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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살림 / 최민준 (지은이)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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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육아법최민준 (지은이)
육아는 끊임없이 자신의 인내심을 확인하는 일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부모도 함께 자라는 이유다. 오늘도 수없이 이뤄지는 아이와의 갈등 앞에서 부모는 고민한다. ‘얘가 대체 왜 이러지?’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수습하는 데 집중한다. 아이와 갈등이 있을 때 원인보다는 결과에 집중하는 수습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를 일방적으로 통제하려고 화를 낸다. 결과는 참담하다. 부모 가슴에는 자괴감과 자책이 쌓인다. 부모가 처음인 사람도, 이미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각종 육아 정보를 섭렵해도 내 생활에 딱 맞는 육아법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자기주장을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하는 4세부터 사춘기 아이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겪는 육아 문제는 정말로 풀 수 없는 것일까. 사랑과 존중만으로 아이를 키우고 싶었던 마음은 조금씩 사라지고 친구 같은 부모님이 되고 싶었던 꿈은 꿈으로 남겨야 하는 것일까. 이런 고민들에 나름의 답을 담아 최민준 소장이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전국 30만 명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과 자라다 설립 이후 전국 강연에서 만난 엄마들의 고민 중 중복되었던 상담 내용이 담겨 있다.들어가며_ 사랑과 존중만으로 아이의 변화를 기대하는 어른들에게 1장_통제 “아이를 공격하지 않고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체벌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존중해줘도 말썽만 부려요 밖에서 더 큰 목소리로 저를 도발해요 훈육할수록 아이가 더 떼를 써요 아이의 기대를 꺾기 너무 힘들어요 엄마에게 막말과 욕을 해요 아이가 예민해서 작은 일도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아이를 힘으로 제압해도 되나요 제 훈육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말꼬리를 잡고 싸움을 걸어요 2장_미숙함 “아이들이 겪는 문제 상당수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아침마다 아이 때문에 미치겠어요 아들이 5분만 가만히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다른 친구를 자꾸 깨물어요 아이의 문제 행동을 당장 뜯어고치고 싶어요 잘못된 정보를 우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책을 읽으면 아이도 책을 읽을까요 아이를 보며 자꾸 자책하게 돼요 저의 우울증이 아이를 망칠까봐 두려워요 새로운 곳을 너무 두려워해요 아이가 지나치게 솔직해요 3장_짜증 “아이에게 휘말리지 마세요.” 아이가 짜증 낼 때마다 미칠 것 같아요 왜 아이가 제 말은 안 들을까요 제가 너무 아이 짜증에 휘말리는 것 같아요 아들이 제게만 말도 안 되는 짜증을 내요 엄마는 언제부터 아들과 멀어지나요 엄마 말은 무시하고 아빠 말만 들어요 권위 세우기, 이미 늦었을까요 아이의 요구, 거절하기 어려워요 아이의 심심함, 감당이 안 돼요 가르칠 것은 많은데 한 가지도 못 쫓아와요 아이가 뭘 잘못했는지 스스로 몰라요 4장_형제 “아이보다는 환경을 통제하세요.” 맏이가 동생을 싫어해요 형과 동생을 차별해야 할까요 나도 모르게 자꾸 둘째를 더 예뻐하게 돼요 둘째를 괴롭히는 맏이의 마음은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형제가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자주 다퉈요 형이 하는 욕을 그대로 따라 해요 형제가 싸웠을 때 한쪽 편을 들어줘도 될까요 5장_게임 “게임에 빠진 진짜 이유를 찾아주세요.” 아이가 게임을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려고 자꾸 거짓말을 해요 게임 때문에 매일 아이와 다퉈요 게임에 중독되기 전에 증상이 있나요 게임에 중독된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이 있나요 남자아이가 게임에 더 쉽게 중독되는 이유가 있나요 6장_공부 “성적이 아닌, 성장을 말해주세요.” 아이가 성적을 올리겠다고 약속만 하고 행동하지 않아요 제가 아이를 바꿀 수 있다고 믿어요 천하태평 우리 아들, 불안함을 느끼지 않아요 아들이 자꾸 허세를 부려요 아이가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걸 하겠다고 우겨요 새로운 건 일단 못한다고 말해요 아이가 성적을 두고 거래를 하려고 해요 시도 때도 없이 보상을 요구해요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크게 원망해요 가르쳐도 배우지 않았다고 우겨요 공부가 재밌다고 알려주고 싶어요 아들이 공부에 의욕을 갖지 못해요 7장_자존감 “아이 문제는 자존감에서 출발합니다.” 우리 아이 자존감에 문제 있는 건가요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남 탓을 해요 아이에게 열정이 없어요 게임이나 동영상만 봐요 아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지 않아요 아들 셋의 생활 습관이 만족스럽지 않아요 아들의 자존감을 살리는 비결을 알고 싶어요 아이가 주목받고 싶어 해요 잘하는 것이 한 가지는 꼭 있어야 할까요 8장_사회 “가르침보다는,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들이 유독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 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에게 자꾸 지적받으니 대안학교를 고민하게 돼요 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아들이 수업 시간마다 엉뚱한 질문을 해요 아이가 관심받기 위해서 지나치게 자주 크게 웃어요 아이가 선생님에게 반항을 해요 다른 사람들이 우리 아이에 대해 나쁘게 말해요 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가진 단점과 사람들의 시선이 괴로워요 ADHD는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하나요 왕따 당하는 우리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아이가 매번 맞고 들어와요 아이 친구 관계에 간섭해도 될까요 아이가 친구 문제에 관여해주길 원할까요 내성적인 아들에게 또래 활동을 강요해야 하나요 9장_자립 “결국 교육의 목표는 자립입니다.” 느려터진 아들을 바꾸고 싶어요 언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야 하나요 제가 아이를 억압한다고 오해해요 아이가 유튜버가 되겠다는데 밀어줘야 하나요? 사춘기를 잘 버티기 위한 지혜가 필요해요 남편과 사별했는데 아이 마음이 걱정돼요 맺음말 _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지른 당신에게육아 베스트셀러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작가 신작! 육아유튜브 1위, 1,000만 조회수 〈최민준의 아들 TV〉 감동을 그대로! “내 아이 속마음, 바르게 이해해야 육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전국 30만 명 아이들과 함께하며 터득한 육아의 본질 “아이는 키우고 싶은 대로 자라지 않습니다.”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는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전한 베스트셀러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의 작가이자 아들연구소 소장 최민준의 후속작이다. 이번 책은 전국 30만 명 어머니들의 공통된 고민을 추려 실용적인 육아 직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총 아홉 가지 분야의 직관을 키우도록 구성돼 있으며 아이와 성장하는 모든 어른에게 꼭 필요한 지혜로운 대화법도 함께 담았다. 육아에 관한 지식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현실과 지식을 이을 직관을 키울 차례! 육아는 끊임없이 자신의 인내심을 확인하는 일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부모도 함께 자라는 이유다. 오늘도 수없이 이뤄지는 아이와의 갈등 앞에서 부모는 고민한다. ‘얘가 대체 왜 이러지?’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수습하는 데 집중한다. 아이와 갈등이 있을 때 원인보다는 결과에 집중하는 수습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를 일방적으로 통제하려고 화를 낸다. 결과는 참담하다. 부모 가슴에는 자괴감과 자책이 쌓인다. 부모가 처음인 사람도, 이미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각종 육아 정보를 섭렵해도 내 생활에 딱 맞는 육아법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자기주장을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하는 4세부터 사춘기 아이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겪는 육아 문제는 정말로 풀 수 없는 것일까. 사랑과 존중만으로 아이를 키우고 싶었던 마음은 조금씩 사라지고 친구 같은 부모님이 되고 싶었던 꿈은 꿈으로 남겨야 하는 것일까. 이런 고민들에 나름의 답을 담아 최민준 소장이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전국 30만 명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과 자라다 설립 이후 전국 강연에서 만난 엄마들의 고민 중 중복되었던 상담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책의 목표는 육아 지식을 현실에 효과적으로 연결 짓는 직관을 키우는 것이다. 최민준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교육에서 큰 효과를 불러오는 요소는 아이를 존중해야 하는 순간을 알아채는 직관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아가 어렵다면, 언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어떻게 해야 부작용 없이 아이를 통제할 수 있는지를 감각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 담긴 현실 육아를 위한 직관은 ‘통제, 미숙함, 짜증, 형제, 게임, 공부, 자존감, 사회, 자립’으로 총 아홉 가지다. 아이와 함께하는 세상의 모든 어른이 헤매지 않고 자책하지 않고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최민준 저자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교육법도 함께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육아유튜브 1위, 1,000만 조회수 〈최민준의 아들 TV〉 속 실용성과 감동의 핵심!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는 육아 지식을 잘 써먹을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을 알아내는 감각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작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를 통해 아이의 성향을 수용할 줄 아는 지혜를 키운 독자에게 보다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육아유튜브 1위를 기록한 〈최민준의 아들 TV〉 구독자에게는 육아의 지식과 직관을 연결 짓게 돕는 핵심 안내서가 된다. 「1장 통제」에서는 감정적, 물리적으로 아이를 공격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아이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2장 미숙함」에서는 아이들이 겪는 문제들을 다룬다. 부모에게는 불안을 주지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육아 문제를 다룸으로써 어른의 시선과 편견으로 빚게 되는 아이와의 갈등의 종류와 해결법을 배운다. 「3장 짜증」에서는 아이의 짜증 앞에서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을 지혜를 키운다. 자녀에게 부모로서의 권위와 자존감을 세울 현실적인 조언들을 통해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본다. 「4장 형제」는 맏이와 둘째, 다둥이 가족에게 꼭 필요한 협업, 분업, 책임감을 다룬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돌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듦으로써 양육자가 한결 육아를 지혜롭게 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5장 게임」은 게임 과몰입과 중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의 공통점, 게임에 빠진 아이를 대할 때 양육자가 주의해야 할 점의 핵심을 알려주고, 양육자와 교육자가 놓친 아이의 자존감을 살피게 이끈다. 「6장 공부」에서는 아이가 스스로를 믿고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7장 자존감」은 부모님이 아이의 숨은 열정과 재능을 찾아 성장시키도록 이끄는 데 꼭 필요한 안목을 키우게 돕는다. 「8장 사회」에서는 학교라는 공간의 특수성과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하며 겪는 고충, 아이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사춘기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등에 대한 세심한 조언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9장 자립」에서는 언젠가 부모님은 아이에게 독립해야 할 존재임을 강조한다. 