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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모험 14 : 태양의 신전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은 전편 의 완결편으로 이번 역시 발굴이라는 미명 하에 마구잡이식으로 개발을 일삼는 서구인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두 권 모두에 등장하는 '저주'라는 테마는 개발지상주의적 사고방식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태양의 신전'은 전편 '일곱 개의 수정 구슬'의 완결편으로 이번 역시 발굴이라는 미명 하에 마구잡이식으로 개발을 일삼는 서구인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두 권 모두에 등장하는 ‘저주’라는 테마는 개발지상주의적 사고방식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신전 안데스가 숨겨놓은 잉카 문명의 저주 잉카 제국의 옛 무덤을 발굴한 뒤 이유도 모른 채 하나둘 혼수상태에 빠진 고고학 조사단원들. 그 원인을 조사해가던 중 아독 선장의 친구인 해바라기 박사가 감쪽같이 실종되고 맙니다. 항구에서 발견한 박사의 모자를 단서로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로 떠나는 땡땡과 아독 선장! 전편에 이은 ‘저주’라는 테마와 함께 안데스가 숨겨 놓은 신비한 잉카 문명의 비밀, 유머러스한 반전 등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문화재 발굴이라는 명분 아래 잉카 문명을 파헤친 서양 세계관의 반성을 촉구하는 땡땡! 『태양의 신전』은 전편 『일곱 개의 수정 구슬』의 완결편으로 이번 역시 발굴이라는 미명 하에 마구잡이식으로 개발을 일삼는 서구인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 권 모두에 등장하는 ‘저주’라는 테마는 개발지상주의적 사고방식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전편이 ‘저주’를 받아 알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잉카 문명 발굴 조사단이나, 사건 조사 과정에서 몇 가지 단서만을 남긴 채 사라져버린 해바라기 박사의 행방 등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연속이었다면, 『태양의 신전』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잉카 문명을 무대로 땡땡 특유의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기지를 발휘해 해바라기 박사를 찾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태양의 신전』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림과 글이 마치 시나리오와 카메라 앵글처럼 어우러져 한 편의 멋진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토대로 그려낸 잉카 제국의 의상과 장식, 고대 잉카 제국의 요새 도시였던 마추픽추를 재현한 듯한 장면은 에르제의 날카로운 상상력과 고증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또한 땡땡과 밀루를 비롯해 아독 선장, 해바라기 박사, 조리노 등 각각의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독특한 분위기와 크고 작은 갖가지 사건들의 연속에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해줍니다. 풍부한 상상력을 동원해 잘 짜인 한 편의 시나리오를 보는 것 같은 느낌 때문인지 이 작품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가장 먼저 비디오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펼쳐 보는 그림책 1) 바다 생물
삼성당 / 라울 소테,위트 퓌르 그림 / 2002.06.25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자연,과학라울 소테,위트 퓌르 그림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펼쳐 보는 그림책 』시리즈는 체험을 통하여 동, 생물의 생태를 관찰하고,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을 감상한 다음, 접힌 부분을 펼쳐 보세요. 펼쳐보기를 해 보면 더욱 신기하고, 접할 수 없었던 동물들의 생태가 확인됩니다. 유아들을 위하여 설명도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1권 \'바다 생물\'에서는 바닷가에서 살고 있는 많은 종류의 새들과, 바다 깊숙히에 자리잡고 있는 해조류와, 물고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신기한 물고기들과, 해조류들이 우리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줍니다.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살고 있는 동ㆍ식물들의 생활을 세련된 터치로 소개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일러스트북 . 요즘은 누구나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그리고 식물들을 키우며 살고 있다. 그만큼 동식물은 사람과 친밀하다. 하지만, 애완동물 뿐 아니라 희귀동물을 포함해 셀 수도 없이 무수한 동식물들이 일상에서 벗어난 깊숙한 장소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 곁의 동식물들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배고플 때는 먹이를 구할 수 있으며, 아플 때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자연 속에서 스스로 개척하며 살고 있는 이 동식물들에게 우리는 얼마만큼의 관심을 갖고 있는가. 희귀종의 경우, 그 수는 급격히 줄어 자연보호 차원에서 지대한 관심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생물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생생한 체험을 통해 기록한 다큐멘터리 일러스트북이다. 동물들의 생활사를 깨끗하고 선명한 세밀화, 그리고 구체적인 설명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자연에 대한 친화감과 지구 안의 모든 존재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지니게 해 준다. ▶ 펼쳐보는 그림 책 시리즈는 바다 생물/농장의 동물/숲 속의 동물/채소밭과 과수원으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권 / 위트 퓌르, 라울 소테 그림 에서는 바닷가에 서식하고 있는 새들과 푸른 바다 속의 물고기, 해조류들을 만날 수 있다. 젖은 모래 속에 부리를 넣어 먹이를 잡는 다는 멧도요, 부리로 한 번에 십여 마리의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바다쇠오리, 늘 같은 장소에 붙어서 꼼짝하지 않고 산다는 삿갓조개, 이 밖에 분홍성게, 곰치, 바다거북, 참돌고래, 동갈방어, 고깔해파리 등의 신비한 바다속 생물들의 신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푸른 바다의 짭조름한 내음이 밀려드는 듯한 상쾌한 기분이 들 것이다. 제 2권 < 농장의 동물> / 앙리 갈르론 그림 에서는 시골의 농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돼지, 소, 닭, 집오리, 등이 모두 한데 모였다. 송아지가 어미소의 젖을 빠는 모습, 아기 돼지들이 어미 돼지의 젖을 빠는 모습 등은 무척 사랑스럽다. 하루 종일 울타리가 쳐진 초원에서 파릇파릇한 풀을 뜯어 먹고 자라는 농장의 동물들... 이 책에서는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아기자기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또, 동물들과 더불어 채소밭에서는 알록달록 여러가지 싱싱한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토마토, 호박, 상추, 당근, 강낭콩 등 이름만 들어도 영양만점의 채소들이 채소밭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은 햇살 가득한 농장에서 앙증맞은 동물들과 싱싱한 채소의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책이다. 제 3권 / 피에르 드 위고 그림 에서는 주변의 숲 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 깊고 깊은 산 속의 동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동화 속에서 언제나 무서운 악당으로 등장하는 늑대, 나무껍질을 부리로 쪼아서 애벌레를 찾아내는 청딱따구리, 오늘날 동유럽의 숲에서나 볼 수 있는 들소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나무 뿌리 근처 땅 속에서 굴을 파서 살고 있는 오소리, 안경동면쥐, 고슴도치, 그리고 나무 밑둥치에서 살고 있는 달팽이, 쥐며느리, 집게벌레 등 다양한 동물의 삶을 느낄 수 있다. 도토리를 놓치치 않으려고 앞발을 꼭 쥔 다람쥐의 귀여운 모습처럼 진솔한 동물들의 숲 속 생활을 소개해 주고 있다. 제 4권 / 엘리아도르 그림 맛있는 야채와 과일, 그리고 화사한 꽃들이 가득한 채소밭과 과수원의 예쁜 모습을 담고 있다. 마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춤을 추며 파티를 할 것 같은 화사한 풍경... 갓따서 먹으면 아사삭 소리가 날 것 같은 사과, 배 등의 과일, 그리고 그 이름만 들어도 예쁜 포도, 딸기, 체리... 햇볕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향이 좋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한데 모였다. 땅 속에 뿌리를 뻗어 자라는 당근, 감자, 양파 등의 뿌리채, 그리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잇는 지렁이, 들쥐, 두더쥐, 애벌레 등의 모습도 보인다. 봄에 씨앗으로 시작하여 여름, 그리고 가을에 활짝 열매를 맺는 과일과 야채... 그것들을 키우는 농부들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는 예쁜 책이다.
난 소방관이 될래요!
