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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근길
김영사 / 법륜 글 / 2009.04.23
10,800원 ⟶ 9,7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법륜 글
‘오늘 정말 행복해!’ 매일 아침을 깨우는 행복 감탄사! 가슴 설레는 ‘첫 출근’ 같은 인생이 펼쳐집니다! 1988년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한 이래 평화, 인권, 통일 운동을 실천해왔으며,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한 법륜스님. 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인간관계로 인한 괴로움,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의 불균형, 업무 과부하로 지쳐가는 몸과 마음… 현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많은 문제에 대해 가슴 후련한 말들을 전한다. ‘남을 이해하는 것이 바로 나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불행 가져오는 습관부터 끊어라’, ‘번뇌의 노예에서 벗어나라’,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등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타인을 이해하는 법, 화를 다스리는 법,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법륜스님의 가장 쉬운, 가장 행복한, 가장 명쾌한 가르침들이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이끄는 『행복한 출근길』은 많은 이들에게 아침을 맞이할 때면 또 하루가 시작된다는 가슴 벅찬 감동을, 그리고 저녁노을이 질 때면 희망의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을 심어줄 것이다. 들어가며 1.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하고 싶습니다 :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마음가짐 괴로워하는 자기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십시오 원망의 기도와 감사의 기도 2. 이 사람과는 도저히 같이 일 못 하겠어요 : 마음에 안 맞는 사람과 일하기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만도 하겠다’ 하는 마음 지금 쓰고 있는 색안경을 벗으십시오 당신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식대로 하고 싶은 당신에게 3. 화가 잘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 자신의 화를 알아차리고 화를 다스리는 법 화를 낼까요, 참을까요? 화가 일어나는 순간 알아차리십시오 옳다 그르다 하는 것은 본래 없습니다 4. 이 일이 내게 맞는지, 다른 일을 찾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할 때 적성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손에 쥔 떡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만두지 못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주어진 조건 속에서 행복 찾기 돈 내고 하면 놀이, 돈 받고 하면 노동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한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5. 나만 혼자 뒤처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 승진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진정한 파워란 무엇일까요?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돈, 지위, 명예, 인기 아래에서 종노릇을 그만두십시오 자신을 해치는 이중 처벌 이제 좀 탁 터놓고 살아보십시오 6. 인생의 목표나 계획도 없고 노후가 불안하기만 합니다 : 불안한 마음 극복하기 인생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 깨어 있는 사람 보람과 의미를 찾으십시오 직장에서도 자원봉사하듯 7. 업무 과중으로 과로사 지경입니다 :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하여 인간도 가축처럼 사육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잘 쓰이는 삶 나에 대한 과대평가는 비만 같은 질병입니다 노동의 주인이 되십시오 8.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 의지와 실행력을 갖춘 나를 위해서 백만 대군보다 이기기 힘든 ‘나’ 다만 할 뿐입니다 수행자에게는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습니다 9. 주말부부로 지내다 보니 가정에 불화만 쌓입니다 :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십시오 ‘나는 뭔가’, ‘사는 게 뭔가’라는 생각이 들 때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삽시다 희생이 아닌 진정한 행복 찾기 10. 회사가 부도덕하여 마음이 괴롭습니다 : 가치관과 용기를 얻기 위하여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가치관과 용기, 그리고 신념 부처님 법을 따라 선택한 길 원망하는 마음보다 기도하는 마음 11. 물질이 아닌 정신이 윤택한 삶을 원합니다 : 생존이 아닌 자기실현을 위한 삶으로 인간 삶의 해방을 위한 최고의 길 세상을 위해 희생했다는 생각을 내려놓으십시오 모두가 나무를 벨 때 한 그루 나무 심기 행복과 희망의 가르침 함께하는 글
쿨쿨쿨 잠자요
창비 / 보린 지음, 백은희 그림 / 2010.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보린 지음, 백은희 그림
창비 아기책 시리즈. 잠들기 전 할 일과 이부자리에서 노는 방법을 놀이처럼 보여주는 잠놀이 그림책이다. 의성어 의태어로 운율을 살린 글은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기 모두 따라 읽기에 좋고, 각 주제와 연결되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놀이의 목적을 더욱 부각시키도록 했다. 주인공 아기의 움직임을 사랑스럽게 포착해 동작과 움직임을 강조한 그림과 따라 부르기 쉽게 운율을 살린 글로 완성했다.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의 행동을 따라 하거나 아기와 함께 노는 장면을 연출해 ‘몸’을 움직이는‘놀이’임을 잘 보여준다.부모와 아기가 함께 보는 놀이 지침서! 잠놀이 밥놀이 몸놀이 그림책 잠자고, 밥 먹고, 움직이는 아기의 일상을 놀이로 만들어 잠놀이『쿨쿨쿨 잠자요』, 밥놀이『냠냠냠 맛있다』, 몸놀이『아장아장 걸어요』에 담았다. 부모에게는 아기와 함께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놀이 지침서, 아기에게는 노랫말 같은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재미있는 놀이그림책이다. 밥놀이, 잠놀이 그림책은 일상생활에서 아기가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고, 몸놀이 그림책은 몸을 움직이며 그 기능을 익히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좋은 영향을 끼친다. 노랫말 같은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자! 책을 보며 부모와 아기가 함께 놀 수 있도록 하자는 기획 의도에 맞춰, 주인공 아기의 움직임을 사랑스럽게 포착해 동작과 움직임을 강조한 그림과 따라 부르기 쉽게 운율을 살린 글로 완성했다.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의 행동을 따라 하거나 아기와 함께 노는 장면을 연출해‘몸’을 움직이는‘놀이’임을 잘 보여준다. 더불어 아기의 행동을 따라 하는 곰 인형을 통해 그림에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의성어 의태어로 운율을 살린 글은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기 모두 따라 읽기에 좋고, 각 주제와 연결되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놀이의 목적을 더욱 부각시키도록 했다. 잠놀이『쿨쿨쿨 잠자요』 잠들기 전 할 일과 이부자리에서 노는 방법을 놀이처럼 보여주는 잠놀이 그림책. 아기는 인형 친구들과 함께 잠옷을 갈아입고 양치질을 하고 이불 위에 누워 이불놀이를 한다. 어느새 아기는 스르르 잠이 들고, 따뜻한 엄마의 손길이 아기와 인형 친구들에게 이불을 덮어준다. “아침까지 쿨쿨쿨”편안하게 잠이 든 아기의 모습은 아기 독자들을 잠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잠아 잠아 잠아, 어디까지 왔니?”라는 반복되는 질문과 함께 어미 새를 기다리는 아기 새들이 등장하는 점도 특색 있다. 둥지로 한 마리씩 돌아와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새의 모습과 짙어지는 어둠이‘밤’이라는 시간을 잘 표현해주며 어미 새의 품에 안겨 잠이 드는 아기 새들의 모습을 통해 주인공 아기 역시 따뜻한 엄마 품에서 안전하게 잠들었음을 느끼게 한다.
