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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애티튜드
한국경제신문i / 이병구 (지은이)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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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i소설,일반이병구 (지은이)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이다. 그 시작은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에 관한 제대로 된 태도에서 비롯된다. 이 태도는 한마디로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 타인에게 존중받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한 사람은 최적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창의적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스스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주변 동료들과 협력하며 모두가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러한 직원은 어떤 로봇과 인공지능도 하지 못하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라면 누구나 지속가능한 기업을 꿈꾼다. 그것을 이루게 하는 것이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는 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그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에서 시작된다. 네패스가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석세스 애티튜드를 임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내면화했기 때문이다. 창업 후 꾸준한 성장세를 구가해온 네패스의 성장 비결이 담겨 있다. 총체적 관점에서 ‘4차원 경영’이라 이름 부르고, 그 세부적인 실천 내용을 상세하게 담았다. 네패스가 실천하는 ‘생각-말-일’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는 우리의 삶과 경영 전체를 결정하는 석세스 애티튜드가 될 것이다.PROLOGUE_ 보이지 않는 것이 성과를 좌우한다 10 PART 1 회사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4차원 경영의 근본, 정체성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 24 회사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29 직원과 회사는 어떤 관계일까 38 걸작품을 만드는 방법 44 CEO NOTE 개인과 회사를 성장시키는 원동력 49 PART 2 분명한 가치가 회사를 이끈다 -4차원 경영의 핵심, 가치관 기업문화를 만드는 가치의 중요성 58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가치의 힘 63 모든 것은 구체적인 미션에서 출발한다 71 때로는 포기도 필요하다 76 회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절제의 역설 80 CEO NOTE 직원의 독서는 회사의 경쟁력 86 PART 3 사람, 돈, 일에 대한 생각 -4차원 경영의 출발, 생각 직원의 가정도 경영의 대상이다 94 직원을 왜 만족시켜야 하는가 102 직원에 대한 애정이 선순환을 만든다 108 임직원 모두가 슈퍼스타가가 돼야 하는 이유 112 합력이란 무엇인가 118 직원 평가의 새로운 시각 124 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129 경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133 CEO NOTE 최상의 협업하는 조직 만들기 140 PART 4 직원을 움직이는 따뜻한 한마디 -4차원 경영의 도구, 말 표현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진다 148 회사에서 쓰는 말이 경영을 좌우한다 152 직원들 간의 갈등을 관리하는 칭찬의 말 159 조직을 파괴하는 무례한 언행 164 말에 대한 경청과 존중의 결과 169 포노 사피엔스 시대, 새로운 의사소통의 필요성 174 CEO NOTE 회복탄력성 강한 직원을 만드는 3.3.7 라이프 180 PART 5 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 -4차원 경영의 실천, 일 일한다는 것의 남다른 가치 188 긍정심리는 성과를 높인다 194 일, 열심히 한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199 결코 변하지 않을 황금률, 열정 204 건강한 위기의식에 지속성장의 비밀이 있다 209 상생에 대한 새로운 접근, 리스크 테이킹 214 진정한 창조의 비결, 휴식 219 소소한 축제의 장소 223 감사한 마음이 이직률을 낮춘다 229 CEO NOTE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없는 이유 234 EPILOGUE_ 신나게 일하며 위기를 돌파하는 4차원 경영 238 참고문헌 242시대가 바뀌면 경영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소나무가 늘 푸른 것은 끊임없이 잎을 바꾸기 때문이다. 경영 방식도 시대에 따라서 다시 해석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듯 현실에 안주해서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될 수 없다. 지난 30여 년간 중단 없는 상승세를 이뤄온 네패스 이병구 회장은 기존의 경영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토대로 하는 ‘4차원 경영’을 새롭게 제시한다. 4차원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이다. 그 시작은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에 관한 제대로 된 태도에서 비롯된다. 이 태도는 한마디로 개인의 인생과 회사의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다. 타인에게 존중받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한 사람은 최적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창의적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스스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주변 동료들과 협력하며 모두가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러한 직원은 어떤 로봇과 인공지능도 하지 못하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라면 누구나 지속가능한 기업을 꿈꾼다. 그것을 이루게 하는 것이 결국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는 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그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에서 시작된다. 네패스가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 말, 일’에 대한 석세스 애티튜드를 임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내면화했기 때문이다. ‘생각Thinking-말Word-일Work’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많은 경영자가 ‘회사가 어렵고 미래가 불투명하다’며 하소연한다. 특히나 불확실성이 높고 저성장 시대에 돌입한 요즘은 더욱더 그 상황이 심각하다. 하지만 언제나 모든 시대는 어려웠고, 모든 회사는 불안했다. 100년 전에도 망하는 회사가 있었고, 사라진 산업이 있었으며, 20년 전에도 망하는 회사가 있었고 사라진 산업이 있었다. 그사이에 또 수많은 기업이 생겨나고 번창해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 변화 앞에서 도태될 것인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인가? 그것은 석세스 애티튜드의 실천에 달려 있다. 회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 때 성공이 따라온다 네패스는 ‘감사Thanks’를 핵심 가치로 해서 봉사하는 생활, 도전하는 자세, 감사하는 마음을 경영 이념으로 삼고, 회사가 해야 할 5가지 역할, 즉 고용 창출, 교육 및 훈련,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협업,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쓴다. 이 5가지가 조화롭게 이뤄질 때 회사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걸작품을 만들게 되고 지속성장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모든 개인은 세상의 소명을 받고 태어난다. 회사는 그런 사람을 채용하고 에너지, 활력, 행복이 가득한 일터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생명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4차원 경영의 핵심 출발점이다. 개인의 삶이든 혹은 회사 경영이든,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향배가 결정된다. 아무리 혁신을 하고 수많은 이벤트로 직원을 독려해도 회사의 정체성, 추구하는 가치를 새롭게 규정하지 않으면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머릿속에 회사의 설계도가 들어 있는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가 분명하게 정립돼 있는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는 결국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 성공의 증거가 바로 네패스다. 회사에서 오가는 말이 그 회사를 보여준다 ‘말’은 4차원 경영에서 핵심 가운데 하나다. 말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있다. 말은 그 자체로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수단이어서 직장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회사 내에서 명령어, 상대를 무시하는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말이 많아지면, 직원들은 활기차고 신나게 일할 수 없다. 네패스에서는 사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10가지 말을 선정해 긍정의 말로 바꿔나가고 있다. 예를 들어 “일단 시키는 대로 해!”라는 말 대신에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를 사용하고, “뭐가 문젠데?”라는 말 대신에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이야기해주세요”라는 말을 쓴다. 회사에서 오가는 말들을 보면, 곧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 수 있다. 말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인품’이 결정되고, 조직 차원에서는 ‘기업문화와 성과’가 결정된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 일터에서 일을 대하는 태도와 일하는 방식은 4차원 경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3차원 경영에서의 일은 불통과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것,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일의 의미는 경제적 보상과 직위를 통해 사회적으로 얼마나 인정받느냐에 뒀다. 하지만 4차원 경영은 이를 전면적으로 바꾼다. 직원들이 일을 삶의 수단쯤으로 여기지 않고, 인생에서 추구하는 ‘사명’으로 바라보게끔 한다. 그래야 현장에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생의 승리자가 돼 삶의 기쁨을 누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창업 후 꾸준한 성장세를 구가해온 네패스의 성장 비결이 담겨 있다. 총체적 관점에서 ‘4차원 경영’이라 이름 부르고, 그 세부적인 실천 내용을 상세하게 담았다. 네패스가 실천하는 ‘생각-말-일’이라는 3가지 순환 고리는 우리의 삶과 경영 전체를 결정하는 석세스 애티튜드Success Attitude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는 이때 무엇보다 기업은 변화를 읽고 그 속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지속성장이 가능하다. (중략)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사람을 움직이는 ‘마음’을 잘 다뤄야 한다. 마음이야말로 실제 과거 경영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진화를 추동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바로 이 보이지 않는 것, 즉 인간의 마음이 더해져야 한다. 나는 이를 ‘4차원 경영’이라고 부른다. 4차원 경영은 ‘정체성’을 새롭게 다지는 데서 출발한다. 정체성이란 곧 ‘존재의 본질’을 의미하며, 이것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모든 현안들을 바라보고 해결하는 관점이 달라진다. 4차원 경영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업 안팎을 둘러싼 많은 것들의 정체성, 존재의 의의부터 새롭게 규정해야 한다. 아무리 많은 혁신 활동을 하고, 수많은 이벤트를 통해서 직원들을 독려한다고 해도, 결국 이 정체성이 새롭게 규정되지 않으면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 국내 최고의 교육 석학 서울대 문용린 교수의 뼈있는 호통
