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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똥이 태백산맥 되었다네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이광익 그림 / 2004.06.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이광익 그림
우리 신화 이야기를 전래 동화식의 틀에서 탈피,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포함된 우리 민족의 역사, 문화, 사회, 가치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화를 통해 과거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과 현재 우리의 모습 등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여주는 계기를 제공한다. 세상이 생겨난 창조 신화에서 세상의 멸망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종말 신화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했다. 총 8장이며 각 장 앞에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 신화에 내포된 의미나 역사적 사실들을 설명했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거인이 똥을 눌 때 작은 똥 덩어리 하나가 튀어 바다에 떨어졌어요. 이 작은 똥 덩어리는 섬이 되었는데, 그게 바로 제주도예요. 뱃속이 편해진 거인이 휴 하고 한숨을 쉬었어요. 그런데 거인의 한숨이 얼마나 셌던지 땅 위의 모든 것이 날아가고 편평해졌어요. 이 때 생긴 것이 그 드넓은 만주 벌판이에요.- 본문 p.113 중에서 1. 세상이 생겨난 창조 이야기 : 창조 신화 대별왕과 소별왕 세상이 창조된 때의 노래 2. 인간이 태어난 탄생 이야기 : 인간 기원 신화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 아기를 점지하는 삼신할미 3. 시련을 극복한 영웅 이야기 : 영웅 신화 해모수와 유화 활쏘기의 명수 주몽 수수께끼를 푼 유리 자청비 이야기 4. 나라를 세우는 건국 이야기 : 건국 신화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가야를 세운 김수로 백제를 세운 비유와 온조 제주도의 삼을나 5.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 : 기원 설화 거인 이야기 연오랑과 세오녀 6. 삶 속에 있는 신성한 이야기 : 생활 속의 신화 역신을 몰아 낸 처용 해를 사라지게 하고 달을 세운 월명 거센 파도를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7. 삶과 닮은 죽음 이야기 : 타계 신화 바리공주 되풀이되는 삶과 죽음 이야기 염라대왕을 잡은 강림 8. 세상의 멸망과 새로운 시작 이야기 : 홍수와 종말 신화 목도령과 신성한 나무 홍수 꿈 남매 결혼 이야기
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
꼬마이실 / 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6.29
8,000원 ⟶ 7,20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여성들이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다. 또한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다. 들어가는 글 노벨평화상을 만들게 한 평화운동의 총사령관 베르타 폰 주트너 (1950년 노벨평화상 수상) 베른평화사무국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국인들의 사랑과 질타를 동시에 받은 시민운동가 제인 애덤스 (1913년 노벨평화상 수상) 인보관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공공선을 실천한 미국의 사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 에밀리 그린 볼치 (1946년 노벨평화상 수상) WILPF에 대해 알아볼까요? 북아일랜드 평화운동을 이끈 두 명의 평범한 가정주부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 북아일랜드의 역사를 살펴볼까요? 빈민, 병자,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해 헌신한 가톨릭 수녀 마더 테레사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사랑의 선교 수녀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 복지 정책과 군비축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스웨덴 외교관 알바 뮈르달 (1982년 노벨평화상 수상) 군비축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티탄 난초'라는 별명을 얻은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응산 수치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과테말라 인권 운동에 헌신한 마야족 여성 리고베르타 멘추 툼 (1992년 노벨평화상 수상) 과테말라의 내전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인지뢰 금지를 위해 어떤 행동도 두려워하지 않은 말썽꾸러기 조디 윌리엄스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침묵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란의 인권 변호사 시린 에바디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 호메이니 정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그린벨트 운동으로 케냐의 자연과 여성을 보호한 환경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2004년 노벨평화상 수상) 그린벨트 운동을 살펴볼까요? 사진 주신 곳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의 내용 노벨평화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이 상은 평화를 위해,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일생을 바친 용기 있고 헌신적인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1901년 이후 95명의 개인과 20개 단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여성은 몇 명이나 될까요? 지난 100년 동안 여성들은 세계 평화운동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평화와자유를위한여성국제연맹,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 등의 많은 반전 단체와 인도주의 운동을 주도하고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여성은 열두 명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노벨상의 다른 부문들에 비하면 여성의 숫자가 많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은 사회활동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고의 미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고등교육을 받는 경우는 아주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리더십을 보이고 위대한 업적을 세웠습니다. 특히 이 책에 소개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불의에 맞서 사람들의 편견을 바꾸기 위해 엄청난 용기를 내야 했습니다.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망명을 가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가 사는 곳을 더 나은,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습니다.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세상의 편견에 맞서 세상을 변화시킨 씩씩한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순간을 친근한 입말투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베른평화사무국, 인보관 운동, 군비축소, 가택연금, 국제지뢰운동, 그린벨트 운동 등 어린이들에게 낯선 용어들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컵쌓기 블록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18.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블루래빗수학동화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들어있다.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는다.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한다.컵 10개 + 동물인형 1개*컵 10개를 차곡차곡 쌓아요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있어요.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아요.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해요. 위와 아래, 안과 밖의 공간 개념이 발달하지요. 또 컵의 크기, 색을 비교하며 관찰력과 변별력이 자라요. 컵에는 1~10 숫자와 동물 그림이 있어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어요. 거꾸로 큰 것 안에 점점 작은 순서대로 차곡차곡 넣어 보세요. *물 놀이, 모래 놀이를 하며 창의력을 길러요 컵의 바닥에는 서로 다른 모양이 있고 작은 구멍도 있어요. 목욕 또는 물놀이를 하면서 가지고 놀 수 있고, 모래를 담아 찍을 수 있어 모래 놀이할 때 가지고 놀면 재미있어요. 고양이 인형을 컵 속에 숨겨 놓고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기억력과 집중력이 자라요.
