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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중학 수학만점 공부법
행복한나무 / 조안호 지음 / 2009.02.02
14,800원 ⟶ 13,320원(10% off)

행복한나무청소년 과학,수학조안호 지음
중학수학을 어떻게 잡아야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공부법 안내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수학이 어려워져서 당황하는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집합이나 배수부터 중학교 3학년의 이차함수까지 수학의 정석 못지않게 탄탄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쉽고 재미까지 더했다.[프롤로그] 수학 By 올인 1부 수학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알아야 한다 1. 개념 없이는 멀리 가지 못한다 2. 0에서 1까지만 잡으면 중학수학은 된다 3. 분수의 성질, 이것부터 공부한다 4. 중학수학을 정면돌파하는 일곱 가지 방법 5. 실수는 학습된다 6. 지금 수학점수와 상관없이 나는 나를 믿는다? 2부 개념의 보고(寶庫), 중1을 대충하면 6년을 고생한다 1. 중1 수학 점수는 중2까지 간다 2. 집합은 수학의 발판, 두뇌의 흐름을 표현한다 3. 지긋지긋하던 약수와 배수가 또 나왔다 4. 2진법은 5진법으로 공통점을 찾는다 5. 정수는 될 때까지 연습하라 6. 수식과 익숙하면 수학과 놀 수 있다 7. 일차방정식도 빠르게 계산하자 8. 방정식을 활용하기가 어렵다고? 9. 수학의 끝은 모두 함수다 3부 중2는 부족한 기초와 개념을 채워라 1. 중2는 중1에서 배운 개념을 그대로 가져온다 2. 비로소 유리수를 완성하다 3. 근사값은 반올림이다 4. 지수법칙은 법칙으로 생각하지 마라 5. 함수를 준비하는 식의 계산 6. 방정식이 나란히, 연립방정식 7. 고등수학에서 함수로 연결되는 부등식 8. 수학의 최종 목표, 함수 4부 중3은 고등학교를 대비해 수학을 연습하는 시기다 1. 함수 때문에 우등생이 고등학교에서 추락한다 2. 실수(實數)는 실제의 수다. 3. 무리수로 실제의 수를 완성한다 4. 수의 크기 비교 완전정리 5. 곱셈공식과 인수분해는 암산으로 풀어라 6. 인수분해는 다항식을 단항식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7. 이차방정식은 최고 차항이 이차인 방정식 8. 이차함수를 잘하려면 그래프를 잘 그려라 에필로그 콕콕 짚어주는 Q&A개념없이 문제만 풀면 고등수학에서 망한다! 수학을 포기하는 시점이 대부분 중학교부터이다. 간혹 고등학교부터라고 기억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중학교 수학부터 흔들렸기 때문이다. 즉, 제대로 개념을 잡지 않고 문제집만 풀었기 때문에 중학수학에서는 어렵지 않았지만 고등수학에서는 그 바닥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중학수학을 어떻게 잡아야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수학 공부법에 관련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타깃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수학이 어려워져서 당황하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중학교 1학년의 집합이나 배수부터 중학교 3학년의 이차함수까지 수학의 정석 못지않게 탄탄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쉽고 재미까지 더했다. 소설같은 수학 책, 이 정도면 수학 잘하는 아이들은 물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수능부터 인문계가 응시하는 수학 범위 확대! 2012년에 수능을 볼 현재 중학교 3학년은 수학이 더 부담스워질 전망이다. 사회와 과학 탐구 영역에서 최대로 응시 가능한 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된 반면에 수리 영역의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수능에서 수학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때문에 수학 점수가 대학을 결정하는 것은 물론,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대학을 포기하는 것과 똑같다. 그런데 과연 어느 시점에서 수학을 잡아주어야 할까? 고등학교에서는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수학에만 올인할 수가 없다. 그래서 최소한 중학교부터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어야 하는 것이다. 중학교 3학년의 50%, 인문계 고등학생의 80%가 수학 포기! 그런데 수학을 포기하는 시점이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50%를 넘긴다고 한다. 