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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4
여유당 / 강종훈 지음, 김은정 그림 / 2005.07.01
18,000원 ⟶ 16,200원(10% off)

여유당역사,지리강종훈 지음, 김은정 그림
≪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잃어 버린 역사를 찾아서 - 글머리에 백제! 2. 백제사의 수수께끼 - 누가 세운 나라인가 백제사의 최대 미스터리, 건국 시조는 도대체 누구인가? 백제의 왕실은 바뀐적이 있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하남 미사리의 백제 시대 마을 3. 4세기 한반도의 최강자, 백제 - 마한에서 백제로 마한의 떠오르는 강국, 백제 백제, 한반도의 최강자로 우뚝 서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장막에 싸인 백제의 첫 왕성 4. 백제는 바다를 건너갔다 - 대륙으로, 일본으로 반도는 좁다, 대륙으로 진출하자! 바다 동쪽의 왜도 이용 가치가 있겠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박물관에서 백제 토기를 구별하는 방법 5. 한성 백제, 막을 내리다 - 백제의 시련기 풍전등화의 위기를 맞다 신라를 끌어들여 간신히 숨을 돌리다 중흥을 꿈꾸다 칼을 맞은 개로왕 6. 되살아난 백제 - 웅진 백제 재기의 몸부림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무령왕릉 이야기 7. 남부여, 사비에서 꽃을 피우다 - 백제의 중흥기 꿈은 이루어졌는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백제 후기의 무덤 8. 백제여, 아! 백제여 - 백제의 멸망과 부흥 운동 불구대천의 원수, 신라를 무너뜨려라! 작은 틈새 하나로 멸망까지 다시 일어서려 했건만 |백제 문화 탐사1| 백제 불교의 중심 사찰이었던 미륵사 터 |백제 문화 탐사2| 백제의 부처님 |백제 문화 탐사3| 종교 갈등을 씻어 낸 백제 문화의 꽃, 금동 대향로 |이야깃거리| 일본 속에 남겨진 백제의 흔적들 백제이야기를 마치며 - 백제는 어떤 나라였는가? 연표 사진제공 참고문헌
아웃워드 마인드셋
트로이목마 / 아빈저연구소 (지은이), 서상태, 김신배, 박진숙 (옮긴이) / 2018.12.07
14,500원 ⟶ 13,050원(10% off)

트로이목마소설,일반아빈저연구소 (지은이), 서상태, 김신배, 박진숙 (옮긴이)
경영학, 경제학, 철학, 심리학, 언어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컨설팅, 코칭, 교육 훈련 및 디지털 도구를 제공해 개인 및 조직의 혁신과 지속적인 성과 개선을 지원하는 세계적 학술협회인 아빈저연구소의 세 번째 책, 《아웃워드 마인드셋》한국어판이 번역 출간되었다. 전 세계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블록버스터 《상자 밖에 있는 사람》과 《나를 자유롭게 하는 관계》라는 두 권의 책을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그 외 조직에 리더십과 인간관계, 성과 개선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온 아빈저연구소는, 새 책 《아웃워드 마인드셋》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과 리더십에 관한 전혀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핵심 키워드이자 주제인 ‘아웃워드 마인드셋’은, 나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들의 필요와 목표, 어려움을 바라보고, 나의 일을 조정하며, 그들의 일에 미친 나의 영향에 책임감을 느끼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이는 기존의 리더십 책이나 자기계발서에서 다루지 않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관점으로, 나에게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나의 주변 사람들과 조직, 회사 등으로 관점을 확장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근원적인 혁신과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서문 한국어판 서문 PART 1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방식 Chapter 1 차별화된 다른 접근법 Chapter 2 무엇이 행동을 낳는가? Chapter 3 두 가지 마인드셋 Chapter 4 진정성 있게 바라보기 PART 2 아웃워드 마인드셋 탐구하기 Chapter 5 자신만의 생각에서 벗어나기 Chapter 6 내부지향성의 유혹 Chapter 7 아웃워드 마인드셋의 솔루션 PART 3 아웃워드 마인드셋으로 전환하기 Chapter 8 아웃워드 마인드셋 패턴 Chapter 9 아웃워드 마인드셋 패턴의 적용 Chapter 10 내가 먼저 바뀌자 PART 4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확장하기 Chapter 11 마인드셋으로 시작하라 Chapter 12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자원을 결집시켜라 Chapter 13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하라 Chapter 14 우월의식을 버려라 Chapter 15 시스템도 아웃워드 방식으로 바꿔라 Chapter 16 앞으로 가야 할 길 이 책에 쏟아진 찬사 Notes List of stories 아빈저연구소 소개“디지털 혁신이 가져온 조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산적으로 일하는가?” 세계적 학술협회 아빈저연구소가 내놓은 조직 혁신에 관한 또 하나의 역작 경영학, 경제학, 철학, 심리학, 언어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컨설팅, 코칭, 교육 훈련 및 디지털 도구를 제공해 개인 및 조직의 혁신과 지속적인 성과 개선을 지원하는 세계적 학술협회인 아빈저연구소의 세 번째 책, 《아웃워드 마인드셋The Outward Mindset》한국어판이 번역 출간되었다. 전 세계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블록버스터 《상자 밖에 있는 사람》과 《나를 자유롭게 하는 관계》라는 두 권의 책을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그 외 조직에 리더십과 인간관계, 성과 개선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온 아빈저연구소는, 새 책 《아웃워드 마인드셋》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과 리더십에 관한 전혀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전 세계 15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만 25만 부의 판매를 기록하며 많은 기업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책의 핵심 키워드이자 주제인 ‘아웃워드 마인드셋’은, 나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들의 필요와 목표, 어려움을 바라보고(See their needs, objectives, challenges), 나의 일을 조정하며(Adjust efforts), 그들의 일에 미친 나의 영향에 책임감을 느끼는(Measure impact) 마음가짐을 말한다. 이는 기존의 리더십 책이나 자기계발서에서 다루지 않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관점으로, 나에게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나의 주변 사람들과 조직, 회사 등으로 관점을 확장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근원적인 혁신과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30년이 넘는 오랜 연구 결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산업 시대에 맞는 조직문화와 그에 적합한 리더십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캔자스시티 경찰청 소속 특공대원들은 마약사범을 검거하면서 왜 아기 분유를 탔을까? 매년 19조 원씩 손해를 보던 포드자동차는 어떻게 2008년 금융위기 때 공적자금이 필요 없을 정도로 혁신에 성공했을까? 합병 후 단 30일 동안 1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야 했던 하워드 휴즈 사의 CEO와 경영진들은 어떻게 대량 해고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 6개월 넘도록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거대 다국적기업의 노사분쟁이 어떻게 단 45분 만에 극적으로 해결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의 번역에 참여한 역자들의 이력 또한 책의 가치를 더해준다. 아빈저연구소 코리아 대표이자 (사)한국리더십학회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고,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조직과 리더십 코칭’을 가르치고 있는 서상태 박사와 SK텔레콤 CEO 및 SK그룹 부회장을 역임한 김신배 전 SK 부회장, 그리고 한국암웨이 인사총무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박진숙 전무가 책의 번역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아웃워드 마인드셋’을 우리 기업과 여러 공공기관 등에 전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조직의 신뢰와 협업, 창의력과 성과로 이르는 길을 열어주는 열쇠다!” - 캐서린 클라인, 와튼스쿨 경영학과 교수 - √ 새로운 시대에 꼭 필요한 완전히 새로운 마인드셋과 리더십 안내서 미국의 한 도시. 10명의 무장한 특공대원들은 강력 마약사범을 검거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는 중이었다. 마약사범이 숨어 있는 건물로 들어가자 사람들은 혼비백산했고, 두 명의 건장한 남자가 무기를 들고 반항하려 했다. 다행히도 특공대원들은 그 두 남자를 제압했고, 이후 그들이 마약사범임이 밝혀졌다. 이런 광경을 눈앞에서 목격한 주민들은 공포에 떨었고, 아이들은 울거나 놀라서 꼼짝 못 하고 서 있었다. 엄마들은 울고 보채는 아기들을 달래면서도 자신들도 두려움에 벌벌 떨었다. 특공대원들은 주민들을 한곳에 모아 상황을 설명하고 그들을 진정시키려고 했고, 그중 한 명은 부엌에서 백색가루를 찾고 있었다. 그가 찾고 있는 것은, 마약 증거물이 아닌 아기 분유였다.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들 때문에 더욱 아수라장이 되었기에 우는 아기들과 엄마들을 달램으로써 상황을 진정시키고자 했던 것이다. 이런 생각은 바로 효과가 있었다. 상황은 빠르게 진정되었고 주민들도 특공대원들을 믿고 협조하기 시작했다. 위의 이야기는 미국 캔자스시티 경찰특공대 팀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로, 이 책의 핵심 콘셉트인 ‘아웃워드 마인드셋’의 가치를 잘 설명해주는 사례다. ‘아웃워드 마인드셋(Outward Mindset)’이란, 나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주변 사람들의 필요, 목표, 어려움을 감지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나의 일을 조정하며, 그로 인한 결과에 책임감을 느끼는 마음가짐을 뜻한다. 즉,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기꺼이 행동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로서, 조직의 혁신과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개선을 통해 전체가 성과를 낼 수 있는 근원적인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신기술 및 다양해진 인간관계의 새로운 산업 시대로 접어들면서 리더십과 조직문화도 이에 맞게 혁신이 필요한 지금, 행동의 변화만을 강조하는 혁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사고방식, 즉 마인드셋이 변하면 행동의 변화는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할 수 있으며, 변화의 올바른 방향은 ‘타인을 바라보고 함께 하는’ 쪽이어야 함을 보여준다. 