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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 GO 4
아울북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9.08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항상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거기 먹을 거 이리 내~ 밥통이, 동네 바보형 티라노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만화로 만난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것이다. 또,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쉬는 시간을 활용한 10분 놀이’, ‘진짜 티라노를 찾아라!’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1장 미국에 처음 가면 생기는 일 2장 미술 시간 별별 유형 난센스 퀴즈 엉뚱하게 생각해 봐! 급식왕 게시판/ 반반희 급식왕 게시판/ 라바쌤 3장 무더위를 피하는 별별 유형 4장 좋은쌤 vs 이상한쌤 알쏭달쏭 같은 그림 찾기 급식왕 게시판/ 방실이 5장 미래에서 온 두더지 6장 여름 방학 보내는 유형 나의 하루 생활 계획표 나의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7장 여름철 보내는 별별 유형 8장 찜질방 즐기는 유형, 택배 받는 유형 재미로 보는 심리 테스트 9장 비행기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 급식왕 게시판/ 꿀렁이 10장 새로운 전학생 방실이의 등장 어질어질 규칙 그림 찾기! 정답 급식왕 미스터리 극장 미리 보기 구독자 140만 명,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꿀잼 개그 만화로 탄생하다! “알랄랄랄랄라~” “흠~ 치즈맛 나츄 스멜~” 꿀잼 웃음을 만날 시간~ 지금 당장 급식왕GO를 펼쳐라!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항상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거기 먹을 거 이리 내~ 밥통이, 코스프레 마니아 라이, 연예 연예 연예인 방실이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나 보세요!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거예요. 또, ‘난센스 퀴즈 엉뚱하게 생각해 봐!’ ‘알쏭달쏭 같은 그림 찾기’ ‘재미로 보는 심리 테스트’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요.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구독자 140만 명, 누적 조회 수 10억!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급식왕’은 ‘미술 시간 별별 유형’, ‘무더위를 피하는 별별 유형’ 등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개그로 어린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인기 코미디 채널입니다. 학원과 숙제로 즐길 거리, 놀 거리가 부족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 준 ‘급식왕’ 채널은 어느새 140만 명이나 되는 팬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없이 빵빵 웃기는 급식왕 학교로 놀러 가자! ‘급식왕’ 인기 에피소드에 푸짐한 상상력을 더하다 ‘미국에 처음 가면 생기는 일’ 편에서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티라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영어를 못하는 동네 바보형은 미국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좋은쌤 vs 이상한쌤’ 편에서는 급식왕 학교에서 최고로 이상한쌤인 발가락쌤과 최고로 착한 천사쌤 구구쌤의 이야기도 나와요. 과연 발가락쌤과 구구쌤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외에도 여름 방학 보내는 유형, 새로운 전학생 방실이의 등장 등 유쾌한 웃음과 상상력이 합쳐진 만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급식왕 게시판, 재미 만점 놀이 페이지 등 풍성한 볼거리로 시간 순삭! 급식왕 친구들에게는 어떤 개성이 있을까요? 반희, 라바쌤, 방실이, 꿀렁이 등 자기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의 특징을 급식왕 게시판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또, ‘난센스 퀴즈 엉뚱하게 생각해 봐!’, ‘알쏭달쏭 같은 그림 찾기’와 같은 재치 있는 놀이 페이지로 영상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
하우매쓰앤컴퍼니 / 강미선 (지은이) / 2019.07.20
9,800원 ⟶ 8,820원(10% off)

하우매쓰앤컴퍼니수학동화강미선 (지은이)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개념편. 분수가 헷갈리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정사각형으로 분수 개념을 확실히 알려준다.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분수 비법 시리즈의 특징 4 ●분수의 개념 6 ●분수 비법(개념편)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께 10 1단계 분수가 뭘까? 13 2단계 어느 분수가 더 클까? 45 3단계 자연수의 분수는 얼마일까? 65 4단계 부분은 전체의 얼마일까? 77 ●정답 93“정사각형만으로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내 손에! 은 알겠는데, 18의 은 뭘까?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분수 개념, 단번에 잡자!”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은 분수가 헷갈리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정사각형으로 분수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줍니다.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아이들의 추천사 “친구들아, 분수, 분모, 가르기 등을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어. 시험에도 100점 맞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답도 슉슉~나와! 이 문제집을 풀어 봐!”-염창초 김○○ “이걸 한번 해 보면 분수가 신기해지고, 재미있어진다. 그림이 많아서 아주 쉽다!”-청운초 유○○ “교재 푸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 청운초 이○○ “재밌고, 신기했다. 분수랑 분모가 뭔지도 알겠다.” - 청운초 유○○ “이 책은 재미있고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신기하다.” - 청운초 박○○ 엄마의 추천사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각형으로 보여준다. 분수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표현했다. -이주영 엄마 아이들이 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한다. 문제풀이를 재미있게 놀이처럼 받아들이면서 지루하지 않게 접한다. 숫자만으로 풀이하는 딱딱한 문제집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분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 김경현 엄마 출판사 서평 『수학은 밥이다』, 『지금 하자, 개념 수학』시리즈, 『개념찬 수학 사전』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수학교수학 박사인 강미선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수 비법』을 만나 보세요! “분수는 아리송해. 그냥 외우자.” No, No.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나중에 수학이 쉬워지거든요. 아이들은 왜 그렇게 분수 개념을 헷갈려할까요? 바로 교과서에 나오는 기준들, 학습 단행본에서 나오는 기준들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 아닐까요?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은 그런 점을 확실히 보완합니다.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나아가 이후 출간될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 - 연산편 : 곱셈과 나눗셈』까지도 정사각형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헷갈릴 리 절대 없으니 수학 100점 맞고! 수학 기초가 튼튼해지니 중고등학교까지 수학을 쉬운 과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책의 특징 1.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기준은 딱 하나! 정사각형으로 통일성 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분수는 알쏭달쏭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바로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수 개념을 보여 주기 때문 아닐까요? 초등 교과서만 봐도, 어떨 때는 피자로 분수 개념을 설명했다가, 원으로 설명했다가, 긴 띠로 설명했다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훌륭한 교수법이지만 배우는 아이에게는 매우 헛갈리는 노릇이지요. 『분수 비법-개념편』에서는 분수가 헷갈리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정사각형으로 분수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줍니다. 절대 혼동할 수 없는 방법으로요! 2. 직관적인 설명으로 이해 쏙쏙, 재미 쏙쏙! 아이 혼자서도 풀 수 있습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구구절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을 지루하게 하지 않습니다. 나열된 숫자로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꺾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개념을 잡도록 구성했습니다. 3. 명확한 분수 개념 확립으로 수학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합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기본 개념 확실히 잡는 게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명확합니다. 이렇게 분수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이후 분수의 덧셈, 뺄셈은 물론 곱셈 나눗셈, 그리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선행학습하려는 유치원생 분수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 시험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프라다 이야기
