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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연산 960 B4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곱셈구구의 이해 2호 곱셈 연습 3호 세 수의 곱셈과 곱셈 규칙 찾기 4호 곱셈과 덧셈, 뺄셈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B1 481~540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2 541~600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3 601~660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4 661~720 곱셈구구 [권장 학년] 초등학교 2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아들 심리학 : 교육 지침서
아름드리미디어 / 댄 킨들런, 마이클 톰슨 | 문용린 역 / 2007.10.01
18,000원 ⟶ 16,20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육아법댄 킨들런, 마이클 톰슨 | 문용린 역
소년들의 정신세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교육 지침서 은 소년들의 내면 세계를 통찰한 책이다.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와 심리상담사인 저자들이 35년 이상 소년들을 상담하면서 얻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들 교육법을 제시한다. 남자다워야 한다는 사회적 인습이 소년들의 삶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지 알려주며, 사랑과 이해와 인정에 목말라하는 소년들의 내면 세계를 보여준다. 이 책은 소년들의 심리와 정서를 무시하고 부정하는 \'남성다움\'의 신화와 잘못된 정서 교육을 넘어서, 그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진정한 남성으로 키우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도달하기 힘든 남성상 때문에 슬퍼하고, 두려워하고, 분노하고, 때로는 침묵하면서 정서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소년들의 심리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들은 이런 소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정서 교육\'을 제안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소년들의 본능과 심리를 이해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소년을 한 인간으로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그들의 충동적인 본능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들을 기르는 부모, 남자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교육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서문 1장 가지 않은 길 - 내면 세계로부터 쫓겨난 소년들 2장 장미꽃 속의 가시 - 조기 학습이 버거운 어린 소년들 3장 엄격한 훈육과 값비싼 대가 - 체벌과 학대의 영향 4장 소년들의 잔혹 문화 - 그들만의 문화, 지배와 공포 5장 아버지와 아들 - 아버지에 대한 바람과 거리감의 대물림 6장 어머니와 아들 - 관계와 변화에 대한 이야기 7장 고립이라는 요새 - 마음의 문을 닫고 안으로 숨어들기 8장 우울증과 자살 충동 - 슬픔과 분노, 적대감 뒤에 가려진 병 9장 술과 마약 - 공허감을 채우기 위한 수단 10장 성과 사랑 - 진실한 사랑과 애정 없는 성관계 사이에서 11장 분노와 폭력 -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어 본능 12장 우리의 아들들에게 꼭 필요한 것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아들과의 진정 어린 소통의 바람, 그 실천을 위한 책 “이제는 대화가 아니라 거의 말싸움이 됐어요. 그 애는 자기 심정을 전혀 털어놓으려 하지 않아요. 마치 제 남편처럼요.” “십대인 아들애가 아예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떨 때는 노골적으로 저에게 적대감을 드러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들 키우기가 딸 키우기보다 몇 배는 힘든 것 같다는 부모들의 호소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아들들은 커갈수록 항상 뭔가에 화가 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반항과 폭력적인 행동으로 말썽을 일으키기도 한다. 게다가 입을 꼭 다문 채 도무지 속을 털어놓지 않는다. 그런 아들들을 지켜보면서, 부모들의 마음은 점점 더 초조해지고 마침내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하기 일쑤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아들애와 진심으로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도대체 왜 저러는지 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들에게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지”는 영원하고도 한결 같은 화두다. 이 책은 그런 문제를 안고 있는 모두를 위한 저작으로, 저명한 아동심리학자인 댄 킨들론 박사와 심리상담사인 마이클 톰슨 박사가 35년 이상 수많은 소년과 소년의 가족들을 상담하고 얻은 성과물의 결실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거칠고 공격적으로 보이는 소년들이 사실은 슬픔과 두려움과 분노에 시달리며, 그런 속내를 침묵으로 가리면서 더더욱 상처받고 있다는 놀라운 진실을 드러내 보인다. 그리고 “그들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고, 고립감과 분노에 찬 삶으로 내몰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와 “어떻게 해야 그들이 정서적으로 성숙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는가?”라는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질문에 답해나간다. 문제 제기는, 소녀들과 똑같이 예민하고 풍부한 감정을 타고 났지만 남자라는 이유로, 소년들은 자라는 내내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정서적인 생활은 피하고 침묵과 고독과 불신을 향하도록 조직적으로 끌려간다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 현상은 소년들로 하여금 남자다울 것, 이른바 강하고 냉정하고 거칠고 과묵하고 무조건 참고 극복하는 남성상을 강요하는 우리의 문화 때문에 일어난다. 이 책은 ‘남성다움’의 허구성에 대해서 조목조목 밝히고, 그 남성성에 짓눌려 소년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채 깨닫게 전에, 그 틀에 자신을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황폐한 내면을 갖게 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정서적 자질을 갖추지 못하고 성장통을 앓게 되는 소년들은 갖가지 어려움과 문제들에 직면했을 때, 출구를 찾지 못해 폭력과 살인,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자살과 같은 부정적인 방법으로 긴장을 풀게 된다는 지적에서는 새삼 정서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소년들은 아들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지 않는 부모, 남자아이들의 활동성과 학습능력이 고려되지 않은 학교 환경, 경쟁과 배신, 공포, 지배의 코드를 가진 잔인한 또래 문화에 둘러싸여 성장한다. 그런 사면초가의 환경에서 소년들은 자연스럽게 어떻게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공격적이 되거나 우울증에 빠지거나 문제 행동을 일삼거나 다른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지 않고 안전하고도 고독한 자신만의 요새 속으로 숨어들기 십상이다. 그 이면에는 두려움과 수치심, 상처, 외로움, 슬픔 등이 들끓고 있으면서도, 혼자서 그것들을 참고 견뎌야 한다고, 또 강해지려면 그런 감정적인 면은 완전히 억눌러야 한다고 믿으면서, 내지는 그렇게 자신을 옥죄는 괴로움의 실체가 무엇인지 인식조차 못하면서. 이 같은 소년들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고찰과 그 환경에서 형성된 소년들 ‘내면’에 대한 통찰, 특히 소년들의 정서적 고통에 대한 드러냄과 그의 치유를 위한 방법론의 모색, 정서 교육이라는 대안까지, 그 모두를 함께 다룸으로써 이 책은 소년들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제공한다. 더불어, 소년들과의 소통, 그에 대한 우리의 성찰과 그 진정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우리가 그들을 겉모습만으로 섣불리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그들이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보았는지, 혹은 자신이 아프다는 것조차 모르도록 그들을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독한 청소년기에 그들의 절박함에 손 내밀어 감싸 안고 있는지, 궁극적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줄 정서적 소통의 기회를 제대로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는 희망한다. 우리의 아들들이 자신의 솔직한 내면을 분노와 방어라는 방패 뒤에 감춰둔 남자,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는 남자, 정서적 압박감에서 헤어나기 위해 정신 없이 술을 마셔대는 남자가 되지 않기를. 그보다는 정서적으로 충만한 사람, 다른 사람의 감정에 쉽게 공감하고, 표현이 풍부하고, 이해심 많고, 자기 삶을 건강하게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소년기의 정서적 삶을 빼앗기지 않고 소년다운 열정을 가슴 속에 간직한 남자가 되기를 말이다. 우리의 아들, 그리고 우리의 남편과 아내, 딸들을 위해서 이 책은 아들들의 특성과 마음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저절로 손이 갈 책이다. 미묘하고 이중적인 남자아이들의 심리를 풍부한 실제 사례에 기반하여 찬찬히 짚어주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들 곁에 가까이 다가가 좀 더 따뜻하고 현명하게 그들을 포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지침까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만이 아니다. 어린 아들과 마찬가지로 \'남성다움을 강요하는 남성문화\'의 피해자인 아버지들, 즉 아들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남편과, 남성문화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어 아들과 남편을 담장 밖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아내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기에. 나아가 우리의 딸들이 성장하여 여러 소년들을 만나고 한 남자와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면, 이 책은 우리의 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1
MBC C&I(MBC프로덕션) / 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인포그래픽, 김택수 감수 / 2017.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MBC C&I(MBC프로덕션)역사,지리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인포그래픽, 김택수 감수
