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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좋아하는 마녀
삼성당 / 원유순 글, 조형윤 그림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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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명작,문학
원유순 글, 조형윤 그림
영서의 종이학 해바른 집 찔찔이와 여우공주 김치를 좋아하는 마녀 쥐구멍에 들어가 봤떠니 도깨비 '아냐' 개꿈과 돼지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내인생의책 / 스콧 위트머 지음, 이지민 옮김, 박성우 감수 /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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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청소년 인문,사회
스콧 위트머 지음, 이지민 옮김, 박성우 감수
'세더잘' 시리즈 28권.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할 재목인 독자들이 정치 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청소년 정치 입문서. 이 책은 우리가 최선의 정치 제도라고 믿고 있는 민주주의가 과연 이상적인 정치 제도인지에 대해 과감하게 물음표를 찍는다. 아랍의 민주화 혁명인 '아랍의 봄', 중국의 '모리화 혁명'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주의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민주주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 먼저 정치 제도가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정치 제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갈래로 진화했는지를 살펴본다. 또, 고대 그리스의 직접 민주주의부터, 중세의 권위주의, 산업 혁명 이후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전체주의, 파시즘, 공산주의까지 정치 제도의 변천사를 알아본다. 아울러 현실 국가의 다양한 정치 제도의 실제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중요성이 부각된 국제기구가 왜 생겨났고, 어떤 양상을 띠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며 독자의 시야를 넓힌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 아랍의 봄 1.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 2. 누가 국가를 다스릴까? : 권위주의와 민주주의 3. 어떻게 국가를 다스릴까?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4. 격동의 20세기 : 전체주의, 민족주의, 공산주의 5. 현실의 정치 제도 6. 국제기구 7. 세상 바꾸기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민주주의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제도다.” vs “이상적인 정치 제도로 불리는 민주주의에도 많은 결함이 존재한다.” 2011년, 아랍에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독재자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사회를 건설하자는 혁명이 시작된 것이지요. 튀니지에서 시작된 이 혁명은 예맨, 이란, 리비아, 모로코, 시리아 등으로 번져 나갔습니다. 혁명의 물결은 이집트에서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2011년 2월 11일, 이집트의 대통령 호스니 무라바크는 사임을 표했습니다. 이집트 국민들은 30년 동안의 독재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만끽했습니다. ‘아랍의 봄’이라고 불린 민주화 운동은 여러 나라에서 성공을 거두었고, 사람들은 자신에게 찾아올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며 환호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을 뜻하는 그리스어 Demos와 ‘통치’를 뜻하는 그리스어 Kratos에서 생겨났습니다. 군주에게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통치하는 정치 제도라는 뜻이지요.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모두에게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정치 제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려는 민주화 혁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독재자에게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줄 민주주의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것처럼 보이는 민주주의에도 우려되는 점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민주주의가 따르는 다수결의 원칙은 소수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어요. 다수의 의견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중우정치’ 즉 ‘어리석은 사람들의 정치 제도’라고 표현했지요. 그렇다면 어떤 정치 제도가 좋은 것이며, 어떤 정치 제도가 나쁜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더 좋은 정치 제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정치 제도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치며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다!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청소년 정치 입문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는 우리가 최선의 정치 제도라고 믿고 있는 민주주의가 과연 이상적인 정치 제도인지에 대해 과감하게 물음표를 찍는다. 아랍의 민주화 혁명인 ‘아랍의 봄’, 중국의 ‘모리화 혁명’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주의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민주주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 먼저 정치 제도가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정치 제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갈래로 진화했는지를 살펴본다. 또, 고대 그리스의 직접 민주주의부터, 중세의 권위주의, 산업 혁명 이후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전체주의, 파시즘, 공산주의까지 정치 제도의 변천사를 알아본다. 아울러 현실 국가의 다양한 정치 제도의 실제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중요성이 부각된 국제기구가 왜 생겨났고, 어떤 양상을 띠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며 독자의 시야를 넓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할 재목인 독자들이 정치 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청소년 정치 입문서다. ▶ 교과 연계 과정 초등 교육 초 6 사회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중등 교육 중 2 사회 서양 근대 사회의 발전과 변화 현대 세계의 전개 중 3 사회 민주 정치와 시민 참여 고등 교육 고 1 사회 시민 사회의 발전과 민주 시민 정치 생활과 국가 일반사회 정치 전반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편견과 선입견에 싸인 지식은 NO!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눈을 길러 주는 책 우리 아이들이 보다 더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줄여서 세더잘 시리즈를 기획 출간합니다. 이 시리즈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번역과 감수를 의뢰해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A는 B이다.’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실이, 꼼꼼히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사실 A는 B가 아니라, C 혹은 D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을 기르고,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광고 공격, 리더십, 사이버 따돌림, 슈퍼 버그, 유전자 맞춤 아기, 투표와 선거, 폭력 범죄, 해양 석유 시추, 세금과 복지, 통일 등에 관한 주제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국가를 이루어 살고 있습니다. 이 국가가 잘 굴러가려면 모두가 동의하는 규칙이 필요합니다. 허나 이 규칙을 하나로 정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규칙에 관한 것이 바로 정치 제도라고 한다면 자연히 여러 가지 정치 제도가 존재할 수밖에 없지요.- 13쪽, 정치 제도란 무엇일까? 정치 제도를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는 누가 국가를 다스리고 있는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국가를 다스리는 사람이 통치자 한 명 또는 일부 집단인가, 아니면 국민 전체인가에 따라 그 국가의 정치 제도는 각각 권위주의와 민주주의로 나눠지지요.- 23쪽, 누가 국가를 다스릴까? : 권위주의와 민주주의
엄마의 마지막 선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문선이 지음, 임연희 그림 / 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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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문선이 지음, 임연희 그림
엄마가 뇌종양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리게 되면서 가족들은 모두 힘들어진다. 한창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고 마음껏 공부하고 싶을 나이인 미진이는 집안 살림과 동생들을 돌보는 일을 도맡게 되면서 엄마를 미워하게 되고, 철모르는 동생 민철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떼만 쓴다. 관객을 웃기고 행복하게 해 주어야 하는 배우인 아빠는 더욱 힘이 든다. 하지만 가장 힘이 들고 고통 받는 엄마는 넉넉한 마음으로 가족들을 이해한다. 엄마는 자신의 고통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미진이는 사랑하는 엄마가 병마와 싸우는 것을 바라보면서 삶에 대한 의지, 사랑, 아픔, 분노를 깨닫게 되고,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힘들었던 국토 순례를 통해, 엄마를 떠나보낼 용기와 앞으로 살아갈 희망을 얻는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단란했던 가정에 갑자기 찾아온 불행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갈등과 그 극복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 분장사인 미진이 엄마가 활짝 웃는 얼굴로 50대, 60대, 70대의 할머니 모습으로 분장해 사진을 찍어서 아이들에게 남기는 부분에서는 가슴이 뭉클해 진다. 2002년에 나왔던 책이 출판사를 달리해 새롭게 출간 되었다.작가의 말 이사한 집 그림자 연극 놀라운 소식 항암 치료 우리 엄마 아냐! 엄마! 미안해요 컴퓨터 속 일기 국토 순례 수술 편지 유언장 진짜 이별 마지막 선물
하루 한 장 참 쉬운 그림 그리기 2
보랏빛소어린이 / 스키아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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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유아놀이책
스키아 (지은이)
책을 따라 하루 한 장씩 그림을 그리는 책으로, 한글을 모르거나 그림에 서툰 아이들도 내용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그림을 신나고 재밌게 그릴 수 있다. 2권은 3~5세 유아를 위해 ‘사람’, ‘사물’, ‘동식물’ 등 주변의 소재를 간단히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앞서 1권에서 연습했던 직선, 곡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적인 선과 도형을 응용해, 보다 다양한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각 그림을 따라 그린 뒤에는 ‘연습장’ 페이지가 펼쳐진다. 그렸던 대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다시 그리며 그림과 친해질 수 있다.[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여자아이 남자아이 아기 서 있는 여자아이 서 있는 남자아이 [사물] 가위 칫솔 컵 농구공 책 [식물] 버섯 당근과 사과 튤립 선인장 해바라기 [동물] 토끼 코끼리 고양이 강아지 코알라 사자 [음식] 김밥 감자튀김 계란 프라이와 팬케이크 롤케이크와 컵케이크 피자 [탈것] 킥보드 요트 헬리콥터 구급차 기차이 책만 있으면 그리기가 참 쉬워져요! 하루 한 장씩 그리기의 세계로 출발! 신나게 쓱쓱 그려 볼까요? 책을 따라 간단하게 그림 완성! 보랏빛소어린이에서 《하루 한 장 참 쉬운 그림 그리기》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책을 따라 하루 한 장씩 그림을 그리는 책으로, 한글을 모르거나 그림에 서툰 아이들도 내용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그림을 신나고 재밌게 그릴 수 있어요. 이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기획되었어요. 그중 2권은 3~5세 유아를 위해 ‘사람’, ‘사물’, ‘동식물’ 등 주변의 소재를 간단히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줘요. 앞서 1권에서 연습했던 직선, 곡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적인 선과 도형을 응용해, 보다 다양한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지요. 각 그림을 따라 그린 뒤에는 ‘연습장’ 페이지가 펼쳐져요. 그렸던 대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다시 그리며 그림과 친해질 수 있답니다! *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예술경험 영역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자연탐구 영역 - <탐구 과정 즐기기> 1단계, 따라 그리고 2단계, 혼자 그리며 누구나 그릴 수 있어요! 이 책은 따라 그리고, 스스로 그리는 두 단계를 통해 그림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책을 펼치면 먼저, 그림 그리는 방법과 함께 연한 회색 선이 그려져 있어요.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회색 선 위에 따라 그려 보아요. 따라 그리며 과정을 익힌 다음, ‘연습장’ 페이지의 빈 곳에 앞서 그린 그림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힘으로 그려 보아요. 나만의 상상을 발휘해 마음껏 색칠하고 꾸미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간단한 선과 도형만 있으면 어떤 그림이든 뚝딱! 무언가를 그리고 싶을 때, 어떻게 그려야 할까요?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어떤 사물이든 직선과 곡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몇 가지 요소로도 쉽게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줘요. 이 책을 따라 간단한 선과 도형만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법을 익혀 보세요. 아이들은 아무렇게나 죽죽 그어 그림을 그리던 단계에서 벗어나, 선과 도형을 어떻게 이용해야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다른 그림을 그릴 때도 이 방법을 응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아이의 발달 단계에 꼭 필요한 그림 그리기 놀이 그림 그리기는 무엇을 보고, 느낀 바를 표현하는 일이에요. 이 책을 그리면서 아이와 그리는 대상에 대해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얘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사물을 이해하고, 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나아가, 그림을 그리며 눈과 손의 움직임을 맞추는 과정에서 협응력을 기르고, 손의 움직임을 조절하며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그림 그리기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어린이 아라비안나이트