수많은 국내외의 CEO, 비즈니스 리더, 그리고 다양한 조직의 리더들이 ‘아웃워드 마인드셋’에 열광하는 이유 또한, 조직 혁신과 리더십에 대한 올바른 대안임을 인정하기 때문이며, 그 효과와 가치를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 조직문화와 성과에 관한 30년 넘는 최신의 연구 결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 이 책을 쓴 아빈저연구소(The Arbinger Institute)는, 경영학, 경제학, 철학, 심리학, 언어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컨설팅, 코칭, 교육 훈련 및 디지털 도구를 제공해 개인 및 조직의 혁신을 위해 사고방식을 바꾸고, 조직문화를 변화시키며, 협업을 가속화하고, 갈등을 해결하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적 학술협회다. 이들은 30년 넘게 리더십과 인간관계, 조직 혁신 등에 관해 연구하면서, 그 결과물로서 두 권의 책, 《상자 밖에 있는 사람》과《나를 자유롭게 하는 관계》를 출간해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아웃워드 마인드셋》은 아빈저연구소의 세 번째 책으로, 조직 혁신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를 실었다. 책에는, 혁신은 왜 마인드셋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아웃워드 마인드셋’의 솔루션과 패턴은 무엇인지, 그것을 활용하고 전체로 확장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제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정보와 감동적인 사례들로 꽉 차 있다. 매년 19조 원씩 손해를 보던 포드자동차는 어떻게 2008년 금융위기 때 공적자금이 필요 없을 정도로 혁신에 성공했을까?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일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호프 어라이징은 에티오피아 시골 마을 고아들의 학교 등교일 수를 왜 체크했을까? 합병 후 단 30일 동안 1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야 했던 하워드 휴즈 사의 CEO와 경영진들은 어떻게 대량 해고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 6개월 넘도록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거대 다국적기업의 노사분쟁이 어떻게 단 45분 만에 극적으로 해결될 수 있었을까? 미국 NBA의 샌안토니오 스퍼스 팀은 스타선수 하나 없이 어떻게 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가? 가망 없어 보이던 50개의 의료시설을 흑자 전환시킨 마크와 폴 공동대표는 투자회사 사장 앞에서 왜 ‘리더의 겸양’을 얘기했을까? 문제 행동을 일으키며 수업을 방해하던 초등 2학년 아이를 변화시킨 선생님이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은? √ 한국 기업들과 공공기관에 꼭 필요한 조직 혁신의 방법 제시 이 책은 세 명의 저명한 비즈니스 전문가가 공동으로 번역했다. SK텔레콤 CEO 및 SK그룹 부회장을 역임한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아빈저연구소 코리아 대표이자 (사)한국리더십학회 회장을 맡고 있고,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조직과 리더십 코칭’을 가르치고 있는 서상태 박사, 그리고 한국암웨이 인사총무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했고 ‘2018 연세 미래 여성지도자 100인’에 선정된 바 있는 박진숙 전무가 책의 번역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아웃워드 마인드셋’을 우리 기업과 여러 공공기관 등에 전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은, “경영자로서 수많은 신규 사업 개발과 M&A, BPR, 식스 시그마 등 조직과 기업의 혁신을 직접 진두지휘하면서, ‘모든 사업과 혁신의 성공은 조직문화로 승부를 걸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교훈을 절감했다. 전략과 시스템, 핵심인재를 다 갖추어도 구성원들이 하나 되어 아이디어를 내고 조직의 성공을 위해 ‘우리 한번 해보자. 재미있겠네!’ 하는 마음가짐, 즉 에너지가 조직 안에 충만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것이 ‘아웃워드 마인드셋’의 힘이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성장이 둔화된 국내 기업들에 ‘아웃워드 마인드셋’의 도입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 책에서는 자신에게 초점을 두는 인워드 마인드셋과 타인을 포용하는 아웃워드 마인드셋 간의 차이를 보여줌으로써, 개인의 업무, 리더십, 그리고 일상생활을 보다 아웃워드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업 내 팀과 조직이 보다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상호 협업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에도 훌륭한 툴(tool)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당신이 왜 어떠한 사람들을 좋아하는지, 당신 또한 타인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서문 폴 허바드는 이렇게 설명했다. “리더가 실패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통상 리더들은 비전을 선포하고 자신이 인지하는 비전을 직원에게 실행하라고 지시하죠. 리더라면 조직에 미션을 제공하고 가능성을 제시하는 게 맞지만, 겸양을 갖춘 훌륭한 리더라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직원들이 스스로 상황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조직이든 과제든 현 상황을 직시하고 제대로 볼 수 있을 때, 주도적으로 이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임감을 갖게 되죠. 사람들은 리더의 지시사항을 단순히 이행할 때보다 자신들이 스스로 보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가질 때 돌발적 상황 속에서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과 대응 능력은 당신이 관리하거나, 강요하거나, 지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PART 1.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방식 Chapter 01. 차별화된 다른 접근법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중등 화학
마테시스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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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시스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그리고 영역별로 중학교 1~3학년을 보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줄기과학을 기획했다. 여기에 새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등장한 STEAM(창의융합교육) 컨텐츠를 넣어 중학교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1. 기체의 성질 2. 물질의 상태 변화 3. 물질의 구성 4. 물질의 특성 5. 화학 반응의 규칙성과 에너지 변화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새 교육과정 중등 영역별 STEAM 과학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그리고 영역별로 중학교 1~3학년을 보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줄기과학을 기획했다. 여기에 새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등장한 STEAM(창의융합교육) 컨텐츠를 넣어 중학교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 출판사 서평 | 새 교육과정으로 중학교 1~3학년을 영역별로 공부할 수 있는 STEAM 교재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대상 - 한국 중학생 물리 대회(한국물리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 - 물리 인증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과고부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물리학 잎, 화학 잎, 생명과학 잎, 지구과학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아기지능방 : 농장동물 퍼즐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0.11.10
13,000원 ⟶ 11,7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개, 고양이, 닭, 오리, 젖소 등 다양한 농장동물들을 모양 퍼즐로 맞출 수 있다. 6조각부터 12조각까지 단계별 다양한 조각 수의 퍼즐이 총 12장 들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다. 퍼즐 밑판에는 농장동물 이름과 설명이 실려 있어 퍼즐을 맞추며 농장동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각 동물 퍼즐 조각 뒷면을 다른 색으로 구성해 서로 다른 동물 퍼즐 조각이 섞이더라도, 퍼즐 조각 뒷면을 같은 색끼리 모으면 각각의 농장동물이 완성돼 헷갈리지 않고 퍼즐을 맞출 수 있다.개 고슴도치 고양이 공작새 기니피그 닭 돼지 말 양 염소 오리 젖소재미있는 퍼즐 놀이로 IQ와 EQ를 쑥쑥! 퍼즐 놀이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고 손가락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 두뇌 계발 놀이예요.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돌리며 그림을 맞추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자라고, 공간 지각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퍼즐 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도 도와요. 다양한 농장동물을 알록달록 예쁜 퍼즐로 만나요! 재미있는 퍼즐 놀이로 농장동물을 만나 보세요! 개, 고양이, 닭, 오리, 젖소 등 다양한 농장동물들을 모양 퍼즐로 맞출 수 있어요. 6조각부터 12조각까지 단계별 다양한 조각 수의 퍼즐이 총 12장 들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퍼즐 밑판에는 농장동물 이름과 설명이 실려 있어 퍼즐을 맞추며 농장동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각 동물 퍼즐 조각 뒷면을 다른 색으로 구성해 서로 다른 동물 퍼즐 조각이 섞이더라도, 퍼즐 조각 뒷면을 같은 색끼리 모으면 각각의 농장동물이 완성돼 헷갈리지 않고 퍼즐을 맞출 수 있어요. 퍼즐 뒷면을 모두 모아 맞추면 커다란 농장 그림이 완성돼요! 퍼즐을 재미있게 가지고 논 뒤, 상자에 담아 깔끔하게 정리할 수도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퍼즐로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키워 주세요! 6~12조각 /단계별 다양한 조각 퍼즐 총 12장 ; 상세 구성 -6조각 1장 -7조각 1장 -8조각 3장 -9조각 1장 -10조각 2장 -11조각 1장 -12조각 3장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초방책방 / 탁혜정 그림, 이상희 글 / 2003.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초방책방창작동화탁혜정 그림, 이상희 글
