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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빛 이야기
사계절 / 엄광용 지음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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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엄광용 지음
제1장 땅 위에 사는 식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작은 물방울의 꿈 이야기 둘 뿌리 깊은 나무 이야기 셋 절벽 위의 아기해송 이야기 넷 하늘 나라의 금도깨비 이야기 다섯 작지만 화려한 궁전 이야기 여섯 바람 타는 작은 낙하산 이야기 일곱 새싹은 힘이 세다 제2장 물 속에 사는 생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야기 둘 못 말리는 쌍둥이 형제 이야기 셋 물 속의 작은 잠수함 이야기 넷 하루가 지겨운 하루살이 이야기 다섯 늙은 거북의 지혜 이야기 여섯 바닷속의 수영대회 이야기 일곱 헤엄치며 잠자는 정어리 제3장 땅 위의 동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입 큰 개구리의 슬픔 이야기 둘 기어라, 요놈의 뱀! 이야기 셋 엉덩이에 뿔난 송아지 이야기 넷 사막 위를 걸어 다니는 산 이야기 다섯 아기곰의 겨울 나기 이야기 여섯 전천후 털갈이옷을 발명한 산토끼 이야기 일곱 움직이는 전망대 제4장 하늘을 나는 새 이야기 이야기 하나 한 다리로 서서 자는 학 이야기 둘 나는 것이 두렵다 이야기 셋 늘 배고픈 독수리 이야기 넷 박 넝쿨과 제비의 소원 이야기 다섯 도요새야, 어디로 날아가니? 이야기 여섯 거위 자매의 사랑 이야기 일곱 벌을 받는 박쥐
15소년 표류기
아이세움 / 쥘 베른 지음, 양미애 엮음, 오승만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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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쥘 베른 지음, 양미애 엮음, 오승만 그림, 방민호 감수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폭풍우를 만난 배 2장 알 수 없는 출항 3장 섬일까, 대륙일까 4장 보두앵의 동굴 5장 체어먼 섬의 겨울 6장 지도자 브리앙 7장 뜻밖의 사건 8장 악당들과의 결투 9장 체어먼 섬이여, 안녕!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5권. <키다리 아저씨>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진 웹스터는 실제 고아원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큰 인기를 끈 이 소설은 고아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 소설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고아들을 돕고, 고아원에 기부를 했다고 전해진다. 지은이는 주인공 주디를 통해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옳음을 일깨운다. 아울러, 주디의 생각을 통해 빈부 격차나 상류층의 허례허식 등도 비판하고 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찰리북 /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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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명작,문학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은 셰익스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주인공인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지만,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본문 뒤에 독후활동과 명대사와 명문장을 수록해 독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추천의 글 │ 7 머리말 │ 8 등장인물 │ 10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 13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나는 독후활동 │ 96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대사 명문장 │ 98 원문으로 읽는 헛소동접하기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으니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버려도 될 것이고,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할 것이라는 염려 역시 날려 버리길 바란다. 이 책을 만든 작가 로이스 버뎃과 그녀의 학생들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지고 즐겁게 책을 만들며, 자신들의 느낌 그대로 제목을 붙였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은 셰익스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주인공인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지만,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본문 뒤에서 독후활동과 명대사와 명문장, 영어 원문을 수록해 독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명하지만, 아이들에게 선뜻 권해줄 수 없었던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이 아이들의 손으로 다시 태어났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진짜 재밌는 셰익스피어.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연인들의 마음을 이어 주는 유쾌한 속임수,『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톡톡 튀는 등장인물과 재기발랄한 유머가 돋보이는 수작! 발표된 지 40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계속 고전으로 남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 어렵다고 느끼지만 아이들에게 한 번쯤은 읽혀 주고 싶은 작품. 그게 바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다. 아이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으니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버려도 될 것이고,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할 것이라는 염려 역시 날려 버리길 바란다. 이 책을 만든 작가 로이스 버뎃과 그녀의 학생들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지고 즐겁게 책을 만들며, 자신들의 느낌 그대로 제목을 붙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한 아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초콜릿 케이크 같다고 말했을 정도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어린이를 위한 헛소동』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랑에 빠진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두 주인공인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언제까지 지껄일 거예요, 베네딕? 아무도 듣고 있지 않아요!" "누군가 했더니 콧대 센 아가씨였군요! 아직도 살아 있었소?" "당신 같은 놀림감이 있는데 이 콧대가 죽을 리 있겠어요?" 아라곤의 영주인 페드로는 이런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를 이어 주려 한다. 하지만 히어로의 아버지인 레오나토는 우려를 표한다. "그 둘이 같이 있으면, 결혼한 지 일주일도 못 되어 둘 다 지껄이다 지쳐서 미쳐 버리고 말 겁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은 페드로 영주의 계획에 찬성하고, 두 사람에게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렇게 큐피드의 화살이 아닌 덫에 걸린 두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될 쯤, 계략에 빠진 클로디오는 히어로를 의심해서 결혼식장에서 결혼을 취소하고 만다. 클로디오의 행동에 분노한 베아트리스가 베네딕에게 클로디오를 죽여 달라고 부탁하면서 사건은 더욱 꼬이게 된다. 과연 큐피드는 네 남녀의 마음을 바로 이어줄 수 있을까? 결국 주인공들은 음모와 질시를 이겨내고, 용서와 화해를 통해 진실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어렵게 발견한 그 사랑은 신뢰라는 선물을 얻었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하게 빛을 발한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단순하지 않은 구성임에도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인 버나드 쇼도 이 작품을 읽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셰익스피어가 차려 놓은 다양한 잔칫상을 즐기며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감으로 셰익스피어를 느껴 보세요!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셰익스피어 책들과 달리 본문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어른 작가 한 사람이 풀어 쓴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든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른들이 읽는 방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똑같은 느낌을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을까? 로이스 버뎃은 그런 고민을 했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해 내도록 유도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쓰는 것 외에도, 연극을 해본다든지,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로이스 버뎃의 학생들은 이 책이 증명하듯 기가 막힌 작품들을 만들어 냈고, 수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있으니 안 놀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아동교육상을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본문과 아이들이 표현한 글.그림을 읽고 이 책을 덮는다면 그것은 책을 80%밖에 읽지 못한 것이다. 작가가 독자들에게 바란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끼고 표현해 보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본문 뒤에서 어린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을 실어 놓았다.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서 이 책을 읽어 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전을 접하는 데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외칠 수 있기를 바란다."셰익스피어가 어렵다고요? 에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니까요!""감정을 감추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돈 존을 지켜보던 부하 콘래드가 충고했다. "형님 덕에 활짝 핀 장미가 되어 칭송받느니 울타리에 핀 들장미가 되겠다. 나는 솔직한 악인이야. 그러니 나를 그냥 내버려 두라고! 나는 나를 숨길 수가 없어. 나를 고치려 들지 말란 말이야."돈 존이 비꼬아 말했다. "뭐라고 말씀해 보세요, 백작님! 이제 백작님 차례예요."베아트리스가 재촉했다. 클로디오가 더듬거리며 말했다."사랑하는 히어로,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다오."이어 클로디오는 약속했다. "히어로, 그대가 내 것이 된 것처럼 나 역시 그대의 것이오!"베아트리스는 히어로를 부추겼다. "뭐라고 대답을 해 봐, 사촌. 말을 못하겠으면 입맞춤으로 저분의 입을 막아. 멋있게 한번 해보라고!" 우르술라가 소곤거렸다. "틀림없이 덫에 걸렸어요, 아가씨.""정말 그렇다면 사랑은 우연인가 봐. 큐피드가 어떤 사람은 화살로 사로잡고, 어떤 사람은 덫으로 잡나 봐."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기획, 김효순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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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창작동화
