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3학년
흙마당 / 한국독서철학교육연구소 엮음 / 2007.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흙마당논술,철학한국독서철학교육연구소 엮음
초등 4학년과 5학년, 6학년의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논술학습책이다. 학년별 수준에 맞춰 다양한 작품을 골라 논술학습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품주제를 신문 형식으로 제시한 논술 신문, 다양한 삽화와 학습만화, 일화 등의 소개, 마지막으로 응용문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잘 알려진 문학작품으로 글쓰기를 배울 수 있고 삽화와 만화로 이뤄져 있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꾸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1학년 책을 펴내면서 1. 떡시루 잡기|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2. 성냘팔이 소녀와 할머니|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3. 은혜 갚은 꿩|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4. 장발장|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5. 심청전|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6. 펜과 잉크병|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7. 세종대왕|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실력 키우기 문제 해설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2학년 책을 펴내면서 1. 해와 달이 된 오누이|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2. 공주와 결혼한 바보 아들|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3. 토끼의 재판|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4. 톰 아저씨의 오두막|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5. 홍길동전|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6. 백조와 미운 오리|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7. 이순신|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실력 키우기 문제 해설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3학년 책을 펴내면서 1. 심술쟁이 사또|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2. 돼지치기 왕자|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3. 멸치의 꿈|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4. 몽테크리스토 백작|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5. 토끼전|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6. 벌거벗은 임금님|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7. 에디슨|논술 신문|작품 감상|실력 키우기 실력 키우기 문제 해설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4학년 제1장 해치와 괴물 사 형제 제2장 인어 공주 제3장 동백꽃 제4장 80일 간의 세계일주 제5장 장화 홍련전 제6장 요술맷돌 제7장 링컨 실력키우기 문제해설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5학년 제1장 재주많은 삼 형제 제2장 춤추는 소녀와 장난감 병정 제3장 B사감과 러브 레터 제4장 로미오와 줄리엣 제5장 장끼전 제6장 도깨비를 만났어도 제7장 간디 신통방통 통합논술 초등학교 6학년 제1장 단군 신화 제2장 가난한 어머니와 아들 제3장 사랑 손님과 어머니 제4장 노인과 바다 제5장 흥부전 제6장 저승 곳간 제7장 나이팅게일 실력키우기 문제해설논술을 내 가방 속에, 내 책상 위에! 기본에 충실한 초등논술의 첫걸음 좋은 글을 읽으면 좋은 생각이 자란다 논술에 대한 대단한 오해가 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논술에 대해 갖는 대부분의 선입견이 바로 '논술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결코 논술은 어렵지 않다. 알고 보면 논술은 가장 익숙하고 친숙한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생각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논술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몸이 성장함과 동시에 생각도 성장한다. 몸에 힘이 붙기 시작하면서 생각에도 힘이 붙는다. 몸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영양분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도 영양분 있는 양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이 기본적인 사실만 숙지한다면 논술에 대한 오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가장 필요한 양식은 무엇일까. 바로 좋은 글을 읽는 것이다. 좋은 글은 생각의 힘을 자라게 하는 가장 좋은 영양분이다. 읽은 만큼 생각은 자란다. 좋은 글을 읽을수록 생각의 힘도 쑥쑥 커지게 마련이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논술이다. 그러므로 논술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단기간에 열매 맺을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논술은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는 일과 같다. 나무를 키우듯 생각의 힘을 키우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달디단 열매를 맛볼 수 있다. 좋은 글을 읽는 일이란 좋은 생각의 첫걸음이다. 좋은 생각을 키우는 아이들은 반드시 좋은 글을 쓰게 되어 있다. 그것이 논술의 시작이다. 많이 읽자 무엇을 읽을 것인가? 편향된 식습관은 영양상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마찬가지로 편향된 독서는 사고의 다양성과 균형을 동시에 방해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몸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건강한 생각을 위해서도 좋은 읽을거리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이 다양한 장르에서 명작들만을 엄선하여 책을 구성한 이유도 그와 같다. 전래동화, 외국동화, 한국명작, 세계명작, 고전, 위인전에 속하는 작품들을 각 학년마다 골고루 배치하였고,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에 소개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삽화를 풍성하게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한층 더했다. 명작은 시대를 초월하여 깊은 주제와 감동을 전달한다. 그만큼 해석의 폭도 넓다. 각 장마다 다양한 해석의 열쇠를 넣어두었다. 아이들은 그 열쇠로 작품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것이다. 많이 생각하자 생각하는 힘은 생각하는 방법에 의해 결정된다. 생각하는 방법은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고, 왜 생각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배워 나갈 때 생각의 힘도 빠르게 성장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에는 각 작품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재구성한 '논술신문'이 실려 있다. 작품 속에 전개된 사건의 원인과 결과, 주제와 소재, 다양한 의견과 지식을 통해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스스로 익힐 수 있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은 작품의 전형적 주제를 벗어난 다양한 글 읽기와 사고를 유도한다. 예를 들어 「장화홍련전」에서 장화홍련이 한을 풀기 전에 목숨을 읽은 사또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며, 장화가 누명을 쓰고 집에서 쫓겨날 때 침묵으로 일관한 비정한 아버지로 배 좌수를 조명하기도 한다. 또한 지식창고, 문화산책, 작가탐구, 토론마당, 법정공방을 통해 다양한 일화와 작품 주인공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간접 체험할 수 도록 준비했다. 작품이 탄생한 시대의 배경 설명은 아이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많이 표현하자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보편적인 사고와 다양한 사고를 동시에 경험하고 익혀나갈 때 가장 균형 잡힌 글을 쓸 수 있다. 좋은 논술이란 나의 생각과 남의 생각을 동시에 알아야 쓸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의견만을 강조하는 논술은 결코 좋은 논술이 아니다. 한 가지 대상을 통해 여러 생각들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그 생각들을 골고루 이해해 나가는 것, 이 두 가지가 논술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일이다.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해 나가면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자 한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도 교육을 통해 익혀 나갈 수 있다. 표현은 할수록 성장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유도했다. 아이들 스스로 학습일지를 작성하여 성취감을 맛보게 구성하였다. 논술신문에는 학습만화를 실어 흥미를 더 했고, 작품과 연관성 있는 한자성어 알아가기를 통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한자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다. 이해력 ? 어휘력 ? 창의력 ? 판단력 ? 종합력을 유도하는 실전 문제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이해력은 작품 내용을 정독하는 방법을 도우며, 어휘력은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문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의력 ? 판단력 문제에서는 질문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하도록 유도하며, 종합력 문제에서는 체계적인 작품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글쓰기에 도전한다.『신통방통 통합논술』은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표현하는 것을 가장 큰 취지로 삼고 있다. 문제의 답은 모두 아이들의 머릿속에 있다. 그러기에 정답은 따로 없다. 예시답안만을 제시하며 따로 구성해 놓았다. 초등논술, 쉽고 재미있다! 논술은 쉽다. 자기 생각을 쓰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기본이다. 그러기에 논술 공부도 쉬워야 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은 그 기본에 충실하였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방법을 가장 밀도 있게 제시한 『신통방통 통합논술』을 통해 초등논술의 초석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논술을 내 가방 속에, 내 책상 위에! 기본에 충실한 초등논술의 첫걸음 좋은 글을 읽으면 좋은 생각이 자란다 논술에 대한 대단한 오해가 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논술에 대해 갖는 대부분의 선입견이 바로 '논술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결코 논술은 어렵지 않다. 알고 보면 논술은 가장 익숙하고 친숙한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생각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논술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몸이 성장함과 동시에 생각도 성장한다. 몸에 힘이 붙기 시작하면서 생각에도 힘이 붙는다. 몸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영양분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도 영양분 있는 양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이 기본적인 사실만 숙지한다면 논술에 대한 오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가장 필요한 양식은 무엇일까. 바로 좋은 글을 읽는 것이다. 좋은 글은 생각의 힘을 자라게 하는 가장 좋은 영양분이다. 읽은 만큼 생각은 자란다. 좋은 글을 읽을수록 생각의 힘도 쑥쑥 커지게 마련이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논술이다. 그러므로 논술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단기간에 열매 맺을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논술은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는 일과 같다. 나무를 키우듯 생각의 힘을 키우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달디단 열매를 맛볼 수 있다. 좋은 글을 읽는 일이란 좋은 생각의 첫걸음이다. 좋은 생각을 키우는 아이들은 반드시 좋은 글을 쓰게 되어 있다. 그것이 논술의 시작이다. 많이 읽자 무엇을 읽을 것인가? 편향된 식습관은 영양상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마찬가지로 편향된 독서는 사고의 다양성과 균형을 동시에 방해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몸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건강한 생각을 위해서도 좋은 읽을거리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이 다양한 장르에서 명작들만을 엄선하여 책을 구성한 이유도 그와 같다. 전래동화, 외국동화, 한국명작, 세계명작, 고전, 위인전에 속하는 작품들을 각 학년마다 골고루 배치하였고,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에 소개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삽화를 풍성하게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한층 더했다. 명작은 시대를 초월하여 깊은 주제와 감동을 전달한다. 그만큼 해석의 폭도 넓다. 각 장마다 다양한 해석의 열쇠를 넣어두었다. 아이들은 그 열쇠로 작품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것이다. 많이 생각하자 생각하는 힘은 생각하는 방법에 의해 결정된다. 생각하는 방법은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고, 왜 생각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배워 나갈 때 생각의 힘도 빠르게 성장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에는 각 작품을 신문 기사 형식으로 재구성한 '논술신문'이 실려 있다. 