세 번째 소원
여우오줌 /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 2003.11.01
8,000원 ⟶ 7,200원(10% off)

여우오줌명작,문학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안드레아스는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네번째 성령강림절 새벽 4시에 눈 위에 소원을 쓰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해 네번째 성령강림절에 눈 위에 '행복, 안드레아스'라고 쓰자 기적처럼 행복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다. 한 부자가 안드레아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돈주머니 세 개를 선사한 것. 안드레아스에게 세번째 돈주머니는 필요 없다. 부자는 '네가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해 쓰라'고 말하며, 내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돈 자루를 어떻게 썼는지 들으러 오겠다고 말한다. 부자는 그 다음부터 해마다 안드레아스의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한 돈을 주러 온다. '돈'이 있으면 행복하리라고 생각했던 안드레아스가 '나눔'은 더 큰 행복을 가져오는 것임 깨닫는 과정이 따뜻하다. 안드레아스의 마지막 세번째 소원은 바로 가난한 마을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 자신만의 행복을 바랬던 아이가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청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준다."길에는 눈이 쌓여 걷기가 무척 힘들었고, 날씨도 아주 추웠어요. 저는 투덜거리면서 교회 앞을 지나가던 중이었지요. 그런데 잘 가던 말들이 갑자기 주춤거렸어요. 놀란 저는 말들을 멈추게 하고 길바닥을 살폈어요. 눈 위에는 '행복'이란 글씨가 쓰여 있었어요. 그 밑에는 '안드레아스' 라는 이름이 보였고요. 그걸 보는 순간 투덜대던 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한편으론 마음이 편안해졌고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행복을 나누어 주기로 마음을 먹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본문 22쪽 중에서
반지의 제왕 세트 (전7권)
씨앗을뿌리는사람 / J.R.R. 톨킨 글 / 2007.05.28
75,000원 ⟶ 67,500원(10% off)

씨앗을뿌리는사람소설,일반J.R.R. 톨킨 글
3대 판타지 작가로 꼽히는 톨킨의 반지의 제왕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표지 디자인은 톨킨의 장대한 상상력을 가장 극적으로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존 호우의 일러스트를 삽입하였고, 톨킨만의 문체와 작품의 성격을 탁월하게 되살린 부드러운 이야기 흐름에, 완벽성을 기한 해설편등, 마니아 층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반지의 제왕 1 역자 서문 텍스트에 관하여 제2판 서문 프롤로그-호빗에 대하여, 그리고 몇 가지 설명 반지원정대(Ⅰ) 1. 오랫동안 기다린 잔치 2. 과거의 그림자 3. 세 동무 4. 버섯밭으로 가는 지름길 5. 발각된 계획 6. 묵은숲 7. 톰 봄바딜의 집에서 8. 고분구릉의 안개 9. \'달리는 조랑말\' 여관에서 10. 성큼걸이 11. 어둠 속의 검 12. 여울로의 탈출 반지의 제왕 2 반지원정대(Ⅱ) 1. 많은 만남 2. 엘론드의 회의 3. 반지는 남쪽으로 4. 어둠 속의 여행 5. 크하잣둠의 다리 6. 로스로리엔 7. 칼라드리엘의 거울 8. 로리엔이여 안녕 9. 안두인대하 10. 깨어진 우정 반지의 제왕 3 두 개의 탑(Ⅰ) 1. 보로미르의 죽음 2. 로한의 기사들 3. 우루크하이 4. 나무수염 5. 백색의 기사 6. 황금 궁전의 왕 7. 헬름협곡 8. 아이센가드로 가는 길 9. 수공(水攻)의 부유물 10. 사루만의 목소리 11. 천리안 판란티르 반지의 제왕 4 두 개의 탑(Ⅱ) 1. 스메아골 길들이기 2. 늪지 횡단 3. 굳게 닫힌 암흑의 문 4. 향초와 토끼 찜 5. 서방의 창 6. 금단의 웅덩이 7. \'십자로\'로의 여정 8. 키리스 웅골의 계단 9. 쉴로브의 굴 10. 샘와이즈의 선택 반지의 제왕 5 왕의 귀환(Ⅰ) 1. 미나스 티리스 2. 회색부대의 통과 3. 로한의 소집 4. 곤도르 공성 5. 로한 기사들의 질주 6.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 7. 데네소르의 화장 8. 치유의 집 9. 마지막 회합 10. 암흑의 성문 열리다 반지의 제왕 6 왕의 귀환(Ⅱ) 1. 키리스 웅골 탑 2. 암흑의 대지 3. 운명의 산 4. 코르말렌 평원 5. 섭정과 왕 6. 많은 이별 7. 고향 가는 길 8. 샤이어 전투 9. 회색항구 반지의 제왕 7 해설편 해설 A. 왕과 통치자들의 연대기 Ⅰ 누메노르의 왕들 Ⅱ 에오를 왕가 Ⅲ 두린 일족 해설 B. 연대기 - 서부의 연표 해설 C. 가계도 해설 D. 