명진출판 / 잔 루이지 파라키니 글, 김현주 옮김 / 2010.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명진출판청소년 역사,인물잔 루이지 파라키니 글, 김현주 옮김
명품 신화의 주인공 프라다의 수석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의 창조적 인생 파산 직전의 매장을 글로벌 패션 제국으로 키워낸 미우치아 프라다의 끝없는 노력과 창조 에너지를 소개한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이다. 프라다 창업주의 외손녀로 태어난 미우치아는 미니스커트 입기를 좋아하던 소녀였으며 연극 등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밀라노 국립대학 정치학과에 진학했지만, 정치적 시위를 할 때도 이브 생 로랑 옷을 입고 나갈 만큼 패션을 좋아했다. 어머니와 이모가 운영하던 파산 직전의 ‘프라다’ 매장을 물려받아 발상의 전환을 거듭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내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미우치아 프라다는 공식석상에 잘 나타나지 않고 인터뷰도 꺼리는 인물로 유명하다. 이 책은 미우치아의 밀라노 국립대학 동문이자 패션계 탐사 기사 전문 기자가 쓴 첫 미우치아 프라다 평전으로서, 베일 속에 가려져온 미우치아의 삶과 프라다 그룹의 발전 과정을 자세히 밝혀낸다.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옷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매번 독특한 스타일을 내놓은 창조적 디자인 과정, 작은 상점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도전정신을 그려내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 머천다이저, 패션 에디터, 모델, 스타일리스트 등 패션 관련 직업을 꿈꾸는 이들은 물론이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과 일반인에게도 유용한 정보와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프롤로그 :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젊은 날의 이상을 패션에 접목하다 1장 \'프라다\'라는 거대한 우주의 탄생 고급 가죽 제품 사업을 하던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가 처음 건 \'프라다\' 간판 명품의 기초는 역시 품질 집안은 엄격했지만 상상과 공상을 좋아했어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중산층의 엄격한 기독교 집안 낮잠 시간에 상상력을 키우다 2장 열다섯 살, 옷으로 시작된 반항 미니스커트 금지령이 내리고 엄마가 골라주는 옷은 입기 싫어 미니스커트, 바로 이거야! 나는 왜 다른 사람이 안 하는 것만 좋아할까? 할 수 없이 모범생 일찍부터 자기 스타일을 찾다 3장 반항만 할 순 없잖아 방향을 결정해야 할 시기가 왔어 옷은 각자의 표현이야 남들이 스타킹에 열광할 때 나는 하얀 양말을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예술 고등학교로 전학하다 부모를 기절시키며 연극학교로 팬터마임, 그거 매력 있어! 연극학과에 갈까, 정치학과에 갈까 4장 밀라노 대학 정치학과에 들어가다 이상주의자의 길 부모는 정치학과도 마음에 안 들어 독특한 미학을 추구했어 청바지 미학보다는 스커트 미학을 사랑해 정치적 신념과 패션적 신념의 불일치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소녀들의 아이템을 복원하고 싶어 이브 생 로랑을 입고 시위대 행렬에 섰어 정치냐 패션이냐, 선택이 필요해 5장 경제적 독립을 위해 할아버지 가게를 맡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싶은데 이상주의자지만 가장 현실적일 수 있는 재능 내가 해야 한다면 다르게 할 거야 디자인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난 디자인 전공이 아냐, 그래서? 가장 큰 무기는 남과 다른 생각들 가방을 꼭 가죽으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 나일론 가방을 명품으로 만들다 언제나 남들과 다른 것을 세상에 내놓다 정치적 이상은 다르지만 계속되는 우정 내 친구 프라다는 부자가 돼도 변하지 않을 사람 그녀들의 특별한 우정 6장 스물아홉, 운명의 파트너 베르텔리와 만나다 잘난 거야, 건방진 거야? 누가 우리 제품을 카피했어? 서로 \'세다\'는 느낌에 끌리다 만만치 않은 서른한 살 청년 베르텔리 함께 일하기로 하다 감정과 이성의 적절한 배분 그 남자의 타고난 사업가적 재능 도전정신을 가진 멋진 청년 사업이 체질에 맞아 불같은 성격과 전설적인 집중력을 가진 남자 7장 그 남자 베르텔리와 연애를 베르텔리에게서 도전정신을 배우다 \'가방\'만 해도 벅찬데 \'신발\'까지! 미친 듯 일하고 열렬히 사랑하다 일과 사랑의 균형을 향해 만난 지 8년 만에 결혼을 \'신발\'을 넘어 \'의류\'에 도전하다 싸울 땐 싸우지만 우린 이제 프로야 일할 땐 서로 봐주지 않아 사과 하나를 반으로 갈라놓은 것 같은 커플 8장 명품 신화가 만들어지다 창조적 브랜드 프라다 지적인 인물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비전을 갖춘 브랜드\'라는 평가 논란을 몰고 다닌 프라다 런웨이 20년 유행을 따르지 않는 독자적 행보 \'프라다다운 것\'이 무엇인지 깨닫다 프라다 열풍이 시작되다 영화 의상을 만들 기회를 얻다 능력 있는 지원군을 만나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본능 정통 패션에 스포츠 콘셉트를 접목하다 프라다의 상징성 반항하던 성장기의 추억을 패션에 되살리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개념이 확실한 디자이너 프라다 스타일, \'블랙\'의 승부가 시작되다 섹시함의 본질은 지적인 모든 것에 있다 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깐깐함 깐깐하기로 소문난 프라다 커플 편한 사람이기보다는 자극이 되는 사람 다혈질인 베르텔리가 일하는 방식 지나쳐 보이는 깐깐함이 명품을 만드는 비결 미디어에 대한 그들만의 전략 정상에 선 프라다 프라다의 롤모델은 이브 생 로랑 영향받은 디자이너들 반전의 미학 오랜 시간에 걸쳐 찾아낸 직업적 정체성 일상생활은 워킹맘의 전형 9장 가문의 브랜드에서 세계의 브랜드로 예술로 승화한 컬렉션 프라다 커플의 공통점은 예술을 향한 무한한 애정 프라다 재단을 통해 창조적 기업가가 되다 프라다 그룹의 기업적 성장 숨 가쁘게 달려오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뉴욕 매장 스타 건축가 렘 쿨하스에게 인테리어를 맡기다 놀라워, 이런 매장을 만들다니! 프라다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 문화를 선도하는 프라다 트랜스포머 기대해봐, 깜짝 놀랄 것을 보여줄 거야! 에필로그 : 사람을 잘 만나는 것도 재능이며 능력이다 미우치아 프라다가 걸어온 길- 전 세계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키며 글로벌 패션 제국의 주인공이 된 미우치아 프라다의 놀라운 창조력과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는 책 - 정치학을 전공한 미우치아가 최고의 디자이너로 성공하기까지 발상의 전환을 거듭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낸 과정을 조명한다 프라다 창업주의 외손녀로 태어난 미우치아는 청년 시절, 공산주의 운동과 페미니즘 활동에 참여한 전형적인 68세대였다. 하지만 청소년기에는 미니스커트에 열광하고 데모할 때도 이브 생 로랑을 입을 정도로 패션에 민감했던 그녀는 연극학교에서 5~6년간 팬터마임을 배울 만큼 예술에도 관심이 남달랐다.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한다는 이유로 1978년 파산 직전의 가업 ‘프라다’ 상점을 물려받은 그녀는 비전공자 디자이너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남들이 쓰지 않는 소재와 독특한 스타일로 패션계에 선풍을 일으켰다. 대표적인 예가 낙하산 천으로 만든 ‘프라다 가방’. 명품 가방의 소재는 가죽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이 가방이 1985년에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프라다’는 명품 브랜드로 도약, 전 세계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현재, 프라다는 미우미우, 처치, 카 슈 등 네 개의 브랜드를 거느리고 전 세계에 총 265개 매장을 개설한 패션 제국으로 성장했다. 끝없는 공부와 발상의 전환으로 매 시즌 새로운 메시지를 패션에 접목하는 미우치아 프라다는 우리 시대의 패션 리더이자 글로벌 리더이다. - 베일에 싸여 있던 미우치아 프라다의 삶을 공개한 세계 최초의 책! - 파산 직전의 매장을 글로벌 패션 제국으로 키워낸 미우치아 프라다의 끝없는 노력과 창조 에너지를 소개한 롤모델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 패션의 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여학생이면 꼭 배워야 할 힐러리 파워』『투자가를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워런 버핏 이야기』『미래의 아이콘을 꿈꾸는 청소년의 롤모델 스티브 잡스 이야기』『방송인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겸손의 미덕으로 미래를 바꾼 후진타오 이야기』에 이은 아홉 번째 롤모델 시리즈다. 프라다의 수석 디자이너인 미우치아 프라다는 공식석상에 잘 나타나지 않고 인터뷰도 꺼리는 인물로 유명하다. 이 책은 미우치아의 밀라노 국립대학 동문이자 패션계 탐사 기사 전문 기자가 쓴 세계 최초의 미우치아 프라다 평전으로서, 베일 속에 가려져온 미우치아의 삶과 프라다 그룹의 발전 과정을 자세히 밝혀낸다.