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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섬이 들썩들썩
주니어김영사 / 애니타 개너리 지음, 마이크 필립스 그림, 이윤선 옮김 / 2009.06.22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애니타 개너리 지음, 마이크 필립스 그림, 이윤선 옮김
'앗 시리즈' 20권. 무인도에 혼자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무인도에서 조단을 당한다면 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물은 어떻게 마시고, 무엇을 어떻게 먹고, 어디서 자야하는지에 대한 친절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옛날 사람들은 섬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 다양한 전설을 만들어 냈다. 하와이와 뉴질랜드 사람들은 마우이 신이 바다에서 섬을 꺼냈다고 믿었고, 고대 일본 사람들은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라는 두 신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믿었다. 또한 세계 지도를 보면 곳곳에 우스꽝스러운 섬 이름이 눈에 띈다. 어떤 섬은 둘쑥날쑥한 모양의 지리학적 특징이나 희한한 야생생물을 따서 이름이 지어진다. 또는 섬을 처음 발견한 용감무쌍한 탐험가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 더불어 섬은 야생생물을 관찰하기에 가장 적당한 곳이다. 오랫동안 고립된 섬에는 지구상의 다른 어느 곳에도 살지 않는 식물과 동물들이 많이 살기 때문이다.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전 세계의 섬을 찾아간다. 하지만 관광객이 많아질수록 섬은 훼손되어 간다. 뿐만 아니라 몇 나라들의 원자폭탄 실험으로 많은 섬들이 초토화되어 가고 있고, 섬사람들은 자신의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스릴 만점의 섬 안내서 무인도에 혼자 남은 사람 놀라운 섬 부글부글 화산섬 섬의 야생생물 섬에서 살기 섬 돌아다니기 위기에 처한 섬 세상의 온갖 섬들이 들썩들썩한 이유? 사람들이 섬에 대해 열광하는 이유는? 섬 하면 떠오르는 것이 ‘로빈손 크루소’의 모험의 장소거나 여름휴가를 보낼 아름다운 해변이었다. 과연 섬이 그렇게 낭만적인 장소이기만 했을까, 작가는 이 책 도입 부문부터 무인도에 혼자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무인도에서 조단을 당한다면 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물은 어떻게 마시고, 무엇을 어떻게 먹고, 어디서 자야하는지에 대한 친절한 어드바이스도 해준다. 누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냐고 물으면 학교 지리 선생님까지도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탐험을 해왔다. 6세기 초, 수도사인 성 브렌단은 아일랜드를 출발해 ‘성스러운 약속의 땅을 찾고 싶어 항해를 시작했다. 섬을 탐험해 왔다. 하지만 그 섬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몰랐고, 결국은 북아메리카도 들렸다. 사람들은 태풍과 조난 사고, 화산 폭발의 위험에도 섬에 열광한다.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전 세계의 섬을 찾아간다. 햇살 가득한 날씨와 따뜻한 바다, 모래사장의 찾아 해마다 점점 방문객이 더 많아진다. 하지만 관광객이 많아질수록 섬은 훼손되어 간다. 빼곡하게 세워진 호텔들 때문에 모래와 산호초는 줄어들고, 관광객들이 쏟아내는 오물과 쓰레기로 악취가 가득하고, 수영장과 골프장에서 사용되는 엄청난 물의 양으로 물이 부족해진다. 뿐만 아니라 몇 나라들의 원자폭탄 실험으로 많은 섬들이 초토화되어 가고 있고, 섬사람들은 자신의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다. 또 사람들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와 공장들이 내뿜는 수천 톤의 독한 가스들이 지구를 둘러싸는 띠를 만들어서 지구를 뜨겁게 만들고, 지구가 너무 뜨거워지면서 극지방의 빙하를 녹여 해수면이 높아지고, 몰디브 같은 저지대 섬들을 가라앉히고 있다. 섬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기상천외한 섬 이름들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군도는 말 그대로 섬들이 무리지어 있는 것을 말한다. ‘중요한 바다’라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따온 말인데, 섬이 있는 바다를 뜻하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섬 자체를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세계에서 제일 큰 군도는 인도네시아다. 인도네시아는 1만3600개가 넘는 섬들로 이루어졌고 4만 7000km에 이르는 해안을 뽐내는 나라다. 섬은 일찍이 지리학에서 제일 관심을 끄는 분야이다. 옛날 사람들은 섬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 다양한 전설을 만들어 냈다. 하와이와 뉴질랜드 사람들은 마우이 신이 바다에서 섬을 꺼냈다고 믿었고, 고대 일본 사람들은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라는 두 신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믿었다. 세계 지도를 보면 곳곳에 우스꽝스러운 섬 이름이 눈에 띈다. 어떤 섬은 둘쑥날쑥한 모양의 지리학적 특징이나 희한한 야생생물을 따서 이름이 지어진다. 또는 섬을 처음 발견한 용감무쌍한 탐험가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 섬은 야생생물을 관찰하기에 가장 적당한 곳이다. 오랫동안 고립된 섬에는 지구상의 다른 어느 곳에도 살지 않는 식물과 동물들이 많이 살기 때문이다. 전 세계 수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재미와 공부 둘 다 잡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 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8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 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2023 가계북
