블 교체 오일 보충(유압식) 오일 교체와 공기 빼기 chapter4 디레일러 디레일러의 구조 변속 케이블 윤활 디레일러 위치 확인 뒤 디레일러 조절 앞 디레일러 조절 체인 갭 조절 변속 케이블 교체 chapter5 크랭크&체인·페달 크랭크 탈착 BB 탈착 체인 교체 페달 탈착 볼트를 조이고 푸는 공구 chapter6 핸들&안장 핸들 높이 조절 그립 교...introduction MTB 부품의 명칭 프레임과 포크의 명칭과 역할 기타 부품의 명칭과 역할 상황별 정비 가이드 자전거 여행을 즐기자 chapter1 기본 정비 피팅(1단계) 피팅(2단계) 청소와 윤활 부분 체크 자전거 청소 윤활 기본 공구 오일과 청소 용품 chapter2 바퀴 퀵 릴리스 사용법 앞바퀴 탈착 뒤바퀴 탈착 공기압과 공기 주입법 타이어와 튜브 교체 펑크 수리 휠의 변형 바로잡기 허브 점검과 구조 앞 허브의 오버홀 뒤 허브의 오버홀 스프라켓 탈착 타이어 측면의 문자 정보 chapter3 브레이크 캘리퍼 위치 조절 패드 교체(유압식) 패드 교체(기계식) 로터 탈착 패드 교체(V브레이크) 패드 위치 조절 브레이크 케이블 교체 오일 보충(유압식) 오일 교체와 공기 빼기 chapter4 디레일러 디레일러의 구조 변속 케이블 윤활 디레일러 위치 확인 뒤 디레일러 조절 앞 디레일러 조절 체인 갭 조절 변속 케이블 교체 chapter5 크랭크&체인·페달 크랭크 탈착 BB 탈착 체인 교체 페달 탈착 볼트를 조이고 푸는 공구 chapter6 핸들&안장 핸들 높이 조절 그립 교체 바엔드 장착 브레이크와 변속 레버 자리바꿈 핸들바와 시트 포스트 자르기 안장 각도 조절 MTB용 신발 세팅 chapter7 서스펜션 서스펜션의 구조 서스펜션 초기 설정 서스펜션 포크 탈착 뒤 서스펜션 탈착 chapter8 여행 용품&노하우 자전거 여행용 가방 주행에 도움을 주는 액세서리 자전거 운반법(운반 가방) 자전거 운반법(자동차) 산에서 지킬 매너 주행 전후의 스트레칭 응급 처치법 문제점 예방과 대처 자전거를 들었다가 떨어뜨려 보자 주행 전에 나사의 조임 상태를 확인하자 펑크 방지제를 활용하자 디스크 브레이크의 공기 유입을 막자 브레이크 패드의 상태를 점검하자 광택제로 자전거의 더러움을 활용하자 림 사이드의 홈을 확인하자 나사 고정제를 활용하자 그립을 단단히 고정시키자 타이어 파열에는 접착테이프를 활용하자 접착식 펑크 패치를 써 보자 튜브리스 타이어의 펑크 수리 수시로 휠의 변형을 확인하자 심하게 변형된 휠 펴기 정기적으로 스포크의 장력을 점검하자 부러진 스포크 처리 체인 위치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튜브리스 타이어 밸브에서 새는 공기를 막자 용어해설 찾아보기MTB, 내 손으로 정비한다 _한 권으로 끝내는 MTB 정비의 모든 것 자출족을 위한 MTB 정비 매뉴얼 기름값 절약과 건강을 위해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이른바 ‘자출족’과 방학이나 휴가철에 자전거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자전거 도로 같은 인프라도 계속 확충 중이고 무엇보다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고, 여러모로 경제적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자전거 타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자전거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자전거 정비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온갖 화려한 액세서리를 장착한, 한 대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MTB라도 주행 중에 체인이 끊어지거나 펑크가 나면 애물단지가 되기 십상이다. 라이더 대부분이 MTB 정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동차처럼 펑크만 나도 어쩔 줄 모르며 정비점으로 직행하는 라이더도 많다. 물론 전문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정비도 있지만 사실 MTB 정비는 기초적인 정비 지식만 알고 있어도 대부분 혼자 해결할 수 있다. 《쉽게 따라하는 MTB 정비 매뉴얼》은 ‘셀프 정비’를 꿈꾸는 라이더를 위한 맞춤 정비 매뉴얼이다. 타이어 펑크, 변속 불량, 체인 교체 등 MTB를 타다 보면 늘 겪게 되는 문제들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 보며 따라 하는 친절한 정비 매뉴얼 《쉽게 따라하는 MTB 정비 매뉴얼》은 MTB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MTB 정비의 기초와 관리법을 설명한다. MTB 주행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손쉽게 정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퀴, 브레이크, 디레일러, 체인, 서스펜션 등 MTB 주요 부품들을 장별로 나누고 정비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정비에 필요한 각종 공구와 오일, 청소 용품 등도 수록해 이 책 한 권으로 정비 고민을 덜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정비 지식을 갖추고 꼼꼼하게 MTB를 점검한다면 사전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성능 좋은 MTB로 오랫동안 라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쓰나미, 그 거대한 재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사계절 / 기미코 가지카와 글, 에드 영 그림, 노은정 옮김 / 2009.12.15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외국창작기미코 가지카와 글, 에드 영 그림, 노은정 옮김
옛날 일본 어느 바닷가 마을에 지혜로운 농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축제를 벌이는 동안, 할아버지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산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이윽고 지진이 일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닷물이 점점 바다 쪽으로 빠져 나가는 기이한 장면을 보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곧 쓰나미가 올 것을 확신하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산 위에 있는 자기 논에 불을 질렀다습니다. 할아버지는 왜 자기 논에 불을 질렀던 것일까요? 마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이야기는 1854년 실제 일본 히로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불을 끄러 사람들은 모두 산 위로 올라왔고 애써 가꾼 논에 불을 지른 할아버지는 가난뱅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로 인해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해요. 책 속에는 쓰나미의 어원, 일본 지진해일의 역사,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 정보는 물론 이 이야기에 담긴 실제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재산을 희생하면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켰던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동시에, 지진해일에 대해 알아보는 값진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옛날 일본 어느 바닷가 마을에 지혜로운 농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마을사람들이 축제를 벌이는 동안, 할아버지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산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다. 이윽고 지진이 일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닷물이 점점 바다 쪽으로 빠져 나가는 기이한 장면을 보게 된다. 할아버지는 곧 쓰나미가 올 것을 확신했다.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산 위에 있는 자기 논에 불을 질렀다. 그걸 본 사람들은 불을 끄기 위해 모두 산 위로 올라갔고, 잠시 뒤 쓰나미가 밀려와 마을을 휩쓸었다. 애써 가꾼 논에 불을 지른 할아버지는 가난뱅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로 인해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1854년 실제 일본 히로 마을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전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한 \'남아시아 지진해일\' 우리가 지진해일(쓰나미)을 제대로 인식하게 된 건 2004년 12월 26일에 일어난 \'남아시아 지진해일\' 때문이다. 당시 남아시아 지진해일은 인도양에서 일어난 진도 8.9의 대지진이 원인이었다. 이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 266만 개의 위력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이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몇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2004년 전까지 지진해일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남아시아 지진해일이 일어났던 인도양 주변 국가의 형편도 다르지 않았다.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은커녕 관련 공무원들조차 지진이 해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는 지진해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해운대\', \'2012\'와 같이 지진해일을 비롯한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올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면서 \'지진해일\'이라는 키워드가 잠시 각광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진해일이 우리나라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두 번이나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따라서 지진해일의 위험성과 원리를 파악하고 대비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지진해일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이야기를 통해 지진해일에 접근하는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지진해일\'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는 1854년 일본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간결한 문장과 함축된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지만 실제 지진해일이 어떤 식으로 일어나고 얼마나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재산을 희생하면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켰던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동시에, 지진해일에 대해 알아보는 값진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 실제 이야기를 재구성한 의미 있는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는 1854년 일본의 ‘히로’라는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같은 마을 출신의 나카이 쓰네조우(中井常藏)라는 교사에 의해 ‘볏단의 불(稻むらの火)’이라는 제목으로 1937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이 책의 작가 기미코 가지카와는 Gleanings in buddha-Fields라는 책에 하마구치 고료우에 대해 실린 A living god을 재구성하여 이 이야기를 완성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해설 책 속 이야기만으로는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나 이 이야기에 닮긴 역사적인 사실을 온전히 알기 힘들다. 그래서 원서에는 없는 해설 페이지를 새로 추가했다. 해설에서는 쓰나미의 어원, 일본 지진해일의... 역사, 지진해일에 대한 과학적 정보는 물론 이 이야기에 담긴 실제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콜라주 기법에 컴퓨터 그래픽을 접목시킨 환상적인 그림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에드 영은 이번에도 역작을 탄생시켰다. 종이를 잘라 붙이는 콜라주 기법에 컴퓨터그래픽을 접목시킨 이번 작품은 예술적인 완성도가 높은 것은 물론, 지진해일의 위력과 공포감을 충분히 드러냈다.
