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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로타의 비밀 9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 2018.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샤넬 바우레크 샤넬의 여동생. 수다쟁이. 수학을 낙제했다.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기젤라 개동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레미 프랑스에서 왔다. 로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야생 토끼 클럽’ 새로운 멤버. 로코 샤이엔과 샤넬의 동생. 초콜릿을 좋아하는 귀여운 사고뭉치. 샤이엔네 아빠 샤이엔와 샤넬 그리고 로코의 아빠. 엄격한 척하면서 오랜만에 만난 샤이엔, 샤넬에게 로코 돌보기를 강요한다. 제시카 샤이엔 아빠의 여자 친구이자 로코의 엄마. 로코 돌보기를 귀찮아한다. 바우레크 부인 샤이엔과 샤넬의 엄마. 늘 피곤하다. 샤이엔과 샤넬은 아빠 집에 도착해서 로코를 처음 봤나 봐. 무진장 귀엽고 사랑스럽대!“아빠한테 매일매일 로코를 돌보기로 약속했어. 가장 좋은 게 뭐냐면 약속을 잘 지키면 아빠가 최신형 스마트폰을 사 주겠대! 우리 아빠 어때? 완전 멋지지! 최신형 스마트폰이라니! 벌써부터 너무너무 설레!”뭐 샤이엔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난 별로 멋지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 분명히 이제부터 샤이엔은 나랑 놀 시간이 많이 없을 테니까 말이야. 빵집 쪽으로 가 봤더니 로코가 있었어! 유리창 바로 뒤에 있는 초콜릿 케이크 사이에 앉아 있더라고.“우리 귀여운 로코!”샤이엔이 소리를 질렀고 우리는 빵집으로 달려갔어.와, 로코를 찾았다는 사실에 정말 기뻤어. 얼굴에 초콜릿을 잔뜩 묻힌 채로 초콜릿 케이크와 모차르트 케이크사이에 앉아 있는 로코의 모습은 진짜 귀여웠어!
동물친구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글송이 / 문삼석 외 지음, 강영수 외 그림 / 2007.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글송이동요,동시문삼석 외 지음, 강영수 외 그림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을 모았다. 동물의 느낌, 소리를 표현한 동시를 즐기다 보면 좋은 말을 많이 배우게 되고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어른들까지도 모두 즐길 수 있는 동시집.1 종알종알 어휘력이 늘어나는 동시 넙죽넙죽 -오리- 우리 집 꿀돼지 -돼지- 알록달록 모자를 쓰고 - 무당벌레- 재보기 -기린.코끼리.하마- 통째로 빨려는지 -펭귄- 얼룩말은 어째서 -얼룩말- 누구랑 노나요? -사슴- 머얼뚱 -소- 코끼리는... -코끼리- 쌍둥이 '비슷한 말',청개구리 '반대말' 2 방긋방긋 웃음이 피어나는 동시 콕콕콕 -병아리- 언제 쉬는 거니? -토끼- 쪼르르르 -다람쥐- 와삭와삭 -당나귀- 달리고 싶어 -말- 풀풀 납니다 -풀무치- 잘도 굴려요 -쇠똥구리- 맹꽁 맹서방 -맹꽁이- 고릴라가 둘이서 -고릴라- 방아깨비가 -방아깨비- 쩌렁쩌렁 큰 소리로 -곰- 입을 하아앙 -하마- 노래처럼 아름다운 동시 3 무럭무럭 생각이 자라는 동시 우르르르 -참새- 개미 집 빵 창고 -개미- 모기 입에 -모기- 망원경을 씌워 봐 -고양이- 왜 느리냐고? -거북- 코뿔소야 -코뿔소- 고슴도치 앞에선 -고슴도치- 욕심꾸러기야 -사자- 분수 우산 -고래- 내가 뭘... -너구리- 터벅터벅 -낙타- 정말 우습겠지? -원숭이- 충치 뽑는 날 -악어- 재미있는 흉내내기 말 4 뭉게뭉게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집이 있거든요 -달팽이- 내 꼬리 어떠니? -금붕어- 반딧불이는 -반딧불이- 듬뿍 주네 -호박벌- 걱정을 했대요 -낙타- 함께들 -비둘기- 하얀 두루미 -두루미- 나도 크면 엄마처럼 -아지들- 빗물이 좋아 -지렁이- 그냥 있는 까닭 -소- 할머닌 어째서 -토끼- 고운 우리말, 고운 동시 5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동시 나풀나풀 -나비- 고추처럼 -고추잠자리- 빗방울 -자연- 봄은 차례차례 -자연- 봄볕이 몰래몰래 -자연- 채송화 꽃밭 -자연- 나뭇잎 -자연- 눈이 퍼엉퍼엉 -자연- 아름다운 변화,봄 여름 가을 겨울어휘력과 생각을 키워 주는 첫 동시집 콕콕콕 모이를 쪼는 병아리, 눈 반짝! 귀 쫑긋! 다람쥐, 집을 지고 느릿느릿 가는 달팽이, 구리구리 똥구리 쇠똥구리, 머얼뚱 나를 보는 누렁소, 아그작아그작 걷는 아기고릴라, 코코코에 뿔을 단 코뿔소! 동물의 느낌, 소리를 표현한 동시를 즐기다 보면 좋은 말을 많이 배우게 되고 생각이 깊어진답니다. 좋은 생각과 느낌, 그리고 아름다운 소리를 즐겨요! 동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다운 느낌이나 생각을 그 또래에 알맞으면서도 좋은 말로 노래한 시입니다. 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많은 어른들까지도 다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동시는 또한 좋은 생각이나 느낌만이 아니라 말을 이루는 소리의 아름다움까지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래서 동시를 많이 읽으면 우리말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나며 감칠맛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알게 모르게 우리말 사랑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커 나갈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로 묶어 만든 책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 생각이나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늘고 깊어질 것입니다. 나아가,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 많고 마음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절미 시집가는 날
국민서관 / 김아인 글.그림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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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김아인 글.그림
우리 그림책 시리즈 13권. 충북 지방에서 전해지던 전래 동요 ‘떡 노래’와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는 ‘인절미와 총각김치’ 노래를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팥고물, 콩고물을 묻혀 인절미를 만드는 과정이 마치 인절미가 시집가기 위해 화장하는 것처럼 묘사된다.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거기에 웃음을 담을 줄 알았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옛 사람들의 유머와 재치 있는 발상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인절미가 시집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얘들아, 할머니 나가셨어. 다들 일어나.” 마당에 있던 절구가 외쳤어요. 부엌살림들은 할머니가 안 계신 틈에 뭔가 재미난 일을 계획하지요. 바로 바로 인절미를 만드는 거예요. 콩고물, 팥고물도 만들고, 찰밥도 쿵덕쿵덕 떡메로 치고! 짜잔, 드디어 예쁜 인절미가 탄생했어요. 전래 동요의 참맛을 전해 줄 정겨운 우리 그림책! 전래 동요는 어린이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노래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이 즐겨 부르며 다듬어진 노래지요. 그래서 더 정겹고 재미납니다. 《인절미 시집가는 날》은 충북 지방에서 전해지던 전래 동요 ‘떡 노래’와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는 ‘인절미와 총각김치’ 노래를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팥고물, 콩고물을 묻혀 인절미를 만드는 과정이 마치 인절미가 시집가기 위해 화장하는 것처럼 묘사되지요.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거기에 웃음을 담을 줄 알았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옛 사람들의 유머와 재치 있는 발상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인절미가 시집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인절미랑 총각김치가 결혼한다고?” 