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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밥이다
스콜라스 / 강미선 글 / 2011.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스학습법일반강미선 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학교육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엄마들을 위한 수학책으로, 단순히 수학의 스킬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율적인 수학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수학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아이가 수학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수학 매뉴얼이자 모범 지도안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1장 일상이 수학의 선생님이다 아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여라 현재의 경험이 아이에게 어떤 영양분이 될지를 고민하라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질문으로 아이의 수학적인 생각을 만들어주라 수학은 밥이다! 아이가 수학을 처음으로 배우는 곳은 가정이다 엄마의 공부방식을 강요하지 마라 장기적인 12년 교육의 넓은 시야를 가져라 2장 수학,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암기과목 대하듯 하지 마라 말랑말랑한 생각의 경험을 만들어주라 답이 여러 개일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라 수학을 신적인 존재로 보지 마라 계산이 전부가 아니다, 논리적인 사고도 수학이다! 꼭짓점만 점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라 문제유형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선행 학습에 목매지 마라 3장 수학을 잘하는 것엔 왕도가 따로 없다 학년이 바뀔수록 수학을 잘하게 하는 노하우 어렸을 때 잘하던 아이가 고학년 때 수학을 못하는 이유는? 수학적으로 생각하기란? 계산력과 사고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작은 일이라도 아이가 결정하도록 하라 문제에서 갈피를 못 잡는 아이 계산 실수가 많은 아이 문제 푸는 데 너무 오래 걸리는 아이 4장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 만들기 엄마가 수학을 잘 가르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엄마가 가르친다고 항상 좋은 학습결과가 나오란 법은 없다 미리 배울수록 학교 수업의 몰입을 방해한다 실패하는 스케줄 VS 성공하는 스케줄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라 혼자 묻고 먼저 대답하는 엄마에서 벗어나라 힌트는 적당히 주라 아이들은 틀리면서 새롭게 알아간다 개념은 어떻게 지도하나 지식을 구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왜 그렇게 생각하니? 문제집 고르기 답지도 교재다! 이해력을 바탕으로 한 연산력을 키워라 시험준비, 스스로 움직여야 멀리 갈 수 있다 우리 아이, 방학을 어떻게 보내죠? 5장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아이 생각 읽어내기 천천히, 그러나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9살 아이에게 ‘구구단 외우기’는 선행이 아니다 수학에서 영재란 없다! 언어력이 탄탄할수록 수학적 사고는 높아진다! 수학불안증을 극복하려면, 부모가 마음을 비워라 공부도 타이밍이다! 아이관심사에 귀를 기울여라 아이의 미래를 미리 짐작하지 마라아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여라 수학에서 순서가 달라지면 플러스의 의미가 바뀌듯이, 때로는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도 나름의 시각이 있다고 저자는 주목한다. 어른들이 보기엔 당연한 사실이 아이들의 눈에는 특별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다. 다소 엉뚱해 보이더라도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는 아이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양분이 될지를 고민하라고 지적한다. 잘못된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듯, 취학 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가 결국 취학 후에 드러난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수학적 경험이 좋은 결실을 가져오듯, 풍부한 수학적 경험이라는 토양 없이 무조건 빨리 배운 아이들이 결국 개념이 숙성되기도 전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다 보니, 오히려 속도도 느리고 개념까지 엉켜버리는 후유증이 발생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이제까지 수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수학공부를 한다면서 일상에서 아이를 수학적인 세계로 끌어들이지 않고 수학을 따로 떼어서 가르치려고 했다는 점을 저자는 지적한다. 반찬 가짓수를 세 보게 하듯, 일상수학을 아이들에게 경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수학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또한 저자는 대화를 통한 생각의 경험이 아이를 성숙하게 하듯, 질문으로 아이의 수학적인 생각을 만들어주라고 조언한다.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다양한 생각의 경험으로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보지 못한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학적 대화로 원인과 이유, 자기의견을 끌어내도록 유인하라고 설명한다. 그 이유는 문제를 풀면서 수학을 배우기도 하지만 때로는 대화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기도 하기 때문이다. 눈앞의 점수에만 올인 하지 말고, 장기적인 12년 계획의 안목을 키워라 저자는 엄마들에게도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배웠던 어설픈 기억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를 지도하는 곳은 바로 가정에서 이루어지듯, 무심코 던진 엄마의 한마디가 공부를 하는 데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게 하라고 조언한다. 엄마가 던진 한마디나 평소의 태도가 아이의 수학 학습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올바르게 배우지 못하면 학교 수업의 균형을 잃고, 가르침과 배움이 따로따로 일어나는 이상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긴 안목으로 수학교육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아교육부터 초등, 중고등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마다 방법은 다르지만 하나로 연결된다는 수학의 특성을 이해하고, 바로 앞에 놓여 있는 성적에만 올인 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12년 계획의 안목을 키우라는 것이다. 수학은 정신을 살찌우는 밥이다! 생각이 빈곤한 아이들이 수학으로 생각을 채울 수 있다는 면에서, 저자는 수학은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밥이라고 주장한다. 수학이 다루는 대상은 ‘문제’가 아니라 ‘사고’이기 때문에 아이가 수학을 공부하려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라는 것이다. 수학은 사고력이 좋은 아이들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을 수학적으로 길들이는 과목이라는 것, 아이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바로 엄마의 가르침이라고 강조한다. 다양한 관점은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듯, 유년시절의 습관에서 비롯되기에 다양한 경험은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엄마에게 달려 있다. 엄마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아이’의 눈으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참다운 가르침’이라고 조언하는 저자는 아이가 배운 것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당부한다. 수학공부의 비법은 선행이 아니라 좋은 학습태도다! 미리 배운다고 많이 아는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초등수학은 개념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명확하지 않다. 저자는 학부모 입장에서 아직 개념을 지도할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선행보다는 차라리 복습이 낫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수학에 성공한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선행학습으로 수학성적이 우수한 게 아니라 학습하는 태도가 좋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선행여부가 수학성적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학습태도가 결정적인 이유라는 것이다. 시험을 위해 얻은 노하우에 혹하지 말고, 암기력으로 수학을 재단하지 말고, 말랑말랑한 생각의 경험을 만들어주라고 시종일관 저자는 강조한다. 소리 지르지 말고, 아이가 몰입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라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것만큼 가장 큰 학습효과는 없다. 부모자식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고, 아이는 엄마로부터 배우는 수학을 통해 좋은 학습 태도를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가 아이에게 수학을 잘 가르치려면 수학적 지식에 대한 워밍업이 필요하다. 교과서 내용과 전개방식에 대한 사전 공부가 선행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과정에 대해 탐구하고, 아동에 대한 넓은 지식을 쌓고, 아이의 특성에 대해 연구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가르치면서 아이가 못 알아듣는다고 소리 지르지 말고, 아이가 몰입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융통성 있게 관리하되 정답을 유도하지는 말라고 당부한다. 혼자 묻고 먼저 대답하는 엄마에서 벗어나라 수업 중엔 잘 알아듣던 아이가 홀로 공부할 땐 왜 어려워할까? 수업시간에 가르치는 사람이 질문과 답을 다 진행하는 경우에, 아이들은 잘 짜인 시나리오대로 고개를 끄떡이지만, 결국은 문제해결을 위한 자기만의 시간은 갖지 못한 채 끝나버리고 만다. 이런 경우, 아이들은 혼자서 공부할 때, 혼란을 겪게 된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답에 이르는 길을 미리 잘 닦아놓고 유인하는 것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엄마가 문제를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와 같이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지도할수록,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아이가 질문에 딴소리를 하는 것도 일종의 대답이다. 저자는 상담사례를 통해 아이와 엄마 사이에 이루어진 잘못된 학습 분위기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다. 심지어 엄마가 묻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으라고 제안한다. 아이 마음을 잘 읽을수록 소통이 잘되듯, 아이의 생각이 드러나는 표정을 잘 관찰하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때가 다르듯, 자기 아이만의 특성을 일단 파악하고 단계적으로 가르치라고 강조한다. 때로는 경사진 곳을 지나야 발전이 있듯, 아이의 특성에 맞는 수준을 제공하라는 것이다. 하고 싶다는 필요성을 느끼도록 유인책을 쓰고, 꾸준히 몰입할수록 내공이 쌓이듯 수학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해가 깊을수록 학습의 내공은 자동으로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의 TOP 10 1.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높여라 2. 저학년일수록 ‘문장제 문제집’을 가까이 하게 하라 3. 문제핵심을 먼저 파악하는 연습을 하게 하라 4.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5.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6. 아이의 특성에 맞는 공부환경을 만들어주라 7.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라 8. 질문이 명료해야 답을 얻는다! 9. 아주 작은 일이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라 10. 답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밝히는 습관을 길러주라
