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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곤충 이야기
애플비 / 권오길 지음, 김지훈 그림 / 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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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자연,과학
권오길 지음, 김지훈 그림
달팽이 박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저자는 어린이와 대중을 위한 과학 서적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이 시리즈도 곤충과 동식물, 인체라는 주제로 생물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신기한 곤충이야기> 에서는 곤충을 비롯하여 땅속, 물속, 물 위, 풀숲, 바닷속 등 곳곳에 적응하며 살고 있는 원생동물, 강장동물, 편형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나아가 지혜롭게 사는 동물들의 공생, 생존을 위한 거짓말 의태, 진화를 거듭한 환경 적응, 먹이 피라미드, 이차 성징으로 인한 암수의 차이까지 익힐 수 있다. <대단한 동물이야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곳곳에 등장하는 등뼈가 있는 척추동물의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모아 엮었다.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암수, 환경과 생물, 주변의 생물, 물에 사는 생물 등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더 나아가 지혜롭게 사는 동물들의 공생, 생존을 위한 거짓말 의태, 진화를 거듭한 환경 적응, 먹이 피라미드, 이차 성징으로 인한 암수의 차이까지 익힐 수 있다. <신비한 식물이야기>에서는 꽃식물과 민꽃식물, 겉씨식물과 속씨식물,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갈래꽃과 통꽃, 씨가 퍼지는 방법, 그리고 뿌리·줄기·잎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나아가 해를 바라보는 일주 운동, 기생·반기생 ·공생, 암수한그루와 암수딴꽃,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식물 용어, 옛날 속담 한 마디로 식물 상식까지 익힐 수 있다. <놀라운 인체이야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우리 몸에 대한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모았다. 세포를 시작으로 쉴 틈 없는 피와 산소의 공급, 밥 먹고 똥 누기까지의 소화, 오줌과 땀, 호르몬과 생식기,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등 놀라운 하모니가 이루어지는 몸속을 파헤친다. 더 나아가 놀랍도록 정교한 각 기관의 작용과 반작용, 얼굴과 키를 결정하는 우리 몸의 얼개, 호르몬이 좌우하는 남녀의 차이까지 배울 수 있다.신기한 곤충 이야기 꼬물꼬물 팔딱팔딱 땅에 사는 동물들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 곤충들 물살림하는 수서 동물들 짠물이 좋은 바다 동물들 놀라운 인체 이야기 피가 돌고 산소가 도는 쉴 틈 없는 이야기 먹고 마시고 화장실 가는 배부른 이야기 오줌 누고 땀 흘리는 이야기와 아기를 만드는 이야기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이야기 신비한 식물 이야기 교과서에서 내로라 하는 나무 이야기 교과서에서 내로라 하는 꽃 이야기 교과서에서 내로라 하는 맛있는 식물 이야기 교과서에서 내로라 하는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 대단한 동물 이야기 물 만난 물고기의 물 좋은 이야기 차가운 피를 가진 양서류와 파충류 이야기 하늘길 누비는 조류 이야기 젖먹이를 기르는 포유류 이야기과학 교과서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다니! 과학은 모든 지식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학문으로, 초등학생 때 어떻게 관심을 기울이냐에 따라 어렵기만 한 과목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실타래가 술술 풀리는 것처럼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과목이 될 수도 있다. 호기심과 탐구력이 가장 활발한 초등학생 때 어떤 책을 만나느냐도 과학적 사고력을 넓히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우리 주위에는 수없이 많은 어린이 과학책이 있다. 딱딱함을 덜어 주기 위해 만화가가 꾸며 쓴 책도 있으며 동화 작가들이 말랑말랑한 문체로 쉽게 풀어 쓴 책도 있다. 그러나 과학은 누군가에게 답을 듣기 전에‘가까이’ 가서 ‘호기심어린 눈’으로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에게 재미를 가져다주는 과목이다. 스스로 과학쟁이라 칭하며, 과학 대중화를 위해 애써 온 권오길 교수가 이번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달팽이 박사’, ‘입담 좋은 교수’로 통하는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인 권오길 교수는 과학 하는 마음은 ‘호기심 넘치고’, ‘작은 것에도 놀라고’, ‘더 알고 싶어서 안달이 난’ 마음이라고 말한다. 그가 이번엔 과학 하는 마음을 간직한 아이들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할아버지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하듯 귀에 쏙쏙 들어오는 비유와 해학을 거침없이 써내려 갔다. 이 과학책을 통해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과 놀라움을 느끼며 과학이란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가까운 친구 같은 것임을 알 수 있다. 1. 유용한 과학 정보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 이 책에는 유용한 과학 정보뿐만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생물학자의 목소리가 곳곳에 등장한다. 어린 시절 산과 들을 운동장 삼아, 풀과 동물을 동무 삼아 자연에서 뛰놀며 과학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 필자는 과학 하는 마음은 곧 자연에 흥미를 갖고 관찰하며 아끼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의 목소리를 더욱 소중히 들을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나를 둘러싼 모든 생명에 관한 튼튼한 배경 지식을 갖게 될 것이다. 2. 앞서 가는 초등학생들이 미리미리 예습하는 중학교 생물 공부 배경 지식이 충분하다면 아무리 어려운 내용의 과학 지식을 접한다 하더라도 이해력이 빨라 지식 습득을 쉽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초파리의 한살이’에 대한 학습 내용은, 중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의 생식과 발생’ 단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을 뿐 아니라 중학 과학 교과서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경 지식까지 아울렀다. 3. 만화 보는 재미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동시에! 각 도입부에 주제가 되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만화를 두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이 책을 접하도록 하였다. 또한 유용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만화는 독서 호흡이 짧은 아이들을 위해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주어 지속적인 독서를 가능하게 한다.
여자애들만 봐 :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
글로연 / 캐롤 웨스턴 글, 이윤선 역 /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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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청소년 자기관리
캐롤 웨스턴 글, 이윤선 역
십대의 소녀들을 위한 자기관리서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십대의 소녀를 위한 자기관리서. 자기자신, 가족, 사랑, 우정, 학교, 공부와 일 등의 주제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형식과 강도로 전달해준다. 저자는 여자애들에게 꼭 필요한 수백 개의 인용문을 고르고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반짝거리는 생각과 지혜를 전달한다. 이솝에서부터 석가, 호머, 영화배우 할 베리,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 배우이자 가수인 퀸 라티파와 제니퍼 로페즈,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고대 그리스 시인 소포클레스,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유명인들의 말이 담겨 있다. 민감한 부분은 부드럽게, 가려운 부분은 시원하게, 애매한 부분은 명확하게 전하는 글의 힘에 역자는 감칠맛을 더해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번역을 한 점이 돋보인다. 서문 너 자신 우정 사랑 가족 학교 공부와 일 못다한 이야기 책소개 너와 나 사이에는 신이 한 분 살고 계시나보다. 왜 나는 너를 부를 때마다 이토록 간절해지는 것이며 네 뒷모습에 대고 언제나 기도를 하는 것일까 십대인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인 문정희님의 위의 시를 되뇌지 않은 부모는 드물 것이다. 부모의 간절한 기도에 대한 답인가? 역자는 캐럴 웨스턴의 을 읽으며 신의 도움을 경험했다고 한다. 도저히 속내를 알 수 없는 십대의 딸과 아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여러 차례 시도했던, 하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주제-너자신, 가족, 사랑, 우정, 학교, 공부와 일 등-의 이야기를 이 책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형식과 강도로 전달한다. 민감한 부분은 부드럽게, 가려운 부분은 시원하게, 애매한 부분은 명확하게 전하는 글의 힘에 역자는 감칠맛을 더해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번역을 해냈다. 이 책은 정성들여 고른 500개가 넘는 유명한 인용구로 시작해서 작가의 간결한 한 문장의 멘트로 끝나는 한 쪽짜리 조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편의상 주제 별로 나누었지만 언제 어디를 펼치든 시원하고 깔끔한 청량제 같은 말씀의 세례를 받을 수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적절하게 전달해 주는 고마운 책이고, 아이 입장에서는 속상하고 답답한 자신을 이해해 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보물 같은 책이다. 그리고 한국판에서는 삽화를 덧붙였다. 꼭 자신들을 대변할 것 같은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장면마다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친근함을 더했다. 작가가 인용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요즘의 십대들이 과거의 많은 인물들에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의 배려이다. 물론 인용문을 가슴에 새긴다면 자기 생각을 펼치는 논술에서도 멋있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한다. 또 간결한 문장의 멘트는 원어인 영어를 그대로 살려 아이들이 살아있는 영어를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를 했다. 제목이 이지만 그렇다고 남자애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책인가 하면 그렇지 않다. 여자 친구를 이해하려는 친구들이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남자 아이들에게도 역시 필요한 책이다. 제목 때문에 그들이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추천의 말 이 책은 억눌린 열정과 분노를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답답해 할 청소년들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필요로 할 때마다 상담선생님을 바로 만날 수 있는 환경도 아닌 이 땅에서 친구의 맞장구로도 갈증이 풀리지 않을 때, 기대와 욕심이 가득한 부모님의 눈길을 피하고 싶을 때, 또 갑작스레 찾아든 짝사랑의 감정에 정신없이 휘둘려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저자는 담담하고 진실 되게 현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만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어렵지 않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시키며 전체를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 문제를 달리 바라보게도 한다. 반복해서 읽다보면 조금씩 자신의 그릇이 커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원화 (해나상담심리연구소 원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편집자의 말 십대를 위한 책은 많다. 그러나 십대의 감성에 딱 맞는 글과 그림들로 예쁘게, 정말 깜찍하게 그러면서도 너무나 괜찮은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이런 책은 정말 없었다. 중학교 1학년인 딸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많은 일들이 떠오른다. 학교에서 있었던 이런저런 일들, 엉클어질까 고민하는 친구문제, 그리고 눈 밑의 다크서클까지.....그래서 이런 책을 찾았고 마침내 찾아냈다. 그리고는 십대의 여자아이들에게 선물을 하듯 예쁜 책을 만들었다.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보물 같은 책,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자신의 십대를 되돌아볼 앨범 같은 책이 되길 바란다. 매스컴 서평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도 적당한 조언, 격려, 충고, 위안이 필요할 때 쉽게 들척일 수 있다. 마음을 끄는 책 표지와 각 쪽의 인용구들, 문체의 간결성까지 매력을 더한다. -북리스트 유명한 인용구로 시작해서 작가의 주옥같은 한 문장의 멘트로 끝나는 한 쪽짜리 조언 형식은 집중해서 읽고 토의하기 쉽다. 자신을 돕는데 매력적인 틀을 보여주며 감수성이 예민한 십대를 위한 유용한 인용문으로 제공될 수 있겠다. -북 디스크립션 지혜의 말을 찾고 있나요? 친구, 가족, 학교, 인생과 사랑에 관한 비결과 조언, 엄청 재미있고 독창적인 인용문이 가득한 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의 식견과 영감,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도 유용성이 증명되는 완벽한 동서고금의 격언과 인용문을 찾을 수 있다. -USA 투데이 작가는 십대 청소년의 부모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 주고 있다. 그녀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충동에 저항한다. 웨스턴 자신도 두 딸의 엄마이고 자신의 어린 독자들에게 함부로 얘기하길 좋아하지 않으며 물론 설교는 더더욱 아니다. 결과적으로 학교, 가족, 친구에 관한 그녀의 조언은 답을 알고 싶어 하는 연령층에 호소력 있다. 독자 서평 -부제가 딱 맞다!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 이 부제는 책을 제대로 요약한다. 캐럴 웨스턴은 소녀들을 위해 용기를 주는 읽을거리를 썼다. ---Girlwise의 저자 줄리아 드빌러즈 -모든 소녀를 위해 웨스턴은 정확하고 사려 깊고 해학적인 지혜의 말들을 항상 유명한 작가, 철학자, 연예인, 정치가 등의 조언과 결합한다. 그 결과 각 페이지마다 누구든 인생의 어떤 나이의 사람에게든 편안히 용기를 북돋우는 인용문과 구문을 보여준다. -치료제보다 더 나은 격려나 용기나 위로의 말, 현명한 충고가 필요할 때마다 나는 이 책의 아무 쪽이나 펴서 잠깐 읽는데 그러고 나면 훨씬 기분이 가벼워지고 좋아진다. 어떤 연령대에도 훌륭하다!!! 책을 꼭 구입하시길!! -그냥 인용문 책이 아니야! 이 책은 놀랍다! 난 매일 아침 또는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쁠 때도 를 한 쪽씩 읽는다. 그러면 훨씬 기분이 좋아지는데 사물을 새롭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전적으로 용기를 주는 난 혼란스럽거나 기분이 언짢을 때마다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조언으로 가득한 이 책을 사랑한다. 이 책이 고맙기도 하다. 엄마나 친한 친구에게 고민거리를 얘기했다 하라도 그럴듯한 조언을 얻을 수 있고 일처리를 잘하도록 자극을 주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해 주니까. 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치과 갈 수 있어!
