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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친구
길벗어린이 / 노부미 지음, 고대영 옮김 / 2017.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노부미 지음, 고대영 옮김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명랑그림책 다섯번째 이야기.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리는 ‘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반전과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새로운 똥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물을 내리려는 건이에게 “물 내리지 마!”하며 당돌하게 따지고 드는가 하면, 건이에게 먼저 친구가 되자고 하고 제안까지 하는 귀여운 ‘똥덩어리’가 등장한다. 심지어 얼떨해하는 건이에게, 건이가 자신을 낳았으니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말한다. 똥이지만 자기도 누군가와 친구가 되고 싶었다는 똥덩어리. 건이와 똥덩이라는 정말 이렇게 헤어져야 하는 걸까?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었던 귀여운 똥덩어리, 그런 똥덩어리와 친구가 되어 준 친절한 건이가 빚어내는 웃음은 그래서 더 엉뚱하고, 재밌고, 따뜻하기까지 하다. 면지와 뒤표지에는 또 하나의 반전이 숨어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어느 날 찾아온 똥친구와 함께 보낸 비밀스런 하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왠지 냄새나는 명랑그림책! “물 내리지 말아 줘……. 우리, 친구 하자.” 냄새나는 똥덩어리와 친구가 된 사랑스런 건이 이야기 건이가 화장실에서 똥을 눕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려옵니다. “물 내리지 마. 부탁이야!”그건 바로 건이의 똥덩어리였어요. 똥덩어리가 말을 하는 것도 신기한데 이젠 건이에게 친구까지 하자고 하다니…… 처음엔 냄새 때문에 곤란해하던 건이도 차츰 똥덩어리에게 호기심이 생겨, 엄마 몰래 곁에 두기로 합니다. 그런데 똥덩어리가 건이에게 ‘엄마’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엄마는 나를 낳은 사람이야!”라는 건이의 대답에 똥덩어리는 심지어 건이더러 자기를 낳았으니 자신의 엄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황당한 대화도 잠시. 똥덩어리가 풍기는 똥냄새 때문에 결국 율이와 엄마에게 똥덩어리의 존재를 들키고 말았네요! 똥덩어리를 어깨에 얹고 다니는 건이를 말리는 엄마와 율이, 친구가 된 똥과 헤어지기 싫은 건이…… 결국 똥덩어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건이와 똥덩이라는 정말 이렇게 헤어져야 하는 걸까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다섯 번째 이야기, 《똥친구》를 만나 보세요! 물 내리지 말라고? 친구 하자고? 자기를 낳았으니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그림책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 ‘똥 이야기’의 재발견 ‘똥’이라는 말만으로도 깔깔대고, 배꼽을 잡는 아이들. 똥이 더럽고 냄새나는 것임을 알면서도 똥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세대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똥은 긴 시간 동안 그림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소재가 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 단계 진화한 ‘똥 이야기’가 있습니다. 노부미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로 풀어낸 이 책에는 말을 하는 건 기본이고, 물을 내리려는 건이에게 “물 내리지 마!”하며 당돌하게 따지고 드는가 하면, 건이에게 먼저 친구가 되자고 하고 제안까지 하는 귀여운 ‘똥덩어리’가 등장하지요. 심지어 얼떨해하는 건이에게, 건이가 자신을 낳았으니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말합니다. 건이의 배 속에서 쭉 같이 있었기 때문에 나와서도 건이와 같이 있고 싶었다는, 똥이지만 자기도 누군가와 친구가 되고 싶었다는 똥덩어리. 이토록 주체적이고, 당당하고, 솔직한 똥 캐릭터의 등장이라니요! 아무리 건이와 친구가 되었다고 해도 똥은 냄새 지독한 똥이지요. 똥덩어리는 엄마와 율이에게 들켜 스스로 변기 속에 풍덩 빠지며 건이와 슬픈 이별을 맞이합니다. 똥덩어리와 건이가 눈물 콧물 흘리며 이별하는 장면은 흡사 소중한 사람과 헤어지는 모습과도 같아 애처로우면서도 왠지 웃음이 납니다. 하지만 다음 날, 건이가 똥을 누는데 또 누군가 찾아왔네요. 바로…… 똥덩어리였어요! 이처럼 노부미 작가는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리는 ‘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반전과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새로운 똥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었던 귀여운 똥덩어리, 그런 똥덩어리와 친구가 되어 준 친절한 건이가 빚어내는 웃음은 그래서 더 엉뚱하고, 재밌고, 따뜻하기까지 합니다. 면지와 뒤표지에 더 기가 막힌 반전이 숨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꼭 펼쳐 보세요! 단순하고 즐거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아이들의 꾸밈없는 민낯과 엉뚱발랄한 세상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 그의 그림책에서는 밑도 끝도 없는 유머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툭툭 튀어나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등장인물인 엄마는 아무 말이나 생각나는 대로 내뱉는 엉뚱하고 신선한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게다가 다짜고짜 친구 하자며 건이 어깨 위에서 떠나지 않는 똥이라니요…….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캐릭터투성이입니다. 이처럼 주제와 형식면에서 노부미는 기존의 그림책과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복잡하게 만들면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으니, 생각이 자꾸자꾸 단순해진다’는 작가의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노부미의 그림책은 내용도 그림도 그야말로 단순함 그 자체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에 익숙한 어른들의 눈에는 도통 맥락도 통하지 않고, 황당무계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막상 그의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깔깔대며 즐거워합니다. 단순하고 엉뚱한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꾸밈없고 솔직한 민낯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세상이 담겨 있는 까닭입니다. ‘엉뚱발랄 상상초월’이라는 수식어가 평범하게 느껴질 만큼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에는 아이들과 통하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노부미 작가의 머릿속과 연필 끝에서는 누구도 상상 못 할 즐거운 그림책의 세계가 뚝딱뚝딱 만들어지고 있으니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노부미 그림책 읽는 법 “마음 놓고 깔깔 웃으며 아이와 마음 맞추기!” [1단계] 표지 보고 상상하기 엄마 아빠는 먼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세요. 아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책이거든요. 어떤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또 어떤 부분에서는 부모님이 깔깔대느라 살짝 정신이 없을 수도 있어요. 참! 진짜 똥이 말을 한다면 어떨지 상상하며 책을 읽다 보면 어디선가 구리구리한 냄새가 풍겨 올지도 몰라요. [2단계] 숨은 그림 찾으며 그림책 읽기 그렇다고 마냥 웃기고 황당하기만 한 그림책은 아니에요. 각각의 에피소드에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숨어 있지요. 페이지마다 깨알같이 숨어 있는 그림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똥덩어리의 변화무쌍한 표정과 다양한 똥, 오줌이 등장하니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3단계] 자신만의 똥친구 찾아서 그려 보기 뒷면지에는 각 에피소드의 숨겨진 뒷이야기나 활동 페이지 등이 담겨 있어서 책을 읽은 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의 뒷면지에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똥친구를 찾아 직접 그려 보는 활동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아이와 마음껏 똥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게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가장 쉬운 초등 필수 영단어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Anne Kim 지음 / 2017.06.14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Samantha Kim.Anne Kim 지음
초등학생들이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영단어를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하루에 기본 8개 단어를 외우는 과정을 통해서 부담 없는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친숙한 주제로 엮여 단어들이 서로 연상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단어를 외울 수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단어를 따라하고 외울 수 있는 MP3가 제공되어 음원을 듣는 것만으로도 단어 학습이 가능하고, 쓰기노트와 단어테스트지가 제공되어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외울 수 있기도 하다.Unit 01 My Family I 우리 가족 I Unit 02 My Family II 우리 가족 II Unit 03 My Body I 내 몸 I Unit 04 My Body II 내 몸 II Unit 05 My House 우리 집 Unit 06 My Room 내 방 Unit 07 Kitchen 부엌 Unit 08 Living room 거실 Unit 09 Colors 색깔 Unit 10 Shapes 모양 Unit 11 Review 1 Unit 12 Clothes I 옷 I Unit 13 Clothes II 옷 II Unit 14 Numbers I 숫자 I Unit 15 Numbers II 숫자 II Unit 16 Time 시간 Unit 17 Greetings 인사 Unit 18 My bag 내 가방 Unit 19 Location Prepositions 위치 전치사 Unit 20 School 학교 Unit 21 Subjects 과목 Unit 22 Review 2 Unit 23 Musical Instruments 악기 Unit 24 Sports 운동 Unit 25 Pets 애완동물 Unit 26 Farm Animals 농장 동물 Unit 27 Zoo Animals 동물원 동물 Unit 28 Sea Animals 바다 동물 Unit 29 Food I 음식 I Unit 30 Food II 음식 II Unit 31 Vegetable 야채 Unit 32 Fruits 과일 Unit 33 Review 3 Unit 34 Restaurants 음식점 Unit 35 Money 돈 Unit 36 Weather 날씨 Unit 37 Seasons & Holidays 계절과 명절 Unit 38 Feelings I 감정 I Unit 39 Feelings II 감정 II Unit 40 Appearance 외모 Unit 41 People 사람 Unit 42 Jobs 직업 Unit 43 Buildings 건물 Unit 44 Review 4 Unit 45 Playgrounds 놀이터 Unit 46 Parks 공원 Unit 47 Five Senses 다섯가지 감각 Unit 48 Sicknesses 질병 Unit 49 Adjectives I 형용사 I Unit 50 Adjectives II 형용사 II Unit 51 Adjectives III 형용사 III Unit 52 Adjectives IV 형용사 IV Unit 53 Adjectives V 형용사 V Unit 54 Adjectives VI 형용사 VI Unit 55 Review 5 Unit 56 Action Verbs I 동작 동사 I Unit 57 Action Verbs II 동작 동사 II Unit 58 Action Verbs III 동작 동사 III Unit 59 Action Verbs IV 동작 동사 IV Unit 60 Action Verbs V 동작 동사 V Unit 61 Hobbies 취미 Unit 62 Transportation 교통수단 Unit 63 Directions 방향 Unit 64 Ordinal Numbers 서수 Unit 65 Birthdays 생일 Unit 66 Review 6 Unit 67 Days of the Week 요일 Unit 68 Months of the Year 월 Unit 69 Daily Routines I 하루일과 I Unit 70 Daily Routines II 하루일과 II Unit 71 Classroom Language I 교실 영어 I Unit 72 Classroom Language II 교실 영어 II Unit 73 Nature 자연 Unit 74 Space 우주 Unit 75 Vacations 휴가 Unit 76 Shopping 쇼핑 Unit 77 Magic Words 마법의 말 Unit 78 Review 7 Unit 79 Puzzle & Quiz I Unit 80 Puzzle & Quiz II 하루 한 장, 새로운 주제를 만나요! 은 초등학생들이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영단어를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하루에 기본 8개 단어를 외우는 과정을 통해서 부담 없는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친숙한 주제로 엮여 단어들이 서로 연상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단어를 따라하고 외울 수 있는 MP3가 제공되어 음원을 듣는 것만으로도 단어 학습이 가능하고, 쓰기노트와 단어테스트지가 제공되어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외울 수 있기도 합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장을 공부한다고 당장 영어를 잘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한 장이 쌓이고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이 책 을 통해 초등 과정에 필요한 영단어를 모두 정복하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하루 8개, 주제별 단어를 보고 듣고 말해 봐요! 하루에 학습하기 적당한 분량인 8개의 단어를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루 20분 이내에 학습을 마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들리는 단어를 손으로 짚으면서 학습합니다. 