한완수 :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1 + 수학 2 (하) (2021년)
시대인재books / 이해원 (지은이) / 2020.12.22
31,000

시대인재books학습참고서이해원 (지은이)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교재다.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수학1 Part 2, 수학2 Part 2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1-1 Critical Point 1-2 개념의 확장 2. 삼각함수 2-1 Critical Point 2-2 개념의 확장 3. 수열 3-1 Critical Point 3-2 개념의 확장 4. 극한과 연속 4-1 Critical Point 4-2 개념의 확장 5. 미분과 적분 5-1 Critical Point 5-2 개념의 확장시대인재북스&오**북스 수학 개념서 압도적 1위 1. 그 어떤 책, 강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책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저자는 7차 수능을 시작부터 끝까지 17년간 직접 경험하면서 역대 KICE 수학영역 가형 중 전국 만점자 숫자가 가장 적었던 시험에서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 개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논리적·직관적으로 10년간 분석하고, 18만 회원이 활동하는 최상위권 네이버 대표 카페를 창립하고 운영하며 꾸준히 통계조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그 통계 결과에 따라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수능 점수를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수능 수학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최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이 한완수의 문제만 공부하면 됩니다. 한완수에는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수학을 준비한다면, 다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과 [Part2]부터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한완수를 보기로 했다면, 다른 책이나 강의는 모두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Part2] 부터 완벽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어떤 수학 공부를 해도 한완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야 수학 실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완수부터 다 보셔야 합니다. [Part1]·[Part2]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4.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다룹니다.1등급부터 4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직관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등급 미만의 학생도 교과서(기본서)를 병행하면서 [Part1]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모든 Part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수학을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Part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도법으로 제대로 공부해야 수능 수학 실력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향상 됩니다. 6. [Part1]에서 기본 개념, [Part2]에서 수능 개념·심화 개념을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포함한 수능 준비부터 해서 수능실전개념, 수능심화, 문제 풀이까지 모두 한완수가 담당합니다. [Part2]에는 심화 개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한완수를 메인으로 공부하세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 2016.04.26
14,800원 ⟶ 13,32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이다. 초등 사회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로,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CSI가 되다! 사건 ① 연구실의 비밀 핵심 학습 주제 - 다문화 사회 사건 ② 그녀의 아르바이트 핵심 학습 주제 - 직업 사건 ③ 지민이를 찾아라! 핵심 학습 주제 - 위도와 경도 사건 ④ 누가 보낸 돈일까? 핵심 학습 주제 - 선거 그때 그 사건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및 정답<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드디어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하게 된 아이들! 진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로 새로운 본격적인 사건들을 맡게 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연구실 해킹 사건과 의문의 살인 사건,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려다 사라져 버린 제인이, 사과 박스에 담긴 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사로잡힌 두산이······. 어린이 사회 형사대 아이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좌충우돌 어린이 형사 학교 생활 시작!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추리 스토리가 만났습니다. 매 권마다 5대 영역의 핵심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증거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들은 초등학교 독자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에,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더 쉽게 끌어내며, 스토리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 사회적 문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매 권마다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각 사건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EBS 초등 사회 교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코너 매 권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삽입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4》에서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에 입학해 ‘진짜 사회 CSI'가 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다문화 사회(일반 사회), 직업(경제), 위도와 경도(지리), 선거(정치)의 네 가지 학습 주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주인공들이 맞닥뜨린 사건들을 함께 쫓아가다 보면 다문화 사회의 특징과 변화,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경제 활동, 위도와 경도를 통해 살펴보는 위치 정보 시스템, 선거와 선거 자금 등의 다양한 사회 교과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사회 형사대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들! 영웅이와 친구들 앞에 과연 어떤 사건들이 펼쳐지게 될지, 함께 살펴 볼까요?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아이세움 / 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 2014.08.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이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르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이다.생쥐, 지도를 좋아하게 되다 * 4 생쥐의 지도책 * 12 뚫어져라 쳐다보기 * 16 지도를 뒤집어도 지도! * 18 지도 위에 눈금이? 위도와 경도 * 22 공 모양 지구를 납작한 종이에 펼치기 여러 가지 투영법으로 그린 지도 * 30 지도 줄이기 대축척 지도와 소축척 지도 * 36 색깔로 지도 보기 * 40 지도에 빈틈이 없어! 세계 지도 훑어보기 * 48 지도를 소리 내어 읽어 봐 * 52 지도는 기호야! * 56 동네 지도 그리기 기호와 방위표 * 64 지도 보고 길 찾아가기 * 68 지도를 따라 그렸어 * 70 지도 보고 땅 모양 상상하기 우리나라 지형도 * 72 재미있는 독도 지도 등고선 보는 법 * 74 점으로 그린 지도 인구분포도 * 28 지도가 말을 해! * 80 주제도 뜯어보기 기온과 강수량도 * 84 이런 것도 지도일까? 지하철 노선도 * 88 생쥐, 교통 지도와 함께 사라지다! 우리나라 교통 지도 * 92 생쥐가 어디로 갔을까? 관광 지도 * 94 마지막 이야기 * 96 지도 보는 법을 제대로 알려 주는 책 ☆ 기획의도 지도 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지도는 없고 어려운 방법만 가득합니다. 방위표는 어떻고 위도와 경도는 어떻고 하는 개념 설명을 읽다 보면 지도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아, 지도는 복잡하고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개념이나 용어 설명이 지도를 잘 보고 이해하기 위함이라면 지도를 직접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게다가 지도를 보고 또 보다 보면 지도 속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지도가 재미있어집니다. 지도 보는 재미에 빠지면 지도를 보는 데 필요한 기호나 용어, 어려운 개념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하게 됩니다. ☆ 사회과 부도에 생명을 불어 넣자! 사회과 부도는 재미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도만 가득하니 그렇습니다. 지도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 없이 지도만 나열되어 있으니 지도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어려운 그림에 불과할 뿐입니다. 하지만 정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지도는 사회과 부도에 다 있습니다. 사회과 부도에 이야기를 불어 넣어 좀 더 재미있게 사회과 부도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그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지도를 보는 생쥐’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지도책 사회과 부도를 보게 되고 지도책이 무엇인지 궁금해진 아주아주 특이한 생쥐가 지도를 보게 되는 방법을 알아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주아주 작은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책은 기존의 지도 보는 방법과는 많이 다릅니다. 지도에 그어진 눈금은 뭐지? 지도에는 왜 색깔이 칠해져 있지? 이렇게 큰 지구를 어떻게 종이 한 장에 담지? 세계 지도에는 왜 빈틈이 없을까? 빨간 점이 박힌 파란색은 뭐지? 등 지도 보는 법을 전혀 몰랐던 생쥐에게는 지도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입니다. 이는 지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의 시선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지도의 재발견 사실 지도는 아주 재미있습니다. 세계 지도 속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땅의 모습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사는 땅의 모습은 아주 다르다는 것도 발견하고, 지구의 대부분이 사실은 바다라는 것도 지구본을 뒤집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도에 칠해져 있는 색깔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높이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면 갑자기 평면 지도가 입체 지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짠 호수인 염호도 발견하고 호수인 줄 알았는데 바다인 흑해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좁은 길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파나마 운하 근처에는 이름도 재미있고 긴, 많은 나라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다는 것도 발견합니다. 어디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는지 금과 은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지도를 통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지도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아 가다 보면 어느새 지도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사회 정복 대작전 - 사회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초등 3학년부터 과목이 나뉘면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이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고, 과학 실험처럼 실험실에서 재연할 수도 없습니다. 수학처럼 공식을 외워서 될 일도 아니지요. 또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을 다 배워야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사회는 너무 어려운 과목일 수밖에요. 그래서 탄생한 사회 정복 대작전 시리즈는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개념 이해 정보책입니다. 각 영역별, 주제별로 전 학년의 개념을 펼쳐 놓은 뒤 이를 좀 더 말랑하고 재미있게, 가장 핵심적인 개념만을 짚어 내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전학년이 보아도 좋은 책이지만, 무엇보다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초등 3,4학년이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적의 초등 영문법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5.07.22
