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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 3800제 4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 2019.04.17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제공한다.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를 완전 수록하였다.Chapter 01 be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의 과거형(1) ----- 8 Unit 02 be동사의 과거형(2) ----- 10 Unit 03 be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 30 Unit 04 be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 32 Chapter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1 일반동사의 과거형(규칙변화) ----- 54 Unit 02 일반동사의 과거형(불규칙변화) ----- 56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 74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 76 실전테스트 Chapter 01-02 ----- 96 Chapter 03 현재시제 / 과거시제 Unit 01 현재시제 ----- 102 Unit 02 과거시제 ----- 104 Chapter 04 미래시제 Unit 01 미래시제 will ----- 126 Unit 02 미래시제 be going to ----- 128 Chapter 05 현재진행시제 Unit 01 현재진행시제 ----- 152 Unit 02 현재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 154 Chapter 06 과거진행시제 Unit 01 과거진행시제 ----- 178 Unit 02 과거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 180 실전테스트 Chapter 03-06 ----- 20012년 연속 1위, 362만부 돌파! 중학영문법 최강 1등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1.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2.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 3.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 4.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 완전 수록 5. 문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사진 자료 제공 6. 원어민 음성으로 녹음한 단어, 문장 MP3 무료 제공 7.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단어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시험지, 단어암기 시험지 무료 제공 8. 종합평가를 위한 실전테스트 2회분 수록
땡땡의 모험 24 : 땡땡과 상어 호수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스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 별장에 당도한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린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 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스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 별장에 당도한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린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 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땡땡과 상어 호수 영화의 생생함이 그대로, 흥미진진한 첨단과학이 한눈에!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 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시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의 별장에 당도합니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립니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땡땡과 상어 호수』는 에르제의 원작을 기초로 벨비지옹 사에서 제작한 레이몽 르블랑의 애니메이션에서 발췌한 영화 앨범입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화책으로 꾸민 것으로 영화의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틸 컷이 인상적입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에서 발췌한 탓에 사건의 정황을 설명해주는 내레이션이 많지만, 정의의 소년 기자 땡땡과 왕상어파 두목인 라스타포풀로스라는 극명한 선악 구조, 저주받은 호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 스피디한 사건 전개가 마치 극장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해줍니다. 여기에 담뱃갑이나 모자 같은 입체적인 물건도 척척 복제해낸다는 삼차원 복제기, 물과 육지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는 수륙양용 전차, 호수 속에 세워진 라스타포풀로스의 어마어마한 수중 아지트까지 등장해 최첨단 SF 영화를 방불케 합니다. 천하의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최후! 영화 앨범『땡땡과 상어 호수』에서는 『노예선』,『시드니행 714편』등에 등장해 마약 밀매, 비행기 납치, 노예 밀매 등 온갖 악행의 단골 주범 역할을 톡톡히 했던 라스타포풀로스가 등장해 땡땡과 최후의 한판을 벌입니다. 저주받은 호수 플레시자프에 최첨단 수중 아지트를 차려놓고 해바라기 박사의 삼차원 복제기를 이용해 전 세계의 진품 보물들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실행에 옮기던 라스타포풀로스! 악의 화신으로 끊임없이 땡땡을 괴롭히고 화를 돋우던 그도 『땡땡과 상어 호수』에서는 결국 쇠고랑을 차고 마는 우스꽝스런 신세로 전락하고 말지요. 그동안 용케 위기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악행을 준비하던 전편과는 달리 땡땡 일행의 눈앞에서 보기 좋게 실다비아 경찰에 잡혀가는 라스타포풀로스의 최후가 독자들에게 탄산수처럼 명쾌한 권선징악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난 이사 가기 싫어요!
한림출판사 / 토마스 슈미트 글,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02.25
7,800원 ⟶ 7,02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토마스 슈미트 글,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그림, 유혜자 옮김
이사를 가야겠다는 아빠 엄마의 대화를 듣고 처음에 피파는 못 들은 척하며 은근슬쩍 상황을 피해 본다. 하지만 자신의 뜻과 달리 일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진행되어 가자, 피파는 본격적으로 징징대고 말썽 부리기에 돌입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용기가 나지 않으니 시간을 달라는 속마음을 아이들은 피파처럼 울거나 말썽을 부려 표현함으로써, 눈앞에 닥친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다. 고집 센 주인공 피파를 통해 친숙한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을 얼마나 두렵고 불안하게 느끼는지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딸의 행동을 단순한 억지와 투정으로 보지 않고,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여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부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1 앞치마와 케이크 2 복도에 갇힌 아빠와 피파 3 생일 축하합니다 4 정든 우리 집 5 난 이사 가기 싫어요! 6 배가 아픈 이유 7 다니엘라네서 보내는 하룻밤 8 오토 아저씨네 집 9 수영장에서 바라본 고층 아파트 10 옥상에 정원이 있는 집 11 피파를 위한 아빠 엄마의 배려 12 새로 이사 간 집다른 집은 생각할 수도 없다 엄마의 생일 날, 아빠는 생일 선물로 평소에 엄마가 마음에 들어 했던 가구를 주문했다. 문제의 시작은 바로 그 가구였다. 숫자에 약한 아빠가 치수를 잘못 재어 침실보다 훨씬 큰 가구를 주문했기 때문이다. 엄마가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겠다고 하자 피파는 두려워졌다. 이사를 가면 전학을 가야 하고, 친구들과도 헤어지겠지. 그리고 울적할 때마다 벽에 그렸던 그림들도 두고 가야 한다. 태어날 때부터 졸곧 이집에서 자란 피파에게 다른 집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스폰지밥의 크리스마스
고릴라박스(비룡소) / 편집부 글 / 2008.12.17
7,000원 ⟶ 6,3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창작동화편집부 글
스폰지밥과 단짝 친구들이 펼치는 바닷속 기상천외한 모험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캐릭터 스폰지밥 네모바지! 1999년 5월 1일 시사회 이후 1999년 7월 17일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스폰지밥 시리즈는 2002년 미국 최우수 텔레비전 비평가 상, 2003년~2007년 연속 어린이 선정, 최고의 만화, 2005년, 2006년 애니 상(Annie Awards) 최우수 만화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런 스폰지밥 네모바지가 이번에는 그림동화로 출간되어 국내에 책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권당 각각 두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주인공 스폰지밥과 그의 친구들 뚱이, 다람이, 징징이 등이 ‘비키니 시티’라는 바닷속에서 엉뚱한 소동을 벌이며 배우는 배려, 참된 우정 등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2002년 미국 최우수 텔레비전 비평가 상 2003년~2007년 연속 어린이 선정, 최고의 만화 2005년, 2006년 애니 상(Annie Awards) 최우수 만화프로그램 부문 수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캐릭터 스폰지밥 네모바지가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그림동화로 출간했다. 1999년 5월 1일 시사회 이후 1999년 7월 17일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스폰지밥 시리즈가 국내에 책으로 출간되기는 처음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권당 각각 두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주인공 스폰지밥과 그의 친구들 뚱이, 다람이, 징징이 등이 ‘비키니 시티’라는 바닷속에서 엉뚱한 소동을 벌이며 배우는 배려, 참된 우정 등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현재 [1권] 스폰지밥이 사랑에 빠졌어요 [2권] 스폰지밥의 크리스마스 [3권] 스폰지밥, 치과에 가다! 등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그림동화 외에 스토리 색칠북, 만화책 등이 잇달아 다양하게 출간될 예정이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세트 (전3권, 전면개정판)
