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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코디 스티커북
삼호에듀 / 마치나미 나모코 (그림) / 2019.08.10
8,500원 ⟶ 7,6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마치나미 나모코 (그림)
계절별 스타일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이며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 주는 스티커 놀이북. 패션을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의 스타일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가 가득 들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옷들을 찾고 코디해 보면 표현에 대한 자신감과 스스로 생각하고 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부록 스티커 4월 봄의 파스텔 파티 5월 블루 블루 데님 6월 보슬보슬 비가 오는 날의 외출 7월 반짝반짝 블루 그러데이션 8월 비타민처럼 상큼한 컬러의 마법 9월 휴일의 문라이트 10월 멋쟁이 블랙 프린세스 11월 귀여운 체크 스타일 12월 귀염귀염 컬러 팝 1월 눈 내리는 날의 러블리 걸 2월 하트 가득 밸런타인데이 3월 폭신폭신♡로맨틱 핑크 스페셜 스테이지 블링 블링 스페셜 생일파티예쁨주의! 캐논과 마리아의 12개월 코디 스티커북 최신 유행 코디 스티커로 12개월 멋쟁이가 되어 보세요! 계절별 스타일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이며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 주는 스티커 놀이 북입니다. 멋쟁이 자매 캐논과 마리아는 마을 여자아이들의 동경의 대상이에요. 두 사람은 멋 내기를 할 때 가장 즐거워요. 그리고 그 시간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어떻게 멋 내기를 할지 스스로 정해 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멋 내기가 더욱더 즐거워져요! 12개월 옷 입히기 배경! 1월~12월까지 계절에 맞는 옷 입히기 배경과 스페셜 생일 배경까지 화려한 세계를 즐겨보세요.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가 709개!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계절에 맞는 티셔츠, 스커트, 원피스, 신발 등 좋아하는 스타일의 스티커를 골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 수 있어요. 멋쟁이 자매 캐논과 마리아와 함께 12개월 코디 스티커로 꾸미는 나만의 멋 내기! 패션을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의 스타일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가 가득 들어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옷들을 찾고 코디해 보면 표현에 대한 자신감과 스스로 생각하고 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답니다. 캐논과 마리아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
해와나무 / 햇살과나무꾼 글, 박지훈 그림 / 2008.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해와나무사회,문화햇살과나무꾼 글, 박지훈 그림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이다. 아이들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옛날의 문화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이고 우리 문화에 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갖는다. 아울러 생소한 옛 물건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배워본다. 시리즈의 10권인 <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의례인 관혼상제에 대해 안내한다. 태어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기르고, 늙고 병이 들어 죽는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 조상들은 크게 의식을 치르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앞날을 축복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렇듯 소중한 우리의 전통인 관혼상제가 어린이들에게 쉽고 자세히 소개된 책이 거의 없었다.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서구화되어 가고 있는 요즘,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는 버려야 할 것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옛 물건으로 겨레의 생활 의례인 관혼상제의 참 뜻과 소중한 가치를 경험할 기회를 가져 보자. 서구 것이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 겨레가 간직해 온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때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워질 것이다.들어가는 글 소중한 날을 더욱 소중하게 해 주던 겨레의 생활 의례 이야기 마당 두고도거지 정보 마당 결혼을 약속하는 약혼 사주단자/청홍 보자기/가락지/함/동심결/오동나무 장 백년해로를 약속하는 혼례식 나무 기러기/교배잔/초례상/가마/폐백/청사초롱 삼가고 조심하던 출생 의례 배냇저고리/짚자리와 삼끈/각대/미역/백설기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잔치 돌상/돌복/돌띠/무명 타래실/밥그릇과 수저/수수경단 어른이 되는 관례 초립/심의/술병과 술잔/댕기/비녀/들돌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는 환갑잔치 고배상/족두리와 사모/삼현육각/백수백복도/입맷상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 의식, 상례 꽃상여/사잣밥/저고리/상복/만장/초막 조상신께 제사를 지내는 제례 신주/향로/제사상/모사/제기/삼색 나물 화려하고 위엄 있는 궁중 의례 구장복과 적의/연/태 항아리/호건/상화/박 배움 마당 가짜 상투 건상투 결혼을 빛내 주는 초, 화촉 잘하면 술이 석 잔, 못하면 뺨이 석 대 왕비는 어떻게 뽑았을까? 나이가 많다고 벼슬을 받았다고? 신사임당의 무덤 곁에서 삼년상을 치른 이이 세계가 반한 우리 문화 유산, 종묘 서로 돕는 미풍양속, 부조 익힘마당 옛날 결혼식 / 요즘 결혼식 옛날 장례식 / 요즘 결혼식 전 10권으로 완결! 겨레의 역사 속에서 이어져 내려온 손때 묻은 옛 물건과 함께 빛나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되새겨 보아요.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시리즈는 가마솥, 장승, 복주머니, 짚신 등 어린이들이 한 번쯤 보았을 만한 우리의 옛 물건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 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거창한 유적지나 문화유산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의 물건 하나하나는 그 시대의 풍습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초등학교의 교과과정 중 ‘전통 문화와 민속’에 관한 내용은 3~4학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는 유아들을 위한 옛이야기 중심의 그림책 등으로 우리 전통 문화를 간략하게 맛보고 자란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알찬 지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해 줍니다. 또한 전통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물건, 즉 우리네 의식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그 모습은 훨씬 발전된 형태로 바뀌었지만 그 쓰임새는 여전하지요. 예를 들어 휴대용 앙부일구는 손목시계로, 거중기는 크레인으로, 목판은 필름으로, 질려포는 수류탄으로 바뀌어서 아직도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합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시리즈는 이처럼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의례, 관혼상제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중요한 과정을 거치게 돼요. 태어나고, 자라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기르고, 늙고 병이 들어 죽는 것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지요. 이렇게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 조상들은 크게 의식을 치르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앞날을 축복해 주었답니다.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관례를 치러 어른의 세계로 들어온 것을 인정해 주고, 함께 살아갈 짝을 찾으면 혼례를 치러 백년해로를 기원해 주었어요. 부부 사이에 자녀가 태어나 첫돌을 맞으면 돌잔치를 치러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고요. 그 자녀들이 다시 일가를 이룰 만큼 나이가 들면 환갑잔치를 치르며 그동안의 삶을 위로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고, 마침내 이승에서 삶을 다하고 눈을 감으면 저세상으로 편안히 가라는 뜻으로 상례를 치러 주었지요. 게다가 세상을 떠난 지 한참이 지난 조상들에 대해서도 중요한 날마다 제사를 지내며 그 삶과 뜻을 기렸답니다. 덕분에 사람들은 삶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때 느끼게 되는 두려움이나 부담감을 덜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나날을 맞이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렇듯 소중한 우리의 전통인 관혼상제가 어린이들에게 쉽고 자세히 소개된 책이 거의 없었어요.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서구화되어 가고 있는 요즘,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는 버려야 할 것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겠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옛 물건으로 겨레의 생활 의례인 관혼상제의 참 뜻과 소중한 가치를 경험할 기회가 될 거예요. 서구 것이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 겨레가 간직해 온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때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워질 거예요.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입니다. 아이들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옛날의 문화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이고 우리 문화에 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듣도 보도 못한 옛 물건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화폐전쟁 4 : 전국시대
알에이치코리아(RHK) /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 2020.09.14
