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2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 개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
토토북 / 김영대 지음, 박묘광 그림 / 2007.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김영대 지음, 박묘광 그림
정훈이, 민기, 하니 등 과학교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물리의 세계를 경험하는 학습동화. 코끼리보다 힘이 센 뾰족구두의 비밀, 에너지의 놀라운 변신술, KTX-비행기-비행접시의 빠르기 대결에 감춰진 상대성 이론 등을 배운다. 우리 생활 속에 있는 모든 힘과 운동,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 모두가 바로 물리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할아버지! 물리가 뭐예요?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태초에 힘이 있었다! 운동하는 과학, 물리_힘과 운동이란? / 세상은 힘투성이야!_밀기와 당기기 / 코끼리보다 힘이 센 뾰족구두_압력 / 굴러가는 축구공_관성의 법칙 끊임없이 당기는 지구 머리 위로 떨어진 사과_중력 / 바닷물이 다가온다_만유인력 / 딥 임팩트가 일어날까?_소행성 충돌 돌고 도는 에너지 재민이가 한 일은 '0'_'일'이 뭐지? / 낚싯대의 과학_일을 쉽게 하려면? / 에너지는 돌고 돈다!_에너지 보존의 법칙 즐거운 레이저 불빛 놀이 무지갯빛 세상_빛의 색깔 / 눈 깜짝할 새는 몇 초?_빛의 속도 / 빛의 정체를 밝혀라_빛의 입자설과 파동설 지구를 둘러싼 힘, 자기와 전기 남쪽을 가리키는 수레_자석과 자기 / 번개 타고 오르락내리락_번개와 전기 / 전기를 만들다_유도전류 시간과 공간이 달라지다 타임머신을 타고 온 다다_시간 여행 / 어디로 튈지 알아 맞혀 봐!_양자론물리교실에 올 땐 엉뚱한 생각을 하나씩 갖고 오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과학교실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장난감처럼 재미난 물리를 공부하게 될 거예요. 하지만 공책은 펴지 마세요. 과학교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때로는 기차를 타고 바닷가로 놀러가서 물리를 배울 거예요. 그러니 아무도 공책이나 연필이 필요 없지요.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 한 가지 있어요. 그것은 엉뚱한 생각을 하나씩 하는 것! 과학교실 친구들과 자신들이 머릿속에 떠올린 엉뚱한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물리가 장난감처럼 여겨져 여러분도 물리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다보면 물리 시간이 즐거워져요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과학부문 대상을 받은 박지민 군은 김영대 선생님과의 수업이 가장 재미나다고 합니다. 뭐든지 물어 볼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정답을 가르쳐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박지민 군이 질문을 던지면 선생님은 답 대신 또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그러면 박지민 군은 또 다른 질문을 하게 되고 이번에도 역시 선생님께서는 답 대신 질문을 던지지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재미난 물리 세상에 푹 빠지게 됩니다. 선생님의 물리 시간은 늘 질문으로 가득 찬 시작이지요.
4학년에는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1 각도 1. 각의 탐구 10 step 1 할머니와 등산해요/보글보글 구슬 게임 step 2 우리 집은 어디에 있을까?/각도를 그려 봐! step 3 가자! 들자! 반복! 2. 각의 합과 차 22 step 1 덧붙이거나 겹쳐서 step 2 수학자 탈레스/그림 속의 각 step 3 재미있는 종이 접기/별 속에 숨은 각 2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1. 도형의 둘레 34 step 1 옷감을 재단해요/특별한 액자 step 2 테마 정원/교구를 만드는 창의적 산출물 step 3 둘레 구하기의 달인! 2. 단위넓이를 이용한 도형의 넓이 44 step 1 조 아저씨의 유리 가게 step 2 요정들의 축제/스테인드글리스 step 3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3. 도형의 넓이 58 step 1 목장 지도 step 2 액자 만들기/벽지 무늬 그리기/집 꾸미기 step 3 셀로판지로 문제를 만들어요 3 수의 범위와 어림 1. 수의 범위 70 step 1 지하철 속 수의 범위 step 2 수를 소개해 보세요/왕관을 찾아라! step 3 놀이공원에 놀러가요 2. 어림 80 step 1 같은 색의 카드를 찾아라! step 2 올릴까? 버릴까?/기사 속 어림/비밀번호를 찾아라! step 3 놀부네 찐빵 4 꺾은선그래프와 경우의 수 1. 꺾은선그래프 92 step 1 그래프 O X step 2 관찰 일기 step 3 두 개의 그래프가 한 곳에 2.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98 step 1 우리집 강아지 step 2 동아리 회원 모집 step 3 야구 선수를 분석하라! 3. 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 104 step 1 어떤 그래프로 홍보할까 ? step 2 그래프가 이상해! step 3 나는야 윤아의 선생님 4. 알맞은 그래프로 나타내기 110 step 1 지각하지 마! step 2 내 꿈은 국가 대표 축구 선수 step 3 아빠는 자전거 판매왕! 5. 가짓수를 구해요 116 step 1 주사위로 게임을? step 2 늑대를 조심해!/할머니 댁 가는 길 step 3 운동만 하기엔 지루해!/달곰이와 친구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게 되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 초등학생들이 수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 확률과 통계이지만 원리와 개념을 파악하면 가장 빠른 시간에 쉽게 마스터할 수 있는 영역도 확률과 통계입니다. - 확률과 통계 영역은 대표적인 실생활 수학으로, 표와 그래프로 정리하고 해석하는 방식은 수학뿐 아니라 사회, 과학 과목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어서 응용되는 분야가 매우 많습니다. - 측정 영역도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늘 접하는 부분이지만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가 각각 다르고, 같은 물건에서도 mg, g, kg, t 같이 여러 가지 단위들이 있어서 확실히 이해하지 않으면 항상 헷갈리면서 틀리기 쉬운 영역입니다. 는 뭐가 다른가요? 1. 일반 수학 문제들이 유형화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학년별 창의사고력 수학 학습서인 ‘즐깨감 수학(1~6학년)’ 시리즈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반응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맘껏 경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아리후니님), “즐겁게 깨달으며 감동받으며 수학 고민을 덜어준”(건강맘님), “아이들이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또는 퀴즈를 풀어내듯이 재미나게 활동하면서 풀다 보니”(세입처럼님) 등과 같은 서평들이 이어졌고, 후속 시리즈의 출간 계획에 대한 문의도 많았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 , , 의 네 가지 영역으로 7세, 1~4학년까지 학년별 1권씩으로 출간됩니다. 