창비 / 김아란, 박성우, 서덕희, 최은영, 박종호, 주예지 (엮은이) / 2018.12.10
36,000원 ⟶ 32,400원(10% off)

창비청소년 학습김아란, 박성우, 서덕희, 최은영, 박종호, 주예지 (엮은이)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17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9학년도 중2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중2 시리즈는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83%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수필 (전면 개정판)17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수록작의 80% 이상 바뀐 전면개정판 출시! 중등 9종 국어 교과서를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17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9학년도 중2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중2 시리즈는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83%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새 교과서가 개발되는 시기에 맞추어 출간되며, 2019년 말에 중3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리즈의 특징 ▶ 중등 9종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새롭게 엄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이 발표된 개정 교과서 전 종에 실린 수백 편의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 및 교과서 수록 시인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또한 교육과정 목표에 맞춤한 안내글과 독후 활동을 정성껏 작성했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중2의 경우 83%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다. 새 교과 과정의 경향에 발맞추어 컴팩트한 분량으로 수록했으며, 새로워진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최신 작품이 새롭게 담겼다. ▶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우는 데 적절한 작품 선정, 엮어 읽기 등 도움말과 독후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는 낱말풀이를 추가한 것은 물론,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위해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는 방법을 일깨우고 사회적 맥락을 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원작의 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시와 소설의 원문을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수록 문학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분량상의 문제로 축약되거나 학생 수준을 고려하여 임의로 수정되는 경우가 많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와 소설의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여 원래의 문장을 살렸다. 다만 중2 소설에서는 장편소설의 경우 일부를 수록하되 꼭 읽어야 할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골랐다. 수필은 생활글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주요 독자인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수준에 맞게 어려운 부분을 쉽게 풀어 쓴 교과서 수록본을 원본으로 삼았다. [각 권 소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 (전면 개정판) 김아란 박성우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현대 시 및 고전 시가 45편을 수록했다. ▶ 사계절의 순환 속에서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엮었다. ▶ 시인과 교사가 시 감상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새로운 길 민지의 꽃(정희성)/진달래꽃(김소월) 등 11편 2부 매미의 사랑 사랑(안도현)/절친(복효근) 등 10편 3부 엄마 걱정 엄마 걱정(기형도)/못난 사과(조향미) 등 12편 4부 따뜻한 저녁 성탄제(김종길)/배꼽을 위한 연가 5(김승희) 등 12편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전면 개정판) 서덕희 최은영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6편을 수록했다. ▶ 소설의 기본 요소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다른 시대, 다른 이들의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엮었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시점 일가(공선옥)/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성석제)/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2부 표현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양반전(박지원)/춘향전(지은이 모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수필 (전면 개정판) 박종호 주예지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문학, 비문학 수필 31편을 수록했다. ▶ 지식과 정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수필을 엮었다. ▶ 일상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감동적인 글을 실었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우리는 왜 간지럼을 느낄까 정전기가 겨울로 간 까닭은?(김정훈)/중학생도 세금을 내나요(조준현) 등 15편 2부 아끼다 똥 될지라도 흙을 밟고 싶다(문정희)/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사람(윤덕원) 등 16편
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체인지업 / 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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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청소년 문학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7년간 청소년 43만 명을 직접 상담하고, 베스트셀러 <10대들의 완벽한 진로 공부법>을 펴낸 작가들이 들려주는 인생 수업. 그들이 말하는 '10대 성장 이야기'가 반가운 이유는 그 어떤 때보다 미래가 걱정스러운 청소년 세대에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자신이 잘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기 때문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현장을 누비며 지금껏 학생들의 인생 고민을 귀 기울여 들어왔던 열정 멘토들의 메시지를 주목해보자. 그들의 도움을 받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바꾼 졸업생이 수천 명이다. 졸업생들은 당부한다. 부디 세상을 알고 나만의 길로 당당히 나아가라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중요한 사실들, 공부의 중요성, 돈 공부의 필요성, 사람에 대한 상처와 희망 등 졸업한 선배들이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현실 기반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쏟아냈다.1장. 공부와 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마음먹기’ 하나를 바꾸니 인생이 바뀌더라 공부를 잘하면 세상에서 정말 유리하더라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는 따로 있더라 딱 1번만, 혀를 내두를 정도로 하면 다 되더라 이왕이면 유망한 것을 하기를 공부를 못 해도 괜찮다, 다른 것을 잘하면 되니까 꿈을 찾고자 한다면 ‘이것’을 제대로 하기를 학교는 생각보다 중요한 공간이다 2장. 성장과 성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성공’이 아닌 ‘성장’에 집중하면 성공합니다 ‘시작’만 하면 최소 중위권은 확보합니다 완주’하면 중상위권이 됩니다 뭔가 다르게 그리고 크게 하면 상위권이 됩니다 인맥?사람을 사귀어야 최상위권이 됩니다 고생하고 버티면 찐능력이 생깁니다 혹시나 성공하지 못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기를 3장. 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일찍부터 돈에 관심을 갖기를 혼자 힘으로 돈을 벌어 보기를 ‘어귀하’를 하면 돈이 자석처럼 붙습니다 돈을 버는 것과 돈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모방하면 돈이 따라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남이 좋아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 입체적 생각을 하기를 4장. 사람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쓸데없는 인간관계, 그저 스쳐 가는 사람들에게 너무 시간 쓰지 말기를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꾸어야 합니다 내가 인생의 전부인 부모님께 잘하기를 예의 바른 사람은 동서양 어디를 가도 사랑받는다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연애하고 결혼할 때 감성보다 이성적인 조건을 조금 더 중시하자 5장. 세상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한국식 겸손을 멀리해야 합니다 원래 세상은 큰 틀에선 불공평하고, 작은 틀에선 공평한 공간입니다 ‘균형’이 있는 인생을 살기를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이 되기를 사회에서 너무 솔직하지 말기를 쿠쿠다스 멘탈을 프링글스 멘탈로 강화하길 외모, 이미지만 잘 꾸며도 돈과 명예, 사람이 자석처럼 붙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하여 제대로 알기를 6장. 