32,000원 ⟶ 28,8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미국과 중국 간의 금융 패권 경쟁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4: 전국시대》 의 최신개정판. 4권이 전작들과 다른 점은 역사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풀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시대별로 달러화 위기에 대처한 각국의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세계 경제가 10년 사이에 잇따라 직면하게 될 문제점들, 정부가 출범하게 될 대응책들, 이런 대응책들의 효과 달성 여부, 잘못된 길을 갈 경우 나타날 후폭풍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역사를 토대로 근거를 제시한다. 미국이 영국의 금융 패권 지위를 빼앗기 위해 어떤 계략과 음모를 꾸몄는지, 결국 빼앗게 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또한 달러화와 마르크화, 달러화와 루블화 등 화폐 간의 쫓고 쫓기는 암투극, 유럽 엘리트 그룹이 유럽단일화폐를 출범하고 운영한 역사 등의 내용도 다룬다. 200년 전 미국 금융사에서 시작해 최근의 금융 경제 현안까지 두루 풀어헤친 이 책은 금융이 주도하는 세계 경제의 흥망성쇠를 법칙으로 정리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제1장 1차 원정에서 패배한 패기만만한 달러화 마르크화, 자진해서 파운드화의 품에 안기다 | 영국의 파운드화 마케팅 및 외화준비금의 탄생 | 달러화의 기습 및 독일의 변심 | 케인스의 경고, ‘금본위제가 위험하다’ | 달러화의 측면 공격, 파운드화의 결제통화 지위에 도전하다 | 미국의 야심, ‘금을 끼고 제후를 호령하다’ | 금환본위제, 유동성 범람의 근원 | 환율 쇼크 및 ‘프랑화 보위전’ | 나락으로 떨어진 경제와 금권의 공백 제2장 파운드 블록의 붕괴로 열린 달러화 섭정 시대 금본위제의 붕괴 및 ‘파운드 블록’의 형성 | FRB를 사수하라, 위기 탈출 48시간 | 세 차례의 양적 완화 정책을 무용지물로 만든 대공황 |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 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의 진실 | 미국, 불난 집에 도둑질하듯 영국의 자산을 탈취하다 | 지원을 빌미로 ‘파운드 블록’을 와해시킨 ‘무기대여법’ | 브레턴우즈 체제, 달러화가 금을 끼고 천하를 호령하다 | ‘파운드 블록’을 무너뜨린 최후의 일격 제3장 미국과 소련의 화폐 냉전 케넌이 냉전 격문을 기초하다 | 러시아 루블과 신경제 정책 | 소련의 경제 발전 모델을 둘러싼 논쟁 | 소련 산업화에 힘을 보탠 독일 | 루블 제국의 팽창 야심 | 소련의 심각한 식량난, 빠른 산업화의 부작용 | 소련을 나락으로 몰고 간 피크오일 | 루블 제국을 무너뜨린 미국의 석유 무기 공격 제4장 유럽의 합종연횡 전략 및 유럽 통화의 부상과 혼란 빈사 상태의 독일 산업을 살린 루스벨트의 죽음 | 신구(新舊) 마르크의 교체 및 냉전의 시작 | 유럽연합과 유로화의 전신, 유럽석탄철강공동체 | ‘유럽 통합의 아버지’와 ‘그림자 정부’ | 달러 유동성 과잉과 유럽으로 기운 금권의 저울 | 금융의 신대륙, 유로달러 | 통화 동맹은 유럽 통합의 출발점인가, 종착지인가 | 금을 둘러싼 대결전 | 브레턴우즈 체제의 붕괴와 채무 제국의 수립 제5장 재기를 노리는 중국과 일본의 산업화 각축 루블화를 앞세운 러시아 버전의 마셜 플랜 | 대약진 운동과 대몰락 | 인민폐의 물자 본위로 악성 인플레이션 억제 | 산업화의 궤도 변화, 속도를 내야 할 때 기회를 놓친 중국 | ‘거세’ 위기에 몰린 일본 산업, 맥아더의 ‘토지 개혁’으로 기사회생하다 | 경사생산 계획에 따른 석탄과 철강 생산 붐 및 인플레이션 | 도지 플랜, 엔화를 달러 제국의 품으로 | 일본 산업화에 활력을 불어넣은 국민소득 2배 증대 계획 제6장 유로에서 유럽합중국으로 가는 스네이크 체제의 진화 드골의 실각, 유럽 통합에 속도가 붙다 | 식량을 수출해 게도 구럭도 놓친 미국의 판단 착오 | 산업국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 1973년 10월의 오일 쇼크 | 환율 안정을 원하는 유럽과 변동 환율을 꾀하는 미국의 대립 | 모네 그룹 해체로 인한 유럽연합의 제자리걸음 | 유럽행동위원회, 모네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재차 행동에 돌입하다 | 들로르 위원회, 유럽통화연맹을 향한 마지막 관문 | 독일의 통일과 유럽통화연맹의 창설 | 유로 제국의 창세기 제7장 채무 드라이브로 쌓아올린 미국의 태평성대 신기루 경제를 죽이는 악성 유전자, 채무 화폐 | 금융 분야에서의 무혈 정변, SDR 대체 계정 | 상위 1% 부자들의 목소리만 울려 퍼지는 신자유주의 | 달러 채무 제국을 기사회생시킨 폴 볼커의 화학 요법 | 대출받은 번영 | 달러화의 대폭락 | 금융 시장 최후의 구원자 그린스펀 | 정보 혁명이 단명한 원인 제8장 ‘중국 모델 3.0’의 전망 다사다난하게 시작된 중국의 산업화 | 중국 경제의 첫 번째 성장 엔진, 농촌 산업화 | 중국 경제의 두 번째 성장 엔진, 글로벌화 | 중국의 양대 수출 품목, ‘상품’과 ‘저축’ | 중국은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이 될까 | 중국 경제의 세 번째 성장 엔진, 농업의 2차 산업화 | 고용 창출은 내수 확대의 두 번째 지름길 | 부동산 산업은 경제 성장의 버팀목인가, 단순한 거품인가 | 달러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위안화 제9장 화폐 전국시대, 지평선 위에 선 야위안 차이메리카의 딜레마 | 2012년 이후의 10년 위험기 | 유로의 ‘구세주’는 누가 될까 | 사면초가에 처한 중국 | 아시아 경제 공동체 | 홍콩은 아시아달러 시장 형성의 ‘교두보’ | ‘아시아통화연맹’은 아시아통화기금의 전략적 방향 | 위안화냐 야위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달러, 유로, 야위안의 전국시대 후기 옮긴이의 글 주 찾아보기 “달러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무제한 양적 완화, 디플레 공포, 금값 최고치 경신 달러 경제의 붕괴, 그 이후를 내다본 세기의 예언서 미국과 중국 간의 금융 패권 경쟁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4: 전국시대》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한국과 중국에서만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1권이 미국의 화폐 역사에 대해 중점적으로 분석한 책이라면, 2권은 유럽 금융의 변화 과정을 회고한 책이다. 그리고 3권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아시아 지역의 100여 년 동안에 걸친 화폐 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 쪽으로 돌렸다. 4권이 전작들과 다른 점은 역사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풀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시대별로 달러화 위기에 대처한 각국의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세계 경제가 10년 사이에 잇따라 직면하게 될 문제점들, 정부가 출범하게 될 대응책들, 이런 대응책들의 효과 달성 여부, 잘못된 길을 갈 경우 나타날 후폭풍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역사를 토대로 근거를 제시한다. 미국이 영국의 금융 패권 지위를 빼앗기 위해 어떤 계략과 음모를 꾸몄는지, 결국 빼앗게 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또한 달러화와 마르크화, 달러화와 루블화 등 화폐 간의 쫓고 쫓기는 암투극, 유럽 엘리트 그룹이 유럽단일화폐를 출범하고 운영한 역사 등의 내용도 다룬다. 이는 마치 한 편의 금융 미스터리 영화를 방불케 한다. 200년 전 미국 금융사에서 시작해 최근의 금융 경제 현안까지 두루 풀어헤친 이 책은 금융이 주도하는 세계 경제의 흥망성쇠를 법칙으로 정리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을 알려주는 최고의 경제서 『화폐전쟁』 시리즈는 처음 출간되자마자 경제 추이를 정확하게 예측, 경제 문제 배후의 역사적 실상을 낱낱이 파헤쳐 큰 화제가 되었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화폐전쟁’이란 용어는 이제 언론에서도 광범위하게 인용되며 금융계의 유행어가 되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들은 역사에 의해 그 사실성이 입증됐다. 저자가 내놓은 예측도 모두 현실로 이뤄졌다. 이 시리즈의 기반은 간단하다.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는 점이다. 쑹훙빙은 “세상에는 신기한 일이 많지 않다”고 하며 역사의 본질은 항상 똑같을 뿐 아니라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미국 경제는 과연 재차 침체에 빠질까? 2012년 이후에도 미국의 국채 상한(上限) 증액 논란이 다시 불거질까? 유럽의 채무 위기는 전면적으로 본격화될까? 유로존 붕괴 시나리오는 과연 현실화될까? 중국은 이런 위기에 빠져 있는 유럽을 구하려 할까? 중국의 부동산 거품은 진짜 붕괴할까? 중국 경제는 경착륙할까, 아니면 연착륙할까? 중국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까? 어마어마한 외환 보유고는 과연 어떻게 처리할까? 위안화는 최대 얼마까지 평가 절상될까? 위안화의 글로벌화는 성공할까? 《화폐전쟁 4: 전국시대》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계 경제의 현안들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미중 신냉전 시대,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이 책의 부제는 ‘전국시대’다. 저자는 중국 일간지 인터뷰에서 부제를 전국시대로 단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미래에는 특정 국가, 특정 체제의 독주가 불가능하다. 현재 세계 판도는 미국, 유럽, 아시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미국엔 경제의 문제가, 유럽엔 정치의 문제가, 아시아엔 역사의 문제가 있다. 미래엔 군웅들의 세력을 다투는 전국시대가 펼쳐질 것이다.” 저자는 현재가 세계 강대국 판도에 중대한 변화가 생기는 동시에 위기와 도전으로 점철된 시대라고 얘기했다. 미국의 채무 위기로 인해 표면화된 문제점들이 최종적으로 달러화 체제를 철저하게 붕괴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차이메리카’가 지난 30년 동안 정치와 경제적 이익을 토대로 유지해 온 공생협력 관계는 향후 10년 사이에 균열될 것이며 이는 세계 경제를 장기 불황기를 겪게 해 ‘잃어버린 10년’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한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경제 성장 모델을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특정 주권국가의 통화는 더 이상 세계 기축통화가 될 수 없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국가적 화폐’를 출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달러화, 유로화, 야위안이 각축하는 화폐 전국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의 주장에서 특별히 위안화가 아닌 아시아 단일통화, 야위안(ACU)이 눈에 띈다. 위안화는 달러화를 대체해 세계의 기축통화가 될 수 없으며 된다 해도 비난을 피할 수 없다. 혼자 힘으로는 달러화와 유로화에 대항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국을 주축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단결해 아시아경제공동체를 출범하고 야위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달러화, 유로화와 함께 화폐 전국시대로 접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화폐전쟁》 시리즈의 예언들은 모두 현실이 되었다. 