평소 자신이 없었던 영역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집중적으로 도전함으로써 수학의 모든 영역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반복 연습으로 수학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문제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교과서 수학을 넘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의 본문 구성과 특징 생각이 자라는 STEP 1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가지고,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입 단계의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응용력이 커지는 STEP 2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계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이 샘솟는 STEP 3 사고의 폭이 가장 확장되는 단계로 수학적 추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끌어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전체 시리즈 소개(총 20권) * 즐깨감 수와 연산(7세 근간, 1~4학년) 수, 수의 표현 방법, 수들 사이의 관계, 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연산의 의미와 연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유창하게 계산할 수 있고 추론적인 어린셈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도형(7세 근간, 1~4학년) 도형의 특징과 성질을 분석할 수 있으며, 위치를 지정하고 공간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며, 변형과 대칭을 이용하여 수학적인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7세 근간, 1~4학년) 패턴, 관계, 함수를 이해할 수 있으며, 기호를 이용하여 수학적 상황과 구조를 표현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7세, 1~4학년) 도형의 측정 가능한 속성, 단위, 체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확률의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통계적 방법을 선택하고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6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울며 겨자 먹기 02회 [관용어] 밑도 끝도 없다 03회 [고사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04회 [속담]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05회 [관용어] 눈에 밟히다 1주차 부록 개구리와 관련된 표현 2주차 06회 [사자성어] 과유불급(過猶不及) 07회 [속담] 소귀에 경 읽기 08회 [관용어] 눈독을 들이다 09회 [고사성어] 백미(白米) 10회 [속담] 모난 돌이 정 맞는다 2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다르다 / 틀리다 3주차 11회 [관용어] 몸을 사리다 12회 [고사성어] 결초보은(結草報恩) 13회 [속담]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4회 [관용어] 앞을 보지 못하다 15회 [사자성어] 구우일모(九牛一毛) 3주차 부록 ‘거두다’의 다양한 뜻 4주차 16회 [속담]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17회 [관용어] 간담이 서늘하다 18회 [고사성어] 화룡점정(畵龍點睛) 19회 [속담]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20회 [관용어] 성에 차다 4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빗 / 빚 / 빛 5주차 21회 [사자성어] 부지기수(不知其數) 22회 [관용어] 자취를 감추다 23회 [속담]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24회 [사자성어] 태평성대(太平聖代) 25회 [속담] 개밥에 도토리 5주차 부록 불교에서 온 낱말 6주차 26회 [관용어] 획을 긋다 27회 [고사성어] 이심전심(以心傳心) 28회 [속담] 팔은 안으로 굽는다 29회 [관용어] 해가 서쪽에서 뜨다 30회 [사자성어] 일취월장(日就月將) 6주차 부록 ‘심(心)’자가 들어간 사자성어 7주차 31회 [속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2회 [관용어] 날개가 돋친 듯하다 33회 [사자성어] 일편단심(一片丹心) 34회 [속담] 죽 쑤어 개 준다 35회 [관용어] 속이 검다 7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벌이다 / 버리다 8주차 36회 [고사성어] 기우(奇遇) 37회 [속담]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지다 38회 [관용어] 마음에 두다 39회 [사자성어] 설상가상(雪上加霜) 40회 [속담] 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 8주차 부록 소와 관련된 표현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교훈이 담긴 속담 -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자 책임편집: 임경진 진행: 정반석, 장우석, 이우형, 윤신혜, 김민정 집필: 마더텅 편집부, 김유민, 김영광, 안지성, 김수진, 이수진, 홍산 감수: 김대조, 신명우, 박동훈, 구주영, 오보람 교정: 윤다솔, 여수현, 이지은, 이경아
Why?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 2014.01.1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사람이 된 고양이 무냐 … 8 컴퓨팅은 사람들의 일상 … 16 네트워크로 하나 된 세계… 22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 27 SNS라고 들어 봤어? … 32 소셜 네트워크의 역사 … 41 인터넷에 지은 나만의 장소 … 50 나의 경험은 특별한 정보가 될 수 있어 … 57 포털사이트에 가입하기… 60 많은 사람에게 노출하기 … 65 파워블로그가 가진 힘 … 70 SNS에 활기를 불어넣는 댓글 … 76 취향이 같은 사람 모여라! … 83 어디든지 연결해 주는 링크의 힘 … 92 나의 정보로 친구를 찾는다? … 96 사용자의 권한을 지켜라! … 106 SNS를 통한 만남의 위험성 … 116 엄지의 위기 … 123 익명성이 가진 장단점 … 129 모바일 인스턴트 매신저와 마이크로블로그…135 SNS의 재미를 더해 주는 소셜 앱 … 145 잃어버린 목걸이 … 150 엄지의 정체가 밝혀지다 … 156 확산의 효과를 이용한 마케팅… 164 소셜 네트워크의 미래 … 168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전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를 지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SNS!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쌓거나 이미 알고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네트워크 통신망과 인터넷이 개발되고 발전하면서 SNS는 점점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다가왔다. 그러다가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SNS는 이제 현대인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SNS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이다. SNS는 현대인의 생활을 편리하게,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익명의 그늘 안에 숨어서 근거 없는 악플과 인신공격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택하는 끔찍한 사고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이러하기에 사람과 사회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도구로써 SNS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Why? 인문사회교양 - SNS>편은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cm 일센티 첫 번째 이야기 (개정판)
허밍버드 / 김은주 글, 김재연 그림 / 2014.03.31
13,800원 ⟶ 12,420원(10% off)