이밥차(그리고책) / 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 2022.10.17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취미,실용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이밥차의 시리즈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12년간 변하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과 튼튼한 재질로 만든 이밥차의 시리즈는 기록하고 보관해두면 자신의 역사가 된다. 매일 씀씀이를 기록하고 월간으로 정리하는 편리한 구성으로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소비 내역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넉넉하게 두었고, 세세하게 분류한 지출 항목을 제시하여 나의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집 한 달의 모든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는 페이지로 매달 말일에 우리 집 살림의 월말 정산이 가능하다. 소비 내역 관리뿐만 아니라 각종 경조사, 보험 내역, 자동차 관리, 공과금 및 통신비 등을 정리할 수 있어 우리 집의 모든 재산 관리가 이면 해결된다.1장_가계북은 나의 똑똑한 자산 관리사 나의, 나에 의한, 나만을 위한 가계북 활용법 - Check 1. 가계부의 기본, 수익과 지출을 파악하자 - Check 2. 이벤트성 지출을 잊지 않고 기록하자 - Check 3. 지출 수단을 구분하고 분배하자 - Check 4. 전월보다 나은 이달, 이달보다 나아질 내월 - TIP 1일1절약 짠내 나는 먼슬리 플래너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2장_알아두면 쓸모 있는 재테크 잡학사전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Habit 1. 살림에 보탬 되는 비우기 - Habit 2. 해빗트래커로 부자 되는 습관 만들기 - Habit 3. 티끌 모아 태산, 앱테크 - Habit 4. 지름신, 쇼핑중독, 충동에서 벗어나기 - Habit 5. 뚜벅이들에게 돈 아낄 수 있는 희소식 본격적으로 돈을 모아보자 - Real 1. 똑똑하게 쓰면 더 똑똑해지는 신용카드 사용 5계명 - Real 2. 이제는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 Real 3. 대표 보험 암보험에 대해 알아보기 - Real 4. 이름처럼 알뜰한 알뜰 요금제 - Real 5.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무작정 돈만 넣으면 끝? 3장_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23 가계북 연간 달력 연간 스케줄 월간 스케줄 매일매일 가계북 티끌 모아 태산, 우리 집 저축 내역 기록하기 온 가족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 기록하기 2022년 우리 집 공과금 / 2022년 우리 집 통신비 우리 집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차계부 기록해 두어야 할 특별한 날 기억해 두어야 할 주고받은 선물 내역 건강 지키기의 기본, 병원 방문 내역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 우리 집 1년 살림 한눈에 보는 우리 집 재산 4장_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꾸준하게 사랑받은 1등 가계부 치솟는 물가에 요즘에는 점심값도 부담스럽다. 세계는 팬데믹 상황을 벗어나며 여행과 교역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높은 물가와 이자로 우리의 삶은 팍팍하기만 하다. 2030 사이에서 무지출 챌린지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가게부에 대한 인기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한 달 동안 가계부를 열심히 썼더니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때, 12년간 꾸준하게 사랑 받은 이밥차의 이 찾아왔다. 이밥차의 은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진단서이자 미래를 향해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다. 하루 5분,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 이밥차의 시리즈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12년간 변하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과 튼튼한 재질로 만든 이밥차의 시리즈는 기록하고 보관해두면 자신의 역사가 된다. 매일 씀씀이를 기록하고 월간으로 정리하는 편리한 구성으로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소비 내역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넉넉하게 두었고, 세세하게 분류한 지출 항목을 제시하여 나의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집 한 달의 모든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는 페이지로 매달 말일에 우리 집 살림의 월말 정산이 가능하다. 소비 내역 관리뿐만 아니라 각종 경조사, 보험 내역, 자동차 관리, 공과금 및 통신비 등을 정리할 수 있어 우리 집의 모든 재산 관리가 이면 해결된다. 매년 1월 1일마다 세우는 신년 다짐을 매직 페이퍼에 직접 기록함으로써 목표로 한걸음 내디딜 수 있다. 견고한 양장 커버와 가름끈으로 매일 사용에도 해질 염려 없이 1년이 거뜬하다. 널찍한 판형의 오리지널형, 이와 동일한 구성에 휴대성을 높여 크기만 줄어든 핸디형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용도와 목적에 맞는 가계북을 선택하여 매일 새로운 일상을 설계하는 보람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
씨마스 / 위정의, 하희, 진로디자인연구소 (지은이) / 2025.01.10
10,000원 ⟶ 9,000원(10% off)

씨마스청소년 자기관리위정의, 하희, 진로디자인연구소 (지은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따른 직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직업에 대해 탐색해 보는 워크북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 모습을 탐색하고 관심이 가는 미래 직업을 체험해 보는 활동으로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며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를 준비해 나갈 수 있다.1 미래 변화 탐색 01 미래가 보인다, 미래가 열린다 02 서프라이즈! 4차 산업혁명 기술 03 직업은 움직이는 거야 2 미래 직업 체험 나의 직업 흥미 유형은 무엇일까? 홀랜드 직업 흥미 유형 검사 04 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 05 인공지능로봇개발자 06 자율주행자동차법률전문가 07 빅데이터마케터 08 지식재산전문가 09 스마트팜컨설턴트 10 범죄예방환경전문가 11 스포츠기록분석연구원 12 VR에듀크리에이터 13 우주여행가이드 14 홀로그램공연기획자 15 기술문서작성가 3 진로 설계 16 미래 직업 카드 뉴스 만들기 17 미래 직업 로드맵 만들기 18 미래 도시 만들기미래 사회의 변화에 따른 직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직업에 대해 탐색해 보는 워크북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 발전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알아봅니다. 나의 직업 흥미 유형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미래 직업 중 3가지를 선택하고 직업 체험 활동을 해 봅니다. 관심 있는 미래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적성, 준비 사항을 알아봅니다. 관심 있는 미래 직업을 체험하는 활동을 해 봅니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미래 직업 로드맵을 작성해 봅니다. 변화하는 미래 도시를 상상해 보고 내가 살고 싶은 미래 도시를 구상해 봅니다. |특장점|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 모습을 탐색하고 관심이 가는 미래 직업을 체험해 보는 활동으로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며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를 준비해 나갈 수 있습니다.
