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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Grammar Mentor Joy Early Start 2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 2019.10.05
13,000원 ⟶ 11,700원(10% off)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학습참고서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Grammar Mentor Joy Early Start 시리즈는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의 첫 단계로 처음 문법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법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Level이 각각 8개의 Chapter 총 8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가 끝나면 Final Check 문제와 Exercise를 두어 반복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1 명사의 복수형과 셀 수 없는 명사 Unit 01 단수명사와 복수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Chapter 2 정관사 the와 this, that Unit 01 정관사 the Unit 02 this와 that Chapter 3 There is / There are Unit 01 There is / There are Unit 02 There is / There are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4 현재진행형 Unit 01 현재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Unit 02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5 형용사와 부사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Chapter 6 동사의 과거형 Ⅰ Unit 01 be동사의 과거형 Unit 02 일반동사 과거형 - 규칙 변화 Chapter 7 동사의 과거형 Ⅱ Unit 01 일반동사 과거형 - 불규칙 변화 Unit 02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8 전치사 Unit 01 시간과 장소의 전치사 Unit 02 위치의 전치사 실전모의고사 163 1. 기획 의도 Grammar Mentor Joy Early Start 시리즈는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의 첫 단계로 처음 문법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법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Level이 각각 8개의 Chapter 총 8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가 끝나면 Final Check 문제와 Exercise를 두어 반복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가적으로 워크북과 단어테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 레벨이 끝나면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도 각각 3회씩 제공되고 있습니다. 2. 이 책의 특징 ∨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챕터 구성 ∨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 내신대비를 위한 서술형 문제 풀이 학습 ∨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 풀이 학습 ∨ 반복적인 학습을 통한 문제 풀이 능력 향상 ∨ 기초 어휘와 문장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 ∨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한 자연스런 학습 ∨ 초등 기초 문법을 완벽 마스터 3. 이 책의 구성 Step 1 1단계_ Unit 설명 & Warm up 각 Chapter를 2개의 Unit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Warm up에서는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기본적인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tep 2 2단계_ Check up 각 Unit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tep 3 3단계_ Step up 각 Unit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tep 4 4단계_ Final Check 각 Chapter의 내용을 최종 점거하는 단계로 두 Unit의 내용들을 기초로 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Writing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문제들을 추가하였습니다. Step 5 5단계_ Exercise 각 Chapter가 끝나면 시험에서 볼 수 있는 관련 문제 유형들을 다양하게 제시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Step 6 6단계_ 실전모의고사 총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에서 배운 모든 내용을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최종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
해와나무 / 페터르 페르헬스트 지음, 유동익 옮김, 칼 크뇌트 그림 / 2009.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와나무그림책페터르 페르헬스트 지음, 유동익 옮김, 칼 크뇌트 그림
안데르센의 을 새롭게 쓴 그림책이다. 바라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중국 최고 황제와 황제의 바람대로 꾸며진 신비한 최고 정원 이야기,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회색빛의 작은 새 나이팅게일과 황금으로 만들어진 나이팅게일의 이야기, 소녀와 나이팅게일이 슬픔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200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화이트 레이븐 특별상 수상작. 벨기에의 유명 작가 페터르 페르헬스트는 고전이 지니고 있는 변함없는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하면서, 생명이 지닌 소중한 가치를 함께 담아 더욱 감동적이고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켰다. 여러 국가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그림 작가 칼 크뇌트의 환상적인 그림과 더불어 소녀의 모험과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신비로운 비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009년 최고의 네덜란드 아동 도서 ★ 2009년 네덜란드 금연필 상, 은연필 상 ★ 2009년 벨기에 황금 부엉이 상 ★ 2009년 벨기에 출판연합회 선정 도서 ★ 2009년 벨기에 가장 아름다운 책 표지 선정 ★ 200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화이트 레이븐 특별상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은 안데르센의 《나이팅게일》을 새롭게 쓴 그림책입니다. 바라면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중국 최고 황제와 황제의 바람대로 꾸며진 신비한 최고 정원 이야기,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회색빛의 작은 새 나이팅게일과 황금으로 만들어진 나이팅게일의 이야기, 소녀와 나이팅게일이 슬픔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벨기에의 유명 작가 페터르 페르헬스트는 고전이 지니고 있는 변함없는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하면서, 생명이 지닌 소중한 가치를 함께 담아 더욱 감동적이고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켰습니다. 여러 국가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그림 작가 칼 크뇌트의 환상적인 그림과 더불어 소녀의 모험과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신비로운 비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한 소녀의 순수한 힘으로 슬픔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의 주인공은 매우 민첩한 소녀입니다. 재주를 인정받아 황궁에서 일하게 된 소녀는 어느 날, 황제의 바람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 회색빛의 작은 새 나이팅게일을 황궁으로 데려오려고 숲으로 갑니다. 숲에서 황궁으로 와 살게 된 나이팅게일은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황제를 비롯한 모든 사람을 반하게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황금으로 된 나이팅게일 조각상을 만들더니 곧 나이팅게일을 잊어버립니다. 살아 있는 나이팅게일은 도로 숲으로 날아가 버리고 황제는 슬픔의 병에 걸립니다. 황제의 병 때문에 세상이 어둠에 잠기자 소녀는 다시 한 번 나이팅게일을 찾아 나섭니다. 슬픔에 빠진 세상을 구하고 싶은 소녀의 간절한 마음 덕분에 나이팅게일은 마음을 돌려 친구들과 함께 황제를 구하러 다시 황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노래를 불러 슬픔으로 얼어붙은 황제의 마음을 녹이고, 세상을 다시 활기차게 만듭니다. ◎ 생명의 힘을 전해 주는 신비로운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 살아 있는 나이팅게일의 목소리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황금 나이팅게일의 목소리에는 결코 없는 생명의 힘이 담겨 있습니다. 생명의 힘이 담긴 나이팅게일의 목소리가 결국 얼어붙은 황제의 마음을 녹이고, 슬픔을 몰아내어 세상을 구하게 된 것입니다. 나이팅게일은 소녀에게 자기 목소리의 비밀이라며 목 안에 있는 연붉은 혀와 분홍빛 목청을 보여 주지만, 소녀는 그 비밀이 나이팅게일과 친구들이 지닌 생명의 힘인 ‘작은 불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 조각의 얼음을 녹일 수 있는 작은 불꽃들이 모여 세상에 평화와 웃음을 되찾아 주는 모습은,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을 만들어 내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 책의 가치를 더해 주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 칼 크뇌트의 환상적인 그림은 고전을 새롭게 탄생시킨 이 책의 신선한 매력에 아름다움과 깊이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아크릴 물감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면서 언제나 다양한 기법을 함께 써 온 칼 크뇌트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최고 정원의 모습, 민첩하고 용감한 소녀의 모습, 우스꽝스러운 듯 재미있는 황제와 신하들의 모습, 어둠에 잠긴 나라의 모습 등을 훌륭하게 표현했습니다.
어린이 인문학
세종주니어 / 조승연 지음, 박순구 그림 / 2015.12.22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종주니어교양,상식조승연 지음, 박순구 그림
공부를 쉽게 하는 방법에 대해 쓴 <공부 기술>을 비롯하여 <이야기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등 17권의 책을 펴낸 공부 비법 전도사 조승연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영어 단어의 유래와 변천의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책은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라틴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로서 그동안 학습했던 경험을 토대로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45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원과 유래를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사이 어휘력 향상은 물론 인문학적인 교양도 쌓을 수 있다는 데 큰 장점이 있다. 세계 문화 이야기에 쏙 빠져든 사이 사고력이 쑥쑥, 영어 공부 비법이 쏙쏙 자라난다. 단어 하나로 세계의 역사와 언어의 비밀을 꿰뚫어볼 수 있다.1장 조승연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문학 신화 & 과학 아마추어 Amateur 사랑의 신 아마추어 사이코 Psycho 큐피드와 사이코의 미친 사랑 아카데미 Academy 올리브 나무 그늘에서 시작된 학교, 아카데미 판도라 Pandora 골칫거리가 가득 담긴 판도라의 상자 사이렌 Siren 사이렌은 바다에서 울렸다 보헤미안, 플라멩코 Bohemian, Flamenco 인생을 즐기며 사는 보헤미안과 플라멩코 폭스, 바겐 Folks, Wagon 폭스바겐은 독일의 민속 달구지 버그 Bug 기계 속의 말썽꾸러기, 버그 로봇 Robot 체코의 노비와 인조인간 아이콘 Icon 순교자의 초상화와 아이콘 2장 조승연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문학 문화 & 예술 애니메이션 Animation 무생물이 살아 숨 쉬는 애니메이션 클래식 Classic 귀족들의 음악, 클래식 카르멘, 차밍 Carmen, Charming 노래에서 나오는 매력 페르소나 Persona 연극은 인생의 축소판 아바타 Avatar 가상 세계에서 나를 대신하는 아바타 뮤지엄 Museum 예술의 신들이 살았던 박물관 키치 Kitsch 귀족들을 조롱한 키치 패션 롤링 스톤 Rolling stone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3장 조승연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문학 음식 & 커피 샌드위치 Sandwich 도박꾼 몬테규 백작이 유행시킨 샌드위치 스팸 Spam 비상식량에서 광고 메일로 추락한 스팸 크루아상, 비엔나 커피, 부팅 Croissant, Vienna Coffee, Booting 비엔나 전투와 크루아상, 비엔나 커피, 부팅 스타벅스 Starbucks 갈대 개울에서 시작된 커피 전문점 베네 Bene 반듯하고 아름다운 게 최고라는 베네 카푸치노 Cappuccino 카푸친 수도승과 커피 마르게리타 Margherita 왕비의 이름에서 생겨난 마르게리타 피자 터키 Turkey 불쌍한 인디언들과 칠면조 위스키, 보드카 Whisky, Vodka 사람 잡는 생명의 물 4장 조승연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인문학 사회 & 경제 머니 Money 모네타 신전에서 생긴 돈 더치페이 Dutch Pay 네덜란드 인의 상술과 더치페이 프레스티지 Prestige 마술 쇼로 반란을 막다 럭셔리 luxury 뼈가 삔 바람둥이 클라이언트 Client 허리를 굽히던 손님들 매니저 Manager 말의 고삐를 쥔 매니저 디자이너 Designer 상상력으로 돈을 버는 직업, 디자이너 매직 Magic 고대 공학자들의 초능력 프라이버시 Privacy 영국의 해적들과 프라이버시 프리티, 큐트 Pretty, Cute 속임수를 잘 쓰는 여자 레이디, 허즈번드 Lady, Husband 부부는 고달프다 로맨스 Romance 아름답지 않았던 로맨스 페루 Peru 페루는 ‘저쪽’이다 튜닝 Tuning 몽골의 마두금에서 유래한 바이올린과 튜닝 로열 로드 Royal Road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텍스트 Text 옷감과 텍스트 마더, 메트로 Mother, Metro 엄마와 지하철 땡큐, 플리즈 Thank you, Please 언젠가는 갚겠다● 공부 비법 전도사 조승연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세종서적은 어린이를 위해 새로운 브랜드 세종주니어를 런칭하였다. 조승연의 『어린이 인문학』은 그 첫 책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글과 그림을 짜임새 있게 가다듬어 세상에 내놓았다. 공부를 쉽게 하는 방법에 대해 쓴 『공부 기술』을 비롯하여 『이야기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등 17권의 책을 펴낸 공부 비법 전도사 조승연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영어 단어의 유래와 변천의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책은 영어, 프랑스 어, 이탈리아 어, 독일어, 라틴 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로서 그동안 학습했던 경험을 토대로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45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원과 유래를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사이 어휘력 향상은 물론 인문학적인 교양도 쌓을 수 있다는 데 큰 장점이 있다. 세계 문화 이야기에 쏙 빠져든 사이 사고력이 쑥쑥, 영어 공부 비법이 쏙쏙! 