웅진주니어 / 김정란 (지은이), 송수혜 (그림)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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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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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정란 (지은이), 송수혜 (그림)
치과에 가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지하철을 타는 것과 같이 생활 속에서 아이가 겪게 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돕는 액티비티 시리즈 <나도 할 수 있어요!> 1권. <치과 갈 수 있어!>는 치과의 '칙칙' 위협적인 소리가 실은 입 안에 물을 넣어 주는 거라는 사실, 쓰디 쓴 약이 실은 몸 안의 병균과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 의사 선생님이 사용하는 기구가 모두 쓰임이 있고 무조건 고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사실 등을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에 대해 하나씩 배우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위협을 느끼는 치과의 도구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고, 치료 받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실성을 높였다. 100개 이상의 스티커와 그리기, 칠하기,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전환하게 돕는 생활 밀착형 실용 액티비티 북이다.자신감 충전! 두려움을 없애는 간접체험 액티비티 시리즈 아이를 데리고 치과나 병원에 갈라치면, 그때부터 엄마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데려가야 할지, 어떤 약속을 하며 아이를 달래야 할지 막막해지기 마련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치과 진료대에 눕기만 해도 자지러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의사 선생님 얼굴만 봐도 도망 가기 바쁜 아이들에게 치과나 병원이 매력적인 곳일 리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치과에 가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지하철을 타는 것과 같이 생활 속에서 아이가 겪게 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돕는 액티비티 시리즈입니다. 치과의 '칙칙' 위협적인 소리가 실은 입 안에 물을 넣어 주는 거라는 사실, 쓰디 쓴 약이 실은 몸 안의 병균과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 의사 선생님이 사용하는 기구가 모두 쓰임이 있고 무조건 고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사실 등을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에 대해 하나씩 배우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가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장소를 다채롭게 만나고 탐구하고 즐겁게 간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차근차근 자기 생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그 성장을 향한 용기를 북돋우는 시리즈입니다. 치과, 이제 두렵지 않아요 <치과 갈 수 있어!>는 내 이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평소 크게 관심을 두지 않던 내 이의 모양을 살펴보고 명칭에 대해서도 알아보지요. 우리가 흔히 겪는 충치가 왜 생기는지, 치과에 가면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등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위협을 느끼는 치과의 도구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고, 치료 받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실성을 높였습니다. <치과 갈 수 있어!>는 100개 이상의 스티커와 그리기, 칠하기,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전환하게 돕는 생활 밀착형 실용 액티비티 북입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한 맞춤 생활습관 코칭서 아이의 습관 형성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를 닦아야 한다는 당위는 존재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를 아이에게 이해시키고 행동으로 이끌기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칫 당위를 강조하다 보면, 아이에겐 그저 잔소리로만 읽힐 것이 뻔하지요. <치과 갈 수 있어!>는 아이가 알고 실천해야 할 이 닦기 생활 습관에 대해 이유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안내합니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행동 에티켓을 전수하고 체크 리스트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아이 스스로도 생활 속에서 즐겁게 여러 번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생활 습관 코칭서가 될 것입니다.
(재미자람 스티커북) 관찰놀이 2단계 공룡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엮음 /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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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 편집부 엮음
본책 + 스티커 4장 자연놀이, 표현놀이, 탐험놀이, 관찰놀이, 생활놀이 등 다섯 가지 놀이 활동을 통해 지능을 골고루 개발해 주는 스티커 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세밀화, 3D, 사진 등 다양한 기법의 일러스트를 통해 스티커 놀이에 대한 흥미를 북돋웁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붙여 꾸미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공룡의 이름을 말하며 스티커를 붙이게 하세요. 공룡 뼈, 화석 탐사 활동 등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등을 알아보세요. 책의 중앙에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뜯어 내어 각 페이지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그림의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틀린 곳에 붙이면 살짝 떼어 내어 다시 붙일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창의력을 기르는 데 좋습니다.
한나의 여행
비룡소 / 사라 스튜어트 지음, 김경미 옮김, 데이비드 스몰 그림 / 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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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사라 스튜어트 지음, 김경미 옮김, 데이비드 스몰 그림
도시에는 한번도 가 보지 못한 순수한 소녀, 한나의 도시 여행기. 아미시는 보수적인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교파로 주로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 오하이오 주 등에 모여 산다. 이 사람들은 검은 모자나 검은 양복을 입고 마차를 사용하며 18세기의 옛날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아간다. 그런 마을에서 태어난 한나는 처음으로 큰 도시를 여행하며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에 대해 일기를 쓴다. '아미시 소녀의 도시 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도시를 처음 보는 소녀의 신선한 시각과 설렘을 잘 부각시킨다. 이와 더불어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나란히 칼데콧 상을 수상한 부부 작가 사라 스튜어트와 데이비드 스몰이 전하는 한나의 화려한 도시 여행기 도시에는 한번도 가 보지 못한 순수한 소녀, 한나의 도시 여행기를 담은 『한나의 여행』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감수성 짙은 글과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라 스튜어트와 데이비드 스몰은 이번에도 여자아이의 감성을 자신들만의 색채로 따뜻하게 표현해 냈다. 사라 스튜어트와 데이비드 스몰 부부는 1998년 함께 작업한 『리디아의 정원』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다. 그 후 데이비드 스몰은 2001년에『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로 칼테콧 상을 받았다. 『한나의 여행』은 ‘아미시’ 소녀의 일주일간의 도시 여행을 담은 작품이다. 아미시는 보수적인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교파로 주로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 오하이오 주 등에 모여 산다. 이 사람들은 검은 모자나 검은 양복을 입고 마차를 사용하며 18세기의 옛날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아간다. 그런 마을에서 태어난 한나는 처음으로 큰 도시를 여행하며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에 대해 일기를 쓴다. ‘아미시 소녀의 도시 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도시를 처음 보는 소녀의 신선한 시각과 설렘을 잘 부각시킨다. 이와 더불어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 여행의 즐거움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도시에서는 평범한 풍경들이 시골 소녀 한나에게는 모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다. 거리에서 파는 핫도그를 사 먹는 것도, 유리 벽 사이로 물고기를 볼 수 있는 수족관과 좋아하는 책들로 꽉 찬 도서관을 구경하는 것도, 한나가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일들이다. 한나는 꿈꾸던 도시를 여행하며 겪은 신기한 일들을 자신의 말 없는 친구인 일기장에게 조곤조곤 털어놓는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하며 느끼는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도 일기 곳곳에 배여 있다. 한나는 클라라 고모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매일같이 고민하고, 도시의 화려한 드레스를 보면서는 자신의 옷을 만들고 있을 고모를 떠올린다. 결국 한나는 마지막 날 갔던 미술관에서 고향의 모습과 닮은 그림을 보고는 울음을 터뜨린다. 여행하면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것에 대한 즐거움과 가족과 집에 대한 그리움이 듬뿍 담긴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한나와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의 마지막 날, “집으로 가져가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나야.” 라고 말하는 한나의 모습에서는 아이다운 건강함이 느껴진다. ■ 부드러운 선의 수채화를 통해 비교되는 도시와 고향 마을의 모습 데이비드 스몰은 한나의 도시 여행을 부드러운 선의 수채화를 통해 표현했다. 한나가 일기를 쓰는 대목에서는 그날 보았던 도시의 신기한 모습을, 뒷장에서는 고향 마을의 모습을 표현하여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화려한 도시의 모습은 조금 더 세밀한 선과 밝은 색으로, 고향의 모습은 부드러운 선과 따뜻한 색으로 표현함으로써, 한나가 두 장소에 대해 하루하루 느끼는 감정을 더욱 세밀하고 풍부하게 전달한다. 한나의 시각에서 바라본 복잡하고 큰 도시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한나와 가족들의 모습은 상대적으로 작게 그려져 있다. 인물들의 몸짓이나 표정을 세밀하게 그리기보다는 인물들의 시선에서 본 도시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 마치 한나를 따라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한나의 일기 아랫부분에는 미소를 짓기도 하고,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이마를 짚기도 하며 일기를 쓰는 한나의 모습이 생생하게 스케치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토요일일기에게 오늘은 도시에서의 마지막 날이야. 아침에는 미술관에 갔었는데 우리 마을 풍경과 비슷한 그림을 보고 울고 말았어. 새 손수건에 코를 풀어야 했지. 다행히 엄마 말고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어. 집에 돌아가면 숙모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빠들에게 내가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지 말할 거야. 클라라 숙모가 날 몸집만 큰 아기라고 생가하진 않겠지? 내가 오빠들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지 뭐야! 일주일 동안 가족들에게 줄 시를 하나씩 썼어. 가장 마음에 드는 시 두 편을 골라 클라라 숙모에게 선물할 거야. 하지만 집으로 가져가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나야. 숙모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 친구야, 내일은 집에서 만나.아쉽고 기쁜한나가- 본문 중에서
