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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비룡소 / 이현주 글, 송희진 그림 / 2010.12.28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이현주 글, 송희진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14권. 몸도 마음도 미성숙한 인간이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면서 힘과 지혜를 지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그림은 그래픽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판타지적 모험 이야기의 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옛날 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자식을 달라고 신령님께 빌고 또 빌어 아들 셋을 얻었다. 그런데 첫째, 둘째는 멀쩡한데, 막내아들은 눈도 하나, 귀도 하나,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밖에 없는 반쪽 아이다. 두 형은 반쪽이를 창피해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형은 서울 구경을 따라 나선 반쪽이를 떼어 놓으려고 반쪽이를 바위와 나무에 꽁꽁 묶고, 호랑이 굴에 던져 넣어버리는데….현대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새롭게 풀어낸 옛이야기 “반쪽이의 모험과 고군분투 성장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열네 번째 책『반쪽이』가 출간되었다.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반쪽이』는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환상적이고 현대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준다. 기존 반쪽이 책들과 달리 그래픽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판타지적 모험 이야기의 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그림책, 산문집, 종교 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주 작가는 손자손녀들에게 말하듯 구수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랑스에서 낸 첫 그림책이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도 출간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그림책 작가 송희진은 전통적인 오방색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반쪽이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해 냈다. 반쪽 몸으로 태어났지만 용감하고 지혜로운 아이, 반쪽이의 모험 옛날 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자식을 달라고 신령님께 빌고 또 빌어 아들 셋을 얻었다. 그런데 첫째, 둘째는 멀쩡한데, 막내아들은 눈도 하나, 귀도 하나,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밖에 없는 반쪽 아이다. 두 형은 반쪽이를 창피해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형은 서울 구경을 따라 나선 반쪽이를 떼어 놓으려고 반쪽이를 바위와 나무에 꽁꽁 묶고, 호랑이 굴에 던져 넣었다. 하지만 반쪽이는“끄응!”하고 힘을 써 금방 풀려났고, 오히려 호랑이들을 때려잡아 많은 가죽을 얻게 되었다. 또 호랑이 가죽을 탐낸 부잣집 주인의 꾀에 넘어가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해 어여쁜 색시까지 데려다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다. ‘반쪽이’ 이야기는 몸도 마음도 미성숙한 인간이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면서 힘과 지혜를 지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야기이다. 반쪽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형들이 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면서 큰 힘을 얻고, 부잣집 주인과의 대결을 통해 지혜를 얻어 한 가정을 꾸리는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한 것이다. 아이들은 반쪽이가 무거운 바위를 번쩍 들어올리고, 나무를 뿌리째 뽑고, 굴속에서 커다란 호랑이들과 싸워 이기는 장면들을 보면서 함께 모험하고 무의식의 적들을 물리치며 한 뼘 더 성숙해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겉모습이 보잘것없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용감하게 세상과 맞선다면 결국에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그림 최근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송희진 작가는 기존 반쪽이 책들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의 화면을 펼쳐 보인다. 그래픽적인 요소를 강조해 이야기의 판타지성을 최대한 끌어냈고, 거기에 전통색인 오방색(청색, 흰색, 적색, 흑색, 황색)을 사용하여 한국적인 느낌을 더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반쪽이의 이미지와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에 어울리는 강렬한 색에, 다양한 문양을 곁들인 판화 기법을 동원하여 정성 들여 작업했다. 커다란 나무들이 돋보이는 시원시원한 장면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섬세한 장면들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면 곳곳에 반쪽이 엄마가 먹어야 할 생선 반쪽을 삼켜 버린 고양이가 숨어 그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구성도 재미있다. 또 우크라이나 안티에이즈 포스터 공모전, 프랑스 쇼몽 포스터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받은 김도형 씨가 디자인을 맡아 독특한 표지와 느낌 있는 타이포로 신선함을 더했다.
텔레비전 속 내 친구
비룡소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영진 옮김, 유타 바우어 그림 / 2007.09.21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영진 옮김, 유타 바우어 그림
이 작품은 주인공 안톤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느 날 리모컨 아래쪽에서 파란 단추를 발견한 안톤은 무심코 그 단추를 누른다. 그러자 텔레비전의 화면이 찌지직거리더니 자신을 ‘칼’이라고 소개하며 어떤 남자가 나타난다. 안톤은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대화를 나눌 상대가 없다. 특히 집에만 오면 엄마 아빠의 싸우는 소리에 아무것도 못하기 일쑤고, 자신에게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는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는 대신 텔레비전 채널이나 돌리는 게 고작이다. 안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는 부모님 대신 자꾸만 텔레비전 속 칼 아저씨에게 의지한다. 뇌스틀링거는 아무런 대화 상대나 이해해 주는 사람 없는 아이가 어쩔 수 없이 텔레비전에 이끌리는 상황을 텔레비전 속에 사는 칼 아저씨라는 인물을 만난다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서로 소통이 단절된 현대 가족의 문제와 어린이들의 텔레비전 중독이라는 문제를 다루는 이 작품은 안톤의 일기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주인공의 시선으로 바라본 주위 상황이 더욱 코믹하고 풍자적으로 다가온다.1984년 안데르센 상 수상자이자, 린드그렌 문학상, 독일 아동 문학상 등 유수의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비판적인 시각이 녹아 있는 작품『텔레비전 속 내 친구』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뇌스틀링거는 『오이대왕』, 『깡통 소년』등 사회 비판적 시각이 드러나 있는 문제작들과 「프란츠 이야기」시리즈처럼 아이들의 일상을 파고드는 유쾌한 이야기로,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이 많은 나라에 번역되어 소개되었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작가이다. 뇌스틀링거는 아이들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이나 문제점들을 세심하게 잡아내어 유머 있게 표현하는 데 천재적인 소질을 지녔다는 평을 받는다. 『텔레비전 속 내 친구』도 해체되는 가족 속에서 점점 소외되는 아이의 모습을 텔레비전이라는 친근한 소재와 접목시켜 유쾌하고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 칼 아저씨 없이는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난 말 그대로 발작을 일으켰다. 텔레비전 쪽으로 다가가 텔레비전을 주먹으로 쾅쾅 두드리며 소리쳤다. “돌아와요! 아저씨가 없으면 안 돼요!” -본문 33쪽에서
10대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더메이커 / 정형권 (지은이) / 2023.01.25
14,500원 ⟶ 13,050원(10% off)

