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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푸른육아 / 글렌 도만.자넷 도만 글, 이주혜 옮김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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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
육아법
글렌 도만.자넷 도만 글, 이주혜 옮김
지금 당장 읽기를 가르쳐라! 아이의 놀라운 잠재력이 깨어난다. 아이의 두뇌에 기적을 일으키는 글렌 도만식 읽기 혁명 어릴수록 언어를 좀 더 빨리, 쉽게 배울 수 있으므로 부모는 아이에게 모든 지식의 문을 열어주어야 한다. 책에 담긴 탁월하고도 경이로운 금빛 단어의 세계로 안내하는 일이야말로 부모가 누려야 할 최고의 특권이다. 아이의 학습 능력을 이해하고 배움을 격려해 주며 기회까지 준다면 아이가 받아들이게 될 지식과 잠재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또한 아이의 지능은 경이로운 수준으로까지 발달하고, 행복하고 조화롭게 자라난다. 읽기를 일찍 배움으로써 아이의 삶은 달라질 것이다. 저자의 글 _ 읽기, 아이의 두뇌 발달에 기적을 일으키는 힘 추천의 글 _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것, 그것은 ‘혁명’이다 프롤로그 _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라도 읽는 법을 가르쳐라 part 1 아이는 모두 배우는 데‘천재’다 아이는 배우기를 원한다, 그것도 열렬히! ∥아이가 배우는 데 한계를 두지 마라 아이에게 배움은 재미있는 놀이이자 게임이다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꺾지 마라∥아이를 배움의 진공 상태로 가두는 건 바로 부모다 모든 아이들은 읽기를 배우고 싶어 한다 ∥배움은 ‘재미’가 있어야 효과가 있다 part 2 하루라도 일찍 시작할수록 언어를 빨리 배운다 서둘러라! 두뇌는 만 6세에 완성된다 ∥인간의 두뇌는 난자와 정자가 수정되면서부터 눈부시게 성장한다 ∥두뇌의 중요한 기능 6가지 사람의 모든 능력은 어린 시절에 결정된다 ∥돌부터 만 5세까지, 미래가 결정되는 시기∥만 5세에서 만 6세, 삶의 질이 결정되는 시기 언어를 일찍 배워야 속도도 빠르다 ∥아이는 언어를 배우는 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나이가 어릴수록 언어 습득 능력이 뛰어나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쳐라, 즐겁게 배울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쳐 왔다∥글자를 읽는다는 것, 아이에게는 즐거움이다 part 3 읽기를 가르쳐라,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읽는 법을 알게 된다 ∥아이는 주위의 모든 환경으로부터 읽기를 배운다 어린 아이의 읽기 능력에 관한 증거들 읽을 수 있는 힘,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린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부모의 도움으로 아이의 읽기가 완성된다 잘 읽는 아이가 머리도 좋다 ∥천재는 아주 어릴 때부터 읽을 수 있다 어린 나이에 읽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 ∥잘 읽을수록 지능지수가 높다 어릴 때 읽기를 배우는 것, 그 오해와 진실 part 4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기 위한 워밍업 ∥읽기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전 점검하기 ∥읽기를 가르칠 때의 기본 자세 쉽고 재미있게 끝내는 읽기 프로그램 1단계 ∥읽기 프로그램의 관문, 1단계 준비하기 아이를 지루하게 만들지 마라 ∥‘통문자 방식’이 아이가 이해하기 쉽다∥아이에게 익숙한 단어 카드가 최고다 단어 카드의 예 어휘를 확장시키는 읽기 프로그램 2단계 ∥구절을 만드는 데 기본은 색깔 단어다 주어와 술어로만 이루어진 읽기 프로그램 3단계 다양한 수식어가 들어가는 읽기 프로그램 4단계 ∥조사를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배운다∥우스꽝스러운 놀이가 학습의 흥미를 높인다 술술 책을 읽는 읽기 프로그램 5단계 ∥다양한 책으로 읽기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읽기를 배우면서 아이가 깨닫는 것들 part 5 연령에 따른 맞춤형 읽기 프로그램 아이의 연령에 따라 읽기 프로그램도 달라진다 신생아, 읽기에 있어 너무 이른 때란 없다 ∥신생아, 세상을 탐색하는 시기 크고 굵게 쓴 단어 카드를 보여준다∥하나의 단어부터 시작한다 3~6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말할 수는 없어도 읽을 수는 있다 7~12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엄청난 속도로 새로운 단어를 받아들인다 12~18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짧게 치고 빠지는 수업이 성공 포인트다 18~30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꼬마 독재자의 기분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30~48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아이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48~72개월부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읽기 프로그램 ∥아이만의 책 만들기로 읽기의 흥미를 높여라 시험은 독이다, ‘시험’ 대신 ‘문제 해결의 기회’를 주어라 ∥아이에게 있어서 시험의 의미∥차라리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어라 가르치는 것을 즐겨라, 그러면 아이도 즐겁게 배운다 ∥아이를 지루하게 만들지 마라∥아이를 압박하지 마라∥부모가 긴장하지 마라∥기쁨을 누려라 ∥창의력을 발휘하라∥아이의 모든 질문에 대답하라∥읽을 만한 좋은 자료를 줘라 에필로그 _ ‘읽기’를 통해 아이는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보내는 편지아이의 두뇌에 기적을 부르는 읽기의 힘 ‘아이가 글을 배우는 시기는 언제가 적당한가?’ 하는 것은 유아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이다. 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참으로 다양해서, 아이의 창의력을 생각한다면 좀 늦게 글을 떼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아이가 준비가 되어 있거나 글에 관심을 보일 때가 적기라는 의견도 있다.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을 쓴 저자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 설립자이며 아동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인 글렌 도만은 가능하면 빨리 아이에게 글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글을 읽음으로써 두뇌가 발달하고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깨어나며, 더 나아가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전환점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두뇌가 완성되는 시기는 만 6세이므로 일찍 가르칠수록 더 빨리,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글을 읽음으로써 아이가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책을 좀 더 일찍 읽어 지식의 양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이는 이해력, 판단력, 사고력, 분석력, 비판력을 기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읽기를 배운 아이는 지능지수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입학해서는 학업 성취도가 높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보통의 아이는 두 돌도 안 돼 말을 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부모의 말을 듣고 또 태어나서는 부모와 주위 사람들, 텔레비전 속의 이야기를 듣고 자랐기 때문이다. 그런 환경에서 생활하는 동안 아이는 두 돌이 되기 전에 말을 하기 시작한다. 그와 같은 이유로 저자는 시각경로가 발달하지 못한 아기가 잘 볼 수 있게 크고 굵게 쓴 글씨를 보여주면 일찍 말하는 것처럼 글도 일찍부터 읽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다양한 사례와 과학적인 검증을 거친 자료를 토대로 하고 있다. 말로 하는 언어와 글로 하는 언어를 이해하는 과정은 똑같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모국어를 할 줄 아는 것처럼, 부모가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조건을 맞추어준다면 아이의 읽기 능력 또한 일찍부터 발달될 것이다. 이러한 아이의 능력은 모국어뿐만 아니라 제2외국어, 제3외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데도 똑같이 발휘되어, 어릴 때부터 여러 나라의 언어를 접한 아이는 9개 언어를 구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읽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부모의 욕심을 내세우거나 강압적인 분위기를 만들면 안 된다. 아이들은 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할 때 즐겁게 배우고 부모와 아이 모두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할 뿐만 아니라 대단한 게임이자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주 어린 아이에게조차 사랑과 관심을 쏟으며 읽기를 가르친다면 아이는 원래 타고난 것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고 섬세하며 능력 있고 영리한 사람으로 자라게 될 것이다. 시각 자극부터 책 읽기까지, 읽기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은 다섯 개의 파트 속에 읽기를 기술적으로 가르치는 방법뿐만 아니라, 왜 읽기를 가르쳐야 하는지, 그것도 어린 시절에 가르쳐야 하는 이유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검증하고 있다. 파트1 아이는 모두 배우는 데 ‘천재’다 부모들은 흔히 어린 아이를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존재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의 완전한 착각이다. 바닥에 누워 있는 신생아조차 시각, 청각, 촉각을 통해 주위의 정보를 흡수하고 있다. 다만 운동 능력이 아직 발달하지 못했을 뿐 감각적인 능력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자라 해도 만 18개월부터 만 4세 사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반이라도 따라온 사람은 인류 역사상 단 한 명도 없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배움의 과정을 시작한다. 어린 아이는 열등하지 않고, 어떤 면에서는 어른보다 우월하며, 그중에서도 언어를 흡수하는 능력은 기적에 가깝다. 파트2 하루라도 일찍 시작할수록 언어를 빨리 배운다 난자와 정자가 수정되는 순간 인간의 두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다가 그 속도가 점차 줄어든다. 돌부터 만 5세까지 아이는 언어를 향한 욕구를 불태운다. 부모는 아이가 읽기를 배워 지식의 보물창고로 가는 문을 열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이 시기에 뭔가를 배우는 것은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과업이다. 어릴 때부터 언어 습득의 기회가 열려 있다면, 아이는 언어를 배우는 데 막힘이 없다. 그것도 무척이나 즐겁게 배울 것이다. 파트3 읽기를 가르쳐라,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흔히 천재는 머리가 좋아서 일찍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많은 사례의 경우를 보면, 어릴 때 읽기를 배운 아이들이 우수한 아이가 되는 경우가 많다. 두뇌가 손상된 아이들조차 읽기를 가르쳤을 때 두뇌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기능적인 능력까지 향상되었다. 또한 일찍부터 읽기를 배운 아이들은 학급에서 상위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파트3에서는 너무 이른 나이에 읽기를 가르치는 것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아 준다. 파트4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아이가 읽기를 배우지 못한 것은 아이에게 너무 작은 글자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는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담아놓았다. 부모의 마음가짐부터 언제, 어디서, 얼마 동안이나 가르쳐야 하는지 친절하게 소개해 놓았으며, 더불어 단어 카드를 만드는 법과 단어 카드를 보여주는 속도를 알려준다. 하나의 단어를 보여주는 읽기 프로그램 1단계, 단어가 한 쌍을 이루는 구절 카드를 보여주는 읽기 프로그램 2단계, 주어와 술어만으로 이루어진 문장을 가르치는 읽기 프로그램 3단계, 다양한 수식어가 들어가는 읽기 프로그램 4단계,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읽기 프로그램 5단계를 통해 아이는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을 때 느꼈을 기쁨보다 더한 기쁨을 느끼며 읽기의 세계에 흠뻑 빠질 것이다. 파트5 연령에 따른 맞춤형 읽기 프로그램 읽기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는 나이에 따라 방법도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다. 파트5에서는 신생아부터 72개월까지 시작하는 연령에 따라 어떻게 아이를 이끌어야 하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 놓았다. 기본적으로 읽기 프로그램은 같지만, 연령에 따른 아이의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고 있다. 더불어, 부모와 아이가 모두 즐겁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조언을 덧붙여놓았다.
