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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 5 :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
슈크림북 / 강효미 (지은이), fommy (그림)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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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
명작,문학
강효미 (지은이), fommy (그림)
챗걸 시리즈의 외전으로, 주인공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챗걸 강미소와 함께 성장해 온 많은 독자 분들을 위해 미소와 우진의 못다 한 이야기를 비롯해 수영, 도윤, 하윤, 탁, 세린, 준수 선배,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특히, 미래의 미소가 과거의 미소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엔딩 신은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권에서 한빛스쿨 앱 개발 동아리는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전해 우리학교 우편함 앱의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개발한다. 이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앱이다. 그리고 첫 편지가 도착한다! 첫 편지에는 챗걸의 주인공 강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미소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기다려 줄래? 못다 한 이야기가 너에게 닿기를! 『챗걸_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는 챗걸 시리즈의 외전 편으로, 주인공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소와 친구들은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품하기 위해 개발한 ‘우리 학교 우편함 앱’을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만든다. ‘콩닥콩닥 우편함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앱이다.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내려받은 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원하는 상대에게서 편지가 온다는데……. 콩닥콩닥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편지를 시작으로 우진, 수영, 도윤, 하윤, 탁이, 심지어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까지 챗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펼쳐진다. 미소와 친구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이들의 과거와 미래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 20년 후의 나와 톡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어느 날, 20년 후의 나에게 톡이 온다면? 물론 처음엔 너무 놀라 핸드폰을 떨어뜨리거나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다며 메신저를 차단해 버릴 거다. 그러나 정말 나에 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걸 알고 있다면? 타로마스터 앞에 섰을 때처럼 두 손을 모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지 않을까. “저는 커서 뭐가 되나요? 누구랑 결혼하나요?”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하기만 한 10대 소녀 미소. 그런 미소에게 인생 꿀팁을 주는 ‘미래의 내’가 나타났다! 앗싸, 로또 번호라도 물어봐야 하나? 하지만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20년 후 나’와의 만남은 점점 잘못된 만남으로 변해 간다.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미소에게 앱 개발 대회에 참가하지 말라는 둥, 전학 간 학교에서 새 친구를 사귀지 말라는 둥. 더 이상 간섭을 참을 수 없는 미소는 ‘미래의 나’와 나눈 대화를 모두 지워 버린다. “내 미래를 모두 알고 있다고? 아니, 너는 하나도 몰라. 왜냐고? 난, 네가 시키는 대로는 절대 하지 않을 거니까.” 열다섯 미소가 만들어 가는 미래와 서른다섯 미소가 알려주는 미래. 과연 미소 앞에 펼쳐질 진짜 미래는? 정해진 미래, 뻔한 로맨스 따윈 거부하겠어! 걸걸한 소녀들의 당당한 선언 “웃기지 마! 쳇” 걸스 픽션 시리즈 은 기성세대의 프레임으로는 감히 예측할 수도, 단정할 수도 없는 소녀들의 이야기이다. “내 말 들어. 다 널 위해서야.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넌 불행해질 거야.” 끊임없이 챗을 보내 간섭하는 ‘미래의 미소’가 기성세대를 상징한다면, 이에 맞서는 ‘현재의 미소’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평행우주의 콘셉트에 ‘현재 미소’의 선택에 따라 ‘미래 미소’의 삶도 달라진다는 은유적 상징이 추리 소설의 정점을 더한다. 거기에 사랑, 친구, 우정, 꿈 등 10대들을 위한 소재가 가득하다. 특히 fommy 작가의 그림은 1018 꿈꾸는 소녀라면 누구나 책장에, 가슴 한켠에 꽂고 싶은 로망이 아닐까. 챗 형식으로 전개되는 빠른 서사와 뛰어난 가독성, 로맨스와 수수께끼의 플롯도 소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그동안 어른들에 의한, 어른들의 걸스 픽션에 상처받은 소녀들이라면, 기대해도 좋다! 걸걸한 소녀들의 진짜 걸girl작을! 궁금한 게 있어 ……우리, 멋진 어른이 되었니? 권에서 한빛스쿨 앱 개발 동아리는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전해 우리학교 우편함 앱의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개발한다. 이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앱이다. 그리고 첫 편지가 도착한다! 첫 편지에는 챗걸의 주인공 강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미소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미래의 나와 다시는 서로 연락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아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미소. 그런데 갑자기 미래의 나로부터, 다시 챗이 온다! 미래의 미소는 엄청난 문제가 생겨 과거인 이곳에 와 있다며 미소에게 당장 동아리방으로 오라고 한다. 말도 안 돼!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동아리방으로 뛰어가는 미소. 사실 챗을 보낸 건, 우진이였다. 우진의 장난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미소는 우진과 한바탕 말다툼을 벌이고. 그렇게 우진의 장난으로 모두가 동아리방으로 모인다. 때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9시. 한빛스쿨에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12시, 음악실에서 유령들의 오케스트라가 펼쳐진다는 소문이 있다. 유령들의 오케스트라를 다 듣고 나면, 유령들이 연주를 들어 주어 고맙다며 소원 한 가지씩을 들어준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소원을 위해 춥고 어둡고 으스스한 음악실에 모여 12시까지 버텨 보기로 한다. 그러면서 각자의 이야기가 하나씩 풀어진다. 너나들이 앱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수영이 이야기, 우리학교 우편함 앱을 이용해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려는 도윤이 이야기, 아빠 몰래 배우 오디션을 보고 다니는 탁이와 하윤의 이야기, 미래의 나에게 계속 챗을 보내는 우진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음악 선생님 이야기 등 그동안 궁금했던 주인공들의 숨은 이야기가 모두 공개된다! 특히 미래의 우진이 그토록 미소를 싫어하는 이유, 미소를 다시 노아학교로 전학 보내려고 한 이유가 무엇인지가 밝혀지는데…! 『챗걸_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는 ANOTHER STORY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챗걸 독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책이다. 챗걸 강미소와 함께 성장해 온 많은 독자 분들을 위해 미소와 우진의 못다 한 이야기를 비롯해 수영, 도윤, 하윤, 탁, 세린, 준수 선배,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특히, 미래의 미소가 과거의 미소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엔딩 신은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톡으로 고백하는 시대, 새로운 로맨스가 필요해 국내 최초 챗노블 출간! 바야흐로 톡으로 썸을 타는 시대다. 며칠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연애편지를 쓰던 시대의 로맨스는 지금의 10대에게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톡으로 고백하는 오늘날의 10대에게도, 머리를 싸매고 연애편지를 쓰던 옛날의 10대에게도 ‘죽고 못 사는’ 공통된 이야기가 있다. 바로 꿈, 사랑, 우정, 아이돌,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관한 치열한 그들만의 고민이다. 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요즘 소녀’들의 로맨스이다. 챗을 통한 빠른 스토리의 전개나 소장하고픈 풍부한 감성의 일러스트, 매력적인 캐릭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 플롯은 모두 소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선물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에 “쳇!” 하고 따르지 않을 권리가 소녀들에게 있음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
열린어린이 / 오픈키드어린이사전편찬위원회 엮음 / 2006.05.04
35,000
열린어린이
자연,과학
오픈키드어린이사전편찬위원회 엮음
은 어린이들이 모르는 것이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스스로 찾아보고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주제별 사전이다.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생각과 지식의 세계를 넓혀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에 나오는 단어들과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말들을 뽑아 분야별로 나누고 표제어를 정하여 각각 한 권의 사전에 담았다. 선정된 표제어들은 50여 명의 학자들과 선생님들이 3년여에 걸쳐 교과 과정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썼다. 표제어의 내용을 풀어가는 데에도 교과 과정에서의 비중 정도와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의 중요도에 따라 설명의 길이를 정하였다.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룬 내용의 표제어는 별면으로 비중을 두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각 사전마다 1000여 장 이상의 천연색 사진과 그림.지도.도표 등을 넣어 기본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주제 탐구, 소집단 공동 연구를 해 나가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표제어에 따라 별도의 항목으로 정리했다.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교과 관련 참고 자료'를 부록으로 실었고, '찾아보기'와 함께 교과의 내용과 그에 따른 표제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교과 관련 찾아보기'를 따로 두어 사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발간사 일러두기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찾아보기 교과 관련 찾아보기 교과 관련 참고 자료 감사의 말
또봇V 시즌 2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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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주인공 필승은 갤럭시 웨폰인 워치를 통해 또봇을 소환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서 악당 로봇들과 매회 짜릿한 승부를 펼친다! 제품구성 스티커2장, 내지 32p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도망자 고대국
우리교육 / 김영주 지음 / 20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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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김영주 지음
001. 수줍이와 용감이....(8) 002. 편한 나라와 알약 4호....(27) 003. 도망자 고대국....(48) 004. 아기 방....(64) 005. 왕뻥딱지....(80) 006. 반쪽 귀....(98) 007. 거꾸로 3....(112) 008. 장난감 흰말....(127) 009. 새끼 고양이....(148) 010. 비행기 조종사처럼....(159)작품 소개김영주 선생님은 작년 7월 '짜장 짬뽕 탕수육'이라는 작품으로(재미마주 刊) 우리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 속에서 벌이는 사회성의 구체적인 행태를 섬세하게 관찰해 작품화했다는 평을 받았던 작가. 이번 창작집은 그러한 작가의 장점이 더욱 더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통해 다채롭게 표출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자라온 환경이 밝지 못해 도망자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아무도 미워하거나 싫어할 수 없는 성품을 가진 고대국의 안타깝고 쓸쓸하기만 한 하루. 딱지치기를 둘러싸고 아이들 사이에 오가는 심리를 섬세하고 리얼하게 묘사한 작품, '왕뻥딱지'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시각으로 한 아이의 슬픈 사연을 회상하는 작품, '반쪽 귀'그리고 환타지 기법으로 어린이의 상상속 세계를 그린 작품 등 우리 어린이들의 놀이와 삶을 애정어린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작품화 한 이야기들이 모두10편 실려 있다. 작가 소개김영주 선생님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교대 및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경기도 남양주시 장현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95년에 '오늘의 문학' 동학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주)우리교육' 에서 주최한 문집 공모에서 '함께 하는 교실'로 좋은 학급 문집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쓴 동화책으로는 '만길이의 짝 바꾸기', '짜장 짬뽕 탕수육'들이 있습니다.
