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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LOOK 중등 역사 2 (2022년)
미래엔 / 이수정 (지은이) / 2020.12.01
16,000

미래엔학습참고서이수정 (지은이)
은 핵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여 기본을 다지고 다양한 유형으로 시험에 대비하는 비주얼 개념서이다. 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이미지와 도표로 정리하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알짜 자료만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학습한 개념을 알고 있는지 바로 확인하는 문제, 개념을 다지고 실력을 키우는 문제 및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본책] Ⅰ. 선사 문화와 고대 국가의 형성 01 만주와 한반도의 선사 문화 02 청동기 문화의 보급과 고조선의 발전 03 철기 문화의 발전과 여러 나라의 성장 04 고구려의 성장과 발전 05 백제의 성립과 대외 활동 06 신라의 성장과 발전 07 가야 연맹의 성장 08 고분과 생활 모습 09 삼국과 가야의 대외 교류 10 삼국의 문화 Ⅱ. 남북국 시대의 전개 01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02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03 통일 신라의 발전과 체제 정비 04 발해의 발전 05 신라 사회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06 신라와 발해의 문화 07 신라와 발해의 대외 교류 Ⅲ. 고려의 성립과 변천 01 고려의 건국과 국가 기틀의 확립 02 고려의 통치 체제 정비 03 문벌 사회의 동요와 무신 정권의 수립 04 고려의 대외 관계 05 몽골의 침략과 저항 06 원의 간섭과 권문세족의 성장 07 공민왕의 개혁 정치 08 고려 사회의 모습 09 다양한 문화의 발달 Ⅳ. 조선의 성립과 발전 01 조선의 건국과 국가 기틀의 확립 02 조선의 통치 체제 정비 03 대외 관계와 외교 정책 04 사림의 성장과 붕당의 형성 05 유교 윤리의 보급 06 훈민정음 창제와 과학 기술 발달 07 왜란의 발발과 극복 08 호란의 발발과 영향 Ⅴ. 조선 사회의 변동 01 양 난 이후 통치 체제 정비 02 조선 후기 정치 운영의 변화 03 조선 후기 경제와 신분제의 동요 04 삼정의 문란과 농민 봉기 05 동아시아 문화 교류와 서학의 전래 06 새로운 학문과 예술의 경향 07 조선 후기 생활 모습의 변화 08 서민 문화의 발달 Ⅵ. 근·현대 사회의 전개 01 문호 개방과 근대적 개혁의 추진 02 일본의 침략과 국권 수호 운동의 전개 03 독립을 위한 노력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04 개항과 식민지 경제 05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 06 제헌 헌법 공포와 이승만 정부 07 4·19 혁명의 전개와 유신 체제 성립 08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09 6 ·25 전쟁과 분단의 고착화 10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 [미리 보는 학교 시험] [풀이 룩]『룩 중등 역사 ②』는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이미지와 도표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핵심 개념을 익히면서 생길 수 있는 의문점은 캐릭터의 질문과 답변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간단한 확인 문제와 실전 문제 및 서술형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핵심 개념 이해부터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필수 비주얼 개념서이다.
명작순례
눌와 / 유홍준 지음 / 2013.11.20
18,000원 ⟶ 16,200원(10% off)

눌와소설,일반유홍준 지음
유홍준 교수와 함께 떠나는 명작 순례. 조선시대 대표적인 서화 49점을 중심으로 명작의 내력과 거기에 깃든 예술적 가치를 해설하는 ‘명작 감상 입문서’이다. 명작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사회적·예술적 배경이 있었는지, 화가는 어떤 계기로 그림을 그렸는지, 화가의 예술적 노력과 특징이 그림에 어떻게 나타났는지 등을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 흡인력 있는 문체로 옛이야기 하듯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조선·근대의 명화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글씨와 궁중미술 등 49점과 여기에 동반되는 작품 100여 점을 곁들였다.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신사임당의 《초충도》나 한석봉의 《석봉천자문》을 새로이 알려주고, 흑백 도판으로만 알려졌던 미공개 대작들을 양질의 도판으로 펼쳐 보여주며, 속화의 연장선상에서 조선의 춘화를 소개하여 우리 미술사의 폭을 한껏 넓혀준다. 또 《달마도》로 유명한 김명국이 일본에서 밀려드는 그림 요청에 울려고 했다는 이야기나 유배지에서 딸에게 《매조도》를 그려 보낸 정약용의 절절한 사연 등이 결국 명작도 사람의 일임을 알게 하고 옛 그림과 글씨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책을 펴내며 | 명작을 보는 안목을 위하여 명화의 탄생 1. 신사임당 <초충도> 저 율곡 선생을 낳으심이 당연하다 하겠다 2. 허주 이징 <난죽6곡병> 난을 난으로만 보지 말고, 대를 대로만 보지 말라 3. 충암 김정 <숙조도> 이 한 조각 종이의 보배로운 가치를 아느냐 4. 탄은 이정 <풍죽도> 마치 그분의 자화상을 보는 것만 같네 5. 학림정 이경윤 <사호위기도>·《산수인물화첩》 말하는 것이 입이 아니라 손가락에 나타나 있네 6. <독서당 계회도> 율곡, 서애, 송강이 함께 공부하던 한때 7. 연담 김명국의 일본행 밀려드는 그림 주문에 연담은 울려고 했다 8. 공재 윤두서 <석공공석도> 석공이 마침내 그림 속의 주인공이 되었네 ◈ 남태응의 <삼화가유평> 연담, 허주, 공재의 예술 세계를 비교하여 평하노라 문예부흥기의 기라성 같은 화가들 9. 겸재 정선 《연강임술첩》 임진강에 보름달이 떴다. 시와 그림으로 만나자구나 10. 겸재 정선 《경교명승첩》 내가 보낸 시에 그대가 그림을 그려 바꾸어보세 11. 관아재 조영석 <설중방우도> 산수화 속 인물은 명백히 조선의 선비로다 12. 능호관 이인상 <수하한담도> 이 그림은 그대를 위해 그린다고 미리 적어놓노라 13. 현재 심사정의 <묘지명> 세상 사람들아, 이 쓸쓸한 무덤에 갈퀴질을 하지 마라 14. 신광하 <최북가> 그대는 어이하여 삼장설에 묻혔는고 15. 표암 강세황 <자화상> 나의 모습은 볼품없어도 문자속은 있었다오 16. 표암·단원 합작 <송호도> 스승은 소나무를, 제자는 호랑이를 그렸다네 17. 단원 김홍도 <서원아집도> 불세출의 천재는 어떤 소재든 다 소화해냈다 18. 단원 김홍도 <기로세련계도> 개성 환갑노인의 합동 경로잔치를 기념하며 19. 춘화 이야기 조선의 춘화에는 스토리가 있다. 그래서 속화의 하나다 20. 고송 이인문 <강산무진도>·<단발령 망금강> 대가는 완벽한 형식미가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21. 초전 오순 <산수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 대감을 찾아왔습니다 ◈ 신숙주의 <화기>와 유한준의 《석농화원》 발문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모으게 되나니 22. 수월헌 임희지 <춘란> 난엽에 춤사위를 넣으면 이렇게 된다오 암울한 시대에 피어난 꽃 23. 우봉 조희룡 <매화> 나는 매화를 그리다가 백발이 되었다오 24. 고람 전기 <계산포무도> 무정한 흙덩이도 이분의 손가락은 썩히지 못하리 25. 북산 김수철 <산수도>·<연꽃> 그대의 그림을 보면 근대가 가까움을 알겠노라 26. 일호 남계우 <나비> 나비와 함께 평생을 아방궁에서 살았다고 27. 몽인 정학교 <괴석> 누가 추상을 모더니스트들의 창안이라 말하는가 28. 오원 장승업 <쏘가리> 우리의 취흥을 필묵에 담아볼 거나 29. 석파 이하응 <난초> 뜻을 일으켜 난을 그리고 거기에 정을 실었다 30. 심전 안중식 <백악춘효> 백악산에 봄날의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며 31. 김관호 <해질녘> 특선, 특선이라, 장하도다 김관호 군! 32. 수화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나는 고국의 오만 가지를 생각하며 점을 찍었다 아름다운 글씨와 서예가 이야기 33. 고려사경 <법화경 보탑도> 사경을 할 때는 모름지기 이렇게 하였다 ◈ <취수선생 초상화>의 찬문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으면, 잠자느니만 못하니라 34. <숭례문>현판 사람들은 양녕대군 글씨로 믿고 싶어 했다 35. 봉래 양사언의 <비자설> ‘비’ 자가 날아간 그 날은 양봉래가 죽은 날이랍니다 36. 홍랑 <절유시> 그대 가시는 길에 버들가지 꺾어 바치노니 37. 선조의 한석봉 사랑 시골 수령으로 보내노니 편히 글씨 쓰며 지내시오 38. 원교 이광사 《천금첩》 계면조를 연주하면 글씨가 슬퍼지는 것만 같았다 39. 다산 정약용 《성화시첩》·<매조도> 저 흐트러짐 없는 글씨에서 그분의 인품을 본다 40. 추사 김정희 《운외몽중시첩》 아득한 산 너머는 구름 밖의 구름이고 꿈속의 꿈이네 41. 추사 김정희 <해붕대사 화상찬> 해붕대사가 말한 공은 해붕의 공이다 왕실의 그림과 글씨 42. 일월오봉도 산처럼 위엄이 높고 해와 달처럼 세상을 비추소서 43. 십장생도 장생은 어디에나 있지만 십장생은 조선에만 있다 44. 해학반도도 꽃이 피는 데 삼천 년 걸리는 천도복숭아 45. 궁모란대병 축제의 현장에 어김없이 등장하던 부귀의 상징 46. 책가도 여가가 없을 때는 책가도를 보며 생각했다 47. 창덕궁의 현판과 주련 영조의 <영화당>엔 화색이 완연하네 48. 영조의 <효손> 83세 임금이 25세 손자에게 나라를 의탁하노라 49. 조선왕실의 어보와 국새 국가의 권위와 왕가의 존엄은 여기서 나온다 참고서목 도판목록 및 출처 유홍준 교수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명작 순례 명작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이 책의 개요] 유홍준 교수가 엄선한 명작 49점과 이에 동반되는 작품 100여 점을 중심으로 명작의 내력과 예술적 가치를 해설하는 ‘명작 감상 입문서’이다. 명작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사회적·예술적 배경이 있었는지, 화가는 어떤 계기로 그림을 그렸는지, 화가의 삶과 예술적 노력이 그림에 어떻게 나타났는지 등을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옛이야기 하듯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조선·근대의 명화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글씨와 궁중미술의 명작을 만날 수 있다.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신사임당의 《초충도》나 한석봉의 《석봉천자문》을 새로이 알려주고, 흑백 도판으로만 알려졌던 미공개 대작들을 양질의 도판으로 펼쳐 보여주며, 속화의 연장선상에서 조선의 춘화를 소개하여 우리 미술사의 폭을 한껏 넓혀준다. 또 《달마도》로 유명한 김명국이 일본에서 밀려드는 그림 요청에 울려고 했다는 이야기나 유배지에서 딸에게 《매조도》를 그려 보낸 정약용의 절절한 사연 등이 결국 명작도 사람의 일임을 알게 하고 옛 그림과 글씨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세부 묘사가 살아 있는 좋은 도판을 찬찬히 감상하며 즐거운 명작 순례를 마치고 나면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지은이의 말처럼 어느새 훌쩍 높아진 자신의 안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명작들의 풍성한 잔치, 150여 점의 명작을 감상하다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비롯한 조선 전기·후기·말기의 그림, 아름다운 글씨 그리고 왕실의 그림과 글씨 중 명작 49점을 엄선하여 설명하는 서화 입문 해설서이다. 