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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왜 옷을 입지 않아요?
지양어린이 / 론 바레트 그림, 주디 바레트 글, 정경임 옮김 / 2003.12.01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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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창작동화
론 바레트 그림, 주디 바레트 글, 정경임 옮김
"동물들은 왜 옷을 입지 않아요?" 아이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이야기해 주어야 할까? 이 책은 참으로 현명하게도 "동물들에게는 옷이 필요하지 않아. 털과 가죽이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만, 동물들이 옷을 입으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지를 알려 줄 뿐이다. 가시두더지가 옷을 입는다면, 낙타가 옷을 입는다면, 뱀이 옷을 입는다면, 생쥐가 모자를 쓴다면, 기린이 넥타이를 한다면, 캥거루가 옷을 입는다면, 암탉이 옷을 입는다면... 이런 상상들이 즐겁게 이어진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옷을 입는다는 것이 인간의 특징임을 파악하게 된다. 을 쓰고 그린 쥬디 바레트와 론 바레트 부부의 그림책. 어린이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큼직한 글씨는 유아가 책에 집중하도록 도와주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재미있는 동물 그림이 페이지마다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원은 괴물이야!
만만한책방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한성민 (그림) / 2018.09.2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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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
수학동화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한성민 (그림)
만만한수학 3권. 첫 번째 책 <점이 뭐야?>에서 유클리드 기하학을 통해 돼지들과 함께 신비한 수학적 상상 놀이를 즐기고, 두 번째 책 <2 주세요!>를 통해 추상적인 수론의 세계를 경험해 보았다면, 세 번째 책 <원은 괴물이야!>에서는 주변에 많이 있지만 그동안 한 번도 눈여겨보지 않은 원에 대해 생각해 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세계를 엿본다. 지금은 컴퍼스로 쉽게 원을 그리지만, 아주 오래전 컴퍼스가 없었을 때에는 줄을 이용해 원을 그렸다. 기둥에 줄을 묶고 팽팽하게 당긴 다음 한 바퀴 돌면 원이 된다. 아이들은 기둥과 줄이 컴퍼스로 변신한 이야기를 들으며 원은 그냥 동그라미가 아니라 중심에서 거리가 똑같은 점들이 모여 된 도형이라는 걸 직접 눈으로 보고 그려 보며 스스로 원의 정의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차츰차츰 비밀스런 원의 세계로 빠져든다.수학은 즐거운 상상 놀이! 이상해! 이상해! 수학의 세계를 의심해 봐! 는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 에서 유클리드 기하학을 통해 돼지들과 함께 신비한 수학적 상상 놀이를 즐기고, 두 번째 책 를 통해 추상적인 수론의 세계를 경험해 보았다면, 세 번째 책 에서는 주변에 많이 있지만 그동안 한 번도 눈여겨보지 않은 원에 대해 생각해 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세계를 엿본다. 동그라미는 원이 아니야! “원을 그려 봐!” 공벌레들이 열심히 원을 그린다. 동그동글 반듯하게! 그런데 지렁이는 원이 아니라고 한다. “이건 그냥 동그라미야, 원이 아니라고!” “무슨 말이야? 이렇게 동그란데!” 이상해! 이상해! 동그라미와 원은 그리는 방법이 다르다! 똑같이 보여도 그리는 방법이 다르면 원이 아니다. 원은 줄로 그려야 한다. 줄로 그려야 중심에서 둘레까지 길이가 모두 같다. 아무 데나 반으로 접어도 딱 포개진다. 지금은 컴퍼스로 쉽게 원을 그리지만, 아주 오래전 컴퍼스가 없었을 때에는 줄을 이용해 원을 그렸다. 기둥에 줄을 묶고 팽팽하게 당긴 다음 한 바퀴 돌면 원이 된다. 아이들은 기둥과 줄이 컴퍼스로 변신한 이야기를 들으며 원은 그냥 동그라미가 아니라 중심에서 거리가 똑같은 점들이 모여 된 도형이라는 걸 직접 눈으로 보고 그려 보며 스스로 원의 정의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차츰차츰 비밀스런 원의 세계로 빠져든다. 원은 왜 잘 구를까? 동그래서? 매끄러워서? 그냥? 수학자라면 어떻게 답을 할까? 원은 중심에서 둘레까지 어디서나 길이가 똑같다. 백 개 천 개 반지름이 수없이 많다. 그래서 놀라운 일이 생긴다. 떼굴떼굴~ 떼굴떼굴 원이 굴러간다! 축구공도 훌라후프도 동그란 접시도, 세상에 원 모양을 한 모든 것이 잘 구르는 이유가 반지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공벌레들이 즐겁게 구른다. “원에는 반지름이 아주 많아. 백 개 천 개 수없이 많아. 모두 똑같아.” 원에 괴물 숫자가 숨어 있어! 어디에 있을까? 2000년쯤 전에 아르키메데스 할아버지가 맨 처음 눈치챘어! 원이 이상해, 원이 수상해. 아르키메데스 할아버지는 오래오래 원을 생각해. 빙글빙글 빙글빙글 원을 그려. 아르키메데스는 원을 보며 생각했다. 원의 둘레가 얼마일까? 둘레를 어떻게 잴까? 자로 재면 된다고? 줄로 재면 된다고? 수학자는 자로 재지 않는다. 머리로 상상하고 증명한다! 아르키메데스는 원 안에 96각형을 그리고 원에 가까운 다각형의 둘레로 원의 둘레를 어림했다. 수많은 수학자들이 아르키메데스를 따라 백만 각형 천만 각형…. 다각형의 둘레를 계산했지만 정확한 원의 둘레가 나오지 않았고, 훗날에야 수학자들은 원의 둘레가 괴물숫자 파이라는 걸 알게 된다. 점점 더 정확하게 계산할수록 파이는 점점 더 길어져서 지구 밖으로 우주 바깥으로 튀어 나갈 정도로 길어지는데도 겨우 3보다 조금 크고 4보다도 작은 수이다. 그러나 원의 둘레가 정확히 얼마인지 아무도 모른다! 공벌레들은 아르키메데스 할아버지를 따라 낯설고 이상한 원의 세계를 경험한다. 원을 닮은 귀여운 공벌레가 그리는 떼굴떼굴 비밀스런 원의 세계! 네 마리의 귀여운 공벌레는 몸을 말면 원을 닮았다. 첫 페이지에서 공벌레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원 모양을 하고 있다. 한 장 한 장 넘어가면 웅크린 공벌레가 몸을 펴고, 지렁이를 따라 원을 그려 보고, 줄을 당겨 보고, 한 바퀴 돌아보고, 떼굴떼굴 구르며 원을 상상하고 마침내 원의 둘레에 숨은 비밀에 다다른다. 완전하고 완벽하게 보이는 원! 하지만 아무도 둘레를 알 수 없는 신기한 원! 지렁이와 공벌레를 따라 아이들도 주변에 많이 있지만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원의 세계로 들어가고 의심하고 상상해 보게 될 것이다. 쉽게 찾을 수 없는 답을 찾아 떠나는 인내심 많은 수학자처럼 말이다.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히고 싶은 수학책! 학생들이 수학 시간에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은 “수학은 배워서 뭐해요?” “도대체 이런 건 누가, 왜 만들었어요?” 이다. 아이들의 이러한 질문에 이 책은 가장 좋은 답변이 될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은 필요 때문에 만들어졌고, 수학도 예외는 아니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수학을 만든 이의 생각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초중고 수학은 물론 대학 과정까지 아우르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내서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내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히고 싶은 수학책! -쏭쌤(수학교사, 수학 팟캐스트 진행 -
두근두근 편의점
책읽는곰 / 김영진 (지은이) / 2022.04.08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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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김영진 (지은이)
그림책이 참 좋아 88권. 현명이와 민채, 인해가 사는 동네에는 아주아주 신기한 편의점이 있다. 얄미운 동생 때문에 짜증이 날 때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때문에 속이 상할 때도, 번번이 약속을 어기는 아빠 때문에 화가 날 때도, 편의점에만 가면 거짓말처럼 마음이 스르르 풀린다. 오늘은 또 어떤 마법을 만나게 될지 문앞에서부터 두근두근 설렌다.어린이의 일상에 빛을 입히는 작가 김영진 신작 울뚝불뚝했던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편의점의 마법 마음을 어루만지는 달콤한 마법이 필요할 땐 두근두근 편의점으로 오세요! 현명이와 민채, 인해가 사는 동네에는 아주아주 신기한 편의점이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여느 편의점과 다를 바 없지만, 마음이 힘든 날 찾아가면 놀라운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현명이는 동생 때문에 짜증이 날 대로 나 있습니다. 현명이만 졸졸 따라다니는 껌딱지인 주제에 조금만 서운하게 대해도 엄마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가 일러바치는 고자질쟁이거든요. 엄마 아빠도 동생 편만 드는 통에, 현명이는 엄마 아빠까지 미워질 지경입니다. 오늘도 동생과 한바탕하고 도망치듯 편의점에 왔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달걀조아’가 1+1이라지 뭐예요. 신이 나서 달걀조아를 열어 보았더니…… 신기한 광경이 펼쳐지는 게 아니겠어요. 민채는 제 마음을 몰라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때문에 속이 단단히 상해 있습니다. 친구들과 싸우는 게 싫어서 먼저 “미안해.”