효리원 / 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이영민 역 / 2008.04.30
9,000원 ⟶ 8,10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이영민 역
소방관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책 불이 나면 119 소방관 아저씨들이 곧장 출동하지요. 소방관 아저씨가 불을 끄려면 필요한 게 참 많아요. 방수복을 입고 소방 헬멧을 쓰지요. 소방 도끼와 소방 밧줄도 필요하고, 할 일을 지시받을 때 쓸 무전기도 있어야 하죠. 자, 이제 출동! 삐뽀 삐뽀! 소방관 아저씨들이 사다리차 위에서, 도로 위에서 물을 뿜어 불을 꺼요. 이제 집도 안전하고, 아무도 다치지 않았어요. 우리를 지켜 주고 도와 주는 소방관 아저씨들은 정말 멋진 영웅이에요!소방관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책! 불을 잘못 다루면 정말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유아용 그림책.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119 소방관 아저씨들이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시는지, 불을 끌 때 입는 방수복과 특수 장비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선명한 색체를 사용하여 그림책 자체가 놀잇감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며,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소방관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책 뒤쪽에는 어린이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소방 호스 테스트도 있습니다.
훈민정음 아야어여
웃는돌고래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2011.11.15
9,800원 ⟶ 8,820원(10% off)

웃는돌고래창작동화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2권.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이다. 처음 만나는 한글이 쉽고 재미있도록 조선시대 풍속화와 민화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 그림 10점을 가져왔다. 이름이 재미있고 부르기 쉬운 동물 그림이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다. 동물 이름으로 소리 내어 한글 연습도 하고,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으로 따듯한 감성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원고는 《훈민정음》 원본을 응용했다. 글자 모양을 외우기보다 먼저 소리 내어 익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중성 10개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한글 창제의 원리를 몸과 마음으로 기억하게 된다.한글 창제 원리를 그대로 담은 한글 그림책 세계의 수많은 글자 가운데 그 시작이 어땠는지 알 수 있는 글자는 한글뿐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에 한글을 만든 원리를 또렷하게 설명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글자의 중심인 가운데 소리, 즉 ‘중성’은 하늘과 땅, 사람을 글자로 표현했습니다. 글자에 철학과 자연을 함께 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울지는, 한글 없는 시대에 살아 보지 못한 우리들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일 것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듯이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글자입니다. 또한 소리에 충실하며 자연의 이치를 오롯이 담은 글자입니다. 그 뜻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감동받지 않을 재간이 없습니다. 과학과 예술,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한글 그림책 한글의 가운데 소리는 하늘(?), 땅(―), 사람( l ) 단 세 가지로 만들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 사람의 소리를 담은 글자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글책에 우리의 자연을 담은 까닭도 거기에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한글이 쉽고 재미있도록 조선시대 풍속화와 민화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 그림 10점을 가져왔습니다. 이름이 재미있고 부르기 쉬운 동물 그림이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습니다. 동물 이름으로 소리 내어 한글 연습도 하고,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으로 따듯한 감성도 키울 수 있습니다. 외우지 않고 “큰 소리로 불러” 보면서 익히는 한글 그림책 이 책의 원고는 《훈민정음》 원본을 응용했습니다. 글자 모양을 외우기보다 먼저 소리 내어 익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중성 10개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한글 창제의 원리를 몸과 마음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또, 새로운 모음이 나올 때마다 큰 소리로 동물 이름을 불러 보도록 했습니다. 소 타고 끄덕끄덕 가는 아이가 소와 더불어 “병풍 속에 누가 살지?” “○○이야, ○○.” 를 되풀이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한글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는 “웃는돌고래”에서 펴내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자연 속에 있다는 믿음으로 만들어 가는 시리즈입니다.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는 아이들의 오감과 지능이 부쩍 성장하는 때입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스펀지 초등과학 1 : 생활 과학편
시공주니어 / 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 2009.11.03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스펀지 티셔츠를 입고 이상한 성으로 떨어진 과학반 삼총사가 스펀지 과학 탐험대의 대원이 되어, 일상생활과 관련된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간다. 정답을 풀면 엉망으로 망가진 이상한 성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삼총사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학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며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는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과학 교과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스펀지 지식 톡톡’ 등의 코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돕는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키고, 초등 과학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머리말 감수.추천의 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등장인물 소개 수수께끼 성에 갇힌 스펀지와 삼총사 13개의 수수께끼가 숨겨진 이상한 성 1장 설탕을 가장 빨리 녹일 수 있는 방법은 ( )이다 2장 사이다 속에는 기체인 ( )가 들어 있다 3장 먼지를 마찰로 생긴 정전기로 떼어 낼 수 ( ) 4장 동물의 ( )에도 전기가 흐른다 5장 모래 속에 떨어진 바늘을 ( )으로 찾을 수 있다 6장 건전지로 자석을 만들 수 ( ) 7장 막대자석을 반으로 잘랐을 때 자석의 기능을 ( ) 8장 정수기와 우물의 원리는 ( ) 9장 찌그러진 탁구공을 ( )에 넣으면 원래대로 되돌아온다 10장 움직이는 공기(바람)는 에너지라고 할 수 ( ) 11장 몸무게는 ( )가 잡아당기는 힘의 크기이다 12장 ( )만 있으면 코끼리도 들 수 있다 13장 지구에 재앙이 되는 ( )도 있다.스펀지 따라 술술~ 과학 교과서 따라잡기 *하나! 과학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는 재미가 솔솔 - 수수께끼를 보고 과학과 관련지어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는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둘! 교과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지식이 가득 - 스펀지가 몸에서 쭉쭉 짜내 들려주는 재미있고 쉬운 과학 지식은 교과서의 원리를 술술 이해하게 해 줍니다. *셋! 이해하기 어려운 원리는 재미있는 만화로 척척 -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넷!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과학 상식이 듬뿍 - 일상생활에서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스펀지 지식 톡톡’ 등은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스펀지 2.0 초등 과학』 시리즈 『스펀지 2.0 초등 과학』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활 과학, 지구 과학, 자연 과학의 주제로 분류하여,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에 녹여 재구성한 과학 학습서입니다. 1. 3~6학년 초등 교과서에서 생활 과학에 관한 내용을 총망라하여 구성하였습니다. 2.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줍니다. 3. 스펀지 캐릭터의 재미있는 설명은 어려웠던 과학 원리를 술술 이해시킵니다. 4. 만화로 꾸민 과학 실험실은 실험 원리나 과학의 역사를 아주 쉽게 알려 줍니다.
