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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화재 박물관 2
사계절 / 문화재청 (엮은이) / 2006.12.05
14,800원 ⟶ 13,320원(10% off)

사계절사회,문화문화재청 (엮은이)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
시공주니어 / 구드룬 파우제방 지음, 문성원 옮김, 문종훈 그림 / 2008.05.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구드룬 파우제방 지음, 문성원 옮김, 문종훈 그림
가장의 실직이 가져오는 수많은 문제들을 현실에 대한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동화책. 행복하기만 했던 엘린네 가족은 아빠의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흐트러진다. 처음에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위기는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고, 삶의 작은 부분에서 가족 전체의 모습까지 많은 부분을 흔들어 놓는다. 대출한 돈을 갚지 못하면 집을 잃게 될지도 모르고, 당장 먹고 살 걱정을 하게 되고, 사회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아빠는 취직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보지만, 사회적 무능력자라는 낙인뿐이다. 이것은 아빠의 무기력과 우울이라는 정신적인 문제까지 가져온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 시대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그려 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작가 구드룬 파우제방은 가장의 실직으로 일어나는 많은 일들과 인간관계의 모습을 놀랍도록 현실감 있게 담아 내고 있다. 현실적이면서도 세심하게 그려 낸 엘린 가족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우리 이웃들의 모습이, 시대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이 가족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빠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자리 역시 아이들이 찾아낸다. 가족이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엿보이는 부분이다.가장의 실직이 가져오는 수많은 문제들 가장의 실직으로 아픔을 겪는 가족의 이야기는 이 책의 배경인 독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IMF 때 많은 가정에서 겪은 일이며,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야기이다. 실업은 어느 특정 시대의 문제가 아닌, 현대 사회의 일반적인 문제가 되었다.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임에도 아직 세상은 별로 그렇지 못하며, 당사자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한 가정의 가장이 실직을 했다면, 그 가족이 겪어야 하는 고통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너무도 평화롭고 행복하기만 했던 엘린네 가족에게 변화가 시작된 건 아빠의 갑작스러운 실직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얼마든지 새 직장을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여겼으니까.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고, 삶의 작은 부분에서 가족 전체의 모습까지 많은 부분을 흔들어 놓는다. 집을 짓느라 빌린 돈을 갚지 못하면 엘린네 가족이 그렇게 사랑하는 집을 잃게 될지도 모르고, 당장 먹고 살 걱정을 하게 되고, 사회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아빠는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보지만, 결과는 사회적 무능력자라는 낙인뿐이다. 이것은 아빠의 무기력과 우울이라는 정신적인 문제까지 가져온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 시대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그려 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작가 구드룬 파우제방은 가장의 실직으로 일어나는 많은 일들과 인간관계의 모습을 놀랍도록 현실감 있게 담아 내고 있다. 현실적이면서도 세심하게 그려 낸 엘린 가족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우리 이웃들의 모습이, 시대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그리고 우리 이웃의 아픔을 다시 돌아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한 물음 물질 중심이 현대 사회의 일면이겠지만, 엘린 가족이 겪는 많은 일들은 경제적인 소외가 사회적인 소외로 바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특히 어른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아이들 세계를 통해 냉정한 사회의 일면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엘린은 아빠가 직장을 잃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 많던 친구들이 더 이상 자신과 놀지 않는 것을 발견한다. 받고, 친했던 친구가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 않고, 중고품 옷가게를 다닌다고 놀림을 받는다. 아이들까지 인간관계의 무너짐을 경험하는 것이다. 물론 곁에 남아서 힘이 되어 주는 친구가 있어,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깨닫게 되기도 한다. 엘린과 마리오가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고,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그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진정한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무엇인지, 그리고 올바른 가치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작품이다. 아이들이 주체가 된, 아름다운 해결의 과정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이 가족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엘린과 마리오는 아빠가 직장을 잃은 문제를 단지 걱정만 하거나 어른들이 해결할 문제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로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물론 아이들이다 보니 불만이 터져 나오기도 하고, 가난해진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고,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상처도 받는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엄마 아빠를 돕기 위해 방을 내주고, 개를 산책시키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팔면서 시장의 원리를 배우기도 한다.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아빠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노동 시장의 공백’을 메우는 일자리 역시 아이들이 찾아낸다. 가족이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또 아빠가 생일잔치를 즐겁게 이끌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무턱대고 그 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수요, 창업 자본금 등 모든 현실적인 문제까지 고려한다. 어린이잔치 서비스를 시작한 엘린네 가족은 언제 다시 불안이 닥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불행은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으며, 그걸 이겨 나가는 힘이 가족에게 있다는 진리를 잊지 않았기 때문에 더 희망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족이 힘을 합치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작은 울림을 준다. 슬픔을 과장하지 않고 담담하고 밝게 그려 낸 이야기 엘린과 가족들은 많은 아픔을 겪는다. 아빠는 노동청에 다니면서 일명 ‘딱딱이’라는 담당자에게서 늘 싫은 소리만 듣고, 수없이 일자리를 알아보지만 번번이 실패를 거둔다. 특히 아이들은 가난하다는 이유로 친구를 잃기도 하고, 엘린은 방을 세주기 위해 자신의 방을 내주어야 했다.(엘린은 일명 ‘방을 빼앗긴 엘린의 위기’를 겪는다.) 비록 가족들은 아픔을 겪지만 결코 슬픔이 과장되어 그려지지는 않는다. 현실에서 있음직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그려지는 까닭이다. 무엇보다도 이 가족은 대체로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다.(아빠는 물론 계속된 취업 실패로 우울증을 겪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우울하게만 그려질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는 엘린의 눈을 통해 어둡지 않게 풀어 내고 있다. 매 상황을 밝은 생각으로 이겨 나가는 모습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히틀러의 딸
북뱅크 / 재키 프렌치 지음, 공경희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 2008.12.05
8,500원 ⟶ 7,65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재키 프렌치 지음, 공경희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호주 '아동도서상' 수상작.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는 수수께끼 속의 소녀 하이디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대의 소년 마크를 매우 잘 연결시켜, 제2차 세계대전 시대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놓은 책이다. 폭탄이 떨어지고 집단 수용소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다. 하지만 히틀러의 딸은 이런 걸 알지 못했다. 소녀가 아는 것은 겔베르 선생님과 공부하는 세상, 추운 날 구해낸 고슴도치 그리고 가슴 뛰는, 사랑하는 아버지의 방문뿐이었다. 그러다가 소녀는 베를린에 있는 아버지의 지하 방공호로 가게 된다. 만약 자신이 히틀러의 아이였다면 전쟁을 멈추게 할 수 있었을까, 만약 지금 누군가가 히틀러와 똑같은 일을 하려고 한다면, 그런데 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크를 통하여 전쟁뿐 아니라 부모.자식 관계에 대하여도 진지하게 짚어보게 한다.1.이야기 게임 2.뒷이야기가 궁금해지다 3.하이디라는 여자 아이 4.행복 5.만약 아버지가 히틀러라면? 6.하이디의 인사 7.수다스러운 라이브 부인 8.누가 더 뛰어난 인종인가? 9.마크의 의문 10.금요일 오후 11.꿈속의 히틀러 12.뉴스 13.하이디의 계획 14.달밤 15.벤이 돌아오다 16.베를린으로 17.흔들리는 방공호 18.그리고, 그 후… 해설안나가 들려주는 히틀러의 딸에 대한 이야기는 마크를 사로잡는다. 이야기가 사실일 가능성이 있을까? 히틀러의 딸이 진짜 존재했을까? 아버지가 히틀러 같은 사람이라면, 과연 마크는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을까…… 폭탄이 떨어지고 집단 수용소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다. 하지만 히틀러의 딸은 이런 걸 알지 못했다. 소녀가 아는 것은 겔베르 선생님과 공부하는 세상, 추운 날 구해낸 고슴도치 그리고 가슴 뛰는, 사랑하는 아버지의 방문뿐이었다. 그러다가 소녀는 베를린에 있는 아버지의 지하 방공호로 가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는 수수께끼 속의 소녀 하이디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대의 소년 마크를 매우 잘 연결시켜, 제2차 세계대전 시대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놓았다. 만약 자신이 히틀러의 아이였다면 전쟁을 멈추게 할 수 있었을까, 만약 지금 누군가가 히틀러와 똑같은 일을 하려고 한다면, 그런데 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마크를 통하여 전쟁뿐 아니라 부모.자식 관계에 대하여도 진지하게 짚어보게 한다. 호주 아동도서상을 비롯, 세계 10여 개의 상을 휩쓸었다. [해설] <히틀러의 딸>은, 두 가지 이야기를 축으로 하여 전개됩니다. 