씽씽 첫 탈것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도희 글, 신유진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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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글, 신유진 그림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게 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자.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부릉부릉 씽씽! 빨간 자동차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탈것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빨간 자동차와 여러 탈것을 만나요! 우리 집 자동차는 빨간 자동차예요. 부르릉 시동을 걸고 부릉부릉 달리지요. 복잡한 도로에서 삐오삐오 출동하는 경찰차에게 길도 양보하고, 기다란 기차와 나란히 달리기도 해요. 오늘 하루 빨간 자동차가 본 것은 무엇일까요? 빨간 자동차와 함께 여행하며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나 보아요. 2. 그림을 누르면 탈것 소리가 부릉부릉!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탈것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삐오삐오 사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경찰차와 칙칙폭폭 기다란 기차, 슈우웅 슈웅~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빈대 가족의 위대한 탄생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류수형 그림, 이승희 글 / 2011.11.25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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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류수형 그림, 이승희 글
빈대 가족 시리즈 17권. 빈대 가족이 절약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한다. 가스 불 하나로 두 가지 요리 동시에 하기, 온수 틀지 않고 햇빛에 물 데워서 목욕하기, 절약의 기초도 모르는 아이에게 빈대 멘토링 하기 등 매 미션마다 놀라운 절약 정신을 보여 주는 빈대 가족의 큰 활약이 펼쳐진다.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식욕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혹의 달인, 우유 팩으로 가방을 만드는 만들기의 달인, 저렴하게 장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장보기의 달인,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하는 정리의 달인 등 절약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부록에 알차게 담았다.1화 첫 번째 미션 - 위대한 탄생 필기시험 2화 두 번째 미션 - 식욕을 참아라! 3화 세 번째 미션 - 잔혹한 출근길 4화 네 번째 미션 - 공과금 맞히기 5화 다섯 번째 미션 - 패자 부활전, 오래된 물건 대소동 6화 여섯 번째 미션 - 오만 원으로 장보기! 7화 일곱 번째 미션 - 빈대 멘토링 8화 여덟 번째 미션 - 시간이 금이다 9화 아홉 번째 미션 -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 10화 마지막 미션 - 아나바다 바자회대한민국을 뒤흔들 절약 서바이벌 빈대 오디션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오만 원으로 장보기,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 험난한 빈대 멘토링 등 짠순이, 짠돌이들이 펼치는 10가지의 기상천외한 절약 미션! 최종 TOP3로 선정된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과 운동선수 출신의 부녀회장 팀, 공대생으로 이루어진 자취생 팀이 보여 주는 상상 초월 절약 비법을 기대하시라! 최고의 감동과 재미로 무장한 스페셜 빈대 오디션! 최강 빈대들이 만들어 내는 그 생생한 현장으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1. 짠돌이들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7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17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위대한 탄생》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는 대한민국! 이런 열풍에 빈대 가족이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에는 빈대 가족이 절약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한답니다. 최종 TOP3에 뽑힌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빈대 가족 팀과, 운동선수 출신의 부녀회장 팀, 지지리 궁상 공대생들이 모인 자취생 팀까지! 더 강력해진 최강 빈대들의 오디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2. 빈대 가족의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기 가스 불 하나로 두 가지 요리 동시에 하기, 온수 틀지 않고 햇빛에 물 데워서 목욕하기, 절약의 기초도 모르는 아이에게 빈대 멘토링 하기 등 매 미션마다 놀라운 절약 정신을 보여 주는 빈대 가족의 큰 활약을 기대하세요. 한 가지 더! 식욕 참는 미션에 도전하는 덜렁이의 활약도 놓치지 마세요. 3. 부록 - 절약의 달인이 되는 10가지 방법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식욕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혹의 달인, 우유 팩으로 가방을 만드는 만들기의 달인, 저렴하게 장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장보기의 달인,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하는 정리의 달인 등 절약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부록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싫어, 싫어, 싫어!
푸른날개 / 세자르 페르난데즈 가르시아 지음, 조르디 세일즈 그림, 박선주 옮김 /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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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명작,문학
세자르 페르난데즈 가르시아 지음, 조르디 세일즈 그림, 박선주 옮김
곰 가족은 오랫동안 살아 정들었던 눈 내리는 산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간다. 페페는 환경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투덜댄다. 계속해서 불평만 하던 페페는 과연 새로운 골짜기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유연함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환경 적응 + 불평) 이 책에서는 자신이 현재 처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무조건 불평만이 최선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누며,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도 점점 자라면서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또 헤어지는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래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율적인 인간으로 자라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든 <생각나무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는 페페의 성장기! 곰 가족이 오랫동안 살아 정들었던 눈 내리는 산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가야만 합니다. 페페는 환경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투덜대기만 합니다. 온 가족이 페페에게 새로 이사 가는 골짜기의 좋은 점을 말해 주었지만 페페는 전혀 귀담아듣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힘든 과정을 거쳐 새로운 골짜기에 도착해서도 페페의 불평은 그치지 않고, 투덜거리는 동생을 어떻게든 달래 보려고 무척 애를 쓰는 누나 곰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페페는 새로 이사 간 골짜기의 모든 것이 낯설고 싫었습니다. 보고 싶은 친구들을 보지 못하는 것도 불평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늘 불평만을 하던 페페는 누나 곰과 함께 새로운 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끼고, 물에 빠져 하마터면 죽을 뻔한 누나 곰을 구해 냄으로써, 서로 힘을 합하면 어려운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화폐전쟁 2 : 금권 천하
알에이치코리아(RHK) /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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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전쟁과 혁명 등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금융권의 힘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2: 금권 천하》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전 세계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중국의 국제금융학자인 저자 쑹훙빙은 미국 금융업계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편성된 국제 금융질서의 속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의 중심에 금융재벌 세력이 깊숙이 개입했으며, 나아가 현재의 국제질서가 얼마나 부실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밝히고 있다. 2권에서는 지난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유럽과 미국의 17개 주요 금융 가문의 형성 및 발전, 합종연횡의 과정을 철저하게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등 전 세계 전쟁, 공황, 혁명의 배후에 어김없이 검은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 가문들의 이전투구와 미래 전략을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논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경제가 일부 금융 가문들의 입김에 의해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서구를 볼 때 간과해 온 허점을 들춰낸다.추천의 글 감수자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제1장 독일: 국제 은행 가문들의 발원지 누가 국제 은행 가문인가 | 갑작스레 멈춰버린 전쟁 | 사무엘 블라이흐뢰더: 로스차일드가의 대리인 | 오펜하임: 쾰른의 금융 패주 | 1848년 혁명과 은행 산업 구제 프로젝트 | 비스마르크의 부상 | 블라이흐뢰더: 비스마르크의 개인 은행 가문 | 덴마크 위기: 비스마르크가 잡은 의외의 기회 | 프로이센-덴마크 전쟁: 금권, 예봉을 서서히 드러내다 | 의회 자유파: 통일 독일로 가는 길의 최대 장애물 | 쾰른-뮌덴 철도의 민영화: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의 재원 | 왜 전쟁은 갑자기 멈췄을까? | 보불 전쟁: 프랑스, 대포 한 방에 억만금을 잃다 | 50억 프랑의 전쟁 배상금: 은행 가문에 떨어진 엄청난 콩고물 제2장 영국: 금권의 고지 선점 프랜시스: 베어링 왕조의 창업자 | 네덜란드: 상업 자본주의의 최고봉 | 호프가와의 동맹: 베어링가, 유럽 제일 부호로 이름을 올리다 | 고관 사업가: 금권으로 정권을 사다 | 대서양을 횡단한 인맥 네트워크 | 루이지애나 구입을 위한 융자: 역사상 최고로 경악스러운 사례 | 1812년의 영국과 미국의 전쟁: 베어링가가 안팎으로 독식하다 | 프랑스의 전후 배상: 베어링가, 유럽의 6대 권력으로 우뚝 서다 | 프랑스 공채 계약: 두 영웅 가문, 원수가 되다 | 모략을 확정한 다음 행동을 개시하다: 로스차일드, 마침내 패주가 되다 | 금융가와 정치가 | 수에즈 운하: 전광석화 같은 로스차일드의 금융 작전 | 숙적 베어링스은행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다 | 황금의 지배 | 중국 진군 제3장 프랑스: 금권의 할거 프랑스 대혁명 막후의 스위스은행 가문 | 프랑스은행: 브뤼메르 18일의 투자 수익 | 독점 카르텔 붕괴: 유대계 은행 가문의 부상 | 금융 혁신의 혁명 | 크레디 모빌리에: 페레르가의 도전 | 사기꾼이자 예언가 | 프랑스은행: 페레르가 격파를 위한 전략 고지를 선점하다 | 크림 전쟁 | 천주교 은행 가문: 제3세력 | 금권의 진화: 소유권에서 지배권으로 제4장 미국: 금권 커넥션의 내부 사람들 셀리그먼: 무명의 잡화상에서 국제 은행 가문으로 | 아우구스트 벨몬트의 ‘연방준비은행’ | 뉴욕의 상류 사회 | 국채의 황제 셀리그먼 | 셀리그먼, 재무부 장관을 흔들다 | 셀리그먼: 미국의 로스차일드 | 진정한 ‘파나마 건국의 아버지’, 셀리그먼 | 시프의 시대 | 시프가와 러일 전쟁 | 신흥 커넥션과 전통 커넥션의 각축 제5장 혼돈의 유럽 멈출 줄 모르는 갈망: 시온을 향해 | 독일 은행 가문: 귀향 희망의 불꽃이 타오르다 | 팔레스타인의 곤경 | 봉쇄와 부상: 영국과 독일의 전략적 경쟁 | HAPAG: 