33,000원 ⟶ 29,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조정현 지음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Chapter 1 단어, 구, 문장 Unit 01 단어 Unit 02 구와 문장 Unit 03 8 품사 Unit 04 문장의 종류 Chapter 2 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부정관사 a/an Unit 04 정관사 the Chapter 3 대명사 Unit 01 주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2 소유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3 목적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4 소유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5 지시대명사 ♬♪ Grammar Song Chapter 4 be동사 Unit 01 be동사 Unit 02 be동사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3 be동사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4 be동사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5 There is / There are 평서문 Unit 06 There is / There are 부정문,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5 일반동사 현재형 Unit 01 일반동사 현재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일반동사 현재형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현재형 의문문 ♬♪ Grammar Song [2권] Chapter 1 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be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2 동사의 진행형 Unit 01 현재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현재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과거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과거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3 동사의 미래형 Unit 01 will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will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be going to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4 조동사 Unit 01 can ♬♪ Grammar Song Unit 02 may ♬♪ Grammar Song Unit 03 must ♬♪ Grammar Song Unit 04 should ♬♪ Grammar Song Chapter 5 형용사 Unit 01 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2 지시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3 수량형용사 1 ♬♪ Grammar Song Unit 04 수량형용사 2 Unit 05 수량형용사 3 ♬♪ Grammar Song Chapter 6 부사 Unit 01 부사의 역할 Unit 02 부사 만들기 ♬♪ Grammar Song [3권] Chapter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1 형용사 원급 Unit 02 형용사 비교급 Unit 03 형용사 비교급 문장 Unit 04 형용사 최상급 Unit 05 형용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Unit 06 부사 원급 Unit 07 부사 비교급 Unit 08 부사 비교급 문장 Unit 09 부사 최상급 Unit 10 부사 최상급 문장 ♬♪ Grammar Song Chapter 2 부정사 Unit 01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03 부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 Grammar Song Chapter 3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의미 Unit 02 동명사의 역할 Unit 03 to부정사를 좋아하는 동사 Unit 04 동명사를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Unit 05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모두 좋아하는 동사 ♬♪ Grammar Song Chapter 4 전치사 Unit 01 시간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2 시간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3 장소 전치사 1 ♬♪ Grammar Song Unit 04 장소 전치사 2 ♬♪ Grammar Song Unit 05 방향 전치사 ♬♪ Grammar Song Unit 06 기타 전치사 ♬♪ Grammar Song Chapter 5 접속사와 명령문 Unit 01 접속사 and, but, or, so, because ♬♪ Grammar Song Unit 02 명령문(일반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3 명령문(be동사 명령문, 부정 명령문) ♬♪ Grammar Song Unit 04 명령문(Let’s ~ 청유문) ♬♪ Grammar Song Unit 05 명령문과 and, or Chapter 6 의문사 의문문과 부가의문문 Unit 01 의문사 의문문 Unit 02 who로 묻고 답하기 Unit 03 what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4 where로 묻고 답하기 Unit 05 when으로 묻고 답하기 Unit 06 how로 묻고 답하기 Unit 07 which로 묻고 답하기 Unit 08 why로 묻고 답하기 ♬♪ Grammar Song Unit 09 부가의문문 1 Unit 10 부가의문문 2 ♬♪ Grammar Song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필수 영문법 은 전 3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4단계 학습 구성) STEP 1. 문법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Grammar Map 낯선 곳을 처음 여행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지도를 보고 가는 길과 위치 등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죠. 지도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낯설고 두려운 감정은 차츰 줄어들고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이 커집니다. 학생들이 처음 맞닥뜨린 영어 문법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시작부터 억지로 암기하고 문제 풀이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산위에서 숲을 내려다보듯 내가 오늘 공부하려는 문법이 무엇이고,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장의 Grammar Map이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 공부할 문법 주제와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STEP 2.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만 콕콕 짚은 개념 설명 머릿속에 문법 지도가 그려졌다면 이제는 그 지도 안에 세부적인 사항을 하나하나 채워나가면 됩니다. 단,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테면 be동사를 공부하면서 be동사의 개념과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 활용을 한 번에 학습하는 것은 학습자에게 많은 부담을 주며 효과적이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의 개념과 주제를 정확히 이해한 후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초중등 문법 대표 선생님의 쉽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매일 30분씩 유닛 한 개를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가기 전에 필수 영문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STEP 3. 라이팅 중심의 연습 문제로 서술형 평가 시험 대비 머리로만 이해한 문법은 쉽게 까먹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문법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풍부한 연습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많은 연습 문제를 푸는 것은 두 가지 점에서 좋습니다. 하나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부터 문법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응용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반복해서 손으로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법과 규칙이 체득됩니다. STEP 4.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는 Grammar Song 지금까지 Grammar Map으로 문법 지도를 익히고, 개별 문법 규칙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고 채점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로 복습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인 복습을 할 수 을까요? 이 교재에는 각 유닛의 문법 규칙과 예문을 담아 만든 Grammar Song이 실려 있습니다. 머리와 손으로 이해하고 암기했던 문법을 노래로 듣고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공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한 번 외운 노래 가사가 평생 가듯 머릿속에 문법 규칙을 쉽게 떠올리고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한림출판사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 2011.10.2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논술,철학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지음, 권오준 외 그림