책력 - 샤이어력 해설 E. 글쓰기와 철자 Ⅰ 단어와 이름의 발음 Ⅱ 문자 기록 해설 F. Ⅰ 제3시대의 언어와 종족 Ⅱ 번역에 관하여 찾아보기 Ⅰ 노래와 시들 Ⅱ 인물, 동물, 괴물 Ⅲ 지명, 장소 Ⅳ 사건, 사물, 기타 명칭 지도 논문 J,R.R 톨킨의 판타지 세계(김보원 교수)2007년 완전 개정판 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얼마나 암울한 공포에 덮여 있으며, 얼마나 슬픔에 빠져있는지.” 열정적인 교수였고, 창작욕이 왕성한 작가였고, 자애로운 아버지였음에도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허무감에 압도되었다던 톨킨의 탄식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탄식이기도 하다. 어린 날의 꿈을 붙잡고 살아갈 틈도 없이 그저 일상을 견뎌 가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톨킨의 은 잃어버린 꿈들이 머무는 땅을 톨킨만의 유려한 문체로 완벽하게 재현해 주고 있다. 평생 과학과 기술의 진보를 불신했던 톨킨의 들숨과 날숨 속에 굳게 뿌리내리고 있었던 가운데땅 (The middle-Earth). 그 땅은, 소외의 공포를 넘어 공동체적인 연대의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묶인 관계의 뜨거움을 꿈꾸고, 내면의 어둠에 맞서는 선에 대한 의지와 신념들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되찾아야 할 땅이다. 피터 잭슨의 영화가 한 그루 나무라면 톨킨의 원작은 거대한 숲이다 출간 이후 30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이 판매 되었고, 2003년도 통계로 매년 3백만 부씩 팔려 나갔던 반지의 위력. 그의 작품은 영화화 되면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나 비주류라는 판타지문학에 대한 편견의 틀을 벗지는 못했다.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은 알아도 평생을 가운데땅에 머물면서 먹고, 자고, 호흡했던 천재 작가, J.R.R 톨킨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지의 세계를 현실과는 동떨어진 공상의 세계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 그리하여 영화의 감동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 그들에게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 가진 존재와 희망에 대한 방대한 메세지들을 씨앗을뿌리는사람에서 다시 한 번 전해주고자 한다. 진정한 21세기 문학의 자범 - 그 신화적 상상력의 해방감과 존재감 장대한 역사와 지리, 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 유혹과 희생, 절망과 희망의 격렬한 선들을 따라가면서 존재의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느라 이야기 전개의 속도는 다소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그 곡선에 몸을 맡겨 흘러 가볼 의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톨킨의 가운데 땅 이야기에 중독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재출간은 영화적 상상, 그 이상을 넘어서는, 톨킨만의 독창적인 세계의 그 진정한 묘미를 독자들에게 알리는데 있다. 톨킨의 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샘 레이미 감독을 비롯해 국외 유수의 감독들로부터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의 본격적인 이야기로서 반지의 제왕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중독성에 독자들은 다시 한 번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완결본은 없다 톨킨의 작품과 톨킨이 창조한 세계와 언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톨킨 문학전문가들이 톨킨보다 더 진한 생명의 피로 번역했던 2002년판 반지의 제왕을 넘어 서서, 2007년판 반지의 제왕은 톨킨이 낳은 가운데땅의 존재들에게 가장 완벽한 생명의 기를 불어 넣었다. 해설편 역시 완벽성에 박차를 가했다. 톨킨만의 문체와 작품의 성격을 탁월하게 되살린 부드러운 이야기의 흐름 속으로 독자들은 더 빨리, 더 깊게 빠져들 것이다. J.R.R. 톨킨의 아들 크리스토퍼 톨킨도 인정한 존호우의 새로운 표지 한 손에 들어오는 4×6판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한국판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톨킨의 장대한 상상력을 가장 극적으로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존 호우의 일러스트를 표지에 삽입했다. 출간 전부터 마니아들의 보기요청이 쇄도 하고 있으며, 독자들의 시선을 강력하게 이끌고 있다.