레터링 컬러링북
아이콘북스 / 김진희(온초람) (지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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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북스
소설,일반
김진희(온초람) (지은이)
예쁜 손글씨와 일러스트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온초람 김진희 작가의 영문 캘리그라피와 수채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터링 컬러링북>이다. 휴대하기 간편한 고체물감과 워터브러시로 그려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고, 맑고 투명한 수채화와 마음을 담아낸 영문 캘리그라피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 수채화 전용 도화지를 사용해 물감으로 색칠하면 수채화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기도 하지만, 꼭 수채물감이 아니어도 좋고, 색연필이나 마커, 사인펜 등, 내가 좋아하는 다양한 도구로 색칠해도 또 다른 느낌으로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 나를 위로해주고,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메시지와 아름다운 꽃들은 힐링의 시간과 함께 레터링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할 것이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미니 레슨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포인트만을 익혀도 나만의 예쁜 레터링 갤러리를 완성할 수 있고, 다양한 구도의 작품을 통해 레터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구도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방법 Part 1 초보자를 위한 레터링 미니 레슨 수채 캘리그라피를 위한 기본 준비물 영문 레터링의 특징 알파벳 쓰기 수채화의 기본 포인트 예쁜 컬러 만들기 색칠하는 방법 Part 2 나만의 레터링 갤러리 Live the life you love Hello spring Make today amazing Sweet Beautiful days Bloom where you're planted Oh! happy day Day by day Love Do small things Welcome Sunshine Thank you Grateful Aloha Nothing better than you Good luck Life better with love Hello autumn Merry and bright Keep love in your heart Camelia A very merry christmas Peace Thank you for your love Keep it simple레터링과 수채화를 동시에 쓰고 그리다! 레터링 컬러링의 매력에 푹 빠지다! 마음을 담아내는 특별한 컬러링북! 인기 작가 온초람의 손글씨와 그림을 한 번에! 정성어린 마음이 담긴 예쁜 손글씨를 보고 있자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흐뭇해진다. 마음이 복잡하고 생각이 뒤엉켜있을 때 차분히 앉아 글씨를 쓰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어간다. 이것이 손글씨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레터링은 문자 및 문자를 그리는 모든 행위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은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영문 캘리그라피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꽃그림들로 구성된 특별한 컬러링북이다. 또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서 예쁜 손글씨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캘리그라퍼 온초람의 손글씨와 그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쁨 두 배,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30분, 나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 처음 시작하는 레터링 쉽게 즐기기! 이 책은 쉬운 것부터 순서대로 26가지의 작품을 구성하고 있으며, Part1의 ‘초보자를 위한 레터링 미니 레슨’은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부담없이 레터링을 즐기고 싶은 입문자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전수한다. 저자가 즐겨 쓰는 간편한 수채도구를 알려주고, 레터링과 어울리는 수채화 기본 포인트, 예쁜 컬러 만들기, 색칠하는 방법만 익혀도 나만의 멋진 레터링 갤러리를 쉽게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영문 캘리그라피와 그림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작품들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 쓰고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그와 더불어 이미 영문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도 ‘레터링 구도 기법’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마음이 복잡하고 위로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 좋아하는 도구로 <레터링 컬러링북>을 시작한다면 나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며, 일상이 더욱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ART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대교출판 / 로지 디킨스 글, 박유경 옮김 /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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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예술,종교
로지 디킨스 글, 박유경 옮김
세계적인 아동전문 출판사 Usborne의 도서로, 전 세계 유명 화가의 눈부시게 빛나는 명화 스물두 작품을 친절한 해석과 함께 감상하고, 작품에 쓰인 기법을 배워 아이가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끼면서 쉽게 따라 그려 보는 미술 워크북입니다. 아이들의 창작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예술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별이 빛나는 밤-빈센트 반 고흐 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가츠시카 호쿠사이 고성 근처에서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의 겨울 풍경-헨드리크 아베르캄프 기타를 멘 펀치넬로-파블로 피카소 아프리카 가면-작가 미상 황금 물고기-파울 클레 오렌지 숲 속의 원숭이-앙리 루소 열한 개 폴리크롬-알렉산더 칼더 왕의 슬픔-앙리 마티스 검정색과 금색의 녹턴-제임스 애보트 맥닐 휘슬러 수련 아침-클로드 모네 동심원이 있는 정사각형-바실리 칸딘스키 고양이-션추엔 푸른 옷의 댄서들-에드가 드가 광장-알베르토 자코메티 스핀 페인팅-데미언 허스트 나무껍질 그림-쟈니 부룬부룬 흰독말풀-조지아 오키프 연보라빛 안개-잭슨 폴록 반짝이는 타일-작가 미상 전함 테메레르-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진흙 손 동심원-리처드 롱
그림 없는 그림책
창비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김영무 옮김 / 197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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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김영무 옮김
임금님의 새 옷 못생긴 아기 오리 꾀꼬리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 달팽이와 장미 놋쇠로 만든 병정 눈사람 들국화 그림 없는 그림책 개구리 작은 인어 공주 전나무 다섯 알의 완두콩 돼지 치는 머슴 팽이와 공의 사랑 이야기 □ 해설 이웃에 대한 사랑과 상상의 세계/김영무 못생긴 아기 오리가 뒷날 눈부시게 아름다운 백조가 되는 ‘못생긴 아기 오리’ 등 꿈과 사랑이 담뿍 담겨있는 안델센의 아름다운 동화 모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
내인생의책 / 캐스 센커 지음, 이주만 옮김, 홍성수 감수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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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청소년 인문,사회
캐스 센커 지음, 이주만 옮김, 홍성수 감수
세더잘 시리즈 17권. 프라이버시와 감시의 전통적인 개념과 범주에서 시작해 오늘날 첨예하게 일고 있는 여러 사회적 이슈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룬다. 공동체의 안전과 정보화 시대의 편익을 고려하면서도 기본적 인권인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지켜낼지에 대한 생각의 장을 열어 주는 청소년 교양서이다. 프라이버시는 개인이 임의로 생활의 편리와 맞바꿀 수도 있는 선택적 권리일까? 아니면 우리 모두가 지켜 나가야 할 인간의 본질적 권리일까? 우리가 프라이버시 보호와 감시의 필요 사이에서 타협할 수밖에 없다면 그 적절한 균형점은 어디쯤일까? 책을 통해 프라이버시와 감시 사이에서 이어져 온 오랜 긴장의 끈에 대해 알아본다. 책의 서두에선 위키리크스 사태를 통해 국가 권력에 대항하는 시민운동이 역설적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다는 매우 흥미로운 케이스를 소개한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위키리크스 사태로 보는 프라이버시 논쟁 1. 프라이버시와 감시란 무엇일까요? 2. 인터넷 이용과 프라이버시 3. 학교에서의 프라이버시 침해 4. 직장에서의 프라이버시 침해 5. 대중 매체의 프라이버시 침해 6.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 : CCTV와 프로파일링 수사 7.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 : 도청과 인터넷 감시, DNA 데이터베이스 구축 8. 미래 사회의 프라이버시와 감시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프라이버시는 인간의 본질적 권리로 우리 모두가 지켜 나가야 한다.” vs “개인 PR의 시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얼마큼 보호하느냐는 각자가 선택할 사항이다.”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에도 중대한 도전이 일고 있습니다. 개인의 민감한 정보가 공중에 이렇게 쉽게 많이 노출된 시기는 역사 이래 없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 데는 상당 부분 개인들 스스로가 자신의 정보를 인터넷 공간에 퍼뜨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개인 PR의 시대’가 열린 것이지요. 하지만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인터넷에 올린 개인 정보는 동시에 자신을 속박하는 양날의 칼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프라이버시와 감시 사이의 양상은 지금과는 무척 달랐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각국 정부들은 자신들의 정적들 동태를 감시했습니다. 정부뿐만 아니라 거대 기업들도 사람들을 감시했습니다.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을 알아내 마케팅 목적에 이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종전의 감시는 감시를 하는 이와 감시를 당하는 이가 비교적 명확히 구분됐고 감시를 통해 얻는 이익도 온전히 감시자에게 돌아갔습니다. 아주 단순화해서 말한다면 감시 활동은 감시자에게만 좋았을 뿐 피감시자에겐 일방적으로 손해였단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기업이나 정부에 자발적으로 개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업이나 정부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기관의 서비스가 서로 거래되는 개념이지요. 시간이 흐르면서 기업이 소비자의 니즈에 더 맞춤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정부 기관이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일정 부분의 감시는 허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길거리에 널린 CCTV가 좋은 예입니다. 