윤구병 기획, 김효순 그림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 시리즈.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에서는 색깔 놀이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키워준다.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을 가는 어린 송이 앞에 갑자기 무섭게 생긴 빨강도깨비가 나타나 길을 막고 수수께끼를 던진다. “나처럼 빨간 것 세 가지를 대 봐. 못 대면 잡아먹을 테야.” 어린 송이는 무섭지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답한다. “사과.” “소방차.” “고추.” 빨강도깨비가 사라지자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차례로 나타나 자기의 색깔에 꼭 맞는 물건들의 이름을 대라고 하는데….1.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는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 색깔 놀이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어린 송이가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을 갑니다. 아뿔싸, 갑자기 무섭게 생긴 빨강도깨비가 송이의 길을 막고 수수께끼를 던지네요. “나처럼 빨간 것 세 가지를 대 봐. 못 대면 잡아먹을 테야.” 어린 송이는 무섭지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답합니다. “사과.” “소방차.” “고추.” 빨강도깨비가 사라지자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차례로 나타나 자기의 색깔에 꼭 맞는 물건들의 이름을 대라고 하지요. 송이가 노란 것 세 가지, 병아리, 민들레, 나비를 바로 찾아내자 도깨비들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노랑도깨비가 신나서 빨강도깨비를 끌어안자, 어라? 주황색이 됩니다. 빨강도깨비와 파랑도깨비가 끌어안자 보라색이, 파랑도깨비와 노랑도깨비가 끌어안자 초록색이 되네요. 그럼 세 마리의 도깨비가 끌어안으면 어떤 색이 나올까요? 우리 아이들은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수수께끼처럼 던지는 질문에 따라 송이와 같이 주위를 살펴보며 사물이 가진 고유의 색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익살맞은 도깨비들과 함께 여러 가지 색깔이 섞이면 어떤 다른 색이 나타나는지를 배워나가지요. 자연스럽게 삼원색에 대한 개념과 색깔이 섞이는 원리를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물건이 가진 고유의 색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쉽게 재미있게 색의 특성을 알려줍니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5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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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이다.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다. 대출 도서 연체료를 계산하는 퍼즐, 뛰어 세기 하여 미로를 통과하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가 뒤바뀐 시계의 시곗바늘을 제대로 돌려놓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따뜻한 물살을 찾아서 가라 시곗바늘을 돌려놓아라 나이가 가장 많은 고릴라는? 점을 연결하여 그림을 완성하라 어떤 차를 타고 왔을까? 어떤 수레를 이용할까? 누가 더 빨리 달렸을까? 진실과 거짓을 밝혀라 점심을 주문하라 이어서 계산하라 조각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라 숨은 동전을 찾아라 도형을 접어라 닭장이 하는 말 연체료를 계산하라 책 제목을 맞혀라 떼지 않고 이어서 선을 그려라 시간이 충분할까? 벤다이어그램 퀴즈 물을 얼마나 마셨을까? 정답만 색칠하라수학이 재밌다!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을 만나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입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지요.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시리즈는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입니다. 총 8권 시리즈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게임하듯 즐겁게 빠져드는 사고력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낱말 퍼즐을 하며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수학은 재미없고,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수학은 생활에서 꼭 필요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데 수학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습니다. 대출 도서 연체료를 계산하는 퍼즐, 뛰어 세기 하여 미로를 통과하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가 뒤바뀐 시계의 시곗바늘을 제대로 돌려놓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합니다. 책 속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 풀고 싶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을 준비하세요!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합니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힐링 수학! 색칠하기가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몰두하여 색칠을 하다 보면 걱정이 사라지고, 예술적 안목이 커지며, 완성된 그림을 통해 성취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점을 이어 그림 완성하기 등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미술 활동과 수학을 접목시켜 색다른 수학 활동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빛의 유혹에 영혼을 던진 렘브란트
아이세움 / 노성두 지음 /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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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노성두 지음
17세기 북유럽의 미술 수준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린 빛의 마법사 렘브란트이 삶과 작품을 담았다. 유화, 소묘, 에칭 등 다양한 분야에 통달한 미술사의 거장으로 평가되는 렘브란트는 화려한 붓놀림과 풍부한 색채, 능숙한 명암 배분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렘브란트는 이십대 중반부터 이미 거장의 대열에 올라섰으며, 초상화가로 상류 계층에 인기가 많았다 한다. 그의 초상화와 자상화들은 인간의 성격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였고, 암스테르담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기록적 가치도 역시 높다. 그의 뛰어난 점은, 사람들의 관심과 부가 그의 곁을 떠났을 때 더욱 눈부신 작품을 창조했다는 것. 그때가 되서야 렘브란트는 훗날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렘브란트의 그림을 중심으로, 당시 유럽의 화가들과 그림을 함께 실어 그의 작품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1]운하를 벗삼아 뛰노는 아이 1.돌아온 탕자 2.뺨이 붉은 곱슬머리 소년 3.화가의 길에 들어서다 4.독립 공방을 차린 렘브란트 [2]빛의 화가 1.재능을 인정받다 2.연극 배우를 흉내내는 화가 3.암스테르담이 명사가 된 렘브란트 4.렘브란트의 화살에 모여든 제자들 5.첫사랑 사스키아 6.오늘 여기에 닥친 역사 [3]저울에 달아보니 무게가 모자랐다 1.삼손과 들릴라 2.벡사살 왕의 연회 3.유대인 거리의 화가 4.야간 순찰의 전설 5.사스키아의 죽음 6.어린아이들을 사랑한 렘브란트 [4]세상은 한편의 연극 1.이별 그리고 새로운 만남 2.평범하고 단순한 기적 3.빈 들의 나무 세 그루 4.수난의 역사를 증언하다 5.코를 붙들고 들어올릴 수 있는 그림 6.거울 뒤에 숨은 화가의 시선
만화 프로이트 꿈의 해석
주니어김영사 / 최현석 글,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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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최현석 글,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꿈의 해석》은 어떤 책일까? 제2장 프로이트의 일생 프로이트 이론에 대한 비판 제3장 꿈 문제에 관한 학문적 문헌 꿈에 대한 연구 제4장 꿈을 해석하는 방법 - 꿈 사례 분석 프로이트가 맞은 유레카의 순간 제5장 꿈은 소원성취다 소원성취의 의미 제6장 꿈의 왜곡 꿈의 발현 내용과 잠재 내용 제7장 꿈의 재료와 꿈의 출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제8장 꿈의 작업 꿈과 상징적 표현 제9장 꿈 - 과정의 심리학 프로이트의 심리장치와 물리법칙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
터닝포인트 / 카지하라 요시하루, 기무라 마키코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임태언, 백종현 (감수)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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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건강,요리
카지하라 요시하루, 기무라 마키코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임태언, 백종현 (감수)
제빵을 하면서 생기는 의문점이나 책에서 알려주는 데로 했는데도 실패하는 이유를 몰라 답답해했던 독자들을 위해 제빵의 과학적인 원리와 빵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베이킹은 과학이다>가 제과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 후속편으로 출간된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은 제빵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챕터의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읽을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해당 Q&A를 찾아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이언스 차트, 테스트 베이킹 등 다른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이언스 차트는 제빵의 각 공정별로 일어나는 내, 외부적인 변화 속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테스트 베이킹을 통해 제빵의 각 재료별 배합량의 차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 더 크게 도움이 되는 형식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빵의 공정 - 사이언스 차트 Chapter 1 빵, 그것이 ‘더’ 알고 싶다 - 빵의 깨알 지식 Q.01 빵의 크러스트와 크럼은 어느 부분을 가리키나요? Q.02 린과 리치, 하드와 소프트라는 표현이 있는데 각각 어떤 빵을 말하나요? Q.03 빵을 자를 때 칼날이 톱니 모양인 빵칼을 쓰면 더 잘 썰리나요? Q.04 인류 최초의 빵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Q.05 일본(한국)에는 빵이 언제 전해졌나요? Q.06 프랑스빵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07 빵 중에는 흰 빵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흰 빵을 구울 수 있나요? Q.08 브리오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09 빵, 데니시 위에 올린 과일은 표면에 반짝반짝 광이 나는데, 뭘 바른 건가요? Q.10 속이 꽉 찬 단팥빵과 카레빵을 만들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1 카레빵을 튀기다가 터져서 카레가 새고 말았어요. 어떻게 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나요? Q.12 튀김용 빵가루로 쓰기에 알맞은 빵이 따로 있나요? Q.13 이탈리아 빵 로제타는 어떻게 만드나요? Q.14 피타빵은 어떻게 안이 텅 비게 만들 수 있나요? Column 포켓을 만들려면 Q.15 식빵에는 산형 식빵과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Q.16 팽 드 캉파뉴는 표면에 가루가 뿌려져 있는데 왜 그런가요? Q.17 크루아상 반죽과 파이 반죽은 둘 다 층이 생기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Chapter 2 빵을 만들기에 앞서 제빵 공정의 흐름 제빵 도구 제빵 재료 Chapter 3 제빵의 기본 재료 밀가루 Q.18 밀 이외에 맥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9 밀은 언제 어디에서 일본(한국)에 전해졌나요? Q.20 빵을 만드는 밀가루는 밀알의 어느 부분을 간 것인가요? Q.21 쌀은 쌀알 그대로 먹는데 왜 밀은 가루로 먹게 되었나요? Column 제빵성이 향상되는 제분 방법 Q.22 밀은 봄밀과 가을밀로 나눠진다던데,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 Q.23 밀알의 색깔 차이는 왜 생기나요? Column 수입 밀은 이름을 보면 산지와 성질을 알 수 있다? Q.24 박력분과 강력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Q.25 박력분과 강력분의 단백질량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6 어떤 밀가루가 빵 만들기에 적합하나요? Q.27 스펀지케이크를 강력분이 아니라 박력분으로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8 밀가루의 「등급」은 무엇을 기준으로 구분하나요? Q.29 밀가루에 함유된 회분이란 무엇인가요? Q.30 밀가루에는 흰색도 있고 크림색이 감도는 것도 있는데, 이러한 색깔 차이는 왜 생기나요? Q.31 같은 배합으로 구운 빵인데 크럼 색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Column 펙커 테스트는 어떻게 할까? Q.32 수확한 밀의 품질 차이가 밀가루에 영향을 미치나요? Column 밀을 밀가루로 만들려면 「숙성」이 필요하다? Q.33 밀가루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나요? Q.34 밀가루에 물을 넣고 반죽하면 왜 점성이 생기나요? Column 더 자세히!~ 글루텐의 구조 Q.35 왜 빵을 만들 때 밀가루의 글루텐이 필요하나요? Column 박력분과 강력분의 글루텐 양을 비교하면? Q.36 빵은 왜 식감이 폭신폭신하나요? Q.37 손상전분이란 무엇인가요? Q.38 마르지 않도록 밀봉했는데도 다음 날 빵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39 굳은 빵을 다시 구우면 폭신하게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40 빵의 종류에 따라 밀가루를 바꾸는 편이 좋나요? 밀가루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알려 주세요. Q.41 쫄깃한 빵에 적합한 밀가루, 씹히는 맛이 있고 가벼운 빵에 적합한 밀가루가 따로 있나요? Q.42 프랑스빵 전용 밀가루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3 반죽할 때 덧가루로 강력분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44 전립분은 무엇인가요? Q.45 전립분이나 잡곡을 섞을 때 어떤 점에 주의하면 좋을까요? Q.46 듀럼밀이란 무엇인가요? 이 밀가루로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Column 일립계, 이립계, 보통계와 같은 밀의 분류란?