49점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그 이상이다. 탄은 이정의 능숙하게 표현된 대나무의 다양한 자태를 설명하다 보면 엄선한 《풍죽도》 이외에도 《우죽도》와 《통죽도》를 곁들이게 되고, 오원 장승업의 취흥이 한껏 담긴 《쏘가리》를 설명하는데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웅혼한 기상의 《수리》와 《독수리》 그림을 빼놓을 수는 없다. 그러다 보니 주요작으로 꼽은 명작 49점은 어느덧 150여 점으로 늘어나고, 명작들의 풍성한 잔치가 벌어진다. 옛 그림과 글씨를 보는 선현들의 안목, 예술 감상의 폭을 넓히다 안목을 기르는 방법에는 명작을 많이 대하고 안목 높은 사람들의 작품 보는 법을 보는 것만큼 좋은 길은 없다. 지은이는 신사임당의 《초충도》에서 신사임당과 그의 아들 율곡 이이의 모습까지 그려보는 우암 송시열의 눈을(17쪽), 학림정 이경윤의 그림을 보고는 ‘말하는 것이 입이 아니라 손가락에 나타나 있다’며 그림의 내용까지 읽어내는 간이당 최립의 통찰력(37쪽)을 이야기하며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닌 ‘읽는’ 법을 이야기해준다. 회화에 대해 많은 정보는 물론 삶과 예술에 대한 수많은 증언을 인용하여 우리 옛 그림과 글씨의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고 예술 감상의 폭을 넓혀준다. 예술도 결국 사람의 일, 재밌고 생생한 옛이야기 예술도 결국 사람의 일이기에 명작 순례길에 옛사람들의 삶과 일화들이 빠질 수 없다. 때로는 명작의 참 멋을 작품 분석보다도 화가의 일대기가 더 잘 해설해준다. 할아버지의 과거시험 부정사건 이후로 바깥 세계와 차단된 채 그림만 그렸다는 현재 심사정의 굴곡 많은 인생사를 듣다 보면 왜 그의 그림에 쓸쓸함과 애잔함이 가득 배어 있는지를 알 수 있고(80쪽) 가난한 살림에도 달그림자를 보기 위해 연못을 만들고 풍랑 속에서도 춤을 췄다는 수월헌 임희지의 이야기는 춤추는 듯한 그의 난초 그림을 잘 설명해준다(134쪽). 이처럼 옛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림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애정이 새록새록 생겨난다. 숨겨져 있던 명작, 한국 미술의 폭을 넓히다 흑백 도판으로만 소개되던 미공개 대작(사호위기도 등), 근래에 발굴되어 소개된 개인 소장의 명작(홍랑의 절유시 등),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초전 오순 등)의 작품 그리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궁중미술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생생한 도판으로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무술영화의 허풍을 담은 중국의 춘화, 과장된 묘사의 일본의 춘화와는 구별되어 낭만과 풍류를 느끼게 하는 스토리가 담긴 조선의 춘화까지 포함하여 한국 미술의 폭을 넓힌다.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한겨레아이들 / 문영미 지음, 이광익 그림 / 2011.10.17
11,000원 ⟶ 9,9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문영미 지음, 이광익 그림
길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겪은 좌충우돌 경험담,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고 저지른 실수들, TV에 나올 법한 재미난 일화, 그리고 고양이가 가져다 준 행복을 열 살 아이의 일기 형식으로 엮었다. 페이지 모퉁이에는 고양이가 움직이는 모습을 플랩북 형태로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고양이 생태 지식과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이 알아 두어야 할 상식, 예방 접종이나 중성화 수술 같은 실용적인 정보까지 곁들였다. 정보성 글을 포함한 책의 전체 내용은 고양이 전문 수의사의 감수를 받아 신뢰성을 높였다. 초등학교 3학년 지민이네 집은 베란다 창을 열면 안뜰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아파트 1층이다. 어느 날 새끼를 밴 어미고양이 한 마리가 지민이네 베란다로 놀러오면서 고양이와의 인연이 시작된다. 지민이는 샛노란 털을 지닌 어미고양이에게 ‘달고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먹이를 준다. 두 달 뒤, 달고나는 어린 아기들을 데리고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그 가운데 배짱 좋은 한 녀석이 먹이를 찾아 되돌아와 지민이네 가족이 된다. 아기 고양이는 ‘카니’라는 이름을 얻는다. 하지만 길에서 살다 온 카니는 꾀죄죄하고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골칫덩이였는데….지은이의 말 4 달고나가 찾아오다 10 마야가 새끼를 낳다 18 돌아온 달고나 26 아기 고양이 목욕 시키기 38 카니의 배변 훈련 46 병원 나들이 52 사냥 놀이 66 호기심 때문에 죽을 뻔한 카니 74 카니가 사라졌다 82 예술을 사랑한 고양이들 96 카니의 그림 전시회 104어느 날 우리 집에 길고양이가 찾아온다면? 어미고양이가 꼬물꼬물 새끼들을 데리고 마당으로 산책이라도 나왔다면?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본체만체 외면하기는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 한두 번 밥을 주다가 친구가 되고, 잠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러다 아예 집에 들이게 될지도 모른다. 고양이는 빠져나오기 힘든 매력을 지닌 동물이다. 한겨레아이들 신간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는 길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겪은 좌충우돌 경험담,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고 저지른 실수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법한 재미난 일화, 그리고 고양이가 가져다 준 행복을 열 살 아이의 일기 형식으로 엮었다. 여기에 고양이 생태 지식과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이 알아 두어야 할 상식, 예방 접종이나 중성화 수술 같은 실용적인 정보까지 곁들였다. 작가는 특히 어린이들이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함께 사는 지혜를 모으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길고양이 입양 일기 초등학교 3학년 지민이네 집은 베란다 창을 열면 안뜰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아파트 1층이다. 어느 날 새끼를 밴 어미고양이 한 마리가 지민이네 베란다로 놀러오면서 고양이와의 인연이 시작된다. 지민이는 샛노란 털을 지닌 어미고양이에게 ‘달고나’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먹이를 준다. 두 달 뒤, 달고나는 지민이와의 약속을 기억한 듯 어린 아기들을 데리고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그 가운데 배짱 좋은 한 녀석이 먹이를 찾아 되돌아와 지민이네 가족이 된다. 아기 고양이는 ‘카니’라는 이름을 얻는다. 겁 없이 자기 영역을 넓히는 모습을 보고 ‘징기스칸’에서 따온 이름이다. 하지만 길에서 살다 온 카니는 꾀죄죄하고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골칫덩이! 어렸을 때 고양이를 길러 본 엄마의 기억을 떠올려 목욕을 시키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 배변 훈련도 시작한다. 고양이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자전거 수리점 할아버지는 지민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고양이 선생님이다. 장염이 걸려 찾아간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도 먹이 주는 법과 주의할 점을 친절하게 일러 주신다. 카니는 지민이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난다. 집 안팎을 드나들며 살던 카니가 홀연히 사라져 버리면서 지민이는 고양이의 발정기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지민이는 카니에게 중성화 수술을 시켜 주고, 거리에 방치되어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에게도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어느 날 지민이는 카니의 놀라운 재능을 발견하는데, 바로 그림 그리기! 물감이 묻은 발바닥을 휘저어 우연히 그려진 그림이지만, 지민이네 가족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지민이는 카니의 그림 전시회를 열고, 경매로 그림을 팔기도 한다. 수익금은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데 쓰기로 한다. 개나리가 눈부시게 핀 봄날 지민이에게 찾아온 달고나와의 인연은 어느덧 겨울의 끝자락, 늠름한 수고양이로 자라난 카니와의 행복한 나날로 이어진다. 동물들과 함께 사는 지혜와 따뜻한 마음 기르기 이 책은 고양이 관련 정보를 폭넓게 담았다. 고양이의 임신과 출산, 입양 정보, 아기 고양이 성장 단계별 특징, 표정으로 기분 알기, 배변 훈련, 필수 예방접종, 사료 고르는 법, 먹이 만들어 주기, 헤어볼, 스프레이, 중성화 수술 등 고양이를 기르는 데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 정보성 글을 포함한 책의 전체 내용은 고양이 전문 수의사의 감수를 받아 신뢰성을 높였다. 작가는 책 속에서 길고양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했다. 실제로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줄곧 길고양이들과 이런 저런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길에서 산다는 것만 다를 뿐 품종이나 성격, 생김새에 아무런 차이가 없는 길고양이들이 차별과 편견, 위험한 주거 환경과 싸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어린이들이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책 속에 담았다. 작가는 사람들이 길고양이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책 속에서 제안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알록달록 톡톡 튀는 색감으로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그려냈다. 고양이 특유의 유연한 동작과 자세, 장난스러운 표정이 따뜻한 그림으로 되살아나며 책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페이지 모퉁이에는 고양이가 움직이는 모습을 플립북 형태로 넣어 재미를 더했다. 당장 고양이를 입양할 계획이 없는 어린이라도 또래 친구의 눈높이에서 써내려간 고양이와의 아기자기한 일상에 한 번쯤 귀 기울여 볼 만하다. 복잡한 주의사항은 모두 잊어버리더라도,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에서 전해오는 따뜻한 기운을 잔뜩 나눠 가질 수 있을 테니까.