인문계 고등학생의 80%는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무조건 문제의 유형만 외워도 어느 정도 점수가 나왔던 중학교 1,2학년과는 달리,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는 개념을 잡지 못해 기본이 허술한 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은 중학교 수학에서 어떻게 개념을 잡고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 명쾌하게 해석해 준 책이다. 술술 소설처럼 읽으면서 내려가는 수학 책, 그래서 이 책은 이미 공부를 잘 하고 있는 최상위 0.1%부터 기초가 부족한 최하위 99.9% 중학생 모두에게 만족을 줄 것이다.수학에서 똑같다는 등호(=)의 으미는 어느 수식 기호보다 중요하다. 초등학교 6년 내내 연산식에서 자주 보았으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지는 않았다. 이제 비로소 등식의 성질을 배우는 과정이 교과서에도 나왔지만 여전히 소홀이 취급한다. 개념이 워낙 쉽고 등식의 성질로 문제를 푸는 게 번거로워 곧바로 이항을 가르쳐 문제를 풀게 한다. 계속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히 터득하리라는 계산이 바탕에 깔려 있는 듯하다.p140
지구를 굴리는 곰 이야기
비룡소 / 주영삼 지음 / 1998.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주영삼 지음
우리가 사는 지구와 다른 별들이 어떻게 구르게 되었나를 알려 주는 재미난 이야기. 뭐든지 굴리기를 좋아하는 곰은 태양신이 아끼는 항아리를 굴리다가 깨뜨려 그 벌로 지구를 굴리게 되고 다른 별도 굴리게 된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밤 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들은 어떻게 구르게 되었는지를 상상과 재미를 담아 판타지로 표현한 그림 동화.“얘들아, 우리가 사는 지구와 밤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들은 이렇게 해서 구르게 되었단다!”- 어린이를 판타지의 세계로 이끄는 창작 그림 동화 우리가 사는 지구는 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는지, 또 달은 왜 모양이 바뀌는지, 밤하늘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 때, 지구와 달이 돌기 때문이라고 대답해 주면, 어린이들은 어떻게 지구와 달이 돌게 되었느냐고 끊임없이 질문을 퍼붓는다. 어린이들의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궁금하기만 하다. 이 그림 동화는 바로 이렇게 묻는 어린이에게 “얘들아, 우리가 사는 지구와 밤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들은 이렇게 해서 구르게 되었단다.”하고 지구와 달과 그 밖의 다른 별들이 어떻게 구르게 되었는지를 과학적인 설명으로서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답해 주는 판타지 그림 동화다. 이야기의 가공성은 단순한 허구라기 보다는 현실의 여러 원리를 대신하여 이야기의 질서를 잡아 주는 역할-어린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편다! 판타지(fanasy)란 일반적으로 환상이나 공상을 뜻한다. 그러나 판타지 작품들이 갖는 이야기의 가공성은 단순한 허구라고 보기보다는 현실의 여러 원리를 대신하여 이야기의 질서를 잡아 주는 또 다른 규칙으로 볼 수 있다. 이 그림 동화에서도 태양신의 벌을 받은 곰이 지구와 달, 그리고 다른 별들을 굴리게 된다는 이야기는 이해하기 힘든 과학적 설명을 대신해서 어린이의 상상력의 세계를 자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곰을 주인공으로 한 점,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스케일이 큰 그림은 이 이야기가 허구라는 것을 뛰어넘어 어린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뭐든지 굴리기를 좋아하는 곰이 태양신의 벌을 받아 지구를 굴리게 된 뒤부터, 지구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별이 된 거란다. 옛날 깊고 깊은 우주 한 가운데 우주의 모든 일을 돌보는 신들이 사는 별마을이 있었다. 그 별마을에는 동그랗게 생긴 건 모조리 발로 굴리는 신기한 재주를 가진 곰도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모든 신들의 우두머리인 태양신이 별마을을 비우게 되자, 곰은 태양신이 아끼는 항아리를 몰래 굴리다가 그만 항아리를 깨뜨리고 만다. 이 사실을 안 태양신은 곰에게 지구를 굴리라는 벌을 내린다. 곰은 열심히 지구를 굴렸고, 굴리는 것에 재미를 느낀 곰은 태양신에게 다른 별들도 굴리게 해 달라고 조른다. 태양신이 이를 허락하자, 곰은 다른 별들을 열심히 굴린다. 곰이 떠난 후에도 계속해서 구르게 된 지구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별이 된다.
