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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3 세트 (전3권 + 스케치북)
길벗스쿨 / 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 2023.01.15
26,400원 ⟶ 23,76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이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난다.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다.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2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3 : 인물100만 독자의 선택! 국내 유아 그리기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어요.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입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지요.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 그림을 그려 보세요.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그리기 실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무엇이든 그릴 수 있어요! 손으로 그리기 전에 머리로 이해하는 게 먼저예요 아이가 처음 그림을 그릴 때, 무작정 그리기 시작하면 어려워합니다. 먼저 그리고 싶은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해해야 하지요.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따라서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무언가 단순한 모양이랑 닮지는 않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손으로 무작정 그리기 전에, 머리로 먼저 이해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지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이런 발상으로 기획된 책입니다. 미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루 10분, 집에서 그림 실력을 키워 봐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30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알려 준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담은 책이에요. 그림을 그릴 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지점을 잘 알아서, 그리기의 원리를 확실하게 알려 줘요. 간단한 원리만 깨닫고 책에 있는 가이드대로 따라 그리기만 하면 그림 실력이 쑥쑥 늘어요. 그러면 어떤 장면이든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게 되지요. 따로 미술학원에 갈 필요가 없답니다! 스케치북 없이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주제별로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어요. 두껍고 튼튼한 종이를 사용해서 색연필은 물론 크레파스, 사인펜, 물감 등 어떤 재료도 사용할 수 있지요. 또 하단에는 그림을 그린 날짜를 기록하는 칸이 있어 더 좋아요. 다 그리고 난 책은 아이의 성장 일기로 보관해 보세요.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1 : 어린이를 위한
교학사 / 최용범, 이우형 글 / 2008.01.30
10,000원 ⟶ 9,000원(10% off)

교학사역사,지리최용범, 이우형 글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 학교 4, 5, 6학년 학생들과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개설서로서, 우리 역사를 자기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에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말’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각각의 주제에 드러나는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Ⅰ부.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고? 유럽을 정복한 훈족이 우리 조상일지도 모른다고? 한국은 고인돌 왕국 -그 많은 고인돌이 말해 주는 것 뭐, 우리 몸 속에 곰의 피가 흘러?-단군 신화 속에 숨겨진 역사의 비밀 고조선 사람들도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 주몽은 정말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타고 부여에서 도망쳤을까? 왜 백제의 건국 신화는 신비롭지 않을까? 아, 복잡해라, 신라의 신화!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이 인도 사람이라고? 광개토 대왕이 그 많은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던 까닭은? 중국에 백제의 식민지가 있었다고? 이차돈이 하얀 피를 흘리며 죽은 이유는? 왜 가야는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을까? 우리 나라의 여왕은 왜 신라에만 있을까? 의자왕은 정말 삼천 궁녀를 거느렸을까? 그토록 강한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Ⅱ부. 통일 신라와 발해(남북국 시대) 가장 후진국이던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룬 비결은? 괘릉 무인석의 비밀은 무었이었을까? 발해는 왜 오랫동안 우리 역사가 아니었을까? 발해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었다고? 으아악!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바다의 왕 장보고는 부하의 손에 죽었다 버려진 신라의 왕자에서 후고구려의 왕으로-애꾸눈 왕이 돌에 맞아 죽은 진짜 이유 견훤이 다잡은 물고기를 놓쳤다고? 역사책에 실린 왕건의 모습은 실제와는 조금 달랐다■ 모르면 지루하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Ⅱ부는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고려 시대’, Ⅱ부는 ‘조선 시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각 도입부에는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 시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연대표로 제시(‘한국사 길라잡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본문 아래에 별도로 ‘세계사 길라잡이’라는 코너를 덤으로 마련하였다. 각각의 주제가 시작되기 전에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만화를 넣어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역사 돋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흥미 있는 내용들을 다루어 역사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책의 끝머리에는 부록으로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도’를 실었다.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파란자전거 /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 2013.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_지구의 희망, 아이들의 마음 밭에 응원과 협력을! 들어가는 말_아이들이 곧 미래다! 서번 컬리스-스즈키 _ 12세, 캐나다 6분 동안 세계를 입 다물게 한 소녀 카산드라 린 _ 10세, 미국 환경을 보호하는 것, 그것은 논리의 문제다! 알렉스 린 _ 11세, 미국 컴퓨터에 새 생명을 주세요, 쉬운 일입니다! 카메론 올리비에 _ 11세,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아이들이 살아 있는 단봉낙타들을 봤으면 해요 아이탄 그로스맨 _ 12세, 미국 음악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하나로 만들어요 패리스 레인즈 _ 16세, 오스트레일리아 병을 한 번만 사용하다니 말도 안 된다! 에릭 밥 _ 11세, 미국 식물 순찰대로 생태계 침략 식물들을 체포한다 아누프 라히 샬리즈 _ 15세, 네팔 우리가 믿는 종교에서는 보리수나무를 심는 것이 신성한 행위이다 치얼 치우 _ 중학생, 중국 숲을 구하려면 우리가 만든 재활용이 가능한 젓가락을 사세요! 올리비아 불러 _ 11세, 미국 나는 붓으로 새들을 구했어요 레이첼 윌슨 _ 중학생, 아일랜드 생각은 글로벌하게, 먹거리는 자기 고장에서! 아냐 수슬로바 _ 13세, 러시아 나는 과학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을 했어요! 후안 이그나시오 오르도네 _ 14세, 아르헨티나 생활 방식을 환경보호에 맞추어야 할 때다 마리아 오세나스 _ 중학생, 헝가리 우리는 아스팔트로부터 이탄지를 구해 냈어요 타오 고시에망 _ 12세, 보츠와나 여러 학교와 함께 나무 심기 운동을 벌였어요 크리스티안 마그누스 오이엔 _ 12세, 노르웨이 종이를 한 번만 쓰다니, 말도 안 돼요 누르 엘-모프티 _ 13세, 레바논 4만 그루의 서양삼나무를 심었어요! 