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 2
아롬주니어 / 트레이시 버렛 지음, 하정희 옮김 / 2009.08.11
10,000원 ⟶ 9,000원(10% off)

아롬주니어명작,문학트레이시 버렛 지음, 하정희 옮김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 시리즈 2권. 셜록 홈즈의 5대손으로 제나와 잰더 남매가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을 하나씩 추리하면서 해결하는 내용으로, 셜록 홈즈의 뛰어난 추리력과 통찰력을 이어받은 제나와 잰더가 홈즈의 활약이 펼쳐진다. 2권에서 제나와 잰더는 평화로운 시골마을 블랙슬로우프에서 방학을 보내게 된다. 블랙슬로우프에 온 첫날, 공원에서 알아맞히기 놀이를 하고 있던 제나와 잰더는 기괴하게 울려 퍼지는 정체 모를 울음소리를 듣는다. 잰더는 자신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 블랙슬로우프라는 것을 알고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을 꺼내 찾아본다. 그리고 셜록 홈즈도 블랙슬로우프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야수 사건을 조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그들이 들은 그 소리는 야수의 울음소리일까? 백 년 전처럼 블랙슬로우프의 거대한 야수가 마을을 공포에 떨게 만들면서, 어린 탐정들은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수수께끼에 맞닥뜨리게 된다. 제나와 잰더는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의 실마리와 야수의 털이나 야수에 의해 부러진 나뭇가지 등을 쫓아 야수를 추적해 간다. 남매는 야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과연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1장 기괴한 울음소리 | 2장 블랙슬로우프와 B&B | 3장 셜록 홈즈의 또 다른 미해결 사건 | 4장 사라진 백 년 전 신문 | 5장 비밀투성이 도시, 블랙슬로우프 | 6장 백 년 전 야수 사건 | 7장 백 년 전 야수가 다시 돌아왔다| 8장 야수의 흔적을 발견하다 | 9장 털이 북슬북슬한 거대한 형체 | 10장 한밤중의 야수 소동 | 11장 블랙슬로우프의 영지 | 12장 블랙슬로우프 영지에서 만난 남자 아이 | 13장 야수 이야기로 수군거리는 마을 | 14장 또 한 명의 용의자 | 15장 조금씩 드러나는 야수의 실체 | 16장 새벽, 야수의 흔적을 쫓아 숲 속으로 | 17장 좌충우돌, 야수를 쫓아서 | 18장 블랙슬로우프의 야수와 다운스의 죽음 | 19장 다시 블랙슬로우프 영지 안의 저택으로 | 20장 야수의 실체가 드러나다 | 21장 진짜 사건을 해결한 것은 아니다?! 현대의 과학기술과 고전적인 탐정 이야기가 만나서 만들어낸 뛰어난 추리소설 시리즈!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 시리즈는 셜록 홈즈의 5대손인 제나와 잰더 남매가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을 하나씩 추리하면서 해결하는 내용이다. 추리 소설의 대명사인 셜록 홈즈 시리즈가 그의 자손들을 통해 부활했다. 셜록 홈즈의 뛰어난 추리력과 통찰력을 이어받은 제나와 잰더가 미해결 사건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제나와 잰더 홈즈가 돌아오다. 셜록 홈즈의 사건 파일에 기록된 의문의 야수와 함께! 제나와 잰더는 평화로운 시골마을 블랙슬로우프에서 방학을 보내게 된다. 블랙슬로우프에 온 첫날 한가로운 오후, 공원에서 알아맞히기 놀이를 하고 있던 제나와 잰더는 기괴하게 울려 퍼지는 정체 모를 울음소리를 듣는다. 잰더는 자신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 블랙슬로우프라는 것을 알고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에서 본 적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곳까지 가지고 온 사건 파일을 꺼내 찾아본다. 그리고 제나와 잰더는 그들의 유명한 선조,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에서 그도 블랙슬로우프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야수 사건을 조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그들이 들은 그 소리는 야수의 울음소리일까? 그러나 그것은 거의 백 년 전의 일이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 그 야수가 다시 나타날 리는 없는데…. 혹시, 그럴 수도? 백 년 전처럼 블랙슬로우프의 거대한 야수가 마을을 공포에 떨게 만들면서, 어린 탐정들은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수수께끼에 맞닥뜨리게 된다. 제나와 잰더는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의 실마리와 야수의 털이나 야수에 의해 부러진 나뭇가지 등을 쫓아 야수를 추적해 간다. 야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과연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마법변신! 아이돌프린세스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1.09.26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코디북. 아이돌 데뷔무대, 대기실, 연습실, 리조트 등 최고의 아이돌 리틀프릿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배경이 6개 들어 있다. 사과공주, 유리공주, 루나공주의 전용 의상은 물론 어떤 공주님에게 입혀도 어울리는 예쁜 옷 총 19벌의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인간세계의 아이돌로 나타난 동화 속 공주님, ‘리틀프릿’ 내 마음대로 예쁜 옷으로 갈아입히는 코디놀이 스티커북 탄생!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는?]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마법변신! 아이돌프린세스 리틀프릿>의 주인공인 ‘리틀프릿’ 멤버들을 배경 위에서 다양한 의상으로 갈아입히며 놀 수 있는 고품격 코디놀이 스티커북입니다. 화려한 드레스는 물론 귀여운 프릴 원피스, 깜찍한 캐주얼 의상 등 기분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코디할 수 있는 19벌의 의상스티커로 ‘리틀프릿’의 주인공들을 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습니다. 끈적이지 않아 편리한 정전기 스티커는 먼지가 묻으면 잘 닦아서 몇 번이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입니다. 나의 코디 센스를 살려 ‘리틀프릿’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세요~.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내용구성] * 예쁘고 화려한 배경 : 아이돌 데뷔무대, 대기실, 연습실, 리조트 등 최고의 아이돌 리틀프릿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배경이 6개! * 정전기 스티커(3장) : 사과공주, 유리공주, 루나공주의 전용 의상은 물론 어떤 공주님에게 입혀도 어울리는 예쁜 옷이 총 19벌! [리틀프릿 럭셔리 코디놀이 놀이방법] ☆ 배경에 어울리는 의상을 ‘리틀프릿’ 주인공들에게 입혀 주세요. ☆ 빈 공간에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 보관하세요. ☆ 스티커에 먼지가 붙으면 물로 살짝 씻어 그늘에서 잘 말려 주세요.
