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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2
나는별 / 황문숙 지음, 김윤정 그림, 조인하 기획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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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
자연,과학
황문숙 지음, 김윤정 그림, 조인하 기획
호기심별 동화 2권. 인공지능 로봇 큐로와 주인공 나로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원리와 함께 탐구하는 태도까지 길러 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이다. 나로와 큐로는 한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 즐겁게 지낸다. 큐로는 밥 지을 쌀에 소금이 왕창 쏟아져 울상이 된 나로의 대형 사고도 척척 해결해 주고, 옆집 몽몽이와도 한껏 친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 비밀 조직원인 지지리도 못나니우스에게 납치되어 창고에 갇히는 어마어마한 일이 생긴다. 큐로를 찾아 나섰다 함께 위기에 빠진 나로, 이들은 탈출할 수 있을까? 과연 어떤 과학 원리를 이용할까? 지하 비밀 조직에서는 왜 큐로를 쫓을까?1장.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6 2장. 대형 사고도 척척 해결 22 3장. 사라진 큐로 38 4장. 큐로의 흔적을 찾아라! 53 5장. 위험한 창고 대탈출 71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① - 혼합물의 분리 90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② - 빛의 직진과 반사 92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놀이 94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맨 처음 과학 동화, 2권 출간! 로봇 큐로와 나로의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와 과학 지식의 합체! 재미 만점 스토리를 읽기만 해도 과학 원리와 개념이 머릿속에 저절로 쏙쏙~ 초등 과학의 첫맛, 처음 과학 동화로 딱 맞아요! 우리 아이, 첫 과학 동화로 딱 맞아요! 맨 처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과학 스토리텔링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은 인공지능 로봇 큐로와 주인공 나로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원리와 함께 탐구하는 태도까지 길러 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입니다. 나로와 큐로는 한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 즐겁게 지냅니다. 큐로는 밥 지을 쌀에 소금이 왕창 쏟아져 울상이 된 나로의 대형 사고도 척척 해결해 주고, 옆집 몽몽이와도 한껏 친해졌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지하 비밀 조직원인 지지리도 못나니우스에게 납치되어 창고에 갇히는 어마어마한 일이 생깁니다. 큐로를 찾아 나섰다 함께 위기에 빠진 나로, 이들은 탈출할 수 있을까요? 과연 어떤 과학 원리를 이용할까요? 지하 비밀 조직에서는 왜 큐로를 쫓을까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과학 동화를 만나 보아요. ■ 책의 특징 1. 예비 초등학생도 쉽고 재밌는 첫 과학 동화! 2015년 세계 47개 나라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은 47위로 꼴찌, 흥미 또한 바닥권인 44위에 머물렀습니다. 과학의 성취도는 높지만, 좋아하지 않는다면 오래갈 수 없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과학을 진짜 좋아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겐 과학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과학 지식이 얼마나 재미있고 쉬우며 유익한지를 알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지요. 이를 위해선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동화를 통해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주는 것이 최고지요. ★이 책을 다 읽은 어린이의 말을 들어볼까요? -과학 원리를 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쉬워요. -과학 개념을 친구한테 자랑할 수 있어요. -동화를 재밌게 읽었을 뿐인데 과학까지 저절로 알 수 있어요. 2. 생활 경험과 과학 지식이 환상적으로 결합된 과학 동화!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시리즈는 주인공인 나로가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를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핵심 지식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과학이 책 속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지식임을 스스로 깨우치게 합니다. 결과적으로 생활 속 문제 해결을 과학 원리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하지요. 3. 로봇 상용화 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동화! 지금도 알파고가 바둑 대결을 펼치는데 멀지 않은 미래에는 로봇과 함께 지내게 되겠지요. 어느 집에나 로봇 한두 개씩 있는 세상이 된다면, 우리는 어떤 로봇들과 함께 생활할까요? 빨래와 청소, 요리를 해 주는 ‘가사 도우미 로봇’, 아이를 돌보고 친구처럼 같이 놀아 주는 ‘돌봄 로봇’, 두 팔로 껴안기만 해도 100여 가지 건강 체크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 주는 ‘힐링 로봇’ 등이 만들어져 우리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겠지요.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시리즈는 가까운 미래의 일상을 배경으로 신나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집니다. 과학 책에서 늘 보던 탐정, 형사, 박사가 아니라 어린이가 미래 환경 속에서 만날 로봇과 함께하는 모험과 우정이라는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과 창의성까지 더했답니다. 4.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생활 속 과학 놀이와 실험’을 해요!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를 통해 동화 속에 녹아 있는 혼합물의 분리와 빛의 직진과 반사 개념과 원리를 한 번에 정리해요. 그런 다음,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놀이’에서 그 원리를 직접 실험해 보지요. 모래, 자석, 거울, 인형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손쉽게 과학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과학 놀이를 하면서 이야기로 배우고 과학 원리로 차곡차곡 다진 지식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5. 과학 로봇 큐로와 나로의 손에 땀을 쥐는 모험은 완결편을 향해 갑니다! 주인공 나로는 로봇 큐로와 함께 과학 원리를 이용해 둘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며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과학의 재미를 하나씩 깨우쳐 나갑니다. 하지만 태양계에 새로 발견된 황금별을 두고 벌어지는 지하 비밀 단체의 음모, 점점 밝혀지는 큐로의 정체와 능력, 나로를 구하려다 수술까지 받은 큐로의 병실 밖에서 조직원들이 “그 로봇 지금 당장 내놓지 않으면 큰일 날 줄 알아!” 소리칩니다. 나로와 큐로에게는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까요? 둘이 헤쳐 나가는 모험은 다음 권에서 어떻게 완결될까요?
MAPL 마플 시너지 내신문제집 미적분 (2021년)
희망에듀 / 임정선 (지은이) / 2020.04.27
25,000
희망에듀
청소년 학습
임정선 (지은이)
내신과 수능, 당신의 일등급이 이 교재의 철학! 강력한 개념이 끝나면 이젠 문제 풀이다! 학교 교과서를 유형별 단원별로 정리한 학교 내신의 완벽 대비서.I. 수열의 극한 01 수열의 극한 02 등비수열의 극한 03 급수 04 등비급수 05 등비급수의 활용 II. 미분법 01 지수 로그함수의 극한 02 지수 로그함수의 미분 03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04 삼각함수의 극한 05 삼각함수의 미분 06 여러 가지 미분법 07 매개변수 미분법 08 음함수 미분법 09 역함수 미분법 10 접선의 방정식 11 함수의 그래프 12 방정식과 부등식의 활용 13 속도 가속도 III. 적분법 01 여러 가지 함수의 적분 02 치환적분과 부분적분 03 정적분 04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 05 정적분과 급수 06 넓이 07 입체도형의 부피 08 속도와 거리내신과 수능, 당신의 일등급이 이 교재의 철학! 강력한 개념이 끝나면 이젠 문제 풀이다! 학교 교과서를 유형별 단원별로 정리한 학교 내신의 완벽 대비서 내신 1등급 필독서
구텐베르크
아이세움 / 프랜 리스 지음, 김종승 옮김 / 2006.08.30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세움
인물,위인
프랜 리스 지음, 김종승 옮김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 제 4권으로, 금속 활자와 활판 인쇄술이라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탄생시킨 구텐베르크의 일생을 담았다. 상업적인 동기에서 시작했지만 인쇄술은 곧 지식의 표준화와 학문의 발달에 크게 기여했으며, 나아가 인류 문화사에 커다란 의미를 갖게 되었다. 종교적으로는 성서의 대중화와 종교 개혁에 영향을 끼친 혁신적인 인쇄술을 조명하며 인물의 이야기와 함께 당대의 역사적 맥락을 훑는다.평생을 바쳐 만들어 낸 인쇄기를 빼앗긴 구텐베르크는 일생일대의 꿈을 포기하든지 아니면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었다. 구텐베르크는 다시 시작하는 길을 택했다. 하지만 빈털터리로 다시 일어서는 일은 숩지 않았다. 이번에는 아주 초라할 정도로 작게 일을 벌여야 했다. 그렇지만 어려운 문제는 이미 해결되어 있었다. 구텐베르크만큼 인쇄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연구와 개발, 기술 부문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구텐베르크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의지의 인간이었다.구텐베르크는 어쩌면 모든 것을 잃고 한동안 망연자실한 채 생활했을 수도 있다. 구텐베르크는 그 때 거의 예술 살에 가까운 노인이었다. 하지만 지금가지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났어요 포기하지 않고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이 아니었던가! 구텐베르크는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 본문 103쪽 중에서 1. 재판에서 지다 2. 마인츠에서 보낸 어린 시절 3. 마인츠에서 추방되다 4. 베일 속의 인물 5. 활판 인쇄술을 완성하다 6. 마침내 성공을 거두다 7. 구텐베르크의 성경 8. 황혼기 9. 역사 위의 흔적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어린 왕자 (팝업북)
문학동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 제라르 로 모나코 / 2018.08.31
43,000원 ⟶
38,700원
(10% off)
문학동네
소설,일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 제라르 로 모나코
과 마르크스의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는 . 국내에서 유통되는 책만 200여 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아마도 아이든 어른이든, 소행성에서 온 어린 왕자를 만나고 나면 생의 가장 심오하지만 가장 단순한 비밀을 알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는 그것 말이다. 는 1943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전 세계인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수많은 판본으로 소개되었으며,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북, 팝업북, 놀이책 등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었다. 그중 문학동네에서 나온 팝업북은 오랜 애독자들을 위해 소장 가치를 높인 책이다. 김화영의 완역본으로 거의 모든 그림을 팝업으로 만들어 매 페이지마다 세밀하게 작동하도록 장치해 놓았다. 여타 팝업북이 원본 그림 중 몇몇 장면만을 싣고 텍스트를 축약한 데 비해 문학동네 팝업북은 원 텍스트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면서 원본 그림을 훼손하지 않고 2차원의 세계를 3차원의 세계로 솟아오르게 해 새로운 를 개척했다.영원히 나이 들지 않는 전 세계인의 베스트셀러 『어린 왕자』를 팝업북으로 만나다! 마니아들을 위한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제본, 소장 가치를 높인 최고의 선물! 이전에 느끼지 못한 또 다른 감동, 매 페이지마다 마법 같은 순간과 만나게 됩니다. ★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온 『어린 왕자』 완역 팝업북, 더 콤팩트한 판형으로 개정판 출간! ★ 불문학자 김화영 선생의 유려한 번역으로 원전의 아름다움을 살렸습니다. ★ 최고의 팝업북 장인이 3년에 걸쳐 만든 정교한 팝업 장치가 생텍쥐페리의 그림을 64쪽에 걸쳐 거의 매 페이지마다 섬세하게 구현합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처음 어린 왕자를 만나는 어린아이와 지난날 어린아이였던 어른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팝업북! 