해상 패권 쟁탈전 | 막스 바르부르크: 미래의 경제 차르 | 베를린-바그다드 철도: 영국의 해상 봉쇄에 대항한 독일의 전략적 출구 | 독일의 자작극, 아가디르 사건 | 밸푸어 선언과 은행가들의 몽상 | 배신: 영국 통치 계급과 시오니즘의 갈등 | 경제 무기와 베르사유 조약 | 1922년 독일 중앙은행의 독립: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폭발 | 바이마르 공화국의 몰락을 불러온 ‘화폐 전쟁’ | 히얄마르 샤흐트의 ‘렌텐마르크’ 방어전 | 도스 안: 독일을 일으켜 세우는 전기가 되다 제6장 히틀러의 뉴딜 정책 반항아 히틀러 | 페더: 히틀러의 금융 스승 | 비어홀 폭동: 히틀러, 명성을 떨치다 | 히틀러에게 재복이 굴러 들어오다 | 하바라 협정 | 히얄마르 샤흐트: 국제 은행 가문의 중개인 | 히틀러의 집권을 둘러싼 세계 각국의 대충돌 | 나치 정권의 기반이 된 독일 사회의 권력층 | 나치 독일의 경제 시스템 | 히틀러의 ‘뉴딜 정책’ | 히틀러 ‘뉴딜 정책’의 첫 번째 조치: 중앙은행의 국유화 | ‘페더 화폐’: 독일의 그린백 | 독일 경제를 살린 구세주 ‘금융 혁신’ | 로스차일드가와 히틀러 | 히틀러의 권모술수 제7장 은행가와 정보 네트워크 KGB의 ‘케임브리지의 다섯 스파이’ | ‘제5의 사나이’ | ‘케임브리지 사도회’의 커넥션 | 킴 필비의 아버지 | 킴 필비와 빅터 로스차일드 | ‘케임브리지의 다섯 스파이’ 영국의 정보기관에 침투하다 | 빅터 로스차일드,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이득을 취하다 | 핵심 기밀 | 빅터 로스차일드의 요구: 원자탄과 이스라엘 건국의 빅딜 | ‘타깃 패턴’ | 빌 도노반의 내력 | OSS-‘Oh So Social’ | 패턴을 살해한 동기 제8장 지배 엘리트 그룹과 배후의 금융 과두 대한항공 007기의 미스터리한 피격 | 다이아몬드 제국과 엘리트 그룹의 일인자 | 로즈 소사이어티: 영국 지배 엘리트 그룹의 사관학교 | ‘밀너 그룹’ | ‘밀너 그룹’의 대독일 정책의 두 가지 핵심 | ‘앵글로-아메리카 파워 그룹’ | 재단: 부를 감쪽같이 은닉하는 최고의 방법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포기하는 것이 많으면 얻는 것도 많다 | 록펠러가는 과연 쇠락했는가 | 지렛대효과와 부의 통제 | 록펠러가의 자산에 대한 의회의 조사 | 재단과 엘리트 그룹과 정부 | 재단과 교육 시스템 | 대중 여론 조작 | 세계정부: ‘앵글로-아메리카 파워 그룹’이 분투하는 목표 제9장 금융 쓰나미 이후 그린스펀: 경제 엔지니어 | 한국 전쟁, 그린스펀을 일거에 유명인사로 만들다 | 에인 랜드: 그린스펀의 정신적 스승 | 누가 신의 손인가 | 에인 랜드의 거짓 명제 | 아틀라스의 ‘거인 신’들이 정말 파업을 한다면 | 황금: 지배 엘리트 그룹의 이상적 화폐 | 왜곡된 달러와 ‘부채 댐’ | 세계 경제의 미래: 향후 14년 동안의 ‘소비 빙하기’ 제10장 미래로 돌아가다 2024년 1월 1일, 세계 단일 화폐 출범 | 단일 화폐: 역사의 종결자 | 위기라고 생각할 때가 바로 기회이다 | 화폐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 완벽하나 치명적인 조합: 세계 단일 화폐 = 금 + 이산화탄소 | 달러화의 종말 | ‘거인 신’들이 내려다보는 세계 옮긴이의 글 주 찾아보기“포스트 브렉시트, 해법은 있는가?” 유럽 금융은 어떻게 발전했고 어떤 위험을 안고 있는가 세계 경제를 막후에서 조종하는 금융 세력의 실체 전쟁과 혁명 등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금융권의 힘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2: 금권 천하》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전 세계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중국의 국제금융학자인 저자 쑹훙빙은 미국 금융업계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편성된 국제 금융질서의 속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의 중심에 금융재벌 세력이 깊숙이 개입했으며, 나아가 현재의 국제질서가 얼마나 부실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밝히고 있다. 2권에서는 지난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유럽과 미국의 17개 주요 금융 가문의 형성 및 발전, 합종연횡의 과정을 철저하게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등 전 세계 전쟁, 공황, 혁명의 배후에 어김없이 검은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 가문들의 이전투구와 미래 전략을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논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경제가 일부 금융 가문들의 입김에 의해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서구를 볼 때 간과해 온 허점을 들춰낸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이 책의 예측서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중국은 근래 들어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설립하고 디지털 위안화를 개발하는 등 미국의 달러화 패권에서 벗어나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미국 또한 중국을 견제하며 대중 무역에서 중국 정부의 개입을 엄중 단속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신냉전은 그야말로 ‘화폐전쟁’의 시작인 셈이다. 이 책은 앞으로 세계 각국이 금융 패권을 쥐고자 어떻게 다툴 것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화폐전쟁 #쑹훙빙 #초대형베스트셀러 #금융권 #은행재벌 #미중무역분쟁 #로스차일드가문 #금융사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17개 금융가문 인맥 대해부 중국 고위 관료와 기업가 들이 앞다퉈 읽은 세계 금융의 설계도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 2008년의 글로벌 경제위기가 과연 예측할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는 자연재해 같은 것이었을까?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으며 배후에 숨겨진 금융 엘리트의 역할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자 쑹훙빙은 미국의 금융산업, 특히 미국정부 보증 모기지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컨설턴트를 역임하고 파생금융상품과 접촉하며 자신의 관점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 1권에서 달러를 중심으로 국제 금융 엘리트의 이해관계에 따라 화폐제도가 어떻게 변천했는지 상세하게 추적한 저자는 《화폐전쟁 2: 금권 천하》에서는 무려 300년 동안 국제 금융 엘리트 가문들이 어떻게 형성·발전하고 서구 사회의 실질적인 지배자로 군림하게 되었는지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추적하고 있다. 역사 연구에서는 늘 지배층의 이해관계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그러나 서양의 근현대사로 넘어오면 갑자기 지배층에 대한 분석은 사라지고 각종 국제문제들이 각국의 이해관계나 이념의 문제 등 공적인 차원의 문제로 다뤄진다. 저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의문을 제기한다. 모든 권력자와 지배 계층은 갑자기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단 말인가? 그는 서양 역시 동양처럼 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임을 지적하며 혼인과 제휴로 복잡하게 얽힌 금융 엘리트 가문들의 인맥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각 정부 기구, 석유 메이저, 무기 산업, 제약 산업, 매스미디어와 로비스트, 사법 및 입법 기관, NGO, 방대한 재단 시스템, 싱크탱크 등 국제사회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인맥 관계도는 금융위기, 전쟁, 혁명, 폭동, 쿠데타 등 국제사회의 동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나침반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모든 인류 사회 구조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형태를 이룬다. 결정적인 소수의 사람들만이 자신의 총명함과 부지런함으로 사회 구조 내에서 점점 신분 상승의 기회를 갖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폭력과 속임수를 동원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이들은 충분한 재력과 영향력을 갖추게 될 때, 역으로 게임의 법칙을 변화시켜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거나 확대하는 데 나선다”고 밝혔듯, 그는 인간의 특성과 인류의 역사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이 책의 내용 전반에 철저히 적용하고 있다. 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핵무기 개발 스파이전,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8년 세계경제위기 등 전 세계의 전쟁, 혁명, 공황, 즉 커다란 이권이 걸려 있는 사건의 배후에는 어김없이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가문들의 첨예한 이전투구가 있었음을 방대한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쑹훙빙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계속 강조한다. 인플레이션, 대마불사 은행을 살리기 위한 공적자금 투입 등은 역사상 되풀이되어 왔다. 의도적으로 조장된 위기를 겪을 때마다 거대한 부가 평범한 서민들에게서 금융 엘리트에게 이전되었다.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그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경고다. 과거 20년간 세계 경제 호황을 이끌던 미국과 유럽의 베이비붐 세대의 노화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미국의 부채는 필연적으로 달러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국제 금융 엘리트들이 치밀한 전략을 통해 달러의 몰락을 미국의 몰락이 아니라 미국의 파산·면책을 통해 미국 국채를 손에 가득 쥔 중국을 비롯해 땀 흘려 외화를 벌어들인 수출 중심 국가들의 손실로 그대로 전가하면서 새로운 세계단일화폐 시대로 산뜻하게 새 출발 하려는 것임을 다양한 근거를 통해 제시한다.로스차일드가는 200여 년간 자신들이 금융 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전쟁과 혁명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혁명이든 전쟁이든 교전 쌍방이 폭력적 행동을 조직적으로 펼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대량의 자금 융자를 필요로 할 수밖에 없었다. 또 전쟁과 혁명 자체는 기존에 존재하던 봉건 사회와 교회의 통치 질서에 대대적인 충격을 가해 금융 가문에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쟁과 혁명이 끝난 다음의 재건 프로젝트에도 대량의 자본 융자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였다. 한마디로 전쟁과 혁명은 로스차일드가에게 일석삼조의 효과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금권이란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을 강요하는 대신 유혹하는 방법을 더 많이 사용한다. 금권은 사람의 마음속 욕망을 이끌어낼 뿐, 절대 외부적 압력을 가하지 않는다. 금권은 이익의 고른 분배를 강조할 뿐, 절대 적과 아군으로 구분 짓지 않는다. 19세기 내내 미국에는 국제 은행 가문들이 대거 속출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은 그룹은 유대계 가문이었다. 대표적인 유대계 은행 가문으로는 셀리그먼, 벨몬트, 시프, 쿤, 뢰브, 바르부르크, 슈파이어, 리먼, 골드만, 삭스Sachs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가문의 가장 뚜렷한 공통점은 모두 독일에서 건너왔다는 것이다. 만약 오늘날 월스트리트 금융 권력의 90%를 장악한 주인공이 유대계 은행 가문이라고 한다면, 위의 독일계 은행 가문은 월스트리트의 금권을 지탱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들 가문의 배경과 인맥 관계를 알아야 현재 진행형인 글로벌 금융 쓰나미와 세계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기본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막강한 군사력과 첨단 군사 장비를 선보여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돌프 히틀러는 세인들의 경멸과 미움을 받는 악당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학계를 제외하고 당시 나치 독일의 화폐 제도와 경제 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은 별로 없었다. 1930년대 세계를 휩쓴 대공황은 독일 경제를 완전히 파국으로 몰아넣었다. 나치가 민주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정권을 장악한 것도 독일의 경제 위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당시 독일 사회는 불안정했고, 민심은 사회 변혁 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나치는 바로 이 기회를 이용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뉴딜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총선에서 승리했다.