작품 속에 전개된 사건의 원인과 결과, 주제와 소재, 다양한 의견과 지식을 통해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스스로 익힐 수 있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은 작품의 전형적 주제를 벗어난 다양한 글 읽기와 사고를 유도한다. 예를 들어 「장화홍련전」에서 장화홍련이 한을 풀기 전에 목숨을 읽은 사또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며, 장화가 누명을 쓰고 집에서 쫓겨날 때 침묵으로 일관한 비정한 아버지로 배 좌수를 조명하기도 한다. 또한 지식창고, 문화산책, 작가탐구, 토론마당, 법정공방을 통해 다양한 일화와 작품 주인공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간접 체험할 수 도록 준비했다. 작품이 탄생한 시대의 배경 설명은 아이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많이 표현하자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보편적인 사고와 다양한 사고를 동시에 경험하고 익혀나갈 때 가장 균형 잡힌 글을 쓸 수 있다. 좋은 논술이란 나의 생각과 남의 생각을 동시에 알아야 쓸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의견만을 강조하는 논술은 결코 좋은 논술이 아니다. 한 가지 대상을 통해 여러 생각들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그 생각들을 골고루 이해해 나가는 것, 이 두 가지가 논술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일이다.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접해 나가면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자 한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도 교육을 통해 익혀 나갈 수 있다. 표현은 할수록 성장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유도했다. 아이들 스스로 학습일지를 작성하여 성취감을 맛보게 구성하였다. 논술신문에는 학습만화를 실어 흥미를 더 했고, 작품과 연관성 있는 한자성어 알아가기를 통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한자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다. 이해력 ? 어휘력 ? 창의력 ? 판단력 ? 종합력을 유도하는 실전 문제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이해력은 작품 내용을 정독하는 방법을 도우며, 어휘력은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문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의력 ? 판단력 문제에서는 질문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하도록 유도하며, 종합력 문제에서는 체계적인 작품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글쓰기에 도전한다.『신통방통 통합논술』은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표현하는 것을 가장 큰 취지로 삼고 있다. 문제의 답은 모두 아이들의 머릿속에 있다. 그러기에 정답은 따로 없다. 예시답안만을 제시하며 따로 구성해 놓았다. 초등논술, 쉽고 재미있다! 논술은 쉽다. 자기 생각을 쓰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기본이다. 그러기에 논술 공부도 쉬워야 한다. 『신통방통 통합논술』은 그 기본에 충실하였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방법을 가장 밀도 있게 제시한 『신통방통 통합논술』을 통해 초등논술의 초석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메가 초등 영단어 1200 Level 1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북스 초등영어연구회 엮음 / 2015.05.30
9,500원 ⟶ 8,55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북스 초등영어연구회 엮음
초등 필수 영단어와 중등 기초 영단어를 주제별로 수록한 초등 영단어 교재이다. 메가 초등영단어 1200 시리즈는 하루 10단어씩 30일 동안 300단어, Level 1부터 4까지 총 1200단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제별 단어를 정확히 써 보며 익히고, 학습한 단어를 활동으로 다진 뒤, 받아쓰기로 점검하는 3단계 학습을 통해 영단어 실력뿐만 아니라 듣기와 쓰기 실력도 동시에 길러 준다.Day 01 Greeting 인사 Day 01 Family 가족 1 Day 03 Family 가족 2 Day 04 Persons 사람 Day 05 Pets 애완동물 Day 01-05 Review Test Day 06 Wild Animals 야생 동물 Day 07 Farm Animals 농장 동물 Day 08 Plants 식물 Day 09 Fruits and Vegetables 과일과 채소 1 Day 10 Fruits and Vegetables 과일과 채소 2 Day 06-10 Review Test Day 11 Food 음식 1 Day 12 Food 음식 2 Day 13 Food 음식 3 Day 14 Clothes 옷 1 Day 15 Clothes 옷 2 Day 11-15 Review Test Day 16 Face 얼굴 Day 17 Body 신체 Day 18 Numbers 숫자 1 Day 19 Numbers 숫자 2 Day 20 Colors 색깔 Day 16-20 Review Test Day 21 House 집 1 Day 22 House 집 2 Day 23 House 집 3 Day 24 Kitchen Items 주방용품 Day 25 House Chores 집안일 Day 21-25 Review Test Day 26 Everyday Lives 일상생활 Day 27 School 학교 1 Day 28 School 학교 2 Day 29 Classrooms 교실 Day 30 School Supplies 학용품 Day 26-30 Review Test대상: 초등 3학년, 4학년 메가 초등영단어 1200 시리즈는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새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초등 필수 영단어와 중등 기초 영단어를 주제별로 수록한 초등 영단어 교재입니다. 하루 10단어씩 주제별로 익힐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효율적인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주제별 단어를 정확히 써 보며 익히고, 학습한 단어를 활동으로 다진 뒤, 받아쓰기로 점검하는 3단계 학습을 통해 영단어 실력뿐만 아니라 듣기와 쓰기 실력도 동시에 길러 줍니다. 교재 특장점 - 초등 필수 영단어와 중등 기초 영단어를 주제별로 수록 - 권장 학년을 고려한 어휘와 퀴즈의 난이도 조절 - 철자를 정확하게 익히는 쓰기 중심의 어휘 학습 -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한 쉽고 재미있는 확인 학습 - 단어 실력을 최종 점검해 볼 수 있는 단어 출제 마법사 제공 - 하루 10단어씩 30일 동안 300단어, Level 1부터 4까지 총 1200단어 완성 메가 초등영단어 1200 시리즈는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늘의 단어 듣기 : MP3와 QR코드를 통해 오늘 학습할 주제에 속한 단어들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해 본다. 바르게 쓰며 익히기 : 빈칸과 4선지에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고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하며 단어를 익힌다. 퀴즈로 단어 점검하기 : 다양한 유형의 퀴즈 풀이를 통해 학습한 단어들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점검한다. 받아쓰기로 확인하기 : MP3와 QR코드를 통한 받아쓰기로 앞서 발음과 철자를 익힌 단어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본다. 5일치 단어 복습하기 : 5일간 학습한 단어들을 문장을 완성하고 우리말 뜻에 맞게 써 보는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해 본다. 추가 활동으로 익히기 : 레벨에 맞는 추가 활동 자료나 단어 출제 마법사를 통해 앞서 학습한 단어들을 최종 점검해 본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맹자
예림당 / 김주원 원전엮음, 김기수 그림, 김성훈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6.03.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주원 원전엮음, 김기수 그림, 김성훈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Why? 인문고전-맹자>는 맹자의 '맹자'에 담긴 사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가문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에 따라 '맹자' 책 속으로 들어간 엄지와 꼼지가 책 속의 가상 국가인 대민국을 맹자의 사상을 토대로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며 '맹자'에 대해 배워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맹자가 꿈꾸었던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어 가는 미션을 완수하는 것이다.엄지 가문의 신비한 책 … 8 혼란 속에 피어난 사상 … 14 신비한 고서, 《맹자》와의 만남 … 24 지식톡톡-맹자 사상의 뿌리, 공자 … 36 가상의 나라, 대민국 … 38 대민국 조정으로 … 46 인의예지 … 58 효자를 찾아라 … 70 지식톡톡-《맹자》의 구성 … 82 수양 … 84 호연지기 … 98 배움 … 106 참된 군주 … 114 지식톡톡-맹자가 생각한 성인 … 122 탐관오리를 처단하라 … 124 여민동락, 백성과 함께 걷다 … 134 인재 등용 … 142 하늘이 주셨으니 거두어들일 수 있다 … 148 백성의 삶을 돌보는 것이 왕도 정치 … 162 맹자가 본 전쟁 … 172 마지막 종이 … 182 집으로 … 196 지식톡톡-왜 《맹자》를 읽어야 할까? … 206 ◈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 받으며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 출판사 리뷰 사람의 선함을 믿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권력? 명예? 돈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중국 전국 시대 사상가인 맹자는 사회나 국가가 원활하게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바로 '사람'이라고 했다. 맹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는 '선한 본성'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키워 나가느냐는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 가능성을 존중한 것이다. 때문에 맹자는 사람들의 생각도 가볍게 넘기지 않았다. 사람들의 뜻이 모여 하늘의 뜻이 되고 그 뜻을 바탕으로 국가를 이룬다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일 만큼 열린 생각을 한 것이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2300여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맹자는 《맹자》를 통해 말하고 있다.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먼저이며, 사람이 사회와 국가의 근본이라고. 그렇기에 위에 있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덕목은 '인의'라고 말이다. <Why? 인문고전-맹자>는 이런 맹자의 《맹자》에 담긴 사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가문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에 따라 《맹자》 책 속으로 들어간 엄지와 꼼지가 책 속의 가상 국가인 대민국을 맹자의 사상을 토대로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며 《맹자》에 대해 배워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맹자가 꿈꾸었던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어 가는 미션을 완수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맹자》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책을 읽고 스스로의 선함을 인정하고 자신의 선한 본성을 더욱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들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
사계절 / 조지욱 지음 / 2008.09.12
12,800원 ⟶ 11,52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인문,사회조지욱 지음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체제를 넘어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재편한 지리 학습서. 또한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의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지리 교과의 내용에 접근하였다. 처음 지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우리 국토와 사회, 자연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이 밖에도 우리와 함께 이 공간에서 살아야 할 외국인 노동자, 도시, 에너지, 환경 문제 등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언급하고 있다.1. 국토 이야기 지리학이란? · 지리를 모르면 어떻게 될까? 14 우리나라는 지구의 어느 곳에 있을까? · 만약 우리나라가 다른 곳에 있었다면? 15 서울과 도쿄는 왜 같은 시간을 쓸까? · 세계에서 가장 많은 표준 시간을 가진 나라는? 18 2010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경기는 몇 시에 할까? 20 우리나라의 경위도 기준점은 어디일까? · 우리나라의 해발고도 기준점은 어디일까? 22 ‘우리나라와 비슷한 위도·경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24 시대에 따라 위치의 의미는 달라진다 · 국경선은 어떻게 정해지나? 25 영토는 클수록 좋을까? · 우리 바다를 지켜라? · 하늘엔 주인이 없을까? 28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무엇일까? · 우리나라를 왜 팔도강산이라고 했을까? 33 독도는 우리 땅 맞다 36 2. 지도 이야기 지도는 언제부터 그려졌을까? · 옛날에 우리나라에도 세계 지도가 있었을까? 42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대동여지도는 왜 우수한 지도일까? 46 등고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0 1:`5만 지도에서 실제 거리 1km는 몇 cm일까? 51 3. 기후 이야기 ‘오늘의 날씨’는 기후일까, 기상일까? · 우리나라에는 왜 4계절이 나타날까? 56 우리나라는 온대 기후일까, 냉대 기후일까? ·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 58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 61 서울에 없는 대나무 숲이 왜 같은 위도의 강릉엔 있을까? 62 뚜렷한 4계절이 손해일까, 이익일까? · 바람은 어디서 어디로 불까? 63 우리나라는 왜 서쪽 대기의 영향을 받을까? 66 우리나라는 편서풍대에 속하는데 왜 계절풍이 불까? 67 우리나라에서 비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68 강수량이 풍부한 우리나라가 왜 물 부족 가능 국가일까? 70 백두산에는 왜 만년설이 없을까? · 한라산에는 있는데 백두산에는 없다? 71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 울릉도 우데기는 집일까? 74 높새바람은 어디서 오는 바람일까? · 봄이면 영서 지방에 왜 가뭄이 들까? 77 황사는 어떻게 우리나라로 올까? · 황사는 상을 받아야 할까, 벌을 받아야 할까? 79 황사를 막을 수 있을까? · 소나기는 어떤 비일까? 81 우리나라의 3한 4온은 사라졌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자연재해는? 