라고 말해 버릇했더니, 모두 민채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민채는 기분 전환도 할 겸 평소에는 너무 실 것 같아서 살 엄두도 못 내던 핵짱셔를 사 버립니다. 그런데 ‘핵짱셔’를 입에 넣었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인해는 번번이 약속을 어기는 아빠 때문에 잔뜩 화가 나 있습니다. 인해랑 캠핑을 가기로 약속한 날마다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겼다지 뭐예요. 아빠 잘못은 아니지만 화가 나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인해가 편의점에서 발견한 것은 ‘라면땅’입니다. 라면땅만 먹었더니 심심하기 짝이 없는데, 별사탕이랑 같이 먹으니까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라면땅과 별사탕은 인해에게 어떤 마법을 안겨 줄까요? 어린이의 일상에 빛을 비추고 색을 입히는 작가 옛날 어린이들에게는 문방구가 ‘참새 방앗간’이었다면,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편의점이 그런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 갔다 오는 길에, 학원 가는 길에 잠깐씩 들러 군것질도 하고 친구들과 수다도 떠는……. 김영진 작가의 《두근두근 편의점》은 그런 어린이들의 일상 공간에 빛을 비추고 ‘치유 마법’이라는 색을 입혀 줍니다. 사실 두근두근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마법은 달걀조아나 핵짱셔, 라면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군것질거리들은 그저 어린이의 마음속 깊이 잠들어 있는 기억, 용기, 사랑을 일깨워 주는 매개체일 뿐이지요. 달걀조아는 현명이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아기 때 기억을 돌려줍니다. 강보에 싸인 동생에게 날마다 같이 놀아 주겠다고 약속했던 기억까지도요. 현명이는 또다시 동생과 투닥투닥 다투겠지만, 그 기억들이 또다시 현명이를 믿음직한 형으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핵짱셔는 소심한 민채가 꾹꾹 눌러 두었던 속마음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줍니다. “급식 시간에 넘어진 거 네가 딴 데 보다가 그런 거잖아! 왜 내 탓을 해!” “왜 나만 혼내요! 어떻게 된 거냐고 먼저 물어봐야죠! 선생님 나빠요!” “미술 시간에 물 쏟은 거 네가 팔꿈치로 쳐서 그런 거잖아! 왜 나한테 화를 내!” 커다란 고릴라가 되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나니 속상했던 마음이 스르르 풀어집니다. 그리고 다음엔 억울한 마음이 쌓이지 않도록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제대로 속마음을 전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처음엔 핵짱셔의 힘을 조금 빌리더라도요. 라면땅과 별사탕은 휴일 출근했던 아빠를 인해 앞에 데려다 놓습니다. 사실 아빠가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건 마법의 힘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마법의 힘이든 아니든 인해에게 중요한 것은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빠와 함께 컵라면과 라면땅을 나눠 먹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편의점 앞 거리는 별이 쏟아지는 캠핑장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이날의 기억은 인해의 마음속에서 오래오래 따뜻하게 빛날 것입니다. 김영진은 어린이의 일상을 조명하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지닌 작가입니다. 그 솜씨는 뭐니 뭐니 해도 대상을 진득하게 관찰하는 데서 나오지요. 이번에도 어린이들의 참새 방앗간인 편의점을, 그리고 어린이들의 일상을 깊숙이 들여다보기 위해 학교 앞 편의점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이 일상 공간을 아주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지요. 늘 가는 편의점이, 늘 먹는 간식이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의 공간, 마법의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편의점을 찾는 건 그저 입이 궁금해서만은 아닐 것입니다. 현명이나 민채, 인해처럼 작으나마 마음의 위안거리를 찾고 싶은 것이겠지요. 현명이에게, 민채에게, 인해에게 일어났던 작지만 달콤한 마법이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도 똑같이 일어나기를, 울뚝불뚝했던 마음이 말랑말랑해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4.05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전국 대회에서 활약한 강산은 스페인의 명문 클럽 BC솔에 스카우트 되어 스페인으로 갈 결심을 하게 된다. 세계를 무대로 한 강산과 친구들의 월드 리그 도전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월드 리그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는 유럽 리그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과연 강산은 BC솔을 월드 리그로 이끌 수 있을 것 인가! 그리고 세계의 강호들을 쓰러뜨릴 수 있을 것인가! 세계 정상을 노리는 강산의 격전과 성장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잠중록 4
arte(아르테) / 처처칭한 (지은이), 서미영 (옮긴이) / 2019.08.07
24,000원 ⟶
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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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소설,일반
처처칭한 (지은이), 서미영 (옮긴이)
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던 소녀가 황실로 숨어들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 남장으로 신분을 감춘 천재 탐정소녀 황재하,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냉담하고 무심한 황족 이서백, 이 두 사람이 해결해가는 기이한 사건들과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 이 소설은 중국의 인기 로맨스 작가 처처칭한의 대표작이다.중국 문학 사이트인 텐센트 QQ 독서와 장웨(iReader)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조회수는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소설.만화 저장수 500만을 넘기고 종이책으로 출간되어 8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드라마 제작 또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잠중록(簪中錄)'은 '비녀의 기록'이라는 뜻으로, 주인공 황재하가 추리를 할 때 머리의 비녀를 뽑아 끼적이는 버릇과도 이어지는 제목이다. 과연 황재하는 기묘하고 잔혹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누명까지 벗어 신분을 되찾을 수 있을까? 차갑지만 고고한 남자 이서백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1, 2권에 이어, 설레는 로맨스와 짜릿한 미스터리가 황금비율로 짜인 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1장 무지개 치마와 깃털 웃옷_72장 수많은 강산_353장 천하가 무너지다 _654장 꽃과 꽃받침이 서로를 빛내다 _885장 신책과 어림 _1196장 진눈깨비 부슬부슬 내리고 _1517장 생사를 함께하기로 약속하다 _1818장 비단실로 연결된 마음 _2079장 찬란한 불꽃 _23310장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_26211장 흔들흔들 어두운 그림자_28412장 변화무쌍 _31813장 낙양성 복사꽃과 오얏꽃 _34114장 그해 궁궐 _36615장 무성한 꽃들이 그 길을 배웅하네_39016장 저녁노을이 비단 되어 _41517장 관직과 도성_43818장 순식간에 흩날리듯 _46019장 자욱한 어향 연기 _48220장 오래전 연기의 흔적 _51021장 되돌리기 어려운 하늘의 흐름 _53922장 자신전과 함원전 _568에필로그 오래도록 평안하리 _591“재하, 너는 내 생의 큰 실수이자 큰 행운이다.”소용돌이처럼 거세게 휘몰아치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핏빛 운명 속 두 사람, 그리고 마지막 비녀의 기록!* * * 카카오페이지 베스트셀러 1위!중국 웹소설 베스트셀러 1위, 80만 부 판매!인터넷 조회 1억 뷰, 소설. 만화 저장 수 500만 명 돌파!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던 소녀가 황실로 숨어들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잠중록 4』, 마지막 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남장으로 신분을 감춘 천재 탐정소녀 황재하,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냉담하고 무심한 황족 이서백, 이 두 사람이 해결해가는 기이한 사건들과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 이 소설은 중국의 인기 로맨스 작가 처처칭한의 대표작이다.『잠중록』은 중국 문학 사이트인 텐센트 QQ 독서와 장웨(iReader)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조회수는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소설.