만화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주니어김영사 / 정창훈 글, 유희석 그림 /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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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정창훈 글, 유희석 그림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15권. 지동설에 대한 갈릴레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잘 보여주는 그의 저작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에서 갈릴레이는, 3명의 인물을 등장시켜 4일간의 대화 형식으로 지동설과 천동설, 각각의 주장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엮어냈다. 제목에서의 '두 우주 체계'는 지동설과 천동설을 가리키는데, 책 내용은 수학적 계산을 요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사고할 것과 자신의 의견과 다른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천문학적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는 어떤 책일까? 제2장 갈릴레이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첫째 날 이야기 제4장 둘째 날 이야기 제5장 셋째 날 이야기 제6장 넷째 날 이야기권위주의에 맞서 지동설을 용감하게 주장한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이! 지동설과 천동설, 두 주장을 대화체로 이해하기 쉽게 써낸 갈릴레이의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를 만화로 만난다! 지동설을 주장한 죄로 재판을 받고 돌아서는 자리에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중얼거린 것으로 유명한 갈릴레이. 지동설에 대한 갈릴레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잘 보여주는 그의 저작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에서 갈릴레이는, 3명의 인물을 등장시켜 4일간의 대화 형식으로 지동설과 천동설, 각각의 주장을 소개한다. 그 3명은 바로 살비아티, 심플리치오, 사그레도인데, 살비아티는 지동설을 주장하는 갈릴레이 자신으로 보아도 무방하며, 심플리치오는 천동설을 주장했던 아리스토텔레스학파를 대변한다. 마지막 사그레도는 이 대화의 중재자이지만, 실제로는 지동설을 지지하는 편에 서 있는 인물이다. 제목에서의 ‘두 우주 체계’는 지동설과 천동설을 가리키는데, 책 내용은 수학적 계산을 요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사고할 것과 자신의 의견과 다른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천문학적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갈릴레이의 분신과도 같은 살비아티는 4일 동안의 대화에서, 첫째 날은 지구의 물질과 하늘의 물질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 둘째 날은 지구의 자전에 대해, 셋째 날은 지구의 공전에 대한 구체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마지막 넷째 날엔 밀물과 썰물에 대한 주장으로 지동설에 대한 설명을 마친다. 갈릴레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신은 우리에게 우주의 체계에 대해서는 논쟁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지만, 신이 하신 일을 발견하지는 못하도록 하셨다. 그러니 우리는 신이 정하시고 허락한 범위 안에서 우주의 체계를 밝혀내려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마무리하며 인간이 가진 한계와 자연에 대한 겸손함을 잊지 않는다. 잘못된 지식도 권위와 다수의 이름으로 진실이 되어버리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자기 스스로를 믿고 그것을 객관화시키는 갈릴레이의 모습은 과학자로서의 본보기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고정관념과 권위에 기댄 ‘죽어 있는’ 지식이 아닌, 관측과 실험에 근거한 ‘살아 있는’ 지식을 가지고 차근차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갈릴레이의 모습에서 학자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인간적 매력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화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를 통해 만나보자.“사그레도는 우리가 지구와 하늘의 물체가 같은 성질을 갖고 있다는 이론이 옳다고 결론을 내린 것처럼 말하는데 그건 잘못이야. 나는 아무런 결론도 내리지 않았네. 내가 하려는 것은 여러 이론과 그에 대한 반박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소개하려는 거야. 이 이론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다른 사람들이 결론지어야 할 일이네.”자신의 주장을 옹호하는 의견을 거부하다니, 살비아티는 정말 대단하지 않아? 어떻게 보면 그것이 진정한 과학자의 자세일지도 몰라. 과학자는 냉철해야 하거든. 자신의 견해를 억지로 주장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오류에 빠질 수도 있어. 자신과 상대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어떤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되거든. - p.85~86 중에서
바람이 불지 않으면
보림 / 서한얼 지음 / 2010.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서한얼 지음
제10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자기만 알던 꼬마 숙녀 봄이가 바람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주변과 세상을 알아 가는 성장 그림책으로, 자기중심적이었던 아이의 내면 성장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림은 공간 배경 및 다양한 색감을 배제하고 주인공 봄이에 초점을 맞춰 전개되는데 봄이의 위치, 크기, 그리고 미세한 색의 변화를 통해 각 장면에서 봄이가 어떤 심리인지 가늠될 정도로 섬세한 표현이 돋보인다.“바람 따위는 없어졌으면 좋겠어!” 자기만 알던 꼬마 숙녀 봄이가 바람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주변과 세상을 알아 가는 성장 그림책. 산뜻한 봄바람처럼 기분 좋은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이 책은 주인공 봄이의 생생한 표정, 빨간 모자와 파란색 원피스의 조화가 어우러진 산뜻한 표지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산뜻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들로 구성된 은 제10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으로, 자기중심적이었던 아이의 내면 성장이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은 자신이 싫다고 거부한 것을 다시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우리나라 현실과 다소 거리감 있는 몇몇 장면들이 다소 형식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장면 변화의 리듬이 좋고 절제된 표현의 마감이 알맞다. 특히 주인공 아이의 표정과 모습이 잘 묘사되어, 생각을 바꾸고 성장을 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다가온다.] - 디자이너 박혜준 심사평 중-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도 그렇지만,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마을은 바람의 존재가 더욱 절대적인 상상의 공간입니다. 바람은 연을 날아 올려서 곰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풍차 집을 존재하게 하며, 모든 사람들이 먹을거리를 준비하도록 풍차 방앗간도 움직이게 합니다. 하지만 봄이에게 중요한 것은 오로지 자신뿐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해 주는 빨간색 모자와 말입니다. 그런 봄이는 바람의 소중함은 물론, 존재마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봄이는 불어오는 바람에 모자가 휙 날아가면서 바람을 처음으로 의식하게 되었고, 화가 나 바람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바람 따위는 없어졌으면 좋겠어!”……. 바람이 멈추자 곰들의 즐거움도, 풍차 방앗간도, 마을도, 배도, 세상도 다 멈춰버렸습니다. 순간, 봄이는 모자를 벗어 들고 주변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주변에서 무엇이 있었는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봄이는 저만 알던 이기심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멈춘 세상에서 잔잔한 마음의 변화를 보입니다. 그러고는 모자를 바닥에 내려놓고 작은 소리로 말합니다. “바람아, 미안해. 네가 필요해.”잠시 뒤 살짝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봄이는 미소를 짓습니다. 자기만 알던 이기적인 아이에서 주변을 바라보고 사과와 용서를 할 수 있는 아이로 성숙해서 말입니다. [책의 특징] 절제된 구성, 명료한 느낌 이 작품은 감각적이면서 깔끔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구성의 절제미를 살렸습니다. 그림은 공간 배경 및 다양한 색감을 배제하고 주인공 봄이에 초점을 맞춰 전개되는데 봄이의 위치, 크기, 그리고 미세한 색의 변화를 통해 각 장면에서 봄이가 어떤 심리인지 가늠될 정도로 섬세한 표현이 돋보입니다. 짧은 텍스트 또한 상황을 간결하게 설명함으로써 그림책을 읽고 보는 데 부담은 적지만, 상대적으로 임팩트는 강한 리듬감 있는 장면 전개를 이루었습니다. 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 이 책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들풀,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보면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섬세한 표현과 산뜻한 색감의 조화, 그리고 여백이 주는 묘미일 것입니다. 이 책의 그림은 장면을 가득 채우지도 않고, 다양한 색으로 독자의 눈을 현혹시키지도 않았습니다. 주인공의 심리와 각 장면의 상황에 충실했을 뿐입니다. 지나치게 설명적이거나 표현이 과잉되는 것을 극도로 배제한 그림 표현은 마지막 장면처럼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바람이 연상되는 글 자리 바람이 불 때에는 장면 상단에, 바람이 멈출 때에는 장면 중간이나 하단에 배치한 글 자리는 마치 바람의 움직임을 연상시킵니다. 작품 구성 초기부터 작가가 의도한 것으로 바람의 움직임을 조금 더 시각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며, 모두가 멈춘 장면들에서는 동일한 위치에 글 자리를 배치함으로써 정체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는 다시 부는 바람결까지 글 자리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돈의 역사
두레아이들 / 벳시 마에스트로 글, 줄리오 마에스트로 그림, 이문희 옮김 / 2010.06.15
11,000원 ⟶ 9,900원(10% off)

두레아이들교양,상식벳시 마에스트로 글, 줄리오 마에스트로 그림, 이문희 옮김
