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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 시툰 : 스트라이크는 내게 맡겨
창비교육 / 박근용, 김용택 (지은이) / 2020.05.29
14,000
창비교육
동요,동시
박근용, 김용택 (지은이)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시와 웹툰을 엮어 만든 결과물이다. 그중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는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작가가 그 시에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김용택 시인은 “이 ‘어린이 마음 시툰’은 꽃을 찾는 어린 나비들에게 이 세상에 없는 놀라운 꽃밭을 보여 줄 것입니다.”라고 하며 만화 작가들이 새롭게 만들어 낸 세계에 감탄하기도 했다. 『어린이 마음 시툰: 스트라이크는 내게 맡겨』는 『CAT CAT』, 『레인북』 등에서 순수한 상상력으로 자연을 닮은 그림을 그린 바 있는 박근용 작가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단편이 모인 시리즈 다른 작품과 달리, 일관된 배경과 하나의 큰 이야기 안에 작은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장편인 것이 특징이다.작가의 말 배경·등장인물 소개 01 반반 우산 + 박방희 「함께 쓰는 우산」 02 우린 뭐든지 함께해 + 윤동주 「반딧불」 03 내 앞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 + 박성우 「출렁출렁」 04 산 할아버지 + 권오삼 「산 구경」 05 탈출 + 문현식 「잔소리가 시작되면」 06 그 애가 생각나 + 김용택 「비 오는 날」 07 작아지는 기분 + 송현섭 「내 방은 그럴 거야」 08 봄은 온다 + 정유경 「내 마음에 숲 울타리를 쳐 두겠어」 09 타임캡슐 + 정지용 「별똥」 10 지구본 여행 + 김개미 「엄마랑 나랑은」 11 별 아이 + 임길택 「별」 12 우리는 + 유희윤 「웃기는 짬뽕」 13 감나무 + 송진권 「할아버지 감나무」 14 뻥튀기의 계절 + 한은경 「뻥튀기 학교」 15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 안도현 「밀가루 반죽」 16 너라서 좋아 + 강기화 「멋진 하나」 17 하지감자 + 김응 「불량 감자들의 외침」 18 수상한 약도 + 김미혜 「약도」 19 바람의 모양 + 김기택 「바람을 어떻게 그릴까」 20 너와 나 + 이오덕 「나의 작품, 나의 마음」 시인 소개 작품 출처서툰 마음을 토닥이는 다정한 위로, 마음 시툰 “내가 쓴 시로 그려 놓은 그림을 보고 세상에는 이런 세상도 있구나, 나도 놀랐습니다.” - 김용택(시인)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시와 웹툰을 엮어 만든 결과물이다. 힘든 일상에서 서툰 마음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시와 만화가 다정한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그중 ‘어린이 마음 시툰’은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시리즈이다. 김용택 시인이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정성스럽게 고르고,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작가가 각각 시를 읽고 펼친 상상의 나래에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녹여 그린 웹툰을 함께 담았다. 세 작가의 상상력은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움직여 자연스럽게 시와 가까워지게 만든다. 독자는 빗물로 샤워하겠다고 뛰어나가고 하루 동안 어른이 되어 살아 보는 주인공을 보며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자꾸만 잔소리하는 엄마, 뚱뚱한 몸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이를 보며 자신의 고민을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인간 세상에 살다가 우연히 고양이 나라로 가게 된 주인공이 겪는 모험을 보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할 것이다. 특별히 시를 통해 아이의 관찰력, 표현력,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 분석과 암기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과 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교사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느새 자연스럽게 감성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자라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마음 시툰’ 시리즈 어린이, 청소년, 성인 독자의 서툰 마음을 토닥이는 다정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시와 웹툰을 엮어 만든 결과물이다. 힘든 일상에서 서툰 마음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시와 만화가 다정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김용택, 싱고(신미나), 박성우 시인과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싱고(신미나), 앵무, 김성라 작가가 만나 2년여에 걸쳐 작품을 완성했다. 그중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총 3권)는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안병현, 소복이, 박근용 작가가 그 시에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김용택 시인은 “이 ‘어린이 마음 시툰’은 꽃을 찾는 어린 나비들에게 이 세상에 없는 놀라운 꽃밭을 보여 줄 것입니다.”라고 하며 만화 작가들이 새롭게 만들어 낸 세계에 감탄하기도 했다. “동시집만 읽는 것보다 만화책 같은 동시집을 읽으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웃긴 장면이 나올 땐 정말 많이 웃었어요.” _모○빈(어린이) “감정이 그림에 드러나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어요. 저는 그냥 만화책만 좋아하는데 이 정도면 시도 읽을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_안○호(어린이)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동시책 같아요.” _이○(학부모) “시가 건네주는 상상의 공간, 웹툰이 주는 재미의 공간… 둘 사이의 공간이 또 아이들에게 다른 여지를 주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_심○보(교사) “시를 가르치고 배운다는 건 이유는 다를지라도 선생님과 학생 모두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만화로 시각적으로 표현해 놓으니 참 좋은 교육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_강○연(교사)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를 먼저 읽은 어린이, 학부모, 교사의 반응이다.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인 만큼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는 시에 큰 관심이 없고 이미지와 영상을 즐겨 보는 어린이에게 시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시를 좋아하는 맑은 마음을 간직하게 할 것이다. 또한 자녀의 관찰력, 표현력, 공감 능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 교실에서 분석과 암기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교사에게 시를 읽는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여기가 어디라고요? 고양이 나라?! 어린이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따뜻한 동화 안에 풀어 내다 『어린이 마음 시툰: 스트라이크는 내게 맡겨』는 『CAT CAT』, 『레인북』 등에서 순수한 상상력으로 자연을 닮은 그림을 그린 바 있는 박근용 작가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색감이 밝고 그림체가 귀여운 데다, 글보다 그림이 많아 상상의 여지가 커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편이 모인 시리즈 다른 작품과 달리, 일관된 배경과 하나의 큰 이야기 안에 작은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장편인 것이 특징이다. 이야기는 인간 세상에서 살던 고양이 콩이와 강아지 시원이가 무심코 상자에 들어갔다가 고양이 나라로 나오게 되며 시작된다. 둘은 낯설지만 신기한 곳에서 보물을 찾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콩이와 시원이는 인간 세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교사들의 말을 들어 보면, 요즘 아이들은 의외로 자신감이 부족하다. 평소에는 큰소리를 치다가도 막상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땐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치열하게 경쟁하느라 지쳐 있고 핸드폰이 유일한 친구인 아이들의 내면에는 두려움, 외로움이 숨겨져 있다. 이 작품에는 이런 요즘 아이들이 아무것도 하기 싫고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누군가를 보고 싶어하고(「내 앞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 선생님이 잔소리를 시작하면 완벽한 딴생각으로 선생님의 목소리를 차단하며(「탈출」), 바쁘다는 건 하고 싶은 일보다 하기 싫은 일이 훨씬 많은 것임을 알게 되고(「그 애가 생각나」) 어둠 속에서 작아지고 작아져서 아무도 찾을 수 없게 하고 싶은(「작아지는 기분」) 복잡 미묘한 감정이 현실적으로 담겨 있다. 이 작품은 어린이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친구가 되고 성인에게는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작품을 읽으며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낯선 곳이 두렵기도 하겠지만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며 호기심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기를 바란다.
썼다 지웠다 123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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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지음
자유롭게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재미있게 공부하는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썼다 지웠다 시리즈'는 유치원 입학 전 유아들을 위한 놀이 학습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지적 자극을 풀어주는 학습교재이다. 코팅된 특수 종이로 만들어져 여러 가지 크레용이나 색연필, 수성펜을 사용해서 마음껏 쓰고 그린 후에 휴지나 물티슈를 이용해 몇 번이든 자유롭게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스티커 펑펑 세계 여러 나라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펴냄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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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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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세계 여러 나라가 눈 앞에 생생하게 나타났다! 우리 나라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등 26개 나라의 유명한 것들이 생생한 사진으로 한 가득 들어 있어요. 세계의 유명 장소와 물건 등을 나라별로 나누어 척척 붙이며 세계 여행을 해 보세요! 1. 세계 여러 나라 국기 2. 한국에 가요 3. 일본에 가요, 중국에 가요 4. 인도에 가요, 터키에 가요 5. 베트남에 가요, 태국에 가요, 필리핀에 가요 6. 뉴질랜드에 가요,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요 7. 세계 여러 나라 돈 8. 독일에 가요, 프랑스에 가요, 영국에 가요 9. 네덜란드에 가요, 오스트리아에 가요, 체코에 가요 10. 그리스에 가요, 스페인에 가요, 이탈리아에 가요 11. 미국에 가요, 캐나다에 가요 12. 브라질에 가요, 칠레에 가요, 멕시코에 가요 13. 이집트에 가요, 케냐에 가요
재정의
클라우드나인 / 한근태 (지은이) /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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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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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
소설,일반
한근태 (지은이)
CEO들의 멘토 한근태 박사가 정리한 500쪽에 엄선한 400개가 넘는 일상 용어와 비즈니스 용어 재정의. 일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그냥 정의가 아니라 자기만의 재정의를 해야 한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업의 정의부터 내려봐라.”라는 말을 많이 했다. 실제로 그는 많은 자기만의 재정의를 했고 그 재정의를 토대로 비즈니스의 핵심을 명확하게 끄집어내 성공했다. 정의를 내리지 않은 채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 채 일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정의를 내리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그 정의는 반드시 완전히 체화되어 자기화한 자기만의 재정의여야 한다. 따라서 이제부턴 ‘업의 정의’가 아니라 ‘업의 재정의’부터 내려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남이 내린 정의는 자기 것이 아니다. 자기가 고민해서 내린 정의가 진짜 본질에 접근해서 내린 정의이다. 이 책은 700명 CEO들의 코치이자 멘토인 한근태 교수가 직접 재정의를 내려가며 독자들이 자기만의 재정의를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재정의 강의에 가장 열광했던 사람들은 CEO들이었다. CEO들은 재정의 내리기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자기만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고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서문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재정의를 내려라 ㄱ 가격 / 가난 / 가르침 / 간섭 / 간신 / 갈등 / (회계) 감사 / 감사 / 감성지수 / 감정 / 감정관리 / 감정기복이 심하다 / 갑질/ 강의 / 강점 / 강한 사람 / 개방 / 거슬린다 / 거절 / 걱정 / 건강 / 게으름 / 격리 / 결혼 / 겸손 / 경영 / 경쟁 / 경제학자 / 경청 / 경험 / 고객 입장에 선다 / 고객의 짜증 / 고독 / 공부 / 과거 / 과학 / 관계 / 관료주의 /관심 / 관점 전환 / 관찰 / 괴로움 / 교만함 / 교육 / 국력 / 굳게 다문 입술 / 권한위임 / 균형 / 그리움 / 그만둔다 / 근면 / 글쓰기 / 금메달 / 금언 / 긍정 / 기도 / 기발함 / 기상학자 / 기억 / 기업 / 기업가정신 / 기축통화국 / 기회 /기회비용 / 길 / 깨달음 / 꼰대 / ㄴ 나르시시즘 / 나쁜 사람 / 낭비 / 냉소주의자 / 노골 / 노력 / 농단 / 농담 / 뇌물 / 눈뜨고 못 본다 / 뉴스 ㄷ ㄹ 다양성 / 다이어트 / 단순함 / 대화 / 덕 / 데드라인 / 도 / 도전 / 독거노인 / 독서 / 독선 / 돈 / 뒤끝 없다 / 똥배 / 라이벌 / 리더십 ㅁ 마당발 / 마비 / 마음을 나눈다는 것 / 막무가내와 무지막지 / 만남 / 말주변이 없다 / 메타인지 / 멘토 / 면역 / 면죄부 / 명상 / 명예 / 명화 / 모른다 / 모임 / 목숨 / 목적 / 목표 / 몸과 얼굴 / 몸의 중심 / 몸이 말을 안 듣는다 / 못한다 / 몽유병 / 무관심 / 무력감 / 무료함 / 무소유 / 무의식 / 문제 / 문진 / 미간 / 미래 / 미래학 / 미루기 / 미움 / 믿음 / 믿음이 가지 않는다 ㅂ 바쁜 사람 / 박사 / 반대의견 / 배려 / 배운다 / 백문이 불여일견 / 뱃살 / 베풂 / 변화 / 별다른 고민이 없다는 것 / 보스가 된다는 것 / 복 / 봉변 / 부자 / 부정의 실증주의 / 불신 / 불안 / 불편 / 불한당 / 불확실성 / 불황 / 비겁 / 비교하기 / 비범한 생각 / 비전 / 비주얼 리터러시 / 비판 / 뻔뻔함 ㅅ 사과 / 사기꾼 / 사랑 / 사명 / 사명감 / 사실 / 사회발전지수 / 사회주의 / 산업의 변화 / 삶의 절정기 / 삼엄하다 / 상담 / 상대적 우월감 /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 상상 / 상식 / 생각 / 생각이 많다 / 생각한다는 것 / 서점 / 선 / 선입견 / 선진국 / 선택과 집중 / 성공 / 성숙 / 성실 /성장 / 성찰 / 성추행 / 성품 / 세계 / 소유 / 소질 / 소통 / 속수무책 / 솔직함 / 수평조직 / 수학 / 수행 / 술 / 스타 / 스트레스 / 슬럼프 / 습관 / 시간 /시간관리 / 시기심 / 시장 / 식견 / 신뢰 / 신의 직장 / 신통하다 / 실업률 / 실패 / 실행력 ㅇ 아내 / 아량 / 아름다움 / 아이스 브레이킹 / 아첨 / 아침일기 / 악성댓글 / 안다 / 안정 / 암 / 애매한 말 / 야망 / 양심 / 어디론가 떠나다 / 어르신 / 어리석음 /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 어쩔 수 없었다 / 언어의 통일 / 얼굴 / 에티켓 / 여유 / 여행 / 역량 / 역력하다 / 역사 / 열등감 / 열반 / 열정 / 영재 / 예쁜 여자 / 예술 / 완벽주의자 / 완벽함 / 완성 / 요약 / 요행 / 용기 / 용서 / 우울증 / 우정 / 운명 / 워라밸 / 원더풀 / 원래 / 월요병 / 위기 / 위기의식 / 위생요인 / 유능한 관료 / 유서 / 유체이탈 화법 / 유혹 / 육아 / 음식 / 음주운전 / 의전 / 의지 / 이력서 / 이론 / 이별 / 이용 / 이치 / 이해 / 인기 / 인내 / 인맥 / 인문학 / 인사 / 인생 / 인성 / 인연 / 인정 / 인지능력 / 인테그리티 / 일을 잘한다는 것 / 일상 / 임원 ㅈ 자격 / 자기 효능감 /자기계발 /자발성 /자비 /자신감 /자유 / 자존감 / 잔소리 / 잘사는 사람 / 잠 / 잠재력 / 장청뇌청 / 재능 / 재미와 취미 / 적극적 사고 / 적성 / 전관예우 / 전단지 / 전략 / 전문가 / 전제주의 / 절망 / 절제 / 젊음 / 정보 / 정신력 / 정의 / 정치 / 정치인 / 제사 / 조용하다 / 조직문화 / 존재감 / 종교 / 종교학 / 좋아한다 / 좋은 궁합 / 좋은 대학 / 좋은 만남 / 좋은 목표 / 좋은 사람 / 좋은 아이디어 / 좋은 직장 / 주관 / 준비 / 중산층 / 중용 / 지구력 / 지속가능성 / 지식 / 지식의 차이 / 지식인의 역할 / 지연 / 지혜 / 직관 / 직무유기 / 직업 / 진부하다 / 진상 / 진정성 / 진지 / 진짜 실력 / 진화 / 질문 / 질투 / 집 /집안 분위기 / 짜증 ㅊ ㅋ 차별 / 착하다는 것 / 창의성과 창의력 / 책임 / 천국 / 천재 / 철학 /철학과 윤리 / 청소년기 / 청춘 / 초일류 기업 / 초일류 인재 / 촌놈 / 최고의 복수 / 최고의 복지 / 최고의 수업 / 최선 / 추락 / 치매 / 친절 / 친하다 / 침묵 / 카르페 디엠 / 커리어 관리 / 커뮤니케이션 / 컨설팅 / 콘셉트 / 큐레이션 ㅌ ㅍ ㅎ 탁월함 / 탈바꿈 / 턴오버레이트 / 통계 / 통찰력 / 통쾌 / 트집 / 팀워크 / 파격 / 평등 / 평범함 / 평판 / 포용 / 표정 / 학문 / 한 마디도 안 진다는 것 / 한계비용 /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 행복 / 행운 / 허영 / 혁명 / 혁신 / 현관 / 현상유지 / 형편없는 놈 / 호기심 / 혼자라는 것 / 홀가분하다 / 화 / 화장 / 화합 / 확신 / 확증편향 / 환대 / 황홀 / 회개 / 회사 / 효 / 휴식 / 희망 / 희생 / 힘을 뺀다 / 힘이 든다★ 먼저 정의부터 재정의해봐라! ★ 일하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 500쪽 실용 어원 사전이자 실전 본질 교과서! 재정의를 하면 본질에 접근할 수 있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 CEO들의 멘토 한근태 박사가 정리한 500쪽에 엄선한 400개가 넘는 일상 용어와 비즈니스 용어 재정의. 일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그냥 정의가 아니라 자기만의 재정의를 해야 한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업의 정의부터 내려봐라.”라는 말을 많이 했다. 