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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
웅진주니어 / 장대위 지음, 국제문화 옮김 / 2010.06.29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장대위 지음, 국제문화 옮김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4권. 하늘을 나는 새와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펭귄이나 타조와 같은 새들의 생김새와 습성에 대한 10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새 둥지마다의 모습이나 새가 새끼를 키우는 방법, 새가 어떻게 목욕을 하며 건강을 지키는 지를 알려주는 정보를 담고 있다.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고 있다.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 서로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본다 이빨 만들기 - 새의 생김새: 날갯짓하며 하늘을 날아요 제비의 약속 뜸부기가 강남으로 돌아간대요 두견이의 둥지 짓기 - 새가 사는 곳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집을 지어요 남극의 신사 황제펭귄 아빠, 저를 안아 주세요! 두견이 재판 - 새의 새끼 키우기 : 어미 새는 새끼를 사랑해요 새들의 목욕탕 - 새들은 특별한 목욕을 해요 숙제 도우미 이 책은 하늘을 나는 새와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펭귄이나 타조와 같은 새들의 생김새와 습성에 대한 10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에서는 동물들의 알 모양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두견이의 둥지 짓기'에서는 두견이가 둥지를 짓지 않고 알을 낳아 부화하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또한 새 둥지마다의 모습이나 새가 새끼를 키우는 방법, 새가 어떻게 목욕을 하며 건강을 지키는 지를 알려주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과학 동화는 이것이 중요하다 유아 때나 초등 저학년 때 과학동화를 많이 찾는다. 과학동화를 찾는 이들은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이라 여긴다. 또한 과학동화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대에 대해 전문가들도 과학동화가 뜻있는 의미를 갖는다고 얘기한다. 과학동화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있어 지식을 흡수하고 통합하는 데 필요한 관찰, 추론, 분류, 전달과 같은 활동을 고무시켜주기 때문에 필요하다. 특히 초기 학습에서 얻어진 인지구조는 새로운 현상을 이야기할 때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적 태도와 과학적 인식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과학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과학동화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인 사실이 정확하고 충분히 담겨 있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읽고 나서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고, 등장인물에 대한 행위가 초점이 된 생생한 이야기여야 한다. 행위가 초점이 된다는 것은 이야기의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을 풀어가는 스토리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주어야 한다. 이야기가 진부하거나 다 아는 이야기, 너무 어렵게 쓰여진 이야기는 적합하지 않고 신기하면서 풍부한 대화가 들어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과학동화는 읽는 대상을 고려하여 이야기 길이가 적절해야 한다. 너무 길거나 짧아서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이미지가 내용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특징이 잘 표현되며 이미지와 그림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를 풍성하게 하면서 창의성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정확하고 신기한 과학 지식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각 권당 9~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꾸며져 있다. 에 담긴 '동물 아파트' 편에서는 동물들마다 왜 다른 집(?)에 살게 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에 담긴 '생물 시계' 편에서는 꽃들마다 어떤 조건에서 꽃이 피게 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에 담긴 '물고기 신체검사' 편에서는 고래상어가 물고기인지 아닌지를 논쟁이 붙으면서 물고기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각 이야기는 과학적인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그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경험하도록 한다. 기억이 쏙쏙 되는 생생한 이야기 이야기가 힘을 갖는 것은 이야기 속에 등장인물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건이 있고, 그 사건(갈등)이 시작되어 해결되는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보통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사건이 재미있게 꾸며졌다는 뜻이다. 과학 동화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꾸미다 보니 사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설정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의 뼈대만 있고, 그 속에 살이 없으면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재미없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기억되지 않는다. 기억되지 않으면 과학적 지식과 인식 방법 또한 체화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이야기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동물이나 곤충, 식물 등이 의인화되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한다. 보통 의인화가 과학적 오류를 발생시킬 것을 우려하지만, 아이들은 동화적 요소와 과학적 요소를 어른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구별한다. 동화적 형식 속에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과학이 더욱 더 빛난다. 풍부한 이미지와 정보, 그리고 숙제도우미 과학 동화이기 때문에 그림과 사진은 사실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동물의 생김새도 정확해야 하고, 그들의 행동도 정확해야 한다. 물론 이야기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 등장인물들이 의인화된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이나 소재의 특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는 사실을 기초해야 한다. 아무리 재미를 위해서라도 붕어를 잉어처럼 그려져서는 안될 것이다.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에서는 그러한 점을 위해 충분한 감수와 사실 확인을 거쳤다. 특히 내용과 연결되는 이미지를 잡아내도록 하였다. 또한 각 권에는 별도로 4꼭지 가량의 과학적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과학적 정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의 형식이나 세밀화의 형식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으며 꼭 필요한 과학적 정보를 담아냈다. 그리고 각 권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았다. 아이들이 필요에 따라서 잘라서 숙제나 스크랩 등을 할 수 있게 배려했다. 18년 전 과학동화가 새롭게 태어나다 1992년 처음으로 ≪꿈과 지혜가 담긴 과학 동화≫가 출간되었다. 8권으로 출간된 이 과학동화는 18년간 50만 부 가량 판매되었고, 이 책을 처음 접한 아이는 벌써 대학을 졸업했다. 이 책은 원래 초등 중학년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재미와 과학적 정보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하지만 중간 중간 과학적 정보와 크게 상관이 없는 내용도 있었고, 시대가 흐르면서 새롭게 밝혀진 과학적 사실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적 정보가 잘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내어 현대적 그림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담아 완전 개정을 하게 되었다. 완전 개정되어 출간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 쉽게 글을 배치할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정서를 키워 줄 그림,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아기 딱따구리야, 너는 정말 바보로구나. 너는 새면서 이빨은 어디에 쓰려고 찾아다니지? 너희 새는 원래 이빨이 없는 거야. 왜냐하면 너희에게는 이빨이 있어도 쓸모가 없기 때문이란다." 아기 딱따구리는 그래도 이해를 못 하고 또다시 물었습니다."하지만 뽕나무하늘소는 곤충인데도 날카로운 이빨이 있는데 왜 우리 새에게는 이빨이 필요 없죠?" 할아버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뽕나무하늘소는 이빨이 아니라 턱으로 나무를 갉아먹는 것이란다. 네게도 턱이 있어. 네 부리가 바로 턱이야." - 본문 중에서
[다크브라운] 맥체인성경365 개역개정 - 대(大)
선교횃불(ccm2u) / 김상복 (지은이) / 2021.02.15
65,000

선교횃불(ccm2u)소설,일반김상복 (지은이)
