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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의 봄 소풍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 2015.03.30
10,000원 ⟶ 9,00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2권.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추천 도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드러나지 않게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2권에서는 작고 귀여운 책가방을 의인화하였다. 위트 넘치는 문장은 읽어갈수록 저절로 쿡쿡 웃음이 나오게 한다. 소풍을 따라가고 싶어 하는 아빠, 그러나 그런 아빠는 안중에 없고 책가방을 편드는 엄마가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 그리고 외동으로 자란 겐이치가 책가방과 형제처럼 가까워지는 모습은 재미있으면서 따뜻하다. 소풍을 가서야 알게 된 거지만, 책가방은 그냥 학교를 왔다 갔다 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책을 담는 책가방답게 아는 게 많았다. 선생님이 낸 수학 문제만 잘 푸는 게 아니라 별의 별 걸 다 아는 척척박사가 아닌가. 게다가 용감하기까지 하다. 겐이치 친구 나나의 모자를 솔개가 채 가자 슬기롭게 대활약을 펼쳐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한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책가방이 다시 무생물로 돌아가 버리는 장면에선 잠깐 콧등이 찡해진다. 하지만 책가방 안에 마법처럼 한 통의 편지가 남아 있다. 책가방이 직접 쓴 손 편지다. 그나마 남아있는 한 통의 사랑스런 편지가 허전한 겐이치와 어린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준다.1. 아빠, 토라지다 2. 책가방, 날다 3. 책가방, 앓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추천 도서 [해제] 책가방이 봄 소풍을 따라가겠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학교에 간 책가방은 선생님이 낸 수학 문제를 척척 맞히더니, 어려운 문제엔 재치 있게 대답하여 선생님을 웃게 만든다. 책가방은 마침내 반 아이들과 함께 신 나는 봄 소풍을 가게 되는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 책가방을 메고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는 1, 2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책 <냉장고의 여름방학>(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1)에서처럼, 시리즈 두 번째 역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드러나지 않게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이번엔 작고 귀여운 책가방을 의인화하였다. 위트 넘치는 문장은 읽어갈수록 저절로 쿡쿡 웃음이 나오게 한다. 소풍을 따라가고 싶어 하는 아빠, 그러나 그런 아빠는 안중에 없고 책가방을 편드는 엄마가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 그리고 외동으로 자란 겐이치가 책가방과 형제처럼 가까워지는 모습은 재미있으면서 따뜻하다. 소풍을 가서야 알게 된 거지만, 책가방은 그냥 학교를 왔다 갔다 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책을 담는 책가방답게 아는 게 많았다. 선생님이 낸 수학 문제만 잘 푸는 게 아니라 별의 별 걸 다 아는 척척박사가 아닌가. 게다가 용감하기까지 하다. 겐이치 친구 나나의 모자를 솔개가 채 가자 슬기롭게 대활약을 펼쳐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한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책가방이 다시 무생물로 돌아가 버리는 장면에선 잠깐 콧등이 찡해진다. 하지만 책가방 안에 마법처럼 한 통의 편지가 남아 있다. 책가방이 직접 쓴 손 편지다. 그나마 남아있는 한 통의 사랑스런 편지가 허전한 겐이치와 어린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그런데 책가방은 여자일까, 남자일까? 겐이치의 책가방은 암컷이기도 수컷이기도 한 달팽이처럼 여자이기도 남자이기도 하다고 말하지만 말이다. [미디어 소개] 중앙일보 2015년 3월 21일자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403132&cloc=olink|article|default “그렇담 다음은 응용문제입니다. 여기 사과가 12개, 바나나가 10개 있어요. 아키라가 사과를 3개, 바나나를 2개 먹고, 히토시가 사과를 2개, 바나나를 3개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그게 그러니까, 12개에서 3개 빼고, 2개 빼고… 어쩌고, 내가 계산해보고 있는데, 책가방이 말했다.“그러면 배가 빵빵해져요.”그러고는 픕, 픕, 웃었다.“어머나, 너 정말 재밌는 애구나.”선생님 얼굴이 갑자기 부드러워졌다. “위험해, 부딪히겠다.”소리친 바로 다음 순간, 솔개는 이미 하늘로 날아가고 있었다.책가방은 솔개 한 쪽 발에 매달려 있었다.그리고 한쪽 발에 걸려 있는 나나 모자를 붙잡더니 소리 쳤다.“겐이치, 어서 받아!”하면서 휙 던졌다.나는 모자를 뒤쫓아 달렸다.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마루벌 / 한정아 지음, 김세진 그림 / 2004.11.06
11,000원 ⟶ 9,9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한정아 지음, 김세진 그림
어린이들에게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독도 암벽 둥지에서 태어나는 괭이갈매기가 어른 갈매기로 자라나는 이야기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 뒷부분에는 독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어른이 읽어줄 수 있는 자세한 독도의 지리, 역사, 사회, 생태적 사실 등을 실었다. 독도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 있고, 청정해역으로 수산물, 광물 등의 자원이 풍부하여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이렇게 소중한 독도에 대해 알려준다.우리의 보물섬 독도 우리의 아이들이 알고 지켜야 하는 우리의 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00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누구나 한번쯤은 불러봤을 ‘독도는 우리땅’ 노래 첫 구절이다. 일본은 먼 미래를 내다보고 호시탐탐 독도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잊을만 하면 불거져 나오는 독도를 둘러싼 갈등. 당연히 우리의 것인데 어처구니 없는 억지 주장에 밀리고는 한다. 독도를 지키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땅 독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독도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하고, 당연히 우리의 땅이기 때문에 마땅히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독도를 친근하게 소개해 주는 그림책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는 천연기념물 제 336호 괭이갈매기를 통해서 독도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독도에 사는 괭이갈매기가 직접 소개해 주는 독도의 모습은 친근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제목은 독도가 당연히 우리의 땅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독도에서 태어나 독도를 지키고 있는 괭이갈매기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독도가 괭이갈매기들의 삶의 터전이며 누구도 그들을 몰아낼 수 없는 것처럼 독도가 우리의 땅이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거창한 애국심과 사명감을 들어가며 독도라는 섬을 설명해 주기보다는 아이들이 먼저 흥미를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독도에 관련된 중요한 역사, 지리, 사회, 생태적 사실들을 요점만 뽑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독도박물관의 내용감수도 받았다. 독도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지리학적 위치와 청정해역을 가지고 있는 보물섬이다. 하지만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독도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우리의 땅이기 때문이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보물섬 독도를 올바로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우리의 소중한 땅이라는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앞으로 독도를 지켜나가야 할 주역이 바로 자신임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유네스코 우리 문화유산 17가지
채우리 / 신현수 지음, 박로사 그림, 허용선 사진 / 2008.12.15
14,000원 ⟶ 12,6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신현수 지음, 박로사 그림, 허용선 사진
1. 세계 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10 / 해인사 장경판전 24 종묘 36 / 창덕궁 48 수원 화성 62 / 경주 역사 유적 지구 76 고인돌 유적 94 2. 세계 자연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106 3. 세계 무형유산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122 / 판소리 134 강릉단오제 146 4. 세계 기록유산 훈민정음 160 / 조선왕조실록 170 직지심체요절 180 / 승정원일기 190 조선왕조의궤 200 / 해인사 팔만대장경판과 여러 경판 214“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최고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과 기록유산 등 4개 분야에 걸친 우리나라의 대표적 자랑거리들을 만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우리 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청동기 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조선 후기 유행한 판소리에 이르기까지, 조상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 유산들이 얼마나 뛰어난 가치가 있기에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 각 유산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친절히 들려 줍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적 신도시 ‘수원 화성’과 전세계 고인돌의 절반 정도를 보유해 고인돌 왕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한 ‘고인돌 유적’ 등 총 7개의 세계 문화유산, 작년 6월 우리나라 최초로 탄생한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조선 왕실의 장엄한 제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총 3개의 세계 무형유산, 한 왕조의 역사책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기록된 ‘조선왕조실록’과 마치 역사 비디오테이프를 보는 듯한 조선 왕실의 꼼꼼한 기록물 ‘승정원일기’ 등 총 6개의 세계 기록유산까지, 모두 17가지의 자랑스러운 세계유산들이 우리나라의 오천 년 역사와 소중한 문화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 유산 17가지를 한 권으로 정리·수록하여, 이 책만으로 우리나라 대표 유산들을 모두 감상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단순한 텍스트 정보 중심이 아닌, 생생한 사진의 비중을 최대한 높여, 보는 즐거움과 함께 마치 그곳을 견학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끔 구성하였습니다. ③ 경쾌한 일러스트의 삽입으로, 본문 이야기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한편, 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④ 본문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배경지식을 설명해 주는 를 통해 좀더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돈, 돈, 돈이 궁금해
웅진주니어 / 은예숙 글, 김고은 그림 / 2011.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은예숙 글, 김고은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11권. 돈을 처음 보고 접하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돈에 대한 기초 개념과 특징, 그리고 돈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 주는 경제 그림책이다. 돈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여 자급자족, 물물교환부터 시작하여 물품화폐, 금속화폐, 종이돈이 생기게 된 과정을 쉽게 풀어 준다. 안드로메다 행성에 살던 외계인들이 지구의 대한민국으로 소풍을 오게 된다. 외계인 선생님과 아이들은 지구로 소풍을 간다는 즐거움에 준비물을 챙긴다. 선생님은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고 일러 준다. 돈이란 것을 처음 듣게 된 외계인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돈의 특징들을 파헤쳐 간다.“돈에 써 있는 숫자가 다른 건 돈마다 값어치가 다르기 때문이야. 돈을 얻으려면 일을 해야 해. 돈은 아무나 만들 수 없어. 돈으로 무엇이든 다 살 수 있는 건 아니야.” ‘돈’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돈이 무엇인지 알아 간다. 어릴 땐 세뱃돈을 받아도 엄마에게 고스란히 주던 아이가 돈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부터 자기 돈을 챙기기도 한다. 이렇게 아이가 돈을 처음으로 알게 될 때, 부모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 주는 것이 좋을까? 물론 간단하게는 ‘돈이란 물건을 살 때 필요한 거야.’ 라고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설명만으로는 아이에게 하는 첫 경제 교육으로서 충분치 않다. <돈, 돈, 돈이 궁금해>는 돈을 처음 보고 접하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돈에 대한 기초 개념과 특징, 그리고 돈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 주는 경제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에게 보여 주는 첫 경제 그림책이다. 안드로메다 행성에 살던 외계인들이 지구의 대한민국으로 소풍을 오게 된다. 외계인 선생님과 아이들은 지구로 소풍을 간다는 즐거움에 준비물을 챙긴다. 선생님은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고 일러 준다. 돈이란 것을 처음 듣게 된 외계인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돈의 특징들을 파헤쳐 간다. 외계인들의 발랄한 질문과 대답으로 배우는 돈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묻는다. “돈 그거 먹는 거예요?” “돈은 비행접시처럼 날리는 장난감인가요?”. 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외계인 아이들의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대화를 통해 돈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낸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돈은 먹는 것도, 장난감도 아니라고 말해 주고, 돈의 기능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외계인 아이들의 질문은 계속 된다. “돈은 왜 이렇게 여러 가지예요?” 