홍진P&M / 김수연 엮음, 노성욱 그림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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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명작,문학
김수연 엮음, 노성욱 그림
끝없이 이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천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왕비를 믿지 못해 하룻밤만에 왕비를 죽였던 페르시아 왕이 있었다. 이 페르시아 왕의 새 왕비가 된 세에라자드는 매일 밤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왕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왕비를 죽이지 못했고 세에라자드의 이야기가 첫 하룻밤동안 계속된 것이다. 왕의 나쁜 마음을 고칠 정도로 재미있던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중에서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구성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고,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요술램프와 '열려라 참깨'라고 외치면 열리는 동굴 등 상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의 지혜까지 터득할 수 있다.하늘을 나는 양탄자 세 왕자 / 10 세 가지의 진귀한 것 / 19 제라파누 공주의 궁궐 / 27 신기한 천막 / 41 사자의 샘 / 48 꼽추 샤이팔 / 55 알라딘과 요술 램프 이상한 사람 / 68 이상한 동굴 / 77 요술 램프 / 85 아, 공주님 / 94 임금님의 약속 / 102 알라딘 만세! / 112 잃어버린 요술 램프 / 118 다시 찾은 요술 램프 / 127 임금님이 된 알라딘 / 135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열려라 참깨 / 146 열려라, 문 / 158 카시므의 죽음 / 170 38명이 된 도둑 / 178 38개의 기름 단지 / 190 옷감장수 핫산 / 201 아라비안나이트에 대하여 / 210 끝없이 이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천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왕비를 믿지 못해 하룻밤만 왕비를 죽였던 페르시아 왕이 있었습니다. 이 페르시아 왕의 새 왕비가 된 세에라자드는 매일 밤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는데 왕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왕비를 죽이지 못했고 세에라자드의 이야기가 첫 하룻밤동안 계속된 것입니다. 왕의 나쁜 마음을 고칠 정도로 재미있던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중에서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고,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요술램프와 ‘열려라 참깨’라고 외치면 열리는 동굴 등 상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의 지혜까지 터득할 수 있습니다.카시므의 죽음해가 저물었습니다. 카시므의 아내는 집에서 눈이 빠지게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밤이 깊었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견디다 못한 카시므의 아내는 시동생인 알리바바의 집으로 달려갔습니다."형님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닐까요?""아무 일도 없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형수님."알리바바는 형수를 위로했습니다. 그러나 밤이 지나고 날이 새도록 카시므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p170
인체의 비밀
대교출판 / 대교출판 편집부 엮음 /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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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편집부 엮음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 중 하나인 인간의 몸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책.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몸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여 준다. MRI 사진, 3D 입체 일러스트, 현미경 사진을 통해 인체의 전체적인 구조와 기능은 물론 골격계, 근육, 호흡계, 소화계, 뇌, 호르몬, 생식 기관 등 머리부터 발끝에 이르는 모든 신체 기관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장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체에 대한 지식이 박스로 꾸며져 있어,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준다. 신비한 우리 몸 / 우리 몸의 뼈 / 뇌와 신경 / 근육 / 순환계 / 호흡계 / 소화계 / 호르몬 / 눈과 귀 / 코와 입 / 피부와 손톱, 머리카락 / 생식 기관 / 성장과 노화 / 찾아보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비한 인간의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 기획 의도 및 내용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 중 하나인 인간의 몸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정보책입니다. MRI 사진, 3D 입체 일러스트, 현미경 사진을 통해 인체의 전체적인 구조와 기능은 물론 골격계, 근육, 호흡계, 소화계, 뇌, 호르몬, 생식 기관 등 머리부터 발끝에 이르는 모든 신체 기관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몸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구성 및 특징 1.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의 모든 것 : 인체를 이루는 각 계통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골격계, 뇌와 신경계, 근육,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호르몬, 감각 기관, 생식 기관 등의 인체 기관을 기능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줍니다. 2. 사실적인 시각 자료 :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니라 인체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D 일러스트, MRI(자기공명촬영장치) 사진, 세포와 같이 미세한 조직의 현미경 사진 등 실제 인체를 들여다보는 것과 같은 시각 자료들이 가득해 인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줍니다. 3. 흥미로운 책 속의 장치들 : 텍스트와 이미지의 평면적인 구성이 아니라 신체 기관 모형을 팝업으로 보거나, 밀거나 잡아당기고, 들추거나 돌리는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책을 읽는 차원을 넘어 직접 조작 활동을 함으로써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4. 인체에 대한 상식까지 쑥쑥 : 장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체에 대한 지식이 박스로 꾸며져 있어,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줍니다. * 교과 연계 : 슬기로운 생활 1-1-2 나의 몸, 즐거운 생활 2-1-5 이만큼 자랐어요, 과학 6-1-3 우리 몸의 생김새, 체육 6-6-1 성장하는 우리 몸, 체육 4-4-1 신체의 성장과 발달
아빠랑 캠핑 가자!
웅진주니어 / 한태희 글.그림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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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한태희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10권. 은지 가족의 첫 캠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텐트를 치고, 숲 속에서 신 나게 뛰놀고,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다, 해가 저물 즈음엔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은지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 은지 가족의 캠핑 이야기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만들어 주고, 특히 아빠라는 존재에 대한 친밀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되어 준다. “우리 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자! 그래, 캠핑을 떠나는 거야!” 아빠의 결심으로 은지 가족은 캠핑을 떠나게 된다. 은지 가족이 도착한 곳은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숲 속 캠핑장.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텐트를 치고, 숲으로 나가 자연을 만끽한다. 아빠는 나무 박사처럼 은지에게 나무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 주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가면도 만들어 주거나 풀피리도 불어 준다. 아빠는 캠핑장에서 요리사로 변신했다가, 이야기꾼이 되었다가, 밤에는 은지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존재가 되어 준다. 은지는 평소에는 무뚝뚝하기만 했던 아빠가 캠핑장에서는 무엇이든 잘하는 슈퍼맨처럼 느껴지고, 아빠가 멋있어 보이기만 한다. 아빠의 선물 덕분에 은지 가족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아빠의 사랑을 크게 느끼고 돌아올 수 있었다.“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 캠핑 이야기” 숲 속에서 신 나게 뛰놀고 모닥불을 피우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밤하늘의 별을 헤다 잠들었던 캠핑의 추억 ! 항상 바쁜 아빠가 은지와 가족을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선물입니다. “우리 아빠가 최고야!” 은지 가족의 첫 캠핑 이야기 오토 캠핑 열풍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고, 아이들에게 자연 학습의 기회를 열어주는 가족 단위의 캠핑족이 크게 늘었다고 해요. 콘도나 펜션과는 달리 손수 잠자리와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캠핑은 '사서 고생'을 자처하지만, 고생 뒤에 느끼는 즐거움과 가족애는 더욱 달콤하기에 즐거운 고행을 즐기는 마니아층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죠. 는 은지 가족의 첫 캠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텐트를 치고, 숲 속에서 신 나게 뛰놀고,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다, 해가 저물 즈음엔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은지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 밤하늘의 별을 헤며 아빠 품에 안겨 잠든 캠핑장의 하루는 은지에게 잊지 못한 소중한 추억이 되었답니다. 항상 바쁘기만 했던 아빠가 가족 몰래 준비한 가족 캠핑 주말이면 아빠는 거실에 누워 텔레비전만 봅니다. 엄마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은수는 게임에 빠져 있고, 은지는 방에서 혼자 책을 읽습니다. 각자의 방에서 따로 시간을 보내는 건 은지 가족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우리 가족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자! 그래, 캠핑을 떠나는 거야!” 아빠의 결심으로 은지 가족은 캠핑을 떠납니다. 은지 가족이 도착한 곳은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숲 속 캠핑장입니다.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텐트를 치고, 숲으로 나가 자연을 만끽합니다. 아빠는 나무 박사처럼 은지에게 나무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 주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가면도 만들어 주거나 풀피리도 불어 줍니다. 잡기 힘든 물고기도 많이 잡아 주고요. 아빠는 캠핑장에서 요리사로 변신했다가, 이야기꾼이 되었다가, 밤에는 은지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존재가 되어 줍니다. 은지는 평소에는 무뚝뚝하기만 했던 아빠가 캠핑장에서는 무엇이든 잘하는 슈퍼맨처럼 느껴졌지요. 은지는 아빠의 새로운 모습에 감탄하고 아빠가 멋있어 보이기만 합니다. 자연을 느끼는 것은 캠핑의 최고 매력 아이들은 자연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 나갑니다. 그래서 유아 시기에 자연에서 마음껏 놀아 보게 해 주는 것은 무척 중요하지요. 살아 있는 꽃과 식물을 만지고 냄새 맡고, 계곡에서 졸졸졸 흐르는 물을 피부로 느껴 보고, 흙을 밟아 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한 소중한 경험입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캠핑’은 자연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부모가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그 이상으로 아이들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교육 현장이 됩니다. 숲 속에서 뛰놀며 신기한 곤충이나 동물을 만나고, 이름조차 생소한 풀과 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 은지의 하루를 함께 따라 가면서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연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숲에서, 계곡에서, 캠핑장에서… 바쁘게 은지의 하루를 쫓아가 보세요. 자연의 신비와 재미에 폭 빠지게 될 거예요. 피부로 와 닿는 가족의 따스함 아이들은 낯선 곳에서 호기심을 발동시키기 마련입니다. 일상적이지 않은 환경 속에서 예기치 않은 상황을 겪으면서 아이들은 위험 대처 능력과 문제적응력을 조금씩 계발해 나갑니다. 탐색 활동을 펼치며 스스로 조금씩 익혀 나가는 것이지요. 그럴 때 가족은 더욱 필요한 존재로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무섭고 낯선 곳에서 엄마 손을 꼭 붙잡게 되는 것처럼요. 텐트라는 공간은 가족 간의 물리적 거리는 물론 심리적 거리까지도 좁혀 줍니다. 좁은 텐트 속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다 보면, 텐트는 어느새 가족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됩니다. 또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재료와 도구이지만, 서로 도와 요리를 하다 보면 평상시와 다른 꿀맛을 맛볼 수도 있지요. 가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하룻밤 잘 곳을 스스로 마련하고 먹을 것을 직접 마련해 보는 이러한 시간은 화합을 다지고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됩니다. 은지 가족이 즐기는 1박 2일 캠핑을 함께 하다보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캠핑장에서 더 깊어지는 아빠의 사랑 아빠는 평소 직장을 다니느라 바빠 집안일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아이들에게 인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캠핑장에서의 아빠의 모습은 사뭇 다르지요. 요리를 하고, 텐트를 치고, 끊임없이 아이들의 놀이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빠는 따뜻하고 멋진 존재'라고 재인식하게 되는 기회가 바로 캠핑입니다. 이 책은 가족들에게 멋진 캠핑을 선물한 은지 아빠의 숨은 이야기가 마지막에 살짝 공개됩니다. 아빠는 어디로 갈지 계획을 세우고, 정보를 모으고, 여러 장비를 구입합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놀이 방법도 연구하지요. 이런 아빠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은지 가족은 재미있게 캠핑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이지요. 아빠의 선물 덕분에 은지 가족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아빠의 사랑을 크게 느끼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은지 가족의 캠핑 이야기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만들어 주고, 특히 아빠라는 존재에 대한 친밀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될 것입다.