실제로 그는 많은 자기만의 재정의를 했고 그 재정의를 토대로 비즈니스의 핵심을 명확하게 끄집어내 성공했다. 정의를 내리지 않은 채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 채 일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정의를 내리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그 정의는 반드시 완전히 체화되어 자기화한 자기만의 재정의여야 한다. 따라서 이제부턴 ‘업의 정의’가 아니라 ‘업의 재정의’부터 내려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남이 내린 정의는 자기 것이 아니다. 자기가 고민해서 내린 정의가 진짜 본질에 접근해서 내린 정의이다. 이 책은 700명 CEO들의 코치이자 멘토인 한근태 교수가 직접 재정의를 내려가며 독자들이 자기만의 재정의를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재정의 강의에 가장 열광했던 사람들은 CEO들이었다. CEO들은 재정의 내리기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자기만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고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자기만의 재정의 사전을 만들어라! 어떻게 본질을 꿰뚫어보고 이치를 깨달을 것인가? 우리가 삶에서든 직장에서든 무언가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그 일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는 일이다. 그다음 그 정의를 같이 사는 사람들 혹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다. 조직에서 발생하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일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았거나 그 정의가 다른 사람들과 공유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언어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 말에 대해 각자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근데 말의 정의를 내리는 데 결정적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 바로 어원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책은 어원부터 자세히 설명해준다. 어원을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세상에 처져 있던 안개 같은 베일을 확 걷어내는 것과 같은 환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이 궁리해서 내린 정의가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한근태 교수는 우연한 기회에 어원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 날 영어학원 원장을 하는 부부와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프라블럼Problem의 어원을 물어봤던 것이다. 당연히 몰랐다고 한다. 정답은 ‘앞으로 던지다.’란 것이다. 문제는 앞으로 던져야 해결이 되기 때문이란 것이다. 갑자기 앞이 훤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더불어 말이 만들어진 이유가 있을 것이고 어원을 알면 수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관련 책을 샀고 기회가 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원에 대해 물었다. 저자는 어원을 공부하다가 한발 더 나아가 재정의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일에 대해 남이 내린 정의가 아닌 내가 내린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근데 재정의와 어원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재정의를 내릴 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그 말이 만들어진 어원을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재정의와 어원에 관한 오랜 연구 결과물이다. 저자 스스로 재정의와 어원을 공부하면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꼈던 비슷한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원래 정의定義의 영어는 Define이고 어원은 라틴어 definire이다. 명확하게 하다는 뜻이다. 근데 이걸로 충분하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재정의의 정의는 남이 생각하는 정의가 아닌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정의다. 조직적 측면에서도 그렇다. 남들이야 뭐라 하든 우리 조직에 서는 이 단어의 정의를 이렇게 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 이 책은 2년 전 나왔던 『한근태의 재정의 사전』을 다시 개정한 것이다. 우선, 이 책을 낸 이후에도 자꾸 새롭게 재정의할 게 생겼기 때문이다. 새로운 단어에 대해 재정의를 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왔고 빨리 소개하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분량이 두 배가 넘게 됐고 두꺼운 책이 됐다. 또한 긴 글을 좀 짧게 줄이고 싶었다. 짧고 간결하면서 임팩트 있게 사전처럼 할 말만 하고 싶었다. “가격 설정의 핵심은 고객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가치이다. 고대 로마인은 이 관계를 이해했다. 라틴어에서 가격은 프레티움Pretium인데 가치도 프레티움Pretium이다. 로마인은 가치와 가격을 동일시했다. 이 원칙은 경영자가 먼저 고객의 관점에서 가치에 주목하도록 한다. 우리말에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있다. 가격의 순우리말은 값이고 가치는 값어치다. 즉 우리말에서도 가격과 가치는 그 어원이 같다. 한마디로 기업은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를 명확히 알아야 가격을 제대로 정할 수 있다.”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유필화 교수가 쓴 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나오는 말이다. 가격은 살 때 내는 것이고 가치는 팔 때 손에 넣는 것이다. 가치를 높이면 가격은 저절로 쫓아온다. 그런데 가치는 방치한 채 가격을 높이면 문제가 발생한다. 당신이 제공하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가격은 어떤가? 고객들은 어떤 가치를 느끼는가? 한번 돌아다보길 권한다. 감사란 무엇일까? 감사의 한자는 感謝인데 파자를 해보면 이렇다. 느낄 감感은 다할 함咸 플러스 마음 심心이다. 감이란 마음을 다하 는 것을 말한다. 그래야 상대가 느낀다. 사謝는 말씀 언言에 쏠 사射를 쓴다. 말로 쏜다는 말이다. 말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뜻이다.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표시해야 한다. 말이 되었건 작은 선물이 되었건 쏘아야 한다. 혼자 속으로 감사하는 건 감사가 아니다. 부처님도 아닌데 상대가 감사한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
비룡소 / 염혜원 글.그림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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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염혜원 글.그림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17권. 아이와 엄마가 설렘과 두려움을 딛고 유치원 생활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염혜원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서 겪은 초보 엄마로서의 경험을 씩씩하고 자신만만한 산이와 걱정 많고 소심한 엄마를 주인공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유치원에 갈 준비 과정부터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기까지, 산이와 엄마의 간결한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 산이가 설렌 맘으로 자신만만하게 새로운 환경에 맞서는 모습을 보며 유치원 생활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씩씩한 산이가 교실 문에 들어서며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모습에 공감하고,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라는 데서 위로를 얻게 된다. 마침내 산이가 유치원 생활을 즐겁게 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 또한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염혜원이 전하는 산이와 엄마의 좌충우돌 신나는 유치원 적응기 “유치원 입학을 앞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좋은 책” 아이와 엄마가 설렘과 두려움을 딛고 유치원 생활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그림책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젯밤에 뭐했니?』로 2009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염혜원은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서 겪은 초보 엄마로서의 경험을 씩씩하고 자신만만한 산이와 걱정 많고 소심한 엄마를 주인공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산이와 엄마의 간결한 대화, 인물의 심리 상태에 따fms 크기 변화, 익살스럽고 따듯한 그림은 아이의 시선으로 본 세계를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 이 그림책은 유치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함과 동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의 걱정스럽고 불안한 마음에도 위안을 줄 것이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유치원 생활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 “엄마, 나 잘할 수 있어요!”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이야기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설렘을 가득 안고 일찍 일어난 산이는 엄마를 깨운다. 하지만 엄마는 맞고 싶지 않은 하루를 맞은 것처럼 이불 속에서 아주 작게 움츠리고 있다. 엄마는 도시락을 싸면서도, 준비물을 챙기면서도, 집을 나서면서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산이는 그때마다 “엄마, 걱정 마세요. 잘할 수 있어요! 나 벌써 다섯 살이라고요!”라고 씩씩하게 외치며 자신만만하다. 겨우 엄마를 달래서 유치원에 도착한 산이는 엄마보다 앞서 가서 새 친구에게 말을 건다. 그런데 교실 문에 들어서려는 순간, 산이는 덜컥 겁이 났다. 엄마는 웃으며 산이를 격려하고, 유치원 선생님은 산이에게 다가와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다시 자신감을 되찾은 산이는 유치원 교실로 씩씩하게 들어선다. 산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유치원 생활에 즐겁게 적응해 나간다. 산이는 자신이 진짜 ‘형아’가 된 것 같은 느낌에 뿌듯해하고, 엄마는 산이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유치원에 갈 준비 과정부터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기까지, 산이와 엄마의 간결한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 산이가 설렌 맘으로 자신만만하게 새로운 환경에 맞서는 모습을 보며 유치원 생활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씩씩한 산이가 교실 문에 들어서며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모습에 공감하고, 새로운 환경에 들어서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라는 데서 위로를 얻을 것이다. 마침내 산이가 유치원 생활을 즐겁게 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 또한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산이보다 더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산이 엄마의 모습은 초보 엄마들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해 준다. 좌충우돌하지만 잘 적응해 가는 산이를 대견하게 지켜보는 산이 엄마의 모습을 통해 엄마들도 마음에 위안을 얻고 아이를 격려하며 건강한 독립을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유치원 생활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부모와 떨어져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해야만 한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큰 스트레스를 느끼기 때문에 부모의 세심한 관심과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유치원 입학을 앞둔, 혹은 유치원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와 엄마가 이 그림책을 함께 보며 앞으로 맞이할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유치원 생활을 준비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 익살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표현한 생기발랄한 아이의 세계 2009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염혜원 작가는 익살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생기발랄한 아이의 세계를 보여 준다. 자연스러운 연필 선과 색연필의 따듯하고 깊이 있는 색, 수채화 물감의 밝고 맑은 색이 어우러져 편안하게 이야기에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아이와 엄마의 크기를 대비시킴으로써 인물의 심리 상태를 고스란히 보여 주고 있다. 자신만만한 산이의 모습은 큰 데 반해 걱정이 많아 의기소침한 엄마의 모습은 산이보다 훨씬 작게 표현되었고, 엄마의 걱정과 두려움이 해소되면서 원래 크기대로 돌아온다. 산이와 엄마의 과장된 몸짓과 표정은 이야기를 시종일관 유쾌하게 이끌어 준다. 면지에 실린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하는 산이의 열여섯 동작을 순서대로 살펴보는 것도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B급 며느리
믹스커피 / 선호빈 지음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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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선호빈 지음
개봉 후 많은 언론매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의 영화가 있다. 바로 [B급 며느리]다. 남편이자 저자인 선호빈 감독은 영화에서도 다하지 못한 고부간의 이야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B급 며느리' 김진영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부장제 아래 평화롭게 살아가던 아들이자 남편으로서 바라본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 또한 담겨 있어 흥미롭다. 영화가 끝난 후 가족들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 그녀들을 B급 며느리와 깐깐한 시어머니로 만들었을까? 누구나 그 답을 알고 있지만 누구도 답을 줄 수 없는 가부장제의 현실이 있는 그대로 녹아 있다.프롤로그 _ 비겁하지 않은 평화를 찾아서 주요 등장인물 #1_B급 며느리의 탄생 며느리도 손님이다 저탄소 녹색연애 나는 맹장이 없어 두 개의 선 결혼의 시작은 와플에서부터 회피의 달인 나는 이상한 여자와 결혼했다 시댁에서의 산후조리 진정한 고부갈등은 출산 후부터 그들이 왜 싸우는지 나는 알 수 없다 누구의 제삿날인가 1 누구의 제삿날인가 2 “싫어요.” 고양이를 사수하라 고양이 란이의 출산 김진영의 경력 단절 김진영의 일상 김진영의 영수증 다큐멘터리의 잔인함 김진영 어록 날 좀 놔줘요 #2_시월드의 역사 부모님의 젊은 시절 어머니도 며느리였다 어머니는 아직도 외롭다 아들 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 며느로이드 김치는 곧 권력이다 어머니의 대화법 “남들 보기 창피해서” 부자의 대화 말 잘 듣는 위인은 없다 성공적인 결혼 조언자들 나의 어머니 #3_이 시대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 전국의 며느리들 잘못된 진화 시월드 : 여자들의 내무실 호칭의 감옥 명절을 왜 챙겨? 엄마들의 카톡방 쓸쓸한 너의 아파트 #4_비하인드 스토리 지금은 잘 지냅니다 B급 며느리? C급 남편? "죄송합니다." 나는 정말 진영이를 이해했을까? 만국의 며느리여, 단결하라 감독 인터뷰 주변 인물 인터뷰 <B급 며느리> 연표 에필로그 _ 유년기의 끝순도 200% 리얼 다큐멘터리 <B급 며느리> 영화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B급 며느리>는 가부장제에 대한 가벼운 ‘발차기’다. 이 발차기는 앞으로 점점 거세질 것이다. _한겨레21 ‘B급 며느리’ 가부장제에 하이킥을 날리다 _한국일보 개봉 후 많은 언론매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의 영화가 있다. 바로 <B급 며느리>다. 남편이자 저자인 선호빈 감독은 영화에서도 다하지 못한 고부간의 이야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B급 며느리’ 김진영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부장제 아래 평화롭게 살아가던 아들이자 남편으로서 바라본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 또한 담겨 있어 흥미롭다. 영화가 끝난 후 가족들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 그녀들을 B급 며느리와 깐깐한 시어머니로 만들었을까? 누구나 그 답을 알고 있지만 누구도 답을 줄 수 없는 가부장제의 현실이 있는 그대로 녹아 있다. “결혼 전에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이었는데!” 시어머니와 당당하게 맞서는 B급 며느리 김진영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사법고시 1차에 합격할 정도로 똑똑하고, 친정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딸이었다. 그런 그녀가 선씨 집안의 며느리가 되면서 ‘B급’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시어머니도 할 말은 있다. ‘원래 그런 것’, ‘누구나 다 하는 것’에 순응하고 살아온 자신과 다르게 그런 관습을 단칼에 거부하는 며느리가 답답하기만 한 것이다. “그분들은 왜 날 존중하지 않아?” 진영은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매너를 물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에서는 보통 그것이 적용되지 않는다. 왜 고부관계만 조선시대에 머물러 있는지, 왜 자신도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살았는지 저자는 김진영을 계기로 의문을 갖게 된다.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쉽게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말, “싫어요.”를 당당하게 내뱉는 김진영을 보다 보면 꽉 막혀 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하다. · 오빠 부모님한테는 오빠가 효도해. · 내가 너네 집에 애 낳아주러 왔냐? · 제사에 며느리가 꼭 참석해야 돼? 내 할아버지도 아니잖아. 오빠 할아버지잖아. · 여기는 엄연히 내 집인데 그분들이 좀 조심해야 하는 거 아냐? · 고작 이 정도 영화를 보고 후련함을 느꼈다는 반응을 보면 너무 슬퍼요. 여자들이 도대체 얼마나 숨죽이며 살았던 건지…. 나는 그냥 나 살자고 내 생각을 조금 말했을 뿐이라고. 누가 그녀를 B급 며느리로 만들었을까? 당당한 며느리의 깐깐한 시월드 생존기! 2011년 학내 분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레즈>로 데뷔한 선호빈 감독은 같은 해에 김진영과 결혼한 후, 아내와 어머니의 심각한 고부갈등을 겪게 된다. 