『어린 왕자』는 『성경』과 마르크스의 『자본론』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책만 200여 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아마도 아이든 어른이든, 소행성에서 온 어린 왕자를 만나고 나면 생의 가장 심오하지만 가장 단순한 비밀을 알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는 그것 말이다. 『어린 왕자』는 1943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전 세계인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수많은 판본으로 소개되었으며,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북, 팝업북, 놀이책 등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었다. 그중 문학동네에서 나온 『어린 왕자』 팝업북은 오랜 애독자들을 위해 소장 가치를 높인 책으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고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김화영 선생의 완역본으로 거의 모든 그림을 팝업으로 만들어 매 페이지마다 세밀하게 작동하도록 장치해 놓았다. 여타 팝업북이 원본 그림 중 몇몇 장면만을 싣고 텍스트를 축약한 데 비해 문학동네 『어린 왕자』 팝업북은 원 텍스트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면서 원본 그림을 훼손하지 않고 2차원의 세계를 3차원의 세계로 솟아오르게 해 새로운 『어린 왕자』를 개척했다. 그림에 새로운 역할을 덧붙인 제라르 로 모나코는 오늘날 가장 창의력이 넘치는 팝업북 아티스트로, 과거 연극 무대 장식과 구성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 속에 작은 무대를 설치해 이야기 주제와 균형을 맞추며 팝업을 만들었다. 『어린 왕자』는 그 스스로도 “여느 팝업북과 달리 장장 64쪽에 달하는 분량, 독창적인 제본술, 형식상의 기교면으로 볼 때 팝업북 사상 초유의 혁신작이라 할 만하다.”라고 자부할 만큼 장인 정신이 배어 있다. 3년여에 걸쳐 그는 작업진들과 함께 이미지 구상, 움직임 개발, 도면 작업 실행, 제작 방법과 기술을 개발하며 이 멋진 예술 작품을 완성했다. 2차원을 벗어나 3차원에서 만나는 또 다른 『어린 왕자』의 감동!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손으로 날개를 들추고, 탭을 당기고, 톱니를 돌리고, 만지면서, 이전 2차원의 『어린 왕자』를 접했을 때와는 또 달리 이야기에 살을 붙이고 풍성하게 만드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7페이지의 그 유명한 모자 그림이 있는 날개를 들추면 코끼리를 삼킨 보아구렁이가 나와 마치 모자를 들춘 듯한 느낌이 든다. 13페이지를 펼치면 어린 왕자가 서 있는 소행성 B612호가 빙글 돌아가 별의 운행을 느낄 수 있고, 47페이지 그림의 탭을 아래로 잡아당기면 뒤돌아 있던 어린 왕자가 정면으로 돌아서며 여우와 마주보는 장면이 연출된다(정면으로 돌아선 어린 왕자는 원 그림으로 있으나 뒤돌아선 어린 왕자는 원 그림에는 없는 장면으로 팝업북 아티스트인 제라르 로 모나코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57페이지에서는 폐허가 된 돌담 위에 앉은 어린 왕자를 향해 노란 뱀이 꼿꼿이 상체를 세우는 동작도 직접 연출해 볼 수 있다. “그럼 아저씨도 하늘에서 왔구나! 어느 별에서 왔어?” “그럼 너는 어느 별에서 온 거니?” _본문 중에서
연개소문
애니북스 / 동네스케치 지음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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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인물,위인
동네스케치 지음
우리나라 역사 중 가장 극적이고 진취적이었던 삼국시대를 그린 아동학습만화. 화자인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역사를 풀어낸다. 1권부터 10권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고구려의 건국에서 신라의 삼국통일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9권은 고구려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담았다. 수나라와의 전쟁 때 을지문덕이 활약했다면, 당나라를 물리친 인물은 연개소문이었다. 외세의 침략을 이렇게 물리쳐왔지만, 오랜 전쟁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피폐해지고 경제가 파탄나 국력이 쇠약해진 상태. 고구려의 막강한 권력자 연개소문이 죽자 내부에서는 서서히 분열의 조짐이 보인다.제1장_ 남문반정 제2장_ 김춘추의 위기 제3장_ 당태종 이세민 제4장_ 여당전쟁 제5장_ 양만춘 장군 제6장_ 안시성 전투 제7장_ 당태종의 최후 제8장_ 김춘추의 친당정책 제9장_ 태종무열왕 제10장_ 연개소문의 최후 제11장_ 삼형제의 분열
못된 마거릿
논장 / 토어 세이들러 지음, 권자심 옮김, 존 에이지 그림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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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토어 세이들러 지음, 권자심 옮김, 존 에이지 그림
폭군 같은 세 살배기 인간 아이를 키우게 되는 동물들의 이야기. 버릇 없고 요구사항만 많은 '사람' 마거릿은 주변 '동물'들에게 이것저것 심부름을 시키다 못해 꼬리를 밟고, 진흙을 던지고, 심지어는 재미로 괴롭힌다. 인간 마거릿은 과연 동물 친구들에게 못되게 굴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마거릿이 나타남으로써, 혹은 사라짐으로써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 동물의 사회와 인간의 가정은 어떤 모습으로 비출까. 저자 세이들러는 낯설지 않은 동물의 세계로 독자를 이끈다. 그 세계는 인간의 세상살이를 그대로 보여준다. 로맨스와 모험, 성실과 허세, 사랑과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의 우여곡절이 그대로 녹아 있다. 동물들이 때로는 억지로,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힘에 겹지만 그래도 마거릿을 돌보는 장면들은 아이를 통해 희노애락을 경험하는 부모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한다. 한편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쥐나 족제비, 뱀처럼 사람들의 애정 밖에 있는 동물들이다. 저자는 이 징그럽고 하찮게 여겨지는 동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주인공으로 등장시켰는데, 그들 역시 존중받아야 함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동화는 내 친구 시리즈의 45번째 책.시린 어깨 온실에서 짝 찾기 뱀의 소개 예쁜 미소 3월 5일 무지개 아홉 운수 나쁜 날 손님 염소젖과 꿀
삼국통일
애니북스 / 동네스케치 지음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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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동네스케치 지음
우리나라 역사 중 가장 극적이고 진취적이었던 삼국시대를 그린 아동학습만화. 화자인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역사를 풀어낸다. 1권부터 10권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고구려의 건국에서 신라의 삼국통일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10권은 삼국시대의 끝자락을 다룬다. 신라는 당나라를 이용해 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를 정벌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멸망 이전의 혼란과 김유신과 태종무열왕(김춘추)의 일생의 과업이었던 삼국통일의 씨앗을 이야기한다.제1장_ 고구려의 분열 제2장_ 고구려의 멸망 제3장_ 부흥군의 반격 제4장_ 구진천의 애국심 제5장_ 죽음마저 예언하다 제6장_ 원술랑 제7장_ 당나라를 몰아내다 제8장_ 최후의 승자 제9장_ 만파식적 마지막 장_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듄 신장판 1
황금가지 / 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2021.01.22
30,000원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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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봤다.『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F로 알려져 있으며,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 의해 대작 할리우드 영화로 올 10월 공개될 예정으로, 예고편 공개만으로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우주 시대 인류 역사가 담긴 『듄』 전집은 사막 행성인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철학, 인종, 종교, 정치, 문화, 역사 등을 모두 담아낸 대하 SF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폴 아트레이데스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황제와 하코넨 가문의 정략적인 함정에 빠져 몰락했다가 폴에 의해 복권되는 과정을 한국 출판본 기준으로 근 1000쪽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으로 집필하였다.듄 7부록 1 . 듄의 생태계 893부록 2 . 듄의 종교 907부록 3 . 베네 게세리트의 의도와 목적에 대한 보고서 920부록 4 . 귀족 연감 924아라키스의 지도 926제국의 용어들 927"『듄』에 견줄 수 있는 건 『반지의 제왕』 외에는 없다." -아서 C. 클라크1965년 네뷸러 문학상 제정 첫 수상작, 1966년 휴고 상 수상작.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본데다, 전집 가격은 20년 전보다 오히려 10% 이상 낮게 책정되었다.『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F로 알려져 있으며,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 의해 대작 할리우드 영화로 올 10월 공개될 예정으로, 예고편 공개만으로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1965년 제정된 네뷸러 상의 첫 수상작으로 선정, 다음해 휴고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함으로써 비평계와 독자들의 동시 찬사를 받은 『듄』은, 1984년에는 거장 데이비드 린치에 의해 영화화되었으며, 2000년에는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어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1992년에 웨스트우드의 게임 「듄」으로 제작되어 실시간 SF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세계적인 붐을 주도하여 「스타크래프트」의 탄생의 단초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듄」은 여러 영상물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가 꼽히며, 그 외에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표작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와 HBO 인기작 「왕좌의 게임」를 포함하여 영화, 게임, 음악, 소설 등 반세기 동안 수많은 서브컬처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워즈』에서부터 『왕좌의 게임』까지, 역사상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SF" -와이어드우주 시대 인류 역사가 담긴 『듄』 전집은 사막 행성인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철학, 인종, 종교, 정치, 문화, 역사 등을 모두 담아낸 대하 SF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폴 아트레이데스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황제와 하코넨 가문의 정략적인 함정에 빠져 몰락했다가 폴에 의해 복권되는 과정을 한국 출판본 기준으로 근 1000쪽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으로 집필하였다. 2부는 전 우주의 왕좌에 올라선 폴과 그의 지배에 억눌렸던 다른 정치 세력들의 새로운 음모를 그리고, 3부는 폴의 자녀인 레토와 가니마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권력 투쟁 과정을, 4부에선 수천 년 동안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 레토 아트레이데스와 저항 세력의 이야기를, 5부와 6부에선 황제 사후, 베네 게세리트와 명예의 어머니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을 다루는 등 수천 년의 우주 역사를 상세히 담아낸다. 대표적인 SF 작가인 아서 클라크는 『듄』에 대하여 "이 작품에 견줄 수 있는 건 『반지의 제왕』뿐이다."라며 찬사를 보냈으며,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1978년 《뉴욕 타임스》에 SF에 관한 칼럼을 게재하며, "치밀하게 짜여진 구조와 낯선 사회를 이해할 만한 세부 내용이 매우 풍부하게 묘사되어, 내가 미처 비판할 틈도 없이 빠져들게 만들었다." 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2009년에는 USGS(미국 지질조사국) 우주과학 센터에 의해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평원 등 각종 특징에 『듄』의 소설 속 행성 이름을 명명함으로써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듄』은 프랭크 허버트가 기자로 활동하던 1950년대 후반, 오리건 주 해안의 모래언덕에 관한 기사를 쓰기 위해 이를 조사하며 시작되었다. 