(3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환이랑 엄마랑
아이즐북스 / 이희주 글, 최나미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이희주 글, 최나미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3세 :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읽어요! 동화책을 펼치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그림을 보게 됩니다. 알고 있는 사물, 관심이 있는 사물에 눈길이 가면서, 그 사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그림과 이야기를 연결하여 이해하고 점점 흥미를 높여갑니다.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즐거운 경험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동화책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문자들이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어디엔가 글자가 써 있으면 무엇이냐고 묻게 되기도 하지요. 처음부터 동화책의 문자 부분을 보게 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친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목소리를 통하여 재미있게 동화를 들으면서 아이의 읽기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여우 세탁소
책읽는곰 / 미타무라 노부유키 지음, 구로이와 아키히토 그림, 한영 옮김 / 2011.09.26
9,000원 ⟶ 8,10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미타무라 노부유키 지음, 구로이와 아키히토 그림, 한영 옮김
큰곰자리 시리즈 2권. 재치와 웃음, 소박하고 따뜻한 이웃, 신비한 마법이 한 데 어우러진 이야기책으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처럼 소박하고 다정한 일상의 판타지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진다.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상 속에서 판타지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즐겁게 만들어 가는 법을 일깨워 준다. 마을 한구석,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 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 혼자 온 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투가 순식간에 새 외투가 되고, 어스름한 새벽녘에 눈사람들이 눈을 쓸어 주기도 한다. 오늘은 또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안녕하세요! 이곳은 신통방통 여우 세탁소입니다. 신비한 마법과 웃음이 넘쳐나는 여우 세탁소로 놀러 오세요.” 마을 한구석,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 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 혼자 온 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투가 는 깜짝할 사이에 새 외투가 되고, 어스름한 새벽녘에 눈사람들이 눈을 쓸어 주기도 하지요. 오늘은 또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여우 세탁소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환상 이야기! 마을 한구석에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 가는 작은 세탁소가 있었어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부지런하고 꼼꼼한 데다 친절하기까지 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했지요. 오늘도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가게 문을 열었어요. 그런데 ……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마법 망토를 기웠어요! 어느 날, 여우 세탁소에 마법사가 낡은 마법 망토를 가져왔어요. 그런데 이럴 수가! 마법 망토가 세탁소를 빠져 나가 온 마을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새로 생긴 아파트도, 깨끗한 병원도, 막 페인트칠을 끝낸 학교도 한 백 년은 된 것처럼 낡고 지지분해졌지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마법 망토를 쫓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과연,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마법 망토를 무사히 세탁소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곰 아저씨의 외투를 태웠어요! 큰일 났어요! 큰일 났어요! 곰 아저씨가 맡긴 겨울 외투가 잠깐 한 눈을 판 사이에 새카맣게 눌어붙고 말았어요. 이러다가는 곰 아저씨가 외투도 없이 겨울을 나야할 지 몰라요. 여우 아저씨와 아줌마한테 불 같이 화를 낼 지도 몰라요. 드디어 곰 아저씨가 외투를 찾으러 세탁소를 찾아왔어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이지요? 여우 아줌마가 곰 아저씨에게 멀쩡한 외투를 건네주네요. 새카맣게 눌어붙은 곰 아저씨 외투가 어떻게 감쪽같이 변한 걸까요? 수수께끼의 모자를 빨았어요! 오가는 이 없는 깊은 밤, 여우 세탁소 문 앞에 누군가 커다란 보따리를 놓고 갔어요. 보따리 속에는 꼬깃꼬깃 접은 쪽지와 함께 수많은 모자가 가득 담겨 있었지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온종일 더러운 모자를 깨끗이 빨아서 문 앞에 내놓았어요. 어스름한 새벽녘, 드디어 수수께끼의 모자 주인이 나타났어요. 어머나, 세상에! 그건 바로 눈사람들이었어요! 수많은 눈사람들이 가게 앞에 쌓인 눈을 열심히 쓸고 있었지요. 그러고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빨아 놓은 모자를 쓰고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해요. 눈사람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 사랑스러운 책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여우 세탁소》에는 기상천외한 마법도, 엄청난 모험도, 화려한 판타지도 없습니다. 그저 우리 이웃의 이야기처럼 소박하고 다정한 일상의 판타지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질 뿐이지요. 그래서 더욱 신선하고 더욱 따스하게 마음속으로 파고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 독자들도 《여우 세탁소》를 통해 일상 속에서 판타지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즐겁게 만들어 가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날, 재치와 웃음, 소박하고 따뜻한 이웃, 신비한 마법이 한 데 어우러진 《여우 세탁소》를 만나 보세요. 어쩌면 이 사랑스러운 책이 우리 아이가 가장 바라던 이야기일지도 모르니까요.