만화 저장수 500만을 넘기고 종이책으로 출간되어 8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드라마 제작 또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국내 출간 후에는 카카오페이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지금도 꾸준히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잠중록(簪中录)’은 ‘비녀의 기록’이라는 뜻으로, 주인공 황재하가 추리를 할 때 머리의 비녀를 뽑아 끼적이는 버릇과도 이어지는 제목이다. 과연 황재하는 황실의 어두운 비밀이 담긴 위험하고 기묘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서백은 목숨을 위협하는 위기 속에서 황재하를 보호하고 탈출할 수 있을까? 설레는 로맨스와 짜릿한 미스터리가 황금비율로 짜인 『잠중록 4』가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시시각각 숨통을 조여오는 정체 모를 위협의 손길 핏빛 운명 속 두 사람, 마지막 비녀의 기록!『잠중록』의 마지막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된다. 가족을 독살했다는 누명을 벗은 황재하는 자신의 신분을 되찾아 고귀한 황 가의 규수로 되돌아간다. 이에 혼약을 파기하지 않고 기다렸던 왕온은 황 가 문중 어른들에게 혼사를 다시 진행하겠다는 서신을 보낸다. 이서백은 왕온에게 황재하와 파혼하면 왕 가의 안위를 지켜주겠다고 제안하고, 황재하는 파혼서를 받고 자유로워진다.한편 이서백의 운명을 예언하는 부적, ‘환잔고독폐질(鰥殘孤獨廢疾)’ 종이의 모든 글자에 핏빛 동그라미가 그려지고, 새롭게 ‘망(亡)’이라는 글자가 나타난다. 이서백과 황재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다가올 것을 직감한다. 두 사람은 장안으로 되돌아가지만, 저잣거리에는 어찌된 일인지 이서백이 지닌 부적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가 역적 방훈의 망령에 씌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거기에 더해 이서백과 가장 우애 깊던 악왕 이윤이 황제까지 참석한 연회에서 ‘이서백이 천하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외치며 높은 난간에서 몸을 던진다. 그러나 이윤의 시신은 마치 승천이라도 한 듯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고, 이서백을 향한 백성들의 비난은 더욱 거세진다. 황제는 이를 빌미로 이서백에게 군사통솔권을 내놓으라고 압박한다.이서백은 황재하에게 모든 위험이 지나갈 때까지 자기 곁을 떠나 있으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황재하는 함께 비바람을 맞고 싶다며 거부하고, 이서백은 황재하가 도리어 자신의 약점이 될 거라면서 황재하를 차갑게 밀어낸다. 황재하는 절망 속에 이서백을 떠난다. 그리고 왕 가의 힘을 빌려 뒤에서 이서백을 몰래 돕기 위해 왕온을 다시 찾아가는데…….“재하, 부디 널 만난 걸 후회하게 만들지 말거라.”“그래서, 저희가 만난 것조차 잘못인 것입니까? 좋습니다……. 떠나드리지요.”지키려는 남자, 함께하려는 여자위기 앞에서 엇갈리는 그들의 안타까운 마음황재하와 이서백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 사람이 일생의 단 하나뿐인 운명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사랑에 갓 빠진 연인들이 그러하듯 함께 있는 시간을 행복으로 온통 채워도 부족하지만, 그들을 둘러싼 환경은 단꿈에 마냥 젖어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이서백을 위협하는 거대한 세력의 정체가 무엇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최악의 위기 상황이다. 황재하와 이서백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사랑의 방식이 너무나 다르기에 치열하게 부딪힌다. 이서백의 사랑은 ‘책임지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품 안에서 온전히 보호받고, 평화롭고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을 보내길 바란다. 심지어 자신이 어떤 위험에 처하든 상대가 그 사실조차 모르길 원한다. 그렇기에 황재하가 휘말리지 않도록 자신에게서 멀리 떼어놓으려 애를 쓴다.그러나 그 말을 얌전히 듣고 있을 황재하가 아니다. 이서백이 자신을 떨어뜨려놓고 혼자 위협에 맞서려는 것에 분노하고, 온몸을 던져 그를 돕고자 한다. 자기 혼자 살아남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설령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최후의 순간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한다. 황재하의 사랑은 ‘함께하는 사랑’인 것이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에, 상대의 행복을 바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뿐. 간절한 만큼 더욱 엇갈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독자에게 안타까움과 함께 사랑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전하와 손을 잡고 비바람에 맞서겠습니다. 절대 전하가 저를 버리게 두진 않을 거예요.”“어찌 그리 막무가내이냐. 아무래도 난 이미 네 것이 된 것 같구나.”『잠중록』의 마지막 권에서는 이제껏 풀리지 않았던 모든 수수께끼들 또한 속 시원하게 밝혀진다. 이서백이 몸에서 떼놓지 않았던 부적에 어떻게 때맞춰 핏빛 동그라미들이 그려졌는가? 선황이 사람의 피를 먹는 빨간 물고기 아가십열을 토하면서 죽은 이유는 무엇인가? 또 선황이 붕어 직전에 그렸다는 세 개의 검은 먹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이 모든 질문에는 거대한 하나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고, 은폐되어 있던 황실의 어두운 진실은 이서백과 황재하의 운명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끌고 간다. 저마다 굴곡진 사연을 숨기고 있는 인물들은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운명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삶의 방향을 선택하고, 그 움직임들은 얽히고설켜 소용돌이를 일으킨다. 『잠중록』은 원한과 애증이 뒤섞인 등장인물들의 여정을 통해서 인간사의 모든 애환을 그려낸다. 목숨의 위협 속에서도 진실을 파헤치려는 황재하,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서백, 두 사람을 향해 한결같이 신뢰를 보내며 최선을 다해 돕는 주자진, 그리고 가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포기하는 왕온, 악행을 서슴지 않지만 슬픈 과거를 안고 있는 황후,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도 아무도 믿을 수 없이 불안과 초조에 싸여 살아온 황제. 작가는 적도 아군도 따로 없는 이들의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지 써 내려가며, 각자의 삶에 어떤 핑계가 있든 선행은 보상받고 악행은 대가를 치르는 것이 우리 독자가 원하는, 올바른 세상임을 보여준다.독자들이 보내는 찬사!★★★★★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스와 애틋한 우정,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이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다.★★★★★ 빠른 템포의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추리의 재미, 비밀 로맨스까지, 부족함이 없는 소설.★★★★★ 기이한 사건들에서 오는 미스터리와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선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짜릿하다.★★★★★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설레어 책장을 덮을 수가 없는 책.★★★★★ 사랑과 원한, 그리고 애증이 황재하의 그 얇디얇은 비녀를 통해 그려지고 있다.★★★★★ 추리소설임에도 복잡한 감정들을 교차시키며 엮어놓아 매 순간마다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바닷물과 화염을 맴돌던 나의 시각이 마음을 산산이 부서뜨리는 촉각으로 바뀐 것 같았다!★★★★★ 『잠중록』은 담백하지만 알 수 없는 깊은 감정이 온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이서백은 고개를 숙여 황재하의 머릿결에 얼굴을 파묻고는 깊이 호흡하며 황재하의 향기를 느꼈다. 차고 맑으면서도 아득하게 느껴지는 그 옅은 향기는, 마치 내리자마자 금세 녹아버리는 봄눈처럼 이서백의 의식을 녹여 완전한 공백 상태로 만들었다. 언제인지 모르게 황재하의 손도 이미 이서백을 안고 있었다. 황재하는 이서백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서 빠르게 뛰는 두 사람의 심장 소리를 느꼈다. 얼굴이 뜨겁게 달아올랐다.한참이 지나서야 이서백이 황재하를 놓아주며 말했다. “무슨 소식을 듣더라도 절대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말거라. 그저 안심하고 기다리면 된다.” 황재하는 이서백의 떨리는 몸과 가빠지는 호흡을 느꼈다. 마치 아직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소년 같았다. 황재하는 평소 늘 냉담하고 침착하기만 하던 이 남자를 살짝 놀려주고 싶었으나, 입을 열고 입꼬리를 끌어올리기도 전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먼저 솟구치며 흘러내렸다. 황재하는 이서백의 품에 얼굴을 묻은 채 자신의 눈물이 이서백의 비단옷에 스며들도록 가만히 내버려두었다. 장안의 깊은 가을날, 금빛 석양이 드리우고 흐드러지게 핀 국화꽃 향기가 기왕부의 모든 누각을 뒤덮었다. 이 순간의 평안과 고요는, 어쩌면 두 사람에게 남은 마지막 평온일지도 몰랐다 "재하, 부디 널 만난 걸 후회하게 만들지 말거라.”황재하가 얼굴에 참담한 미소를 드리우며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그래서, 저희가 만난 것조차 잘못인 것입니까?”이서백은 고개를 내저으며 말했다. “가서 짐을 챙기거라. 눈이 그치면 곧바로 남조로 길을 나서거라.”“좋습니다……. 떠나드리지요.” 황재하는 그 말만을 남기고는 이서백을 더는 쳐다보지 않고 그대로 문을 나섰다.