흑산 黑山
학고재 / 김훈 글 / 2011.10.20
13,800원 ⟶ 12,420원(10% off)

학고재소설,일반김훈 글
[남한산성] 이후 우리는 이 소설을 기다려왔다 성(城)을 나온 김훈 섬(島)으로 가다 피 흘리며 나아간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괴로워하며 15년 전 일산으로 이사온 뒤에 자유로를 타고 한강을 따라서 서울에 드나들었다. 귀가하는 저녁이면 하구 쪽으로 노을이 넓고 깊었다. 옛 양화진(楊花津) 자리에 강물을 향해 불쑥 튀어나온 봉우리가 있는데, 누에 대가리 같다고 해서 이름이 잠두봉(蠶頭峰)이었다. 140여년 전에 무너져가는 나라의 정치권력은 이 봉우리에서 \'사학(邪學)의 무리\'를 목 자르고 그 시체를 강물에 던졌다. 죽임을 당한 자들이 1만명이 넘었다. 서쪽에서 낯선 시간이 거슬러 올라오던 한강은 피로 씻기었고 봉우리의 이름은 절두산(切頭山)으로 바뀌었다. 땅 위의 길을 다 걸어서 저쪽으로 건너가는 일이 그토록 어려워 산천은 피에 젖었다. 140년 전이면, 아주 가까운 과거일 것이다. 절두산은 자유로에 바짝 닿아있다. 잠두봉은 조선시대에 한강의 절경으로 꼽혔고 겸재(謙齋)는 이 자리를 [양화환도(楊花喚渡)]라는 화폭에 그렸는데, 지금 절두산은 매연에 찌든 흙더미이다. 비오는 날에는 절두산 벼랑이 빗물에 번들거리고 그 아래 자유로에는 늘 자동차들이 밀려있었다. 자유로를 따라서 서울을 드나들 때마다, 이 한줌의 흙더미는 나의 일상을 심하게 압박하였다. 이 소설은 그 억압과 부자유의 소산이다. 절두산 아래를 통과해서 귀가하는 날들이 오래 계속되었다. 나는 흑산도나 남양성모성지, 배론성지 같은 사학죄인들의 유배지나 피 흘린 자리를 답사했고 기록들을 찾아서 읽었다. 나는 흑산에 유배되어서 물고기를 들여다보다가 죽은 유자(儒者)의 삶과 꿈, 희망과 좌절을 생각했다. 그 바다의 넓이와 거리가 내 생각을 가로막았고 나는 그 격절의 벽에 내 말들을 쏘아댔다. 새로운 삶을 증언하면서 죽임을 당한 자들이나 돌아서서 현세의 땅으로 돌아온 자들이나, 누구나 삶을 단념할 수는 없을 것이었다. 흑산의 여러 섬에 갔더니, 물고기를 들여다보던 유배객의 자취는 풀섶에 덮혔고 지나간 날들의 물고기는 오늘의 물고기로 이어져서 연안으로 몰려왔다. 섬에서 죽은 유자의 넋이 물고기가 되어 온 바다에 들끓는 것이려니 여겼다. 여러 연구자들의 학문적 업적에 힘입어서 사학죄인으로 죽은 많은 사람들의 생애와 심문기록을 읽을 수 있었다. 그 기록의 한 줄 한 줄은 내가 소설이나 작문으로써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기록과 사실들을 소설로 끌어들이지 못한 채, 그대로 놓아두고 다만 읽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말이나 글로써 정의를 다투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다만 인간의 고통과 슬픔과 소망에 대하여 말하려한다. 나는, 겨우, 조금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말이나 글로써 설명할 수 없는 그 멀고도 확실한 세계를 향해 피 흘리며 나아간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또 괴로워한다. 나는 여기에서 산다. 늘, 너무나 많은 말을 이미 해버린 것이 아닌지를 돌이켜 보면 수치감 때문에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 이 책을 쓰면서도 그러하였다. 혼자서 견디는 날들과, 내 영세한 필경의 기진한 노동에 관하여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다. 2011년 가을에 김훈은 쓰다 선비 사행 마노리 사공 손 싸개 박차돌 섬 육손이 하얀 바다 방울 세 개 게 다리 감옥 제 갈 길 백도라지 새우젓 가게 마부 흙떡 날치 고등어 여기서 참언 수유리 오빠 황사경 주교 항로 염탐 집짓기 토굴 네 여자 풀벌레 소리 자산 은화 잠적 비단 글 뱉은 말 형장 닭 울음 후기 연대기 참고 문헌 낱말 풀이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레벨 탐구 세트 (전3권) : 개정판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37,800원 ⟶ 34,02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다.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다.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탐구 A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탐구 B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3 탐구 C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하루 한장 OX퀴즈 초등맞춤법쓰기 : 문해력이 자란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김건구 (지은이) / 2022.07.27
7,500원 ⟶ 6,7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김건구 (지은이)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글을 듣고 바르게 쓰는 받아쓰기부터, 간단한 맞춤법 원리를 배운다. 또한, 우리가 말과 글을 사용해 소통할 때, 상대방과 올바른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맞춤법을 바르게 익히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 책에는 ‘안’과 ‘못’처럼 뜻과 소리가 비슷해서 틀리게 쓰는 낱말이나 ‘웬’과 ‘왠’처럼 소리가 비슷해서 잘못 쓰는 낱말, ‘버리다’와 ‘벌이다’처럼 소리가 비슷해서 받아쓰기에서 틀리는 낱말 등 어른들도 자주 헷갈리는 낱말을 뽑아 알려주고 있다. 우리말이라도 맞춤법 역시 규칙이므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서는 OX퀴즈로 주의력을 환기한 다음, 라임(음운)을 맞춘 외우기 팁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도록 하고 있다.무럭무럭 칭찬표 머리말 1주 잘못 사용하고 있는 낱말 1 곰곰이 와 깨끗이 2 베개 와 바람 3 통째 와 희한하다 4 골짜기 와 며칠 5 코끝 과 배꼽, 셋째 와 넷째 어휘력 쑥쑥 맞춤법 문제 1 2주 뜻과 소리가 비슷하지만 다른 낱말 6 작다 vs 적다 7 -장이 vs –쟁이 8 봉우리 vs 봉오리 9 껍데기 vs 껍질 10 다르다 vs 틀리다 어휘력 쑥쑥 맞춤법 문제 2 3주 소리가 비슷하지만 다른 낱말 11 반드시 vs 반듯이 12 돼 vs 되 13 채 vs 체 14 배다 vs 베다 15 띠다 vs 띄다 어휘력 쑥쑥 맞춤법 문제 3 4주 소리가 같지만 다른 낱말 16 거치다 vs 걷히다 17 마치다 vs 맞히다 18 바치다 vs 받치다 19 조리다 vs 졸이다 20 느리다 vs 늘이다 어휘력 쑥쑥 맞춤법 문제 4 부록 도움 답안 초성퀴즈 속담카드초등맞춤법, OX퀴즈로 맞힐까, 맞출까?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글을 듣고 바르게 쓰는 받아쓰기부터, 간단한 맞춤법 원리를 배웁니다. 또한, 우리가 말과 글을 사용해 소통할 때, 상대방과 올바른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맞춤법을 바르게 익히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안’과 ‘못’처럼 뜻과 소리가 비슷해서 틀리게 쓰는 낱말이나 ‘웬’과 ‘왠’처럼 소리가 비슷해서 잘못 쓰는 낱말, ‘버리다’와 ‘벌이다’처럼 소리가 비슷해서 받아쓰기에서 틀리는 낱말 등 어른들도 자주 헷갈리는 낱말을 뽑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말이라도 맞춤법 역시 규칙이므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서는 OX퀴즈로 주의력을 환기한 다음, 라임(음운)을 맞춘 외우기 팁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도록 하고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언어생활을 위한 첫걸음, 이 책으로 함께 시작해 보세요. ▮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2 현*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초1 영***맘) > 학습영상으로 게임을 하니,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초4 홍**맘) > 외우기 팁만 읽었는데도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하’면 ‘되’고, ‘해’ 보면 ‘돼’요! (초3 주**맘) ▮ 이 책의 특징 퀴즈로 아하! 쓰면서 쏙쏙! OX퀴즈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고, 받아쓰기에도 자신감이 생겨요! 책으로 한 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방법으로 효과적으로 공부해요! 하루 한 장, 20일 완성 가장 쉬운 맞춤법 공부! 하루에 한 장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겨요!머리말아리송하고 헷갈릴 때마다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혀요!휴대전화 문자나 메일로 글을 보내다가 맞춤법을 틀려서 엉뚱한 상황이 벌어진 경험이 있을 거예요. 어린아이들이 실수를 하면 웃어넘길 수 있지만, 어른이 되면 그렇지 않아요. 계약서나 보고서를 쓸 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중요한 발표를 할 때 맞춤법을 틀리면 매우 난처해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하니 지금부터 맞춤법에 맞는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기르면 좋아요.사람들이 생활하면서 지켜야 할 법이 있듯이, 우리가 말과 글을 쓸 때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그게 바로 맞춤법이에요맞춤법을 배우면 첫째, 정확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어요. 위에서 본 대화처럼 맞춤법에 맞지 않은 글을 쓰면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어요. 둘째, 글을 읽는 사람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일기, 독서록 등 다양한 글을 쓰지요. 그런데 맞춤법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내용이 좋다 하더라도 그것을 믿기 어려울 거예요. 셋째,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여러분이 맞춤법을 바르게 익혀 잘 알게 되면, 받아쓰기는 물론 글을 쓸 때 두렵지 않아요. 이 책을 공부하고 나서 고민 없이 글을 술술 써 내려가는 여러분의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여러분들이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바르고 고운 언어 습관을 들이길 바라요!여러분의 친구, 김건구 선생님이
사랑한다 내 동생 마리!