질문쟁이 시리즈.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1. 누구나 두려움이 있을까요? 2. 두려움을 없애야 하나요? 3.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4.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질까요?아이들이 세상과 더 친해지는 방법 자신 있게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기! 아이들은 반짝이는 눈빛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호기심을 담아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으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철학이 왜 필요할까?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일수록 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의 생각이 더 확장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한림출판사의 '질문쟁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규칙, 욕심, 꿈이라는 7가지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생각해 봅니다. ‘사람은 왜 죽나요?’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착한 거짓말도 나쁜 건가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사고를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겁이 많은 아이, 완이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의 주인공 완이는 별명이 새가슴입니다. 천둥 번개가 치면 무섭고, 밤에 불 끄고 자는 게 무섭고, 지하철에서 장애인을 만나면 무서워 피하고 싶고, 칼만 봐도 손을 벨까 봐 두렵고, 자기가 아끼는 화분을 들고 학교에 가야 마음이 편합니다. 완이는 두려운 게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나만 두려움을 느끼는 걸까요?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냐”는 완이의 질문에 할머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먼 옛날 하늘나라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어. …… ”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완이는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겁쟁이로 살지는 않는다는 걸 깨닫습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 ‘어른이 되면 두려움이 사라질까?’ 같은 추상적인 질문을 낯설어 하는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만 두려운 건 아닌지, 두려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과 친해질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카툰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완이와 콩이,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할머니, 아빠, 엄마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각 챕터마다 완이네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카카오프렌즈 : 오리기 접기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 2016.10.01
5,000원 ⟶ 4,5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쉽게 오리고 단숨에 접어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들어 보는 놀이책이다. 무대를 접어 파티를 연출하고, 가면을 만들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 연필로 말아보고, 얼굴에 써 보며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다.1-2p. 무지, 콘, 어피치, 제이지 만들기 3-4p. 프로도, 네오, 튜브, 라이언 만들기 5-6p. 댄스 파티 꾸미기 7-8p. 라이언 갈기 만들기 9-10p. 어피치 가면 만들기 11-12p. 무지 가면 만들기 13-14p. 프로도 침대 접기 15-16p. 식탁 접기 17-18p. 의자와 음식 만들기 19-20p. 욕조 접기 21-22p. 무지와 콘, 네오, 어피치, 제이지 만들기 23-24p. 라이언, 튜브, 물건 만들기 25-26p. 네오 얼굴 접기 27-28p. 프로도 얼굴 접기 29-30p. 라이언 얼굴 접기 31-33p. 접는 방법종이에서 탈출한 카카오프렌즈! 쉽게 오리고 단숨에 접어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들어 보세요! 무대를 접어 파티를 연출하고, 가면을 만들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내 방과 책상을 마음껏 꾸며 보세요! * 오리고 접어서 세우면 완성! 누구든지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오리기 접기!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이 자라나요. * 연필로 말아보고, 얼굴에 써 보며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아벨의 섬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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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윌리엄 스타이그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을 담았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따뜻한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동시 출간!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 ‘그림책의 거장’이라는 명성 뒤에 감춰져 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보석 같은 문장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진짜 도둑』, 『아벨의 섬』, 『도미니크』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억울하게 도둑 누명을 쓴 거위 가윈과 자책감에 시달리는 진짜 도둑 이야기를 담은 『진짜 도둑』, 갑작스레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생쥐 아벨의 고군분투 표류기 『아벨의 섬』, 삶과 자유를 사랑하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넘치는 개 도미니크의 유쾌한 모험담 『도미니크』는 모두 우화의 형식을 빌려 세상을 비추며, 가슴 깊이 울림을 주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61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으며, 칼데콧상, 뉴베리상과 같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다수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다.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 그림책 『슈렉!』,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등 우수한 작품으로 이미 그림책 작가로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그가 쓰고 그린 동화책 세 편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널리 주목받을 기회가 없었다. 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우화 세 편 속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성숙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림책의 거장으로 인정받기 전부터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개성 넘치는 삽화는 작품에 더욱더 깊이 몰입하게 한다. 각각의 그림은 이야기 속 상황과 인물의 심경을 간결하고도 생생히 전달한다. “사랑하는 나의 천사에게…… 나는 살아 있어요!” _『아벨의 섬』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그가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맞서고, 절망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 냈다. 몇 번이고 곱씹어 보게 되는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의 선물 세트와도 같은 작품을 읽어 내려가며, 윌리엄 스타이그의 진면목을 제대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자연을 향한 저항, 굴복 그리고 수용: 도시 쥐 아벨의 슬기로운 표류 생활 사건의 발단은 비바람에 날려 간 아내의 스카프였다. 폭풍우가 점점 거세지고 있었고, 아벨과 아내 아만다는 다른 이웃들과 함께 동굴에 피신 중이었다. 그러다 아벨이 스카프를 잡겠다며 폭풍우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것은 곧 일 년간의 이별, 고립, 표류와 치열한 생존으로 이어진다. 불어난 물살에 정신없이 떠밀려 다다른 곳은 어느 외딴섬. 아벨은 이곳에서의 생활이 그렇게 길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한 채 온갖 탈출 방법을 시도한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내어 몇 번이고 도전하지만, 깊고 넓은 강의 물살은 호락호락하게 아벨을 뭍으로 건네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문득 강을 저주하고 원한을 품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강은 아벨에게 원한을 품지 않았습니다. 강은 그저 원래부터 자기가 있던 자리에서 계속 흘러갈 뿐이었습니다. 아마 까마득한 옛날부터 그랬겠지요. _ 본문에서 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낯선 섬의 환경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살아가 보기로 하면서, 아벨의 생존 기술은 날로 늘어 간다. 썩은 통나무 안에 집을 마련하고, 주머니칼 대신 이빨로 나무를 갉고, 익힌 음식 대신 자연이 제공하는 열매 등으로 배를 불릴 줄 알게 된 것이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를 깨닫고 저항이 아닌, 그렇다고 굴복도 아닌 수용의 자세로 대하면서 아벨은 자연인, 아니 자연서(自然鼠)로 거듭나고, 가만히 지켜보고 기다리며 섬에서의 삶을 나름대로 살아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자연은 그 섭리에 의해(가뭄에 따른 강의 물살과 깊이 변화) 아벨이 집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 주기에 이른다. 아벨을 가로막은 건 폭풍우와 강물만이 아니었다. 천적 부엉이가 호시탐탐 아벨을 덮칠 기회를 노렸고, 섬을 탈출하여 뭍에 다다라서는 고양이에게 쫓기기도 한다. 아벨은 부엉이의 공격에 대비하여 무기를 만들고, 별별 미신 행위까지 동원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이들 중 한쪽은 사냥을 하려는 ‘생명체’이고 다른 한쪽은 먹잇감으로 지목된 ‘생명체’로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 뿐임을 작가는 시사한다. 이는 고양이와 마주쳤을 때도 마찬가지다. ……아벨은 문득 고양이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본연의 삶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생쥐로서의 충실한 삶은 아벨의 몫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벨은 생쥐로서, 생쥐답게 자신의 위치에 충실하여 고양이를 보기 좋게 따돌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기회를 되찾는다. ■ 이것만은 놓지 않겠다: 아내와 나, 문명사회와 나의 연결 고리 아벨이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기를 쓰고 새로운 탈출 방법을 생각해 내고, 자신의 체온 외에는 온기를 얻을 곳이 없을 정도로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뎌 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하는 아내에게 다시 돌아가고 말겠다는 의지, 그렇게 되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자신을 이곳으로 오게 만든 아만다의 스카프를 늘 품에 지닌 채 때때로 얼굴을 파묻기도 하면서, 아벨은 자신이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몇 번이고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을 것이다. 아벨은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의 조각상을 만들고, 아내를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고 마음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자신이 누군가의 남편이고 아들이며 형제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했다. 함께 살아가야 할 이들이 있다는 것, 그들에게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또 한 가지 아벨을 지탱해 주었던 것은 ‘나는 문명화된, 지성과 교양을 갖춘 도시 쥐’라는 자의식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도 없는데 바위 뒤에 숨어 볼일을 보고, 나무에 홈을 파기 위해 저도 모르게 앞니로 갉다가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점차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그러한 체면 차리기로부터는 자유로워졌지만, 아벨이 자의식을 던져 버린 건 아니었다. 