한국인만이 이해할 수 있는 재미난 커플 탄생! 오랜 옛날부터 잔치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우리의 떡 인절미! 인절미는 궁중의 잔치 음식 기록에도 등장할 정도로 우리 조상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젠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친숙한 음식이 된 인절미가 그림책으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그것도 어여쁜 새색시가 되어서요. 인절미와 총각김치, 두 음식만 놓고 보면 “왜 둘이 결혼하는 거야?” 하고 의아해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린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총각’이란 말만 들어도 딱 인절미의 짝으로 제격이란 생각이 들지요. ‘총각’은 결혼하지 않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니까요. 게다가 크기도 인절미와 잘 어울릴 정도로 적당하고, 또 음식으로서의 궁합은 어떤가요. 콩고물이 잔뜩 묻은 인절미를 먹다 보면 왠지 모르게 입안이 텁텁해지는데, 그때 총각김치 한 쪽 베어 물면 개운한 느낌마저 들지요. 《인절미 시집가는 날》을 통해 우리 음식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세요.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우리 음식들의 기발한 조합을 통해 한국의 문화, 한국인의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떡 노래 하얀 인절미가 시집간다고 콩고물에 팥고물에 분을 바르고 빨간 쟁반에 올라앉아서 어여차 어서 가자 목구멍으로 《한국 전래 동요집2》(신경림 엮음, 창비, 1981)
Polybooks Grammar Joy Start 1
POLYBOOKS(폴리북스) / 이종저 (지은이) / 2017.09.13
13,000원 ⟶ 11,700원(10% off)

POLYBOOKS(폴리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 (지은이)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을 위한 책으로 쉬운 단어나 숙어를 이용하여 좀 더 문법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유형이 small step으로 단계별 진행방식이므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고, 문법사항을 수학공식처럼 단순화시켜 시각적 인지가 쉽다. 학습의 흐름이 편하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결코 어렵지 않다. 또한 충분한 문제를 제공하여 학습자는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으므로 책을 끝내고 나면 모든 문법 사항이 완성된다. Review test를 통하여 이미 학습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며,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하다. Unit 01 자음과 모음 Unit 02 명사 Unit 03 관사 Review Test1 Unit 04 대명사 Unit 05 인칭대명사의 격 변화 Unit 06 be동사 Review Test2 Unit 07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8 일반동사 Unit 09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0 형용사 Review Test3 종합문제이 책의 특징 1. Longman Grammar joy의 원저자 이종저가 직접 개정하여 출간하여 확실히 다릅니다. 2.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을 위한 책으로 쉬운 단어나 숙어를 이용하여 좀 더 문법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문제유형이 small step으로 단계별 진행방식이므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4. 문법사항을 수학공식처럼 단순화시켜 시각적 인지가 쉽습니다. 5. 학습의 흐름이 편하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6. 충분한 문제를 제공하여 학습자는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으므로 책을 끝내고 나면 모든 문법 사항이 완성됩니다. 7. Review test를 통하여 이미 학습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6.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합니다. 이 책의 구성 1 Unit별 핵심 정리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적인 문법을 제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Warm up Unit에서 다룬 핵심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확인 체크할 수 있는 문제형태로 Grammar 개념에 대한 이해 여부를 문제를 풀어 보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기초 다지기 학습한 Grammar의 내용을 다양한 형태의 기초적인 문제로 제시하여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꼭꼭 다지기 기초 꽉 다지기의 확장된 문제로, 제시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확실히 확인·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실력 다지기 각 Unit에서 가장 심화된 형태의 문제로, 문법 개념이 적용된 문제를 풀면서 응용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Review Test 이미 학습한 grammar를 다시 한 번 점검함으로써 확실한 학습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 종합문제 최종 마무리 테스트로서 각 권에서 배운 전체적인 내용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 형태를 통해서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 영단어 Quizbook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니북 형태의 단어집입니다. Unit별로 학습 내용과 관련된 모든 단어를 정리하였습니다. Quiz를 수록하여 과제용으로 활용하거나 수업 중 학생들의 어휘 성취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격차
쌤앤파커스 / 권오현 (지은이), 김상근 (정리) / 2018.09.10
18,000원 ⟶ 16,2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권오현 (지은이), 김상근 (정리)
최근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삼성전자를 이끈 실질적 수장 권오현 회장의 조직 경영 비결! 저자는 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처음 삼성에 입사해 삼성전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신화적 인물이다. 이 책은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 권오현 회장이 조직의 시스템을 만들고 진두지휘하면서 발휘한 리더십의 진면목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초격차》는 리더, 조직, 전략, 인재라는 4가지 핵심 키워드를 기본으로 기술은 물론 조직, 시스템, 공정, 인재 배치, 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格, level)’을 높이는 최고의 전략들을 밝힌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집념, 한계를 뛰어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의 차이를 만드는 불변의 원칙들. 기업의 리더는 물론 더욱더 성장하고 더욱더 진화된 조직과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프롤로그 | 변신 1장 리더 _탄생과 진화 본성 vs 훈련 : 리더는 타고나는 것인가, 길러지는 것인가 리더의 일 : 리더는 뇌처럼 일해야 한다 리더의 가치 : 최상의 리더, 최악의 리더 변화와 변신 : 미래를 대비하는 선제적 준비 리더의 시간 : 일하는 시간 vs 생각하는 시간 의사 결정 : 무엇을, 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格의 발견] 리더가 독서광이 되어야 하는 이유 2장 조직 _원칙과 시스템 조직도 : 사람을 채우기 전에 조직도부터 그려라 적임자 : 누구를, 어디에, 언제, 어떻게 채울 것인가? 