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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그리기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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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지음
유아기 어린이들의 낙서나 그림은 어린이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언어를 통한 의사전달이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그림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쓰기의 기초 능력인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게 되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4권 는 하나의 주제를 제시하고 마음껏 그리기를 통해 독창적인 표현력을 기르게 하였습니다. 문지르기, 긁기, 물감 흘리기, 물감 불기 등 다양한 그림 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여러 가지 그림의 표현 방법도 알게 하였습니다.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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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이다. 숲속에 꾀 많은 여우가 산다. 당근을 먹던 토끼가 여우를 보고 깜짝! 나무에서 꾸벅꾸벅 졸던 부엉이가 여우를 보고 깜짝!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던 다람쥐가 여우를 보고 깜짝! 살금살금,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리틀페이스 시리즈의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입니다. 숲속에 꾀 많은 여우가 살아요. 당근을 먹던 토끼가 여우를 보고 깜짝! 나무에서 꾸벅꾸벅 졸던 부엉이가 여우를 보고 깜짝!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던 다람쥐가 여우를 보고 깜짝! 살금살금,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아기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자라남은 물론, 꾀 많은 여우의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넘기면 귀여운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를 만나 보세요! 리틀페이스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는 KC자율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철학의 원리를 사고 파는 철학상점
예림당 / 정재은 지음, 양은아 그림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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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논술,철학
정재은 지음, 양은아 그림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철학자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공자, 노자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유명한 철학자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돌, 초콜릿, 화장품, 대리석 가구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게 되는 건 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초콜릿 가게에서는 중용의 중요함을, 밀의 풍선 가게에서는 다수결의 원칙 속에 숨겨진 함정을, 데카르트의 천문대에서는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를, 보부아르의 헬스클럽에서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어려워 보이기만 하는 철학을 개성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는 동화로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1. <지혜> 소크라테스 돌 조각 공방 2. <진짜와 가짜> 플라톤 이데아 가구점 3. <행복> 아리스토텔레스 초콜릿 가게 4. <신과 종교> 아퀴나스 동물 병원 5. <아는 것과 믿는 것> 데카르트 천문대 6. <자유 의지> 스피노자 연예 기획사 7. <과학적 지식> 로크 화장품 가게 8. <교육> 루소 산장 9. <자아> 흄 사진관 10. <정신과 물질> 버클리 마술 상점 11. <옳고 그름의 기준> 칸트 비디오 가게 12. <아름다움과 예술> 셸링 미술관 13. <시간과 역사> 헤겔 피자 가게 14. <다수결> 밀 풍선 가게 15. <일> 마르크스 강아지 미용실 16. <언어> 비트겐슈타인 아이스크림 노점 17. <남자와 여자> 보부아르 헬스클럽 18. <법과 양심> 공자 신발 가게 19. <자연과 사람> 노자 애완동물 가게 20. <폭력과 비폭력> 묵자 약국쉽고 재미있는 철학을 만나다! 철학이라고 하면 일상생활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학문인 듯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학문이 바로 철학이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지식들이 다 옳은 것일까? 법과 양심이 부딪힐 때는 어떤 것을 따라야 할까? 이렇게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하지만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의 해답을 철학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철학상점>에는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철학자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공자, 노자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유명한 철학자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돌, 초콜릿, 화장품, 대리석 가구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게 되는 건 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초콜릿 가게에서는 중용의 중요함을, 밀의 풍선 가게에서는 다수결의 원칙 속에 숨겨진 함정을, 데카르트의 천문대에서는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를, 보부아르의 헬스클럽에서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어려워 보이기만 하는 철학을 개성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는 동화로 유쾌하게 풀어낸 <철학상점>! 책을 덮을 때쯤이면 생각하는 힘과 주위를 헤아릴 수 있는 넓은 안목이 한층 자라나 있을 것이다.아퀴나스 선생님이 깜짝 놀랐어요. 그 생각까지는 못했거든요. 아퀴나스 선생님이 더듬거리며 말했어요."음, 음, 진이야, 넌 지금 혼돈에 빠졌구나.""아니요, 선생님이 논리적 오류에 빠진 거예요."아퀴나스 선생님은 뚱뚱한 팔로 이마의 땀을 닦았어요.그때 갑자기 진영이가 두 팔로 테이블을 쾅 치며 말했어요."어쨌든 난 신을 믿어요. 신은 꼭 있어야 해요. 꼭이요.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난 무조건 믿을 거예요. 난 신이 필요하단 말이에요."p40
민쩌미의 쩜그레 3
겜툰 / 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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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세 번째 이야기.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공포 '쩜그랭!!!' 총 세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공포를 춤으로 이겨 내는 쩌미, 물건을 훔쳐 간 친구에게 화가 난 쩌미, 기묘한 만쩜팟을 선물받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자.Intro 1화┃어쩜 그래?! 세 번째 아이스크림 2화┃쩜~그레~ 소심하게 만든 작품 3화┃쩜그랭!!! 꿈속에 나타난 할아버지 4화┃어쩜 그래?! 수업 시간에 카메라 끈 사람 5화┃쩜~그레~ 멈추지 않는 음악 소리 6화┃쩜그랭!!! 만점 맞고 받은 선물 7화┃어쩜 그래?! 내 엽기 사진을 올린 친구 8화┃쩜~그레~ 엄마의 이름 9화┃쩜그랭!!! 침대 아래에 있는 그림자 10화┃어쩜 그래?! 빗나간 우정 11화┃쩜~그레~ 혼자 있을 때 하면 안 되는 것 12화┃쩜그랭!!! 방 안에서 내가 본 오빠 13화┃어쩜 그래?!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 아이 14화┃어쩜 그래?! 이간질하는 친구 Outro주파수 71.7MHz 민쩌미의 쩜그레 :)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의 쩜그레 3권이 떴다! 웃음이 빙그레~ 나오는 사연은 쩜~그레~ / 어이없고 화나는 사연은 어쩜 그래?! /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 사연은 쩜그랭!!! 만쩜이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민쩌미의 보이는 라디오 '쩜그레'에는 장르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어린이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직접 들려주는 사연이 궁금하지 않아? 칭찬을 비난으로? 황당한 말실수로 웃음 터졌던 이야기! 블루투스를 꺼도 자꾸만 연결되는 만쩜팟이 있다?! 비트 주세요! 뻔뻔한 친구의 행동에 래퍼로 변신한 사연. 속이 뻥 뚫리는 민쩌미표 사이다까지! 쩌미와 함께 『민쩌미의 쩜그레』 속으로 떠나 보시쩜~! 개성 만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 민쩌미 채널의 인기 콘텐츠 '쩜그레~:)'가 책으로 나왔쩜! 유튜브 구독자 41만 명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민쩌미'. 재미있고 다양한 민쩌미 채널의 콘텐츠 중 하나인 '쩜그레~:)'는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그 사연을 직접 읽어 주고, 재연해 주는 코너입니다. 사연을 읽으면서 함께 공감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진심 어린 모습에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세 번째 이야기! 웃음이 나거나, 화나거나, 오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민쩌미의 쩜그레 3』은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공포 '쩜그랭!!!' 총 세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답니다. 공포를 춤으로 이겨 내는 쩌미, 물건을 훔쳐 간 친구에게 화가 난 쩌미, 기묘한 만쩜팟을 선물받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검정 고무신 6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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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만화,애니메이션
홍진P&M 편집부 지음
KBS 2TV에서 방영된 만화영화 을 만화로 재구성했다. 1960년대 서울 변두리. 초등학생 기영이와 까까머리 중학생 기철이의 짖궂고 순박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엄마 아빠 세대들의 아름답고 풋풋한 추억의 이야기로 함께 떠나 보자.1권 제1화 봄날의 향기 상 제2화 봄날의 향기 하 제3화 어머니 날 상 제4화 어머니 날 하 제5화 봄지 제6화 엿장수 맘대로 2권 제1화 기영이의 생일 제2화 만화책 이야기 제3화 미운 오리 새끼 제4화 세 가지 소원 3권 1화 전기 다리미 2화 삼척동자 3화 돈 돈 돈 4화 거인국 여행기 5화 변소괴담 6화 카스텔라 4권 1화 손님 오신 날 2화 아이스케키 3화 한여름 밤의 꿈 4화 꼬부랑 트위스트 - 상 5화 꼬부랑 트위스트 - 하 5권 1화 만득이의 꿈 2화 교복의 전설 3화 땡구 땡구 (상) 4화 땡구 땡구 (하) 5화 도둑의 아들 6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6권 1화 할아버지의 저금통 2화 월남에서 돌아온 김 상사 3화 신데렐라 운동화 7권 1화 형제의 대결 2화 철없는 기철이 3화 그 옛날의 버스 풍경 4화 공포의 오줌싸개 5화 하룻밤의 외출 8권 1화 보릿고개 시련기 (상) 2화 보릿고개 시련기 (중) 3화 보릿고개 시련기 (하)1960년대 서울 변두리, 초등학생 기영이와 까까머리 중학생 기철이에게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까요? 무더운 한여름, 기철이와 기영이는 도봉산으로 단둘이 캠핑을 간다. 버스에서 내리고 먹적골로 가는 길에 이상한 성황당을 발견한 기철이와 기영이는 성황당 고목나무의 구멍 안에서 오래된 구슬과 방울을 꺼내어 가진다. 그 뒤 기영이와 기철이에게는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기영이네 가족의 코믹한 에피소드는 어느새 우리를 추억에 잠기게 합니다. 검정 고무신 TV 속 생생한 화면을 책으로 만나보세요!