아벨은 자연에 적응하되 자신의 지성과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동원하여 자연을 이용할 줄 알았다. 그러면서 마치 원시 사회 인간이 생활 방식을 발전시켜 가듯 불을 피우고, 토기를 굽고, 음식을 저장하고, 예술 활동과 주술적 행위 등을 보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런 아벨이 누군가 두고 간 소설책과 회중시계를 발견한 것이 얼마나 설레고 기쁜 사건이며, 다시 한번 자신의 정체성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었을지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 매일 한 챕터씩 아껴서 읽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벨다워 웃음이 나면서도, 조난 생활이 얼마나 길어질지 기약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안쓰러워지는 대목이다. 특히 시계의 규칙적인 박자는 문명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야생의 섬 한가운데에서 아벨과 그가 속해 있던 사회를 이어 주며 그를 안심시켜 주는 음악과도 같았다. 아벨이 그 거친 섬에서 줄곧 목말라 있던 것은 바로 이 규칙적이고도 기계적인 박자였습니다. 그 소리와 책 덕분에 아벨은 자기가 살았던 문명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계가 몇 시를 가리키는지는 아벨에게 조금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벨이 필요한 것은 그저 그 똑딱거림이었습니다. _ 본문에서 드디어 그리던 고향에 도착했을 때에도 아벨은 서둘러 아내 앞에 나서지 않고, 몰래 집으로 가 먼저 샤워를 하고 가장 좋은 옷으로 갈아입은 말끔한 모습으로 아내를 기다린다. 그런 모습을 보며 아벨이 섬에서의 모습을 버렸다고 안타까워하는 독자는 없다. 오히려 그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것,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에 안도하고 흐뭇해할 뿐이다. 섬에서의 시간이 아벨을 얼마나 단단하게 해 주었고 성장시켜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아벨의 섬: 성장과 발견의 공간, 그리고 그리움이 될 시간 반드시 떠나야 할 곳이었고 마침내 떠날 수 있게 되어 기쁜 곳이었지만, 한없이 원망하고 때로는 저주했던 그곳에서 아벨은 변화와 성장을 겪었고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려움도, 고민도 없이 편안하게만 살아온 그가 거친 자연 앞에서 겸손을 배우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면서, 자신과 삶을 바라보는 시각은 넓고 깊어졌다. 또한 조각상을 만들며 예술적 재능을 발견함으로써 처음으로 삶의 목표를 갖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독특한 경험을 하게 해 준 그곳에 남은 감정은 결국 사랑이었고, 이는 곧 그리움이 되어 평생 품고 가게 될 것이다. 생쥐 아벨을 지극히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 낸 덕분에 독자들은 절망과 희망, 외로움과 분노, 환희를 넘나드는 아벨의 감정을 따라가며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그래서 아벨이 마침내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함께 안도하고 기뻐하면서도 동시에 아벨의 애틋한 눈길을 따라가며 섬 구석구석을 같은 심정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아벨은 통나무집으로 들어가 지금까지 자신의 안식처가 되어 준 그 죽은 나무를 영원히 기억에 새겨 넣으려는 듯 구석구석 둘러보았습니다. 자기가 만든 조각상들도 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 아벨은 순간적으로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저며져 왔습니다. 섬은 일 년 내내 아벨에게 집이 되어 주었습니다. 부모처럼 아벨을 부양해 주었고 삶의 지표가 되어 주었으며 따스함을 베풀어 주었지요. 게다가 뭔가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섬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안녕.” 아벨이 말했습니다. “곧 돌아올게.” 아벨은 드디어 물속으로 첨벙첨벙 걸어 들어갔습니다. _ 본문에서
위대한 발명 이야기
시공주니어 / 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4.2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안나 클레이본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시대상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상세한 그림을 통한 설명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분야에서 생활용품까지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도 빠짐없이 안내한다.발명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육상 교통수단 바퀴의 발명 페달을 밟자 똑똑한 도로 표지병 시대별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하늘을 날고 싶어! 글라이더와 비행기 땅으로 내려오기 시대별 비행 수단 음식 세계인의 간식 초콜릿 뭔가 계속 씹고 싶어! 오독오독 바삭바삭 감자 칩! 가정의 발명품들 설거지 해치우기 먼지 빨아들이기 신기한 전자레인지 변기가 필요해! 빛나는 생각 시대별 조명 기구 통신 수단 전화의 발명 소리의 기록 텔레비젼의 탄생! 컴퓨터 시대 시대별 통신 수단 옷가지 청바지 이야기 지퍼를 죽! 찍찍이로 지지직! 의학 아프지 않게 수술하기 안성맞춤 안경 편리한 반창고 몸속 들여다 보기 글쓰기 종이 개척자들 모두를 위한 책 부드러운 볼펜 달라붙는 쪽지 영리한 브라유 시대별 필기도구들 그밖의 발명들 물속으로 들어가요 작고 큰 소리를 내는 악기 사진을 찍자! 일상 속 발명품들 괴상한 발명들? 발명 연대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 고대에 만들어진 바퀴부터 오늘날의 인터넷까지, 세상을 변화시켜 온 수많은 발명가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노력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편리한 물건들, 알고 보면 누군가의 발명에 의해 탄생한 것이 대부분이다. ‘발명’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간단하게는 우리가 사무실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포스트잇이나 볼펜부터 전기, 전화, 컴퓨터, 텔레비전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는 발명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생각 위대한 발명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각각의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 된 계기와 발명의 과정, 발명품의 원리 등 발명에 관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소개되고 있다. 과학의 원리와 발명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발명의 역사를 통해서 발명이 이루어졌을 당시의 사회의 모습과, 인류가 어떤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까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기자기하면서도 세심한 그림을 통한 설명은 어렵지 않게 발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발명이 완성품이 되고, 우리가 쓸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해진 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감동을 주며,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왔던 발명품들이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모습을 보면, 주변의 물건들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수많은 발명가들이 이루어 온 놀랍고 무궁무진한 발명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이 멋진 발명가의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을 빠짐없이 만난다 육상 교통수단, 비행 수단, 음식, 가정용품, 통신 수단, 옷가지, 의학, 글쓰기, 그 밖의 악기나 사진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발명품들을 빠짐없이 다루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분야에서 우리 생활과 가까운 볼펜, 안경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분야의 발명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원리가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알려 준다. 집안일에 서툴러 늘 다치는 아내 때문에 반창고를 발명하게 된 이야기나, 부츠 묶기가 귀찮아서 발명하게 된 지퍼처럼 시작은 사소했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게 된 발명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바퀴, 교통수단, 통신 수단, 조명 기구, 비행 수단, 필기도구 등 특정 분야의 발전상을 그림과 함께 제시한 코너가 있어, 그 분야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마지막 부분의 ‘발명 연대기’에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주목할 만한 발명품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발명’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알 수 있다. 발명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당시 사회의 모습 발명이 이루어진 배경과 발명의 과정 속에는 당시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를 들면 변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고대와 중세의 화장실 문화, 청바지 발명의 배경이 된 미국의 ‘골드러시’ 시대,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 기절시키거나 술에 취하게 하는 수술법 등 발명이 이루어질 당시의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전해 준다. 증기 기관차가 처음 나왔을 때 시속 50킬로미터로 달린다고 건강에 해로울 거라고 생각했다는 일화처럼 처음 발명이 이루어졌을 때의 이야기는 낯설면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키우는 과학적인 사고력 누가, 무엇을 발명했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구조도와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 주변의 각종 발명품들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졌는지 알려 준다. 증기기관의 원리, 식기 세척기와 진공청소기의 구조, 벨크로의 원리, 포스트잇의 접착 원리, 볼펜의 구조 등 여러 발명품들의 원리와 구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것은 물론, 과학적인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발명에 얽힌 일화와 풍부한 정보 위대한 발명품에는 그 발명을 해낸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행착오가 숨어 있다. 이 책은 발명 과정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전해 주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특허 처리가 늦게 되는 바람에 전화의 발명가 자리를 벨에게 내준 엘리샤 그레이의 이야기나 초강력 풀을 만들려다가 실패한 풀로 새롭게 탄생한 포스트잇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그 밖에도 각 발명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아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5.07.31
13,000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Unit1 Hello! Unit2 We Are Friends Unit3 My Family Unit4 This Is for You Unit5 Farm Animals Unit6 Knock, Knock! Unit7 Let's Color Unit8 In the Garden Unit9 Look at Me! Unit10 Up and Down Unit11 The Four Seasons Unit12 Winter Fun Word List 구 성: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 MP3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kr) 국내에서만 12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가 논픽션(non-fiction) 분야 베스트셀러라면,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야기 구조 파악, 사이트 워드, 파닉스, 쓰기 연습 등을 병행하며 기초 문형과 어휘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써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 논픽션 대표 교재인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와 함께 보면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사계절의 정원