둥지에 둥지에
한솔수북 / 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 2010.08.15
4,000원 ⟶ 3,6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손가락 인형책 시리즈 2권. 손가락 인형으로 놀이하며 읽는 그림책 시리즈. 엄마가 손가락을 인형에 끼워 장면을 한장 한장 읽으면서, 상황에 맞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읽어주도록 구성된 그림책이다.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놀게 해주어도 좋다. 책을 통해 아기의 집중력도 높아지고, 아기의 감수성이 훨씬 풍부하게 자라날 것이다.'손가락 인형책' 시리즈는 손가락 인형으로 놀이하며 읽는 그림책입니다. 손가락을 동물 인형에 끼워 요리조리 까딱까딱 움직이며 인형극을 하듯 읽어주세요. 동물이 실제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 아기들이 환호한답니다.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글을 통해 연못, 숲 속, 풀밭, 나무 등 다양한 자연의 특색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 <둥지에 둥지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둥글둥글 가지, 포근포근 깃털, 보드라운 초록 잎사귀, 그리고 귀여운 아기 새가 있어요. 엄마랑 아빠랑 모두 함께 둥지에 살고 있는 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01_ 손가락 인형으로 우리 아기 흥미 집중! 손가락을 인형에 끼워 '안녕! 나는 새야.' 하고 책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기는 반가워하며 새를 덥석 잡겠지요. 들을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장면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상황에 맞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연기해 주세요. 가지를 엮는 장면에서는 흔들흔들, 깃털로 장식하는 장면에서는 왔다 갔다,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빙빙 돌리고, 엄마 아빠와 만나는 장면에서는 반짝반짝 하며 행복한 몸짓을 하는 겁니다. 동물 인형의 몸짓에 따라 아기의 표정을 살펴 교감하고, 마무리 장면에서는 꼭 안아 주세요.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놀게 해주면 좋답니다. 책을 통해 아기의 집중력도 높아지고 엄마 아빠와의 애착도 단단해지는 행복한 책입니다. 02_ 처음 만나는 자연놀이! <둥지에 둥지에>의 새와 함께 둥지 구경을 해보세요. 둥지에는 가지가 있고, 포근한 깃털이 있고, 초록 잎사귀도 있지요. 깃털이 어디 있는지, 초록 잎사귀를 어떻게 덮는지 등 장면에 맞게 하나하나 가리키며 아기와 함께 흉내 내 보세요. 이렇게 경험한 자연을 실제로 만나면, 아기의 감수성이 훨씬 풍부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03_ 읽는 재미, 듣는 재미, 보는 재미! 리듬감이 풍부한 글을 동시처럼 읽어 주세요. 엄마 아빠의 읽는 재미는 아기의 듣는 재미와 만나게 됩니다. 또 장면마다 펼쳐지는 따뜻한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세심한 터치감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자연 그림이 행복합니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준비 선 긋기 1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 2020.07.20
6,000원 ⟶ 5,4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모든 공부는 종이에 손으로 글씨를 직접 써 보면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한글을 배우기에 앞서 연필을 쥐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방향으로 선을 그어 보는 활동을 충분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이 책은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여러 가지 선을 그어 보며 운필력을 길러, 이후 한글 학습을 잘 따라올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가로선, 세로선, 물결선, 글자 모양 등 다양한 선 긋기 활동으로 첫 공부 시작을 도와준다. 하루에 6페이지씩 선 긋기 활동을 하며 운필력을 기르는 홈스쿨링 교재이다.1일 직선 2일 꺾은선 3일 여러 가지 선 4일 고불고불 선 5일 소용돌이선 6일 여러 가지 도형 7일 여러 가지 길 8일 닮은 글자 찾기 9일 자음 따라 긋기 10일 모음 따라 긋기한글 공부의 시작은 ‘첫 한글 준비 선 긋기’로! 첫 한글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선 긋기 연습! 귀여운 연상 그림으로 선 긋기를 하며 운필력을 길러요! 모든 공부는 종이에 손으로 글씨를 직접 써 보면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한글을 배우기에 앞서 연필을 쥐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방향으로 선을 그어 보는 활동을 충분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여러 가지 선을 그어 보며 운필력을 길러, 이후 한글 학습을 잘 따라올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로선, 세로선, 물결선, 글자 모양 등 다양한 선 긋기 활동으로 첫 공부 시작을 도와주세요. 