대단한 참외씨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임수정 (지은이), 전미화 (그림) / 2019.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임수정 (지은이), 전미화 (그림)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시리즈. 달콤한 노란색이 매력적인 아삭아삭 참외의 계절이다. “아이, 맛있어!” 철이는 참외를 먹으며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 보인다.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맛이다. 그런데, 참외씨 하나가 탈출을 했다. 참외씨는 대롱대롱 철이 입가에 매달리더니, 옷소매로 뛰어내려 팔꿈치에 숨었다가, 바람을 타고 휘리릭 날아간다. 그러고는 고양이, 나비, 새, 생쥐, 애벌레 등을 만나 멋진 모험을 시작한다. 참외씨는 어디로 가려는 걸까?“할아버지, 흙으로 가는 길을 아세요?” 우리 모두의 꿈을 응원하는 그림책 참외씨의 꿈은 흙속에 들어가 달고 맛있는 참외가 되는 거예요. 먼지 할아버지는 흙으로 가는 길이 쉽지 않을 거라고 걱정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작은 참외씨는 바람에 날려 가다가 고양이 꼬리에 퉁기고, 앞발에 차이고, 나비 날개에 매달렸다가 새에게 잡아먹힙니다. 고공 다이빙으로 하늘에서 떨어져 정신을 잃기도 하죠. 그뿐인가요? 먹이를 찾아 나온 생쥐에게 다시 한 번 잡아먹힐 위험에 처합니다. 하지만 참외씨는 포기하지 않아요. 열심히 흙속으로 들어가더니,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죠. 뜨거운 햇볕, 세찬 바람, 차가운 빗줄기를 만날 때면 씩씩하게 노래를 불르며 이겨 냅니다. “나는야, 대단한 참외씨! 으, 으! 견딜 수 있어요!” 먼지, 햇볕, 바람, 비, 달빛, 별빛들은 이런 참외씨에게 고운 기운을 전해 줍니다. 마침내 참외씨는 달빛을 꼭 닮은 노란 꽃, 노란 참외를 만들어 내요.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리듬감 넘치는 글, 사랑스럽고 대담한 그림의 조화 이 책에 글을 쓴 임수정 저자는 어느 여름날 세탁기 거름망에서 싹을 틔운 참외씨를 만났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캄캄한 곳에서 애써 싹을 틔운 참외씨가 간절히 이루려던 꿈은 뭘까? 저자는 언젠가는 꼭 그 꿈을 이루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전미화 작가는 대담한 그림으로 참외씨의 꿈을 응원합니다. 참외씨가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은 물론, 쨍쨍 내리쬐는 햇볕, 쌩쌩 몰아치는 바람, 쏴아쏴아 차가운 빗줄기 등 자연환경들은 과감한 색과 표현으로 눈을 사로잡죠. 참외꽃 주위에 몰려드는 온갖 곤충들과 짙은 녹색으로 무르익어 가는 덩굴의 모습은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사랑스럽고 대담하게, 때로는 위트있게 그려 낸 그림들은 리듬감 넘치는 글과 어루어지며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즐거운 상상력으로 만나는 식물의 한 살이, 자연의 순환, 생태를 이야기하는 책 《대단한 참외씨》의 이야기는 자연의 순환을 담고 있어요. 세상 모든 식물, 야채와 과일들은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자라나 우리에게 옵니다. 다음 세상에서 피어날 씨앗들의 꿈을 꼬옥 품은 채로요. 부드럽고 달콤한 참외의 하얀 속살 안쪽에도 수많은 참외씨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달콤한 과즙들과 어우러진 참외씨들은 냠냠 입안으로 들어가지만, 참외씨 몇 개는 나도 모르게 입가에, 소매에, 바닥에 떨어져 있곤 합니다. 아무도 몰랐겠죠? 사실 참외씨들이 있는 힘을 다해 탈출하는 중이란 사실을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수많은 과일들을 만납니다. 달고 맛난 과일들 속에는 온갖 모양과 색깔의 씨앗들이 들어 있어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씨앗들은 제각기 다른 모습이랍니다. 똑같은 건 하나도 없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른 꿈을 품고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반짝이는 것처럼 말이죠. 《대단한 참외씨》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작은 것 하나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또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마침내 꿈을 이룬 참외씨처럼 우리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바람이 하나 가득 담겨 있습니다.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
참돌 / 신동원 글 / 2012.11.05
16,000원 ⟶ 14,400원(10% off)

참돌소설,일반신동원 글
중국은 정말 사회주의 국가인가? 이제껏 당신이 알던 중국은 없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경제대국 중국의 숨겨진 진실을 낱낱이 밝힌다. 이 책을 넘기는 순간, 당신이 모르던 ‘진짜 중국’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질 것이다.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다방면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주민이 증가하고 협력 프로젝트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인식 속 중국은 여전히 더럽고, 싸구려에, 짝퉁 국가일 뿐이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빙산의 일각만 보고 파악하기에 중국은 너무도 광활하다. 이제 중국은 G2로 성장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가 되었다. 국제적인 비즈니스에서도 더 이상 중국을 거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중국을 넘어설 수 있다. 선입견을 버리고 중국의 실체를 똑똑히 밝혀야 한다. 8여 년간 중국에서 많은 경험을 한 네오위즈차이나 신동원 법인장이 그동안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토대로 사회,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을 파헤친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는 독자로 하여금 중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불편한 진실’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도록 도울 것이다.프롤로그_중국에는 짜장면이 없다 |1부| 중국에 공산주의는 없다 중국식 자본주의, 중국을 삼키다 중국식 자본주의, 세계를 삼키다 1만 불의 상해, 2만 불의 서울을 넘어서다 붉은 장미 vs 흰 장미 돈이 생의 의의인 나라 완전 자본주의 나라, 중국 요람에서 무덤까지 경쟁하는 중국사람들 집이 없으면 결혼도 못 한다고? 원정출산 가는 중국인들 그들에게 특별한 홍콩 중관촌의 꺼지지 않는 불빛 중국기업의 한국기업 사냥 높은 연봉을 원하면 중국회사에 취업하라 |2부| 중국 비즈니스, 누구도 믿지 마라 가시고기는 부모의 살을 먹고 자란다 합법과 불법, 그 사이의 위험한 변주곡 비즈니스는 언더테이블에서 아파트에서 시작하는 중국인 vs 인테리어부터 시작하는 한국인 성질 급한 한국인, 느긋한 중국인 돈은 맡겨도 도장은 맡기지 마라 중국인 직원을 대우하라! 중국 내 네트워킹 어떻게 시작할까? 관계 먼저, 현금은 최후에 |3부| 이상한 나라의 중국인 이해하기 외국인의 눈에 비친 중국인 중국인의 눈에 비친 외국인 빵즈, 중국인이 바라본 한국인 서로 무시하는 북경인과 상해인의 힘겨루기 80호우, 90호우, 중국의 미래를 걸다 앞치마 두른 상하이 남자 중국에서 의형제 만들기 피를 나눈 이국인, 그들과 화합하기 눈물 머금은 돈을 고향으로 보내는 사람들 상해 가정부의 꿈 |4부| 중국사회와 문화의 불편한 진실 혈연, 지연, 학연보다 더 강한 관시 구경꾼을 만드는 사회 내 체면을 봐서라도 빨간 마후라와 뜨거운 중국의 교육열 아무도 믿지 않고 나만 믿는다 아낌없이 쓰련다 무질서 속의 질서 찾기 결혼식도 대륙 스타일로 차 대신 커피를 든 중국인들 중국의 식품 비리 배후에 한국인들이 있다 |5부| 그들만의 중국식 정치 이해하기 10년 전부터 지도자를 준비하는 중국 웨이보, 정부를 향한 통렬한 비판 채널 대한민국과 북한 중 누가 좋아? 대만으로 향한 녹슨 대포 서해 어선 문제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친미 정부 vs 친중 정부 |6부| 중국형 인재가 되는 방법 중국에서 MBA를 해야 하는 이유 인재가 돈을 만날 때 스카이를 위협하는 중국의 대학생 자녀에게 중국어를 꼭 시켜야 하는 이유 국적 없는 인재 전쟁 직장인도 중국형 인재로 거듭나라 에필로그_붉은 장미를 가슴에 품다 중국에 대한 위험한 선입견 당신은 ‘중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공산주의’ 혹은 ‘사회주의’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고, ‘짝퉁의 나라’라든지 ‘음식 갖고 장난치는 나라’ 심지어 ‘장기를 매매하는 나라’, ‘인육을 먹는 나라’까지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가 잔뜩 떠오를 것이다. 과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생각들이 맞는 걸까.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달라졌음에도 중국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만큼은 변화가 없다. 이것이 문제다. 인구수 세계 1위, 국토 면적 세계 4위, 2011년 IMF 통계상 명목 기준 GDP 세계 2위, 구매력 평가 기준 GDP 세계 2위인 중국은 명실상부한 G2 국가다. 대한민국은 지난 20년간 중국을 등에 업고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경제의 불황 속에서 그나마 경제발전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도 중국의 덕이 크다. 우리보다 잘살지 못했고, 국제사회에서도 큰 영향력이 없던 이웃 나라가 어느덧 G2로 성장해 미국과 견줄 정도로 위협적인 나라가 되었다. 2020년을 기점으로 중국이 미국을 앞서 G1이 될 거라는 주장도 조심스레 고개를 들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역시 가장 민감하게, 또한 가장 실질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나라다. 그런데도 여전히 우리는 중국과 중국인 앞에 근거 없는 자신감과 우월감으로 자신만만하다. 조공을 바치며 청나라를 섬기던 조선은 다 잊은 것일까. 이 위험한 선입견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중국과 더불어 살 수도, 중국을 넘어설 수도 없을 것이다. 이제 경각심을 가지고 겸손히 중국을 바라볼 때다.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를 통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중국이라는 나라를 제대로 파악하자. 