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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연 속에 있어요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정민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03.05.01
5,000원 ⟶ 4,500원(10% off)

소금창고자연,과학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정민 옮김, 자크 아잠 그림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 맛보기 '시리즈 3번째 세트(11권~15권)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앞서 나온 10권의 시리즈물과 같은 문제 의식에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11권 미래의 지구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게 한다. '왜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을 막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환경오염인지'를 깨닫게 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한다. 특히, 재미있고 알기 쉬운 사례를 제시해 이해를 돕는다. 12권 어린이들이 자칫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어른이 되면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른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어린 시절은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 과정임을 알게 한다. 13권 자칫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존재'의 문제를 생활 속의 실례를 통해 편안하게 풀어나간다. 겉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나'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또, 바람직한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14권 대장이 되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될까? 어떤 사람이 대장이 되어야 할까? 등 리더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민주주의 사회란 무엇인지, 진정한 대장은 누구인지, 대장이 져야할 '책임'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는 것이 대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15권 쉬우면서 어려운 주제인 '자유'를 담은 책. 자유에는 책임과 이유과 있으며, 이 두 가지가 구비될 때 자유를 사용할 수 있음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자유가 왜 때때로 제안되는지, 사람과 로봇, 사람과 동물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를 '자유'와 관련지어 설명하고 있다.우리는 자연 속에 있어요 망쳐 버린 휴가 맞아요, 하지만 즐겁잖아요! 이웃집 고양이가 죽었어요 오염반대당 무무의 동그라미 순환을 망가뜨린 투투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더 세게 자연이라는 공장의 쓰레기 순환을 위해 다르게 만들기 하나뿐인 지구, 수많은 나라들 체르노빌 위험을 만들어 내다 갈색 눈의 라라 수리수리 마수리! 알 권리와…… …그리고 결정할 권리 스테이크, 자전거, 원자력 전기? 도구일까? 친구일까? 타일 해변 산을 보고 싶어요! 동동의 점심식사 자연과 인간이 함께 내가 만약 어른이 된다면 작으면서도 큰 크다 = 강하다 머릿속이 병든 어른들도 있어요 "안 돼요!"라고 말해야 해요 엉터리 씨 만세! 왜 안 되는 거죠? 세 번씩이나 망하다니 연약한 아기 미끄럼틀 에베레스트 산 내가 다 컸다고 느껴질 때 점점 더, 점점 더 맙소사, 내 머리! 갑자기 어른이 된다면 만약 내가 어른이 되면 나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머리가 모래 속으로! 침대 밑은 보지 마세요! 에… … … … 취! 어떻게 알까요? 알고 보면, 착한 아이지 새로운 세계 나한테 관심 있나 봐 타미 아저씨 집에서 일어난 사건 백설공주는 바보예요! 양복이냐 청바지냐? 리리의 계획 한 대 때려 주고 싶어 속임수? 위선? 보이고 싶은 모습 겉모습을 지배하는 것 이젠 거지가 아니에요 너 같지가 않구나! 겉모습의 개척자 대장이 되고 싶어요 난 커서 '대장'이 될 거야! 여기도 대장 저기도 대장 앉아! 일어서! 누워! 언제나 명령만 하는 초초 반장 코코 책임자 코코 네가 대장이야! 난 초록 사과 색깔이 좋아. 그게 어때서? 킥보드 타기 마을의 우두머리 강가 법, 진정한 우두머리 우두머리가 되려면 최고의 우승자 계속되는 모래성 쌓기 대회 대장 마음대로?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어! 싸움, 늘 계속되는 싸움 자기의 대장, 자기의 주인 내가 결정할 거예요 확실한 것은 없죠 해님, 지지 말아요! 수학 공부? 비디오? 머리를 긁적이는 무구 박사 우리는 로봇이 아니에요! 빨간 사탕 아니면 빨간 사탕? 모든 것을 동전 던지기로? 불행을 부른 코코넛 책임진다는 것 결정했어요. 학교에 안 다니기로요 더 많은 빛이 필요해요 자유롭게 따른다는 것 내가 할머니를 뵈러 갈 거예요 나 대신 결정해 주세요 그건 안 돼요! …제외하고… 앙앙, 사막, 트럼펫 때때로 자유는 자유를 죽입니다 자유는 무엇에 쓰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비룡소 / 매튜 코델 (지은이) / 2018.06.05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매튜 코델 (지은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254권. 2018 칼데콧 대상 수상작이자, 2017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작. 는 눈보라 속에서 무리에 뒤처져 길 잃은 새끼 늑대를 구해준 소녀가, 다시 그 새끼 늑대 무리로부터 보은을 받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칼데콧상 심사위원진은 심사평에서 “이토록 드라마틱한 생존기를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깊은 묘사로 그려낸 게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극찬했다. 책 커버, 커버를 벗겨 내면 나타나는 앞표지, 그리고 면지를 넘기면 나오는 첫 장면에서부터 맨 마지막 뒤표지까지, 그림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머금은 채, 오롯이 그림으로만, 극한 상황 속에서의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극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늑대를 만났을 때의 소녀의 두려움, 그리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인간을 도와주려는 새끼 늑대의 보은의 마음 등이 합쳐져, 묵직한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작가 코델은 펜, 잉크, 수채 물감을 기본으로 강한 색채감과, 때로는 시원시원하게, 때로는 오밀조밀하게 배경 구도를 자유롭게 이용해 매 장면을 구성한다. 점점 휘몰아치는 눈보라, 그 속에서 꺼져 가는 숨을 붙들고 있는 새끼 늑대, 그 늑대의 온기를 되살려 어미에게 되돌려 주는 소녀의 용기, 하지만 소녀마저 다시 길을 잃은 채 구조를 기다리는 극한 상황, 그리고 인간에게 소녀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울부짖는 늑대 무리의 감정들이 다채로운 색과 구도의 향연과 맞물려, 극한의 생존기를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하게 그려내고 있다.2018 칼데콧 대상 수상! 2017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혼 북 팡파르 ‘2017 올해의 책’ 커커스 리뷰 ‘2017 최고의 그림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2017 최고의 책’ 보스턴 글로브 ‘2017 최고의 어린이책’ 전미 공영 라디오 ‘2017 최고의 책’ 허핑턴 포스트 ‘2017 최고의 그림책’ “마치 영화 필름 같은 화면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하는 따뜻한 감동!” ≪칼데콧 심사평≫ “친절과 용기의 힘을 보여 주는 최고의 그림책.” ≪인디바운드≫ “이 그림책은 글이 없지만 배경 음악이 존재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은 어린 소녀 무리에서 뒤처져 길 잃은 새끼 늑대 언어와 종을 뛰어넘은 이 둘의 놀라운 생존기 속에 담긴 용기와 배려, 그리고 우정 2018 칼데콧 대상 수상작이자, 2017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작 매튜 코델의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으며 그해 미국 내에서 출간된 그림책 중에서 가장 훌륭한 그림책에 수여되는 칼데콧상 대상작을 거머쥐었다. 그에 이어 혼 북 팡파르‘2017 올해의 책’, 보스턴 글로브‘2017 최고의 어린이책’등 10여 개의 유명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2017년도 가장 핫한 그림책으로 떠올랐다. 칼데콧상 심사위원진은 심사평에서“이토록 드라마틱한 생존기를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깊은 묘사로 그려낸 게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극찬했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는 눈보라 속에서 무리에 뒤처져 길 잃은 새끼 늑대를 구해준 소녀가, 다시 그 새끼 늑대 무리로부터 보은을 받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책 커버, 커버를 벗겨 내면 나타나는 앞표지, 그리고 면지를 넘기면 나오는 첫 장면에서부터 맨 마지막 뒤표지까지, 그림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머금은 채, 오롯이 그림으로만, 극한 상황 속에서의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극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늑대를 만났을 때의 소녀의 두려움, 그리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인간을 도와주려는 새끼 늑대의 보은의 마음 등이 합쳐져, 묵직한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작가 코델은 펜, 잉크, 수채 물감을 기본으로 강한 색채감과, 때로는 시원시원하게, 때로는 오밀조밀하게 배경 구도를 자유롭게 이용해 매 장면을 구성한다. 점점 휘몰아치는 눈보라, 그 속에서 꺼져 가는 숨을 붙들고 있는 새끼 늑대, 그 늑대의 온기를 되살려 어미에게 되돌려 주는 소녀의 용기, 하지만 소녀마저 다시 길을 잃은 채 구조를 기다리는 극한 상황, 그리고 인간에게 소녀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울부짖는 늑대 무리의 감정들이 다채로운 색과 구도의 향연과 맞물려, 극한의 생존기를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하게 그려내고 있다. 