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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평 카드 : 3-4학년 군
에듀니티 / 초등참평가연구회 (지은이) / 2018.09.20
36,000

에듀니티소설,일반초등참평가연구회 (지은이)
교육과정 재구성의 흐름에 맞춰 등장한 교수평(교육과정-수업-평가) 카드는 선생님의 불편을 덜고, 더 효율적인 재구성 방법을 제안한다. 학군 별, 과목 별로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수업의 핵심 요소, 평가방법까지 한눈에 제공한다. 재구성의 방식 또한 다양하다. 큰 범주로는 학기 초에 학년 단위로 재구성하거나, 학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문적 학습 공동체’에서도 사용할 수도 있고, 단원 내의 세부적인 수업 디자인을 기획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평가 분야의 전문가 강대일, 정창규 선생님이 참여해 교육과정 재구성에 더하여 각 상황에 따라 평가 방법도 일체화시키는 방법을 제안한다. 각 학습요소에 필요한 평가 내용을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평가방식까지 선택하여 교육과정과 수업에 평가까지 더할 수 있다.3-4학년 군 카드는 총 29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구성은 아래와 같다. ■ 성취기준 카드: 250장 -국어 26, 사회 24, 도덕 12, 수학 48, 과학 57, 체육 36, 음악 11, 미술 14, 영어 22 ■ 수업 카드: 20장 ■ 평가 카드: 20장 ■ 카드 덱 사용설명서“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수업을 바꾸고 가장 적합한 평가 방법을 선택한다!” 교육과정, 수업, 평가를 일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교육과정 재구성입니다. 쉽고 편리하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평가 기법까지 하나된 수업을 준비해보세요. 교수평 카드란? 교과서는 그 자체로 훌륭한 교본이다. 하지만 선생님의 의도와 흐름이 다를 수도, 우리 반 아이들의 성향에 부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때문에 이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우리 반 아이들에게 꼭 맞는 수업과 평가 방법을 기획하는 일은 필수가 되었다. 교육과정 재구성의 흐름에 맞춰 등장한 교수평(교육과정-수업-평가) 카드는 선생님의 불편을 덜고, 더 효율적인 재구성 방법을 제안한다. 학군 별, 과목 별로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수업의 핵심 요소, 평가방법까지 한눈에 제공한다. 재구성의 방식 또한 다양하다. 큰 범주로는 학기 초에 학년 단위로 재구성하거나, 학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문적 학습 공동체’에서도 사용할 수도 있고, 단원 내의 세부적인 수업 디자인을 기획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평가 분야의 전문가 강대일, 정창규 선생님이 참여해 교육과정 재구성에 더하여 각 상황에 따라 평가 방법도 일체화시키는 방법을 제안한다. 각 학습요소에 필요한 평가 내용을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평가방식까지 선택하여 교육과정과 수업에 평가까지 더할 수 있다.
울보 대장
국민서관 / 이지현 글, 정승희 그림 / 2008.11.15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이지현 글, 정승희 그림
툭하면 우는 겁쟁이지만, 자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품은 따뜻한 아이 세영이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 부모님은 세영이 걱정에 일찌감치 태권도 도장이며 검도 도장으로 아이를 보내보지만,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싸우는 것도 싫고 소리 지르는 아이들도 무섭다며 한 달도 못 돼 포기한다. 집에서는 부모님의 걱정에 불편하고, 학교에서는 자신보다 힘센 아이 때문에 기가 죽고… . 더구나 남자니까 당연히 용감하고 씩씩해야 한다거나 쉽게 눈물을 보여선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자란 남자 아이라면 일상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 그러나 세영이에겐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 세영이의 심성을 헤아려 주는 이웃집 할머니, 그리고 덩치는 크지 않지만 비겁하게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친구를 향해 당당하게 바른 소리를 할 줄 아는 장미의 작은 행동은, 나약하기만 했던 세영이를 세상에 한 발 더 나갈 수 있는 용기 있는 아이로 변화시킨다.새벽 운동 한눈팔기 용감한 아이 달리기 시합 앙갚음 바보 멍청이는 싫어요 친구가 되다 울보 대장부디 용감한 아이로 자라다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디르이 툭하면 울고, 그런 약점 때문에 덩치 큰 옆집 아이한테 하루가 멀다 하고 맞고 들어온다면? 이 세상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씩씩하고 용감해서 험한 세상과 맞서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랄 텐데… 현실은? 작품 속 주인공의 부모도 울보 아들을 둔 덕분에, 근심이 가득하다. 혹시라도 다른 아이들한테 치이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일찌감치 태권도 도장이며 검도 도장으로 아이를 보내보지만, 그런 부모의 마을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싸우는 것도 싫고 소리 지르는 아이들도 무섭다며 한 달도 못 돼 포기한다. 경찰관인 아버지는 새벽 바람을 가르며 직접 아이와 함께 운동장을 돌면서 어떻게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려 하는데… , 겁쟁이에 울보 대장인 주인공은 과연 부모님의 바람대로 용기 있는 멋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까? 참된 용기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에서 시작된다! 집에서는 부모님의 걱정에 불편하고, 학교에서는 자신보다 힘센 아이 때문에 기가 죽고… . 더구나 남자니까 당연히 용감하고 씩씩해야 한다거나 쉽게 눈물을 보여선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자란 남자 아이라면 일상이 그리 만만하지 않을 것이다. 못하는 운동도 해야 하고, 부모님의 한숨 섞인 푸념에 남몰래 훌쩍일지도 모른다. 혼자서 감당하기엔 너무나 무거운 현실. 이럴 때 따뜻한 위로와 사랑으로 감싸주는 조력자가 있다면! 툭하면 우는 겁쟁이지만 세영이는 자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품은 따뜻한 아이다. 작은 것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사랑을 베풀 줄 안다. 개나리 가지에 싹이 돋는 걸 보면서는 잉어 떼들이 입을 내밀고 있다고 말할 만큼 감성이 풍부하다. 다 죽어가는 화초를 주워와 엄마를 화나게 하지만, 자신을 알아주는 할머니를 향해 이렇게 말한다. "다 죽어 가는 것 같아도 물 주면 싱싱하게 살아나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요. 마음 속에서 막 새싹이 돋아나는 것 같다니까요." 이런 따뜻한 세영이의 심성을 헤아려 주는 이웃집 할머니. 중풍을 앓고 있어서 몸이 불편하지만, 자신의 텃밭을 내어주고 세영이의 아픈 마음을 위로한다. 부모님과 친구들로부터 바보처럼 질질댄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세영이는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는데, 그럴 때 세영이에게 건네는 할머니의 말은 따뜻한 위로이자 힘 있는 응원의 소리다.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도와주고 지켜주려는 사람이 정말 용기 있고 남자다운 사람이지. 툭하면 우는 건 사랑이 많아 그런 거야. 그래서 눈물이 많은 거야." 그리고 술주정뱅이인 아버지를 피해 엄마와 단둘이 사는 장미는 세영이를 용기 있는 아이로 변화시킨 소중한 사람. 말이 없고 조용해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자신의 삶을 바르고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장미를 보면서 세영이는 차츰 용기를 알게 되고, 직접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울보 대장』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가진 주인공 세영이를 통해 참된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세영이를 늘 관심 있게 지켜봐주는 이웃집 할머니의 따뜻한 한마디, 그리고 덩치는 크지 않지만 비겁하게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친구를 향해 당당하게 바른 소리를 할 줄 아는 장미의 작은 행동은, 나약하기만 했던 세영이를 세상에 한 발 더 나갈 수 있는 용기 있는 아이로 변화시킨다. 