사일로 파괴 : 그들만의 왕국을 파괴하라 운영 원칙 : 최종 판단의 구심점이 되는 의사 결정 원칙 평가와 보상 : 평가와 보상의 4P 시스템 회의 문화 : 무엇을, 누구를 위한 회의인가? [格의 발견] 문제 해결의 정석, ‘시프트 프론트’ 3장 전략 _생존과 성장 너 자신을 알라 : 업의 본질, 현재와 미래를 직시하라 초격차 전략 :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 혁신 전략 : 개선이 아니라 혁신이다 선택 전략 : 못해서가 아니라 일이 많아서 망한다 적자 사업 전략 : 끝없는 수렁인가, 미래의 황금밭인가 신규 사업 전략 : 능력보다 열정 있는 사람을 투입하라 협상 전략 : 협상은 이성과 감성의 변주곡이다 [格의 발견] 아이폰의 탄생이 가져다준 생각 4장 인재 _원석과 보석 발굴과 양성 : 반드시 피해야 할 사람부터 제거하라 인재 배치 : 인사는 손익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신입사원과 CEO : 차남을 장남보다 먼저 낳을 수는 없다 지시와 위임 : 직원에게 자기 자식을 낳아 기르게 하라 대화와 자각 :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이 필요한 순간 돌파력 : 모든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는 아니다 극복과 성장 : 실패 경험이 있는 사람을 채용하라 [格의 발견] 실패와 극복에 관한 나 자신의 이야기 에필로그 | 새 시대의 새 선수들을 기다리며 감사의 글“감히 넘볼 수 없는 자리에 올라라” 삼성의 최고경영자가 쓴 첫 번째 책!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33년 초격차 조직 경영 전략! 2017년, 삼성전자는 지난 24년간 반도체 시장 1위를 지켜온 인텔을 무너뜨리고 1위에 올라섰다. 주요 외신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삼성 반도체를 ‘세계 1위’로 도약시킨 일등공신으로 주저 없이 권오현(2018년 현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을 꼽는다. 그는 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처음 삼성에 입사한 뒤 ‘세계 최초’로 64Mb DRAM 개발(1992년)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혁혁한 성과를 내왔으며, 마침내 삼성전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신화적 인물이다. 또한 그는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전 세계가 극심한 초경쟁 사회로 진입한 최근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삼성전자를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불필요한 의전이나 고리타분한 회의 문화를 싫어하며 열린 마음으로 임직원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것을 즐기는 스타일임에도 그와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선비인 줄 알았는데 승부사였다”라고 입을 모은다. 대외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꺼려 그에 대해 알려진 바는 많지 않지만 2017년 다수의 언론을 통해서 2015~2017 3년 연속 국내 최고 연봉을 받은 ‘연봉킹’, ‘샐러리맨의 신화’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실질적 최고 수장 33년 경영 현장의 통찰을 담아내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다. 도대체 삼성의 초격차 전략의 실체가 무엇인지, 삼성을 세계 1위로 만든 권오현 회장의 리더십에는 어떤 비결이 숨겨져 있었는지. 《초격차-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은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뿐 아니라 권오현 회장이 조직의 시스템을 만들고 진두지휘하면서 발휘한 리더십의 진면목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고 여겨져 온 삼성 내부의 인사, 그것도 삼성전자의 실질적 최고 수장인 권오현 회장이 자신의 33년 노하우를 집약하여 세상에 내놓았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고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권오현 회장은 기존의 조직 체계와 업무 방식은 물론 삼성의 기업 문화 전반을 과감하게 혁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그가 삼성에 연구개발직으로 입사해 영업 부서, 적자 사업 부서 등을 책임지며 전방위적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리더, 조직, 전략, 인재라는 4가지 주제가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실체로서 피부에 와닿는 까닭이다. 다시 말해 저자가 서두에서 밝히고 있듯 이 책은 “경영 이론이나 리더십을 다루는 학문 서적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담은 생생한 경영 현장의 기록”이자, CEO부터 신입사원까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비유적으로” 쓴 책이다. 모든 조직이 실행할 수 있는 초격차 전략의 진정한 실체 일반적으로 삼성의 초격차 전략은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 아예 추격조차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정도로만 단편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해석은 결과로서 나타난 단면일 뿐, 그 체계와 내막은 여전히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진정한 초격차란 무엇일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초격차’라고 하면 으레 ‘삼성만이 할 수 있는 것’, ‘승자 독식’ 또는 ‘1등이 혼자 다 가져가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혼자서 다 가져간다는 것도, 혼자만 살아남는다는 것도 모두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런 방향은 올바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어리석은 일입니다. 만약 한 기업이 한 제품군을 독점한다면 시장의 생물학적 순기능을 잃게 될 뿐 아니라 그 기업의 발전과 변신도 멈추게 될 것입니다.”(194-195쪽) 다시 말해 초격차는 “단순히 시장에서의 파워나 상대적 순위를 의미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비교 불가한 절대적 기술 우위와 끊임없는 혁신, 그에 걸맞도록 구성원들의 격을 높이는 것. 그래서 “기술은 물론 조직, 시스템, 공정, 인재 배치, 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格, level)’을 높이는 것”이 초격차의 진정한 의미인 셈이다. 경영의 4가지 핵심 키워드 , , , 이 책은 초격차로 향하는 4가지 핵심 키워드인 ‘리더’, ‘조직’, ‘전략’, ‘인재’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관찰하고 탐구한 리더의 본성, 실천 덕목, 일하는 방식, 책임과 의무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현재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미래에 조직을 관리하고 성과 창출의 임무를 부여받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저자가 실제로 후배 임직원들에게 해주는 조언인 “회사가 원하는 것은 실력을 늘리라는 것이지 일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이 아니다”와 같은 말들이 정곡을 찌른다. 2장 은 조직도를 처음부터 새로 그리는 것, 부서의 명칭을 짓는 세세한 노하우, 인재 배치, 성과와 보상 시스템 구축 등 실무적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내용들을 설명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 부서 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전광석화처럼 교차 인사 발령을 내버리곤 했던 저자의 실제 경험담(‘사일로 파괴’), 인사팀에서 그려주는 조직도가 아닌 리더가 직접 설계하듯이 그리는 조직도 등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당장 실행에 옮겨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한다. 3장 은 초격차 전략의 실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상황과 형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맥(脈)을 짚어준다. 