허밍버드소설,일반김은주 글, 김재연 그림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일 센티)>. 아쉽게도 절판되어 출간 후 5년 이상이 지난 최근까지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2014년 3월, 허밍버드가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선보인다. 굴지의 광고 대행사 TBWA KOREA에 몸담고 있는 카피라이터 김은주가 특유의 발상과 관찰력을 기발한 글로 풀어내고, 제일기획 소속 아트디렉터 김재연이 재기 발랄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그 힘을 더한다. 2013년 여름 출간된 <1cm+(일 센티 플러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톡톡 튀는 재치와 위트가 보다 강하게 느껴진다. 읽기만 하는 책을 넘어 보고, 느끼고, 직접 참여하는 구성은 일상에 비타민 같은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당신에게 1cm 더 가까이 1cm 첫 번째 이야기를 위한 조금 지나치게 친절한 1page의 가이드 TO THINK. 고정관념을 1cm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 고정관념 + 타조알 속에 + 말로만 50년, 준비만 100년 + Old&New + 원숭이 엉덩이와 사과는 왜 같은 색일까 + 슬픈 영화의 장점 + 고통 없이 맛보는 열매 + 씨앗 + 지구를 위한 근시 안경 + 힌트 1 + 힌트 2 + 세상을 +와 -로 나누면 + 모르는 게 약 + 불행은 항상 ‘서프라이즈’다 1 + 불행은 항상 ‘서프라이즈’다 2 + 힘이 센 거짓 + 두 가지 지구 + 읽히지 않는 베스트셀러 1 + 읽히지 않는 베스트셀러 2 + VS TO LOVE. 얼굴이 1cm 가까워지면 그다음 오는 것은 키스 + 남자의 자격 + 우리가 지나간 사랑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 How to Love + 사랑이 노래되는 이유 + 귤 까는 습관 + 첫눈에 반하다 + 사람이…… + 공통점 + 천생연분 + 점선을 따라 + 몰라도 되는 법 + 증상 + 위대한 발견 + 사랑의 적 + 편견 + 이유 + 두 번째는 괜찮다 +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은 + 눈밭 + 시간의 뺄셈 + 다음 ( ) 안에 알맞은 단어를 넣으시오 + 사랑이 다하면 의무도 끝나게 된다 + 사랑하는 마음이 체조 선수라면 + 인간은 나르시시스트 + 블라인드 데이트의 맹점 혹은 장점 + 이별에 대하여 차렷, 경례! + 어떤 남자 이야기 TO35만 독자의 공감과 변화를 이끌어낸 베스트셀러 《1cm》, 《1cm+》 성원에 힘입어 새 옷을 입은 《1cm》가 돌아오다 《1cm 첫 번째 이야기》 출간!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일 센티)》. 아쉽게도 절판되어 출간 후 5년 이상이 지난 최근까지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소장 가치가 높아 중고 서점에서도 구하기 어려웠던 이 책. 2014년 3월, 허밍버드가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선보인다. 굴지의 광고 대행사 TBWA KOREA에 몸담고 있는 카피라이터 김은주가 특유의 발상과 관찰력을 기발한 글로 풀어내고, 제일기획 소속 아트디렉터 김재연이 재기 발랄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그 힘을 더한다. 2013년 여름 출간된 《1cm+(일 센티 플러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톡톡 튀는 재치와 위트가 보다 강하게 느껴진다. 읽기만 하는 책을 넘어 보고, 느끼고, 직접 참여하는 구성은 일상에 비타민 같은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매일 1cm만큼 찾아오는 일상의 크리에이티브한 변화 탁월한 공감과 신선한 발상으로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다 이 책은 두 가지 생각으로부터 출발했다. 첫 번째는 ‘백지 위에 어떤 것을 해도 된다. 단, 그것이 재미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 그래서 책 곳곳에 페이지를 접고, 그림을 그리고, 뒤집어 보는 재미를 숨겨두었다. 영화관이나 놀이공원이 줄 수 없는, 책이기에 가능한 상상력의 경험이다. 두 번째는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 1cm만큼의 무엇이 더 필요할까?’라는 의문. 그 1cm는 책을 읽는 사람에 따라 웃음이 될 수도, 여유가 될 수도, 사랑이 될 수도, 혹은 다른 어떤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것 아니라고 여기는 수치인 1cm. 저자는 이처럼 더도 덜도 아닌 1cm만큼의 길이와 깊이로 우리 인생에 변화를 줄 방법을 찾아간다. 한 번도 의심해보지 않았던 고정관념을 1cm 바꿔보고(TO THINK), 남녀 간에 존재하는 마음의 거리를 1cm 좁히며(TO LOVE), 사람의 내면과 존재의 의미를 1cm 더 깊이 들여다보고(TO OPEN), 여자의 심리를 예리하게 간파해 무한한 공감대를 끌어내거나(TO KNOW HER), 일상에 1cm만큼의 여유를 갖도록 권하면서(TO RELAX), 생각의 키가 1cm쯤 더 자라도록(TO GROW) 독려한다. 《1cm+》가 그랬듯 《1cm 첫 번째 이야기》는 당신의 ‘인생’이라는 풀밭에 앉은 한 마리 나비인지도 모른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상상도 하지 못할 놀라운 변화가 이 책을 통해 곧 찾아올 것이므로. 우리 삶의 멋진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첫 번째 날갯짓’을 시작해보자. ★《1cm 첫 번째 이야기》를 위한 조금 지나치게 친절한 1page의 가이드 하나. 이 책을 읽는 당신은 122가지 이야기를 통해 심장박동이 안정되고, 엔도르핀이 분비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 책을 읽는 동안 간혹 펜을 들어 그림을 그려야 할 수도, 읽던 페이지를 접어야 할 수도, 다른 페이지로 건너뛰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안에는 당신을 위한 흥미로운 장치들이 숨어있습니다. 셋. 이 책에는 주연 및 조연급 캐릭터들이 등장해 또 하나의 작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그들 캐릭터가 주는 재미 또한 놓치지 마세요. 넷. 영화 티켓이 당신에게 두 시간 동안의 즐거움을 주고, 놀이공원 티켓이 반나절 동안의 흥분을 준다면, 《1cm 첫 번째 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재미와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10.01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민 책이다. 통계학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두 집단을 비교하는데 쓰이는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등을 다룬다. 피어슨과 춤추는 동아리에서 탈퇴한 박군이 함께 그림과 표, 그래프를 통해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아울러, 컴퓨터를 이용하여 통계값을 계산하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생활 속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여러 생활 속 예시들을 통해 학생들의 통계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형성하고자 했다.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다루어지는 통계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피어슨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두 집단의 비교 두 번째 수업 _ 산포도 세 번째 수업 _ 컴퓨터를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 알아보기 네 번째 수업 _ 상관관계 다섯 번째 수업 _ 상관도 여섯 번째 수업 _ 상관표 일곱 번째 수업 _ 상관계수 여덟 번째 수업 _ 통계의 허와 실 아홉 번째 수업 _ 평균에 대한 허와 실통계학의 대가 피어슨와 함께 두 집단을 확실히 비교해보자! 컴퓨터를 이용해 통계값 계산하기 & 통계를 100% 믿지 마세요! 생활 속에 숨어있는 통계의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피어슨의‘두 집단의 비교’이야기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유전학자인 피어슨이 중학교 3학년 과정의 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통계학에서 다루는 자료는 어떤 특정한 현상(주제, 사실)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계하고 계획한 실험에서 나온다. 