500만 수험생이 인정한 ‘EBS 최고 한국사 선생님 최태성’이 직접 쓴 어린이 역사서이다. 최쌤은 역사를 배우는 초등 5학년인 딸에게 한국사의 올바른 공부방법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책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최쌤의 진심이 담긴 책이 바로 다. 초등 역사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뽑아 재미있는 스토리로 묶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만화와 그림, 역사 일기장, 빈칸 넣기 문제, 숨은 그림찾기, 별별 줄잇기 등 다양한 내용과 문제를 풀고 읽다보면 어느새 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인 수능시험 한국사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한국사 출제 지침 방향도 최대한 담았다. 최태성 선생님 그리고 별별반 친구들과 함께 별주선을 타고 역사여행을 시작하면, 누구나 독서와 공부가 즐거워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선사시대부터 초기 철기 시대 국가들까지, 역사가 시작되고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 열리다 책 속으로 뿅~ 사랑스러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_최태성 별★주선을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날 초등학생 친구들에게_김택수 학부모님들께 드리는 한국사 공부 가이드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 역사가 무엇인가요? 역사를 왜 배워야 하나요? 어디까지가 지나간 시간이고, 언제부터 역사 시대인가요? 선사 시대랑 역사 시대라고요? 글자가 없던 시기와 글자를 사용한 시기는 어떻게 구분해요? 기원전과 기원후는 뭐예요? 21세기는 뭔가요? 주먹 도끼 들고 사냥 가자 지구상에 등장한 최초의 사람은 누구예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어요? 구석기 시대에는 무엇으로 사냥하나요? 뗀석기로 맘모스도 잡을 수 있나요? 농부가 된 신석기 시대 사람들 구석기랑 신석기를 왜 구분하나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나요? 신석기 시대에도 짐승의 가죽을 두르고 다녔나요? 신석기 시대의 집 주소를 밝혀라? 신석기 시대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나요? 벼농사의 시작과 금속 시대 청동기 시대에도 석기를 사용했나요? 청동기 시대에는 주로 무엇을 먹었어요? 청동기 시대에는 어디에서 살았어요? 청동기 시대니까 청동으로 만든 농기구를 사용했겠네요? 청동기 시대에도 토기를 사용했나요? 나를 따르라~ 지배자의 등장이요 청동으로는 무엇을 만들었나요? 커다란 돌의 정체가 뭐예요? 한반도 최초의 나라, 고조선 단군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곰이 어떻게 사람으로 변해요?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나요? 고조선에도 법이 있었나요? 고조선 시대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나요? 위만 조선도 고조선인가요? 철기 시대 한반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나요? KBS , tvN 등 출연 500만 수험생이 추천한 EBS 소문난 명강의! 큰별샘 최태성이 직접 쓴 “가장 잘 만들어진 초등 역사 책” 한눈에 보는 역사연표 수록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 수록 ★★★★★ 2017년 초등 역사 교과서 반영 ★★★★★ 초등 사회과 교사 모임 감수 및 추천 ★★★★★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역사공부의 틀을 잡아주는 책 ★★★★★ ★‘500만 수험생’과 ‘초등쌤’들이 추천하는 출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한국사가 필수 응시과목으로 지정되고 역사공부를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초등 자녀의 역사 공부에 관심을 갖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하지만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배우는 학생이나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고민을 풀 수 있는 책이 나와 화제다. 바로 500만 수험생이 인정한 ‘EBS 최고 한국사 선생님 최태성’이 직접 쓴 (이하 ‘초등 별별 한국사’)다. 실제로 최쌤은 역사를 배우는 초등 5학년인 딸에게 한국사의 올바른 공부방법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책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최쌤의 진심이 담긴 책이 바로 다. ★큰별샘 최태성이 바라는 초등생을 위한 역사책이란? “연도도 외워야 하고, 용어도 외어야 하고, 인물도 수 천 명은 넘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지루해요.” 어는 초등 4학년의 질문이다. 아마도 초등생 10명중 7명은 같은 생각일 것이다. 또한 아이들만큼이나 가르치기 힘든 선생님들에게도 조언을 덧붙인다. “조금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웁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을 가르칠지 몇 가지만 정해서 재미난 스토리를 담아서 가르쳐 보세요. 아이들은 그 지식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최샘은 초등생 때는 많은 지식을 외우는 것 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요즘 초등 역사책을 보면 초등생이 알아야 할 수준을 벗어난 책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는 것. 이에 반해 는 초등 역사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뽑아 재미있는 스토리로 묶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 제작과 홍보에 발 벗고 나선 선생님들의 마음이 담긴 책! 최태성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었을까? 책에 대한 믿음이었을까? 학교 현장에서 한국사 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몸으로 겪었기 때문이었을까? 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선생님들의 도움이 있었다. 감수와 도서홍보를 도와주신 특별한 마술 선생님 김택수 샘(택쌤), 동영상을 제작해 주신 선생님들, 그림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여주신 김차명 샘(참쌤), 책을 추천해 주신 많은 선생님들 등등 그분들의 시간과 열정, 그리고 재능이 담긴 책이다. 이처럼 초등 선생님들과 최태성 선생님의 내공이 만나 만화와 그림, 역사 일기장. 빈칸 넣기 문제, 숨은 그림찾기, 별별 줄잇기 등 다양한 내용과 문제를 풀고 읽다보면 어느새 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이제 초등 역사 공부는 고민하지 말고 최태성 샘에게 맡겨라! 최샘은 이 책을 쓰면서 목표를 세웠다. 우선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잡아 드리자. 과연 초등학생이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수능에서 한국사 시험을 보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었일까?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학부모나 학생,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대답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인 수능시험 한국사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한국사 출제 지침 방향도 최대한 담았다. 최태성 선생님 그리고 별별반 친구들과 함께 별주선을 타고 역사여행을 시작되면, 누구나 독서와 공부가 즐거워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안녕, 여긴 천문대야!
비룡소 / 이지유 글, 조원희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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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이지유 글, 조원희 그림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52권. 하와이 마우나케아 산에 있는 세계적인 천문대들을 다룬 국내 최초 어린이 그림책으로, ‘별똥별 아줌마’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유가 실제 하와이에 거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썼고, 2013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조원희가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강렬하고 인상적인 하와이의 풍광과 쉽게 접할 수 없는 천문대를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이 책은 마우나케아 산의 천문대를 찾아가는 민지 가족의 여정 속에서 ‘왜 산꼭대기에 천문대를 세우는 걸까?’, ‘전 세계 천문학자들이 하와이로 가는 까닭은 뭘까?’, ‘지구에서 가장 큰 망원경으로 본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하와이와 천문학에 관한 여러 지식들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현무암이 많은 하와이의 지질적 특징과 일 년 중 맑은 날이 300일 가까이 되는 기후적 특징, 고도에 따른 산소량과 기온이 차이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부록 페이지에는 마우나케아 산에 위치한 세계적인 천문대들의 모습을 사진 자료로 만날 수 있다. 또 이곳에서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자의 하루를 통해 천문학자의 수고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 준다.전 세계 천문학자들이 하와이로 가는 까닭은 뭘까? 지구에서 가장 큰 망원경으로 본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가 들려주는 하와이 천문대 이야기 세계에서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 하와이 천문대 여행을 통해 천체 관측 방법과 천문학자가 하는 일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안녕, 여긴 천문대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별똥별 아줌마’로 유명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유가 실제 하와이에 거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썼고, 2013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조원희가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강렬하고 인상적인 하와이의 풍광과 쉽게 접할 수 없는 천문대를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안녕, 여긴 천문대야!』는 하와이 마우나케아 산에 있는 세계적인 천문대들을 다룬 국내 최초 어린이 그림책으로, 별과 우주, 망원경 등 초등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다채로운 정보들을 담고 있다. 특히 하와이가 휴양지라는 기존의 상식을 깨는, ‘세계 천문학 연구의 중심지’로서의 하와이를 소개하며 천체 관측 조건, 천문대의 입지 조건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천체 관측을 위한 필수 도구인 망원경에 대한 정보와 함께 조금 더 선명하게 별을 보려는 노력 속에 탄생한 적응과학 기술도 만나 볼 수 있다. 숨 쉬기조차 쉽지 않은 4,200미터 산꼭대기에서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는 천문학자들의 모습은 천문 연구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일깨워 줄 뿐 아니라 나를 둘러싼 우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부록에 실린 마우나케아 산에 위치한 세계적인 천문대들과 이곳에서 연구하는 천문학자에 대한 풍부한 사진 자료들이 구체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에서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 하와이 천문대로 떠나는 신나는 우주 관측 여행! 