하루에 6페이지씩 선 긋기 활동을 하며 운필력을 기르는 홈스쿨링 교재입니다. ‘재미있는 연상 그림’ 속에서 쉬운 선 긋기를 시작해요! 케이크 초에 세로선, 상어 이빨에 지그재그 선, 창문에 ㄱ, 울타리에 ㅏ 등 선 모양이 연상되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선 긋기 연습을 시작합니다. 이 ‘연상 그림’은 아이가 여러 가지 선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 주며, 생활 속에서 다양한 선을 아이 스스로 직접 찾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선 긋기 활동을 해요! 1단계에서 가로선, 세로선부터 지그재그 선, 둥근 선까지 짧은 선 긋기를 해 보고, 2단계로 물결선, 용수철 모양 선부터 소용돌이선, 울퉁불퉁 길까지 조금 더 긴 호흡의 선 긋기에 도전해 봅니다. 1, 2단계에서 재미있는 선 긋기로 충분히 워밍업을 한 후, 3단계에서 닮은 글자를 찾아 선 긋기를 하고 4단계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따라 선 긋기를 하며 ‘첫 한글’ 학습을 탄탄하게 준비합니다. 첫 한글 준비 10일 프로그램! 이 책은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시리즈’의 준비 권으로 여러 가지 모양의 선 긋기를 하며 운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직선부터 자모음까지 하루 6페이지씩 10일 프로그램으로 학습 기간은 짧고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필을 충분히 사용해 보며 운필력을 기르고 한글 자모음의 모양을 눈으로 익힌 후 ‘첫 한글’ 학습을 시작하면 학습 효과가 배가됩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한글’ 시리즈의 앞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읽기와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잼 바른 빵을 떨어뜨리면 왜 꼭 잼 바른 면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손 안 대고 개구리를 공중 부양 시킬 수 있을까? 훌라후프는 허리로 돌리는 게 맞을까? 임신부는 배가 불룩한데도 왜 앞으로 잘 넘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01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 - 개똥과 자기 정렬 02 뜬다 뜬다! 개구리 - 공중 부양도 가능한 자석의 힘 03 빵을 떨어뜨릴 때 꼭 일어나는 일 - 떨어지는 빵도 물리 법칙을 따른다! 04 비스킷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 맛도 과학이 좌우한다! 05 애들만 쫓는 기계 - 어른에게는 안 들리는 소리의 비밀 08 화장실에서 생긴 일 - 오줌발 속도의 비밀 06 훌라후프를 잘 돌리려면 - 훌라후프는 뇌로 돌리는 거야! 07 그 아줌마가 넘어지지 않는 이유 -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는 신비한 우리 몸 09 양말, 어디까지 신어 봤니? - 신발 위에 양말을 신으면 생기는 일 10 커피 컵을 똑똑하게 드는 법 - 컵에 든 커피를 흘리지 않으려면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생활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내는 ‘나’, 이그노벨상으로 과학을 풀어내는 ‘파토샘’ 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로 과학과 친해지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똥 누는 강아지 꽁무니만 쳐다보고 있는 파토쌤 모습에 호기심이 발동한다. 변태처럼 보이는 파토쌤의 행동은 알고 보니 과학적 관찰을 하고 있었던 것! 파토쌤처럼 개들이 똥이나 오줌을 누는 방향이 궁금했던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와 체코 생명과학대학교 연구팀은 2년 동안 37종의 개 70마리가 똥 누는 것 1,803번, 오줌 누는 것 5,582번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개는 자기장의 방향에 맞춰서 똥을 눈다는 사실을 알아내 2014년 이그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 책에는 잼 바른 빵을 떨어뜨리면 왜 꼭 잼 바른 면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손 안 대고 개구리를 공중 부양 시킬 수 있을까? 훌라후프는 허리로 돌리는 게 맞을까? 임신부는 배가 불룩한데도 왜 앞으로 잘 넘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이다. 노벨상처럼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에 화학 편 《발 냄새가 다 발 냄새인 건 아니야!》, 생물 편 《곤충인 듯 곤충 아닌 곤충 같은 것》, 지구과학 편 《메기가 꼬리를 흔들면 지진이 일어난다?》, 정보·환경공학 편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풀어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수학도둑 창의사고력 수학퀴즈 1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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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자신이 살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국립 물리 위원회’가 열리는 매쓰 아일랜드로 가던 도도는 자신이 ‘수학도둑’임을 숨기고 접근한 아루루와 친구가 됩니다. 