개선이냐 혁신이냐, 선택과 집중, 신규 사업 또는 적자 상황에서의 전략 등을 상황에 맞게 추구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장 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 및 양성, 더 나아가 그들 각자가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완벽한 인재는 없다. 그러나 적합한 인재는 있다.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도입, 실행하고 있는 ‘마스터와 펠로우’ 제도 등을 소개하면서 신입사원부터 중관관리자, 리더에 이르기까지 각각 어떤 훈련과 양성 방안이 적합한지 요목조목 담아낸다. ‘기업의 손익이 아니라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라는 문제마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변신을 멈추는 순간, 모든 개인과 기업은 망한다 2018년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의 책 출간 예정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뉴욕 소재 세계적 에이전시의 수출 제안을 받는 등 해외에서 먼저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인 경영자가 쓴 이 책의 출간은 오랫동안 외국 유명 기업, 외국의 성공한 CEO들의 수입 경제경영 서적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우리 출판계에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라 할 만하다. 기술 불모지의 삼성에 입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을 만들어낸 권오현 회장의 명성에 걸맞게 이 책은 그가 33년간 배우고 경험하고 고민한 것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의지가 곳곳에 담겨 있다. 멈추지 않는 ‘변신’은 만화 속에서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박사’가 되고 싶었던 한 사람을 성장하게 하고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한 원동력이었다.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변신을 멈추는 순간, 모든 부서와 기업은 망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집념, 한계를 뛰어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의 차이를 만드는 불변의 원칙을 담은 책, 권오현의 《초격차》. 기업의 리더는 물론 더욱더 성장하고 더욱더 진화된 조직과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리더의 유형을 말할 때 카리스마적 리더, 실행력이 뛰어난 리더, 조직을 안정시키는 데 능숙한 리더, 새로운 조직을 만들 때 필요한 리더 등으로 타입을 분류합니다. 리더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특징과 장점에 주목하는 분류 방식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편의적이고 작위적인 발상인 듯합니다. 최근 요구되는 리더십의 형태가 변했다고 해도 한국적인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리더를 마치 야구의 구원투수처럼 동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조직을 잘 만드는 리더를 투입했다가, 조직을 안정시킬 단계에 왔다고 해서 그 리더를 다른 사람으로 갑자기 교체할 수 없습니다.주위에 통찰력을 가진 사람을 자주 보게 됩니다. 뛰어난 학자들이나, 특출한 사상가들은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통찰력이 뛰어난 수량경제학자나 경영 대학에서 경영 전략을 가르치는 교수들에게 경영을 맡기면 그 회사가 성장하게 될까요? 그들의 뛰어난 통찰력이 경영 성과로 바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그들에게 맡겨진 ‘사명’은 다른 것입니다. 저는 삼성전자라는 비교적 큰 조직을 관리하면서 통찰력은 뛰어나지만 행동에 굼뜨고 추진력이 약한 사람을 의외로 많이 봤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기발한 의견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막상 실행은 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이죠. 그들은 결단력이 약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좌고우면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이죠.
자필수학 중1 제1권 수와 연산
매씽킹(Mathinking) /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 2019.01.02
10,000

매씽킹(Mathinking)학습참고서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 시켰다. 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1. 거듭제곱 2. 소수와 합성수 3. 소인수분해 4.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약수 구하기 5. 완전제곱수의 이해 6. 최대공약수 7. 최소공배수 8.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활용 9. 양수와 음수 10. 정수와 유리수의 개념 11. 절댓값 12. 유리수의 대소관계 13. 부호가 같은 유리수의 덧셈 14. 부호가 다른 유리수의 덧셈 15. 덧셈의 계산법칙 16.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 17. 덧셈과 뺄셈의 혼합계산 18.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19. 곱셈의 계산법칙 20. 역수의 이해 21.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22. 거듭제곱의 계산 23.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계산 1. 일단! 이 책은 획기적이다. 자필수학은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중 고등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곧바로 유형 문제집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런 경우 문항이 이해가 안 되거나 개념이 잘 서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일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수학책이 자필수학이다. 자필수학은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3. 이 책은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4.이 책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5.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처음에 이 책을 겉보기로 접했을 때 보다는 이 책을 자필로 모두 풀고 난 다음에 이책의 진정한 효과와 가치에 박수를 보내리라고 기대된다. 6.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 7.이 책은 새로운 단원을 공부할 때마다 모든 학생이 반드시 풀어보아야 하는 필수 수학 개념 확립교재이며, 10여년 이상의 학습 검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 책으로 수학을 공부한 학생과 일반 문제집만으로 공부한 학생의 실력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8. 앞으로 이 책을 따라 하는 유사한 교재들이 시중에 나온다 해도 이 책이 품고 있는 20여 년 이상의 학습 노하우의 느낌과 에너지는 그리 쉽게 따라오기는 힘들 것이라 여겨진다.