늘 못살게 굴어 미웠을 진혁이를 끝내 모른 척하지 않고 멋지게 구해낸 것은 세영이 마음속에 자라고 있던 따뜻한 마음과 큰 사랑에서 생겨난 참된 용기라고 할 수 있다. 그 마음은 심술꾸러기 진혁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자신을 구해준 세영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게 한다. 울보 대장에서 용기 있는 아이로 성장한 세영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마음속에 사랑을 키우면서 조금 더 건강하고 용기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우리 어른들도 함께 응원했으면 한다.세영이는 정말 겁이 많았답니다.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갈 때도 주사를 맞을까 봐 자지러지게 울어대곤 했어요. 하지만 진혁이는 용감하게 주사를 맞았지요. 울지도 않고 말이에요. 놀이 공원 같은 데 가서도 진혁이는 겁 없이 놀곤 했어요. 가족들과 함게 유령의 집에 갔을 때도 어두운 굴속으로 스스럼 없이 들어갔지요. 그때 생각을 하자 세영이는 자기도 모르게 화끈 얼굴이 달아올라 고개를 푹 숙이고 말았어요. 아버지가 등을 밀어 마지못해 굴속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음산한 흐느낌 소리에 쭈뼛 머리칼이 곤두서는 것 같았거든요. 세영이는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앞으로 걸어 나갔어요. 그때 갑자기 해골바가지를 쓴 유령이 고함을 지르며 벽쪽에서 튀어나왔어요.p31
행복한 자수 여행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아오키 카즈코 글, 배혜영 옮김 / 2013.03.22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아오키 카즈코 글, 배혜영 옮김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안내하는 들꽃 자수의 세계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영국의 들판을 여행하며 만난 아름다운 들꽃을 수놓아 책 속에 담았다. 저자는 늘 만나고 싶었던 들판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긋이 들판 위를 걷고 싶은 마음에 영국의 들판을 찾아 직접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잔디 밭에 피어난 데이지, 허브 정원에서 자라는 라벤더, 로맨틱한 장미 아치와 캐모마일 벤치 등을 자수로 구현했다. 들판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의 들꽃, 들꽃 사이를 날아다니는 작은 꿀벌, 정원에 핀 로맨틱한 장미 디자인 등에서 아오키 카즈코만의 풍부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본 정보에서부터 각 작품별로 재료와 도안까지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수준 높은 작품도 천천히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자수 작품별로 저자의 짧은 글을 곁들여 읽는 재미까지 더했다.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여행지에서 구매한 정원 도구, 꽃에 관한 정보부터 다양한 스티치 방법과 수를 놓을 때 알아 두면 좋을 노하우까지 친절히 풀어낸다. 저자가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찍었던 사진과 풍경을 수놓은 자수 작품이 함께 실려있어 여행 에세이를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여행을 통해 만나는 아름다운 들꽃 자수 이야기! -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안내하는 들꽃 자수의 세계 《행복한 자수 여행》은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영국의 들판을 여행하며 만난 아름다운 들꽃을 수놓아 책 속에 담았습니다. 잔디밭에 흐드러지게 핀 데이지, 허브 정원에서 자라는 라벤더, 로맨틱하게 꾸며진 장미 아치와 캐모마일 벤치 등 여행의 흔적이 자수 디자인에 가득히 배어납니다. 여행에서 받은 영감을 자수 디자인으로 완성하는 법, 여행지에서의 일화 등 저자의 감성이 듬뿍 담긴 글 또한 매력적입니다. 자수를 놓을 때 기본적으로 알아 두면 좋은 자수 실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스티치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 주어 자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운 들꽃을 수놓을 수 있습니다.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 행복한 자수 여행을 떠나다! 아오키 카즈코는 직접 가꾼 정원과 꽃을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TV · 잡지 취재, 전시회 등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수 디자이너입니다. 그런 저자가 늘 만나고 싶었던 들판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긋이 들판 위를 걷고 싶은 마음에 영국의 들판을 찾아 직접 여행을 떠났습니다. 《행복한 자수 여행》은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영국의 들판, 동경하던 정원, 꽃 시장을 여행하며, 여행지에서 받은 영감을 자수 디자인으로 수놓은 작품을 담았습니다. 특히 저자는 들꽃을 수놓기 위해 도감을 보고, 꽃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고, 스케치하는 과정을 거쳐 하나하나 수를 놓았습니다. 들판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의 들꽃, 들꽃 사이를 날아다니는 작은 꿀벌, 정원에 핀 로맨틱한 장미 디자인 등에서 아오키 카즈코만의 풍부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자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영국의 들판을 여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책 속에는 자수 작품별로 저자의 짧은 글이 함께 실려 있어 단순한 자수 책 이상으로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여행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흥미롭습니다. 글 속에는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여행지에서 구매한 정원 도구, 꽃에 관한 정보부터 수를 놓을 때 알아 두면 좋을 노하우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풍부한 읽을거리를 선사합니다. 들판에 줄지어 핀 아름다운 들꽃을 직접 수놓아 보세요! 《행복한 자수 여행》 속에는 저자의 여행 기록이 자수 작품으로 수놓아져 있습니다. 저자가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찍었던 사진과 그 풍경을 수놓은 자수 작품이 함께 실려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주요 자수 모티프는 바로 들판에 줄지어 피어 있는 아름다운 들꽃입니다. 영국의 들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호, 미나리아재비, 세이지, 수레국화, 얼룩난초, 클로버 등을 저마다의 특징을 살려 섬세하게 디자인하여 수놓았습니다. 들꽃 자수는 선 모양이 많고 꽃이 작아 자수로 만들기 좋으면서도 꽃의 형태에 변화가 있어서 예전부터 자수, 프린트, 직물 모티프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책 속에서도 들꽃 자수 디자인을 활용해 북 커버, 바늘 케이스, 도일리, 파우치와 같은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작고 은은한 이미지의 들꽃이 일상의 소품에 더해져 사랑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됩니다. 《행복한 자수 여행》은 이처럼 매력적인 들꽃 자수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우선 실제 작품 도안을 보여 주기에 앞서 자수를 놓을 때 알아 두면 좋은 자수 실, 바늘, 천에 대한 정보를 실어 자수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또 자수 스티치 부분에 소개되는 13가지 스티치 기법은 실제 들꽃 자수에 많이 활용되어 유용합니다. 각 작품별로 제시된 상세한 재료 소개와 도안을 활용하면 수준 높은 작품도 천천히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들판의 들꽃이 어지럽게 피어 있는 듯 보여도, 바람에 살랑이는 풀과 꽃을 마음에 그리면서 스케치하듯 바늘을 움직여 보세요. 어느새 자신만의 아름다운 들판이 완성될 것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슬퍼도 괜찮아!