실험 자료는 농업연구와 같은 분야에 흔히 있다. 통계학자들은 이미 나온 실험 자료를 분석하는 데만 관심이 있지 않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주어진 문제를 실험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실험을 계획하는 데 관심이 있다. 설문지 조사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설문지 작성 요령이다. 묻고자 하는 질문을 짧고 명확하게 물어야 하며, 응답자가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 이러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우리는 통계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를 느낀다. 통계학의 대가인 피어슨이 통계를 재미나게 설명한 책이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생활 속 통계의 오류를 알아보고 통계의 달인이 되자!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우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통계학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두 집단을 비교하는데 쓰이는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등을 다룬다. 피어슨과 춤추는 동아리에서 탈퇴한 박군이 함께 그림과 표, 그래프를 통해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학생들은 통계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통계는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통계 개념과 함께 컴퓨터를 이용하여 통계값을 계산하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생활 속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여러 생활 속 예시들을 통해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통계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다루어지는 통계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하였다. 수학사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우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읽어도 무방한 통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재미난 위트와 재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푸른숲주니어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보리스 디오도로프 그림, 박형규 옮김 / 2009.01.07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보리스 디오도로프 그림, 박형규 옮김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사람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두 노인」등 총 여덟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작가는 각각의 작품에서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인간과 삶의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진리를 전한다. 톨스토이가 소외된 민중들을 일깨우기 위해 간결하고 명확한 문체로 쓴 이 작품들은 당시 민중들의 현실을 예리하게 포착해 내고 있다.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지고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생과 인간에 대한 톨스토이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책의 말미에 실린 '제대로 읽기'에서는 각 작품들이 지닌 주제와 19세기 러시아 사회 모습, 톨스토이를 흠모한 우리나라 작가, 동양 사상에 심취했던 톨스토이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현직 국어 교사가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다.기획위원의 말 제1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제2편 두 형제와 황금 제3편 악마적인 것은 차지지만 신적인 것은 단단하다 제4편 두 노인 제5편 사람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 제6편 지옥의 붕괴와 부흥 제7편 세 가지 물음 제8편 신은 진실을 보지만 이내 말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제대로 읽기인생을 관통하는 가장 큰 물음표!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사유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이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의 스물네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사람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두 노인」등 총 여덟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작가는 각각의 작품에서 사랑과 종교, 윤리, 사회 제도 등 인간과 삶에 대한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진리를 전달한다. 선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고, 물질을 향한 탐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며, 인간 내면의 본모습은 어떠한지 등의 물음을 던지고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생과 인간에 대한 톨스토이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이 단편들은 톨스토이가 소외된 민중들을 일깨우기 위해 간결하고 명확한 문체로 쓴 작품들로 당시 민중들의 현실을 예리하게 포착해 내고 있다. 또한 고전의 감동과 지혜를 전달하는 동시에 현대 사회에 존재하는 문제들과도 맞닿아 있어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청소년 시기에 만나는 톨스토이의 작품은 청소년들에게 다가올 미래에 올바른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책의 말미에 실린 ‘제대로 읽기’에서는 각 작품들이 지닌 주제와 19세기 러시아 사회 모습, 톨스토이를 흠모한 우리나라 작가, 동양 사상에 심취했던 톨스토이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현직 국어 교사가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다.“나는 깨달았다. 사람은 스스로를 살피고 염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어머니에게는 자기 아이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힘이 주어져 있지 않았다. 신사 역시 자기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지 못했다. 산 사람이 신을 장화가 필요한지, 죽은 사람에게 신기는 슬리퍼가 필요한지 아는 힘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주어져 있지 않았다. 내가 사람이 되고 나서도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나 자신을 살피고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과 그의 아내의 마음속에 있던 사랑이 나를 불쌍하게 여겨 거두었기 때문이다. …… 사람들이 자신에 대하여 걱정함으로써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다만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 뿐, 사람은 오로지 사랑에 의해서만 살아가는 것이다.” p.51~5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중에서 그런즉 가장 중요한 때는 오직 하나 「지금」인 것이고, 왜 그것이 가장 중요한가 하면 오직 「지금」에 있어서만 우리는 그것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기 때문이오. 