뿌뿌 첫 동물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이보니 지음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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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이보니 지음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면,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뿌앙뿌앙 뿌뿌! 엄마 코끼리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동물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1. 다양한 모습의 야생 동물을 만나요! 지구 곳곳에는 크고 작은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모습도, 식성도, 서식지도 다양한 동물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덩치 큰 코끼리와 재주 많은 원숭이 그리고 나무 위에 옹기종기 모여 졸고 있는 부엉이 가족 등 재미난 야생 동물을 만나 보세요. 2. 그림을 누르면 동물 소리가 뿌뿌!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뿌앙뿌앙~ 물장난 하는 아기 코끼리와 엄마 코끼리, 신 나게 나무 타고 끼익끼익 소리 내는 원숭이 등 지구 곳곳에 사는 야생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꿀꿀 첫 농장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도희 글, 김혜완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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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글, 김혜완 그림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게 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자.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꿀꿀꿀! 분홍 돼지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농장 동물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농장에 사는 엄마와 아기 동물들을 만나요! 엄마와 아기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은 아이들 정서 발달에 좋아요. 책장을 넘기면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요. 행복한 표정의 엄마와 아기 동물을 보며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애착감을 느끼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답니다. 2. 그림을 누르면 농장 동물 소리가 꿀꿀!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농장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젖 달라고 꿀꿀꿀 울어 대는 아기 돼지들과 푸른 잔디밭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매애매애~ 노래하는 양 등 사랑스러운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산과 염기 : 시큼 떨떠름 맛에 숨은 오묘한 비밀
성우 / 지재화 글, 장덕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연구소 감수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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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자연,과학
지재화 글, 장덕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연구소 감수
교사와 해당 분야의 연구자들과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의 과학기자들이 함께 만든 \'초등 과학뒤집기\' 시리즈.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생활 속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는 산과 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화학의 기본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과 염기의 사용법을 배워본다. 화학의 기본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산과 염기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이 많다. 눈에 직접 보이지 않는 원자와 이온을 이야기하니 덜컥 겁부터 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화학의 기본인 산과 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화학은 풀기 힘든 숙제로 남고 만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산과 염기를 배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사과에, 탄산음료에, 그리고 우리 몸 속에 들어 있는 산을 통해 산의 성질을 이야기하고, 산에 대해 잘 알았던 덕분에 역사를 바꿀 수 있었던 클레오파트라의 신기한 일화를 들려준다. 또 빵에, 비누에, 그리고 파마약에 들어 있는 염기의 성질을 이야기하고, 남편이 만든 최초의 파마약을 실험해 보고 두피가 모두 타 버린 불쌍한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은 곳 어딘가에 있는 산과 염기가 아니라 내가 먹고, 생활하는 가운데에 가깝게 자리 잡고 있는 산과 염기로 화학의 기본을 다지고, 산과 염기 때문에 벌어진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화학의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혀 있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모두 보여 준다! 원자 · 이온?전자 · 원자핵 등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산과 염기를 글만으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직접 볼 수 있게 해 준다면 어떨까? 원자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원자가 전자를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일러스트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 주고,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 일러스트만 보아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산과 염기에 대한 것이라면 속 시원하게 모두 보여 준다. 실험하고 만들고, 평생 잊지 못할 체득의 힘! 한 번 배운 것을 절대로 잊지 않는 방법은 스스로 익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글을 통해 원리를 깨우치고, 일러스트를 통해 시원하게 산과 염기를 파악했다면 ‘놀이야? 실험이야?’를 통해 각 장에서 배운 내용을 체득해 볼 수 있다. 비교적 간단한 실험들로 꾸며져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깊이 있는 과학 원리들을 조금씩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벌레에 물렸을 때의 대처법, 폐식용유를 이용해 비누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살아 있는 지식이 책 곳곳에 가득하다.1.산, 정체를 밝혀라 진주를 삼킨 클레오파트라 신맛이 나는 \'산\' 산의 성질 술에서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산, 식초 위험하지만 우리 몸 속에도 있는 산, 염산 톡 쏘는 맛, 탄산 개미한테 물리면 따가운 이유, 개미산 ◈염산을 사용할 땐 이렇게! ◈탄산음료를 맛있게 마시려면?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풍선 부는 병 2.염기, 정체를 밝혀라 염기는 무엇일까? 염기의 성질 염기의 대표 주자, 수산화나트륨 석회수, 이산화탄소와 만나면? 냄새가 지독해, 암모니아 암모니아의 두 얼굴 알칼리성 음료는 염기성일까? ◈내 손으로 만드는 비누 ◈식물이 공기 중의 질소를 이용하려면?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형광 캡슐 만들기 3.산과 염기의 세기 산과 염기를 알려면 나부터 알아야지! 원자와 이온, 그리고 전기 전기가 통하는 것은 이온 때문이야 산과 염기, 전기가 통할까? 강산과 약산, 산의 세기가 달라요 숫자로 보는 산의 세기, pH ◈원자, 그리고 원자핵과 전자 ◈\'이온\'이라는 이름의 탄생 ◈생활 속에서 만나는 이온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드라이아이스와 양배추 용액이 만날 때 4.종이 한 장으로 산과 염기 구별하기 보라색 양배추 자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우연히 발견된 지시약, 바이올렛 꽃의 색깔이 변하다! 종이로 산과 염기 구분하기 용액에 따라 변신하는 여러 가지 지시약 지시약의 마술 ◈보라색 양배추 색소의 비밀 ◈지시약을 사용할 때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무엇이 무엇이 산성일까? 5.중화 반응 소풍 갈 때에도 과학이 필요해요 만나면 약해지는 영원한 짝, 산과 염기 소풍 가서 만나는 중화 반응 중화 반응을 확인하는 방법, 지시약 중화 반응이 자연을 살려요 산과 염기가 만나면 열이 발생해요 산과 염기가 만나면 전구의 밝기가 약해져요 ◈pH 미터로 중화점 확인하기 ◈중화 반응을 이용할 때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천연 지시약 만들기 6.우리 몸의 산과 염기 입 속의 산과 염기 위 속의 산과 염기 장 속의 산과 염기 혈액 속의 산과 염기 혈의 완충 작용과 고산병 ◈위의 상태를 알고 먹어요! ◈약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호흡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미소 천사는 습관 속에 있다?! 7.산성비 내리는 날 깨끗한 물도 산성이라고요? 산성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산성비는 어떤 피해를 줄까? 산성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산화와 연소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 ◈황사에도 좋은 점이 있어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숲에 관한 여섯 가지 이야기 8.우리 주변의 산과 염기 욕실 속의 산과 염기 주방 안의 산과 염기 종이가 삭는 이유 전지 속의 산과 염기 토양 속의 산과 염기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산과 염기 ◈염산보다 강한 머리카락? ◈과일로 만드는 전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나들이 갈 땐 암모니아수 한 병!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 과학의 기본 개념 한 가지를 한 권에 - 이보다 좋은 논구술 학습서는 없다 초과뒤 시리즈는 한 권(170쪽 내외)에 하나의 개념을 담은 책이다.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개념들은 또한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가 된다. ■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 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와 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와 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너무 친한 사이인데 - 여자 애들 이야기
문학과지성사 / 크리스 도네르 (지은이), 미셸 게 (그림), 최윤정 (옮긴이) / 200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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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크리스 도네르 (지은이), 미셸 게 (그림), 최윤정 (옮긴이)
시도니와 알리마는 새학기 첫날부터 단짝 친구가 된다. 대저택에 사는 공주 같은 시도니와 방 두칸짜리 아파트에서 아홉 명의 형제 자매들이랑 오손도손 사는 알리마. 두 아이는 서로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 다름은 받아들이며 친해지기 시작한다. 새학기 첫날부터 너무 좋아하면서 떨어질 줄 모르는 시도니와 알리마는 때로 사소한 일로 크게 다툰다. 그리고 가난한 알리마는 상제리제 거리를 걷다가 자신과 시도니 사이에는 결코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 매력이 되었던 다른 환경이 장벽이 되어 두 사람을 가로막은 것. 결론은 행복하게 끝이 난다. 여자 아이들의 심리를 묘사한 동화답게 아기자기한 이야기 진행과 산뜻한 결말은 우정의 소중함을 보여주고, 아울러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어떻게 화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계산대 앞에 이르자 아저씨는 빅맥을, 시도니는 더블치즈버거를, 나는 그냥 치즈버거에 감자튀김을 시켰다. 콜라 세 잔하고."맛있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고, 싸지도 않잖아." 돈을 내면서 아저씨가 말했다.우리는 쟁반을 들고 자리를 찾아서 않았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게 창가에 있는 좋은 자리였다. 그런데 바로 거기서였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시도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뭐라고 뭐라고 말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내 감자튀김을 하나 집어먹었다.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나는 아무 말도 안 했다. 맛만 보고 말겠지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하나를 집어먹는 것이었다. 또 하나, 또 하나 그러더니 드디어 자기 것처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하는 것이었다.나는 소리지르고 싶었다. "그만 해! 너무하잖아. 감자튀김이 먹고 싶었으면 너도 시켰으면 됐잖아."-본문 pp.28~29 중에서
아빠랑 둘이서