84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 태풍은 왜 오른손잡이일까? 87 태풍도 착한 일을 할까? · 꽃샘추위는 왜 나타날까? 89 언제나 위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낮아질까? · 장마는 왜 생길까? 91 장마가 휴식을 하는 이유는? · ‘열섬’은 어디에 있는 섬일까? 94 우리나라에서 열대야가 없는 곳이 있을까? 97 남향집과 동향집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99 남부 지방과 북부 지방 중 어디 김치가 더 짤까? 100 추운 곳에서는 겹집, 더운 곳에서는 홑집 · 제주도에 겹집이 나타난다? 101 기후가 만든 동네 이름은? 104 4. 지형 이야기 판게아에서 5대양 7대주로 · 우리나라는 지금도 이동 중? 108 우리 땅을 왜 한반도라고 할까? · 한반도는 몇 살일까? 110 우리나라는 산의 나라 · 북한산은 정말 땅속에 있었을까? 112 산, 고원, 평야, 강, 바다를 만드는 힘은? · 빙하 시대는 얼마나 추웠을까? 115 우리나라에도 빙하 지형이 있을까? 117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물을 한 번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을까? 118 우리나라에도 에베레스트와 같이 높은 산이 있었을까? 120 태백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차령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21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땅 ‘대관령 고원’ 123 동해안 해수욕장의 모래는 어디에서 왔을까? · 동해안은 정말 단조로운 해안일까? 125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안선은 왜 들쭉날쭉할까? · 경포호는 미래에 어떻게 될까? 127 암석 해안은 왜 아름다울까? · 바닷가에 왜 계단처럼 생긴 지형이 있을까? 130 서해안을 항구로 이용하기가 왜 불리할까? · 거꾸로 흐르는 하천이 있을까? 133 간척 사업은 언제부터 했을까? · 하천의 상류가 빠를까, 하류가 빠를까? 137 해수면이 낮아지면 침식과 퇴적 중 어느 것이 활발해질까? 140 고대 문명은 하천 퇴적 운동의 선물이다 141 범람원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으로 이용할까? 130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데 왜 선상지가 드물까? · 우리나라는 왜 삼각주가 드물까? 144 같은 화산인데 왜 울릉도는 종을, 한라산은 방패를 닮았을까? 147 용암굴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기생충과 기생 화산은 무엇이 닮았을까? 149 제주도 사람들은 왜 바닷가에 많이 살까? · 천지는 화구일까, 칼데라일까? 152 석회암과 물은 어떤 관계일까? 155 5. 자원과 산업 이야기 자연은 모두 자원일까? · 우리나라는 왜 지하자원이 부족할까? 160 우리나라가 산유국이라고? · 핵무기만큼 무서운 무기가 또 있다? 162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주요 에너지는? 165 대체 에너지, 그 마르지 않는 샘은 어디 있을까? 168 베버 아저씨의 공장 세우기 · 시멘트 공장은 어디에 지을까? 170 우리나라의 제철 공장은 왜 바닷가에 지을까? · 가구 공장은 왜 도시에 있을까? 173 지금은 조선 시대보다 얼마나 빨라졌을까? 176 택시 요금, 기차 요금은 어떻게 결정될까? · 파발마에서 인터넷까지 177 정기 시장이 왜 사라지는 걸까? · 구멍가게들이 왜 문을 닫을까? 181 6. 인구와 도시 이야기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세계 인구는 얼마였을까? 188 세종대왕 때 우리나라의 인구는 얼마였을까? 181 옛날에는 지금보다 인구가 훨씬 적었는데 왜 그만 낳으라고 했을까? 191 지금은 인구가 많은데 왜 더 낳으라고 할까? · 지금 나는 왜 여기에 살까? 193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많은데 왜 외국인 노동자가 자꾸 늘어날까? 196 단일 민족 의식을 지켜야 할까? · 인구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 199 수도권에 잠자는 도시가 있다? · 누가 도심을 차지할까? 202 대도시는 밤에 도넛이 된다 · 도시는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을까? 205 우리나라 아파트 값은 언제까지 오를까? · 도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208 7. 지역 개발과 환경 이야기 우리나라의 산업혁명은 언제부터 일어났을까? 214 우리나라는 왜 지역 간 불균형이 심할까? · 커진 파이를 어떻게 나눌까? 215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서는 무엇이 빠졌을까? 218 님비와 핌피는 당연한 것일까? · 인간과 자연은 어떤 관계일까? 222 자연이 인간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226 김삿갓이 한강에 오줌을 누면 환경오염일까? · 정말 물이 전쟁을 일으킬까? 228 하늘에서 식초가 내린다면 어떨까? · 런던 스모그와 LA 스모그는 무엇이 다를까? 231 지구 온난화! 해결 방법이 없는 걸까? · 지구 온난화로 누가 이익을 볼까? 235 생물의 종류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을까? 238 8. 북한 이야기 자유롭게 갈 수 없는 우리나라 · 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 244 북한 사람들은 어디에 많이 살까? · 북한의 수도, 평양은 어떤 곳일까? 246 북한의 행정 구역에 ‘면’이 없다? · 북한도 변화를 선택했다 248 남한과 북한이 교역을 하면 어디가 더 이익일까? 252 개성이 ‘평화의 땅’으로 변하고 있다 · 통일을 기다리며…… 253지리에 대한 흥미를 북돋고 지리를 보는 눈을 열어 주는 지리 교양서! 청소년들의 지리 본능을 충족시키는 지리 교양서! 세계 오지를 탐험하면서 겪은 일과 생각을 책으로 써서 유명인이 된 어떤 사람은 어릴 적 이사를 하면 가장 먼저 그 동네를 지도로 그려서 파악해야 안심이 되었노라고 어떤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처럼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욕구는 우리 삶에 마치 생존 본능처럼 내재해 있다. 이것이 지리학의 속성이자 존재 이유이다. 그래서 많은 아동 청소년들이 지리에 큰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교과로서 지리를 접하면서 오히려 관심과 흥미를 잃어버린다. 흔히 지리는 재미있는 과목이기보다 외울 것 많고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된다. 이것은 바탕이 되는 원리를 쉽게 설명하지 못하고 맥락의 연결이 부족한 무미건조한 교과서 때문은 아닐까? 지금 7차 교육과정 사회 교과서에서 우리나라 지리는 남부, 중부, 북부 등 지역 중심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접근은 지리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그리 적합하지 않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앞으로 2010년부터 사회 교과의 지리 부분이 기후, 지형, 산업, 도시 등 지리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하게끔 개편된다고 한다. 중학교는 학생들이 사회 교과에서 본격적으로 지리적 내용을 배우게 되는 시기이다. 이때 지리학은 생활에 진실로 도움이 되는 학문이며 매우 과학적이면서도 흥미롭다는 것을 조곤조곤 알려 줄 적절한 교양서를 접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체제를 넘어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재편하였다. 또한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의 경험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의 대상이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지리 교과의 내용에 접근하였다. 그래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처음 지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우리 국토와 사회, 자연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아울러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지리의 체계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용 소개] 우리나라 지리, 알 건 대충 다 안다고? 우리나라 지리에 대한 오해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고 우리나라 기후, 지형도 그다지 특별할 게 없다는 것! 그러나 알고 보면 이렇게 흥미로울 수가 없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우리나라 지리의 수많은 정보 중에서 지리의 핵심을 보여주면서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테마를 선별하고 그 내용을 재치 있게 서술하였다. 예를 들어 흔히 국토의 막내라고 일컫는 독도는 사실 우리나라 동쪽 끝에 붙어 있는 작은 섬이어서 그렇지, 생기기로는 울릉도나 제주도보다 오래된 형이라는 것을 아는지? 게다가 독도는 바다 밑으로 2000m가 더 뻗어 있는 정말 ‘겸손한’ 화산섬이다. 산지가 70%라는 우리나라. 그러면, 어디서나 보이는 그 산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북한산을 예로 들어 보자. 아주 옛날에 북한산은 고구마나 감자처럼 땅속에 있었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북한산 인수봉 꼭대기 화강암은 땅속에서 마그마가 굳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친숙한 우리나라 지리지만 들여다볼수록 그 면면은 진기하고 새롭다. 이 책은 크게 국토 이야기, 지도 이야기, 기후 이야기, 지형 이야기, 자원과 산업 이야기, 인구와 도시 이야기, 개발과 환경 이야기, 북한 이야기 등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 우리나라 지리를 살펴본다. 각 장은 다시 작은 주제들을 던지며 이어진다. 뚜렷한 사계절 과연 손해일까, 이익일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 강수량이 풍부한 우리나라가 왜 물 부족 가능 국가일까? 우리나라에도 ‘에베레스트’와 같은 높은 산이 있었을까? 같은 화산인데 왜 울릉도는 종을, 한라산은 방패를 닮았을까? 세종대왕 때 우리나라의 인구는 얼마였을까? 김삿갓이 한강에 오줌을 싸면 환경오염일까? 대답하자면 선뜻 잘 해내기 힘든 우리나라 지리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세계 지리와 연관 지은 전체적 시야,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는 우리나라 지리~ 지리 대안 교과서를 뽑는다면 이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지리를 세계 지리와 연관하여 고찰함으로써 단지 한국 지리에 갇히지 않고 넓게 눈을 열어 준다. 그리고 지리 분야의 과학적 원리를 중심으로 지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히말라야 산맥 남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가 많은 인도의 아삼 지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다우지도 비구름과 산지가 부딪치는 제주도 남동부, 지리산 자락인 섬진강 유역, 광주산맥이 있는 한강 중상류이다. ’ ‘소나기는 왜 내릴까? 목욕탕에 가보면 답이 있다.’ ‘백두산에는 만년설이 있을까? 백두산은 해발고도 2744m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지만, 만년설은 없다. 정상적인 기온은 높은 곳으로 100m 올라갈 때마다 약 0.5℃씩 낮아지는데, 중위도 지역의 산에서는 해발고도가 3,000~4000m는 되어야지 만년설을 볼 수 있다. 열대 지역은 너무 더워서 약 5,000m는 올라가야 만년설이 있다. 케냐의 킬리만자로에는 만년설이 있는데 해발고도는 5,000m를 넘는다.’ 이와 같이 저자는 과학적 원리를 깨우쳐주고, 또 세계 지리 차원에서 우리나라 지리를 서술함으로써 지리적 사고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시키고 있다. 중등교육에서 지리 교과의 대안 교과서가 있어야 한다면 바로 이런 책이 될 것이다. 대안 교과서는 기초 원리와 개념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넓은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할 수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친근하고 탁월한 비유로 지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워 준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는 우리나라 지리의 흥미로운 점,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은 주제들을 내세워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또 생활 속의 이야기를 하듯 살갑게 설명하며 독자의 눈높이에 친근하게 다가선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위치는 설명하면서 아시아 동쪽 끝의 작은 반도국이 아니라 ‘초록 바다를 옆에 둔 우리나라의 위치는 내가 교실에서 가장 좋아하는 창가 자리와 같다!’ ‘소나기는 해외에 형제가 있는데 바로 열대 지방의 스콜이다’ (삼각주를 설명하면서) ‘만약 어머니가 사과를 깎아서 접에 쌓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계속 집어 먹는다면 접시에 사과가 쌓일 수 없겠지?’, (태풍 피해가 태풍 진행방향의 오른쪽에서 더 심한 이유를 설명하며) ‘태풍은 오른손잡이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지리가 재미있고 유용한 학문임을 가르치고자 노력해 온 저자는 우리나라 지리에 대해 매우 신선한 시각을 부여하며 지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심어주는 지리 교양서 저자는 책 곳곳에서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하며 우리가 알게 모르게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 편견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첫째, 저자는 대륙과 해양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축구 선수로 치면 박지성의 포지션에 비유한다. 우리는 축구의 미드필드와 같이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나라다. 둘째, 우리나라보다 작은 나라도 많은데 왜 우리는 우리나라를 작다고만 생각할까? 작다 크다는 상대적인 개념일 뿐이다. 이제 우리나라를 작다고 생각하는 건 그만 두자. 셋째, 자원이 빈약해서 문제다? 한 교실에서도 가정환경이 좋은 학생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아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 마찬가지로 자원은 없지만 기술 수준이 높아서 잘 사는 나라도 있다. 우리나라는 서부 유럽과 일본처럼 자원이 부족하지만 이를 기술력으로 극복한 나라이다. 넷째, 꼭 통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보았을 때 자원과 인력, 기술이 어우러져 남과 북이 서로 도움이 되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더욱 부강해지려면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이 밖에도 우리와 함께 이 공간에서 살아야 할 외국인 노동자, 도시, 에너지, 환경 문제 등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언급해 준다. 