한림출판사 / 구드룬 멥스 지음,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11.14
8,500원 ⟶ 7,65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구드룬 멥스 지음,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유혜자 옮김
동생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있게 담은 동화. 다비드는 갓난아기인 동생 마리가 걸핏하면 울자 그만 다른 집으로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갓 태어난 마리는 다비드에겐 그저 새로운 아기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마리가 자라는 만큼 다비드의 마음속에는 동생 마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란다. 때론 마리가 자신이 애써 맞춰 놓은 퍼즐을 망가뜨려 밉기도 하지만 마리가 처음 혼자 힘으로 앉을 때, 처음으로 말을 했을 때는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한다. 마리가 걸음마를 할 때쯤 다비드는 마리에게 자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든든한 오빠가 되어 주겠다고 다짐을 한다. 다비드가 마리를 동생으로, 가족으로 받아들인 과정을 지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다. 이 책은 동생과 크고 작은 경험들을 함께 하며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고, 결국 자연스럽게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엄마가 갑자기 토하고, 아빠가 커피를 엎지른 이유 엄마 배가 축구공처럼 빵빵해지고, 내가 걸핏하면 초콜릿 푸딩을 먹게 된 이유 마리모리츠가 난쟁이가 아니고, 아빠가 내게 사진을 준 이유 아빠가 허겁지겁 자동차 열쇠를 찾고, 난 노래를 부른 이유 마리모리츠의 이름이 마리로 결정되고, 아빠가 건포도를 먹은 이유 아빠와 내가 장미를 사고, 아빠가 커다란 베개를 보며 빙그레 웃은 이유 우리가 네 식구가 되고, 아빠가 나랑 놀아 주는 이유 우리가 모두 까치발을 하고 다니고, 내가 등을 두드려 주는 일에 천재가 된 이유 엄마가 지쳐 눈이 빨개지고, 내가 장난감을 바닥에 집어던진 이유 소원이 거의 이뤄질 뻔했고, 내 머리에 혹이 생긴 이유 아빠가 토마토 수프를 만들고, 마리가 새로운 재주를 부리는 이유 내가 많이 참아야 하고, 새로운 퍼즐을 선물로 받은 이유 마리가 단추를 입에 넣은 까닭과 마리가 말을 할 줄 안다고 아빠가 믿게 된 이유 우리가 스파게티를 먹고, 저녁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뻔한 이유 내가 머리를 돌봐 줘야만 하고, 아빠가 호탕하게 웃은 이유 엄마가 양파를 떨어뜨리고, 내가 마리에게 큰 오빠가 된 이유가족의 모습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 내는 독일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구드룬 맵스! 가족과 형제의 사랑에 메말라 있는 우리 아이들 가슴을 촉촉이 적셔 주다 사회가 각박해질수록 한 사람에게 가족의 존재감은 더욱 커진다. 하지만 바쁜 일상 때문에 가족끼리 하루 한 끼 식사조차 함께 먹기 힘든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가족과 형제는 어떤 존재일까?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돈독한 형제애를 느끼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가족의 모습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 내는 독일작가 구드룬 맵스는 오빠 다비드가 동생 마리를 조금씩 이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가족과 형제의 사랑에 메말라 있는 우리 아이들 가슴을 촉촉히 적셔 준다. 동생이 생긴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 주다 아이들의 고민, 슬픔, 기쁨 등 내면 심리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 작가 구드룬 맵스. 이번에는 동생이 생긴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 준다. 아이가 둘이라면 경험했을 법한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속 사건들, 그 안에서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동생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에서 사랑하는 마음까지 동생이 생긴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조금씩 동생을 사랑하고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오빠 다비드의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다비드의 속마음을 감싸고 보듬어 주는, 글만큼이나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린 연필 그림은 동생에게 든든한 오빠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다비드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마음이 독자에게 더욱 깊숙이 스며들게 한다. “지금 동생에겐 나 같은 큰 오빠가 필요해” 동생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있게 담은 작품 다비드는 갓난아기인 동생 마리가 걸핏하면 울자 그만 다른 집으로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갓 태어난 마리는 다비드에겐 그저 새로운 아기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마리가 자라는 만큼 다비드의 마음속에는 동생 마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란다. 때론 마리가 자신이 애써 맞춰 놓은 퍼즐을 망가뜨려 밉기도 하지만 마리가 처음 혼자 힘으로 앉을 때, 처음으로 말을 했을 때는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한다. 마리가 걸음마를 할 때쯤 다비드는 마리에게 자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든든한 오빠가 되어 주겠다고 다짐을 한다. 다비드가 마리를 동생으로, 가족으로 받아들인 과정을 지켜보면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다. 이 책은 동생과 크고 작은 경험들을 함께 하며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고, 결국 자연스럽게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과정이 우리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흔한 사건들이기에 더욱 유쾌하고 감동으로 다가 온다.만약 동생이 여자라면 ‘마리’로 하자고 했다. ‘마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나오는 이름이다. “마리가 풀밭에서 놀고 있어요. 마리가 풀밭에서…….”만약 남동생이 태어난다면 ‘모리츠’로 하자고 했다. 그 이름은 내가 자주 보는 ‘막스와 모리츠’ 책에 나온다. 모리츠는 머리카락이 밤송이처럼 모두 다 솟아 있는 우습게 생긴 아이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여자 동생이 태어나 마리가 될 것 같다.아들은 나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니까. _ p. 10 내가 마리를 보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병이 난 게 분명해 보였다. 그래서 이제 마리가 죽을병에 걸려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았다.내가 정말로 그 정도를 원했던 것은 아니었다. 난 마리도 이 집에서 계속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 동생이니까. _ p.64
이 일기는 읽지마세요, 선생님
우리교육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은이), 정미영 (옮긴이) / 20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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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청소년 문학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은이), 정미영 (옮긴이)
혹독한 삶의 위기를 꿋꿋하게 극복해 가는 열다섯 소녀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청소년 소설. "읽지 마세요, 선생님"으로 시작되는 티시의 일기에는 십대 소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현실과 냉담한 학교체제, 삭막하기만 한 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내와 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가출을 반복하는 무책임한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길들여져 무기력하고 자포자기 상태인 어머니, 아무것도 모른 채 어른들이 휘두르는 방임의 폭력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누나에게 매달리는 어린 동생 매트까지 티시의 일상에는 화나고 슬픈 일이 많다. 티시는 이런 환경에서도 어린 동생을 돌보며 학교를 다니고 아르바이트까지 한다. 그런 티시에게 위안과 힘이 되는 것은 바로 일기 쓰기. 그저 학교 숙제로 시작한 일기는 점차 힘겸고 지친 일상을 하소연하는 친구가 되고, 터질 것 같은 분노와 절망감을 쏟아내는 대상이 된다. '국제독서협회'와 '전미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청소년 작품', '책읽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등에 꼽힌 작품이다. 개정판.3월 24일 읽지 마세요, 던프리 선생님.선생님이 제 일기를 읽고 싶어 하시는 걸 알아요. 알고 말고요. 그런데 말이죠, 그러려면 얘기를 그럴싸하게 지어내야 하는데 그럴 짬이 없네요. 제가 왜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서 이렇게 끼적거리고 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일기장이 친구처럼 여겨지지만 않았어도 진작에 때려치웠을 거예요. 지금 저는 정말이지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예요. - 본문 145쪽 중에서
내일을 여는 창 언어
푸른숲주니어 / 실비 보시에 글, 메 앙젤리 그림, 선선 옮김, 김주원 감수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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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학습일반실비 보시에 글, 메 앙젤리 그림, 선선 옮김, 김주원 감수
전쟁과 평화, 종교, 문자, 시간 등 인류가 만들어 낸 모든 문명은 바로 언어에서 비롯되었다. 언어는 문명의 주춧돌이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이자, 나와 타인을 보는 거울이고, 또 나와 세상을 보는 창이다. 만약 언어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인간과 인간 사회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대개 언어를 일컬어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한다. 그것은 인간이 자기만 생각해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언어를 사용하고,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기원과 역사, 수많은 역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언어를 살펴 본다. 인간에게 언어란 무엇인지, 세계에는 어떤 언어들이 있는지, 한 가지 언어가 얼마나 많은 얼굴을 가지고 오늘날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이에 그치지 않고, 우리는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며, 현재 우리가 당면한 과제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역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주제들을 통해 인류 역사를 조명하는 ‘인류의 작은 역사’ 시리즈 마지막 권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언어, 세상을 만든 커다란 힘 1장 인간의 언어 말씀이 세상을 창조하다/ 말이 사람을 낫게 하다/ 언어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말의 마술/ 말없이 말하다/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말을 건네다/ 언어의 노래/ 사람은 살아 있는 악기/ 뇌가 명령을 내리다/ 언어는 타고나는 것일까?/ 동물도 언어를 사용할까?/ 동물과 인간이 대화할 수 있을까? 2장 세계의 언어 선사 시대 사람도 언어를 사용했을까?/ 문명을 기록하다/ 정글 같은 언어의 세계/ 최초의 언어는 하나?/ 한 나라에서는 하나의 언어만 사용할까?/ 새로운 언어 만들기/ 위기에 처한 언어들/ 언어를 구할 사람은?/ 언어는 되살아날 수 있을까?/ 세계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다/ 미국의 언어? 세계의 언어?/ 컴퓨터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 귓속 가득한 이미지들 3장 언어의 수많은 얼굴 끊임없이 변화하는 언어의 흔적/ 언어에 담긴 세계/ 색깔 있는 언어, 방언/ 언어는 어디에서나 똑같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또 다른 문화로 나아가는 것/ 언어 연구에는 수많은 전문가가 필요하다 부록 “나와 세상을 향해 열린 창, 언어를 통해 오직 인간만이 이룰 수 있었던 창조의 역사를 만난다“ 오늘날 우리 어린이들은 아주 풍요로운 ‘언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에는 세계 각국의 언어가 뒤섞여 있고, 인터넷과 휴대 전화를 통해 새로운 언어가 만들어지고 있다.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는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어 이제 많은 초등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를 찾아볼 수 있고, 영어가 아닌‘제2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언어의 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다. 미국 ‘사멸위기언어연구소’의 언어학자들은 지구상의 언어가 2주에 하나씩 사라지고 있으며, 1백 년 뒤에는 세계 언어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많은 신조어가 생겨나는 사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백 년 동안 사용되어 오던 언어가 해당 문화와 함께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영어 교육을 강조하는 어른들이 정작 어린이들이 신조어나 외계어를 사용하는 현상을 두고 국어 파괴를 걱정하기도 한다. 사라져 가는 언어와 새로운 언어, 다수의 언어와 소수의 언어, 지역의 언어와 공용어…… 이처럼 수많은 언어와 가치가 혼재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내일을 여는 창, 언어》는 어린이들이 언어를 알고, 언어와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인류의 역사와 현대 사회를 바라보기를 권유한다. 이 책은 인간의 언어가 가지는 고유한 특징에서부터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언어의 모습과 기능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인간의 언어는 전쟁과 평화, 종교, 문자, 시간 등 인류가 만들어 낸 모든 문명의 주춧돌이다. 동시에 언어에는 해당 문명의 모습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언어는 문명의 도구이자 문명 그 자체로서, 지금의 인간과 인간 사회를 존재하도록 한 원동력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현대 사회에서 정치·경제의 논리로 변질되기 쉬운 언어의 참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갖추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언어라는 도구로 자신의 세계를 넓히고, 보다 나은 인류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우등생을 위한 103가지 수수께끼 이야기
계림북스 / 고수산나 외 글, 오성봉 그림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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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교양,상식고수산나 외 글, 오성봉 그림