바이바이
우리교육 / 이경자 지음, 시모다 마사카츠 그림, 고향옥 옮김 / 2003.12.0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이경자 지음, 시모다 마사카츠 그림, 고향옥 옮김
1960년 12월 일본 후쿠이 현 츠루가에 살고 있는 가즈는 재일 한국인 2세다. 아빠는 세계2차대전이 끝나고 바로 조선으로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혀 일본에 그대로 눌러 살게 된다. 막노동을 하는 아빠, 한복을 만드는 엄마와 함께 가즈는 허름한 마을에서 살아간다. 가즈는 조선인이지만, 그것을 같은 조선인인 친구 스나짱 외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가즈가 아는 조선인들은 모두 가난하게 산다. 친구들은 그런 조선인들을 '조센진'이라고 부르며 멸시한다. 언니 역시 머리는 좋지만, 조선인이기에 변호사의 꿈을 접어야 한다. '나는 한국인일까 일본인일까?' 열두 살 가즈의 제일 큰 고민은 바로 이 문제이다. 일본말을 하고 일본 학교에 다니지만, 일본은 가즈와 식구들을 모두 외국인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고향 역시 가즈 네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2003년 제36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재일한국인으로 일본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정감있는 문체로 차분히 서술하고 있다. 재일 한국인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면서도, '평범한 소녀의 일상과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제발 부탁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러니 이번 한번만은..."엄마는 허리가 꺾일 정도로 굽실굽실 머리를 조아렸다."당신네 조선인들은 뭐든 그렇게 일을 저지르고 사과하면 용서받을 거라고 생각해. 세무서를 얕보면 안돼. 당신네 봐 주면 막걸리 만드는 데, 몽땅 봐줘야 하잖아?"남자들은 병을 집 옆 강가로 가져가더니 뚜껑을 열고 막걸리를 버렸다.강물이 뿌옇게 흐려졌다. 아빠를 위해 만든 막걸리가 빠르게 흘러간다.비 오고 눈 오는 날만 빼고 아빠는 하루 종일 곡괭이로 도로를 파고 있다. 그런 아빠의 단 하나의 위안이 눈깜짝할 새에 사라져 갔다.-본문 p.86 중에서
딩동~ 거미 도감
지성사 / 박지환 지음 / 2017.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박지환 지음
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이다.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집 주변이나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거미를 가려 뽑아 정리하였다. 줄을 치거나 땅 속에 집을 짓고 한 곳에 사는 거미 무리, 그물을 치지 않고 땅 위나 풀밭, 꽃잎이나 나뭇잎 위를 떠돌아다니는 거미 무리 순서로 배치했다.‘딩동~ 거미 도감’을 펼치기 전에 대륙납거미 한국땅거미 먹왕거미 산왕거미 각시어리왕거미 가시거미 여덟혹먼지거미 연두어리왕거미 부리꽃왕거미 적갈어리왕거미 지이어리왕거미 큰새똥거미 어리호랑거미 호랑거미 긴호랑거미 무당거미 꼬리거미 넓은잎꼬마거미 말꼬마거미 별연두꼬마거미 삼각점연두꼬마거미 주홍더부살이거미 장수갈거미 비늘갈거미 들늑대거미 별늑대거미 흰표늑대거미 닻표늪서성거미 황닷거미 낯표스라소니거미 아기스라소니거미 들풀거미 민자얼룩가게거미 나무결새우게거미 꽃게거미 나무껍질게거미 대륙게거미 불짜게거미 사마귀게거미 오각게거미 살받이게거미 참범게거미 줄연두게거미 왕깡충거미 어리수검은깡충거미 갈색눈깡충거미 검은날개무늬깡충거미 까치깡충거미 흰띠까치깡충거미 멋쟁이눈깡충거미 살깃깡충거미 왕어리두줄깡충거미 청띠깡충거미 털보깡충거미 흰눈썹깡충거미 여우깡충거미 해안깡충거미 불개미거미 각시개미거미 살깃자갈거미 너구리거미 큰해방거미 대한통거미 왕통거미 일본통거미 찾아보기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기획 의도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여기저기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집 주변이나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거미를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줄을 치거나 땅 속에 집을 짓고 한 곳에 사는 거미 무리, 그물을 치지 않고 땅 위나 풀밭, 꽃잎이나 나뭇잎 위를 떠돌아다니는 거미 무리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거미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거미는 암컷이 수컷보다 큰 편이며, 짝짓기가 끝나면 수컷은 2세를 위해 암컷의 제물이 됩니다. 그런 까닭에 사진의 주인공은 암컷이 많습니다. 그물에 걸린 먹잇감과 함께 있는 모습이나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하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거미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거미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거미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거미를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생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보다 넓은 시선으로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관찰하게 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꼴POP 누리 2학기 세트 A단계 (전6권)
브레멘플러스 / 브레멘+하브루타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8.25
33,000원 ⟶ 29,700원(10% off)

브레멘플러스유아학습책브레멘+하브루타교육연구소 (지은이)
국내 최초로 유아 독서 프로그램에 하브루타를 접목시켜 유아 교육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는 브레멘+에서 만든 누리 통합 학습 프로그램이다. 100% 누리 과정에 맞게 설계된 유아 교육 기관용 누리 통합 워크북으로 하브루타 교육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여타의 무수한 학습지들과는 달리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연계 학습과 활동이 가능하도록 세심하게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때문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그 교재 그대로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다.7호 우리나라 8호 가을·세계 여러 나라 9호 환경과 생활 10호 겨울 11호 생활 도구 12호 형님 반에 가요보통의 유아 학습지들이 수학, 영어, 한글 등 한 분야만을 다룬다면 꼴POP 누리는 하나의 주제로 언어, 미술, 과학, 수학, 논술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심도 깊은 주제 통합 학습이 가능하지요. 특히 누리 주제 관련 사진 자료가 앞뒤로 제시되어 있어 학습 주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활동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사진만 나열되어 있는 게 아니라 사고 확장이 가능하도록 소주제별로 분류되어 있어 더욱 좋지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주제에 맞게 끌어내는 것에 학습 활동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단순히 ‘이건 이거야!’라는 식의 지식 전달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아이의 생각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기획과 편집으로 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로부터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지요.