저자는 8여 년 동안 중국에서 몸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목격한 것들을 생생하게 기록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지니고 있는 중국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린다. 중국은 과연 공산주의 국가인지, 정말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인지,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중국이라는 거대한 대륙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붉은 장미’ 중국이 감추고 있는 치명적인 가시 처음 중국을 찾은 사람들은 상해의 야경을 보며 이런 감탄사를 내뱉곤 한다. “이 나라가 정말 내가 알던 공산주의 나라 중국이란 말인가?” 중국은 매력적인 나라다. 허름한 뒷골목과 고층 오피스텔이 공존하는 도심은 한국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온갖 맛있고 진귀한 음식이 가득하고, 넓디넓은 땅이라 없는 것도 없다.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매력적이긴 마찬가지다. ‘가난한 중국인’은 이제 없다. 우리나라의 명품관을 돌며 쇼핑하는 구매력을 지닌 고객 역시 중국인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마력에 이끌려 너도나도 중국으로 몰리고 있다. 갈수록 커지는 중국시장을 무시할 수 없는 탓에 함부로 뛰어들었다가 피를 보는 기업도 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을 ‘붉은 장미’에 비유한다. 매혹적이고 아름답지만 날카로운 가시를 감추고 있어 섣불리 다가가선 안 된다고 충고한다. 중국과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중국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붉은 대륙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치명적인 가시를 피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에는 사회,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친 중국의 가시, 그 ‘불편한 진실’이 담겨 있다. 저자가 직접 목격한 중국의 가시를 파악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볼 수 있다. 아름답고 강렬한 붉은빛 뒤로 숨겨졌던 중국의 진짜 얼굴을 목격하는 순간, 우리는 중국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안전한 지름길’을 찾는 셈이다. 미래의 핵심권력, 중국을 품다 지난 20년간 한중 양국은 수교관계를 거쳐 어느덧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발전했다. 20년 전에 오늘날의 한중 관계를 예측하지 못했듯, 앞으로 20년 뒤에는 또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사회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 국가 중국은 이제 미래의 핵심권력이 되었다. 미래의 경제뿐 아니라 사회, 문화적인 도약을 위해 우리는 중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 중국인과 중국사회, 중국문화,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중국을 품을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에는 우리가 중국을 왜 알아야 하고, 왜 품어야 하는지, 왜 중국어를 배워야 하고, 미래의 인재는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발전적인 제언이 담겨 있다. 그뿐 아니라 중국 MBA의 장단점, 비즈니스를 하며 중국인을 사로잡는 비법, 중국이 원하는 인재상 등 중국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품기 위해 필요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지침도 수록되어 있다.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인뿐 아니라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유학생, 중국시장에 비전을 둔 사업가와 직장인, 중국에 막연한 관심이 있는 일반인, 중국에는 무관심하지만 중국의 중요성을 느껴가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매년 10%의 성장률을 보이는 강대국이 이웃나라라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회인지는 중국을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알 수 있고, 진실을 아는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미래의 핵심권력, 중국과 더불어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라면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중국의 비밀을 품길 바란다. 추천평 자본주의의 탈을 쓴 사회주의. 이것이 바로 중국식 자본주의의 실체다. 저자는 IT전문가다운 예리한 시선, 중국 현지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통해 중국의 속살을 낱낱이 파헤친다. 사회,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친 중국의 ‘불편한 진실’뿐 아니라 한국이 미래의 핵심권력인 중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발전적 제언도 담았다. 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일독하길 권한다. -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저자는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중국을 사랑하기로 작정한 투신자의 입장에서 중국과 중국인을 말하고 있다. 부담 없는 문체와 다양한 예화가 마치 한 편의 수필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중국에서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솔직한 조언은 중국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려는 사람은 물론, 단순히 중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값진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한중 간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낼 멋진 책이다. - 강상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장 중국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불문하고 한국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의 땅이다. 중국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서만 그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그동안 어렴풋이 가지고 있던 중국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고 시대와 문화, 체제가 혼재되어 있는 신비한 땅 중국을 제대로 보게 해주는 고마운 안내서다. 저자가 10년 가까이 중국인들과 부대끼며 온몸으로 체득한 경험은 파닥거리는 생선처럼 모두의 가슴에 생생히 와 닿을 것이다. - 김선경, CBS 경제부장 매년 한국의 GDP 규모만큼 소비가 성장하는 이웃나라, 발전의 여지가 무궁무진하면서도 그 속도에 현기증이 나는 근접시장. 이미 우리는 중국을 배제하고는 나라경제의 미래도, 나아가 개인의 발전도 기약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그 어마어마한 규모와 다양성에 주눅 들지도, 겉으로만 드러나는 부정적인 편견에 속지도 않을, 중국을 생생하고 부드럽게 터치한 보기 드문 책이다. - 박철수, (주)오비맥주 Total SCM/Export 담당 전무 한중수교 20년 만에 양국의 교류가 눈부시다. 한국인들은 중국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중국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국인과 중국어,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해 부단히 배우고 노력해야만 한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경험과 예리한 안목을 수려한 필체로 담아낸 이 한 권의 책은 무한한 잠재력의 중국시장 개척을 꿈꾸며 오늘도 대륙을 오가는 모든 이에게 매우 유익한 지침서가 되리라 믿는다. - 정완철, 대교차이나컨설팅 대표(상해한국상회부회장)
수리수리 저학년 마술
글송이 / 최동인 글, 정혜영 그림 / 2009.06.05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최동인 글, 정혜영 그림
마술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마술은 옛날 이야기 속에 나오는 마법이나 초능력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마술은 즐거운 과학이며, 트릭이기 때문입니다. 마술을 배우고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자연히 집중력이 높아지고, 친구들 앞에서 나의 마술을 보여 주다 보면 어느 새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거예요. 《수리수리 저학년 마술》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건전한 놀이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1화 - 신기한 비둘기 마술 12 2화 - 손목에 묶인 리본 풀기 16 3화 - 부풀어오르는 스타킹 20 4화 - 무엇이든 나오는 요술 가방 24 신기한 마술 세계로 Go Go! 눈 깜짝할 사이 변신하는 동전, 손목에 묶인 리본 풀기, 무릎을 통과하는 지우개, 참 놀라운 마술이지요? 신기한 마술의 비법을 익혀 멋진 마술사처럼 친구들에게 보여 주세요. 여러분을 인기 짱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수리수리 마수리~ 얍! 마술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마술은 옛날 이야기 속에 나오는 마법이나 초능력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마술은 즐거운 과학이며, 트릭이기 때문입니다. 마술을 배우고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자연히 집중력이 높아지고, 친구들 앞에서 나의 마술을 보여 주다 보면 어느 새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거예요. 《수리수리 저학년 마술》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건전한 놀이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 지은이 최동인, 정혜영
작은집 인테리어
삼성출판사 / 백민정 지음 / 2009.02.15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집,살림백민정 지음