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옷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매번 독특한 스타일을 내놓은 창조적 디자인 과정, 작은 상점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도전정신이 페이지마다 가득 담겨 있다. 패션 디자이너, 머천다이저, 패션 에디터, 모델, 스타일리스트 등 패션 관련 직업을 꿈꾸는 이들은 물론이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과 일반인에게도 유용한 정보와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1948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1913년 외할아버지가 창업한 ‘프라다’는 당시 고급 가죽 제품을 만들어 파는 상점이었다. 미우치아는 미니스커트 입기를 좋아하던 소녀였으며 연극 등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정치에도 관심이 많아 밀라노 국립대학 정치학과에 진학한 후 정치 활동과 페미니즘 운동에 참여했다. 디자인 전공은 아니었지만 정치적 시위를 할 때도 이브 생 로랑 옷을 입고 나갈 만큼 패션을 좋아했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이모가 운영하던 ‘프라다’ 매장은 파산 직전 상태였고 1978년 그녀는 경제적 독립을 위해 매장 운영을 정식으로 맡게 된다. 그리고 30여 년. 숱한 이슈를 만들며 세계 패션계의 거장으로 등극한 그녀는 이제 ‘프라다’라는 글로벌 패션 제국의 주인공이 되었다.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동물로 변신!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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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유아놀이책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이다.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준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준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다. 3권에서는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매우 귀여운 대왕판다, 동물들의 왕인 사자, 호주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중의 하나인 코알라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난다.1. 스티커 컬러링 대왕판다 2. 스티커 컬러링 사자 3. 스티커 컬러링 코알라 4. 컬러링 7종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방과 후 교실도, 단체 수업도 한 권으로 충분!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예요.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줍니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줍니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아요. [3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동물로 변신!] 지구에는 사람과 함께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어.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매우 귀여운 대왕판다, 동물들의 왕인 사자, 호주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중의 하나인 코알라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나봐! 더 많은 동물들을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컬러링으로 알아볼까? 마음대로 색칠을 해서 벽에 붙여봐. 전 세계 단 하나뿐이고 근사한 어린이만의 그림이 탄생했어! 숫자를 맞춰 스티커로 붙이면 멋진 그림 완성! 스티커 컬러링에 컬러링까지 한 권에!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주제로 스티커 컬러링과 컬러링 활동을 하는 미술 워크북 시리즈예요. 책의 앞부분(pp.1~8)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어요. 책의 뒷부분(pp.17~28)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끝!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해요.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요. 스티커 컬러링 활동을 다하고 나서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컬러링(pp.9~16)으로 더 많은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만나보아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무엇이 좋나요?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면 다음과 같은 8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효과 1. 의지력 : 스티커를 붙여감에 따라 드러나는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는 의지력을 키워줘요. 효과 2. 관찰력 : 올바른 모양으로 조각을 붙이기 위해 이리저리 뜯어보는 관찰력을 길러줘요. 효과 3. 주의력 : 그림에 맞는 조각을 찾기 위해 숫자를 자세히 살펴보는 주의력이 높아져요. 효과 4. 집중력 :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완성해내는 집중력을 길러줘요. 효과 5. 표현력 : 완성 그림을 상상하며 만들어가는 활동과 자유롭게 색칠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현력이 늘어나요. 효과 6. 탐구력 : 관심 있는 하나의 주제를 면밀히 살피고 호기심을 넓히는 탐구력이 생겨요. 효과 7. 색채감 : 실제 사물의 색깔을 관찰하고 난 후 스스로 색칠해보면서 색채감을 키워요. 효과 8. 소근육 발달 : 스티커 조각을 손으로 떼고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누가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나요? 하나.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예요.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놀이 활동 중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되니까요. 둘, 집 안에만 있는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을 도와줘요.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셋, 또한 아이들의 자율 학습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게 하면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하여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줘요. 넷,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술 활동으로 아주 좋아요.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요.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
웅진주니어 / 움베르토 에코 지음, 김운찬 옮김 / 200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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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외국창작움베르토 에코 지음, 김운찬 옮김
움베르토 에코가 유일하게 어린이들을 위해 쓴 작품. \'전쟁과 평화\', \'다름에 대한 이해\', \'환경\' 등 시사적이면서도 인류 보편적인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하고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탈리아 화가 에우제니오 카르미의 수준높은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원자폭탄을 모아 핵전쟁을 일으켜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는 부자와 권력을 얻으려 하는 나쁜 장군의 최후를 통해 전쟁에 대한 이해 관계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며 세계 평화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요즘 한창 쟁점이 되고 있는 북한 핵 문제나 이라크 전쟁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 준다. 화성에 먼저 도착하려고 경쟁하던 미국 사람, 러시아 사람, 중국 사람은 처음에는 서로 다른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싫어하지만 화성이라는 낯선 행성에 도착해서 서로 지구인이라는 공통점을 찾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때 세 지구인 앞에 흉측하게 생긴 화성인이 나타나자 세 지구인은 마음을 모아 화성인을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결국 화성인도 지구인도 우주인이고 서로 다르다고 해서 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왕따 문제가 심각한 요즘 아이들에게 ‘차이’에 대한 이해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최첨단 기계, 편리한 자동차, 발달된 의료 시설 등 지구의 훌륭한 문명을 다른 행성에 전하기 위해 탐험가는 우주를 돌아다니가다 난쟁이들이 사는 뉴행성에 도착한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사는 뉴행성의 난쟁이들이 지구의 문명이라는 것을 궁금해하자 탐험가는 우주 망원경으로 지구를 보여주며 문명의 훌륭함을 설명하고자 하지만 보이는 것은 매연과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쓰레기로 가득찬 바다와 들판 뿐이다. 우리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문명과 지구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무엇보다 훌륭한 환경교육이다.