꼬마 흡혈귀 1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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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준다.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난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진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한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창가의 괴물 ∥ 엄마 아빤 모르는 게 없지 ∥ 수상한 옷자락 ∥ 흡혈귀 망토 ∥ 공동묘지로 ∥ 슐로터슈타인 지하 납골당 ∥ 기분 나쁜 아침 ∥ 하트 모양 묘비 ∥ 이빨 없는 안나 ∥ 우도의 화려한 등장 ∥ 뤼디거 소식 ∥ 흡혈귀 이야기는 무서워 ∥ 응급 처치 ∥ 흡혈귀가 되기는 싫어 ∥ 곤란한 질문 ∥ 새로운 형제 ∥ 쫑긋 세운 귀 ∥ 잠옷 바람의 데이트 ∥ 늦게 오는 손님 ∥ 정신없는 저녁 ∥ 흡혈귀가 정말 있다면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독일의 국민 동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명작! 새 번역, 새 그림으로 '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만납니다! 창백한 얼굴, 뾰족한 송곳니…… 한밤중 창문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는 바로, 꼬마 흡혈귀!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납니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흡혈귀들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가 보고, 흡혈귀 가족 중에 가장 무서운 도로테 고모에게 들킬 뻔하는 위험에도 처하지요. 또 꼬마 흡혈귀 뤼디거의 동생 ‘이빨 없는 안나’는 안톤에게 특별한 호감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합니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고, 오싹오싹 소름 끼치게 재미난 꼬마 흡혈귀와 안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웃고 울린 명작 '꼬마 흡혈귀' 시리즈!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동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가족 소설! 평범한 소년 안톤과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펼치는 짜릿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독일의 국민 동화라고 일컬어지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새롭게 소개합니다. 연극과 뮤지컬, TV 드라마, 극장 영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꼬마 흡혈귀'는 이미 1980년대 말에 국내에 소개되었던 작품입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 신간이 나올 때쯤이면 서점에 매일 들러서 책이 나왔나 확인하던 어린이들이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졌던 때를 떠올리며 뤼디거와 안톤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강력하게 '꼬마 흡혈귀' 시리즈 재발간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부모가 된 독자들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으로도 손꼽아 주셨습니다. 거북이북스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이은주 번역가의 새 번역과 파키나미 작가의 새 그림으로 새 한국어판 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독일에서 21권으로 완결한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한국 독자들에게도 끝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습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꼬마 흡혈귀'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톤은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이질적인 존재와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뤼디거가 준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날기도 하지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입구를 통해 흡혈귀 가족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들어가 봅니다. 흡혈귀 관에 누워 보기도 하고, 오싹한 소동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듭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줍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기에 더욱 즐겁고,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다른 존재를 탐색하는 과정, 서로 존중하는 모습, 다른 세계를 경험하며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즐거운 독서의 기쁨을, 어른들에게 추억을 만나는 설렘을, 가족에게는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독서의 뿌듯함을 선사합니다. 녀석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얗고, 핏발 선 두 눈은 괴이하게 반짝였다. 텁수룩한 머리카락은 가닥가닥 엉킨 채로 얼룩투성이 망토 위에 늘어져 있었다. 입은 크고 새빨갰다. 입을 열고 닫을 때마다 눈부시게 하얗고 단도처럼 뾰족한 이빨들이 소름 끼치게 딱딱 소리를 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세상에, 흡혈귀라니! 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니”엄마가 웃음을 참으며 말했다.“옛날에는 있었잖아요.”안톤이 대답했다.“옛날에? 그땐 아주 터무니없는 것들을 믿었단다. 이를테면 마녀 같은 것 말이야.”“마녀라니요”안톤이 말도 안 된다는 듯이 되물었다.“난쟁이, 유령, 요정 같은 걸 믿는 사람들도 있었지…….”엄마가 덧붙여 말했다.“산타클로스를 빼먹으셨네요.”안톤이 화가 나서 코코아를 거칠게 휘젓는 바람에 식탁에 코코아가 튀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성주신 황우양
한림출판사 / 이상교 글, 이승원 그림 / 2008.10.3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상교 글, 이승원 그림
목수 황우양이 어떻게 해서 가정의 화목을 지켜주는 성주신이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 가정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룩되고, 부부의 사랑과 화목은 가정을 지키는 길이며, 부부의 삶 공간이 바로 가옥이기에 가옥을 만드는 일은 바로 가정을 이룩하는 것을 의미한다.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 하늘 천하궁을 석 달 만에 짓고 돌아온 황우양. 황우양이 무사히 옥황상제의 명령을 수행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황우양의 부인이 있기에 가능했다. 남편을 위해 손수 연장을 만들고, 남편을 향한 믿음을 지키고자 지혜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소진랑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왔지만 위기를 감내하는 부부간의 사랑과 신뢰로 가정을 지켜내 가신이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황우양 부부를 가정의 평화와 수호신인 가신으로 모시며 어떤 위기가 있을지라도 서로 힘을 합쳐 가정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황우양이 가정을 지키는 성주신이 되기까지 아주 먼 옛날, 천대목신과 지탈부인의 사이에 태어난 황우양은 어린 시절부터 집 짓는 솜씨가 남달랐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처녀와 스무 살에 결혼할 무렵, 하늘에 있는 천하궁은 회오리바람으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옥황상제는 궁궐을 다시 짓고자 솜씨 좋은 목수 황우양을 잡아 오라고 명령합니다. 