‘ Q.47 스펠트밀이란 무엇인가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8 맷돌 밀가루가 무엇인가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9 일본(한국)에서 밀가루를 생산하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일본산(한국산) 밀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50 일본산 밀 중 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적은데 왜 그런가요? Q.51 밀 배아빵에 배합하는 밀 배아가 무엇인가요? Q.52 시중에 파는 밀 배아는 로스팅한 것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Q.53 호밀가루는 밀가루에 어느 정도 배합 가능한가요? Q.54 호밀 100%인 빵이 어떻게 부풀 수 있나요? Q.55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쓰면 어떤 특징을 가진 빵이 되나요? Q.56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식빵을 만들고 싶은데요, 밀가루에 어느 정도 넣어야 적당한가요? 이스트(빵 효모) Q.57 고대에도 빵이 요즈음 빵처럼 폭신폭신했나요? Q.58 이스트는 어떤 것인가요? Q.59 시중에 파는 이스트는 원료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드나요? Q.60 빵은 왜 부풀어 오르나요? Q.61 빵을 부풀리는 알코올 발효는 어떻게 해서 일어나나요? Q.62 빵과 술은 알코올 발효를 거치는 과정은 똑같은데 왜 다른 식품이 되나요? Q.63 이스트의 알코올 발효를 더 활발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64 이스트가 가장 많이 활성화하는 40℃에서 발효시켰는데 완성된 빵이 별로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Q.65 알코올 발효에서 당은 어떻게 분해되나요? Q.66 빵 반죽 속에서 이스트가 증식하나요? 그것이 빵의 부풀기에 영향을 미치나요? Q.67 이스트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68 제빵소에서는 왜 생이스트를 많이 쓰나요? Q.69 드라이이스트는 어떤 것인가요? Q.70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란 무엇인가요? Q.71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에는 고당용과 저당용이 있는데, 어떻게 구분해서 쓰나요? Column 더 자세하게!~ 삼투압과 세포 수축 Q.72 새로운 타입의 드라이이스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무엇인가요? Q.73 천연 효모빵은 발효 시간이 긴데 왜 그런가요? Q.74 자가제 효모종의 발효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나요? Q.75 끈적끈적한 반죽이 어떻게 해서 폭신폭신한 빵이 되나요? Q.76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를 저당용, 고당용으로 구분해 사용할 때, 설탕 분량의 기준을 알려 주세요. Q.77 생이스트를 드라이이스트나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등으로 바꿀 때, 분량도 바꿔야 하나요? Q.78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에 첨가된 비타민 C는 어떤 작용을 하나요? 소금 Q.79 달콤한 빵에도 소금을 배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80 소금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요? Q.81 빵에 배합하는 소금은 이스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Q.82 빵 반죽에 소금을 넣고 치대면 탄력이 생기는데, 소금이 글루텐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Q.83 빵 반죽 속에서 소금은 그밖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Q.84 소금은 빵의 구움색에 영향을 미치나요? Q.85 소금은 어느 정도로 배합하는 것이 좋나요? Q.86 짠맛을 살린 빵을 만들고 싶을 때는 소금의 배합량을 얼마나 늘려야 하나요? Q.87 제빵에 적합한 소금을 알려 주세요. Q.88 간수가 많은 소금을 제빵에 써도 영향이 없나요? Column 간수가 무엇인가요? 물 Q.89 물은 빵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Q.90 제빵에 쓰는 물은 어느 정도의 경도가 좋나요? Column 물의 경도란? Column 지층의 차이에 따른 경도 차이 Q.91 알칼리 이온수를 썼더니 평소보다 빵이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Column pH란? Chapter 4 제빵의 부재료 설탕 Q.92 설탕은 언제 어디에서 일본(한국)에 전해지게 되었나요? Q.93 설탕은 무엇으로 만드나요? Q.94 설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각 설탕의 특징을 알려 주세요. Q.95 설탕의 맛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건가요? Q.96 제빵에는 상백당과 그래뉴당을 많이 쓰는데 왜 그런가요? Q.97 왜 빵에 설탕을 배합하나요? Q.98 설탕을 넣으면 크러스트의 구움색이 진해지고, 고소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Q.99 그래뉴당 대신 상백당을 썼더니 크러스트의 구움색이 진해졌는데 왜 그런가요? Q.100 부드럽고 촉촉한 빵을 만들려면 설탕을 넣으면 되나요? Q.101 빵에 설탕을 배합하면 다음 날에도 빵이 잘 굳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02 설탕을 반죽에 균일하게 섞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03 반죽에 설탕을 많이 배합하면 물의 양이 달라지나요? Q.104 설탕 대신 벌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써도 되나요? 또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Q.105 설탕을 넣지 않고도 쫄깃하고 촉촉한 빵을 만드는 방법은 없나요? Q.106 반죽에 배합하는 설탕의 양에 따라 빵의 부풀기가 달라지나요? Q.107 도넛에 뿌린 설탕이 녹아버렸어요. 잘 녹지 않는 설탕이 있나요? 유지 Q.108 버터나 마가린 등 유지를 넣지 않고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Q.109 반죽에 버터를 섞는 타이밍 그리고 적절한 굳기를 알려 주세요. Q.110 한 번 녹인 버터는 차갑게 두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나요? Q.111 빵을 만들 때는 어떤 유지를 쓰나요? 각 유지의 풍미와 식감의 특징도 알려 주세요. Column 마가린과 쇼트닝은 대용품으로 시작했다 Q.112 버터 대신 마가린을 쓰면 완성품에 차이가 생기나요? Q.113 컴파운드 마가린이 무엇인가요? 어떨 때 쓰나요? Q.114 쇼트닝을 배합하면 어떤 빵이 되나요? 버터와 비교했을 때 맛과 식감에 차이가 있나요? Q.115 빵에 배합하는 버터를 액상 유지로 바꾸면 완성품에 차이가 나나요? Q.116 과자를 만들 때는 주로 무염 버터를 쓰는데, 빵을 만들 때는 가염 버터를 써도 괜찮나요? Q.117 고형 유지와 액상 유지는 반죽 공정에서 넣는 타이밍이 다르나요? Q.118 빵에 고형 유지를 배합할 경우 몇 % 정도가 좋나요? Q.119 버터와 쇼트닝은 수분 함유량이 다른데, 버터를 쇼트닝으로 바꿨을 경우 물의 배합량을 고려해야 하나요? Q.120 크루아상에 넣는 충전용 버터는 어떻게 늘리나요? Q.121 시중에 파는 도넛이 집에서 만든 도넛처럼 끈적거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달걀 Q.122 레시피에 달걀이 개수로 표시되어 있으면, 어떤 사이즈의 달걀을 고르는 것이 좋나요? Q.123 갈색 달걀과 흰색 달걀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그리고 노른자 색깔의 진하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이고, 영양가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124 전란을 쓰는 것과 노른자만 쓰는 것은 완성품에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Q.125 달걀노른자는 크럼의 결과 부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Column 유화란? Q.126 달걀흰자는 빵의 결과 부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Q.127 빵에 달걀의 풍미를 입히려면 어느 정도로 배합해야 하나요? Q.128 냉동 보관한 달걀을 쓰면 완성품에 차이가 있나요? Q.129 분말 달걀은 무엇인가요? 유제품 Q.130 제빵에 사용하는 유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31 우유팩에 가공유라고 표시되어 있었어요. 우유와 무엇이 다른가요? Q.132 우유와 탈지분유는 제빵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Q.133 탈지분유를 배합하면 빵의 발효에 영향이 있나요? Q.134 제빵에서 우유보다 탈지분유를 쓸 때가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Q.135 탈지분유 대신 우유를 쓸 때 환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36 물 대신 우유를 쓸 때 환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37 콘덴스 밀크(가당연유)를 빵 반죽에 넣을 때 주의할 점을 알려 주세요. Q.138 빵에 탈지분유를 배합할 경우 몇 % 정도가 좋나요? 첨가물 Q.139 빵에 들어가는 첨가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40 이스트 푸드(제빵 개량제)가 무엇인가요? 어떨 때 사용하나요? Q.141 이스트 푸드(제빵 개량제)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또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나 요? Q.142 유화제가 무엇인가요? 또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나요? Q.143 몰트 시럽이란 무엇인가요? 반죽에 첨가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Q.144 프랑스빵에 몰트 시럽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45 라우겐 용액이란 무엇인가요? 어떨 때 쓰나요? Chapter 5 빵의 제법 Q.146 빵을 만드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47 소규모 빵집에 어울리는 것은 어떤 제법인가요? Q.148 발효종법은 어떤 제법인가요? Q.149 반죽과 종은 무엇이 다르나요? Q.150 발효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Q.151 액종은 어떤 빵에 적합한가요? Q.152 반죽종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153 중종법에는 어떤 이점이 있나요? Q.154 천연 효모빵이 무엇인가요? Column 「천연 효모빵」은 안전? 안심? Q.155 자가제 효모종이 무엇인가요? Q.156 과일로 자가제 효모종을 만들고 싶은데, 종을 만드는(배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Q.157 자가제 효모종을 쓰면 어떤 특징을 가진 빵이 만들어지나요? Q.158 자가제 효모종에 잡균이 들어가 버리면 종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나요? 잡균이 들어가 버린 종으로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Q.159 사워종의 종 만들기와 종 잇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60 호밀사워종과 화이트사워종을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 알려 주세요. Q.161 호밀빵에 호밀사워종을 첨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62 노면(老麵)이 무엇인가요? Q.163 왜 빵 반죽을 냉동하나요? 또 잘 냉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Column 급속 냉동과 완만 동결 Q.164 빵집에서는 냉동 반죽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Q.165 냉동 반죽 제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166 빵 반죽을 냉동하면 제빵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Q.167 재료를 통해 반죽이 냉동 장애를 입지 않게 할 수 있나요? Chapter 6 빵의 공정 공정을 따라 살펴보는 구조의 변화 믹싱 발효(1차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 타임 성형 최종 발효(2차 발효) 굽기 사전 준비 빵을 만들 준비 Q.168 빵을 만들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한가요? Q.169 베이커스 퍼센트가 무엇인가요? Q.170 계량할 때는 어떤 계량기(저울)가 필요한가요? Q.171 사용수,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가 무엇인가요? Q.172 사용수의 온도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어떻게 정하면 되나요? Q.173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는 사용수와 같은 온도면 되나요? 그리고 분량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Q.174 늘 똑같은 배합으로 빵을 만드는데도 반죽의 되기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75 개봉 직후인 밀가루와 다 써가는 밀가루는 사용수의 양을 달리하는 편이 좋나요? Q.176 생이스트 덩어리는 어떻게 쓰면 되나요? Q.177 드라이이스트의 예비 발효란 무엇인가요? Q.178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를 사용수에 녹여 쓰기도 하나요? Q.179 몰트 시럽은 끈적끈적해서 다루기 어려운데요, 어떻게 쓰면 되나요? Q.180 제빵에 쓰는 틀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181 식빵을 틀에서 깔끔하게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82 틀의 크기가 레시피와 다를 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믹싱 믹싱이란? 