선생님은 돈마다 값어치가 다르기 때문이며, 돈을 지불할 때나 거스름돈을 받을 때 편리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돈이 많으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돈을 직접 만들어 쓰고 싶어 한다. 선생님은 돈은 아무나 만들어서 쓰는 건 법을 어기는 것이라 말하고, 종이돈과 동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 준다. 돌고 도는 돈의 특성, 돈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올바르게 잡아줄 수 있다. 돈 속에 숨은 비밀은? ‘똑똑 정보’ 는 돈 속에 숨은 비밀을 알려 준다. 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신비한 것들이 숨어 있다. 돈에 비밀을 숨겨 놓은 이유는 돈을 아무나 만들 수 없게 하려는 것이다. 숨은 그림이 있어 빛에 비추어 보면 사람 얼굴과 숫자가 보이기도 하고, 홀로그램은 보는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 그림이 보인다. 빛에 비추어야 보이는 숨은 막대도 있고, 비스듬히 기울여야 보이는 글자도 있다. 또한 손으로 만져보면 느껴질 정도로 볼록하게 인쇄한 부분은 시각장애인들이 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이다.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돈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다. 자급자족, 물물교환부터 시작하여 물품화폐, 금속화폐, 종이돈이 생기게 된 과정을 쉽게 풀어 주었다. 경제 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책 이 책을 집필한 은예숙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대학원에서 초등경제 교육을 전공하였다. 경제 개념을 어떻게 하면 쉽고, 친근하게 알려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 아이의 일상생활 모습과 생각들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10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3.31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쉬운 생물 이야기.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1권에서는 '생물의 기초'를 다룬다. 우주선 안에서 방귀 냄새 때문에 벌어진 '방귀 재판'이 시작되고, 방귀는 어떤 생리현상일까? 몇 년 만에 나타난 매미를 죽인 사람 때문에 풍년이 안 들 것이라고 고소한 마을 사람들, 매미와 농사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하며 상식을 쌓아가게 한다. 2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산에서 뱀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옆집의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해결 방법, 고양이 먹이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 등의 지식을 이야기한다. 사건을 통해 해결에 이르는 길까지 재판관의 변호사, 증인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5권 '식물'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살펴본다. 꽃과 잎, 과일, 채소, 난초, 수련, 도깨비바늘, 산호, 파리지옥 같은 식물의 생태에 대해 소개한다. 6권 <자극과 반응>에서는 단순히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어른이 열이 나는 것과 갓난아기가 열이 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 등을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7권 <유전과 진화>에서는 '멘델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다루고 있다. 또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8권 <신기한 생물>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진다.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지고 있다. 9권에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해삼, 오징어, 전복을 비롯하여 바다나리, 수지맨드라미같이 동물인지 식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생물들까지 등장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 법정의 탄생 제1장 우주와 생물에 관한 사건 무중력 상태의 방귀 - 사라지지 않는 방귀 무중력과 뼈 - 휠체어를 탄 조정사 제2장 곤충에 관한 사건 매미의 일생 - 맴 마을의 매미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와 기온 - 귀뚜라미 생물공식 충매화 이야기 - 장미 없는 로즈 마을 제3장 우리 주위의 동물 사건 동물과 환경 - 발라드를 사랑한 젖소 고양이와 개의 차이 - 창 밖의 애완견 물고기의 생활 - 잠수병에 걸린 물고기 진화 이야기 - 비둘기 택배사건 제4장 야생동물 사건 파충류 이야기 - 독사를 물어버린 독사 치타의 속도 - 도둑 누명을 쓴 치타 두 종류의 악어 - 악어의 신장을 재는 방법 하이에나의 습성 - 하이에나 습격 사건 북극곰의 피부색 - 아리송한 북극곰 제5장 미생물 관련 사건 버섯과 미생물 - 버섯 전쟁 바이러스와 세균 - 바이러스 잡는 깔끔이? 제6장 식물 사건 식물의 광합성 - 난초의 죽음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 놀이동산과 쌀농사 과일과 채소 - 토마토 사건 유기농업 이야기 - 덩라이스 천연유기농법 제7장 소화와 관계된 사건 소화 이야기 - 금반지 사건 소화와 영양 - 막도너스 사건 제8장 호흡에 관한 사건 기도와 식도 - 젤리 빨리 먹기 대회 호흡의 조건 - 난초 속의 죽음 제9장 동물 물리 사건 철새와 자석 - 철새들의 반란 소금쟁이가 뜨는 원리 - 소금쟁이 경주 사건 전기를 내는 동물 - 전기뱀장어 사건 제10장 유전에 관한 사건 ABO 혈액형 - 혈액형 사건 DNA 이야기 - 머리카락으로 잡은 범인 멘델의 유전법칙 - 완두콩 사건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젖먹이 동물에 대한 사건 냄새와 고양이과 동물 - 사자와 청국장 표범의 먹이 습성 - 내게 나무를 돌려줘! 나무의 섬유질 - 코끼리 똥 종이 코끼리의 방어 본능 - 거울 치우지 못해! 제2장 우리 주위의 동물에 관한 사건 타우린 결핍 - 개의 먹이와 고양이의 먹이 관문 현상 - 개 짖는 소리 소의 무게중심 - 소와 계단 소의 침 성분 - 소의 침으로 미용실을? 토끼의 정상변과 식변 - 내 똥을 돌려줘! 제3장 동물과 환경에 대한 사건 얼룩말의 줄무늬 효과 - 혼자가 된 얼룩말 동물과 식물의 분류 기준 - 유글레나는 동물인가 식물인가? 멧돼지와 네오포비즘 - 우산 장수와 멧돼지 제4장 바다 속 동물에 관한 사건 상어의 로렌치니 기관 - 상어와 건전지 갈치의 특성 - 갈치의 잠버릇 자라의 특성 - 자라가 안전하다고? 연체동물의 특성 - 문어가 사라졌어요 해마와 육아낭 - 수놈 해마가 알을 낳는다고요? 제5장 날짐승에 관한 사건 앵무새의 미각 - 앵무새와 청양 고추 타조의 청각 - 헬멧 쓴 타조 포유류와 조류의 특성 - 박쥐는 새인가 아닌가? 제6장 파충류에 관한 사건 이구아나의 송과선 - 흑, 불쌍한 이구아나 뱀의 피트 기관 - 꼬리가 잘린 뱀 뱀의 야곱슨 기관 - 독사를 피하는 방법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_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_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유인 물질 페로몬_흰개미를 불러들이는 낙서 파리와 전자파_전자레인지 속에 든 파리 모기의 대상 찾기_바다 여행과 아이스크림 가게 파리 다리의 능력_헤어드라이어로 겨누면 파리가 꼼짝 못한다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거미의 천적, 대모벌_대모벌 가까이에 거미를 두지 마! 말벌과 꿀벌_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 곤충의 조건-거미가 곤충이라고? 거미의 방적돌기_거미줄에서 벗어난 거미 나비 날개의 인분_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방의 광나침반 행동_휴양 단지를 점령한 나방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사마귀의 교미_외로운 곤충들의 짝짓기 귀뚜라미의 자절_다리를 먹어 버린 귀뚜라미 하늘소의 서식지_오래 살아 장수하늘소, 힘이 세서 장수하늘소 반딧불이의 발광 기관_네온 찬란한 반딧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누에와 고치실_컬러 실크의 비밀 점액을 분비하는 달팽이-칼날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 지렁이와 삼투압_징그럽지만 괜찮아 하루살이의 수명_하루살이의 나이는? 소금쟁이의 방수성 다리_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폭탄먼지벌레의 냄새 주머니_벌레가 뀐 방귀에 손이 데었어 연지벌레와 붉은색 색소_우유에 탄 벌레 가루 거품벌레 약충의 분비물_깔끔한 청소부와 소나무 의태 생물_저절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효모의 경제성_효모의 성숙, 빵의 탄생 쇠똥구리의 식성_지구를 구하는 쇠똥구리 송장벌레의 생태_청소부 송장벌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소화에 관한 사건 1) 침의 작용_밥만 먹어도 달아요|2) 이의 작용_사랑니 보험|3) 쓸개_쓸개 없는 노루|4) 간_먼뒤깐 마을의 대형 요강|5) 위_위산에 위가 안 녹는다고요?|6) 장_설사를 심하게 만든 식단|7) 장의 역할_ 우리 아이 똥이 초록빛 똥이라니요?|8) 대장과 방귀_우유가 만든 고약한 방귀 소동|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혈액과 배설에 관한 사건 9) 뇌와 혈액_시험 날 왜 밥을 먹이는 거예요?|10) 혈액의 순환_발 크기가 달라졌어요|11) 쥐가 나는 이유_다리가 저려서 깨진 데이트|12) 배설_오줌으로 빨래를?|13) 물_물 마시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뭐죠?|14) 혈액_투수가 침 뱉는 게 죄인가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감각에 관한 사건 15) 미각_여자와 남자가 단맛을 느끼는 게 다르다고요?|16) 신경_정수리 위의 휴대전화기|17) 교감 신경_공포 영화 볼 때 더웠어요 |18) 청각_한쪽 귀로만 듣는 음악회|19) 신경_개그 간호사가 우울증을 치료한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 인체에 관한 사건 20) 병원균_항생제는 좋은 균도 죽이죠|21) 인체와 수분_라면 때문에 얼굴이 부었잖아요?|22) 성장판_엑스레이로 나이를 알 수 있어요|23) 호흡①_공중전화 부스의 질식사|24) 호흡②_지하철 화재 사건|25) 태아_아기 울음 뚝!|26) 피부_때를 너무 밀었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꽃과 잎에 관한 사건 1)식물의 호흡 - 컬러 잎|2)물관과 체관 - 미녀는 파란 장미를 좋아해|3)잎과 줄기 - 선인장의 잎|4)식물과 음악 - 음악 꽃가게|5)식물과 생활 - 달콤한 셀러리|6)꽃과 온도 - 꽃으로 만드는 시계|7)튤립과 온도 - 얼음과 튤립|8)나무의 잎 - 마지막 잎새|9)잎 - 녹차와 홍차|10)식물의 암수 - 식물도 암수가 있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과일에 관한 사건 11)유기농법 과일 - 벌레가 있잖아요?|12)귤 - 피부가 귤색이 되었어요|13)바나나 - 바나나와 냉장고|14)포도 - 포도의 하얀 가루|15)감 - 변비녀 사건|16)꽃과 과일 - 과일도 꽃 아닌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채소에 관한 사건 17)감자 - 싹이 난 감자|18)콩 - 최고의 단백질 식품|19)상추 - 상추 먹고 깨진 소개팅|20) 토마토 -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어떡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사건 21)난초 - 마다가스카르섬의 난초|22)수련 - 수련이 모두 시들었잖아요?|23)도깨비바늘 - 도깨 비바늘이 저절로 꽃피웠어요|24)산호 - 산호초는 식물인가요?|25)트럼펫벌레잡이통풀 - 개구리 를 삼킨 식물|26)파리지옥 - 어떻게 식물이 파리를 먹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감각 기관에 관한 사건 1)색맹 - 김실수와 빨간색|2)혀에서 느끼는 맛 - 매운맛도 맛일까?|3)냄새와 맛 - 코감기에 걸린 미식가|4)고막과 기압 -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요|5)세반고리관과 회전 운동 - 제자리 돌기 후 걷기|6)소리 - 소리를 눈으로 본다고?|7)소음과 청각 - 이어폰 때문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신경과 소화 기관에 관한 사건 8)교감신경과 소화 -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9)배변의 신호 - 참는 것은 정신력?|10)간지럼 - 간지럼 극복하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사와 조절에 관한 사건 11)눈 깜빡거림 - 눈싸움의 승자|12)무릎 반사 - 무릎을 치면 다리가 불쑥?|13)땀과 체온 조절 - 한여름의 아르바이트|14)소름과 체온 조절 - 소름은 싫어!|15)체온의 한계 - 초보 베이비시터 |16)코와 재채기 - 후춧가루와 재채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인체 호르몬에 관한 사건 17)미역과 티록신 - 자연요법 치료|18)웃음과 엔도르핀 - 웃음 치료|19)인슐린과 혈당량 - 내가 당뇨병이라고?|20)성장판과 성장 호르몬 - 모델 지망생 나작아|21)호르몬 약물 - 운동선수의 금지된 약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식물 호르몬에 관한 사건 22)옥신과 식물 성장 - 햇빛을 사랑한 식물|23)에틸렌과 과일 숙성 - 과일 가게의 비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 우성과 열성-노란 완두콩 │ 분리와 독립의 법칙-완두콩 시험 문제 │ 불완전 우성-분꽃은 멘델의 법칙을 안 따르나요? │ 상위 유전-초콜릿 색 리트리버는 왜 희귀하죠? │ 색맹-의사가 되고 싶은 색각 이상자 │ 암과 유전-암은 유전되는 걸까요? │ 미맹-쓴맛이 안 느껴진다고? │ 한성 유전-귀에 털이 많아서 │ 돌연변이-큰 집 사람들은 이상해! │ 알비노-흰쥐는 알비노 쥐? │ 염색체의 배수성-씨 없는 수박 │ 남녀의 염색체- 남자와 여자의 구별법 │ 맹크스 유전자-귀하신 고양이 │ 순종과 잡종-순종을 사랑한 농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혈액과 유전에 관한 사건 혈우병-여자도 혈우병이 유전되나요? │ 공동 우성-A형과 B형 사이 │ 시스 AB형-신기한 혈액형 │ 유전성 질병-왕국의 비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진화론에 관한 사건 용불용설-기린의 목은 왜 길까? │ 진화-원숭이와 인간 사이 │ 자연선택설-사라진 나방 │ 격리설-갈라파고스 군도 │ 화석상 증거-말의 화석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8권 신기한 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동물의 진화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북극곰 - 신혼 북극곰의 최후 생물법정 2. 고래 - 아기 고래의 죽음 생물법정 3. 동물과 도구이용 - 인간만 도구를 사용한다고요? 생물법정 4. 하마 - 하마의 피땀 생물법정 5. 사자와 호랑이 -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비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동물과 환경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뱀 - 색이 변하는 뱀 생물법정 7. 개구리 -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나요? 생물법정 8. 사자 - 대머리 젊은 사자 생물법정 9. 돼지 - 돼지가 더럽다고요? 생물법정 10. 물고기 - 물고기 이빨 가는 소리에 잠 못드는 밤 생물법정 11. 비버 - 비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잖아요 생물법정 12. 도마뱀 - 도마뱀 싸움 대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동물의 신기한 행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3. 뱀 - 뱀의 비행 생물법정 14. 나무늘보 - 나무늘보야 죽었니? 생물법정 15. 