한 축은 정류소에서 스쿨버스를 기다리며 이야기 게임을 하는 네 아이, 마크와 안나, 벤 그리고 작은 트레이시의 이야기이고, 또 한 축은 안나가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 속의 주인공 히틀러의 딸 하이디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는 수수께끼 속의 소녀 하이디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대의 소년 마크를 매우 잘 연결시켜, 제2차 세계대전 시대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히틀러에게는 딸이 있었다. 히틀러는 딸이 전투를 보지 못하도록 떼어 놓고 시골집에서 살도록 했다. 학교에도 안 보내고 가정교사를 두어 집에서 공부하도록 했다. 그런데 히틀러는 왜 딸을 비밀에 부쳤을까? 딸은 얼굴에 크고 붉은 반점이 있었고, 한쪽 다리가 짧아 절었다. 그래서 딸은 히틀러에게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다. 그러나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히틀러에게 실제로 딸이 있었는가 아닌가가 아니라, 마크처럼 “사람들은 옳은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가 옳은 일을 하는지 그른 일을 하는지 어떻게 알까?”라든가, “어떻게 하면 선과 악의 차이를 알 수 있을까”라든가, “자기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다 틀렸다면 자신은 어떻게 해야 좋은가?”라든가, “아버지가 극악무도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품게 되는 여러 의문들일 것입니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든가 나치라든가 히틀러라고 하면, 대부분 자신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는 옛날 일로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안네의 일기>와 같은, 나치가 지배하던 사회 속에서의 유대인의 고통을 쓴 책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출판되어 있지만, 그저 옛날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로 읽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참혹한 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지금은 모두가 훨씬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우리들은 무심히 생각해버립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러한 것일까요? 우리 주변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세계를 둘러보면 당시 유대인과 같은 불합리한 탄압이나 공격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이 있는 건 아닐까요? 마크의 꿈속에서는 청바지를 입고 현대풍의 헤어스타일을 한 히틀러가 나타나는데, 어쩌면 이 시대에도 히틀러 같은 사람이 언제 나타날지 모를 일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나타나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돌프 히틀러는 1889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처음에는 예술가가 되려고 생각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독일로 이주하여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병으로 참전합니다. 1919년에는 독일노동당(이후 나치)에 입당하여 능숙한 연설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당의 독재자가 되고, 1934년에는 수상과 대통령을 겸하여 스스로 총통이라 부릅니다. 그 이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적>들을 말살하고, 주변국들을 차례로 침략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600만 명이나 되는 유대인과 로마인 50만 명, 그 외에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약 1,100만 명을 강제노동이나 독가스 등으로 대량학살 하였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 재키 프렌치는 아이들 책뿐 아니라 원예나 요리에 관한 책도 쓰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여성 작가입니다. <히틀러의 딸>은 2000년 호주 아동도서상을 받았으며, 영국 올해의 가장 감동적인 어린이 책(2002년), 일본 산케이아동문학상(2005년) 등을 포함한 10여 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약요, 제가 대량 살인을 저질렀다면 아빠는 어쩌실 거예요? 사람들을 사슬 톱 같은 걸로 토막 낸 살인자라면요.”아빠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용돈 주는 걸 중단하겠지. 그리고 똑바로 말할 거야. 너, 한 사람만 더 죽이면 2주일간 텔레비전 못 본다! 라고. 또 네가 엄마의 장미 나무 아래에 시체를 묻으려 하면, 네 방으로 올려 보낼 거야. 또 아빠 사슬 톱에 묻은 피를 얼른 씻는 편이 좋을걸.”“아니…, 장난이 아니라요…”“…글쎄다. 네가 왜 그랬는지 이해하려 애쓰겠지. 너 때문에 마음 아플 거고. 네가 죽인 사람들 때문에 슬프겠지. 너를 도우려고 노력할 거야. 어쩌다 엄마, 아빠가 널 잘못 키웠는지 고민할 거고.”“저를 경찰에 신고하실 거예요?”“응. 그래야 될 것 같구나. 끔찍한 질문이다, 마크.”아빠가 느릿느릿 말했다.“그래도 저를 사랑하실 거예요? 제가 무슨 짓을 저질러도요? 수백 명을 죽여도요?”“그럼, 물론 우린 널 사랑할 거야. 혹은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겠지. 도대체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니?”“아, 아무 것도 아니에요.”마크가 말했다. - p.72~73 중에서 “히틀러는 딸이 전투를 보지 못하게 막았어. 다른 사람들하고도 떼어놓았지. 히틀러가 결혼했다는 사실조차 아는 사람이 없었고, 아무도 하이디에 대해 몰랐어. 하이디는 겔베르 선생님이랑 베르히테스가덴이라는 데서 살았어. 히틀러가 그 시골에 집을 마련했고, 하이디가 아는 세상은 그곳이 전부였어.”“하지만 어째서? 왜 히틀러는 딸을 비밀에 부친 거야?”“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지어낸 이야기인데.”벤이 말했다.안나가 상냥하게 대답했다.“왜냐면, 하이디는 태어날 때부터 점이 있었거든. 얼굴에 붉은 점이 크게 나 있었어. 또 한쪽 다리가 짧아서 다리를 절었어…. 아주 조금.히틀러는 완벽한 인종을 양성하고 싶어 했어. 아리안 족이라고, 파란 눈에 금발, 키가 큰 아이들이 달리고 뛰어서 세계를 지배하길 바랐어. 그런데 딸은 자기처럼 체구가 작고 피부가 까무잡잡했어. 얼굴에는 인두로 지진 것 같은 큰 반점이 있고 또 다리를 절었지.”- p.24 중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민속이야기
예림당 / 우리누리 지음, 김용철 그림 / 2002.06.10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용철 그림
의식주, 이사, 출산, 혼례, 명절, 교육, 민속신앙 등을 15개의 장으로 나누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러한 풍습의 가지는 의미 등을 관련 사진들과 함께 꼼꼼하게 실었다. 어린이들이 흔히 가질 수 있는 '오줌싸개는 왜 키를 쓰고 소금을 얻으러 갔을까?', '꿈을 어떻게 사고 팔았을까?', '삼신할머니가 누구일까?', '옛날 아이들은 서당에서 어떻게 공부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풀어 준다. 옛날이면 조부모로부터 전해 들었을 내용을 오늘날 어린이를 위해 쉽게 설명해 준다. 설날, 대보름, 단오, 추석 등 각각의 명절에 행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여성에 대한 금기가 눈에 띈다. 예컨데, 칠거지악이라든가, 호랑이해에 태어난 여자 아이는 띠를 쥐띠나 소띠로 바꿨다든가 하는 것들이 자세히 소개된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전해지지 않는 재미있는 풍속도 많다. 며느리가 시집 온 첫날, 시어머니가 가장 큰 장독을 품에 끌어안은 채 수저를 세면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말대꾸하지 않는다는 것, 고된 시집살이의 스트레스를 커다란 옹기 그릇에 물을 담아 놓고 바가지를 띄어서 하는 '시장군 치기'로 푸는 것 등 일반 역사책에는 나오지 않는 일반 민중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어이구, 어서와. 이제 막 시장군 치기를 하려는 참이었어. 색시도 이제껏 마음속에 쌓인 것들이 곪아 터지기 전에 여기서 다 풀어버리라구. 그러면 그 밉던 시어머니도 곱게 보인다니까. 안 그런가?"이쁜이네가 사방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방안에 모인 아낙들이 한바탕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며느리도 따라 웃었습니다.시장군 치기는 커다란 옹기 그릇에 물을 담아 놓고 그 위에 바가지를 띄워서 하는 놀이랍니다. 시장군이란 말은 시댁 식구들이 장군처럼 위에서 호령만 한다 해서 붙여진 '장군'이란 말에, 시어머니, 시고모, 시누이 등 시집 식구를 가리키는 '시'라는 말을 붙여 만든 것이지요.마을 아낙들은 바가지를 엎어서 띄운 옹기 그릇 주변으로 둥그렇게 모여 앉았습니다. 모두들 윷짝 하나씩을 들고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지요.니 씨에미박 왕당그랑 뚝 딱니 씨누이박 쌩당그랑 뚝 딱니 씨고모박 몽당그랑 뚝 딱니 씨할미박 호랑그랑 뚝 딱노래를 부르며 윷짝으로 바가지를 힘껏 두드려 대니 방안에 모인 동네 며느리들은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이제 갓 시집와 시장군 치기를 처음 해 보는 터라 수줍어하고 어색해하던 최씨 집안 며느리도 곧잘 다른 아낙들과 어울려 박을 신나게 두드렸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 아들 이름은 개똥이 아들을 기원하며 이름짓기 귀신을 따돌리는 이름 모든 사람에게 성이 생기다 삼신할미께 비나이다 아기를 가지려면 보름달을 놓치지 마라 달도 먹고 대추나무 시집도 보내고 딸을 아들로 바꾸어 낳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부인에게 상투 내주는 남편 금줄 치기 첫 나들이 때는 귀신을 따돌려라 재미있고 지혜로운 삶 꿈을 사고 파는 풍습 오줌싸개 혼내기 불씨에도 족보가 있다 옛날 아이들은 이런 꽃놀이를 했대요 누가누가 이기나 꽃싸움. 풀싸움 풀이름 맞히기와 꽃점 보기 꽃과 풀로 장난감도 만들었대요 하는천 따지 검을현 누르황 서당의 '내 매' 풍습 서당 아이들의 놀이 책거리 즐거운 설날 야광귀 물리치기 머리카락 태우는 날 부잣집 복토 훔치기 따뜻한 마음 아름다운 생활 풍습 풍년을 기원하는 고수레 딸 나무 아들 나무 민중의 기상, 돌싸움 연지곤지 찍고 청실홍실 엮고 장가를 가야 어른 대접을 받는 거야 신방 지키기 님의 집 귀신이 되는 절차 어랑어랑 내 사랑아 맷돌과 댕기로 사랑을 고백하다 진달래 무덤 몽달귀신과 처녀귀신의 혼인 니 씨에미박 왕당그랑 뚝딱 장독을 끌어안는 시어머니 호랑이띠 여자의 서러움 니 씨에미박 왕당그랑 뚝딱 이사하기 풍습 솥 안에 요강 넣고 이사가기 손 없는 날 이사가기 불씨 살려 가기 논밭에서 꽃피는 생활 머슴살이 들돌들기 소는 농사꾼의 친구 우리 조상들의 여름나기 대보름날 더위 팔기 죽부인 안고 자기 옛사람들의 물놀이, 탁족 우리 조상들이 섬긴 생활 속의 신들 집에서 모신 신만 해도 열 손가락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장승. 돌탑. 솟대 비를 부르는 기우제
로텔라 박사의 골프 심리학 수업
현진사 / 밥 로텔라 지음, 백종원 외 옮김 / 2017.12.12
14,000

현진사취미,실용밥 로텔라 지음, 백종원 외 옮김