소프트 계열과 하드 계열의 믹싱 비교 Column 프랑스빵의 믹싱과 발효 시간의 관계 Q.183 버티컬 믹서와 스파이럴 믹서는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하나요? Q.184 최적의 믹싱이란 어떤 상태를 말하나요? Q.185 믹싱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Q.186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는 언제 넣는 것이 좋나요? Q.187 고형 유지를 믹싱 초반에 넣어도 되나요? Q.188 레이즌(건포도)이나 견과류 등을 반죽에 넣으려면 언제가 좋나요? Q.189 믹싱 종료 시점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Q.190 반죽에 적합한 발효 용기의 크기와 모양을 알려 주세요. Q.191 믹싱이 끝난 반죽을 다듬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Q.192 반죽 완료 온도란 정확히 무엇을 말하나요? Q.193 반죽 완료 온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Q.194 반죽 완료 온도가 목표 온도에서 벗어났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효(1차 발효) 발효란? Column 발효식품 ~발효와 부패~ Q.195 발효기가 무엇인가요? Q.196 발효에 적합한 온도는 몇 도인가요? Q.197 빵 반죽과 pH의 관계에 대해 알려 주세요. Q.198 발효가 종료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Q.199 저온 발효가 무엇인가요? 펀치 펀치란? Column 효모는 자기가 만든 알코올에 약한 생물?! Q.200 펀치를 하는 반죽과 하지 않는 반죽이 있는데 왜 그런가요? Q.201 펀치는 언제 몇 번 정도 하는 것이 좋나요? Q.202 펀치를 강하게 할지 약하게 할지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분할·둥글리기 분할이란? Q.203 분할의 올바른 방법을 알려 주세요. 둥글리기란? Q.204 둥글리기의 강약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Q.205 둥글린 반죽은 어디에 두면 되나요? 벤치 타임 벤치 타임이란? Q.206 반죽이 어떤 상태가 되면 벤치 타임을 끝내도 되나요? Column 벤치 타임 중일 때의 글루텐 성형 성형이란? Q.207 성형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나요? Q.208 성형한 반죽은 어떤 상태로 최종 발효(2차 발효)시키나요? Q.209 산형 식빵은 왜 산을 여러 개로 나눠서 성형하나요? Q.210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은 왜 뚜껑을 덮고 굽나요? 먹었을 때 산형 식빵과 어떤 점이 다르나요? Q.211 멜론빵처럼 다른 반죽을 위에 붙일 경우 최종 발효(2차 발효) 때 아래쪽 빵 반죽이 팽창에 방해를 받나요? Q.212 크루아상의 반죽을 접을 때와 성형할 때 무엇을 주의하면 되나요? 최종 발효(2차 발효) 최종 발효(2차 발효)란? Q.213 최종 발효(2차 발효)에 적합한 온도는 몇 도인가요? Q.214 최종 발효(2차 발효) 종료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Q.215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의 각이 뭉툭하게 나왔어요. 어떻게 해야 깔끔한 각이 나오나요? Q.216 완성된 버터롤이 푹 꺼져서 작아지고 말았는데 왜 그런가요? 굽기 굽기란? Q.217 오븐을 예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18 가정용 오븐의 발효 기능으로 반죽을 최종 발효(2차 발효)시켰을 경우, 오븐 예열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Q.219 굽기 전에 어떤 작업을 하나요? Q.220 굽기 전에 반죽 표면을 촉촉하게 적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1 굽기 전 반죽에 달걀물을 바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2 굽기 전에 달걀물을 발랐더니 빵이 푹 꺼져버렸어요. 왜 그런가요? Q.223 하스브레드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하드 계열 빵은 오븐 바닥에 바로 올려 굽나요? Q.224 최종 발효(2차 발효)를 끝낸 반죽을 슬립벨트에 옮길 때 주의할 점을 알려 주세요. Q.225 프랑스빵에 칼집(쿠프)을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6 프랑스빵에 쿠프를 넣을 때 주의점을 알려 주세요. Q.227 쿠프 넣는 방법에 따라 빵이 달라지나요? Q.228 프랑스빵의 표면은 왜 금이 가 있나요? Q.229 식빵을 구운 후 틀에서 꺼내려고 했더니 크러스트가 푹 꺼져버렸어요. 왜 그런 건가요? Q.230 완성한 빵을 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31 갓 구운 빵은 어떻게 해야 잘 썰 수 있나요? Q.232 빵을 보관할 때 냉장과 냉동 중 어느 쪽이 좋나요? Q.233 봉지 안에 실리카겔 건조제를 넣어야 하는 빵과 넣을 필요가 없는 빵의 차이점을 알려 주세요. Chapter 7 테스트 베이킹 들어가기 전에 기본 배합과 공정 TEST BAKING 1 밀가루의 글루텐 양과 성질 TEST BAKING 2 밀가루의 단백질 함유량 TEST BAKING 3 밀가루의 회분 함유량 ① TEST BAKING 4 밀가루의 회분 함유량 ② TEST BAKING 5 생이스트의 배합량 TEST BAKING 6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의 배합량 TEST BAKING 7 이스트의 내당성 TEST BAKING 8 물의 pH TEST BAKING 9 물의 경도 TEST BAKING 10 소금의 배합량 TEST BAKING 11 소금의 염화나트륨 함유량 TEST BAKING 12 설탕의 배합량 TEST BAKING 13 감미료의 종류 TEST BAKING 14 유지의 종류 TEST BAKING 15 버터의 배합량 TEST BAKING 16 달걀의 배합량 ① (전란) TEST BAKING 17 달걀의 배합량 ② (달걀노른자·달걀흰자) TEST BAKING 18 탈지분유의 배합량 TEST BAKING 19 유제품의 종류“천연 효모빵은 발효 시간이 긴데 왜 그런가요?” “완성된 빵이 별로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프랑스빵에 쿠프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런 의문점에 대한 답을 해주는 Q&A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빵을 하면서 생기는 의문점이나 책에서 알려주는 데로 했는데도 실패하는 이유를 몰라 답답해했던 독자들을 위해 제빵의 과학적인 원리와 빵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2017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베이킹은 과학이다>가 제과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 후속편으로 출간된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은 제빵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챕터의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읽을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해당 Q&A를 찾아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에서는 사이언스 차트, 테스트 베이킹 등 다른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이언스 차트는 제빵의 각 공정별로 일어나는 내, 외부적인 변화 속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테스트 베이킹을 통해 제빵의 각 재료별 배합량의 차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 더 크게 도움이 되는 형식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그밖에 제빵의 기본 재료(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과 부재료(설탕, 유지, 달걀, 유제품, 첨가물), 빵의 제법과 공정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점들이나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사진과 일러스트 위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험과 과학적인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빵의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구움색을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고소한 냄새를 더 풍기기 위해서 등 빵을 만들 때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들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얻는 경험에만 의존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제빵에 숨어있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과학적인 이론만 완벽히 알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제빵 과정 중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빵을 만드는 사람의 노력 즉,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시행착오 속에서 얻는 경험과 더불어 제빵 과정 중에 일어나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의도에 따라 각 제빵의 공정별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과학적인 원리들과 빵을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과학이라고 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대부분의 독자를 위해 일러스트와 사진 위주의 설명으로 최대한 쉽게 접근을 하고 있으며 또한 책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어야 할 필요 없이 빵을 만들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해당 부분을 찾아 쉽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본문 시작 전에 나오는 <사이언스 차트>와 마지막 7장인 <테스트 베이킹>은 어느 다른 도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내용으로 제빵과 관련된 과학적인 원리들을 한 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고 재료의 배합량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비교해 놓고 있어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장의 핵심 내용들> 사이언스 차트 제빵의 각 공정 - 반죽,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 타임, 성형, 굽기별로 각각 1. 작업공정과 상태, 2. 구조의 변화, 3. 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로 범주를 나누고 해당 범주에서 어떤 변화와 어떤 과학적인 작용들이 일어나는지를 알기 쉽게 차트식으로 정리했다. 제빵에 관련된 과학적인 원리들의 요약본이다. Chapter 1 빵, 그것이 ‘더’ 알고 싶다 - 빵의 깨알 지식 본격적인 빵 만들기에 들어가기 전에 제빵과 관련된 기본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총 17개의 Q&A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러스트와 크럼, 린과 리치, 하드와 소프트라는 표현, 발효빵의 시초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Chapter 2 빵을 만들기에 앞서 이 장에서는 Q&A 없이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빵 공정이 크게 어떻게 나뉘는지, 제빵에서 필요한 도구들과 제빵 재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간략히 살펴보고 있다. Chapter 3 제빵의 기본 재료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재료인 밀가루, 이스트(빵 효모). 소금, 물에 대해서 총 74개의 Q&A와 12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의 유래부터 강력분과 박력분으로 만든 빵의 결과물 비교, 이스트의 알코올 발효가 빵을 어떻게 부풀리는지, 빵의 볼륨에 소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빵에 쓰기에 좋은 물 등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비커 실험을 통해 밀 전분의 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컬럼에서는 팩커테스트와 글루텐의 구조, 물의 경도 등에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 Chapter 4 제빵의 부재료 제빵에 쓰이는 부재료인 설탕, 유지, 달걀, 유제품, 첨가물에 대해서 총 54개의 Q&A와 4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움색과 풍미에서 설탕의 역할은 무엇인지, 아미노카르보닐 반응(메일라드 반응)과 캐러멜화 반응은 무엇인지, 전란, 노른자, 흰자 첨가에 따른 완성된 빵의 사진을 보면서 비교해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버터와 마가린을 썼을 때 어떤 결과 차이가 나오는지, 탈지분유와 물 대신 우유를 썼을 때 환산방법과 이스트푸드(제빵 개량제) 등에 대해 알려준다. Chapter 5 빵의 제법 총 22개의 Q&A와 2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레이트 법과 발효종 법, 폴리쉬법, 중종법에 대해서 각각의 장단점 위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자가제 효모종과 냉동 반죽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알려준다. 컬럼에서는 천연 효모빵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Chapter 6 빵의 공정 믹싱, 발효(1차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타임, 성형, 최종발효(2차 발효). 굽기 각 공정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그때 반죽에서 어떤 구조의 변화가 일어나는지 순서대로 살펴본다. 각 단계 별로 외부적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내부적으로는 어떤 과학적인 작용들이 발생하는지를 알려준다. 총 66개의 Q&A와 4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장과 달리 먼저 각 공정별로 따라하기 스타일로 사진을 첨부해 반죽하는 방법부터 반죽을 다듬는 방법, 강한 펀치와 약한 펀치 방법, 작은 반죽과 큰 반죽 그리고 막대 모양 반죽 둥글리기 방법, 원형 성형(소형, 대형), 원반 모양, 산형 식빵 모양 성형 방법 등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따라해 보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hapter 7 테스트 베이킹 테스트 베이킹(Test Banking)은 원래 오븐 등으로 구운 제품(주로 빵, 과자류)의 제조 전반과 관련된 시험, 실험을 가리키는 것으로 실제로는 빵이나 과자 등의 샘플을 굽는 과정 또는 구운 후의 특성을 알아보고 그 결과를 통해 재료의 선택, 배합, 제법, 반죽에서 굽기에 이르기까지 조정하는 것이다. 또 새로운 기기(오븐 등)를 처음에 쓰기 전에 실제로 빵과 과자 등을 구워보고 그 오븐의 특성(윗불과 아랫불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바닥 위치에 따라 굽기에 차이가 나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도 테스트 베이킹이라고 한다. 7장에서는 제빵의 기본 재료와 부재료에 대해 각 재료의 특징과 특성을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하여 사진으로 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료의 배합량과 종류에 따라 반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시간 경과별로 살펴보고 각각 심플하게 둥근 빵으로 구워서 외관 및 내부 상태를 관찰해보며 그것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결과를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재료를 선택하고 배합량을 검토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2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김봉래 외 지음 /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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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김봉래 외 지음