덕분에 독자는 글이 없음에도, 강력한 그림의 언어로, 주인공들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소녀의 목숨 건 담대한 용기와, 늑대의 아름다운 보은, 사람과 동물 사이의 우정은 작가의 영리한 화면 구성과, 지면 공간의 활용, 감정을 뚜렷하게 보여 주는 선 터치의 움직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빨간 두건 소녀와 늑대’이야기에 등장하듯 소녀를 잡아먹으려는 포악한 늑대의 고정된 이미지는 잠시 내려두고 색다르게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의 묘미를 즐기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 목숨 걸고 새끼 늑대를 구한 용감한 작은 소녀 이야기 눈발이 휘날리는 어느 날, 어린 소녀는 홀로 집을 나서 학교에 간다. 그 무렵, 늑대 무리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그런데 천천히 내리던 눈은 어느새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거세게 내리기 시작하고 새끼 늑대는 그만 무리에서 뒤처지고 만다. 마침 집으로 돌아가던 소녀가 새끼 늑대를 발견하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리로 데려다 주기로 결심한다. 거센 눈보라를 힘겹게 이겨내며 늑대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하는 길에 소녀는 맹렬한 하이에나와 사나운 올빼미를 만나기도 하고, 늑대 소리에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두려움을 느낀다. 소녀는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이겨내 새끼 늑대를 어미 늑대에게 무사히 데려다 준다. 하지만 커다란 어미 늑대와 마주한 뒤 긴장이 풀린 소녀는 그만 힘이 빠져 눈밭에 폴싹 쓰러지고 마는데….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는 인간과 늑대 사이에 본능적으로 존재하는 두려움과 불신을 이겨내고 서로 돕고 보답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어린 소녀가 베푼 따뜻한 친절과 용기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잘 보여준다. ■ 글 없는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놀라운 화면 구성과 전개! 코델의 수채화 그림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이야기가 흐른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물론이고 분명 눈으로 책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긴장감 넘치는 배경음악이 들려오는 것만 같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는 동물들의 울음 소리 외엔 어떤 글도 없는 그림책으로 오직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덕분에 그림 한 장 한 장을 찬찬히 들여다보다 보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함께 모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소녀가 커다란 어미 늑대와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정적, 긴장감, 그리고 두려움은 독자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된다. 마침내 소녀가 집으로 무사히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모닥불 앞에서 몸을 녹이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독자도 함께 안심하게 된다. 또 마지막 장에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커버를 벗겼을 때 만나게 되는 앞표지와 뒷표지에도 숨겨진 뒷이야기가 남아 있다. 작가는 글 없는 그림책의 장점을 살려서 강력한 스토리 라인과 눈길을 사로잡는 전개 방식으로 한 소녀의 성장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보답에 관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냈다. ■ 기존 옛이야기 속 편견을 깨부수는 반전 스토리 어린 소녀는 씩씩하게 홀로 집을 나서 학교에 간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추위에 떨고 있는 새끼 늑대를 발견한다. 작가는 이 장면을 무심코 그린 것이 이 그림책의 탄생 배경이라고 한다. 아직은 보호받아야 될 것 같은 어린 소녀, 그리고 사나운 야생 동물로 인식 되어 있는 늑대의 이야기를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그려 보고 싶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도 표지만 보면 빨간 모자의 소녀와 늑대가 생각날지도 모른다. 옛이야기 에서 늑대는 꾀를 내어 할머니를 잡아먹고, 빨간 모자 소녀까지 잡아먹는 욕심 많고 두려운 존재로 등장한다. 대부분의 미디어에서 그려내는 늑대의 모습 역시 포악하고 위협적이다. 하지만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를 그리며 늑대에 대해 심도 있게 조사했는데, 그 결과가 아주 놀라웠다. 늑대는 굉장히 고결하고 똑똑한 동물이여 생존에 필요한 사냥 이외에 불필요한 사냥을 하지 않는 사랑과 가족애가 넘치는 동물이라는 것이다. 이 그림책에서도 늑대 무리는 자신들의 새끼를 구해 준 소녀를 해치지 않고 소녀를 도와주며, 소녀가 베푼 친절에 보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녀 캐릭터 역시 마찬가지다. 어린 여자아이인 소녀는 종종 연약한 존재로 그려지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다르다. 주인공 소녀는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씩씩하게 홀로 걷고, 목숨 걸고 새끼 늑대를 구해내 늑대 무리로 데려다 준다. 소녀와 늑대가 말로 소통할 수 없어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은 전달되듯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를 읽고 나면 우리가 가지고 있던 편견은 자연스레 사그라들면서 또 인간, 동물, 그리고 그 어떤 생명체이든 상관없이 진실한 마음은 반드시 통한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낭만 강아지 봉봉 1
다산어린이 / 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2.02.25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고물들이 잔뜩 쌓여 있는 고물상 마당에 살고 있는 강아지 봉봉. 짧고 단단한 목줄에 묶인 봉봉은 한 번도 고물상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다. 번개처럼 빠른 발을 가진 봉봉에게 고물상 마당은 비좁기만 하다. 봉봉은 목줄을 벗으려 애쓰지만, 아무리 세게 물어도, 온 힘을 다해 잡아당겨도 목줄은 도무지 끊어지지 않는다. 그런 봉봉 앞에 길고양이 두 마리가 나타난다. 고양이 볼트와 너트는 뻔뻔하게 봉봉의 밥을 훔쳐 먹고, 심지어 저녁마다 찾아와 밥을 가로챈다. 수시로 봉봉의 밥을 노리던 볼트와 너트는 우연히 고물상 앞에 서 있는 이상한 차를 발견한다. 짐칸을 덮개로 가려 놓은 수상한 차엔 다름 아닌 ‘개’가 실려 있었다. 봉봉은 이상한 차가 자신을 잡으러 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고물상에서 도망치기로 결심한다. 볼트와 너트 역시 봉봉의 탈출을 돕기로 다짐한다. 끈질긴 목줄과 단단한 철문을 넘어 봉봉은 고물상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1미터 세상을 벗어나기 위한 봉봉의 마당 탈출 작전이 시작된다.1. 마당 개 봉봉 … 10 2. 하룻강아지 아니야 … 21 3. 세 번은 못 참아 … 30 4. 한밤중 침입자 … 39 5. 탈출 계획 … 49 6. 시궁쥐 톱니 … 58 7. 우리가 해냈어! … 71 8. 용감하게 씩씩하게 … 85★『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잇는 홍민정 작가의 신작 시리즈! ★ 사전 평가단 평점 4.92점!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지지! “숨이 찰 만큼 달리고 싶어!” 1미터 세상을 박차고 나온 마당 개 봉봉의 모험!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마당 개의 탈출 작전! 『고양이 해결사 깜냥』으로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홍민정 작가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낭만 강아지 봉봉』이 출간되었다. 유기견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작가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이야기로, 각고의 노력 끝에 ‘봉봉’이란 캐릭터가 탄생했다. 얼굴에 멋진 번개 무늬를 갖고 태어난 강아지 봉봉. 봉봉은 번개처럼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있지만, 비좁은 고물상 마당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1미터도 안 되는 짧은 목줄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마당에 묶인 채 온종일 문밖을 구경하는 게 봉봉이 하는 일의 전부이다. 그런 봉봉의 꿈은 고물상을 벗어나 숨이 찰 만큼 달리는 것! 막연하게 자유와 낭만을 꿈꾸던 봉봉에게 예기치 않은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봉봉은 야심 찬 마당 탈출 작전을 실행한다. 마당을 벗어나 바깥세상으로 향하는 길은 위험천만하지만, 봉봉은 용감하게 씩씩하게 봉봉답게 위기를 헤쳐 나간다. 자유를 향한 봉봉의 솔직하고 순수한 마음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어, 독자는 봉봉이 목줄을 끊고 1미터 세상을 박차고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엉뚱 × 발랄 × 명랑! 도시를 누비는 매력 만점 동물 친구들! 『낭만 강아지 봉봉』 1권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마당 개 봉봉부터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 시궁쥐 톱니까지 도시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로,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네 마리 모두 예상을 빗나가는 엉뚱한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화끈한 성격의 고양이 ‘볼트’와 매사에 냉정한 짝눈 고양이 ‘너트’는 첫 등장부터 강렬하다. 마치 자기 것처럼 뻔뻔하게 봉봉의 밥을 뺏어 먹는 것도 모자라, 밥그릇이 텅 비었을 때면 봉봉을 나무라기에 이른다. 봉봉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많은 순진무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당차고 씩씩하다. 시장에 사는 시궁쥐 톱니 역시 범상치 않다. 