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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가구 구조 교과서
모눈종이 / 빌 힐턴 (지은이), 안형재 (옮긴이) / 2018.11.10
35,000원 ⟶ 31,500원(10% off)

모눈종이취미,실용빌 힐턴 (지은이), 안형재 (옮긴이)
가구 제작과 디자인에 대한 안내서로, 다른 목공 서적처럼 자세한 치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가구 내부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수백 장의 그림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음과 짜임 방법을 소개하고,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가구 내부 분해도를 보여주면서 각 부분에 어떠한 결합법을 사용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고 조립되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나무의 계절별 움직임을 대응하는 방법이나 서랍, 문, 상판, 다리 의 부분별 제작방법, 가구 제작 기법과 이론을 총망라하여 목공 초보자에게는 입문서로, 문공 전문가에게는 참고서, 목공 교육자들에게는 교과서로 사용할 수 있는 목공 백과사전이다.지은이의 말_가구 제작에 관한 모든 것 옮긴이의 글 추천의 글 1장 가구의 기초 01. 가구 구조도 02. 가구의 역사와 스타일 03. 나무의 수축과 팽창 2장 이음과 짜임 01. 측면이음 Edge Joints 02. 상자형 짜임 Case Joints 03. 프레임 짜임 Frame Joints 04. 가로대 짜임 Rail Joints 3장 부분별 구조 01. 기둥-가로대 구조 Post-and-Rail Construction 02. 책상 상판의 연결 Tabletops 03. 상자형 구조 Casework 5 『그림으로 보는 가구 구조 교과서』 보도자료_모눈종이 04. 문의 구조 Door Construction 05. 서랍의 구조 Drawer Construction 06. 캐비닛의 받침대 Cabinet Bases 07. 몰딩 Moldings 4장 가구 01식탁 Dining Tables 다리-가로대형 테이블 Leg-and-Apron Table 태번 테이블 Tavern Table 다리-가로대 서랍테이블Leg-and Apron Table with Drawer 받침대형 테이블 Pedestal Table 가대식 테이블 Trestle Table 확장식 테이블 Extension Table 확장식 받침대 테이블 Pedestal Extension Table 날개 인출식 테이블 Draw-Leaf Table 슬라이딩 접이식 테이블 Sliding Folding-Top Table 날개 접이식 테이블 Drop-Leaf Table 다리틀 회전식 테이블 Gateleg Table 다리 회전식 테이블 Swing-Leg Table 다리 인출식 테이블 Sliding-Leg Table 수납형 의자 테이블 Settle Chair-Table 02보조 테이블 Occasional Tables 반달형 테이블 Demilune Table 티테이블 Tea Table 팸브록 테이블 Pembroke Table 다리 회전식 카드 테이블 Swing-Leg Card Table 프레임 확장식 카드 테이블 Expanding-Frame Card Table 상판 회전식 카드 테이블 Turn-Top Card Table 나비형 테이블 Butterfly Table 손수건형 테이블 Handkerchief Table 사이드 테이블 Side Table 소파 테이블 Sofa Table 엔드(소파 보조) 테이블 End Table 벌림 다리 엔드 테이블 Splay-Leg end Table 서랍 달린 엔드 테이블 End Table with Drawer 버틀러 테이블 Butler’s Table 커피 테이블 Coffee Table 삼발이 테이블 Tripod Table 틸트-탑 테이블 Tilt-Top Table 대야 받침대 Basin Stand 화장대 Dressing Stand 03책상 Desks 필기용 책상 Writing Desk 경사 상판 책상 Slant-Top Desk 우체국 책상 Post-Office Desk 경사 뚜껑 탁자형 책상함 Slant-Front Desk on Frame 경사 뚜껑 책상 Slant-Front Desk 앞판 개폐식 책상 Fall-Front Desk 세크리터리 Secretary 무릎구멍 책상 Kneehole Desk 데번포트 책상 Davenport Desk 롤탑 책상 Rolltop Desk 컴퓨터 책상 Computer Desk 04 궤와 서랍장 Chests 여섯 판재 궤 Six-Board Ches 뮬 체스트 Mule Chest 프레임-패널형 궤 Frame-and-panel Chest 기둥-패널형 궤 Post-and-Panel Chest 서랍장 Chest of Drawrs 체스트-온-프레임 Chest-on-Frame 이층 서랍장 Chest-on-Chest 높은 서랍장 Tall Chest 드레서 Dresser 뷰로 Burea 봄베 체스트 Bombe Chest 서펜타임 프론트 서랍장 Serpentime-Front Chest 블록프론트 서랍장 Block-Front Chest 로우보이 Lowboy 하이보이 Highboy 05 수납장 Cabinets 벽걸이식 선반장 Well Shel 벽걸이식 찬장 Wall-Hung Cupboard 벽걸이식 코너 찬장 Hanging Corner Cupboar 건식 세면대 Dry Sink 식품보관장 Pie Safe 향신료 수납장 Spice Cabinet 굴뚝형 찬장 Chimney Cupboard 젤리 찬장 Jelly Cupboard 허치 Hutch 스텝백 찬장 Step-Back Cupboard 사이드보드 Sideboard 헌트보드 Huntboard 뷔페 Buffet 장식장 Display Chbinet 책장 Bookcase 책선반장 Bookshelves 코너 찬장 Corner Cupboard 브레이크프론트 Breakfront 톨케이스 시계 Tall-case Clock 서류 보관함 File Cabinet 크레덴자 Credenza 엔터테인먼트 센터 Entertainment Center 세면대 Washstand 침실 협탁 Nightstand 의류보관장 Linen press 보닛 선반장 Bonnet Cupboard 장롱 Armoire 슈랑크 Schrank 바느질 책상 Sewing Desk 06 붙박이장 Built-in Cabinets 부엌 상부장 Kitchen Wall Cabinet 부엌 하부장 Kitchen Base Cabinet 부엌 코너 하부장 Kitchen Corner Cabinet 식료품 보관장 Pantry Cabinet 욕실 세면대 Bathroom Vanity 모듈형 선반과 수납장 Modular Shelving and Storage 07 침대 Beds 낮은 기둥 침대 Low-Post Bed 높은 기둥 침대 High-Post Bed 연필형 기둥 침대 Pencil-Post Bed 난간형 침대 Banister Bed 썰매형 침대 Sleigh Bed 침대 겸용 소파 Daybed 수납형 침대 Chptain’s Bed 플랫폼 침대 Platform Bed 벽 고정식 헤드보드 Head Board 이층 침대 Bunk Beds 찾아보기“우드워커를 위한 아이디어 보물창고” 가구 제작과 디자인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 최근 들어 나무에 관련된 취미 활동들이 늘어나면서 전문적으로 목가구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목공에 입문하여 도마나 젓가락, 숟가락, 소품 들을 집에 가져가면 칭찬과 함께 다음 주문이 쇄도한다. 