옥황차사는 황우양을 찾아와 사흘 안에 연장을 장만해 무너진 천하궁을 지으러 가자고 합니다. 짧은 시간에 연장을 다 장만할 수 없기에 눈앞이 캄캄한 황우양, 하지만 지혜로운 부인의 도움으로 연장을 장만해 길을 떠납니다. 이때 부인은 황우양에게 길을 가다가 누가 무슨 말을 걸어도 절대로 대꾸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그러나 황우양은 소진들에 다다랐을 때, 시비를 거는 소진랑에게 그만 말대꾸를 하고 옷과 말도 바꿉니다. 소진랑은 그 길로 달려가 황우양 행세를 하며 황우양 부인을 아내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부인은 개똥밭에 땅굴을 파고 삼 년 동안 구메밥을 먹고 나면 액땜을 한 후에 혼인하자고 시간을 끕니다. 한편, 황우양은 석 달 걸려 천하궁을 서둘러 짓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부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주춧돌 밑에서 아내가 붉은 피로 쓴 편지를 발견하고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황산들로 돌아온 부부는 금슬 좋게 지내다 황우양은 성주신, 부인은 지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주신 이야기 가정을 지켜주는 성주신은 지금도 한국의 가정에서 제사를 지내며 모시는 신입니다. 현시대의 사람들도 가족의 안녕과 건강, 화목을 기원하도록 정성을 들인 그 마음이 신에게 전달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성주신 황우양』은 목수 황우양이 어떻게 해서 가정의 화목을 지켜주는 성주신이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가정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룩되고, 부부의 사랑과 화목은 가정을 지키는 길이며, 부부의 삶 공간이 바로 가옥이기에 가옥을 만드는 일은 바로 가정을 이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정을 지켜 주는 신은 어떤 모습일까?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 하늘 천하궁을 석 달 만에 짓고 돌아온 황우양. 황우양이 무사히 옥황상제의 명령을 수행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황우양의 부인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남편을 위해 손수 연장을 만들고, 남편을 향한 믿음을 지키고자 지혜를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소진랑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왔지만 위기를 감내하는 부부간의 사랑과 신뢰로 가정을 지켜내 가신이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황우양 부부를 가정의 평화와 수호신인 가신으로 모시며 어떤 위기가 있을지라도 서로 힘을 합쳐 가정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황우양 부부의 사랑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부부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파스텔 색감의 일러스트가 신화를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칫 신이야기하면 무섭기도 하고 추상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성주신 황우양』은 신화의 색다른 면을 보여줍니다. 편안한 그림풍과 함께 신비감을 주는 컬러는 하늘 세상과 땅 세상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황우양 집을 지키는 업왕신, 마부왕, 조왕신 등 가택신과 오방신장의 모습도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황우양은 근심 끝에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어.밤이면 잠도 이루지 못하는 황우양에게 부인이 물었어."서방님, 무슨 걱정이 있어 자리에 누워만 계시는지요?""하늘 천하궁이 무너져 다시 짓는 일을 맡으라며 차사가 나를 잡으러 왔소.단 사흘 만에 연장을 준비하여 떠나라고 하니, 눈앞이 캄캄하오.""그 일이라면 아무 걱정 마십시오."손재주가 뛰어난 부인은 곧바로 편지를 한 장 써서, 솔개 입에 물려 하늘 천사궁으로 날려 보냈어.그러자 곧 가루쇠 닷 말과 시우쇠 닷 말이 부인에게 전해졌지.부인은 큰 도끼 작은 도끼, 큰 자귀 작은 자귀, 큰 톱 작은 톱, 큰 집게 작은 집게에대패, 끌, 줄, 먹통, 물푸레나무로 만든 먹자, 갖가지 연장을 하루 밤낮에 다 만들었어.
신경 끄기의 기술
갤리온 / 마크 맨슨 지음, 한재호 옮김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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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소설,일반마크 맨슨 지음, 한재호 옮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5가지 가치관을 제시한다.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내가 옳다는 확신을 버리고 틀릴 가능성을 받아들일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거절하는 기술을 익힐 것, 내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숙고할 것. 신경을 끈다는 것은 마크가 말하는 신경 끄기란 무심함과는 다르다. 먼저 나 자신만 특별히 불행하다는 착각이나 남보다 특출나야 한다는 일종의 ‘허세’를 버리고, 인생에는 원래 고통이 수반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진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해낼 혜안을 갖게 된다.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뒤통수를 후려치는 통쾌한 직언 뒤에 숨겨진 깊이 있는 통찰과 진리를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당신의 고통을 ‘도구’로, 트라우마를 ‘힘’으로, 문제를 ‘더 나은 문제’로 변화시켜준다.[프롤로그]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려라 1장 애쓰지 마, 노력하지 마, 신경 쓰지 마 - 세상에서 자기계발서와 가장 거리가 먼 남자 - 자기계발의 진실, ‘너는 부족해’ - 불안이라는 지옥의 무한궤도 - 할아버지는 말했지 “사는 게 다 그렇다, 가서 삽질이나 해” - 애쓰지 마, 노력하지 마, 신경 쓰지 마 - 인생의 터닝 포인트, 신경 끄기의 기술 2장. 해피엔딩이란 동화에나 나오는 거야 -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 2가지 질문 - 실망판다가 알려준 불편한 진실 - 부유함을 버리고 고통 받는 삶을 택한 왕자 - 문제는 계속된다, 바뀌거나 나아질 뿐 - 삼키기 싫은 알약을 삼켜야 할 때 3장. 왜 너만 특별하다고 생각해? - ‘모두가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라는 헛소리 - 스티브 잡스가 될 거라는 망상에 빠진 벤처기업가 - 최고 혹은 최악, 1%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증 -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진 최악의 하루 - 당신은 유망주도 아니고 실패자도 아니다 4장 ‘고통을 피하는 법’은 없어 - 자기 파괴적 이상에 일생을 바친 사람들 - 외제차를 갖지 못해서 불행하다는 착각 - 메탈리카에서 하루 아침에 쫓겨난 남자 - 같은 시련을 겪고도 다른 결말을 만들어낸 비틀스 전 멤버 - 완전히 무시해도 좋은 엉터리 가치들 -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더 나은 가치에 신경 쓰라 ※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5가지 가치 5장. 선택을 했으면 책임도 져야지 - 42.195km를 어떻게 달릴 것인가 - 사회 부적응자를 최고의 석학으로 만든 선택 - 그 이별은 결국 내 책임이었다 - 말랄라가 총에 맞서 지키려고 했던 것 - 어떤 패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다 - 할 거면 하고 말 거면 말아, ‘어떻게’는 필요 없어 6장. 넌 틀렸어, 물론 나도 틀렸고 - 확실한 건, 확실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 하나뿐 - 매 순간 거짓말을 생각해내는 사람들 -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라는 엉터리 충고 - 그릇된 가치를 맹신한 나머지 스토커가 된 여자 - 나에 대한 확신이란 얼마나 위험한가 - 매일 덜 틀린 사람으로 거듭나는 법 7장. 