그리고 매번 만날 때마다 말이 바뀌는 어머니 때문에 증거를 남겨달라는 진영의 말에 따라, 평화를 찾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그렇게 자신과 가족들의 고통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 <B급 며느리>다. 한국 사회에 깊이 뿌리박힌 가부장제의 문제점을 굳이 거론하지 않아도 할 말 많은 며느리들의 이야기, 누구의 잘못인지 콕 집을 수는 없지만 어느 집에나 있는 골치 아픈 이야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진영이한테 전화가 왔다. 진영이는 울고 있었다. 2011년 11월이었다. 나는 그해 3월에 첫 번째 장편영화를 발표했다. 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짜릿한 경험을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이다. 반응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야심만만하게 다음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만들고 싶은 영화가 정말 많았다. 매일같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런데 임신? 임신이라니! 당시에 내가 가장 싫어하는 단어는 ‘책임감’이었다. 나는 생존을 위협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무책임해지고 싶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경제적 안정과는 거리가 멀었다. 가정을 꾸리는 것에는 한 치의 로망도, 관심도 없었다. 탕웨이와 결혼한 김태용 감독을 보며 ‘언젠가는 나도…’를 읊조린 적은 있다. 그냥 자유롭고 무책임한 그 상태가 좋았다. 진영이에게 가는 차창 밖의 풍경이 아직도 생각난다.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내 평생에 그렇게 열심히 생각했던 순간은 없었던 것 같다. 진영이는 나와 연애를 시작할 즈음에 수컷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다. 그러니까 진영이 곁에는 두 마리의 수컷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동물과 교류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녀석이 싫었다. 진영이는 이 고양이를 ‘꼬꼬냥’이라고 불렀다. 진영이는 1년쯤 후에 한 마리를 더 데려왔다. 어느 집에서 쫓겨난 고양이인데 갈 곳이 없어서 일단 데리고 있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엔 암컷이었다. 어쩐 일인지 이 녀석은 나와 사이가 좋았다. 진영이는 이 고양이를 ‘못난이’로 부르다가 ‘란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렇게 해서 김진영은 결혼할 때 두 마리의 동물을 거느리고 있었다. 우리 어머니는 이런 것을 용납할 수 없는 분이다. 우리 집은 동물과 친하지 않다. 부모님은 동물이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금쪽같은 손자가 태어날 집에서 고양이라니, 너무 위험하다. 어디론가 보내버려야 해! 어머니는 전화기를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영은 고양이를 지켜냈다. 진영이는 이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병풍 그림책 장날 : 이서지 화백 풍속 그림책
한솔수북 / 이윤진 글, 이서지 그림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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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예술,종교
이윤진 글, 이서지 그림
4미터 병풍 그림책으로 맛보는 우리네 장날 예나 지금이나 장터는 시끌벅적합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나들이 삼아 나온 사람도 있어 북적북적대지요. 조선 시대 장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서지 화백은 맛깔나는 그림으로 우리 조상들이 펼쳐놓은 사람살이를 보여 준답니다. 엿장수, 달걀 장수, 사주쟁이, 방물장수 같은 물건을 사고파는 흥겨운 목소리와 흥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네 옛날 장터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뒤쪽에는 오늘날 열리는 방방곡곡 오일장을 담은 사진이 수록되었습니다. 아직도 인정 넘치는 장사꾼들의 입담이 흐르고 그 지역에서 으뜸이라고 손꼽히는 특산물이 숨쉬고 있는 경기도의 모란장, 강원도의 정선장 등 전국 곳곳의 주요 장터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01. 4미터 병풍 그림책으로 우리네 장날을 맛보다 \"싱싱한 달걀 사이소.\" \"아따, 조금만 더 깎아 줘.\" \"병이란 병은 다 낫는 만병통치약 있어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오늘날에는 옛날만큼은 못하지만, 우리네 장터는 언제나 사람들로 붐빕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나들이 삼아 나온 사람도 있지요. 조선 시대에는 어땠을까요? 병풍 그림책 『장날』은 4미터 가까이 되는 길이에 병풍처럼 우리네 옛날 장터 풍경이 쫙 펼쳐집니다. 그림 속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들이 튀어나와 반갑게 인사를 건네지요. 병풍 그림책 『장날』을 보는 어린이들은, 처음에는 아주 낯선 그림에 시큰둥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눈에 펼쳐진 장날 그림 앞에 서면 입을 다물지 못할 게 틀림없습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누가 누가 있나 찾아보느라 한참 동안 장터를 서성거리겠지요. 그러다가 그제야 하나씩 반가운 사람들을 만납니다. 옛날 이야기를 보여 주고 들려 주는 \'요지경\' 아저씨, 엿판 앞에 모여 엿치기하는 아이들, 한입에 쏙 집어먹고 싶은 순대 파는 집을 지나면 꼴깍꼴깍 군침을 흘리고요, 닭 잡으러 허둥대는 아저씨, 소싸움하는 소시장, 술 취해 비틀거리는 아저씨, 밥 얻으러 다니는 각설이를 만나면 배꼽이 빠지게 웃지요. 하루가 뉘엿뉘엿 저물면 아쉬운 마음 뒤로 하고 장터를 빠져 나오지요. 하지만 왠걸요? 두고 볼 수 있는 병풍 그림책 『장날』 덕분에 언제나 방방곡곡 오일장에 가 볼 수 있으니 아쉬운 마음 하나 없겠지요? 그러다가 시간을 내어 엄마 아빠 손잡고 진짜 장터에빈도 가 보면 책에서 만난 사람들이 덩실덩실 춤추며 어서 오라 반겨 줄 테니까요. 02. 문화와 역사를 담은 사진으로 오늘날 장터를 돌아보다 우리네 옛날 장터를 구경했다면, 이제는 오늘날 장터를 둘러보아야겠지요? 책 앞쪽에서는 이서지 화백의 맛깔 나는 그림으로 우리 조상들이 펼쳐 놓은 사람살이를 그림으로 만나고, 뒤쪽에서는 오늘날 열리는 방방곡곡 오일장을 담은 사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주지요. 장터를 찾은 사람들은 누가 누가 있을까? 엿장수, 달걀 장수, 사주쟁이, 방물장수 같은 물건을 사고파는 흥겨운 목소리와 이를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흥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독자는 뒤쪽 따놓은 그림을 보며, 앞쪽 그림에서 장터에 나온 사람들을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지요. 장터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옹기전, 대장간, 잡화전, 어물전 같은 와글와글 시끌시끌 물건을 사고파는 여러 전과 어슬렁어슬렁 보물을 찾듯 두 눈 크게 뜬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터에서 파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림과 설명을 보며 쉽게 찾아볼 수 있지요. 장터는 어디 어디 있을까? 아직도 인정 넘치는 장사꾼들의 입담이 흐르고 그 지역에서 으뜸이라고 손꼽히는 특산물이 숨 쉬고 있는 경기도의 모란장, 강원도의 정선장, 경상도의 화개장 같은 전국 곳곳에 있는 주요 장터들을 찾아 사진과 함께 엮었습니다. 더욱이 오일장의 구실을 중심으로 \'특별한 재미가 가득한 장터 여행\', \'문학 속으로 떠나는 장터 여행\', \'역사 속으로 떠나는 장터 여행\' 칸을 만들어 주제별로 장터를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 색다른 맛을 주었습니다.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 (저학년용) : 좋은 책을 찾는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가이드 북
푸른책들 / 조월례 지음 /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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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독서교육
조월례 지음
어느 부모님이나 내 아이에게 좋은 책을 읽히고 싶은 소망은 한결같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많은 어린이 책들 가운데 정말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 책은 무얼까, 우리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은 어떤 걸까?『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는 그런 부모님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책입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책을 통한 어린이교육문화운동을 벌여온 조월례 선생님이 많은 어린이 책들 가운데 좋은 책을 골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고자 하는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학년을 나누어 책을 선정하였는데, 이 책은 저학년들을 위한 책 소개입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년을 나누고, 월별로 두 권의 책을 선정하여 그 책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 Level 2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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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 시리즈는 새 중학 교육과정을 철저히 분석 후 반영한 중학 핵심 문법을 문제를 풀면서 확실히 끝낼 수 있는 문법서다. 중학 수준에서 배워야 하는 문법 포인트를 자세하게 나누어 주관식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고, 최신 내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문제와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면서 내신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Chapter 01 문장의 형태 01 1형식 / 2형식 문장 02 감각동사 + 형용사 03 3형식 / 4형식 문장 04 4형식 문장 → 3형식 문장으로의 전환 05 5형식 문장의 목적격 보어 I 06 5형식 문장의 목적격 보어 Ⅱ 07 5형식 문장의 목적격 보어 Ⅲ 08 5형식 문장의 목적격 보어 IV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2 to부정사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I 02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Ⅱ 03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Ⅲ 04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I 05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Ⅱ 06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Ⅲ 07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I 08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Ⅱ 09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Ⅲ 10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11 too ~ to-v 12 ~ enough to-v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3 동명사 01 동명사의 역할 02 자주 쓰이는 동명사 표현 03 동명사와 현재분사 I 04 동명사와 현재분사 Ⅱ 05 동명사와 to부정사 I 06 동명사와 to부정사 Ⅱ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4 대명사 01 부정대명사 one 02 부정대명사 all / both 03 부정대명사 some / any / each / every 04 부정대명사 another / one ~ the other … 05 부정대명사 some ~ others … / each other / one another 06 재귀대명사의 재귀 용법 07 재귀대명사의 강조 용법 08 재귀대명사의 관용표현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5 시제 01 진행형 02 과거시제와 현재완료 03 현재완료의 용법 - 경험 04 현재완료의 용법 - 완료 05 현재완료의 용법 - 계속 06 현재완료의 용법 - 결과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6 조동사 01 can 02 may 03 will / be going to 04 must 05 have to 06 should 07 would like to / had better 08 used to / would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7 비교 표현 01 원급 비교 - as ~ as 구문 02 비교급+than / 비교급 만드는 법 - 규칙 변화 03 the+최상급 / 최상급 만드는 법 - 규칙 변화 04 비교급 · 최상급 만드는 법 - 불규칙 변화 05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Ⅰ 06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Ⅱ 07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Ⅲ 08 최상급 표현 - 원급과 비교급 이용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08 접속사 01 등위 접속사 02 상관 접속사 03 시간을 나타내는 접속사Ⅰ 04 시간을 나타내는 접속사 Ⅱ 05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06 결과를 나타내는 접속사 07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 08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사 09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 접속사 that 10 명령문 + and / or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9 관계사 I 01 주격 관계대명사 who 02 소유격 관계대명사 whose 03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 04 관계대명사 who와 의문사 who의 구별 05 관계대명사 which 06 관계대명사 that 07 관계대명사 that을 주로 쓰는 경우 08 관계대명사 that과 종속 접속사 that의 구별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10 관계사 II 01 관계대명사 what 02 관계대명사 what과 의문사 what의 구별 03 관계대명사의 생략 I 04 관계대명사의 생략 Ⅱ 05 관계부사 when / where 06 관계부사 why / how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11 분사 01 현재분사 02 과거분사 03 분사구문 만드는 법 04 때 / 이유를 나타내는 분사구문 05 동시동작 / 연속상황을 나타내는 분사구문 06 조건 / 양보를 나타내는 분사구문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12 수동태 01 수동태의 의미 및 만드는 법 02 과거시제의 수동태 03 미래시제의 수동태 04 수동태의 부정문·의문문 / 조동사의 수동태 05 4형식 문장의 수동태 06 5형식 문장의 수동태 07 지각동사·사역동사의 수동태 08 동사구의 수동태 09 를 생략하는 경우 10 by 이외의 전치사를 사용하는 경우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13 가정법 01 가정법 과거 02 가정법 과거완료 03 I wish + 가정법 과거 04 I wish + 가정법 과거완료 05 as if + 가정법 과거 06 as if + 가정법 과거완료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Chapter 14 일치와 화법 01 시제 일치 02 시제 일치의 예외 03 평서문의 직접화법과 간접화법 04 의문문의 직접화법과 간접화법 I 05 의문문의 직접화법과 간접화법 Ⅱ 06 간접의문문 - 내신대비 TEST - SELF NOTE · 총괄평가 1회 · 총괄평가 2회 · 총괄평가 3회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 시리즈는 새 중학 교육과정을 철저히 분석 후 반영한 중학 핵심 문법을 문제를 풀면서 확실히 끝낼 수 있는 문법서입니다. 중학 수준에서 배워야 하는 문법 포인트를 자세하게 나누어 주관식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고, 최신 내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문제와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면서 내신을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스스로 문법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는 SELF NOTE와 내신 대비에 필요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총괄평가 3회분을 제공합니다. 특장점 ① 새 중학 교육과정 반영 ② 자세하게 나뉜 문법 항목 ③ 핵심만 담은 문법 설명 ④ 문법 항목별로 주관식 위주의 문제 다수 수록 ⑤ 최신 내신 시험 출제 포인트와 유형을 반영한 내신대비 TEST ⑥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 수록 ⑦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SELF NOTE ⑧ 통합형 문제를 다룬 총괄평가 3회 수록
발타자의 산책
청어람미디어 / 마리 엘렌느 플라스 글,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그림, 김희정 옮김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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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창작동화
마리 엘렌느 플라스 글,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그림, 김희정 옮김