토론하는 교실
파란자전거 / 여희숙 지음 / 2009.06.10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소설,일반여희숙 지음
여희숙 선생님의 토론 지도 길잡이. 책읽기의 꽃인 토론을 어떻게 독서지도와 연계시킬 것인지, 그리고 토론을 통해 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토론이 아이들의 학구열을 얼마나 폭발적으로 자극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이 책의 키워드는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까지 논술교육을 중시하는 세태 속에서 불안해하는 많은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먼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전한다.추천의 글 _ 이야기 나누는 기술 배우고 익히러 함께 떠나보실까요? 머리말 _ 토론을 만나면 수업이 즐겁다 (제1부) 처음 만나는 토론 토론, 왜 어려울까요? 토론보다 더 어려운 토론 수업 토론, 왜 해야 할까요? 토론 수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선생님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토론 수업,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킬까요? 그래도 여전히 남는 고민과 걱정 (제2부) 토론 지도 잘하는 법 토론과 함께 크는 아이들 토론 잘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설득력 있는 주장을 위한 6하 원칙 주장의 6하 원칙, 이렇게 응용하세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토론이 되려면? 토론,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토론의 형식과 종류 토론자들의 역할과 토론 전개 원칙 토론 학습의 모형 프로젝트 학습과 토론 (제3부) 토론 지도의 실제 토론 수업, 이렇게 준비하세요 동기 유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토론에 임하는 멋진 자세 토론 마무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실에서 토론하기 부모님과 함께하기 (제4부) 토론 수업 따라하기 토론 수업에도 기술이 필요해요 우리 이렇게 토론해요 후기 _ 마음을 담은 이야기 부록 _ 학급에서 토론하기 좋은 안건들“진정한 토론이란 마음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여희숙 선생님의 토론 지도 길잡이 《책 읽는 교실》의 저자 여희숙 선생님의 ‘토론 지도 길잡이’. ‘독서지도’라는 말조차 없던 30년 전부터 교단에서 ‘책 읽어주는 선생님’의 삶을 살아온 여희숙 선생님의 생생하고도 감동적인 교단일기인 《책 읽는 교실》은, 2005년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주며 독서?토론 지도를 하는 현장 선생님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전국 각지의 선생님들께 독서?토론 지도 방법을 가르치면서, 선생님들이 유독 토론 지도를 어려워하는 것을 보며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 《토론하는 교실》은 책읽기의 꽃인 토론을 어떻게 독서지도와 연계시킬 것인지, 그리고 토론을 통해 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토론이 아이들의 학구열을 얼마나 폭발적으로 자극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키워드는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까지 논술교육을 중시하는 세태 속에서 불안해하는 많은 선생님과 부모님들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먼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지도받고 평가받는다는 느낌 없이 재미있게 토론하며 지내다 보니 저절로 책 읽는 것도 즐거워지고, 자꾸 더 알고 싶어지고, 생각이 깊어지고, 글쓰기도 어렵지 않게 되고, 친구와 동생, 형과 언니를 이해하는 마음도 커져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고 있다는 느낌에 스스로 대견해지는, 그런 공부를 하도록 격려해주고 싶었다”는 것이 저자의 절실한 바람이다. 제1부 “처음 만나는 토론”에서는 많은 선생님들이 토론 지도를 어려워하는 이유와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짚어보고, 제2부 “토론 지도 잘하는 법”에서는 토론을 잘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기본 내용을, 제3부 “토론 지도의 실제”에서는 교실이나 집에서 토론을 지도하는 실제 내용을 순서대로 실었다. 그리고 마지막 제4부 “토론 수업 따라하기”에서는 저자가 실제 학급에서 했던 토론 수업 내용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들을 정리하였다. 게임처럼 토론 방법을 배우면서 ‘토론의 6하 원칙’을 익힌 아이들은 이제 수업에 임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아이들의 눈을 빛나게 만든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만드는 6가지 원칙’을 보자. ① 토론 가능한 주제의 안건에 대해 ② 자신의 결론을 내리고, 그 결론에 이르게 된 ③ 이유를 찾아 제시하고, ④ 이유의 옳음을 설명, 즉 논증을 하고 ⑤ 나의 결론에 반대 또는 대조되는 의견(반론)이나 생각을 고려하여, 내 생각과 견주어 그것이 비논리적임을 보여주거나 잘못됨을 지적하고 ⑥ 예외를 정리하여 보여준다. 이러한 6하 원칙을 바탕으로 ‘단식 토론’과 ‘복식 토론’, ‘즉석 토론’과 ‘정규 토론’, ‘대집단 토론’과 ‘소집단 토론’, ‘표준 토론’과 ‘질의 토론’, ‘학급 토론 대회’ 등의 다양한 토론 유형을 통해 토론을 마치 게임처럼 재미나게 익히게 된다. 물론 여기에는 토론자와 질문자, 사회자, 심사관(교사), 부심사관 등의 역할 분담은 필수! 질문과 토론이 없는 교실이 바로 ‘무너진 교실’이다! “이 책은 토론이 없는 교실을 토론하는 교실로 바꿔내려는 소중한 노력의 산물이다(도정일).” 그리고 진정한 토론이란 바로 ‘마음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며, 사람이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기만 한다면 교육 문제를 비롯한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 나누기’ 기술을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주고 있다. 거기에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찾아낸 새로운 길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저자의 정성과 열정 또한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인세는 전국학교도서관 담당교사모임, (사)행복한 아침독서, 도서관친구들에 기부되어 도서관 문화운동에 쓰입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사회
거인 / 손혜령 지음, 김복화 그림 / 2010.08.24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사회,문화손혜령 지음, 김복화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총망라해서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회 선행학습서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넓어지는 사회 개념들을 실생활의 예를 들어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꼬물꼬물 지리 대동여지도, 그 정확성에 세계가 놀라다 8 우리나라 지도가 토끼 모양이라고? 10 지구에 줄 긋기 ‘경도’와 ‘위도’ 12 기단의 영향으로 계절이 바뀐다고? 18 세계 기후가 변화무쌍해! 22 옛날 조상들은 무엇을 입고 먹었을까? 28 알뜰살뜰 경제 신용카드만 있으면 물건은 공짜? 34 주식회사를 차려 볼까? 38 나라끼리 사고파는 ‘무역’ 42 우리나라는 무역 강국 46 가계, 기업, 정부는 경제 활동의 주체 48 산업이 점점 다양해진다고? 50 분업이 빠르네 54 광고를 왜 할까? 58 굽이굽이 역사 칙칙폭폭 철도의 역사 64 뱃길은 정복의 역사 68 이순신의 기개가 돋보인 한산도대첩 72 천 년 역사의 축제 한마당 ‘강릉단오제’ 76 구성지고 흥겨운 판소리 80 두루두루 정치 법은 생활과 매우 가까워 86 법, 꼭 지켜야만 해? 88 세계 최초의 법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94 국민에게는 누려야 할 권리가 있어 96 국민에게는 지켜야 할 의무가 있어 100 민주주의가 뭐야? 104 흥미진진 사회문화 어우러져 살아갈 다문화 가정 108 햄버거를 먹으면 환경이 파괴된다고? 112 갯벌은 바다의 보물 창고 116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120 사람들은 왜 종교를 믿을까? 124사회,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어요! 사회는 초등학생들이 힘들어 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외울 것 많고 어려운 용어가 나오는 사회는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갈수록 골칫덩이 과목으로 변하기 십상입니다.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총망라해서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회 선행학습서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넓어지는 사회 개념들을 실생활의 예를 들어 흥미롭게 풀어 놓았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 이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사회』로 정리하세요. [내용 소개] 지리 영역에서는 김정호 선생님의 대동여지도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의 위치를 알려 주는 위도와 경도에 대해 배워 봅니다. 또 세계 기후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나라 기후가 포함되는 온대기후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역사 영역에서는 철도의 역사를 소개하고, 한산도대첩과 강릉단오제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이밖에 정치 영역에서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법에 대해 알아보고, 법과 규칙 윤리의 차이점을 살펴봅니다. 사회문화 영역에서는 다문화 가정이란 무엇이며, 햄버거를 먹으면 왜 환경이 파괴되는지 등에 대해 공부합니다.