웃으면 더 예뻐!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백은희 그림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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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지음, 백은희 그림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한 아이의 성장 앨범을 보는 듯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이다. 책을 읽는 아이는 자신과 비슷하게 웃고 웃는 주인공의 모습에 공감하며 위안과 안도감을 얻을 것이다. 또한 배경을 최소한으로 생략한 그림은 주인공의 웃음과 울음 그리고 그 감정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입말이 살아있는 쉽고 예쁜 글은 한 편의 시처럼, 한 곡의 노래처럼 그림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 마치 웃음과 울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엄마(어른)가 아이에게 말하듯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웃음과 울음의 다양한 종류, 다양한 기능, 다양한 의미가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한바탕 신나게 웃은 것처럼, 혹은 펑펑 울은 것처럼 치유와 정화의 역할을 하는 그림책이 될 것이다.가만히 있어도 예쁘지만 입도 웃고 눈도 웃으면 더 예쁜 아이들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더 마음껏 표현하며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웃으면 더 예뻐!> 하루하루 웃음과 울음으로 채워지는 아이의 생활과 성장 웃음과 울음은 ‘하늘이 내린 자연 치료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바탕 시원하게 웃거나 울고 나면 마음에 쌓인 응어리가 풀리고 편안해 집니다. 웃음과 울음은 동전의 양면 같지만 우리 몸과 마음에 비슷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면역력을 높여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통증을 줄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효과가 있지요.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바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웃음과 울음으로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감정표현은 자존감 형성뿐 아니라 사회정서 발달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웃음’과 ‘울음’은 아이가 태어나서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전에 세상에 드러내는 첫 수단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살면서 참 많은 웃음과 울음의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좋아서, 기뻐서, 슬퍼서, 아파서……. <웃으면 더 예뻐!>와 <울어도 괜찮아!>는 아이의 일상에서 웃음과 울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일상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삶의 힘이 되는 건강한 웃음책 <웃으면 더 예뻐!> 웃음은 아이들 생활의 ‘힘’입니다. 기쁨을 키우는 힘, 행복을 키우는 힘, 사랑을 키우는 힘, 마음을 나누는 힘, 예뻐지는 힘, 건강해지는 힘, 삶을 살아 내는 힘, 그리고 웃음을 퍼뜨리는 힘. 웃음은 참으로 많은 힘을 지녔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웃음 짓기 보다는 힘들고 지치는 상황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때 아이가 웃음으로 그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어린 시절부터 격려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웃으면 더 예뻐!>는 웃음이 주는 긍정적 힘을 아이 일상과 잘 결합하여 담아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웃는 얼굴이 훨씬 예쁜 아이들. 소리 없이 웃고 작게 웃어도 예쁘고 큰 소리로 깔깔깔 웃어도 정말 예쁩니다. 또 맛있다고 반갑다고 웃어도 예쁘지요. 기분이 좋아야 웃음이 나지만 기분 나쁠 때도 그냥 한번 웃어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니까요. 이 책은 아이가아이가 즐겁고 행복함을 더 마음껏 표현하며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시 같이 예쁜 글과 사진보다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감정 그림책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한 아이의 성장 앨범을 보는 듯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는 자신과 비슷하게 웃고 웃는 주인공의 모습에 공감하며 위안과 안도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을 최소한으로 생략한 그림은 주인공의 웃음과 울음 그리고 그 감정에 더욱 집중하게 만듭니다. 입말이 살아있는 쉽고 예쁜 글은 한 편의 시처럼, 한 곡의 노래처럼 그림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듭니다. 마치 웃음과 울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엄마(어른)가 아이에게 말하듯이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웃음과 울음의 다양한 종류, 다양한 기능, 다양한 의미가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한바탕 신나게 웃은 것처럼, 혹은 펑펑 울은 것처럼 치유와 정화의 역할을 하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힘센 과학자
뜨인돌어린이 / 임숙영 지음, 정승희 그림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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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임숙영 지음, 정승희 그림
뉴턴의 중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휘소의 소립자 물리학, 다윈의 진화론, 에디슨의 전구, 장영실의 자동 물시계 측우기 등 과학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놀라운 발명과 발견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이 위대한 발견들을 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줌과 동시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이론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자들이 직접 설명해 준다. 총 3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곰곰 사고력이 센 과학자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우연한 만남, 2장에서는 꼼꼼 관찰력이 센 과학자에게 궁금한 게 많은 아이의 인터뷰, 3장에서는 뚝딱 창의력이 센 과학자의 강연장을 찾은 아이를 통해 과학자의 숨은 이야기와 그들의 위대한 발견의 비밀을 들으면 과학자와 친해지고, 더불어 과학이 만만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1장 곰곰, 사고력이 센 뇌를 가진 과학자들과의 만남 아이작 뉴턴: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질문을 찾아내 생각했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머릿속에서 구체적인 물건이나 상황으로 바꾸어 상상했어 이휘소:질문을 마음속에서 키우면서 혼자 힘으로 답을 찾았어 2장 꼼꼼, 관찰력이 센 눈을 가진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찰스 다윈:관찰한 걸 자세히 기록하고 내 생각과 느낌을 적었어 바버라 매클린톡:마음의 눈으로 자연을 보면서 하나가 되려고 했어 석주명:한 가지를 정한 다음 꾸준히 관찰했어 3장 뚝딱, 창의력이 센 손을 가진 과학 천재들의 강연 마이클 패러데이:생각나는 걸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려서 실험 장치로 만들었어 토머스 에디슨: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반복했어 장영실:이미 있는 것에 다른 기술을 덧붙여 새롭게 만들었어역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고백 “나는 천재 과학자가 아니었다! 그저 관찰하는 힘이 셌을 뿐…….” 우리가 천재라고? 천만에 말씀. 후대인들이 아인슈타인을 천재라고 알고 있지만, 그 친구는 머릿속으로 온갖 궁리와 상상하는 힘이 셌지. 다른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면 구체적인 상황으로 바꿔 상상했다는 점이야. 그리고 나비 박사 석주명 양반은 관찰력으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었지. 조선 나비만 20여 년을 연구했고, 직접 채집한 나비만도 750,000마리였어! 발명왕 에디슨은 또 어떻고. 전구 하나 발명하는 데 수천 번의 실험을 거듭하여 전에 없던 새로운 전구를 발명할 수 있었지.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과 발견의 원동력이 된 힘, 사고력.관찰력.창의력! 이 세 가지 힘을 가능하게 한 과학자의 뇌, 눈, 손의 비밀을 들어 보자! ■이 책의 특징 힘센 과학자들이 모두 모여 과학자들의 힘의 원천인 뇌, 눈, 손의 비밀을 밝힌다! 뉴턴은 사과를 맞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고, 아인슈타인은 어느 날 문득 머릿속에서 상대성이론이 떠올랐다? 과학자들은 모두 천재고,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뇌 구조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렇지 않다. 뉴턴은 어려운 과학책들을 이해할 때까지 읽으며 그 속에서 질문을 찾아내 끊임없이 답을 찾으려 했고, 아인슈타인은 상상을 구체화하며 머릿속에서 수도 없이 사고 실험을 했다. 이렇듯 위대한 과학자마다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을 할 때 조금씩 다른 뛰어난 힘을 발휘하곤 했다. 아인슈타인은 궁리하고 상상하는 사고힘이, 석주명은 자세히 관찰하는 관찰힘이, 에디슨은 새로운 걸 만드는 힘이 셌다. 과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힘, 관찰하는 힘, 새로운 걸 만드는 힘을 길러서 힘센 뇌, 힘센 눈, 힘센 손을 가지게 됐는지 그 비밀을 털어놓는다. 중력의 법칙부터 상대성이론까지!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발견을 만나다! 뉴턴의 중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휘소의 소립자 물리학, 다윈의 진화론, 매클린톡의 자리바꿈 유전자, 석주명의 개체 변이에 따른 나비 분류,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에디슨의 전구, 장영실의 자동 물시계 측우기 등 과학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놀라운 발명과 발견들! 이는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들이며, 이를 기반으로 현대 과학은 지금도 발전 변화하고 있다. 이 책에는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이 위대한 발견들을 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줌과 동시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이론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자들이 직접 설명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원리를 이해하며, 주변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과학자와 친해지면 과학이 만만해진다? 과학자 하면 갖게 되는 선입견으로 높은 IQ, 분석적.과학적.수학적 사고, 노는 것보다 공부를 좋아함 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 소개된 과학자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런 편견은 싹 사라지게 된다. ‘전자기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패러데이는 수학을 못해 친구가 그를 대신해 공식을 만들어 주었으며, 나비 박사로 유명한 석주명은 학창시절 놀기 바빠 낙제 점수를 받았다. 어디 그뿐인가? 다윈은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해 집에서도 포기한 문제아였으며, 아인슈타인은 세 살이 될 때까지 말을 못 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의 뇌 무게는 일반 성인 남성의 평균치인 1,400g보다 가벼운 1,230g으로 밝혀졌다. 뇌가 무거울수록 지능 지수도 높은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감안하면 놀라운 사실이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곰곰 사고력이 센 과학자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우연한 만남, 2장에서는 꼼꼼 관찰력이 센 과학자에게 궁금한 게 많은 아이의 인터뷰, 3장에서는 뚝딱 창의력이 센 과학자의 강연장을 찾은 아이를 통해 과학자의 숨은 이야기와 그들의 위대한 발견의 비밀을 들으면 과학자와 친해지고, 더불어 과학이 만만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이들처럼! 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질문을 찾아내 생각했어-아이작 뉴턴 유명한 과학자들이 쓴 책을 꼼꼼히 읽으면서 노트에 내용을 정리하고 나만의 질문을 찾아냈어. 그리고 질문을 끈질기게 생각한 결과 여러 가지 발견을 할 수 있었지. 머릿속에서 구체적인 물건이나 상황으로 바꾸어 상상했어-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막연한 생각을 구체적인 물건이나 일로 바꾸어서 상상하면서 실험하는 걸 ‘사고 실험’이라고 해. 난 사고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검토했어. 질문을 마음속에서 키우면서 혼자 힘으로 답을 찾았어-이휘소 질문을 마음에 품고 키워 봐! 그러면 ‘왜? 어떻게? 이건 뭐지? 그래서?’라고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생각하게 되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돼. 관찰한 걸 자세히 기록하고 내 생각과 느낌을 적었어-찰스 다윈 관찰할 때는 일기를 쓰듯이 관찰 내용뿐만 아니라 느낌을 쓰고, 내용을 종합해 분석하고, 다른 사실과 비교해서 기록하렴. 관찰할 때 더 자세하게 보게 될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능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지지. 마음의 눈으로 자연을 보면서 하나가 되려고 했어-바버라 매틀린톡 생물을 관찰할 때 마음을 다해 생물을 보면서 함께 느낌을 나누면 그 생물과 하나가 될 수 있어.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지. 옥수수와 하나가 되었던 나처럼 말이야. 한 가지를 정한 다음 꾸준히 관찰했어-석주명 목표를 정하고 10년 동안 한 우물을 파 봐! 뭐든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해야 그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어. 생각나는 걸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려서 실험 장치로 만들었어-마이클 패러데이 과학자도 실험을 시도 때도 없이 해야 해. 실험을 많이 할수록 실험 감각이 손에 지식으로 저장되거든. 그리고 손에 저장된 기억은 머릿속에서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해 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반복했어-토머스 에디슨 뭐든 반복 또 반복하는 게 중요해.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거나 배우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수없이 반복해야 해. 우리는 실패를 하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거든. 이미 있는 것에 다른 기술을 덧붙여 새롭게 만들었어-장영실 물건을 그대로 따라 만들거나 고장 난 것을 고쳐 보면 물건 속에 숨은 원리를 알 수 있어. 그다음에 그 원리들을 더하거나 빼면서 잘 조합하면 새로운 걸 만들 수 있지.
