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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환 마법서 5 : 도도, 함정에 빠지다
북스(VOOXS) / 강철 글, 이태영 그림 / 2006.11.17
8,500원 ⟶ 7,650원(10% off)

북스(VOOXS)만화,애니메이션강철 글, 이태영 그림
구해줘
밝은세상 / 기욤 뮈소 글, 윤미연 옮김 / 2006.07.31
11,000원 ⟶ 9,900원(10% off)

밝은세상소설,일반기욤 뮈소 글, 윤미연 옮김
세련된 영상기법을 선보이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구현한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세 번째 장편소설. 작가는 한편의 헐리우드 영화를 보듯 속도감 있게 사건을 그려내고 있다.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겠다는 꿈을 품고 뉴욕에 온 프랑스 여자 줄리에트와, 아내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생의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난 의사 샘이 운명처럼 만나 불꽃같은 사랑에 빠져든다. 48시간의 만남과 격정적인 사랑의 시간이 지나가고, 줄리에트가 프랑스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샘을 다시 만나지 못하는 것을 고민하던 줄리에트는 출발 직전 비행기에서 내리고, 이것이 그녀를 예정된 죽음으로부터 구해낸다. 파리행 비행기가 대서양 상공에서 폭발해 승객 전원이 사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줄리에트를 잡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채 망연자실해 있던 샘에게, 여형사 그레이스가 접근해온다. 그녀는 줄리에트가 아직 살아있지만 며칠 후에는 죽어야 할 운명이라고 말하며, 그를 깊은 혼란 속으로 빠뜨리는데…. 1. 당신의 가슴을 행복으로 채워줄 감동의 사랑을 만난다! 출간 2주 만에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78주 연속 베스트셀러(현재 1위)! 영상세대를 이끄는 프랑스 소설의 신세대 기수 기욤 뮈소 대표작 『구해줘』 출간! 이 소설은 출간 즉시(2005년) 주목받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는 장장 78주 동안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최상단(현재 1위)에 랭크돼 있을 만큼 신드롬에 가까운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랑스 독자들이 그토록 이 소설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도 기욤 뮈소라는 이 젊은 작가의 시도가 프랑스 소설이 노정해 온 매너리즘을 속 시원하게 벗어던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간 프랑스 소설은 지극히 관념적이며 고급스러운 지적 유희에 매몰돼 있다는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문학성, 예술성, 실험성이라는 측면에서 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약진을 보여 왔지만 소설을 소비하는 독자들에게 요령부득의 난해함 때문에 외면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 역시 주지의 사실이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변방 앙티브 출신의 젊은 작가 기욤 뮈소는 일약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하게 되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지금까지 우리가 익숙하게 대해온 프랑스 소설과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의 소설은 마치 한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듯 속도감 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신비하고 흥미로운 사건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독자를 끊임없는 긴장 속으로 몰아넣는 현란한 스토리 전개 그리고 복잡한 퍼즐 같은 미스터리를 정교하게 꿰어 맞춰나가는 마법 같은 반전의 미학은 이 작가에게서만 볼 수 있는 두드러진 매력이다. 모든 사물의 세부까지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프랑스 소설의 전통에 미국적인 소설 기법, 즉 하드보일적인 잔혹함, 빠른 전개, 영상미학의 감각적인 요소를 적절히 혼합해 모든 소설 독자들이 기본적으로 원하는 덕목인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것이 기욤 뮈소 소설의 특징이다. 해답 없는 의문으로만 가득 차 있는 프랑스 소설의 한계를 과감하게 벗어던진 이 작가의 시도는 프랑스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발자크 이래로 독자들과의 긴밀한 호흡을 다시 찾은 결과이다. 2. 진정 사랑한다면 당신 앞을 막아설 운명은 없다. 『구해줘』는 한번 펼치면 도저히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다. 파격적인 캐릭터나 스펙터클한 장면에 기대지 않고도 긴박감과 스릴, 서스펜스를 안겨주며 독자들을 다이내믹하고 신비스런 이야기 속으로 급속하게 빨려들게 만든다.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놀라운 반전, 단숨에 심장을 빠른 속도로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는 단 한순간도 읽는 사람을 나른하게 하지 않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겠다는 꿈을 품은 채 뉴욕에 온 젊은 프랑스 여자 줄리에트와 아내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생의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난 의사 샘이 어느 날 운명처럼 만나 불꽃같은 사랑에 빠져들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지난 생애의 한 지점에서 비롯된 치유하기 힘든 상처와 고통을 떠안고 있다. 과거의 어느 시간에 화인처럼 새겨진 그들의 상처는 생의 전반에 짙은 어두움을 드리우는 동시에 현재의 삶을 시름과 좌절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마치 그들 모두는 이 소설의 제목처럼 ‘구해줘’라고 소리 없이 외치고 있는 듯하다. 상처로 얼룩진 그들의 삶에 구원의 가능성이 열린다. 새로운 만남과 사랑이 그들의 희망이다. 그들은 화해와 용서 그리고 사랑을 통해 운명처럼 덧씌워진 고통을 극복하고 희망의 세계로 나아간다. 이 소설의 감동적인 결말은 소설 속 인물들만의 해피엔딩이 아니라 모든 독자를 위한 해피엔딩이다. 러브스토리의 진한 감동과 미스터리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소설! 책장을 여는 순간 숨 돌릴 틈 없이 사로잡히고, 책장을 덮는 순간 긴 여운에 휩싸인 감동이 폭풍처럼 밀려드는 이 소설의 매력은 온전히 독자의 것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보다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더 큰 행복감을 느끼기를 희망한다”는 이 작가의 바람은 결국 완벽하게 충족된 셈이다. 3. 상처로 얼룩진 고통의 삶을 사랑의 환희와 감동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소설! ― 구해줘 줄거리 요약 아내를 잃은 후 좌절감에 휩싸여 살아가는 젊은 의사 샘 갤러웨이와 여배우의 꿈을 안고 뉴욕에 온 줄리에트 보몽.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겠다는 일념으로 뉴욕에 오지만 생활비를 벌기에도 벅찬 생활에 염증을 느낀 줄리에트 보몽은 프랑스로 돌아갈 결심을 굳힌다. 무대보다는 카페 웨이트리스가 직업이 되다시피 한 줄리에트에게 뉴욕은 패배와 무력감을 일깨워준 냉혹한 도시일 뿐이었다. 샘은 타임스퀘어의 길을 운전해가던 중 줄리에트를 차로 칠 뻔한 사고 일보직전에서 겨우 멈춰 선다. 그 우연한 사건은 뉴욕에 살지만 전혀 남남일 뿐이었던 이 두 사람의 삶을 운명적으로 가까워지게 한다. 샘의 매력에 빠진 줄리에트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변호사라며 직업을 속인다. 아내를 잃은 후 삶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찾을 수 없었던 샘은 발랄하고 귀여운 이 프랑스 여자를 만나 자신의 생이 혹시 변할 수도 있다는 작은 희망에 사로잡힌다. 48시간의 만남과 격정적인 사랑의 시간이 지나가고, 이내 줄리에트에게는 프랑스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선다. 샘은 줄리에트를 보낼 수 없다는 생각과 단지 짧은 엔조이일 뿐이었다는 생각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결국 그녀를 잡지 못한다. 파리행 비행기에 오른 줄리에트. 이제 돌아가면 영영 샘을 다시 만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고민하던 그녀는 출발 직전에 비행기에서 내려선다. 이 선택이 그녀를 예정돼있던 죽음으로부터 구해낸다. 파리행 비행기가 대서양 상공에서 폭발해 승객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빚어지기 때문. 한편 줄리에트를 잡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채 망연자실해 있던 샘에게 그레이스 코스텔로라는 신비로운 여형사가 접근해온다. 그레이스는 줄리에트가 아직 살아있지만 며칠 후에는 죽어야 할 운명이라고 말하며 그를 깊은 혼란 속으로 빠뜨리는데…….