체코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4.02.20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알아 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35권에서는 체코의 역사 속에 숨은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학습 내용이 가득한 정보 페이지에서 체코에 대한 보다 폭넓은 지식도 만나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과 역사적 사건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시리즈이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배울 수 있다. 토리는 밤마다 체코의 전설에 나오는 괴물 골렘이 도와 달라는 꿈에 시달리다 골렘이 보낸 편지까지 받게 되자 홀린 듯 프라하로 날아간다. 그러나 프라하에서 토리를 맞은 것은 카트린느와 카렐이 찾은 보물의 단서인데….제1화 도브리 덴, 체스키! 세계 탐험 역사상식 1 유럽의 장미, 체코 제2화 현자의 돌과 마리오네트 세계 탐험 역사상식 2 체코의 역사 1 제3화 마법 검을 든 황제 세계 탐험 역사상식 3 체코의 신화와 전설 제4화 카를 교의 연인 세계 탐험 역사상식 4 천 년의 도시, 프라하 제5화 되살아난 골렘 세계 탐험 역사상식 5 체코의 사회 문화 제6화 두 번째 카드의 비밀 세계 탐험 역사상식 6 체코의 언어와 문학 제7화 지하 동굴의 그림자 세계 탐험 역사상식 7 체코의 문화와 예술 제8화 도끼맨의 정체 세계 탐험 역사상식 8 체코의 역사 2 제9화 장미의 도시 세계 탐험 역사상식 9 체코의 문화유산 제10화 문지방의 공주동유럽의 꽃, 체코의 역사를 담은 카드 세 장! 그 비밀을 풀고 체코의 보물을 찾아라! 보물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보물찾기 짱이 모험을 떠나는 35번째 나라는 체코입니다. 중세 이후 오랫동안 유럽 문화의 중심지로 ‘동유럽의 꽃’이라 불리는 체코는 한동안 우리에게 낯설고 먼 나라였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공산 정권이 수립되어 많은 나라와 냉전 상태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989년 벨벳 혁명으로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그 아름다운 문화와 역사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중부에 위치하며 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등 여러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체코는 주변국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함께 겪었습니다. 14세기 체코의 왕 카렐 4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를 겸하게 되면서 제국의 중심지로 체코와 수도 프라하를 발전시키며 황금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카렐 4세의 사후에는 황제의 자리가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가문으로 넘어가면서 체코는 300여 년 동안 지배를 받았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때는 국토의 3분의 1을 독일에게 빼앗기는 수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오랜 외세의 지배 속에서도 체코인들은 체코의 언어와 여러 위대한 인물들이 일군 체코의 역사, 그리고 고유의 신화나 전설에 힘입어 전통과 문화를 잃지 않고 지켜냈습니다. 특히 체코만의 독특한 신화와 전설은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체코의 문화유산과 주요 도시를 누비며 보물을 추적하는 보물찾기 짱, 토리! 체코의 역사 속에 숨은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학습 내용이 가득한 정보 페이지에서 체코에 대한 보다 폭넓은 지식도 만나 보세요! 오랜 역사 속 민족의 정신을 지키며 풍요로운 문화를 꽃피운 나라! 체코는 동유럽의 꽃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나라입니다. 연간 1억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천 년의 도시’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아름다운 성과 건축물로 ‘백 탑의 도시’ 또는 ‘황금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 보헤미아의 왕이자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인 카를 4세는 프라하 성과 카를 교, 성 비투스 대성당 같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어 프라하를 유럽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문화유산들은 30년 전쟁, 제1, 2차 세계 대전, 프라하의 봄, 벨벳 혁명 등 다양한 전쟁과 투쟁의 기록에도 무사하여 전 세계의 보물로 남았습니다. 또한 체코는 뛰어난 문학과 음악으로 널리 알려진 나라이기도 합니다. 카프카, 밀란 쿤데라와 같은 뛰어난 작가들은 체코의 자랑이며, 스메타나, 드보르작 같은 뛰어난 음악가도 배출하였지요. 1년 내내 상연되는 오페라와 마리오네트 공연은 많은 이들이 체코를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체코는 전설과 신화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체코 왕국을 세운 리부셰 공주의 건국 신화는 체코의 민족성을 상징하며, 다양한 전설들 덕에 프라하에는 유령 관광이 있을 정도랍니다. 보물을 찾으며 세계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운다!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세계 여행과 모험을 만화로 엮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학습만화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 나는 모험과 역사적 사건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고대 문명에서부터 최근의 정치 경향까지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리더북스 / 김훈하 (지은이) / 2021.11.12
16,000원 ⟶ 14,400원(10% off)

리더북스건강,요리김훈하 (지은이)
유방암을 진단받은 약사가 표준치료 후에 직접 실천하여 재발, 전이 없이 암을 이겨낸 꿀팁이 가득하다. 저자가 추구하는 치유의 방향은 현대의학의 장점들을 최대한 이용하고, 식이요법, 생활습관 교정, 천연물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여 표준치료(항암, 방사,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암의 재발, 전이 없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암을 완치하려면 생각하는 방식, 생활습관, 환경, 식이요법 등에 이전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고 따라 하기 쉽다. 현재 암 진단을 받으신 분, 항암, 방사, 수술 중에 계신 환우, 표준치료가 끝나고 항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해서 부작용을 겪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1장 나는 유방암을 이렇게 이겨냈다 01 나는 어깨 결림과 만성피로로 까칠하고 뚱뚱했다 암 이전의 몸 상태 | 암 발견 전의 식사 습관 | 이전의 운동 상태와 생활습관 02 항암 치료 쉽게 할 수 있다 식이요법을 시작하기까지 | 항암 중 올라가는 수치들 | 아침 산책의 행복감 03 표준치료 기간 중 몸의 반응을 세밀하게 관찰한다 항암 8차, 수술 2번, 방사 28차 때의 몸 상태 | 타목시펜 복용 후 나타나는 부작용 | 떨어진 체온을 올리는 방법 04 내가 직접 실천한 표준치료 꿀팁과 준비 목록 스스로 항암 식사를 준비했다 | 매일 먹는 야채와 과일 | 항암을 위한 준비 목록 05 표준치료가 끝난 후의 새로운 삶 다른 진료 과목도 챙겨야 한다 | 수술, 방사선 치료 후 나의 몸 상태 | 치료 3년 후 현재의 몸 상태 2장 유방암이 생기지 않는 몸의 환경 만들기 06 저산소증을 없애고 튼튼한 세포막을 만든다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의 역할 | 암세포의 에너지 생성 방법 | 세포 에너지 대사를 정상화하려면 07 암은 영양소가 결핍되면 온다 미네랄이 부족하다 | 미네랄의 역할 | 암을 억제하는 대표 미네랄 08 암세포를 감시하는 NK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NK세포의 특징 | NK세포 활성도 검사 | NK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방법 09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 교감신경 vs 부교감신경 |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항진된 상태가 되면 나타나는 증상 | 항암 신경인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방법 10 면역력의 80%는 장에서 결정된다 에너지를 내려면 소장을 챙기자 | 세균의 먹이가 되는 음식물 | 장내 세균 불균형을 해결하는 방법 11 몸을 파괴하는 활성산소 활성산소란? |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몸은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 항산화제의 종류와 구분 12 위의 저산증을 개선하여 소화 흡수력을 높인다 우리 몸의 적정 pH는 얼마인가? | 위의 저산증은 어떻게 해결하나? | 암세포는 알칼리성에서 사멸된다 3장 항암 치료할 때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들 13 유방암 병기, 암 유형을 알아야 한다 유방암의 발병 이유 | 유방암 병기 구분하기 | 유방암 타입에 대한 이해 14 백혈구, 호중구, 림프구 수치를 체크한다 혈액검사지 이해하기 | 체크해야 할 다른 항목들 | 만성 염증을 나타내는 혈액검사 지표들 15 항암에 좋은 풍욕과 림프순환 운동 운동의 필요성 | 항암에 적합한 운동은 풍욕이다 | 림프순환에 좋은 운동법 16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0% 상승한다 저체온과 스트레스 | 체온을 높이는 방법 | 근육과 체온 17 항암 치료 중에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 필수아미노산의 섭취 | 콩과 맥주효모 | 동물성 단백질 섭취 18 항암 식단에서 없애야 할 식품과 포함해야 할 식품 냉장고 정리 | 식단에서 배제해야 할 식품 | 최고의 항암 식단 19 항암 할 때의 부작용과 대처법 오심, 구토, 구내염, 탈모 관리 | 말초신경병증, 백혈구 수치 저하, 피부 발진, 손발톱의 변화 | 관절 통증, 설사, 변비 4장 항호르몬제 부작용을 막는 보충제 선택법 20 천연 영양제 죽염 천연 영양제와 합성 영양제 | 정제염 vs 천일염 | 죽염의 환원력 21 면역력, 숙면, 우울증에 관여하는 비타민D를 복용한다 비타민D의 역할 | 비타민D의 적정 용량 | 비타민D 부족과 질병 22 뼈의 건강을 위해 이온화 칼슘(SAC) 섭취하기 내 몸의 칼슘이 유실되는 환경 | 새로운 칼슘의 혁명 | SAC 칼슘과 질병 23 NK세포 활성도를 올리는 보충제 베타글루칸 글리코 영양소의 세포 교신 작용 | 버섯 속의 베타글루칸 | 베타글루칸의 효능 24 관절 건강을 챙기는 보충제 MSM(식이 유황) MSM은 무엇인가? | MSM은 왜 필요한가? | MSM은 안전한가? 25 유방암의 재발을 막는 요오드를 보충한다 갑상선 환자 중 유방암 환자가 많은 이유 | 요오드에 대한 새로운 관점 | 요오드로 재발을 막자 26 오메가3 지방산은 이렇게 보충하라 산화, 산패되지 않은 식물성 오메가 | 좋은 오메가3 선택하는 법 | 오메가3과 유방암 5장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27 표준치료 후에 식단에서 제거해야 할 식품들 우유와 유제품 | 설탕, 과당 | 동물성 식품을 멀리한다 28 탄수화물은 적인가, 아군인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식사 | 당독소를 낮춰서 장수 유전자를 키운다 | 탄수화물 섭취가 주는 유익 29 내 몸에 맞는 채소, 과일로 식단을 구성한다 자연식물식 | 내 몸에 맞는 채소와 과일은 어떻게 찾는가? | 진짜 음식을 섭취하라 30 암세포의 혈관신생과 전이를 억제하는 식품 미역귀 추출물 후코이단 | 시아니딘을 많이 함유한 아로니아 | 십자화과 채소(설포라판), 강황(커큐민), 녹차(EGCG) 31 내가 직접 실천한 식단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섭취 방식 | 야채는 이렇게 섭취하라 | 암환자의 간식 6장 마음은 편하게, 몸은 활력 넘치게 32 스트레스가 주는 파괴력 스트레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 | 스트레스와 호르몬 | 스트레스와 불안 33 세로토닌을 분비하는 일상의 행복감 도파민인가, 세로토닌인가? | 부정인가, 긍정인가? |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관계 34 긍정으로 무장한 말 생각의 힘 |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 ‘건강선포문’ 쓰기 35 새로운 행동 습관 만들기 무의식을 교정하는 새로운 습관 | 새로운 습관을 실행하라 | 새로운 나를 위해서 한 발 내딛기표준치료 후에 재발, 전이 없이 유방암을 이겨내는 팩트! 정확히 알아야 암을 완치할 수 있다 표준치료의 과정을 소개하는 책은 있으나 치료 후에 삶의 질 개선과 근본적인 치유 방향을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법으로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유방암 환우들은 항암을 시작할 때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우왕좌왕하기 쉽다. 이 책은 유방암을 진단받은 약사가 표준치료 후에 직접 실천하여 재발, 전이 없이 암을 이겨낸 꿀팁이 가득하다. 저자가 추구하는 치유의 방향은 현대의학의 장점들을 최대한 이용하고, 식이요법, 생활습관 교정, 천연물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여 표준치료(항암, 방사,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암의 재발, 전이 없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암을 완치하려면 생각하는 방식, 생활습관, 환경, 식이요법 등에 이전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고 따라 하기 쉽다. 현재 암 진단을 받으신 분, 항암, 방사, 수술 중에 계신 환우, 표준치료가 끝나고 항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해서 부작용을 겪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빠른 치유와 회복의 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암이 오지 않는 내 몸의 환경 만들기’가 주 내용이므로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도 아주 유용하다. 유방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예방부터 완치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유방암 치료법의 모든 것! 암환자의 대부분은 암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러다 보니 병원에서 표준치료 후에 이전의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다시 암이 재발한다. 표준치료의 과정을 소개하는 책은 있으나 치료 후의 삶의 질 개선과 근본적인 치유 방향을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법으로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유방암을 진단받은 열방약국 김훈하 약사는 암 투병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 스스로 충분히 해나갈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집필했다. 항암, 방사, 수술 후 암환자들이 가장 쉽게 건강을 관리하는 법, 재발, 전이 없는 투병생활을 준비하고 이겨낼 수 있는 암 투병 실용서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는 이렇게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표준치료 후에 저자가 직접 실행하여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본 식이요법과 운동법, 심리 변화와 함께 천연 보충제를 선택하고 복용하는 법 등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추구하는 치유의 방향은 현대의학의 장점들을 최대한 이용하고, 식이요법, 생활습관 교정, 천연물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여 표준치료(항암, 방사,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암의 재발, 전이 없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암을 완치하려면 생각하는 방식, 생활습관, 환경, 식이요법 등에도 이전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단지 저자의 경험만을 담은 것이 아니다. 최신 치료 동향을 알려주고 논문을 근거로 내용을 검증했다. 환자들이 최소한의 시행착오를 겪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되기를 바라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총망라했다. 약사로서 암환자가 꼭 복용해야 하는 보충제도 소개했다. 현재 암 진단을 받으신 분, 항암, 방사, 수술 중에 계신 환우, 표준치료가 끝나고 항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해서 부작용을 겪고 있는 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빠른 치유와 회복의 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암이 오지 않는 내 몸의 환경 만들기’가 주 내용이므로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도 아주 유용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에는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암 재발과 전이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유방암 환자에게 빠른 치유와 회복의 길을 제시한다. 또한 평생 내 몸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유방암 카페를 통해 한 달에 한 번씩 지역 모임으로 환우들을 만났다. 이 환우들 역시 항암 전 정상이었던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치솟았다. 병원에서는 호중구 수치가 떨어지면 항암 투약 일정이 미뤄지므로 단백질 특히 고기 섭취를 중요시한다. 항암 3차까지는 소고기, 저지방 우유 등으로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썼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일반인과 같은 식이요법으로는 이상적인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는 결론을 얻었다. 항암 4차부터 식이요법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식품은 생강과 마늘이었고, 양배추, 대두, 감초, 당근, 셀러리 순으로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방암에는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등)가 암세포 전이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채소나 과일에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에는 발암성 물질을 몸에서 배출하거나, 암 발생 원인이 되는 유전자 전이를 억제해 손상된 유전자를 복구하는 효과가 있다.