245가지 호기심사전
청림아이 / 나탈리 데포르쥬 외 13인 지음, 박상은 옮김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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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아이학습일반나탈리 데포르쥬 외 13인 지음, 박상은 옮김
<245가지 호기심사전>은 자동차, 비행기, 우주선, 축구공, 빵, 치즈 등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는 물론 동식물, 태양과 지구, 직업과 일, 의식주와 관련된 모든 생활 속 호기심을 해소해준다. 각 페이지마다 '넌 알고 있니?'라는 코너를 두어 관련 한 단계 더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삽화는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1장 _ 지구에 대한 호기심 태양과 지구 ㆍ 14~15 물 ㆍ 16~17 산 ㆍ 18~19 화산 ㆍ 20~21 암석과 금속 ㆍ22~23 나무 ㆍ 24~25 꽃에서 열매가 되기까지 ㆍ 26~27 아기 동물들 ㆍ 28~29 나비의 일생 ㆍ 30~31 특별한 존재, 인간 ㆍ 32~33 2장 _ 탈것과 에너지에 대한 호기심 자동차 ㆍ 36~37 비행기 ㆍ 38~39 기차 ㆍ 40~41 배 ㆍ 42~43 도로, 터널, 다리 ㆍ 44~45 로켓과 우주선 ㆍ 46~47 에너지 ㆍ 48~49 전기 ㆍ 50~51 석유 ㆍ 52~53 3장 _ 직업과 일에 대한 호기심 책 ㆍ 56~57 그림 ㆍ 58~59 조각 과 소조 ㆍ 60~61 악기와 연주 ㆍ 62~63 오케스트라와 밴드 ㆍ 64~65 녹음실 ㆍ 66~67 만화 영화 ㆍ 68~69 텔레비전 방송국 ㆍ 70~71 신문 ㆍ 72~73 일기 예보 ㆍ 74~75 소방관 ㆍ 76~77 병원 ㆍ 78~79 4장 _ 생활용품에 대한 호기심 병 ㆍ 82~83 접시와 식사 도구 ㆍ 84~85 성냥과 양초 ㆍ 86~87 공과 장난감 ㆍ 88~89 종이 ㆍ 90~91 연필, 물감, 붓 ㆍ 92~93 약 ㆍ 94~95 향수 ㆍ 96~97 5장 _ 먹을거리에 대한 호기심 밀가루와 빵 ㆍ 100~101 비스킷, 파스타, 콘플레이크 ㆍ 102~103 설탕 ㆍ 104~105 사탕 ㆍ 106~107 초콜릿 ㆍ 108~109 과일 ㆍ 110~111 채소 ㆍ 112~113 소금 ㆍ 114~115 쌀 ㆍ 116~117 햄, 달걀, 냉동 생선 ㆍ 118~119 우유 ㆍ 120~121 치즈 ㆍ 122~123 식용유, 식초, 향신료 ㆍ 124~125 포도주 ㆍ 126~127 수돗물과 광천수 ㆍ 128~129 6장 _ 옷에 대한 호기심 양털 스웨터 ㆍ 132~133 면 티셔츠 ㆍ 134~135 구두 ㆍ 136~137 비단 ㆍ 138~139 합성 섬유 ㆍ 140~141 7장 _ 집에 대한 호기심 집 짓기 ㆍ 144~145 공사장 ㆍ 146~147 목재와 가구 ㆍ 148~149 벽돌 ㆍ 150~151 유리창과 창문 ㆍ 152~153 깨끗한 물 ㆍ 154~155 찾아보기세상에 대한 모든 호기심을 해결하라! 우리는 태양계의 푸른 행성 지구,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어요. 수많은 동식물과 더불어 살며, 온갖 것들을 먹고 입고 보고, 날마다 문화와 문명이 가져다주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런데 호기심쟁이 우리 친구들은 이 모든 것들에 대해 궁금한 게 참 많을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늘 턱을 괴고 고개를 갸웃거렸겠죠.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고, 강아지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맛있는 사과는 어떻게 열리고, 초콜릿과 사탕을 어떻게 만드는지, 한 권의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만화 영화와 TV 오락 프로그램은 어떻게 제작되는지…… 모두가 다 말이에요. 이 책은 자동차, 비행기, 우주선, 축구공, 빵, 치즈 등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는 물론 동식물, 태양과 지구, 직업과 일, 의식주와 관련된 모든 생활 속 호기심을 쏙쏙 집어서 해결해 준답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넌 알고 있니?’라는 코너를 두어 관련 지식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였고, 14명의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삽화는 책 읽는 재미는 물론 시각적으로도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해 주지요. 뿐만 아니라 과학과 역사에서부터 사회와 문화에 관련된 폭 넓은 지식과 정보가 마치 선생님이 아이들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듯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여러분은 세상의 모든 일들에 척척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호기심은 모든 공부의 시작 우리 주변에서는 매일매일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늘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고요. 그런데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이 들 때까지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무심코 지나치는 곳곳에 수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그 비밀을 캐내면 소중한 지식과 정보가 된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고,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얻을 수 있는 수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어요. 호기심은 관심의 또 다른 이름이랍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도 다른 눈으로 한번 바라보세요.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보세요.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다 보면 세상이 새삼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그것이 바로 스스로 하는 공부의 시작이지요. 여러분이 던진 물음표 하나, 호기심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시작이 될 수도 있답니다.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로 날아오를까? 비행기는 마치 게임기처럼 생긴 손잡이로 조종을 해요. 비행기에는 2개의 조종기가 있는데 기장과 부조종사가 함께 조종을 하지요. 이렇게 조종사가 앉아서 비행기를 조종하는 곳을 조종석이라고 한답니다.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는 것은 특별하게 생긴 날개 때문이에요. 비행기는 하늘로 날아오르기 전에 매우 빠른 속도로 활주로를 달려요. 그래야만 빠른 공기의 흐름이 날개에 닿아 비행기를 위로 떠받치는 힘인 양력을 받을 수 있답니다. 착륙은 어떻게 할까? 비행기가 착륙을 하려면 착륙 장치를 작동시켜야 해요. 그러면 속도를 느리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바퀴가 나와 비행기가 활주로에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이 장치는 공기와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동안에는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답니다.
똑똑한 하루 수학 2-2 (2022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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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또 읽어 줘!
푸른숲주니어 /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1.09.23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공경희 옮김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권.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에밀리 그래빗이 쓰고 그린 그림책. 책 읽는 것이 마냥 좋아서 잠자는 것조차 잊은 아기 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 용이 읽는 동화책의 장면을 독자들에게도 펼쳐 보여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조되는 아기 용의 감정이 글자와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매일 밤, 엄마 품에 안겨 책을 읽는 아기 용은 동화 속 심술꾸러기 용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심술꾸러기 용은 태어나서 한 번도 자 본 적이 없고, 멋진 성 안에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하며, 공주와 아기 도깨비들에 못된 장난을 치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밤에 잠을 자는 것보다 장난치며 맘껏 뛰놀고 싶은 아기 용은 이 책을 수없이 반복해 읽고 싶다. 엄마를 붙잡고 “또 읽어 줘, 또!” 하고 소리치지만, 어느덧 밤이 깊어 완전히 지친 엄마는 곯아떨어지고 만다. 책 읽기가 반복될수록 지쳐 가는 엄마의 모습에서는 저절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화가 날수록 동화 속의 심술꾸러기 용을 닮아 가는 아기 용은 깜찍하고 사랑스럽다.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고단함을 모두 반영한 그림책이다.“또! 또! 또! 내일 또 읽어야지!” 매일 밤, 책을 두고 벌이는 아이와 엄마의 줄다리기!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책을 읽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담긴 책!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을 수십 번이고 반복해 읽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특히 잠들기 전, 부모와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가 더해지면 책을 읽어 달라는 투정은 더욱 심해집니다. 깊은 밤,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부모의 하루는 안타깝게도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또 읽어 줘!》에는 책 읽는 것이 마냥 좋아서 잠자는 것조차 잊은 아기 용이 등장합니다. 매일 밤, 엄마 품에 안겨 책을 읽는 아기 용은 동화 속 심술꾸러기 용에게 마음을 빼앗깁니다. 심술꾸러기 용은 태어나서 한 번도 자 본 적이 없고, 멋진 성 안에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하며, 공주와 아기 도깨비들에 못된 장난을 치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 동화 속 캐릭터는 곧 아기 용의 또 다른 자아이기도 합니다. 밤에 잠을 자는 것보다 장난치며 맘껏 뛰놀고 싶은 아기 용의 심리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기 용은 이 책을 수없이 반복해 읽고 싶습니다. 엄마를 붙잡고 “또 읽어 줘, 또!” 하고 소리치지만, 어느덧 밤이 깊어 완전히 지친 엄마는 곯아떨어지고 맙니다. 이 책의 주인공을 보면 마음에 드는 책을 몇 번이고 읽어 달라며 조르는 우리 아이들이 모습이 떠오릅니다. 《또 읽어 줘!》는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책 속의 주인공과 자신의 모습을 동일시하며 기쁨을 얻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고단함을 모두 반영한 그림책! 《또 읽어 줘!》는 어른이 ‘읽어 주는’ 독서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을 좋아하지만 스스로 읽을 수 없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해 애를 먹는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특히 제 뜻대로 되지 않자 동화 속 심술꾸러기 용처럼 온몸이 새빨개진 주인공이 “또 읽어 달라고!” 