단어 하나로 세계의 역사와 언어의 비밀을 꿰뚫어볼 수 있다. “언어 능력은 반드시 단어 하나하나를 음미해 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단어마다 인간의 희로애락과 그 언어를 쓰는 민족의 역사와 정서, 감정, 애환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 5개 국어 언어 천재 조승연이 어린이를 위해 쓴 인문학 강의 단어 하나로 세계의 역사와 언어의 비밀을 꿰뚫어 본다. 어원과 유래를 따라가다 보면 유구한 인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을 만나고, 중세 유럽의 황제와 여왕을 만나고, 현대의 과학 문명도 만나게 된다. 언어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변화되어 왔다. 하나의 단어는 시대에 따라 좋은 의미였다가 나쁜 의미로 변하기도 하고 아예 다른 의미로 달라져 버리기도 한다. 그야말로 단어 속에 변화무쌍한 인류의 삶과 역사가 숨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유래를 찾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다. 언어 능력은,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어린아이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저절로 모국어의 의미를 깊이 있게 배운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는 이 과정이 유난히 어렵다. 우리말은 소리글이어서 아주 기본적인 단어 이외에는 한문 혹은 영어 단어를 빌려다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절로 언어를 익히도록 놔두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늘어나는 한문과 영어 단어들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조금 어려운 내용의 책이나 신문은 읽으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어릴 때 한문과 영어 단어의 깊은 의미와 유래를 미리 알아 두어야만 우리말을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 점만 잘 익혀두면 오히려 세 문화권의 지혜를 바탕으로 탁월한 언어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언어 능력이 높으면 이해력이 높아지고 학습 능력이 향상돼 많은 시간을 공부하지 않더라도 공부를 잘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세계 문화 이야기에 쏙 빠져든 사이, 영어 공부 비법이 쏙쏙!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인류가 살아온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역사에 호기심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와 유래를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마추어’란 말은 고대 로마 신화에 나오는 사랑의 신 ‘아모르’에서 유래되었다. 그리하여 아마추어는 ‘아모르’의 ‘사랑’의 뜻이 들어 있어 ‘어떤 일을 좋아하여 한 분야에 빠진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인류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이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앞으로 영어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언어 천재 조승연의 5개 국어 정복 노하우 조승연은 언어 능력은 반드시 단어 하나하나를 음미해 가는 과정을 거쳐야 깊이 있게 익힐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단어마다 인간의 희로애락과 그 언어를 쓰는 민족의 역사와 정서, 감정, 애환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그 점을 이해하고 언어를 익혀야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문장으로 조합할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 단어의 유래와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스토리, 만화, Tip 구성 [스토리--단어의 어원과 유래 ] 각 단어의 어원과 의미의 변천 역사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로봇(Robot)은 중세 유럽 체코에서 유래한 말이다. 당시 체코를 정복한 오스트리아 인은 농토를 빼앗고 체코 사람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이때 노예처럼 당하던 체코 사람들은 자신들을 돌봐 줄 사람 없는 고아 같다는 의미에서 ‘라보타’라고 불렀다. 이후 체코 출신 차베크가 연극 대본에서 사람과 똑같은 인조인간을 등장시켰는데, 인조인간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 해주다가 나중에는 사람보다 똑똑해져 결국 사람을 노예처럼 부려먹는다는 이야기였다. 체코 인인 차베크는 이 인조인간을 체코어로 노비를 뜻하는 ‘로봇’이라 지었다. [만화--단어 관련 에피소드] 단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 본문에서 다룬 단어가 요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단어를 사용하는 유머러스한 상황을 만화로 표현했다. 포복절도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그 단어를 머릿속에 쉽게 각인시킬 수 있다. [Tip--심화 지식 ] 단어와 관련한 토막 지식이나 파생된 이야기를 짤막한 스토리로 흥미롭게 설명한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2 : 어린이를 위한
교학사 / 최용범,이우형 글 /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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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역사,지리최용범,이우형 글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 학교 4, 5, 6학년 학생들과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개설서로서, 우리 역사를 자기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에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말’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각각의 주제에 드러나는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Ⅱ. 고려 시대 ■ 고려, 황제의 나라를 선언하다! -신라의 반쪽 통일을 완성한 고려 -황제의 나라 고려 ■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임금이 고려 때 있었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도다!’ -광종에 관한 엇갈린 평가 ■ 혼자서 적의 80만 대군과 맞서 싸운 서희?서희가 뛰어난 외교를 통해 거란의 대군을 물리치다 -낙타들아, 미안해! -“우리에겐 오히려 넘겨받아야 할 땅이 있다!” -지혜로운 외교관이 나라의 위기를 구하다 ■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귀주 대첩을 거둔 고려 -다시 시작된 거란의 침략 -나라를 위해 마지막 공을 세운 늙은 장수 -고려를 깔본 대가는 멸망이었다! ■ 개경이냐, 서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평양으로 수도를 옮기자고 주장한 묘청 -나라의 기운은 서경에서 솟아오른다! -준비되지 않은 반란은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다 -과연 누가 옳았던 것일까? ■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세계 최초인데 우리는 왜? -주머니 속의 보물이 세상을 위해 쓰일 수 있을까? ■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뭣이! 자기 아내를 내기에 걸겠다고? -‘코리아’라는 이름은 벽란도에서 시작됐다 ■ 신하라고 다 같은 신하가 아니야!?천대받던 무신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 -새파랗게 젊은 신하에게 뺨을 맞은 대장군 -바로 그 날이 문신들의 제삿날이었다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백성들의 삶 ■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읽는 데만 30년이 걸리는 불교 예술의 걸작 -팔만대장경을 만든 데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었다 -팔만대장경의 비밀은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했다 ■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당 태종도 꺾지 못한 고려가 스스로 항복을 했다!” -삼별초는 원래 도둑을 잡던 부대였다 -삼별초의 진정한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내 아버지를 찾아 주세요!’ -힘겨운 공민왕의 노력 -요승인가, 나라의 영웅인가? -왕씨가 신씨로 둔갑한 이유는? ■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린 이유 -새롭게 시작된 명나라의 시대 -고려 말의 최대 맞수 최영과 이성계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출발일까?
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
예담 / 고재학 글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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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육아법고재학 글
언제나부터 집에 들어가면 무의식중에 TV리모콘 부터 찾아 TV를 켠다. 산처럼 쌓인 집안일과 처리해야 할 일들을 뒤로한 채 TV앞에서 시간만 보내는 일이 많다.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할 때도, 놀러 온 친구와 함께 있을 때도 시선은 온통 TV화면에 고정되어 있다. 결국 한집에 살면서도 가족간에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해 다툼이 자주 일어나고, 부모는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소외감을 느끼며, 자제력과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는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추지 못하는 학습 면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상의 치료를 위해 각종 연구 보고서와 관련 자료, 여러 가족을 대상으로 실험한 TV 끄기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TV가 아이들과 가정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떠한 방법으로 TV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어떻게 TV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을 제시한다.추천사 - 당신이 바라는 아이의 미래에 가까워지는 길 프롤로그 - TV를 끄면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 1부 TV 앞에 방치된 아이들 1장 TV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좋은 프로그램만 골라 보면 괜찮을까?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TV 이제 책이 TV를 말해야 한다 2장 아이들이 병들어가고 있다 범죄에 물들어가는 아이들 ‘아이다움’이 사라지고 있다 TV는 소아비만의 원인 내 아이를 자폐아로 만들 것인가 TV는 아이의 지능을 떨어뜨린다 학습 부진에는 이유가 있었다 TV 대신 책을 읽는 아이들 TV를 포기하니 성적이 올라가다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비결 연예인에서 위인으로 관심을 돌리다 TV와 컴퓨터, 어느 게 더 해로울까? 3장 어른들이 더 문제다 TV 앞에 선 아버지의 위기 생각 없이 소비하고 있었다 하나만 버리면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건만 가정의 행복을 위한 선택 나는 TV 중독에서 얼마나 자유로울까? 2부 TV를 끄면 가족의 행복이 켜진다 4장 아이를 위해 TV를 끄다 TV 안 보기 1개월 프로젝트 TV를 꺼도 세상의 창은 닫히지 않는다 상림이네 집에 TV가 없는 이유 TV 대신 가정을 선택한 사람들 5장 TV 끄기, 이렇게 실천하라 행복한 삶을 위한 1개월의 선택 가족 구성원간 공감대를 형성하라 명시적인 선언문을 만들어라 TV를 안방으로 옮겨라 TV 코드나 리모컨을 없애라 컴퓨터를 함께 통제하라 거실을 도서관이나 놀이 공간으로 꾸며라 대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라 ‘TV 끄기 네트워크’가 제안한 대안 활동 6장 마지막 장애물을 넘어서 주말이 고비다 아빠를 설득하라 TV 뉴스 극복하기 TV 시청, 하루 1시간을 사수하라 자녀에게 져서는 안 된다 건강해야 성공한다 맞벌이 부부의 특별한 성공 전략 7장 TV를 끄면 가족이 보인다 TV 없는 생활의 여유 느끼기 접속을 끊고 접촉의 시간을 늘이자 몸이 움직여야 마음도 움직인다 내 삶을 나와 가족의 것으로 에필로그 -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왜 아직도 TV 앞에 아이를 방치하는가!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TV와 컴퓨터가 우리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하는지, TV로 인해 자녀와 가정이 어떻게 망가지고 있는지를 다루며, TV가 집중력 저하, 소아정신질환, 수면장애, 비만, 요통,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각종 사례와 국내외 연구 결과를 통해 제시한다. 2부에서는 TV를 버림으로써 삶의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TV 없는 삶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많은 사람들은 생활 깊숙이 침투한 TV에 대해 별다른 비판의식 없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며, 하루 평균 2시간 22분(2003년 한국방송광고공사 조사 결과), 휴일이면 전 국민의 95퍼센트가 3시간 54분(2001년 통계청이 발표한 ‘국민 생활 시간 조사’ 결과)을 TV 앞에서 보낸다. 그렇다고 해서 TV가 자신의 삶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다. 특히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경험으로 미루어 지나친 TV 시청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어린아이에게는 육아의 도구로, 학교 공부에 학원 스케줄에 바쁜 자녀에게는 여가의 도구로 의심 없이 허용한다. 하지만 그 결과는 충격적이다. TV로 인해 아이들이 병들어가고 있다. TV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은 비디오증후군과 정서불안에 시달리고, 심하면 대인관계 장애나 자폐 증상을 보이며, 여러 신체적 질병과 소아비만으로 힘들어한다. 게다가 최근 문화관광부가 초?중?고생 2,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처럼 독서 대신 TV 시청과 컴퓨터 게임으로 대부분의 여가 시간을 보내 학습 부진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며, 아이의 지능 발달을 방해하기도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수면 부족, 창의력 저하, 운동 부족 등 어른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가족 간 대화의 시간과 서로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빼앗아 가정생활을 무미건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와 같은 TV의 여러 폐해를 알리는 동시에 진정으로 아이와 가족을 생각한다면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TV 끄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가정 구성원간 공감대 형성하기, 명시적인 선언문 만들기, TV를 안방으로 옮기기, TV 코드나 리모콘 없애기, 컴퓨터를 함께 통제하기, 거실을 도서관이나 놀이 공간으로 꾸미기, 대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TV를 끈 이후에 금단 현상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방법들을 덧붙인다. TV 시청 시간이 어느 때보다도 많은 주말을 극복하고, TV 끄기 시도의 중요한 실패 요인인 아빠를 설득하며, TV 뉴스를 꼭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가능한 TV 시청을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아이들이 아무리 떼를 써도 포기하지 말 것이며, 그 결심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 등이다.