파라오의 무덤, 피라미드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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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1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1권에서는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나라,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로 떠난다. 만화 사이사이에는 Q&A 팁이 이야기의 흐름을 돕는다. 개관을 앞둔 닥터 헬의 테일즈월드 역사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유물을 되찾기 위해 시공간의 터널에 들어선 닥터 헬 그리고 카이와 마키! 그들이 도착한 곳은 피라미드로 유명한 고대 이집트의 시장 한복판! 카이와 마키는 어린 투탕카멘의 친구가 되어 부유한 대접을 받지만, 닥터 헬은 이상한 생김새 때문에 사형을 당할 위기에 처하는데….만화 차례 1장 : 테일즈런너 역사 박물관 2장 : 왕가의 계곡과 피라미드 3장 : 새로운 파라오의 시대 4장 : 투탕카멘의 전쟁과 죽음 5장 : 투탕카멘의 황금가면 Q&A 차례 1장 아마르나란? 투탕카멘은 누구일까요? 파라오는 무슨 뜻일까요? 제18왕조 파라오 아크나톤은 누구일까요? 2장 왕가의 계곡은 이집트 어디에 있을까요? 왕가의 계곡은 왜 지어졌을까요?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요? 3장 왕가의 계곡에는 어떤 왕들이 묻혀 있을까요? 왕들만 미라로 보존했을까요? 아톤은 뭘까요? 아몬은 뭘까요? 스멘크카레는 누구일까요? 호렘헤브는 누구일까요? 4장 투탕카멘의 벽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집트의 벽화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요? 아이는 누구일까요? 투탕카멘은 어떤 나라와 전쟁을 치렀나요? 5장 투탕카멘의 묘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요? 부장품이란 뭘까요? 아누비스는 무엇일까요?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탐험! 이집트의 역사! 2장 : 이집트의 위대한 왕, 파라오! 3장 : 대탐험! 두근두근 피라미드! 4장 : 무시무시한 미라의 공포! 5장 : 이집트 문명의 모든 것!은 만화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의 2010년 최고 역작이다. 역사 학습만화 시리즈로 동서양을 망라하며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대역사를 어드벤처 형식으로 체험한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5,000캐시를 제공한다. 는 역사학습 3단계 기획을 시리즈의 강점으로 내세운다. 1단계- 스토리텔링 기법의 학습만화를 읽으며, 2단계 Q&A를 통해 역사 속에 나오는 주요 사건, 인물 등에 대해 정리를 하고 3단계- 일러스트가 강조된 히스토리대백과로 역사학습을 총정리한다. [만화 줄거리]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삼은 영화나 소설 그리고 드라마를 보면 신기하게도 역사적 사실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일을 경험한다. 바로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은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한다. 기승전결의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알아가는 역사. 이것이 바로 의 매력이다. 역사킹왕짱의 첫 여행은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나라,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다. 제1권 의 줄거리를 살펴보자. 개관을 앞둔 닥터 헬의 테일즈월드 역사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유물을 되찾기 위해 시공간의 터널에 들어선 닥터 헬 그리고 카이와 마키! 그들이 도착한 곳은 피라미드로 유명한 고대 이집트의 시장 한복판! 카이와 마키는 어린 투탕카멘의 친구가 되어 부유한 대접을 받지만, 닥터 헬은 이상한 생김새 때문에 사형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들이 찾아야 할 이집트의 유물은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 주인공들은 손에 땀을 쥐는 사건을 겪으며 이집트의 역사를 알아간다! 만화 사이사이에는 Q&A 팁이 이야기의 흐름을 돕는다. 만화를 읽으며 알찬 역사 상식을 그 때 그때 알아가는 구성이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이다. “피라미드의 크기는 얼마나 되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집트의 유명한 왕은 누가 있지?”, “투탕카멘은 무슨 이유로 그렇게 유명한 걸까?” 히스토리 대백과에 등장하는 SD캐릭터는 역사학습을 즐겁게 이끄는 감초같은 존재이다. 풍부한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는 마치 오래된 박물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진처럼 생생하고 지도처럼 정밀하면서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개그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곤지곤지 콩콩
블루래빗 / 치노캣 그림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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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유아놀이책치노캣 그림
감각 자극 죔죔 사운드북. 토끼 놀잇감을 손에 쥐고 폈다 쥐었다 하며 손을 움직이고, 재미있는 동요를 들으며 귀를 자극하고, 토끼 놀잇감에서 나오는 반짝반짝 불빛과 귀여운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은 눈을 자극한다. 동시에 손과 눈과 귀를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과 정서적, 인성적 조화를 형성하도록 도와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죔! 감각자극 놀이해요. 손 안에 토끼 놀잇감을 쏙 쥐고, 죄암죄암 작은 손을 움직여 보세요. 놀잇감 옆에 있는 빨간 꽃단추가 눌리면서 "죔죔, 짝짜꿍, 곤지곤지, 안녕! 반가워" 하는 친근한 목소리가 들려요. 손을 접었다 펴며 눈과 손의 협응을 돕는 죄암죄암, 손가락으로 꼭꼭 누르는 곤지곤지, 박수를 치는 짝짜꿍짝짜꿍은 자신의 몸과 뇌의 통합 능력을 높이며 정서를 조절하는 훌륭한 자극 놀이랍니다. 손, 눈, 귀를 동시에 자극해요. 토끼 놀잇감을 손에 쥐고 폈다 쥐었다 하며 손을 움직이고, 재미있는 동요를 들으며 귀를 자극하고, 토끼 놀잇감에서 나오는 반짝반짝 불빗과 귀여운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은 눈을 자극하지요. 동시에 손과 눈과 귀를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과 정서적, 인성적 조화를 형성하도록 도와준답니다. 재미있는 동요를 들어요. 그림책에는 동요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은 귀여운 그림과 가사가 실려 있어요. 모양이 다른 버튼을 누르면 '요기여기', '뱅글뱅글', '정말 잘한다', '바둑이 방울', '죔죔 콩콩'이 나와요. 동요가 나오는 동안 토끼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요. 뒷면에는 전원과 볼륨을 조절하는 스위치가 있어요. 모든 면과 모서리가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고, AAA 건전지를 사용하여 오래 가고 안전해요.
교과서 속 화학
길벗스쿨 / 박종규 글, 홍우리 그림, 윤상학 감수 /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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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박종규 글, 홍우리 그림, 윤상학 감수
‘화학은 어려워! 화학은 생각만 해도 골치 아파!’ 등 ‘화학’이라고 하면 끙끙 앓으면서 머리부터 싸매는 친구들이 많아요. 하지만 화학의 원리은 비누, 콜라, 얼음 등 생활 속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교실 밖에서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진짜 화학을 배워 보도록 해요. 물질의 구성, 물질의 상태, 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연소와 반응 등 화학에 관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부터 관련 상식까지 묻고 답하는 내용을 따라 읽으며 하나씩 알아보아요. 화학은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과학자에게만 쉬운 게 아니랍니다. 선생님과 함께 교실 밖 생활 속에서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진짜 화학을 배워 보세요. 초등학교에서 42년간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한국 교육자 대상 본상을 받은 박종규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아 쉽고 정확하게 알려 주는 ‘화학’ 상식 책입니다.【 1교시_물질의 구성 】 1. 물체와 물질은 어떻게 다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2. 설탕은 언제까지 설탕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3. 원자란 무엇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4. 원소는 몇 가지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5. 주요 원소의 이름과 기호는 무엇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6. 분자의 수는 얼마나 될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 【 2교시_물질의 상태 】 12. 쇠를 어떻게 실처럼 뽑아낼까? (3학년 1학기-1.우리 주위의 물질) 13. 물에 녹지 않는 가루도 있을까? (3학년 2학기-4.여러 가지 가루 녹이기) 14. 알코올은 어떤 액체일까? (4학년 1학기-2.우리 생활과 액체) 15. 액체의 성질은 서로 어떻게 다를까? (4학년 1학기-2.우리 생활과 액체) 16. 공기는 얼마나 무거울까? (6학년 1학기-1.기체의 성질) 17. 공기도 무게가 있을까? (6학년 1학기-1.기체의 성질) … 【 3교시_용액과 혼합물의 분리 】 34. 용액의 성질은 무엇일까? (5학년 2학기-2.용액의 성질) 35. 칫솔질과 삼투 현상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5학년 1학기-2.용해와 용액) 36. 케첩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5학년 2학기-2.용액의 성질) 37. 옛날의 비누는 어땠을까? (5학년 2학기-2.용액의 성질) 38. 비누의 두 얼굴이란 무엇일까? (5학년 2학기-2.용액의 성질) 39. 바닷물은 왜 짤까? (5학년 2학기-2.용액의 성질) … 【 4교시_연소와 반응 】 46. 연기가 다 같은 연기가 아니라고?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47. 연소의 조건이 무엇일까?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48. 발화점과 인화점이란 무엇일까?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49. 불꽃놀이 색깔은 왜 여러 가지일까?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50. 주머니 난로는 어째서 따뜻할까?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51. 다 쓴 연탄은 왜 가벼울까? (6학년 2학기-5.연소와 소화) … 등 총 72가지 흥미진진한 ‘화학’ 관련 질문과 답이 들어 있습니다. 시리즈 “선생님, 질문 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해, 유쾌 발랄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교실 밖에서 신나는 과학 수업을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고, 직접 쓴 과학 이야기! 동물, 식물, 인체, 지구, 우주를 비롯해 물리, 화학과 관련해 교과서에 나오는 것은 물론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선생님들의 신나는 과학 수업, 교실 밖에서도 쭉 이어집니다! 【이 시리즈의 특장점】 +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분야별 과학 상식을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아 썼습니다. + 일반 작가가 아닌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자로 교과 연관성을 가지고 직접 문제를 가려 뽑아 학습 효과와 신뢰성이 높습니다. + 문항을 아이들의 흥미 위주로 뽑지 않고 교과서에서 가려 뽑았으며, 각 문항마다 관련 교과를 표시하여 교과 관련성이 큽니다.