갤리온 / 문용린 글 /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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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육아법문용린 글
자녀를 특목고에 보내고 싶은가? 자녀의 성적은 잘 알지만,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는가? 여전히 서울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생각하는가? 대치동식 사교육을 쫓아 하고 싶은가? 유학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가?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한국의 교육에 희망은 없다’고 생각하는가? 이 질문들에 단 한가지라도 수긍한다면 당신은 쓴소리를 들어야 할 부모이다. 나라탓 제도탓만 하면서 정작 철학과 원칙 없이 시대 흐름에 편승하여 아이를 다그치는 사이, 보석같이 빛나야 할 아이의 현재의 삶과 미래를 꽃피울 잠재력이 사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30년간 서울대생을 가르치며 두 아이를 기른 문용린 교수의 교육법은 대나무가 자라는 모습에 비유할 수 있다. 작은 죽순 안에 대나무로서의 일생이 담겨있는 것, 성장을 위해 속을 비워내는 ‘버림’의 미학, 눈에 보이는 줄기보다 뿌리에 힘을 두는 지혜, 어느 순간 몰라볼 정도로 급격히 자라는 대기만성적 특징 등이 그렇다. 소신을 굽히지 않는 교육학자로 알려졌으며, IQ 위주의 지적 재능에만 초점을 맞춘 한국의 교육 풍토에 반(反)하여, 아이들의 재능이 여덟가지로 제각각 분류되며 그것의 발현 정도에 따라 성공이 좌위된다는‘다중지능이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교육계에 파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서울대 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뼈있는 호통.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 안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그는 말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욱 잘 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공부, 즐거운 공부,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 공부라는 것이다. 1장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이가 공부 못 하는 게 왜 두려운가? 대치동 출신 서울대생이 성공 못하는 이유 내 인생을 이끌어 준 힘, 공부 - 발견의 기쁨과 앎의 쾌감 진짜 공부는 자기 안의 금맥을 찾는 것이다 공부에 질린 아이 vs 아이를 모르는 부모 당신이 지금 아이에게 저지르고 있는 실수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2장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15가지 쓴소리 1 학부모가 된 후 아이에게 꿈을 물은 적이 없는 부모들에게 -공부 못하는 것보다 꿈이 없는 게 훨씬 위험하다 2 아이에게 존경받고 싶은 부모들에게 -당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부터 배워라 3 여전히 명문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기는 부모들에게 -자생력 없이는 명문대 간판도 소용없다 4 공부만 잘하면 뭐든 다 용서해주는 부모들에게 -‘도덕성’이 없다면 1등보다 꼴찌가 낫다 5 아이를 하버드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정서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결코 아이비리그에 못 간다 6 “공부해!”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부모들에게 -화내기 전에 마음을 여는 대화 스킬부터 익혀라 7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지면 안 된다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당신이 다니던 학교에 가 보아라 8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자녀를 다그치는 부모들에게 - 공부에도 해거리는 필요하다 9 초등 단기유학을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 -30% 성공담보다 70%의 실패담에 귀 기울여라 10 초등학교 때부터 특목고 준비에 돌입한 부모들에게 -공부 잘하는 아이가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11 논술마저 학원에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백 번을 물어도 논술은 ‘책벌레’가 정답이다 12 공부 못 하는 아이 때문에 잠 못 자는 부모들에게 -100명의 아이에겐 100가지 공부법이 있다 13 조기교육이 대세라고 믿는 부모들에게 -‘조기’가 아닌 ‘적기’교육이어야 한다 14 선행학습을 시켜놓고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깊이 가르치는 것이 빠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15 아이가 공부 못하면 아내 탓을 하는 아버지들에게 -자녀 교육의 마지막 2퍼센트는 아버지 몫이다 3장 아이 기르기를 대나무 보듯 하라 -30년간 서울대 교수로 살아온 문용린 박사의 대나무교육론 대나무교육1 밑 빠진 독일수록 물을 채워라 대나무교육2 때로 부모의 역할을 과감히 위임하라 대나무교육3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일로 만들어 줘라 대나무교육4 다른 아이와 다른 점을 절대 놓치지 마라 대나무교육5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은 다 버려라 대나무교육6 철저히 희생하고 냉정히 떠나보내라 4장 두 아이를 키운 아버지로서 부모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언제까지 나라 탓만 하고 있을 것인가?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부모가 먼저 독립하라 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뼈저리게 후회한 것들 당신은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 세상 모든 부모들에 대한 위로 - 그게 왜 어머니 탓입니까? 1) 자녀가 공부를 못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대치동식 사교육 열풍’ ‘초등 단기유학 급증’ ‘특목고 겨냥 엘리트 학습 등장’ ‘사교육 시장 역대 최고치 기록’ 교육이 상식선을 벗어난지는 이미 오래. 2006년 대한민국 교육 현실은 이제 망국병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교육계의 파행적 흐름에 대부분의 부모들이 휩쓸리고 있다는 것. 사교육 1번지 대치동의 학원 학습이 엄마들 사이에 최고의 관심사가 된 것도 이를 대변한다. 부모들이 줏대 없이 흔들리는 이유는 시대착오적인 명문대 신드롬 때문이다. 대학 간판이 여전히 성공을 좌우하는 키워드라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한창 뛰놀면서 세상을 경험해야 할 아이들을 학원으로 등떠밀고 있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해서 서울대에 들어간다한들, 학원 강사가 만들어 놓은 알약만 삼킬 줄 아는 아이들은 자율적 학습태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학 공부를 피상적으로 임하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스스로 제 갈 길을 찾지 못하는 사회부적응자로 전락하고 만다. 글로벌 시대, 평생학습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 적성을 살리는 공부를 자율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 아이가 공부를 못 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싫다는 아이를 억지로 책상머리에 앉혀두고 공부에 질리게 만들어서도 안 된다. 서울대에 보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것이다.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 안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재능과 적성을 살리는 노력은 아이에게 즐겁다. 좋아하는 것을 더욱 잘 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공부, 즐거운 공부,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 공부이다. 2) 이 시대 흔들리는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자녀를 특목고에 보내고 싶은가? 자녀의 성적은 잘 알지만,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는가? 여전히 서울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생각하는가? 대치동식 사교육을 쫓아 하고 싶은가? 유학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가?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한국의 교육에 희망은 없다’고 생각하는가? 이 질문들에 단 한가지라도 수긍한다면 당신은 쓴소리를 들어야 할 부모이다. 나라탓 제도탓만 하면서 정작 철학과 원칙 없이 시대 흐름에 편승하여 아이를 다그치는 사이, 보석같이 빛나야 할 아이의 현재의 삶과 미래를 꽃피울 짐재력이 사장되기 때문이다. 부모들의 논리대로라면 공부 잘해 서울대에 온 학생 모두 성공해야 하겠지만 현실을 결코 그렇지 않다. 서른 살 마흔 살이 넘어서까지 부모 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명 ‘캥거루족’이 되거나, 꿈을 접은 채 현실에 안주하여 사회의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스스로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행복은 더군다나 느끼지 못한다. 대치동식 사교육이니 단기유학이니 특목고준비니 하는 온갖 파행적 교육 흐름에 눈돌리기에 앞서 자신의 자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떤 재능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만일 아이의 재능을 알 수 없다면, 끊임없는 관찰로 그것을 발견하고 일깨워 끄집어내는 것이 부모의 첫 번 째 의무다. 따라서 좋은 부모상은 아이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아이의 적성과 재능에 따라, 아이가 필요로 하는 부모의 역할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피카소와 장승업은 모두 최고의 미술가가 될 소질이 있었지만 자란 환경이 달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다. 피카소가 부모의 격려와 뒷받침으로 세기의 미술가로 자리잡은 반면, 고아로 자란 장승업은 재능일 키울 기회를 갖기는커녕 미술에 조예가 깊던 양반의 도움으로 근근이 끼니만 연명하다 인생을 마쳤다.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부모는 아이의 재능과 적성을 살려주는 공부를 시켜야 하며, 아이와 직면하여 내 아이 특성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 부모는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하면서 아이와 교감하는데 온 마음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3) 30년간 서울대 교수로 재직한 문용린 교수의 대나무교육론 30년간 서울대생을 가르치며 두 아이를 기른 문용린 교수의 교육법은 대나무가 자라는 모습에 비유할 수 있다. 작은 죽순 안에 대나무로서의 일생이 담겨있는 것, 성장을 위해 속을 비워내는 ‘버림’의 미학, 눈에 보이는 줄기보다 뿌리에 힘을 두는 지혜, 어느 순간 몰라볼 정도로 급격히 자라는 대기만성적 특징 등이 그렇다. 아이를 기를 때 대나무가 자라는 습성을 기억하자. 어린 죽순 안에 일생을 다 담고 있는 대나무처럼, 내 아이 안에 미래를 꽃피울 숨은 잠재력이 들어있다는 걸 잊어선 안 된다. 또한 죽순이 껍질을 뚫고 어느 순간 갑자기 자라듯 언젠가 내 아이의 능력이 꽃봉우리 터지듯 발현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다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이 발현될 환경을 갖춰줘야 한다는 것. 부모가 일단 철학과 원칙을 확고히 하면, 그동안 미처 몰랐던 아이의 다른 모습이 눈에 띄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계기로 내 아이만의 숨은 재능을 찾을 수 있으며, 비로소 여유를 갖고 대나무를 키우듯 올곧게 아이를 대할 수 있게 된다.
메이킹북 프로젝트
아이북 / 폴 존슨 지음, 나유진 그림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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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체험,놀이폴 존슨 지음, 나유진 그림