맨발의 겐 3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01.03.1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장자, 자연속에서 찾은 자유의 세계
풀빛 / 장자 지음, 조수형 풀어씀 / 2005.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청소년 철학,종교장자 지음, 조수형 풀어씀
우화를 통하여 자연과 일치된 자유로운 삶과 진정한 인간성을 보여준 장자의 사상을 청소년에게 소개하는 책. 철학서에는 흔하지 않은 형식인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하여 직역보다는 의역으로 이야기 형식을 살려서 풀어 썼고, 각 이야기 말미에 해설을 덧붙였다.'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내편(內篇) 제1화 곤이 붕으로 제2화 허유와 접여의 삶의 태도 제3화 혜자의 박 제4화 쓸모는 하늘이 정하는 법 제5화 통하였느냐 제6화 조삼모사 제7화 참을 수 없는 지식의 가벼움 제8화 무엇이 올바른 삶인가 제9화 삶이 있기에 죽음이 있다 제10화 꿈 깨니 또한 꿈이런가 제11화 칼로써 양생을 말하는 정(丁) 제12화 사람에게서 자연으로 제13화 누구나 자기 설움에 운다 제14화 집착이 없으면 잃을 것도 없다 제15화 천륜(天倫)과 인륜(人倫) 제16화 존중함으로 존중받는다 제17화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제18화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제19화 이름지어진 덕은 덕이 아니다 제20화 사람의 정, 하늘의 정 제21화 진인을 본받아 제22화 삶과 죽음을 넘어 자유로 제23화 청출어람(靑出於藍) 제24화 마음을 비우면 귀신도 도망간다 제25화 유위(有爲)가 무위(無爲)를 죽이다 외편(外篇) 제26화 물오리와 학의 다리 제27화 수양산 바라보며 공자를 탓하노라 제28화 그 어떤 기예도 자연을 빚지는 못한다 제29화 곳간지기 공자 제30화 바람만이 아는 대답 제31화 요임금과 봉인 제32화 인도(人道)와 천도(天道) 제33화 진리를 담을 그릇은 없다 제34화 지극한 인(仁)은 근본에 따르는 것 제35화 천도 정치 제36화 버려야 얻는다 제37화 본성에 대한 편견 제38화 벼랑에 이르러야 바다를 본다 제39화 바람은 경계가 없다 제40화 짝 잃은 장자를 곡하노라 제41화 마음을 비우면 죽음도 피한다 제42화 최고의 명장은 자연 제43화 쓸모는 사람이, 수명은 자연이 정한다 제44화 가장 뛰어난 화장술은? 제46화 제후보다 진인 제47화 흐르는 강물처럼 제48화 한 우물을 파라 잡편(雜篇) 제48화 자연인 경상초 제49화 함께 가는 길 제50화 관포지교(管鮑之交) 제51화 성(聖)과 속(俗) 제52화 무위이무불위(無爲而無不爲) 제53화 필요로 하는 것을 주어야 제54화 꽃은 꽃이 아니다 제55화 나보다 귀한 것은 없다 제56화 도척의 길, 공자의 길 제57화 활인검(活人劍) 제58화 모든 화는 내 탓이다 제59화 자연에서 일어나 자연에 눕다 제60화 물은 부드러우나 다투지 않는다 영원한 자유인, 장자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생각지도 / 조성희 (지은이) / 2021.05.21
19,000원 ⟶ 17,100원(10% off)

생각지도소설,일반조성희 (지은이)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로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킨 조성희 대표가 이번에는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를 새로 선보인다. 이번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는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의 응원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하루 10분 긍정확언을 쓰면서 100일 동안 변화하는 자신을 만나는 책이다. 스테디셀러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뜨나응) 이후 ‘뜨나응’ 2탄을 만들어달라는 많은 이들의 요청이 있었다. 오랜 고민 끝에 조 대표가 내놓은 다음 스텝은 ‘100일 긍정확언 프로젝트’다. ‘뜨나응’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이들에게 그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러면서 매일 자신만의 긍정확언을 쓰고, 시도 때도 없이 외치라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 과정을 옆에서 응원하고 함께해줄 책이 바로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이다. 책은 ①위로 ②슬픔 ③분노 ④용서 ⑤두려움 ⑥희망 ⑦소원 ⑧열정 ⑨감사 ⑩사랑 ⑪행복 ⑫풍요의 12가지 단계대로 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데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을 통해 1일부터 100일까지 하루에 한 번 확언하는 동안 한층 더 풍요로워진 당신은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하며 자신이 온전히 행복해지는 데 집중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1장. Comport, 위로 하기 오늘따라, 위로가 필요할 때 Day 1. Only You 당신 Day 2. 조용한 응원 Day 3. 이대로도 괜찮아! Day 4. 당신이니까 Day 5. Big Hug 포옹의 마술적인 힘 Day 6.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Day 7. 그러나 나는 Day 8. 훨훨! 2장. Sadness, 슬픔과 작별 인사 하기 느닷없이, 슬픔이 차오를 때 Day 9. 뿌루퉁하게 있지 마라 . Day 10 .뛰.어.라!. Day 11. 너무 걱정 말아요. Day 12. Are you really Okay?. Day 13. 신이 주신 훈련. Day 14.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합니다!”. Day 15. 마술적인 힘. Day 16. 일어나서 당당히 나아가라 3장. Anger, 분노 보내기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를 때 Day 17. So What? Day 18. 허락하지 말 것 Day 19. 참 이상합니다 Day 20. 진작할걸! Day 21. 행복의 원칙 Day 22. 사람에게 있는 6가지 감옥 Day 23. 당신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보여주어라 Day 24. 재정의하는 순간 바뀌는 기적 4장. Forgiveness, 용서 선택하기 서둘러, 용서하고 싶을 때 Day 25 지옥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 Day 26 ‘진정한 자유’를 위한 선택 Day 27 나는 용서합니다 Day 28 에너지의 흐름이 바뀌는 순간 Day 29 아름다운 삶을 위한 팁 Day 30 왜 끝내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 Day 31 인생을 새로운 것으로 채우길 원한다면 Day 32 나를 위한 또 다른 사랑 5장. Fear, 두려움 타파하기 자꾸, 두려움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 Day 33. Do it afraid. Day 34. 세계 최고의 낙관주의자가 되는 방법 Day 35. Just Do It!. Day 36. 큰 일을 맡기기 위한 테스트 Day 37. 역경, 들어라!. Day 38. 삭제하고, 바꾸고, 기억하라!. Day 39.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Day 40. 나는 할 수 있다. 6장. Wish, 희망 가지기 다시, 희망을 품고 싶을 때 Day 41. 우리를 행복하고 성공하게 하려는 음모 Day 42. 세상은 나를 위해 좋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 Day 43.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Day 44. 22일 Day 45.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다 Day 46. 선택 Day 47. 확고한 내 마음속 끝그림 Day 48. 내 안에 만능기계 있다 7장. Wish, 소원 이루기 간절한, 소원을 이루고 싶을 때 Day 49 세 가지 소원 Day 50 답을 찾아가는 법 Day 51 쉽게 기도하라 Day 52 믿음대로 된다 Day 53 코이의 법칙 Day 54 당신이 잠든 사이 Day 55 소망을 되풀이하라 Day 56 술술~~ 8장. Desire, 열정 타오르기 활활, 열정으로 타오르고 싶을 때 Day 57. 준비하지 마라. 시작부터 하라! Day 58. 당신은 충분히 미쳐 있습니까 Day 59. 뜨거운 결심 Day 60. 매일의 힘 Day 61. 거봐, 되잖아! 해보는 거야! Day 62. 빛이 나는 사람 Day 63. 내 안의 거인을 깨워라 Day 64. 열정의 지표 - 나는 목표와 사랑에 빠져 있는가 Day 65. 승리한 사람들의 공통점 Day 66.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9장. Gratitude, 감사 느끼기 확실한, 감사의 기적을 느끼고 싶을 때 Day 67. 나는 행복한 사람 Day 68.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Day 69. 삶의 신비 Day 70. 나는 신발이 없다고 울었다 Day 71. 부의 흐름 Day 72.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Day 73. 새벽 5시, 3가지 감사하기 Day 74. Thank you 파워! Day 75. 신념의 마력 10장. Love, 사랑하기 뜨겁게, 나를 사랑하고 싶을 때 Day 76. 내가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Day 77. 내 삶에 대한 ‘사랑’ Day 78. 마법의 법칙 Day 79. 깜짝 놀랄 당신의 능력 Day 80. 저세상 텐션 Day 81. 자비와 친절의 첫 번째 수혜자 Day 82.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 Day 83. 어둠의 딸, 태양 앞에 서다 11장. Happiness, 행복 해지기 지금! 행복해지고 싶을 때 Day 84. ‘오늘’ 행복하다 Day 85. 나는 완전히 행복하다 Day 86. 웃으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Day 87. 축제 하듯 살자 Day 88. 오늘만큼은 이렇게 살자 Day 89. 당연한 것은 없다 Day 90. 가슴이 뛰는 이유 Day 91. 성공의 끝을 본 그의 마지막 말 12장. Abundance, 풍요 롭기 평생, 풍요롭고 싶을 때 Day 92 당신과 나는 거대한 부를 가지고 있다 Day 93.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Day 94. 타인의 부를 진심으로 축복하라 Day 95. 당신의 꿈에 맞추어라 Day 96. 진정한 풍요 Day 97. 창조하라! Day 98. 사명 Day 99.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Day 100. 소중한 당신에게 에필로그. 내가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나폴레온 힐의 계승자 밥 프록터의 유일한 한국 비즈니스 파트너 ◆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의 응원 시리즈’ 두 번째! ◆ ‘100일 긍정확언 프로젝트’로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라!