땡땡의 모험 23 : 땡땡과 카니발 작전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어느 날, 땡땡과 아독은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으로 순회 공연을 떠난 카스티피오레와 그녀의 보석 경호차 동행한 뒤퐁과 뒤뽕 경관이 타피오카를 제거하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산 테오도로스에서는 연일 스파이 타도를 외치며 물랭사르에 남아 있는 땡땡 일행까지 공범으로 매도하고, 이에 화가 단단히 난 아독과 해바라기는 땡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타피오카를 만나러 가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한다.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눈치 챈 땡땡은 뒤늦게 아독 일행과 합류, 해바라기 박사가 개발한 알약과 카니발 참석차 온 세라팽 랑피옹 덕에 친구들을 구할 기막힌 계획을 짜낼 수 있게 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어느 날, 땡땡과 아독은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으로 순회 공연을 떠난 카스티피오레와 그녀의 보석 경호차 동행한 뒤퐁과 뒤뽕 경관이 타피오카를 제거하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산 테오도로스에서는 연일 스파이 타도를 외치며 물랭사르에 남아 있는 땡땡 일행까지 공범으로 매도하고, 이에 화가 단단히 난 아독과 해바라기는 땡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타피오카를 만나러 가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한다.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눈치 챈 땡땡은 뒤늦게 아독 일행과 합류, 해바라기 박사가 개발한 알약과 카니발 참석차 온 세라팽 랑피옹 덕에 친구들을 구할 기막힌 계획을 짜낼 수 있게 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땡땡과 카니발 작전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의 정권 교체!? 어느 날, 땡땡과 아독은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으로 순회공연을 떠난 카스티피오레와 그녀의 보석 경호차 동행한 뒤퐁과 뒤뽕 경관이 타피오카를 제거하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게됩니다. 산 테오도로스에서는 연일 스파이 타도를 외치며 물랭사르에 남아 있는 땡땡 일행까지 공범으로 매도하고, 이에 화가 단단히 난 아독과 해바라기는 땡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타피오카를 만나러 가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합니다.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눈치 챈 땡땡은 뒤늦게 아독 일행과 합류, 해바라기 박사가 개발한 알약과 카니발 참석차 온 세라팽 랑피옹 덕에 친구들을 구할 기막힌 계획을 짜낼 수 있게 됩니다. 저항군 산사나이들을 조직해 정권 탈환만을 숙원하던 알카자르도 땡땡 덕에 드디어 타피오카폴리스로 향하는데…. 카니발을 이용해 친구를 구출하려는 땡땡의 ‘카니발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기존 출간작과 다른 점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 땡땡이 달라졌습니다. 카니발 작전에서도 땡땡이 여전히 앳된 모습 그대로일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 흰 양말과 세트로 승마바지만을 고수해오던 땡땡이 드디어 긴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게다가 유유히 요가를 즐기는가 하면 헬멧에 히피들이 유행시킨 ‘평화의 상징’을 새겨 넣고, 멋지게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바뀐 외모와 함께 생각도 한 뼘 자랐음을 엿볼 수 있는데, 무턱대고 사건 속으로 뛰어드는 과거의 모습과는 달리 신중하고 침착한 자세로 사건을 조사하고 앞뒤 경위를 유추해내는 모습을 통해 땡땡도 어느덧 청년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술고래 아독이 술을 끊은 사연은? 술이라면 사족을 못 쓰던 아독이 술을 멀리하게 되다니! 원인은 신통방통 해바라기 박사의 알약 덕분입니다. 약효를 시험하기 위해 몰래 아독에게 먹인 건 좀 너무하지만,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알코올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겠다는 생각은 기특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게다가 한번 마셨다 하면 끝장을 보는데다 주사 또한 심하기 이를 데 없으니 아독이 술을 끊는다면 자기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 모두를 위해서도 좋은 일! 하지만 이유도 모른 채 그토록 좋아하는, 아니 그지없이 사랑하는 술을 단 한 모금도 삼키지 못하고 바라만 봐야 하는 아독 선장의 마음은 얼마나 괴로울까요? 조연들의 빛나는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 카니발 작전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조연들의 활약상입니다. 이전의 이야기들에서 단역에 불과했던 알카자르 장군이 중심 역할을 맡아 ‘카니발 작전’을 성공리에 펼치는가 하면 '부러진 귀'에 등장해 물심양면으로 땡땡을 도왔으나 이번엔 가차 없이 등을 돌리는 파블로를 비롯해 탐험가 리지웰과 여전히 골프를 못 치는 아룸바야 부족 사람들, 보르두리아의 경찰 총 책임자로 등장했던 스폰츠 대령 등 낯익은 얼굴들이 다시 등장해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해줍니다. 그 중 가장 돋보이는 인물인 수다쟁이 세라팽 랑피옹의 활약을 눈여겨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2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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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2권에는 제15대 광해군일기부터 제27대 순종실록까지 수록되어 있다. 조선 왕조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특히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다. 이 책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제15대 광해군일기 탁월한 실리주의자 남달리 지혜로웠던 소년 │ 단지 서자라는 이유 때문에 │ 우여곡절 끝에 오른 임금의 자리 │ 대동법으로 달랜 성난 민심 │ 궁궐을 재건하다 │ 계속 터지는 광해군의 정통성 문제 │ 다시 일본과 교류하다 │ 탁월한 외교의 귀재 │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 │ 인조반정의 명분 후궁의 등급과 광해군 │ 대북파와 소북파 │ 조선의 천재 남매, 허균과 허난설헌 │ 일본의 3대 영웅 │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제16대 인조실록 수난과 굴욕의 임금 광해군을 용서할 수 없었던 인조 │ 수난의 시작, 이괄의 난 │ 힘이 있어야 싸우지, 정묘호란 │ 다시 일어난 전쟁, 병자호란 │ 남한산성에 갇힌 인조 │ 삼전도의 굴욕 │ 굴욕의 삼전도비 │ 두 아들,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 소현세자 돌아오다 │ 누가 소현세자를 죽였는가! 인조와 인절미 │ 삼전도비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힘없는 나라의 슬픔, 환향녀 제17대 효종실록 못다 핀 북벌 계획 청나라에 복수를 꿈꾼 청년 │ 청나라를 치자는 북벌 계획 │ 누가 화살을 막을 것인가! │ 러시아를 물리친 나선 정벌 │ 못다 핀 북벌 계획 효종과 북벌 계획을 논한 송시열 │ 제주도에 온 벨테브레와 하멜 제18대 현종실록 예절 논쟁에 지친 임금 청나라에서 태어난 소년 │ 예절에 관한 논란, 제1차 예송 논쟁 │ 1년 혹은 3년, 그것이 문제로다 │ 북벌의 폐지와 대동법의 확장 │ 예절에 관한 제2차 예송 논쟁 조선의 예의, 관혼상제 │ 윤선도와 「어부사시사」 │ 임금 조상을 모시는 곳, 종묘 제19대 숙종실록 왕권 안정을 이룬 임금 타고난 임금이었던 소년 │ 열네 살, 당찬 어린 임금 │ 왕권을 강화하라, 환국 정치 │ 세력을 바꿔라! 경신환국 │ 다시 세력이 바뀌다, 기사환국 │ 후회하는 숙종 │ 숙빈 최씨 독살 미수 사건과 갑술환국 │ 희빈 장씨, 사약을 들다 │ 조선의 돈, 상평통보 │ 돈으로 사는 명예 벼슬, 공명첩 │ 대동법과 경제의 발달 │ 백두산정계비를 세운 숙종 도둑 대장, 장길산 │ 임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지은 『사씨남정기』 │ 인현왕후의 파란만장한 삶, 『인현왕후전』 │ 동양의 사상, 천원지방 │ 평민 문화의 발달, 판소리 제20대 경종실록 희빈 장씨의 아들에서 임금까지 어머니의 죽음을 지켜본 소년 │ 소론이 노론을 몰아내다 │ 소론의 복수극과 짧은 권세 왜 경종은 후사가 없었을까? 