더메이커청소년 학습정형권 (지은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하루 30분씩 직접 읽고 써보며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히는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으로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쉽게 익힐 수 있다.서문 자기주도학습에서 답을 찾자 PART 1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혼자 하는 공부에 능숙해져라 문해력,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이다 말과 글로 표현하는 공부 수업 집중과 예·복습 완전 학습의 중요성 집중력과 몰입 방학 자기주도 공부법 PART 2 자기주도학습, 멘탈 관리가 먼저다 목표: 명확한 목표는 흔들림을 멈추게 한다 - 실천노트: 목표 세우기 현재에 충실하기: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하여 - 실천노트: 후회하지 않는 삶 & 최선을 다하는 삶 감사: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 실천노트: 감사 노트 자기회복력: 실패를 다르게 바라보기 - 실천노트: 관점 바꾸기 몰입: 공부에 흠뻑 빠지는 법 - 실천노트: 몰입 노트 자기조절력: 나를 조절하는 힘 - 실천노트: 시간 도둑과 공부 방해물 없애기 자발성: 기회의 문을 여는 열쇠 - 실천노트: 자발성 노트 결실: 뿌린 대로 거두는 법칙, 황금률 - 실천노트: 나의 공부 황금률 PART 3 자기주도학습 실전 매뉴얼 1. 자기주도학습, 읽기 쓰기에 강해져라 공부 비법 전수 - 3SR2E 3SR2E로 공부습관을 만들다 수학 교과서 3SR2E 5SR2E로 학습력을 키우다 3SR2E로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다 - 실천노트1: 3SR2E 실천 - 실천노트2: 5SR2E 실천 2. 최고의 공부법, 표현하는 공부 수업 집중과 기억 출력 공부가 진짜 공부다 최고의 뇌를 만드는, 표현하는 공부 - 실천노트1: 수업 되살리기 내가 직접 시험문제 출제하기 - 실천노트2: 내가 만든 시험문제 시험 끝난 다음이 더 중요하다 - 실천노트3: 지난 시험 되돌아보기 PART 4 삶의 주인이 되는 공부, 자기 경영 공부습관 일지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되찾다 - 실천노트: 꿈을 이루는 주간 성찰 일지온라인 시대, 자기주도학습에 더 강해져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이란 ‘자기 주도로 의도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는 공부’를 말한다. 지금은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주도하지 않으면 어떤 공부도 불가능한 시대이다. 온라인 시대에는 더욱 자기주도학습에 강해져야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하루 30분씩 직접 읽고 써보며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히는 실천 프로그램! 이 책은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으로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쉽게 익힐 수 있다. 학생들 사이에 학력 격차가 커졌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주도하지 않으면 어떤 공부도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학생들 사이에 학력 격차가 커졌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데,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은 혼란에 빠져 공부 리듬을 잃어버렸다. 온라인 시대에는 자기주도학습에 더 강해져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습관을 갖출 것인가?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자기주도학습의 주요 요소들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직접 해보면서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주도학습 코치 정형권 저자의 <10대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는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실제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PART 2 자기주도학습, 멘탈 관리가 먼저다 PART 3 자기주도학습 실전 매뉴얼 PART 4 삶의 주인이 되는 공부, 자기 경영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은 초·중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읽기, 쓰기는 물론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도 직접 써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하루 30분씩 직접 읽고 써보며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히는 실천 프로그램! “책에 제시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를 모두 채우면 자기주도학습의 기본 훈련은 끝났다고 볼 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체화시키는 것이다.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으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터득하면 학습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나요?교과서를 잘 읽을 수 없고, 읽은 내용을 소화하여 표현할 수 없다면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하다. ‘읽고 쓰기’라는 기본기를 갖추지 않은 채 공부하겠다고 나섰다가는, 얼마 못가 공부에 흥미를 잃고 말 것이다. 당연히 원하는 성과도 낼 수 없다. 이런 상태를 바꾸지 않고 학년이 올라가면 결국에는 공부를 포기하는 일까지 벌어질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하지만 혼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오래 공부하는 것은 효과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에릭슨은 “의도적인 계획된 연습”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냥 열심히 훈련만 해서는 안 되고 목표와 의도를 가지고 해야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은 ‘자기 주도의 의도적인 계획된 학습’이라고 할 수 있다.-<PART1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중에서
잼잼 아기 동요
스마트베어 / 윤석중 외 지음, 신유진 그림 / 2017.03.15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윤석중 외 지음, 신유진 그림
아기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몸놀이도 할 수 있는 동요 사운드북이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을 비롯해 '뽀뽀뽀', '머리 어깨 무릎 발', '주먹 쥐고' 등 리듬에 맞춰 율동과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놀이 동요 6곡을 담았다. '짝짜꿍'과 '주먹 쥐고'를 부를 때는 아기와 함께 손놀이를,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엄마가 아기의 신체를 손으로 짚으며 재미있는 놀이로 활용할 수 있다. 세 가지 효과음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하면,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오감을 자극하는 우리 아기 첫 놀이 동요! 아이들은 동요를 부르고 들으면서 음악적인 감각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찾습니다. 또 어릴 때부터 동요를 많이 접하면 언어 발달과 신체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사운드 버튼이 장착된 사운드북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엄마,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도서 가운데 하나입니다. 는 아기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몸놀이도 할 수 있는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을 비롯해 '뽀뽀뽀', '머리 어깨 무릎 발', '주먹 쥐고' 등 리듬에 맞춰 율동과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놀이 동요 6곡을 담았습니다. '짝짜꿍'과 '주먹 쥐고'를 부를 때는 아기와 함께 손놀이를,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엄마가 아기의 신체를 손으로 짚으며 재미있는 놀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효과음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바퀴 모양의 효과음&불빛 버튼을 눌러 보세요.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와 함께 쿵짝쿵짝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1. 윤석중 선생님 外 주옥 같은 명품 동요를 담았어요! 