맥체인성경 읽기표에 따른 1년 365일을 일자별로 묵상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하였다. 매일 4장의 성경을 읽으면 1년 뒤 성경을 1독 이상 할 수 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예를 들어 '1년 3독', '큐티식 묵상법', '평일 3장, 주일 5장 읽기', '연대별 성경읽기', '강습회식 집중 읽기' 등 저마다 특색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별히, 는 이와 같은 다양한 성경읽기 방법들 가운데에서도 성경을 매일 읽는 '규칙성'과 성경을 끝까지 읽는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진다. '맥체인 성경 읽기표'는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이다. 이와 같은 맥체인의 방법에 따라 신구약 성경 전체를 골고루 4등분해서 동시에 읽으면, 성경에 기록된 장구한 구속사를 크게 네 시대로 나누어 동시에 묵상할 수 있다.1월 1p / 창1~32 마1~28 스1~10 행1~28 막1~3 느1~13 에1~8 롬1~3 2월 197p / 창33~50 막4~16 에9~10 롬4~16 출1~12 눅1~14 욥1~29 고전1~15 3월 367p / 출12~40 눅15~24 욥30~42 고전16 레1~3 요1~21 잠1~18 고후1~13 갈1~6 엡1~6 빌1~4 골1 4월 543p / 레4~27 시1~43 잠19~31 골2~4 살전1~5 살후1~3 민1~7 전1~12 딤전1~6 딤후1~4 딛1~3 아1~5 몬1 히1~5 5월 683p / 민8~36 시44~87 아6~8 히6~13 약1~5 벧전1~5 신1~4 사1~32| 벧후1~3 요일1~5 요이1 요삼1 유1 계1~2 6월 843p / 신5~34 시88~125 사33~62 계3~22 수1~2 마1~10 7월 991p / 수3~24 시126~150 사63~66 마11~28 삿1~14 행1~18 렘1~27 막1~13 8월 1199p / 삿15~21 행19~28 렘28~52 막14~16 룻1~4 롬1~16 애1~5 시1~39 삼상1~24 고전1~5 겔1~3 9월 1385p / 삼상25~31 고전6~16 겔4~33 시40~82 삼하1~24 고후1~13 왕상1~2 갈1~6 10월 1555p / 왕상3~22 엡1~6 빌1~4 골1~4 겔34~48 시83~119 왕하1~13 살전1~5 살후1~3 단1~12 딤전1~6 딤후1~3 호1~6 11월 1733p / 왕하14~25 딤후4 딛1~3 몬1 호7~14 시120~150 대상1~28 히 1~13 약1~4 욜1~3 암1~9 옵1 벧전1~5 벧후1~2 욘1~4 미1~5 눅1~14 12월 1903p / 대상29 벧후3 미6~7 나1~3 눅15~24 대하1~36 요일1~5 요이1 요삼1 합1~3 습1~3 학1~2 요1~21 유1 계1~22 슥1~14 말1~4 ◈◈◈ 365일 묵상가이드 수록 ◈◈◈ 발간사...정현기목사(소양교회) 성경읽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맥체인성경읽기의 특징과 장점 365맥체인성경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365맥체인 주제 및 말씀연결맥체인성경 읽기표에 따른 1년 365일을 일자별로 묵상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 맥체인 성경일기 특징 = 통독 + QT · 1년에 구약1독, 신약과 시편을 2독 할 수 있는 장점 · 4가지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4시대를 동시에 묵상 ·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문자 반대어를 찾아서 묵상 · 4본문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각 묵상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1년 3독’, ‘큐티식 묵상법’, ‘평일 3장, 주일 5장 읽기’, ‘연대별 성경읽기’, ‘강습회식 집중 읽기’ 등 저마다 특색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별히, <맥체인 성경읽기>는 이와 같은 다양한 성경읽기 방법들 가운데에서도 성경을 매일 읽는 ‘규칙성’과 성경을 끝까지 읽는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집니다 맥체인 성경과 함께 하루 30분! 매일 4장의 성경을 읽으면 1년 뒤 성경을 1독 이상 할 수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365” 읽기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이 시대에 사명자로서 큰 능력을 발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맥체인 성경 읽기표>는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입니다. 이와 같은 맥체인의 방법에 따라 신구약 성경 전체를 골고루 4등분해서 동시에 읽으면, 성경에 기록된 장구한 구속사를 크게 네 시대로 나누어 동시에 묵상할 수 있습니다. (1) 창세기 ~ 역대하 : 만물의 시작과 이스라엘의 시작 (2) 에스라 ~ 말라기 : 이스라엘의 멸망과 새 시대의 시작 (3) 마태복음 ~ 요한복음 : 예수의 복음사역과 십자가 구속 (4) 사도행전 ~ 요한계시록 : 교회의 시작과 선교 각각의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과 언약을 맺으셨고, 그 언약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들은 서로 씨줄과 날줄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를 완성하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 365》는 이 네 시대를 동시에 읽고 묵상함으로써, 때로는 시대별로, 때로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구속사 전체를 한 번에 아우르게 합니다. 그렇기에 남녀노소, 교회의 직분을 무론하고, 누구나 《맥체인 성경 365》의 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명쾌한 이해와 함께 하나님께서 감춰두신 구속의 보화를 찾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맥체인성경 365》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① 네 성경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중심 단어나 문장을 말씀으로 묵상한다. ② 네 본문의 말씀을 순서대로, 천천히 읽는다. ③ 두 본문에서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한 문맥을 찾아 서로 연결한다. ④ 본문에서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나 문장을 찾는다. ⑤ 두 권의 책에서 공통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기록한다. ⑥ 연결되는 말씀을 다른 두 권으로 확대하여 네 권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각과 베푸신 은혜를 누리고, 그 내용을 적어본다. ⑦ 본문에서 지도자나 인도자로부터 배운 신학 주제나 교리들이 함축하고 있는 문맥의 짝을 찾아본다. ⑧ 중심 주제를 필두로, 삶에 적용할 일들을 적어보고 생활 중에 실천함으로써 변화를 경험해 본다. ⑨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들을 통하여 가르침, 명령과 약속 권면, 경고 및 행해야 할 일들을 하나님과 대화하는 마음으로(기도) 성경읽기를 마무리한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숙어 100가지
예림당 / 김명호 그림 / 2004.09.01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김명호 그림
한자숙어는 두 개 이상의 한자가 합해져 하나의 뜻을 이루는 말이다. 그런데 한자라면 고개부터 설레설레 젓는 친구들이 많다. 이에 한자숙어에 담긴 뜻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한다. ㄱ 가렴주구(苛斂誅求) / 감언이설(甘言利說) / 감탄고토(甘呑苦吐) / 개과천선(改過遷善) 견원지간(犬猿之間) / 견토지쟁(犬兎之爭) / 겸양지덕(謙讓之德) / 경국지색(傾國之色) 계륵(鷄肋) / 골육상쟁(骨肉相爭) / 구상유취(口尙乳臭) / 권모술수(權謀術數) 권상요목(勸上搖木) / 금상첨화(錦上添花) / 기고만장(氣高萬丈) ㄴ 남가일몽(南柯一夢) /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ㄷ 다다익선(多多益善) / 대기만성(大器晩成) / 대동소이(大同小異) / 독불장군(獨不將軍) 독서망양(讀書亡羊) / 동문서답(東問西答) / 동병상련(同病相憐) / 두문불출(杜門不出) ㅁ 막상막하(莫上莫下)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모순(矛盾) ㅂ 박장대소(拍掌大笑) / 배수지진(背水之陣) / 배은망덕(背恩忘德) / 배년해로(百年偕老) 백미(白眉) / 백척간두(百尺竿頭) / 부전자전(父傳子傳) ㅅ 사면초가(四面楚歌) / 사친이효(事親以孝) /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 살신성인(殺身成仁) 삼순구식(三旬九食) / 상사병(相思病) / 상전벽해(桑田碧海) / 선견지명(先見之明) 소탐대실(小貪大失) / 속수무책(束手無策) / 수구초심(首丘初心) ㅇ 약육강식(弱肉强食) / 어부지리(漁父之利) / 역지사지(易地思之) / 연목구어(緣木求魚) 오매불망(寤寐不忘) / 오비이락(烏飛梨落)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오월동주(吳越同舟) 오합지졸(烏合之卒) / 와신상담(臥薪嘗膽) / 유구무언(有口無言) / 유비무환(有備無患) 유언비어(流言蜚語) / 이심전심(以心傳心) / 일거양득(一擧兩得) /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일자무식(一字無識) / 일장춘몽(一場春夢) / 일촉즉발(一觸卽發) / 일취월장(日就月將) / 임기응변(臨機應變) ㅈ 자강불식(自强不息) / 장삼이사(張三李四) / 장유유서(長幼有序) / 전대미문(前代未聞) 전무후무(前無後無) / 전화위복(轉禍爲福) / 정저지와(井底之蛙) / 조변석개(朝變夕改) 주객전도(主客顚倒) / 주경야독(晝耕夜讀) / 주마가편(走馬加鞭) / 죽마고우(竹馬故友) 지란지교(芝蘭之交) / 진퇴양난(進退兩難) / 진퇴유곡(進退維谷) ㅊ 천재지변(天災地變) / 첩첩산중(疊疊山中) / 청풍명월(淸風明月) / 초미지급(焦眉之急) 초지일관(初志一貫) / 칠전팔기(七顚八起) ㅌ 태평성대(太平聖代) / 토사구팽(兎死狗烹) ㅍ 표리부동(表裏不同) / 풍수지탄(風樹之嘆) / 풍전등화(風前燈火) ㅎ 학수고대(鶴首苦待) / 허례허식(虛禮虛飾) / 허장성세(虛張聲勢) / 형설지공(螢雪之功) 호연지기(浩然之氣) / 횡설수설(橫說竪說) / 효시(嚆矢)― 한자숙어로 한자 실력을 키운다! 한자숙어 100가지를 공부하면서 익히면 한자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 한자숙어로 상식을 높인다! \"지금 상황이 매우 위태로워!\" 이럴 때 \'풍전등화\' \"한 가지 일을 했는데 이득은 두 개나 봤어!\" 이럴 때 \'일거양득\'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야.\" 이럴 때 \'죽마고우\' 길게 설명하지 않고도 더 강하고도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 한자숙어로 자신 있고 현명하게 생활한다! \'초지일관\' \'형설지공\' \'호연지기\' 등 한자숙어에 실린 교훈들을 밑거름 삼는다면 따뜻한 가슴과 현명한 판단력을 지니고 생활할 수 있다. 아울러 재치 넘치는 그림과 쉬운 설명이 곁들여 있어 한자숙어 100가지를 더욱 쉽게 익힐 수 있다.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키즈엠 / 제시 하틀랜드 글.그림, 최제니 옮김 / 2012.06.18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제시 하틀랜드 글.그림, 최제니 옮김
유타 주 어느 들판에서 디플로도쿠스를 발굴하여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하기까지의 실제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당장 공룡 박물관에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그런데 스미소니언처럼 우리나라에도 공룡 박물관이 있을까? 물론 있다. 전남 순천시에 있는 방원 공룡 박물관, 전남 해남군에 있는 해남 공룡 박물관, 경남 고성군에 있는 고성 공룡 박물관, 제주 제주시에 있는 제주 공룡 랜드 등이 있다. 이런 박물관에 가서 공룡들을 관찰해 보고, 공룡들이 지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상상해 보자. 그리고 그림책에서 보았듯이 박물관에 공룡을 전시하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손길과 정성이 있었을지 생각해 보자.옛날 옛날의 공룡을 현재에서 만나요! 우리는 공룡의 실물을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바로 박물관이지요. 박물관에 가면 마치 살아 움직일 것 같은 공룡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보고 있으면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겨요.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이 공룡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을까?’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 나옵니다. 이야기 속 공룡은 디플로도쿠스예요. 디플로도쿠스는 엄청 큰 덩치에 식물을 먹는 초식 동물이지요. 목과 꼬리가 길고, 콧구멍이 머리 꼭대기에 있고, 이빨이 연필처럼 생겼어요. 이 디플로도쿠스를 공룡 사냥꾼이 발견하고, 고생물학자가 확인하고, 발굴단이 파내고, 운송업자들이 옮기고, 보존 전문가들이 매만지고, 큐레이터가 빠짐없이 모으고, 보존 전문가들과 고생물학자가 함께 짜 맞추고, 용접공들이 안전하게 받쳐 주고, 설치팀이 자리를 잡아 주고, 전시팀이 꾸미고, 청소부들이 깨끗이 닦아 주지요. 