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3.04.12
15,000원 ⟶ 13,5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일반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3대 과학대회인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의 대회별 특징과 구체적인 준비 요령을 알려 준다. 저자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탐구 주제를 찾고 실험 도구들도 생활 속에서 발견해 쓰는 창의적이고 흥미진진한 아이디어들도 만날 수 있다. 대회를 준비하는 방법부터 자세한 요강, 대회 일정, 그리고 참고해 볼 예시들과 풍부한 사례들을 실어 과학대회에 참가해 보고 싶은 학생들 누구나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되도록 꾸몄다. 책 뒤에는 발명품대회에서 우승한 김송현 학생의 작품을 부록으로 수록해 대회에 관해 궁금했던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1장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도전하기 개인 연구와 자유탐구부터 시작해요 좋은 주제는 어떤 주제인가요? 탐구의 목표와 예상 결과를 결정해요 개성 있는 탐구 방법을 찾고 싶어요 실험 재료는 어디서 구해요? 실험이 실패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중간 과정을 포트폴리오 자료로 만들어요 관찰일지를 작성해요 보고서에 들어갈 사진을 정리해요 보고서를 작성해요 보드 자료를 만들어요-보드 만들기, 디스플레이 Tip 발표를 연습해요 질의응답을 준비해요 다음 연구로 확장해요 2장 탐구토론대회 도전하기 탐구토론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탐구 주제를 정해요 융합적으로 탐구 방법을 찾아요 친구들과 역할 분담을 하고 함께 탐구해요 추가 실험을 하거나 설문지를 만들어요 보고서를 작성해요 예상 질문지를 작성해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발표해요-프레젠테이션 만들기 Tip 반론은 어떻게 할까요? 평론은 어떻게 할까요? 마지막 논평은 어떻게 할까요? 그간의 활동 내용을 기록해요 3장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발명품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을 찾아봐요-아이디어 노트 Tip 이미 연구된 것인지 확인해요 정교화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획서를 써요 작품을 제작해요-작품 제작의 노하우! 발명보고서를 만들어서 발표 준비를 해요 발표용 보드를 만들고 질의응답을 준비해요 평소 발명 아이디어 사냥꾼이 되어 봐요! 부록 과학 탐구 우수 보고서 사례1 대회 종류와 주최 및 혜택과학대회는 새로운 입시전형을 준비하는 필수 코스 과학대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를 탐구하여 나만의 멋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고, 상을 받게 되면 뿌듯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교과서가 바뀌고 교육 방법이 변함에 따라 평가제도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영재교육원의 관찰평가, 과학고·영재학교의 입학담당관 전형, 명문대학교의 수시전형과 입학사정관제도... 이들의 공통점은 단지 시험성적만 보는 게 아니라 학생 개인의 경험과 장래성을 면밀히 평가하여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과학대회는 ‘자신만의 꿈이 있고, 특별한 재능을 개발하고 있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학생들이 유리한’ 새로운 입시전형을 준비하는 필수 코스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3대 과학대회인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의 대회별 특징과 구체적인 준비 요령을 알려 준다. 그동안 관심이 있었어도 대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답답했다면 저자의 풍부한 지도 경험과 다양한 작품 사례를 통해 새로운 길이 환히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STEAM 융합형 인재 교육의 꽃, 과학대회 우리나라 교육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지식이나 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창의성 개발을 중시하는, ‘STEAM 융합형 인재 육성 교육’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융합형 인재 육성 교육은 감성과 창의성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 그동안의 수학 과학 교육이 실생활과 분리되어 학습에의 흥미도가 떨어졌다면, STEAM 교육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육부는 STEAM 교육을 통해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발적으로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교과서와 학습 과정, 평가제도를 모두 바꾸어 나가고 있다. 과학대회는 STEAM 융합형 인재 교육의 꽃으로 평가된다. 과학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융합적 사고 능력을 발휘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목표 의식이 강해진다. 또한 다른 참가팀의 작품을 감상하거나,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배우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융합교육의 장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과학대회가 과학, 수학 영재들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3대 과학대회의 주인공이 되자!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에서는 STEAM 융합교육의 꽃으로 평가받는 주요 과학대회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연구 결과를 전지 크기의 보드판에 요약하여 발표하는 과학전람회, 주제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발표하고 반론, 변론, 평론 과정을 통해서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탐구토론대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거나 제품으로 제작하는 발명품대회가 그것이다. 대회를 준비하는 방법부터 자세한 요강, 대회 일정, 그리고 참고해 볼 예시들과 풍부한 사례들을 실어 과학대회에 참가해 보고 싶은 학생들 누구나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되도록 꾸몄다. 책 뒤에는 발명품대회에서 우승한 김송현 학생의 작품을 부록으로 수록해 대회에 관해 궁금했던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저자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탐구 주제를 찾고 실험 도구들도 생활 속에서 발견해 쓰는 창의적이고 흥미진진한 아이디어들도 만날 수 있다. 과학대회 도전을 꿈꾸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서 고민해왔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과학대회와 영재교육원-과학고-영재학교 선발 전형의 공통점] 1. 창의적 산출물 또는 탐구 결과 발표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자유로운 대화체로 발표가 진행된다. 2. 즉석과제 제시 후에 개인별 수행 과제, 연극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3.