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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김윤환의 교대사대 구술면접
시대교육 / 김윤환 (지은이) / 2021.11.05
24,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김윤환 (지은이)
2021~2017학년도 정시·수시 면접 기출문제, 선배들의 TIP과 예시 답안을 수록하여 1:1 강의를 듣는 것처럼 면접 공부를 할 수 있다. 교대·사대 구술면접에 항상 출제되는 교직 인·적성과 꼭 알아야 할 최근 이슈를 정리하여 2022학년도 구술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전략도 꼼꼼하게 정리하였다.[본 책] 교대·사대 면접 기출문제 부록: 2021학년도 교대 면접 기출문제 2020학년도 교대 면접 기출문제 2019학년도 교대 면접 기출문제 2018학년도 교대 면접 기출문제 2017학년도 교대 면접 기출문제 2017학년도 사대 면접 기출문제 [책 속의 책] 제1~5편 이론 제1편 교대·사대 면접의 유형과 기본 제2편 교육 소양 제3편 최근 이슈 제4편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 제5편 면접 준비 기본 사항 및 체크리스트도서 특징 1. 2021~2017학년도 총 5개년간의 교대·사대 실제 면접 기출 문제를 총망라하였습니다. 2. 최근 이슈와 합격 선배들의 답안으로 2022학년도 교대·사대 면접 고사를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구술면접 필수 교육 소양과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을 알아봅니다. 4. 면접 준비 기본 사항을 정리하고 체크리스트를 확인합니다. 교사의 꿈을 가진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교대·사대 입시 준비에서 빠질 수 없는 구술면접 준비. ‘면접장에서 내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를 걱정하는 수험생들에게 ㈜시대교육이 준비한 구술면접을 위한 완벽 가이드 『김윤환의 교대사대 구술면접』을 선보입니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교대·사대 구술면접의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첫째, 2021~2017학년도 정시·수시 면접 기출문제, 선배들의 TIP과 예시 답안을 수록하여 1:1 강의를 듣는 것처럼 면접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교대·사대 구술면접에 항상 출제되는 교직 인·적성과 꼭 알아야 할 최근 이슈를 정리하여 2022학년도 구술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전략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 준비 기본 사항과 체크리스트로 면접장에 가는 그 순간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8 : 생물 2
주니어김영사 / 김언정 (글),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글), 김덕영 (그림), 권경아 (감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최진수 (기획) / 2023.07.07
16,800원 ⟶ 15,1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언정 (글),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글), 김덕영 (그림), 권경아 (감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최진수 (기획)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이번엔 열대 우림, 사막, 극지방 등 지구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만나 볼 차례다. 순천만에서는 악어 로봇, 아마존에서는 수상한 가오리 로봇 등장한다. 대체 누가 으뜸이를 데려간 거지? 다행히 남극의 세종 과학 기지에서 도움을 받아 가오리 로봇을 쫓는 에이미와 간식단. 한편 스파이시 클럽은 비밀 기지에서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는데… 남매는 이들의 무시무시한 계략에 지지 않고 젤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1. 북적북적 열대 우림 ① 싹 다 젖습니다, 여기는 아마존! 22 # 열대 우림 # 광합성 # 증산 작용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생물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33 ② 야생의 숨은 고수 스칼렛 34 # 꽃 # 씨 # 열매 # 꽃가루받이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꽃가루는 어떻게 옮겨질까? 45 ③ 아마존의 맛을 찾아서 46 # 아나콘다 # 열대 곤충 # 위장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숨을래, 눈에 띌래? 61 - 흔한 놀이터 너의 이름은 62 2. 바싹바싹 메마른 사막 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64 # 사막 # 선인장 # 바오바브나무 # 메스키트 나무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사막 식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79 ② 태양을 피하는 방법 80 # 사막방울뱀 # 사막전갈 # 페넥여우 # 낙타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사막 동물은 어떻게 물을 얻을까? 95 - 흔한 놀이터 줄을 서시오 96 3. 꽁꽁 얼어붙은 남극 ① 남극의 작은 친구들 98 # 남극 # 세종 과학 기지 # 남극의 식물 # 북극의 식물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 주변의 식물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115 ② 펭귄을 부탁해 116 # 황제펭귄 # 펭귄의 정체 # 허들링 # 남극도둑갈매기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 주변의 동물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133 - 흔한 놀이터 동물 열차 규칙 찾기 134 4. 남극 빙하가 간직한 비밀 ① 남극 특제 팥빙수 136 # 빙하 # 빙하 코어 # 운석 # 화석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극지 과학자들은 무슨 연구를 할까? 151 ② 이제 젤리는 우리 거야! 152 # 북극의 여름 # 남극의 여름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여기저기 뜯기는 극지방의 여름 171 - 흔한 놀이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말잇기 172 정답 174 용어 설명 175 찾아보기 176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이번엔 열대 우림, 사막, 극지방 등 지구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만나 볼 차례다. 순천만에서는 악어 로봇, 아마존에서는 수상한 가오리 로봇 등장! 대체 누가 으뜸이를 데려간 거지? 다행히 남극의 세종 과학 기지에서 도움을 받아 가오리 로봇을 쫓는 에이미와 간식단. 한편 스파이시 클럽은 비밀 기지에서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는데… 남매는 이들의 무시무시한 계략에 지지 않고 젤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동물 열차 규칙 찾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말잇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며느리 사표
사이행성 / 영주 지음 / 2018.02.12
13,800원 ⟶ 12,420원(10% off)

사이행성소설,일반영주 지음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도 사표를 낼 수 있는데, 왜 며느리 역할은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 없을까?' '며느리를 그만둘 수 있는 경우는 이혼하거나 죽거나, 두 가지 방법밖엔 없을까?' 23년차 주부 '영주 씨'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랫동안 입어온 며느리라는 옷을 이제 그만 벗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시댁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지만, 남편은 자기 시간을 보내느라 늘 바빴고, 자신은 며느리와 아내, 엄마라는 역할을 온전히 잘 해내기 위해 늘 희생하고 인내하며 스스로를 꾹꾹 누르며 살아왔음을 어느 날 아프게 깨달았다. 잊고 있었던 자신의 이름과 신발을 이제 그만 되찾고 싶었다. 명절을 이틀 앞둔 어느 날, 그녀는 크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시댁 현관에 들어섰다. 그리고 시부모님에게 준비해온 '며느리 사표'라고 쓴 봉투를 내밀었다. 이후, 그녀에게는 혁명 같은 대반전의 삶이 펼쳐졌다. 저자는 그간의 삶이 아내, 며느리, 엄마라는 '역할'에 대한 의무였으며, 이제는 그 의무에서 벗어나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찾겠노라고 선언하고 실천했다. 이 책에는 남편에게는 서약서를 받아내고, 시부모님께 며느리 사표를 내고, 대학을 갓 졸업한 딸과 아들을 분가시키고, 그 자신은 꿈 작업을 통해 자아를 되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힘겨운 결혼생활을 보냈던 대한민국의 어느 평범한 여성이, 어떻게 그 견고하고 두꺼운 벽을 혼자 힘으로 깨고 나와 새로운 삶을 만들어갔는가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프롤로그 며느리,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PART 1 / 며느리 사표 1장 며느리, 아내, 엄마를 그만두다 죄송합니다, 며느리 역할을 그만두겠습니다 어떻게 병원에 실려 왔는지 깨어보니 응급실이었다 당신과 그만 살려고… 우리 이제 여기까지인 것 같아 어쩌면 감옥, 여기서 쉽게 나가기는 어렵겠구나 나의 독립 그리고 딸과 아들의 독립 연습 2장 사라진 나의 삶에 관하여 내 신발을 숨긴 사람은 왜 시어머니였을까 시간, 장소, 역할에 묶인 나의 삶 얘야,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려준단다 있어도 없는, 사실상 남편 없는 삶 부탁이야, 담배를 밖에서 피워줘 나에게 가장 편한 곳은 집 밖이었다 착한 여자로 살아야 한다는 어리석은 믿음 나로 살아가기 위해 칼과 등불을 들다 홀로서기, 두려움에서 자신감으로 PART 2 / 나를 찾아가다 3장 꿈을 통해 나를 마주하다 꿈 작업, 무의식의 상자를 열다 반복되는 꿈속에 메시지가 있다 불행의 대물림을 끊고 싶다면 아무리 애써도 볼일을 보지 못하다 손 없는 꿈, 손 묶인 꿈 죽음에 관한 꿈, 새로운 시작 4장 나와 너, 서로를 비추는 거울 작업 우리는 서로의 거울이다 꿈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어를 바꿔 진짜 나와 대면하기 나는 훌륭하고 멋지다 미움으로부터 벗어나기 PART 3 / 며느리 사표 그 이후 5장 일인분의 삶으로 살아가기 여자는 일인분으로 살아갑니다 며느리 사표 후 작은 기적, 달라진 명절 내 생애 첫 주부 휴식년, 밥 안 하기 남편, 내 편으로 돌아오다 딸과 아들의 독립, 그 후 아무래도 작업실을 얻어야겠어요 남편의 행복은 어디에서 왔을까 환상으로 시작된 사랑에서 깨어나기 서로 들어줄수록 서로 가까워진다 그 누구도 아닌, 먼저 자신에게 최선을 다한다 에필로그 별첨. 직접 해보는 거울 작업 나를 수용하는 방법 내적인 힘 발견하기 미움으로부터 벗어나기 여자는 일인분으로 살아갑니다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자신에게 소중한, 어머니를 업고 살았습니다. 여자는 결혼하여 그 자리에 남편과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를 업었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자 그 위에 아들과 딸도 업었습니다. 몸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점점 힘들고 지쳤지만 그래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도 여자에게 업지 않고도, 서로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이가 없었습니다. 업혀 사는 이들은 집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었습니다. 업고 사는 여자는 집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곳이었습니다. 여자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 내리라고 했지만 그럴수록 여자의 등에서 더욱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업고 살았던 여자는 자기도 모르게 업었다 내리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여자는 용기를 냈습니다. 남편을 내렸습니다.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를 내리고 아이들도 내렸습니다. 그리고 등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내리고 보니 그들이 업힌 것이 아니라 여자 스스로 업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자는 업고 업히는 삶이 누구에게도 행복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행복의 시작임을 배워갑니다. 여자는 일인분으로 살아갑니다. - 본문 중에서 (224~225p) ‘며느리 사표’를 쓰고 되찾은 ‘진짜 나’의 삶, 기적 같은 대반전이 일어났다!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도 사표를 낼 수 있는데, 왜 며느리 역할은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 없을까?’ ‘며느리를 그만둘 수 있는 경우는 이혼하거나 죽거나, 두 가지 방법밖엔 없을까?’ 23년차 주부 ‘영주 씨’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랫동안 입어온 며느리라는 옷을 이제 그만 벗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시댁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지만, 남편은 자기 시간을 보내느라 늘 바빴고, 자신은 며느리와 아내, 엄마라는 역할을 온전히 잘 해내기 위해 늘 희생하고 인내하며 스스로를 꾹꾹 누르며 살아왔음을 어느 날 아프게 깨달았다. 잊고 있었던 자신의 이름과 신발을 이제 그만 되찾고 싶었다. 명절을 이틀 앞둔 어느 날, 그녀는 크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시댁 현관에 들어섰다. 그리고 시부모님에게 준비해온 ‘며느리 사표’라고 쓴 봉투를 내밀었다. 이후, 그녀에게는 혁명 같은 대반전의 삶이 펼쳐졌다. 저자는 그간의 삶이 아내, 며느리, 엄마라는 ‘역할’에 대한 의무였으며, 이제는 그 의무에서 벗어나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찾겠노라고 선언하고 실천했다. 이 책에는 남편에게는 서약서를 받아내고, 시부모님께 며느리 사표를 내고, 대학을 갓 졸업한 딸과 아들을 분가시키고, 그 자신은 꿈 작업을 통해 자아를 되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힘겨운 결혼생활을 보냈던 대한민국의 어느 평범한 여성이, 어떻게 그 견고하고 두꺼운 벽을 혼자 힘으로 깨고 나와 새로운 삶을 만들어갔는가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스스로 나약하다고 믿었던 자신이 부당한 의무에 목소리를 내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이후의 성공적인 독립을 하나씩 이루어나가는 여정은, 오늘도 힘든 수많은 ‘며느리, 며느라기’들뿐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와 이름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실제로 며느리 사표를 쓴 ‘영주 씨’의 리얼 에세이 이 책은 어쩌면 우리 옆집에 사는 이웃 여성의 생생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워킹맘과 전업주부를 불문하고,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가사노동을 전담하며, 명절 때면 수많은 손님을 맞이하며, 가족의 눈치를 보며 자기 삶을 챙기지 못하는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게다가 평등한 동반자가 되리라 믿었던 남편은 부당한 의무만을 던져놓고 사라지기 일쑤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불평등한 문화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이에 맞서 자신을 되찾은 ‘영주 씨’의 실제 이야기다. 대가족 장남의 아내로 결혼 생활을 시댁에서 시작한 저자는 그간 23년간의 의무감으로만 가득 찼던 삶을 숨김없이 묘사하면서, 며느리 사표를 쓰기까지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까지 5년여의 여정을 담아냈다. 자신처럼 어떤 역할에 매몰되어 스스로를 잃어버린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펜을 든 것이다. 자신의 시간을 보내느라 늘 바쁘고 부재한 남편에게 서약서를 받아내다 평일에는 늦은 귀가, 주말이면 조기축구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느라 늘 바쁜 남편은 아내만을 덩그라니 시댁에 남겨둔 채, ‘사실상 있어도 없는’ 존재였다. 결국 ‘영주 씨’는 독립을 위해 돈을 모은다. 그리고 며느리 사표 쓰기 1년 5개월 전, 남편에게 이혼을 선언한다. 층격을 받은 남편은 이혼을 만류하고, 영주 씨는 이 과정에서 ‘세 가지 제안’이 담긴 서약서를 남편에게 받아낸다. -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 아내는 어떤 역할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겠다. - 부부 상담을 받는다. 23년째 꿈쩍도 하지 않던 남편은 이 모든 제안을 받아들이고, 실제 행동으로 노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점차 시작이 흐르면서 서로를 이해할 줄 아는 관계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대학을 갓 졸업한 딸과 아들에게는 분가를 권유, 가족 모두 ‘일인분의 삶’을 살다. “임대보증금과 6개월 치 월세는 보조해줄 테니, 생활비는 각자 일을 해서 살아야 하고. 월세 6개월을 내주는 것은 너희들이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연습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거란다.” 영주 씨는 대학을 졸업한 딸, 아들에게도 독립을 권유한다.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살아갈 힘을 주기 위함이었다. 가족 모두가 평등하고 당당한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각자 자기 삶은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일인분의 삶’을 살아야 함을, 누구보다 그녀는 자기 삶을 통해 깨달았던 것이다. 딸과 아들이 ‘어른 연습’을 통해 성장하기를, 그래서 자신과 달리 훗날 독립적이고 행복한 삶/결혼을 이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독립 이후, 딸은 이런 말을 전해왔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 삶 모두를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서 너무 힘이 드는데, 신기하게도 살고 싶은 애착이 생겨. 아니, 잘 살아가고 싶어.” 꿈 작업을 통해 자아를 찾다, 그리고 꿈 작업 강의로 사람들과 소통하다 순응적이고 ‘착하기만’ 했던 ‘영주 씨’가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꿈 작업’ 때문이었다. 남편의 외도로 방황하며 정신과 의사를 찾아간 적도, 종교 생활과 심리 공부에 빠져본 적도 있지만 여전히 마음속은 공허하고 힘들었다. 그러던 차에 2007년 ‘꿈 작업’에 참여했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꿈을 드러내면서 자신의 무의식과 대면하고 ‘나’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자신 안의 ‘몹쓸 것’들을 만나야 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꿈 상자 열기를 멈추지 않았던 이유는 그 안에 남아 있는 희망 때문이었다. 지금까지 꿈을 기록한 노트만 40권일 정도로 자신을 들여다보고자 노력했고, 그것은 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금은 ‘가족꿈심리작업소’를 운영하고 있고, 꿈 작업 강의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도 한국을 찾은 꿈 작업가 제러미 테일러 선생님의 “당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야 한다”는 권유 때문이었다.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은 해피엔딩 드라마이자, 저마다의 독립을 응원하는 행복 지침서. 아내, 며느리, 엄마로부터의 통쾌한 탈주를 담은 이 성공적인 독립 선언기는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은 해피엔딩 드라마이자, 저마다의 독립을 응원하는 지침서이다. 이 책은 한 여성이 부당한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자신을 되찾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저마다의 독립과 성장의 의미를 반추해볼 수 있는 일종의 자아 성장서이기도 하다. 저자 스스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 ‘거울 작업’ 설문(4장)에 답을 하다보면, 깊숙이 숨겨뒀던 자기 자신과 대면하는 깊은 깨달음과 만날 것이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거울 작업’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도 미움으로부터 벗어나고, 훌륭한 나를 만나고, 행복해지고, 풍요로워지기를!죄송합니다, 며느리 역할을 그만두겠습니다.명절을 이틀 앞둔 날 저녁이었다. ‘며느리 사표’라고 쓴 봉투를 들고 시부모님을 찾아갔다. 아버님은 이리저리 봉투를 열어 살피셨다.“이게 무엇이냐?”“죄송합니다. 맏며느리 역할을 그만두겠습니다.”아버님은 잠시 할 말을 잊으신 듯 가만히 계셨다. 그렇게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아버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과 그만 살려고… 우리 이제 여기까지인 것 같아“나 당신과 그만 살려고…. 우리 이제 여기까지인 거 같아.”이 한마디를 남편에게 당당하게 하기까지 참으로 오랜 세월이 걸렸다. 두렵고 떨리던 한마디를 입 밖에 내고 나니 의외로 마음이 더 차분해졌다. 게다가 미소까지 짓다니. 말하면서 비장함보다는 편안함과 홀가분함이 느껴졌다.미소 짓는 내 얼굴과 다르게 남편은 큰 망치로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 보였다. 나의 독립 그리고 딸과 아들의 독립 연습시부모님께는 며느리 사표를 내고, 남편에게는 이혼 선언을 하여 메고 있던 짐들을 하나씩 내려놓고 나니, 다음은 자연스럽게 아들과 딸의 독립으로 시선이 이어졌다.“대학을 졸업하면 부모 집을 떠나서 살도록 해라. 각자 자신이 살 집을 찾아봐야 할 거야. 임대보증금과 6개월 치 월세를 보조해줄 테니, 생활비는 각자 일을 해서 살아야 하고. 너희들이 부모로부터 독립하기까지 6개월 정도 연습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거란다.”