홍길동전
현암사 / 김성재 지음, 김광배 그림 / 2000.11.30
8,500원 ⟶ 7,650원(10% off)

현암사청소년 문학김성재 지음, 김광배 그림
현암사는 고전 읽기가 즐겁지 않았던 이유가 표현의 문제에 있다고 보고, 한문으로 된 문장은 우리말로 풀어쓰고, 필요에 따라 해설을 삽입하여 주석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고전 시리즈를 펴냈다. 은 최초의 한글 소설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학성을 따지기 이전에 그 역사적 가치가 큰 작품이다. 조선선조. 광해군 시대에 살았던 허균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몇 가지 다른 주장이 있지만, 허균이 지었다는 것을 뒤엎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는 데에 많은 학자가 생각을 같이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원작자는 허균이라는 주장을 따른다. 은 절대 왕권이 지배하던 조선 사회에서 기존의 사회 질서에 반기를 들고 정면으로 도전하는 인물을 영웅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신기한 재주를 지닌 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서자의 억울한 한을 품고 최고의 소망이던 병조 판서가 된다.관리의 부정부패와 부조리한 사회 문제에 정면으로 저항하고 새로운 이상 국가를 이루어낸다. 그래서 은 사회소설, 영웅소설, 혁명소설 이라 불려왔다. 지은이가 알려진 최초의 한글 소설로, 문학성 이전에 역사적 가치가 큰 작품이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홍길동을 만나보길 바란다.1. 용꿈을 꾸고 길동을 얻다 2. 영웅의 기상을 지녔으나 3. 곡산 어미 흉계를 꾸미다 4. 도적 무리의 수령이 되다 5. 첫번째 거사 6. 활빈당의 탄생 7. 길동을 잡으라는 어명이내리다 8. 길현, 경상 감사로 부임하다 9. 병조 판서에 오르다 10. 조선을 떠나 성도로 향하다 11. 망당산 을동 소굴로 들어가다 12. 세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다 13. 부친상을 당하다 14. 율도국을 치고 왕위에 오르다 15. 태평성대를 이루다
전교 1등 어린이 노트법
뜨인돌어린이 / 이지은 지음, 최정인 그림 / 2008.08.29
9,800원 ⟶ 8,8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생활,인성이지은 지음, 최정인 그림
노트를 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노트법에 대해 알려 주는 책. 처음 노트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학습법에 정통한 교육 전문가가 제시해 준다. 아이들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학습 효과와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또한 학습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필기 노트와 오답 노트 외에도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독서 노트, 꿈 노트, 칭찬 노트, 양심 노트 등 다양한 노트 쓰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수업 내용의 중요도를 표시하는 색깔 펜 사용법, 효과적인 노트 관리법 등 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필기법을 소개한다.노트를 쓰기 전에 1장 새로운 지식을 담는 필기 노트 노트 필기를 꼭 해야 하나요? 필기 노트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노트로 복습하면 성적이 오를까요? 노트 속 핵심 쪽지 ·노트 필기에 빠져서는 안 될 3요소 / 필기 노트를 활용한 성적 올리기 비법 2장 나의 약한 부분을 메워 주는 오답 노트 오답 노트를 왜 만들어야 하나요? 오답 노트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오답 노트에는 어떤 문제들을 담아야 할까요? 노트 속 핵심 쪽지 ·오답 노트를 싫어하는 이유 / 오답 노트를 활용한 성적 올리기 비법 3장 사고력을 키워 주는 독서 노트 독후감 쓰기 정말 싫어요 독서 노트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독서 노트를 재밌게 쓰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노트 속 핵심 쪽지 ·책 읽기가 좋아요 / 독서 노트를 활용한 성적 올리기 비법 4장 꿈을 이루어 주는 꿈 노트 매일매일 바뀌는 꿈, 꿈 노트에 적어 봐요 꿈 이루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요!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나요? 5장 더 큰 세상을 배우는 체험 학습 노트 체험이 어떻게 학습이 될 수 있나요? 체험 학습 노트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체험 학습 노트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노트 속 핵심 쪽지 ·똑 소리 나는 체험 학습 노트법 / 체험 학습 노트를 활용한 성적 올리기 비법 6장 마음을 키워 주는 생각 노트 쓰면 쓸수록 기분 좋아지는 칭찬 노트 나만의 비밀,비밀 일기 깊은 속마음을 나누는 교환 노트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고자질 노트 마음의 소리를 적은 양심 노트 부록1 - 초등학생들이 알고 싶어하는 노트 정리에 관한 궁금증 Best 10 부록2 - 우등생 은영이의 초등·중등·고등 노트학습 습관을 좌우하는 노트법, 빨리 시작할수록 좋아요! 어릴 적 잘못된 습관을 성인이 되어서도 고치기 힘들 듯 초등학교 때 잘못 든 학습 습관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학습 습관의 출발점이 바로 노트 쓰기입니다. 노트는 지식을 관리하는 도구이며 학습 습관을 좌우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래서 노트 쓰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부터 올바른 노트법에 대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노트 쓰기의 중요성에 비해 노트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은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이 책은 노트를 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노트법에 대해 알려 주는 책입니다. 처음 노트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학습법에 정통한 교육 전문가가 제시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학습 효과와 사고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노트 쓰기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어린이용 맞춤 노트법! 이 책에는 노트 쓰기에 대한 어려움으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수업 시간에 쓰는 필기 노트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예슬이, 틀린 문제를 왜 오답 노트에 정리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는 현우,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독후감 쓰기를 싫어하는 현정이, 체험 학습 노트 쓰기가 마냥 귀찮기만 한 하연이 등 아이들이 노트를 쓰면서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고민이 가득하지요. 