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어떤 절차를 거쳐야만 습득되는 절차적 지시을 통해 융합적 아이디어가 발휘된다. 4. 과학 실험과 독서, 캠프의 경험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리더십이 중요하게 평가 된다.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지난 10년간 창의사고력 교육을 통해 얻은 놀라운 성과와 경험을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고자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 어린 시절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형성해 21세기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습법 책들이 어른들이 읽고 아이들을 지도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외에도 《수학일기》《과학일기》《수학서술형》《과학서술형》《자기주도학습》《관찰평가》《수학적 의사소통능력》《과학적 의사소통능력》《포트폴리오》《입학사정관제》등 총 11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하얀 휴지의 공포
현암사 / 여성희 지음, 김용아 그림 / 2008.02.05
6,800원 ⟶ 6,120원(10% off)

현암사자연,과학여성희 지음, 김용아 그림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해로운 화학물질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환경문제를 너무 두렵게만 받아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환경과 과학을 접목시킨 현암사의 '환경동화' 시리즈.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화학물질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환경동화 형식과 만화적인 요소, 게임을 통한 탐구활동, 어른들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 등을 자연스럽게 녹이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재구성하였다.1. 이별은 가슴 아프지만 -납이 든 장난감 2. 너무 뜨거우면 위험해. -내분비계장애물질 3. 하얀 휴지의 공포 -형광증백제 4. 나도 좀 쉬자고요! -컴퓨터의 하소연 5. 벌레만 잡는 게 아니네! -살충제 파워주생활 속 무서운 화학물질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도 성 조숙 현상이 일어나 여섯 살 어린이가 유방이 생기고, 아홉 살 어린이가 생리를 시작하는 사례가 생겼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유해 화학물질이 어린이의 성장에 영향을 주어 그렇다. 화학물질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기도 하고 해를 끼칠 수도 있는 등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 말랑말랑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넣은 가소제 때문에 푹신푹신한 놀이방 매트, 예쁘게 색칠된 장난감 자동차 등은 잘못 가지고 놀면 어린이들을 아프게 한다. 모기 잡는 살충제는 해충만 죽이는 게 아니다. 살아 있는 다른 생명체에게도 해롭다. 모기가 단잠을 방해한다고 마구 뿌렸다가는 사람들도 모기와 함께 앓아누울 수 있다. 형광증백제가 들어 있는 화장실의 하얀 휴지가 몸에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암을 일으킬 수 있고, 피부가 약한 어린이의 경우에는 아토피 질환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다.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주는 컴퓨터도 제대로 돌봐 주지 않으면 아주 해로운 물질을 내보내기도 한다. <하얀 휴지의 공포>는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집 안 곳곳의 물건 중에 도사리는 각종 화학물질의 해로움을 짚어 보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Why? Sports Science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목진실 감수 / 2013.02.28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Sports Science 3 I. Sports is a Science Gomji’s Evaluation 10 Exercising Scientifically 17 Aerobic and Anaerobic Exercises 19 Lactic Acids, the Cause of Muscle Fatigue 22 Sports and the Heart 24 Power Walking 26 An Attack by Unidentified Assailants 28 The First Encounter with Spot 31 II. The Hidden Sports in Science Stretching and Physical Balance 34 The Science in Sprinting 37 The Science in Long Distance Running 40 The Science in the Long Jump 42 The Science in Throwing 44 The Science in the Pole Vault 46 The Science in Swimming 48 The Science in Shooting 55 The Science in Archery …60 The Science in Cycling 64 The Science in Skating 68 The Science in Skiing 71 The Science in Basketball 74 The Science in Soccer 80 The Science in Volleyball 90 The Science in Baseball 96 The Science in Golf 103 The Science in Bowling 108 The Science in Tennis 115 The Science in Table Tennis 118 The Science in Badminton 123 The Science in Gliding 127 The Science in Judo 130 The Science in a Taekwondo Smash 138 The Science in Boxing 142 Sports and Safety (Injury) 148 First Aid 150 Sports and Eating (Nutrition) 152 Sports and Mental Health 154 Spot’s Rebirth 156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들이 함께 읽는 'Why? 과학학습만화'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구성 및 특징 1) Why? Sports Science (Why? 스포츠 과학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Sports Scienc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들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들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
바람의아이들 / 실비안 도니오 글, 도르테 드 몽프레 그림, 최윤정 옮김 / 2008.03.31
9,000원 ⟶ 8,1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실비안 도니오 글, 도르테 드 몽프레 그림, 최윤정 옮김