당시 프랭크 허버트는, 모래언덕의 장대한 풍광에 매료되어 이를 배경으로 소설을 집필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곧 사막과 사막 문화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몰두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6년에 이르는 시간을 들여 장편소설 원고 하나를 완성한다. 집필 기간 동안 생계는 아내가 전담해야 했을 정도로 프랭크 허버트의 모든 역량을 쏟아 완성했으나, 그의 원고는 20곳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하고 만다. 대중은 단편 SF만을 선호한다고 여기던 당시의 시대상이 영향을 끼친 결과였다. 때문에 원고를 거절한 한 출판사 편집자는 "나는 이 10년간 가장 큰 실수를 하는지도 모르겠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결국 당시 자동차 매뉴얼 등 비문학 도서 위주의 출판을 하던 칠튼 출판사에 의해 1965년에야 출간되며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듄』은 출간 직후, 큰 반향을 불러모음으로써 장편 SF의 대표작으로 등극하였다. 프랭크 허버트는 총 6권의 '듄 연대기'를 집필하였으며, 마지막 권인 『듄의 신전』이 출간되고 이듬해인 1986년 췌장암 수술 후 사망하였다. 듄의 세계관을 집필한 그의 노트 내용을 기초로 하여 그의 아들인 브라이언 허버트와 다른 작가가 공동 집필한 후속 소설이 10여 편이 출간되었으나, 프랭크 허버트가 집필한 6권의 전집만이 오리지널로 평가받고 있다.제1부 듄사자 왕조와 랜드스라드 대가문, 우주 조합의 결합으로 새로운 시대가 개막된 지 1만여 년 후. 칼라단 행성을 다스리던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황제의 명령과 대가문의 지지를 받아 듄이라고 알려진 사막의 행성, 아라키스로 떠날 준비를 한다. 아라키스는 예지력과 통찰력을 부여하는 '멜란지'의 유일한 생산지로,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수장 레토 공작은 이것을 가문의 세력을 다지고 확장하는 기회로 삼으려 한다. 그리고 그들이 칼라단으로 떠나기 며칠 전, 비밀에 싸인 베네 게세리트 집단의 대모가 찾아와 레토 공작의 아들 폴을 시험한다. 무시무시한 시험을 이겨낸 폴에게 대모는 그가 어쩌면 네 게세리트 집단이 기다리던 '퀴사츠 해더락'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남기며 떠난다. 물 한 방울 없는 사막 행성, 아라키스에 도착한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악랄한 수법으로 아라키스의 원주민 프레멘들을 착취하던 이전 통치자, 하코넨 가문과 황제의 공격에 맞설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뜻밖에 외부로부터의 공격이 아니라 믿었던 가신의 배신으로 몰락의 길에 들어선다. 레토 공작은 적의 손에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고, 폴과 그의 어머니 제시카는 죽음의 사막으로 도망친다. 블라디미르 하코넨 남작이 아라키스의 통치권을 되찾으며 의기양양해하는 순간, 그들은 프레멘들의 우상이자 황제의 신하였던 카인즈 박사의 도움으로 뒤쫓는 하코넨의 마수를 피해 사막의 폭풍 속으로 뛰어든다. 한편 하코넨으로부터 간신히 도망친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신하들은 복수를 다짐하며 사막의 행성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다. 그리고 가문의 몰락과 함께 폴은 자신이 누구보다 뛰어난 예지 능력을 지녔으며, 베네 게세리트 집단이 유전자 교배를 통해 가꾸어온 무시무시한 계획의 최종 산물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베네 게세리트 레이디인 자신의 어머니, 제시카와 함께 행성의 원주민 프레멘들 사이에 끼어들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들은 오래전 프레멘들 사이에 베네 게세리트의 보호 선교단이 심어놓은 전설에 따라 폴과 제시카는 외계에서 온 구원자로 추앙을 받는다.프레멘의 지도자가 된 폴은 그들을 이끌고 '무앗딥'이라는 무시무시한 존재로 이름을 떨치며 하코넨 가문을 죄어든다. 그러자 혼란에 빠진 듄을 차지하러 샤담 황제가 대함대를 이끌고 쳐들어온다. 아라키스 행성을 둘러싸고 우주의 정치적 세력 균형이 흔들리고 있을 때 폴은 예지력을 통해 인류 역사의 움직임을 보며 이것이 결국 살아남기 위한 종족 간의 거대한 싸움임을 깨닫는다. 황제의 군대는 폴이 이끄는 프레멘 군대에 여지없이 패하고 하코넨 남작은 폴의 동생 엘리아의 손에 죽임을 당한다. 폴은 결투를 통해 새로운 하코넨 남작이자 베네 게세리트 비밀 계획의 또다른 산물인 페이드 로타를 죽임으로써 하코넨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하고, 황제는 감옥 행성 살루사 세쿤더스로 쫓겨나게 된다. 그리고 폴 무앗딥, 프레멘의 전설의 구세주는 드디어 전 우주의 왕좌에 올라선다.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다섯수레 / 알베르 자카르 지음, 길혜연 옮김, 김상보 그림 / 199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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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알베르 자카르 지음, 길혜연 옮김, 김상보 그림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모두 열다섯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질문에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에서는 사람들은 어떻게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태어날까, 왜 자식은 부모님을 닮을까 등 유전에 관한 질문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 재능이 유전에 의해서라기 보다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과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유전병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바로 잡아주고, 유전이론이 정치적으로 잘못 이용된 역사적 사례와 과학의 발달로 일어난 인구문제, 환경문제까지 논리적으로 이야기한다.'유전'에 관한 공부는 흥미진진해요 수도사였던 '멘델'과 완두콩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서로 다른 모습을 갖게 될까요? 사람을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방법 닮은꼴 놀이 수학은 정말 싫어요! 재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지요 조상으로부터 받은 유전 인자가 후손 모두에게 전해질까요? 생쥐와 인간 지구가 처음 생겼을 때 지구상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힘에 세거나 날쌘 것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들어요 원숭이가 우리 사촌이라니!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는 여러 사람이 필요해요 불은 우리의 친구 과학자들도 틀릴 수 있어요 50억의 사람들 바로 지금, 손에 손을 잡고 서로 도와야 할 때
콩 반쪽의 행복
시소 / 라셸 오스파테 외 지음, 세르주 블록 그림, 유민정 옮김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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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학습일반
라셸 오스파테 외 지음, 세르주 블록 그림, 유민정 옮김
프랑스 작가 10인이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삶과 나눔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책. 이 세상이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삶의 철학을 담고 있다. 수지 모건스턴, 라셸 오스파테, 엘리자베스 브라미 등 프랑스 작가 10인의 글을 통해 진정한 부와 마음의 풍족함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0의 10퍼센트'는 아이의 눈을 통해 바라본 기부를 다룬다. 소녀는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고 싶어 식사 때마다 자기 몫의 10퍼센트를 남겨 모아 둔다. 하지만 음식은 썩어 내버릴 수밖에 없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지혜를 나누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도 "너나 잘해!"라는 반응만 되돌아온다. '교환하기'에는 자신이 늘 도움을 주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라파엘과 그런 라파엘이 꼴 보기 싫은 사무엘이 등장한다. 둘은 라파엘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 사무엘이 도와주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어디 가니, 바질?'은 한 아저씨를 추억하는 여인의 이야기. 아저씨는 어린 시절 그토록 갖고 싶던 금붕어를 자신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선물로 주고는 도망가듯 사라져 버렸다. 사라져버린 아저씨를 추억하는 여인을 통해 상대에 대한 배려의 고귀함을 알 수 있다.들어가는 글-릴리안 프투키 '0'의 10퍼센트-수지 모건스턴 자기 일에만 바쁜 사람들-야엘 아쌍 선물 챙기기-마야 고티에 연쇄 살인범-실벤느 야위 교환하기-라셸 오스파테 내 나이는 두 자릿수-쥬느비에브 브리작 원숭이와 멧돼지-장 자크 그레프 거지, 엘리-알랭 코르코스 어디 가니, 바질?-엘리자베트 브라미 아샹 남작 이야기-아녜스 데자르트‘함께 나눔’은 행복한 세상을 향한 소중한 첫걸음입니다. 현대 사회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의 삶에 끼어들지 않고 혼자 살아가는 게 더 편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아 혼자 출세하는 걸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으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자신의 삶에만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연대 의식’이 무엇이고, ‘함께하는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은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이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삶의 철학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수지 모건스턴의 ‘0의 10퍼센트’에서는 아이의 눈을 통해 ‘기부’를 바라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고 싶은 소녀는 식사 때마다 자기 몫의 10퍼센트를 남겨 모아 두지만 음식은 그만 썩어 내버릴 수밖에 없게 됩니다. 자신의 지혜를 나누어야겠다고 결심하고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 보지만 “너나 잘해!”라는 반응만 되돌아옵니다. 소녀가 마침내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 건 시험을 망쳐 우울해하고 있는 동생을 위로하면서입니다. 그동안 그저 귀찮기만 하던 동생이었는데 자신의 위로로 한결 기분이 좋아진 동생을 보며 자신의 마음도 따뜻해짐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기부’와 ‘나눔’이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베풀 수 있는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것을, 진심으로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라셸 오스파테의 ‘교환하기’에는 자신이 늘 도움을 주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라파엘과 그런 라파엘이 꼴 보기 싫은 사무엘이 등장합니다. 라파엘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 사무엘이 도와주면서 둘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엘리자베스 브라미의 ‘어디 가니, 바질?’에서는 어린 시절 그토록 갖고 싶던 금붕어를 자신이 누구인지도 밝히지 않고 선물로 주고는 도망가듯 사라져 버린 아저씨를 추억하는 여인을 통해 베푸는 사람이 상대를 얼마나 배려해야 하는지, 그 배려가 얼마나 고귀한 마음인지에 대해 말합니다. 그 외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장기 기증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야 고티에의 ‘선물 챙기기’,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척하는 너무도 개인적인 사람들을 고발하는 야엘 아쌍의 ‘자기 일에만 바쁜 사람들’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부자만이 가난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고, 더 똑똑하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 덜 똑똑하고 어린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더 가진 자, 더 똑똑한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재정적으로 베 풀고, 지식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은 말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결코 돈이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 니라 마음이 풍족해야 하며, 누군가에게 베푸는 사람이 꼭 더 가진 자가 아니며, 누군가의 성의를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 또한 삶의 행복이라고 말입니다.