기적의 독해력 P단계 세트 (전2권) (PA + PB)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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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지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기적의 독해력 PA] ▶ 0학년이 독해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꼼꼼 독해 비법 ▶ 처음 독해 1DAY ‘누가’ 나오나요 / 누가 ‘무엇을 하나요’? 2DAY 누가 무엇을 ‘언제’ 하나요? /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나요? 3DAY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 누가 무엇을 ‘왜’ 하나요? ▶ 한 문장 독해 4DAY 연습 1 / 연습 2 5DAY 연습 3 / 연습 4 ▶ 두 문장 독해 6DAY 연습 1 / 연습 2 7DAY 연습 3 / 연습 4 ▶ 세 문장 독해 8DAY 연습 1 / 연습 2 9DAY 연습 3 / 연습 4 ▶ 네 문장 독해 10DAY 연습 1 / 연습 2 11DAY 연습 3 / 연습 4 ▶ 한 문단 독해 12DAY 팝콘 / 황금알을 낳는 거위 13DAY 경민아 / 할아버지가 사 오신 도넛 14DAY 음악 줄넘기 / 경비 아저씨께 15DAY 강아지를 키운다면 / 이름표 16DAY 손가락의 이름 / 검은 물 음료수 17DAY 도레미 송 / 달과 달토끼 18DAY 준우네 여름휴가 / 서다, 보다, 걷다 ▶ 두 문단 독해 19DAY 병원차와 소방차 / 삼년고개 20DAY 숨바꼭질 / 석모도를 다녀와서 21DAY 여우와 늑대 / 무게 재기 22DAY 달팽이 / 별명을 부르면 23DAY 인절미와 총각김치/ 연극을 보고 와서 24DAY 크리스마스 선물 짱구/ 고래 25DAY 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 / 화가 고흐 [기적의 독해력 PB] 1주 1DAY 창작 동화 한스와 럭키가 해냈어요! 2DAY 생활문 이모와 책가방 3DAY 설명하는 글 쓸모 있는 동물의 똥 4DAY 소개하는 글 나를 소개합니다 5DAY 동시 이른 봄 들에서(문삼석) 2주 6DAY 이솝 우화 여우와 두루미 7DAY 동시 할머니 입(윤동재) 8DAY 설명하는 글 사람을 돕는 개 9DAY 설명하는 글 바나나 우유 만들기 10DAY 감상문 영화 <알라딘>을 보고 3주 11DAY 일기 운동회 달리기 12DAY 전래 동화 밥만 먹는 밥벌레 장군 13DAY 설명하는 글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14DAY 안내하는 글 어린이도서관 이용 안내 15DAY 주장하는 글 깨끗한 놀이터를 만들자 4주 16DAY 창작 동화 제빵사 백곰의 조수 뽑기 17DAY 편지 502호 아줌마, 아저씨께 18DAY 설명하는 글 축구 19DAY 설명하는 글 세배하는 방법 20DAY 부탁하는 글 날 버리지 말아 줘 5주 21DAY 명작 동화 구두장이 할아버지와 꼬마 요정 22DAY 동시 고구마밭(김종상) 23DAY 생활문 전주 한옥 마을에 다녀와서 24DAY 설명하는 글 땀, 땀, 땀 25DAY 희곡 종이들의 외침 독해의 시작과 완성, 《기적의 독해력》 전면 개정판 출시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 《기적의 독해력》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 [A 비법의 훈련]은 ‘비법-적용-정리’로 통하는 3단계 독해 훈련 기본서로, 글의 종류를 크게 4가지(이야기, 시, 정보가 담긴 글, 의견이 담긴 글)로 나누고 그에 따라 16가지 핵심 독해 비법을 학년별로 제시하고 있다. 학습자는 글을 읽는 방법과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을 습득하여 실제 독해를 할 때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데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문의 내용과 주요 어휘를 정리하면서 독해 훈련을 실천함으로써 독해의 기본기를 세운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에 꼭 알아 두어야 할 꼼꼼 비법 5가지와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독해 맛보기를 체험할 수 있다. [B 문제의 훈련]은 A에서 배우고 익힌 독해 비법을 종합한 실전서에 해당한다. 학습자는 다양한 글감과 핵심을 파고드는 문제로 실전 독해를 훈련함으로써 실력을 월등히 키울 수 있다. 특히 5일 차에는 복합 지문과 통합 문제를 풀며 최상위 독해에 도전한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 짧은 글로 독해 연습을 하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 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습자라면, [A 비법의 훈련]으로 독해의 기본기를 쌓으며, [B 문제의 훈련]으로 실력을 월등히 높임으로써 초등 독해를 완성해 보자. 모든 공부의 시작, 《기적의 독해력》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개정 포인트 1. 예비 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체 14권 구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 학년별 2권 맞춤 구성[A 비법의 훈련]+[B 문제의 훈련]으로 촘촘하게 설계되었습니다. 3. 권당 하루 4쪽, 30일(예비 초등 25일) 구성으로 1일 적정 학습량을 제시하여 기본에 충실한 콘텐츠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학년별로 [A 비법의 훈련]은 16가지 독해 핵심 비법이 담겨 있으며, 3단계 독해 훈련 구조[비법?적용?정리]로 설계하여 독해의 기본기를 세울 수 있습니다. 5. 학년별로 [B 문제의 훈련]은 읽는 힘을 키우는 다양한 지문과 핵심 문제가 집약되어 있으며, 실전에 가까운 독해 훈련과 복합 지문&통합 문제로 최상위 독해에 도전하여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독해의 무기인 어휘력 충전을 위해 어휘·어법 문제를 강화하였고, 주별 낱말 미로와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도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강하였습니다. * 추천 포인트 1. 독해가 뭐예요? 독해는 어떻게 해요? 초등 독해 초보라면, A 강력 추천! 2. 다양한 문제를 통해 독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실력 있는 초등학생은 B 진심 추천! 3. 하루 4쪽으로 꾸준히 공부의 기본기를 쌓고 싶은 초등학생, A+B 강력 추천! 4. 국어의 시작과 완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등학생,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서 논술》까지 초강력 추천!
널 만나 다행이야
책읽는곰 / 콜린 톰슨 글.그림, 박수현 옮김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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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콜린 톰슨 글.그림, 박수현 옮김
2009 호주 어린이책 협회 ‘올해의 책’ 선정도서, 2008 호주 가족 치료 협회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조손 가정의 외로운 아이와 죽음을 눈앞에 둔 개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콜린 톰슨의 그림책이다. 독특한 문체, 내면세계를 반영한 구도와 상징, 다채로운 그림 기법이 한데 어울려 섬세하고 풍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작은곰자리 시리즈 20권. 엄마와 아빠가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어 있는 집. 그곳에 할머니와 단둘이 외롭게 살아가는 아이, 조지가 있다. 그에게 유일한 안식처는 동물 보호소이다. 햇살 한 줄기 비치지 않는 그곳에는 곧 하늘나라로 떠날 개들이 쇠창살 우리에서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금요일, 조지는 마지막 우리에 있는 털북숭이 개 한 마리와 눈이 마주친다. 개는 문 앞에 앉아 조지를 빤히 쳐다본다. 순간, 그들은 서로가 꼭 닮아 있음을 첫눈에 알 수 있었다. 조지는 동물 보호소 직원에게 개의 이름이 제러미이고, 다리가 셋뿐인 절름발이에,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데….2009 호주 어린이책 협회 ‘올해의 책’ 2008 호주 가족 치료 협회 어린이 문학상 “개는 크리스마스 날 주고받는 반짝 선물이 아니라 인생을 함께할 친구란다.” 같은 집에 살지만 서로 다른 별에 사는 것처럼 외로운 할머니와 아이가 있습니다. 쇠창살 안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개도 있지요. 세상에 자기보다 더 외롭고 슬픈 이도 없을 거라 생각하는 셋……. 그러나 이 외로운 존재들이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순간, 작지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동물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그들의 순수한 만남은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영화감독 임순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미안해, 고마워] 연출 | (사)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대표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고픈 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작은곰자리’ 시리즈의 스무 번째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조손 가정의 외로운 아이와 죽음을 눈앞에 둔 개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콜린 톰슨의 《널 만나 다행이야》입니다. 이 책을 펴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 나라 그림책 가운데 독자의 마음을 울리는 책을 찾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2012년 4월 따뜻한 봄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그림책 《널 만나 다행이야》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외로운 아이, 절름발이 개를 만나다 엄마와 아빠가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어 있는 집. 그곳에 할머니와 단둘이 외롭게 살아가는 아이, 조지가 있습니다. 그에게 유일한 안식처는 동물 보호소입니다. 햇살 한 줄기 비치지 않는 그곳에는 곧 하늘나라로 떠날 개들이 쇠창살 우리에서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느 금요일, 조지는 마지막 우리에 있는 털북숭이 개 한 마리와 눈이 마주칩니다. 개는 문 앞에 앉아 조지를 빤히 쳐다봅니다. 순간, 그들은 서로가 꼭 닮아 있음을 첫눈에 알 수 있었지요. 조지는 동물 보호소 직원에게 개의 이름이 제러미이고, 다리가 셋뿐인 절름발이에,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습니다. 그러고는 급히 집으로 달려가 할머니를 설득합니다. 할머니는 조심스럽게 충고합니다. “이건 신중하게 결정할 일이란다. 이런 말 들어 봤지? 개는 크리스마스 날 주고받는 반짝 선물이 아니라 인생을 함께할 친구라는 말.”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조지의 간절한 마음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조지를 앞장세우고 동물 보호소로 향합니다. 한편 쇠창살 우리 문이 열리자, 털북숭이 개 제러미는 눈을 감은 채 생각합니다. “아직 아침도 오지 않았는데…… 마지막 꿈도 못 꿨는데…….” 눈을 뜬 순간 죽음의 시간은 저 멀리 달아나고, 자신과 꼭 닮은 눈빛의 사내아이가 빙그레 웃으며 서 있었습니다. 제러미에게 기적이 일어난 걸까요. 조지와 할머니는 절름발이 개 제러미를 안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제러미는 ‘푹신한 방석’, ‘저녁밥’, ‘껴안기’, ‘따뜻함’, ‘혼자가 아니야’ 같은 새로운 말을 익히며 행복한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조지와 할머니는 제러미에게 새 다리를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종이로 만든 다리, 빵으로 만든 다리, 나무를 깎아 만든 다리, 실내화가 달린 다리, 바퀴 달린 다리……. 제러미는 새 다리로 마음껏 뜰을 내달릴 수 있게 되었지요. 이제 더 이상 제러미는 다리가 셋뿐인 절름발이가 아닙니다. 조지도 가슴이 텅 빈 외로운 아이가 아닙니다. 할머니도 이제 사랑하는 손자의 마음까지 보듬어 줄 수 있습니다. 이들이 만나는 순간, 마법과 같은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으니까요. 텅 빈 가슴을 채워 주는 존재에게 외로운 아이, 쇠창살에 갇힌 채 죽음을 기다리는 개……. 