실패했다고 괴로워하지 마 - 잃을 게 없어서 두려운 게 없었다 - 피카소가 3만장의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이유 - 견딜 수 있는 고통을 선택하라, 그리고 견디라 - 전쟁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고백 -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뭐라도 해’ 8장. 거절은 인생의 기술이야 - 모든 걸 버리고 떠난 여행에서 깨달은 것 - 무엇을 거부할지 선택하라, 그것이 너다 -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불건전한 이유 - 관계를 무너뜨리는 선의의 거짓말 - 선택지가 많을수록 더 필요한 기술 장. 결국 우린 다 죽어 -인생 최악의 순간에 찾아온 깨달음 -죽음이 남긴 질문,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감사의 말]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150만 부 돌파! 아마존 53주 연속 베스트셀러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 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 미국 네티즌 추천 2017 최고의 책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수많은 언론의 극찬 세례 “무한 긍정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잊어라!”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법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플루언서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을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무조건 믿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특별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앞뒤 따지지 않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이다. 때론 내려놓고, 포기하고, 더 적게 신경 써야만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고 대학 졸업 후에도 한동안 백수로 지내며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했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천 통씩 쇄도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히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다.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들이 극찬했으며,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서평 또한 쏟아졌다. 이 책은 잡다한 것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5가지 가치관을 제시한다.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내가 옳다는 확신을 버리고 틀릴 가능성을 받아들일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거절하는 기술을 익힐 것, 내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숙고할 것.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뒤통수를 후려치는 통쾌한 직언 뒤에 숨겨진 깊이 있는 통찰과 진리를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 당신의 고통을 ‘도구’로, 트라우마를 ‘힘’으로, 문제를 ‘더 나은 문제’로 변화시켜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려라! 복잡한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아주는 신경 끄기의 기술 기회와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성공 신화가 미디어를 점령하고, 사람들은 너도 나도 서로를 비교하며 버킷리스트를 채워나간다.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경쟁의식과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유해야 한다는 조바심이 우리를 짓누른다. 더 노력하고, 더 서두르고, 더 성공해야만 훌륭한 삶이라는 공식이 바이러스처럼 퍼져 있다. 그러나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있다. 바로 모든 일엔 기회비용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빌 게이츠는 일주일에 5일을 사무실에서 자며 30대 대부분을 보냈고, 스티브 잡스는 큰딸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대단해 보이는 일에는 희생이 따를 수밖에 없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법이다. 같은 맥락에서 마크 맨슨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인가보다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질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짜 중요한 것에 신경 쓰려면 하찮은 것들에 적당히 신경 끌 줄 아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 때문에 고민을 거듭하지만, 의욕 과잉의 세상에서 진짜 문제는 주로 ‘뭘 포기해야 하는지’ 모르는 데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신경을 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마크가 말하는 신경 끄기란 무심함과는 다르다. 먼저 나 자신만 특별히 불행하다는 착각이나 남보다 특출나야 한다는 일종의 ‘허세’를 버리고, 인생에는 원래 고통이 수반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진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해낼 혜안을 갖게 된다. 누구나 경험해야 할 삶의 문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전환하는 마스터키가 바로 신경 끄기의 기술인 셈이다.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당신에게 미국에서 가장 문제적인 작가가 작정하고 던지는 통쾌한 직언 마크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이자 스타트업 CEO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학창 시절엔 꽤 문제아였다. 마약 때문에 퇴학을 당하기도 했으며 이후 부모님의 이혼과 친구의 죽음이라는 시련까지 겪으면서 더욱 방황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런 그가 인생의 목표 따위 가지고 있을 리 만무했고, 대학 졸업 후 백수 생활을 거듭하다가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나서도 한참동안 갈피를 잡지 못했다. 그때 그가 깨달은 건 일단 뭔가를 하고 나면, 어려운 일이 쉬워진다는 사실이었다.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던 그는 일단 간단한 일이라도 시행해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실패가 하찮게 느껴졌다. 이후 자신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크고 작은 시련들을 책임지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마크는 대체 뭘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이메일을 받을 때마다, 이 ‘뭐라도 해’ 원리를 강조하며 살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인간은 누구나 결국 죽으며, 현재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므로 자기파괴적인 이상이나 엉터리 가치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잘못된 가치에 매몰돼 인생을 망친 예는 얼마든지 있다. 메탈리카에서 쫓겨난 데이브 머스테인 역시 그랬다. 그는 헤비메탈 역사에서 손꼽는 밴드인 메가데스의 멤버였고, 2,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등 엄청난 성취를 이뤘지만 평생 자신을 메탈리카에서 쫓겨난 실패자로 느끼며 살았다. 