타케야 블래니 _ 9세, 캐나다 무언가를 주장하려면, 그것을 들려줘야 한다 로리 울프 _ 12세, 미국 꼭 해부를 해야만 동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튜 스미스 _ 중학생, 마다가스카르 우리는 연극으로 바다를 보호한다 유그라트나 스리바스타바 _ 13세, 인도 내 목소리는 모든 청소년들의 목소리입니다 루줄 자파르드 _ 13세, 미국 누구나 물을 마실 권리가 있다 샤말리 티와리 _ 고등학생, 인도 우리 학교에서는 지렁이가 쓰레기를 처리해요 애니 콜린스 _ 12세, 캐나다 우리 시에서는 공정거래를 권장해요 캐서린 리우 _ 12세, 미국 예술이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파커 리오토 _ 16세, 영국 나는 제일 어린 북극 정복자가 되고 싶었어요 아들린 수와나 _ 12세, 인도네시아 우리는 모두 자연의 친구이다 딜런 마하링감 _ 9세, 미국 인터넷으로 전 세계를 도울 수 있다 리아논 탐티션과 메디슨 보르바 _ 16세, 미국 비스킷이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파괴한다! 세바스찬 제이미와 리베로 다빌라 _ 12세, 볼리비아 아이들이 나무를 심도록 도왔다 아말라 데사라티 _ 15세, 인도 벵갈루루 시의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현했다 마이켄 하말루바 _ 11세, 보츠와나 나무는 생명이다 펠릭스 핀크바이너 _ 9세, 독일 논란은 그만두고 나무 심기를 시작하세요! 헬가 안핀센 _ 12세, 노르웨이 강 근처 습지 되살리기 허진호 _ 13세, 대한민국 재활용 재료로 나만의 봉지 만들기 엘레노르 서트클리프 _ 11세, 영국 웨일즈 'SOS 우리의 바다를 구하자'프로젝트 진행 자말리 브리지워터 _ 10세, 버뮤다 뜻있는 청소년들끼리 생각을 교환해요! 제임스 브룩스 _ 9세, 캐나다 고릴라를 구하기 위해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그 일을 할 것인가? 하난 하산과 줄리아 린 _ 10세, 오스트레일리아 지금이 바로 지구를 구할 때다 아이노아 아르디 _ 14세, 프랑스 북극을 생각할 때면, 이누이트 족이 생각나요 옹딘 엘리오 _ 12세, 프랑스 상어를 위해 싸우는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앨버타 넬스 _ 16세, 미국 나바호 자치 지역 성스러운 산에 스키장은 안 된다 제스 이스마엘 이자이딘 _ 15세, 말레이시아 무대에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하다 앨릭 로어즈 _ 16세, 미국 오늘 저는 미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하늘에서 본 지구〉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환경 프로젝트 우리는 새들을 구하기 위해 기금을 모았고,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였으며, 우리가 사는 도시의 헌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국제 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나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 모두가 지구를 위한 우리의 생각이고 행동 방식입니다. 어른들도 불가능하리라 믿었던 일을 열정과 인내로 이뤄 낸 9세-17세의 아이들. 아이들이야말로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할 미래, 그 자체입니다. 환경, 이제 행동에 옮겨야 할 때다! 4월 22일은 전 세계가 '지구의 날'로 기념하는 날이다.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매해 6월 5일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눈을 돌린 지 50여 년,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는 화두는 누가 뭐래도 '환경'이다! 그러나 이제는 글과 영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읽고 보고 인간의 잘못임을 반성하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할 때다. 그것도 나이에 상관없이!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난 아직 어려서 또는 난 나이가 많아서라는 말은 이 책에서 핑계에 불과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을 희망으로 일궈 낸 45명의 지구촌 작은 영웅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운동이나 환경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서번 컬리스-스즈키의 연설문을 보면, 과연 이것이 열두 살 소녀가 세계정상회의가 열린 단상에 올라 한 말인지 놀라게 된다. "망가진 자연을 되돌려 놓지 못한다면 더 이상 망가뜨리지 마세요. … 저는 어른 여러분에게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라고 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여러분은 저희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라, 싸우지 말고 자원을 절약하고, 다른 생물을 해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왜, 여러분은 저희에게 하지 말라고 한 이 모든 행동들을 하시는 거죠?"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건,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이겠지 하겠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를 6분간 입 다물게 한 열두 살 소녀 서번 컬리즈-스즈키,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이는 펠릭스, 새를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기금을 모으는 불러, 물 때문에 고생하는 인도에 우물을 파 준 루줄, 컴퓨터를 재활용해 오지에 나눠 준 알렉스, 기후 변화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나라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앨릭.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몸소 실천하고 있다. 얀을 말한다. "그 소년 소녀들은 서로 매우 다르고, 태어난 나라도 다르지만, 모두 다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아직 어리긴 해도 이미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참을성, 참여 정신 그리고 때로는 용기이기도 하다. 그들은 미래가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그리고 우리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함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소리쳐 말한다. 가장 큰 변화는 국제회의장이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개인의 행동양식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미래, 그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북극에서 아프리카 사막, 만리장성에서 부다페스트의 습지까지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위기에 처한 지구의 희망은 바로 좋은 마음바탕을 가진 아이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행동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단지 몇몇 특별한 아이들의 영웅담이라 치부해 버려선 안 된다. 각자가 처한 상황과 각자의 소질에 맞게 환경문제를 피해 가지 않고 용기를 내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그 첫 번째라 하겠다. 그러고 나서 주변의 도움이 더해지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1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13,500원 ⟶ 12,15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한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등장인물 1장 여긴 어디? 나는 누구? 2장 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3장 발명 천재 - 뚝딱뚝딱 만들어요: 손난로 만들기/대나무 총 만들기 4장 배고픈 나날들 5장 비 온 뒤 맑음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최종 퀘스트의 열쇠 - 뚝딱뚝딱 만들어요: 태양열 조리기 만들기 7장 어린 광대 - 초롱이의 어느 날 ① 8장 요술을 부려 보자! - 뚝딱뚝딱 만들어요: 색팽이 만들기 9장 어둠이 빛나는 밤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부록: 조이트로프 만들기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시혁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를 다룬 동화!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합니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볼 상상! 만약, 내가 조선 시대로 간다면? 