최근 에너지 위기와 관련하여 귀담아 들을 부분이 있다. 원자력 에너지 비율이 높은 편인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더 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원자력은 결코 대안적인 에너지, 곧 대체 에너지는 될 수 없다. 대체 에너지는 고갈되거나 위험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독도의 영유권 주장 싸움은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5년은 일제강점기(1910 - 1945년)로 들어가기 직전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일제강점기와 같은 때였다. 1905년 일본은 시마네 현 고시 40호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고 일본의 행정 구역에 편입하였다. 이것이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이다. 일본은 2백여 개의 ‘독도연구단체’와 ‘독도 탈환대’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세종실록지리지’나 ‘팔도지도’ 등 600년 전 문헌의 기록을 통해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은 확인되고 있다. 1952년 1월 우리나라가 ‘평화선’을 선포하면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재확인하자 일본이 “무슨 소리냐고!” 따지며 시작된 영유권 시비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 p.37 중에서 북한산은 북한에 없고, 서울에 있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 역에서 내리면 북한산 가는 버스가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북한산성은 북한에 있고, 남한산성은 남한에 있는 것으로 아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우습지만, 사실이다.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하고 물어 보면, 어떤 사람은 “낮은 땅이 솟아올라서 되었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높은 고원에 골짜기가 파이면서 산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지하의 마그마가 터져서 용암이 쌓여 산이 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누가 맞을까? 모두 정답이다. 이처럼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산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만들어진다. - p.113 중에서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마술 수학
글송이 / 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 2015.05.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수학동화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땡땡의 모험 3 : 미국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3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3권에서는 갱단 소굴로 악명 높았던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시 정화 작업이라는 특명 하에 갱단을 소탕하라는 임무를 띠고 온 땡땡과 밀루는 ‘기다려라, 시카고. 땡땡과 밀루가 나가신다’라는 각오로 위풍당당, 기세등등하게 기차에서 내리는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3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3권에서는 갱단 소굴로 악명 높았던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시 정화 작업이라는 특명 하에 갱단을 소탕하라는 임무를 띠고 온 땡땡과 밀루는 ‘기다려라, 시카고. 땡땡과 밀루가 나가신다’라는 각오로 위풍당당, 기세등등하게 기차에서 내리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간 땡땡 시카고 갱단의 운명은 바로 이 손 안에 있소이다! 기다려라, 시카고! 땡땡과 밀루가 나가신다!! 갱단 소굴로 악명 높았던 1920년대 미국 시카고. 도시 정화 작업이라는 특명 하에 갱단을 소탕하라는 임무를 띠고 온 땡땡과 밀루는 ‘기다려라, 시카고. 땡땡과 밀루가 나가신다’라는 각오로 위풍당당, 기세등등하게 기차에서 내리는데…. 하지만 이게 웬일!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납치를 당해버립니다. 무법천지 시카고에서 갱단과의 한판 승부를 선언한 땡땡과 밀루! 쇠톱을 이용해 용케 도망친 땡땡! 하지만 숨 돌릴 틈도 없이 곧바로 시카고 갱단의 제왕 알 카포네의 소굴로 끌려갑니다. 그 후 여차여차해서 운 좋게 풀려나지만, 이번엔 또 알 카포네의 적수인 밥 스마일과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지고…. 인디언 마을까지 끈질기게 쫓아온 ‘잔혹, 악랄, 야비, 무도’한 밥 스마일을 검거하고 나서는 ‘이제 정말 끝이겠지’ 하고 한숨을 푹 놓으려는데, 이번에는 제3의 갱 조직한테 밀루가 납치되고 맙니다. 땡땡의 모험에 활력을 불어넣는 요소들 하나. 금주법, 갱단, 인디언 마을 등 1920년대 미국의 사회상을 재기 발랄하게 풍자! 알 카포네와 금주법, 그리고 그 이면에 횡행한 무질서한 혼란을 묘사. 1920년대 미국은 알코올음료의 양조, 판매, 운반 및 수출입을 일체 금지하는 금주법을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대도시에는 무허가 술집이 속출했고, 술을 밀수, 밀매해 거액을 벌어들이려는 갱단들 간의 사투 및 엽기적 살인사건들이 난무했지요. 이 암흑의 시대에 주류 밀조를 통해 짭짤한 재미를 본 사람이 바로 알 카포네입니다. 이제껏 에르제는 실존 인물들에게서 소재를 취할 때 인적 사항을 바꾸곤 했는데, 『미국에 간 땡땡』에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갱단 두목인 알 카포네가 실명으로 등장합니다. 아마도 우왕좌왕하던 미국의 실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기 위한 나름의 전략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미국 정부의 일방적인 인디언 정책을 코믹하면서도 함축적으로 풍자 1920년대 후반 미국 정부는 인디언 거주지역에 매장된 풍부한 지하자원을 주인인 인디언이 아닌 미국인의 뜻에 따라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일방적인 법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인디언들은 아무런 대항도 하지 못하고 꼼짝없이 당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레드스킨 시티의 인디언들 역시 조금은 어리숭하고 무지몽매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미 영화 「늑대와 춤을」 통해서 알고 있듯, ‘눈 밝은 두더지’를 비롯하여, ‘차분한 들소’,‘황소 눈알’ 등 독특한 이름을 가진 인디언들은 악당인 밥의 꾀에 넘어가 땡땡을 공격하는가 하면, 자신들의 땅에 풍부한 지하자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총칼을 앞세워 쳐들어온 미국인들에 의해 조용히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대신 그 자리에는 삼 일 만에 으리으리한 대도시가 턱 자리 잡게 되죠. 둘. 풍부한 역사적 지식과 빠른 스토리 전개로 극적 재미를 더하는 『미국에 간 땡땡』 땡땡의 모험은 단지 모험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정 속에서 많은 역사적 사건과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풍부한 지식 창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갱단들 사이의 전쟁, 금주법, 사막과 초원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카우보이와 인디언들 및 초현대식 공장에서 벌어지는 살인 기도 등, 이번 여정은 단시간 안에 미국이란 나라의 여러 모습을 모두 보여주려는 듯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푹 빠져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한 가지 더! 매번 그렇듯 이번 역시 ‘억세게 운 좋은 땡땡’은 몇 차례의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되는데…. 과연 이번 책에서는 ‘기적 같은 행운’이 몇 번이나 등장하는지 세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네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독해 100 2
세번째행성 / 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 2022.01.03
8,900원 ⟶ 8,010원(10% off)

세번째행성학습참고서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과학, 사회,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 6가지 테마, 총 5권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1주 Day 01 만능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Day 02 풀벌레를 그린 예술가, 신사임당 Day 03 조선의 천재 여류 시인, 허난설헌 Day 04,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 Day 05 조선을 그린 화가, 김홍도 1주 어휘 학습 1, 2 2주 Day 06 변화를 꿈꾼 조선의 실학자, 박지원 Day 07 자유로운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Day 08 음악의 영웅, 베토벤 Day 09 조선 최고의 명필가, 추사 김정희 Day 10 백조가 된 동화 작가, 안데르센 2주 어휘 학습 1,2 3주 Day 11 우리 소리를 지킨 판소리 연구가, 신재효 Day 12 위대한 소설가, 톨스토이 Day 13 자연을 품은 건축가, 가우디 Day 14 태양의 화가, 반고흐 Day 15 지휘의 거장, 토스카니니 3주 어휘 학습 1,2 4주 Day 16 백조가 된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 Day 17 재미와 감동을 준 어릿광대, 찰리 채플린 Day 18 ‘나’를 그리는 화가, 프리다 칼로 Day 19 유대인 소녀 작가, 안네 프랑크 Day 20오페라의 여신, 마리아 칼라스 4주 어휘 학습 1,2 정답 & 하나 더!은 과학, 사회,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 6가지 테마,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 놀라운 발견을 한 인물들 2권 아름다운 작품을 남긴 인물들 3권 나눔을 실천한 인물들/신념을 지킨 인물들 4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인물들 5권 역사에 이름을 새긴 인물들 매일 1명의 인물을 만나는 시간 단 15분,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부 능력을 키워 주세요. 3단계 인물 독해로 학습력을 키워 주세요! 은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100명을 만나요! 은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물론 주요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성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다루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
국민서관 / 김하루 글, 배현주 그림 / 2012.03.05
14,000원 ⟶ 12,6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김하루 글, 배현주 그림
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시리즈 8권. 학교를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입학 전 아이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 다녀온 뒤 즐거워하는 호야의 모습은 입학 전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의 심리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다. 호야의 모습은 보통의 아이와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호야에게서 발견하게 된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다.내일은 학교 처음 가는 날. 호야는 엄마, 아빠 사이로 들어가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지?’ ‘학교에서 오줌 마려우면 어쩌지?’ ‘일어나서 큰 소리로 발표하라고 하면…….’ ‘유치원 때처럼 애들이 호빵이라고 놀릴지도 몰라.’ 호야는 학교에 잘 다녀올 수 있을까요? 학교를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그림책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교에서 새날을 열어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불안해합니다. 새로운 장소,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걱정에 기대보다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회성을 키우기는 했지만, 초등학교는 그보다 훨씬 더 큰 집단입니다. 입학 전 느끼는 불안함, 두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학교가 얼마나 흥미로운 장소인지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입학 전 아이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학교가 얼마나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학교 다녀온 뒤 즐거워하는 호야의 모습은 입학 전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첫인상은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학교를 흥미로운 장소로 받아들이도록 해 주세요!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콕 짚어 표현한 그림책 호야는 학교 가기 전날부터 이 걱정, 저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호야에게 학교는 털북숭이 거인처럼 무섭기만 합니다. 입학식 날 아침, 학교 가기 싫은 호야는 발걸음이 자꾸만 느려집니다. 학교가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쿵쾅쿵쾅, 속이 메슥메슥, 집으로 도로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 덕분에 호야에게 이제 학교는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이 됩니다. ≪학교 처음 가는 날≫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의 심리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호야의 모습은 새로운 환경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불안에 떠는 보통의 아이와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호야에게서 발견하게 됩니다. 학교 가기 전과 갔다 온 뒤 일어나는 호야의 감정 변화를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호야의 눈빛, 표정, 손동작과 발동작으로 세심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입학 전 아이의 심리를 그대로 담은 ≪학교 처음 가는 날≫로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세요!