아침해가떠오르는땅 / 정해우 (지은이) / 2022.03.15
17,000원 ⟶ 15,300원(10% off)

아침해가떠오르는땅소설,일반정해우 (지은이)
정원의 정취를 담아낸 이 52주 큐티집은 삶의 지혜와 깊이를 엮어 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리하여 QT의 경건함을 넘어 험한 세상 질곡을 이겨 나가기 우한 영성의 정점으로써 큐티(Cutie-새로운 전략과 묘책) 세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52주 QT를 시작하며 추천의 말씀 52주 QT 칼럼 발간에 감사하며 사계절의 정원 QT 가이드 ■ 기다림의 정원: 희망의 기다림을 품고 1 길이신 예수(Jesus the Way) - 길 속에 길이 있다 2 위대한 멘토, 예수 그리스도(Great Mentor, Jesus Christ) -멘토의 시대 3 부름받은 공동체(Called Community) - 5대 핵심 가치 4 순종의 삶(Life of Obedience) -<대계명, the Great Commandment>. <대사명, the Great Commission> 5 경건의 훈련(Holy Training) -가랑비에 옷 젖습니다 6 오직 예배(Only Worship) -우리의 목소리 '예배‘ 7 믿음의 통과의례(Rite of Passage of Faith) - 출애굽기와 함께하는 인생의 여정 8 쉬지말고 기도하라(Pray Without Rest)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라 9 아름다운 자리(beautiful seat) -지금 나의 자리는 소중합니다. ■ 기쁨의 정원: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며 10 준비하는 신앙생활(Preparing for a Life of Faith) -은혜로운 부활절을 위한 사순절(Lent:四旬節)을 준비하며 11 분별력 있는 삶(a Discernment Life) - 미디어의 유혹과 그리스도인 12 거룩한 관계(Holy Relationship) -거룩은 장소가 아니라 관계다. 13 선한 싸움(a Righteous Battle) - 바울 새로 보기 14 고난을 통해 성숙해 가는 신앙(Faith matured through Hardship) - 고난을 넘어 부활의 축복이 가득한 계절, 봄 15 영혼 사랑(Soul Love) -하나님의 심장 소리 16 기쁨의 50일(The Great Fifth Days) -공감소비운동, 그리스도인들의 자발적인 작은 몸짓 17 하나님의 선교(Mission of GOD) 18 행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Happiness comes only from God)행복의 비결 19 행복의 비결(The Secret of Happiness) -남을 귀하게 여길 때 내가 행복해진다. 20 행복한 가정(Happy Family) -행복한 가정 만들기 21 선한말의 능력(the Power of Good Language) -상대를 세워주는 말 22 관계회복의 키(Key to Relationship Recovery) -관계의 형성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23 성숙한 삶(Mature Life)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바로 ‘솔직함’입니다 24 세상 품기(World Embrace) -비통함을 끌어안고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드러냅시다 25 나라 사랑(Country Love) -나라 사랑의 마음 26 동성애와 그리스도인(Homosexuality and Christianity) -성경적 원리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성장의 정원: 가꾸시는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27 축복의 통로(a Passage of Blessing) -은혜를 유통하는 사람이 됩시다 28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시다. (Let's pray for the next generation) - 여름사역의 큰 그림 29 꿈꾸는 인생(Dream Life) -식물에게는 빛, 사람에게는 꿈! 30 사랑의 동행(Love Companion) - 끊을 수 없는 사랑 31 첫 사랑(First Love) - 늘 처음처럼 32 말씀의 은혜(Bible Grace) - 시편을 통해 은혜 주신 하나님 33 관용(Tolerance) -작은 배려 “오아시스” 34 치유의 마음(Healing Mind) -아픈 사람을 향한 마음은 치료입니다. 35 영적 회복(Spiritual Recovery) -영적 회복탄력성을 가집시다. ■ 성숙의 정원: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며 36 기도(Prayer) - 이 가을에 기도하게 하소서. 37 사명(Mission) - 사명 따라 살면 인생이 즐겁다 38 거룩한 삶(Holy Life)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39 고난의 축복(Blessing of Hardship) -태풍이 지나면 하늘이 맑아집니다. 40 평생 감사(Lifelong Gratitude)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평생감사 41 습관적 감사(Habitual Gratitude) - 감사의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42 감사의 능력(Ability of Gratitude) -불만 가득한 세상의 해답은 바로 감사입니다. 43 천하보다 귀한 영혼(A Soul more Precious than the world) -한 영혼이 전부입니다 44 연합(Confederation) -함께 할 때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45 사랑의 공동체(Community of Love) -그들은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46 하나님께 영광(Glory to God) -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 47 하나님의 열심(God's Zeal) -오늘을 성실히 살자! 48 감사의 고백(Confession of Thanks) - 대림절을 돌아보는 믿음 ■ 새로운 시작: 또 다시 희망을 품고 49 기쁨의 기다림(Waiting for Joy) -대림절의 촛불 50 적극적 기다림(Active Waiting) -그리스도인의 시간, 평화의 주님을 기다리는 시간 51 진정한 평화(True Peace) 52 긍휼(a Heart of Pitiful) - 참 사람의 모습정원은 마음의 고향을 닮았다. 정원의 꽃과 나무를 가꾸듯이 우리 마음도 가족과 함께 말씀을 심고 키울 때 가정에 화목의 꽃이 만발하게 될 것이다. 정원의 정취를 담아낸 이 52주 큐티집은 삶의 지혜와 깊이를 엮어 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리하여 QT의 경건함을 넘어 험한 세상 질곡을 이겨 나가기 우한 영성의 정점으로써 큐티(Cutie-새로운 전략과 묘책) 세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 8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 2013.12.24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1권 깜씨와 꼬불이 나무 위의 만화공장 빤스맨의 모험 심술쟁이 불독 교장 선생님 그날이 정말로 올 줄이야! 들켰다! 협박은 싫어! 죄와 벌 한 달 후 최면 반지 최면술 장난 창문 밖으로 은행 강도 큰일났어! 기저귀 박사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탈출!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시 학교로 끝? 정말로? 4권 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5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깜씨와 꼬불이 깐깐이 선생님의 깜짝 발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해 카드를 만든다는 건 빤스맨과 팬티 당겨 여사 깐깐이 선생님, 폭발하다! 은퇴 기념 카드 역심리학 송별회 소름끼치는 한 주 대망의 결혼식 다과 파티 깐깐이 선생님의 복수 나쁜 생각 3차원 최면 반지의 재등장 끼여들어서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뉴스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끔찍한 밤 누가 거대한 벌집 머리를 두려워하리? 꽁꽁 묶이다 로봇 깜씨와 꼬불이 2000 빰빠라~밤!이 들리면 공포의 도끼 팬티 당겨 여사의 무시무시한 복수 잘 되지 않다 빤스맨의 탄생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 아싸! 먹혀들었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복수의 역심리학 역역심리학 간단하게 말해서 최면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6권 빤스맨에 관한 무시무시한 진실 깜씨와 꼬불이 찍찍싸개 1부 생체 공학 조합기 2000 버릇없는 햄스터에겐 탁구채가 약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제1탄 그 일이 있은 후 불독 교장 선생님 만화는 종이보다 위대하다 빤스맨과 무시무시한 고자질 로봇 2000 배신남 폭발하다 배신남의 환상 지저분한 코딱지의 밤 다음 날 어쩔 수 없이 비위 상하는 장면 다시 태어난 배신남 감기 조심하세요! 현장 학습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그건 빤스맨! 망토와 여자는 둘 다 가질 수 없는 법 안녕하세요, 교장 선생님? 구세주 줄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제2탄 생체 공학 조합기 2000을 손쉽게 반대로 돌리는 법 지지지지지직! 간단히 말해서 해피 엔딩 7권 빤스맨에 관한 슬프고 슬픈 진실 깜씨와 꼬불이 그렇지 않다니까! 배신남 교장 선생님과 꼬마 불독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보라색 이동 변소 한편, 지구 밖에서는 여기는 관제탑 사악한 배신남 교장 선생님 빤스맨과 교활하고 경이로운 멍청이의 대결 배신남 교장 선생님이 화났다 이틀 전 뇌망쳐 여사 이틀 전인 6천5백만 년 전 다시 현재로 대단한 바꿔치기 코딱지 로봇들의 귀환 팬티를 얕보지 마라 코딱지들의 밥 막다른 길 비타민 C는 나중에 살랑살랑 팬티춤 찍찍싸개 제2부 위대한 배신남 분노의 커튼 간단히 말해서 위대한 팬티에겐 위대한 책임이 따르는 법 벌 받을 건 받아야지 꼬불이의 깜짝 선물 내일 8권 빤스맨에 관한 진실 감씨와 꼬불이 엉터리 어른들 고달픈 학교 문제의 보라색 이동 변소 이상한 나라의 깜씨와 꼬불이 알고 보니 이 세계는 빨리 도망치자! 불량 빤스맨의 황당한 행동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저 세계로 펑! 보라색 이동 변소 사람들을 얕보지 마! 사소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최고의 만찬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의 모험 한편, 나무 위의 집에서는 쿵! 햄스터의 쓴맛을 보여 주마! 손에 땀이 날락 말락 우르릉 쾅! 2분 뒤에 감히 우리 손자들을 괴롭히다니 아이들이 팍 쪼그라들었어요 슬슬 마무리를 지어 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제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아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는 것보다 더 지독한 일 추천의 글22개 언어로 7000만 부 이상 발행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필독서! 출간 때마다 ‘뉴욕 타임즈’, ‘ 아마존’ 어린이 책 부분 인기 1위를 차지한〈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 지루한 학교생활을 신 나게 바꿔 줄 우리들의 영웅 빤스맨이 이번에는 불량 빤스맨과 함께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학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들 눈에 비치는 학교 모습을 통해 기성 교육 제도를 유쾌하게 풍자한 동화! 〈빰빠라밤 빤스맨〉에는 늘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하는 괴팍하고 고지식한 교장 선생님이 있고, 교장 선생님보다 한 수 위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선생님들이 있다. 샬랄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학교 선생님들은 미덥지 못하고 엉터리 지식을 가르치는 어른들로 비친다. 또한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무대인 샬랄라 초등학교는 군대처럼 아이들을 훈육하고 학생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입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현실보다 조금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동화를 읽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학교의 교육 여건을 반성하게 된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듣고, 하루 종일 같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모두 똑같은 메뉴의 음식을 먹고, 선생님이 내 주는 숙제를 하고, 교칙을 지킨다. 