할아버지의 붉은 뺨
웅진주니어 / 하인츠 야니쉬 지음, 얄료샤 블라우 그림, 박민수 옮김 /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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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하인츠 야니쉬 지음, 얄료샤 블라우 그림, 박민수 옮김
어린 소년이 흔들의자에 앉아 잇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굉장한 이야기보따리를 가진 할아버지는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시간이 흘러 손자와 할아버지는 서서히 작별하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자신의 멋진 경험담이나 재미있는 일화가 아니다. 할아버지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과 여유를 잃지 말라고 말한다. 200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작이다. 알료샤 블라우의 수채화는 어두운 톤의 색조가 은은한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에서 백발의 노인으로 변해가는 할아버지의 모습, 흥미진진한 삶을 살아온 할아버지의 모습을 시적으로 표현해낸 일러스트와 공책에 끼적거린 듯한 스케치가 어우러져 이야기의 환상성을 한층 더한다.♠ 내 용 주인공에게는 뺨이 붉은 할아버지가 있다. 할아버지는 어릴 적 겪은 많은 경험을 얘기해 주는데, 들으면 모두 진짜 있었던 일인 것 같다. 서랍을 가득 채운 물이 바다로 가고 싶어 오래 머물지 않았다는 이야기, 벌꿀 케이크를 먹었는데 그 단내가 어찌나 풍겼던지 일주일 내내 꿀벌 한 마리가 할아버지를 쫓아다녔다는 이야기. 또 배 속의 빨간 버튼을 찾아 눌렀는데 귓속에서 빨간 불꽃이 튀어나왔고, 축구를 하다가는 공을 하늘 높이 차 올려 비구름을 맞췄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져 축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등이다. 할아버지가 너무 늙고 지쳐 보여서 가끔 그런 이야기들이 믿기지 않기도 하지만, 주인공은 할아버지가 옛날에 그랬다고 하면 그런 거라고 믿는다. 또 할아버지는 숲속을 거닐다 날개 한 쌍을 발견하기도 하고, 이웃마을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강 위에 다리 하나를 놓기도 했다. 겨울산에 갔다가 눈사나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전쟁 중에는 낙하산을 타고 뛰어 내려 바로 고향집 흔들의자 위로 내려앉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굴에서 신기한 동물을 찾아냈지만 그들이 편하게 살 수 있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너무 피곤해 스물일곱 날을 꼬박 자며 꿈속에서 세계일주를 했다고 한다.(어쩌면 할아버지는 스물일곱 날을 아파서 누워 있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여든 살이 지나고부터 할아버지는 등 뒤에 무엇을 숨겼는지 다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창백해졌다. 이제 할아버지는 곁에 있어도 찾기 어려울 정도다.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는 내 곁에서 이야기들을 하나씩 들려주신다. ♠ 특 징 1. 현실에 저항하고 판타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 에서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과연 진짜일까 의심도 되고, 조금 허무맹랑하기도 하다. 하지만 손자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세상 그 어떤 이야기보다 재미있고 진지하게 듣는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자신의 멋진 경험담이나 재미있는 일화가 아니다. 할아버지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과 여유를 잃지 말라고 손자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작가는 독자들에게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만나는 감동적인 판타지, 할아버지와 손자 이야기를 통해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실에 저항하고 판타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책 마지막에 있는 헌사처럼 현실에서 판타지를 만나려면, 즉 뺨이 붉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독자에게는 삶에 따뜻한 시선과 기적(판타지)이 가능하다고 믿는 여유로운 마음만 있으면 된다. 2. 뺨이 붉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그림책, 동화책이나 다름없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던 이야기에는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살아온 경험과 손자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인지 가끔 부모와 자식보다 조부모와 손자의 관계가 더 애틋하고 강렬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어른보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의 손자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추억을 갖기란 쉽지 않다. 점차 가족 특히 조부모와의 관계가 소홀해지고 있는 요즘,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손자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뺨이 붉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다. 벌꿀케이크이나 사탕처럼 달콤하기도 하고, 숲속에서 우연히 주운 날개처럼 환상적이기도 하다. 가끔 전쟁과 같은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끔찍한 순간도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에서는 낙하산을 타고 무작정 고향집 흔들의자로 뛰어내리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된다. '할아버지의 붉은 뺨'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할아버지의 뺨은 점점 붉어지고, 손자의 뺨도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홍조를 띈다. 손자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도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왠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앞으로 자신이 겪어야 될, 미지의 시간을 예고한다는 느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할아버지와 손자와의 공간은 이렇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것이다. 때로는 허풍 같고, 때로는 넋두리 같은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해 할아버지와 손자는 교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조금 주의 깊게 책을 본다면, 첫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손자의 뺨이 점점 붉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이 책을 보게 될 수많은 손자?손녀(독자)들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뺨이 붉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3. 세계 최고의 그림책 상, '라가치상' 수상작 매년 봄, 유럽 예술과 학문의 중심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Bologna Children's Book Fair)이 개최된다. 특히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는 어린이 출판물이 서구 중심의 획일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각 민족의 전통 속에 숨어 있는 독자적인 문화와 이미지를 되살리려는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부대행사 중 하나로 세계 아동 그림 작가들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를 열어 전세계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초대, 전시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작가와 작품 등 중에서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세계의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전 세계 수백여 출판사에서 참가하는 이 도서전에서는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 Ragazzi Award)과 볼로냐 뉴미디어상을 제정, 시상하고 있다. 출품작 중 작품성이 우수한 책에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상은 픽션과 논픽션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은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올해는 전 세계 40개국 2500여 작품이 출품되었는데, 그 중 이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것이다. 또한 2006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그림책 부문 후보작으로도 선정되어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4. 시적인 일러스트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그림을 그린 얄료샤 블라우의 수채화는 어두운 톤의 색조가 은은한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할아버지의 모습은 아이에서 백발의 노인으로 점점 변한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언제나 같은 옷을 입고 있고, 언제나 뺨은 붉다. 흥미진진한 풍경을 지나듯 삶을 살아온 활동적이고 세심했던 할아버지의 모습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잘 적어 놓은 공책을 펼치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한 소년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작문 숙제를 받아서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공책에 쓴 것 같기도 하다. 공책 느낌의 본문 디자인과 직접 적은 것 같은 손 글씨, 끼적거린 듯한 그림 낙서들이 그런 느낌을 더한다. 낙서 같은 그림은 소년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서 떠올렸던 이미지를 재현해 보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화면을 가득 채운 일러스트와 간결한 글이 잘 어우러져서 언어적으로나 시각적으로 아주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림은 이야기의 가치 그리고 현실 세계를 뛰어 넘는 상상의 힘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감동적인 이야기에서 재치와 온기가 느껴지게 한다.