- 유아들의 첫 번째 수학 과제를 멋지게 도와주는 그림책! - 몬테소리의 개념과 스토리의 조화로 프랑스에서 사랑받은 발타자 시리즈! - 생태적이며, 자연친화적인 태도를 길러주는 그림책! 유아기 아이들의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수학적 과제가 무엇일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그 또래 아이들이 무엇을 유심히 관찰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의 관찰력을 염두에 두고 만든 수학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리 엘렌느 플라스는 프랑스에서 사랑받고 있는 를 만든 작가로, 몬테소리 아동학을 접하게 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몬테소리의 철학과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바탕으로 하여 ‘발타자 시리즈의 내용’들을 고안해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림 작가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는 프레네 학교(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교육법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학교)를 졸업하였는데, 그러한 학교 교육의 영향을 받아 ‘발타자’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자율적이고 활동적이며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재치 있는 그림들로, 의 교육적 고안을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은 감각과 수학, 평화 교육으로 잘 알려져 있고, 아동이 스스로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반영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토끼 한 마리와 1’, ‘두 개의 파란 눈과 2’, ‘세 마리의 하얀 토끼와 3’ 식의 수와 양의 일대일 대응을 통해 이 시기의 유아들의 수학적 과제인 수 감각을 기르고, 규칙성을 이해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산책을 통해 만나는 모든 동물과 사물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발타자와 빼뺑의 태도는 생태적이고 평화적인 교육내용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이 책은 학습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비 오는 날 아이들이 산책을 나가면서 발견하고 만날 수 있는 이야기 전개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다가감으로써 그림책으로써도 충실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은 어린 유아들이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고안된 큰 그림책으로, 숫자를 막 알기 시작하고 숫자 세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5-6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들의 자연스러운 듣기를 위해 들려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어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즐겁게 수를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비오는 날 수채화 속으로 산책을 가는 듯한 그림책 날씨가 몹시도 고약한 어느 날, 조용하고 따뜻한 집안에서 책을 보고 있던 발타자는 빼뺑과 함께 창밖을 내다보며 비오는 경치를 바라보고 있다가 갈색 토끼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친구는 갈색 토끼를 찾으러 산책을 나섭니다. 첨벙첨벙 물웅덩이 위를 신나게 달리고, 하늘 위 토끼구름도 올려다보고, 닭장 속 닭들도, 비오는 날 길에서 달팽이들도 발견하게 됩니다. 오래된 밤나무 아래 비밀장소도 찾아가고, 창고에 가서 살피기도 하는 등 호기심 어린 눈으로 아이의 마음과 시선을 따라 움직이는 그림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숫자 세기를 유도하는 그림책 책장을 넘기며 시선이 움직일 때마다 들어오는 숫자와 그림 속에 각각 대응되는 사물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숫자를 세어보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숫자 옆의 화살표를 통해 숫자 쓰기도 함께 해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자발적인 학습참여를 높인 그림책입니다. 자연친화적인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 하나, 둘, 셋…, 수를 세며 따라가며 만나는 것은 토끼, 개구리, 토끼구름, 닭장 안의 암탉, 비오는 날 만날 수 있는 달팽이, 오래된 밤나무와 동굴, 박쥐, 오리와 오리알 등 자연친화적이고 생태적인 우리 환경입니다. 또한 동굴 속에서 박쥐가 살거나, 비오는 날 만날 수 있는 개구리와 달팽이, 오리가 알을 낳는 것, 토끼는 알을 낳지 않는 것 등의 사실들을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발타자 캐릭터 소개 내 이름은 발타자, 나는 다섯 살이고, 호기심이 무척 많아요. 나는 온통 파란 색 옷을 좋아하지요. 두 귀가 쫑긋 달린 귀여운 헝겊 모자를 썼고, 헐렁하고 우스꽝스런 모양의 반바지를 입지요. 언제나 단짝친구 빼뺑과 함께하지요. 빼뺑과 나는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지요. 나는 자연과 색깔들과 무엇보다 신나게 노는 걸 사랑한답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1단계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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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
유아학습책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이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이다. 1단계 '자음'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음 글자를 깨칠 수 있도록 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의 모양을 익히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자음 ‘ㄱ’부터 ‘ㅎ’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자음을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다.캐릭터 소개 •6-7 ‘ㄱ’~‘ㅎ’을 배워요! •8-35 놀이 활동 •36-37 쓰고 그리기 •38-39 정답 •40★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억 회! 2020년 3월 첫선을 보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은 방영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40여 마리의 티니핑을 하나씩 캐치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랑, 성실, 용기, 희망, 즐거움, 행복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6마리 로열티니핑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39마리 일반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티니핑들과 한글이 만났다! 스스로, 탄탄하게 국어 기초를 다지는 흥미진진 한글 놀이!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입니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입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1단계 자음』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음 글자를 깨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의 모양을 익히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자음 ‘ㄱ’부터 ‘ㅎ’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자음을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의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1단계 자음』은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첫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나만의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며 한글 쓰기를 복습하고, 창의력도 키워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바다출판사 / 루이스 세풀베다 (지은이), 이억배 (그림), 유왕무 (옮긴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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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
명작,문학
루이스 세풀베다 (지은이), 이억배 (그림), 유왕무 (옮긴이)
라틴 문학권의 대표적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작품이다. 세뿔베다는 1960년대 이른바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서구문학의 한계를 돌파했던 붐 세대(가브리엘 마르케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파블로 네루다 등)의 뒤를 잇는 포스트 붐 세대의 대표적 작가다. 그는 이 작품에서 갈매기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낯선 존재들이 약속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존재로 화합해가는 여정을 간결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오염된 바닷물 때문에 죽음을 맞게 된 갈매기가 우연히 만난 고양이에게 알을 보호하고, 새끼가 태어나면 나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부탁을 하고 결국 죽는다. 이 상황으로부터 갈매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고양이의 여정이 펼쳐지고, 독자들은 그 여정을 통해 해맑은 서정성과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의 회복이란 우리 시대의 화두와 만나게 된다. 우화라는 형식과 간결한 문체, 진지한 주제의식과 유머가 절묘하게 통일된 이 작품은 1996년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독일의 언론으로부터 “전체적으로 감동, 긴장, 교훈이 적절하게 섞여 있으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읽어볼 가치가 있는 훌륭한 이야기”(쥐트 도이치 자이퉁)란 평가를 받았다.1 갈매기 켕가 11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 17 검은 파도 27 켕가의 마지막 비행 35 나이를 알 수 없는 고양이 꼴로네요 41 항구의 이상한 집, 하리 전시장 47 만물박사 고양이, 사벨로또도 53 변하지 않는 약속 63 어느 슬픈 밤 69 2 갈매기 알을 품은 고양이 75 엄마가 된 소르바스 81 두 건달 고양이 89 왕초 쥐와의 협상 95 수컷일까 암컷일까 105 진정한 행운아, 아포르뚜나다 113 나는 법을 배우는 갈매기 119 고양이들의 최종결정 127 선택된 인간, 시인 133 시인을 만나다 139 날아라, 아포르뚜나다 149 옮긴이의 말 159세계적인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대표작 몸집이 큰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가 어미를 잃은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애틋한 우정 이야기 ★2015년~2020년 초등5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2021년 한우리열린교육 독서교육 교재 수록 ★2003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개정3판은 2000년 초판 출간 이후 바로잡아야 할 표기법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준하여 작업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름은 초판과 동일하게 두었습니다. “날개만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아냐!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 거지.” “아기 갈매기야, 우리는 여태껏 우리와 같은 존재들만 받아들이며 사랑했단다. 우리가 아닌 다른 존재를 사랑하고 인정하진 못했어. 쉽지 않은 일이었거든. 하지만 이젠 다른 존재를 존중하며 아낄 수 있게 되었단다. 네가 그걸 깨닫게 했어. 너는 갈매기야. 고양이가 아니야. 그러니 너는 갈매기의 운명을 따라야 해. 네가 하늘을 날게 될 때, 비로소 너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네가 우리에게 가지는 감정과 너에 대한 우리의 애정이 더욱 깊고 아름다워질 거란다. 그것이 서로 다른 존재들끼리의 진정한 애정이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어느 날 나의 아이들에게 인간이 자연을 훼손함으로써 빚어지는 폐해에 대해 이야기해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루이스 세뿔베다 “인간과 자연의 화해를 중시하는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철학 동화” 인간의 이기가 야기한 환경파괴 문제를 고양이와 갈매기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로 풀어내다 이 책은 라틴 문학권의 대표적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의 작품이다. 세뿔베다는 1960년대 이른바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서구문학의 한계를 돌파했던 붐 세대(가브리엘 마르케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파블로 네루다 등)의 뒤를 잇는 포스트 붐 세대의 대표적 작가다. 그는 이 작품에서 갈매기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낯선 존재들이 약속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존재로 화합해가는 여정을 간결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오염된 바닷물 때문에 죽음을 맞게 된 갈매기가 우연히 만난 고양이에게 알을 보호하고, 새끼가 태어나면 나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부탁을 하고 결국 죽는다. 이 상황으로부터 갈매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고양이의 여정이 펼쳐지고, 독자들은 그 여정을 통해 해맑은 서정성과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의 회복이란 우리 시대의 화두와 만나게 된다. 우화라는 형식과 간결한 문체, 진지한 주제의식과 유머가 절묘하게 통일된 이 작품은 1996년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독일의 언론으로부터 “전체적으로 감동, 긴장, 교훈이 적절하게 섞여 있으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읽어볼 가치가 있는 훌륭한 이야기”(쥐트 도이치 자이퉁)란 평가를 받았다. 몸집이 큰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 어미를 잃은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다 한 갈매기가 함부르크 항구 근처의 북해에서 기름에 오염된 물결에 휩쓸려버렸다. 끈적끈적한 타르찌꺼기가 온몸에 묻어 숨구멍까지 막혀버린 갈매기.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육지로 날아가다 결국 함부르크 항구의 어느 집 발코니에 추락하고, 마침 발코니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와 만나게 된다. 고양이 소르바스는 죽어 가는 갈매기에게 세 가지 약속을 한다. 첫째 갈매기가 낳게 될 알을 먹지 않고, 둘째 알을 잘 돌봐서 부화할 수 있게 만들고, 셋째 새끼 갈매기가 태어나면 나는 법을 가르친다고 하는, 소르바스에게는 몹시 버거운 약속이었다. 그렇지만 소르바스는 항구에 사는 고양이들의 명예를 걸고 약속을 하며, 세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낯설고 힘든 상황에 부딪힌 소르바스는 항구의 고양이 세끄레따리요, 꼴로네요, 사벨로또도의 도움을 받는다. 소르바스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알을 부화시키고, 태어난 새끼갈매기 아포르뚜나다와 함께 지내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해간다. 그러나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다는 세 번째 약속은 소르바스와 그의 친구들에게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 소르바스와 그 친구들은 비행과 관련된 내용을 백과사전에서 찾아내서 아포르뚜나다에게 가르쳐보지만 열일곱 차례의 비행 시도는 모두 실패로 끝난다. 결국 소르바스는 고양이 세상 밖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바로 인간에게 도움을 받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인간과 소통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고양이 사회의 금기였다. 마침내 항구의 고양이들은 소르바스에게 인간의 도움을 받아도 좋다는 결정을 내렸고, 소르바스는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인 한 시인에게 도움을 청한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저녁, 항구의 고양이들과 시인은 새끼갈매기의 첫 비행을 위해 산 미겔 성당의 난간으로 향한다. 첫 비행을 앞두고 두려움에 떠는 아포르뚜나다에게 엄마 고양이 소르바스는 말한다. “날개만으로 날 수 있는 건 아냐!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지.” 마침내 아포르뚜나다는 난간을 박차고 비가 내리는 밤하늘을 세차게 가르며 날아오른다. 아포르뚜나다를 바라보는 소르바스의 눈가에서는 빗물인지 눈물인지 알 수 없는 액체 방울들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한다.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3
나는별 / 황문숙 지음, 김윤정 그림, 조인하 기획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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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
자연,과학
황문숙 지음, 김윤정 그림, 조인하 기획
호기심별 동화 3권. 인공지능 로봇 큐로와 주인공 나로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원리와 함께 탐구하는 태도까지 길러 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이다. 주인공인 나로가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를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핵심 지식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해결한다. 나로는 먹통이 된 로봇 큐로를 데리고 와 한 가족이자 친구로 지낸다. 유난히 과학이라면 골치가 지끈거리는 나로를 위해 큐로는 함께 공부하고, 실제 일어나는 생활 속 문제도 해결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 비밀 조직원에게 납치된 큐로가 크게 다치고 이를 돕던 나로까지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큐로는 수술 후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씩 찾아가며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과연 큐로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머어마한 사건을 어떤 과학 원리로 풀어갈까?1장 기는 나로와 큐로 6 2장 되살아나는 기억 20 3장 큐로 아빠의 비밀 편지 31 4장 큐로의 대단한 활약 49 5장 안녕, 큐로! 70 ◎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① - 산성과 염기성 지시약 98 ◎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② - 기체의 부피와 무게 100 ◎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놀이 102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맨 처음 과학 동화, 완결편 출간! 로봇 큐로와 나로의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와 과학 지식의 합체! 재미 만점 스토리를 읽기만 해도 과학 원리와 개념이 머릿속에 저절로 쏙쏙~ 초등 과학의 첫맛, 처음 과학 동화로 딱 맞아요! 맨 처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과학 스토리텔링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은 인공지능 로봇 큐로와 주인공 나로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원리와 함께 탐구하는 태도까지 길러 주는 과학 동화입니다. 나로는 먹통이 된 로봇 큐로를 데리고 와 한 가족이자 친구로 지냅니다. 유난히 과학이라면 골치가 지끈거리는 나로를 위해 큐로는 함께 공부하고, 실제 일어나는 생활 속 문제도 해결해 주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지하 비밀 조직원에게 납치된 큐로가 크게 다치고 이를 돕던 나로까지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큐로는 수술 후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씩 찾아가며 놀라운 능력을 발휘합니다. 