또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접촉하고 있는 사람인데, 그것은 앞으로 그와 다시 만나게 될지 어떨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오.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것인데, 그것은 인간이 오직 그것을 위해서만 이 세상에 보내졌기 때문이오. 이것을 마음에 새겨 두시오.p.185~186 「세 가지 물음」중에서 톨스토이와 우위를 가리기 힘들 만큼 문학적으로 뛰어난 러시아 작가 도스토옙스키. 두 사람은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이며, 살았던 시기도 비슷해 종종 비교 대상이 되곤 한다. …… 『죄와 벌』,『부활』등두 작가의 대표작은 인간의 죄와 구원이라는 문제를 깊이 있게 파헤치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사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 『죄와 벌』의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가 도스토옙스키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것처럼, 『부활』의 주인공 네플류도프는 톨스토이의 분신과도 같다.- 팁,「동시대를 빛낸 두 거성」중에서
올리버 트위스트
푸른숲주니어 / 찰스 디킨스 지음, 왕은철 옮김, 홍정아 그림 / 2006.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왕은철 옮김, 홍정아 그림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Penguin사의 'Penguin Readers Series'를 독점 계약한 세계 명작 시리즈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고전 문학 작품을 소개한다. 청소년들에게 무작정 완역본을 권하기 보다는 문장의 구조나 흐름, 길이, 어휘, 호흡 등 완역본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풀어 썼다. 교수, 전문 번역가 등 검증된 역자군을 통해 번역했으며, 번역을 마친 다음에는 본디 글의 의미나 맛이 훼손되지 않았는지, 본디 글의 분량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비약이 일어나지는 않았는지 일일이 점검하는 과정을 거쳤다. 뿐만 아니라 외래어나 한자말보다는 가급적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쪽으로 작업했다. 여섯 번째로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을 선정했다.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가 암울하고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를 잃지 않고 마침내 행복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찰스 디킨스 특유의 생생한 인물 묘사와 사회를 바라보는 예리한 시각이 잘 드러난 수작이다. 권말에 수록된 해설에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작품과 작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평생 펜을 놓지 않았던 작가의 생애와 19세기 영국 사회 현실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심도 깊게 살펴본다. 아울러 당시 어린아이들이 어떻게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지, 이와 관련한 어린이 노동 착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살인자는 올가미에 머리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그가 도망치려 한다며 소리를 질렀다. 바로 그 순간 살인자는 갑자기 뒤를 돌아보며 두 팔을 쳐들고 날카로운 비명을 질렀다."저 눈! 낸시의 눈이 또 나타났어!"그는 번개에 맞은 것처럼 비틀비틀하다가 균형을 잃고 지붕에서 떨어졌다. 올가미가 목에 걸린 채 화살같이 빠르게, 갑자기 밧줄이 홱 당겨지는 동시에 살인자는 허공에 매달려 무시무시한 경련을 일으키다가 죽어버렸다.그때 어디서 나타났는지 개 한 마리가 음침한 소리로 짖어대며 옥상을 왔다갔다 했다. 개는 죽은 주인을 향해 뛰어내렸고, 곧 흙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죽고 말았다. - 본문 251~252쪽 중에서 기획위원의 말 추천의 말 제1장 구빈원에서 태어난 아이 제2장 장의사의 도제가 되다 제3장 이상한 놀이 제4장 친절한 브라운로우 씨 제5장 다시 도둑 소굴로 제6장 도둑이 될 뻔하다 제7장 폐긴과 멍크스의 음모 제8장 행복이 찾아오다 제9장 증거가 강물 속으로 제10장 낸시와 로즈의 만남 제11장 낸시의 희생 제12장 올리버를 둘러싼 비밀들 제13장 사이크스와 폐긴의 최후 제14장 행복한 미래 제대로 읽기
나는 바람이다 1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3.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85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되는데….작가의 말 1. 폭풍 다음 날 2. 빨간 수염 사나이 3. 큰 배 4. 솜 장사를 떠나다 5. 바다를 건너 6. 외톨이 7. 기리시딴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세상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 직접 취재와 공부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동화작가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또 인터파크에 연재되어 열띤 호응을 얻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 “꿈이 있는 자에겐 꿈을 좇을 때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이번 작품은 17세기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어 살다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하멜에서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조선에서 오랜 세월 살았던 하멜은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를 남기기도 했는데, 작가는 하멜이 조선을 벗어나 나가사키로 탈출할 때 함께 배에 올라 떠나게 된 조선의 아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력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에선 백리 밖으로 벗어나 보지도 못한 채 살던 아이가 일본까지 건너가 변화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으로 나갈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야기의 씨앗이다. 실제로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범선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직접 건너가 취재를 하기도 했다. 지금도 존재하는 일본의 외국 관문이었던 나가사키에 있는 인공 섬 데지마에서 옛 시절의 흔적을 찾으며 제대로 된 바다의 이야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바람이다』는 스케일 면에서나, 작품의 진정성 등 여러 면에서 감히 작가의 대표작이 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조선 시대 해풍이가 느꼈던 백리 안의 고향 마을이 요즘 아이들에겐 집- 학교- 학원으로 이루어진 강철 삼각형일 것이다. 해풍이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벗어나 멋지게 바다로 나갔듯이 요즘 아이들을 옥죄고 있는 강철 삼각형의 한 귀퉁이가 시원스럽게 툭 트였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큼성큼 큰 발자국을 내딛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살다 보면 이때다 싶은 순간이 온다.