에는 유아 대표 동요로 선정된 친숙한 동요만을 선별, 아기와 함께 잼잼 몸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기 놀이 동요 6곡을 담았습니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처럼 좋은 노랫말 가사를 엄마와 함께 따라 부르면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짝짜꿍 / 뽀뽀뽀 / 머리 어깨 무릎 발 / 주먹 쥐고 / 꿀밤 나무 밑에서 / 생일 축하 노래 2. 쿵짝쿵짝, 손으로 연주하며 신나게 노래해요! 웃음 소리, 탬버린, 전자음의 세 가지 효과음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바퀴 모양 효과음&불빛 버튼을 눌러 보세요.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오지요. 신나는 노랫소리에 맞춰 손으로 연주하고 마음껏 노래하는 사이 리듬 감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예쁜 그림책을 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밝고 선명한 일러스트는 아이에게 따뜻한 감성과 미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 노랫말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그림을 보며 아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4.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요!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신나는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자동차 안, 캠핑장, 유모차 안에서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동요를 들을 수 있답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창비 / 정다영 지음 / 2003.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정다영 지음
9.11 테러 이후 이슬람 문명권에 관련된 책들이 여럿 나오는 가운데,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의 이슬람 여행기가 선을 보였다. 지금까지의 책과는 달리, 청소년들의 눈높이로 씌여져 같은 또래들의 공감을 자아낸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 정다영양은 지난 2001년에서 2002년 겨울방학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지중해에 인접한 이슬람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책으로 묶어냈다. 학교 보충수업을 포기하고 떠난 만큼,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연결짓기 위해 가방 안에 세계사 교과서를 넣고 떠난 다영이는 이슬람 문명권 안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팔레스타인에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뿌리깊은 분노와 증오를 확인한 다영이는 요르단과 터키, 이집트로 여정을 옮겨가며 이슬람교의 실체와 역사적인 유적들을 만나게 된다. 어린 나이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우리 세계사 교과서의 서구편향주의에 대한 비판, 근대화제일주의에 대한 비판은 예리하다.프롤로그 팔레스타인, 피에 물든 잿빛 손수건 01 분쟁의 현장을 가다 예리코의 싸늘한 겨울밤 팔레스차인 사람들의 항변 미국에 대한 뼈저린 분노 전쟁을 원하시나요 착한 사마리아인 02 팔레스타인에서 만난 미국인 헤브론 난민촌에서의 하루 피난굴 같은 아터 아저씨네 집에서 탱크에 새총을 쏘는 아이들 전쟁의 고통을 딛고 03 예루살렘의 아이러니 유대인은 누구인가 갈등의 상징, 황금동 같은 뿌리의 두 형제, 이슬람교와 유대교 아랍인들의 항쟁과 비겁한 영국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요르단, 이슬람을 비추는 거울 01 국왕의 나라 요르단 유서깊은 아카바 항구 아라비아의 로렌스 영국과 프랑스의 양다리 작전 중동전쟁과 요르단 요르단의 실리외교 02 수도 암만의 모스크 이슬람 여성들에 대한 선입견 차도르에 대한 두가지 이해방식 1부 4처제의 비밀 이슬람의 본질 예언자 무함마드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꾸란 이슬람의 영토확장과 발전 암만의 친절한 무슬림 무슬림이 보는 한국 03 페트라, 붉은 장미의 도시 트레저리가 전하는 갈등 사막에서 만난 베두인 사람들 요르단에서 한국을 바라보다 터키, 잊혀진 동방의 빛을 찾아서 01 이스탄불의 첫인상 터키에서 유명한 것들 동양도 아닌 것이 서양도 아닌 것이 비잔틴 제국의 영광, 성 쏘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오 알라여! 비운의 삼각관계 톱카피 궁전, 오스만제국의 영광 하렘, 여성의 슬픈 역사 황금빛 시간의 동굴 02 앙카라에서 생긴 일 메소포타미아문명의 원류 신비한 히타이트 박물관 세계 최초의 펴오하협정, 카데슈조약 아나톨리아의 비너스상 터키의 아버지, 케말 파샤 터키인과 한국인은 사촌? 자연이 만들어낸 불가사의한 경지 미로 속의 지하도시 파묵칼레, 자연의 신비함 미인대회와 황금사과 트로이의 목마를 찾아 위대한 거짓말쟁이 호메로스 터키를 떠나며 이집트, 영원한 파라오의 왕국 01 안녕하세요 카이로 피라미드로 가는 길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만행? 이집트인의 내세관 미라의 슬픈 운명 이집트의 호루스 신화 개혁의 파라오, 아크나톤 왕비 네페르티티와 투탕카멘의 왕좌 이집트의 선물, 나일강 파피루스와 상형문자 02 멋진도시 알렉산드리아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야기 영웅의 야망과 진정한 정복 클레오파트라의 사랑과 비극 폼페이 기중과 헬레니즘 일요일 거리의 풍경 03 이집트의 경주, 룩소르 이집트 후손들의 조상활용 정신 파라오의 저주 룩소르 신전의 오벨리스크 베르디의 오페라 카르나크 신전의 별빛 빛은 동방에서 에필로그 여행 전후에 읽은 책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앤페이지 / 임영주 (지은이)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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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페이지육아법임영주 (지은이)
아이를 키우다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끓어오르고 화가 나는 게 당연하다. 가끔 꾸중이 지나쳐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힌 건 아닌지, 내가 부모 자격이 있는지 죄책감도 들지만 이 역시 부모가 되는 과정 중 하나다. 올바른 훈육은 반드시 필요하며 꾸중의 의도가 순수했다면 야단을 맞은 아이도 크게 상처 입지 않는다. 다만 즉흥적, 감정적,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이 하나로 족하다. 화가 날 때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의 감정을 조절하여 스스로를 통제하는 습관을 드려야 한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저자는 부모 노릇이 힘들 때, 부모의 자리가 버거울 때, 부모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싶을 때 “아이가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과연 나를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고 말한다. 아이를 낳는 것은 나의 선택이었지만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음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상처를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멘토 임영주 저자가 들려주는 늘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는 단순히 아이를 ‘낳은 부모’가 아닌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프롤로그 _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chapter1.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어,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렇지” 훈육과 화풀이를 구분하는 법 당하는 아이 vs 당찬 아이 ‘아이다움’을 희생하여 얻은 슬픈 트로피 나의 시대와 너의 시대는 다르다 정서적 독립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2.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과연 나를 부모로 선택했을까? 나의 과제를 아이에게 미루지 말 것 네 덕분에 다른 아이는 더 이상 엄마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 아이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 부모라서 느끼는 양가감정 스스로를 미워하는 당신에게 자아도 고갈된다, 육아 번아웃 부모의 불안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chapter3. 진짜 희망을 원하는 아이, 가짜 희망이 필요한 부모 ‘괜찮다’는 말로 포장된 거짓된 평화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분노의 힘 아이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아이는 부모의 화를 받아내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고래는 정말 춤을 추고 싶었을까? 감정의 발화점 찾기 평균이라는 이름의 함정 부모는 종착역이 아닌 환승역이 되어야 한다 chapter4. 귀 열어, 잔소리 들어간다 쪼그만 게 벌써부터 거짓말이야? 공부하는 꼴을 못 봤어 지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집중력 없고 산만한 너를 어쩌면 좋니! 