드디어 매쓰 아일랜드에 도착한 도도는 시원반점의 배달원으로 일하게 되고, 마침 사비트라마 장군의 음식 배달 주문이 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아루루는 사비트라마 장군의 집에 보물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는 도도를 따라 음식을 배달하러 가는데……. Mission 1 사비트라마 장군에게 음식을 배달하라! Mission 2 웨어울프를 쫓아라! Mission 3 해골 교단의 비밀을 밝혀라! Mission 4 자쿰성을 탈출하라! Mission 5 데몬킹의 비밀을 밝혀라! Mission 6 가짜 마법사, 바우를 찾아라! Mission 7 웨어울프의 에너지를 도도에게 전달하라! Mission 8 주카를 구하라! & 저승에서 탈출하라! Mission 9 지하 신전으로 들어가라! Mission 10 수정 해골이 깨어나는 것을 막아라!다양한 유형의 70가지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창의사고력이 쑥쑥!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으로 스토리텔링 수학 요소를 가미하겠다고 발표(2012.1.11)하여 이에 맞는 수학콘텐츠를 원하는 독자들의 요구가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수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일본의 동경대수학연구회, 수학퍼즐연구회에서 개발한 수학콘텐츠를 수준별, 난이도별로 구분하고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의 스토리와 연계하여 구성하므로, ‘수와 식’,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70가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통해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통합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계된 재미있는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향상된 자신의 수학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1 창의사고력이 향상되는 스토리텔링 수학퀴즈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스토리에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창의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퀴즈를 접목시켜 스토리와 수학퀴즈와의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2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콘텐츠와 연계된 수학퀴즈 수학학습 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의 수학콘텐츠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수학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준별, 난이도별 수학퀴즈 모든 수학퀴즈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난이도별로 ★, ★★, ★★★ 구별하여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다양한 영영을 익힐 수 있는 수학퀴즈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수학퀴즈를 경험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해저 2만 리 1
비룡소 / 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 2011.02.10
18,000원 ⟶ 16,2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1. 떠다니는 암초 2. 괴물은 있다, 괴물은 없다 3. 주인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4. 네드 랜드 5. 어디든 찾아가리라 6. 전속력으로! 7. 알려지지 않은 종의 고래 8. '모빌리스 인 모빌레' 9. 화가 난 네드 랜드 10. 바닷속에서 사는 사람 11. '노틸러스' 호 12. 오직 전력만으로 13. 몇 가지 숫자로 살펴보다 14. 검은 해류 15. 초대장 16. 해저 평원을 산책하다 17. 바닷속 숲 18. 태평양 해저 4000리 19. 바니코로 20. 토러스 해협 21. 땅 위에서 며칠을 보내다 22. 네모 선장, 벼락을 만들다 23. 잠을 설치다 24. 산호 왕국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해저세계에 대한 정밀한 묘사와 무한한 상상을 담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의 대표작 ‘노틸러스’호, 네모 선장과 함께 미지로 항해를 시작하라! 프랑스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로 불리는 쥘 베른이 187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해저와 과학에 대한 놀라운 상상을 담은 『해저 2만 리』(전2권)가 비룡소 클래식 스물다섯 스물여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네모 선장이 이끄는 잠수함 ‘노틸러스’ 호가 바닷속을 탐험한 기록으로, ‘노틸러스’ 호에 탑승하게 된 아로낙스 박사가 일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쥘 베른은 해저 생물, 해상, 수리 등에 대한 정밀한 과학적 지식과 자신의 놀라운 상상력을 더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꿀 가슴 벅찬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잠수함 ‘노틸러스’ 호에는 쥘 베른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응축되어 있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던 때, 쥘 베른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잠수함의 모습은 물론 잠수함이 움직이는 원리와 동력을 얻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표현해 냈다. 