그래서 오늘날의 박물관에서 디플로도쿠스를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이 모든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답니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다 보면 또 다른 공룡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 공룡 역사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게 돼요. 무엇보다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힘을 합해 뭔가를 이루어 내는 이야기를 통해 협동심을 배우게 되지요. ★편집자 리뷰 아이들의 영원한 호기심 대상, 공룡!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은 아이들의 영원한 호기심 대상이지요. 그래서 공룡이 나오는 영화나 책은 늘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아이들은 공룡을 다룬 영화나 책을 보며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가 어땠으며, 어떤 공룡들이 살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공룡 박물관에서도 공룡을 볼 수 있어요. 화석 형태의 공룡을 말이지요. 화석이란 지질 시대에 살았던 동물의 뼈, 발자국 또는 나뭇잎이 땅속에 파묻혀 남아 있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이런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었을까요? 바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힘을 합했기 때문이에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 나오는 공룡 사냥꾼, 고생물학자, 발굴단, 운송업자들, 보존 전문가들, 큐레이터, 경비원, 용접공들, 설치팀, 전시팀, 청소부들과 같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 말이에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유타 주 어느 들판에서 디플로도쿠스를 발굴하여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하기까지의 실제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위에서 말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역할을 나누어서 디플로도쿠스를 박물관에 전시했던 거예요. 정말 놀랍고도 대단한 일이지요?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당장 공룡 박물관에 달려가고 싶어질 거예요. 그런데 스미소니언처럼 우리나라에도 공룡 박물관이 있을까요? 물론 있지요. 전남 순천시에 있는 방원 공룡 박물관, 전남 해남군에 있는 해남 공룡 박물관, 경남 고성군에 있는 고성 공룡 박물관, 제주 제주시에 있는 제주 공룡 랜드 등이 있지요. 이런 박물관에 가서 공룡들을 관찰해 보고, 공룡들이 지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그림책에서 보았듯이 박물관에 공룡을 전시하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손길과 정성이 있었을지 생각해 보세요. 신비하고 놀라운 공룡 세계와 협동심을 깨닫게 될 거예요.
심술이 붙었어요
픽셀하우스(Pixelhouse) / 타마라 와이트 글, 임경인 옮김, 로스 콜린스 그림 / 2008.03.03
9,000원 ⟶ 8,100원(10% off)

픽셀하우스(Pixelhouse)창작동화타마라 와이트 글, 임경인 옮김, 로스 콜린스 그림
짜증스런 기분을 아이 스스로 잘 조절하고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심술이와 심술보, 심술꾸러기는 꼬마 화자를 하루 종일 쫓아다니며 괴롭힌다. 화난 척 하는 것도,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는 것도, 무시하는 것도 소용이 없다. 그렇다면 아이가 마지막에 발견한 심술을 쫓는 방법은 무엇일까? 천사같은 아이들이 별다른 까닭도 없이 심술을 부릴 때 보여주면 좋을 그림책으로, 환상과 현실을 잘 배합한 재치있는 이야기에,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는 생기있고 선명한 그림이 돋보인다.오늘은 왠지 기분이 나빠! 누구나 일이 잘 안 되고 짜증 나는 날이 있어요. 아이도 마찬가지죠. 아침부터 기분 나쁜 날은 분명히 옆에 심술이가 붙어 있는 거예요. 어른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심술삼총사가 지금 못살게 굴고 있어요. 어서 심술이를 떼어버려야 해요! 왜 이렇게 짜증을 내니! 아이가 갑자기 신경질을 내며 칭얼거릴 때 엄마는 늘 이렇게 묻습니다. 사실 아이도 그 이유를 모릅니다. 실수로 물을 쏟고, 걸려 넘어지고, 옷을 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는 건 결코 아이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주의를 주며 혼을 냅니다. 심술이를 쫓아주세요! 한번 붙은 심술이는 종일 따라다녀요. 화를 내고, 겁을 주고, 모른 척 해봐도 쉽게 떼어버릴 수가 없네요. 짜증은 다시 짜증을 만들어요. 모든 일이 즐겁지가 않고 계속 신경질만 나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는다고 좋아질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죠? 엄마도 심술이 붙었어요! 아이의 짜증에 엄마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가스레인지엔 국이 끓어 넘치고, 뜨거운 다리미를 향해 동생은 기어가고 때마침 전화벨이 울리고 있어요. 엄마는 언제나 분주하고 정신이 없네요. 엄마에게도 심술이 붙어 있나 봐요. 심술이를 쫓아내는 통쾌한 비법! 심술이를 쫓아내려고 종일 애써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친 엄마에게 ‘짜증’이 아닌 ‘웃음’을 보이는 순간, 심술이가 손을 흔들며 떠나가네요. 짜증을 내거나 화를 참는다고 결코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요. 그럴 땐 그냥 ‘하하하’ 웃어보세요. ‘웃음’은 힘든 상황을 변화시키는 멋진 마법이에요. 오늘 심술이 붙었나요? 그럼 크게 웃어보세요. 웃음은 정말 놀라운 힘을 가지고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거예요.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 김선희 지음, 최현묵 그림 / 2010.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최현묵 그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성 다큐 동화. SBS「TV동물농장」에 소개된 7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창작 동화이다. 책 속에서 실제 인물인 하이디는 ‘동물 마음 상담소’ 소장으로, 하이디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동물들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하늘이, 새끼 잃은 아픔에 몸부림치는 마미, 늙고 병들어 죽기만 기다리는 꽃님이 등 각각의 이야기들은 하이디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어떤 계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이상 행동을 보이고, 그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몰라 애태운다. 그렇게 동물과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전할 길 없어 점점 멀어져만 갈 때 하이디는 서로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여는 것’이다.글쓴이의 말 제작진의 말 축 개업! 동물 마음 상담소 집밖으로 나온 하늘이 달려라, 마미 꽃님이에게 희망을 미워하지 않아, 미오 뽀뽀와 몽이의 전쟁 외로운 왕따, 호야 달콩이를 그리며 동물 마음 상담소에 일어난 작은 기적 하이디와의 만남, 그 후…… 항상 날 예뻐해 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동물들이 전하는 마음속 말이 들리시나요? 2009년 봄, SBS 「TV동물농장」을 보면서 사람들은 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경험을 했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이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동물의 마음을 읽고 그것을 사람에게 전해 줌으로써 동물과 인간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활약상은 국내에도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건 처음이었다. 그만큼 하이디와 동물들 그리고 사람들이 보여 준 감동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경이로웠으며, 기적과도 같이 강렬한 것이었다.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는 이 놀라운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책 속에서 실제 인물인 하이디는 ‘동물 마음 상담소’ 소장으로, 하이디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동물들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방송에서 보는 내내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동물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유려하고 아름다운 글로 되살아났고, 때로는 안쓰럽고, 때로는 애틋했던 동물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친근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에 고스란히 녹아났다. 이 책에는 방송을 통해 소개된 7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들은 하이디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하늘이, 새끼 잃은 아픔에 몸부림치는 마미, 늙고 병들어 죽기만 기다리는 꽃님이, 주인 아주머니를 증오하는 미오,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뽀뽀와 몽이, 가족한테서 외면 당하는 호야, 죽은 달콩이와 그 친구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어떤 계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이상 행동을 보이고, 그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몰라 애태운다. 그렇게 동물과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전할 길 없어 점점 멀어져만 갈 때 하이디는 서로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여는 것’이다. 마음을 여는 순간 나와 전혀 다른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동물들이 나와 같은 감정과 생각을 지닌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임을 깨닫게 되고, 비로소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교훈과 메시지는 인간에게 더욱 더 의미 있는 것들이다. 우정, 화해, 희망, 배려, 모성애, 가족애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위대하고 감동적인 사랑까지.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투박하고 거칠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하고 값지다.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 장난감 만들기
시공사 / 윤아영 글 / 2010.04.30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사취미,실용윤아영 글