오늘날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에 적어도 수백 번은 CCTV에 촬영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검거율은 올랐고 범죄율은 줄었지만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도 정보기관과 경찰의 전산망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감시자와 피감시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감시 활동이 전개되면서 프라이버시와 감시 사이에서의 양상 역시 아주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입니다. 우리 헌법은 16조에서 18조까지 ‘주거의 자유’,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통신의 비밀’ 등 시민의 프라이버시 보장 규정을 상세히 나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 반대로 시민 안전과 정보화의 편익을 위해 프라이버시 보호가 뒷전으로 밀리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감시의 대상인 시민과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지지를 통해서 말이죠. 프라이버시는 개인이 임의로 생활의 편리와 맞바꿀 수도 있는 선택적 권리일까요? 아니면 우리 모두가 지켜 나가야 할 인간의 본질적 권리일까요? 우리가 프라이버시 보호와 감시의 필요 사이에서 타협할 수밖에 없다면 그 적절한 균형점은 어디쯤일까요? 공동체의 안전과 정보화 시대의 편익을 고려하면서도 기본적 인권인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지켜 낼지에 대한 생각의 장을 열어 주는 청소년 교양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7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는 프라이버시와 감시의 전통적인 개념과 범주에서 시작해 오늘날 첨예하게 일고 있는 여러 사회적 이슈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룹니다. 책의 서두에선 위키리크스 사태를 통해 국가 권력에 대항하는 시민운동이 역설적으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다는 매우 흥미로운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개인이 맞닥뜨리는 프라이버시 침해는 인터넷, 학교, 직장 같은 일상 공간에서 가장 흔히 일어납니다. 광범위하게 보급된 인터넷을 통해 이제 누구나 프라이버시 침해의 가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도 될 수 있습니다. 무심코 유튜브에 올린 이미지 하나로 한 사람의 사생활이 돌이킬 수 없이 침해되는 경우를 이제 흔히 봅니다. 교내 치안 유지와 각종 사고 방지를 위해 CCTV를 설치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의 근무 태도를 확인하기 위해 사무실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야인 경우 직원들의 컴퓨터 사용 내역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쓰는 사업체도 있습니다. 언론 등 대중 매체에 의한 프라이버시 침해도 지난 수십 년간 제기되어 온 문제입니다. 공인이나 유명인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보호되어야 하는 걸까요? 파파라치들의 활동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한 걸까요? 시민의 알 권리와 공인의 사생활이 충돌할 때 우린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까요? 정부는 범죄 예방 및 수사를 위해 길거리에 CCTV를 설치하고 범죄자들의 인적 정보나 행동 패턴을 저장하고 분석하는 프로파일링 수사를 합니다. 필요하다면 인터넷을 감시하고 전화를 도청하기도 합니다. 최근엔 범죄자들의 DNA만 따로 모아 수사용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범죄 수사를 하는 데 이만큼 유용한 수단도 없다며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역설합니다. 정부든, 기업이든, 심지어 시민 스스로에 의해서든 모든 정보 수집 활동은 본질적으로 시민의 자유를 침해합니다. 이 책을 통해 프라이버시와 감시 사이에서 이어져 온 오랜 긴장의 끈에 대해 알아봅시다. ▶ 교과 연계 과정 초등학교 사회 6학년 2학기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중학교 사회 2학년 2학기 11. 공동체와 시민의 권리 3학년 2학기 1. 현대 사회의 변화와 대응 고등학교 일반사회 Ⅶ. 인권 및 사회 정의와 법 사회문화 Ⅵ. 현대 사회와 사회 변동 어산지와 그의 지지자들은 정보는 모든 이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져야 하며, 그것이 위키리크스의 존재 이유라고 주장합니다. 또 국민들은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들어가며 : 위키리크스 사태로 보는 프라이버시 논쟁 내가 더는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은 나의 사진과 정보를 계속 인터넷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장차 내가 지원할 대학의 입학 심사 위원들이나 회사의 고용주가 이런 정보를 발견하고 나에 대한 편견을 가질지도 모를 일이지요. 부정적으로 비칠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와 SN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 : 바누아투 편
주니어김영사 /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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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이며, 주위 사람들과의 조화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코믹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전한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1화 최강의 신입 부족원 (바누아투 탐사 일지1) 화산에 대한 기초 상식 2화 불의 신, 야수르 (바누아투 탐사 일지2) 타나 섬 야수르 화산 탐사 로드 3화 화산에서 길을 잃다 (바누아투 탐사 일지3) 산에서의 조난 예방법과 대처법 4화 두 얼굴의 바다 (바누아투 탐사 일지4) 바다에서 조난당했을 때의 대처법 5화 가오리 섬 탐사대 (바누아투 탐사 일지5) 가오리 섬에서 살아남기 6화 불 피우기 전쟁 (바누아투 탐사 일지6) 야생에서 불 피우기 7화 병만 VS 성훈, 사냥 대결 (바누아투 탐사 일지7) 야생에서 음식 구하기 8화 사이클론의 습격 (바누아투 탐사 일지8) 자연의 파괴자, 공포의 사이클론 9화 독가오리와의 대결 (바누아투 탐사 일지9) 독을 품은 바다 생물들 10화 가오리 섬 탈출하기 (바누아투 탐사 일지10) 가오리 섬 탈출 일지 11화 블루홀을 건너라 (바누아투 탐사 일지11) 바누아투 부족들 12화 밀레니엄 케이브 (바누아투 탐사 일지12) 말말 족 로드의 최종 관문, 밀레니엄 케이브 13화 신비의 아바타 부족, 말말 족 (바누아투 탐사 일지13) 말말 족의 의식주 14화 말말 족의 별별 만찬 (바누아투 탐사 일지14) 재미있는 바누아투의 축제들 15화 터스커 추격전 (바누아투 탐사 일지15) 말말 족 전사의 상징, 터스커 16화 평화를 위하여 (바누아투 탐사 일지16) 병만 족 인터뷰: 바누아투를 탐사를 마치며 [부록] 방송 영상으로 꾸민 정글 탐험 화보 ★위기일발 아찔한 사건 사고 BEST ★바누아투 정글의 달인 ★바누아투 음식점에 놀러 오세요! ★밀착 취재, 병만 족의 24시 ★병만 족의 정글 명화 극장 ★병만 족의 무식한 대결 ★바누아투 촬영 뒷 이야기만화로 다시 만나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병만 족의 아찔한 정글 체험! 눈물, 콧물…… 배꼽까지 쏙 빠진다!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가 다시 살아난다! 어린이 만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인다. SBS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으며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정글과 인도네시아의 파푸아 정글’을 시작으로, ‘바투아누’, ‘시베리아’, ‘마다가스카르’, ‘아마존’, ‘뉴질랜드’ 편들이 이어지고 있다. 안방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 받고, 예고 없이 불쑥불쑥 맞닥뜨리는 정글의 위험에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병만 족장과 스타들의 좌충우돌 생존 사투기에 배꼽 잡고 웃게 된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느꼈던 스릴, 감동, 재미를 만화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병만 족의 세계 탐험,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한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즐길 수 있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만 족의 생존 법칙 대공개! 맨손으로 식량 구하기, 물 만들기, 독초 구별하기, 생존을 위한 도구 만들기, 뚝딱뚝딱 집 짓기, 긴급 구조 신호 등 생존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풍부하다. “모르면 낭패! 알아야 산다!” 정글의 세계는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다. 자연에 대한 정보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병만 족장이 소개하는 생존 법칙 정보는 캠핑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들이 많아진 지금, 아이들 스스로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다. 정글 체험 속에서 보전, 공생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다! 병만 족과 함께 정글을 탐험하면서 희귀 동식물을 만나고,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지형을 직접 체험하면서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무한 감탄을 쏟아내는데, 이 모두가 수백만 년, 수천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자연의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보물들이 인간들의 무분별한 사냥이나 개발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지구의 원시 자연을 생생하게 만나는 남태평양의 바누아투 맨손으로 정글을 뚫어라! 병만 족의 이번 탐사 지역은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남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 신기하고 독특한 자연환경과 그림 같은 절경이 가득하다. 병만 족은 새로운 탐사 지역에 대한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어 있는데, 그 순간 나타난 막강 신입 부족원, 최강 파이터 추성훈과 야무지고 당차 보이는 박시은! 병만 족의 고정 멤버인 김병만, 리키김, 노우진 외에 신입 부족원 두 명이 합류하면서, 드디어 바누아투 탐사대가 조직됐다. 설렘도 잠시, 바누아투 탐사의 미션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바누아투의 원시 정글을 맨손으로 헤쳐 나가라!”가 미션이라니! 병만 족은 과연 예측불허의 거친 원시 정글을 맨손으로 접수할 수 있을까? 첫 번째 탐사 지역은 수시로 불꽃을 뿜어내는 야수르 화산이다. 용암이 흘러 만들어진 푸석푸석한 땅을 걷고 화산 강을 건너고 화산재를 뒤집어쓰며 야수르 화산을 걸어 통과한다. 가까스로 화산에서 살아남았지만 병만 족 앞에 펼쳐진 건 맹독을 가진 가오리들이 출몰하는 가오리섬이었다. 야심차게 물고기 사냥에 나선 병만 족장은 역시나 작살 하나로 멋지게 가오리를 잡아낸다. 매서운 비바람을 몰고 온 사이클론의 습격을 버텨내고 칠흑같이 검은 동굴 밀레니엄 케이브를 무사히 통과한 병만 족은, 드디어 바누아투 신비의 부족으로 불리는 말말 족을 만난다. 바나나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과일박쥐와 다양한 과일 등을 먹고 부엌에는 돌을 깔아 음식을 조리하는 그들의 문화를 하나하나 체험한다. 말말 족 사람들과 함께 터스커 사냥에 나서기까지 하는데……. 공포의 사이클론에 맞선 버티기 기술, 코코넛킹크랩이든 대왕조개든 있으면 다 먹는 흡입의 기술, 살아 있는 야수르 화산을 통과하는 걷기의 기술, 독가오리를 단숨에 잡는 작살의 기술 등 병만 족만의 화려한 생존 기술이 펼쳐진다.