어린이 지식 ⓔ 6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박은애 그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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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
인물,위인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박은애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사회, 과학, 수학, 음악, 미술 등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시켜 구성한 내용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교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여섯 번째 도서인 ‘역사와 인물’은 역사적 중요 사건과 주요 인물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소개해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해 준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숫자와 달력 등 인류를 발전시킨 도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도전까지! 단순히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삶의 태도와 생각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1부. 문명과 역사 - 인류 문명의 탄생 01_ 직립 보행이 인류에게 준 선물, <도울 수 있는 손> 02_ 문명의 진보가 시작되다, <1의 진화> 03_ 가장 완벽한 달력을 위하여 <사라진 열흘> 04_ 2000년의 진리를 뒤집은 <교수의 장난감> 2부. 역사와 인물 - 역사를 바꾼 인물들 05_ 나폴레옹은 과연 영웅일까? <두 개의 기록> 06_ 세계 최대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 07_ 평등한 자유를 외친 <그 남자의 이름은 46664> 08_ 생각 없이 죽음을 방관한 <그가 유죄인 이유> 09_ 복지 국가 스웨덴을 만든 <국민의 집> 3부. 사회와 인물 - 사회를 바꾼 인물들 10_ 덕을 강조했던 맹자의 시대, <기원전 4세기> 11_ 뉴욕 시민의 행복 지킴이, <작은 꽃> 12_ 95세 청년이 외치는 사회 정의, <젊은이에게 고함> 13_ 자비와 평화의 프란체스코, <새로운 교황> 4부. 도전과 인물 - 고정 관념을 바꾼 인물들 14_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끈 <자동차의 왕> 15_ 실패했지만 가장 위대한 도전, <돌아온 28인> 16_ 불협화음의 독특한 음악가, <찰스 아이브스> 17_ 곤충의 변태를 입증하다, <수리남으로 간 메리안>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어린이 지식ⓔ>의 여섯 번째 도서인 ‘역사와 인물’은 역사적 중요 사건과 주요 인물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소개해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해 준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숫자와 달력 등 인류를 발전시킨 도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도전까지! 단순히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삶의 태도와 생각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편> 출판사 서평 역사를 고정 관념을 깬 ‘도전의 기록’으로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이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다양한 도전기를 소개하며, 우리가 기록하고 있는 역사가 다양한 도전을 통해 만들어져 왔음을 소개한다. 달력과 계절의 틈을 좁히기 위해 1582년 로마의 달력에서 열흘이 사라진다. 이 일이 있기까지 인류는 완벽한 달력을 만들기 위해 약 4500년 동안 달력을 고치는 작업을 계속해 왔다. 1608년 네덜란드에서 발명된 망원경을 손에 넣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수천 년간 진리로 믿어 왔던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지지하며 연구를 계속했다. 1705년 여류 곤충학자 지빌라 메리안은 6년여의 관찰 기록을 공개해 유럽 사람들로 하여금 동물의 변태를 인정하게 했다. 이처럼 사회의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 도전한 여러 인물과 사건을 소개한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있음’을 알려 준다 나폴레옹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영웅’이라는 수식어이다. 헨리 포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동차의 왕’이라는 별칭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이라고 해도 한 면의 평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 황제가 됨으로써, 프랑스 혁명의 의의를 무색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헨리 포드는 오랜 기간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아 강압적인 경영자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인물들에 대한 한 가지 평가만을 강조하기보다 다양한 평가가 공존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 준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온 역사적 인물들을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사회란 어떤 사회일까?” 물음을 던지며, 사회가 좋아지고 사람들이 다함께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한 인물들을 소개한다. 스웨덴을 복지국가로 만들어 낸 타게 아를란데르 총리, 뉴욕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든 피오렐로 라과디아 시장,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 차별을 없앤 넬슨 만델라 대통령 등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글을 읽는 동안 자유와 평등 그리고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꿈을 좇는 이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교훈을 얻게 한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부족들에게 버림받은 테무친은 강한 남성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후에 몽골 대제국을 세운 칭기즈 칸이 되었다. 아픈 어머니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못한 소년 헨리 포드는 말보다 빠른 마차를 꿈꾼 끝에 자동차의 대중화를 실현시켰다. 불협화음의 작곡가라는 비난을 받았던 작곡가 찰스 아이브스는 오랜 무명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 자신이 사랑한 음악으로 세계를 감동시켰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편>은 이처럼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끝에 세상을 바꾼 이들을 소개한다. 꿈을 찾고 발전시키는 것만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삶에서 바림직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칸이 되었다.“ 라고 말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했던 칭기즈 칸. 그는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세계 최대의 제국을 건설했다. 칭기즈 칸이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몽골 대제국을 이룩할 수 있었던 비결을 ‘후대에게 남긴 말’을 통해 들려준다. 다른 영장류들과 달리 직립 보행을 하는 인류는 도구와 언어가 발달한 반면 다양한 질병이 생겼고 심한 산통도 겪어야 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바로 함께 사는 문화이다. 다리가 아니라 팔에 달린 두 손으로 인류는 자기뿐만 아니라 남도 돌볼 수 있게 됐다. 직립 보행을 통해 인류는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17세기까지 ‘애벌레는 쓰레기에서 생겨나고 반딧불이는 풀잎 이슬에서 생긴다.’고 말하며 곤충에 대해서는 하찮고 성가신 것들이라고만 생각했다. 당시 지빌라 메리안은 양잠소에서 누에고치를 관찰하다 변태를 발견하게 된다. 그 후 남아메리카 수리남까지 찾아가 관찰한 6년여의 기록을 공개해 유럽 사람들로 하여금 동물의 변태를 인정하게 했다.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책과함께어린이 / 김영숙 지음, 송진욱 그림 /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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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역사,지리
김영숙 지음, 송진욱 그림
우리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이루어진 열세 가지 발굴 이야기를 소개한다. 발굴 당시 고고학자들이 겪었던 우여곡절, 사연과 역사학자들의 논란, 발굴에서 비롯된 의문을 해결해 줄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유물과 유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지난 시간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오늘의 토대가 된다는 것까지 알게 해준다. 없다고 여겨졌던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를 밝힌 돌멩이,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던 선사 시대 쓰레기장, 역사학자들의 오랜 논란의 새로운 단서가 된 백제 한성 시대의 토성, 한강 쟁탈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남긴 고구려의 보루 등 역사 교과서를 뒤집기도 하고, 오랜 논란을 해결하기도 하며, 깊은 감동을 전하기도 하는 고고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땅속 물속에서 찾아낸 유물의 용도와 유적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삽화에 담아냈다. 고고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주먹도끼를 사용하던 모습, 단단한 조개를 팔찌로 다듬는 모습뿐만 아니라 진흙 구덩이 속에 파묻힌 유물을 맨손으로 발굴하는 순간, 캄캄한 빗속에서 서둘러 관과 유물을 옮기는 모습 등 발굴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시대와 공간을 넘나드는 고고학의 세계 속으로 [전곡리 주먹도끼] 구석기 시대에 맥가이버 칼이 있었다고? ▶ 발굴노트 | 돌·청동·철, 시대를 움직인 유물의 재료 ▶ 발굴노트 |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암사동 선사 주거지] 한강 대홍수가 깨운 암사동의 시간 터널 ▶ 발굴노트 | 빗살무늬 토기에서 신석기 시대의 생활을 읽다 [동삼동 패총] 오래된 쓰레기 더미 속에 선사 시대 문화가 있다! ▶ 발굴노트 | 유물의 나이를 알아내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 [갈동 세형동검 거푸집] 청동기 시대에 공장이 있었다고? ▶ 발굴노트 | 유물도 족보에 따라 품격이 달라진다 [풍납동 토성] 잃어버린 백제의 왕성을 되찾다 ▶ 발굴노트 | 풍납토성이 왕성이란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백제 금동대향로] 진흙 속에 잠든 백제의 용이 깨어나다 ▶ 발굴노트 | 몇백 년을 지난 금동대향로, 어떻게 녹슬지 않았을까? [무령왕릉] 하룻밤 만에 열린 고대사의 블랙박스 ▶ 발굴노트 | 무령왕릉을 되살리다 [아차산 보루] 한강을 지킨 고구려의 최전방 요새 ▶ 발굴노트 | 고구려군의 보루, 고구려인의 생활상을 보여 주다 [황남대총] 왕비에게 금관을 양보한 신라왕은 누구일까? ▶ 발굴노트 | 금관이 나왔는데도 왕릉으로 불리지 않는 이유 ▶ 발굴노트 | 황남대총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복천동 고분군] 무덤 속 철갑옷, 임나일본부설을 잠재우다 ▶ 발굴노트 | 철기에 숨겨진 철강 왕국의 비결을 알아내다 [신안 보물선] 바닷속 타임캡슐을 발굴하다 ▶ 발굴노트 | 바닷속에서의 발굴, 어떻게 이루어질까? [이응태 무덤 한글 편지] 원이 엄마의 한글 편지, 세계를 울리다 ▶ 발굴노트 | 껴묻거리, 시간을 초월하는 단서 [회곽묘 미라] 미라가 되어 다시 만난 두 여인 ▶ 발굴노트 |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미라, 어떻게 만들어질까?