이러한 학교 조직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고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선생님들이 한 반의 학생들을 통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 개개인의 인격과 감정이 다치는 경우도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는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오늘날의 학교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벌칙을 주는 선생님들을 골탕 먹이는 두 아이, 깜씨와 꼬불이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빤스맨 여덟 번째 이야기, 정의의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격돌! 괴짜 발명가인 배신남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가려던 깜씨와 꼬불이는 어쩌다가 모든 것이 현실과 반대인(?)거꾸로 세계에 도착한다. 거꾸로 세계의 학교 도서관에는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고,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급식실에서는 신선한 천연 재료로 만든 향긋한 음식 냄새가 난다. 또한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교장 선생님은 깜씨와 꼬불이가 장난으로 바꾼 급식실 메뉴판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어 준다. 깜씨와 꼬불이는 거꾸로 세계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곳에 사는 악동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불량 빤스맨도 현실 세계로 뒤따라온다. 현실 세계에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는 불량 빤스맨과 맞서 싸우기 위해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신한다. 학교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세기의 격돌이 시작되지만, 갑자기 내린 세찬 소나기에 빤스맨은 평범한 교장 선생님으로 되돌아온다. 때마침 깜씨와 꼬불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100% 슈퍼 울트라 터보 주스를 먹고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로 변신해 나타난다. 새로운 영웅들은 위기에 빠진 빤스맨과 깜씨와 꼬불이를 구할 수 있을까?- 8권 중에서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살림어린이 / 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2.07.30
14,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세상 모든 자동차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국민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지식과 재치와 상상력으로 그려낸 생생한한 자동차의 세계! 창의력이 가장 뛰어난 국가,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아이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반드시 찾는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기술 연구와 경제 창의성 지수가 1위인 나라, 글로벌 경쟁력 1위로 꼽히는 나라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된 교육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유명하다. 핀란드에서 가장 강조하는 교육관은 ‘자율과 창의’이다. 핀란드에서 이 창의성을 어린 시절부터 차근차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들이다.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어떻게 더 크게 키워야 하는가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국내에 소개하는 의의가 더 주목된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마우리 쿠나스는 핀란드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9년 첫 그림책을 시작으로 200여 권이 넘는 그의 그림책이 30여 개 나라에 소개될 정도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것들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의 그림책은 출간될 때 마다 전 유럽 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한 마우리 쿠나스의 작품 세계에 대해 연구하고 소개한 책도 출간되어, 그림책을 공부하는 많은 작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드디어 『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그의 그림책들을 한국의 아이들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핀란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30여 년 동안 책임져 온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세계에 빠져 보자!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체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운다! 세상 모든 차를 만날 수 있는 자동차 백과!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는 세상 모든 차를 운전해 보고 싶은 부릉부릉 씨가 여러 가지 자동차와 자동차가 하는 일을 소개한다. 부릉부릉 씨는 매일 아침 회사 사장님 차를 운전하며 대중교통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배기가스가 얼마나 공기를 더럽히는지도 알게 된다. 결국 공기 요정의 도움으로 원하는 버스 운전기사가 되기까지 겪는 일들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환경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속에는 자동차를 소재로 한 이야기가 3편 소개되어 있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부릉부릉 씨와 함께 신기한 여러 가지 자동차는 물론『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 여행』에 나오는 몽유병으로 돌아다니는 어수선 씨를 찾아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사랑스런 동물 캐릭터들의 볼수록 궁금해지는 다음 이야기! 마우리 쿠나스와 함께 상상 초월, 다양하고 유쾌한 지식 여행을 떠나자! 『부긍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에는 경주용 자동차, 소방차, 사다리차, 지게차, 레미콘 등 여러 가지 자동차가 소개된다. 이 자동차들을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것이다. 그리고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 책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은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매력 요소이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 줄 수 있는 일등 공신이다. 이들 동물 캐릭터들은 마우리 쿠나스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의 유쾌한 지식 여행을 책임질 것이다. 핀란드의 국민 어린이 책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과 함께 떠날 대한민국 아이들의 지식 여행이 더욱 기대된다.
한 중 일 에너지 삼국지
좋은땅 / 임상범 글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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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임상범 글
에너지와 관련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에너지안보이익을 얻을 수 있는 win-win 전략을 제시하는 동시에 미국, 러시아, 북한 등 동북아 3국을 둘러싼 여러 나라의 현재 에너지안보 상황을 통해 한·중·일이 세계 속에서 나아갈 길을 예측하고 있다. 바야흐로 새로운 에너지 질서로의 재편을 위한 일대 전환점을 맞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 동북아 다자에너지안보협력체를 기반으로 동북아 지역에 견고한 에너지협력의 틀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머리말 Ⅰ. 에너지안보의 중요성 1. 에너지안보의 등장과 발전 (1) 1, 2차 세계 대전 (2) 1, 2차 석유파동 (3) 탈(脫) 냉전기 석유전쟁 중동 석유전쟁 우크라이나 사태 저유가와 에너지 패권 경쟁 2. 에너지안보의 다층위적 확장 (1) 국가 차원의 에너지안보 (2) 지역 차원의 에너지안보 에너지의 통제와 배분 에너지 국경통과운송 (3) 전 지구 차원의 에너지안보 에너지안보협력 에너지 국제기구 3. 비전통 안보 이슈로서의 에너지안보 (1) 전통 안보와 에너지안보 (2) 비전통 안보와 에너지안보 4. 에너지안보와 국제정치이론 (1) 현실주의와 에너지안보딜레마 (2) 신자유제도주의와 에너지안보협력 (3) 구성주의와 에너지안보협력체 Ⅱ. 동북아와 에너지안보딜레마 1. 에너지안보딜레마와 각자도생(各自圖生) (1) 에너지 소비 대국들과 안보딜레마 (2) 각자도생(各自圖生) 2. 에너지안보딜레마의 원인 (1) 역사적, 인식론적 갈등 구조 (2) 대립적 동맹 구조? (3) 영토 분쟁 (4) 러시아 편향적 양자 협력 구조 (5) 미국의 존재 3. 갈등과 경쟁의 동북아 에너지안보 (1) 중·일 간 에너지 갈등 쐐기 박기: 동시베리아 석유 파이프라인 약속 위반: 춘샤오(春?) 가스전 자원을 통한 위협: 희토류 분쟁 (2) 러·중·일 레버리지 게임 코빅타 프로젝트 사할린 프로젝트 Ⅲ. 중국의 에너지안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3 : 결선 편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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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누적 판매 부수 6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다. 3권 결선 편에서는 예선과 본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다룬다. 이미 다룬 주제는 또 다른 유형의 퀴즈와 심화된 보기로 난이도를 높이고,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다.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0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가 되어 보자.구성과 특징 4 차례 5 대회 알림 6 1라운드 왕 7 2라운드 영웅 47 3라운드 전투 87 4라운드 사회 127 5라운드 문화 167 내 퀴즈쇼 결과는? 207 한국사 퀴즈 마스터 공개 208*130개 퀴즈로 익히는 한국사! *경인교대 교수의 꼼꼼한 감수!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마침내 결선의 막이 오르다! 한국사 퀴즈 마스터, 여러분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누적 판매 부수 6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1권 예선 편, 2권 본선 편에 이어 3권 결선 편에서 여러분을 진정한 한국사 퀴즈 마스터로 등극시킬 더 깊이 있는 퀴즈들을 만나 보세요. 예선과 본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이미 다룬 주제는 또 다른 유형의 퀴즈와 심화된 보기로 난이도를 높여서!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0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가 되어 보세요! 1. 130개 한국사 퀴즈로 꽉 채운 진짜 퀴즈북!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85개의 한국사 퀴즈! 거기에 교과서 퀴즈, 유머 돌발 퀴즈, 역사 넌센스 퀴즈 등 재미있는 30개 미니 퀴즈와 15개의 보너스 퀴즈까지! 퀴즈만 풀어도 한국사 완전 정복! 2.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생생한 현장감! 사회자 복장의 캐릭터와 대회 시작 및 본선 진출 알림 페이지 등 퀴즈쇼를 콘셉트로 구성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3. 전문가의 꼼꼼한 내용 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한 퀴즈와 해설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한국사를 공부해요. 4.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책에 수록된 사회 교과서 연계 정보를 확인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활용한 퀴즈를 풀며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대비해요. 5. 따로 또 같이, 재미있게 즐기는 한국사! 혼자 퀴즈를 풀며 한국사 지식을 쌓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히며 한국사를 즐길 수 있어요.