자귀어 - 날치는 나는게 아니야 생물법정 16. 뱀 - 몽구스와 뱀의 대결 생물법정 17. 올빼미 - 피그미 올빼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생활과 동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돌고래 - 아기 유모 돌고래 생물법정 19. 호랑이 - 호랑이 똥 생물법정 20. 두더지 - 두더지와 상추 생물법정 21. 코끼리 - 코끼리의 마지막 여행 생물법정 22. 판다 - 판다의 발가락 생물법정 23. 금붕어 - 금붕어는 외로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9권 해양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 불가사리-팔 잘린 불가사리 │ 해삼-여름에도 해삼이 있나요? │ 성게-성게야 나와라 │ 바다나리-바다나리의 공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자포동물에 관한 사건 수지맨드라미-수지맨드라미는 동물인가요? 식물인가요? │ 말미잘-물고기 살려! │ 해파리-해파리! 상어보다 무서워요! │ 히드라-아름다운 식물 히드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절지동물에 관한 사건 집게-집게와 고둥의 사랑 │ 게-주황색으로 변해 버린 게 │ 따개비-암컷과 수컷이 하나 │ 갯강구-쓰레기 처리 담당 갯강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체동물에 관한 사건 전복-해녀의 전복 지키기 │ 문어-푸른점 문어 │ 청자고둥-청자고둥 요리 │ 홍합-홍합과 진주담치 │ 대왕조개-사람 잡는 대왕조개 │ 오징어-카멜레온 오징어 │ 굴-굴과 피부 미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기타 해양생물에 관한 사건 멍게-덧셈과 뺄셈기호가 있는 해양 동물 │ 해면동물-스펀지와 해면 │ 해조류-다시마가 미역보다 비싼 이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생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미생물의 정의 - 미생물, 너의 정체를 밝혀라! | 생물법정 2 아케아 - 김 작가의 착각 | 생물법정 3 미토콘드리아 - 양치기 소년의 주장 | 생물법정 4 바이러스 - 바이러스의 탄생 비밀 | 생물법정 5 헬리코박터 - 위 속에 사는 미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병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충치와 세균 - 껌과 충치 | 생물법정 7 무좀 - 무좀도 감기처럼 옮는 걸까? | 생물법정 8 파리의 균 - 파리 때문에 수면병이 생겼어요 | 생물법정 9 감기 - 감기약은 존재할까? | 생물법정 10 여드름 - 피부왕을 찾아라! | 생물법정 11 흰잎마름병 - 죽어 가는 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음식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2 이스트 - 빵 속에 균이 있다고요? | 생물법정 13 곰팡이 - 치즈 속의 곰팡이 | 생물법정 14 유산균 - 변비 끝! | 생물법정 15 발효 - 술과 공기는 상극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6 부영양화 - 붉은 바다 | 생물법정 17 토양 미생물 - 제초제를 쳤는데 왜 곡식이 자라지 않는 거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생명과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포마토 - 토마토 vs 포마토 | 생물법정 19 샤인 피그 - 형광 돼지 | 생물법정 20 줄기세포 -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 | 생물법정 21 유전자 조작 - 유전자 조작 콩 | 생물법정 22 복제 - 나는 복제 고양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유사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진다! 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지며,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집니다.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 비율의 차이, 독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동물, 멧돼지를 퇴치하기 위해 호랑이 똥이 유용한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깐씩 깨어나는지, 낮에도 볼 수 있는 올빼미가 있는지,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뱀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관련 분야의 증인이 출두하여 법정에서 판사의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됩니다.원고측 변호사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증인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젖소의 우유생산량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까?증인 - 가능합니다. 소란 동물은 아주 예민한 동물입니다. 젖소도 소니까 예민하죠.(...)원고측 변호사 - 그럼 시끄러운 록 음악 때문에 젖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군요.증인 - 그렇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받은 젖소는 더욱 예민해져서 나오는 우유가 줄어듭니다. 또한 임신한 소가 시끄러운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 쉽게 유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의 소들이 비행기 소리 때문에 유산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소가 임신하면 아주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어 소가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거죠. - 본문 66~67쪽에서분꽃의 경우처럼 특수한 한두 경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멘델의 기본적인 유전 법칙에 어긋나는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유전하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본문 48쪽에서
전교 1등 어린이 시간 관리법
뜨인돌어린이 / 설보연 지음, 설은영 그림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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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설보연 지음, 설은영 그림
실천하며 따라하는 실생활 적용 어린이 시간 관리법. 계획을 사랑하는 주인공 삼인방에게서 시간 관리와 계획법을 배운다.어린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과 계획 세우기에 대해 예를 들어 소개하는 책. 공부에 흥미도 없고,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던 솔비가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된다. 꿈의 목록을 만든 후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친구 봄이와 건학이의 도움을 받으며, 시간 지도 만드는 법,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법,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기 계획 세우는 법 등을 배우면서 계획 세우기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시간 계획을 짜면서 솔비는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선다. 1장 나를 멋진 사람으로 만드는 계획 미래의 나를 만나다 *미래를 상상하며 꿈의 목록 만들기 *꿈을 향한 한 해 목표 세우기 2장 하루 24시간을 48시간으로 만드는 계획 전교 1등 봄이의 비밀 *하루를 알차게 만들 시간 지도 만들기 미래의 과학자 건학이는 알고 있다 *계획 세우기 5단계 시간 부족 나라의 솔비 *자투리 시간 알차게 활용하기 3장 매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획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획 *똑똑한 목표 세우기 후회는 이제 그만 *일주일 1시간, 한 주 성공 계획 세우기 *하루 10분, 하루 성공 계획 세우기 새로운 공식의 탄생 *수업 시간 즐기기 전략 4장 성적을 몰라보게 올리는 계획 공부, 정말 잘하고 싶어!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는 계획 세우기 완벽한 채연 언니의 비법 *시험 정복 실전 계획 세우기 전설의 전략을 전수 받다 *300퍼센트 실력 발휘 시험 계획 세우기 5장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계획 멋진 남자 이야기 *꿈을 앞당기는 방학 만들기 둘이, 같이, 아자! *나를 최고로 만드는 습관 더하기 전략 꿈꾸는 삼총사 *방학에 꼭 해야 하는 것 5가지 계획의 달인의 마지막 이야기 시간 관리도 요령이다. 실천하며 따라하는 실생활 적용 어린이 시간 관리법 시간은 저축을 할 수도 없고, 모아둘 수도 없다. 흘러가면 바로 소비된다. 시간을 관리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들이면 다른 사람들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짧은 시간에 계획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과 계획 세우기에 대해 예를 들어 소개해 준다. 계획을 사랑하는 삼인방에게서 시간 관리와 계획법을 배워요! 공부에 흥미도 없고,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던 솔비가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된다. 그 뒤 꿈의 목록을 만든 후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친구 봄이와 건학이의 도움을 받으며, 시간 지도 만드는 법,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법,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기 계획 세우는 법 등을 배우면서 계획 세우기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시간 계획을 하며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된다.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창비 / 신순재 지음, 장경혜 그림 / 2010.05.07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신순재 지음, 장경혜 그림
‘지구살림그림책’은 정보 나열식의 환경 책이 아닌, 어린이들의 마음에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한 뒤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시리즈이다.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편에서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 화학 약품 사용,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흙이 오염되어가는 모습과 흙 속 생물들이 떠나가는 모습을 생물들의 입장에서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주범이 되었음을 전한다. 호기심 많고 자연의 생물들과 더불어 이야기할 줄 아는 여자아이 ‘자밤이’와 흙 속 생물을 대변하는 지렁이와 톡토기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법한, 혹은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는 또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책 속 이야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거기, 누구 있어요? 착한 청소부 소똥구리야, 어디로 갔니? 누가 그랬을까? 벌레들이 돌아오는 흙 흙엄마와 친해지기눈을 감고 땅의 소리를 들어 봐. 흙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 흙을 살리는 흙 지킴이가 되자! 호기심 많고 자연의 생물들과 더불어 이야기할 줄 아는 여자아이 ‘자밤이’와 흙 속 생물을 대변하는 지렁이와 톡토기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고 밟는 흙 속에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이들이 제각각 ‘생산자―소비자―분해자’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생태계의 순환 관계를 유지하는 데 얼마나 큰 몫을 해내고 있는지를 환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흙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받아들일 시간을 주는 것이지요. 그런 다음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 화학 약품 사용,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흙이 오염되어가는 모습과 흙 속 생물들이 떠나가는 모습을 생물들의 입장에서 보여줌으로써,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간에 우리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주범이 되었음을 실감 있게 느끼도록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농부 이야기와 흙이 살아 숨 쉬는 텃밭 가꾸기, 지렁이 키우는 이야기 등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지구를 사랑하고 지구를 가장 아름답게 지키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노랑과 갈색이 주조를 이루는 따스한 색감, 재기 발랄한 캐릭터와 인물들, 화가의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콜라주, 짜임새 있는 구성이 리듬감 넘치고 말맛이 있는 글과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시리즈 소개]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왜 지구는 여전히 엉망이지요?” 1. 물.흙.공기.먹을거리.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는 지구를 살리는 책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 환경의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등등 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환경 문제를 다룬 책들이 상당수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주로 오염의 심각성을 부각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닫지 못한다면 자연을 지켜야겠다는 의지를 갖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건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감동을 전하는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창비는 정보 나열식의 환경 책이 아닌, 어린 독자의 마음에 자연(물, 흙, 동식물, 공기)의 고마움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한 뒤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할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구살림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살림그림책’은 지구의 고마움을 배우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지구 살리기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리즈입니다. 물살림.흙살림.밥상살림.숨살림.되살림, 총 5개의 주제를 놓고, 『반짝이는 물을 보았니?』(물살림),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흙살림), 『잘 먹겠습니다』(밥상살림), 『나야 나, 공기!』