이때 원어민의 발음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단어 동시통역 훈련을 합니다. 단어를 읽으면서 써 봐요! 단어를 손으로 직접 써 보면서 한 번 더 단어를 말해봅니다. 단어 쓰기는 철자를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집중력을 높여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하게 해 줍니다. 문제를 풀면서 단어를 익혀요! 3가지 유형의 문제로 단어를 연습합니다. (1) 단어와 그림 연결하기 (2) 단어의 철자 익히기 (3) 문장이나 대화문을 통해 단어의 사용법 익히기.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자칫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유형을 하나의 세트로 하여 총 4가지 세트를 제시했습니다. MP3 음원을 활용해 봐요! ① 단어를 들으면서 원어민이 말하는대로 여러번 따라 말해봅니다. ② 영단어를 듣고 한글 뜻을 말해봅니다. ③ 한글 뜻을 듣고 영단어를 말해봅니다. 배운 단어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요! 복습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영단어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쓰기노트 매일 학습 분량이 끝나면 쓰기 활동을 통해 그날 배운 단어를 마무리 합니다. 삼선에 단어를 써 보면서 각 알파벳 문자를 올바른 방식으로 쓰는 연습을 합니다. 단어테스트지 충분히 연습한 다음에는 철자를 정확히 외었는지 단어테스트를 통해 확실히 점검합니다. 왜 영단어를 학습해야 할까요? 영어를 잘하려면 반드시 단어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단어가 있어야 그 단어를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단어부터 말을 시작하듯 영단어가 기초가 되어야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단어를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영단어 학습은 최대한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단어는 따로 떨어진 것보다 주제별로 묶어서 유기적으로 학습할 때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머리에 떠올릴 때 그 주제와 연관된 단어가 덩어리째 들어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듣기만 하면 영단어의 발음과 뜻이 저절로 익혀질까요? 단어를 듣고 따라 말하기, 영어로 듣고 한글 뜻 말하기, 한글을 듣고 영단어 말하기, 총 3가지 형태로 훈련할 수 있도록 MP3를 구성했습니다. 이 같은 다채로운 훈련으로 발음과 뜻을 훨씬 더 자연스럽고 확실하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있는 단어를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어는 오감을 활용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 단어를눈 으로 보고, 정확한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손으로 직접 써보고, 큰 소리로 말해봄으로써 ‘내 것’으로 만들어야 살아있는 단어가 됩니다. 초등영단어, 꼭 문제를 풀어야 할까요? 단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 학습해서 장기기억에 들어가게 해주는 장치가 바로 문제 풀이 훈련입니다. 매번 같은 문제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노출될 수 록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왜 하루 한장의 기적일까요?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장을 공부한다고 당장 영어를 잘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한 장이 쌓이고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영어 학습은 재능이나 IQ가 아니라 습관이 중요합니다. 매일 하루 한 장씩, 8개의 단어를 익히는 습관을, 오늘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내 비밀 친구 토미
풀빛 / 코리 브룩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경연 옮김 / 2014.04.10
10,000원 ⟶ 9,000원(10% off)

풀빛그림책코리 브룩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경연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주인공 막스가 가상의 친구 토미를 통해 진정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부모님이 미처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심리를 ‘비밀 친구’라는 소재를 통해 보여준다. 막스처럼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지닌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막스에게는 토미라는 친구가 있다. 토미는 창문에 산다. 방에도 창문이 있고, 거실에도 창문이 있고, 자동차에도 창문이 있으니 막스는 언제나 토미와 함께 있을 수 있다. 막스는 하루 종일 토미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하지만 막스의 부모님은 토미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토미는 막스의 눈에만 보이는 비밀 친구이기 때문인데….막스에겐 친구가 딱 하나 있어요 그 친구는 토미예요 토미는 창문에 살아요 네 눈에만 보이는 친구가 있니? 상상 속 친구에 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 풀빛 그림책 시리즈 ‘풀빛 그림아이’의 신작 《내 비밀 친구 토미》는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할 수 있을 법한 상상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남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이는 ‘비밀 친구’가 바로 그것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막스에게는 토미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토미는 창문에 삽니다. 방에도 창문이 있고, 거실에도 창문이 있고, 자동차에도 창문이 있으니 막스는 언제나 토미와 함께있을 수 있습니다. 막스는 하루 종일 토미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막스의 부모님은 토미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토미는 막스의 눈에만 보이는 비밀 친구니까요. 《내 비밀 친구 토미》는 주인공 막스가 가상의 친구 토미를 통해 진정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이 미처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심리를 ‘비밀 친구’라는 소재를 통해 보여줍니다. 사람은 나이가 적든 많든 간에 사회적 관계 욕구를 지니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이유로 혼자 있는 상황이 생기면 불안해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은 스스로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판타지를 이용합니다. 상상의 친구를 만들어 노는 것이지요.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을 보며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기 쉽지만, 이 판타지를 인정해 주면 아이들은 상상 속 친구와 ‘긍정적인 이별’을 하게 될 것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내 비밀 친구 토미》에서 주인공 막스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몹시 불안해합니다. 집을 제외한 다른 환경을 겪어본 적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지요. 낯선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한다는 것도 어린 막스에겐 큰 스트레스입니다. 더군다나 친구를 사겨본 경험이라곤 비밀 친구 토미가 전부이니, 막스에게 처음 학교에 가는 날은 기다려지기는커녕 두렵고 무섭기만 한 날이 된 것이지요. 《내 비밀 친구 토미》는 막스처럼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지닌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막스는 학교에 간 첫 날 ‘샘’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 상상 속 친구 토미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됩니다. 작가는 이를 통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아이나, 친구를 사귀고픈 욕구는 있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막스가 토미를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본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될 것입니다. 막스에게 비밀친구 토미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된 것처럼, 《내 비밀 친구 토미》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 마음 시툰 : 갑자기 인기 짱
창비교육 / 안병현, 김용택 (지은이) / 2019.12.25
14,000

창비교육동요,동시안병현, 김용택 (지은이)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안병현 작가가 시와 관련한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다양성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았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시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더욱 재미있고 폭넓게 감상함으로써,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조이, 시를 만나다 1화 봄은 마치 2화 남매들 3화 숨바꼭질 4화 그리운 친구 5화 하품을 하다가 6화 비 오는 날 7화 외롭지 않아 8화 내 맘대로 하다 보면 9화 아프지 않아 10화 이를 뽑았어 11화 저녁 무렵 밤하늘엔 12화 어른이 되고파! 13화 사랑 분식 14화 언제 오실까? 15화 나무 아파트 16화 코와 귀를 기울이면 17화 음식 뽑기 18화 진짜 빠른 내 친구 19화 시골에 가면 20화 옛날 옛적에 특별 코너 / 시인 소개 / 작품 출처 / 특별 코너 정답“웹툰과 시의 찰떡 만남 시를 읽는 가장 재밌는 방법, 마음 시툰!” 『어린이 마음 시툰 : 갑자기 인기 짱』은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안병현 작가가 시와 관련한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다양성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았다. 봉긋봉긋 머리의 흥 많은 주인공 조이는 친구들과 함께 오늘도 설레는 모험을 떠난다! 매일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에서도 보물을 찾으려는 조이는, 나무 아파트에서 시원하게 수영하고 배고플 땐 음식 뽑기 기계로 달려가 줄을 서기도 한다. 친구들을 끌어들이는 멋진 일을 매일매일 만드는 조이를 만나 보자. 김용택 시인이 추천한 시를 만화 작가들이 그린 웹툰으로 읽는다,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 출간! ‘어린이 마음 시툰’ 시리즈(총 3권)는 김용택 시인이 교과서 수록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하고 만화 작가들이 그 시에 어린이들의 경험과 생각을 녹인 웹툰을 그려, 시와 웹툰을 함께 담은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만화 작가가 시를 해석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시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더욱 재미있고 폭넓게 감상함으로써,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시리즈 가운데 소복이 작가(『소년의 마음』,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등 지음)의 『우리 둘이라면 문제없지』와 박근용 작가(『레인북』 등 지음)의 『스트라이크는 내게 맡겨』는 2020년 1월 중에 출간될 예정이다. 안병현 작가의 『갑자기 인기 짱』, ‘2019 다양성만화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갑자기 인기 짱』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다양성만화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웹툰과 시의 만남을 시도한 새로운 기획이라는 점에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았다. 안병현 작가는 이 책을 보는 이들이 지금의 기억을 조금 더 아름답고 즐겁게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옥같은 스무 시 한 편 한 편을, 이미 어른이 된 어린이가 시선을 낮추어 정성껏 그렸다고 말한다. 작가는 이를 위해 봉긋봉긋 머리의 흥 많은 조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매일의 설레는 모험을 펼쳐 놓았다. 그리고 이 모험 말미에는 재미있고 따뜻한 시 작품들이 함께한다. 웹툰과 시는 어색함 없이 그야말로 ‘찰떡’처럼 잘 어울린다. 숨바꼭질하다가 꼬리만 봐도 안다며 친구들을 찾아내는 화에서는 ‘자주 꽃 핀 건 파 보나 마나 자주 감자’라는 권태응의 시 「감자꽃」이 등장하고, 비 오는 날, 물감 놀이를 하다 이제 씻으라는 엄마의 말에 비누와 샴푸를 들고 밖으로 뛰어나가는 화에서는 ‘꽃잎은 세수 안 해도 이슬이 닦아 주니 좋겠다’는 서정숙의 시 「좋겠다」가 등장한다. 이 외에도 조이는 나무 아파트를 만들어 그곳에서 수영하고 불꽃놀이를 즐긴다. 배고플 땐 음식 뽑기 기계로 달려가 줄을 서기도 한다. 친구들을 끌어들이는 멋진 일을 매일매일 만드는 조이와 그에 딱 어울리는 멋진 시 작품을 어서 만나 보자. 시에 관심이 없는 어린이, 그리고 시를 멀리했던 우리 모두를 위한 맑게 반짝이는 마음을 지키게 해 줄 새로운 방식의 시 읽기 “동시집만 읽는 것보다 만화책 같은 동시집을 읽으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웃긴 장면이 나올 땐 정말 많이 웃었어요.” “감정이 그림에 드러나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어요. 저는 그냥 만화책만 좋아하는데 이 정도면 시도 읽을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애들 보여 주려고 샀는데, 유치하지 않아서 부모인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학교 도서관에 꼭 필요한, 교사들에게 최고일 책!” 마음 시툰 시리즈를 먼저 읽은 어린이들과 학부모·교사들의 반응이다.