적명을 말하다
사유수 / 유철주 (지은이)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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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수
소설,일반
유철주 (지은이)
추천사 수좌 기질을 타고 난 수행자 -- - 무여 스님 멋지게 살다 간 수좌 적명 --- 의정 스님 적명 스님 기해년 봉암사 동안거 반결제 법문 --- 공부는 자기 가슴 속에서 흘러 나와야 합니다 다시 만나기 어려운 참수행자 -- 조계종 원로회의 수석부의장 대원 스님 수행자는 수행자다워야 한다 -- 해인총림 방장 원각 스님 수좌 기질을 타고난 수행자 -- 봉화 축서사 문수선원장 무여 스님 스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충주 석종사 금봉선원장 혜국 스님 정직하고 당당하고 투철한 수행자 -- 남원 실상사 회주 도법 스님 선교(禪敎)를 겸비한 청정한 수행자 --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 스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지닌 어른 -- 전국선원수좌회 상임대표 의정 스님 운수납자의 표상 -- 인제 백담사 무금선원 유나 영진 스님 이 시대 마지막 진짜 수좌 -- ‘평화의 길’ 이사장 명진 스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수좌 -- 해인총림 유나 원타 스님 오직 수좌의 길만 걸었던 수행자 -- 서울 전등사 전등선림 선원장 동명 스님 수좌들의 영원한 대부(代父) -- 서울 보문사 주지 지범 스님 참 소중하고 귀한 어른 -- 前 망월사 천중선원장 허담 스님 여여부동하게 당신의 길을 가신 진정한 수좌 -- 서울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 스승은 바로 네 안에 있다 -- 안양 선우정사 주지 선타 스님 평생 보살심으로 살아가신 수행자 -- 영천 은해사 백흥암선원장 영운 스님 스승님이자 아버지 같은 적명 스님 -- 속가 동생 김동호 거사
악마와의 수다
김영사 / 사토 미쓰로 (지은이), 양억관 (옮긴이) / 2018.12.07
15,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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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사토 미쓰로 (지은이), 양억관 (옮긴이)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작가의 길에 들어선 저자 사토 미쓰로는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어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나가고 있다. 월 200만 방문자를 거느린 인기 블로거이기도 한 그는 전국을 순회하며 토크쇼도 진행하고 있다. 사토 미쓰로의 전작 《하느님과의 수다》는 이미 일본에서 2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악마와의 수다》는 상식과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다. 메시지는 단호하고 심플하다. 인생의 기준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 그리고 변화의 시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실제로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그것들을 방해하는 요소를 깨닫고 하나씩 없애버리는 일이 필요하다. 악마가 당신에게 나타난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1 올바름을 의심하라! 당신의 고통은 모두 ‘올바름’ 탓 악이란 ‘올바름’을 의심하는 행위 이해할 수 없는 영역에만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 2 분노하는 히어로 나쁜 인간은 늘 웃고 있다 인간이 화를 내는 단 하나의 이유 기대를 버리면 분노는 사라진다 자신에게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3 인간양복 시간 역전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 인간은 ‘바라는 방법’을 모른다 불행 아닌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한 적은 없다 4 몸이라는 신전 올바름 뒤에 감춰진 권력자의 의도 다음으로 ‘이 몸’을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세계는 리얼 매트릭스 당신을 운전하는 것은 누구? 5 잃어버린 부적 당신의 한평생의 ‘순간’을 찍은 필름이 있다 누군가이기 전에는 아무도 아니었을 뿐 6 사과의 주장 전쟁의 승자가 쓰는 책 이름은 ‘교과서’ 소유란 전부 환상 지배자는 절규한다 내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싶다는 욕구를 놓는다 7 좋은 날 마니아 인생은 극에서 극으로 이동하는 게임 살아가는 이상 ‘그네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네 전체를 보는 자는 괴로워하지 않는다 나중에 돌아보면 모든 것이 좋은 날 8 우주시스템의 시작 세계는 뇌 속에 있다 당신과 세계는 같은 나이 세계는 늘 당신과 거울 관계 우주는 진짜로 ‘고작 점 하나’가 분리되어 시작되었다 모든 물질은 세 가지 요소로 성립한다 신은 노래하고 춤추며 체험하고 싶었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는 자만이 경험자 9 이 세상은 착각 전쟁 착각의 수만큼 세계가 만들어진다 부자는 착각 멍청이 악마의 착각 메소드 10 운을 나쁘게 하는 좋은 방법 운을 좋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우주 최고, 아미타불의 바람 나쁜 짓을 하는 건 ‘좋은 사람’이다 당신을 조종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다 도박에서 배우는 자신의 무력함 11 당신은 우주의 효자손 인간양복 속에 누가 들어 있나? ‘우리’가 아니라 ‘나와 나’ 내세가 있다면 ‘옆세’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아 당신이 아직 체험하지 않은 것은 ‘당신’뿐 왜 사람 수만큼 능력이 존재하는가? 데자뷰나 예지몽은 왜 일어나? 12 당신은 하나도 나쁘지 않다 누구든 ‘나쁜 짓’을 한다 공포의 러시안 룰렛 ‘올바름’이 만들어낸 욕구불만 바빌론은 당신의 마음 13 불가능이란 올바름을 넘어서지 못하는 자의 변명 우주에서 가장 가고 싶은 장소가 바로 눈앞에 ‘無’에는 모든 소리가 있다 없는 것이 아닌 것은 전부 있다 자신 속에 올바른 의견 따위 단 하나도 갖지 말 것! 권말특별부록 저자 후기착하게 사는 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악마의 속삭임 악마가 알려주는 ‘행복론’이라니? 뭔가 솔깃해…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악마가 당신의 귀에 속삭인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올바른 상식 따위에 얽매여 살 필요가 없다!” 당신의 인생론을 바꿀 위트 넘치는 픽션 《악마와의 수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올바름’들을 부숴버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비밀들을 당신에게 알려주려 한다. 성공을 위한 그렇고 그런 가르침과 윤리적 규범들은 오히려 우리를 숨 막히게 할 뿐이지만, 《악마와의 수다》는 다르다. 무엇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지, 왜 우리 마음에 화가 나는지, 바라고 바라도 꿈을 이루기가 막막한 이유가 무엇인지, 모든 상식들을 꼬집어 비튼다.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비밀 원리까지도 살짝 알려준다. 나의 행복을 위한 회의주의, 아니 무한긍정주의를 만나라! 악마의 속삭임을 듣고 지옥에 가지 않을까 걱정하지는 말 것. 결국 당신은 ‘진정한’ 천국에 이르게 될 테니.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작가의 길에 들어선 저자 사토 미쓰로는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어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나가고 있다. 월 200만 방문자를 거느린 인기 블로거이기도 한 그는 전국을 순회하며 토크쇼도 진행하고 있다. 사토 미쓰로의 전작 《하느님과의 수다》는 이미 일본에서 2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악마의 속삭임을 들으면 행복해진다고? 이렇게 명쾌한 ‘악마의 유혹’은 없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연애하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매사에 불만 가득, 회사에서는 짜증이 퐁퐁 샘솟는다. 언제까지 아등바등하게 살아갈지도 모르겠고, 여유 부리면서 빈둥대기만 하면 행복할 것 같은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거 완전 내 얘긴데…’ 하고 생각할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악마와의 수다》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다. 주인공 ‘사토 미쓰로’는 어느 날 우연히 불러낸 악마와 대화를 시작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연애를 하고 싶어서, 멋진 직장에 다니고 싶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무심코 소원을 빌어버린 주인공에게 나타난 것이 ‘신’이 아니라 ‘악마’였다니. 대체 악마는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는 걸까?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줄 수 있다는 이 악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나…, 잘못 살아온 걸까?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착하게 사는 거, 원래는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 그런 것들이 나 자신의 행복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그저 남들 하는 대로, 누군가 시키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렇게만 하면 ‘착하다’ ‘바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런 칭찬들이 당신의 삶을 행복에서 멀어지게 만들었다고 하면 어떨까? 악마가 알려주는 진실은 이렇다. 우리가 고통스러운 것은 악마의 유혹 때문이 아니라, ‘~하지 않으면 안 돼’라고 외치는 누군가의 목소리와, 그에 따라오는 죄책감 때문이라는 것. 그런 목소리를 우리에게 준 것은 부모님, 선생님, 친구, 혹은 연인일 수도 있다. 원하지 않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삶도 내 것이 아니게 돼버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차라리 악마의 속삭임을 따라가는 게 나을지도. 그렇다면 ‘올바름’의 목소리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의심하는 것. 우리를 둘러싼 모든 ‘올바름’을 의심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행복을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꿈은 꿀수록 이루어지지 않는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악마라니, 어찌 보면 좋은 녀석인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악마는 악마다. 받는 게 있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 하는 법. 행복의 대가로 악마가 요구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기대하지 마라! 기대하면 할수록, 바라면 바랄수록 마음속에는 ‘화’가 생긴다. 우리가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기대를 하기 때문이라는 말씀. 상대방에게 능력이 있건 없건, 자신이 일방적으로 품은 기대가 어긋나게 되자 화를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무리 화가 나도 결국 자신의 탓에 지나지 않는다. “화가 나는데 그럼 어쩌라고!” 악마의 답은 간단하다. 기대하지 마라. 기대하지 않으면 화도 나지 않게 마련이다. 2) ‘~했으면’ 하고 바라지 마라. ‘돈이 많았으면, 연애를 했으면, 취직을 했으면….’ 바라면 바랄수록 목표에서 더 멀어지는 기분만 든다면? 정상이다. 그런 바람은 하면 할수록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실, 그런 바람이 하나하나 ‘정확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괴롭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돈이 많았으면, 연애를 했으면, 취직을 했으면…’ 하고 바랄 때, 우리는 이미 그런 결핍의 상태가 된다. ‘~했으면’이라고 바라고만 있는 상태 말이다. 이 책에서 악마는 진짜 효과 있는 ‘바람의 방식’을 알려준다. 3) 집착하지 마라. ‘진짜’ 효과 있도록 소원을 빌려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소유’라는 것이 사실은 아무런 의미 없는 개념이라는 점이다. 악마에 따르면 ‘이 세상에서 얻은 것은 모두 환상’이다. 우리는 실제로는 아무것도 가진 적이 없고, 가질 수도 없다. 어떤 지위나 이름에 매달리는 것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집착’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부와 명예, ‘훌륭한 직업’ ‘성실한 학생’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재산’ 따위 소중하게 여기지 말 것. 당신은 애초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세상에 왔으니까 말이다. 이 말을 이해하면, ‘진짜’ 효과 있는 소원을 빌 수 있게 된다. 4) 답은 ‘착각’이다. 악마의 마지막 요구사항은 바로, ‘제대로 착각하라’이다. 악마에 따르면 결국 세상은 착각투성이다. 우리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맛보는 것 모두가 ‘착각’일 뿐. 영화 〈매트릭스〉를 떠올린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 현실이 싫다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면, 새롭게 착각하면 된다. 원하는 것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착각하니까 괴로운 거다. 이미 갖고 있다고 착각해 보라! ‘이미 이루어졌다’고 착각해보라! 이게 바로 ‘진짜’ 효과 있는 바람의 방식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양자역학의 ‘관측자 효과’에 따르면, 내가 보기 전까지 세계는 존재하지 않은 것과 같다. 다시 말하면, 내가 세계를 보고자 함으로써 이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이다. 당신이 창조주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당신에게 불가능이 있을까? 《악마와의 수다》는 상식과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다. 메시지는 단호하고 심플하다. 인생의 기준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 그리고 변화의 시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실제로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그것들을 방해하는 요소를 깨닫고 하나씩 없애버리는 일이 필요하다. 악마가 당신에게 나타난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상식을 부숴주기에 악마만큼 알맞은 존재는 없기 때문에. 악마가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이렇다. “당신에게 불가능은 없다.” 