민지네 가족은 천문학자인 엄마가 어떤 일을 하는지 보기 위해 마우나케아 산꼭대기의 천문대로 떠난다. 천문대로 가는 동안 민지와 민우는 현무암을 보며 하와이의 특징에 대해 배우고, 산 중턱에 마련된 천문학자들을 위한 할레포하쿠에서 잠시 쉬며 높은 고도에 적응하는 시간도 갖는다. 산꼭대기에 도착한 민지네 가족은 켁 천문대에서 엄청나게 큰 철 기둥으로 둘러싸인 대형 망원경을 보고 엄마가 일하는 캐나다 프랑스 하와이 천문대에서는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을 이용해 별을 관측하고 화상 회의를 하는 모습도 구경한다. 밤이 깊어지자 할레포하쿠로 돌아온 민지네 가족은 별과 우주의 신비에 대해 생각하며 잠이 든다. 이 책은 마우나케아 산의 천문대를 찾아가는 민지 가족의 여정 속에서 ‘왜 산꼭대기에 천문대를 세우는 걸까?’, ‘전 세계 천문학자들이 하와이로 가는 까닭은 뭘까?’, ‘지구에서 가장 큰 망원경으로 본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하와이와 천문학에 관한 여러 지식들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민지 가족과 함께하며 현무암이 많은 하와이의 지질적 특징과 일 년 중 맑은 날이 300일 가까이 되는 기후적 특징, 고도에 따른 산소량과 기온이 차이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름이 10미터에 이르는 대형 망원경으로 본 우주와 맨눈으로 바라 본 밤하늘의 모습을 비교하며 망원경의 쓰임과 의미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된다. 별도 사람처럼 태어나서 자라고 죽는 것, 늙은 별이 엄청난 빛을 내뿜으며 죽고 나면 그 속에서 새로운 별이 태어난다는 사실은 우주의 신비로움을 한껏 드러내며, 인간과 우주에 대해 성찰하고 다음 세대에게 거름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천문학자들이 관측한 자료를 다른 천문학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함께 연구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협력을 통해 과학이 발전해 왔다는 사실 또한 가늠해 볼 수 있다. 부록 페이지에는 마우나케아 산에 위치한 세계적인 천문대들의 모습을 사진 자료로 만날 수 있다. 또 이곳에서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자의 하루를 통해 천문학자의 수고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 준다. 우리나라 천문 연구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보현산 천문대와 소백산 천문대, 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는 거대 마젤란 망원경 프로젝트 등은 천문학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준다. 강렬하고도 선명한 색채로 하와이의 풍광과 천문대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 개성 있는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원희는 강렬하고도 선명한 색채로 하와이의 풍광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눈이 시리도록 새파란 하늘, 다홍빛으로 타오르는 노을뿐 아니라 새까만 하늘에 수놓인 별 하나하나를 섬세하고도 정성스레 표현해 하와이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수많은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대형 망원경과 천문대 내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천문대 내부를 충실하게 보여 준다. 초신성, 성단, 수많은 별자리 등 우주의 여러 모습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무엇보다 천문대의 이모저모를 친절히 설명해 주는 엄마, 마우나케아 산의 돌을 주워 가려다 혼쭐이 나는 아빠, 애어른 같은 민지, 노는 것, 먹는 것에만 관심을 보이는 개구쟁이 민우의 재미난 캐릭터가 낯선 천문학과 천문대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초기 문해력 교육
사회평론아카데미 / 엄훈, 염은열, 김미혜, 박지희, 진영준 (지은이) / 2022.09.13
25,000

사회평론아카데미소설,일반엄훈, 염은열, 김미혜, 박지희, 진영준 (지은이)
문해력은 초기 아동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발달하지만, 특히 초등 저학년은 문해력 발달의 결정적 시기이다. 초등 저학년 시기 문해 학습의 실패는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기, 성인기 문해력 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아이의 이후 학습과 미래를 위해서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초기 아동기에 필요한 문해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글을 읽어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읽기 부진 아이들을 위한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성공적이고 실제적인 학습을 통해 초등 저학년의 초기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아이로부터 출발하라’이다.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은 개별 아이의 현재 수준과 발달 경로를 면밀히 관찰하여 정확하게 진단하고, 아이가 겪는 문제나 어려움을 파악하여 아이에게 최적화된 개별화 교육을 고안하고 실천한다. 또한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문장을 읽고, 쓰고 싶은 문장을 쓰는 경험 속에서 읽고 쓰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돕는다. 자신에게 유의미한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실제적인 학습을 할 때 아이의 읽기 쓰기 능력이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이다.머리말 4 프롤로그 조금 늦게,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 12 1부 초기 문해력 교육의 이해 23 1장 문해력과 문해력 교육 25 1 문해력이란 무엇인가 25 2 문해력 교육과 문해력 발달의 격차 32 2장 발생적 문해력과 초기 문해력 교육 40 1 읽기와 쓰기의 발달과 발생적 문해력 40 2 초기 문해력 교육의 의미 54 3장 문해력 격차 해소를 위한 패러다임 전환 62 1 한글 교육에 관한 오해와 진실 62 2 한글 교육에서 초기 문해력 교육으로 66 2부 초기 문해력 교육의 해법, 읽기 따라잡기 75 4장 초기 문해력 발달의 격차 이해하기 77 1 읽기의 여러 수준 78 2 격차를 불러오는 읽기 기능 톺아보기 82 3 기능 간 연관성과 읽기 발달의 통합성 이해하기 96 5장 읽기 부진: 실존적 이해와 통합적 접근 99 1 읽기 장애, 난독증, 읽기 부진? 99 2 실존적·개별적 이해와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 108 6장 읽기 부진아 교육의 지향과 문제적 현실 118 1 조기 예방 교육으로의 전환 118 2 읽기 부진아 교육의 문제적 현실 122 7장 리딩 리커버리에서 답을 찾다 131 1 리딩 리커버리의 시작 131 2 북미 리딩 리커버리의 특징과 시사점 133 8장 한국판 리딩 리커버리,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140 1 읽기 따라잡기의 개요 140 2 한국 공교육이라는 사막에 떨어진 씨앗, 읽기 따라잡기 146 3부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운영의 실제 153 9장 읽기 따라잡기 접근법과 지도 원리 155 1 읽기 따라잡기 접근법 155 2 읽기 따라잡기 지도 원리 158 10장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의 운영 169 1 지도 대상자 판별 169 2 아이의 눈높이에서 머무르기 176 3 패턴화된 수업 189 4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종료 243 4부 읽기 따라잡기를 통한 교사, 학생, 학교의 성장 247 11장 학습 부진 문제를 대하는 관점의 변화 249 1 잘 몰라서 행복했던 교사, 그리고 학습 부진아였던 어린 시절 251 2 풀리지 않는 문제에 직면하다 256 3 읽기 따라잡기 연수를 만난 이후 258 4 초등학교 문해력 교육 전반에 대한 새로운 고민 261 12장 수업에서 만난 아이들 264 1 유치원 시절의 아픈 기억으로 연필 잡기를 거부하던 1학년 준이 265 2 5살부터 8살까지 병원에서 긴 시간을 보낸 2학년 두리 269 3 읽는 건 되는데 쓰는 건 왜 이리 안 될까 싶은 2학년 훈이 274 4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사는 게 힘들다던 2학년 미니 280 5 아동명부 비고란에 ‘읽기 부진’이라고 적혀 있던 2학년 짱 285 6 짱의 동생이자 읽기 최저 수준인 1학년 작은 짱 288 7 2학년에 이어 읽기 최저 수준으로 다시 만난 6학년 뀨 292 13장 개인의 실천을 넘어, 정책화의 마중물 실험 298 1 읽기 따라잡기 PDS의 개요 301 2 2020년, 읽기 따라잡기 PDS 실험 303 3 지역 센터 구축의 실현 가능성 확인과 공교육의 책무성 308 4 시작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한 걸음 312 에필로그 조금 늦게, 읽기 따라잡기를 시작하는 교사들 317 부록 1 일상 수업 기록지 322 부록 2 초기 문해력 검사 도구의 규준 325 부록 3 ‘책 발자국 K-2’의 수준 평정 기준 333 부록 4 읽기 과정 분석 기록지 334 참고문헌 337 찾아보기 347학령기 초기의 읽기 부진은 학교생활 전체에 걸쳐 학습의 성공을 제한하고 실패를 증폭한다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초기 문해력 문해력은 초기 아동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발달하지만, 특히 초등 저학년은 문해력 발달의 결정적 시기이다. 초등 저학년 시기 문해 학습의 실패는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기, 성인기 문해력 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실제로 이른 시기에 읽기에서 높은 성취를 보인 아이는 성장한 후에도 뛰어난 읽기 능력을 보이는 반면, 3~4학년 이전에 읽기 학습에서 실패를 경험한 아이는 이후 평생 동안 읽기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문해력이 뒤처진 아이들이 초등학교 2학년 이전에 또래 평균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성장하면서 계속 학습 부진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다. 초등 1~2학년 시기의 읽기 부진은 교과 성적 전반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치명적이다. 문해력이 부족하면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의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읽기와 쓰기가 어려운 아이들, 교과서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 선생님의 말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점점 공부에 흥미와 자신감을 잃는다. ‘나는 아무것도 못 한다’는 생각에 갇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적 학습은 요원한 일이다. 이 책은 문해력 발달에 관한 최근 연구들에 근거하여, 초기 문해력에 대한 교육과 지원이 초등 저학년 시기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해력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 발달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주변 환경 및 어른들과의 상호작용 등을 통해 읽기의 기초 기능들을 발달시켜 나간다. 즉, 학교에 들어갈 무렵의 아이들은 이미 초기 문해력 발달 과정을 거쳐 왔고, 초등 저학년이면 그것이 완성될 시점에 이른 것이다. 