시민의 교양
웨일북 / 채사장 글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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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북
소설,일반
채사장 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7가지 현실 인문학. 저자 채사장은 전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서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꿰뚫어냈다. 이번에는 쭉쭉 지나치던 파노라마의 굽이마다 멈춰 서서, 사려 깊게 현실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지식들을 풀어내준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잔잔하게 펼쳐지면서도 우리 삶에 직구로 파고든다. 그 순간 독자는 강렬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인문학 지식을 단순히 이론에 그치게 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해준다. 경제를 기반으로 사회, 정치, 역사, 철학, 윤리 등 인문학 전반을 자유자재로 엮어내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살아 숨 쉬는 지식을 전달한다. 당신이 평범한 삶, 저녁이 있는 삶, 먹고살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보통의 시민이라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한다.목차 프롤로그: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1. 세금 사회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 어느 날 대통령에게 버튼이 하나 배달되었다 한국의 상황 전문가들의 토론을 들어보자 누구의 세금을 높일 것인가 대통령에게 버튼 하나가 추가되었다 직접세와 간접세의 장단점 다시 전문가들의 토론을 들어보자 2. 국가 야경국가와 복지국가 대통령은 버튼을 누를 수 없다고 말한다 누가 국가의 방향을 결정하는가 역사 속 국가의 주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네 가지 국가체제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국가의 체제와 정당의 이름 이름에는 정체성이 숨어 있다 3. 자유 시민의 탄생 인류는 종착점에 도달했다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자유를 주마, 단 조건이 있다 구매의 자유 우리에게는 생산수단을 구매할 자유가 있다 4. 직업 직업의 종류 직업은 단 네 가지뿐이다 직업군의 관계 이제 계급 갈등의 양상은 달라졌다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따위는 없다 5. 교육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우리는 내용이 아니라 형식으로 교육된다 우리가 교육받는 것 1-진리에 대한 이념 고정불변의 진리는 있다, 없다 우리가 교육받는 것 2-경쟁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 경쟁은 “세계에 대한 단순한 구분, 이것이 시민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교양이다.” 이 시대 가장 보통 사람들이 알아야 할 실전 지식 한 달 다운로드 500만, 아이튠즈 2015 팟캐스트 1위 65만 독자가 열광한 올해의 베스트셀러, 올해의 저자 채사장이 인문학을 끌어안고 현실로 뛰어들었다 당신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다. 어느 날 당신에게 빨간 버튼이 하나 배달되었다. 누르면 세금이 올라가고, 누르지 않으면 세금이 내려간다. 대통령이라면 이보다 더 중요한 할 일이 많을 텐데 왜 하필 세금인지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선택으로 국가의 미래가 결정되고, 사회 구성원들의 삶이 결정된다. 세계의 방향은 극단적으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세금이 높아 복지가 확대되는 사회와 세금이 낮아 복지가 축소되는 사회. 《시민의 교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이 선택을 결정할 국가의 주인을 찾아 길을 떠나며 이야기는 뻗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지금 이 시대에 자유란 무엇인지, 자본주의 시대에 직업의 의미는 무엇인지, 정말로 중요한 교육의 문제는 무엇인지, 다양하게 부딪히는 사회 문제들의 본질은 무엇인지 알아나간다. 마지막으로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보통의 우리들이 맞이할 미래 모습을 그려본 후, 현재의 선택의 문제로 되돌아온다. 어느덧 독자는 다시 버튼 앞에 설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으며 삶의 방향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저자 채사장은 앞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서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꿰뚫어냈다. 마치 20회 장편드라마를 10분짜리 파노라마로 압축해서 보는 것 같았다. 이 책 《시민의 교양》에서 채사장은 쭉쭉 지나치던 파노라마의 굽이마다 멈춰 서서, 사려 깊게 현실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지식들을 풀어내준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잔잔하게 펼쳐지면서도 우리 삶에 직구로 파고든다. 그 순간 독자는 강렬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인문학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명제는 이 책에서 비로소 확인될 것이다. 생생한 현실에 적용하지 못하는 지식은 힘이 없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7가지 현실 인문학 <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 누구나 나면서부터 ‘시민’이 된다. 국가에 포함되고, 사회 안에서 자라며, 개인은 시민으로서 국가를 결정짓는다. 시민은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권리’다. 저자 채사장은 ‘현실적 인문학’의 대상을 고민하다가 이 ‘시민’이라는 주체와 만났다. 당신은 시민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 시민임을 망각한 채 혹은 외면한 채 현실에 휩쓸려, 제대로 된 선택을 못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불안한 시대에서 인문학적 지식이란 알면 좋은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르고 외면하면 당하기 마련이다. 당신은 지금 이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며 살고 있는가? 시민으로서 정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땅히 알아야 할 현실적 지식들이 있다. 이 책은 인문학 지식을 단순히 이론에 그치게 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해준다. 경제를 기반으로 사회, 정치, 역사, 철학, 윤리 등 인문학 전반을 자유자재로 엮어내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살아 숨 쉬는 지식을 전달한다. 당신이 평범한 삶, 저녁이 있는 삶, 먹고살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보통의 시민이라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한다.
문성실의 마이 베스트 레시피
상상출판 / 문성실 지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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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출판
건강,요리
문성실 지음
『문성실의 아침점심저녁』『문성실의 냉장고 요리』『문성실의 요즘 요리』등 선보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집밥 전도사로 활약해온 저자가 블로그와 요리책을 통틀어 최고의 레시피만 엄선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시금치무침,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고등어조림, 생선구이와 같이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반찬과 김치찌개, 된장찌개, 해물순두부찌개의 따끈한 국물 요리, 닭볶음탕, 명란파스타, 참치 마요덮밥 등의 외식이 필요 없는 일품요리까지.『문성실의 마이 베스트 레시피』는 혼밥 먹는 1인 가구도, 아이 키우는 집도 한 번 장만해두면 평생 밥상을 책임질 수 있는 집밥 요리 바이블이다. 『문성실의 마이 베스트 레시피』는 책 제목처럼 마트에 가면 쉽게 장바구니에 넣을 수 있는 식재료로 어려서부터 먹어온 친근한 음식, 뒤돌아서면 또 생각나는 음식, 평소 가장 많이 해 먹는 음식, 최고의 레시피라고 생각한 105가지 메뉴를 소개한다.Prologue Cooking Note 쉬운 요리 전도사,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꼭 준비하세요, 마트에서 늘 살 수 있는 기본양념 문성실의 추천 식재료 Chapter 1. 반찬 RECIPE 01 가지 양념구이 RECIPE 02 감자볶음 RECIPE 03 감자 옥수수 샐러드 RECIPE 04 감자조림 RECIPE 05 강된장 RECIPE 06 고등어조림 RECIPE 07 고추 참치쌈장과 양배추찜 RECIPE 08 골뱅이무침 RECIPE 09 김무침 RECIPE 10 깍두기 RECIPE 11 깻잎찜 RECIPE 12 닭 가슴살 오이냉채 RECIPE 13 닭고기 통마늘조림 RECIPE 14 닭조림과 부추무침 RECIPE 15 대파 마요네즈 달걀말이 RECIPE 16 도토리묵무침 RECIPE 17 돼지고기 저수분 수육 RECIPE 18 돼지고기 장조림 RECIPE 19 두부 동그랑땡 RECIPE 20 두부조림 RECIPE 21 뚝배기 달걀찜 RECIPE 22 마늘종무침 RECIPE 23 맛살 양파냉채 RECIPE 24 미나리 버섯부침개 RECIPE 25 무생채 RECIPE 26 무 오이피클 RECIPE 27 배추무침 RECIPE 28 배추볶음 RECIPE 29 부추 부침개 RECIPE 30 브로콜리볶음 RECIPE 31 브로콜리 아몬드 샐러드 RECIPE 32 상추 겉절이 RECIPE 33 새송이버섯 양념구이 RECIPE 34 새송이버섯초무침 RECIPE 35 생선구이 RECIPE 36 셀러리 장아찌 RECIPE 37 쇠고기 불고기 RECIPE 38 숙주 베이컨볶음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 1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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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
논술,철학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1단계인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낱말 104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다.ㄱ으로 꾸며진 낱말 가까워(○) 가까워(× )6 가려고(○) 갈려고(× )7 가만히(○) 가만이(× )8 가벼이(○) 가벼히(× )9 강낭콩(○) 강낭콩(× )10 개구쟁이(○) 개구쟁이(× )11 겁쟁이(○) 겁쟁이(× )12 곰곰이(○) 곰곰이(× )13 곱빼기(○) 곱빼기(× )14 낱말 퀴즈 박사 되기· 24 ㄴ / ㄷ 으로 꾸며진 낱말 나무라다(○) 나무래다(× )26 날짜(○) 날자(× )27 남녀(○) 남녀(× )28 낭떠러지(○) 낭떨어지(× )29 냄비(○) 남비(× )30 널찍하다(○) 널찍하다(× )31 넙죽(○) 넙쭉(× )32 눈곱(○) 눈꼽(× )33 눈꺼풀(○) 눈까풀(× )34 눈살(○) 눈살(× )35 늦깎이(○) 늦깍이(× )36 ㅁ / ㅂ 으로 꾸며진 낱말 만날(○) 맨날(○)48 맞춤옷(○) 맞춤옷(× )49 며칠(○) 몇일(× )50 무(○) 무(× )51 미루나무(○) 미루나무(× )52 바람(○) 바램(× )53 발자국(○) 발자욱(× )54 방귀(○) 방구(× )55 배낭(○) 배낭(× )56 번번이(○) 번번히(× )57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낱말 104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안전교육
라온북 / 홍승범 (지은이)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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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육아법
홍승범 (지은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뭘까? 바로 사랑하는 내 아이의 ‘안전’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세월호 사고를 비롯하여 수많은 후진국형 재난들이 반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부모들은 ‘설마 우리 아이에게 큰 사고가 생기겠어?’라고 착각한다.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진 부모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책,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안전교육》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현재 소방기술사로서 메리츠화재(주) 방재컨설팅파트장으로 재난방지 컨설팅과 위험진단 평가 업무를 담당하며 우리나라의 환경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비록 국가 차원에서 안전 시스템이 많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하고 구조 방법이나 활동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특히,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저자는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같은 입장에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알려서 소중한 아이들이 더 이상 죽거나 다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그리고 부모인 우리가 나서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교육을 해주는 ‘안전전문가’가 되자고 제안한다. 이 책은 그동안 발생했던 국내외 대형 사고의 원인 분석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아이 주변의 안전 상황 점검, 학교에서 시행하는 안전교육문제, 가정을 포함하여 도로, 학교, 자동차, 물놀이장 등 야외활동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안전교육까지 자녀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내용들을 충실히 담고 있어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_ 한국의 부모는 왜 위험관리 전문가가 되어야 하나? 1장 대한민국, 사랑하는 내 아이를 키울 만큼 안전한가 대한민국,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안전하지 않다 세월호, 누구도 예외가 아니다 안전 시스템도 문제, 사람은 더 문제 실종되어 사라진 아이들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잘 키우려면 해외 학교의 안전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글로벌 기업은 대형 참사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위험을 인식하는 것이 안전관리의 시작이다 얼마나 안전해야 안심할 수 있는가? 2장 아이가 생활하는 우리 집과 학교는 안전한가 재난 대피 훈련과 위험 대비 교육은 실제 효과가 있는가? 재난 위험 경감을 위해 정부가 하는 일 재난 시 생존율을 높이려면? 재난 대비 교육, 정작 부모들도 받아본 적이 없다 이젠 재난 리스크 교육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때다 국가 시스템만으로는 우리 아이들을 지키지 못한다 안전한 우리 집 만들기 우리 동네 안전지도를 만들어라 우리 아이, 부모가 지킨다 3장 가정에서 실천하는 위험 회피 교육 아이들의 위험 1순위, 가정의 안전 화재로부터 아이를 보호하자, 화재 안전 편리함과 위험의 두 얼굴, 전기 안전 자연재해에 대비한 행동지침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대피 훈련 위급한 순간 꼭 필요한 응급처치법 4장 야외활동에서 실천하는 위험 회피 교육 아이들에게 위험한 도로, 교통안전 탈것 안전하게 이용하기 안전벨트와 카시트 올바르게 사용하기 아이가 다쳤을 때 어린이보험 활용법 통학 버스 안전하게 타는 법 신나고 안전하게 즐기는 물놀이 부록_ 전국 안전체험관 “설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사고의 위험에서 우리 아이를 가장 안전하게 지키는 부모 안전교육 안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뭘까? 바로 사랑하는 내 아이의 ‘안전’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세월호 사고를 비롯하여 수많은 후진국형 재난들이 반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부모들은 ‘설마 우리 아이에게 큰 사고가 생기겠어?’라고 착각한다. 