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옛날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바로 고고학자야. 이야기 속에 나오는 고고학자는 종종 정글이나 사막, 미지의 어딘가에서 진귀한 보물을 찾아내는 인물로 그려지곤 해. 실제 고고학자들은 보물이 아니라 우리 동네, 우리 아파트와 같이 옛사람들이 살았던 집과 터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아낸단다. 그것이 곧 우리 땅의 역사이고 조상들의 문화니까. 역사는 그저 먼 옛날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우리를 있게 한 과정이란 걸 이해하게 될 거야. -머리말 중에서 지금 이 순간, 이 땅 아래 모든 시간이 바로 우리의 역사야!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고고학 이야기 역사란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여러 정답이 있겠지만 가장 간단한 대답은 ‘이 땅의 인류가 지나온 시간의 기록’이 아닐까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이 땅에 살았던 인류, 즉 옛사람들의 흔적을 찾아 연구하는 학문인 고고학에 대한 책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땅속 물속을 누비며 고고학자들이 찾아낸 시간의 흔적. 그 속에 먼 과거에서부터 오늘날까지 겹겹이 쌓여 온 이야기를 통해 지금, 여기 우리의 발 밑, 땅 아래 쌓인 시간이 바로 역사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유물·유적 뒤에 숨겨진 영화보다 극적이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발굴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우리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이루어진 열세 가지 발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없다고 여겨졌던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를 밝힌 돌멩이,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던 선사 시대 쓰레기장, 역사학자들의 오랜 논란의 새로운 단서가 된 백제 한성 시대의 토성, 한강 쟁탈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남긴 고구려의 보루, 임나일본부설을 잠재운 무덤 속 철갑옷, 바닷속에서 건져 올린 보물선의 정체, 전 세계를 울린 한글 편지와 미라로 발견된 특별한 여인들 등 때로 역사 교과서를 뒤집기도 하고, 오랜 논란을 해결하기도 하며, 깊은 감동을 전하기도 하는 고고학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 과정에서 유물과 유적이 박물관에 전시되고 책에 실리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게 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발굴 현장을 책속으로!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발굴 당시 고고학자들이 겪었던 우여곡절, 사연과 역사학자들의 논란, 발굴에서 비롯된 의문을 해결해 줄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조용히 잠들어 있는 것으로만 보였던 유물과 유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지난 시간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오늘의 토대가 된다는 것까지를 알게 됩니다. 땅속 물속에서 찾아낸 유물의 용도와 유적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삽화에 담아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주먹도끼를 사용하던 모습, 단단한 조개를 팔찌로 다듬는 모습뿐만 아니라 진흙 구덩이 속에 파묻힌 유물을 맨손으로 발굴하는 순간, 캄캄한 빗속에서 서둘러 관과 유물을 옮기는 모습 등 발굴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또 고고학에 대해 샘솟는 궁금증은 ‘발굴노트’라는 이름으로 구분해 풀어주었습니다. 우리나라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다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이란 무엇인지, 황남대총의 주인으로 짐작되는 후보들은 누구인지, 바닷속에는 발굴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미라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등 자연스레 이어지는 의문들이 시원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은 낯선 개념이었어. 우리나라는 이제 막 고고학을 배우는 단계였으니, 그만큼 고고학 연구 방법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던 거지. 패총 맨 밑바닥에서 나온 목탄이 기원전 3000년 전후의 것으로 측정되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의 시작이 적어도 기원전 3000년 전후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던 거야. -[동삼동 패총] 오래된 쓰레기 더미 속에 선사 시대 문화가 있다! 벽돌과 흙이 너무 단단하게 입구를 틀어막고 있어서 입구를 여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어. 하지만 고고학자들에겐 대단히 반가운 일이란 말씀! 입구가 이렇게 단단하게 봉해져 있다는 건 어느 누구도 손대지 않은 무덤이라는 것을 뜻하거든. 송산리 고분군의 다른 무덤들은 일제 강점기에 이미 도굴되어서 본래 모습을 잃어버린 상태였어. 그런데 이곳에 도굴되지 않은 무덤이 남았다니!-[무령왕릉] 하룻밤 만에 열린 고대사의 블랙박스
마음의 기술
상상스퀘어 / 안-엘렌 클레르, 뱅상 트리부 (지은이), 구영옥 (옮긴이)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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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
소설,일반
안-엘렌 클레르, 뱅상 트리부 (지은이), 구영옥 (옮긴이)
《마음의 기술》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수정하고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신경과학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정신과의사이자 신경과학박사인 안-엘렌 클레르와 심리치료사 뱅상 트리부는 뇌가 교육이 가능하며, 뇌의 기능을 이해한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뇌를 교육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 저자가 전하는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독자가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은 신경생물학 모델, 인지행동 모델, 수용전념치료, 마음챙김, 심리도식치료, 긍정심리학 등 정신의학에서 검증된 이론들을 다양한 심리적 문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예시로 들어 어떤 이론을 사용할지, 어떤 이론들을 조합할지, 이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실제 상담에서 효과를 본 검증된 방법인 만큼, 이를 활용하면 일상 속 심리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준다는 장점이 있다. 심리 문제를 겪는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는 과연 내 마음이 스스로 치유가 가능한지, 아니면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지 알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이 책은 증상과 원인에 따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알려주어, 독자가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부 ‘뇌 이해하기’에서는 우리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특정 감정이 생겨나고 표출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준다. 뇌의 작동 방식을 명확히 이해해 앞으로 배우게 될 다양한 기술이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2부 ‘통제 수단’에서는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다양한 기술을 알려준다. 이 기술들은 어렵지 않고, 일상에서도 수행할 수 있으며, 삶의 다양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어 독자가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3부 ‘일상에서 실천하기’에서는 구체적인 심리 상황에 맞게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불안이 커졌을 때,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번아웃에 빠졌을 때 어떤 기술을 활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행복과 평안은 어디선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있다. 그러니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고통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삶의 모습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기술》에서 제시하는 뇌 훈련법과 감정 대응법을 바탕으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어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 보자!저자 소개 들어가며 제1부 뇌 이해하기 1장 뇌의 기능 2장 습관의 뇌 3장 감정의 뇌 4장 뇌 가소성 5장 학습 6장 환경 적응에 유용한 감정 7장 회피와 통제 8장 감정 표현의 중요성 9장 정상에서 극단으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 10장 인지 편향의 힘 11장 도덕적 원칙의 힘 12장 심리 도식의 힘 13장 왜 우리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가? 제2부 통제 수단 14장 심리 교육: 나에게 일어난 일 이해하기 15장 심적 고통의 수용 16장 삶의 명확한 목표 17장 반추와 탈중심화 18장 시차 기법 19장 자기주장 20장 마음챙김 21장 인지 재구조화 22장 의사결정 기법 23장 학습 방법 24장 편지로 감정 비우기 25장 노출 제3부 겸손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는가? 26장 불안 27장 실존적 불안 28장 슬픔 29장 자존감과 자신감 30장 스트레스 31장 번아웃 증후군 32장 완벽주의 33장 동기부여와 지연 행동 34장 행복 추구 35장 일상의 불확실성 36장 우울 37장 분노와 불의 38장 충동성 39장 수면 40장 음주와 정신자극제 41장 신체 활동 42장 식생활 43장 직장생활 44장 가족 45장 우정 46장 사랑 47장 죽음과 이별 48장 초기 부적응 도식 치료 49장 노력하는데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결론 이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주석 참고문헌뇌를 이해해야 마음이 보인다 삶에 은밀히 녹아든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효과적인 뇌 사용법 구체적 사례를 통한 감정, 행동 패턴, 통제 방법 제시 불행한 일은 항상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을 때, 마음의 고통 때문에 혼자라고 느껴질 때, 진짜 도움이 되는 위로를 만나는 순간 누구나 살면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 우울하거나 무기력감을 느끼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때때로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감정은 악순환을 낳는다. 불행한 일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고, 세상에 나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마음의 기술》은 이러한 악순환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마음의 고통이 심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럴 때 흔히 “시간이 약이야.”, “다 괜찮아 질 거야.”, “힘을 내야지.”라는 위로의 말을 듣게 된다. 이런 위로 덕분에 힘을 내고 일상으로 복귀하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이런 말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마음의 기술》이다. 