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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정석
FIKA(피카) / 정흥수(흥버튼)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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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10% off)
FIKA(피카)
소설,일반
정흥수(흥버튼) (지은이)
말하기 분야의 최강자로 발돋움한 첫 책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에 이어 일 년 만에 내놓는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거듭하는 동안 말하기만큼 중요한 것이 ‘대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 책을 쓴 동기를 밝힌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화를 힘들어하고 또 그만큼 잘하고 싶어 하는지를 생생히 목격한 저자는 다양한 강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요구되는 대화법을 총망라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쌓은 인물들은 모두 안다. 성공하려면 관계를 잘 맺어야 하고, 관계를 잘 맺는 단 하나의 방법이 바로 ‘대화’라는 사실을. 하지만 대화를 잘하는 방법은 어디에서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까?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내 생각에 동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사람이 나를 따르게 하는 비결은 뭘까? 이런 질문이 끝없이 이어지는 이유는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대화법을 각자 눈치껏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고민에 대해 저자는 특유의 부드럽고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해답을 건넨다.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분석하고 기업 임원들에게 말하기를 코칭한 경험을 비롯해 현장에서 수강생들이 들려주는 빛나는 사연들과 자신이 강의하며 깨달은 것을 집약해 《대화의 정석》을 썼다. 대화는 관계를 이루는 말하기다. 직장, 가정, 모임 등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이 책의 대화법을 적용하면 존경받는 상사, 자랑하고 싶은 후배, 믿음직한 동료, 다정한 가족과 친구로서 스스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마침내 원하는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인간관계와 인생에서 성공을 이루려면 결국 사람이 관건이다. 이 사실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재빨리 펼쳐 지혜로운 비결을 얻을 것이다. 성공은 결국 사람들과 말을 잘하는 방법을 터득한 이들의 것이다.시작하며 | 왜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1장 센스 있는 질문이 유쾌한 대화를 만든다 타인이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 질문의 중심에 ‘사람’을 두는 법 내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유를 물어보자 ‘결과’보다 ‘감정’을 묻는다 꼬치꼬치 캐묻는 대신 더 나은 질문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물어볼 것 질문에 숨은 진심을 찾는 질문 2장 잘 들으면 관계가 술술 풀린다 말을 잘 들어준다는 의미 당신의 이야기가 제일 소중해 타인의 이야기는 타인의 입장에서 말이 끝났더라도 잠시 기다리자 쓰면서 들으면 더욱 좋다 듣기 싫은 말은 제삼자 화법으로 때로는 들어달라고 먼저 요구한다 3장 내가 내뱉는 말에 나의 성품이 묻어난다 긍정적인 언어는 언제나 힘이 있다 같은 말도 예쁘게 문장 부호를 이기는 한 문장 더하기 쑥스러워도 전해야 하는 감사의 말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일만 커진다 말의 품격을 드러내는 호칭 요즘 시대에 피해야 할 말 4장 풍요로운 삶은 일상 대화에서 시작된다 스스로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럴 수 있어”라는 마법의 말 가족을 친구 같은 대화 상대로 기대하거나 바라고 서운해하지 않기 약속을 대하는 자세 때와 장소에 맞게 발휘하는 센스 5장 일 잘하는 사람은 말의 태도가 다르다 어색한 사이는 어색한 대로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설득법 존경받는 리더의 화법 멋진 상사와 친해지는 비결 원활한 회의를 위한 몇 가지 기술 보고, 이메일, 메시지, 통화 대화법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화법 6장 감정을 우아하게 다루면 대화가 똑똑해진다 서로를 위한 거절 험담을 하거나 들을 때 알아둘 점 마찰을 최소화하는 대화법 내가 다치지 않는 분노 표현법 평상시 감정을 잘 조절하려면 가정에서 해서는 안 되는 말 둘 사이에 끼어 갈등을 중재할 때 7장 대화의 힘은 나를 돌보는 일에서 나온다 일기 쓰기는 나와 대화하는 시간 올해 나의 10대 뉴스 독서로 확장되는 나의 세상 매일 몸과 대화하는 습관 삶의 지향점, 가치관의 힘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치며 | 우리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60만 수강생이 극찬한 말하기 수업 ★ ★ SNS 누적 조회수 5천만 돌파! ★ ★ 삼성, LG, 네이버 등 기업이 열광하는 최고의 강사 ★ “우리는 대화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인간관계와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화법 말하기 분야의 최강자로 발돋움한 첫 책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에 이어 일 년 만에 내놓는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거듭하는 동안 말하기만큼 중요한 것이 ‘대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 책을 쓴 동기를 밝힌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화를 힘들어하고 또 그만큼 잘하고 싶어 하는지를 생생히 목격한 저자는 다양한 강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요구되는 대화법을 총망라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쌓은 인물들은 모두 안다. 성공하려면 관계를 잘 맺어야 하고, 관계를 잘 맺는 단 하나의 방법이 바로 ‘대화’라는 사실을. 하지만 대화를 잘하는 방법은 어디에서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까?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내 생각에 동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사람이 나를 따르게 하는 비결은 뭘까? 이런 질문이 끝없이 이어지는 이유는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대화법을 각자 눈치껏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고민에 대해 저자는 특유의 부드럽고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해답을 건넨다.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분석하고 기업 임원들에게 말하기를 코칭한 경험을 비롯해 현장에서 수강생들이 들려주는 빛나는 사연들과 자신이 강의하며 깨달은 것을 집약해 《대화의 정석》을 썼다. 대화는 관계를 이루는 말하기다. 직장, 가정, 모임 등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이 책의 대화법을 적용하면 존경받는 상사, 자랑하고 싶은 후배, 믿음직한 동료, 다정한 가족과 친구로서 스스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마침내 원하는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인간관계와 인생에서 성공을 이루려면 결국 사람이 관건이다. 이 사실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재빨리 펼쳐 지혜로운 비결을 얻을 것이다. 성공은 결국 사람들과 말을 잘하는 방법을 터득한 이들의 것이다. “이 책의 대화법은 당신의 삶을 뒤바꿀 것이다” 60만 명이 인정하고 극찬한 흥버튼이 알려주는 ‘대화의 정석’ 누구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고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갈망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원한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성공과 행복은 인간관계에 달려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성공에는 대화를 잘하고 관계를 잘 맺는 능력이 뒷받침됐다는 것이다. 그들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지지와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고 있었다. 세상이 아무리 변화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의 본질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대화의 정석》은 인간관계의 본질에 초점을 맞추고 거기에 맞는 대화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이미 수많은 사람이 이 대화법을 적용해 삶이 변화했다는 감동적인 사례를 현장에서 매일같이 듣고 있다. 자신 역시 사업의 확장과 수익의 증가는 물론, 가족과 친구와의 관계도 월등히 개선됐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책의 대화법이 개인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라고, 대화의 방식을 넘어 삶의 방식 전체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그러니 이제 당신이 변화할 차례라고. 저자는 “나는 당신의 행복을 위해 썼다”고 힘주어 말한다. 또 이 책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로 인해 더 자주 행복을 느낄 것이며, 일생일대의 결정적인 순간에 대화 실력을 발휘해 성공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거라고 말한다. 완전히 달라진 삶에 기뻐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아무 페이지라도 당장 펼쳐서 읽어볼 것을 권한다. “대화와 관계를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통화, 메시지, 이메일, 댓글, 영상, 비대면 채팅, 메신저까지 대화의 수단과 방식이 참으로 다양해진 시대다. 우리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무언가와 연결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자유롭게 연결되는 시대인 만큼 많은 사람이 대화를 힘들어하고 관계에 어려움을 느낀다. 사장은 직원을 다루는 일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기업은 고객의 마음을 읽지 못해 마케팅에 애를 먹고, 임원은 실무는 뛰어나나 직원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아 승진에 실패한다.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대화가 끊기기 일쑤다. 《대화의 정석》은 대화가 단순한 말하기 방식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우쳐준다. 대화는 계속해서 감정을 보듬고 상대방 편에서 생각하는 일이다. 관계를 다지고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그래서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호감을 얻고 마음을 사 자신의 자리에서 성공을 이룬다. 대화의 기술은 다양한 측면에서 우리 삶을 이롭게 한다. 아무리 대화와 관계를 어려워하는 사람이라 해도 이 책의 대화법을 잘 따라 하면 대화하는 일도, 관계 맺는 일도 쉽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분야를 막론하고 두루 적용할 만한 대화의 기술을 콕콕 짚어준다. 수백 명 조직을 통솔하는 기업 임원은 직원들과 대화하는 방식을 바꿔 조직의 이익을 대폭 늘렸다. 인심을 잃어 하마터면 문 닫을 뻔한 병원은 환자의 관점으로 말하는 법을 터득해 어느새 동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병원으로 거듭났다. 한 스타트업 대표는 자기 입장에서 벗어나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득한 끝에 정부로부터 막대한 지원금을 받았다. 모두 이 책의 대화법을 배운 덕에 얻은 성과다. 좋은 대화법을 터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그 격차가 상당할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이것’이 다르다!” 같은 말도 예쁘게, 질문은 관심으로, 설득은 공감으로 《대화의 정석》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바쁜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함께’ 잘 말하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질문 하나로 처음 만난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법, 어색한 상황을 대화로 극복하는 법, 이런저런 험담에 대응하는 법, 분노가 일 때 마음을 보호하는 법, 대화를 잘하기 위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법까지 우리가 맞닥뜨리는 온갖 상황에 대해 간명하고도 든든한 해결책을 전한다. 같은 말을 해도 예쁘고 다정한 말을 사용한다. 되도록 긍정적인 말로 표현한다. 말문을 여는 게 힘들 경우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면 질문이 샘솟는다. 비즈니스 파트너를 설득할 때는 그가 원하는 것에 공감하고 그것에 맞는 비전을 제시한다. 가족이나 친구, 연인 사이에서는 마음을 놓기 쉬운데, 가까운 사이일수록 일상에서 더욱 말을 조심한다. 저자가 전하는 대화법은 언제나 사람을 향한다. 질문할 때, 설득할 때, 위로할 때, 경청할 때는 대화 상대를 염두에 두라고 조언한다. 반대로 거절할 때, 잔소리할 때, 뭔가를 요구할 때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 그 욕구를 스스로 깨달아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화를 잘하는 비결은 멀리 있지 않다. 대화의 중심에 ‘사람’을 두면 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관계를 맺는다. 관계를 잘 맺는 능력이야말로 행복의 핵심 요소이자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대화는 결코 빠질 수 없다. 이 책 《대화의 정석》이 앞으로 당신의 삶이 성장해 나가는 길에 강력한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천사와 보낸 하루
JDM중앙출판사 / 손춘익 / 2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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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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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우리창작
손춘익
천사와 보낸 하루』는 30여 년 간 동화 창작에 몰두했던 아동문학가 손춘익 선생의 유작이다. 모두 7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으며, 작품 모두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그리고 있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행북을 꿈꾸게 한다.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 선일이가 엄마의 심부름을 가다 야웅이도 만나고, 딱딱한 보도 블럭 틈새로 돋아난 초록빛 풀잎 끝에 피어 있는 보랏빛 예쁜 꽃도 발견하는 , 사람들이 아름답고 호젓한 한티재 고개를 마구 파헤쳐 놓아 다람쥐들이 저마다 떠나지만 한 다람쥐만은 끝까지 남아 고향을 꿋꿋이 지키는 이야기인 등 7편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모아 엮었다.