<꼬마 아이를 먹을래>의 꼬마 악어 아쉴은 어느 날, 매일 먹던 바나나를 안 먹겠다고 선언한다. 그 대신 '꼬마'를 먹겠다는 아쉴. 느닷없는 아들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엄마 악어는 "바나나가 이렇게 달고 싱싱한데?"하고 설득을 하는가 하면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나지 꼬마가 나니?" 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아이들의 조그만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를 부모들은 알지 못한다. 아무리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을 벌이더라도 아이들은 그러면서 자라는 것이고, 그러고 나면 무엇이든 배우기 마련이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는 변덕스럽고 짐작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기호를 유머러스하게 반영하는 한편, 조그만 아이가 거대한 세상에 맞서 자신을 키워 나가는 모험을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 엄마 아빠로서는 아이가 말로는 설명하지 못할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겠고, 아이로서는 아쉴이 가졌을 법한 포부와 자신감, 좌절, 재기 등을 간접 체험하는 경험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교훈도 덤으로 얻게 될지 모른다.아이들 머릿속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엄마들은 궁금하다. 아이들이 어떤 ‘짓거리’를 하고 있을 때 왜 그러는지,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좀 커서 대화가 가능해지면 얼토당토않을망정 이유라도 이야기해 주겠지만 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서는 설명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뭐라고 짐작을 하기도 어렵다. 날씨가 꽁꽁 얼도록 추운데도 내복을 홀라당 벗어버리고, 멀쩡한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 버린다. 분명히 배가 고픈 것 같아서 밥을 먹으라면 입을 꾹 다문 채 석고상이라도 될 태세다. 왜, 왜, 왜? 글쎄, 아이들이라고 그 이유를 알까? 『꼬마 아이를 먹을래』에서 꼬마 악어 아쉴은 어느 날, 매일 먹던 바나나를 안 먹겠다고 선언한다. 그 대신 ‘꼬마’를 먹겠다는 아쉴. 느닷없는 아들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엄마 악어는 “바나나가 이렇게 달고 싱싱한데?” 하고 설득을 하는가 하면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나지 꼬마가 나니?” 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보다 못한 아빠 악어는 트럭만큼 커다란 소시지를 구해 오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힘을 합쳐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굉장히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어 대령하기도 한다. 어때? 이쯤되면 넘어올 만하지? 하지만 아쉴은 화가 나고 한숨이 나올 뿐, 아무래도 꼬마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엄마 아빠가 얼싸안고 펑펑 울어 댄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는 일. 어쩌면 아쉴은 어느 날 갑자기 바나나에 질렸을지도 모르고, 거짓말처럼 뚝 입맛이 떨어졌는지도 모르고, 별안간 식성이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그보다 더 타당한 이유를 대자면, 엄마 악어가 매일매일 아쉴한테 “우리 아들, 정말 크고 잘생겼네. 이빨도 시원스럽고!”라고 거듭거듭 칭찬한 결과, 고 조그만 머릿속에 ‘나는 엄청 크고 무시무시한 악어다’라는 과대망상이 자리를 잡았는지도. 그래서 아쉴은 수영하러 강가에 나갔다가 꼬마 아이를 만나자 옳다쿠나, 하고 살살 다가간다. “이빨을 최대한 무섭게 하고 단번에 확” 덮친다면 그까짓 꼬마쯤이야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리지 않겠어? 하지만 애처롭게도 아쉴은 “무슨 악어가 이렇게 조그맣지? 밥을 안 먹는 악어인가 보네!”라는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듣는 데다, 그것도 모자라 꼬마가 간지럼을 태우고 강물에 던져 버리는 굴욕을 당하고 만다. “에이, 망했다!”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아무래도 아쉴은 바나나를 베어무는 것만으로는 그 위용을 자랑할 수 없는, “크고 잘생긴 이빨”을 시험해 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결과는? 망했다. 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 아빠한테로 달려간 아쉴. “엄마! 아빠! 바나나 먹을래! 많이 먹고, 어서어서 커야겠어!” 이유는? “꼬마를 먹어야 되니까!” 엄마 아빠가 뻔히 알고 편하고 좋은 길을 가리켜 주어도 아이는 비틀비틀 기우뚱거리며 제가 가고 싶은 길로만 간다. 엄마 아빠로서야 속터질 노릇이지만 어쩌랴, 그렇게 비틀거리고 넘어져 봐야만 어떤 길이 좋은 길인지 알 수 있는 것을. 추워도 내복을 벗어 버리는 것은 보자기를 둘렀을망정 치마 입은 맵시를 뽐내고 싶기 때문이고, 되는 대로 움켜쥐고 머리카락을 잘라 대는 것은 장래 헤어디자이너를 꿈꾸기 때문이다. 뭐, 어쩌면 가위를 들었는데 주위에 자를 만한 다른 것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누가 알겠나, 고 조그만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를. 아무리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을 벌이더라도 아이들은 그러면서 자라는 것이고, 그러고 나면 무엇이든 배우기 마련이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는 변덕스럽고 짐작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기호를 유머러스하게 반영하는 한편, 조그만 아이가 거대한 세상에 맞서 자신을 키워 나가는 모험을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 엄마 아빠로서는 아이가 말로는 설명하지 못할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겠고, 아이로서는 아쉴이 가졌을 법한 포부와 자신감, 좌절, 재기 등을 간접 체험하는 경험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교훈도 덤으로 얻게 될지 모른다. 귀엽고 유머러스한 그림 속에는 해가 떠서 달이 뜨기까지의 하루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 밝은 독자들이라면 아쉴과 꼬박 하루를 함께 했다고 뿌듯해할 것이다.매일매일 엄마 악어가 아침 먹으라고 아쉴한테 싱싱한 바나나를 가져다 줘요.매일매일 이렇게 칭찬을 하면서요."우리 아들, 정말 크고 잘 생겼네. 이빨도 시원스럽고!"그럼 아쉴은 속으로 말해요."당연하지." (본문 중에서)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한국위인전 1 : 임금편, 장군편, 학자편
홍진P&M / 신현배 글. 김가희, 김재성, 박석철 그림 / 2004.11.05
9,000원 ⟶ 8,100원(10% off)

홍진P&M인물신현배 글. 김가희, 김재성, 박석철 그림
조선미 박사의 자녀교육특강 : 스무 명의 엄마와 벌인 10주간의 부모토론공방
한울림 / 조선미 글 / 200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육아법조선미 글