어린이들의 읽고 쓰기 능력에 효과적인 책 만들기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이에 관련된 사례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아이들의 상상력 열기부터 이야기를 계획하고 만드는 효율적인 방법, 디자인, 일러스트, 제본까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한 장의 종이로 4쪽 창문책, 4쪽 잠금책, 초대카드, 시집과 오리가미 봉투, 천막책, 계단식 아코디언책, 들여다보기책, 겹쳐진 문책, 숨은 그림책, 탈출책, 삼각형 극장책, 다면체책, 망원경책 등 어린이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30가지 방법을 담았다. '계획하기'는 각 페이지의 구성과 함께 표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아이들이 책만들기를 하는 데 있어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 또한 '아이디어 확장'은 아이들이 정해진 책만들기 방법 외에도 여러 가지를 아이디어로 확장해서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책만들기의 과정을 진행한 뒤 이를 마무리하고 좀더 책의 형태와 내용을 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여러 나라의 제본 방식을 소개했다. 아이들의 나이와 특색, 환경에 따라 책만들기를 분류하여 설명했다. 교실에서 모둠책을 만드는 방법,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하는 책만들기, 유아학교에서의 책만들기를 사례를 들어 상세하게 알려준다.맨체스터에 있는 게이트하우스 서적 회사는 소말리아의 부모와 그 아이들에게 소말리아 어와 영어 두 가지로 글쓰기를 하는 일에 노력해 왔습니다. 그들이 직접 쓴 글이 활자화되는 것을 보고 그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그들 자신에 대한 이야기, 생각과 감정을 전달해 보려는 참된 욕구가 솟아났습니다.중국의 그림과 붓글씨 교사들, 또 일본의 종이접기 교사들이 영국을 방문하여 그들의 미술 공예를 가르치는 것을 흔히 보게 됩니다. 이런 기술이 유럽의 전통에서 회화나 서도에 관련을 지어 기초적인 책 형식으로 현실화된다면 그 어린 전달자들은 개인적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견해를 만들기 위한 세계의 문화적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80쪽에서 머리말_ 어린이들의 글쓰기를 향상시키는 '책만들기' 활동 생각을 여는 힘_ "책만들기의 시작은 상상력 열기이다" 제1장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책 1. 종이 한 장에서 기작되는 창조적인 발명 1) 4쪽 창문책 2) 4쪽 잠금책 3) 4쪽 이중창문책 5) 시집과 오리가미 봉투 6) 천막책 7) 계단식 아코디언책 8) 오리가미 기본책 9) 오리가미 집책 10) 오리가미 성책 11) 삼각형책 12) 아코디언 문책 13) 들여다보기책 14) 겹쳐진 문책 15) 지갑책 16) 잡아당기는 책 17) 세 부분 아코디언책 18) 숨은 그림책 19) 탈출책 20) 팝업책 21) 집책 22) 삼각형 극장책 23) 아코디언 극장책 24) 다면체책 25) 망원경책1 26) 망원경책2 제2장 책을 묶는 다양한 방법들 1. 표지 만들기 2. 책등으로 묶기 3. 꿰매지 않는 두꺼운 표지 4. 열린 책등 제본 제3장 교실에서의 책만들기 활동 1. 교실에서 출판하기 - 사례 발표 2. 다문화를 수용하는 책 -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의 책 3. 영유아들의 책 - 유아 학교에서의 책만들기 제4장 다양한 형태의 책만들기 1. 다양한 스타일의 책 - 책 체재와 표지 2. 모둠과 개인적으로 만든 책들 1) 일본식 측면 제본 2) 일본식 측면 제본 - 두꺼운 표지 3) 아코디언과 유럽형 책의 두꺼운 표지 제본 4) 지면을 표지에 붙이기 - 열린 형태의 제본 5) 유럽식 제본 6) 장식용 제본의 특징 7) 표지 장식 3. 그 외의 책 부록1_ 책만들기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 부록2_ 본문에 수록된 작품 내용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비룡소 / 켈리 트럼블 지음, 유시주 옮김, 로비나 매킨타이어 마셜 그림 / 2009.12.04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켈리 트럼블 지음, 유시주 옮김, 로비나 매킨타이어 마셜 그림
고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었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탄생부터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떨치던 황금기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몰락 과정까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모든 것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세상의 모든 책이 모여 있었다는 전설적인 도서관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오늘날에는 그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오히려 더 많은 호기심과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이 책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세우고 발전시키고 그곳에서 연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지식이 크게 도약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글을 쓴 켈리 트럼블은 광범위한 자료 조사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흡인력 있는 글을 통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면면을 빠짐없이 그려 냈다. 로비나 매킨타이어 마셜의 세밀하면서도 화려한 그림은 매혹적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실제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권말에는 당시의 세계 지도와 알렉산드리아 시의 주요 장소를 정리한 그림과 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흥망성쇠를 함께한 프톨레마이오스 왕가의 계보 등 다양한 정보 글이 실려 있어 아마득한 과거,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 실감 나는 역사로 느낄 수 있다.고대 세계 최고의 지식 창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모든 것 유치원과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31권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사라진 책들의 천국』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고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었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탄생부터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떨치던 황금기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몰락 과정까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모든 것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풀어냈다. 세상의 모든 책이 모여 있었다는 전설적인 도서관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오늘날에는 그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오히려 더 많은 호기심과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이 책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세우고 발전시키고 그곳에서 연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지식이 크게 도약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기원전 3세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세운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학문 연구를 위해서라면 모든 자유를 보장했고, 덕분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학자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천재 수학자 아르키메데스와 유클리드,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최초로 지동설을 주장한 아리스타르코스, 인체를 해부한 헤로필로스 등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이루어진 자연 과학의 발전은 이후 2,000년 동안 필적할 만한 예를 찾을 수가 없을 정도다. 글을 쓴 켈리 트럼블은 광범위한 자료 조사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흡인력 있는 글을 통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면면을 빠짐없이 그려 냈다. 로비나 매킨타이어 마셜의 세밀하면서도 화려한 그림은 매혹적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실제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권말에는 당시의 세계 지도와 알렉산드리아 시의 주요 장소를 정리한 그림과 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흥망성쇠를 함께한 프톨레마이오스 왕가의 계보 등 다양한 정보 글이 실려 있어 아마득한 과거,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 실감 나는 역사로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및 줄거리 아르키메데스, 에라토스테네스, 유클리드 등 세계의 천재들을 사로잡은 꿈의 도서관 기원전 3세기 초 이집트 왕 프톨레마이오스 1세는 수도 알렉산드리아를 그리스의 아테네처럼 학문과 예술의 도시로 만들기로 마음먹고, ‘무사의 궁전’이라는 뜻의 왕실 부속 연구소 무세이온과 연구에 필요한 책과 문서를 모아 놓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세웠다. 이 도서관은 그리스 문헌뿐 아니라 지중해와 중동, 인도 등지의 다른 언어로 된 문헌을 그리스어로 번역한 것까지 망라하는 국제적 도서관으로, 비잔틴 제국의 역사학자 트제트제스에 따르면 당시 총 50만 권이 넘는 책을 소장하고 있었다. 어마어마한 양의 자료를 바탕으로 무세이온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오늘날의 대학과 비슷한 역할을 하며 세계 곳곳에서 뛰어난 학자들을 불러 모았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의학자 헤로필로스는 시체를 해부해 인제 구조를 연구했고, 유클리드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기하학 원본』을 썼으며, 에라토스테네스는 별을 관찰해 지구 둘레를 계산했다. 그밖에도 당대 최고의 천재로 꼽혔던 수학자이자 발명가인 아르키메데스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경쟁 상대인 페르가몬 도서관에서도 데려가려고 공을 들였던 문헌학자 아리스토파네스,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 등 많은 학자들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불꽃 튀는 논쟁과 열정적인 연구를 계속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기원전 2세기 이후 알렉산드리아가 외적의 침입과 나라 안의 다툼으로 정치적 혼란에 빠지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점차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마지막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클레오파트라 7세와 프톨레마이오스 13세 사이에 내전이 일어났을 때 카이사르가 지른 불에 불탔다고도 하고, 기독교를 신봉한 로마 제국의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불태웠다고 하며, 아랍 인들이 이슬람에 위배된다고 하여 4,000여 개의 목욕탕에 땔감으로 썼다고도 한다. 오늘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사라지고 고대인들이 남긴 기록에만 그 흔적이 남아 있다. 하지만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여전히 가장 크고 위대한 도서관이자, 고대 세계의 가장 큰 배움의 장소이며, 지식의 터전으로 기억된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학문과 예술이 잉태된 곳이기 때문이다.
인간 이재명
도서출판 아시아 / 김민정, 김현정 (지은이) / 2021.08.23
16,500원 ⟶ 14,850원(10% off)

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김민정, 김현정 (지은이)