고양이를 무서워하기는커녕 고양이의 무례를 꾸짖는 배짱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들은 도시에 살면서도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은 채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사람의 도움 없이 길에서 사는 일은 위험하지만, 동물들은 모두 명랑함을 잃지 않는다. 이렇듯 엉뚱하고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작가는 사람 외에 다른 생명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걸 보여 준다. 마당 개, 길고양이, 시궁쥐의 삶을 자세히 살피면서 도시에서 다른 생명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독자 스스로 고민할 시간을 마련해 준다. ‘혼자’에서 ‘함께’가 된 ‘우리들’ 이야기 고양이 볼트와 너트를 만나기 전부터 봉봉은 목줄을 끊으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다. 목줄을 힘껏 당기기도 하고, 이빨로 물어뜯기도 했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두꺼운 목줄을 혼자 힘으로 끊을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가 나타나고, 시궁쥐 톱니까지 합세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첫 만남에 서로를 경계하기에 바빴던 봉봉과 볼트, 너트는 어느새 각자의 힘든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고양이인 볼트와 너트를 절대 도울 것 같지 않던 톱니 역시 자신의 힘을 보태 봉봉의 탈출을 돕는다. 그들의 우정과 연대가 강해질수록 목줄은 점점 더 얇아지고 약해진다. 『낭만 강아지 봉봉』은 도시에서 각자 살아가던 봉봉과 볼트, 너트, 톱니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봉봉 혼자서는 결코 끊을 수 없었던 목줄을 모두 함께 끊어 내고 개장수를 무찌르는 장면에선 짜릿한 희열감이 느껴진다. 차가운 고물 더미에서 혼자 지내던 봉봉 옆엔 어느새 든든한 친구들이 서 있다. ‘혼자’에서 ‘함께’가 된 봉봉과 친구들. 세상 밖을 향해 걸음을 옮긴 봉봉이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다. 추천사 봉봉과 친구들이 너무 귀여웠다. 다 함께 힘을 합쳐, 봉봉을 해치려는 나쁜 사람을 물리치는 이야기가 재밌어서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았다! 다음 이야기가 엄청 궁금하다. -초등학교 2학년 박예원 처음엔 나쁜 줄 알았던 볼트와 너트, 그리고 톱니가 봉봉의 탈출을 도와준다. ‘멋진’ 친구들이다. -초등학교 2학년 한서진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볼트와 너트가 시궁쥐 톱니를 데려와 봉봉을 풀어 줬을 때 정말 멋있었고 감동 최고였다! 봉봉의 탈출 후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초등학교 4학년 강준혁 자유를 꿈꾸는 봉봉이 볼트와 너트, 톱니와 함께 탈출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이 엄청 유쾌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성예린 봉봉이 나쁜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이 통쾌했고, 봉봉과 고양이들이 친구가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개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5학년 박주원야호! 내가 ‘번개 뽑기 대회’에서 일등을 했어. 번개 뽑기 대회가 뭐냐고? 번개처럼 무지무지 빠른 개를 뽑는 대회지. 봉봉은 고물상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간 적이 없어. 마당에 묶인 채 온종일 문밖을 구경하는 게 일이지. “볼트, 가자. 이제 여기에 올 필요 없을 것 같아. 저 녀석, 곧 어딘가로 팔려 갈 거야.”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아울북 /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2021.07.28
16,900원 ⟶ 15,21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한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다. 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어린이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는 프로젝트이다.펴내는글 프롤로그 이상한 칩을 주운 것 같아 1화 미스터리 홀로그램의 정체 2화 아우레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3화 쿠라는 녀석 4화 아우레를 구하는 방법 5화 작전명 : 인피니티를 막아라! 6화 웜홀 너머의 푸른 행성, 지구로 출발! 7화 위기의 탐사대 ft. 무시무시한 지구 동물들 라세티의 탐사일지 첫 번째 지구 보고서, 300만 년 전 지구에 도착하다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어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 1
상상의집 / 정나영 글, 이정태 그림 / 2011.04.30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만화,애니메이션정나영 글, 이정태 그림
프랑스 혁명의 상징,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를 찾아라!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는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혁명을 키워드로 세계사 지식을 전달하는 역사 학습만화입니다. 프랑스 혁명의 상징인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를 찾아 18세기 프랑스로 떠나는 주인공들을 통해 혁명의 진정한 가치와 의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기념 전시회에 필요한 루이16세의 빨간 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집니다. 이를 찾기 위해 누리와 어린이 보물 탐사꾼 자크는 베르사유 궁을 헤매다 18세기의 프랑스 혁명의 현장으로 떨어지게 되지요. 빨간 모자는 나타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설상가상 누리와 자크는 혁명대의 스파이로 몰려 바스티유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요. 과연 이들은 무사히 감옥을 탈출해서 빨간 모자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1. 베르사유 궁전의 누리 쏙쏙 세계사 ∥ 프랑스 역사 속의 유명한 왕들 쏙쏙 세계사 ∥ 프랑스의 주변 나라들 2. 누리 VS 자크 쏙쏙 세계사 ∥ 베르사유 궁전 둘러보기 3. 혁명의 시대로 쏙쏙 세계사 ∥ 구체제의 모순: 신분제도와 정치제도 쏙쏙 세계사 ∥ 부르주아란 누구일까? 4. 바스티유에서 탈출하라 쏙쏙 세계사 ∥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5. 빨간 모자의 마리안느 쏙쏙 세계사 ∥ 프랑스 혁명의 경제적 원인 쏙쏙 세계사 ∥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원인 6. 마리안느의 비밀 쏙쏙 세계사 ∥ 오페라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의 시작점인 프랑스 혁명! 역사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누리와 자크의 좌충우돌 대모험! 루이 16세가 집권하던 18세기의 프랑스는 신분에 따른 차별이 존재하던 시대였습니다. 왕족과 귀족들이 낭비와 사치를 일삼으며 평민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부과하자 평민들의 원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졌지요. 평민 중에서도 귀족 못지않은 재력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던 부르주아 계급은 신분제도의 모순을 깨닫고 이를 타개할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절대 왕실을 상징하는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게 되지요. 이렇게 시작된 사건을 프랑스 혁명이라고 합니다. 프랑스 혁명은 자유와 평등, 인권을 찾기 위한 첫걸음이자 오늘날 민주주의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누리와 자크의 모험을 통해 오늘날의 민주주의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투쟁과 저항 끝에 생겨난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나아가 프랑스 혁명을 통해 진정한 역사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학습만화의 혁명, 서바이벌 세계사 시리즈! 자유와 평등을 찾아 떠나는 18세기 프랑스 대탐험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주의 사회란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고, 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행하는 사회를 말합니다. 이러한 민주주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저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어진 것일까요?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는 이러한 민주주의의 시작점인 프랑스 혁명을 다룬 세계사 학습만화입니다. 자유와 평등, 인권을 찾기 위한 평민들의 저항 운동이자 오늘날 민주주의의 시초라고도 할 수 있는 프랑스 혁명을, 누리와 자크의 모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프랑스 혁명 기념 전시회에 필요한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가 사라집니다. 사라진 모자를 찾기 위해 어린이 보물 탐사꾼 누리와 자크는 베르사유 궁을 헤매다 미스터리한 염소 키몬과 함께 18세기 프랑스로 떨어지게 되지요. 프랑스 혁명의 현장에서 빨간 모자를 찾아 헤매던 누리와 자크는 왕족과 귀족들이 무분별하게 사치를 일삼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이로 인해 부과되는 과도한 세금으로 고통 받는 평민들의 비참한 삶을 보면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깨닫게 되지요.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에서는 프랑스의 역사, 인물, 문화 및 주변 국가와의 관계 등 다양한 각도로 프랑스 사회를 조명하였습니다. 특히 역사·문화의 흐름을 한 번에 짚어볼 수 있도록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 체계적으로 역사·문화 상식을 제공합니다. 또 역사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 이라는 인식을 주어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지요. 역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역사이지요.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역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생물