완벽한 공부법
로크미디어 / 고영성.신영준 지음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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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고영성.신영준 지음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실제 수천 명의 학생 및 직장인들과의 상담을 통해 축적된 실전적 노하우가 함께 녹여져 있다. 공부의 본질에 그 어떤 책보다 가깝게 다가섰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박사와 독학자라는 뚜렷이 대비되는 학습자 둘이 만든 작품이다. 신영준 박사는 아시아 최고대학인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회 이상 인용되는 수많은 논문을 썼다. 그 논문 중 하나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안드레 가임경과 공저를 했고 그 논문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가 됐다. 대학교를 중퇴한 고영성 작가는 1년에 2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하루에 수십 개의 보고서와 논문을 읽으며 홀로 공부한 독학자이다. 경제, 경영, 자기계발, 독서법, 자녀 양육 및 교육, 공부법과 관련된 8권의 책을 썼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박사와 제도 밖에서 홀로 공부한 독학자가 협업한 이 책은 거의 모든 학습자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머리말 제1장 믿음 : 공부는 믿는 대로 된다 믿음을 잃은 아이 | 기대 : 미래 결과에 관한 믿음 | 작은 성공이 이루어낸 큰 성과 | 긍정적 기대가 주는 힘 | ‘의미’가 선물하는 자신감 | 성장형 사고방식과 고정형 사고방식 | 성장하는 뇌, 뇌 가소성 | 능력에 관한 믿음, 자기효능감 | 믿음과 잠재력 통찰 :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 심화 : 뇌는 변한다 제2장 메타인지 : 나를 모르면 공부도 없다 문제는 ‘나’를 아는 것이다 | 메타인지와 공부 | 메타기억 | 메타이해 | 메타인지는 어떻게 향상되는가? | 빠르게 생각하기, 느리게 생각하기 | 한계를 알아야 한다 통찰 : 회사 생활과 연습문제 | 심화 : 지식의 저주 제3장 기억 : 기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누가 기억력 천재인가? | 기억이란 무엇인가? | 주의에 대한 이해와 멀티태스크의 허구 | ‘단기기억’은 기억 저장소인가? | 4가지 작업대 | 장기기억이란 무엇인가? | 강의 듣기와 반복 읽기의 허상 | 기억 전략 1 : 시험 효과 | 기억 전략 2 : 인출 효과 | 기억 전략 3 : 분산 연습 효과 | 기억 전략 4 : 교차 효과 | 기억 전략 5 : 그 외 5가지 통찰 : 인생을 바꾸는 암기의 힘! | 심화 : 몰입, 행복과 공부를 모두 잡다 제4장 목표 : 성공적인 목표 설정은 따로 있다 목표는 왜 중요한가? | 성장 목표와 증명 목표 | 증명 목표의 부작용 1 : 편법 | 증명 목표의 부작용 2 : 회피 | BHAG 목표 :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 BHAG 목표의 단점 | SMART 목표 | 시간 관리 통찰 : 목표 달성의 재구성 | 심화 : 산티아고가 내게 준 선물 제5장 동기 : 내게 자유를 달라 동기를 상실한 사람들 |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 자율성과 내재적 동기 | 자율성과 공부 통찰 : 동기부여의 임계점 그리고 확산 | 심화 : 자율성은 일을 춤추게 한다 제6장 노력 :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 노력은 절대적이다 | 재능 결정론의 허구 | 자제력의 힘 |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 재능을 키우는 ‘의식적인 연습’ | 심성 모형을 키우는 3F 효과 |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통찰 : Y수석의 비밀 제7장 감정 : 감정은 공부의 안내자다 5세 아이의 한글 교육은 득일까? | 감정과 학습 | 부정적 감정 vs 긍정적 감정 | 시험 불안 해소하기 | 시험과 유전자 통찰 : 관심이 생겼다면 일단 반은 성공이다! | 심화 : 한국인은 왜 행복하지 못하는가? 제8장 사회성 : 함께할 때 똑똑해진다 진정한 사회적 동물 | 외로우면 멍청해진다 | 외로우면 건강을 잃는다 | 우정이 똑똑하고 건강한 사람을 만든다 | 대인관계가 성공을 결정짓는다 | 공감능력의 힘과 소설 읽기 | 대인관계를 높이는 7가지 기술 통찰 : 가장 어려운 인간관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 심화 : 대인관계의 신인류 : 이기적 이타주의자 제9장 몸 : 몸은 공부의 길을 안다 나사는 왜 실패했을까? | 휴식은 문제 해결의 열쇠 | 최고의 공부 전략, 운동 | 수면도 최고의 공부 전략 | 낮잠, 커피 그리고 설탕 통찰 : 공부의 뿌리 : 건강 제10장 환경 : 공부 효율은 환경 따라 달라진다 신 박사 + 비닐가방 = 영어회화 | 알람을 활용하라! | 눈에 띄게 만들기 | 데드라인 만들기 | 고 작가 + 지하철 = 영어 독해 | 공간이 무의식에 끼치는 영향 | 몰입을 방해하는 스마트폰 | 공부 효율이 떨어지는 뇌 통찰 : 결심보다 강력한 것은 환경이다! | 심화 : 구글의 스마트한 환경 설정 제11장 창의성 : 창의성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 연결이 곧 창의성이다 | 다양한 경험 | 도전도 많이, 실패도 많이 통찰 : 다시 그리고 또 다시! | 심화 : 창의성과 리스크 관리 제12장 독서 : 독서는 모든 공부의 기초다 질문이 사라진 학교 | 질문 못 하는 기자 | 지적인 호기심과 만나다 | 비판적 사고 그리고 책이라는 것 | 처참한 성인 문해력 | 다독이 첫 시작이다 | 그 외 독서법 : 만독, 관독, 재독, 낭독 | 독서 습관을 만드는 8가지 방법 통찰 : 독서, 인생 성장의 자양분 제13장 영어 :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우자 영어 학습자는 누구인가? | 영어 읽기 | 문법 공부는 어떻게 할까? | 단어, 꼭 외워야 하나? | 영어 읽기를 잘하는 유일한 길 | 영어 듣기를 잘하기 위해 생각할 것들 | 단어 - 귀가 뜨이지 않는 이유 1 | 배경 지식 - 귀가 뜨이지 않는 이유 2 | 영어 발음의 이해 - 귀가 뜨이지 않는 이유 3 | 문장 이해 능력(혹은 읽기 속도) - 귀가 뜨이지 않는 이유 4 | 말하기 준비 - 영어의 역사 | 영어 단어를 나누는 새로운 틀 | 그럼 이제 남은 건? | 문제는 발음이다 | ‘대화’라는 행위의 본질에 관해 | 문장을 암기하라 |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 보자 | 영어로 된 이야기를 외워라 통찰 : 실무자가 말하는 영어공부 | 심화 : 영어 글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 제14장 일 : 실전처럼 공부하면 실전에서 통한다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공부하기 | 실질학습의 효과 | 프로세스를 활용한 의사결정 | 반복연습과 실전학습의 놀라운 조화 | 시뮬레이션의 놀라운 능력 | 디테일을 잊지 말자 통찰Ⅰ: 공부의 화룡점정 : 말하기와 발표 | 심화 : 집단 의사결정은 왜 실패하는가? | 통찰Ⅱ: 회사생활은 왜 이렇게 힘들까? 참고문헌 지금까지 이런 ‘공부법’ 책은 없었다 모두를 위한 최고의 공부 지침서 수많은 공부법 책이 있지만 많은 책들이 한 사람의 인지적 활동인 공부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결여’된 상태에서 개인의 특정 ‘경험’을 과학적 근거 없이 경솔하게 일반화시키거나 공부를 ‘시험’이라는 협소한 영역에 국한시키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공부법》은 다르다. 이 책은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실제 수천 명의 학생 및 직장인들과의 상담을 통해 축적된 실전적 노하우가 함께 녹여져 있다. 공부의 본질에 그 어떤 책보다 가깝게 다가섰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공부법》은 박사와 독학자라는 뚜렷이 대비되는 학습자 둘이 만든 작품이다. 신영준 박사는 아시아 최고대학인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회 이상 인용되는 수많은 논문을 썼다. 그 논문 중 하나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안드레 가임경과 공저를 했고 그 논문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가 됐다. 대학교를 중퇴한 고영성 작가는 1년에 2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하루에 수십 개의 보고서와 논문을 읽으며 홀로 공부한 독학자이다. 경제, 경영, 자기계발, 독서법, 자녀 양육 및 교육, 공부법과 관련된 8권의 책을 썼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박사와 제도 밖에서 홀로 공부한 독학자가 협업한 이 책은 거의 모든 학습자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이런 ‘공부법’ 책은 없었다. 우리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신이 궁금해 하는 공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공부는 재능인가 노력인가? 기억은 무엇이며 어떻게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영어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동기부여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목표가 왜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목표 설정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감정이 공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시험 불안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수면, 운동 등이 공부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 어떻게 환경 설정을 해야 공부의 효율을 올릴 수 있을까? 메타인지가 무엇이고 공부에 왜 중요한가? 독서가 왜 필요하고 그 효용은 무엇일까? ........... 《완벽한 공부법》은 학습자가 고민하고 알고자 하는 거의 모든 내용이 과학적 근거와 실질 사례를 통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일반적인 학습자가 몰랐을 만한 새로운 공부지식과 정보들을 최대한 많이 담아냈으며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완벽한 공부법》을 통해 학습자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다. 시험공부보다 더 중요한 공부들이 있다 학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모두를 위한 최고의 공부 지침서 우리는 수능 시험, 공무원 시험, 토익 시험, 입사 시험 등에 성공하면 모든 것이 끝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공부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끊임없이 해야 하며 시험공부 이외에 인생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중요한 공부는 많다. 공감능력과 대인관계, 창의성, 협업 능력, 말하기와 발표, 문해력, 의사결정 등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해야 할 공부는 너무나 많다. 《완벽한 공부법》은 당신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 그 모든 것을 심도 있게 다룬다. 훌륭한 학교생활 탁월한 대학교/대학원 생활 경쟁력 있는 직장 생활 성공적인 창업 건강한 노후 생활 ............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공부’이다. 공부 하나만으로 이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지만 만약 공부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공부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완벽한 공부법》은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두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공부 지침서이다. 당신의 성장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잠언.씁니다
에이프릴지저스 /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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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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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 후세 야스코 글, 그림, 김향금 옮김 /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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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창작동화
후세 야스코 글, 그림, 김향금 옮김