현대 과학과 발명품으로 편리한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사는 우리에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과학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 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조선 시대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한 번쯤 고민해 볼 수도 있다. 책 속에서 노비들의 밥상을 보며 학교 급식을 떠올리고, 고구마를 보며 고구마 피자를 떠올리는 주인공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 짠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초롱이, 팔복이 등 여러 인물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오해와 갈등을 통해 남을 이해하려는 주인공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자신의 한계에 미리 겁먹지 않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려는 주인공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재미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 과학적 지식까지 덤으로 안겨 준다. 평범한 초등학생, 고 대감댁 노비가 되다!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하루아침에 조선 시대로 넘어가면서 고 대감댁 노비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밥은 전기밥솥이 해 주던 것을 저절로 떠올릴 정도로 노비로 사는 삶은 만만치 않다. 이 이야기의 무대는 한양 근처의 천석 마을이다. 장터, 대장간 등을 종횡무진 누비는 시혁이의 시선을 통해, 과거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군데군데 카툰과 삽화를 배치해 독자들이 주인공의 상황을 조금 더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과거에 존재했던 부조리한 신분제도를 바탕으로 등장인물 간의 관계와 처지를 이야기 속에 잘 드러내어, 아이들이 신분제도의 부조리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노비가 된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지 기대하면서, 갖은 어려움과 부당함 속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목표를 실행하려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 보자. 웃음과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책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과학올림피아드 금상을 받을 정도로 과학에 대한 이해가 높고 재능도 있다. 조선 시대 노비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듣고 배웠던 과학 지식을 써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낯선 환경과 비현실적인 상황에서도 금방 훌훌 털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주인공의 성격도 매력적이다.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 포인트는 주인공의 불운한 처지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단번에 유쾌하게 바꾼다. 또래 초롱이와 티격태격하는 모습부터 마을 사람들의 호감을 얻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모두 끊임없는 웃음을 준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단순히 웃음 위주의 이야기만 내세우지 않는다. 호감을 얻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이용하는 과학 지식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래서 본문에 언급된 손난로, 대나무 총, 색팽이 등은 따로 지면을 할애해 활동지로 만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해 두었다. 특히 맨 마지막 장에 수록된 ‘조이트로프 만들기’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웃음을, 착시 원리를 알 수 있는 부록으로 과학 지식까지 챙기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 워크북 주안점 -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해 보기 -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기 - 토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사고력 확장하기 “이건 꿈이다.” 다시 눈을 감으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줄 알고 몇 번이나 눈을 떴다 감았다 해 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이 이상한 세계에 갇힌 게 분명했다. 내가 눈을 뜬 이곳은 빼곡한 대나무 숲 한가운데였다. (1장_여긴 어디? 나는 누구?)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배꼽시계가 크게 울릴 찰나에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곧바로 차가운 바닥에 앉아 밥상을 마주하게 되었다. 웬 거무튀튀한 현미밥이 아주 큰 그릇에 수북이 담겨 있었다. 맛없는 학교 급식에서도 이렇게 나온 적은 없었다. 김치, 말라비틀어진 나물, 간장이 반찬이라니. (2장_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보림 / 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 2017.02.28
7,500원 ⟶ 6,7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집중! 색칠 놀이터> 아티비티 시리즈 4권.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를 더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길러준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잇는 등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게 해 인내심과 응용력, 색채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 컬러링북 암호 풀기, 점 잇기, 퍼즐, 색칠 놀이를 함께! 즐거운 놀이로 주의력을 키워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소개│ 코드 · 포인트 · 숫자퍼즐 · 픽셀아트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 시리즈2│ 차례차례 숫자를 세며 선을 잇는 《포인트》 시리즈3│ 숫자에 해당하는 색을 대조해가며 색칠하는 《숫자퍼즐》 시리즈4│ 주어진 문제를 풀어 색을 채우는 《픽셀아트》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시리즈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인간의 성장을 4단계로 나눈 인지발달이론에서, 7~12세를 구체적조작기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논리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시리즈에 있습니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시리즈 4 《픽셀아트》│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조그만 픽셀들을 각각의 색깔대로 칠하기, 좌표를 따라 색칠하기, 나침반을 이용해 선 그리기를 해보세요. 골똘히 집중해야지만 풀 수 있어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북극곰 / 조승혜 글.그림 / 2016.11.03
11,900원 ⟶ 10,71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조승혜 글.그림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1권.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난다.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간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한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납니다! 세상에!!!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갑니다. 이제 동동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대답만 하고 움직이는 않는 동동이와 그런 동동이가 부끄러운 동동이의 입 늘 대답만 잘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 어느 날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를 떠나 동동이가 대답만 한 일들을 행동에 옮기기 시작합니다. 침대에 누워 일어났다고 말만 하는 동동이 대신 벌떡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에 먼저 식탁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합니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요? 원더우먼을 능가하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탄생! 슈퍼맨처럼 하늘도 날아다니고, 원더우먼처럼 재빠른 슈퍼히어로! 누구일까요? 