글담출판 / 손영운 지음, 원혜진 그림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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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청소년 과학,수학손영운 지음, 원혜진 그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체와 우리 몸을 예로 들어 생물 개념을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생물을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받아들이게 했다. 예를 들어, 편식을 하면 우리 몸에 왜 나쁜지 다큐멘터리 영화 의 내용을 소개하고, 우리 몸에 패스트푸드가 얼마나 위해한지를 얘기하면서‘영양소의 기능’을 설명한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때 부상당했던 황선홍 선수의 상처를 예로 들어‘혈액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렇게 우리 몸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영화 에 나오는 괴물을 생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괴물의 호흡기관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호흡으로 얻는 에너지’에 관해 설명한다. 또한, 비 올 때 우산 대용으로 잎이 넓은 토란잎이나 연잎을 쓰는 것을 얘기하며‘식물의 잎’에 대해 설명한다. 이는 7차 교육과정이 강조하고 있는 학습방법으로, 학생들이 과학을 단순한 학문이 아닌 실용적인 지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며, 아울러 공부가 아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러운 이해와 습득’을 유도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1부 생물의 구성 현미경과 세포의 크기 /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몸집이 크면 세포도 큰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세상에서 가장 큰 세포는 무엇인가요? 완소강의 / 생명의 기본, 세포!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세포의 구조와 기능 / 세포는 어떤 기능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복제양 돌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우리 몸에도 발전소가 있다고요? 완소강의 / 세포는 어떻게 생겼을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생물체의 구성 단계 / 생물체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생물과 무생물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세포가 모이면 무엇이 되나요? 완소강의 / 생물체의 정체를 밝혀라!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2부 소화와 순환 영양소의 기능 / 우리 몸에는 어떤 영양소가 필요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할머니들의 허리는 왜 구부정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편식하면 왜 나쁜 건가요? 완소강의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 / 음식물은 어떻게 소화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소화를 도와주는 음식도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음식을 먹을 때 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완소강의 /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의 정체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혈액의 순환 / 우리 몸에서 혈액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상처의 피는 왜 멎는 건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혈관은 왜 푸르스름해 보이나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의 순환 담당, 혈액과 심장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3부 호흡과 배설 호흡과 공기 / 호흡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황사가 심하면 왜 가래가 생기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고산병은 왜 걸리는 걸까요? 완소강의 / 우리가 숨 쉬는 방법!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호흡으로 얻는 에너지 / 호흡으로 에너지를 어떻게 얻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오랫동안 잠수하면 왜 숨이 찰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영화 에서 괴물은 어떻게 숨을 쉴까요? 완소강의 / 숨만 쉬어도 에너지가 생긴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노폐물의 배설 / 노폐물은 왜 배출해야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오줌을 못 누면 어떻게 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소변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완소강의 / 배설하는 것도 정말 중요해요!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4부 식물의 구조와 기능 뿌리 / 식물의 뿌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라면을 먹고 자면 왜 아침에 얼굴이 붓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수경재배는 어떻게 하나요? 완소강의 /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줄기 / 식물의 줄기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나이테는 왜 생길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감자는 열매인가요, 줄기인가요? 완소강의 / 환경에 적응해 온 다양한 줄기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잎 / 나뭇잎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우산으로 어떤 나뭇잎이 좋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식물 속에도 펌프가 있는 걸까요? 완소강의 / 나뭇잎의 놀라운 힘, 증산작용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광합성 / 식물은 왜 광합성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왜 숲속에선 기분이 상쾌한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식물도 배가 고플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3 / 해바라기는 왜 태양만 바라보나요? 완소강의 / 지구의 식량을 만드는 광합성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꽃과 열매 / 꽃과 열매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식물은 왜 꽃을 피우는 걸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식물은 왜 열매를 맺는 걸까요? 완소강의 / 식물의 생식기관, 꽃과 열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5부 자극과 반응 시각.청각 / 눈과 귀가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눈은 어떻게 물체를 보는 걸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제자리에서 돌다가 멈추면 왜 어지럽나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의 감각기관-눈?귀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후각?미각?촉각 / 코, 혀, 피부는 어떤 감각을 느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감기에 걸리면 왜 맛을 잘 느끼지 못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너무 차가우면 왜 아프게 느껴질까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의 감각기관-코?혀?피부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자극의 전달과 신경계 / 신경계는 어떻게 자극을 전달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골키퍼의 몸속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뇌사와 식물인간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의 신경계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반사반응과 약물 오남용 / 우리 몸은 외부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오렌지를 보면 왜 침이 고일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약물 오남용이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완소강의 / 몸과 마음을 해치는 약물 오남용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호르몬 / 호르몬은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긴장하면 왜 맥박이 빨라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우리 몸은 어떻게 일정한 체온을 유지할까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6부 생식과 발생 체세포분열 / 세포는 어떻게 늘어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불가사리는 다리를 잘려도 왜 죽지 않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체세포분열이 쉬지 않고 일어나면 어떻게 되나요? 완소강의 / 우리 몸을 성장시키는 체세포분열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염색체와 감수분열 / 생식세포는 왜 감수분열을 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날개 달린 사람은 왜 없을까요? 완소강의 / 너희가 감수분열을 아느냐!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무성생식 / 암수가 없어도 생식이 가능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적조 현상은 왜 일어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개나리는 어떻게 번식할까요? 