백번 읽어야 아는 바보
파란자전거 / 김흥식 지음, 김수자 그림 / 2013.10.20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흥식 지음, 김수자 그림
조선의 독서광 김득신의 어린 시절을 다룬 책이다. 10세에 글을 깨치고, 20세에 첫 글을 짓고, 59세에 과거에 급제한 참된 지식인 백곡 김득신. "바보"에서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인정받기까지 그의 공부법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400년 전 서재에 꽂힌 책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바보 도령 김득신의 치열한 책 읽기를 그려낸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천재 시인이라기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해 벼슬길에 오르고 훌륭한 시를 남긴 시인 김득신의 서재에 꽂힌 책들을 살려내 그의 어릴 적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내게 주어진 재능보다는 노력이 내 미래를 좌우한다는 메시지와 책을 읽는 태도와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속속들이 이야기한다.1. 제발 바람 좀 쐬자고_1612년 6월 조선 땅 2. 바보 납신다! 3. 불쌍한 천자문 4. 서재로 사신을 파견하라! 5. 반가운 소식 6. 중국에서 온 친구 7. 불행과 행복 8. 그날, 새로운 시작 9. 할아버지의 유언_2015년 대한민국 서울 10. 진실10세에 글을 깨치고, 20세에 첫 글을 짓고, 59세에 과거에 급제한 참된 지식인 백곡 김득신 "바보"에서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인정받기까지 그의 공부법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400년 전 서재에 꽂힌 책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바보 도령 김득신의 치열한 책 읽기를 그려낸 판타지 역사 동화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_ 조선 최고의 다독가 김득신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라는 말이 있다.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을 훤히 알 수 있다는 뜻이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살면서 많은 책을 읽기도 바쁜데, 한 권의 책을 백 번 읽으라니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 말은 꼭 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처지나 능력에 비관하지 말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뜻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조선 제17대 임금 효종에게 당대 최고로 쳤던 당나라 시에 필적할 만하다는 극찬과 함께 독자적인 시 세계를 펼쳤던 한 인물이 있었으니, 그의 삶이야말로 "독서백편의자현"이라는 문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그의 이름은 김득신이다. 평생 36권의 책을 수만 번 이상씩 읽었다는 그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천재 시인이 아니라 치열한 노력으로 자신의 삶과 이름을 만들어간 사람이다. 그는 묘비명에 이런 글을 남겼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름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렸을 따름이다.' 남과 비교해 자신을 낮추지 말고, 죽을힘을 다해 애써 이루려 한다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뜻이다. 《백번 읽어야 아는 바보》는 바로 조선의 독서광 김득신의 어린 시절을 다룬 책이다. 그러나 여느 인물 이야기와 똑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 속에서는 조선 시대의 책들이 주인공이다. 수다도 떨고, 웃기도 울기도 하고, 잠도 자는 책들의 세상. 책이 말을 한다고? 믿기지 않는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으면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천재 시인이라기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해 벼슬길에 오르고 훌륭한 시를 남긴 시인 김득신의 서재에 꽂힌 책들을 살려 내 그의 어릴 적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내게 주어진 재능보다는 노력이 내 미래를 좌우한다는 메시지와 책을 읽는 태도와 책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속속들이 말한다. 수다 떨고, 울고 웃는 기상천외한 책들의 세상 2015년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책이 어항에 몸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400년 전 조선 시대로의 시간 여행이 시작된다. 대갓집 도령 득신은 서당에서 쫓겨날 만큼 머리가 나쁘다. 책들 사이에서는 "바보"로 통한다. 그러니 득신의 방에 있는 책들은 책꽂이를 나가지 못해 좀이 쑤신다. 책장이 붙어버리는 "면사랑증"에 걸릴까, 곰팡이가 필까 걱정이 태산이다. 그러던 어느 날 득신이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한 번 잡은 책은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 끝장을 보고 만다. 〈천자문〉, 〈소학〉이 변을 당하더니 결국 주인공 〈사기〉에게까지 불행이 닥쳤다. 사람들을 잠재우는 수면향을 뿜어보기도 하고, 동료들이 바람을 일으켜 힘을 불어넣어 보기도 하지만 별 도움이 안 된다. 결국 득신 어머니의 도움으로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기는 하지만 책꽂이 꼭대기에 모셔지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리고 400여 년이 지난 2015년 그날, 득신이 수만 번 읽었다는 〈사기〉는 어항에 몸을 던진 것이다. 도대체 왜 〈사기〉는 400년 뒤 책과는 상극이라는 물에 스스로 몸을 던진 걸까? 〈만화 사기열전〉은 그 옛날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빠 〈사기열전〉에게 듣고, 자신이 아빠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듣게 된다. 이해할 수 없었던 할아버지의 투신자살을 통해 책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지깨닫고 버릇없었던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된다. 바보 도령 김득신, 그를 둘러싼 책들의 생생하고 믿기지 않는 증언을 통해 득신의 삶과 책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속속들이 드러난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실전 노트 (전5권)
멀리깊이 / 서휘경, 이윤희, 이주영, 좌승협 (지은이) / 2020.12.02
16,800원 ⟶ 15,120원(10% off)

멀리깊이학습법일반서휘경, 이윤희, 이주영, 좌승협 (지은이)
친구도 체험학습도 봄·여름·가을 행복한 나들이도 없이 2020년을 보낸 우리 아이들. 안쓰럽고 속상한 마음만큼이나 엄마의 걱정도 컸던 한 해였다.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 학습 태도 정말 괜찮은 걸까?’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았을 것이다. 출간 직후 만점 서평이 이어진《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은 학원과 과외라는 환경보다도 아이가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태도 자체가 중요하다는 엄마들의 깨달음이 만들어낸 책이다. 이 책은 필기의 중요성을 공감한 엄마들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와 함께 노트 필기 노하우를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노트 세트다. 요약하기, 개념 정리, 글쓰기, 실험정리, 오답 정리, 어휘 암기 등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다섯 과목의 특성을 반영한 노트는 처음 노트 필기를 시작한 아이가 체계적으로 필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가이드가 된다. 모든 노트의 앞에는 과목별 노트 필기의 중요성과 대표적인 노트의 형식이 소개되어 있고,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노트 필기 방법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 혼자서도 당황하지 않고 노트 필기를 시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목별로 이렇게 다양하게 공부할 거리가 있구나’ 깨닫는 것만으로도 기존에 체크하지 못했던 학습 요소들을 구석구석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국어] 국어 노트 필기 왜 필요할까요? 1. 요약하기 노트 2. 글쓰기 노트 3. 어휘 정리 노트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어요 - 요약하기 노트 21일 구성 - 글쓰기 노트 21일 구성 - 어휘 정리 노트 [수학] 수학 노트 필기 왜 필요할까요? 1-1. 개념 정리 노트: 수와 연산 1-2. 개념 정리 노트: 도형과 측정 2. 오답 노트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어요 - 개념 정리 노트 21일 구성 - 오답 노트 [사회] 사회 노트 필기 왜 필요할까요? 1-1. 개념 정리 노트: 글 중심 1-2. 개념 정리 노트: 마인드맵 중심 2. 오답 노트 간단하게 한반도 지도를 그려봅시다 - 개념 정리 노트 21일 구성 - 오답 노트 [과학] 과학 노트 필기 왜 필요할까요? 1. 요약하기 노트 2. 실험정리 노트 3. 