최고의 골프심리상담사 로텔라 박사가 골퍼들을 상담할 때 가르쳐주는 내용의 정수를 담았다. 내담자를 상담하는 심정과 같은 마음으로 독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노력의 산물이라고 말한다. 본서에는 로텔라 박사가 (L)PGA 투어 선수들을 상담할 때 들려주는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다.추천의 글 역자의 글 들어가는 글 제1장 골프 철학 제2장 잠재의식이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 제3장 목표와 꿈의 차이점 제4장 과거의 기억이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 제5장 자신감을 기르는 방법 제6장 현재에만 집중해서 플레이하기 제7장 타깃을 바라보는 바른 마음가짐 제8장 화를 낼 것인가, 결과를 인정할 것인가 제9장 경기 계획 세우기 제10장 스윙에 대한 믿음 갖기 제11장 긴장과 불안 조절하기 제12장 건강한 경쟁 관계 설정하기 제13장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연습 방법 제14장 완전무결한 플레이는 없다 제15장 두려움과 불안에 맞서는 방법 제16장 헌신, 온 힘을 다해 전념하는 태도 제17장 골프, 기다림의 미학 제18장 킬러 본능에 대한 오해 제19장 스윙의 리듬 제20장 프리샷 루틴 만들기 제21장 필드에서는 자신에게 따뜻하고 친절하라 제22장 티 샷을 준비하는 바른 자세 제23장 스코어링 클럽을 잘 다루어야 일류 선수가 될 수 있다 제24장 숏 게임에 능한 선수들의 특성 제25장 퍼팅에 능한 선수들의 특성 제26장 실패 극복하기 제27장 이미지 트레이닝은 어떻게 하는가 제28장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조건 제29장 필드에 나가기 전에“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자신의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할 것이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골프심리상담사 로텔라 박사가 새로운 책이 출판되었다. 로텔라 박사는 그가 “골퍼들을 상담할 때 가르쳐주는 내용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았다” “내담자를 상담하는 심정과 같은 마음으로 독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노력의 산물이다.” 고 말하고 있다. 본서에는 로텔라 박사가 (L)PGA 투어 선수들을 상담할 때 들려주는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다.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골프 황제 잭 니클라우스의 명언, ‘최고의 샷은 50%의 멘탈, 40%는 셋업 그리고 10%가 스윙에서 나온다’,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또한 집중력, 평정심, 자신감, 루틴,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 골프 심리에서 다루는 단어들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는 경기 도중 잡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도,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올 때 이를 극복하고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한다. 감사하게도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쾌한 대답을 주고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기술적인 부족함을 먼저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골프 심리 공부를 뒤로 미루려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골프 심리는 스윙 기술이 완성된 골퍼가 배우는 상급 과정이 아니다. 오히려 1번 홀 티 박스에서 샷이 연습장에서의 샷과 다른 골퍼라면 누구나 멘탈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정독한 골퍼는 누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경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베스트 스코어를 꿈꾸는 골퍼에게 주는 로텔라 박사의 조언 1. 실수할 것을 염려하지 말고 최고의 플레이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플레이하라. 2. 어떤 어려운 상황이 찾아오더라도 기꺼이 즐겁게 맞서라. 3. 스코어나 순위에 집착하지 말고 과정에 집중하라. 4. 골프 코스에서는 누구도 우리를 방해하지 않는다.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하라. 5.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할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6. 자신을 전적으로 믿으면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7. 샷을 하기 전에 공을 보내고 싶은 지점을 확인하고 샷을 하라. 8. 단호한 결단력,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 의심 없는 확고한 마음으로 플레이하라. 9. 자신에게 따뜻하고 친절하라. 10. 웨지와 퍼터를 사랑하라. 1. Play to play great. Don’t play not to play poorly. 2. Love the challenge of the day, whatever it may be. 3. Get out of results and get into process 4. Know that nothing will bother or upset you on the golf course, and you will be in a great state of mind for every shot. 5. Playing with a feeling that the outcome doesn’t matter is almost always preferable to caring too much. 6. Believe fully in yourself so you can play freely. 7. See where you want the ball to go before every shot. 8. Be decisive, committed, and clear. 9. Be your own best friend. 10. Love your wedge and your putter.누구도 모든 티 샷을 페어웨이로 보낼 수 없으며, 가끔 쉬운 퍼팅을 실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원래 골프는 그런 것이다. 멘탈이 흔들리는 이유는 이처럼 가끔 일어나는 실수는 기억하면서 흔히 일어나는 잘 친 티 샷이나 멋진 어프로치 샷, 좋은 퍼팅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본문 중에서) 온 그린에 실패하더라도 마음에 담아 두거나 자책하지 않아야 한다. 그린을 놓쳤다는 것은 버디나 파를 만들기 위해 조금 다른 모험을 해야 한다는 뜻일 뿐이다. 많은 선수가 샷에 지나치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기 때문에 어프로치한 공이 그린에 올라가지 않으면 매우 속상해한다. 현명한 골퍼는 모든 선수가 매 경기마다 레귤러 온에 서너 번씩 실패하지만 그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실수를 만회하는 샷이 오히려 그들의 경기를 돋보이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샷을 실수할 때마다 화를 낸다면 그 기억은 더 오래 남아 골퍼로서 자아상에 더 오랫동안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자신감을 떨어뜨리게 할 것이다. 자신의 실수를 무덤덤하게 받아넘길 수 있도록 스스로 훈련시키는 것이 실수를 대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노란우산 / 아사쿠라 히토시 글, 류영 옮김 / 2010.11.20
9,800원 ⟶ 8,820원(10% off)

노란우산수학동화아사쿠라 히토시 글, 류영 옮김
이 책은 초등학교 6년 동안 배우는 모든 단위에 대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길이, 무게, 시간, 들이, 넓이, 부피에 대한 단위를 ‘자’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단위환산 자’는 숫자 칸을 움직여 큰 단위와 작은 단위의 관계를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단위를 시각으로 이해해서 이미지로 뇌에 각인시키는 것이다. 단위는 여러 가지 계산이나 문장제 등 수학의 모든 문제에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풀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것이 바로 이 단위이다. 이 책을 통하여 이 단위만 정복하고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겨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배운 단위의 종류가 많아지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가기전 총복습하는 중학교 예비생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단위환산 자’를 이용해 수학의 단위를 정복하는 책! 문제 해결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학습 도구! 공부를 도와주는 도구를 이용하여 수학의 원리를 학습하고, 배운 내용은 문제를 풀면서 다시 익히도록 지도한다. 머리로만 외우는 것보다는 시각을 자극하여 이미지로 받아들이면 더 쉽고 빨리 배울 수 있다. 단기 집중 학습에 최적! 학년별로 분산되어 있는 단위환산을 한 책에 모두 정리해 둠으로써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주제별로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한 이 책 한 권이면 단위환산을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 교육 현장의 소리를 구체화한 교구 사용! ‘단위환산 자’는 숫자 칸을 슬라이드로 움직여 큰 단위와 작은 단위의 관계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방법은 아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마치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다. 놀이처럼 수학과 친해지게 해 주는 비밀 도구이다. 이 책을 보는 여러분에게 단위 환산 기초편 2·3학년 길이 ① cm·m 길이 ② mm·km 길이 ③ 덧셈·뺄셈 시간 ① 시간·분·초 시간 ② 덧셈·뺄셈 3·4학년 무게 ① g·kg 무게 ② mg·t 무게 ③ 덧셈·뺄셈 들이 ① ℓ·dℓ 들이 ② mℓ·kℓ 들이 ③ 덧셈·뺄셈 2~4학년 분수 ① 분수의 인식 분수 ② 덧셈·뺄셈 3·4학년 소수 ① 소수의 인식 소수 ② 덧셈·뺄셈 보조단위 ① m·c·d·da·h·k 보조단위 ② 단위 환산 4·5학년 넓이 ① ㎠·㎡ 넓이 ② a·ha·㎢ 넓이 ③ 단위 환산 넓이 ④ 덧셈·뺄셈 5·6학년 부피 ① ㎤·㎥ 부피 ② 들이와 부피 단위 사이의 관계 부피 ③ 덧셈·뺄셈 물의 무게 4~6학년 단위가 들어있는 수의 나눗셈 단위 환산 응용편 4~6학년 소수·분수와 단위 ① 분수로 나타내는 시간 소수·분수와 단위 ② 시간의 덧셈과 뺄셈 소수·분수와 단위 ③ 소수 또는 분수로 나타내는 길이와 무게 소수·분수와 단위 ④ 소수 또는 분수로 나타내는 들이와 부피 소수·분수와 단위 ⑤ 소수 또는 분수로 나타내는 넓이 소수·분수와 단위 ⑥ 덧셈·뺄셈 단위를 사용한 문장제 ① 단위를 사용한 문장제 ② 단위를 사용한 문장제 ③ 단위를 사용한 문장제 ④ 풀이 및 정답 부모님께
영어 율동 동요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0.12.15
14,800원 ⟶ 13,3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사운드북입니다.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노래 버튼이 8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자유롭게 누르면서 노는 리듬 버튼 1개가 들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수록된 곡들은 유아교육 경험이 풍부한 영어 유치원 교사와 유아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은 뒤, 1~7세 아이를 둔 엄마들의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한 곡들로 노랫말이 따라 부르기 쉽고, 리듬이 경쾌해 즐겁게 놀 수 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 그림이 실려 있어서 노래의 느낌을 잘 느끼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1. ABC Song 2. Happy Birthday to You 3. Bingo 4. Twinkle, Twinkle, Little Star 5. The Muffin Man 6. Old MacDonal Had a Farm 7. Baby\'s Clothes 8. I\'m Little Teapot 1)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사운드북이에요. 꾸욱~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동요가 시작되고, 다시 한번 같은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멈춰요.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노래 버튼이 8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쿵쿵~ 쿵쿵~ 자유롭게 누르면서 노는 리듬 버튼 1개가 들어있답니다. 책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듣고 랄랄라~ 신나게 춤춰 보세요. 2) 영어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주신 인기 동요 8곡이 들어있어요! 유아교육 경험이 풍부한 영어 유치원 교사와 유아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고, 1~7세 아이를 둔 엄마들의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한 8곡의 인기 영어동요가 수록되어 있어요. 노랫말이 따라 부르기 쉽고, 리듬이 경쾌해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영어동요 8곡을 신나게 따라 부르며 종알종알 말도 배우고 으쓱으쓱 리듬감도 익혀보세요. 3) 예쁜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그림이 실려 있어요! 선명한 색과 분명한 형태감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주목도를 높인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그림이 실려 있어요. 노래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귀여운 그림을 보며 함께 노래 부르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 주세요. 또 율동그림을 따라 두 손과 몸을 움직여 신나게 춤을 추는 사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표현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4) 가방에 쏙! 넣으면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아이가 들고 다니며 놀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사운드북은 아이와 함께 외출하거나 여행을 떠날 때 필수품입니다. 가방에 쏘옥 넣어 가면 언제 어디서나 꺼내 들고 아이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놀 수 있어 편리해요. 미리듣기