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인 만큼 『갑자기 인기 짱』은 시에 관심이 없고 영상물 보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나 자녀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책을 읽히고 싶은 학부모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는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 수록 시 윤동주, 「봄」 / 권오삼, 「발 닦기」 / 권태응, 「감자꽃」 / 김용택, 「우리 반 여름이」 / 최명란, 「수박씨」 / 서정숙, 「좋겠다」 / 김종상, 「밤길」 / 문삼석, 「우리 집 꿀돼지」 / 김시민, 「치과에서」 / 이정록, 「바쁜 내 콧구멍」 / 송찬호, 「저녁별」 / 이송현, 「나만 보면」 / 김완기, 「참 좋은 말」 / 이태준, 「혼자 자는 아가」 / 이준관, 「너도 와」 / 임복순, 「비 오는 날」 / 안상학, 「네잎클로버」 / 박성우, 「잘난 척하기는」 / 김동억, 「모기향을 피우면」 / 김용택, 「나비」 ▶ 마음 시툰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청소년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어린이·청소년의 일상을 그린 웹툰과 함께 담았습니다. 마음 시툰 시리즈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시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주니어 능률 VOCA 기본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헤이지니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5.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색칠 페이지가 10종 들어 있다.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지니&강이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지니&강이 색칠/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자. 책 마지막에 보너스로 들어 있는 지니&강이 색칠카드를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보자.-스티커 2장 -지니 & 강이 색칠하기 10종 -사고력 게임 4종 -지니&강이 색칠카드♣ 헤이지니 & 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책 소개 스타 크리에이터 지니와 강이 캐릭터를 색칠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색칠 페이지가 10종 들어 있어요.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지니&강이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지니&강이 색칠/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세요. 책 마지막에 보너스로 들어 있는 지니&강이 색칠카드를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봐요.
늘어나라 쭉쭉 풍선껌 소녀
웅진주니어 / 로디 몬티호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18.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로디 몬티호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풍선껌 소녀 시리즈 2권에서는 복수심으로 활활 타오르는 악당 '로봇 요리사'가 등장해 가비를 괴롭힌다. 한때 세계 최고의 요리사로, 텔레비전에도 출연했던 로봇 요리사는 바닥에 붙은 껌 때문에 자기 인생을 망쳤다며 어떻게든 풍선껌 소녀에게 화풀이를 하려 한다. 한편, 동물원 단체 관람에 참석하지 못하고 시무룩하게 학교에 남은 가비는 코뿔소가 탈출해 나탈리가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급히 풍선껌 소녀로 변신하는데……. 풍선껌 소녀는 은행을 통째로 훔치려는 로봇 요리사의 음모를 막아 낼 수 있을까?세상에서 가장 쫄깃쫄깃한 슈퍼히어로가 나타났다! 거미 인간과 박쥐 인간부터 덩치 큰 초록 괴물과 망치를 든 신까지, 영화와 드라마, 만화, 그래픽 노블 등 여러 장르의 서사에 수많은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할 슈퍼히어로는 상식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지금까지 이런 슈퍼히어로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 영웅은 비밀 기지나 비상 대책 본부가 아닌 바로 우리 마을에 살고 있다. 가방 소매치기를 잡고, 노인이 차도를 안전하게 건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나무에서 못 내려오는 고양이를 구해 주기도 하고, 하수구에 빠진 집 열쇠도 찾아 준다. 영웅의 임무치고 소소해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이 동네 영웅의 일상적인 도움은 우주 악당으로부터 지구를 지켜 준 것만큼이나 고마운 일이다. 이름이 무엇이고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 영웅에게는 독특한 별명이 있다. '풍선껌 소녀'가 바로 그것이다. '맨'과 '우먼'으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 '소녀'라니, 영웅이 되기에는 너무 약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풍선껌 소녀는 괴짜들로 가득한 슈퍼히어로 세계에서도 가장 독특한 초능력을 가진 영웅 중 하나일 것이다. 쭉쭉 늘어나고 끈적끈적 달라붙고 펑 터지는 초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영웅이자 최고 인기 스타가 된 풍선껌 소녀! 놀랍게도 이 슈퍼히어로의 정체는 이제 막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소녀, 가비 고메즈다. 비밀은 지키고 싶은데 거짓말쟁이는 되기 싫고. 최연소 슈퍼히어로의 인생 최대 고민 가비가 태어날 때부터 슈퍼히어로였던 것은 아니다. 사실 가비는 1년 내내 가비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덩치 큰 친구 나탈리에게 한 번 대들어 보지도 못한 소심한 아이였다. 조금 유별난 점이 있다면 껌 씹기를 좋아한다는 것뿐이었다. 밥 먹거나 잠 잘 때만 빼고 언제 어디서나 풍선껌을 쩍쩍 씹는 가비에게 동네 어른들은 "그러다 큰코다친다." 하고 잔소리를 한다. 고작 껌 하나 씹다가 무슨 일이 생기겠어, 하고 코웃음 친 가비는 놀라운 사건을 겪고 나서 말 그대로 풍선껌 인간이 돼 버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선껌처럼 미끌미끌하고 끈적끈적해진 것이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충격과 공포는 잠시, 예전에 고모할머니가 알려 준 방법을 응용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금세 찾아낸 가비는 괴상한 초능력을 완전히 제것으로 만든다. 평범했던 가비의 일상은 그날 이후로 완전히 바뀐다. 그런데 가비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하나 있다. 가족들에게 풍선껌 소녀의 정체를 어떻게 밝히느냐 하는 것이다. 다시는 풍선껌을 씹지 않겠다고 치과 의사인 아빠와 단단히 약속을 한 가비였기에, 내가 풍선껌 소녀라고 당당히 말하기가 더욱 어렵다. 가비처럼 비밀과 거짓말 사이에서 판단을 내리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어린 시절 한 번쯤 해 보았을 고민이다. 밖에서는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는 영웅이지만 집에서는 툭하면 풍선껌을 씹다 들켜 부모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가비 모습은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비밀을 지키고 자유를 얻느냐, 솔직히 이야기하고 편한 마음을 갖느냐. 과연 가비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세상에 하찮은 능력이란 없다, 영웅은 누구나 될 수 있다 투명인간이 된다면 뭘 먼저 해 볼까? 훨훨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디로 구경할까? 시간을 마음대로 멈출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인간에게 주어진 금기와 한계를 뛰어넘어 보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묘한 카타르시스를 준다. 그래서인지 슈퍼히어로들은 보통 사람들이 갖지 못한 특별한 능력을 한두 개쯤 가지고 있다. 우리 마을의 슈퍼히어로 풍선껌 소녀가 가진 능력은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능력이라기보다는 껌을 많이 씹지 말라는 어른들의 경고를 무시한 것에 대한 괴팍한 벌에 가까운 것 같다. 풍선껌으로 변신할 수 있는 초능력이라는 것은 하등 쓸모 없는 것처럼 보인다. 가비는 풍선껌 변신 초능력을 부끄러워하거나 감추지 않는다.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등 필요한 곳에 기꺼이 자기 능력을 발휘한다. 심지어 툭하면 자기를 놀리고 괴롭혔던 나탈리가 위험에 처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도움을 준다. 마냥 하찮아 보이기만 했던 초능력을 좋은 일에 사용하면서 가비는 점점 진짜 영웅으로 성장한다. 무엇보다도 초능력을 갖게 된 가비가 착한 마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자신이 가진 능력을 용기 있게 선량한 목적으로 쓴다면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음을 풍선껌 소녀 가비가 온몸으로 보여 준다. 한 페이지도 눈을 뗄 수 없는 끈적끈적한 좌충우돌 모험담을 롤러코스터 타듯 읽고 나면, 누구나 자기만의 능력으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은행을 훔치려는 무시무시한 악당, 로봇 요리사를 막아라! 풍선껌 소녀 시리즈 2권 [늘어나라 쭉쭉 풍선껌 소녀]에서는 복수심으로 활활 타오르는 악당 '로봇 요리사'가 등장해 가비를 괴롭힌다. 한때 세계 최고의 요리사로, 텔레비전에도 출연했던 로봇 요리사는 바닥에 붙은 껌 때문에 자기 인생을 망쳤다며 어떻게든 풍선껌 소녀에게 화풀이를 하려 한다. 한편, 동물원 단체 관람에 참석하지 못하고 시무룩하게 학교에 남은 가비는 코뿔소가 탈출해 나탈리가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급히 풍선껌 소녀로 변신하는데……. 풍선껌 소녀는 은행을 통째로 훔치려는 로봇 요리사의 음모를 막아 낼 수 있을까? ※책 표지의 풍선껌 소녀 캐릭터를 손톱으로 살살 문지르면 껌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비문학 (문제 + 해설) (2020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19.12.20
21,900원 ⟶ 19,71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로, 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을 집중적으로 해설하였고, 문제 해설의 경우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하였다.기출문제 풀이 법 7개년 장르별 6평, 9평, 수능 인문(2014.6~2020학년도.11) 사회(2014.6~2020학년도.11) 과학(2014.6~2020학년도.11) 기술(2014.6~2020학년도.11) 예술(2014.6~2020학년도.11)전형태 선생님의 2021 나기출 문학편은?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완전 필요한 그것. 2012년도부터 시작하여 수험생들의 기출 분석을 책임진 나기출 시리즈가 더욱더 새로워져 돌아왔습니다! 7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1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문학편[문제+해설] 1. 현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습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을 집중적으로 해설하였고,문제 해설의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1)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 따로 문학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습니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습니다.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습니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강남대성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입니다. 3. 전형태 선생님의 모든 것을 담은 기출문제집 ▷ 학생들의 질문을 1:1로 답변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습니다. 4. 한 눈에 보이는 지문과 문제로 구성된 기출문제집 ▷ 기출을 풀면서 따로 오답 노트나 분석 노트를 만들 필요가 없도록 문제와 지문 옆에 분석칸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또한 페이지 왼쪽에는 지문, 오른쪽에는 문제가 위치하도록 구성하여 문제를 푸는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5. 진화해 가는 기출문제집 ▷ 학생들이 공부할 때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빠른 정답 페이지,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해설, 지문별 난이도뿐 만 아니라 형태 쌤's 과외 시간을 추가하여 과외를 받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6. 나기출 비문학 편에만 있는 특징 선지에 대한 해설뿐만 아니라 고난도 지문에 대한 상세한 해설까지! 학생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확실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나기출은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나기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macstudy.com/ex/t166/2019/1206/447963_indexfull.ds 출판사 서평 : 2021학년도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개정본 전격 출시!! ‘나기출’은 저자인 전형태 선생님이 강남대성 학원에서 수업하며 현장에서만 선보이다가 인강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2014년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처음 출시되었다. 이후 매년 매진 행진을 거쳐 2016년 12월 전국의 메이저 서점과 계약을 맺고 출판을 하게 되었다.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대성학원 학생들만 만날 수 있었던 프리미엄 기출 문제집을 드디어 시중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기출’은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강남대성 학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특이점이다. 학생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시험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설을 하였다. 심지어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는 해설이 한 페이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정교한 해설을 통해서 학생들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해설이 아닌 프리미엄 해설을 보고 싶은 학생, 지문 분석과 개념 분석까지 모두 다 정리된 프리미엄 해설을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기출’은 그 답이 될 것이다.