Global : 내가 먼저 손 내미는 열린 세계
푸른날개 / 레나 디오리오 글, 크리스 힐 그림, 박선주 옮김 / 2011.01.31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날개학습일반레나 디오리오 글, 크리스 힐 그림, 박선주 옮김
내가 먼저 시리즈 2권.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작.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이다. 2권 'Global' 편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인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진짜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유명한 사람들을 바라보며 꿈만 꾸는 막연한 의미의 글로벌 리더가 아니라 점점 국제화 되고 있는 세상에서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세상과 발맞추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책을 통해 진정한 세계인의 의미를 알게 되고, 글로벌한 생각을 키우게 될 것이다.아주 넓고 넓은 세계에는 어디에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 것 같아요. 그런데 세계를 향해 출발하기 전에 잠깐 생각해 보세요. 나는 글로벌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진짜 세계인인지, 열린 마음과 넓은 눈을 가지고 있는지 말이에요. 다른 나라 어린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세계와 악수해 보세요. 이 책은 진정한 의미의 세계인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진짜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유명한 사람들을 바라보며 꿈만 꾸는 막연한 의미의 글로벌 리더가 아니라 점점 국제화 되고 있는 세상에서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세상과 발맞추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고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진정한 세계인인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만약 아직은 그렇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세계를 향해 한 발 내딛은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관련 초등학교 교과 과정] 2-1 바른 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2-2 즐거운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수상(Nautilus Silver Award Winner Children's Illustrated) -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The National Best Books Award Children's Picture Book) - 차세대 인디 도서 수상(Next Generation Indie Book Award Winner) - 벤저민 프랭클린 상 결선 진출(Benjamin Franklin Award Finalist) - 맘스 초이스 골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Mom's Choice Gold Winner Children's Picture Book) - 러닝 매거진 교사들이 선택한 어린이 책(Learning® Magazine Teacher's Choice™ for Children's Books) - 문빔 골드 메달 수상(Moonbeam Gold Medal Award) <내가 먼저 시리즈>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실제로는 선뜻 행동하기 어려웠던 일들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는 이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 보면 어떻게 외국 유명 도서 상을 그렇게 많이 수상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Global - 내가 먼저 손 내미는 열린 세계>는 진정한 세계인의 의미를 알게 되고, 글로벌한 생각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또한 그런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먼저 행동할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입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 : 5형식 문장 만들기 편
이지스에듀 / 이정선.E&E 영어 연구소 지음, 윌리엄 링크 감수 / 2015.07.24
13,000원 ⟶ 11,7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이정선.E&E 영어 연구소 지음, 윌리엄 링크 감수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은 영어 문장의 뼈대인 1~5형식을 통해 영작의 기본을 끝내는 책이다. 1형식 문장부터 한 칸 두 칸 늘려가며, 엄마나 선생님의 지도가 없어도 스스로 5형식 문장까지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한 문법으로 문장을 만드는 원리부터 배우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에 대비되고, 수행평가에 자주 나오는 주제로 연습하니 중학 영어 준비까지 저절로 해결된다. 문법과 서술형,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는 중학 영어를 준비하는 5,6학년을 위해 출간된, 정확한 문법으로 영작의 기초를 완성하는 책이다.영작문 진단평가 준비 운동 영작의 기본, 영어 문장을 뜯어 보자 1형식 문장 만들기 01 1형식=주어+동사 02 동사의 형태를 바르게 쓰자 03 ‘~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나타내려면? 04 지금 ‘~하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려면? 05 ‘(~에) 있다’는 의미를 나타낼 때 am/are/is를 쓴다 06 ‘있지 않다[없다]’는 의미를 나타내려면? 07 There is/are ~로 ‘있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08 사물의 위치를 설명해 보자 09 주어+동사 총정리 2형식 문장 만들기 10 2형식=주어+동사+보어 11 형용사로 명사의 뜻을 풍부하게 해 주자 12 감정이나 상태를 표현해 보자 13 감각동사로 오감의 느낌을 전달하자 14 날씨를 표현할 때는 It is ~를 쓴다 15 get으로 ‘~되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 보자 16 will로 ‘미래’를 표현해 보자 17 주어+동사+보어 총정리 18 [1, 2형식] be동사를 써서 물어본다면? 3형식 문장 만들기 19 3형식=주어+동사+목적어 20 형용사는 목적어도 꾸며 줄 수 있다 21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나타내 보자 22 과거에 했던 일을 써 보자 23 목적어 자리에 동작(~하기/~하는 것)을 써야 하면? 24 과거에 ‘~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나타내려면? 25 목적어 자리에 ‘~할 것’이라는 말을 쓰려면? 26 동명사로 목적어(~하기/~하는 것)를 나타내 보자 27 기억하는 것에 대해 써 보자 28 잊은 것에 대해 써 보자 29 ‘~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할 때는? 30 3형식 문장에 ‘~에게’의 의미를 덧붙여 쓸 수 있다 31 수동태를 잘 활용하면 문장 표현이 다양해진다 32 주어+동사+목적어 총정리 33 [1, 3형식]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려면? 4형식 문장 만들기 34 4형식=주어+동사+간접 목적어(~에게)+직접 목적어(~을/를) 35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 준다’는 문장을 써 보자 36 ‘~할 예정이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려면? 37 ‘~하는 방법’을 나타낼 때는? 38 주어+동사+간접 목적어+직접 목적어 총정리 39 [1~4형식] ‘~하니?’,‘~할 거니?’라고 물어볼 때는? 5형식 문장 만들기 40 5형식=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 41 누구(목적어)를 어떤 감정 상태가 되게 할 때 42 누구(목적어)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할 때 (1) 43 누구(목적어)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할 때 (2) 44 무언가(목적어)에 어떤 행동을 받게 할 때 45 누가(목적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보거나 들을 때 46 누가(목적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거나 들을 때 47 누구(목적어)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말하거나 요청할 때 48 누가(목적어) 무언가를 하는 것을 도와줄 때 49 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 총정리 50 [1~5형식] ‘~했니?’라고 물어볼 때는? *별책 구성(책 속의 책) : 정답첨삭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첫 번째 영작 책 연필 잡고 끝까지 쓰면 1~5형식 문장을 영작할 수 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은 영어 문장의 뼈대인 1~5형식을 통해 영작의 기본을 끝내는 책이다. 1형식 문장부터 한 칸 두 칸 늘려가며, 엄마나 선생님의 지도가 없어도 스스로 5형식 문장까지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한 문법으로 문장을 만드는 원리부터 배우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에 대비되고, 수행평가에 자주 나오는 주제로 연습하니 중학 영어 준비까지 저절로 해결된다. 문법과 서술형,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는 중학 영어를 준비하는 5,6학년을 위해 출간된, 정확한 문법으로 영작의 기초를 완성하는 책이다. 《바빠 영작문 - 5형식 문장 만들기 편》 ■ 문장의 5형식으로 영작의 기본을 끝낸다! 영작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말과 문장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작 공부를 시작한다면 문장의 구조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 책은 영어 문장의 뼈대인 1형식~5형식을 통해 영작의 기본을 끝내는 책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1형식 문장을 만드는 원리부터 빈칸을 한 칸 두 칸 늘려가며 5형식 문장까지 배우기 때문에, 어떤 영어 문장도 OK! 이 책을 끝내면, 1형식 문장부터 5형식 문장까지 모두 쓸 수 있게 됩니다! ■ 끝까지 쓰기만 하면, 중학 서술형 시험, 수행평가까지 해결된다! 정확한 문법으로 서술형 시험에 대비되고, 수행평가에 자주 나오는 주제로 연습하니 중학 영어까지 통합니다. 특히, 중학 시험 문제를 출제한 경험이 많은 저자가 과학적으로 설계한 문장들을 반복 훈련하다 보면 중학 영어 시험 준비까지 저절로 해결됩니다! ■ 공부 효과가 두 배! 두뇌가 활성화되도록 설계된 책. 이 책은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바빠 영작문》의 학습 시스템은 읽고 이해하는 input(구문 및 문장 구성의 원리 이해, 그리고 단어의 두뇌 입력)과, 쓰는 과정인 output(머리에 입력된 문장 구성의 원리를 이용해 문장을 출력해 보는 훈련) 활동을 통해 영작문 기술이 머리에 기억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아웃풋 과정에서 풀게 되는 훈련 문제들은 아주 특별합니다. 《바빠 영작문》의 훈련 문제들은 쓰는 데 손만 아픈 빈칸 문제가 아닙니다. 영작 훈련용으로 최적화된 문장들입니다. ■ 첨삭을 지도해 주는 선생님이 없어도 공부할 수 있는 첫 번째 영작 책 과학적으로 설계된 영작 훈련용 문제들이므로 약간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훈련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습니다. 첨삭을 해 주는 선생님이 없어도 훈련 문장을 채우다 보면 영작을 하게 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영작 공부를 할 수 있는 거죠. 또한, 본격 영작 훈련에 들어가기에 앞서 영작용 필수 단어로 어휘력을 높여 주고, 대표 문장을 문장 성분으로 분해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문장 성분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동안 복잡해 보이던 긴 문장도 주어와 동사, 목적어와 보어로 구별하여 단순하게 보입니다. ■ 뇌에 새겨지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훈련용 문장! 각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나선형 사다리를 한 칸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문장 구성의 원리를 이해하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단어 및 문장 구성의 원리가 다음 단계와 그 다음 단계에도 계속 누적되어 반복되는 나선형식 학습 흐름입니다. 따라서 각 단계의 뒷부분에 주로 나오는 영작 문제는 앞의 훈련 문장을 다 썼다면 누구나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전 단계의 어휘 및 문장 구조를 다음 단계의 훈련 문장 속에도 녹여 놓아, 나도 모르게 복습이 이루어지는 과학적인 훈련 문제들입니다.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배치된 영작 문장들을 만나 보세요! ■ 펑펑 내려야 눈이 쌓이듯 영어도 몰입하여 공부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시기에 그 언어에 완전히 빠져 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작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똑같이 1,200분을 투자하더라도 하루에 10분씩 120일 동안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 60분씩 20일 동안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눈이 내리다 말면 다 녹아 버리지만 펑펑 내리면 눈이 쌓이는 것처럼, 영작도 펑펑 연습해야 시간을 적게 들이고도 높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 실력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진도를 권장해 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영작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4일), 빠른 진도표(20일), 보통 진도표(25일) 중 하나를 선택해 영어 시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진단평가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어 게시판
우리는요?