종횡무진 한국사 1
휴머니스트 / 남경태 글 / 2015.04.07
24,000원 ⟶ 21,6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남경태 글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종횡무진 한국사' 시리즈. 역사 대중서로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혀온 것을 재정리하여 최종판으로 출간한다. 1권에서는 단군에서부터 고려까지를 2권에서는 조선 건국에서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역사를 그렸다. 시대 순으로 나열해놓기만 한 통사들과 달리 '종횡무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역사적 상상력을 동원해 입체감과 생동감을 전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따라서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1부 깨어나는 역사 1장 신화에서 역사로 2장 왕조시대의 개막 2부 화려한 분열 3장 고구려의 역할 4장 깨어나는 남쪽 5장 뒤얽히는 삼국 6장 진짜 삼국시대 3부 통일의 바람 7장 역전되는 역사 8장 통일 시나리오 9장 통일의 무대 4부 한반도의 단독 정권 10장 새 질서와 번영의 시대 11장 소용돌이의 동북아시아 12장 단일 왕조시대의 개막 5부 국제화 시대의 고려 13장 모순에 찬 출발 14장 고난에 찬 등장 15장 안정의 대가 6부 표류하는 고려 16장 왕이 다스리지 않는 왕국 17장 최초의 이민족 지배 18장 해방, 재건, 그리고 멸망비판적으로 ‘한국사’ 읽기, 내가 알던 역사를 뒤흔들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특히 한국사(전 2권)은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잡아 주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아우른다. 때로는 가슴 아프고, 한편 뜨끔하고, 한숨이 나오는 우리 역사에 대한 지은이의 엄준한 평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어떻게 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 서술 방식과는 다른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1권은 단군에서 고려까지, 2권은 조선 건국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1. 교과서에서 말하지 않는 한국사 ― 과대 포장을 벗긴 한국사의 맨 얼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모두 진실일까? 교과서이기에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의심을 추호도 하지 않거나, 그런 의심을 한다는 것 자체를 불경스럽게 여기기도 한다. 가령, 반만 년 동안 단일 혈통을 유지해 온 우리 민족의 시조가 단군이라는 사실에 대해서-한때 학계에서 그의 실존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지만-지은이는 단군을 아예 중국인이라는 보고 있다. 우리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운 민족의 시조가 중국인이라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다. 하지만 지은이와 함께 근거가 되는 단군신화를 찬찬히 뜯어보면 아주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는 아님을 알 수 있다. 또 하나로 만적의 난을 들 수 있다. 혼란스러웠던 고려 무신정권기에 민란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만적의 난이었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라는 만적의 외침은 그를 신분해방운동의 선두주자로 단숨에 들어올렸다. 그런데 사실 이 만적의 난은 모의 단계에서 발각되어 만적과 그 관련자들이 모두 처벌을 받고 끝났으므로 엄밀히 ‘난’도 아니었다. 교과서에서는 만적을 진보적인 신분해방가로 표현하지만 어쩌면 후대의 이념으로 과대 포장한 것은 아닐까. 이런 지은이의 비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어쩌면 그 불편함은 민족의 역사를 좋은 관점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에 익숙해져서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 불쾌하다 싶을 정도로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들을 낱낱이 파헤쳐 한국사의 맨 얼굴을 드러낸다. 2. 모든 시사의 배후에 있는 역사 ― 지금 이 시각도 반복되는 역사, 역사를 통해 얻을 것과 버릴 것 "모든 시사의 배후에는 역사가 있다."라는 지은이의 말은 이 책을 통해 통렬하게 드러난다. 무능한 지배층의 역사는 지겹도록 반복된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수도 서울을 사수하겠다고 하고는 사흘 만에 한강 다리를 끊고 달아난 이승만의 모습에는 400여 년 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마자 의주 피난길에 오른 선조가 떠오른다. 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몽골의 침입에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이 일단 자신들부터 살기 위해 강화도로 도망친 무신정권도 마찬가지다. 이성계 세력에 맞선 정몽주의 죽음에는 1979년 쿠데타 세력에 정권을 내어주고도 평생토록 침묵을 지켰던 어느 대통령을 비교한다. 조선의 마지막을 장식한 고종과 순종에 대해서는 신랄히 비판한다. 1910년 8월 29일의 한일합병은 결코 불가피한 일이 아니었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죽음을 불사하고 합병 조약의 비준에 반대했더라면 한국의 역사는 조금 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한편, 나라가 환란을 당하는 것은 1차적으로 지배층의 잘못이지만 그들의 잘못에 관대했던 백성 역시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한일합병은 역사적이고 국가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 : 개정판
아이즐북스 / 편집부 펴냄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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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2009년 개정 새 교육 과정을 반영한 책으로 초등학교 한자 교육 과정에 필요한 필수 문제와 유아 한자 전체를 꼼꼼하게 총정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마다 초등 한자 관련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서 초등 2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영역을 마치면 수준 확인 평가를 통해서 아이의 학습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자! 초등 입학 준비 끝!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준비할 것도, 걱정도 많아집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이나 숫자 세기와 같은 기본 교육을 받고, 방문 학습지 등을 통해 어느 정도 기초를 닦아 두었다고는 하지만 막상 아이가 입학을 앞두면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실력이 모자라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글, 수학, 영어, 한자 네 영역 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00개의 핵심 문제를 실어 내용을 알차게 익히고, 그 결과를 통해 내 아이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초등 입학 전에 꼭 알아야 할 필수 문제 500개! 한글, 수학, 영어, 한자로 구성된 4권의 책에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500문제가 각각 실려 있습니다. 새 교육 과정에 맞춘 1, 2학년 초등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문제로 엮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로 구성된 모니터단의 감수를 거쳐 내실을 다진 내용은 이 한 권의 책으로 초등 입학 학습 준비를 마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한글 : 낱말, 낱글자, 문장 표현 등을 익히면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국어 교육 과정을 미리 학습해 봅니다. -수학 :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확률과 통계 등을 익히면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수학 교육 과정을 미리 학습해 봅니다. -영어 : 알파벳, 낱말, 문장 표현, 생활 회화 등을 익히면서 초등학교 영어 교육 과정을 미리 학습해 봅니다. -한자 :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 한자 150자를 익히면서 초등학교 필수 한자를 미리 학습해 봅니다. 내실 있는 알찬 문제로 초등 교과를 미리 공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무엇을 배울까?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에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필요한 필수 문제 외에도 유아 단계의 학습을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막연한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전에 가까운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영역별 수준 확인 평가로 내 아이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 각 문제의 수행 결과를 표시하고, 평가 기준에 따라 수준을 알아볼 수 있는 ‘수준 확인 평가’로 아이의 수준을 알고, 좀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수준을 ‘아주 잘했어요, 잘했어요, 보통이에요, 노력하세요, 많이 노력하세요’의 4~5단계로 나누어 학습지를 하고도 평가 기준이 없어 아이의 정확한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없었던 부모님들께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종횡무진 한국사 2
휴머니스트 / 남경태 글 / 2015.04.07