완소강의 / 암수가 필요 없는 무성생식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유성생식 / 암수가 있는 생물은 어떻게 생식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식물은 어떻게 수정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매미는 왜 시끄럽게 울어대는 걸까요? 완소강의 / 식물과 동물의 유성생식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사람의 임신과 출산 / 임신과 출산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몸에 꽉 끼는 옷이 왜 안 좋은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면 어떻게 되나요? 완소강의 /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7부 유전과 진화 멘델의 유전법칙 / 유전에는 어떤 법칙이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가족끼린 왜 서로 닮은 걸까요? 완소강의 / 멘델의 유전법칙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중간유전 / 중간유전은 어떤 특성을 가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멘델의 유전법칙에 적용되지 않는 유전도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사람의 혈액형은 어떻게 유전될까요? 완소강의 / 중간유전을 하는 AB형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사람의 유전 / 우리 몸엔 어떤 유전 형질이 들어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유전자감식법이 무엇인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혈우병은 왜 남자만 걸릴까요? 완소강의 / 사람의 유전에 관한 비밀을 밝혀라!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생물의 진화 / 생물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진화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나요? 완소강의 / 진화론의 발달과 진화의 증거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초급 (상)
씨실과날실 / 중국사천대학 지음, 최승범 옮김 / 2016.01.10
13,000

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중국사천대학 지음, 최승범 옮김
우리나라 학생들이 어렸을 때에는 수리 능력이 ENldj나나 점차 고학년이 되면서 그 능력이 저하되어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가 부진한 성적을 내는 현상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있다. 이에 반해 중국은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 경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중국 사천 대학에서 발행한 올림피아드 수학을 우리말로 옮기게 되었다. 이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초급)”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종 수학 경연 대회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문제들을 간추려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문제의 분석을 통하여 주입 식 교육에서 벗어나 응용력, 사고력, 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게 편집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다. 이 책은 상, 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권에서는 수의 기본적인 성질, 그 응용문제 및 도형의 여러 종류에 대해 다루었고, 하권에서는 분수와 소수, 수열, 순열과 조합, 진법 등 한 단계 나아간 수 의 성질과 수리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하여 공부하는 초.중학교 학생들의 수학 능력 개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출 판되기까지 도와 주신 중국 사천 대학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제1장 속셈과 신기한 계산 1 - 숫자를 채워서 계산하기 / 14 (연습문제 1-1 / 16) 2 - 계산 순서 바꾸기 / 18 (연습문제 1-2 / 19) 3 - 곱셈 / 21 (연습문제 1-3 / 26) 4 - 등차수열 / 28 (연습문제 1-4 / 35) 제2장 숫자 수수께끼(1) 1 - 계산식에서 연산 기호 및 괄호 써넣기 / 36 (연습문제 2-1 / 38) 2 - 복면산(세로셈의 빈 칸에 적당한 수 써넣기 / 40 (연습문제 2-2 / 45) 3 - 방진 만들기 / 47 (연습문제 2-3 / 49) 제3장 범자연수의 기초 1 - 범자연수의 기본 성질 / 52 2 - 규칙성을 찾아 알맞은 수 써넣기 / 53 3 - 새로운 연산-거듭제곱 / 55 4 - 자연수 표기법 - 51 (연습문제 3 / 60) 제4장 나누어떨어짐(1) 1 - 수의 나누어떨어짐 / 64 2 - 공약수와 공배수 / 70 3 - 홀수와 짝수 / 72 4 - 재미있는 끝수 / 75 5 - 나머지 / 78 (연습문제 4 / 80) 제5장 수열(1) 1 - 관찰과 분석을 통하여 규칙성 찾기 / 84 2 - 등비수열 / 87 (연습문제 5 / 91) 제6장 수 응용문제 1 - 응용 문제에 관한 기초 지식 / 92 2 - 종합법, 분석법 / 94 (연습문제 6 / 98) 제7장 수 응용 문제 풀이법 몇 가지 1 - 도해법 / 100 (연습문제 7-1 / 104) 2 - 가설 추측법 / 106 (연습문제 7-2 / 108) 3 - 대치법 / 110 (연습문제 7-3 / 112) 4 - 소거법 / 113 (연습문제 7-4 / 116) 5 - 역추리법(거꾸로 풀기법) / 115 (연습문제 7-5 / 117) 6 - 열거법 / 118 (연습문제 7-6 / 121) 제8장 전형적인 응용 문제 1 - 평균수, 기일, 식수(나무 심기) 문제 / 122 (연습문제 8-1 / 127) 2 - 합차, 합배, 차배 문제 / 129 (연습문제 8-2 / 132) 3 - 속도와 작업 능률에 관한 문제 / 133 (연습문제 8-3 / 138) 4 - 연령 문제 / 142 (연습문제 8-4 / 144) 제9장 방정식 1 - 간단한 방정식의 풀이 / 146 2 - 방정식을 세워서 응용 문제 풀기 / 149 (연습문제 9-2 / 153) 3 - 부정방정식의 풀이법 / 156 (연습문제 9-3 / 160) 제10장 점.선.각 1 - 직선.선분과 반직선 / 162 2 - 각 / 165 3 - 수직선과 평행선 / 170 (연습문제 10 / 173) 제11장 평면도형(1) 1 - 직사각형.정사각형과 평행사변형 / 176 (연습문제 11-1 / 180) 2 - 삼각형과 사다리꼴 / 184 (연습문제 11-2 / 188) 3 - 대칭도형 / 191 (연습문제 11-3 / 193) 제12장 평면도형(2) 1 - 원 / 194 2 - 부채꼴 / 196 3 - 조합도형의 넓이 계산 / 1971 (연습문제 12 / 202) 제13장 입체도형 1 - 기본 지식 / 206 2 - 조합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계산 / 207 (연습문제 13-1 / 212) 3 - 입체도형에 관계되는 재미있는 예제 / 214 (연습문제 13-2 / 221) 제14장 도형의 개수, 도형의 자르기와 만들기, 한붓그리기 문제 1 - 도형의 개수 / 222 (연습문제 14-1 / 230) 2 - 도형의 자르기와 만들기 / 234 (연습문제 14-2 / 239) 3 - 한붓그리기 문제 / 242 (연습문제 14-3 / 246) 부록 제1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 250 제2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 255 제3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 261 제4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 265 연습문제/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해답 연습문제 해답 / 2 연습문제 해답편의 보충설명 / 17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 문제 해답 / 51
영국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코리아 1920~1940
책과함께 / 엘리자베스 키스 외 지음, 송영달 옮김 / 2006.02.02
25,000원 ⟶ 22,500원(10% off)

책과함께소설,일반엘리자베스 키스 외 지음, 송영달 옮김
1919년 3월 28일. 3.1운동이 일어난 지 채 한 달도 안 된 조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리고 그 이후 1940년대까지 암울했던 식민지 조선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한국을 사랑한 영국인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가 1920~1940년대 한국인들의 모습과 일상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 책에 실린 키스의 그림은 수채화, 채색 목판화, 컬러 에칭, 스케치 등 그 기법 면에서 다양하다. 그 중 특히 채색 목판화는 일본에서 배운 우키요에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이다. 그러나 키스의 그림이 일본색 짙은 우키요에풍의 목판화라 할지라도 그녀의 그림은 한국에서 만난 다양한 인물과 풍경을 대단히 사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해내고 있어 그 사료적 가치도 매우 크다.한국인의 자질 중에 제일 뛰어난 것은 의젓한 몸가짐이다. 나는 어느 화창한 봄날 일본 경찰이 남자 죄수들을 끌고 가는 행렬을 보았는데, 죄수들은 흑갈색의 옷에다 조개모양의 삐죽한 짚으로 된 모자를 쓰고 짚신을 신은 채, 줄줄이 엮어 끌려가고 있었다. 그 사람들은 6척 또는 그 이상되는 장신이었는데, 그 앞에 가는 일본 사람은 총칼을 차고 보기 흉한 독일식 모자에 번쩍이는 제복을 입은데다가 덩치도 왜소했다. 그들의 키는 한국 죄수들의 어깨에도 못 닿을 정도로 작았다. 죄수들은 오히려 당당한 모습으로 걸어가고 그들을 호송하는 일본 사람은 초라해 보였다. - 본문 153쪽에서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과 삶 / 송영달 엘리자베스 키스의 머리말 로버트슨 스콧의 머리말 1장 - 서울 한국인들의 일상생활 2장 - 한국의 여성들 아름다운 한국 여성들 3장 - 무당의 춤을 보러가다 한국의 풍속 4장 - 양반가를 방문하다 인상적인 한국의 풍경 5장 - 독립운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6장 - 두 자작 내가 만난 다양한 한국 사람들 Ⅰ 7장 - 현명한 한국 사람들 내가 만난 다양한 한국 사람들 Ⅱ 8장 - 한국을 위해 애를 쓰다 9장 - 총독과 대면하다 부록 앨리스 아펜젤러 박사가 쓴 하와이에 있는 한국인들 세실 주교의 추천사 참고문헌 찾아보기 - 그림
성경 2.0 신약 2 : 누가복음, 요한복음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김종우 (지은이), 배광선 (그림), 오광만 (감수) / 2021.11.30