신통방통 도깨비들의 별별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상교 글, 이형진 그림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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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이상교 글, 이형진 그림
첫째마당 흉내쟁이 도깨비 둘째마당 때리는 게 인사인 아들과 왕도깨비 셋째마당 빗자루 도깨비,도리깨 도깨비,방앗공이 도깨비 넷째마당 어른어른 빨간 색실 다섯째마당 끈덕할미와 도깨비맷돌 여섯번째마당 옜다,받아라두들기면 무엇이든 나오는 도깨비방망이를 얻어 신나게 소원을 빌어볼까? 뒤집어쓰면 모습이 보이지 않는 도깨비감투를 쓰고 신나는 모험을 해보는건 어때? 어디서 구하냐고? 도깨비를 만나야지. 별의별 도깨비들이 다 모여 있는 도깨비 나라로 떠나 봐!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1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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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었다.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A-1 1. 수를 가르고 모으기 2. 합이 9까지인 덧셈 3. 한 자리 수의 뺄셈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1A-2 1. 10을 가르고 모으기 2. 10의 덧셈과 뺄셈 3. 연이은 덧셈, 뺄셈 4. (몇십)+(몇), (몇)+(몇십) 5.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B-1 1. 두 수의 합이 10인 세 수의 덧셈 2. 받아올림이 있는(몇)+(몇) 3. 두 수의 차가 10인 세 수의 뺄셈 4.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B-2 1. 받아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2.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몇) 3.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인성교육동화 13) 산타도 선물이 필요해
글뿌리 / 이오나 키리치 타지오티 글, 류일윤 옮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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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창작동화
이오나 키리치 타지오티 글, 류일윤 옮김
산타 할아버지는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생각에 마음이 들떠 있습니다. 해야 할 일도 매우 많지요.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을 포장하고, 썰매도 손봐야 하고... 그리고 일 년에 딱 한 번 입는 빨간 산타복도 준비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양말과 셔츠, 긴 모자, 그리고 외투와 바지까지 세탁기에서 꺼낸 옷들이 모두 조그맣게 줄어들어 버렸어요! 이 동화의 원제는 \'산타의 빨래\'입니다. 빨래를 하다 산타복이 줄어들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산타에게 전 세계 어린이들이 선물을 보내 주어 산타도 선물 받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선물을 받는 것에만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는 큰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논술스터디 05) 명화가 알려주는 사고력의 비밀
주니어김영사 / 주득선, 차오름 글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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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주득선, 차오름 글
이중섭, 모네, 달리, 샤갈, 아르침볼도, 밀레, 마네, 이 책에는 미술사에서 너무나 유명한 일곱 명의 화가와 그들의 그림을 설명하고 있다. 이중섭이 소와 아이들을 주로 그렸던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화가들이 초상화와 같은 정밀 그림을 그리고 있었을 때 모네는 어떻게 빛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을까? 달리가 프로이트를 찾아간 이유는? 풀과 과일 등으로 기묘한 환상화를 그린 아르침볼도는 과연 어떤 사람? 샤갈은? 마네는? 이 책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준다. 풍부한 그림 자료 또한 흥미를 더해 준다. 그림 전체의 의미뿐 아니라 사소하게 보이는 하나의 장치,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의 표현까지도 돋보기처럼 확대해서 설명하고 보여 준다.순수한 마음으로 상징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이중섭 사랑한다면 이중섭처럼! - 이중섭이 소랑 뽀뽀를 했다고? - 이중섭의 ‘몸찰’ - 아이들은 무엇을 잡고 있는 것일까? - 아이들에게 복숭아는 어떤 의미일까? - 까마귀가 ‘태양신’이라고? 빛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클로드 모네 천 개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 - 나의 ‘생각의 눈’은 과연 몇 개나 될까? - ‘모네의 눈’은 무엇을 보았는가? - 사진기를 이길 방법은 무엇일까? 비논리적.비합리적 세계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살바도르 달리 달리가 가르쳐 준 천사의 비밀은? - “그럼, 잘 가게나!” - 하나이면서 두 개이고, 이것이면서 저것이 되는 꿈의 세계! - 기억은 어떤 고집을 부릴까? 창의성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 세상의 사계절은 모두 이 얼굴 안에 있소이다! - 봄은 겨울의 품속에서 태어난다! - 여름, 가을과 내기를 하다! 상상력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마르크 샤갈 ‘큰 걸음’으로 위풍당당 걸어라! - 네가 너인 것을 어떻게 증명하지? - 샤갈의 그림은 한 편의 자서전이다! 감사함의 비밀을 알려 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일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밀레의 농부처럼! -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밀레를 좋아할까? - 밀레가 김홍도의 그림을 베꼈다고? - 기도의 힘은 무엇일까? - 빈센트 반 고흐는 왜 밀레 그림을 따라 했을까?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화가 에두아르드 마네 마네의 피리소리가 들리나요? - 마네의 피리소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마네의 피리소리’ 비밀 찾기 1단계 피리 부는 사나이를 기억하라! 2단계 ‘피리 부는 사나이’는 누구인가? 3단계 마네의 ‘헌 부대’는 무엇이었을까? 4단계 피리 부는 소년은 누구일까? 5단계 마네의 피리소리가 주는 감동■ 천 개의 눈으로 명화를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 사고력은 교육과 지식 없이는 키워지지 않는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그 지식을 이용해 문제를 다양한 각도를 바라볼 수 있는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사고력을 키우는 논술스터디 시리즈’는 그림, 명작, 고전, 뉴스 등 새로운 방식으로 사고력을 키워 보자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명화가 알려주는 사고력의 비밀》은 그 다섯 번째 책으로 어린이에게 명화를 바라보는 눈을 넓혀주는 책이다. 하나의 그림을 볼 때도 어떤 생각의 창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그냥 하나가 되기도 하고 수십 개, 수만 개가 될 수도 있다. 문제는 정해진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도 보고, 거꾸로도 볼 수 있는 생각의 유연함이다. 오랫동안 사고력 계발을 위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들은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던 위대한 화가들의 삶과, 그들이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을 법한 이야기를 조목조목 짚어나가면서 아이들의 생각확장능력을 길러준다. 캔버스에 갇혀진 그림이 아니라 무한한 생각의 바다로 끌어낼 수 있는 힘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다. 위대한 화가의 탄생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또한 화가가 살았던 그 시대 배경과 그들이 추구했던 이상향 혹은 작품을 통해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한 이야기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사고력도 키우고 미술사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 되는 책.
글자 바로 쓰기 초등 국어 1-1
미래엔 /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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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글자 쓰는 연습을 함으로써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가질 수 있으며, 그림을 통하여 낱말의 뜻과 쓰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므로 어휘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다. 교과서 단원에 맞춰 핵심 어휘와 관련된 어휘를 확장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므로 학교 수업에서도 자신감이 생기도 받아쓰기도 잘 할 수 있다.0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02단원 재미있는 ㄱㄴㄷ 0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0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0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0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0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0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0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일찍부터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글씨를 바르게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글자 쓰는 연습을 함으로써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자신의 평생 글씨체가 형성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또한 그림을 통하여 낱말의 뜻과 쓰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므로 어휘력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력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입니다. “글자 바로 쓰기”는 교과서 단원에 맞춰 핵심 어휘와 관련된 어휘를 확장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므로 학교 수업에서도 자신감이 생기도 받아쓰기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글자 바로 쓰기”로 쓰기 연습을 하면 첫째,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그림을 통해 낱말의 뜻과 쓰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습니다. 셋째, 교과서 단원별 구성으로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예담 / 최효찬 지음 / 200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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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육아법
최효찬 지음
500년 명문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자녀교육의 노하우, 명문가는 훌륭한 자녀교육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혹은 \'아이를 둔 부모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평범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수백 년을 이어온 명문가를 찾아 그들의 고유한 자녀교육 비법을 전해 듣고 이를 정리한 것이다. 명문가의 비결은 부모의 모범, 즉 \'본보기 교육\'에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명문가의 자녀교육법은 결코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다. 문제는 작은 원칙들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이다. 명문가들이 말하는 10가지 덕목 가운데 한두 개쯤만 꾸준히 실천해도 우리의 자녀들이 분명 달라질 것이다.제1장 ┃ 풍산 류씨, 서애 류성룡 종가 책 읽는 아버지가 되라 - 9대째 공직은 이유가 있다 명문가에게 배운다 1 평생 책 읽는 아이로 만들어라 제2장 ┃ 고성 이씨, 석주 이상룡 종가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논어』를 가르치는 가풍 - 단 한 명의 과거 합격자를 배출하고도 명문가를 이어온 힘 명문가에게 배운다 2 자긍심 있는 아이로 키워라 제3장 ┃ 재령 이씨, 운악 이함 종가 밑지고 살아라, 그러면 세상을 얻는다 -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상생相生의 철학 명문가에게 배운다 3 때로는 손해 볼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제4장 ┃ 양천 허씨, 소치 허련 가문 학문이 얕으면 결코 붓을 들지 말라 - 강요하지 않는 재능, 5대째 화가를 길러낸 비결 명문가에게 배운다 4 스스로 재능을 발견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라 제5장 ┃ 진성 이씨, 퇴계 이황 종가 훌륭한 친구와 함께 공부하라 - 500년을 이어온 ‘인맥네트워크’의 위력 명문가에게 배운다 5 ‘공부에 뜻이 있는 아이끼리’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제6장 ┃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 자녀를 ‘문화의 바다’에 빠뜨려라 - 400년을 이어오는 시詩, 서書, 화畵의 재능 명문가에게 배운다 6 세심하게 점검하여 질책하고 조언하라 제7장 ┃ 나주 정씨, 다산 정약용가 반드시 서울 10리 안에서 살아라 - 유배지에서 전하는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 명문가에게 배운다 7 아버지가 자녀교육의 ‘매니저’로 직접 나서라 제8장 ┃ 한양 조씨, 호은 종가 죽을 먹을지언정 더 넓은 세상으로 유학을 보내라 - 교육은 가장 적게 투자하고 가장 확실하게 남기는 장사 명문가에게 배운다 8 최상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라 제9장 ┃ 파평 윤씨, 명재 윤증 종가 ‘노성 윤씨 주식회사’의 CEO들, 종학당을 만들다 - 조선 최초의 ‘원스톱’ 영재교육 프로그램 명문가에게 배운다 9 아이들의 ‘멘토’가 되라 제10장 ┃ 경주 최씨, 경주 최부잣집 만석의 재물은 사라졌지만 ‘육훈’과 ‘육연’은 살아 있다 - 300년을 이어온 가훈의 승리 명문가에게 배운다 10 원칙을 정하고 끝까지 실천하라자식교육에 헌신했던 가문의 기획자들,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교훈적인 삶의 지침과 철학 500년을 이어오는 명문가들은 과연 어떤 방법으로 자식교육을 했을까? 