아홉 살 환경 사전
창비 / 박성우 (지은이), 김효은 (그림) / 2025.05.21
15,800원 ⟶ 14,220원(10% off)

창비교양,상식박성우 (지은이), 김효은 (그림)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고 누적 8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필독서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신간 『아홉 살 환경 사전』이 출간되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표현 80가지를 담아 어린이의 생태 감수성과 어휘력을 길러 주는 교양서이다. 박성우 시인의 섬세한 글과 김효은 화가의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어린이 독자들이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작은 노력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가꾸다 • 감사하다 • 개선하다 • 걱정하다 • 결심하다 • 경이롭다 • 공감하다 • 공존하다 • 구하다 • 기다리다 • 기억하다 • 기후 변화 • 깨끗하다 • 끼치다 • 나누다 • 나아가다 • 노력하다 • 뉘우치다 • 늦추다 • 다양하다 • 다짐하다 • 돌보다 • 돕다 • 동물권 • 맑다 • 멈추다 • 멸종되다 • 바꾸다 • 바라다 • 배려하다 • 변하다 • 보호하다 • 분류하다 • 불편하다 • 살리다 • 새활용 • 생명 • 생태계 • 소중하다 • 속상하다 • 순환하다 • 신비롭다 • 실천하다 • 심각하다 • 쓰다 • 아끼다 • 안심하다 • 안타깝다 • 알리다 • 약속하다 • 어울리다 • 에너지 • 예방하다 • 오염되다 • 위태롭다 • 이어지다 • 잃다 • 자연환경 • 자원 • 재활용하다 • 절약하다 • 존중하다 • 줄이다 • 지구 온난화 • 지속하다 • 지키다 • 참여하다 • 책임지다 • 치우다 • 친환경 • 탄소 발자국 • 파괴하다 • 평등하다 • 평화롭다 • 푸르다 • 풍요롭다 • 함께하다 • 행동하다 • 협동하다 • 회복하다★ 80만부 베스트셀러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신간 ★ 박성우 X 김효은 『아홉 살 환경 사전』 어린이가 사랑하는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지금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환경’ 주제로 돌아오다 생태 감수성을 길러 주는 80개의 표현을 담은 책 『아홉 살 환경 사전』이 출간되었다. 2017년 첫 권 출간 이후,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으며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아홉 살 사전’ 시리즈(『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의 신간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 『국어 2-1㉯』에 수록되고, 누적 8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 독자와 학부모, 교사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아 왔다. 앞선 책들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과 관계를 표현하며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면, 『아홉 살 환경 사전』은 그 시선을 더 넓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과 지구를 존중하고 아끼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아홉 살 사전’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어린이 눈높이의 친절한 해설과 풍부한 예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이번 신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즐거운 매일과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 생태적 관점으로 설명하는 80가지 어휘 뉴스에서 반복되는 가뭄·폭우·산불 소식, 미세 먼지·해양 쓰레기 등 환경 문제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 고민이기도 하다. 『아홉 살 환경 사전』은 이러한 현실을 어린이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가꾸다’부터 ‘회복하다’까지 환경과 관련된 80가지 말을 가나다순으로 소개하며,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환경 개념도 일상 속 사례와 연결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흔히 쓰이는 말을 생태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예를 들어, ‘기다리다’는 할머니 댁 마당에 심은 사과나무가 열매 맺기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멈추다’는 산에 갔다가 주운 도토리를 다시 놓고 오는 상황으로 풀어낸다. 또한 ‘신비롭다’라는 말은 강가에서 별똥별을 보거나 장수풍뎅이가 날개돋이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경험으로 소개돼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환경을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표제어마다 ‘한번 해 보자!’ 코너를 마련하여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행동을 제안한다. ‘다양한 생물 찾기왕’ ‘우리 집 에너지 탐정’ 등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참여할 수 있는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성취감과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다. 재미있게 배우는 환경 감수성과 표현력 『아홉 살 환경 사전』에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환경 표현과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박성우 시인의 친절한 예시와 김효은 화가의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이 풍성하게 담겼다. 아이들의 감성과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낸 글과 그림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다양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네 컷 만화와 ‘생명’ ‘자연환경’ ‘평등하다’ 등 주요 어휘를 담은 펼침 그림의 연출이 독자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이 책은 에너지 절약 습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새활용 사례 등 어린이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상식도 함께 소개한다. 풍부한 언어 표현을 익히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게 된다. 자연 풍경을 보고 감상을 표현하거나, 환경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때, 실천적인 제안을 할 때에도 어린이들이 보다 다채로운 어휘로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아홉 살 사전’ 시리즈와 ‘아홉 살 카드’ 시리즈 ‘아홉 살 사전’ 시리즈는 어린이가 자기의 마음과 느낌을 마음껏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능숙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는 표현 80가지를 각 권에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담아 소개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주요 표현과 그 표현이 쓰이는 여러 상황이 함께 실려 있어 몰랐던 말을 접하는 것과 동시에 생활에서의 활용까지 익힐 수 있다. ‘아홉 살 카드’ 시리즈는 ‘아홉 살 사전’ 시리즈가 소개한 감정, 관계·소통, 감각 표현을 놀이하며 배울 수 있도록 제작한 카드판 시리즈이다. ‘아홉 살 사전’ 시리즈로 접한 중요 표현을 반복해서 익히기에 용이하도록 구성되었다. ‘아홉 살 카드’ 시리즈에는 박성우 시인이 특별히 엄선한 720가지 유의어를 더해 표제어보다 심화된 표현도 접할 수 있다. ‘아홉 살 사전’ 시리즈와 ‘아홉 살 카드’ 시리즈를 함께 가지고 학습한다면 더욱 풍성한 예문과 표현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홉 살 사전' 시리즈 -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 『아홉 살 내 사전』 『아홉 살 환경 사전』 '아홉 살 카드' 시리즈 - 『아홉 살 마음 카드: 감정 편』 『아홉 살 함께 카드: 관계·소통 편』 『아홉 살 느낌 카드: 감각 편』 * 계속 출간 예정.