16,000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소설,일반김종우 (지은이), 배광선 (그림), 오광만 (감수)
성경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쉽게 성경의 모든 것을 담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그에 따라, 신약 편은 헬라어 성경을 기반으로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쉽게 풀었다. 그러니 쉽게 읽히지만 그 어떤 성경보다도 헬라어 성경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신약 편에서는 요약하거나 생략한 구절이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장’뿐만 아니라 ‘절’까지 표시해 두었다. 이 점은 바로 성경과 직접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이 책이 단순한 만화성경이 아니라 만화의 표현 방식을 빌려온 새로운 버전의 번역 성경이라는 것이다.누가복음, 요한복음성경을 만화의 형식으로 담아낸 새로운 번역 성경 성경의 난해함에 좌절한 99%를 위한 최고의 길잡이 ‘만화’라는 옷을 입은 새로운 번역 성경 이 책의 기획 의도는 “성경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쉽게 성경의 모든 것을 담자!”입니다. 그에 따라, 신약 편은 헬라어 성경을 기반으로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쉽게 풀었습니다. 그러니 쉽게 읽히지만 그 어떤 성경보다도 헬라어 성경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 편에서는 요약하거나 생략한 구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장’뿐만 아니라 ‘절’까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이 점은 바로 성경과 직접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이 책이 단순한 만화성경이 아니라 만화의 표현 방식을 빌려온 새로운 버전의 번역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팁, 주석, 대사, 링크, 지도, 그림 등 모든 것은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거듭하면서 만들어졌고, 성경통독에 필요한 많은 자료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데 따른 부담은 줄여주고, 재미는 더합니다. 또한 성경의 정확한 이해를 돕고,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입니다. 이제 힘들게, 의무적으로 성경을 읽지 마세요. 《성경2.0》은 성경통독이 더 이상 어렵고, 힘들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줄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내용과 해설 학계, 교계의 명사 분들이 추천하는 성경2.0 이동원 목사(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채수일(한신대학교 총장) 정요석 목사(’소요리문답 삶을 읽다’ 저자, 세움교회 담임목사) 곽주환(베다니교회 담임목사) 이은규(안양대학교 총장) 조석민(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김영욱(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성경 2.0》신약 2권 누가복음, 요한복음 예수님의 행적은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사복음서는 서로 같은 이야기도 있고, 같은 이야기지만 크고, 작은 차이점도 있습니다. 또 다른 복음서에는 없는 그 복음서에서만 등장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관점에 따라서 같은 사건이지만 해석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한마디로 비슷비슷하면서 무지 복잡하고, 헷갈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경2.0》은 그 차이점을 잘 살리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성경2.0》은 그동안 사복음서의 차이를 몰랐던 분들,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분들의 시야를 환하게 밝혀 줄 것입니다.
풀과 친구하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지석 글, 박동국 외 그림 / 2002.05.10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김지석 글, 박동국 외 그림
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자신 스스로 자연을 배우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이 좋다\' 첫번째 이야기 \'풀과 친구하기\'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풀들을 관찰하고 이름을 익혀본다. 그냥 지나쳤던 식물들도 이름을 알면 관심을 갖게 되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는 현장활동 코너 등 풀에 관한 설명이 요목조목 잘 되어있으며, 사진과 그림이 자연을 말해주고 있다. 가벼운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고다니며 메모하기도 편하고, 책 뒷편에는 두꺼운 종이로 만든 종이봉투가 부착되어 참고자료들을 집어넣을 수 있다.1. 식물 탐사, 더 이상의 준비는 없다! 2. 준비 끝! 떠나자! 3. 봄이 왔다니까요! 4. 뜨거운 여름이 좋아! 5. 가을 들녘의 화려한 물결 6. 추운 겨울을 이겨 내는 풀 7. 물 가까이에 사는 풀 8. 맛이 독특한 풀 9. 풀꽃 달력 관찰 일지세밀화와 사진을 적절히 활용하여 계절별로 풀을 소개하고 있다. 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풀을 관찰하는 데 필요한 준비물과 상식, 그리고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마음까지 담아 놓았다. 우리 주변의 풀들을 관찰하고 이름을 붙여 불러 주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풀꽃 달력을 실어, 어느 풀이 언제 나는지 그 시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또 부록으로 관찰 일지를 실어, 직접 풀을 관찰하고 생김새를 그려 넣으면서 자연 생태 체험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꾸몄다. 수채화로 세밀하게 그린 풀과 꽃 삽화는 아이들에게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보는 관찰력을 길러 주며, 풀 도감으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1월에 읽는 이야기
기탄교육 / 차보금 지음, 배현주 그림 / 2012.01.10
10,000원 ⟶ 9,0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지차보금 지음, 배현주 그림
1일 여는 글 2일 세시 풍속 3일 전통문화 4일 창작 동화 5일 절기 6일 절기 7일 세시 풍속 8일 세시 풍속 9일 세시 풍속 10일 사회 문화 11일 호기심 12일 창작 동화 13일 고사성어 14일 창작동화 15일 동시 16일 동물이야기 17일 세계 문화 18일 나무 이야기 19일 식물 이야기 20일 창작 동화 21일 별자리 22일 속담 23일 인물 이야기 24일 호시심 25일 사회 문화 26일 축제 27일 직업 28일 인물 이야기 29일 호기심 30일 이솝 우화 31일 닫는 글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마다 날마다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에는 일 년 365일 날마다 특별한 365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하루 한 편씩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히세요. 1월에 읽는 이야기일 년의 시작 1월이에요. 이 책에는 1월을 주제로 한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숨어 있답니다. 우리의 큰 명절인 설날 이야기와 열두 띠에 얽힌 이야기도 있고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동계 올림픽과 겨울에 가 볼 만한 축제, 겨울철 별자리 이야기도 찾아볼 수 있어요. 따뜻한 이불을 포옥 덮고 하루에 한 편씩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하루 한 편 맛있게, 즐겁게!는 일 년 365일 동안 날마다 하루에 한 편씩 이야기를 읽도록 달마다 한 권씩, 총 12권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계절, 세시 풍속, 기념일, 전통문화, 세계 문화, 동식물, 창작 동화, 동시 등 22개의 주제 아래 일 년 열두 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골라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날짜에 맞춰 날마다 한 편씩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꿈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것입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에게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날마다 얼마큼씩 자라는지 가늠하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 365일 날마다 한 편씩 읽으며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껴요달력에 쓰인 날짜와 그 아래 작은 글씨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계절의 특징, 세시 풍속, 기념일, 창작 동화 등 각 월별 특징에 맞는 이야기로 1년의 흐름을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달마다 날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변 또는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여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게 하여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 365일 나와 우리나라, 자연을 이해해요이 책의 중심축 중 하나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세시 풍속과 절기입니다. 모내기, 김매기, 벼 베기 등 봄부터 겨울까지 일 년 열두 달 동안 행해지는 농사일과 장 담그기, 김장, 새끼 꼬기 등 우리의 풍속과 문화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계절의 특징과 변화를 익히며 사계절의 자연 현상과 동물, 식물의 생태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365일 365가지, 책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요깔깔 웃음이 나는 이야기, 지식을 쌓아 주는 이야기, 감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엿보는 이야기, 위대한 인물 이야기, 흥미로운 직업 이야기까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웃음과 감동, 지혜와 용기, 봉사와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 또한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65일 읽기 달력을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워요하루 한 편 이야기를 읽고, 맨 뒷장의 읽기 달력에 색칠을 하세요. 