우리는 이 두 존재에게 다른 듯 같은 슬픔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만남이 ‘행복’으로 바뀌는 놀라운 순간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조지는 할머니와 외롭게 살고 있었어요.’라는 구절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런데 정작 첫 장면에는 주인공 조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작은 등만이 텅 빈 공간을 어른어른 밝힌 채, 모퉁이에 조지의 할머니만 우두커니 서 있습니다. 조지는 ‘한 집에 살지만 서로 다른 별에 사는 것처럼’ 아주 먼 곳에 자신을 숨기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다음 장을 넘겨서야 주인공 조지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작가는 조지의 사연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누구와도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외로운 내면을 가진 존재임을 뒷모습으로 담아낼 뿐이지요. 조지는 동물 보호소에서 쇠창살 문 앞에 앉아 있는 꾀죄죄하고 초라한 개, 제러미와 눈이 마주칩니다. 조지와 제러미는 그렇게 꼭 닮은 서로를 한동안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때 제러미의 모습이 화면에 가득 보입니다. 그 모습은 아주 생생해서 마치 제러미가 책 바깥으로 나올 것 같은 느낌마저 들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마음속에 있다는 걸.’ 하고 나지막이 부르는 어느 노래 가사처럼 조지와 제러미는 서로의 속마음을 알아차린 걸까요. 제러미와 눈이 마주친 뒤, 조지는 닫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기 시작합니다. 화면을 등지고 있던 조지는 이제 숨긴 제 얼굴을 조심스럽게 드러냅니다. 조지는 제러미를 데려오기로 마음먹은 것은 단순히 크리스마스 날 받고 싶은 반짝 선물 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떠나 있던 자신의 일부를 찾으려는 간절한 ‘외침’이었습니다. 이제 할머니와 조지가 살던 집에는 새 식구 제러미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푹신한 소파에서 늘어지게 한잠이 들고, 공원에서 뛰놀며 축구도 찹니다. 어느덧 이들은 서로의 텅 빈 가슴을 꽉 채워 주는, 하나밖에 없는 식구가 되었습니다. 외롭고 쓸쓸하던 할머니와 소년, 그리고 죽음을 눈앞에 둔 개……. 이 세 존재가 서로의 손을 내미는 순간, 춥고 어둡던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인생의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콜린 톰슨, 그의 마법에 홀리다 이보다 기발하고 매력적인 작가가 또 있을까요? 영국의 그림책 작가 콜린 톰슨은 색맹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색채의 마법사이며, 세심한 묘사와 환상 세계를 만들어 내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널 만나 다행이야(원제 The Big Little Book of Happy Sadness)》는 그동안 우리나라에 소개된 《영원히 사는 법》,《태양을 향한 탑》같은 작품과는 달리 화려한 판타지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아이와 유기견의 만남’이라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 뿐이지요. 그런데 이 평범할 수도 있는 이야기가 무언가에 홀린 듯 신비롭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주인 없는 개와 길고양이에게 집을 내어 준 작가의 선행 때문에 마법의 붓이라도 선물 받은 걸까요? 이 작품은 독특한 문체, 내면세계를 반영한 구도와 상징, 다채로운 그림 기법이 한데 어울려 섬세하고 풍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색이 있습니다. 바로 초록색입니다. 쇠창살에 난 푸른 녹, 바닥의 푸른 이끼, 천국으로 가는 초록 문, 초록 모자와 넥타이, 초록 소파와 화분, 초록 벽지, 조지의 초록 손톱, 공원의 푸른 잔디…… 작가는 생명을 상징하는 초록색을 장면마다 이야기의 복선으로 깔고, 그들의 만남을 ‘영원한 행복, 영원한 생명력’으로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인물들의 심리와 내면세계를 나타내는 독특한 선과 화려한 색감도 눈에 띄는 요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작가의 어릴 적 사진, 질그릇이 갈라지는 듯한 할머니의 주름, 무성한 나뭇잎, 옷의 질감을 사진과 결합하여 현실 공간을 한층 더 신비롭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해 놓았습니다. 이번 한국어판 표지에는 개를 안고 할머니와 조지가 가로등 불빛 아래 걸어가는 장면을 선택했습니다. 이 표지를 보고 콜린 톰슨이 아주 흡족하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오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자, 모로코 여행 중에 인상 깊은 곳을 배경으로 그렸다고 덧붙이기도 했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콜린 톰슨의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 밖에 장면 곳곳에 작가가 숨겨 놓은 그림들과 더 파헤치지 못한 수수께끼들은 독자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 두겠습니다. 내 단짝 반려 동물, 끝까지 지켜 줄게! 사람 곁에서 오랜 세월을 함께한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은 사람을 한없이 믿고 따르는 존재로 길들여졌습니다. 핵가족화와 고립된 도시에서 살아가는 바쁜 아이와 외로운 노인에게 반려 동물은 삶의 커다란 위로가 되어 줍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동물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한 해 십만 마리가 넘는 유기 동물들은 이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번져 가고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유기 동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동물 복지와 환경을 위한 관련 단체들이 생겨나고, 언론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후원 홍보와 입양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유명인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입양과 후원이 보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기 동물들 대부분은 안락사를 시키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스스로를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동안 싫증난 장난감처럼 생명을 대하진 않았는지, 말 못하는 생명을 무심코 내몰진 않았는지……. 사람은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선택받은 동물은 자신의 삶을 선택하지 못합니다. 자신을 선택한 사람을 한없이 믿고, 따르고,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동물을 호기심으로, 귀여워서, 심심해서 키우다가 성가시다고 내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들에게 반려 동물에 대한 인식과 교육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동물과의 유대를 통해 ‘살아 있다는 것’, ‘함께 산다는 것’, ‘누군가를 돕는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으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을 지나치게 멀리하는 부모 때문에 동물과 아이의 교감을 끊어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림책《널 만나 다행이야》는 사람과 동물을 넘어 생명과 생명이 만나는 ‘인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생명의 가치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꺼져 가는 생명들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힘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
아이세움 / 이재윤 글.그림, 강완 감수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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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이재윤 글.그림, 강완 감수
456 수학동화 시리즈 8권. 생생한 사진을 통해 우리 주변의 사물 속에서 모양을 발견하는 재미를 줄 뿐 아니라, 책에서 본 모양을 토대로 주변의 사물에 관심을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계적인 구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도형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보여 주는 단순한 책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단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하고 있다. 먼저 같은 모양을 한 사물끼리 모아서 보여 주며 도형에 대해 이미지를 갖게 한 뒤, 도형의 이름을 알려 준다. 그런 다음, 아이들이 도형을 하나의 형태로 고정시켜 생각하지 않도록 한 도형의 다양한 생김새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세모 모양의 안정성, 네모 모양의 배열 용이성, 동그라미 모양의 회전성처럼 각각의 도형이 지닌 중요한 성질을 한 가지씩 알려 주어 도형의 고유한 특성을 익히도록 하였다.세상을 만든 세모, 네모, 동그라미!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사물들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나요? 세상을 이루고 있는 많은 사물들은 어떤 모양일까요? 먼저 이 책의 모양부터 살펴볼까요? 이 책은 바로 네모 모양입니다. 컴퓨터 모니터도 네모 모양이지요. 쌩쌩 달리는 차들은 모두 동그라미 모양의 바퀴가 달려 있고, 글씨를 쓸 때 사용하는 연필 앞부분에는 세모 모양이 숨어 있지요.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은 도형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모양들입니다. 따라서 모양을 구별하고 알게 하는 것은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공간 감각을 키우는 데 중요합니다. 유아기의 도형 공부는 크기나 모양, 방향이 다른 여러 가지 기본 도형을 많이 보고 발견하여 도형의 틀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우리 주변의 사물 속에서 모양을 발견하는 재미를 줄 뿐 아니라, 책에서 본 모양을 토대로 주변의 사물에 관심을 갖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 단순한 도형 찾기를 넘어 도형이 갖는 속성까지!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보여 주는 단순한 책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단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먼저 같은 모양을 한 사물끼리 모아서 보여 주며 도형에 대해 이미지를 갖게 한 뒤, 도형의 이름을 알려 줍니다. 그런 다음, 아이들이 도형을 하나의 형태로 고정시켜 생각하지 않도록 한 도형의 다양한 생김새도 알려 주지요. 마지막으로 세모 모양의 안정성, 네모 모양의 배열 용이성, 동그라미 모양의 회전성처럼 각각의 도형이 지닌 중요한 성질을 한 가지씩 알려 주어 도형의 고유한 특성을 익히도록 합니다. 이런 단계적인 구조를 통해 아이들은 편안하게 도형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직접 해 보고 싶은 모양 찾기 놀이! 유아기에는 도형을 각이나 꼭짓점, 변 따위의 수학적인 용어와 개념으로 이해하기보다는 실제 사물을 통해 모양을 변별하고, 모양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을 사진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림을 통해 사물을 제시할 경우 정해진 모양에 따라 사물의 형태가 변형되거나 실제 사물과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실제 사물 속에서 모양을 찾아보듯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기 주변의 사물들에 숨어 있는 모양에 관심을 갖게 하여 아이들에게 더 넓은 도형의 세계를 열어 줍니다. ● 책 밖으로 도형 놀이를 떠나요! 책 속에 나온 모양을 주위에서 찾아볼까요? 쉽게 찾을 수 있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도 있겠지만 간단하게 찾을 수 없는 모양도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입체로 된 모양은 보기에 따라 세모 모양이 될 때도 있지만 네모 모양이나 동그라미 모양, 또는 설명할 수 없는 모양이기도 하지요. 이 책의 마지막에는 세 가지 기본 모양을 이용하여 아이의 춤추는 모습을 꾸며 보여 주면서 더 많은 모양을 주위에서 찾아볼 것을 제안합니다. 활동 자료로 제공되는 칠교판으로 모양을 만들어 보는 것도 이러한 놀이를 도와줍니다. 부모와 함께 책 밖으로 떠나는 도형 놀이, 이 책,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이 호기심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3-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24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이다.BOOK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국어 단원평가 수학 단원평가 사회 단원평가 과학 단원평가 서술형 수행평가 BOOK2 해설책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3학년부터는 만점왕 단원평가!”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한 후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해요.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강의로 확인하는 만점왕 단원평가!”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뚱보라도 괜찮아