생물 분류 : 고래는 상어의 친척일까, 사람의 친척일까?
성우 / 최은지 글, 강준구 그림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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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자연,과학최은지 글, 강준구 그림
교사와 해당 분야의 연구자들과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의 과학기자들이 함께 만든 \'초등 과학뒤집기\' 시리즈. 산과 바다는 물론 생물체가 살기 힘든 남극과 북극에서도 생명은 숨을 쉰다. 살아가는 환경, 살아가는 방식, 그리고 모습과 특성에 따라 나뉘는 주변의 생물들을 통해서 자연을 이해하고 그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엿보게 한다. 자연에는 모두 몇 종의 생물들이 살아갈까? 호수, 강, 늪지대, 산, 그 밖에 사람이 다가갈 수 있는 모든 바다와 육지를 통틀어 자연에는 무려 140만 종의 생물이 살아간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140만이라는 숫자는 우리에게 발견된 생물들의 수일 뿐, 자연에는 아직도 우리 눈에 띄지 않은 신비로운 생물들이 적게는 1천만 종에서 많게는 1억 종까지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많은 생물들, 과연 그들의 삶은 서로 어떠한 차이가 있고, 어떠한 관련이 있을까? 소중한 생물들, 그들을 기억하는 방법 생물들은 저마다의 개성 강한 삶을 유지해 간다. 하지만 모든 생물은 자연이라는 하나의 장 속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어떤 생물은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동료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생물은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 간다.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는 소중한 생물들. 이러한 생물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첫걸음은 바로 그들을 기억하는 일이다. 하지만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을 일일이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모습에 따라, 특성에 따라,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생물들을 묶고 나누면 그들의 삶이 한눈에 엿보인다. 이 책은 생물을 나누는 방법과 기준을 일러주어, 소중한 생물들의 소중한 삶을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일깨워 준다. 아는 것을 넘어 생물을 이해하자 생물을 눈으로 보고 신기해 하기는 쉽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생물의 삶을 이해했다고 말하기에 무엇인가 부족하다. 단순히 생물을 아는 데서 넘어 이해하기까지는 그들의 삶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그들이 서로 어떤 유사점과 차이점을 지니는지 깊이 알아 볼 필요가 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친절한 글, 생물들의 신비한 모습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 선 굵고 유쾌한 삽화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물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도모하는 데 충실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1.생물 분류가 뭐지? 생물 분류에 앞서 - 생물이란 무엇일까? 생물 분류란 무엇인가요? 왜 생물 분류가 필요할까요? 생물 분류의 어제와 오늘 ◈학명이란 무엇인가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한국의 아리스토텔레스, 정약전 2.\'종\'이란 무엇일까요? 종 - 생물 분류의 기본 단위 종을 나누는 기준도 변했어요 고유한 종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 종의 격리 종의 분화 종보다 더 작은 단위 - 아종 변종과 품종 지구상의 생물은 모두 몇 종일까? ◈생물 다양성 협약이란? ◈우리나라에 약 920종의 나비가 있었다고요? ◈종명과 이종명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세계는 지금 종자 전쟁중? 3.생물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아요! 분류의 단계 생물 분류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식물계 - 양분을 스스로 만든답니다 동물계 - 다른 생물을 먹어야 살 수 있어요 균계 - 식물처럼 보이지만 식물이 아니랍니다 원생생물계 - 미역이 식물이 아니라고? 원핵생물계 - 단순하다고 우습게 보지 마! 고세균계 - 내가 바로 지구의 터줏대감이야! ◈균류의 두 얼굴 ◈빛이 없는 곳에서도 생명은 살아간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막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고세균의 신비 4.다양한 식물의 세계 선태식물(이끼류) - 축축한 곳이 좋아 양치식물(고사리류) - 나물로 석탄으로, 참 쓸모 있네 겉씨식물 - 씨앗이 다 보여 속씨식물 - 씨앗이 안 보이네? 식물들은 어떻게 씨앗을 퍼뜨릴까 ◈고사리 화석을 찾아볼까? ◈식물 같지 않은 식물? ◈겨울에도 푸르른 기생식물 - 겨우살이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움직이지 않고도 적을 쫓아 내는 식물들 5.모습도 특성도 제각각, 동물들의 세계 세상에는 무척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요! 바다 속 스펀지 - 해면동물문 쏘이면 아파요 - 지포동물문 납작한 편형동물문 길쭉한 성형동물문 말랑말랑 연체동물문 고리 모양의 마디가 여러 개인 환형동물문 지구상에 가장 많은 절지동물문 몸에 돌기가 오돌토돌 - 극피동물문 사람이 속해 있는 척색동물문 ◈지구에서 일어난 무시무시한 대멸종 사건들 ◈바다의 꽃 산호 ◈바다 속 크리스마스 트리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깊은 바다는 생명의 보물 창고 6.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들 바닷가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나요? 강, 습지, 호수 등 민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나요? 숲에 사는 식물에는 무엇이 있나요? 숲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염생식물의 비밀 ◈소나무 종 알아맞히기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식물 나라의 얌체족들 7.생물 표본을 만들어 자세히 관찰해 보야요! 식물 채집과 표본 만들기 곤충을 채집해 볼까요? 곤충 표본을 만들어 보아요 생물의 생활 엿보기 ◈큰 식물을 대지 위에 배열하는 방법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더불어 사는 동물과 식물 8.자연사 박물관으로 출발! 자연사 박물관은 어떤 곳이지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여러 생물들을 만나 보아요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할 때에는 이렇게! 전시도 가지가지! ◈자연사 박물관을 움직이는 사람들 올백을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 과학의 기본 개념 한 가지를 한 권에 - 이보다 좋은 논구술 학습서는 없다 초과뒤 시리즈는 한 권(170쪽 내외)에 하나의 개념을 담은 책이다.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개념들은 또한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가 된다. ■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 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와 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와 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화폐전쟁 3 : 금융 하이 프런티어
알에이치코리아(RHK) /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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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근대의 길목에서 어떤 요인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명운을 갈라놓았는지 치밀하게 분석한 최신개정판이다. 한국과 중국에서만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1권에서 미국의 화폐 역사에 대해 중점적으로 분석했다면, 2권에서는 유럽 금융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3권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아시아 지역의 100여 년 동안에 걸친 화폐 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 쪽으로 돌렸다. 저자는 군사 전략인 해양 세력론과 제공권(制空權), 하이 프런티어 이론에 착안에 ‘금융 하이 프런티어’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았다. 주권국가의 영역에는 영토·영해·영공 등 물리적 공간 외에 금융이 추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국가 이익을 외부로부터 지켜주는 제2의 국방인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장악하는 자가 결국 화폐전쟁의 승리자가 된다고 주장한다. 위안화를 국제화하는 과정에도 이 개념을 적용해 중국의 금융 안전과 이익을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 책은 아편전쟁의 원인, 장제스의 화폐전쟁, 메이지 유신과 양무운동, 황권과 금권의 싸움, 다이쇼 정변의 몰락, 인민폐의 과거와 미래 등 아편전쟁 이후 170년에 걸친 아시아 근현대사를 금융 하이 프런티어란 관점에서 정밀하게 묘사한다.감수자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제1장 금융 하이 프런티어의 몰락 금융 하이 프런티어의 부상 | 호설암을 사냥하다 | 호설암을 제거한 배후 조직, 동정산방 | 아편무역: 금본위제와 은본위제의 결전 | 은행 가문의 제국, 동인도회사 | 동방의 로스차일드, 사순 가문 | 박힌 돌을 빼낸 홍콩상하이은행 | 중국의 표호와 전장은 왜 글로벌 금융 제국으로 발전하지 못했을까? | 중국의 특수 세력 양매판 제2장 메이지 유신과 양무운동 왕정복고와 금권의 부상 | 일본 개국의 금융 공신, 이노우에 가오루 | 이노우에 가오루, 미쓰이가의 최고 고문이 되다 | 자국의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장악한 일본 | 메이지 유신이 외국 자본에 의존하지 않은 이유 | 엔화 신용 방어전 | 메이지 유신 vs 양무운동 | 금융의 독약을 마신 한야평 | 운명의 변화 제3장 4·12 정변과 장제스의 ‘항복 문서’ 장제스가 상해와 남경 진출을 주저한 이유 | 3,000만 루블로 시작한 북벌 전쟁 | 장제스, 더 큰 후원자를 얻다 | 위차칭과 장제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 4·12 정변 ’ 배후에 도사린 금융 세력 | 장제스의 ‘재융자’ | ‘영한 합작’ 배후의 자본 재편성 | 재벌 이사회, 막무가내인 CEO를 해고하다 | 장제스, ‘장외 시장’에 상장하다 제4장 홍색 중앙은행 마오쩌민의 금융 공성계 | 쌀뒤주 옆에서 굶어 죽은 파리코뮌 | 한 손에는 총자루, 한 손에는 돈주머니 | 세계에서 가장 작은 중앙은행인 중화소비에트국가은행 | 홍색 화폐의 탄생 | 인민을 위한, 인민의 화폐 | 무역 특구와 소비에트 중앙기업 | 돈주머니가 총자루를 지원한다 | 멜대 중앙은행과 13일의 홍군 화폐 | 홍색 화폐의 전설 제5장 장제스의 금권천하 홍군 토벌에 필요한 돈이 모자란 장제스가 쑹쯔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다 | 중앙은행 vs 중국은행 | 중앙은행 개편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다 | 정부 소유 주식과 민간 소유 주식의 