『조선미 박사의 자녀교육특강』은 ‘아이와 부모의 행복한 관계 맺기’를 목표로 조선미 박사와 스무 명의 엄마가 벌인 10주간의 토론내용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반항하는 아이 때문에 속상했던 일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엄마, 아이를 닦달하다 지쳐 화가 난 엄마, 내 자식이 장애가 아닐까 의심했다는 엄마 등, 부모들의 허심탄회한 고백과 소박한 바람은 우리 부모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파악하고, 반항하는 아이의 행동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며, 아이와의 갈등이 힘겨루기가 아닌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한 관계로 변화할 수 있는지 진지한 토론을 벌인 엄마들은 조선미 박사의 명쾌한 조언과 서로의 따뜻한 위로 속에서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자신을 변화시키는 감동의 시간을 맞이한다. 10주간의 토론과정을 생중계하듯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써내려간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내가 그 자리에 있는 듯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보게 된다. 아이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부모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결국 부모 자신의 변화와 더불어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부모토론공방 1 - 문제행동 파악하기 아이의 행동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문제 상황, 맥락과 결과에 주목하자. 부모토론공방 2 - 아이와의 관계 개선하기 아이와 부모 사이 아이와의 ‘특별한 놀이’ 부모토론공방 3 - 아이 행동 변화시키기 아이가 할 수 있는 수준 확인하기 부모의 단호함을 전하는 효과적인 지시 아이 행동을 변화시키는 스티커 제도 부모토론공방 4 - 변화의 걸림돌 치우기 훈육이 필요한 때와 마음을 읽어줘야 할 때 자동사고,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이유 스티커 제도를 실패하는 이유 부모토론공방 5 - 아이 마음 헤아리기 아이 마음이 다칠까봐 늘 걱정이에요 불안이 많은 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자 아이의 분노, 감정을 인정해주자 부모토론공방 6 - 아이 행동의 경계 정해주기 해도 되는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의 경계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을 때, ‘생각하는 의자’ 행동의 경계를 알려주는 규칙 정하기 부모토론공방 7 - 반항과 갈등, 아이와의 힘겨루기 반항하는 아이와의 힘겨루기 아이와의 힘겨루기에 대처하는 방법 아이의 반항을 부르는 대화습관 부모토론공방 8 - 아이와 협력하여 문제 해결하기 아이와의 갈등, 이기고 지는 싸움? 문제해결 과정에 아이 참여시키기 아빠와 함께 문제 해결하기 부모토론공방 9 - 부모 자신 되돌아보기 아직도 풀지 못한 내 부모와의 관계 아이를 책임진다는 부담 나 자신의 삶에 만족하기 부모토론공방 10 - 변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 기준을 바꾸니 마음이 편해요 떼쓰던 아이가 달라졌어요 스트레스와 우울, 이제는 다스릴 수 있어요 아이 키우기, 부부가 함께해요 끝나지 않은 문제, 아이의 반항 “아이한테 왜 그랬을까!”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간절함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내 사랑의 마음을 행동에 담아내기는 쉽지 않다. 삶에 지치고 일상이 짜증스러울 때, 내가 바라던 삶이 이게 아니라는 쓰라린 자각이 밀려올 때, 내 꿈을 이루어줄 거라 기대했던 아이가 나를 실망시켰을 때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찡그리고 목소리가 높아진다. 복닥거리는 하루가 끝나고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회한이 밀려온다. 정은맘 : 우리 정은이는 올해 다섯 살이에요. 말도 잘하고 똘똘하다는 칭찬도 많이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기분이 나쁘거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막무가내로 울고 떼를 쓴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떼라는 게 보통 수준을 넘어요. 그러다 보니 요즘은 너무 짜증이 나고 화가 나서 툭하면 아이에게 매를 들게 되고, 애를 울려서 유치원에 보내는 일이 허다해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아이가 제 아빠한테는 가는데 저한테는 오지 않더라고요. 아차, 이게 아니구나 싶었죠. 스무 명의 부모, 조선미 박사와 10주간 토론을 벌이다 부모토론공방에 참여한 스무 명의 엄마들은 후회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늦기 전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잡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조선미 박사와 만나게 되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한 가지 목표를 갖고 만난 이들은 10주간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때로는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남몰래 눈물을 찍어내기도 했지만 이 시간을 통해 엄마들은 문제를 피하지 않고 대면하려 하였으며, 기꺼이 노력을 기울여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힘겹게만 느껴지던 아이와의 관계가 행복한 아이와 부모의 관계로 변화하는 감동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런 순간들은 그들에게 더 할 수 없이 귀한 선물이었다. 수아맘 : 사실 오래전부터 아이와의 관계에서 제 방법이 문제라는 걸 알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의지가 약해서 바꾸지 못했는데 이 모임을 통해 그 방법을 배웠어요. 아직은 50퍼센트도 변하지 못했지만 아이를 칭찬하고 특별한 놀이를 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수아의 표정이 밝아지고 애교가 많아졌다고 해요. 나름 노력한 보람이 있어서 흐뭇해요. 경민맘 : 수아 엄마는 표정이 부드러워졌다고 하는데 저는 목소리가 작아졌어요. 이 모임에서 제일 조용해진 집이 아마 우리 집일 거예요. 전에는 하루가 끝날 무렵이면 너무 진을 뺀 나머지 기진맥진하고 쓰러질 것 같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밤이 되도 전처럼 피곤하지 않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전에는 아이들이 무조건 소리를 질러서 애들을 제압하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두 번 타이르다가 ‘너 떼쓰면 엄마가 어떻게 한다고 했어?’ 그러면 ‘생각의자!’ 그러면서 행동이 바뀌니까 편해요. 대화와 토론을 통해 조언과 위로를 나누다 이 책은 토론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같은 소망을 가진 다른 부모들을 위해 그 때의 기록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대화와 토론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분들에게 조언을, 아이 키우기에 지친 분들께는 위로를, 또 어려움을 겪는 분들끼리는 서로 돕고 의지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조선미 : 경민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분이고, 아이가 기분이 나쁘면 그게 엄마 탓이라고 생각해왔어요. 아이가 원하는 걸 얻지 못해 화가 났을 때 그걸 내버려두면 스스로 나쁜 엄마라고 생각하신 거죠. 경민맘 : 예, 맞아요. 이제는 애들이 떼쓰는 걸 다룰 때 전처럼 안쓰럽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저 단호하게 지시하고 생각하는 의자에 앉혔는데 이걸 시작하면서 아이도 나도 감정소모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이 요구를 들어주는 것은 한도 끝도 없고, 적절한 선에서 끊어주는 게 아이에게도 인내심과 자제력을 키워준다는 걸 알았어요.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어느 정도 상처받고 좌절하고 실패를 겪는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좌절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게 부모의 역할인 줄 아는데, 어떤 좌절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좌절을 겪지 않게 한다는 건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아이를 영원한 미숙아로 만드는 일이다.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