길벗스쿨 / 제임스 J. 크라이스트 지음, 홍성미 옮김, 서영경 그림, 전미경 감수 / 2010.03.22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생활,인성제임스 J. 크라이스트 지음, 홍성미 옮김, 서영경 그림, 전미경 감수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 시리즈 2권. 친구 관계, 성적, 이사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슬픔을 느끼게 되는 가장 많은 원인을 알아보고 그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 실린 자가 진단표는 아이 스스로도 자기의 감정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며, 지도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미처 몰랐던 아이의 감정을 알아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다.머리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4 추천사 이 책을 읽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6 첫 번째 이야기 누구나 외롭고 슬플 때가 있어 10 외롭고 슬프다는 게 어떤 걸까? 12 울적한 기분을 날리는 열 가지 방법 24 네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 봐 44 친구를 사귀자 62 두 번째 이야기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마! 80 내 곁을 떠났어요_비탄 82 슬픈 기분이 가시지 않아요_우울증 98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해요_조울증(양극성 장애) 114 또 다른 문제가 있어요_우울증으로 생길 수 있는 심각한 문제들 134 모든 게 다 귀찮아요, 사는 것도요_죽고 싶은 마음 144 전문가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152 어른들을 위한 도움말 158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이 되면 우울증이 세계 사망 원인 1위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발표는 오늘날 사람들이 신체 질환보다 우울증 같은 정신 질환을 겪어야 하는 환경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고 앞으로는 더욱 심해질 거라는 걸 말해 줍니다. 경쟁과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현상은 어린이들에게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조기 교육, 학원, 맞벌이 부모 증가, 입시 시험, 인스턴트 음식까지 어린이 주변의 많은 환경적 요인들이 어린이의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또 실제로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게임ㆍ인터넷 중독, 학습 부진, 우울증 등의 원인이 된다고 밝혀져 있지요. 중요한 것은 어린이들의 스트레스는 어른들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랜 영향을 주며, 자라 어른이 되어서까지 문제를 끼친다는 점입니다. 어린이 때 정신 건강을 돌봐야 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미 독일 등 선진국들은 아이가 태어나서 청소년을 마칠 때까지 정신 건강을 돌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정신 건강 교실’ 시리즈는 여전히 정신 질환이라면 여전히 거북하게 느끼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시험과 성적을 우선시하는 환경에서 억눌려진 아이들이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활동 중심적인 마음 치료 방법을 계속 소개할 예정입니다. “슬퍼도 괜찮아, 슬프다는 건 너의 아픔을 스스로 이겨내고 있다는 신호란다” 마음속 슬픔을 밖으로 표현하고 생각을 건강하게 바꾸는 방법을 배워요 마음속의 슬픔을 밖으로 꺼내어 말해 봐요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괜찮아 괜찮아 슬퍼도 괜찮아》에서는 ‘슬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다룹니다. 이 책에서는 친구 관계, 성적, 이사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슬픔을 느끼게 되는 가장 많은 원인을 알아보고 그 해결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린이들은 혼자 있고 싶어 하거나 화를 내거나 불평을 하는 식으로 슬픔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두통이나 복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책은 어린이가 자기감정을 알고 밖으로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을 가르쳐 주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게 합니다. 슬플 때 떠올리기 쉬운 부정적인 생각을 바로 잡는 법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물이 반쯤 담긴 컵을 바라보는 방식의 비유를 통해 긍정적이고 올바른 생각이 무엇인지 전해 주며,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 감정 문제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비탄’, ‘조울증(양극성 장애)’, ‘자살 충동’ 등 좀 더 구체적인 문제 행동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으며, 슬픈 기분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다른 문제들 ‘집단 따돌림’, ‘섭식 장애’, ‘약물과 술의 남용’ 등도 다루어 부모들이 어린이와 청소년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실린 자가 진단표는 아이 스스로도 자기의 감정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며, 지도하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미처 몰랐던 아이의 감정을 알아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너무 슬퍼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지금까지 어린이 심리에 대한 책은 화나 슬픔,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을 알아보고 이해하는 차원에서 끝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책은 감정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본격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책에서는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말로 할 수 있는 충고를 넘어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데 아직 서툰 아이들에게는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따라 하고 활동해 보는 더 효과적입니다. 책에서는 ‘기분 등급표’ 작성하기, 일기 쓰기, 긍정적인 마음 갖는 훈련하기, ABC 훈련(건강하게 생각하는 법), 친구 사귀기 등 계획을 세우고 쓰고, 말하는 활동을 직접 하도록 꾸몄습니다. 이런 활동은 고민하는 어린이가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데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며, 감정 문제를 갖고 있지 않은 어린이라도 자신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문장력과 감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감정 문제와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을 대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갈등을 겪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과 선생님도 이 책을 따라 쉽게 지도할 수 있습니다.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심리 치료법 책의 저자는 미국 아동 가정 상담 센터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청소년 가족 상담을 해 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놀이와 활동으로 쉽게 소개되는 책 속의 내용은 ‘기분 등급 매기기’, ‘체계적 둔감법’, ‘대처 전략 세우기’, ‘생각 지도 만들기’같이 우리나라의 병원과 상담 기관에서 실제로 쓰는 전문 심리 치료법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비슷한 문제를 겪는 어른들, 전문 심리 치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도 집에서 먼저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04년 미국 ‘아이페어렌팅 미디아(부모를 위한 인터넷 커뮤니티)’ 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위권연산 960 B1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 2호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셈 3호 덧셈과 뺄셈의 관계 4호 세 수의 계산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B1 481~540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2 541~600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3 601~660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4 661~720 곱셈구구 [권장 학년] 초등학교 2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푸른책들 / 이윤희 지음, 정지예 그림 / 2006.08.05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윤희 지음, 정지예 그림
천지창조, 착한 일, 하나의 민족, 양보 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독특하고 재미난 등장인물을 통해 자연스레 알고 느끼게끔 한 저학년 창작동화. 꽃과 새를 비롯한 생물들과 무지개와 산같은 무생물들을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꾸민 우화형식의 동화이다. 또한 기존의 엄격하고 무서운 천지창조의 이야기가 아니라 장난끼 많고 실수도 많이 하는, 그러나 사려깊은 하느님을 등장시켜 천지창조를 재미있게 풀어간다. 책에는 먼저 세 꼬마가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꼬슬란은 이제 막 요술을 배운 장난꾸러기이다. '잊어버리기'라는 요술을 배운 꼬슬란은 자기 요술이 정말로 되는지 실험을 하고 싶어하고, 마침내 지나가던 다람쥐에게 요술을 건다. 가엾게도 다람쥐는 가을 내내 모아두었던 도토리 등의 양식을 어디에 숨겨 놓았는지 알지 못해 겨우 겨울을 나게 된다. 이 사실을 안 스승님은 꼬슬란을 혼내는데, 꼬슬란은 자기 요술 덕분에 찾지 못한 양식들이 새싹을 피우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두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정원사는 맡은 역할이 형편없다고 투덜대는 아이에게 희망을 준다. 꽃을 피우듯이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도록 하는 놀라운 정원사! 세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자선가는 '진정한 자선'이 무엇인지 깨달아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하느님의 천지창조 이야기이다. 마치 아이들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이 하느님은 물감과 붓을 가지고 장난스럽게 세상의 모든 것에 빛깔을 주고, 향기를 준다. 그 와중에 모든 꽃이 한꺼번에 피어 꽃향기 때문에 숨을 못쉴 정도까지 되는 실수를 하는데, 다행히 몇몇 꽃들이 향기를 반납하는 덕에 지금처럼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 아이처럼 천진스러운 하느님의 실수담도 재미있지만 마지막에 실린 '산들의 회의록'은 재미와 함께 민족의 웅혼한 기상, 그리고 남북의 화해라는 어려운 개념들을 이야기속에 흥건히 적셔놓은 멋진 작품이다. 산들 중에 '성산'을 뽑겠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산들이 서로 자신이 성산이 되겠다고 뽐내고, 싸우는 모습이 보여진다. 그 와중에 정말로 성산이 되는 데 필요한 것 정신을 백두산이 보여주어 성산으로 뽑힌다. 작가는 이 백두산이 가지고 있던 넉넉하면서도 웅혼한 기상등을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나 보다. 책은 우화형식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보다 즐거운 것은 그림보는 재미이다. 을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내었던 정지예는 책 전반에 녹아있는 유쾌함을 한층 드높여 놓았다. 장난꾸러기 꼬슬란의 주근깨를 비롯해서, 독특한 구성과 얼굴표정, 부드러운 색감을 통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게 한다.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사라진 꼬마 자선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 하느님의 붓자국 진짜 꽃 향기 산들의 회의록
클루북 개구리일까, 아닐까?