바람의아이들 / 도르테 드 몽프레 지음, 최윤정 옮김 / 2008.06.24
10,000원 ⟶ 9,0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도르테 드 몽프레 지음, 최윤정 옮김
엄마아빠들은 극구 부인하겠지만 부모의 편애란 아이가 겪는 최초의 차별이다. 똑같은 형제들인데도 누구는 예쁨을 받고 누구는 무시를 당한다면, 그건 당연히 부당하다. <우리는요?>는 그러한 차별에 대해 그린 동화책이다. 꽥꽥 부인은 못생긴 아이들이 태어나자 대놓고 실망하는가 하면 유일하게 예쁜 아기 막내에게만 마르텡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못난이 여섯 형제가 "우리는요? 우리는요?" 하고 꽥꽥거려 봐도 이름을 붙여 주기는커녕 호통을 칠뿐이다. 그러나 사실은 편애란 예쁨을 받는 당사자에게도 불편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마르텡은 엄마가 자기만 데리고 연못으로 가는 것이 불편하다. 막내인 마르텡은 엄마가 친히 일 대 일 교습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헤엄도 잘 못 치고 먹이도 잘 못 잡고 하늘을 날 수도 없다. 그러니 엄마의 관심 없이도 헤엄이면 헤엄, 사냥이면 사냥, 비행이면 비행, 뭐든지 척척 해내는 여섯 형들에게 놀림을 받을 수밖에 없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마르텡'이라는 이름도 놀림을 받기 위해 붙여진 것처럼 보일 정도다. 그러나 <우리는요?>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편애를 받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한순간에 화해를 이루는 데 있다. 어리석은 편견이지만 그림책에서 꼭 어떤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면, 이 글이 주는 교훈은 확실히 부모의 몫이다. 편애하지 말란 말이다. 굵직한 선으로 활달하게 그려진 오리들의 울퉁불퉁 다양한 표정들과 자연스러운 움직임, 유머러스한 이야기 흐름이 재미난 그림책이다.우리도 이름을 붙여 주세요 옛날 옛날, 조그만 오리 한 마리가 있었다. 너무나 못생긴 탓에 무리에게 따돌림을 받고 급기야 쫓겨나는 신세가 된 오리. 그러나 결국은 엄청난 고생 끝에 무척이나 아름다운 어른 백조가 되었다는 이야기. 안데르센의 <미운 아기 오리>는 타고난 결함을 이기고 눈부신 존재로 거듭난 오리의 성공담으로 읽히기도 하고, 수많은 멸시와 핍박을 받은 끝에 본래 자기 자신을 되찾아 행복해진다는 운명론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된 독자인 어린이들이라면 대개 이런 독후감을 남길 것이다. “우리 엄마도 나만 미워해. 어쩌면 다른 데 진짜 엄마가 있을지 몰라.” 엄마아빠들은 극구 아니라고 부인하겠지만 부모의 편애란 아이가 겪는 최초의 차별이다. 그러니 어찌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있겠는가. 똑같은 형제들인데도 누구는 예쁨을 받고 누구는 무시를 당한다면, 그건 당연히 부당하다. 그러니까 <우리는요?>에 등장하는 못난이 오리 여섯 형제가 꽥꽥거리며 항의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오리 형제들의 어머니인 꽥꽥 부인의 행동거지라니. 꽥꽥 부인은 못생긴 아이들이 태어나자 대놓고 실망하는가 하면 유일하게 예쁜 아기 막내에게만 마르텡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못난이 여섯 형제가 “우리는요? 우리는요?” 하고 꽥꽥거려 봐도 이름을 붙여 주기는커녕 “시끄러워! 엄마가 마르텡이랑 얘기하고 있잖니.” 호통을 칠뿐이다. 그런데 사실을 말하자면, 편애란 예쁨을 받는 당사자에게도 불편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마르텡은 엄마가 자기만 데리고 연못으로 가는 것이 불편하다. 막내인 마르텡은 엄마가 친히 일 대 일 교습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헤엄도 잘 못 치고 먹이도 잘 못 잡고 하늘을 날 수도 없다. 그러니 엄마의 관심 없이도 헤엄이면 헤엄, 사냥이면 사냥, 비행이면 비행, 뭐든지 척척 해내는 여섯 형들에게 놀림을 받을 수밖에. “마르텡 바보! 마르텡 멍청!” 형들은 엄마의 등에 올라 하늘을 나는 마르텡을 따라가며 놀려 댄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마르텡’이라는 이름도 놀림을 받기 위해 붙여진 것처럼 보일 정도다. 꽥꽥 부인이 좀더 현명했더라면 사랑하는 마르텡에게 이런 시련을 안겨 주지는 않았을 텐데!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새끼 오리들 급기야 마르텡은 울음을 터뜨리며 엄마의 등 뒤에서 뛰어내린다. “나한테 그러지 마! 자, 봐 봐. 나도 날 수 있다고!” 그러나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마르텡은 돌멩이처럼 추락하고 이때 마르텡을 구하려고 달려드는 것은 꽥꽥 부인이 아니라 용감하고 날쌘 형들이다. 형들은 연못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마르텡을 기꺼이 구해낸다. 지독한 편애주의자 꽥꽥 부인만 아니었던들 새끼 오리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이좋게 지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마르텡 추락 사고는 모두 다 꽥꽥 부인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떠들썩한 소동의 와중에 새끼 오리들의 아빠 꽥꽥 씨가 나타난다. 그리고 재미있는 건 꽥꽥 씨가 자신의 새끼들을 못 알아본다는 것이다. “야! 굉장한 애들이구나. 너네 엄마 아빠는 정말 좋으시겠다.” 그리고 더 재미있는 건 꽥꽥 씨가 무척이나 못생겼다는 것이다. 알고 보니, 꽥꽥 부인이 못생겼다고 실망해 마지않던 새끼 오리들은 죄다 아빠를 닮았던 것. 뒤늦게 부인의 말을 듣고서야 아이들을 알아본 꽥꽥 씨는 “너희들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새끼 오리들이야!” 하고 말한다. 하지만 꽥꽥 씨가 자기를 꼭 닮았다는 이유 때문에 새끼들을 예뻐하는 게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 꽥꽥 씨는 그들이 누구인지도 모를 때, 이미 새끼 오리들의 진가를 알아보지 않았던가. 사랑하는 새끼 오리들이 아직 이름조차 얻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꽥꽥 씨는 말한다. “이거, 뭐가 잘못됐네. 자, 너희들 아빠 따라올래?” 그리고 이야기는 끝난다. 끝끝내 나머지 오리 여섯 마리는 이름을 얻지 못한 셈이다.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르다. 이제나저제나 못난이 새끼 오리들에게 이름이 생기기를 고대하던 꼬마 독자들이 직접 나설 테니 말이다. 어쩌면 아이들은 못난이 새끼 오리들에게 이름을 붙여 주면서 자기가 겪었던 편애의 설움을 일거에 털어버릴지도 모르겠다. 이름을 붙여주고 불러준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데 아주 기본적인 일이다. 따라서 꽥꽥 부인이 조금만 마음이 넓었던들 못난이 새끼 오리들에게도 이름을 붙여주었을 테고, 자기가 붙여준 이름을 부르노라면 서서히 애정을 느꼈을지도 모르는 일. 어쨌거나 오리들에게, 다소 무심하긴 하지만 공평한 아빠가 있다는 것이 참말 다행이다. <우리는요?>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편애를 받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한순간에 화해를 이루는 데 있다. 사실 화해랄 것도 없다. 잠깐 놀려 대긴 했지만 형들이 마르텡을 진심으로 미워한 것은 아니니까. 어리석은 편견이지만 그림책에서 꼭 어떤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면, 이 글이 주는 교훈은 확실히 부모의 몫이다. 편애하지 말란 말이다! 굵직한 선으로 활달하게 그려진 오리들의 울퉁불퉁 다양한 표정들과 자연스러운 움직임, 유머러스한 이야기 흐름이 재미난 그림책이다.
토론의 전사 3
한결하늘 / 유동걸 지음 / 2016.02.0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결하늘청소년 인문,사회유동걸 지음
대립 갈등과 논쟁 중심의 토론 교육 풍토를 상생과 조화의 토론으로 이끄는 길을 제시한다. 토론의 궁극적 목적은 말 잘하는 기능인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소통의 리더십과 공동체의 상생과 조화를 추구하는 토론 정신을 구현하는 토론 수업이 교실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토론자의 역할에 대한 상세한 지침들은 토론의 단계, 단계를 몰라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다리 역할을 한다.추천사 : 민주주의의 보루, [토론의 전사]를 응원합니다(곽노현 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 4 추천사 : 질문과 토론의 전사(김슬옹) … 7 추천사 : (최고봉) … 9 저자 서문 : [토론의 전사]을 열며 … 13 1장 고민, 용기, 지혜, 사랑, 질문의 토론 교육 …… 19 고민 -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 21 용기 - 저지르지 않으면 평생 못한다 …… 33 지혜 - 아는 것은 힘 모르는 것은 약으로 …… 36 사랑 - 나, 너, 우리를 하나로 사랑하라 …… 41 질문 - 스스로 묻는 자가 답을 찾는다 …… 48 2장 토론, 교실에서 꽃피우다 …… 57 1. 30명 넘는 학생과 디베이트 수업하기 …… 59 - 다인수 학급에서 전체가 참여하는 토론 2. 대립토론에서 협력토론으로 …… 72 - 갈등의 토론을 넘어 토론의 갈등 해소하기 3. 원탁 토론 응용하기 …… 90 - 원탁 토론의 다양한 활용 4. 원탁 토론 10문10답 …… 100 - 알수록 재미나고 다채롭다 5. 원탁토론에서 입장 바꾸기의 …… 114 - 메르켈에게 배우는 원탁의 정신 6. [마이클 샌델]식 토론과 [돼지가 있는 교실] …… 124 - 토론을 이끄는 교사의 역량은 어디까지인가 7. 토론 수업 10계명 …… 146 - 토론의 원칙이 수업을 빛낸다 8. 토론 즉문즉설 …… 159 - 토론의 궁극적 가치는 어디까지인가? 3장 대회를 위한 꼼꼼한 준비 …… 193 1. 토론과 주제찾기 …… 195 - 주제 파악이 토론의 처음이자 끝이다 2. 논리 준비 …… 207 - 프렙(prep)만 알아도 토론은 어렵지 않아요 3. 토론의 기초 이해하기 …… 219 - 기본은 알아야 토론이 안 무섭다 4. 입론 …… 236 - 서 있는 곳이 바뀌면 풍경이 달라진다 5. 반론 …… 248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6. 반론꺾기, 교차조사와 교차질의 …… 257 - 나를 잊고 상대가 스스로를 부정하게 하라 7. 최종변론 …… 270 - 끝이 좋으면 다 좋다 8. 토론과 기록 …… 286 - 둔한 붓이 총명을 이긴다 9. 토론의 판정 …… 296 - 기준은 없다, 당신이 기준이다 10. 토론대회 시작부터 끝 …… 306 - 사람이 우선이다. 준비부터 토론하라!▶ 토론 교육은 시대의 흐름 한국 사회 토론 교육의 지평이 소리없이 넓어지고 있다. 계몽의 패러다임이 지배하던 시대의 산물인 강의식 수업이 점점 줄어들고 학생이 배움의 중심 되는 참여형 수업이 급속히 확산 중이다. 배움의 공동체를 비롯 거꾸로 교실과 하브루타 등 새로운 교육 화두가 현장에 뿌리내리는 가운데 그 중심에 토론이 있다. 학생들 스스로 묻고 대답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자기 의사 표현을 하는 교육의 혁신이 다양한 토론을 매개로 이루어진다. 다양한 방법의 토의형 수업, 영미의 대립 토론 유형을 기반으로 한 디베이트, 독일을 비롯한 유럽식 참여민주주의 토론 모형인 참여형 토론, 한국형 토의와 서구적 토론 모형을 결합한 원탁 토론 등 다양한 형태의 토론 이론과 방법과 실천 사례들이 다채롭게 펼쳐지면서 우리 사회 토론 교육의 기반은 더욱 든든해지고 풍요로워진다. 교실 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 전반, 혹은 삶의 현장 전반에 걸쳐 토론은 서로를 존중하는 쌍방향 의사 소통의 방식이자 문제 해결의 과정으로 뿌리를 깊게 내리는 중이다.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토론의 물결을 타고 교육 현장에 흘러다닌다. ▶ 토론, 교실에서 꽃 피우자 민주주의를 향한 소통의 열말이 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으로 퍼져나가지만 아직도 교실에서의 활용도는 그리 높지 않다. 토론의 철학에서 방식, 적용에 이르기까지 토론은 교사 한사람의 관념과 이론만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 아닌 까닭이다. 그동안 토론의 철학과 방식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왔다. 이 책의 저자인 유동걸씨도 [토론의 전사] 1, 2권을 통해 토론 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을 낸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미흡한 점은 교실에서 토론 수업을 운영할 때 생기는 고민들을 어떻게 주체적으로 풀어나갈지에 대한 길라잡이가 부족했다는 점이다. 소통과 졍청에 기반한 토론의 철학에 공감하고 갖가지 토론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했지만 정작 교실에서 적응할 때의 고민에 대한 섬세한 안내가 부족했다. 이 책은 바로 교실에서 여러 명의 학생들이 토론의 철학에 기반하면서도 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할 때의 고민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 토론에 대한 본질적 가치와 궁극적 목표는 무엇인가? 많은 교사들이 자신들의 토론 수업에 대해서 확신하지 못한다. 자기만의 고유한 철학과 가치를 가지고 누구나 창조적으로 토론 수업을 재구성할 수 있음에도 외부의 권위와 절대적인 가치에 눌려 자신감 넘치는 자기만의 토론 교육 레시피를 만들지 못한다. 이 책은 대립 갈등과 논쟁 중심의 토론 교육 풍토를 상생과 조화의 토론으로 이끄는 길을 제시한다. 토론의 궁극적 목적은 말 잘하는 기능인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소통의 리더십과 공동체의 상생과 조화를 추구하는 토론 정신을 구현하는 토론 수업이 교실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토론자의 역할에 대한 상세한 지침들은 토론의 단계, 단계를 몰라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다리 역할을 한다. 토론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겟고 해봤자 아무 쓸모 없다는 토론 무용론도 있고, 토론이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고 토론 교육으로 학생들 사이의 위계가 형성되고 불평등이 조장된다는 토론 반대론도 있다. 귀담아 들은 교훈이다. 그렇다고 토론을 말아야 할까? 진정한 토론은 무용론과 갈등론의 한계를 넘어서 그 다음 세계를 열어간다. 어느 경계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끝없지 질문을 던지면서 경계를 확장하고 경계 밖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토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토론의 시대다. 민주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오늘날의 교육 목표가 교실에서 꽃피는 토론 마당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학교를 꿈꾸어본다.토론에서 사랑은 세 가지다. 나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그 시대와 우주 만물에 대한 사랑. 토론을 하려면 나를 사랑해야 한다. 내가 건강하고 힘차게 잘 살아가도록(成功) 나를 북돋워야(扶-夫) 한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북돋는 행위 그게 공부(功夫이자 工夫)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면 공부하라- [1장. 고민, 용기, 지혜, 사랑, 질문의 토론공부] 중에서 실제 토론에서 중간에 자신의 입장을 바꾸는 경우가 있을까? 토론 분위기나 주제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결혼은 필수인가 선택인가?’라는 주제의 경우 토론자의 생각이 바뀌는 비율이 높았다. 토론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결혼은 선택으로 꼭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었으나, 토론 과정에서 결혼의 필요성에 설득당해 중간에 입장을 바꾸는 토론을 했다고 말한다. 입장을 굳이 버리고 바꿀 필요가 없지만, 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용기가 토론의 진정한 힘이다. 상대를 수용하고 나와 상대의 차이점을 인식, 결합하여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한다면 독일 국민들이 반대정당의 주요 정책을 수용한 메르켈에게 환호와 지지를 보낸 것처럼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도 있다. “당신의 생각은 언제나 완벽하고 옳은가?” 원탁 토론에서 중간에 입장 바꾸어도 좋다는 정신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 [2장. 원탁 토론에서 입장 바꾸기] 중에서 토론도 결국 사람이 하는 활동이요 공부다. 토론 수업도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더 좋은 삶의 윤리, 사람의 길을 가르칠까 하는 고민의 산물이다. 사람을 얽매게 하고 억압하는 타락한 율법이 아니라면 교사나 학생 스스로가 토론에 대한 윤리를 스스로 정립할 규칙을 만들어 마음의 지표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 토론의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그때야말로 진정한 앎다움(아름다움)이 만들어지는 날이라고 믿는다- [2장. 토론 수업 10계명] 중에서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노란우산 / 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 2011.09.01