칭찬의 달인
KSS(노하우석세스시스템) / 김세우 지음 / 2013.03.25
13,000

KSS(노하우석세스시스템)소설,일반김세우 지음
칭찬은 사람간에 어떻게 소통 할 것인지, 조직을 氣-up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마을을 살아나게 하고, 희망찬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이 책은 다른 칭찬 책과는 달리 칭찬을 해야 하는 이유, Why를 알려준다. 어떻게 칭찬을 하는 것이 올바른 칭찬이고 사람간에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또한 개인이 어떤 유형인지 알아 그것에 맞춰 칭찬과 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32가지의 짧은 원포인트 칭찬 코칭으로 급박하게 변화되는 조직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것인지를 알려준다. 다양한 기업과 지역의 사례를 제시하며 희망을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PART I. WHY 1.칭찬은 사람을 새롭게 바꾸는 상비약이다 2.칭찬은 가장 현명한 관심의 표현이다 3.칭찬은 적극적인 삶의 가치관을 형성해준다 4.칭찬은 조직의 문화를 만든다 5.칭찬은 마음을 넓혀주고 감성을 자극한다 6.칭찬은 욕구를 충족 시킨다 7.칭찬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다 8.칭찬은 유머를 부른다 PART II. WHAT 1.무엇을 칭찬해야 하나? 2.칭찬만큼 좋은 광고는 없다 3.장소를 칭찬하면 관광지가 된다 4.칭찬의 근원은 긍정이다 5.소중한 것을 우선하라 6.결과는 격려하고 과정은 칭찬하라 7.칭찬과 아부는 다르다 8.칭찬에도 부작용이 있다. PART III. HOW 1. 기준 없는 칭찬은 욕보다 못하다 2. 먼저 상대방의 성격유형을 파악하라 3. 상대를 이해하고 나를 알면 ‘다름’을 인정한다. 4. 주도적이고 자기중심인 사람은 충성에 약하다 5. 낙천적이고 늘 웃는 사람은 범고래와 같다 6. 안정을 추구하는 느려터진 사람은 믿음과 신뢰로 티업하라 7. 신중하고 분석적인 사람에겐 업무적으로 칭찬하라 8. 사랑하는 자녀들은 관찰과 사랑이 우선이다 PART IV. VISION 1. 믿어주고 사랑하는 것 보다 나은 칭찬은 없다 2. 긍정의 힘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칭찬문화 정착을 위하여 3. 감성공화국 칭찬특별시 행복자치도 긍정특구를 만들자 4. 서번트 리더십으로 직원의 기를 살려라 5.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칭찬 릴레이 6. 직원을 칭찬하니 고객이 늘어난다. 7. 칭찬문화를 주도하는 변화관리자가 되라 8. 칭찬의 달인으로 거듭나라 칭찬은 사람을 , 조직을,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 상대에 대한 관심이나 존중없이 수박 겉핥기 식의 의례적인 칭찬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칭찬은 사람간에 어떻게 소통 할 것인지, 조직을 氣-up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마을을 살아나게 하고, 희망찬 긍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다른 칭찬 책과는 달리 칭찬을 해야 하는 이유, Why를 알려준다. 칭찬은 소통하게 만들어준다. 한마디의 칭찬을 던지기 위해서는 상대의 장점이 무엇인지, 변화된 것은 무엇인지, 잠재되어 있는 능력은 무엇인지를 알아야 제대로 된 칭찬을 할 수 있다. 상대를 안다면 그 사람과의 소통의 길이 열리게 된다. 칭찬은 바로 그러한 관계를 만들어준다. 이 책에서든 어떻게 칭찬을 하는 것이 올바른 칭찬이고 사람간에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칭찬은 가족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 부모와 자녀간에 대화의 시간은 점점 더 줄어 들고 있다. 자녀는 학업과 취업에 부모는 일에 몰두하면서 서로의 관심사가 한정되어 버렸다. 칭찬은 자녀들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이야기 꺼리이며, 가족간에 긍정에너지를 만들어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가족 각 개인이 어떤 유형인지 알아 그것에 맞춰 칭찬과 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칭찬은 조직을 변화시키고 조직원을 움직이게 만든다. 회사, 단체 등 어떠한 조직에서 원하는 것은 소속 조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이다.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만드는 것처럼 상사나 조직에서 칭찬을 통해서 인정을 받게 되면 스스로 일을 찾아 움직이고 성과를 만들어낸다. 급박하게 변화되는 조직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것인가? 32가지의 짧은 원포인트 칭찬 코칭은 그러한 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칭찬은 지역과 사회에 희망의 에너지를 심어준다. 각 지역은 그 나름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특색들을 사람들에게, 타지역 알려지지 않고 묻혀있다. 사람간의 칭찬 뿐 아니라 제품을 지역 내 회사를 어떻게 칭찬하고 알릴 것인가?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과 지역의 사례를 제시하며 희망을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도서활용법] : 실제 칭찬의 방법과 노하우의 핵심이 담겨진 것으로 각종 회의나 강의 시작시나 좋은 글귀로 활용 할 수 있다. : 조직활성화나 조직문화 정착시 슬로건 활용 :소통, 커뮤니케이션, 지역마케팅, 칭찬스쿨이나 칭찬강사과정개설에 활용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2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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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썩은 통나무를 버리면 안 되는 이유! 12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썩은 통나무 속을 탐험한다. 빈 공터를 꾸미기 위해 공터에 놓인 썩은 통나무를 치우려는 완다와 통나무를 지키려는 아널드! 아이들은 작아진 모습으로 통나무 속을 돌아다니며 그곳에서 아늑하게 살고 있는 생물들을 만난다. 생물들의 먹이와 집을 없애고 싶지 않게 된 완다는 썩은 통나무를 치우지 않기로 한다. 바로 그때, 통나무를 부수고 치우려는 전기톱 소리가 다가오는데……. 통나무 속에 사는 벌레, 버섯, 생쥐 등의 생물을 만나며 썩는 일의 중요성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빅 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이레미디어 / 서희파더(이재상) (지은이)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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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서희파더(이재상) (지은이)
단기 트레이딩으로 월 억대 수익을 얻는 트레이더들의 스승이자 본인 역시 2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수백배에 달하는 자산을 이룬 서희파더의 첫 책이다. 그의 제자 중 한 명인 트레이더 ‘버저비터’가 저자에게 전수받은 매매 기법인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로 23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든 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책에서 소개하는 매매법은 종가 베팅, 눌림매매, 상한가 따라잡기, 돌파매매, 종가 베팅 등이다. 모두 단기 트레이딩 매매법이며 짧게는 하루, 길게는 1~2주의 스윙 투자를 기반으로 한다. 여전히 단기 트레이딩 매매를 투기 또는 도박이라 말하곤 하지만, 현실세계에는 단기 트레이딩을 통해 억대 수익을 얻은 이가 적지 않다. 저자의 말처럼 “현대 투자자의 니즈에 부합되는,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월등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매 기법을 본인이 거래한 내역(증권계좌 캡처 오픈!)을 통해 설명한다. 이 책의 뛰어난 점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저자의 실전 매매 사례가 수시로 튀어나온다. 주식 투자 자체가 언제 사고팔았는지가 중요하기에, 그 흔적들을 Buy, Sell 표시를 통해 보여 주기도 한다. 또한 매매 환경이 좋지 않은 직장인을 위한 투자법도 소개하고 있다. 더없이 친절한 투자 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접한 후 5년 안에 월에 1000만 원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면 주식을 그만두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저자는 독자 모두를 성공 투자로 이끌 방법을 책에 녹여냈다. 월 천을 넘어 월 억대를 달성하는 그날까지, 이 책을 몇 번이고 읽길 바란다!