기초부터 심화까지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수준과 유형의 문제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Ⅰ. 다양한 모습의 물질 Chapter 1. 기체 Chapter 2. 액체와 고체 Chapter 3. 용액 Ⅱ. 물질 변화와 에너지 Chapter 1. 화학 반응과 에너지 Chapter 1. 화학 반응의 자발성 [2권] Ⅲ. 화학 평형 Chapter 1. 화학 평형과 평형 이동 Chapter 2. 상평형과 용해 평형 Chapter 3. 산-염기 평형 Chapter 4. 산화-환원 평형 [3권] Ⅳ. 화학 반응 속도 Chapter 1. 반응 속도 Chapter 1. 반응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Ⅴ. 인류 복지와 화학 Chapter 1. 인류 복지와 화학
(탐구시리즈 한국의위인 13) 김구
국민서관 / 최은영 글, 정수영 그림 / 200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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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인물
최은영 글, 정수영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탐구시리즈 중 한국의 위인 김구 편이다.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민족을 위해서 살았던 김구의 어린시절부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김구의 활동과 통일노력까지를 그림과 함께 구성하였다. 위인의 뜻을 기리고, 나라를 되찾는 노력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가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내인생의책 / 조시 리먼 글, 그레그 클라크 그림, 데카 옮김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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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창작동화
조시 리먼 글, 그레그 클라크 그림, 데카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14권. 아이들의 말썽 속에 숨은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을 일상 속 재미난 이야기와 심슨을 닮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책에 담긴 누나가 동생에게 직접 전수하는 비밀 지침서는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키고, 엄마 아빠에게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어느 날 누나는 엄마 아빠를 깨우겠다며 집안에서 소리를 꽥꽥 지르기, 엄마 아빠를 멋쟁이로 만들기 위해 해적과 공주 옷을 입혀 드린다거나, 엄마 아빠가 기운 내도록 설탕이 가득한 음식으로만 아침상을 차리는 등 엄마 아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온갖 꾀를 일러주는데….엄마 아빠 일찍 깨우기 엄마 아빠 멋쟁이 만들기 엄마 아빠 아침 챙겨 주기(특별히 달콤하고 기운 나는 음식으로) 우리 맘에 쏙 드는 도시락 싸가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표현하기 엄마 아빠 두되 훈련시키기 엄마 아빠 운동시키기 엄마 아빠를 위해 건강에 좋은 녹색 채소 남겨 주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혼 빼놓기 엄마 아빠가 집안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건너뛴 부분 알려 주기 엄마 아빠가 밤에 푹 주무실 수 있도록 도와주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대답 바꾸기누나가 동생에게 직접 전수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비밀 지침서 아이들의,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색다른 사랑 표현법!! 미운 일곱 살 우리 아이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 댁의 아이는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인가요? 아니면 죽도록 말 안 듣는 나쁜 아이인가요? 집집마다 한 명씩은 꼭 있다는 미운 일곱 살 말썽쟁이 아이. 지칠 줄 모르는 괴물 같은 체력. 손만 대면 고장 내고, 뒤집어엎고, 엉망진창 뒤죽박죽 정신없이 어지르기는 다반사요,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밤낮없이 징징대며 조르는 대책 없는 아이들.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지만 정말이지 말을 너무 안 들어 한 대 쥐어박고 싶은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닐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말을 안 듣고 미워도 엄마 아빠에게 아이들은 늘 소중한 보물이지요. 그래서 매일매일 “아이고, 삭신이야!” 혹은 “내가 너 때문에 정말 못살아!”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아이에게 만날 져 주나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말썽꾸러기일까요? 대체 이 아이가 힘들어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요? 이와 같은 원망 아닌 원망을 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깜찍하고 당돌한 그림책은 없었습니다.《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은 아이들은 알지만, 부모님은 잘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을 알려줍니다. 특히 아이들의 말썽 속에 숨은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을 일상 속 재미난 이야기와 심슨을 닮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고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함께 이 책을 읽고 오랜만에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겁니다. 미운 일곱 살 우리 아이에게는 손뼉을 치며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엄마 아빠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어느 날 누나는 유치원에 들어가는 동생을 살짝 불러서 엄마 아빠를 보살펴 드려야 한다면서 엄마 아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온갖 꾀를 일러줍니다. 엄마 아빠를 깨우겠다며 집안에서 소리를 꽥꽥 지르기, 엄마 아빠를 멋쟁이로 만들기 위해 해적과 공주 옷을 입혀 드린다거나, 엄마 아빠가 기운 내도록 설탕이 가득한 음식으로만 아침상을 차리는 등, 아이들만의 기발하고도 독특한 사랑법을 알려 줍니다. 특히 단계별로 조르는 방법과 엄마 아빠의 대답을 해석하고, 원하는 대답을 듣는 방법은 미운 일곱 살 아이들이라면 손뼉 치며 공감할 이야기일 거예요. 한편으로 이 책을 본 엄마 아빠는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엄마와 아빠에게 시금치를 남겨 주는 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아니 아이들이 우리의 대답을 이렇게 해석했단 말이야?’ 등등 잘 몰랐던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썽만 피우지만 밉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겁니다. 매일매일 말썽만 피우는 얄미운 우리 아이, 하지만 그 속에는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엄마 아빠는 아이들에 말썽에 노여워하기보다는 알면서도 져 주는 그런 넓은 사랑을 보여 준답니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
문예춘추사 /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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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
청소년 문학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제1부 고대 이집트 미술 01 이집트의 상징,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02 이집트 황금시대의 자취, 이집트 신전 제2부 고대 그리스 미술 01 신화와 전설이 아로새겨진 언덕, 아크로폴리스 02 페이디아스의 한이 서린 제우스 신상 03 우리만의 그리스 조각 미술관을 세워볼까? 04 흥미진진한 그리스 화가들의 세계 제3부 고대 로마 미술 01 역사에 길이 남을 고대 로마의 건축물 02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벽화들 제4부 초기 크리스트교 미술 01 지하 무덤에서 나와 교회 건축을 세우다 02 동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비잔틴 건축 03 서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로마네스크와 고딕 건축 제5부 이탈리아 미술 01 피사에서 옛 건축 예술이 되살아나다 02 화가 조토가 세운 종탑 03 로렌초 기베르티, ‘천국의 문’을 새기다 04 브루넬레스키의 돔, 피렌체 대성당을 완성하다 05 이탈리아 조각의 황금기를 이끈 조각가들 06 다방면의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07 미켈란젤로의 뒤를 이은 이탈리아의 조각가들 08 근대 조각의 문을 연 안토니오 카노바 09 이탈리아 회화의 창시자, 치마부에와 조토 10 보티첼리와 벨리니, 이탈리아 회화를 한층 발전시키다 11 그림 그리는 수도사, 프라 안젤리코 12 르네상스 시대의 팔방미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13 요절한 천재 화가, 라파엘로14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 화가, 코레조 15 근대 색채 예술의 아버지, 티치아노 16 베네치아의 화풍이 꽃을 피우다 17 황혼을 맞은 이탈리아 회화 제6부 스페인 미술 01 이슬람 예술의 백미, 무어 건축 02 스페인에 크리스트교 미술이 싹트다 03 스페인 바로크 예술의 대가, 벨라스케스 04 스페인 최후의 위대한 화가, 무리요 제7부 플랑드르 미술 01 플랑드르 화파의 창시자, 반에이크 02 플랑드르 바로크 미술의 거장, 루벤스 03 플랑드르 최고의 초상화가, 반다이크 제8부 네덜란드 미술 01 빛과 그림자의 대가, 렘브란트 판 레인 02 네덜란드에서 초상화와 장르화가 유행하다 03 네덜란드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다 제9부 독일 미술 01 독일 중세 미술의 중심지, 뉘른베르크 02 독일 근대 미술의 아버지, 알브레히트 뒤러 03 경건한 프로테스탄트 예술가, 한스 홀바인 04 독일 근대 회화의 샛별 05 독일 근대 회화를 이끌어 간 화가들 제10부 영국 미술 01 영국 회화의 문을 열어젖힌 윌리엄 호가스 02 영국 최고의 초상화가, 조슈아 레이놀즈 03 영국 풍경화의 선구자들 04 영국이 가장 사랑한 화가, 윌리엄 터너 05 빅토리아 시대를 이끈 영국 화가들 제11부 프랑스 미술 01 뒤늦게 싹튼 프랑스 미술 02 18세기 혁명의 정신을 꽃피운 미술 03 자연을 사랑한 퐁텐블로 바르비종의 화가들 04 프랑스의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05 현대 프랑스 회화에 영향을 미친 화가들“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 역사 속 거장의 미술 작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술사의 큰 그림이 그려진다!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술사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기존에 나온 미술사 책들을 보면 사실 내용이 고만고만하다. 중요한 미술 작품 몇 점을 선정하고 관련된 사조나 감상 포인트 몇 가지를 설명하는 데 그친다. 작품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지만, 그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들은 작품의 그늘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우리가 미술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유명 미술품의 감상법을 배우고 주요 사조를 암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미술사는 인류가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려 온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러한 감성과 지성은 이 세계의 모든 창조물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안목을 갖추는 바탕이 되어 준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이러한 취지의 미술사 공부에 가장 부합한 책이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놀라운 예술 세계를 충분히 보고 만지고 이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교재가 되어 준다. 이 책은 예술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을 창조해낸 거장에게도 집중한다. 그의 출생 배경과 예술가로 성장하게 된 과정, 전성기의 활동과 인생의 내리막길까지 한 인간의 굴곡진 인생이 예술 작품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가는지 엿볼 수 있다. 예술가는 홀로 탄생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듯이, 한 예술가가 어떤 예술가나 예술 세계로부터 영향을 받고, 또 영향을 주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그 밖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무수히 담겨 있다. 책에는 200점 가까운 컬러 도판도 실려 있어 주요 예술 작품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미술사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우리는 수천 년 전 북아프리카에 있는 고대 이집트로 되돌아가야 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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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취미,실용