금권 쟁탈전 | 장제스의 금융 집권: ‘폐량개원’과 ‘4행2국’ | 자라를 팔다! | 최초의 중미 환율전쟁: 은 수출 붐 | 일본 침략의 도화선이 된 법폐 개혁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미국 제6장 황권과 금권 천황의 계략에 빠진 재벌 세력 | 기도 고이치 후작 자택에서 열린 비밀회의 | 다이쇼 정변과 황권의 몰락 | 천황, 황권의 재기를 꾀하다 | 천황의 권력에 도전한 미쓰이 재벌, 달러화 투기 함정에 빠지다 | 일본이 발동한 ‘가짜 전쟁’, 1·28 송호 항전 | 암살자의 나라 | 황권이 금권을 이기다 제7장 금릉에서 깨진 꿈 은행가의 죽음 | 중국의 제2 중앙은행: 외국환 평형기금 | 쿵샹시의 횡재 | 국민정부의 금융 시스템에 침투한 공산주의자 | 외환 자유화가 초래한 법폐의 몰락 | 금원권의 최후 발악 | 장제스가 화폐전쟁에서 패한 이유 제8장 인민폐의 탄생 변구의 ‘재물신’ | 변구 화폐의 힘겨운 부활 | 산동 근거지, 물가 본위의 북해폐를 발행하다 | 전략 물자와 무역전쟁 | 인민폐의 뛰어난 장점 | 은화 전쟁 | 면직물 전쟁 | 인민폐,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화폐 제9장 금융 하이 프런티어와 인민폐의 국제화 화폐전쟁, 역사의 반복 | 곤경에 처한 인민폐 | 인민폐의 색다른 선택, 광의의 물가 본위제 | 좋은 화폐의 특징 | 무능한 채권자 vs 기세등등한 채무자 | 금융 네트워크의 ‘라우터’, 결제 센터 | 인민폐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 금융 하이 프런티어의 인프라에 숨은 위험 | 화폐 춘추전국 시대의 도래 제10장 은의 영광과 몽상 2008년 9월 18일 오후 2시, 세계 금융 시스템은 완전히 붕괴했다! | 은, 일찍이 세계 화폐가 되다 | 달러의 가치를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 | 황금 가격을 폭등시킨 FRB의 묘책 | 금과 은의 초안정적인 교환 비율은 1 대 16이다 | 은, 화폐 금속과 산업 금속의 임무를 모두 짊어지다 | 신에너지 방면에서의 응용 | 259억 개의 RFID 칩에 은을 사용하게 된 2017년 | 미국 목재 보호 분야에 매년 투입될 2,400톤의 은 | 은을 가장 필요로 할 의류 응용 분야 | 음모에 의해 가격이 계속 억눌리는 은의 운명 | 은 시장은 병마개 하나로 100개의 병을 막는 게임이다 | 은 가격 조작을 조사하다 | 대규모 뱅크런 사태에 내몰린 은 시장 | 은의 전쟁 후기 옮긴이의 글 주 찾아보기 “화폐가 국가의 운명을 결정한다.” 중국은 어떻게 과거의 부와 영광을 되살리고 있나 화폐 발행권을 얻기 위한 아시아의 ‘위대한 투쟁’ 근대의 길목에서 어떤 요인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명운을 갈라놓았는지 치밀하게 분석한 《화폐전쟁 3: 금융 하이 프런티어》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한국과 중국에서만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1권에서 미국의 화폐 역사에 대해 중점적으로 분석했다면, 2권에서는 유럽 금융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3권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아시아 지역의 100여 년 동안에 걸친 화폐 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 쪽으로 돌렸다. 저자는 군사 전략인 해양 세력론과 제공권(制空權), 하이 프런티어 이론에 착안에 ‘금융 하이 프런티어’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았다. 주권국가의 영역에는 영토·영해·영공 등 물리적 공간 외에 금융이 추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국가 이익을 외부로부터 지켜주는 제2의 국방인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장악하는 자가 결국 화폐전쟁의 승리자가 된다고 주장한다. 위안화를 국제화하는 과정에도 이 개념을 적용해 중국의 금융 안전과 이익을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 책은 아편전쟁의 원인, 장제스의 화폐전쟁, 메이지 유신과 양무운동, 황권과 금권의 싸움, 다이쇼 정변의 몰락, 인민폐의 과거와 미래 등 아편전쟁 이후 170년에 걸친 아시아 근현대사를 금융 하이 프런티어란 관점에서 정밀하게 묘사한다. 화폐전쟁은 역사 속 어느 특정한 시기에만 나타난 게 아니다. ‘화폐전쟁’은 오히려 요즘 경제·국제 뉴스를 뜨겁게 달구는 키워드로 쓰인다. 국가 간 화폐전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 현실화된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더욱 분명해졌다. #화폐전쟁 #쑹훙빙 #초대형베스트셀러 #아시아금융 #HSBC #양무운동 #메이지 유신 #금융사 “금융 자본은 무장한 제국의 해군보다 더욱 위력적이다!” 화폐 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를 분석한 걸작 이 책에서 저자는 금융의 관점에서 중국 현대사를 풀어헤치고 있다. 청나라의 멸망은 군대가 아니라 금융 방면에서 시작됐다는 결론을 분명하게 내린다. “아편무역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목표는 중국의 화폐 시스템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전략의 제정과 집행은 시티오브런던이 주도했다. 아편전쟁은 실제적으로는 영국의 금본위제와 중국의 은본위제 사이에 벌어진 한바탕 전략적 결전이었다.” 이 말에서 보듯 쑹훙빙은 금융 하이 프런티어의 통제권을 상실한 상황에서는 중국의 무역 가격 결정권, 산업 자주발전의 위상결정권, 정부의 재정세수권, 군사 및 국방 분야의 지출권 등이 점차적으로 상실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중국이 조만간 서구 열강에 의해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 것이다. 결국 청나라를 멸망시킨 원인은 금융 하이 프런티어의 몰락이었다. 이에 비해 일본은 달랐다고 주장한다. 메이지 유신의 성공으로 서방 열강은 일본의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함락시킬 방법이 없었다고 비교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의 근 100여 년의 역사를 금융의 시각에서 설명하며,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장악한 세력이 거대한 전략적 우세를 가질 수 있었으며 중국은 이것에 실패해 정권의 붕괴까지 오게 됐다고 말한다. 미래의 세계 화폐전쟁은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공고히 하고 강화하는 쪽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금융 하이 프런티어가 대국들이 게임을 벌이는 주요 전장이 될 것이라는 얘기이다. 따라서 중국으로서는 위안화를 밖으로 진출시키는 날이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전 세계로 포석하는 날이 될 것이다. 세계 어느 곳이라도 위안화가 출현하는 곳이라면 바로 중국의 금융 하이 프런티어가 미치는 새로운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위안화가 유통되는 지역이 많아지면 중국의 국가 이익 범위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미래의 국가 이익을 다투는 싸움은 우선적으로 화폐의 이익을 다투는 싸움으로 구체화될 것이다. “은과 금의 값이 치솟을 것이다!” 현실이 된 예언들 은은 50여 언어에서 돈과 동의어로 쓰인다. 은은 세계적으로도 많은 국가에서 일찍이 주요 화폐로 사용되기도 했다. 아편전쟁에서부터 청나라 말기까지 50년 넘게 싸웠다 하면 패했던 중국은 각종 불평등 조약을 1,000여 건이나 체결했다. 누계 배상액만도 은화 10억 냥에 이르렀다. 일관되게 금 화폐를 좋아하던 서양 사람들은 왜 처음에 중국의 금을 우선 약탈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왜 아편은 인도나 아프리카, 아메리카에서 팔리지 않고 멀리 중국에서 팔렸을까? 쑹훙빙은 이에 대해 “이것은 오로지 중국을 위해 계획된 아편전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단언했다. 쑹훙빙은 미국이 지속적으로 양적 완화를 시행하다 궁극적으로 실패하게 될 경우의 후폭풍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금의 가격이 상승일로를 달려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그가 보기에 미래의 금 가격은 실제로 상당히 올라갈 여지가 많다. 결론적으로 그에 따르면 금의 투자 잠재력에 계속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또 은의 중요 투자 가치도 점차적으로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그가 “세계 화폐는 다시 금본위제로 돌아가려고 한다. 금의 가격이 온스당 1만 달러까지 올라가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인 수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허언만은 아닐 듯하다. 그는 미국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가 부채율이 너무도 높다는 사실에 있다는 점을 모르지 않는다. 실제로 미국의 부채 증가 속도는 GDP 성장 속도보다 훨씬 빠르다. 게다가 지속 가능한 발전의 동력은 다른 국가들의 저원가 부채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는 전략에 기본적으로 바탕을 두고 있다. 이런 모델의 핵심은 자산 가격이 무한대로 늘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자신의 부채가 높아질수록 자금 유동성은 균열에 이를 수밖에 없다. 결국은 쑹훙빙의 말대로 ‘전국시대’가 오게 된다. 쑹훙빙은 더불어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 은은 중요한 투자 가치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역사적으로 은은 화폐였다. 중국, 미국, 영국을 막론하고 모두 그랬다. 은은 미국에서 1960년대까지 사용됐다. 이 역사 전통과 관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금이 계속 가치가 상승한다면 은은 더욱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 그의 예측은 이미 맞아떨어졌다. 이제는 얼마나 정밀한 수준까지 맞히느냐를 살펴볼 차례다.당시 일본 역시 중국과 마찬가지로 서구 열강의 타깃이 되었고, 핍박에 의해 무역항을 개방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운명은 중국과 완전히 달랐다. 메이지 유신이 성공하고 양무운동이 실패한 가장 근본적인 차이점은 일본이 자국의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굳건히 고수하고, 외국 금융 세력이 일본의 화폐 시스템을 장악하지 못한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더욱 중요한 원인은 일본에 강대한 양매판 계층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외국 은행은 일본의 금융 명맥을 장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사업을 전개하기조차 쉽지 않았다. 일본은 금융 하이 프런티어를 굳건하게 지켰기 때문에 외국 금융 세력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는 메이지 유신을 성공으로 이끈 핵심 요인이기도 하다.일본은 마침내 은행 신용에 관한 비밀을 발견하고 금은화폐가 부족한 상황에서 금융의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해 전국의 자원을 충분히 활용, 근대화와 산업화의 서막을 열었다. 일본은 제조업과 무역업이 창출한 어마어마한 부를 바탕으로 경제를 크게 발전시켜 드디어 세계 강대국 반열에 올랐다. 장제스는 법폐 개혁을 통해 중국의 상업 은행을 완전히 통제하고 중국의 금융을 독점했다. 이로써 ‘4대 가족’을 주축으로 하는 4행 2국이 중국의 상공업을 직접 지배하고 관료 자본과 매판 자본은 한 패거리가 돼 중극의 부를 양분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2단계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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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2단계 모음』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모음 글자를 깨칠 수 있도록 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의 모양을 익히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다.