들어가는 말 - 깡통을 차다 - 전업한다는 것 -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 주도주 매매에 답이 있다 [EPISODE 01] 삼겹살 <Chapter 1> 투자 말고 트레이딩하라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주식시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무엇이 도박일까? ■ 나라고 못할 것 있나? [EPISODE 02]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EPISODE 03] 계좌 키우는 방법 [EPISODE 04] 2011년 첫 월 억을 달성하다 <Chapter 2> 월 천 트레이더가 되는 법 ■ 실패는 패배가 아니다 ■ 어려운 매매가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 이유가 있는 종목을 매매하라 ■ 테마주에 대한 오해 ■ 영어 시간에는 영어 공부만 해야 한다 ■ 확신을 가지는 순간 매도하라 ■ 새로운 테마를 알리는 신호 ■ 매매의 기술을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 ■ 주가의 고점 징후 ■ 룰은 공평하다 ■ 월 천 프로젝트 5개년 계획 [EPISODE 05] 빅 트레이더를 향하여 [EPISODE 06]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라 [EPISODE 07] 모멘텀 플레이 <Chapter 3> 트레이딩 Big 4 ■ 주도주와 대장주 ■ 주도주, 대장주 찾는 방법 ■ 눌림매매 - 파동을 이용한 매매 - 눌림매매 손절법 ■ 상한가 따라잡기 - 상한가 따라잡기를 하면 알 수 있는 것들 - 최고의 종가 베팅은? - 상한가 따라잡기 대상 종목 선별법 ■ 돌파매매 - 돌파의 형태 - 돌파하지 못하면 쌍봉이다 ■ VI 활용 매매 팁 ■ 종가 베팅 - 어떤 종목을 종가 베팅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까? - 피해야 할 종가 베팅 - 계좌가 한 방에 무너지는 이유 - 같은 종가 베팅 다른 흐름 [EPISODE 08] 유레카 [EPISODE 09] 있는 그대로를 보라 [EPISODE 10] 눌림매매에서 종가 베팅까지 <Chapter 4> 전상매매 ■ 상한가 따라잡기 못지않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전일 상한가 종목을 매매하기 전에 고려할 사항 ■ 5% 룰과 비중 조절 ■ 시초가별 매매 전략 - 위기가 기회인 보합 출발 - 5% 내외로 출발할 경우 ■ 약상매매 ■ 프로그램을 이용한 매매 -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 - 프로그램 매도가 출회됨에도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 프로그램으로 주가의 변곡을 아는 방법 [EPISODE 11] 하루 2억 손실 [EPISODE 12] 전업 투자자의 조건 <Chapter 5> 스윙매매 ■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매매법 - 검색 조건 - 실전 적용 - 음봉 파동에서 수익 내는 방법 ■ 일주일의 스윙투자 - 대장주 스윙매매법 - 수익 실현 방법 - 스윙투자 손절법 ■ 주도주 스윙매매법 - 실전 적용 [EPISODE 13] 외인과 기관이 팔면 무조건 악재일까? [EPISODE 14]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 맺음말 부록 - 주요 테마주 현황‘월 억대 트레이더들의 트레이더’ 누군가에게는 단타가 최고의 매매법이다! 한동안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들은 워런 버핏에 심취해 있었다. 그렇게 가치 투자자들의 투자법이 조명을 받았고, 그게 정답인 것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등의 책이 출간되면서부터 기술적 분석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기술적 분석 투자자 역시 부쩍 늘었다. 기술적 분석 투자자가 늘어났다는 것은 주식 투자자들의 인식이 바뀌었다는 뜻이다. ‘도박’이라며 등한시했던 매매법이 이제는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단타는 어떨까? 분명 여전히 좋은 쪽으로 인식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단타만으로 월에 1000만 원을 넘어 억대를 번 사람은 수없이 많다. 이유는 왜일까? 단타 시장에도 통하는 매매법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러하며, 그가 주식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상상만으로도 부족할 정도다. (본문에 매매일지, 계좌 인증을 통해 밝힌 시드 머니로도 짐작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실 월 억대 트레이더의 대부분은 그의 강의를 거쳤을 정도여서, 그의 별명 역시 ‘강사들의 강사’다. 월 억대 트레이더들의 스승이니 ‘트레이더들의 트레이더’로 불리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 그중 한 예로 유명 트레이더인 ‘버저비터’는 약 1년 만에 23만 원으로 10억 원의 수익을 냈는데, 이 역시 그의 매매 기법인 ‘상한가 따라잡기’를 활용해서 얻은 것이다. 이 말인즉슨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선행되어야 할 것은 주식 투자에 있어서 만능의 매매 기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투자법도, 윌리엄 오닐 및 마크 미너비니의 투자법도 정답은 아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누구한테는 적합한 매매법일 수 있으나 모두에게 적합한 매매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 역시 초반에는 몇 개월간 보유하는 중장기 투자를 했으나 여러 차례 매매해 본 결과 성향상 맞지 않음을 깨달았고, 현재는 짧게는 데이 트레이딩, 길게는 1~2주의 스윙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저자가 찾은, 저자에게 알맞은 매매법인 것이다. 우리 역시 이런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만 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누군가는 본인에게 알맞은 방법을 찾을지도 모른다. “5년 안에 월 천 못하면 주식 그만둬라” 트레이딩 교과서이자 바이블이라고 할 만하다! 저자의 실전 매매 사례 및 직장인을 위한 투자법도 소개! 저자가 책 내내 강조하는 문구가 있다. ‘대장주 혹은 주도주’, ‘상한가’, ‘많은 거래 대금 또는 거래량’이다. 먼저 대장주는 무엇이고, 주도주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쉽게 말하면 미국 시장이 대장주이고 우리나라 시장이 2등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종목으로 이야기하면 엔비디아가 대장주이고, AMD가 2등주이다. 즉 1등주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다. 주도주는 시장 전체를 이끌어 가는 종목을 말하고, 대장주는 한 테마의 1등주로서 당일 또는 며칠간 주식시장을 활발하게 하는 종목을 말한다. 둘의 차이는 시장 전체를 끌고 가는지 여부다. 즉 주도주는 테마의 1등주이기도 하기에 대장주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보통 이러한 대장주는 상한가를 갈 뿐만 아니라 많은 거래 대금을 동반한다. 이런 종목이 바로 우리가 매매할 대상이다. 이런 대상 종목을 기준 삼아 저자는 눌림매매, 상한가 따라잡기, 종가 베팅, 돌파매매 등의 매매 기법을 본인이 거래한 내역을 소개하며 설명한다. 이 책의 뛰어난 점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저자의 실전 매매 사례가 수시로 튀어나온다. 주식 투자 자체가 언제 사고팔았는지가 중요하기에, 그 흔적들을 Buy, Sell 표시를 통해 보여 주기도 한다. 또한 매매 환경이 좋지 않은 직장인을 위한 투자법도 소개하고 있다. 더없이 친절한 투자 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장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접한 후 5년 안에 월에 1000만 원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면 주식을 그만두었으면 한다. 안 되는 것에 인생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삶은 한 번뿐이고, 주식만이 돈 버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단호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주식은 애초에 재능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5년 동안 적절한 수익을 내지 못했다면 잘못된 매매법을 고수하고 있거나 주식 투자를 할 멘탈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저자는 독자 모두를 성공 투자로 이끌 방법을 책에 녹여냈다고 할 수 있다. ‘이 종목을 왜 매매했고, 어떻게 시장을 대해야 하며,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위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역시 중요하고 그래서 저자가 내내 사례를 통해 강조했지만, 사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법을 키우는 것이다. how는 알려 줄 수 있지만 why는 알려 줄 수 없다. 스스로 ‘왜?’라는 물음을 띄우며 깨우쳐야 한다. 그 깨우치는 방법은 끊임없이 매매해 보는 것이다. 월 천을 넘어 월 억대를 달성하는 그날까지, 매진해 보자! 저는 20년이 넘도록 투자를 해 오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 기간과 수익이 정비례하지는 않습니다만 나름 성공적인 결과를 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그동안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트레이딩법을 서술하고자 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또는 이미 투자하고 있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습득하기 좋은 책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과거 월 천을 벌던 시절과 월 억대를 벌던 시절의) 저의 매매 일지를 통해 매매 방식을 습득할 테니까요. 이 과정에서 하나의 일관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주도주에서 지지고 볶고 했다는 것입니다.종가 베팅, 눌림매매 그리고 상한가 따라잡기는 말할 필요도 없이 주도주, 대장주를 주로 매매한 것입니다. 심지어 스윙투자 또한 잠시 조정 중인 대장주를 매수하지, 더 많이 하락한 2등주나 시장 소외주를 매수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본문에 나올 내용 또한 거의 주도주를 대상으로 한 매매임을 밝힙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독자 여러분이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는 방식의 차이일 뿐,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판가름할 이분법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는 어쩌면 특정 세력 혹은 사회가 만들어 낸 일종의 가스라이팅인지도 모른다. 장기 투자자도 단기 투자자도 서로의 가치를 인정했으면 한다.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든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많이 낸다면, 그것이 정답 아닐까?나는 2000만 원으로 시작해 대부분 단기 투자로 현재 수백 배가 넘는 자산을 이루었다. 장기 투자만이 답은 아니다.