(숨살림),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되살림) 모두 5권의 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어릴 때부터 친환경을 손수 실천하는 책 ‘지구살림그림책’은 환경 보호를 커다란 운동의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고, 아이들이 주변의 작은 일부터 실천해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가 하는 것일 테지요. 기본적인 것이 무너질 때 우리 생활 전반이 위협받게 됩니다. 그런데 요즈음이 그렇습니다. 오염된 먹을거리, 각종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이 우리 밥상에 올라온 지는 이미 오래전입니다. 이렇게 먹어서 우리나라에서 하루 동안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무려 15,000여 톤. 마음대로 먹고 쓰고 버리는 문제는 결국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 작은 실천을 하는 ‘나’가 모이고 모여 ‘함께’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 ‘지구살림그림책’의 특성 1.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와 감동이 있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지구 환경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날것 그대로 표현하기보다는, 여러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간추린 압축적이고 간결한 글과 색채의 시각적 이미지를 극대화한 다양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자 애썼습니다. 또한 물.흙.공기.먹을거리.쓰레기 문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것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점차적으로 주제를 확장,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도록 한 점은 이 시리즈만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이 될 것입니다. 2. 환경 사랑을 직접 실천해 보는 ‘활동 페이지’가 있습니다 각권마다 책의 뒷부분이나 중간 중간에 작은 실천 방안을 보여 주어 어린 독자들이 실제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활동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습관’을 만화식으로 보여 주고 이를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손가락으로 예쁜 비늘을 직접 찍어 아름다운 물고기 한 마리를 완성하게 하거나(『반짝이는 물을 보았니?』),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탄소 발자국을 까맣게 칠해 램프 안에 이산화탄소를 가두어 버리게도 하고(『나야 나, 공기!』), 지구를 살리는 약속을 지킬 때마다 손도장을 찍어 손도장 나무를 완성하도록 하는 등(『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실천해볼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집 텃밭을 가꾸고 지렁이 화분을 키우면서 흙이 되살아나는 과정을 지켜보거나(『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지역 농산물로 요리를 만들고 내 손으로 방울토마토를 키워 볼 수도 있습니다(『잘 먹겠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의 한 방법일 뿐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이 더 많은 방법들을 찾아서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3. 친근한 또래 어린이 주인공과 개성 있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법한, 혹은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는 또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책 속 이야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각권의 주제에 맞게 공기나 동물들을 서브 캐릭터로 설정,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에 재미 요소를 더하였습니다. 4. 어린이책 분야의 대표 작가와 재기발랄한 화가 들이 참여했습니다 허은미, 조은수, 이현숙, 신순재, 허은실까지 어린이 정보책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잘 알고 있을 이 다섯 분의 작가가 ‘지구살림그림책’ 시리즈를 위해 의기투합하였습니다. 수많은 자료와 책에서 얻은 정보 가운데 꼭 필요한 것만을 간추려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 걸러내는 작업은 이들이 아니었다면 쉽지 않은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과장된 엉터리 정보를 사실로 믿게 되는 것을 경계하여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들려주기 위해 각별히 노력했습니다. 글그림을 함께 작업한 조은수와 더불어 화가 송선범, 박정섭, 장경혜, 윤지의 개성 있고 다양한 그림체는 ‘지구살림그림책’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자유롭고 과감하게, 때로는 간결하고 위트 있게,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넘치게 그려진 다섯 권의 책은 어느 하나 겹치는 느낌이 없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동을 줄 것입니다.- '반짝이는 물을 보았니?' 중에서-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중에서- '나야 나, 공기!' 중에서-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중에서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 영문법 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정선, E&E 영어 연구소 (지은이)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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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정선, E&E 영어 연구소 (지은이)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야금야금 쓰다 보면 문장이 완성되고, 쓰다 보면 문법을 스스로 깨치는 책이다. 혹시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된다. 또한 반복해야 기억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한 치밀한 복습 설계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특한 영문법 훈련서이다.01 나는 요리사이다. I am a cook. 02 우리는 요리사들이다. We are cooks. 03 그것들은 탁자들이다. They are tables. 04 그녀는 나의 언니이다. She is my sister. 05 나는 느리다. I am slow. 06 나는 기쁘지 않다. I am not happy. 07 너는 슬프니? Are you sad? 08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01~07과 복습 09 내 가방은 의자 위에 있다. My bag is on the chair. 10 그 상자들은 작다. The boxes are small. 11 이것은 나의 연필이다. This is my pencil. 12 이 연필은 짧다. This pencil is short. 13 책 한 권이 있다. There is a book. 14 상자 한 개가 있니? Is there a box? · 15 그는 훌륭한 요리사이다. He is a good cook. 16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09~15과 복습 17 나는 사과를 먹는다. I eat an apple. 18 너는 나를 좋아한다. You like me. 19 그녀는 사과를 먹는다. She eats an apple. 20 그녀는 그녀의 얼굴을 씻는다. She washes her face. 21 나는 8시에 등교한다. I go to school at 8:00. 22 우리는 자주 컬링하러 간다. We often go curling. 23 그녀는 가끔 늦는다. She is sometimes late. 24 나는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I don’t like him. 25 너는 책을 읽니? Do you read a book? 26 그는 텔레비전을 보니? Does he watch TV? 27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17~26과 복습 28 문장으로 영문법 총정리 - 01~26과 복습 *별책 구성 : 정답 *영어 문장 MP3, QR코드 무료 제공!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기계적 쓰기가 아닌 두뇌를 깨우는 감동의 문장 훈련” 영어가 막 써진다! 손이 기억하는 영문법 훈련서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야금야금 쓰다 보면 문장이 완성되고, 쓰다 보면 문법을 스스로 깨치는 책이다. 혹시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된다. 또한 반복해야 기억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한 치밀한 복습 설계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특한 영문법 훈련서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문법 책’으로 극찬 받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의 3·4학년용 시리즈이다. ‘바빠 3·4 영문법’의 기본 문장은 초등 필수 영단어를 사용하고, 문법 용어는 최소로 사용해 어렵지 않다!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3, 4학년에게 꼭 맞는 책이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초등 영문법 1》 드디어 나왔다! 3·4학년 맞춤 영문법 책! 영어가 막 써진다! 손이 기억하는 초등 필수 영문법 훈련서 하나, 쓰면서 문법을 깨닫고 답을 찾을 수 있으니 재미있어요!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직접 써 보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이 머릿속에 남지 않아요. 그래서 이 책은 그 과에서 배운 문법 내용을 영어 문장에 바로 써 보며 공부합니다. 처음부터 전체 문장을 다 쓰라고 하면 막막하겠지요? 그래서 ‘바빠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시작해 전체 문장을 완성합니다. 3단계 문법 훈련을 통해 비교하며 써 보고, 영어식 어순으로 제시된 우리말을 참고해서 써 보고, 마지막으로 앞에서 배운 문법을 적용해 문장을 완성해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따라 쓰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힘이 생겨요! 이 책의 훈련 문제들은 기계적인 빈칸 문제가 아니라, 문법 훈련용으로 잘 설계된 문장들이에요. 혹시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답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 집중하게 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됩니다. 또한 문장을 쓰다 보면 스스로 문법을 깨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지요. 얼핏 보면 다른 문제집과 비슷해 보이지만, 직접 풀어 보면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기계적 쓰기가 아닌, 두뇌를 깨우는 감동의 문장 훈련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이 책으로 훈련하면 초등학교 3·4학년도 20일 후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둘,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되는 치밀한 복습 설계! 열심히 공부했는데, 며칠 지나서 다 잊어버리면 억울하겠지요? 한 번 배운 내용을 잊지 않으려면 10분 안에, 1일 안에, 1주일 안에 반복해서 복습해야 합니다. ‘바빠 영문법’은 한 번 배운 영문법을 잊지 않도록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되는 신기한 책이에요.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나선형 사다리를 한 칸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배우는 동시에,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이 계속 누적 반복되어 나옵니다. 그래서 3단계에 나오는 영작 문제는 앞의 훈련 문장을 다 썼다면 누구나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 단계의 문법 내용을 다음 단계의 문장 속에도 녹여 놓아, 나도 모르게 복습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앞에서 배운 문법을 잊지 않고 계속 기억하게 되지요. 오늘 배우는 문법에 어제 배운 문법이 누적 반복되니, 한 번 배운 문법을 잊지 않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거죠! 한 번 배운 영문법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해야 기억이 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해 만든 아주 특별한 훈련 문장들을 만나 보세요! 셋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본 문형과 초등 필수 영단어로 공부해요! 시중에 좋은 영문법 책은 많지만, 3·4학년이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려웠다고요? 이 책의 기본 문장은 3·4학년 수준에 맞춰 초등 필수 영단어를 사용했어요. 기본 문형으로만 구성했고, 어려운 문법 용어는 최소로 사용해 어렵지 않아요!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3·4학년도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맞춤책입니다. 기초 영문법의 뼈대가 잡히고 나면 나머지 문법은 이 책에서 배운 영문법을 확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영문법의 튼튼한 뼈대를 만들어 보세요! ■ 영어 문장 MP3, QR코드 무료 제공! - MP3 파일의 3가지 활용법 이 책의 1단계~3단계 문장까지 원어민이 녹음했습니다. 녹음 파일은 각 과마다 QR코드를 찍어 바로 확인할 수도 있고, 이지스에듀 카페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초등 영문법의 핵심 문장일 뿐 아니라 회화에 바로 사용하기에도 아주 좋은 문장들입니다. 1. 답을 맞힐 때 해답지 대신 MP3 파일로 확인해 보세요. 2. 각 단계별 문제를 모두 푼 다음, 책을 덮고 MP3를 들어 보세요. 3. 문장을 들으면서 따라 읽어 보세요.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말하듯 연습하게 해주세요. 입력(input) 방식의 수동적인 학습보다는 출력(output) 방식의 능동적인 학습이 더 오래 기억됩니다. 그래서 이 책도 ‘쓰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출력 방식의 학습법 중 또 하나는 ‘말하는 것’입니다. 학습한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그다음에는 영어를 손으로 가린 다음 한글 해석만 보고 문장을 표현하도록 연습하면 효과적입니다. 2. 틀린 문장은 반드시 연습장에 다시 써서 문장 전체를 외우게 하세요. 부분 오답이더라도 한 번 더 문장을 기억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그 자리에서 정리하게 하거나, 숙제로 내서 문장 전체를 외우게 해 주세요. ♥ 그리고 공부를 마치면 꼭 칭찬해 주세요♥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
21세기북스 / 송민섭(수페TV) (지은이)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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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송민섭(수페TV) (지은이)