풀이 좋아
보리 / 안경자 글.그림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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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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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학습일반
안경자 글.그림
개똥이네 책방 시리즈 8권.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80여 가지의 들풀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다.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이다.우리 동네야 우리 엄마 방이야 들풀 보러 가기 전에 먼저 알아둘 것 봄에 만난 들풀 큰개불알풀이 봄맞이 나왔다 반짝반짝 하얀 별꽃이 떴다 뿌리가 향긋한 냉이를 캤다 쏙쏙 뱀밥이 올라왔다 지지배배 제비꽃이 피었다 봄맞이꽃이 참 예쁘다 풀밭이 온통 토끼풀이다 여름에 만난 들풀 토끼풀을 닮은 괭이밥 동글동글 새빨간 뱀딸기를 먹었다 파란 나비 같은 달개비 꽃 달걀꽃 개망초가 활짝 피었어 돌돌 휘감고 자라는 돌콩 앗, 따가워!환삼덩굴이네! 물옥잠 보러 놀러 오세요 바랭이 풀로 우산을 만들었다 가을에 만난 들풀 파란 구슬이 조롱조롱, 며느리배꼽 보라색 쑥부쟁이가 피었다 박주가리 씨앗 타고 훨훨 도꼬마리가 다닥다닥 붙었다 꺽다리 갈대가 바람에 춤춘다 겨울에 만난 들풀 풀은 겨울을 어떻게 날까? 찾아보기 '가나다'로 찾아보기 '과'로 찾아보기개똥이네 책방에서 여덟 번째 책을 냈어요! 《풀이 좋아》는 보리에서 펴내는 어린이 잡지 에 두 해 동안 연재된 ‘바랭이 아줌마의 식물 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엮은 책입니다. 우리 둘레에 있는 80여 가지의 들풀을 철따라 만나보세요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까운 풀들이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쓴 관찰 일기에 담겨 있어요. 철따라 풀이 사는 모습과 생김새나 특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한다는 봄맞이꽃, 여름에 빨갛게 익는 뱀딸기, 짐승 털에 붙어 씨앗을 퍼뜨리는 도꼬마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나는 로제트 등, 바랭이 아줌마와 민들레가 철따라 쓴 들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풀의 한 살이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풀 이야기 풀 도감에서 볼 수 있는 세밀화가 정보책 속으로 들어왔어요. 작은 꽃잎 하나, 가는 뿌리 하나까지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꽃잎이 몇 장인지, 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닮은 풀도 함께 보여줘서 아이들이 실제로 풀을 볼 때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책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을 도와줍니다. 들풀 보러 가기 전에 알아야 하는 식물 용어 풀이와 개체별로 키, 사는 곳, 쓰임새 같은 정보를 담은 찾아보기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쉽게 담았어요.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요 잎에 거친 털이 나 있는 환삼덩굴, 줄기가 마디로 되어 있어서 똑똑 끊어지는 쇠뜨기, 열매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는 도꼬마리, 이런 풀들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냉이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토끼풀이나 강아지풀로 만들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물옥잠 꽃을 집 안에 두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정보를 책 곳곳에서 찾아보세요. 바랭이 아줌마의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정보 그림책! 바랭이 아줌마는 오랫동안 풀을 관찰하면서 세밀화를 그렸어요. 바랭이 아줌마의 그림에는 풀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개체마다 한 바닥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낸 풀 그림에는 풀을 좋아하는 벌레나 곤충들, 어울려 자라는 풀들도 함께 그렸어요. 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상한 말투에는 딸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풀을 좋아하고 풀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 또한 담겨 있답니다. 바랭이 아줌마를 소개합니다 ‘바랭이 아줌마’는 안경자 선생님 별명이에요. 안경자 선생님은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어요. 이 책을 만들려고 강서생태공원, 안양천, 한택식물원, 우포늪, 고향인 충북 청원까지 누비면서 풀을 관찰했어요. 지금도 딸 민들레와 함께 들로 산으로 다니며 풀꽃 사진도 찍고, 곤충도 열심히 관찰하고 있어요. 그동안 《보리 어린이 풀 도감》《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자연에서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생존수영
밥북 / 박정호 지음 / 2017.11.02
18,000
밥북
취미,실용
박정호 지음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생존수영 지침서. 실현 가능한 생존수영 목표를 제시하고, 위급상황 시 행동원칙과 함께 수영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생존수영을 효과적으로 배우고 익히도록 하였다. 생존수영을 배우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먼저 알려준 다음, 선행연구와 저자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초급부터 상급까지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생존수영 기술을 쉽고도 자세하게 알려준다.머리말 Ⅰ 생존수영 준비하기 1. 생존수영의 이해 2. 위급상황 시 행동원칙 3. 생존수영의 필요성 4. 생존수영의 실현 가능한 목표 5. 생존수영실습을 위한 준비 자신의 건강 확인하기/자신의 체력 확인하기/자신의 수영능력 확인하기/생존수영을 위한 개인도구 및 실습도구 확인하기/생존수영교육 중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습득하기 6. 생존수영실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물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안전사고/익사사고/넘어짐/수영장시설로 인한 부상/생존수영 교육장비로 인한 부상/생존수영교육 중 부주의 Ⅱ 생존수영 실내교육 1. 생존수영교육 이것만은 알고 가자! 수영장 이용수칙과 안전수칙에 관한 교육/수영장 시설에 대한 교육/탈의실 사용/샤워장 이용/수영장 메인 풀 사용/지도강사 확인 및 안내사항 경청 2. 생존수영실습 전 장비 착용 교육: 수상안전장비와 구명조끼 사용법 3. 생존수영 호흡법: 호흡의 원리 이해하기 Ⅲ 생존수영 초급 편 1. 생존수영 호흡법 익히기 얕은 물에서 호흡 연습하기/깊은 물에서 생존수영 호흡연습 하기/자신의 신장보다 깊은 물에서 생존수영 호흡하기 2. 생존수영 물 적응하기 안전하게 입수하기/물속에서 걷기/물속에서 점프하기/물속에서 방향전환 하기 3. 생존수영 장비착용 실습하기 레저용 구명조끼 착용 실습/구조용 구명조끼 착용 실습 4. 생존수영 장비착용 후 뜨기와 이동하기 균형잡기/수직 균형 잡기에서 방향전환/누워서 뜨기/이동하기 Ⅳ 생존수영 중급 편 1. 수심이 깊은 곳에서의 호흡법: 연습과정 및 방법 2. 생존 뜨기 킥보드 활용 누워뜨기/맨몸 누워뜨기/3. Y자 누워뜨기/깊은 수심에서 누워뜨기, 누워뜨기로 전환하기 3. 구조배영: 구조배영 연습 Ⅴ 생존수영 상급 편 1. 제자리 수영(입영): 제자리 수영(입영)의 연습 2 스컬링(Sculling): 스컬링 종류와 연습 3. 입수법: 입수법의 종류와 연습하기 책을 마치며<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생존수영 지침서> 단순한 수영기술을 넘어 물이라는 위험에서 안전하게 생존하는 기술이 생존수영이다. 이 책은 생존수영의 참뜻에 맞게 실현 가능한 생존수영 목표를 제시하고, 위급상황 시 행동원칙과 함께 수영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생존수영을 효과적으로 배우고 익히도록 하였다. 책은 생존수영을 배우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먼저 알려준 다음, 선행연구와 저자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초급부터 상급까지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생존수영 기술을 쉽고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생존수영 의무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지도교사, 현장의 생존수영 강사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생존수영을 익히고 가르치는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위험에서 대처능력과 수영기술을 키우는 생존수영> 생존수영은 단순한 수영기술을 넘어 물이라는 환경과 상황적 위험(사고, 선박침몰, 수상 레저)에서 구조자가 사고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따라서 생존수영은 물의 위험에서 살아남기 위한 위급상황 시 대처능력(현장조사, 도움 요청, 생존 및 도움)과 실제 수상에서 생존하기 위한 수영기술로 구성된다. 세월호 참사는 바다라는 환경적 위험과 선박침몰이라는 상황적 위험에서 판단과 대처가 잘못되어 발생한 비극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바른 행동원칙과 대처능력은 물론 생존할 수 있는 수영기술을 키워 안전을 지키는 게 바로 생존수영이다. ㈜생존수영교육연구소는 수상안전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자신의 안전을 지키고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없도록 생존수영을 쉽게 익히는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크레이그 치탐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 2019.02.08
36,000원 ⟶
3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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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자연,과학
크레이그 치탐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1907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부터 1999년 페라리 모데나까지, 세기를 넘어 전설이 된 20세기 최고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대백과’라는 이름처럼 각 자동차의 제원과 대표적인 특징은 기본이고 개발된 배경과 이름에 숨은 뜻, 자동차 회사들끼리 얽히고설킨 관계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래서 신기하고 재밌는 자동차들을 하나하나 눈여겨보면 자동차 역사와 발전 과정까지 저절로 알게 된다. 게다가 정면과 옆면의 이미지가 전부인 다른 자동차 책들과 다르게 다양한 각도에서 본 모습을 담아서, 자동차의 진짜 모습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포드 모델 T 이스파노 수이자 H6 오스틴 세븐 부가티 타입 35 롤스로이스 팬텀 Ⅰ 벤틀리 4½리터 부가티 르와이얄 모건 슈퍼 스포츠 듀센버그 모델 J MG M타입 미드젯 알파 로메오 6C 1750 벤틀리 8리터 듀센버그 모델 SJ 허드슨 테라플레인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부가티 타입 57 시트로엥 트락시옹 아방 들라예 135 코드 810/812 BMW 328 메르세데스?벤츠 540K 링컨 제퍼 포드 V8 디럭스 애스턴 마틴 2리터 스피드 모델 타입 C 폭스바겐 비틀 MG TC 크라이슬러 타운 앤 컨트리 머큐리 스포츠맨 재규어 XK120 랜드로버 시리즈 1 모리스 마이너 포르쉐 356 알라드 J2 뷰익 로드마스터 폰티악 치프테인 허드슨 호넷 벤틀리 R타입 콘티넨털 뷰익 로드마스터 스카이락 오스틴 힐리 100 내시 메트로폴리탄 쉐보레 콜벳 카이저 다린 보그바르트 이사벨라 AC 에이시카 메르세데스?벤츠 300SL 걸윙 포드 선더버드 크라이슬러 C-300 BMW 이세타 폭스바겐 카르만 기아 시트로엥 DS 스튜드베이커 골든 호크 르노 도핀 볼보 아마존 타트라 T603 포드 페어레인 500 스카이라이너 캐딜락 엘도라도 브로엄 페라리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124 애스턴 마틴 DB4 마세라티 티포 61 버드케이지 BMC 미니 Mk 1 재규어 마크 2 사브 96 크라이슬러 300G BMC 미니 쿠퍼 셸비 코브라 로터스 엘란 MG MGB 트라이엄프 스핏파이어 재규어 라이트웨이트 E-타입 피아트 1500 카브리올레 마세라티 미스트랄 이소 그리포 로버 P6 메르세데스?