아이 탓이 아닌 뇌 탓을 하라 훈육과 학대 사이 분유 온도 맞추려고 공대 나온 건 아니거든요 에필로그 _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것만 기억하리라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 과연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 만약 이 방법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노벨평화상을 받을 만하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온탕과 냉탕,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간다. 불과 10분 전까지 아이와 깔깔거리며 코미디 영화를 찍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분위기가 반전되어 거친 숨소리만 가득한 호러물로 장르가 바뀌는 게 양육이다. “분노조절장애가 아닌가 싶어요. 생각해 보면 별일 아닌데 한 시간에 한 번씩 애를 잡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아이에게 미안해 미치겠어요!” 많은 부모가 이와 같은 고민을 토로한다. 나이로 보나 체격으로 보나 상대 자체가 안 되는 부모와 아이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우리는 왜 그렇게 화를 내게 되는 것일까? 화내기, 혼내기, 꾸중하기, 화풀이하기 아이를 통제하는 가장 쉬운 방법 부모가 되고 나서 낯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사람이 많다.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미성숙한 자신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때, 정제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자신을 만나게 될 때 부모는 당혹감을 느낀다. 통제, 조절, 절제라는 단어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듯 아이에 대한 화와 분노가 격렬하게 춤을 출 때면 부모는 ‘내가 이렇게 미성숙한 사람이었나’ 하는 자괴감에 빠진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는 지금까지 이토록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인 존재를 만나보지 못했다. 울기, 떼쓰기, 짜증내기, 소리 지르기로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고 버티는 이 작은 생명체를 도대체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잘 안 먹고 잘 안 자는 아이, 낯을 심하게 가리는 아이,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아이, 말 안 듣고 떼만 쓰는 아이를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모의 마음은 마른 낙엽처럼 약한 바람에도 부서지기 일보 직전이다. 뭐든 똑소리 나게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 못하겠다고 떼를 쓰거나, 과제와 숙제를 밀리거나, 안 하던 거짓말을 하거나, 화장품을 사달라고 단식 투쟁을 벌이면 부모는 그야말로 멘붕이 되고 만다. 아이를 키우는 일에는 퇴근이 없다. 감정노동은 기본이다. 주변의 도움 없이 오롯이 부부가 아이를 케어하거나 워킹맘으로 육아와 직장일을 병행하는 상황이면 기본적으로 체력이 따라주질 않는다. 의지와 책임감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말이다. 자신의 멘탈이 부서지기 일보 직전인데 무슨 여유로 아이에게 미소를 보이고 따뜻한 품을 내어줄 수 있겠는가. 밥 먹을 기운조차 없는데 무슨 힘으로 아이와 눈을 맞추고 감정을 읽어주는 공감 육아를 할 수 있겠는가.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무슨 정신으로 아이의 과제를 봐주고 자기주도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겠는가 말이다. 결국 감정적으로 지친 부모는 “도대체 뭐가 문제야! 뭐 때문에 엄마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거야!”라며 소리를 지르고 아이를 혼내는 것으로 상황을 통제하려고 든다.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과연 나를 부모로 선택했을까? 부모는 분명 아이보다 모든 면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우위에 선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심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한다. 스포츠 경기를 봐도 높은 점수를 낸 선수는 여유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는 조급할 수밖에 없다. 협상 테이블에서도 조급한 사람이 지게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부모와 아이가 의견 충돌을 일으켰을 때 조급한 쪽은 언제나 부모다. 여섯 살짜리 아이와 싸우는 부모는 여섯 살처럼 행동하고, 중학교 2학년 아이와 싸우는 부모는 열다섯 살 먹은 아이처럼 행동한다. 아이처럼 거친 숨을 몰아쉬고 소리를 지르며 발을 동동 구르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이와 같은 방식으로 토라지기도 한다. 어른인 부모가 유아기적 표현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끓어오르고 화가 나는 게 당연하다. 가끔 꾸중이 지나쳐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힌 건 아닌지, 내가 부모 자격이 있는지 죄책감도 들지만 이 역시 부모가 되는 과정 중 하나다. 올바른 훈육은 반드시 필요하며 꾸중의 의도가 순수했다면 야단을 맞은 아이도 크게 상처 입지 않는다. 다만 즉흥적, 감정적,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이 하나로 족하다. 화가 날 때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의 감정을 조절하여 스스로를 통제하는 습관을 드려야 한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저자는 부모 노릇이 힘들 때, 부모의 자리가 버거울 때, 부모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싶을 때 “아이가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과연 나를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고 말한다. 아이를 낳는 것은 나의 선택이었지만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음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상처를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멘토 임영주 저자가 들려주는 늘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는 단순히 아이를 ‘낳은 부모’가 아닌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훈육은 아이에게 대안을 제시하지만 화풀이는 아이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훈육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설명하고 부모가 대안을 제시하는 식으로 흘러간다. 일방적인 명령이 아닌 합리적 설명을 기반으로 아이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규칙과 규범’을 가르친다. 반면 화풀이는 “안 돼!” “하지 마!”라는 협박성 명령으로 끝이 난다. ‘나는 네 행동이 몹시 마음에 들지 않으니 당장 그것을 멈춰’라는 명령에 불과하다. 부모는 잘못된 행동을 금지함으로써 아이를 가르쳤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그저 부모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다고 느낄 뿐이다._<훈육과 화풀이를 구분하는 법> 중에서 ‘어른스러운 아이’라는 역할이 주어진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보자. 착한 아이, 의젓한 아이라는 역할을 맡은 아이는 여느 또래들처럼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쓰지 못한다. 이는 자신의 역할과 맞지 않을뿐더러 주변의 기대와도 어긋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행여 다른 아이처럼 투정을 부리고 떼를 쓰면 “왜 그래? 엄마 힘들어”라는 반응만 돌아온다. 결국 어른스러운 아이라는 칭찬은 아이다움을 희생해 얻은 슬픈 트로피일 뿐이다. 부모에게 의젓하고 든든한 자녀가 되기 위해 아이는 ‘애어른’으로 살면서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다._<‘아이다움’을 희생해 얻은 슬픈 트로피> 중에서
기적의 초등수학 3-1 (2021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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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창의력 쑥쑥 아이디어 그림 그리기
상상박스 / 고의평 (지은이), 남은숙 (옮긴이) / 2020.09.01
11,500원 ⟶ 10,350원(10% off)

상상박스예술,종교고의평 (지은이), 남은숙 (옮긴이)