한 달 동안 이야기를 읽는 상황과 횟수를 꾸준히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동물, 사물 등 아기자기한 모양에 색칠하며 재미를 느끼고 책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 365일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에요날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읽어 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엄마, 아빠와 아이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세상을 향해 호기심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부모님이 이끌어 주세요. 22가지 주제로 365일의 이야기를 느끼자!우리나라를 알아요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 세상을 배워요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감성을 키워요 창작 동화 동요·동시 365일 다양한 이야기지혜를 깨우쳐요 고사성어 속담 수수께끼 이솝 우화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꿈을 키워요 인물 이야기 직업 지식을 쌓아요 동물 이야기 식물 이야기 호기심 음악 스포츠 ◎ 우리나라를 알아요 -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설날, 추석, 단오, 대보름 등 우리나라의 명절과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24절기의 특징과 그에 따른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알도록 구성하여 전통에 흥미를 돋웁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의 유래와 제정 의미, 역사적 배경 등을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키웁니다. ◎ 세상을 배워요 -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도록 합니다. 태백산 눈꽃 축제, 베네치아 가면 축제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축제를 소개하며 문화와 축제에 얽힌 역사와 배경 등을 알아 갑니다. ◎ 감성을 키워요 - 창작 동화, 동요·동시같은 또래 아이가 주변에서 겪는 일이나 감정을 소재로 인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창작 동화, 재미있는 근현대 동화를 수록했습니다. 전래 동요, 동시, 여는 글, 닫는 글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읽으며 감성과 언어 능력을 살찌우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과 창의성 키울 수 있습니다. ◎ 지혜를 깨우쳐요 - 고사성어, 수수께끼, 이솝 우화, 속담,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지혜를 깨우치는 고사성어, 이솝 우화, 속담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는 수수께끼, 별자리와 꽃·나무에 얽힌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을 읽으며 교훈을 얻고, 삶의 지혜를 배우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 꿈을 키워요 - 인물 이야기, 직업우리나라와 세계의 위대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재미있는 일화로 들려주고 꿈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화가, 의사, 요리사, 동물 사육사 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의 특징, 노력 과정, 보람 등을 다루어 꿈을 갖도록 합니다. ◎ 지식을 쌓아요 - 동물, 식물, 호기심, 음악, 스포츠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다루어 지식을 쌓아 줍니다. 동물, 식물,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 정보 글 형식 등으로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판소리, 오페라, 발레, 축구, 피겨 스케이팅, 수영 등 예술과 스포츠에 관련된 이야기도 담아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더 큰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는 활용법1. 오늘부터 날짜에 맞춰 하루에 한 편씩 순서대로 읽어요아이들이 경험하는 하루하루는 날마다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 내일이 쌓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소중한 하루하루의 의미를 되새기며 날짜마다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의 생활과 연관 지어 보도록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기르고 책을 가까이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재미있는 이야기는 골라서 다시 읽어요365일의 이야기를 날짜에 맞춰 읽는 도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다시 읽고 싶은 이야기는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 봅니다. 처음 읽을 때와 두 번째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 보고, 책 읽는 재미를 쌓아 갑니다. 3. 특별한 날에는 그날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요세시 풍속, 기념일, 사회 문화적 사건이 있는 특별한 날에는 해당 날짜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 봅니다. 아이가 경험한 일과 이야기 속의 상황을 비교하며 같은 점과 다른 점,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아이의 생활과 책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올바른 책 읽기 습관이 형성됩니다. 4.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해요365일 이야기의 여러 주제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 과정에 포함된 주제입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선행 학습 자료,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빨주노초파남보똥
사계절 / 김기정 외 지음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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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김기정 외 지음
여덟 명의 작가가 그려낸 여덟 색깔 무지갯빛 동화. 직접적으로 색과 연관된 소재나 이미지들도 있고, 간접적으로 그 색이 내포하는 상징성에 관한 것들도 있다. 각 작품에 들어가는 개성 있는 그림들은 그 색을 주조색으로 해서 그려졌다. 또한 SF, 탐정소설, 변신 이야기 등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들은 서로의 우정을 과시라도 하듯 각 작품마다 다른 작가의 이름을 교묘하게 삽입하기도 했는데, 그걸 찾아보는 것도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놀이제일주의자,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작가 등 작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서로에 대한 짤막한 소개글도 재미있다. 또한,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24시간 공부방 등 과도한 교육열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불편한 시선 등 우리 사회의 모습과 엄마 아빠의 이혼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 등이 인상적이다.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묘사되던 이분법적 시각이 완전히 깨어져서 묘사된다.글쓴이의 말 침입자 - 이현 거짓말쟁이 - 김남중 노란 잠수함 - 이용포 내 친구의 눈 - 김양미 어느 화요일 - 박효미 OTL 금지 - 최진영 X-파일 - 최나미 고마의 똥 - 김기정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중인 신진 작가들의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2006, 이현),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2005, 최나미), 『느티는 아프다』(2006, 이용포),『바나나가 뭐예유?』(2002, 김기정), 『자존심』(2006, 김남중), 『일기 도서관』(2006, 박효미), 『찐찐군과 두빵두』(2006, 김양미), 『샘물 세 모금』(2006, 최진영) 등 책 제목만 들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로 최근 몇 년 사이에 좋은 평가와 반응을 얻은 작품들을 발표한 동화 작가들이 한데 뭉쳤다. 여덟 명의 작가가 그려낸 여덟 색깔 무지갯빛 동화 『빨주노초파남보똥』은 직접적으로 색과 연관된 소재나 이미지들도 있고, 간접적으로 그 색이 내포하는 상징성에 관한 것들도 있다. 각 작품에 들어가는 개성 있는 그림들은 그 색을 주조색으로 해서 그려졌다. 또한 SF, 탐정소설, 변신 이야기 등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침입자(이현-빨강)는 미래 사회 이야기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과 잣대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사람들은 더 이상 지구가 살 만한 곳이 되지 못하자, 발 빠르게 화성으로 눈을 돌린다. 화성 아파트 건설 계획은 ‘퐁’이라는 빨간 먼지 덩어리 때문에 차질을 빚게 되고, 최초의 화성 주민이 된 우리 가족은 비상 탈출을 해야 한다. 퐁을 침입자로 규정하는 아빠와 원래 퐁의 땅인 화성에 누가 침입을 한 건지 강한 의구심을 갖는 주인공 ‘나’를 보면 우리가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행하는 일들이 과연 모두에게 정당한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거짓말쟁이(김남중-주황)는 경제불황과 빈곤으로 해체되는 가족의 모습을 가슴 시릴 정도로 처연하게 보여준다. 아빠가 술을 끊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일을 나가 돈을 벌어야 엄마가 돌아오고, 그래야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진희)는 술을 끊었다는 아빠 말이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아직 분간을 할 수 없다. 