벤츠 600 포르쉐 911 페라리 500 슈퍼패스트 NSU 스파이더 페라리 330 GT 2+2 포드 GT40 폰티악 GTO 셸비 GT350 비차리니 5300 GT 스트라다 포르쉐 912 르노 16 재규어 XJ13 BMW 2000 CS 란치아 풀비아 쿠페 뷰익 리비에라 람보르기니 미우라 피아트 디노 트라이엄프 GT6 피아트 124 스포츠 스파이더 트라이엄프 TR5 데 토마소 망구스타 마세라티 기블리 로버 P5B NSU Ro 80 닷지 슈퍼 비 페라리 365 GTB/4 오펠 GT 페라리 디노 쉐보레 카마로 ZL1 머큐리 쿠거 엘리미네이터 닷지 차저 데이토나 포르쉐 914 아우디 100 쿠페 S 푸조 504 카브리올레 플리머스 슈퍼버드 쉐보레 몬테카를로 SS 454 닷지 챌린저 R/T SE 포드 에스코트 RS1600 시트로엥 SM 트라이엄프 스태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마세라티 보라 데 토마소 판테라 시트로엥 GS 비로터 BMW 2002 터보 란치아 스트라토스 트라이엄프 돌로마이트 스프린트 람보르기니 쿤타치 메르세데스?벤츠 450SEL 6.9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포르쉐 911 터보 BMW M1 드로리언 DMC-12 MG 메트로 6R4 란치아 랠리 037 애스턴 마틴 V8 자가토 포르쉐 959 란치아 테마 8.32 페라리 F40 벡터 W8 쉐보레 콜벳 ZR-1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부가티 EB110 재규어 XJ220 TVR 키메라 맥라렌 F1 울티마 스파이더 보이드 스무드스터 BMW M3 아우디 RS 2 포르쉐 993 터보 알파 로메오 스파이더 르노 스포츠 스파이더 닷지 바이퍼 GTS 로터스 에스프리 V8 페라리 360 : 찾아보기1907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부터 1999년 페라리 모데나까지, 세기를 넘어 전설이 된 ‘20세기 최고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여러 각도에서 본 자동차 모습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자동차 백과사전! 마차의 모습에 가까웠던 자동차가 시속 320km를 가볍게 넘는 슈퍼카로 눈부시게 발전한 20세기! 100년의 세월 동안 뛰어난 성능과 아름다움으로 자동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150대의 자동차들을 한자리에 모았어요. 이 자동차들이 세기를 넘어 지금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자동차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했을까요? 20세기를 빛낸 150대의 자동차를 통해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 오늘날 자동차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까지, 자동차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걸 알아봐요! 이 책의 특징 ● 여러 각도에서 자동차의 진짜 모습을 살펴봐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정면과 옆면의 이미지가 전부인 보통의 자동차 책과 다르게 앞, 뒤, 왼쪽, 오른쪽, 그리고 위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본 자동차의 모습을 담았어요. 그래서 마치 자동차 박물관에서처럼 자동차의 입체적인 모습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어요. ● 자동차의 가장 핵심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여러 자동차의 성능을 비교하며 이해하기 좋도록 자동차마다 생산국가와 엔진 형식, 배기량, 최대출력, 최고속도, 0-100km/h 가속시간, 무게 등 자동차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어요. 시대별로 어떤 자동차가 가장 빠른지, 힘이 센지, 무거운지 비교해 보세요! ● 100년 동안 발전한 자동차 기술이 한눈에 쏙 들어와요! 자동차는 가파르게 발전한 20세기 과학기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계예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각 자동차를 대표하는 기술과 핵심적인 정보를 콕콕 짚어 소개해, 100년 동안 자동차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에어 서스펜션, 분리형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전자식 엔진 제어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 오늘날 우리가 타는 자동차에 적용된 기술들이 언제부터 등장했는지,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산업이 어떤 양상으로 변화했는지 살펴보세요! ● 각 자동차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듬뿍 실었어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은 다른 자동차 백과사전과 다르게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대신 자동차가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자동차 이름에 숨은 뜻, 자동차 회사들끼리 얽히고설킨 관계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듬뿍 담았어요. 벤틀리를 파산으로 이끈 8리터, 생산단가가 워낙 높아서 팔면 팔수록 손해였던 캐딜락 엘도라도 브로엄, ‘독재자의 차’로 불린 메르세데스-벤츠 600, 홍보용 번호판에 ‘그르르릉!’ 하고 호랑이 울음소리를 새긴 폰티악 GTO, 회사는 다르지만 같은 심장을 품은 피아트 디노-페라리 디노 246-란치아 스트라토스, 뼈대는 같지만 서로 다른 회사에서 태어난 형제차 이소 그리포-비차리니 5300GT 스트라다, 타임머신이 된 자동차 드로리언 DMC-12 등 알면 알수록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더 커질 거예요! ●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 100년의 변천사를 저절로 알게 돼요! 150대의 자동차를 브랜드가 아닌 생산연도순으로 정리했어요. 그래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대에 따라 자동차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저절로 알게 되지요. ● 자동차를 통해 세계사까지 배워요! 자동차는 사람들의 생활과 함께 발전해왔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세계대전, 한국전쟁, 경제대공황, 베이비붐, 석유 파동, 배기가스 규제 같은 20세기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사회 변화까지도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시대에 따라, 나라에 따라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Mathematics in English 1
푸른나무 / 이은영 (지은이)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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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학습참고서
이은영 (지은이)
영어로 수학을 배우길 희망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학 교과서. 국제중학교에서 영어로 수학을 가르치는 수학 교사(이은영 대원국제중 수학 담당)가 직접 쓴 수학 교과서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수학 교과 과정을 영어로 읽고 이해할 수 있다.각 단원마다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수학적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Write your idea(생각 써 보기)를 마련했다. 또한 몇몇 단원에는 연습용 응용 문제를 넣어 심화 학습을 도왔다. ☞EBS 영어강의 채널(영어로 배우는 수학1)
파브르 곤충기
효리원 / 앙리 파브르 지음, 엄기원 엮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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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앙리 파브르 지음, 엄기원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12권.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를 10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사냥의 명수 벌과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등 신비로운 곤충들의 비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인내와 노력으로 곤충들을 관찰한 파브르의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머리말 4 사냥의 명수 ‘벌’ 외과 수술 박사 왕노래기벌 10 나나니벌의 비밀 24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남의 새끼를 노리는 침입자 40 길을 찾는 비결은? 46 배가 검은 ‘독거미’ 이야기 벌과 격투하는 독거미 58 어미 등에 업혀 사는 새끼독거미들 71 용감한 ‘대모벌’ 거미 사냥꾼 80 왕거미와의 끈질긴 대결 87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경단 만드는 선수들 98 몸에 밴 도둑 심보 105 작은 호리병처럼 생긴 경단은 뭘까? 114 어른 벌레가 되려는 애벌레 125 노래 잘 부르는 ‘매미’ 나무에 만든 샘 138 오줌 뿌리기 선수 146 애벌레 굼벵이의 허물 벗기 154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신기한 매장 방법 164 아비 구실을 잘 하는 수컷들 170 귀뚤귀뚤 ‘귀뚜라미’ 살림집이 필요한 곤충 178 대자연의 찬미자들! 188 논리·논술 Level Up! 201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세계적인 곤충학자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가 30년 동안 관찰한 곤충 이야기를 10권의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재미나는 부분만을 간추려서 모았습니다. 『파브르 곤충기』에는 인내와 노력으로 곤충들을 관찰한 파브르의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백 년이 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냥의 명수 벌과 약탈을 일삼는 붉은병정개미, 흥미진진한 곤충 쇠똥구리, 들판의 장의사 송장벌레 등 신비로운 곤충들의 비밀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돈키호테
지경사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은이), 이효성 (옮긴이)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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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은이), 이효성 (옮긴이)
기사가 된 시골 귀족 언덕위의 풍차 거인 험난한 기사의 길 놋대야 투구 사랑하는 둘시네아 공주여! 작전 개시! 미코미코나 공주를 위해 포로가 된 기사 또다시 모험의 길로 용감한 사자의 기사 마지막 결투 모험의 끝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 노부미 글.그림, 이기웅 옮김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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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노부미 글.그림, 이기웅 옮김