하며 고함치는 장면은 압권입니다. 책을 향한 아기 용의 강력한 욕망이 불꽃이 되어 내뿜어지는 순간, 뻥 하고 뚫려 버린 책장을 덮으며 아이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도 날아가 버리는 듯한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 읽어 줘!》에는 아이를 위해 몇 번이고 책을 읽으며 고된 밤을 보내야 하는 엄마, 아빠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부모라면 당연히 자신의 아이가 책을 좋아하길 바라지만,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 읽어 주는 일은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책을 반복해 읽어 줄 때마다 점점 지쳐 가는 엄마의 표정과 몸짓을 적나라하게 묘사함으로써 실제 엄마, 아빠의 피곤한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수록 고단한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에밀리 그래빗이 쓰고 그린 책! 《또 읽어 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의 작품답게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그림이 부모와 아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책 읽기가 반복될수록 지쳐 가는 엄마의 모습에서는 저절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화가 날수록 동화 속의 심술꾸러기 용을 닮아 가는 아기 용은 누구나 반할 만큼 깜찍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때의 모습, 책을 읽으며 하는 행동 등을 생동감 있게 그렸습니다. 특히 아기 용이 읽는 책을 독자에게도 펼쳐 보여 주는 ‘액자식’ 구성이 책 속의 책을 보는 듯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자주 쓰는 입말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또’란 단어를 반복하여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볼 때마다 주인공과 우리 아이들의 공통점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는 것이 《또 읽어 줘!》의 가장 큰 묘미입니다. 이 책은 그 제목처럼 한번 보고 나면 자꾸만 또 읽어 달라며 조르게 되고, 부모님들 역시 반복해 읽어 줘도 부담 없이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내용 소개] 《또 읽어 줘!》는 주인공이 읽는 동화책의 장면을 독자에게도 펼쳐 보여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조되는 주인공의 감정이 글자와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매일 밤, 아기 용 세드릭은 엄마 품에 안겨 책을 읽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심술꾸러기 용이 나오는 동화책을 읽지요. 심술꾸러기 용이 공주와 도깨비를 괴롭히는 게 어찌나 재밌는지, 자야 할 시간인데 자꾸만 또 읽고 싶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피곤해진 엄마가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 화가 난 세드릭은 큰 소리로 말했어요. “또, 또 읽어 줘!”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종 세트 5 : 고양이, 아쿠아리움, 악기 (전3권)
싸이클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0.10.02
33,000원 ⟶ 29,7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고양이』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이그조틱 2. 아메리칸 쇼트헤어 3. 샴 4. 뱅갈 5. 노르웨이 숲 6. 스코티시 폴드 7. 코리안 쇼트헤어 8. 러시안 블루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아쿠아리움』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해파리 2. 벨루가 3. 가오리 4. 블루탱 5. 마젤란펭귄 6. 망치상어 7. 수달 8. 바다코끼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악기』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리코더 2. 우쿨렐레 3. 실로폰 4. 바이올린 5. 탬버린 6. 피아노 7. 작은북 8. 마라카스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단체 활동 인기 만점!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는 『스티커 아트북』!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돼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고양이(총 8작품) 납작하게 눌린 코와 눈이 매력적인 이그조틱, 태국 왕족이 키우던 날씬한 몸매의 샴, 삵과 집고양이 사이에 태어나서 점박이 무늬가 눈에 띄는 뱅갈, ‘치즈’, ‘고등어’, ‘턱시도’ 등 특징 있는 무늬 덕에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는 한국의 길고양이 코리안 쇼트헤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고양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아쿠아리움(총 8작품) 젤리처럼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해파리, 방긋 미소를 짓는 얼굴이 귀여운 벨루가, 영화 의 주인공 블루탱, 뒤뚱뒤뚱 걷지만 빠르게 헤엄을 치는 마젤란펭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아쿠아리움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악기(총 8작품) 알록달록한 색깔의 건반을 두드리는 실로폰, ‘악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바이올린, 검은 건반과 흰 건반이 있는 피아노, 흔들면 차카차카 하는 소리가 나는 마라카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악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각 권마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총 8가지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조각 스티커의 개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다양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다양한 종류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동물이나 사물들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꽃방석
거북이북스 / 김병규 지음, 김호랑 그림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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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김병규 지음, 김호랑 그림
가족의 사랑을 가슴 따듯하게 풀어 낸 감성 동화이다. 주인공 달분이네 가족은 한 가지씩 비밀이 있다. 달분이네 가족과 밤하늘의 별들만 아는 세 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하나의 줄기를 이루며 재미있게 펼쳐진다. <꽃방석>은 딸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엄마와 그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딸의 이야기로 푸근하게 시작한다. 다음으로 아들의 실수를 혼내기보다, 스스로 깨닫길 기다리는 아빠와 성장하는 아들의 이야기가 뭉클하게 전개된다. 끝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할머니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할머니의 가족사랑은 저절로 눈시울을 젖게 한다. 글을 쓴 김병규 작가님은 이 세 가지 이야기로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가족의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한다. 삽화가 김호랑 작가님은 깊고 풍부한 색감으로 한지에 직접 손 그림을 그려 넣었다. 따듯한 이야기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게 한다.거짓말 엄마와 모르는 척 딸 속상한 아빠와 크는 아들 진짜, 진짜 우리 할머니<꽃방석>은 가족의 사랑을 가슴 따듯하게 풀어 낸 감성 동화입니다. 소중한 순우리말이 언뜻언뜻 보이는 고운 글로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꽃방석>의 주인공 달분이네 가족은 한 가지씩 비밀이 있습니다. 달분이네 가족과 밤하늘의 별들만 아는 세 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하나의 줄기를 이루며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꽃방석>은 딸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엄마와 그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딸의 이야기로 푸근하게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아들의 실수를 혼내기보다, 스스로 깨닫길 기다리는 아빠와 성장하는 아들의 이야기가 뭉클하게 전개됩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할머니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할머니의 가족사랑은 저절로 눈시울을 젖게 합니다. 글을 쓴 김병규 작가님은 이 세 가지 이야기로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가족의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삽화가 김호랑 작가님은 깊고 풍부한 색감으로 한지에 직접 손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따듯한 이야기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책의 내용] 첫 번째 이야기 - 거짓말 엄마와 모르는 척 딸 학교 급식실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달분이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사실은, 급식을 나눠 주는 아주머니가 엄마거든요. 달분이는 친구들이 알까 봐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달분이는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일을 나간 엄마를 보게 됩니다. 엄마는 왜 거짓말을 했던 걸까요? 서로의 마음을 숨기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속상한 아빠와 크는 아들 “아빠 죄송해요” 달풍이가 우산을 들고 버스정류장에서 아빠를 기다립니다. 아빠가 올 시간이 한참 지났습니다. 버스에서 아빠 것과 똑같은 도시락 가방을 든 사람, 짧게 깍은 머리 모양이 닮은 사람, 키가 비슷한 사람도 내렸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아니었습니다. 달풍이는 자신 때문에 아빠가 집에 오지 않을까 봐 초초합니다.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세 번째 이야기 - 진짜, 진짜 우리 할머니 할머니의 구멍가게 앞으로 따듯한 봄 햇살이 들어옵니다. 할머니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마지막 선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낡은 나무 의자에 앉은 달분이는 만화책을 읽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손을 바지런히 움직이면서도 손녀인 달분이를 자꾸 힐끔거립니다. 할머니가 가족은 위해 비밀스럽게 남긴 마지막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모든 길은 로마로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음 / 2000.05.31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 지음