아빠는 나를 데리고 친구들을 만나 돈을 빌리고, 또 하루는 동생을 데리고 다니며 돈을 구한다. 그러고는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다시 집을 나간다. 결국 아빠는 술 때문에 몸속에 암을 키우고, 길에서 죽은 채 돌아온다. 나는 생각한다. 거짓말쟁이 아빠였지만 아빠가 돌아온 건지, 안 돌아온 건지,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킨 건지 안 지킨 건지 모르겠다고. 차라리 아빠가 더러운 옷을 입고 술 냄새를 풍기며 집에 돌아온다면 지금까지 거짓말한 걸 모두 용서해주겠다고. 노란 잠수함(이용포-노랑)은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차별받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그 아들의 눈으로 유머러스하게 바라본 작품이다. 비틀즈의 을 좋아하는 아빠는 길거리 공연을 하다가 구걸하는 이주 노동자로 경찰의 오해를 받고, 나는 그런 아빠를 보며 씁쓸한 생각에 잠긴다. 내 친구의 눈(김양미-초록)은 적녹 색맹인 친구의 눈을 통해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과 세상이 모두에게 똑같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 다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어느 화요일(박효미-파랑)은 변신 이야기다. 어느 날 돼지로 변신한 주인공 왕지근은 과도한 교육열에 불타는 아줌마들과 자식이 뒤처질까 봐 그들을 쫓아가기 위해 피눈물 나도록 노력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 처지 역시 돼지와 다를 바 없음을 깨닫는다. OTL 금지(최진영-남색)는 별거중인 엄마 아빠와 자신의 처지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좌절하지 않고, 쿨하게 반응하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X-파일(최나미-보라)은 일종의 탐정 소설이다. 아빠 차를 망가뜨린 범인을 잡기 위해 탐정 노릇을 하는 주인공 나의 이야기 속에 씩씩하지 못한 오빠와 그를 못마땅해 하는 아빠의 갈등을 잘 녹여냈다. 고마의 똥(김기정-똥색)은 누구나 학교에서 한번쯤 경험했을 이야기다. 절대로 바지에 실례를 하면 안 된다, 큰 일을 보면 안 된다는 강박을 가질 수밖에 없게 만드는 학교라는 곳에 적응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힘든 일임을 작가는 특유의 옛이야기체로 능청스럽게 들려준다. 작가들은 서로의 우정을 과시라도 하듯 각 작품마다 다른 작가의 이름을 교묘하게 삽입하기도 했는데, 그걸 찾아보는 것도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또한 놀이제일주의자,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작가 등 작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서로에 대한 짤막한 소개글도 재미있다. 이들은 인세 일부를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에 기부하기로 했다. 8인 8색, 따로 또 같이 아름다운 동화집 『빨주노초파남보똥』이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8인 8색 각자의 개성과 문체를 한껏 뽐내는 이 동화집은 몇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이 동화집은 다른 앤솔로지들처럼 출판사에서 기획해서 작가들에게 의뢰한 것이 아니라 8인 작가들 스스로 기획한 것이다. 아마 이런 성격의 동화집은 아동문학판에서 처음 시도되는 작업일 것이다. 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반까지의 엇비슷한 나이와 2000년 초에 등단해 활동 시기가 비슷한 이들은 온라인상에 비공개 까페 모임을 갖고 있다. 거기서 자기들 작품 쓰는 이야기와 출판사, 독자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작품을 읽어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베프’(베스트 프렌즈)가 되었다. 그러던 지난 여름, 동화집 이야기가 이들 사이에서 나왔다. “그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방문 닫자 거울 떨어져 깨지는 소리처럼 들렸”고, “모니터에 젓가락 꽂히는 소리”, “변기에 핸드폰 빠지는 소리”처럼 황당하기도 하고 장난처럼 여겨지던 동인지 성격의 동화집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 사이에 “줄기 굳은 나무가 되어 우뚝 섰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독자들에게 전하는 책이기 전에 그들 스스로가 아름다운 경쟁을 하며 최선을 다해 쓴, “따로 또 같이 아름다운” 동화 여덟 편을 모으는 것이었다. 8인 작가는 빨주노초파남보똥 여덟가지 색 가운데 자신과 어울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고르고, 거기에 맞게 동화를 한편씩 써나갔다. 둘째, 의도한 건 아니지만 모아놓고 보니 '지금 여기'의 우리 사회와 가족, 아이들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는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 가족, 엄마 아빠가 별거중인 가족, 생활고에 허덕이는 가족 등 현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나타난다. 또한 주인공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부모와 친구처럼 지낸다. 이들은 어른을 무서워하는 존재가 아니라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내며, 비난할 것은 비난하고, 때로는 언니나 누나처럼 어른을 보듬을 줄도 안다. 이들 작품에 등장하는 24시간 공부방 등 과도한 교육열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불편한 시선 등 우리 사회의 모습과 엄마 아빠의 이혼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은 90년대 동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다. 특히나 가장 눈여겨볼 만한 재미있는 사실은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묘사되던 이분법적 시각이 완전히 깨졌다는 것이다. 각 작품에는 씩씩하고 호기심 많은 여자, 겁 많고 소심하고 유약한 남자의 모습도 보인다. 이것은 실제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엄마는 허겁지겁 집으로 갔다. 하다 만 청소를 마저 하고, 빨래를 탈탈 털어 널었다. 그리고 할인마트에서 사 온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시금치 한 단이랑 파 한 단이 깨끗하게 다듬어져 냉장고로 들어가고, 두부가 뒤이어 들어갔다. 그리고 약국에서 가져온 봉지를 천장에 올려놨다. 배고파서 잠깐 싱크대 쪽으로 코를 씰룩대는 사이, 놓쳐 버렸다. 뭐가 들었는지, 네발로 걷는 돼지가 된 나로서는 알 길이 없다. 그리고 먼지를 닦고 화분에 물을 주더니 다시 나갈 채비를 했다. 나는 미리부터 현관 앞에서 기다렸다. 날마다 집에서 판판이 놀 거라 생각했는데, 엄마는 학교 다니는 나만큼이나 바쁘다.p127
긍정 습관
아이앤북 / 정미금 글, 조명자 그림 / 2008.05.30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앤북생활,인성정미금 글, 조명자 그림
스스로 긍정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가 되세요. 성공한 위인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했던 긍정적인 습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습관을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는 자기계발서. 우리가 매일 같이 반복하는 작은 습관들은 사소해 보이지만 그것이 모이면 몇 년 후에는 굉장히 큰 차이와 변화를 가져온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습관을 소개하였다. 『긍정 습관』은 성공한 위인들이 가졌던 긍정 습관을 으로 나누어 알려 주고 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등의 삶을 변화시킨 작은 습관을 만날 수 있다. 장마다 친절, 독서, 인내 등의 긍정 습관 덕목을 위인들의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이야기해 주고, 이어서 실천 페이지인 ‘좋은 습관을 키우는 방법’에서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실어 두었다.제 1장 나를 변화시키는 긍정 습관 발견/용기/인내/도전/열정/자신감/긍정/공포/집중/만족/즐거움/경험/성실 제 2장 상대방을 대하는 긍정 습관 경청/우정/봉사/상처/책임/욕심/배움/배려 제 3장 미래를 만드는 긍정 습관 노력/목표/의지/실천/포기/계획/독서/변화/희망/실패 제 4장 세상을 움직이는 긍정 습관 양심/자유/폭력/발상/사랑/개성/친절/나눔/칭찬여러분은 긍정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긍정적인 마음은 긍정적인 습관을 만들어 내지요.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는 말처럼 습관은 우리를 만들어 가는 하나하나의 중요한 뼈대와도 같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공한 이들이 지나 온 삶을 들여다 보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어 준 중요한 습관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습관들이 모여 튼튼한 뼈대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습관일수록 처음 실천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의지를 갖고 견디며 실천하다 보면 몸에 배어 별 어려움 없이 행할 수 있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공한 위인들이 실천한 긍정 습관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지금 실천하는 긍정 습관들이 여러분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거예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3학년
조선북스 / 김선민 지음, 정가애 그림 / 2011.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조선북스자연,과학김선민 지음, 정가애 그림
3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1. 건강 2. 공기 3. 구름 4. 그래프 5. 기온 6. 나라 사랑 7. 나비 8. 만화 영화 9. 명절 10. 물질 11. 박물관 12. 빛 13. 사진기 14. 새끼 15. 생활 도구 16. 서식지 17. 숫자 18. 시계 19. 시장 20. 악기 21. 옛이야기 22. 의사소통 수단 23. 자석 24. 전통 의례 25. 지도 26. 축제 27. 춤 28. 측정 29. 한복 30. 혼합물 찾아보기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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