아이앤북(I&BOOK) / 양혜원 지음, 조명자 그림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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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10% off)
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양혜원 지음, 조명자 그림
주인공 뚱보 동휘는 자신의 뚱뚱한 외모 때문에 친구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의 큰 덩치를 이용해 친구들을 괴롭힌다. 하지만 동휘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찾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새로운 노력을 감행하게 된다. 동휘의 변화를 만나볼 수 있는 동화책이다.내 별명은 심술통 짝꿍 실수 몰래 찍은 도장 들통난 거짓말 의사가 될 거야 얘들아, 미안해 상장자신의 큰 덩치를 이용해 친구들을 괴롭히던 동휘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합니다. 하지만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 학교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친구들을 배려하고 이해하며 함께 어울리는 게 아닐까요? 그런데 자신의 외모 때문에 친구들이 싫어하고, 놀린다고 생각한다면 아이는 더 이상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뚱보 동휘는 자신의 뚱뚱한 외모 때문에 친구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의 큰 덩치를 이용해 친구들을 괴롭힙니다. 친구들은 동휘의 외모가 아니라 마음을 보는 데 말이죠. 동휘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찾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동휘의 학교 생활로 들어가 볼까요? 순간, 소미 얼굴이 일그러지며 시뻘겋게 변했어요. 나는 몸을 흔들며 키득거렸지요. 소미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나를 노려보았어요. 내가 주먹을 불끈 쥐자 소미는 아무 말도 못하고 의자를 끌어와 얌전히 앉았어요. 그때부터 소미는 내게 한마디도 안 했어요. 나는 소미랑 친해지고 싶은데 냉정하게 구니 섭섭했어요. 오랜만에 여자애랑 짝이 된 건데 말이에요. 소미랑 어깨를 부딪친 건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옆에 앉았는데 어떻게 안 부딪칠 수가 있겠어요. 아니, 일부러라도 부딪치고 싶은걸요.p30
폴리아가 들려주는 문제해결 전략 이야기
자음과모음 / 신준식 지음 / 2009.12.01
13,700원 ⟶
12,33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신준식 지음
'문제해결 전략'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이론을 집대성한 폴리아가 다양한 문제해결의 전략을 직접 설명하는 책이다. 수학 문제를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문제해결 전략의 세계를 차근차근 짚어가며 이해를 도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고자 했다. 폴리아의 설명은 문제해결을 하는 데 있어, 부분에만 머물지 않는다. 문제의 인식 단계부터 전체를 조망하며, 문제의 근원에 닿는다. 그래서 보다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케 해 준다. 폴리아가 독자에게 차근차근 이론을 설명하고, 여러 예제를 직접 풀어보게 하는 것이 그 예이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제73권.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폴리아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까? 두 번째 수업 _ 그림 그리기 세 번째 수업 _ 예상과 확인하기 네 번째 수업 _ 규칙 찾기 다섯 번째 수업 _ 표 만들기 여섯 번째 수업 _ 간단히 하여 풀기 일곱 번째 수업 _ 거꾸로 풀기 여덟 번째 수업 _ 식 세우기 아홉 번재 수업 _ 기타 전략 폴리아의 문제해결 전략!!! 문제가 어려워? 바로 연락해! 문제해결의 시작. 문제가 어렵다고? 연락해!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폴리아의 ‘문제해결 전략’이야기 문제를 냉철하게 인식하고, 문제의 근원에 닿을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를 인식하는 첫 단계부터 어쩔 줄 몰라 하는 때가 있어 난처한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은 경험했을 것이다. 어쩌면, 이런 사례가 다반사일지 모른다. 창의적이고 통합적이며 능동적인 접근 없이는 모든 문제는 낯설 수밖에 없다. 그 낯섦은 설렘이 아닌 두려움에 가깝다. 문제가 조금만 낯설어지거나 새롭다면 두려움은 배가 될 것이다. 복잡다단한 오늘날 사회 전 영역을 살펴보면, 이러한 문제는 우리의 시공간 곳곳에 은폐되거나 도출되어 있다. 다시 말해 문제로부터 안전지대는 결코 없다는 것이다. '문제해결 전략'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이론을 집대성한 폴리아가 바로 이 책에서 다양한 문제해결의 전략을 직접 설명한다. 폴리아의 설명은 문제해결을 하는 데 있어, 부분에만 머물지 않는다. 문제의 인식 단계부터 전체를 조망하며, 문제의 근원에 닿는다. 그래서 보다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케 해 준다. 폴리아가 독자에게 차근차근 이론을 설명하고, 여러 예제를 직접 풀어보게 하는 것이 그 예이다. 인식에 침입한 문제라는 항원에 폴리아의 설명이라는 백신을 주사 맞음으로써 문제에 대한 면역성과 과민성을 띈 강력한 항체를 형성케 한다. 결국 이는 문제의 해결력을 높여 준다. 더 이상 문제는 '암초'가 아니라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론을 적용하여 문제의 성격과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응용의 범위가 참 넓은 이 책의 출간은 고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문제가 술술술? 고민 타파! 팍팍! 위기탈출 넘버원!!! 폴리아 선생님, 도와주세요~ 문제란, 해답을 요구하는 물음. 논쟁, 논의, 연구 따위의 대상이 되는 것. 해결하기 어렵거나 난처한 대상. 또는 그런 일을 일컫는다. 《폴리아가 들려주는 문제해결 전략 이야기》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 전략을 각 교시 별로 군더더기 없이 설명한다. 또한 직접 고민하면서 풀어볼 수 있도록 여러 예시를 단계별로 제시하였다. 이는 〈문제해결 전략〉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오랫동안 수학 문제의 접근과 풀이는 공식의 맹목적인 암기와 문제 적용에 머물렀다. 이 책은 이러한 방법의 한계를 직시하며 문제풀이 접근방식을 스스로 점검하게 한다. 그래서 수학 문제가 왜 어렵고 풀리지 않았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 논리적이면서도 창의적 발상의 《폴리아가 들려주는 문제해결 전략 이야기》는 수학 문제를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접근하고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문제해결 전략〉의 세계를 차근차근 짚어가며 이해를 돕는다. 수학을 한층 흥미롭게 한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여러 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적절한 문제의 예를 제시하였습니다. 같은 문제라고 하더라도 다른 전략을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효과적인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 고등학교의 문제도 식을 세우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과 사고의 유연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 교과서에 제시되지 않은 새로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문제해결 전략은 특정 단원이나 주제와 상관없이 모든 학년, 모든 영역에 걸쳐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시계와 달력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베시 마에스트로 지음, 임유원 옮김, 줄리오 마에스로 그림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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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역사,지리
베시 마에스트로 지음, 임유원 옮김, 줄리오 마에스로 그림
한 시간, 하루, 한 달, 일 년. 오늘날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런 시간의 단위를 발견한 데에는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해와 달의 주기,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시간을 지배하기 위한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숨어 있다. 끝없는 우주의 시간 속에서 인간의 시간을 만들어 온 우리 인류의 역사를 살펴본다. 나아가 무심코 흘려보내기 쉬운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사소해 보이는 그 무엇도 인간의 노력과 의지 없이 발견된 것은 없다는 것을 새로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을 지배하기 위한 인류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한 시계와 달력의 탄생 과정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무질서한 듯 보이지만 기실 그 속에는 질서정연하게 움직이는 자연의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학습 그림책이다.시간을 지배하기 위한 인류의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 인류 최초의 막대기 달력에서부터 고대 이집트의 해시계 오벨리스크, 뛰어난 수학적 계산 능력을 갖고 있던 마야 인들이 만들어 낸 두 개의 달력 등…… 이렇게 수많은 시계와 달력들은 각각의 시대와 문화마다 자연의 순리를 받아들이고 그들의 시간으로 재창조해낸 인간의 도전과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아득하게 먼 옛날부터 우리 인간의 역사를 지배해 온 시간을, 인간이 다시 지배하고자 노력해 온 끊임없는 도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달력과 시계의 변천 과정과 이들이 탄생한 역사적 배경 등을 충실하게 적은 책 고대 이집트에서는 해마다 나일 강이 범람하여 새로운 고원의 흙이 떠밀려 내려와서 비옥한 토지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고, 이를 기초로 하여 3계절로 된 달력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오늘날 달력으로 사용되고 있는 그레고리력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면 권력을 과시하려고 했던 황제의 야심이나, 달력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던 로마 원로원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이렇게 달력과 시계의 탄생은 역사적 배경 속에서 탄생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롭고 놀라운 역사적 이야기들이 매우 충실하게 담겨 있는 이 책은 역사적인 지식은 물론 풍부한 인문적 교양을 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매우 화려하고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일러스트로 보는 풍부한 그림 자료 시계와 달력은 각 시대마다 다양한 문화적인 상징과 미술 양식 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특징을 시대 별, 문화별로 잘 살려낸 깔끔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더욱 쉽고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간’이 지닌 신비로움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그림 또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했습니다.