양육의 핵심은 아이를 부모가 원하는 대로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한 인간으로 대하고 사회에서 독립적인 존재로 살아가게끔 기반을 닦아주는 일임을 강조한다. 30만 명의 아이를 만나며 터득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실용적인 대화법! “제 말은 안 듣는데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달라졌어요.” “참 이상하네요. 어떻게 선생님께는 아이가 마음을 열까요?” “어떻게 선생님이랑은 이 하기 싫다는 공부를 하려고 드나요? 비결이 무엇인가요?” 자라다를 설립한 후부터 최민준 소장이 지금까지 엄마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들이다. 아이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마법의 말은 따로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이번 책에 그 마법 같은 노하우를 담았다. 부모가 자신의 육아 철학을 버리고 온전히 아이의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끔 돕는다. 그동안 30만 명의 아이를 만나고, 전국 강연을 다니며 육아의 고민을 해소해온 그의 내공이 여실히 담겨 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줄이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실용적인 그 대화법은 아홉 개의 장과 글 88편에 빼곡하게 담겨 있다. 각 글 마지막에 고민의 상황에 맞춤한 팁 박스 ‘성장하는 가정을 위한 한마디’가 바로 그것이다. 부모와 교육자가 자신에게, 아이에게 건네야 할 말이 쓰여 있다. 이 대화에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데에서 나아가, 효과적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지혜가 있다. 평화로우면서도 단호한 부모, 말 한마디에 힘이 있는 부모가 아이를 바르게 성장시킨다는 그의 철학이 돋보인다. 아이가 바른길을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모든 독자는 그가 제안하는 한마디를 현실에서 사용해보며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다. 육아를 하며 큰 벽을 만났다고 느낄 때, 지식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순간에, 아이에게 화를 내고 싶어질 때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를 펼치자. 4세부터 사춘기 자녀까지, 외동아이부터 다둥이 가족까지, 서로를 가족 구성원으로 존중하며 성장해나가는 지혜의 시작이 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행동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그 선을 확인하고자 아슬아슬한 도발을 감행합니다. 선을 알려줘야 할 상황에서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나면 아이는 정작 배워야 할 것을 알지 못한 채로 성장하기도 합니다.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놓쳤는지 알고자 연구했던 현장 자료들을 토대로 쓰였습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부족함을 느끼고 계셨다면, 이 책을 잘 찾으셨습니다._「들어가며_ 사랑과 존중만으로 아이의 변화를 기대하는 어른들에게」 중에서 성숙한 방식으로 아이를 통제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어 고함과 사랑의 매보다 먼저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존재하는 승부욕입니다. 엄마 아빠도 사람이라,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듯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보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승부욕이 올라옵니다. 분명 하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 눈을 바라보며 일부러 한 번 더 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 기필코 굴복시키겠다는 생각이 올라옵니다.“최민준, 너 그만해! 엄마 아주 화났어!”“싫은데! 나도 화났는데!”“이리 와!”아이 등짝에 스매싱을 날리고서야 이 승부는 끝이 납니다. 끝은 났지만 마음이 개운하지 못합니다. 이긴 사람이 없는, 진흙탕 싸움을 또 해버리고 말았으니까요._「체벌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중에서
내 이름은 독도
밝은미래 / 이규희 지음, 최정인 그림 / 2013.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이규희 지음, 최정인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17권. 독도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독도가 겪었던 모든 일들을 한 편의 동화로 엮었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을 따뜻하고 애정 어린 글로 풀어내는 이규희 동화 작가가 독도의 목소리를 전한다. 동해 바다에 우뚝 선 순간부터 지금까지 수만 년의 시간을 지나는 동안 독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독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독도의 가슴속에 담아 두었을 모든 이야기들을 들려 준다. 독도의 목소리를 전하는 창작 동화와 함께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정보 페이지를 더했다. 독도의 자연환경과 위치를 확인하고, 독도가 어떤 가치를 지닌 섬인지 알아보고, 독도를 둘러싼 주요 역사를 통하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오류를 밝힐 수 있다. 독도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독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세워 준다.동해 바다의 아침을 여는 섬 돌섬에 자라난 작은 풀꽃 외로운 작은 섬 나를 지켜 준 사람 강 치야, 미안해 부를 수 없게 된 내 이름, 독도 이젠 외롭지 않아요 내 이름은 독도 부록_우리 땅 독도에 대해서 알아보아요!수만 년 전 독도의 탄생부터 앞으로까지 이어질 모든 이야기 우리가 지켜야 할 보물섬, 대한민국 독도를 만난다! 대한민국 동쪽의 시작,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섬! “대한민국의 아침, 동해 바다의 아침은 내가 여는 거다!” 동해 바다에 우뚝 서게 된 그날부터 우산국의 섬이 되고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 대한제국을 거쳐 지금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독도는 거센 파도와 세찬 바람에도 꿋꿋하게 그 자리를 지키며 우리의 모든 역사와 함께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동쪽의 시작점에 우뚝 서서 매일 아침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맞이합니다. 동해 바다와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섬, 독도는 대한민국의 상징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보물섬 독도! “나는 수천 수만 년 전부터 이곳을 지켜 온 대한민국의 땅이야.” 독도는 아름답고 신비한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며 인근 바다와 섬에 천연자원과 수산자원이 가득한 보물섬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국방과 외교 활동에 있어서 무척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일본은 이러한 독도의 가치를 알고 독도를 탐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일본은 독도를 일본의 땅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매년 일본은 정부 당국자까지 참석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었고, 역사 교과서에 독도에 대한 왜곡된 역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상대로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세계 지도에서 독도의 이름은 지워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엄연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땅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으로 반드시 내 이름을 되찾게 될 거야. 리앙쿠르 록스도, 다케시마도 아닌 독도라는 내 이름을!” 2008년 미국지명위원회는 독도를 ‘주권 미지정 지역’으로 바꿨습니다. 대한민국의 땅 독도에 대해서 일본이 끊임없이 영유권을 주장하자, 아예 독도를 ‘누가 주인인지 알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 버린 겁니다. 미국지명위원회의 결정으로 10년 이내에 미국의 거의 모든 초중고 교과서와 세계 지도에 독도의 표기가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나라마다 국가 표준을 정할 때 대부분 미국을 따라가기 때문에 앞으로 20~30년 후에는 전 세계 모든 나라들로 퍼져 나갈 수도 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입니다. 독도의 행정주소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과 독도안용복길이며, 독도에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살고 있습니다. 또한 독도 곳곳에 대한민국 등대와 한국령 표시 등이 있고, 경북지방경찰청에 소속된 30여 명의 독도경비대는 밤낮으로 독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제 독도를 지키는 목소리를 키워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세계 속에 당당히 독도의 이름을 외치고 독도의 이름을 지켜 내야 합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우선 독도가 가슴속에 품었던 이야기를 듣고 독도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 시작을 《내 이름은 독도》가 함께하고자 합니다. 아무도 듣지 못했던 독도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을 따뜻하고 애정 어린 글로 풀어내는 동화 작가 이규희 선생님이 독도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동해 바다에 우뚝 선 순간부터 지금까지 수만 년의 시간을 지나는 동안 독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독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독도의 가슴속에 담아 두었을 모든 이야기들을 들어 보세요. ▶ 독도가 지내 온 역사의 순간과 함께해 보세요! 독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이 있습니다. 누구든 쉽게 노랫말을 줄줄 외곤 하지요. 하지만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지증왕 십삼 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 쪽 셋째 줄’ ‘러일 전쟁 직후에 임자 없는 섬’ ‘신라 장군 이사부’ 등 〈독도는 우리 땅〉의 노랫말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 지에 대해서는 어렵다고 느낍니다. 언제 어디서든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독도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은 독도를 지키는 일의 시작입니다. 《내 이름은 독도》는 독도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독도가 겪었던 모든 일들이 한 편의 동화로 엮었습니다. 독도가 지내 온 모든 순간을 함께해 보세요! ▶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까요? 《내 이름은 독도》에서는 독도의 목소리를 전하는 창작 동화와 함께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정보 페이지를 더했습니다. 독도의 자연환경과 위치를 확인하고, 보물섬 독도가 어떤 가치를 지닌 섬인지 알아보세요. 또한 독도를 둘러싼 주요 역사를 통하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오류를 밝힐 수 있답니다. 독도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독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세워 보세요. 우리 독도를 이해하는 순간, ‘독도 지킴이’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득히 먼 옛날이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불 화산이 잠잠하던 바다를 온통 뒤집어엎었어요. 깊고 깊은 바닷속에 있던 나는 무섭게 치솟는 불기둥 때문에 온몸이 들썩거렸어요. 내 몸을 휘감은 빨간 불덩이 때문에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 후에도 무시무시한 불기둥은 몇 번이나 나를 휘감으며 요동을 쳤어요.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던 내 몸이 바다 위로 불쑥 치솟을 만큼 말이에요. 하루 이틀 사흘…… 그 후로 셀 수 없이 많은 날들이 지났어요. 시간이 갈수록 나를 덮고 있던 화산재가 점점 식으면서 내 몸도 단단해졌어요. 대한제국 사람들이 이제는 나와 울릉도에 당당하게 올 수 있다는 사실에 나는 마냥 기뻤어요. 나를 돌섬, 독섬으로 부르던 사람들은 그즈음부터 독도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독도, 이제부터 내 이름은 독도다!” 나는 새 이름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얘들아, 내 이름이 독도란다, 독도!” 나는 날아가는 새들에게도, 나에게 뿌리내린 꽃과 나무에게도, 늘 친구가 되어 주던 강치와 물고기들에게도 자랑하듯 외쳤어요.