신탁공매 투자의 비밀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0.12.05
38,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김동희 (지은이)
신탁공매의 다양한 사례와 특수한 사례에서 어떻게 분석하고 입찰하면 성공할 수 있나? 를 알려 주는 책이다. 2021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개인 또는 법인 명의로 취득해서 팔 때까지 부담하게 되는 취득세, 양도세, 법인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했다.PART 1 나는 내 집 마련하고, 지인은 수익형 건물을 마련하다! 01 신탁공매 우성7차아파트를 내 집 마련으로 선택하다! 02 우성7차아파트의 주변 현황도와 아파트 사진 및 평면도 03 신탁공매 입찰정보 내역 04 국제자산신탁의 신탁부동산 공매 입찰공고 내용 05 이 신탁공매 아파트에서 권리분석하는 방법은? ◈ 공적장부 등을 통해서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 수탁사의 공매담당자, 그리고 우선수익자를 통해서 확인하는 방법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06 정확한 시세와 인수금액을 확인하고, 입찰해서 성공하다 ◈ 인터넷과 주변부동산에서 시세조사 후 입찰에 참여하다 ◈ 우성7차아파트를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하다! ◈ 나는 낙찰 받고 나서, 다섯 개의 선물을 받았다! 07 지인회사가 신탁공매로 수익형 건물을 마련하다! ◈ 지인회사는 신탁공매가 진행되는 건물의 임차인이다 ◈ 지인회사가 임차한 건물 내역과 건물 사진 등 ◈ 신탁공매 입찰정보 내역과 임대차 정보 ◈ 이 신탁공매는 다음 공매공고문과 같이 매각되었다 ◈ 지인회사가 입찰에 참가해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08 신탁공매로 낙찰 받았으나 저당권인수로 실패한 사례 ◈ 신탁공매물건은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저당권인수조건으로 매각한 입찰정보 내역 ◈ 저당권인수조건으로 매각한 공고문 ◈ 저당권인수로 신탁공매된 것을 몰라서 손해 본 사연 09 내가 대방2차 e-편한세상아파트를 수의계약으로 3억원 벌다! ◈ 대방e-편한세상2차아파트 신탁공매 입찰정보 내역 ◈ 공매 공고문에서 건물분 부가세와 근저당권 인수 조건을 확인하다 ◈ 필자는 이렇게 분석 후 수의매매계약하여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 아파트를 매도하여 3억9,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보다! PART 2 적은 돈으로 오피스텔과 다세대주택에 투자하는 노하우! 01 김 선생은 서민을 위한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이다 ◈ 연예인들이 꼬마빌딩에 투자하고 있다 ◈ 제 1회 공인중개사! ◈ 30권의 저서를 내기까지! ◈ 부동산 전문가는 ‘깐깐함’이 필요하다 02 신탁공매 물건을 검색하다 스토리가 있는 주택을 발견하다 03 신탁공매 다세대주택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고 입찰해야 하나? ◈ 대한토지신탁이 어떻게 온비드로 신탁공매를 진행하게 되었나? ◈ 대한토지신탁의 다세대주택 공매공고문과 입찰대상정보 내용 ◈ 신탁기관의 다세대주택 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나? ◈ 마지막으로 수익분석 후 입찰가를 결정해서 입찰에 참여하다 04 신탁공매 다세대주택에 입찰서 제출과 입찰결과를 확인하는 방법 ◈ 신탁공매 다세대주택에 입찰서를 제출하는 방법 ◈ 본인이 낙찰 받은 사실은 이렇게 확인하면 된다 05 풍성위버폴리스 오피스텔을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오피스텔을 살 때 주거용으로 사용하냐, 업무용으로 사용하냐가 중요! ◈ 풍성위버오피스텔 입찰정보내역 ◈ 오피스텔 사진과 위치도 ◈ 지하철 4호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이 개통 ◈ 권리분석은 공고문과 등기부, 전입세대열람 등을 확인 ◈ 수익분석 후 입찰에 참여해서 1억2,000만원을 벌다! PART 3 내가 어떻게 낙찰 받고 50%의 수익을 올렸나? 01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고 잔금 납부와 주택명도는 어떻게 진행했나? ◈ 매매대금 납부는 담보신탁으로 대출을 받아 납부했다 ◈ 낙찰 받고 나서 명도는 이렇게 진행했다 02 김 선생은 명도 후 노후화된 다세대주택을 새집처럼 수선하다 ◈ 다세대주택을 명도 후 노후화된 내부구조와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다세대주택을 새집처럼 수선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 다세대주택에서 공사하는 과정 ◈ 새집처럼 수선해서 만든 주택 내부 사진 현황 03 1,360만원으로 새집처럼 수선해서 파는 전략과 매도 후 등기부 현황 ◈ 매수인이 전세보증금으로 Gap투자하게 만든 사례 ◈ 담보신탁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과 매도 후 등기부 현황 04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으로 팔아 57%의 높은 수익이 발생하다 ◈ 다세대주택을 개인 명의로 취득해서 바로 팔았을 때 기대수익률은? ◈ 다세대주택을 개인매매 사업자로 취득해서 바로 팔았을 때 수익률은? 05 7호선 남성역 다세대주택으로 50%의 고수익을 올리다! ◈ 온비드공매 다세대주택 입찰물건 정보내역 125 ◈ 카보드빌 다세대주택 사진과 주변현황도 126 ◈ 입찰결과 확인 및 낙찰 후 대응 방법 PART 4 100세 시대 부족한 연봉과 노후생활자금 마련 비법! 01 세대별로 경제적 행복의 가장 큰 장애물은? 02 100세 시대 노후 생활자금은 얼마나 필요할까? 03 어떻게 부족한 연봉과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하면 되나? ◈ 공매는 투자하는 순간부터 이익이 확보되는 재테크시장이다 ◈ 부동산 투자는 공매로 내집 마련하는 것부터 시작해라! 04 압류재산 공매로 아파트를 낙찰 받아 내 집 마련과 부족한 연봉 만들기 ◈ 대림아파트의 사진과 내부 및 주변 현황도 ◈ 대림아파트의 온비드 입찰정보 내역 ◈ 아파트를 낙찰 받으면 인수할 권리가 없어 안전할까? ◈ 정OO 부부가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낙찰 받았다 05 신탁재산 공매로 분당 아파트를 낙찰 받아 내집 마련에 성공한 사례 ◈ 분당 청솔마을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임영신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청솔마을아파트를 낙찰 받다 06 벽산아파트를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재테크로 성공한 사례 ◈ 도봉구 벽산아파트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벽산아파트를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낙찰 받다 07 신탁공매로 상가를 낙찰 받아 임대소득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한 사례 ◈ 마포 상가 109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한국자산신탁의 상가공매 입찰정보 내역과 낙찰 받고 나서 대응방법 PART 5 공매물건을 어떻게 찾아서 권리분석하면 되나? 01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부동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 ◈ 부동산에서 성공하려면 몇 가지 요건을 갖추고 투자해야 한다 02 공매는 집행하는 기관마다 매각조건과 권리분석을 다르게 해야 한다 ◈ 압류재산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 국유재산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 수탁재산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 유입자산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 이용기관재산 등의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 신탁회사, 금융기관, 기업 등의 직접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 03 온비드 화면에서 용도별검색 방법으로 공매물건을 검색하는 방법 04 입찰할 부동산 시세를 1차적으로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방법 ◈ 인터넷에서 “네이버 부동산”을 검색해서 확인하는 방법 ◈ 인터넷에서 “부동산 114”를 검색해서 확인하는 방법 ◈ “KB부동산(nland.kbstar.com)”을 검색해서 확인하는 방법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 05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와 현장답사를 통한 2차적인 물건분석 ◈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를 통한 분석 방법은? ◈ 현장답사를 통한 물건분석 방법은? 06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로 수익분석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PART 6 부동산 신탁기관의 업무와 신탁재산이 어떻게 공매가 진행되고 있나? 01 부동산 신탁기관의 업무와 어떠한 신탁회사 등이 있나? ◈ 신탁의 정의 ◈ 신탁회사 등의 업무와 어떠한 기관 등이 있나? 02 공매대상 부동산 신탁재산은? ◈ 부동산 담보신탁이란? ◈ 분양관리신탁과 토지신탁으로 계약을 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 ◈ 부동산 처분신탁이란? 03 부동산 담보신탁 신청 방법과 신탁재산의 환원 및 공매 실행 과정 ◈ 부동산 담보신탁 신청 방법 ◈ 담보신탁이 진행되는 과정 ◈ 신탁재산의 환원과 공매가 실행되는 과정 04 분양관리신탁 절차와 분양관리 후에 PF대출금 상환 및 사업정산 05 처분신탁 절차와 수탁사가 매각 후 매매대금으로 수익교부 06 신탁공매의 비공개성과 볼륨의 극단적 차이에 따른 공매특성 ◈ 신탁공매의 비공개성과 특성 ◈ 신탁공매는 볼륨에서 극단적인 차이를 보인다 ◈ 개발사업 자체와의 연관성 등을 분석하고 입찰 참여 ◈ 명도 및 부수 처리의 난이도 ◈ 대출의 어려움과 감정가가 높게 평가되어 있다 PART 7 신탁재산 등의 공매에서 매각절차와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01 부동산 신탁재산 공매가 어떻게 매각되고 있나? ◈ 신탁재산 등의 공매 흐름도 02 신탁재산 등의 공매에 입찰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 ◈ 온비드 인터넷공매와 현장공매로 매각하는 방법 ◈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현장공매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감정평가에 따른 최초 매각예정가격 결정 ◈ 신탁기관 등의 온비드공매에서 입찰하는 방법 ◈ 신탁기관 등의 현장공매에서 입찰하는 방법 ◈ 유찰계약(수의계약) ◈ 낙찰자 결정과 계약체결 방법 ◈ 부동산 실거래신고와 대금납부 후 소유권이전 방법 03 신탁재산 등의 공매에서 권리분석 방법은? ◈ 압류재산공매와 법원경매는 소멸주의를 택하고 있다 ◈ 신탁재산 공매 등에서 인수주의란 어떤 의미일까? ◈ 신탁재산 공매에서 매수인의 부담으로 남는가 아닌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 신탁공매에서 말소기준과 유사한 권리가 있다? ◈ 신탁재산 등의 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신탁등기 된 주택 등에서 임대차계약서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 부동산 담보신탁계약서 원부 04 기타 공기관 등의 현장공매 ◈ 예금보험공사(공적자금운영)(www.kdic.or.kr) ◈ ㈜케이알앤씨(www.rfc.or.kr)(전 정리금융공사) ◈ KTB신용정보(www.ktbcredit.com)(전 나라신용정보) ◈ 농협자산관리회사(www.acamco.co.kr) ◈ 산림청의 공매 ◈ 각 금융기관보유 부실재산 정리를 위한 직접공매 ◈ 개인기업 등의 비업무용자산을 위한 직접공매 PART 8 온비드에서 신탁공매 물건을 찾아 권리분석 후 입찰하는 방법 01 신탁재산 공매물건을 온비드 화면에서 찾는 방법 ◈ 온비드에서 신탁재산 공매는 어떻게 진행되나? ◈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다음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 온비드 화면을 검색해서 신탁재산 공매물건을 찾는 방법 02 온비드에서 신탁공매로 분당 아파트를 찾아서 권리분석하는 방법은? ◈ 분당 청솔마을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신탁공매 입찰정보내역 분석 ◈ 이 신탁기관 아파트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로 수익분석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03 입찰할 공매물건에서 입찰서 제출과 입찰보증금 납부 ◈ 온비드 입찰정보 내역에서 입찰에 참여하는 방법 ◈ 입찰서를 작성해서 하는 방법은 다음 순서대로 진행하면 된다 04 온비드에서 입찰결과(낙찰 또는 유찰)를 확인하는 방법 05 임영신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청솔마을아파트를 낙찰 받다 06 신탁공매로 낙찰 받았으나 저당권 인수로 실패한 사례 PART 9 온비드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 01 벽산아파트를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재테크로 성공한 사례 ◈ 도봉구 벽산아파트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기관 아파트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로 수익분석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 박해정이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벽산아파트를 낙찰 받다 02 김 선생이 독산동 다세대주택을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임대사업을 하다 ◈ 독산동 다세대주택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기관 다세대주택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김 선생이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다 03 용산구 다세대주택을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 ◈ 용산구 후암동 다세대주택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공매 다세대주택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김 선생이 단독으로 용산에 있는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다 04 대방2차 e-편한세상아파트를 수의계약해서 3억원을 벌다! ◈ 용산구 후암동 다세대주택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공매 다세대주택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김 선생이 단독으로 용산에 있는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다! PART 10 오르는 아파트를 신탁공매로 싸게 낙찰 받아 내 집 마련하는 비법 01 8·2대책 후 세창아파트를 싸게 낙찰 받아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사례 ◈ 용산구 효창동 아파트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기관 아파트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용산에 있는 세양청마루아파트를 낙찰 받다 02 저당권인수조건으로 갑을아파트를 낙찰 받아 재테크로 성공한 사례 ◈ 관악구 신림동 아파트의 주변 현황도 ◈ 공매 입찰정보내역 물건분석 ◈ 신탁기관 등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기관 아파트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인터넷과 주변부동산에서 시세조사 후 입찰에 참여하다 ◈ 관악구에 있는 보라매갑을아파트를 낙찰 받다 03 고척동 현대우성아파트 신탁공매 ◈ 신탁공매물건 입찰내역과 아파트 주변 현황 ◈ 신탁공매 입찰결과와 예상되는 기대수익 04 재건축대상 건영1차아파트를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건영1차아파트 신탁공매물건 입찰내역과 주변현황 ◈ 신림동 건영1차아파트 네이버 시세와 기대수익 계산 PART 11 신탁기관에서 현장공매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01 신탁기관 홈페이지에서 현장공매 물건을 찾는 방법 ◈ 신탁기관 현장공매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 신탁기관 공매물건은 어떻게 찾으면 되나? 02 한국토지신탁 홈페이지에서 신탁공매 물건을 찾는 방법 ◈ 한국토지신탁 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다음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토지신탁 공매입찰정보 목록 ◈ 신탁공매 신문 공고문과 신탁물건 공매(입찰) 공고 내역 03 한국토지신탁에서 현장공매로 낙찰 받고 매매해서 성공한 이야기 ◈ 한국토지신탁 연립주택 입찰정보 공고 내역 ◈ 입찰대상 공매물건 요약정리 ◈ 1차적으로 입찰정보 공고 내역에 대한 권리분석 ◈ 2차적으로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와 현장답사를 통한 권리분석 ◈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로 수익분석 후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 신탁공매 입찰장 사진과 입찰에 참여해서 낙찰 받았다 ◈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명도를 목적으로 주택을 방문하다 ◈ 낙찰 받고 나서 5일 이내에 공매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 04 생보부동산신탁 홈페이지에서 신탁공매물건을 찾는 방법 ◈ 생보부동산신탁 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다음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 신탁공매 신문 공고문 ◈ 생보부동산 신탁공매 공매공고 내역 05 KB부동산신탁 홈페이지에서 신탁공매물건을 찾는 방법 ◈ KB부동산신탁 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다음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 신탁공매 신문 공고문 ◈ 생보부동산 신탁공매 공매공고 내역 PART 12 신탁기관에서 현장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01 춘천에 있는 