이 시리즈는 정통 역사서를 능가할 정도의 사실과 사료 들로 무장했으며, 이 책이 역사와 정치에 충실한 세계 금융 예측서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여전히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세계 금융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핵무기보다 더 중요한 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가올 ‘총성 없는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서다.화폐와 무역을 통해 소련을 달러화 제국의 판도에 편입시키려던 미국의 꿈은 보기 좋게 무너졌다. 이렇게 해서 드디어 냉전의 시대가 막을 열었다. 장장 40년 넘게 지속된 이 냉전에 무려 8조 달러가 낭비되었다. 또 수십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수백만 가구 역시 이산가족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소련은 미국과 다른 길을 선택했다. ‘달러화 제국’에 대항하는 ‘루블화 제국’을 건설하기 시작한 것이다. 20세기의 패자 미국의 어려움은 경제에 있다. 또 유럽의 위기는 정치에 있다. 그렇다면 아시아의 문제점은 어디에 있을까. 과거 역사에 있다고 볼 수 있다.중국과 일본의 관계는 프랑스와 독일의 관계와 비슷하다. 과거에는 원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사돈 관계처럼 가깝고도 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60여 년 동안의 경제 발전 상황을 살펴보면 ‘전반전’에는 일본이 앞섰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중국이 위력을 과시하면서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금은 쌍방의 실력이 거의 비슷한 상태에 있다. 그렇다면 중국은 최종적으로 일본을 넘어설 수 있을까? 아니면 일본이 20여 년에 걸친 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다시 기적을 발휘할 수 있을까? 현재로서는 이렇게 될 가능성에 의문부호가 붙는다. 그만큼 중국의 실력이 커졌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유럽 통합은 지난 반세기 동안 간난신고를 겪었다. 유럽석탄철강공동체 설립에서부터 ‘베르너 플랜’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스네이크 체제 가동에서부터 유럽통화연맹 출범까지, ‘들로르 보고서’에서부터 ‘마스트리히트 조약’에 이르기까지, 유럽통화단위(ECU) 제정에서부터 유럽중앙은행 설립에 이르기까지 격동기의 모든 사건을 체험했다. 그러다 마침내 유로화라는 경제적 통합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유로화 출범도 유럽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더 많은 문제를 초래했다. 유로화가 당면한 위기는 이른바 ‘유럽 단일 재무 당국’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 재무부를 창설하지 않는 한 해결할 방법이 없다. 또 ‘유럽합중국’을 만들지 않는 한 유럽 통합의 궁극적인 목표를 실현할 수 없다. 유로화는 지금도 진화 중에 있다.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리틀포레스트 / 크리스티나 퍼니발 (지은이), 케이티 드와이어 (그림), 이은경 (옮긴이)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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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창작동화크리스티나 퍼니발 (지은이), 케이티 드와이어 (그림), 이은경 (옮긴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 사이좋게 지내라는 부모님의 한마디 말처럼 아이들의 관계는 그리 쉽지만은 않다. 잘 지내려고 노력해 보지만 함께 있으면 어쩐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한 친구, 내게 상처 주는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좋을까요? 이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런 혼란스러운 아이들에게 이 책은 ‘무례함’의 의미와 친구 사이에 꼭 필요한 ‘경계’의 개념에 대해서 가르쳐 준다. 경계의 개념을 배우면 아이는 괴롭힘을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건강한 우정을 바탕으로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자신만의 경계를 설정해 보는 것은 자기조절력, 자존감, 자기주도성 등을 키우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성에 대한 교육은 이제 필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친구가 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피부색이 다른 친구도, 휠체어를 타는 친구도, 모두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다.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친하다는 말이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야!” ★★★ 두 아이의 엄마이자 30만 부모의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쌤이 번역한 동화책 ★★★ 아마존 어린이 베스트 1위, 리뷰 1,500개 이상 ★★★ 미국 학교에서 관계 교재로 쓰이는 책 ★★★ Mom's Choice Awards 금상 수상작 어느 날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가게 된 주인공 지니.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긴장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지니에게는 ‘특별한 비법’이 있거든요. 그 비법으로 지니는 단숨에 새 학교의 인기 만점 친구가 되었습니다. 지니와 친구가 된 아이들은 입을 모아 말해요. “지니는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해요!”, “지니는 용감하고 씩씩해요!” 하지만 모두가 지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어요. 지니를 이유 없이 미워하는 한 친구가 있었답니다. 지니는 그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아이는 끊임없이 지니를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요. 늘 밝고 자신감 넘치던 지니는 어느새 그 친구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고 마음 한구석이 따끔따끔 불편해요. 사실은 이 친구와 놀고 싶지 않은데요, 친구와는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 거잖아요. 앞으로 지니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친구 사이에는 지켜야만 하는 선, ‘경계’가 있어요. 그 선을 지키지 않는 친구를 ‘무례하다’라고 하지요. 무례한 친구에게 경계선을 긋는 것은 친구에게 화를 내는 것도, 싸우는 것도 아니에요.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나를 지키고 존중하는 일이지요. 이제 이야기 속 주인공 지니와 함께 무례한 친구에게 화내지 않고, 울지 않고, 단호하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법을 연습해 보세요. “우린 친구지만, 우리 사이엔 지켜야 할 선, ‘경계’가 있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 사이좋게 지내라는 부모님의 한마디 말처럼 아이들의 관계는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잘 지내려고 노력해 보지만 함께 있으면 어쩐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한 친구, 내게 상처 주는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좋을까요? 이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그런 혼란스러운 아이들에게 이 책은 ‘무례함’의 의미와 친구 사이에 꼭 필요한 ‘경계’의 개념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경계의 개념을 배우면 아이는 괴롭힘을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건강한 우정을 바탕으로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지요. 또한 자신만의 경계를 설정해 보는 것은 자기조절력, 자존감, 자기주도성 등을 키우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답니다.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성에 대한 교육은 이제 필수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친구가 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피부색이 다른 친구도, 휠체어를 타는 친구도, 모두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지요.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추천의 글 딸과 함께 책을 읽으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아이는 “엄마, 완전 내 이야기야!”라며 친한 것 같은데 미묘하게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친구에 관해서 털어놓았습니다. _ sola***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싫은 소리를 할 줄 모르는 여린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_ amy6*** 저희 아이가 본인을 괴롭히는 친구에게도 선물하고 싶다고 해서 두 번째로 구매합니다. _ gen8*** 아이를 위해 구입했는데 어른인 제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도 어릴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_ voun*** 아이가 괴롭힘을 당했다고 말하면 부모님들은 “너도 똑같이 때려주지 그랬어!”라며 화를 냅니다. 그러나 그건 옳지 못한 대처예요. 아이에게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_ arii***지니는 이 아이가 진정한 친구가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만약 진짜 나를 사랑하는 친구라면이렇게 무례하게 행동할 리 없잖아요.지니는 솔직해지기로 했어요.자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선을 긋기로 했답니다.“나는 나를 행복하게 해 주고나를 사랑해 주는 진짜 친구들과 놀 거야.친구는 원래 그래야 하는 거야.”지니는 이제 무례함을 참지 않을 거예요.그건 절대로 괜찮은 게 아니거든요.-본문 중에서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4단계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7.27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4단계 기본 글자』는 한글의 기초 글자인 가~하를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도록 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를 접하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다.