코칭대화
마리북스 / 고무라사키 마유미 글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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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북스결혼,가족고무라사키 마유미 글
시대적 화두, 코칭 대화법! 실제 코칭 사례를 통해 제시하는 자녀교육 코칭 매뉴얼! 『코칭대화』는 코칭의 기초 지식과 저자가 학부모들을 코칭하면서 겪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만든 자녀교육 코칭 기본 매뉴얼로, 엄마와 아이의 커뮤니케이션법을 중심으로 엄마들이 가장 많이 부딪히는 상황들과 그 대책을 소개한다. 코칭의 기본 스킬별로 각 파트를 구성해, \'나쁜 대화\'를 통해 실생활에서 엄마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보여준 뒤 \'코칭대화\' 사례를 이용해 그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먼저 코칭의 기본 개념과 원칙을 다루었다. 그 다음은 실제 코칭 사례를 토대로, 코칭의 주요 기법인 듣기, 질문하기, 인정하기, 메시지 전달법, 상황별 코칭대화 등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본문 속 대화는 수많은 학부모들이 실제 겪은 사례로, 아이를 키우며 부딪히는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좋은 코칭의 기초 스킬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프롤로그 아이의 \'하고 싶은 마음\'에 불을 지피는 코칭이란 PART 01 듣기 01 말 반복하기로 아이의 속마음 끌어내기?엄마, 나 이제 그만 할래? 02 페이싱으로 안도감 주기?학교에서 배웠는데 왜 몰라? 03 마음 헤아리기로 아이 격려하기?당장 그만두고 싶어 04 온몸으로 듣기?엄마 바쁘니까 빨리 말해! 05 지지하기로 아이의 꿈 키워주기?난 꼭 부자가 될 거야! 06 공감하기로 아이의 생각 듣기?안 돼, 오늘까지는 쉬어야 돼! 07 말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왜 학원 안 갔어? 대체 어쩌려고! 08 아이 말에 담긴 속뜻 알아듣기?오늘 시험은 최악이야, 최악 코칭대화 듣기 기초 스킬 PART 02 질문하기 01 생각 정리하기로 아이의 의욕 끌어내기?실수만 없었으면 90점 받았을 텐데 02 아이의 자주성 끌어내기?휴지랑 손수건 챙겼어? 03 질문을 \'책망의 도구\' 로 사용하지 않기?혼자 씻고 올 수 있지? 04 질문으로 가능성 끌어내기?어떻게 된 거야. 평소엔 잘했잖아! 05 제안으로 새로운 관점 부여하기?들이쉬기를 세 번 하는 건 어때? 06 아이를 서포트하는 대화의 단계?졸려도 꾹 참고 해 07 질문으로 선택의 가능성 넓히기?학원 다닐 거야, 말 거야? 08 호기심 넘치는 아이의 질문 마주하기?엄마,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09 덩어리 작게 하기, 문제 잘게 나누기?방이 이게 뭐야, 안 치워? 코칭대화 질문하기 기초 스킬 PART03 인정하기 01 아이의 존재 인정하기?넌 형이 돼 가지고 왜 그래? 02 \'온리 원\'의 사실 전하기? 엄만, 왜 동생만 좋아해? 03 아이의 변화, 성장 표현하기?뭐가 달라졌는데? 04 비교하지 않기, 아이의 성장 인정하기?좀 더 주의하지 그랬어? 05 타이밍을 놓지지 않고 인정하기?집에서도 그러면 얼마나 좋아 06 아이마다 다른 방식으로 인정하기?칭찬해줬는데 왜 그래? 07 아이에게 역할 주기, 의지하기?벌써 네 살이잖니? 혼자 걸어야지! 08 아이의 존재가치, 영향력 전하기?엄마, 아빠 왜 결혼했어? 09 믿고 지켜보기?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니? 10 아이의 동경 소중히 여기기?엄마, ? ? 멋있지? 코칭대화 인정하기 기초 스킬 PART04 아이를 움직이는 메시지 전달법 01 감사의 마음 전하기?왜 빨래 안 걷었어? 02 아이를 야단치는 메시지?그러니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잖아! 03 화내지 않고 야단치기?아빠한데 말버릇이 그게 뭐야! 04 부모도 아이도 행복한 전달법?얘들아, 제발 좀 조용히 해! 05 아이를 알고 관계하기?할아버지랑 둘이서 가기 싫어? 06 아이를 기운 나게 하는 메시지?이거 괜히 샀나? 07 사회의 룰, 규범 전달하기? 갖고 싶으면 갖고 싶다고 얘길 해야지! 08 약속의 중요성 가르치기?오늘은 안 산다고 약속했잖아! 코칭대화 메시지 전달법 기초 스킬 PART05 이를 변화시키는 상황별 코칭대화 01 아이가 학교 가기 싫어한다면? 02 부부싸움을 했다면? 03 형제자매끼리 싸운다면? 04 아이가 폭력을 행사한다면? 05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07 아이가 엄마의 잘못을 지적한다면? 08 \"왜 공부해야 해?\"라고 묻는다면? 09 아이가 친구 험담을 한다면? 10 아이가 다쳤다면? 11 아이가 씻기 싫어한다면? 12 아이가 \"나는 못해\"라고 말한다면? 13 아이의 성적이 올랐다면? 14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면? 15 아이의 행동이 느리다면? 16 아이가 친구들끼리만 놀러 가고 싶어 한다면? 코칭대화 아이의 상황별 기초 스킬 에필로그 당신을 응원하는 세 가지 바퀴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르치기(티칭)’ 보다 ‘끌어내기(코칭)’ 대부분의 엄마들은 내 아이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때문에 아이에게 이것도 시켜보고 저것도 시켜보고, 매일같이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관념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아이들한테 TV를 보여줄 때조차 어떤 가르침이 될만한 프로그램을 고른다. 그러다 보니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온통 ‘가르침’만 받는 생활의 연속이다.‘가르침’에 익숙한 아이들은 자라서도 누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만다. 엄마가 언제까지나 아이의 인생 지침이 되어줄 수는 없다. 그래서 아이에게 지침을 안겨주는 ‘가르치기(티칭)’가 아니라 아이 속에 가득한 능력을 끌어내주는 ‘코칭’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코칭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터득한다면, 분명 아이에게 더 큰 가능성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고 의욕적이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지시하거나 명령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스스로 나아가는 힘이 있다 코칭이란 인간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관계형성법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찾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목적이 있는 대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다. 따라서 ‘자녀교육 코칭’의 전제는 엄마 아빠가 리더가 되어 아이의 삶을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자기 인생의 주역이 되어 자신의 장점과 문제점을 스스로 발굴해내고 그것을 헤쳐나가게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아이를 믿으라고 하면 “우리 아이는 내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해요”라고 하는 엄마들이 많다. 아이를 가르치고 설득하면 아이들이 변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덧셈도 못하는 아이에게 곱셈을 물어보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갈고 닦아야 할지 알고 있는 것도 아이 자신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소중한 아이의 숨은 능력을 끌어내고, 그 목표대로 아이가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칭의 주요 기법별로 소개된 자녀교육 코칭대화의 A to Z 이 책은 코칭의 기초 지식과 저자가 학부모들을 코칭하면서 겪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만든 자녀교육 코칭의 기본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코칭의 기본 개념과 원칙들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의 실제 코칭 사례를 토대로 재구성한 본문은 코칭의 주요 기법인 듣기, 질문하기, 인정하기, 메시지 전달법과 실제 생활에서 부딪히는 상활별 편으로 구성되었다. 엄마들이 실제 생활에서 저지르기 쉬운 아이의 성장을 막는 ‘나쁜 대화’ 사례를 먼저 보여주고, 그것을 어떻게 끌어가면 좋을지 ‘코칭대화’로 다시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 대화 사례들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수시로 부딪히는 상황들이라 많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비단 자신과 아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자신과 엄마의 관계도 되돌아보며 내 아이의 지금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엄마들이 꼭 알아두면 좋은 코칭의 기초 스킬을 한 눈에 알기 쉽게 설명해 두었다. 에필로그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출간되는 일본 사회의 새로운 자녀교육 비책! 코칭은 1960년대 미국에서 생겨났지만, 일본 사회가 ‘니트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면서 그 해결책의 하나로 일본에서 급성장했다. 무기력하고 누군가에게 지시받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아이, 자기 힘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없는 아이, 자기중심적이고 참을성이 없고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이……. 자신의 아이가 이렇게 될까봐 걱정하는 학부모나 교사들 사이에서 ‘코칭’을 필요로 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져,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코칭을 의뢰하는 일대일 코칭이 실용화되었다. 이 책은 그 실용화된 일본의 ‘자녀교육 코칭대화’를 소개하고자, 일본에서 자녀교육 코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무라사키 마유미 씨에게 직접 원고를 의뢰해 만들어졌다. 아이를 대하고 키우는 방식은 한국도 일본도 마찬가지이므로, 엄마들이 아이와 관계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관 생쥐 4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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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창작동화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1권.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4권에서는 샘과 세라가 책을 통해 얻었던 간접 경험을 실제로 경험하는 즐거운 박물관 탐험이 그려진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얻은 간접 경험을 살려 실제에서 더 유익하고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도서관 생쥐 샘과 친구 세라가 도서관 구석을 떠나 박물관 탐험을 떠나게 되었다. 생애 처음으로 나고 자란 도서관을 떠나게 되는 샘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그렇지만 어엿한 생쥐 작가 샘은 박물관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글을 쓰려고 한다. 두 친구는 박물관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미술품과 공예품을 보고, 뜻밖의 새 친구도 사귀게 되는데….도서관 생쥐 샘과 모험심 강한 여자 친구 세라가 펼치는 유쾌하고 신 나는 박물관 탐험 도서관 생쥐 샘과 친구 세라가 새롭고 신 나는 모험을 떠나요! 도서관 구석을 떠나 박물관 탐험을 떠나게 됐거든요! 생애 처음으로 나고 자란 도서관을 떠나게 되는 샘은 기대 반, 걱정 반이랍니다. 그렇지만 어엿한 생쥐 작가 샘은 박물관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글을 쓰려고 해요. 그리고 친구 세라에게도 탐험가의 책을 써 보라고 권하지요. 두 친구는 박물관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미술품과 공예품을 보고, 뜻밖의 새 친구도 사귀게 되지요. 우리 모두 두 친구와 함께 신 나는 박물관 탐험을 떠나 볼까요? 출판사 리뷰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한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4 - 신 나는 박물관 탐험》은 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이 새로운 친구 세라와 만나 함께하는 신나는 세계 탐험에 대한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과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3권에 이어 4권에서는 샘과 세라의 박물관 탐험을 통해 책을 통해 얻었던 간접 경험을 실제로 경험하는 즐거운 모험이 그려진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얻은 간접 경험을 살려 실제에서 더 유익하고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트로이와 크레타 : 청소년을 위한 고고학 이야기