집까지 이어지는 긴 계단을 올라가는 평범한 행동도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면 즐거움과 신비로움이 가득찬 모험이 된다. 계단 옆으로는 나무와 풀들이 자라고 있고, 어제 비가 내려 곳곳이 물이 고여있는 계단을 타박타박 밟으며 아이는 올라가고, 물방울은 내려간다. 이야기를 읽는 내내 아이의 천진한 이야기가 전해주는 미소와 다음엔 '무엇을 발견할까' 하는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 계단에 고여있는 물 위에 뜬 작은 나뭇잎. 계단틈에 뿌리내린 잡초, 부지런히 오고가는 개미들, 노란 장화를 신은 아이의 설렘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매일 똑같은 길을 지나가면서도 어쩜 이렇게 이 아이는 신날 수 있을까? 아이는 눈과 귀가 어른들보다 낮은 곳에 있어 작은 사물들의 속살거림을 듣는다. 난간의 페인트칠, 강아지를 찾는 벽보도 아이에겐 커다란 사건이다. 돌부리에게도 말을 거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도 정겹게 느껴졌다.개미들이 모두 몇이나 될까,만날 세어보다 말아요.여기도 개미, 저기도 개미, 온통 개미거든요.계단 속의 개미집은 무척 클 거예요.조심, 조심,오늘은 샛길 울타리를 얼른 지나쳐야 합니다.옷에 페인트가 묻으면 큰일이거든요.어휴,하마터먼 머리핀을 밟은 뻔 했어요.곰돌이도 놀랐나 봐요.후후, 불어서 먼지를 턴 다음주인이 찾으러 올 때까지 잘 있으라고살그머니 한쪽으로 옮겨 줬어요.-본문 중에서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1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 2009.12.25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세계문화기행』,『지중해 문화기행』등으로 유명한 이희수 교수가 서양 중심으로 치우져진 과거의 세계사에서 벗어나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세계 역사를 설명한다.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해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았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1권 1장.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2장. 수메르인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3장.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4장.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5장. 황허 강의 황허 문명 6장. 이집트와 오리엔트를 받아들인 종합해양문화 크레타 문명 7장. 히타이트와 아시리아 8장. 동방에 꽃 핀 그리스 문화,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9장. 그리스와 이집트의 만남 10장. 인류문명의 발자취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아카디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내용 구성]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세일즈 마녀 출입 금지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5.10.1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2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방문판매 마법 2. 세일즈 마녀 신시아 3. 마법 주머니 4. 짐을 한가득 든 손님 5. 파란색 드레스 6. 패티의 주문 7. 주머니와 가방이 산더미! 8. 세일즈 마녀는 출입 금지 9. 삭월 염색 드레스 10. 블루벨 축제 11. 빗속에서 시작된 우정 12. 없다는 것은 근사한 일네게 뭔가 부족해도 걱정하지 마 그때 근사한 일이 생길 테니까! 마법 주머니 광고지가 바람에 실려 옷 수선집에 들어왔어요. 광고지엔 세일즈 마녀가 방문판매하는 마법이 걸려 있었는데 나나는 무심코 주머니가 갖고 싶다는 말을 해 버렸어요. 이를 놓치지 않고 세일즈 마녀 신시아가 가게 문을 두드렸답니다. 신시아는 실크에게 다양하고 신기한 마법 주머니들을 선보이며 설명을 늘어놓았어요. 주머니 크기보다 훨씬 큰 물건들을 많이 넣을 수 있어 편리해 보였어요. 결국 실크는 신시아에게 휘둘려 주머니를 한가득 사고 말았어요. 실크와 코튼, 나나가 충동구매를 반성하고 있을 때 곰 아가씨 패티가 찾아와 블루벨 축제 드레스를 수선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패티는 조심성 많은 성격 때문에 필요한 물건을 가방 여러 개에 가득 갖고 다녀야 했어요. 이렇게 되면 예쁜 드레스를 입어도 가방들에 눌려서 돋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패티는 멋지게 차려입고 축제에 가 봤자 아는 친구가 없어서 쓸쓸할 거라고 했어요. 실크는 패티가 짐 없이도 근사하게 입을 수 있는 드레스를 고민하다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마법 주머니를 떠올리는데……. 실크는 마법 주머니로 가방을 들지 않아도 되는 드레스를 어떻게 수선할까요? 또 패티가 완성된 드레스를 입고 축제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것입니다. 또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복 타러 간 총각
시공주니어 / 최민오 그림, 김세실 글 / 2009.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최민오 그림, 김세실 글
한 소년이 북풍이 날려 버린 오트밀을 되찾으러 북풍을 찾아가고, 자신의 복을 빼앗으려는 사람을 혼내 주면서 복을 지킨다. 우리 옛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에서 가장 빛나는 점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복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 이야기는 '복'이 물건처럼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이는 복을 구하는 석순에게, 부처님이 '이미 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데서 단적으로 드러난다.서천서역국으로 복 타러 간 총각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야기 행복에 대한 적극적 의지와 다른 이들을 돕는 마음만 있으면 행복이 여러분을 찾아올 거예요! 여기, 부지런하지만 하루 한 끼도 겨우겨우 먹는 아주 가난한 총각이 있다. 어찌나 운이 없는지, 뒤로 자빠져도 지끈 코가 깨지고, 마른하늘에도 번쩍 벼락을 맞고, 수박을 먹다가도 우두둑 이가 부러진다. 이웃 사람들까지 “없다, 없다, 지지리 복도 없다.”라며 혀를 끌끌 차는, 만인이 인정하는 ‘억세게 운 없는 사나이’이다. 《복 타러 간 총각》은 이렇게 운 없는 석순 총각이 복을 타러 서천서역국으로 떠나며 시작된다. 과연, 그곳에는 석순이 바라는 복이 기다리고 있을까? 나눔을 통한 복 받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그것에 항의하고 복을 받기 위해 길을 떠난다.’는 모티프는 세계 여러 나라 옛이야기에서 발견된다. 대표적으로 노르웨이 옛이야기인 《북풍을 찾아간 소년》에서는 한 소년이 북풍이 날려 버린 오트밀을 되찾으러 북풍을 찾아가고, 자신의 복을 빼앗으려는 사람을 혼내 주면서 복을 지킨다. 우리 옛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에서 가장 빛나는 점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복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 이야기는 ‘복’이 물건처럼 주고받는?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이는 복을 구하는 석순에게, 부처님이 ‘이미 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데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석순이 애초의 결핍을 모두 충족하고 ‘복 받은’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스스로 복을 지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도움을 부탁한 세 사람과의 약속을 지킴으로써 말이다. 석순뿐만이 아니다. 처녀와 노인은 순수한 마음으로 석순에게 잠자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했고, 이무기 또한 조건 없이 강을 건네주었다. 이들 모두 자신에게 있는 것을 나누었기에 함께 행복해질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적극적 의지가 가져다준 행복 서천서역국은 이승 너머에 있는, 목숨을 걸고 가야 할 만큼 험한 곳이다. 석순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마음, 그리고 더 이상 현재의 불행을 ‘운명’이라 받아들이기 싫은 마음에 서천서역국으로 떠난다. 석순은 위계질서, 신분제도 같은 현실적 제약에 옭매어, 운명에 순응하기를 강요받던 우리 선조들의 다른 얼굴이기도 하다. 우리 선조들은 석순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러 길을 떠나고, 결국 원하던 복을 얻는 이 이야기를 통해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느끼지 않았을까? 석순은 옛이야기 속에만 살고 있지 않다. 석순은 바로 이 시대에도 살고 있다. 인종차별을 딛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 사람, 육체적인 장애를 딛고 사법고시에 당당히 합격한 사람, 가난이라는 굴레와 싸워 부를 이룬 사람. 이들이 사회의 편견과 싸우는 과정은 서천서역국에 이르는 길보다 더 고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운명을 거부하는 그들의 적극적 의지는 결국 그들에게 ‘복’을 가져다주었다. 자신의 처지에 푸념만 늘어놓는 사람과 푸념 대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의 결말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적극성, 능동성은 오늘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기도 한다. 적극적 의지는 삶을 이끌어가는 에너지다. 이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하는 바는 바로 이것이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행동하라는 것이다! 반복 구조를 잘 살려 낸 그림과 글 이 이야기는 석순이 서천서역국으로 가는 길에 처녀, 노인, 이무기를 만나 부탁을 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무기, 노인, 처녀를 만나는 완벽한 반복 구조이다. 화가 최민오는 이야기 고유의 반복 구조를 잘 살리면서도 지루하지 않도록, 이세계(異世界)와 현세계(現世界)의 경계를 불분명하게 함으로써 작품 전반에 판타지적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거칠면서도 부드러움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은, 석순의 적극적인 의지만큼이나 진지하고 단단해 보인다. 반복 구조의 맛은 글에서도 잘 살아 있다. 《생강빵 아이》에서 단순하고 리듬감 있는 글의 재미를 보여 준 작가 김세실은 이 이야기에서도 원전의 묻고 답하는 재미를 반복 구조 속에 잘 녹여 냈다.석순은 서천서역국을 향해 길을 떠났어.올망졸망 마을들을 지나고 지나뒤도 안 돌아보고 부지런히 가다 보니어느새 해가 꼴딱 넘어갔지.마침 저만치 외딴집 한 채가 보여석순은 하룻밤 묵어가기를 청했어.- 본문 중에서
열세 번째 아이