24,000원 ⟶ 21,6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남경태 글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종횡무진 한국사' 시리즈. 역사 대중서로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혀온 것을 재정리하여 최종판으로 출간한다. 1권에서는 단군에서부터 고려까지를 2권에서는 조선 건국에서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역사를 그렸다. 시대 순으로 나열해놓기만 한 통사들과 달리 '종횡무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역사적 상상력을 동원해 입체감과 생동감을 전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따라서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7부 유교 왕국의 완성 19장 건국 드라마 20장 왕자는 왕국을 선호한다 21장 팍스 코레아나 8부 왕국의 시대 22장 왕권의 승리 23장 진화하는 사대부 24장 군주 길들이기 9부 사대부가 지배하는 왕국 25장 개혁과 수구의 공방전 26장 병든 조선 27장 비중화 세계의 도전: 남풍 28장 비중화 세계의 도전: 북풍 29장 복고의 열풍 30장 조선판 중화 세계 10부 왕정복고의 빛과 그림자 31장 조선의 새로운 기운 32장 한반도 르네상스 33장 마지막 실험과 마지막 실패 11부 불모의 세기 34장 사대부 체제의 최종 결론 35장 허수아비 왕들 36장 위기와 해법 37장 친청, 친일, 친러의 사이에서 12부 식민지와 해방과 분단 38장 가해자와 피해자 39장 식민지 길들이기 40장 항전, 그리고 침묵과 암흑 41장 해방, 그리고 분단비판적으로 ‘한국사’ 읽기, 내가 알던 역사를 뒤흔들다 시간의 흐름만을 좇느라 숨이 차는 통사들과는 달리 시공간을 넘나들어 역사의 ‘종횡무진’함을 전면에 보여주었던 책, 역사서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유머러스한 서술 방식 속에 누구보다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역사 인식을 드러내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태의 《종횡무진》 시리즈(전 5권)가 최종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특히 한국사(전 2권)은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잡아 주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아우른다. 때로는 가슴 아프고, 한편 뜨끔하고, 한숨이 나오는 우리 역사에 대한 지은이의 엄준한 평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어떻게 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준다. 또, 한국사를 한민족이라는 단일 민족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한반도라는 지역적 틀에서 서술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 서술 방식과는 다른 '비판적 한국사'의 입장에서 전 시대를 관통하며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1권은 단군에서 고려까지, 2권은 조선 건국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1. 교과서에서 말하지 않는 한국사 ― 과대 포장을 벗긴 한국사의 맨 얼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는 모두 진실일까? 교과서이기에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의심을 추호도 하지 않거나, 그런 의심을 한다는 것 자체를 불경스럽게 여기기도 한다. 가령, 반만 년 동안 단일 혈통을 유지해 온 우리 민족의 시조가 단군이라는 사실에 대해서-한때 학계에서 그의 실존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지만-지은이는 단군을 아예 중국인이라는 보고 있다. 우리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운 민족의 시조가 중국인이라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다. 하지만 지은이와 함께 근거가 되는 단군신화를 찬찬히 뜯어보면 아주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는 아님을 알 수 있다. 또 하나로 만적의 난을 들 수 있다. 혼란스러웠던 고려 무신정권기에 민란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만적의 난이었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라는 만적의 외침은 그를 신분해방운동의 선두주자로 단숨에 들어올렸다. 그런데 사실 이 만적의 난은 모의 단계에서 발각되어 만적과 그 관련자들이 모두 처벌을 받고 끝났으므로 엄밀히 ‘난’도 아니었다. 교과서에서는 만적을 진보적인 신분해방가로 표현하지만 어쩌면 후대의 이념으로 과대 포장한 것은 아닐까. 이런 지은이의 비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어쩌면 그 불편함은 민족의 역사를 좋은 관점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에 익숙해져서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 불쾌하다 싶을 정도로 우리 역사의 뒤틀린 부분들을 낱낱이 파헤쳐 한국사의 맨 얼굴을 드러낸다. 2. 모든 시사의 배후에 있는 역사 ― 지금 이 시각도 반복되는 역사, 역사를 통해 얻을 것과 버릴 것 "모든 시사의 배후에는 역사가 있다."라는 지은이의 말은 이 책을 통해 통렬하게 드러난다. 무능한 지배층의 역사는 지겹도록 반복된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수도 서울을 사수하겠다고 하고는 사흘 만에 한강 다리를 끊고 달아난 이승만의 모습에는 400여 년 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마자 의주 피난길에 오른 선조가 떠오른다. 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몽골의 침입에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이 일단 자신들부터 살기 위해 강화도로 도망친 무신정권도 마찬가지다. 이성계 세력에 맞선 정몽주의 죽음에는 1979년 쿠데타 세력에 정권을 내어주고도 평생토록 침묵을 지켰던 어느 대통령을 비교한다. 조선의 마지막을 장식한 고종과 순종에 대해서는 신랄히 비판한다. 1910년 8월 29일의 한일합병은 결코 불가피한 일이 아니었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죽음을 불사하고 합병 조약의 비준에 반대했더라면 한국의 역사는 조금 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한편, 나라가 환란을 당하는 것은 1차적으로 지배층의 잘못이지만 그들의 잘못에 관대했던 백성 역시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한일합병은 역사적이고 국가
통큰 부모가 아이를 크게 키운다
동아일보사 / 이원숙 지음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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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육아법이원숙 지음
자녀 셋을 세계적인 음악가로, 나머지 4남매를 교수와 사업가, 뛰어난 의술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의사로 키워낸 \'조기교육\'의 선구자, \'극성 엄마\'의 원조 이원숙의 자서전. 오늘날 명성을 안기까지 겪었던 좌절과 실패, 각기 개성이 다른 아이들을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각각 재능과 적성을 찾아주기까지 그의 정성과 지혜로운 자녀교육 방법이 담겨져 있다.1. 내 교육관의 뿌리, 부모님의 평등교육 내 인생의 방향타가 되어주신 부모님 아버지, 아버지가 아니셨다면 공부 못하는 딸 강인한 생활력을 물려주신 어머니 어머니의 정성으로 키워낸 1등 졸업생 2. 일곱 남매의 재능을 찾아준 맞춤교육 자녀교육의 최우선 원칙은 부부의 일관된 양육태도 부모가 아이에게 결코 해서는 안 되는 것 세 가지 조기교육에는 극성을 떨어도 좋다 아이의 적성과 재능 파악하기 아이와 호흡 맞는 선생님이 최고 스승 아이에게 물려줄 빛나는 자산, 튼튼한 체력과 올바른 습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음악교육의 핵심은 풍부한 감성 길러주기 성공한 사람과 인격적으로 완성된 사람의 차이 어려움을 아는 아이일 수록 최선을 다한다 아이가 소중하다면 노동의 참맛 가르쳐야 형제간의 경쟁심 자극이 아이를 망친다 기회를 최대한 열어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 큰 세상으로 내보내라 자기와의 눈물겨운 싸움이 진정한 천재를 만든다 선택은 네가 해라 최선의 교육은 함께 공부하는 것 부모는 아이의 가장 믿음직한 비평가이자 옹호자 때론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품 넓은 부모가 아이도 크게 키운다 일곱 아이를 두루 돌볼 수 있었던 중점주의 교육 3. 지날수록 소중한 시간들 한 순간도 헛되지 않은 삶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 배움의 길에는 나이가 없다 예순여섯 나이에 신학생이 되다 후진양성의 사명감
나라는 이상한 나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송형석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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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송형석 (지은이)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지속 가능한 자기 사랑과 행복, 자존감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나의 마음이 ‘대체 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이 지도의 윤곽이 명확해지고 디테일이 살아날수록, 우리는 나란 사람을 정면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제대로 아는 것이 어쩌면 조금 귀찮거나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를 갖고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들어가는 글_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1부_ 나 들여다보기 연습 1장_ 나를 푸는 공식 내 속마음을 흘깃 훔쳐보는 법 마음도 측정이 됩니다 2장_ 망치가 필요한 순간 각양각색 심리적 방어의 모습 자기 방어를 깨뜨리는 법 나를 지키려는 본능 상대를 조종하고 싶은 욕망 책임지기도, 비난받기도 싫을 때 2부_ 나라는 이상한 나라로 3장_ 내 마음은 왜 이런 모양일까 나도 모르게 타인을 따라 하는 순간 나의 판단력은 믿을 만할까 언어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들 자아와 영혼의 문제 4장_ 나라는 나라의 지도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점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나만의 신화가 필요한 우리들 3부_ 마음의 영토를 한 뼘 더 넓히려면 5장_ 나의 부모와 부모의 부모 나의 세대를 돌이켜볼 것 한 세대의 좋은 부모, 나쁜 부모 나의 부모를 극복하라 6장_ 위대한 나의 발견 모호한 부분을 조금 더 또렷이 나의 아름다운 정체성을 찾아서 마치는 글_ 나란 사람은 내가 아는 그 이상“진짜 나를 알고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 진정한 ‘자기 사랑’을 위한 ‘자기 이해’의 심리학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지속 가능한 자기 사랑과 행복, 자존감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MBC <무한도전> jtbc <톡투유>를 비롯한 여러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예측으로 명성을 얻은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성격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지, 마음 깊숙한 곳에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만 자기가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고, 그 깨달음의 토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해, 무의식속에 묻어둔 ‘나도 몰랐던 나’를 꺼내는 데까지 치열하게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다년간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며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들뿐 아니라 심리학, 정신분석학, 뇌과학, 꿈과 신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도구를 활용한다. ‘동네 정신과 의사’라는 별명답게 누구나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센스도 잊지 않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난 다음에 따라오는 것은 ‘마음의 성장’이다. 나의 부족한 부분과 극복해야 할 부분을 보완해 더 넓은 마음의 영토를 가지게 된다는 것. ‘자기 이해’가 ‘자기 사랑’으로, 나아가 ‘타인에 대한 관용’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당신의 진정한 자존을 완성하는 심리학 수업 ‘나는 대체 왜 이 모양일까?’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가 던진 말, 한 행동 하나를 가지고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대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밖에서는 잘 웃고 떠들었는데, 막상 집에 와서 곱씹어보니 내가 너무 별로였던 것 같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자르지 못해 밤새 뒤척이기도 하고. 이렇게 마음이 힘들어질 때면, 문득 궁금하다. 나란 사람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이기에 이렇게 감정적으로 괴로움을 겪으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건지. 