바로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내는 '원더마우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벌떡 일어난 동동이의 입,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대답만 하던 동동이와 달리 '원더마우스'는 무심코 던진 말도 현실로 이루어냅니다. 혼자 씻고 밥 먹는 것은 물론, 축구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말하는 대로 무엇이든 다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동이는 대답만 하는 어린이지만, 동동이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냅니다. '원더마우스'는 말의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는 우리가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불어 말을 하는 대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신예 조승혜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 누가 상상이나 해봤을까요? 입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니! 신예 조승혜 작가는 입만 살았다는 관용구를 소재로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실천하는 원더마우스의 위력은 독자에게 큰 웃음과 쾌감을 선사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원더마우스』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2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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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하루도 조용할 일 없는, 고 대감댁 노비의 일상을 만나다!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가 천석 마을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책 속에서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도 함께 조명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1권에서 잠깐 스쳤던 고양이와 오해로 시작된 인연부터 툴툴거리면서도 주인공을 항상 도와주었던 초롱이의 위기까지 읽는 내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주인공 개똥이는 계속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지금부터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노비들의 하루를 만나러 가 보자.등장인물 1장 고양이 낚시 2장 옥에 갇히다 3장 은혜 갚은 고양이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4장 천석 마을 사랑꾼 5장 거짓과 진실 사이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범인을 밝혀라!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 알쏭달쏭 궁금해요: 귤은 어떻게 물에 동동 뜰까?/은반지의 녹을 없애려면? 7장 붉게 물든 저고리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8장 이 구역의 해결사 - 알쏭달쏭 궁금해요: 컵라면 국물 자국을 지우려면? 9장 흑돌의 정체 - 개똥이의 어느 날 ③ 부록: 삼색이 페이퍼 토이 만들기 개똥이의 선택: 만약 나였다면 어땠을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는 백돌의 호감 게이지를 반이나 채운 주인공 개똥이가 옥 사또의 흑돌에 접근해 그 정체를 파헤치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옥 사또가 이방과 함께 고 대감댁으로 찾아온 어느 날. 개똥이는 옥 사또의 호감을 얻을 기회라 여겨 그의 명령을 수행하다가 억울하게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이때 개똥이는 옥에서 소매치기를 만나고, 소매치기의 사연을 통해 천석 마을 최고의 권력자인 옥 사또의 악행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제 개똥이는 언젠가 보상 창에서 얘기한 ‘천석 마을에 드리워진 어둠’이 옥 사또의 흑돌과 연관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이 행동에 나서야겠다고 다짐한다. 노비 신분인 개똥이의 선택은 개똥이에게 좋은 결과보다 나쁜 결과로 이어지기 쉽다. 서쪽 산에서 고양이를 풀어 준 일도, 위험에 빠진 초롱이의 앞을 대신 막아선 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개똥이는 망설임 없이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분명 벌을 받을 게 뻔한데, 아니 죽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과연 자신의 앞일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나도 개똥이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나설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천석 마을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개똥이와 한편이 되어, 자신이 옥 사또에 맞서 싸우는 듯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개똥이를 향해 응원을 보내게 된다. 편견과 차별에 가려진 진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 책의 중반부터는 개똥이와 함께 다른 노비들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특히 개똥이 다음으로 비중 있게 다루는 초롱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편견과 차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평소 씩씩하고 다부진 모습의 초롱이가, 금반지 사건으로 의기소침해지는 장면은 안타까움을 준다. 초롱이가 평소와 달리 말도 몇 마디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대방보다 신분이 낮은 노비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가진 것이 없으니 탐낼 만하다는 편견과 하찮은 노비라는 신분의 차별이 벽처럼 세워졌을 때, 개똥이 역시 억울하면서도 그 벽을 곧바로 허물 수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누구에게나 다정한 아씨, 고은비가 이 벽을 조금씩 부수는 역할을 한다. 고은비는 처음부터 줄곧 신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개똥이가 옥에 갇혔을 때, 초롱이가 관아에 끌려갈 위기일 때, 앞장서 목소리를 높여 준 고은비의 존재는 신분 사회에서 변수로 작용한다. 노비라는 신분보다 함께 지내면서 직접 보아 온 주인공과 초롱이를 믿어 주는 고은비, 그런 믿음을 바탕으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개똥이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그림 작가X페이퍼 토이 작가가 준비한 선물을 부록으로 담았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에서는 이 책의 마스코트이자 사랑스러운 조연인 ‘삼색이’를 페이퍼 토이로 만나 볼 수 있다. 유영근 작가의 이미지와 펭수 페이퍼 토이로 유명한 차니 작가의 도안을 부록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립 방법을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차니 작가의 조립 동영상도 설명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QR 코드로 삽입해 두었다. 독자들의 창의력뿐만 아니라 EQ도 발달시켜 주는 페이퍼 토이를 조립해 보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 워크북 주안점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이야기의 흐름 파악해 보기 -현재와 과거 모습 비교하기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 살피기 “귀, 귀여워!” 우리가 한참을 기다려서 발견한 고양이는 검은색, 흰색, 주황색 털이 골고루 섞인 삼색 고양이였다. 몸 전체가 토실토실했는데 특히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 걸을 때마다 엄청 귀여웠다. (1장_고양이 낚시) 옥 사또의 고함에 포졸들이 득달같이 달려와 내 팔을 단단히 붙잡았다. 내 몸은 순식간에 밧줄로 칭칭 감기고 말았다.“잠, 잠시만요.”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내 말은 아무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때 나와 같은 방을 쓰는 왕점 아저씨가 나에게 달려오려 했지만 포졸에게 막혔다.(2장_옥에 갇히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 1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 2020.07.20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자.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높아진다.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된다.