돈의 역사는 곧 ‘거래’의 역사이자, 인류의 역사이다. 그렇다면 돈이란 무엇인가? 고대의 소금이나 보리에서부터 현대의 전자 화폐까지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돈의 역사’, 그리고 ‘우리나라 돈의 역사’!지폐는 단지 종이이고, 주화(동전)는 단지 금속일 뿐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 종잇조각과 금속이 전 세계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게 된 것일까? 돈의 역사는 곧 거래의 역사이다.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은 필요한 다른 물건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들이 쓰고 남은 물건들을 서로 바꾸었다. 이러한 물물교환 제도는 아주 오랫동안 이어져왔는데, 사실 이 제도는 거래가 자유로운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거래를 하기 위해 아주 먼 곳까지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 물건들-보리, 소금, 구슬, 금, 은 등-이 물품을 거래할 때 지불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결국 ‘돈(화폐)’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재미있는 돈의 역사』는 복잡하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돈(화폐)’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려주는 교양서이자 역사서이다. 또한 인류 역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과 밀접하게 관련된 ‘돈’의 여러 다양한 형태와 이야기 들을 아주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흔히 화폐는 불, 수레바퀴와 함께 인류의 3대 발명품이라고 하고, 경제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기본이 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정작 돈 그 자체(또는 역사)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 지금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 교양서는 돈보다 돈의 흐름과 쓰임, 불림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의 시각에서 다루어 돈의 역사를 책 내용의 자그마한 일부분으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 두레아이들은 아이들에게 돈의 역사를 좀더 재미있고 쉽게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돈의 역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돈이 언제부터 사용되었으며, 지금까지 어떻게 발달했는지 들려준다. 또한 은행(bank)과 달러(dollar)라는 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세계에서 특이한 돈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려준다. 돈은 어떻게 발달해왔는가?먼저, 책의 앞부분은 일반적인 돈의 역사를 그림책 형식으로 들려준다. 돈이 필요 없었던 원시 사회, 물물교환 시대를 지나, 보리?소금?구슬?금?은 등 다양한 지불 수단이 사용되던 시대를 지나 마침내 돈이 사용되는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어 보여준다. 또한 세계 최초의 금속 화폐를 발명한 고대 수메르, 주화가 정부의 공식 화폐로 처음 사용된 고대 왕국 리디아, 마르코 폴로를 통해 유럽에 지폐 문화를 알려준 중국, 종이돈을 최초로 인쇄한 스웨덴 등의 이야기와, 유럽의 다양한 주화가 식민지 등을 통해 다양한 대륙으로 전해진 역사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현대의 돈(주화와 지폐)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지폐가 주화를 넘어서서 어떻게 널리 쓰이게 되었는지, 현금 없는 화폐 제도가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한 삽화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우리나라 돈의 역사부록에서는 먼저 ‘우리나라 돈의 역사’(이 부분은 원서에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이야기라고 판단해 두레아이들 편집부에서 글을 만들고,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으로부터 화폐 이미지를 도움 받아 작성되었다)를 주화(동전)와 지폐(종이돈)로 나누어 간략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을 실어놓았다. 주화의 역사에서는 고조선 시대에 사용했다는 ‘자모전’, 우리나라 최초의 주화로 알려진 ‘건원중보 배 동국철전’,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주조 기관인 주전관, 고려 시대의 ‘무문전’, ‘동국중보’, ‘해동통보’ 등과 그 형태가 독특한 화폐인 ‘소은병’, 조선 시대의 ‘조선통보’, ‘십전통보’, ‘상평통보’, 구멍이 뚫리지 않은 근대적 화폐 형태를 갖춘 최초의 주화인 ‘대동은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동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전들의 모습들을 설명해준다. 특히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동전인 상평통보에 대해서는 ‘상평통보의 분류’, ‘상평통보의 종류’ 등을 조금 더 자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엽전’이라는 말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재미있고도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번뜩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종이돈은 그 역사가 짧은 만큼 동전의 역사만큼 화려하지 못하다. 근대 이전의 종이돈은 우리나라 최초의 종이돈인 ‘저화(저나무 껍질로 만든 지폐)’ 정도가 유일하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에서 제조된 화폐를 사용했기에 여기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그리고 해방 이후로는 1945년 8월에 새로운 백원권이 새로 발행된 이후부터 원, 환(1953년), 그리고 다시 원(1962년) 등으로 화폐 단위가 바?는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의 ‘원’화 체계를 수립한다. 그동안 종이돈의 도안과 크기 등의 디자인은 한층 세련되고 고급화되었고, 위조 지폐에 대한 첨단 장치가 정교해지는 등 눈에 띄게 발전하게 된다. 마지막 부분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폐(오만원권, 만원권, 오천원권, 천원권)를 소개하며 다음과 같이 디자인 소재를 설명해 놓았다. 오만원권〔디자인 소재: 신사임당(1504~1551),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 만원권〔디자인 소재: 세종대왕(1397~1450), 일월오봉도, 용비어천가, 혼천의(혼천시계 중 일부)〕, 오천원권〔디자인 소재: 율곡 이이(1536~1584), 오죽헌과 오죽, 신사임당 초충도(수박과 맨드라미)〕, 천원권〔디자인 소재: 퇴계 이황(1501~1570), 명륜당, 매화, 계상정거도〕. 우리나라 돈의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엽전’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상평통보는 금속활자를 만들 때와 같이 나뭇가지의 원리를 이용해 대량으로 생산되었습니다. 즉 동전들이 서로 연결되도록 골을 파 놓은 형틀 때문에 쇳물을 부으면 한꺼번에 여러 개가 만들어졌는데, 이것이 굳어지면 동전을 하나씩 떼어내어 갈고 다듬었습니다. 이때 동전을 떼어내기 전의 모습이 나뭇가지에 달린 잎사귀 같다고 해서 ‘엽전(葉錢)’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또 엽전의 밖은 하늘을 본떠 둥글게 하고 안은 땅을 본떠 모나게 만들었는데, 이는 만물을 하늘이 덮고 땅이 실어 없어지지 않게 하는 이치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 부록 중에서(60쪽) 돈에 대한 그 밖의 재미있는 사실들마지막으로 이 책은 돈에 얽힌 재미있는 사실들을 들려준다. 크기가 최대 1미터에 이르는 커다란 동판을 돈으로 사용한 나라가 있으며, 최대 9미터까지 이어 붙이고 묶어 감아 놓은 깃털 돈, 지름이 최대 3미터를 넘는 구멍 뚫린 돌 돈 등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은행(bank)이라는 말이 이탈리아 말인 방카(banka)에서 비롯되었고, 달러(dollar)는 1518년경 보헤미아 요하임스탈에서 주조된 은화가 얼마 뒤 요하임스탈러로 알려지고, 그 이름이 다시 ‘탈러(thaler)’로 줄여지고, 나중에 달러가 되었다는 사실도 들려준다.
기적의 생각 논술 A2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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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생각 논술』.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시리즈 A2 단계A2 첫째 주 얼치기 도둑 읽기 전에 나는 얼치기일까? ‘선물’에 대한 나의 생각 반갑다, 새 낱말! 어울리는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일의 순서는…? 어떤 일이 빠졌지? 어디서…? 얼치기 도둑은 누구? 수사 보고서 내가 모을이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A2 둘째 주 그림 이야기 서당 읽기 전에 서당은…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어떤 사람일까? 누구일까? 뭐라 말할까? 어떻게 되었을까? 학교와 서당? A2 셋째 주 솔로몬의 지혜 읽기 전에 솔로몬 왕은 누구? 솔로몬 왕의 나라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어떤 사람들이…? 세 가지 이야기 장사치들의 생각은? 도둑의 생각 만약에? 어떻게 할까? A2 넷째 주 길벗스쿨 신문 신문 1면을 보기 전에 신문에는… 반갑다, 새 낱말! 신문 1면을 보는 중에 신문 1면을 보고 난 후에 물이 병든다면… 삽살개는… 신문 2면을 보기 전에 반갑다, 새 낱말! 신문 2면을 보는 중에 신문 2면을 보고 난 후에 알맞은 사진을 찾아라 나라면… 고양이는 뭐라고 할까? 고양이가 강아지였다면… 똑똑한 사람들 재미있는 말 부록 : 독서노트 , 학부모가이드 & 모범 답안 ■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높인다! 종종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읽기 전에 해야 할 활동』, 『읽는 중에 해야 할 활동』, 『읽고 난 다음에 해야 할 활동』 등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이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독서 과정 속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읽고 쓰는 활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습 독서’라는 새로운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이라 하겠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하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으로부터 작가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터득하도록 되어 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음으로서,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여러 가지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며, 역으로 여러 형식의 글에서 작가의 생각을 읽도록 훈련시킨다. ■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는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ㆍ 정보화 사회.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이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 과정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줄거리 요약이나 주제를 정리해 보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체계화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기적의 생각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①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생각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ㆍ 논술 교재이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3학년 수준, B단계는 3~5학년 수준, C단계는 5~6학년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② 1주일에 1편씩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1 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이다. ③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독서 ㆍ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주장과 생각이 글에 담겨있게 하는 것이다.