지선아 사랑해
문학동네 / 이지선 글 / 2010.07.07
16,000원 ⟶ 14,4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이지선 글
전신 3도 화상, 9년간 30번이 넘는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내고 삶을 희망으로 살아가는 이지선, 그의 행복이야기 불의의 사고로 인해 누가 봐도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없는 고통의 길을 걷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의 삶의 걸음을 내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준 이지선. 이 책은 사고 후 10년이 지난 지금, 그가 걸어온 길을 잔잔하게 담은 이야기다. 살 가망이 없다고, ‘살아도 사람 꼴이 아닐 것’이라며 의료진은 비관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재활치료를 이겨내고, 가족들조차 예전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하는 낯선 얼굴이지만 새로운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온 그의 희망과 사랑의 노래가 이 책에 담겨 있다. 2000년 7월 30일,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오빠의 차로 귀가하던 스물세 살 이지선은 음주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퍼센트에 3도의 중화상을 입는다. 7개월간의 입원, 30번이 넘는 고통스런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낸 그는 비록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얼굴이지만, 그의 두 번째 인생을 힘입게 걸어나간다. 2004년 지인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재활상담과 사회복시 석사학위, 그리고 2010년에는 UCLA 사회복지 박사과정에 합격하면서 그와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다. 이 책은 2003년과 2005년에 출간된 『지선아 사랑해』와 『오늘도 행복합니다』의 개정합본판이다. 삶, 고난, 기적, 감사, 사랑, 희망 등 두번째 삶이 그에게 가져다준 여섯 가지 선물이라는 테마로, 기막힌 운명과 화해하고 희망을 되찾기까지 그녀가 발견한 삶의 비밀들을 잔잔하게 나누고 있다. 삶은 선물이라는 사실을, 입이 아닌 몸으로 보여준 그의 삶이야기는 더욱 진한 감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적실 것이다.프롤로그_삶이 나에게 새롭게 알려준 비밀들 첫번째 선물 삶 cover story 01 The Day 나 이러고 어떻게 살아? 지선아, 잘가 이때를 위한 믿음이라 당신께 더 가까이 죽음에서 삶으로 살아야겠다 저러고도 살 수 있을까? 오까의 글 01_사랑하는 동생에게 두번째 선물 고난 cover story 02 영화 한 편 차라리 미쳐버렸으면 혹 떼려다 혹 붙이는 수술 추신, 이지선 왼쪽도 하는 거야? 용서 전쟁 Why me? 오까의 글 02_옥의 티, 티의 옥 세번째 선물 기적 cover story 03 크리스마스의 기적 저 코 나왔어요! 네 얼굴을 보이라 가출소녀 이지선, 7개월 만에 컴백홈~! 안녕, 이지선! 간단데쓰 빼딱빼딱 수술…수술…수술… 그의 글 01_‘속사람’이 강건한 아름다운 그녀 네번째 선물 감사 cover story 04 기적을 만드는 습관 ‘연예인’ 이지선 이상한 사람 욕심 기분 좋은 날 가을 하늘 진짜 나로 살아가는 맛 그녀의 글 01_‘최선’을 가르쳐준 친구 지선 다섯번째 선물 사랑 cover story 05 천 번 만 번 엄마, 이제는 제가 안아드릴게요 보통 아빠일 뿐이야 오까, 우리 오까 사랑 한 사람 회색 리본 그의 글 02_“재 대신 화관을” 여섯번째 선물 희망 cover story 06 바닥에서 찾은 희망 네번째 생일 혼자서도 살 수 있을까? 결국 자기 싸움이다 희망 보따리 사랑이 있어 희망이 있습니다 지선아 사랑해 그녀의 글 02_그런 날들이 있었습니다 에필로그_고난은, 축복이었습니다삶은, 선물입니다. KBS 〈인간극장〉 출연, 30만 독자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메가베스트셀러! 사고 후 10년, 훌쩍 커버린 서른세 살 그녀가 다시, 그날을 이야기합니다. 전신 3도 화상, 9년간 30번이 넘는 수술과 재활치료 끝에 컬럼비아 대학 사회복지학 석사학위 취득, UCLA 사회복지 박사과정 합격! 지독한 운명과 화해하고 다시 삶을 희망하기까지, 그녀가 찾은 빛나는 삶의 비밀들 사고 후 10년. 그날을 다시, 새롭게 기억합니다 2000년 7월 30일, 스물세 살 이지선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오빠의 차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퍼센트에 3도의 중화상을 입습니다. ‘대한민국 화상 1등’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화상이었습니다. 살 가망이 없다고, ‘살아도 사람 꼴이 아닐 것’이라며 의료진은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이지선은 7개월간의 입원, 30번이 넘는 고통스런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내고, 코와 이마와 볼에서 새살이 돋아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그렇게 이지선은 다시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조차 예전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하는 낯선 얼굴이지만,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8개의 손가락을 한 마디씩 절단하고 ‘3급 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평범한 여대생으로 계속 살았다면 절대 알 수 없었을 삶의 비밀들을 하나씩 배우면서, 그녀의 두번째 인생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말합니다. 결코,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보통 사람의 경험치론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인생의 반전과, 보통 사람의 마음으론 엄두도 못 낼 극적인 회복과 사랑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 바로 이 책 『지선아 사랑해』입니다. 이 책 『다시, 새롭게―지선아 사랑해』는 각각 2003년과 2005년에 출간되어 3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지선아 사랑해』와 『오늘도 행복합니다』의 개정합본판으로, ‘삶’ ‘고난’ ‘기적’ ‘감사’ ‘사랑’ ‘희망’ 등 두번째 삶이 저자 이지선에게 가져다준 여섯 가지 선물이라는 테마로, 기막힌 운명과 화해하고 희망을 되찾기까지 그녀가 발견한 삶의 비밀들을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엮은 것입니다. 첫번째 책이 출간되고 10년. 그동안 그녀의 삶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04년 지인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어학연수를 마치고 보스턴 대학에서 재활상담 석사학위를, 컬럼비아 대학에서 사회복지 석사학위를 받았고, 올해 봄 UCLA 사회복지 박사과정 합격통보를 들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틈틈이 한국을 드나들며 ‘한림화상재단’ ‘밀알복지재단’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그녀와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녔고, 2009년 여름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에서 인턴활동을 하며 더 큰 사회로 향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두번째 인생이 시작된 지 10년. 서른세 살의 눈으로 스물세 살에 남긴 삶의 기록을 찬찬히 되짚어보았습니다. 이십대의 예민한 감각의 촉수로 포착해낸 고난과 극복과 희망의 기록은 오롯이 살려내고, 서른셋이 되어 새롭게 보이는 것들은 좀더 정제되고 성숙한 언어의 그릇에 담아냈습니다. 그녀가 지나온 고난의 10년을 가능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한 소중한 사람들의 글도 덧붙였습니다. 웃고, 울고, 꿈꾸고, 먹고, 마시며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그녀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을 위해, 시장에서 과일을 사고, 손수 지은 뜨거운 밥을 식구들과 나눠 먹고, 화장대 앞에서 단장을 하고, 노트북을 무릎에 놓은 채 글을 쓰는 그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이 책에는 스물셋의 이지선을 기억하며 여전히 감사해하고, 사랑하고, 꿈꾸는 서른셋의 이지선이 담겨 있습니다. 여전히, 7월 30일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는 그녀는 10년이 흐른 지금도, 행복합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하나, 삶은 선물입니다 7월 30일, 그녀의 두번째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덤’으로 얻은 삶이라고 말합니다. “친구와 쇼핑하면서 예쁜 옷도 입어보고, 꽃단장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사도 다녀보고, 결혼하고, 아기 낳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길 때면 그녀는 자신이 ‘덤’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냅니다. 그저 살아 있음이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얼굴이 온통 붕대에 감겨 있어 엄마와 얼굴 한번 비벼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이식 수술로 어디 상처 한군데 나지 않은 곳이 없어 하루 종일 천장만 보고 누워 있어야 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녀는 살아서 엄마와 한 침대에서 껴안고 잠도 자고, 제 손으로 밥도 먹고, 화장실도 가고, 시끌벅적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공부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옛날 사진을 보기가 괴롭고, 거울에 비친 ‘새 얼굴’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덤’으로 얻은 것이기에, 감사히 받기로 했습니다. “안녕, 이지선?”, 거울을 볼 때마다 인사를 건네며 열심히 친해졌습니다. 그녀에게 삶은, 선물입니다. 죽지 못해 사는 것이 아니라,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낼 수 없는, 귀한 삶입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둘, 고난도 축복입니다 그녀는 많은 것을 잃었고, 오랫동안 앓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잃고, 앓은 후에 훨씬 더 행복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녀가 결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뜨거운 것을 만져도 뜨거움이 느껴지지 않을 때의 마음, 내 힘으론 까딱할 수도 없는 손을 다른 손으로 움직여볼 때의 마음, 흘끔흘끔 쳐다보는 시선을 받아내는 마음, 하루아침에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억지로 ‘나’로 받아들여야 하는 마음, 한 번도 잃어보지 않고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르는 마음들이 있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잃고 앓아본 후에야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예전 모습으로는 만날 수 없었을 사람들에게 그간의 아픔 없이는 전할 수 없는 메시지들을 전할 수 있게 되었고, 누군가의 눈길에 상관없이 생긴 대로 당당할 수 있는 자유와, 겉과 속이 하나가 되어 ‘진짜 나’로 살아가는 행복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흔한 말, 인생에서 가장 귀한 건 돈도 명예도 성공도 아닌 사랑이라는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잊고 지내는 것들을 그녀는 매일 기억하며 삽니다. 찬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잎이 돋아나는 당연한 계절의 변화가 그녀는 여전히 놀랍습니다. 높고 맑은 가을 하늘을 보며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에 매번 경이를 느끼고 감격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느끼며 사는 삶. 그녀는 늘 꿈꿔온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세상은, 천국입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셋, 사는 것은 기적입니다 똑바로 눕고 앉을 수 있다는 것, ‘오까’라고 부르던 오빠를 ‘오빠’라고 제대로 발음할 수 있다는 것, 이식한 피부가 깨끗해져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목걸이를 걸 수 있다는 것, 무엇보다 땅만 보고 걷다가 등을 꼿꼿이 편 채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들에겐 별것 아닌 일들을 기적처럼 여기며 감탄하며 사는 것이 그녀에겐 일상이 되었습니다. 믿음이 희미해질 때마다, 의문과 갈등의 순간마다 그녀는 10년 전의 기적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새로이 합니다. 아주 사소한 변화에도, 작은 결실에도 감탄하고 감동하고 감사해하는 것이 그녀에겐 오래된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삶에는 여전히 매일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일이, 축제입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넷, 감사는 살아갈 힘을 줍니다 살아남는 것이 죽는 것보다 힘겨웠던 때,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았던 때, 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이 ‘사람처럼 살기 위해’ 찾은 길은 ‘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할 일 찾기’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거라곤 원망하고 불평할 일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찾으니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고 당시 눈에 콘택트렌즈를 끼고 있었는데, 너무 다행스럽게도 조금도 녹지 않아 눈을 잃지 않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여덟 개의 손가락을 한 마디씩 절단해야 한다는 소식을 들은 날, 더 많이 자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감사했고, 유일하게 전혀 다치지 않은 부분인 발을 씻으면서는 씻을 수 있는 발이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감사는 그저 입 밖에 꺼내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입술로 시작한 감사가 귀를 통해 다시 마음으로 들어와 진심어린 고백이 되었고, 또다른 감사할 거리를 주시리란 믿음에 내일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그동안 진통제가 주지 못한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미미하지만, 어제보다 좋아진 오늘을 발견할 눈을 뜨게 해주었고, 또 오늘보다 좋아질 내일을 소망하게 해주었습니다. 