김충원 글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 인물 드로잉 김충원의『스케치 쉽게 하기』시리즈.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테크닉까지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보여준다. 편에서는 얼굴을 스케치로 표현하기 위해 익혀야 할 테크닉과 드로잉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가 갖고 있는 관념적 시각을 벗어나 정확하게 대상을 보고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를 예제를 통해 조목조목 짚어주면서 새로운 습관으로 눈을 길들이도록 돕는다. 또한 세밀한 묘사를 위해 관찰해야 할 얼굴이 갖고 있는 법칙과 얼굴의 입체감을 부여하는 표현 방식까지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 \'스케치 쉽게 하기 연습장\'을 통해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따라 그리기 쉽게 밑그림을 첨부하였다. 1장 얼굴의 법칙 2장 얼굴의 윤곽 3장 얼굴의 그림자 4장 얼굴 드로잉 5장 다양한 얼굴 표현 스케치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형식을 말한다. 어린 시절 단순한 선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스케치는 시작되고, 대부분 그림을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미술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며 차츰 흥미를 잃고 만다. 모든 예술적 창조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훌륭한 기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발달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편은 얼굴을 스케치로 표현하기 위해 익혀야 할 테크닉과 드로잉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나만의 언어로 담아내는 스케치, 그 행복한 그림의 세상 속으로 떠나 보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싶을 때 해맑게 웃는 아이의 얼굴, 편안하게 잠든 아내(또는 남편)의 얼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주름진 부모님의 얼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스케치 쉽게 하기-인물 드로잉》편은 한 컷의 사진으로는 아쉬운 그 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스케치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의미 있는 도전이다. 연필과 종이, 이렇듯 간단한 준비물로 색다른 창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스케치가 당신에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선물할 것이다. 기초부터 실용 테크닉까지 인물 드로잉의 모든 것 얼굴은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드로잉 대상이다. 다시 말해, 가장 그리고 싶은 대상이지만 우리의 관념적 시각의 습관을 극복하기 어려워서 그리기가 만만치 않다는 뜻이다. 이에, 저자는 우리가 갖고 있는 관념적 시각을 벗어나 정확하게 대상을 보고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 준다. 스케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인 만큼,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를 예제를 통해 조목조목 짚어 주면서 새로운 습관으로 눈을 길들이도록 돕는다. 또한 눈, 코, 입의 세밀한 묘사를 위해 관찰해야 할 얼굴이 갖고 있는 법칙과 얼굴의 입체감을 부여하는 그림자의 표현, 다양한 인물의 표현 방식까지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실용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얼굴을 쉽게 그리려면 저자는 시작에 앞서 인물 드로잉을 쉽게 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오랜 동안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고 말한다. 또한 사람의 외모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적인 균형미를 살릴 것을 강조한다. 세 번째는 초상화를 목표로 그리는 것이 아닌 만큼, 실제 인물과 똑같이 그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떨치라고 한다. 대상을 관찰한 자신의 안목과 대상의 이미지를 적절히 조합해 나름대로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물 드로잉을 잘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즐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평생의 취미를 갖는다는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천천히 즐기면서 작은 성과에도 만족할 줄 아는 여유를 갖고 그림을 그리라고 권한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스케치 쉽게 하기》의 저자, 김충원 씨는 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끊임없이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편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주며,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통해 그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이 들어 있어 《스케치 쉽게 하기-인물 드로잉》편에는 이 들어 있다. 은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했다. 본문을 참고하며 을 열심히 완성해 보면 자신이 만든 첫 번째 인물 드로잉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수수깡 안경
한길사 / 이영철 지음 /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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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명작,문학
이영철 지음
.신발 ...4 .엄마 ...6 .수수깡 안경 ...10 .수박 ...12 .과자 ...14 .삶은 밤 ...16 .밥그릇 ...18 .언니 ...22 .쌍동밤 ...24 .뜀박질 ...26 .바느질 ...28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데즈카 아케미 글.그림, 김경은 옮김, 사이토 노리오 외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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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데즈카 아케미 글.그림, 김경은 옮김, 사이토 노리오 외 감수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1권. 우리가 우주로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다. 단순한 설명식이 아니라, 꼬마 우주 비행사가 등장해 친구에게 말을 걸듯 친숙한 문체로 설명해 주어 아이가 바로 책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어두운 배경 색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의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루어 실제로 내가 우주 유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꼬마 비행사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이들은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와 무한 상상,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머지않아 떠나게 될 우주여행을 준비해 보자! 어린이를 위한 우주여행 안내서 “아빠, 이번 여름휴가는 달로 가고 싶어요. 도착까지 3일이 걸리니까 하루는 우주 호텔에서 묵어야 해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요? 지금은 황당하게 들리겠지만 머지않아 현실로 이루어질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다가올 우주여행을 위해 우리 어린이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우주를 경험할 수 있었던 이들은 우주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훈련 받은 과학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여행 계획이 알려지면서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곧 떠날 수 있는 것이지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여행을 갈 때 미리 그 지역의 지형이나 기후, 역사를 알아보고 간 적이 있지요? 그랬다면 여행지에서 보고 들은 것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을 것입니다. 우주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로 떠나기 전에 준비가 필요하지요. 우주여행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책에는 우리가 우주로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1단계, 우주 비행의 역사를 안다. 우주 비행을 처음 시도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어떤 우주선을 타고 갔을까요? 내가 타고 갈 수도 있는 우주선에 대해 알면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인류 최초로 지구를 벗어나 유리가가린이 본 우주의 모습과 달 표면에 남아 있는 비행사들의 발자국을 보며 큰 감동을 느껴 보세요. ▶2단계, 우주의 환경을 알고, 생활 방법을 익힌다. 우주는 지구상의 어떤 곳보다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갔을 때 몸이 붕붕 뜨거나 빙빙 돌아서 많이 놀라고 당황할 거예요. 왜 우주는 지구와 다른 환경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우리가 무슨 옷을 입고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할지, 잠은 어떻게 자면 되는지,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3단계, 미래의 우주 계획을 알아본다. 현재 어떤 것들이 우주에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미래의 계획도 꼼꼼하게 챙겨볼 수 있습니다. 서브오비탈 비행, 국제 우주 정거장 체류, 우주 호텔 숙박, 달 여행, 화성 유인 비행 등 여러 가지 우주여행 종류를 보면서 나는 어떤 여행을 해 보고 싶은지 계획해 보세요.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설명식이 아니라, 꼬마 우주 비행사가 등장해 친구에게 말을 걸듯 친숙한 문체로 설명해 주어 아이가 바로 책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두운 배경 색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의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루어 실제로 내가 우주 유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꼬마 비행사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이들은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와 무한 상상,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다! 언젠가 갈 수 있는 곳, ‘우주’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학교 운동장, 아파트 놀이터가 아닌 새롭고 신비한 공간을 선사합니다. 그곳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자신을 상상해 보도록 하고 미래 계획도 꿈꿔 보게 합니다. 그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광활하고 무한한 ‘우주’입니다. 지구가 우주라는 공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부터 사람들에게 우주는 항상 신비하고 개척해야만 하는 호기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위성을 발사하고 우주선을 만들면서 우주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와 닿지 않아 여전히 우주 공간은 우리에게 너무나 아득하고 멀리 있는 곳으로 여겨졌지요. 하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무엇보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소설과 영화 등이 크게 유행하면서 천문학에 대해 관심이 없던 어른부터 아이까지 우주에서의 생활과 국제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제 어린이들은 우주가 더 이상 멀리 있는 곳이 아니고 ‘나도 언젠가 한 번쯤은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소수의 일반인이 우주 체험을 하고 온 상황이지만 머지않아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어린이들도 해외여행을 하듯이 자유롭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다가올 우주여행을 앞두고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여행을 하고,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어린이 독자들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시리즈 론칭!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 세트 (전4권)