아이의 이후 학습과 미래를 위해서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초기 아동기에 필요한 문해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아이들의 출발선은 동일하지 않다 또래보다 뒤처진 채 출발하는 아이들을 도와줄 실질적인 문해력 교육 입학할 무렵 아이들의 읽기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태어난 순간부터 각자의 문해 환경에서 다양하게 발달해 가는 초기 문해력의 특성상, 1학년 아이들은 문해력 발달 측면에서 결코 동일한 출발선에 서 있지 않다. 1학년 교실 안에는 글을 줄줄 읽고 쓰는 아이도 있지만 자기 이름 말고는 쓸 줄 아는 단어가 없는 아이, 글자를 소리 내어 읽을 줄 모르는 아이, 읽기와 쓰기가 두려워 연필 잡기를 거부하는 아이, 그러다가 결국엔 공부가 너무 어려워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공존한다. 이는 동일한 수업으로 모든 아이의 문해력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문제로 연결된다. 반 전체를 대상으로 진도를 나가야 하는 교사는 학급 중간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결국 서로 다른 출발선에 있는 아이들 모두가 같은 책으로, 같은 속도로, 같은 교육과정에 따라 공부를 하고 수업을 듣게 된다. 그 결과 이미 또래들에 비해 뒤처진 채 시작한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읽기 부진이 누적되고 학력 저하가 심화되며 학교 적응과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초기 문해력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실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일대일 개별화 교육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은 문해력의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개별적인 교육적 지원을 제공하여 뒤처진 아이들을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접근법을 취한다. EBS 에서 소개한 초등 문해력의 해법! 글을 읽을 줄 모르는, 글을 읽어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읽기 부진 아이들을 위한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한국 사회에 문해력의 중요성을 다시 환기한 EBS 에서는 학령기 문해력 격차를 해소할 솔루션으로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읽기 따라잡기 수업이 만들어 낸 놀라운 변화를 보여 주었다. 글을 읽지 못하고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던 아이들은 하루 30분, 12~20주간의 개별화 수업 이후 읽기와 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공부 자존감이 높아졌으며 독서에 친숙해졌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성공적이고 실제적인 학습을 제공하여 초등 저학년의 초기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것, 이것이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의 목표이자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의 원칙과 지도 원리 그리고 구체적인 수업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아이로부터 출발하라’이다. 읽기 부진의 원인과 양상은 아이마다 다르다. 읽기 따라잡기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주관적인 읽기 경험을 우선하고 여기에 귀를 기울인다. 개별 아이의 현재 수준과 발달 경로를 면밀히 관찰하여 정확하게 진단하고, 아이가 겪는 문제나 어려움을 파악하여 아이에게 최적화된 개별화 교육을 고안하고 실천한다. 많은 읽기 부진아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자음과 모음을 순서대로 가르치고 모르는 글자나 단어를 반복하여 연습하는 방식을 택한다. 하지만 오직 학습만을 위한 반복 훈련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성취를 빼앗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의 커다란 어려움과 좌절감을 줄 수 있다. 이와 달리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은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문장을 읽고, 쓰고 싶은 문장을 쓰는 경험 속에서 읽고 쓰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돕는다. 자신에게 유의미한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실제적인 학습을 할 때 아이의 읽기 쓰기 능력이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실제적인 읽기와 실제적인 쓰기에 기반한 읽기 따라잡기 수업은 아이의 흥미와 동기를 유발하고 가속화된 발달을 촉진함으로써 읽기 격차를 빠르게 좁힌다.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의 절차는 ‘지도 대상자 판별-아이의 눈높이에서 머무르기-패턴화된 수업-프로그램 종료’로 요약된다. 교실 수업 상황에서 관찰 평가를 실시하고 초기 문해력 검사를 통해 지도 대상자를 판별하여 하루에 30분씩 60~100회의 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수업이 종료될 시기에 다시 관찰 평가를 통해 학급 평균 수준에서 교실 수업에 참여하는지를 확인하고 초기 문해력 검사 결과를 분석하여 프로그램 종료 여부와 그 시점을 정한다. 이 책은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 과정과 절차를 실제 수업 장면과 함께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저는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글자를 알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아이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루 단 30분의 수업 이 책은 청주교대 엄훈 교수의 열정과 헌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십여 년 전 읽어도 읽지 못하는 ‘학교 속 문맹자’들을 발견한 이래, 엄훈은 초기 문해력 교육의 이론과 실천 방안을 끈질기게 탐구해 왔다. 그 집요한 탐구와 실천의 결과로 태어난 것이 바로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이다. 이후 교사 연수 및 자료 개발을 거듭하며 읽기 부진아 대상 초기 문해력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읽기 따라잡기는 2022년 현재 전국 각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전 사회적으로 초등 문해력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이런 단어 저런 단어를 모른다며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를 한탄하거나, 더 많은 학습지를 풀도록 아이들을 몰아붙이는 모습이 보인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과 실천이 있어야 할 자리에, 문해력 강화라는 이름의 사교육 상품과 아이 교육을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들어서고 있다. “한국 사회 문해력 화두의 시작이 놀랍게도 실천이었다는 점을 보여 준다”라고 쓴 추천사처럼, 이 책은 문해력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공교육의 책무성을 정면으로 직시한다.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만나고 지도하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키움으로써 초기 문해력 교육의 난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다. 읽기 따라잡기 수업을 종료하면서 아이에게 소감을 물으면 모두가 이렇게 대답한다. “저는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글자를 알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우리 학교 속 문맹자들도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뒤처져 있을 뿐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향해 날아오를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교실에 있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고유한 세계를 소중히 껴안고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진정한 초기 문해력 교육을 실천할 길을 안내한다.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아름다운사람들 /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슈테파니 예쉬케 그림, 박여명 옮김 /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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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창작동화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슈테파니 예쉬케 그림, 박여명 옮김
꿈공작소 시리즈 18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저자 베르너 홀츠바르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 사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동경을 담아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남의 것만 부러워하기보다 스스로가 가진 놀라운 능력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어캣은 동물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동물 친구들 역시 미어캣을 부러워한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느라 정작 자신의 장점은 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미어캣을 통해 홀츠바르트 특유의 유머와 간결한 스토리로 재밌게 꼬집고 있다.보이지 않는 꼬마 영웅들을 위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홀츠바르트의 최신작! 1. 나도 친구들처럼 멋지고 싶어 미어캣이 땅 위로 고개를 내밀었어요. 왼쪽으로 두리번, 앞쪽으로 두리번, 오른쪽으로 두리번, 앞쪽으로 또 한 번 두리번. 동물 친구들을 바라보며 미어캣은 생각했어요. ‘나는 재미있는 침팬지이면 참 좋겠다. 계속 장난을 칠 수 있잖아. 나는 힘센 곰이라면 참 좋겠다. 뭐든 들 수 있잖아. 나는 무서운 사자라면 참 좋겠다. 그랬으면 모두 꼼짝 못할 텐데!‘ 미어캣은 친구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아, 나도 다른 동물이면 좋겠어!’ 2. 우리들의 놀라운 파수꾼, 미어캣 어느 날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어요. 여기 저기 두리번거리던 미어캣은 놀라서 외쳤어요. “앗, 위험해! 도망쳐 친구들아!” 미어캣의 위험을 알리는 휘파람 소리를 듣고 모든 미어캣들은 재빨리 굴속으로 도망쳤어요. 이 모습을 본 침팬지, 곰 그리고 사자는 깜짝 놀랐어요. 침팬지가 생각합니다. ‘멋진 녀석인데?' 나도 저렇게 망을 잘 봤으면 좋겠다.’ 곰이 생각합니다. ‘멋진 녀석인데?' 나도 저렇게 재빨랐으면 좋겠다.’ 사자도 생각합니다. ‘멋진 녀석인데? 녀석의 휘파람 소리에 모두가 움직이잖아.’ 과연 미어캣은 동물 친구들의 마음을 알까요? 3.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홀츠바르트의 최신작 이 책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저자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최신작입니다.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를 통해 저자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과 사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동경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미어캣은 동물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동물 친구들 역시 미어캣을 부러워합니다.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느라 정작 자신의 장점은 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미어캣을 통해 홀츠바르트 특유의 유머와 간결한 스토리로 재밌게 꼬집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남의 것만 부러워하기보다 스스로가 가진 놀라운 능력을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 스펀지 10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비타컴 그림 /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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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교양,상식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비타컴 그림