일본 열도를 웃고 울린 감동의 화제작으로, 2015년 일본 아마존 그림책 1위에 선정되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지를 펼치자마자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하고 충격적인 시작을 한다. 내가 갑자기 죽다니, 화들짝 놀란 마음을 겨우 달랜 엄마 유령은 자신이 죽은 것보다 아들 건이가 더 걱정이다. 엄마 없이 우리 아들, 괜찮을까? 건이가 궁금해 집으로 날아가 보니,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 품에서 엉엉 울고 있는 아이가 보인다. 엄마 유령은 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아무도 엄마 유령의 모습은 볼 수 없다. 그런데 그날 밤, 12시가 지나자 기적처럼 엄마 유령의 모습이 건이에게 보인다. 드디어 서로 말을 나눌 수 있게 된 두 사람, 이제껏 하지 못했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일본 열도를 웃고 울린 감동의 화제작! ★ 2015년 7월 출간 이후 40만 부 돌파(2016년 5월 기준) ★ 2015 일본 아마존 그림책 1위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 도서 우리 엄마가 귀신이 되었다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지를 펼치자마자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하고 충격적인 시작을 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다니, 화들짝 놀란 마음을 겨우 달랜 엄마 유령은 자신이 죽은 것보다 아들 건이가 더 걱정입니다. 엄마 없이 우리 아들, 괜찮을까요? 건이가 궁금해 집으로 날아가 보니,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 품에서 엉엉 울고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유령은 건이와 할머니 주변을 맴돌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아무도 엄마 유령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12시가 지나자 기적처럼 엄마 유령의 모습이 건이에게 보입니다. 드디어 서로 말을 나눌 수 있게 된 두 사람, 이제껏 하지 못했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기 시작합니다. 키득키득 웃다가 가슴 저릿한 감동을 주는 힐링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어 곁에 있는 줄도 모르고, 지금껏 엄마에게 잘못했던 일들을 술술 얘기하는 건이를 보면 웃음이 납니다. 엄마가 잘 때 입에 코딱지를 넣었고, 거짓말을 백 번은 넘게 했고, 엄마가 몇 살인지 까먹어서 친구들한테 예순다섯이라고 했다지요. 아이들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잠시 잊고 유머가 넘치는 둘의 모습을 보며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합니다. 엄마가 그리워 엄마의 팬티를 입고 자는 건이의 모습은 다소 엉뚱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짠합니다. 참다 참다 엄마가 없는 건 싫다고 엉엉 울음을 터트리는 건이를 보면 함께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엄마 유령은 건이를 달래며 자신이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바로 건이를 낳은 것이라 고백합니다. 건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엄마가 얼마나 건이를 사랑하는지 알게 하는 대목이지요.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건이의 모습을 하나하나 말하며 “건이의 엄마라서, 엄마는 행복했다.”고 진심을 전합니다. 엄마, 사라지지 마 아이들도 언젠가는 죽음을 접하게 됩니다. 함께 지내던 반려동물이나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을 경험하게 되겠지요. 어른도 감당하기 힘들다고 해서 죽음이라는 주제를 무조건 외면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죽기에 아이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당연히 아이에게 엄마의 존재는 너무나 단단하고, 엄마가 없어진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본 아이들은 만약에 우리 엄마가 사라진다면, 하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은 옆에 있는 엄마의 소중함을 알고 엄마의 존재에 안심하게 됩니다. 엄마도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하는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 느낄 수 있지요. 아이와 엄마 모두 늘 곁에 있어 잊고 있던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가 엄마에게,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 평소 마음속 깊이 담아두었던 진심을 서로에게 전해 보세요. 너무나 서로의 존재가 당연했던 매일이 평소와는 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사랑스럽고 행복한 그림으로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 귀여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파스텔톤의 그림은 ‘죽음’이라는 어두운 주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전합니다. 동글동글하고 아기자기한 색연필 그림이 슬픈 아이의 마음을 괜찮다고 어루만져 주는 것 같습니다. 건이네 거실 바닥에 흩어진 장난감, 벽에 붙은 메모, 펼쳐진 책, 건이의 그림들이 오밀조밀 많은 볼거리를 줍니다. 건이와 엄마가 산책을 나가는 장면에서는 온 동네가 유령으로 가득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섭게 생각하는 귀신을 사람은 물론이고 고양이, 강아지, 기차, 물고기, 똥까지 유령으로 만들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엄마의 죽음이라는 슬픈 주제를 유머러스한 문장과 따스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고단샤 출판사 노부미 작가 인터뷰 중 Q.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어떻게 만들게 되셨나요? 그림책에서 죽음을, 그것도 ‘어머니의 죽음’을 다루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이 그림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는 제 아내가 ‘얘는 내가 없어도 살 수 있을까?’라고 중얼거린 일 때문이었어요. 저에게는 칸타로(10세)라는 아들과 안(7세)이라는 딸이 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두 아이가, 특히 남자아이가 정말로 걱정이 되나 보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남자애란 앞을 보지 않고 바보 같은 짓만 하니까요. 엄마가 죽는다는 설정은 그림책에서는 드문, 극단적인 설정이죠. 당연히 평이하게 그릴 수 없는 주제예요. 아이에게 ‘사람이 죽는다’라는 건 어떤 식으로 보일까, 라고 생각했을 때 ‘유령’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랐습니다.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것도 무척 힘들죠. 그래서 ‘자동차에 부딪쳤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부딪친다.’라는 게 어떤 건지 아이일지라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부딪친다와 유령을 조합하면 이야기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나치게 산만할지라도 기쁨과 슬픔의 아슬아슬한 선까지 표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반부는 엄마와 평소 나누는 개그를 넣어서, 아이가 ‘웃는다’는 요소를 아주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엄마의 죽음은 아이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겠지요. 이 책을 다 읽어주는데 기껏해야 5분밖에 안 걸립니다. 그 5분 동안에 웃고 운다. 이 양극단의 감정을 선사할 수 있는 책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림책이기에 가능하죠. Q. 감동했다는 목소리도 있는 한편,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길까봐 걱정이다, 라는 평도 있습니다. A.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길까 봐 걱정이라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전 반대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겨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트라우마가 생길지 안 생길지는 알 수 없어요. 아이는 엄마가 없어진다는 걸 상상하지도 않거니와 상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당연한 존재라고 여기니까요. 이 그림책은 초고 상태에서 만난 분들이나 강연회에 온 분들에게 읽어드리면서 완성해 나갔습니다. 1,000명가량의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들은 읽어주는 도중에 “싫어! 그만 읽어!”라며 울거나 “다신 읽어주지 마!”라며 도망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응을 보이는 건 엄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너, 엄마가 없어지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물어봤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상상해보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럼으로써 아이는 엄마가 소중하다는 걸 알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습니다. 그런 슬프고 힘든 마음을 그림책 속에서 발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뮤직 레슨
함께읽는책 / 스테파니 슈타인 크리스 글, 정유진 옮김 /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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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학습법일반
스테파니 슈타인 크리스 글, 정유진 옮김
자녀들의 음악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안내서. 음악은 아이들의 감성교육과 정서적으로 풍요롭고 따뜻한 삶을 즐기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어디서, 무슨 악기로, 몇 살부터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쳐야 할 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시원한 해답을 줄 것이다. 킨더뮤직, 뮤직투게더, 스즈키 음악학원, 코다이 음악학원, 오르프 음악학원, 달크로즈 음악학원 등 무수히 많은 프로그램과 외국의 음악교육방법이 소개되었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개성 넘치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방법이 더 잘 맞는지, 어떤 스타일의 선생님이 더 좋을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음악을 시작할 나이, 세 살에서 여섯 살 음악의 첫 발 내딛기 온몸으로 듣기 생생한 음악 경험하기 한 계단 위로 음악교사에 대한 짧은 견해 하나, 둘, 셋, 준비 … 시작 천재적인 아이, 재능 있는 아이 그리고 그렇지 않은 아이 괴상한 하지만 탁월한, 아이들을 위한 유명 교수법 과 학습방법 전통적인 수업 방식 스즈키, 달크로즈, 오르프 그리고 코다이 교수법 호흡을 가다듬고, 시작하기 전 마음에 그려보기 음악 레슨의 메커니즘 악보를 읽거나 혹은 읽지 못하거나 보상과 동기 연습도 연습이 필요하다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할 때 십대 전후 ─ 누구의 음악인가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악기 고르기 오케스트라의 구성 선택 피아노 취학 전 아이들과 유치원생 일곱 살에서 열한 살 - 또 다른 이점 열한 살 이후부터 십대 전반 ─ 여전히 늦지 않은 나이 과연 부모는 준비되었나요? 각 분야의 뛰어난 연주자 악기들 목관악기 금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독주용악기 그 외 다양한 악기들 내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 찾기 내 아이에게 맞는 첫 선생님 찾기 왜 음악을 하는가 대면 십인십색 - 다양한 사람이 공존한다 아이의 학습 성향, 교사의 자질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 연습이란 나이에 따라, 수준에 따라 격려 연습을 하루 일과로 ─ 유아에서 십대까지 참여 열 명이면 열 명의 아이들이 모두 다르다 보상과 달콤한 유혹 그리고 정직한 칭찬 자, 이제 시작이다 사명, 그리고 실현 가능성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되어 또 다른 기회들 실력이 쌓이면서 재즈에 대하여 나만의 스타일 만들어가기 이 책을 마치면서, 신화를 현실로 우리 아이는 ‘어디서’ ‘어떻게’ ‘무슨 악기로’ ‘몇 살부터’ 음악을 가르쳐야 할까? 