당신이 바라는 것, 원하는 것은 사실 모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그 방법은 악마가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줄 것이다. 그러니 다시 외워보자. ‘마음속에 올바름 따위 갖지 말 것.’ ‘내가 아닌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상식은 과감히 무시할 것.’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올바름’은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둬놓고 말 것이니. 저자 사토 미쓰로(책 속 주인공과 이름이 같다)의 전작 《하느님과의 수다》는 일본에서 20만 부가 팔렸다. 후속작 《악마와의 수다》는 전작보다 톡톡 튀는 개성과 관점으로 이미 인기몰이 중이다.《하느님과의 수다》에서 ‘괴짜’ 신과 대화를 나눈 주인공이 이번에는 신보다 더 엉뚱한 악마를 만나 역사상 가장 유쾌한 수다를 시작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블로거, 일본 오리콘 차트 27위의 밴드 프론트맨, 전국을 순회하며 상담을 하는 강연가 등 팔방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토 미쓰로는 ‘신’이나 ‘악마’를 등장시켜 번뜩이는 통찰과 유머로 가득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악마와의 수다》는 단순한 소설이나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허무맹랑한 얘기만 늘어놓지도 않는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내가 진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의 ‘올바름’과 ‘착각’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저 그런’ 가르침들과 ‘도덕적인’ 성공법칙에 질려버린 당신을 속절없이 악마의 유혹에 빠뜨릴 《악마와의 수다》. 하지만 이 유쾌한 여행의 끝에는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 있음을 미리 밝힌다. 악마: ‘악마의 유혹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한다’라고 배웠을 테지만, 그건 완전 아니지. 너희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올바른 가르침’을 널리 퍼뜨리는 작자들이다. 부모! 선생! 지도자! 지금도 그 올바름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으니까 말야.미쓰로: 말도 안 돼. 올바름이야말로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흉이라고 말하는 건가요?악마: 그렇고말고. 그러기에 죄의식을 지우는 방법도 간단해. 의심하면 그만이야.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 인간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올바르다’라고 한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을 ‘틀렸다’라고 한다. 사회에서 이해받지 못하는 세력은 ‘나쁜 사람’, 부모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 아이는 ‘나쁜 아이’라는 라벨을 붙이지. 그렇지만 틀렸어. 그들이 당신의 이해를 넘어서 있을 뿐이다. 그리고 거기에 바로 당신의 발전이 기다리고 있지.
나는 개입니까
사계절 / 창신강 지음, 전수정 옮김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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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창신강 지음, 전수정 옮김
사계절 1318문고 시리즈 62권. <열혈 수탉 분투기>의 저자 창신강의 작품.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사랑하는 가족까지 등진 어느 토종개의 이야기로, 우화의 특성을 절묘하게 살려 낸 독특한 풍자 소설이다. 작가는 ‘인간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개의 이야기를 통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고 탐욕스럽기 짝이 없는, 즉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세상을 통렬히 풍자한다.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 무능하고 고지식한 경찰, 학생을 오직 성적순으로만 판단하는 교사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굵직한 주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변신한 개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이 유머러스하고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내 머리 위의 창구 가족의 이빨 창구로 흘러들어온 음악 눈물의 장례식 연붕홍빛 외투 배반은 아름다워라! 치통 도시 입성 의식 돼지갈비 식당 이름이 없다! 두 알을 신경 안정제 경찰과의 한판승 참을 수 없는 굴욕 엄마의 집 규칙은 규칙! 내부의 적 이상한 야뇨증 좋은 습관 들이기 내 목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 후성은 누구? 잊을 수 없는 소녀의 목소리 1학년 12반 오락 사격장 기다리던 개학 향수 알레르기 단 한 명의 라이벌 시험결과 유행성 감기 숲속 주점의 약속 똑같은 혈액형 류웨의 동거녀 아빠, 도시에 나타나다 놀라운 생명 부등식 류웨를 찾아서 작품해설_장자화“나는 개다. 굳이 덧붙이자면 지극히 평범한 토종견이라는 것 정도다. 이 이야기는 그런 내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록이다.” 『열혈 수탉 분투기』의 작가 창신강, 이번엔 ‘개’다! 『나는 개입니까』(원제 變身狗, 사계절 1318문고 62)는 『열혈 수탉 분투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중국 작가 창신강의 새 장편소설이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사랑하는 가족까지 등진 어느 토종개의 이야기로, 우화의 특성을 절묘하게 살려 낸 독특한 풍자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창신강은 인간으로 ‘변신’한 개의 시선을 통해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탐욕에 눈먼 인간 군상을 예리하게 포착해 냈다. ‘창신강의 작품은 따뜻하면서도,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도 갖추고 있다’는 장자화(중국의 아동문학 작가)의 평가에 걸맞게 작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허를 찌르는 반전과 톡 쏘는 풍자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나는 개입니까』의 가장 큰 매력은 중국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문제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큰 공감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 무능하고 고지식한 경찰, 학생을 오직 성적순으로만 판단하는 교사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작가는 ‘인간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개의 이야기를 통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고 탐욕스럽기 짝이 없는, 즉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세상을 통렬히 풍자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 작품에는 굵직한 주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변신한 개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이 유머러스하고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소년이 어른으로 사회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치러야 할 통과의례이자 아픈 성장통이다. 다시 말해 『나는 개입니까』는 ‘개가 인간이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인간이 인간으로서 완성되어 가는 이야기’인 것이다. 리얼리즘 전통에 깊이 기대고 있는 중국문학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현실성과 정치적인 시선이라 할 수 있다. 창신강은 이러한 전통적 사실주의에 독특하고 환상적인 요소를 곁들여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의 소설을 탄생시켰다. 이러한 시도는 중국 평론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문학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간으로 변신한 어느 개의 파란만장 도시 체험기! 『나는 개입니까』는 지하 배수로에 살고 있는 개들(이들은 가족이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나’는 유난히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다. 어느 날, 나는 죽음을 목전에 둔 할아버지의 유언을 듣게 된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바람은 ‘창구’를 보고 싶다는 것. 그때부터 나는 창구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아빠는 창구라는 단어조차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게 한다. 아빠가 그토록 민감한 이유는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창구가 인간 세계로 통하는 문이기 때문이다. 나는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 연분홍 지렁이의 도움으로 창구의 존재와 창구 너머 인간들이 사는 도시에 대해 알게 된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나날이 커지고, 결국 나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인간 세상으로 향한다. 멀리서 나를 찾는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와 누나의 곁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아팠지만, 다른 길이 없었다. 이미 그 어떤 것도 내 마음을 돌려놓을 수는 없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운명 같은 이끌림이 아니었을까 싶다. 머리 위의 창구가 거대한 흡입력으로 나를 빨아들이는 듯 다른 생각 따위는 전혀 할 수 없었으니까.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 염원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박힌 이름 없는 별이었다. 별은 깊고 어두운 가슴속에서 반짝거렸다. 나는 튀어나온 벽의 모서리를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했다. 그건 다른 세계로 가기 전에 반드시 치러야 할 통과의례 같은 것이었다. 피할 수 없다면 용감하게 부딪히는 것만이 방법이었다. 순간, 내 생을 뒤흔드는 것 같은 어마어마한 고통에 정신을 잃었다. - 본문 62~63쪽 나는 소년의 몸을 얻어 창구 위 도시로 무사히 입성한다. 그리고 낯선 문화를 경험하며 조금씩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개의 본성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돼지갈비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한편, 신뢰가 가는 사람에게 무한한 애정을 주고, 싸움이 일어나면 엉덩이를 물어 버리는 식으로 닥친 일들을 해결해 나간다. 그런 우여곡절을 거치는 과정에서 나는 그토록 꿈꿔 온 인간 세상이 현실과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인간들은 자기보다 힘센 자 앞에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고, 먹을 것을 위해서라면 서로 물고 뜯고 할퀴기에 급급할 뿐이다. 나는 결국 신원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엄마의 집’ 이라는 아동 보호 시설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가족’이라는 또 다른 사회와 맞닥뜨린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류웨라는 소녀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나는 류웨를 다시 만나기 위해 그녀가 다니는 학교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학교생활도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다. 천재를 편애하고, 성적순으로만 학생을 평가하는 선생님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학생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 그저 유쾌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러나 먀오즈 선생님 때문에 자주 머리가 아팠다. 선생님은 매일 엄청난 시간을 수학 수업에 할애했다. 그녀가 끊임없이 반복하는 숫자들을 보면 지겹기 그지없었다. 내가 맑은 물을 담는 큰 그릇이라면, 먀오즈 선생님은 그 그릇에 푸른 먹물을 부어 넣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릇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서 푸른 먹물이 조금씩 새어 나간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지 못했다. - 본문 212쪽 어느 날, 류웨는 나를 집으로 초대한다. 그곳에는 말을 하지 못하는 여자가 류웨와 같이 살고 있다. 여자는 내가 좋아하는 돼지갈비를 요리해 주고, 슬픈 눈빛으로 나를 지켜보더니 급기야 나를 안고 울기까지 한다. 나는 그녀의 품에서 아주 익숙한 체취를 느낀다. 류웨는 그녀가 지하 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를 이해해 주던 누나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누나는 나를 찾아 도시로 오기 위해 목소리와 기억을 잃는 큰 대가를 치러야 했던 것이다. 게다가 류웨는 더욱 충격적인 사실을 얘기해 준다. 나를 그곳까지 이끈 류웨의 정체는 바로 연분홍 지렁이였던 것. 누나를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류웨는 나를 시장으로 데려간다. 거기에는 털이 뻣뻣하게 선 개가죽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다. 그 중에서 특히 흑회색 가죽이 내 눈에 들어온다. 나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 흑회색 가죽을 쓰다듬는다. 그러자 뻣뻣하게 서 있던 털이 그제야 순하게 눕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아빠의 가죽이었던 것이다. 대체 인간들은 우리 가족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 나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나는 손을 뻗어 흑회색 털가죽을 쓸어내렸다. 내 손길이 지난 자리를 따라 털이 순하게 눕기 시작했다. 그때 내 귀에 탄식 소리가 들려왔다. 눈물이 털가죽 위로 떨어졌다. 나는 아빠에게 이별을 고했다. 지켜보던 상인의 작은 눈이 콩알처럼 동그래졌다. “너 잠깐만, 가지 말고, 잠깐 기다려! 나에게 이런 가죽이 더 있는데, 네가 그 털가죽들도 만져 줄 수 없을까? 그럼 더 비싸게 팔 수 있거든. 내가 네 몫으로 삼 퍼센트를 떼어 줄게! 얘, 가지 말고, 자, 내가 오 퍼센트 떼어 주면 되겠니? 아, 더 이상은 안 돼. 육 퍼센트는 어때?”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 내는 그 상인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천천히 도시를 돌았다. 