'만화 빛나라 지식의 별 스펀지' 시리즈의 10권. 전화를 할 수 없는 위급 상황 시 119에서는 문자메시지로도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어르고 달래도 소용없는 아기의 울음에 특효인 진공청소기, 하와이로 이민을 간 우리 동포들의 향수를 달래 주는 한반도 지도까지 흥미로운 궁금증들이 실린다. 1. 119는 □도 받는다 / 8 2. 딱딱해진 식빵은 □부드러워진다 / 24 3. 엉덩이와 궁둥이는 □(이)다 / 40 4. ‘쉬리’의 키싱구라미는 자기 짝이 죽으면 □(이)다 / 50 5. 이 자세는 (은)는 안 되고, □(은)는 된다 / 60 6. 영하 120℃에서 사람은 □(이)다 / 76 7. 구세군에는 □도 있다 / 86 8. 美 클래식 작곡가의 어느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다 / 98 9. 오렌지 주스는 만들 때 □(한)다 / 112 10. 간질이면 아기는 □(하)고, 어른은 □(한)다 / 126 11. 우는 아기를 달랠 때는 □(이)가 특효이다 / 138 12. 부산의 목욕탕에는 □(이)가 있다 / 148 13. 당신의 자동차는 □로도 움직인다 / 154 14. 천년의 고도 경주에는 □도 있다 / 162 15. 브라질에서 따봉은 매우 좋다는 뜻, 그러나 □(은)는 매우 심한 욕 / 170 16. 시계 광고는 모두 □(이)다 / 178 17.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이)다 / 186 18. 1994년 강릉 경찰서에서는 □경고문도 설치하였다 / 194 19. 하와이에 우리나라 최초의 □(이)가 있다 / 202 20. 하와이에도 □(이)가 있다 / 214전화를 할 수 없는 위급 상황 시 119에서는 문자메시지로도 신청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어르고 달래도 소용없는 아기의 울음에 특효인 진공청소기, 하와이로 이민을 간 우리 동포들의 향수를 달래 주는 한반도 지도까지 스펀지 10권에는 놀랍고도 흥미로운 궁금증들이 가득합니다.
꼬마 흡혈귀 2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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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준다.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인간과 어울렸다는 이유로 ‘지하 납골당 출입 금지령’을 받고 만다. 가족들한테서 쫓겨나고 말았다. 쫓겨난 뤼디거가 관을 끌고 찾아간 곳은, 바로 안톤네 아파트 지하실이다. 하는 수 없이 뤼디거를 숨겨 준 안톤은 몇 번이나 뤼디거의 관을 들킬 뻔한다. 안톤과 친해진 뤼디거는 흡혈귀들만의 비밀 파티에 안톤을 데려간다. 흡혈귀로 변장한 안톤은 무시무시한 흡혈귀들 사이에서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쫓겨난 꼬마 흡혈귀∥지하 납골당 출입 금지령∥속임수∥관을 옮겨라∥위기일발∥아침에는 저기압이야∥궁색한 변명∥늦은 방문∥안톤의 변신∥눈물 골짜기로 날아가다∥의심스러운 환영∥흡혈귀 무도회∥첫 키스∥달빛 속의 공포∥누가 제일 좋은 향기를 풍기나∥안나랑 둘이서∥쌀밥을 곁들인 닭고기∥해가 지길 기다리며∥슬픈 흡혈귀∥지하 복도 대소동∥스파게티를 먹으면 즐거워∥텅 빈 배 속∥지지리 운도 없네∥꼭 잡고 싶어∥무거워도 괜찮아∥위험천만한 계획∥열려 있는 문∥흡혈귀들이 온다∥어디에 숨을까 ∥안톤의 교실에서∥안나 때문에 괴로워∥관 위의 세 명∥착잡한 심정∥전부 헛수고였어∥비밀이 밝혀지다∥한밤중의 감사 인사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명작! 새 번역, 새 그림으로 '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만납니다! 《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에 이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온 《꼬마 흡혈귀 2 눈물 골짜기의 비밀 파티》! 어느새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친해진 안톤! 안톤은 뤼디거가 가져온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공동묘지에 있는 비밀 통로를 통해 흡혈귀들의 안식처에도 가 보고, 뤼디거의 동생 ‘이빨 없는 안나’와 형 ‘힘센 룸피’를 만나기도 합니다. 평온했던 안톤의 일상은 놀랍고 새로운 모험으로 가득 찬 신나는 나날이 되지요. 물론 애를 태울 때도 많지만요. 《꼬마 흡혈귀 2 눈물 골짜기의 비밀 파티》에서는 더욱 오싹하고 짜릿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인간과 어울렸다는 이유로 ‘지하 납골당 출입 금지령’을 받고 맙니다. 가족들한테서 쫓겨나고 말았지요. 쫓겨난 뤼디거가 관을 끌고 찾아간 곳은, 바로 안톤네 아파트 지하실입니다. 하는 수 없이 뤼디거를 숨겨 준 안톤은 몇 번이나 뤼디거의 관을 들킬 뻔합니다. 안톤과 친해진 뤼디거는 흡혈귀들만의 비밀 파티에 안톤을 데려갑니다. 흡혈귀로 변장한 안톤은 무시무시한 흡혈귀들 사이에서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웃고 울린 명작 '꼬마 흡혈귀' 시리즈!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동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가족 소설! 평범한 소년 안톤과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펼치는 짜릿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독일의 국민 동화라고 일컬어지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새롭게 소개합니다. 연극과 뮤지컬, TV 드라마, 극장 영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꼬마 흡혈귀'는 이미 1980년대 말에 국내에 소개되었던 작품입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 신간이 나올 때쯤이면 서점에 매일 들러서 책이 나왔나 확인하던 어린이들이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졌던 때를 떠올리며 뤼디거와 안톤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강력하게 '꼬마 흡혈귀' 시리즈 재발간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부모가 된 독자들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으로도 손꼽아 주셨습니다. 거북이북스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이은주 번역가의 새 번역과 파키나미 작가의 새 그림으로 새 한국어판 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독일에서 완결한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한국 독자들에게도 완결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습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꼬마 흡혈귀'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톤은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이질적인 존재와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뤼디거가 준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날기도 하지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입구를 통해 흡혈귀 가족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들어가 봅니다. 흡혈귀 관에 누워 보기도 하고, 오싹한 소동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듭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줍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기에 더욱 즐겁고,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다른 존재를 탐색하는 과정, 서로 존중하는 모습, 다른 세계를 경험하며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즐거운 독서의 기쁨을, 어른들에게 추억을 만나는 설렘을, 가족에게는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독서의 뿌듯함을 선사합니다. “잘 들어. 나, 집에서 나왔어. 지하 납골당 출입 금지령을 받았거든.”사방이 조용한데도 뤼디거는 목소리를 낮춰 속삭였다.“지하 납골당 출입 금지령이라고”안톤이 어리둥절해서 물었다.“그래! 난 더 이상 지하 납골당에 들어가지 못해.”“못 들어간다고? 도대체 왜 집에 못 간다는 거야”“그야 내가 인간들과 친하게 지냈기 때문이지. 그건 흡혈귀들에게 엄격하게 금지된 일이거든!”-《꼬마 흡혈귀 2 눈물 골짜기의 비밀 파티》 “어쨌든, 넌 진정한 친구는 아니야!”안톤이 말했다.“아니라고? 정말 그렇다면 내가 널 흡혈귀 축제에 데려가려고 여기까지 왔겠냐?”뤼디거가 억울하다는 듯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뭐? 어디?”안톤이 깜짝 놀라 물었다.“흡혈귀 축제!”뤼디거는 자랑스럽게 말하며 망토를 벗었다. 뤼디거는 그 속에 좀 더 너덜너덜한 망토를 껴입고 있었다.-
펄루, 세상을 바꾸다
주니어김영사 / 애비 지음, 유기훈 그림, 고은광순 옮김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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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애비 지음, 유기훈 그림, 고은광순 옮김