오답 노트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어요 요약하기 노트 21일 구성 실험정리 노트 오답 노트 [영어] 영단어 노트 필기 왜 필요할까요? 1. 영단어 노트 이렇게 정리할 수도 있어요 - 영단어 노트 21일 구성21일 만에 완성하는 평생 가는 노트 습관! 엄마도 아이도 과제가 참 많은 초등 시기, 노트 만들기가 짐이 되지 않도록, 참쌤스쿨 교사군단이 직접 만든 과목별 노트 개념 정리, 오답 정리, 어휘 암기 노트가 이 한 세트에 쏙! 친구도 체험학습도 봄·여름·가을 행복한 나들이도 없이 2020년을 보낸 우리 아이들. 안쓰럽고 속상한 마음만큼이나 엄마의 걱정도 컸던 한 해였다.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 학습 태도 정말 괜찮은 걸까?’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았을 것이다. 출간 직후 만점 서평이 이어진《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은 학원과 과외라는 환경보다도 아이가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태도 자체가 중요하다는 엄마들의 깨달음이 만들어낸 베스트셀러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실전 노트: 노력이 습관이 되는 기적의 21일 완성》(멀리깊이 刊, 2020)은 필기의 중요성을 공감한 엄마들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와 함께 노트 필기 노하우를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노트 세트다. 요약하기, 개념 정리, 글쓰기, 실험정리, 오답 정리, 어휘 암기 등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다섯 과목의 특성을 반영한 노트는 처음 노트 필기를 시작한 아이가 체계적으로 필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가이드가 된다. 모든 노트의 앞에는 과목별 노트 필기의 중요성과 대표적인 노트의 형식이 소개되어 있고,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노트 필기 방법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 혼자서도 당황하지 않고 노트 필기를 시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목별로 이렇게 다양하게 공부할 거리가 있구나’ 깨닫는 것만으로도 기존에 체크하지 못했던 학습 요소들을 구석구석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노력이 습관이 되는 기적의 21일! 우리 아이 평생 노트 습관의 출발점이 되는 책! ‘21일 법칙’은 미국의 의사 맥스웰 몰츠가 발견한 습관의 패턴으로, 21일 동안 무언가를 반복하면 우리의 생각이 의심과 고정관념을 담당하는 대뇌피질과 두려움과 불안을 담당하는 대뇌변연계를 거쳐 하나의 회로를 형성한다는 이론이다. 말하자면 ‘새로운 뇌’를 만드는 데 걸리는 최소 시간인 것이다. 무턱대고 필기를 시작하라고 하면 당연히 거부감을 느낄 우리 아이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실전 노트》는 모든 노트를 21일로 구성해, 매일 습관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함으로써 21일 만에 노트 필기라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실전 노트를 통해 아이에게 작은 실천을 통한 큰 성취감을 선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딱 21일, 우리 아이들이 꾸준히 필기할 수 있도록 북돋우자.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21일 동안 꾸준히 노트를 필기한 아이에게 칭찬과 보상을 안기자. 아마도 아이가 평생을 살아가는 데 잊지 못할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실전 노트》는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의 워크북입니다 엄마 속은 뒤집어지고 아이 속은 타들어가는 온라인 수업의 유일한 탈출구! ‘초등교사들의 학습 선생님’ 참쌤스쿨 군단이 만든 자기 주도 노트 학습법! 장기화되는 온라인 수업의 여파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가 크게 우려되는 요즘, 큰돈 들이지 않고 학원 더 보낼 걱정 없이, 평생 공부 습관을 결정하는 최적의 노트 필기 방법을 알려주는 필기 학습법! 교과서와 노트 한 권이면 학교 수업 걱정 끝! 자기 주도 학습을 완성하는 필기 바이블!
매일 10분 기초 영어회화의 기적 : 여행영어 편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8.04.13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출판사소설,일반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영어 회화를 잘한다는 것은 어려운 영어를 화려하게 쓰는 것이 아니다. 진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영문장은 "자연스럽고 쉬운 영어"로 이루어져 있다. 실제로 원어민들은 일상 회화에서 쉽고 친근한 '기초 동사'를 유독 많이 쓴다. 이 기초 동사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주 쓰여서, 친근하고 익숙하게 들리는 동사들인데, 여러 상황에서 여러 의미로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매우 높은 동사들이다. 그렇기에, 이 동사들이 어떤 맥락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익히다 보면,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실전 회화 표현들 또한 저절로 익힐 수 있다. 하루 10분, 기초 동사 2개씩, 37일이면, 상황별 영어 표현들이 저절로 떠오르고 자꾸 영어로 말해보고 싶어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매일 10분 기초 영어회화의 기적>은 실전 상황 회화 MP3 음원(무료)과 함께 제공되며(englishbus.co.kr에서 다운로드), 연계 원어민 전화영어 서비스(readtalk.co.kr / 02-722-0505에서 신청)와 무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도 만나볼 수 있다. 앞머리 훈련 매뉴얼 Chapter 1 숙박할 때 Day 01 make, have Day 02 work, get Day 03 like, need Day 04 be, look Day 05 be, stay Chapter 2 먹고 마실 때 Day 06 have, like Day 07 come, get Day 08 make, get Day 09 want, think Day 10 like, pay Day 11 be Chapter 3 쇼핑할 때 Day 12 have, get Day 13 come, try Day 14 like, help Day 15 buy, pay Day 16 think, look Day 17 be Chapter 4 이동할 때 Day 18 take, get Day 19 come, go Day 20 get, have Day 21 find, put Day 22 like, need Day 23 stop, take Day 24 be, wait Day 25 be Chapter 5 관광할 때 Day 26 go, get Day 27 have, tell Day 28 take, keep Day 29 like, come Day 30 look, see Day 31 be Chapter 6 긴급 상황에 Day 32 take, get Day 33 have, be Day 34 be, get Day 35 stop, need Day 36 lose, call Day 37 feel, think 부록 기초 동사 활용 한눈에 보기 '쉬운' 영어로도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면? 원어민들이 진짜 자주 쓰는 필수 회화 표현들부터 연습해보고 싶다면? "매일 10분 기초 영어회화의 기적 - 여행영어 편" 영어 회화를 잘한다는 것은 어려운 영어를 화려하게 쓰는 것이 아니다. 진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영문장은 "자연스럽고 쉬운 영어"로 이루어져 있다. 실제로 원어민들은 일상 회화에서 쉽고 친근한 '기초 동사'를 유독 많이 쓴다. 이 기초 동사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주 쓰여서, 친근하고 익숙하게 들리는 동사들인데, 여러 상황에서 여러 의미로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매우 높은 동사들이다. 그렇기에, 이 동사들이 어떤 맥락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익히다 보면,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실전 회화 표현들 또한 저절로 익힐 수 있다. 하루 10분, 기초 동사 2개씩, 37일이면, 상황별 영어 표현들이 저절로 떠오르고 자꾸 영어로 말해보고 싶어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매일 10분 기초 영어회화의 기적>은 실전 상황 회화 MP3 음원(무료)과 함께 제공되며(englishbus.co.kr에서 다운로드), 연계 원어민 전화영어 서비스(readtalk.co.kr / 02-722-0505에서 신청)와 무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10분, 동사 2개씩! 빠르고 효과적인 초경량 학습을 원하는 대학생과 바쁜 직장인에 최적화! ★★★진짜 원어민들이 쓰는 상황별 회화 표현들, 27개 기초 동사로 완벽 정리! ★★★실전 상황 회화 MP3 음원 + 무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 전화영어 수업까지! ALL-IN-ONE 회화 솔루션으로, 혼자 공부할 때에도, 스터디 모임에도 딱! 이 책은 원어민들이 매일매일 사용하는 27개의 기초 동사로, 여행영어에 꼭 필요한 실전 상황별 표현들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 10분, 2개의 기초 동사로, 필수 회화 표현들을 훈련하자! 기초 동사들의 상황별을 활용법만 제대로 익혀도 기적같이 영어표현이 떠오르고 영어회화가 된다! 전화영어 수업, 무료 MP3 음원, 무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다채롭고 지루할 새가 없는 회화 솔루션을 만나 보자.