이렇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행복을 보지 못하고 헛된 가치를 좇으며 삶을 허비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신경 끄기의 기술』은 인생에서 중요하게 가져야 할 5가지 가치를 소개한다.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질 것, 당신이 옳다는 믿음을 버릴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 것, 거절할 것, 그리고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것. 이 가치들을 가슴에 새긴다면 매일 조금씩 덜 틀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깊이 있는 통찰, 이 모든 것을 갖추었다! 노력과 긍정만 강요하는 자기계발서의 패러다임을 바꾼 화제의 책 삶의 문제를 파고들어 놀라운 통찰력을 제시하는 마크의 글은, 깔깔거리며 웃다가도 뒤통수를 맞은 듯 생각과 자세를 가다듬게 만든다. 그의 이야기는 낯설고 새롭다. 긍정의 힘을 믿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노력해서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채우라고 말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 반대로 이 책은 포기하고, 내려놓고, 덜 노력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 모든 것이 기존의 긍정주의보다 훨씬 진실하고 강력하다.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주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입소문을 타고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또한 ‘2017년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53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에고라는 적』의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을 가리켜 철학적이고 실용적인 걸작이라 평했으며, 「커커스 리뷰」에서는 이 책이 자기계발서의 척도가 되어야 한다며 극찬하는 등 여러 매체에서 추천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삶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원하는가? 망상적인 만족이 아닌 진정한 행복을 원하는가? 당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로부터 자유롭기를 원하는가? 단언컨대 이 책이 그 질문에 가장 대담하고 놀라운 해답을 줄 것이다. "나는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법을 알려줄 생각이 없다. 대신 포기하고 내려놓는 법에 대해 말할 것이다. 인생의 목록을 만든 다음, 가장 중요한 항목만을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눈을 감고 뒤로 넘어져도 괜찮다는 것을 믿게 해줄 것이다. 신경을 덜 쓰는 기술을 전할 것이다. 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미국 문단에서 '언더그라운드의 전설'이라 불리던 찰스 부코스키. 그는 주정뱅이, 바람둥이, 노름꾼, 망나니, 구두쇠, 게으름뱅이였으며, 설상가상으로 시인이기도 했다. 그로부터 인생살이에 관한 조언을 얻으려 한다거나 그의 이름을 자기계발서에서 보리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부코스키는 이 책을 시작하기에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다.부코스키는 한평생 생겨 먹은 대로 살았다. 그의 천재성은 엄청난 역경을 극복했다거나 출세해서 당대의 문호가 되었다는 점에 있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부코스키는 자신을, 특히 가장 못난 모습을 숨김없이 오롯이 드러냈으며, 결점을 태연하게 세상과 나누었다. 그의 천재성은 이런 단순한 능력 안에 있다. 부코스키가 성공한 진짜 이유는 그가 자신의 실패에 초연했기 때문이다. 그는 성공 따위에는 신경을 끄고 살았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주
어스본코리아 / 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롭 로이드 존스 글 / 2015.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롭 로이드 존스 글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1 발사 2 달 4 우주 정거장 6 밝은 별빛 8 반짝이는 은하 10 우주 관측 12 우주에 대한 궁금증 ‘우주는 어떤 곳이고 무엇이 살고 있을까?’ 7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우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권에! 70개 플랩을 열어 광활한 우주를 들여다보아요! 달과 별, 태양계 행성을 돌아보며 우주의 생성과 관측, 연구에 관한 정보를 전해 줘요. ‘왜 달의 모양이 달라지나요?’, ‘우주정거장은 어떻게 우주로 갔을까요?’, ‘별이 빛을 잃을 수도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광활한 우주와 달과 별, 행성, 우주 정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시각화하여 전달해 주지요. 아이들은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열어 보며 왜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 어떤 행성인지, 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주에 몇 개의 은하가 있는지, 우주 관측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 우주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영국에서 Royal Society Young People's Book Prize를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인 우주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발사되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간 우주 비행사가 우주 곳곳을 돌아보며 우주에 나타나는 현상과 각 행성을 보여 주고,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쉽게 풀어 주지요. 태양의 온도와 크기, 각 행성까지의 거리를 알려 줄 때는 적절한 비유와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 이해를 도와요. 또한 섬세한 그림으로 달과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등 각 행성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해 주고, 넓게 펼쳐지는 플랩 장치로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줘요.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오투 초등 과학 3-1 (2021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똑똑한 엄마와 함께하는 가베놀이
황금부엉이 / 윤혜원 지음 / 2005.12.08
12,500원 ⟶ 11,250원(10% off)

황금부엉이학습법일반윤혜원 지음
가베로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가베 활용집이다. 기초적인 워크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응용법,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만들기 놀이를 소개하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베 교육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여러 가지 시도가 담겨 있다. 그리고 가베를 이용해 멋진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 이 장난감으로 해보는 역할놀이까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Part 01. 똑똑 가베 문을 두드려요 가베 이야기 가베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가베 꺼내고 정리하기 Part 02. 하하호호 신나게 놀라요 칙칙 폭폭, 칙칙 폭폭! 기차 여행 오늘은 배고픈 곰돌이 소풍가는 날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얼음 낚시하기 어떤 모양이 만들어질까? 빙글빙글 회전 놀이 대칭 놀이를 위한 수리수리 마수리 뱀 만들기 과자상자를 이용한 도형마을 아파트 만들기 똑똑, 창문 좀 열어주세요~ 변형 빈자리 만들기 역할 놀이를 위한 가베 세탁소 나쁜 병균을 물리치는 착한 괴물 따르릉~! 