눈이 되고 발이 되어
한솔수북 / 박윤규 지음, 유준재 그림 / 2009.12.10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박윤규 지음, 유준재 그림
서로 부족함을 채워 주며 살아가는 장님과 앉은뱅이의 이야기를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때로는 박진감 넘치는 글로 담은 그림책이다. 판화기법과 우리 고유의 문양을 살린 텍스타일 기법으로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이 순박한 장님과 앉은뱅이, 반면 괜한 위엄을 부리는 심술 궂은 양반의 모습, 황금덩이에 눈이 멀어 후닥닥 쫓는 모습 등 중심인물의 성격을 표현하고 있다. 까막 까마득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바늘과 실만큼이나 친한 앉은뱅이와 장님이 살았다. 둘은 앞집 뒷집에 살면서 함께 새끼 꼬고 가마니 짜고 세상 얘기하며 오순도순 재미나게 지낸다. 이렇듯 우애 깊게 지내던 앉은뱅이와 장님이 복 받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착한 사람한텐 황금덩이, 못된 사람한텐 구렁이! 서로 아끼며 보듬으며 살아가는 앉은뱅이와 장님의 이야기 01_권선징악 담은 옛이야기,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것은 옛이야기의 한결같은 주제입니다. 그러기에 이야기의 끝이 어떻게 될 거란 불을 보듯 뻔하지요. 그런데도 옛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을 중심인물을 통해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과 즐거움이 있어서입니다. 이야기 속 중심인물이 아무리 힘이 약하고, 신분이 천하고, 착하기만 한 바보라도 신기할 만큼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는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갑니다. 이렇듯 행복하게 끝나는 옛이야기가 많은 까닭은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소원이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서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길 바라고, 몸이 불편한 사람은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이지요.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역시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장님과 앉은뱅이의 소원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원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두 사람이 욕심 안 부리고 착하게 서로서로를 보듬고 살았기에 소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02_ 우애 깊은 앉은뱅이와 장님이 복 받은 이야기 까막 까마득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바늘과 실만큼이나 친한 앉은뱅이와 장님이 살았어요. 둘은 앞집 뒷집에 살면서 함께 새끼 꼬고 가마니 짜고 세상 얘기하며 오순도순 재미나게 지냈지요. 앉은뱅이와 장님은 서로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아끼고 위하며 아주 우애 깊게 지냅니다. 황금덩이를 보아도 서로 가지라고 밀어내다가, 황금덩이를 그냥 두고 갈 정도지요. 반면 힘없고 자기 보다 신분이 낮은 사람을 괴롭히던 욕심 많은 양반은 금덩이는 고사하고 구렁이한테 혼쭐만 납니다. 황금덩이는 착한 마음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 덕분에 얻게 되는 하늘의 선물이 아닐까요? 이 이야기는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은 구렁이도 황금덩이가 되고, 욕심 부리고 자기만 아는 사람한테는 황금덩이도 구렁이가 된다고 말해 주고 있어요. 현대와 같이 물질만능 시대 속에서 서로 자기 욕심만 챙기고 사는 건 아닌지 자기를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황금덩이를 팔아 튼실한 황소를 한 마리씩 사서는 동네 사람들과 두루두루 같이 쓰고, 그 뒤로도 변함없이 친하게 지내는 두 사람 모습이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합니다. 03_ 생동감 살아 있는 글과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 서로 부족함을 채워 주며 살아가는 장님과 앉은뱅이의 이야기를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때로는 박진감 넘치는 글로 담았습니다. 또한 판화기법과 우리 고유의 문양을 살린 텍스타일 기법으로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이 돋보입니다. 순박한 장님과 앉은뱅이, 반면 괜한 위엄을 부리는 심술 궂은 양반의 모습, 황금덩이에 눈이 멀어 후닥닥 쫓는 모습 들처럼 중심인물의 성격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전쟁의 역사 2
가교(가교출판) / 신정현 글, 정영훈 그림 / 2005.01.12
9,500원 ⟶ 8,550원(10% off)

가교(가교출판)사회,문화신정현 글, 정영훈 그림
고조선부터 6.25까지 한국사의 주요 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끝났는지, 그리고 그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있다. 시대별로 전쟁을 정리했고, 각 장의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를 코너를 통해 지은이가 독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생각을 아들과의 대화형식으로 꾸몄다. 각 전쟁들은 국가 간의 충돌이 무슨 이유로, 왜 일어났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배울 수 있다. 자원도 풍부하지 않고, 국토도 좁으며, 나라 힘이 결코 강하진 않았던 우리가 어떻게 정신력과, 지혜, 단결의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왔는지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었다. 부록편에 책에 등장하는 무기와 인물들을 따로 정리했다.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고조선 고조선 이야기 엄마, 고조선은 어떤 나라였어요? 엄마,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엄마, 한나라와 고조선은 어떻게 싸웠어요? 엄마, 전쟁은 어떻게 끝이 났어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고구려 고구려 이야기 엄마 고구려는 어떤 나라였나요? 위나라와 싸우다 엄마, 위나라와는 왜 싸우게 됐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수나라와 싸우다 엄마, 살수대첩은 왜 일어났나요? 엄마, 살수대첩은 어떻게 되었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당나라와 싸우다 엄마, 고구려와 당나라는 어떤 사이였어요? 엄마, 꼭 전쟁이 일어날 것 같아요! 아, 안시성 싸움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삼국통일 삼국통일 이야기 엄마, 삼국은 같은 나라인데 왜 싸워요? 엄마, 신라는 어떻게 됐어요? 백제의 멸망 엄마, 백제가 왜 망해요? 엄마, 계백의 5천 결사대가 너무 훌륭해요 엄마, 결국 백제는 패망했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고구려의 멸망 엄마, 고구려는 그때 가만 있었어요? 엄마, 고구려는 어떻게 되나요? 엄마, 고구려도 망하고 말았군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매소성 이야기 이제 신라와 당나라가 싸울 차례예요 매소성 싸움 기벌포 싸움 엄마랑 함게 하는 역사 이야기 고려 1 고려 이야기 엄마, 고려는 어떤 나라인가요? 서희의 담판 승부(거란의 1차 침입) 엄마,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세기의 담판 - 서희와 강동 6주 강감찬의 귀주대첩 엄마, 거란은 왜 다시 쳐들어와요? 귀주대첩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여진과의 전쟁 엄마, 고려는 그 뒤 어떻게 됐나요? 엄마, 다시 여란과 싸움이 붙겠는대요? 9성을 돌려주다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무기편 인물편 2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고려 2 몽고와의 전쟁 엄마, 몽고는 어떤 나라였어요? 잔혹한 몽고 - 1차 전쟁 차인성전투 - 몽고의 2차 침입 불타는 문화재들 - 초조대장경과 황룡사 충주성전투 삼별초 항쟁 엄마, 이제 완전히 몽고세상이 될 것 같아요 조선 조선이야기 엄마, 조선은 어떤 나라였나요? 임진왜란 최초의 전투 - 부산진, 동래진 파천 - 선조임금의 피난길 엄마, 바다에서는 어떻게 싸워요? 옥포 - 1차 출정 사천의 거북선 - 2차 출정 한산도 대첩 - 3차 출정 부산포 싸움 - 4차 출정 내 조국은 내 힘으로! - 의병투쟁 엄마, 빨간 옷의 장군은 저도 알아요! 칠백의 넋, 구국의 혼 진주성 전투 행주치마의 힘 - 행주대첩 다시 쳐들어온 왜구 - 정유왜란 명량.노량해전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청나라와의 전쟁 엄마, 다시 전쟁이 일어나나요? 엄마, 정묘호란이 뭐예요? 안주성전투 병자호란 남한산성 삼전도의 치욕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현대사 항일투쟁이야기 엄마,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했을 때는 어땠어요? 엄마,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었나요? 봉오동전투 엄마, 광복군은 어떤 활동을 했나요? 