빠른 시장 트렌드 분석과 꼼꼼한 투자 지식으로 초중급 주식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수페TV’는 다년간 한국 주식은 물론이고 미국 주식에 투자하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성공한 파이어족이다. 개인투자자로서 튼튼한 부의 파이프라인을 얻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실패와 성공 사례를 연구해 낮은 리스크로 꾸준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배당투자 전략을 정리했고, 그 결과물과 실전 노하우를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에 오롯이 담았다. 이 책은 하루하루 회사 일에 쫓기는 월급쟁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 공부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지탱해줄 투자 마인드셋은 물론이고, 예상 투자 수익금과 리스크 파악, 기업정보 분석, 개인 투자성향별 ETF 찾는 법과 포트폴리오 관리 등 투자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해 30일 동안 따라 할 수 있도록 밀도 있게 구성했다. 투자 용어는 물론이고 유용한 사이트까지 모조리 담아 주식투자를 처음 해보는 초보투자자도 이 책 하나로 반평생 동안 제2의 월급을 받는 마스터플랜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배당 받는 풍요로운 삶 [DAY 01]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투명한 선 [DAY 02] 공짜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 [DAY 03] 경제적 가난에서 자유로 가는 가장 쉬운 길 [DAY 04] 내가 배당투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DAY 05] 배당금으로 결정되는 나의 미래 [DAY 06] 갈림길에 선 배당 재투자 [DAY 07] 50년을 살아남은 배당 ’킹’ [DAY 08] 가장 안전한 월배당 전략은 무엇인가? [DAY 09] 대나무보다 잘 자라는 배당 성장주 [DAY 10] 미국 부동산 투자로 월세 받는 방법 [DAY 11] 다르게 흘러가는 배당 시간 [DAY 12] 드디어 등장한 한국 분기배당 기업 [DAY 13] 적은 돈으로 쉽게 시작하는 ETF 투자 [DAY 14] 미국 대표 S&P500 ETF [DAY 15] 내 연봉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배당 ETF [DAY 16] 매달 날아오는 고지서를 배당금으로 퉁치다 [DAY 17] ETF 종합 선물 세트 [DAY 18] 한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미국 배당 ETF [DAY 19] 한국을 대표하는 고배당 ETF 세 가지 [중간 정리] 배당 종목 총정리 [DAY 20] 1분 만에 결정하고 1년 동안 불안한가? [DAY 21] 시간을 벌어주는 나만의 즐겨찾기 다섯 가지 [DAY 22] 월 100만 원씩 배당주에 투자하면 벌어지는 일 [DAY 23] 브랜드 가치 높은 배당기업에 투자하라 [DAY 24] 1억 원으로 미리 보는 고배당 vs 배당성장 [DAY 25] 도대체 얼마나 모아야 경제적 자유일까? [DAY 26]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한 가지 [DAY 27] 결국 마주하게 될 세금의 모든 것 [DAY 28] 왜 우리는 연금저축에 열광하는가? [DAY 29] 인생을 바꾸는 투 트랙 전략 [DAY 30] 추월차선으로 진입하고 싶은가? 부록 | 배당 왕족주 리스트, 배당 귀족주 리스트, 배당 성장주 리스트“잘 키운 배당주 하나가 마르지 않는 돈의 샘물이 된다!” 배당왕 수페TV의 죽을 때까지 월급 받는 시크릿 대공개! 투자 초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기적의 배당투자 입문서 35만 초보 주식 투자자들의 구세주, 유튜버 수페TV가 공개하는 평생 월 500만 원씩 버는 기적의 배당 파이프라인 공략집 배당투자는 주가의 하락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심리적으로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누군가는 매년 배당금을 차곡차곡 쌓는 반면 누군가는 배당금이 줄고 심지어 자산마저 마이너스가 되는 속상한 경험을 하는 것이 배당투자자들의 대조적인 현실이다. 2019년부터 4년여간 유튜브 채널 ‘수페TV’를 운영해온 송민섭은 “배당을 많이 준다는 달콤한 말에 속지 말고, 어떤 것을 보고 투자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는 주식에 관심은 있었는데 시작이 어렵거나 손실이 두려워서 투자하지 못했던 사람들,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투자 정보를 잘 판별해내고 싶은 사람들, 자신만의 투자 아이덴티티를 정립해 주도적으로 매수·매도를 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를 위해 쓰였다. 지금까지 ‘수페TV’에서 공개했던 투자 콘텐츠 중 구독자들이 특히 열광하고 도움되었다고 응답받은 내용을 모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고, 그간 풀어내지 못했던 투자의 핵심 철칙과 성공 비법을 진솔히 담아냈다. 매달 커피값이라도 소소하게 벌고 싶다면, 은퇴 후에도 꾸준하게 들어올 든든한 파이프라인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전 응용 전략, 꼼꼼하고 세심한 실천법까지 익혀 투자 의지를 꾸준히 북돋는 새로운 투자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30일 단계별 가이드와 투자 체크리스트로 잠재된 나의 투자력(力)을 높이자! 주가 흐름에 끄떡없고 시간이 갈수록 빛을 보는 배당투자 로드맵 이 책은 총 30일 과정으로 배당투자 기법을 체득하게 돕는다. ‘DAY 01~06’은 배당투자 1단계로서 개인 소득과 지출, 자산 상태를 고려한 ‘종잣돈과 투자 기간 설정’에 대해 알려준다.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배당률과 배당성장률 계산 방법, 배당금 재투자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배당투자에 임하기 전 무엇을 얻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DAY 07~19’는 배당투자 2단계로 ‘기업 평가를 통한 종목 선정’을 본격적으로 알아본다. 배당금을 꾸준하게 늘려온 배당 왕족주와 배당 귀족주 기업정보를 분석하고, 최상의 종목을 찾는 포인트를 공개한다. 또한 주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주와 다양한 ETF를 소개하며 주도적이고 자립적인 투자 생활을 이어가게 도와준다. ‘DAY 20~30’은 배당투자의 마지막 3단계로 ‘실전을 통한 월급 배당금 획득’이 목표다. 매수 타이밍부터 최신 배당 정보를 찾는 사이트 활용법, 세금 전략, 장기투자의 원동력이 되는 복리효과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낱낱이 파헤쳐본다. 성공투자의 출발은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파악하는 것이기에, 각 날짜별로 투자 체크리스트를 더해 투자자들의 재테크 개념을 꽉 잡아줄 내용을 담았다. 체크리스트에 자신의 소득-지출-자산-투자 상황을 정리하고 근로소득과 금융소득을 기입해본다면,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재테크 목표를 세우고 투자성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당투자를 배우고 실행하며 놓칠 수 있는 초심을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생애 근로기간과 노후 대비 관련한 체크리스트도 마련해두었다. 추가적인 기업정보 분석과 나만의 포트폴리오 정리, 배당투자 전략 구성 등을 차례대로 채워본다면, 이 책을 완독했을 무렵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견고히 구축해 부의 로드맵을 거침없이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겪는 생활의 불편 혹은 하기 싫지만 해야 할 무언가는 대부분 돈으로 해결된다. 조금 더 나은 삶, 더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걱정과 불안이 많다.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100% 자동 수익은 뭐가 있을까? 여기서 우리는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은 모두 ‘근로소득’이었다. 다른 소득을 찾아 내야 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금융소득’이다. 돈이 돈을 벌어오는 것으로 나 대신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안타깝게도 우리가 다녔던 학교에서는 근로소득으로 가는 길을 다양한 직업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금융소득으로 가는 길은 알려주지 않았다. 순서상 근로소득으로 돈을 벌고 금융소득으로 확장해가는 것이 맞지만, 대부분 월급이라는 단맛에 취해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과거 10년간 코카콜라의 연 평균 배당성장률을 보면 5.64%다. 먼저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소비한다고 가정하고 계산해보자. 현재 1억 원을 투자한다면 분기배당금은 63만 7,500원(배당률: 3%)을 받는다. 그리고 1년 뒤 분기 배당금은 5.64% 올라 67만 3,500원이 된다. 즉 분기에 3만 6,000원 상승한 것이다. 한 달에 만 원 정도 배당금이 더 지급되는 것으로, 생각보다 적다고 느낄 수 있다.그런데 10년 뒤 분기배당금은 104만 4,600원, 20년 뒤에는 180만 8,100원, 30년 뒤에는 312만 9,700원까지 증가한다. 원금 1억 원에서 추가로 투입된 돈이 없음에도 코카콜라가 열심히 일해 매출과 이익을 늘리고 주주에게 배당금을 꾸준히 올려준 결과다. 배당금이 늘어나는 재미는 서서히 찾아오기 때문에 긴 시간을 갖고 봐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아도 배당성장률 덕분에 복리효과로 배당금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8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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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8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물로 변한다. 물에 관한 현장 학습을 가는 대신 물이 된 선생님과 아이들! 직접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내린다. 물길을 따라 미끄럼도 타고 물의 순환 과정을 즐기던 아이들은 잠기지 않은 학교 화장실의 수도꼭지를 발견한다. 물이 넘치기 전에 수도꼭지를 잠그려면 서둘러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증발과 응결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의 순환 과정과 물의 정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물을 알려면 물이 되어야지! 28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물로 변한다. 물에 관한 현장 학습을 가는 대신 물이 된 선생님과 아이들! 직접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내린다. 물길을 따라 미끄럼도 타고 물의 순환 과정을 즐기던 아이들은 잠기지 않은 학교 화장실의 수도꼭지를 발견한다. 물이 넘치기 전에 수도꼭지를 잠그려면 서둘러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증발과 응결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의 순환 과정과 물의 정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4)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노희성 그림 / 2008.05.15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사회,문화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노희성 그림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머리에 구멍 뚫기 / 의사일까, 마법사일까? / 똥구멍 담당 의사 / 병은 신이 내리는 벌? / 최초의 코 성형 / 독사 고기가 만병통치약? / 피 뽑기는 거머리 의사에게 / 죽음의 병, 페스트 / 거미줄 붕대 / 전쟁터를 뚫고 / 부스럼 딱지로 만든 약 / 돌팔이 약장수 / 세균 전쟁 / 무시무시한 수술 / 고통 없애기 / 비타민과 야채의 힘 / 나쁜 물, 좋은 물 / 마법의 곰팡이 / 미친 것은 악한 것인가? / 충격적인 발견 / 과거로 돌아가면?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 (화폐)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2.14
8,600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는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길이를 재고 물건값을 계산하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초등 저학년 때 교과 과정에 나오는 길이를 직접 재거나 비교하고, 길이에 대한 어림을 하여 감을 키우는 활동을 한 이후에도, 고학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단원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큰 영향을 주게 된다. 화폐의 경우에도 초등 교과에 전반적으로 등장하는 수와 연산 학습을 위한 소재로 화폐가 자주 등장한다. 과거에는 물건값을 계산하기 위해 실제로 이루어졌던 행위가 요즘에는 카드, 핸드폰으로 대체되면서 자칫 부족해지기 쉬운, 수를 조작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고 빠르게 기를 수 있다.화폐 1단원 - 동전 - 10원, 50원, 100원, 500원 - 얼마일까요? - 동전 퍼즐 - 남은 돈 2단원- 동전과 지폐 - 1000원, 5000원, 10000원 - 얼마일까요? - 주문하기 - 통장★★ 수학 공부에 길이와 화폐가 왜 필요할까요? ★★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는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길이를 재고 물건값을 계산하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 때 교과 과정에 나오는 길이를 직접 재거나 비교하고, 길이에 대한 어림을 하여 감을 키우는 활동을 한 이후에도, 고학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단원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화폐의 경우에도 초등 교과에 전반적으로 등장하는 수와 연산 학습을 위한 소재로 화폐가 자주 등장합니다. 과거에는 물건값을 계산하기 위해 실제로 이루어졌던 행위가 요즘에는 카드, 핸드폰으로 대체되면서 자칫 부족해지기 쉬운, 수를 조작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고 빠르게 기를 수 있습니다. ▶ 길이와 화폐 - 길이 FAQ Q) 길이에 대한 학습은 초등학교 수학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Q) 언제 길이를 가르치면 좋을까요 Q) 길이는 어떤 과정을 따라 가르칠까요 Q) 길이를 어림하는 과정은 왜 필요할까요 Q) 길이를 학습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 길이와 화폐 - 화폐 FAQ Q) 화폐를 왜 책으로 배워야 할까요 Q) 실제 초등 교과 과정과 관련이 있을까요 Q) 화폐를 배우려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요 Q) 화폐를 지도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Q) 가격을 지불할 때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Q) 화폐를 배울 때 교구재가 필요할까요 출판사 리뷰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 - 길이의 특징과 학습 방법 길이는 기하학의 기초가 되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매해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도 길이는 기하학과 관련된 단원의 기초가 되므로 길이에 대한 단원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길이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는 것은 아이의 수학 실력에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예비 초등 수학–‘길이’는 아이의 기본기를 다지고, 길이에 대한 학습을 즐겁게 진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특 징 1. 