그런 그의 상상력은 실제 잠수함을 개발하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은 ‘노틸러스’ 호에서 그 이름을 따 왔으며, 1990년대 초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해저 2만 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19세기 프랑스의 화가였던 알퐁스 드 뇌빌, 에두아르 리우의 삽화는 쥘 베른의 해저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한다. 각종 어류와 바닷속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그려 냈을 뿐 아니라, 요동치는 바다와 개성 강한 인물들의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 원작 그대로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밀에 둘러싸인 ‘노틸러스’ 호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험 “‘노틸러스’ 호에 들어온 사람은 누구도 떠날 수 없습니다.” 저명한 해상 생물학자인 아로낙스 박사, 그의 성실한 하인이자 여러 학자들과 다니며 어느새 박물학의 지식을 익힌 콩세유, 건장한 몸에 다혈질인 훌륭한 작살잡이 네드 랜드. 이 세 사람은 괴생물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가 파견한 ‘링컨’호에 오르게 된다. 오랜 항해 끝에 괴생물체의 정체가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세 사람은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인질 아닌 인질로 붙잡히게 된다. ‘노틸러스’호를 이끄는 네모 선장은 사회와의 인연을 끊고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만들어 깊은 바닷속에서 그만의 세계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 같이 생활하는 선원들 역시 알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며 바깥세상과 철저히 차단된 채 살아간다. 네모 선장은 이들에게 ‘노틸러스’호 안에서의 자유를 허용하되 절대 바깥세상으로 다시 놓아주지 않을 거라고 못 박고, 결국 그들은 반 년 동안 기나긴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잠수함’이라는 갇힌 공간을 통해 쥘 베른은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 준다. 바깥 공간에서는 세계 모든 바다를 넘나들며 해저 평원, 남극해 등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곳으로의 모험을 감행하는 한편, 잠수함 안에서는 네모 선장이 간직한 비밀에 대한 호기심, 인물들의 갈등이 펼쳐진다. 늘 확실한 직관과 냉철한 결단력을 보여 주지만 동료의 죽음 앞에서는 한없는 인간애를 보여 주기도 하는 네모 선장, 끊임없이 탈출을 꿈꾸는 네드 랜드, 마음 한편으로 네모 선장을 동경하며 바닷속 여행이 지속되길 원하는 아로낙스 박사. 잠수함 속에서의 갈등과 잠수함 바깥을 통해 이루어지는 놀랍고 짜릿한 경험들은 아로낙스 박사의 시선을 통해 밀도 있게 전해진다. 정밀한 지식과 방대한 상상력의 결정체 어릴 적부터 모험을 동경해 온 쥘 베른은 자신의 상상력에 인물을 더하고, 정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토대를 탄탄하게 만들어 그만의 독창적인 소설 세계를 탄생시켰다. 그의 소설들이 마치 실제 모험 이야기를 듣듯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공상이 철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호기심 많은 해상 생물학자 아로낙스 박사는 새로운 해저 생물들을 만날 때마다 마치 백과사전을 보듯 그 모습과 생태를 생생하게 읊는다. 참오징어는 오징어와 아주 비슷한 연체동물이고 ‘왜오징어’라고도 한다. 참오징어는 두족(頭足)강, 십완목에 속하며, 오징어와 꼴뚜기도 같은 과이다. 참오징어는 특히 고대의 박물학자들이 많이 연구했던 대상이고, 웅변가들 역시 참오징어에 빗댄 은유를 많이 사용했었다. 쥘 베른의 지식과 상상력이 가장 잘 응축된 것은 네모 선장의 잠수함 ‘노틸러스’호이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기도 전, 쥘 베른은 전기와 과학적 원리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상상 속 잠수함을 사실적,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 “보시다시피 룸코르프 전지 대신 분젠 전지를 사용합니다. 룸코르프 전지로는 충분한 동력을 얻을 수 없으니까요. (……) 여기서 전기를 만들어 뒤쪽으로 보내면, 거대한 전자석을 거쳐 레버와 기어로 이루어진 특수 장치를 작동시킵니다. 그 움직임이 구동축을 통해 스크루에 전달되는 거죠. 스크루는 지름이 6미터이고, 피치가 7.5미터입니다. 1분에 120번까지 회전이 가능합니다.” 잠수함이 오랫동안 잠수하는 원리, 바깥에 나가지 않고도 스스로 동력을 얻는 과정 등 쥘 베른은 네모 선장이 만들어 낸 잠수함을 현실감 넘치게 담아냈다. 그리고 아로낙스 박사는 네모 선장과 잠수함을 계속 관찰하고 질문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해 준다.