구스범스 7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고정아 옮김, 허구 그림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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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L. 스타인 지음, 고정아 옮김, 허구 그림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7권은 늑대인간 전설을 모티프로 했다. 이성적이고 똑똑한 소년 그래디는 울창한 나무와 눅눅한 습지로 가득한 외딴 동네로 이사 온다. 모험심에 이끌려 숲으로 들어간 그래디는 한적한 곳에서 을씨년스러운 오두막과 짐승을 닮은 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래디 앞에 느닷없이 늑대를 닮은 개가 나타난다. 그로부터 보름달이 뜨면 집 가까이에서 굶주린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다음 날이면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동물의 시체가 하나씩 늘어 가기 시작하는데….**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일곱 번째 책 『구스범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작가 R. L. 스타인은 어린이문학 계에서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과 비견되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의 작가(Gon-cc, 일본 블로거)”, “무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쓰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칼리베라, 이탈리아 독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이 시리즈는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을 조심하라!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늑대인간 미스터리! 이번에 출간된 7권은 늑대인간 전설을 모티프로 했다. 서양의 괴담 중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늑대인간은, 평소에는 인간이다가 보름달만 뜨면 늑대로 변하는 괴물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한 늑대인간의 매력은 무엇일까? 바로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적이고 똑똑한 소년 그래디는 울창한 나무와 눅눅한 습지로 가득한 외딴 동네로 이사 온다. 모험심에 이끌려 숲으로 들어간 그래디는 한적한 곳에서 을씨년스러운 오두막과 짐승을 닮은 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래디 앞에 느닷없이 늑대를 닮은 개가 나타난다. 그로부터 보름달이 뜨면 집 가까이에서 굶주린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다음 날이면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동물의 시체가 하나씩 늘어 가기 시작하는데……. 그래디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 가다가 늑대인간의 존재를 의심한다.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그래디의 추적이 계속된다. 7권은 다른 권들보다 미스터리 스릴러의 성격이 훨씬 강해졌다. 거기에 과학의 세계와 초과학의 세계가 대립되면서 색다른 추리물로 다가온다. 끝까지 정체를 알아맞히기 힘든 늑대인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그래디와 함께 “과연 늑대인간은 누구인가?”를 맞혀 볼 것을 권한다. 언제나 그렇듯, 범인은 가까이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시리즈 소개]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 노은정 옮김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방 안을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과연 인형의 정체는?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친구들로부터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칼리. 헬러윈 날 끔직하고 무서운 가면을 쓰고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 노은정 옮김 아만다는 자꾸만 집 안에서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이 집에 살고 있는 걸까?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여름방학을 맞은 빌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무성한 숲 한가운데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과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6. 미라의 저주 홍정선 그림 노은정 옮김 고고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하나씩 늘어나는 동물의 시체, 갑자기 나타난 늑대를 닮은 개, 그리고 짐승을 닮은 숲 속 곧 남자. 과연 늑대인간은 누굴까?
교과세특 탐구주제 & 기재예시 바이블 : 체육·예술 교과군
캠퍼스멘토 / 한승배, 곽은순, 김혜리, 최윤호 (지은이) / 2021.11.26
29,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한승배, 곽은순, 김혜리, 최윤호 (지은이)
체육과/음악과/미술과의 10개 교과목 성취기준을 완벽 분석하여 교과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탐구주제를 제시하고 있어 학생부 교과세특을 더욱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탐구활동을 기반으로 교과세특 예시와 교과연계 독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PARTⅠ_ 체육 교과세특 탐구주제 … 15p 교과세특 기재예시 … 91p PARTⅡ_ 음악 교과세특 탐구주제 … 135p 교과세특 기재예시 … 183p PARTⅢ_ 미술 교과세특 탐구주제 … 217p 교과세특 기재예시 … 284p교과세특 탐구활동과 세특기재를 위한 솔루션! ALL IN ONE!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체육·예술 교과군의 교과세특 탐구주제와 기재예시를 한 권에 담았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으로 비교과 활동을 반영하지 않는 항목이 늘어나 상대적으로 교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교과세특)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기재예시 바이블 체육·예술 교과군’은 체육과/음악과/미술과의 10개 교과목 성취기준을 완벽 분석하여 교과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탐구주제를 제시하고 있어 학생부 교과세특을 더욱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탐구활동을 기반으로 교과세특 예시와 교과연계 독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이 교사에게 학생들의 탐구활동 지도 및 학업 역량과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객관적으로 관찰하여 신뢰할 수 있는 교과 세특 기록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학생에게는 관심 전공과 연계한 탐구활동 진행을 돕고 수업 시간에 참여한 활동이 어떻게 기록이 되며 선생님이 세심하게 관찰하는 중요 포인트는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열려라! 물고기나라
지성사 / 최윤 외 지음, 김지현 사진 /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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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최윤 외 지음, 김지현 사진
1장 옛날옛적 물고기 이야기 바닷속에 용궁이 있다고 믿었대요 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대요 귀중품을 지켜 준다고 믿었대요 2장 궁금해요 물고기는 육상 동물과 어떤 점이 달라요? 물고기는 모습이 왜 다 달라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어요? 물고기 몸 안엔 풍선이 들었다면서요? 물고기도 맛을 느끼나요? 물고기도 코가 있는지 궁금해요. 물고기도 색깔을 구별하나요? 물고기는 왜 눈을 뜨고 자요? 물고기 지느러미는 날개가 변한 건가요? 고등어는 비늘이 없던데요? 산호 주변 물고기는 아주 화려하던데요? 물고기도 돌고래처럼 훈련시킬 수 있을까요? 메기는 지진을 예보한다면서요?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살아요? 전기를 내뿜는 물고기도 있다면서요? 복어 배는 왜 볼록해요? 바닷고기는 민물에선 죽는다고 들었어요. 물고기들은 왜 민물과 바닷물로 떨어져 살아요? 물고기도 아기로 태어나나요? 해마는 수컷이 알을 낳는다면서요? 알을 낳기 전에 어미 물고기는 어떤 행동을 하나요? 자식을 끔찍이 사랑하는 물고기는요? 물고기 나이는 어떻게 알아요? 물고기는 나이를 먹을수록 모습이 변하나요? 물고기는 짝짓기 때가 되면 혼인색을 띤다면서요? 물고기는 암수를 어떻게 구별해요? 물고기도 땀을 흘리나요? 물고기들은 어떻게 사랑을 고백하나요? 망상어는 바람둥이라고요? 물고기는 왜 한곳에서만 살아요? 물고기들도 대소변을 눌 텐데 바닷물은 왜 깨끗해요? 물고기도 잠을 자나요? 상어는 물고기나 사람을 마구 잡아먹나요? 물고기는 몇 번이나 이갈이를 하나요? 물고기는 적이 나타나면 다른 물고기들에게 어떻게 알려요? 물고기는 왜 떼지어 다녀요? 물고기들도 서로 싸우나요? 기형 물고기를 보았어요? 버들치는 어떤 물에서 살아요? 3장 우리 산천에서 숨쉬는 물고기 한반도에만 살아요 더는 볼 수 없는 물고기 우리 물고기를 위협하는 외래종들 납자루를 길러 봐요 더 알아보아요 최고 물고기를 찾아라! 동굴엔 이런 생물들이 살아요 물고기가 싫어하는 것들 깊은 바닷속에도 물고기가 살아요 조심하세요, 내 몸엔 독이 있답니다! 뱀장어 일생 독특한 상어의 짝짓기 물고기 대 물고기 세상에! 수컷이 암컷으로 변했다고요? 특이한 물고기들 서로 도우면서 살아요 르포! 한밤중 물속에선? 횟집에서 만나는 물고기 옛이야기 속의 물고기 사람과 물고기 망둑어를 추억하며―사랑하는 나의 딸들에게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 우리 역사의 시작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팀키즈 (그림), 노인환 (감수)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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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팀키즈 (그림), 노인환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1권에서는 한반도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때부터 한반도에 크고 작은 국가들이 생기기 시작한 시기를 다룬다. ‘5학년 2학기 1-1. 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초등 사회 5학년 2학기 1-2. 최초의 국가 고조선’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수상한 박물관 8 01 선사 시대 인류의 조상, 한반도에 등장하다! 14 한반도의 구석기 유적 / 인류의 진화 과정 돌로 도구를 만들다! 구석기 시대 22 뗀석기 만드는 방법 / 청원 두루봉 동굴의 흥수 아이 진화하는 인류, 신석기 시대 30 간석기 / 역사의 보물 창고 / 조개무지 / 신석기인들은 뭘 먹고 살았을까?, 신석기인들은 어떻게 옷을 만들었을까? / 빗살무늬 토기 /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의 비교 계급이 시작됐어요, 청동기 시대 42 고인돌 / 청동기 만드는 과정 / 청동 검 02 역사 시대 신비한 청동 방울을 따라서! 54 솟대와 새 / 《삼국유사》 / 천부인 / 토테미즘 / 홍익인간 /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을까? 첫 번째 나라, 고조선의 문화 66 고조선의 음식 문화 / 민무늬 토기 / <공무도하가> 철기 문화와 함께 발전한 고조선 80 다양한 무덤 양식 / 철기 시대에도 인기였던 청동기 / 명도전과 오수전 / 8조법 안녕, 고조선! 고조선의 멸망 94 왕검성 / 한나라의 고조선 침공 / 고조선의 멸망 동북공정 프로젝트 바로 알기 102 03 고조선 이외의 나라들 부여와 고구려 106 부여의 기원 / 사출도 / 부여의 정치 체제 / 부여의 장례 풍습과 무덤 양식 / 부여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부여의 법 고구려의 혼인 풍습 풍부한 해산물의 나라, 옥저 120 옥저의 특산품 / 민며느리제 / 옥저 동해안의 작은 나라, 동예 128 과하마 / 책화 한반도 남쪽의 세 나라, 삼한 136 부족 연맹 왕국, 삼한 / 삼한의 성립 과정 / 삼한의 생활 풍습 / 덩이쇠 / 삼한의 철기 문화 / 소도 에필로그 청동 방울이 남긴 메시지 154 세계사와 함께 보는 <우리 역사의 시작>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1~4권 전격 출시! 01. 우리 역사의 시작 02. 삼국의 성립과 가야 03. 삼국의 발전과 통일 04. 통일 신라와 발해