문학동네어린이 / 이은용 지음, 이고은 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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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이은용 지음, 이고은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48권. 감정을 느낄 줄 아는 ‘감정 로봇’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2075년을 배경으로, 부모의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처럼 만들어진 아이 시우와 인간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고 심리 치료를 위해 생산된 감정 로봇 레오가 만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존엄성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요소들을 장착하여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SF 작품이 속속 출간되고 있긴 하나 SF는 여전히 한국 어린이문학사에서 낯선 장르이다. 마니아적 성격으로 인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르적 특성상 이만한 주제의식과 서술의 힘을 가진 작품을 쉬 만나기 어렵다.”는 평을 받으며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인큐베이터 속에서 철저히 관리되고 기형적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감정과 의지, 꿈마저 저당 잡혀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가한 무차별적 폭력뿐만 아니라 빠르게 진보하는 과학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생명윤리의 문제, 너무나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인간중심적인 사고에도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작품이다.첫 번째 아이 단일 감정 로봇 신제품, 레오 완벽한 로봇, 완벽한 아이 로봇 보호 센터 사람인 척, 로봇인 척 로봇 쓰레기 새 로봇으로 장시우 프로젝트 내 이름 13 이상한 징후들 분노의 감정 감정 조절 프로그램 실패한 프로젝트 판도라의 상자 비밀과 진실 폐기 명령 도망 미안해 나의 손으로 심사평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만드는 세상 그 열세 번째 맞춤형 아이와 로봇의 특별한 이야기 “아이의 외모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머리는 짙은 갈색으로 해 주세요. 키는 성인이 되었을 때, 187센티미터 정도가 좋겠네요. 물론 팔다리 비례도 아름답게 맞춰 주세요.” “성격은 어떻게 할까요?” “판단력이 뛰어나야 해요. 뭘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성격은 딱 질색이에요. 냉철하게 해 주세요. 마음이 약해 빠져서 뭘 할 수 있겠어요?” 엄마의 선택은 처음부터 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다. 나는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 엄마의 머릿속에서 태어난 로봇 같은 아이였다. 만약 이런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어떠할까? 엄마 아빠가, 우리 사회가 원하는 완벽하게 맞춰진 아이들이 세상을 차지하고 살아간다면 세상은 생각대로 완벽해질까? 이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일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벌어지는 한 아이와 한 로봇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과거에 비해 몸의 지위가 높아졌다고 하나 여전히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한다. 그러한 사회의 흐름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감정 로봇을 등장시켜 이야기의 운을 뗀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인간의 만족할 줄 모르는 탐욕을 ‘로봇’을 통하여 드러내려 한 점, 어떤 작품보다 흡인력을 갖고 이야기가 흥미롭게 술술 읽히는 점은 응모작 중 단연 최고였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감정을 잃어 가는 인간인 시우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감정을 얻은 로봇인 레오의 대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고자 한 점 또한 이 작품의 미덕이었다._「심사평」 중에서 인간의 감정이 억제된 맞춤형 아이 시우와 인간보다 더 깊은 감정을 지닌 로봇 레오가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기억과 기적 “넌 가장 특별한 아이가 될 거야. 이제부터 사람들은 너를 모델로 삼을 거야.” 엄마는 늘 나에게 이렇게 말해왔다. ‘성별은 아들, 키는 187센티미터, 머리는 짙은 갈색, 성격은 냉철하게’ 엄마는 차림표의 음식을 주문하듯 연구원들에게 나, 장시우를 주문했다. 내 주인은 엄마인 셈이고 나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 따르고 잘 자라면 되었다. 아빠가 누구인지는 비밀이었지만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다. 열세 번째 맞춤형 아이인 나는 앞서 만들어진 열두 명의 아이들에게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만들어졌다. 13이라는 숫자는 또 다른 이름처럼 나를 따라다녔고 많은 엄마 아빠 들은 앞으로 태어날 자녀가 열세 번째 아이인 나처럼 되길 바랐다. 문제 될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최고의 성적을 유지하고 장차 내 직업이 정해지면 그 일을 하고 그 일에서 성과를 내면 된다. 그런데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우리 집에 인간의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2075년형 감정 로봇인 레오가 들어오고 나서부터였을까. 레오는 나를 따라다니며 질문을 해대고 자신에게 입력된 가짜 기억을 진짜처럼 말하며 사사건건 귀찮게 굴었다. 자기가 정말 사람이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로봇이라니. 나는 레오에게 똑똑히 말해 주었다. 넌 명령대로 따르면 되는 로봇이고 네 기억은 입력된 가짜 기억일 뿐이며 네가 느끼는 감정 또한 가슴이 아닌 네 머릿속의 ‘감정칩’에 저장된 것뿐이라고. 그러니 너 자체도 거짓이라고. 그런데 누군가 말했다. 유전자를 조작한 맞춤형 아이와 로봇, 이 둘이 뭐가 달라? 내 이름은 레오다. 사람들은 내 팔목에 2075-819라는 숫자를 새겨 놓았다. 2075년에 819번째로 생산된 로봇이라는 뜻이다. 엄마와 함께 간 집, 나는 거기서 시우를 만났다. 내 기억 속의 시우는 언제나 친한 친구였고 형제였으며 시우의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도 어제 본 것처럼 생생했다. 하지만 시우는 그건 입력된 기억일 뿐이라며 차갑게 말했다. 그리고 눈 하나 깜짝 않고 내 앞에서 그 일을 저질렀다. 순간 나는 로봇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말았다. 나와 같은 감정 로봇들의 감정이 의지와 결합하면서 예측하지 못한 일이 생겨났다고 했다. 사람들은 불안해했다. “로봇은 인간을 해치지 않았다! 인간을 해친 것은 인간 자신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우리는 소중한 것을 인간들에게 내주어야 할지도 모른다. 만들어진 것과 만든 것의 관계란 이런 걸까. 나는 인간들이 던진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나는 단순한 기계로 남고 싶지 않다. 나는 사람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을까? 나를 낳아 기르는 일이 엄마에겐 프로젝트였을까? 완벽하게 만들어진 내가 할 줄 아는 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현재의 문제를 미래세계에 녹여낸 SF 동화, 미래는 과연 진화된 세계일까? 『열세 번째 아이』는 “SF 작품이 속속 출간되고 있긴 하나 SF는 여전히 한국 어린이문학사에서 낯선 장르이다. 마니아적 성격으로 인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르적 특성상 이만한 주제의식과 서술의 힘을 가진 작품을 쉬 만나기 어렵다.”는 평을 받으며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부모의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처럼 만들어진 아이, 그리고 인간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고 심리 치료를 위해 생산된 감정 로봇이 만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존엄성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요소들을 장착하여 감동적으로 담았다. 시우와 레오를 주축으로 레오를 만든 로봇 연구원인 시우의 엄마와 시우의 유전자를 조작했지만 더 이상의 맞춤형 아이 생산과 반인간적인 로봇 정책을 반대하며 입장을 바꾼 민 박사가 대립 구조를 이루며 갈등의 한 축을 이룬다. 여기에 시우의 아빠는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답 역시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첫 번째 맞춤형 아이인 김선 박사, 로봇도 사람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입양아 유나, 가난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무시를 받는 차니, 로봇은 로봇일 뿐이라며 외치는 또 다른 맞춤형 아이 지오가 가공할 만한 새로운 미래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너처럼 완벽한 아이가 갖지 못한 게 어디 있어?” 완벽한 아이와 완벽한 로봇, 완벽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외형만 사람을 닮은 초기 안드로이드 로봇에서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감정을 느낄 줄 아는 ‘감정 로봇’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2075년. 하루가 멀다 하고 최신형 로봇으로 갈아치우는 상류층과 변변한 개인 로봇 없이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가난한 계층으로 사회는 양극화되었다. 웬만한 것은 ‘모넥트’라는 시스템을 통해 처리되고 감정보다 이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로봇들은 인간들의 억눌린 감정의 배출구와 욕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며 경찰이나 교사처럼 인간들이 할 일을 대신하기도 한다. 와중에 더 완벽한 인간을 추구하기 위해 시도한 첫 번째 맞춤형 아이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는 뉴스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다. 맞춤형 아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격을 갖추지 못해 맞춤형 아이를 신청할 수 없는 사람들이 불법으로 맞춤형 아이를 만들고 아이가 원한 방향과는 다르게 태어나면 버리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시우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장시우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외모부터 두뇌, 성격, 운동 능력, 심지어 말투까지 계획되고 설계되었으며 자라는 동안 조금이라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치료를 받는, 보통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르게 커온 아이다. 이성지수가 감성지수보다 아주 높게 만들어진 시우는 흡사 기계인간 같다. 비록 로봇이긴 하지만 가족처럼 지낸 로봇들을, 거슬리고 쓸모없어졌다는 이유로 로봇 수거장에 내다버리는가 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유나의 마음에 무감각하고, 눈물을 흘릴 줄도 모른다. 