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다.1일 ㅏㅑㅓㅕ 쓰기 2일 ㅗㅛㅜㅠ 쓰기 3일 ㅡㅣㄱㄴ 쓰기 4일 ㄷㄹㅁㅂ 쓰기 5일 ㅅㅇㅈㅊ 쓰기 6일 ㅋㅌㅍㅎ 쓰기 7일 ㄲㄸㅃㅆㅉ 쓰기 8일 모음?자음 복습 9일 가~아 쓰기 10일 자~하 쓰기 11일 가족, 사람 12일 내 물건 13일 우리 집 물건 14일 과일, 채소 15일 음식 16일 동물 17일 동물, 동네 18일 동네, 탈것 19일 자연, 행동 20일 숫자, 내 이름한글 쓰기의 시작은 '첫 한글 쓰기'로!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시작해요!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높여 주세요.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됩니다. '모음→자음→쌍자음→가나다→낱말' 구성으로 차근차근 써요!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입니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친숙한 낱말을 따라 쓰며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 과일, 동물, 탈것 등의 이름을 따라 쓰면서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친숙함을 느끼며 좋아하는 사물의 이름을 따라 쓰면 집중력과 이해도가 높아져 학습 효과가 좋아집니다. 마지막에는 내 이름과 우리 가족 이름을 써 보는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더욱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한글' 시리즈의 앞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읽기와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역사인물신문 2
웅진주니어 / 이광희 지음, 이범기 외 그림 /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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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인물,위인이광희 지음, 이범기 외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의 생애와 업적을 신문형식으로 꾸몄다. 나라를 위해 애를 쓴 사람들을 쓴 1권과,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을 담은 2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시대를 앞서, 국가와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나라 사랑의 큰 뜻을 몸소 실천한 문익점, 허균, 정약용, 서재필, 주시경, 안창남, 신채호, 장보고, 전봉준, 명성황후, 신돌석, 유관순, 김구 등 열세 명의 인물 이야기를 신문의 형식으로 구성했다. 2권은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조선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를 완성한 김정호,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나비박사 석주명, 풍속화의 천재 김홍도, 한국의 반고흐 이중섭 등의 생애가 신문 형식으로 재미있게 펼쳐진다. 교과서에서 실린 인물들을 다루고 있어, 역사 수업의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인터뷰, 가상 대담, 전문가 한마디, 출동카메라, 역사 파일, 만평, 헬로 쌤, 독자와 함께 떠나요 등의 코너를 통해, 인물의 삶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거대한 역사를 구체적이며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1권 1부 겨레의 선구자 목화씨 할아버지 문익점 지은 허균 조선 실학의 최고봉 정약용 민중 계몽 운동의 선구자 서재필 한글 운동의 선구자 주시경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2부 나라 사랑 큰 일꾼 신라의 포세이돈 장보고 갑오 농민 전쟁 이끈 전봉준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 황후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흰 웃 입은 잔 다르크 유관순 독립 운동의 수호신 김구 찾아보기 2권 1부 과학 발전을 이끈 사람들 조선 최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완성한 김정호 사상 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천연두 몰아낸 지석영 최초의 여자 양의사 김점동 한국의 파브르 석주명 씨앗 할아버지 우장춘 한글 기계화의 선구자 공병우 2부 예술을 빛낸 사람들 풍속화의 개척자 김홍도 신선이 된 천재 화가 장승업 애국심의 상징 안익태 한국의 반 고흐 이중섭 찾아보기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남일 지음, 안희건 그림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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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생활,인성김남일 지음, 안희건 그림
대학시절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우리 몸의 뼈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지만 교수님 앞에 서자 눈앞이 캄캄해져서 아무 말도 못했던 일, 쥐만 봐도 무서워하고 도망갔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해부 실습을 하다가 토하고 말았던 일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의사가 되는 과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폐에 염증이 생긴 영은이, 기침이 심한 명선이, 종기로 우섭이, 아토피로 한숨도 자지 못하는 아람이, 뇌수막염에 걸린 개구쟁이 한솔이, 너무 일찍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라고 있는 레베카를 치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의사는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면서 의사의 꿈을 키워 본다. 부록으로 있는 내과, 성형외과, 한의원, 동물 병원 등 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돼지 족발로 바느질 연습을 하기도 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예방 주사와 혈액형의 발견, 로봇 수술 등 의학 이야기를 다룬 <의학의 역사와 미래> 등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한다.-본문 -부록: 의학의 다양한 분야들,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의학의 역사와 미래나도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평소에 친구들과 씩씩하게 뛰어놀 때에는 생각하지 못하다가, 감기에 걸려 심하게 기침을 하거나 열이 많이 나면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게 돼요.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어디가 아픈지 진찰을 하고, 약을 처방해 주지요. 병원에서 어디가 아픈지 이것저것 질문을 하고, 치료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나도 커서 의사 선생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는 소아과 의사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보통 대학생은 4년을 공부하지만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의사가 되려면 6년을 공부해야 하고, 그 이후에도 인턴, 레지던트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병원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면서 배워야 해요. 의사가 되려면 암기도 잘 해야 하지만, 밤을 새고, 오랜 시간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체력도 좋아야 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생각하고 돕고 싶어 하는 마음이에요. 대학시절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우리 몸의 뼈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지만 교수님 앞에 서자 눈앞이 캄캄해져서 아무 말도 못했던 일, 쥐만 봐도 무서워하고 도망갔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해부 실습을 하다가 토하고 말았던 일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 시절 배앓이를 자주 했던 평범한 아이었던 주인공이 어떻게 의사가 되었는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는 과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의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피부과,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등 의사의 전공은 아주 다양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고 있지요. 하지만 의사라고 하면 하얀 가운을 입고 청진기로 진찰을 하는 모습이나, 텔레비전에서 본 수술을 하는 모습만 막연히 떠올라요. 