감사는, 고난을 견디고 오늘을 살고 내일을 희망할 힘을 주었습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다섯, 삶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12시간의 수술 후 마취가 끝나도 스스로 숨을 쉴 수 없어 코를 통해 위 안쪽으로 튜브를 넣고 기도가 막힐 때마다 석션을 할 때, 몸 여기저기에서 이식할 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은 후 동물 같은 소리를 내며 신음할 때, 기적을 기대하며 찾아간 일본에서 첫 수술이 잘못되어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녀는 끝도 없는 마라톤을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쾴다. 그러나 어떤 모습으로라도 살아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알아버린 날, 그녀는 열심히 먹고, 악착같이 살아남았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누구나 그렇듯이, 때때로 힘들다는 말조차 내뱉기 무서울 만큼 마음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잃고 허무에 빠지기도 합니다. 내가 나를 포기하면 쉽게 끝나버릴 고통스럽고 지겨운 싸움 속에서 그녀가 자신을 버릴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삶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없었던 순간에도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녀는 감히 자신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지선처럼 행복하기-여섯,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합니다 모두가 끝이라고 말한 그 순간에, 더이상 내려갈 수 없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그녀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피부도 없는 몸으로 병원 침대에 누워 그녀는 “여기서 살아 나간다면, 나 같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는 정말 ‘꿈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장애인이 사회 속에서 비장애인과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장애인뿐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되어 주변부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생긴 높은 벽에 창을 내는 일, 그것이 그녀의 꿈이었습니다. 입이 움직여지지 않아 우리말 발음도 제대로 되지 않던 때 일주일에 한 번씩 자원봉사를 하러 오는 영어 선생님에게서 더듬더듬 영어를 공부했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겠다는 그녀에게 ‘그 짧은 손가락으로 밥이나 먹을 수 있겠냐’며 ‘엄마 없이 아무것도 못하던 지선이가 과연 혼자 살 수 있을까’라며 염려하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그동안 두 개의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 과정에도 합격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그녀가 꾼 모든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선씨는 소나기가 퍼붓는 길을 걷고 있는 나에게 커다란 우산이 되어주셨어요.” _어느 화상 환자가 저자의 강연을 듣고 보낸 편지 중에서 그녀는 2009년 11월 뉴욕마라톤과 올해 3월 서울국제마라톤을 완주해 세상을 또 한 번 놀라게 했습니다. 42.195킬로미터를 뛰며, 그녀는 그 끝이 없을 것 같았던 고통의 시간을 다시 한번 몸에 새겨보았습니다.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절정의 순간에, 지난 10년의 고난을 통해 얻은, ‘덤’으로 얻어 더 귀한 삶을 온몸으로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더 밝고, 더 단단하게, 더 많이 감사하고 사랑하고 희망하리라고. 그녀의 삶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녀가 10년의 고난을 견디고 살아남아서만이 아니라, 끝없이 내일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지난날을 기억하며, 10년간의 고난을 통해 배운 삶의 비밀들을 사람들과 나누면서, 더 나은 내일을,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내일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시, 새롭게―지선아 사랑해』는 지난 10년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도 포기하고 싶었던 삶을 곁에서 함께해준 사람들을 기억하고, 새롭게 희망하고, 다시 사랑을 나눌 힘을 얻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감사와 희망의 힘으로, 이제 그녀는 또 한 권의 책을 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두 권의 책에서 그녀가 이야기했던 꿈들이 현실로 옮겨진 과정과, 그 과정에서 새롭게 배운 것들과, 그녀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또다른 꿈들에 관한 이야기가 담길 것입니다. 강연이 끝난 뒤, 그녀에게 다가와 인사를 청하는 많은 사람의 두 눈 가득 고인 눈물에서, 따뜻하게 잡은 두 손에서, 다정한 포옹에서, 희망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일인지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또 한 권의 책을 준비하는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조금은 험난한 인생길이었지만 크고 작은 고단함이 우리 모두의 인생에 있”다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도소에서, 병원에서, 그리고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그녀에게 보내온 편지와 이메일이, 우리는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지선아 사랑해.” 그 사랑 때문에 그녀는 어제를 견딜 수 있었고, 오늘을 살 수 있었고, 내일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그녀를 살게 하고 견디게 한 그 사랑을 이제 다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추천평 이지선을 처음 만난 건 몇 년 전 성곡미술관 뜨락에서였는데 그때는 이미 그의 첫번째 책을 읽은 후여서 구면처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그날은 온종일 기분이 좋았다. 그 후 푸르메재단의 주선으로 거제도를 함께 여행한 적도 있다. 일행은 거의 장애를 가진 이들이었는데 이지선은 다만 거기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행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이번에 나온 개정판 『지선아 사랑해』를 보면서 거기다 한마디 덧붙이고 싶었다. ‘지선아 고마워’라고. 남다른 고통을 극복한 그의 용기와 그런 용기를 준 가족애家族愛에 대해 경의와 감사를 표하고 싶어서이다. - 박완서(소설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몇 년 만에 다시 접한 그녀의 이야기에 자꾸 목이 메고 눈물이 났습니다. 죽음을 넘나들면서 살아남는 것이 죽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었다는 그녀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사고 이전으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그녀의 고백 때문이었습니다. 잃기 전에는 알 수 없었고 앓기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인생의 신비와 거짓말 같은 기적, 놀라운 사랑과 믿을 수 없는 희망을 그녀가 당신에게 건네려 합니다. 삶이 두렵고 세상이 무서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그녀의 손을 조용히 잡아보십시오. - 이금희(방송인) 지선이를 볼 때마다 감동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사람이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저보다 훨씬 여유 있고 밝고 유머감각도 훌륭합니다.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 제목은 자신을 향한 지선이의 고백이자,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시니 본인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신앙고백입니다. 그래서 책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감동입니다. 이번 개정판이 귀한 것은 지선이가 책 출간 이후에도 더욱 감동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도 그렇지만,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있다는 것이 더 감동적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자가 누리는 행복, 기쁨, 그리고 위대한 승리를 보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저자) 지선의 인생 이야기는 기적과 사랑, 믿음, 회복력, 영감에 관해 많은 것을 들려주고, 그대로 하나님의 자비로움과 신의에 대한 강력한 증거이다. 당신도 느끼고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길 바란다. 지선은 컬럼비아 대학에서 내 제자였지만, 그녀의 인생 이야기 앞에서는, 그리고 인생의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그녀의 뜨거운 열망 앞에서는, 그녀가 나의 스승이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삶이 좀더 풍요로워지고 그녀의 믿음과 인생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에서 더 단단해지시길 바란다. - 에이다 무이(컬럼비아 대학 사회복지대학원 교수) 많은 사람이 천국을 바라보며 이 세상에 발 디딘 채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선이는 이 힘든 세상에서 천국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선이의 마음속 천국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지선이는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녀의 삶은 더 풍성해졌습니다. 여러분도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이 감사하고, 그래서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 션(가수)
인도의 딸
내인생의책 / 글로리아 웰런 지음, 엄혜숙 옮김 / 2007.04.09
15,000

내인생의책명작,문학글로리아 웰런 지음, 엄혜숙 옮김
'새'를 모티프로 여성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설. 악습 때문에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남편을 잃고 버려졌던 인도의 열세 살 소녀가,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찾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이를 통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는 여성상을 제시하고자 했다. 2000년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작이다. 주인공 콜리는 신부지참금을 노린 신랑 부모의 계략에 병든 어린 신랑과 내키지 않는 결혼을 한다. 그리고 결국 과부가 되어 온갖 구박을 받다가 시댁에서 쫓겨난다. 더는 내려갈 곳 없는 삶의 밑바닥까지 내동댕이쳐진 콜리는 길거리를 전전하지만 인력거꾼 라지를 알게되면서, 그리고 자립을 돕는 여성의 쉼터에 기거하면서 일터를 얻고 미래를 설계하게 된다.나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연금만으로 혼자 살 수 있을지 의심이 갔다. 하지만 은귀고리는 내가 다른 직업을 구할 때까지 힘이 되어 줄 것이었다. 하지만 누가 나에게 일자리를 줄는지 의문이었다. 도시에서 나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도망쳐 나온 시골 촌뜨기로 보일 거고, 게다가 과부의 사리를 걸친, 학교 문턱에는 가보지도 못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당장 잘 곳도 문제였다. - 본문 83쪽에서강을 따라 걸으면서, 이 도시가 내게 얼마나 달라졌는지 생각해봤다. 내가 처음에 왔을 때, 도시는 불친절했고 폭력적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곳에 내가 있을 곳이 있었다. 난 일이 있고 친구도 있었다. 그럼에도 라지와 함께 있을 때보다 더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라지가 금방 떠나야 하는 상황이 슬펐다. - 본문 154쪽에서 1 나의 결혼식 2 지참금 3 하리의 죽음 4 하나가 죽으면 남은 하나는? 5 찬드라의 결혼 6 사스루의 죽음 7 사스의 행방불명 8 마아 카말라의 집 9 릭샤 왈라, 라지 10 나의 일 11 청혼
교과서 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여행지 1 : 역사문화체험
미디어윌M&B / 이승민,김희정 공저 / 2004.04.01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디어윌M&B육아법이승민,김희정 공저