아이들이 쉽게 상상하고 그림 그리는 8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1+1=?’처럼 쉬운 더하기를 그림 그리기에 적용해보기도 하고 ‘안에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이야기를 연상하며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을 그림으로 그려 보기도 한다. 게임처럼 재미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놀이하듯 그릴 수도 있고 친구나 어른과 함께 교감하기에도 좋다. 8가지 그리기 방법마다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이 책을 채워가다 보면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도 함께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1. 1 + 1은 무엇이 될까? 1+1 상상 놀이 : 교통수단과 물고기 1+1 상상 놀이 : 신기한 식물 2. 어떤 동작을 그릴까? 동작 상상 놀이 : 와! 길어졌다! 동작 상상 놀이 : 와! 커졌다! 동작 상상 놀이 : 어? 움직인다! 동작 상상 놀이 : 또 뭐가 있을까? 3. 안에 무엇이 있을까? 코끼리 배 속에는? 커다란 그릇 안에는? 큰 신발 안에는? 넓은 땅굴 안에는? 4. 반으로 나눠 그리기 대칭 놀이 : 나비야, 훨훨 날아라! 대칭 놀이 : 남자와 여자 대칭 놀이 :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 5. 어떤 옷을 입을까? 기린의 화려한 변신 화려한 열기구 축제 물고기의 화려한 새 옷 6. 어떤 표정을 그릴까? 웃는 표정 하하하! 우는 표정 엉엉 화난 표정 으르렁~ 불만스러운 표정 7. 무엇이 자랄까? 땅속에서 무엇이 자랄까? 사슴뿔에서 무엇이 자랄까? 악어 입에서 무엇이 자랄까? 연필 나무에서 무엇이 자랄까? 8. 이런 집은 처음이야! 마술 모자 위 환상적인 집 버섯 나라의 신기한 집 케이크 나라의 달콤한 집무조건 따라 그리는 그림은 이제 그만! 8가지 아이디어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그림 그리기는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인가요? 나만의 상상보다는 자꾸 어디서 본 그림만 그리게 되어 걱정인가요? 아이디어는 아무 근거 없이 그냥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상상하는 방법을 알아야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창의적인 그림도 쉽게 그릴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상상하고 그림 그리는 8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1+1=?’처럼 쉬운 더하기를 그림 그리기에 적용해보기도 하고 ‘안에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이야기를 연상하며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을 그림으로 그려 보기도 합니다. 게임처럼 재미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놀이하듯 그릴 수도 있고 친구나 어른과 함께 교감하기에도 좋습니다. 8가지 그리기 방법마다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이 책을 채워가다 보면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도 함께 쑥쑥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려면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거나 남의 그림을 따라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고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저자는 수년간의 창작 활동으로 얻은 8가지 상상하는 방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습니다. ‘1 + 1’, ‘대칭적 표현’, ‘동작 상상’, ‘어떤 표정을 그릴까?’, ‘이런 집은 처음이야’ 등 창의력을 발휘하는 참신한 8가지 방법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전달 됩니다. 그림을 좋아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창작의 밑바탕을 튼튼히 다져줄 것입니다.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는 것은 분명 큰 행복입니다.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가득 찬 ‘아이디어 그림 그리기’, 지금 바로 그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에도쿠 2
작은책방(해든아침) / 오카모토 오사미 지음, 강현정 옮김 / 2010.08.27
9,000원 ⟶ 8,1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수학동화오카모토 오사미 지음, 강현정 옮김
과학적 두뇌 계발 그림 그리기 퍼즐. 어른들에게 인기 있는 스도쿠가 아이들을 위한 그림 그리기 퍼즐 ‘에도쿠’로 재탄생했다. 에도쿠를 하는 동안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색을 칠하면서 예술적 추상사고를 갖게 된다. 어느 칸에 어떤 그림이 들어가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은 집중력과 수리적 논리력을 키울 수 있으며, 날씨와 연관된 그림들의 모음이나 동물들의 모음 등 기본 공통집합적 그림을 통해 사회도 같이 배울 수 있다.1권 에도쿠에 대해 3×3(9칸 문제/총 20개) 4×4(16칸 문제/총 20개) 5×5(25칸 문제/총 7개) 4×4블록(16칸 문제/총 7개) 정답 2권 3×3(9칸 문제/총 15개) 4×4(16칸 문제/총 15개) 5×5(25칸 문제/총 12개) 4×4블록(16칸 문제/총 12개) 정답<에도쿠> 한국 최초 출간!!!! 창의력+집중력+사고력+예술성을 길러주는 과학적 두뇌 개발 그림 그리기 퍼즐!! 스도쿠를 응용한 그림 그리기 퍼즐 에도쿠로 자녀의 두뇌 개발을 쑥쑥 키운다!! 에도쿠를 하는 동안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색을 칠하면서 예술적 추상사고를 갖게 됩니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3*3, 4*4, 5*5의 문제를 풀면서 사물을 이해하고 집중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부모가 함께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의 두뇌 개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규칙을 배우는 것도 앞으로 시험에서 요구하는 문제 풀이에 대한 초기 학습이 되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좋은 놀이 겸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도쿠의 장점은 낱말 맞추기나 스도쿠보다 훨씬 간단해 보이면서도 생각은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아이는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함으로써 손가락 운동을 통한 뇌 자극과 함께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연필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연습도 시킬 수 있어 합리적 학습 습관을 세워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어느 칸에 어떤 그림이 들어가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은 집중력과 수리적 논리력을 키울 수 있으며, 날씨와 연관된 그림들의 모음이나 동물들의 모음 등 기본 공통집합적 그림을 통해 사회도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 안에 담긴 여러 그림군을 가지고 아이에게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며 부모도 같이 풀어간다면 자녀의 사고력은 성큼 자라 있을 것입니다. 에도쿠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장점들 1)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가 될 수 있다. 2) 그림을 그리기 위해 관찰하는 동안 그림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으며 초등학교에서 배울 선행학습이 가능하다(동물, 날씨, 계절, 바다, 지도기호 등 다양한 방면의 그림들이 들어가 있다). 3) 연필을 사용해 그리는 동안 3~6세에 이루어야 할 소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연필과 뇌 발달의 관계 뇌 마루엽(두정엽)에 있는 운동중추의 30%는 손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 신경세포 하나는 1000∼1만개의 다른 뇌세포와 연결되므로 손 운동과 관련 있는 세포는 다른 종류의 뇌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연필을 쥐고 신경을 써서 글씨를 쓰면 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물론 아이를 신중하게 만든다. 글자를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면서 틀리는 것을 지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매듭짓는 능력이 생기며 책임감도 길러진다. 무엇보다 직접 손으로 쓰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 공부한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즉 성장기 아이들이 소근육을 이용한 운동을 하면 뇌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 그 방법 중 가장 손쉽고 좋은 방법은 손가락 끝을 통한 자극으로, 뇌에서 정보에 관한 인식을 굉장히 효과적으로 한다고 한다. 이 중 엄지와 검지, 중지 세 손가락의 올바른 사용은 뇌 발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올바르게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 4) 그림으로 칸을 채우는 단순한 구조지만 맞는 그림을 찾아 제자리에 넣어야 하는 규칙은 아이의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5) 아이 나름대로 이해한 그림 그리기는 창의력과 예술성을 높여 줄 수 있다. 6) 재미있게 그리며 사물을 인지하면서 문제를 푸는 구조는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7) 그림 그리기이지만 원리는 수리적 개념이므로 수학적 사고를 길러줄 수 있다. 이 외에도 그린 그림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첨가할 수 있고 에도쿠가 끝나면 스도쿠로 넘어가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등 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1권 중에서 - 2권 중에서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인플루엔셜 / 심영순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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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건강,요리심영순 지음