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때, 그때 목숨을 거는 거야.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 (본문 중에서) 작품 속 해풍이가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처럼, 자신만의 인생을 결단하는 순간을 생각해 보게 하는 묵직한 울림까지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다. ■ “세상을 한 바퀴 돌아 먼저 조선으로 돌아갈 바람 홀란드 다음은 어디인지 내가 직접 가 볼 거야!”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된다. 바람이 불면 바다는 길로 변했다. 바다 전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길이었다. 바람이 불면 파도가 일지만 바람이 불어야 항해할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삼면이 둘러싼 우리에게 바다는 모험 그 자체다. 바다는 세상으로 열린 창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바깥으로 못 나가게 하는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역설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바다와 바람은 역경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저 먼 바다를 헤쳐서 홀란드에서 조선으로 도착한 하멜 일행처럼, 해풍이에게는 또 다른 길과, 가능성의 세계다. 해풍이가 본 것은 바로 바람이 열어 주는 희망이고, 그 가능성은 곧 해풍이 그 자신인 것이다. 바로 제목처럼 말이다. “나는 바람이다.” ■ 나는 다른 세상을 볼 거야 새 것과 옛 것이 충돌했던 17세기의 흔적을 찾다가 나는 하멜과 함께 이곳에 왔을 법한 조선 아이를 떠올렸다.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되는 도전과 모험의 세계, 과거의 불가능을 미래의 가능성으로 바꾸기 위해 나는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상상 속에 살아 있는 소년의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돛과 바람과 용기만 있으면 세계의 끝까지 항해할 수 있었던 시대. 우리 조상들이 아쉽게 흘려보냈던 그 시대로 배를 띄울 것이다. 주인공은 1654년생 소년, 열세 살 해풍이다. 역사를 바꾼 건 바다를 꿈꾼 사람, 바다로 나간 사람이었다. 해풍이는 스스로 대양을 향해 나간 조선의 바닷가 아이가 될 것이다. 한국을 지나왔을 나가사키의 북풍을 맞으며 나는 생각한다. 해풍이의 이야기는 이 짧은 문장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람이 불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두더지의 고민
사계절 / 김상근 글.그림 / 2015.01.26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김상근 글.그림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56권. 머리에 눈이 쌓인 채, 걷고 있는 두더지의 오종종한 얼굴과 귀여운 동작이 어우러져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걱정이 많은 두더지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작은 일에 마음을 쓰기 때문이다. 또한 커져가는 눈덩이를 고민에 비유하며 이야기를 엮어가는 서사 또한 탁월하다. 이 작품은 출간 전에 2014년 볼로냐 도서전에 소개되었는데, 당시 해외 많은 출판사들의 관심을 받으며 독일, 캐나다 출판사와 계약을 맺는 성과를 이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랑스러운 캐릭터, 걱정 두더지 표지에서 머리에 눈이 쌓인 채, 걷고 있는 두더지가 보입니다. 오종종한 얼굴과 귀여운 동작이 어우러져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걱정이 많은 두더지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작은 일에 마음을 쓰기 때문이겠죠. 또한 커져가는 눈덩이를 고민에 비유하며 이야기를 엮어가는 서사 또한 탁월하지요. 이 작품은 출간 전에 2014년 볼로냐 도서전에 소개되었는데, 당시 해외 많은 출판사들의 관심을 받으며 독일, 캐나다 출판사와 계약을 맺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고민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커졌어요 눈이 펑펑 오는 어느 날 밤이었어요. 두더지는 고민에 빠져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무슨 생각에 빠져 있는지 머리 위로 눈이 쌓이는지도 모르고 걸을 정도였지요. 그때, 두더지는 ‘고민이 있을 때면 눈덩이를 굴려 보렴.’ 하고 할머니가 해 준 말을 떠올리면서, 눈덩이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두더지의 고민은 바로 친구가 없는 것이지요. 친구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봤을 고민이지요. 친구가 생기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고민, 친구들한테 인기를 얻지 못할까 싶은 고민, 친구들 간의 사소한 다툼과 오해로 남 몰래 끙끙 앓았던 고민 등등, 크고 작은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아이가 어떻게 고민들을 풀어낼 수 있을지, 두더지의 짧은 여행이 그 해답을 알려 줍니다. 두더지는 할머니 말대로 눈을 굴리기 시작합니다. 곧 눈덩이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지요. 커져 가는 눈덩이는 머릿속에서 고민이 커져 가는 상황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보통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단순했던 고민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지요. 또한 눈을 굴리는 것에만 집중한 두더지는 다른 동물들이 바로 코앞에 있어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사물을 눈여겨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지요. 이러한 설정은 종종 고민에 빠져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고 기회를 놓쳤던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눈덩이 속으로 개구리, 토끼, 여우, 멧돼지, 곰이 하나씩 들어가는데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하는 두더지가 안타깝습니다. 이런 모습은 고민에 빠져 있을 때 ‘내 모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나누고 힘을 모으며 친구가 돼요 눈덩이 속에서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두더지는 눈덩이에 귀를 대고 듣다가 눈덩이 속으로 들어갑니다. 두더지는 눈에 파묻혀, 몸의 일부만 쑥! 튀어 나와 있던 다른 친구들과 하나하나 만나게 됩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서로 힘을 합쳐 눈덩이 속에서 길을 만들고 다른 친구들을 구합니다. 또한 친구들의 사연을 들어 보니, 두더지처럼 친구를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흡사 두더지의 고민이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었음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이야말로 서로의 마음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마지막으로 서로 힘을 모아 커다란 곰까지 꺼낼 때에는 성취감까지 들지요. 모두가 구출되고,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은 소소한 일상을 나눕니다. 저녁을 함께 먹을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던 멧돼지는 먹을 것을 나누고, 피리 연주를 들려줄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던 여우는 잠깐 사이에 피리 연주를 들려주지요. 