상가를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한국자산신탁에서 춘천에 있는 상가공매물건을 발견하다 ◈ 상가물건 선정을 위한 현장답사(임장) 여행 ◈ 현장답사 후 입찰할 상가를 선정하다 ◈ 입찰준비와 입찰당일 현장공매로 입찰하는 과정과 낙찰 ◈ 대출준비 및 매매계약서 작성 ◈ 낙찰 받고 현장을 다시 답사하다 02 생보부동산 신탁공매로 아파트를 낙찰 받고 점유자를 명도한 사례 ◈ 신탁회사 공매물건 입찰에서 유의할 점 ◈ 생보부동산 신탁공매입찰정보 내역 ◈ 입찰대상 공매물건 정리와 권리분석 및 배당표 작성 ◈ 공매 낙찰 후 5일 이내에 공매부동산 매매 계약서 작성 ◈ 신탁공매로 낙찰 받고 진행 중인 명도소송을 승계 받아 집행한 사례 03 한국자산신탁의 현장공매에서 1층 상가점포를 낙찰 받아 임대한 사례 ◈ 마포 상가 109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신탁기관이 온비드로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입찰공고 내용 ◈ 이 신탁기관 상가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낙찰 받고 나서 어떻게 대응했나? 04 KB부동산신탁의 현장공매에서 오피스텔을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동림오피스텔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KB부동산신탁의 입찰공고 정보내용 ◈ 동림오피스텔 신탁공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공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및 배당표 작성 ◈ 신탁부동산 매매대금 납부확인서 05 신탁공매로 토지를 낙찰 받은 사례와 상가가 유찰되어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례 ◈ 생보부동산신탁의 현장공매에서 토지를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생보부동산신탁 현장공매에서 상가가 유찰되어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례 PART 13 부동산 8·2대책 후 개인명의와 매매사업자로 취득했다 팔 때 세금절세 01 8.2대책으로 양도세 중과와 조합원지위 양도 및 조합원분양권 전매 제한 ◈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에 대한 정의 ◈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조합원지위 양도와 조합원분양권 전매 제한 02 2020년 8월 12부터 달라지는 취득세와 중과세율 ◈ 개인과 법인의 취득세율과 중과세율이 적용된 취득세율 ◈ 재건축과 재개발사업에서 분양권과 입주권의 취득세율 계산 방법 03 부동산 취득시 부과되는 취득세율과 추가되는 비용 ◈ 개인이 부동산 취득 시 부과되는 취득세, 교육세, 농특세 ◈ 법인의 부동산 취득세 중과세율 ◈ 30세 미만 자녀가 세대분리한 경우와 부담부증여 시 취득세 계산 방법 ◈ 부동산 취득 시 추가되는 비용은? 04 개인의 양도소득 세율과 법인의 법인세율 및 절세비법 ◈ 부동산 양도 시에 부담하게 되는 양도소득세 요약정리 ◈ 장기보유 특별공제 조견표 ◈ 다주택자가 양도세를 절세하는 방법 ◈ 1가구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춘 고가주택 양도세와 지방세 계산 방법 ◈ 법인이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점과 개인보다 절세가 가능할까? ◈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05 알기 쉬운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계산 방법 ◈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 건축물이란? ◈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납부 ◈ 재산세 과세 표준과 계산 방법 ◈ 개인 종합부동산 과세 표준과 종부세 계산 방법 ◈ 법인의 종합부동산세 계산 방법은? 06 낙찰 받은 봉천동 현대아파트를 가지고 세금절세 방법을 분석해 보자! 07 개인명의로 취득해서 매도할 때 세금계산 방법과 절세 전략은? ◈ 2년 이상 거주하다 비과세로 3억4,000만원에 팔았을 때 수익률 계산 방법 ◈ 일시적 1세대 2주택 보유 시 비과세 특례를 적극 활용해라! ◈ 1년 이상 보유하다 일반세율로 3억3,000만원에 매각할 때 수익률 계산 ◈ 1년 미만 보유하다 단기양도세율로 3억2,000만원에 매각할 때 수익률 계산 08 개인사업자로 취득하는 것이 개인명의와 법인사업자보다 절세가 될까? ◈ 개인사업자는 개인 또는 법인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나? ◈ 아파트를 개인사업자로 취득해서 매도하면 세금은 얼마나 절세? 09 법인사업자로 취득하는 것이 개인명의 또는 개인사업자보다 절세가 될까? ◈ 법인사업자는 어떠한 세금이 적용될까? ◈ 법인사업자가 1년 미만으로 보유하다 3억2,000만원에 팔 때 수익률 계산 ◈ 법인사업자와 개인명의, 개인사업자로 취득할 때 차이점은? 주택임대사업자(일반, 법인 모두가 해당)의 세제 혜택은? PART 14 신탁공매로 낙찰 받고 명도는 이렇게 해라! 01 건물 명도도 전략이 필요하다 02 점유자가 없거나 있어도 문을 열어주지도 않으면 어떻게 하나? 03 협의가 이루어져 주택명도 합의각서를 작성하는 방법 04 반드시 이사비용을 지급하거나 강제집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05 협의가 안 될 때 법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나? ◈ 경매에서 부동산의 인도명령 신청 ◈ 공매에서 건물명도(인도)청구 소송 ◈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이란? PART 15 다양한 공매와 특수한 사례에서 배우는 공매투자 비법 01 전철역 주변 다가구주택을 공매로 취득해서 원룸으로 리모델링하기 ◈ 다가구주택의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 이 다가구주택을 입찰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은 어떻게 되는가! ◈ 투자대비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되겠는가! ◈ 입찰에 참여해서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낙찰 받았다 ◈ 매수 이후 대응방법 02 재건축대상 아파트를 낙찰 받아 분양권자의 지위를 승계해 수익을 올린 사례 ◈ 재건축대상 아파트에 입찰할 때 알고 있어야할 내용은? ◈ 신흥주공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입찰할 신흥주공아파트의 온비드 입찰정보 ◈ 아파트를 낙찰 받으면 인수할 권리가 없어 안전할까? ◈ 지인이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파트를 낙찰 받았다 03 재개발구역 상가주택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상가주택 2분의 1 지분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지분공매에서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상가주택을 낙찰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금으로 탈출한 사례 04 건물 전부와 대지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다가구주택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다가구주택 건물전부와 대지 2분의 1지분 온비드 입찰정보 내역 ◈ 건물전부와 대지 2분의 1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이 주택은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그런데도 낙찰 받은 이유는? ◈ 필자가 다가구주택을 단독으로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05 지상에 다세대주택 14세대가 있는 토지만 공매로 낙찰 받았다 ◈ 토지만 공매가 진행된 입찰대상 물건분석표 ◈ 토지만 공매가 진행된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공매물건의 주변현황과 사진 ◈ 토지만 매수 시 분양자격과 낙찰 받고 난 이후의 대응방법 06 나대지를 국유재산 공매로 낙찰 받아 건물을 신축하다 ◈ 국유재산공매 토지의 입찰정보 내역 ◈ 토지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정 사장이 봉천동 토지를 단독으로 낙찰 받아서 기뻐하고 있다 07 노량진 재개발1구역 내 새봉빌라로 돈을 번 사례 ◈ 온비드공매 다세대주택 입찰물건 정보내역 ◈ 입찰결과 확인 및 낙찰 후 대응 방법 ◈ 재개발구역의 도로 4분의 1지분을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부록편] 김동희 소개 글과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 01 주식회사 채움과 사람들 소개 02 김동희 소개 글 03 제2의 인생, 인터넷방송 “부동산 채움tv”를 시작하다! 04 김동희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기술되어 있는 신탁공매 투자와 실무 관련 도서이다. 신탁공매 시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수만이 알고 투자해서 고수익을 올리던 부동산 재테크 시장이었다. 그런데 2019년부터 신탁공매가 뜨고 있다. 아마도 경매보다 나은 공매, 그중에서도 신탁공매가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최근 신탁공매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서 권리분석을 요청하는 분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가 그동안 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를 가지고 신탁공매 투자의 비밀 책을 2017년 11월에 출간했다. 이 책은 독자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재고가 소진되어, 2021년 개정된 세법에 따른 절세 방법을 추가하여, 2020년 12월 개정판 2쇄를 출간하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의 기본은 세금 절세에 있기 때문에 2021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개인 또는 법인 명의로 취득해서 팔 때까지 부담하게 되는 취득세, 양도세, 법인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신탁공매 투자의 비밀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PART 1 은 내 집 마련하고, 지인회사가 수익형 건물을 마련하는 비법을 기술해 놓았다. PART 2와 3은 필자가 실제로 소액으로 투자해서 낙찰 받은 사례를 가지고, 신탁공매로 낙찰 받고 새집처럼 수선해서 부족한 연봉 채우는 비법을, PART 4는 100세 시대 부족한 연봉과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방법과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를 보여준다. PART 5는 공매물건을 찾아서 권리분석 어떻게 할까? PART 6은 부동산 신탁기관의 업무와 신탁재산 공매는 어떻게 진행 되는가! PART 7은 신탁재산 등의 공매에서 매각절차와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PART 8과 9는 온비드에서 신탁공매물건을 찾아 권리분석 후 입찰하는 방법과 온비드에서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내 집 마련과 재테크로 성공한 사례를 담고 있다. PART 10 오르는 아파트를 신탁공매로 싸게 낙찰 받아 내 집 마련하는 비법을, PART 11과 12는 신탁기관에서 현장공매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와 신탁기관에서 현장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그리고 공매로 낙찰 받으면 법원경매와 같이 인도명령제도가 없다고 명도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PART 14는 공매로 낙찰 받고 명도는 이렇게 해라! PART 13 부동산 8·2대책 후 개인명의와 매매사업자로 취득했다 팔 때 세금 절세 비법을, 마지막 PART 15는 다양한 공매와 특수한 사례에서 배우는 공매투자 비법을 기술하는 것으로 이 책을 마무리 했다. 당신이 몰랐던 신탁공매를 알려 주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도서이다! 신탁공매 시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수만이 알고 투자해서 고수익을 올리던 재테크 시장이었다. 그런데 2017년부터 신탁공매 부동산 시장이 뜨면서 필자에게 권리분석을 요청하는 분들이 부쩍 증가하면서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기술한 책이라고 한다. 필자가 그동안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들을 모아 생생한 투자 이야기로 꾸며 우리나라 최초 신탁공매 부동산 투자에 관한 책을 기술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신탁공매의 다양한 사례와 특수한 사례에서 어떻게 분석하고 입찰하면 성공할 수 있나? 를 알기 쉽게 기술하고 있다. 남들 경매할 때 신탁공매 부동산으로 투자해서 평생 부자로 사는 비법! 필자는 부동산중개업을 하던 시기에 경매를 알게 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었다. 그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압류재산 공매 등을 알게 되었는데, 이 당시에는 공매가 대중화되던 시기가 아니라서 경매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토지신탁에서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신탁공매 주택에 입찰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토지신탁 회의실에서 입찰절차를 진행하였는데 입찰자들이 없어서 단독으로 낙찰 받았던 경험은 지금도 잊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신탁공매의 시작은 필자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신탁공매 우성7차아파트를 내 집 마련하면서 6억원을 벌었다. 이 아파트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지하철 건대입구역에 있다. 신탁공매로 1회차 최초매각예정금액은 1,146,000,000원에 시작되었지만, 아파트 시세는 10억5,00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필자는 12회차까지 기다렸다가 387,609,800원에 낙찰 받아 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선순위저당권 채권최고액 5억2,800만원을 인수해야 한다. 그러나 인수하는 농협근저당권은 지연이자를 포함해서 채권최고액까지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4억5,000만원만 인수하면 되므로, 내가 이 아파트를 취득한 총 금액은 837,609,800원이 된다. 매수 후 10개월이 지났는데, 시세가 12~13억원으로 오르더니, 2020년 현재 14억에서 15억원으로 올랐다. 이 아파트 하나로 6억원의 시세차익을 보게 된 셈이다. 이렇게 오르는 부동산에 투자해야 장기 보유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대방2차 e-편한세상아파트를 수의계약해서 3억원 번 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이 아파트는 1회차 13억에 시작해서 4회차 947,700,000원까지 매각절차가 진행되었지만, 입찰자가 없어서 유찰되었다. 그 이유는 건물분 부가세 10%와 근저당권 148,000만원(채권최고액)을 인수하는 조건으로 매각절차가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출금융기관인 우선수익자에게 인수할 근저당권의 채권금액을 확인해보았더니 근저당권을 인수하지 않고 공매 매매대금만 납부하면, 즉 수의매매계약한 대금만 납부하면 말소해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남보다 발 빠른 대응으로 13억5,000만원 정도 가는 아파트를 3억 정도 낮은 985,608,000원(건물분부가세 37,908,000원포함)으로 살 수 있었고, 이것을 13억9,000만원에 팔아서 세금 공제하고도 3억원을 벌었다고 한다. 지인회사가 신탁공매로 수익형 건물을 마련하다! 지인회사 ㈜ ○○시스템자산운영은 신탁공매가 진행되는 근린상가에 보증금 5억원 및 월세 1400만원으로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고 입주해서 영업 중에 있었다. 지인회사가 찾아와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을 요청해 분석하니, 시세가 78억 정도여서 6,401,707,777원에 입찰해서 낙찰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자신의 보증금 5억원을 포함해도 69억이니 시세보다 9억 정도 싸게 산 셈이다. 이 상가건물은 주변이 발전하는 지역으로 2019년 말에 조사해 보니 매물은 없는 상태이고, 90억원에 팔라는 부동산 중개업소도 있었다고 한다. 2021년 개정된 세법으로, 개인 또는 법인 명의로 세금절세 비법을 기술한 책! 부동산 투자의 기본은 세금 절세에 있기 때문에, 2021년 개정된 세법에 따라 개인 또는 법인 명의로 취득해서 장기간 보유하다가 어떻게 팔아야만 세금이 절세되는 가를 알려 주는 책이다. 그래서 개인 또는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해서 팔 때 부담하게 되는 취득세, 양도세, 법인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고 한다. 신탁공매 시장은 투자하는 그 순간부터 이익을 확보할 수 있다! 그래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가져다주는 매력적인 재테크 분야로 통한다. 시장이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부동산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하는 그 순간부터 이익을 확보할 수 있다. 그래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사람들이나 퇴직자들이 강의를 듣기위해 필자를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누구보다 먼저 이런 재테크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10년 동안 노력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분명 10년 후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필자의 평소 생각이다. 당신이 몰랐던 신탁공매만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 - ‘걸그룹 멤버 Y양이 강남 번화가에 있는 꼬마빌딩을 신탁공매로 낙찰 받았다’ - 신탁공매로 벽산 아파트를 낙찰 받아 내집 마련에 성공한 사례! - 주택을 신탁공매로 낙찰 받고 새집처럼 수선해서 팔아 부족한 연봉 채우는 비법! - 상가를 신탁공매로 낙찰 받아 임대소득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한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은 경매보다 나은 공매, 그중에서도 신탁공매가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신탁기관 등의 공매는 어떻게 매각되고 있나? 과거에는 신탁공매가 신탁기관 본사 회의실에서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현장공매만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주택이나 상가, 토지 등의 가치가 소액이고 대중성 있는 신탁공매 부동산은 현장공매보다 온비드 인터넷공매로 매각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부동산 가치가 크거나 일반대중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부동산 등에서만 현장공매를 진행하고 있다. 왜냐하면 온비드 인터넷공매로 매각절차를 진행하면 현장공매보다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고, 입찰참여도 인터넷으로 하다 보니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현장공매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매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묵동기담 / 스미다 강