폐에 염증이 생긴 영은이, 기침이 심한 명선이, 종기 때문에 고생하는 우섭이, 아토피로 한숨도 자지 못하는 아람이, 뇌수막염에 걸린 개구쟁이 한솔이, 너무 일찍 태어나서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라고 있는 레베카를 치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의사는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면서 의사의 꿈을 키울 수 있어요. 부록으로 있는 내과, 성형외과, 한의원, 동물 병원 등 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옛날에는 이발사가 외과 의사 역할을 했던 일, 돼지 족발로 바느질 연습을 하기도 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예방 주사와 혈액형의 발견, 로봇 수술 등 의학 이야기를 다룬 <의학의 역사와 미래> 등이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주지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 시리즈의 특징] (1) 생생한 직업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책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가 있으면, 멋진 미래를 생각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꼭 되고 싶은 장래 희망이 있는 어린이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지요. 시리즈는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여러 직업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좋은 점뿐만 아니라, 힘든 점이나 어려움도 함께 소개하여 보다 생생하게 직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2) 각 분야의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넓혀 주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직업과 관련된 사회, 문화, 역사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자기가 꿈꾸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음으로써 그 분야의 상식과 지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식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어린이 교양서’ 이지요. (3)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는 책 [직업의 세계가 궁금해!]에서는 각 직업을 가진 어른이 등장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친근하고 생생하게 정보를 줍니다. 아울러 매 페이지 펼쳐지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그리고 또 한가지 끔찍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말로만 듣던 카데바(해부를 하기 위해 썩지 않게 처리한 시체) 해부 실습! 시체의 몸을 갈라서 그 안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지요. 나는 숨을 죽인 채 해부 실습실로 들어섰어요. 방부제 냄새가 코를 찔렀고, 왠지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어요.사실 나는 어렸을 때 바퀴벌레 한 마리도 잡아 본 적이 없었고, 쥐만 봐도 기겁하는 겁쟁이였어요. 그런 내가 사람의 시체를 해부하게 되다니! -14쪽 인턴과 레지던트 기간에 무엇보다 고달픈 건 잠이에요. 레지던트들은 보통 일주일에 100시간 넘게 병원에서 일해요. 많게는 140시간까지 일할 때도 있답니다. 정말 지옥이 따로 없지요. 그러다 보면 깜빡 졸다가 크게 야단을 맞기도 해요. 이렇게 힘든 과정을 마친 뒤 의사 시험에 합격하면 ‘전문의’가 돼요. 마침내 나도 그 모든 과정을 거쳐서 소아과 의사가 되었답니다. 소아과 전문의 자격증을 손에 받아 든 날,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약손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어린 시절 배앓이를 할 때마다 내 배를 살살 문질러 주시던 그 손! 그 약손 덕분에 나는 건강하게 자라 마침내 의사가 되었지요. 나는 내 배를 어루만져 주셨던 어머니의 마음으로 환자들을 정성껏 치료하겠다고 다짐했답니다.-20쪽 문득 대학 시절에 의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하시던 한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어요.“의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단다. 첫째, 병만 고쳐 주는 ‘작은 의사’, 둘째, 병과 병든 사람을 다 같이 고쳐 주는 ‘보통 의사’, 셋째, 병든 사람과 그를 병들게 하는 사회를 다 같이 고쳐 주는 ‘큰 의사.”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는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 무렵 나는 ‘노먼 베쑨’이라는 한 의사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44쪽
은행을 알면 나도 부자
문공사 / 김윤수 지음, 파피루스 그림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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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사회,문화김윤수 지음, 파피루스 그림
부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부자의 마인드를 심어 주는 경제 만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하여 돈을 제대로 활용하는 마인드를 배우며, 돈을 많이 벌고 많이 쓰는 사람보다 돈을 소중히 여기고 지혜롭게 쓸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장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경제 상식을 부록으로 구성했다.돈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반장은 마술사 2장 티끌 모아 태산 3장 욕쟁이 할머니 4장 반장 ♥ 산다김 5장 꼴찌 반의 산골 체험기 6장 신용 불량 돈조마니 7장 백돈이의 달러 8장 스승의 날 9장 임당이의 아르바이트 10장 할머니의 생신 11장 어린이 저축왕 돈조마니 12장 럭셔리 산다김 13장 밝은 세상 만들기 14장 우리 엄마가 최고야! 15장 넌 진정한 애국자야 16장 도와줘요, 장모님! 은행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내 이자 내놔! 2장 베니스의 상인, 왕자린 3장 백돈이의 신용 카드 4장 고마운 인터넷 5장 수수료 절약 대전 6장 보물섬을 찾아서 7장 현금을 잃어버린 금백돈 8장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멀리하라? 9장 세금이 싫어요 10장 백돈이의 저금통 11장 마법을 부리는 암탉 12장 1원을 우습게 보지 마라! 13장 잠자는 돈을 깨워라! 14장 돈조마니와 저축왕 15장 백돈이는 떼쟁이 16장 사라진 은행 시장을 알면 나도 부자 1장 쇼핑은 즐거워 2장 고려청자를 지켜라! 3장 특별한 생일 선물 4장 참고서 고르는 비법 5장 나도 만들어 쓸 테야! 6장 드래곤볼과 건전지 7장 왕자린의 동전 지갑 8장 홈 쇼핑에 빠진 엄마를 구하라! 9장 벼룩시장엔 없는 게 없다? 10장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법 11장 금백돈 VS 왕자린 12장 썰매장 찾아 삼만 리 13장 영수증 없인 못 살아! 14장 나는야, 초밥왕! 15장 과자도 먹고, 장난감도 얻고! 16장 특명! 현금 영수증을 모아라
볼 빨간 로타의 비밀 6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박제헌 (옮긴이) / 2018.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박제헌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25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다혈질에 실수투성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초등학교 5학년짜리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유치원 때부터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샤넬 바우레크 샤넬의 여동생. 로타의 동생들 못지않게 장난꾸러기. 베레니케 폰 뵈데커 로타와 같은 반인 부잣집 여자애. 아플 때에도 승마, 스노우보드,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한다.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요즘 마술이 새로운 취미가 되어 열심히 연습 중이다. 우아, 아침 일찍 아빠가 캠핑카를 가져왔어.겉보기에는 엄청 컸는데 안을 들여다보니 침대 네 개가 전부더라고. 상관없어. 새로운 텐트가 있으니까!나랑 동생들은 차 안을 샅샅이 살펴보았어. 캠핑카에는부엌이 있었고 욕실이 딸린 작은 화장실도 있었어. 우리는 부두로 재빨리 달려가 배에 올라탔어.샤이엔은 밧줄을 풀었지. 우리는 부두에서 점점 멀어졌어.“휴, 정말 운이 좋았어.”“하마터면 곰한테 저녁 식사 거리로 먹힐 뻔했어. 휴우!”우리는 잠시 호수를 둥둥 떠다녔어. 달은 물 위에서반짝이고 있었어. 춥고 으스스한 날씨였어.10분 정도 지나자 그냥 으슬으슬 춥고 오싹오싹 무섭기만 했어.우리는 노를 저어 되돌아가기로 했어. 맙소사!문제는 나룻배에 노가 없다는 사실이었어.