심영순 원장의 50년 요리 비법을 담은 요리책. 어려울 것 같은 한식 만들기의 편견을 깨고, 한식의 고유성을 지키면서도 심영순만의 깊고 그윽한 맛을 살릴 수 있는 기본 요리들을 꼼꼼하게 정리해 알차게 구성했다. 무엇보다 사계절에 맞게 구성한 상차림이 눈에 띈다. 각 계절에 맞게 밥상을 차려보는 것만큼 한식 요리법을 배우기에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각 계절별로 제철 재료를 이용한 기본 밥상 7가지와 별미 밥상 3가지를 선보이며 총 40가지 기본 밥상을 선보인다. 사계절 밥상을 중심으로 기본이 되는 밥 짓기, 옥수동 선생의 맛의 비법으로 소문난 향신즙과 향신장 만드는 법, 장과 김치 담그는 법까지 모두 담겨 있다.이 책을 펴내며 이 책을 먼저 만나본 옥수동 제자들의 추천사 요리를 시작하며 ― 1부 훔치고 싶은 고수의 기본기 1장 한식의 기본, 밥 짓기 밥 짓기 기본기 / 용기별 밥 짓기 / 곡물별 밥 짓기 2장 요리의 맛이 좋아지는 맛 보장 육수와 자연양념 맛 보장 육수 / 소금양념 / 간장양념 / 자연양념 / 고춧가루양념 / 더 알면 좋은 양념 / 더 알면 좋은 밑재료 3장 요리가 빨라지는 재료 손질법 요리와 어울리는 기본 썰기와 쓰임새 / 요리와 어울리는 재료별 손질법 ― 2부 전하고 싶은 사계절 우리 밥상 1장 몸을 깨우는 봄 밥상 해물쑥국과 더덕고추장구이 밥상(마와 해물쑥국|더덕고추장구이|미나리무침|콩자반) / 주꾸미볶음과 소고기미역국 밥상(소고기미역국|주꾸미볶음|달걀찜|달래더덕무침) / 조개쑥국과 돼지고기구이 밥상(돼지고기구이|조개쑥국|취나물들깨볶음) / 두릅나물과 차돌된장찌개 밥상(차돌된장찌개|삼치조림|두릅나물|깻잎순절임무침) / 방풍나물과 소불고기 밥상(두부콩나물국|소불고기|방풍나물무침|상추쌈과 달걀쌈장) / 봄나물 장아찌와 청국장 밥상(청국장찌개|달래무침) / 보양 잉어찜 밥상(잉어찜) / 봄 별미 비빔밥 밥상(비빔밥|아욱국|화전) / 봄 별미 잔치국수 밥상(잔치국수|콩찰편) / 봄 별미 해물과 봄나물전골 밥상(해물과 봄나물전골) 2장 활력 넘치는 여름 밥상 깻잎순나물과 호박전 밥상(호박전|콩나물김치국|깻잎순나물|무나물) / 열무김치와 닭고기냉채 밥상(닭고기냉채|배춧국|멸치볶음|약고추장) / 차돌박이와 꽈리고추 푹조림 밥상(차돌박이 꽈리고추 푹조림|버섯국|통통가지무침) / 두부찜과 고등어김치찌개 밥상(두부찜|고등어김치찌개|쑥갓나물|삶은명란젓무침) / 새우젓호박국과 양념장어조림 밥상(새우젓호박국|양념장어조림|연근조림|도라지무침) / 메밀국수와 초계탕 밥상(초계탕) / 김치녹두전과 도토리묵밥 밥상(도토리묵밥|김치녹두전) / 여름 별미 종자냉국수 밥상(종자냉국수) / 여름 별미 갈비탕 밥상(갈비탕) / 여름 별미 계반 밥상(계반|과일샐러드|알로에셰이크) 3장 풍요로운 가을 밥상 육전과 우거지찌개 밥상(우거지찌개|육전|호박새우젓볶음) / 감자찌개와 떡갈비 밥상(떡갈비|감자찌개|오이똑똑이) / 홍합초와 보양추어탕 밥상(보양추어탕|홍합초|김실파무침) / 소고기파국과 두부조림 밥상(두부조림|소고기파국|돌미나리무침) / 시금치된장국과 돼지고기김치찜 밥상(죽순밥|돼지고기김치찜|시금치된장국|홍새우볶음|마늘쫑조림) / 삼색나물과 갈비찜조림 밥상(갈비찜조림|소고기무탕국|삼색나물|송편) / 도미생선홍찜 밥상(도미생선홍찜) / 가을 별미 호박죽 밥상(호박죽|두텁경단) / 가을 별미 곤드레밥 밥상(곤드레밥|꽁치구이|호박나물) 가을 별미 궁중떡볶이 밥상(궁중떡볶이|갖은전골) 4장 몸을 보하는 겨울 밥상 맑은호박두부국과 대하구이 밥상(대하구이|맑은호박두부국|뱅어포구이) / 굴구이와 콩나물밥 밥상(콩나물밥|굴구이|감자국) / 새우전과 육개장 밥상(육개장|새우전|우엉채조림) / 황탯국과 꼬막무침 밥상(장조림|황탯국|꼬막무침) / 순두부찌개와 편육깻잎쌈 밥상(편육깻잎쌈|숙주나물|순두부찌개) / 묵은나물과 오곡밥 밥상(묵은나물|호두견과류조림) / 고기콩쌈장과 두부양배추쌈 밥상(두부양배추쌈|고기콩쌈장) / 겨울 별미 김치밥 밥상(김치밥) / 겨울 별미 대추밤죽 밥상(대추밤죽) / 겨울 별미 단팥죽 밥상(단팥죽|녹두현미견과류떡) 5장 특별한 날을 위한 밥상 아이 생일 밥상(달걀말이밥|닭봉조림) / 어버이날 밥상(가지튀김무침|갈치구이무조림) / 크리스마스 뷔페(대하냉채|잡채|소고기찹쌀구이와 오이겉절이|갖은월과채) / 피크닉도시락 ― 3부 조금 더 욕심내보는 건강한 우리 발효음식 1장 밥상의 천연 유산균, 김치 겉절이(배추겉절이|무말랭이겉절이) / 김치(배추김치|열무김치|고들빼기김치|부추김치|총각김치|깍두기|아이깍두기|섞박지|갓김치|오이김치|가지소박이) / 물김치(열무물김치|백김치|오이소박이물김치|총각무물김치|간편동치미|맑은홍백김치|나박김치|고추물김치) / 그 외 다양한 김치(장김치|수박김치|백보쌈김치) 2장 입맛 살리는 장아찌와 젓갈 장아찌(깻잎장아찌|마늘장아찌|두릅장아찌|곰취장아찌|매실장아찌) / 젓갈(생새우젓갈|조개젓갈|멍게젓갈) 3장 밥상에 건강을 더하는 장 집간장|된장|호박장|간편어육장|고추장|더덕고추장 권말부록 1 시간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식단 짜기 비법 2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차림표 3 심영순이 즐겨 쓰는 조리 도구 & 요리 양념 찾아보기 이 시대 최고의 요리연구가 심영순 원장이 17년 만에 내놓은 단 하나의 요리책! TV에서 눈으로만 보고, 소문으로 전해오던 ‘옥수동 선생’의 그 놀라운 요리 따라 하고픈 깊고 그윽한 맛이 비법이 여기에 다 있다! 밥류 14, 육수류 6, 양념류 15, 김치류 24, 요리와 반찬 118가지를 포함한 남다른 맛을 내는 한식 대가의 비법 205 대한민국 대표격 요리 방송인 EBS의 〈최고의 요리 비결〉을 비롯해 올리브TV 의 〈한식대첩〉, 〈옥수동 수제자〉 등에 출연해 한식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해온 심영순이 17년 만에 요리책 저자로 돌아왔다.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은 심영순 원장의 50년 요리 비법을 담은, 그의 단 하나뿐인 요리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려울 것 같은 한식 만들기의 편견을 깨고, 한식의 고유성을 지키면서도 심영순만의 깊고 그윽한 맛을 살릴 수 있는 기본 요리들을 꼼꼼하게 정리해 알차게 구성했다. 무엇보다 사계절에 맞게 구성한 상차림이 눈에 띈다. 각 계절에 맞게 밥상을 차려보는 것만큼 한식 요리법을 배우기에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각 계절별로 제철 재료를 이용한 기본 밥상 7가지와 별미 밥상 3가지를 선보이며 총 40가지 기본 밥상을 선보인다. 사계절 밥상을 중심으로 기본이 되는 밥 짓기, 옥수동 선생의 맛의 비법으로 소문난 향신즙과 향신장 만드는 법, 장과 김치 담그는 법까지 모두 담겨 있다. 훔치고, 익히고, 해보고 싶은 옥수동 선생만의 비법,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에서 만나보자. ■ ‘옥수동 선생’의 요리 수업을 집에서 만난다! _50년 내공을 담아 17년 만에 선보이는 단 하나의 요리책 “저 요리, 어떻게 하지? 나도 맛보고 싶다!” 〈수요미식회〉에서 MC 신동엽이 토종닭으로 만든 밥(계반)을 먹어본 이야기를 했을 때 방송을 본 많은 사람들이 침을 꼴깍 삼켰다. 어디 그뿐이랴. 〈옥수동 수제자〉에서 나온 국물 없는 불고기와 초계탕,〈해피투게더〉에 소개된 수박김치국수 또한 많은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렇듯 방송에 나와서 선보이는 요리마다 “나도 한 번쯤 먹어봤으면” 하고 집중하게 하는 이, 바로 ‘옥수동 선생님’으로 유명한 한식연구가 심영순이다. 대한민국 대표격 요리 방송인 EBS의 〈최고의 요리 비결〉을 비롯해 올리브TV의 〈한식대첩〉, 〈옥수동 수제자〉 등에 출연해 한식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해온 심영순이 17년 만에 요리책 저자로 돌아왔다.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은 “그의 요리책을 보고 싶다”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탄생한 책이다. “그 요리 어떻게 만들어요?”, “선생님의 향신즙과 향신장은 정말 색다른데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 없나요?”, “방송에서 소개한 밥 짓기의 비법을 배우고 싶어요”라는 요청에 답하기 위해, ‘잘 차려진 한 끼’에 대한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이때에 제대로 된 맛을 찾기 위한 조리법을 알려주기 위해 심영순 50년 내공을 담아 펴냈다. 어려울 것 같은 한식 만들기의 편견을 깨고, 심영순만의 깊고 그윽한 맛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그의 한식 비법을 꼼꼼하게 정리해 알차게 구성했다. 옥수동에서 실제로 진행되는 그의 요리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리의 기본기까지도 놓치지 않고 챙겼다. 훔치고, 익히고, 해보고 싶은 옥수동 선생만의 비법,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에서 만나보자. ■ 왜 밥상 차림일까? _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재밌는 한식 상차림 최근 바쁘다는 이유로 단품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반찬이 함께 상에 오른다. 