몬트머 족의 후계자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음모와 혼란이 긴박하게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 역사책 읽기를 좋아하며 조용히 은거해 사는 펄루는 몬트머 족 지도자 졸레인에 의해 후계자로 지명된다. 그러나,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졸레인의 아들 벌위그는 펄루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다. 펄루를 몰아낸 벌위그는 자신에게 반대하는 몬트머 족들을 감옥에 가두고, 사악한 모사꾼 센유스와 손을 잡고 펠바트 족과 전쟁을 일으킨다. 한편, 졸레인의 개인 비서 루카바라와 함께 도망치다 펠바트 족의 영역에 들어간 펄루는 펠바트 족의 지도자 위얀토와 함께 전쟁을 막기 위해 애를 쓴다. 결국, 펄루의 지혜로 전쟁을 막게 되면서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모든 몬트머 족에게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최고 지도자 자리에 선 펄루는 권력을 모든 몬트머에게 골고루 나누어준 후 자신의 조용한 동굴로 돌아와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다. 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를 일깨우는 동화로, 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 애비의 작품이다. 긴 분량이긴 하지만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는 어른과 아이 구분 없이 책에 코를 박게 한다."당신은 펄루입니다. 배운 것도 많지만, 겸손하지요. 당신도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만... 그러나 그것을 숨기려 하지 않지요. 모든 몬트머 가운데 그 누구보다 우리 역사를 잘 압니다. 그것이 당신 자신을 참되게 하지요."졸레인은 말을 끊고 눈을 감았다. 기운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었다."하지만 저는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집에서 책이나 보며 살고 싶은 부족한 존재라고요!"펄루가 소리쳤다.늙은 지도자가 부드럽게 말했다."그것은 부족함이 아니에요. 지혜지요.""다른 이가 볼 때는 부족함이지요!"펄루가 외쳤다."펄루, 당신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하며 살만큼 여유 있고 사치스러울 수 없어요. 나는 당신이 내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될 것을 선언하려고 합니다."-본문 p.70 중에서 1. 펄루 2. 루카바라가 전해 준 소식 3. 비대한 벌위그 4. 의혹 5. 펄루의 궁리 6. 방문객 7. 선량한 지도자 졸레인 8. 선언문 9. 벌위그의 움직임 10. 교활한 센유스 11. 주방에서 12. 주방반 펄징크의 결심 13. 라스퀴치 산 위에서 14. 발견 15. 펠바트족 16. 전쟁 17. 센유스의 작업 18. 벌위그, 센유스, 검펠 19. 펄루와 루카바라의 계획 20. 지도자 벌위그 21. 탈출 22. 루카바라 23. 새로운 지도자 24. 체포 25. 펠바트 속의 펄루 26. 몬트머 군대의 진격 27. 다가오는 도전, 결투 28. 벌위그와 센유스의 계략 29. 감옥 안의 루카바라 30. 군대끼리 부딪치다 31. 중앙 토굴에서 32. 도전 33. 도전은 끝나고 34. 용감한 펄루
디즈니 미니 가방 퍼즐 : 겨울왕국 2
토이앤퍼즐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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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앤퍼즐유아놀이책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바비의 인어 공주 이야기 그림책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3.3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편집부 지음
어느 날 갑자기 멀리아의 머리카락이 분홍색으로 변했어요. 깜짝 놀란 멀리아에게 돌고래 쥼마가 다가와 인어 나라에 사는 엄마가 위험에 빠졌다고 알려 주었어요. 엄마를 구하기 위해선 나쁜 인어 에리스를 물리쳐야 해요. 과연 멀리아는 엄마와 인어 나라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요? 전 세계적으로 여자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와‘ 인어 공주 이야기’! 바비와 인어 공주 이야기가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요? 2010년 새롭게 우리를 찾아온 는 DVD의 내용을 고급스러운 삽화로 한 권에 담았어요. 바비 멀리아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2010년, 바비가 로 우리를 찾아왔어요.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어 공주의 이야기가 바비를 만나 새롭게 태어났지요. 말리부의 서핑 선수인 멀리아가 위험에 빠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용기과 지혜를 발휘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는 간결하게 정리한 이야기와 화려한 일러스트로 구성한 그림책과 색칠하기, 게임 놀이, 만들기, 스티커로 알차게 구성된 색칠스티커북으로 만나 볼 수 있어요.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Step Reading Book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읽기 책으로 재미있는 그림책과 원어민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다락원 / 심규남.권희주 지음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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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외국어,한자심규남.권희주 지음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와 예비중학단어, 회화기본단어, 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하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은 영단어책이다. 신나는 챈트를 따라 하며 단어와 예문을 익히고, 퀄리티 높은 삽화와 단어를 매칭시켜서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다. 예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선정했다. 기본 문장에 단어를 바꿔 쓰면서 맥락 안에서 단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고 회화능력까지 높일 수 있다.TOPIC 1 Family 1 가족 1 TOPIC 2 Family 2 가족 2 TOPIC 3 House 1 집 11 TOPIC 4 House 2 집 22 TOPIC 5 In the Kitchen 부엌에서 TOPIC 6 In the Bedroom 침실에서 TOPIC 7 In the Bathroom 욕실에서 TOPIC 8 In the Living Room 거실에서 TOPIC 9 Things in School 학교에 있는 물건 TOPIC 10 School Facilities 학교 시설 TOPIC 11 Stationery 1 문구 11 TOPIC 12 Stationery 2 문구 22 TOPIC 13 Parts of the Body 1 신체 부위 11 TOPIC 14 Parts of the Body 2 신체 부위 2222 TOPIC 15 Parts of the Body 3 신체 부위 33 TOPIC 16 Food 1 음식 11 TOPIC 17 Food 2 음식 2 TOPIC 18 Beverage & Dessert 음료와 디저트 TOPIC 19 Fruit 과일 TOPIC 20 Vegetables 채소 TOPIC 21 Hobbies 취미 TOPIC 22 Leisure Activities 여가 활동 TOPIC 23 Sports 스포츠 TOPIC 24 Musical Instruments 악기 TOPIC 25 Colors 색깔 TOPIC 26 Shapes 모양 TOPIC 27 Things to Wear 1 입는 것 11 TOPIC 28 Things to Wear 2 착용하는 것 2 2 TOPIC 29 Jobs 1 직업 11 TOPIC 30 Jobs 2 직업 22 TOPIC 31 Fantasy 1 판타지 1 11 TOPIC 32 Fantasy 2 판타지 22 TOPIC 33 Places 1 장소 11 TOPIC 34 Places 2 장소 22 TOPIC 35 Places 3 장소 33 TOPIC 36 Location 위치 TOPIC 37 Directions 방향 TOPIC 38 Vehicles 1 탈 것 11 TOPIC 39 Vehicles 2 탈 것 22 TOPIC 40 Nature 1 자연 1 TOPIC 41 Nature 2 자연 22 TOPIC 42 Nature 3 자연 33 TOPIC 43 Weather 날씨 TOPIC 44 Seasons & Weather 계절과 날씨 TOPIC 45 Landscape 1 풍경 11 TOPIC 46 Landscape 2 풍경 22 TOPIC 47 Animals 1 동물 11 TOPIC 48 Animals 2 동물 22 TOPIC 49 Animals 3 동물 33 TOPIC 50 Animals 4 동물 44 TOPIC 51 Plants 식물 TOPIC 52 Parts of the Plant 식물의 부위 TOPIC 53 Insects 곤충 TOPIC 54 Presents 1 선물 11 TOPIC 55 Presents 2 선물 22 TOPIC 56 Things around Us 1 주변의 물건 11 TOPIC 57 Things around Us 2 주변의 물건 22 TOPIC 58 Important Things 1 중요한 것 11 TOPIC 59 Important Things 2 중요한 것 22 TOPIC 60 Important Things 3 중요한 것 33 TOPIC 61 Appearance 외모 TOPIC 62 Condition 1 상태 11 TOPIC 63 Condition 2 상태 22 TOPIC 64 Personality 1 성격 11 TOPIC 65 Personality 2 성격 22 TOPIC 66 Opposite Words 1 반대말 11 TOPIC 67 Opposite Words 2 반대말 22 TOPIC 68 Opposite Words 3 반대말 33 TOPIC 69 What We Do 1 우리가 하는 일 11 TOPIC 70 What We Do 2 우리가 하는 일 22 TOPIC 71 What We Do 3 우리가 하는 일 33 TOPIC 72 What We Do 4 우리가 하는 일 44 TOPIC 73 Things We Do 1 우리가 하는 행동 11 TOPIC 74 Things We Do 2 우리가 하는 행동 22 TOPIC 75 Doing Something 1 무엇인가를 하기 11 TOPIC 76 Doing Something 2 무엇인가를 하기 22 TOPIC 77 Doing Something 3 무엇인가를 하기 33 TOPIC 78 Doing Something 4 무엇인가를 하기 44 TOPIC 79 Nations 국가 TOPIC 80 People 국민 TOPIC 81 Days 날 TOPIC 82 Time 시간 TOPIC 83 Cardinal Numbers 1 기수 11 TOPIC 84 Cardinal Numbers 2 기수 22 TOPIC 85 Cardinal Numbers 3 기수 33 TOPIC 86 Ordinal Numbers 1 서수 11 TOPIC 87 Ordinal Numbers 2 서수 22 TOPIC 88 Ordinal Numbers 3 서수 33 TOPIC 89 Fractions 분수 TOPIC 90 Decimals 소수 TOPIC 91 Calculations 계산 TOPIC 92 Space 1 우주 11 TOPIC 93 Space 2 우주 22 ANSWERS APPENDIX INDEX워드이터(Word Eater)와 함께 우선순위 초등 필수 영단어를 잡으러 가요! 1. 책의 개요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1300여 단어를 한 권에 담았다!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와 예비중학단어, 회화기본단어, 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은 영단어책입니다. 신나는 챈트를 따라 하며 단어와 예문을 익히고, 퀄리티 높은 삽화와 단어를 매칭시켜서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책의 특징 1. 우선순위로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최강 1300단어가 한 권에!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예비중학단어+회화기본단어+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았습니다. 초등핵심단어는 별 한 개(★), 예비중학단어는 별 두 개(★★), 시험대비단어는 별 세 개(★★★)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권말부록에 제시된 단어까지 꼼꼼하게 공부하면 중학교 영어까지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단어 예문 따라 말하다 보면 일상회화 실력까지 레벨 업! 예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선정했습니다. 기본 문장에 단어를 바꿔 쓰면서 맥락 안에서 단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고 회화능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3. 보기만 해도 단어 뜻 팍팍 이해되는 850여개 삽화가 한 가득! 단어 뜻에 딱 맞는 그림을 보며 개념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세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한 수준 높은 삽화를 통해 단어를 더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4. 신나는 93개 단어 챈트 따라 하면 단어와 예문까지 입에서 술술! 93개 토픽의 단어 예문을 입에 착착 붙는 챈트로 만들었습니다. 놀이 감각으로 챈트를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단어의 철자와 소리, 그리고 예문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