그러다가 결국, 한 맨홀 뚜껑 앞에서 나는 통곡했다. - 본문 298쪽 나는 인간인가, 개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이렇듯 개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계는 독선과 아집, 위선과 모순, 부조리와 폭력만이 난무한다. 또한 자신의 존재나 삶의 가치에 대해 깊은 고민 없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어리석은 인물들이 득시글대는 곳이다. 하지만 창신강은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상황 설정과 발랄한 화법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 시종일관 유머러스한 톤을 유지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오히려 재기발랄하게 표현함으로써 흥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과 사회, 인간 본성과 정체성에 대한 반성과 모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개와는 다른’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갈구하는 어느 토종견의 성장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까지 순수를 찾아 헤매는 개의 갈망은 당연한 듯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창신강의 통찰력 있는 시선은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폭넓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온갖 어려움에 당당히 맞선 뒤 진정한 인간다움을 찾아 떠나는 개의 모습은 정체성을 확립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창신강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리고 이 매력적인 작품을 통해 그가 꿈꾸는 세상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이 우리가 그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다. 창신강은 현대인들의 발자취를 집요하게 더듬는 작가다. 그런 그의 노력은 늘 독자들에게 무릎을 치게 만드는 깨달음과 감동, 자기반성을 이끌어 낸다. 그래서 독자들은 그의 작품을 읽으며 각자의 얼굴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나는 개입니까』라는 환상적 요소를 가미한 소설에서 그러한 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읽고 난 뒤의 감상과 비슷하다고 할까? 카프카가 벌레로 변신한 주인공을 통해 인간의 비인간성을 고발했다면, 창신강은 개를 인간으로 변신시켜 인간 세계의 어두운 일면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장자화의 ‘작품 해설’ 중에서
추억의 종이딱지 로보트태권브이
유나(YUNA) / 유나 편집부 펴냄 /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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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YUNA)
취미,실용
유나 편집부 펴냄
그때 그 시절, 종이딱지는 많은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동전을 들고 동네 문방구에 가서 설레는 마음으로 딱지를 골라, 한장 한장 손으로 뜯어 딱지상자에 넣고 골목길에 나가 친구들과 딱지놀이를 하던 추억. 추억의 종이딱지는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최고의 장난감이다.로보트태권V 로보트태권V 우주작전 로보트태권V 수중특공대 로보트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 슈퍼태권V ‘84태권V 로보트태권V90 로보트태권V 포스터 로보트태권V 스케치 로보트태권V & 제비호 로보트태권V 캐릭터 로보트태권V 악당로보트 로보트태권V 철이&깡통로보트 로보트태권V 컬러변형
기적의 한글 쓰기 1 : 받침이 없는 글씨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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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이다.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하다.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다.하나 글씨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 써요.. 20쪽 둘 글씨를 위와 아래로 나누어 써요.. 50쪽 셋 공책에 써보세요.. 별지<기적의 한글 쓰기>로 한 글자 쓰기부터 문장 쓰기까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즐겁게 한글 공부 완성하세요! 한글 쓰기, 그저 열심히 많이 쓰면 된다고요?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를 둔 많은 엄마들이 다음 단계인 한글 쓰기 공부에 들어가면, 갑자기 난관에 봉착하며 이구동성으로 이렇게들 말씀하십니다. “한글 쓰기, 읽는 것보다 잘 가르치기 어려워요!” “뭐부터 가르쳐 줘야 할지 막막해요.” “생각보다 너무 못 따라 써요.” “연습이 부족한 거겠죠? 많이 쓰기만 하면 달라질까요?” 다음은 한글을 읽게 된 홍길동 어린이의 한글 쓰기 고군분투기입니다. 한글 읽기를 어느 정도 하는 6세 홍길동 어린이. 학습 발달 단계를 충실히 거쳐 이제는 한글 읽기를 마치고 쓰기에 도전한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쥐고 이것저것 써 보고자 의욕이 앞섰는데 막상 쓰기를 하려니 크레파스는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획순도 엉망이고 제대로 흉내 내어 쓰기도 벅차다. 엄마는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똑바로 써라, 획순에 맞춰 써라, 크레파스 바르게 쥐어라 등 끊임없는 지적과 조언을 번갈아 해 주지만 이상하게 똑똑한 우리 길동이, 쓰기가 어렵고 손만 아프고, 갈수록 그저 힘들게만 느껴진다. 한글 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엄마들이 자녀에게 한글 쓰기를 지도하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제대로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인가 바른 획순이 먼저인가 또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먼저인가’가 고민스럽기 때문이죠. 사실 이 세 가지 모두 중요한데 무엇을 먼저 가르쳐 주어야 맞을지 실전에 임하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일단,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서 획순에 맞게 지도해 주면서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함께 교정해 주시는 순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많이 쓰기만 한다고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된 지루한 반복은 아이가 한글 쓰기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게 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쓰기에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창조의 산물입니다. 따라서 한글 학습과 마찬가지로 한글의 창제 제자 원리를 이해하며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배운다면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낱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초성, 중성 또는 초성, 중성, 종성이 만나 한 글자를 이룹니다. 이 간단한 기본 원리를 이해시키면 아이의 한글에 대한 이해 속도는 빨라집니다. 이는 쓰기의 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한글을 제대로 쓰는 방법과 잘 쓰는 연습을 골고루 경험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한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 글씨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나,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아이들은 손과 팔 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어른처럼 정교하게 글씨를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큰 글씨를 연습하고 점차 작은 글씨를 연습하는 순서로 배워야 합니다. 큰 글씨를 쓸 때에는 필기도구도 큰 것이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큰 글씨 쓰는 연습을 하고, 크레파스로 연습을 충분히 한 후 조금 작은 글씨를 쓸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합니다. 그다음 더 작은 글씨로 문장을 연습하게 되는 단계에서는 4B 또는 2B 연필부터 사용하다가 맨 마지막으로 HB 연필을 사용합니다. 둘, 처음 배우는 글씨체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궁체나 명조체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특정 자음의 모양이나 자음의 획수가 달라 보이는 점, 가로획과 세로획의 꺾어 쓰는 부분을 두 개의 획으로 인식하는 등 아이가 혼동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처음 한글을 배울 때에는 되도록 직선과 원으로만 한글 글씨를 쓰도록 합니다. 이 때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중심으로 글씨 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셋, 한글 글씨의 모양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한글 글씨는 크게 6개의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받침이 없는 글자 ‘가’ 형(1형), ‘고’ 형(2형), ‘개’ 형(1-1형), ‘과’ 형(3형)과 받침이 있는 글자 ‘강’ 형(4형), ‘공’ 형(5형), ‘갱’ 형, (4-1형), ‘광’ 형(6형), 이렇게 6개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이 6개의 글씨 모양을 생각하면서 효율적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는 6개의 안내선을 제공합니다(특허 취득, 특허 제10-1376852호). 이 안내선에 맞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한글 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왜 <기적의 한글 쓰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현재 판매되는 한글 쓰기 교재에는 전문 저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이는 유아의 수준과 실력을 다소 쉽게 보고 체계적인 연구 개발에 몰두하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한글 쓰기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의 특장점 1.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많이 쓰기만 한다고 잘 써지지 않습니다. 한글 쓰기도 한글 학습처럼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우면 아이가 더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이해하고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제대로 쓰면 자연스럽게 예쁘게 쓸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이젠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구조적 한글 쓰기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쓰기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기적의 한글 쓰기 이 책은 한글의 특성에 특화된 한글 쓰기 교재로,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하고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만든 과학적인 한글 쓰기 교재입니다. 특허 받은 6개의 안내선과 이에 최적화된 전개 방식으로 아이가 한 글자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어휘 학습과 놀이 학습이 어우러져 국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정서 함양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나나의 민들레 축제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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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창작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4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 1. 민들레 축제 2. 어떤 드레스가 좋을까? 3. 소피아의 주문 4. 나나는 고민 중 5. 민들레 갓털 6. 나나의 주문 7. 노랗지 않아도 괜찮아 8. 아기 눈공작새의 깃털 9. 조각 누비 드레스 10. 드디어 축제 날 11.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 12. 행복 민들레\"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드레스를 입고 싶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가는 친구들의 민들레 축제 이야기 마 녀 세계에서는 해마다 봄이 되면 민들레 축제가 열려요. 민들레 축제에는 반드시 노란색 옷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이맘때면 많은 손님들이 옷 수선집에다 노란색 드레스를 맡겨요. 나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민들레 축제에 가기로 했어요. 실크가 나나의 드레스를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나나는 패션 잡지에 나온 드레스를 살펴보면서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여우 소녀 소피아가 민들레 축제 드레스를 수선하러 실크를 찾아왔어요. 실크와 나나, 코튼이 소피아에게 이것저것 디자인을 제안했지만 그때마다 소피아는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옷을 어떻게 수선할지 결정하지 못했어요. 결국 드레스에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을 걸어 달라고 부탁하고는 가 버렸답니다. 나나는 자신감 없이 남들이 자기 모습을 어떻게 봐 줄까 걱정하는 소피아가 안쓰러웠어요. 그러다 문득 스스로도 소피아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민 들레 축제에서 근사한 드레스를 입고 많은 이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나나와 소피아가 드레스를 수선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또 실크가 소피아의 드레스에 걸어 준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은 어떤 효과를 발휘할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것입니다. 또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 쉬해요!