시리즈는 학생들로부터 자칫 남의 이야기처럼 여겨질 수 있는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특히 재미있는 유머 속에서도 역사의 맥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 역사의 모체가 되는 구미 각국의 고대.중세 문명을 학생들이 좀 더 가깝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서양 고대사에 가장 큰 획을 그은 고대 로마와 로마 제국에 관한 책이다. 오늘날 이탈리아의 로마는 한 나라의 수도에 지나지 않지만, 과거의 로마는 팍스 로마나라는 말까지 탄생시키며, 지중해와 유럽은 물론이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까지 그들의 영향권에서 다스리던 대국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대 로마의 탄생에서부터 공화정 시대의 로마, 카이사르를 거쳐 제국으로 발전한 로마, 그리고 5현제 시대의 동로마.서로마 시대를 거쳐 멸마에 이르기까지, 로마사의 줄기를 놓치지 않고 잡아 준다.로마 연대표 갓난아기 로마 자라나는 로마 지중해를 내 품 안에 로마의 군대 제국이 되기까지 카이사르 VS 베르킨게토릭스 주사위는 던져졌다! 폭군 열전 로마의 평화 병들어 가는 로마 제국을 살린 의사들 로마 제국의 최후 로마의 어린이들 로마이 놀이 로마의 음식 로마의 종교 로마에 관한 그밖의 상식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양지안 글, 강경수 그림 / 2013.05.25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양지안 글, 강경수 그림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 '스콜라 꼬마지식인' 3권.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담았다. 또래 친구들이 꿈꾸는 직업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연호네 반 친구들의 발표를 통해, ‘꿈과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동경하는 직업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펼칠 수 있는 직업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각자가 원하는 직업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부록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 ‘나에게 맞는 지금의 직업’, ‘나에게 맞는 미래의 직업’을 써 볼 수 있게 했다. 또, 시대에 따라 바뀌는 직업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 주어, 직업이 어떤 식으로 변화해 왔는지 친구 혹은 부모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했다.“나에겐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꿈꾸는 직업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 혹은 주인공의 그림 등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해설하거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자신만의 행복한 꿈 찾기 어린이들은 자라서 갖게 될 직업에 대해 생각하고 꿈꾸면서 미래를 준비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자라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자신이 정말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찾다 보면, 삶의 목표와 방향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연호네 반 친구들의 발표를 통해, ‘꿈과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동경하는 직업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펼칠 수 있는 직업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민우는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체력을 기르고, 가수가 되고 싶은 유나는 지금부터 열심히 노래 연습을 하고 악기를 배운다. 아이들은 각자가 원하는 직업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잘하는 일을 할까, 좋아하는 일을 할까?” 직업을 꿈꾸는 이유 찾기 과거와 비교하면 현재의 어린이들이 택할 수 있는 직업은 매우 많다. 그만큼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직업의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은 자주 바뀌고 때로 꿈꾸는 이유도 황당하다. 또 스스로 정하기보다는 주변에서 좋다고 하는 직업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주인공 연호는 반 친구들이 꿈꾸는 직업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연호는 그림을 잘 그리지만,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 자신이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은 다를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연호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런 연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하며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하나씩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20여 가지 직업으로 보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꿈!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에서는 어린이들이 원하는 직업 20여 가지를 제시한다. 인기 있는 직업을 내세우기보다는, 어린이들이 가진 다양한 꿈의 모습과 이유를 보여 주고자 하였다. 어린이들마다 성격과 재능이 다르듯, 꿈꾸는 직업도 다르고 그에 따라 준비하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이다. 부록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 ‘나에게 맞는 지금의 직업’, ‘나에게 맞는 미래의 직업’을 써 볼 수 있게 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고 하나씩 계획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시대에 따라 바뀌는 직업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 주어, 직업이 어떤 식으로 변화해 왔는지 친구 혹은 부모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2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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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 완성하기!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초등 필수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이하 바빠 맞춤법)’가 나왔다!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초등 2~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 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첫째 마당.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01. 알쏭달쏭 수수께끼 1 02.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1 03. 생일잔치 초대장 04. 재미있는 속담 1 05. 알쏭달쏭 수수께끼 2 06.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2 07. 재미있는 속담 2 08. 새로 나온 만두 광고 09. 첫째 마당 복습 10. 받아쓰기 연습 둘째 마당. 일기와 편지로 배우는 맞춤법 [일기] 11. 친구의 달팽이 12. 할머니 병문안을 갔다 13. ‘믿음’이랑 더 친해진 날 14. 망가진 허수아비 15. 사촌 동생이 생겼다 [편지] 16. 환경미화원 아주머니, 아저씨께 17. 청개구리에게 18. 농부 아주머니께 19. 산타 할아버지께 20. 아버지께 21. 둘째 마당 복습 22. 받아쓰기 연습 셋째 마당. 동시로 배우는 맞춤법 23. 막내라고 무시하지 마! 24. 못난이 복동이 25. 얘들아, 알고 있니? 26. 백록담 27. 설날 풍경 28. 초능력 우리 아빠 29. 셋째 마당 복습 30. 받아쓰기 연습 넷째 마당.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이야기] 31. 빨간 부채 파란 부채(전래 동화) 32. 설문대 할망(설화) 33.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이솝 우화) 34. 행복한 왕자(명작 동화) [독서 감상문] 35.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 36. 재미있는 구름 이름 37. 신통방통 과학 상식 38. 아름다운 국화 39. 넷째 마당 복습 40. 받아쓰기 연습 다섯째 마당.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로 배우는 맞춤법 [설명문] 41. 최초로 우주에 간 생명체 42. 세계의 색다른 표지판 43. 꿀벌의 대화 44. 조선 최고의 과학자 [주장하는 글] 45. 놀이터에 쓰레기통이 필요해요 46. 질병을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 47. 다섯째 마당 복습 48. 받아쓰기 연습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내용 총정리! 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을 완성해요! ■ 아이들의 맞춤법 실력에 비상이… 학년이 올라가도 맞춤법 실수가 잦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저학년 국어 공부의 상징인 받아쓰기와 일기 쓰기가 많은 교실에서 줄어든 반면, 영상 시청과 영어 학습 시간은 늘어난 결과입니다. 그러나 맞춤법을 잘 알아야 국어도 잘합니다. ‘국어 실력’은 결국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달하는 실력’인데, ‘갔다’와 ‘같다’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또 ‘아버지가 방에’와 ‘아버지 가방에’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뜻을 잘못 파악하고, 잘못 전달하게 되니까요. ■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맞춤법 실수가 적은 아이들은 읽기 경험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반복해서 눈에 익히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맞춤법 공부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재미난 글을 읽으며 맞춤법 공부를 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식과 어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글을 담되 저학년에게 부담되지 않는 글줄 길이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글은 지난 15년 동안 발행된 2~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낸 필수 낱말을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두 해결! 아이들은 비슷한 것끼리 함께 배울 때 더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지도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여 건을 분석한 뒤, 자주 틀리는 것을 세 영역으로 분류하여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배우도록 구성했습니다. 