문학과지성사 / 나가이 가후 지음, 강윤화 옮김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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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나가이 가후 지음, 강윤화 옮김
대산세계문학총서 140권. 화류계를 배경으로 근대 문명을 비판하고 에도 문화에 대한 향수를 그린 일본 탐미주의 문학의 거장 나가이 가후의 대표작. 1937년에 발표한 대표작 <묵동기담>과 1909년에 발표한 단편 '스미다 강'을 묶은 책이다. <묵동기담>의 주인공 다다스는 실제로 화류계 여성들과 염문을 뿌리며 문단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던 나가이 가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다다스는 급속도로 서구화되는 화려한 긴자 거리를 피해 빈민촌을 즐겨 찾고, '묵동'으로 표현한 스미다 강 주변이야말로 옛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진정한 ‘일본적’인 장소라며 에도 시대 문화에 대한 애착을 표한다. '스미다 강'은 어느 시대나 존재했을 부모 자식 간, 세대 간의 갈등을 보여주는데, 이 작품 역시 나가이 가후 특유의 에도 정서에 대한 아쉬움을 담고 있다.묵동기담 스미다 강 옮긴이 해설 _ 에도 시대를 그리워한 20세기 작가, 나가이 가후 작가 연보 기획의 말 “그는 새하얀 벽에서 오점을 찾아내기보다는 넝마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쪽이었다.” 아름다웠던 과거를 그대로 박제하다! 에도 시대를 그리워한 탐미주의자, 나가이 가후 대표작 화류계를 배경으로 근대 문명을 비판하고 에도 문화에 대한 향수를 그린 일본 탐미주의 문학의 거장 나가이 가후의 대표작 『묵동기담/스미다 강(濹東綺譚/すみだ川)』(대산세계문학총서 140)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1937년에 발표한 대표작 『묵동기담』과 1909년에 발표한 단편 「스미다 강」을 묶은 책이다. 『묵동기담』의 주인공 다다스는 실제로 화류계 여성들과 염문을 뿌리며 문단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던 나가이 가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다다스는 급속도로 서구화되는 화려한 긴자 거리를 피해 빈민촌을 즐겨 찾고, ‘묵동(濹東)’으로 표현한 스미다 강 주변이야말로 옛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진정한 ‘일본적’인 장소라며 에도 시대 문화에 대한 애착을 표한다. 「스미다 강」은 어느 시대나 존재했을 부모 자식 간, 세대 간의 갈등을 보여주는데, 이 작품 역시 나가이 가후 특유의 에도 정서에 대한 아쉬움을 담고 있다. 전체주의 · 군국주의로 치닫는 당시 일본에 대해 환멸과 무력함을 느낀 가후는 현실을 방관하고 과거로 회귀하여, 불확실한 미래보다 현재의 쾌락을 중시했던 에도 시대 일본인들의 삶을 좇아 탐미주의적 문학 세계로 빠져들었다. 가후는 강 위의 다리 하나하나, 골목 구석구석까지 세세하게 표현하며,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자신이 기억하고 싶었던 옛 정경을 그 자리에 박제하듯 기록한다. “온화하고 우아한 시정, 고매한 문학비평, 철저한 현실 조명 등을 고루 갖추어 수많은 걸작을 창출했을 뿐만 아니라 에도 시대 문학 연구, 외국문학 전파에 업적을 올리며 일본 근대문학사에 독자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_1952년 문화훈장 수여 사유 아름답게 멈춰 선 노(老) 작가의 시간, 『묵동기담』 “오유키는 지쳐버린 내 마음에 우연히 들어와 그리운 과거에 대한 환상을 떠올리게 하는 뮤즈였다.” _20쪽 일본 근대 탐미주의 소설의 대표 격인 『묵동기담』은 중년의 소설가 오에 다다스가 새로운 작품 『실종』을 구상하기 위해 스미다 강 근처를 배회하다가 갑작스레 쏟아진 소나기를 계기로 창부 오유키와 인연을 맺는 이야기이다. 나가이 가후의 자전적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다다스는 에도 문화에 애착을 보이는데, 양장을 입은 유녀들 사이에서 드물게 옛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오유키는 그에게 “세상에서 버림받은 한 늙은 작가의 아마도 마지막 작품이 될 초고를 완성시킨 신비로운 구원자”이다. 하지만 미래를 함께할 것을 상상하는 오유키의 구애에는 등을 돌리고 이별을 한다.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대신 멈춰 서기를, 혹은 되돌아가기를 선택한 다다스의 태도는 미래보다 순간을 추구하던 에도 시대의 모습 그 자체를 상징하는 듯하다. 메이지 시대에 태어난 가후는 외국 경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서구화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대신 옛것, 익숙한 것, 도락에 빠져드는 인물이었다. 이 작품에서도 화려한 긴자 거리가 아닌 허름한 변두리의 유곽촌을 선택하여 겉모습만 화려하고 위선적인 주류 문화에 반감을 드러내고, 욕망과 과시로 가득 찬 근대 문명을 비판한다. 홀로 멈춰 서서 지나가는 모든 것들을 바라볼 때의 애상은 『묵동기담』과 가후의 탐미주의적 시선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서정시와 같은 풍속 소설 「스미다 강」 조키치는 사람이란 나이가 들면 젊은 시절에 경험했던 번민과 불안을 까맣게 잊고, 그 아래 세대의 처지는 신경도 쓰지 않으며 잔소리나 늘어놓는 편리한 존재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나이를 먹은 사람과 젊은 사람 사이에는 도저히 통할 수 없는 어떤 괴리가 있다는 생각도 절실하게 들었다. _169쪽 전통 기예인 도키와즈를 가르치는 오토요는 아들 조키치를 공부시켜 버젓한 회사원으로 길러내기 위해 홀로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그러나 조키치는 어머니의 바람과 달리 공부에는 그다지 큰 관심이 없고 자유로운 예술가의 삶을 동경한다. 소꿉친구이자 짝사랑하던 이웃집 오이토까지 게이샤가 되겠다고 나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고 어머니와 대립하게 된다. 조키치는 젊은 시절 방탕하게 놀았고 예술가로 살아가는 외삼촌마저도 어머니의 입장에서 자신을 설득하는 것을 보고 어른이 되는 것에 환멸감마저 느끼며 좌절한다. 가후가 탐미주의에 빠지기 전인 1909년 발표한 「스미다 강」은 『묵동기담』처럼 동시대를 향한 강한 혐오감을 보이지는 않으나, 근대 사회의 기준으로 성공을 추구하는 어머니와, 규격화된 성공보다 자유로운 예술가의 삶을 원하는 아들의 갈등을 통해 세대 간 갈등을 보여준다. 가후 또한 진로를 둘러싸고 부친과 갈등을 겼었다. 특히 외국 유학 시절 부친은 가후가 사업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길 바랐으나 가후는 오페라, 연주회 등을 더 좋아했고, 귀국 후에도 화류계 출입을 일삼으며 가족과의 갈등이 심했다. 「스미다 강」은 가후의 젊은 시절을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20세기를 살아가는 나약한 예술가의 상처 메이지 시대에 출생한 나가이 가후가 본 도쿄는 근대화라는 기치 아래 에도의 흔적을 무참히 지우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신정부는 근대국가 건설을 위해 서구의 제도 · 기술 · 문화를 도입해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루지만, 서양 사상과 문화의 급속한 유입과 갑작스런 변화로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발생했다. 작품 활동 초기의 나가이 가후는 추악한 현실을 폭로하는 자연주의 작가로서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작가였다. 에밀 졸라에 매료되었던 가후는 현실이 부당하고 부조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깨어 있는 의식보다도 강력한 무기력함이 그를 지배했다. 가후는 1911년, 천황 암살 미수라는 죄명을 씌워 사회주의자들을 처형하는 사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침묵하는 작가로서 부끄러웠던 가후는 현실과 거리를 두고, 관능과 아름다움에 탐닉하며 현실의 고통을 잊으려는 탐미주의로 돌아섰다. 그는 1919년에 발표한 단편 「불꽃놀이」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썼다. “문학가로서 사상 문제에 입을 다물고 있을 수만은 없다. 졸라는 드레퓌스의 무죄를 믿고 옹호하다가 국외로 망명해야 했다. 그러나 나는 다른 문학가들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다. 스스로가 문학가라는 사실에 대해 수치심마저 느꼈다. 이후 나는 내 예술 수준을 에도 시대 통속문학 작가로 낮추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나약한 예술가로서 과거(에도 시대)로의 회귀를 택했다. 이러한 가후의 삶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가 격변하는 20세기를 감당하는 한 방식이었다. 조용히 펼쳐든 우산 아래로 하늘과 마을의 풍경을 지켜보며 걷던 중, 갑자기 뒤에서부터 “나리, 저기까지 씌워주세요”라는 소리와 함께 한 여자가 우산 아래로 새하얀 목을 들이밀었다. 기름 향이 나는 걸 보니 머리를 올리고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고, 커다랗게 묶은 머리에는 기다란 은색 실들이 걸려 있었다. _「묵동기담」중에서항상 시마다마게나 마루마게 머리를 하는 오유키의 모습과 지저분한 도랑, 모깃소리는 내 감각을 한껏 자극하여 3, 40년 전에 사라져버린 과거의 환영을 되살려주었다. 나는 이러한 덧없으면서도 기묘한 환영을 보여준 그녀에게 되도록 확실하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다. 오유키는 과거를 떠올리게 한다는 면에서는 난보쿠의 교겐을 연기하는 배우보다도, 란초를 낭독하는 쓰루가 아무개보다도, 더 정교하고 조용한 예술가였다. _「묵동기담」중에서 창의 바깥쪽은 대중이다. 즉 세상이다. 창의 안쪽은 한 사람의 개인이다. 그리고 그 양자 사이에는 현저히 대립되는 것이 없다. 이것은 왜 그런 것일까. 오유키는 아직 젊다. 아직 세간의 일반적인 감정을 잃지 않았다. 창에 앉아 있을 때의 오유키는 그 자신의 신분을 천하게 여기며 따로 숨겨둔 인격을 품고 있었고, 창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은 이 골목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가면을 벗고 자긍심을 버리기 때문이었다. _「묵동기담」중에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임시제본소 / 강민선 (지은이)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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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제본소소설,일반강민선 (지은이)
2014년 1월 서울의 한 구립도서관에 입사한 글쓴이가 현장에서 겪은 일들을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쓴 도서관 이야기이다. 면접과 첫 출근, 도서관 적응기를 지나 5년 차 사서가 되어가는 동안 도서관에서 겪은 크고 작은 일들을 시간 순으로 적어 나갔다. 이 책은 노동에 대한 에세이이기도 하고, 부당함에 대한 고발문이기도 하며, 직업인으로서의 사서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책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선택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이다.서문 초판 서문 1부 (0~18months) 사서가 되고 싶어? / 면접 / 첫 출근 / 거짓말 / 전체회의 / 직원 봉사1 / 사라진 책 / 라운딩 / 대공사 / 직원 봉사2 / 위탁 도서관 / 책나래 / 친절함에 관하여 / 참고봉사 / 낮술 / 그해 여름 2부 (19~45months) 안녕? 어린이자료실 / 도서관학 제5법칙 / 외국인 이용자 / 서류 / 글쓰기 / 한 책 선정단 / 한 책 간담회 / 방문 수거 / 뒷산 도서관 / 세 사서 / 안녕, 어린이자료실 3부 (46~54months) 수서 / 딴 짓의 시작 / 도서관과 독립출판물 / 두 번째 출판 / 도서관 공지1 / 사서의 자질 / 도서관 공지2 부록1 (사서 인터뷰) 부록2 (퇴사 에세이 : 사건 지평선)“종일 앉아서 책만 보니 좋겠다고요?”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낭만적 오해와 진실 이 책은 노동에 대한 에세이이기도 하고 부당함에 대한 고발문이기도 하며 직업인으로서의 사서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책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선택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4년 1월 서울의 한 구립도서관에 입사한 글쓴이가 현장에서 겪은 일들을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쓴 도서관 이야기이다. 면접과 첫 출근, 도서관 적응기를 지나 5년 차 사서가 되어가는 동안 도서관에서 겪은 크고 작은 일들을 시간 순으로 적어 나갔다. 어릴 때부터 도서관을 제 집처럼 드나들었던 글쓴이의 꿈은 도서관 사서가 되는 것이었지만 막상 되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라도 너무 달랐다.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서서 움직이는 시간이 더 많았고, 도서관의 모든 포스터와 안내물을 직접 만들어야 했으며, 실컷 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던 책은 언제나 바쁜 일정에 쫓겨 손끝을 스치는 정도였다. 제자리에 꽂혀 있지 않은 책을 찾아 미로 같은 서가를 돌고 도는 일은 부지기수, 결승선 없는 마라톤을 하고 있는 것만 같은 피로에 허덕이지만 이용자들에게는 언제나 친절해야 하고 상사의 지시는 반드시 따라야 했다. 도서관 생활이 항상 어렵고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동료 사서들과 나눈 우정의 시간들, 화재가 나면 어린이실의 아이들을 먼저 구조하겠다고 다짐하며 괜스레 흘린 눈물, 홀연히 나타나 이상한 책을 찾다가 홀연히 사라져버린 외국인 이용자, 장애인 도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던 아이의 죽음을 전화로 전해 받던 순간, 한 자치구가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는 자리에 참여했던 기억, 이용자가 자주 찾는 도서관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머리를 모으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를 기획해 성사시키기까지의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글쓴이가 사서이고자 했던 이유를 증명해주는 사건들은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위탁 도서관의 현실, 성과만 지향하는 운영 주체의 태도는 공공도서관의 가치와 노동의 의욕마저 사라지게 했다. 사서는 필요에 따라 도서관 밖 행사에 동원되었고 마뜩찮은 기부금을 내기도 했다. 사서의 본분과 인간으로서의 삶을 고민하던 글쓴이가 선택한 것은 결국 조직에서 벗어나 홀로 무언가를 쓰는 일이었다. 도서관의 소소한 일상부터 부조리한 순간의 고통까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글쓴이는 동네의 작은 서점을 다니며 책을 소개하고 독자들과 만나기 시작했다. 이 책은 2018년 1월에 발행한 동명의 독립출판물에 내용을 추가하여 재편집한 뒤 정식 발행한 것이다. 도서관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내밀한 고백이자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의 결과물이다.자료실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 도서관 안내문, 시시때때로 올라오는 공지사항들의 모든 포스터를 사서들이 만들었다. 사서들은 디자이너이기도 했다. 디자인한 포스터를 실제 사이즈로 인쇄하는 인쇄소 직원이기도 했다. 인쇄기가 고장 나면 웬만해선 직접 고치는 기술자이기도 했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디자인만 하다가, 인쇄만 하다가, 고장 난 기계와 씨름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기도 한다. 외주를 주면 시간도 절약하고 인쇄물의 품질도 훨씬 좋을 텐데, 언제나 부족한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는 사서들이 질 좋은 인쇄물을 신속하게 제작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야만 했다.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 같은 것들을 독학으로 익혀 가면서 말이다. -거짓말 中 출근을 하면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장갑을 꼈다. 그날그날 해야 할 작업을 맡아서 했다. 석면 가루를 뒤집어 쓴 채 청구기호 순으로 책을 날랐고 무거운 의자들을 들고 낑낑대며 옥상까지 걸어 올라갔다. 여기저기에서 파스 냄새가 진동을 했고 몸살로 몸져눕는 직원들이 속출했다. -대공사 中 우리들만의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들만의 서점. 우리들만의 작은 가게.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도서관에 올까요? 서점에 올까요? 가게에 올까요? 책을 빌려갈까요? 돈을 주고 책이나 그 밖의 것들을 사갈까요? 음. 나중에 개인 상점을 차릴 때를 대비해서 실습한다고 생각해보죠.말이 안 되는 이야기였지만 말이 되게 하는 분위기가 생겼다. 대출해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복권을 만들고 선물을 모았다. 선물은 각자가 집에서 안 쓰는 물건들을 가져왔다. 나는 알라딘에서 받은 굿즈들을 쓸어 모았고 다른 선생님은 구남친한테 받았던 인형 선물들을 가져왔다. 복권은 손으로 만들었다. 동전으로 긁는 부분은 수정테이프로 대신했다. 잘 긁어지는지 확인해보았다. 얼추 그랬다. 박수! -세 사서 中