서로 너무나도 다른 동그라미와 세모가 만났어요. 각자의 부족한 면을 보완해 주면서 서로의 좋은 점을 알게 되는 동그라미와 세모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달라서 좋아요.”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살림어린이 / 최영준 글, 신종우 그림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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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자연,과학
최영준 글, 신종우 그림
똑똑한 학교 과학반 시리즈 1권. 최근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산 폭발과 함께 한반도의 백두산 폭발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조명하며, 우리나라도 더 이상 화산 폭발로부터 안전하지 않음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타니안타니 박사와 강산이의 대화를 통해 들려주는 생생한 정보는 실재 화산 전문가와의 인터뷰와 탐사 기록문, 역사적 자료 등의 수집을 통해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모든 내용을 지구과학 전문가인 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가 감수하여 책의 정확성을 높였다. 화산이 왜 발생하는지, 화산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백두산은 정말 폭발할지, 만약 폭발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나아가 우리가 그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화산의 이모저모를 알려준다.6 전 세계 화산이 들썩들썩! 10 세계는 지금 화산 폭발 중! 12 펑펑 터지는 화산의 공포, 이유를 밝혀라! 16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곳, 불의 고리! 17 세 가지 개성, 마그마 3종 세트! 18 펑! 펑! 개성 만점 화산의 생김새! 20 한반도의 화산을 찾아라! 22 백두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24 사화산? 활화산? 백두산은 살아 있다! 26 현장 탐사, 백두산은 지금! 28 만약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20 어마어마한 백두산 폭발 피해! 32 백두산 폭발을 대비하라! 36 화산의 모든 것!화산의 생성 과정부터 백두산 폭발까지! 화산에 대한 모든 것을 밝혀라! 아이슬란드, 인도네시아, 러시아에 이어 일본, 칠레까지! 전 세계 화산이 왈칵왈칵! 지구가 이상해! 2010년 4월 14일, 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이 분화했다! 거기에 지진이 일어나고 빙하가 녹으면서 홍수까지 발생, 그야말로 대재앙이었다. 화산이 분화하면서 내뿜은 어마어마한 양의 화산재는 유럽 하늘을 뒤덮었고 유럽의 공항들은 일주일 동안 폐쇄되었다. 한국과 유럽 사이를 오고가던 많은 물건들과 사람들도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되었다. 먼 나라 아이슬란드의 화산 폭발은 유럽뿐 아니라 우리나라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인도네시아의 므라피 화산, 러시아의 클루체프스카야 화산, 카림스키 화산, 최근 일본의 기리시마 화산과 칠레의 푸예우에 화산까지, 전 세계 화산은 약속이라도 한 듯 폭발하고 있다.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화산 폭발로 가축과 농작물, 항공기 운항 등에 큰 재산 피해를 입었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다. 이렇게 예측도 어렵고 파괴력도 어마어마한 화산 폭발!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백두산 천지 주변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화산 폭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야!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을 계기로 백두산 대폭발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백두산의 폭발 징후들을 밝히며 백두산이 폭발할 경우 전 지구적 재앙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다. 『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은 최근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산 폭발과 함께 한반도의 백두산 폭발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조명하며, 우리나라도 더 이상 화산 폭발로부터 안전하지 않음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이는 기존의 화산 관련 어린이 도서들에서 지금껏 다루지 않았던 이야기이다. 책에 따르면 백두산 천지 주변의 온도는 지하의 마그마가 위로 올라오면서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또 화산 가스 때문에 천지 근처의 나무들이 죽어 가고 있으며 작은 규모의 지진이 눈에 띄게 잦아지고 있다고 밝힌다. 이는 모두 백두산이 활동하는 화산이라는 증거이다. 책은 최근 과학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백두산 폭발의 증거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화산 전반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화산에 대한 정확한 과학 지식을 제공한다. 언제 올지 모를 대재앙 화산 폭발! 타니안타니 박사, 강산이와 함께 화산의 비밀을 파헤치다! 『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을 펼치고 타니안타니 박사, 강산이와 함께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산을 탐사해 보자. 여정을 따라다니는 동안 화산 폭발 뒤에 숨어 있는 지구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 수 있게 된다! 현직 어린이과학잡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타니안타니 박사와 강산이의 대화를 통해 들려주는 생생한 정보는 실재 화산 전문가와의 인터뷰와 탐사 기록문, 역사적 자료 등의 수집을 통해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모든 내용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구과학 전문가인 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가 감수하여 책의 정확성을 높였다. 화산이 왜 발생하는지, 화산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백두산은 정말 폭발할지, 만약 폭발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나아가 우리가 그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화산의 이모저모를 명쾌하게 파헤쳐 보자!
청소년을 위한 삼국유사
서해문집 / 일연 지음, 김혜경 엮음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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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
청소년 문학
일연 지음, 김혜경 엮음
'역사의 보고'라 불리는 를 청소년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옛 책'이라기 보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해석을 가진 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역사'에는 포함되지 않을 법한 신기한 이야기들도 가득하다. 누구나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문장을 다듬고 이야기에 첨삭을 가했다. 옛이야기의 맛을 살리면서 한자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 곳곳에 등장하는 역사 속 현장과 유물 사진을 친절한 설명글과 함께 실었다. 네 가지 주제의 별면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입체적인 읽기를 가능하게 했다.화랑을 관장하는 관리 화주가 이 얘기를 듣고 그 더러운 때를 씻기겠다며 익선을 잡아 오라 하였다. 익선은 겁이 나서 도망가고 대신 그의 큰아들이 잡혀 왔다. 화주는 익선의 아들에게 성 안의 연못에서 목욕하는 벌을 주었다. 때는 바로 동짓달이라 매우 추웠다. 결국 익선의 아들은 얼어 죽고 말았다.효소왕은 자초지종을 듣고는 모량리 출신으로 벼슬하는 사람들을 모두 내쫓고 다시는 관직에 발을 못 붙이게 했다. 또 승려가 되는 것도 금지하고, 승려가 되었다 해도 절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명했다. 원측법사는 동방에서도 큰스님으로 이름이 나 있었지만 모량리 사람이라 하여 승직을 주지 않았다. -본문 108쪽에서 머리말 에 대하여 일연에 대하여 첫 번째 여행 나라를 세운 이야기 환웅,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리라 위만조선, 중국에 대항하다 해모수왕, 하늘에서 내려와 부여를 세우다 말먹이꾼 주몽이 고구려를 세우다 박혁거세, 세상을 밝게 다스리다 용왕의 아들 탈해왕, 계략으로 집을 빼앗다 김알지, 황금궤짝에서 나온 신라 김씨의 시조 두 번째 여행 임금님들의 신기한 이야기 1 호국신 미추왕, 대나무 군사로 나라를 지키다 일본의 왕이 된 연오랑과 세오녀 김제상, 죽고 사는 것을 따져 행한다면 용기가 없음이라 거문고 집을 쏘아라 지증왕의 신부감 구하기 귀신의 아들 비형랑 하늘이 내린 옥띠 선덕여왕이 미리 알아 낸 세 가지 일 당나라에 태평가를 바친 진덕여왕 호국신의 도움으로 살아난 김유신 삼국을 통일한 태종 김춘추 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장춘량과 파랑 동해의 용이 된 문무왕 만파식적, 거센 물결을 재우는 마술피리 죽지랑을 사모하는 노래 수로부인과 헌화가 향가를 잘 지은 충담스님, 찬기파랑가와 안민가 *별면: 선조들의 발자취, 나라 이야기 세 번째 여행 임금님들의 신기한 이야기 2 여자에서 남자로 바뀐 혜공왕 원성왕, 임금이 되는 꿈을 꾸다 흥덕왕의 앵무새 장보고를 배신한 신무왕 경문왕,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역신을 감화시킨 처용 진성여왕 때에 있었던 신기한 일 멸망을 알리는 징조들 신라, 망하다 거북아, 거북아! 임금님을 내놓아라 백제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의 로맨스 후백제를 세운 견훤 *별면: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용 이야기 네 번째 여행 불교 이야기 1 삼국에 불교가 전해지다 이차돈, 몸을 던져 불교를 일으키다 도교를 신봉한 고구려, 끝내 망하다 원광법사, 중국 유학길에 오르다 보양스님과 벼락 맞은 배나무 양지스님의 날아다니는 지팡이 불 속에서 피어난 두 송이 연꽃 문수보살을 내쫓은 자장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사복, 말하지 않다 화엄종을 전파한 의상 진표, 미륵보살의 대쪽을 전하다 진표의 뒤를 이은 심지 바다를 움직인 법해 *별면: 그 이름도 다양한 불상 이야기 다섯 번째 여행 불교 이야기 2 귀신을 쫓아낸 밀본 혜통, 콩으로 용을 쫓아내다 여종 욱면, 지붕을 뚫고 하늘에 오르다 극락에 간 두 친구 문수보살에게 혼이 난 경흥 옷에 음식을 먹인 스님 월명스님의 도솔가 죽은 지 열흘 만에 다시 살아난 선율 호랑이 처녀를 사랑한 김현 노래로 왜적을 물리친 융천 옷을 벗어 여자를 구해 준 스님 구름을 타고 다닌 낭지 연희, 연꽃 때문에 세상에 나가다 잣나무에 두고 한 약속 영재, 노래로 도적 떼를 깨우치다 세상을 등진 충신 물계자 여섯 번째 여행 탑과 불상 이야기 1 불국사를 지은 김대성 수로왕비가 싣고 온 파사석탑 고구려의 영탑사 황룡사의 불상 황룡사 9층탑 사불산과 굴불사 오색 담요 위에 세운 만불산 중생사의 관음보살 신라의 보물을 구한 백률사 관음상 부처님 사리 모시기에 얽힌 이야기 *별면: 시대마다 독특한 탑 이야기 일곱 번째 여행 탑과 불상 이야기 2 화랑으로 현신한 미륵불 관세음보살, 보힐부득과 달달박박을 시험하다 천수관음보살, 눈을 뜨게 하다 낙산사 관음보살, 두 번이나 원효를 희롱하다 조신의 하룻밤 꿈 만어산의 부처 그림자 보천, 왕위를 버리고 오만 보살을 모시다 오대산 월정사 여우치사, 어미 꿩의 모성애 문수사 석탑 여덟 번째 여행 삼국 시대의 효자들 이야기 어머니를 극락에 모신 효성 자식을 묻은 손순 가난한 여인의 효성 부록: 고조선~통일신라까지의 연표 고조선~통일신라까지의 역대 세계표
지옥에 간 심술쟁이
바우솔 / 바우솔 편집부 엮음, 임향한 그림 /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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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창작동화
바우솔 편집부 엮음, 임향한 그림