《나라는 이상한 나라》는 바로 이런 ‘이상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나의 마음이 ‘대체 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이 지도의 윤곽이 명확해지고 디테일이 살아날수록, 우리는 나란 사람을 정면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제대로 아는 것이 어쩌면 조금 귀찮거나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를 갖고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추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인의 욕구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욕구에 맞춰 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사회가 좋은 것이라고 강제로 만들어준 기준과, 자신의 진정한 취향 및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p.8) “그는 뻔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이 책의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MBC <무한도전> 정신감정편에 출연해 멤버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을 족집게처럼 추리해 얼굴을 알린 이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세바퀴>,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등 유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그는 대중에게 친숙한 정신과 의사답게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나 쉬운 단어를 고르고, 찰떡같은 비유를 활용하는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데 능하다. 이번 책에서도 그의 장기는 유감없이 발휘된다.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는 그에 대해 “그는 뻔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자신이 경험하고, 깊게 고민하여, 새롭게 정리한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평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어디서 들어봤던 이야기는 이 책에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스스로의 경험과 고민 끝에 나온 날카로운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2부 중 ‘나만의 신화가 필요한 우리들’은 이번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는 자기 자신에 대해 설명할 때 지루한 사실보다는 비유를 활용하는 편이 훨씬 더 직관적으로 와 닿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이유로 누구나 자기를 드러낼 수 있는, 그러면서도 자기가 되고자 하는 자기를 반영해 ‘나만의 신화’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저자 자신의 것일 수도, 우리 중 그 누구의 것일 수도 있는 신화를 상세히 기록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해석한다. 이런 시도는 지금껏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던 것이다. 쉽고 재미나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은 그의 이번 책은 우리들의 고질적인 감정 문제들, 이를테면 행복이나 자존감, 자기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자신의 진짜 얼굴이 궁금한 이들에게도 큰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기존 심리학 도서를 읽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덤으로 누리는 기쁨이 될 것이다. 시각 장애를 타고난 사람들은 햇살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신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추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인의 욕구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욕구에 맞춰 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마음을 알아가는 것 자체가 자기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사회가 좋은 것이라고 강제로 만들어준 기준과, 자신의 진정한 취향 및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살다가 문득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진 사람이 회복한 이야기를 들어보라. 다시 일어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 들어가는 글_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부모님을 위한 스마트폰 교과서
디지털콘텐츠그룹 / 이정화, 한덕호, 이청기, 백세균 (지은이) / 2025.03.27
20,000

디지털콘텐츠그룹소설,일반이정화, 한덕호, 이청기, 백세균 (지은이)
액티브 시니어‧실버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게 알려주는 종합적인 안내서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적인 스마트폰 개요부터 고급 기능까지 단계별로 설명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액티브 시니어•실버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된 이번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변화에 맞춰 최신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반영하였다.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과 버튼 배열이 점점 달라지고, 운영체제 및 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는 만큼, 최신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혼란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더했다. 스마트폰 기본 기능 활용하기 •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 개요 • 스마트폰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디바이스 정보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모양 이해하기 • 스마트폰 각 부분의 명칭 알아보기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구성 (잠금화면, 홈 화면, 앱스화면) • 상태 알림줄 - 아이콘 설명 • 알림창 및 빠른 설정창 살펴보기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 WI-FI(와이파이)로 네트워크 연결하기 • 모바일 데이터 사용 및 차단하기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 저장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스마트폰 기기 최적화하기 - 홈 화면에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 연락처 활용 - 연락처 추가 및 즐겨찾기 사용하기 - 최근 기록 사용하기 - 그룹 추가하기 • 화면 페이지 편집 - 홈페이지 추가 및 삭제 - 홈 화면 순서변경 및 홈페이지 변경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 위젯(Widget) 활용하기 - 다이렉트 전화걸기 및 돋보기 스마트폰 기본 앱 활용 • 시계 앱 활용하기(알람) • 문자메시지 - 음성녹음하고 저장된 음성파일 확인하기 - 빠른음성 문자 보내기 (빠른음성 바로가기가 없을 때)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5.1버전)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6.1버전) • 카메라 설정법 - 카메라 빠른 실행 • 카메라 앱의 촬영모드별 옵션 • 포토에디터 사용법 • 스냅시드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확인하고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하기 • 휴지통 • 즐겨찾기 기능 • 지메일 계정 설정하기 • 구글 Play 스토어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뉴스 듣기 • 구글 렌즈 제대로 활용하기 카카오톡 활용 - 카카오톡 설정 메뉴 살펴보기 - 맞춤법 교정하기 - 전체 설정 메뉴 살펴보기 - 자동 문자 번역하기 - 카카오톡 프로필 관리하기 - 채팅방 메시지 5분 안에 삭제하기 - 내 프로필 편집하기 - 중요내용 책갈피 설정하기 - 친구 즐겨찾기 추가, 해제 및 이름 변경하기 - 채팅방에서 이모티콘 전송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삭제 및 차단하기 - 채팅방에서 사진 전송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 해제하기 - 채팅방에서 동영상 전송하기 - 위치보내기 - 주고 받은 사진 및 동영상 저장하기와 확인하기 - 1:1 보이스톡하기 - 저장공간 확보하기 - 그룹 보이스톡하기 - 채팅방 나가기 - 카카오톡에서 1:1 페이스톡(영상통화) 하기 - 쇼핑 (선물하기) - 카카오톡에서 그룹 페이스톡(그룹영상통화) 하기 - 송금하기 - 페이스톡의 다양한 기능 - 결제하기 - 그룹 채팅방 만들기 - 멤버십 바코드 활용하기 - 오픈 채팅방 만들기 및 활용법 - 톡서랍 - 채팅방에서 음성메시지 보내기 유튜브 및 동영상 편집 • 유튜브 앱 제대로 활용하기 - 유튜브 광고 차단 - 시크릿 모드 사용하기 - 계정 전환과 유튜브 설정 • 광고 없이 유튜브 재생하기 – 브레이브 브라우저 • 네이버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네이버 MYBOX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 글그램 - 글씨팡팡 • 스마트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 스텔라브라우저 • 나만의 감동 영상 편지 만들기 - 슬라이드 메시지 • 나만의 인생 영화 만들기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편집 앱 - 캡컷(CapCut)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 포토퍼니아 •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앱 - 피크닉 (풍경 사진에 최적화 된 앱) 키오스크 및 기타 유용한 앱 1. 버거킹 주문하기 2. 코레일 예매하기 3. 영화예매(CGV-비회원 예매) 4. 휴일날 병원이나 약국 찾기(응급의료정보제공) 5. 카카오택시 이용하기 6. 배달(배민 등) 앱 활용하기 7. 쇼핑(이마트, 네이버 앱 쇼핑) 8. 이마트몰 주문하기 9. QR-COD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키오스크 현장 - KTX 열차 예매 - KTX 예매 취소 - 무인 민원 발급기 - 베스킨라빈스 31 주문하기 - KFC 주문하기 - 맥도널드 주문하기 - 버거킹 주문하기 - EDIYA 음료 주문하기 - 농협 ATM 사용하기 - 무인 점포매장 이용하기 • 스마트폰, 요금제, 보험 선택하는 방법 • 유용한 앱 활용하기 - 스마트폰 하나면 노래방이 필요 없다(노래방 종결자) - LED전광판 - 꼭 알고 활용하면 좋은 유용한 앱 소개 • 어르신들이 꼭 알고 활용해야 할 디지털 범죄 예방 앱 - 세상에 이런일은 없다! - 디지털 범죄 - 모바일 범죄 예시 - 모바일 범죄 피해 예방 안전 수칙 • Ai 챗GPT 어렵지 않아요! - Ai란 무엇인가? - Askup(아숙업, 애스크업) • 유용한 사이트 소개액티브 시니어•실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초 가이드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실버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게 알려주는 종합적인 안내서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적인 스마트폰 개요부터 고급 기능까지 단계별로 설명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액티브 시니어•실버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된 이번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변화에 맞춰 최신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반영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과 버튼 배열이 점점 달라지고, 운영체제 및 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는 만큼, 최신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혼란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더했습니다. 