보물창고 / 마를리스 바르델리 글, 롤란드 탈만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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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마를리스 바르델리 글, 롤란드 탈만 그림, 김서정 옮김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녀의 순수함이 연필로 그려진 단색화와 어우러진 소박하고도 매력있는 동화이다. 각 장은 길어야 두 세쪽 정도로 짤막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좋아서 아직 긴 이야기는 부담스럽지만 그림책 수준은 넘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엄마는 돌아가시고 가난한 화가인 아빠와 둘이서 자동차 집에서 떠돌아다니며 사는 여자아이 메를레. 메를레는 자기 안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걸 그림, 시, 이야기로 풀어내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이다. 메를레가 일곱살이 되어가던 어느 날 아빠와 메를레는 한동안 머물러 살 곳을 구하다가 홀러루프 마을에 간다. 어려서부터 자유롭게 살다가 학교에 처음 간 메를레는 아이들의 따돌림을 당하고, 선생님에게 혼나기만 하지만, 기가 죽지도 당당함을 잃지도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위한다. 결국 아이들과도 마음이 통해서 친구가 되고, 친구들과 마을사람들과 함께 늙은 헤젤바르트 할아버지를 위해서 다리를 만드는 큰 일을 한다. 다리가 완성된 날 메를레와 아빠는 마을을 뒤로 하고, 바다를 향해서 떠난다."선생님은 제 안에 뭐가 있는지 모르세요. 그건 저만 알아요. 제 안에서 무슨 소리가 울리는지 저만 알아요.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못들어요. 제 목소리가 엉뚱한 소리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하지만 제 곡조가 얼마나 예쁜지 선생님이 아신다면 아마 놀라실 거에요." --본문 52쪽에서 자동차 집/ 메를레의 이름, 메를레가 할 수 없는 것/ 메를레가 할 수 있는 것/ 그림 그리기/ 그림 팔기/ 아빠가 슬퍼해요/ 메를레가 투덜거려요/ 계획/ 달팽이처럼/ 홀러루프/ 학교에 간 첫 날/ 헤르베르트와 로즈비타/ 거미/ 나무 조각 두 개/ 알파벳 이야기/ 야콥 아저씨와 그루터기 밭/ 나무 위에 뻐꾸기가 앉았네/ 마르가레트 할머니/ 완두콩 수프 노래/ 장터에서/ 전시회/ 할 일이 많아요/ 로즈비타와 개구리/ 민들레/ 꿈/ 싸움질/ 아주 슬픈 색깔/ 해젤바르트 할아버지는 피곤해요/ 피아노/ 새는 슬프지 않다/ 놀라움의 방/ 해젤바르트 할아버지를 위한 다리/ 다리 세우기는 쉽지 않아요/ 개구리가 거인이 된다면/ 다리 열기 잔치/ 출발 _메를레에게 보내는 편지
프리파라 2 멀티컬러링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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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솔라미 스마일과 드레싱 파페 멤버들은 팀을 해산하라고 했던 이유를 듣기 위해 프리파라 투어에 참여한다. 안경오빠는 라라 일행을 새로 생긴 프리파라 드림 시어터 앞으로 데려가 새 시스템으로 열리는 이벤트에 대해 설명하는데… 밝은 성격과 활기찬 목소리를 지닌 소녀 라라와 새로운 친구 그리고 등장인물들! 발랄하고 깜찍한 라라와 그 친구들을 멀티컬러링북으로 만나보세요!! 스티커 2장, 내지 32P (색칠놀이,게임,만들기)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예쁘고 깜찍한 프리파라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프리파라 마이크만들기, 샌들만들기, 가방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새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죠이북스 / 손성찬 (지은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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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성찬 (지은이)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식이란, 신앙생활을 하며 파편적으로 듣고 읽은 정보 모음에 그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 조각들을 잘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어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기독교의 토대인 성경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이 탄생한 과정, 성경의 내용을 믿는 이들의 모임인 ‘교회’의 역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삶을 정리하고, 환경, 과학, 역사(정치·경제), 한국 사회 등을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성경과 성경을 둘러싼 가장 기본적인 척도와 적용에 대한 이해를, 후반부에서는 그것을 마주하고 활용하는 ‘인간’과, 인간들이 놓인 ‘세상’에 대해 정리하였다.프롤로그 1장 기독교의 A to Z_ 문명으로 본 성경 이야기 2장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는가_ 기독교인들이 전하는 ‘복음’의 의미 3장 성경은 만들어졌다_ 이 메시지들이 정경이 되기까지 4장 내 성경과 네 성경은 다른 것 같다_ 성경 해석의 다양성 5장 오늘에 이르기까지_ 교회사 3대 인물 6장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_ 세 종교 이야기 7장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_ 기독교 윤리 ● Intermission 성경 밖 하나님 8장 인간이 종말을 창조한다_ 기독교와 환경 9장 미개한 기독교인_ 기독교와 과학 10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1_ 기독교와 심리학 11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2_ 기독교와 역사 12장 한국, 한국인 그리고 기독교_ 한국 기독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과제 에필로그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상식적 대화를 위한 지적 토대를 쌓도록 도와줄 기독교 교양서 김기현, 김형국, 장민혁, 조영민 추천! 기독교를 읽다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식이란, 신앙생활을 하며 파편적으로 듣고 읽은 정보 모음에 그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 조각들을 잘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어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기독교의 토대인 성경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이 탄생한 과정, 성경의 내용을 믿는 이들의 모임인 ‘교회’의 역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삶을 정리하고, 환경, 과학, 역사(정치·경제), 한국 사회 등을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성경과 성경을 둘러싼 가장 기본적인 척도와 적용에 대한 이해를, 후반부에서는 그것을 마주하고 활용하는 ‘인간’과, 인간들이 놓인 ‘세상’에 대해 정리하였다. 기독교와 잇다 「묻다 믿다 하다」(죠이북스), 「일상의 유혹」(토기장이)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일상에서 고민하는 질문과 유혹에 대해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성찰하도록 도우면서도 경쾌하고 친숙한 문투로 독자들과 소통해 온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것은 단순히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정리하고자 하는 데 있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인 간에는 물론이고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기독교에 대해 서로 제대로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지적 토대를 형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에 정리된 내용들은 저자가 자신의 신앙 여정 가운데 다양한 신앙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고민에 대해 씨름하며 공부한 것들이지만, 결코 저자에게만 적실한 내용은 아닐 것이다.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알고자 하고, 이를 두고 서로 대화하길 바라는 모든 이에게 필독서로 권할 만하다. 우리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기독교인이라 불리는 이들도, 기독교 신앙과 관련 없는 이들도 기독교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프로타고라스의 말을 빌리면, 모든 사람이 ‘기독교를 정의하는 척도’인 셈이다. 그것이 왜 문제인가? 기독교인은 바른 믿음이 아닌 광신이나 맹신으로 나아갈 수 있고, 비기독교인 역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무지의 오류를 범할 수 있어서다. 그러나 내가 꼽는 가장 큰 문제는 기독교인과 기독교인이 아닌 이들 사이에 대화가 단절된다는 점이다. 심지어 기독교인끼리도 원만히 대화하기가 힘들다. 기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최소한의 공통분모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불통을 넘어, 대화를 할수록 서로 불필요한 오해만 쌓일 뿐이다.때문에 기독교에 대해 대화하려면 먼저 최소한의 정리된 토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가리켜 무엇이라 부를까 고민하다가 ‘기독교 교양’이라는 단어를 꼽아 보았다. 위키 백과에 따르면, ‘교양’이란 “독립된 개인이 마땅히 가져야 한다고 여겨지는 여러 분야를 망라한 일정 수준의 지식이나 상식”을 뜻한다. 그렇다면 ‘기독교 교양’이란 ‘기독교에 대해 대화하기 위해 마땅히 가져야 할 일정 수준의 지식과 상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정확히 그러한 의미의 ‘기독교 교양’을 다룬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기독교’를 주제로 대화하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적 토대 말이다._프롤로그에서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키출판사 / 시모네 데이비스 (지은이), 조은경 (옮긴이), 히요코 이마이 (일러스트) / 2019.12.17
16,000
키출판사
육아법
시모네 데이비스 (지은이), 조은경 (옮긴이), 히요코 이마이 (일러스트)
국제 몬테소리 협회(AMI) 소속 교사인 시모네 데이비스는 몬테소리 박사가 개발한 교육 원칙을 토대로 유아와 함께하는 삶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보람 있고 풍성한 시간, 호기심을 충족하는 학습의 시간, 아이를 존중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삶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유아와 함께하는 삶의 모든 국면과 관련해 여러 가지 실제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준다.CHAPTER 1. 유아와 함께하는 일상 유아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보자 내가 유아를 사랑하는 이유 유아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 몬테소리의 유아 양육 방식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CHAPTER 2. 몬테소리 소개 간략한 몬테소리 역사 전통적 교육 vs 몬테소리 교육 몇 가지 몬테소리 원칙 CHAPTER 3. 아이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몬테소리 활동 유아를 위한 몬테소리 활동 몬테소리 활동을 구성하는 요소 아이에게 활동을 보여 주는 방법 기억해야 할 일반적인 원칙 활동 준비 방법 활동 종류 - 눈과 손의 협응 - 음악과 동작 - 실생활 활동 - 미술과 만들기 - 언어 야외 혹은 자연에서 몬테소리 활동하는 방법 몬테소리 장난감이 아닌 것은? CHAPTER 4. 아이가 있는 집 인테리어 몬테소리 스타일로 공간 꾸미기 공간별 세팅 - 현관 - 거실 - 주방 - 식사 공간 - 침실 - 욕실 - 미술과 만들기 공간 - 책을 읽을 수 있는 편안한 공간 - 야외 머물고 싶은 집으로 만드는 방법 - 잡동사니 처리하기 - 편안한 분위기 조성하기 - 일을 줄여 주는 집으로 만들기 - 공유 공간 - 작은 공간 가정 환경의 중요성 가정 방문 CHAPTER 5. 충분한 관심을 받은 호기심 많은 아이로 키우기 PART 1. 아이의 호기심 키워 주기 호기심을 키우는 5가지 요소 - 아이에 대한 신뢰 - 풍부한 학습 환경 - 시간 - 안전하고 안정감 있는 장소 -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 호기심 많은 사람으로 기르기 위한 7가지 원칙 - 아이가 주도하게 한다 - 직접 체험하는 학습 형태를 취한다 - 아이가 실생활에 참여하게 한다 - 서두르지 않는다 -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창의력을 길러 준다 - 관찰한다 PART 2.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아이가 존재감, 소속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진다는 감정을 느끼게 한다 아이의 통역사가 된다 감정은 무엇이든지 표현하게 하지만 모든 행동을 허용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칭찬 대신 피드백한다 역할과 꼬리표 CHAPTER 6. 협동심과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PART 1. 협동심 기르기 몬테소리 접근 방식이 아이에게 으름장 놓기, 상 주기 또는 체벌하지 않는 이유 유아와 함께할 때 생기는 문제 해결 아이가 참여하도록 하는 방법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말하기 방법 기대감 관리하기 작은 보너스 PART 2. 한계 정하기 한계를 정해도 괜찮다 한계는 확실하게 정해 둔다 다정하면서 확실한 자세를 유지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한다 짜증 부리는 상황을 해결한다 아이가 일단 진정한 후 다시 접촉한다 잘못을 바로잡도록 도와준다 한계 설정 시 유용한 팁 한계를 정할 때 확인해야 할 점 CHAPTER 7. 실전 육아 PART 1. 일상생활 중 돌보기 일상의 리듬 특별 의식 옷 입기와 외출하기 먹기 잠자기 양치하기 PART 2. 변화 다루기 화장실 사용하기 고무젖꼭지 떼기 형제자매 PART 3. 