파브르 식물 이야기 2
사계절 /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추둘란 엮음, 이제호 그림 / 2010.07.15
13,200원 ⟶ 11,88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장 앙리 파브르 지음, 추둘란 엮음, 이제호 그림
사계절 아동교양 클래식 시리즈. 식물의 '눈'부터 뿌리.줄기.가지.잎, 꽃과 열매까지 식물의 일생이 자세하고 깊이 있게 담은 책이다. 정확한 번역과 친절한 해설, 철저한 실험과 관찰 과정을 겪은 그림.사진 자료, 여러 가지 표와 도식 등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식물에 대한 지식이 과학과 학문의 체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식물에 대한 지식 또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 사진, 현미경 사진, 수중 사진, 유명 외국 작가의 사진, 식물의 분해와 해부 사진 등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사진과 한눈에 들어오는 표.도식 등의 비주얼 자료를 이용해 원고 이해를 높였다.1권 1. 식물과 동물은 형제이다 2. 식물이 태어나는 곳, 눈 3. 식물의 지혜로운 변신 4. 쓰러진 밤나무의 역사, 나이테 이야기 5. 떡잎 한 장의 차이 6. 나무의 겉옷, 나무껍질 7. 줄기의 변신 8. 식물은 고집쟁이 9. 뿌리와 줄기의 발명품 장 앙리 파브르가 걸어온 길 찾아보기 2권 1. 잎은 아무렇게나 피어나지 않는다 2. 식물의 놀라운 변신 3. 잠자는 식물들 4.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잎 5. 단 한 가지 일만 하는 고귀한 몸, 꽃 6. 씨앗을 만드는 암술과 수술 7. 씨앗을 안전하게 지키는 열매 8. 새로운 시작, 씨앗 작가의 말 도움 받은 책 찾아보기 과학을 놀이로,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곤충 이야기>로 유명한 파브르는 실제 화학·물리·수학·식물 등을 평생 연구하고 공부한 과학자였습니다. 학교 선생님이었던 파브르는 학교에서 과학을 재미 없고 따분하게 가르치는 게 불만이었고, 아이들이 과학을 놀이로 접할 수 있도록 재미나게 얘기해 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타고난 '호기심'과 '탐구심'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파브르는 특히 자신의 아이들에게 좀더 쉽고 생생하게 곤충과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파브르 곤충 이야기>와 <파브르 식물 이야기>를 썼습니다. 식물의 일생, 그 아름다운 여행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는 식물의 '눈'부터 뿌리·줄기·가지·잎, 꽃과 열매까지 식물의 일생이 자세하고 깊이 있게 들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식물에 대한 지식이 과학과 학문의 체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식물에 대한 지식 또한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철학적 단상'이 없으면 파브르의 책이 아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 사실과 이론, 과학적인 내용만 담겨 있다면, 다른 식물 이야기와 전혀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파브르는 <곤충 이야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빛나는 통찰력으로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식물에 비추어 철학적인 단상을 잘 녹여 놓았습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식물의 일생을 친절하고 자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삶의 지혜를 함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꽃과 열매' 부분! 우리나라에서는 파브르가 <식물 이야기>를 노년에 쓰기 시작하여 '꽃과 열매' 부분을 완성하지 못한 채 죽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파브르는 <곤충 이야기> 1권이 나오기 3년 전에 이미 <식물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단지 파브르가 <식물 이야기>를 한 번에 한 권으로 묶어서 펴낸 것이 아니라 두어 번에 걸쳐 펴냈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계절에서 펴낸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파브르 식물 이야기의 여러 판본 중에 최종본을 근간으로 해서 펴내어 '꽃과 열매' 부분까지 모두 실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어렵더라"는 편견을 넘어 식물의 일생을 다룬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식물의 눈·잎·뿌리·줄기·가지, 꽃과 열매 등 식물에 대한 모든 내용이 차례대로 나와 있는 과학 입문서 성격을 띱니다. 거기에 파브르의 독특한 비유, 문학적인 표현, 철학적 단상이 녹아 있어 재미있긴 하지만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 안타까움을 극복하고자, 이번에 출간된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정확한 번역과 친절한 해설, 철저한 실험과 관찰 과정을 겪은 그림·사진 자료, 여러 가지 표와 도식 등을 바탕으로 파브르의 <식물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파브르 식물 이야기>, 더 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온가족이 함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식물 이야기의 '성경' 역할을 할 것입니다. 2년여에 걸친 그림 작업, 최상의 사진들, 최신식 표와 도식 등 최고의 비주얼 자료 <파브르 식물 이야기> 원서에 나와 있는 그림들은 아주 뛰어난 그림입니다. 하지만 모든 원고 내용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는 않은 데다가,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낯선 식물의 그림이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서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예를 찾아 정확히 보여주고, 잎·꽃...·수정·열매 등 모든 내용을 철저하게 관찰하고 취재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기 위해 몇 가지는 파브르가 예를 든 식물이 아닌 국내 식물로 그림과 글 자료를 바꾸어 마련했습니다. 그것도 식물의 어느 한 순간의 모습만 관찰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여러 번 관찰하고 사진을 찍어 두면서 자료를 모으고, 계절별·시간별 변화를 관찰하거나, 직접 키워서 원고 내용에 더 적합한 때의 식물을 골라 그림을 그렸습니다. 특히나 식물의 기관을 가로나 세로로 잘라서 그 단면을 보여 주는 그림들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꽤 자랑스러운 결과물이지요. 정성과 노력으로 2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인 300여 컷의 그림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마이크로 사진, 현미경 사진, 수중 사진, 유명 외국 작가의 사진, 식물의 분해와 해부 사진 등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사진과 한눈에 들어오는 표·도식 등의 비주얼 자료를 이용해 원고 이해를 높였습니다. 국내 식물 관련 도서 중 가장 화려하고 효과적인 비주얼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14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 2011.09.05
10,800원 ⟶ 9,720원(10% off)

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제3세계 국가의 등장으로 변화된 세계! 인류가 냉전을 넘어 평화를 향해 나아가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미국 중심의 자본주의 진영(제1세계)과 소련 중심의 공산주의 진영(제2세계)으로 나뉘어 ‘냉전’이라는 새로운 긴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양 진영은 정치?군사?경제?과학 등 여러 방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을 벌임으로써 팽팽하게 대립했습니다. 1950년대 후반, 소련이 평화 공존을 부르짖고 나서면서 소련과 미국 간에 화해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하고, 이와 함께 냉전 질서를 반대하는 제3세계 국가들이 등장하며 세계는 다극화 시대를 맞이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4권 「현대 세계의 변화와 발전」에서는 소련의 흐루쇼프가 스탈린을 비판한 이후 동유럽에서 일어난 자유화 운동을 체험하고, 국민당과 공산당이 대립하는 중국을 찾아가 중화 인민 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중국이 독자적인 사회주의의 길을 걷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 혁명과 저항의 상징이 된 체 게바라를 따라 민중 해방 운동을 펼친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체험하고, 종교적인 대립 때문에 인도가 세 나라로 갈라지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유대 인의 시오니즘 운동으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해결되지 않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서도 공부합니다. 1장 프라하의 봄 세계사박물관 112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2장 중국에 휘날리는 붉은 깃발 세계사박물관 113 중화 문화의 보물 창고 3장 라틴아메리카, 혁명을 꿈꾸다! 세계사박물관 114 바나나 공화국 4장 베트남, 전쟁으로 통일을 이루다 세계사박물관 115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 히피 5장 평화를 위한 발돋움 세계사박물관 116 냉전이 불러온 우주 개발 경쟁 6장 셋으로 나뉜 나라 세계사박물관 117 불가촉천민을 해방하라! 7장 하나의 땅, 두 민족 세계사박물관 118 반유대주의의 어제와 오늘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윔피 키드 1