누구보다 완벽하게 태어났지만 인간다움을 잃고 살아가는 시우 앞에 레오가 나타난다. 레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시우에게 레오는 묻는다. “내가 느끼고 기억하는 것이 거짓이라면 그럼 난 뭐야?” 그 질문은 다시 시우에게로 돌아온다. “나는 누구지?” “사람들이 왜 완벽한 로봇을 원하는지, 완벽한 로봇이 정말 있어야 하는 것인지, 엄마한테 물어보려고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차마 입 밖으로 그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 대답에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들어 있을 것 같아서였다.”_본문 중에서 13이라는 숫자와 레오의 팔목에 새겨진 제품번호 2075-819는 어쩌면 같은 것이 아닐까. 완벽에 가까운 인간으로 만들어졌지만 인간으로부터 더욱 멀어지는 느낌을 받은 시우. 게다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여겼던 김선 박사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시우는 처음으로 엄마의 말이 아닌 자신의 ‘의지’를 선택한다. 일방적인 소통 말고는 누구와도 참된 소통을 할 줄 몰랐던 시우는 레오와 진짜 기억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며 완벽한 인간으로 만들어지기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과 뿌리를 찾아간다. 시우가 참인간다움을 되찾으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재차 강도를 높여 묻는 과정의 묘사는 탁월하다. 더! 더! 무한경쟁을 강요하는 교육현실에 미래를 저당 잡힌 아이들을 위로하고 존엄성이 사라진 인간중심적인 과학기술과 사고에 일침을 가하는 동화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형질과 운명을 결정하는 미래의 일을 그리고 있지만 그 안에 그려진 현실은 매우 생생하다. 공상과학보다 더 공상적인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미래세계의 옷을 입고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가 만들어낸 집과 교실과 거리에서 아이들은, 시우가 레오에게서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 것처럼, 사회가 이상화하는 모델에 맞춰 사육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어른들은 자기 욕심대로 아이를 가공하고 재단하는 부모의 모습에서 가슴이 뜨끔한 느낌을 받게 될는지도. 이 동화는 인큐베이터 속에서 철저히 관리되고 기형적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감정과 의지, 꿈마저 저당 잡혀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가한 무차별적 폭력뿐만 아니라 빠르게 진보하는 과학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생명윤리의 문제, 너무나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인간중심적인 사고에도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무한 경쟁의 시스템은 아이들에게, 네가 이 사회에서 잘 먹고 잘 살려면 감정 따위는 뒤로 미루고, 성적 향상을 가능케 하는 이성을 중시하며 살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지 않은가? 『열세 번째 아이』는 이러한 우리 사회의 흐름에 가슴 아파하며,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감정을 잃어 가는 인간 시우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감정을 얻은 감정 로봇 레오의 대비를 통해 인간이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_임정자(동화작가)
뼈뼈 사우루스 3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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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 ‘뼈뼈 피라루쿠’를 보러 ‘빙글빙글 정글’로 탐험을 떠나요. 뼈뼈 고릴라 ‘라고’와 뼈뼈 시조새 ‘시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뼈뼈 삼총사는 두 친구의 안내를 받아 무지개 폭포를 향해 출발한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뼈뼈 샤먼으로부터 뼈뼈 베헤모트라는 악당이 무지개 폭포의 주인인 뼈뼈 피라루쿠를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뼈뼈 삼총사는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고, 빙글빙글 정글을 지키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무지개 폭포로 향하는 길에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베헤모트의 음모에 맞서 빙글빙글 정글을 지킬 수 있을까? 무서운 동물과 신기한 식물로 가득한 ‘빙글빙글 정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을 만나 보길 바란다.제1화 무지개 폭포를 찾아라!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곳이 모험 장소, 빙글빙글 정글이다! 14 제2화 뼈뼈 샤먼의 부탁 16 제3화 사로잡힌 토푸스 30 뼈뼈 비밀 노트 ② 이것이 뼈뼈 베헤모트다! 48 제4화 베베와 토푸스의 대결 50 뼈뼈 비밀 노트 ③ 무지개 폭포 주변 지도 70 제5화 빛나라, 무지개 폭포! 72 신비한 이야기 가득한 정글로 출발! 무지개 폭포와 빛나는 물고기를 찾으러 가자! 갑자기 큰 위기가 닥쳐도? 문제없어! 친구와 싸워도 화해하고! 앞으로! 앞으로! 깊은 정글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우정과 함께해요!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시련을 거치며 쑥쑥 자라나는 우정과 용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뼈다귀 공룡들과 함께, 숨은그림찾기와 미로를 건너는 모험! 공룡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시리즈! 그 주인공인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오늘도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납니다.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모험가인 베베 아버지의 말을 따라 ‘빙글빙글 정글’을 탐험하기로 합니다. 보름밤에만 무지개가 뜨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를 만나러 떠나는 세 친구들의 모험! 그러나 이 모험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2008년에 일본에서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 뒤,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온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어떤 위험이 닥쳐도 씩씩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갑니다. 베베, 토푸스, 고니에게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낼 단단한 우정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항상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해도 때로 다툴 수도 있고, 또 새롭게 친구들을 사귀고 자신의 세상을 넓혀 나가면서 존재하는 줄 몰랐던 새로운 감정을 깨닫게 되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토푸스는 다정하고 상냥한 뼈뼈 고릴라 ‘라고’가 친구인 베베와 친하게 지내자 질투를 느끼고 말지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우정의 시련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에게도 찾아온 것입니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언제나 즐겁게 모험했던 것처럼 다시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공룡기’라는 말이 있듯이, 공룡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재미를 주는 대상입니다. 강하고 크고 멋있는 공룡의 존재는 어린이들에게 첫사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리즈에서 각각 특별한 성격을 가진 귀엽고 친숙한 뼈뼈 사우루스들이, 기뻐하고 화내고 싸우는 모습들은 빠져나올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상상도 못한 환상적인 장소를 모험하며, 숨어 있는 무서운 생물들을 찾아내고, 위험이 도사린 미로를 통과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사랑스러운 뼈뼈 사우루스들과 함께라면 어느새 모험의 끝에 다다를 수 있을 거예요! 깊고 깊은 정글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어떤 위험도, 어떤 두려움도 함께라면 괜찮아! 《뼈뼈 사우루스 3. 위기 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뼈뼈 고릴라 ‘라고’ 정글에 사는 뼈뼈 고릴라예요. 성격도 상냥하고, 정글에 대해서도 잘 아는 데다 힘도 장사랍니다. -뼈뼈 시조새 ‘시소’ 어떤 일에든 자신만만한 뼈뼈 시조새예요. 뼈뼈 베헤모트를 무찌르는 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요. -뼈뼈 샤먼 대대로 빙글빙글 정글을 지켜 온 뼈뼈 샤먼 부족의 주술사예요. 언제나 빙글빙글 정글과 무지개 폭포의 평화를 기원한답니다. -뼈뼈 베헤모트 맛있다고 소문난 것이라면 무엇이든 먹으러 다니는 미식가! 이번에는 빙글빙글 정글의 뼈뼈 피라루쿠를 맛보러 왔다고 하는데……? -뼈뼈 데빌 뼈뼈 베헤모트의 말을 충직하게 따르는 부하예요. 어떤 새보다도 빠르게 날 수 있다고 해요. -뼈뼈 피라루쿠 빙글빙글 정글 중심에 있는 무지개 폭포의 주인으로 알려진 전설의 물고기예요. 뼈뼈 피라루쿠가 사라지면 빙글빙글 정글은 죽음의 정글이 된다고 해요! 빙글빙글 정글의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아라! 무서운 동물들이 가득한 정글을 헤쳐 나가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새로운 모험 《뼈뼈 사우루스 3. 위기 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줄거리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 ‘뼈뼈 피라루쿠’를 보러 ‘빙글빙글 정글’로 탐험을 떠나요. 뼈뼈 고릴라 ‘라고’와 뼈뼈 시조새 ‘시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뼈뼈 삼총사는 두 친구의 안내를 받아 무지개 폭포를 향해 출발합니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뼈뼈 샤먼으로부터 뼈뼈 베헤모트라는 악당이 무지개 폭포의 주인인 뼈뼈 피라루쿠를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듣게 돼요. 뼈뼈 삼총사는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고, 빙글빙글 정글을 지키기로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무지개 폭포로 향하는 길에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요.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베헤모트의 음모에 맞서 빙글빙글 정글을 지킬 수 있을까요? 무서운 동물과 신기한 식물로 가득한 ‘빙글빙글 정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을 만나 보세요!