이 책은 신경과학박사 안-엘렌 클레르와 심리치료사 뱅상 트리부의 만남을 통해 탄생했다. 그리고 두 저자는 부정적인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뇌의 작용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삶의 고민을 마주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상황을 침착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식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모든 상황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책에 따르면 전전두피질에서 시작해 편도체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에는 이러한 방식이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반대로 편도체에서 시작해 전전두피질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에는 그리 효율적이지 않다고 한다. 따라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것이 뇌에서 어떤 경로를 따르는지 알아야만 한다. 마음의 고통에 허덕일 때 우리를 괴롭히는 또 다른 고민이 있다.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다. 근래에는 정신과를 방문하는 것에 대한 편견이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2024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 결과 보고서(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여전히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도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비율이 73%에 달한다고 한다. 사실 당사자로서는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내 증상이 가벼운 것인지, 심각한 것인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는 심각하진 않더라도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정신과의사나 심리치료사와 상담을 진행해야 한다. 《마음의 기술》은 어떤 경우에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예를 들어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편도체에 저장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관련되어 있다면, 혼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불안, 슬픔 등의 감정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마음을 치유해 나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럼 마음의 고통에 시달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필요 없을까? 그렇지 않다. 본인이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지 않더라도, 주변에는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게다가 언젠가는 내가 그런 문제를 겪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럴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마음의 기술》을 읽는 것은 도움이 된다. 뇌와 생각과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을 알고 있다면, 살면서 마주하는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이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위로는 공허한 말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마음을 이해하지도 못한 채 해결 방법만 제시하려고 한다면, 이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마음을 이해해 주고, 나아가 진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전해줄 수 있어야 좋은 위로가 될 것이다. 《마음의 기술》은 우리에게 그런 위로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이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이 책의 목표는 신경과학 기초 지식을 누구나 쉽게 접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하여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수정하고,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게 하는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정신의학자나 심리학자 그리고 신경과학자가 풀어놓는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독자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는 것이다. 뇌는 교육이 가능하며, 그 기능을 이해하면 여러분은 뇌를 스스로 교육할 수 있다._‘들어가며’ 중에서 우리는 어릴 때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우리의 감정 반응에 대한 부모님이나 어른의 지적과 조언을 들으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과 주변인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도록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 시기에 반복되는 조언 없이 방임되거나 잘못된 조언을 듣게 된다면, 아이는 감정에 구속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러면 어른이 되어서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고통이나 상처를 주게 된다. 하지만 성인이라고 해서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기에 너무 늦은 것은 아니다._2장 ‘습관의 뇌’ 중에서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더 많은 뉴런이 탄생하는 곳은 습관과 루틴에 관여하는 기저핵 주변과 대뇌변연계의 일부인 해마다. 우리 뇌는 무려 90세까지 새로운 뉴런을 생성한다고 한다. 그러니 희망을 잃지 말자! 나이가 들어도 도로를 계속 공사하면 바꿀 수 있으니 결코 늦은 때란 없다!_4장 ‘뇌 가소성’ 중에서
북베트남 트레킹 에세이
좋은땅 / 채임수 (지은이)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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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임수 (지은이)
Trekking은 어느 장소에서나 소중한 보물을 얻는 것과 같은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저자는 북베트남 수많은 곳의 Trekking과 글로 남긴 체험은 다양한 행선지를 찾아 떠난 결과물이었으며, 낯선 곳에서 마주하는 환경과 홀로 여행을 함으로 얻어지는 체험은 스스로를 단련하고 지난 삶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Trekking에서 마주하게 되는 산과 들판, 바위, 나무, 바다, 계곡, 강의 풍광과 그곳의 비, 바람, 태양으로부터 무한의 위로(慰勞)와 도전적(挑戰的)인 탐구심(探究心)을 자극한다. 그저 가벼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천천히 걸어가 보면 알 수 있다.1. 이력 및 포트폴리오 2. 프롤로그 3. 북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사파-하장성 4. 사파(Sapa) Trekking의 시작 5. 사파의 현재 6. 사파를 찾는 이유 7. 판시판산(Phan Xi Pang, Fans pan) 8. 판시판산 Trekking 9. 소수민족 마을 Trekking 10. 라오카이(Lao Cai)에서 11. 박하(Bac Ha) 12. 황수피(Hoang Su Phi) 13. 북베트남 하장성(Ha Giang) 14. 마피랭패스(Mapileng Pass) 15. 암묵지(暗默知) 16. 동반(Dong Van) 17. 헤븐게이트(Heaven’s Gate) 룽쿠이 동굴 18. 하장성 룽깜 마을 메밀꽃 19. 소수민족 시장풍경 메오박(Meo Vac) 20. 사핀(Sa Phin) 21. 포방(Po Bang) 국경 마을, 룽꾸(Lung Cu)탑 마을 22. 까오방(Cao Bang) - 바베(Ba Be)호수, 룽짱고원 23. 닌빈(Ninh Binh) - 항무아, 짱안, 반롱 라군 습지, 땀콕, 꾹푸엉 국립공원, 호아루, 바이딘 사원 24. 묵쩌우(Muc Chau), 마이쩌우(Mai Chau), 선라(Sunla) 25. 무캉차이(Mu Cang Chai) 26. 타수아(Ta Xua), 항동(Hang Dong), 옌바이(Yen Bai) 27. 엔뜨산(Yen Tu), 1,068m 28. 랑선(Lang Son) 29. 디엔비엔푸(Dien Bien Phu) 30. 하롱베이(Halong Bay), 깟바(Cat Ba) 31. 탄호아(Than Hoa) 32. 땀따오(Tam Dao) 33. 박장(Bac Giang) 천렵, 야생(野生), 날것 34. 에필로그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의 실현, 트레킹(Trekking)은 자유로운 영혼과 방랑, 무한한 자유의 실현이다 Trekking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시간’은 인생을 살아가는 ‘찰나’의 매 순간이며, ‘공간은 신의 영역’으로 인간은 시간을 통하여 어떤 공간에서든 잠시 머물다 공평하게 떠나갈 것이기에 미련도 후회도 없는 시간과 각각 원하는 Trekking 여행의 공간을 찾아 자유를 누리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 거울속을 비추어진 당신의 얼굴을 천천히 들여다보라…. “자유롭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얼굴인가?”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죽을 것같이 힘들게 걸어보라… 그렇다고 죽음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지금 당장 배낭을 메고 정처없이 떠나는 자유를 통하여 보는 만큼, 걸어가 본 만큼 인식의 ‘세계관’이 넓어지게 되고 통찰하게 되며 자존감이 높아지게 된다. - 본문 중에서 Trekking은 보물을 찾고자 먼 길을 떠나는 모험의 여정이다 마음의 보물을 찾아가는 Trekking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마음속 깊숙한 곳에 보물(寶物) 하나는 품고 살아갈 것이다. 그 보물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물건일 수도 있고, 그저 마음속에 담아 둔 열망과 꿈일 수도 있다. Trekking은 어느 장소에서나 소중한 보물을 얻는 것과 같은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저자는 북베트남 수많은 곳의 Trekking과 글로 남긴 체험은 다양한 행선지를 찾아 떠난 결과물이었으며, 낯선 곳에서 마주하는 환경과 홀로 여행을 함으로 얻어지는 체험은 스스로를 단련하고 지난 삶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Trekking에서 마주하게 되는 산과 들판, 바위, 나무, 바다, 계곡, 강의 풍광과 그곳의 비, 바람, 태양으로부터 무한의 위로(慰勞)와 도전적(挑戰的)인 탐구심(探究心)을 자극한다. 그저 가벼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천천히 걸어가 보면 알 수 있다. 저자는 가능하다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집과 회사로부터 떠날 수 있기를 권유했다. “거울 속에 비친 당신의 얼굴을 천천히 들여다보라……. 자유롭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얼굴인가?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죽을 것같이 힘들게 걸어 보라……. 그렇다고 죽음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지금 당장 배낭을 메고 정처 없이 떠나는 자유를 통하여 보는 만큼, 걸어가 본 만큼 인식의 ‘세계관’이 넓어지게 되고 통찰하게 되며 자존감이 높아지게 된다.” 절대적 시간(絶對的 時間)과 상대적 시간(相對的 空間)의 만남, 그 사이에 인생(人生)이 끼어 있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때가 맞지 않으면 일이 성사될 수 없고, 아무리 좋은 때가 되었어도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면 일은 역시 어그러지게 마련이다. 정해진 때란 언제인가. 이 한 권의 에세이를 통해 그때는 마음이 움직이는 지금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지금, 보물을 찾으러 떠나자.