국내에 오가닉 코튼, 핸드메이드 아기용품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에코맘 1세대 윤아영이 소개하는 아이옷 만들기의 모든 것. 소중한 우리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옷, 장난감, 소품을 총망라하여 총 60가지 아이템을 수록했다. 배냇저고리나 같은 신생아 옷은 물론, 돌 드레스, 프린세스 드레스, 리넨 팬츠, 캉캉치마와 블루머 등 엄마라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옷이 가득하다. 또한 턱받이, 딸랑이, 기저귀 파우치, 오가닉 손수건, 외출용 가방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용품은 물론, 치발기 인형, 짱구 베개, 어부바 인형 등 기발한 아이템도 소개한다. 바느질 초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직접 그린 각 과정별 일러스트를 통해 바느질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포인트를 콕콕 찍어주며, 초보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책 속에 소개된 60가지 아이템의 연령별(사이즈별) 실물본을 \'책 속 부록\'으로 모두 실어, 아이의 사이즈를 찾아 선대로 자른 다음 바느질만 하면 누구나 쉽게 예쁜 아이옷을 만들 수 있다.prologue Basic of making 만들기의 기초 한 땀_작품을 만들기 전 체크하기 두 땀_도구 및 준비물 세 땀_여러 가지 원단 네 땀_기본 바느질 방법 다섯 땀_기본 만들기 방법 여섯 땀_어려운 바느질용어 알기 일곱 땀_원단과 도구 구입하는 곳 Part 1. New Born 엄마 사랑 가득 담은 오가닉 신생아용품 늘 옆에 두고 사용하는_더블 거즈 손수건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주는_속싸개 아기 얼굴 상처 나지 않게~ 손싸개 체온유지에 좋은_발싸개 세상에서 가장 작고 예쁜 옷_배냇저고리 보송보송 쾌적한_아기담요 아기들의 필수품_더블 거즈 턱받이 배냇저고리가 작아지면_콤비 저고리 땀을 많이 흘리는 아가에게_메밀베개 움직일 때마다 딸랑딸랑_손목 딸랑이 꿈나라로 안내하는 귀여운 친구_목마 짱구베개 폭신폭신 부드러워 안전한_츄파춥스 딸랑이 아기 머리 모양을 예쁘게~ 꼬꼬 짱구베개 머리를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는_꼭지모자 twinkle little star 아기별 딸랑이 외출할 때 쓰는 모자_파일럿 모자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는_흑백 모빌 Part 2. Baby Goods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아기용품 꼬마 숙녀들의 깜찍한 패션 소품_쁘띠 핸드백 엄마와 함께 들어요~ 에코백 세트 인형 신발처럼 작고 귀여워_리넨 베이비 슈즈 나들이 갈 때는 항상_양면 모자 낮잠 베개로 참 좋아요_고양이 베개 포근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_곰 얼굴 룸슈즈 아기 얼굴을 더욱 사랑스럽게_러블리 보닛 세 가지 타입 중 골라봐_턱받이 세트 파우치에 넣어 보내는 기프트 아이템_스트라이프 슈즈&파우치 이것저것 다 넣어도 넉넉한_외출용 가방 보물창고 같은 가방_아기 배낭 겨울 외출에 꼭 필요한_군밤 모자 눈밭에서 놀아도 끄떡없어요_에스키모 모자&머플러 뚝딱 만들어 장식해요_아기방 리스 요모조모 쓸모가 많아! 다용도 파우치 Part 3. Toy&Doll 친구도 되고 학습도구도 되는 장난감&인형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에게_치발기 인형 우리 아기 첫 인형_잠자는 바니 보송보송 아기 양 같아~촉감인형 포시포시 말랑말랑 안전한 장난감_소프트 플레이볼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말랑말랑 주사위 든든한 꿈나라 친구_푸우 인형 깨끗해서 안심할 수 있는_퀼팅 테디베어 예쁜 꼬까 입은 공주토끼_원피스 입은 바니걸 등에 업고 다니기 딱 좋은_어부바 인형 니기니기 Part 4. Baby Clothes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옷 발까지 따뜻하게_양말 달린 바지 말괄량이 꼬마 숙녀를 위한_캉캉치마&블루머 우리 아기 첫 드레스_돌 드레스 튼튼하게 만들어 오래 입어요_리넨 미니팬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_스트라이프 미니팬츠 시원하고 편안해요_리넨 이지팬츠 초원의 집 주인공 같은_플라워 원피스&보닛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_후드 점퍼 방울 달린 모자가 귀여워_스트라이프 후디 무더위야 물렀거라~ 홀터넥 원피스 블라우스로도, 원피스로도 입는_리넨 롱 블라우스 꼬마 요리사들에게 꼭 필요해_쁘띠 에이프런 동화 속 꼬마 요정 같아_깜찍 반다나 꼬마 숙녀들에게 최고 인기! 프린세스 원피스 소공녀 세라 같아! 세라 원피스 How to Make 만드는 방법 책 속 부록_연령별 실물본태교 때부터 아이가 여섯 살이 될 때까지 활용하는 책 엄마 사랑 가득 담은 ‘오가닉 신생아용품’,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아기용품’, 친구도 되고 학습도구도 되는 ‘장난감 & 인형’,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옷’까지 총 60가지 아이템을 담았다. 태교 할 때 구입해서 아이가 여섯 살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매우 실용적이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선택하여 만들어보자.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어요! 턱받이, 딸랑이, 기저귀 파우치, 오가닉 손수건, 베이비슈즈, 외출용 가방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용품은 물론,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들을 위한 치발기 인형, 아기 머리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는 짱구 베개, 놀면서 숫자 공부도 할 수 있는 패브릭 주사위, 아이가 업고 놀기에 좋은 어부바 인형 등 기발한 아이템도 소개한다. 배냇저고리나 콤비저고리와 같은 신생아 옷은 물론, 백일잔치나 돌잔치에 입을 수 있는 돌 드레스, 연주회나 생일파티 때 입을 수 있는 프린세스 드레스, 간절기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후드 점퍼, 한 번 만들어두면 2~3년간 거뜬히 입힐 수 있는 리넨 팬츠, 놀이학교 요리수업용 에이프런과 반다나, 말괄량이 꼬마숙녀를 위한 캉캉치마와 블루머 등 엄마라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옷이 가득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친절한 만들기 책 바느질 초보도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기 과정을 쉽고 상세히 소개했다. 개인 블로그와 사이트를 통해 패브릭 DIY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과 오랜 기간 소통해 온 저자는, 바느질 초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그녀가 직접 그린 각 과정별 일러스트를 통해 바느질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포인트를 콕콕 찍어주며, 초보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또한 \'만들기의 기초\' 코너에서는 원단의 단위 확인하는 방법, 아이의 사이즈를 확인하는 방법, 실물본을 사용하는 방법, 기본 바느질 방법(실 꿰기부터 각종 스티치 방법까지), 기본 만들기 방법(바이어스 만들기, 끈과 고리 만들기, 주머니 만들기, 단 처리하기 등)까지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소개했다. 국내 최초! 책 속 모든 아이템의 연령별 실물본을 수록했어요! 책 속에 소개된 60가지 아이템의 연령별(사이즈별) 실물본을 \'책 속 부록\'으로 모두 실었다. 원하는 아이템의 실물본에서 우리아이의 사이즈를 찾은 다음 옷감에 대고 그려보자. 선대로 자른 다음 바느질만 하면 누구나 뚝딱 예쁜 아이옷을 만들 수 있다. 보들보들 오가닉 코튼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면 아이 피부에도 좋고 한 땀 한 땀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 있어 특별하다. 아이의 이니셜을 수놓거나 장식 라벨, 와팬 등을 달아준다면 백화점의 값비싼 아동복 못지않은 핸드메이드의 감성이 듬뿍 느껴지는 아이옷으로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신통방통 경복궁
좋은책어린이 / 방미진 지음, 김병하 그림 / 2013.01.25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사회,문화방미진 지음, 김병하 그림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 6권. 아이들에게 경복궁이 지닌 역사적 의미는 물론, 각 건물의 쓰임새, 눈여겨보지 않은 석상이나 바닥 등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상징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경복궁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던 영감이, 경복궁을 사랑하는 왕세자. 그리고 경복궁을 지키고 있는 수호신들과 함께 경복궁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 준다.경복궁 문 넘어 문 네 이름은 왕세자, 내 이름은 왕영감! 왕세자가 그린 그림 근정전 내 그림 물어내! 궁궐이 재미없다고? 액자가 된 집 경회루 특별한 곳경복궁은 조선 궁궐 중에서도 으뜸가는 궁궐이야. 경복궁을 보면 조선 최고의 문화와 기술을 알 수 있지. 경복궁에는 어린 왕세자와 수호신들이 살고 있다고 하던데. 우리 지금부터 왕세자와 수호신들과 함께 경복궁을 거닐어 볼까? 경복궁은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 중, 단연 으뜸가는 궁궐입니다. 그 규모와 아름다움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오랜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그것을 이겨 내는 과정을 함께 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경복궁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과거이자 역사입니다. 하지만 막상 초등학생 아이들을 경복궁에 데려가면 아이들은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경복궁 안의 모든 것들이 나름의 쓰임과 상징, 역사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비슷비슷하게 생긴 건물과 문들의 나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현장에서는 안내문을 따라 대충 견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기 일쑤이지요. 이렇게 얻은 정보는 당장의 숙제나 보고서에 쓸 수는 있겠지만, 금방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잊히기 마련입니다. 경복궁에 대한 호기심도, 애정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경복궁이 지닌 역사적 의미는 물론, 각 건물의 쓰임새, 눈여겨보지 않은 석상이나 바닥 등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상징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경복궁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던 영감이, 경복궁을 사랑하는 왕세자. 그리고 경복궁을 지키고 있는 수호신들과 함께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 주세요.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국어①-가 5. 무엇이 중요할까? - 2학년 통합교과 우리나라1 · 조선의 궁궐 중 경복궁에 대해 알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합니다. “아유, 시끄러워. 야! 넌 궁궐 안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 것도 모르냐? 어? 안 배웠냐고!” 왕영감이 버럭 소리를 지르자, 왕세자는 당황하고 말았어요. “배우긴 배웠지만. 나는…… 나는 왕세자다!” 왕세자는 가슴을 쭉 내밀며, 위풍당당하게 말했어요. “그래?” 왕영감은 시큰둥하게 말하고는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갔어요. “왕세자라니까!” “아, 알았어. 나도 왕씨야. 왕영감.”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이 궁궐의 주인이란 말이다.” 왕세자가 왕영감에게 설명을 하며 쫓아갔어요. “응. 응. 나도 주민이야.” 그릴 거리를 찾느라 바쁜 데다, 귀까지 어두운 왕영감이 왕세자의 설명을 제대로 들을 리 없었지요. “여기가 내 집이라니까!”