이재명의 출생부터 소년공 시절, 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유력 대권 후보가 되기까지 그가 마주한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 ‘이재명 서사의 정본(定本)’이다. 한 인간으로서 이재명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최초의 텍스트이자 언론에 의해 왜곡된 ‘사실과 진실’에 대한 검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들어가며 ― 한 특별한 인간의 서사 4 1. 이재명의 맷집 친구에게 주어버린 시험지 마루치 아라치를 부르며 점바치가 들려주었다 2. 이재명의 세 가지 목표 그 길 위에 남겨둔 열세 살 소년공의 발자국 열네 살 소년공에게 남은 백 개의 흉터 공장 창고에서 벌인 권투경기 열다섯 살 이재명의 세 가지 목표 우아한 위선자들 3. Today is my best day 젊은 스승 굽은 팔과 막힌 코 소년공과 소년청소부의 갈림길에서 수면제 20알 도둑놈아, 은혜도 모르니? 4. 절실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무수저 아들이 불의를 심판하는 법 피로 얼룩진 참고서 그해 봄날의 어머니 자전거 여행이 가르쳐 준 것 이런 건 부잣집 애들이 좀 하면 안 되나 5. 재명씨 제발 정신차립시다 지금부터 전쟁이다 믿을 수 없었던 실패 전투적인 직진을 선택하다 인간을 변호하자, 인간을 이재명을 시민으로 만든 여인 6. 이재명의 비밀신공 시민을 돼지로 여기는 정치와 싸우다 5천5백억짜리 뒤집기 한판 부패즉사 청렴영생 쓰러진 어머니를 안아 일으키며 공약이행률 1위 시장 7.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 두려움은 늘 곁에 있었다 변화는 손가락에서 시작된다 ‘미디어 프레이밍’을 물리친 집단지성의 압승 어렵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나가며 ― 우리는 자신한다출생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간 이재명의 모든 것 정밀한 취재와 조사,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이재명 서사의 정본 은 이재명의 출생부터 소년공 시절, 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유력 대권 후보가 되기까지 그가 마주한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 ‘이재명 서사의 정본(定本)’이다. 한 인간으로서 이재명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최초의 텍스트이자 언론에 의해 왜곡된 ‘사실과 진실’에 대한 검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이재명은 신화가 되기에 충분한 서사를 가진 인물이었다.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의 도전을 감행하고, 성공해온 그의 서사는 아주 드라마틱하다. 서사의 세부도 매혹적이다. 화전민의 집에서 태어나 열세 살에 소년공이 되었던 그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공단으로 돌아가 노동자의 벗으로 살다 시장이 되고, 도지사에까지 이르는 과정은 감동적인 에피소드와 사건들로 아로새겨져 있다. 미디어 프레이밍에 의해 왜곡된 이재명의 진실 알려지지 않았던 그와, 그와 함께했던 사람들의 내밀한 이야기 그런데 미디어에 투영된 이재명이란 인물은 그가 거느린 감동적인 서사와는 사뭇 달랐다. 이재명의 연관 검색어 상위 순위에 수시로 ‘스캔들’과 ‘패륜’이 올라왔다. 여러 해를 두고 반복적으로 신문과 방송은 물론 유튜브와 같은 뉴 미디어가 제기하는 의혹은 이재명의 서사와 자주 충돌했다. 이 책이 가장 주목한 지점이 바로 이재명의 감동적인 서사와 이재명을 다루는 미디어가 충돌하는 지점이었다. 그래서 이재명과 관련된 텍스트와 미디어의 보도내용, 각종 자료를 객관적으로 조사·정리·분석하고 관련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왜곡된 사실을 확인하고 배제된 진실을 복원하였다. 이 과정에서 발굴한 새로운 사실과 이재명, 이재명과 함께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이 책은 가감 없이 반영했다. 정치인 이재명인 동시에 한 어머니의 아들이자 한 여자의 남편,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인간 이재명’의 총체적인 모습을 이 책은 완벽하게 보여준다. “이것이 이재명이다.” “이 책을 보지 않고 이재명을 안다고 말해서 안 된다” 이재명의 친구로 이재명과 가장 오래 함께 일했던 이영진조차도 이 책을 보고 ‘내가 몰랐던 것을 많이 알았다. 이것이 이재명이다.’며 ‘이 책을 보지 않고 이재명을 안다고 말해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이재명 서사의 정본인 의 특징 은 왜 필요했는가? - 저널리즘의 가장 기본적인 윤리는 사실성이다. 언론사의 성향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것은 ‘선택’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배제’하는 ‘미디어 프레이밍’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많은 언론사가 ‘미디어 프레이밍’ 전략에 따라 팩트와 반대되는 주장을 천연덕스럽게 기사화하고, 명확한 팩트도 깡그리 외면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조작하려는 언론사의 미디어 프레이밍이 이재명에게처럼 집요하게 적용된 사례는 드물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알려진 이재명의 서사는 부정확했다. 더 중요한 것은 불완전성이었다. 사실이든 거짓이든, 우호적이건 적대적이건 관계없이 모두 부분적이고 파편적이었다. 이재명의 서사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텍스트가 단 하나도 없었다. 온전한 코끼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전혀 없었다. 은 어떤 단계로 완성되었는가? - 이 책이 가장 주목한 지점은 이재명의 감동적인 서사와 이재명을 다루는 미디어가 충돌하는 지점이었다. 둘 중 하나는 거짓이었다. 물론 둘 다 거짓일 수 있었다. 하지만 둘 다 진실일 수는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은 세 단계에 걸친 검증작업을 진행했다. 첫 번째 단계는 알려진 이재명의 서사를 검증하는 작업이었고, 두 번째 단계는 이재명을 다룬 미디어의 보도내용을 검증하는 작업이었다. 세 번째 단계는 서사적 실체와 미디어의 보도를 비교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이 책은 언론사의 미디어 프레이밍에 의해 왜곡된 사실을 검증하여 바로잡고, 배제한 내용을 확인하여 진실을 밝혔다. 이 책의 조사와 정리, 집필 및 인터뷰에 참여한 사람들 - 인간의 이야기를 다루는 서사와 미디어를 연구하는 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의 ‘2021프로젝트’로 진행한 이 책은 이재명과, 이재명과 함께했던 사람들의 협조로 최상의 완성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재명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에 관해서는 둘째 형 이재영이 많은 의문을 풀어주었다. 공장 시절의 빈 부분은 오리엔트 동료 심정운의 생생한 증언으로 채워 넣었다. 대학 시절에 대해서는 동기인 이영진과 그의 후배들이 긴 시간을 내주었다. 사법고시 과정은 절에서 함께 공부한 이계원과 신림동 고시원 선배인 최원준의 도움이 컸다. 성남의 노동자·시민들과 더불어 활동한 시기에 대해서는 김재기 광주·여주·이천노동상담소 간사와 성남시민모임 간사 강현숙의 기억이 매우 또렷했다. 특히 이재명 지사는 이 작업 취지에 동의하고 자신의 일기 6권 전체를 제공했으며 세 번의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특히 두 번째 인터뷰는 예정 시간 4시간을 훌쩍 넘기고 장장 9시간 넘게 계속했다. 그는 단 두 차례 5분 정도씩 쉬고 식사도 거르며 우리의 질문에 대답했다. 의 특징 - 독자가 읽고 판단하는 책 - 미디어가 왜곡한 사실을 바로잡으면서 이재명의 감동적인 서사를 진척시키기 위해서 이 책은 더 많은 판단의 근거를 독자에게 제시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렇게 해서 찾아낸 방법이 3중의 스토리텔링이었다.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이재명의 서사에 대한 객관적 서술에 더해 관련 자료와 인터뷰를 박스로 처리했다. 박스 안에는 이재명의 일기, 기사, sns, 인터뷰와 별도로 독자의 판단을 돕기 위해 서술자의 진행 과정에 대한 보고와 의견을 추가했다. 편파적인 미디어 프레이밍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직한 미디어 리포트의 역할을 서사의 서술자에게 추가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①이재명의 객관적인 서사 ② 객관적인 서사의 입증 자료와 인터뷰 ③ 서술자의 검증 의견을 비교 검토하면서 이재명 서사의 객관적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을 읽기 전에는 왜 이재명을 안다고 하면 안 되는가?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서사가 최종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캐릭터, 인물의 본질적 특성이다. 한 인물의 본질적 특성은 그 인물이 직면한 상황에서 그 인물이 취한 태도에 의해서 드러난다.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취하는 태도는 모두 다르다. 어떤 상황에서 이재명이 취한 태도는 무엇이었는가? 이재명이 취했던 그 태도가 바로 이재명이다. - 이재명은 초등학교에서 미술 준비물과 벼 이삭을 가져오라고 했을 때 어떻게 했는가? - 서울로 가는 형이 사준 병아리를 50마리를 죽은 다음, 다시 병아리를 사주었을 때 이재명은 어떻게 그 병아리를 키웠는가? - 이재명은 선생님에게 27대의 뺨을 맞으면서 어떻게 반응했는가? - 아버지가 전기 값이 아까워서 전등을 꺼버렸을 때 검정고시 공부를 하던 이재명은 어떻게 했는가? - 특대 장학생으로 대학에 들어가 받은 월 20만 원(노동자 3개월 분 급여)을 가장 먼저 누구에게 어떻게 쓰기로 하였는가? - 사법연수원생으로 제2사법파동이 일어났을 때 가장 가난한 연수원생이었던 그는 어떻게 행동했는가? - ‘파크뷰’ 특혜 사건으로 회유, 협박, 음해를 당했을 때 그는 단계마다 어떻게 대응했는가? 이재명이 직면했던 그 모든 상황에서 이재명이 했던 선택과 결단, 행동은 쉽지 않았다. 그는 모든 순간 쉽지 않은 선택과 결단을 내렸고, 행동했으며, 성취했다. ‘어렵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열일곱 살의 이재명이 일기에 적은 문장이다. 그는 그 가능성의 방법을 찾고 도전했으며 반드시 이루어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과 경기지사에 도전하면서 제시한 정책을 실현불가능하다고 비난했던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이재명과 같은 선택과 결단, 성취를 이루어 본 적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하나의 순간에 보여준 태도와 행동만으로는 그 인물의 특성이 잘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순간과 순간을 모으고 연결해보면 한 인간의 전모가 고스란히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재명이라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과 전모, 서사문학에서 말하는 이재명의 캐릭터를 파악하려면 총체적인 텍스트가 필요하다. ‘이것이 이재명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총체적 텍스트가 바로 이다.5학년 담임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은 그가 지금까지 보았던 선생님들과는 달랐다. 교장 선생님은 학교 매점을 학생들이 운영토록 하고 그 수익금이 가난한 학생들에게 돌아가게 했다. 그 덕분에 그해 5학년 학생들은 모두 수학여행을 갈 수 있었다. 자치회나 협동조합에 대한 첫 경험이었고, 그가 학교에서 처음으로 받아본 따뜻한 배려였다. 어머니는 수학여행을 가는 그에게 운동화를 사줬다. 태어나서 처음 신어보는 운동화였다. 그는 그 기사가 실린 신문을 얻어서 껑충껑충 뛰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에 재영 형에게 기사를 보여주었다. 신문기사를 들여다보던 재영 형이 그에게 물었다.“그런데 직장 생활 3년 이상하고 학력고사 합격한 사람한테만 예비고사 면제해준다는 거잖아?”“그게 왜?”이재명은 재영 형에게 되물었다.“넌 안 되잖아.”“내가 왜 안 돼?”“너 이름으로 다닌 공장이 없잖아.”아뿔싸, 이재명은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다. 열세 살부터 열일곱 살까지 4년 넘게 공장에서 일한 그의 시간은 그 누구로부터도 인정받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그 4년 동안 그의 이름은 박승원이었고 이재선이었으며 권영웅이었다.그가 들이마신 납과 아세톤·벤젠이 마비시킨 것은 이재명의 코였다. 예리한 함석판 단면에 베이고 찢긴 상처 역시 100개가 넘는 선명한 흉터로 이재명의 몸에 남았다. 프레스기에 치여 부서진 손목은 다른 누구도 아닌 이재명의 굽은 팔로 남았다. 공장마다 이어졌던 폭력으로 멍든 가슴은 이재명의 여린 갈비뼈 안쪽에서 뛰고 있었다.하지만 세상은 그 시간을 소년공 이재명의 것으로 인정해주지 않았다. 억울했다. 세상에 소년공 이재명의 편은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았다.그러나 이재명은 포기하지 않았다. 5월분 수강료를 내지 못한 그는 학원에 더 나갈 수 없었다. 이재명도 이번만큼은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공장에 다녀와서 KBS에서 하는 TV 과외를 보며 혼자 공부를 계속했다. 이제부터 자기가 번 돈은 자기 공부하는 데 쓰겠다고 선언하고 아버지에게 월급을 가져다주지 않았다.3개월 월급을 모은 이재명은 두 달 만에 다시 삼영학원 종합반에 복귀했다. 학력고사는 이제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공장에 다니면서 남은 4개월 동안 공부해서 학력고사 260점을 받는 것은 불가능했다. 가난한 소년공에게 없는 것은 돈만이 아니었다. 돈보다 더 없는 것이 시간이었다. 그는 학원의 야간이 아닌 주간반에 등록했다. 오리엔트를 그만둔 그는 3개월 동안 모은 월급으로 4개월 동안 학원 주간반에 다니며 밤낮으로 공부했다.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컴포지션 에디션)
위즈덤하우스 / 유선경 (지은이)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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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유선경 (지은이)