Longman Grammar Mentor Joy Plus 2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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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학습참고서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 중등영문법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중학 3년 동안 배워야할 기본적인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계적이고 반복적인 drill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등 영문법 학습에 도움을 준다. 전체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Level이 각각 6개의 Chapter 총 6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 3과 Chapter 6은 Review와 Achievement Test로 반복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가적으로 단어장과 전 시리즈가 끝난 후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 3회도 제공된다.Chapter 1 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12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18 Unit 03 명사의 격 24 Chapter 2 관사 Unit 01 부정관사 a/an 40 Unit 02 정관사 the와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46 Chapter 3 대명사Ⅰ Unit 01 인칭대명사 62 Unit 02 지시대명사와 비인칭 주어 it 68 Unit 03 재귀대명사 74 Chapter 4 대명사Ⅱ Unit 01 부정대명사 Ⅰ 100 Unit 02 부정대명사 Ⅱ 106 Unit 03 부정대명사 Ⅲ 112 Chapter 5 형용사와 부사 Unit 01 형용사 128 Unit 02 부사 134 Chapter 6 비교 Unit 01 비교급, 최상급 만드는 법 150 Unit 02 원급, 비교급, 최상급 156 Unit 03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162 1.기획의도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중등영문법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중학 3년 동안 배워야할 기본적인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를 통해 기초적인 문법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수능 시험에 필요한 어법과 리딩 스킬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Grammar Mentor Joy plus는 단계적이고 반복적인 drill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등 영문법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 이 책의 특징 1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 Grammar Mentor Joy Plus 시리즈는 전체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Level이 각각 6개의 Chapter 총 6주의 학습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Chapter 3과 Chapter 6은 Review와 Achievement Test로 반복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단어장과 전 시리즈가 끝난 후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 3회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2 서술형 문제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 특히 Writing Step에서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닌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 풀이 학습 - 단순 패턴 드릴 문제가 아닌 이전 문제들을 함께 섞어 제시하고 있어 사고력 향상이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킴 - 세분화된 Step으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5 맞춤식 어휘와 문장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 - 학습한 어휘와 문장을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무의식적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6 중학 기초 문법을 대비하는 문법 학습 - 중학 문법에서 다루는 문법 대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7 반복적인 문제풀이를 통한 기초 어휘 학습 - Chapter별 제공되는 단어장에는 자주 쓰는 어휘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3 이 책의 구성 Unit : 각 chapter를 unit으로 나누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Warm-up :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Unit의 기본적인 내용을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Start up : 각 Unit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eck up & Writing :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는 단계로 단순 단어의 나열이 아닌, 사고력이 요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evel up : 각 Chapter의 내용을 최종 점거하는 단계로 Unit의 내용들을 기초로 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view Test : Chapter 3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배운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시 한 번 풀어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Achievement Test : Chapter 3개마다 구성되어 있으며,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실전 내신문제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 총 3회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level의 모든 내용을 5지선다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여 여러분들이 최종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 마음 시툰 :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
창비교육 / 소복이, 김용택 (지은이) / 2020.05.29
14,000

창비교육동요,동시소복이, 김용택 (지은이)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시리즈이다. 김용택 시인이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정성스럽게 고르고, 소복이 작가가 시를 읽고 펼친 상상의 나래에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녹여 그린 웹툰을 함께 담았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김용택 시인은 “이 ‘어린이 마음 시툰’은 꽃을 찾는 어린 나비들에게 이 세상에 없는 놀라운 꽃밭을 보여 줄 것입니다.”라고 하며 만화 작가들이 새롭게 만들어 낸 세계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 책은 <소년의 마음>,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등에서 자유롭고 독특한 구도와 발랄한 상상력을 인정받은 소복이 작가의 작품이다. 동글동글한 캐릭터, 연필과 색연필로 그린 그림, 꾹꾹 눌러쓴 손 글씨가 만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작가는 시를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만나고, 자신의 마음도 만나고, 그리고 그 마음을 다시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세상이 좀 달라 보이는 어른이 된 것 같다고 한다.