훈따와 지하철 모키
아이세움 / 박효미 지음, 한지예 그림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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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박효미 지음, 한지예 그림
훈따로 대변되는 아이들의 세계를 신나게 들려주고, 그 과정에서 쑤욱 마음의 키가 자라는 아이들을 힘껏 보듬는 동화책. 모키와의 한바탕 소동이 한낱 꿈일지언정, 모키를 매개로 평행선을 긋던 친구 이석이와 화해를 하고, 모키를 지하철로 돌려보내면서 배려와 책임을 체득한 훈따는 분명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인다. 작가는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뛰노는 훈따와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 세계 자체가 아이들에겐 현실이고 유의미한 성장 과정이라는 걸 힘주어 말하고 있다. 이 밖에 훈따와 대립되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박물관에 가면 보고 느끼는 게 아니라 설명을 베끼고 외워야 한다는 훈따 엄마, 훈따의 소중한 곤충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선생님, 친구를 사귀어도 보탬이 되는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민새 엄마 등 편협한 사고 속에 갇힌 어른의 모습이 아이의 눈으로 풍자되면서 큰 웃음을 안겨 주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1.노린재를 발견한 특별한 날 2.지하철 모키 3.박물관에서 4.보물 전시회 5.모키는 사고뭉치 6.모키와 모키 7.모키의 여름잠 8.학원에 간 모키 9.우리들의 모키 놀이 작가의 말 어른들은 몰라요, 우리들의 세계를! 죽은 곤충을 모으기 위해 뻘뻘 땀을 흘리며 뛰어다니고, 그렇게 모은 곤충들을 주욱 늘어놓고 행복해하고, 모기인지 모키인지가 죽는다고 엉엉 울며 약 뿌리는 것을 한사코 말리는 훈따는 언뜻 보면 참 한심한 아이입니다. 공부는 뒷전이고 하찮은 벌레 한 마리에 울고 웃다니요. 하지만 이건 훈따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반듯해 보이는 대부분의 아이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탐탁치 않은 행동 투성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지요. 뭐가 그리 신나는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 어른의 잣대로는 쓸데없는 것에 열광하는 아이들, 당연한 세상 이치에 물음표를 다는 아이들을 보면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정말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른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은, 잔소리를 한 바가지 퍼붓고 싶은 이 아이들에게도 엄연히 자기만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어른이 보기에는 아이들이 ‘학교 성적’이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채 위태롭게 몰려다니는 듯해도, 이렇게 자신이 구축한 세계에서 맘껏 뛰놀며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간은 숨을 쉬고 밥을 먹으면서 몸을 살찌우는 시간만큼이나 중요하지요. 그렇기에 아이들의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따뜻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훈따와 지하철 모키》는 이렇게 훈따로 대변되는 아이들의 세계를 신나게 들려주고, 그 과정에서 쑤욱 마음의 키가 자라는 아이들을 힘껏 보듬는 동화입니다. 모키와의 한바탕 소동이 한낱 꿈일지언정, 모키를 매개로 평행선을 긋던 친구 이석이와 화해를 하고, 모키를 지하철로 돌려보내면서 배려와 책임을 체득한 훈따는 분명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작가는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뛰노는 훈따와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 세계 자체가 아이들에겐 현실이고 유의미한 성장 과정이라는 걸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훈따와 대립되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박물관에 가면 보고 느끼는 게 아니라 설명을 베끼고 외워야 한다는 훈따 엄마, 훈따의 소중한 곤충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선생님, 친구를 사귀어도 보탬이 되는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민새 엄마 등 편협한 사고 속에 갇힌 어른의 모습이 아이의 눈으로 풍자되면서 큰 웃음을 안겨 주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훈따와 모키의 모습을 신나는 만화 영화처럼 눈앞에 펼쳐 보여 주는, 생생하고 아기자기한 그림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모기가 아니라 모키라고? 죽은 곤충을 모아 보물 통 속에 고이 모셔 둘 정도로, 곤충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훈따. 그런 훈따에게 정말 희한한 ‘것’이 찾아왔습니다. 이 날 훈따는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기 위해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박물관으로 가는 중이었어요. 훈따가 집 베란다 방충망에서 운 좋게 발견한 노린재를 손에 올려놓고 사탕 먹이는 시늉을 하는 찰나, 그 신기한 것이 거짓말처럼 쑤우욱! 나타났지요. “이봐, 그건 내 거라니까!” 그 녀석은 훈따의 사탕이 자기 거라며 막무가내로 우기더니 훈따 손 위로 훌쩍 뛰어올라 사탕을 입에 털어넣었습니다. 훈따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지요. 세모난 얼굴, 볼록한 배, 연필심처럼 가는 팔 다리를 가진 그것은 분명 살아 있는 생명체였습니다. 사탕이 꿀렁꿀렁 뱃속으로 내려가는 게 훤히 보일 정도로 몸은 투명했고요. 그런데 이게 사람처럼 말을 하지 뭐예요? 게다가 엄마나 다른 어른들의 눈에는 이 요상한 것이 보이지 않는 듯했어요. 단박에 훈따 마음을 사로잡은 이 희한한 것은 바로 모키였어요. 모키는 지하철 의자 속에서 살며, 빵, 과자, 사탕, 씹다 버린 껌은 물론 짜증 부스러기, 울음 부스러기까지 뭐든지 먹어치웠어요. 짜증이 많은 여름에는 빙빙 프로펠러에서 여름잠은 자야 한다나요? 그렇게 만난 모키는 곧 훈따의 보물 1호가 되었습니다. 묻는 말에 대꾸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끝없이 먹어대는 모키가, 죽어서 얌전히 통 속에 누워 있는 곤충들보다 백 배 천 배 재미있고 더 좋은 건 당연했지요. 모키도 훈따 집에 가면 사탕과 빵과 과자를 실컷 먹을 수 있다는 말에 홀랑 훈따를 따라나서며 둘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모키는 죽은 곤충처럼 훈따 마음대로 되지 않았어요. 모키는 박물관을 휘젓고 다니다가 비상벨을 누르는 바람에 박물관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훈따 집에서는 냉장고와 컴퓨터 속에 들어가 잠을 자다가 모두 고장을 내고, 훈따가 소중히 모은 곤충들을 날름날름 먹어치우기까지 했지요. 그 때마다 훈따는 모키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우왕좌왕, 정신을 못 차렸지만, 모키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마냥 신나기만 했어요. 모키가 눈에 보일 리 없는 엄마는 그런 훈따가 영 못마땅했습니다. 모기가 한 마리 날아다닐 뿐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체험 학습 보고서에 모키니 모기니 하는 이상한 소리를 잔뜩 써 놓고, 친구들에게 모기를 보여 준다고 집으로 데리고 오고 하는 훈따의 행동들을 엄마는 도대체 이해할 수 없었지요. 그러니 훈따를 야단치고 윽박지를 수밖에요. 그러나 훈따도 훈따대로 이렇게 근사한 모키를 몰라보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게다가 모키를 모기라고 착각하고 연막탄을 뿌리겠다니, 이대로 있다간 모키가 죽게 생겼지요. 헤어지고 싶지 않지만 훈따는 모키를 지하철로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내내 훈따와 친구 이석이, 민새는 모키와의 이별을 아쉬워했지만, 모키는 길에 떨어진 부스러기들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어느덧 지하철역에 도착한 훈따와 친구들은 몰래 승강장으로 들어갔고, 때마침 ‘빵’ 하고 지하철이 들어오자 모키는 훈따에게 인사 한 마디 없이 지하철로 뛰어들어갔습니다. 며칠 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인사 한 마디 없이 가 버리다니, 훈따는 꽤 섭섭했습니다. 그래도 모키를 지하철로 무사히 돌려보내서 다행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모키 흉내를 내며 집으로 돌아가는 훈따의 발걸음이 날아갈 것처럼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
비즈니스북스 / JC (지은이)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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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JC (지은이)