출간 즉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필사 열풍을 몰고 온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가 컴포지션 에디션으로 새롭게 독자들과 만난다. 그동안 필사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필사를 경험하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손에 펜을 쥐게 한 ‘인생 책’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양질의 도서 추천은 물론이고, 필사의 효용을 두루 짚어내며 어휘력을 늘리기 위한 필사 가이드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이제 막 필사를 시작하는 입문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필사 노트의 대명사인 컴포지션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컴포지션 에디션’은 필사의 아날로그 감성과 디테일을 더하며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서문 - 필사, 살기 위하여 첫 번째 걸음, 어휘와 친해지기 1.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서 느낌 있는 글쓰기 미하엘 엔데 소설 《모모》 박경리 소설 《토지 5》 황지우 시 〈너를 기다리는 동안〉 프랑수아즈 사강 소설 《패배의 신호》 [나의 글쓰기] 쿵쿵! 쿵! 김유정 소설 《봄봄》 신형건 시 〈봄날〉 권대웅 산문 〈두근거림〉 [나의 글쓰기] 당신의 고동 소리 박목월 시 〈기계 장날〉 문순태 시 〈멸치〉 김승희 시 〈새벽밥〉 크리스티앙 보뱅 소설 《가벼운 마음》 권여선 소설 〈삼인행〉 산도르 마라이 소설 《결혼의 변화(상)》 유선경 산문 〈통각 편 감정어휘〉 [나의 글쓰기] 어떤 어휘가 당신에게 들어오나요? 2. 말맛 체험하기 : 언어적 직관을 터득하기 윤동주 시 〈소년〉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시 〈진심이다〉 다니엘 글라타우어 소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 가와바타 야스나리 소설 《설국》 한강 소설 《희랍어 시간》 정지용 시 〈별똥〉 추사 김정희 시 〈봄빛 짙어 이슬 많고〉 막심 고리키 소설 《어머니》 동파 소식 시 〈거문고의 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소설 〈갓파〉 빅토르 위고 소설 《레 미제라블》 유선경 산문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3. 승자독식의 어휘를 대체하기 승자독식의 어휘 대신 쓸 수 있는 다양한 어휘들 오스카 와일드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박완서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전혜린 산문 〈긴 방황〉 아멜리 노통브 소설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에밀 아자르 소설 《자기 앞의 생》 장영희 산문 〈‘특별한’ 보통의 해〉 칼릴 지브란 시 〈결혼에 대하여〉 김애란 산문 〈부사副詞와 인사〉 미야시타 나츠 소설 《양과 강철의 숲》 유선경 산문 〈관점을 이동시키면 생각의 그릇이 넓어진다〉 두 번째 걸음, 어휘력을 기르는 비결 1. 관계의 시작, 관심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다자이 오사무 산문 〈나태라는 트럼프〉 김애란 소설 〈벌레들〉 새 눈으로 관계를 맺게 해준 어휘들 김남극 시 〈은행나무꽃〉 이태준 산문 〈가을꽃〉 정지용 산문 〈꾀꼬리와 국화〉 이문재 시 〈파꽃〉 최윤 소설 〈속삭임, 속삭임〉 박완서 산문 〈흔들리지 않는 전체〉 파트릭 모니아노 소설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소설 〈인어공주〉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시 〈창문들〉에서 일부 미셸 투르니에 산문 〈뒤쪽이 진실이다〉 프랑시스 잠 시 〈식당〉 사이하테 타히 산문 〈I like it〉 2. 제대로 보기의 시작, 관찰 다비드 르 브르통 산문 〈침묵〉 알랭 드 보통 산문 〈시골과 도시에 대하여〉 호프 자런 산문 〈뿌리와 이파리〉 황정은 소설 〈명실〉 현기영 소설 〈아내와 개오동〉 올가 토카르추크 소설 《태고의 시간들》 3. 관점의 변화를 이끄는 전환점, 묘사 김화영 산문 〈프로방스의 아침 시장과 카바용 멜론의 향기〉 룰루 밀러 산문 〈민들레〉 델리아 오언스 소설 《가재가 노래하는 곳》 박목월 시 〈봄비〉 우숙영 산문 〈낙엽과 단풍〉 김훈 산문 〈제주에서〉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산문 〈카르데냐 성 베드로 수도원〉 장석남 산문 〈물 긷는 소리〉 한승원 소설 〈그러나 다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소설 《마담 보바리》 카렌 블릭센 소설 《아웃 오브 아프리카》 204 박경리 소설 《토지 9》 206 F. 스콧 피츠제럴드 소설 《위대한 개츠비》 208 백석 시 〈야반夜半〉 212 자크 프레베르 시 〈아침식사〉 214 세 번째 걸음, 어휘가 주는 힘 1. 공감력 : 타인의 세계에 응답하고 그 세계로 들어가다 페터 빅셀 소설 〈책상은 책상이다〉 나쓰메 소세키 소설 《마음》 은희경 소설 《새의 선물》 하이타니 겐지로 소설 〈외톨이 동물원-서문〉 백석 시 〈산숙山宿〉 천명관 소설 《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소설 〈귤〉 문태준 산문 〈쓰다듬는 것이 열애입니다〉 김사인 시 〈조용한 일〉 메리 셸리 소설 《프랑켄슈타인》 빅터 프랭클 산문 〈비통과 환멸〉 정끝별 시 〈밀물〉 [나의 글쓰기] 공감의 이야기 2. 이해력 : 이분법적 구도에서 탈피해 입체적으로 해석하다 김현 산문 〈1987.7.1.〉 마거릿 애트우드 산문 〈어떻게 세상을 바꾸죠?〉 니코스 카잔차키스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신영복 산문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 에티엔 드 라 보에시 산문 〈습관, 자발적 복종의 첫 번째 이유〉 박홍순 산문 〈삼등 열차 안에서〉 가쿠다 미쓰요 소설 《종이달》 폴 오스터 소설 《기록실로의 여행》 루이제 린저 소설 《생의 한가운데》 카렐 차페크 희곡 〈로봇의 의미〉 이병률 산문 〈심장이 시켰다〉 빌 브라이슨 산문 〈거의 모든 것의 역사-서문〉 [나의 글쓰기] 새로운 관점의 발견 3. 통찰력 :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이나 현상을 꿰뚫어 최선을 알다 파스칼 메르시어(페터 비에리) 소설《리스본행 야간열차》 마틴 슐레스케 산문 〈당신은 사랑받는 사람〉 이청준 소설 《이어도》 버트런드 러셀 산문 〈걱정의 심리학〉 김대현 산문 〈수경水境〉 마하트마 간디 산문 〈생각 2〉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산문 〈운명과 말다툼하지 않고〉 장자 〈제물론(齊物論,만물을 고르게 하는 이론) 제이第二〉 정민 산문 〈스님! 무엇을 봅니까?〉 오스카 와일드 산문 〈문학, 비평, 저널리즘: 당신 자신을 창조하라, 스스로를 자신의 시가 되게 하라〉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곡 《맥베스》 산도르 마라이 소설 《열정》 [나의 글쓰기] 통찰력을 갖춘 나의 모습 상상하기 4. 자기조절력 : 감정이나 생각 등의 고삐를 쥐어 균형을 잡다 존 파울즈 소설 《프랑스 중위의 여자》 윌리 로니스 산문 〈몽트뢰유의 보헤미안, 1945〉 박노해 시 〈호랑이 잡는 법〉 바딤 젤란드 산문 〈펜듈럼〉 유선경 산문 〈구멍 난 채로도 잘 살 수 있다〉 에픽테토스 산문 〈내가 사랑하는 것들의 본질을 늘 기억하자〉 칼릴 지브란 시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헤르만 헤세 소설 《데미안》 이자현 산문 〈제이표(第二表: 두 번째 올리는 상소문)〉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산문 〈월든-맺는말〉 레이첼 나오미 레멘 산문 〈진짜 이야기〉 미겔 데 세르반테스 소설 《돈키호테》 빈센트 반 고흐 산문 〈많이 감탄해라〉 장건 시 〈떨리는 지남철〉 [나의 글쓰기] 자기조절력에 관한 문답 5. 표현력 : 생각이나 느낌 등으로 추상화한 것을 말과 글로 구체화하다 오가와 이토 소설 《츠바키 문구점》 로버트 프로스트 시 〈창가의 나무〉 중 일부 청허 휴정 시 〈여인숙을 지나다 거문고 소리를 듣고過邸舍聞琴〉 헤닝 만켈 소설 《이탈리아 구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정지용 시 〈압천〉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 〈나의 어머니〉 이성복 시 〈느낌〉 정현종 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최승자 산문 〈둥글게 무르익은 생명〉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산문시 〈지복의 섬에서〉 [나의 글쓰기] 표현하기 “오늘부터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를 시작합니다” -20만 독자가 선택한 필사 열풍 화제의 도서! 필사 노트의 대명사 ‘컴포지션 에디션’ 출간 출간 즉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필사 열풍을 몰고 온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가 컴포지션 에디션으로 새롭게 독자들과 만난다. 그동안 필사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필사를 경험하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손에 펜을 쥐게 한 ‘인생 책’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양질의 도서 추천은 물론이고, 필사의 효용을 두루 짚어내며 어휘력을 늘리기 위한 필사 가이드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이제 막 필사를 시작하는 입문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필사 노트의 대명사인 컴포지션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컴포지션 에디션’은 필사의 아날로그 감성과 디테일을 더하며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필사, 그냥 베껴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필사를 하면 진짜 어휘력이 좋아지나요?” ★어휘력을 끌어올리려 이제 막 필사를 시작하는 당신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챗GPT를 활용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채팅봇의 기계적인 답변만 생각했다가, 막상 써보면 꽤 그럴싸한 언변과 뜻밖의 논리를 갖추고 있어 흠칫 놀라게 된다는 반응이 다수다. 알고 보면 크게 어려운 말도 없고, 뾰족한 메시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내가 하고 싶었던 말과 생각들을 그대로 읽어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몰라서 못 쓰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는 알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던 생각과 주장을 챗GPT가 술술 풀어내는 것을 보면서 그간의 어휘력과 문장력을 돌아보게 된다. 할 말은 많지만 쓸 만한 말이 없음을 실감하며, 전에 없던 다독 혹은 필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는 필사를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던져보았을 질문을 해소하는 데서 출발한다. 단순히 책 한 권을 베껴 쓰는 통 필사의 개념이 아닌, 그 이상의 효용을 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소설, 시, 산문, 희곡 등 일상에서 흔히 읽기 어려운 다양한 작품들을 마주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특히 저자가 엄선하여 고른 본문 속 작품들은 눈으로 읽어도 좋지만 집중해서 천천히 손으로 필사할 때 더욱 각별한 ‘울림’이 있다. ‘어휘와 친해지는 법’, ‘어휘력을 기르는 비결’, ‘어휘가 주는 힘’ 등 어휘력을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동시에 자신의 목적에 더 부합한 필사를 심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외 새롭게 읽고 필사한 문장에서 발견한 어휘를 재료로 자기만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지면도 마련되어 있고, 각주에 달린 유의어 등을 본문에 대입해 읽다 보면 그간 놓치고 있던 ‘말맛’도 세세하게 느낄 수 있다. ‘쓰지 않는 말들은 결국 쓸 수 없는 말들이다’ - 내 안의 숨은 어휘력을 찾아줄 134편의 실용적인 글쓰기, 필사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어휘는 읽고, 표현하는 데 문제가 없으면 충분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상에서 주고받는 말과 글은 생각보다 다채롭지 않다. 비슷하 단어들과 형식적인 내용만 반복적으로 오간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것을 듣고 익혀 나의 언어를 풍성하게 만들 기회가 부족하다. 빈약한 어휘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정보와 지식을 해석하는 면에서도 뒤처지는 원인이 된다. 이 책은 풍성한 언어 구사력과 빠른 문해력에 목말라 있던 사람들을 위해 유선경 작가가 자신의 독서 경험과 필사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최초의 어휘력 필사책이다. 하루 한 장, 10분 남짓의 글쓰기를 통해 그동안 쓰지 않던 말을 꺼내어 쓸 수 있게 돕는다. 몰라서 못 쓴 것이 아니라 알고 있었지만 쓰일 기회가 적었던 표현이나 어휘를 익혀 비로소 내 것으로 만들어 준다. 우리는 경험한 것만 알 수 있고, 그 외의 것은 미지의 영역이다. 언어도 마찬가지다. 결국 내가 쓰지 않는 말들은 쓸 수 없는 말이다. 쓰지 않는 말의 영역이 줄어들고, 쓸 수 있는 말이 점점 늘어날 때, 공적인 글쓰기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나의 어휘력과 문장력이 한 결 넓어졌음을 체감하게 된다. 또한 낯선 문학 작품이나 생소한 어휘를 익히려 시작한 필사가 마음의 운동이 되고 명상이 되는 효과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어 ‘어른의 교양’을 위한 공부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을 통해 계속해서 쓰는 사람, 가볍지만 꾸준하게 하루 한 장이라도 읽고 쓰는 기쁨을 맛본다면 필사의 기쁨과 나를 위한 공부의 효용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부러 움직이지 않아도 책상에 노트와 펜을 들고 앉아 이 시간을 기다리는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루틴의 힘이니까.