여러 맛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동시에,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기에 정말 좋은 방식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음식을 함께 내는 한식은 음식 간의 ‘궁합’이 중요하다. 어떻게 상차림을 하느냐에 따라서 함께 낸 음식들이 상승효과를 내기도 하고, 외려 건강에 해를 끼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한식은 다른 요리와 골고루 먹어야 영양과 맛이 어울리게끔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밥상으로 먹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 책은 ‘밥상 차림’에 대한 제안이다. 그렇다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거나 가짓수에 대한 부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적은 가짓수로도 다양하고 풍성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에서는 누구나 따라 하고 흉내 낼 수 있도록 가짓수를 줄인 밥상을 제안한다. 맛있게 지은 밥과 늘 상에 오르는 김치에 한두 가지 요리만 더하면 되도록 구성했다. ■ 왜 사계절 음식일까? _입도, 눈도, 코도, 마음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드는 요리들 동지에는 팥죽, 한식에는 쑥, 삼복에는 닭 등 우리는 예로부터 절기마다 먹어온 음식이 있다. 이는 계절마다 변하는 신체적 밸런스를 고려한 것이다. 봄에는 겨울에 부족해진 비타민을 채우기 위해, 여름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가을에는 떨어지는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겨울에는 부족해진 영양을 채우고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각기 제철에 나는 재료로 건강한 계절 음식을 해먹었던 것이다. 지금이야 4계절 내내 재료를 구할 수 있다고 해도 언제 먹으면 더 좋다는 것은 분명히 있다. 따라서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이용해 계절 밥상을 차려보는 것만큼 한식 요리를 이해하는 데 좋은 방법은 없다.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은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기본 밥상 7가지와 별미 밥상 3가지를 제안해 총 40가지 계절 밥상을 선보인다. 이 40가지 밥상만 제대로 익혀도 무려 118가지 요리를 해낼 수 있다. 이뿐 아니다. 한식의 가장 기본인 ‘밥 짓기’와 매일 우리 상에 오르는 갖가지 밑반찬, 즉 김치와 장 같은 발효음식 만드는 법도 꼼꼼히 챙겼다. 따뜻한 밥에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계절 음식, 건강하고 깊은 맛을 담은 심영순만의 발효음식을 따라 만들고 상차림을 하다 보면 한식의 기본을 갖출 수 있는 것은 물론, 요리가 쉽고 빨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훔치고, 익히고, 해보고 싶은 심영순의 한식 비법! _알고 싶고, 따라해보고 싶던 깊고 그윽한 맛의 비법 대공개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훔치고 싶은 고수의 기본기’다. 여기에서는 한식의 기본인 밥 짓기를 비롯해 맛을 내기 위한 육수와 양념 만들기, 요리가 빨라지는 재료 손질법을 소개한다. 요리에 맛을 더하는 향신즙이나 향신장 같은 심영순만의 비법 양념의 비밀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주목해서 봐야 한다. 다음으로는 ‘익히고 싶은 밥상 차림’이다. 여기에서는 각 계절에 맞는 상차림과 그에 맞는 요리법을 소개한다. TV에서 본 계반, 보양갈비찜, 국물 없는 불고기 등이 궁금했다면 눈 크게 뜨자. 우리 집에서 그 맛있어 보였던 심영순의 한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봄나물전골, 초계탕, 호박죽, 김치밥 등 각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별미’는 덤이다. 이 외에 아이들 생일,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에 집에서 차릴 수 있는 홈파티 요리법도 소개해 활용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해보고 싶은 우리 발효 음식’이다. 김치나 장 같은 발효음식은 우리 밥상의 가장 기본이지만 만들기 어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다. 이에 옥수동 선생님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어렵지 않게 그 방법을 알려준다. TV에서 봤던 수박김치국수의 맛이 궁금했다면 수박김치 레시피를 꼼꼼히 살피자. 오이소박이와 총각무로 만드는 물김치도 맛볼 수 있다. 보다 보면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새록새록 생기는 것은 물론이요, 우리 집 밥상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스도쿠×로직아트 (스프링)
시간과공간사 /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은이)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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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공간사취미,실용브레이니 퍼즐 랩 (지은이)
재미와 두뇌계발, 둘 다 거머쥔 퍼즐의 양대 산맥 ‘스도쿠와 로직아트’. 초보자와 중급자에게 적합한 100문제를 엄선했다. 친절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스도쿠와 로직아트 둘 다 수학적 원리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연령, 학력, 성별 상관없이 재밌게 풀다 보면 논리력, 수리력, 추리력이 저절로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프링이 겉면에 드러나지 않는 고급스러운 스프링제본으로 사용성과 품질을 높였다.스도쿠가 뭐예요? 로직아트 기본 규칙 스도쿠 문제 01~50 로직아트 문제 #1~#50 정답논리퍼즐 투탑 스도쿠×로직아트 초급/중급 “뇌과학이 입증한 최고의 두뇌 게임!” 놀면서 머리 좋아지는 취미가 필요하다면? 취미 분야의 양대 산맥, ‘스도쿠’와 ‘로직아트’를 한 권에! ●재미와 두뇌계발, 둘 다 거머쥔 퍼즐의 양대 산맥 ‘스도쿠와 로직아트’. 초보자와 중급자에게 적합한 100문제를 엄선했다! 친절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스도쿠와 로직아트 둘 다 수학적 원리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연령, 학력, 성별 상관없이 재밌게 풀다 보면 논리력, 수리력, 추리력이 저절로 발달하게 된다. ●스프링이 겉면에 드러나지 않는 고급스러운 스프링제본으로 사용성과 품질을 높였다. ●고급/고수편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Q. “스도쿠가 뭔가요?” A. “가로, 세로 각 9칸씩 총 81칸으로 된 정사각형 안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가로, 세로 겹치지 않게 하나씩 채우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시초는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이지만, 이를 ‘수독(數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상품화한 사람은 일본인 ‘카지 마키’라는 분이어서 ‘수도쿠’라는 명칭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Q. “저는 스도쿠가 처음인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A. “이 책은 초보자와 중급자를 위한 스도쿠 문제만 엄선해서 50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도쿠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해 스도쿠 푸는 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각 문제 앞에는 별표로 난이도를 표시했는데요. 별 하나부터 별 셋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있으니 초보자들은 일단 별 하나부터 적응해나가기를 권합니다. 팁을 말씀드리면, 공백이 많은 스도쿠일수록 어렵습니다.” Q. “로직아트는 또 뭔가요?” A. “주어진 숫자와 일정한 규칙에 따라 빈칸을 채우면, 재미있는 모양이 만들어지는 퍼즐입니다. IQ(지능지수), AQ(유추지수)를 높이고 집중력과 논리력, 추리력을 향상하는 퍼즐로 알려져 학생들의 두뇌계발 교재로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도쿠와 더불어 퍼즐 분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이 바로 로직아트입니다.” Q. “특정한 모양이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모양인가요?” A. “로직아트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모양은 무궁무진합니다. 강아지, 사자, 북극곰, 딸기, 꿀벌, 꽃 등 종류도 모양도 다양하지만, 이 책에서는 초급, 중급자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모양으로 50가지를 엄선했습니다. 로직아트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풀 수 있도록 자세한 풀이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팁을 말씀드리면, 아무리 궁금해도 정답을 보지 않고 풀어야 더욱 짜릿하고 재미있습니다.” Q. “스도쿠와 로직아트가 두뇌계발에 좋다고 하는데 어째서 그런 거죠? A. “스도쿠는 재미도 있지만 수학적 원리를 담은 게임입니다. 