능률 Grammar Zone 입문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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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다. 그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다. 코퍼스 데이터에 기반을 둔 문법 항목을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 주요 문법 중심 구성이다.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을 제시하였고, 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 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 정확한 용법(usage)을 제시한다.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을 향상시켜준다.Unit 01 문장 성분 Unit 02 품사, 구와 절 Unit 03 명사 Unit 04 대명사 REVIEW TEST 01 Unit 05 be동사 Ⅰ Unit 06 be동사 Ⅱ Unit 07 일반동사Ⅰ Unit 08 일반동사 Ⅱ Unit 09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Unit 10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Ⅰ Unit 11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Ⅱ REVIEW TEST 02 Unit 12 현재시제, 현재진행형 Unit 13 과거시제 Unit 14 미래시제 Unit 15 현재완료형 Unit 16 조동사 Ⅰ Unit 17 조동사 Ⅱ Unit 18 수동태 REVIEW TEST 03 Unit 19 형용사 Unit 20 부사 Unit 21 비교 Unit 22 전치사 Ⅰ Unit 23 전치사 Ⅱ REVIEW TEST 04 Unit 24 to부정사 Ⅰ Unit 25 to부정사 Ⅱ Unit 26 동명사 Unit 27 분사 REVIEW TEST 05 Unit 28 접속사 Unit 29 관계대명사 Unit 30 기타 구문 REVIEW TEST 06 총괄 TEST 01~02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입니다. 그 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습니다. 더욱 새로워진 G-ZONE 시리즈 특징 Learning Grammar with · 코퍼스 데이터에 기반한 문법 항목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 주요 문법 중심 구성 ·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 제시 · 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 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 정확한 용법(usage) 제시 ·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 향상 Grammar Plus · Speaking: 실제 회화에도 적용되는 문법과 생생한 예문 중심 설명 · Vocabulary: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휘 및 표현 학습 · Writing: 엄선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통한 문법 활용력 및 쓰기 능력 강화 · Reading: 해당 문법 사항이 적용된 지문 학습을 통해 구문과 문법 정리 및 독해력 향상 G-ZONE 입문편의 특징 Core Grammar: 중등 영어를 시작하는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문법 학습 Various Types of Grammar Questions: 해당 문법 이해에 가장 효과적인 유형들로 구성된 풍부한 연습 문제 Preparation for School Tests: 서술형 주관식을 비롯한 내신 유형과 종합적인 이해를 점검하는 누적 테스트를 통한 실전 대비 권장 학습 방법 ① 본격적인 문법 내용을 공부하기 전, 각 Unit의 주요 문법 개념을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 설명한 Build Your Grammar를 통해 앞으로 배울 내용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② 예문과 그에 대응하는 설명을 보면서 주요 문법을 익힙니다. ③ 문법 학습 후, Exercise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간단한 드릴형 문제부터, 사고력이 필요한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④ 일정 Unit 묶음마다 학습한 문법사항을 Review Test를 통해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입문편을 모두 학습한 뒤, 총괄 Test 2회분을 풀며 학습자가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⑤ 학습한 문법에 대해 더 많은 문제를 풀어 보고 싶다면, 워크북을 함께 학습하면 좋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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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P단계 세트는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독서 습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예비 초등을 위한 단계이다. 예비 초등 단계는 특히 3단계 독서 프로그램에 앞서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통해 읽기(듣기)와 쓰기(말하기)에 먼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이 반복되면 본격 독서 논술에 들어갔을 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읽기와 생각 표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기적의 독서 논술 P1권] 예비 초등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 1주 염소네 대문 2주 바람과 해님 3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4주 숲속 꼬마 사자의 변신 부록 독서 노트 [기적의 독서 논술 P2권] 예비 초등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 1주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 2주 짧아진 바지 3주 레옹을 부탁해요 4주 어리석은 소원 부록 독서 노트 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는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독서 습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예비 초등을 위한 단계이다. 특히 예비 초등 단계는 독서교육에 있어 부모님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완전한 책 읽기 독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같이 읽어 주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데서 출발한다면 독서교육의 효과를 분명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비 초등 단계는 특히 3단계 독서 프로그램에 앞서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통해 읽기(듣기)와 쓰기(말하기)에 먼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이 반복되면 본격 독서 논술에 들어갔을 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읽기와 생각 표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지금부터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를 강력 추천한다. P1권은 아이의 독서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P2권는 아이가 학습 주도권을 갖고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예비 초등에게 독서 논술은 어렵지 않을까요? 입학 준비를 하면서 한글도 떼고, 책 읽기를 스스로 하는 친구들에게는 재미있는 도전이 되겠지만, 아직 책 읽기가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독서나 논술이 부담스러운 공부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 초등 단계에서는 책 읽기의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독서 논술을 가볍게 접근해 보길 추천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들어가서 처음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쓰는 것이 미숙한 예비 초등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 주십시오.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기적의 생각 논술>로 출시하여, 2012년 <기적의 독서 논술>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예비 초등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은 독서 논술 시작 전 맛보기로 활용하세요. 아직 독서 논술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본격적인 독서 논술의 맛보기로 활용해 보십시오. 쓰는 것이 힘들 때는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게 유도해 주시면 좋습니다. 3.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예비 초등 단계의 경우, 짧은 전래 동화나 창작 동화, 이솝 이야기나 명작을 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잘 알려진 이야기일수록 아이들이 쉽게 읽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며 읽을 내용을 예상하고,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하단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반면에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예비 초등의 경우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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