일빵빵 가장 많이 쓰는 영어표현
토마토출판사 / 서장혁 지음 / 2018.01.20
14,800원 ⟶ 13,320원(10% off)

토마토출판사소설,일반서장혁 지음
동안 배워 왔던 영어 문법과 어법만으로는 알기 힘들었던, 현지인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모두 모았다. 특히 미국 보스턴 지역 대학생들의 설문을 토대로,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표현들을 빠짐없이 정리했다. 없어서는 안 될 회화 표현들을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느낌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부터 상대방과 대화할 때 쓰는 논리적인 표현까지 총 1,200여 개의 영어 표현들을 담아냈다. 책 속의 모든 강의는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기분- 느낌/기분 chapter 1 chapter 2 기쁨/즐거움/환희 chapter 3 슬픔/걱정/좌절 chapter 4 chapter 5 놀람/충격 chapter 6 불만/화남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논리- 충고/조언/의무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질책/비난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감사 chapter 19 칭찬/축하 chapter 20 chapter 21 평가/판단 chapter 22 chapter 23 고민 chapter 24 위로/격려 chapter 25 chapter 26 사과/후회/용서 chapter 27 chapter 28 변명 chapter 29 욕구/각오 chapter 30 제안/부탁 chapter 31 chapter 32 의견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찬성/허락/긍정 chapter 36 chapter 37 반대/거절/부정 chapter 38 chapter 39 질문/의문/추렴 chapter 40 chapter 41 이해 chapter 42 농담 chapter 43 비밀/소문 chapter 44 chapter 45 -부사-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지금 이 순간에도 현지인들이 말하고 있는 1,200여 개의 깨알 같은 영어 표현 총정리! ‘이 표현, 영어로는 뭐라고 하지?’ 우리의 영어 말문을 막히게 하는 장애물. 교과서 같은 딱딱한 표현보다는 우리말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생활 표현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이제 <일빵빵 가장 많이 쓰는 영어표현>이 그 해결책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배우는 기초 수준의 영어만으로는 현지인들과 의사소통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마음 같아선 외국에서 직접 생활하며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싶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그래서 <일빵빵 가장 많이 쓰는 영어표현>에서는 그동안 배워 왔던 영어 문법과 어법만으로는 알기 힘들었던, 현지인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모두 모았다. 특히 미국 보스턴 지역 대학생들의 설문을 토대로,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표현들을 빠짐없이 정리했다. 5년 전, 팟캐스트라는 생소한 미개척 분야에서 어학 방송을 시작으로 수많은 화제와 주목을 끌었던 팟캐스트의 강자 ‘일빵빵’이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간 ‘가장 많이 쓰는 영어 표현’ 편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회화 표현들을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느낌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부터 상대방과 대화할 때 쓰는 논리적인 표현까지 총 1,200여 개의 영어 표현들을 담아냈다. 책 속의 모든 강의는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5년간의 방송으로 쌓은 콘텐츠 노하우를 바탕으로 응원 댓글 10만여 개와 총 누적 청취자 200만 명을 이루어 낸 기적의 방송,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과 영어 공부 고민이 무엇인지를 가장 잘 이해하는 어학 콘텐츠 ‘일빵빵’과 함께, 내 방에서 떠나는 어학연수를 경험해 보자.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10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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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아름다운 우리 동네를 찾아 주세요
함께자람(교학사) / 양진희 옮김, 세브린 앗수 그림, 로라 자페 글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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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양진희 옮김, 세브린 앗수 그림, 로라 자페 글
낙원을 빼앗겨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로,자연을 보존하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있는 그대로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는 책이다. 개발과 편리한 삶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자연에 대한 훼손이 그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보여 준다. 또한 문명을 전해 준다는 핑계로 원시 부족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침범하고, 그들의 삶을 야만스럽게 여기며, 그들의 모습을 하나의 눈요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메시지가 되고자 했다. 자연을 누리고 가꾸며 살아가는 순수한 이들에게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 바로 ‘낙원’이다. 하지만 지구 저편에서 우주선을 타고 이상하게 생긴 이들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무너진다. 순수하게만 살아가던 그들은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마는데...자그마한 초록 사람들이 로켓을 타고 몰려왔어요. 여기저기 자리를 잡더니, 더러운 휴지와 빈 음료수 깡통들을 땅바닥에 마구 버렸어요. 가게도 차리고 바닷속 운동 클럽도 열었어요. 동물원에 온 것처럼 조르주 할아버지에게 카메라를 들이댔어요. 낙원 바로 옆 바닷가에는 이제 조르주 할아버지가 낚시할 수 있는 자리가 남아 있지 않았어요. 놀란 할아버지는 금빛 모래밭에 너부러져 누워 있는 이상한 관광객들이 보라색이 되도록 피부를 그을리는 걸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요. 옛날 옛날, 낙원 바로 옆 작은 마을에 아무 걱정 없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먹고 싶은 것은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밤마다 밴조 가락에 맞춰 춤을 추는 축제가 열렸다. 그러던 어느 날 지구 저편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나이가 제일 많은 조르주 할아버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갔다. 그리고 얼마 후 초록 사람들이 몰려와서 휴지와 깡통을 마구 버리고, 해변가를 차지해 버렸다. 는 낙원을 빼앗겨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자연을 누리고 가꾸며 살아가는 순수한 이들에게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 바로 ‘낙원’이다. 그들의 삶에는 욕심이 없고, 시기와 질투가 없다. 서로 가진 것을 나누고 즐기면서 살아가는 행복한 삶이다. 하지만 지구 저편에서 우주선을 타고 이상하게 생긴 이들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무너진다. 순수하게만 살아가던 그들은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만다. 는 자연을 보존하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있는 그대로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있다. 개발과 편리한 삶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자연에 대한 훼손이 그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 지를 직접적으로 보여 준다. 또한 문명을 전해 준다는 핑계로 원시 부족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침범하고, 그들의 삶을 야만스럽게 여기며, 그들의 모습을 하나의 눈요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동화가 들려주는 메시지는 따끔하면서도 울림이 있다. 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 주고 있다. 우리가 문명의 시대에 살고 있고, 각종 문화와 첨단 과학을 누리고 있다고 해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얕보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 볼 만하다. 낙원 옆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으로 표현한데 비해 지구 저편 먼 나라에서 온 문명인들은 눈이 세 개이고 코가 두 개인 외계인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자연스러운 붓의 느낌, 독특한 인물 표현, 강렬한 원색의 색감으로 순수한 낙원의 사람들을 표현했다.
901호 띵똥 아저씨
노란돼지 / 이욱재 글.그림 / 2014.05.16
16,000원 ⟶ 14,4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27권. 층간 소음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편안하게 말하고 있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사랑으로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자는 의미 있는 목소리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새로 이사 간 아파트가 맘에 드는 산이와 별이는 넓은 거실에서 마음대로 신나게 뛰어다닌다. 결국, 소음 때문에 아래층에서 계속 찾아온다. 인터폰 소리만 나면 깜짝깜짝 놀라고, 거짓말도 하고 심지어 산이와 별이는 아빠에게 특별 걸음걸이 교육까지 받게 된다. 그러나 우연한 일을 계기로 아래층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개선이 되지만 산이네 위층에서 나는 소음도 만만치 않은데…. 과연 산이네는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 갈까?★2014 세종도서 문학부분 ★오픈키드 좋은 그림책 선정 ★(사)행복한아침독서 책둥이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중 우수도서 인터폰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는 엄마들은 꼭 아이와 함께 보세요. 이미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어울리지도 않게 아랫집과 윗집 간의 층간 소음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즈음이다. 언론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눈살을 찌푸리는 단계까지 소개되기도 하며, 공동주택마다 층간 소음 줄이는 방법과 안내문이 게시되기도 한다. 급기야 정부도 관련 법령을 입법 예고하기에 이르렀다. 는 아파트나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에 사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층간 소음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이 시대에 가장 핫한 소재를 다룬 책이다. 새로 이사 간 아파트가 맘에 드는 산이와 별이는 넓은 거실에서 마음대로 신 나게 뛰어다닌다. 결국, 소음 때문에 아래층에서 계속 찾아온다. 인터폰 소리만 나면 깜짝깜짝 놀라고, 거짓말도 하고 심지어 산이와 별이는 아빠에게 특별 걸음걸이 교육까지 받게 된다. 그러나 우연한 일을 계기로 아래층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개선이 되지만 산이네 위층에서 나는 소음도 만만치 않은데……. 과연 산이네는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 갈까? 층간소음은 개인의 민감도와 상황에 따라 체감 정도가 다르고 현 건축물 구조상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편안하게 말하고 있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사랑으로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자는 의미 있는 목소리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50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6.01.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15 아란 vs 스톤 마스크 7p 116 빙글빙글 돌다! 33p 117 도도의 예언은 현실이 된다! 57p 118 러셀론의 침략 85p 119 목디스크 드래곤 111p 120 홈 어드밴티지 133p창의사고력 강화, 수리논술력을 키워 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50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제작 사양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50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배수의 판정법 ② 합동도형으로 등분하기 ③ 회문수 ④ 성냥개비 퍼즐 ⑤ 소수 이야기(1)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49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 이벤트 내용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수학도둑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50권 166쪽을 확인해 주세요.)