가장 쉽게 집 고치는 비법 Interior plan 10평대 공간 활용도 높인 15평 스타일리스트의 집 신혼부부가 직접 리모델링한 17평 빌라 패브릭과 나무로 빈티지하게 꾸민 18평 아파트 데커레이션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18평 신혼집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살린 19평 복층 집 소품과 조명,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19평 아파트 20평대 부부 작업 공간의 전문성을 살린 실용적인 23평 복층 집 숨김의 미학을 보여준 24평 신혼집 블랙 컬러와 메탈릭 마감재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26평 아파트 확실한 공간 테마가 있는 개성 넘치는 26평 아파트 중국식 오리엔탈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26평 아파트 다양한 패브릭 아이디어로 발랄하게 연출한 26평 아파트 실용성, 디자인, 경제성을 모두 만족한 28평 전망 좋은 집 이국적인 소품과 가구로 연출한 28평 스타일리스트의 집 에스닉 패턴의 패브릭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 29평 아파트 30평대 조명과 컬러 세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30평 주택 자연과 어우러지는 34평 아파트 속 빈티지 하우스 앤티크 가구로 포인트를 준 35평 아파트 레드&메탈 포인트로 임팩트 있게 연출한 38평 아파트 나무 향기 가득한 내추럴 하우스 39평 복층 ...주택 Bonus page 작은 집 넓게 쓰는 노하우 이국적인 인테리어 스타일링 포인트 실패하지 않는 제작 가구 주문법 Shop guide DIY 전문 숍, 인테리어 소품 숍, 트렌디한 가구 숍, 인테리어 자재 숍
봄다방의 큐트 클레이 : 소꿉놀이
슬로래빗 / 봄다방 김민정 (지은이) / 2020.08.28
13,000원 ⟶ 11,700원(10% off)

슬로래빗체험,놀이봄다방 김민정 (지은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클레이 대백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재능TV에서 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봄다방의 신작이다. 클레이로 과일이나 채소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꿉놀이로 이어지는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주방 도구와 과일, 채소, 요리, 디저트 등 클레이 장난감 136점을 소개한다. ‘Part 1. 주방놀이’에서는 주걱, 국자, 냄비, 프라이팬, 그릇 등 주방에서 쓰는 다양한 도구들을 만들며, ‘Part 2. 마트놀이’에서는 과일, 채소, 소스류를 만들어요. ‘Part 3. 식당놀이’에서는 우리가 주식과 부식으로 먹는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어본다. ‘Part 4. 카페놀이’에서는 초콜릿, 케이크와 빵, 음료수 종류를 만들고, ‘Part 5. 토핑놀이’에서는 자석과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장난감처럼 토핑을 바꾸며 놀 수 있도록 했다. 완성된 하나의 햄버거를 만드는 게 아니라, 햄버거빵, 패티, 토마토, 치즈 등 재료마다 자석을 붙여서 내 취향대로 햄버거를 조립하며 노는 식이다.클레이 아트 준비물 - 무엇을 준비할까요? 클레이 반죽법 3가지 - 반죽법만 달라져도 다른 작품이 탄생한다! 색상 혼합표와 꿀팁 - 세상 모든 색을 만들어요! 기본 도형 만드는 법 - 어려운 작품도 기본 도형으로부터! 소꿉놀이 장난감 SOS - 알아 두면 좋을 꿀팁을 공개합니다! Part 1. 주방놀이 거품기 / 뒤집개 / 국자 / 집게 / 주걱 / 칼과 도마 / 가스레인지 / 냄비와 프라이팬 / 주전자 / 머그컵 / 찻잔 / 접시들 / 밥공기 / 도시락 / 커트러리 / 곰돌이 수저 / 토끼 포크&나이프 / 주방세제와 수세미 Part 2. 마트놀이 딸기 / 방울토마토 / 사과 / 용과 / 아보카도 / 수박 / 복숭아 / 석류 / 적양파 / 통마늘 / 아스파라거스 / 늙은 호박 / 오이 / 배추 / 옥수수 / 마요네즈 / 케첩 / 머스터드 / 소금과 후추 Part 3. 식당놀이 생고기와 버터 / 스테이크 / 피클 / 민트와 로즈마리 / 돈가스 / 통닭 / 밥 종류 / 달걀초밥 / 연어초밥 / 연어알군함말이 / 달걀말이 / 달걀프라이 / 문어 비엔나소시지 / 베이컨 / 감자 샐러드 / 조각 치즈 / 꼬치구이 / 칵테일 새우 / 삼겹살 / 상추 / 상추쌈밥 Part 4. 카페놀이 스프링클 초콜릿 / 화이트 초콜릿 / 딸기 초콜릿 / 타일 초콜릿 / 줄무늬 초콜릿 / 아몬드 초콜릿 / 롤케이크 / 생크림 케이크 / 팬케이크 / 쿠키와 도넛 / 마들렌 / 에그타르트 / 햄치즈샌드위치 / 우유 / 팥빙수 / 주스 Part 5. 토핑놀이 케이크 시트 / 무지개 케이크 / 과일 토핑 / 생크림 토핑 / 케이크 초 / 마카롱 꼬끄 / 마카롱 필링 / 3단아이스크림 / 체리아이스크림 / 햄버거빵 / 고기 패티 / 슬라이스 재료들 / 양상추 / 식빵엄마표 장난감부터 초중등 방과 후, 미니어처 취미까지 책임진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장난감 136개 수록!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클레이 대백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재능TV에서 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봄다방의 신작이다. 클레이로 과일이나 채소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꿉놀이로 이어지는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주방 도구와 과일, 채소, 요리, 디저트 등 클레이 장난감 136점을 소개한다. 프라이팬에 스테이크를 굽고, 주방세제로 설거지를 하고, 마트에서 과일과 소스를 사고, 카페에서 달콤한 도넛과 초콜릿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로 햄버거와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꿈꾸는 모든 소꿉놀이가 가능하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클레이는 슬라임처럼 조몰락거리는 것만으로도 두뇌를 자극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준다. 그러나 촉감놀이에 그치지 않고 유형의 결과물, 그것도 나만의 장난감을 만드는 것은 또 다른 교육적 효과가 있다.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장난감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 낸 장난감이 더욱 소중함을 깨달으며, 성취감과 자존감, 인내력과 만족 지연 능력을 기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원하는 색을 직접 만들며 색채 감각을 기르고, 기본 도형을 결합하고 응용하며 도형 감각과 관찰력, 응용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 초등학생 방과 후 놀이·수업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의 미니어처 취미로도 추천한다. 미니어처 작품에 보통 사용하는 ‘폴리머 클레이’는 단단한 재질이라 반죽부터 어렵고, 조리용과 분리된 오븐이 필요해 초보자들이 선뜻 시작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의 모든 작품은 유아들도 가지고 놀 만큼 말랑말랑하고, 상온에서 자연 건조가 되고, 동네 문방구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컬러 클레이’로 만든다. 준비물부터 반죽법, 기본 도형, 색상 혼합표까지 클레이의 기본기를 동영상과 함께 친절히 알려주고, 작품 만드는 방법도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두뇌 발달 클레이와 정서 발달 소꿉놀이가 만났다! 클레이 소꿉놀이와 미니어처를 제대로 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 클레이가 두뇌와 정서 발달에 좋다 보니 클레이를 이용한 소꿉놀이 장난감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요. 과일이나 채소 모양을 찍어 내는 간단한 모양틀부터 진짜 국수 뽑는 기계처럼 생긴 정교한 장난감까지 종류도 정말 다양해요. 별다른 손재주 없이도 찍기만 하면 완성되니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지요. 하지만 그런 장난감을 종류별로 다 들이긴 어렵고, 찍기 위주의 놀이로 클레이의 교육적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는 더더욱 어렵답니다. 나만의 소꿉놀이 장난감 136가지 수록 <봄다방의 큐트 클레이 - 소꿉놀이>는 플라스틱 소꿉놀이 장난감 못지않은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어요. ‘Part 1. 주방놀이’에서는 주걱, 국자, 냄비, 프라이팬, 그릇 등 주방에서 쓰는 다양한 도구들을 만들어요. ‘Part 2. 마트놀이’에서는 과일, 채소, 소스류를 만들어요. ‘Part 3. 식당놀이’에서는 우리가 주식과 부식으로 먹는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어요. ‘Part 4. 카페놀이’에서는 초콜릿, 케이크와 빵, 음료수 종류를 만들어요. ‘Part 5. 토핑놀이’에서는 자석과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장난감처럼 토핑을 바꾸며 놀 수 있도록 했어요. 완성된 하나의 햄버거를 만드는 게 아니라, 햄버거빵, 패티, 토마토, 치즈 등 재료마다 자석을 붙여서 내 취향대로 햄버거를 조립하며 노는 식이랍니다. 도형과 도형이 모여 작품이 된다! 모든 작품은 기본 도형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국자를 예로 들면, 국자 머리는 원형을 오목하게 눌러서 홈을 파고, 손잡이는 원기둥으로, 국자 머리와 손잡이를 연결하는 부분은 타원형을 납작하게 눌러서 준비해요. 이렇게 만들어진 세 부분을 순서대로 붙이면 국자 완성! 아무리 어려운 작품이라도 기본 도형이 모여 작품이 된답니다. 이 책은 기본 도형뿐만 아니라 준비물, 반죽법, 색상 혼합표까지 기본기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확실히 가르쳐 줍니다 난이도에 따른 별점으로 작품을 고를 수 있어요. 소꿉놀이에 필요한 다양한 작품을 담다 보니, 10분이면 뚝딱 만들어지는 간단한 작품부터 1시간을 집중해야 완성되는 어려운 작품까지 난이도가 다양해요. 책 앞부분의 차례에 작품 사진과 함께 난이도 별점까지 표시하여 책을 다 넘겨보지 않고도 작품을 고를 수 있어요. 쉬운 작품부터 시작해 점점 더 수준 높은 작품에 도전해 보세요! 어려운 작품은 큰 특징을 위주로 만들어 놀다가 실력이 자란 다음 세밀한 표현에 다시 도전해도 좋아요. 예컨대, 처음에 흰 우유를 만들 때는 젖소 무늬 없이 우유갑만 만들면 되지요. 작품마다 상세한 단계별 사진과 색상 혼합표를 제시합니다. 작품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사진과 설명으로 빠짐없이 제시하여 따라 하기만 하면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울러 개별 작품에 필요한 색상 혼합표를 작품마다 수록하여 혼합 비율을 외우거나 찾을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반적인 클레이 색상 혼합표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있어요. 같은 계열의 색이라도 혼합 비율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색채 감각과 미적 감각도 기를 수 있어요.