그렇지만 문제가 있으면 해결 방법이 있는 법! 노트 쓰기의 달인 노트왕이 그에 대한 해결 비법을 구체적인 노트 샘플과 함께 소개합니다. 성적을 쑥쑥 올려 주는 신기한 노트법 대공개! 이 책에는 노트 쓰기만으로도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수업 시간 때 정리한 노트로 매일 하는 5분 복습법, 틀린 문제를 통해 나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시험 때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오답 노트 정리법, 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 주는 독서 노트법, 체험과 지식을 연결시켜 산지식을 쌓게 하는 체험 학습 노트법을 비롯하여, 수업 내용의 중요도를 표시하는 색깔 펜 사용법, 효과적인 노트 관리법 등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성적을 쑥쑥 올려주는 신기한 노트법을 소개합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다양한 노트 쓰기! 노트 필기는 단순히 선생님이 칠판에 적거나 불러 주는 내용을 적는 수동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자신의 판단하에 생각과 느낌을 적는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이 책에는 학습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필기 노트와 오답 노트 외에도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독서 노트, 꿈 노트, 칭찬 노트, 양심 노트 등 다양한 노트 쓰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반이 최고야
크레용하우스 / 씨씨 플레겔 지음, 박혜선 송효정 그림, 최진호 옮김 / 2002.01.15
8,500원 ⟶ 7,6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씨씨 플레겔 지음, 박혜선 송효정 그림, 최진호 옮김
마리올라는 전학도 오기 전에 '경계선'이라는 별명을 선사받는다. 마리올라가 여기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특수 학교에 가야 한다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 때문이다. 아이들은 일반 학교와 특수 학교 사이의 '경계선'에 있는 마리올라가 과연 어떤 아이일지 궁금해한다. 첫 눈에 본 마리올라는 말을 심하게 더듬는 아이일 뿐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반 친구들은 마리올라의 장점을 발견한다. 누구도 말하지 못했던 선생님의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가 하면, 언제나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고, 궁금한 것은 끝까지 물어봐서 알아내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모르는 척 하지 않는다. 이런 행동들에 처음에는 살펴보기만 하던 아이들도 마리올라를 같은 반 치구로 받아들이고, 이런 과정 속에서 마리올라 또한 당당한 학생으로 인정받는다."앞으로 더 좋아질 거야. 마라야, 넌 우리 학교의 자랑스런 학생이란다. 그동안 마리올라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준 여러분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 반은 우리 학교 최고의 반이에요!"교장 선생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모두들 교실이 떠나갈 듯 손뼉을 쳤다. 그 가운데 마라가 환하게 웃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경계선 종교 선생님 폭죽놀이 대소동 작문 수업 현장학습 쓰레기 소동 성적표 종교시험 완두콩 공주이야기 눈싸움과 사라진 이 우리들의 마라는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3
여유당 / 여호규 지음, 김형준 그림 / 2005.07.01
18,000원 ⟶ 16,200원(10% off)

여유당역사,지리여호규 지음, 김형준 그림
≪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고구려 사람의 영원한 고향, 압록강 -자연 환경과 교통망농경민·유목민·산림족이 이웃하며 살던 곳 |아! 그렇구나| '압록강'이라는 이름이 생겨난 까닭 2. 구려 사람드로가 주몽 - 고구려가 건국되기까지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정말 주몽인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고구려의 첫 도읍 졸본은 어디인가요?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왜 졸본에서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겼나요? 3. 5부가 함께 다스리던 나라 - 초기 국가 체제와 사회 구조|이야깃거리|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사실인가요? 4. 변화의 몸짓, 새로워진 나라 모습 - 3세기 국제 정세와 정치 체제 변화|아! 그렇구나| 신하들이 왜 임금을 따라 스스로 죽었을까?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시동생과 다시 결혼한 왕비 우씨의 유언 5. 중국 대륙의 변화를 주시하라 - 4세기 대외 관계와 제도 정비6. 광개토왕릉비는 말한다 - 고구려 사람의 세계관|아! 그렇구나| 광개토왕릉은 장군총인가 태왕릉인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광개토왕이 정복한 거란과 숙신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갔을까요? 7. 몽골 초원과 양쯔 강을 연결한 외교망 - 5세기 고구려의 국제적 위상|한 걸음 더 나아가기| 고구려 국력의 원천, 우수한 제철 기술 8. 정치 권력과 경제력을 독차지한 귀족들 - 고구려 중기 정치 제도와 중앙 귀족의 삶왕과 귀족이 독점한 정치 고구려 귀족은 어떻게 살았을까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고구려 건축술의 꽃, 곱디고운 붉은색 기와집 9. 성의 나라가 되기까지 - 성곽으로 본 중후기 지방 제도와 군사 제도10. 고분 벽화에 담긴 고구려 사람의 삶과 생각 - 벽화로 본 고구려 중ㆍ후기의 문화고분 벽화, 고구려 문화를 읽는 코드 벽화에서 만나는 고구려 사람들 고구려의 하늘 세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고구려 고분 벽화, 그 색깔의 신비 11. 시대 변화를 읽지 못한 가혹한 대가 - 6세기 중반의 정세 변화와 귀족 연립 체제12. 한판 싸움 : 고구려 대 통일 제국 수나라 - 고구려 - 수 전쟁의 전말13. 물리치고 또 물리쳤건만 - 고구려 멸망에 이르기까지|아! 그렇구나| 연개소문은 이름이 여럿이라던데? 14. 민족 문화로 살아 숨쉬는 고구려 역사 - 고구려, 그 후|한 걸음 더 나아가기| 일본과 돌궐로 간 고구려 유민들 고구려 이야기를 마치며 연표 사진 제공 참고 문헌
사이에 대하여
연암서가 / 최민자 (지은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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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서가소설,일반최민자 (지은이)