다윈의 진화 실험실
비룡소 / 로버트 윈스턴 지음, 이한음 옮김 / 2009.02.10
15,000원 ⟶
13,500원
(10% off)
비룡소
자연,과학
로버트 윈스턴 지음, 이한음 옮김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부터 최신 이론 소개까지 전문가가 아이의 눈에 맞춰 들려주는 진화 생물학 안내서. 단순히 다윈의 일대기만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윈의 사상이 어떻게 생물학을 발전시켰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유전자, 유전체, 변이 등 전문 과학 용어들을 설명함은 물론 최신의 이론과 결과 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생물학 전반에 관한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또한, 본문에 제시된 간단한 실험 등을 직접 따라 해 봄으로써 다윈이 하였던 실험 방법도 체험할 수 있다.생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세상을 바꾼 책 생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창조 신화 논쟁의 시작 화석의 수수께끼 생각의 혁명 다윈의 모든 것 다윈의 모든 것 미운 오리 새끼 인생을 바꾼 여행 좋은 일과 나쁜 일 박물학자 다윈 가장 나은 것 선택하기 생존을 건 싸움 살아남고 말 거야! 경이로운 눈 베스트셀러 지렁이 연구 유전자 속에 담긴 신비 유전자 속에 담긴 신비 완두 퍼즐 유전자 요리법 하나뿐인 나 돌연변이 우리는 모두 돌연변이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복병 새로운 종의 탄생 유전자 속의 유령 이타적 유전자 자연선택? 인위선택! 공룡의 부활 진화는 계속된다 진화는 계속된다 생명의 역사 잃어버린 고리 외딴 섬에서 닮은 듯 다른 꼴 아주 작았던 시절 가장 가까운 친척은 누구와 누구? 말의 진화 코끼리 코는 어떻게 길어졌을까? 유인원에서 인간까지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열쇠 진화와 질병 진화의 미래 낱말 풀이 나는 왜 곱슬머리일까? 나는 왜 엄마랑 닮았을까? 왜 여자 아이는 물건 사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 아이는 경쟁하는 것을 좋아할까?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부터 최신 이론 소개까지 전문가가 아이의 눈에 맞춰 들려주는 생생한 진화 생물학 안내서 2009년은 찰스 다윈이 탄생한 지 200주년이자,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세계적으로 다윈에 관한 책이 출간되는 즈음, (주)비룡소에서 다윈을 중심으로 생물학을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단순히 다윈의 일대기만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윈의 사상이 어떻게 생물학을 발전시켰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유전자, 유전체, 변이 등 전문 과학 용어들을 설명함은 물론 최신의 이론과 결과 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생물학 전반에 관한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와 친해지기 아이들은 보통 과학자의 일대기를 먼저 접하고 과학을 접하게 된다. 부모님께 꾸지람을 들어가며 산으로 채집을 다녔던 다윈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켜 생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진다. 책에 나와 있는 간단한 실험 등을 직접 따라 해 봄으로써 위대한 과학자가 했던 실험 방법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다윈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통해, 집안의 반대에도 꿈을 좇았던 용기, 미지의 세계에 대한 모험심,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기 위해 수십 년을 걸쳐 준비한 신중함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친근한 다윈을 소재로 생물학 용어와 이론을 알기 쉽게 소개 다윈이 진화론을 맨 처음 주장했다? 다윈은 인간과 원숭이가 친척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저명한 대중 과학상인 아벤티스 상을 수상한 로버트 윈스턴은 사람들이 흔히 갖는 진화론에 대한 오해를 차근차근 풀어 준다. 그런 다음 유전학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서 진화론과 유전학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를 설명한다. 딸꾹질이 물고기에게서 진화한 흔적이라는 주장,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의 자손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 등 흥미로운 최신 이론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공룡의 복제, 유전자 조작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진과 도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탁월한 편집 이 책은 다양한 자료와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통해 다윈의 일대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지도를 통해 다윈이 지나간 항로를 보여 주는가 하면, 다윈이 직접 수집한 동식물의 삽화와 사진이 실려 있기도 하다. 다윈이 비글호에서 수집한 표본 개수, 다윈이 사람들과 주고받은 편지 개수, 종의 기원이 판매된 부수, 다윈의 일과 등도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된다. 뿐만 아니라 발이 네 개인 병아리, 머리가 둘인 뱀, 온몸이 하얀 악어 등 희귀한 동물 사진들로 돌연변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사진을 연결하여 동식물의 진화를 눈으로 보여 준다.맞춤 아기과학이 발전하면서 이제는 아기를 낳을 수 없는 사람들도 아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게다가 특정한 형질을 지닌 아기를 골라 낳을 수도 있어요. 집안에 남자나 여자 중 한쪽만 걸리는 유전병이 있다면 성별을 골라 유전병이 걸리지 않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기의 머리카락이나 눈 색깔 같은 것까지 골라서 낳는다면 어떨까요? 이런 논쟁은 이제 막 시작된 상태예요.p61
신라 이야기 1
창비 / 윤경렬 지음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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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역사,지리
윤경렬 지음
평생을 신라 문화 연구에 바쳐온 윤경렬 선생이 “삼국유사”“삼국사기”에 나오는 이야기와 그밖의 신라 유적·유물에 얽힌 전설들을 가려 뽑았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국사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엄마, 또 읽어주세요! : 책 읽는 아이로 만들어 주는 책
거인 / 신정민 글, 박선경 외 그림 / 200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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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창작동화
신정민 글, 박선경 외 그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러 가지 동화와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중에서 가장 많이 읽혀진 동화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총 13명의 일러스트 작가가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정서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자기 표현 능력도 함께 키워날 수 있을 것입니다.세계명작 4편 아기돼지 삼형제 미운 오리 새끼 잭과 콩나무 백설 공주 전래동화 4편 혹부리 영감 금도끼 은도끼 소금이 나오는 맷돌 호랑이와 곶감 이솝이야기 5편 황소와 개구리 늑대와 목동 개미와 베짱이 사자와 생쥐 서울쥐와 시골쥐
행복해, 행복해
시공주니어 / 로세 라게르크란츠 지음, 에바 에릭손 그림, 황덕령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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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로세 라게르크란츠 지음, 에바 에릭손 그림, 황덕령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시리즈 48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에바 에릭손, 스웨덴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둔네의 이야기다. 둔네의 행복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돌아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랑 고양이와 함께 사는 둔네는 스스로가 무척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아이.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다른 아이들은 양을 세지만 둔네는 행복했던 순간들을 세어 본다. 처음으로 책가방이 생겼을 때, 헤엄치기에 성공했을 때…. 둔네에게는 행복한 순간이 정말 많다. 그런 둔네도 막상 처음 간 학교에서는 낯설고 두려웠다. 하지만 엘라 프리다라는 단짝 친구가 생긴 다음부터는 학교에 가는 것도 행복해졌다. 둘이 그네를 타고,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모든 순간이 둔네에게는 무지무지 행복한 일! 그러던 어느 날, 엘라 프리다가 먼 도시로 전학을 갔다. 둔네는 너무 슬퍼서, 처음으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열한 번째 이야기 열두 번째 이야기 열세 번째 이야기 열네 번째 이야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열여덟 번째 이야기 열아홉 번째 이야기 스무 번째 이야기 옮긴이의 말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둔네가 들려주는 행복의 비밀! 내 이름은 둔네야. 나는 잠이 안 올 때면, 행복했던 순간을 하나, 둘 세어 본단다. 책가방이 생겼을 때, 줄넘기 최고 기록을 세웠을 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단짝 친구를 만났을 때! 학교 가기 두려울 때도 있고, 친구랑 헤어져야 할 때도 있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은 자꾸만 생겨. “나는 정말 행복한 아이야!” 한국 어린이.청소년들의 행복지수가 OECD 가입국 어린이 청소년들 가운데 가장 낮다는 통계는 이제 더 이상 새삼스러운 뉴스가 아니다. 하지만 2009년에 최하위였던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2010년에는 더 낮아졌고, 그중 스스로가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25%를 넘는다는 통계(2010년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보고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삶의 만족도만이 아니라 마음의 힘도 잃어 가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한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에바 에릭손, 스웨덴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행복해, 행복해!》는,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둔네의 이야기다. 평범할 것만 같은 1학년 둔네의 하루하루는 온갖 행복들로 유쾌하게 빛난다! 무엇이 둔네를 이토록 행복하게 하는 것일까? *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눈여겨보기 - 바쁜 현실에 갇힌 어린이들에게 일상을 환기해 줄 작품 잠이 오지 않을 때면, 둔네는 여느 아이들처럼 양을 세는 것이 아니라,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세어 본다. 처음으로 헤엄치기에 성공했을 때, 내 책가방이 생겼을 때,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단짝 친구를 만났을 때, 줄넘기 최고기록을 세웠을 때, 가족들과 여행을 갔을 때……. 그뿐이 아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있고 머리카락이 금빛이라는 것에서부터 아빠와 친구들이 있다는 것까지도 둔네에게는 아주 행복한 일이다. 둔네의 행복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단순해 보이던 일상이 크고 작은 사건과 많은 사람들로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속에서 둔네는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경험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우리들은 대개 날마다 비슷한 일이 되풀이되는 일상이나 나를 둘러싼 사람들, 원래부터 내가 가지고 있던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해 가볍게 여기기 일쑤이다. 하지만 둔네는 하루하루를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일어난 일과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눈여겨보고, 행복했던 기억을 되새겨 본다. 작가는 둔네가 행복했던 순간을 하나하나 떠올리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며, 독자들이 자연스레 자기 경험을 떠올리고 되새기게 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돌아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 그런 경험은 어른들이 만든 테두리 안에서 늘 바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소중하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 자신과 나의 일상을 찬찬히 들여다볼 계기가 되어 준다. 자신의 일상에도 행복이 숨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호기심은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던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도록 북돋울 것이다. * 기쁘고 슬픈 일상 속에서 나만의 행복 찾기 둔네에게 늘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친구를 다치게 한 것이 두려워서 어디론가 숨고 싶을 때도 있고, 갖고 싶은 것이 있는데 아빠가 허락해 주지 않아 낙심하기도 한다.