만화 루소 사회계약론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글, 팽현준 그림 / 2008.03.27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손영운 글, 팽현준 그림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프랑스 혁명에 큰 영향을 준, 근대 민주주의의 근원이 되고 있는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소개한다. 사회계약을 통한 국가 형성과 일반 의지의 개념을 알아본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사회계약론]은 어떤 책일까?_ 인간해방을 꿈꾼 계몽사상 제2장 장 자크 루소, 그는 누구일까?_ 루소의 일생, 백과전서파의 우정과 결별 제3장 인간은 자유를 가지고 태어났다_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제4장 사회계약에 도장 꾸욱!_ 프랑스 대혁명 제5장 내 안의 일반 의지를 발견하라_ 일반 의지와 주권, 법의 관계, 파시즘과 나치즘 그리고 군국주의 제6장 입법의 길은 멀고도 험해라_ 우리나라 법의 종류, 대한민국 법은 어떻게 제정될까? 제7장 작아도 알찬 나라가 좋아_ 로마노프 왕조와 전제 군주제 제8장 귀족 정치의 재발견_ 태양왕 루이 14세 제9장 좋은 정부는 인구수로 결정된다_ 출산율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10장 국민이 방심할 때 찾아오는 것들_ 로마 최초의 성문법 '12표법' 제11장 우리가 독재자를 원하는 이유_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제12장 시민 종교에 놀란 시민들_ 원시 기독교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에 이어 이번에 《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 두 권이 한꺼번에 나왔다. 그 여섯 번째 권, 《06 루소 사회계약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한다. 언제일지 모를 먼 옛날부터 무리를 이루고 그 무리 안에서 끊임없이 밀접하고도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그럼 그 시작은 어떻게 되었을까? 장 자끄 루소는 이에 대해 ‘사회계약’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인류사의 어느 순간엔가 인간들은 서로 자신의 권리를 내놓고 계약을 맺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서로 도장 찍고 계약서를 쓴 것은 아니었지만 사람들 사이에 암묵적인 합의가 이루어 졌을 것이다. 그리고 그 합의가 바로 ‘일반 의지’이다. 즉,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회에 이로운것, 그럼으로써 자신에게도 이로운 것이라 생각하는 어떤 의미이다. 루소는 이 책에서 그 외에도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원리와 사회가 잘 유지되어 나갈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루소는 또한 인간은 자연(또는 자연상태)로 돌아감으로써 참된 인간성을 회복하게 된다고 보았는데 이 때문에 그의 사상을 자연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루소의 이러한 주장은 이후 여러 사회?정치사상의 핵심적인 원리가 되었으며, 서양정치사에 한 획을 그은 프랑스대혁명의 교과서가 되기도 하였다. 로베스피에르는 루소를 자신의 스승이라 칭할 정도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소 자신은 일평생 불우한 삶을 살았다. 어린 시절 부모 없이 친척집에 맡겨져 자라야했고 이후에도 여기저기를 떠돌며 지내야했다. 《사회계약론》과 《에밀》을 쓴 이후에는 수배령이 내려져 여러 나라를 떠돌아야 했다. 위대한 사상가이자 음악가, 뛰어난 문학가인 루소는 죽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의 업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위인들의 묘지인 팡테옹에 안장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06 루소 사회계약론》은 1장에서 《사회계약론》을 둘러싼 당대의 역사적 환경과 사회적 환경과 개괄적인 설명이, 2장에서는 루소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소개가 친절한 설명과 알기 쉬운 그림으로 묘사되어 있고, 3장부터 12장까지 《사회계약론》의 내용을 분류하여 조목조목 설명해 놓았다. 시리즈의 최대 장점인 집필진의 정확하고도 알기 쉬운 해설은 이 책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상식 하나! 흔히들 루소의 사상을 한 마디로 압축해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이 말은 루소가 한 말이 아니라 후에 다른 사람이 붙인 것일 뿐이다. 얼마 안 있으면 우리 사회는 또다시 총선이라는 커다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선거를 하든, 안하든 우리는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을 것이다. 루소의 《사회계약론》머리말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던지고 있다. “내가 자유 국가의 한 시민으로 태어나 주권자의 한 사람인 이상, 나의 발언이 정치에 미치는 영향력이 아무리 미미하더라도, 투표할 권한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국가 정치에 대해 연구할 의무감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4
휴머니스트 / 강민경,정민,박수밀 글, 조경규 그림 / 2006.07.31
9,000원 ⟶ 8,100원(10% off)

휴머니스트외국어,한자강민경,정민,박수밀 글, 조경규 그림
스테디셀러 를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교양과 오락의 만남을 목표로, 책을 통해 저절로 한자를 익히고 생활 속의 다양한 한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원저자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여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었다. 한자를 아는 것은 단순히 글자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의 문화와 특성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중국 등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문화권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나 풍물을 두루 소개한다. 또한 만화와 설명이 따로 놀지 않고,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구석구석 배려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4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부수, 필순 등을 함께 실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단어는 본문에 한자로 실어 아이들이 익숙해지도록 돕는다. 현재 2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총 5권 완간 예정이다.작가의 말 이것만은 꼭! 등장 인물 始 타이베이행 비행기에서 01 내 친구 친친! 02 용산사에서 소원을 빌다 03 뜨아~ 101층이래! 04 내 사랑 빈C 05 냠냠냠~ 야시장은 천국! 06 이런 박물관은 처음이야 07 다시 서울로 돌아오다 08 경복궁에서 숨은 그림 찾기 09 설렁설렁 설렁탕 파티 10 아름다운 밤이에요! 終 친친의 텔레비전 출연 부록 - 팬더댄스와 함께 쓰는 한자 100字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의 추천평 - 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 만화책처럼 꾸며진 교과서가 있다면 학교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만화를 보면서 한자 공부가 절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바로 그런 문제를 해결한 책입니다. 덤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에 뿌리내린 한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이병주(경문고등학교 한문 교사, 전(前) 전국한문교사모임 회장)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말 속에 이렇게 많은 한자어가 있었나 하는 놀라움과 함께 어느새 한자가 저절로 눈에 익혀져 쉽고도 재미있게 한자와 친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나라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와 풍습 등을 비교하여 살펴봄으로써 한자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생활 속 한자 교과서입니다. -이미진(서울사대부설여자중학교 한문 교사) 한자를 만화로 접근하는 책들이 주는 아쉬움은 대개 이렇습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이면 정작 어린이들은 즐겁게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어린이들이 정신없이 읽는 책을 교사나 학부모의 눈으로 살펴보면 속빈 강정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다릅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읽었을 때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어린이들 역시 즐겁게 빠져들 수 있도록 잘 네용이 잘 짜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모두가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참 반가운 일입니다 - 송언(서울동명초등학교 교사, 동화 작가)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한자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한자와 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특히, 같은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를 넘나드는 여정에서 한자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또,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속담 등을 통해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맛깔스러운 한자 여행을 함께 떠나보세요. -배성호(서울당산초등학교 교사) 현재의 초등학교 한자 교육은 어휘 학습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여기서 벗어나, 생활과 문화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언어가 만들어질 때 사람들의 생각, 생활과 문화가 어떻게 담기게 되며, 그 언어가 다시금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며 우리를 다시금 돌아보게 함으로써 한자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김은아(서울누원초등학교 교사)
아기 시 그림책 세트 2 (전3권)