일본 최고 베이킹클래스의 스콘 & 파운드케이크
위즈덤하우스 / 신도 마이코 지음, 조수연 옮김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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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건강,요리신도 마이코 지음, 조수연 옮김
일본 최고의 베이킹클래스 강사이자 요리연구가인 신도 마이코의 베이킹클래스 속 시크릿 레시피를 소개한다. 베이킹 초보자부터 카페 창업자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이 책은 그녀의 베이킹클래스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인기 메뉴와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새로운 레시피를 담았다. 각각의 레시피는 완벽한 조합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하고, 클래스와 카페에서 수없이 검증하며 탄생했다. 한 끗 차이로 실패하기 쉬운 스콘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일스콘과 버터스콘으로 분류해 취향 따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퍽퍽해지기 쉬운 파운드케이크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을 만큼 부드럽고, 브라우니와 치즈케이크의 맛은 깊고 진하다. 이외에도 파브르통, 스모어처럼 생소하지만 한 번 만들어보면 단골 케이크가 될 만큼 매력적인 레시피가 가득하다.프롤로그 Scone [ 노버터스콘 ] 통밀스콘 흑설탕 호두스콘 미소 참깨스콘 팥 시나몬스콘 오렌지필 아몬드스콘 진저스콘 당근 펜넬스콘 건체리 피스타치오스콘 [ 스페셜 노버터스콘 ] 시위드스콘 볶은 양파스콘 올리브 파프리카스콘 콘밀스콘 [ 버터스콘 ] 버터밀크스콘 요구르트 민트스콘 밀크티스콘 펌프킨스콘 메이플 크림치즈스콘 화이트초콜릿 크랜베리 코코아스콘 레몬스콘 땅콩버터 블루베리스콘 [ 스페셜 버터스콘 ] 치즈 파슬리스콘 오징어먹물 갈릭 칠리스콘 시금치 베이컨스콘 안초비 바질스콘 Cake [ 파운드케이크 ] 바닐라파운드케이크 오렌지 로즈마리파운드케이크 마롱케이크 위크엔드 레몬케이크 [ 스페셜 파운드케이크 ] 방울토마토 주키니파운드케이크 게살 대파파운드케이크 아보카도 베이컨파운드케이크 [ 두부케이크 ] 코코넛 스파이스 두부케이크 바나나 호두 두부케이크 [ 브라우니 ] 애플 진저브라우니 말차브라우니 [ 블론디 ] 스모어블론디 딸기 화이트초콜릿블론디 [ 치즈케이크 ] 클래식 치즈케이크 코코넛 파인애플 치즈케이크 프레시토마토 치즈케이크 [ 파브르통 ] 프룬파브르통 건살구파브르통 Column 스콘에 곁들이기 좋은 소스 도구와 재료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스콘, 사르르 녹는 파운드케이크, 촉촉한 브라우니, 깊고 진한 맛의 치즈케이크까지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베이킹클래스의 스콘&케이크 레시피! 일본의 인기 베이킹클래스 강사이자 카페 컨설턴트인 신도 마이코가 카페와 클래스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스콘, 파운드케이크, 브라우니, 치즈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 42가지를 선보인다. ‘간편하고, 쉽고, 맛있는 베이킹’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심플한 레시피, 클래스에서만 공개했던 환상적인 맛의 조합은 인생 최고의 스콘 맛을, 이제껏 만나보지 못했던 진하고 촉촉한 케이크 맛을 선사한다. 일본 최고의 베이킹클래스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스콘&케이크의 시크릿 레시피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일본 최고의 베이킹클래스 강사이자 요리연구가인 신도 마이코. 쉽고 맛있는 레시피로 유명한 그녀의 베이킹클래스 속 시크릿 레시피를 드디어 한국에 소개한다. 베이킹 초보자부터 카페 창업자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이 책은 그녀의 베이킹클래스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인기 메뉴와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새로운 레시피를 담았다. 각각의 레시피는 완벽한 조합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하고, 클래스와 카페에서 수없이 검증하며 탄생했다. 덕분에 비행기 타고 일본에 가지 않아도, 몇 달 동안 베이킹클래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일본에서 가장 핫한 스콘과 케이크를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누가 만들어도 쉽고,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레시피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인생 최고의 레시피로 자리 잡을 것이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스콘, 사르르 녹는 파운드케이크, 깊고 진한 맛의 브라우니와 치즈케이크까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명품 디저트 레시피 42 “드디어 원하는 스콘 맛을 찾게 해준 책!” “모든 레시피가 정말 좋아요.” “나에게 최고의 힐링을 선물하는 완벽한 레시피!” _독자 리뷰 중에서 이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구하기 어려운 재료, 복잡한 과정이 없이 누가 만들어도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이다. 초보 베이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볼 하나에 몇 가지 재료를 섞어 굽기만 하면 순식간에 스콘과 케이크가 완성된다. 최소한의 과정으로 만들지만 맛은 유명 과자점에서 파는 것처럼 고급스럽다. 다채로운 맛과 재미있는 식감은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궁합이 잘 맞는 재료를 황금 비율로 조합한 완벽한 레시피가 이루어낸 결과다. 한 끗 차이로 실패하기 쉬운 스콘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일스콘과 버터스콘으로 분류해 취향 따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퍽퍽해지기 쉬운 파운드케이크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을 만큼 부드럽고, 브라우니와 치즈케이크의 맛은 깊고 진하다. 이외에도 파브르통, 스모어처럼 생소하지만 한 번 만들어보면 단골 케이크가 될 만큼 매력적인 레시피가 가득하다. ‘간편하고 쉽고 맛있는 베이킹’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둥글둥글 지구촌 돈 이야기
풀빛 / 석혜원 지음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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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학습일반석혜원 지음
각 나라의 돈에 얽힌 역사와 특징 등을 알아보며 자연스럽게 돈과 경제 그리고 문화의 상관관계를 익힐 수 있다. 돈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으며, 미국의 달러화가 어떻게 국제 기준화폐가 되었는지 그리고 각 나라의 환율이 어떠한 기준으로 정해지게 되었는지 등 화폐의 역사와 흐름을 알기 쉽게 풀이되어 있다. 경제 용어 중심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좀 더 체계적이고 글로벌적인 경제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려고 기획된 책이다. 1장_아시아 이야기 물품의 교환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물품 화폐 012 단단하고 모양도 변하지 않는 금속 화폐 015 동전을 처음 만든 크로이소스 왕 018 보관과 운반이 간편한 지폐 021 눈에 보이지 않는 돈, 전자 화폐 023 화폐 단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낱말은? 025 세뱃돈은 빳빳한 새 돈으로 027 25일간만 사용되었던 돈 028 선박 왕국 한국을 만든 500원짜리 지폐 030 잠자는 동전을 찾아라! 033 30만 원이나 하는 500원짜리 동전 036 홍콩 지폐는 열여섯 종류 037 인도 인을 하나로 묶은 지폐 속 초상화 040 나라의 재앙을 막아 주는 싱가포르 1달려 동전 042 예금 이자는 없어요 045 사람들이 돈을 쓰지 않아 나라 경제가 위험해요 048 2장_유럽 이야기 명령이다, 동전에 내 얼굴을 새겨라 054 은행의 조상은 의자 056 집을 팔아 튤립을 샀다고? 059 골드스미스의 꾀 062 저금통의 이름은 왜 돼지일까? 065 뉴턴만 보면 줄행랑을 쳤던 위조지폐 범인 067 지폐에 그린 초상화 때문에 처형당한 루이 16세 070 언제든지 지폐를 금으로 바꾸어 줍니다 073 으악, 1백조 마르크 지폐! 076 유로화 사용으로 유럽의 영광을 되찾자 080 유로화 동전의 고향은? 083 유럽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은? 08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폐 088 우리 가게에서는 이 돈을 쓸 수 없어요 089 돈이 주렁주렁 달린 웨딩드레스 091 3장_아메리카 이야기 돈이 열리는 나무 096 근대 동전의 아버지, 멕시코 은화 098 미국 돈의 단위는 왜 달러가 되었을까? 100 미국 달러는 크기와 색상이 모두 같아요! 102 동전이 없으면 조개껍데기로! 104 국민의 염원이 담긴 지폐 106 우리는 혁명가를 존경해요 108 언제든지 금으로 바꾸어 줄게, 달러화를 기준 국제 통화로 하자! 111 환율은 왜 필요할까? 114 돈을 사고파는 외환 딜러 117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환율의 힘 119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신용 카드 122 우리는 위험 부담이 적은 수표를 사용해요 125 돈보다 중요한 신용 128 외국인이 사용하는 돈은 달라요 130 검은 돈 소탕 작전 132 오마하의 현인 133 4장_오세아니아 이야기 큰 거래에는 돌 화폐를 140 여왕이 모델료를 받는다면? 142 동전 테두리에 왜 무늬를 넣었을까? 144 지폐에 새긴 남녀 평등사상 145 미국 달러를 우리 나라 돈으로 사용할래요 147 물에 젖지 않는 돈 149 반지의 제왕 기념주화 151 우리 마을에는 지역 화폐가 있어요! 154 부자가 되는 비밀 한 가지 156 5장_아프리카 이야기 큰 거래에는 돌 화폐를 140 여왕이 모델료를 받는다면? 142 동전 테두리에 왜 무늬를 넣었을까? 144 지폐에 새긴 남녀 평등사상 145 미국 달러를 우리 나라 돈으로 사용할래요 147 물에 젖지 않는 돈 149 반지의 제왕 기념주화 151 우리 마을에는 지역 화폐가 있어요! 154 부자가 되는 비밀 한 가지 156
정겨운 풍속화는 무엇을 말해 줄까
다섯수레 / 이주헌 지음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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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명작,문학이주헌 지음