그런 안일한 생각을 가진 부모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책,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안전교육》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홍승범은 현재 소방기술사로서 메리츠화재(주) 방재컨설팅파트장으로 재난방지 컨설팅과 위험진단 평가 업무를 담당하며 우리나라의 환경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비록 국가 차원에서 안전 시스템이 많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하고 구조 방법이나 활동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특히,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저자는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같은 입장에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알려서 소중한 아이들이 더 이상 죽거나 다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그리고 부모인 우리가 나서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교육을 해주는 ‘안전전문가’가 되자고 제안한다. 이 책은 그동안 발생했던 국내외 대형 사고의 원인 분석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아이 주변의 안전 상황 점검, 학교에서 시행하는 안전교육문제, 가정을 포함하여 도로, 학교, 자동차, 물놀이장 등 야외활동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안전교육까지 자녀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내용들을 충실히 담고 있어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설마 하는 일이 진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 프로젝트! 화재, 전기 사고 등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고부터 등하굣길, 찻길 사고까지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에 대비하라! “설마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은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사고는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언제든 닥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랑하는 아이가 자라고 있는 가정은 또 어떨까? 한국소비자원 <2018년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 분석>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장소로 ‘주택’이 가장 많았다. 이처럼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오히려 소중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다친다. 굳이 삼풍백화점 붕괴, 씨랜드 화재, 세월호 참사 같은 대형 사고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일상 도처에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사실 이런 우리의 안전불감증은 단기간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결과우선주의가 자리 잡으며 안전의식이 뒷전에 밀린 우리의 문화 때문이다. 저자는 소방기술사로서 보험사에서 재난방지 컨설팅과 위험진단 평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안전전문가로서 결코 현재 우리의 환경이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수는 없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이런 사회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국가에만 맡겨놓을 수는 없다며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부모가 안전전문가가 되었을 때 비로소 아이도 어려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고 말이다. 일상에서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을 지키려는 작은 실천이 안전한 삶을 가져다준다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장한다. 이 책에는 안전교육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이 들어 있다. 푸껫 마이카오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영국인 10세 소녀가 안전교육을 받은 덕분에 쓰나미의 전조증상을 알아채서 무려 100명을 살린 이야기, 1건의 대형사고 뒤에는 29번의 경고와 300번의 징후가 있다는 ‘1:29:300 법칙’, 사고의 88%는 불안전한 행동으로 인해 일어난다는 통계, 월 1,000원의 보험료로 일상생활 사고나 손실뿐만 아니라 아이의 실수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12가지 안전교육까지 수록되어 정작 부모 자신도 받아본 적 없는 재난 대비 교육도 해줄 뿐 아니라, 나아가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안전전문가로서 아이의 안전교육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가 아이들을 키우는 데 과연 안전한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국내에서 발생했던 대형 사고를 중심으로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국가의 안전 시스템도 문제지만 사람들의 안전의식 또한 개선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또한 재난 발생 시 성공적으로 대처한 해외 사례도 살펴봄으로써 비교할 수 있게 도와준다. 2장은 안전의 시각에서 현재의 우리 상황을 점검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는 사고 발생을 예방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구조에도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세월호 사고 이후 아이들의 안전교육은 많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형식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이제는 형식적인 안전교육보다는 체험 위주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더불어 아이들이 생활하는 집과 그 주변, 학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위험을 알아채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3장과 4장은 가정이나 야외활동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안전교육에 대해서 설명한다. 즉, 아이들의 사고 빈도가 가장 높은 가정, 도로, 학교, 자동차, 물놀이장 등을 선정하여 그곳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안전교육 방법들을 충실히 담았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갤리온 / 이근후 글, 김선경 엮음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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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
소설,일반
이근후 글, 김선경 엮음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일곱 가지 병과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늘 유쾌한 노(老)학자와 베스트셀러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이 만나 함께 쓴 나이 듦의 지혜 5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나이 듦의 지혜.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면서도 76세의 나이에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사이버 대학을 졸업하고, 삼 대 열세 가족과 한집에서 대가족을 이루어 사는 등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노년을 보내고 있는 노학자가 80년 인생을 살아오며 배운 인생의 통찰을 전달한다. 이 책을 엮은이는 20만 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으로, 본격적으로 40대에 접어들어 “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고민한 끝에 이근후 명예교수와 함께 이 책을 펴냈다. 생생한 40대의 고민과 깊고 풍요로운 80대의 사유가 만나, 누구나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던 살아 있는 인생의 지혜로 탄생했다. 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등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53가지 나이 듦의 지혜를 담았다.prologue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chapter 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뭐가 그리 억울한가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깨달은 것들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당신에게 우리 가족 삼 대 열세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비결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쳤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얘가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라며 서운해하는 부모들에게 당당하게 아파라 일흔 넘어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던 까닭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노후엔 못 해 본 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죠”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30년 만에 만난 힐러리 경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내 마음속에는 지금도 철들지 않는 소년이 살고 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chapter 2.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 나이 드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에게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늘 남에게 뒤처질까 봐 조바심 내는 당신에게 나이 들면 약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내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아냐”며 억울해하는 부모에게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노후 자금을 하나도 모아 놓지 않아 불안한 이들에게 젊은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옛날에 내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당신에게 오늘을 어제의 기분으로 살지 마라 내가 나이 듦에 대처하는 방식 내가 웃으면 아내도 웃고, 아내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배우자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되는 당신에게 노인의 귀가 큰 까닭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꾸만 후회하는 당신에게 chapter 3.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긍정’이란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내가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 나이 들수록 사소한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거절 당하면 화부터 나는 당신에게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 더 늦기 전에 노년의 삶을 그려 보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t-요새 부쩍 우울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아직도 부모와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은퇴 후에 나를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당신에게 신혼부부에게 건네는 세 가지 당부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여태 살아 준 내가 바보다’라며 배우자를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결혼한 지 50년이 지나서야 하는 부끄러운 고백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가훈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매일 똑같은 문제로 다투는 가족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내가 만난 사람들이 곧 나의 인생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 · 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깨달은 것들 사람들에게 회갑 잔치를 권하는 이유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라 1년간은 작정하고 날마다 일기를 써 보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막막하다는 당신에게 일부러 자식들에게 치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까닭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잘난 사람’에게 chapter 5.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늘어나는 생일 초가 끔찍하기만 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인생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인생이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사람, 아내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부부 싸움엔 인내가 최선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미리 유언장을 써 두면 삶이 달라진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선택의 갈림길에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사지 않은 이유 25년 동안 의료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 쓸모없음을 아는 순간, 쓸모 있어진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나이 들어 감투 욕심 부리는 당신에게 박완서 선생의 죽음에서 얻은 교훈 ·즐거운 인생을 위한 tip-아까워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유쾌한 노(老)학자 이근후가 80년의 세월 동안 지켜온 삶의 원칙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2011년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졸업해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그가 10년 전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고 당뇨, 고혈압, 통풍, 허리디스크, 관상동맥협착, 담석 등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는, 한마디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점이다.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텐데, 왜 다시 공부를 시작했느냐고 물으면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일흔 넘어 시작한 사이버 대학 공부가 평생 한 공부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고 한다. 그는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1982년, 학술단원으로 처음 네팔을 방문했다. 그때부터 시작한 네팔 의료 봉사를 지금까지 30년 넘도록 계속 해 오고 있다. 또 군의관 시절 광명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는데, 그 역시 4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봉사해 온 이유를 물어도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란다. 그는 여든을 앞둔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 원장으로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을 펼치고 있고, 매년 의료 봉사를 위해 네팔을 방문하며, 시 낭송 모임과 영화 동아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청탁 원고를 쓴다. 그래서인지 나이 들어 맞이하는 하루하루도 즐겁고 재미있다. 그에게 인생을 사는 비결을 물었더니, 특별한 비결이야 있겠냐마는 무엇이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한 삶이었다고 겸손하게 회고했다. 