행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직설적으로 말해서 미안하지만, 돈을 가져야 행복합니다 외부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기를 해결 안 될 고민은 없고, 고민은 길게 하지 말기를 손해 보지 않는 삶을 살기를 건강은 꼭 잃고 나서야 우리를 후회하게 합니다 남을 돕는 삶을 살아 보기를 땀 흘리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부록 졸업하기 전에 꼭 해 봐야 할 24가지 참고문헌 나만의 인생 방향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인생 수업 꿈을 이루고, 인생을 바꾸는, 성공한 졸업생들이 전해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 7년간 청소년 43만 명을 직접 상담하고, 베스트셀러 <10대들의 완벽한 진로 공부법>을 펴낸 작가들의 최신간이 나왔다. 그들이 말하는 '10대 성장 이야기'가 반가운 이유는 그 어떤 때보다 미래가 걱정스러운 청소년 세대에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자신이 잘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기 때문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현장을 누비며 지금껏 학생들의 인생 고민을 귀 기울여 들어왔던 열정 멘토들의 메시지를 주목해보자. 그들의 도움을 받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바꾼 졸업생이 수천 명이다. 졸업생들은 당부한다. 부디 세상을 알고 나만의 길로 당당히 나아가라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중요한 사실들, 공부의 중요성, 돈 공부의 필요성, 사람에 대한 상처와 희망 등 졸업한 선배들이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현실 기반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쏟아냈다. 청소년들의 미래를 바꿀 졸업생 선배들의 성공 노하우 누구보다 많은 꿈을 갖고, 미래로 당차게 나아가고 싶은 것이 십 대들의 마음이다. 그러나 처음 닥친 인생의 고민 속에서 청소년들은 '마음먹기' 하나조차도 쉽지 않다. 이럴 때 명쾌하고 속 시원하게 인생길을 알려줄 수 있는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졸업한 선배들이 알려주고 싶은 시크릿 성공 노하우를 담았다. 성공의 방법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 꿈이 없지만 유망하다는 코딩을 배워 아마존에 입사하고, 독서를 좋아해 SNS를 관리하여 월 350만 원의 수입을 올린 SNS 강사 등 누구나 내 인생을 '나답고도 멋지게' 디자인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잘하는 것을 알고 실행하는 능력이다. 이 책의 작가들은 청소년들이 이처럼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직군과 필요한 역량, 미래의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고르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팬데믹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할 십 대들이 앞으로 있을 도전들에 힘차게 뛰어들 수 있는 내면의 힘과 미래를 보는 밝은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졸업하기 전에 꼭 알았으면 하는 십 대 인생에 관한 조언 이 책이 여타의 청소년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되는 점은 공부 비법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졸업 전 꼭 알아야 할 인간관계, 행복, 돈에 관한 인생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돈 공부'이다. 졸업 후 성인이 되면 지금의 십 대들은 돈을 벌고 스스로 자립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정작 돈에 관한 교육이 미비한 실정이다. 막연히 돈을 벌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돈은 벌리지 않는다. ‘조기 은퇴’라는 말이 유행하는 요즘, 돈은 빨리 가져야 하고 행복을 위해서 쟁취해야 할 수단이 되었다. 이 책은 학교 정규 과정에서는 이야기하기 어려운 실질적인 돈 공부를 ‘돈을 버는 방법’에서부터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까지 등 여러 시각에서 다루며 청소년들에게 일찍부터 경제 공부에 관한 필요성을 톡톡히 말해준다. 또한 친구가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쉽게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조언을 들려준다.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평생을 함께해야 할 배우자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 등 학생들이 앞으로 인생에서 소중히 가꿔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현명하게 인생의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는 솔루션들을 전한다. 한 번으론 부족하다. 내 책상 옆에 두고 여러 번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성큼 어른들의 세상에 있을 ‘내 자리’를 만들어보고, 더욱 큰 꿈과 넓은 시각으로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당당한 나’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유형적인 것보다 무형적인 것을 추구하세요!’ ‘가치 있는 일을 우선으로 하세요!’처럼 뭔가 있어 보이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진심으로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먹어 유형적인 것을 꼭 갖기를 원합니다. 정말로 유형적인 것들을 갖고 나면 내 가족과 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꼭 마음먹기 바랍니다. 마음먹기는 일종의 자석으로, 이 자석을 갖고 있으면 성공과 기회가 알아서 찾아와 붙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먹기는 이른바 성공 마그넷인 셈입니다. - <'마음먹기' 하나를 바꾸니 인생이 바뀌더라>에서 “정부에서 콘텐츠, 수소경제, 디지털 뉴딜 분야에 20조를 투입하려 합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글로벌 대기업에서 자율주행 분야에 30조 투자 결정!” “부동산과 주식으로 수백조 원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세상은 돈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자금이 몰리면 부동산이 올라가고, 주식으로 돈이 몰리면 주식이 올라갑니다. 마찬가지로 전기차 산업에 투자금이 몰리면 전기차 시장이 유망해지고, 풍력, 태양광 등에 투자가 증가하면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유망해집니다. 무조건 돈과 사람이 몰리는 곳, 즉 정부와 기업, 그리고 부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곳을 전공으로 삼아야 합니다. - <이왕이면 유망한 것을 하기를>에서 뭘 먹어 봐야 맛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딜 가 봐야 거기 참 멋있다고 하지 않을까요? 누굴 만나 봐야 사랑이 아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세상에 대한 경험이 없으니 꿈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이런저런 일을 겪어 봐야 꿈이 뭔지,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 수 있는데 여러분은 못 해 봤기 때문에 당연히 꿈을 못 찾은 것입니다. - <꿈을 찾고자 한다면 '이것'을 제대로 하기를>에서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혜영.이승현 지음 / 2013.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논술,철학이혜영.이승현 지음
2011년에 출간된 <생각대장의 글쓰기 한판승>을 새롭게 펴냈다.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워크북과 현장감의 차이가 있다. 독서 교육이나 철학 교육의 방향이 아닌, ‘국어 교육’의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쓰기’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익히면 일기나 독후감, 기행문, 편지 등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쉬워진다. 또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부모님들이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글쓰기 지도안’이 별책으로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Ⅰ. 생각을 굴려 봐요 Ⅰ-1. 우르르 쾅쾅, 생각을 깨워요 Ⅰ-2.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Ⅰ-3.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 볼까요? Ⅰ-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Ⅱ. 생각의 틀을 짜요 Ⅱ-1. 끼리끼리 모으면 쓸모가 생겨요 Ⅱ-2. 훌륭한 집은 뼈대부터 튼튼하게 Ⅱ-3. 차근차근, 알기 쉽게 말해요 Ⅱ-4. 씨실과 날실을 엮어서 틀을 갖춰요 Ⅲ. 생각을 펼쳐 봐요 Ⅲ-1. 자세하게 표현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Ⅲ-2. 반짝반짝, 멋지게 꾸며 보세요 Ⅲ-3. 국어사전과 친하게 지내요 Ⅲ-4. 꼬마 시인이 되어 마음을 노래해요 Ⅳ. 생각을 다듬어 봐요 Ⅳ-1. 오리고 붙이고 다듬어 볼까요? Ⅳ-2. 아름다운 우리말, 바르고 정확하게! Ⅳ-3.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고치고 Ⅳ-4. 십 점 만점에 십 점! Ⅴ. 생각을 써 봐요 Ⅴ-1. 얘들아, 나를 뽑아 줘! Ⅴ-2. 20년 뒤 나의 하루 Ⅴ-3. 대통령 할아버지, 제 얘기를 들어 주세요 Ⅴ-4. 함께 떠나면 더 신나요국어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글쓰기는 이제 그만! 2013년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교과통합형 학습’입니다. 교육이 통합·융합을 지향하면서 단답형 지식만으로는 아이의 잠재력과 능력을 키울 수 없다는 교육이념이 반영된 것이지요. 글쓰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기나 독서록을 잘 쓴다고, 논설문이나 기행문을 잘 쓴다고 해서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이제 모든 통합교과 영역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왜 글쓰기 능력이 모든 교과 영역에 기본이냐고요? 