바다의 노래
논장 / 하이타니 겐지로 글, 이호백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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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하이타니 겐지로 글, 이호백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12권. 일본의 작은 어촌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에 고통받는 바다의 소리, 환경 보호 문제를 따뜻하고 서정적인 감성으로 풀어나간 창작동화이다.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고통받는 바다의 소리, 우리들의 실천만이 그 고통을 막을 수 있다는 외침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겐타는 고기잡이를 하는 아빠와 단둘이 산다. 어부인 외할아버지가 밤바다에서 돌아가신 뒤 엄마 역시 시름시름 앓다 세상을 떠나 버린 것이다. 겐타는 어른이 되면 아빠처럼 어부가 될 생각이다. 물고기를 많이 잡는 일등 어부. 겐타는 직접 배를 몰고 물고기를 잡기도 하면서 어부의 노력과 고통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하지만 바다에는 물고기가 줄어들고 그물에 물고기는커녕 쓰레기만 걸리는 날이 점차 늘어가면서 고기를 잡을 수 없는 금지 구역이 생기고 어부의 생활은 점점 힘들어진다. 그 와중에 겐타는 어장의 한계를 둘러싼 싸움에 휩쓸려 다친다. 자신들이 어부의 자식들이면서도 어업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외줄낚시꾼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맞은 어업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한다. 그리고 왜 물고기가 줄어들었는지, 바다를 더럽힌 범인이 누구인지 찾기 위해 나서는데….1부 바다의 노래가 들려온다 선생님, 바다를 좋아하십니까? 삼치의 왕 선생님의 편애 바다의 아이 이혼 가정 겐타의 요리 가나코의 싸움 사에즈리의 맛 2부 내일을 부르는 바다로 고독한 총잡이 가나코는 일등 어부 복어 요리 난투 요시마사의 항의 가나코의 파티 바다를 더럽힌 범인 발표일우리 시대 존경받는 작가이자 교육자 하이타니 겐지로가 들려주는 삶의 노래! 건강한 생명력으로 빛나는 아이들. 어떤 일이든 함께 의논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선생님.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른들. 그들이 함께 부르는 바다의 노래!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불타는 저녁놀, 상쾌한 바람. 바닷가에 살며 바다를 사랑하는 겐타는 직접 배를 몰고 물고기를 잡기도 하면서 일등 어부의 꿈을 무럭무럭 키워 간다. 하지만 그물에 쓰레기만 걸리는 날이 점차 늘어가고……. 겐타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왜 물고기가 줄어들었는지, 바다를 더럽힌 범인이 누구인지 찾기 위해 나선다.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고통받는 바다의 소리, 우리들의 실천만이 그 고통을 막을 수 있다는 외침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 내용 겐타는 고기잡이를 하는 아빠와 단둘이 산다. 어부인 외할아버지가 밤바다에서 돌아가신 뒤 엄마 역시 시름시름 앓다 세상을 떠나 버린 것이다. 겐타는 어른이 되면 아빠처럼 어부가 될 생각이다. 물고기를 많이 잡는 일등 어부. 나이 많은 어부들이 입버릇처럼 “어부는 한물갔어.”라고 말할 때면 화가 나지만, 어부의 자식들인 친구들 역시 어부는 되지 않을 거라고 한다. 그래도 겐타는 직접 배를 몰고 물고기를 잡기도 하면서 어부의 노력과 고통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하지만 바다에는 물고기가 줄어들고 그물에 물고기는커녕 쓰레기만 걸리는 날이 점차 늘어가면서 고기를 잡을 수 없는 금지 구역이 생기고 어부의 생활은 점점 힘들어진다. 그 와중에 겐타는 어장의 한계를 둘러싼 싸움에 휩쓸려 다친다. 자신들이 어부의 자식들이면서도 어업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외줄낚시꾼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맞은 어업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한다. 그리고 왜 물고기가 줄어들었는지, 바다를 더럽힌 범인이 누구인지 찾기 위해 나선다. ■ 지극히 절제된 문장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평이한 듯하지만 마치 실제 생활처럼, 따뜻하고 상냥하게, 인간적인 숨결로 깊은 감동을 전해준다. 드넓은 바다를 사랑하고 그 바다의 마음을 닮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온다. 무엇보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적인 접근이 돋보인다. 바다에 삶의 터전을 둔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함께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주변의 생각부터, 생활부터 바꾸어 나간다. 특히 공부하는 아이들이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벗어나 생활 속에서 조사하고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는, 산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그 건강한 생명력과 활동성은 저절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바로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나, 하는 진지한 문제의식을 깊게, 아프게 던진다. 바다가 황폐해져서 물고기가 적어지는 것은 누구 한 사람의 책임이 아니라 모두의 책임이므로 우리 모두가 좋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늘 당당하고 명랑한 아이들이 쌓아 나가는 우정의 세계 아이들은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에 정면으로 맞서 해결책을 찾는다. 친구들과 선생님과 의논하고 부모님과 대화하며 문제를 회피하지도 않고 수동적으로 어른의 결정에 따르지도 않는다. 무슨 일에나 분명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려는 아이들의 모습에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진정으로 아이를 이해하는 작가의 시선이 그대로 담겨 있다. ‘어린이의 내면으로 깊숙이 들어가 어린이의 영혼과 만나야 한다.’ 학교생활과 개인 생활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어린이와 함께 어울려 지내며 아이들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노리코 선생님의 모습은 ‘어린이의 내면으로 깊숙이 들어가 어린이의 영혼과 만나야 한다.’는 작가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는 선생님의 모습이다. 선생님은 바다에 대해서 공부하자는 자신의 제안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고 아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정하고 다시 아이들이 자신의 일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17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늘 아이들에게 배우고 스스로 고치고 성찰하는 생활을 해 온 하이타니 겐지로는 이 이야기 전체를 통해 참된 인간으로 살아가는 길 그리고 참된 교사로 살아가는 길을 진정으로 그리고 있다.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어른, 도시와 생산 지역이 괴리되지 않은 삶, 사람과 사람이 서로 어울리는 삶이 그리는 조화와 평화로움에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된다. 이 이야기를 읽고 하나의 생명은 수많은 다른 생명에 의해 지탱되며, 나의 생명 역시 다른 생명을 지탱하고 있다는 진실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P05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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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50까지의 수(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
플래닛미디어 / 햄프턴 사이즈 (지은이), 박희성 (옮긴이)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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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미디어소설,일반햄프턴 사이즈 (지은이), 박희성 (옮긴이)
스토리텔링의 거장, 논픽션 저술의 대가로 알려진 햄프턴 사이즈는 6·25전쟁 당시 ‘사지’였던 지옥 같은 장진호 일대의 산악 지대에서 미 제1해병사단 대원들이 수없이 밀려드는 중공군과 육체는 물론이고 정신까지 마비시켜버리는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혹한과 사투를 벌이며 바다를 향해 탈출해야 했던 참혹한 장진호 전투의 실상과 미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동지애, 사선을 넘나들며 용감하게 싸운 불굴의 영웅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2018년 출간 당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 시선을 사로잡는 디테일, 현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여러 명의 참전용사들의 시점에서 그들이 보고 느낀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그린 걸작으로 큰 호평을 받으면서 워싱턴 포스트 2018 올해의 논픽션, 아마존 2018 올해의 역사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프롤로그 | 고요한 아침의 나라 PART 1. 서울 Chapter 1. 교수님 / 황해에서 Chapter 2. 반역자의 집 / 서울 Chapter 3. 한강 도하 / 인천 Chapter 4. 등대 아래 / 서울 Chapter 5. 바리케이드 전투 / 서울 Chapter 6. 우리 민족의 구세주 / 서울 Chapter 7. 신의 심복 / 서태평양 웨이크섬 Chapter 8. 인간을 잡아먹고 싶어하는 호랑이 / 베이징 PART 2. 산악지대로 Chapter 9. “많이, 많이” / 북한 원산 Chapter 10. 함흥차사 /북한 함흥 Chapter 11. 대규모 공사 / 워싱턴 Chapter 12. 도깨비불 / 수동 협곡 Chapter 13. 브로큰 애로우 / 워싱턴 D. C. Chapter 14. 강력한 수단 /함흥 Chapter 15. 죽기 전 마지막 만찬 / 하갈우리 Chapter 16. 대화하기에 절대 늦지 않았다 / 뉴욕 Chapter 17. 더 이상 위험한 비행은 금지 / 압록강 너머 PART 3. 장진호 Chapter 18. 다른 사람에게는 힘든 것이 우리에게는 쉽다 / 유담리 Chapter 19. 단짝 친구 / 덕동 고개 Chapter 20. 이곳은 이지 중대가 사수한다 / 유담리 Chapter 21. 명중시켜라 / 덕동 고개 Chapter 22. 겅호, 이 비겁한 놈들아 / 유담리 Chapter 23. 지휘관이 도망치면 그곳이 최악의 전장이다 / 덕동 고개 Chapter 24. 열렬한 환영 / 하갈우리 Chapter 25. 전쟁협의회 / 도쿄 Chapter 26. 완전히 새로운 전쟁 / 워싱턴 PART 4. 붉은 눈 Chapter 27. 너희는 모두 살육당할 것이다 / 덕동 고개 Chapter 28. 전기톱에 키스하기 / 뉴욕 Chapter 29. 모르핀 꿈 / 덕동 고개 Chapter 30. 전쟁에서 쉬운 선택은 없다 / 헬파이어 밸리 Chapter 31. 1인 군대 / 유담리 Chapter 32. 우리가 가진 모든 무기 / 워싱턴 Chapter 33. 리지러너 / 유담리 남쪽 산속 Chapter 34. 고통의 장소 /폭스 힐 북쪽 PART 5. 바다로 Chapter 35. 바다를 향한 공격 / 하갈우리 Chapter 36. 환난의 날 / 장진호 동쪽 Chapter 37. 빙판 위의 피 / 장진호 동쪽 Chapter 38. 만세교 / 함흥 Chapter 39. 이륙 / 동해 Chapter 40. 지상 추락 / 장진호 동쪽 Chapter 41. 빌어먹을 다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황초령 고개, 고토리 남쪽 Chapter 42. 가장 고통스런 시간 / 고토리 Chapter 43. 황초령 수문교를 건너다 / 황초령 Chapter 44. 우리는 너를 남한에서 다시 만날 거야 / 함흥 Chapter 45. 우리는 신의 가호 속에서 걸었다 / 함흥 에필로그 | 판테온에서 감사의 말 참고문헌에 대해6·25전쟁 당시 가장 잔인했던 장진호 전투를 다룬 논픽션 저술의 대가 햄프턴 사이즈의 최고 걸작! ★ 워싱턴 포스트 2018년 올해의 논픽션 아마존 2018 올해의 역사책 ★ 꽁꽁 언 지옥 같은 장진호에서 수없이 밀려드는 중공군과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혹한과 사투를 벌이며 바다를 향해 탈출해야 했던 미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동지애, 영화 같은 승리, 사선을 넘나들며 용감하게 싸운 불굴의 영웅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은 역대 최고의 전쟁서! 손자는 전쟁터의 지형(地形)에는 아홉 가지가 있고, 이것을 “구지(九地)”라고 했다. 그중 마지막이자 가장 고통스러운 지형은 군대가 지체 없이 싸워야 전멸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도망갈 곳도 없고 쉽게 후퇴할 수도 없는 곳이다. 만약 적을 만나면 궁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투를 벌이거나 항복할 수밖에 없는 곳, 손자는 이곳을 “사지(死地)”라고 했다. 스토리텔링의 거장, 논픽션 저술의 대가로 알려진 햄프턴 사이즈는 6·25전쟁 당시 ‘사지(死地)’(영어로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Desperate Ground)’)였던 지옥 같은 장진호 일대의 산악 지대에서 미 제1해병사단 대원들이 수없이 밀려드는 중공군과 육체는 물론이고 정신까지 마비시켜버리는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혹한과 사투를 벌이며 바다를 향해 탈출해야 했던 참혹한 장진호 전투의 실상과 미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동지애, 사선을 넘나들며 용감하게 싸운 불굴의 영웅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2018년 출간 당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 시선을 사로잡는 디테일, 현장감 넘치는 빠른 전개,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여러 명의 참전용사들의 시점에서 그들이 보고 느낀 전쟁의 참상을 생생하게 그린 걸작으로 큰 호평을 받으면서 워싱턴 포스트 2018 올해의 논픽션, 아마존 2018 올해의 역사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장진호 전투는 6·25전쟁 중 그 어떤 전투보다도 많은 자료와 많은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를 남겼을 만큼 미군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투 중 하나였다. 저자 햄프턴 사이즈는 미 해병대와 육군 기록보관소의 많은 기밀 해제 문서들과 다양한 구술 보고서, 미발표 편지, 그리고 살아남은 수십 명의 장진호 전투 참전용사들의 인터뷰를 비롯한 방대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의 전쟁서로 평가받는 이 책을 탄생시켰다. 성공 확률 5000 대 1이라는 도박에 가까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세를 반전시키고 서울을 탈환해 승리에 도취된 맥아더는 제10군단장 네드 알몬드 중장과 그의 정보참모 찰스 월러비를 비롯한 그의 예스맨들에 둘러싸여 중공군 개입 정보를 계속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 1950년 10월 15일 웨이크섬 회담에서 맥아더는 중공의 전쟁 개입을 부인하며 설사 개입하더라도 항공지원 없는 중공군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장담하며 추수감사절 이전에 전쟁을 끝낼 것이라는 장밋빛 환상을 트루먼 대통령에게 심어준다. 그 시점에 30만 명의 중공군은 한만 국경을 은밀히 넘어 북한의 산악지역에 자리를 잡는다. 압록강을 향해 진격하라는 맥아더의 명령에 따라 제1군단 소속 미 제1해병사단은 10월 중순 원산에 상륙한다. 제1군단 병력은 세 갈래로 나뉘어서 압록강을 향해 진격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장진호 일대를 향해 진격하던 미 제1해병사단은 중공군이 준비한 함정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얼어붙은 장진호 주변에 위치한 제1해병사단이 중공군 제9병단 소속 3개 군단 12만 명에 포위되면서 참혹한 전투가 시작된다.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극한의 상황에서 엄청난 수적 열세에 놓여 있던 미 제1해병사단은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전멸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자, 사단장 올리버 스미스 장군을 중심으로 놀라운 기지와 투지, 조직력, 상상할 수 없는 용기를 발휘해 중공군을 물리치면서 보급과 부상자 수송을 위해 하갈우리에 불가능에 가까운 활주로를 건설하고, 후퇴로의 마지막 관문인 황초령 수문교를 중공군이 파괴하자 끊어진 수문교를 복구하는 등 온갖 어려움을 뚫고 천신만고 끝에 지옥 같은 장진호를 벗어나 흥남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한다. 6·25전쟁 당시 가장 참혹했던 장진호 전투를 소재로 한 이 책은 인천상륙작전을 시작으로 미 제1군단 소속 스미스 장군 휘하의 제1해병사단이 시가전을 벌이며 서울을 탈환한 후, 압록강을 향해 진격하라는 맥아더의 명령에 따라 원산에 상륙하여 장진호 방면으로 진격하다가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고립된 상태에서 수많은 중공군과 살육전을 벌이면서 조직적으로 후퇴하여 흥남에서 철수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역작이다. ★ “우리에게 내일을 주세요(Give me tomorrow)” 무엇을 위해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이 낯선 땅에서 알지도 못하는 적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싸워야 하는가? 