문학 인식을 바탕으로 쓴 저자의 일곱 번째 수필집으로, 그가 평소 천착해 온 자연과 인생, 존재와 근원에 대한 날카로운 예지와 깊이 있는 통찰을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글들을 실었다.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다른 층위의 언어로 사유를 끌고 가는 힘이 특징인 저자의 수필은 문학의 본질은 결국 언어와 표현이라는 것을 명징하게 보여준다.책머리에 1장 지구별의 문법 광어와 도다리 두부 예찬 몸통 왜 사냐고 묻거든 음덕(蔭德) 함흥냉면 평양냉면 의문의 일 패(一敗) 너를 보내며 지구별의 문법 사이에 대하여 소극적으로 살기 재배(再拜)의 이유 욕망의 순서 그럴 나이 지구가 도는 이유 한 번쯤은 죽음을 2장 침묵의 소리 침묵의 소리 안과 밖 마지막 사랑은 연둣빛 물극필반(物極必反) 아트 오브 러브 심금(心琴) 옛집 나이에 대하여 그 한 가지 멀어지기 연습 복불복(福不福) 팥빵과 페이스트리 내홍(內訌) 훨훨 ‘늘근도둑 이야기’ 3장 본질은 없다 외다리 성자 본질은 없다 뿌리 입춘 즈음 그늘 말 곰心전心 비상(飛上) 새의 말씀 존재의 궤적 영감(inspiration) 지는 꽃 겨울 산에서 야합(野合) 호모 인섹투스(Homo Insectus) 깜냥대로 봄비 그치다 암투(暗鬪) 4장 시계 무덤 시계 무덤 아울렛 시간의 사리(舍利) 반짝임 시식 코너 길 겉바속촉 털 생명의 소리 바퀴 앞에서 오독(誤讀)의 시간 쓰레기별 함께 멍게문어 모래 울음 달밤 5장 생긴 대로 생각대로 생긴 대로 생각대로 내 안의 주(主)님들 흰 소를 기다리며 뷰티 인사이드 더 큰 첨벙 물 발자국 인공스럽다 죽었니 살았니 상처 운명에 대하여 내 안의 ‘관종’ 기질에 대하여 여행을 생각하다 골똘한 바가지 들켜 버리다 하필정제된 언어와 감각적인 문체로 일상적 삶의 저변을 성찰하다 수필가 최민자는 「일상이 어떻게 문학이 되는가?」라는 강연에서 “문학이, 일상이라는 바다에 언어라는 성긴 투망을 던져 건져 올리는 포획물이라면 그 가장 가까운 연안 바다 어디쯤에서 잡히는 주류 어종이 수필일 것이다. 얼핏 친근하고 쉬워 보여도 자기 밑바닥이 가장 잘 드러나 보이는 글, 수필 쓰기는 그래서 어렵다. 수필은 신변잡사에서 출발하지만 신변잡기는 아니다. 한 인간이 보고 듣고 느끼고 사랑하며 온몸으로 관통해낸 시간의 이력들을 총체적으로 온축시켜 발화해내는, 영혼의 아바타다. 도플갱어다.”라고 말하며, “수필이 기본적으로 ‘나’의 이야기인 것은 맞지만 나, 즉 자아를 얼마만큼 확장시키느냐에 따라 내 사소한 일상적 습관으로부터 내가 사는 사회, 내가 사는 세상, 자연과 우주, 철학적 통찰까지, 신변잡사에서 거대 담론까지를 얼마든지 포괄해낼 수 있는 글이 또한 수필이다. 일상의 여러 이야기들을 소재로 한다고 해서 차원 높은 글을 쓸 수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삶의 어떤 구체적 현장과 잇닿아 있는 ’나‘라는 개체로부터 인간 본연의 속성, 심리, 본질 같은 보편성을 건드리고 헤집어낼 때, 문학이 요구하는 차원과 층위를 획득하고 공감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다 다르다’에서 ‘사람은 다 똑같다’까지 가는, 그 길목 어디쯤에 문학의 자리가 있을 것”이라는 지론을 편 바 있다. 『사이에 대하여』는 이러한 문학 인식을 바탕으로 쓴 저자의 일곱 번째 수필집으로, 그가 평소 천착해 온 자연과 인생, 존재와 근원에 대한 날카로운 예지와 깊이 있는 통찰을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글들을 실었다.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다른 층위의 언어로 사유를 끌고 가는 힘이 특징인 저자의 수필은 문학의 본질은 결국 언어와 표현이라는 것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활자를 아무리 정연하게 배치해두어도 사유(思惟)가 일어나는 곳은 행간(行間)이듯이 사건과 사연, 역사와 이야기가 생겨나는 것도 ‘사이’다. 마음도 마찬가지. 영혼이나 정신이 뇌세포에 저장되어 있는 것도, 좌심실 우심방에 스며 있는 것도 아니다. ‘수백억 개의 신경세포 간에 주고받는 전기적 신호가 촉발하는 생화학적 유기적 반응.’ 그것이 마음이고 감정이라는 거다. 하니 개별자의 인격이나 정체성이라는 것도 서로 다른 존재와의 맞물림 속에서, 타자와 타자 사이의 조응관계 속에서 누적되고 표출되는 현상들의 교집합 같은 것 아닐까. -「사이에 대하여」 중에서목표를 향해 돌진해야 하는 맹수들은 눈 사이가 좁고 정면을 향한다. 맹금인 독수리도 부리부리한 두 눈이 가운데로 몰려 있다. 반면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주변을 끊임없이 두리번거려야 하는 초식동물들은 겁먹은 눈빛에 눈 사이가 멀다. 기다란 얼굴의 측면에 붙어 적들을 경계하기 좋게 되어 있다. 그래야 생존에 유리해서일 것이다. 인간의 눈은? 호랑이 사자보다, 심지어 개 고양이보다도 눈과 눈 사이, 미간이 붙어 있다. 시력으로 따지면 맹수뿐 아니라 매나 독수리에게도 훨씬 못 미치지만 맹수보다 포악한 사냥꾼이란 뜻일까? 사부작사부작, 겨울 강가를 걷는다. 귓불을 스치는 바람이 얼얼하다. 꽃인지 씨앗인지 날벌레인지, 갓털들을 훌훌 떠나보낸 억새들이 빈 몸으로 서서 칼바람을 맞는다. 쓰러졌다 일어났다 다시 또 쓰러졌다 기어이 서로를 부추기며 일어선다. 찬바람에 뿌리가 얼어 버리면 발밑 풀싹들 샛노란 꿈마저 얼어 터질라, 그렇게 서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지켜내지 않으면 바람 구두를 신고 허공을 떠도는 바랭이 방동사니 불한당 씨앗들에 대물림한 영토를 내주게 될지 몰라, 죽어서도 차마 죽지 못하는 억새들. 삶이란 기실 영역 싸움 아니더냐. 세상의 주인은 애초부터 말 아니었을까. 발도 날개도 없는 말이 인간의 몸 안에 똬리를 틀고, 숙주를 장악하고 이리저리 내몰면서 분열과 화합을 획책하는 것 아닐까. 연애도 정치도, 화해도 협상도, 알고 보면 말의 조화 속이다. 말이 통하면 ‘로켓맨’과 ‘늙다리 망령’도 친구가 되고 말이 막히면 한 침상에서 일어난 부부도 남남이나 진배없어진다. 세상이 갈수록 시끄러워지는 것도 온라인 오프라인을 종횡무진 오가며 힘겨루기와 판 가르기를 일삼는 말들의 불온한 지배욕 때문이다. 거칠고 탁하고 온기 없는 말들, 도발적이고 전투적인 말들이 기 싸움 샅바싸움으로 내 편 네 편을 가르며 평화를 잠식하고 불안을 유포한다. 은밀하게 서식하며 호시탐탐 바깥을 넘보는 숨은 말떼들을 조련하고 다스려내는 일이야말로 일생 말을 품고 말을 보내며 살아내는 인간들에게 부과된 중차대한 책무, 아니 소명 아닐까. 내장된 말들이 투명한 날벌레로 다 날아올라야 방전된 배터리처럼 이윽고 고요해지는, 그것이 우리네 육신일지 모른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민음사 / 마크 트웨인 지음, 김욱동 옮김 / 199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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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마크 트웨인 지음, 김욱동 옮김