'어린이를 위한 이주헌의 주제별 그림읽기' 시리즈의 4권 풍속화. 풍속화에는 시대의 표정이 담긴, 시대를 대변하는 그림이라고 해도 될 만큼 그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유머와 해학을 담아 교훈을 전달하거나, 시골과 도시의 생활상을 표현하고, 사람들의 여가 활동을 생동감 있게 다루기도 하는 풍속화를 소개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는 삶을 향한 기쁨과 슬픔, 감동과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최고의 농민화가라 불린 피테르 브뢰겔, 17세기 네덜란드 최고의 풍속화가 얀 스텐에서부터, 인상파 화가인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클로드 모네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유파를 넘나들며 여러 화가들이 그린 대표적인 풍속화를 감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그림을 통해 인간의 역사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유머와 해학을 담아 교훈을 전달하거나, 시골과 도시의 생활상을 표현하고, 사람들의 여가 활동을 생동감 있게 다루기도 하는 풍속화를 소개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는 삶을 향한 기쁨과 슬픔, 감동과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시대와 이념을 뛰어넘어 우리네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존엄한지 이야기하는 풍속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불어 그런 풍속화를 감상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과 삶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를 배우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풍속화는 어떤 그림일까요? 1 풍자가 생명인 풍속화 피테르 브뢰겔|둥지 도둑 14 윌리엄 호가스|결혼 직후 16 얀 스텐|사치를 조심하라 18 레오니드 솔로마트킨|경찰의 찬송 20 피테르 브뢰겔|플랑드르의 속담 22 야코프 요르단스|사티로스와 농부 24 얀 스텐|즐거운 가족 26 2 문화 활동과 여가를 그린 풍속화 조르주 쇠라|서커스 30 제임스 티소|쉿 32 존 싱어 사전트|엘 할레오 34 에드가 드가|발레 교습 36 데이비드 윌키|까막잡기 37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선상 파티 40 에두아르 마네|오페라 극장의 가면무도회 42 조르주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44 라울 뒤피|보트 경주 46 조지 벨로스|샤키의 수컷들 48 3 어린이와 여성이 등장하는 풍속화 피테르 브뢰겔|어린이들의 놀이 52 바실리 페로프 | 트로이카 54 에드바르트 뭉크|병든 아이 56 엘리자베스 암스트롱|학교가 파하다 58 에드가 드가|다림질하는 여인 60 얀 베르메르|레이스 뜨는 여인 62 메리 커샛|목욕 64 에두아르 마네|에바 곤살레스 66 페르낭 레제|세 여인 68 4 농촌과 도시, 노동의 이미지를 그린 풍속화 장 프랑수아 밀레|이삭줍기 72 장 프랑수아 밀레|접붙이는 농부 74 귀스타브 쿠르베|석공들 76 일랴 레핀|볼가 강에서 배를 끄는 인부들 78 조지 엘가 힉스|중앙우체국 여섯 시 일 분 전 80 케네스 헤이즈 밀러|쇼윈도 넘버 2 82 레지널드 마시|20센트짜리 영화 84 5 사랑과 상실의 아픔을 담은 풍속화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그네 88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90 필립 허모진스 캘더른|깨진 맹세 92 존 헨리 프레더릭 베이컨|결혼식 날 아침 94 프랭크 브램리|희망 잃은 새벽 96 아서 휴즈|바다에서 돌아온 아들 98 엠마 브라운로 킹 |아이를 되찾은 엄마 100 6 동물을 그린 풍속화 얀 아셀레인|성난 백조 104 롤란트 사베리|새가 있는 풍경 106 파울 클레|금빛 물고기 108 렘브란트 반 레인|도살된 소 110 그림 찾아보기 112 인물 사전 116풍속화,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우리들의 친근한 이야기 기획 의도 '어린이를 위한 이주헌의 주제별 그림읽기'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 풍속화. 풍속화는 시대의 표정이 담긴, 시대를 대변하는 그림이라고 해도 될 만큼 그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유머와 해학을 담아 교훈을 전달하거나, 시골과 도시의 생활상을 표현하고, 사람들의 여가 활동을 생동감 있게 다루기도 하는 풍속화를 소개하면서, 그 안에 숨어 있는 삶을 향한 기쁨과 슬픔, 감동과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최고의 농민화가라 불린 피테르 브뢰겔, 17세기 네덜란드 최고의 풍속화가 얀 스텐에서부터, 인상파 화가인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클로드 모네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유파를 넘나들며 여러 화가들이 그린 대표적인 풍속화를 감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그림을 통해 인간의 역사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책의 특징 우리 시대의 미술 멘토 이주헌이 이번에는 풍속화를 통해 예술과 인류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필자는 다양한 주제로 나타나는 풍속화를 소개하면서 풍속화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돕고, 그것이 미술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풍속화는 역사화나 인물화에 비해 친근하고 익숙하게 다가오는 그림이다. 풍속화가 우리 삶의 모습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표현하기 때문인데, 이 책은 풍속화에 담긴 이웃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인생살이의 슬픔과 기쁨, 고통과 감동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네 삶에서 지켜야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그림을 본다는 것, 그림을 감상할 줄 아는 눈을 기른다는 것은 단지 상식이 풍부해진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화가들의 이름을 알고 그들이 속한 유파를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림을 통해 예술이 주는 감동과 감흥을 느끼고, 삶을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눈으로 바라보는 감성을 키우는 일이다. 이 책은 시대와 이념을 뛰어넘어 우리네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존엄한지 이야기하는 풍속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불어 그런 풍속화를 감상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과 삶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를 배우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내용 소개 정감 어린 시선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하는 풍속화는 17세기에 들어서야 독립적인 장르로 자리매김을 했다. 풍속화가 이렇듯 뒤늦게 등장한 이유는 화가들의 신분이나 사회적 위치와 관련이 깊다. 옛날 서양 화가 중에는 서민 계층 출신이 많았다. 그에 반해 그림을 그려달라고 청하는 사람들은 왕이나 귀족처럼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다 보니 화가들은 서민의 삶을 그릴 기회보다 귀족들의 취향에 맞춘 역사화나 종교화 제작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것이 17세기에 들어 귀족뿐 아니라 중산층 사람들도 그림을 사기 시작하고 그림의 장르 구분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풍속과 관련된 주제를 독립적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인간 생활의 여러 측면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풍속화에 대한 친절한 입문서이다.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담겨 있는 작가의 생각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해 사유하고 통찰하는 힘을 길러 주기도 한다. 어리석고 나태한 인간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천진난만한 아이들, 힘든 노동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의 역사란 결국 이런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한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가 담긴 풍속화. 독자들은 거장의 붓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 다양한 풍속화를 감상하면서 지나간 시대의 풍경 속을 여행하는 특별한 기쁨을 맛볼 것이다. 교과 연계 3학년 미술 2 생활 속의 이야기, 3 여러 가지 색, 4 표정과 느낌 4학년 미술 4 색의 느낌 5학년 생활의 길잡이 10 우리 문화와 세계 문화 미술 4 이야기 세상, 12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미술 6학년 미술 3 다양한 표현, 12 현대 미술
어떤 옷을 입어도 스타일 멋진 아이 예쁜 아이
글송이 / 김지영 지음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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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예술,종교김지영 지음
어떤 옷을 입어도 빛이 나는 소녀의 특별한 비결을 알아본다. 뚱뚱한 몸매에 평범한 옷차림, 누가 봐도 스타일이 미운 율이. 그런 율이에게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진 미림이가 스타일을 찾아 주겠다며 깜짝 선언을 한다. 자신을 가꾸고 사랑할 줄 몰랐던 율이의 좌충우돌 스타일 변신 도전기, 친구들도 깜짝 놀란 율이의 변신 비법, 지금부터 공개한다. 도장 찍어 놓은 듯한 인형 같은 외모와 유행 패션만을 좇을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감이 묻어나오는 패션 스타일에 도전해 보자. 이 책의 주인공 율이처럼 말이다. 분명히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1장 모델 선발 대회 2장 피부부터 가꿔 봐! 3장 표정이 중요해! 4장 얼굴을 망치는 나쁜 습관 5장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6장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 7장 예쁘게 사진 찍는 노하우! 8장 스타일을 살리는 데 개성이 필요해! 9장 노력하는 사람만이 아름다워져! 10장 내게 가장 어울리는 모습으로 변신! 11장 유행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해! 12장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일! 13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중요해! 14장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어! 15장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서!어떤 옷을 입어도 빛이 나는 소녀의 특별한 비결! 뚱뚱한 몸매에 평범한 옷차림……. 누가 봐도 스타일이 미운 주인공 율이! 그런 율이에게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진 미림이가 스타일을 찾아 주겠다며 깜짝 선언을 하지요. 자신을 가꾸고 사랑할 줄 몰랐던 율이의 좌충우돌 스타일 변신 도전기! 친구들도 깜짝 놀란 율이의 변신 비결, 지금부터 공개할게요.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아서! 텔레비전을 봐도 영화를 봐도 길거리를 다녀 봐도 왜 이렇게 예쁘고 스타일이 멋진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세상은 참 불공평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다지 예쁘지 않게 낳아 준 부모님이, 옷을 잘 사 주지 않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지기도 하죠. ‘예쁘고 멋지다’라는 것은 단지 얼굴이 예쁘고, 비싼 새 옷을 걸쳤다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음을 의미하지요. 획일적인 아름다움만을 가치 있게 여기던 시대는 가고, 이제는 나만의 매력을 발산시켜 주는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중시하는 시대가 왔어요. 유행만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감이 묻어 나는 패션 스타일에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율이처럼 당당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보세요.