올리버쌤의 실전 영어꿀팁 100
위즈덤하우스 /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은이)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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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올리버 샨 그랜트 (지은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서 영포자도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영어 선생님, 미국·캐나다·호주 등 영어권의 교민과 유학생들이 꼭 챙겨보는 영어 강의, 미드나 미국 영화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인강, 초·중학교 영어 교사들이 챙겨 보고 학생들에게도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 등의 찬사를 받는 올리버쌤의 강의를 엮은 두 번째 책이다. <올리버쌤> 채널은 첫 책 출간 이후 구독자 110만 명, 1억 2천만 뷰를 돌파하며 ‘실전 영어 표현’을 배우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어 강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책에는 한국인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줄 영어 꿀팁 100가지와 소통하는 강의를 지향하는 올리버쌤답게 영어 공부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더해줄 에피소드를 더욱 밀도 있게 담았다.Lesson 1 미국인이 의외의 뜻으로 자주 쓰는 표현들 001 some처럼 ‘어떤’으로도 쓰는 this 002 힘들고 끔찍하고 괴로울 땐 not fun 003 알 수 없는 먼 미래는 down the road 004 주어 없이 말할 땐 you를 써라 005 spoil이 가진 정반대의 뜻 두 가지 006 ‘뭐라고 쓰여 있어?’라고 물을 땐 write 대신 say 007 ‘단둘’이라는 의미로도 쓰는 alone 008 ‘젊은이’로도 쓰는 kid 009 놀라움을 표현할 땐 How about that! 010 ‘~하면 ~한다’ if 없이 쉽게 말하는 법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2 현지에선 안 통하는 한국식 영어 011 ‘무슨 문제 있어?’라는 의미로 쓰는 What’s your problem? 012 ‘~에 살고 있다’라는 의미로 쓰는 I’m living in~ 013 ‘저기’라는 의미로 쓰는 O~~~~ver there 014 ‘나도’라는 의미로 쓰는 Me too 015 ‘또 봐!’라는 의미로 쓰는 See you 016 ‘여기가 어디죠?’라는 의미로 쓰는 Where is here? 017 ‘같이 가자!’라는 의미로 쓰는 Let’s go with me 018 ‘이해해줘’라는 의미로 쓰는 understand me 019 ‘금방 돌아올게’라는 의미로 쓰는 I’ll be back 020 ‘오세요’라는 의미로 쓰는 come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3 현지에선 안 통하는 한국식 영어 021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만드는 What’s your name? 022 미국인은 거의 안 쓰는 What’s your hobby? 023 ‘어렸을 때’라는 의미로 쓰는 When I was young 024 ‘나 고등학교 때’ 미국인은 어떻게 말할까? 025 친구를 삐치게 만드는 my friend 026 집에 손님을 초대할 때 쓰는 Come to my house 027 당연한 소리로 들리는 I like eating 028 싸늘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Can I follow you? 029 ‘~를 잘하다’는 의미로 쓰는 be good at 030 ‘찾고 있다’는 의미로 쓰는 finding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4 교과서로는 절대 못 배우는 아찔한 표현들 031 lover는 애인이라는 뜻이 아니다?! 032 I came!이라고 하면 변태 된다 033 미국인이 보낸 XOXO 문자에 숨은 의미 034 Dickies가 고추들이라는 뜻이라고?! 035 지퍼 열렸을 때 미국인이 쓰는 은어 036 ‘중요 부위’는 영어로 important part일까? 037 ‘너 약 잘못 먹었니?’ 미국인도 이런 표현 쓸까? 038 ‘존맛’ ‘존잼’ ‘존멋’ 느낌 살려서 말하기 039 ‘욕하지 마!’ 우습지 않게 제대로 말하기 040 What the hell은 욕일까, 아닐까?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5 우리말 어감을 살려주는 영어 표현들 041 ‘설마 너’ 폰 잃어버린 거야? 042 ‘그동안’ 쇼핑이나 하자 043 ‘빠르면’ 2시간 안에 온대 044 ‘아직 멀었어?’ 045 ‘길면’ 30분 걸릴 거야 046 ‘듣자 하니’ 취소된 것 같아 047 ‘한마디로’ 말해줄래? 048 ‘오랜만에’ 방 청소했어 049 네가 ‘점점 좋아져’ 050 ‘치느님은 항상 옳다’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6 한국인 대부분이 잘못 알고 쓰는 표현들 051 ‘쉬고 싶어’라고 말할 때 쓰는 rest 052 ‘약속 미루자’라고 말할 때 쓰는 postpone 053 ‘나 개 키워’라고 말할 때 쓰는 raise 054 ‘너도 먹을래?’라고 말할 때 쓰는 eat, drink 055 ‘다시 자러 가’라고 말할 때 쓰는 Sleep again 056 ‘이기고 싶다’라고 말할 때 쓰는 win 057 ‘자니?’ 하고 묻을 때 쓰는 sleep? 058 ‘먼저 갈게’라고 말할 때 쓰는 first 059 ‘사용할 수 있다’로 잘못 해석하는 I could use~ 060 ‘사귀다’라는 의미로 쓰는 date with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7 한국인 대부분이 잘못 알고 쓰는 표현들 061 미국인에게 안쓰럽게 들리는 date course 062 실력 향상을 말할 때 쓰는 upgrade 063 Hello는 존댓말, Hi는 반말일까? 064 ‘나중에’라는 의미로 쓰는 later 065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는 human 066 ‘길고양이’라는 의미로 쓰는 street cat 067 ‘매력 있다’는 의미로 쓰는 attractive 068 시비조로 오해하는 Hey YOU 069 알고 보면 놀리는 말 Cool story bro 070 미국인이 애슐리 레스토랑을 무서워하는 이유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8 오해 없이 소통하기 위한 감정 표현들 071 잘못 말하면 욕으로 들리는 ‘안쓰럽다’ 072 ‘노 관심’으로 들리는 I don’t care 073 미국인을 불편하게 만드는 한국식 Thank you 074 애인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We need to talk 075 영 만족스럽지 않은 칭찬 표현 fine 076 부정적으로 들리는 칭찬 표현 ‘기대보다 더 좋다’ 077 ‘살쪘다’를 긍정적으로 말하는 방법 078 미국인을 펄쩍 뛰게 만드는 ‘피곤해 보인다’ 079 따뜻한 포옹을 원할 때 hug 사용법 080 첫인사 후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9 현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표현들 081 햄버거 주문 제대로 하는 필수 표현 082 미국에서 toilet은 화장실이 아니다 083 미국인에게 눈 모양 이모티콘 보내지 마라?! 084 말랐다는 칭찬을 욕으로 받아들이는 이유 085 종교를 묻는 질문이 실례가 되는 이유 086 ‘곱창 먹어요’ 잘못 말하면 충격받는 이유 087 ‘엉덩이에 뭐 묻었어’ 완곡하게 말하는 법 088 ‘아줌마, 아저씨’ 번역해서 부르면 큰일 난다 089 ‘점심 사줄게’라는 말에 당황하는 이유 090 am not의 줄임말은 amn’t가 아니다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10 한국인이 어려워하는 표현 상황별 마스터 091 부담스럽다 : 의무, 눈빛, 압박 092 당황하다 : 뜬금없음, 갑작스러움, 혼란스러움 093 고민하다 : 선택지가 있을 때, 심사숙고, 근심 094 억울하다 : 오해, 부당한 대우, 누명 095 그때부터 : 그 시점부터 과거, 현재, 미래 096 그때 : 그 순간, 예전, 과거의 어느 시점 097 언제까지 해요? : 영업시간, 출근, 불만 표출 098 옷 입고 있어 : 이미 입은 상태, 입는 중 099 성공했다 : 사소한 성공, 대단한 성공 100 옛날에 : 오래전, 옛 시절, 옛날 옛적에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왕초보도 바로 말하게 되는 쉽고 직관적인 실전 표현이 가득!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서 영포자도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영어 선생님, 미국·캐나다·호주 등 영어권의 교민과 유학생들이 꼭 챙겨보는 영어 강의, 미드나 미국 영화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인강, 초·중학교 영어 교사들이 챙겨 보고 학생들에게도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 등의 찬사를 받는 올리버쌤의 강의를 엮은 두 번째 책이다. <올리버쌤> 채널은 첫 책 출간 이후 구독자 110만 명, 1억 2천만 뷰를 돌파하며 ‘실전 영어 표현’을 배우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어 강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책에는 한국인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줄 영어 꿀팁 100가지와 소통하는 강의를 지향하는 올리버쌤답게 영어 공부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더해줄 에피소드를 더욱 밀도 있게 담았다.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최고의 실전 영어! “1일 1표현 100일이면 왕초보도 영어가 된다!” ★★★ 출간 즉시 외국어 분야 1위 ★★★ 110만 구독·1억 2천만 뷰 돌파! ★★★ 유튜브 영어학습 콘텐츠 부동의 1위 첫 책 출간과 동시에 외국어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 13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올리버쌤이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100개의 새로운 표현과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책 《올리버쌤의 실전 영어꿀팁 100》을 출간했다. 