문학동네어린이 / 윤석중 외 글, 홍성지 외 그림 / 2010.06.01
22,500원 ⟶ 20,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윤석중 외 글, 홍성지 외 그림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세 권으로 구성된 아기 시 그림책 세트. 엄마 아빠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며 읽어 주기에 적합한 시 그림책으로,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하듯 읽어 주면 좋다.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엄마 아빠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며 읽어 주기에 적합한 시 그림책입니다.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 『꼬까신』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어 노래하듯 읽어 주면 좋습니다. 아기는 따뜻한 체온 속에서 읽는 이의 목소리와 눈빛을 느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옹달샘』은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로 시작하는 윤석중의 동시를 화가 홍성지가 다채롭고 귀여운 그림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옹달샘을 찾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도 동심으로 가득한 옹달샘 하나가 자리 잡는 것만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시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얼마만큼 자랐나』는 한밤 자고 나면 어제보다 한 뼘씩 자라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경이,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 거듭되는 성장에 대한 신비로움이 담겨 있습니다. 화가 김소희가 그려낸 작은 생명들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제가끔 자라나는 작은 생명들의 숨결이 노래처럼 스며듭니다. 노란 꽃봉오리처럼 앙증맞은 동시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새긴 그림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 주는 『꼬까신』은 움츠러져 있던 아기의 감각 하나하나를 꼬물꼬물 깨워 주기에 충분한 시 그림책입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1-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2.12.01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2)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실력 보강 자료집>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성과 특징> ▸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몰래 보는 어린이 인도 베다수학
봄봄스쿨 / 손호성.엄진섭 지음, 신광만 감수 / 2018.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수학동화손호성.엄진섭 지음, 신광만 감수
덧셈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계산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익히면서 여러 개념이 서로 맞물려 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인도를 과학 강국으로 만든, 베다수학의 비법까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계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기 때문에 수학을 못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크게 기초 과정인 ‘쉽게 하기’와 고급 과정인 ‘베다수학의 비법’ 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쉽게 하기’는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여러 유형의 문제를 통해, 계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한편 ‘베다수학의 비법’은 빠른 계산을 가능케 하는 그 유명한 ‘인도의 계산 비법’을 담아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만일 너무 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건너뛰어도 좋다. 그러다 막히면 다시 앞으로 돌아오면 그만이다. 이 책은 사칙연산의 기초부터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계산의 비법까지 다룬,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력’에 초점을 맞춘 수학책이다. ‘이렇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식의 이론 중심이 아닌 풍부한 예제와 문제를 통해 수학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든, 철저한 실전형 수학책인 것이다.1장 수학아 놀자 우리를 못살게 구는 수학이 필요한 이유/수학이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될까?/수란 무엇인가?/수의 발명과 동시에 인간은 셈을 하기 시작/눈의 무력함과 손가락의 힘/수학의 나라 인도/인도의 비밀계산법/ 숫자랑 친해지기① 숫자랑 친해지기② 2장 누워서 덧셈 풀기 덧셈 쉽게 하기①/응용문제/연습문제 덧셈 쉽게 하기②/응용문제/연습문제 덧셈 쉽게 하기③/응용문제/연습문제 덧셈 쉽게 하기④/응용문제/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①한쪽을 더하면 한쪽을 빼라 베다수학의 비법②두 개씩 끊어서 더하라/연습문제 3장 하품하면서 뺄셈 풀기 뺄셈 쉽게 하기①/응용문제/연습문제 뺄셈 쉽게 하기②/응용문제/연습문제 뺄셈 쉽게 하기③/응용문제/연습문제 뺄셈 쉽게 하기④/응용문제/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③양쪽을 더해서 빼라/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④10과 100과 1000의 뺄셈/연습문제 4장 밥 먹듯 곱셈 풀기 곱셈 쉽게 하기①/응용문제/연습문제 곱셈 쉽게 하기②/응용문제/연습문제 곱셈 쉽게 하기③/응용문제 곱셈 쉽게 하기④응용문제/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⑤999, 999, 9999를 곱할 땐 뺄셈으로 푼다/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⑥5단 이상은 크로스 계산법으로/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⑦100에 가까운 크로스 계산법/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⑧두 자리 수의 크로스 계산, 올리는 수가 100이 넘어갈 때/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⑨세 자리수의 크로스 계산법/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⑩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크로스 계산법/연습문제 5장 웃으면서 나눗셈 풀기 나눗셈 쉽게 하기①/응용문제 나눗셈 쉽게 하기②/응용문제/연습문제 나눗셈 쉽게 하기③/응용문제/연습문제 나눗셈 쉽게 하기④/응용문제/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⑪5로 나눌 때 2배로 나누고 2배로 곱한다/연습문제 베다수학의 비법⑫9로 나눌 때 맨 앞은 그대로 다음 수를 더한다/연습문제 부록 인도의 손가락 9단 계산법 182 인도의 손가락 9단 두 자리 계산법 184 인도의 손가락 6, 7, 8, 9단 계산법 186 인도의 손가락 11, 12, 13, 14, 15단 계산법 187 인도의 손가락 16, 17, 18, 19, 20단 계산법 188 그림으로 배워보는 손가락 20단 189 정답 191서울대생의 수학 공부 비법은 바로 이것! 사칙연산의 기본부터 인도의 놀라운 수학 세계까지 이 한 권에 담았다! 다시금 인도식 수학이 각광을 받고 있다. 가장 ‘핫’한 프로그램인 MBC ‘마리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서울대 출신, 멘사회원 여배우가 베다수학을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그 바탕에는 IT 강국 인도의 대한 동경과 믿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인도에서 유능한 IT 인력이 많이 배출되는 이유는 19단이나 베다수학 등을 통한 수학 교육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베다수학을 알면 계산이 빨라지고 그만큼 수의 성질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질 수 있다.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덧셈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계산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익히면서 여러 개념이 서로 맞물려 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인도를 과학 강국으로 만든, 베다수학의 비법까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계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기 때문에 수학을 못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크게 기초 과정인 ‘쉽게 하기’와 고급 과정인 ‘베다수학의 비법’ 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쉽게 하기’는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여러 유형의 문제를 통해, 계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한편 ‘베다수학의 비법’은 빠른 계산을 가능케 하는 그 유명한 ‘인도의 계산 비법’을 담아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만일 너무 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건너뛰어도 좋다. 그러다 막히면 다시 앞으로 돌아오면 그만이다. 이 책은 사칙연산의 기초부터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계산의 비법까지 다룬,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력’에 초점을 맞춘 수학책이다. ‘이렇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식의 이론 중심이 아닌 풍부한 예제와 문제를 통해 수학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든, 철저한 실전형 수학책인 것이다. 괴짜 카레 박 아저씨에게 배우는 즐거운 수학 시간 요리 솜씨는 엉망이지만 수학은 기가 막히게 잘하는 카레 박 아저씨와 수학을 싫어하는 말썽꾸러기 초등학생 수리, 공부는 잘하지만 수학은 어려워하는 새침데기 윤지.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수학을 배울 수 있게끔 제작되었다. 물론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참고서가 아니다. 하지만 기존 교과서와 참고서가 해결해주지 못한,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책이다. 술술 읽다가 책에 나온 요령대로 문제들을 풀다보면 신기하게도 어려운 계산이 쉬어질 것이다. 무엇보다 <어린이 인도베다수학>은 재미있다. 읽다보면 사칙연산의 마법 같은 규칙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숫자의 마법을 풀 수 있는 책, <어린이 인도베다수학> 한 권이면 수학을 못하는 아이에겐 자신감을, 수학을 잘하는 아이에겐 새로운 성취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큰 모자 회르베의 신나는 모험