우리 입말의 재미와 교훈이 담긴 옛이야기 4편을 담은 그림책. '지옥에 간 심술쟁이', '벼룩과 농부', '요술 맷돌', '송아지를 바치고 무를 받은 욕심쟁이' 등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옛이야기가 실렸다. 우리 옛이야기를 들으며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엿보고 재치와 해학을 잘 표현한 그림도 감상할 수 있다. 표제작 '지옥에 간 심술쟁이'에서 남을 골탕먹이기 좋아하는 심술쟁이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나쁜 짓만 골라 한다. 어느 날 이 심술쟁이는 마을 우물에 오물을 퍼 붓고는, 그것을 들여다보다가 그만 우물에 빠져버리고 만다. 저승에 간 심술쟁이는 염라대왕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여전히 거짓말에 심술을 부린다.1. 지옥에 간 심술쟁이 2. 벼룩과 농부 3. 요술 맷돌 4. 송아지를 바치고 무를 받은 욕심쟁이◀ 책 내용 소개 우리 입말의 재미와 교훈이 담긴 옛이야기 4편 질경이 옛이야기 그림책 2권 「지옥에 간 심술쟁이」에는 「벼룩과 농부 」 「요술 맷돌 」「송아지를 바치고 무를 받은 욕심쟁이」 등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옛이야기 4편이 실려 있습니다. * < 지옥에 간 심술쟁이 > 남을 골탕먹이기 좋아하는 심술쟁이가 있었는데 마을을 돌아다니며 나쁜 짓만 골라서 했지요. 어느 날 이 심술쟁이가 마을 우물에다 오물을 퍼 붓고는 들여다보다가 풍덩 빠졌어요. 저승에 간 심술쟁이는 염라대왕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었는데, 또 거짓말을 하고 심술을 부린 심술쟁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 벼룩과 농부 > 옛날에 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름뱅이 농부가 살았는데, 틈만 나면 드러눕는 것이 일이었지요. 늙은 어미가 일 좀 하라 하면 그 때 뿐이였지요. 어느 날 집 안에 있던 벼룩 한 마리가 등을 깨물었는데 농부는 잠이 확 달아나서 어떻게든 벼룩을 잡아야겠다고 결심했지요. 그리고는 부엌으로 달려가 아궁이에서 불씨를 가져왔는데..... * 옛날에 한 임금님이 요술 맷돌을 가지고 있었는데, 임금님은 백성들이 가뭄이나 홍수로 고생하면 곡식이 나오게 해서 나라를 아주 잘 다스렸대요. 그러던 어느 날, 도둑이 맷돌을 훔쳐 달아나서 바다로 가서 " 나오너라, 소금!"을 외쳤는데 맷돌을 멈추게 하는 주문을 잊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 < 송아지를 바치고 무를 받은 욕심쟁이 > 어느 고을에 무 농사를 짓는 농부가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신기한 무를 고을 사또에게 바쳤어요. 사또는 농부의 선물을 기쁘게 받고는 그 보답으로 송아지를 주었지요. 농부가 무를 바치고 송아지를 얻었다는 소문이 곳곳으로 퍼지자 같은 고을에 사는 욕심쟁이도 자기도 큰 선물을 받기위해 그동안 고이 길러 온 송아지를 사또에게 바쳤어요. 그 욕심쟁이에게도 사또가 선물을 주었는데, 무엇이었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옛이야기 4편은 아이들에게 우리 입말의 재미를 느끼게 하고 옛 이야기에 숨어 있는 교훈들까지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재치와 해학, 지혜와 감동을 전하는 옛이야기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화 가시고기 1
산지 / 조창인 (원작), 남미희 (글), 김연주 (그림)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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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명작,문학
조창인 (원작), 남미희 (글), 김연주 (그림)
원작 <가시고기>는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워주었던 명작이다. 원작을 어린이들의 언어로 각색하였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따뜻한 느낌의 삽화를 추가해 읽기 쉽게 편집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가족을 떠올리게 된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목숨을 희생하는 부모의 마음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린다. 자녀는 헌신적인 사랑을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동화 가시고기>를 통해 가시고기와 같은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대한다.1장 백혈병 난 백혈병에 걸렸어 이젠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요 유나의 꽃핀 골수 이식밖에는 뾰족이 간호사 누나 아빠는 울지 않는다 성호 바보 쉬운 시를 써보면 어때요? 우리 아빠를 사랑해요? 희망 없는 치료 2장 사락골 성호의 해적선 레고 엄마가 프랑스에서 돌아왔어 엄마와 박 화백 드디어 퇴원 떠나오길 잘했어 빨리 바다를 보고 싶어 깊은 산속 오두막 아빠가 산에 가는 이유 징그러운 뱀탕 3장 다시 재발 조금만 더 살아줘 아빠가 미안해 원작 <가시고기>는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워주었던 명작입니다. 원작을 어린이들의 언어로 각색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따뜻한 느낌의 삽화를 추가해 읽기 쉽게 편집하였습니다. 9살 아들은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엄마는 자신의 꿈을 찾아 프랑스로 떠났고 아빠 혼자서 아들을 돌봅니다. 거듭 재발하는 아들의 병원비로 아빠는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 아빠는 차라리 다움이에게 살아있는 동안 좋은 세상을 보여주자며 퇴원을 결심합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다움이는 건강을 회복하는 듯 보였고, 아빠와 다움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결국 백혈병은 재발하게 되죠. 자칫 놓칠 뻔했던 골수 이식의 기회를 통해 다시 소생하게 되는 다움이의 이야기는 2권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그건 아들 다움이의 몫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면서 아들을 살리는 아빠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가족을 떠올리게 됩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목숨을 희생하는 부모의 마음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자녀는 헌신적인 사랑을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동화 가시고기>를 통해 가시고기와 같은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가 읽는 300만 부 베스트셀러 소설!! 부모와 자녀가 더욱 친밀해지는 감동 창작동화 아빠 가시고기는 알을 낳고 떠나버린 엄마 가시고기를 대신해 알들을 정성스레 돌봅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알들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킵니다. 알이 깨어날 때쯤 힘을 다한 아빠 가시고기는 죽게 되고, 알에서 깨어난 새끼 가시고기들은 아버지의 몸을 뜯어먹으며 성장하게 되지요. 이러한 가시고기의 속성은 소설 속 아버지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작가는 가시고기를 통해 애틋하고도 절절한 아버지의 사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었던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많은 독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우리네 정서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버지의 역할도,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미덕으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가 가진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모양은 달라졌지만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은 시대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동화 가시고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그런 부모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있다면 아이들의 마음은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 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9살 다움이가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말투로 글을 풀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훨씬 잘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그림을 넣었습니다. 읽는 동안 그림책처럼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부모님과 자녀들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1) 난 백혈병에 걸렸어. 아빠는 나에게 무슨 병인지 한 번도 말해주지 않았어. 어차피 비밀도 아냐. 우리 병실에는 온통 백혈병하고, 백혈병과 비슷한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들만 있으니까. 나는 키가 작아. 백혈병에 걸린 2년 동안 다른 아이들처럼 쑥쑥 자라지 못했어. 백혈병이 내 키를 나무 기둥에 쾅쾅 못을 박아 둔 거야. 또 백혈병은 심술쟁이 고양이 톰 같아. 만화영화 에 나오는 고양이 말이야. 나는 매일 도망만 다니는 생쥐 제리 꼴이지. 제리가 아무리 도망쳐도 톰은 끈질기게 제리를 쫓아다니거든. 못된 고양이 톰처럼 백혈병은 날 끈질기게 못살게 굴어. 2)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누군가 다움이의 침대 머리맡 벽에 써놓은 글입니다. 아주 작은 글씨라서 자세히 들여다봐야 겨우 읽을 수 있습니다. 며칠 전 다움이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빠는 차마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혹은 내일 당장 위험한 순간을 맞을지도 모르는 다움이였습니다. 3) 다움이가 다시 입원했을 때 그만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었습니다. 밤바다의 등댓불처럼, 불빛을 바라보며 어둠 속에서 육지를 찾는 고깃배처럼, 아빠는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반드시 병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이제는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절망뿐이었습니다. 마치 빠르게 가라앉는 난파선에 올라탄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웅진지식하우스 / 김수영 글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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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수영 글
KBS 「도전! 골든벨」에서 실업고 출신으로는 첫 골든벨을 울리며 세상을 놀라게 한 소녀 끝없이 배우고, 모험하고, 즐기고, 사랑하며 사는 김수영의 \'꿈 목록\' 그 꿈들을 따라 50여 개국에 발자국을 찍은 그녀의 인생 도전기!! 중학교 시절에는 소위 말하는 ‘문제아’였다가 지금은 세계 매출 1위 기업인 로열더치쉘의 영국 본사에 근무하며 전 세계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저자 김수영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며 마음껏 꿈꾸고 신나게 도전해온 인생에 대한 뜨거운 기록이자, 자신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견한 길을 다른 사람들은 헤매지 않고 찾길 바라는 마음에 쓴 꿈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어려운 시저러을 견디고, 국내 50여 개 회사에서 불합격 하지만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에 입사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몸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어 충격을 받은 그녀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을 쭉 써내려갔고, 자신의 꿈 73가지를 담은 리스트를 완성했다. 그리고 첫 번째 꿈을 위해 2005년 무작정 런던행 비행기 표를 끊고 한국을 떠나며 그녀의 세계 도전은 시작되었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는 사람,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야 할지 막막한 사람,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김수영은 ‘꿈 멘토’가 되어 꿈을 찾는 법과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추천의 말 당신의 꿈은 몇 개입니까 / 손미나 프롤로그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 1장 세계에 뿌려놓은 제 꿈을 찾습니다 이 멋진 세상,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 73개의 꿈을 찾아 골드만 삭스를 떠나다 한 곳에만 머물러 있기엔 지구별이 아깝잖아 초라한 유학생, 다시 꿈을 찾다 세계의 바다에서 희망의 조개를 줍다 찰스 왕세자님을 만난 이유 한국인이라서 안 된다고요? 2장 내 삶은 내가 정의하는 거야 열정은 영웅을 만든다 난 하늘을 날고 싶었어 스무 살 서태지 키드의 눈물 내 인생의 골든벨 불평하면 지는 거다 그녀는 하녀가 아니었다 스카프 사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스카프! 