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로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킨 조성희 대표가 이번에는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를 새로 선보인다! 이번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는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의 응원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하루 10분 긍정확언을 쓰면서 100일 동안 변화하는 자신을 만나는 책이다. 스테디셀러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뜨나응) 이후 ‘뜨나응’ 2탄을 만들어달라는 많은 이들의 요청이 있었다. 오랜 고민 끝에 조 대표가 내놓은 다음 스텝은 ‘100일 긍정확언 프로젝트’다. ‘뜨나응’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이들에게 그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러면서 매일 자신만의 긍정확언을 쓰고, 시도 때도 없이 외치라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 과정을 옆에서 응원하고 함께해줄 책이 바로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이다. ‘위로’에서부터 ‘풍요’에 이르기까지 감정의 12가지 단계대로 긍정확언을 쓰다 보면 당신은 변화할 것이다. 당신은 당신다워질 것이다. 당신 스스로를 사랑하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은 충만하게 행복해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답게 빛날 것이다. 이 책은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인생 선물이 될 것이다. ◆ 긍정확언을 통해 내 안의 기적을 만나는 12가지 단계 ◆ 위로, 슬픔, 분노, 용서, 두려움, 희망, 소원, 열정, 감사, 사랑, 행복, 풍요 코로나블루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내면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마인드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되었고, 조성희 대표의 마인드파워 강의는 몇 시간 만에 조기마감되는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강의에 참여하는 많은 이들의 고민 중 하나는 하루에도 수십 번 출렁이며 오르락내리락 하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들의 깊은 고민에 조 대표는 “괜찮은 척하면서 앞으로 직진만 하겠다고 우격다짐하지 말고 자신의 과거를 용기 있게 바라보고, 인지하고, 다독여주는 선택을 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 책을 자신의 모든 감정들을 훌훌 털어내는 ‘자기만의 비밀 공간’으로 활용하라고 말한다. 책은 ①위로 ②슬픔 ③분노 ④용서 ⑤두려움 ⑥희망 ⑦소원 ⑧열정 ⑨감사 ⑩사랑 ⑪행복 ⑫풍요의 12가지 단계대로 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데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을 통해 1일부터 100일까지 하루에 한 번 확언하는 동안 한층 더 풍요로워진 당신은 더 이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하며 자신이 온전히 행복해지는 데 집중하게 될 것이다. ◆ 확언, 셀프이미지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자기암시법 ◆ 내 안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깨부수어 버릴 수 있다! “이건 죽어도 못 해요.” “말도 안 돼요! 이건 절대로 안 될 거예요.” 이렇게 말한 사람들이 자신도 놀랄 정도로 한계를 깨부수었고, 절대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기적들을 이루어냈다. ‘과연 그게 가능해?’라고 궁금해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 해답은 자신을 바라보는 셀프이미지를 바꾸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꾸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중 하나는 스스로에게 외치는 확언이다. ‘Self-talk(자기최면)’라고도 하는데, 자기 스스로에게 확언하는 자기암시는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자기 안에 깊이 숨어 있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역시 확언을 반복하다 보면 깨부수어 버릴 수 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도와줄 것이다! ◆ 이 책의 활용법 이 책의 활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매일 그날 마음속에 기억해야 할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마음에 새긴다. 그리고 Today’s Positive Affirmation(오늘의 긍정확언) 5개를 그대로 따라 필사한다. ‘오늘의 긍정확언’은 가능한 크게 외치고 그 에너지를 느끼면서 써 내려가면 잠재의식에 더 깊이 체화된다. 그다음으로는 Positive Affirmation for Myself(나를 위한 긍정확언)에 자신만의 확언을 만들어 매일 기록한다. 이때도 가능한 입으로 외치면서 스스로에게 에너지를 전해주면서 쓰면 자신만의 잠재의식이 제대로 가동된다. ‘나를 위한 긍정확언’을 쓸 때는 ‘나는 _______하다’라고 쓴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의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할 정도로 설레는 것을 써야 한다는 것! 자신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내용을 감정을 듬뿍 담아서 써야 한다! 자신만의 확언을 썼다면 그날은 그 확언을 큰 소리로 100번이고 외친다. 하나하나 곱씹고, 되새기고, 다시 다지며 외치는 동안 그 확언들은 잠재의식 속에 스며들고, 세포 속에 깊숙이 각인되어 확언한 대로 바뀌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의 응원 시리즈’는 태극기를 상징하는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을 시리즈로 이어나가며 모든 이들이 ‘나는 내 운명의 지배자, 내 영혼의 선장’이 되어 훨훨 비상하길 도우려 한다. 특히 이번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에는 메시지에 맞춰 영적인 일러스트를 그려준 하니박 작가의 작품으로 응원과 용기, 힐링의 에너지가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게 되었다. 울고는 싶은데울 수조차 없을 때가 있습니다.골방에 들어가 울음을 삼키고가까스로 몸을 추스르는 때가 있습니다.바로 그런 순간에누군가 조용히 다가와 손을 잡아 일으키면그보다 더 큰 응원이 없습니다.그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당신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용한 응원’ 중에서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사람들이 당신은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한 일을 해내는 것이다.가장 짜릿한 순간!사람들이 “넌 못 할 거야!”라고 했던 일을 해낸 순간!“‘마인드파워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될 거야!”사람들에게 내 꿈을 이야기했을 때,나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미국 대기업 그만두고 뭐?”“전 재산 투자에 빚까지 내서 미국 교육 간다고?”“밥? 누구? 다단계 같은 이상한 데 빠진 거 아니니?”어느 순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였다.마인드파워를 강화하며‘행동과 결과로 보여주자’고 수없이 다짐했다.어느 순간 사람들의 질문이 바뀌었다.“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마라.보여주어라!― ‘당신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보여주어라’ 중에서 세상은 나를 위해 좋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모든 부정적인 사건은 그 안에 그것과 동등하거나아니면 더 유리함의 씨앗을 품고 있다.나를 힘들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이 일어난 이유가 분명 있다는 것을 믿어라.세상은 내게 좋은 것을 주려 한다.“어서 빨리 그것을 보고 싶다”고 외치며 기대하라.그리고 그것을 발견했을 때 주저하지 말고 행동하라.― ‘세상은 나를 위해 좋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 중에서
초등 듣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글담출판사 / 김명미 글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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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학습법일반김명미 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듣기능력을 소개한다. 듣기능력이란 내용을 이해, 분석, 종합하는 듣기(listening)를 말하며, 이는 후천적인 노력과 교육이 동반되어야 비로소 향상된다. 듣기능력의 차이는 듣기 내용이 어려울수록 확연히 드러난다. 고학년이 될수록 배워야 할 정보량은 많아지고 진도는 빨라지는데 이때 듣기능력이 부족한 아이는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고 뒤처지고 만다. 적절한 듣기 전략을 활용하면 같은 수업을 듣고도 다른 아이보다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선생님이 암암리에 강조하는 주요 내용을 파악하여 그 부분을 중점 공부할 수 있다. 저자는 언어형성기인 초등학교에 듣기능력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책에서 듣기능력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알려준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저자의 글 : 아무리 좋은 수업을 받아도 잘 듣지 못한다면? 1장 듣기능력이 학습능력을 결정한다 - 왜 듣기능력에 주목해야 하는가? 1. 왜 듣기 능력이 중요한가? 공부 잘하던 아이가 중학교 때 성적이 떨어진다면? - 학원에 보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 듣기능력의 차이가 성적을 좌우한다 \'듣기\'와 \'말하기\', 무엇이 먼저일까? 듣기능력에 대한 부모들의 착각 듣기능력은 언제부터 길러 주어야 할까? 2. 도대체 듣기능력이란 무엇인가? 