1884년 영국에서 출간된 마크 트웨인의 소설. 의 속편으로 되어 있으나 주제나 내용 면에서 그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작가의 소년시절 추억을 배경으로, 장난꾸러기 허클베리 핀이 도망중인 흑인노예 짐을 만나 함께 뗏목을 타고 미시시피강을 내려가면서 겪는 모험을 그렸다. 주정뱅이 아버지나 흑인노예 짐의 탈출 등을 통해 인종문제, 인습의 파괴 등을 형상화하고 있다. 김욱동 교수의 이 번역본은 1996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을 텍스트로 삼았다. 이 판이 '완전판'인 까닭은 그동안 분실되었다고 생각했던 이 작품의 전반부 친필 원고가 1990년 가을 로스엔젤레스의 한 가정집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완전판은 기존판보다 100쪽 가량 분량이 더 많고, 질적인 면에서도 차이가 있다.제1장 헉을 교양인으로 만들다 / 왓츤 아줌마-톰 소여가 기다리다 제2장 소년들이 짐을 따돌리다 / 톰 소여 갱단-주도면밀한 계획 제3장 호된 꾸지람-은총의 승리 / 제4장 헉과 판사 나리-미신 제5장 헉의 아빠-사랑스런 부친-개심 제6장 헉의 아빠가 새처 판사를 공격하다 / 헉이 가출을 결심하다 / 정치경제학-소란을 피우며 뒹굴기 제7장 그놈을 숨어 기다리다 / 오두막에 감금되다-시체를 가라앉히다 / 휴식 제8장 숲속에서 잠을 자다 / 죽은 사람을 되살아나게 하다 / 섬을 답사하다 / 짐을 발견하다 / 짐의 탈출 / 징후-발럼 제9장 동굴-강물에 떠내려온 집 제10장 발견물-행크 벙커 영감-변장을 하고서 제11장 헉과 마을 여자-탐색-얼버무리기-고셴으로 가다 제12장 느린 항해- 물건들을 슬쩍 빌려오다- 난파선에 올라타다-음모자들-배를 찾아내다 제13장 난파선에서 달아나다-망꾼-난파선이 가라앉다 제14장 즐거운 시간-하렘-프랑스 말 제15장 헉이 뗏목을 잃다-안개 속에서- 헉이 뗏목을 발견하다-쓰레기들 제16장 기대-악의 없는 거짓말- 물위에 떠있는 돈- 케이로를 지나쳐가다-강변에 헤엄쳐 가다 제17장 저녁 방문 / 아칸소 주 농장 / 실내 장식 / 스티븐 다울링 보츠 / 시적 발로 제18장 그레인저포드 대령 / 귀족 / 성경책 / 뗏목을 다시 발견하다 / 장작 더미 / 돼지고기와 양배추 제19장 낮에는 뗏목을 매어놓다 / 점성술 이론 / 금주 부흥회를 열다 / 브리지워터 공작 / 골칫거리 왕들 제20장 헉이 설명하다 / 캠페인을 계획하다 / 야회 부흥회를 속이다 / 야회 부흥회에 참석한 해적 / 인쇄업자가 된 공작 제21장 검투 연습 / 햄릿의 독백 / 마을을 빈둥거리며 돌아다니다 / 지루한 마을 / 보그스 영감 / 보그스 영감이 죽다 제22장 셔번 / 서커스에 구경 이자 으로 일컬어지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한국의 눈물 한국도 일본처럼 투자할 곳이 완전히 사라진다
지식과감성# / 손대식 (지은이) / 2021.12.01
32,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손대식 (지은이)
국내외 최초로 롱텀 디플레이션(LTD)을 본격 연구한 책이다. 디플레이션을 통상의 불경기인 숏텀 디플레이션과 롱텀 디플레이션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아무도 모르는 투자비법을 최초로 공개한다. 모든 재산들은 서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FRED의 40~50년간의 같은 연월일의 데이터 즉 달러 환율과 주가지수, 주택지수, 금과 원유 등의 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한다.Prologue 개정증보판 ‘한국의 눈물’에 부쳐 일러두기 제1부 부의 몰락 챕터 1 롱텀 디플레이션이 문제다! 챕터 2 얼마나 몰락하나? 챕터 3 롱텀 디플레이션의 구체적 원인 챕터 4 숏텀·롱텀 디플레로 구분하는 이유 챕터 5 디플레이션의 징후 포착법 챕터 6 한국도 일본식 롱텀 디플레를 피해 갈 수 없는 이유 챕터 7 한국의 눈물, 한국도 일본처럼 투자할 곳이 완전히 사라진다 제2부 부의 이동 챕터 8 부의 이동은 환율변동이 주요인이다! 챕터 9 디플레이션 시대의 성공투자 전략 A. 숏텀 디플레 시의 투자전략 B. 롱텀 디플레 시의 투자전략 챕터 10 디플레를 이기는 대안투자법 A. Diamond 재산 二分法: 1조 재산도 영원히 지킨다 B. 맥쿼리인프라 펀드 C. 국채 D. 주택연금 제3부 부의 탄생 챕터 11 타임래그(Time Lag) 금 투자법 챕터 12 지금, 달러와 금에 투자하면 돈 잃고 바보 된다 챕터 13 버핏은 위기 때마다 주식을 대량구매한다 챕터 14 투자는 타이밍의 예술 챕터 15 70년 인플레 경제 언제 다시 오나? 챕터 16 빅사이클(Big Cycle) 순환투자법 (월급쟁이나 가난뱅이가 부자 되는 법) A. 선 주식, 후 부동산 B. 빅사이클(Big Cycle) 순환투자법 제4부 악의 금융학 챕터 17 부를 지키려면 법인을 보유하라 챕터 18 가문의 부동산을 만들어라 챕터 19 최고의 투자처는 농지투자 챕터 20 통일 시의 재테크 챕터 21 새로운 재벌도 탄생한다! 롱텀 디플레이션 전쟁 주식투자의 정수는 공매도 챕터 22 레버리지 10배/15배 투자법 챕터 23 비트코인의 장래 챕터 24 편견과 폄훼 Epilogue 번외 1 해리 덴트의 인구절벽론은 오버 인사이트다 번외 2 화폐수량설과 현대화폐이론 부록 주식을 모르면서 아이를 주식부자로 키우는 법1990.1월 일본의 롱텀 디플레이션이 시작된 후, 아직도 그들은 '잃어버린 30년'이 진행 중이다! 롱텀 디플레이션(LTD), 이 말보다 무서운 말은 없다. . 일본을 보라! 일본의 국내 달러 가격은 80% 이상 폭락했다. 주식도 80% 폭락했다. 아파트도 80% 이상 폭락했다. 은행이자도 대출이자도 0%대가 되었다. 일본 국내에는 투자할 곳이 전혀 없다. 그래서 해외로 나갔더니 나갈 때 360엔이던 달러가 지금은 110엔대다. 국내 달러 가격이 폭락해서 환차손만 80%다. 결국 해외배당투자. 해외주식투자마저 폭싹 망했다 . 2016년에 전 세계에 도래한 롱텀 디플레이션으로 한국도 일본처럼 된다. 그러나, 미리 대책을 세워 투자하면 오히려 재산을 10배 이상으로 재산을 불려 가난한 지식 노동자들이 자본가로 변신할 최초이자 마지막인 기회가 됨을 알려준다. 전후 70년 만에 찾아오는 기회다. 저서를 통해 최초로 롱텀 디플레이션의 원인과 대처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즉, 달러와 금의 흐름으로 읽는 미래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한국의 눈물 한국도 일본처럼 투자할 곳이 완전히 사라진다. 이 책은 한마디로 국내외 최초로 롱텀 디플레이션(LTD)을 본격 연구한 책이다. 통상의 숏텀 디플레이션은 2~3년이 지나면 인플레 경제로 회귀하곤 했다. 즉 아파트가 폭락해도, 주식이 폭락해도 2~3년이 지나면 예전 가격으로 회복하곤 했다. 결국 그동안 투자자들은 단순히 재산을 오랫동안 보유하기만 하면 누구나 아파트와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었다. 2016년에 전 세계에는 이미 롱텀 디플레이션이 도래하였음을 국제달러와 국제금의 관계로 판단해낼 수 있다. 지금 달러와 금에 투자하면 곧 돈을 잃고 바보가 되는 사실을 증명하며 설명한다. 롱텀 디플레이션은 기본적으로 5년 이상 30년까지 아파트 주식 등 모든 재산은 계속 내리기만 한다. 따라서 아무도 견뎌내지 못한다. 기나긴 세월 동안 최대 80~90%까지 폭락한다. 재산을 장기간 보유하면 할수록 당신의 부는 철저히 몰락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롱텀 디플레이션은 한국의 눈물이 된다. 당신의 부가 자신도 몰래 한꺼번에 몰락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피할 수단도 별로 없다. 즉, 롱텀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아파트와 주식 등을 단순히 장기간 보유하기만 해도 몰락한다. 미리 대처하지 못한 부자의 부는 철저히 몰락한다. 미리 대처한 현금보유자에게도 부자의 부는 이동한다. 그리곤 새로운 부자가 탄생한다. 저자는 디플레이션을 통상의 불경기인 숏텀 디플레이션과 롱텀 디플레이션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아무도 모르는 투자비법을 최초로 공개한다. 모든 재산들은 서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FRED의 40~50년간의 같은 연월일의 데이터 즉 달러 환율과 주가지수, 주택지수, 금과 원유 등의 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월급쟁이나 가난뱅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언제나 주식 → 부동산 → 달러 → 국채의 순서에 맞춰 자금을 한 바퀴를 돌리면 돈은 기본적으로 16배 늘어난다는 사실. 이것이 바로 Big Cycle 순환투자의 법칙이다. 마치 수학공식같은 이 Big Cycle 투자법에 따르면 저절로 투자시기와 회수시기에 맞춰 투자하게 되어 성공투자의 길이 된다고 주장한다.