한·미 양국의 문화를 모두 꿰뚫고 있는 올리버쌤은 이번 책에서도 정서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말의 서로 다른 뉘앙스를 섬세하게 짚어주면서 오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영어 표현들을 알려준다. 특히 이번 책에는 우리가 사전의 1번 뜻으로만 사용하는 단어들의 또 다른 의미, 원어민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한국식 영어의 올바른 표현법, 한국인이 말하기 어려워하는 대표적인 표현들 상황별 마스터 등 초보적인 회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실제 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영어 꿀팁들이 풍성하게 담겼다. 첫 책으로 1일 1표현 100일 공부법을 실천 중인 독자든,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왕초보 독자든, 십수 년 만에 다시 영어에 도전하는 영포자 독자든, 《올리버쌤의 실전 영어꿀팁100》이라면 누구든 재밌게 영어 공부 정주행에 성공할 수 있다. 먼저 본 독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화제의 강의! “나도 모르고 있던 나의 영어 뇌가 깨어난다!” this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것’이라는 뜻 외에 ‘어떤’이라는 의미로도 자주 쓰인다. 마찬가지로 원어민들은 평소 kid를 ‘젊은이’, alone을 ‘단둘’이라는 의외의 뜻으로 빈번하게 사용한다. 올리버쌤은 이처럼 원어민이 매일같이 사용하는 말들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단어의 숨은 뜻을 집어내 설명해주고,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원어민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what’s your name?, what’s your hobby? 같은 말들이 어색한 이유와 자연스러운 대체 표현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이렇게 책에는 영어 원어민이 아니면 절대 알려줄 수 없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보니 초보 학습자도,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해온 독자도 시간과 노력을 아껴 효율적으로 미국식 사고와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덕분에 올리버쌤의 책을 먼저 본 독자들은 ‘딱 맞는 상황 설명 덕분에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꼭 필요한 표현만 잘 정리되어 있다’, ‘한국말 잘하는 원어민이 아니면 가르쳐줄 수 없는 꿀팁이다’,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게 된다’와 같은 찬사를 보내며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영어 강의로 적극 추천한다. 너무 왕초보라 어떤 책을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어회화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막상 말이 잘 안 나온다면, 요즘 원어민들이 쓰는 힙한 표현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올리버쌤 특유의 재치가 더해진 설명들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 굳어 있던 영어 뇌가 말랑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5년간 외국어 학습자로서의 경험으로 녹여낸 올리버쌤만의 특별한 영어공부법 수록! 올리버쌤의 책에는 자주 쓰이는 영어 표현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15년간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똑같은 외국어 학습자로서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공감도 높은 조언을 건넨다. ‘이 로션 발라봐도 돼요?’라고 물어야 하는데 ‘바르다’를 ‘빨다’와 헷갈려서 크게 실수했던 자신의 에피소드를 통해 외국어를 배우다 보면 흔히 일어나는 실수들을 받아들이고 부끄럽게 여기는 대신 웃어넘겨 볼 것을 제안하고, 리스닝 연습을 아무리 해도 못 알아듣는다고 하소연하는 독자의 질문에는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해 재미있게 듣기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미드로 영어 공부할 때 수준별로 어떤 장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 중 어떤 걸 배워야 하는지, 어느 정도 공부한 후에 찾아오는 실력 정체기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번역기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독자들이 영어 공부에 재미와 자신감을 붙이고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엄만 내 마음 몰라!
씨앤톡 / 박성호 지음, 박종연 그림 / 2008.08.25
8,500

씨앤톡명작,문학박성호 지음, 박종연 그림
주인공은 늘 엄마 속을 썩이는 떼쟁이 말썽꾸러기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와 똑같이 말썽피우는 또 다른 주인공을 보게 된다. 처음엔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하며 의아해 하지만 점점 자신을 닮은 그를 보며 조금씩 자신의 잘못을 깨우쳐 간다. 동화 속에서 주인공은 다른 환상 세계에서의 모험을 통해 고생도 하고 서러움도 많이 겪게 되는데, 그 경험을 통해 늘 자신을 아껴주고 보호해 주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계기를 갖게 된다.제1부 엄만 내 마음 알아요? 제2부 팔각돌은 거짓말쟁이 제3부 언덕 위의 이상한 집 저학년 어린이 성장 동화 ‘선생님과 부모가 선정한 우리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한 5가지’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인 바른 인성편입니다. 주인공은 늘 엄마 속을 썩이는 떼쟁이 말썽꾸러기예요. 그런데 어느 날 자기와 똑같이 말썽피우는 또 다른 주인공을 보게 됩니다. 처음엔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하며 의아해 하지만 점점 자신을 닮은 그를 보며 조금씩 자신의 잘못을 깨우쳐 갑니다. 동화 속에서 주인공은 다른 환상 세계에서의 모험을 통해 고생도 하고 서러움도 많이 겪게 되는데, 그 경험을 통해 늘 자신을 아껴주고 보호해 주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됩니다. 엄만 내 마음 알아요? 주인공 ‘대로’는 모든 것을 반대로만 합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떼쟁이 왕자예요.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부르면 몰래 침대 밑에 숨겨놓았던 불량식품을 꺼내 먹고, 집안 청소를 하면 거실에서 춤을 추고, 받아쓰기 공부를 시키면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만 해요. ‘대로’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모든 걸 반대로만 하는 아이랍니다.그런데 알고 보면 ‘대로’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모두 자기 얘기는 안 들어주고,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는 거예요. ‘대로’에게는 도대체 어떤 고민이 있는 걸까요?
머리가 좋아지는 약
북뱅크 / 히라타 아키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김숙 옮김 / 2014.12.15
11,000원 ⟶ 9,9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히라타 아키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김숙 옮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었음직한 코딱지 파는 이야기에 거짓말을 연결시켜 소중한 교훈까지 잔잔하게 전해 주는 책이다. 노련한 다카바타케 준의 삽화가 이야기의 맛을 잘 살려준다. 능청스러운 표정의 동물 그림이 보면 볼수록 재미있어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거듭 들춰보게 될 것이다. 코딱지를 파서 살짝 먹는 걸 올빼미 로닌에게 딱 걸리고 만 고릴라 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댄다. 그 약에 욕심이 생긴 로닌은 서로 소중한 것끼리 바꾸자고 제안한다. 할 수 없이 모자키는 로닌의 마법 깃털과 코딱지를 맞바꾼다. 절대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라고 로닌에게 다짐을 받았건만, 이야기가 금세 숲 전체로 쫙 퍼져나가고 말았다. 숲속 동물들이 자꾸 찾아오는 바람에 거짓말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 모자키는 결국 몸져눕고 마는데….코딱지를 파다 들킨 고릴라 모자키는 엉겁결에 거짓말로 둘러대는데, 그 거짓말이 눈 깜짝할 사이에 숲속에 쫙 퍼져나가자 모자키는 몸져눕고 마는데, 그 다음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코딱지를 파는 살짝 먹는 걸 올빼미 로닌에게 딱 걸리고 만 고릴라 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댄다. 그 약에 욕심이 생긴 로닌은 서로 소중한 것끼리 바꾸자고 제안한다. 할 수 없이 모자키는 로닌의 마법 깃털과 코딱지를 맞바꾼다. 절대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라고 로닌에게 다짐을 받았건만,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 이야기가 금세 숲 전체로 쫙 퍼져나가고 말았으니. 숲속 동물들이 자꾸 찾아오는 바람에 거짓말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 모자키는 결국 몸져눕고 만다. 병문안을 온 친구들은 모자키가 빨리 낫기를 바라며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약을 다 내어 놓고 모자키에게 어서 먹으라고 재촉한다. 그건 바로 모자키가 친구들의 보물과 맞바꾼 코딱지였던 것. 그래서 모자키는 어떻게 되었을까? 동물 친구들은 거짓말한 모자키를 탓하거나 벌을 주지 않는다. 그러기는커녕 친구가 병이 나은 것을 보고는 안심하고 그냥 돌아가는 장면은 따뜻하고 아름답다. 또한 노련한 다카바타케 준의 삽화가 이 이야기의 맛을 잘 살려준다. 능청스러운 표정의 동물 그림이 보면 볼수록 재미있어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거듭 들춰보게 만든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었음직한 코딱지 파는 이야기에 거짓말을 연결시켜 소중한 교훈까지 잔잔하게 전해 주는 책. “매일 밤 살짝 먹고 있는 거, 그건 틀림없이…”“뭐? 아, 그, 그건, 그게 뭐냐면,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야.”모자키는 당황한 나머지 이렇게 둘러댔습니다.“머리가 좋아지는 약이란 말이지! 그렇다면 나도 꼭 하나 먹어보고 싶은데.”“그, 그런데, 그건, 아주 소중한 거라서 누구에게도 줄 수가 없는걸.” 다음날 아침,로닌이 깃털 손질을 하고 있자니, 치타 호리가 지나갔습니다.“있잖아, 호리. 오늘 내가 좀 달라져 보일 텐데, 모르겠어?”“달라져? 척 봐선 별로 달라진 것 같지 않은데.”“흐음. 겉으로 봐선 잘 모르겠지. 속이 달라졌으니까.어제 멋진 걸…….아참참, 이건 말하면 안 되지.”그러면서 로닌은 일부러 등을 돌렸습니다.