제21대 영조실록 조선 최고의 장수 임금 자신을 낮추려 애쓴 소년 │ 영조와 탕평책 │ 경종 독살설과 이인좌의 난 │ 탕평비를 세우다 │ 반인간적 형벌을 고친 영조 │ 신분 제도의 변화 │ 균역법을 실시하다 │ 실학이 등장하다 │ 사도세자를 몰아내려는 음모 │ 뒤주에서 죽은 사도세자 │ 가장 오래 왕으로 있다 떠난 영조 붕당과 당쟁 │ 조선에 전래된 고구마 │ 서얼 차별 │ 실학의 선구자들, 안정복과 홍대용 제22대 정조실록 제2의 세종 시대를 만든 임금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던 소년 │ 세도라는 말을 들은 홍국영 │ 학문의 중심지 규장각을 세운 정조 │ 조선의 르네상스를 만들다 │ 실학과 『북학의』 │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 금난전권의 폐지 │ 천주교와 신해박해 │ 사도세자와 정조의 화성 │ 화성과 정약용의 거중기 조선 시대의 의궤 │ 조선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 │ 김만덕이라는 여자를 아시오? │ 무덤에도 신분이 있다 제23대 순조실록 뜻은 있지만 힘이 없었던 임금 정조의 사랑을 받은 소년 │ 정순왕후와 신유박해 │ 민심 수습책, 공노비 해방 │ 세도 정치와 안동 김씨 │ 차별에 맞선 홍경래의 난 │ 뜻은 있지만 힘이 달린 순조 │ 효명세자의 죽음 왕들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질까? │ 실학이 꽃핀 유배지, 강진 │ 임금의 이름 뒤에 왜 ‘조’와 ‘종’을 붙일까? 제24대 헌종실록 여덟 살의 코흘리개 임금 여덟 살에 임금이 된 아이 │ 탐관오리가 판치는 세상 │ 삼정 문란으로 백성은 피멍이 들고 │ 변화하는 세상 │ 이양선의 출몰과 최초의 외교 문서 『정감록』이란 뭘까? 제25대 철종실록 임금이 된 일자무식 나무꾼 어느 날 갑자기 왕이 된 강화도령 │ 세도 정치에 무기력한 철종 │ 최제우와 동학의 창시 │ 세상을 뒤흔든 진주 민란 김정호의 제26대 고종실록 몰락하는 조선의 황제 아버지의 힘으로 임금이 된 소년 │ 아들을 대신한 흥선 대원군 │ 천주교 박해 사건, 병인박해 │ 프랑스와의 전투, 병인양요 │ 제너럴셔먼호 사건과 신미양요 │ 명성황후와 흥선 대원군의 대결 │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 임오군란과 납치당한 흥선 대원군 │ 급진 개화파와 온건 개화파 │ 갑신정변과 삼일천하 │ 청나라와 거문도 사건 │ 녹두 장군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 청일 전쟁과 갑오개혁 │ 일본의 세상이 된 조선 │ 삼국 간섭과 명성황후 │ 을미사변과 명성황후의 죽음 │ 강요된 단발령 │ 을미의병 │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다 │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 │ 을사늑약과 그 적들 │ 헤이그 특사 사건과 고종의 퇴위 예술가 흥선 대원군 │ 한국 최초의 국비 유학생, 유길준 │ 방곡령 사건 │ 누가 진짜 명성황후일까? │ 서재필의 「독립신문」과 독립협회 │ 왜 을사늑약이라 할까? │ 국채 보상 운동 │ 3ㆍ1운동과 6ㆍ10만세 운동 제27대 순종실록 망국의 마지막 황제 일본의 손에 마지막 황제가 된 순종 │ 힘없는 황제 순종과 한일신협약 │ 군대 해산 │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 조선의 마지막과 6ㆍ10만세 운동 백두산정계비와 간도 문제 │ 간도 문제와 간도 협약 │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이은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2』 주요 사건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재미난『 조선왕조실록』 언제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건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더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바로 그렇습니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입니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스물일곱의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역사는 현재의 나를 만든 뿌리입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지금의 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수천 년을 이어 온 역사가 오늘날 내 피, 내 정신 속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역사는 나라와 민족이라는 공동체가 나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지금 여기에 있는지, 미래의 역사에 나는 어떻게 존재할지, 그 뿌리와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바로 나와 더 큰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3.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했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의 기록인 역사는 바로 미래의 나침반인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더욱 사랑하고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안목을 함께 키우길 바랍니다.
오늘은 기쁜 날
낮은산 / 공지희 지음, 윤정주 그림 / 20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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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공지희 지음, 윤정주 그림
<오늘은 기쁜 날>은 주인공 '준서'가 하루하루 자기가 겪은 일을 일기체 혹은 독백체로 이야기하는 서술방식으로 씌어졌다. 준서에게 일어난 사건은 각자 다르지만 준서가 표현하는 감정은 언제나 같다. 준서는 언제나 '기쁘다.' 동생을 떠맡기고 사라진 엄마와 아빠, 아이들을 보듬지 못하는 담임선생님은 제 역할을 못하는 어른들의 모습이다. 준서는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해 어른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지 못하고, 감정의 배출구조차 찾지 못해 억눌린 준서가 그 책임을 견뎌 낼 수 있을까? 만약 견딘다고 해도 그것이 올바른 길일까? 가정과 학교에서 방치된 준서는 무엇이 기쁨이고 슬픔인지조차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고,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아이다. 그렇기에 모든 감정을 기쁘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다. 준서에게 '기쁘다'는 말은 결국 삶을 지탱하는 주문과도 같은 것이다. 오랜 무관심과 방임이 불러 올 끔찍한 일들이 앞으로 얼마나 많을지는 알 수 없다. 이 책 역시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해 천천히 부서지는 아이'를 보여 주지만, 그 끝이 어떨지 결론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책 마지막 장의 어두운 하늘처럼 '준서'와 수많은 다른 '준서'들의 미래는 밝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준서와 같은 친구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문제를 제기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억눌린 아이를 '얌전하다'는 말로 대신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 아이들은 누구에게, 어떻게 보호받고 있는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부재하는 준서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솜뭉치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고양이 발바닥이 내 손바닥에 닿자 가슴이 찡하게 아팠다. 나는 고양이를 얼른 안아 줬다. 고양이는 졸린 듯 하품을 하고 가슴을 파고들더니 얼굴을 묻었다. 고양이 몸 안에서 가릉가릉 울리는 느낌이 내 가슴에 닿았다. 이렇게 따뜻한 것을 만져 본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오늘은 모락모락 기쁨이 넘치는 날이다. 2003년『영모가 사라졌다』(비룡소)로 주목을 받은 작가 공지희의 신작 동화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관심은 여전히 ‘지금 이곳의 아이들’이지만, 새로운 곳으로 시선이 향한다. 신간『오늘은 기쁜 날』에서 작가는 지금 이곳에 있지만, 잘 눈에 띄지 않는 아이, ‘준서’의 일상을 보여 준다. 