종이 아빠
웅진주니어 / 이지은 글.그림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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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지은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26권. ‘갑자기 종이가 된 아빠’라는 유쾌한 상상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소망을 이해하고, 서툴지만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다양한 캐릭터들 외에도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을 지닌 그림들은 은이와 아빠의 즐거운 한 때를 더욱 배가시킨다. 매일매일 서류에 파묻혀 일만 하던 아빠가 어느 날 갑자기 종이로 변해 버렸다. 은이는 갑자기 종이로 변해 버린 아빠를 위해 다양한 옷을 만들고, 정성껏 보살펴 준다. 아빠는 처음에는 우스꽝스럽게 변해버린 자신을 보며 속상해하지만 곧 은이와 함께 하는 종이 놀이를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처음으로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오붓한 시간! 은이는 아빠와 함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닌다. 마음껏 아빠에게 안기고 매달리며, 아빠 품에서 휘파람을 부르는 등 최고로 행복한,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은이와 아빠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매일매일 서류에 파묻혀 일만 하던 아빠가 어느 날 갑자기 종이로 변해 버렸어요! 은이는 갑자기 종이로 변해 버린 아빠를 위해 다양한 옷을 만들고, 정성껏 보살펴 줍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우스꽝스럽게 변해버린 자신을 보며 속상해하지만 곧 은이와 함께 하는 종이 놀이를 즐기며 신 나는 시간을 보내지요. 처음으로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오붓한 시간! 은이는 아빠와 함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마음껏 아빠에게 안기고 매달리며, 아빠 품에서 휘파람을 부르는 등 최고로 행복한, 꿈같은 시간을 보내지요. 그런데 이걸 어떡하죠? 갑자기 하늘에서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해요. 은이와 아빠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갑자기 종이가 된 아빠’라는 유쾌한 상상을 바탕으로 한 는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소망을 이해하고, 서툴지만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아빠 나랑 놀자! 쳇, 아빤 맨날 나중이래.” 아빠랑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대부분의 가정에서 아이들은 주로 엄마와 놀거나 형제 자매와 시간을 보낸다. 아빠도 함께 하고 싶지만 회사에 가느라 바쁘고, 집에서도 밀린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에게 아빠의 모습은 늘 컴퓨터 앞에 앉아 바쁜 손을 놀리는 뒷모습뿐일지도 모른다.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TV 프로그램에서 아이를 돌보는 아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친구 같은 아빠를 의미하는 ‘프레디(Friend + Daddy)’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육아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경제적인 책임감으로, 사회생활에 지쳐 아이와 놀아주는 것을 버거워 하는 아빠들이 더 많다. 쉬는 날이면 잠을 자거나 쇼파에 누워 TV를 보는 아빠 또는 밀린 업무를 처리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을 꿀꺽 삼키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들은 아빠에게 특별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아빠와 함께 같이 놀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뿐이다. 속 은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은이의 바람이 이루어진 걸까? 평소처럼 바빠서 나중에 놀아주겠다던 아빠가 갑자기 종이로 변해버렸다. 아빠를 본 은이는 무서워하거나 놀라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아빠를 돕겠다고 한다.바로 아빠를 위해 옷을 만드는 것이다. 평소 종이 놀이에 자신있던 은이였기 때문에 싹둑싹둑 서걱서걱 쓱쓱 싹싹 거침없이 종이 옷을 만든다. 호랑이 아빠, 오징어 아빠, 대왕 문어 아빠, 공주 아빠, 강아지 아빠……. 처음에는 당황하던 아빠도 종이 놀이에 푹 빠지게 된다. “아빠랑 같이 노니까 정말 좋다.” 아이와 놀아주고 싶지만 아직은 서툰 아빠들을 위한 그림책 아이들이 부모와 충분한 놀고 즐기며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 및 정서 발달에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대부분 양육은 엄마에게 집중되어 있고 아빠와는 상대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관계가 소홀할 때가 많다. 속의 아빠의 모습도 그렇다. 은이가 놀자고 해도 바빠서 놀아줄 수 없다. 하지만 책상 위의 작은 쪽지에는 ‘은이의 준비물 사주기’가 적혀있다. 마음 한 켠에는 은이에 대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으며 은이에게 미안해 함을 알 수 있다. 그런 아빠가 갑자기 종이가 되었다. 갑자기 변해버린 모습에 당황한 아빠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 그때 은이가 아빠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처음에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화를 내기도 하지만 어느새 아빠는 은이와의 종이 놀이에 푹 빠진다. 아이와 노는 것에 서툴렀던 아빠가 조금씩 변해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밖으로 날아간 은이와 아빠는 즐거운 비행을 시작한다. 롤러코스터보다도 빨랐고, 곡예사보다 더 멋지게 나무 사이를 날아다녔다. 유유자적하게 휘파람을 불며 하늘을 나는 장면에서 아빠와 은이의 행복함은 최고조에 이른다. 아빠와의 행복한 시간은 이제껏 아빠와 제대로 놀아보지 못했던 은이에게 가슴 벅찬 감동이자 특별한 경험이 된다. 이는 아빠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실컷 하늘을 날아다니며 놀던 아빠와 은이에게 비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아빠는 은이가 비에 맞지 않게 하기 위해 꼭 감싸준다.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데 서툴고 무뚝뚝했던 아빠가 온몸으로 은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온통 비에 젖은 아빠는 은이의 도움으로 다시 뽀송뽀송해지고 얼굴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가 번진다. 서로를 꼭 껴안은 채 잠이 든 마지막 장면은 독자들도 미소를 머금게 하는 장면이다. 는 어떻게 아이랑 놀아줘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는 아빠들에게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처음엔 서투르고 방법을 몰라 실수를 할 수는 있지만 아이와 잠깐이라도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알려준다. 결국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주는 가족의 소중함을 발견하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 는 작가가 어린 시절 늘 바빴던 아빠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이야기이다. 늘 일만 하던 아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같이 놀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다. 책상 앞에만 앉아 있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속상했던 마음, 때로는 화가 났던 마음을 ‘은이’에 빗대어 이야기로 만들었다. 작가는 아이의 이러한 심리를 ‘어느 날 갑자기 아빠가 종이로 변했다!’ 라는 기발한 상상을 통해 마음껏 풀어낸다. 종이는 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지만, 일에 파묻힌 아빠를 은유적으로 상징하기도 한다. 는 4년 넘는 기간 동안 공을 들인 작품이다. 작가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만든다. 다양한 패턴과 모양, 감각적인 캐릭터 표현은 독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한다. 다양한 캐릭터들 외에도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을 지닌 그림들은 은이와 아빠의 즐거운 한 때를 더욱 배가시킨다. 이 책은 딸에게는 아빠와 신나게 노는 즐거운 모험이자, 아빠에게는 자신을 든든하게 만드는 응원가 같은 그림책이 될 것이다. 입체감있는 캐릭터와 감각적인 그림이 빚어낸 그림책 작가는 그림에서도 즐겁게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 종이는 아이들에게 아주 친숙하고 쉽게 다룰 수 있는 물건이다. 마음껏 그리고 색칠할 수 있으며 또 접거나 자르고 오리고 풀로 붙일 수도 있다. 아이들이 종이로 할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들이 즐겁게 종이 놀이를 하듯 작가는 은이와 아빠, 아빠의 종이 옷들, 동물 캐릭터들은 직접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린 후 접고 자르고, 붙이는 꼴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입체감을 살렸다. 생생한 그림과 입체감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은 를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해 준다. 특히 은이가 아빠를 꾸미는 장면은 공주, 물고기, 새, 오징어, 호랑이, 장난감들과 같이 모두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로 채워져 있다. 독자들은 종이를 마음껏 가지고 노는 은이를 보며 행복감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쾌감 또한 느낄 수 있다.