비룡소 /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지음, 한미희 옮김 / 2010.05.10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지음, 한미희 옮김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3단계 56권.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큰 모자 회르베」시리즈는 영어, 일본어를 비롯해 십여 개 이상 언어로 번역된 작품으로, 요정 회르베가 북슬북슬 도깨비 츠보텔을 만나기까지의 신나는 모험과 도깨비 츠보텔의 지벤기벨 숲 적응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프로이슬러만의 뛰어난 상상력으로 빚어낸 요정의 세계는 재미나고 근사하다. 요정들은 풀씨를 빻은 가루로 만든 요정 빵을 먹는데, 이 빵은 송진 맛과 살구버섯 맛이 살짝 나고, 농익은 검은 나무딸기 맛도 난다. 상상만으로도 그 향기가 코에 닿을 듯 생생하다. 새 깃털과 생쥐 털, 긴 거미줄과 안개 외에도 신비하고 수상한 재료들을 섞어 만드는 요정 모자도 재미나다. 저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양보할 줄 아는 요정과 도깨비의 모습을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 냈다. 요정이라는 존재를 살아 숨 쉬는 존재로 바꾸어 버리는 생생한 묘사와 주인공들이 펼치는 재미난 사건, 작품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아, 날씨가 정말 좋구나! 놀러 갈 테야! 랄랄라, 인생은 아름다워! 평일에는 일을 해야지 같이 가자, 작은 로이프너! 굳이 위험을 무릅쓸 필요는 없어 맛있게 먹었으면 됐어 요건 몰랐지? 하얀 조각구름 헤엄을 칠 줄 알아야 해! 이제 끝났구나! 항상 운이 나쁘란 법은 없잖아? 끌고 당기고 누구니? 북슬북슬 도깨비는 그런 줄 알고 있어 빵이라고? 우리 요정은 모두 열세 명이야 츠보텔, 대단하다! 번쩍번쩍 우르릉 쿵쾅 좋은 친구와 등을 맞대고 크르르르 크르르 크르르르르! 선물이니까 꼭 잡아! 꼭 잡으라고! 불 피울 줄 알아? 만세! 만세! 만만세! 회르베, 돌아왔구나! 안데르센 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에 빛나는 프로이슬러가 들려주는 요정 회르베와 도깨비 츠보텔의 신나는 모험과 우정 이야기 『모모』의 미하엘 엔데와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저학년 동화 『큰 모자 회르베의 신나는 모험』과『큰 모자 회르베와 북슬북슬 도깨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972년에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고 1957년, 1961년 두 차례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프로이슬러는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오른 「왕도둑 호첸플로츠」시리즈, 『크라바트』, 『실다의 똑똑한 사람들』 등으로 국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큰 모자 회르베」시리즈는 영어, 일본어를 비롯해 십여 개 이상 언어로 번역된 작품으로, 요정 회르베가 북슬북슬 도깨비 츠보텔을 만나기까지의 신나는 모험과 도깨비 츠보텔의 지벤기벨 숲 적응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작가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양보할 줄 아는 요정과 도깨비의 모습을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 냈다. 형용사와 부사어, 흉내말이 골고루 사용된 리듬감 있는 문체는 재미와 함께 언어 감각도 자극해 준다. 자신이 즐겁게 글을 쓰듯이, 어린 아이들도 자신의 글을 즐겁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이 유쾌한 판타지는 학업과 일상에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달래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 아기자기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요정의 세계 프로이슬러만의 뛰어난 상상력으로 빚어낸 요정의 세계는 재미나고 근사하다. 요정들은 풀씨를 빻은 가루로 만든 요정 빵을 먹는데, 이 빵은 송진 맛과 살구버섯 맛이 살짝 나고, 농익은 검은 나무딸기 맛도 난다. 상상만으로도 그 향기가 코에 닿을 듯 생생하다. 새 깃털과 생쥐 털, 긴 거미줄과 안개 외에도 신비하고 수상한 재료들을 섞어 만드는 요정 모자도 재미나다. 요정 모자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색깔도 바뀌고, 주인의 머리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 특이한 모자다. 그중에서도 ‘큰 모자 회르베’의 모자는 이중 모자로, 모자챙을 잡고 엄지와 검지로 톡 밀면 윗모자가 벗겨질 뿐 아니라 원하는 크기로 늘일 수도 있다. 회르베는 윗모자로 보트를 만들어 타고 도망치는가 하면 비바람을 피할 아늑한 보금자리로 사용하기도 한다. 터무니없게 느껴지는 요정이라는 존재를 살아 숨 쉬는 존재로 바꾸어 버리는 생생한 묘사와 주인공들이 펼치는 재미난 사건, 작품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은 독자들의 마음에도 상상력의 씨앗을 심어 주고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개성 있는 주인공과 매력적인 조연들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개성 뚜렷한 인물들에 있다. 신기한 이중 모자를 쓴 ‘큰 모자 회르베’는 씩씩하고 긍정적이다. 회르베의 단짝 친구 ‘북슬북슬 도깨비 츠보텔’은 털이 북슬북슬하고 꼬리는 치렁치렁한 도깨비로 타고난 익살꾼이다. 회르베는 멍청한 짓을 하고 허튼 소리 하는 것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츠보텔과 함께 살며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곧 화해하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배워 나간다. 매력적인 조연들도 빼놓을 수 없다. 지벤기벨 숲에는 회르베를 비롯하여 열세 명의 요정이 살고 있는데 개성만큼이나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사에 불평을 늘어놓는 구두장이 요정 ‘투덜이 제프’, 소심한 재봉사 요정 ‘작은 로이프너’, 병을 고쳐주는 ‘약초 박사 디트리히’, 대들보가 떨어져 한쪽 다리를 절게 된 목수 ‘절뚝이 카일’, 가장 나이가 많고 그릇을 빚는 일을 하는 ‘쭈글쭈글 침프리히’, 요정 집 지붕에 잔가지를 엮어 얹는 요정이며 에헴 소리를 달고 사는 ‘에헴 플리쉬케’, 길을 닦는 ‘키다리 긴첼’, 미장일도 하고 굴뚝도 청소해 주는 ‘미장이 묄러’, 대장장이 ‘무쇠 숄체’, 벌을 치는 요정 ‘꿀단지 판크라츠’, 옷감을 짜는 요정 ‘털실 피취’, 옷감에 물을 들이는 ‘알록달록 호프만’까지 특이하고 재미있는 인물들이 중간 중간 등장해 회르베와 츠보텔을 도와준다. 겨울에 먹을 양식을 나누어 주고, 얼음벽에 갇힌 친구를 구하러 오는 요정들의 모습은 진한 감동과 함께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 작가가 직접 그린, 친절하고 재치 가득한 삽화 프로이슬러는 이번 작품에서 그림 실력도 한껏 뽐낸다. 먹으로 스케치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다는 작가는, 섬세한 필치로 작고 귀여운 요정들의 모습을 그려 냈다. 큰 모자를 쓴 회르베의 둥글둥글한 얼굴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올 만큼 깜찍하고, 신기한 이중 모자를 분리하는 그림은 세밀하고 자세하며, 지벤기벨 숲속, 요정들을 그린 그림은 재치가 넘친다. 짝을 이루는 커피 잔 그림이라든지, 계절이 바뀜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요정 모자를 눈여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독자들은 매력적인 그의 그림을 통해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들고, 작품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흠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노아엑스 에코가디언 3
서울문화사 / 서정은 지음 / 2010.12.05
8,900원 ⟶ 8,01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정은 지음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환경의 중요성과 다양한 환경 관련 정보를 소개할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 제작한 초등 환경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노아의 환경사랑 워크북’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별로 구성된 환경학습 주제에 따라 환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한다.ECO 11 파리의 천적 ECO 12 고마워 친구야 ECO 13 현상금 사냥꾼 ECO 14 나 잡아봐라! ECO 15 전투로봇의 위력 * 왁자지껄 화실일기 * 출간기념이벤트아름다운 지구,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상상초월 미래환경만화! 『노아엑스』는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한번 파괴된 환경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에 관한 ‘환경교육’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노아엑스』는 이러한 환경의 중요성과 다양한 환경 관련 정보를 소개할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 제작한 초등 환경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노아의 환경사랑 워크북’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별로 구성된 환경학습 주제에 따라 환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지식을 키우고 환경에 대한 인식과 사고력을 넓혀 환경보호 실천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동식물탐구’ 부분을 마련하여 각 권에 등장하는 핵심 동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세밀화를 함께 실었습니다. 많은 어린이가 『노아엑스』를 통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지구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랍니다.