청산리전투 엄마, 빨리 독립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백운평전투 어랑촌전투 간도대학살-경신참변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6.25 전쟁 대한민국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인천상륙작전 엄마, 그때 통일이 되었으면 좋았겠어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무기편 인물편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공편, 김서정 역, 노희성 그림 / 2008.08.2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생활,인성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공편, 김서정 역, 노희성 그림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로 유명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엮은 책으로,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주는 지혜와 용기, 사랑의 편지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지나면서 주변에서 한 번은 겪었을 33가지의 이야기들이 실제로 그 일을 겪었거나 간접 경험을 한 이들의 글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부모의 이혼, 가족과 애완동물의 죽음, 경제적인 어려움, 서먹해진 친구 관계,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 등 힘든 상황에서도 고통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세상은 아직은 살 만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에서는 무한 경쟁과 이기주의 속에서 타인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는 이 세상을,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의지와 실천력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에서는 늘 가깝게 지내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친구와 이웃,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이야기들을 소개하였습니다.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에서는 세상의 온갖 편견을 지혜롭게 극복해 가는 이야기와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지내면서 세상을 사는 지혜를 깨닫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세상의 힘겨움에 맞선 용감한 아이들의 이야기는 십대 초반의 아이들, 특히 내적 변화와 성장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꼬마 곰 카르멘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 아이들에게서 아이들에게로 작은 키, 넉넉한 마음 옳다고 생각되면 일단 해 보는 거야! 아주 간단한 선물, 친절 브라이언의 솔직함과 용기 껍질을 벗기면 다 똑같아 죽도록 원하면 해낼 수 있다 내 권리를 위해 싸워 준 사람에 대한 보답 지금부터는 더 좋아질 거야 어떤 남자가 될지, 나 스스로 결정할 것이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 넌 항상 나한테 그렇게 해 줬잖아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한 동네 사람’이라는 느낌 함께라면 뭐든지 잃은 것과 얻은 것 나의 영원한 개릿 놀라운 개 더스티 4월의 마지막 아침 할머니의 구름 놀이 오브리 할아버지의 별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놓아 주어야 할 우정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 강아지는 쓰다듬어 줘야 해요 모든 생각 속에 스콧의 여자 친구 약간의 도움 할아버지와 함께 걷기 침묵의 소리 엄마를 잃고 하나, 둘, 텟, 넷, 다텃 기적이 뭐예요, 할아버지? 절대로 돌을 먹으면 안 돼큰 울림을 주는 보석 같은 이야기 이 책에는 어린 시절을 지나면서 주변에서 한 번은 겪었을 이야기들이 실제로 그 일을 겪었거나 간접 경험을 한 이들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아홉 살, 열두 살의 소녀일 수도 있고 그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어른일 수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 사랑하는 오빠를 병으로 잃어야 했던 가슴 아픈 기억을 가진 유명한 여자 축구 선수 미아 햄의 이야기와 불우한 어린 시절을 꿋꿋이 이겨낸 NBA 농구스타 칼 말론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Chicken Soup for The Preteen Soul』은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어린이(Kid)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쓴 다음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로부터 여러 편지와 글들을 받아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10대 초반이라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에 닥친 커다란 변화와 고통의 순간을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이혼, 가족과 애완동물의 죽음, 경제적인 어려움, 서먹해진 친구 관계,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 등. 하지만 그들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 고통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또 결코 아이들이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에 과감히 도전합니다. 그러면서 마음과 생각이 한 뼘쯤 자랍니다. 고난을 극복하면서 세상이 생각만큼 각박하지 않고 아직은 살 만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자들은 십대 초반의 아이들, 특히 내적 변화와 성장을 겪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엮었다고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모두 3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에서는 무한 경쟁과 이기주의 속에서 타인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는 이 세상을,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의지와 실천력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몸이 허약한 애슐리는 곰 인형에 메모지를 붙여서 자기 대신 세상 구경을 보내고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곰 인형 카르멘은 다섯 달 만에 그것을 맡아 주었던 사람들의 친절한 소개 글과 함께 우편으로 돌아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한 한 가닥 믿음의 희망을 확인하게 됩니다(카르멘은 어디쯤 있을까). 아버지와 다른 형제들과 달리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한 소년이 병들어 버려진 고양이를 집안 식구들이 안락사 시키는 것을 지켜보며 참을 수 없는 슬픔을 꿋꿋이 견뎌내는 이야기 속에는 남성다움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면서 내적 성장을 이뤄내는 한 소년의 모습이 담담하게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어떤 남자가 될지 나 스스로 결정할 것이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에서는 늘 가깝게 지내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친구와 이웃,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이야기들이 소개됩니다. 늘 나보다 앞서간다고 생각하던 친구가 말없이 자신을 도와줄 때 모든 오해를 풀고 진정한 우정을 확인하게 되고(넌 항상 나한테 그렇게 해 줬잖아), 자신이 그렇게도 혐오하고 벗어버리려고 하던 모습을 친구들을 실상 인식하지도 못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합니다(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또 함께 생활하는 애완동물에 대해서도 늘 애정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강아지는 쓰다듬어 줘야 해요). 단짝 친구와의 관계가 어느 순간 서먹서먹해졌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행동과 모습에 당황하지만 자연스럽게 그 과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야기(놓아 주어야 할 우정)는 이 책을 읽는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친구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을 간접적으로 해결해 줍니다.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에서는 세상의 온갖 편견을 지혜롭게 극복해 가는 이야기와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지내면서 세상을 사는 지혜를 깨닫는 과정이 소개됩니다. 몸이 작아서 달리기 시합에 나갈 수 없던 소년이 선생님의 작은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달리게 되고(약간의 도움), 몸이 불편하거나 말을 더듬는 등의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고 여기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스콧의 여자 친구ㆍ하나, 둘, 텟, 넷, 다텃)이 가슴 뿌듯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우리의 가슴을 따듯하게 해 주는 사람, 죽어가는 풀 한 포기를 살릴 줄 아는 마음씨를 가지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들이 삭막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지 않을까요?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하)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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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다.I. 삼각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1) 02 삼각형의 성질(2) II. 사각형의 성질 03 평행사변형 04 여러 가지 사각형 III.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07 삼각형의 무게중심 08 닮음의 활용 IV. 피타고라스 정리 09 피타고라스 정리 Ⅴ. 확률 10 경우의 수 11 확률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제 수록 3.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2,5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솔솔라라 : 피아노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33,000