하루미의 일본 가정식 요리
시그마북스 / 구리하라 하루미 글, 최경남 옮김 / 2014.05.20
16,500원 ⟶ 14,850원(10% off)

시그마북스취미,실용구리하라 하루미 글, 최경남 옮김
일본 최고의 인기 요리책 작가 구리하라 하루미가 좋아하는 요리들을 모은 것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요리하기 좋은 60가지 가정식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미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요리를 따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수 식료품상에 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일본 음식을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국과 애피타이저, 간식, 파티음식, 일품요리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모든 음식들을 통해 맛있게 먹고 멋지게 사는 그녀만의 쉽고 현실적이며 꾸밈없는 방법을 전파한다. 모든 요리는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고 일본 음식을 요리하는 데 핵심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과정을 단계별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일본 요리에서 질감과 풍미는 중요하다. 하루미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소스와 찬장에 갖추고 있어야 하는 상비 재료들도 꼼꼼하게 일러준다. 각종 사진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작가 제이슨 로우(Jason Lowe)의 사진 덕분에 더 따뜻하고 다가가기 쉽게 보이는 이 요리책은 간단하면서도 품격 있게 일본 음식을 요리하고 나누어먹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해줄 것이다.Introduction 상비 재료 소스와 드레싱 바노 간장 소스 멘쯔유 폰즈 간장 소스 참깨 페이스트 미소 페이스트 미린을 넣은 단촛물 미린을 넣지 않은 단촛물 소고기 하루미식 바비큐 소스 소고기 채소국 미소 양념에 재운 등심 스테이크 닭고기 치킨 샐러리 샐러드 대파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튀김 치킨 가라아게 야끼도리 치킨 마요 안심 스테이크 돼지고기 돼지고기 크레페 보쌈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일본 쓰쿠네 돈카쓰 가쓰동 돼지고기 생강구이 다진 돼지고기 껍질콩 볶음 생선 넙치 뭇국 채소 고등어 소보로 볶음 연어 새우 동그랑땡 연어 남방즈케 도미조림 참치 타다키 샐러드 조개류·새우 새우 치킨 돈부리 바삭한 빵가루 옷을 입은 새우튀김 김에 싸먹는 관자 모차렐라 관자 튀김 밥 도미밥 삼색밥 간장향 돼지고기, 당근 밥 다진 닭고기 오니기리 완두콩밥 생강밥 지라시스시 게살 볶음밥 면 오리고기를 넣은 핫 누들 수프 무즙을 올린 냉소바 우동 다진 고기 미소 소스 우동 돼지고기 양배추 야끼소바 달걀 일본식 달걀찜 차완무시 에그 드롭 수프 두부 참깨 드레싱 두부 샐러드 매운 고기 소스 마파두부 두부 스테이크 바삭한 토핑을 올린 두부 미소 고등어 미소조림 참깨 두부 미소국 돼지고기 채소 미소국 감자 양파 미소국 넙치 가지 하루미가 추천하는 가족, 친구들을 위한 쉬운 일본 요리! <에브리데이 하루미>에 소개된 음식은 일본 최고의 인기 요리책 작가 구리하라 하루미가 좋아하는 요리들을 모은 것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요리하기 좋은 60가지 가정식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미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요리를 따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수 식료품상에 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일본 음식을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국과 애피타이저, 간식, 파티음식, 일품요리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모든 음식들을 통해 맛있게 먹고 멋지게 사는 그녀만의 쉽고 현실적이며 꾸밈없는 방법을 전파한다. 모든 요리는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고 일본 음식을 요리하는 데 핵심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과정을 단계별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일본 요리에서 질감과 풍미는 중요하다. 하루미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소스와 찬장에 갖추고 있어야 하는 상비 재료들도 꼼꼼하게 일러준다. 각종 사진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작가 제이슨 로우(Jason Lowe)의 사진 덕분에 더 따뜻하고 다가가기 쉽게 보이는 이 요리책은 간단하면서도 품격 있게 일본 음식을 요리하고 나누어먹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해줄 것이다.
Longman Grammar Mentor Joy Plus 3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 2017.05.20
12,800원 ⟶ 11,520원(10% off)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학습참고서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중등영문법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중학 3년 동안 배워야할 기본적인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를 통해 기초적인 문법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수능 시험에 필요한 어법과 리딩 스킬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Grammar Mentor Joy plus는 단계적이고 반복적인 drill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등 영문법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Level이 각각 6개의 Chapter 총 6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 3과 Chapter 6은 Review와 Achievement Test로 반복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가적으로 단어장과 전 시리즈가 끝난 후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 3회도 제공되고 있다. Chapter 1 to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12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쓰임 18 Unit 03 to부정사의 부사적 쓰임 24 Unit 04 to부정사의 관용 표현 30 Chapter 2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쓰임 46 Unit 02 동명사를 이용한 표현 52 Unit 03 동사 + 동명사 / 동사 + to부정사 58 Chapter 3 분사 Unit 01 현재분사 74 Unit 02 과거분사 80 Unit 03 분사구문 86 Chapter 4 수동태 Unit 01 능동태와 수동태 112 Unit 02 수동태의 여러 가지 형태Ⅰ 118 Unit 03 수동태의 여러 가지 형태Ⅱ 124 Unit 04 주의해야 할 수동태 130 Chapter 5 전치사 Unit 01 시간 전치사 146 Unit 02 장소 전치사 152 Unit 03 방향 전치사 158 Chapter 6 접속사 Unit 01 등위 접속사 174 Unit 02 시간, 이유, 결과 접속사 180 Unit 03 조건, 양보, 상관접속사 186 1.기획의도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중등영문법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중학 3년 동안 배워야할 기본적인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를 통해 기초적인 문법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수능 시험에 필요한 어법과 리딩 스킬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Grammar Mentor Joy plus는 단계적이고 반복적인 drill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등 영문법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 이 책의 특징 1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Level이 각각 6개의 Chapter 총 6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 3과 Chapter 6은 Review와 Achievement Test로 반복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단어장과 전 시리즈가 끝난 후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 3회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2 서술형 문제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 특히 Writing Step에서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 풀이 학습 - 단순 패턴 드릴 문제가 아닌 이전 문제들을 함께 섞어 제시하고 있어 사고력 향상이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킴 - 세분화된 Step으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5 맞춤식 어휘와 문장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 - 학습한 어휘와 문장을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무의식적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6 중학 기초 문법을 대비하는 문법 학습 - 중학 문법에서 다루는 문법 대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7 반복적인 문제풀이를 통한 기초 어휘 학습 - Chapter별 제공되는 단어장에는 자주 쓰는 어휘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3 이 책의 구성 Unit 각 chapter를 unit으로 나누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Warm-up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Unit의 기본적인 내용을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Start up 각 Unit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eck up & Writing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는 단계로 단순 단어의 나열이 아닌, 사고력이 요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evel up 각 Chapter의 내용을 최종 점거하는 단계로 Unit의 내용들을 기초로 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view Test Chapter 3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배운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시 한 번 풀어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Achievement Test Chapter 3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내신문제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총 3회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level의 모든 내용을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여 여러분들이 최종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점 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3
물음표 / 신항균 지음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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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학습일반신항균 지음