파랑새 / 임태리 (지은이), 고정순 (그림) / 2020.11.16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임태리 (지은이), 고정순 (그림)
파랑새 사과문고 93권. 혐오와 차별에 대한 이야기다. 그동안 유쾌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왔던 임태리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다. 작가는 토미를 통해서 우리가 막연하게 오해하는 그 누군가들의 억울함을 전한다. ‘웜블턴 시의 코비’는 난민일 수도 있고 노인일 수도 있고, 어린이일 수도 있다. 우리 주위에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된 모두의 이야기다. 그동안 우리 이웃들에게 ‘방패’를 그려주었던 고정순 작가가 이번에는 코비에게 ‘방패’를 그려주었다.작가의 말 3 연두색 목걸이 수첩 11 길거리 오줌 사건 20 인터뷰 30 수상한 초대 44 마법약 사건 54 대단한 모험 놀이터 66 첫 번째 달걀로 만든 스크램블 76궁금한 게 많은 웜블턴 시의 토미와 수상한 게 많은 웜블턴 시의 코비 이야기 파랑새 사과문고 93번째 이야기,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는 혐오와 차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웜블턴 시의 많은 사람들은 코비 할아버지를 싫어합니다. 토미의 부모님은 토미에게 코비 할아버지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코비 할아버지를 가까이 하면 안 되는 그렇다 할 이유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토미는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친구들은 얘기합니다. 코비 할아버지는 가난하기 때문에, 지식이 없기 때문에, 품격 없는 옷차림 때문에 멀리해야 한다고요. 하지만 토미는 알고 있습니다. 보이는 모습이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요. 결국 토미는 직접 코비 할아버지를 찾기 시작합니다. 토미와 함께 코비 할아버지를 알아가다 보면 우리가 오해하고 막연하게 두려워하고 싫어했던 그 누군가가 떠오를 겁니다.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는 그동안 유쾌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왔던 임태리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토미를 통해서 우리가 막연하게 오해하는 그 누군가들의 억울함을 전합니다. ‘웜블턴 시의 코비’는 난민일 수도 있고 노인일 수도 있고, 어린이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된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우리 이웃들에게 ‘방패’를 그려주었던 고정순 작가가 이번에는 코비에게 ‘방패’를 그려주었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에 질문을 던지는 동화 “왜 사람들은 코비 할아버지를 가까이 하지 말라는 걸까?” 토미는 이 문장을 수첩 맨 앞장에 적었습니다. 웜블턴 시의 모든 사람들은 코비 할아버지를 싫어하는데, 코비 할아버지를 싫어하는 정확한 이유를 토미는 찾지 못했거든요. 너무 궁금한 나머지 시리얼을 먹다가 우유가 코로 들어가기도 하고, 길을 가다 나무에 ‘쿵’ 부딪히기도 하고, 심지어 바지 위에 팬티를 입기도 했어요. 토미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이유를 물어보기로 합니다. 시장의 아들, 캐리가 말했습니다. 코비 할아버지는 가난하기 때문에 범죄 가능성이 높아서 멀리해야 한다고. 책을 많이 읽는 제노바는 코비 할아버지가 무식하기 때문에 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패셔니스타, 맥킨은 코비 할아버지는 옷차림이 품격이 없기 때문에 멀리해야 한다고 말했고요. 토미는 이 말들이 모두 엉터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의 조건이나 보이는 모습이 그 사람을 보여주는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았거든요. 그래서 토미는 직접 코비 할아버지를 겪어 보기로 했죠. 유쾌한 문장 속에 따뜻함이 듬뿍 담겨 있는 이야기 처음부터 코비 할아버지가 혐오 당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코비 할아버지를 제일 먼저 오해한 누군가가 코비 할아버지를 혐오하기 시작하면서 월블턴 시 전체가 코비 할아버지를 혐오하게 됐을 겁니다. 웜블턴 시 사람들은 코비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더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곁에만 오지 않기를 바랐죠. ‘웜블턴 시의 코비’는 지금도 왜곡된 이미지로 혐오당하는 우리 이웃입니다. 하지만 토미가 코비 할아버지를 궁금해하기 시작하면서 코비 할아버지에 대한 오해가 하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토미가 만난 코비 할아버지는 입에서 벌레가 나오는 괴물도, 사람을 잡아먹은 악마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웜블턴 시의 모두를 배려할 줄 아는, 재미있게 놀 줄 아는, 솜사탕 같은 목소리를 가진 할아버지였습니다.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는 유쾌한 문장 안에 우리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혼자만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향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주인공을 만나 보세요 '겨울왕국2'에서 엘사는 누군가의 메아리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삶이 불편해지고 위험해질 거라는 것을 감수하고서 엘사는 메아리가 들리는 곳으로 모험을 떠났고 결국 많은 이들을 구했습니다.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의 토미는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입니다. 모두가 멀리하는 이웃이 궁금해 소동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코비 할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죠. 코비 할아버지는 모두를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로수에 영양제를 주고, 곤경에 빠진 누군가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웜블턴 시의 사람들을 위해 모험 놀이터를 만듭니다. 《웜블턴 시의 코비에게》는 나만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어른들은 코비 할아버지가 가족이 없어서 불쌍하대요.그런데!참, 진짜로, 정말로, 굉장히,이……상……해……요.어른들은 코비 할아버지가 불쌍하다면서 절대 가까이가지는 말래요.왜냐고 물으면,“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빵을 얻어먹는 법이야. 험험.”이렇게 대답해요.‘왜 어른들은 코비 할아버지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고할까?’궁금했어요.진짜로, 굉장히, 무지무지 말이죠. 그날 저는 육상 대회에서 꼴찌를 했어요.코비 할아버지가 엄마에게 왜 사과를 했는지 궁금했어요. 육상 대회에서 달리는 내내 말이죠.계속 그 생각을 하다가 오른쪽 발이 왼쪽 발을 밟고 말았죠.엄마는 집으로 돌아올 때 내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펠레 이야기, 월트 디즈니이야기에 이어 포드 이야기까지 유명한 사람들에 대해 쉴 새 없이 말했어요.위인들 이야기를 자주 들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면서요.