10,000원 ⟶ 9,00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재밌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 3권.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을 위한 학교 화장실 사용 지침서이다. 똥 나라 학교 뿡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학교 화장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과 학교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뒤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한다. [부록] 똥 그래픽 스티커 (초판한정)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을 위한 학교 화장실 사용 지침서입니다. 그게 뭐가 어려울까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1학년 아이들의 경우 학교 화장실이 무섭거나 사용방법을 몰라 화장실 가는 것을 참는 아이들이 있답니다. 참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똥 나라 학교 뿡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학교 화장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과 학교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뒤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나 낯선 화장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1학년 아이들에게 학교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학교 화장실은 이상하고 무서워요! 두근두근 가슴 설레며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즐겁고도 힘든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든 일 중의 하나가 바로 ‘학교 화장실 사용하기’입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용했던 어린이용과 달리 높은 문과 칸막이로 둘러싸인 학교의 화장실은 조금은 무섭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재래식 변기를 체험하는 아이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를 반대로 앉거나, 다리를 잘 벌리지 못하거나, 너무 뒤로 앉아 똥이 변기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학교 화장실 사용 방법을 익혀둔다면 학교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학교 화장실 사용 방법을 알게 되면 아이들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학교에서도 화장실을 편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학교 화장실도 갈 수 있겠어?”라고 물어도 보고 사용 방법도 함께 연습해 보세요.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는 언제든지 화장실에 가도 되지만 학교에서는 화장실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가는 시간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또 수업 중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 참다 보면, 선생님의 이야기가 귀에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좋은지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면 안심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쉬는 시간 동안 화장실에 갔다 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들에게 “언제든지 화장실에 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돼요?”를 큰 소리로 말해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화장실 사용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아이들의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참지 말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렇지만 학교와 집의 화장실은모양이 달라요!집의 화장실 변기는 의자처럼 생겼는데학교 화장실의 변기는 이상한 모양이에요! 꼭 아빠 슬리퍼 같아요.학교 화장실에서는개구리 자세!개구리처럼 다리를 벌리고 앉아요.
착한 소비가 뭐예요?
상상의집 / 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그림 / 2011.10.17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학습일반서지원 외 지음, 박정인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1권. 녹색 소비, 동물 실험 반대, 어린이 노동 금지, 공정 무역, 공정 여행에 관한 다섯 가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이야기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통해서 착한 소비가 바꿀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에 대해서 고민하게 한다. 책을 통해 진정한 소비의 가치가 무엇인지, 윤리적인 소비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어린이들에게 착한 소비의 개념을 알려줌과 함께 실천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동화를 통해 착한 소비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갖고, 깊이 읽기 부분을 통해 동화의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였다. 쉽지 않은 착한 소비의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들어가는 말 1. 제주도를 지켜라 깊이 읽기 -녹색 소비 2. 화장 마녀의 화장대 깊이 읽기 -동물 실험 3. 바바의 둥근 꿈 깊이 읽기 -어린이 노동 4. 살비의 웃음 깊이 읽기 -공정 무역 5. 쑤어스데이, 타오! 깊이 읽기 -공정 여행물건을 고를 때 우리는 흔히 물건의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서 사게 됩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소비를 하는 것을 합리적 소비라고 하지요. 그런데 물건을 살 때 한가지를 더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지구를 망가뜨리면서 만들어진 상품은 아닌지, 물건을 만들어 낸 사람들에게 정당한 가치가 주어진 제품인지를 살피는 것이지요. 이런 소비를 ‘착한 소비’라고 합니다. 이 책은 착한 소비에 관한 다섯 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녹색 소비, 동물 실험 반대, 어린이 노동 반대, 공정 무역, 공정 여행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착한 소비’는 물건을 ‘잘’ 사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나눔을 실천하고 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착한 소비를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착한 소비! 어린이를 위해 동화로 풀어낸 착한 소비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 물건을 살 때 우리는 보통 같은 가격에 더 높은 만족을 주는 제품을 사려고 합니다. 이런 소비를 합리적인 소비라고 합니다. 착한 소비는 합리적인 소비를 넘어서 윤리적인 부분을 생각한 소비를 말합니다. 사람이나 동물, 자연에 해를 끼치는 물건을 사지 않는 것이지요. 착한 소비 운동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기업의 변화와 소비자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착한 소비가 뭐예요?>는 녹색 소비, 동물 실험 반대, 어린이 노동 금지, 공정 무역, 공정 여행에 관한 다섯 가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통해서 착한 소비가 바꿀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에 대해서 고민하게 합니다. 다섯 편의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진정한 소비의 가치가 무엇인지, 윤리적인 소비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들의 작은 실천만으로도 세상이 바뀔 수 있어요! 착한 소비는 기업의 변화를 끌어내어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합니다. 물건을 잘 사는 것만큼이나 물건을 잘 쓰는 것도 착한 소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를 걸어간다거나 학용품을 아껴 쓰고, 화학첨가물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도 착한 소비의 한 방법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착한 소비의 개념을 알려줌과 함께 실천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착한 소비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갖고, 깊이 읽기 부분을 통해 동화의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쉽지 않은 착한 소비의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미래의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소비의 방법과 가치를 생각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착한 소비가 뭐예요?>는 지구를 지키고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착한 소비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NEW 자기소개서 & 면접 핵심 100문 100답 : 학생부종합전형
미디어숲 / 전용준, 정유희 (지은이) / 2020.08.10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디어숲학습참고서전용준, 정유희 (지은이)
서류평가 방법 및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기소개서의 경우 대교협 공통양식 자기소개서 1번~3번의 작성요령, 작성예시, 평가 포인트와 대학별로 차별화된 자율문항인 자기소개서 4번 문항 등이 담겨 있다. 수험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은 물론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내용까지, 자기소개서의 모든 것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면접의 경우 일반면접 외에도 제시문면접, 토론면접, MMI 등의 심층면접까지 담았다. 면접 형태의 이해부터 면접 준비요령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제 면접후기 사례까지 인용하여, 면접에 관한 중요사항을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최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다양해지고 있는 면접에 대한 정보도 충실하게 제공한다.PART1 자기소개서 일반 001. 대교협 자기소개서 공통양식은 무엇인가요? 002. 자기소개서 ‘0점’ 처리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003. 자기소개서에 작성이 금지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004.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를 제출하는 모든 전형에 ‘0점’ 처리 규정이 적용되나요? 005.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증시스템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006. 자기소개서 유사도 표절 검색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구체적인 사례들이 궁금합니다. 007. 자기소개서 작성은 언제부터 하면 좋을까요? 008. 자기소개서 각 문항은 학교 생활기록부의 몇 번 항목과 연계되나요? 009. 자기소개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라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인가요?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다면 어떤 부분이 중요한가요? 010. 자기소개서 작성과 관련하여 대학에서 말하는 유의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PART2 자기소개서 1번·2번·3번 011.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을 설명해 주시고, 작성요령을 안내해 주세요. 012. 자기소개서 1번에서 ‘학업’은 내신성적이 좋은 교과목과 교과 관련 수상실적들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까요? 013. 자기소개서 1번 문항과 관련해서 지원자의 구체적인 학업 관련 특장점과 다양한 학습경험 사례를 소개해 주세요. 014.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지 않은 내용이나 학교에 개설되지 않은 과목을 혼자서 학습한 내용들을 자기소개서 1번에 작성해도 되나요? 015.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경험’은 주로 개인적으로 시험기간 동안 작성한 스터디플래너 및 성적을 높이고자 한 학습법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그 외에 어떤 다양한 사례들이 있을까요? 016.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의 글자수 분량이 1,000자인데 지원하는 모집단위 학과 관련 교과목을 선택해서 500자 분량의 2가지 스토리로 작성하면 되나요? 017. 학교생활기록부에 본인의 참여나 역할과 관련해서 자세히 기술되어 있지 않은 경우,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소명하면 좋을까요? 018. 학교생활기록부의 여러 활동기록을 분석해서 자기소개서의 스토리로 추출하고자 합니다. 이 경우 주로 활용되는 STAR방식의 분석 방법을 소개해 주세요. 019. 대학교에서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은 어떻게 평가되나요? 020.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을 STAR방식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들을 재구조화하는 과정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세요. 021. 자기소개서 1번 문항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평가요소인 ‘학업역량’의 범위는 대학마다 어떠한 차이가 있나요? 022.