듣기능력이란 무엇인가? 듣기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이것이 다르다 2장 초등 듣기능력을 잡아야 성적도 잡을 수 있다 - 듣기능력, 언제 어떻게 길러 줄까? 1. 내 아이 듣기능력에 문제가 있는 걸까? 듣기는 들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른다 듣기에 집중하지 못해 핵심 파악을 못한다 듣기 태도가 좋은 사람이 듣기능력도 뛰어나다 내 아이의 듣기 문제를 찾아내는 19가지 질문 2. 듣기능력을 높여 주는 8가지 전략 초등 입학 전 듣기능력을 점검하라 준비하고 듣기 :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주자 준비하고 듣기 : 풍부한 배경 지식을 길러 주자 준비하고 듣기 : 듣기 주제와 관련된 도서나 자료를 읽혀라 준비하고 듣기 : 내용을 미리 예측해 보게 하라 본격적 듣기 : 필기하며 듣는 습관을 들여라 본격적 듣기 : 궁금한 것은 바로 질문하며 듣게 하라 정리하기 : 필기 내용을 구조적으로 정리하게 하라 3장 듣기능력이 전 과목 성적을 좌우한다 - 과목마다 필요한 듣기 능력을 익혀 성적을 올려라 1. 듣기능력만 키워도 전 과목 성적이 올라간다 수업만 잘 들어도 최소한의 노력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수업을 듣는 데도 순서가 있다 2. 과목마다 수업 듣는 방법이 따로 있다 국어(듣기) 수업 이렇게 들어라 사회 수업 이렇게 들어라 과학 수업 이렇게 들어라 4장 듣기능력이 학년별 성적을 좌우한다 - 학년마다 요구하는 듣기능력은 따로 있다 1. 아이의 듣기 수준을 먼저 체크하라 아이의 듣기능력에 무관심한 부모들 듣기능력 진단 결과로 성급히 아이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진단하는 내 아이 듣기능력 2. 수업을 듣기 위해 필요한 학년별 듣기능력 초등 1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초등 2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초등 3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초등 4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초등 5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초등 6학년이 갖추어야 할 듣기능력 5장 다양한 듣기 연습으로 듣기능력을 올린다 - 듣기 종류에 따라 적절한 듣기 전략을 취하라 1. 상호 작용 하며 듣기 \'이야기 듣기\'로 말하기능력과 집중력을 높여라 \'경험담 듣기\'로 지식과 정보 획득법을 배워라 \'나와 다른 의견 듣기\'로 토론력을 높여라 \'설명하는 말 듣기\'로 배경 지식을 활성화하는 법을 배워라 2. 일방적 듣기 \'뉴스 듣기\'로 배경 지식과 사고력을 높여라 \'알리는 말 듣기\'로 요점 파악하여 메모하는 능력을 높여라 6장 아이의 듣기 문제 이렇게 고쳐라! - 듣기능력 부족이 초래한 대표적 유형 3가지 수업 중에 자꾸만 딴생각을 하는 아이 똑똑하지만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아이 대화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 부록 : 학년별 듣기능력 진단 평가 듣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 경청 비법 4가지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 어휘 기초
언어과학(이엠넷) / 정도상 지음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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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과학(이엠넷)학습참고서정도상 지음
창의적 사고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며, 복잡한 한자를 반복해서 쓰지 않고도 모국어 어휘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를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전 교과목 통합적 융합적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틀을 마련해준다. <모공열>은 대립 개념 중심의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대립 한자를 출발점으로 우리말에서 대립하는 한자어를 학습한다. 한자에 대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같은 소리 다른 한자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한자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1 장 모양과 크기 2 장 기본 행동 *모국어 열쇠 1 한글의 자음 3 장 동작과 상태 4 장 날짜와 시간 *모국어 열쇠 2 한글의 모음 5 장 동물과 식물 6 장 위치와 방향 *모국어 열쇠 3 자음과 모음의 결합 7 장 친족 관계 8 장 신체와 건강 *모국어 열쇠 4 신체 관련 낱말의 활용 9 장 자연과 색 10 장 시간과 빈도 *모국어 열쇠 5 중요한 우리말 표현 (부사) 11 장 동물의 세계 12 장 음식과 도구 *모국어 열쇠 6 중요한 우리말 표현 (명사) 13 장 학교생활 14 장 계절과 날씨 *모국어 열쇠 7 띄어쓰기 15 장 환경과 자연 보호 16 장 사회생활 *모국어 열쇠 8 우리말 숫자 바로 알기 17 장 공동체 18 장 수학 *모국어 열쇠 9 기본형 활용 19 장 감정과 성격 20 장 건강과 삶 *모국어 열쇠 10 단위 명사 표현 배우기 21 장 비교와 대조 22 장 긍정과 부정 *모국어 열쇠 11 왜 입말과 글말은 다를까? 23 장 경제생활 24 장 언어와 예술 *모국어 열쇠 12 겹받침 바로 알기226. 대립 개념 중심의 모국어 학습 능력 배양 .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책 .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 학습 . 논리적 사고력을 키운다 .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전 교과목 통합적 융합적 학습 .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틀 마련 대립 낱말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어휘를 학습한다. 세상에는 둘씩 짝을 짓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지닌 짝을 이루는 두 쌍이 대립합니다. 둘씩 짝을 짓고 대립하는 말입니다. 언어에는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 한자가 아니라 한자어를 학습한다. 초등 저학년 학생에게 한자 학습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자를 공부하지 말고 한자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개념을 알면 됩니다. 복잡한 한자를 반복해서 쓰지 않고도 모국어 어휘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교과를 통합한 글을 읽고 이해한다. 수학, 사회, 과학, 지리, 예술, 체육 등의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어야 통합적 사고를 합니다. <글 읽고 이해하기>는 긍정과 부정, 자음과 모음, 구와 원 등 모든 교과의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과에서 뽑은 통합된 주제의 글을 읽으면서 학습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과 글에 대해 근본적으로 이해한다. 우리말과 글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모국어 열쇠를 구성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시작해야 모국어 능력이 향상됩니다. 학습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학습 낙오자를 방지한다. 모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학습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모국어 능력을 키우면 학습 낙오자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한다. 자기주도학습자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대화와 토론을 잘하면 자기주도학습자로 성장합니다. 질문은 학습의 근본입니다. <글 읽고 이해하기>에는 다양한 대화 소재와 질문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국어 능력은 글로벌 인재의 조건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서 사고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모국어 능력이 글로벌 인재의 조건입니다. 모국어 능력이 없으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인재를 키워 내는 핀란드, 스웨덴, 이스라엘 교육에서는 저학년의 모국어 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교육합니다. 대립을 통한 모국어 학습으로 고등 교육의 기초를 쌓는다 .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대립 개념 중심의 모국어 학습법 제시 . 한자가 아닌 한자어 학습으로 모국어 어휘력 향상 . 모공열(www.mogong10.com) 사이트 오픈 우리나라에서 학교 교육을 정상적으로 따라가기 어려운 시기로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 시절을 꼽는다. 왜 그럴까? 대입 주요 과목이라는 영어,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것도 그 한 이유겠지만 우리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이 더 크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리 모국어에 대한 제대로 된 학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간파한 언어학 박사 정도상이‘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기초’를 내놓음으로써 시리즈를 완성했다. ‘모국어가 공부의 열쇠다 초등 어휘 기초’(약칭: 모공열)는 대립 개념을 통한 모국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모공열>은 대립 개념 중심의 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대립 한자를 출발점으로 우리말에서 대립하는 한자어를 학습한다. 한자에 대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같은 소리 다른 한자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한자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립 중심의 어휘 학습은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학습 방식이다. 대립 어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고, 소리는 같지만 의미가 다른 어휘를 구별하는 분석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모공열>은 창의적 사고력과 이에 기반을 둔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궁극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의 어휘 기반이 탄탄해야 한다. 또한 그 어휘들이 체계적, 논리적으로 짜임새를 가지고 뇌에 저장되어 있어야 창의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다. 글로벌 시대에서도 모국어 중심의 창의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모공열 온라인 사이트(www.mogong10.com)에 내가 쓴 창의적 글쓰기 과제를 올려서 자신의 글솜씨를 자랑할 수도 있고 글쓰기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맨발의 겐 6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0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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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수학박물관