울지 말고 일어나 피리를 불어라 3장 드림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무대에서라면 죽어도 좋아 관광버스 가이드가 된 어느 오후 CEO도 영어가 콤플렉스? 발리우드의 꿈을 향하여 로드 매니저는 아무나 하나 세계와 함께 달려라, 하니 서른 되기 전에 1억 모으기 엄마, 오늘은 밥하지 마세요 4장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 선생님, 제가 차 한 대 뽑아드릴까요? 수능 375점의 비밀 우린 함께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꿈과 현실, 그 경계에 대하여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미움도 두려움도 공기처럼 날려 보내리 에필로그 가지 않은 길도 표지판을 세우면 길이 된다당신의 꿈은 몇 개입니까? 단 하나의 꿈조차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 대한 당당한 도전 한국에서 태어나 인생의 3분의 1을 살았으니 다음 3분의 1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나머지 3분의 1은 가장 사랑하는 곳에서 살기. 이것이 김수영의 73가지 꿈 중 첫 번째이다. 그녀는 그 꿈들을 따라 50여 개국에 발자국을 찍은 자신의 인생 도전기를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에 담았다. 이 책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며 마음껏 꿈꾸고 신나게 도전해온 서른 살 김수영의 인생에 대한 뜨거운 기록이자, 자신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견한 길을 다른 사람들은 헤매지 않고 찾길 바라는 마음에 쓴 꿈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컴백홈’의 소녀, 첫 실업고 출신 골든벨 우승자가 되다! “나는 성장을 위해 수도 없이 알 속에서 머리를 부딪히며 깨뜨리는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 ‘가난’, ‘문제아’, ‘상고생’이라는 꼬리표의 알, 하지만 그 알을 깨뜨리고 나자 나는 한 명의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새가 될 수 있었다.” 김수영은 지금은 세계 매출 1위 기업인 로열더치쉘의 영국 본사에서 전 세계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일하고 있지만 중학교 시절에는 소위 말하는 ‘문제아’였다. 초등학교 시절 왕따의 경험을 겪은 후 그렇게라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었던 것이다. 결국 가출까지 감행했던 그녀는 서태지의 ‘컴백홈’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다. 검정고시로 1년 늦게 실업계 고등학교에 들어간 그녀를 잡아준 것은 바로 꿈이었다. 기자가 되어 세상의 아픈 곳을 알려주는 일을 하며 살겠다는 꿈을 가슴에 조심스럽게 품었고, 대학에 가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지방 실업고 출신으로 대학을 가겠다는 그녀의 꿈을 사람들은 비웃었다. 그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간절히 원하는 꿈이 생긴 그녀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독학으로 수능 공부를 할 때 처음 1시간은 문제집을 지우개로 지우는 것부터 시작했다. 문제집을 살 돈이 없어 남들이 다 푼 문제집을 얻어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저녁 먹을 시간이 아까워 집에서 싸온 고구마와 우유를 먹으며 허기만 때우고 공부에 몰두했다. 마침내 그녀는 수능 375점을 맞고 그렇게 원했던 연세대에 합격했다. 그리고 졸업을 앞둔 무렵 출연한 KBS 「도전! 골든벨」에서 실업고 출신으로는 첫 골든벨을 울리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지난 3월에 방영된 KBS 창사 특집 프로그램 「시청자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에서 10여 년이 지났음에도 그동안 출연했던 일반인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로 소개되기도 했다. 20대 토종 한국인, 골드만 삭스를 거쳐 로열더치쉘 본사 매니저로! “세상엔 빨간 머리, 금발 머리, 레게 머리도 있는데 평생 까만 머리로만 살 필요가 있을까?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평생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 걸까?” 김수영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학 졸업 무렵 국내 50여 개 회사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언젠가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무심코 말한 것처럼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에 입사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몸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어 자신의 인생이 끝날 수도 있다는 충격을 받은 그녀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을 쭉 써내려갔고, 자신의 꿈 73가지를 담은 리스트를 완성했다. 그리고 첫 번째 꿈을 위해 2005년 무작정 런던행 비행기 표를 끊고 한국을 떠나며 그녀의 세계 도전은 시작되었다. 꿈을 품고 영국에 갔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았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다녔지만 그마저 쉽지 않았고 심지어 스타벅스에서도 거절 당했다. 하지만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온 적 없던 그녀는 마침내 세계 매출 1위 기업인 로열더치쉘의 영국 본사에 합격하며 또 한 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수없이 많은 회사의 문을 두들기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였다. 영국 취업을 준비하면서 ‘한국인이라서 안 될 거야’라는 생각으로 너무 쉽게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그녀는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 이미 그녀의 블로그를 다녀간 27만 명이 용기를 얻고 자신의 꿈을 찾아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2009년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한 유학 박람회에서 해외 취업에 대해 강연을 하고, 각종 언론과 해외 취업과 관련한 인터뷰를 하기도 한 김수영은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영감 주기’라는 또 하나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중이다. 꿈이 꼭 하나여야 하는 걸까 가지 않은 길도 표지판을 세우면 길이 된다 “사람들은 집이 가난해서, 학벌이 좋지 않아서, 뚱뚱해서, 못생겨서 등의 이유로 자신의 꿈을 포기한다. 너무 어렵다고, 부족하다고, 시간이 없다고, 늦어서 불가능하다고 핑계만 대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도전할 때 꿈은 현실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서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꿈은 저 멀리 달나라 이야기에 불과하다.” 김수영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나요?”라고 물으면 “저는 마케터이자 여행가이자 번역가이자 블로거이자 사진작가예요”라고 말한다. 끝없이 꿈을 꾸고 그 꿈들을 하나하나 현실로 이뤄간 덕분이다. 김수영의 73가지 꿈 목록에는 ‘발리우드 영화 출연하기’, ‘중매쟁이 되기’, ‘뮤지컬 무대에 서기’, ‘나의 예술작품 전시회 갖기’, ‘미스 초밥왕 되기’, ‘고향에 부모님 집 사드리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 후원하기’, ‘전문가급 사진 작가 되기’ 등도 포함되어 있다. 나이키에서 주최한 휴먼 레이스(22개 나라 25개 도시에서 전 세계인 100만 명이 함께 달리는 행사)에 참가하면서 런던 신문에서 구성한 ‘팀월드’의 한국 대표로 뛰기도 했다. ‘마라톤 뛰기’라는 또 하나의 꿈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간 것이다. 우리가 꿈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꿈을 아주 대단한 것이라 여기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끝없이 배우고, 모험하고, 즐기고, 사랑하며 사는 김수영의 꿈 목록은 신선한 충격을 준다. 그녀의 꿈은 ‘성공’이 목표가 아니다. 그래서 그녀의 꿈을 향한 도전기를 듣다보면 마음껏 꿈꾸고 싶은 마음을 부추긴다. 「도전! 골든벨」을 통해 알게 되어 오랫동안 김수영을 지켜봐온 손미나도 ‘수영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새로움 꿈들을 마음에 품게 된다’고 말한다. 김수영은 자신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우연도 행운도 아닌 ‘꿈’ 때문이라고 한다. 삶이 너무 버겁다면, 눈 앞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녀의 제안대로 다시 한 번 자신이 정말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써보는 것은 어떨까. 5년 만에 그녀가 평생 이루고 싶은 꿈 중 벌써 32가지를 이룬 걸 보면 꿈을 쓰는 것은 강력한 마법의 주문이 되어 줄 것이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된다.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현실이 된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는 사람,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야 할지 막막한 사람,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김수영은 ‘꿈 멘토’가 되어 꿈을 찾는 법과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추천평 도전! 골든벨의 인연으로 만난 여수에서 실업고를 다니던 여린 모습의 한 소녀. 그녀가 세계를 품겠다는 꿈을 가슴에 간직한 채 그 먼 땅으로 무작정 갈 수 있게 한 힘은 무엇인지, 또 이 아이의 도전이 얼마나 멀리 가게 될 것인지를 생각하니 내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아마 저처럼 새로운 꿈들을 마음에 품게 될 것입니다. - 손미나(《스페인, 너는 자유다》 저자) 김수영은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 전 세계를 무대로 꿈의 목적지로 가고 있는 그녀가 분명히 그곳에 도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David Wood(로열더치쉘 마케팅 상무) 토종 한국인으로 해외에 취업한 김수영은 ‘한국인이라서’ ‘명문대를 못 나와서’ 해외 취업을 못한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고 통쾌한 한 방을 날렸고, 그녀 덕분에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었다. - 안주현(《나는 런던으로 출근한다》 저자) 저자는 타인들의 시선과 사회의 통념에 용기 있게 맞서온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 내밀한 힘을 만날 수 있다. - 김찬호(성공회대 교수) 내 심장이 반응한 책. 당신의 소원을 이루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종합 비타민. - 이정일(작가) 남을 모방하기보다 자기가 생각한 방식대로 사는 법을 터득한 김수영. 그 모험심과 새로운 것과 만나는 즐거움을 독자들도 나눠 갖게 되길 바란다. - 김준성(연세대 직업 평론가) 고등학교 1학년 소풍 때 멋들어지게 춤을 추던 아이를 보며 혀를 내둘렀다. 그런데 그 아이가 전교 1등만 하는 ‘김수영’이라니! 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상고생은 안 된다는 편견과 싸우며 골든벨을 울리고 진짜 서울로 대학을 가더니, 이젠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그녀가 또 어떤 꿈을 이룰지 기대하게 된다. - 차시현(패션모델)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7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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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밖으로 나온 스승님! 바깥 외 外 2장 착한 새싹이여, 돋아라! 봄 춘 春 3장 늘 기다려 온 순간! 매양/늘 매 每 4장 카오의 실력은 어떨까? 기 기 旗 5장 나르시스의 거울! 사랑 애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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