트럭은 부지런해요
보물창고 / 바이런 바튼 글.그림, 신형건 옮김 / 2009.03.25
8,800원 ⟶ 7,920원(10% off)

보물창고유아놀이책바이런 바튼 글.그림, 신형건 옮김
'탈 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 리듬감 있는 문장, 반복되는 어구,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 등이 아이들의 언어 세계 발달을 위한 책이다. 단순하지만 흥미롭고, 언어적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아기들의 생애 첫 책인 '보드북'으로 적합한 책이다. 아울러, 선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로 유명하다.▶ 아기들의 첫 세상 교과서 봄이 오면, 겨울 내 무럭무럭 자란 아기들이 앙증맞은 신발을 신고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바깥 나들이를 하기 시작한다. 집 밖을 나온 아기들의 눈을 단박에 사로잡는 것은 세상을 바삐 오고 가는 온갖 ‘탈 것’들이다. ‘탈 것’들은 제각각의 모양과 색을 지니고 있는데다 움직임까지 더해져 아기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시킨다. 특히, ‘탈 것’ 중 ‘트럭’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 세상 모든 사물에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예를 들어 ‘트럭은 어디로 갈까?’, ‘트럭은 무슨 일을 할까?’, ‘저 트럭은 누구에게 필요할까’ 등의 질문을 통해 아기들은 한 발 더 세상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트럭은 부지런해요』는 ‘탈 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기들에게 딱 맞는 보드북으로, 하루 종일 부지런히 일하는 트럭을 통해 아기들이 세상을 처음 배우는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한다. ▶ 보드북의 고수가 만든 보드북의 정석 『트럭은 부지런해요』 『트럭은 부지런해요』는 리듬감 있는 문장, 반복되는 어구,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 등이 아이들의 언어 세계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하지만 흥미롭고, 언어적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아기들의 생애 첫 책인 ‘보드북’의 정석으로 불린다. 이 책을 지은 바이런 바튼은 수많은 보드북을 냈던 보드북의 고수로,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구조, 단순한 선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로 유명하다. 또한 단순하면서도 완결성 있는 단단한 이야기 구성은 유아용 책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 주요 내용 : 힘세고 부지런한 트럭 이야기 우리 주위에는 온갖 트럭이 있어요. 트럭은 터널을 지나고, 다리 위를 지나며 부지런히 맡은 일을 한답니다. 어떤 트럭은 빵과 신문을 배달하고요, 어떤 트럭은 쓰레기를 치워 줘요. 이사할 때도 트럭이 필요하지요. 트럭이 없으면 이삿짐을 나를 수가 없어요. 또, 트럭이 없으면 맛있는 핫도그와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없답니다. 조그만 트럭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맛있는 핫도그와 아이스크림을 팔아요. 레미콘 트럭과 덤프 트럭도 부지런히 일을 하지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가스안전 공사 트럭은 밤새도록 일을 하기도 해요. 트럭은 정말정말 힘이 세고, 부지런하네요. 빵집에 빵을 배달하러빵빵 트럭이 도착하네요.청소부 아저씨들이 트럭에영차영차 쓰레기를 싣고 있네요.신문을 배달하러 트럭이동네방네 다니네요.신호등을 다는 트럭엔사람을 태우는 통이 달렸네요.- 본문 중에서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6
사람in /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은이) / 2019.01.28
9,800원 ⟶ 8,820원(10% off)

사람in학습참고서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은이)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이다. 외국인과 대화 시 짧은 문장으로 뚝뚝 끊어 말하면 마치 유치원생이 말하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이어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필요한데, 6권에서는 이렇게 부드럽게 이어 말하는 것을 훈련한다. that, 접속사, 관계대명사를 활용해 960개의 문장을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unit 01 that절 unit 02 부사절-if unit 03 부사절-before·after unit 04 부사절 ? while unit 05 부사절 ? until unit 06 부사절-as soon as unit 07 부사절-as unit 08 부사절-as if unit 09 부사절-because unit 10 부사절-since unit 11 부사절-though·although unit 12 관계대명사-who unit 13 관계대명사-which·that unit 14 관계대명사-which·that unit 15 관계대명사-what 영어로 문장 만들기가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과의 거침없는 대화를 꿈꾸고 영어로 멋지게 글도 쓰고 싶은 우리 초등생에게 영어 문장 만들기 훈련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쓰고 말할 수 있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실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본서는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입니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릅니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입니다. 평생 갈 영어 자산을 챙겨 주고 싶다면, 문법이라는 틀에 아이의 영어를 가두지 말고 문장만들기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6권에서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외국인과 대화 시 짧은 문장으로 뚝뚝 끊어 말하면 마치 유치원생이 말하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이어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필요하죠. 6권에서는 이렇게 부드럽게 이어 말하는 것을 훈련합니다. that, 접속사, 관계대명사를 활용해 960개의 문장을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되면 교양 있고 지적인 원어민처럼 들리게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영어, 문법보다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초등영어 학습 발상의 전환에 대한 가장 빈번한 질문과 대답 영어 공부하면 일단 5형식부터 해놓고 들어가는 게 정석일까요?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공부하던 5형식 문법 공부 먼저는, 외국인 앞에만 서면 쩔쩔매는 어른들의 모습이 결과를 증명합니다. 여기 과감히 초등영어는 문법이 아니라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라고 외치는 책이 있습니다. 영어 공부법의 판을 흔드는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를 향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Q1: 문법을 철저히 제대로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네, 문법을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건 맞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알아야 하냐는 것이죠. 초등생이 문장 만들기에 알아야 할 문법은 딱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 둘째, 주어진 문장을 부정문으로 만드는 법. 셋째, 의문문으로 만드는 법. 넷째, 시제에 맞게 고치는 법. 다섯째, 주어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 이 정도만 알면 초등 수준에서는 충분합니다. 그 외의 문법 사항을 철저히 제대로 아는 건 문장 만들기가 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문장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사항만 알면 됩니다. Q2: 5형식을 알아야 문장 요소를 파악해서 해석도 하고 그러잖아요. 문장 해석이 영어 공부의 목표인가요? 그렇다면 5형식 문법을 먼저 공부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말할 수 있고, 글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5형식 문법 공부는 잠시 미뤄두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영어 문장=5형식’ 이렇게 공식화해서 배우다 보면 아이들의 영어가 5형식 안에 갇힐 수가 있어요. 모든 문장을 5형식 내에서 분석하고 해석하고, 자신이 아는 것을 벗어나는 문장을 접하게 되면 당황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상급학교에 진학해서 배우다 보면 5형식으로는 해결 안 되는 문장도 많이 접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말하기, 글쓰기가 되는 걸 목표로 하는 아이들의 영어를 5형식 문법에 가두는 걸 경계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5형식은 말 그대로 형식일 뿐, 영어 실력이 아닙니다. Q3: 그럼 문장만들기는 어떻게 하는 거고, 하면 뭐가 좋아요? 앞에서 얘기한 기본 필수 사항만 배우고 기본 문장을 흡수합니다. 예를 들어, I enjoy studying English.(난 영어 공부하는 게 즐거워.)라는 문장을 익혔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이 문장을 I enjoyed studying English.(과거)로도 만들어 보고, I didn’t enjoy studying English.(부정문)로도 만들고, Did I enjoy studying English?(의문문)로도 만들고, I enjoyed singing songs with my family.(응용)로도 만들어 보는 것이죠. 좋은 점이요? 많죠. *이렇게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 문장의 구조가 두뇌에 장착됩니다. *이 과정을 계속 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우리말 문장이 영어 어순대로 나옵니다. *말하고 쓰다 보니 중학교 서술형 시험도 문제없습니다. *단어 하나만 바꿔서 훈련해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장의 수가 거의 무한대입니다. *어려운 문법 내용이나 용어 없이 아이들의 영어가 끝없이 확장됩니다. -중학교 진학해서도 영어가 쉽고 재밌고 평생 갈 영어 자산이 생깁니다. Q4: 문장 만들기 하는 동안 다른 애는 문법책을 다 떼게 될 텐데, 그럼 문법은 언제 해요?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문법 용어만 안 배울 뿐이지 이미 영어 말하기와 쓰기에서 중요한 문법을 다 마스터하게 됩니다. 앞에서처럼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한 아이는 enjoy 뒤에는 동명사 형태가 온다는 문법 내용을 배우지 않았지만, 이미 enjoy 뒤에는 동사에 ?ing를 붙여 써야 한다는 걸 감(insight)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enjoy 동사 뒤에 동명사가 온다고 배우면 이미 다 아는 거라서 이해가 빠릅니다. 다른 아이들이 문법에 집중할 때 문장 만들기를 한 친구들은 문법 마스터는 물론,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훨씬 월등한 실력을 갖게 됩니다. -이미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영어에 필요한 모든 문법 사항을 용어만 모를 뿐 다 배우게 됩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단계 세트 (전5권)
매스티안 / 편집부 펴냄 / 2014.11.25
40,500

매스티안학습참고서편집부 펴냄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1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2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3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4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5- 구성과 특징 (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어흥어흥 크앙 야생동물
예림당 / 책마중 글.그림 / 2013.11.01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책마중 글.그림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에서는 호랑이, 악어, 판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생동물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야생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상상력을 키워 주는 생생한 입체 팝업북!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지 않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거나 집중하지 않습니다. 팝업북은 딱딱한 내용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요.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는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답니다. 에서는 호랑이, 악어, 판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생동물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야생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읽어 줄 때는 책을 '펼쳤다 접었다' 움직이며 흉내 내는 말을 실감나게 표현해 주세요. 그림 속 글자를 몰라도 책 속에 퐁당 빠져든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어흥어흥, 무서운 야생동물들을 만나 봐요 악어가 입을 쩌억! 어흥어흥 호랑이가 방긋 웃으며 반갑다고 인사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생동물을 생생한 입체 팝업으로 만나 보세요. 원숭이가 나무 위에 대롱대롱 매달리고, 얼음 위에서 쉭쉭 미끄럼 타는 펭귄들이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팝업북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여요 3D 영화처럼 툭 튀어나오는 팝업북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꽤 오랜 시간 책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놀며 자연스레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 3. 묻고 답하며 책 속에 쏘옥 빠져요 악어의 이빨은 모두 몇 개일까요? 물개는 어디에 있나요? 숨은 그림을 찾듯 책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4. 견고한 양장 팝업북으로 튼튼해요 반복적으로 책을 펼치고 접어도 잘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종이를 코팅하여 내구성을 높였어요. 5. 둥근 모서리 처리로 돌 전 아기도 안전해요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하여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