행성B아이들 /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 2010.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행성B아이들학습일반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지음, 김희상 옮김, 강문봉 감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 일년에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독일의 마테마티쿰 관장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하며 가지게 되는 거의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준다. 공식을 많이 외우고 문제를 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탐구하고 이해는 것이 수학과 친해지는 열쇠라는 것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 놀이를 하듯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수학 교양서다.제1관_기초 수학관 수학이 뭐예요? 16 / 수학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19 / 수학은 과학인가요, 아니면 인문학인가요? 22 / 맨 처음 나온 수학 책은 뭐죠? 24 / 수학이 추상적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에요? 27 / 언제부터 수를 가지고 계산을 했나요? 29 /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계산을 했어요? 31 /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계산을 했어요? 34 / 점이 뭐예요? 37 / 증명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39 / 공리라는 게 뭐죠? 42 / 피타고라스 정리는 정말 피타고라스가 만들었나요? 45 / 없는 걸 어떻게 증명하나요? 47 제2관_수의 신비관 가장 오래된 수는 뭐예요? 52 / 0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55 / 0은 짝수인가요? 58 / 왜 0으로 다른 수를 나누면 안 되나요? 59 / 왜 우리는 구구단처럼 간단한 것을 배워야만 해요? 62 / 십진법은 왜 쓰기에 편한가요? 64 / 구골이라는 게 뭐죠? 66 / 이진법이 뭐예요? 68 / 수라는 게 정말 끝없이 이어지나요? 70 / 왜 2에다 2를 더하면 4가 되나요? 72 / 소수는 몇 개나 될까요? 74 / 소수를 알아내는 공식이 있나요? 77 / 은 얼마에요? 79 / 유리수는 몇 개나 되나요? 82 / 무리수라는 게 정말 있나요? 85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뭔가요? 88 제3관_도형과 공간 체험관 고대 사람들이 풀지 못한 문제는 뭔가요? 94 / 원과 넓이가 같은 정사각형을 그릴 수 있나요? 98 / 피타고라스 정리는 정확히 무슨 뜻이에요? 101 / A4 용지의 넓이는 얼마나 되나요? 104 / 각을 네 개 가지면 모두 정사각형인가요? 106 / 똑같은 모양으로 평면을 채울 수 있는 도형은 뭐죠? 108 / 왜 원이나 구형을 상자에 넣으면 빈틈이 생기나요? 111 /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어요? 114 / 정다면체는 왜 다섯 종류밖에 없나요? 116 / 평행선도 무한히 뻗어 가면 만나지 않나요? 119 /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라는 게 뭐예요? 121 / 대칭을 이루면 왜 예쁜가요? 124 / 좌표계가 뭐예요? 126 / 사차원 공간을 상상할 수 있나요? 129 제4관_공식 탐구관 …의 답이 뭐죠? 134 / 체스판 위에 쌀알을 얼마나 쌓을 수 있나요? 136 / 2천년 전에 1유로를 저금했다면 지금 그 돈은 얼마나 될까요? 138 / 이항정리 공식은 무엇에 좋은가요? 141 / 루트가 뭐예요? 144 / 방정식은 모두 풀 수 있나요? 146 / 초월수라는 게 뭐죠? 150 제5관_확률 실험관 확률 계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54 / 주사위를 열 번 던지면 육의 눈은 몇 번이나 나올까요? 158 / 로또에서 숫자 6개를 정확히 맞출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161 / 두 사람의 생일이 같을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163 / 몬티 홀 문제가 뭔가요? 165 / 물고기가 몇 마리인지 잡지 않고도 어떻게 알 수 있죠? 168 제6관_함수 전시관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172 / 0.999… = 1 이 맞나요? 174 / 수를 끝없이 더할 수 있나요? 176 / 수학은 운동을 어떻게 설명해요? 181 / 지수 함수가 뭐죠? 184 / 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려면 몇 개의 점을 알아야 해요? 186 제7관_응용 수학관 수학은 어떤 분야에 쓰이나요? 190 / 수학은 전쟁과학인가요? 192 / 부활절이 언제인지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이 있나요? 195 / 컴퓨터가 수학을 바꿔 놓았나요? 198 / 수학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잴 수 있나요? 201 / 수학과 음악은 서로 무슨 관계인가요? 204 제8관_수수께끼 연구관 수학에 아직도 연구할 게 남았나요? 210 / 수학에서 문제는 왜 중요한가요? 213 / 힐베르트의 문제란 무얼 말하나요? 216 / 백만 달러 문제가 뭐죠? 219 / (3n+1) 문제란 무엇인가요? 221 / 모든 걸 증명할 수 있나요? 223 / 수학에는 모순이 없나요? 226 / 13은 진짜 불행을 몰고 오나요? 229 / 수에도 뜻이 있나요? 231 / 동물도 셀 줄 알까요? 234 / 신이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나요? 236 / 수학의 지식은 발견인가요, 발명인가요? 239 / 외계인이 수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242 제9관_특별 체험관 왜 수학자는 계산을 못 하나요? 248 / 수학자는 골방에 박혀 연구만 하는 사람인가요? 250 /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수학자는 누구죠? 253 / 여자는 원래 수학에 소질이 없나요? 256 / 왜 수학에는 노벨상이 없나요? 258 / 힐베르트의 호텔이 뭐죠? 260 / 수학에도 직관과 상상력이 필요한가요? 262 / 수학은 왜 배워야 할까요? 265 / 왜 수학은 그토록 무섭죠? 267 / 왜 수학은 그토록 어려워요? / 꼭 공식이 필요한가요? 269 / 왜 수학은 배우기 어렵죠? 271 /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비법이 있나요? 273“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학박물관 내공을 키우는 모든 수학 필살기가 여기에 모였다!” 수학박물관 관장님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싫어하는 과목이 뭐냐고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마 수학을 일순위로 꼽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따분하고 골치 아픈 수학. ‘우리는 왜 그렇게 복잡한 수학을 배워야 하는 걸까요?’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없나요?’ 잘 풀리지 않는 어려운 수학 문제, 제 자리 걸음인 수학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던질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대답이 바로 《수학박물관》에 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의 관장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수학적 질문에 대해 아주 친절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듯이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독일 기센에 있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다녀간 학생들이 실제로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정리해서 박물관장인 저자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교수가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는 책이다. 학생들은 여러 가지 기발한 질문을 던진다. 왜 2 더하기 2는 4일까? 0은 짝수일까 아님 홀수일까?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까? 외계인은 수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 등등. 아니 이런 것들을 왜 궁금해 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학적 탐구심에서 나온 이런 원리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해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그동안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 된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수학의 원리를 깨우치며 수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수학은 공식을 많이 외우고 암기한 공식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기만 하는 과목이 아니다.