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 버린 것처럼 이해하기 힘든 일도 있고, 단짝 친구가 전학을 갔을 때에는 너무나 슬퍼서 더 이상 행복해질 수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둔네는 곧 다시 행복해졌다. 자상한 아빠가 사랑한다고 말해 주거나, 친구가 책갈피를 선물하는 것처럼 작은 행복들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름답게 꾸미거나 숨기지 않고, 기쁨과 슬픔이 어우러진 둔네의 일상을 솔직하게 그렸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들에게 아픔이나 시련을 만나더라도 너무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말라고 다독인다. 둔네가 그랬던 것처럼, 곧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이 있다면 잘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작은 행복들을 무심코 지나쳤다면 둔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둔네가 늘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작가는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그속에서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다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가르쳐 준다. 둔네는 내가 잘하는 것,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시험이나 성적만이 아니라 줄넘기를 잘하는 것, 발표를 잘하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남의 잣대가 아닌 자기만의 잣대로 자기만의 행복을 찾도록 북돋운다. 그럼으로써 어린이들이 갑갑한 현실에 지지 않는 마음의 힘을 기르도록 한다. * 떨리고 두렵지만 재미있는 학교생활! -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로 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이 책은 이제 막 시작한 둔네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학교에 입학한다는 것이 마냥 행복하던 둔네는 막상 교문 앞에 서자 두렵고 걱정스럽다.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선생님을 좋아하게 될까? 좋은 친구들을 만날까? 수업 시간에 씩씩하게 발표를 할 수 있을까? 하지만 학교는 둔네가 걱정했던 것보다 재미있었고, 단짝 친구 엘라 프리다를 만나면서부터는 학교에 가는 것이 더 행복해졌다. 그런 엘라 프리다가 전학을 가 버리자, 둔네는 학교 수업에도 흥미를 잃고 만날 울기만 한다. 둔네는 곧 주변에 있는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에 눈을 뜨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친구와의 우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새롭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선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은 꼭 치러야 할 통과의례이다. 가정에서 학교로 한 발을 내딛은 둔네에게 단짝 친구와의 이별은 또 한번 발을 내딛기 위한 성장통이었던 셈이다. 이렇게 친구가 전학을 가거나 넘어지고 다치는 경험에서부터 글쓰기, 그리기 같은 수업시간과 아이들만의 놀이 풍경까지 이 책은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온갖 사건으로 가득하다. 작가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문장으로 이제 막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세심하게 짚어 공감을 이끌어 낸다. 독자들은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학교생활을 간접 경험하고 안도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다른 나라 어린이에게도 학교에 가는 것은 두렵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어린이들은 문화와 언어를 초월한 유대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각 주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깊이 공부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스웨덴 학교의 수업 풍경 등은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또 하나의 재미있는 요소이다. * 솔직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진, 한 편의 그림일기 - 30년 동안 어린이책을 쓰고, 그려 온 세계적인 작가와 화가가 만나다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는 스웨덴에서 어린이와 어른에게 모두 사랑받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경험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그려 내기 때문이다. 에바 에릭손은 특유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하나이다.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와 화가가 함께 만들어 낸 《행복해, 행복해!》는 두 사람이 각각 30년 동안 선보여 온 자기만의 색깔과, 따뜻함과 소박함이라는 공통된 정서가 담긴 사랑스러운 결과물이다. 꾸밈없는 글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그림일기를 보는 듯한 이 작품은 우리 독자들에게, 독특한 줄거리나 화려한 그림보다 더 깊고, 오래 남을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내 축구공을 돌려줘!
주니어김영사 / 카트린느 드 라자 지음, 이정주 옮김, 로벵 젱드르 그림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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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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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느 드 라자 지음, 이정주 옮김, 로벵 젱드르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
상수리 / 파우스토 비탈리아노 지음, 조성윤 옮김, 안토니오 라포네 외 그림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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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학습일반
파우스토 비탈리아노 지음, 조성윤 옮김, 안토니오 라포네 외 그림
계이름을 처음 붙인 구이도 다레초부터 요즈음 가장 인기가 많은 랩까지 거의 모든 음악의 종류를 담은 책이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미국 흑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시작된 재즈와 블루스, R&B,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 이야기, 그리고 힙합 문화의 대표인 랩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음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이 담겨 있다.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와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처럼 화려한 뮤직비디오의 제작 이야기도 다루었다. 또한 클래식 음악가, 오페라 음악가, 재즈 음악가 등의 계보를 나무로 정리해서 세계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1 음악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생활 속에 항상 있어요 고대시대의 음악 2 음악의 기초인 클래식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일까? 교회를 중심으로 발달한 중세 음악 인간 중심의 르네상스 음악 표현이 자유로운 바로크 음악 역사상 음악이 가장 발전한 고전주의시대 감정을 중요하게 여긴 낭만주의 음악 20세기의 클래식 음악 3 노래하면서 연기도 하는 오페라 종합 예술 가운데 하나인 오페라 유럽에서 사랑을 받았어요 인간을 솔직하게 표현한 20세기 오페라 4 흑인들이 만든 재즈 음악 재즈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새로운 시도로 발전하는 현대 재즈 5 대중음악의 어머니 블루스 흑인들의감정을 표현하는 음악 6 폭발하는 듯한 록 음악 몸을 흔들게 하는 로큰롤 젊은이들의 1960년대 록 거칠고 공격적인 1970년대 록 여러장르의 록이 있던 뉴 웨이브 시대 독립적인 1990년대 록 7 말하듯 노래하는 랩 가난한 음악에서 대중음악으로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간 랩 8 영상의 감동을 음악으로 느껴요 영상과 함께하는 사운드 트랙 영화와 음악 요소를 갖춘 뮤지컬 9 춤을 추기 위한 음악 춤 이름이 음악 이름으로 되었어요 모두 함께 춤을 춰요! 경쾌하고 빠른 현대의 춤곡 10 누구나 쉽게 부르면서 즐기는 가요 노래와 악기 연주로 이뤄진 가요 세계 여러나라의 가요 11 모든 음악의 필수 요소인 오케스트라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요 오케스트라의악기 그룹 악기 수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돼요 12 음악가와 관객이 만나는 공연장 생생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연장 13 음반 만들기와 듣기 노래 녹음하기 음악을 듣는 여러가지 방법 디지털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어요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음악 듣기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뮤직비디오 퀴즈로 풀어 보는 세계의 음악 이야기세계 모든 음악의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교양서! 한 권으로 음악 박사가 될 수 있어요 요즈음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받아 작고 가벼운 MP3 플레이어로 이동하면서 들을 수 있게 되면서 더 쉽게 음악을 접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랩, 록, 가요 등의 음악을 제대로 알고 즐기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모든 음악의 기초인 클래식부터 재즈, 블루스, 록, 랩 등 세계 모든 음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재미있게 다뤄서 아이들이 더 신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에는 클래식 음악의 여섯 시대, 미국으로 건너온 흑인들이 만든 재즈, 블루스에서 탄생한 R&B와 소울,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과 록의 탄생, 힙합 문화의 중요 요소인 랩 등 모든 음악 장르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음악 장르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음악가뿐 아니라 다른 장르와 결합하며 새롭게 시도되는 현대 음악까지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또한 시기별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계보를 나무로 만들어서 음악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노래를 녹음하고 음반으로 발매하기까지의 과정, 음악을 듣는 방법의 변화, 사운드 트랙 만들기, 뮤직비디오 제작과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 등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가득합니다. 음악 박사가 될 수 있는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읽고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1~7 세트 (전7권)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1.20
3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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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1권 조개껍질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2. 누군가 새 운동화를 샀네요. 6. 샘과 시드니는 높이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8. 가끔 비오는 날도 신 나요. 12. 매튜와 아빠는 새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14. 엘리자베스는 얼룩송아지에게 우유를 주었어요. 18. 찰리는 야구를 무척 좋아해요. 22. 콜과 에밀리는 아빠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어요. 24. 정답 스티커를 붙여요 4. 호박이 게이브와 엘라만큼 자랐어요. 10. 등산을 하면 즐거워요 16. 바네사는 팀을 위해 골을 넣고 싶어요. 20. 모든 나무에 물을 줄 시간이에요. 2권 풍선, 컵케이크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누군가는 높이 달린 사과들도 딸 수 있어요. 2 로버는 비눗방울을 갖고 싶어요. 6 재미있는 노래인데! 8 카일이 멋진 슛을 쏘았네요. 12 아이작은 자기가 탄 말에 버디라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14 까마귀 찰리가 새 스노보드를 타네요. 18 조의 연이 나무에 걸렸어요! 22 레오가 오늘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네요. 24 코너와 캐롤라인은 노 젓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28 오늘 누가 트랙터를 몰고 있는지 보세요! 30 엠마는 홈런을 치고 싶어요. 34 이번 주는 호세가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차례예요. 36 테디는 곰 세 마리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합니다. 40 재커리는 호랑이처럼 보이고 싶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줄리언과 아빠는 배를 만들었어요. 