보림큐비 / 던칸 크로스비 지음, 히도 반 헤네흐텐 그림, 서남희 옮김 /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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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창작동화던칸 크로스비 지음, 히도 반 헤네흐텐 그림, 서남희 옮김
펼치고, 입체적으로 세워도 보고, 앞뒤로도 볼 수 있는 등 아코디언처럼 펼쳐지는 형식이 영아에게 흥미로운 형태의 그림책이다. 책장마다 그림 일부가 서로 이어지며 전개되는 방식이 호기심을 자극하여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기에 적합하다.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방식은 다양한 책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12쪽의 책장으로 다섯 마리 동물들의 일부가 이어지며 전개된다. 책장을 하나씩 펼칠 때 마다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서로 이어진 동물들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수수께끼 가득한 놀이 책, 한 번 또 한 번 펼치며 놀다보면 어느 새 우리 아기 상상력도 쭉쭉 펼쳐집니다. 12쪽의 책장으로 다섯 마리 동물들의 일부가 이어지며 전개됩니다. 책장을 하나씩 펼칠 때 마다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서로 이어진 동물들을 차례로 만납니다. 동물의 특징을 잘 짚어낸 그림과 정교하게 이어지는 구성이 아기의 인지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동물의 모습이 상상하는 즐거움을 북돋웁니다. 인지능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워줍니다. 영아들은 옹알이와 소리 놀이를 거쳐 2세 이후에 어휘를 빠르게 습득합니다. 의성어와 운율, 리듬감 있는 이야기가 필요한 시기에 맞춘 운율이 넘치는 글은 아기의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 동물마다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사물에 대한 인지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책장마다 그림 일부가 서로 이어지며 전개되는 방식이 호기심을 자극하여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다양한 책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기 혼자 가지고 놀 듯 볼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아코디언처럼 펼쳐지는 형식은 펼치고, 입체적으로 세워도 보고, 앞뒤로도 볼 수 있는 등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어 영아에게 흥미로운 형태입니다. 영아에게 이러한 움직임은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첫 번째 중요한 요소가 되어 책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됩니다. 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구성되어 있어 영아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안전하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드럽게 코팅이 되어 있어 내구성이 좋아 아기가 혼자 보아도 무리가 없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베틀북 / 이언 포크너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3.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이언 포크너 글.그림, 서애경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1권. 2001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 에너지 넘치는 올리비아의 일상을 담고 있다.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데 선수인 올리비아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 옷 저 옷 다 꺼내 입어 보고,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벽에다 그림을 그리고, 잠자기 전엔 몇 권의 책을 읽을지 엄마와 협상을 하기도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올리비아가 사랑스러운 이유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기 때문이다. 궁금한 것도 많고, 종종 말썽도 부리는 올리비아의 이야기는 분명 우리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책 속에서 우리 엄마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엄마는 올리비아에게 온종일 시달렸을 텐데도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말한다. 이런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을 향한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세상 모든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는 에너지 넘치는 올리비아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데 선수인 올리비아는 바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 옷 저 옷 다 꺼내 입어 보고,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벽에다 그림을 그리고, 잠자기 전엔 몇 권의 책을 읽을지 엄마와 협상을 하기도 하지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올리비아가 사랑스러운 이유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기 때문이에요. 궁금한 것도 많고, 종종 말썽도 부리는 올리비아의 이야기는 분명 우리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책 속에서 우리 엄마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어요. 엄마는 올리비아에게 온종일 시달렸을 텐데도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말하지요. 이런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을 향한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될 거예요. 올리비아를 통해 우리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와 세계를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올리비아는 미술관 그림을 보면서, 또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을 통해 새로운 꿈을 꿉니다. 올리비아처럼 우리 아이들도 주위 사람들 특히 엄마의 행동이나 엄마가 읽어 주는 책 등을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되지요.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마음껏 꿈을 키우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아이들이 무엇에 가장 흥미를 느끼는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어느 때를 가장 좋아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때론 올리비아처럼 엉뚱한 이야기나 행동을 할지라도 그 속에서 아이들의 당찬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답니다. 결코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가득 찬 올리비아는 세상 모든 어린이다. - 북 리스트 끝내 장난을 멈추지 않는 못 말리는 올리비아. 우리가 기다려온 캐릭터다! - 패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 위원회 어린이들은 자신과 꼭 닮은 올리비아와의 만남을 반가워할 것이다. - 보스턴 글로브 혼북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항상 새로운 꿈을 꾸는 올리비아는 눈앞에 닥친 모든 도전에 뒷걸음치지 않는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해피 버스데이 투 미
문학과지성사 / 신운선 지음, 서현 그림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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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신운선 지음, 서현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제12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부모로부터 방임된 남매가 아동 보호소에 맡겨져 겪게 되는 심리적, 현실적 상황을 진정성 있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암담한 현실 앞에 맞닥뜨린 아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것은 평범하고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누구에게는 바람이자 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소신대로 혹은 형편대로 꾸릴 수 있기까지 아이들은 어른들, 특히 가족의 돌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들이다. 쓰레기 더미 집에서 동생과 함께 발견된 주인공 유진이는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평생 겪지 않아도 될, 쓰라린 성장통을 겪으며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어린 나이에 고군분투하게 된다. 특히 어린 동생 유민이 때문에라도 부모 대신 책임감을 짊어져야 하는 상황 앞에 놓여 있다. 유진이와 유민이 사건을 통해 작가가 드러내고자 하는 바는 분명해 보인다. 또한 부모가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을 때 아이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과 공포를 섬세하게 다루며 우리 사회의 어른들에게 중요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제12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가족이란 뭘까, 같이 살면 가족인 걸까? 매일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살고 싶은 유진이의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 “나라에서 보호하는 것 말고, 더 세심하고 친밀하게 나와 유민이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 모든 아이를 공평하게 대해 줄 누군가가 아니라 나와 유민이를 특별하게 대해 줄 내 편이 필요했다.” 우리 아동문학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주)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12회 수상작『해피 버스데이 투 미』가 출간됐다. 