보물창고 / 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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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는 배변 훈련 과정의 어려움을 아기들의 시선에서 그려내어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많은 어려움 끝에 성공하는 아기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과 밝고 화려한 색채로 그리며 우리 아기 역시 변기에서 혼자 쉬할 수 있게 돕는다. 각 장을 모두 활짝 펼쳐 볼 수 있는 날개책 형태는 ‘다음 페이지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들게 한다. 우리 아기가 스스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며 주인공 아기와 함께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는 배변 훈련을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가 선사하는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 일찍이 발군의 안목을 발휘하여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한 시리즈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을 출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출판사 보물창고가 이번에는 미국 최고의 영·유아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캐런 카츠의 그림책 4권을 동시 출간했다.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캐런 카츠는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작가다. 그녀는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캐런 카츠의 작품을 보다 보면 다양한 천과 직물 무늬를 활용한 화려한 배경과 산뜻하면서도 조화로운 색감 활용이 유독 눈에 띈다. 이 화려한 배경과 색감 속에서 캐런 카츠 그림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동글동글 귀여운 아기 캐릭터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뽐낸다. 읽기만 하는 책은 NO! 만지고 펼쳐 보고 넘겨 보며 갖고 노는 진짜 토이북!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나 혼자 쉬해요!』 총 4권으로 구성된 이번 캐런 카츠 그림책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이 출간되었던 시리즈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토이북’이라는 시리즈 명칭에 걸맞게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모두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내 배꼽 어딨지?』 는 각 장에 넘겨 볼 수 있는 날개가 붙어 있어 날개 안에 숨어 있는 내용에 호기심을 느끼며 펼쳐 보는 재미를 주었다. 『나 혼자 쉬해요!』 는 앞의 세 권과는 다르게 펼쳐지는 책장을 한 장 한 장 들춰 볼 수 있는 펼침 날개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각각 보드북과 날개책의 형태로 알찬 내용과 귀여운 그림, 화려한 색감과 배경 무늬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넘기며 놀이하듯이 즐길 수 있는 캐런 카츠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독서의 경험을 선물해 보자. 앉았다, 일어났다 어렵기만 한 배변 훈련! 『나 혼자 쉬해요!』 기저귀를 차는 아이에게 엄마가 처음으로 아기만의 변기를 사 준다. 아기는 변기에 앉아 보지만 아직 쉬가 마렵지 않고, 나가서 놀다가 바지에 쉬를 하고 만다. 이제 막 기저귀를 떼고 배변 훈련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변기에서 쉬하기는 어렵기만 하다. 『나 혼자 쉬해요!』는 배변 훈련 과정의 어려움을 아기들의 시선에서 그려내어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많은 어려움 끝에 성공하는 아기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과 밝고 화려한 색채로 그리며 우리 아기 역시 변기에서 혼자 쉬할 수 있게 돕는다. 각 장을 모두 활짝 펼쳐 볼 수 있는 날개책 형태는 ‘다음 페이지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들게 한다. 우리 아기가 스스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며 주인공 아기와 함께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는 배변 훈련을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자.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2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한형주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백명식 그림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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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학습일반
한형주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백명식 그림
특목고, 자사고 등 상위권 학교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인 '상위 5% 총서'의 사회탐구편. 총 30권으로 예정되어 있는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았다. 1권은 고대사, 2권은 고려사, 3권은 조선사를 담고 있으며, 해당 시기의 우리나라의 역사 뿐아니라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 그 시대 세계사의 흐름을 꼭지별로 담았다 .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본다.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안내하고,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워본다. 또한 7권에서는 통일과 분열, 번영과 멸망을 거듭해 온 한민족의 발자취인 건국사에 대해 알아 본다. 8권에서는 왕검성 전투부터 살수대첩, 귀주 대첩, 몽골의 침략,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 신미양요, 6·25 전쟁에 이르는 한반도 5000년의 전쟁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1권 1. 선사 시대의 생활 17 씨줄날줄 세계사 - 문화의 기원 2. 고조선의 성장 씨줄날줄 세계사 -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 인 3. 삼한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뒤흔든 고대의 제국들 4. 삼국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중국의 제국 5.고구려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흥망 6. 백제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위진 남북조 시대 7. 신라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유대교와 기독교의 탄생 8. 가야 연맹 씨줄날줄 세계사 - 기독교의 발전 9. 삼국의 불교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10. 수?당의 고구려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수?당 시대 11. 백제의 부흥과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시대의 개막 12. 신라의 삼국 통일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화 13. 통일 신라의 정치와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비잔티움 제국 14. 발해의 건국과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제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 2권 1. 후삼국의 멸망과 고려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와 독일의 탄생 2. 광종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성립과 발전 3. 거란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거란, 여진족의 흥망 4. 고려의 혼란기 씨줄날줄 세계사 - 남송의 건국과 몽골의 등장 5. 무신 정권의 성립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봉건 제도 6. 최씨 무신 정권기 씨줄날줄 세계사 - 십자군 전쟁 7. 몽골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최대의 제국, 몽골 8. 원나라의 내정 간섭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인도차이나 반도의 흥망 9. 고려의 통치 이념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유럽의 변화 10. 고려의 과거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교회의 쇠락 11. 정치 제도와 행정 조직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역사 12. 고려의 문화유산 씨줄날줄 세계사 - 이집트의 역사 13. 공민왕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탄생과 흥망 14. 고려의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투르크 제국의 세계 제패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려사 3권 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아메리카 문명의 탄생과 쇠망 2.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르네상스 3. 계유정난과 세조의 집권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종교 개혁 4. 의정부와 8도 관찰사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전제 국가 5. 조선 전기의 경제 생활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사상과 예술 6. 신분의 굴레에 옥죄인 농민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비극, 노예 사냥 7. 조선의 외교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움직인 명나라 300년 8. 사림 세력의 등장과 사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세계의 발전 9. 임진왜란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항과 통일 10. 병자호란과 북벌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마지막 제국, 청나라 11. 붕당 정치와 탕평책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권리 장전 12. 조선 후기의 토지와 조세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절대 군주제와 성공회 13. 조선 후기의 경제와 신분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미합중국의 탄생 14. 실학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의 시민 혁명 15. 세도 정치와 민중의 저항 씨줄날줄 세계사 - 나폴레옹의 유럽 지배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 4권 1. 흥선 대원군의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 혁명에서 제3공화정까지 2.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3.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4. 조선의 개항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발전 5. 조선의 개화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흔들리는 청나라 6. 동학 농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변화 7. 갑오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근대화 8. 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와 인도차이나 9. 대한 제국 선포와 러일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 10. 일제의 통감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오스만 제국과 서아시아 11. 일제의 무단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제1차 세계 대전 12. 일제의 문화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20세기 전반을 휩쓴 전체주의 13. 일제의 패망과 한국의 광복 씨줄날줄 세계사 - 제2차 세계 대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근대사 5권 1. 의병들의 항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과 독립 2. 안중근 의거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신해혁명과 국공 합작 3. 계몽 활동과 3ㆍ1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간디가 이끈 인도의 독립 운동 4. 대한민국 임시정부 씨줄날줄 세계사 - 중남미의 근대와 현대 5. 봉오동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 공산주의와 코민테른 6. 청산리 대첩 씨줄날줄 세계사 - 아일랜드의 독립 운동 7.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씨줄날줄 세계사 - 이란의 팔레비 왕조와 호메이니 8. 학생들의 독립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베트남의 독립과 통일 9. 한인 애국단의 의열 투쟁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대공황 10. 독립군의 조직과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필리핀의 독립과 민주화 운동 11. 일제 강점기의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저항 운동의 상징, 레지스탕스 12. 충칭 임시정부와 광복군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대전 후의 국제 회담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독립운동사 6권 1. 광복과 분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 2.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변화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씨줄날줄 세계사 - 중동과 중동 전쟁 4. 제주도 4.3 사건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 문화 대혁명에서 올림픽까지 5. 멀고 먼 친일파 청산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번영과 갈등 6.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 7. 