수많은 전사자 앞에서 살아남은 자에게 주어지는 영웅이라는 호칭과 빛나는 훈장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70여 년 전 그 얼음처럼 차가운 시련의 장소에서 미 해병대원들이 겪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 그리고 적과 싸우면서 자신 안에서 발견한 용기와 적에 대한 연민을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다 《타임-라이프》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더글러스 던컨은 혹한 속에서 장진호에서 탈출해 바다를 향해 행군하던 해병대원들 사이에서 멍한 눈으로 길가에 앉아 반쯤 얼어붙은 콩이 담긴 C-레이션을 숟가락으로 떠먹고 있는 어느 젊은 해병대원에게 물었다. “만약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면, 어떤 소원을 말할 건가요?” 그 해병대원은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에게 내일을 주세요(Give me tomorrow).” 이 말은 당시 장진호 전투가 내일을 기약할 수 없을 만큼 아주 참혹했음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끝없이 밀려드는 중공군과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강추위 속에서 해병대원들은 간절히 내일을 원할 만큼 절망의 땅에서 하루하루를 견디며 혼신의 힘을 다해 싸워야 했던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불굴의 영웅 중 한 명인 폭스 중대 명사수 헥터 카레파타는 총알이나 수류탄 차단용으로 사용하는 꽁꽁 언 중공군 시체 더미를 보면서 “이것이 얼마나 낭비인지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 사람들을 미워할 이유가 없었다. 그들도 그를 미워할 이유가 없었다. 만약 두 나라가 이 고지에 이 젊은이들을 집결시키기 위해 필요한 돈과 자원을 여기에 쓰지 않고 대신에 그것으로 미군과 중공군 모두가 따뜻한 열대지방 어딘가에서 공을 차고 멋진 유람선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훗날 헥터 카페라타는 폭스 힐에서 세운 용감한 무공으로 의회 명예훈장을 받게 되자, “나는 영웅이 아니다. 나는 영웅이 싫다. 그리고 나는 훈장을 싫어한다. 나보다 더 많은 일을 한 대원이 많은데, 그들은 인정받지 못했다. 그들이 얻은 건 죽음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무엇을 위해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이 낯선 땅에서 알지도 못하는 적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싸워야 하는지, 내일을 기약할 수조차 없는 지옥 같은 전장에서 싸우다 죽은 수많은 전사자 앞에서 살아남은 자에게 주어지는 영웅이라는 호칭과 빛나는 훈장이 무슨 소용이 있는지, 영웅이라는 호칭과 훈장을 진짜로 받아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묻게 만든다. 그리고 70여 년 전 그 얼음처럼 차가운 시련의 장소 장진호에서 미 해병대원들이 겪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고통과 두려움, 그리고 적과 싸우면서 자신 안에서 발견한 용기와 피아 구분을 떠나서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명령에 따라 싸워야만 하는 적에 대한 연민을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 “나는 그가 나를 구해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를 따라 지옥까지 갈 것이다” 미국 역사상 가장 빛나는 사단급 위업을 이룬 미 해병대와 미군 역사상 가장 과소평가된 장군 중 한 명인 제1해병사단장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 장군을 재조명하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 저자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뒤 서울을 탈환하고 참혹한 장진호 전투에서 혁신적이고 조직적이며 용감하게 싸워 기적을 만들어낸 미 제1해병사단장 올리버 스미스와 미 해병대를 재조명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싸우고, 가장 먼저 죽이고, 가장 먼저 죽는다”는 전통을 가진 미 해병대는 지구상의 다른 어떤 전투부대보다도 적은 병력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미 해병대는 제1차 세계대전의 벨로 우드 전투와 제2차 세계대전의 이오지마 전투와 같은 전설적인 군사작전을 이끌면서 엘리트 의식에 푹 빠져 있었다. 그들은 가장 먼저 싸웠고, 항상 믿을 만했다. 그들은 “언제나 충성(semper fi)”했다. 중대면 중대, 소대면 소대, 해병대는 미군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치명적인 군대라고 오랫동안 평가받아왔다. 뛰어난 작가이자 역사학자가 된 6·25전쟁 참전 해병 마틴 루스(Martin Russ)는 이렇게 표현했다. “그것은 그들이 용감했기 때문도 아니고 신이 항상 그들과 함께했기 때문도 아니다. 해병대 신병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선발된 엘리트 부대에 속한다는 강한 신념과, 각별할 정도로 전우를 믿고 의지하며 자신도 전우에게 믿을 만하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충성의 전통에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당시 대부분의 해병은 전쟁터에서 죽는 것이 전투 중에 전우를 실망시키는 것보다 낫다고 믿었다. 이 용맹한 해병대의 궁극적인 목표는 정면공격으로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었다.” 미 해병대의 정신은 철저히 상하 평등주의적인 경향이 있었다. “모든 해병은 소총수”라는 표현은 모든 해병이 계급이나 전문 분야나 직무에 상관없이 가장 낮은 병사로서 무기를 사용하고 싸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해병대 조리병과 해병대 무선통신병도 소총병들이었고, 해병대 장군들도 마찬가지였다. 거기에는 “나는 스파르타쿠스다”라는 동지애가 깔려 있었다. 또한 미 해병대는 그들의 강한 소속감에도 불구하고 피해망상, 상처 입은 자존심, 워싱턴의 군 및 정치 지도층이 그들을 오해하고 과소평가한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했다. 미 해병대는 스스로를 군에서 부당하게 미움받고 학대당하는 의붓자식 같은 존재로 여겼다. 그들은 해군도, 육군도, 공군도 아니었다. 공식적으로는 해군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해군이 아니었다. 미 해병대는 육·해·공군과 분리된 아주 특별한 그들만의 집단이었다. 이것이 그들을 일종의 따돌림을 받게 만들었고, 그들은 이것을 못마땅해하면서도 즐겼다. 그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들을 잘 해냈다. 그들은 자신들의 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중의 눈에는 최근의 공적만큼 그들이 훌륭하게 보였다. 전쟁터에서 그들은 우리 자신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구할 수 없다는 고아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었다. 당시 트루먼 대통령은 해병대를 경시하며 “내가 대통령인 한 해병대는 해군의 경찰력으로 존속될 것”이라고 했다. 6·25전쟁 발발하기 전 일관되게 육군을 강조하던 트루먼 대통령이 해병대를 통상적인 전투부대로 격하시키거나 아예 해체하려 한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한국에 있는 많은 해병들은 적과 싸우는 것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으로부터 자신을 구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미 해병대의 존재 자체가 위태로운 시기에 미 해병대원들은 도박과도 같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고 특유의 투지와 동지애, 조직력, 용기로 장진호 전투에서 미국 역사상 가장 빛나는 사단급 위업을 세우면서 다시 한 번 미 해병대가 훌륭한 조직임을 입증해 보였다. 이러한 빛나는 위업 뒤에는 미군 역사상 가장 과소평가된 장군 중 한 명인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가 있었다. 인천상륙작전을 구상한 것은 맥아더였지만, 그 세부 계획 실행을 책임지고 수행해 성공시킨 것은 상륙작전의 전설로 알려진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 제1해병사단장이었다. 스미스는 손자(孫子)가 요구한 리더의 자질인 지혜, 성실, 인간성, 엄격함, 용기를 겸비한 인물이었다. 그는 전형적인 해병의 모습과는 달리, 지적이고 말투가 부드러웠으며 허세를 부리지 않았다. 버클리 졸업생인 그는 군대에서 지식인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사람들은 이런 그를 “교수님”이라고 불렀다. 스미스는 겉으로는 온화하고 내성적으로 보이나 속은 곧고 강한 외유내강형(外柔內剛)이었다. 그는 한번 결심하면 바위처럼 결단력이 있었다. 그는 “강인하고 지략이 뛰어나고 냉정하며 냉소적이고 거친 전문 킬러”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을 가로지르며 여러 전투를 치르는 동안 매일 정확한 전투사상자 수를 자신의 일기에 기록했다. 그는 전쟁의 정확한 인적 비용을 계산하고자 했다. 한국에서 스미스의 휘하에서 복무했던 어느 해병대 역사학자는 “스미스가 병사들의 목숨을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펠렐리우 전투에서 부사단장이던 그는 정보의 실패와 전략적 실수의 결과로 무의미한 인명이 손실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에, 언제나 모든 것을 철저하게 주의하면서 진행하는 경향이 있었다. 자만심과 오만함에 빠져 정보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지휘하는 맥아더와 공격적이며 화를 잘 내는 맥아더의 예스맨 제1군단장 네드 알몬드 중장과는 대조적으로, 스미스는 대원들을 죽게 만든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자만심이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었고 언제나 겸손했다. 스미스는 신중했고, 꼼꼼한 기획자였다. “나는 그가 나를 구해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를 따라 지옥까지 갈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장교들과 부하들은 이런 그를 우상으로 여기고 따랐다. 하갈우리에 보급과 부상자 수송을 위한 활주로를 건설하고 끊어진 황초령 수문교를 복구하는 등 장진호에서 미 제1해병사단이 조직적으로 후퇴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스미스 장군 덕분이었다. 이것은 군사용어로 후퇴였지만, 스미스 장군은 이것을 ‘역방향 기동’, ‘후방으로의 진격’이라고 불렀다. 유명한 육군 전투 역사가인 S. L. A. 마셜은 스미스를 미국 역사에서 가장 인정받지 못한 장군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하면서 “스미스는 담대한 침착함으로 그것을 해냈다. 전투에서 이 위대한 해병은 전사라기보다는 대학교수 같은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우리의 군대는 인간의 마음을 이렇게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지휘관들을 거의 알아보지 못했다. 그의 가장 위대한 군사작전은 위대한 믿음에서 기적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읽고 이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완벽한 리더십의 영감을 주는 고전이 되었다”라고 평했다. 스미스 장군은 장진호 전투 성공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었고,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단 한 순간도 의심하지 않았다 나는 나의 장교들과 대원들보다 더 훌륭한 조직을 지휘한 적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의 성공적인 탈출이 기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그 결과를 장교와 대원들의 개인적인 용기와 결단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이 요구되었다. 연대장 중 한 명이 이렇게 요약했다. ‘나는 신앙심이 깊은 사람은 아니지만, 우리가 신의 가호 속에서 걸었다는 것을 느꼈다.’”공식적으로 크로마이트 작전이라고 알려진, 인천 부두와 방파제에 전개된 야심 찬 인천상륙작전은 현대 전사(戰史)에서 가장 대담하고 기술적으로 복잡한 교전 중 하나였다. 워싱턴의 엄청난 의구심에도 굴하지 않고 이 상륙작전을 처음으로 구상한 사람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었다. 따라서 그의 이름은 인천상륙작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하지만 세부 계획 실행을 가장 직접적으로 책임졌던 장교는 상륙과 초기 공격을 설계하고도 칭송받지 못하고 크게 알려지지 않는 등 여러 면에서 맥아더와 정반대였다. 그 장교는 미군 역사상 가장 과소평가된 장군 중 한 명인 제1해병사단장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이다. 도쿄에 있던 맥아더 장군은 걱정하지 않는 듯했다. 그는 김일성의 침공이 시작된 날 “한 팔을 뒤로 묶고도 처리할 수 있다”라고 큰소리쳤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 침공을 규탄하고 회원국들이 한국에 군사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한국군을 지원하기 위해 미군이 급히 전쟁에 투입되었고, 이후에 유엔군이 합류하게 되었다. 그러나 1950년 늦여름 무렵 유엔군은 한반도 남동부 끝으로 내몰려 바다를 등진 채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유엔군은 진지를 구축하고 해안도시인 부산 주변에 방어선을 설정했다. 땅끝 귀퉁이에서 그들은 용맹스럽게 싸웠으나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었다. 김일성은 완전한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맥아더의 생각은 더 많은 병력과 장비를 패배하고 있는 낙동강 방어선에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선에서 벗어나 그보다 훨씬 위쪽에서 은밀히 대규모 병력을 상륙시키는 것이었다. 맥아더는 그 전투력으로 김일성의 보급선을 끊고 서울을 재빨리 탈환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는 수도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라는 이유로 인천을 선택했다.) 자신이 ‘동양의 정서’를 직감적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맥아더는 전쟁이 시작된 지 정확히 3개월이 지난 9월 25일에 한국 최대의 도시를 점령하는 것은 적에게 심리적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시아인들이 숫자에 예민하다고 믿었다. 김일성의 군대는 이러한 상황을 불운의 징조로 해석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미스와 알몬드가 서로를 혐오하게 된 근원에는 성격적 갈등이나 육군과 해병대의 경쟁의식에서 비롯된 불가피한 의견대립보다 더 큰 무언가가 있었다. 두 사람은 지휘방식과 지휘방법론, 즉 전쟁이 무엇인지,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전쟁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 대립으로 충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함께 인천으로 가고 있었다.
딱친구 강만기
푸른숲주니어 / 문선이 지음, 민애수 그림 / 200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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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문선이 지음, 민애수 그림
북한에서 탈출한 후, 중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오게 된 만기의 탈북 후의 생활과 한국 적응기를 담았다. 압록강을 헤엄쳐 북한을 탈출한 만기는 중국으로 오는 길에 엄마와 헤어지게 된다. 아버지는 만기와 누나를 알고 지내던 사람 집에 맡겨놓고 정착금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된다. 날로 심해지는 주인집의 구박, 중국 공안이 잡아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초초하게 보내던 만기는 마침내 한국 땅을 밟게 된다. 기쁨도 잠시, 만기는 너무나도 낯선 서울 생활이 힘들기 그지없고, 북한에서 온 아이들을 거지취급하는 아이들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적응 프로그램을 끝낸 만기는 집근처의 초등학교에서 자기보다 2살이나 어린 아이들과 한 반이 되어 공부한다. 탈북자라는 것을 비밀로 한 만기는 누구와도 친해질 수 없다. 만기네 가족을 통해, 북한을 탈출하는 사람들의 실상과 서울로 와서 겪는 그들의 마음 고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선생님, 어째 남조선에선 우리말 지키려고 투쟁 안 합니까?"김 선생님은 빙그레 웃더니 설명해 주었다. 김 선생님 말대로 외래어가 우리 나라 말이 된 외국어라 해도, 만기한테는 여전히 어렵고 힘든 남의 나라 말 같았다."학교에서 모르는 거 있으면 친구들한테 물어 봐.""죽어도 싫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업수이 여깁니다. 모르면 선생님께 핸드폰 하겠습니다.""그럼 친구는 어떻게 사귀니?""여긴 놀이할 때 규칙도 다 달라 끼여 놀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친구 사귈 새 없습니다."-본문 p.131 중에서 머리말 1부 탈북 눈 많이 오던 날 탈출 어긋난 기대 또 한 번의 이별 눈물로 쓰는 편지 낯선 아저씨의 방문 꽃제비 수만이 2부 숨기고 싶지 않은 비밀 꼬투리 잡히면 안 돼 안성에서 전학 온 아이 텅 빈 교실 맘에 드는 친구 옥단이 누나의 가출 난 나인 게 정말 싫다 들켜 버린 비밀 아버지의 사고 내래 탈북 소년 강만기야!