먼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폰 활용이 왜 중요한지 강조하며 학습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기기의 기본 조작법과 화면 구성, 주요 버튼 및 아이콘의 역할을 자세히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디바이스 최적화, 저장 공간 관리 등 성능 유지 및 효율적인 사용법을 알려주고, 연락처 관리, 화면 편집, 폴더 관리, 위젯 활용 등 개인 맞춤형 설정 방법도 포함되어 있어, 평소 액티브 시니어•실버분들이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의 기본 촬영법부터 최신 사진 편집 앱 활용까지 사진 관련 내용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일상에서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구글 서비스, 카카오톡, 유튜브 등 자주 사용하는 앱의 최신 기능을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카카오톡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소통법을 상세히 소개하여, 디지털 환경에 보다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와 더불어, 키오스크 사용법, AI 챗봇인 ChatGPT 활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앱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정보도 포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실버분들이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스마트폰을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폭넓게 설명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을 내면서]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6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보기 쉽게 제작한 책입니다.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2포인트로 제작하여 액티브 시니어•실버 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디지털콘텐츠그룹은 16년 동안 액티브 시니어•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따라서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시는액티브 시니어•실버 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 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또한,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기본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현재 액티브 시니어•실버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중급편, 고급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도 출간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UCC,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 등)㈜디지털콘텐츠그룹은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5,0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했습니다.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를 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디지털콘텐츠그룹이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세계화를 이끈 신라사람
랜덤하우스코리아 / 현무와 주작 지음, 이우창 그림, 윤명철 감수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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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인물,위인현무와 주작 지음, 이우창 그림, 윤명철 감수
일찍부터 주변 세계에 눈을 돌려 외부와 관계를 맺고 발전해 나간 세계인, 신라 사람.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인 한반도. 신라는 일찍부터 외부 세계와 관계를 가지며 발전한 나라였다. 가까이에 있는 바다 건너 왜(일본), 이웃한 백제와 고구려는 물론 중국과 인도, 더 나아가 오늘날 아랍 지역과 유럽까지, 당시까지 알려졌던 세계 모든 나라들과 교류하고 교역했던 것. 이 책은 신라가 주변국들과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또 그 관계 속에서 신라와 그 나라 사이에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엮었다. 우리 겨레가 일찍부터 세계로 눈을 돌렸던 '세계인'이었음을 깨닫고 세계화 시대에 맞는 인재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장하다, 우리 삼국!' 시리즈 3권이다.제1장 작은 나라, 그러나 무시할 수 없었던 가야 - 강I를 넘어라! - 꼭 필요한 나라 - 신라 삼국 통일의 기반 - 대가야를 정복한 이사부 제2장 먼 나라, 그러나 자주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왜 - 왕자 마사흔을 구하라! - 신라 최대의 골칫거리 - 일본 국보 1호와 정창원의 보물 - 신라 왕자 천일창 제3장 확실한 적, 그러나 때때로 손잡아야만 했던 백제.고구려 - 영원한 동맹은 없다! - 운명적인 라이벌 - 불교와 기와 - 백제 왕비가 된 선화 공주 제4장 큰 나라, 그러나 결코 무릎꿇을 수 없었던 중국 - 매초성에서 승리하다! - 조공과 실리 외교 - 성과 한자 - 해신(海神) 장보고 제5장 먼 나라, 그러나 꼭 가 보고 싶었던 천축 - 혜초, 천축에 다녀오다! - 꼭 가고 싶은 부처의 나라 - 불교와 간다라 미술 - 가야 왕비 허황옥 제6장 지구 저편, 그러나 바다로 이어진 또 다른 세상 - 처용, 신라에 장가들다! - 바닷길로 통한 이웃 - 무인석과 금관 -황금의 나라에 온 알리
끼리 꾸루
비룡소 / 초 신타 그림, 사카타 히로오 글, 유문조 옮김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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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초 신타 그림, 사카타 히로오 글, 유문조 옮김
중생대의 공룡 시대를 배경으로 크기도 종류도 서로 다른 두 공룡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그림책. 책에 등장하는 두 마리의 공룡, 이구아노돈과 프테로닥틸루스는 각각 몸길이가 8미터, 20센티미터이다. 서로 다른 두 친구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나와 다른 존재'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경험인지를 깨닫게 한다. 사람들이 살기도 전, 소음을 동반한 화산만이 폭발하던 시절, 외로운 공룡 한 마리가 살았다. 이름은 이구아노돈. 그러던 어느날 아주 조그만 새 친구, 프테로닥틸루스가 생경하고 신비로운 소리를 내며 외톨이 공룡 곁으로 찾아왔다. 프테로닥틸루스의 '끼리꾸루 끼리꾸루'는 이구아노돈이 지구에서 처음으로 들은 노랫소리였다. 친구와 함께 새로운 노랫소리를 얻은 이구아노돈은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각종 도감에서 무섭고 거대하게만 그려져 온 공룡이 외로워하고, 또 기뻐하고 행복을 느끼는 모습은 신선하게 읽힌다. 공룡을 조망하는 방식이 새롭다. 아울러 불필요한 수식어나 접속사를 과감하게 생략한 간결한 문장 또한 인상적이다. 내용에 대한 몰입이 용이하며, '끼리꾸루 끼리꾸루'라는 흥미로운 의성어와 어울려 노래하듯 운율을 읽는 재미를 준다. 한편 주인공 이구아노돈은 눈도 입도 그려져 있지 않다. 불분명한 윤곽, 강렬한 색과 실루엣만으로 등장하지만, 심리상태는 그대로 전해진다. 이는 외톨이로 지낼 때와 친구를 만났을 때의 색감의 차이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각 감정이 색과 선을 통해 더욱 절실하게 표현되어 있어, 시시각각 달라지는 배경 속에서 따뜻했다가 차가워지고 밝았다 어두워지는 색의 느낌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러시아의 시인이자 고고학자인 V. 베르스토프의 원작 시를 일본의 유명 작가 초 신타가 재구성했다. 그림책 일본 대상, 소학관 회화상 등을 수상한 초 신타는 독특한 색채 감각과 대담한 구도로 넓은 팬층을 갖고 있는 작가이다. 한편 아쿠타가와 상과 노마 아동문학상을 수상항 사카타 히로오는 웅대한 스케일의 원작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짧고도 서정적인 문장으로 풀어냈다.하지만 이구아노돈은 기뻤지."끼리꾸루"를 들으면 기뻤어.왜냐하면 그것은처음으로 들은 노래였으니까.이구아노돈이작은 친구를 만난 날그때 처음으로 이 세상에 생겨난맨 처음 노래였으니까.사람이 태어나기아주 아주 오래 전그보다 더 오래 전에. - 본문 중에서
홍천기 2
파란미디어 / 정은궐 지음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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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소설,일반정은궐 지음
정은궐 장편소설.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第五章붉은 하늘第六章귀수鬼宿의 기운第七章화마畵魔의 먹잇감第八章회귀回歸終章보천가步天歌◎ 이 책은 전 작품 누적 판매 부수 220만 부를 기록한 역사 로맨스소설의 전설! 6개국 번역 출간, 성공적인 드라마화化, 소설의 세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의 확장! 모두가 기다려 온 정은궐 작가의 귀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의 뒤를 이을 역사 로맨스 《홍천기》.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齋叢話》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작가는 정사를 씨줄로 삼고 야담을 날줄로 삼아 한 편의 새로운 수묵화를 그려 낸 후에 홍천기라는 색을 덧입혀 작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을 그려 냈다. 하람은 왜 붉은 하늘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을까? 동짓날 세화(歲畵)를 찾으러 오는 의문의 흑객, 행방을 알 수 없는 태종의 어진……. 이 모든 사건을 추적하는 서운관 시일 하람과 풍류남아 안평대군. 그 열쇠는 홍천기에게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여인 홍천기! 홍천기의 종횡무진 천방지축의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힘 있는 스토리는 물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조선 시대 도화원과 사화단에서 펼쳐지는 화공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 낸 이 소설은 백유화단의 홍일점 홍천기와 그녀의 절친들 ‘개떼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며 독자를 즐겁게 만든다. 산수화의 대가 안견과 인물화의 대가 최경 등 또 다른 실존 인물들을 보여 주며, 탄탄한 고증으로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형형색색 다채롭고 매력적인 인물 군상들을 보여 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자신의 상처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하는 하람과 그 어떤 태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영원한 사랑을 확신하는 홍천기. 이 씩씩하고 당찬 여인 홍천기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지켜본다면, 독자들은 백지에 쏟아진 먹물처럼 순식간에 책장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 STORY 하늘의 무늬를 읽고 해독할 수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하람 그의 눈이 되고자 당당히 경복궁에 입성한 백유화단의 여화공 홍천기 그들의 운명에 번져 가는 애틋하고 몽환적인 먹선!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경복궁의 터주신 절세 미남 일관, 하람 그는 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되었다. 홍천기를 만나면서 그의 눈을 둘러싼 붉은 하늘의 기밀이 조금씩 장막을 걷어 내기 시작한다. 화마가 노리는 천재 화공, 홍천기 그녀는 마음을 아끼지 못한다. 사내 못지않은 대찬 목소리에 호랑이가 먹다가도 뱉어 낼 독기와 고집을 가졌다. 씩씩하고 당찬 여인. 오직 붓과 그림만이 전부였던 20년 화공 인생,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를 줍게 된 후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안평대군, 이용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여 훌륭한 그림과 시라면 사족을 못 쓴다.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한량. 지금껏 홍천기만큼 그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은 없었다. 그녀의 외모, 그림,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