4.19 혁명 씨줄날줄 세계사 - 새로운 세력, 제3세계 8. 군사 독재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 소련에 맞선 나라들 9. 경제 개발과 노동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중앙아시아, 몽골.티베트 10. 남과 북의 새로운 만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련 해체와 독일 통일 11. 민주화를 향한 큰 걸음 씨줄날줄 세계사 - 체코슬로바키아와 폴란드 12. 1987년, 6월 민주 항쟁 씨줄날줄 세계사 - 헝가리, 루마니아, 신 유고 연방 13. 남북 정상 회담 씨줄날줄 세계사 - 21세기의 동아시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현대사 7권 1. 고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그리스와 고대 민주정치 2. 신라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 3. 고구려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성립 4. 백제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건국 과정 5. 가야의 건국 신화 6. 삼국 통일의 과정 7. 발해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기틀을 다진 윌리엄 1세 8. 후백제를 세운 견훤 9.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10. 고려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 왕조의 탄생 1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건국 12. 대한민국의 건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 8권 1. 왕검성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페르시아 전쟁 2.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가 지중해를 차지하게 된 포에니 전쟁 3. 나?당 전쟁 4. 천문령 전투 5. 일리천 전투 6. 거란을 물리친 고려 7. 몽골의 침략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8. 왜구와 진포 해전 9. 고려의 요동 정벌 10. 조선 전기의 강한 군사력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11. 임진왜란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독립 전쟁 12. 병자호란 씨줄날줄 세계사 -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 아편 전쟁 13.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 14.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실패로 끝난 베트남 전쟁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 9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 삶의 터전, 자원의 보고 2. 해양의 역사 바로 알기 3. 고대의 해양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선사 시대부터 존재한 배 4. 바다의 왕국 백제 5. 철 교역으로 성장한 가야 6. 또 하나의 해양 강국 고구려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서양의 바다 7. 해상왕 장보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해상 활동 8. 발해의 해양 활동 9. 해양 강국 고려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의 바다를 정복한 정화의 함대 10. 우산국과 탐라국 씨줄날줄 세계사 - 콜럼버스, 대항해 시대를 열다 11. 바다를 잃어버린 고려 12. 조선과 일본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아시아를 찾아 나섰던 항해가들 13. 조선 말기 통상 수교 거부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바다를 이용한 선진국의 식민지 건설 14.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씨줄날줄 세계사 - 극지를 탐험한 사람들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 10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세계와 교류한 고구려 2.일본에 전래된 백제 문화 3.백제 문물 교류의 현장,무령왕릉 4.신라 승려 혜초의 서역 여행기 5.신라에 전래된 서역 문화 6.석굴 사원 석굴암의 탄생 7.발해의 대외 교통로 8.고려의 국제 무역항,벽란도 9.고려 말 성리학의 수용과 전개 10.동남아시아와의 교류 11.조선 후기 서학의 전래 12.유길준,서구 문명을 알리다 13.하멜의 조선 표류기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물물교류사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의 필독서! 대한민국의 역사, 자연, 지리, 문화, 예술 등 사회 분야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될 제7차 교육 개정안을 미리 학습해 나간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로 과학총서 30권, 사회탐구총서 3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선행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세트 역사탐구교실(전 10권)은 한국사를 시대 흐름대로 살펴보는 통사 6권과 특별한 주제를 가진 주제사 4권으로 구성하였다. (1 고대사, 2 고려사, 3 조선사, 4 근대사, 5 독립운동사, 6 현대사, 7 건국사, 8 전쟁사, 9 해양사, 10 문물교류사) ★ 2세트 사회탐구교실(전 10권)은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우리 민족의 생활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 섬과 바다, 2 산과 강, 3 동굴과 습지, 4 천연기념물, 5 생태계, 6 지형과 기후, 7 전통과학, 8 책과 인쇄, 9 생활사, 10 교통과 산업) ★ 3세트 문화탐구교실(전 10권)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와 유적, 예술과 사상을 비롯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문화재, 2 선사유적, 3 사적지, 4 성과 왕릉, 5 도읍과 궁궐, 6 문학, 7 그림과 글씨, 8 조각과 공예, 9 음악과 춤, 10 사상) ★★★ 국내 유일의, 한국형 청소년 지식총서 완성! 이렇게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 문화탐구교실 30권이 모여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하는 사회탐구총서가 구성되며, 앞서 나온 과학탐구총서 30권과 짝을 이루어 스콜라의 상위 5% 총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폭넓은 지식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 입체적.통합적인 학습방식을 제시하는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역사탐구교실의 특장점은 근현대사의 비중을 높인 것(특히 ’독립운동사’를 별도의 한 권으로 구성하였다),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한 것이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을 위한 안내서!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 속에 세계사를 함께 배운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각권 각장마다 등장하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한국사에서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을 배우고 난 뒤 세계사에서 ‘유럽의 르네상스’를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당시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게 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세계사에서 ‘일본의 개항과 통일’을 배우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흥선 대원군의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조선의 개방’ 등을 배우면, ‘프랑스 혁명’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미국의 발전’ ‘흔들리는 청나라’ ‘러시아의 변화’등을 배우게 된다. 예를 들면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으며 독립군을 창설하고 계몽 운동을 펼칠 때, 우리나라처럼 외세의 침입을 받아 독립을 외쳤던 아프리카나 인도, 중남미,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독립 운동이 일어났고,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는 사회 혁명이 일어났다. 즉, 2ㆍ8 독립 선언이 발표되고 3ㆍ1운동이 일어났을 즈음,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시민 불복종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거를 일으킨 무렵에는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임시정부를 충칭으로 옮기고, 광복군을 창설하며 독립 운동이 막바지로 다다랐을 때, 세계적으로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일제시대는 끝을 맺고, 새로운 이념의 시대로 돌입하게 된다. 예를 들면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우고, 6?25 전쟁을 배우고 나면,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을 통해 당시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했던 일본이 우리나라의 전쟁 특수를 이용해 경제 재건을 이루어 세계 경제의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배우고, 남북 정상 회담을 배우고 나면, ‘21세기의 동아시아’를 통해 냉전 시대 이후 평화 무드로 접어든 세계 정세에서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중동 전쟁, 미국의 번영과 소련의 해체, 독일 통일 등 중요한 세계사 사건을 알아보기도 한다. 예를 들면 7권에서는 한민족의 시조이며, 고조선을 건국한 시조로 추앙받는 단군왕검의 신화와 의 기록으로 고조선 시대를 알아봤다면,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건국 신화와 그리스의 민주 정치 변천사를 함께 견주어 알아본다. 또 광개토대왕릉비에 적힌 고구려의 건국 시조인 주몽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이야기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따 ‘로마’로 국명이 정해지게 된 로마의 건국 신화 이야기는 최초의 국가와 최초의 왕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백제의 경우엔 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에 이르러 영토를 크게 넓히는 등 크게 전성기를 이룬 데 반해, 일본의 경우엔 6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쇼토쿠 태자가 천황 중심의 정치 제도를 마련하고 중앙 집권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시기별로 각 나라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의 건국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의 건국 신화를 알아보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과 헤이스팅스 전투로 영국을 점령하게 된 윌리엄 1세, 에스파냐 왕조를 탄생시킨 이사벨 공주 등 세계 속 여러 국가들의 건국 과정을 함께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조선과 한나라의 왕검성 전투를 배우고 나서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연안의 강대국으로 군림했던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와 그리스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에 대해 배우고, 몽골의 고려 침략을 배우고 난 뒤,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통해 당시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까지 그 세력을 떨쳤음을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미국의 독립전쟁’을 통해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18세기만 해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부르짖었음을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의 상징인 아편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쟁들을 알아보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의 역사를 기본으로 중국, 일본 등 주변 인접 국가와 서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남미에서 같은 시대에 일어났던 비슷한 주제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기술하는 것을 기본 구성으로 하면서 본문 양 옆에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인물노트’ 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역사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관용어의 유래는 무엇일까? 조선 후기, 끼니를 잇지 못하는 가난한 백성들에게 죽을 나누어 주는데, 남편이 급하게 죽을 먹다가 체해서 그 자리에서 죽어도 허겁지겁 죽을 먹느라 알아채지 못한 아내의 슬픈 사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을 치를 때 벌어진 각종 부정행위, 세종대왕이 백성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벌인 여론 조사 등 다양한 역사 에피소드가 ‘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한 가지 방향의 답으로 고집스럽게 몰아가는 논술이 아니다.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이유를 들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반론에 대해 재반론을 제기하는 방법, 비판적 사고로 논술하는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역사탐구교실 9 해양사 소개 해양사를 바로 알면 우리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고대의 해양왕국 백제, 바다를 장악한 고구려, 해양 강국 고려, 바다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우리 겨레의 진취성과 개방성을 만난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9 해양사”를 위한 안내서! 왜 해양사를 알아야 할까? 우리 조상들이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해양사를 보면 우리 역사의 전혀 다른 면들이 드러난다. 가야가 작은 나라들이 연합한 형태로 50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것이나, 백제가 대륙과 일본 열도에 큰 흔적을 남긴 것, 고구려가 수?