그토록 많은 인재를 배출해 낸 데에는 뭔가 특별한 자녀교육의 노하우가 있지 않을까? 이번에 예담에서 출간된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은 인성교육과 생활교육을 중시했던 역사 속 위인들의 자녀교육 방식을 통해 현대의 부모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지침들을 조목조목 일러준다. 서애 류성룡 종가, 퇴계 이황 종가, 다산 정약용가, 경주 최부잣집 등 지조와 자긍심을 대대로 지켜오면서 자녀교육의 모범을 실천해 온 대한민국 대표 명문가들의 종가와 고택을 저자가 직접 찾아다니며 그들의 생생한 증언과 모습들을 담아낸 책으로, 가문의 전통을 세우고 자녀교육의 기틀을 마련했던 위대한 아버지들의 노하우와 저력을 배울 수 있다. 요즘은 ‘대치동 엄마’, ‘기러기 아빠’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만큼 교육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러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자녀교육의 CEO를 자처하며 요즘의 대치동 엄마 못지않은 적극성을 보였던 여러 명문가의 부모들을 만날 수 있다. 500년을 이어오는 명문가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와 같은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자식들에게 암묵적으로 영향을 끼친 아버지의 역할이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가들의 오랜 역사와 가학의 전통을 들려주는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은 가족이란 틀 안에서 행해졌던 종가의 교육법과 교훈적인 내용들을 통해 현재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던져주며, 더불어 자신의 자녀를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워내기 위한 해법도 알려준다. 명문가는 훌륭한 자녀교육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대한민국 대표 가문들의 탁월한 교육법 총망라 퇴계 이황이나 서애 류성룡, 고산 윤선도, 다산 정약용 같은 위대한 인물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녀교육에 열성적이었다는 점이다. 퇴계 이황은 이미 500년 전에 요즘 강조되는 ‘인맥네트워크’를 중시하는 교육을 했는가 하면 근대교육이 체계화되기 훨씬 이전인 400여 년 전부터 체계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했다. 퇴계는 학문이 뛰어난 자들이 서로 토론하며 공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 터라 서로에게 친구로 소개해 주는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 “지고 밑져라”는 원칙을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가르친 재령 이씨, 운악 이함 가문의 경우에는 남과 더불어 일할 때는 희생하고 손해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선대의 가르침을 그의 후손들이 아직까지도 철저하게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또 조선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상가로 꼽히는 다산 정약용도 유배지에 있을 당시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서울 한복판에서 살아야 한다”면서 ‘한양 입성’이라는 특명을 내렸는데, 다산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은 요즘 부모들도 혀를 내두를 만큼 매우 철저했다. 한편 서애 류성룡 같은 대학자들도 바쁜 일과를 제쳐두고 자녀와 후손들의 교육에 세심하게 신경을 썼는데 독서를 게을리 하는 자식들에게는 편지를 보내 더욱 노력할 것을 독려했고, 백의정승으로 꼽히는 명재 윤증은 자녀교육을 위해 벼슬길마저 포기했을 정도다. “주변 100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원칙으로 그 오래전에 이미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했던 경주 최부잣집의 예 또한 권력을 철저하게 멀리하면서 존경 받는 부자의 길을 선택한 도덕적인 삶의 전형을 보여준다. 조상 대대로 큰 인물을 키워낸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10계명 전 미국 국무장관이던 헨리 키신저는 “어린 시절 책 읽는 아버지와 함께 역사책 등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들인 것이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아이의 첫 스승인 부모가 솔선수범해 자녀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함에는 틀림이 없다. 역사가 이를 증명하듯 뛰어난 인물 뒤에는 늘 그보다 더 훌륭한 부모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언급된 명문가들의 탁월한 자녀교육 노하우는 아래의 10가지 덕목으로 요약되는데, 그들의 비결은 이와 같은 평범한 원칙을 한두 대에 그치지 않고 수백 년 동안 지켜오며 실천한 데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명문가의 자녀교육법은 결코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다. 문제는 작은 원칙들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이다. 명문가들이 말하는 10가지 덕목 가운데 한두 개쯤만 꾸준히 실천해도 우리의 자녀들이 분명 달라질 것이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3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송진욱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배성호 감수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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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고희정 지음, 송진욱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배성호 감수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이다. 초등 사회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로,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꿈같은 기회 사건 ① 오물 투척 사건 핵심 학습 주제 - 시민 단체 사건 ② 빈집털이범을 잡아라! 핵심 학습 주제 - 교통수단 사건 ③ 황당한 CSI 테스트 핵심 학습 주제 -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 사건 ④ 폭탄을 찾아라! 핵심 학습 주제 - 우리나라의 세계 유산 새로운 출발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및 정답[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잇는 또 하나의 시리즈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의 새로운 시작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뜻밖에 찾아온 어린이 형사 학교 입학의 기회! 단 입학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모든 아이들이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는 가운데 제인이는 형사 학교에 입학할 생각이 없다고 선언하는데······. 과연 아이들은 모두 함께 어린이 형사 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까? ‘진짜 사회 CSI’가 되기 위한 아이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학습 동화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지리, 역사)과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추리 스토리가 만났습니다. 매 권마다 5대 영역의 핵심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증거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사회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독자 또래의, 개성이 뚜렷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주인공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들은 초등학교 독자 또래 친구들입니다. 우리 동네에, 우리 학교에서 한번쯤 마주칠 수 있을 법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더 쉽게 끌어내며, 스토리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3.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체험 동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시리즈의 스토리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 사회적 문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의 구성 1. 4개의 사건, 4개의 사회 학습 주제를 담은 동화 매 권마다 4가지의 사건이 등장합니다. 각 사건마다 초등 사회 교과의 5대 영역(일반 사회,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중 하나의 영역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논리적인 추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2. 동화 속 학습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코너 본문 동화가 끝나면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를 통해, 동화 속 사건을 해결하는데 핵심이 된 사회 학습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EBS 초등 사회 교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 정보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다양한 학습 그림들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들도 한눈에 아우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책 속의 책, 놀이로 사회 교과를 학습하는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코너 매 권 마지막에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놀이처럼 복습해볼 수 있는 특별활동 코너를 삽입하였습니다. 십자퍼즐, 견학안내, 퀴즈 등, 본문에 등장한 사회 학습 주제들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3] 소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3]에서는 주인공 아이들이 어린이 형사 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됩니다. 오물 투척 사건과 빈집털이 사건을 해결하고, 두 차례에 걸친 어린이 형사 학교 입학 테스트를 치르게 됩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어린이 형사 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까요? 이번 권에서는 시민 단체(정치), 교통수단(일반 사회),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지리), 우리나라의 세계 유산(역사)의 네 가지 학습 주제를 담았습니다. 흥미진진한 사건들 속에서 시민 단체의 종류와 활동, 교통수단의 종류와 최첨단 대중교통 시스템,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가 생활 모습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의 세계 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풍부한 사회 교과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지구
보림 / 안소피 보만, 피에릭 그라비우 (지은이), 디디에 발리세빅 (그림), 박대진 (옮긴이)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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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안소피 보만, 피에릭 그라비우 (지은이), 디디에 발리세빅 (그림), 박대진 (옮긴이)
땅속 깊은 곳부터 하늘 너머 우주까지, 아주 오래전 지구의 역사부터 미래의 에너지까지 탐구한다. 지구와 우주, 지구의 운동, 물의 순환, 날씨와 기후, 천연자원 등 주제별로 지구과학의 모든 주제를 다룬다. 45개의 플랩, 휠, 탭과 초대형 팝업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 지구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플랩을 들추어’ 반으로 가른 지구의 내부를 들여다보자. ‘탭을 잡아당겨’ 에베레스트산을 만들고 대륙판의 원리를 이해해 보고, ‘팝업을 세워’ 우리가 하늘에서 보는 구름들의 이름을 알아보자. ‘접힌 책장을 열면’ 지구의 35억년 역사가 여러분 눈앞에 좌르륵 펼쳐진다. 손으로 직접 열고, 돌리고, 당기고, 움직이며, 지구 구석구석을 배우고 탐험해 보자.우리의 행성, 지구 지구의 운동 화산 과거에서 현재로 풍경의 변화 물의 순환 하늘, 구름, 날씨 지구의 기후 천연자원45개 플랩으로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완벽한 지구 안내서! 우리의 여행은 땅속 깊은 곳부터 하늘 너머 우주까지 이어지고, 아주 오래전 지구의 역사부터 미래의 에너지까지 탐구해요. 지구와 우주, 지구의 운동, 물의 순환, 날씨와 기후, 천연자원 등 주제별로 지구과학의 모든 주제를 다룹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만지며,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해요. 45개의 플랩, 휠, 탭과 초대형 팝업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 지구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은 플랩, 잡아당기는 탭, 크고 작은 팝업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행성의 안과 밖, 대기권, 생물권, 지구 물리학을 특별한 방식으로 살펴보게 해 준다.” - 커커스 리뷰 내 손으로 움직이는 “무브무브” 플랩북 ‘플랩을 들추어’ 반으로 가른 지구의 내부를 들여다보세요. ‘탭을 잡아당겨’ 에베레스트산을 만들고 대륙판의 원리를 이해해 봐요. ‘팝업을 세워’ 우리가 하늘에서 보는 구름들의 이름을 알아보세요. ‘접힌 책장을 열면’ 지구의 35억년 역사가 여러분 눈앞에 좌르륵 펼쳐진답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열고, 돌리고, 당기고, 움직이며, 지구 구석구석을 배우고 탐험해 보세요. 그림책 한 권에 담은 지구의 모든 것 지구 주변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을까요?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걸까요?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땅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화산은 왜 폭발하고 하늘에서 비와 눈은 왜 내릴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지구에 대한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지구가 살아 있는 경이로운 생명이라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 그림책으로 만나는 커다란 세상 무브무브 플랩북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 속에는 사실 놀랍도록 비범한 현장이 숨어 있어요. 방대하고 세세한 세상을 쉽고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나 보세요. '무브무브 플랩북' 시리즈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탐구심, 모험심을 응원합니다.