그렇다고 재미있는 일만 골라 한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들을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 갔을 따름이다. 신경정신과 의사 시절, 그는 서너 평 남짓한 진료실에서 하루 종일 환자들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쏟아내는 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을 듣다 보면 몸과 마음이 커다란 쇠공을 매단 듯 무겁고 어두워졌다. 과연 이 환자들을 완전히 낫게 할 수 있을까? 그는 생각을 바꿨다.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보자고. 그랬더니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신과 폐쇄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고, 대학로 연극인들의 도움을 얻어 환자들의 속마음을 털어내는 사이코 드라마를 도입했으며,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큰 공을 세웠다. 누구나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인생이란 하고 싶은 일, 즐거운 일을 선택하며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 들어 ‘하고 싶은 대로 해 보지 못했다’, ‘내 마음대로 살지 못했다’며 후회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누구도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지 않으며, 타인과의 관계망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 다만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얼마나 나의 의지를 가지고 결정하고 행동했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뿐이다. 러셀은 말했다. “재미의 세계가 넓으면 넓을수록 행복의 기회가 많아지며, 운명의 지배를 덜 당하게 된다”고. 우리는 살면서 원하든 원치 않든 여러 상황 속에 놓인다. 그러나 비록 환경은 선택할 수 없더라도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쌓여 인생을 이룬다. 그러므로 진짜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재미있게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 순간순간이 쌓여 진짜 재미있는 삶을 만든다. 이 한 가지만 알아도 인생은 훨씬 풍요로울 수 있다.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인생 후배들에게 평생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살아온 노학자에게 사람들은 묻는다. “나이 들면 뭐가 좋은가요?” 그의 대답은 싱겁다. “나이 들면 뭐가 좋습니까? 좋은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 든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받아들여야 할 생의 궤적입니다. 나이 들어 좋은 점이라기보다 나이 들면서 좋은 일, 즐거운 일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하지요.” 요즘은 노후 얘기만 나오면 모두가 ‘돈’ 얘기를 먼저 한다. 길어진 수명 탓에 돈이 없는 노후는 곧 고통이자 절망이라는 분위기다. 그래서 연금에 보험에, 20대부터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 게다가 나이 들면 찾아드는 신체적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커서 쉰, 예순만 넘어도 “여기저가 안 아픈 데가 없다”, “기억력이 부쩍 떨어졌어”라며 푸념한다. 또 늙으면 찾아오는 이도 없이 외롭게, 매일매일 지루하게 보낼까 봐 걱정한다. 그러면서도 “옛날에 내가” 하면서 자랑 아닌 자랑을 늘어놓고, 젊은이들에게는 이것저것 가르치려 든다. 지하철 좌석 문제나 가족들의 태도 문제 등 사소한 것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반대로 어떤 노인들은 나이 들어도 젊은이와 다름없다며 ‘노익장’을 과시하는데, 이것도 나이 듦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출발한다는 점에서 그 바탕은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인격적으로 성숙한 노인이 되길 바란다. 인생의 경과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축적된 지혜가 일상에서 배어나오며, 자기중심을 잃지 않지만 부드러운 중재자로서의 모습도 갖춘 노인 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만나는 이들 가운데 성숙한 노인은 드물다. 모두 나이 들어 나빠지는 것에 집중하고, 잃어버리는 것을 애달파하는 데 기력을 쏟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이 있다. 신체에 찾아드는 노화, 경제적인 위축, 사회적 활동력의 감퇴는 나빠지는 것들이다. 반대로 좋아지는 것들도 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것,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이 아주 많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없는 나이가 어디 있으랴. 물론 스무 살의 즐거움과 마흔, 쉰 살이 되었을 때 느끼는 삶의 즐거움은 전혀 다르다. 그러나 달라서 더 특별하고 가치가 있다. 그걸 모르고 현재 나의 상태를 다른 시기와 비교한다면 우리는 일생토록 후회하고 억울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 나의 상태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능력이다. 나이를 먹으면 늙고 병들고 무기력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나이 듦의 전부이지만, 나이 들어 더 좋아지는 것들을 발견하려 한다면 남은 인생도 잘 살아갈 수 있다. 이근후 명예교수도 나이 들어 발견한 재미 덕분에 매일매일 잘 채워 나가며 살고 있다. 거의 날마다 연구소에 나가 인터넷으로 사이버 강의를 듣고, 심리 상담을 한다. 조언을 구하러 오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그리운 이에게 먼저 연락을 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글을 쓰고 아내와 차를 마신다. 젊을 땐 늘 앞만 보며 살아가느라 몰랐던 여유로운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한다. 그는 인생 후배들에게 말한다.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간다고 억울해하지 마십시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할 수 있는 만큼 살았고 일했고 즐겼습니다. 지금 내 나이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더 급합니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인생의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줄어들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베스트셀러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과 함께 쓴 나이 듦의 지혜 그런데 이런 즐거움은 원하지 않으면 절대 구할 수 없다. 또 누구나 ‘이근후’처럼 살아야 하는 것도 절대 아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이 먹는다는 사실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노년기는 발견의 시간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만약 그가 무엇을 발견하라는 말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혼자 힘으로 발견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견이 아닐 테니까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나이 듦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노년의 모습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난 삶의 태도로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경향이 짙다. 젊은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현재를 더욱 충실하게 살 수 있다. 우리는 평생 시험, 취업, 결혼 준비 등 많은 준비를 하지만 정작 나이 듦의 준비는 소홀하다. 나이 드는 것도 반드시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아무리 준비해도 막상 닥치면 당황하고 실수하기 마련인데, 나이 든 후에 시작한다면 너무 늦다. 이 책은 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등 나이 드는 게 두렵고 지난 인생이 후회되지만 그래도 남은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 두면 좋을 나이 듦의 지혜 53가지를 담았다.
요리조리 오려붙이기 : 귀여운 동물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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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이다.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린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해보자.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진다.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것이다.아기 사자 03 꼬꼬댁 닭 05 모자 쓴 아기곰 07 귀염귀염 조랑말 09 동글동글 애벌레 11 느림보 달팽이 13 뾰족뾰족 고슴도치 15 초롱초롱 아기곰 17 고양이 얼굴 19 개굴개굴 개구리 21 얼룩덜룩 젖소 23 화려한 수탉 25 줄무늬 사자 27 아기 젖소 29 똘망똘망 아기 양 31 멍멍 강아지 33 목이 기다린 기린 35 놀란 염소 얼굴 37 멋진 산양 아저씨 39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가 자라요!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편해질 줄 알았죠. 그러나 고사리 같은 손을 움직이며 뭔가를 하려 할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다칠까봐 가슴 조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가 실패를 겪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보며 함께하게 되지요. 손은 “뇌와 긴밀하게 교감하는 핵심 연결고리”라고 하지요. 제2의 뇌라 불리는 손을 조물조물 움직이면서 아이의 두뇌는 함께 자라게 됩니다. 소근육 발달은 기본, 협응력 연습으로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게 됩니다.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입니다. 엄마표 집콕놀이, <괜찮아 시리즈>로 해결해요!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립니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하세요!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지겠지요?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거예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그리고 오리고 접고 찾고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두뇌계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직관적인 놀이북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눈으로 보고, 아이 스스로 유추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그림 재주, 가르치는 재주 없어도 괜찮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아이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젊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도 괜찮아요. 그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사고력·창의력 UP - 요리조리 오려붙이기 집중력·표현력 UP - 이리저리 선긋기 관찰력·집중력 UP -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창의력·표현력 UP - 알록달록 색칠하기 관찰력·상상력 UP -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 괜찮아 시리즈 1차분 5종으로 아이의 발달영역을 고루고루 채워주세요. 엄마표뿐 아니라 놀이활동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저학년, 미술학원 선생님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집 짓는 기계들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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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재료를 옮겨 주는 트럭과 이동식 크레인, 높은 곳에서 일하는 타워 크레인 등 기계들의 특징을 구체적인 설명과 섬세한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건물을 짓는 과정부터 오래된 건물을 부수는 철거 과정까지, 복잡한 건축 과정도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되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아이들이 건축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집 짓는 기계에 대한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책 속 플랩 4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주고,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1 기초 공사 3 집 짓기 5 높은 빌딩 7 힘센 건축 기계 9 다리 11 도로와 터널 13 철거‘집은 어떤 기계로 지을까요?’, ‘빌딩, 다리, 도로는 어떻게 지어질까요?’ 4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4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집 짓는 기계들’에 대한 궁금증이 한 권에! 40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건축 기계의 세계를 들여다보아요! 우리가 사는 집은 어떤 기계들이 지어 줄까요? 불도저와 크레인, 굴착기 등 다양한 기계들이 집을 짓는 모습을 한눈에 보여 줘요. 이러한 ‘집 짓는 기계’를 비롯해 빌딩, 다리, 도로 등 우리 주변의 시설을 짓는 데 쓰이는 모든 기계들도 알려 주지요. ‘높은 빌딩은 어떤 기계로 지어요?’, ‘불도저는 어떻게 거친 땅을 지나가요?’, ‘초대형 불도저는 얼마나 무거워요?’, ‘이동식 크레인은 왜 두 명이 운전해요?’, ‘터널 굴착기는 무슨 힘으로 움직여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각종 기계의 겉과 내부 구조, 기계가 작동하는 모습 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집 짓는 기계들의 작동 원리를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우리 주변의 집 짓는 기계들이 얼마나 다양한지, 어떤 경우에 쓰이는지 등 집 짓는 기계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커다랗고 힘이 센 ‘집 짓는 기계’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물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집 짓는 기계들을 쓰임새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건축 재료를 옮겨 주는 트럭과 이동식 크레인, 높은 곳에서 일하는 타워 크레인, 땅을 파는 굴착기 등 기계들의 특징을 구체적인 설명과 섬세한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 주지요. ‘지붕은 어떻게 올려요?’, ‘다리를 짓는 재료는 어떻게 옮겨요?’, ‘도로 아스팔트는 어떤 기계가 다져요?’ 등 건물을 짓는 과정부터 오래된 건물을 부수는 철거 과정까지, 복잡한 건축 과정도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되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건축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집 짓는 기계에 대한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동화 가시고기 2
산지 / 조창인 (원작), 남미희 (글), 김연주 (그림)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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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명작,문학
조창인 (원작), 남미희 (글), 김연주 (그림)