당나라의 강력한 해군을 격파한 것, 신라의 장보고가 동아시아의 해상왕으로 등장한 것, 신라와 고려에 아라비아 상인이 방문한 것, 아울러 세계 제일의 해군 사령관 이순신이 등장한 일 등은 우리 해양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만든다. 이처럼 우리나라 역사에는 바다와 얽힌 또 하나의 역사가 있다. 해양사는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진취적이고, 개방적이고 넓은 세계와 호흡했는지를 알려주고, 앞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우리가 잘 몰랐던, 자랑스러운 해양의 역사! ① 바다의 왕국 백제 - 중국 역사책《송서》의 ‘백제전’에는 백제가 한반도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발해만 북쪽인 요서 지역을 차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송서》외에도 《양서》《통전》등 중국의 여러 역사책에서 대륙에도 백제의 영토가 있었다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백제가 한반도뿐 아니라 중국 대륙까지 진출했던 것이다. 백제는 건국 때부터 활발한 해양 활동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해외 여러 나라와 물자 교류가 왕성했던 백제는 특히 근초고왕 시기,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 국가로 발전하여 해양 강국으로 손색이 없었다. ② 강력한 수군을 운영했던 고구려 - 고구려는 보통 대륙을 지배한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육지에서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군사력이 막강하였다. 광개토대왕 시기에 백제의 수군 기지인 관미성을 빼앗은 고구려는 백제에게서 황해 바다의 지배권을 빼앗고 동아시아 바다의 주인이 되었다. 고구려 수군이 동해 남부까지 진출해 신라에 침입한 해군을 물리친 것을 보면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수?당나라와의 큰 전쟁에서 거듭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역시 고구려의 수군력이 막강했었기 때문이다. ③ 해상왕 장보고의 대활약 - 해상왕 장보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장보고는 황해와 남해와 태평양을 잇는 접점이며 대륙과 일본 열도를 잇는 중간 지점인 청해진에 거점을 두고 명실공히 동아시아의 바다를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장보고가 활약하던 시절 동아시아의 바다는 신라, 당나라, 일본, 아라비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함께 번영을 누리던 풍요로운 바다였다. ④ 잊혀진 또 하나의 해상왕국 발해 - 발해는 나라 이름에 바다 해(海)자가 있으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이것은 발해가 대단한 해상 왕국이었음을 뜻한다. 발해는 강력한 수군의 힘을 이용해 당나라의 중요한 항구인 등주성을 빠른 속도로 점령하여 국력을 과시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함부로 무시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밖에도 대형 함선을 이용해 당나라와 대규모 무역을 벌였고, 동해를 가로지르는 험난한 원양 항해도 가능하여 일본과의 왕래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 ⑤ 해양강국 고려 - 고려는 빠르고 튼튼한 배를 잘 만들었고, 항해술도 뛰어났다. 세계를 정벌한 원나라조차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못할 정도로 막강한 수군력을 자랑했던 고려는 동아시아 바다의 중심에 우뚝 섰던 해양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력보다는 활발한 교역 활동에서 해상 강국으로서의 진정한 고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예성강 입구 동쪽에 위치한 벽란도는 고려 최고의 국제 무역항으로써 요?금?송나라와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아라비아의 상인들까지 수많은 외국의 배들이 드나들었다. 고려는 이 같은 해외 무역으로 많은 부를 축적했고, 이것은 또 고려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 해양사의 쇠퇴 -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몽골의 침략과 그로 인한 변화였다. 몽골은 일본 원정을 구실로 고려의 배는 물론, 배 만드는 기술자들을 몽골로 데려가고, 삼별초처럼 몽골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서 대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였다. 이처럼 섬을 비우는 공도 정책 때문에 우리 겨레는 차츰 바다와 멀어져 갔다. 이후 조선 역시 바다와 섬은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 되는 곳이었고, 명나라와 청나라, 일본을 제외하면 굳이 다른 나라를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철저하게 닫혀 있는 공간에서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던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수군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순신 장군이 생생하게 보여 주었지만 달라지지 않았고, 서양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다를 저버렸던 조선은 결국 군함과 화포를 앞세운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받고 참혹한 식민지 상태로 떨어지고 말았다.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21세기 신 해양 시대 - 최근에는 세계 각국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각 나라 사이에 바다를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침체되었던 시기의 잘못을 깨닫고 번영했던 시기의 장점을 살펴서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21세기를 대한민국의 신 해양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해양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탐구교실 10 소개 유물.유적으로 알아보는 고대 세계의 놀라운 동서 문화 교류!! 일본.중국은 물론, 멀리 동남아시아와 아랍까지 왕래한 우리 겨레의 활발한 세계 교류 역사를 만난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10 문물교류사”를 위한 안내서! 우리 역사에서 세계 문화 교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한 것이다. 이 책 는 이에 한 걸음 더 나아가,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고 있다. 흥미롭고 놀라운 고대 세계의 문화 교류 흔적들! ① 우즈베키스탄의 벽화에서 발견되는 고구려 사신들! -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 그려진 행렬 끝의 두 사람은 머리에 새 깃털을 꽂은 모자를 쓰고 칼자루가 둥근 긴 칼을 차고 있다. 이것은 고구려인들이 즐겨 사용하던 조우관과 환두대도로, 고구려와 서역의 교류 사실을 추측케 한다. ② 중앙아시아와 관련 있는 고구려의 다리 높은 의자! - 고구려의 고분 벽화를 보면 귀족들이 다리 높은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이러한 다리 높은 의자는 서역과 교류한 증거로, 이러한 의자와 비슷한 모양의 의자가 중국의 신장 자치구 니야 유적지에서도 발굴되었다. ③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백제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과 일본의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 7세기 백제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 반가사유상과 일본이 자랑하는 국보 1호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한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오른발을 왼쪽 무릎에 올리고 오른손을 뺨에 댄 체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 마치 쌍둥이 불상 같다. 일본의 이 불상은 한반도에서 자라는 적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백제 장인의 손으로 만든 게 아닐까 추측된다. ④ 백제문 : 왕인 박사 묘의 출입문 - 백제는 오경박사를 비롯하여 재봉녀, 직공, 와박사(기와를 굽는 기술자) 등의 기술공들을 일본에 파견하여 선진 문화를 전해 주었다. 일본 오사카에는 유학을 전해준 왕인 박사의 묘가 남아 있는데, 이 묘로 들어가는 출입문에는 ‘백제문’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백제 문물의 전래를 기념한 이름인 것이다. ⑤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로마의 유리 제품 - 경주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봉수병은 그리스가 원산지로, 이란을 거쳐 신라까지 전해진 것이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이 물병은 로만 글라스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로, 서역과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⑥ 동서 문화의 교류가 엿보이는 석굴암의 돔형 천장 - 석굴암은 인도의 석굴 사원의 영향을 받은 인공 석굴 사원이다. 그 구조에서도 동서 문화 교류의 영향을 잘 보여 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빌로니아 지방에서 시작되어 로마의 판테온 신전에서 쓰인 후 급속히 퍼져 나갔던 ‘돔형 천장’이다. 비잔틴의 성 소피아 대성당이나 중동의 이슬람 사원들도 모두 돔형으로 천장을 마무리했다. ⑦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석굴암 본존불 - 석굴암 본존불의 반달형 눈썹과 길고 가늘게 뜬 눈, 작고 선이 뚜렷한 입술, 두툼한 턱은 당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또한 그리스?로마의 조각상과 닮은 옷차림은 헬레니즘의 영향을 알 수 있다. 헬레니즘 시대의 인체 비례 배분 방법에 따라 조각된, 세계 최고의 불상이다. ⑧ ‘코레아’라는 이름을 서방 세계에 알린 고려 - 고려는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벽란도를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시키며 수많은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다. 멀리 아라비아 상인의 왕래도 잦았는데, 고려 초기에는 100명씩 세 번이나 무리를 지어 개경에 와서 무역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서방 세계에 고려를 널리 알렸는데, 이때 ‘카올리’라고 부르던 것이 코레아(Corea)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위5%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와 문과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주역과 21세기》등이 있다. 윤범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 미술》《화가 나혜석》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집필위원 대표집필_이정범(근현대사 전문작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틈틈이 소설과 산문을 써왔고, 2004년부터는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원화성과 정약용》《황제의 나라, 대한제국》 등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 전8권을 비롯해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가운데 제5권,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김경복 고대사 전공, 고분벽화 연구가 김성남 전쟁사 전문 연구가, 한국학 중앙연구원 박사과정 김용만 고구려사 전문 연구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김철웅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한형주 조선시대사 전문연구가,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원
하지만 막스도 잘 하는 게 있어요
JDM중앙출판사 / 발터 비퍼스베르크 글. 수잔 오펠 괴츠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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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외국창작
발터 비퍼스베르크 글. 수잔 오펠 괴츠 그림
이 책의 주인공 막스, 이 꼬마는 자신은 항상 운이 없다고 생각해요. 자전거를 타면 자전거의 바퀴가 바람이 빠지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면 자살골을 넣는 중대한 죄(?)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착한 일을 하기 위해 아빠 차를 닦습니다. 그러나 막스의 실수는 이번에도 계속되는군요. 차의 선루프(차에 지붕이 달린 창)가 열려있었던 겁니다. 다음에 일어날 일은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요? 막스의 할아버지는 참 자상하세요. 어린 막스에게 위로을 해 줍니다. 강 위의 난간을 걸으면서 할아버지는 막스에게 새 용기를 심어줍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난간 위를 걸으면서 신기하게도 어려운 일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지요. 실수는 부끄러운 게 아니죠. 누구나 실수는 하는 것이니까요. 막스가 깨달은 것은 이런 것입니다. \'행운아, 불운아, 그런 건 없어. 누구나 운이 좋을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 거야.\"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비룡소 / 낸시 태퍼리 글·그림 / 199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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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낸시 태퍼리 글·그림
유아들에게 읽어주는 그림책. 호기심 많은 아기 오리가 엄마를 떠나 겪는 모험이야기. 작가는 아기 오리를 자그맣게 숨겨 놓아 아이들이 되풀이해서 관찰하도록 만든다. 아기 오리가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계로 첫 발을 내딛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어느 날 아침, 아기 오리는 호랑나비를 좇아 둥지 밖으로 나간다. 둥지로 돌아온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찾아 나선다. 그러나 해오라기, 거북이 모두 아기 오리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도대체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 어느 날 아침, 아기 오리는 호랑나비를 좇아 둥지를 떠난다.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해오라기, 거북, 비버, 뿔논병아리 모두 아기 오리를 못 봤다고 한다. 아기 오리는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 걸까? 숨은 그림 찾기와 섬세한 동식물 그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관찰력을 기르는 책이다.