아름다운사람들 /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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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창작동화
배스 브래컨 글, 에일리 버스비 그림, 곽정아 옮김
스스로 놀이처럼 시작해 엄마 돕기의 기쁨과 가족과 함께한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안내하는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돌보기부터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동생 돌보기까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엄마를 도우며 기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 귀엽고 씩씩한 헨리의 일상을 통해 잘 그려내고 있다.엄마를 도와요 : 동생 돌보기 엄마를 도와요 : 강아지 돌보기 엄마를 도와요 : 식사 준비 엄마를 도와요 : 빨래 돕기헨리는 엄마 돕기 대장이랍니다! 1. 엄마를 돕는 아이가 성공한다는 연구 결과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유아기 아동이 집안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장래의 성격 형성, 대인 관계, 학업, 직업 선택 등에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부모교육 전문가인 질 치즘도 일찍부터 아이를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고 집안일을 함께하는 것이 아이의 인생 전반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했습니다. 2. 엄마를 돕기 전,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 아이가 약간의 연습으로도 쉽게 해낼 수 있는 일을 맡겨 주세요. ▷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일을 맡기는 이유를 반복해서 설명해 주세요. ▷ 아이에게 맡기는 일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꾸준한 도움을 요청하세요. ▷ 아이에게 과도한 칭찬을 삼가 주세요.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는 아이의 노력에 대해 차분하게,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별도의 보상을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아이는 부모와 안정적인 일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자란답니다. 3. 헨리는 엄마 돕기 대장!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 전4권 스스로 놀이처럼 시작해 엄마 돕기의 기쁨과 가족과 함께한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안내하는 '엄마를 도와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마를 도와요, 강아지 돌보기 -엄마를 도와요, 동생 돌보기 -엄마를 도와요, 식사 준비 -엄마를 도와요, 빨래 돕기 주인공인 꼬마 헨리는 엄마, 아빠, 여동생 페니, 강아지 토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헨리의 엄마는 헨리에게 종종 “헨리가 엄마 좀 도와줄래?”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럴 때면 헨리도 신이 나서 “네, 엄마!”라고 흔쾌히 대답합니다! 그리고 헨리는 어떻게 엄마를 도울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돌보기부터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동생 돌보기까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엄마를 도우며 기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 귀엽고 씩씩한 헨리의 일상을 통해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법끝 5.0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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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영문법을 복잡하게만 만드는 모든 잡설, 이설을 제거한 가장 정확한 현대 영문법을 기준으로 개발되었다. 영문법 원리와 개념의 완벽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수능, 평가원 등 기출예문을 활용하여 원리와 개념 이해가 곧바로 문제 풀이로 직결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극대화 시켰다. 기출 20년 어법 포인트의 출제 빈도와 시사점 진화하는 어법 문제와 시사점 PART I Structure & Verbals UNIT 01 | 문장 구조 STRUCTURE TESTING POINT 01 동사 vs. 준동사 ★★★★★★ 02 등위접속사가 이루는 병렬구조를 확인하라! ★★★★★★ UNIT 02 | 준동사 VERBALS TESTING POINT 03 의미상 주어와의 관계가 능동이면 v-ing, 수동이면 p.p. ★★★★★★ 04 준동사의 동사적 성질 ★★★ 05 to-v vs. v-ing ★★ 06 감정 동사의 v-ing vs. p.p. ★★ 07 to-v vs. to v-ing ★ Learn More 동명사, 부정사의 관용적 용법 Summary UNIT 01 ~ UNIT 02 갈무리 문장 구조, 준동사 PART II Relatives, Conjunctions & Prepositions UNIT 03 | 관계사 RELATIVES TESTING POINT 08 관계사의 용법 ★★★★★ 09 관계대명사 vs. 관계부사 ★★★ UNIT 04 | 관계사, 접속사와 전치사 RELATIVES, CONJUNCTIONS & PREPOSITIONS TESTING POINT 10 what vs. that[which] ★★★★ 11 전치사+명사(구), 접속사+S+V ★★★ Summary UNIT 03 ~ UNIT 04 갈무리 관계사, 접속사와 전치사 PART III Usages UNIT 05 | 중요 형용사와 부사 ADJECTIVES & ADVERBS TESTING POINT 12 형용사 vs. 부사 자리 ★★★★ 13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와 부사 ★★ 14 비교구문의 형태와 의미를 일치시켜라! ★ 15 비교급의 수식 ★ UNIT 06 | 명사와 대명사 NOUNS & PRONOUNS TESTING POINT 16 대명사는 지시하는 대상과 성·수·격이 일치해야 한다. ★★★★ 17 영어의 명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C와 U의 구별이다. ★★ 18 혼동하기 쉬운 대명사 문제는 원리와 개념으로 풀어라! ★ UNIT 07 | 중요 동사 VERBS TESTING POINT 19 동사에 따른 목적격보어의 형태에 주의하라! ★ 20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와의 능동, 수동 관계를 파악하라! ★★★ 21 do 동사의 쓰임 ★ 22 혼동하기 쉬운 동사들을 철저히 정리하라! ★ Learn More 최다 기출 동사, 중요 동사 정리 101 Summary UNIT 05 ~ UNIT 07 104 갈무리 중요 형용사와 부사, 명사와 대명사, 중요 동사 PART IV How to Use Verbs UNIT 08 | 일치 AGREEMENT TESTING POINT 23 수식어구와 진짜 주어를 혼동하지 마라! ★★★★ 24 주어가 동사 뒤로 가는 구문의 수일치에 주의하라! ★ 25 부분표현은 of 뒤의 명사에 수를 일치시켜라! ★ 26 each와 every는 언제나 단수로, both는 언제나 복수로 취급하라! ★ 27 구와 절은 한 덩어리로 보아 단수 취급한다. ★ Learn More 도치구문 총정리 UNIT 09 | 태 VOICE TESTING POINT 28 ‘하느냐’, ‘되느냐’ 그것이 문제! ★★★★ 29 be used to-v vs. be used to v-ing ★ UNIT 10 | 시제, 법과 조동사 TENSE, MOOD & AUXILIARY VERBS TESTING POINT 30 단순과거 vs. 현재완료 ★ 31 현재완료 vs. 과거완료 ★ 32 나타내는 때(Time)와 시제(Tense)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 33 가정법 문제는 if절과 주절의 시제 일치가 핵심이다. ★ 34 당위성을 내포한 that절에는 (should+)동사원형을 쓴다. ★ 35 조동사는 시제와 의미를 파악하라! ★ Learn More 조동사가 포함된 빈출 표현 Summary UNIT 08 ~ UNIT 10 150 갈무리 일치, 태, 시제, 법과 조동사1. 기출 20년간의 출제빈도순으로 재배열하여 35개의 핵심 어법 포인트로 정리! ● 20년간의 대수능, 모의평가 등 모든 대입 기출 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빈도 산출 ● 어법을 완성하여 수능 만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적합 ● 불필요하게 자세한 문법 설명은 배제하고 어법의 핵심만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2. 입시 단골 소재의 내용 완결성을 갖춘 문장들로 어법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터득 ● 뜻이 명쾌하고 완결성 있는 다양한 주제의 문장으로 학습 3.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부담 없는 분량으로 조정 ● 최신 경향상 출제 가능성이 극히 낮거나 매우 쉬운 어법 포인트, 너무 기본적인 문법 설명, 혼동어휘리스트 등은 과감히 삭제. 또한, 최근 들어 출제되기 시작한 사항들은 새롭게 추가 ● 학교나 학원 수업에 최적화한 분량: 발간 이후 수많은 학교와 학원에서 보충수업 교재로 채택된 것을 고려하여 16~20시간 정도에 수업하실 수 있도록 설계 * 부가서비스 무료 제공: 뒤풀이 어법 테스트, 어휘리스트 쎄듀북 홈페이지(www.cedubook.com) 4. 메가스터디 영어 영역 대표강사 김기훈 저자 직강 (유료) 2015. 03월 개강 (www.megastudy.net) 필요한 어법만 쏙쏙! 원리와 개념부터 이해하자! ● 영문법의 원리와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 대수능, 평가원 등 기출예문을 활용하여 원리와 개념 이해가 곧바로 문제 풀이로 직결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극대화시켰다. 최상위권에 도전하기 위한 어법 필독서 ● 기출 20년간의 출제빈도순으로 재배열하여 35개의 핵심 어법 포인트로 정리하였다. ● 진화하는 어법 문제의 흐름을 완벽히 분석하여, 그 해결에 필요한 사항을 모았다. ● 불필요하게 자세한 문법 설명은 배제하고, 시험에 중요한 어법의 핵심만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법, 끝내자! 그리고 높이 날자!! ● 완결성을 갖춘 302개의 대표예문을 통해 어법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터득할 수 있다. ● 책을 끝내고 뒤풀이 어법 테스트로 실력을 점검해보자. * 뒤풀이 어법 테스트: Testing point들이 혼합되어 있는 지문형 추가 어법 문제를 제공하여 제한된 시간 내에 어법 문제를 풀어보고 자가 점검을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www.megastudy.net 김기훈 저자 직강 ● [2015 NEW] CEDU 어법끝 강좌명으로 김기훈 선생님이 직강 ⊙ 추천학생 - 어법 원리와 개념이 필요한 고2! 수능으로 직결되는 응용력이 필요한 고3 - 수능, 내신, TOEIC 어법을 한번에 마스터하고 싶은 고2~고3 - 책 한 권으로 어법을 끝내고 싶은 고2~고3 ⊙ 이렇게 해보세요 Tip - 35개 핵심 어법 포인트 익히고 302개의 대표 문장으로 빈출 어법 문제를 익혀보세요. - 파트별 Summary를 통해 복습하고, 실전 어법 문제로 구성된 갈무리 모의고사로 실력을 점검해보세요. - 어휘리스트를 다운 받아 수시로 암기해보세요. - 쎄듀북닷컴에서 뒤풀이 어법 테스트를 통해 실력을 점검해보세요.
드래곤 빌리지 19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지음, 김찬 그림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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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지음, 김찬 그림
시에나의 안내에 따라 몰래 고대의 탑에 들어가는데 성공한 가온 일행. 헥토르와 정령의 가호를 받는 녹스의 힘으로 공격해오는 몬스터들을 가까스로 물리치며 곳곳에 붙어 있는 소환 주문을 찾아 탑에 오르지만, 견습 흑마법사의 마법 때문에 위기에 처하고 만다. 바로 그때 숨죽여 있던 시에나의 꼬마 드래곤 슈리가 악몽의 안개를 뚫고 나와 모두를 구하는데….Lv. 91 우울한 유령 Lv. 92 두 번째 정령 Lv. 93 용기의 이유 Lv. 94 썬더의 불꽃 Lv. 95 칸의 분노1000만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최강의 게임 드래곤 빌리지 게임만화 19권 대발행!! 어둠의 마법사 손에 들어간 디바인 스톤의 힘으로 지옥이 된 하늘왕국!! 소환 주술로 깨어나는 정령의 가호 속에 신룡들! 하늘왕국을 구하라!! 시에나의 안내에 따라 몰래 고대의 탑에 들어가는데 성공한 가온 일행! 헥토르와 정령의 가호를 받는 녹스의 힘으로 공격해오는 몬스터들을 가까스로 물리치며 곳곳에 붙어 있는 소환 주문을 찾아 탑에 오르지만… 견습 흑마법사의 마법 때문에 위기에 처하고 만다. 바로 그때 숨죽여 있던 시에나의 꼬마 드래곤 슈리가 악몽의 안개를 뚫고 나와 모두를 구하는데…. 슈리에겐 어떤 비밀이? 그리고 가온과 신룡들은 모든 정령을 소환해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 지옥으로 변해 버린 고대의 탑에서 가온과 신룡들의 대모험이 펼쳐진다!!