『해피 버스데이 투 미』는 부모로부터 방임된 남매가 아동 보호소에 맡겨져 겪게 되는 심리적, 현실적 상황을 진정성 있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암담한 현실 앞에 맞닥뜨린 아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아동 보호소에 맡겨진 아이들의 삶을 정보가 아닌 경험으로 그려 낸 사람의 진정성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방임된 상태로 발견된 5학년 아이를 화자로, 어른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섬세하고 담담하게 그려 냈다. 주인공이 스스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위험하고 먼 길을 나서는 사건을 토해 기존 작품들이 보였던 방식을 살짝 비틀기도 하고, 주인공이 절망적 상황을 이겨낼 거라는 암시를 믿음직하게 내놓았다. _ 최시한, 황선미, 유은실(심사평에서) ■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것은 평범하고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누구에게는 바람이자 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해피 버스데이 투 미』는 잘 보여 주고 있다.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소신대로 혹은 형편대로 꾸릴 수 있기까지 아이들은 어른들, 특히 가족의 돌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들이다. 쓰레기 더미 집에서 동생과 함께 발견된 주인공 유진이는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평생 겪지 않아도 될, 쓰라린 성장통을 겪으며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어린 나이에 고군분투하게 된다. 특히 어린 동생 유민이 때문에라도 부모 대신 책임감을 짊어져야 하는 상황 앞에 놓여 있다. 유진이와 유민이 사건을 통해 작가가 드러내고자 하는 바는 분명해 보인다. 또한 부모가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을 때 아이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과 공포를 섬세하게 다루며 우리 사회의 어른들에게 중요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신운선 작가는 극한 상황에 내던져진 아이들의 모습을 냉정하리만치 섣불리 동정하지도 않고 함부로 행복을 말하지도 않으며 섬세하고 담담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것은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보호소에서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그들을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건 동정어린 시선이 아니라 그 아픈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라는 것을 직접 체득했기 때문일 것이다. 소외된 존재에 대한 안타까움과 진정성이 작품 곳곳에 배어 있어 암담한 현실 앞에 맞닥뜨린 유진이가 스스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위험하고 먼 길을 나서는 것을 가슴 졸이며 지켜보게 된다. 유진이가 제대로 된, 책임 있는 가족을 부디 찾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 내게 필요한 건 부모 없는 세상이 아니라, 좋은 부모가 있는 세상이다! 5학년 유진이와 일곱 살 유민이는 햇빛도 잘 들지 않는 반지하 방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나고 있다. 남매에게 엄마 아빠가 없는 건 아니다. 다만 아빠는 집을 나가 버려서 어디에 있는지, 다시 집에 돌아올지 어떨지도 모른 채 지내고 있다. 그나마 한집에 살고 있는 엄마는 늘 술에 취해 있어 아이들을 돌보지 않을 뿐 아니라 집도 전혀 치우지 못해 유진이와 유민이는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겨우겨우 살고 있다. 밥을 굶는 것도 일상이 된 지 오래다. 가끔 너무 배가 고파 엄마를 채근해 보지만 되돌아오는 건 엄마의 넋두리일 뿐이다. 그럴 때 엄마는 전혀 어른 같지 않아 유진이는 자기가 엄마까지 돌보고 위로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 더욱 우울할 뿐이다. 평범한 일상을 빼앗겨 버린 아이들에게 어느 날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찾아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아이들을 돌볼 수 없는 엄마는 자신도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당분간 ‘천사아동일시보호소’에서 맡겨진다. 집보다 안락하고 깨끗하고 무엇보다 밥걱정 안 해도 되는 보호소. 불편한 건 없는지 살뜰하게 챙겨 주는 상담 선생님들까지 전에는 느껴 보지 못한 보살핌의 손길들이 따뜻하면서도 어색하기만 하다.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면서 유진이는 비로소 어른의 보호 아래 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 가며 마음 한편에서는 엄마 아빠에 대한 원망도 자라 간다. 비슷비슷한 이유로 그곳에 모인 아이들 틈에서 친구도 사귀어 보고 싶지만 먼저 온 아이들은 제각각 부모로부터 입은 마음의 상처로 가시가 돋아 쉽게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 상담 선생님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 속에서 새로운 학교에도 적응해 갈 무렵, 유진이는 보호소에서 계속 지낼 수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누군가 보호자가 찾지 않으면 3개월 후 보육원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보호자가 찾아와 보호소를 떠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엄마 아빠라면 지긋지긋하던 자신이 엄마 아빠를 그리워한다는 걸, 아니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걸 깨닫는다. 하지만 아무도 유진이와 유민이를 맡아 줄 사람이 없는 현실 앞에 유진이는 스스로 가족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 어른은 어른답게, 아이는 아이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어릴 때 자신을 돌봐주었던 할머니를 떠올린 유진이는 어떻게든 시골에 계신 할머니를 찾아가 자신과 유민이를 맡아 달라고 말할 참이다. 할머니는 분명 자신들을 맡아 줄 것이고, 그러면 가족이 생기는 거고 보육원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유진이가 가족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건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스스로 가족을 찾아 위험하고 먼 길을 나서는 유진이가 절망적 상황을 이겨낼 거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작가는 방임된 아이의 상황을 관찰자의 시점이 아닌 주체적 시선으로 그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슴 아픈 상황을 그려 내는 게 아이들의 상처를 건드리기만 하는 일이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아이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어른들이 어른다울 때일 것이다.
효녀심청
예림당 / 오세발 지음, 황성혜 그림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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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오세발 지음, 황성혜 그림
동백꽃 누님
다림 / 이청준 지음, 김은정 그림 /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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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이청준 지음, 김은정 그림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할 아픔, 슬픔을 스스로 딛고 성장하는 준영이의 이야기. 막내와 아버지를 잃고 엄마와 같은 누나마저 결혼을 해 집을 떠나게 되는 상황. 준영은 죽음과 이별이 슬프지만 마음껏 드러낼 수 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 돌이킬 수 없는 헤어짐이라면 마음 속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아가기 때문이다. 준영이와 정례 누나는 마음 속 아픔을 참고 견디며 성장해 나간다. 성장을 위해서는 아픔을 이겨내는, 참을성 있는 기다림이 수반되어야 한다. 마치 추위와 세찬 바람을 이겨내야 피어나는 동백꽃처럼 그 고통을 극복해야 비로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당 풍경, 탈선놀이, 동백꽃 만드는 장면, 전통 혼례식 장면 등 지금은 볼 수 없는 사라져 가는 옛 풍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마치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그 시절의 추억담을 정겹게 풀어 낸다.아저씨는 정례 누나나 준영의 속마음까지도 모두 헤아리고 계셨던 듯 다시 차근차근 일러 오셨다."아니다. 네 누이가 우는 것은 네 매형을 따라 집을 떠나지 않으려 해서가 아닐 게다. 물론 네 누이에겐 지금 집을 떠나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아픈 일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끝내 떠나야 한다는 걸 알고 있을게다. 네 누이가 그걸 알면서도 우는 것은 어른이 되느라 그러는 것이다. 떠나기 싫어도 떠나야 하는 마음 속 아픔을 참고 견디느라고 말이다. 그 아픔을 이기고 넘어서야 네 누이는 비로소 어엿한 어른이 될 수 있으니까."- 본문 pp.108~109 중에서 - 작가의 말 신나는 글방놀이 어쩔 수 없는 헤어짐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정겨운 누나 냄새 준영의 새 걱정 동백꽃이 피기까지 재미있는 혼례청놀이 정례 누나는 집을 떠나가지만 그리움과 기다림 - 작품 해설
주니어 고릴라 영문법 Level 1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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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엮은이)