상상스퀘어 / 벤 S. 버냉키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홍춘욱 (감수)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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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소설,일반벤 S. 버냉키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홍춘욱 (감수)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국 경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다. 미국 금리가 변동함에 따라 세계 금리는 물론 환율과 수출입 등 각종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의 통화 정책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토록 중요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그리고 벤 버냉키는 역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최고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 본인이 직접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1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하락 1장. 대 인플레이션 2장. 번스와 볼커 3장. 그린스펀과 90년대의 대호황 2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세계 금융 위기와 대침체 4장. 신세기와 새로운 도전 5장. 세계 금융 위기 6장. 신 통화체제: 1차 및 2차 양적완화 7장. 통화 정책의 발전: 3차 양적완화와 긴축발작 3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이륙에서 코로나 팬데믹까지 8장. 이륙 9장. 파월과 트럼프 10장. 팬데믹 4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앞으로 다가올 일 11장. 2008년 이후 연준의 정책 수단 : 양적완화와 선제 안내 12장. 연준의 정책 수단은 충분한가? 13장. 정책 강화 방안: 새로운 수단과 체계 14장.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의 신간 돈 공부, 경제 공부를 위한 이 시대의 필독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연준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결된 책이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20세기 동안 이루어진 통화 정책의 역사를 설명하고, 21세기에 이루어질 통화 정책과 경제의 변화를 예측한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돈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자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국 경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다. 미국 금리가 변동함에 따라 세계 금리는 물론 환율과 수출입 등 각종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의 통화 정책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토록 중요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그리고 벤 버냉키는 역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최고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 본인이 직접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 벤 버냉키는 연방준비제도가 펼치는 정책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도와 심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펼치는지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여기에 내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치적인 역학관계까지 섬세하게 묘사했다.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보다 명확하고 심도 있게 다룬 책은 또 없을 것이다. 특히 미국과 긴밀하게 정치적, 경제적으로 연결된 한국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 기침할 때,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한국 경제는 미국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고 있고, 그런 미국 경제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조율하는 곳이 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따라서 연방준비제도를 제대로 이해하는 만큼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과 성공 가능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이를 위한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돈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인플레이션, 암호 화폐, 금융 불안정 등 갖가지 위기 상황이 펼쳐지는 21세기에, 이 책을 통해 미래를 보는 눈을 얻게 될 것이다. 연준의 역사에서 미래까지, 연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시대의 걸작 세계 경제를 알려면 눈을 들어 이 책을 보라!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전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약된 걸작이다.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경제와 역사를 보는 당신의 시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연준 의장은 미국을 넘어 세계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린다. 연준의 정책 결정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연준 의장을 지냈던 벤 버냉키 자신이 직접 저술한 책이다. 비유하자면 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에 청와대의 역사를 낱낱이 서술하고, 그 이면까지 깊이 있게 분석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벤 버냉키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연준 의장으로 불린다. 대대적인 양적 완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촉발된 대침체의 불길을 잠재운 소방수로, 이 덕분에 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는 평가까지 있을 정도다. 하지만 실무적인 역량이 벤 버냉키의 전부는 아니다. 그는 학자로서의 연구 역량도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그가 연준의 수장이 된 이유도 통화 정책 연구의 대가이자 대공황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에는 최고의 실무자이자 최고의 학자였던 벤 버냉키의 역량이 모두 녹아 있다. 이 책은 벤 버냉키의 야심이 담긴 책이기도 하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대표자로 유명한 밀턴 프리드먼과 애나 슈워츠가 공저한 《미국화폐사, 1867-1960》의 뒤를 잇고자 했다.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미국의 통화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거를 통해 미래를 전망하며 21세기 통화 정책이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자 했다. 기쁘고 놀랍게도 버냉키가 품은 저자로서의 야심은 성공적이다. 버냉키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연준의 과거를 쉽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할 뿐만 아니라, 전임 경제 대통령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미래의 통화 정책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경제를 공부할 때 빠뜨릴 수 없는 21세기의 고전이자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돈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갈 방법이 이 책에 있다.이 책은 주로 역사라는 렌즈를 통해서 오늘날의(그리고 미래의) 연준을 들여다본다. 이게 바로 내가 본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며, 연준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전시켜온 수단과 전략, 의사소통 방식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이보다 나은 방법을 나는 알지 못한다. ―'서론' 오늘날에도 통화 정책과 은행 감독 그리고 금융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대처는 연준의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서론' 연준의 수단과 정책 체계, 그리고 의사소통 방식은 1951년에 재무부와 연준의 합의를 계기로 중앙은행이 거시경제적 목표를 추구할 수 있게 된 이후 급격히 달라졌다. 이런 변화는 […] 세 가지 폭넓은 경제적 변화가 어우러져 중앙은행이 자신의 목표와 한계를 보는 관점을 형성한 결과[…]다. 첫 번째 변화는 '인플레이션의 움직임, 특히 인플레이션과 고용의 관계가 계속해서 변화해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 두 번째 변화는 '균형 이자율이 장기간에 걸쳐 하락했다는 점'이다. […] 마지막 세 번째 장기적 변화는 '금융 시스템의 불안이 큰 위험 요소로 대두되었다는 점'이다.―'서론'
나는 혼자가 더 편해
리틀씨앤톡 / 박윤경 지음, 윤의석 그림 / 2016.03.15