캐릭터 소개 6-7 ‘ㅏ’~‘ㅕ’를 배워요! 8-15 ‘ㅏ’~‘ㅕ’ 놀이 활동 16-19 ‘ㅗ’~‘ㅠ’를 배워요! 20-27 ‘ㅗ’~‘ㅠ’ 놀이 활동 28-31 ‘ㅡ’~‘ㅣ’를 배워요! 32-35 ‘ㅡ’~‘ㅣ’ 놀이 활동 36-37 쓰고 그리기 38-39 정답 40로미와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스스로! 한글 기초를 탄탄하게! ★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억 회! 2020년 3월 첫선을 보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은 방영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40여 마리의 티니핑을 하나씩 캐치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랑, 성실, 용기, 희망, 즐거움, 행복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6마리 로열티니핑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39마리 일반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티니핑들과 한글이 만났다! 스스로, 탄탄하게 국어 기초를 다지는 흥미진진 한글 놀이!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입니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입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2단계 모음』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만 3, 4세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모음 글자를 깨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글자의 모양을 익히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모음 ‘ㅏ’부터 ‘ㅣ’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모음을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의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2단계 모음』은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기초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속 티니핑들과 함께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글자의 이름과 모양을 익혀요! 티니핑들과 함께 쓰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즐겁게 복습하고 한글에 대한 흥미를 높여요! 나만의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며 한글 쓰기를 복습하고, 창의력도 키워요!
호튼 :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함과 배려
대교출판 / 닥터 수스 글, 김서정 역 /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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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외국창작닥터 수스 글, 김서정 역
칼데콧상과 퓰리처상을 받은 작가 닥터 수스의 그림책 《호튼》. 우리는 먼지뭉치를 하찮게 여긴다. 먼지가 환경을 더럽히고 건강을 해쳐서이기도 하지만, 눈에 안 보일 만큼 작아서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먼지뭉치에 사람들이 산다면? 그래도 먼지뭉치를 함부로 대할 수 있을까? 보지 못하는 것, 쓸모없다 여기는 것에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 ‘작은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보다 ‘작은’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호튼》은 그 마음을 키워주는 그림동화이다.■ 세계적 애니메이션의 원작 동화! 《호튼》은 어린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입니다! 1. 칼데콧상과 퓰리처상을 받은 작가 닥터 수스의 대표 그림책 : 어린이들이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언어교육학적 차원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의 대표 그림책이다. 작가는 리듬이 살아 있는 ‘어린이의 언어’로 《호튼》을 탄생시켰다. 《호튼》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호기심을 품고, 보잘것없는 사물과도 쉽게(?) 사랑을 나누는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2.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의 원작 : 2008년 5월 1일, 미국 폭스사에서 제작한 가족용 애니메이션 이 우리나라에서 개봉된다. 원작 그림동화는 닥터 수스가 1954년 발간하여 빅히트를 기록한 뒤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영화 과 원작 그림동화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맛본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3. 영어와 우리말의 즐거운 만남 : 우리말 동화 뒤에 원서 영문을 따로 묶었다. 원문에서는 톡톡 튀는 영어 리듬을 느낄 수 있다. 우리말 동화는 영어의 리듬을 해치지 않으면서 우리말의 독특한 리듬과 어우러지게 꾸몄다. 원문과 비교해 읽으면 독서의 즐거움이 두 배로 늘어난다.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
웅진주니어 / 조지욱 글, 김무연 그림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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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조지욱 글, 김무연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9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르는 아시아 곳곳의 여러 친구들을 소개한다. 아시아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지,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비슷한지 알려 주고, 무엇보다 아시아 전체의 역사와 장점을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알려 줌으로써, 아시아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해준다.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에 비해 긍정적인 면이 덜 알려져 있는 아시아. 우리가 아시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아시아에 대한 편견이나 연민 대신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해 주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아시아로 만들어 나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아시아에는 자랑스러운 발명품도 많아요.” 1,2,3 아라비아 숫자와 A, B, C, D 알파벳. 1000원, 10000원 종이돈과 10원, 100원, 500원 동전. 하루는 24시간, 1시간은 60분이라는 시간. 모두 아시아에서 맨 처음 만들어 쓰다가 유럽과 전 세계로 널리 전해진 거예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아시아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아시아. 아시아 나라들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만큼 문화적으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국내 거주 아시아인은 2005년에 25만 명을 넘어섰고, 아시아 여행객도 심심찮게 마주칠 정도로 꽤 늘었다. 이젠 아시아인들을 길에서 만날 기회도 많고, 이웃사촌이 될 확률도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아시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시아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곳은 아닐까?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르는 아시아 곳곳의 여러 친구들을 소개해 준다. 그러면서 아시아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지,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비슷한지 알려 준다. 무엇보다 아시아 전체의 역사와 장점을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알려 줌으로써, 아시아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한다.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이란 긍지를 심어 주는 책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에 비해 긍정적인 면이 덜 알려져 있는 아시아. 우리가 아시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아시아인이면서 종종 다른 아시아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아시아는 가난하고 부끄러운 땅이 아니다. 업신여겨도 좋은 하찮은 곳이 아니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고, 세계 인구의 절반이나 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적, 물적 자원이 어마어마한 곳이다. 또 아시아에는 자연적으로, 문명적으로, 역사적으로 최고인 것이 많다. 국제결혼, 이주노동 등으로 국내로 유입되는 아시아인이 늘어나면서 우리 아이들은 이제 한 반에서 아시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었다.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는 우리 아이들이 아시아에 대한 편견이나 연민 대신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아시아로 만들어 나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주요 내용 - 넓고도 넓은, 다양하고도 다양한 아시아!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속해 있는 아시아는 참 다양한 곳이에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곳이지요. 하지만 아시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조차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보다 덜 알려져 있기도 해요. 넓고도 넓은, 다양하고도 다양한 아시아는 어떤 곳일까요? 아시아에는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40여 개의 나라가 있어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 가장 높은 강, 가장 낮은 땅, 가장 높은 산이 모두 아시아에 있지요. 또 문명과 종교, 숫자, 돈, 알파벳, 시간 개념 등도 모두 아시아에서 처음 생겨난 거예요. 아시아는 우수한 문화와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다른 대륙보다 일찍 발전했지만, 유럽과 미국의 침략을 받아 슬픔과 아픔을 겪기도 했어요. 지금도 석유와 물, 땅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나라들이 있어요. 하지만 아시아는 다양하고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그런 아시아를 만들어 갈 거예요.