과연 큐로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머어마한 사건을 어떤 과학 원리로 풀어갈까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한번 손에 잡으면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권을 만나 보아요. ■ 책의 특징 1. 예비 초등학생도 쉽고 재밌는 첫 과학 동화! 2015년 세계 47개 나라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은 47위로 꼴찌, 흥미 또한 바닥권인 44위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학의 성취도는 높지만, 좋아하지 않는다면 오래갈 수 없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과학 공부가 재미있을까요? 무엇보다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겐 과학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과학 지식이 얼마나 재미있고 우리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를 안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를 위해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를 다 읽은 어린이의 말을 들어볼까요? -진짜 진짜 재밌는데 벌써 끝나서 아쉬워요. -과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니 신기해요. -과학에 호기심이 생겨서 기뻐요. 2. 생활 경험과 과학 지식이 환상적으로 결합된 과학 동화!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시리즈는 주인공인 나로가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를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핵심 지식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해결합니다. 이를 통해 과학이 책 속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지식임을 스스로 깨우치게 합니다. 생활 속 문제 해결을 과학 원리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하지요. 3. 로봇 상용화 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동화! 지금도 알파고가 바둑 대결을 펼치는데 멀지 않은 미래에는 우리가 로봇과 함께 지내게 될 거예요. 어느 집에나 로봇 한두 개씩 있는 세상이 된다면, 우리는 어떤 로봇들과 함께 생활할까요? 빨래와 청소, 요리를 해 주는 ‘가사 도우미 로봇’, 아이를 돌보고 친구처럼 같이 놀아 주는 ‘돌봄 로봇’, 두 팔로 껴안기만 해도 100여 가지 건강 체크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 주는 ‘힐링 로봇’ 등이 만들어져 우리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겠지요. <로봇 큐로와 별별 과학> 시리즈는 가까운 미래의 일상을 배경으로 신나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집니다. 과학 책에서 늘 보던 탐정, 형사, 박사가 아니라 어린이가 미래 환경 속에서 만날 로봇과 함께하는 모험과 우정이라는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과 창의성까지 더했답니다. 4.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생활 속 과학 놀이와 실험’을 해요!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원리’를 통해 동화 속에 녹아 있는 산성과 염기성 물질을 지시약으로 구분하고, 기체의 무게와 부피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한 번에 정리해요. 그런 다음, ‘큐로와 함께하는 과학 놀이’에서 그 원리를 직접 실험해 보지요. 주스, 식초, 비눗물, 종이 등 우리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 손쉽게 과학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과학 놀이를 하면서 이야기로 배우고, 과학 원리로 차곡차곡 다진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5. 과학 로봇 큐로와 나로의 손에 땀을 쥐는 모험은 과연 어떤 결말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주인공 나로는 로봇 큐로와 함께 과학 원리를 이용해 둘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며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과학의 재미를 하나씩 깨우쳐 나갑니다. 태양계에 새로 발견된 황금별을 두고 벌어지는 지하 비밀 단체의 추격과 음모에 맞서 나로와 큐로는 지하 하수도 속으로 숨어듭니다. 그러는 중에 큐로는 마침내 자신의 이름과 자신을 만들어 준 로봇 공학계 최고의 과학자인 진짜 아빠를 기억해 냅니다. 황금별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큐로는 결국 탐사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 위해 나로와 이별을 하게 되는데...... 나로와 큐로는 이제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일까요?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매일경제신문 / 임동권 글 /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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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동권 글
저자의 10년 넘는 내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부자 되는 길을 알려 주는 책. 저자는 소액 종잣돈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꼬마 빌딩을 한 채 가질 수 있는 노하우를 실질적으로 알려준다. 투자지역은 어떻게 선정해야하며 투자유형은 지역별로 어떤 유형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금액대별로 어떤 형태의 건물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한다. ‘PART1. 나도 빌딩부자가 될 수 있다’에서는 은퇴 후 노후준비로 빌딩 투자의 길을 추천하며 누구나 빌딩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PART2. 빌딩투자,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하라’에서는 내게 맞는 빌딩투자 스타일을 알아보며 투자 지역과 목적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풀어놓는다. ‘PART3. 빌딩투자, 지피지기 백전백승’에서는 빌딩투자 실전 입문, 투자금액별로 어떤 부동산 유형에 투자하면 되는지 안내한다. ‘PART4. 빌딩투자의 비기, 리모델링’ 에서는 리모델링 재테크가 얼마나 부를 증식시킬 수 있는지, 저자의 알짜배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PART5. 빌딩투자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에서는 금액에 따라 어떻게 빌딩 재테크를 하는지 안내하고 투자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콕 짚어준다. ‘PART6. 빌딩투자, 지역별 노하우 알아보기’에서는 앞으로 어느 지역에 어떤 유형으로 투자하면 좋을지 수도권 내 지역별로 상세한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프롤로그 PART1. 나도 빌딩부자가 될 수 있다 Chapter 1. 인간 수명 100세 시대, 당신의 노후는 안전한가? Chapter 2. 나도 작은 빌딩부자가 될 수 있다 Chapter 3. 5억부터 아파트를 탈출하라 Chapter 4. 제대로 공부하고 실행해야 목적지에 도달한다 -쉬어가는 페이지: 건물가격 산출 요령 PART2. 빌딩투자,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하라 Chapter 1. 빌딩투자자의 이상과 현실 Chapter 2. 햄릿형 투자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Chapter 3. 동태눈의 투자자가 되어선 안 된다 Chapter 4. 돈독, 올라야 성공한다 Chapter 5. 내게 맞는 빌딩투자 스타일은? Chapter 6. 투자지역, 투자 목적 어떻게 정할 것인가 Chapter 7. 투자자 심리 엿보기 -쉬어가는 페이지: 지구단위계획구역 PART3. 빌딩투자, 지피지기 백전백승 Chapter 1. 중소형건물 유형 Chapter 2. 속이 꽉 찬 튼실한 물건 Chapter 3. 급매물 잡기 Chapter 4. 1억 전후로 살 수 있는 부동산 Chapter 5. 3~10억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 Chapter 6. 10~20억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 -쉬어가는 페이지: 상권 및 입지분석 PART4. 빌딩투자의 비기, 리모델링 Chapter 1. 리모델링이 무엇인가 Chapter 2. 리모델링은 부의 지름길이다 Chapter 3. 리모델링 재테크가 통하는 이유 Chapter 4. 임동권 법칙‘부는 200배로 증식된다’ Chapter 5. 리모델링 15% 룰(Rule) Chapter 6. 리모델링 시 주목할 부분과 항목별 비용 Ch월급쟁이 탈출해서 빌딩주 되는 노하우 大공개! 초저금리 시대, 당신의 노후는 안전한가? 빌딩 투자를 시작하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초저금리 시대, 이젠 은행도 초저금리로 인해 더 이상 재테크 창구가 될 수 없다! 아파트도 답이 아니다! 이젠 빌딩이다! 내일 일도 어찌 될지 모르는 채 달려가는 30·40들, 은퇴 후를 대비하지 못한 채 뼈 빠지게 일한 50·60들, 저자는 이들에게 노후보장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주고 빌딩 재테크를 통해 부자의 길로 나아가도록 등대 역할을 한다. 이 책에는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전문가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 되는 대박 노하우를 공개한다. 창조주보다 더 좋은 ‘빌딩주’는 머나먼 꿈이 아니다! 10년 안에 20억 원대 빌딩부자 되는 비법 공개 주위를 둘러보면 은퇴시기 20억 원대 빌딩을 소유한 ‘빌딩주’가 되어 월세 1,000만 원을 받으며 노후대비를 완벽하게 한 지인들이 있다. 이런 지인이 애초부터 집에 재산이 많다거나 유복해서 이런 빌딩주가 된 것은 아니었다. 실상은 알고 보면 번듯한 대학도 못나오고 간신히 실업고교를 졸업한 후 근근하게 사회생활을 하며 살면서 성실하게 모은 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점점 재산을 증식시켜서 빌딩주가 된 경우도 많이 있다. 이렇게 평범한, 어쩌면 출발선상은 일반인보다 더 좋지 않은 조건으로 시작한 사람이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이들은 성실하게 저축해서 모인 돈으로 소형 오피스텔을 하나둘씩 사서 임대수익을 얻고, 2~3년 보유한 후 되팔아서 시세차익을 남기며 빌딩주를 목표삼아 꾸준히 투자를 했을 것이다. 그리고 반복해서 불어난 종잣돈으로 재투자를 반복한 결과 오늘날의 20억 원대 빌딩부자가 된 것이다. 평범한 내 친구 아무개가 빌딩주가 된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 또한 평범하지만 성실한 부동산 투자를 통해 건물주가 되는 희망을 가져보길 바란다. 저자는 소액 종잣돈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꼬마 빌딩을 한 채 가질 수 있는 노하우를 실질적으로 알려준다. 투자지역은 어떻게 선정해야하며 투자유형은 지역별로 어떤 유형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금액대별로 어떤 형태의 건물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한다. ‘PART1. 나도 빌딩부자가 될 수 있다’에서는 은퇴 후 노후준비로 빌딩 투자의 길을 추천하며 누구나 빌딩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PART2. 빌딩투자,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하라’에서는 내게 맞는 빌딩투자 스타일을 알아보며 투자 지역과 목적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풀어놓는다. ‘PART3. 빌딩투자, 지피지기 백전백승’에서는 빌딩투자 실전 입문, 투자금액별로 어떤 부동산 유형에 투자하면 되는지 안내한다. ‘PART4. 빌딩투자의 비기, 리모델링’ 에서는 리모델링 재테크가 얼마나 부를 증식시킬 수 있는지, 저자의 알짜배기 노하우를 소개한다.‘PART5. 빌딩투자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에서는 금액에 따라 어떻게 빌딩 재테크를 하는지 안내하고 투자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콕 짚어준다. ‘PART6. 빌딩투자, 지역별 노하우 알아보기’에서는 앞으로 어느 지역에 어떤 유형으로 투자하면 좋을지 수도권 내 지역별로 상세한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저자의 10년 넘는 내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부자 되는 길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따라서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나가 빌딩주의 꿈을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
뉴턴 아저씨네 마법 교실
주니어김영사 / 예영 지음, 박연옥 그림, 송은영 감수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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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예영 지음, 박연옥 그림, 송은영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5권. 이 책에서는 과학 혁명을 일으킨 뉴턴(1642~1727)을 마법 교실을 운영하는 괴팍한 마법사로 재탄생시켰다. 뉴턴 아저씨는 ‘과학 천재’로 불리는 형과 ‘수영 신동’으로 불리는 여동생 사이에서 주눅 들어 사는 평범한 소년 진웅이에게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자신을 형과 동생처럼 변신시켜 달라고 조르는 진웅이에게 ‘관성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의지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관성의 법칙’을 설명하고, 가족을 원망하는 진웅이에게 ‘미움과 오해는 가속도가 붙어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힘과 가속도의 법칙’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친구들과 가족들의 시선을 피하기만 하는 진웅이에게 ‘내가 작용한 만큼 반대편에서도 작용한다.’라고 말하며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대해서 알려 준다. 이처럼 '뉴턴 아저씨네 마법 교실'은 주인공 진웅이가 뉴턴의 과학 이론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아낸 과학동화이다. 제17회 한국과학기술 도서상(저술 부분,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한 송은영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에서는 뉴턴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이론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어린이 독자들이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위대한 마법은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나를 바꾸는 마법은 없을까? 관성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의지뿐이다 그러니까 나만 빠지면 되잖아 누구나 자기 안에 빛의 스펙트럼이 있다 그래, 그럴 줄 알았어 미움과 오해는 가속도가 붙어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 차라리 내가 혼날걸 부모님의 사랑은 중력 가속도처럼 모든 자식에게 똑같은 크기로 작용한다 감추지 말고 당당하게 보여 주기 내가 작용한 만큼 반대편에서도 작용한다 평범한 척하는 특별한 소년, 김진웅 변화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과학의 마법사, 아이작 뉴턴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다섯 번째 책!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의 마법사, 뉴턴에게 배우는 3대 운동 법칙! 잘난 형과 동생 사이에 낀 ‘무존재’ 소년 김진웅, 과학 마법사 뉴턴 아저씨를 만나 특별해지다!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다. 뉴턴은 중력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힘이 아니라, 우주의 모든 천체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추론하고 이로부터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아냈다. 그 외에도 빛의 원리를 밝혀냈으며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를 다룬 《프린키피아》라는 명서를 남기고, 이 책의 앞부분에 ‘관성의 법칙’, ‘힘과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이라는 3대 운동 법칙을 설명했다. 뉴턴의 이와 같은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우주에 인공위성을 띄울 수도 없고, 로켓을 쏘아 올리지도 못했을 것이다. 뉴턴이 발견한 운동 법칙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운동의 원리라고 해도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그렇기에 뉴턴을 ‘근대 물리학의 선구자’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과학 혁명을 일으킨 뉴턴(1642~1727)을 마법 교실을 운영하는 괴팍한 마법사로 재탄생시켰다. 뉴턴 아저씨는 ‘과학 천재’로 불리는 형과 ‘수영 신동’으로 불리는 여동생 사이에서 주눅 들어 사는 평범한 소년 진웅이에게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자신을 형과 동생처럼 변신시켜 달라고 조르는 진웅이에게 ‘관성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의지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관성의 법칙’을 설명하고, 가족을 원망하는 진웅이에게 ‘미움과 오해는 가속도가 붙어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힘과 가속도의 법칙’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친구들과 가족들의 시선을 피하기만 하는 진웅이에게 ‘내가 작용한 만큼 반대편에서도 작용한다.’라고 말하며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대해서 알려 준다. 이처럼 《뉴턴 아저씨네 마법 교실》은 주인공 진웅이가 뉴턴의 과학 이론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아낸 과학동화이다. 제17회 한국과학기술 도서상(저술 부분,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한 송은영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에서는 뉴턴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이론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어린이 독자들이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절 다른 사람으로 바꿔 주세요. 우리 형 김선웅 아시죠? 우리 학교 과학 천재 말이에요. 학교에서 제일 유명하니까 모를 리가 없을 거예요. 아저씨, 아니 마법사님! 절 형으로 바꿔 주세요!”아저씨는 그제야 고개를 들고 나를 보았다. 하지만 된다는 건지 안 된다는 건지 아저씨의 표정만 보고는 마음을 읽을 수가 없었다.“형으로 바꾸는 게 어려우면 동생으로 바꿔 주셔도 돼요. 저는 여자가 되어도 괜찮아요. 제 여동생도 아시죠? 수영 신동 김다현 말이에요.”말하고 나니 부끄러웠다. “사람은 말이지. 누구나 관성을 가지고 있어. 자기 자신이 가진 본래의 성질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거든. 너를 마법으로 형이나 여동생으로 바꾼다 해도 그건 겉모습만 바뀔 뿐, 너 자신을 진정으로 바꿀 수는 없어. 원래의 너로 돌아가려는 관성 때문에 겉모습만 달라진 네가 되겠지.”“그 말씀은 저를 형과 여동생 같은 특별한 천재로 변신시켜도 관성 때문에 다시 평범한 사람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인가요”“흐음, 말귀를 제법 잘 알아듣는단 말이야!”아저씨는 손뼉을 탁 치며 말했다.