아이세움 / 조정육 지음 / 2002.01.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예술,종교조정육 지음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한국편 3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화가에 대한 전기적 서술에 그치지 않고, 작품에 대한 설명이나 미술 용어, 미술사적 흐름까지 꼼꼼하게 짚어낸다는 것이다. 역시 이런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오원 장승업은 조선 후기, 1800년대에 활동하던 화가로, 그가 활동했던 시기가 그다지 오랜 옛날의 일은 아니지만, 장승업에 관한 자료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 얼마되지 않은 자료를 꼼꼼히 살펴 장승업의 일생을 설명한다. 그러나 책의 중심은 장승업의 일생보다는 그의 그림. 그가 직접 그린 그림들 뿐 아니라, 그가 많은 영향을 받았던 작품들까지 세심하게 챙겨 보여준다. 전체 그림 뿐 아니라 확대 그림들도 많이 넣어, 그림의 세세한 부분을 설명하는데 애쓰고 있다. 또한 동양화의 흐름, 유명한 그림들, 용어 등도 자세하게 설명해 두었다. 장승업의 그림을 넣은 표지에서부터 책을 가득 메운 도판까지 무척이나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책이다. 편집에 많은 공을 들였다는 것이 한 눈에 보인다. 초등 고학년 학생에서부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어른들까지도 기쁘게 읽을 수 있는 책.1장 어느 날 문득 붓을 들다 나뭇가지 위에 앉은 두 마리의 매 궁궐을 탈출한 화가 벌주기에는 아까운 재능 장승업의 출생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천재 화가를 찾아 몰려드는 사람들 허기 들린 사람처럼 그림에 몰두하다 왕희지가 거위를 얻듯 한 잔 술에 실린 신명 장승업의 후원자들 2장 그림 속에 펼쳐지는 기량들 하룻밤 만에 끝난 결혼 생활 소나무 아래 앉은 스님 용을 희롱하는 두 동자승 솔바람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니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사람과 다른 신선의 모습 왕실에서 사용하기 위한 그림 3장 붓끝에 흐르는 생명의 모습 죽은 고기를 먹지 않고 새끼 밴 것을 잡지 않는다 무엇인들 못 그릴까 명마를 기르는 행복 화려한 닭 화려한 매화의 아름다움 오동나무를 깨끗이 닦아라! 명마를 그림 속에 가두다 4장 신선이 되어 간 화가 조선 시대의 정물화 거위의 몸짓에서 글자를 얻다 온 천하에 위엄을 떨치리니 마지막 불꽃 괴석 위에 선 매 뼈만 남은 그림 의문에 싸인 장승업의 죽음 장승업 연보/ 찾아보기
지저스 올웨이즈
생명의말씀사 / 사라 영 지음, 히스바이크 옮김 / 2017.07.17
17,000원 ⟶ 15,300원(10% off)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사라 영 지음, 히스바이크 옮김
전 세계 1,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하루를 바꾼 의 저자 사라 영의 . 기쁨에 관한 약속의 말씀들을 성경에서 찾아간다. 365일의 묵상 글을 통해 풍성한 삶을 향한 약속, 충만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에 대한 약속의 말씀들을 함께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사라 영은 매일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특별한 말씀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적기로 결심했다. 묵상은 곧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관점에서 나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먼저 듣고 답하는 대화가 되었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도 예수님께서 독자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써 내려갔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기쁨 가득한 약속의 말씀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새로운 방식으로 사는 인생, 기쁨을 받아들이고 누리는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365일 묵상 52주 나눔 가이드예수님께 직접 듣는 오늘의 말씀. 전 세계 1,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하루를 바꾼 『지저스 콜링』 사라 영의 신작 “나는 너의 기쁨이란다!” 둘러싼 상황에 관계없이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세요. 예수님을 누리면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혼자 또 같이, 더 풍성한 묵상을 돕는 ‘52주 나눔 가이드’ 수록 삶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힘겨운 일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기쁨이란 감정은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사라 영의 새 책 『지저스 올웨이즈』는 기쁨에 관한 약속의 말씀들을 성경에서 찾아갑니다. 365일의 묵상 글을 통해 풍성한 삶을 향한 약속, 충만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에 대한 약속의 말씀들을 함께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 사라 영은 매일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특별한 말씀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적기로 결심했습니다. 묵상은 곧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관점에서 나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먼저 듣고 답하는 대화가 되었습니다. 사라 영뿐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부르심의 자리를 감당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시각에서 쓰인 그녀의 글을 통해 예수님과 함께하는 충만한 기쁨과 평안을 알아 갔습니다. 마침내 그녀의 책은 전 세계의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로 이끄는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지저스 올웨이즈』도 예수님께서 독자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기쁨 가득한 약속의 말씀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새로운 방식으로 사는 인생, 기쁨을 받아들이고 누리는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전 세계 1,7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사라 영의 작품을 통해 영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성경 말씀과 새롭게 깨달은 개인 묵상 글로 집필된 이번 작품 또한 지금 있는 그곳에서 늘 한결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한 분, 예수님과의 더욱 친밀한 사귐 속으로 우리를 연결해 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_ “항상 기뻐하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살고 싶지만 현실이 녹록하지 않은 사람들 _ 매일 매일 짧지만 위로가 깃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 _ 『지저스 콜링』 이후 사라 영의 후속작을 기다려온 사람들 _ 우울함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기쁨과 감사를 회복할 수 있게 선물하기 좋은 책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 마라. 내가 이미 새 일을 행하고 있단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내가 너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행하고 있음을 기뻐해라. 최근에 있었던 실수와 실패가 너를 옭아매거나, 네가 가진 가능성을 꺾지 못하게 해라. 지금은 새 출발을 해야 할 때이다! 나는 무한한 창조주 하나님이다. 네 앞에 펼쳐질 올 한 해 동안 내가 행할 놀라운 일들을 기대해라.오늘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사랑하는 내 자녀야, 지금 이 순간 내가 너를 만나고 있다. 그러니 내가 너를 위해 만든 오늘, 너는 내 얼굴을 구해라. 내가 너를 위해 이날을 정성스레 준비했고, 사소한 부분들까지 모두 섬세하게 주의를 기울여 왔단다. 나는 오늘 네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면 좋겠구나.인생길을 따라 긴 여행을 하는 동안, 너를 사랑하는 내 임재의 흔적들을 찾아보아라. 네가 가는 길 곁에, 가끔은 깜짝 놀랄 만한 곳에서 내가 흩뿌려 놓은 소소한 즐거움들을 기대해 보렴. 그리고 그 하나하나에 대해 내게 감사해라. 그 감사들이 너를 내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삶의 여정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거란다. _ 1월 1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시 90:14).아침마다 내 변함없는 사랑으로 너를 채우렴. 그 사랑 때문에 너는 평생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울 수 있단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만족을 추구하지. 하지만 스스로를 해롭게 하는 방법들이 대부분이고, 중독에 빠지는 경우도 많단다.이렇게 자기만족을 위한 방법이 나보다 우선시된다면, 그것이 설령 좋은 방법일지라도 너를 만족시킬 수 없을 거다. 그러니 매일 아침, 공허한 마음과 여러 가지 갈망들을 그대로 갖고 내게로 나오너라. 내 임재 안에 조용히 앉아 나와 교제를 나누자. 무한한 내 사랑으로 너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나를 초대해 다오. 한없이 넓고, 길고, 높고, 깊고, 드넓은 축복의 바다를 묵상해 보렴.무엇보다도 나에게서 만족을 얻을 때 네 삶은 흔들림 없는 토대 위에 세워질 수 있단다. 굳건한 토대 위에서 걸어가는 삶의 여정은 평생 즐겁고 기쁠 거란다. 너무도 험한 세상 속에서 네 앞에는 여전히 시련이 기다리고 있겠지. 하지만 나를 신뢰하며 내 곁에 꼭 붙어 있을 때, 내가 네 인생길을 다정하게 인도해 주마. 너의 최종 목적지인 영광의 문을 향해 여행하는 동안, 너는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될 거란다. _ 4월 30일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기쁨은 선택이란다.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단다. 이 세상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 갈 때, 너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고도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소유하게 될 거다. 일부러 기뻐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기쁨이 저절로 끊임없이 흘러나올 거다.이 타락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나는 네가 점점 더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구나. 너는 순간순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란다. 하루를 보내면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보렴. 낙심과 좌절, 또는 다른 부정적인 감정들이 느껴지면 그런 껄끄러운 감정들이 나를 기억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내 얼굴을 구하며, 내게 말을 걸어라. 너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단다. “예수님,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기에 저는 기뻐하기로 선택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당신의 임재로부터 저를 떼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사랑하는 자녀야, 네 삶의 더 많은 순간 속에서 나를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_ 11월 30일
버섯도리 버섯탐정 3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8.28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만화,애니메이션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3 (중2~중3)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14
14,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교과서를 분석해 필수 단어와 구문을 선별하고 이를 활용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다양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리딩 교재다.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과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일 수 있고,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Chapter 1 문장의 기본 Unit 1 1, 2형식 구문 Unit 2 3, 4형식 구문 Unit 3 5형식 구문 1 Unit 4 5형식 구문 2 Chapter 2 동사의 시제 Unit 5 현재완료 Unit 6 과거완료 Chapter 3 수동태 Unit 7 수동태 1 Unit 8 수동태 2 Chapter 4 to부정사 Unit 9 to부정사 1 Unit 10 to부정사 2 Chapter 5 동명사와 분사 Unit 11 동명사 Unit 12 분사Unit 13 분사구문 Chapter 6 접속사 Unit 14 접속사 1 Unit 15 접속사 2 Chapter 7 관계사 Unit 16 관계사 1 Unit 17 관계사 2 Chapter 8 기타 구문 Unit 18 비교급과 최상급 Unit 19 가정법 Unit 20 간접의문문 / 강조구문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 공부법에서 벗어나자! 새로운 독해 공부법: 이제 중학 독해, 제대로 구문으로!! 중학 독해 구문과 직독직해의 Reading Skill로 빠르고 정확하게 중학 독해를 할 수 있다.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 공부법에서 벗어나자! 새로운 독해 공부법: 이제 중학 독해, 제대로 구문으로!! 중학 독해 구문과 직독직해의 Reading Skill로 빠르고 정확하게 중학 독해를 할 수 있다. 해석력 UP! + 실전력 UP! 중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선별하고 이를 활용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다양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적의 중학 리딩 교재이다.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법에서 벗어나 구문으로 해야 하는 이유 <중학 독해 구문이 독해다> 는 ①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점진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구성 ② 직독직해로 문장을 훈련하고 해석하여 독해를 빠르게 할 수 있다! ③ <핵심 구문 노트 --> Sentence 해석 --> 구문 O, X로 복습하기>의 3단계로 독해 훈련이 체계적이다!