와이티미디어예술,종교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음악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솔솔라라 (피아노) 출시 한자, 수학, 사회, 과학, 초등통합 등 다양한 종류의 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 (대표 김상우)는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시리즈 '솔솔라라(5종)'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보드게임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보드게임은 모두 5개의 제품이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제품별 구성을 보면 먼저, 악기의 종류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 계이름과 음높이를 배울 수 있는 , 음표와 쉼표를 배울 수 있는 , 건반의 위치, 온음과 반음을 배울 수 있는 , 마지막으로 음악이론 종합편인 로 되어 있다. 보드게임 시리즈는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오감으로 만나는 명화 여행) 꿀꺽! 아이 맛있어! : 미각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구성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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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유아학습책종이비행기 구성
명화 중에는 음식을 먹는 장면이나 먹거리 그 자체를 그린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르누아르의 , 쿠르베의 , 세잔의 등의 그림을 보면서 새콤한 맛, 달콤한 맛, 짠 맛 등을 상상해 볼 수 있다.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살며시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새콤해, 아이 새콤해!\" 이처럼 재미있고 발랄한 문장을 통해, 그림 속의 음식을 실제로 베어 물기라도 한 것처럼 생생하게 여러가지 맛을 상상해 볼 수 있다.옛날 유명한 화가들은 자신들의 그림 속에 다양한 먹을거리와 음식들을 그려 냈습니다. 그 그림 속에는 어떤 맛이 숨어 있을까요? 《꿀꺽! 아이, 맛있어!》에서는 명화를 보면서 그림 속의 맛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유아가 느낄 수 있는 맛에는 어떤 맛이 있을까요? 《꿀꺽! 아이, 맛있어!》에서는 유아가 새콤한 맛, 달콤한 맛, 고소한 맛, 매운 맛, 시원한 맛 등의 맛을 상상할 수 있도록 레몬과 딸기, 사과, 빵, 양파, 물등이 나오는 그림을 만나게 됩니다. 유아가 사과를 보면 달콤한 맛을, 레몬을 보면 새콤한 맛을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림 속에서 빨강-사과-달콤한 맛의 순으로 미각적인 감각과 색깔을 접목시켜 대상물이 어떤 맛일지 상상하게 함으로써 유아의 미각적 감각과 조화로움을 함께 키워 줍니다. 또한 하나의 맛을 만날 때마다 ‘꼴깍꼴깍’ 침이 넘어가는 재미있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재미있고 쉬운 문장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유아에게 따라하는 재미와 이해를 돕습니다.명화를 보여 주기 전 아이에게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하면서다음 장면에 나올 그림의 사물 흉내를 내어 보세요. 예를 들면, 쿠르베의 를 소개하기 전에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하면서 사과를 깎는 흉내를 내 보세요. 다음에는 “무엇이 맛있을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 보세요. “그래, 사과였구나. 달콤달콤 달콤한 사과, 정말정말 맛있겠다! 아삭아삭 사각사각 입 안 가득 달콤해, 아이 달콤해!” 이런 방법으로 그림책을 다 읽어 준 뒤, 다시 한 번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운율을 살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
비룡소 /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글.그림, 맹주열 옮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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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유아놀이책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글.그림, 맹주열 옮김
신나는 팝업북 시리즈 14권.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이전의 팝업북보다 생동감과 정교함을 한층 더했다. 20여 개의 팝업 그림을 통해서 동서양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상상 속 괴물들과 현재까지 있을 거라 믿고 있는 다양한 괴물들을 함께 소개한다. 책장을 펼치면 깜짝 놀랄 만한 괴물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커다란 용과 괴물들이 솟아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펼치면 더 많은 괴물들이 등장한다. 무섭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무시무시한 괴물들에 얽힌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들이 시선을 이끈다. 익숙한 것 같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괴물들도 입체적인 팝업으로 보면 더욱 실감난다. 각 지역마다 색다른 특징을 지닌 다양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짜임새 있는 글과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팝업 그림을 통해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전 세계 12개국 어린이들이 선택한 최고의 놀이책 팝업북의 거장이라 불리는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로버트 사부다는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작가에게 주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이다. 이 책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온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레인하트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이전의 팝업북보다 생동감과 정교함을 한층 더했다. 20여 개의 팝업 그림을 통해서 동서양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상상 속 괴물들과 현재까지 있을 거라 믿고 있는 다양한 괴물들을 함께 소개한다. ■ 온 세계 신화와 전설 속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괴물들 책장을 펼치면 깜짝 놀랄 만한 괴물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커다란 용과 괴물들이 솟아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펼치면 더 많은 괴물들이 등장한다. 무섭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무시무시한 괴물들에 얽힌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들이 시선을 이끈다. 익숙한 것 같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괴물들도 입체적인 팝업으로 보면 더욱 실감난다. 판타지 소설이나 중세 이야기에 등장하는 서양의 용과 우리에게 친숙한 동양의 용은 각각의 특징이 뚜렷하게 대비되어 보인다. 먼 나라로만 느껴졌던 북유럽이나 중동도 괴물들이 들려주는 신화와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가깝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각 지역마다 색다른 특징을 지닌 다양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짜임새 있는 글과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팝업 그림을 통해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머리에 뱀이 가득한 메두사의 모습은 과연 눈이 마주치면 돌로 변해 버릴 것같이 무시무시하다. 잇따라 나오는 사양 용 와이번과 동양의 용은 같은 용이지만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날아오른다. 커다란 배를 부술 듯 움켜잡은 거대한 괴물 문어 크라켄이나 관 뚜껑을 들어 올리고 튀어나올 것 같은 드라큘라, 보름달 아래서 울부짖는 늑대인간 워울프는 보는 이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그밖에도 히말라야의 설인 예티나 네스 호의 괴물 공룡 네시의 그림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보며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키우고 여러 나라의 전설과 신화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괴물들을 통해 엿보는 문화의 차이 그리고 미지의 세계 서양에서 용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잡아먹는 사악한 존재다. 중동 신화에 등장하는 용들도 주로 악당 역할을 맡는다. 이에 비해 동양의 용은 전통적으로 지혜롭고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아 왔다. 모양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이처럼 같은 괴물이라도 지역에 따라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를 뚜렷하게 드러낸다. 