홍길동전
웅진주니어 / 김남중 지음, 윤정주 그림, 한국고소설학회 감수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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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김남중 지음, 윤정주 그림, 한국고소설학회 감수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 1권. ‘이전과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현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1권은 서얼로 차별받던 홍길동이 나라에 힘을 실은 「홍길동전」을 담았다.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1부 용꿈 용이었던 아이 14 아버지라 부르지 마라 21 새끼 호랑이 34 죽느냐 죽이느냐 47 2부 신출귀몰 홍길동 도적의 우두머리 56 활빈당 68 망신당한 포도대장 82 홍길동을 잡아라 89 여덟 홍길동 96 3부 홍길동의 나라 안녕, 조선 106 만남과 이별 117 율도국 정벌 128 홍길동의 나라 139우리나라 고전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려운 옛날 말로 쓰여 있어서 어른들조차 읽기 힘든 책들도 있고, 각색을 하여 원래 고전이 지닌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책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고전의 깊은 의미와 재미를 담아낸 책은 환영받아야 합니다. … 어린이들은 홍길동의 도술, 심청의 고난을 지켜보면서 게임이나 텔레비전이 던지지 못하는 위대한 질문과 마주하며, 세상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과 생각하는 힘을 저절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한국고소설학회 추천사 중에서 [시리즈 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고전 고전 읽기 열풍이 여전한 가운데 올해만 해도 고전 관련 도서가 280종이 넘게 출간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책이 출간되어도 ‘고전은 고전다워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고전을 해석하고 풀어낸 방식은 새로울 것 없이 천편일률적입니다. ‘전’이라는 형식이 태어나던 그때 그대로, 내용이나 구성이 판박이처럼 복제되어 지금의 독자들은 새로운 고전 시리즈가 출간되어도 더 이상 아무런 기대를 갖지 않게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해 왔습니다. 고전에 담긴 가치는 퇴색되지 않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독자들의 삶의 방식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당연시되던 것들이 이제는 낯선 것이 되었습니다. 한문식 수사와 시 구절, 고어는 물론 옛날에 쓰던 생활도구까지 등 어른들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 많지요. 하물며 어린 독자들에게 원전을 그대로 전하는 게 옳은 일일까요? 또, 제대로 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기도 전에 논술 시험 대비 도서, 서술형 평가를 위한 도서로 권장되면서 ‘공부’라는 이름으로 다가가니 어떻게 고전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고전의 참된 가치를 온전히 알려면 고전의 원문을 최대한 가깝게 읽으라고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읽어 내지 못하는데 어떻게 가치를 파악할 수 있을까요. 이천 년 전, 공자도 동양 고전의 으뜸으로 꼽히는 《서경》, 《시경》, 《역경》을 편찬할 당시, 불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번잡한 것을 정리하는 과감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시경》의 경우, 본래 3,000여 편으로 전해지던 것을 305편으로 간추렸습니다. 옛 성현조차 고전을 재화하는 데 있어 당시의 시대를 고려해서 취사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인 것이지요. 『재미만만 우리 고전』시리즈는 기존 아이들을 위한 고전 시리즈들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러나 ‘진정 고전다운’ 고전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읽으면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고전이 가진 참된 가치 또한 저절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작품 소개] 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고전은 대부분의 작품이 “옛날 어느 지역에 무슨 성을 가진 아무개가 살았는데…….”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책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고전의 전개 양상은 한결같다. 거기에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중국 고전에서 따온 인용구에, 두 쪽이 넘어가는 긴 사설과 대사들이 이어진다. 진부하고 난해한 고전 특유의 화법이 아이들을 고전의 세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고집스럽게 예스러운 화법을 유지한 채, 읽기를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 ‘재미만만 우리 고전’은 ‘이전과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현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시키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하지만 도입에 나오는 주인공에 관한 소개와 배경을 책에서 완전히 생략한 것은 아니다. 등장인물의 입에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짧게 연결되는 서술 속에 등장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야기에 빠져들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정보들을 읽어 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선정에서 집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다 많은 독자들이 고전 읽기를 즐길 수 있으려면 처음 접할 때부터 고전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한 고전, 또는 경험하기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작품 선정에서 제외하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수능에 출제된 필독 고전이라 해도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구운몽」이나 이팔청춘이 나누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 같은 작품은 사실 고전 중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기는 하지만 과감히 제외시켰다. 하지만 서사 구조가 뚜렷하고 문학성이 뛰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가치 있는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김원전」, 「적성의전」 같은 작품들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작품을 선정한 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들은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개성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만들어 냈다. 김남중 작가는 서얼로 차별받던 홍길동이 세운 나라에 힘을 실은 「홍길동전」을 썼고, 이용포 작가는 서사무가 ‘강림도령’의 서사를 새롭게 구성하여 강림이 사건을 해결하고 염라왕의 심부름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강림도령」을 써 냈다. 이밖에도 동화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기정, 최나미, 김회경, 송언 작가가 참여하여 시리즈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전문가들의 치밀한 감수를 거쳐 고전이 지닌 가치는 그대로! 고전에 새로운 형식을 과감하게 도입하면서도, 오랫동안 고전에 담겨 온 가치가 온전하게 담길 수 있도록 고소설학회에서 활동하는 감수 위원이 작품의 선정에서부터 판본의 선별, 시대 고증뿐만 아니라 원전의 해석과 집필한 원고의 검토에 이르는 다양한 작업에 두루 참여하였다. 기획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적합한 원고들을 짚어 주고, 집필의 기준으로 삼을 판본과 참고할 만한 이본들을 선정했고, 집필 과정에서 판본의 내용을 잘못 해석하거나 왜곡시키지 않았는지 엄격하게 검토하였다. 이처럼 정교한 감수를 거쳐 고전이 가진 본연의 가치는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재미는 살린 새로운 고전이 탄생할 수 있었다.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일러스트,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 고전 읽기에 장애가 되는 것이 비단 글만은 아니다. ‘고전’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누렇게 빛바랜 종이에 실로 꿰어진 크고 두꺼운 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많은 책들이 외양에 있어서도 ‘고전다움’을 고집해 왔다. 고전이라는 분위기에 맞춰 제목을 세로로 적은 책들도 적지 않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고 고전의 ‘오래된’ 분위기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집고 읽을 수 있도록 판형을 한 손 크기로 줄여 책을 들고 읽을 때, 많은 힘이 필요하지 않고 잡기도 편하도록 배려하였다. 아이들도 쉽게 읽어 내릴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고,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행과 행 사이의 간격도 넉넉하게 두었다.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린 일러스트를 통해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글을 읽으면서 일러스트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배치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재미 쏙쏙! 지식 쑥쑥! 「더 알아볼까」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는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이 가진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하양 까망 (전2권)
보림 / 류재수 지음 /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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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류재수 지음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류재수의 흑백 그림책. 아기가 태어나서 만나는 첫 그림책으로, 아기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엄마와 아기 동물 모습을 담은 1권과 아기가 둘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식물과 사물을 담은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권은 병풍 형태로 세워서 보거나 아기 둘레에 둥글게 둘러놓고 볼 수 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밝고 어두움만 구별할 수 있다. 그러다 점점 명암 대비가 강한 색으로 동그라미, 네모 같은 단순하고 또렷한 모양을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이럴 때 흑백 그림책이 아기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주게 된다. 흑백 대비의 시각적인 자극을 잘 살려내기 위해 선과 면을 고루 활용해 다양한 형태 변화를 주었고, 기존 흑백 그림책들의 차갑고 날카로운 컴퓨터 그래픽 느낌 대신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하나하나 직접 손으로 그렸다.하양 까망 1 하양 까망 2아기가 처음 보는 책, 그만큼 작가도 중요합니다.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류재수의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책은 시각 발달을 돕는 흑백 그림책이나 초점 그림책들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이 비슷비슷해 별 고민 없이 고르게 됩니다. 첫 책일수록 잘 골라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양 까망]은 지은이의 이름을 걸고 만든 흑백 그림책입니다. 이 책 지은이 류재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박람회 우수도서 선정, 노마 콩쿠르 수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문화부장관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뽑힌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입니다. 류재수가 만든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을 만나 보세요. 제대로 만든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 흑백 그림책은 아기가 태어나서 만나는 첫 그림책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밝고 어두움만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점점 명암 대비가 강한 색으로 동그라미, 네모 같은 단순하고 또렷한 모양을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럴 때 흑백 그림책이 아기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아기에게 꼭 필요한 흑백 그림책, [하양 까망]이 새로 나왔습니다. [하양 까망]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흑백 그림책입니다.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류재수가 우리나라 아기 그림책에서 부족했던 예술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고 마침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양 까망] 특징 [하양 까망]은 흑백 대비의 시각적인 자극을 잘 살려내기 위해 선과 면을 고루 활용해 다양한 형태 변화를 주었고, 기존 흑백 그림책들의 차갑고 날카로운 컴퓨터 그래픽 느낌 대신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하나하나 직접 손으로 그렸습니다.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면 단순한 선과 면으로 이루어진 그림에서 따뜻한 붓의 떨림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하양 까망]의 눈에 띄는 특징이 있는데, 바로 흑백 질감 표현입니다. 흑백 대비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흑백 이미지 위에 특수가공을 해 그림마다 반짝거리는 질감을 살렸습니다. 흑백 빛깔 대비로 한 번, 반짝거리는 질감으로 또 한 번, [하양 까망]이 아기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적 경험이 될 것입니다 [하양 까망] 구성 [하양 까망]은 모두 두 권으로, 엄마와 아기 동물 모습을 담은 1권과 아기가 둘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식물과 사물을 담은 2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2권은 병풍 형태로 세워서 보거나 아기 둘레에 둥글게 둘러놓고 볼 수 있습니다. <하양 까망> 1권: 코알라, 펭귄, 캥거루, 원앙, 부엉이, 고래 같은 엄마와 아기 동물 모습을 담았습니다. (보드북 그림책) <하양 까망> 2권: 곰 인형, 꽃, 나비, 모자 컵 같은 아기 둘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식물과 사물을 담았습니다. (보드북 병풍책) [하양 까망] 이렇게 보여 주세요 1. 아기의 첫 번째 선생님은 엄마 아빠입니다. 아기마다 기질이 달라 자극을 받아들이는 방법, 속도, 시간이 다 다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한테 책만 달랑 던져 주면 아기가 알아서 척척 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아기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엄마 아빠의 사랑을 아기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시각과 달리 청각은 태어날 때 이미 발달한 상태입니다. 아기 눈을 맞추면서 그림 속에 있는 동식물과 사물들 이름을 아기에게 이야기하듯 들려주면서 읽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것에서 청각 자극까지 더해지면 두뇌 발달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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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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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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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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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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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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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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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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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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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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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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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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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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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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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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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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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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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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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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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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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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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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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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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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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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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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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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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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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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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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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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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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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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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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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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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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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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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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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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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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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