으악! 치과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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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12권. 유쾌 발랄한 슈퍼토끼 시몽의 생애 첫 치과 체험기로,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필요한 유아기 아이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과에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그림책이다. 슈퍼토끼 시몽과 함께 ‘충치 치료는 아픈 것,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는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유쾌하게 날려준다. 페르디낭 집에 놀러간 시몽이 맛있는 팬케이크를 먹다가 “아야!” 소리를 지른다. 페르디낭 아빠가 자세히 살펴보니 시몽의 왼쪽 어금니에 충치가 생긴 것이었다. 페르디낭은 시몽에게 치과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잔뜩 겁을 주지만, 시몽은 “아무도 슈퍼토끼에게 주사를 놓진 못해!”라고 큰소리를 친다. 다음 날, 시몽 엄마가 시몽을 데리러 페르디낭 집에 간다. 그런데 치과 갈 시간이라는 엄마 말에 시몽은 절대 절대 치과에 가지 않겠다며 비명을 지른다. 슈퍼토끼의 체면은 온데간데없이 말이다. 결국 시몽은 엄마 손에 이끌려 치과에 들어가는데…. 과연 치과는 페르디낭 말대로 정말 무시무시한 곳이었을까? 그리고 시몽은 무사히 충치 치료를 잘 받았을까?충치 토끼 시몽의 생애 첫 치과 체험기! 페르디낭 집에 놀러간 시몽이 맛있는 팬케이크를 먹다가 “아야!” 소리를 지릅니다. 페르디낭 아빠가 자세히 살펴보니 시몽의 왼쪽 어금니에 충치가 생겼지 뭐예요! 페르디낭은 시몽에게 치과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잔뜩 겁을 주지만, 시몽은 “아무도 슈퍼토끼에게 주사를 놓진 못해!”라고 큰소리를 칩니다. 다음 날, 시몽 엄마가 시몽을 데리러 페르디낭 집에 갑니다. 그런데 치과 갈 시간이라는 엄마 말에 시몽은 절대 절대 치과에 가지 않겠다며 비명을 지르네요. 슈퍼토끼의 체면은 온데간데없이 말이죠. 결국 시몽은 엄마 손에 이끌려 치과에 들어가는데……. 과연 치과는 페르디낭 말대로 정말 무시무시한 곳이었을까요? 그리고 시몽은 무사히 충치 치료를 잘 받았을까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높이에 가까이 다가간 그림책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가 유쾌 발랄한 슈퍼토끼 시몽의 열두 번째 이야기 《으악! 치과다!》를 선보입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유쾌한 시몽의 새로운 일상을 만나 보세요! “흥, 나는 슈퍼토끼라고! 아무도 나한테 주사를 놓진 못해!” “싫어, 안 가! 절대 절대 치과 안 가!” 시몽이 페르디낭 집에 자러 간 날, 페르디낭 아빠는 맛있는 팬케이크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몽이 이가 아프다고 소리칩니다. 왼쪽 어금니에 생긴 충치가 원인이었습니다. 페르디낭 아빠가 시몽 엄마에게 그 사실을 알려 주었으니 시몽이 치과에 가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장난꾸러기 페르디낭이 그 기회를 놓칠 수야 없죠. 치과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의자에 꽁꽁 묶고 입을 쫙 벌린 뒤, 입안에다가 엄청나게 크고 뾰족한 주사를 놓는다고 시몽에게 잔뜩 겁을 줍니다. 시몽은 치과에 가는 것이 두렵지만, 페르디낭에게 속마음을 들키기 싫어 큰소리를 치지요. 치과에 한 번도 가 본 적 없던 시몽이 페르디낭의 말만 듣고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고 겁을 먹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네요. 치과 안에 풍기는 약 냄새, 커다란 침대의자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이름 모를 기계들, 지잉지잉 입안을 왔다 갔다 하는 기구들, 마스크를 쓴 의사 선생님. 아이들은 이 모든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무서울 테니까요. 충치가 심해 여러 번 치료를 받아 본 경우라면, 치과에 가는 일이 더더욱 두렵겠지요. 그런데 ‘슈퍼토끼’라고 호기를 부리던 시몽이 치과 가자는 엄마 말에 비명을 지르며 덜덜 떨다니, 아이들은 꽁무니를 빼는 시몽의 행동을 보며 웃음보가 터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의 모습과 꼭 닮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하게 될 것입니다. 자, 시몽이 드디어 치과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이죠? 시몽을 맞이한 건 상상한 것처럼 우락부락하고 무서운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상냥하고 부드러운 의사 선생님이네요. 친절한 선생님은 기계가 주렁주렁 달린 침대의자가 슈퍼토끼를 위한 슈퍼의자래요! 심지어 슈퍼의자에 누운 시몽은 치료를 받는 동안 기분이 좋아졌어요. 도대체 시몽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또 시몽은 자신에게 겁을 준 페르디낭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으악! 치과다!》는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필요한 유아기 아이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과에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슈퍼토끼 시몽과 함께 ‘충치 치료는 아픈 것,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는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유쾌하게 날려 보세요! 단순함과 강렬함, 그 속에 숨은 무한한 상상력!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이상적인 그림책의 표본! 단순한 라인과 강렬한 원색,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 바로 여기에 이 책의 진가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하게 표현된 시몽의 표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합니다. 그와 동시에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되지요. 색채 역시 시몽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늑대다!”를 외치는 시몽의 마음은 강렬한 빨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시몽의 으쓱한 마음은 파랑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몽의 마음은 노랑으로 표현이 되고요. 아이들은 그 색채들을 눈으로 따라가며 자신도 모르게 시몽에게 공감하며 자신의 욕구를 함께 분출합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의성어, 의태어는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이야깃거리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작가가 숨겨 놓은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지요.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와 함께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함께 빛나는 생각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어 보세요! 지혜롭고 공정한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엄마, 아빠에게! 미국식 육아법, 유대인 육아법, 스칸디나비안 육아법 등 다양한 육아법을 거쳐 최근 ‘프랑스식 육아법’이 열풍입니다. 마치 유행처럼 돌고 있는 이들 육아법들은 좋은 참고가 되기는 하겠지만, 그 어느 것도 명쾌한 정답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명확한 것이라면 ‘진정한’ 육아란, ‘진정한’ 부모다움과 아이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아이들 인생에 지혜로운 동반자가 되어 주는 일일 테지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앞서 말했듯이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프랑스 그림책이다 보니, 프랑스식 육아법을 엿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시몽의 엄마, 아빠는 그저 아이의 행동에 지혜롭고, 공정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부모일 뿐이니까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다운 장난기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기도 하고, 시몽이 다소 엉뚱한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존중해 줍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지도, 시몽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규칙을 정해 놓고, 지혜롭고 공정하게 대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의 좌절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엄마, 아빠에게 존중과 자유로움, 그 속에서의 규칙과 공정함을 제시해 줍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게요! 시몽 시리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육아에 동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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