빈칸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채워 넣어야 하는데 세 가지 규칙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수리력은 기본이고, 추리력, 논리력이 동원되기 때문에 두뇌계발에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게임의 시초자라 할 수 있는 레온하르트 오일러는 수학의 역사에서 손꼽히는 천재이자, 18세기 최고의 수학자였습니다.” “로직아트 역시 풀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수리력과 논리력이 동원되는 게임입니다. ‘Logic Grid Puzzle’ 혹은 ‘Table Puzzle’라는 원문에서 드러나듯이, 주어진 숫자와 일정한 ‘논리(logic)’적인 절차에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빈칸이 채워지면서 멋진 그림이 나타납니다. 학생과 직장인의 취미생활로, 임산부의 태교 방법으로, 노인들 치매 예방 방법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는 만큼 연령, 성별 구별 없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입니다.” Q. “스도쿠와 로직아트는 이 책 말고도 많이 있는데 왜 이 책인가요?” A. “스도쿠와 로직아트를 따로따로 다루는 책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도쿠와 로직아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곧이어 나올 ‘고급/고수’편에서는 더욱 다양한 난이도와 참신함을 지닌 스도쿠와 로직아트를 100문제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스프링제본으로 만들어서 책장 넘기기와 필기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
진심의꽃한송이 / 김지훈 (지은이)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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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꽃한송이소설,일반김지훈 (지은이)
많은 '예쁜 말 유행어'를 만든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 그중에서도 독자들에게 가장 유행했던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라는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365일 하루하루 예쁜 말과 함께 다이어리를 쓸 수 있다. 다이어리는 만년형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1년 계획, 1달 계획, 그리고 메모장을 포함하여 구성이 되었다(물론 나의 정보를 쓰는 정보란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하루하루의 예쁜 말과 함께 매일 일기, 혹은 메모를 쓰는 366페이지의 내지는 4년 중에 1번 있을 366일을 대비하여 366페이지로 만들어졌다. 매일 연인들이 함께한 추억을 다이어리에 적으며, 1년의 추억 끝에 일기장을 교환하며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선물로도 추천하는 책이다.프롤로그 1년 계획 1달 계획 365일 예쁜 말 예쁜 말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아마 김지훈 작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예쁜 말 유행어’를 만든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가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독자들에게 가장 유행했던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라는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365일 하루하루 예쁜 말과 함께 다이어리를 쓸 수 있으며, 그렇게 더욱 예쁘고 소중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리는 만년형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1년 계획, 1달 계획, 그리고 메모장을 포함하여 구성이 되었다(물론 나의 정보를 쓰는 정보란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하루하루의 예쁜 말과 함께 매일 일기, 혹은 메모를 쓰는 366페이지의 내지는 4년 중에 1번 있을 366일을 대비하여 366페이지로 만들어졌다. 매일 연인들이 함께한 추억을 다이어리에 적으며, 1년의 추억 끝에 일기장을 교환하며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선물로도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그동안 고생했던 나에게, 지친 하루를 보냈던 나에게, 하지만 그럼에도 무조건 예뻤던 나에게, 하루하루 예쁜 말들과 함께 예쁜 말을 전해주면 어떨까. 예쁜 말을 배우고 싶은 남자에게도 정말 추천하는 책이며, 평소에 예쁜 말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가장 추천한다. 매일 예쁜 말을 올리며 김지훈 작가는, 때로 길고 깊은 글보다 이렇게 짧지만 심장이 떨릴 만큼 예쁘고 귀여운 말들이 독자분들의 마음을 더욱 위로해주고 달래주기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늘 우리들의 자존감을 올려줬던 김지훈 작가의, 어쩌면 새로운 장르의 글과 함께 또한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자존감을 치유하고 더해보자. 일 년간의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꼭 이 책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진짜 어쩜 이렇게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세요?” “내 남편, 내 남자친구도 이렇게 예쁘게 말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예쁜 말들로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또 예쁘고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었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배우기 다이어리가 출간됐다. 1년 365일 매일 하루에 한 장의 예쁜 말과 함께 나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다이어리는 우리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고 예쁨 가득 물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때로 그저 별 것 아닌 이 짧은 예쁜 말을 보며, 여자들은 괜히 간지럽고 미소를 짓게 되기에 아팠던, 속상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은 채 설레는 맘으로 침대에 누울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의 예쁜 말뿐만이 아니라, 주간 계획, 매달 계획, 연간 계획을 쓰기에도 부족함 없는 구성을 디자인했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다이어리들의 좋은 점만을 담았고, 책의 재질 및 내구성 또한 가장 최고급으로 제작이 되었다. 김지훈 작가는, 이 책을 구매하고 독자 분들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제작에 있어서 아주 깐깐하게 신경을 썼고, 그런 마음들이 더해져 이 다이어리가 완성이 되었다. 무엇보다, 늘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우리의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줬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들을 하루하루 매일매일 읽으며 함께할 수 있다. 평소에 예쁜 말을 배우고 싶었던 남자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며, 예쁜 말을 못 해줘 서운하게 해줬던 남자에게 여자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커플들이 함께 쓰는 커플 일기장으로도 정말 활용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하루의 끝에 예쁜 말들을 들으며 난 그럼에도 충분히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때로 이런 귀엽고 예쁜 말들이 그 어떤 글보다 필요하고, 또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당신의 그런 순간들을, 이 책이 채워줄 것이다. 부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에 예쁜 선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속상한 일도 많았고 때로 내려놓기가 힘든 원망스러운 일도 있었어. 많이 외롭기도 했고 사람과 세상에게 받은 상처에 아파하기도 했어. 참 많이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견뎌준 너에게 감사해. 기특하고 소중하고 고맙고 예뻐.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은 언젠가의 나를 있게 해줄 찬란한 선물임을 알기에 돌이켜 충분히 소중했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더욱 피어나고 자라난 거야. 그 모든 일들은 더한 만큼 새해에는 더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날 거야. 꼭. 어쩜 너는 매일 그렇게 예뻐. 설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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