폭풍이 몰려와요
그린북 / 브리타 그랜스트룀 지음, 믹 매닝 그림, 김지연 옮김 /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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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자연,과학브리타 그랜스트룀 지음, 믹 매닝 그림, 김지연 옮김
일상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들로 가득!영국에서 제작되어 여러나라 말로 번역되어 인기를 모아 온 과학시리즈 '원더와이즈'의 두 번째 시리즈가 드디어 나왔어요. 일상 속의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하나씩 하나씩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 때문에 다양한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과학 그림동화랍니다. 스마티스 실버상을 수상하고 인포메이션북상과 론풀랑 과학상 후보에 오른 이 '원더와이즈'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책이에요. '원더와이즈' 두 번째 시리즈는 우선 2권을 출간했으며, 각 권의 제목은 1권 '전기가 나갔어요', 2권 '폭풍이 몰려와요'예요. 영국의 유명한 아동그림책 작가인 믹 매닝이 글을 썼고, 브리타 그란스트룀이 그림을 그렸어요. 이 시리즈의 특징은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단계적인 점층법 구성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 주는 것이에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아요. 특히 전기, 폭풍, 밀물과 썰물 등은 어린이들에게 만만치 않은 주제이지요. 어찌보면 다소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것을 아주 상세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고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책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대로 읽다보면, 모든 궁금증들이 "아∼ 그런 거구나!"하는 감탄으로 바뀔 거예요. 실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니까 아이들에게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겠죠? ♧ 본문 소개2권 '폭풍이 몰려와요' 먹구름이 바람과 함께 빠른 속도로 몰려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비가 점점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지요. 안전한 곳을 찾아 피해야만 했어요. 폭풍우가 지나가자, 마을이 온통 엉망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무지개가 떴어요! 우르르∼ 쾅! 쾅! 하늘에서 번쩍하고 번개가 치자, 엄청난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번개는 길고 뾰족한 모양으로 치기 때문에, 폭풍이 오면 절대로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면 안돼요. 차 안이나 집 안이 안전하답니다. 만약 밖에 있다면,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있어야 해요.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믹 매닝, 브리타 그랜스트룀믹 매닝은 글래스고 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이자 런던 왕립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있으며 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어요. 특히 브리타 그랜스트룀을 만난 이후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여 '원더와이즈' 시리즈에서 스마티스 실버상과 TES상을 수상했어요.
코드네임 R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은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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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강경수 (지은이)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코드네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에는 ‘4컷 극장 그리기’ 대상 수상자의 작품이 실려 있어,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시도가 눈에 띈다. 작가만의 유머 코드와 깨알 유머를 찾느라 보고 또 보고, 작가가 곳곳에 숨겨 놓은 단서를 찾아 퍼즐을 맞춰 보느라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코드네임'은 ‘강경수’ 작가라 실현 가능한 작품이다. 코드네임 X 강파랑은 코드네임 R, 코드네임 I, 그리고 예비 첩보원 이정찬과 함께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기 위해 북극 코스모 기지로 떠난다. 그런데 허술한 R 때문에 이정찬을 빼놓고 출발하고, 쌀쌀맞은 코드네임 I와 파랑이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코스모의 보스인 ‘닥터 이블P’와 닥터의 말을 전하는 파블로 박사를 비롯해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이 등장하면서 숨겨져 있던 바이올렛의 과거가 밝혀진다. 사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 남매는 어릴 적 코스모에 끌려가, ‘마스터’란 인물에 의해 암살 병기로 키워졌으며, 바이올렛을 딸처럼 생각하던 마스터의 도움으로 탈출해 MSG 요원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한편, 코스모 기지로 잠입한 파랑 일행은 가젤, 사루비아, 발록과 맞서 싸우다가 코드네임 I는 행방불명되고, 코드네임 R과 파랑이는 겨우 상대를 물리친다. 그사이 코스모 기지로 끌려 온 바이올렛은 마스터와 재회하지만, 이블칩에 세뇌된 마스터는 바이올렛을 알아보지 못하는데….프롤로그 6 //// 4컷 극장 12 1. 모두 함께! 바이올렛 구출 작전 13 //// 4컷 극장 46 2. 닥터는 강한 분이시라네 47 //// 4컷 극장 70 3. 천재 요원은 사랑을 싣고 71 //// 4컷 극장 116 4. 바이올렛의 숨겨진 과거 117 //// 4컷 극장 172 5. 강파랑, 바이올렛, 모두 다 위기! 173 //// 4컷 극장 208 6. 고마워요, 마스터 209 //// 4컷 극장 240 7. 드러난 진실 그리고 전투 시작 241 //// 4컷 극장 280 8. 프로텍터 Q의 대활약! 281 작가의 말 324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Mission 4: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눈으로 직접 확인한 '코드네임'의 인기! 《코드네임 R》 출간을 앞두고 진행된 ‘강경수 작가와 함께하는 4컷 극장 그리기’의 열기는 말 그대로 뜨거웠다. 111년 만의 폭염에도 세 차례 강연이 전부 만석일 만큼 독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경수 작가가 '코드네임' 한 권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고 같이 ‘4컷 극장’을 그려 보는 내내 아이들은 완전히 몰입했고, ‘코드네임 골든벨 퀴즈’를 전부 맞히는 통에 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코드네임 K》, 2018년 5월에는 《코드네임 V》로 이어진 '코드네임'의 인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 순간이었으며, 2018년 9월 '코드네임' 네 번째 권 《코드네임 R》의 출간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특히 《코드네임 R》에는 ‘4컷 극장 그리기’ 대상 수상자의 작품이 실려 있어,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시도가 눈에 띈다. 작가만의 유머 코드와 깨알 유머를 찾느라 보고 또 보고, 작가가 곳곳에 숨겨 놓은 단서를 찾아 퍼즐을 맞춰 보느라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코드네임'은 ‘강경수’ 작가라 실현 가능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 인기작임에 틀림없다. 꿀잼 보장!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기에 딱! 한번 빠져들면 멈출 수 없는 최면에 걸린 것 같아요! 아이들보다 먼저 읽고 싶은 책! 군데군데 숨은 깨알 유머 때문에 더 꼼꼼히 보게 돼요! _독자 서평 ▣ 작품 소개 ▶ 하나씩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난다! 《코드네임 R》에서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던 여러 비밀들이 드디어 밝혀진다. 전작 《코드네임 V》에서 베일에 싸인 조직 ‘코스모’가 MSG 첩보국 수석 요원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부터 파랑이 아빠의 정체까지. 거기에는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남매라는 사실만큼 놀라운 반전도 숨겨져 있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사실 코스모의 요원이었다는 것과, 파랑이 아빠가 바로 코드네임 R이라는 것!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예상 못 한 독자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또 이 모든 사실을 예상한 독자들은 짜릿함과 희열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 것이다. 그 어느 쪽이든 퍼즐 조각이 맞춰져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드는 작가의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 “넌 혼자가 아니야!” _하나로 뭉친 첩보원들의 대활약! 눈앞에서 파트너이자 엄마인 바이올렛이 납치당한 뒤 파랑이는 자책감에 빠진다. 그런 파랑이에게 ‘바이올렛 구출 작전’을 제안한 사람은 늘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던 코드네임 R. 여기에 코드네임 I와 예비 첩보원인 A반 이정찬까지 합류한다. 파랑이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그들을 보며 진정한 동료애를 느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함께해 주는 동료가 곁에 있었기에 그들은 바이올렛이 끌려간 코스모 기지로 무사히 잠입해, 악당들을 물리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 하나하나 다 소장하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 '코드네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 캐릭터들은 책 속 비중과는 상관없이 두루두루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주인공이 아닌 악당 캐릭터들조차 말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이 《코드네임 R》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여운 펭귄의 모습으로 코스모를 이끄는 최강 보스 닥터를 비롯해, 닥터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파블로 박사와 가젤, 사루비아, 발록, 그리고 코스모의 훈련 교관 마스터. 작가는 캐릭터 각자에게 개성은 물론, 이야기를 부여한다. 또 누구 하나 허투루 써 버리지 않고 이후 권마다 등장시켜 깨알 재미를 보탠다. 이렇듯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갖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지닌 힘이야말로 '코드네임'의 인기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은밀한 첩보와 화려한 액션 사이에 싹튼 위대한 사랑 ‘판타지 첩보 액션’이란 장르에 걸맞게 《코드네임 R》에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격투는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러나 '코드네임' 시리즈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안에 가슴을 건드리는 어떤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성장하는 험난한 과정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고 위대한 진리가 담겨 있다. 엄마를 구하려는 강파랑, 존경하고 사모하는 임을 구하려는 R, 그리고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바이올렛을 구하려는 마스터의 이야기는 1.5L의 눈물을 흘렸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준다. ▶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았다! 《코드네임 R》에서 이미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지만, '코드네임'에는 아직 못 다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남몰래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검정고양이 콩이와 정체불명의 여자아이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고,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가지 못했다. 강연장에서 “'코드네임'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외치던 독자들의 바람처럼 파랑이와 바이올렛 앞에는 해결해야 할 새로운 임무들이 기다리고 있다. ▣ 등장인물 '세계 평화를 지키는 MSG 첩보국 팀' 강파랑 /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바이올렛 /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코드네임 R / 자칭 천재 첩보원. 바이올렛을 열렬히 사모한다. 그래서 바이올렛의 파트너 강파랑을 미워한다. 코드네임 I / 구조, 생존 전문가. 임무 중 다친 요원들을 치료한다. A반 이정찬 / 영국 맨체스터 출신 펑크족으로, 아직 정식 첩보원은 아니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코스모 팀' 닥터 이블P / 코스모의 보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파블로 박사 / 코스모의 과학자로, 닥터와 의사소통이 되는 유일한 인물. 마스터 / 코스모에서 선별한 어린아이들을 암살자로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가젤 /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회오리 펀치가 주특기. 사루비아 / 뛰어난 칼싸움 실력을 보유. 반쯤 감긴 눈으로 상대를 방심시킨다. 발록 / 타고난 복서. 그가 휘두르는 훅훅 펀치의 파워는 상상 이상.
예수님의 사람 : 학생용 2
위드지저스 / 유기성 (지은이) / 2020.04.29
14,000

위드지저스소설,일반유기성 (지은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재 《예수님의 사람》(전 4권)이 전면 개정되어서 출간되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참다운 주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우리는 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 까닭은 세상의 것에 물들어 거짓된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진정한 축복을 누리기 위함이다. 주님이 지으신 십자가를 우리도 같이 통과해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태어날 때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 열린다. 이 책은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예수님 안에서 성화(聖化)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교재를 따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한층 깊어진 묵상과 함께 십자가 신앙을 향해 전진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머리말 이 책에 대해 7단원 기도로 사는 사람 1 왜 기도해야 하나? 2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4 3 기도와 영적 전쟁 4 시험을 이기는 기도 5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_소그룹 나눔 8단원 믿음으로 사는 사람 1 당신은 믿음으로 사는가? 2 왜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3 어떻게 하면 큰 믿음을 가질 수 있는가? 4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라 5 염려가 맡겨질 때까지 예수님을 바라보라 _소그룹 나눔 9단원 소망으로 사는 사람 1 죽음을 내다보는 눈 2 천국을 바라보는 눈 3 흔들리지 않게 하는 소망 4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 5 소망은 사명이다 _소그룹 나눔 10단원 사랑으로 사는 사람 1 사랑이 제일인가? 2 사랑의 열매로 구원을 점검하라 3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4 사랑은 축복이다 5 교회 공동체와 사랑 _소그룹 나눔 11단원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1 마귀의 실체는 무엇인가? 2 영적 전쟁이란 무엇인가? 3 영적 전쟁은 어디서 일어나는가? 4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 5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_소그룹 나눔 12단원 전도자의 사명 1 전도, 정말 어려운 것인가? 2 전도자의 영적 상태 3 불신자의 영적 상태 4 전도와 영적 전쟁 5 당신은 한국 선교사이다 _소그룹 나눔 간증문 작성 가이드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주님의 제자들을 세우는 책! 이야기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질문에 답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훈련할 수 있는 제자훈련 교재! 기독교 교재 부문 베스트셀러이자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예수님의 사람》이 개정되어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실 때 제자들을 부르심으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책을 쓰거나, 조직을 만들거나, 건물을 세우지 않고 소수의 사람을 택하여 제자로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과 친밀히 동행했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된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임하셨음을 정말 믿게 될 때, 우리의 삶도 변화됩니다. 신앙생활, 쉬운 것입니다. 목회, 쉬운 것입니다. 주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핵심영상강의(QR코드 제공)를 통해 누구나 혼자서 또는 가족, 소그룹과 함께 제자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12주 동안 매일 하는 이 훈련을 통해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그 믿음으로 삶의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주 예수님과 행복하게 동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의 삶과 신앙은 같이 하고 있나? 예수님은 날마다 바라보며 친밀히 동행하는 분인가? 〈예수님의 사람〉을 통해 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친밀히 경험하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재 《예수님의 사람》(전 4권)이 전면 개정되어서 출간되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참다운 주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우리는 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 까닭은 세상의 것에 물들어 거짓된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진정한 축복을 누리기 위함이다. 주님이 지으신 십자가를 우리도 같이 통과해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태어날 때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 열린다. 이 책은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예수님 안에서 성화(聖化)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교재를 따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한층 깊어진 묵상과 함께 십자가 신앙을 향해 전진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혹시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져 입술로만 주님을 고백하는 상태에 있지는 않은가? 더불어 십자가의 능력은 자신과 무관한 것이라고 서둘러 결론짓지는 않았는가? 그러므로 인해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기회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흔히 볼 수 있는 크리스천의 모습을 예화로 다루면서 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인가 질문하게 하는 이 책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게 함으로 이 땅에서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체득하게 한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의 능력으로 자아를 죽이고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예수님이 생명이 되시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제자로 훈련된 사람을 귀하게 사용하신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제자훈련과 결코 무관할 수 없으며 삶 자체가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본 책과 인도자용 각 두 권으로 짜인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 이끄는 교훈의 실례이다. 따라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가운데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 십자가 신앙의 도정(道程)에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이번 전면 개정판에서는 내용 강화에 주안점을 뒀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진정한 정수만을 맛볼 수 있게 분량도 조절해 교재를 사용하는 성도들에게 최대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의 삶을 깨달아 예수님의 사람으로 굳건히 서는 은혜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8급 한자 쉽게 따기
효리원 / 성명제 엮음, 김옥주 그림 / 2016.04.25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엮음, 김옥주 그림
8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숫자편', '요일편', '가족과 사람편', '위치와 방향편', '나라와 크기편', '학교편', '나이와 색깔편'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8급 한자를 카드로 구성하여 한 장 한 장 떼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였고, 급수 시험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다.제1과 숫자편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萬)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2과 요일편 (日, 月, 火, 水, 木, 金, 土)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3과 가족과 사람편 (父, 母, 兄, 弟, 女, 人, 寸)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4과 위치와 방향편 (東, 西, 南, 北, 外, 山)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5과 나라와 크기편 (大, 韓, 民, 國, 中, 小, 軍, 王)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6과 학교편 (學, 校, 敎, 室, 先, 生, 門) - 기출 및 예상 문제 제7과 나이와 색깔편 (年, 長, 靑, 白) - 기출 및 예상 문제 Ⅱ. 기출 및 예상 문제,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정답 Ⅲ. 8급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Ⅳ. 8급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3회)한자 왜 배워야 할까? 교과서 낱말 뜻이 머리에 쏙쏙! 지능 발달도 쑥쑥!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이에 (주)효리원에서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급수별 한자 책을 기획, 펴내게 되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100% 합격 프로그램으로 25일 만에 급수 따기! ⊙ 8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숫자편」 「요일편」 「가족과 사람편」「위치와 방향편」 「나라와 크기편」「학교편」「나이와 색깔편」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8급 한자를 카드로 구성하여 한 장 한 장 떼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였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네모난 쓰기란을 두어 또박또박 한자를 쓰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습득됩니다. ⊙ 8급 한자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 명필 서예가가 쓴 손글씨 한자체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숨은 과학 3) 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