유아가 배울 만한 유용한 기술 나누기 어른 말에 끼어드는 방법 배우기 내성적인 유아를 위한 기술 때리기, 물기, 밀기, 물건 던지기 집중력 키우기 불만감 다루기 아이가 매달리며 집착할 때 영상 기기를 이용하는 시간 이중 언어 CHAPTER 8. 육아하는 부모를 위한 처방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 작업 육체 돌보기 배우려는 마음가짐 갖기 하루를 차분히 시작하고 끝내기 현재에 머무르기 관찰하기 부모와 아이의 감정 탱크 채우기 천천히 하기 아이의 가이드 되기 집을 적극 활용하기 정직하기 삶과 선택에 책임지기 실수에서 배우기 충만한 감정 느끼기 자기 자신을 돌보기 계속 연습하기 CHAPTER 9. 공동 육아 다른 사람은 어떨까? 부모도 사람이다 한쪽 부모 선호 현상 가족과 함께 일하는 비결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한다 조부모와 아이를 돌보는 분 가족 간에 갈등이 생길 때 이혼이 기피 단어가 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 CHAPTER 1 0. 영유아 이후 취학(유치원, 학교) 준비 성인이 되기까지 교육에 변화가 필요한 순간 평화의 시간 몬테소리 사례: 전 세계 가정 방문 & 몬테소리 교육을 하는 가정이 전하는 말 오스트레일리아: 우리가 몬테소리를 하는 방식 몽골: 미니니무 캐나다: 우리의 몬테소리 생활 미국: 미드웨스트 지방의 몬테소리 나의 가족: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네덜란드 나의 교실: 자카란다 트리 몬테소리 참고 문헌 감사의 글 부록 이렇게 말하지 말고, 이렇게 말해 보자 몬테소리 재료와 가구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몬테소리 학교에 대해 - 몬테소리 학교에서 찾아볼 것 - 몬테소리 학교의 일반적인 하루 모습 - 몬테소리 방식은 모든 아이에게 적합할까? - 몬테소리 교육을 받고 일반 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 감정과 욕구 지점토 만드는 방법 유아를 위한 몬테소리 활동 목록아이 시간표대로 어메이징 몬테소리 교육의 힘 "모든 아이는 자기만의 발달 시간표를 가지고 있다." 국제 몬테소리 협회(AMI) 소속 교사인 시모네 데이비스는 몬테소리 박사가 개발한 교육 원칙을 토대로 유아와 함께하는 삶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보람 있고 풍성한 시간, 호기심을 충족하는 학습의 시간, 아이를 존중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삶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유아와 함께하는 삶의 모든 국면과 관련해 여러 가지 실제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준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아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조스가 있게 한 배경에 몬테소리 교육이 있었다." 몬테소리 박사는 수년간 어린 아이들을 관찰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체론적 교육 방법을 개발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가르치는 교사 또는 육아에 지친 부모의 훈육 방식이 아닌, 자연의 순리대로 아이가 배우도록 돕는 교수법이다. 숙련된 몬테소리 교사인 저자는 몬테소리 박사의 교육 방법론을 이해하기 쉬운 육아 프로그램으로 재해석했다. "제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몬테소리 교육에서는 아이가 독립심을 기르는 방법을 가르친다. 이 책에서는 아이 눈높이에 맞는 가구를 배치하고 하나의 활동을 위한 도구는 모두 한곳에 보관하며, "적을수록 좋다"는 미덕을 지키는 것을 포함해 몬테소리 공간을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제한을 두는 방법을 언급한 부분도 있다. 먹기, 잠자기, 양치질하기, 변기 사용 훈련, 형제자매와의 관계, 고무젖꼭지 떼기 등 몬테소리 방식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담았다. 겨울 외투 뒤집어 입기 방법 같은 재미있는 몬테소리 기술도 살펴볼 수 있다. "몬테소리가 삶의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멋진 거죠." 호기심 많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다룬 육아 가이드! 아이가 떼를 쓰고 말썽을 부릴 때 으름장을 놓거나 상벌을 주지 않으면서도 상황을 다룰 수 있는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협력을 제안하고, 적절한 제한을 둘 줄 알며, 가이드가 되어 아이가 밟는 모든 단계를 기뻐하고 축하하는 부모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밝고 단정한 디자인, 다채로운 삽화와 사진으로 채워졌다. 감정을 움직이는 진정한 몬테소리 교실의 가치를 당신에게 선사할 것이다. 모든 아이는 자기만의 발달 시간표를 가지고 있다. 몬테소리는 아이들 각자의 시간표를 존중할 뿐 아니라 저마다 에너지 정도가 다르고, 다른 일에 집중하는 능력도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한다. 아이는 발달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이는 아이에게 탐험할 풍부한 환경을 제공한다면 배움을 강요할 필요가 없고 또래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발달한다 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아이가 그만의 특별한 길을 가며 나름의 방식으로 자기만의 시간표에 맞춰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
탄력성장
스마트북스 / 김원준, 서용석, 엄지용, 조항정 (지은이)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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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북스
소설,일반
김원준, 서용석, 엄지용, 조항정 (지은이)
코로나19 사태에서 볼 수 있듯, 21세기 위기는 거대화, 복합화, 상시화되고 있다. 카이스트(대표필자 김원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함께 참여한 『탄력성장』은 이러한 위기를 하나의 재난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재난이 파도처럼 연쇄적이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밀려온다는 의미에서 ‘블랙타이드(Black Tide)’라고 명명한다. 위기가 거대화, 복합화, 일상화되는 블랙타이드 시대, 우리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앞으로 블랙타이드가 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고, 발생 직후 대비할 시간은 더 촉박해질 것이다. 그렇기에 제조업, 서비스업 등 모든 분야에서 블랙타이드를 대비한 ‘탄력성장’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다. 우리 경제 및 산업은 ‘회복 탄력적인 시스템’을 넘어 본래 상태보다 더욱 발전하는 ‘탄력성장’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탄력성장』은 현재 한국 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현실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청사진까지 담았다. 총 2부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블랙타이드와 탄력성장의 의미와 우리가 갖춰야 할 성장 모멘텀을, 2부에서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과 나아갈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블랙타이드 시대, 한국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이자, 우리가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석유 등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등 넷제로(탄소중립) 사회로 가기로 결정한 현재,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사 초불확실성의 시대, 탄력성장이 답이다_성윤모(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블랙타이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탄력성장_신성철(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머리말_위기에 대한 관점을 바꿀 때, 역사는 새로 쓰인다 I부 블랙타이드와 탄력성장 I장 대전환과 위기: 블랙타이드의 시대 1. 위기의 거대화, 복합화, 상시화 2. 블랙타이드의 시대 블랙타이드란 무엇인가? 감염병과 블랙타이드 지구 온난화와 블랙타이드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블랙타이드 팍스 아메리카나의 종식과 블랙타이드 북한, 테러, 종교갈등과 블랙타이드 인공지능과 블랙타이드 고령화와 블랙타이드 금융위기와 블랙타이드 [잠깐] 위기에 대한 기존 개념들과 블랙타이드 2장 위기를 기회로: 탄력성장 1. 대한민국의 위기와 도약-코로나19와 소부장 메르스 위기와 코로나19 초기의 도약 소.부.장의 위기와 도약 2. 탄력성장(Resilient Growth) 탄력성장이란 무엇인가? 탄력성장의 세 가지 역량 회복시간 최소화 전략 [잠깐] 기존 탄력성 개념과 탄력성장 3. 탄력성장을 위한 단계별 역량 준비 역량 [잠깐] 블루닷, 인공지능으로 바이러스를 예측하다 대응 역량 도약 역량 [잠깐] 존슨앤존슨, 타이레놀 사망 사건을 혁신의 기회로 삼다 [잠깐] 후지필름, 본업 소멸 위기를 극복하다 2부 에너지와 탄력성장 3장 에너지 분야의 블랙타이드 1. 세계 에너지 시장의 변화와 위기 에너지 수급의 변동성 확대와 블랙타이드 지정학적 리스크와 새로운 타이드 / 국제 유가 폭락과 셰일업체 줄도산 / 유동성 자금 확대와 블랙타이드 에너지 전환과 계통 불안정성 증폭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 / 에너지 계통 불안정성 증폭과 블랙타이드 기후정책의 비대칭성과 블랙타이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입장 차이 / 탄소정책 시행에 따른 새로운 갈등 발생 / 기후변화 대응과 시장의 재편 [잠깐] 석유 거대 기업들의 몰락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주요 변곡점과 새로운 타이드 변곡점 1. 신에너지 시장의 출현 / 변곡점 2. 전력과 자동차 산업의 융합 / 변곡점 3. 디지털 에너지 시장의 도래 2. 우리나라 에너지 시장의 변화와 위기 에너지 전환과 사회적 수용성 위기 에너지 시설 입지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 고조 / 탈원전 대 친원전 / 에너지 전환 속도에 대한 논쟁 신에너지 안보의 대두 코로나19가 바꾼 에너지 안보 / 재생에너지의 불안정성 / 또 다른 측면의 안보 위기, 미세먼지 [잠깐] 재생에너지, 우리나라에서 가능한 대안인가?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의 국제 경쟁력 위기 에너지 산업의 현 상황 / 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 탄소 배출 제한과 국내 산업의 위기 [잠깐]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시장구조 4장 탄력성장을 위한 에너지 정책의 대전환 1. 에너지 분야의 탄력성장 넷제로: 탄력성장의 가능성 에너지 위기 준비 역량 / 탄력적 위기대응 역량 / 에너지 도약 역량 2. 위기 완화를 위한 준비 역량 상시 위기 진단·평가 시스템 강화 제안 1. 장기적 에너지 위기 진단과 평가 및 대응 체계 수립 / 제안 2. 국가 에너지 위기 평가위원회 설치 / 제안 3. 위기대응 통합자원계획 수립 [잠깐]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방안은 있는가? 에너지 및 자원 수급 안정성 향상 제안 1. 전략적 관점의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 확보 / 제안 2. 에너지 자원 비축 및 수급 체계의 보완 온실가스 감축 정책 수립과 이행 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역 수용성 강화 3. 탄력적 위기대응 시스템 위기대응을 위한 의사결정 기반 강화 제안 1. 에너지 빅데이터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용 / 제안 2. 위기대응에 대한 초학제적 연구 및 고급 인력 양성 분산 에너지원의 확대 분산 에너지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 제안_에너지 클라우드 구축 [잠깐] IT를 활용한 분산 에너지, 정말 가능한가? 위기대응을 위한 에너지(전력) 시장 제도 개편 제안 1.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시장 제도적 유인 마련 / 제안 2. 전력시장 인센티브 강화 / 제안 3. 실시간 전력시장 운영 / 제안 4. 유연성 자원 확보 의무화 4. 탄력적 도약 역량 강화 대한민국 에너지의 도약 역량 강화를 위한 두 가지 제안 제안 1. 분산 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관련 신기술에 대한 투자 / 제안 2. 탄력적 에너지 거버넌스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의 혁신 산업화 제안 공급 측면 / 수요 측면 [잠깐] 온실가스 감축 기술로서 CCUS는 유효한가? 탄력적 도약을 위한 핵심기술 혁신 산업화 후보 1. 수소 에너지 / 혁신 산업화 후보 2. 분산자원 및 IT와 결합된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패키지형 에너지 시스템) / 혁신 산업화 후보 3. 장주기 대용량 에너지 저장 사업 [잠깐] 에디슨의 시스템 혁신기술 에너지 신산업 수출 에너지 분야의 FAANG? / 제안 1. 새로운 에너지 시장을 위한 제도적 보완 / 제안 2. 정책적 쐐기 전략(틈새 만들기 전략) / 제안 3. 혁신 기업화 / 제안 4. 에너지 수출 산업화 전략 [잠깐] 저렴한 전기요금이 신산업 창출의 걸림돌? 탄력적 에너지 거버넌스 제안 1. 에너지·환경 균형의 거버넌스 / 제안 2. 공기·업사기업 균형 발전 거버넌스 마무리 글_블랙타이드,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이다 부록_에너지 탄력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의 미래 일기“위기에 대한 관점을 바꿀 때 역사는 새로 쓰인다.” 블랙타이드 시대, 대전환에 답하다! 위기에 대한 관점을 바꿀 때 역사는 새로 쓰인다 ‘회복 탄력성’을 넘어 ‘탄력성장’으로 코로나19 사태에서 볼 수 있듯, 21세기 위기는 거대화, 복합화, 상시화되고 있다. 카이스트(대표필자 김원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함께 참여한 『탄력성장』은 이러한 위기를 하나의 재난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재난이 파도처럼 연쇄적이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밀려온다는 의미에서 ‘블랙타이드(Black Tide)’라고 명명한다. 