2020년부터 시작된 주식투자 열풍은 2021년 하반기에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5,000만 개를 돌파해 현재 1인 1주식계좌의 시대에 들어섰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힘들게 번 돈을 은행에 쌓아두기만 해서는 물가상승률 대비 자산 가치는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인식과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등의 폭등으로 월급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재테크의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겁없이 주식에 뛰어들어 손해를 입기는 싫고, 그렇다고 작정하고 주식 공부를 시작하자니 시간을 내기도 힘든 월급쟁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투자자가 있다. 유튜브 채널 ‘JCTV’를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JC’다. 그는 월급을 종잣돈 삼아 꾸준히 투자금을 늘렸고, 6년간 연평균수익률 16%를 기록하며 현재 계좌 평가액 1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투자법과 자산이 불어나는 과정을 실제 계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의 핵심 투자법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마법공식으로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을 기대수익률에 따라 배분하여 투자한다. 그가 이제껏 시장의 굴곡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산을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이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는 저자가 그동안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투자법을 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들어 상세히 알려준다.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투자자는 물론 파이어족을 꿈꾸는 직장인, 자녀를 위해 장기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이다.프롤로그 | 나는 오늘보다 내일 더 부자가 된다 제1장 30대 대기업 직장인이 주식투자에 뛰어든 이유 돈에 관한 지식 불평등이 가져온 기회 연봉에는 한계가 있지만 자본은 은퇴하지 않는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을 무서워하지 않으려면 나도 한때는 저축왕이었다 1억 원을 모으면 알 수 있는 것들 당신이 부자가 될 확률은 예측 가능하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구분하는 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2장 월급 굴려서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가장 단순한 방법 모두가 워런 버핏이 될 수는 없다 주식투자는 내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얻는 2가지 방법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 투자 지표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3장 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마법의 ROE 투자법 돈 잘 버는 기업을 고르는 3가지 도구 투자수익률은 ROE로 만들어진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마법공식 투자법 적정 주가를 판단하는 2가지 방법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마법공식 포트의 종목 선정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4장 차근차근 마음 편히 부자 되기, 배당주 투자 직장인에게 왜 배당주 투자가 답일까 평생 매달 120만 원씩 받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성장주 vs. 배당주, 무엇을 얼마나 담을까 배당금과 차익을 동시에 잡는 종목 선정 스킬 점점 늘어나는 배당 포트 만드는 비결 배당주 투자에서 피해야 할 치명적인 실수 배당주를 팔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제2의 월급을 차곡차곡 쌓는 배당금 관리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5장 세계 1등 기업의 주주가 되는 길, 미국 주식투자 2년 반 동안 단 1주도 팔지 않은 미국 주식 미국 주식을 사 모아야 하는 이유 미국 기업은 주주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 미국 주식 잘 사는 2가지 방법 테슬라를 살까, 코카콜라를 살까 달러 환전부터 미국 주식 거래까지 실전 노하우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미국 주식의 배당 성장성과 지속성 확인하기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6장 웬만해선 손해 보지 않는 직장인 투자 노하우 월급쟁이라면 낚싯대 대신 그물을 치자 월급을 이용한 지분확장형 포트폴리오 관리법 아무리 바빠도 기업 성적표, 손익계산서는 꼭 보자 하락장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투자는 속력보다 방향이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포트폴리오부터 수익률 관리까지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7장 투자 성과의 8할은 마인드 컨트롤로 이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식 앱을 켠다면 타인에 의존하는 투자는 결국 실패한다 급등주를 갖지 못해서 조바심 날 때 공포나 조급함에 지지 않고 투자하는 법 무조건 버티는 게 답은 아니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주식투자할 때 한 번쯤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에필로그 | 관점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부록 1 | 한국과 미국의 돈 잘 버는 기업 20선 부록 2 | 추천 도서 목록★ 누적 조회수 500만! 직장인의 롤모델 주식 유튜버! ★ ★ JC의 실제 계좌와 포트폴리오 대공개! ★ ★ 단 세 가지 투자 지표로 알짜 배당주 고르는 법! ★ ★ 한국과 미국의 돈 잘 버는 기업 20개 추천! ★ “퇴근길 1시간, 잠자고 있는 월급을 깨워 일하게 하라!” 월급 굴려 10억 만든 직장인 투자자 JC의 성공 투자 지침서! 시세차익, 배당금, 인플레이션 헤지를 모두 얻는 삼박자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월급으로 시작해 부자로 은퇴하라!” 월급을 꼬박꼬박 돈 잘 버는 기업의 주식에 적립하기만 해도 복리로 자산이 불어나는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2020년부터 시작된 주식투자 열풍은 2021년 하반기에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5,000만 개를 돌파해 현재 1인 1주식계좌의 시대에 들어섰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힘들게 번 돈을 은행에 쌓아두기만 해서는 물가상승률 대비 자산 가치는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인식과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등의 폭등으로 월급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재테크의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겁없이 주식에 뛰어들어 손해를 입기는 싫고, 그렇다고 작정하고 주식 공부를 시작하자니 시간을 내기도 힘든 월급쟁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투자자가 있다. 유튜브 채널 ‘JCTV’를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JC’다. 그는 월급을 종잣돈 삼아 꾸준히 투자금을 늘렸고, 6년간 연평균수익률 16%를 기록하며 현재 계좌 평가액 1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투자법과 자산이 불어나는 과정을 실제 계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의 핵심 투자법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마법공식으로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을 기대수익률에 따라 배분하여 투자한다. 그가 이제껏 시장의 굴곡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산을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이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는 저자가 그동안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투자법을 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들어 상세히 알려준다.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투자자는 물론 파이어족을 꿈꾸는 직장인, 자녀를 위해 장기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쓰고 오늘보다 내일 더 부자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의 월급은 일하고 있습니까?” 대기업 직장인을 부캐로 만들어버린 JC의 10억 모으기 프로젝트 직장인 투자자 JC는 사회초년생 때만 해도 절약하고 저축하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라고 여겼다. 하지만 대기업에 취직해 3년간 집도 차도 사지 않고 회사 기숙사와 식당 밥으로 버티며 금리 높다는 상품을 찾아 열심히 저축했으나 이대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저금리 시대가 오며 은행 예·적금의 복리 효과가 유명무실해졌고, 언젠가는 노동으로 얻는 연봉에 한계가 올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죽을 때까지 일할 수 없다면 돈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야 했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길이라고 믿었으며 그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선택했다. 저자는 종잣돈이 곧 월급이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 야근을 많이 하는 워커홀릭이라 자주 계좌를 열어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어떤 시장에서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일하고 있을 때나 자고 있을 때는 물론 몇 달을 가만히 놔둬도 돈이 알아서 차곡차곡 쌓이도록 만들었다. 실제로 그는 매년 자산이 꾸준히 늘어나 주식투자 6년 만인 2021년 현재 평가액 기준 10억 원을 달성했고 월평균 120만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고 있다. 주식투자로 대기업 9년차인 그의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배당금으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시세차익, 배당금, 인플레이션 헤지를 모두 얻는 삼박자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저자는 주식투자란 ‘내’가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내가 아무리 주식을 사고팔아서 돈을 번다고 해도 그것은 나의 노동에 불과하다.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를 위해서 돈을 잘 버는 기업에 내 자산을 이동시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주식투자의 본질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두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한두 종목에만 집중해 투자하는 것은 특정 기업에 나의 소중한 자산을 맡긴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과 해당 산업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고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직장인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통한 분산 투자를 권한다. 책에서는 직장인이 활용하기 적합한 세 가지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장기간 ROE가 높고 PER이 낮은 종목으로 구성해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빅테크 기업과 몇십 년 이상 시장에서 살아남으면서도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해온 배당주를 동시에 투자하는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다. 이처럼 국가별, 종목의 성격별로 분산함으로써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저자의 종목 선정 방법과 사례로 든 실제 포트폴리오를 참고한다면 누구든 비교적 쉽게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주식투자 시나리오’인 이유다.