양양이의 성경보물찾기 : 신약편
성서유니온선교회 / 어린이 매일성경 편집팀 (지은이), 여강현 (그림) / 2022.07.15
13,000

성서유니온선교회소설,일반어린이 매일성경 편집팀 (지은이), 여강현 (그림)
만화로 읽는, 어린이를 위한 신약성경개관. 『양양이의 성경보물찾기-신약편』은 「어린이 매일성경」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사를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양양이’와 함께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재미있게 살펴보면서 성경이 우리에게 주시는 보물들을 찾아 간다면, 성경을 아는 지식도 신앙도 자랄 것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양양이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을 소개해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교회를 세웠어요 사도행전 교회에 편지를 보냈어요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서신(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예수님을 기다려요 요한계시록 부록. 큐티가 뭐예요? 왜 큐티를 해야 하나요? 큐티는 어떻게 하나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성경! 성경 속 보물찾기를 도와주는 어린이 신약성경개관 ‘어린이’, ‘매일’, ‘성경’, 이 세 낱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린이 매일성경 편집팀’으로 모여서 글을 쓰고 있다. 그들은 날마다 성경을 읽으면 우리 삶이 더 아름다워진다고 믿고, 어린이들이 성경을 더 잘 읽도록 돕고 싶었다. 그런 바람이 「어린이 매일성경」의 “양양이의 성경보물찾기”라는 연재 기사를 탄생시켰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양양이’와 함께 성경 각 권을 살피고 그 책이 담고 있는 신앙의 보석을 발견하는 “양양이의 성경보물찾기”는 연재가 시작되자마자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기사가 되었다. 단행본으로 출간되면 좋겠다는 요청도 많이 있어서, 그동안 실린 기사들 중 신약성경 파트만 한데 모아 우선 ‘신약편’을 엮었다. 『양양이의 성경보물찾기-신약편』는 ‘어린이를 위한 신약성경개관’이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한 권 한 권을 알아가게 하는 책이자, 어린이들이 성경을 하나의 책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책이다. 하나님 말씀을 재미있게 알아가게 되는 ‘성장을 위한 책’이자, 어린이가 스스로 성경을 읽고 태도를 바꾸게 하는 ‘변화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성경 속 보물을 찾아 나선 양양이와 함께한다면, 어린이들은 설교를 듣거나 큐티를 하면서 익힌 말씀 조각들이 하나님의 큰 이야기를 이루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양양이와 함께 발견한 성경 속 보물들이 우리의 신앙을 성장하고 성숙하게 만드는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아기 원숭이가 목욕탕을 열어요
웅진주니어 / 장립준 지음, 국제문화 옮김, 심현경 그림 / 2010.06.29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장립준 지음, 국제문화 옮김, 심현경 그림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1권. 땅 위에 사는 동물이야기 9편의 이야기를 통해 각각의 동물 이야기에는 동물들의 특성과 행동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동물의 먹이와 감각, 동물들이 어떻게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지, 동물들의 생김새와 환경과 연관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고 있다.들짐승들의 식당 동물 아파트 고양이의 잠자기 - 동물의 먹이: 먹이와 먹는 방법이 남달라요 꽃밭에서 귀 좀 빌려 주세요 - 동물의 감각: 잘 보고, 잘 듣고, 잘 느껴요 아기 원숭이가 목욕탕을 열어요 원숭이 의사가 왕진을 가요 - 동물의 건강: 자기만의 건강법이 있어요 나는 북극의 왕이다 못생긴 낙타 - 동물의 생김새: 생김새가 환경에 알맞아요 숙제도우미이 책에는 총 9편의 땅 위에 사는 동물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각의 동물 이야기에는 동물들의 특성과 행동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들짐승들의 식당'편에서는 각각의 동물들이 어떤 먹이를 먹는지 이야기 하고, '동물 아파트'에서는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의 먹이와 감각, 동물들이 어떻게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지, 동물들의 생김새와 환경과 연관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과학 동화는 이것이 중요하다 유아 때나 초등 저학년 때 과학동화를 많이 찾는다. 과학동화를 찾는 이들은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이라 여긴다. 또한 과학동화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대에 대해 전문가들도 과학동화가 뜻있는 의미를 갖는다고 얘기한다. 과학동화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있어 지식을 흡수하고 통합하는 데 필요한 관찰, 추론, 분류, 전달과 같은 활동을 고무시켜주기 때문에 필요하다. 특히 초기 학습에서 얻어진 인지구조는 새로운 현상을 이야기할 때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적 태도와 과학적 인식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과학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과학동화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인 사실이 정확하고 충분히 담겨 있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읽고 나서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고, 등장인물에 대한 행위가 초점이 된 생생한 이야기여야 한다. 행위가 초점이 된다는 것은 이야기의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을 풀어가는 스토리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주어야 한다. 이야기가 진부하거나 다 아는 이야기, 너무 어렵게 쓰여진 이야기는 적합하지 않고 신기하면서 풍부한 대화가 들어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과학동화는 읽는 대상을 고려하여 이야기 길이가 적절해야 한다. 너무 길거나 짧아서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이미지가 내용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특징이 잘 표현되며 이미지와 그림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를 풍성하게 하면서 창의성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정확하고 신기한 과학 지식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각 권당 9~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꾸며져 있다. 에 담긴 '동물 아파트' 편에서는 동물들마다 왜 다른 집(?)에 살게 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에 담긴 '생물 시계' 편에서는 꽃들마다 어떤 조건에서 꽃이 피게 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에 담긴 '물고기 신체검사' 편에서는 고래상어가 물고기인지 아닌지를 논쟁이 붙으면서 물고기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각 이야기는 과학적인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그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경험하도록 한다. 기억이 쏙쏙 되는 생생한 이야기 이야기가 힘을 갖는 것은 이야기 속에 등장인물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건이 있고, 그 사건(갈등)이 시작되어 해결되는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보통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사건이 재미있게 꾸며졌다는 뜻이다. 과학 동화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꾸미다 보니 사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설정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의 뼈대만 있고, 그 속에 살이 없으면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재미없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기억되지 않는다. 기억되지 않으면 과학적 지식과 인식 방법 또한 체화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이야기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동물이나 곤충, 식물 등이 의인화되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한다. 보통 의인화가 과학적 오류를 발생시킬 것을 우려하지만, 아이들은 동화적 요소와 과학적 요소를 어른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구별한다. 동화적 형식 속에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과학이 더욱 더 빛난다. 풍부한 이미지와 정보, 그리고 숙제도우미 과학 동화이기 때문에 그림과 사진은 사실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동물의 생김새도 정확해야 하고, 그들의 행동도 정확해야 한다. 물론 이야기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 등장인물들이 의인화된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이나 소재의 특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는 사실을 기초해야 한다. 아무리 재미를 위해서라도 붕어를 잉어처럼 그려져서는 안될 것이다.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에서는 그러한 점을 위해 충분한 감수와 사실 확인을 거쳤다. 특히 내용과 연결되는 이미지를 잡아내도록 하였다. 또한 각 권에는 별도로 4꼭지 가량의 과학적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과학적 정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의 형식이나 세밀화의 형식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으며 꼭 필요한 과학적 정보를 담아냈다. 그리고 각 권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았다. 아이들이 필요에 따라서 잘라서 숙제나 스크랩 등을 할 수 있게 배려했다. 18년 전 과학동화가 새롭게 태어나다 1992년 처음으로 ≪꿈과 지혜가 담긴 과학 동화≫가 출간되었다. 8권으로 출간된 이 과학동화는 18년간 50만 부 가량 판매되었고, 이 책을 처음 접한 아이는 벌써 대학을 졸업했다. 이 책은 원래 초등 중학년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재미와 과학적 정보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하지만 중간 중간 과학적 정보와 크게 상관이 없는 내용도 있었고, 시대가 흐르면서 새롭게 밝혀진 과학적 사실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적 정보가 잘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내어 현대적 그림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담아 완전 개정을 하게 되었다. 완전 개정되어 출간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 쉽게 글을 배치할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정서를 키워 줄 그림,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까마귀 형님, 마음껏 씻으십시오." 그러자 까마귀가 말합니다."나는 욕조에서 목욕하지 않아. 나는 개미 목욕을 하거든."아기 원숭이가 깜짝 놀라 말합니다."까마귀 형님, 개미로 어떻게 목욕을 한다고 그러세요. 그런 농담하지 마세요."까마귀가 말합니다. "농담이 아니야. 어쨌든 개미를 가져와 봐." - 본문 중에서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
키득키즈 / 지나쌤의 종이친구 (지은이)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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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즈예술,종교지나쌤의 종이친구 (지은이)
편의점 탐정 미션북 3탄. 귀여운 편의점 친구들과 함께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간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종이접기 방법을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다.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겨 있어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뿐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실제 간식과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느낄 수 있다. 또한 양손으로 정교하게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는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며, 만들기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고 반복해서 접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 준다. 책 속에 ‘종이접기 QR 영상’도 포함돼 있어,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다.* 편의점 친구들 * 손가락 준비 운동 1장. 캐릭터 접기 - 맛깨비 - 티토 - 삼김이 - 요구르티 2장. 과자 접기 - 허니버터칩 - 신당동 떡볶이 - 홈런볼 - 맛동산 - 후렌치파이 - 롤리폴리 - 오예스 - 에이스 3장. 초콜릿•젤리 접기 - 얼초 - 자유시간 - 연양갱 4장. 아이스크림 접기 - 부라보콘 - 바밤바 - 쌍쌍바 - 체리마루 - 폴라포 5장. 간편식•음료 접기 - 틈새라면 - 삼각 김밥 - 천하장사 - 야쿠르트 ★ 특별 부록 ★ 추억의 간식 자판기똑똑한 아이들은 왜 ‘종이접기’를 잘할까?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편의점 간식 접기로 우리 아이 문해력 키우기!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편의점을 몽땅 털어 만들었다!’ 『편의점 탐정 미션북』 3탄!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에서 귀여운 편의점 친구들과 함께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간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기 방법을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겨 있어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뿐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실제 간식과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양손으로 정교하게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는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며, 만들기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고 반복해서 접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 준답니다! 책 속에 ‘종이접기 QR 영상’도 포함돼 있어,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하면 더 재미있는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로 아이들에게 유쾌한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편의점을 종이 놀이터로 뒤집어 놓으셨다! 1일 1간식 접기가 일으킨 놀라운 놀이와 학습 혁명 하나. 꼼지락꼼지락! 열 손가락을 움직이는 ‘최고의 두뇌 운동’ 오리고, 자르고, 붙이며 열 손가락을 모두 움직이는 종이접기는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와 두뇌를 발달시키는 최고의 운동이에요. 양손으로 모서리를 맞추고, 손가락 힘의 강도를 조절하며 종이를 누르는 활동 등을 반복적으로 하며 손과 팔의 여러 근육을 자극시킬 뿐 아니라,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켜 주지요. 또 종이접기를 하는 과정에서 눈과 손을 함께 움직이는 것은 신체 협응 능력을 돕고,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둘. 편의점 간식은 못 참지! 아이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집중력+문해력 최강 놀이’ “공부해!” “집중 못 해?” 같은 부모의 잔소리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집중하고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것들로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처럼 말이죠.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뿍 담겨 있어 저절로 놀이에 빠져들게 될 뿐만 아니라, 실제 간식과 자신이 만든 간식을 비교하며 재미와 뿌듯함도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선을 따라 가위로 오리기’ ‘순서에 맞춰 점선대로 접기’ 등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규칙에 맞게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또 종이접기를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인내심도 기를 수 있어, 스마트기기에 익숙해져 점점 참을성이 부족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놀이랍니다! 