길이 교재 구성 예비 초등 수학–길이는 길이를 비교(길다/짧다, 높다/낮다, 멀다/가깝다)하는 과정부터 시작하여 자를 이용하여 직접 길이를 재어보고, 거리의 단위인 cm와 m를 알아본 후 길이를 어림해 보고, 길이의 합, 차를 구합니다. 2. 자 이용하기 본 교재에서는 교구재로 자와 눈금 없는 자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된 자를 이용하여 직접 교재에 실사이즈로 그려져 있는 사물의 길이를 재어보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만히 앉아 수학 문제집을 푸는 것과는 다른 재미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줄 것입니다. 3. 길이의 어림 초등 교과 과정에서는 길이를 어림하는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길이에 대한 감이 없기 때문에 이 과정은 길이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가장 기초적인 과정입니다. 교재에서는 이 과정을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사물에 대한 길이를 어림해 보는 과정과 재미있는 활동 등을 통해 좀 더 빠르게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4. 쉽고, 재미있는 설명 딱딱하고 건조한 설명 방식이 아닌 가볍고 재미있게 친구들이 설명해 주는 방식을 선택하여 아이들이 좀 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5. 문항의 특징 (1) 실생활 연관 문항: 실생활과 관련된 문항을 해결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길이에 대한 학습을 합니다. (2) 문장제: 문장제는 아이들이 가장 취약한 문제 형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문장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문항들을 넣음으로서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입니다. (3) 다양한 형태의 문항: 단순히 길이를 재는 문항에서 벗어나 미로 통과나 선 잇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 문항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교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이 책은 예쁘다 ‘수학 문제집이 예쁜 것이 중요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교재에 있는 예쁜 캐릭터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책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 있는 모든 컷들, 선 하나 하나까지도 모두 전문 삽화가의 손을 거쳐 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좀 더 교재에 애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였습니다. ♣ 학습 방법 1. 길이에 대한 학습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부모는 양육 과정에서 끊임없이 아이의 키를 재어보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끈, 줄넘기 등의 길이를 비교하며, 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는 길이에 대해 좀 더 쉽고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이 과정에서 교재에서 강조하고 있는 길이에 대한 어림 부분은 거의 다루어주지 않습니다. 전술하였듯이 어림은 아이의 길이 감각을 길러주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에게 의도적으로 길이를 어림 할 수 있도록 의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생활 속에서 길이에 대한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을 때 아이가 수의 합, 차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오면 교재에 의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재에 실생활 속 사물들이 계속 등장하므로 아이에게 교재에 있는 사물과 주변 사물들의 길이를 비교하여 재어보게 합니다. 어림 과정을 학습하였을 때도 주변 사물들의 길이를 어림한 후 재어보게 하면서 길이에 대한 학습에 활동 요소를 좀 더 늘려 주는 것이 아이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섬세하고 다정다감한 아이일수록 교재의 여러 캐릭터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동화책의 주인공처럼 얘기해주어 아이가 교재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 - 화폐의 특징과 학습 방법 부모 세대의 어른들은 어릴 적 시장 놀이를 할 때 화폐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레 수와 연산에 관해 배웠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아이들은 시장 놀이에서 화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카드를 긁는 행위를 통해 계산을 합니다. 자연스레 어른들이 놀이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수와 연산에 대한 학습을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교재는 시장 놀이를 교재 안으로 넣어 화폐를 통한 수와 연산에 대한 학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 특 징 1. 화페 교재 구성 예비 초등 수학–화폐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동전(10원, 50원, 100원, 500원)과 몇 가지 지폐(1000원, 5000원, 10000원)를 알려주고, 화폐의 크기를 비교해 보고, 시장 놀이를 하며 돈의 합, 차를 구합니다. 2. 교구재 교구재로 여러 가지 동전과 지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에서 사용하지 않는 교구재를 제공하는 이유는 아이가 직접 동전과 지폐를 관찰하고, 금액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3. 여러 가지 경험 제공 교재에서는 화폐로 쌓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을 문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쉽고, 재미있는 설명 딱딱하고 건조한 설명 방식이 아닌 가볍고 재미있게 친구들이 설명해 주는 방식을 선택하여 아이들이 좀 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5. 문항의 특징 (1) 실생활 연관 문항: 실생활과 관련된 문항을 해결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화폐에 대한 학습을 합니다. (2) 문장제: 문장제는 아이들이 가장 취약한 문제 형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문장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문항들을 넣음으로서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입니다. (3) 다양한 형태의 문항: 미로 통과나 선 잇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 문항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교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이 책은 예쁘다 ‘수학 문제집이 예쁜 것이 중요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교재에 있는 예쁜 캐릭터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책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 있는 모든 컷들, 선 하나 하나까지도 모두 전문 삽화가의 손을 거쳐 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좀 더 교재에 애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였습니다. ♣ 학습 방법 1. 아이들이 화폐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놀이를 할 때 동전과 지폐를 직접 다루어 보게 하는 것이 훨씬 빨리 이해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예를 들어 100원을 만들 때 머리 속이나 손으로 적어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여러 가지 방법으로 100원을 만들어 보고, 시장 놀이를 할 때에도 교구재인 동전, 지폐로 필요한 금액을 만들고, 거스름돈을 받기도 하게 합니다. 2. 아이가 처음 수와 연산을 배울 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으기 하여 10을 만들고, 10을 가르기 하는 것을 배웁니다. 우리가 십진법 체계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동전과 지폐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1000원, 10000원을 만드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돈의 계산을 수월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3. 화폐 계산에서 벗어난 복잡한 계산을 시키지 않습니다. 아이가 큰 단위의 화폐 계산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금액이 대부분 몇 천 원, 몇 백 원으로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은 아이가 화폐로 네 자리 수 계산을 하는 것이 보이면 1357+2869와 같이 여러 번의 받아올림이 있는 계산을 무리하게 시키고 싶어 합니다. 아이가 네 자리 수 계산을 쉽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화폐 계산은 화폐라는 실물이 있고, 계산도 쉽지만 위의 예시와 같은 계산은 아이에게 너무나 추상적이고 복잡한 계산일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시키는 것은 아이의 즐거운 학습 욕구를 꺾는 것입니다. 4. 섬세하고 다정다감한 아이일수록 교재의 여러 캐릭터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시장 놀이를 할 때 같이 놀이하는 친구처럼 얘기해주어 아이가 교재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Cinderella 신데렐라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송연옥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6.03.1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유아비전 지음, 송연옥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본편 에서는 'Make her~', 'Give her~' 등의 명령문 'smile, ugly, pretty, beautiful' 등의 형용사를 배운다.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수록목록 oStory oQuiz oScript oChant oSong oGuide book★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그린북 / 미레이아 트리위스 글, 오스카 쥘브 그림, 김이정 옮김 / 2011.08.16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린북자연,과학미레이아 트리위스 글, 오스카 쥘브 그림, 김이정 옮김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위 개념을 다섯 개의 주제별로 나눠 재치있는 그림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물들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비교해 보는 등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길이와 높이, 양, 온도와 시간을 한눈에 알게 된다. 코끼리 31마리를 쌓은 높이는? 아빠의 손바닥 넓이는? 소 1마리의 무게는? 달콤한 핫초코의 온도는? 우유 1잔을 마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래 알갱이부터 공룡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단위를 이해할 수 있다.1. 길이, 높이, 너비 2. 넓이 3. 무게 4. 온도 5. 시간1미터, 20미터, 1킬로그램, 100그램…… 세상의 사물들은 여러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요. 1킬로미터가 얼마나 길고, 100그램은 얼마나 무거운 걸까요? 잘 모르겠다고요? 그럼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세요. 우리 주변의 여러 사물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책장을 착착 넘기다 보면 길이와 높이, 양, 온도와 시간을 한눈에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에서는 사물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다른 사물과 비교해 보는 등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수학적 사고력은 쑥쑥 자랄 거예요. 1.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수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반면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특히 수학의 기초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의 오묘한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예요. 수학은 나열된 숫자를 계산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학문이거든요. 한마디로 수학적 사고력이 수학을 잘하고 못하고를 결정하지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은 익숙한 주변 상황들을 수학과 연관시켜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이런 게 수학이야? 재미있잖아!”라고 깜짝 놀라게 될 거예요. 2. 헷갈리는 단위, 그림으로 익혀요! 수학은 세상의 모든 현상을 ‘수’로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길이, 무게 등을 숫자와 각각의 단위로 표현하였어요.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틀리기 쉬운 것이 바로 이 단위랍니다. 이 책은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위 개념을 다섯 개의 주제별로 나눠 재치있는 그림들을 통해 익힐 수 있게 하였어요. 코끼리 31마리를 쌓은 높이는? 아빠의 손바닥 넓이는? 소 1마리의 무게는? 달콤한 핫초코의 온도는? 우유 1잔을 마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래 알갱이부터 공룡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단위를 이해할 수 있어요. 더불어 몇 명, 몇 마리, 몇 대, 몇 장 등 사물를 셀 때 필요한 여러 말들도 익힐 수 있어요. 3. 실생활에 숨어 있는 수학을 만나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사물들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비교해 보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요. 내 방 침대의 너비는? 서울과 도쿄와는 거리는? 우리 집 부엌의 넓이는? 아이스바의 온도는? 1분 동안 엄마 아빠에게 뽀뽀할 수 있는 횟수는?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이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돼요. 그리고 수학이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생활 속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거예요.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수학' 5. 비교하기 2학년 1학기 '수학' 5. 길이 재기 / 7. 시간 알아보기 2학년 2학기 '수학' 3. 길이 재기 3학년 1학기 '수학' 8. 길이와 시간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 수 놀이 : 니모를 찾아서 / 벅스 라이프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중국의 미래 10년