아이세움 /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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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하면서,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후가공,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새로운 번역으로 펴냈다. 중학생 소년 그레그는 나중에 부자가 되고 유명해졌을 때를 대비해서 일기 쓰기를 시작한다. 비록 지금은 하루에 두 번은 면도를 해야 할 것 같은 고릴라들과 중학교에 갇혀 있지만 말이다. 올해 그레그의 가장 큰 목표는 학교에서 인기를 끄는 것이다. 그래서 그레그는 학생 선거에 나가고, 레슬링을 배우고, 연극 공연을 하고, 학교 안전 순찰대에 들어가고, 학교 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는 등 온갖 노력을 한다. 과연 그레그는 그렇게 바라 마지않던 ‘인기 짱’이 될 수 있을까? 그레그는 과연 험난한 중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 네 번째 극장용 영화 제작 중! ·출간 이후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역사상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어린이책! 1억 7천만 독자가 반한 시리즈 첫 번째 책!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2016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필독서 시리즈 첫 번째 책이 개정판으로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개정판 출간 기념, 사상 최초 저자 방한 예정! 69년 역사의 교육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에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윔피 키드 ① 학교생활 일기》를 새롭게 출간하였습니다.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후가공,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새로운 번역으로 돌아온 개정판을 만나 보세요. 다가오는 12월에는 저자 제프 키니가 사상 최초로 방한할 예정입니다. '타임지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제프 키니와의 만남을 기대해 주세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네 번째 영화와 뮤지컬이 제작 중입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시리즈 첫 번째 책, 그레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윔피 키드 ① 학교생활 일기》에서 중학생 소년 그레그는 나중에 부자가 되고 유명해졌을 때를 대비해서 일기 쓰기를 시작합니다. 비록 지금은 하루에 두 번은 면도를 해야 할 것 같은 고릴라들과 중학교에 갇혀 있지만요. 올해 그레그의 가장 큰 목표는 학교에서 인기를 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레그는 학생 선거에 나가고, 레슬링을 배우고, 연극 공연을 하고, 학교 안전 순찰대에 들어가고, 학교 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는 등 온갖 노력을 합니다. 과연 그레그는 그렇게 바라 마지않던 '인기 짱'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레그는 과연 험난한 중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만한 유머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성인들도 어린 시절 겪었던 매일의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먼저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의 눈으로 보아도 재미있는 책,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아이가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는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신간을 기다렸다 사는 유일한 책이다. - 58
톡톡 창의력 한글 쓰기 1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6.05.01
7,000원 ⟶ 6,3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글자를 익히고 낱말까지 배우도록 구성했다. 글자 따라 쓰기, 모양이 같은 글자 찾기, 미로를 따라 낱말 찾기 등의 여러 놀이를 하면서 한글을 재미있게 배운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글자 및 그림 낱말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놀이하듯 한글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생각이 활짝, 재미가 팡 터지는 책! 톡톡 창의력 한글 쓰기 1 이제 막 낙서 활동이 시작된 4~6세(만 3~5세) 아이가 창의력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쥐고 쓰고 그리기 위한 근육을 단련하고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또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써보면서 신체 조절 능력 및 집중하는 힘도 길러야 합니다. 을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한글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가~하'까지의 글자와 그림 및 낱말이 있는 다양한 카드를 이용하면 재미있고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한글 쓰기 총 10권으로 구성된 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글자를 익히고 낱말까지 배웁니다. 둘, 글자 따라 쓰기, 모양이 같은 글자 찾기, 미로를 따라 낱말 찾기 등의 여러 놀이를 하면서 한글을 재미있게 배웁니다. 셋, 부록으로 제공하는 글자 및 그림 낱말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놀이하듯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수 있게 손의 힘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그리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자 하는 아이 ● 재미있는 활동으로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작은 우주 인체
시공주니어 / 바바라 테일러 지음, 이충호 옮김 / 2008.06.3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바바라 테일러 지음, 이충호 옮김
'어린이 디스커버리'가 스물네 번째로 소개하는 분야는 '인체'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입으로 들어간 음식물은 어디로 가는지, 왜 방귀를 뀌고 똥을 누는지, 왜 하품을 하는지 등 어른들이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에 대해 곧잘 의문을 품곤 한다. 이 책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여러 부분들을 개괄적이고 집약적으로 소개한다.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순환 기관, 감각 기관, 뼈와 근육 등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들을 두루 다루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인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에 충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체의 각 부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집약적으로 보여 주어 정보의 깊이까지 담보하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로 담겨 있어, 인체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다. 아울러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내용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마치 사진을 보는 듯 정확하고 생생한 그림은 그림만 보고도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인체는 내 몸이지만 직접 볼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림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다. 이 책은 인체 구석구석을 단면 그림으로 표현하여 몸속 세상을 한눈에 보여 준다.인체는 아주 놀랍고 신비해요. 뇌에서 보낸 신호가 손가락 끝으로 순식간에 전달되는가 하면, 혈액이 영양소와 산소를 온몸 구석구석으로 실어 나르지요. 이 책은 인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자, 이제 신비한 작은 우주,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단계별로 설명해 줍니다. - 구체적인 예시가 많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섬세한 단면 그림이 보고, 듣고, 숨 쉬는 과정 등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세상을 발견해 나가는 재미, ‘어린이 디스커버리’ 신간 출간 책장을 넘기면 신비한 몸속 세상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고 그 분야 또한 다양하다. ‘어린이 디스커버리’는 아이들의 엄청난 호기심을 해소해 주기 위해 여러 분야의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로 담아낸 시리즈로, 각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지적 영역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어 출간 이래 취학 전후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교양서로 자리 매김 했다. ‘어린이 디스커버리’가 스물네 번째로 소개하는 분야는 ‘인체’이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입으로 들어간 음식물은 어디로 가는지, 왜 방귀를 뀌고 똥을 누는지, 왜 하품을 하는지 등 어른들이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에 대해 곧잘 의문을 품곤 한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이런 의문은 우리 몸에 대한 감탄으로 이어진다. 