이렇게 소소하게 일상을 나누는 일이야말로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가는 길입니다. 마침내 두더지와 친구들은 눈덩이 밖으로 나옵니다. 때마침 저 너머에도 아침 해가 떠오릅니다. 따뜻한 햇살이 서서히 눈덩이를 녹이겠지요. 햇볕으로 눈덩이가 녹는 것은 고민이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해피엔딩이 주는 따뜻한 여운 이제 끝이겠지 하는 순간, 다시 눈덩이를 굴리고 있는 두더지와 친구들이 보입니다. 친구끼리 모이면 늘 그렇듯이 ‘뭐하며 놀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것이지요. 그리고 새롭게 굴린 눈덩이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듭니다. ‘행복한 고민’을 덧붙인 정말 동화 같은 엔딩에서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작가는 고민은 늘 계속되지만 대부분의 고민은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거나 우연하게 해결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은 게 아닐까요? 그러니 이제 아이들에게 고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얘기해 주는 듯합니다. 『두더지의 고민』은 우리 생활 속 상황과 많이 맞닿아 있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크고 작은 수많은 걱정을 안고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 사소해서 말하지 못할 때도 많지요. 생활 속에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과 대입해 보고, 내 마음은 어떠했는지 같이 애기해 보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나누어 볼 수 있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썼다 지웠다 처음 기초 한자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담터미디어유아학습책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처음 기초 한자 공부를 할 때 공책 또는 도화지를 대신하여 쓰기 연습과 한자의 뜻을 익힐 수 있다. 기초 한자인 8급 배정 한자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호기심과 표현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한자 학습 그림책이다. 책 속에 포함된 미니 차트를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콕콕 짚어가며 재미있게 게임도 하고 한자를 재밌게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욱 신이 나서 한자 익히기가 훨씬 쉬워진다.쓰면서 익히고, 눈으로 또 한 번, 스티커 놀이로 다시 한 번 그리고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최고의 학습효과- 유아 처음 공부 썼다지웠다 학습입니다. 맨처음 학습이라면 엄마와 눈을 마주치기 시작하면서 이루어집니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서 체득하는 시기를 거치고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모든 호기심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게 아이들입니다.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체계적인 학습이 시작될 때, 눈으로, 입으로 손으로 표현하고 학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학습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기초 한자 공부를 할 때 공책 또는 도화지를 대신하여 쓰기 연습과 한자의 뜻을 읽힐 수 있습니다. 기초 한자인 8급 배정 한자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호기심과 표현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한자 학습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 포함된 미니 차트를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콕콕 짚어가며 재미있게 게임도 하고 한자를 재밌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욱 신이 나서 한자 익히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구성] 본문 48쪽 (양면 미니 차트 포함) 스티커 2장 보드마커펜 2색 (검정,빨강)
나는 바람이다 2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3.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86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되는데….8. 나가사키 9. 인공섬 데지마 10. 습격 11. 데지마 봉쇄 12. 조선으로 가는 길 13. 바람은 어디로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세상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 직접 취재와 공부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동화작가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또 인터파크에 연재되어 열띤 호응을 얻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 “꿈이 있는 자에겐 꿈을 좇을 때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이번 작품은 17세기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어 살다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하멜에서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조선에서 오랜 세월 살았던 하멜은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를 남기기도 했는데, 작가는 하멜이 조선을 벗어나 나가사키로 탈출할 때 함께 배에 올라 떠나게 된 조선의 아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력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에선 백리 밖으로 벗어나 보지도 못한 채 살던 아이가 일본까지 건너가 변화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으로 나갈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야기의 씨앗이다. 실제로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범선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직접 건너가 취재를 하기도 했다. 지금도 존재하는 일본의 외국 관문이었던 나가사키에 있는 인공 섬 데지마에서 옛 시절의 흔적을 찾으며 제대로 된 바다의 이야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바람이다』는 스케일 면에서나, 작품의 진정성 등 여러 면에서 감히 작가의 대표작이 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조선 시대 해풍이가 느꼈던 백리 안의 고향 마을이 요즘 아이들에겐 집- 학교- 학원으로 이루어진 강철 삼각형일 것이다. 해풍이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벗어나 멋지게 바다로 나갔듯이 요즘 아이들을 옥죄고 있는 강철 삼각형의 한 귀퉁이가 시원스럽게 툭 트였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큼성큼 큰 발자국을 내딛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살다 보면 이때다 싶은 순간이 온다.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때, 그때 목숨을 거는 거야.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 (본문 중에서) 작품 속 해풍이가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처럼, 자신만의 인생을 결단하는 순간을 생각해 보게 하는 묵직한 울림까지도 이 책은 담아내고 있다. ■ “세상을 한 바퀴 돌아 먼저 조선으로 돌아갈 바람 홀란드 다음은 어디인지 내가 직접 가 볼 거야!”