나무 공예
나무숲 / 손영학 글 / 2004.11.19
17,000원 ⟶ 15,300원(10% off)

나무숲사회,문화손영학 글
우리 조상들이 생활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살갑게 소개하는 '어린이 박물관' 시리즈의 첫번째 권.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들의 쓰임새와 아름다움을 풍부한 사진과 친절한 글로 설명했다. 지은이는 전국 곳곳을 다니며 옛사람들의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공예품을 찾아내 200여 컷의 사진을 수합했고,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3년동안 정성껏 원고를 다듬었다. 기계로 똑같이 찍어낸 공산품과는 달리 이 책에 실린 나무 공예품은 사람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만든 이의 정성을 담뿍 느낄 수 있다. 물리적 소성 과정을 거치지 않아 정겹고, 구석구석 만든 이의 정성이 느껴지며, 부드럽고 사람을 편하게 하는 기운을 풍긴다. 책 속에 실린 공예품들은 모두 실용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져 사용한 사람의 손때가 묻어있는 것들이다. 용품을 의뢰한 이의 안목과 장인의 솜씨가 결합되어, 나무 공예품은 생활용품에 머물지 않고 예술품으로 감상할만큼 아름답다. 단순하지만 깊이가 느껴지는 나무 공예품을 보면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느끼는 안목을 끌어올릴 수 있다. 실려있는 공예품도 참 다양하다. 서안, 연상과 연갑, 붓걸이, 고비, 능화판, 서견대와 같은 사랑방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들, 장과 농, 의걸이장, 좌경, 반짇고리와 실패와 같은 안방을 장식하는 물건들, 찬장, 소반, 뒤주, 떡살과 다식판 등 부엌에 있는 물건들 등 이름도 낯선 생활용품들이 펼쳐진다. 그 외에도, 나무 공예에 쓰이는 나무, 나무 공예에 필요한 공구 등 나무 공예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글쓴이의 말 ㅣ 나무 공예의 참멋 사랑방에서 만나는 나무 공예 서안 연상과 연갑 문갑 사방탁자 붓걸이 붓통 시전지판 고비 능화판 책장 서견대 팔걸이 망건통과 재떨이 여름나기 용품 ㅣ 죽부인, 목침, 평상 안방에서 만나는 나무 공예 장과 농 의걸이장 머릿장 좌경 반짇고리와 실패 조선 시대의 수납가구 ㅣ 반닫이, 괘, 함 부엌에서 만나는 나무 공예 찬장 소반 뒤주 떡살과 다식판 찬합과 표주박 일과 놀이에서 만나는 나무 공예 약장 먹통 먹틀 목활자 나막신 장기 쌍륙 거문고 화살통 화약통 조선 시대의 등 기구 관혼 상제와 종교에서 만나는 나무 공예 가마 나무 기러기 나무 꼭두 제상 점통 부적판 발우 윤장대와 경장 목어 법고대 나무 공예에 쓰이는 나무 나무 공예를 단단하고 아름답게 하는 장식 나무 공예의 이음과 짜임 나무 공예에 필요한 공구 도움을 주신 분들
영어 소환 마법서 7 : 장난감 왕국의 반란
북스(VOOXS) / 강철 글, 유정주 그림 / 2007.04.27
8,500원 ⟶ 7,650원(10% off)

북스(VOOXS)만화,애니메이션강철 글, 유정주 그림
에 이어 7편 이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700개를 레벨 1부터 6까지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도 일행의 영어소환마법서 레벨이 높아질 때마다,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 능력 레벨도 쑤욱 올라갈 것입니다.26장 루디브리엄의 마법사 27장 델리키가 왕따였대요 28장 사랑은 진심이야■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로 초등 700 영단어 재미있게 정복하기! 영어 실력의 기본은 단어 실력에 있습니다. 그러나 단어 외우기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닙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문장의 의미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학습실력이겠지요. 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펴들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들이 우르르 쏟아질 것입니다. 쏟아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른 받아야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이 책만의 보너스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영어 공부는 학습 실력을 높이지 못합니다. 재미없는 영어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고 의욕을 잃게 됩니다. 또한 억지로 한다 해도 그렇게 외운 단어들은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이 주는 재미와 학습에 푹 빠져보세요![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로 초등 700 영단어 재미있게 정복하기!
Concept 고등 영어듣기 Basic (2022년용)
좋은책신사고 /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지은이) / 2017.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지은이)
1. 상황별 핵심 어휘와 표현 완전 정복+Listening Test 30회 2. 듣기가 강해지는 Dictation 100제 3. 의 3단계 듣기 연습 4.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 3회PART 1 Basic Listening UNIT 01 ~ UNIT 05 *Listening Skill 1, 2 UNIT 06 ~ UNIT 10 *Listening Skill 3, 4 UNIT 11 ~ UNIT 15 *Listening Skill 5, 6 UNIT 16 ~ UNIT 20 *Listening Skill 7, 8 UNIT 21 ~ UNIT 25 *Listening Skill 9, 10 UNIT 26 ~ UNIT 30 *Listening Skill 11, 12 PART 2 듣기가 강해지는 Dictation 100 Dictation 001_020 Dictation 021_040 Dictation 041_060 Dictation 061_080 Dictation 081_100 PART 3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01회 실전 모의고사 02회 실전 모의고사 03회 책 속의 책 _ 정답과 해설·채움수능 듣기 대비 핵심 표현 완전 정복을 통해 수능 듣기의 기본기를 다져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듣기 기본서입니다. 1. 수능 듣기의 핵심 표현과 어휘를 완전 정복하게 하는 교재 'PART 1 Basic Listening의 상황별 핵심 표현 & Listening Exercises'에서 각 Unit의 상황별 핵심 표현을 익힌 다음, 다양한 짧은 상황별 대화를 듣고, 내용 확인 문제를 통해 듣기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듣기 기본 실력 강화를 가능하게 하는 교재 'Listening Test 30회'에서는 10분 안에 해결하는 8문항으로 구성하여 학습한 핵심 표현과 어휘가 반영된 문제를 통해 듣기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Dictation을 통해 듣기 스크립트 완벽 이해가 가능한 교재 'PART 1 Basic Listening의 Dictation'과 'PART 2 듣기가 강해지는 Dictation 100'을 통해 받아쓰기를 해 봄으로써 스크립트를 완전히 이해하고 듣기에 대한 적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하는 교재 'PART3 실전 모의고사'는 실전과 동일한 구성의 다양한 소재별ㆍ상황별 의사소통 표현들을 다룬 실전 모의고사 3회로 구성하여 수능 듣기 평가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이해력 향상과 실전 완벽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QR 코드를 통해 듣기 MP3 파일 및 듣기 모바일웹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재 QR 코드를 통해 듣기 MP3 및 듣기 모바일웹 무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교재 이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자세하고 풍부한 정답과 해설을 제공하는 교재 자학자습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자세하고 쉬운 해설을 제공했으며, 듣기 대본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해석과 명쾌한 해설을 제시하여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내 꿈이 제일 좋아
키다리 / 김영욱 지음, 최해영 그림 / 2013.06.10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김영욱 지음, 최해영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8권. 드림랜드라는 흥미로운 공간에서 여행을 하고 도전에 성공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에 대한 진짜 의미를 찾도록 한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고, 어린이들이 혼자서는 생각해 내기 어려운 준비 과정과 잊지 말아야 할 핵심들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한다. 상상의 공간, ‘드림랜드’에서 신기하면서도 각각의 상징을 담고 있는 놀이기구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어른이 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우주 관람 풍선’에서는 어른이 된 미래의 나에 대한 궁금증과, 진짜 꿈의 의미를 짚어 준다. 또 자신의 모습이 수십 개로 보이는 ‘거울의 방’에서는 꿈을 찾아가는 과정과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을 전한다. 노력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탈 수 있다는 ‘공중 레일 바이크’에서는 노력하지 않는 다면, 모두 소용없다는 교훈을 느끼게 한다. 애써 꿈을 찾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다.너는 꿈이 뭐야?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1 나는 나중에 어떤 모습일까요? 그림 속으로 풍덩!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2 왜 꿈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친구의 미래를 만나다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3 나만의 꿈을 만들어 보아요 거울의 방과 꿈의 메달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4 여러가지 경험이 필요해요 포기하면 말짱 도루묵 드림랜드의 행복한 꿈 이야기 5 나의 꿈을 키워요 선물 받은 풍선 내가 꾸는 꿈 ·작가의 말 ·추천의 글“어른이 된 나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수상한 놀이공원, 드림랜드로 놀러 와!“ “꼭 꿈이 있어야 해?”, “나는 꿈이 너무 많아.”, “어떤 꿈이 좋은 꿈일까?” 꿈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 스스로 풀어 보자! 어른들이 자주하는 질문 중, “너는 장래희망이 뭐니?”라는 말은 어린이들에게 생각보다 어렵고 고민스러운 문제입니다. 어린이들이 생각하기에는 어른이 되려면 아직 먼데다가, 왜 꼭 꿈이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멋진 주인공들은 온통 의사, 변호사 등의 비슷한 직업을 갖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 직업들이 멋진 직업이고, 좋은 직업인걸까요? 『내 꿈이 제일 좋아』는 이런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세 친구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하고 장난기 많은 보통의 친구들입니다. 꿈이 정해져 있는 미래, 아직 꿈이 없는 동훈이, 꿈이 너무 많아 고민인 형진이의 모습은 장래희망에 대한 어린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보여줍니다. 장래희망을 그리는 미술 시간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세 친구를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그리고 상상의 공간, ‘드림랜드’에서 신기하면서도 각각의 상징을 담고 있는 놀이기구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어른이 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우주 관람 풍선’에서는 어른이 된 미래의 나에 대한 궁금증과, 진짜 꿈의 의미를 짚어 줍니다.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꿈, 꿈을 이루기까지 과정의 중요성 등 미래의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정말 원하는 것을 꿈꿔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또 자신의 모습이 수십 개로 보이는 ‘거울의 방’에서는 꿈을 찾아가는 과정과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미로를 찾는 과정을, 장래희망을 찾는 과정에 빗대어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노력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탈 수 있다는 ‘공중 레일 바이크’에서는 노력하지 않는 다면, 모두 소용없다는 교훈을 느끼게 합니다. 애써 꿈을 찾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내 꿈이 제일 좋아』는 상징을 통해 직접 상상하고 생각함으로써 꿈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갖게 합니다. 드림랜드라는 흥미로운 공간에서 여행을 하고 도전에 성공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에 대한 진짜 의미를 찾게 할 것입니다. 나 스스로 찾고, 스스로 이루어 내는 꿈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꿈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포기하면 말짱 도루묵! 나의 꿈이 쑥쑥 자라 열매를 맺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거야! 『내 꿈이 제일 좋아』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과정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꿈을 정했다고 해서 무조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귀찮다고, 힘들다고, 지겹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말짱 도루묵! 시작도 하지 않거나, 중간에 포기하면 그것도 말짱 도루묵! -p.66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고, 격려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혼자서는 생각해 내기 어려운 준비 과정과 잊지 말아야 할 핵심들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합니다.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경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공부하게 하는 것입니다. 꿈을 꾼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 역시 유쾌하고 보람된 일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랍니다.『내 꿈이 제일 좋아』를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자세와 씩씩한 걸음으로 즐겁게 꿈을 펼쳐나가길 기대합니다. [추천 포인트] ·초등학교 교과연계 나2 2. 나의 꿈 국어1-가 5. 느낌이 솔솔 국어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국어3-2 2. 이렇게 하면 돼요 6.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꿈 찾기, 꿈을 정하고 준비하는 방법 등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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