성우 / 정민경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08.05.07
9,800원 ⟶ 8,820원(10% off)

성우자연,과학정민경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과학의 개념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 시리즈.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각 권당 1개의 개념을 담고 있으며,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개념들은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이다.◈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 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와 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내용 구성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와 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흰산 도로랑
우리교육 / 홍선주 그림, 임정자 글 / 2008.12.05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홍선주 그림, 임정자 글
수많은 신과 신비로운 존재, 풍부한 상징과 서사가 담겨 있던 우리 신화의 뿌리를 찾아 줄 작품.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 몽골족, 만주족을 비롯한 중국 소수 민족, 시베리아 지방의 민족들이 삶과 꿈을 기대고 살아 온 동북아시아 지방 신화의 중심에는 흰산, 백두산이 있었다. 같은 땅에 뿌리를 두고도 국경과 언어에 갈려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거대하고 신성한 흰산 이야기를 모으고, 그 속에 오늘의 삶까지도 불어 넣은 우리 신화 이야기 책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신화적 상상력과 생명력을 되살리고자 기획했다.제1장 백호먹이 백발백중 백포수 내가 너의 부끄러움을 거두리라 내가 왜 백호먹이야 동구 밖 바늘을 쏘다 제2장 흰산에서 길을 잃다 밉살스런 빈중대기 움직이는산을 쏘다 성가신 손님 흰산에는 법이 있다 열두 대문 안에서 제3장 얼어붙은 흰산 검은 달이 뜨다 땅끝발 영역에 들어서다 어둑서니 웃음소리 운명은 없다 제4장 어둠왕이 깨어나다 큰곰의 습격 여우의 복수 바람보다 낮게 황금봉에 우뚝 서다 흰산 어딘가에민족의식과 교훈, 천편일률적인 서사에 갇혀 있던 옛이야기의 틀을 깨고 광활하고 거친 땅에 숨겨진 우리 신화를 되찾다! 우리 어린이들은 신화라고 하면 가장 먼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떠올리고, 우리 옛이야기는 먼 옛날에 일어난 뻔하고 단순한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 옛이야기는 그것이 전부일까요? <흰산 도로랑>은 수많은 신과 신비로운 존재, 풍부한 상징과 서사가 담겨 있던 우리 신화의 뿌리를 찾아 줄 작품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 몽골족, 만주족을 비롯한 중국 소수 민족, 시베리아 지방의 민족들이 삶과 꿈을 기대고 살아 온 동북아시아 지방 신화의 중심에는 흰산, 백두산이 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같은 땅에 뿌리를 두고도 국경과 언어에 갈려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거대하고 신성한 흰산 이야기를 모으고, 그 속에 오늘의 삶까지도 불어 넣은 진정한 우리 신화 <흰산 도로랑>. 우리가 잃어버린 신화적 상상력과 생명력을 되살리는 ‘우리 옛이야기 찾기’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책의 특징 · 우리 신화와 판타지의 역사를 새로 쓸 첫 번째 작품. 어떤 옛이야기보다도 광활하고 웅장한 배경과 서사를 통해 우리 옛이야기의 진정한 매력을 전달한다. · 한국뿐 아니라 중국 소수 민족 신화까지 아우르는 백두산 옛이야기를 되살리고, 새로 쓴 이야기. 국경과 언어, 시대를 거치며 우리가 잃어버린 신화적 상상력을 되찾아 준다. · 생명 가득한 흰산을 구하기 위해 머리 아홉 달린 어둠왕에 맞서는 도로랑 이야기. 환상적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장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진다. · 수천 년을 이어 온 옛이야기 속에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사는 지혜가 담겨 있다. ·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도로랑은 어른들이 만든 현실에 갇혀 있는 어린이들에게 삶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와 책임감을 가지도록 북돋운다.백호도 흰산 법에 따랐을 것이다. 자기 새끼 잡으로 온 사람을 발견하고 움직이는산처럼 맞섰을 테다. 그러나 움직이는산과 달리 싸움에서 이겼고, 도로랑 아버지는 졌다. 이기는 것은 잘못이 아니고, 지는 것 또한 잘못이 아니다. 그저 흰산 법에 따라 일어난 지극히 자연스런 일일 뿐이다. 그러나 복수를 벼르며 흰산에 오른 것은 잘못이다. 제 배가 부른데도 돈에 눈이 어두워 백호 새끼 사냥에 나선 것 또한 잘못이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도로랑은 애써 도리질을 하였다.p99
후 Who? 힐러리 클린턴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두려움에 맞서는 방법 인물백과1 힐러리의 성공 열쇠 02 우주비행사의 꿈 인물백과2 힐러리와 인권 문제 03 붉고 푸르른 날들 인물백과3 세계의 여성 인권 04 또 한 번의 좌절 인물백과4 힐러리와 어린이 05 대학에서의 성장 인물백과5 미국과 우리나라의 의회제도 06 아름다운 마음 인물백과6 여성들의 리더십 07 희망을 위한 헌신 인물백과7 세계사 돋보기 08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겁 많은 소녀였어.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는 이웃집 아이와 싸우고 울면서 집에 돌아왔지. 어머니는 겁쟁이는 집에 들어올 자격이 없다면서 나를 밖으로 내쫓았어. 그런 어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난 용기 있게 세상에 맞서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 그리고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게 되었지. 지금 나는 국무부 장관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 who? 세상의 기준을 거부하고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선 힐러리 클린턴
연경이는 날마다 용감하다
어린이작가정신 / 노경실 지음, 김중석 그림 / 2004.06.01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노경실 지음, 김중석 그림
이제 연경이는 더 이상 철부지 1학년이 아니다. 2학년이 되었으니까 1학년 남동생 훈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젓한 누나 노릇도 해야 하고, 부모님께도 든든한 맏딸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데 전처럼 마음대로 어리광을 피우지도 못한다. 키도 자라고 몸무게도 늘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자랐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라,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는 키만큼 어느덧 마음의 키도 자라난다. 2학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1학년 때보다 훨씬 더 넓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모는 왜 아들이 아니라 딸이 태어났다고 우는 건지, 왜 북한 어린이들은 굶주려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건지, 왜 다운증후군인 형일이를 아이들은 바보라고 놀리고 괴롭히기 일쑤인지 연경이는 이해하기 힘들다. 철부지 1학년 딱지를 떼고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연경이의 소소한 일상을 밝고 경쾌한 터치로 그리고 있는 동화. 2학년이 된 연경이에게는 여러 가지 새로운 일들이 겪게 되는데. 깜찍한 열혈소녀 연경이가 만들어 가는 유쾌한 이야기들, 그 밝고 건강한 모습에서 따스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하지 마! 왜 형일이를 괴롭혀?"옆에 있던 훈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용기 있는 누나란 걸 알고는 있지만 5, 6학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어쭈? 너, 바보네 누나냐?"고등학생처럼 커 보이는 남자 아이가 눈을 무섭게 뜨며 묻자 연경이는 입이 콱 막혀 버려 잠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대신 봉팔이가 나섰습니다."야, 인마! 형일이가 바보라고 형일이네 강아지도 바보냐? 그럼 네가 고릴라처럼 생겼으니까 너희 엄마, 아빠도 고릴라겠네?"봉팔이의 말에 아이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러나 연경이는 싸움꾼인 봉팔이가 다른 사람처럼 보여 웃음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동네 골목대장, 봉팔이의 말 한 마디에 아이들은 강아지를 놔둔 채 다시 자기들이 하던 놀이를 시작했습니다.그때, 형일이가 강아지를 끌고 연경이 앞으로 왔습니다."히히히,…… 울 깡아지 망져 바(만져 봐).""으응……."연경이는 형일이의 말을 알아듣고 강아지의 등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강아지는 기분이 좋은지 연경이의 손을 핥았습니다. 형일이는 아직도 눈물이 괴어 있는 눈으로 웃었습니다.- 본문 pp.54~55 중에서 연경이는 어제도 용감했다 연경이는 오늘도 용감하다 연경이는 내일도 용감할 것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국가
예림당 / 박세준 글, 정석호 그림, 반주원 자문, 김주원 원전엮음 / 2013.06.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박세준 글, 정석호 그림, 반주원 자문, 김주원 원전엮음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단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국가' 편에서는 예비 수호자 계급인 엄지와 꼼지가 플라톤으로부터 「국가」 내용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받아 각각 왕과 수호자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정의로운 국가가 갖추어야 할 덕목인 지혜, 용기, 절제와 올바른 인간이 갖추어야 할 덕목인 이성, 격정, 욕구의 의미 및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플라톤의 간략한 생애와 그가 얘기하는 동굴, 선분 등에 비유하여 알아보는 좋음의 이데아, 「국가」가 지닌 의의 등의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다른 세상에서 온 철학자… 8 지식톡톡-플라톤의 생애 … 26 왕의 스승이 되다 … 28 왕성에서의 대토론 … 44 유레카의 교장이 된 플라톤 … 60 수호자가 되고 싶은 엄지 … 76 고달픈 수호자 훈련 … 98 유레카의 졸업 시험 … 120 올바른 사람이란? … 140 철학자가 다스리는 나라 … 162 좋음의 이데아 … 178 지식톡톡-선분의 비유로 알아보는 좋음의 이데아 … 198 왕성의 대전투 … 200 지식톡톡-《국가》의 의의 … 214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국가 플라톤은 최소한의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공유하는 국가, 진리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철학자가 다스리는 국가가 이상적인 국가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국가를 만드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톤의 사상이 중요하게 다뤄지는 이유는 뭘까?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플라톤의 사상을 배우려 하는 것일까? 그것은 플라톤의 사상이 우리로 하여금 이상을 꿈꾸게 하기 때문이다. 플라톤은 자신의 스승인 소크라테스와 여러 인물들이 나눈 대화 형식으로 엮어 낸 책인 《국가》를 통해 정의로운 국가의 모습과 개인의 역할을 제시하고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을 깨닫게 했다. 또한 이상적인 정치 체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그의 철학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메시지다. 'Why? 인문고전-국가'에서는 예비 수호자 계급인 이 책의 주인공, 엄지와 꼼지가 플라톤으로부터 《국가》 내용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받아 각각 왕과 수호자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정의로운 국가가 갖추어야 할 덕목인 지혜, 용기, 절제와 올바른 인간이 갖추어야 할 덕목인 이성, 격정, 욕구의 의미 및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플라톤의 간략한 생애와 그가 얘기하는 동굴, 선분 등에 비유하여 알아보는 좋음의 이데아, 《국가》가 지닌 의의 등의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문제를 현실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상을 꿈꾸어야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현실의 문제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뒷받침될 때 진정한 이상 국가와 그 주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