넥서스BIZ / 조용성 글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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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IZ소설,일반조용성 글
2020년 미·중 경쟁 시대를 향해 달려갈 중국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2년부터 중국은 2002년 후진타오 주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제4세대 지도부가 퇴장하고, 시진핑 부주석과 리커창 부총리를 대표로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나갈 제5세대 지도부가 등장한다. 이에 향후 시진핑 차기주석 체제로 전개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분야에서의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중국의 미래 10년을 조망한다. 이 책의 1부에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중국 정치를 설명한다. 중국 공산당의 역사와 의사 결정 구조, 지도자를 배양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중국의 정파들은 역사적으로 어떤 배경을 지니고 있는지, 현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중국의 리더십이 구체적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제들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경제·사회·외교·군사 방면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외교·국방·사회 문제는 시진핑을 중심으로, 경제 분야는 리커창을 중심으로 기술했다. 또한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한중 관계, 북중 관계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2부에서는 2013년 이후 중국을 주도할 파워 엘리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이 문화대혁명 시절에 어떤 일을 했고, 개혁개방 이후 어떻게 성장했는지, 어떠한 배경에서 어떠한 전문성을 길렀는지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시진핑 이후 차세대 지도자 후보군에 대한 소개도 첨부했다.머리말 1부 시진핑 시대의 중국 제1장 신중국 5대 황제시진핑 1. 황태자 시진핑과 황제 시진핑 2. 중국 공산당 의사 결정 구조 3. 중국은 왜 시진핑을 선택했나 4. 시진핑의 정치적 돌파구 5. 통합과 조정의 리더십 6. 하나둘 집결 중인 태자당 제2장 시진핑의 우군, 상하이방 1. 장쩌민 사망설이 증명한 여전한 파워 2. 시진핑을 지원할 상하이방 멤버들 제3장 시진핑이 지휘할 중국 외교 진군곡 1. 중국의 굴기 외교와 미국의 반격 2. 자원외교, 시진핑이 선봉에 서다 3. 중국 외교, 이렇게 작동한다 제4장 군비 확장과 시진핑의 굳은 의지 1. 대만 해협, 태평양 패권 그리고 미국 2. 우주산업 투자의 노림수 3. 중국의 군사 체제 제5장 시진핑 순항의 키팩터 사회 안정 1. 4천만 청년 농민공이 깃발 드는 날 2. 분열의 화약고, 티베트와 신장 3. 다시 고개 드는 중국 붕괴론 제6장 역대 최강 실세 총리 리커창 1. 시진핑이 셀까, 리커창이 셀까 2. 중국 국무원의 의사 결정 구조 3. 부침 끝에 전면에 등장한 공청단파 4. 리커창을 떠받들 공청단파 장수들 5. 원자바오의 견제 혹은 협력 6. 공청단파, 황태자를 배출하나 제7장 경제차르를 꿈꾸는 리커창 1. 덩샤오핑, 주룽지를 이을 중국의 경제 영웅 2. 부자 나라, 가난한 인민 3. 리먼 사태와 유럽 위기, 정답은 내수 4. 미국 추월, 신발 끈을 동여매다 제8장 한반도와 중국 1. 잠재해 있는 갈등 요소의 지뢰밭 2. 북한과 미국을 사이에 둔 한중 관계 함수 2부 시진핑 시대의 파워 엘리트 제1장 신중국 5대 황제 시진핑 -새 시대의 아이콘, 그가 꿈꾸는 중국 제2장 또 한 명의 황제 리커창 -중국의 미래를 쥔 쌍두마차의 한 축 제3장 최대 정파 공청단 사령관들 1. 리위안차오 - 공청단파 올라운드 플레이어 2. 류윈산 - 프로파간다 프로페셔널 3. 왕양 - 9부 능선 넘은 차이나드림 4. 류옌둥- 최초의 여성 상무위원을 꿈꾸는 미스 공산당 제4장 중국 휩쓸 태자당 물결 1. 위정성 - 중국 현대사 최고의 가문 2. 왕치산- 제2의 주룽지를 꿈꾸다 제5장 상하이방의 버팀목 1. 장더장 - 뼛속 깊이 장쩌민의 남자 2. 장가오리 - 최강의 행정 능력을 갖춘 석유방 주자 제6장 공청단을 떠받칠 장수들 1. 링지화 - 후진타오 주석의 그림자 2. 한정-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 3. 왕후닝 - 3개 대표, 과학발전관을 만들다 4. 장바오순 - 탄광 사고에 시달린 중원의 장수 5. 뤄즈쥔 - 장쑤성 발전에 일생을 걸다 6. 두칭린- 정치색 옅은 미스터 클린 제7장 부쩍 성장한 원파 1. 멍젠주 - 서슬 퍼런 공안, 무장경찰 지휘관 2. 마카이 - 워커홀릭의 잠 못 드는 밤 3. 장춘셴 - 소통의 달인 4. 쉬사오스 - 원자바오 30년 인연, 최측근 인사 5. 한창푸 - 글로벌 인플레 키를 쥔 농업 전문가 제8장 상하이방 테크노크라트 1. 저우샤오촨 - 글로벌 지명도 높은 미스터 런민비 2. 장이캉 - 쩡칭훙의 비서실장 3. 루잔궁 - 위안화 사건을 수습하다 4. 리훙중 - 경제 기술이 뛰어난 소장파 상하이방 제9장 군부를 틀어쥘 장군들 1. 류위안 - 문화대혁명의 비극, 류샤오치의 아들 2. 창완취안 - 중국 우주굴기 총사령관 3. 쉬치량 - 중국산 스텔스 개봉 임박 4. 우성리 - 태평양 제패 꿈꾸는 대양해군 선봉장 제10장 대륙에 부는 여풍 1. 마원 - 서슬 퍼런 감찰부를 통솔하는 ‘마 언니’ 2. 선웨웨 - 공산당 인사 장악 꿈꾸는 맹렬 여성 3. 쑨춘란 - 시계 공장 여공에서 당 서기까지 4. 우아이잉 - 사법부 틀어쥔 산둥의 딸 5. 쑹슈옌 - 30여 년을 칭하이에서 근무한 여성계 대표 주자 제11장 G2 굴기하는 외교 전문가 1. 양제츠.대미외교 정통한 ‘타이거 양’ 2. 왕이- 밀월기를 구가하는 양안 관계의 주역 3. 왕광야- UN에 정통한 다자외교 프로 4. 장즈쥔- 중련부에서 잔뼈 굵은 유럽통 5. 푸잉- 중국 외교가 초원의 여걸 제12장 차기 황제 후보 3인 1. 후춘화 - 가장 앞서 있는 포스트 시진핑 2. 쑨정차이 - 원자바오가 점찍은 총리 후보l 3. 저우창 - 법치 실현을 꿈꾸는 공청단 출신10년 후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을 분석하고 전망하다! 2020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넘어선다? 미국과 어깨를 견줄 슈퍼 파워 중국에 주목하라! 2020년이면 중국의 GDP 규모는 미국과 비슷해지거나 초월하게 된다. 질적으로는 미국을 추월할 수 없지만 최소한 양적으로는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세계는 19세기 지중해 패권 시대에서 20세기 세계대전을 거쳐 냉전 양극 체제와 미국 패권 시기를 넘어 본격적인 21세기 미·중 경쟁 시대에 돌입하게 된다. 2010년에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대국에 올랐을 때를 생각해 보자. 세계는 두려움과 놀라움을 느끼며 중국에 기꺼이 ‘G2’라는 칭호를 붙여 주었다. 모두가 중국에 주목했다. 중국에 대한 연구를 확대하고, 중국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느라 전 세계가 동분서주했다. 지금도 이러한데 중국이 경제 규모에서 미국을 앞지를 2020년이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이 책은 2020년 미·중 경쟁 시대를 향해 달려갈 중국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2012년부터 중국은 2002년 후진타오 주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제4세대 지도부가 퇴장하고, 시진핑 부주석과 리커창 부총리를 대표로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나갈 제5세대 지도부가 등장한다. 이에 향후 시진핑 차기주석 체제로 전개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분야에서의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중국의 미래 10년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중국은 세계를 휘어잡기 위해 이미 칼을 빼들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의 1부에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중국 정치를 설명한다. 중국 공산당의 역사와 의사 결정 구조, 지도자를 배양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중국의 정파들은 역사적으로 어떤 배경을 지니고 있는지, 현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중국의 리더십이 구체적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제들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경제·사회·외교·군사 방면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외교·국방·사회 문제는 시진핑을 중심으로, 경제 분야는 리커창을 중심으로 기술했다. 또한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한중 관계, 북중 관계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2부에서는 2013년 이후 중국을 주도할 파워 엘리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이 문화대혁명 시절에 어떤 일을 했고, 개혁개방 이후 어떻게 성장했는지, 어떠한 배경에서 어떠한 전문성을 길렀는지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시진핑 이후 차세대 지도자 후보군에 대한 소개도 첨부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는 중국을 바탕으로 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
대추나무 / 김형철 (지은이)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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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소설,일반김형철 (지은이)
그동안 백가쟁명식으로 제기된 4·15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들을 확실한 사실 위주로 정리·기술하였고, 명백한 증거들을 중심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이 내년 대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했으면 한다.제Ⅰ장 “지금 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 있어?” 하시는 분들게 01_부정선거를 외면하는 사람들 02_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정선거 사례들 03_대한민국의 현행 선거 시스템 04_부정선거 시스템의 실체 제Ⅱ장 4·15 총선에 나타난 부정선거의 의혹들 01_출구조사의 놀라운 적중률 02_4·15 총선 결과에 나타난 통계적 변칙 03_QR코드 사용에 집착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4_사전투표소 CCTV를 가리도록 지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5_임시선거사무소의 비밀 제Ⅲ장 재검표에서 밝혀진 부정선거의 증거들 01_지역구 투표지와 비례대표 투표지가 중첩 인쇄된 배춧잎 투표지 02_사전투표지의 측면에 나타난 이바리 흔적 03_한쪽으로 치우친 사전투표지 04_정규규격 투표용지보다 무거운 투표지 05_그 밖의 부정선거 증거들 제Ⅳ장 10가지만 바꾸면 선거가 바뀌고 나라가 바뀝니다 01_사전투표는 폐지하고 당일투표를 2일로 늘린다 02_투표함 이동을 금지하고 투표한 곳에서 개표한다 03_투표인원만 잘 세어도 부정선거 절반은 막는다 04_우편투표는 우정사업본부장이 책임져라 05_임시선거사무소를 폐지한다 06_투·개표 사무는 대한민국 국민이 맡는다 07_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소송 관장 기관을 분리한다 08_선거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금지한다 09_「선거후 감사(Post Election Audit)」 제도를 도입한다 10_너무 바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업무를 덜어준다 부 록 01_바실리아TV의 부정선거 검증 02_QR코드를 사용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억지 03_재검표 현장에서 발견한 부정선거의 증거들(사진) 04_관외사전투표지 배송 의혹 05_투·개표 사무원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성명서(자유수호포럼) 06_각급 선거관리위원장 보임 현황 07_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미션과 비전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 “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는 대한민국 유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현대판 징비록이다. ‘임진왜란 발생 1년 뒤 한양을 되찾았을 때 거리에는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는 등 참혹한 경험담을 유성룡은 겪은 그대로 기록했다. 후손들이 마음에 담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는 전과 10범을 만나면 반드시 범죄를 다시 저지를 것으로 예상하고 대비해야 한다. 문재인정권과 주사파세력은 부정선거 전과가 많다. 문재인정권은 2017년 5월 대선 때 두루킹 댓글조작을 통해 광범위한 부정선거를 자행했고, 2018년 6월 지방선거 때에는 송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 주도로 정치공작을 했다. 2018년 6월 지방선거는 하루 전날 미북정상회담을 개최토록 해 여당이 압승을 거두는 등 갖가지 방식으로 선거 부정을 저질렀다. 그러면 문정권이 주도하는 내년 대선은 안녕할까? 더욱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통진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과 연합되어 있다. 통진당 당권파 경기동부연합이 어떤 조직인가? 이석기가 주도하는 경기동부연합은 2012년 4월 통진당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이석기를 당선시키기 위해 극심한 부정투표를 자행하여 5명이나 구속된 바가 있다. 과연 내년 대선에서는 부정선거 망령이 되살아나지 않을까? 저자는 석동현 변호사의 추천으로 인천 연수구을 검증기일과 재검표에 참관하여 4·15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목격했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선거관리위원회 당국과 대법원 판사들의 행태를 보았다. 이 책은 그동안 백가쟁명식으로 제기된 4·15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들을 확실한 사실 위주로 정리·기술하였고, 명백한 증거들을 중심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이 내년 대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했으면 한다. 유권자만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프롤로그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건 간에 그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워야 합니다2016년 이후 대한민국은 정상이 아닙니다. 정상에서 벗어나도 너무 벗어나 있습니다. 언론은 국정농단과 적폐청산을 쏟아냈고, 성난 시민들은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로인해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했고,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이후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싹쓸이 수준의 승리를 했고 2020년 4·15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과반을 훨씬 상회하는 180석이라는 경이로운 압승을 거두었습니다.