작가의 말 01 민들레가 오는 곳 + 우남희 「봄의 길목에서」 02 감기 걸린 날에 + 신형건 「공 튀는 소리」 03 엄마를 기다리다가 + 이일숙 「구름」 04 비 와서 좋은 날 + 성명진 「빗길」 05 엄마, 할 말이 있어요 + 이준관 「그냥 놔 두세요」 06 학교에 온 내 동생 + 남호섭 「동주의 개」 07 화해는 어떻게 하나요 + 이정환 「공을 차다가」 08 감기가 힘든 이유 + 정유경 「감기」 09 우리가 쉴 때 + 유강희 「천둥소리」 10 삐리 삐리 삐리리 + 박일환 「피리와 리코더」 11 우리가 다 먹었어 + 김자연 「아침이 오는 이유」 12 좋아하나 봐 + 최종득 「내 맘처럼」 13 할아버지, 등산은 이제 그만 + 전래 민요 「나무 타령」 14 아빠와 밤 산책 + 전래 민요 「초승달아」 15 같이 놀고 싶어 + 김완기 「꽃씨」 16 속상한 마음 + 김형경 「제기차기」 17 언니 뭐 해? + 함민복 「간지러움은 왜 필요할까?」 18 내 친구는 언제 오나 + 임길택 「송아지」 19 친구의 시작 + 이상교 「뚱뚱한 애」 20 봄은 어디까지 왔나요? + 권태응 「어린 고기들」 보너스 만화 ★ 시툰 그리는 법 시인 소개 작품 출처서툰 마음을 토닥이는 다정한 위로, 마음 시툰 “내가 쓴 시로 그려 놓은 그림을 보고 세상에는 이런 세상도 있구나, 나도 놀랐습니다.” - 김용택(시인)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시와 웹툰을 엮어 만든 결과물이다. 힘든 일상에서 서툰 마음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시와 만화가 다정한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그중 ‘어린이 마음 시툰’은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시리즈이다. 김용택 시인이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정성스럽게 고르고,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작가가 각각 시를 읽고 펼친 상상의 나래에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녹여 그린 웹툰을 함께 담았다. 세 작가의 상상력은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움직여 자연스럽게 시와 가까워지게 만든다. 독자는 빗물로 샤워하겠다고 뛰어나가고 하루 동안 어른이 되어 살아 보는 주인공을 보며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자꾸만 잔소리하는 엄마, 뚱뚱한 몸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이를 보며 자신의 고민을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인간 세상에 살다가 우연히 고양이 나라로 가게 된 주인공이 겪는 모험을 보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할 것이다. 특별히 시를 통해 아이의 관찰력, 표현력,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 분석과 암기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과 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교사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느새 자연스럽게 감성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자라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마음 시툰’ 시리즈 어린이, 청소년, 성인 독자의 서툰 마음을 토닥이는 다정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시와 웹툰을 엮어 만든 결과물이다. 힘든 일상에서 서툰 마음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시와 만화가 다정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김용택, 싱고(신미나), 박성우 시인과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싱고(신미나), 앵무, 김성라 작가가 만나 2년여에 걸쳐 작품을 완성했다. 그중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총 3권)는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작가가 그 시에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김용택 시인은 “이 ‘어린이 마음 시툰’은 꽃을 찾는 어린 나비들에게 이 세상에 없는 놀라운 꽃밭을 보여 줄 것입니다.”라고 하며 만화 작가들이 새롭게 만들어 낸 세계에 감탄하기도 했다. “동시집만 읽는 것보다 만화책 같은 동시집을 읽으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웃긴 장면이 나올 땐 정말 많이 웃었어요.” _모○빈(어린이) “감정이 그림에 드러나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어요. 저는 그냥 만화책만 좋아하는데 이 정도면 시도 읽을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_안○호(어린이)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동시책 같아요.” _이○(학부모) “시가 건네주는 상상의 공간, 웹툰이 주는 재미의 공간… 둘 사이의 공간이 또 아이들에게 다른 여지를 주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_심○보(교사) “시를 가르치고 배운다는 건 이유는 다를지라도 선생님과 학생 모두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만화로 시각적으로 표현해 놓으니 참 좋은 교육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_강○연(교사)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를 먼저 읽은 어린이, 학부모, 교사의 반응이다.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인 만큼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에 큰 관심이 없고 이미지와 영상을 즐겨 보는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시를 좋아하는 맑은 마음을 간직하게 할 것이다. 또한 자녀의 관찰력, 표현력,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 교실에서 분석과 암기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교사에게 시를 읽는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읽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깊고 따뜻한 상상력으로 길어 올린 아이들의 천진한 세계 『어린이 마음 시툰: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는 『소년의 마음』,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등에서 자유롭고 독특한 구도와 발랄한 상상력을 인정받은 소복이 작가의 작품이다. 동글동글한 캐릭터, 연필과 색연필로 그린 그림, 꾹꾹 눌러쓴 손 글씨가 만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작가는 시를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만나고, 자신의 마음도 만나고, 그리고 그 마음을 다시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세상이 좀 달라 보이는 어른이 된 것 같다고 한다. 작가는 그럼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을 보여 주고 싶었을까.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라는 제목처럼 이 작품에는 친구, 자매, 엄마 아빠와 아들, 할아버지와 손자, 아이와 강아지 등 ‘나’와 ‘너’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펼쳐진다. 열에 들떠 며칠 동안 학교에 가지 못했지만 친구와 축구 하는 상상을 하며 신나게 발을 구르기도 하고(「감기 걸린 날에」), 좋아하는 친구의 화분과 자신의 화분에서 줄기가 뻗어 나와 엉키는 것을 보고 볼이 발그레해지기도 한다(「좋아하나 봐」). 항상 이렇게 좋은 순간만 있지는 않다. 하루 종일 자신을 따라다니는 엄마의 잔소리를 참다못해 “엄마!” 소리 지르기도 하고(「엄마, 할 말이 있어요」), 뚱뚱한 몸 때문에 괜히 위축되는 자신의 태도에 슬퍼하기도 한다(「친구의 시작」). 어린이 독자들은 이와 비슷한 자신의 고민을 떠올리며 공감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순간이라도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는 ‘너’와 ‘나’ 둘이라면 문제없을 것이라는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될 것이다.
꼬꼬는 봄을 싫어해!
국민서관 / 이치카와 노부코 지음, 양선하 옮김, 사토 아야 그림 /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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