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다.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의 일정액을 추가해 투자금을 키우고 지분을 쌓는다. 그런 후에 분기별 혹은 1년에 한 번씩 실적이나 배당 성장성이 떨어지는 종목은 매도해서 리밸런싱을 해주면 된다. 전문가처럼 기업 분석을 할 필요가 없고 주가의 등락에 마음 졸일 필요도 없는 가성비 높은 투자법이다. “직장인이라면 직장인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나만의 10억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짜는 현실적인 방법 본업이 있는 직장인은 주식시장이 열릴 때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시세를 확인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잠을 줄여가며 미국 주식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몰래 들여다본 주식 앱으로 내가 산 종목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일이 손에 안 잡히기 일쑤다. 직장인이 마음 편하게 투자하면서 수익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책에선 직장인 투자자를 위해 다섯 가지 조언을 한다. 첫째는 ‘낚시 대신 그물을 쳐라’다. 앞서 얘기했듯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전체 포트폴리오는 10개 내외로 분산투자를 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기업이 속한 산업도 적절하게 분산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할 때는 팔고 사는 방식이 아닌 계속해서 모아가는 방식이어야 한다. 즉 직장인의 가장 큰 무기인 월급을 활용해 매월 조금씩 좋은 기업의 지분을 늘려가면서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셋째, 너무 자주 주식 앱을 켜지 않는다. 3개월마다 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1년에 한 번 한 해 동안의 실적을 확인하는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이때 ROE가 지치게 떨어지거나 배당주의 경우 배당금을 줄이는 종목들만 매도함으로써 포트폴리오에 좋은 기업만 남겨놓으면 된다. 넷째, 시장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의 폭락장에서 느꼈듯이 비이성적인 하락장에서는 이성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큰 폭의 하락장에서도 내가 선택한 주식이 ‘가격은 떨어져도 가치는 떨어지지 않았다’라는 신념이 있으면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다섯째, 투자 방향을 정하고 나만의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다. 내가 하는 투자법이 옳은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10억 원을 갖고도 동일하게 투자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보자.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당장의 수익률보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만들어낼 수 있는 투자의 방향이다. 투자의 방향이 정해진다면 10억을 모을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를 짜는 것은 물론 10억 자산을 만든 후에도 불안해하지 않고 같은 방법으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구상한다면 시장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이 책은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최적의 주식투자 시나리오 만드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월급쟁이 투자자의 멘토 ‘JC’에 쏟아지는 뜨거운 찬사! · 주식투자의 정석이자 최고의 주식 유튜버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탈 관리하는 데 이보다 좋은 유튜버는 없을 겁니다. _안*** 님 · JC님 덕분에 주식에 눈을 떴고 미래를 생각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미래를 보는 혜안과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모습에 돈 버는 방법을 배우러 왔다 인생을 배웁니다. _E*** 님 · JC님을 알게 된 후 매일 사고파는 매매 중독에 빠져 단타만 하던 나쁜 습관을 싹 고쳤습니다. 배당주 위주의 투자로 제 계좌가 빨간색이 되는 경험도 처음이네요! _주*** 님 · 그동안 성장주만 투자할 때는 너무 불안했는데 JC님 영상보고 배당주 투자 비율을 늘려가니 너무 마음이 편안합니다. _바*** 님 · JC님 아니었으면 주식투자 공부하는 데에도 많이 돌아갔을 거 같아 아찔하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_알*** 님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 100만 원, 200만 원을 모아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지만 그걸 모으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서서히 자본가가 되어갑니다. 그러면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스스로 답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저도 1억 원을 모으기까지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1억 원이 2억 원이 되는 과정, 2억 원이 4억 원이 되는 과정, 그리고 4억 원이 8억 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그 난이도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없었어요. 이쯤 되니 ‘아, 이제는 인생이 좀 바뀌기 시작하는구나’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지요. 눈을 뭉쳐서 눈덩이를 만들 듯 적은 금액을 차곡차곡 모아서 1억 원을 만든 후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고, 그 돈은 지금도 계속 올바른 방향으로 굴러가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_<제1장 30대 대기업 직장인이 주식투자에 뛰어든 이유> 중에서 한 달을 기준으로 들어오는 배당금, 그리고 계좌 상태와 성과를 확인합니다. 또 분기마다 발표되는 보유 기업의 실적을 살펴봅니다. 사실 기업 실적도 1년 실적을 통합해서 보는 게 정확하기 때문에 분기 실적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을 간단하게 체크하는 수준입니다. 실적이 기대 이하거나 더 이상 보유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매도를 고려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추가 매수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기도 하죠.주식투자는 자본이 돈을 벌 수 있는 판을 깔아주고 환경만 조성해주면 됩니다. 즉 돈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직장인은 계속해서 투자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면서 효율적으로 자본을 배치해나갈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나의 노동력은 일한 결과가 극명하게 나오는 본업에 할애하고,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현명한 직장인 투자자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_<제2장 월급 굴려서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중에서 결과적으로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은 ‘ROE가 높은 기업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순이익이 점점 증가하면 더 좋고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한 해 동안의 ROE로 기업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순이익은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죠. 그리고 순이익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금융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거나 자산을 처분하면서 수익을 얻는 경우처럼 영업외수입 또는 비용이 존재합니다. 이런 예외적인 변수들이 작용한 경우는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동일한 수준의 ROE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ROE를 확인할 때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의 추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기업을 평가할 때 최소 5년에서 10년 동안의 ROE를 확인합니다. 10년이면 장기간이랄 수 있고 데이터 역시 인터넷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_<제3장 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마법의 ROE 투자법> 중에서
아홉살 사장님
예림당 / 서지원 지음, 시은경 그림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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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생활,인성서지원 지음, 시은경 그림
저학년을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경제습관 편. 다빈이는 부자가 되는 게 꿈이다. 돈을 펑펑 쓰면서 폼 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학원에 갖다 줄 돈을 엉뚱한 데 써 버리는 바람에 엄마한테 된통 혼나고는 집에서 쫓겨나고 만다. 울쩍한 맘에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던 다빈이는 늘 작은 수레를 끌고 다니며 남이 버린 물건을 주워 가는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대통령상도 받은 큰 회사의 회장님이었다! 금세 할아버지와 친해진 다빈이는 할아버지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로 하고 매주 주말마다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할아버지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게 됐다는 생각에 당장 부자가 된 듯 행복해진 다빈이! 그런데 할아버지는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 주기는커녕 다빈이와 함께 벼룩시장에서 헌옷을 팔아 번 돈을 모두 기부해 버리고 만다. 다빈이는 정말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다빈이네 가족의 특별한 쇼핑 - 지우개 사건 - 돈이 최고야 - 회장님 할아버지 - 진짜 부자가 되는 법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까? - 절약의 달인이 되자 - 절약은 감사이며 나눔이다돈을 아끼고 가치 있게 쓰는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길러요 ‘돈이 정말 많으면 좋겠어. 사고 싶은 물건도 맘대로 살 수 있고, 뭐든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으니까!’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요. 