비룡소 / 한스 바우만 글, 강혜경 역, 한스 페터 레너 그림 /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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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한스 바우만 글, 강혜경 역, 한스 페터 레너 그림
청소년을 위한 고고학 이야기! 『트로이와 크레타』는 20세기 초, 트로이와 메케네, 크노소스 유적을 발굴하여 전 세계적으로 고고학 열풍을 불러일으킨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서 에번스의 일대기를 담은 책으로, 단순한 전기 형식에서 벗어나 고고학의 다양한 면면을 살핀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서 에번스라는 고고학계의 풍운아들을 주인공으로, 인류의 잃어버린 과거를 추적해가는 고고학자들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에서는 슐리만이 트로이와 미케네를 찾아내는 과정을, 2부에서는 에번스가 미노타우로스 신화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을 발굴하는 과정을 소개한다.제1부 - 슐리만과 트로이, 미케네 문명 영웅 오디세우스의 귀향 맨손에서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호메로스의 트로이가 묻힌 언덕 히사를리크 언덕에서의 3년 사라진 프리아모스 왕의 보물 황금 마스크의 주인 되살아난 신화의 주인공들 아카이아 인의 삶을 엿보다 최초의 그리스 인은 누구일까? 신화의 도시를 발굴한 남자 2부 - 에번스와 크레타 문명 아흔 개의 도시가 있는 섬 미궁을 닮은 크노소스 궁 크레타 최고의 신 화려하고 풍요로운 크레타 문명 아시아와 지중해 문명의 만남 크레타와 아카이아의 위험한 관계 고대 크레타의 세 가지 문자 미노타우로스 신화의 진실 서양 문명의 기원을 밝히다트로이와 미케네, 크노소스 4000년 전 고대 도시를 발굴하기까지 인류 역사를 다시 쓴 사람들의 이야기 끝없는 발굴과 탐험을 통해 잃어버린 인류의 고대사를 밝히는 고고학자들의 열정을 그린, 청소년을 위한 고고학 입문서 『트로이와 크레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한스 바우만은 독일을 대표하는 어린이·청소년 책 저자로, 자연과 역사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통해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세기 초, 트로이와 미케네, 크노소스 유적을 발굴하여 전 세계적으로 고고학 열풍을 불러일으킨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서 에번스의 일대기를 담은 이 책은 단순한 전기 형식에서 벗어나 고고학의 다양한 면면을 살핀 것이 특징이다. 슐리만과 에번스가 발굴을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과정부터, 어떤 식으로 고대 유물들을 찾아내고 보존했는지, 우리의 기억에서 잊힌 채 땅 속 깊은 곳에 매장되어 있던 유물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등이 사진보다 생생한 세밀화와 함께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슐리만과 에번스의 발굴에는 단순히 신화 속의 도시를 찾았다거나 일어버린 고대의 보물을 발견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그것은 기원전 3000년~기원전 10000년에 걸쳐 에게 해 일대에서 번영을 누린 트로이와 미케네, 크노소스의 유적은 이 지역에서 일어난 청동기 문명을 입증하는 것으로, 그때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인류의 고대사를 재정립하는 일이었다. 조각난 벽화와 깨진 그릇 같은 단편적인 유물들을 모아 고대 도시의 흔적을 찾는 고고학이야말로 인류 역사의 첫 장을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학문임이 증명된 것이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슐리만과 에번스의 발굴 작업을 이어 받은 많은 고고학자들의 노력과 발굴 뒷이야기가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 고고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의 구성 및 줄거리 『트로이와 크레타』는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서 에번스라는 고고학계의 풍운아들을 주인공으로, 인류의 잃어버린 과거를 추적해 가는 고고학자들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담아 낸 책이다.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제1부에서는 슐리만이 오랜 세월 호메로스가 지은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의 배경으로만 알려져 있던 트로이와 미케네를 찾아내는 과정을, 제2부에서는 에번스가 미노타우로스 신화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을 발굴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제1부―슐리만과 미케네, 트로이 문명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은 일곱 살에 선물 받은 책에서 불타는 트로이 성의 그림을 보고, 당시로서는 신화로만 존재했던 트로이 전쟁의 무대를 직접 확인해 보겠다는 꿈을 키운다. 이후 그는 천부적인 언어적 재능을 재산으로 사업가의 길에 들어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무려 15개국의 언어를 익히고 자금을 모으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71년 마침내 터키의 히사를리크 언덕에 오른 슐리만은 트로이 유적과 트로이 전쟁의 또 한 주축이었던 미케네 문명 발굴에 성공, 고고학 발굴사에 한 획을 긋는다. 그때까지 고대 세계는 그리스, 로마, 이집트, 바빌로니아의 네 개뿐이었으나 슐리만의 발굴로 역사의 지평이 크게 넓어졌다. 또한 슐리만은 처음으로 고고학을 대중화한 사람이기도 하다. 슐리만의 저서들과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의 고고학 기사들은 고고학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시의 고고학 열풍은 ??교양과 학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트로이 발견이라는 드라마에 휩싸여 살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단한 것이었다. 제2부―에번스와 크레타 문명 영국의 고고학자 아서 에번스는 크레타 섬에서 미노타우로스 신화로 유명한 전설적인 왕 미노스의 궁전을 발굴하여 고대 그리스 문명의 역사를 다시 쓰게 했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소년 시절부터 고고학적 분위기 속에 자랐다. 1881년 아테네에서 슐리만의 수집품을 본 후 크레타 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그는 1900년에서 1908년에 걸친 오랜 작업 끝에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왕 미노스의 궁전이 있는 크노소스를 발굴했다. 기원전 1600년~기원전 1400년경 에게 해의 지배자로 군림했던 미노스 왕의 대규모 궁전 유적은 크레타 섬에서 이루어진 세련된 청동기 문화를 입증하는 것으로써, 크레타 문명이야말로 고대 그리스 문명의 출발점임을 분명히 보여 주었다. 또한 에번스는 전례 없는 거액을 투입하며 대담한 유물 복원 작업을 시도함으로써, 고고학자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까지도 크레타 문명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 3단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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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파닉스 어휘를 학습하며 음가와 철자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딱딱하고 지루한 파닉스 학습을 찬트로 익히고 스토리로 복습하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과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듣기 평가유형을 강화한 파닉스 기본서이다.Unit 01 Long vowel a-e Unit 02 Long vowel i-e Unit 03 Long vowel o-e Unit 04 Long vowel u-e Review 01 Unit 05 Long vowels ai·ay Unit 06 Long vowels ie·y Unit 07 Long vowels oa·ow Unit 08 Long vowels ui·ue Review 02 Unit 09 Long vowels ee·ea Unit 10 Long vowels a·i·o·u·e Unit 11 Vowel y Unit 12 Consonant Digraph ch Review 03 Unit 13 Consonant Digraph sh Unit 14 Consonant Digraph th Unit 15 Consonant Digraphs ck·ng Unit 16 Consonant Digraphs wh·ph Review 04 Phonics Reader 입모양 연습용 거울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파닉스 어휘를 학습하며 음가와 철자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딱딱하고 지루한 파닉스 학습을 찬트로 익히고 스토리로 복습하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과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듣기 평가유형을 강화한 파닉스 기본서이다. "What is Phonics?" 파닉스를 알면 듣기, 말하기가 술술~ 파닉스는 소리와 글자 간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그 글자들이 어떻게 단어를 형성하는지 배움으로써 글자만 보고도 단어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영어 학습이다. Phonics 학습 단계 1. 알파벳 단계 : 알파벳의 모양과 이름을 익히고, 그 음가를 이해하는 단계 2. 단어 읽기 단계 : 글자와 소리의 규칙을 이해하여 단어를 읽는 단계 3. 문장 인지 단계 : 파닉스 규칙과 관련된 단어와 sight words로 이루어진 문장을 읽을 수 있는 단계 Phonics 규칙 ● Consonants 자음 : 자음은 무성음과 유성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 - Voiceless Sound(무성음) : 발음할 때 목에 손을 자져다 대어 성대가 울리지 않으면 무성음이다. 예> p, t, c/k, f, s, h - Voiced Sounds(유성음) : 발음할 때 목에 손을 가져다 대어 성대가 울리면 유성음이다. 예> b, d, g, j, v, z, m, n, l, r, w, y ● Vowels 모음 - Short Vowels(단모음) 규칙 1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단어의 맨 앞에 오면 단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ant, egg, ink, ox, umbrella 규칙 2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자음과 자음 사이에 오면 단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Cap, jam, bag, band - Long Vowels(장모음) 규칙 1 : 단어에 두 개의 모음이 있을 때, 첫 번째 모음은 장모음(알파벳의 이름)으로 소리 나고, 두 번째 모음은 소리 나지 않는다. 