우리가 42×9라는 곱셈 문제를 접했을 때, 대부분의 경우 '이 문제의 답을 구하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방법으로 답을 구한다. 위대한 수학자들은 이 문제를 보고 42×9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그 방법의 원리를 밝히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력'이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의 답을 구하는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이 되는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었다. 또한 책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질문을 통해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1권(신기한 암산의 세계), 2권(신기한 수의 세계), 3권(신기한 측정의 세계), 4권(신기한 도형의 세계), 5권(신기한 규칙의 세계), 전 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1권 1. 받아 올리지 않고 더하기 2. 쪼개서 더하기① 3. 쪼개서 더하기② 4. 1의 자리 수가 9나 8인 두 자리 수 더하기 5. 10씩 묶어 나가기 6. 1의 자리를 0으로 만들기 7.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① 8.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② 9. 변형하여 빼기 10. 분리하여 빼기 11. 999에서 빼기 12. 4곱하기 13. 5곱하기 14. 두 자리 수에 11곱하기 15. 9곱하기 16. 12곱하기 17. 11에서 19까지의 수끼리 곱하기 18. 25곱하기 19. 9로 끝나는 수 곱하기 20. 90에서 9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1. 100에서 10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2. 합이 100이고 50에 가까운 두 수 곱하기 23. 차가 2인 두 수 곱하기 24. 15곱하기 25. 1로 끝나는 두 자리 수끼리 곱하기 26. 10의 자리가 같고 1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7. 1의 자리가 같고 10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8. 쪼개서 곱하기 29. 0.5로 끝나는 수 곱하기 30. 4로 나누기 31. 5로 나누기 32. 0.5로 끝나는 수로 나누기 33. 25로 나누기 34. 쪼개서 나누기 35. 변형하여 나누기 36. 짝수끼리 나누기 37. 5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8. 4나 6으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9. 1이나 9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40. 5로 시작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2권 1.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셌을까? 기수법 2. 수 세는 법도 가지가지! 진법 3. 곱셈과 나눗셈의 기본 약수와 배수 4. 1하고만 친한 소수 5. 세상에서 가장 큰 수 6. 원판퍼즐과 하노이 탑 전설 7. 자연을 그대로 닮은 피보나치 수 8.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똑같은 회문수 9. 호기심 많은 수학 천재들의 놀이, 수 체인 10. 하늘이 내려준 신기한 마방진 11. 재미있는 수학 법칙이 꽁꽁 숨어 있는 100수표 12. 숫자 세계에서 인기 만점 완전수와 친화수 13. 숫자가 도형이 되는 형상수 14. 온갖 법칙이 와글와글한 파스칼의 삼각형 15.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역사 속 이야기 3권 머리말 1장. 임금님 발은 1feet! 길이 2장. 누가 누가 넓을까? 넓이 3장. 먹으면 안 돼요! 파이 4장. 내가 쏟은 주스는 얼마일까? 부피 5장. 린드 파피루스의 비밀! 분수 6장. 지구야 그만 좀 잡아당겨 무게 7장. 에라토스테네스의 미션 각도 8장. 태양은 언제 일어나지? 시간 9장. 화씨·섭씨 아저씨를 아시나요? 온도 10장. 숫자의 화려한 변신! 어림하기 해답 4권 1. 직선과 직선이 만나면 생기는 각 2. 쉽게 변형되지 않고 튼튼한 삼각형 3. 쉽게 볼 수 있는 도형 사각형 4. 모두가 평등한 원 5. n개의 선분으로 이루어진 다각형 6. 자와 컴퍼스만 사용하는 작도 7. 1:1.6의 마법 황금비 8. 각 면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 정다면체 9. 입체도형을 자르면 생기는 단면 10. 재미있는 조각 맞추기 놀이 탱그램 5권 1. 신기한 모양 2. 점판 위의 그림 3. 테셀레이션 4. 수학과 디자인 5. 닮음과 변환, 그리고 안과 밖 구별하기 6. 한붓그리기 7. 뫼비우스의 띠 8. 지도 색칠하기 9. 미로 10. 착시, 불가능한 그림3권 책소개 측정을 알면 중·고등학교의 수리영역이 보인다! 공식을 외우는 것에 그치는 학생과 그것을 활용하고 새로운 공식까지 연상하는 학생의 차이는 바로 호기심과 연상력이다. 자가 없어도 길이를 측정하는 법, 측정과 각의 성질을 이용해서 아르키메데스처럼 지구의 둘레를 구하는 방법, 그리고 실제 영재원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그림과 글자로 설명된 활용문제들을 풀어내는 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중·고등학교 수업의 기초가 되는 각종 단위, 그리고 여러 가지 도형의 성질과 수학적인 특성을 우리 주변에서 찾아낸 이 책은, 세기의 수학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공식을 꼼꼼하게 추적해낸다. 그리고 각종 단위에 얽힌 비범한 수학적인 원리를 쉽고 평범한 방법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숨은 창의력까지 자극한다. 1권에서 쉽고 빠른 암산, 2권에서 진법과 기수법 등 다양한 수 체계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이제 3권에서는 암산과 수 체계를 넘어선 활용수학의 세계로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을 초대한다. 곧 발간 될 ‘신기한 도형의 세계(4권)’와 ‘신기한 규칙의 세계(5권)’까지 총 5권으로 이뤄진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의 창의성 성장에 함께 할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교수가 풀어 쓴 측정의 세계 측정은 도형문제의 기본이며 함수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다. 이런 측정을 잘 배운 학생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도형 문제, 그리고 함수와 그래프에 관한 문제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적인 논리로 다른 과목의 문제도 해결해내는 ‘연상력’ 또한 뛰어나다. 길이, 넓이, 무게, 부피, 그리고 시간과 온도를 비롯한 각종 측정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영재교육원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자칫 복잡하고 재미없는 분야가 될 수 있는 ‘측정’의 세계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초대한다.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측정 단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이용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영재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의 구성 1. 수학적 창의력이 솔솔 피어나는 측정! 측정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분야인 동시에 창의력을 가장 많이 길러주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미·적분과 같은 고차원적인 수학의 바탕이 되는 도형의 기초, 길이와 단위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여기서 잠깐 이야기 중에 생각을 멈추게 하는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려운 개념을 설명한 재미있는 토막글과 짤막한 응용문제도 담았습니다. 3. 한 걸음 더 지금까지 숨겨졌던 수학의 신기한 뒷이야기들과 영재교육원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문제들을 모았습니다. 4권 책소개 누구든지 수학 우등생이 될 수 있다! 과거 단순한 계산 위주의 초등수학이 이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런 이유로 단순히 공식을 암기해서는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없을 뿐더러,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끝없는 호기심으로 현상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때 비로소 ‘수학적 사고력’을 갖춘 우등생으로 거듭날 수 있다. 최초로 수학에 관한 증명을 시작한 탈레스가 호박을 문질러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실험을 하고 1년이 365일임을 제안할 수 있었던 것도 늘 의문을 가지고 탐구했기 때문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어 동화책을 읽듯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며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숙한 도형을 통한 재미있는 수학! 도형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쉽고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런 도형을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운영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서울교육대학의 영재교육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학은 가라!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과 현상, 도형,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즉, 생활 속 수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한 것이다. 예쁜 디자인 문양이나 하얀 눈송이, 쌓기놀이 하는 블록이나 수많은 그림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의 규칙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수학에 관심을 갖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수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없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라고 느끼지 않도록 많은 그림과 도형을 직접 보고, 만들고, 그려보게 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또한 이미 수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아이들이 영재로 잘 커나갈 수 있도록, 좀 더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수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공주도 똥을 눈다
해와나무 / 윤정 지음, 홍선주 그림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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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윤정 지음, 홍선주 그림
슬기, 만수 현정이의 우정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단편 동화집이다. 주인공 각각의 입장에서 동화를 풀어내며 ‘단짝’의 의미와 소중함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들려준다. 표제작 '공주도 똥을 눈다'는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성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따로 놀려고 하는 모습, 공주처럼 예쁜 현정이를 좋아하는 만수, 말괄량이인 자신과는 사뭇 다른 모습의 현정이가 못마땅한 슬기, 창피한 일을 겪고 남자아이에게 거리를 두는 현정이의 모습에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과 우정 사이의 경계에 서 있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만수야 놀자 공주도 똥을 눈다우리는 소중한 단짝! 슬기, 만수, 현정이가 나누는 알콩달콩 우정 이야기 『공주도 똥을 눈다』는 〈만수야, 놀자〉, 〈공주도 똥을 눈다〉의 두 작품을 통해 슬기, 만수 현정이의 우정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동화집입니다. 이제 학교에 막 입학하여 또래 집단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에게 자신만의 단짝은 매우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 책을 쓴 윤정 신인 동화 작가는 여자아이의 입장과 남자아이의 입장에서 각각 동화를 풀어내며 ‘단짝’의 의미와 소중함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들려줍니다. 책의 첫머리에 나와 있는 ‘내 안에 살아 움직이는 슬기, 만수, 현정이에게’라는 작가의 말처럼 두 편의 동화는 단짝이었던 슬기와 만수, 그 사이에 나타난 현정이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리고 있습니다. 〈만수야, 놀자〉는 슬기와 ‘사귄다’는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수, 만수가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질투심을 느끼는 슬기의 모습을 통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간에 겪을 수 있는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주도 똥을 눈다〉는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성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따로 놀려고 하는 모습, 공주처럼 예쁜 현정이를 좋아하는 만수, 말괄량이인 자신과는 사뭇 다른 모습의 현정이가 못마땅한 슬기, 창피한 일을 겪고 남자아이에게 거리를 두는 현정이,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과 우정 사이의 경계에 서 있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새로운 단짝을 만들고 성장해 나갑니다. 〈만수야, 놀자〉에서 슬기와 만수는 잠시 어색한 사이가 되지만 계속 단짝으로 지내고 싶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우정은 더욱 두터워집니다. 〈공주도 똥을 눈다〉의 현정이는 똥을 누다 변기가 막히는 부끄러운 일을 겪은 뒤 슬기와 마음을 터놓는 단짝이 됩니다. 만수는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의외의 모습을 보고는 조금 혼란스럽지만, 새 단짝도 사귀며 즐겁게 지냅니다. 이렇게 이 동화책 속에서는 서로 마음을 열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두 편의 동화를 읽으며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하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더욱 열린 마음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동화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전해 주는 그림 다채로운 스타일로 동화에 그림을 그려 온 작가 홍선주는 슬기, 만수, 현정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했습니다. 질투하고 속상해하고 부끄러워하고 마음을 푸는 등 다양한 감정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과 표정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슬기와 만수를 놀리는 아이들, 공주 같은 현정이를 보며 설레는 만수, 현정이와 만수를 질투하는 슬기, 똥이 둥둥 떠 있는 변기 옆에서 훌쩍거리는 현정이의 모습 등 재미있는 상황을 보여 주는 그림은 웃음을 절로 자아냅니다. 동화 속에서 펼쳐지는 세 아이의 모습은 마치 가까운 친구처럼 친근한 느낌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기적의 유아 한자 3