진화 : 지구 생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성우 / 한규호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07.01.07
9,800원 ⟶ 8,820원(10% off)

성우자연,과학한규호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교사와 해당 분야의 연구자들과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의 과학기자들이 함께 만든 \'초등 과학뒤집기\' 시리즈. 지금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늘어난 지구의 생명체들. 그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해 왔으며, 지금도 그 과정은 이어지고 있다. 진화를 직접 겪은 여러 생물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제는 기계나 건물까지 진화하는 21세기의 모습들 예측해 본다. 생물이 변화해 온 과정, 한눈에 쏙~ 진화의 끝은 과연 존재할까? 수십억 년 전 지구가 생긴 이래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진화의 과정은, 이 지구와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동식물, 심지어는 무생물에 이르기까지 밀접하게 연결되어 흘러오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왠지 진화에 대해 꼭 알고 있어야 할 의무감마저 든다. 하지만 진화는 지구의 역사나 창조론이나 진화 이론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이 책 《진화》는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진화론과 창조론을 말한다 진화를 말할 때에는 다윈의 진화론이 먼저 떠오른다. “인류의 조상은 원숭이다.”라고 외쳐 세상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고 갔던 진화론은 모든 생물을 신이 창조하였다고 믿는 창조론자들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이 책에는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 핀치새와 거북들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진화론의 기초를 닦은 이야기, 개구리들이 뱀에게 먹히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오랜 세월 변이와 자연 선택, 유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또 진화론의 증거가 되는 화석 이야기, 인류의 진화 과정 이야기들이 연대별로 수록되어 있다. 착하게 사는 것도 진화의 덕분이다? 진화는 단순히 동물과 식물의 진화에만 그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문화, 예술, 정신도 진화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은 경쟁도 해야 하지만, 착한 행동도 해야 한다. 왜 그럴까? 자연의 진화 과정 속에는 적자 생존의 원리가 지배적이다. 즉 강한 자는 살아남고, 약한 자는 뒤처진다. 우리가 단순히 자연의 법칙을 따르자고 한다면 전혀 착하게 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사람의 유전자는 서로 도우며 살라고 재촉한다. 이 책은 사람은 왜 착한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것이 진화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밝혀 준다. 1.진화론,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신이 가라사대, \"내가 다 만들었노라!\" 라마르크가 가라사대, \"나뭇잎을 먹으려고 기린의 목이 길어졌노라!\" 다윈이 가라사애, \"거분과 핀치에 주목했노라!\" 다윈이 또 가라사대, \"《종의 기원》을 출판하노라!\" ◈라이엘, 그는 누구인가? ◈드브리스, 그는 누구인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왜 다윈은 《종의 기원》을 서둘러 발표했을까요? 2.진화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첫 번째 과정: 닮았지만 똑같지는 않아요 - 변이 두 번째 과정: 강해야 살아남아요! - 자연 선택 세 번째 과정: 어버이에게서 물려받아요! - 유전 우리는 진화에서 살아남은 우수한 자손들이에요! ◈적자생존, 그것이 알고 싶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다윈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친 맬서스의 《인구론》 3.지구에서 벌어진 수많은 일들 지구 탄생 DNA와 단세포 탄생 산소가 지구를 뒤덮다 다세포 생물 등장 갑자기 정신없이 많아지다 마침내 식물이 나타나다 날개 없는 곤충과 나무가 등장하다 곤충이 날고 양서류가 많아지다 여기도 공룡, 저기도 공룡 공룡, 운석과 함께 사라지다 포유류, 공룡 대신 지구를 뒤덮다 산이 생겨나고 거대한 코끼리가 등장하다 인류의 조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으, 추워! 덜덜덜 문명의 따뜻한 날들이 시작되다 ◈\'생명의 나무\'는 정말 살아 있는 나무인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공룡의 몸은 왜 그렇게 커졌을까요? 4.우리 조상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모든 사람의 조상은 같을까, 다를까? 뼈 화석의 증거, 첨단 연대 측정법 인류는 한 곳에서 나타났을까, 여러 곳에서 나타났을까? 한국인의 기원은? 북한, 단군릉을 발견하다 ◈의 주인공, 단군은 누구인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사람은 한때 인어였을까요? 5.진화론의 증거들 증거 1.옛날에 살던 생물들의 화석 증거 2.현재의 식물과 동물 증거 3.아주아주 작지만 중요한 것들 진화론, 아직은 부족하다? - 화석 이야기 진화론은 진실일까요, 진실이 아닐까요? 진화론, 아직은 부족하다? - 색다른 의견들 ◈진화론 대 창조론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진화도 다 같은 진화가 아니야 - 소진화와 대진화 6.착하게 사는 것도 진화 덕분? 서로 경쟁하는 것이 좋다? 착한 행동을 하는 이유 착한 행동을 해야만 하는 이유 차가운 생존 경쟁, 어쩌란 말이냐!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치질도 진화의 산물 7.무생물도 진화할까? 기계에서 생물학을 배우다? 기계가 생물을 흉내내기 시작하다 진화하는 기계의 대표 주자, 자동차 이젠 집도 생물을 흉내낸다고요? 똑똑하게 진화하는 건축물 무생물을 진화시키는 과학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과학자도 놀란 창덕궁의 비밀 8.적자 생존에서 배우는 과학 유전자가 자기밖에 모른다고? 유전자 입장에서 바라보기 - 사람이 로봇이라고? 유전자,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다! 생명체를 닮아 가는 과학 - 생체 모방 공학 낭비를 줄이는 자연 자연은 훌륭한 스승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생체 모방 영웅 \'스파이더맨\'의 진실과 거짓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 과학의 기본 개념 한 가지를 한 권에 - 이보다 좋은 논구술 학습서는 없다 초과뒤 시리즈는 한 권(170쪽 내외)에 하나의 개념을 담은 책이다.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개념들은 또한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가 된다. ■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 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와 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내용 구성]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와 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유치원에 가기 싫어!
살림어린이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이정민 옮김 / 2013.02.15
13,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이정민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27권.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일본 그림책상,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가 자신의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며 직접 겪었던 경험이 고스란히 잘 녹아 있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라고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조차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하여, 투정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풀어냄으로써 유치원에 가기 싫어 뾰로통해진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유치원은 항상 가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을 수도 있고,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보기도 하지만 친구랑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라고 소개해 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은 소극적일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유치원에 가기 싫어!”라고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 내 아이의 속마음 제대로 알고 있나요? “유치원 가기 싫어!”라고 우는 아이 심리, 제대로 알고 있나요? 유치원에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투정부리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유치원에 필사적으로 보내려고 하는 부모.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침마다 유치원에 갈 것인가, 말 것인가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기 일쑤입니다. 아이는 갖은 핑계를 대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고, 부모는 어르고 달래다 잘 설득되지 않으면 크게 야단치며 아이를 유치원에 무작정 보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적응하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아이가 진짜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이유는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기에는 얼토당토않은 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모습조차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하여, 투정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풀어냄으로써 유치원에 가기 싫어 뾰로통해진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첫 사회 입문을 응원해 주세요!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아! 우리 아이 파이팅!”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는 민수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왜냐하면 아침마다 원장 선생님께 인사하기 싫으니까요. 소희는 이불 속에서 웅크린 채 울고 있어요. 딸기 반이고 싶은데 복숭아 반이 되었거든요. 아이들이 진짜 유치원에 가기 싫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혹시 아이에게 유치원에도 씩씩하게 가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하고도 사이좋게 보내는 적극적인 아이가 되기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한 번쯤은 부모가 진지하게 아이의 성향에 대해 고민해 볼 계기를 마련합니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유치원은 항상 가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을 수도 있고,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보기도 하지만 친구랑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라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은 소극적일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일본 그림책상.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따뜻한 응원가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는 일본 그림책상,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등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오늘도 화났어!』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아이가 그린 듯 삐뚤빼뚤한 선과 강렬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어린이의 세계를 재치 있게 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책은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가 자신의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며 직접 겪었던 경험이 고스란히 잘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정서와 마음을 잘 포착하고 있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 다양한 화면 구성은 독자들이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멘트가 죄다
쌤앤파커스 / 안규호 (지은이)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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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안규호 (지은이)