그런데 문재인이 만들어 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에 살게 된 국민은 촛불을 높이 들었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든 어르신들은 코로나를 이유로 광화문 광장 출입을 차단당했는데, 민노총은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예고했던 대규모 집회를 기어코 강행했습니다. 현 집권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이처럼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그 해답은 지난 50년 세월 속에 녹아 있습니다.1970년대 유신이 선포되자 운동권은 격렬하게 군사정권에 항거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가 임명한 중앙정보부장(지금의 국정원장)의 손에 사라지고 그 뒤를 이어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자 운동권은 더욱 거세게 밀어붙여 1987년 체제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5년 단임의 직선 대통령제는 대통령을 꿈꾸던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이라는 3김을 위해서 만들어 낸 시대적 합작의 산물일 것입니다.김영삼의 뒤를 이어 김대중과 노무현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함으로써 운동권 세력은 30년 투쟁의 결실을 맛보게 되지만 곧이어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9년 혹한의 시기가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그 기간 동안 정권을 되찾아 오면 절대로 놓치지 않으리라는 각오와 함께 보수세력을 괴멸시키는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정권을 찾아온들 1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절감한 그들은 정상적인 선거로 정권을 이어가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미리 그 결과를 만들어 놓고 하는 게임과 같은 현실을 설계합니다.지난 4·15 총선에서 그들은 여론조작과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가 뒤엉켜 유권자를 현혹시키는 게임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대법원을 장악하여 선거소송을 지연시키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유리하도록 선거소송을 끌어갑니다. 4·15 총선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었던 권순일은 퇴직 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깊숙이 개입된 화천대유의 고문직을 맡아 고액의 급여를 받았습니다. 권순일은 당선무효소송에서 이재명을 기사회생시켜준 대법관이었습니다. 4·15 총선은 현 집권세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이 공모한 끔직한 범죄입니다.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의 마지막 화룡점정은 언론을 장악해서 집권 세력에게 유리한 것만 보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에게 정권을 빼앗겼던 운동권 세력들이 9년이라는 시련의 세월을 겪으면서 이런 계획을 세워서 실천에 옮기지 않았다면 그들은 바보였거나 얼치기 우파인사들보다 더 무능한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파동과 박근혜 정부 때의 세월호 사건은 소수 좌익·좌경분자의 선동이 대규모 군중동원으로 이어진 민중봉기의 시험무대였습니다. 이 시험의 성과가 입증되자 대통령을 탄핵시켜서 정권을 되찾아 왔고, 이제 영구 집권으로 향하는 문을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총 대신 표(ballot)를 이용한 합법을 가장한 쿠데타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2022년 대통령 선거가 대한민국에서의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2022년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건 간에 그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워야 합니다.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국가 의사결정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마지막 두 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국가안보와 민주적인 선거가 될 것입니다. 선거를 관리하는 공무원들이 선거에 관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재단할 수 있다면 그것은 군인이 총구를 돌려서 쿠데타를 일으키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4·15 총선의 부정선거 전모가 밝혀지고, 다가오는 2022년 대통령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며 자유로운 가운데 절망에 빠진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구국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을 국민 여러분께 바칩니다. 2021년 11월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2
푸른숲주니어 / W. 버나드 칼슨 지음, 남경태 외 옮김, 최준채 감수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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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청소년 역사,인물W. 버나드 칼슨 지음, 남경태 외 옮김, 최준채 감수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시리즈의 2권.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작은 왕국으로 쪼개져 저마다의 문화를 이룩해 가는 유럽에서 이야기를 시작하여, 탐험이라는 미명하에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 갖가지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유럽인들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에스파냐에서 인도에 이르는 방대한 제국을 건설했던 이슬람 세계, 천년 넘어 세계 경제 강국으로 군림했던 중국, 척박한 기후와 지형 속에서 자신들에게 맞는 기술을 발전시켜 온 아프리카, 놀라운 수준의 조선술과 항해술을 지난 태평양 지역, 마야와 아스텍 문명 등을 살펴본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차례 추천의 말 :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들어가는 말 : 문명과 문명이 만나 생각의 흐름이 바뀌다 제1장 중세 유럽, 자연을 삶의 도구로 이용하다 중세 농부들의 고된 일상 / 권력 상승의 수단, 전쟁 / 기계가 생활 속으로 / 새로운 부(富)가 형서오디다 / 상상하지 못한 세계로의 이행 더 읽을거리 : 무거운 쟁기가 등장하다 / ‘농부’ 수도사들 / 바이킹의 배, 롱십 / 중세의 성 / 모직물,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다 / 학교는 언제 생겨났을까? / 뾰족한 아치가 돋보이는 고딕 대성당 / 목판 인쇄에서 활판 인쇄로 제2장 이슬람 제국, 세계 문명의 용광로 물자와 기술, 사상이 넘나드는 자유 무역 지대 / 기후만큼 다양한 농업 방식 / 철저하게 사생활을 보호하다 / 낙타를 타고 무리지어 다니다 / 종이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다 / 하늘을 읽다, 천문학 / 아라비아 숫자의 탄생 / 하늘의 달력을 외우다 / 이슬람 세계가 유럽에 남긴 것 더 읽을거리 : 아랍 역사가 이븐 할둔의 기술론 / 귀하디귀한 페르시아산 비단 / 페르시아 수차, 노리아 / 라틴 돛을 단 아랍 배 / 위대한 천문학자, 알 자르칼루 / 이슬람의 세계 지도 / 중세 이슬람 세계에는 어떤 무기가 있었을까? 제3장 후기 중국, 세계 무역을 주도하다 실력만 되면 누구나 관직에! / 더 빠르고 값싸게, 목판 인쇄 / 국가 경제의 핵심, 농업 / 신분과 문명의 상징, 옷 / 세계에서 철을 가장 많이 생산한다고? / 전국을 하나로 이어 주다 / 정화, 대원정을 떠나다 / 중국 역사상 최대의 영토를 지배하다 / 유럽과 미국의 선진 기술이 몰려오다 더 읽을거리 : 대나무로 종이 만드는 S법 / 정부가 출판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다 / 알아 두면 좋은 한국의 역사 / 중국 차는 언제부터 유명해졌을까? / 여자가 부지런히 베를 짜면 추위에 떠는 가족이 없다? / 17세기 대표 상품, 청화 백자 / 알아 두면 좋은 일본의 역사 / 바다를 주름잡은 외륜선과 정크 / 제폐보단 은이 최고! / 알아 두면 좋은 중국 후기의 역사적 사건들 / 중국 정부는 왜 예수회를 불러들였을까? 제4장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미지의 안개 속에 싸여 있는 검은 보석 남아프리카에선 왜 기술이 느리게 발달했을까? / 따뜻한 곳을 찾아서 / 아프리카에선 청동보다 철이 먼저 쓰였다고? / 최초의 도시 국가가 생겨나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도시들 / 왜 젠네제노에서만 도시가 발달했을까? / 노예 무역이 시작되다 / 동아프리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유럽 인의 선물, 전쟁?질병?노예 무역 / 유럽 강대국, 아프리카를 수탈하다 더 읽을거리 :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은 무엇일까? / 아프리카에서는 철을 어떻게 다뤘을까? / 동식물을 맞바꾸다 / 사막의 화물 트럭, 낙타 / 그레이트짐바브웨의 ‘그레이트 인클로저’ 제5장 태평양 지역, 유럽의 정복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다 태평양의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다? / 태평양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들 / 오스트로네시아 인은 어디에서 왔을까? / 여러 가지 먹을 거리 / 카누를 타고 상어를 잡다 / 선물 교환망, 쿨라 링 / 가장 흔하면서도 중요한 교통 수단, 배 / 별을 보고 찾아가다 / 만약 배가 없었다면? 더 읽을거리 : 오세아니아란 어디를 말할까? /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은 어떤 사람들일까? / 문신의 어원은? / 마오리 족 농부와 전사 / 돌고래처럼 뛰어오르는 배 / 쿡 선장도 감탄한 태평양 지역의 조선술 / 이스터 섬의 거대 석상, 모아이 / 매듭법을 익히는 실뜨기 놀이 제6장 마야와 아스텍, 우주의 조화를 꿈꾼 사람들 메소 아프리카의 문명들 / 마야 인의 세계 / 새로운 땅을 찾아 떠돌다 / 마야 인의 놀라운 건축 기술 / 손으로 일일이 빚은 토기 / 필사자가 귀족 출신이었다고? / 거대한 제국, 아스텍 / 습지를 메워 농사 지을 땅을 만들다? / 바둑판 모양의 계획 도시 / 수출의 일등 공신, 흑요석 / 그림 문자+표의 문자=아스텍 상형 문자 / 에스파냐 인에게 정복당하다 더 읽을거리 : 친환경적인 화전 농업 / 코벨 아치 / 마야의 공놀이 경기 / 맨눈은로 하늘을 관찰하다 / 마야의 달력 / 호수 위에 떠 있는 땅, 치남파 / 에르난 코르데스, 정복의 기록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옥스퍼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생각하는 세계사가 펼쳐진다! 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청소년 대상의 세계사 책은 시대순으로 정보를 나열한 통사이거나, 특정한 주제를 잡아서 엮어낸 테마사가 주류를 이루었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형태이다. ‘테크놀로지’를 축으로 해서, 인류의 기원에서 21세기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쭉 훑어내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준다. 말하자면 시대와 시대가 맞물려 가는 지점을 정확하게 포착해서 그 넘어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풀어내고 있는 셈이다. ‘왜?’ ‘어떻게?’ ‘무엇으로?’라는 질문에 대비라도 한 듯이, 역사의 중간중간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헤쳐 준다. 인간이 이룬 온갖 정신과 사상.지식.기술.제도를 아우르는 총체적 문명의 역사! 테크놀로지라면 흔히 ‘기술’을 뜻하는 걸로 생각하지만, 단지 삶에 필요한 소비재를 제공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기술을 개발하는 목적은 단지 경제적.물질적 필요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적.정신적 열망을 실현하고 싶어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하여 어떤 식으로 사회를 만들어 나갔는지 그 과정을 탐구한다. 전 세계의 여러 문화를 살펴보며 사람들이 발명한 다양한 도구.기계.제도.관습 등은 물론, 기술을 응용하는 여러 가지 놀라운 방식들을 소개한다. 시간적으로는 석기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며, 공간적으로는 전 세계를 망라한다. 말하자면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문명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정한 사회나 기술이 다른 사회나 기술보다 더 낫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이 지구상에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각종 도구.기계.제도.관습 들을 보여 주고,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2권 <중세 시대에서 신세계 탐험까지>에서는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작은 왕국으로 쪼개져 저마다의 문화를 이룩해 가는 유럽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에스파냐에서 인도에 이르는 방대한 제국을 건설했던 이슬람 세계, 천년 넘어 세계 경제 강국으로 군림했던 중국, 척박한 기후와 지형 속에서 자신들에게 맞는 기술을 발전시켜 온 아프리카, 놀라운 수준의 조선술과 항해술을 지난 태평양 지역,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웠다 사라진 마야와 아스텍 문명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탐험이라는 미명하에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 갖가지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유럽 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중세 이슬람 도시의 일상생활을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흐타시브’, 즉 그 당시 도시의 거리와 시장을 감독했던 관리의 활동을 추적하는 것이다. 무흐타시브의 주된 임무는 공정한 상거래와 공중 보건법을 집행하고, 도시의 기간 시설을 유지하는 것이었다.이슬람 도시의 거리는 대체로 중앙에서 양옆으로 경사가 져 있어 지면의 문링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되어 있었다. 비가 많이 오면 물이 흐르는 통로는 더러워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무흐타시브는 주택의 지붕이 거리 쪽으로 너무 튀어나오지 않도록 단속했다. 지붕이 햇빛을 차단하면 물길이 잘 마르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물이 흘러내리도록 마든 홈통의 물이 행인에게 피해를 주어서도 안 되었다. 거리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무흐타시브의 일이었다.도시에 있는 많은 공중 목욕탕도 무흐타시브의 점검 대상이었다. 이슬람권의 공중 목욕탕은 옛 로마 시대의 목욕탕보다 그 규모는 작았지만, 사람들이 만나 대화하고 사귀는 사교의 중심지라는 점에서는 똑같았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학교를 상업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내몰았다는 것이다. 이슬람 정부는 통제가 어려운 아이들이 말썽을 일으킬지도 모른다고 간주하여, 모스크 경내에서도 가르치는 해우이를 금지했다. 이슬람의 사내아이들은 쿠란에 바탕을 둔 종교 교육과 함께, 셈하기와 글쓰기를 배웠다. 그러나 여자아이들은 교육을 받지 않았다. p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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