박터틀의 재즈피아노 독학 가이드북 2
1458music / 박주언(박터틀) (지은이)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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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언(박터틀) (지은이)
보사노바, 삼바, 펑크, 원코드 솔로, 재즈 발라드 등 주요 음악 장르에 따라 재즈 피아노를 어떻게 연주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지난 1권에서 스윙 리듬에 맞춰 재즈 피아노의 기본기를 배웠다면, 2권에서는 다양한 장르에 맞춰 리듬과 보이싱을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뮤직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저자(박터틀)의 노하우가 잘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다. 특별히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하여, 독학하는 사람이나 입문자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2권에서 배울 내용들(Warming up) P1 바운스와 스트레이트 리듬 P2 라틴과 펑크 P3 모드와 원코드 솔로 P4 화성학과 어베일러블 노트 P5 재즈 발라드 Part 02 라틴 재즈(Latin Jazz) L1 라틴 재즈란? 보사노바와 삼바 L2 보사노바 베이스 연습 L3 보사노바 컴핑 연습 L4 보사노바 리듬 응용 L5 보사노바 오른손 + 왼손 주법 L6 삼바란?_46 쉬어가는 이야기 : 라틴 연주에 익숙해지기_55 연습곡 : 애국가(보사노바 ver.) / 애국가(삼바 ver.) / 어메이징 그레이스(보사노바 ver.) Part 03 펑크(Funk) F1 펑크란? F2 패러디들 F3 패러디들 패턴 연습 1 F4 패러디들 패턴 연습 2 쉬어가는 이야기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_75 연습곡 : Turtle's Paradiddle / Turtle's Paradiddle 2 / 어메이징 그레이스(펑크 ver.) Part 04 모드 솔로 기초(Mode Solo) M1 모드 솔로의 기본 원리 M2 모드 솔로 연습_80 M3 도리안 원코드 펑크 1 M4 도리안 원코드 펑크 2 M5 도리안 원코드 펑크 3 연습곡 : 고향의 봄(Dorian ver.) / 고향의 봄(Phrygian ver.) Part 05 원코드 솔로 연습(One Chord Solo) S1 원코드 솔로 연습곡 1 S2 원코드 솔로 연습곡 2 S3 원코드 솔로 연습곡 3 Part 06 화성학(Harmony) H1 화성학이 필요한 이유 H2 세컨더리 도미넌트 H3 세컨더리 도미넌트 어베일러블 노트 H4 증4도 대리화음 H5 증4도 대리화음 어베일러블 노트 H6 Related iim7 H7 Related iim7 어베일러블 노트 H8 모달 인터체인지 H9 모달 인터체인지 어베일러블 노트 H10 디미니시드 코드 H11 디미니시드의 어베일러블 노트 외 쉬어가는 이야기 : 화성학, 이론과 실전 사이에서 / 화성학을 익히는 3단계 연습곡 : 어메이징 그레이스(세컨더리 도미넌트) / 어메이징 그레이스(증4도 대리화음) Part 07 재즈 발라드(Jazz Ballad) B1 재즈 발라드 B2 재즈 발라드 기초 연습 방법 1 B3 재즈 발라드 기초 연습 방법 2 B4 보이싱 기법 1 : 4 way close voicing B5 보이싱 기법 2 : Drop2 voiving B6 보이싱 기법 3 : Diminished 코드의 활용 B7 보이싱 기법 4 : 클리셰 쉬어가는 이야기 : 악보를 적으면서 연습해 봅시다. 연습곡 : 즉흥 환상곡(가이드 톤) / 즉흥 환상곡(가이드 톤 + 멜로디) / 즉흥 환상곡(4 way close voicing) / 즉흥 환상곡(Drop2 voicing) / 즉흥 환상곡(Diminished) / Cliche Etude Part 08 종합 연습곡 비창(Bossa nova ver.) Paradiddle Party(Funk Blues) Exceed Rhythm(One Chord Funk) Noel(Ballad ver.) Waiting for you(Ballad ver.)‘재즈 피아노 독학 가이드북 2’는 장르별로 리듬과 보이싱 이론을 제시하고 주요 진행이나 예제곡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배운 내용이 잘 드러나도록 저자가 직접 작곡한 연습곡들이 있어 기본기를 탄탄히 익힐 수 있다. 1권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라틴, 펑크, 재즈 발라드와 모드 솔로, 보이싱에 대한 심화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다. 재즈 피아노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1권과 마찬가지로 저자의 강의를 제공하여 책만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보충할 수 있다. 재즈 피아노 심화 과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교재이다.재즈를 배운다는 것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과 비슷합니다. 자음과 모음으로 시작해서 짧은 단어를 외우고 하나의 문장을 완성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피아노로 재즈의 문장을 완성해 가는 실력이 쌓이길 소망해 봅니다.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5
자음과모음 / 이흥신.여인혁 글, 박성일 그림 /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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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만화,애니메이션
이흥신.여인혁 글, 박성일 그림
어렵고 따분할 수 있는 수학이론을 만화로 전달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장마다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주제에 따른 수학공식을 정복해 나가는, 만화로 만든 ‘수학공식 백과사전’이다. 5권에서는 할아버지의 친구인 남 박사를 구하기 위해 단서를 따라 서울, 대전, 인천, 춘천으로 이동하고 그 가운데 벌어지는 악당과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x의 값은 남일우 박사가 남긴 쪽지에 적힌 순환소수를 이용하여 남 박사의 컴퓨터 암호를 해독하고 루트와 일차함수 성질을 이용하여 단서의 위치를 알아낸다. 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움직이는 각도 차를 이용하여 악당과 만나는 시각을 구하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여 사건을 해결한다.프롤로그 1장. 실종 사건의 단서와 순환소수 2장. 제곱수에 숨겨진 좌표 3장. 시계를 이용한 계산과 약속 시각 4장. 이진법을 이용한 단서 추적 5장. 최소공배수와 약수의 개수로 푼 암호 6장. 암호 해독과 사건의 결말x의 값, 수학공식을 이용해 국가 기밀 프로젝트를 지켜라! 비밀 프로젝트의 완성을 앞두고 벌어진 남 박사의 실종사건! x의 값은 암호화된 수학공식을 어떻게 풀 것인가? 유명한 수학자 남일우 박사가 비밀 프로젝트 완료를 거의 앞두고 실종되었다! 악당들은 비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남 박사는 프로젝트를 암호화시켜 유출에 대비해 놓았다. 사건의 열쇠는 남 박사가 남긴 쪽지에서 시작된다. 쪽지에 남겨진 이름은 x의 값! x의 값은 할아버지의 친구인 남 박사를 구하기 위해 단서를 따라 서울, 대전, 인천, 춘천으로 이동하고 그 가운데 벌어지는 악당과의 추격전! 대한수학회와 조회장은 이번 사건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인가? 과연 x의 값은 남일우 박사를 구하고 비밀 프로젝트의 결과물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수학으로 암호를 풀어라!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5권》에서는 이야기와 함께 수학을 풀어가며 재미있는 공부를 가능하게 한다. x의 값은 남일우 박사가 남긴 쪽지에 적힌 순환소수를 이용하여 남 박사의 컴퓨터 암호를 해독하고 루트와 일차함수 성질을 이용하여 단서의 위치를 알아낸다. 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움직이는 각도 차를 이용하여 악당과 만나는 시각을 구하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복잡한 수학공식을 만화로 접하고, 정리 및 실전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한다! 지루한 수학공식만 있는 백과사전을 떠올렸는가? 아니면 만화만 읽다가 끝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가?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공식들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또한 이 공식들을 적극 활용하여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난이도별로 제시하고, 현 교과과정과 연결하였다. 수학과 이야기가 따로 노는 따분하고 진부한 수학 만화의 시대는 지났다.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장마다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속에 수학 공식을 자연스레 녹여내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의 값이 있으며, 그는 여러 가지 방면에 관심 많고 도전 정신이 강한 주인공으로 다양한 직업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수학 공식을 사용하여 직면한 상황을 수학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바른 글씨 바른 마음씨 1학년 1-1
풀잎 / 풀잎 편집부 (지은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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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논술,철학
풀잎 편집부 (지은이)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
푸른책들 / 이임숙 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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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독서교육
이임숙 글
독서치료와 심리치료에 대한 쉬운 이론 설명과 풍부한 수업 사례로 엄마가 집에서 유용하게 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 엄마가 아이를 마주 대할 때 필요한 말들, 독서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이론들, 실제로 독서치료 수업을 할 때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들과 적절한 책들을 낱낱이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잘못 알려져 있던 독서치료에 대한 인식을 바로¡아니라유아기부터 청소년이 되기 전까지의 성장 발달한 계에 죞면 맞춤 활작하기제시하여 복잡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제1장 엄마는 내 아이의 심리치료사 1. 내 아이는 어린이 2. 문제 행동에 초점을 맞추면 없던 문제도 생긴다 3. 아이에게 최고의 심리치료사는 바로 엄마 4. 엄마의 첫 독서치료 5. 독서치료, 예쁜 이름을 지어 주세요 제2장 엄마와 아이는 만나야 한다 1.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만남 2. 틈새 시간에 아이와 만나기 -아침에 깨우면서 1분 만나기 -밥 먹으면서 1분 만나기 -배웅하면서 1분 만나기 -유치원, 학교에 다녀올 때 1분 만나기 3. 엄마와의 데이트로 행복해지는 아이 제3장 독서치료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심리 이론 1. 치료 기법보다 중요한 것, 좋은 관계 2. 긍정적 지지와 평가의 심리학적 의미 3. 현실요법과 긍정심리학으로 피드백(평가)하기 4. 긍정적 지지와 강점 찾기 연습 5. 평가는 진지하고 솔직하게 제4장 독서치료, 열 가지 말만 배우면 시작할 수 있다 1. “책 읽고 재미있게 놀아볼까?” - 관심을 갖게 하는 말 2. “넌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엄마는 재미있게 읽어 줄게.” - 거부감을 없애는 말 3. “뭘 하면 재미있을까?” - 자율성을 키우는 말 4. “이야기를 참 잘하는구나.” - 자신감을 키우는 말 5. “네가 좀 도와 줘.” - 자기 주도성을 키우는 말 6. “속상하구나.” - 마음 읽어 주기 7. “뭐가 필요할까?” - 관찰하기와 구체화시키기 8. “어떻게 하면 좋을까?” - 문제 해결력 키우기 9. “네 덕분이야, 고마워.” - 진정한 칭찬 10. “네가 원하는 것은?” - 원하는 것(Want)과 진짜 원하는 것(Real Want)알기 제5장 독서치료, 어떤 책이 좋을까요? 1. \'이럴 땐 이런 책을\'의 함정 2. 아이가 직접 좋은 책을 고르게 하려면 3. 책은 약이 아니다 4. 어떤 책이 치료용 책인가요? 5. 독서치료를 시작할 때 좋은 책 제6장 진수의 독서치료 이야기 1.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 2. 독서치료 목표 정하기 3. 독서치료의 실제 제7장 실패한 수업에서 배우기 1. 완벽한 준비가 오히려 방해꾼? 2. 에릭슨의 발달 단계별 발달과업 3. 성공적인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 제8장 독서치료가 필요한 아이들 1. 지나치게 착한 아이 2. 소극적인 아이,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3.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자존감이 낮은 아이 4. 분노감이 많은 아이, 공격적인 아이 5. 친구 관계가 불편한 아이 제9장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 -한호, 민호의 책놀이 수업 1. 세 번째 수업: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2. 네 번째 수업: 2009년 2월 1일 일요일 머리말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요? 이 책에 실린 책들 참고 문헌책으로 아이 마음을 찬찬히 읽고, 활짝 열 수 있다! 