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 1
사이언스주니어 / 이태형 글, 카툰플러스 그림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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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주니어
자연,과학
이태형 글, 카툰플러스 그림
기존의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이론적인 측면의 설명에서 벗어나 우주 현상을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별, 우주, 태양계, 우주여행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양한 삽화 및 일러스트, 사진 등이 우주를 읽는 것과 동시에 보고 느끼면서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는 ‘별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총 6번의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우주는 어떤 곳일까?’에 대해 총 7번의 여행을 통해 풀어봅니다. 각 여행은 각 부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꾸며집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쉬운 용어 설명들이 순차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각 본문의 끝은 재미있는 만화를 삽입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부 별이란 무엇일까? 첫 번째 여행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을까? COOK! COOK! 과학요리 | 시인과 개그맨 이야기 지식나침반 | 별의 밝기 선생님과 채팅해요! | 지구 말고도 생명체가 사는 별이 정말 있나요? 두 번째 여행 별은 ‘스스로 타는 것’ 세 번째 여행 별은 어떻게 태어날까? COOK! COOK! 과학요리 | 별 모양을 ☆로 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생님과 채팅해요! |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행성과 별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별은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밤하늘의 별과 인공위성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네 번째 여행 별이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다섯 번째 여행 별의 또 다른 운명, 블랙홀 선생님과 채팅해요! | 블랙홀이 다른 블랙홀을 만나면 어떻게 되나요? 블랙홀은 영원히 존재하나요? 지구가 블랙홀과 충돌할 수도 있나요? 블랙홀이 다른 별을 빨아들일 수도 있나요? 블랙홀이 다른 별이나 우주선을 계속 빨아들이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나요? 블랙홀이 별빛을 휘게 만든다는데 그것은 무슨 말인가요? 블랙홀은 빛도 빨아들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관측을 하나요? 여섯 번째 여행 별의 여러가지 특징들 2부 우주는 어떤 곳일까? 첫 번째 여행 우주를 밝혀낸 사람들 선생님과 채팅해요! | 망원경을 이용하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예쁜 천체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나요? 두 번째 여행 우주는 어떻게 관찰할까? 선생님과 채팅해요! | 우주가 까만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번째 여행 우리가 보는 우주는 과거의 우주 COOK! COOK! 과학요리 | 재미있는 상상 네 번째 여행 대폭발로 시작된 우주 다섯 번째 여행 최초의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선생님과 채팅해요! | 우주에 먼지 같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엇인가요? 여섯 번째 여행 팽창하고 있는 우주 선생님과 채팅해요! | 블랙홀과 블랙홀 사이를 연결하는 웜홀을 통해 우주에서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나요? 영화에서 처럼 광속으로 우주를 여행할 수 있을까요? 퀘이사라는 천체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엇인가요? 우주 말고 다른 공간도 있나요? 은하들은 모두 서로 멀어지고 있나요? 일곱 번째 여행 우주의 구조와 미래 선생님과 채팅해요! | 은하의 중심에 거대한 블랙홀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우주에 암흑물질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우주에 관한 모든 궁금증이 풀린다! 명쾌한 해설과 유쾌한 웃음이 함께하는 우주여행 이야기『우주견문록』!! 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우주견문록』은?? -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한 가지를 알면 두 가지로 늘어나는 궁금증을 해소해 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그때마다 바로 옆에서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켜 줄 나만의 선생님 같은 책이 『우주견문록』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이론적인 측면의 설명에서 벗어나 우주 현상을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별, 우주, 태양계, 우주여행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양한 삽화 및 일러스트, 사진 등이 우주를 읽는 것과 동시에 보고 느끼면서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우주견문록』은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 1권은 1부와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별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총 6번의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우주는 어떤 곳일까?’에 대해 총 7번의 여행을 통해 풀어봅니다.각 여행은 각 부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꾸며집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쉬운 용어 설명들이 순차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각 여행의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전문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COOK! COOK! 과학요리’와 ‘지식나침반’ 등의 팁을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선생님과 채팅해요’를 통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풀어 주지 못했던 호기심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진, 일러스트, 삽화 등이 함께 어우러져 이해를 돕습니다. - 두 페이지 전체를 차지하고 있는 우주 사진은 망원경을 통해 실제로 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해줍니다.각 본문의 끝은 재미있는 만화를 삽입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주견문록』교과연계표 초등 3 I 지구와 달 초등 4 I 별자리를 찾아서 초등 5 I 태양의 가족 초등 6 I 계절의 변화 중등 1 I 지구의 구조 중등 2 I 지구와 별 중등 2 I 지구의 역사와 지각변동 중등 3 I 태양계의 운동 고등 3 I 태양계와 은하
성경 2.0 신약 1 : 마태복음, 마가복음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김종우 (지은이), 배광선 (그림), 오광만 (감수) / 2020.11.16
18,000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소설,일반
김종우 (지은이), 배광선 (그림), 오광만 (감수)
성경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쉽게 성경의 모든 것을 담자! 그에 따라, 신약 편은 헬라어 성경을 기반으로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쉽게 풀었다. 쉽게 읽히지만 그 어떤 성경보다도 헬라어 성경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 《성경 2.0》신약 1권은 예수님의 이야기다. 예수님의 행적은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서 다루고 있다. 사복음서는 서로 같은 이야기도 있고, 같은 이야기지만 크고, 작은 차이점도 있다. 또 다른 복음서에는 없는 그 복음서에서만 등장하는 이야기도 있다. 저자의 관점에 따라서 같은 사건이지만 해석이 달라지기도 한다. 《성경2.0》은 그 차이점을 잘 살리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마태복음, 마가복음성경을 만화의 형식으로 담아낸 새로운 번역 성경 성경의 난해함에 좌절한 99%를 위한 최고의 길잡이 ‘만화’라는 옷을 입은 새로운 번역 성경 이 책의 기획 의도는 “성경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쉽게 성경의 모든 것을 담자!”입니다. 그에 따라, 신약 편은 헬라어 성경을 기반으로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쉽게 풀었습니다. 그러니 쉽게 읽히지만 그 어떤 성경보다도 헬라어 성경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 편에서는 요약하거나 생략한 구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장’뿐만 아니라 ‘절’까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이 점은 바로 성경과 직접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이 책이 단순한 만화성경이 아니라 만화의 표현 방식을 빌려온 새로운 버전의 번역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팁, 주석, 대사, 링크, 지도, 그림 등 모든 것은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거듭하면서 만들어졌고, 성경통독에 필요한 많은 자료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데 따른 부담은 줄여주고, 재미는 더합니다. 또한 성경의 정확한 이해를 돕고,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입니다. 이제 힘들게, 의무적으로 성경을 읽지 마세요. 《성경2.0》은 성경통독이 더 이상 어렵고, 힘들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줄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내용과 해설 학계, 교계의 명사 분들이 추천하는 성경2.0 이동원 목사(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채수일(한신대학교 총장) 정요석 목사(’소요리문답 삶을 읽다’ 저자, 세움교회 담임목사) 곽주환(베다니교회 담임목사) 이은규(안양대학교 총장) 조석민(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김영욱(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성경 2.0》신약 1권 마태복음, 마가복음 드디어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길고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예수님의 행적은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사복음서는 서로 같은 이야기도 있고, 같은 이야기지만 크고, 작은 차이점도 있습니다. 또 다른 복음서에는 없는 그 복음서에서만 등장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관점에 따라서 같은 사건이지만 해석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한마디로 비슷비슷하면서 무지 복잡하고, 헷갈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경2.0》은 그 차이점을 잘 살리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성경2.0》은 그동안 사복음서의 차이를 몰랐던 분들,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분들의 시야를 환하게 밝혀 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만나보세요. Jesus is coming