우리 몸이 슈퍼컴퓨터보다 더, 우주보다 더 복잡하고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아이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 깨닫게 되지 않을까? 더 나아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갖게 되고 말이다.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여러 부분들을 개괄적이고 집약적으로 소개한다.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순환 기관, 감각 기관, 뼈와 근육 등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들을 두루 다루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인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에 충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체의 각 부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집약적으로 보여 주어 정보의 깊이까지 담보하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로 담겨 있어, 인체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다. 이 책의 특징 1. 전문가가 집필한 믿을 만한 기초 지식 이 책은 영국 최고의 백과사전 및 논픽션 도서 출판사 킹피셔가 출간한 My Best Book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한 폭넓은 기초 지식을 담았으며,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내용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2. 정확하고 생생한 단면 그림 마치 사진을 보는 듯 정확하고 생생한 그림은 그림만 보고도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인체는 내 몸이지만 직접 볼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글로 아무리 쉽게 풀어 써도 그림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다. 이 책은 인체 구석구석을 단면 그림으로 표현하여 몸속 세상을 한눈에 보여 준다. 3. 단계별로 보여 주는 몸속 풍경 우리 몸은 인체의 어느 한 부분만 반응해서 움직일 수 없다. 손가락 하나를 움직이더라도 몸속의 여러 부분이 조직적으로 협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순차적으로 설명해 준다. 우리 눈이 사물을 인식하기까지의 과정,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과정, 생명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이 단계별로 소개되어,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보고, 듣고, 말하게 되는지 알 수 있다. 4. 쉽게 읽고 스스로 쌓아 가는 지식 적절한 비유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혼자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다. 어려운 단어는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주어, 어려움 없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지식을 쌓아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아이가 자라면서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림책 사냥을 떠나자
미래아이(미래M&B) / 이지유 지음 / 2002.10.3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독서교육이지유 지음
\"아이들은 문학 이론이나 미술사를 잘 모른다. 그래도 그림책을 제대로 본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이리저리 생각하며 좋은 그림책을 골라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생활 속에서 만난 어린이들과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그림책의 가치와 아름다움에 대해 흥미롭게 이야기합니다. 천문학을 전공했지만 누구보다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저자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겪은 그림책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놓습니다. 좋은 그림책은 인간의 삶을 꿰희망원에서 진정한 봉사에 대하여 - 종이학 어두운 바다에 등대 같은 그림책 - 백두산 이야기 \'오징어땅콩\'이 빵이 된 사연 - 샌지와 빵집 주인 가족을 잃어버린다는 것 - 순이와 어린 동생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는 연극 - 장갑 나무 울타리에 걸려 있는 빨래와 박 선생님 -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수남이 - 깃털 없는 거위 보르카 입양아들의 정체성 찾기 - 문이 어린이라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 창 너머 여행을 하며 비행기에서 본 우리 책 - 강아지똥 재미와 기대와 상상력을 주는 책 - 화요일 병풍처럼 이어지는 이야기 - 꿈속으로 훨훨 나를 쳐다보는 눈 열 개 - 열 개의 눈동자 내가 여섯 살 때 이 책을 보았더라면 -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연못 한가운데 앉아서 - 모네의 정원에서 장대 위의 파란 별 - 가을 기가 막힌 마지막 반전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 평범하지 않으면 나쁜 것? - 나쁜 개미들 가족사를 남기는 조각 이불 - 할머니의 조각보 아이와 함께 책을 엄마! 이거 엄마가 해 준 이야기야 - 바바빠빠 시골에서 산다는 것 - 작은 집 이야기 이불과 함께 그림책을 - 곰 사냥을 떠나자 즐거운 이혼 - 따로따로 행복하게 통쾌한 성교육 - 엄마가 알을 낳았대 누가 책에다 낙서했어? - 지각대장 존 독자의 몫을 남기는 용감함에 대하여 - 우리 할아버지 전투를 위한 \'합체\' - 으뜸 헤엄이 행복을 주는 음식 냄새 - 괴물들이 사는 나라 아빠가 더 좋아, 금붕어가 더 좋아?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푸른 고요함 - 새벽 그림책 vs 그림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 vs 아기 늑대 삼형제와 못된 돼지 캄펑의 개구쟁이 vs 짱뚱이의 보고싶은 친구들 리디아의 정원 vs 맥도널드 아저씨의 농장 폭죽소리 vs 우리는 바다를 보러 간다 달사람 vs MOONMAN 우리 할아버지 vs 우리 할아버지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 01) 빨강까망 무당벌레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펴냄 / 2005.05.20
9,000원 ⟶ 8,10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베틀북 편집부 펴냄
고리를 잡아당기면 앞으로 움직이는 헝겊책. 곤충모양을 한 헝겊책으로 책으로 활용할 수도,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도, 인형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유아들이 책을 가지고 놀면서 언어 능력과 인지 능력뿐 아니라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은 모두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서 유아들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좋고, 책 전체가 부드러운 헝겊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다칠 염려도 없다. 또,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CE 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더러워지면 40도 이하의 물에서 손빨래를 하면 되고, 내장된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제품이라 건전지는 필요없다. 무당벌레의 즐거운 나들이와 놀이를 담은 ,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된 과정을 담은 , 꿀을 타고 그네도 타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는 꿀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로 구성되었다. 무당벌레, 애벌레, 꿀벌 모양의 인형처럼 생긴 책을 통해 각 곤충의 모습과 구조를 배운다.고리를 잡아당기면 앞으로 움직이는 귀여운 곤충 친구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책에 대한 흥미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네모반듯한 모양에 딱딱한 겉표지. 단순히 책장을 넘겨 보게 되어 있는 여느 그림책들. 좀더 재미있고 신나는 책은 없을까? 그것도 내가 직접 책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고리를 당겼다 놓으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는《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시리즈는 책을 마음껏 가지고 놀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 재미있는 책과 함께 보내는 신나는 놀이 시간!