그리스와 로마, 중동, 이집트, 동양의 괴물들을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괴물들의 기원이 되는 각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알게 된다. 신화와 전설을 보다 보면 그 지역의 문화와 환경까지 알 수가 있다. 옛이야기 속 상상의 괴물뿐 아니라 실재하는 동물을 잘못 보고 가졌던 오해로 생겨난 괴물들, 또 진짜로 존재할 거라 예상되는 괴물들의 존재도 알 수 있다. 아주 먼 옛이야기 속 모험뿐 아니라 바로 오늘날 과학과 이성의 힘으로 탐험해야 할 미지의 영역까지 살펴보면서 환상과 현실의 세계를 자연스레 구분 짓게 될 것이다. ▶ 아이들의 인지능력, 공간감, 원근감 및 EQ 발달까지 도움을 주는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 시리즈!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은 관상용이나 놀이책으로만 여겨졌던 기존의 팝업북에 학습책의 개념을 절묘하게 조합시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북이다. 이 시리즈는 ‘종이 공학의 걸작’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시각적으로 정교하고 화려하면서도 매우 입체적인 팝업 장치들이 돋보인다. 게다가 세계지리, 과학, 음악, 수학, 자연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내용을 수록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습 효과까지 가져다준다.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은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인지 능력 및 EQ 발달에 도움을 줌으로써 새롭게 진화하는 21세기형 책의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세상을 뒤흔든 위인들의 공부 습관
녹색지팡이 / 한정영 지음, 엔싹 그림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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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인물,위인한정영 지음, 엔싹 그림
세상을 뒤흔든 인물 시리즈 5권. 어린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공부 습관이 담겨 있다. 뒷골목을 방황하던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 꼴찌 석주명, 바보 아인슈타인, 문제아 스티브 잡스 등 어린 시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운 뒤 자신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꿈을 이룬 인물들의 공부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 문제아, 열등생이라 불리던 문제투성이였다. 그러나 ‘구석 놀이로 집중력 키우기’, ‘생각으로 수학 문제 풀기’, ‘미래의 모습 상상하기’ 등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훗날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10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따라 익히다 보면 저절로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될 것이다.1.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집념 - 끝까지 파고들어 완벽하게 해내라 2. 아인슈타인에게 배우는 집중력 - 집중력이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3. 안철수에게 배우는 기초 단련법 - 기초가 튼튼해야 실력이 탄탄해진다 4. 석주명에게 배우는 시간 활용법 - 자투리 시간을 황금처럼 써라 5. 파인만에게 배우는 신나는 공부법 - 수수께끼를 풀듯 공부하라 6. 오바마에게 배우는 롤모델의 소중함 - 닮고 싶은 롤모델을 찾아라 7. 헬렌 켈러에게 배우는 반복의 힘 - 끊임없이 연습하면 넘지 못할 벽이 없다 8. 제임스 카메론에게 배우는 성적을 높이는 독서 - 독서는 미래를 위한 가장 큰 투자이다 9. 제인 구달에게 배우는 지피지기 학습법 - 나의 장단점에 맞게 공부 계획을 세워라 10. 오프라 윈프리에게 배우는 경쟁의 힘 - 경쟁은 실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아이들, 세상을 바꾼 주인공으로 우뚝 서다! 뒷골목을 방황하던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 꼴찌 석주명, 바보 아인슈타인, 문제아 스티브 잡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운 뒤 자신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꿈을 이룬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어린 시절 문제아, 열등생이라 불리던 문제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구석 놀이로 집중력 키우기’, ‘생각으로 수학 문제 풀기’, ‘미래의 모습 상상하기’ 등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훗날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공부 습관이 담겨 있습니다. 10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따라 익히다 보면 저절로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따라 익힐 수 있는 50가지 구체적인 공부 습관 늘 시끄러웠던 집에서 책을 읽고 싶었던 어린 아인슈타인은 거실 한쪽 구석에 책을 들고 앉은 뒤, 주변에 아무도 없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스스로 주문을 걸며 집중력을 키웠습니다. 영화 [타이타닉]과 [아바타]를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교과서에서 새로운 사실을 배울 때마다 그와 관련된 책을 사서 읽는 방법으로 책 읽기의 재미도 얻고 성적도 올렸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당시 가장 인기 있던 앵커를 선의의 경쟁 상대로 정하고 그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덕분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위인들의 공부 습관을 익혀 나만의 꿈에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 시절에 익힌 공부 습관은 꿈을 이루는 큰 힘이 되니까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2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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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10년이 지난 햄버거와 54년 전에 만든 통조림이 어떻게 멀쩡할까? 향수를 뿌리거나 방금 세탁하지 않은 옷에서 어떻게 좋은 향기가 날까? 등과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질법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01 발 냄새는 어디서 왔을까? -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02 10살 햄버거와 54살 통조림 - 과학으로 부패의 비밀을 풀어 봐! 03 향기 나는 옷이 있다고? - 능력 부자 기능성 섬유 04 사랑으로 만든 팬티 - 냄새 잡는 필터의 과학 05 어디서 빠른지는 해 봐야 알지! - 우리가 몰랐던 점성의 특성 06 숯불은 아무나 피우나 - 연소, 너는 누구냐? 07 딱따구리 머리에는 스펀지가 있다! - 충격, 없앨 순 없어도 줄일 순 있지! 08 붉은색도 구릿빛, 청록색도 구릿빛? - 철이 산소를 만났을 때, 구리가 산소를 만났을 때 09 침이 뭐길래? - 슬기로운 침 사용법 10 바퀴벌레 죽여, 말아? - 벌레 잡는 살충제는 결국 어디로?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발 냄새가 진짜 발 냄새가 아니었다고? 조금 더럽지만 재밌고 황당한 발 냄새의 진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지하철에서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벗고 있는 아저씨를 만난 불쾌한 경험을 파토쌤에게 늘어놓는다. 이에 파토쌤은 발 냄새가 나는 원인과 1992년 이그노벨 의학상을 받은 발 냄새에 관한 재미있는 연구에 대해 들려준다. 일본 화장품 회사 연구원들은 여러 가지 화학 물질로 우리 몸 여기저기에서 나는 안 좋은 냄새를 만들고, 흠뻑 땀을 낸 남자들의 양말에서 발 냄새를 채취하고, 화학 물질로 이와 비슷한 가짜 발 냄새도 만들었다. 그러고는 사람들에게 진짜 발 냄새를 찾아보게 했다. 실험 결과 사람들은 발 냄새와 몸에서 나는 다른 냄새를 잘 구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발 냄새를 오래된 치즈 냄새로 혼동하기도 했다. 이 연구를 통해 발 냄새가 나는 건 세균 때문이지만 발이 아닌 다른 곳에서 냄새가 나도 우리는 그것을 익숙한 발 냄새로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심리적인 착각임을 알게 됐다. 아주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을 화학으로 접근하다! 이 책에는 10년이 지난 햄버거와 54년 전에 만든 통조림이 어떻게 멀쩡할까? 향수를 뿌리거나 방금 세탁하지 않은 옷에서 어떻게 좋은 향기가 날까? 크론병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냄새를 가두는 속옷을 발명한 남편의 이야기에서 필터는 어떻게 냄새와 먼지를 걸러 낼까? 물과 시럽 중 어디서 더 빠르게 헤엄칠까? 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질법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에 화학 편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생물 편 《방귀로 말해요!》, 지구과학 편 《메기가 꼬리를 흔들면 지진이 일어난다?》, 정보·환경공학 편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풀어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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