시튼 동물기 2
논장 / 어니스트 톰슨 시튼 글, 그림, 햇살과 나무꾼 옮김 / 200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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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어니스트 톰슨 시튼 글, 그림, 햇살과 나무꾼 옮김
야생동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튼의 동물기, , , 3권을 완역한 책이다. 가장 잘 알려진 '늑대 왕 로보'의 이야기부터 '회색곰 왑'등 총 17편의 이야기가 5권에 나누어 실려 있다. 새의 깃털 수를 일일이 세어서 4,915개라는 것을 알아낼 정도로 꼼꼼했던 시튼이 오랜 기간동안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여 동물들의 삶을 그려내었기에, 이 작품은 동물 문학의 정수라고도 불리어지고 있다. 특히나 이 책의 주인공들이 모두 실제 있었던 동물이란 점도 작품의 사실성과 감동을 높이고 있다. 자연 속에서 호흡하며,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차게 싸우고, 상처받고, 서로 사랑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과 동물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시튼이 직접 그린 삽화는 야생 동물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시켜 줄 것이다. 1권 1.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2.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3. 지혜로운 까마귀 실버스팟 4. 야성의 개 빙고 2권 1.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2. 용맹한 개 스냅 3. 어미 여우 빅스의 마지막 선택 3권 1. 비둘기 아노스의 마지막 귀향 2. 소년을 사랑한 늑대 3. 하얀 순록의 전설 4. 소년과 살쾡이 4권 1. 야생마 페이서의 최후 2. 위대한 늑대 빌리의 승리 3. 숨꼬리토끼 래길럭의 모험 5권 1. 충직한 양치기 개 울리 2. 빈민가의 도둑고양이 3. 목도리들꿩 레드러프의 비극
기탄 급수한자 4급 빨리따기 4과정
기탄교육 / 기탄한자교육연구소 엮음 / 200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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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한자교육연구소 엮음
美 아름다울 미 朴 성 박 反 돌이킬/돌아올 반 半 반 반 班 나눌 반 發 필 발 放 놓을 방 番 차례 번 別 다를/나눌 별 病 병 병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 1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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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학습일반
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39권. 하나의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여 역사 전반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의문이 꼬리를 물게 하여, 역사적 사고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더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런 구성은 다른 어떤 역사책보다도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력까지도 넓혀 준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 관계를 아는 것이 아니다. 그 일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를 제대로 알게 해주며, 많은 일들에 대해 폭 넓게 생각하는 힘도 길러 줄 것이다.고조선과 단군왕검 최초의 우리나라, 고조선 단군 신화와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8조금법과 계급 사회 잘못하면 법대로 한다 주몽과 주몽 신화 쏘기만 하면 백발백중 유리왕과「황조가」 너무너무 외로운 남자 을파소와 진대법 백성이 곧 하늘이다 소수림왕과 태학 교육으로 나라를 일으키자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 대제국을 만든 부자지간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하늘도 놀란 장군의 지략 담징과 왕산악 예술로 고구려를 빛내다 연개소문과 양만춘 영웅과 역적은 종이 한 장 차이 보장왕과 연개소문의 아들 위대한 고구려의 몰락 고선지와 파미르 고원 자랑스러운 고구려의 후예 장군총과 무용총 무덤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광개토 대왕비와 중원 고구려비 역사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온조왕과 건국 신화 백제를 연 주몽의 아들 근초고왕과 성왕 백제의 영광과 오욕 무왕과 의자왕 해는 서산에 기우는데 계백 장군과 화랑 관창 위대한 영웅의 모습 마애여래삼존상과 미륵사지 석탑 미소로 세상을 만든 백제 무령왕릉과 풍납토성 찬란한 백제 역사의 흔적 박혁거세와 알영 부인 알에서 태어난 사람 지증왕과 이사부 독도는 우리 땅 법흥왕과 이차돈 나의 기적을 보라 진흥왕과 화랑 제도 삼국 통일의 디딤돌을 놓다 원광 법사와 세속오계 화랑의 규율을 만든 스님 선덕 여왕과 예지력 지혜로 나라를 다스린 여왕 원효 대사와 의상 대사 신라 불교의 큰 별 김유신과 김춘추 삼국 통일의 쌍두마차 문무왕과 대왕암 죽어서도 지킨다 화백 회의와 골품 제도 능력보다 신분이 우선이다 최치원과「토황소격문」 못다 핀 신라 최고의 천재 장보고와 청해진 통일 신라의 마지막 불꽃 경순왕과 마의 태자 스러지는 불빛은 막을 길이 없고 대조영과 발해 고구려의 옛 영광을 되찾다 해동성국과 선왕 빛나는 동쪽의 나라 견훤과 지렁이 장군 자식들이 망친 거대한 꿈 궁예와 미륵불 초심을 잃으면 한 방에 훅 간다 왕건과「훈요십조」 다시 삼국을 통일하고 광종과 왕권 강화 나라의 힘은 왕권에서 나온다 성종과「시무 28조」 제도가 곧 나라다 서희와 강동 6주 세 치 혀로 총칼을 이기다 강조와 거란의 침입 명예는 죽음보다 거룩하다 강감찬과 스님 호랑이 귀주에서 거둔 큰 승리 윤관의 별무반과 9성 성을 쌓아 물리쳐라! 묘청과 서경 천도 운동 우리 역사 최대 사건 무신의 난과 정중부의 수염 무신의 수염을 태워라! 망이·망소이와 만적의 난 노비도 사람이 되자 몽골 전쟁과 삼별초 고려 사전에 항복은 없다 김윤후와 처인성 전투 몽골을 떨게 만든 고려의 기개 원나라와 몽골양 서로의 풍습을 유행시키다 팔만대장경과 해인사 믿음으로 적을 물리친다 최무선과 화약 발명 포기를 모르는 집념의 결심 공민왕과 신돈 못다 이룬 고려의 꿈 문익점과 목화 재배 백성을 따습게 하자! 정몽주와 단심가 목숨은 끊겨도 지조는 영원하리! 최영 장군과 풀 없는 무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4불가론과 위화도 회군 나라의 주인을 바꿔야겠다 공양왕과 삽살개의 전설 짐승도 슬퍼한 운명 권문세족과 신진 사대부 낡은 세력과 새로운 세력의 두 이름 연등회와 팔관회 고려 제일의 풍습과 문화 벽란도와 코리아 KOREA를 만방에 떨쳐라! 상평창과 의창 백성을 살리는 제도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 1』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어려운 역사 개념이 바로 해결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개념을 제대로 익히는 게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찌 보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에게 역사란 경험하지 못한 과거를 책을 통해서만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지요.『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역사 용어부터 낯설어 하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큰 뼈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배경 이야기로 살을 붙여 한눈에 역사 개념을 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2. 역사의 재미와 흥미를 높여줍니다 「유리왕과 황조가 - 너무너무 외로운 남자」에서는 고구려의 제2대 왕인 유리왕과 유리왕이 지은「황조가」에 얽힌 이야기를,「을파소와 진대법 - 백성이 곧 하늘이다」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빈민 구제법이 을파소를 통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무왕과 의자왕 - 해는 서산에 기우는데」에서는 백제의 무왕과 신라의 선화 공주를 결혼하게 만들어 준 서동요가 나오게 된 배경 등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와 그 배경들을 재미나게 버무려 함께 알려 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궁금한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 번만 봐도 머리에 쏙쏙 들어와 그 내용을 잊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암기를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하나의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여 역사 전반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의문이 꼬리를 물게 하여, 역사적 사고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더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구성은 다른 어떤 역사책보다도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력까지도 넓혀 줄 것입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 관계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아는 것이지요. 이 책은 역사를 제대로 알게 해주며, 많은 일들에 대해 폭 넓게 생각하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를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시리즈입니다. 또한 만사가 궁금한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 위에서 더욱 커집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데도 원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그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통해 길러진 뚜렷한 역사의식은 아이들이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게 하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에 대한 재미와 주체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고씽~ 미국에 가다!