캐릭터 소개 6-7 ‘가’~‘하’를 배워요! 8-35 놀이 활동 36-37 쓰고 그리기 38-39 정답 40★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억 회! 2020년 3월 첫선을 보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은 방영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40여 마리의 티니핑을 하나씩 캐치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랑, 성실, 용기, 희망, 즐거움, 행복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6마리 로열티니핑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39마리 일반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티니핑들과 한글이 만났다! 스스로, 탄탄하게 국어 기초를 다지는 흥미진진 한글 놀이!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입니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입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4단계 기본 글자』는 한글의 기초 글자인 가~하를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를 접하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한글의 기본 글자 ‘가’부터 ‘하’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글자를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의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4단계 기본 글자』는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기초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더워 더워 : 송송이와 돌돌이의 여름
아이세움 / 이와무라 카즈오 글, 안미연 옮김 / 2004.08.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이와무라 카즈오 글, 안미연 옮김
\"좋겠다, 좋겠다.\" \"졸려, 졸려.\" \"더워, 더워.\" 1~3세 영유아들에겐 많은 말이 필요없지요. 짧지만 리듬감 있는 어구의 반복을 통해 처음 단어를 만납니다. \'송송이와 돌돌이 시리즈\'는 호박잎, 옥수수밭, 풀꽃 등 아름다운 사계절을 배경으로 귀여운 개구리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의 변화가 잘 살아 있으며, 목탄으로 스케치한 듯 보이는 캐릭터들의 선이 부드럽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꼬마 개구리의 하루, 더운 여름을 이기려고 시원한 채소 잎사귀 그늘을 찾아다니고, 높은 가을 하늘 아래 각종 들풀과 가을 곤충들을 맞이하는 소박한 하루가 정겨운 대화와 함께 펼쳐집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좋겠다, 좋겠다\" \"졸려, 졸려\" 등 리듬감이 있는 단어가 반복되어 아이들이 자꾸 소리내어 따라읽고 싶게 만들지요. 여름 편『더워 더워』에서는 더위를 피해 채소 잎사귀를 찾아다니는 돌돌이와 송송이의 이야기입니다. 여기는 토마토 밭. 송송이와 돌돌이, 더워 더워. 토마토도 더워 더워. 좀더 시원한 곳을 찾아 앞장서는 송송이. 돌돌이는 폴짝폴짝, 송송이는 포올짝, 호박 밭으로, 오이 밭으로, 옥수수 밭으로 나무그늘을 찾아다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더위를 가실 줄을 모르네요. 갑자기 번개가 번쩍, 천둥이 우르르 쾅. 앗, 소나기가 내리나봅니다! 커다란 토란 잎으로 숨은 송송이와 돌돌이. 하지만 금새 비에 흠뻑흠뻑. 토란도, 옥수수도, 오이도, 호박도, 토마토도 흠뻑흠뻑, 아이 시원해. 토란도, 옥수수도, 오이도, 호박도, 토마토도 시원해 시원해.개구리의 사계 속에 담겨있는 자연의 모습 제비꽃이 피어나고, 호랑나비가 날아오고, 박새의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봄과, 소나기 그친 오후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여름, 높아만 가는 하늘과 풍성한 열매의 가을, 이불 속으로 파고들고만 싶어지는 겨울. 개구리들의 생활 속에서 잊혀졌던 자연의 사계절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색채도 각 계절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봄 편에는 새로 돋아나는 나뭇잎 빛깔인 연두빛이, 여름 편에는 소나기를 닮은 파란빛과 신록이 우거진 초록빛, 가을 편에는 단풍의 붉은빛 등이 주조를 이루어 각 계절의 모습을 색채로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의 사계절 속에서 살아가는 개구리 송송이와 돌돌이의 이야기가 아름답고 정겹게 펼쳐집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정감 있는 이야기 송송이와 돌돌이는 자연 속에 사는 개구리이지만, 하는 행동은 잠꾸러기, 장난꾸러기, 때로는 재간둥이의 어린아이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눈과 입 모양의 작은 변화로 개구리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게 살아납니다. 짧고 반복이 되는, 시를 닮은 글은 자꾸자꾸 소리내 읽고 싶게 합니다. 편안하게 반복, 점층되다가 반향이 되는 사건으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하고, 편안한 이야기 구조는 유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또한 유아들에게 계절에 대해 알려 주는 정보책의 역할도 합니다. 봄 편에는 개구리의 동면과 봄에 피는 꽃과 나물, 활동을 시작하는 곤충들을 보여 주고, 여름 편에서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여름에 열매를 맺는 채소와 소나기가 내리쳤다 멎는 여름의 모습을, 가을 편에서는 높아지는 가을 하늘과 가을에 피는 풀과 꽃나무의 모습과 메뚜기, 무당벌레, 잠자리 등의 곤충의 모습을, 겨울 편에서는 개구리, 두더지, 뱀 등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보여 줍니다.
(아기동물 사진그림책) 엄마 안녕
웅진주니어 / 유키 모이라 글, 후쿠다 유키히로 사진 / 2007.07.30
7,500원 ⟶ 6,75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유키 모이라 글, 후쿠다 유키히로 사진
사진과 서정적인 글이 만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주는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하지만 훌륭한 사진뿐이라면, 이 책이 이렇게까지 빛을 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름 그대로 \"그림책\"이다. 즉 훌륭한 사진들을 그저 책 한 권에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각의 사진이 제 위치를 가짐으로써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은 얼음장에서 태어난 아기하프물범이 단 2주 동안 엄마와 함께 지내며 헤엄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이다. 2주가 지나면 엄마 물범은 북극으로 떠나고, 아기물범은 혼자 남아 살아가야 한다. 짧은 기간 동안 나누는 엄마 물범과 아기물범의 사랑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보통 유아들은 사진으로 된 책보다 일러스트가 들어간 책을 선호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유아용 책에서 사진이 대부분 개체의 정확한 모습을 보여 주는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지, 감정 표현이나 느낌을 담은 사진으로 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시리즈는 이처럼 사진 속 동물이 주인공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으로, 유아들은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 주는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더구나 이야기의 내용이 아기 동물이 태어나 성장해 가는 과정과, 엄마 동물과 아기동물의 사랑을 다루고 있어서 유아들은 한층 더 관심과 흥미를 보일 것이다.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만큼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갖는 관심은 가별하다. 부모들은 그래서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아이를 데리고 동물원에도 가고 동물이 등장하는 만화 영화나 그림책도 보여 준다. 하지만 아이가 좀 자라 만 4세 정도가 되면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부모들은 부모들대로 그 정도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는다. 동물원에서 늘 보는 몇몇 동물들의 모습, 그리고 \'어흥어흥, 호랑이.\' 하고 동물의 이름과 울음 소리를 알려주는 기초 인지책은 더 이상 아이도 부모도 만족시키지 못한다. 만 4세의 아이들은 이제 좀더 긴 이야기를 즐길 줄 알며, 과학적인 사실이나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정보에도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또 부모들은 아이가 자람에 따라 뭔가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 발 나아간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런 독자들이 현재 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책은 동물 생태 도감류나 백과 사전류가 정부이다. 도감이나 백과사전도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하고 훌륭한 책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너무 선택의 폭이 좁지 않은가? 많은 동물에 대한 특색 있는 생태 정보를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동물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 필요하다면, 한 동물에 대해, 동물의 실제적인 생활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동물을 좀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책도 필요한데 말이다. 시리즈는 매 권마다 한 개체의 아기동물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기초적인 동물 인지 책을 넘어선, 백과사전이나 도감류와는 다른 동물 책을 찾는 아이와 부모에게 은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다. - 동물들의 감정까지 포착해 낸,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사진들 사진의 미덕은 아마도 절묘한 순간 순간을 영원히 붙들어서 보고 또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일 것이다. 갓 태어나 빨간 배꼽이 보이는 아기하프물범, 아기하프물범이 얼음장 위에서 엄마를 애타게 부르는 모습, 그리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엄마하프물범과 귀여운 아기하프 물범의 감동적인 상봉 장면은 끈질긴 기다림과 애정으로 동물들을 지켜 본 사진작가가 없었다면 우리가 좀처럼 만나 볼 수 없는 순간들이다. 