파고 파헤치는 고고학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음, 오숙은 옮김, 토니 드 솔스 그림 / 2003.12.15
5,900
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닉 아놀드 지음, 오숙은 옮김, 토니 드 솔스 그림
처음으로 고대 무덤을 파헤쳤던 보물 사냥꾼들. 그 뒤를 이어 고고학자들이 무덤을 찾아왔다. 손에 흙을 묻히면서 비밀을 캐냈던 학자들. 하지만 지금은 흙 묻히지 않고도 과거를 알아 낼 수 있다. 그건 과거를 생생히 되살려 내는 컴퓨터 때문! 유적을 발굴해서 무시무시한 비밀을 캐내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고고학 입문서.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고고학을 파헤치기 전에 믿지 못할 발굴자들 비밀의 장소 놀라운 대발굴 더듬더듬 수중 고고학 무시무시한 무덤들 죽도록 흥미로운 시체들 흥미진진한 발견물 과거를 푸는 열쇠 고고학의 미래
키즈,맘 색종이접기 01 : 재미있는 동물이야기
아이스쿨 / 권주 글.그림 /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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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
예술,종교
권주 글.그림
손끝 자극을 통하여 머리가 좋아지는 EQ, CQ 두뇌발달 프로그램이다. 종이접기 전문 선생님이 제작 촬영하여 정확한 각도로 교정하여 만든 퀄리티를 최대로 높인 색종이 접기이다. 접기만이 아닌 오리기와 붙이기 등 다양한 놀이로 활용도가 높다. 주제와 대상에 따라 붙이고 만들기 소품들이 다양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만들어 꾸며보고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퀄리트작품입니다 각 권마다 부록이 있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 손끝 자극을 통하여 머리가 좋아지는 EQ, CQ 두뇌발달 프로그램 부록을 활용 눈이나 입을 붙여 마무리해주세요. 종이접기 전문 선생님이 제작 촬영하여 정확한 각도로 교정하여 만든 퀄리티를 최대로 높인 색종이 접기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주제별 선택 종이접기 꾸미기 완성된 나만의 작품집으로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접기만이 아닌 오리기와 붙이기 등 다양한 놀이로 유익한 활용도가 높아요. 주제와 대상에 따라 붙이고 만들기 소품들이 다양하여 흥미를 유발시켜요. 동화속에 나를 생각하면서 접기 작품을 같이 꾸며서 예쁘게 춤추게 해보세요.
반갑다! 한글 8 : 우리들은 1학년 국어
주니어닥터 /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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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영재들의 창의학교가 엮은 「반갑다 국어」 시리즈 『우리들은 1학년 국어 입학준비』 제8권. 초등학교 입학준비 중인 유아들을 위한 국어 교재다. 1학년 국어를 미리 학습하면서 예습하게 된다. 뒷부분에는 평가 문제지를 수록하고 있다.1. 우리 가족 2. 우리는 하나 3. 때를 나타내는 말 4. 비 오는 날 5. 구슬비 6. 아기의 대답 7. 도움말 8. 만복이는 풀잎이다 9. 읽기 숙제 10. 문장 순서 바꾸기 11. 초대하는 글쓰기 12. 꾸미는 말 13. 떡시루 잡기 14. 맞춤법 15. 그림일기 16. 꾀를 내어서 - 이어 주는 말 - 17. 반대말 8단계 평가문제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0
아이휴먼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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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
역사,지리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 설쌤, 온달, 평강, 로빈과 함께하며 지식과 재미, 감동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역사로의 시간 여행은 20권에서도 계속된다. 지난 18, 19권에서 온달은 태학장 할아버지의 계략으로 고려 건국의 역사 속에 떨어져 갖은 고생을 했지만, 그 시간이 진정한 리더십을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며 마음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간신히 고구려로 돌아온 기쁨도 잠시, 고구려에 조공과 영토를 요구하는 수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다시 역사 여행을 떠나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설쌤과 평강, 로빈이 함께하니,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다. 20권에서는 강대국의 위협에 현명하게 대처한 왕건과 서희의 외교술을 알아보고, 이런 외교를 바탕 삼아 고려가 어떤 나라로 발전했는지 살펴본다.머리말 00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006 프롤로그_마지막 승부 010 1화 낙타의 눈물 021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2. 세계 속의 고려 2화 서희, 일어나다 067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3.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3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125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3.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79 정답 및 해설 187우리 아이의 ‘지덕체’를 책임질 첫 역사책!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라잡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입니다! 위기에 빠진 고구려를 구해야 하는 부마 온달,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찾아 다시 고려로 가다! 고려 최고의 외교관 서희와 거란 장수 소손녕! 물러설 수 없는 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2017년 1권이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쌤, 온달, 평강, 로빈과 함께하며 지식과 재미, 감동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역사로의 시간 여행은 20권에서도 계속됩니다! 지난 18, 19권에서 온달은 태학장 할아버지의 계략으로 고려 건국의 역사 속에 떨어져 갖은 고생을 했지만, 그 시간이 진정한 리더십을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며 마음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간신히 고구려로 돌아온 기쁨도 잠시, 고구려에 조공과 영토를 요구하는 수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다시 역사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설쌤과 평강, 로빈이 함께하니,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겠지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0권에서는 강대국의 위협에 현명하게 대처한 왕건과 서희의 외교술을 알아보고, 이런 외교를 바탕 삼아 고려가 어떤 나라로 발전했는지 살펴봅니다! 설쌤 일행의 목적지는 지금의 고구려와 비슷한 위기 상황이었던 고려 시대, 거란의 침입 시기! 대륙에서 세력을 키워 강대국으로 군림하는 거란은 고려와 친하게 지내고자 사신과 낙타 50마리를 보내옵니다. 그런데 태조 왕건은 사신은 유배하고, 낙타는 개경 만부교에 묶어 모두 굶겨 죽이고 맙니다. 거란의 손길을 완강히 거부한 왕건의 속내는 거란에 멸망한 발해에 대한 의리와 무모함뿐이었을까요? 아니면 거란을 비롯한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와 국제 정세를 파악해 펼친 전략이었을까요? 훈요 10조에도 거란을 멀리하라고 남기기까지 한 왕건의 강경한 태도는 후대까지 이어져, 고려는 계속 거란을 배척합니다. 그런데 6대 왕 성종 대에 거란이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략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고려 조정의 신하들은 거란에 항복하거나 아니면 땅을 나누어주고 달래자고 주장했지만, 서희는 달랐습니다. 영민하게 국제 정세를 읽은 서희는 고려를 침략할 마음이 없는 거란의 속내를 알아차리고는 거란 장수 소손녕과 담판을 벌이기 위해 거란 진영으로 홀로 나아갑니다. 거란이 고려에 침입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온달은 무기 하나 없이 세 치 혀만 갖추고 거란과 외교 전쟁을 벌인 서희 장군을 보며,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할 방법,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이번 20권에서는 고려 건국 초기 거란과 같은 강대국의 위협에도 현명한 외교를 펼친 태조 왕건, 그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3대 광종과 6대 성종이 이룩한 업적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국제 정세를 통찰력 있게 해석하는 외교술과 그 외교를 든든히 받쳐준 군사력, 여러 왕의 현명한 정책 덕분에 고려는 나날이 발전해 나갔고, 옛 고구려 땅도 많이 되찾을 수 있었지요. 또한 서희의 아버지 서필, 안융진 전투에서 거란을 크게 물리친 대도수,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이야기와, 만화로 재미있게 읽은 역사 지식을 확인해보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비하는 역사 문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0권은 충실한 내용과 다양한 부록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에게 지식과 재미를 한 아름 선사할 것입니다.
드래곤 빌리지 9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김찬 그림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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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글, 김찬 그림
가온은 드래곤 워에 도전해 번개고룡의 알과 배틀 드래곤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신룡들은 가온과 함께 배틀에 참가하길 꺼려하고, 결국 가온은 스켈레곤과 배틀에 참가하게 된다. 연약하기만 한 스켈레곤이 과연 드래곤 강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Level 41 이계의 드래곤! Level 42 스켈레곤의 파트너! Level 43 라바 드래곤의 등장 Level 44 봉봉의 파워! Level 45 칼리시의 정체500만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최강의 게임 드래곤 빌리지가 만화로 떴다!! 번개고룡의 알과 배틀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드래곤 워에 도전한 가온과 스켈레곤!! 그 승부의 행방은? 토리에게 이세계 드래곤인 배틀 드래곤의 사연을 들은 가온과 친구들! 그리고 드래곤 워의 우승상품이 번개고룡의 알이라는 것도 알게 되는데…. 가온은 드래곤 워에 도전해 번개고룡의 알과 배틀 드래곤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신룡들은 가온과 함께 배틀에 참가하길 꺼려하고, 결국 가온은 스켈레곤과 배틀에 참가하게 된다. 연약하기만 한 스켈레곤이 과연 드래곤 강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라이곤, 네온 드래곤에서부터 상대 드래곤을 무참히 격파하는 라바 드래곤까지! 다양한 드래곤들과의 배틀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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