가나출판사 / 이희정 지음, 윤유리 그림, 손세호 감수 /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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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이희정 지음, 윤유리 그림, 손세호 감수
막가이버 박사와 조카 영리와 그 친구인 무식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시리즈 중 미국편. 의식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다.첫 번째 여행 * 블루진 마을의 청바지 선발 대회 (미국의 옷) 두 번째 여행 * 퀵퀵푸드 백화점에 가다 (미국의 음식) 세 번째 여행 * 따뜻한 크리스마스 (미국의 기후) 네 번째 여행 * 후레쉬 마을의 벼룩시장 (미국의 가치관) 다섯 번째 여행 * 독립 기념일 축제에 가다 (미국의 역사) 여섯 번째 여행 * 하얀 집에 가다 (미국의 정치) 일곱 번째 여행 * 슈퍼 무식 나타나다 (미국의 산업) 여덟 번째 여행 * 막가이버 박사, 최대의 위기!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 고고씽! 이야기 나라 / 고고씽! 지식 창고'고고씽~ 미국에 가다!'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방학을 맞아 외국의 유명 관광지로 가족 여행을 떠나거나, 어학연수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우리와 가깝고도 먼, 또는 멀고도 가까운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지식을 줍니다.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정하여 그 나라의 의, 식, 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개성 있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을 이용해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고고씽~ 시리즈만의 특징! -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다른 나라를 알게 됩니다. 기존에 나왔던 책들은 재미나 정보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점을 보완하였습니다. 구성이 탄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여 아이들은 학습에 대한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로 각 나라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다른 나라를 다루는 정보서는 보통 역사나 문화 등 한 분야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한 분야의 정보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하여, 정치?경제?지리?역사 등을 같은 비중으로 수록하여 한 나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또 권말에는 그 나라의 민담, 전설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풀이를 넣어, 그 나라의 전통이나 국민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아이들이 즐기면서 끝까지 찾게 만드는 책입니다. 시간 여행, 공간 이동, 퀴즈, 음모와 모험, 4차원 세계 등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판타지적 요소가 골고루 배치돼 있어 끝까지 책을 놓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하모니 브러더스
사계절 / 우오즈미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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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우오즈미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중산층의 온건하고 보수적인 가치를 대변하는 주인공의 가정에 어느 날, 가출한 지 7년 만에 형이 돌아왔다. 한데 형은 여장 남자가 되어 있었고, 3주 동안 집에 머물기로 했다. 늘 위선적인 웃음을 지으며 집안팎을 가꾸는 교양있는 엄마,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삶의 목표라고 믿는 아빠와 명문 중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열네 살 주인공 히비키는 평범하고 건실한 집안의 일상에 작은 균열이 일어났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주인공과 아버지, 엄마의 기준에서는 형이 부끄러운 낙오자이지만, 3주 동안 함께 지내며 히비키는 형이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여유롭게 누릴 줄 아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명문중학교에 다닌다는 헛된 자부심을 갖고, 늘 공부에 대한 강박증에 쫓기는 자신과는 달리, 형은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다름을 그저 다름으로서 이해하지 않고 차이 혹은 열등함으로 받아들여, 공동체 밖으로 밀어내는 폭력을 비판하는 이 작품의 원제목'초하모니'는 작가가 지향하는 궁극의 상태를 상징하고 있다. 균열 혹은 부조화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조화의 상태를 향한 작가의 바람을 나타내고 있으며, 편견에 사로잡힌 세상과 기성세대를 보여줌으로써, 남들과 조금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유연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하모니 브러더스』의 원제는 ‘초(超)하모니(harmony)’로 ‘세상의 온갖 하모니 중에서도 최고의 경지에 이른 하모니’를 뜻하는 일본식 조어(造語)이다. 원제만 본다면 이 작품은 마치 모든 것이 평화롭게 조화되고 통합된 궁극의 하모니 상태를 보여주고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인물 사이의 관계는 궁극의 하모니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작가는 ‘조화’보다는 ‘균열’에 대해서 더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이 작가의 전작 제목이 『불균형』인 점을 보건대, 작가는 사람들 사이의 다름과 차이에 대해서 슬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두 눈을 부릅뜨고 그것을 대했을 때 비로소 하모니가 가능하다고 확신하는 듯하다. 이 작품은 일인칭 소설은 아니지만 히비키라는 열네 살 소년의 시선을 통해서 전개되고 있다. 히비키는 공부깨나 한다는 아이들만 모여드는 명문중학교에 이제 막 입학했다. 히비키가 바라보는 아빠는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라 굳게 믿으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고, 엄마는 마당과 울타리에 아름다운 화분을 놓고 정성스럽게 가꾸는 교양 있는 주부다. 그런데 어느 날 히비키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한 여자가 거실 소파에 크림색 원피스를 펼치고 다소곳이 앉아 있다. 여자의 얼굴은 분명히 7년 전 집을 나간 형이었다. 형은 노골적으로 여장을 하고 돌아와선 ‘뻔뻔스럽게’ 3주 동안 집에서 휴가를 보내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이것을 신호로 누가 봐도 건실하고 행복한 이 집안에 꽁꽁 묻어 두었던 균열의 조짐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엄마는 사무적인 말투로 “너도 우리 자식이다. 자식이 엄마 아빠 집에 있겠다는데 안 될 리야 없지.” 하고 허락한다. 식사 때에는 고기를 굽고 와인을 준비하며 그럴듯한 식탁을 차리지만 형이 무슨 말을 해도 딱 잘라 버리고 다른 이야기를 꺼내 형을 마치 없는 사람 대하듯 한다. 더구나 형이 목욕하고 나온 뒤에는 왠지 찝찝하다며 욕조를 박박 닦기까지 한다. 엄마에 비하면 “그런 토할 것 같은 꼬락서니는 집어 치워!” 하고 소리치는 아빠가 차라리 솔직하다. 히비키 역시 형이 돌아온 것이 하나도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히비키에게 더 중요한 문제는 바로 공부. 명문중학교에 입학한 성취감을 느낄 사이도 없이 히비키는 오직 자기 혼자만 수업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고 울렁증을 느낀다. 히비키는 집에 돌아와서도 ‘자 어서, 공부! 공부해야지!’ 하고 스스로를 채근한다. 그런데 형은 히비키가 유지하려는 평정을 무너뜨리고 자꾸만 히비키의 일상 안으로 들어온다. 엄마가 강조했듯이 형은 3주 뒤면 떠나고 없을 테니 생활 리듬이 흐트러져선 안 되는데 히비키는 자꾸만 형에게 말려든다. 그러나 히비키는 형과 지내는 3주 동안, 형이 엄마 아빠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거리에 나서면 뭇시선을 받는 존재이긴 해도 스스로는 무척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형은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누구나 흘려듣는 소리들에 의미를 부여하여 음악으로 담아낼 줄 알고,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여유롭게 누릴 줄 아는 삶을 택하고 있었다. 형은 엄마 아빠가 말한 것처럼 ‘경쟁에 낙오된’ 것이 아니라 경쟁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일상에 자리잡은 ‘다름’에 대한 폭력 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경계는 모호할 뿐만 아니라 다분히 조작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거의 모든 대상을 정상인 것과 정상이 아닌 것으로 양분하는 습관에 젖어 있다. 그리고 정상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폭력을 가하게 된다. 여장을 한 채로 기분 좋게 밤 산책을 나갔던 형이 정체 모를 남자 둘에게 흠씬 맞아 피 흘리며 돌아온 것, 히비키의 형이 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같은 반 두 아이가 계속해서 히비키를 괴롭히고 조롱하는 것이 그렇다. 그리고 이런 폭력은 더 약한 존재에게 이어진다. 아이들의 조롱을 받는 히비키 역시 뚱뚱한 몸집에 사시라서 늘 외톨이인 친구 후토시를 바라보며 ‘아무렇게나 짓밟아도 좋을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히비키 동네에 불이 나는 장면에서 우리 의식을 지배하는 가장 일반적인 성(性)적 구분을 표현했다. 나란히 자리 잡은 양말 공장에 불이 나고 옆에 있는 스타킹 공장에 옮겨 붙자 아이들이 “남자 공장에 불이 났네!” 하고 외친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양말 공장은 남자 공장, 스타킹 공장은 여자 공장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대수롭지 않은 구분이 모든 경우에 획일적으로 적용되었을 때 그 파장은 일상을 넘어 의식을 파고들고 결국은 우리를 구속한다. 이 세상에는 남성 호르몬을 가진 존재와 여성 호르몬을 가진 존재 이 두 부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의 조합 비율이 다양한 존재라는 발상을 했을 때 타인의 ‘조금 남다른’ 성적 정체성 앞에서도 유연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히비키의 형이 여장을 한 자신에게 아버지가 화를 내자 이렇게 말했듯이 말이다. “이렇게 꾸미지 않은 모습은 제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심정은 알아요. 그렇지만 이런 저를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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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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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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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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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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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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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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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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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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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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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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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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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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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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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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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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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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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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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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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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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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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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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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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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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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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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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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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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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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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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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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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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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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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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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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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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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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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