아기멧돼지 두 마리가 두 발로 서다시피 하여 싸우는 모습,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다른 형제들과 함께 사이좋게 몰려 가 엄마 젖을 빠는 모습 역시 마찬가지이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넓은 들판을 바라보는 아기여우의 표정과, 아기여우가 엄마 등에 올라타 즐거운 듯 웃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동물들의 심정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시리즈에는 이처럼 동물들의 행동은 물론 감정까지 옅볼 수 있는 귀한 사진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 사진과 서정적인 글이 만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주는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하지만 훌륭한 사진뿐이라면, 이 책이 이렇게까지 빛을 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름 그대로 \'그림책\'이다. 즉 훌륭한 사진들을 그저 책 한 권에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각의 사진이 제 위치를 가짐으로써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은 얼음장에서 태어난 아기하프물범이 단 2주 동안 엄마와 함께 지내며 헤엄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이다. 2주가 지나면 엄마 물범은 북극으로 떠나고, 아기물범은 혼자 남아 살아가야 한다. - 짧은 기간 동안 나누는 엄마 물범과 아기물범의 사랑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는 많은 형제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기멧돼지들의 하루를 그렸다. 함께 장난치고, 함께 엄마 젖을 먹고, 또 가끔은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오순도순, 시끌벅적 살아가는 아기멧돼지들의 모습이 정겹다. 특히나 형제가 많지 않고, 핵가족 생활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여럿이 함께 하는 대가족 생활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혹부리 할아버지
국민서관 / 송언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국민서관옛이야기송언 지음, 이형진 그림
주로 우리나라의 중부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고 있는 옛이야기이다. 초등학교 2학년 ‘말하기 듣기’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유명하다. 마음씨 착한 혹부리 할아버지는 혹 떼고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그만 혹 하나를 더 붙이고 말았다. 이 책에는 기존의 이야기틀에 새로운 뒷이야기가 첨가되어 내용이 한층 풍부해졌다. 또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민요와 판소리를 혹부리 할아버지의 노래에 담았다. 괜한 욕심으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일을 겪지 말고 항상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라는 주제가 담겨 있다.내 혹이 바로 노래주머니요! "그 좋은 소리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게요?" "당연히 입에서 나오는 게지요." "에이, 거짓부렁.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던걸?" "아무려나, 이 노래주머니에서 나오는가 보오." 혹부리 할아버지의 맛깔스러운 노래 소리에 빠진 우두머리 도깨비는 할아버지에게 금덩어리, 은덩어리도 모자라 도깨비 홍두깨까지 덤으로 얹어 주고는 볼 따귀에 붙어 있던 혹을 뚝 떼어 갑니다. 혹 떼고 부자 된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은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산속 오막살이집으로 도깨비를 찾아가지요. 드디어 도깨비 한 떼가 나타났습니다.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과연 혹을 떼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옛날옛적에 그 일곱 번째 작품 <혹부리 할아버지>가 구성진 글과 강렬하고 역동적인 그림으로 태어났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눈이 휘둥그레지고 어깨가 덩실거리는 옛이야기 그림책 <혹부리 할아버지>를 만나 보세요! 조곤조곤 들려주고 강렬하게 보여 주고! 작가 송언은 마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 것처럼 이랬대요, 저랬대요 하며 <혹부리 할아버지>를 풀어냅니다. 어릴 적 부모님이 듣고 자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들려주는 듯한 문체는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혹부리 할아버지>는 이형진 화가의 그림을 만나 한층 강렬해지고 생생해졌습니다. 필름에 검정 아크릴 물감을 칠한 후 스크래치한 기법은 흑백 판화 느낌을 줍니다. 콜라주를 이용한 강렬한 바탕은 글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줍니다. 또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노래를 즐길 줄 아는 인간적인 모습의 도깨비들과 착한 혹부리 할아버지,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의 표정이 과감하고 과장된 표현으로 생생하게 살아났습니다.
애플비 미니 팝업북 세트 (전4권)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2.12.10
23,000원 ⟶ 20,7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책장을 펼치면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팡팡 튀어나오는 입체 팝업북이다. 유아의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책 속에 농장 동물, 바다 동물, 동물원 동물, 정글 동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이 밝고 화려한 색감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담겨 있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튀어나오고 움직이는 팝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긴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영아들이나 이제 막 한글을 접한 유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우물우물, 냠냠 내가 최고지? 아이, 좋아라! 랄랄라, 꿈틀꿈틀책장을 펼치면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팡팡 튀어나오는 입체 팝업북입니다. 『우물우물, 냠냠』, 『내가 최고지?』, 『아이, 좋아라!』, 『랄랄라, 꿈틀꿈틀』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의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책 속에 농장 동물, 바다 동물, 동물원 동물, 정글 동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들이 밝고 화려한 색감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담겨 있습니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튀어나오고 움직이는 팝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또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긴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영아들이나 이제 막 한글을 접한 유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애플비의 입체 팝업북으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이처럼 사소한 것들
다산책방 / 클레어 키건 (지은이), 홍한별 (옮긴이) / 2023.11.27
13,800원 ⟶ 12,42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클레어 키건 (지은이), 홍한별 (옮긴이)
2023년 4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맡겨진 소녀』로 국내 문인들과 문학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번역 출간되었다. 작가가 전작 『맡겨진 소녀』 이후 11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소설로, 자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거장의 반열에 오른 키건에게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같은 해 오웰상, 케리그룹 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부커상 심사위원회는 “아름답고 명료하며 실리적인 소설”이라는 평을 보내며 이 소설이 키건의 정수가 담긴 작품임을 알렸다.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자신이 속한 사회 공동체의 은밀한 공모를 발견하고 자칫 모든 걸 잃을 수 있는 선택 앞에서 고뇌하는 한 남자의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키건 특유의 섬세한 관찰과 정교한 문체로 한 인간의 도덕적 동요와 내적 갈등, 실존적 고민을 치밀하게 담아냈다.이처럼 사소한 것들 _11 덧붙이는 말 _123 감사의 글 _125 옮긴이의 글 _127한 세대에 한 명씩만 나오는 작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 문학평론가 신형철, 르포작가 은유 추천 * 2022 부커상 최종후보 * 2022 오웰상 소설 부문 수상 * 킬리언 머피 주연·제작 영화화 2023년 4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맡겨진 소녀』로 국내 문인들과 문학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작가가 전작 『맡겨진 소녀』 이후 11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소설로, 자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거장의 반열에 오른 키건에게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같은 해 오웰상(소설 부문), 케리그룹 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부커상 심사위원회는 “아름답고 명료하며 실리적인 소설”이라는 평을 보내며 이 소설이 키건의 정수가 담긴 작품임을 알렸다.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자신이 속한 사회 공동체의 은밀한 공모를 발견하고 자칫 모든 걸 잃을 수 있는 선택 앞에서 고뇌하는 한 남자의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키건 특유의 섬세한 관찰과 정교한 문체로 한 인간의 도덕적 동요와 내적 갈등, 실존적 고민을 치밀하게 담아냈다. 저자의 열렬한 팬으로 유명한 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킬리언 머피는 직접 제작과 주연을 맡아 이 소설을 영화로 만들고 있으며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역대 부커상 후보 중 가장 짧은 소설 크리스마스마다 반복해서 꺼내 읽을 새로운 고전의 탄생! “십여 년 만에 마침내 나온 클레어 키건의 신작이 고작 100여 쪽에 불과한 데 실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안심하길. 키건은 단어 하나 낭비하지 않는 작가니까.” 『맡겨진 소녀』(104쪽)에 이어 11년 뒤 출간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소개하며 영국의 문화평론가 베리 피어스가 남긴 말이다. 키건은 자국 아일랜드를 비롯한 유럽에서 이미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작가였으나, 다른 대륙으로까지는 그 명성이 채 전해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2021년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출간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독자들에게, 마치 지나간 시간들을 벌충하려는 듯한 광적인 흥분을 일으켰다. 