글쓰기는 ‘표현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해도 글로 잘 표현해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부모님들이 글쓰기를 점점 더 어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뜨거운 감자’가 된 것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일기조차 이런 저런 틀을 제시하며 잘 쓰라고 강요하니 글쓰기가 즐거울 리가 없지요. 개정 교육과정과 자기주도학습에 꼭 필요한 ‘창의력 글쓰기’!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까요? 잘 쓴 글을 판단하는 기준을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해집니다. 글이 ‘창의적인 사고 과정’을 담고 있으면 됩니다. 다시 말해, 내 아이의 고유성이 드러난 창의적인 글일 때 그 글은 ‘잘 쓴 글’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죠. 물론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기 위해 글을 잘 써야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쓰기 능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자,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글쓰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아이가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려면 글쓰기가 신나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는 글쓰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론을 공부하거나 글의 구성요소를 외우는 책이 아닙니다. 단계별로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지도’도 만들게 되고, 글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 카피도 만들어보고,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작가에게 편지도 써보면서 즐겁고 신나게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덮는 순간 “나도 잘 쓸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께 강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쓰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써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고 열렬히 칭찬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면서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이듯, 엄마가 아이 글의 가장 열렬한 독자가 되어야 아이들이 ‘쓰기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궁무진한 글쓰기 능력을 꺼내 주세요! 글쓰기의 핵심은 ‘창의력’입니다. 글을 쓰는 기술도, 글에 대한 완벽한 분석도 아닙니다. 이 책은 글쓰기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문 내용은 생각 굴리기→생각 틀짜기→생각 펼치기→생각 다듬기→생각 써보기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별로 다시 생각 씨앗→생각 새싹→생각 열매→생각 뿌리의 4단계로 다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각 장별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필요로 하는 글쓰기 전략을 녹여 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계별로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쓰기가 가능해집니다. 이 책은 ‘창의적 사고 과정’에 따라 글을 쓰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거리들이 있어도 어떻게 창의적으로 꺼내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글쓰기 결과는 천차만별이 됩니다.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잠재우지 말고 밖으로 꺼내주세요. 교육 경험과 육아 경험이 녹아 있는 제대로 된 ‘글쓰기 책’!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워크북과 현장감의 차이가 있습니다. 독서 교육이나 철학 교육의 방향이 아닌, ‘국어 교육’의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쓰기’를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익히면 일기나 독후감, 기행문, 편지 등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쉬워집니다. 또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글쓰기 지도안’이 별책으로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입니다. 엄마가 우리 아이 글의 열렬한 팬이 되어 주세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을 칭찬하고 자신감을 키워주면 얼마든지 우리 아이를 쓰기 대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의 두려움을 잡아줄 수 있는 책으로, 어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엄마표 글쓰기 워크북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지리
사계절 / 헤더 알렉산더 지음, 이승숙 옮김, 메레디스 해밀턴 그림, 조지욱 감수 / 2011.05.30
18,000원 ⟶ 16,20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헤더 알렉산더 지음, 이승숙 옮김, 메레디스 해밀턴 그림, 조지욱 감수
어린이 아틀라스 시리즈 1권.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 주는 책이다. 지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주면서 세계의 자연과 인간 생활 그리고 각 지역의 독특한 지역성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세계 지리와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한껏 끌어당긴다. 1부는 하나하나의 주제로 세계를 꿰뚫는 원리 중심의 접근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2부에서는 세계를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남극의 7대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자칫하면 매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의 예시와 적절한 비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풀어 주고 있어 지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접근하고 있다.1부 여기가 어디일까요? 여기가 어디일가요? 푸른 별 지구 내가 떠다니고 있어요! 지구는 둥글다 둥근 땅에서 살아가기 우리가 사는 곳의 시간은? 지도 이야기 지도르르 읽어 볼까요? 오르막과 내리막 흐름을 따라서 다른 공간, 다른 장소 지구는 만원 우리는 누구일까요? 2부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대륙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과 북극지역 찾아보기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는데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아주 낯선 곳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무척 당황스럽겠지만 정신을 차리고 침착하게 주변 세계를 살펴보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곧 주위의 지형이 어떤지, 기온은 어떤지, 어떤 식물과 동물이 살고 있는지, 근처에 있는 물이 민물인지 짠물인지 등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낼 수 있고 어느덧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게 된다. 바로 지리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늘 알게 모르게 지리를 이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세계 지리 공부를 단순히 여러 나라의 위치나 수도 따위를 외우는 일이라고 여기고 있지만, 지리(지오그래피)는 ‘지구(지오)를 설명한다(그래피)’는 뜻이다. 그러니까 지리 공부는 지구와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자신과 주변 세계의 관계에 대해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으며, 왜 그곳에 있는지, 왜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지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과 우리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환경과 문화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세계 곳곳의 사람과 삶의 모습 등을 실생활 속의 예와 적절한 비유, 그리고 경쾌하고 위트 있는 그림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지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초기에 지리를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지리는 지루한 과목으로 낙인찍히거나 반대로 매우 흥미로운 과목이 될 수 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지리』는 ‘호두 껍질처럼 딱딱하게 느껴지는’ 지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주면서 세계의 자연과 인간 생활 그리고 각 지역의 독특한 지역성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세계 지리와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한껏 끌어당겨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 주는 책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리학의 주요 학습 주제는 무엇인지, 지구란 어떤 곳이며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부터 세계에서 나의 위치, 위도와 경도를 나누게 된 이유, 국제 표준 시간이 만들어진 과정,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 지도의 역사와 읽고 만드는 법, 세계의 다양한 지형, 대양과 바다, 민물과 짠물, 세계 인구와 세계화 등 하나하나의 주제로 세계를 꿰뚫는 원리 중심의 접근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1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의 원리가 내 삶이나 나를 둘러싼 환경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특히 자칫하면 매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의 예시와 적절한 비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풀어 주고 있어 지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산과 고원, 계곡과 협곡 같은 지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할 때 산은 높으면서 끝이 뾰족한 머리 모양, 고원은 높되 꼭대기는 납작한 머리 모양으로 비유하고, 계곡은 머리 양옆이 파인 모양이며 협곡은 머리 양옆이 매우 가파르고 폭이 좁게 파인 머리 모양으로 비유하면서 재치 있는 그림을 함께 제시해 줌으로써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쉽고 친근한 손지도와 공간감을 살린 구성 방식 2부에서는 세계를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남극의 7대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각 대륙의 자연적.