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그저 꿈일 뿐이다. 게다가 아버지가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저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 바다에서 아버지가 실종된 이후, 몰락하던 가세는 급기야 누나 해순이가 늙은이 김 씨에게 반은 팔려 가듯이 시집가야 할 형편에 이른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이 솜 장사를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풍이는 큰 맘 먹고 이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되는데, 이 배는 알고 보니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 나가사키로 가던 중 하멜 일행과 떨어져 히라도의 남쪽 조선인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조선인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결국 하멜과 해풍이가 다시 만나게 될 때까지 해풍이는 뜻밖의 모험을 계속해서 겪게 된다. 바람이 불면 바다는 길로 변했다. 바다 전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길이었다. 바람이 불면 파도가 일지만 바람이 불어야 항해할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삼면이 둘러싼 우리에게 바다는 모험 그 자체다. 바다는 세상으로 열린 창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바깥으로 못 나가게 하는 큰 걸림돌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역설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바다와 바람은 역경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저 먼 바다를 헤쳐서 홀란드에서 조선으로 도착한 하멜 일행처럼, 해풍이에게는 또 다른 길과, 가능성의 세계다. 해풍이가 본 것은 바로 바람이 열어 주는 희망이고, 그 가능성은 곧 해풍이 그 자신인 것이다. 바로 제목처럼 말이다. “나는 바람이다.” ■ 나는 다른 세상을 볼 거야 새 것과 옛 것이 충돌했던 17세기의 흔적을 찾다가 나는 하멜과 함께 이곳에 왔을 법한 조선 아이를 떠올렸다.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되는 도전과 모험의 세계, 과거의 불가능을 미래의 가능성으로 바꾸기 위해 나는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상상 속에 살아 있는 소년의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돛과 바람과 용기만 있으면 세계의 끝까지 항해할 수 있었던 시대. 우리 조상들이 아쉽게 흘려보냈던 그 시대로 배를 띄울 것이다. 주인공은 1654년생 소년, 열세 살 해풍이다. 역사를 바꾼 건 바다를 꿈꾼 사람, 바다로 나간 사람이었다. 해풍이는 스스로 대양을 향해 나간 조선의 바닷가 아이가 될 것이다. 한국을 지나왔을 나가사키의 북풍을 맞으며 나는 생각한다. 해풍이의 이야기는 이 짧은 문장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람이 불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 2015.10.20
10,000원 ⟶ 9,00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3권. 어느 집에서나 별 생각 없이 쓰는 전기밥솥을 의인화한 동화이다. 전기밥솥이 가을 휴가를 얻어 운동회에 따라가겠다고 나서면서 겐이치 집에는 소동이 벌어지는데, 꽤나 귀여운 여자아이로 등장하는 이번 전기밥솥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빠져들게 한다. 이야기를 읽으며 따뜻함에 뭉클하고 넘쳐나는 위트에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둥그스름한 전기밥솥을 얼굴로 하여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낸 전기밥솥은 자기를 유명한 전기밥솥에 빗대 ‘쿠자’라고 소개하고는 가을 휴가를 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함께 운동회에 가고 싶다는 거다. 운동회에 안 데려가면 다신 밥을 짓지 않겠다는 으름장에 지고 만 겐이치 식구는 할 수 없이 쿠자를 운동회에 데려가는데….1. 전기밥솥, 체조를 하다 2. 전기밥솥, 경기에 나가다 3. 전기밥솥, 다치다전기밥솥이 학교 운동회에 간다고? 대체 이게 무슨 말?! 전기밥솥 ‘쿠자’는 학교 운동회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번번이 말썽을 일으킨다. 화가 난 선생님이 응원석에만 앉아 있으라는 벌을 주지만 영리한 쿠자는 응원석에서도 살짝 꾀를 내 겐이치 편이 줄다리기에서 이기게 한다. 쿠자는 어떻게 운동회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학교에 들어가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운동회에 참가하는 1, 2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책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3탄 역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이번엔 어느 집에서나 별 생각 없이 쓰는 전기밥솥을 의인화하였다. 전기밥솥이 가을 휴가를 얻어 운동회에 따라가겠다고 나서면서 겐이치 집에는 소동이 벌어지는데, 꽤나 귀여운 여자아이로 등장하는 이번 전기밥솥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빠져들게 한다. 둥그스름한 전기밥솥을 얼굴로 하여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낸 전기밥솥은 자기를 유명한 전기밥솥에 빗대 ‘쿠자’라고 소개하고는 가을 휴가를 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함께 운동회에 가고 싶다는 거다. 운동회에 안 데려가면 다신 밥을 짓지 않겠다는 으름장에 지고 만 겐이치 식구는 할 수 없이 쿠자를 운동회에 데려간다. 달리기 시합 때 한 아이가 모자라 쿠자는 겐이치와 함께 달리는데, 심술이가 발을 걸어 넘어지고 만다. 쿠자가 욱해서 심술이하고 한판 붙는 바람에 선생님한테 혼이 났다. 엄마와 하는 ‘코알라 경기’와 아빠와 하는 ‘물건 찾아오기’ 경기는 무사히 끝났는데, ‘바구니에 공 넣기’에서 심술이가 또 쿠자를 괴롭히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싸우게 된다. 장면마다 바뀌는 생생한 표정으로 열심히 경기를 하기도, 심술이와 맞붙어 싸우기도 하면서 끝까지 온 몸으로 운동회를 즐기는 쿠자를 따라가다 보면 함께 운동장에 있는 것처럼 몸이 움찔거린다. <냉장고의 여름방학>과 <책가방의 봄 소풍>에 이은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도 따뜻함에 뭉클하고 넘쳐나는 위트에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엄마 말에 전기밥솥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제가 다 먹었죠.”“뭐? 밥을 다 먹어?”엄마가 화가 나서 빽 소리를 질렀다.하지만 전기밥솥은 엄마 말을 못 들은 것처럼 “자, 이제 운동회에 갑시다.” 능청스럽게 말했다. 그러곤 몸통에서 스륵 쭉, 스륵 쭉, 팔과 다리를 내더니, 전기밥솥은 바닥으로 폴짝 뛰어내려 맨손체조를 시작했다. 운동회가 시작됐다.내가 나가는 건 ‘달리기’와 ‘바구니에 공 넣기’ 그리고 ‘줄다리기’다.아빠는 ‘쪽지에 적힌 물건 찾아오기’에, 엄마는 ‘코알라 경기’에 나간다.“그건 그렇고. 이봐요, 전기밥솥 양. 네가 잘하는 건 뭔지?”엄마가 그렇게 묻자 전기밥솥이 말했다. “전기밥솥 양이라뇨, 그냥 편하게 쿠자라고 불러주세요. 유명한 전기밥솥 쿠쿠나 쿠첸이 다 쿠로 시작하잖아요. 게다가 겐이치 어머니와는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요, 뭘.“그러자 엄마가 배시시 웃었다.“흐음, 그나저나 우리 쿠자가 나갈 만한 경기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쿠자도 싱긋 웃었다.하기야 엄마와는 서로 마음이 잘 통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집에 온 지 꽤나 오래됐으니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