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공식이 왜 가치 있는지, 원리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수학에 대한 거의 모든 궁금증과 질문에 대해 그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수학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루하고 따분한 수학이 아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수학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학교나 학원 수업 및 학습지에서 문제풀이 반복을 통해 배우는 단순한 수학 공부가 주지 못하는 수학의 원리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유도하고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파고들게 함으로써,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수학교양서이다. 수학, 과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전공을 염두해 두고 있거나 진정한 수학짱이 되고 싶은 초등 고학년, 중학생 독자들에게 수학의 내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체험하고 원리와 의미를 깨우치며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살아 있는 박물관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 있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수학.과학 교양시리즈이다. 국내외에 실제로 존재하는 수학, 과학박물관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을 제시하고 해당 박물관의 연구원들이 친절하고 충실하게 답하는 방식을 통해,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이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한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시작으로 과학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해양자연사 박물관, 공룡박물관으로 계속된다. 지루하고 골치 아픈 수학은 이제 그만! 즐기면서 배우는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독일어로 수학박물관을 뜻하는 ‘마테마티쿰(mathematikum)’은 기센 대학교의 수학교수 알브레히트 보이텔스바허가 세계 최초로 만든 수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에서 각종 게임과 활동을 통해 수학을 몸으로 즐기고 체험하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2002년 11월 19일 문을 연 마테마티쿰은 150가지의 전시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찾아와 함께 퍼즐을 풀거나 다리를 만들거나 주사위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신나는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황금률을 배우고, 커다란 비눗방울의 표면적을 알아보며, 확률에 대해 알게 되는 등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곳곳에는 관람객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는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 수학적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히 답을 들을 수 있다. ‘마테마티쿰’의 목표는 수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열어주자는 것이다. 수학은 공식이나 방정식 혹은 기호나 수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수학을 만져 보자!”는 것이 바로 마테마티쿰이 내세우는 정신이다. 관람객들은 이처럼 다양한 게임과 실험을 통해 원리를 공부함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을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올해로 마테마티쿰의 관람객은 100만 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일년 평균 15만 명이 찾아올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초,중,고 학생들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오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이 박물관에 소풍을 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직장 동료들끼리 찾아와 박물관에서 생일파티를 열기도 한다. 수학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주고, 놀이를 하듯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수학박물관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왜 0으로 다른 숫자를 나누면 안 되나요?0으로 나누게 되면 그 답은 뭐가 될까? 먼저 아주 간단한 나눗셈부터 생각해 볼까? 24를 6으로 나누면 그 답은 뭘까? 그렇지, 답은 물론 4야. 답이 맞는지 검산을 하려면 4에다가 6을 곱해 보면 돼. 4×6=24 그러니까 답에다가 나누어 준 수를 곱하면 원래 값을 구할 수 있어. 그럼 1을 0으로 나누고 나서 이 방식대로 검산을 해볼까? 1000이 답이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지. 1000 곱하기 0이 1일 수는 없으니까. 1000 곱하기 0은 어디까지나 0이야. 1도 답이 될 수는 없어. 1 곱하기 0도 0이니까. 그럼 답이 0일까? 이것도 말이 안 돼. 0 곱하기 0은 0이니까. 그래서 결국 우리가 확인할 수밖에 없는 결론은 다음과 같아. 어떤 수든 0으로 나누면 그 답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다!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지어요?꿀벌은 새끼가 될 수 있는 한 많이, 그리고 편안하게 지랄 수 있는 공간을 짓느라 밀랍으로 동그라미 모양의 집들을 계속 지은 거야. 이 원통들이 서로 맞물리며 촘촘히 이어지다 보니 육각형의 모습을 한 것처럼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고 말이지. 그리고 육각형은 그 둘레의 길이가 사각형이나 삼각형에 비해 훨씬 짧아. 다시 말해서 육각형으로 집을 지을 때 벌은 밀랍을 가장 적게 들일 수 있어. 똑똑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본능을 따른 것인지, 분명히 알기는 어렵지만 벌은 이처럼 가장 적은 노력을 들여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집을 꾸민 것이지.
놀이야! 공부야! 수와 셈 만4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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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수와 셈 4세]편에서는 수의 순서 익히기, 가르고 모으기, 서수 익히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1부터 10까지 수 개념을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반복하여 연습하고 서수를 익히고, 11부터 20까지 숫자를 따라 쓰고, 다양한 사물로 수 세기를 익히도록 하였다. 또한 10 이하의 수로 가르기와 모으기를 연습하며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지고 주변의 친숙한 사물로 2·3·5·10씩 묶어 세기를 연습할 수 있다.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놀이야! 공부야!]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수와 셈 4세] 수의 순서 익히기, 가르고 모으기, 서수 익히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쳐요. * 1부터 10까지 수 개념을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반복하여 연습하고 서수를 익혀요. * 11부터 20까지 숫자를 따라 쓰고, 다양한 사물로 수 세기를 익혀요. * 10 이하의 수로 가르기와 모으기를 연습하며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다져요. * 주변의 친숙한 사물로 2·3·5·10씩 묶어 세기를 연습해요.
깊은 바다 속 생물들
대교출판 / 니콜라스 해리스 글, 게리 힝크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10.20
8,000원 ⟶ 7,200원(10% off)

대교출판창작동화니콜라스 해리스 글, 게리 힝크스 그림, 이충호 옮김
아주 깊은 바다 속(심해)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바다는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제공하지요. 대부분 바다 동물은 먹이가 풍부한 얕은 바다에 살지만, 아주 깊은 바다 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도 있습니다. 깊은 바다 속 생물들은 위에서 떨어지는 동물 시체나 식물을 먹고 살며, 캄캄한 바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빛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이를 ‘생물발광’이라고 불러요. 이 책은 깊은 바다 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생물들의 모습과 숨겨진 비밀들을 하나하나 만나 볼 수 있으며, 책 모서리에 있는 사각형이 파란색으로 표시된 쪽의 글과 그림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내는 특별한 야광 물질이 있어서 깜깜한 곳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도움글 1. 깊은 바다 속에서 빛을 내는 동물들: 빛이 거의 닿지 않는 수심 200미터 아래 동물들을 깊이에 맞춰 살펴보아요.(야광) 2. 산호초에 사는 동물들: 산호와 주변 동물들을 만나요. 3. 박명층에 사는 동물들: 수심 200미터 아래인 박명층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요.(야광) 4. 해저 지형: 바다 속 지형을 살펴 볼 수 있어요. 5. 빛을 내는 괴물들 : 수심 900미터 아래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야광) 6. 바다 밑바닥에 사는 생물들: 바다 밑바닥 생물들을 만나요. 7. 바다 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 바다 속에서 빛을 내는 작은 생물을 만나 보세요.(야광) 8. 잠수왕 향고래: 수심 900미터까지 잠수하는 향고래를 만나요. 9. 해저 탐사: 깊은 바다 생물들을 어떻게 탐사하는지 알아보아요.(야광) 10. 위험에 처한 바다: 사람들에 의해서 점점 오염되어 가는 바다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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