엄마가 달려갈게!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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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김영진 그림책’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저자는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하며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전작인 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이다.세상 모든 아이들의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지지자, 엄마가 달려간다! “엄마 눈을 바라 봐.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될 거야.” 신나게 놀아 배가 고플 때, 홀로 있어 심심할 때, 깊은 밤 잠들지 못할 때, 못된 악당을 만났을 때, 마치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어느 틈엔가 달려오는 엄마! 언제 어디서나 “띠리링!”하고 울리는 메시지처럼 이 세상 모든 엄마는 늘 아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합니다. 《엄마가 달려갈게!》는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내는 김영진 작가의 일곱 번째 그림책입니다. 배 속에서 생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자신의 길을 찾아 당당하게 성장할 때까지 아이의 곁에는 항상 엄마가 함께하지요. 엄마는 늘 공기처럼 아이 옆에 존재하며 아이와 함께 먹고, 놀고, 잠이 듭니다. 하지만 때론 “할 건 해야지!”하며 무서운 호랑이로 변하기도 하고, 온몸을 내던져 악당과 싸우는 여전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길을 잃으면 아이와 함께 씩씩하게 길을 찾아 나서기도 하지요. 훗날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되어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엄마는 자신의 새로운 삶을 찾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에 있던 엄마는 늘 너를 느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내 편인 엄마의 달달한 메시지,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공기처럼 보이지 않지만, 끝나지 않고 지칠 줄 모르는 엄마의 사랑! 어느 날 엄마의 배 속에서 한 생명이 시작됩니다. 엄마는 작은 태동만으로도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받아 안게 되지요. 아이가 태어나 눈을 맞출 때, 젖을 먹을 때, 걸음마를 시작할 때, 기쁘거나 슬플 때, 엄마는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엄마만 보면 달려와 찰싹 안기는 아이. 어쩌면 당연할지 모릅니다. 엄마와 아이는 한 몸이었고, 영원히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엄마가 달려갈게!》는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쑥쑥 자라는 아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엄마의 배 속에서 평화롭게 세상으로 나갈 날을 기다리지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껌딱지처럼 엄마 곁에 딱 붙어 유년기를 보냅니다. 아이를 위해 엄마는 때론 여전사가 되고, 때론 요리사가 되며, 때론 갯벌을 함께 뒹구는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이가 잠들지 못할 때엔 너른 바다처럼 아이를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 주며, 길을 잃고 헤맬 땐 지혜로운 안내자가 되어 주지요. 아이의 성장은 엄마의 시선으로 표현됩니다. 김영진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고 밝은 그림으로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끕니다. 김영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합니다. 작가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자석처럼 엄마에게 안기는 아이를 보며, 엄마와 아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면서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있지 않아도, 때론 아이를 모질게 혼내면서도 엄마는 항상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 사랑은 마치 끝없이 깊고 푸른 바다와 같으며, 어느 누구도 ‘엄마’라는 근원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덮을 즈음이면 누구나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때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서툴거나 아이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엄마일지라도 엄마는 영원한 아이 편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너를 가장 사랑한다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살다가 세상에 혼자뿐인 것 같고 자기 자신조차도 미워지는 순간이 왔을 때,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평생 동안 두고두고 보고 싶은 엄마 그림책! 《엄마가 달려갈게!》는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야말로 바로 내 엄마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세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던 작가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엄마 그림책보다 더 오랫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여 당당하게 길을 떠난 후 보이는 엄마의 모습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엄마들은 더 이상 희생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아이의 미래를 응원하며 동시에, 엄마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지요. 엄마는 아이에게 “엄마가 쓸쓸해 할까봐 걱정하지 마.”라고 당당히 말합니다. 엄마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니까요. 아이들은 기꺼이 엄마의 인생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늘 그랬듯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언제나 아이 곁에 존재합니다. 아이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갈 것입니다. 낯선 사람들 틈에서 선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엄마의 눈빛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 있던 엄마는 너를 느낀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는 말과 함께요. 전작인 《아빠가 달려갈게!》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아빠의 사랑은 감동을 주고, 엄마의 사랑은 나를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두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전달해 주세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가장 큰 위로이자 힘이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과의 만남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장 행복한 경험으로 영원히 자리 잡길 바랍니다.
문자박물관 세트 (전6권)
꿈터 / 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 2005.07.01
58,800원 ⟶ 52,920원(10% off)

꿈터사회,문화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타라 덩컨 9 - 상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2012.07.25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타라 덩컨>.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9권 '검은 여왕'에서는 리스베스 여제가 황위를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지만 타라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러던 중 마지스터가 나타나 악마의 사물들을 이용해 타라의 어머니를 살리자는 제안을 한다. 이에 악마의 사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회의가 열리고, 그 와중에 림보에서 타라가 마법을 사용한 뒤로 타라 몸속 어딘가에 웅크린 채 권력을 잡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검은 여왕이 불쑥 나타난다.상 프롤로그 : 유령 16 1장 마지스터 20 2장 타라 덩컨 33 3장 함정 42 4장 변신 69 5장 고백 86 6장 살해 102 7장 로빈 125 8장 잘못된 해결책 142 9장 사악한 힘 161 10장 검은 여왕 174 11장 모우르무르 195 12장 초원 218 13장 통신 237 14장 전설의 아마존족 263 15장 대이동 281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311 하 16장 꺼진 태양 10 17장 반군 부족 34 18장 다시 켜진 태양 61 19장 파프니르 89 20장 데미데루스 108 21장 초록 벌레의 사막 131 22장 칼 154 23장 아틀란티스의 신전 172 24장 리스베스 190 25장 지워진 기억 198 26장 혼령 202 27장 딜레마 210 28장 이사벨라 229 29장 비욘드월드 235 30장 마니투 257 31장 희생 266 32장 셀레나 279 33장 축제 283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294검은 여왕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검은 여왕을 물리치고 지구를 위협하는 마지스터를 저지하기 위한 타라 덩컨의 숨 막히는 여행! 황위를 물려주겠다는 여제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 타라에게 어느 날, 검은 여왕이 다시 나타난다! 검은 여왕으로 변한 타라에게 체포령이 떨어지고 아더월드를 도망친 타라는 지구로 떠나는데… 『타라 덩컨』 그 아홉 번째 이야기 # 8년 연속 스테디셀러! 유럽을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소설 『타라 덩컨』 매년 수많은 판타지 팬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던 타라 덩컨이 2012년 7월, 아홉 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제1권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9권 『검은 여왕(상·하)』에서는 타라의 몸속 어딘가에 웅크린 채 권력을 잡을 기회를 노리던 검은 여왕이 다시 불쑥 나타나는 바람에 아더월드에서 도망치게 된 타라가 악마의 사물들에 접근하기 위해 지구의 아틀란티스로 떠나면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9권 『검은 여왕』에서는 한국인이 한 명 등장해서 비중 있게 활약하는데, 이 인물은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작가가 특별히 넣었다고 한다. 점점 거대해지는 마지스터의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언제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우정, 사랑, 용기, 지혜가 넘치는 꿈을 심어준다. 권을 거듭할수록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는 『타라 덩컨』은 완결까지 단 1권만을 남겨두고 있다.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지금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와 같은 3D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SF나 판타지에 대한 인식과 장르문학의 저변이 비교적 확대되었지만, 당시에는 어떤 출판사도 마법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 포터』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라 덩컨』은 빛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리 포터』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고 줄거리를 확장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1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작가의 두 딸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했다. 현재까지 캐나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14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타라 덩컨』은 2013년 5월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으며, 프랑스에서는 애니메이션 이 가장 대중적인 공중파 채널 M6 및 Disney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각권 맨 앞에 첨부된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마지막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 세계를 얼마나 치밀하게 창조해냈는지 실감하게 한다. 아더월드를 구성하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 그리고 아더월드와는 다른 드래곤과 악마의 행성까지 기상천외한 세계는 『타라 덩컨』을 읽는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르메니아 왕가의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타라 덩컨』에도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하는 한편,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 매료되어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내기도 했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 역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멋진 우정과 의리를 보여준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 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이나 영화,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소재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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