음악평론가이자, 엄마로서 자녀의 음악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전하는 책 이 책은 자녀들의 음악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아이를 반드시 전문적인 음악인으로 키우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교육 내지는 정서적으로 풍요롭고 따뜻한 삶을 위해 ‘음악’을 진정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다양한 아이들, 다양한 음악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선생님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외국의 음악교육방법이 소개되어 킨더뮤직, 뮤직투게더, 스즈키 음악학원, 코다이 음악학원, 오르프 음악학원, 달크로즈 음악학원 등 무수히 많은 프로그램이 생겼지만, 막상 부모님들은 각 프로그램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모릅니다. 그저 근처에 있는 학원이라든지, 입소문을 통해 어디가 좋다더라 하는 식으로 음악학원을 보낼 뿐이지요. 음악교사를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선생님이 좋다더라.’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도 그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지는 모르는 일이죠. 이 책은 개성 넘치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방법이 더 잘 맞는지, 어떤 스타일의 선생님이 더 좋을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꼭 피아노로 시작할 필요는 없다! 오케스트라를 보면, 피아노 외에도 참 많은 악기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현악기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부터 관악기인 플루트, 트럼펫, 오보에, 클라리넷 기타 등등. 그런데 우리 아이도 꼭 ‘피아노’를 가르쳐야 할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소리,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는 악기가 있다면 그 악기가 바로 우리 아이의 악기입니다. 피아노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은 부모들의 고정관념일 뿐이지요. “우리 아이가 자꾸 연습하기를 싫어해요” 어떻게 해서든 음악을 가르치려는 부모와 연습은 미뤄두고 조금이라도 더 놀려고 하는 자녀 사이의 다툼은 어느 가정에서나 마찬가지겠지요.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연습하기를 싫어할 때는 분명 그 이유가 있을 겁니다. 우리 아이가 왜 연습하기를 싫어하는지 그 원인을 살펴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들도 빠짐없이 이 작은 책 한 권에 담아두었습니다. 음악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과 영원한 지지자인 부모님들 그리고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음악교육에 관한 고민거리를 함께 풀어갑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 15
시공주니어 / 도엽 지음, 안상정 그림, 이융남 감수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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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도엽 지음, 안상정 그림, 이융남 감수
작가의 말 등장인물 1장 고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다! 2장 삼엽층 로봇, 로비타의 비밀 3장 지구 역사의 기록, 지층 4장 우라늄이 밝힌 지층 나이 5장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 6장 땅끝 마을로의 가족 여행 7장 로비타의 친구들 8장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났다! 9장 인류의 조상을 만나다! 10장 잊지 못할 작가 사인회1. 지질 시대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 지층이와 단층이 형제는 우연히 로봇 연구가 박 박사를 만나고, 그가 만든 로봇 로비타를 이용해 지질 시대로 가상현실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원고가 안 풀려 고민하는 아빠에게 전해 줄 생생한 경험담과 정보를 얻는다. 아이들은 영국으로 날아가 세계 최초 지질도를 만든 윌리엄 스미스를 만나고, 삼엽충의 안내를 받으며 고생대를 여행한다. 중생대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쫓겨 죽을 고비를 넘기고, 신생대에서는 자식을 잃은 인류의 조상을 만나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한다. 아이들을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은 고 작가, 세상을 떠난 엄마 대신 아빠와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지층이, 말썽꾸러기 동생 단층이,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박 박사. 이렇게 개성 뚜렷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지질 시대 여행기는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층과 화석, 지질 시대 등 다양한 지질 정보들에 대해 절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2. 다양한 지질 정보와 우리나라의 신기한 지질 명소들 각 장 사이에 있는 두 정보 코너들은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폭넓은 과학 지식을 전해 준다. 에서는 지층과 단층의 정의와 종류부터 화석과 공룡에 대한 모든 것, 지질 시대 이야기 등 기본적인 지질 정보들을 소개한다.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가짜 화석 이야기, 되살아나면 가장 무서울 것 같은 공룡 베스트5 등 재미있는 읽을거리도 가득하다. 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질 명소들을 다루었다. 화석과 공룡 하면 보통 외국을 떠올리지만 천만의 말씀. 웅장한 주상 절리로 유명한 한탄강, 온갖 지질 현상들을 볼 수 있는 변산반도, 공룡 화석으로 유명한 해남 우항리와 상족암 등, 우리나라는 온 국토가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어디에서 어떤 지질 현상과 화석들을 볼 수 있는지 꼼꼼히 소개해, 아이들이 직접 가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3. 생명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 자신이 겪은 일들을 지층과 암석, 퇴적물 등에 하나하나 새겨 넣은 지구.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주위에 있는 풀 한 포기, 돌멩이 하나도 되돌아보게 된다. 환경오염으로 하루에도 수십 종의 생물이 멸종하는 요즘. 지층이와 단층이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얼마나 신비로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지, 주변 생물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지금의 생물들이 멸종하지 않고 ‘살아 있는 화석’으로 오래오래 남을 수 있도록 말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
계림닷컴 / 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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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동요,동시
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다양한 사물을 보고 풀어낸 시, 사람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시,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시인의 시가 담겨 있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표현된 이들의 시에는 그것을 쓴 작가의 심정과 처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서 우리 마음 속에 깊숙이 울림을 전달한다.꽃씨의 꿈 권영상 어머니 하순희 빛을 먹고 자라는 새 김완기 봄비 심후섭 웃음꽃 이남수 살구꽃 피는 마을 양회성 어미 민들레 권오훈 모두 오월이 생일이다 강현호 편지 박근칠 내 마음은 윤삼현 큰 사랑 김종상 꽃씨를 심는 마음 조명제 우리들 마음 속에도 박화목 목련 제해만 보름달 유경환 자갈치 시장 조명제 봄이 익는 소리 유성윤 내 마음 강대택 교실에서 김학근 호숫가에서 엄기원 새의 악기 오순택 5월의 아이 고정선 농악 소리 최만조 플라타너스 매미 소리 최향숙 홀로 빙그레 김동극 바다로 가는 숲속 윤운강 꽃과 엄마의 사랑 이준구 그날 소록도에 내린 비가 오늘 아침 우리 집 마당에 내리고 있네 박종현 바다와 하늘 전원범 푸른 나라 푸른 새 김종영 뻥튀기 아저씨 이준섭 바다와 아버지 이성관 바다를 낚는 아이 장영철 느티나무가 선 마을 박경종 바다를 옆에 모시고 김녹촌 운동장 최미숙 아버지 젖꼭지 신현득 까치 강윤제 항아리 서정숙 발 권오삼 가을 호숫길 권오순 너와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은 김원석 태양을 찾아가는 소년 이준범 도토리 김규식 시월 하늘 문삼석 할아버지의 기다림 이복자 밤송이의 소원 이준행 친구 선용 산길에서 박영규 가을 오는 소리 김신철 맷돌 양계향 가을의 소리 김봉석 누나의 가을 윤수천 고추장 김교현 눈밭에서 노원호 별초롱 조영일 소년과 연 이창건 겨울 나무 하청호 겨울 아이들 백민 양보 최춘해 지구의 날에 신현득 별이 그리운 날은 노원호 알 수 없어요 한용운 광야 이육사 십자가 윤동주 오월 김영랑 길 김소월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님의 침묵 한용운 또 다른 고향 윤동주 동시 잘 쓰는 법우리나라 대표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내 마음의 동시 6학년> 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다양한 사물을 보고 풀어낸 시, 사람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시,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시인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표현된 이들의 시에는 그것을 쓴 작가의 심정과 처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서 우리 마음 속에 깊숙이 울림을 전달합니다. 또한 동시와 함께 그림을 보며 동시에 담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한층 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와 함께 하늘과 땅, 사랑과 사람이 전해 주는 모든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학년에 담긴 시를 읽어도 좋아요. 좋은 시는 누구에게나 따뜻한 마음과 감동, 잔잔한 여운을 주는 법이거든요. 동시와 함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세요! 새파란 잎 위에 송글송글 맺힌 물방울을 본 적이 있나요? 눈이 내린 뒤 나뭇가지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본 적이 있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세상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아요. 어여쁜 얼굴, 향기로운 꽃, 푸르른 하늘,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 우리는 이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노래로 표현하기도 하고, 글로 쓰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시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밭에 아름다움을 싹 틔우고, 꽃피우지요. <내 마음의 동시>를 읽으면서 동시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그동안 보았거나 겪었던 일들이 마음속 깊이 녹아 들면서 잔잔하고 따스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이 직접 동시를 써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에는 동시 잘 쓰는 법이 들어 있어요. <내 마음의 동시 6학년>에는 마치 그림을 보는 듯 생동감이 넘치는 동시를 짓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동시의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상상력을 펼쳐 특이하면서도 개성 있는 나만의 동시를 지어 보세요. 그리고 작은 낭송회를 열어 여러분이 지은 동시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좋은 추억도 만들고 아름다운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내 마음은윤삼현내 마음은한번은 밀물이다가 한번은 썰물밀물 들 때면뭍으로 뭍으로 설레임 출~렁썰물 날 때면먼 수평선으로 그리움 쏴~아.