엄마 입장에서 볼 때 불현듯 우리 아이만 유독 문제투성이인 것만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우리 아이만 말썽을 피우는 것 같고, 친구와 자주 싸우거나 왕따를 당하는 것 같고, 주위가 산만해서 성적이 뒤떨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어떻게든 빨리 바로잡아야 할 것만 같은 조바심에 애를 태우며 속상해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 행동은 어느 아이에게나 일어나며, 아이 탓이 아니라 엄마의 잘못된 양육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문제 행동에 자꾸 초점을 맞추다 보면 없던 문제도 생기게 마련이며, 엄마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문제 행동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문제 행동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에게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그 해결책을 찾으려는 엄마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엄마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독서치료법을 소개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목적은 단순히 아이의 문제 행동을 고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엄마와의 유대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 데 있다. 엄마는 아이와 함께 책읽기를 공유하며 아이 마음을 찬찬히 읽고, 마침내 아이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아이는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는 2009년 6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공모한 ‘2009 우수저작 및 출판지원사업’ 교양부문에 당선되어, 내용의 우수성과 독창성 및 기획력이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독서치료의 올바른 방법과 실제 최근 여러 미디어에서 ‘독서치료’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지만, 그 개념을 명쾌하게 정의하거나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놀이치료, 미술치료, 인지학습치료 등 심리치료의 여러 분야가 이미 이론적으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독서치료는 다소 낯설고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최고의 심리치료사는 바로 엄마’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한 책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는 ‘책을 가지고 놀기로 작정하고’ 아이와 함께 이불 위에서 뒹굴며 책을 읽어 주라고 권한다. 그것이 바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를 쓴 이임숙 소장은 독서치료 분야를 오래 연구했고, 현재 아동청소년 상담센터에서 일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상담센터와 사회기관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치료 상담을 하고 있는 독서치료사이다. 그는 지금까지 현장에서 느꼈던 독서치료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생활에서 엄마들이 직접 쉽게 할 수 있는 올바른 독서치료 방법을 탐구하여 그 성과물을 이 책에 실었다. 더불어 독서치료를 경험한 아이들이 어떤 효과를 얻게 되었는지, 아주 구체적인 실제 현장 사례들을 담아 부모뿐 아니라 교사, 심리치료사들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하였다. 이임숙 소장은 머리말에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는 하나씩 배우고 익혀서 적용하기를 즐기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도구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 책에 소개된 구체적인 방법들은 엄마가 아이의 독서치료 수업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며, 엄마와 아이 사이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문올로지 오라클카드 공식 한국판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야스민 볼런드 (지은이), 송민경 (옮긴이), 닉스 로언 (일러스트)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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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취미,실용
야스민 볼런드 (지은이), 송민경 (옮긴이), 닉스 로언 (일러스트)
오라클카드는 19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되었으며, 최초의 오라클카드는 프랑스의 전문 점성술사 마리 안느 르노르망(1772~1843)이 고안했다고 알려져 있다. 타로카드는 ‘메이저 아르카나’와 ‘마이너 아르카나’라는 정해진 제작 형식을 따르는 데 반해, 오라클카드는 그와 같은 형식 없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20세기부터 오라클카드는 점점 대중화되어 널리 퍼졌고, 오늘날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주류가 되었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Moonology》의 저자이자 점성가인 야스민 볼런드는 달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로, 달의 자연 마법을 다루는 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해답과 지침을 가져다주기 위해 이 오라클카드를 만들었다. 이 오라클카드는 사용자의 삶에 대한 질문의 해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달의 위상과 달의 위치에 대한 가르침도 제공한다. 이 카드들은 12궁도에서의 달의 단계(신월, 만월, 상·하현달, 초승달 등) 또는 달의 위치를 따서 이름이 붙여지며, 각각의 카드는 이 달의 에너지가 삶의 목표, 의사소통, 관계, 새로운 시작, 건강, 사랑, 일, 꿈, 치유, 성공, 가족, 집, 돈, 여행, 그리고 친구들을 포함한 삶의 영역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또한 각 상황에서 취해야 할 행동이나 반성해야 할 것들에 대한 지침도 제공한다.서문 카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카드에 은총이 내리길 기원하세요. 달의 지혜 달의 위상 카드의 활용 덱의 구성 카드 해석 4원소 스프레드 달의 위상 카드 신월 초승달 상현달 소망월 만월 기망월 하현달 치유하는 그믐달 신월 카드 양자리의 신월 황소자리의 신월 쌍둥이자리의 신월 게자리의 신월 사자자리의 신월 처녀자리의 신월 천칭자리의 신월 전갈자리의 신월 궁수자리의 신월 염소자리의 신월 물병자리의 신월 물고기자리의 신월 만월 카드 양자리의 만월 황소자리의 만월 쌍둥이자리의 만월 게자리의 만월 사자자리의 만월 처녀자리의 만월 천칭자리의 만월 전갈자리의 만월 궁수자리의 만월 염소자리의 만월 물병자리의 만월 물고기자리의 만월 스페셜 문 카드 신월의 월식 만월의 월식 차오르는 달 기우는 달 허공의 달 활동궁의 달 고정궁의 달 변통궁의 달 슈퍼문 블루문 남교점 북교점 일러스트레이터 정보 저자 정보달의 힘이 전하는 삶의 지혜! 당신이 품고 있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찾아보세요! * ‘오라클카드’란? 오라클카드는 19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되었으며, 최초의 오라클카드는 프랑스의 전문 점성술사 마리 안느 르노르망(1772~1843)이 고안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로카드는 ‘메이저 아르카나’와 ‘마이너 아르카나’라는 정해진 제작 형식을 따르는 데 반해, 오라클카드는 그와 같은 형식 없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20세기부터 오라클카드는 점점 대중화되어 널리 퍼졌고, 오늘날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주류가 되었습니다. 옥스퍼드 사전에 따르면, 오라클(oracle)이라는 단어의 주 의미는 ‘고전 고대의 신들로부터 계시나 신탁을 구하는 매개자 역할을 하던 사제’입니다. 그러나 요즈음, 우리 가운데 많은 이가 스스로가 오라클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듯합니다. 지금부터는 달과 이 문올로지 오라클카드가 이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카드를 익히는 동안 여러분은 가이드북의 해석을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카드를 이해하고 여러분 스스로 고유의 확장된 해석을 발전시키게 될 것이고, 오라클을 사용하기보다 점차 오라클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 달이 전하는 삶의 지혜와 메시지, 문올로지 오라클카드! 달의 위상과 별들의 위치는 우리의 일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진 이 오라클카드로 치유와 인도, 보호를 위해 달이 지닌 고대의 지혜를 활용하고 그 특별한 기운과 함께하는 방법을 배워봅시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Moonology》의 저자이자 점성가인 야스민 볼런드는 달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로, 달의 자연 마법을 다루는 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해답과 지침을 가져다주기 위해 이 오라클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오라클카드는 사용자의 삶에 대한 질문의 해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달의 위상과 달의 위치에 대한 가르침도 제공합니다. 이 카드들은 12궁도에서의 달의 단계(신월, 만월, 상·하현달, 초승달 등) 또는 달의 위치를 따서 이름이 붙여지며, 각각의 카드는 이 달의 에너지가 삶의 목표, 의사소통, 관계, 새로운 시작, 건강, 사랑, 일, 꿈, 치유, 성공, 가족, 집, 돈, 여행, 그리고 친구들을 포함한 삶의 영역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또한 각 상황에서 취해야 할 행동이나 반성해야 할 것들에 대한 지침도 제공합니다. 신비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이 문올로지 오라클카드는 달의 힘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현명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이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언제라도 카드를 뽑아, 달이 앞길을 인도하게 하세요. * 달의 메시지를 읽어주는 풀 컬러 한글 가이드북! 한글 가이드북은 카드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 컬러 이미지로 제작했으며, 오직 공식 한국판에서만 풀 컬러 가이드북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오라클카드의 해석과 연구를 통해 우리 자신의 삶을 창조하고 계획하며 예견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문올로지 오라클카드가 무엇인지, 카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스프레드 해야 하는지 등의 기본적인 카드 사용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44장의 카드가 전하는 각각의 메시지 역시 상세히 담겨 있기 때문에 오라클카드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이 가이드북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게 아름다운 카드 속 달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타로카드 유저&리더 - 타로 리딩 시 보조 카드를 사용하는 리더 - 타로카드보다 좀 더 직관적인 답을 구하고 싶은 사람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4
아이세움 / 델핀 그랭베르그 지음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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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델핀 그랭베르그 지음
'꼬마 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시리즈는 프랑스에 있는 과학 산업 도시 내 어린이 과학 도시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에서 기획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기쁨과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맛, 그림자, 물, 굴리기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고 만지며 접촉할 수 있는 대상물을 상대로, 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치며 연구하고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1권 맛보기 편에는 '맛 실험 기록장'이 들어있어 실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2권 그림자와 놀기 편에는 깜찍한 꼬마 전등을 넣어 책 안에 팝업처럼 솟아오른 종이인형들을 가지고 그림자 놀이를 할 수 있게 했다. 3권 물놀이 편에서는 병속에서 재미있게 움직이는 해파리 장난감을, 4편 굴리기에서는 작은 쇠구슬이 있는 장난감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 5편 에서는 주변의 사물들로 거울 실험을 해 본다. 만화경도 만들고, 거울 속에 거꾸로 비치는 숫자나 글씨도 읽어 보면 빛을 반사하는 거울의 성질 등을 저절로 알게 된다. 6편 에서는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서 집짓기 놀이를 해보고, 물리학의 핵심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재료들을 성공적으로 이어 붙이려면 재료가 중력과 싸워 견딜 수 있도록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 종이 한 장 위에 책을 쌓으려면 형태에 따라 물체의 견디는 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해야 한다. 7편 에서는 공기로 움직이는 배 만들기, 빨대로 물을 옮겨 담기, 풍선 로켓 만들기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공기의 특성과 성질, 구성 성분 등을 알아 본다.6-7 먹는 것을 좋아해요? 음식이 궁금한가요? 먹을거리에 대한 참 또는 거짓 8-9 가지각색 요리를 맛보아요 10-11 알쏭달쏭 맛을 맞혀봐요. 여러분은 물맛의 미세한 차이를 아나요? 12-13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어요 14-15 설탕 없이 케이크를 만들어요! 16-17 사탕을 만들어요! 18-19 도전, 맛 실험! 