셋. 내가 이렇게 멋진 아이였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기효능감과 성취감’ 종이접기는 아이에게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을 심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놀이예요. 단순히 결과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 만들더라도 이를 실패로 인식하지 않고 다시 접기에 도전하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을 길러 주지요.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종이접기 완성작으로 구현된 모습을 실제 눈으로 확인시켜 줌으로써 ‘뿌듯함’과 ‘성취감’도 안겨 준답니다. 이러한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은 아이의 일생에 걸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 같은 종이접기 놀이를 통해 아이가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성장하도록 좋은 밑거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가장 쉬운 영어 발음기호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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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된다. 그 모든 발음기호를 이 한 권 안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한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 연습하는 가운데 학습한 발음기호가 저절로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발음기호 차트 8 Part 1 발음기호를 배워요! UNIT 1 [a] 14 UNIT 2 [e] 15 UNIT 3 [i] 16 UNIT 4 [Λ] 17 Review 01 18 Learn More! 01 영어의 음절 19 UNIT 5 [æ] 20 UNIT 6 [] 21 UNIT 7 [u] 22 Review 02 23 UNIT 8 [aː] 24 UNIT 9 [ː] 25 UNIT 10 [iː] 26 Review 03 27 UNIT 11 [ː] 28 UNIT 12 [uː] 29 Review 04 30 Learn More! 02 영어의 강세 31 UNIT 13 [ai] 32 UNIT 14 [au] 33 UNIT 15 [ei] 34 UNIT 16 [ε] 35 UNIT 17 [ou] 36 Review 05 37 UNIT 18 [i] 38 UNIT 19 [i] 39 UNIT 20 [u] 40 Review 06 41 UNIT 21 [p] 42 UNIT 22 [t] 43 UNIT 23 [] 44 UNIT 24 [k] 45 Review 07 46 Learn More! 03 동음이의어 47 UNIT 25 [f] 48 UNIT 26 [θ] 49 UNIT 27 [s] 50 UNIT 28 [] 51 Review 08 52 Learn More! 04 최소 대립쌍 53 UNIT 29 [b] 54 UNIT 30 [d] 55 UNIT 31 [] 56 UNIT 32 [g] 57 Review 09 58 Learn More! 05 묵음 59 UNIT 33 [v] 60 UNIT 34 [ð] 61 UNIT 35 [z] 62 UNIT 36 [] 63 Review 10 64 Learn More! 06 헷갈리기 쉬운 발음 65 UNIT 37 [m] 66 UNIT 38 [n] 67 UNIT 39 [ŋ] 68 UNIT 40 [h] 69 Review 11 70 Learn More! 07 유화현상 71 UNIT 41 [l] 72 UNIT 42 [r] 73 UNIT 43 [w] 74 UNIT 44 [j] 75 Review 12 76 Learn More! 08 복자음의 발음 77 Part 2 발음기호를 연습해요! UNIT 45 80 UNIT 46 82 UNIT 47 84 UNIT 48 86 UNIT 49 88 UNIT 50 90 UNIT 51 92 UNIT 52 94 UNIT 53 96 UNIT 54 98 UNIT 55 100 UNIT 56 102 UNIT 57 104 UNIT 58 106 UNIT 59 108 UNIT 60 110 UNIT 61 112 UNIT 62 114 UNIT 63 116 UNIT 64 118 Part 3 문장을 연습해요! Poems 1, 2 122 Poems 3, 4 124 Aesop Fables 1, 2 126가장 쉽고 체계적인 영어 발음기호 학습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됩니다. 그 모든 발음기호를 이 한 권 안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흥미롭고 단계적인 영어 발음기호 연습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 연습하는 가운데 학습한 발음기호가 저절로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가능한 즐거운 발음기호 연습 매일 매일, 발음기호를 한 개에서 두 개씩 천천히 반복하여 익혀 보세요. 혼자서도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만을 읽고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영어 발음기호를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영단어를 읽을 수 있는 발음기호 44개와 발음의 고수가 되는 팁까지 담았습니다. 발음기호를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Step 1. 목표 음가 배우기 영어 발음과 가장 가까운 한글 발음을 제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발음하는 방법을 읽고 최대한 영어식으로 발음하도록 해 보세요. Step 2. 실전 연습하기 발음기호를 배우는 목적은 영어 단어를 제대로 읽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단어 속에서 어떻게 발음기호가 읽히는지 따라서 읽으면서 연습해 보세요. 여러 번 읽다 보면 점점 영어 발음이 쉬워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Step 3. 빈칸 채우면서 연습하기 단어의 발음기호가 입과 눈에 익숙해졌다면 이제는 목표 발음 기호를 쓰면서 복습해 봅니다. Review 발음기호를 배우고 나면 한꺼번에 단계별 문제를 통해 연습해봅니다. 발음기호와 단어 속에서 발음을 확인하는 문제 등을 풀어 보면서 해당 발음기호의 음가를 확실히 익힙니다.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하기 때문에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PART 2 발음기호 실전 연습 파트 2에서는 파트 1에서 배운 발음기호를 다양한 단어들을 통해 실전 연습합니다. 제시된 단어를 발음기호만 보고 읽고 듣고 따라 해 봅니다. 한글 발음을 보기 전에 발음기호만으로 읽어보세요. 그리고 음원을 듣고 자신이 읽은 발음과 비교하면서 연습합니다. 모두 4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발음기호를 익힐 수 있습니다. Challenge 다음 유닛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금 긴 단어로 구성된 챌린지 단어를 읽어보세요. 가능하면 한글 발음을 보지 말고 먼저 스스로 읽어보세요. PART 3 문장 실전 연습 파트 3에서는 그동안 익힌 발음기호를 문장 속에서 연습해 봅니다. 동시, 이솝우화 등 흥미로운 스토리와 삽화로 학습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Learn More! 발음 고수되기 발음기호를 충분히 익혔다면 이제 발음기호만 보고 영어 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영어를 듣고 말하기에 충분치 않습니다. 영어는 강세나 음절을 지켜 발음해야 합니다. 또, 철자와 발음이 일치하지 않을 때고 있고, 자음이 여러 개 겹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영어 발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팁들을 통해 영어 발음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세요. 발음기호(IPA)가 무엇인가요? 발음기호(IPA)란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의 약자로 국제적으로 약속한 음성 언어를 표시하 는 기호를 말합니다.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입니 다. 이는 영어라는 언어가 여러 나라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왜 발음기호를 배워야 할까요? 영어 말하기의 가장 기본은 정확한 발음입니다. 그런데 영어 단어는 철자만 보고 제대로 읽을 수 없습 니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이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됩니다. 발음 기호와 함께 소리를 학습하면 영어 단어의 정확한 발음과 함께 혀의 위치와 입술의 모양 등을 통해 어 떻게, 어디에서 소리가 나는지 알게 됩니다. 파닉스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파닉스는 읽기를 위한 학습방법으로 단어의 소리와 자주 나오는 철자 패턴을 연결해 학생들이 글을 읽 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패턴만으로 모든 철자와 발음이 해결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 니다. 특히 긴 단어로 가거나 예외적인 철자가 나오면 파닉스 지식만으로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발음기호를 함께 배워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파닉스를 마치고, 단어의 소리와 철자 패턴을 학습한 이후 더 어려운 단어의 발음을 정확히 하기 위 해 학습하면 좋습니다.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하루 한 장의 기적일까요? 매일 매일, 발음 기호를 한 개에서 두 개씩 천천히 반복하여 익혀 보세요. 원어민의 녹음을 들으며 내가 읽은 발음기호가 정확한지 확인하다 보면 혼자서도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만을 읽고 원어민처 럼 발음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전사들 1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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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숲 속에서의 만남 전사의 피 훈련병 파이어포 레드테일의 죽음 천둥족의 훈련병들 길 건너의 세계 첫 번째 임무 떠돌이 고양이의 용맹 늙은 포로의 비밀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최초의, 그리고 최후의 질문 종족 회의 어려운 선택 빛나는 바위 어린 전사여, 두려워 마라 다섯 번째 목숨 전투 끝없는 의문 위대한 전사가 되는 길 사라진 새끼 고양이 쫓기는 자들 옐로팽의 진실 그림자족의 전사들 독재자 침묵의 서약*《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 판타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것만 같이 생생한 이야기다!_〈미국도서관협회보〉 * 작가는 고양이일까? 사람일까? 고양이 세상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묘사가 일품이다!_〈커커스 리뷰〉 * 내가 처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_ 인터넷서점 아마존 *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내용 소개] ① 야생 속으로 따뜻한 보금자리를 버리고 신비한 숲으로 들어온 애완 고양이 파이어포.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 종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전사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멸과 조롱을 받는다. 오히려 파이어포는 충성스런 종족의 고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욱 열심히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파이어포는 전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종족의 새끼들과 원로를 위한 먹이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던 중 파이어포는 천둥족의 가장 강한 전사 타이거클로(호랑이 발톱, 부지도자 자리에 오름)가 강족과의 전투 중에 자기 종족의 부지도자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전사가 아닌 훈련병 파이어포가 애완 고양이인 처지로 타이거클로의 비밀을 밝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첫 번째!]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우면 진정한 전사로 거듭날 수 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애완동물이 되는 거라고! 두 발 달린 동물들의 장난감이지. 음식 같지도 않은 거나 먹고, 모래 상자 안에서 진흙놀이나 하고, 두 발 달린 동물들이 허락할 때만 밖으로 코를 내미는 인생을 나보고 살란 말이야? 그건 사는 게 아니야! 이곳에서는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모든 것이 자유로워! 원하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 갈 수 있지!” _ 본문 중 타이거클로가 머리를 홱 돌리더니 파이어포를 바라보았다. “상처는 삶에서 늘 존재하는 거다. 그것에 익숙해져야만 해. 심지어 너도 오늘 아침에 뭔가를 배웠다. 만약 레이븐포가 너만큼 빨리 배웠다면 그는 나에게 수치가 아니라 자랑이 되었을 것이다. 애완고양이에게 두둔을 받는 심정이 어떤 건지 네가 알아?” 종족을 떠난다는 생각을 하니 파이어포는 미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제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예요! 여기가 내 집이라고요!” “나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파이어포. 내가 천둥족에 대한 너의 충성심을 믿을 수 있어야 돼. 특히 그림자족이 공격을 계획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 말이다.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고양이 전사들 2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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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거짓과 진실 큰 바위 위의 지도자 전사의 첫 임무 바람족을 찾아서 전투 본능 모든 고양이에겐 각자의 운명이 있다 예언의 실체 도전할 준비 종족의 새 스승 오래된 기억 잘못 들어선 곳 나는 애완 고양이었다 비밀 행로 이성과 감성의 격돌 강족의 위기 피가 얼어붙는 시간 마지막 목숨 잎이 없는 계절 다섯 전사의 급습 부서진 관계 혈육 살아남아야 한다 별족의 분노 위험한 긴장감 비열한 음모 전투 후에 남은 비밀 새로운 전사의 이름 당돌한 새끼 고양이 믿을 수 없는 전사 피비린내 나는 전투 현장*《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 판타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것만 같이 생생한 이야기다!_〈미국도서관협회보〉 * 작가는 고양이일까? 사람일까? 고양이 세상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묘사가 일품이다!_〈커커스 리뷰〉 * 내가 처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_ 인터넷서점 아마존 *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내용 소개] ② 불과 얼음 파이어포는 파이어하트(불꽃 심장)라는 전사의 이름을 얻게 된다. 애완 고양이에서 벗어나 천둥족에 합류하게 된 파이어하트에게 바람족을 불러 오라는 전사로서의 첫 임무가 맡겨진다. 자연에는 사계절이 있듯, 숲에는 네 종족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천둥족의 지도자는 파이어포에게 바람족을 찾아 다시 그들의 진영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한편으로 파이어하트의 가장 친한 친구 그레이스트라이프(회색줄무늬)는 훈련병을 훈련시키다 강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때마침 나타난 강족의 암고양이 실버스트림(은빛 강물)이 구조해준다. 파이어하트는 영역을 벗어나 비밀스런 행동을 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뒤를 쫓다 강족의 암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친구를 발견한다. 파이어하트는 사랑에 빠진 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를 쓰지만 둘 사이의 우정은 금이 간다. 더불어 타이거클로의 함정에 빠진 파이어하트의 훈련병은 천둥길(고양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괴물이 지나는 곳으로, 고속도로를 말한다)에서 사고를 당해 전사가 될 수 없을 정도의 불구가 돼버린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두 번째!] 살아남기 위해서는 잘 싸우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파이어하트는 언제나 종족에 대한 자신의 충성심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들은 자신을 받아들여 주었고, 애완 고양이로서는 누리지 못할 삶을 주었다. 그는 천둥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종족의 고양이들 중 누구도 애완 고양이라는 그의 뿌리를 이해하거나 존중해 주지 않았다. 하지만 왠지 어제 본 그 고양이는 자신을 이해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둘 사이에 공통의 기억이 남아 있을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 왔다. _ 본문 중 “나는 애완동물이었어.” 파이어하트는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사란다. 나는 평생을 종족과 함께할 거야.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블루스타가 목소리를 높이며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전에 종족 전체가 식사를 하도록 하자. 오늘은 정말 긴 하루였다. 우리는 떠돌이 고양이들에게 대항하여 진영을 지켜 낸 이 고양이들을 자랑스러워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파이어하트, 별 족을 대신하여 너의 용기를 치하한다. 너는 훌륭한 전사이다. 네가 우리 종족의 고양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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