인문적 특성과 역사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 뒤, 대륙별 지도를 제시하여 각 대륙의 자연적 특징(각 대륙마다 가장 큰 나라, 가장 작은 나라, 가장 높은 곳, 가장 낮은 지대, 가장 큰 도시, 가장 긴 강, 가장 큰 호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뒤이어 각 대륙을 세분해서 그 특징을 알려주며, 해당 지역의 중요한 사실과 더불어 지도를 통해 특별한 장소를 설명한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의 장점이 드러난다. 다른 책들은 대부분 지도에 지명을 써 놓고 설명은 다른 공간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지도상에 나타난 해당 지역의 위치와 내용을 선으로 연결시켜 그곳이 어디에 있는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되게 배치하여 공간감을 살렸다. 각 대륙에서 유명하거나 특이한 명절과 축제, 주요 농산물, 토착 동물들, 주요 언어, 좋아하는 음식과 스포츠 같은 정보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세계와 인간,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른 문화와 삶에 대해 편견 없이 열린 시각으로 받아들이며,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체가 자연과 세계 속에서 어떻게 상생하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주제들이 많아, 단순한 지리 지식을 넘어 세계와 인간과 자연을 바라보는 안목을 틔어 준다. -세계화란 무엇일까요? 세계화가 사람들을 덜 가난하게 하고 전쟁을 막아 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 세계화가 나라마다 고유한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빈부 격차를 크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세계화란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본문 28쪽 -에너지와 자원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일정한 수의 사람들을 위한 식량과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지만, 인구가 그 이상 늘어나면 어떤 동물과 식물은 다시 자라서 식량으로 사용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없어서 멸종하고 말 것이다. 어떻게 하면 지구를 보존할 수 있을까? -본문 29쪽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하면서도 특이한 인사법을 소개하며, 한 문화권에서 친절하게 여겨지는 것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무례하거나 이상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올바른 인사법은 없음을 얘기해 줌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30쪽 -석유가 중요한 이유 석유는 지구에서 쓰는 동력의 절반을 제공할 정도로 많이 쓰이지만, 지구에서 일단 석유를 모두 뽑아 쓰고 나면 더 이상 석유를 생산할 수 없다며 에너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68쪽 -물 좀 주세요! 세계 인구가 늘어나면서 물 소비도 증가했는데, 물이 심각하게 모자라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물 기근 국가를 이야기하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79쪽 -밀렵에서 멸종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야생 동물을 몰래 사냥하는 밀렵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과학자들은 이렇게 밀렵이 계속되면 15년 뒤에 많은 아프리카 동물들이 멸종할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밀렵꾼들의 사냥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본문 82쪽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풍부한 자연지리학·인문지리학 정보 이 책에는 자연환경과 지형 같은 자연지리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인문지리 정보가 매우 다양하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아마존 열대 우림에는 얼마나 많은 원숭이들이 살까?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나일 강일까, 아마존 강일까?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처럼 중앙아시아의 나라 이름에 ‘스탄’이 많이 붙은 까닭은? -마라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아마존 강의 유래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핀치 새의 부리 모양이 제각각인 까닭은? -이스터 섬의 거대 석상 모아이의 수수께끼 -네스 호에는 정말 괴물이 살고 있을까? -알프스 산에서 요들을 부른 이유는? -인도네시아에서 누군가의 머리를 만지면 안 되는 이유는? -중국, 한국, 일본 중 어느 나라 젓가락이 가장 길까? -세계에서 가장 긴 성벽인 만리장성의 슬픈 역사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가 국경선이 직선인 까닭은? -남극은 육지일까, 바다일까? -그린란드는 대부분 두꺼운 얼음에 덮여 있는 곳인데 왜 그린란드라고 할까? -토네이도와 허리케인, 지진해일,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날까? -아주 높은 지대에 세워져서 불이 잘 나지 않는 도시는?
내 뒤에 누굴까? : 나야 나, 돼지
한울림어린이 / 후쿠다 토시오 글, 김숙희 옮김 / 2006.08.05
7,800원 ⟶ 7,020원(10% off)

한울림어린이창작동화후쿠다 토시오 글, 김숙희 옮김
강아지, 거북, 고양이 등의 동물 이름과 앞, 뒤, 위, 아래의 위치 개념을 익히는 그림책. 책을 계속 읽다보면 나의 바로 앞이나 뒤, 위, 아래에 누가 있는지를 넘어 전체의 모습을 알게 된다. 동물들의 이름과 위치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난 후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아이가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꾸몄다. 강아지 뒤에, 다시 거북이 뒤에, 새 위에, 다람쥐 옆에, 부엉이 밑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면 결국 모두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임을 알게 된다. \'내 뒤에 누굴까?\' 시리즈는 신풍사의 제13회 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100만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그림책이다.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뒤에 누굴까?》④권 『나야 나, 돼지』 ‘들판에 사는 동물친구들’을 만나요! 돼지 뒤에 머리가 살짝 나온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 양이군요! 암탉 뒤에 이상하게 생긴 게 있어요! 아, 병아리였군요! 그럼, 나비 앞에 있는 건 또 누굴까요? 아, 까마귀네요! 그렇게 앞, 뒤, 위, 아래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다보니 모두모두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림책 속 동물친구들을 따라가 보세요. 모두 친구가 되는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돼지 뒤에, 다시 암탉 뒤에, 병아리 위에, 나비 위에, 무당벌레 아래에 있는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니 결국 모두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었어요. 책의 맨 뒤 펼친 화면에서는 물가에 살고 있는 동물친구들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어요. 동물친구들의 이름과 위치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난 후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알게 해 줍니다.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아요 『내 뒤에 누굴까?』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 뒤, 위, 아래의 1차적 개념 뿐 아니라 책 뒤에 동물들이 함께 모여 있는 그림을 통해 전체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전체의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스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작가는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인지그림책을 뛰어넘어 정서적인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 재활용 쓰레기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최경은 그림 / 2008.05.19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유아학습책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최경은 그림