안데르센 동화집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밀로스라프 디스만 그림, 곽노경 옮김 / 2005.03.28
35,000원 ⟶ 31,5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밀로스라프 디스만 그림, 곽노경 옮김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 기념 완역본. 안데르센 동화 중에서 널리 알려진 46편을 골라엮은 프랑스 Gru"nd사가 펴낸 (1995)를 우리말로 엮었다. 원작을 줄이거나 각색하지 않고, 안데르센이 쓴 입말투의 문체를 그대로 살렸고, 섬세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밀로슬라프 드스만의 그림을 더했다. 책에 수록된 이야기는 '완두콩 공주'나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처럼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에서부터 종교적인 경건함을 자아내는 '성냥팔이 소녀', '눈의 여왕'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색채로 빚어낸다. 시인으로 이름을 날렸던 안데르센답게 그의 동화는 분량은 짧지만 아름다운 묘사와 섬세한 감성 그리고 촌철살인의 언어 감각으로 넘쳐난다.1. 완두콩 공주 2. 부싯돌 3. 벌거벗은 임금님 4. 의젓한 장난감 병정 5. 인어 공주 6. 하늘을 나는 가방 7. 공주와 돼지치기 소년 8. 꾀꼬리 9. 미운 아기오리 10. 행복한 가족 11. 눈의 여왕 - 일곱개의 동화 12. 양치기 소녀와 굴뚝 청소부 13. 아이들의 잡담 14. 그림자 15. 전나무 16. 돼지 저금통 17. 두꺼비 18. 야생 백조 19. 잠의 요정 올레 20. 키다리 클라우스와 땅꼬마 클라우스 21. 꼬마 이다의 꽃 22. 이웃들 23. 꼬투리 속의 완두콩 다섯 알 24. 길동무 25. 떡갈나무의 마지막 꿈 26. 눈사람 27. 낡은 가로등 28. 성냥팔이 소녀 29. 바보 한스 30. 소시지 꼬치로 만든 수프 31. 뜻있는 일 32. 달리기 선수들 33. 쾌활한 성품 34. 햇빛 이야기 35. 나비 36. 닭장의 닭과 풍향계의 닭 37. 호메로스 무덤의 장미 38. 펜과 잉크병 39. 달팽이와 장미나무 40. 높이뛰기 경주 41.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42. 인형극 배우 43. 데이지꽃 44. 병 주둥이 45. 모든 것은 제자리가 있는 법 46. 증조할아버지 - 옮긴이의 말 - 작가 연보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창비 / 임어진 지음, 한상언 그림 / 2010.01.01
8,500원 ⟶ 7,65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임어진 지음, 한상언 그림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같은 창작옛이야기로 주목받아온 임어진 작가의 신작.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프로 한 창작동화로, 난데없이 등장해 떡 대신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며 을러대는 호랑이와 옛이야기 속 '동아줄'을 연상시키는 '동아'라는 이름의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다. 잡아먹으려는 호랑이와 잡아먹히지 않으려는 인간 사이의 실랑이를 그린 큰 이야기 틀 안에, 호랑이를 따돌리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차례로 펼쳐지는 액자구성을 취했다. 현실과 환상이 뒤섞여 펼쳐지는 난센스와 해학, 패러디를 즐기고, 옛이야기적 상상과 그 속에 숨은 상징을 찾다 보면, 익숙한 듯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머리말: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제 말 하면 온다! 별명 시합 끈끈늑대와 빨간호루라기 똑똑 주머니 불퉁이● 2010년 호랑이해에,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호랑이가 나타나다 호랑이는 우리 겨레에게 두려움의 존재인 한편 용맹하고 신령한 존재로서, 때로는 물리쳐야 할 대상으로, 때로는 인간에 복덕을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옛 그림이나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해왔다. 이처럼 다양한 얼굴을 가진 호랑이가 동화의 옷을 입고, 새로운 모습으로 아이들 곁을 찾아왔다.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는 다양한 형태의 그림동화로 출간되었을 뿐만 아니라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진 우리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프로 한 창작동화다. 잡아먹으려는 호랑이와 잡아먹히지 않으려는 인간 사이의 실랑이를 그린 큰 이야기 틀 안에, 호랑이를 따돌리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차례로 펼쳐지는 액자구성을 취했다. 난데없이 등장해 떡 대신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며 을러대는 호랑이와 옛이야기 속 ‘동아줄’을 연상시키는 ‘동아’라는 이름의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다. 평범한 일상 속으로 뛰어 들어온 호랑이 때문에 동아는 학교에서부터 집에 가기까지 험난하고도 신나는 이야기 모험을 떠난다. 동아와 호랑이를 따라 현실과 환상이 뒤섞여 펼쳐지는 난센스와 해학, 패러디를 즐기고, 옛이야기적 상상과 그 속에 숨은 상징을 찾다 보면, 익숙한 듯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지고 만다.『이야기 도둑』『또도령 업고 세 고개』 같은 창작옛이야기로 주목받아온 임어진 작가의 신작. ● 이야기의 힘에 나가떨어지는 호랑이와 이야기의 힘으로 성장하는 아이 이 작품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는 이야기’라는 해석에 기초하여, 어머니로부터 분리된 채 혼자서 맞닥뜨린 위기를 아이 스스로 헤쳐 나가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그 과정에서 아이가 홀로 설 수 있게 만드는 무기는 ‘이야기’다. 주인공 동아는 엄마의 갑작스런 취업으로, 등교 준비부터 하교 후 어린 동생을 돌보는 일까지 도맡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난생 처음 스스로 가방을 꾸려 학교에 간 그날 하루는 엉망이었다. 아침부터 지각한 데다 준비물은 까먹었고, 사소한 일로 친구와 말다툼까지 했다. 청소시간에는 꾀를 부린 다른 아이들 때문에 선생님 야단을 한꺼번에 들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그런데 이 호랑이는 등장부터 이상하다. 컴컴한 산속 고갯마루 대신 대낮 학교 담벼락 뒤에서 나타나, 떡 대신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한다. 호랑이를 만나기 직전, 동아의 마음속은 복잡하다. 엄마가 없어 불안하면서도 스스로 잘해내는 의젓한 모습을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동생이 기다리는 집에 빨리 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친구들을 따라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한데 엉켜 있다. 곧장 집에 갈까 말까 망설이는 바로 그때 호랑이가 나타난다. 잡아먹히지 않으려면 ‘이야기’를 내놓으란다. 이제 동아는 이런저런 고민으로 망설일 틈이 없다. 목숨이 걸려 있으니 당장 이야기를 내놓는 수밖에. 다행히 평소 ‘동아’라는 이름 때문에 놀림 받았던 경험으로 지어낸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고 가까스로 호랑이와 헤어진다. 그리고 기왕 늦은 김에 엄마가 일하는 곳에 잠깐 들러보기로 마음먹고 집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뗀다. 그런데 집에서 점점 멀어질 때마다 호랑이가 불쑥 나타나 이야기를 내놓으라고 을러대고, 이야깃감이 떨어져 곤란해하는 동아를 대신해 지하철 역무원 누나, 마트 수선실 아줌마, 동네 버스기사 아저씨가 차례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등장인물들은 호랑이와 동아를 나란히 앉혀놓고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목숨을 놓고 실랑이하던 호랑이와 동아는 차츰 같은 이야기 같은 대목에 공감하며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지고 만다. 그 덕에 호랑이는 동아 잡아먹는 걸 잠시 미루고, 동아는 집에 돌아가는 걸 잠시 미룬다. 이야기 들을 줄만 아는 호랑이가 점점 이야기에 빠져 허덕거리는 사이, 동아는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또 다른 이야기를 상상하는 힘을 기른다. 그리고 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엄마와의 분리에 대한 불안을 이기고, 일상 속 ‘악’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는 용기와 지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존재들에 대한 믿음 등을 키운다. 난데없이 등장한 호랑이에게 떠밀려 늘 가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로 나선 동아는, 또한 호랑이에게 떠밀려 이야기를 만들고, 듣고, 상상하는 사이 성장한다. 그리하여 가볍고 빠르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엄마 없는 집, 동생이 기다리는 집을 향하여. 마침내 도착한 집 앞에서 동아는 동생을 부른다. “어흥~!” ● 점점 길게, 점점 깊게… 이야기 즐기기 이 작품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차례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뒤로 갈수록 점점 길어지고 점점 깊어진다. 그럴수록 이야기를 듣는 동아와 함께 독자들의 상상도 넓어진다. 서양 옛이야기「빨간 모자」와 「아기 돼지 삼형제」가 뒤섞인 「끈끈늑대와 빨간호루라기」는 현실 곳곳에 도사린 ‘악’을 지혜와 용기로 물리치는 이야기다. 「똑똑 주머니」는 원하는 건 무엇이든, 심지어 엄마까지도 내 입맛에 맞게 여럿 갖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하지만 결국 ‘진짜’는 하나라는 사실, 잔소리꾼 엄마라도 늘 나를 지켜주는 진짜 엄마가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게 하는 이야기다. 「별명 시합」의 주인공처럼 다른 아이들이 별명으로 놀리는 일에도 눈물을 쏙 빼던 동아는, 호랑이와 함께한 이야기 모험을 거쳐 마지막 이야기 「불퉁이」에 이르러서는 억울한 일로 ‘콩 벌’을 받고도 씩씩하게 밥 먹고, 선생님에게 항변 섞인 농담도 할 수 있는 아이로 바뀌어 있다. 난생 처음 낯선 길에 홀로 나선 아이를 드러내놓고 보호하지는 않지만 아이의 마음을 은근슬쩍 감싸주며 성장하도록 돕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한 편 한 편 든든하다. 동아와 호랑이가 등장하는 큰 이야기 틀은 올컬러로, 이야기 속 이야기들은 저마다의 특성을 대표하는 한 가지 색만으로 표현한 그림이 이야기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개념 + 연산 초등 수학 2-2 (2021년)