4 모두가 오늘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어요. 10 코너와 친구들은 눈 위에서 즐겁게 놀았어요. 16 에밀리네 반이 공원 청소를 도와주고 있어요. 20 술래잡기 시간이에요. 26 겨울에는 언덕에서 미끄럼을 타지요. 32 제이콥과 애디슨은 방학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38 옥수수와 복숭아가 할인이에요. 42 정답 46 3권 물고기, 말발굽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에디와 테오도라는 이제 잠잘 시간이에요. 2 피오나와 프레디는 회전풍차 타는 것을 좋아해요. 6 오티스는 마시멜로를 좋아해요! 8 스파게티와 미트볼은 줄리아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12 마르코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14 가수 호그 시스터즈는 함께 노래하는 걸 좋아해요. 18 네이선이 술래가 될 차례네요. 22 타조 오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자 많은 걸 볼 수 있었어요. 24 한나와 헌터는 아빠와 사탕을 얻으러 집집마다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28 누군가가 크고 낡은 장화를 건졌군요! 30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세요! 34 마이클은 메이플 시럽을 바른 팬케이크를 좋아해요. 36 부엉이 하위는 수영을 한 다음 몸 말리는 걸 좋아해요. 40 블록으로 쌓은 탑이 에던의 키보다 높아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티렉스는 애비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이에요. 4 오늘은 체육관이 꽉 찼네요. 10 소풍 마차가 호박 밭으로 가고 있어요! 16 새로운 쿠키 한 판이 구워졌네요. 20 애바가 로건의 손바닥을 쳤어요. 26 골프공은 반드시 풍차를 통과해야 해요. 32 앨리사가 소원을 빌고 있어요. 38 도넛들은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42 정답 46 4권 장갑, 나비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오늘의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맛이에요. 2 루크가 막 주문을 외우려고 하네요. 6 누가 배를 운전하는지 보세요! 8 수박은 시원하고 달콤해요. 12 안나는 무용 수업을 좋아해요. 14 양들이 잠을 자려고 하네요. 18 자크는 흰동가리를 제일 좋아해요. 22 바다코끼리 월리가 오늘 이빨 청소를 하네요. 24 브룩은 할머니와 빵 굽는 것을 좋아해요. 28 캥거루는 줄넘기를 잘해요! 30 라일리는 딸기 따기를 좋아해요.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하지요. 34 디에고가 퍼즐을 막 끝내려고 하네요. 36 큰 상자들은 조심하세요! 40 워커 선생님 반 친구들은 밸런타인 카드 만들기를 좋아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모건이 처음으로 조랑말을 탔어요! 4 짐보는 오늘 경주에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10 레아가 언니에게 탁구를 배우고 있어요. 16 빨래방이 매우 바쁘네요! 20 선인장을 조심하세요! 26 성을 쌓을 때는 젖은 모래가 좋아요. 32 안드레아는 강아지들을 좋아해요. 38 통나무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42 정답 46 5권 숟가락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개구리 바운시와 스팟은 정말 높이 뛰어오를 수 있어요. 2 샘이 3층짜리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어요. 6 모두가 건물 짓는 데 한창이네요! 8 알렉사는 등대 사진을 찍고 있어요. 12 체이즈의 반이 소방서를 방문했어요. 14 염소 빌리가 새로운 배를 가졌네요. 18 루이스와 엄마는 모형 비행기를 만들었어요. 22 스티커를 붙여요 마일스는 애완동물들이 모인 동물원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요. 4 더운 날에는 수영이 최고예요! 오브리가 밴드를 이끌고 있어요. 16 자전거 타기에 정말 좋은 날이에요. 20 정답 24 6권 쿠키, 바나나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스키를 타요. 2 소원을 빌어요. 6 책 읽는 시간 8 강아지들과 산책하기 12 병원 놀이를 해요. 14 꽃게 아저씨의 택시 18 호박 등 만들기 22 악기를 튜닝해요. 24 알록달록 풍선 놀이 28 신 나는 놀이기구 30 멋진 모래성 34 화려한 패션쇼 36 달팽이들의 등산 40 이불 정리하기 44 스티커로 숨은그림찾기 골프를 쳐요. 4 미용실에 가요. 10 나무 위 피크닉 16 즐거운 놀이 시간 20 코끼리 구경하기 26 가족사진 찍기 32 썰매 타기 38 타코 만들기 42 정답 46 7권 달, 하트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신나는 레이스 2 악기를 연주해요. 6 좋은 아침이에요! 8 빵 만들기 12 놀이기구를 타요. 14 여우의 양말 18 파티 준비를 해요. 22 캠핑하기 24 멋지게 준비해요. 28 딸기를 따요. 30 꽃밭에서 놀기 34 로켓 발사 준비! 36 개미들의 춤 40 파르페 먹기 44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사랑해! 4 동굴 탐험가들 10 수영장에서 16 체육관에서 20 볼링을 쳐요. 26 탁구를 쳐요. 32 목장에서 놀아요. 38 스케이트를 타요. 42 정답 46미국 대형 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원들이 다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놀이 학습 시리즈! 재미있고 지속적인 놀이로 학습 효과를 두 배로! ■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랍니다.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에 들어 있는 활동 내용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별표 색칠하기, 숫자 순서대로 잇기, 한글 쓰기, 영어 쓰기, 선으로 연결하여 단어 완성하기, 똑같은 그림 찾기, 상상해서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이 시리즈의 특징 하나,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요. 하나하나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도 키워 보세요! 둘,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로 통일성 있게 구성된 다양한 학습 놀이가 들어 있어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개성과 예술성을 길러 보세요! 이 시리즈의 그림들은 수십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그렸어요. 흰 바탕에 검은 선만으로도 재치 있고 창의력 넘치는 멋진 그림들이 탄생했지요. 예술가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개성 넘치고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바나나 banana, 하트 heart,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섯,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 스티커가 듬뿍 들어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은 뒤 컬러 스티커를 붙이며 즐겨 보세요. 여섯,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어요! 아이들은 늘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찾아 헤매요. 실컷 논 다음에도 지치지도 않고 ‘엄마! 심심해요!’를 외치지요. 외출할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호박이 넝쿨째
비룡소 / 최경숙 글, 이지현 그림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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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최경숙 글, 이지현 그림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2권. 어린 시절 고향 동네 집집마다 키우던 호박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최경숙 작가의 글과, 도시에서 자라 호박 넝쿨 한 번 못 봤지만 이 책을 위해 두 해 동안 호박을 기르며 날마다 관찰한 이지현 작가의 그림이 만나 탄생한 그림책이다.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보여주는 한살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구덩이 속 작은 호박씨에서부터 시작해 작은 호박이 열려 황금 호박이 되고 밭의 넝쿨이 마를 때까지, 한 해 동안 일어나는 호박밭이 변화가 다채롭고 경이롭다. 이지현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과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낸 최경숙 작가의 맛깔난 글이 호박의 성장 과정을 찬찬히 보여 준다.우리나라 물들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회화적 감성으로 그려 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그림책을 오랫동안 만들어 온 자연그림책 전문 작가와 화가, 편집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 만든 기획그림책으로, 작가와 화가들이 각 개체들이 사는 곳을 구석구석 취재하고 답사하여 사계절 동안 동식물들의 한 살이를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동물과 식물 각 생명의 자라는 모습이 뚜렷한 개체를 골라 성장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 이 시리즈는 흔한데도 관심이 없어 잘 모르는 우리 자연 생명을 허리 구부려 낮게 들여다보게 할 계기가 될 것이다. 참나무, 호박, 사과와 같이 흔한 식물, 무당벌레, 거미, 고추좀잠자리와 장수풍뎅이 등 친근하면서도 흥미로운 곤충들, 각시붕어, 도둑게, 물총새, 까막딱따구리처럼 낯설지만 이채로운 동물들이 어린이들과 엄마아빠들에게도 새로운 흥미와 감흥을 줄 예정이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의 추천과 같이 ‘책을 읽는 내내 그냥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자연 그림책의 대표 화가인 이태수, 윤봉선, 양상용 화가 등과 이태수 화가와 함께 그림을 공부해 온 화가진의 밀도 있는 그림이 자연 세밀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거친 들에서 늦가을까지 죽죽 뻗은 넝쿨에서 열리는 황금 호박의 한살이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두 번째 책 『호박이 넝쿨째』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고향 동네 집집마다 키우던 호박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최경숙 작가의 글과, 도시에서 자라 호박 넝쿨 한 번 못 봤지만 이 책을 위해 두 해 동안 호박을 기르며 날마다 관찰한 이지현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이 책이 태어났다. 구덩이 속 작은 호박씨에서부터 시작해 작은 호박이 열려 황금 호박이 되고 밭의 넝쿨이 마를 때까지, 한 해 동안 일어나는 호박밭이 변화가 다채롭고 경이롭다. 이지현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과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낸 최경숙 작가의 맛깔난 글이 호박의 성장 과정을 찬찬히 보여 준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동식물의 한살이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담은 한살이 그림책 최경숙 작가는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재조명했다. 호박은 다른 농작물처럼 굳이 보살피지 않아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이 책에서도 맨 처음 두엄 구덩이 속에 씨앗을 심고 나면 호박을 거두기까지 사람이 하는 일은 딱히 없다. 작은 씨앗 하나에서 나온 넝쿨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넓은 땅을 뒤덮고, 늦가을 넝쿨과 잎이 다 마르고 곧 서리가 내릴 때까지 넝쿨 끝에서는 끊임없이 애기호박을 안은 암꽃들이 나온다. 그리고 호박 넝쿨이 다 마르고 언 후에도 호박 안에 가득한 호박씨 덕에 내년을 다시 기약할 수 있다. 이지현 작가가 그려낸 그림책 속 호박의 모습은 더욱 생생하게 호박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 준다. 수정이 되지 않아서, 비 때문에 물을 많이 먹어서, 호박파리 애벌레가 갉아먹어 숱하게 호박들이 떨어져도 여전히 여기저기서 황금빛 호박들이 여물어 간다. 누렇게 마른 이파리 옆에서도 노랗게 노랗게 피어난 호박꽃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곧 서리가 내리고 금방 얼어 죽을 텐데도, 해만 보면 암꽃들이 피어나는 경이로운 모습,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을 두 작가는 조근조근한 문체와 곱고 부드러운 그림에 담아냈다. ■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호박의 성장 과정 그림책 봄, 호박씨를 심은 구덩이 위에는 제비꽃과 노란 민들레가 피어 있다. 호박씨가 뿌리를 내릴 즈음에는 민들레가 홀씨를 품고 있고 쇠뜨기와 박주가리도 눈에 띈다. 커다래진 푸른 호박 위로는 옥수수가 붉은 술을 드리우고, 누렇게 익은 황금 호박 위로는 빨간 고추잠자리가 앉았다. 말라 버린 호박 넝쿨 너머로는 붉게 물든 감나무 잎이 감을 다 떨구고 외롭게 매달 있다. 계절이 바뀜에 따라 호박 넝쿨 곁의 생명들도 바뀌어 간다. 굳이 말해 주지 않아도 변해가는 호박 넝쿨의 모습과 함께 변해 가는 주변 환경의 모습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이 느껴진다. 한 개체뿐 아니라 그 개체가 다른 개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자연 속 모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호박씨와 호박잎, 노란 호박으로 하는 자연 놀이와 먹을거리 이야기 게임기나 컴퓨터가 없으면 어떻게 놀아야 할지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 하지만 장난감이 없이도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호박꽃 개구리 낚시, 초롱불 만들기 등 호박으로 하는 자연 놀이를 담았다. 또한 호박잎, 호박죽, 호박떡, 호박엿, 호박씨까지 버릴 것 없는 호박 먹거리에 대한 소개로 엄마아빠와 함께 맛있는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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