보고싶은 것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은 아이들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이 참여해 만든 여행서.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 특히 교과서에서 글로만 접했던 장소를 중심으로 코스가 짜여졌다. 아이들이 그 장소를 보고 던질 수 있는 예상질문, \'성곽은 왜 만든거에요?\' \'절은 왜 산속에만 있어요\' 등에 대한 대답이 Q&A로 딸여 있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여행서의 구성을 따라 교통안내와 먹거리, 숙박시설 안내가 되어 있으며, 장소별로 그 장소를 다룬 관련 교과서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여행계획을 짜거나 다녀온 뒤에 찾아보면 오래 남는 여행이 될 수 있을 듯. 1권은 역사문화 체험을 위한 곳, 2권은 자연과학체험을 위한 곳으로 골라 뽑았다.책을 내며 똑~소리 나는 엄마의 답사 준비 A to Z 1. 서울, 경기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시간 여행, 암사동 선사 유적지 임금의 위패를 모신 종묘 항일 현장, 서대문형무소&독립문 조선 건축의 백미, 수원 화성 임꺽정의 고향, 철원 고석정 남한강의 정취, 여주 신륵사 율곡의 고장, 파주 자운서원 생생한 역사 현장, 강화도 광성보 남사당의 전설, 안성 청룡사 구석기 여행, 전곡리 선사 유적지 2. 충청, 강원도 시간을 가로질러 숨 쉬는 백제의 역사 예안 이씨 집성촌, 외암리 민속마을 최고의 관개 시설, 제천 의림지 천년의 역사, 충주 중원고구려비 고분 발굴의 일깨움, 무령왕릉 백제의 흔적, 부소산성&낙화암 금강산의 끝자락, 고성 건봉사 숲과 더불어 사는 삶, 신리 너와집 율곡이 태어난 곳, 강릉 오죽헌 산사의 정취,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김정희의 숨결, 예산 추사 고택 3. 경상도 신라&가야 문화의 화려함 속으로 과거와 현재 공존, 청학동 굽이굽이 아름다운 문경새재 전통의 미, 부석사 무량수전 문화유적이 가득한 창녕 유교의 중심, 안동 병산서원 동해의 문무대왕수중릉&감은사지 도시 전체가 노천 박물관, 경주 팔만대장경이 있는 합천 해인사 비극의 현장, 거제포로수용소 가야의 자취, 지산동 고분군 4. 전라도 정겹고 따뜻한 우리 문화 신비의 공간, 진안 마이산&돌탑 500년 전의 삶, 낙안읍성민속마을 세계 최대, 고창 매산리 고인돌군 애절한 사랑, 남원 광한루 세월의 흔적, 변산반도와 내소사 조선 정원의 진수, 담양 소쇄원 한반도의 끝, 녹우당과 땅끝마을 한일 문화 교류의 터, 왕인 유적지 천불천탑 불교 성지, 화순 운주사
Once upon a Time in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무한도전 Vol.1-2 (전2권)
로그인 / 편집부 지음 / 2010.04.23
30,000원 ⟶ 27,0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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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하의 멤버들이 땀과 눈물, 그리고 웃음으로 일구어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 유반장 유재석, 이인자 박명수, 쩌리짱 정준하, 아이디어 메이커 정형돈, 돌+아이 노홍철, 백만돌이 전진, 까메오 길, 그리고 2010년 4월 다시 돌아온 상꼬마 하하. 2008년 You&Me 콘서트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은 사진들은 무한도전 사진전을 통해 공개되어 무한도전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 때 그 사진들이 재구성되어 하나의 화보집으로 재탄생했다. 무한도전의 히스토리를 비롯해, 사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들, 달력 에피소드 사진들을 포함해 총 797컷의 사진을 두 권의 책에 빼곡하게 담아냈다. * 1권 20081220-20080117 You&Me 콘서트 1월 달력 촬영 20090214 쪽대본 드라마 2월 달력 촬영 20090314 그때를 아십니까 - 육남매 3월 달력 촬영 20090404 돌아온 지.못.미 4월 달력 촬영 20090502 하루 만에 세계여행 20090509 춘향뎐 20090516 박명수의 기습공격 5월 달력 촬영 20090606-20090613 궁 밀리어네어 20090620-20090627 여드름 브레이크 6월 달력 촬영 20090704-20090711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20090725 SOS 해양구조대 7월 달력 촬영 무한도전 프로파일 * 2권 20090829 여름방학 8월 달력 촬영 9월 달력 촬영 20091003-20091010 무한TV 20091017-20091031 벼농사 - 이게 뭥米 10월 달력 촬영 20091107-20091128 식객 11월 달력 촬영 20091205-20091212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 20091226 Gangs of New York 12월 달력 촬영 20100123-20100130 복싱 20100206-20100213 F1 Special members of 무한도전 History of the 무한도전 5년, 그리고 200회!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평균 이하의 멤버들이 땀과 눈물, 그리고 웃음으로 일구어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 이름 자체로 이미 막강한 브랜드가 되어버린 리얼 버라이어티의 신화! 2005년 10월 29일 무리한 도전으로 제2기를 맞이하고, 2006년 5월 6일 미쉘위 특집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의 첫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2010년 4월 아직도 무한도전은 무한대로 질주하고 있다. 유반장 유재석, 이인자 박명수, 쩌리짱 정준하, 아이디어 메이커 정형돈, 돌+아이 노홍철, 백만돌이 전진, 까메오 길, 그리고 2010년 4월 다시 돌아온 상꼬마 하하. 환상적인 호흡과 순발력, 끈끈한 친화력, 그리고 웃음을 위해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포로정신으로 무장한 최강의 멤버들은 지난 5년간 무한도전을 빛냈고, 지금도 무한도전의 전설을 온몸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2008년 You&Me 콘서트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빛나는 순간을 섬세하게 촬영했던 사진들은 무한도전 사진전을 통해 공개되어 무한도전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책으로 재구성하여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이 탄생했다. 그러나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은 단순히 사진전의 사진들을 담기만한 단순한 사진전의 연장선이 아니다. 무한도전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History of the 무한도전, 각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전에서 공개된 컷들뿐 아니라 사진전에서는 아깝게도 전시되지 못한 재기발랄한 미공개 컷들, 달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달력 촬영 에피소드 사진들, 사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F1특집 컷들을 추가로 수록까지! 무한도전의 즐거움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느낄 수 있는 총 797컷의 사진을 두 권의 책에 빼곡하게 담아냈다. 무한도전 마니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최고의 소장품, 이제 무한도전의 열정적인 발자취를 책으로 즐기자.
머리끝에 오는 잠
보림 / 류형선 글.곡, 노성빈 그림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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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동요,동시류형선 글.곡, 노성빈 그림
전래 자장노래 음반 [머리끝에 오는 잠] 한 곡 한 곡에 꼭 맞는 그림을 담아 그림책으로 새로 만들었다. 전래 자장노래를 오늘날 감각에 맞게 음악적으로 잘 살려 엄마와 아이의 친밀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그만큼 아기가 편히 잠들었으면 하는 어머니 마음을 잘 담겨 있다. 한 장면 한 장면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자장노래의 맛을 더한다. 노랫말과 가락을 빠짐없이 보고 들으면서 그린 그림은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느낌을 잘 살렸다.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 마음까지도 어르고 달래 준다.CD 1. 머리끝에 오는 잠 | 양양 전래 자장노래 2. 얼굴 솜솜 예쁜 엄마 | 제주 전래 자장노래 3. 우리 애기 잘도 잔다 | 가평 전래 자장노래 4. 꼬박꼬박 소록소록 | 함양 전래 자장노래 5. 각시 각시 고운 각시 | 문막 전래 자장노래 6. 단 젖 먹고 단잠 잔다 | 울산 전래 자장노래 7. 웡이 자랑 | 제주 전래 자장노래 8. 별이 들려주는 자장가 | 제주 전래 자장노래 9. 별 하나 뚝 따 | 전래 자장노래 10. 달아 달아 | 전래 자장노래 11. 총신동이 효자동이 | 전래 자장노래 12. 머리 맵시 손질 맵시 | 서산 전래 자장노래 13. 어화둥둥 | 장흥 전래 자장노래 14. 자장자장 우리 애기 | 전래 자장노래아기를 재우다 보면 저절로 흥얼거려지는 자장노래 자장자장 우리 아기, 우리 아기 잘도 잔다.’ 아기를 토닥거리며 자장노래를 불러보지만, 노랫말이 더는 떠오르지 않지요? 《머리끝에 오는 잠》을 만나 보세요. 아기를 재우다 보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전래 자장노래 열네 곡을 음반으로 듣고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래 자장노래 음반『머리끝에 오는 잠』 한 곡 한 곡에 꼭 맞는 그림을 담아 그림책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음반을 만들 때, 감칠맛 나는 노랫말과 우리 가락을 온전히 살리기 위해 마을을 찾아다니며 노래를 직접 듣기도 했습니다. 꼼꼼하게 글을 다듬고, 새롭게 가락을 덧붙이고, 노래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가수를 찾아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그랬습니다.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들으면서 노래의 따뜻함을 잘 살리려 애썼습니다. 아기를 품에 안고 자장노래를 따라 불러 보면서 《머리끝에 오는 잠》의 진짜 가치를 느껴 보세요. 아기는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은 자장노래를 들으며 말소리와 말뜻을 배우고, 식구들 사랑도 느끼면서 편히 잠들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은 자장노래의 힘 전래 자장노래는 오랫동안 아기들 삶과 함께한 노래입니다. 수백 년에 걸쳐 이어져 온 삶과 사랑, 자연과 사람의 교감이 녹아 있지요. 자장노래로 아기가 잘 자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기에게 전해지면, 울고 보채던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곤히 잠듭니다. 자장노래에는 이런 우리 정서가 배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래들이 점점 잊히고 있습니다. 《머리끝에 오는 잠》은 우리 땅에 사는 아기들에게 우리 자장노래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장노래를 만든 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 노래를 엄마 아빠가 모여 다시 그 가락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내다는 커다란 뜻이 있습니다. 아기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자장노래, 《머리끝에 오는 잠》 《머리끝에 오는 잠》은 엄마 품 안에서 있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노래로 오로지 아기를 청중으로 삼은 자장노래입니다. 전래 자장노래를 오늘날 감각에 맞게 음악적으로 잘 살려 엄마와 아이의 친밀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였습니다. 그만큼 아기가 편히 잠들었으면 하는 어머니 마음을 잘 담았습니다. 《머리끝에 오는 잠》에 실린 노래는 모두 진짜 우리 악기를 썼습니다. 대금, 소금, 피리, 가야금, 해금, 양금, 장구, 북, 징 같은 국악기를 직접 연주했고 국악이 낯선 분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피아노와 기타 같은 양악기도 조화롭게 썼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번 들어도 싫증 나지 않은 풀벌레 소리, 개구리 소리, 파도 소리, 물 흐르는 소리 같은 자연 소리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머리끝에 오는 잠》 한 장면 한 장면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자장노래의 맛을 더합니다. 노랫말과 가락을 빠짐없이 보고 들으면서 그린 그림은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 마음까지도 어르고 달래 줍니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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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청소년 역사,인물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제작에 현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의와 암기로만 이뤄지는 역사 수업을 넘어서,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다고 기존 검인정 교과서와 대립하거나 충돌하고 있지는 않으며, 그 성과를 담아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이루어낸 역사적 성숙도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함은 물론,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근현대사 부분을 완전히 새롭게 고쳐 썼다. 이로써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역사적 안목에서 성찰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더욱 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개정증보판에서는 편집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전면 바꾸었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느끼도록 돕고 있다. 탄탄한 텍스트와 생생한 이미지로 ‘역사를 읽는 힘’과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등의 특별 꼭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좀더 친숙하게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다려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명나는 역사 공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한민족이란 민족 집단이 형성되는 과정과 민족 문화의 주요 요소들이 자리 잡는 과정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권은 근현대사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밀려오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프롤로그. 역사는 왜 배우나요 1. 역사와 ‘나’ 2. 역사 만들기 1 우리 역사의 새벽 1. 동굴에서 들녘으로 -허스토리를 찾아서 2. 고인돌을 만드는 세상 -고창 고인돌 이야기 3. 우리 겨레 첫 나라 4. 고조선의 뒤를 이어 -흥수아이, 다섯 살짜리 청소년 2 중앙 집권 국가가 나타나다 1. 삼국의 성립, 그리고 가야 2.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 3. 해상 왕국 백제 4. 