선생님 왜 그러셔요?
함께자람(교학사) / 조 외스트랑드 글, 에릭 가스테 그림, 양진희 옮김, /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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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조 외스트랑드 글, 에릭 가스테 그림, 양진희 옮김,
새학년 개학날이 되면 아이들은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되곤 한다.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될 수 있을까? 새로운 담임선생님은 무섭지 않을까? 개학날의 불안함은 보통 아이들의 몫인데, 이 책은 매우 특이한 경우를 담고 있다. 바로 개학날을 두려워 하는 선생님이 주인공이다. 개학 전날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못하고 텔레비전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남편과 아들이 텔레비전 보는 것을 방해하기도 하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잠을 설친다. 어린이들은 막연하게 선생님을 무서운 존재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속 선생님을 만나는 순간, 선생님이 친근한 존재이고, 또 자신들이 말썽피우고, 선생님 말을 듣지 않을 때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를 느낄 수 있다. 선생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며, 선생님을 위로하는 가족, 특히 다정다감하고 엄마를 배려하는 아들의 모습이 정겨운 동화이다.
오싹오싹 당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에런 레이놀즈 (지은이), 피터 브라운 (그림), 홍연미 (옮긴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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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에런 레이놀즈 (지은이), 피터 브라운 (그림), 홍연미 (옮긴이)
《오싹오싹 당근!》은 당근을 너무 좋아하는 토끼와 무서운(?) 당근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으로, 2013년 8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고, 2023년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는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방증하듯, 후속작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이 출간되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애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완벽한 케미로 화제를 모은 시리즈의 첫 권 《오싹오싹 당근!》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에 오르고, 201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라는 큰 타이틀의 영예를 얻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예술성이 검증된 뛰어난 그림책을 선호하는 양육자와 교육자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그림책 전문가를 비롯해 작품을 읽고 난 독자들의 열렬한 호평과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토끼 재스퍼는 깡충폴짝 들판의 당근을 좋아한다. 재스퍼는 학교에 가는 길에도, 야구 연습을 하러 가는 길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당근을 쏙쏙 캐 먹으며 즐거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슬금슬금 자기 뒤를 따라 오는 으스스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뒤를 돌아보지만, 그때마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곧 집안 곳곳에 오싹오싹 무서운 당근이 눈앞에 나타나고, 재스퍼는 엄마 아빠한테 곧장 당근의 존재를 알린다. 하지만 당근들은 감쪽같이 사라진다. 재스퍼는 오싹오싹 당근을 꼼짝 못 하게 할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과연 재스퍼는 자신의 계획을 성공할 수 있을까?2013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오싹오싹 당근! 바스락바스락, 쓰윽, 쓱! 슬금슬금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오싹오싹 으스스한 당근이에요! 공포와 코믹을 넘나드는 완벽한 걸작 《오싹오싹 당근!》은 당근을 너무 좋아하는 토끼와 무서운(?) 당근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으로, 2013년 8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고, 2023년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는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방증하듯, 후속작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이 출간되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애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완벽한 케미로 화제를 모은 시리즈의 첫 권 《오싹오싹 당근!》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에 오르고, 201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라는 큰 타이틀의 영예를 얻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예술성이 검증된 뛰어난 그림책을 선호하는 양육자와 교육자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그림책 전문가를 비롯해 작품을 읽고 난 독자들의 열렬한 호평과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오싹오싹 당근!》이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포 장르에 유머와 코믹을 완벽하게 믹스한 글과 그림의 성취를 꼽을 수 있다. 토끼 재스퍼가 오싹오싹 당근에 맞서는 과정은 오싹하면서 코믹하고, 마지막 반전은 유쾌하면서 여러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글 작가 애런 레이놀즈의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은 그림 작가 피터 브라운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한다. 피터 브라운은 고전 스릴러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텔레비전을 연상시키는 검정 프레임 안에 흑백 톤에 주황 컬러로만 채색을 입혀, 공포 영화나 핼러윈데이를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프레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토끼와 당근 캐릭터에 생생한 표정과 행동을 담은 만화적 연출도 돋보인다. 완벽한 그림이라는 찬사 그 이상의 수식어를 찾아야 할 만큼 뛰어난 장면들은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는 매력을 뿜는다. 《오싹오싹 당근!》의 첫 독자라면, 읽고 난 뒤 바로 토끼 재스퍼의 등골 서늘담을 가까운 지인에게 적극 추천하는 자신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첫 독자들이 그러했듯! ● ‘칼데콧 아너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 국내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 화제작 《오싹오싹 당근!》은 2013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나열이 힘들 정도로 국내외 유수 기관 및 그림책 전문가들의 추천과 선정이 이어진 명작이다. 2013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자마자, 예술성이 검증된 뛰어난 그림책을 선호하는 양육자와 교육자들 눈에 띄며 주목받았고, 작품을 직접 읽고 난 독자들의 호평과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 등 후속작이 출간될 만큼 시리즈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도 국내 주요 서점마다 유아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목록에 굳건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야말로 예술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명불허전 그림책 명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 빠른 극 전개 속 공포와 코믹을 넘나드는 무한 재미 토끼 재스퍼는 깡충폴짝 들판의 당근을 좋아한다. 재스퍼는 학교에 가는 길에도, 야구 연습을 하러 가는 길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당근을 쏙쏙 캐 먹으며 즐거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슬금슬금 자기 뒤를 따라 오는 으스스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뒤를 돌아보지만, 그때마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곧 집안 곳곳에 오싹오싹 무서운 당근이 눈앞에 나타나고, 재스퍼는 엄마 아빠한테 곧장 당근의 존재를 알린다. 하지만 당근들은 감쪽같이 사라진다. 재스퍼는 오싹오싹 당근을 꼼짝 못 하게 할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과연 재스퍼는 자신의 계획을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들의 공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코믹한 상상력으로 탈출구를 제시한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좋아하는 대상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토끼 재스퍼, 재스퍼 때문에 골탕을 먹는 오싹오싹 당근들의 한바탕 소동은 빠른 극 전개 속에서 코믹과 공포를 넘나들며 무한한 재미를 선사한다. ● 고전 스릴러 영화를 절묘하게 패러디한 명작 그림책 그림 작가 피터 브라운은 《오싹오싹 당근!》을 만들기까지 , , , , , , 등 다양한 고전 스릴러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한다. 《오싹오싹 당근!》은 텔레비전을 연상시키는 검정 프레임 안에 흑백 톤에 주황 컬러로만 채색을 입혀 공포 느낌을 살렸고(핼러윈데이가 연상되는 컬러이기도 하다!) 프레임을 자유자재로 변주한 만화적 연출로 개성 있는 그림책을 탄생시켰다. 으스스한 분위기와 긴장감을 전하는 캐릭터들의 생생한 표정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 지금의 주인공 토끼와 당근 캐릭터를 만들기까지 피터 브라운은 수많은 그림을 지우고 그리기를 반복하고, 글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그림을 입히기 위해 연필을 이용한 밑그림부터 마지막 디테일 보정을 위한 컴퓨터 작업까지 여러 차례 되풀이했다. 피터 브라운의 이런 열정과 노고, 뛰어난 작품성에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ALSC)는 2013년 칼데콧 아너상으로 응답했다! ● 오싹오싹, 으스스한 재미 뒤 유쾌한 반전 다양한 시선, 새로운 상상으로 즐기는 입체 독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멋진 그림책이다. 각 캐릭터의 입장에 이입해 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나름의 방법을 찾아보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는 책이라 더더욱 추천하게 된다._최유라(초등학교 교사) 《오싹오싹 당근!》의 백미 중 하나는 유쾌한 반전에 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토끼 재스퍼의 기발함으로 이야기가 끝나 갈 즈음, 누구도 예상 못 한 코믹하면서, 누군가에게는 통쾌(?)할 수 있는 반전이 대미를 장식한다. 이 마지막 한 장면은 각각의 캐릭터에 이입하게 만들어 독자마다 새로운 견해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또, 내가 토끼라면?, 내가 당근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작품 속 캐릭터와 같은 문제를 두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처럼 한 작품 안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입체적인 독서 활동이 가능해 《오싹오싹 당근!》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현장에서도 반기는 그림책이다.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아울북 / 유재원.배정진 지음, 최현묵 그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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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유재원.배정진 지음, 최현묵 그림
삼국 시대 부터 근대 시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속에서 모의재판으로 구성 가능한 30가지 사건을 실었다.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모의재판에 배심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한국사 지식은 물론 법률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다. 본문에는 만적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방법, 안중근의 억울한 과거 재판을 바로잡을 수 있는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사 속 역사 지식뿐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는 법률과 함께 현실감 있는 역사 지식을 알려준다.머리말 유재원 변호사의 어린이 로스쿨 법 상식 삼국 시대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숨겨놓은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준 주몽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대무신왕과 대소왕: 조공을 바치라고 고구려를 협박한 대소왕은 죄가 있을까? (공갈미수죄) 우씨왕후 이야기: 거짓 유언장을 만든 고구려 우씨왕후는 죄가 있을까? (공문서위조죄, 위조공문서행사죄) 중원 고구려비: 중원 고구려비를 빨래판으로 사용한 마을 사람들은 죄가 있을까? (「문화재보호법」위반죄) 개로왕과 도림: 개로왕이 나라를 망치도록 바둑으로 환심을 산 도림은 죄가 있을까? (상습도박죄, 사기죄, 간첩죄) 살수대첩: 살수로 적을 유인해 죽인 을지문덕은 죄가 있을까? (집단살해죄) 통일 신라 시대 연개소문과 김춘추: 연개소문을 속이고 탈출한 김춘추는 죄가 있을까? (사기죄, 도주죄(탈옥범죄)) 장보고 이야기: 장보고와의 약속을 어기고 죽게까지 한 문성왕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살인교사죄) 고려 시대 왕건의 호족 융합 정책: 스물아홉 번이나 결혼한 왕건의 결혼을 취소할 수 있을까? (혼인취소소송) 서희의 외교담판: 거란을 속이고 강동 6주를 얻어낸 서희는 죄가 있을까? (사기죄) 이자겸의 난: 인종을 이모들과 결혼시킨 이자겸은 죄가 있을까? (강요죄) 무신의 난: 문신들을 죽이고 정권을 잡은 무신들은 죄가 있을까? (내란죄, 내란목적살인죄) 만적의 난: 노비들을 선동해 난을 일으키려 한 만적은 죄가 있을까? (범죄단체조직죄, 살인음모죄) 고려의 공녀: 고려 여자들을 공녀로 데려간 원나라 황제는 죄가 있을까? (인신매매죄, 국외이송목적약취죄) 조선 시대 위화도회군: 왕명을 어기고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는 죄가 있을까? (내란죄, 항명죄) 장영실 가마사건: 세종의 가마를 허술하게 만든 장영실은 죄가 있을까? (과실치상죄) 조선의 재혼 금지 제도: 조선 여성들의 재혼을 금지한 조선 왕조는 국가배상책임이 있을까? (국가배상청구소송) 갑자사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신하들을 마구 처벌한 연산군은 죄가 있을까? (존속상해치사죄, 직권남용죄) 기묘사화: 나뭇잎에 꿀을 바르고 조광조를 모함한 남곤은 죄가 있을까? (무고죄, 명예훼손죄) 임진왜란: 부실하고 잘못된 보고를 한 김성일은 죄가 있을까? (직무유기죄) 울릉도와 독도를 사랑한 안용복: 마음대로 일본에 건너가 관리를 사칭한 안용복은 죄가 있을까? (「출입국관리법」위반죄(밀출국죄), 공무원자격사칭죄) 홍경래의 난: 지역차별을 이기지 못하고 난을 일으킨 홍경래는 죄가 있을까? (내란죄, 「국가보안법」위반죄(반국가단체구성죄)) 병인박해: 천주교를 금지하고 예배를 방해한 대원군은 죄가 있을까? (예배방해죄, 직권남용죄) 근대 사회 오페르트 도굴사건: 대원군 아버지의 묘를 파헤치고 협박한 오페르트는 죄가 있을까? (분묘발굴죄, 협박죄) 갑신정변: 조선을 개혁하고자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 청년들은 죄가 있을까? (외환유치죄, 여적죄) 고부민란: 농민들에게 무리한 세금을 거둔 조병갑은 죄가 있을까? (직권남용죄, 공갈죄) 을미사변: 궁궐에 침입하여 명성황후를 시해하도록 지시한 미우라는 죄가 있을까? (주거침입죄, 내란목적살인죄) 정미의병: 의병부대를 이끌다가 아버지의 초상을 치르러 떠난 이인영은 죄가 있을까? (군무이탈죄, 직무유기죄) 이토 히로부미 저격사건(안중근 의거):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은 죄가 있을까? (살인죄) 나혜석과 신여성: 신여성이라는 이유로 나혜석을 비난했던 조선 사람들은 죄가 있을까? (명예훼손죄, 모욕죄)“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모의재판” 1. 한국사를 통해 배우는 법 이야기!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에는 수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 속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규칙 중에는 오늘날 ‘법’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위화도회군>처럼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한국사 사건부터 <우씨왕후 이야기>, <오페르트 도굴사건>처럼 우리가 몰랐던 숨어있던 한국사 사건까지,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이 한국사 사건 속에 녹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주몽, 김춘추, 장영실, 이성계, 안중근, 나혜석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국사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법률 문제가 무엇인지 아빠 변호사로 유명한 유재원 변호사와 함께 알아보세요. 2. 한국사를 더 쉽고, 재미있게! 최근 한국사의 수능 과목 지정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시중에도 많은 한국사 도서가 나와있지만 시대별, 인물별로 나와있는 재미없는 책들뿐입니다. 한국사 이야기와 법률 이야기가 합쳐진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삼국 시대 부터 근대 시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속에서 모의재판으로 구성 가능한 30가지 사건을 실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모의재판에 배심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한국사 지식은 물론 법률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꿈을 잡는 법정 체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님이 자녀에게 바라는 5위가 법조인이었다고 합니다. 법조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유명한 법률가로 꼽히는 세네카, 베이컨, 괴테는 원래 철학자이거나 소설가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었지요.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어린이들이 로스쿨생이 되어 한국사 속에서 벌어진 모의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증거를 찾아 억울한 사정을 이야기하는 인물을 돕고, 잘못이 있는 인물을 혼내 주는 생생한 법정 체험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다가가 보세요. “한국사를 배우며 궁금했던 바로 그 사건을 심판한다!” 법은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과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법이 있고, 그 법을 조금만 알아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 로스쿨>은 한국사 속 역사 지식뿐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는 법률과 함께 현실감 있는 역사 지식을 알려 줍니다. 다만,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현재의 법으로 판결하기 때문에 역사적 가치와는 무관하게 형벌이 내려지기도 합니다. 노비들을 선동해 난을 일으키려 한 만적은 죄가 있을까?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은 죄가 있을까? 한국사를 배우며 한 번쯤은 궁금했던 바로 그 이야기, 그 사건을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서 만나보세요. 만적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방법, 안중근의 억울한 과거 재판을 바로잡을 수 있는 지혜가 <어린이 로스쿨> 속에 숨어 있답니다. 한국사 속 인물을 심판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며 한국사를 발칵 뒤집어 놓은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을 통해 세상의 정의를 실현시키는 바람을 이루어 보세요. 어린이 로스쿨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① 한국사 사건과 관련된 증거 찾기 한국사 이야기를 읽으며 사건과 관련된 증거들을 찾아 보세요. 증거를 많이 찾을수록 역사인물을 판결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② 검사와 변호사의 주장을 읽으며 내 생각 정리하기 역사인물이 유죄라고 주장하는 검사와 무죄라고 주장하는 변호사! 누구의 주장이 맞을까요? 여러분도 배심원이 되어 판결을 내려 보세요! ③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내 생각과 비교하기 검사와 변호사, 배심원의 이야기를 듣고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관련 법률도 익혀 보세요.