길벗스쿨 / 박수밀.강현구 지음 /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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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수밀.강현구 지음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이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며,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다.1장 숫자 ① 2장 숫자 ② 3장 요일 4장 방향과 위치 5장 상태와 대조 6장 인체 7장 가족 8장 자연과 동물 9장 나라와 사회 10장 학교 생활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바탕으로 200여 개의 한자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한자 교재 《기적의 유아 한자》! 《기적의 유아 한자》는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자 학습》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습니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고, 8급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탄탄한 기초 한자 학습과 8급 시험 완벽 대비가 가능한 유아 맞춤형 한자 학습 교재가 등장했다! 보통 7세 무렵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한 주에 한 글자씩 배우게 되는 한자. 그렇게 배운 한자를 바탕으로 8급 급수 시험을 치르고 자격증까지 따는 대단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자 열풍이라 할 만큼 한자 교육이 유아들 사이에서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막상 우리 아이에게 한자를 공부시키고, 8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마땅한 교재를 찾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급수 교재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글씨도 작고 쓰는 부분이 지나치게 많아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자를 외우기 위해 혹은 시험을 보기 위해 무조건 쓰는 것만으로는 한자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배운 한자는 오래 기억할 수 없을뿐더러 갖고 있던 한자에 대한 흥미마저 잃게 합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부터 하나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배워야 진정한 의미의 한자 학습이 됩니다. 1.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딱 맞는 8급 한자 교재란? 《기적의 유아 한자》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방법으로 한자를 제대로 집중해서 배우고, 단계적으로 학습의 내용을 분리하여 실력을 다짐으로써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64개의 한자는 급수 시험을 시행하는 여러 기관의 8급 배정 한자 중에서도 기초 한자에 해당합니다. 특히 가장 널리 알려지고 규모가 큰 3개 기관(한국어문회, 한자교육진흥회, 대한검정회)의 8급 한자를 100%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에게 접근하기 쉬운 주제별로 한자군을 정리하였습니다. 8급 기초 한자에서 파생된 200여 개의 한자어는 초등학교 필수 어휘이기도 하고, 8급 시험에 자주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초 한자를 배우면서 자연히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3권 8급 시험 대비 편은 1, 2권에서 배운 한자를 획순에 따라 또박또박 써 보고, 유아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을 기억하면서 8급 실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어느 기관의 8급 시험을 보더라도 《기적의 유아 한자》로 즐겁게 배운다면 쉽게 급수를 딸 수 있습니다. 2. 유아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이란? 유아는 한자를 글자라기보다 그림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른은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즉각적으로 쉽게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관성 없는 낱글자를 의미 없이 무조건 써 보는 것으로는 한자를 오래 기억하기도 힘들고, 활용하기도 어렵죠. 때문에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를 토대로 한자를 가르치고 그 한자어 안에서 그 한자가 어떤 뜻과 소리로 쓰였는지 떠올려 볼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 유아에게 적합합니다. 《기적의 유아 한자》는 단순히 낱글자로 한자를 가르치기에 앞서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으로 한자어를 보여 주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낱글자의 자원 설명으로 한자의 맥을 짚어 주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 * 가령, ‘부모(父母)’라는 한자어를 가르칠 때에 아버지를 뜻하는 부(父)와 어머니를 뜻하는 모(母)가 합쳐진 단어임을 먼저 상기시키고, 각각의 낱글자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자원을 설명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한자를 무조건 써서 외우지 않아도 그 뜻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는 더 쉽게 글자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터득한 방법으로 글자를 깨우치고 말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게 되면 무한한 어휘 확장으로 조어력과 어휘력이 늘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말을 더 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3. 8급 시험 대비는 어떻게?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우리 아이가 8급 시험에 도전하려고 한다면 무한한 칭찬과 응원을 해 주세요. 8급 시험은 현재 빠르면 6세의 유아부터 초등학생 저학년들이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각 기관에서 배정한 8급 한자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기적의 유아 한자》 1, 2권으로 공부한 아이라면 어느 시험에 도전해도 급수를 딸 수 있습니다. 《기적의 유아 한자》 3권 시험 대비 편은 1, 2권 8급 기초 한자 편에서 배운 64개의 한자를 꼼꼼하게 익히고, 본격 시험에 준하는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 실제 8급 시험은 한자를 쓰는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그 한자의 음과 뜻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배정 한자의 음과 뜻, 배정 한자가 들어간 한자어 등을 잘 읽고 기억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유아의 경우 답안지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까다롭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각 장에 나오는 모의 답란에 답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응시하고자 하는 기관의 모의시험도 풀면서 실전에 대비한다면 꼭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을 치르지 않더라도 이렇게 많은 한자를 공부하고 풍부한 어휘력이 생겼다면 이것 역시 무한 칭찬해 주세요.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키우고, 더 나아가 성취감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지금 유아에게 필요한 한자 교육이란 우리말을 배울 때 그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고 역설합니다. 8급 시험을 치르는 것도 목표를 갖고 학습을 이행하고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데 유익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때문에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라면 시작부터 제대로 1, 2권의 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차근차근 배우고 나서, 3권의 8급 시험 대비 편을 볼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소년들의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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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남자아이들이 흥미를 갖기 좋은 소품들을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담아 실었다. 톡톡 튀는 장난감, 씽씽 쌩쌩 탈것, 재미있는 학교생활, 귀여운 동물 테마 아래 60여 종의 재미있는 종이접기가 가득하다. 영웅 가면과 외계인 가면 등을 만들어 친구들과 가면 놀이도 하고, 귀여운 동물 모양의 정리함이나 필통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손가락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는 매우 유익한 두뇌 계발 놀이다. 또한 종이접기를 함께하는 동안 나누는 가족 간의 대화와 정서는 아이들의 감성과 안정된 정서를 기르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특별부록 스티커 종이접기의 방법과 기호 1. 톡톡 튀는 장난감 2. 씽씽 쌩쌩 탈것 3. 재미있는 학교생활 4. 귀여운 동물 특별부록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아이들의 손재주를 키워 주고 창의력을 길러 주는 종이접기 책! 손가락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는 매우 유익한 두뇌 계발 놀이입니다. 또한 종이접기를 함께하는 동안 나누는 가족 간의 대화와 정서는 아이들의 감성과 안정된 정서를 기르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를 하며 종이접기가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느껴 보세요. 소년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재미있는 종이접기! 톡톡 튀는 장난감과 씽씽 쌩쌩 탈것, 귀여운 동물을 만들어 보아요! 는 남자아이들이 흥미를 갖기 좋은 소품들을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담아 실었습니다. 톡톡 튀는 장난감, 씽씽 쌩쌩 탈것, 재미있는 학교생활, 귀여운 동물 테마 아래 60여 종의 재미있는 종이접기가 가득해요. 영웅 가면과 외계인 가면 등을 만들어 친구들과 가면 놀이도 하고, 귀여운 동물 모양의 정리함이나 필통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요. 자동차, 전투기, 우주선 등 탈것을 접어 쫓고 쫓기는 놀이를 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요. 특별부록 스티커로 장식하며 신 나고 재미있게 접어 보세요! ▶ 대상 독자 종이접기와 공작이 결합된 다양한 테마의 종이접기를 찾는 남자아이 놀이를 통해 초등 기하학적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찾는 부모님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도움을 주는 책을 찾는 부모님
솔솔라라 5종 세트 (전5권)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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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미디어예술,종교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 이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솔솔라라 : 도레미 솔솔라라 : 도레미 도미노 솔솔라라 : 음표와 쉼표 솔솔라라 : 피아노 솔솔라라 : 왈츠음악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솔솔라라 (음표와 쉼표) 출시 한자, 수학, 사회, 과학, 초등통합 등 다양한 종류의 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 (대표 김상우)는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시리즈 '솔솔라라(5종)'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솔솔라라> 보드게임은 모두 5개의 제품이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제품별 구성을 보면 먼저, 악기의 종류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계이름과 음높이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도미노>, 음표와 쉼표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음표와 쉼표>, 건반의 위치, 온음과 반음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피아노>, 마지막으로 음악이론 종합편인 <솔솔라라:왈츠>로 되어 있다. <솔솔라라> 보드게임 시리즈는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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