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세 권은 각각 무당벌레와 애벌레, 꿀벌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시각을 자극하는 밝고 선명한 색깔을 가진 이 곤충 친구들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인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 친근감을 더한다. 여러 개의 깜찍한 발과 더듬이가 돋보이는 무당벌레와 올록볼록한 몸통을 가진 애벌레, 아이들의 눈길을 잡아끄는 반짝거리는 날개가 달린 꿀벌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손을 뻗어 만져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인형의 뒤에 달린 작은 고리를 당겼다 놓으면 인형이 앞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유아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인형은 아주 가볍게 만들어졌고, 고리를 잡아당기는 데도 큰 힘이 들지 않는다. 손으로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겼다 놓았다하는 과정은 알록달록한 인형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소근육 발달을 도와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준다. 고리를 당기는 강도에 따라 다양한 빠르기로 움직이는 인형들을 직접 작동해 보는 동안 조절 능력과 조작 능력이 자라나는 것도 물론이다.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책은 재미있고 즐거운 것임을 가르쳐 준다는 데 있다. 귀여운 인형들을 직접 움직여 보고 폭신폭신한 감촉의 책장을 하나씩 넘겨 보는 동안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책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부드러운 색채로 그려진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내용은 유아의 긍정적인 사고를 돕는다. ■ 실용적이고 안전한 아기 헝겊책 세 마리의 곤충 친구들은 깜찍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져 어디를 가든지 쉽게 들고 다니며 읽고 펼쳐볼 수 있다. 책 전체가 부드러운 헝겊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다칠 염려도 없고,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마크 (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더러워지면 40℃이하의 물에서 손빨래하면 다시 깨끗해진다. 내장된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제품이라 건전지를 갈아 끼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그만큼《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은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꼼꼼하고 똑똑한 제품이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이강숙 글, 이국희 그림 /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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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킨더주니어)수학동화이강숙 글, 이국희 그림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 2권. 국어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수학용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학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 때 찾아보며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지 유추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수학 개념들을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사전의 순서처럼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였다. 에서는 해당 수학 개념과 관련된 내용으로, 같이 익히면 쉽게 이해되거나, 함께 알고 있어야 할 용어들을 적었다. 하나의 개념만을 익힐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된 개념들을 함께 익히면서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에서는 수학 개념을 한층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운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쌓기나무, 점판, 칠교놀이, 패턴블록 등의 수학 활동을 소개한다. 직접 조작하면서 수학 개념을 구체화하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배운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놀이로 설명했다.교과서 옆에 두고 보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쉬운 어·린·이·사·전!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담은 킨더랜드의 새 시리즈입니다.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 갑니다. 수학 용어에 담긴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수학 실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지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학적 상황은 매우 다양합니다. 누구의 키가 더 큰지, 누구의 구슬이 더 많은지, 어느 방이 제일 넓은지, 누가 제일 빠른지 등을 알아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수학을 경험합니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유추와 궁리를 하며 수학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만 막상 수학 교과서의 문제를 풀려고 하면 어려워합니다. 수학 용어가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정확하게 그 뜻을 모르는 용어이기 때문에 이해하면 어려운 말이 아닌데도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알고 있는 수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때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납니다. 수학은 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운다고 해서 해결되는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개념과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다면 여러 가지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여 문제를 풀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사고가 확장되어 이후에 낯선 문제를 풀게 되었을 때도 자신감 있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은 우리가 국어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수학용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학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 때 찾아보며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지 유추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를 보거나 문제집을 풀다가 어려운 수학 용어를 접할 때 곁에 두고 찾아보며 배움을 늘려 가기를 바랍니다.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수학 개념 총정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쉬운 풀이와 그림 설명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수학 개념들을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사전의 순서처럼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지는 않지만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학 용어도 함께 실었습니다. 에서는 해당 수학 개념과 관련된 내용으로, 같이 익히면 쉽게 이해되거나, 함께 알고 있어야 할 용어들을 적었습니다. 하나의 개념만을 익힐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된 개념들을 함께 익히면서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에서는 수학 개념을 한층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운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쌓기나무, 점판, 칠교놀이, 패턴블록 등의 수학 활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직접 조작하면서 수학 개념을 구체화하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배운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놀이로 설명했습니다. 다양한 예시와 쉬운 풀이, 그림 설명을 통해 어려운 수학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수학을 배우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을 통해 학습의 즐거움을 깨닫기를 권합니다. 교육과정 연계 1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2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3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4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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