하루공부 365
상상스퀘어 / 상상스퀘어 출판 (지은이)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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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 출판 (지은이)
자기계발 유튜브 채널 체인지그라운드에서 5년 동안 꾸준히 업로드한 콘텐츠 중 최고의 영상만 선별하여, 성장(Growth), 관계(Relation), 기회(Opportunity), 부(Wealth), 시도(Try), 건강(Health)의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 내용을 하루에 하나씩, 365일 동안 1일 1성장할 수 있도록 달력 형태로 제작되었다. 『하루공부 365』와 함께 매일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하루에 한 편씩 읽어나가자. 매일매일 성장하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하루공부 365』는 최고의 성장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다.1월 1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내는 비결, 작심삼일 활용법 2일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아 불안한 당신에게 3일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다면? '감정 분리'를 하자 4일 한 살이라도 빨리 깨달으면 좋은 것들 5일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1가지 덕목 6일 불치병에 걸린 소녀가 유튜브를 하는 이유 7일 당신의 뇌 건강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상식 8일 미친듯이 꾸준하라 9일 인간관계 잘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 10일 행복한 집과 불행한 집의 차이 11일 3년 후의 나를 기다릴 수 있는가? 12일 지혜로운 사람'은 알고 '어리석은 사람'은 모르는 1가지 사실 13일 잘 될거란 말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14일 최상급 인간관계론 : 싸움의 기술 15일 일 잘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 16일 인생 바닥을 치고 일어선 비결 17일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 18일 상위 1% 부자들의 인간관계 핵심 철학 19일 자수성가 부자의 2가지 지출 습관 20일 최악의 경험이 인생에 필요한 이유 21일 꾸준히 안타만 쳐도 이긴다 22일 나를 바꿀 인생 10계명 23일 계획을 똑똑하게 세우는 5가지 사고법 24일 당신의 노후를 바꾸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25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고 마는 사람의 특징 26일 삶이 잘 풀릴 거라고 믿어야 하는 이유 27일 인생을 망치는 최악의 변명 28일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3가지 요소 29일 당신의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 30일 내가 10억을 날린 이유, 그럼에도 살아남은 이유 31일 죽어가는 뇌를 살리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 2월 1일 말을 잘하려면, 꼭 연습해야 하는 6단계 2일 당신이 꼭 옆에 두어야 할 사람의 특징 3일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사는 법 4일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기억해야 하는 2가지 5일 무조건 적어야 하는 6가지 이유 6일 평균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의 1가지 공통점 7일 미친 듯이 집중할 수 있는 비결 8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꼭 사귀어야 할 친구의 유형 9일 30, 40대가 정말 후회하는 것들... 10일 돈을 버는 IQ를 팍팍 늘리는 법 11일 변하고 싶다면 악착같이 덤벼라 12일 인생 3막, 준비된 사람만이 행복을 누린다 13일 삶의 질을 200% 올리는 법 14일 누구나 인간관계를 잘하게 되는 3가지 기술 15일 나쁜 선량함의 4가지 종류 16일 진짜 자신감을 획득하는 법 17일 건강한 장이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 18일 무기력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19일 인생을 망치는 휴식법 20일 부잣집 집사가 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21일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22일 오히려 일을 망치는 시간 관리 23일 부부 사이의 돈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24일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25일 노후에 절대 겪지 말아야 할 최악의 일 26일 제발 최소 하루 30분은 뛰어라 27일 유재석의 인생을 바꾼 한마디 28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존경 받는 사람들의 특징 29일 심리적 약점을 파고드는 소비의 유혹 4가지 3월 1일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에 집중하라 2일 간헐적 단식, 꼭 해야 하는 이유 3일 한 우물만 파던 시대는 끝났다 4일 유유상종에서 벗어나는 4가지 방법 5일 위기를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 6일 멘탈 고수들의 사고방식 7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건강 피라미드'의 4가지 요소 8일 폴리매스가 되어야 하는 2가지 이유 9일 인간관계의 밸런스를 위한 2가지 필수 지식 10일 단 1초라도 인생을 충실하게 사는 법 11일 부자 되기 위한 4가지 계명 12일 이 악물고 '임계점'까지 버티세요 13일 러너스 하이'를 느끼려면 얼마나 운동해야 할까? 14일 어디로 갈지 모르면 일단 가라 15일 통찰력을 확실하게 올리는 5가지 질문 16일 부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4가지 관점 17일 실패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18일 나도 모르게 매일 하고 있는 수명이 줄어드는 습관 19일 후츠파 정신 20일 사람의 호감을 얻는 3가지 방법 21일 당신이 헛소리에 속을 수밖에 없는 이유 22일 서평을 잘 쓰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3일 부정적 생각을 이겨내는 5가지 방법 24일 뇌를 건강하게 재설계하는 최고의 방법 25일 우리가 ‘사이비’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이유 26일 인생을 성공시키는 숫자 300, 29, 1 27일 피 같은 나의 돈을 지키는 5가지 비결 28일 "제발 힘들다고 하지 마세요." 29일 내 능력을 극대화하는 '메타인지' 높이는 법 30일 때로는 자기 자신의 길을 가야 하는 이유 31일 나'를 알아가는 3가지 방법 4월 1일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만드는 ‘여유 시간’ 2일 스트레스는 독인가, 득인가? 3일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5가지 처방전 4일 일하면서 자기계발하는 7가지 방법 5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자기암시 말투 3가지 6일 이유도 모른 채 망하는 이유 7일 성장하려면 주 100시간은 기본이다 8일 운동을 해야 하는 의외의 이유 3가지 9일 가짜 변화, 보통 변화, 진짜 변화 10일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3가지 습관 11일 매일 아침 더 많은 에너지를 얻는 확실한 비결 12일 머리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공부해야 하는 이유 13일 꼭 교정해야 할 비호감을 심어주는 말투 3가지 14일 가슴 뛰는 삶을 사는 법 15일 부자들의 독서법 3가지 16일 의지박약이란 없다 17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결정적 요소 18일 결코 잃지 말아야 할 3가지 믿음 19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영웅'이 되는 삶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20일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9가지 특징 21일 고생을 사서 하라는 말의 진짜 의미 22일 뇌가 젊어지고 똑똑해지는 1가지 비결 23일 하지 말아야 할 목록부터 적어라 24일 탁월한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알아야 할 2가지 25일 나답게 산다는 것 26일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4가지 기준 27일 안 하려는 의지를 깨는 3가지 방법 28일 ‘무엇을 먹어야 할까?’에 대한 3가지 영양학적 조언 29일 완벽한 하루에 도전하라 30일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드는 매일 습관 1가지 5월 1일 인간이 빠지기 쉬운 9가지 오류 2일 돈에 쪼들리지 않기 위한 4가지 기본 자세 3일 불행의 유통기한 4일 핑계대지 말고 할 일을 그저 하라 5일 그만둬야 하나, 버텨야 하나 6일 돈을 부르는 5가지 행동 습관 7일 1년을 미친 듯 살면 찾아오는 변화 8일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3가지 9일 비장의 무기는 내 안에 있다 10일 사회생활의 가장 강력한 무기, 친절 11일 인생을 망치는 가짜 긍정 12일 완벽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13일 인생의 1/3을 완벽하게 쓰는 방법 14일 목표를 제대로 세우기 위한 5가지 노하우 15일 공감 능력을 기르는 6가지 방법 16일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결과를 결정한다 17일 주가 폭락에 상관없이 부자가 되는 5가지 질문 18일 1년 동안 온갖 자기계발을 하고 깨달은 것 19일 매일 매일 뇌 효율을 최고로 높이는 가장 간단한 비결 20일 유재석도 놀란 박진영의 자기관리 21일 대화할 때 절대 피해야 하는 치명적 태도 22일 사마천이 말하는 부의 원칙 2가지 23일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적어라 24일 학습된 무기력에 빠지는 2가지 이유와 극복 방법 25일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 26일 이별의 아픔을 쉽게 극복하는 방법 27일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 28일 공부를 잘 하려면 운동을 꼭 해야하는 이유 29일 자극, 반응 그리고 자유 30일 입 긍정 vs 의식적 긍정 31일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은 틀렸다 6월 1일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2일 부정적 마인드에서 벗어나는 비결 3일 평생 가져야 할 단 하나의 습관 4일 인생을 바꾸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3가지 방법 5일 진짜 실력을 갖춰라 6일 돈 공부를 해야하는 2가지 이유 7일 인생의 퀀텀 점프는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8일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하는 2가지 방법 9일 사랑의 감정보다 중요한 사랑의 의미 10일 원치 않는 감정을 다스리는 8가지 방법 11일 너무 뻔해서 어처구니가 없는 성공의 비밀 12일 공부, 행복, 자존감, 성장을 한 번에 모두 느끼는 '몰입' 13일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핵심 습관 4가지 14일 나쁜 위로의 2가지 유형 15일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4가지 비결 16일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6가지 태도 17일 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18일 건강한 몸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건강 상식 2가지 19일 변하고 싶다면 꼭 변해야 하는 1가지 20일 꼰대를 만났다면 참아야 할까? 싸워야 할까? 21일 싸움보다 실력이 먼저다 22일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면 '컴포트존'을 벗어나라 23일 나이가 들수록 공부해야 하는 이유 24일 운동에는 나이가 없다 25일 하루라도 빨리 목표를 세우면 좋은 이유 26일 세상이 지옥으로 변하는 이유 27일 견딜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28일 뇌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1가지 방법 29일 조용히 자신을 망가뜨리는 태도 1가지 30일 가짜 인맥 VS 진짜 인맥 7월 1일 돈 못 버는 사람의 4가지 특징 2일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간다 3일 젊음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의외의 식품 2가지 4일 나이 들수록 친구를 잘 사귀려면 5일 나의 존재 가치를 빛나게 하는 3가지 행동 6일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 7일 아무것도 없을 때는 정신상태부터 바꿔야 한다 8일 위대한 선수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9일 당신의 신장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줄 9가지 음식 10일 의심을 거두고 나의 잠재력을 질문하라 11일 결혼에 조건을 따지면 안되나요? 12일 당신이 말을 잘 못하는 이유 13일 현자가 던지는 돈에 관한 5가지 충고 14일 단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알고 있는 1가지 15일 나답게 잘 살기 위한 첫 단계 16일 대학이 인생의 전부인가요? 17일 월등히 많은 일을 해내는 비법 18일 5%만 더 실천할 수 있을까? 19일 현실보다 반 스텝만 앞서가면 좋은 이유 20일 후회를 최소화하는 3가지 선택법 21일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사업 성공법 22일 인생이 허무하다는 사람들에게 23일 소중한 일상과 뇌를 바꾸는 '감사의 힘' 24일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순간 중심적 사고’ 25일 외로움을 극복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방법 26일 인생에서 목숨 걸어야 할 때! 27일 부자의 남다른 3가지 사고방식 28일 인생 역전을 이뤄낸 결심 한 마디 29일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 5가지 30일 매일 감사하면 좋은 4가지 이유 31일 평범한데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의 3가지 특징 8월 1일 인생이 망하는 5가지 이유 2일 후회를 최소화하는 선택법 3일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4일 지루하고 힘든 일과 공부, 재미있게 하는 방법 5일 자녀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2가지 기준 6일 결정을 잘하는 4가지 방법 7일 부자 친구들에게 배우는 7가지 인생공부 8일 지금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은 이유 9일 이왕이면 자연 속에서 산책하세요 10일 목표를 너무 자주 보지 말라 11일 분노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12일 돈의 주인으로 살기 위한 6가지 통찰 13일 막막한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법 14일 건강과 수명에 관한 1가지 오해 15일 배움에 돈을 투자하라 16일 이직할 때 후회를 최소화하는 방법 17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확실한 방법 18일 경험을 통해 꼭 얻어야 하는 1가지 통찰 19일 착해지기 위해서는 더 독해져야 한다 20일 일 못 하는 사람의 결정적 특징 21일 경제 자유주의자로 나아가는 3가지 통찰 22일 잘하고 싶다면 반복하라 23일 운동 수행 능력을 늘리는 가장 즐거운 방법 24일 미라클 모닝이 있으면 미라클 나이트도 있다 25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특징 2가지 26일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하는 몰입의 힘 27일 대폭락이 가르쳐 준 3가지 교훈 28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외의 방법 1가지 29일 하루에 하나만 잘해보자 30일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대화를 잘하는 3가지 방법 31일 미안하지만, 불가능합니다 9월 1일 최고의 성과가 독이 되는 순간 2일 단 하루만 못 자도 데미지가 크다 3일 목표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했다면 4일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대화 비결 4가지 5일 사람 좋은 멍청이가 되지 않기 위한 6가지 규칙 6일 부자가 되려면 소득의 30%는 무조건 굴려라 7일 고통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8일 뇌의 회복력을 높이는 4가지 방법 9일 두려움 극복을 위한 아주 간단한 2가지 방법 10일 인생에서 깨달음을 얻는 핵심 11일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3가지 12일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13일 운동 중독이 나쁜 중독과 다른 과학적 이유 14일 나의 가치관을 알아보는 5가지 질문 15일 나도 모르게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망치는 1가지 태도 16일 살면서 한 번은 꼭 던져봐야 할 질문 17일 적게 써도 만족을 극대화하는 법 18일 도태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19일 자신의 문제를 과소평가하지 말고 남과 비교하지도 말자 20일 일하기 싫을 때 생각해야 하는 3가지 21일 신뢰를 얻고 싶다면 꼭 기억해야 할 2가지 22일 결핍이 원동력이 되는 순간 23일 하지 말아야 할 목록을 적어야 하는 이유 24일 나의 성격을 200% 활용하는 3가지 방법 25일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조언 5가지 26일 부자되는 5가지 핵심 원칙 27일 내가 40살에도 계속 자기계발을 하는 이유 28일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뇌과학 지식 3가지 29일 무조건적인 전진 모드 vs 현실 회피를 위한 미루기 모드 30일 사랑하고, 공유하고, 존재하라 10월 1일 인생을 즐겁게 사는 확실한 방법 2일 빚에 관한 4가지 오해와 진실 3일 밑바닥부터 살아남는 법 4일 긍정적 쾌감을 얻는 가장 간단한 방법 5일 목표를 무조건 적어야 하는 5가지 이유 6일 너무 자주 하는 심각한 오해 7일 "발을 담그세요. 