위기가 거대화, 복합화, 일상화되는 블랙타이드 시대, 우리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앞으로 블랙타이드가 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고, 발생 직후 대비할 시간은 더 촉박해질 것이다. 그렇기에 제조업, 서비스업 등 모든 분야에서 블랙타이드를 대비한 ‘탄력성장’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다. 우리 경제 및 산업은 ‘회복 탄력적인 시스템’을 넘어 본래 상태보다 더욱 발전하는 ‘탄력성장’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탄력성장』은 현재 한국 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현실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청사진까지 담았다. 총 2부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블랙타이드와 탄력성장의 의미와 우리가 갖춰야 할 성장 모멘텀을, 2부에서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과 나아갈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블랙타이드 시대, 한국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이자, 우리가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석유 등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등 넷제로(탄소중립) 사회로 가기로 결정한 현재,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1977년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는 오일쇼크, 스태그플레이션 등 혼란의 시대를 가리켜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정의하고, 2013년에 이미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누리엘 루비니는 불확실성이 상시화되면서 기존의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고 예측마저 무의미한 ‘뉴 애브노멀’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2017년 세계적인 통화·금융 전문가인 배리 아이켄그린은 현 시대를 ‘초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명명했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사태에서 우리가 겪고 있듯, 작금의 위기는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 그리고 우리 산업은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인 김원준(대표저자)을 필두로 한 카이스트 교수들과 산업통상자원부가 함께 참여한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한 블랙타이드가 전 세계적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위기를 가져오고 있는 이 시간, 우리나라가 위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퀀텀 점프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변화의 시작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 대전환과 위기: 블랙타이드의 시대 코로나19는 특정 지역 또는 분야가 아니라 국제적이고 유기적인 커다란 충격을 만들어냈다. 21세기 재난의 특징 중 하나가 재난의 거대화, 복합화, 상시화이다. 기후변화를 필두로 한 환경적 변화와 도시화·산업화·인구밀집 등 사회적 변화로 인한 위험 요인들이 상호 연계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변화는 그 규모나 범위가 막대하기 때문에 기존 위기에 대한 개념으로 정의하기는 힘들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의 재난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재난이 파도처럼 연쇄적이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밀려온다는 의미에서 이러한 현상을 ‘블랙타이드(Black Tide)’라고 명명한다. 아울러 저자들은 앞으로 블랙타이드를 가져올 분야로, 감염병,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생태계 위기, 미중 갈등을 포함한 정치·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테러·종교갈등, 인공지능, 고령화, 금융위기 등을 꼽고 있다. [위기에 대한 기존 개념들과 블랙타이드] 화이트 스완 과거의 경험을 통해 예측할 수 있으나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서 피해를 막을 수 없는 상황. 미국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의 2010년 저서 『위기 경제학』에서 사용된 용어. 예로 매년 반복되는 한국의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 그레이 스완 예측 가능하거나 이미 알려진 위험이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거나 모호하여 위험요인이 항상 존재하는 상황.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2007년 저서 『블랙 스완』에서 언급된 개념. 블랙 스완 발생할 확률이 지극히 낮고 예외적이지만, 일단 발생하면 경제와 사회에 엄청난 충격과 변화를 주는 위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 스완』로 유명해진 개념. 블랙 엘리펀트 이미 눈앞에 있는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애써 무시하다가 더 큰 피해를 입는 상황. ‘블랙 스완’과 ‘방 안의 코끼리’의 합성어로,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이 2016년 저서 『늦어서 고마워』에서 처음 사용한 말. 블랙타이드 21세기 위기의 특징 중 하나로, 거대화, 복합화, 상시화된 위기. 하나의 재난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재난이 파도처럼 연쇄적이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밀려온다는 의미에서 ‘블랙타이드’라고 명명한다. 한 분야의 위기가 다른 분야까지 미치는 파급력이 과거에 비해 광범위하게 증폭되고 있으며(거대화), 한 분야의 위기가 예상치 못했던 곳에 영향을 미치면서 복잡하게 전개되며(복합화),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블랙타이드 위기는 언제든 닥칠 수 있다(상시화). 위기를 기회로: ‘회복탄력성’을 넘어 ‘탄력성장’으로! 2019년 일본의 수출규제로 우리나라 산업은 위기에 봉착했다. 특히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우려가 높았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위기에 우리나라는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결과적으로 국내 산업의 소재·부품·장비 자체 기술역량을 높이고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는 데 성공했다. 또 다른 예로 메르스 바이러스가 있다. 2015년 바레인에서 한국으로 퍼진 메르스 바이러스는 한국으로선 처음으로 경험하는 감염병이었다. 때문에 초기 대응에 실패했고 치사율이 34%에 달했다. 이러한 충격을 경험한 한국 정부는 감염병 대책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과 지원을 과감하게 변화시켰고,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리고 현재 모두가 알고 있듯이 한국은 전 세계 코로나 방역의 표본 중 하나가 되었고 K-방역 수출이라는 적극적 성장까지 이루었다. 이처럼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기민한 대응, 일본의 급작스러운 수출규제에 대응한 소부장 기술의 내재화는 위기상황에서 ‘원상 회복’이라는 소극적인 대응을 넘어서, ‘시스템의 혁신과 재구성’이라는 적극적인 대응이 사회·경제 전체에 얼마나 큰 성과를 가져오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즉, 블랙타이드 위기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의 확보를 통해 시스템을 재구성하고, 회복을 넘어서 오히려 성장을 이룬 것이다. 팬데믹, 세계 경제의 대변화 등 블랙타이드는 우리의 사회·경제·정치 각 분야 시스템에 충격과 손상을 주고, 때로는 시스템의 붕괴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충격과 손상은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는 반면에 새로운 기회가 된다. 기존에 굳어져온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혁신하고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변화의 비용(레거시 비용)을 낮춤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위기의 상황에서 절망이 아닌 희망을 선택하는 것,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며 성장의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하여 더 높이 도약하는 것, 이 책은 이것을 ‘탄력성장(Resilient Growth)’이라 제시한다. 최근 국내외,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것이 ‘회복 탄력성’이다. 이는 외부충격에 대해 본래 상태로 회복하는 능력을 의미하기도 하고, 역경에 대처하여 극복해내는 능력을 뜻하기도 한다. 즉 기존의 탄력성(Resilience) 개념들은 외부의 충격에 대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이루는 것까지를 탄력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반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탄력성장은 회복을 넘어서 도약을 이루는 것까지 포함하는 좀 더 적극적인 개념이다. [탄력성장의 사례] 존슨앤존슨, 타이레놀 사망 사건을 혁신의 기회로 삼다 1982년 9월, 타이레놀을 복용한 사람 중 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전역은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으며, 사건 발생 1주일 후 타이레놀의 시장점유율은 35.4%에서 7%로 급락하고, 주가 역시 폭락했다. 조사 결과, 타이레놀은 정제형과 캡슐형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소매 단계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캡슐형 타이레놀 일부에 독극물인 청산가리를 몰래 투입해 발생한 사건으로 밝혀졌다. 존슨앤존슨은 단지 사실을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위기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제품의 구조와 구성을 혁신하여 이물질을 투입할 수 없는 세 겹으로 단단히 포장된 새로운 형태의 캡슐약을 개발했고, 시장점유율은 1년 만에 35%로 회복되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결과는 이 사건을 계기로 ‘존슨앤존슨’이라는 이름 자체가 곧 윤리적이고 모범적인 기업을 뜻하는 대명사가 되었다는 점이다. 탄력성장의 좋은 예이다. 에너지 분야의 블랙타이드 초불확실성의 시대, 블랙타이드 시대, 우리의 에너지 시스템은 괜찮은 것일까?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이 질문들은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고민할 중요한 이슈이다. 에너지 분야는 블랙타이드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이며, 인류 문명발전의 기반을 제공한다. 석탄, 석유, 가스,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에너지의 등장은 농업혁명, 산업혁명 등 인류 문명 진보의 새로운 단계를 열었다. 새로운 블랙타이드의 도전에서 에너지 분야의 탄력성장을 확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다가오는 반세기 우리나라의 성장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어젠다이다. 국제 유가 폭락과 셰일업체 줄도산, 유동성 자금 확대,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 등 전방위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에너지 시장의 지각변동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수요와 공급, 시스템 모든 면에서의 필연적 변화가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 진행형이며, 예측하지 못하는 위기 또한 그만큼 발생할 것이다. 에너지 안정이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시대, 우리가 헤쳐가야 할 블랙타이드와 도약의 기회를 살펴본다. 탄력성장을 위한 에너지 정책의 대전환 한강의 기적은 산업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던 중앙집중식 에너지 시스템의 구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에너지 시스템 변화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와 강력해진 기후변화 대응 의지로 인해 그간 변하기 힘든 에너지 제도의 관성(Legacy)이 약해져 기회의 창(Window)이 열렸다. 이러한 에너지 변화의 모멘텀을 우리의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가야 한다. 우리에게 ‘에너지 탄력성장’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작금의 상황 극복에 국한하지 않고, 석유 등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등 넷제로(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 등, 대한민국의 에너지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취약점과 나아갈 방향을 더 근본적으로 바라본다. 에너지는 그 어떤 분야보다도 시선을 미래에 둔 채 현재를 걸어가는 분야이다. 다양한 위기상황에서도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탄력성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고민 및 정책 제안이 책 곳곳에 배어 있다. 