원작 <가시고기>는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워주었던 명작이다. 원작을 어린이들의 언어로 각색하였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따뜻한 느낌의 삽화를 추가해 읽기 쉽게 편집하였다. 2권에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던 다움이의 병이 치료된다. 일본인 여성이 기증하는 골수를 이식 받게 된다. 치료비를 마련하는 도중 아빠는 뜻밖에도 자신의 병을 알게 된다. 아들은 살아나는데 정작 자신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한 번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그건 아들 다움이의 몫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자신의 치료보다는 아들을 선택한다. 목숨을 희생하면서 아들을 살리는 아빠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4장 엄마가 나타났어 엄마가 왔어 골수 기증자를 찾았어요 엄마는 나를 몰라 뿌리를 뽑는 치료래 수술비 걱정 다움이의 조각 다움이를 프랑스로 데려갈게 떠나버린 엄마 5장 가시고기 우리 아빠 아들을 지킬 수 있다면 난 아빠랑 살 거야 아빠의 검사 결과 아빠 사랑해 임상시험 무균실 성공입니다 6장 영원한 이별 다움이를 위하여 이젠 엄마와 살아야 한다 깊어가는 아빠의 병 아빠 가시고기 오늘 프랑스로 떠나 이젠 너를 볼 수 없겠지 마지막 인사 원작 <가시고기>는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소설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워주었던 명작입니다. 원작을 어린이들의 언어로 각색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따뜻한 느낌의 삽화를 추가해 읽기 쉽게 편집하였습니다. 2권에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던 다움이의 병이 치료됩니다. 일본인 여성이 기증하는 골수를 이식 받게 되죠. 치료비를 마련하는 도중 아빠는 뜻밖에도 자신의 병을 알게 됩니다. 아들은 살아나는데 정작 자신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한 번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그건 아들 다움이의 몫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자신의 치료보다는 아들을 선택합니다. 목숨을 희생하면서 아들을 살리는 아빠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가족을 떠올리게 됩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목숨을 희생하는 부모의 마음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자녀는 헌신적인 사랑을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동화 가시고기>를 통해 가시고기와 같은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가 읽는 300만 부 베스트셀러 소설!! 부모와 자녀가 더욱 친밀해지는 감동 창작동화 아빠 가시고기는 알을 낳고 떠나버린 엄마 가시고기를 대신해 알들을 정성스레 돌봅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알들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킵니다. 알이 깨어날 때쯤 힘을 다한 아빠 가시고기는 죽게 되고, 알에서 깨어난 새끼 가시고기들은 아버지의 몸을 뜯어먹으며 성장하게 되지요. 이러한 가시고기의 속성은 소설 속 아버지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작가는 가시고기를 통해 애틋하고도 절절한 아버지의 사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었던 부모의 사랑을 기억하며 많은 독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우리네 정서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버지의 역할도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미덕으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가 가진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모양은 달라졌지만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습니다. 그 사랑은 시대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동화 가시고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그런 부모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있다면 아이들의 마음은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 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9살 다움이가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말투로 글을 풀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훨씬 잘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그림을 넣었습니다. 읽는 동안 그림책처럼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부모님과 자녀들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1) 아빠 가시고기가 왜 죽어버리는 걸까. 책에는 설명이 나와 있지 않았어. 하지만 뻔하지 뭐. 새끼 가시고기들을 지키기 위해 있는 힘을 몽땅 다 써버린 탓이겠지. 가시고기는 언제나 아빠를 생각나게 해. 그럴 때면 내 마음속에서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올라.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2) 사락골에 살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저절로 그렇게 됐어. 사락골에서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 조금 갑갑하긴 했지만 즐거웠어. 아빠 얼굴도 언제나 햇살처럼 밝았고. 살고 싶어. 살 수만 있다면 약이든 주사든 견뎌낼 자신이 있어. 그동안 내가 훌쩍 컸다는 뜻일까? 하여튼 난 살고 싶어. 사락골에서처럼 다시 즐거웠으면 좋겠어. 그러면 아빠의 얼굴도 다시 환해지겠지. 3) 외국에 맞는 골수가 있는지 알아보는 일은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다행히 의사선생님과 예전에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이 일본에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움이에게 맞는 골수를 가진 사람을 찾았습니다. 미도리. 스물다섯 살의 일본 여성이었습니다.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9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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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2장 3장 4장 5장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역사 깊이읽기 세트 (전12권)
주니어김영사 / 박영규 글 /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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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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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박영규 글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의 ‘깊은 역사 읽기’를 위하여 박영규 선생님께서 주장하신 데로 정확한 내용을 담았으며,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약 1년 간에 걸쳐 조선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구려사 이야기까지 조선, 고려, 신라, 백제, 고구려 왕조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정리하였다. 우리의 왕조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중요 사건이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겉핥기식의 역사학습이 아니라 내용 하나하나를 정확한 사료를 통해 쓴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은 ‘쭉’ 계속되어야한다 11월 25일, 국사편찬위원회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행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할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등급으로 매겨지는 시험으로 평가한다는 사실이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니겠다. 하지만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이니 중국의 동북공정이니 드라마 사극 열풍 등 때문에 나타나는 우리 역사에 대한 반짝 관심이, 이 시험을 통해서 보다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로 나타난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이를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접하고, 바른 역사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어린이 역사책은 어린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쉬운 단어만 골라 쓰고, 주요 역사 사실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검증도지 못한 역사책은 역사 의식을 희박하게 하고 나아가 제2의 동북공정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이번에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의 통사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 용어를 통해 역사 깊고 넓게 읽기를 시도한다. 어찌보면, 기존의 친절하기만 한 책이라기보다는 냉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풍부한 정보와 주체적인 시각이 어린이들의 역사 학습의 업그레이드를 가져올 것임에 분명하다. ■ 어린이 역사책 분아에서 의미 있는 작업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역사책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의 ‘깊은 역사 읽기’를 위하여 이렇게 주장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은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어린이들도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아야 한다. 어린 시절에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 시리즈는 약 1년에 걸쳐서 완간된 시리즈이다. 조선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번에 출간된 고구려사 이야기까지 조선, 고려, 신라, 백제, 고구려 왕조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정리한 것이다. 어린이 역사책 중에서 우리의 왕조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은 이 시리즈가 처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12권이라는 녹록치 않은 분량 역시 이 시리즈가 중요 사건이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겉핥기식의 역사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내용 하나하나 정확한 사료를 통해 쓴 깊이 있는 역사책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도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 역사책을 읽어야 할 때가 되었다. ■ 역사 지식 편식은 이제 그만! 고구려, 백제, 신라 왕 중에서 아는 왕 이름을 말해보시오? 라고 질문을 한다면 과연 얼마나 대답할 수 있을까? 고구려는 동명성왕(주몽), 광개토왕, 백제는 온조왕, 근초고왕, 신라는 혁거세왕, 태종무열왕, 선덕여왕 정도가 아닐지…. 고구려의 고국천왕은 왜 고국천왕이라고 불릴까? 고국천이라는 곳에 묻혔기 때문이다. 다루왕, 기루왕, 개루왕은 백제의 왕이다. 왜 ~루라는 말이 붙었을까? 백제에서 -루라는 말이 왕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 지식 습득 방법은 교과서나 TV를 통해서가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때문에 이해보다는 딱딱한 암기식 역사에 길들여졌고 정사보다는 야사에 더 심취했다. 편식을 하면 우리 몸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듯이, 이러한 편식의 역사 지식은 올바른 역사관을 갖게 할 수 없다. ■ 백과사전 같은 역사책, 역사 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책!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통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세계사, 문화사, 인물사, 역사 용어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 백과사전 같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생, 중학생, 어른들이 모두 볼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가장 좋은 책이다. 실록의 내용을 읽기 쉽게 써 내려간 점이 좋았고 용어 풀이 및 인물 해석 주석을 달고 가계도, 왕과 왕비에 대해 정리해 놓은 게 좋았다. - 김명숙 님 백제사 왕조를 따라 읽어 내려가면서 왕의 특징별로 수식어가 붙어 재미있었다. 백제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소중한 책으로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 kms302 님 신라사 이야기는 3학년 정도부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해를 잘 하도록 쉽게 풀어썼다. 그리고 자세하다. 중간 중간에 다른 나라의 이야기도 나온다. 신라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 - Yeisland 님 긴말 쓰면 잔소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어야 하는 책이며,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우리의 과거. 정말로 재밌고 볼 수 있는 책. - 윤병호 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
미르북컴퍼니 / 미르북컴퍼니 편집부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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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컴퍼니
소설,일반
미르북컴퍼니 편집부 지음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스크래치북. 스크래치북의 검정 바탕을 긁으면 앨리스의 신비한 환상 세계가 펼쳐진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힐링 아트북이자 감성 지수를 키워주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준다. 또한 스크래치북을 긁을 때마다 집중력도 늘어날 것이다.1. 왕좌에 앉아 있는 하트 왕과 여왕 2. 회중시계를 보는 하얀 토끼 3. 아기 돼지를 안고 있는 앨리스 4. 하얀 장미를 빨갛게 칠하는 세 정원사 5. 이상한 나라의 크로켓 채는 홍학! 6. 다시 만난 앨리스와 공작 부인 7. 한 손에 양피지를 들고 트럼펫을 부는 하얀 토끼 8.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소용돌이치는 카드들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앨리스의 신비한 모험! 스크래치북을 쓱싹쓱싹 긁으면 앨리스의 환상 세계가 열립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스크래치북! 쓱싹쓱싹 스크래치북을 긁으면 앨리스의 환상 세계가 열립니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스크래치북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스크래치북의 검정 바탕을 쓱싹쓱싹 긁으면 앨리스의 신비한 환상 세계가 펼쳐집니다. 심심하고 따분하던 어느 날, 회중시계를 든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 펜이 지나간 자리마다 앨리스의 신비한 모험 속에 등장하는 하트 여왕과 하얀 토끼, 공작 부인, 트럼프 카드 정원사 등이 마법처럼 모습을 드러냅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독자들까지 매료시켰던 앨리스와 함께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보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의 장점! 1.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힐링 아트북 2. 감성 지수를 쑥쑥 키워주는 창의력과 상상력 3. 심혈을 기울여 스크래치북을 긁을 때마다 늘어나는 집중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 사용법 1. 뒷장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한 장씩 떼어서 사용하세요. 2. 스크래치 펜으로 회색 선을 따라 천천히, 조심스럽게 긁어보세요. 숨어 있던 그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3. 가는 선을 그리고 싶으면 펜을 세워서, 굵은 선을 그리고 싶으면 펜을 눕혀서 긁으세요. 4. 빈 공간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세요.