1)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 실수 해결! 먼저 소리와 쓰기가 달라서 많이 틀리는 낱말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읽을 때 달라지는 소리는 빨강 자로 표시했으니 주의해서 읽어 보세요. 실제 바른 낱말 쓰기는 틀리기 쉬운 글자만 회색 자를 따라 쓰며 한 번, 전체 낱말을 또 한 번 반복해서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받침의 소리는 같은데 종류가 달라 틀리는 낱말은 넷째 마당에서, 소리가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은 낱말은 다섯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2)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 실수 해결!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은 다양한 글감을 따라 쓰며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수수께끼와 생활문’을, 둘째 마당에서는 ‘일기와 편지’를, 셋째 마당에서는 ‘동시’를, 넷째 마당에서는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을, 다섯째 마당에서는 ‘설명글과 주장하는 글’을 읽은 다음 앞에서 읽은 글의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글을 덮고 문제를 푼 다음, 틀린 것은 글에서 스스로 찾아 고쳐 보세요. 이렇게 하면 맞춤법 연습과 읽기를 두 번 반복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헷갈리는 띄어쓰기 실수 해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띄어쓰기도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조사를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는 점을, 둘째 마당에서는 각각의 뜻이 있으면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셋째 마당에서는 꾸며 주는 낱말과 꾸밈을 받는 낱말은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배웁니다. 넷째 마당과 다섯째 마당에는 1권의 내용에 몇 가지를 추가하여 배웁니다. 먼저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는 점과 함께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배웁니다. 다섯째 마당에서는 1권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두 개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쉼표(,)도 한 칸을 차지한다는 점을 새롭게 배웁니다. ■ 한 번 공부한 내용은 잊지 않도록 구성한 과학적인 학습 설계! 한 번 공부한 내용은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복해서 연습해야 까먹지 않습니다. ‘바빠 맞춤법’은 한 마당의 공부가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 중 아이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모아서 복습합니다. 또한 전문 성우가 불러 주는 받아쓰기 연습으로 마무리해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받아쓰기 연습은 초성의 자음과 헷갈리는 글자를 회색 자 힌트로 제시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맨 뒷장에 부모님이 직접 잘라서 불러 줄 수 있도록 본문에서 연습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해 두었으니, 아이가 연습장에 반복해서 시험을 보도록 연습시켜 주세요. 더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만들었어요! 초등 맞춤법 책은 대부분 영어 문법을 가르치듯, 원리를 먼저 설명해 주고 적용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이 현장에서 15년 동안 지도한 제자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보면 아이들은 절대 문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맞춤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은 ‘바르게 쓴 것’과 ‘틀리게 쓴 것’을 눈으로 보고 비교하며 직관적으로 익힐 때 훨씬 더 빨리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법 해설은 최대한 줄이고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게 문항을 구성했습니다. ■실수는 배움의 통로!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세요! 한글은 소리글자이므로 아이들이 처음 글을 쓸 때 소리 나는 대로 쓰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말은 쓰기와 달리 덩어리지어 말합니다. 따라서 처음 글쓰기를 할 때 따닥따닥 붙여 쓰는 것도 당연합니다. 아이들은 수만 번 실수하면서 바른 표기법을 깨달아 갑니다. 이 책을 공부할 때 아이들이 실수하더라도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실수도 좋은 공부야.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를 배운 거잖아.” 아이들의 맞춤법 공부가 꿀맛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우리교육 / 임어진 지음, 이정규 그림 /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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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인물,위인임어진 지음, 이정규 그림
이수열 할아버지가 살아온 이야기와 더불어 이수열 할아버지가 우리 말글 지킴이가 된 이야기를 비롯해 잘못된 우리 말 표현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덧붙여 인류만이 쓰고 있는 수수께끼 같은 문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에게 문자에 관한 정보 교양서 구실도 할 수 있게 하였다. 문자가 생겨난 과정을 비롯하여 문자의 역사, 문자의 종류, 지구상에 있는 문자수, 사라져가는 문자 이야기들과 우리 말, 한글의 역사를 담았다. 평생을 한 가지 분야와 뜻에 매달려 살아온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삶을 다룬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의 책.-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빼앗긴 나라말 - 학교에 가고 싶어 - 운동화와 육전소설 - 졸업, 갈림길 - 일터로, 일터로 - 큰 기쁨 큰 슬픔 - 해방과 전쟁, 덮쳐오는 것들 - 중등 교사의 꿈 - 불의에는 굽힐 수 없다 - 잘못투생이 국어 교과서 - 고친 글 편지 삼천 통 - 너무 짠 소금, 그래서 필요한 - 이수열 할아버지, 질문 있어요! - 수수께끼 같은 문자 이야기우리 말글 지킴이 할아버지 이수열 한국전쟁 직전 교사생활을 시작하여 48년 동안 국어 교사로 살아온 이수열 할아버지는 ‘솔애울국어순화연구소’를 열어 우리 말글 운동에 온 힘을 쏟아 왔다. 그 동안 신문과 방송에서 잘못 쓴 우리 말 표현을 바로잡기 위해, 날마다 여러 신문에 실린 글에서 잘못된 표현을 바로 잡아 신문사나 글 쓴 분들에게 우편으로 고쳐 보내 왔다. 그렇게 보낸 편지가 지금까지 5천 통이 넘는다. 또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여든이 다 된 지금까지도 우리 말 바로 쓰기 강의를 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이수열 할아버지는 지난 2004년에는 문화관광부와 한글학회에서 주는 ‘우리 말글 지킴이’로 뽑히기도 하였다. 또한 이수열 할아버지는 어려운 말투성이여서 일반인은 도무지 내용을 알아보기 힘든 법조문을 바로잡는 일도 하였다. 그 결과 우리 헌법 조문을 쉬운 우리 말로 바로잡아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대한민국 헌법'을 펴낸 바 있다.
공포버스 4
주니어김영사 / 파울 반 룬 지음, 휴고 반 룩 그림, 송소민 옮김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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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파울 반 룬 지음, 휴고 반 룩 그림, 송소민 옮김
네덜란드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9번 수상한 '공포버스' 시리즈.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으며,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4권에서는 온노발에게 영혼을 빼앗긴 야콥 선생님이 반 아이들을 공포버스로 초대해 자신이 지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들은 공포버스를 만든 작가 온노발이 쓴 책 <공포버스>에 담겨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온노발은 아이들을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다른 현실로 이끌려고 한다. 온노발의 조종에서 풀려난 야콥 선생님과 공포버스에 탑승하지 않은 아이들, 율리아, 에스테반, 조이스는 힘을 합쳐 온노발의 음모에 대항하는데….경고문 / 야콥 선생님 / 율리아 / 공포 여행의 시작 / 첫 번째 휴식 / 극장 / 두 번째 휴식 / 마지막 여행을 위한 준비 / 작가의 집 / 세 번째 휴식 / 다른 현실로 가는 문 / 율리아의 이야기 / 고요히 잠들다 / 끝?공포영화보다 오싹한 2013년 최고의 공포동화가 왔다!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네덜란드 아동문학상 수상작, 〈공포버스> 시리즈의 최종편! 무더운 여름을 날려 버릴 오싹오싹한 이야기! 이야기가 끝나도 공포는 계속된다. 사라지지 않는 공포에 관한 이야기! 깜깜한 밤마다 나도 모르게 이상한 행동을 한다면? 누군가 내 몸 안에 들어와 내 영혼을 조종한다면? 신들린 사람처럼 매일 밤, 무시무시한 범죄를 저지른다면…….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공포버스 4》에서는 온노발에게 영혼을 빼앗긴 야콥 선생님이 반 아이들을 공포버스로 초대해 자신이 지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들은 공포버스를 만든 작가 온노발이 쓴 책 《공포버스》에 담겨 있는 내용으로, 저주의 차에 치어 죽은 아이들, 가상현실 속에 사는 미친 작가, 늑대 인간들이 나온다.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온노발은 아이들을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다른 현실로 이끌려고 하는데……. 온노발의 조종에서 풀려난 야콥 선생님과 공포버스에 탑승하지 않은 아이들, 율리아, 에스테반, 조이스는 힘을 합쳐 온노발의 음모에 대항한다.《공포버스 4》는 현실인지 가상 공간인지 구별할 수 없는 무서운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며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온노발의 속셈대로 결말이 날지 아니면 아이들이 무사히 악령의 손길에서 벗어날지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동화이다. 《공포버스》 시리즈는 네덜란드에서 엄청난 열풍을 일으켜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첫 번째 책 이후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어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여러 번 받았으며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또한 뮤지컬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집에서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작가 파울 반 룬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스타이기도 하다.
너라면 가만있겠니?