전화 왔어요 전화기 만들기 지글지글, 보글보글 가베 요리 공작소 옛날 옛적, 전통 놀이 만들기 놀이 놀이, 퍼즐 백화점에 가요 Part 03. 뚝딱뚝딱 멋지게 만들어요 누가누가 이길까? 토끼와 거북이 경주하기 아기 돼지 세 마리 집짓기 동물원 건축 놀이하기 수울~ 술 돌아가는 요술 맷돌 만들기 공주님을 구하자! 중세성 만들기 욕심꾸러기 개가 되어볼까? 역할 놀이하기 산타할아버지의 여름 휴가 더운 나라, 추운 나라 집 짓기 우리의 보물을 찾아서, 문화재 만들기 소꿉 놀이를 해볼까? 마술 집 만들기 Part 04.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요 변덕쟁이 내 얼굴, 얼굴 표정 만들기 길쭉길쭉 목이 긴 기린 가족 만들기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넥타이와 앞치마 만들기 바닷속 친구들, 바다 생물 만들기 새콤 달콤, 과일 대장 뽑기 나도 커서 엄마처럼, 가방과 화장품 만들기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 놀이 내 키도 로켓처럼 슈~웅! 로켓 만들기 향기나는 꽃병, 꽃이 있는 꽃병 만들기 Part 05. 무엇이 무엇이 궁금할까요? 신나는 곤충 채집, 곤충 채집 도구 만들기 행복한 우리가족, 가족 나무 만들기 바퀴는 쌩쌩 자동차는 붕붕, 바퀴 만들기 내 꿈은 음악가, 악기 만들기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춤추는 뼈 우주에도 친구가 있을까? 내 친구 외계인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 만들기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만국기 만들기엄마와 함께 하는 가베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1. 일대일 교육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창의력 교육이라는 특성상 가베는 일대다(一對多)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엄마가 직접 일대일 맞춤 가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지침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법, 일상생활과 관련된 체험이나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가베 구조물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 아이의 발달단계에 꼭 맞는 맞춤교육 가베는 모양이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에 이르기까지 연령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구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창의력에 따라 매번 다른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엄선된 만들기 놀이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유아기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수리적 능력, 공간 감각 등 수학적 능력이 쑥쑥! 배고픈 곰돌이를 만들면서는 숫자의 개념을, 피자를 만들면서 분수의 개념을 배우는 등 가베놀이를 통해 수와 공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계산 위주의 수 교육을 벗어나 놀이를 하면서 측정, 공간 관계, 기하, 자료의 수집 및 분류, 문제 해결 등 보다 폭넓은 수학적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이 원활해져요 “수박을 반으로 자르면 어떤 모양일까?”, “파는 송송 썰어요. 마늘은 콩콩 다져요. 피자는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등 부모가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런 놀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의 언어적 능력이 발달하고,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집니다. 또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하는 방법까지 풍부하게 담고 있어 아이의 사회성과 친화력이 좋아집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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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세상의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유령 박물관, 소리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꽃이 되고 싶은 작은 씨앗 : 꽃의 일생
사파리 / 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 200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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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자연,과학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과학적, 자연적 현상을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알쏭달쏭 꼬마 과학 그림책』시리즈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책 속에 등장해 쉽게 설명하며, 이야기에 맞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궁금하기만 했던 과학 상식을 알려주고, 호기심까지 해결해 주는 고마운 과학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5권에서는 꼬꼬댁 거리는 닭의 일생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따뜻한 암탉이 자시의 품에서 알을 품으면 3주 후에 예쁜 노란색 병아리들이 태어나지요. 알을 깨고 나오기 까지의 병아리들은 무엇을 먹고 자라나며, 언제부터 뛸 수 있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책 뒤쪽에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똑똑한 과학 그림책!\"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작은 발걸음을 내딛게 된 아이에게 이 세상은 얼마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곳 일까?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예외없이 호기심이 많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끝없는 질문으로 어른들을 괴롭힌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질문에 대답을 잘할 수 있다면야 뭐가 그리 어렵고 귀찮은 일이겠냐마는,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이란 게 어른들에게도 여간 당황스러운 게 아닐 때가 많다는 것이 큰 문제다. 다행히 복잡한 세상을 “과학”이란 구세주가 간단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중 특히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사실들은 엄선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내용을 설명하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 너무 깊어서 아이들이 다가갈 수 없지 않도록, 너무 얕아서 아이들이 시시해하지 않도록 - 꼭 우리 아이들이 알고 싶은 정도까지만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대화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정겨움과 친근함을 준다. 또한, 만화책을 보듯 그림책을 읽듯 읽는 재미에 빠져 정신없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정리한 점과 ‘무슨 뜻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에 겁먹지 말자. 아이들의 호기심은 그 만큼 아이들을 성장하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영리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데 자양분이 되는 좋은 과학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한대로 올려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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