어린이 동물원 만들기
스마트베어 / 엘렌 기겐바흐 글.그림 / 2014.08.15
13,500원 ⟶ 12,1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엘렌 기겐바흐 글.그림
뜯어 만드는 입체 종이 공작 시리즈. 가위와 풀이 전혀 필요 없는 초간단 입체 모형 만들기 책이다.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3~5세 아이들도 뚝딱뚝딱 종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사자 우리, 기린 집,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동물원 카페, 새장, 자동차 등 57개의 아기자기한 종이 모형을 세워 어린이 동물원을 만들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우게 된다.가위와 풀이 없어도 뚝딱뚝딱 어린이 동물원 완성! 입체 모형 만들기는 창의력과 집중력은 물론 입체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평면 그림이 입체 모형으로 바뀌는 과정을 경험하며 아이들은 도형과 공간 개념을 인지하게 됩니다. 뜯고, 접고, 끼우는 비교적 간단한 만들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어린이 동물원 만들기>는 가위와 풀이 전혀 필요 없는 초간단 입체 모형 만들기 책입니다.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3~5세 아이들도 뚝딱뚝딱 종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자 우리, 기린 집,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동물원 카페, 새장, 자동차 등 57개의 아기자기한 종이 모형을 세워 어린이 동물원을 만들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은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웁니다. 자, 이제 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동물원 속으로 신 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1. 톡톡 떼고 뚝딱 만드는 어린이 동물원 입체북! 뜯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멋진 어린이 동물원이 완성돼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동물과 건물 등 57개의 종이 모형을 세워 재미 가득한 동물원을 꾸며 보세요. 2. 입체 모형 만들며 창의력.사고력 쑥쑥! 아이들은 입체 모형을 만들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웁니다. 단순한 그림 조각이 귀여운 동물이 되고, 크고 작은 건물이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만드는 순서에 대한 이해로 논리력이 발달합니다. 하루 10분 만들기 활동으로 잠자는 아이의 두뇌를 깨워 주세요. 3. 와글와글 어린이 동물원 이야기 극장을 꾸며요! 어린이 동물원을 다 완성했나요? 그렇다면 이제 이야기 극장을 꾸밀 차례예요. 먼저, 표지 뒷면의 두꺼운 놀이판을 평평하게 펼치고 그 위에 내가 만들고 싶은 동물원을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동물원에서 가장 말썽꾸러기 동물은 누구일까요? 어떤 동물이 새로 왔나요?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의 역할을 정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4. 종이 공예가로 유명한 엘렌 기겐바흐의 작품! 독일의 바바리아에서 태어난 엘렌 기겐바흐는 밝고 화사한 컬러와 독일 민속 예술을 접목한 종이 공예가로 유명해요. 그녀는 중세기 예술을 작품 속에 표현하고 원과 선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그래픽 디자이너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3.02.27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24권에서는 병자호란의 결과와 이후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냈다. 전쟁이 어떻게 끝을 맺고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확인해 보자.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그해 보름 10 제1화 보름달 뜨는 밤 19 제2화 벼랑 끝의 조선 71 제3화 전쟁이 끝나고 난 뒤 123 퀴즈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67 퀴즈 정답과 해설을 확인해요! 176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교과 연계표 180*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권에서는 병자호란의 결과와 이후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냈습니다. 전쟁이 어떻게 끝을 맺고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온달과 평강의 한국사 Q&A’, ‘로빈이와 함께 보는 우리 문화유산’ 등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20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5. ‘교과 연계표’를 확인하며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표를 수록했습니다. 교과 연계표를 확인한 후 초등 사회 교과와 관련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함께 읽어 보세요. 어렵던 사회 공부가 한층 재미있고 쉬워질 거예요.
한글 킹제임스성경 한영성경 - 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엮은이) / 2019.06.10
45,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엮은이)
은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다. 은 더욱 읽기 편해진 크고 선명한 서체를 적용하였고, 한영대역의 효과를 100% 살려 한글과 영어 각 절을 수평으로 편집하였으며, 본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소제목과 컬러 성경지도와 색인이 부록으로 포함된 성경이다.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입니다.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입니다. 은 더욱 읽기 편해진 크고 선명한 서체를 적용하였고, 한영대역의 효과를 100% 살려 한글과 영어 각 절을 수평으로 편집하였으며, 본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소제목과 컬러 성경지도와 색인이 부록으로 포함된 성경입니다. 서문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일러두기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더 보스
떠오름 / 안규호 (지은이) / 2021.05.17
15,500원 ⟶ 13,950원(10% off)

떠오름소설,일반안규호 (지은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이전에 확실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결과물을 증명하고, 부자가 되고자 마음 먹기 이전에 부와 가난의 본질을 이해해야한다. 요행을 바라기 전에 자신의 실력에 대해 냉철하게 바라보며 어떻게 부의 그릇을 키워가야할지 그 누구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준다.1장 당신의 목표를 결과로 증명하라. 1. 스물아홉 나는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2. 인생! 모르는 거다. 3. 노력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4. 자본주의 사회에서 패배는 고통이다. 5. 부에 다가가는 사람과 부에서 멀어지는 사람들의 특징 6. 내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7. 나도 모르게 인생을 가난하게 만드는 사소한 3가지 습관 8. 한순간도 가난하게 살지 말자. 2장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의식을 확장하라 1. 열심히 일하는데 더 가난해지는 사람들 2. 실패의 가장 큰 이유 3. 당신을 가난하게 만드는 사람들 4. 머리 좋은 인간이 너무 많다 5. 내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 준 순간 6.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못하는 거다. 7. 생각의 확장 8. 시간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9. 욕망의 노예 3장 나의 환경을 조정하고 바꿔라 1. 절박함과 노력의 기준 2. 가난한 아버지가 내게 남겨준 것 3. 부자의 말 4. 한 끗 차이로 승부는 갈린다. 5. 미래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6. 나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가 7. 부자는 아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이 벌어서 되는 것이다. 8. 무조건적인 긍정은 사양할게요. 4장 나의 정체성을 설정하라 1.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말한다. 2. 꾸미는 것도 실력이다. 3. 자존감이 부자를 만든다. 4. 돈을 끌어당기는 법칙 5. 부자의 운 6. 센스가 부자를 만든다. 7. 성공하고 싶다면 냄새나는 지독한 욕망이 아닌 그에 걸맞은 노력과 실력을 갖춰라. 5장 0과 1의 차이 1. 내가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2. 정신 승리의 주범을 잡아라. 3. 샤넬을 가장 싸게 사는 방법 4. 그냥 하자, 그냥 쫌 5. 무능의 이유 6. 행동하지 않는 모든 말과 생각은 거짓말이다. 