‘중졸’이라는 한계를 넘어 10억 연봉 대열에 오르며 ‘영업판’을 뒤흔들었던 안규호 대표의 멘트의 정수만을 담아냈다. 미끼를 던지며, 최면을 걸고, 고객을 당신의 손아귀에 움켜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방법. 더 이상 ‘을’이 되어 고객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마라. ‘갑’의 위치에 서서 고객이 당신에게 의지하며 살 수밖에 없게 하라. 이 책은 당신을 진짜 ‘프로’가 되는 길로 인도한다. 저자는 뼛속까지 ‘을’이 되어버린 영업자들의 흔한 멘트가 오히려 고객을 설득하기는커녕 영업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계약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영업의 기본을 갖추고 멘트만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면 아무리 못해도 월 500만 원 이상에서 월 1,000만 원 수익을 거뜬히 거둘 수 있다는 것. 그는 이 책에서 고객이 원하고 영업자에게 이득이 되는 멘트의 방법론을 크게 ‘접사를 활용한 긍정 동의와 질문 멘트’, ‘권위자의 말을 활용한 전문 멘트’, ‘선택지를 좁혀 고객이 결정을 내리기 쉽게 유도하는 압축 멘트’, ‘타인의 입을 통한 확산 멘트’, ‘고객의 선택을 편안하게 만드는 최면 멘트’ 등 15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제시한다.프롤로그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다 Part1 당신의 매출에는 분명 ‘죄’가 있다 멘트만 바꿔도 매출은 100배가 뛴다 제 발로 ‘을’이 되는 길을 선택하지 마라 영업은 ‘말발’로 하는 것이 아니다 명심하라, 직장인이 아니라 프로페셔널인 거다 Part2 ‘갑’이 되는 멘트는 따로 있다 ‘멘트의 왕’은 뒷담에 강하다 고객의 ‘거절’을 거절하라 귀찮게 하는 건 안 팔겠다는 거다 10만 원은 비싸도 1,000만 원은 안 비싸다 단점이 가장 좋은 장점이다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접속사 하나가 영업을 망친다 당연한 것도 설명하면 섬세함이 된다 ‘YES’를 이끌어내는 최면 멘트 99%는 혼자 가고 1%는 함께 간다 권위자의 말을 활용하라 자녀교육과 세일즈는 한 길로 통한다 단가를 올리는 언어의 비밀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하는 상품 고객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한마디 고객의 거절을 승낙으로 되돌리는 기술 공짜도 그냥 주면 사기꾼이 된다 모든 고객에게 좋은 영업자일 필요는 없다 착각 마라, 영업은 ‘자원봉사’가 아니다 Part3 ‘기’ 빠진 멘트는 ‘부도수표’에 불과하다 영업은 ‘몸’이 아니라 ‘머리’가 하는 거다 최고의 제품도 확신이 없다면 팔 수 없다 3초, 5초, 10초의 법칙 나오게 하라, 말하게 하라 똑같은 100만 원이 싸게 느껴지는 까닭 팔고자 한다면 전단지부터 버려라 오늘 팔지 못하면 영원히 팔지 못한다 영업은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 Part4 ‘좋은 영업’은 ‘좋은 질문’에서 나온다 제대로 된 답을 원한다면 제대로 질문하라 영업은 회사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하는 거다 DB는 당신 주변 어디에나 넘쳐흐른다 적게 투자해서 많이 버는 법 곁불이라도 쫴야 성공도 맛볼 수 있다 1%가 파는 법 vs 99%가 파는 법 왕이 되려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정직이라는 ‘정신 승리’는 이제 그만! 단 한 번도 거절당하지 마라 에필로그 어느 세일즈맨의 토로, 문제를 알아야 답도 나온다 부록 영업대장 안규호의 절대 멘트 15계명“최고의 영업자는 절대로 ‘을’이 되지 않는다!” ‘영업대장’ 안규호가 말하는 ‘10억짜리’ 멘트 스킬! - 박리다매 영업 방식에서 벗어난, 초고부가가치 세일즈를 위한 멘트 스킬 - ‘을’도 ‘갑’이 되는 멘트, ‘Top 1%’가 되는 절대 멘트 - 자존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고객의 신뢰를 얻는 ‘핀 포인트’ 영업 전략 - ‘좋은 영업’을 만드는 ‘좋은 질문’은 무엇인가? - 최악의 ‘단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뒤바꾸는 ‘알짜 멘트술’ 아직도 구둣발이 마르고 닳도록 뛰는 것이 영업의 기본이라 생각하는가? 계약과 관계없는 사람들의 푸념을 듣는 데 에너지를 탕진하고 있지는 않은가? 월급봉투에 찍힌 수당까지 떼어주면서 헐값으로 목표를 맞추고 있지 않은가? 언제나 ‘을’의 입장에서 고객을 쫓아다니기만 하는 당신의 마음가짐은 틀렸다. 고객에게 실적을 구걸하는 당신의 멘트는 틀렸다. 이 책은 ‘중졸’이라는 한계를 넘어 10억 연봉 대열에 오르며 ‘영업판’을 뒤흔들었던 안규호 대표의 멘트의 정수만을 담아냈다. 미끼를 던지며, 최면을 걸고, 고객을 당신의 손아귀에 움켜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방법. 더 이상 ‘을’이 되어 고객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마라. ‘갑’의 위치에 서서 고객이 당신에게 의지하며 살 수밖에 없게 하라. 이 책은 당신을 진짜 ‘프로’가 되는 길로 인도한다. 최고의 영업자는 절대로 ‘을’이 되지 않는다! 한국세일즈성공학협회 안규호 ‘영업대장’의 10억짜리 멘트 비법 구둣발이 마르고 닳도록 뛰는 것이 영업의 기본이라 생각하는가? 계약과 관계없는 사람들의 푸념을 듣는 데 에너지를 탕진하고 있지는 않은가? 월급봉투에 찍힌 수당까지 떼어주면서 헐값으로 목표를 맞추고 있지는 않은가? 언제나 ‘을’의 입장에서 고객을 쫓아다니기만 하는 당신의 마음가짐은 틀렸다. 고객에게 실적을 구걸하는 당신의 멘트는 죄다. 고객을 사로잡을 수 없다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당신을 위하는 길이고, 회사를 위하는 길이다! 《멘트가 죄다》는 매번 ‘을’의 입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영업자들의 말과 태도, 마음가짐을 고효율, 고성과, 전문성을 지향하는 ‘갑’의 영업으로 바꾸는 멘트 스킬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세일즈성공학협회 안규호 대표는 ‘중졸’ 학력이라는 한계를 이겨내고 영업만으로 10억 연봉자 대열에 올라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발품’과 ‘싹싹함’으로 대표되는 영업판의 불문율에서 벗어나 고객보다 우위에 서는 영업, 이른바 ‘갑’의 위치에 서는 새로운 영업 방식을 제안한다. 고객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대신에 당당한 마음가짐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고객을 마주하더라도 설득해낼 수 있는 진정한 ‘프로’의 멘트를 소개한다. “사람들은 똑같은 멘트를 하더라도 자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전문가의 말이라면 항상 더 깊이 신뢰한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세상 이치는 대략 이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최소한 자신보다는 많이 아니까 틀리거나 잘못될 일이 없다고 생각해서다. 영업자의 멘트도 그래야 한다. 영업자는 언제나 고객과 동등한 위치에 있거나 고객보다 높은 위치에 서서 고객에게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_p. 30 고객과의 첫 만남부터 클로징 멘트까지… ‘갑’이 되는 멘트는 따로 있다! 멘트 하나만 바꿔도 매출은 100배가 뛴다! 이 책의 저자 안규호 대표는 뼛속까지 ‘을’이 되어버린 영업자들의 흔한 멘트가 오히려 고객을 설득하기는커녕 영업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계약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영업의 기본을 갖추고 멘트만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면 아무리 못해도 월 500만 원 이상에서 월 1,000만 원 수익을 거뜬히 거둘 수 있다는 것. 그는 이 책에서 고객이 원하고 영업자에게 이득이 되는 멘트의 방법론을 크게 ‘접사를 활용한 긍정 동의와 질문 멘트’, ‘권위자의 말을 활용한 전문 멘트’, ‘선택지를 좁혀 고객이 결정을 내리기 쉽게 유도하는 압축 멘트’, ‘타인의 입을 통한 확산 멘트’, ‘고객의 선택을 편안하게 만드는 최면 멘트’ 등 15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제시한다. 특히 무언가를 팔기 위해 제품의 장점을 구구절절 늘어놓거나 미리 준비한 말만 떠들어대는 멘트가 아닌 고객이 신뢰할 수 있으며, 스스로의 니즈를 드러내게 하는 멘트야말로 기본 중 기본이라는 것. 요컨대 상품이나 서비스에 집중하는 대신에 고객 자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고객이 생각하는 문제가 무엇이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스스로 말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고객이 먼저 마음을 열도록,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나와 계약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라고 조언한다. “당신이 고객의 가려운 곳을 집중적으로 해결해주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세상에 할 일 없어서 남의 이야기, 그것도 영업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고객은 없다. 고객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호감이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런데도 마지막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고객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은 것일지도 모른다. ‘내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라는 확신을 주세요. 이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이걸 좀 해결해주세요. 내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_p. 156 고객 앞에만 서면 주눅이 들어 우물쭈물하거나, 고객의 말이라면 무조건 떠받드는 마음가짐을 버리고 최소한의 시간 안에 고객의 신뢰를 얻는 조력자이자 전문가로 인식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라. 고객과 마주할 때 건네는 첫인사부터 고객의 머릿속에 자신을 강하게 남기는 킬링 멘트, 결정적인 순간 고객의 마음을 휘어잡는 클로징 멘트까지 이 책만 제대로 읽는다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고객을 만나더라도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의지하며 계약하고 싶어 할 것이다. 아직도 그놈의 마케팅 탓만 하고 있는가?제대로 된 멘트 하나면 충분하다! 그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고 영업의 전장에서 승리하라! 오늘도 수백만 세일즈맨들이 영업의 전장을 누비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 살아가기 위해서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한다. 그럴 때마다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자기 위안을 삼는다. 하지만 열심히만 해서는 절대로 답이 없다. 열심히 뛰고 많은 이들을 만나는데 성과가 없다는 말은 그야말로 ‘정신 승리’에 불과하다. 진짜 영업은 몸이 아닌 머리로 하는 것이다. 적게 벌고 몸만 축나는 영업은 지속 가능성이 떨어지고 시간이 문제일 뿐, 당신이 영업판을 떠날 일만 남은 것이다.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사도록 만들어라. 당신이 먼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먼저 당신의 제품에 대해서 묻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영업 냄새를 빼내는 것이다. 지인들에게 열심히 찾아가 ‘보험 좀 들어줘.’라고 권하는 대신에, 지인이 찾아와 ‘나 보험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는데.’라고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최고의 영업자다. _p. 231 저성과 영업자들이 안고 있는 문제의 태반은 저자세와 잘못된 멘트에서 비롯된 것이다. 최고의 영업자는 “고객님, 이거 어떠신가요?”라는 말 대신에 “이걸로 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사인하세요.”라고 말한다. 잘못된 태도에서 기인한 ‘멘트’가 당신의 영업을 망치고 있다. ‘을’에서 벗어나 ‘갑’이 되어 멘트하라.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꿔라. 그러면 멘트도 바뀐다. 이 책은 당신이 진짜 ‘프로’가 되는 길로 인도할 것이다. 당당하고 까칠한 마음가짐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고객을 마주하더라도 설득해낼 수밖에 없는 멘트의 한 방. 그 강력한 무기를 당신의 손에 쥐어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렇다 할 성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거나, 정체된 영업 방식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영업자라면 반드시 읽고 활용할 만한 책이다. 훌륭한 성품, 착한 마인드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장기적인 측면이지 단기적으로는 변수가 아니다. 영업자가 착각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고객은 절대 손해보고 싶어 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이다. 고객에게 좋은 영업자란, 착한 사람이 아니라 다른 영업자보다 얼마나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인가, 바로 ‘능력 있는 사람’이다. 고객 앞에서 긴장하고 위축된 모습을 보이면 아무리 강력하고 매력적인 멘트를 하더라도 고객의 마음속, 머릿속으로 파고들어갈 수 없다. 고객은 손해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만 아니라 눈치도 빠르기 때문이다. 고객이 ‘아! 이 사람이 나한테 또 뭔가를 팔려고 하는구나. 오늘은 또 무슨 얘기를 하려고 온 거지. 불편하다.’라고 느끼는 순간, 당신의 영업에는 망조가 짙게 드리워진다. 그렇게 느끼게 만든 당신의 멘트가 바로 잘못 끼워진 첫 단추고, 당신의 영업을 망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다. 제아무리 좋은 정보를 주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고객이 일단 방어막을 치면 그 정보들은 고객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고객이 당신을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인지한다면 당신의 모든 멘트는 고객의 머릿속에 강하게 남는다. 아무리 좋은 화법도 최고의 멘트도 그에 걸맞은 위용을 갖추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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