쓰레기통 나라로 간 수민은 쓰레기들이 뭐든지 함부로 버리는 인간들을 멸망시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민이는 쓰레기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다.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다.',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긴다.', '물건을 너무 쉽게 버린다.',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약과 건전지는 따로 버려야 한다.',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다.', '음식물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된다.' 등을 알게 된다. 하지만 쓰레기를 재활용해도 문제는 남는다. 쓰레기들과 수민이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낸다. 쓰레기 문제는 덜 사고, 다시 쓰고,재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다. 수민이는 쓰레기를 줄이는 데 앞장서게 된다.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에요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겼어요 최초의 쓰레기통은 프랑스에서 생겼어요 옛날에는 무엇이든 아끼고 다시 썼어요 물건이 너무 쉽게 버려져요 쓰레기 관리법이 생겼어요 해마다 20억 톤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와요 비닐봉지가 썩는 데는 450년이 걸려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해요 약,건전지 등은 따로 버려야 해요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어요 장난감고 옷은 자선단체로 보내요 음식물 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돼요 컴퓨터 속에 금이 숨어 있어요 쓰레기를 태우거나 묻을 대는 조심해야 해요 쓰레기를 처리하는데는 많은 돈이 들어요 잘 만드는 것만큼 잘 부수는 것도 중요해요 덜 사고,다시 쓰고,재활용해요 0학년 과학교과서-총정리 "재활용쓰레기"재미있었나요?자신만만 0학년 과학만화교과서 “곧 학교에 들어가는 데 어떡하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뭘 준비하지?” “우리 아이만 못 쫓아가면 어떻게 하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아이만큼 부모님도 왠지 두려워집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준비시켜 놓지 못한 것 같아서입니다. 하지만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과학동아북스 초등학교 입학의 두려움을 없애줄 기초과학 학습서,‘0학년 과학교과서’시 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준비된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도 더 잘 알아듣고 발표도 잘하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학하기 전‘0학년 과학교과서’로 기초 과학을 탄탄하게 쌓으면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내용만 엄선한 고품격 학습만화 부모님들은 책의 종류나 책의 구성, 책을 읽는 방법을 고려하기보다 무조건 아이들이 책 을 많이 읽기를 원합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들(6, 7세)에게 읽어주시는 책의 대부분이 동 화나 그림책입니다. 동화나 그림책이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데 더 없이 좋지만 혹시나 책을 편식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여러 영양분을 얻듯 책 도 골고루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책을 읽혀야 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는 기초 과학책은 부모님이 꼭 챙겨 주어야할 필독서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기초 과학을 차근차근 가르쳐야 아이들이 세상을 객관적 이고,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과학동아북스는 국내 최고의 과학 잡지‘과학동아’팀과 함께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 이 과학책을 분석하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 학 내용을 엄선하여‘0학년 과학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읽고 또는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필수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개념을 시원시원한 만화로 구성하여 0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부 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아이들이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쉽고 활동적인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초 등 학교 과학교과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학습은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수민이는 비닐봉지를 잡으려다 쓰레기 나라로 가게 되었어요. 맙소사! 쓰레기들이 뭐든지 함부로 버리는 인간들을 멸망시키려고 해요. 수민이는 깡통,비닐봉지와 함께 쓰레기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섰어요.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에요.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겼어요. 물건을 너무 쉽게 버려요. 그래서 쓰레기 관리법이 생겼어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약과 건전지는 따로 버려야 해요.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된대요. 하지만 쓰레기를 재활용해도 문제는 남아요. 쓰레기들과 수민이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냈어요. 쓰레기 문제는 덜 사고,다시 쓰고,재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어요. 이제 수민이는 쓰레기를 줄이는 데 앞장설 거예요.
힘센 동생이 필요해!
현암사 / 조성자 지음, 황금혜선 그림 / 2009.10.05
11,000원 ⟶ 9,900원(10% off)

현암사명작,문학조성자 지음, 황금혜선 그림
형제에 대한 동경과 동생이 생겼을 때 겪게 되는 형제에 대한 질투심, 형제간의 우애 등 아이들의 심리를 현실감 있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위탁아’라는 소재를 통해 해외 입양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상욱이는 재호가 부럽기만 하다. 재호에게는 무거운 가방도 들어주고, 괴롭히는 친구를 대신 혼내 주는 덩치 크고 힘도 센 동생 진호가 있기 때문이다. 재호에 대한 부러움으로 상욱이는 엄마에게 동생을 낳아달라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엄마는 상욱이에게 동생을 데려온다. 하지만 힘센 남동생을 원했던 상욱이의 바람과는 달리 그 아이는 여자아이에 스웨덴으로 입양을 가기 전 잠시 위탁한 아이라고 하는데...진호는 정말 세다 힘센 동생이 있으면 정말 좋겠어 가방 들어 주는 동생 꼬마 마녀 선영이! 일이 엉키고 꼬이고 요리사 재호 형 노릇하기 쉽지 않네 어른이 된 기분 이마에 뽀뽀를 했다 사랑을 많이 받았다는 표시난 힘이 센 진짜 내 남동생을 원한다구요! 친구가 괴롭힐 때 달려와 막아 주고, 학교 갈 때나 집에 올 때 무거운 책가방도 들어 주는……. 난 힘센 동생이 필요해요! (본문 중에서)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면 바람처럼 나타나 구해 주고, 무거운 짐도 대신 들어 주는 슈퍼맨처럼 힘이 센 동생, 때론 다투고 귀찮게도 하지만 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그런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 본 적 있나요?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는 표어를 내밀며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가족부)가 산아제한 가족계획을 발표했던 것이 1962년도의 일이다. 그러나 40여년이 지난 지금 WHO가 발표한 ‘세계보건통계2008’에 따르면 193개국 중 한국의 출산율은 1.2명으로 최하위를 차지하였고, 산아제한 정책을 위해 세워졌던 가족계획협회(현 인구보건복지협회)도 2005년부터 출산장려기관으로 전환한 상태다. 이렇게 점차 출산율이 저하되고 한 가구 한 자녀로 형제 없이 홀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아옹다옹 다투면서도 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형제의 존재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힘센 동생이 필요해!』는 이렇게 독자(獨子)로 자라는 아이들이 갖는 형제에 대한 동경과 동생이 생겼을 때 겪게 되는 형제에 대한 질투심, 형제간의 우애 등 아이들의 심리를 현실감 있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이를 ‘위탁아’라는 소재를 통해 풀어나감으로써 해외 입양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1991년 입양에 관한 법률이 완화되면서 수많은 아이들이 해외로 입양되고 있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2007년까지 해외입양을 통해 한국을 떠난 아동의 수는 약 16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조성자 작가는 이러한 사실과 더불어 여행을 떠났던 스웨덴에서 마주친 한국 입양아를 보고 우리의 아이들이 조국의 품을 떠나 해외로 입양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우리의 아이들을 우리가 품에 안고 우리 가정에서 자라게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이러한 작가의 마음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속에 그대로 녹아 ‘해외 입양’이라는 안타까운 현실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BS랑 홈스쿨 초등 영문법 2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12.04
7,2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EBS 초등 홈스쿨링 영문법 교재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집에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일일 영문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배운 문법 사항을 반복 연습을 통해 익히고, 단답형과 서술형 문제까지 연습할 수 있다.Chapter Ⅰ 수 UNIT 1 기수와 서수 UNIT 2 수 읽기와 수량 표현 Check! 체크! Chapter Ⅱ 조동사 UNIT 3 can, may UNIT 4 must, should, would/could Check! 체크! Chapter Ⅲ 시제 UNIT 5 현재진행형 UNIT 6 미래시제 Check! 체크! Chapter Ⅳ 형용사와 부사 UNIT 7 비교 표현 UNIT 8 수량 형용사와 빈도부사 Check! 체크! Chapter Ⅴ 문장의 종류 UNIT 9 명령문, 감탄문, 청유문 UNIT 10 의문사 Who, What UNIT 11 의문사 When, Where, Why UNIT 12 의문사 How, Which, Whose Check! 체크! Chapter Ⅵ 전치사와 접속사 UNIT 13 시간과 장소 전치사 UNIT 14 기타 전치사 UNIT 15 and, but, or, so UNIT 16 before, after, when, because Check! 체크! Actual Test 정답과 해설EBS에서 처음 만나는 초등 홈스쿨링 영문법 교재 EBS랑 홈스쿨 초등 영문법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집에서 즐겁게! 일일 영문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배운 문법 사항을 반복 연습을 통해 익히고, 단답형과 서술형 문제까지 연습할 수 있습니다. - 강의와 부가 자료와 함께! 어려운 영문법을 집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EBS 초등사이트 무료 강의 제공, eWorkbook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단어테스트 등 제공) <EBS랑 홈스쿨 초등 영어 시리즈> (5책) EBS랑 홈스쿨 초등 영문법 1, 2 EBS랑 홈스쿨 초등 영독해 LEVEL1~3