초등 따뜻한 교실토론
에듀니티 / 이영근 글 / 2013.10.30
15,000
에듀니티
소설,일반
이영근 글
최근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줄 아는 능력, 표현하는 능력이 강조되면서 우리 아이 교육에 토론만한 것이 없다고 여기저기서 강조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토론’ 하면 왠지 치열하고, 어렵고, 긴장해야 할 무엇이라는 생각만 들고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에 이 책은 막막하지만 교실에서 토론 교육을 이끌어야 하는 교사나 삶을 살아가는 힘을 토론으로 키워 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토론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토론교육연구회를 이끌며 오랫동안 토론을 공부해 온 이영근 선생이 지난 몇 년 동안 5, 6학년 반 아이들과 토론을 하고, 자녀와 또래 친구를 묶어 매주 토론한 경험을 이 책 속에 녹여 담았다. 토론의 논제를 만드는 법부터 토론의 요소인 입안과 반박, 교차조사와 교차질의, 마지막 주장 등을 하나하나 살핀다. 대회 토론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형식들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의 삶이 펼쳐지는 교실 특히, 초등 교실에서 쉽게, 자주 적용할 수 있는 교실토론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들어가는 글 재미있는 토론, 따뜻한 토론 1강 토론이란 토론과 토의 / 토론하면 좋은 점 / 토론의 원칙 / 토론의 윤리 2강 논제 만들기 논제의 특징 / 논제의 종류 / 교실토론에서 고려할 점 / 논제를 찾는 과정 3강 토론의 요소 입안 / 반박 / 교차조사, 교차질의 / 마지막 주장과 작전 시간 / 평가 4강 토론의 형식 링컨-더글러스 토론 / 의회식 토론 / CEDA 토론 / 칼 포퍼 토론 /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5강 교실토론 교실토론의 어려움 / 교실토론이 잘 이루어지려면 / 교실토론 차례 6강 참사랑땀반의 토론 이야기 1 : 1 토론(짝 토론) / 2 : 2 토론 / 3 : 3 토론 / 4 : 4 모둠 토론 / 학급 전체 토론 / 교실토의 7강 협동학습을 활용한 토론 방법 창문 구조 / 신호등 토론 / 회전목마 토론 / 피라미드 토론 / 모서리 토론 / 가치수직선 토론 / 브레인라이팅 토론 / PRP-CON 토론 / 패널 토론 / 원탁 토론 8강 독서 토론 미리 알기 / 참사랑땀반의 독서 활동 / 독서 토론 차례 / 〈스갱 아저씨의 염소〉로 토론하기 / 〈돼지책〉으로 토의하기 9강 교사 일기 논리, 학생들에게 참 힘든 거구나 / ‘친구의 잘못을 선생님에게 일러야 하다’는 논제로 토론하기 / 토론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나가는 글 토론이 대회가 아닌 교실 문화를 자리 잡기를요즘 토론이 대세다.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줄 아는 능력, 표현하는 능력이 강조되면서 우리 아이 교육에 토론만한 것이 없다고 여기저기서 강조한다. 하지만 어려서 토론 경험이 적고 기껏해야 TV에서 보는 정치토론 정도만 봐 온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토론 교육을 시키기가 두렵다. ‘토론’ 하면 왠지 치열하고, 어렵고, 긴장해야 할 무엇이라는 생각만 들고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 책은 막막하지만 교실에서 토론 교육을 이끌어야 하는 교사나 삶을 살아가는 힘을 토론으로 키워 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토론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토론교육연구회를 이끌며 오랫동안 토론을 공부해 온 이영근 선생이 지난 몇 년 동안 5, 6학년 반 아이들과 토론을 하고, 자녀와 또래 친구를 묶어 매주 토론한 경험을 이 책 속에 녹여 담았다. 토론의 논제를 만드는 법부터 토론의 요소인 입안과 반박, 교차조사와 교차질의, 마지막 주장 등을 하나하나 살핀다. 대회 토론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형식들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의 삶이 펼쳐지는 교실 특히, 초등 교실에서 쉽게, 자주 적용할 수 있는 교실토론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협동학습을 활용한 토론 방법부터 독서 토론까지 토론 교육에 필요한 정보가 모두 들어 있다. 경험과 오랜 공부에서 나온 정보들은 무척 충실하다. 또한 이 책은 차갑고, 이성적이고, 서로 지지 않으려는 토론이 아니라, 따뜻한 토론을 담고 있다. 토론을 무척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과 교사가 이끄는 교실 풍경이 진지하고 따뜻하게 펼쳐지고, 토론을 ‘대회’가 아니라 ‘교실 문화’로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저자는 상을 받기 위한 토론이 아니라 삶을 가꾸는 토론, 부자 학생들만 배우는 토론이 아니라 누구나 교실에서 쉽게 배우는 토론이 되도록 교사와 학부모가 스스로 공부하여 토론을 나누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제목처럼 ‘따뜻한 교실토론’ 즉,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이루어지는 토론, 함께 성장하는 토론이 수시로, 많은 교실에서 일어나기를 바란다.
실전 광고학개론, 광고의 8원칙
대한출판사 / 오두환 (지은이)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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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사
소설,일반
오두환 (지은이)
바야흐로 광고 필수의 시대가 도래했다. 사업·영업·공기관·대학·의료 등 업종에 무관하게 누구나 광고가 필요하다. 광고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특별한 원칙이 존재하며, 이 원칙을 지켜야만 가치를 빛나게 해 주고,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 원칙은 어느 순간, 어느 업종에서나 꼭 필요하다. 원칙이 없다는 것은 기준이 없다는 의미이고, 곧 본질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케팅과 광고의 대가로 알려진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광고의 8원칙]을 쉬운 용어로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 이미 광고를 하는 광고주, 초·중·상급의 광고 담당자를 막론하고 모두가 익혀야 할 광고 원론을 제시한다. 원론이지만 8가지밖에 되지 않아 초보도 60분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전반적으로 광고란 무엇인지, 광고를 대하는 자세와 8원칙에 전제되는 광고 철학과 사상, 통계와 에피소드, 실전 기술, 성공 비법, 적용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들어가며 CHAPTER 1 오두환의 광고 철학 01 불변의 광고 이론, 광고의 8원칙 02 매출 하락은 반드시 광고의 문제다! 03 광고 회사는 언제나 예스맨이다 04 광고비를 벌어 주는 광고? 05 소비 습관의 저격수가 되어라! 06 우왕좌왕하지 말고, 원칙만 지켜라! 07 내가 원할 때, 고객들도 간절히 원한다 08 5%가 되려면, 95%와 다른 길을 가라 CHAPTER 2 광고란 무엇인가 01 광고(廣告)? 이젠 광고(光高)! 02 기본을 지키는 광고 03 광고와 매출의 관계 CHAPTER 3 광고의 8원칙 01 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02 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03 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04 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05 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06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07 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08 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CHAPTER 4 실전 광고? 실속 광고! 01 편리한 시대가 주는 혜택을 이용하라! 02 무조건 가성비를 높여라! 03 친숙한 정보를 활용하라! 04 팬을 모은 다음, 풀어 둬라! 05 즐거운 대화로 소통하기! 06 숨은그림찾기를 넘어서라! 07 신뢰의 메커니즘을 읽어라! 08 재미있는? 진심이 담긴! 09 계속 눈에 밟히는 브랜드! CHAPTER 5 제대로 광고하는 4가지 비법 01 대행사에 맡기는 비법 02 실행사에 맡기는 비법 03 직원에게 맡기는 비법 04 자신에게 맡기는 비법 CHAPTER 6 같지만, 확실히 다른 기법 01 광고와 마케팅의 차이 02 같이 알아 두면 좋은 오케팅 마치며사장도, 직원들도 누구나 광고를 알아야 한다! 대체 왜! 광고를 배워야 할까? 광고로 생기는 7가지 행복 영상, 더보기를 누르면 저자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이젠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 사장보다 팀장, 팀장보다 사원이 읽어야 할 필독서! 광고의 8원칙을 지금! 당장! 제안하라! 바야흐로 광고 필수의 시대가 도래했다. 사업·영업·공기관·대학·의료 등 업종에 무관하게 누구나 광고가 필요하다. 광고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특별한 원칙이 존재하며, 이 원칙을 지켜야만 가치를 빛나게 해 주고,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 원칙은 어느 순간, 어느 업종에서나 꼭 필요하다. 원칙이 없다는 것은 기준이 없다는 의미이고, 곧 본질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케팅과 광고의 대가로 알려진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광고의 8원칙]을 쉬운 용어로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 이미 광고를 하는 광고주, 초·중·상급의 광고 담당자를 막론하고 모두가 익혀야 할 광고 원론을 제시한다. 원론이지만 8가지밖에 되지 않아 초보도 60분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전반적으로 광고란 무엇인지, 광고를 대하는 자세와 8원칙에 전제되는 광고 철학과 사상, 통계와 에피소드, 실전 기술, 성공 비법, 적용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특히 저자인 오두환 대표는 직원이 4명뿐인 극 소기업 골방의 막내 직원으로 시작해, 여러 기업의 마케팅 광고 전략가가 되었다. 이렇게 성공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대행사, 실행사, 직원, 자신이라는 각각의 운용 주체에 맞게 운용하는 비법은 무엇인지 광고 기법 노하우를 담았다. 광고의 8원칙 자체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직원(광고주)과 사장(광고주)의 입장에서 각 광고 운용 회사와 채널을 형태별로 컨트롤하는 노하우가 담긴 책도 존재하지 않기에... 더 특별한 책이자 직원 모두가 알아야 할 필독서이다.‘광고 불변의 원칙’, 필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광고의 8원칙을 이렇게 부른다. 모든 광고는 이 8원칙의 의식적 흐름을 피해갈 수 없다. 광고를 설계하고 집행할 때 이 원칙이 얼마나 잘 지켜졌느냐에 따라 광고의 효율을 가늠할 수 있다. 광고의 효율을 떠나서 ‘과연 나라면 이것을 이 가격에 사겠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가격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특히 ‘소망하게 하라’인 5원칙은 합리적인 가격을 구성하거나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사고 싶지 않은 제품을 남이 사 주길 바라는 것은 억지다. 5%가 되려면, 95%와는 다른 길을 가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다고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차별화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보통 다르게 마케팅을 하거나, 광고하라고 하면 어려워한다. 달라지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예 감조차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다르다는 것의 기본은 모방에 있다. 다른 곳의 장점을 최대한 모방한 뒤에, 꾸준히 다른 새로운 것을 추가하는 것이다.