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을 설명해 주시고 작성요령을 안내해 주세요. 023. 자기소개서 2번 문항과 관련해서 실제 부적절한 사례를 지원자의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바꾼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세요. 024.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은 ‘3개 이내’로 기술해야 하는데 반드시 3가지로 작성해야 하나요? 025. 자기소개서 2번 문항에서 언급한 ‘학교장 허락을 받은 활동’은 자기소개서에 기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학교장 허락 여부를 어떻게 증명하게 되나요? 026. 자기소개서 2번 문항에서 언급한 ‘학교장 허락을 받은 활동’들은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27. 창의적 체험활동의 동아리활동은 자기소개서 2번 항목에만 작성해야 하나요? 028.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의 경우, 소제목을 표시해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029. 대학교에서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은 어떻게 평가되나요? 030. 자기소개서 2번 문항을 STAR방식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들을 재구조화하는 과정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세요. 031. 자기소개서 2번 문항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평가요소인 전공적합성의 범위는 대학마다, 혹은 전형마다 다른가요? 032. 자기소개서 3번 문항을 설명해 주시고, 작성요령을 안내해 주세요. 033. 자기소개서 3번 문항에서 ‘학교생활 중’은 교실에서 일어난 생활이나 활동중심으로 작성해야 하나요? 034. 자기소개서 3번 문항에서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4가지 항목을 전부 자기소개서 3번에 기록해야 하나요? 035. 자기소개서 3번 문항에서 ‘실천한 사례’는 인성 활동을 통한 임원활동 경력이나 봉사 관련 수상실적을 의미하는 건가요? 그리고 임원활동 실적이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036. 자기소개서 3번 문항에 교내가 아닌 교외 개인봉사활동의 경우 어떻게 작성하면 되나요? 그리고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이 안 된 교외에서 수상한 봉사실적은 자기소개서에 작성이 가능한가요? 037. 학교생활기록부 10번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에 부정적인 평가의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38. 대학교에서 자기소개서 3번 문항은 어떻게 평가되나요? 039. 자기소개서 3번 문항을 STAR방식으로 통한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들을 재구조화하는 과정을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세요. PART3 자기소개서 4번 040. ‘자율문항’은 무엇입니까?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하는 모든 대학에서 자율문항 작성을 요구하나요? 041. 자율문항은 대학별로 주로 어떤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042. 자기소개서 4번 자율문항 작성 시 유의할 사항들을 알려주세요. 043. 자율문항 가운데 ‘지원동기’는 주로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044. 자율문항 가운데 ‘학업계획 혹은 진로계획’은 주로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045. 대학교에서는 인재상에 맞추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라고 합니다. 대학별 인재상을 소개해 주시고 유의할 사항들을 알려주세요. 046. 자기소개서 4번 대학교별 작성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047. 자기소개서 4번 대학교별 작성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048. 서울대 자기소개서 4번 문항인 독서활동을 작성하는 요령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049.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사이트나 참고할 만한 자료를 소개해 주세요. 050. 자기소개서 작성을 완료한 다음 제출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점검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PART4 면접 일반 051. 면접을 실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052. 면접평가는 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053. 면접의 다양한 유형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054. 면접비율은 대학마다 어떻게 다른가요? 055.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주로 언제 실시되나요? 056. 면접이 없는 대학과 전형이 궁금합니다. 057. 면접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058. 면접 관련해서 지원자가 일반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세요. 059. 면접 관련 기출문제는 주로 어디에서 확인이 가능한가요? 060.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과 대학별로 어디에서 확인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061. 면접 이후 최종합격까지 어떠한 과정으로 수시전형이 진행되나요? 062. 2021학년도 주요 대학들의 면접방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146 063. 코로나 사태 학교활동을 많이 못했는데 면접을 위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준비하면 되나요? PART5 학생부 기반 인성면접 064.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이 인성면접이라고 하는데 인성면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065. 인성면접을 대비하는 요령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066. 학교생활기록부 4번 수상경력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67. 학교생활기록부 6번 진로희망사항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68. 학교생활기록부 7번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중 자율활동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69. 학교생활기록부 7번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중 동아리활동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0. 학교생활기록부 7번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중 봉사활동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1. 학교생활기록부 7번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중 진로활동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2. 학교생활기록부 8번 교과학습발달상황 및 교과 세특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3. 학교생활기록부 8번 교과학습발달상황 및 개인별 세특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4. 학교생활기록부 9번 독서활동상황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075. 학교생활기록부 10번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관련 인성면접 문항들이 궁금합니다. PART6 계열별 면접 대비 전략 (심층면접 포함) 076. 인문 및 사회계열 면접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77. 인문 및 사회계열 제시문 면접의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078. 인문 및 사회계열 심층면접이 학교별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079. 인문 및 사회계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80. 경영 및 경제계열 면접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81. 경영 및 경제계열 제시문 면접의 진행방식과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082. 경영 및 경제계열 심층면접이 학교별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083. 경영 및 경제계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84. 교대 및 사범대 면접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85. 교대 및 사범대 제시문 면접의 진행방식과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086. 교대 토론면접을 준비하는 요령을 알려주세요. 087. 전국 교대 면접 유형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088. 실제 토론면접에 참가한 수험생 면접후기가 궁금합니다. 089. 교대 및 사범대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90.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면접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91. 과학기술원 관찰면접의 진행방식과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092.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심층면접이 학교별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093.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94. 의학 및 생명계열 면접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095. 생명계열 제시문 면접의 문제와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096.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MMI)이 학교별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097.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MMI) 기출문제가 궁급합니다. 098. 실제 다중미니면접(MMI)에 참가한 수험생 면접후기가 궁금합니다. 099. 의학 및 생명계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00. 면접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세요. 부록 [부록 1] 2021학년도 자기소개서 대학별 자율문항 [부록 2] 자기소개서 점검사항 [부록 3] 자기소개서 항목별 확인면접 기출문제 [부록 4] 계열별 면접평가표를 활용한 면접체크리스트 [부록 5] 의학 면접일정 및 생명윤리 면접 문항 [부록 6] 서울시립대학교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모집단위별 인재상자기소개서 작성과 차별화된 면접을 위한 최고 입시전문가의 해설 최고 입시전문가들의 자기소개서&면접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질문과 명쾌한 답변! 계열별 다양한 면접대비 방법과 합격자의 생생한 후기 수록! 현재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기존의 단편적인 지식을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과정 중심평가이다. 이는 결국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문·이과 통합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통 과목을 신설하여 기초 소양을 갖추게 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선택과목을 자율적으로 이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학생 스스로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진로 및 학업설계를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변화하는 미래를 예측하고 완벽한 입시 전략을 세워라! 최근 교육부의 정시 확대 권고방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학이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자 학생부종합전형을 수시전형에서 가장 큰 규모로 선발하고 있다. 수시에서 논술과 특기자 전형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수시는 학생부위주전형으로, 정시는 수능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 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작년 블라인드 면접에 이어 올해는 ‘공통고교정보’ 폐지로 제출한 서류의 블라인드 평가를 실시하며, 교사추천서 및 자기소개서 제출을 간소화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약화 및 폐지, 2단계 면접의 차별화, 계열 구분 없는 역량 중심의 평가,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격 완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전문적인 진학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현장의 실제 사례 분석 『자기소개서&면접 핵심100문100답』은 서류평가 방법 및 체크리스트, 그리고 자기소개서의 경우 대교협 공통양식 자기소개서 1번~3번의 작성요령, 작성예시, 평가 포인트와 대학별로 차별화된 자율문항인 자기소개서 4번 문항 등이 담겨 있다. 수험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은 물론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내용까지, 자기소개서의 모든 것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면접의 경우 일반면접 외에도 제시문면접, 토론면접, MMI 등의 심층면접까지 담았다. 면접 형태의 이해부터 면접 준비요령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제 면접후기 사례까지 인용하여, 면접에 관한 중요사항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또한 최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다양해지고 있는 면접에 대한 정보도 충실하게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의 특징과 차별화 . 자기소개서&면접 관련 가장 궁금한 질문 100개를 엄선하여 충분한 예시와 설명으로 답변 . 면접평가표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부록 수록 . 자기소개서&면접에 관한 교육부의 기재 예시와 주요대학교의 예시를 함께 실어서 이해를 높임 . 자기소개서에 대한 서류 평가를 대학교 입학사정관의 사례를 들어 설명 . 오해하기 쉬운 자기소개서 기록금지 사항 및 실제 기록된 예시를 통해 대학 입학사정관의 평가에 대한 내용 수록 .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유형 분류를 통한 면접 관련 정보 제공 . 면접 유형별 실제면접 현장의 진행 관련 상황 대학별 소개 . 제출서류 중 자소서 기반 면접의 자소서 항목별 실제사례 대비 . 주요대학 계열별&학과별 최근 면접 실제 후기를 통한 면접 대비 . 학생부종합전형 실제 합격생들의 대학교별 2단계 면접 후기를 통한 실전준비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