7. 우는 사람이 될 바에는 무는 사람이 되자17만 유튜버 영앤리치 안규호가 말하는 부의 결정판! 이 책에는 노숙자에서 대한민국 0.01%가 거주하는 시그니엘에 들어가기까지 그의 부에 관한 모든 가치관이 들어있다. 영업은 시스템이라 말하는 안규호 작가는 에서 부자의 본질에 대한 BOSS의 BOTH 사고방식에 대해 말한다.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왜(WHY)가난한지 이해 못하고 부자가 어떻게(HOW) 부자가 됐는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 반면에 부자들은 가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더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끊임 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정의한다. 알코올 중독자, 신용불량자, 빚쟁이를 피해 공원에서 노숙 생활 했던 그가 시그니엘에 들어가고 수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주기까지의 과정은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한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준다. 자, 이제 당신이 선택할 차례다. 치열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인이 되어서 살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살아갈 것인가. 모든 선택은 오로지 본인에게 있음을 저자 안규호는 말한다. 가난한 사람은 왜 또 가난할 수 밖에 없고, 부자는 왜 부자가 될 수밖에 없을까. 우리는 부자들이 이미 금수저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가난하게 태어났으면 이대로 살다가 인생이 끝나는 것이라고 지레짐작하곤 한다. 그런 현실 가운데 안규호 작가는 누구보다 찢어지게 가난한 삶은 살아온 사람으로서 유튜브 채널 안대장 TV에서 "가난은 전염된다.","나도 모르게 자신을 가난하게 만드는 습관","쉽게 많은 돈을 번다는 직업의 공통점","화장실 노숙자에서 연봉 10억이 되기까지" 등 구독자를 포함한 500만 명이 넘는 사람에게 촌철살인 명언을 남겨왔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이전에 확실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결과물을 증명하고, 부자가 되고자 마음 먹기 이전에 부와 가난의 본질을 이해해야한다. 요행을 바라기 전에 자신의 실력에 대해 냉철하게 바라보며 어떻게 부의 그릇을 키워가야할지 그 누구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준다. 저자는 "인생에 정답은 없다. 스스로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각자의 선택이다. 소박한 행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항상 즐거운 마음, 밝은 마음으로 욕심 없이 사는 것이고 나처럼 욕심은 많 고 가진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사람이라면 이를 다 부서질 때까지 악물고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성장하기 위해서 미친 듯이 달리길 바란다. 그래야 겨우겨우 이 지옥 같은 곳에서 탈출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글을 읽는 독자가 한순간도 가난하지 않기를 바란다. 가난이라는 지옥 속에 살고 있다면 하루 빨리 벗어나길 바라며, 그렇지 않으면 자신과 자신의 주변 사람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길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는 것 그 이상으로 노력하자고 말이다. 어쩌면 돈이란 행복의 전부가 될 수 없지만 대부분이 될 수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돈이 행복하는데 있어 어느 정도 행복의 비중을 차지할 테니까. 이왕 살아갈 것, 돈에게 끌려가는 게 아닌 돈을 통제하고 삶의 주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역설적으로 허무맹랑한 이야기보다 훨씬 독자에게 위안을 건네는 게 아닐까 싶다. 란 제목은 안규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가 보스가 될 수 있다는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모두가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없어도, 자신의 인생에 주인공은 될 수 있다. 그 증거로 안규호는 항상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니 말이다. "내가 해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더는 기초요건인 ‘나는 열심히 노력했다’만을 가지고 나는 왜 안될까를 고민하지 말고 남들과 다른 핵심요건, 성공을 위한 핵심요건을 찾아내고 거기에 집중하자. 남들이 어려워하는 것을 해내고 남들이 못하는 것을 하자. 그것이 진정한 핵심요건이다. 그리고 이 핵심요건에 노력과 열정이라는 기초 요건이 만났을 때 당신의 모든 꿈이 이루어질 것이다.---- 「열심히 일할수록 더 가난해지는 사람들」 중에서 단기간에 리스크 없이 열 배, 백 배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일은 없다. 말도 안 되는 허황된 생각으로 세월을 낭비하지 말자. 그 어떤 위대한 성공도 작은 한걸음부터 시작된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나의 가치를 성장시켜 나가자. 위에 퀴즈를 모두 맞혔다는 것 자체가 이미 당신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사람이니까 말이다.---- 「욕망의 노예」 중에서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00단어.100문장 세트 (전3권)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19.12.31
25,500원 ⟶ 22,950원(10% off)

리베르스쿨유아학습책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00단어·100문장 시리즈. 받침 글자, 복잡한 모음 글자, 쌍자음 글자를 익히기 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모음·글자·단어·문장을 배우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반복하여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받침 글자 100단어.100문장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복잡한 모음 글자 100단어.100문장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쌍자음 글자 100단어.100문장1. 글자 → 단어 → 문장 → 복습으로 이루어진 학습 과정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을 익힙니다. 다양한 그림과 함께 글자를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1)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것을 배우고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2) 단어: 글자들이 모여 단어가 되는 것을 배우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3) 문장: 문장을 읽고 따라 쓰며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웁니다. (4) 복습: 그림과 글자를 함께 보며 아는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큰 소리로 따라 읽습니다. 2. 체계적인 과정으로 익히는 한글의 원리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 그림과 함께 깨우는 한글 감각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귀여운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한글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하는 한글 영역 글자, 단어, 문장을 함께 제시하여 자연스럽게 문장력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5. 쉽게 연습하는 바른 글자 쓰기 문장을 읽으며 직접 따라 써 보고 글자를 반듯이 쓰는 연습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6. 5칸 공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띄어쓰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사용하는 5칸 공책 형태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며 띄어쓰기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 대답 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김미형 옮김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김미형 옮김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아기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는 과정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으로 자기 이름을 알고 대답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보자. 대답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자아 인식이 발달하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면서 아기의 자아 인식을 발달시키는 똑똑한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는 과정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삐악아, 삐악아!" 하고 부르면 삐악이는 입을 크게 벌려 "삐악삐악!" 대답합니다. "멍멍아, 멍멍아!" 하고 부르면 멍멍이도 곧장 "멍멍 멍멍!" 하고 대답해요.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가 함께 이름을 부르고 대답을 하는 과정이 무척 정답고 즐겁게 그려집니다. 자기 이름을 알고 대답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대답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자아 인식이 발달하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빨간 트랙터를 탔어요