문법 공부를 위한 문법책이 아니다. 1회성 시험만을 위한 문법책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겪기 전에 반복할 수 있게 구성한 교재다. 영어가 싫어지지 않을 만큼만, 자신감이 붙어 즐길 수 있게 될 만큼만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 1 단어의 종류 4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Unit 2 인칭대명사 7 Unit 3 명령문 17 - 긍정 명령문 - 부정 명령문 20 Unit 4 be동사 25 - 동사의 종류 - be동사의 축약형 - be동사의 부정문 - be동사의 의문문 Unit 5 일반 동사 47 -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 현재형 만들기 - 일반동사의 과거형 만들기(규칙) - 일반동사의 과거형 만들기(불규칙) - 일반동사의 의문문 만들기 - 일반동사의 부정문 만들기 70 Unit 6 현재진행형 75 - 동사의 ing형 만들기 - 현재와 현재진행형 비교 Unit 7 미래를 나타내는 will과 be going to 92 - will과 be going to의 비교 - 부정문과 의문문 만들기 100 Unit 8 비인칭 주어 it 104 Unit 9 There is / There are 108 - There이 맨 앞에 나온 문장의 수일치 - 의문문과 부정문 만들기 112 Unit 10 조동사 can,may 115 - 조동사 기본사항 - 허락과 허가의 조동사 can,may - 가능의 조동사 can - 추측의 조동사 may Unit 11 조동사 must,have to 123 - must - have to - must와 have to의 부정문 126 Unit 12 감각동사 131 Unit 13 4형식 동사 135 - 4형식 - 4형식을 3형식으로 전환 Unit 14 문장의 종류 140 - 문장의 종류 - 문장의 구성 145 Unit 15 to부정사를 목적어로 하는 동사 149 Unit 16 지각동사, 사역동사 155 - 지각동사와 사역동사 - 지각동사와 사역동사의 종류 Unit 17 접속사 that 161 Unit 18 접속사 because, when 164 - because - when 168 Unit 19 비교급 및 최상급 174 - 비교급과 최상급 만들기 Unit 20 부가의문문 182 - 긍정문,부정형 부가의문문 - 부정문, 긍정형 부가의문문 Unit 21 감탄문 186 - what + a + 형용사 + 명사(+주어+동사)! - how + 형용사/부사 (+주어+동사)!◆ 주니어 고릴라 영문법 인사말 핵심만 반복, 그리고 영작! 문법 공부를 위한 문법책이 아닙니다. 1회성 시험만을 위한 문법책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조금은 욕심을 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기 전에 반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어가 싫어지지 않을 만큼만 반복하게 했습니다. 자신감이 붙어 즐길 수 있게 될 만큼만 반복하게 했습니다. -타보름 교재 개발팀
아빠와 함께 보는 전투기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정호영, 임상민 글, 장우룡, 장정오 그림 / 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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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교양,상식정호영, 임상민 글, 장우룡, 장정오 그림
프로펠러 전투기에서 현대의 첨단 제트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전투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전투조종사가 되는 방법과 그들의 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준다. 전투기와 관련한 각종 질문과 대답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전투기 상식에 대해서도 폭넓게 접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전투기 전반에 대해 아우르는 책이다. 책에 실린 사진의 대부분은 대한민국 공군과 국방일보의 협조를 받은 것으로, 평상시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자료를 접할 수 있다. 사진이 남아 있지 않은 오래된 전투기의 경우 세밀한 일러스트로 대체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전투기의 역사가 파노라마 사진처럼 영상으로 기록된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일러스트 컷들도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역사적 배경이 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별도의 팁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세계사에 대한 지식까지도 주는 책이다.1장 전투기의 역사 제1차 세계대전 전투기 (1914~1918) 전투기의 탄생 초기의 전투기 중기의 전투기 후기의 전투기 쉬어가기 제1차 세계대전 에이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서부전선의 전투기 동부전선의 전투기 태평양전선의 전투기 쉬어가기 제2차 세계대전의 에이스 세계대전 이후 전투기 한국전쟁의 전투기 베트남전쟁의 전투기 중동전쟁의 전투기 이라크전쟁의 전투기 쉬어가기 세계대전 후의 에이스 한국공군의 전투기 역사 2장 전투기란 무엇일까? 전투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전투기에는 어떤 무기가 있을까? 3장 전투조종사의 세계 전투조종사 되기 비행 훈련 전투조종사의 하루 전투조종사 장구 4장 재미있는 전투기 상식
가을이 왔어요
키즈엠 / 찰스 기냐 지음,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초록색연필 옮김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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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찰스 기냐 지음,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초록색연필 옮김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세 번째 권으로 가을에 볼 수 있는 정경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울긋불긋 숲 속 나무들은 알록달록 나뭇잎들을 떨어뜨리고, 아이들은 잘 익은 사과를 담아 소풍을 떠난다. 나무 위에서는 다람쥐들이 놀고, 들판에서는 허수아비가 눈을 찡긋거린다. 가을의 넉넉하고 풍요로운 모습을 운율감이 느껴지는 글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의성어 · 의태어를 담뿍 넣어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풍성한 가을의 기분을 느껴 볼 수 있다. 내가 기억하는 가을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산을 물들이는 단풍이 있고, 겨울이면 앙상한 가지만 남아 눈보라를 이겨 내지요. 이 가운데 가을, 가을이면 온 산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고, 선선한 날씨 속에 사람들의 소풍이 이어지지요. 또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는 양 볼 가득 도토리를 물고 있고, 산토끼는 하얀 옷으로 갈아입으며, 텃새들은 추위를 대비해 집을 더 포근하고 튼튼하게 만드느라 분주하지요. 모든 동물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생활 모습을 보여 주어요.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가을이 왔어요>는 풍요로운 가을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가을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가을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가을은 어땠었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가을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미래 아기그림책 3)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미래아이(미래M&B) / 로라 바카로 시거 글, 그림, 북극곰 옮김 / 2008.06.03
8,500원 ⟶ 7,6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로라 바카로 시거 글, 그림, 북극곰 옮김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닭이 먼저일까? 시와 같은 운율과 리듬이 있어 재미있게 따라읽기 좋은 말놀이책. ‘개굴개굴’, ‘나풀나풀’, ‘알록달록’ 같은 의성어, 의태어와 쉽고 재미있는 입말체를 사용하여 말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평범한 사물이나 작은 생명 속에 숨어 있는 변화와 성장의 놀라운 의미를 깨닫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치밀하고 교묘하게 뚫린 다이 컷(Die-cut)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냅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배경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사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새로운 변화도 창조해낼 수 있습니다. 풀잎의 초록색, 하늘의 파란색 등을 유화의 과감한 붓 터치로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의 촉감을 자극합니다.■ 시와 같은 운율과 리듬이 있는 말놀이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는 ‘개굴개굴’, ‘나풀나풀’, ‘알록달록’ 같은 의성어?의태어와 쉽고 재미있는 입말체를 사용하여 말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책을 읽게 합니다. 또한 한 편의 시처럼 리듬을 타고 반복되는 구성은 책을 보는 흥미와 읽는 재미를 더해 주지요. ■ 성장과 변화의 놀라운 의미를 쉽고 재치 있게 알려주는 이야기! 이 책은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게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말놀이를 하듯 책장을 넘기면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씨앗이 예쁜 꽃이 되는 이치를 자연스럽게 알게 하지요. 이러한 자연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글자가 모여 어느새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고, 물감이 어느새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되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변화하는 과정도 인상 깊게 그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평범한 사물이나 작은 생명 속에 숨어 있는 변화와 성장의 놀라운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도입부에 제시했던, ‘알이 먼저일까, 닭이 먼저일까’에 대한 문제를 끝부분에 다시 반전된 상태로 제시함으로써 마지막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기발한 다이 컷(Die-cut) 구성으로 놀이의 즐거움에 빠지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마술처럼 치밀하고 교묘하게 뚫린 다이 컷(Die-cut)은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들을 놀라움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앞장의 구멍과 뒷장의 배경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사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새로운 변화도 창조해낼 수 있답니다. ■ 과감한 붓 터치와 풍부한 색감으로 이야기를 한데 묶는 그림!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이라는 명예에 걸맞게 사라 바카로 시거는 풀잎의 초록색, 하늘의 파란색 등을 유화의 과감한 붓 터치로 표현하여 책장마다 강렬한 분위기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즐겁게 해주면서 동시에 사물의 질감이 느껴지도록 하여 촉감도 자극하지요.
마인드 스쿨 02 : 그만 좀 괴롭혀!