동북아시아의 최강국 고구려 -벽화 속으로 뿅! 노비 아광이의 어떤 하루 5. 신라의 도약, 이어지는 전쟁 -우리는 백제를 만나러 일본으로 간다 6. 고구려, 수?당을 물리치다 -설씨녀와 가실 -친구야, 우리의 맹세를 지키자! 3 삼국에서 남북국으로 1.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2. 발해,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다 3. 불국사와 석굴암 -석굴암, 민족 문화의 원형 4.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5. 신라와 발해, 무너지다 -효녀 지은 -당나라의 신라 소년, 최치원 4 다시 하나 된 겨레 1. 후삼국을 넘어 하나로 2. 나라의 기틀을 다듬고 3. 고려, 거란의 침략을 물리치다 -흙과 불의 마술, 고려청자 4. 문벌 귀족과 민중 -누나, 도와줘 -탑돌이와 밸런타인데이 5 귀족 사회를 넘어서 1. 무신이 권력을 잡다 2. 이 땅에서 천민을 없애자 3. 몽골과 맞선 고려 사람들 -누가 나무에 숨결을 담을 수 있겠는가 4. 권문세족이 활개 치다 -끌려가는 여인들 5. 개혁의 고빗길에서 -이규보의 시험 준비 6 유교적 이상 국가를 꿈꾸며 1. 새 나라 조선이 서다 2.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아직도 장가를 들다니 3. 훈민정음을 만들다 -우리의 하늘은 우리가 본다 -조선판 성인식, 관례와 계례 7 대의와 명분이 중시된 사회 1. 도적이 의적이 되는 세상 2. 사림이 정치의 중심에 서다 3.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전하, 이 글은 볼 수 없사옵니다” 4. 북벌이냐, 북학이냐 -네 아버지 곁으로 가련다 -종아리를 때리고 나서 8 나라 다시 세우기 1. 대동법을 확대하라 2. 토지를 농민에게 3. 상공업을 발전시켜야 -대상인 김만덕 4. 화성을 쌓아라 -아름다운 화성 - 겸재 정선, 예술의 길을 간다 9 일어서는 농민들 1.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민중 - 풍속화로 본 농촌 여성들의 삶 2.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 -솟아오르는 민중의 힘, 장승 3. 전국적으로 일어서는 민중 -알콩달콩 옛 그림 속으로 -비석치기, 송덕비가 별거냐 에필로그. 민족의 형성과 민족 문화 1. 우리 민족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2. 우리 민족은 어떻게 살아왔나 부록 한국사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태교동화 사랑하는 아가야! :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
금잔디 / 김영만 글, 김재은 추천 /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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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임신,태교김영만 글, 김재은 추천
이선비, 장터에 가다
아이세움 / 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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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8권.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유명한 상인 정원우와 오하진을 따라 다니며 상업 활동에 관해 배우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옛날 장터의 모습, 장터에서 사고팔던 물건, 조선 시대의 상업 활동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한다. 또 송파장, 상단의 배, 보부상의 모습 등 장터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장터의 종류,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장터, 조선 시대의 유명한 상인, 한양 장터의 모습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동래 상인을 만나다 7 장터는 어떤 곳일까? 22 보부상을 만나다 24 장터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38 장터에 가다 40 어느 지역 상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했을까? 60 상소문을 올리다 62 조선 시대 유명한 상인은 누가 있었을까? 78 자유로운 상업을 허하라 80 한양의 장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94 쌀 폭동이 일어나다 96 소문난 장터는 어디였을까? 116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장터 이야기 118옛날 장터와 옛날 상인들의 활동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동래에서 유명한 상인 정원우의 생일잔치에 참석하게 된 이선비! 그곳에서 외국과의 무역으로 돈을 번 역관, 상인 들을 만나고 상인들의 모임인 상단을 따라다니며 상업 활동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상업에 대한 나라의 온갖 규제와 거대 상인들의 횡포 속에서 여러 어려움에 맞닥뜨리는데……. 과연 이선비는 상업에 대한 나라의 규제를 풀고 백성들의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도울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시장에 대해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전통 시장으로 알아보는 우리 조상들의 경제생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물건을 사고팔았을까요? 또 유명한 장터는 어디였을까요? 오늘날에는 다양한 시장이 있어서 필요에 따라 물건을 살 수 있고, 심지어 집에 가만히 앉아서 텔레비전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배달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옛날에는 물건을 사고 운송하는 일도, 사람들이 만나고 소식을 전하는 일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대에 장터는 지금과는 다른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죠. 옛날 장터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 외에 사람들이 모여 소식을 주고받고 정보를 나누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통로가 되었던 곳입니다. 즉, 장터는 사람들의 말과 생각이 모이는 곳이었고, 그 지역 특유의 분위기가 형성되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국회의원 선거 때가 되면 후보자들이 먼저 자신이 출마한 지역의 시장을 찾아 유세를 하는 것도, 시장이 여전히 사람과 사람들의 생각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시장이 오래 전부터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것은 아닙니다. 국가 체제가 정비된 고려 시대 이후로 본격적으로 제 모습을 갖추고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거주지역이 정비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조선 시대 때부터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시장으로 발전되었지요. 조선 시대 시장에는 5일장, 10일장 등 정기적으로 열리는 정기 시장, 배가 도착할 때 열리는 포구장, 한양의 시장인 경시, 지방의 시장인 향시, 국가로부터 허락을 받은 시전과 그렇지 않은 난전이 있었습니다. 또 이곳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점포에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파는 ‘좌고’와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행상’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물건을 보관해 주고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해 주는 ‘객주’나 ‘여각’에 머무르면서 물건을 팔았고, 이들 중에서도 막강한 부를 가졌던 상인들은 사람들을 시장에 불러 모으기 위해 산대놀이, 남사당놀이, 보부상놀이, 씨름 등을 한쪽에 벌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업 활동은 나라에서 허가를 받은 일부 상인들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벼슬을 하지 못한 양반이나 땅이 없어 자기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 등이 밥이 없어 굶어도 장사를 하러 나설 수가 없었습니다. 주인공 이세로 역시 그런 가난한 양반과 농민 들이 자유롭게 상업 활동을 하게 되면 생활이 윤택해질 뿐 아니라 한쪽에 쌓여 유통되지 못하는 물건들이 나라 전체에 고루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전 백성이 자유롭게 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온갖 규제를 없애는 데 힘씁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생활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하는데, 이는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역사 수업을 받기 전, 초등 저학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처럼 정형화되고 딱딱한 역사 책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선비, 장터에 가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유명한 상인 정원우와 오하진을 따라 다니며 상업 활동에 관해 배우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옛날 장터의 모습, 장터에서 사고팔던 물건, 조선 시대의 상업 활동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장터에 가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송파장, 상단의 배, 보부상의 모습 등 장터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장터의 종류,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장터, 조선 시대의 유명한 상인, 한양 장터의 모습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봄을 만드는 요정
미래아이(미래M&B) / 시빌 폰 올페즈 글, 지그린드 숀 스미스 퀼트, 노은정 역 / 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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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시빌 폰 올페즈 글, 지그린드 숀 스미스 퀼트, 노은정 역
『봄을 만드는 요정』의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생생한 삽화는 지그린드 숀 스미스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시빌 폰 올페즈의 옛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퀼트 작품입니다. IQA(International Quilt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퀼트 대회인 ‘2006년 퀼트 - 어 월드 오브 뷰트\' 에서 수상을 한 이 작품은 등장인물의 얼굴 표정까지 아주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화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생명력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기발한 삽화는 본문 내용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어 자연의 순환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퀼트의 전체 모습이 실려 있어,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 속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재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순환을 멋진 감수성으로 아름답게 그려 낸 그림책 봄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계절은 어떻게 변화하는 것일까요? 땅속 나라 할머니가 봄을 준비하기 위해 요정들을 깨우면, 요정들은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 벌의 털을 빗어 주고 무당벌레의 등에 빨간 색을 칠해 줍니다. 봄맞이를 마친 요정들은 세상에 꽃 장식을 하러 땅속에서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아요. 아름다운 계절을 맘껏 즐기는 사이 어느덧 가을이 오고, 요정들은 다음 봄날을 위해 다시 땅속 나라로 돌아가 곤히 잠을 잔답니다. 자연은 언제나 신비롭고 위대한 것입니다. 새싹이 트고 꽃이 피는 봄,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 단풍이 지고 낙엽이 지는 가을, 차가운 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자연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크고 긴 호흡으로 순환하고 있습니다. 1906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시빌 폰 올페즈의 『뿌리아이들 이야기 Etwas von den Wurzelkindern』를 새롭게 번역한 『봄을 만드는 요정』은 봄을 맞아 다시 태어나는 자연에 대해 그려 내고 있습니다. 봄이 되고 여름과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는 모습을 땅속 나라 할머니와 요정들로 의인화하여 아이들이 자연의 순환에 대해 좀 더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운율로 자연의 신비를 그려내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백 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를 사랑하고 자연의 순수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져 아이들이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낭만적인 세상에는 잔소리를 하거나 구박을 하는 어른들이 없습니다. 이 책의 아기 요정들, 즉 어린이들은 다시 피어난 자연이고 봄입니다. 아기 요정들의 화려하고 고운 모습은 곤충이며 풀이며 꽃이며 여러 자연과 닮아 있죠. 아기 요정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호기심 많고 섬세한 존재들입니다. 모든 것이 메마르고 시들어 가는 가을이 되자 아기 요정들은 대지의 여신인 땅속 나라 할머니에게로 돌아갑니다. 봄이 되어 다시 태어날 때까지 땅속 나라에서 깊은 잠을 잘 것입니다.”- 잭 지페즈 (미네소타 대학 독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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