비상교육 / 차지영, 최진형 (지은이)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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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차지영, 최진형 (지은이)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을 수록하였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을 수록하였고,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을 수록하였다.1. 네 자리 수 천, 몇천 네 자리 수 네 자리 수의 자릿값 뛰어 세기 네 자리 수의 크기 비교 2. 곱셈구구 2단 곱셈구구 5단 곱셈구구 3단 곱셈구구 6단 곱셈구구 4단 곱셈구구 8단 곱셈구구 7단 곱셈구구 9단 곱셈구구 1단 곱셈구구 / 0의 곱 곱셈표 만들기 3. 길이 재기 m와 cm의 관계 자로 길이 재기 받아올림이 없는 길이의 합 받아올림이 있는 길이의 합 받아내림이 없는 길이의 차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차 4. 시각과 시간 5분 단위까지의 시각 읽기 1분 단위까지의 시각 읽기 몇 시 몇 분 전으로 시각 읽기 시간과 분 사이의 관계 하루의 시간 주일, 개월, 년 사이의 관계 5. 표와 그래프 표로 나타내기 그래프로 나타내기 표와 그래프의 내용 6. 규칙 찾기 덧셈표에서 규칙 찾기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 무늬에서 규칙 찾기 쌓은 모양에서 규칙 찾기『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이 초등수학 전 단원 연산을 빠짐없이 훈련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백 번째 손님
세상모든책 / 김병규 글, 이상윤 그림 / 200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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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우리창작김병규 글, 이상윤 그림
구름빵 꼬마 퍼즐북 : 가족 이야기
한솔수북 / 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백희나 원작 / 2012.03.05
5,000원 ⟶ 4,500원(10% off)

한솔수북유아놀이책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백희나 원작
구름빵의 단란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리조리 재미나게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다. 2~4세 유아에게 딱 맞는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적절한 두뇌 발달을 돕고, 올록볼록한 탭 모양과 방긋 웃는 구름빵 가족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직은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2~4세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또래의 아이에게 적당한 10~16조각의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발달 수준에 딱 맞는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다.<구름빵> 그림책의 감동을 재미난 퍼즐북으로 만나 보세요! 구름빵의 단란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리조리 재미나게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2~4세 유아에게 딱 맞는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적절한 두뇌 발달을 돕고, 올록볼록한 탭 모양과 방긋 웃는 구름빵 가족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1. <구름빵>의 감동을 퍼즐북으로 만나세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 <구름빵>의 감동을 재미난 퍼즐북으로 만나 보세요. 구름빵 속의 포근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와 요리조리 재미있는 퍼즐 놀이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책 속의 장면을 퍼즐로 완성하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도 구름빵처럼 두둥실 떠오른답니다. 2. 2~4세 유아에게 딱 맞는 퍼즐로 구성했어요! 그림책 <구름빵>의 명성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좀 이를까 싶으시다고요? 아직은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2~4세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또래의 아이에게 적당한 10~16조각의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발달 수준에 딱 맞는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한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탭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 장 한 장 스스로 넘기며 즐거운 책 읽기가 되도록 도와주지요. 탭마다 있는 홍비, 홍시, 엄마, 아빠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친근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3. 찍찍이로 붙여서 보관이 쉽고 안전해요! 퍼즐을 다 맞춘 뒤에는, 책 안쪽에 있는 찍찍이(벨크로)로 붙여서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도록 세심히 고려했습니다. 퍼즐 조각은 모두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랫동안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쫄깃쫄깃 다시 태어난 풍선껌 소녀
웅진주니어 / 로디 몬티호 (지은이), 루크 레이놀즈 (그림), 김난령 (옮긴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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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로디 몬티호 (지은이), 루크 레이놀즈 (그림), 김난령 (옮긴이)
이름이 무엇이고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 영웅에게는 독특한 별명이 있다. '풍선껌 소녀'가 바로 그것이다. '맨'과 '우먼'으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 '소녀'라니, 영웅이 되기에는 너무 약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풍선껌 소녀는 괴짜들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서도 가장 독특한 초능력을 가진 영웅 중 하나다. 쭉쭉 늘어나고 끈적끈적 달라붙고 펑 터지는 초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영웅이자 최고 인기 스타가 된 풍선껌 소녀! 놀랍게도 이 슈퍼히어로의 정체는 이제 막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소녀, 가비 고메즈다. 풍선껌 소녀 시리즈 3권 에서는 슈퍼히어로를 흉내 내는 가짜 영웅 ‘닌자 리나’가 등장해 가비와 한 바탕 소동을 벌인다. 닌자 리나가 등장하자 마을 사람들은 금세 풍선껌 소녀를 잊고 새로운 슈퍼히어로에게 열광한다. 자기 엄마의 도움으로 가짜 악당과 가짜 기자들을 이용해 영웅이 된 닌자 리나. 남동생 리코마저도 닌자 리나의 발차기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가비는 시무룩해진다. 경찰서장의 권유로 이제부터 풍선껌 소녀 가비는 닌자 리나와 함께 마을을 수호해야 한다. 가짜 슈퍼히어로와 힘을 합칠 것인가, 진실을 밝힐 것인가?세상에서 가장 쫄깃쫄깃한 슈퍼히어로가 나타났다! 거미 인간과 박쥐 인간부터 덩치 큰 초록 괴물과 망치를 든 신까지, 영화와 드라마, 만화, 그래픽 노블 등 여러 장르의 서사에 수많은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할 슈퍼히어로는 상식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지금까지 이런 슈퍼히어로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 영웅은 비밀 기지나 비상 대책 본부가 아닌 바로 우리 마을에 살고 있다. 가방 소매치기를 잡고, 노인이 차도를 안전하게 건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나무에서 못 내려오는 고양이를 구해 주기도 하고, 하수구에 빠진 집 열쇠도 찾아 준다. 영웅의 임무치고 소소해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이 동네 영웅의 일상적인 도움은 우주 악당으로부터 지구를 지켜 준 것만큼이나 고마운 일이다. 이름이 무엇이고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 영웅에게는 독특한 별명이 있다. '풍선껌 소녀'가 바로 그것이다. '맨'과 '우먼'으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 '소녀'라니, 영웅이 되기에는 너무 약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풍선껌 소녀는 괴짜들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서도 가장 독특한 초능력을 가진 영웅 중 하나일 것이다. 쭉쭉 늘어나고 끈적끈적 달라붙고 펑 터지는 초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영웅이자 최고 인기 스타가 된 풍선껌 소녀! 놀랍게도 이 슈퍼히어로의 정체는 이제 막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소녀, 가비 고메즈다. 비밀은 지키고 싶은데 거짓말쟁이는 되기 싫고. 최연소 슈퍼히어로의 인생 최대 고민 가비가 태어날 때부터 슈퍼히어로였던 것은 아니다. 사실 가비는 1년 내내 가비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덩치 큰 친구 나탈리에게 한 번 대들어 보지도 못한 소심한 아이였다. 조금 유별난 점이 있다면 껌 씹기를 좋아한다는 것뿐이었다. 밥 먹거나 잠 잘 때만 빼고 언제 어디서나 풍선껌을 쩍쩍 씹는 가비에게 동네 어른들은 “그러다 큰코다친다.” 하고 잔소리를 한다. 