지구를 구하는 우리는 세계시민
맘에드림 / 백용희, 박지선, 박지희, 이시라 (지은이) / 2022.05.16
16,000원 ⟶ 14,400원(10% off)

맘에드림청소년 인문,사회백용희, 박지선, 박지희, 이시라 (지은이)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시 지구촌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위기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변화를 앞당긴 계기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위기들이 계속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게다가 이미 환경문제를 비롯해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국제 문제들도 첩첩이 쌓여 있다. 개인이나 특정 국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들이 넘치는 불확실성 시대일수록 인류애 차원의 글로벌 협력이 절실하다. 따라서 전 인류가 함께 세계시민의식을 키워 힘을 모아 현명하게 미래를 헤쳐 나가야 한다. 이 책은 일상과 동떨어진 세계시민교육이 아니라 우리 청소년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부정의와 불평등한 것들에 대해 최소한의 문제의식을 갖고, 사회적 감수성을 키워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도와준다. 세계평화, 인권, 기후변화, 빈곤 등 전 지구적 문제들을 자신의 문제처럼 공감하고 인식하게 도움으로써 좀 더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나아가 전 인류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며 지구와 함께 공존하는 방법도 고민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프롤로그_ 세계시민교육,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 같아? CHAPTER 1 어쩌면 운명공동체 세계시 지구촌에서 함께 사는 우리 01 출발점_ 하나로 연결된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02 혐오의 전파_ 바이러스보다 무섭고 치명적인 것이 퍼지고 있다 CHAPTER 2 전쟁과 평화 평화는 그 어떤 무기보다 힘이 세다 01 평화의 정의_ 전쟁만 일어나지 않으면 평화라 말할 수 있을까? 02 물리적 폭력과 평화_ 그곳의 평화가 깨진 건 누구의 잘못인가? 03 구조적 폭력과 평화_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평화를 위협하는가? 04 평화를 위하여_ 우리 내면에는 평화를 지키는 천사가 살고 있어 CHAPTER 3 인권 존중받아 마땅한 나, 너 그리고 우리 01 사회적 소수자_ ‘그들’이라 불리면서 ‘우리’에서 소외되는 사람들 02 여성 인권_ 어째서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03 아동 인권_ 학대 속에서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 04 노동 인권_ 노동의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05 난민과 소수민족_ 울타리 바깥으로 내쳐진 사람들 CHAPTER 4 빈곤퇴치 무엇이 이들을 지독한 가난에 빠뜨렸는가? 01 빈곤의 현주소_ 세계에는 가난한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02 기후위기와 빈곤_ 저개발국이 처한 절대빈곤의 처절한 현실에 관하여 03 분쟁과 빈곤_ 끝없는 분쟁 속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04 세계화와 불평등_ 가난한 사람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것들에 관하여 05 상대적 박탈감_ 모두 함께 잘 사는 방법은 없는 걸까? CHAPTER 5 환경과 기후재앙 지구에서 살아가는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01 기후위기_ 변화를 넘어 재앙으로, 지구의 기후 현실에 관하여 02 해양오염_ 울부짖는 바다와 환경재앙의 실태에 관하여 03 인류세_ 생태계 파괴의 주범이 되어버린 우리 인류 04 지속가능한 발전_ 더 늦기 전에, 오늘부터 내딛는 변화의 첫걸음! 에필로그 연대와 상생ㅣ우리가 함께 지키고 만들어갈 세계시 지구촌 참고자료코로나19 팬데믹과 대변환의 시대, 지구를 구할 세계시민이 필요해! 세계화라는 거대한 네트워크 안에서 빠르게 퍼져나간 바이러스 2020년 3월, WHO는 코로나19의 팬데믹을 선언했다. 전 세계의 자원, 상품, 자본, 기술, 문화, 노동, 심지어 이념과 가치 등이 교류하는 거대한 세계화 네트워크 안에서 바이러스도 세계 구석구석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팬데믹은 국가 간 거리두기 강화 등 탈세계화 흐름을 가속화하고, 여기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맞물리며 세계는 점점 더 다른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는 한편, 극단적 보호무역주의 경향마저 나타나고 있다. 공공선을 추구하는 세계시민의 입장과 각 국가의 안전과 이익을 우선하려는 입장이 서로 부딪힌 것이다. 하지만 아직 상호의존성이 강한 세계에서 기후위기를 비롯해 세계시 지구촌에 산재한 다양한 국제 문제는 특정 국가나 국민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히고설켜 있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다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사회 전반의 주요 패러다임을 급속하게 바꾸었고, 그간 세상을 지배해온 주요 가치들에 대한 재평가를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한 대변환의 시대를 맞이한 세계시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세계시민의식은 더욱 중요해졌다.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 더 많은 세계시민이 필요한 때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속 전 세계로 퍼져나간 무분별한 차별과 혐오의 전파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화로 야기된 세계시 지구촌의 불편한 진실들, 예컨대 차별, 빈곤, 기후위기, 불평등 등의 현주소를 한층 실감하게 해주었다. 특히 세계 곳곳, 심지어 우리 주변에도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홀로 부정의와 불평등을 감당하며 공동체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타인의 불행에 무관심하고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부정의와 불평등의 화살은 언제 어느 때 누구에게로 향할지 모르는 일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초반 바이러스의 근거지로 지목되며 시작된 중국인이 대한 혐오는 결국 아시아인 전체로 무분별하게 번져나갔고, 세계 곳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우리 교민, 유학생 등도 혐오범죄의 피해자 되었던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처럼 누구든 차별과 혐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는 시대에는 서로 구분짓고 낙인찍기하며, 누가 우위에 있는지 다투기보다는 사회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상호존중과 연대, 협력을 통한 상생을 도모해야 한다. 국제사회 문제가 아무리 심각해도, 세계인 어느 누구도 내 일처럼 공감하지 않는다면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내 가족, 내 나라를 넘어 세계라는 공동체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직시하고, 전 세계로 확장된 민주시민의식과 도덕성, 감수성 등을 발휘할 수 있는 세계시민의식이야말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높은 사회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전 지구적 문제를 바라보는 세계시민 지구 어딘가에서 나와 멀리 떨어진 채 살아가며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제까지 굳이 골치 아프게 신경 쓸 필요가 있냐며 외면하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계화의 거대한 네트워크 안에서 타인의 문제는 언제 어느 때 나의 문제가 될지 모른다. 따라서 앞으로는 한 나라의 시민을 넘어 국경을 초월한 보편적인 인간성에 기반해 지역과 세계의 상호 연결은 물론, 민족 간 상호 연결을 전제로 세계라는 공동체에 소속감을 가진 세계시민이 필요하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사회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키워 세상의 불평등과 부정의에 분노하고, 국제문제를 자기 일처럼 공감하며 문제해결 방안을 고민해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한 국가의 국민을 넘어, 지구촌에 소속된 세계시민으로서 정체성을 갖고 연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들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세계시민교육이 이루어지고, 관련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평화, 인권, 기후변화, 빈곤 등의 주제를 담은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매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제사회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높일 기회를 마련해준다.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 나아가 지구와 함께 전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모두 세계시민, 세계시 지구촌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라! 세계시민교육,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되다! 