푸른숲주니어 /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 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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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셋째 권으로 과일, 채소, 곡물 같은 농산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누가 기르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오르는지 살펴보고 있다. 열매 속에 숨어 있는 씨앗을 찾아 상추밭, 감자밭을 찾아가 보고, 사과를 따는 일꾼을 만나고, 흙에 관해 알아보고 있다. 이렇게 저자가 1년 동안 논과 밭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것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자연의 세계를 살피며,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하며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이 신기한 과일은 뭐예요? 과일과 채소는 어디서 사 오나요? 상추는 어떻게 자라요? 감자는 어떻게 자라요? 사과는 무엇으로 따나요? 바나나는 어떻게 수확해요? 식탁에 오르는 음식은 어디서 나죠? 흙은 어떤 일을 해요? 씨에서 어떻게 식물이 자라요? 싹은 어떻게 트나요? 채소는 어디에서 자라요? 밀은 어떻게 자라요? 꽃이 어떻게 열매로 바뀌나요? 열매는 어디에 열려요? 농부는 1년 동안 어떤 일을 하나요? 과일이나 채소로 무엇을 만들어요? 언제부터 농작물을 길렀어요? 이 농기구들은 어디에 사용해요?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이렇게 가까이에 과학이 있었네!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우리가 먹는 물이 언젠가 우리가 버렸던 물이라는 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과학 그림책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탐구 다큐’책이다. 공책과 책상, 수돗물, 과일과 채소에서 나무, 물, 씨앗이라는 자연을 발견하는 일부터, 자연이 가공되어 우리 사는 곳곳에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감나게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 학습장에 온 듯 쉽고 흥미롭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이 책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사진과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한데 어울려 글의 생동감을 한껏 더하고 있다. 구석구석 읽는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첫 과학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7개국 40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 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결과, 2000년에 1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11위로 뚝 떨어졌다. PISA 조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상생활과 과학 교과 내용이 동떨어진 우리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느끼고 경험하는 과학 대신 개념이 강조된 과학, 맥락 없이 조각난 과학 지식만 배우는 현실 속에 놓여 있다. 다채로운 자연?과학적 현상에 한창 호기심을 가지다가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을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여기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교육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매일 접하는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자연?과학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연이 가공되기 전의 모습, 즉 나무와 물과 씨앗이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그것들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무가 목재가 되고 목재가 가구, 장난감, 종이, 공책, 바이올린이 되기까지, 강물이 정수되어 수돗물이 되고 지하수가 생수가 되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열매가 기차나 비행기나 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하나 살펴 나간다. 그래서 책상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고,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고, 과일과 채소는 마트에 가면 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고 얼마나 많은 공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생태, 자연이 보여 주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 숨겨진 자연의 원리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 학교, 동네 골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자연이고, 과학이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들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관련 초등 교과 과정]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2) 열매와 씨앗/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 한 해를 보내며 3학년 과학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8. 흙을 나르는 물 3학년 과학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학년 과학 1학기 4. 강낭콩/ 6. 식물의 뿌리/ 7. 강과 바다 4학년 과학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과학 1학기 5. 꽃/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8. 물의 여행 내 곁의 자연을 찾아가는 탐구 다큐멘터리 책!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지식이 좋다!’교과서 속 활자화 된 지식보다는 경험하는 지식이 훨씬 이해가 쉽다는 이유로 최근‘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어른보다 더 바쁘게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모든 지식을 체득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시리즈는‘체험’과 ‘인터뷰’형식,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는 듯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탐구 다큐’책이다. 저자는 나무와 물과 씨앗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직접 숲, 강, 논밭 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벌목꾼, 목재상, 가구 공예가, 수질 연구가, 물리학자, 농부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도랑을 따라 흐르는 잿빛 물을 바라보고 있자니 도랑물과 강물의 차이점이 궁금해졌어요. 이 물과 수돗물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수질검사연구소에서 일하는 알렉시아를 찾아가 물어보았어요. (중략) “어떤 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인가요?” “물론 깨끗하고 몸에 해롭지 않은 물이지요. 그런 물은 민물에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만들어야 해요. 민물에서 더러운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없애는 것이지요.” -《돌고 도는 소중한 물》12~13쪽 또한 살아 있는 자연의 모습과 이것이 가공되는 과정을 세세하게 사진으로 담아내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 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보는 맛을 높인다. 이렇듯 이미지가 강조된 구성은 볼거리를 중요시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튼실한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일상 속 자연, 일상 속 과학이 마치 내 눈앞에서처럼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고맙다 자연아~!”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 우리는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고 살까?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나무와 물과 씨앗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원들이다. 넉넉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야 종이나 수돗물,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양껏 쓰고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지구촌 어느 곳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것들은 필요하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자연이 준 많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아꼈을 때 따라오는 부산물인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쓰고 먹는 많은 것들이 놀라운 자연의 힘,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합해 만들어진 소중한 것임을, 그것들을 지켜 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은 생활은 불가능하다는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렇다면 지금 위험에 처한 숲이 있단 말인가요?” “물론이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나무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종이, 가구, 장난감 등을 만들려고 나무를 베지요. 그리고 옥수수 밭이나 가축을 기르는 풀밭, 또는 도로를 만들려고 나무를 베기도 해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재는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해서 어떤 지역에서는 나무를 마구 베고, 그루터기마저 뽑거나 불태워요. 이렇게 되면 더 이상 나무를 심을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숲이 사라지고 말아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16쪽 어린이들에게 자연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펼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세상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여 자연스레 자연과 자연이 준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색칠 동화
대원키즈 /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이지수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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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이지수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디즈니 겨울왕국 2> 무비 동화. 영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다. 그림자에 알맞은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 동화를 완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영화에는 어떤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까?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캐릭터들의 특징을 글과 그림으로 확인하고, 예쁘게 색칠하며 친구가 되어 보자.008 디즈니 겨울왕국2 스티커 무비 동화 07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엘사 08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안나 08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올라프 086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크리스토프&스벤 088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아그나르 왕&이두나 왕비 09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매티아스 092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옐레이나 09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라이더 나투라 096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허니마렌 098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불의 정령 100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땅의 거인 102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물이 정령 104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색칠 : 바람의 정령*<디즈니 겨울왕국2> 무비 동화, 스티커, 색칠을 한권으로 소장! *엘사에게는 왜 마법의 힘이 있는 걸까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무비 동화! *엘사, 안나의 매력은? 새로 등장한 인물들의 성격은? 캐릭터를 색칠하면서 영화 등장인물들의 매력과 성격을 탐구! 엘사가 아렌델 왕국으로 돌아와 여왕이 되고 3년의 세월이 흐른다. 평화로운 시간이 계속될 것 같았지만, 엘사가 가진 마법의 힘 때문에 아렌델 왕국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엘사에게는 왜 마법의 힘이 있는 걸까? 질문의 답을 찾고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엘사와 안나 자매, 크리스토프와 스벤, 올라프의 다섯 명은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디즈니 겨울왕국2> 무비 동화 영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어요. 그림자에 알맞은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 동화를 완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 보세요. 등장인물들의 매력과 성격 탐구 영화에는 어떤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까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캐릭터들의 특징을 글과 그림으로 확인하고, 예쁘게 색칠하며 친구가 되어 보세요. ♣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 소개 왜 엘사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디즈니 겨울왕국2>에서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과 함께 아렌델 왕국을 멀리 떠나는 서사적 여정을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과 서로의 관계가 위협받는다. 엘사의 마법도 도전을 피할 순 없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2 : 중남아메리카 알래스카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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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소설,일반한비야 글
지구의 대륙 한쪽 끝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 한국에서 태어나 자신의 두 발로 자유롭게 세상을 다니던 배낭여행자에서, 지금은 자신의 두 손으로 기아와 재난에서 세상을 구하고 있는 한비야. 변치 않는 신념,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2』중남아메리카·알래스카 \"풍요롭지는 않지만 가슴 따뜻한 사람들\" 사람에게서 떠나 사람으로 들어가는 그의 이번 여행기에는 이런 사람들이 등장한다. 열일곱 명이나 되는 자식들을 모두 친구처럼 대하던 흑인 노예의 후예 온두라스의 훌리안 아저씨, 볼리비아의 인적 드문 산속의 다 쓰러져가는 초가에서 도시로 떠난 아들을 기다리며 혼자 살고 있던 할머니 등. 이들은 모두 소박한 진실을 온몸으로 말해준 사람들이다. 저자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 역시 넘친다. 과테말라의 산간 마을 토도스산토스에서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면서도 엄마 대신 집안일을 하며 동네 꼬마들까지 거두는 마음씨 고운 아이 예이미, 티티카카 호수 안 섬에서 머리를 빗겨주며 정을 나눈 아이들, 마추픽추 가는 길 강가에서 본, 머루 같은 눈망울을 가진 아이들을 보며 저자는, 지금은 비록 남루하지만 후일 그들이 당당하게 짊어질 중남아메리카의 미래를 본다. 여행을 다니면서 저자는 우리의 세계사 교육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뼈저리게 느낀다. 서양인의 침략과 수탈이 남긴 상처를 볼 때마다 저자는 마음 아파하고 분개한다. 동시에 서양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고 살아가는 원래 주민들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지역은 아르헨티나·칠레, 페루·볼리비아, 알래스카, 멕시코·벨리즈, 과테말라·온두라스 등.개정판 서문 나의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여러분께 6 책 머리에 1권 반응에 놀라고 원주민 추억에 잠겨 17 내 고통 독자들은 알까 몰라 18 | 내 형제 친척 같은 아메리카 원래 주인들 21 아르헨티나·칠레 25 공짜 트럭 얻어 타고 남미 대륙 3분의 1 관통 안경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까지 26 | ‘경우에 따라’ 위험한 히치하이킹 29 모두가 샐러드에 스테이크만 먹다니 34 고물 트럭 운전사, “키스는 언제 해줘요?” 38 아저씨에게 묻고 싶은 말, 께 빨따? 42 ‘남미의 파리’에 흐르는 관능의 탱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기회주의자 국수 48 | 벼룩시장의 섹시한 탱고 쇼 52 죽은 자들의 도시에서 56 남아메리카의 등뼈 안데스 산맥을 따라 산티아고의 멋대로 마나님 61 | 뜨거운 날 어디서나 숨 막히는 키스 키스 65 꼴 보기 싫은 일본 사람 기죽이기 68 환상의 봉우리 토레스 델 파이네 얼음산 산길을 사뿐사뿐 걷다 71 | 흰 눈, 검은 산, 붉은 해 73 펭귄이 떠나버린 ‘펭귄 아파트’ 77 우주 사막 아타카마 80살 되도록 비 구경 못 했다네 81 | 눈썹까지 붙어 있는 2000살 미스 칠레 84 달의 골짜기에서 보낸 하룻밤 87 | “비야 씨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어요” 90 페루·볼리비아 95 평생 목욕은 않지만 정겨운 인디오들 강도 무서워 젊은 의사와 한방에 96 | 수녀원에 갇힌 딸들 99 경제력과 인간미는 반비례한다? 101 | 페루의 한의사 박재학 선생님 104 페루에 가서 도둑맞지 않았다면 거짓말 나스카 라인에서 나눈 ET식 악수 108 | 배낭 두 개 들쳐 메고 화장실 간 사연 110 플레이보이를 위한 박물관 113 잃어버린 제국 찾아가는 ‘잉카의 길’ 스페인 약탈자들이 파괴한 신비의 문명 116 | 잉카 추적대, 9개국 연합군 120 미국인 사치 유람단 122 | 마늘 죽으로도 못 고친 히말라야 고산병 127 친구, 마음을 나누는 사람 130 | 마추픽추에 꽃을 바치다 132 티티카카 호수에서 만난 내 고향 좀도둑도 넘치고 정도 넘치고 135 | 저녁연기 매캐한 할머니의 부엌 137 섬 아이가 짜준 마음의 선물 140 | 뜨개질은 남자가 한다 142 카미노 데 초로 빗속 4박 5일 트레킹 ‘한국인 출입 금지’ 볼리비아 국경의 단막극 144 평화라고 부르는 도시 라파스 146 18살 양치기 엄마의 모정 149 | 산속 외딴집, 홀로 사는 할머니의 눈물 154 하루치의 즐거움 더 큰 외로움 157 | 꽃 마을 하나무라 아저씨 160 독사 소굴에 텐트 치고 곯아떨어져 164 아마존 정글 탐험, 겸손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낭떠러지에 한쪽 바퀴 내놓고 달리는 지옥 길 168 정글 입구 깡촌에 사는 한국인 부부 172 | 나는 이제 정글로 들어간다 175 원숭이 바비큐는 못 먹었지만 178 뗏목 타고 내려가는 허클베리 핀의 모험 181 갈비찜에 김치에 뭇국까지 184 현대판 노예들이 죽어나가는 볼리비아 은광 이민 1.5세대 현숙이의 가슴앓이 188 배고픔을 잊기 위해 코카 잎을 씹는다 194 알래스카 199 나의 알래스카는 언제나 따뜻하다 알래스카는 모기가 접수했다 200 | 지금도 흰죽만 보면 눈물이 난다 203 밤 12시의 백야 마라톤 206 누가 자연을 정복한다 하는가 연어 낚시 하려다 연어에게 낚일 뻔 209 진토닉에 빙하얼음, 한여름 속 겨울 낭만 214 이제 에스키모는 상상 속에서만 산다 218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223 멕시코·벨리즈 227 세계사는 누가 쓰는가 누가 누구를 발견했단 말인가 228 | 목청껏 외쳐라, 데킬라! 232 이집트 피라미드와 꼭 닮은 멕시코 피라미드 239 | “어딜 만져?” 따귀 철썩 242 애니깽, 조선 이민의 슬픔 우리에게 유카탄 반도는 아프다 244 | 이혼녀 이사벨라의 자존심 248 누드 비치에서는 누드가 정상이다 251 버섯 먹고 영혼 여행 한비야, 길거리 음식에 무너지다 256 | 인디오 아줌마도 미국이 밉단다 258 내 천 년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261 흐느끼는 재즈의 도시 벨리즈 식칼이 난무해도 볶음밥은 나온다 266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이 되어 269 슬픔과 어둠의 도시 뉴올리언스 재즈 카페 272 과테말라·온두라스 277 그 많던 마야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정글 속에 감춰진 700년 278 | 잊혀진 도시의 빛과 그림자 281 삼각관계는 언제나 괴로워 283 청년 지구의 뜨거운 숨소리를 듣다 삼각형 산만 산이냐? 사각형 산도 산이다 288 뜨거운 피 토하는 활화산 파카야 290 35세 싱글을 대하는 다섯 가지 태도 294 아티틀란 호숫가, 진실로 아름다운 가족 아저씨, 하룻밤만 재워주세요 298 | 한국? 아, 월드컵에 출전한 나라! 301 사랑으로 풍성한 소박한 식탁 304 | 신발 옆에 놓인 삶은 달걀 두 개 307 페드로, 다음 주 일요일에 올게 310 이 아이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 성당에서도 기도는 치치 신에게 315 | 장터에 춤추며 지나가는 성인 행렬 318 비 오는 산골짜기에서 뜨거운 사우나 321 “나한테 그렇게 큰돈을 쓸 수 없을 거예요” 326 흙탕물 건너 온두라스 밀입국 길이라면 간다, 길이 아니라도 간다 332 정글 속 괴한은 마케팅이 문제였다 335 그들은 아프리카를 기억한다 진짜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다 340 | 다다 할머니네 오줌 냄새 가득한 방 345 훌리안은 자식이 열일곱 명 349 춤으로 시작해 춤으로 끝나는 가리푸나의 일생 352 아름다운 카리브 해변에서 인생 공부 힘내라, 힘! 357 | 여행을 하면서 무엇을 얻었나요 360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1-2
매스티안 / 박만구 (지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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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박만구 (지은이)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십몇 알아보기 19까지의 수 알기 10개씩 묶어 세어 수 쓰고 읽기 19까지의 수 읽고 표현하기 20까지의 수 10개씩 묶음과 낱개로 표현하기 같은 수량 찾기 순서 나타내기, 수만큼 나타내기 20까지의 수의 순서 수의 순서 알기 순서 나타내기, 순서수 알기 2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1 큰 수와 1 작은 수 알기 두 수의 크기 비교하기 세 수 이상의 수의 크기 비교하기 19까지의 수 모으기와 가르기 이어 세기로 모으기 구체물을 이용한 모으기와 가르기 두 수의 합으로 나타내기 받아올림이 없는 (십몇)+(몇) 그림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한 자리 수의 덧셈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0이 있는 덧셈하기 덧셈의 교환 법칙 알기 받아내림이 없는 (십몇)-(몇) 10이 되는 뺄셈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한 자리 수의 뺄셈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0이 있는 뺄셈하기 덧셈과 뺄셈 상황에 맞는 식으로 나타내고 계산하기 덧셈과 뺄셈 문제 해결하기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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