그러한 현상을 더욱 부추긴 사건은 이 책이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등극한 것이다. 원서 기준으로 116쪽에 불과한 이 책은 ‘역대 부커상 후보에 오른 가장 짧은 작품’이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키건의 소설에 지배적인 사조가 있다면 그것은, 기꺼이 드러내지 않음과 효율에 대한 집착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작업을 ‘덜어내는 작업’이라고 일컬으며 무엇보다 간결함으로부터 기쁨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초기작부터 이어져온 이러한 성격은 주인공 빌 펄롱의 시선에서 전개되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에도 드러나는데, 이토록 긴 대화나 너절한 설명을 피하는 것은 동시에 소설 속 인물을 위한 작가의 배려이기도 하다. 키건은 등장인물이 인정하길 꺼리는 감정들을 작가가 노출하는 것이 부적절하게 느껴진다며 이렇게 덧붙인다. “훌륭한 글쓰기란 훌륭한 예의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번역을 맡은 홍한별 역자가 설명하듯, 클레어 키건은 무수한 의미를 압축해 언어의 표면 안으로 감추고 말할 듯 말 듯 조심스레 이야기하는 작가이다.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고 미묘하게 암시하기에 독자가 두 번, 세 번, 아니 그 이상 읽어야 눈에 들어오는 것도 있다. 이 책을 추천한 신형철, 은유 역시 입을 모아 “읽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더 읽었다”라는 후일담을 밝힌 바 있다. 불운의 출입구를 지나본 이는 안다, 안락과 몰락을 가르는 것은 더없이 연약한 경계임을 1985년, 나라 전체가 실업과 빈곤에 허덕이며 혹독한 겨울을 지나고 있는 아일랜드의 한 소도시 뉴로스. 부유하진 않아도 먹고사는 데 부족함 없이 슬하에 다섯 딸을 두고 안정된 결혼 생활을 꾸려가는 석탄 상인 ‘빌 펄롱’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뉴로스는 서서히 쇠락하는 중이다. 실업수당을 받으려는 사람들 줄이 점점 길어지고,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가정집은 너나없이 냉골이라 외투를 입고 자는 사람도 있다. 펄롱은 이 스산한 풍경을 보며 생각한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모든 걸 잃는 일인지도 모르겠다고. 펄롱은 빈곤하게 태어나 일찍이 고아가 되었으나 어느 친절한 어른의 후원 아래 경제적 도움을 받았고, 그런 본인이 그저 ‘운’이 좋았음을 민감하게 자각하는 사람이다.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직업이 있고, 딸들을 좋은 학교에 보낼 수 있으며, 따뜻한 침대에 누워 다음 날 어떤 일들을 처리해야 할지 생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안온한 일상을 언제든 쉽게 잃을 수 있다는 사실까지도 잊지 않고 살아간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아침, 펄롱은 수녀원으로 석탄 배달을 나가 창고에서 한 여자아이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사건의 정황을 파악하게 된다. 스스로에게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질문을 던지는 데까지 생각이 이르지만, 아내를 비롯한 그를 둘러싼 세계는 평온하게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시할 것들은 무시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그를 침묵하게끔 한다. 수녀원이 절대적 권력을 행사하는 마을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던 펄롱은 위험이 예견된 용기를 내야 할지 아니면 딸들과 가정을 위해 자신도 침묵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그 위태로운 갈림길 앞에서 불안과 동시에 어떤 전율을 느낀다.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선택 앞에 움츠러든 펄롱은 마을에 흐르는 강을 오래도록 내려다본다. 강물은 자기가 갈 길을 안다는 것, 너무나 쉽게 자기 고집대로 흘러 드넓은 바다로 자유롭게 간다는 사실을 부러워하며. “우리 가운데 살아남을 것은 사랑이다.” 인간의 품위에 대한 클레어 키건의 확언 정치적인 글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에 수여하는 오웰상을 수상한 이 책에는 ‘막달레나 세탁소’ 사건이 등장한다. 소설 초반에 ‘수녀원’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부터 아일랜드 독자들은 이미 숨겨진 불길함을 알아챘을 것이다. 막달레나 세탁소는 18세기부터 20세기 말까지 아일랜드 정부의 협조하에 가톨릭 수녀원이 운영했던 시설로, 당시 ‘성 윤리에 어긋난 짓을 저지른’ 여성들을 교화시키고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설립된 곳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죄 없는 소녀들과 여자들이 그곳에 감금된 채 폭행과 성폭력, 정서적 학대 속에서 노역에 시달렸고 그들의 아기들 또한 방치되거나 죽임을 당했다. 무려 70여 년간 자행되어온 잔혹한 인권 유린에 대해 아일랜드 정부는 아무런 사죄의 뜻도 표명하지 않다가 2013년이 되어서야 뒤늦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러한 배경을 두고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종종 역사소설로 비치곤 했으나, 작가는 이 소설이 막달레나 세탁소 사건을 주제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는 완벽히 동의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버지와 함께 석탄을 배달하러 간 소년이 기숙학교의 석탄 창고에 갇혀 있는 또래 소년을 발견하는 이야기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그저 문을 잠그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다음 배달을 계속했지요. 어느 순간부터 저는 석탄 배달부의 관점에 사로잡히게 되었고 그에게 집중했습니다. 아버지인 그가 이 사실을 지닌 채 어떻게 배달을 마치고, 하루를 보내고, 인생을 살아갈지 그리고 그가 여전히 자신을 좋은 아버지라고 여길 수 있는지 탐구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저는 펄롱이라는 남자가 이 소설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을 좋은 아버지라고 여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딸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지 못할 수도, 사업을 잃고 가족을 부양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우리 마음속에 갇혀 있는 것을 어떻게 안고 살아가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 혐오나 가톨릭 아일랜드, 경제적 어려움, 부성 또는 보편적인 것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소녀와 여성이 수감되어 강제로 노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거의 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싶었습니다.” _클레어 키건, 2022년 부커상 인터뷰 중에서 이렇듯 소설은 단순히 어떠한 사건 자체에 대한 고발이 아니다. 종교나 수녀원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대신 주인공이 삶에서 느낀 비참함이나 감격의 순간들에 주목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사건은 단지 사회의 문화나 환경이 한 소시민의 도덕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포착하기 위한 장치로서 작용할 뿐이고, 그 안에서 개인의 내면을 뒤따라감으로써 인간의 실존적 고민과 삶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드러내려고 의도하지 않았으나 드러난 것들이 의미하는 바도 없지 않다. 유럽에서 가장 완고하다고 여겨지는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 그리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가 배경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비극은 강화된다. 그러나 그 비극 속에서 쉽게 절망하지 않고,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을 때 문밖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두는 한 사람에게서 우리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한 줄기 희망을 찾는다. 신형철 평론가는 이 소설의 끝에서 “우리가 이 세계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 하나를 얻게 된다”고 이야기했고, 키건 역시 이 작품이 “우리 가운데 살아남을 것은 사랑이다.”라는 영국 시인 필립 라킨의 말에 응답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펄롱의 사랑이 어디서 흘러와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생각해보면 “거대한 휴머니즘을 이 작은 책 한 권에 압축해놓았다.(《파이낸셜 타임스》)”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한 개인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이 소설이 종국에는 인간의 품위에 대한 확언을 대신해주기에 이른다.혹독한 시기였지만 그럴수록 펄롱은 계속 버티고 조용히 엎드려 지내면서 사람들과 척지지 않고, 딸들이 잘 커서 이 도시에서 유일하게 괜찮은 여학교인 세인트마거릿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도록 뒷바라지하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늘 이렇지, 펄롱은 생각했다. 언제나 쉼 없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다음 해야 할 일로 넘어갔다. 멈춰서 생각하고 돌아볼 시간이 있다면, 삶이 어떨까, 펄롱은 생각했다. 삶이 달라질까 아니면 그래도 마찬가지일까—아니면 그저 일상이 엉망진창 흐트러지고 말까? 다음 날이 학교 가는 날이었는데도 그날 밤에는 아이들이 꽤 늦게까지 깨어 있도록 내버려두었다. 실라는 리베나 농축액을 섞어 주스를 한 주전자 만들었고 펄롱은 레이번 스토브 앞에 자리 잡고서 소다빵 조각을 긴 포크에 꽂아 구웠다. 굽고 나면 아이들이 버터를 바르고 마마이트나 레몬 커드를 얹었다. 펄롱은 자기 빵을 까맣게 태워버리고는 잘 지켜보지 않고 불에 너무 가까이 갖다 댄 자기 탓이라며 그냥 먹었는데, 갑자기 무언가가 목구멍에서 울컥 치밀었다. 마치 이런 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올림푸스의 신들 (본책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제프리 S. 제터 글, 페넬로페 갬블 그림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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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개정판.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영어로 엮었다. 유명 작가들이 재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화려한 그림이 어우러진다. 