청개구리 / 우남희 지음, 이채원 그림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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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동요,동시우남희 지음, 이채원 그림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58권. 「문학저널」과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한 우남희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우남희 시인의 동시는 대부분 짧은 시행 속에서 사물에 대한 직관을 보여 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박방희 시인은 이러한 우남희 시인의 시 쓰기를 “어떤 사물이나 대상에서 순간적으로 시를 찾아내는 솜씨는 놀랍기도 하고 빼어나기도 하여 가히 ‘찰나의 미학’이라 할 만하다”면서 “툭 던지는 한마디는 단번에 대상의 본질을 꿰뚫는다”고 평가했다.제1부 : 흔들리는 마음 봄의 길목에서 / 떡잎 / 나비와 꽃 / 봄 / 새가 하는 말 / 두 마음 / 흔들리는 마음 우리 모두 / 빈터 / 징검다리 / 우리 할머니 / 학교 가는 길 / 보름달 / 모란꽃 피다 제2부 : 너라면 가만있겠니? 별들의 전쟁 / 너라면 가만있겠니? / 다리 / 비상 연락 / 파도 / 섬 / 수평선 / 바람개비 닮았다 / 피시식 / 담쟁이 1 / 소 / 맞춤형 / 연못에서 / 뻐꾸기시계 제3부 : 너라면 신나겠니? 가을바람 / 새 한 마리 / 담쟁이 물들다 / 담쟁이 2 / 지지대 / 단풍 / 귀뚜라미 / 씨름 그림자 / 유가사 은행나무 / 너라면 신나겠니? / 자릴 비운 사이 / 잠자리 / 언제쯤일까? 제4부 : 바람, 너였구나 바람, 너였구나 / 눈길 위에서 / 단추 / 틈 하나 / 중력 / 씨앗 속에는 / 도깨비바늘 잠시를 못 참고 / 고자질 / 어디 있니? / 포인트 / 초승달 1 / 초승달 2 / 초승달 3 동아리 / 급할 때는사물에 대한 직관을 통해 삶의 본질을 보여 주는 동시집 『문학저널』과 『오늘의동시문학』으로 등단한 우남희 시인의 첫 동시집 『너라면 가만있겠니?』가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우남희 시인의 동시는 대부분 짧은 시행 속에서 사물에 대한 직관을 보여 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박방희 시인은 이러한 우남희 시인의 시 쓰기를 “어떤 사물이나 대상에서 순간적으로 시를 찾아내는 솜씨는 놀랍기도 하고 빼어나기도 하여 가히 ‘찰나의 미학’이라 할 만하다”면서 “툭 던지는 한마디는 단번에 대상의 본질을 꿰뚫는다”고 평가했다. 아래의 작품도 몇 글자 안 되는 짧은 시행 안에 높은 수준의 삶의 직관과 미의식을 담아낸 좋은 시다. 매일/호미 갖고/산밭 매러 가는 할머니// 허리,/호미처럼 굽었다. ―「닮았다」 전문 이 시에는 매일 산밭 매러 가는 할머니가 나온다. 할머니는 호미 하나 들고 쭈그리고 앉아 부지런히 일을 한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꼿꼿했던 할머니의 허리는 연장인 호미의 모양새를 닮아 굽어 있다. 몸 사리지 않고 땀 흘려 일해 온 할머니와, 할머니의 주름진 손에 늘 쥐어 있는 호미의 이미지가 겹치면서 독자들은 짧은 시행에서 보여지는 단순한 이미지 이상의 것을 보고 느끼게 된다. 고되지만 천천히 묵묵하게 ‘삶’이라는 밭을 매일매일 매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봄’은 동시에서 자주 애용되는 시적 소재이다. 얼었던 땅이 녹고 그 위에 새싹이 돋아나 생명이 만발하는 봄은 인간의 생으로 보았을 때 아동과 똑 닮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꽁꽁 얼었던 시냇물이 녹고, 나비와 새싹과 꽃,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간만에 다시 만나니 봄은 늘 소란스럽고 활기차다. 늘 모이면 왁자지껄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이러한 봄의 풍경을 우남희 시인도 동시에 담았다. 까만 씨앗 하나// 그 속에/벌과 나비 불러올// 초대장이 들어 있다. ―「씨앗 속에는」 전문 빈 가지였을 땐/맘대로 들락거렸는데// 새순이 태어나니/다칠까 봐/조심스럽다. ―「새가 하는 말」 전문 “세상으로 나오게끔/이끌어 주셔서/고맙습니다.”// 떡잎,/햇볕 한 줌/바람 한 줄기/비 한 방울도/두 손으로 받는다. ―「떡잎」 전문 독특하게도 이 세 편의 작품들에는 봄의 소란스러운 풍경보다는 신선하고 경건한 풍경이 그려져 있다. 봄의 활기보다는 봄이 품고 있는 생명성의 경건함을 담은 것이다. 먼저 「씨앗 속에는」을 보자. 까맣고 조그마한 씨앗은 그 자체로는 볼품이 없다. 하지만 그 씨앗 위를 보드라운 흙이 덮어주고, “햇볕 한 줌, 바람 한 줄기, 비 한 방물”(「떡잎」에서) 등이 애를 써 주면 싹이 트고 꽃이 피게 된다. 이 꽃이란 게 바로 “벌과 나비 불러올 초대장”인 것이다. 아이들 역시 씨앗과 마찬가지인 존재가 아니겠는가? 지금은 비록 작고 여린 존재지만 아이들에게는 밝은 미래를 만들어낼 잠재력이 가득하니 말이다. 「새가 하는 말」 에서는 ‘새순’이라는 생명의 탄생으로 조심스러워진 새의 마음을 노래하고 있다. 「떡잎」은 반대로 ‘떡잎’이라는 새 생명이, 자신을 “세상으로 나오게끔 이끌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내용이다. 작은 떡잎의 모양을 “두 손으로 받는” 공손한 손 모양과 연결시킨 시인의 섬세하고 예리한 시선이 돋보인다. 짧지만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우남희 시인의 작품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강한 울림을 전해주길 기대해 본다.
소공자
예림당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박숙희 엮음, 양소영 그림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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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박숙희 엮음, 양소영 그림
저학년 명작 도서관 시리즈 42권. 늘 밝고 명랑한 세드릭은 어느 날 영국 백작인 할아버지의 부름으로 어머니와 떨어진 채 후계자 수업을 받게 된다. 괴팍하고 구두쇠인 할아버지는 살갑고 따뜻한 세드릭을 통해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세드릭은 가짜 후계자 소동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진정한 후계자로 거듭난다. 가족과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세드릭의 마음씨에 감동할 것이다.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바탕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명작의 깊이를 더한다.특별한 손님 믿을 수 없는 사실 아름다운 마음 영국에서의 첫날 드린코트 성으로 할아버지와 손자 처음 간 교회 보고 싶은 홉스 아저씨 뜻밖의 선물 진정한 행복 또 다른 폰틀로이 뜻밖의 편지 유일한 후계자 다시 찾은 행복 그 후의 이야기늘 밝고 명랑한 세드릭은 어느 날 영국 백작인 할아버지의 부름으로 어머니와 떨어진 채 후계자 수업을 받게 됩니다. 괴팍하고 구두쇠인 할아버지는 살갑고 따뜻한 세드릭을 통해 닫았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세드릭은 가짜 후계자 소동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진정한 후계자로 거듭납니다. 가족과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세드릭의 마음씨에 감동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어린 시절 읽은 책 한 권은 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만큼 어떤 책을 읽느냐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세계 명작은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감동을 받은 검증된 책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연령이나 단계에 맞는 글을 골라 읽어야 독서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학년 명작 도서관(전 45권)은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바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명작의 깊이를 더합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작가의 표현과 상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삽화는 명작을 읽는 어린이들이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감수성을 키우는 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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