가자!! 고려 시대
핵교 /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 2010.11.26
7,000
핵교
역사,지리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역사 현장을 보는 것처럼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를 적당히 배열하여 역사체험학습으로 알맞게 정리한 책입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자!! 고려 시대』는 고려의 건국 배경과 고려의 대표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먼저 신라 말기와 후삼국 시대의 시작으로 인한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여 새로운 나라 고려를 만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중심이 되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은 귀족 문화와 불교 문화가 융성했던 고려의 화려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고려실 및 청자실과 불교조각실을 중심으로 내용을 담았습니다. 몽골과의 전쟁 후 원나라의 간섭을 받은 고려시대와 공민왕의 개혁과 실패, 조선 건국 세력의 등장까지 다루어 고려시대의 전반적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하나. 역사이야기 -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건국 1. 다시 나눠진 세 나라 1) 150년간 20명의 왕이 바뀐 신라 말 상황 2)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과 지방 호족 세력의 등장 3) 전주를 중심으로 후백제를 세운 견훤 4)개성을 중심으로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2. 고려의 건국과 통일 1)왕건이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세우다 2)후백제와 고려의 전쟁-공산전투와 고창전투 3)후백제와 신라의 멸망 4)고려의 후삼국 통일의 의미 눈도장 콕콕! 퀴즈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고려 시대 1. 화려한 귀족들의 나라-고려의 정치와 외교 1) 고려의 정치 2) 활발한 대외교류 2. 자랑스러운 고려의 문화재 1)하늘을 닮은 도자기, 고려청자 2)고려 인쇄술의 꽃, 금속활자 3)고려의 그림과 금속공예 4)아름다운 고려의 석탑-경천사 10층 석탑 5)삼국사기vs삼국유사 3. 고려인의 정신세계-고려의 불교 1)불교의 전성시대 2)지상에서 만난 부처, 불상 3)고려 시대의 대표적인 승려 눈도장 콕콕! 퀴즈 셋. 역사이야기 - 고려 말 국가의 혼란 1.공민왕의 개혁과 실패 1)원나라에 충성하며 나라를 어지럽힌 권문세족 2)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자 3)공민왕과 신돈의 개혁 한계 2. 신진사대부의 개혁 정책이 조선 건국으로 이어지다 1)권문세족을 무너뜨린 개혁안 2)고려를 지키자!vs새 나라를 세우자! 3)고려 말 절개를 지킨 세 학자 눈도장 콕콕! 퀴즈 한눈에 쏙 고려 시대 정리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발도장 쿵쿵 고려 시대 유적지 정리 부모 매뉴얼카드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팥죽 할머니
우리교육 / 권정생 외 지음, 임지연 엮음, 김수현 그림 / 2005.06.25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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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권정생 외 지음, 임지연 엮음, 김수현 그림
해방 이후 발표된 우리나라 아동극을 모아 엮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학교 현장에서 극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함께 실린 일러스트는 무대 장치, 등장인물들의 분장 등에 대한 정보를 준다. 권정생의 '팥죽 할머니'는 '팥죽 할멈과 호랑이' 옛이야기 모티브를 각색했다. '숲 속의 대장간'은 6,70년대 교과서에도 실렸던 작품으로 초등학교 학예회의 주요 레퍼토리가 되어왔다. 많은 어린이들이 출연하여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책으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법 / 임지연 팥죽 할머니 / 권정생 꿀강아지 / 이영준 자장가 / 주태익 숲 속의 대장간 / 주평 청개구리는 왜 날이 궂으면 우는가 / 유치진 얘기책 속의 도깨비 / 이원수 지은이에 대하여
자연과 꿈을 빚은 건축가, 가우디
뜨인돌어린이 / 김문태 글, 박종호 그림, 고정욱 기획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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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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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인물
김문태 글, 박종호 그림, 고정욱 기획
천재적 상상력과 평생을 바친 신념으로 자연을 닮은 동화 같은 집을 지은 대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전기. 1883년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성가족 대성당의 건축을 맡은 다음 그 완성을 위해 평생을 건 스페인의 건축가로, 비록 1926년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꿈을 중도에 접어야 했지만 성가족 대성당은 그 웅대한 규모와 가우디가 꿈꾸었던 파격적인 창조성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완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은 지상에서 인간이 창조한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하나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준다. 가우디의 위대함은 그의 독창성 넘치는 건축물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가우디의 작품을 통한 위대함뿐 아니라 그의 삶 전체에서 이룬 엄청난 도전들을 찾아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짧은 만화를 수록하였다. 이와 더불어 각 장의 끝에는 \'가우디의 상상력에 도전할 수 있을까?\' 코너를 통해 가우디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가우디 건축의 특징에 대한 퀴즈를 수록하고 있다. 본문 중간중간과 부록에 실린 가우디 건축물의 사진을 통해 가우디 건축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왜 안토니 가우디인가? 안토니 가우디는 1883년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성가족 대성당의 건축을 맡은 다음 그 완성을 위해 평생을 건 스페인의 건축가다. 비록 1926년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꿈을 중도에 접어야 했지만 유네스코에 의해 ‘인간의 창조적 천재성이 과연 어디까지 뻗칠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 위대한 건축가’라는 찬사를 받았고, 그의 건축물 중 구엘 공원, 구엘 별장, 밀라 저택이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우디의 위대함은 그의 독창성 넘치는 건축물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가우디의 작품을 통한 위대함뿐 아니라 그의 삶 전체에서 이룬 엄청난 도전들을 찾아볼 수 있다. * 가우디는 어떤 건축가인가? -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꿈꾸고 평생토록 그 꿈을 디자인한 건축가! “저 창밖에 있는 나무, 꽃, 새가 바로 제 스승입니다.” 가우디가 항상 강조한 말이다. 그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의 뿌리는 신이 창조한 자연 속에 있다고 믿고, 자신의 생각을 건축물에 반영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종려나무 사이에서 먹이를 찾는 벌레잡이 새나 꽃 같은 천혜의 자연 환경들을 해치지 않고 재현한 비센스 저택, 건물의 겉모양은 자연의 곡선을 본떠 구불구불하게 만들고 속은 벌집처럼 만든 밀라 저택, 현지의 자연 재료를 쓰고, 생긴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살려 만든 구엘 공원 등이 탄생했다. - 인체를 본떠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한 건축가! “건물 안은 사람의 몸처럼 쭉 연결되어 있고, 개성이 있어야 하며, 사용하기 편리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연을 닮아 자연과 어울리는 건물, 인간을 닮아 인간이 편히 살 수 있는 건물을 짓는 것이야말로 가우디의 꿈이었다. 따라서 그는 자연과 조화되고 인체를 닮은 내부 장식을 한 구엘 별장, 뼈로 만든 집이라 일컬어지는 바트요 저택, 버섯 모양으로 장식한 칼베트 저택을 만들었다. - 성가족의 사랑을 꿈꾸는 건축가! “나는 요셉과 마리아와 예수님께서 이루었던 성가족을 꿈꾸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고 싶었고, 성가족 대성당을 보는 사람들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모든 것을 바쳤어요. 나의 꿈, 나의 희망. 아! 성가족 대성당, 성가족의 사랑이여.” 가우디는 성가족을 본보기로 삼아 서로 사랑하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성가족 대성당 건축을 맡았다. 그는 성가족 대성당이 하늘과 땅을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맺어 주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성가족 대성당은 그 웅대한 규모와 가우디가 꿈꾸었던 파격적인 창조성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완공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은 지상에서 인간이 창조한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의 하나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준다. * 구성의 특징 - 도전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순간을 다룬다 이 책은 기존 위인전처럼 인물의 연대기를 다루지 않았다. 대신 한 인간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의 사건을 자세히 그리고 실감나게 보여 준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도전하는 위대한 인물들이 맞이하는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꿈’을 발견하는 때이다. 이 책에서는 가우디가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면서 맞닥뜨리는 고난과 위험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와 끈기를 심어 준다. - 책의 집중력을 높여 주는 만화 어린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중간중간 만화 페이지를 두어 독서 호흡이 짧은 독자도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지나치게 재미만을 추구하는 위험을 피하고 내용의 사실성을 살리기 위해 명랑 만화풍이 아닌 극화풍의 만화로 전개하였다. - 상식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퀴즈 각 장의 끝에는 ‘가우디의 상상력에 도전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가우디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가우디 건축의 특징에 대한 퀴즈를 실었다. 어린이들 스스로 가우디처럼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건축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얻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다. - 사진으로 만나는 가우디의 건축물들 본문 중간중간은 물론, 부록으로 본문에 언급된 가우디 건축물의 사진을 실어 가우디 건축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나는 아빠를 사랑해요
교학사 / 세바스티앙 브라운 글·그림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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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창작동화
세바스티앙 브라운 글·그림
아빠가 아이에게 주는 사랑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침 햇살이 비칠 무렵 일어나 해가 질 때까지 아빠와 보내는 하루를 그리고 있습니다. 일어나 아빠가 주는 맛있는 꿀을 먹고 아빠의 손길로 몸을 씻고 나면 아기 곰은 물장난도 치고 숲 속에서 숨바꼭질도 하고 먼 산을 바라보기도 하면서 아빠와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두껍게 칠한 불투명 수채화지만 때로는 밝게 때로는 어둡게 하루의 시간 변화를 잘 표현하였습니다. 아빠 곰과 아기 곰의 사랑을 정겹게 전하고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 4 자두와 친구들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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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안녕자두야4 자두와 친구들 스티커색칠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32p대한민국 최고 말괄량이가 돌아 왔다! 더 재밌게 더 웃기게 더 신나게! 강력해진 웃음 폭탄 스토리~ 자두와 친구들! 노는데 끝이 어디있어? 어제보다 오늘 최선을 다해 놀아보자! 좌충우돌 자두와 친구들의 스토리를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엄마의 자존감 공부
21세기북스 / 김미경 (지은이) /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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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김미경 (지은이)