본책과 이에 따른 해설집, 그리고 원어민이 녹음한 드라마 형식의 오디오 CD로 구성했다.Zeus 제우스 Hera 헤라 Poseidon 포세이돈 Hephaestus 헤파이스토스 Aphrodite 아프로디테 Apollo 아폴론 Artemis 아르테미스 Athena 아테나 Hades 하데스 Hermes 헤르메스 Demeter 데메테르 Ares 아레스 Dionysus 디오니소스 Hestia 헤스티아 Reading Comprehension 독해 문제 본문 해석 및 단어 풀이 독해 문제 해답(개정판) 해피하우스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전6권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 등을 통해 신화의 세계의 푹 빠져 보세요. 유명 작가들이 재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세계적인 화가들이 그린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신비로운 신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어실력이 쑥쑥 자라는 본책과 이에 따른 해설집, 그리고 원어민이 녹음한 드라마 형식의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롭게 영어에 접근하는 스토리북 - 쉽고 실생활에 유용한 단어와 문장 표현을 반복 연습하여 학습효과를 높임 - 세상과 신들의 탄생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 등을 통해 신화의 세계에 빠져들게함 - 유명 작가들이 제구성한 알기 쉬운 영문과 유명 작가들이 그린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우리말 번역 과정 없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 - 본책과 해설집이 나뉘어 있던 구성을 바꾸어 한권으로 합본하였습니다. - 기존 오디오 테입을 CD로 바꾸고 본문에 트랙번호를 표시하여 듣는데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 본책과 해설집을 합치고 테이프를 CD로 바꾸어서 책을 쉽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 기존의 세트 포장 방식을 바꾸어 책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 몇가지 이야기가 있는 책은 기존 제목을 좀 더 상세하여 바꾸어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습 니다. (개정판) 해피하우스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책구성 초급 1권 세계와 신들의 탄생 The Origin of Gods 2권 올림푸스의 신들 The Gods of Olympus 3권 제우스의 분노 The Anger of Zeus 4권 영웅 헤라클레스 Hercules 5권 에우로페와 카드모스 Europa and Cadmus 6권 트로이 전쟁 The Trojan War
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3
비룡소 / 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 200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와글와글 곤충대왕이 지구를 지켜요
풀빛 / 한영식 지음, 김명곤 그림 / 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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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한영식 지음, 김명곤 그림
풀빛 지구지킴이 시리즈 2권.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신개념 곤충 교과서이다. 이제 막 자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의 곤충과 지구 생태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곤충은 물론이고 곤충을 대표하는 곤충을 소개하고 있다. 딱정벌레목을 비롯해 나비목, 벌목, 파리목, 그밖에 다양한 곤충 등 스물다섯 개 목의 대표 곤충을 다루고 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120여 만종의 곤충 중 어린이 교육에 적합한 대표 ‘목’에 해당하는 곤충을 선별하고 ‘목’별 공통점을 중심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재미있는 삽화와 생생한 사진은 물론, 재미있게 풀어낸 글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현장 학습을 하듯 곤충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책인 '신개념 곤충 교과서_곤충 척척박사' 코너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곤충에 대한 심화된 학습을 도와준다.작가의 말 004 이 책을 읽기 전에 013 1장 딱정벌레목 살아 있는 생물 농약 - 무당벌레 018 / 불빛으로 이룬 사랑 - 반딧불이 022 / 애완곤충이 된 힘 센 장사 - 장수풍뎅이 028 / 수사슴을 닮은 곤충 - 사슴벌레 032 / 사랑을 짓는 곤충 - 거위벌레과 036 / 공기방울을 단 포식자 - 물방개 040 / 숲의 위대한 청소부 - 송장벌레 044 / 긴 뿔 달린 비행사 - 하늘소 048 / 초록 잎에 모인 화려한 먹깨비 - 잎벌레과 032 / 코끼리 곤충 - 바구미 036 2장 나비목 욕심쟁이 수컷의 이기적인 사랑 - 모시나비 064 / 알록달록 귀염둥이 - 부전나비 068 / 명주실 뽑는 번데기 - 누에나방 072 3장 벌목 마약과 지뢰 탐지 곤충 - 꿀벌 078 / 해적이 된 폭군 - 말벌 082 / 부지런한 일꾼 - 개미 086 4장 파리목 밥상위의 왕따 곤충 - 파리 094 / 한 여름의 흡혈귀 - 모기 098 / 벌을 닮은 위장술의 천재 - 꽃등에 102 5장 그밖에 곤충 짝을 찾아 부르는 한 여름의 소리꾼 - 매미 110 / 오각형의 방귀쟁이 - 노린재 114 / 유기농으로 다시 살아난 메뚜기 - 메뚜기 118 / 창공의 헬리콥터 - 잠자리 122 / 요리조리 장애물달리기 선수 - 바퀴 126 / 기도하는 예언가 - 사마귀과 129 부록 신개념 곤충교과서-곤충 척척박사 곤충의 역사 곤충은 언제 생겨났나요? 136 / 곤충은 어떻게 진화했나요? 137 / 곤충은 어떻게 변해가나요? 138 / 곤충도 사랑을 하나요? 140 / 왜 곤충을 알아야 할까요? 140 곤충의 위치 곤충이 생물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141 / 곤충은 어떻게 천적들로부터 살아남았을까요? 142 / 곤충도 이웃과 있을까요? 144 / 곤충들은 어떤 집에서 살까요? 145 / 곤충은 어떻게 환경을 수호할까요? 146 곤충의 생김새 곤충은 어떤 형태를 가졌을까요? 147 / 곤충과 닮은 동물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148 / 곤충도 감각 기관이 있을까요? 148 곤충의 특징 곤충의 종류는 어떻게 나눌까요? 150 곤충 관찰하기 곤충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곤충 채집 방법 153 / 곤충은 어떻게 키울 수 있나요? 156 / 곤충의 계보 보기 159곤충 대백과 사전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유익한 신개념 곤충 교과서! ■ 푸른 별 지구, 와글와글 곤충들이 지켜요! 지구상에는 200여 만 종의 생물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0여 만 종이 바로 곤충입니다. 종류가 다양한 곤충은 그 수도 무척 많습니다. 전 세계의 인구는 약 60억 명이지요. 그런데 곤충은 사람의 2억 배나 된답니다. 징그러운 곤충은 쓸데없이 너무 많아요.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곤충은 지구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생물입니다. 그런데 현재 지구상에 많은 곤충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 여름이면 흔하게 보았던 잠자리며 메뚜기 들을 어쩌면 머지않은 시간에 인류의 역사 속에서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곤충의 멸종은 곧 인류의 멸종과 같다는 걸 알고 있는 어린이는 많지 않습니다.《와글와글 곤충 대왕이 지구를 지켜요》는 우리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기획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구 생태를 위해 일하는 곤충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쓰신 한영식 선생님은 다채로운 곤충 세상에 매료되어 20여 년 동안 곤충 연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좀 더 가까이서 좀 더 많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지구의 진정한 주인인 곤충에 대해 알려주려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인간만이 이 지구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지구를 함께 가꾸고 살아가는 곤충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교과서 속 곤충들이 모두 모였다! 《와글와글 곤충대왕이 지구를 지켜요》는 이제 막 자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의 곤충과 지구 생태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곤충은 물론이고 곤충을 대표하는 곤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곤충 그룹을 ‘목’별로 구분해서 전체적인 정보를 설명했습니다. 딱정벌레를 예로 들면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90여 종의 딱정벌레 중에서 대표적인 딱정벌레들의 특징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대표 곤충을 선별하고 곤충의 한살이를 들려줌으로써 곤충의 특징과 하는 일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곤충의 한살이를 보며 자연스레 곤충이 인류와 지구 환경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미있는 삽화와 생생한 사진은 물론, 마치 동물의 왕국을 보듯 재미있게 풀어낸 글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현장 학습을 하듯 곤충의 삶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책인 '신개념 곤충 교과서_곤충 척척박사' 코너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곤충에 대한 심화된 학습을 도와 줄 것입니다. ■ 보다 재미있고 보다 흥미진진한 신개념 곤충 교과서 책 속에는 딱정벌레목을 비롯해 나비목, 벌목, 파리목, 그밖에 다양한 곤충 등 스물다섯 개 목의 대표 곤충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120여 만종의 곤충 중 어린이 교육에 적합한 대표 ‘목’에 해당하는 곤충을 선별하고 ‘목’별 공통점을 중심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흥미진진하게 그렸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곤충 책들 대부분이 도감 형태의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곤충의 한살이를 정보 주입식으로만 접해 왔었습니다. 이 책은 20여 년 동안 곤충을 연구한 저자가 기존에 나와 있는 곤충 책을 검토하고 분석해서 기획해 낸 새로운 개념의 곤충 교과서 입니다. 도감처럼 풍부한 사진과 정보를 제공하되, 다큐멘터리처럼 실감나는 문장으로 곤충의 숨겨진 삶을 책 속에 한가득 펼쳐놓습니다. 또한 책 속의 책을 별도로 구성해서 곤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며, 지구의 한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살아가는 곤충의 삶을 엿보며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이 값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힘이 약한 부전나비 애벌레도 지혜를 발휘합니다. 