진흙탕일수록 좋습니다." 8일 몸에 좋다고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9일 나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 10일 결혼하는 것이 더 행복할까? 11일 프로와 아마추어의 결정적 차이 12일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1가지 이유 13일 정신과 약을 먹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실 14일 여러 직업을 동시에 추구하면 좋은 4가지 이유 15일 조직에서 성공하는 4가지 태도 16일 당신도 연봉협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17일 당신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 18일 최악의 조직문화에서 살아남는 법 19일 여드름이 난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말 20일 새로운 도전을 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7가지 21일 습관적 야근을 거부할 용기가 필요한 이유 22일 조용히 인생을 망치는 행동 23일 정말 대단한 다짐 24일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세요 25일 자신감, 자존감, 그릿을 한큐에 얻는 방법 26일 배우자와 더욱 행복한 일상을 꾸리는 사람들의 비결 27일 나의 열정을 파악하는 방법 28일 ‘인생 한 방’을 노리는 사람은 가난을 면치 못한다 29일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한 이유 30일 자기계발의 성지, 버스와 지하철 31일 콘텐츠로 돈 벌기 위한 3가지 태도 11월 1일 지겨움은 기본이다 2일 잠들고 처음 90분이 중요한 이유 3가지 3일 유재석처럼 롱런하기 위한 1가지 비결 4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 5일 코로나 이후에 달라지는 것들 6일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3가지 7일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8일 원치 않은 감정에 휘둘리게 하는 1가지 정신상태 9일 폭풍 성장하는 조직의 비밀 1가지 10일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 11일 재테크 초보가 놓치고 있는 부의 비밀 1가지 12일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방법 13일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지혜는 내 안에 있다 14일 나만의 멘토를 만날 수 있는 5가지 방법 15일 겸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16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 17일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7가지 조언 18일 당신을 강하게 하는 3가지 솔직함 19일 잠은 저축할 수 없다 20일 재능론의 허상 21일 저출산 시대에 말하는 부모의 의미 22일 힘을 빼고도 더 나은 결과를 내는 법 23일 인적 자본이 중요하다 24일 큰 일을 도모하기 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들 25일 우리가 채소를 싫어하는 의외의 이유 26일 결국 실패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1가지 특징 27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28일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29일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믿음' 30일 변화할 힘과 자원이 없다고 느껴질 때 12월 1일 유능한 사람의 아이디어 3원칙 2일 운을 줍는 법 3일 돈에 대한 바른 관점 4일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3가지 방법 5일 나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6일 행운에 속지 마라 7일 지금 당장 최고의 수익률을 내는 재테크 방법 8일 인생의 방향을 찾는 확실한 방법 9일 지금 당장 볼륨을 낮춰야 하는 이유 10일 최고로 성장하기 위한 4가지 태도 11일 누군가를 판단하는 가장 훌륭한 기준 12일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 13일 건강한 땀냄새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14일 좋지 않은 과거를 제대로 써먹는 4단계 방법 15일 ‘독고다이 인생’은 없다 16일 워라밸의 허상 17일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습관 1가지 18일 "너희들은 나만큼 노력해봤어?" 19일 입맛을 결정하는 또 다른 존재 : 장내미생물 20일 약점 1개로 강점 2개를 얻는 방법 21일 설득을 성공시키는 3가지 요소 22일 좋은 운을 붙잡는 법 23일 실력이 돈이다 24일 하루가 25시간이 되는 마법 25일 뇌 건강을 위해서 꼭 알아야 할 ‘미세아교세포’ 26일 내가 진정 원하는 목표를 찾는 3가지 질문 27일 내 아이의 어린시절을 놓치지 마세요 28일 링컨 대통령에게서 배우는 ‘안티프래질’ 29일 최악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2가지 생존 비법 30일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31일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피해야 할 것 vs 꼭 해야 할 것'유튜브 구독자 1,350,000명,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회 최고의 자기계발 채널 체인지그라운드의 모든 것을 담다 성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울기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 수 있다면, 그 작은 성장이 누적되어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하루공부 365』는 그 작은 성장을 선사하는 책이다. 자기계발 유튜브 채널 체인지그라운드에서 5년 동안 꾸준히 업로드한 콘텐츠 중 최고의 영상만 선별하여, 성장(Growth), 관계(Relation), 기회(Opportunity), 부(Wealth), 시도(Try), 건강(Health)의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 내용을 하루에 하나씩, 365일 동안 1일 1성장할 수 있도록 달력 형태로 제작되었다. 『하루공부 365』와 함께 매일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하루에 한 편씩 읽어나가자. 매일매일 성장하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하루공부 365』는 최고의 성장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다. 1일 1성장,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파블로 카살스. 그가 95세가 되었을 때, 한 기자가 그에게 물었다.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께서 95세의 나이임에도 매일 6시간씩 연습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그러자 카살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왜냐하면 저는 지금도 조금씩 발전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죠.” 모두가 성장하기를 바라지만, 성장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눈에 띄는 변화가 있어야 할까? 아니다. 아이가 자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 매일 아이를 보는 부모는 아이가 자라는 게 잘 느껴지지 않는다. 성장은 그렇게 이루어진다. 눈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 작게. 그러나 그 작은 성장이 누적되면 깜짝 놀랄만한 차이를 보여준다. 오랜만에 아이를 보는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말하지 않는가. “어이구. 못 본 사이에 엄청 자랐네!” 그래서 꾸준함이 중요하다. 꾸준함이 작은 성장을 커다란 차이로 만든다. 그래서 성장에서 중요한 것은 기울기다. 단 0.1%라도 좋다. 양의 기울기를 가졌다면, 즉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누적되어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성장은 복리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오늘의 성장은 0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어제까지의 성장이라는 발판 위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누적되었을 때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매일 0.1%씩 성장할 경우, 1년이면 144%만큼 성장한다. 10년이면 3,840%만큼 성장한다. 0.1%라고 우습게 보면 안 된다. 꾸준함이 더해지면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하루공부 365』는 바로 그 0.1%를 선사하는 책이다. 최고의 자기계발 채널 체인지그라운드에서 5년 동안 꾸준히 업로드한 3,200개가 넘는 영상 중 최고의 콘텐츠만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압축했다. 그 내용을 하루에 하나씩 읽으면서 0.1%의 성장을 365일 동안 이어갈 수 있도록 달력 형태로 제작되었다. 진심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바뀌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하루공부 365』는 그러한 소망을 이뤄줄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기묘한 모모 한약방 1
미래엔아이세움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다나카 아이 (그림), 김난주 (옮긴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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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다나카 아이 (그림), 김난주 (옮긴이)
한.일 어린이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전천당> 시리즈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들려주는 새로운 판타지. 모모 씨와 만난 세 명의 친구들, 그리고 그 친구들이 들려주는 솜털이 바싹 곤두서는 오스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위험에 처한 친구들이 모모 씨가 시키는 대로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위험을 벗어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미호는 어느날 친구 마키가 도서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쪽지를 따라 영혼을 부르는 신기한 의식을 치른다. 그 뒤로 미호와 마키에게 오싹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저주를 벗어나기 위해 모모 씨의 심부름을 떠난 미호는 과연 무사히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 외에 요정이 남동생을 바꿔 가 버린 나기사, 묘지에서 소란을 피우다 묘지기의 독에 당한 요시키까지, 세 가지 기묘한 이야기가 펼쳐진다.제1장 퇴마봉충산 9 모모 씨의 약 수첩 1 59 제2장 귀체화산 61 모모 씨의 약 수첩 2 103 제3장 천룡루탕 105 모모 씨의 약 수첩 3 143 십이지 도감 146한.일 어린이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전천당〉 시리즈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들려주는 새로운 판타지 오싹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신통한 한약, 필요하니? 어떤 고민이든 해결하는 모모 한약방이 지금 문을 엽니다! 살다 보면 아주 약간의 실수 때문에 뜻하지 않은 큰 곤란에 빠지는 일이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조금 화가 났을 뿐이었는데 큰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순간이 오면, 한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딸랑 딸랑 딸랑. 맑고 아름다운 방울 소리를 따라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모모 씨가 친구들을 찾아온답니다. 이제 〈기묘한 모모 한약방〉 시리즈를 읽으며,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기한 한약을 만드는 모모 씨를 만나 보기로 해요. 어쩌면 오늘, 아니면 내일, 모모 씨가 우리 동네에 찾아올지도 몰라요! "어서 오너라, 기묘한 모모 한약방에!" 영롱한 방울 소리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아주 특별한 한약방!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누군가 내 앞에 뿅 하고 나타나 내 어려움을 들어 주고, 고민을 해결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구나 그것이 누구도 믿어 주지 않을 만큼 기묘하고 오싹한 사건이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등에는 나무 상자를 짊어지고, 분홍 수염은 조롱조롱 땋아 내리고, 엷은 갈색 저고리에 우산처럼 커다란 밀짚모자를 쓴 모모 씨는 바로 이런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 주기 위해 방방곡곡 마을을 찾아다닙니다. 이때 모모 씨가 울리는 맑고 아름다운 방울 소리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홀린 듯 신기한 방울 소리를 따라가면 은빛 방울을 흔드는 모모 씨를 만날 수 있지요. 모모 씨는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한약을 지어 줍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모모 씨의 한약은 어려운 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뿐, 내가 벌인 잘못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 자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친구를 미워하지 말 것, 동생에게 필요 없다고 소리치지 말 것, 묘지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뛰어다니지 말 것……. 우리는 모두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잘 알고 있지만, 때로 아주 쉽게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음을 다해 잘못을 뉘우치고 겸허하게 나의 잘못을 반성한다면, 반드시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딸랑 딸랑 딸랑, 모모 씨의 방울 소리와 함께 말이지요. 살짝 잘못해서 무서운 영혼을 소환해 버렸다! 화가 나서 동생에게 약간 말실수를 해 버렸다! 조금 실수하는 바람에 저주에 걸려 버렸다! 《기묘한 모모 한약방 1. 필요하니? 퇴마봉충산》에서는 오싹오싹한 세 가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 “퇴마봉충산”에서는 괴담을 좋아하는 미호가 영혼을 소환했다가 저주를 받고 맙니다. 미호는 영혼을 소환하는 의식을 열었던 자신과 마키, 그리고 자신이 저주한 남자아이 가쿠까지 저주를 받게 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모모 씨의 심부름을 하면서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습니다. 미호는 모모 씨가 지은 약으로 영혼의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귀체화산”에 등장하는 나기사에게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동생 준페이의 말썽에 속이 상한 나기사는 동생을 향해 “너 같은 동생 필요 없어!” 하고 외치고 맙니다. 그러자 준페이가 낯선 존재와 뒤바뀌어 버리고 말지요. 모모 씨를 만나 도움을 받은 나기사는 동생을 되찾기 위해 요정 나라로 떠납니다. 나기사는 준페이와 함께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세 번째 이야기, “천룡루탕”에서는 묘지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묘지기’의 독에 당한 요시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요시키는 모모 씨의 상자에 손을 댔다가 상자 속 세상에 빨려 들어가고 맙니다. 그곳에서 만난 가면을 쓴 사람들은 요시키가 독에 당했다며, 빨리 상자 밖으로 나가 모모 씨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요시키는 제때 모모 씨의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모모 씨와 만난 세 명의 친구들, 그리고 그 친구들이 들려주는 솜털이 바싹 곤두서는 오스스한 이야기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위험에 처한 친구들이 모모 씨가 시키는 대로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위험을 벗어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지금 만나 보세요! 복숭아를 닮은 분홍 수염의 귀여운 할아버지 모모 씨와 등장을 기대하게 만드는 개성만점 ‘십이지신’들, 나는 어떤 해에 태어났을지 알아보는 ‘십이지 도감’까지! 모모 한약방의 모모 씨는 과자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는 약을 지어 주고, 약값으로 받은 만 원으로 그 마을의 명물 과자를 사 먹고는 합니다. 물론 모모 씨가 맛있는 과자를 사 먹기 위해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모모 씨는, 자신이 다스리는 해가 될 때까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십이지신들의 피로를 풀어 줄 약재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답니다. 대신 십이지신들도 모모 씨의 일을 도와줍니다. 특히 도원향과 바깥세상을 자유롭게 오가는 용의 신 아오지는 도마뱀붙이의 모습을 하고 모모 씨가 하는 일을 돕는 동료입니다. 아오지는 도마뱀붙이 꼴인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갖기도 하고, 게으름을 피우기도 해서 모모 씨에게 종종 숯불 구이로 만들어 버린다며 혼이 나곤 합니다. “뀨, 뀨웃!” 하고 아무리 불만을 토로해 보아도 용이 아닌 도마뱀붙이 모습은 위엄 하나 없이 귀엽기만 하지요. 거기에 침착하고 똑똑한 소의 신 규이, 약초를 잘 아는 토끼의 신 마코모, 상냥한 뱀의 신 린, 가장 발이 빠른 말의 신 이카제, 의학에 밝은 양의 신 요, 퉁명스러운 원숭이 신 엔키와 버섯을 잘 찾는 돼지의 신 이노까지, 특별한 힘을 가진 매력적인 십이지신들이 속속 등장합니다. 책 마지막에 실린 ‘십이지 도감’을 통해 나는 어떤 십이지신이 다스리는 해에 태어났는지 알아보면 어떨까요? 내가 태어난 해를 다스리는 십이지신이 언제 등장해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신기한 한약 〈기묘한 모모 한약방〉 시리즈 1. 필요하니? 퇴마봉충산 미호는 어느날 친구 마키가 도서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쪽지를 따라 영혼을 부르는 신기한 의식을 치른다. 그 뒤로 미호와 마키에게 오싹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저주를 벗어나기 위해 모모 씨의 심부름을 떠난 미호는 과연 무사히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 외에 요정이 남동생을 바꿔 가 버린 나기사, 묘지에서 소란을 피우다 묘지기의 독에 당한 요시키까지, 세 가지 기묘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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