예> name, bike, home, cute 규칙 2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단어의 맨 끝에 오면 장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we, he, me, go ▶ 주요 특징 ● 초등 영어교과서 속 파닉스를 알기 쉽게 구성 ● 학습으로 소리와 철자 관계 정리 ● 소리와 문자 학습을 통해 영어 기초 실력 신장 ●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Story 문장을 통해 복습 ● Activity Book을 통한 자기주도 맞춤학습 ● 상세한 해설과 정보가 수록된 Answer Key 제공 * 무료 MP3 자료가 제공되며, www.chunja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입모양 동영상은 www.chunjae.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단원 구성 ● 본 Unit(16개의 Unit으로 구성) : Sounds (영어 철자 음가 학습) → Practice (알파벳 음가 듣기 확인 문제) → Learn (단어 학습을 통한 발음 훈련) → Practice (음가와 단어 듣기 확인 문제) → Story (문장을 통한 음가와 단어 반복 학습) → Challenge (실전 시험 유형 문제로 단원 정리) ● Review(4개의 Review로 구성) : Chant (chant를 통한 배운 음가 복습) → Activity (확인 문제로 배운 내용 점검) → Test (실전 문제를 통한 단원 정리) 초등 영어교과서 파닉스는 20주(5개월) 수업 분량입니다. 학습자와 학습 기간에 따라 Review를 과제로 부여하거나 보충 수업을 통하여 시수를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4종 초등영어 교과서를 근간으로 정리한 내용을 학생들의 학교 범위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1. Sounds - Chant를 부르면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 철자가 가진 소리(음소)를 이해하고 관련 어휘를 학습합니다. 2. Practice - 알파벳의 짝글자 찾기와 알파벳 음가 및 단어를 확인학습 문제를 통해 확인합니다. 3. Learn - Chant에서 익힌 발음을 기초로 입모양 사진을 보면서 알파벳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단어학습을 통해 발음훈련을 합니다. 4. Practice - 듣기 확인학습 문제를 통해 음가 및 어휘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5. Story - Story를 통해 반복적으로 문장을 읽어 보면서 배운 음가를 복습하고,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또한 사용빈도가 높은 어휘(Sight Words) 학습은 기초 어휘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5. Review - Chant를 부르며 배운 음가를 복습합니다. 또한 확인 문제로 앞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6. 부록에 있는 거울을 이용해 배운 음가를 연습합니다.(천재교육 홈페이지에 있는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 입모양 동영상 활용) 1. Phonics Card - 본 교재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카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수업 중에 혹은 학습을 마치고 난 후 게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Workbook - 단원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대한민국 근대화 대통령 박정희 혁명 1
지우출판 / 김용삼 (지은이)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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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출판소설,일반김용삼 (지은이)
박정희 대통령 18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머리말 01 교사에서 군인으로 긴 칼을 차고 싶었던 소년, 군인의 길을 가다 02 만주군 장교가 되다 패전으로 무장해제, 초라한 귀국길 03 생사(生死)의 기로에 서다 이승만 대통령, 사형 선고받은 박정희를 구하다 04 현실정치에 눈을 뜨다 이승만 타도 위한 쿠데타 계획 모의 05 세 차례에 걸친 쿠데타 모의 “가자. 가다 죽더라도 가자” 06 5·16 운명의 그날 “여보 김 장군, 그대로 밀어” 07 쿠데타 성공하다 권력은 둘로 나눌 수 없다 08 국가운영의 질을 높이다 위로부터의 혁명 09 국정운영의 달인(達人) 현장 행정, 확인 또 확인… 10 한일 국교 정상화 ‘제2의 이완용’이라는 욕을 먹더라도… 11 제2의 군사쿠데타 감행하다 일본과의 수교 연기했다면? 12 월남전과 대한민국 “미국이여, 월남을 도와야 한다” 13 한국군 월남에 파병하다 파병 협상에서 미국 대통령을 들었다 놨다… 참고문헌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혁명가의 모습을 만나다! ‘쿠데타’로 역사무대에 등장하여 ‘혁명’으로 삶을 마무리한 근대화 대통령 박정희 18년의 기록 이 책은 대한민국 근대화란 산업혁명을 일궈낸 한 위대한 혁명가에 대한 가장 정밀한 보고서다. 배고픈 국민들에게 밥을 먹이고, 이 나라를 우리 힘으로 지키기 위해 무능과 부패에 맞서 목숨을 걸었던 혁명가 박정희. 그런 그의 소망은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 사회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된 한국의 창건’. 이 책은 박정희가 귀와 입이 아닌, 다리와 눈으로 확인하고 감독하며 마침내 어느 누구도 실행하지 못했던 국가 근대화를 성공시켜 물적 토대와 중산층 형성에 성공한 과정이 근대화에 동참했던 수많은 이들의 증언과 함께 수록돼 있다.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박정희가 일생에 세 번의 다단계 쿠데타를 감행했다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키워드이자 핵심이다. 그리고 그 세 번의 쿠데타의 결과는 혁명이었다. 포퓰리스트 정치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박정희는 ‘국민의 인기’나 지지율에 일희일비하는 ‘연예인 대통령’이 아닐 뿐 아니라, 포퓰리즘과는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수많은 사람에게 박수를 받기 위해 “가진 것 나눠 먹으며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추구한 것이 아니라, 비난을 각오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사회”를 지향했다. 이것이 박정희가 집권 초부터 서거할 때까지 일관되게 추구했던 지도자로서의 철학이었다. 한국군 월남 파병, 한일 국교 정상화, 향토예비군 창설, 고속도로·제철소 건설 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늘리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역사적 과업이었지만, 한편에선 국민들에겐 지지리도 인기 없는 정책이었다. 국교 정상화 대가로 일본이 제공한 자금을 일제하에서 피해를 당한 사람들에게 나눠 준 것이 아니라 국가발전을 위한 제철소와 고속도로, 소양강댐 건설에 70퍼센트의 자금을 투입했다. 포퓰리스트 정치인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통 큰 결정’이었다. 위대한 지도자로 박정희 재임 기간 18년은 경제학자 좌승희의 표현을 빌린다면 마차와 지게가 주류였던 농업사회에서 자동차와 비행기가 주류를 이루는 공업사회로 나라의 기틀이 혁명적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한 시대의 지도자가 국리민복을 위해 몸 바쳐 일했다고 해서 그 지도자가 반드시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다. 전후(戰後) 프랑스의 새 역사를 쓴 드골 대통령도 철모르는 국민들의 비판에 어지간히 속을 썩였는지 “프랑스 국민은 멀리 지평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풀만 내려다보는 소떼”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인간은 신(神)이 아니기에 업적을 쌓는 동안 수많은 실패와 실수, 잘못을 저질렀을 수도 있다. 그 실수와 실패, 잘못을 뛰어넘어 성공의 길로 나갔으니 ‘위대한 지도자’라는 평을 듣는 것이다.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나라를 빛낸 인물들의 생애에서 성공한 사례, 위대한 점, 긍정적 이미지, 본받아야 할 점 등을 찾아내 그 위에 스토리텔링이라는 멋진 의상을 입혀 ‘성공의 DNA’를 보급하는 데 열을 올린다. 반대로 우리 사회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이라도 발가벗긴 다음 실패와 실수, 잘못한 부분만을 집요하게 캐내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데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총동원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한 인물에 대한 모욕 주기, 인생 더럽히기, 깎아내리기, 침 뱉기 등 ‘저주의 DNA’가 확대 재생산되어 자해와 자기모멸, 자학의 왜곡·폄하·날조된 현대사 조작이 범국가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마침내 명예혁명을 증명하다 5·16에 가담했던 혁명군 장교의 40퍼센트 정도가 빈농(貧農) 집안이나 월남자 출신이었다. 이들은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기술을 익히도록 유도하여 전 국민 대다수의 중산층화에 성공했다. 이 점에서 5·16은 단순한 군사정변이 아니라 ‘양반의 나라’를 뒤엎고 ‘평민과 기술자들의 나라’가 출발하는 명예혁명이었음을 증명한다. 박정희는 혁명적 발상이 아니면 불가능했던 국가 근대화를 정치인으로서의 ‘통치행위’가 아니라, 혁명가적인 ‘건설’로 쟁취해 냈다. 그렇게 얻은 성취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고르게 나눠줌으로써 혁명의 대의를 성공시켰다. 그러나 그 대가로 박정희는 지금도 ‘민주주의를 파탄 낸 독재자’로서 하루빨리 우리 사회에서 ‘청산되어야 할 세력’으로 몰려 있다. ‘기적’이기 전에 수수께끼에 가까운 경제발전 과정을 추진한 강력한 리더 박정희의 통찰과 전략이 담긴 단 하나의 기록! 한정된 국력으로 국가안보, 경제 근대화, 자유 민주정치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쫓아야 했던 박정희 집권 기간 18년. 그는 세 마리의 토끼를 쫓겠다고 허둥대는 대신 강력한 결단성과 신념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신화를 써 내려갔다. 서구의 지식인들이 주장하고 국제기구가 앞장서 설파한 경제발전 공식을 ‘거꾸로’ 하며 첨예한 국제관계 속을 헤쳐 나온 박정희. ‘거꾸로’ 공식과 공언한 자신의 은퇴시기 ‘1981년’. 이 책에는 ‘거꾸로’와 ‘1981년’에 담긴 그의 통찰과 전략 속에 박정희 혁명이 갖는 세계사적 의미가 들어있다. 자세히 보아야 제대로 보이는 위대한 리더 박정희를 마주하게 될 책이다.1. 첫 번째 쿠데타우리는 정권이 탐나서 궐기하려는 게 아니야. 우리의 목표는 나라의 근본을 개혁하고 썩어빠진 병폐를 뜯어고치려고 일어서는 건데 혁명이면 어떻고 쿠데타면 어떤가. 그동안의 정권이 해내지 못한 국가 근대화를 달성하면 평가는 후세의 역사가들이 내려줄 거요. 4·19가 일어나 이승만 정부가 붕괴되고 그 해 8월 23일 내각책임제 하에서 윤보선 대통령-장면 정부가 출범했으나 실망의 연속이었다. 당시 정치인과 국민들은 만악(萬惡)의 근원이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데 의견이 일치하여 개헌을 통해 권력구조를 대통령중심제에서 의원내각제로 바꾸었다. 그런데 진정한 민주주의는 단지 권력구조만 바꾼다고 해서 근본 문제, 즉 국민들이 배불리 밥을 먹고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는 시스템이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초등학생들마저 데모에 나서고, 심지어 데모를 진압해야 할 경찰관들마저 집단 시위에 나설 정도로 이 나라는 ‘시위 공화국’으로 돌변했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집단이 부재한 상황에서 단연 돋보이는 파워 폴리틱스 집단은 군부였다. 60만 대군이라는 양적 팽창도 그렇거니와 미국식 선진교육을 받고, 대규모 인력들이 미국 유학을 통해 체득한 근대화된 과학적 지식과 행정능력, 훈련된 리더십은 국내의 다른 어느 집단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선진화된 파워 엘리트 그룹이었다. 박정희 정권과 대립각을 세웠던 함석헌은 잡지 『사상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또다시 혁명해야지. 혁명밖에 다른 길 없다. 뱃속에 병이 들었으면… 하다가 죽는대도 배를 가르고 수술해야지 그 길밖에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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