고작 껌 하나 씹다가 무슨 일이 생기겠어, 하고 코웃음 친 가비는 놀라운 사건을 겪고 나서 말 그대로 풍선껌 인간이 돼 버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선껌처럼 미끌미끌하고 끈적끈적해진 것이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충격과 공포는 잠시, 예전에 고모할머니가 알려 준 방법을 응용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금세 찾아낸 가비는 괴상한 초능력을 완전히 제것으로 만든다. 평범했던 가비의 일상은 그날 이후로 완전히 바뀐다. 그런데 가비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하나 있다. 가족들에게 풍선껌 소녀의 정체를 어떻게 밝히느냐 하는 것이다. 다시는 풍선껌을 씹지 않겠다고 치과 의사인 아빠와 단단히 약속을 한 가비였기에, 내가 풍선껌 소녀라고 당당히 말하기가 더욱 어렵다. 가비처럼 비밀과 거짓말 사이에서 판단을 내리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어린 시절 한 번쯤 해 보았을 고민이다. 밖에서는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는 영웅이지만 집에서는 툭하면 풍선껌을 씹다 들켜 부모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가비 모습은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비밀을 지키고 자유를 얻느냐, 솔직히 이야기하고 편한 마음을 갖느냐. 과연 가비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세상에 하찮은 능력이란 없다, 영웅은 누구나 될 수 있다 투명인간이 된다면 뭘 먼저 해 볼까? 훨훨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디로 구경할까? 시간을 마음대로 멈출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인간에게 주어진 금기와 한계를 뛰어넘어 보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묘한 카타르시스를 준다. 그래서인지 슈퍼히어로들은 보통 사람들이 갖지 못한 특별한 능력을 한두 개쯤 가지고 있다. 우리 마을의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가 가진 능력은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능력이라기보다는 껌을 많이 씹지 말라는 어른들의 경고를 무시한 것에 대한 괴팍한 벌에 가까운 것 같다. 풍선껌으로 변신할 수 있는 초능력이라는 것은 하등 쓸모 없는 것처럼 보인다. 가비는 풍선껌 변신 초능력을 부끄러워하거나 감추지 않는다.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등 필요한 곳에 기꺼이 자기 능력을 발휘한다. 심지어 툭하면 자기를 놀리고 괴롭혔던 나탈리가 위험에 처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도움을 준다. 마냥 하찮아 보이기만 했던 초능력을 좋은 일에 사용하면서 가비는 점점 진짜 영웅으로 성장한다. 무엇보다도 초능력을 갖게 된 가비가 착한 마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자신이 가진 능력을 용기 있게 선량한 목적으로 쓴다면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음을 풍선껌 소녀 가비가 온몸으로 보여 준다. 한 페이지도 눈을 뗄 수 없는 끈적끈적한 좌충우돌 모험담을 롤러코스터 타듯 읽고 나면, 누구나 자기만의 능력으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가짜 영웅 닌자 리나와 함께 위험에 처한 놀이공원 방문객들을 구하라! 풍선껌 소녀 시리즈 3권 에서는 슈퍼히어로를 흉내 내는 가짜 영웅 ‘닌자 리나’가 등장해 가비와 한 바탕 소동을 벌인다. 닌자 리나가 등장하자 마을 사람들은 금세 풍선껌 소녀를 잊고 새로운 슈퍼히어로에게 열광한다. 자기 엄마의 도움으로 가짜 악당과 가짜 기자들을 이용해 영웅이 된 닌자 리나. 남동생 리코마저도 닌자 리나의 발차기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가비는 시무룩해진다. 경찰서장의 권유로 이제부터 풍선껌 소녀 가비는 닌자 리나와 함께 마을을 수호해야 한다. 가짜 슈퍼히어로와 힘을 합칠 것인가, 진실을 밝힐 것인가? 아직까지 가족들에게 밝히지 못한 풍선껌 초능력의 비밀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진짜 영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글짓기 숙제도 끝마쳐야 하는데, 놀이공원에 엄청난 사고가 터지는 등 풍선껌 소녀 가비는 잠시도 앉아 있을 틈이 없다. ※책 표지의 풍선껌 소녀 캐릭터를 손톱으로 살살 문지르면 껌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Reading Key Preschool Starter 4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18.07.05
12,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학습할 수 있으며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마다 워드 카운트(Word Count)와 센텐스 카운트(Sentence Count)를 세심하고 고려해 점차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정하였고, 교재 안에서 각 STAGE 레벨에 맞게 활동에 변화를 주어 학습자의 인지적 발달단계와 수준을 고려해 구성하였다. Student Book에서는 영어 습득과 리딩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Workbook에서는 identification(그림, 글자 인식/분별), Part & Whole(부분과 전체), Observation(관찰), Reading(추론) 등과 같은 인지적 활동을 접목하여 학습한 내용을 다시 읽고 써보며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인지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재를 따라가다 보면 '단어->문장->대화->스토리'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학습 절차를 경험할 수 있고, Presentation 발표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활용해 발표해 봄으로써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unit1 You and Me unit2 Are You Happy? unit3 Salad unit4 Go Fast unit5 I Want Pizza unit6 In the Park unit7 Sunny, Rainy unit8 Circle, Circle! ★ Word List초중등 영어 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은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빠르게는 만 6세부터 시작하는 본 시리즈를 유아들도 만나게 해달라는 요청으로 탄생한 ! 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학습할 수 있으며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마다 워드 카운트(Word Count)와 센텐스 카운트(Sentence Count)를 세심하고 고려해 점차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정하였고, 교재 안에서 각 STAGE 레벨에 맞게 활동에 변화를 주어 학습자의 인지적 발달단계와 수준을 고려해 구성하였다. Student Book에서는 영어 습득과 리딩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Workbook에서는 identification(그림, 글자 인식/분별), Part & Whole(부분과 전체), Observation(관찰), Reading(추론) 등과 같은 인지적 활동을 접목하여 학습한 내용을 다시 읽고 써보며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인지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재를 따라가다 보면 '단어->문장->대화->스토리'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학습 절차를 경험할 수 있고, Presentation 발표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활용해 발표해 봄으로써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외에도 , 은 학습자들의 영어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어느새 제2의 영어 교과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출간 이후 현재까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리딩 스킬을 위한 제대로 시작하는 베스트 스타터! 1. 스트레스 없는 학습과정은 학습동기를 만들어줘요! 어린 학습자에게 학습동기는 학습효과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스트레스 없는 학습과정’은 최고의 학습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학습을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학습 분량을 제시합니다. 또한 배우는 내용은 여러 활동들도 자연스럽게 반복되고 확장되어, 교재를 완성한 뒤에는 성취감과 함께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함께 얻을 수 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더 높은 단계의 학습을 하고자 하는 학습동기를 부여합니다. 2. 촘촘한 리딩 학습과정: 단어-> 문장-> 대화-> 스토리+사이트워드 ->발표 단어부터 시작해 말하기까지 연결되는 촘촘한 학습과정은 단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와 영어 말하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몇 개의 단어와 얼마나 긴 스토리를 읽을 수 있느냐의 단순한 문제를 넘어, 영어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교재에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과정을 통해 학습자들은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학습에 대한 올바를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3. 교재 속 알찬 구성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영어습득과 인지발달을 동시에!! 리딩을 위한 활동과 학습자의 인지 수준을 고려한 활동(identification(그림, 글자 인식/분별), Part & Whole(부분과 전체), Observation(관찰), Reading(추론) 등)을 접목해 영어 습득뿐 아니라 인지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 음원 QR코드가 들어 있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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