블랙타이드가 전 세계적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위기를 가져오고 있는 이 시간, 『탄력성장』은 우리나라가 위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퀀텀 점프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변화의 시작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블루닷, 인공지능으로 바이러스를 예측하다’. 2003년 사스 사태로 캐나다 토론토에서만 44명이 사망하고, 약 2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의사였던 캄란 칸은 이를 계기로 2013년 전염병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닷을 창업했고, “정부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블루닷은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 2016년 지카 바이러스 사태를 예측했다. 이번 코로나19의 경우에도 세계보건기구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보다 이른 2019년 12월 31일에 집단 감염을 예측했다. AI 기술을 통해 연관 키워드와 우한발 항공편 탑승 정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방콕, 홍콩, 일본 등으로의 확산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이다.-<2장 위기를 기회로: 탄력성장> ‘탄력성장의 사례’ 중에서 2000년, 후지필름은 모든 면에서 절정을 달리고 있었다. 주력 사업이던 사진 필름 매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경쟁사인 코닥마저 제쳤다. 하지만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터 운영체제인 ‘윈도우 95’가 출시되는 등 개인용 컴퓨터의 기능이 크게 향상되고 있었고, 인터넷 이용자 역시 증가하기 시작한 상황이었다. 결국 얼마 안 가 디지털카메라가 필름 카메라의 자리를 대체하게 되었다. 더 이상 필름은 필요없게 되었고, 코닥은 도산했다.같은 시장에서 경쟁했지만, 필름에만 집중했던 코닥과 달리 후지필름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대비했다. 후지필름은 필름 개발과정에서 확보한 20만 개가 넘는 화학물질 등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문서 솔루션, 이미징 솔루션 등 다른 사업에 진출하며 ‘본업 소멸’ 위기를 극복했다. 매출도 오히려 증가하여 역사상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다.-<2장 위기를 기회로: 탄력성장> ‘탄력성장의 사례’ 중에서 기업 경영에서 탈탄소화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기업에 대한 투자자·주주·소비자의 탈탄소화 압력이 점차 조직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자산운용사인 블랙록과 노르웨이 연기금 등은 석탄 투자를 철회했고,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투자 대상 기업의 상세한 탄소 정보 공개가 요구되고 있다(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 CDP). (중략) 기후위기 시대의 기업 경쟁력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무역장벽의 출현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EU는 기후정책의 효율성 제고와 탄소 누출 현상 방지를 위해,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는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국경조정세(CBA)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결국 탄소 배출규제가 강한 국가가 규제가 약한 국가에서 생산한 상품을 수입할 때 해당 격차에 따른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하는 세금인데, 이와 같은 비관세 무역장벽은 탈탄소화 역량을 갖추지 못한 수출기업의 판로를 가로막게 될 것이 자명하다.-<3장 에너지 분야의 블랙타이드> 중에서
같이 할래?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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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미디어
건강,요리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흡연 예방 보드게임. 흡연의 폐해와 부작용에 관한 끔찍한 동영상을 일방적으로 시청하거나 PPT 문서로 주입식 강의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주로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는 흡연에 대한 유혹과 폐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개발되었다.교육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지난 7월 2일 청소년을 위한 흡연 예방 보드게임 '같이 할래?' 와 음주 예방 보드게임 '한 잔 할래?' 를 출시하였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흡연 예방 보드게임 '같이 할래?'는 흡연의 폐해와 부작용에 관한 끔찍한 동영상을 일방적으로 시청하거나 PPT 문서로 주입식 강의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주로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는 흡연에 대한 유혹과 폐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음주 예방 보드게임 '한 잔 할래?'는 청소년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 일탈 행위이자 호기심의 대상인 음주로 인한 치명적인 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췌장 질환, 위장 질환, 기형아 출산 등의 질병과 폐해를 체험하고 자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보드게임 교구 '같이 할래?' 와 '한 잔 할래?' 는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흡연, 음주 예방 교육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학교 특성에 맞는 유형(기본형, 심화형)을 선택하여 교육과정 및 표준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데 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일반인 대상의 금연.금주 교육 프로그램과 연수를 위한 교구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채운어린이 / 조영경 지음, 김미선 그림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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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
조영경 지음, 김미선 그림
꽉채운 학습문고 시리즈 18권.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작가가 실생활의 경험으로 생생하게 들려 주는 1학년 독서록쓰기 가이드북이다. 독서록을 쓰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등장인물이 되어 보기도 하고, 책 속의 사건들을 여러 측면에서 바라보게 된다. 또한 인상깊었던 부분, 재미있었던 부분 등을 정리하여 독서록에 옮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진다.1. 엄마도 책을 먹어 봐 / 줄거리 위주의 독서록 -책을 먹을 테니 이야기를 내놓아라 2. 괴물한테 예절을 배우라고? / 뒷이야기 상상해서 쓰는 독서록 -예절 선생님이 된 괴물 3. 나도 모르게 넘어간 칭찬 / 배울 점을 찾아보는 독서록 -칭찬은 마음을 녹인다 4. 내가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 / 미술독서록 -타히티 섬으로 놀러 가자 5. 땅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 과학독서록 -나도 땅 속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 6. 나도 내 마음을 몰라 / 주인공독서록 -이제 내 맘을 얘기할게 7. 요상한 키 재기 / 수학독서록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값 8. 짧을수록 긴 독서록 / 동시독서록 -내 고향의 봄은 어떤 모습일까? 9. 달달이와 콤콤이가 내 입에 집을 만들었다 / 그림독서록 -달달아 콤콤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10. 내 몸 속의 사령부 / 마인드맵독서록 -으웩 사령부의 작전표 11. 여름을 이기는 방법 / 기사독서록 -쪽빛을 찾아서 12. 화가 나는 것을 어떻게 해! / 경험과 연결한 독서록 -나도 화가 나는 걸 어떻게 해 13. 1,000원도 10원부터 시작했다 / 경제독서록 -제대로 소비해야 높아지는 돈의 가치 14. 내 양말에 웃음이 피었어요 / 만화독서록 -또야 너구리의 엉덩이는 귀여워 15. 내 마음은 콩알 반쪽 / 편지독서록 -마음은 넓고 몸만 반쪽인 반쪽이에게 16. 안 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야 / 위인전독서록 -자신을 이긴 화가 17. 아빠와 아들 / 인터뷰독서록 -아빠, 사랑해요 18. 멋지고 분위기 좋은 한옥 / 독서퀴즈독서록 -집 지을 때 알아야 할 것들 19. 멋진 가게를 소개합니다 / 광고독서록 -화려한 왕자와 작은 제비의 감동적인 이야기 20. 슬픈 이야기는 이제 그만 / 이야기를 바꿔 써보는 독서록 -은혜 갚은 기러기초등 1학년 국어 쓰기(2)-독서록쓰기 초등 1학년 독서록, 무엇을 어떻게 쓸까? 글쓰기 학습과 인성 교육의 시작, 독서록쓰기! 초등 1학년부터 독서록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초등 1학년 맘 작가가 실생활의 경험으로 생생하게 들려 주는, 새내기 초등맘을 위한 <1학년 독서록쓰기 완벽 가이드북!> 1)독서록을 쓰면 이해력이 길러져요. 독서록을 잘 쓰기 위해서는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해요. 쓰다가 잘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책을 보면서 이해하게 되지요. 그래서 꾸준히 독서록을 쓰는 친구들은 다른 글을 읽을 때에도 이해력이 빠르답니다. 2)독서록을 쓰면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져요. 독서록을 쓰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돼요. 등장인물이 되어 보기도 하고, 책 속의 사건들을 여러 측면에서 바라보게도 되지요. 또한 인상깊었던 부분, 재미있었던 부분 등을 정리하여 독서록에 옮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진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
베틀북 / 킴 퍼브스 어케선 지음, 문영미 옮김, 릴리안 브러거 그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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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명작,문학
킴 퍼브스 어케선 지음, 문영미 옮김, 릴리안 브러거 그림
서로 다르고 반대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것을 '이중감정', '양가감정'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많은 경우에 이런 이중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동생이 태어나면 기쁘기도 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겨 질투가 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이중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이런 이중 감정이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동화이다. 어느 날 아이에게 죽음이 찾아와서 이렇게 말한다. '넌 내가 누굴 데려갔으면 좋겠니? 엄마? 아니면 아빠? 내일까지 네가 골라.' 느닷없는 질문에 아이는 한숨도 못 자고 밤을 꼬박 새우고 만다. 아이는 아침부터 엄마 아빠를 조용히 관찰한다. 스포츠에 푹 빠져 있고 짝짝이 양말을 신고 달리기를 하다가 얼굴이 벌게져서 들어오는 아빠, 정원 가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신발장에 신발을 한가득 쌓아두고 단 한 켤레도 버리지 못하는 엄마. 하루 종일 시시한 일만 해 대는 엄마와 아빠 둘 중 누가 이 세상에 더 필요 없는 존재인지 진지하게 고민한다.▶ 서로 반대되는 감정인 이중감정도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 어느 날 아이에게 죽음이 찾아와서 이렇게 말한다. ‘넌 내가 누굴 데려갔으면 좋겠니? 엄마? 아니면 아빠? 내일까지 네가 골라.’ 느닷없는 질문에 아이는 한숨도 못 자고 밤을 꼬박 새우고 만다. 아이는 아침부터 엄마 아빠를 조용히 관찰한다. 스포츠에 푹 빠져 있고 짝짝이 양말을 신고 달리기를 하다가 얼굴이 벌게져서 들어오는 아빠, 정원 가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신발장에 신발을 한가득 쌓아두고 단 한 켤레도 버리지 못하는 엄마. 하루 종일 시시한 일만 해 대는 엄마와 아빠 둘 중 누가 이 세상에 더 필요 없는 존재인지 진지하게 고민한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부모님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는 시기를 겪는다. 늘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니 사랑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본인에게 섭섭하게 하거나 화를 낼 때는 밉고 두려운 감정이 들기도 한다. 서로 다르고 반대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것을 ‘이중감정’, ‘양가감정’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많은 경우에 이런 이중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동생이 태어나면 기쁘기도 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겨 질투가 나기도 하고, 학교에 처음 갈 때는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한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한꺼번에 두 가지 감정이 들 경우 아이들은 혼란스럽고 불편하다. 이중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이런 이중 감정이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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