고릴라박스(비룡소) / 김미영 글 그림, 천근아 기획 / 2013.10.01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생활,인성김미영 글 그림, 천근아 기획
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 김미영 등 인기 만화가가 만든 인성 만화 시리즈 어른들은 모르는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을 나누다!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따스히 보듬어주는 본격 인성만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는데,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입니다. 1화 간시배 나대기 2화 사람 바꿔치기 마술 3화 뒤바뀐 운명 4화 비밀의 열쇠 5화 장난 X, 폭력 O 6화 내 사과를 받아 줘!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 작가 후기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 김미영 등 인기 만화가가 만든 인성 만화 시리즈 어른들은 모르는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을 나누다!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 첫 두 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마인드 스쿨」은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김미영·남지은·김인호 등 웹툰과 출판 만화의 인기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 탄탄한 스토리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아이들이 실제로 많이 겪는 문제와 고민거리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다양한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의견을 모아 현실성을 높였다. 「마인드 스쿨」은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웰메이드 기획 만화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동시 출간된 1권은 자신감, 2권은 학교 폭력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왕따 문제를 다룬 3권은 10월 중순 출간 예정이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행복합니까?” 세계 100대 의학자 천근아 교수가 던지는 물음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 천근아 교수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모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부모는 얼마나 될까? 천근아 교수는 많은 아이와 부모를 직접 상담하면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그 해결책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평소 만화를 즐겨 읽는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만화라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직접 찾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단 한 권도 빠뜨릴 수 없다! 재미를 한껏 살린 웰메이드 만화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웹툰에서 남녀노소 고른 인기와 충성 독자들을 자랑하는 네온비 작가가 처음으로 어린이 만화 스토리 작업에 참여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획한 인성 만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 주고 싶지만, 어떻게 인성 교육을 해야 할지 대부분 난감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인성을 갖게 할 수 있을까? 인성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마인드 스쿨」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독자 참여에 심혈을 기울였다.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의 고민부터 제목 선정까지 다양하게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때문에 「마인드 스쿨」의 스토리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들의 독자 의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 안데르센 동화집
어스본코리아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안나 밀버른, 길리언 도허티, 루스 브로클허스트 (글) / 2020.10.26
16,500원 ⟶ 14,8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안나 밀버른, 길리언 도허티, 루스 브로클허스트 (글)
안데르센의 작품 200여 편 중에 친숙한 대표 동화 12편이 실려 있다. 안데르센의 작품은 환상적인 세계 속에 아름다운 낭만을 품고 있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은 그대로 비춰 주어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끔 하는 힘이 있다. 그런 이유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에 걸쳐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미운 오리 새끼」, 「눈의 여왕」, 「백조 왕자」, 「엄지공주」 등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내며 꿈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공주님과 완두콩」, 「작은 전나무」 등에는 재치와 유머가 가득하고, 「벌거벗은 임금님」, 「하늘을 나는 궤짝」에는 풍자와 해학이 있어 통쾌함을 선사한다. 이야기에 폭 빠져 읽다 보면 감수성과 상상력이 자라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듯 감상할 수 있다. 주인공의 어려움이 해결되는 과정을 따라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변함없는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기도 한다.공주님과 완두콩 7 벌거벗은 임금님 21 엄지공주 41 미운 오리 새끼 67 인어 공주 85 황제와 나이팅게일 111 하늘을 나는 궤짝 125 꿋꿋한 양철 병정 147 백조 왕자 163 작은 전나무 189 부싯깃 통 209 눈의 여왕 235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에 대해서 273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사랑하는 안데르센의 대표 동화 12편 ◆ 어린이의 책 읽기 눈높이에 맞춘 아름다운 고전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시리즈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 온 필독 고전을 한 권으로 엮어 낸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솝 우화집>, <그림 형제 동화집>, <그리스 로마 신화 등 꼭 읽어야 하는 장편의 고전 명작들이 어린이들의 책 읽기 수준에 맞는 분량과 번역으로 새롭게 태어나, 고전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줄 거예요. 특히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안정감 있고 예쁜 책의 만듦새가 고전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 줄 뿐더러 책의 소장 가치를 높여 주지요. 익숙한 이야기는 제대로 읽고, 낯선 이야기는 새롭게 읽어 보세요. 시대와 공간, 세대를 초월하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다시금 삶의 지침을 얻게 될 거예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영원한 고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떠나 볼까요? ◆ 아름다운 낭만과 환상의 세계로 초대하는 안데르센의 동화 덴마크의 작은 마을 오덴세에서 태어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무척 가난하고 어렵게 생계를 이어갔어요. 여러 면에서 동화 같은 삶을 살았지요. 가난뱅이에서 부자가 되었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글쟁이에서 유명한 작가가 되었으니까요. 이것은 다 자신의 인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어낸 이야기 덕분이랍니다. 이 책에는 안데르센의 작품 200여 편 중에 친숙한 대표 동화 12편이 실려 있어요. 안데르센의 작품은 환상적인 세계 속에 아름다운 낭만을 품고 있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은 그대로 비춰 주어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끔 하는 힘이 있지요. 그런 이유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에 걸쳐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미운 오리 새끼」, 「눈의 여왕」, 「백조 왕자」, 「엄지공주」 등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내며 꿈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줘요. 「공주님과 완두콩」, 「작은 전나무」 등에는 재치와 유머가 가득하고, 「벌거벗은 임금님」, 「하늘을 나는 궤짝」에는 풍자와 해학이 있어 통쾌함을 선사하지요. 이야기에 폭 빠져 읽다 보면 감수성과 상상력이 자라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듯 감상할 수 있어요. 주인공의 어려움이 해결되는 과정을 따라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변함없는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기도 한답니다. ◆ 글맛 나는 문장과 몰입을 높이는 아기자기한 그림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글에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졌어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되지요. 이야기 한 편의 호흡은 잠자리에서 읽기에도 적절하고, 입말로 읽어도 술술 읽혀요. 그림은 물감과 색연필로 그린 듯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 이야기에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안데르센 명작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보세요!