가람어린이 / 김현태 지음, 홍희숙 그림 /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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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김현태 지음, 홍희숙 그림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탈무드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만 골라 뽑았다.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남을 위해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정리해 볼 수 있는 ‘이해력’ 문제, 나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생각해 보는 ‘사고력’ 문제, 인과 관계를 고려해 조리 있게 해결해 나가는 ‘논리력’ 문제, 주어진 단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이는 ‘글짓기’ 문제를 통해 창조적인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다.첫 번째 배움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1 청년이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 10 2 가장 큰 재산은 무엇일까? 14 3 천장에 매달린 과일 바구니 18 4 우리 공주, 이렇게 자랐구나 20 5 화살을 찾으러 간 두 도적 24 6 세 가지 시험을 풀어보세요 28 7 누가 열매를 따 먹었을까? 34 8 기도문을 외우지 못한 제자 40 두 번째 배움 생각의 폭 넓히기 9 내 은화를 어떻게 되찾지? 48 10 낙타 마을로 가는 길 52 11 하느님이 주신 귀한 선물 54 12 이게 정말 암사자의 젖이냐? 56 13 섬은 어떻게 변했을까? 60 14 왜 금액이 같은 거죠? 64 15 땀 흘려 일하는 성실한 농부 68 16 얼굴 표정 좀 바꾸세요 74 세 번째 배움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17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 82 18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 자 86 19 방 안에서 닭과 염소를 키우라고요? 88 20 가장 깊은 병은 무엇일까? 94 21 누구의 얼굴이 더러울까? 96 22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98 23 공주의 신감은 누가 되었을까? 102 24 부자의 허름한 옷 106 25 뱀의 꼬리와 머리가 사라진 이유 108 네 번째 배움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기 26 밭에서 나온 금화 116 27 왜 나무를 심는 거죠? 120 28 왜 등불을 들고 다니세요? 122 29 보트의 구멍을 막아서 천만다행이야 124 30 다르게 생긴 동물 130 31 낫 좀 빌릴 수 있을까요? 132 32 버릇없는 낙타와 아무 말도 못하는 주인 136 33 우유를 마신 개 138 다섯 번째 배움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34 은혜를 모르는 사자 144 35 거울과 유리창의 차이 150 36 술맛이 왜 이렇게 변했지? 152 37 효자 아들을 둔 어머니 156 38 구두쇠 부부의 초대장 158 39 나그네의 진심이 담긴 인사 162 40 때론 거짓말도 필요해 164 41 세상에서 가장 성스럽고 위대한 사람 168 42 인생을 참되게 사는 방법 170교과서에 수록된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전 세계 학자들이 감탄한 탈무드 교육법! 5천 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혜가 모두 담긴 책, 탈무드!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탈무드의 이야기들은 참된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인생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는 세상의 보편적 가치를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과 참된 인성을 깨우치고, 나아가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입니다. 5천 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혜가 모두 담긴 책 탈무드.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는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탈무드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만 골라 뽑았습니다.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남을 위해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탈무드의 이야기들은 참된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인생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유태인의 으뜸 공부 비법, 탈무드 살다 보면 수수께끼처럼 어렵고 까다로운 문제와 부닥칠 때가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능력은 바로 ‘지혜’에서 나옵니다. 지식은 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지혜는 그렇지 않지요. 지혜는 다양한 경험이나 창의력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경험과 창의력을 얻기 위해서는 독서만 한 게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적합하고 유용하다고 손꼽히는 것은 단연 ‘탈무드’입니다. 탈무드는 5천 년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유태인의 생활, 문화, 종교, 법률, 도덕 등이 모두 담긴 책입니다. 유태인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글을 읽기 시작하면 탈무드에 담긴 지혜와 정신을 먼저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탈무드의 지혜는 비단 유태인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오늘날 전 세계인에게 삶의 지침서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탈무드만 제대로 읽는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지요. 오늘날 전 세계 노벨상 수상자의 20퍼센트 이상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을 보면, 탈무드 교육법이 얼마나 커다란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탈무드 교육법이 노벨상 수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탈무드 교육법에 관심을 갖고 따라하는 부모들도 아주 많습니다. 이 책은 지혜와 용기, 존중과 관용, 진실과 포용 등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이야기들 중에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만 쏙쏙 뽑아 엮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동시에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탈무드의 핵심 가치 각각의 이야기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초등 발달 과정에 맞추어 각 단계에서 익혀야 할 가치들을 담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 선행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합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는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 주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정리해 볼 수 있는 ‘이해력’ 문제, 나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생각해 보는 ‘사고력’ 문제, 인과 관계를 고려해 조리 있게 해결해 나가는 ‘논리력’ 문제, 주어진 단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이는 ‘글짓기’ 문제를 통해 창조적인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6.06.21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한다. 동그라미로 간단히 그리는 공룡 그림부터 색깔로 공룡 그리기, 귀여운 공룡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며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공룡만 계속 그리겠지만 부모와 함께 여러 공룡을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어떤 공룡이든 척척 알아보고 그리는 공룡 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기본적인 선 긋기 연습부터 시작하여 귀여운 공룡 얼굴 그리기, 동작 그리기, 색깔로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다 보면 공룡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워 보이는 대상도 누구든지 간단하게 쓱쓱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공룡 그리기로 상상력을 표현하자! 아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공룡 그리기 놀이! 공룡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공룡의 독특하고 사나워 보이는 생김새와 수많은 공룡 이야기가 만들어 낸 환상적인 이미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공룡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매서운 눈알 등 무시무시한 그림을 그리면서 좋아하는데 이것은 어른들이 공포 영화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 내면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로써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동그라미로 간단히 그리는 공룡 그림부터 색깔로 공룡 그리기, 귀여운 공룡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며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공룡만 계속 그리겠지만 부모와 함께 여러 공룡을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어떤 공룡이든 척척 알아보고 그리는 공룡 박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도 멋지게 공룡을 그릴 수 있어요! 다양한 공룡 친구들을 직접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진짜 재미있는 공룡 그리기!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공룡 그리기는 상상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는 공룡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꽃피우고 이야기를 만들며 표현력을 키웁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가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 생각을 손으로 표현해 내기를 힘들어 합니다. 그림 그리기를 재미있는 놀이로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또는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이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림을 그리던 시기가 지나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의식하게 되고 다른 친구와 자신의 그림을 비교, 판단하는 왼쪽 뇌가 발달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는 그림 그리기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기본적인 선 긋기 연습부터 시작하여 귀여운 공룡 얼굴 그리기, 동작 그리기, 색깔로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다 보면 공룡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워 보이는 대상도 누구든지 간단하게 쓱쓱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공룡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림 그리는 재미와 함께 공룡의 이름도 손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와 함께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와 상상력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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