11,000원 ⟶ 9,9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박윤경 지음, 윤의석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4권. 주인공인 초영이는 모든 일을 혼자 하고 싶은 아이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은 짝꿍이랑 한 조로 그림을 그리세요.”라고 했을 때 입을 삐죽 내밀었다. 하지만 진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초영이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책을 통해서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으며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서 놀이를 하며 친구와 협동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제1장 혼자 하고 싶어 제2장 나 좀 도와줄래? 제3장 우리가 같이 한 거야나 혼자 하면 편하고 좋은데 왜 친구와 함께 해야 해요? 혼자서 하기 힘든 일도 서로 마음과 힘을 더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일을 ‘협동’이라고 해요. 친구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재미없는 건 우리가 협동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랍니다. 주인공인 초영이는 모든 일을 혼자 하고 싶은 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은 짝꿍이랑 한 조로 그림을 그리세요.”라고 했을 때 입을 삐죽 내밀었답니다. 하지만 진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초영이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책을 통해서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어요. 또 책에 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서 놀이를 하며 친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자연스럽게 친구와 어울리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거예요. 내가 언제 어떻게 도움이 필요했는지, 도움을 받고 나서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가만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요.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이지만 옆에 있는 누군가가 함께 해 주면 쉽게 해결된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이 세상에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답니다. 진구가 초영이에게, 초영이가 진구에게 손을 내밀고 서로의 손을 잡아 준 것처럼 어려운 일을 해결하지 못해 고민하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용기를 내 다가가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험들이 여러분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왜 친구와 같이 해야 해요? 나는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주인공인 초영이처럼 말하는 친구들이 있지요? 초영이는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데 왜 친구와 같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요. 또 어떤 일이든 혼자 해내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혼자 해야 하는 일과 함께 해야 하는 일은 달라요.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거나 의지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혼자서 하기 힘든 일도 서로 마음과 힘을 더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일을 ‘협동’이라고 해요. 친구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재미없는 건 우리가 협동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랍니다. 무엇이든 혼자 하기를 좋아하던 초영이는 진구와의 일을 통해 힘을 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나는 혼자가 더 편해』를 읽고 서로 돕는 일이 기분 좋고 소중한 경험이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교과과정 연계 학교 1-1 1단원 우리 학교 2단원 우리는 친구 국어 1-2 가 5단원 인상 깊었던 일 국어 1-2 나 7단원 다정하게 지내요 9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2-1 가 2단원 경험을 나누어요 국어 2-2 가 5단원 이야기를 꾸며요
애완 공룡 티라노
푸른날개 / 페드로 페니조또 글.그림, 하루 옮김 / 2010.06.30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페드로 페니조또 글.그림, 하루 옮김
친구가 샘내는 책 시리즈 4권.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을 애완동물로 기른다는 놀랍고 재미있는 상상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치 있는 글, 그림과 함께 이 책의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루스에 대한 부록과 문제가 함께 있어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티라노사우루스는 공룡 중에서도 제일 무섭고 사나운 공룡이에요. 몸의 길이는 12~15미터 정도에 몸무게는 6~7톤인 육식 공룡이랍니다. 이런 공룡을 애완동물로 기르려면 무척 용감해야겠죠? 누구나 아주 특별한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지요. 만약 지금 이 세상에는 없는 공룡을 애완동물로 키운다면 어떨까요? 친구들이 막 부러워하지 않을까요? 공룡을 데리고 으쓱거리며 산책을 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공룡을 키우는 일은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지요. 밥을 주는 것도, 같이 잠을 자는 것도, 같이 놀아 주는 것도 모두 엄청난 일이 될 것만 같아요. 그래도 공룡을 키우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공룡을 애완동물로 키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게 될 거예요.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애완 공룡 티라노>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을 애완동물로 기른다는 놀랍고 재미있는 상상 속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엄청나고 신나는 이야기를 이 책 속에서 함께 즐겨 보세요. 한번 상상의 세계에 풍덩 빠진 아이들은 더 대단하고 큰 상상의 우주로 나아가 미래에 대한 놀라운 꿈과 아주 특별한 상상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치 있는 글, 그림과 함께 이 책의 주인공인 티라노사우루스에 대한 부록과 문제가 함께 있어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미래를 여는 온오프라인수업
수업디자인연구소 / 김현섭, 이상찬, 김대권 (지은이) / 2021.05.20
20,000

수업디자인연구소소설,일반김현섭, 이상찬, 김대권 (지은이)
코로나19 이후 전격 도입된 온라인 수업은 학교 현장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다. 온라인 수업 초창기에는 온라인 수업 도구를 익히고 플랫폼을 만들어 수업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에 온라인 도구 활용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상대적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인강’ 스타일의 콘텐츠 활용형 수업 형태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학생 참여 부족 현상, 중위권 학생의 하향화 등 학습 격차 문제, 온라인 수업 상의 생활 지도 문제, 학생들의 스마트 기기 과의존 현상과 게임 중독 문제, 교사들의 온라인 수업 역량 문제, 평가 및 피드백 문제, 교실 인터넷망 및 스마트 기기 보급 문제 등등. 이러한 교육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배움 중심 수업 관점에서 온라인 수업의 내실화를 위한 고민과 실천을 담았다. 특히 3Key를 중심으로 배움 중심 온라인 수업을 다루고 있다. 즉, 교수 실재감, 학생의 참여와 상호작용, 피드백을 중심으로 온라인 수업의 운영 방식과 기술, 실천 사례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협동학습, 토의토론수업, 문제해결수업 등 대면 수업에서 검증된 참여 수업 모형들을 온라인 수업 및 온오프라인 수업(블렌디드 러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였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일체화 맥락에서 온오프라인 수업(블렌디드 러닝)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학교 공동체가 온오프라인 수업 체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고민해야 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코로나19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임시방편의 도구로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넘어 미래교육담론을 현실화하는 도구로서 온오프라인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이 미래교육과 온오프라인 수업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제1부 3Key로 여는 배움 중심 온라인 수업 제1장 배움 중심 온라인 수업의 방향 1. 온라인 수업의 고민 2. 온라인 수업의 기본 이해 3. 온라인 수업 유형과 유의사항 4. 3Key로 여는 온라인 수업 제2장 온라인 수업의 준비 5. 온라인 학습플랫폼과 구글 클래스룸 6. 온라인 수업규칙 세우기 7. 온라인 모둠 세우기 활동 8. 온라인 학습플랫폼과 구글 클래스룸 9. 온라인 수업 도구(3tool) 제3장. 온라인 참여수업의 실제 10. 질문이 살아있는 온라인 수업 11. 온라인 하브루타 수업 12. 온라인 협동학습 13. 온라인 디베이트 토론수업 14. 온라인 문제해결수업(PBL) 15. 온라인 참여수업 실천 사례와 꿀팁 제4장. 온라인 수업의 평가와 피드백 16. 온라인 수업의 평가 17. 온라인 수업의 피드백 제2부 미래를 준비하는 온오프라인 수업 제5장. 온오프연계수업, 블렌디드 러닝 1. 블렌디드 러닝의 이해와 고민 2. 블렌디드 수업 디자인 3. 블렌디드 교육과정과 평가 제6장. 미래 교육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활동 4. 국내학교의 온오프라인 교육활동 사례 5. 해외학교의 온오프라인 교육활동 사례 6. 미래형 수업과 온오프라인 교육활동배움중심 온라인 수업을 위한 3가지 핵심 열쇠와 다양한 온라인 참여 수업 모형 및 교실 실천 사례 제시!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 차원에서 바라보는 온오프라인 수업(블렌디드 러닝)의 실천적인 지침서! 비상티스쿨 원격연수원 “수업에 불을 켜는 시간, ON!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다” 30시간 직무연수 서비스 중! 이 책에서는 먼저 온라인 수업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온라인 수업 유형에 따른 특징과 유의사항을 다루고 있다. 배움 중심 수업 관점에서 3가지 핵심 열쇠에 대하여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온라인 수업 모형과 실천 사례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또한 새내기 교사라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꿀팁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개 기존 온라인 단행본들은 주로 온라인 수업 도구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교육과정-수업-평가의 맥락에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다루고 있다. 존속적 혁신을 넘어 파괴적 혁신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수업에 대하여 심도있는 고민을 담고 있다. 수업 기술 뿐 아니라 교육과정 디자인과 평가의 방향과 사례까지 포함되어 있다. 미래교육 차원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사례들을 통해 학교 차원의 온오프라인 교육 활동에 대하여 고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들은 수업디자인연구소, 영훈초등학교, 별무리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현장 실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온오프라인 수업을 고민하는 초중고 교사들 뿐 아니라 미래교육에 대한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아 끊길 때도 있어서 실시간 수업은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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