반쪽 섬
소원나무 / 이새미 (지은이) / 2019.0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소원나무창작동화이새미 (지은이)
소원우리숲그림책 2권. 쓰레기로 섬의 반쪽이 뒤덮여 버린 작은 섬, 작은 섬이 우리에게 건네는 '환경 메시지'. 아름답던 곳이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 '작은 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류인 '우리'가 지구라는 작은 섬에서 살면서 만들어 온 역사를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 바다를 떠돌던 다섯 형제는 바람과 파도에 이끌려 아름다운 작은 섬에 도착한다. 작은 섬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곳이었다. 다섯 형제는 숲속에서 한가롭게 열매를 먹는 동물들과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만나기도 한다. 작은 섬이 마음이 든 다섯 형제는 작은 섬에 살기로 결심한다. 다섯 형제처럼 바다를 헤매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작은 섬에 모여 들었다.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섯 형제는 어느 날,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에 나무를 베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숲과 바다, 하늘이 있던 자리는 어느새 집으로 가득 차고, 쓰레기도 점점 늘어나 작은 섬에 쌓였다. 결국 작은 섬은 온통 쓰레기로 뒤덮이고 만다. 심지어 다리가 여러 개 달린 동물이나 쓰레기 꼬리가 달린 물고기가 태어나고, 공기 주머니 없이는 살 수조차 없게 되어 버린다. 다섯 형제는 검은 연기와 쓰레기가 가득한 작은 섬에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온다.“작은 섬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어.” 쓰레기로 섬의 반쪽이 뒤덮여 버린 작은 섬, 작은 섬이 우리에게 건네는 ‘환경 메시지’ 바다를 떠돌던 다섯 형제는 바람과 파도에 이끌려 아름다운 작은 섬에 도착합니다. 작은 섬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다섯 형제는 숲속에서 한가롭게 열매를 먹는 동물들과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작은 섬이 마음이 든 다섯 형제는 작은 섬에 살기로 결심합니다. 다섯 형제처럼 바다를 헤매던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작은 섬에 모여 들었습니다.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다섯 형제는 어느 날,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에 나무를 베어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숲과 바다, 하늘이 있던 자리는 어느새 집으로 가득 차고, 쓰레기도 점점 늘어나 작은 섬에 쌓였습니다. 결국 작은 섬은 온통 쓰레기로 뒤덮이고 맙니다. 심지어 다리가 여러 개 달린 동물이나 쓰레기 꼬리가 달린 물고기가 태어나고, 공기 주머니 없이는 살 수조차 없게 되어 버립니다. 다섯 형제는 검은 연기와 쓰레기가 가득한 작은 섬에서 도망치듯이 빠져나옵니다. 《반쪽 섬》은 아름답던 곳이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 ‘작은 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작은 섬은 지구와 많이 닮았습니다. 지구는 푸른 바다와 숲을 가진 아름다운 행성입니다. 마치 작은 섬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지구는 점점 아름다운 모습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에서는 1.7초마다 약 5톤 트럭 한 대 분량의 쓰레기가 생기고 있으며, 다가오는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질 거라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해안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줄에 몸이 감긴 채 죽은 바다표범이나 거북이에 대한 뉴스는 안타깝지만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반쪽 섬》처럼 지구도 온통 쓰레기로 뒤덮일지 모릅니다. 우리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는 지구에서 다섯 형제가 그랬듯이 우리 역시 도망쳐야 할지도 모르지요. 이미 《반쪽 섬》에 나오는 돌연변이 동물들, 쓰레기를 삼킨 물고기, 공기 주머니 없이는 숨조차 쉴 수 없는 하늘이 어느새 우리 주변에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환경문제를 모른 척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할 때, 비로소 작은 섬인 지구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다섯 형제를 통해 들여다본 환경오염의 역사, 지금이야말로 지구에 사는 ‘우리’가 환경을 살려야 할 때! 《반쪽 섬》은 인류(人類)인 ‘우리’가 지구라는 작은 섬에서 살면서 만들어 온 역사를 다룬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작은 섬에 정착한 다섯 형제가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다섯 형제는 아름다운 작은 섬에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마구 쓰레기를 만들어 냅니다. 작은 섬이 쓰레기로 병들어 갔지만, 형제는 시커먼 하늘을 보고도 바다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를 맡고도 ‘내일이면 괜찮아져!’라고 말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다섯 형제가 보여 주는 이기적인 모습이 우리가 지구에 살면서 나타낸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불편한 진실’을 금세 눈치 챌 수 있습니다. 사람들도 하나둘씩 죽어 가고, 작은 섬이 살 수 없는 위험한 곳이 되자 다섯 형제는 작은 섬을 버리고 다시 바다로 도망칩니다. 어쩌면 이미 다섯 형제는 무수히 많은 작은 섬을 오염시키고,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작은 섬을 찾아온 건지도 모릅니다. 돌이켜 보면 인류도 그동안 다섯 형제처럼 정착과 오염, 도망, 표류의 과정을 반복하며 흘러왔습니다. 버리고 떠나는 편이 훨씬 간단하고 쉬웠으니까요. 하지만 쓰레기를 버리고, 쓰레기가 쌓인 숲과 바다를 버리고, 결국엔 작은 섬마저 버리는 선택 속에서 형제가 살 곳을 아예 잃어버린 혹독한 대가를 치룬 것처럼 우리 역시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지금보다 훨씬 혹독한 대가를 치를 수도 있습니다. 《반쪽 섬》은 다섯 형제를 통해 우리에게 환경을 살리는 선택이 과연 무엇인지 안내해 줍니다. 판화와 포토몽타주photomontage와의 만남!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강렬한 기법의 그림책 《반쪽 섬》은 ‘판화’와 ‘포토몽타주’를 함께 사용하는 기법으로 그려져 독특하고 강렬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포토몽타주는 사진을 오려 그 부분을 재조립하여 새로운 의미를 갖는 합성 이미지를 만드는 기법으로, 《반쪽 섬》에서는 쓰레기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실제 쓰레기 사진이 포토몽타주 기법으로 사용되어 더욱 실감나게 주제를 전달합니다. 《반쪽 섬》을 그린 이새미 작가는 그림책에 사용할 사진들을 직접 촬영하여 작품에 대한 사실성을 높이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판화가 표현하는 짙은 먹과 이에 대비되는 화려한 채색이 잘 어우러진 그림은 《반쪽 섬》을 읽는 내내 지루함이 없도록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반쪽 섬 살리기 프로젝트! 《반쪽 섬》과 함께하는 후원 활동 작은 섬을 아름다운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선 환경오염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도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다섯 형제가 작은 섬을 정성껏 아끼고 보살핀 것처럼 우리 역시 지구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거창하고 대단한 일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플라스틱 빨대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반쪽 섬》은 일상 속 실천에 함께하고자 도서 판매금의 일부를 ‘녹색연합 환경보호 지원금’으로 기부하도록 하였습니다. 녹색연합은 무분별한 환경오염에 맞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시민들과 함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가꾸는 생활문화운동을 펼치는 단체로 백두대간 보전활동, 녹색 아카데미 운영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반쪽 섬》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사소한 관심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으로까지 이어지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함 연산시리즈 세트 (전12권)
루덴스 / 다함영재원 (지은이) / 2019.01.15
60,000

루덴스학습참고서다함영재원 (지은이)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을 익히고 실전에 응용해 풀 수 있게 구성한 자기주도적 연산 학습 교재.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로 구성했고 각 교재마다 1,000개 내외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덧셈 1 두 자리 한 자리 덧셈 덧셈 2 두 자리 두 자리 덧셈 덧셈 3 덧셈 응용 뺄셈 1 두 자리 한 자리 뺄셈 뺄셈 2 두 자리 두 자리 뺄셈 뺄셈 3 뺄셈 응용 곱셈 1 구구단 곱셈 곱셈 2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곱셈 3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응용 곱셈 4 두 자리 두 자리 곱셈 나눗셈 1 구구단 나눗셈 나눗셈 2 세 자리 한 자리 나눗셈대치 No.1 수학학원 다함영재원의 연산 비법 「다함 연산 시리즈」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 구성 자기주도적 반복 학습으로 수가 만만해집니다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 다함영재원은 다른 학원과 연산법이 다릅니다. 다함영재원만의 연산법을 적용한 실전 문제로 연산이 쉬워집니다. 덧셈 비법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35+7=30+12=42 64+27=80+11=91 150+70=100+120=220 뺄셈 비법 감감법으로! 63-5=63-(3+2)=60-2=58 63-35=63-30-(3+2)=33-(3+2)=30-2=28 곱셈 비법 수의 축 1, 5, 10!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5×9=(5×10)-5=50-5=45 36×6=(30+6)×6=(30×6)+(6×6)=180+36=216 나눗셈 비법 수의 축 1, 5, 10!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315÷7=(280+35)÷7=40+5=45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 구성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각 단계별로 구성했습니다. 덧셈 1 두 자리 한 자리 덧셈 덧셈 2 두 자리 두 자리 덧셈 덧셈 3 덧셈 응용 뺄셈 1 두 자리 한 자리 뺄셈 뺄셈 2 두 자리 두 자리 뺄셈 뺄셈 3 뺄셈 응용 곱셈 1 구구단 곱셈 곱셈 2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곱셈 3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응용 곱셈 4 두 자리 두 자리 곱셈 나눗셈 1 구구단 나눗셈 나눗셈 2 세 자리 한 자리 나눗셈 자기주도적 반복 학습으로 수가 만만해집니다 각 교재마다 1,000개 내외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을 익히고 실전에 응용해 풀 수 있게 구성한 자기주도적 연산 학습 교재입니다. 무한 반복 훈련으로 수에 무한한 자신감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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