세계시민교육은 “인류의 보편 가치라 할 수 있는 인권, 다문화, 세계평화 등을 아우르며, 이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고 실천 방안을 고민함으로써 책임 있는 시민을 기르는 교육”이다. 하지만 이 책은 세계시민교육을 개념적이고 이론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독자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문제에 대한 당사자로서 문제해결 의지를 높이고, 나아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좀 더 주목한다. 즉 다양한 사례들을 매개로 지구 반대편의 문제를 내 문제처럼 인식하는 한편, 해결방안을 자유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판을 마련해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세계시민교육’을 자신의 삶과 동떨어진 캠페인 구호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그리고 미래와 직결되는 삶의 태도와 깊은 연관성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우리는 나라와 나라가 촘촘하고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현재는 나의 일이 아니라도 언제든 나의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의 혐오와 차별, 배제 등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는 동안 타인의 아픔과 불행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를 구하는 건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높은 사회적 감수성으로 무장한 세계 각국 시민들의 힘이다. 세계시민이 똘똘 뭉쳐 세계시 지구촌 문제를 내 일처럼 여기며 해결방안을 고민한다면 인류는 분명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미래를 지속가능한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일은 세계시민 모두가 연대하여 이루어내야 할 과제이다. 연대와 상생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계시민의 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사회가 시끄럽다.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러시아와 미국·서방세계 간의 이해관계는 논외로 하더라도 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인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를 포함한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들이 나오는 데 대해 세계시민은 함께 분노하며, 마치 자기 나라의 일처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기원하며 그들을 지지하는 연대를 펼쳐가고 있다. 세계시민의 이러한 자발적 연대야말로 세계시민교육이 나아갈 방향이자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라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이 책은 UN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목표 중 평화, 인권, 빈곤, 기후변화 등을 아우르며 청소년들이 국제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게 하고, 진심으로 공감해볼 기회를 마련해준다. 하나일 때보다 세계시민이 함께 공감하며 문제의식을 갖는다면 분명 더 나은 해결방안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더 나은 지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전 인류가 지구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인류가 미래에도 여전히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구인이 똘똘 뭉쳐 공존과 상생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 이것이 바로 세계시민교육이 아닐까? 우리나라를 포함해 지금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감수성을 높여갈 것이다. 나아가 세계시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는 우리와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 생각해볼 기회도 마련해준다. 비록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나와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는다면 이를 계기로 내 일처럼 관심을 기울이게 만들고, 일상에서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꾸준한 실천을 통해 하나씩 바꾸어나가도록 자극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국제문제가 아무리 심각해도 아무도 내 일처럼 공감하지 않는다면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도 따르지 않을 것이고, 변화 또한 요원한 일입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오늘, 세계는 정답보다 해답이 필요합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속도보다는 방향을,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하죠. 이것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다가올 뉴노멀을 위한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를 바꿔주는 가게
예림당 / 프란체스카 사이먼 지음, 피트 윌리엄슨 그림, 최제니 옮김 / 2011.10.0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프란체스카 사이먼 지음, 피트 윌리엄슨 그림, 최제니 옮김
주인공인 아바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부모님을 바꿔 주는 가게를 알게 되고 아바는 자신이 직접 부모님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많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신나는 일이었다. 아바는 새부모님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완벽한 부모는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부모라는 것, 부모와 아이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의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 갈 때 비로소 서로에 대한 사랑도 신뢰도 쌓여 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이다.부모와 아이가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책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기 마련입니다. 가끔은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해서아이들을 속상하게도 하지요. 그러면 아이들은 어떨까요? 잔소리를 그저 귀찮게만 여기지는 않을까요? 혹시 부모님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아바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지겹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부모님을 바꿔 주는 가게를 알게 되고 아바는 자신이 직접 부모님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신 나는 일이지요. 아바는 새부모님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부모와 자식 사이라도 서로의 마음이 퍼즐처럼 꼭 들어맞기는 어렵습니다. 잔소리를 하는부모도, 잔소리를 듣는 아이도 마음을 몰라 준다고 생각하면 관계가 삐그덕거리기 쉽습니다. 이 책은 가족의 의미를 직접 드러내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부모님을 찾으려는 아바의 모습에서 우리는 많은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완벽한 부모는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부모라는 것, 부모와 아이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의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 갈 때 비로소 서로에 대한 사랑도 신뢰도 쌓여 간다는 것을요. 자, 이제 특별한 아바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부모와 아이가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거예요.
엄마의 웨딩드레스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5.12.1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3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마녀 아가씨의 웨딩드레스 2. 매기의 주문 3. 엄마의 웨딩드레스 4. 재봉 마녀 포플린 5. 포플린의 실수 6. 무엇이든 마녀상회 맞춤옷집 7. 화해 8. 행복은 마거리트꽃과 함께 9. 신부의 까만 드레스 10. 반짝별 상점 11. 별에게 소원을 12. 매기의 결혼식웨딩드레스를 물려주는 전통에는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마녀 세계에서 유서 깊고 부유한 우르술라 가문의 매기가 실크에게 결혼식 피로연 드레스를 부탁했어요. 우르술라 가문에서는 결혼식 피로연에 신부가 어머니의 웨딩드레스를 수선해서 입는 전통이 있거든요. 이 피로연 드레스를 ‘엄마의 웨딩드레스’라고 해요. 하지만 매기는 결혼식 때 옷을 물려 입어야 한다는 사실에 잔뜩 짜증이 나 있었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신경 쓰는 건 맞춤옷집에다 맡긴 새 웨딩드레스라고 우쭐거렸어요. 거만한 매기의 태도에 실크는 화가 났지만 우르술라 가문의 전통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수선해 주기로 했어요. 그 뒤로 맞춤옷집에서 일하는 재봉 마녀 포플린이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 포플린은 매기에게 새 웨딩드레스를 주문받았는데 만들던 중 큰 문제가 생겼다고 울먹였어요. 동료 마녀들에게 도와 달라고 했지만 다들 등을 돌렸다고 하면서요. 이 사실을 매기가 알게 되면 아주 난리가 날 거예요. 매기의 피로연 드레스를 구상하기에도 바쁜 실크와 나나가 포플린의 하소연을 듣고 고민에 빠지는데……. 실크와 나나, 코튼이 정성껏 수선한 피로연 드레스를 보고 매기는 ‘엄마의 웨딩드레스’에 담긴 깊은 뜻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또 포플린이 위기를 극복하고 매기의 새 웨딩드레스를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것입니다. 또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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