물론 돈이 많으면 무척 편리할 거예요. 그리고 어느 정도는 행복한 기분이 들 수 있지요. 그런데 돈이 많으면 정말 행복하기만 할까요? 우리는 간혹 복권에 당첨된 뒤 오히려 불행해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요. 돈이 많으면 행복해야 하는데 왜 오히려 불행해질까요? 흔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해요.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더 가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지요. 다빈이도 처음에는 무조건 돈만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 무척 행복할 것 같았지요. 그런데 남이 버린 물건을 주워다 벼룩시장에 내다 파는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오히려 돈을 아껴쓸 때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어요. 다빈이가 어떻게 돈을 아끼고 가치 있게 쓰는 법을 깨닫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의 줄거리는? 다빈이는 부자가 되는 게 꿈이에요. 돈을 펑펑 쓰면서 폼 나게 살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학원에 갖다 줄 돈을 엉뚱한 데 써 버리는 바람에 엄마한테 된통 혼나고는 집에서 쫓겨나고 말아요. 울쩍한 맘에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던 다빈이는 늘 작은 수레를 끌고 다니며 남이 버린 물건을 주워 가는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게 돼요. 그런데 알고 보니 대통령상도 받은 큰 회사의 회장님이었지 뭐예요! 금세 할아버지와 친해진 다빈이는 할아버지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로 하고 매주 주말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요. 할아버지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게 됐다는 생각에 당장 부자가 된 듯 행복해진 다빈이! 그런데 할아버지는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 주기는커녕 다빈이와 함께 벼룩시장에서 헌옷을 팔아 번 돈을 모두 기부해 버리고 말아요. 다빈이는 정말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나의 첫 한자책 3
휴먼어린이 / 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송진욱 (그림)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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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외국어,한자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송진욱 (그림)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이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한자의 원리를 저절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 비법은 물론, 우리말 어휘력과 사고력까지 길러 주는 똑똑한 한자책이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다.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다.1 반대되는 글자로 이루어진 낱말 I 2 반대되는 글자로 이루어진 낱말 II 3 같은 뜻의 글자로 이루어진 말 I 4 같은 뜻의 글자로 이루어진 말 II 5 뜻이 반대되는 말 속담과 성어로 배우는 한자 6 물과 힘에 관련된 말 7 집과 재물에 관련된 말 8 ‘기(己)’와 ‘고(古)’ 음이 있는 말 9 ‘공(工)’과 ‘방(方)’ 음이 있는 말 10 ‘성(成)’과 ‘청(靑)’ 음이 있는 말 속담과 성어로 배우는 한자 11 학문과 관련된 말 12 운동과 관련된 말 13 여행과 관련된 말 14 방송과 관련된 말 15 지구의 특징을 보여 주는 말 속담과 성어로 배우는 한자 한자 공부가 쉽다! 재미있다! 국어 공부가 된다! 속담 · 고사성어로 배우는 한자, 독해력이 짱짱!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아주 쉬운 한자책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한자책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든든한 한자책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입니다. 국어 실력의 기본인 어휘력, 독해력을 쑥쑥 올려주고, 바른 국어 공부 습관을 확 잡아주는 똑똑한 한자책입니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한자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로 아이들의 사고력까지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똑똑한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쓰고 또 쓰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하는 지루한 한자 공부법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우며 독자적인 한자 공부법을 터득한 이이화 선생님은 한자를 술술 읽으면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법, 하나의 원리를 알면 열 글자를 깨치는 원리 한자 공부법을 알려 줍니다. 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 그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아주 옛날의 글자 모양과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연관된 글자들을 모아 생각이 이어지도록 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뜻이 반대되는 한자, 뜻이 비슷한 한자, 부수가 같은 한자 등을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권에서는 음이 같은 한자와 그 한자가 포함된 낱말, 뜻이 반대되는 낱말, 우리 생활과 친숙한 한자어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속담, 만화로 배우는 고사성어와 함께 재미있게 한자를 만나면서 국어 실력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 국어 실력을 키우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술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에 담긴 뜻을 깨치고,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면 우리말 실력이 자라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밝혀 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펼치면 그 장에서 배울 한자와 관련된 도입글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글자 안에 어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린 ‘만화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뜻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교양과 상식도 기를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속담과 성어로 배우는 한자’를 통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속담을 사자성어로 배우며 예문과 함께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습 문제’로 각 장에서 배운 한자들을 다시 한 번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하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맨 먼저 글과 그림으로 단번에 깨친 한자를 직접 써 보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의 쓰기 칸을 준비했으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낱말들도 쓰면서 배우도록 했습니다. 에 실린 한자어의 음과 뜻 쓰기, 반대 한자어 쓰기, 한자어 만들기 등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을 하듯 풀어 보는 ‘가로 세로 열쇠 빈칸 채우기’는 어휘력 향상은 물론 한자 공부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글을 실어 맨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누구나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읽다 보면 어느덧 똑똑한 한자를 깨친, 똑똑한 실력쟁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4 : 한 글자 2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 2017.12.20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다.이야기로 만나요 '아, 어, 이, 오, 우, 으' 1일 '아, 어, 이'를 만나요 2일 '오, 우, 으'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자, 저, 지, 조, 주, 즈' 3일 '자, 저, 지'를 만나요 4일 '조, 주, 즈'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차, 처, 치, 초, 추, 츠' 5일 '차, 처, 치'를 만나요 6일 '초, 추, 츠'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카, 커, 키, 코, 쿠, 크' 7일 '카, 커, 키'를 만나요 8일 '코, 쿠, 크'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타, 터, 티, 토, 투, 트' 9일 '타, 터, 티'를 만나요 10일 '토, 투, 트'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파, 퍼, 피, 포, 푸, 프' 11일 '파, 퍼, 피'를 만나요 12일 '포, 푸, 프'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하, 허, 히, 호, 후, 흐' 13일 '하, 허, 히'를 만나요 14일 '호, 후, 흐'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야, 여, 켜, 표, 튜, 휴' 15일 '야, 여, 켜'를 만나요 16일 '표, 튜, 휴'를 만나요 b>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글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글자를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글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는데, 두 장을 모두 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더 해도 좋아요. 5. 한 글자 단계에서는 한 글자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한 글자 단계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결합된 한 글자 쓰기를 배워요. 3권에서는 자음 ‘ㄱ~ㅅ’과 모음의 결합을, 4권에서는 자음 ‘ㅇ~ㅎ’과 모음의 결합을 다루어요. 자음과 모음이 모여 한 글자가 될 때, 자음은 ‘ㅏ, ㅓ, ㅣ’와 결합하느냐 ‘ㅗ, ㅜ, ㅡ’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조금 달라져요. 이 책에서는 자음의 모양이 비슷한 글자끼리 모아서 쓰게 하여 아이들이 더 쉽게 한 글자를 쓸 수 있도록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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