부전나비가 미상돌기를 이용해서 살아남은 것처럼 말이죠. ‘끙!’부전나비 애벌레는 진딧물처럼 꽁무니에서 단물을 분비합니다. 벌써 군침을 뚝뚝 흘리며 곰개미와 고동털개미들이 모여드네요. 개미들은 계속 단물을 받아먹으려는 욕심에 부전나비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갑니다. 개미집으로 옮겨진 부전나비 애벌레는 매우 편안해 보입니다. 개미가 우글거리는 곳에는 자신을 사냥할 천적들이 거의 찾아오지 않으니까요. 부전나비 애벌레는 개미들에게 힘 한 번 주어 단물을 주고는 개미들의 보호를 받으며 무럭무럭 자랍니다.서로 도우며 사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는 걸 부전나비 애벌레도 잘 알고 있나 봅니다. 작고 힘없는 부전나비지만 생존 본능에서 발휘된 지혜로 슬기롭게 살아갑니다.잎벌레와 무당벌레는 번갈아 보면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보입니다. 하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구분할 수 있답니다. 먼저 잎벌레의 더듬이와 다리를 보세요. 더듬이와 다리가 길어서 몸 바깥으로 길게 나와 있다면 잎벌레지요. 하지만 무당벌레는 매우 짧아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 중에서 사체에 잘 모이는 습성 때문에 송장벌레는 법의학 곤충으로도 이용됩니다. 사체가 죽은 뒤 시간이 얼마나 경과되었는지 수사하는 곤충을 법의학 곤충이라고 하지요. 법의학 곤충을 이용하면 사체의 사망 시간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기 때문에 용의자 검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망시간을 추정할 수 있을까요?죽은 사체에 모인 송장벌레의 종류를 밝히면 됩니다. 사체에는 송장벌레 말고도 검정파리, 반날개, 수시렁이 등의 많은 곤충이 모여들지요. 그런데 시간에 따라 사체에 모이는 곤충들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곤충들은 종류마다 좋아하는 사체의 부패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죠.그래서 사체에 모이는 곤충들의 종류와 생태를 연구하면 사망 시간을 정확히 추정할 수 있답니다. 송장벌레는 톡토기, 흰개미, 바퀴, 반날개, 파리 등과 함께 숲의 분해자입니다. 특히 유기물을 잘 분해하는 송장벌레는 토양에 공기를 순환 시키는 지렁이나 공벌레처럼 흙을 매우 기름지게 만들지요.만약 숲에 분해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시체 냄새가 지독하게 풍겨 숲은 가기 싫은 곳이 될 겁니다. 숲을 깨끗하게 만드는 송장벌레들의 바쁜 걸음은 숲을 다양한 생명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든답니다.- 중에서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1
천재코믹스 / 강민희 글, 이정태 그림, 허시봉 감수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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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만화,애니메이션강민희 글, 이정태 그림, 허시봉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부수 한자 마법이 살아 숨 쉬는 곳, 한타지! 한타지 사람들은 부수한자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개똥이는 어둠의 부수한자 마법이 깃든 일월오성검의 봉인을 깨고 그 힘을 이용해 스승인 한대제를 쓰러뜨린다. 그리고 스스로를 한마황이라고 부르며 한타지 세상을 지배한다. 십 년 뒤 한대제의 비밀 제자인 금동이가 나타나 테일즈런너와 함께 한마황과 맞서 싸우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프롤로그 부수 광석의 나라, 한타지! 눈 설(雪) ---10 재미있는 고사성어 이야기---------------------------24 1장 도대체 뭘 작은 거야? 눈 설(雪)----------------26 2장 펑펑! 눈이 옵니다!-------------------------------48 3장 다 모여!-------------------------------------------70 4장 쓱쓱! 싹싹! 깨끗해져라!--------------------------94 5장 저놈들 좀 혼내 줘!-------------------------------118 스토리텔링 한자 상식---------------------------------146 숨은 테일즈런너 찾기---------------------------------152나타부한, 부수한자 주문을 외워서 어둠의 마왕으로부터 한타지를 구하라! 부수 한자 마법이 살아 숨 쉬는 곳, 한타지! 한타지 사람들은 부수한자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개똥이는 어둠의 부수한자 마법이 깃든 일월오성검의 봉인을 깨고 그 힘을 이용해 스승인 한대제를 쓰러뜨린다. 그리고 스스로를 한마황이라고 부르며 한타지 세상을 지배한다. 십 년 뒤 한대제의 비밀 제자인 금동이가 나타나 테일즈런너와 함께 한마황과 맞서 싸우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 나타부한이란? 우리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한자 마법 주문으로 ‘나타나라 부수한자’의 줄임말입니다. 이 주문은 한자의 힘을 쓰기 위해서는 꼭 말해야 하는 만큼 부수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장치입니다. 부수한자는 수많은 한자들 중 공통성이 있는 것끼리 모아 그 부분을 대표하는 글자를 내세운 것으로, 총 214자이며 한자사전에서 한자를 찾을 때 기준이 됩니다. 또한 자기 스스로가 부수인 부수를 ‘제부수 한자’라고 부릅니다. 이렇듯 부수한자를 통해 한자의 원리와 구조를 이해한다면 한자의 반 이상을 배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를 통해 재미있게 부수한자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왜 한자에 열광해야 하는가? 2013년 교육과정이 새롭게 바뀌면서 수학 한 문제를 풀더라고 스토리를 이해해야 풀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많은 독서를 통한 개념 이해입니다. 그 시작은 어휘력 향상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말은 70%가 한자어이며 학술용어는 대부분이 한자어입니다. 그렇다면 학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한자를 익히는 것입니다. 한자를 익혀 국어 실력을 높이고 새로운 교육과정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지도해 주세요. 한자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부수한자 개념을 이해하면 한자의 원리가 보인다! 때 시(時)와 어제 작(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해 일(日)이 부수인 한자입니다. 해 일(日)은 시간이나 날짜와 관련된 의미를 가지며 다른 한자와 합하여 그 의미를 확실하게 만듭니다. 이렇듯 부수한자는 한자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부수가 같은 한자는 서로 연관된 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부수한자를 알면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스토리텔링 연상법으로 총 214자 부수한자 익히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습니다. ◆ 금동이와 테일즈런너가 함께하는 모험으로 한자 학습이 척척!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있습니다. 한자 학습을 하기 위해서 스토리를 헤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 한자를 자연스럽게 녹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어린이 성장 만화로 주인공과 테일즈런너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주인공과 같이 한자 실력이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믹 게임북- 흥미진진한 게임과 학습이 손안에 쏙! 손안에서 펼쳐지는 게임은 본책과 더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코믹 게임북을 즐기다보면 누구나 손쉽게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본책의 학습 내용을 단순 반복하는 기존의 부록들과는 달리, 4컷 만화, 난센스 퀴즈, 심리 테스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코너로 한자 학습뿐만 아니라 일반 상식과 교양도 두루 넓힐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푸른날개 / 리카르도 알칸타라 글, 몬체 토벨라 그림, 박선주 옮김 / 2009.04.01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리카르도 알칸타라 글, 몬체 토벨라 그림, 박선주 옮김
진정한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개우는 동화책. 주인공 '니콜라스'는 '다시 태어나게 되면 어떨까?'하는 상상에 빠져있는 소년이다. 니콜라스는 자기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며 그리 행복해 하지 않는다. '만일 왕자로 태어나 궁전에서 살거나, 재미있는 서커스단에서 일하거나, 해적이 되어 바다를 맘껏 누비고 다니면 얼마나 신이 날까?'그런데 어느 날, 음료수 캔에서 요정이 나타나 니콜라스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당연히 니콜라스는 항상 상상했던 생각들을 요정에게 부탁한다. 왕자가 된 니콜라스, 그리고 서커스단이 된 니콜라스. 현재의 가족과 이별하고 소원을 이룬 니콜라스는 과연 행복했을까? 니콜라스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일까? 이 책과 함께 가족은 나에게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은 어떠한 것인지 생각해보도록 이끌고 있다.(진정한 행복 + 가족의 소중함)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5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보았던 생각들이 있습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혹은 “우리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콜라스” 역시 그러한 상상에 빠져있는 소년이랍니다. 니콜라스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니콜라스는 자기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 지요. ‘만일 왕자로 태어나 궁전에서 살거나, 재미있는 서커스단에서 일하거나, 해적이 되어 바다를 맘껏 누비고 다니면 얼마나 신이 날까?’ 그런데 어느 날, 음료수 캔에서 요정이 나타나 니콜라스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어요. 당연히 니콜라스는 항상 상상했던 생각들을 요정에게 부탁합니다. 왕자가 된 니콜라스, 그리고 서커스단이 된 니콜라스. 현재의 가족과 이별하고 소원을 이룬 니콜라스는 과연 행복했을까요? 니콜라스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일까요? 이 책과 함께 가족은 나에게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은 어떠한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니콜라스가 있는 궁전은 온통 흰 눈에 덮여 있으니,여름이 되려면 아직 한참을 기다려야 했어요.'이런! 엄마도 오래 기다려야 하는구나!'니콜라스는 마음이 더 무거워졌어요.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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