대표작『영모가 사라졌다』부터 최근작 『멍청이』(낮은산,2007)까지, 공지희의 동화는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겪는 문제를 주된 소재로 해왔다. 작가는 가정폭력, 부모의 이혼, 과잉보호, 왕따, 게임중독, 성적고민 등 숨 막힐 듯한 현실 속에서 ‘오늘날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소재를 앞세우지 않고, 아이들의 내면을 충실하게 그려 내 호응을 받고 있다. 『오늘은 기쁜 날』은 주인공 준서가 지금까지의 주인공들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준서는 불우한 현실에 반항하지 않고, 분노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언제나 기쁘다고 말하는 아이다. 하지만 준서에게 정말로 기쁜 날만 계속되는 것일까? 언제나 기쁜 아이? 『오늘은 기쁜 날』은 주인공 ‘준서’가 하루하루 자기가 겪은 일을 일기체 혹은 독백체로 이야기하는 서술방식으로 씌어졌다. 준서에게 일어난 사건은 각자 다르지만 준서가 표현하는 감정은 언제나 같다. 준서는 언제나 ‘기쁘다.’ 추미영은 나를 놀리지 않는다. 내 실내화가 구멍 났다고 놀리지도 않고, 내 옷이 낡았다고 놀리지 않는다.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고 놀리지도 않는다. 이상한 눈빛으로 나를 보지도 않는다. 나는 다른 아이들보다 추미영과 짝꿍이 되고 싶었다. 오늘은 정말로 좋은 날이다. (10쪽) ‘추미영’은 특수반에서 공부하는 아이다. 준서가 추미영과 짝꿍이 되었을 때, 아이들은 ‘거지’와 ‘바보’라며 놀린다. 거지는 준서, 바보는 추미영이다. 하지만 준서는 자기를 놀리지 않고, 여동생 같은 추미영이 좋다. 또 남을 돕는다는 게 이렇게 기쁜 줄 몰랐다고 말한다. 그 뒤로도 준서에게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급식비를 면제받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자장면을 먹고, 친구들과 축구를 한다. 아빠에게 돈을 달라고 조르지 않아도 되고, 보고 싶은 동생을 보고, 멋지게 골을 성공시켰으니 기쁠 만도 하다. 독자는 준서가 그리 좋은 형편의 아이가 아니고, 소극적이지만 긍정적인 아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기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아이 어느 날 준서는 같은 반 유리의 돈을 훔쳤다고 의심을 받는다. 반장을 비롯한 여러 아이들이 노골적으로 준서를 의심하고, 선생님마저 준서의 책가방을 검사하라고 시킨다. 그런데 없어졌던 돈이 엉뚱한 곳에서 발견된다. 처음에 당연하다는 듯 준서를 의심했던 아이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간다. 나는 의심을 받았지만, 완벽하게 범인이 아닌 게 밝혀졌다. 만약에 유리가 자기 수첩에서 돈을 찾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유리가 돈을 찾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깨끗하게 범인이 아닌 것이 밝혀져서 나는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 (50쪽) 아마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난다면, 준서는 다시 의심을 받을 것이다. 그래도 준서는 화도 내지 않고 오히려 누명을 벗어 기분이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림 속 준서는 고개를 숙인 채 따가운 눈초리를 견디고, 결국 혼자 쓸쓸히 교실에 남는다. 작가는 준서가 처한 말도 안 되는 교실 상황을 통해 ‘기쁜 날’의 의미를 되짚게 한다. 준서의 감정표현은 보통 아이들과 비교해 훨씬 서툴다. 준서가 말하는 기쁨은 일반적인 감정의 표출이 아니다. 그 안에는 표현하지 못하는 깊고 어두운 상처들이 존재한다. 울어서는 안 된다. 오늘은 기쁜 날인데. 내 동생 은지랑 다시 함께 살게 된 날인데. 꿈속에서도 기다려 왔던 날인데. (58쪽) 동생을 떠맡기고 사라진 엄마와 도망치듯 밖으로 나가 버린 아빠를 본 준서의 마지막 말은, 준서의 ‘기쁜 날’이 역설적인 표현이었음을 강렬하게 보여 준다. 가정과 학교에서 방치된 준서는 무엇이 기쁨이고 슬픔인지조차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고,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아이다. 그렇기에 모든 감정을 기쁘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다. 준서에게 ‘기쁘다’는 말은 결국 삶을 지탱하는 주문과도 같은 것이다. 뒤틀린 사회, 억눌리는 아이들 동생을 떠맡기고 사라진 엄마와 아빠, 아이들을 보듬지 못하는 담임선생님은 제 역할을 못하는 어른들의 모습이다. 준서는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해 어른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지 못하고, 감정의 배출구조차 찾지 못해 억눌린 준서가 그 책임을 견뎌 낼 수 있을까? 만약 견딘다고 해도 그것이 올바른 길일까? 최근 들어 오랫동안 방치당한 아이들과 관련된 사건들이 종종 보도가 된다. 이런 사건들은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아이들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 준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준서’와 같은 처지에 있다는 것도 증명한다. 오랜 무관심과 방임이 불러 올 끔찍한 일들이 앞으로 얼마나 많을지는 알 수 없다. 이 책 역시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해 천천히 부서지는 아이’를 보여 주지만, 그 끝이 어떨지 결론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책 마지막 장의 어두운 하늘처럼 ‘준서’와 수많은 다른 ‘준서’들의 미래는 밝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준서와 같은 친구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문제를 제기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억눌린 아이를 ‘얌전하다’는 말로 대신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 아이들은 누구에게, 어떻게 보호받고 있는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부재하는 준서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나는 의심을 받았지만, 완벽하게 범인이 아닌 게 밝혀졌다.만약에 유리가 자기 수첩에서 돈을 찾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생각만 해도 끔찍했다.유리가 돈을 찾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깨끗하게 범인이 아닌 것이 밝혀져서 나는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 -p. 50쪽 중에서
종묘 : 조선 500년 왕과 왕비의 넋이 깃들어 있는 사당
주니어김영사 / 허균 지음, 배종숙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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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허균 지음, 배종숙 그림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권. 종묘는 야트막한 산에 둘러싸여 있고, 궁궐에 비해 건물의 수도 많지 않다. 궁궐처럼 화려한 장식은 없지만 간결하고 소박한 멋이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유적지인 종묘가 어떻게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었는지 알아본다.종묘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종묘 조선의 얼을 찾아가는 길-외대문에서 전사청까지 종묘의 소박한 정문, 외대문 세계문화유산, 종묘 종묘를 바라보는 곳, 망묘루 종묘에 모셔진 공민왕 신당 제사의 예물을 보관하는 곳, 향대청 왕과 세자의 제사 준비, 어숙실 제례를 준비하는 곳, 전사청 왕의 영혼이 머문 사당-정전에서 영녕전까지 불천위를 모신 곳, 정전 신하들의 넋을 위로하며, 공신당 웅장한 건축물 정전 신주가 모셔진 내부, 신실 제례악을 준비하는 곳, 악공청 종묘의 별묘, 영녕전 종묘를 병풍처럼 둘러싼 숲 종묘는 왜 소중한 문화유산일까? 종묘 주변 돌아보기 나는 종묘 박사 홍보 포스터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조선 500년 왕과 왕비의 넋이 깃들어 있는 사당 종묘! ● 내용 소개 종묘는 야트막한 산에 둘러싸여 있고, 궁궐에 비해 건물의 수도 많지 않아요. 궁궐처럼 화려한 장식은 없지만 간결하고 소박한 멋이 있지요. 하지만 종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유적지예요. 종묘가 어떻게 세계문화유산이 될 수 있었느냐고요? 우리함께 종묘에 가서 알아보아요.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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