『언니의 독설』에서 흔들리는 30대 여성들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날리고,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에서 아내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준 국민언니 김미경이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와 함께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심을 가진 강사로 화려한 연단에 서는 김미경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 맘이 된다.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온 그녀. 그러나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으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지, 나는 좋은 엄마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살다 보면 알게 된다. 인생길이 순탄치만은 않다는 걸. 잘 나가다가도 울퉁불퉁한 길이 불쑥 찾아온다는 걸. 김미경은 자신과 가족에게 찾아온 시련 앞에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지, 아이의 행복과 꿈을 보듬어주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강연장에서 수만 명의 엄마들을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 끝에 깨달았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감’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존감 있는 아이를 키우는 건 ‘자존감’ 있는 엄마라는 것을.프롤로그 : 행복한 아이를 원한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1부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 아이의 첫 번째 마음, 자존감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자존감은 홈메이드다 아이는 고유한 영혼으로 탄생한다 막내가 뽑은 최고의 직업 아이가 가진 다섯 가지 천재성 아이를 99칸에서 키워라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눈으로 키워라 아이 양육은 ‘20년 프로젝트’가 아니다. 아이를 위해 옆집과 헤어져라 아이만 잘되는 집은 없다 아이들과의 수행 놀이 2부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 사춘기, 문 닫으면 수도승 나오면 조폭 죄책감이 아이에게 가장 위험하다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은인이어야 한다 엄마 나 외로워 깊이가 높이다 아이에게 저녁 7시를 선물하는 법 나는 지금 아이를 망치고 있지 않은가? 자식이라는 종합선물세트 아버지의 잘난 척이 제일 위험하다 아이와 통하는 대화법 엄마가 시험 때 왜 필요해? 정상입니다 3부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 아이들의 아껴둔 운을 믿어보자 자신감이 없다는 아이에게 아이가 자신의 실패와 마주하는 법 힘들지? 엄마도 그랬어 밀어주지 말고 안아줘라 협상이 가능해야 도전도 가능하다 사회성이 부족해도 괜찮아 해결사 말고 해석사 당당한 어른으로 키우는 법 아이들의 꽃대를 빨리 보려 하지 마세요 생각은 엄마가 할게 어린이날 큰딸 선물 4부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 엄마 리더십 엄마의 자존감 나이는 몇 살인가? 모든 모성은 옳다 막내의 토토로 도시락 산후우울증이 던지는 질문, ‘그럼 나는?’ 나만의 자존감 지지대를 만들어라 열정을 연습하는 법 오늘 하루를 꽉 채우는 법 엄마도 2학기가 시작된다 오늘이 1월 1일이다 5부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 나는 잠룡이다 생계를 지키다 보면 꿈으로 간다 아이와 시간을 나눠 쓰자 엄마는 똑똑해야 한다 무능을 직시해야 유능해진다 부족한 편안함을 즐겨라 엄마 노릇 힘들지 집으로 돌아가는 워킹 맘에게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을 뜨겁게 울린★ ★김미경의‘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엄마 노릇, 참 힘들죠?” 어른들 말씀에 아이야 낳으면 알아서 큰다지만, 모든 엄마들은 알고 있다. 아이 키우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백 번쯤 오간다. 매일 최선을 다한다지만, 가끔 돌아보면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흔들린다. 미안한 일이 떠오른다. 아이가 잘못되면 내 잘못 같다. 마음이 아파서 눈물 한바가지를 쏟는다. 김미경이 만난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은 모두 같았다.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대체 부모 노릇이란 무엇일까? 질문이 끝도 없다. 오늘도 수많은 엄마들이 답 없는 고민을 품고 앓고 있다. 김미경에게도 초보 엄마 시절이 있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 노릇한 지 어느덧 28년.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 스승으로 활약해온 국민언니가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의 강연장에서 수많은 엄마들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이며 나눈 진솔한 이야기,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던져줄 해답을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에 담았다. ★국민언니 김미경이 ‘자존감 대장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김미경이 말하는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 『언니의 독설』에서 흔들리는 30대 여성들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날리고,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에서 아내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준 국민언니 김미경이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와 함께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심을 가진 강사로 화려한 연단에 서는 김미경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 맘이 된다.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온 그녀. 그러나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으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지, 나는 좋은 엄마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살다 보면 알게 된다. 인생길이 순탄치만은 않다는 걸. 잘 나가다가도 울퉁불퉁한 길이 불쑥 찾아온다는 걸. 김미경은 자신과 가족에게 찾아온 시련 앞에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지, 아이의 행복과 꿈을 보듬어주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강연장에서 수만 명의 엄마들을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 끝에 깨달았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감’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존감 있는 아이를 키우는 건 ‘자존감’ 있는 엄마라는 것을. ★자존감 있는 아이는 무엇이 다른가★ ★아이가 원하는 진짜 엄마는 누구인가★ 김미경이 말하는 ‘자존감’이란 여느 심리학과 교수나 자녀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심리 처방보다 쉽고 빠르다. 스스로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 그래서 넘어져도 별일 아니라고 툭툭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 당장은 지질하지만 언젠간 멋진 사람이 될 거라는 믿음, 그래서 내 길을 스스로 찾아가는 용기, 그것이 바로 ‘자존감’이다. 자존감이 적은 아이는 작은 스트레스만 만나도 “큰일 났다. 어떡하지?” 하며 감당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만, 자존감이 큰 아이는 큰 스트레스를 만나도 긍정적인 해석을 마련한다. 친구에게 배신당해도 ‘그 친구와의 인연은 거기까지였으니 그만 잊자’고 여긴다. 공부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살아보면 더 중요한 게 있다는 걸, 엄마들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엄마 모습은 어떨까? 넘어진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엄마, 세상이 나를 밀어내도 나를 안아줄 엄마 아닐까? 중2병 아들도 쑥스러워 입 밖에 꺼내지 못하는 말 “엄마만은 내 편이면 좋겠어” 아닐까? 김미경은 아이의 영혼을 북돋으며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해석해주고 아이의 편이 되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서울 안 가면 인생 망한다고 겁을 주고 “학원은 갔다왔어?!”만 묻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아이의 편에서 해석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엄마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 역시 엄마의 자존감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싶다면 엄마부터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엄마의 자존감 텃밭에서 아이의 자존감이 큰다.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에서는 자존감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는 탄생부터 이미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 씨앗을 품고 태어난다는 것, 그래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부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에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아이를 온몸으로 받쳐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김미경 개인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양육은 엄마의 위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위치에서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3부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에는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으며, 4부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에서는 엄마의 자존감을 단련하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마지막 5부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에서는 자신의 꿈과 가정, 일터와 아이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양육을 여성의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양육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워킹 맘으로서 세 아이를 키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김미경. 한발 먼저 경험한 그녀의 육아와 자녀교육 스토리에는 엄마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 공감과 해답이 빼곡히 담겨 있다. 처음이라 서툴고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의 자존감’을 선물하자.엄마로 살면서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다. 엄마는 신이 아니다. 엄마도 실수를 한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매일매일 미안해도 우리는 엄마로 살아야 한다. 천 번을 미안해도 엄마로서의 자존감을 채워가야 한다. 엄마라면 나와 아이의 행복을 위해 자존감을 공부해야 한다. 자존감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연습할 수 있는지, 어떻게 서로를 키워줄 수 있을지 스스로가 알아내야 한다. ― 【프롤로그: 행복한 아이를 원한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생명이 커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감정이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느끼는 감정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간에 내가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귀하게 여기는 감정이다. 이런 자존감은 살아가면서 가장 중심이 되고 밑바탕이 되는 감정이라서 갑자기 사라지거나 생기는 게 아니다. ―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자존감은 홈메이드다. 공부나 예체능 같은 지식이나 스킬은 밖에서 얻어도 되지만, 자존감은 그게 안 된다.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양분은 부모만이 줄 수 있다. 그런데 무언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언가를 충분히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니 무엇보다 부모 자신의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 자존감이 없는 부모는 아이에게도 자존감을 줄 수 없다. ― 【자존감은 홈메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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