시공주니어 / 곽노경 옮김, 마리알린 바뱅 글 / 2008.10.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곽노경 옮김, 마리알린 바뱅 글
톰이 작은아빠네 농장 일을 도우러 시골에 갔다. 사촌 브루노와 병아리를 구경한 톰은, 아빠와 함께 빨간 트랙터를 타고 드넓은 밀밭을 돌아보고, 아빠와 작은아빠가 밀을 창고에 나르는 걸 돕는다. 간식으로 밀 과자를 먹으면서, 톰은 이다음에 커서 꼭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자연스레 밀로 빵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톰은 시골 농장이 고맙고 가깝게 느껴진다. 시골 농장은 도시와 사는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우리 식탁에 오르는 갖가지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삶의 현장이다. 쌀이 생산되는 것을 직접 본 아이들은 음식의 소중함과 자연의 풍요로움도 깨달을 수 있다.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시골 농장에서 음식의 소중함을 배워요” 톰네 가족이 시골 농장에 갔어요. 농장에는 병아리도 있고, 톰이 좋아하는 트랙터도 있어요! 톰은 아빠와 트랙터를 타고 넓은 밀밭을 돌아보았어요. 작은 밀알로 커다란 빵을 만들 수 있다니, 시골 농장의 모든 일은 참 신기해요. EBS , SBS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작품의 특징 시골 농장은 또 다른 삶의 현장 도시화된 요즘 아이들은 쌀, 채소, 과일 들이 어디에서 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엄마 아빠랑 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사 오니, 거기에서 나는 줄 알고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이런 아이들이 염려되어, 부모들은 주말 농장을 이용하여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하려고 한다. 건물이 빽빽이 들어선 도시에 살다가, 드넓은 논이나 밭을 보면 아이들은 무척 신기해한다. 경운기, 트랙터 같은 농업용 자동차를 한번 타 보고 싶어 속을 태우기도 하고 말이다. 톰도 농장에서 트랙터를 타게 되어 무척 신이 났다. 높은 트랙터 위에서 본 드넓은 밀밭은 경이로움 자체다. 톰의 아빠는 바람에 밀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어 보게 하고, 밀을 직접 만져 보게 한다. 자연스레 밀로 빵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톰은 시골 농장이 고맙고 가깝게 느껴진다. 시골 농장은 도시와 사는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우리 식탁에 오르는 갖가지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삶의 현장이다. 가을이 가기 전에, 아이들 손을 잡고 시골에 한번 가 보는 건 어떨까?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본 아이들은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물론, 자연의 풍요로움도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작품 내용 톰이 작은아빠네 농장 일을 도우러 시골에 갔다. 사촌 브루노와 병아리를 구경한 톰은, 아빠와 함께 빨간 트랙터를 타고 드넓은 밀밭을 돌아보고, 아빠와 작은아빠가 밀을 창고에 나르는 걸 돕는다. 간식으로 밀 과자를 먹으면서, 톰은 이다음에 커서 꼭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얼음소년
느림보 / 조원희 지음 / 2009.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조원희 지음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욕심에 경종을 울리는 작품. 한겨울인데도 눈이 녹아내린 도시에서 살 수 없게 된 얼음소년은 눈사람 집을 버리고 떠나게 된다. 비를 피해 거리를 떠돌던 얼음소년은 가전제품점 쇼윈도에서 얼음이 가득한 북극을 발견한다. 얼음소년은 서둘러 북극행 비행기를 타러 달려간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내뿜는 열기 때문에 녹아버린다. 그리고 점점 의식을 잃어가는 얼음소년의 눈앞에 아름다운 북극이 꿈처럼 펼쳐진다.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은 푸르른 북극을 꿈꾸지만, 우리는 이미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은이는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웅변하고자 했다.-몸이 녹기 전에 어서 북극으로 가야 해요! 한겨울인데도 눈이 녹아내립니다. 도시에서 살 수 없게 된 얼음소년은 눈사람 집을 버리고 떠나지요. 따스한 날씨 덕분에 사람들은 멈추었던 공사를 다시 시작하고, 하늘에서는 눈 대신 비가 내립니다. 얼음소년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비를 피해 거리를 떠돌던 얼음소년은 가전제품점 쇼윈도에서 얼음이 가득한 곳을 발견합니다. ‘얼음으로 가득한 저곳은 어디일까?’ 그곳은 바로 북극이었습니다. 얼음소년은 서둘러 북극행 비행기를 타러 달려가지만 비행기에서 내뿜는 열기 때문에 녹아버립니다. 점점 의식을 잃어가는 얼음소년의 눈앞에 아름다운 북극이 꿈처럼 펼쳐집니다. -북극의 얼음도 녹고 있어요! 그러나 얼음소년이 꿈꾸었던 북극의 얼음도 점점 녹고 있습니다. 얼음이 녹자 얼음 위에서 생활하는 바다표범의 수가 줄어들었고, 이들을 먹이로 삼는 북극곰들도 굶주린 채 죽어가고 있지요. 이미 북극곰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구온난화 문제를 외면한 채 편리함만 뒤쫓아야 할까요? 조금 덥다고 에어컨을 틀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를 타야 할까요? 우리가 계속 지금처럼 생활한다면 50년 후에는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아 버릴 것입니다.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진다는 것은 동물들의 멸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음에 반사되던 자외선이 고스란히 지구에 흡수되어 온난화를 더욱 가속시킬 테고, 그러면 허리케인과 홍수, 해일, 이상기온이 지구를 덮칠 것입니다. 우리들의 커다란 집인 지구는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비행기도 놓친 걸까요? 《얼음소년》은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욕심에 경종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쇼윈도 앞에서 까치발을 들고 얼음산을 바라보는 얼음소년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북극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둘렀지만 비행기가 뿜어내는 열기 때문에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 그래서 ‘마지막 비행기도 놓친 걸까요?’라는 글은 이중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마지막 비행기를 놓친 얼음소년처럼 우리도 “마지막 기회마저 놓친 게 아닐까?”라는 물음으로요.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은 푸르른 북극을 꿈꾸지만, 우리는 이미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신예 조원희 작가는 그의 야심찬 데뷔작 《얼음소년》을 통해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웅변하고 있습니다.한 겨울에 얼음소년이 집을 떠나요.사람들은 공사를 시작하고자동차는 어디론가 달려가고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얼음이 가득한 저곳은 어디일까?- 본문 중에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5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5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꽃씨가 꽃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늘 예전에 다니던 학교를 그리워하는 피비를 따라 예전 학교의 꽃밭으로 간 아이들. 스쿨 무당벌레를 타고 꽃꿀 속으로 풍덩! 과연 어떤 모험이 시작될까? 씨앗, 암술, 수술 등 꽃의 구조와 꿀벌처럼 꽃에 도움이 되는 곤충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꽃은 어떻게 피어나는 걸까? 꽃씨를 쫓아 신나는 모험을 떠나자! 25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꽃씨가 꽃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늘 예전에 다니던 학교를 그리워하는 피비를 따라 예전 학교의 꽃밭으로 간 아이들. 스쿨 무당벌레를 타고 꽃꿀 속으로 풍덩! 과연 어떤 모험이 시작될까? 씨앗, 암술, 수술 등 꽃의 구조와 꿀벌처럼 꽃에 도움이 되는 곤충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