어두운 곳에서 맛보기 20-21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2-23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24-25 우리 인간은 뭐든지 먹을 수 있나요? 26-27 동물들은 먹이를 어떻게 찾을까요? 28-29 시장 속에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7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김세나 (옮긴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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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명작,문학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김세나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25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 로타의 유치원 때부터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파울 콜하제 -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기젤라 개동 -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레미 - 프랑스에서 왔다. 카망베르 치즈를 좋아하며 로타에게 매일같이 하트가 그려진 물건을 선물한다. 알리제와 엘리 - 레미의 여동생과 누나. 로타를 보면 장난친다. 엘러스 선생님 - 파울의 프랑스어 선생님. 체험 학습 주간 때 ‘세계의 음식’ 수업을 한다. 프랑스에서 전학 온 레미를 편애한다. 츨로크 선생님 - 미술 선생님. 체험 학습 주간 때 ‘남태평양의 가면’ 수업을 한다. 레미가 수업 중에 가방에서 냄새 고약한 도시락을 꺼냈는데 그게 어느새 우리 책상에 놓여 있었단 말이지. 으아, 제발! 그것도 뚜껑이 열린 채로. 거기엔 삼각형 모양의 토스트가! 치즈랑 함께!그건 예전에 샤이엔의 가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던똥 냄새 폭탄보다도 더 지독했어. 하아, 개미가 없으면 뭘 해. 내 바로 뒤에 레미가 있는데말이야. 레미는 가방에서 자기 수건을 꺼내더니 개미들위에 깔았어. 그러더니 점점 더 내쪽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거야. 어느 순간 보니까 수건에 앉아 있는 게 아니라그냥 개미들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앉았더라고. 그러면서 나를이글이글 뚫어져라 바라보는 거야.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
상수리 / 정원곽 외 지음, 이상미 그림 /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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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학습일반
정원곽 외 지음, 이상미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14권.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학대받는 동물, 광우병과 유전자 조작 식품 등 위협받는 먹을거리, 사라져 가는 논과 환경오염, 가난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만드는 축구공과 초콜릿 등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생산과 소비 생활을 짚어 본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사회와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윤리적 소비와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의 역사 유럽의 윤리적 소비 한국의 윤리적 소비 2. 안전한 먹을 거리 먹을거리의 위협 소고기와 광우병 멜라민 소동 유전자 조작 식품 3. 농업과 환경의 윤리적 소비 친환경 농업 우리 밀이 좋아요! 우리 밀을 살려야 해요! 우리 밀 살리기 성공 논과 생명체 논에는 무엇이 살까요? 화학 농법과 멸종 생물 람사르 협약과 논 습지 가축이 잘 살아야 사람도 살지요 동물과 자연, 사람이 어루러지는 축산 4. 사람과 노동의 윤리적 소비 사람을 배려하는 사회 축구공과 아동 노동 초콜릿 만들기와 카카오 행복한 공정무역 커피 공정여행, 윤리적 소비 실천하기 소비 단체와 착한 소비 사회와 함께하는 윤리적 소비 퀴즈로 풀어보는 윤리적 소비 이야기아름다운 소비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실천 “내가 물건을 잘 사야 지구가 건강해요!” 오늘날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을 괴롭히고 어린이들에게 강제 노동을 시키면서 생산하는 물건이 많습니다. 점점 이러한 물건은 구입하지 말자는 목소리가 세계 곳곳에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가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에 피해를 주지 않는 상품은 사고 그렇지 못한 상품은 구매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점점 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동물을 보호하고 인권을 존중하면서 상품을 만들려고 하겠지요? 이러한 소비를 윤리적 소비라고 한답니다. 어린이들이 윤리적 생산을 이끌어 내는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릴 때부터 이웃과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윤리적 소비는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는 환경과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해지는 윤리적 소비의 개념과 역사, 유럽과 한국에서 실천하고 있는 윤리적 소비 방법 등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학대받는 동물, 광우병과 유전자 조작 식품 등 위협받는 먹을거리, 사라져 가는 논과 환경오염, 가난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만드는 축구공과 초콜릿 등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생산과 소비 생활을 짚어 봅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인 윤리적 소비와 공정무역뿐 아니라 여행지의 주민과 환경을 배려하는 공정여행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협동조합과 소비단체, 람사르 협약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힘없는 약자를 보호하고 연대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사회와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최은영 지음, 윤지회 그림, 장수철 감수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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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최은영 지음, 윤지회 그림, 장수철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 2권.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 시리즈이다. 2권은 성격이 제각각으로 반에서 서로 친하지 않은 네 아이들로 구성된 5모둠이 ‘수상한 박물관’ 관장인 다윈 아저씨를 만나 진화론을 배워 가는 이야기이다. 2015년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최은영 작가는 진화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장수철 교수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다윈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이론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또한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를 풀면서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최악의 모둠 -생존에 적합한 생물이 선택되면서 발전한다. 모둠은 불변이다 -우리는 모두 같은 조상에서 나온 사람들이다. 비글호에 오르다 -환경과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에 따라 예전에 사용했던 흔적만 남은 기관이 있다. 핀치를 잡아라 -환경과 조건에 맞는 생김새가 선택된다. 보라의 대활약 -하는 일과 기능은 다르나 해부학적으로 같은 구조를 지니는 기관이 있다. 다윈 아저씨를 구하라 -화석은 진화의 증거다. 최고의 모둠 -진화란 개체군의 변화를 뜻한다. 진화론을 연구한 다윈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의 과학 편 후속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두 번째 책! 수상한 박물관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알려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알려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01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타임리프 전자 발광 시계’를 가진 우현이는 산동네 아이들의 스타이다. 어느 날, 학교에서 우현이의 시계가 사라지자 우현이는 단짝 영롱이를 의심한다. 영롱이는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찾아가 시계와 우정을 되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과연 이 괴짜 탐정 아저씨는 상대성 이론으로 시계를 찾을 수 있을까? 02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준서, 상언, 보라, 경환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으로 향한다. 다윈 아저씨를 찾으려다 ‘비글호’에 탑승한 아이들은 천둥 번개와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로 가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게 된다. 갑자기 아이들 앞에 나타난 다윈 아저씨는 진화의 증거를 찾으라는 임무를 던져 준다. 과연 아이들은 진화의 증거를 찾아 과학 탐구 보고서를 완성할 수 있을까? ● 2권 소개 최악의 오합지졸 4인방, 다윈을 만나 최고의 모둠으로 진화하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의 두 번째 책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에는 박물관 관장으로 변신한 다윈이 등장한다. 다윈이 살았던 1800년대에는 ‘사람은 조물주의 힘에 의해 창조되어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해 왔다’는 자연 신학의 관점에 의한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다윈은 생물은 점차 변화하여 진화한다는 ‘진화론’을 주장해 세계를 뒤흔들었다. 1831년부터 1836년까지 세계를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한 뒤 1859년에는 자신이 쌓아 온 지식을 《종의 기원》이라는 책에 남겼다. 많은 사람들이 다윈의 책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지만 당시의 가장 권위 있는 란네학회의 과학자들은 다윈의 견해를 지지했다. 이후에도 생물학계 내에는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는 집단들이 생겨났다. 다윈은 생물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인물로, 지난 1000년 동안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1000명 중에 7위를 차기하기도 했다. 오늘날 다윈이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은 성격이 제각각으로 반에서 서로 친하지 않은 네 아이들로 구성된 5모둠이 ‘수상한 박물관’ 관장인 다윈 아저씨를 만나 진화론을 배워 가는 이야기이다. 5모둠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수상한 박물관을 찾아가지만 다윈 아저씨는 보이지 않는다. 박물관에 전시된 ‘비글호’에 오른 5모둠은 공간 이동을 해서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한다. 5모둠은 그곳에서 다윈 아저씨를 만나고 진화의 첫 번째 증거를 찾는다.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두 마리의 핀치를 보며 같은 종류의 새이지만 사는 곳과 먹는 것에 따라 부리의 생김새가 달라졌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러한 현상을 ‘자연선택설’이라고 한다는 것을 배운다. 5모둠은 흥미로운 장소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아나서는 모험을 함께하면서 차근차근 진화론을 배우고, 반 아이들이 모두 놀리던 ‘최악의 모둠’에서 ‘최고의 모둠’으로 성장한다. 2015년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최은영 작가는 진화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장수철 교수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다윈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이론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또한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를 풀면서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생물은 단백질이나 지질, 탄수화물, 핵산과 같은 동일한 복합분자로 구성되어 있어. 다만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이라든가 변이활동을 통해 핵산의 정보가 달라지면, 그 결과 다른 분자들도 달라져서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갖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결국 우리는 같은 조상에서 나온 똑같은 사람들이야.”“그래도!”상언이가 숨을 고르기 위해 잠시 말을 멈췄다. 그러고는 다시말을 이었다. “단, 하나의 개체가 달라지는 것은 진화가 아니란다. 그런 건 돌연변이라고 하지. 진화는 하나의 종을 이루는 개체 전체가 함께 변하는 것이야.”“개체 전체가 함께 변하는 거요?”나는 또박또박 되물으며 진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다윈 아저씨가 빙긋 웃으며 우리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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