들꽃이 핍니다
한솔수북 / 김근희 글.그림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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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김근희 글.그림
허리를 숙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들꽃 이야기를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담아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땅에서도 살아남아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작지만 커다란 세상을 품은 아름다운 들꽃 이야기에 함께 귀 기울여 보세요. 01. 씨앗 속에는 무엇이 잠자고 있을까? 까만 밤, 추운 겨울, 모두모두 잠을 잡니다. 천사처럼 내리던 눈은 온 세상을 가득 뒤덮더니 좀처럼 녹을 줄 모르고 땅 위에 바짝 웅크리고 있네요. 매서운 추위 때문에 아무도 깨어나지 못하면 어떡하죠? 걱정 말아요. 톡톡톡! 봄비가 땅을 두드려요. “누구세요?” 누구 목소리일까요? 아! 새싹이에요. 작고 작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던 들꽃 씨앗이 어느새 싹을 틔웠네요. 꽁꽁 언 땅속에서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큰숨을 들이킨 모양이에요. 드디어 새싹이 봄비와 인사를 해요. 새싹은 조금씩 팔을 벌리며 햇볕과 숨바꼭질을 하고, 바람과 달리기를 하며 신 나게 놉니다. 그러는 사이 가느다랗던 줄기는 튼튼한 줄기가 되고, 조막손 같던 이파리는 제법 듬직한 잎이 되어 파랑파랑 춤을 추네요. 이것 보세요! 새싹들이 벌써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어요! 제비꽃은 수줍은 보랏빛 꽃에 개미가 좋아하는 연둣빛 작은 열매! 꽃마리는 하늘빛 꽃에 너무너무 작아 눈을 크게 떠야 보이는 열매! 뱀딸기는 노란 꽃에 새빨간 사탕처럼 향긋한 열매! 까마중은 별빛 꽃에 까만 구슬 열매! 나팔꽃은 뚜뚜뚜 나팔 모양 꽃에 흔들면 사랑사랑 소리 나는 열매! 자운영은 붉은 꽃에 까만 꼬투리 속 빨간 열매! 씨앗은 바람을 타고 훨훨 날기도 하고, 펑펑펑, 불꽃처럼 터지기도 하고, 종종종 개미가 물어가기도 하고, 다람쥐 몸에 붙어 멀리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이제 씨앗들은 어디로 갈까요? 또 우리 앞에 어떤 모습으로 ‘짠’ 하고 나타날까요? 02. 작은 생명 이야기를 시처럼 들려주는 그림책 김근희 작가는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는 한 생명이 얼마나 커다란 존재인지 잘 몰랐지만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조금이나마 생명이 무엇인지, 자연에 깃든 작디작은 것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지 깨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오랫동안 작업한 끝에 를 첫 그림책으로 펴냈습니다. 는 허리를 숙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들꽃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키가 크고 무뚝뚝한 어른들보다는 작고 웃음이 헤픈 아이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꽃이기도 하지요. 어떤 이는 잡초일 뿐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아무리 잡스러운 것이라 해도 다 제 이름을 안고 태어난답니다. 죽은 것 같이 보이던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또다시 씨앗을 땅속에 남깁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를 만드는 것과 하나도 다를 게 없습니다. 씨앗은 작지만 커다란 세상을 간직하고 있는 셈이지요. 작가는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헝겊을 고르고, 실과 바늘을 골라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그림을 빚었습니다. 손가락이 바늘에 수없이 찔리기도 했지만, 새싹 같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그림책이 곧 세상에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그것마저도 즐거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 정성스럽게 수놓은 그림은 다시 빛그림(사진)이라는 소박한 옷을 입고 태어납니다. 숨결을 불어넣을 곳들을 조심스럽게 정하고, 그 위에 수줍은 듯 빛을 얹어 좀 더 세련된 멋을 내려고 애썼습니다. 이제 라는 씨앗이 새싹이 되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작은 새싹에게 물을 주고, 햇빛과 바람을 실어다 주세요.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을 수 있게요.
학습지 해법한자 초등 C단계 2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2005.01.05
7,000
천재교육
외국어,한자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이야기식으로 배우는 실생활 한자 교재 ■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단계(A ~F)별 4권씩 총 24권으로 구성되어 아동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자능력검정시험의 배정한자로 교재를 구성하고, 급수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한자어와 문제 유형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만화, 동화, 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였으며, 쓰기 노트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단계별로 아동 수준에 맞춘 교과서 용어 따라잡기 코너를 마련하여 개념어의 뜻을 정확히 익히고, 타 교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하였습니다. C1 原泉湖田 耕種植收 根枝葉實 綠黑赤色 C2 古今昨來 高低强弱 溫熱凉寒 露霜電氷 C3 毛骨心血 頭面舌齒 姓金李朴 甘苦步走 C4 韓國京鄕 道郡邑里 喜怒哀樂 市區洞班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웅진주니어 / 성혜숙 글, 백정석 그림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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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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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성혜숙 글, 백정석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38권.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세계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며,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책을 펼치면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꼬마 과학자들을 만나게 된다. 우르르 부엌으로 몰려가 여기저기 뒤지고, 찰랑찰랑 액체가 담긴 온갖 병을 찾는 모습, 화장실에 모여 앞다퉈 비눗물로 경쟁하듯 씻는 모습, 빼꼼히 들여다보고, 고사리 손으로 쥐어짜고, 맛보고, 인상 쓰는 폼이 친근하다. 이 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집 안팎을 오가며 뛰놀고 나면, 어느덧 산성과 염기성은 어려운 공부가 아니고 재미난 발견으로 다가온다. 화학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별개의 학문이 아니라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산성과 염기성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세상 하얀색 수국을 푸른 꽃으로 만드는 건, 땅속을 흐르는 물이 산성이기 때문이야. 비누로 씻으면 내 몸이 깨끗해지는 건, 비눗물이 염기성이라서 그래. 산성과 염기성은 날마다 마시는 물처럼 우리와 아주 가까운 화학 원리야.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눈을 뜨게 하는 화학 이야기를 들어보렴. 세상을 돌고 도는 물에 담긴 화학의 비밀, 산성과 염기성 빗물, 시냇물, 바닷물, 강물…… 지구는 70퍼센트가 물로 덮여 있다. 우리 몸도 70퍼센트가 물이다. 그 물은 눈물, 피, 침이 되어 우리 몸속을 돌아다닌다. 여기저기 흐르고 돌아다니는 동안, 물에는 각기 다른 물질이 녹아들어 산성, 염기성 혹은 중성의 성질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똑같은 냄새와 똑같은 색을 지닌 물이 여러 잔 있다면 그 성질은 각각 다를 수 있다. 성질이 전혀 다른 물들은 세상을 아름답게 또는 흥미진진하게 변화시킨다. 작년에 흰 꽃을 피웠던 수국은 땅속을 흐르는 물의 성질이 변하면 이듬해에는 푸른 꽃이나 붉은 꽃을 피운다. 땅 밑에선 지하수가 바위를 녹여 커다란 동굴을 만든다. 이 모두가 물이 산성이나 염기성을 띠고 있기에 벌어지는 일이다. 산성과 염기성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유지하는 데도 일조한다. 피는 항상 약한 염기성을 유지하며 우리 몸이 탈 없이 건강하도록 만든다. 산성비가 많이 내려 척박해진 땅에서 자라는 콩은 뿌리로 염기성 물질을 내놓아 땅을 다시 건강하게 만든다. 는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려운 화학 수업이 아니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화학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친구들과 뛰놀며 생활 속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 과학그림책 을 펼치면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꼬마 과학자들을 만나게 된다. 우르르 부엌으로 몰려가 여기저기 뒤지고, 찰랑찰랑 액체가 담긴 온갖 병을 찾는 모습, 화장실에 모여 앞다퉈 비눗물로 경쟁하듯 씻는 모습, 빼꼼히 들여다보고, 고사리 손으로 쥐어짜고, 맛보고, 인상 쓰는 폼이 친근하다. 이 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집 안팎을 오가며 뛰놀고 나니, 어느덧 산성과 염기성은 어려운 공부가 아니고 재미난 발견으로 다가온다. 산성과 염기성은 실험실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화학 원리다. 산성과 염기성을 구별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문방구에서 리트머스지를 구입할 수도 있지만, 책 속 안내에 따라 마당의 꽃잎이나 냉장고의 채소를 이용해 손쉽게 지시약을 만들 수도 있다. 화학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별개의 학문이 아니라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그림책 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세계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며,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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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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