아마도 아마추어 목공인이라면 위와 같은 고민은 누구나 하게 될 것이다. 미술이나 목공예를 공부한 분들 같이 디자인이 가능한 분이 아니라면 목가구 제작의 첫 단계는 자료수 일 것이다. 페북, 인스타, 핀터레스트 같은 SNS나 수많은 인테리어 잡지를 뒤져보게 된다. 창작 욕구를 샘솟게 하는 예쁜 목가구 사진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들은 많지 않다. 특히나 각 부분 어떠한 결구법을 사용했는지는 더더욱 찾기 어렵다. 이 책은 다른 목공 서적처럼 자세한 치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가구 내부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수백 장의 그림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음과 짜임 방법을 소개하고,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가구 내부 분해도를 보여주면서 각 부분에 어떠한 결합법을 사용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고 조립되는지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나무의 계절별 움직임을 대응하는 방법이나 서랍, 문, 상판, 다리 의 부분별 제작방법, 가구 제작 기법과 이론을 총망라하여 목공 초보자에게는 입문서로, 문공 전문가에게는 참고서, 목공 교육자들에게는 교과서로 사용할 수 있는 목공 백과사전이다. 나무 먼지를 뒤집어쓰고라도 목공에 열중하고 싶은 마음은 현대인들의 로망 중 하나다. 특히 공산품으로 넘쳐나는 요즘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생활용품의 종류가 줄어들수록 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선뜻 나서기 어려운 것이 목공이기도 하다. 어릴 적 책꽂이 만들던 실력만 믿고 덤벼들기도 어렵다. 그러다 큰 결심을 하고 공방에 DIY 회원으로 등록을 했다. 도마나 작은 테이블 정도는 만들어서 집에 들고 가 자랑도 했다. 허풍도 좀 보태고 한 결과 공방 회원이 된 지 6개월 만에 아내에게는 이미 최고의 장인이었다. 그랬더니 갑자기 이런 말이 들려온다. “여보, 나 뷰로 하나 만들어줘요.” 이 책을 집어 든 이들이라면 아내가 자신에게 이런 부탁을 해오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 한 권이면 목가구 제작의 A에서 Z까지 모두 마스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번역자 안형재 씨는 이 책을 캐나다 유학시절 손에 끼고 살았고, 한국으로 돌아와 공방을 운영하는 지금까지도 그에게 바이블이 되어주는 책이기도 하다. 먼저 1장 ‘가구의 기초’에서는 수백 장의 그림을 통해 가구의 내부를 보여주고, 오래된 가구 구조상의 문제점들에 대한 전통적인 해결방안을 보여준다. 서랍을 매다는 대여섯 가지의 방법과 상판을 결합하는 네 가지 방법, 장부에 나무못을 박는 최고의 방법 등을 볼 수 있다. 아름답고 견고한 가구를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여기에 수록되어 있다. 2장 ‘이음과 짜임’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짜임 방법 100가지 이상이 수록된 결구법에 대한 ‘그림백과사전’이다. 3장 ‘부분별 구조’에서는 상판, 문, 서랍 그리고 다리를 조립할 때, 짜임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볼 수 있다. 서랍이 장이나 탁자에 어떻게 결합되는지, 복잡한 몰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설치되는 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4장 ‘가구’ 제작의 실제에서는 아름답고 기능적이며 견고한 가구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각 짜임과 부분별 구조들이 어떻게 조합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4장에는 상상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가구(100개 이상)를 식탁, 보조테이블, 책상, 궤와 서랍장, 수납장, 붙박이장로 분류하여, 자세한 분해조립도를 수록했다. 또한 제작이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을 좀 더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하나 이상의 자세한 확대 그림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 이웃 이야기
논장 /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고경숙 그림 / 2011.08.30
9,500원 ⟶ 8,550원(10% off)

논장명작,문학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고경숙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65권. 첫 작품 <피라미호의 모험>으로 카네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필리파 피어스의 첫 단편집으로, 195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에 걸쳐 쓴 여덟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집이나 바깥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익숙한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장 ‘내밀한’ 생각과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표제작인 「우리 이웃 이야기」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소외된 어른들의 세계를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다. 아이의 집 근처에는 두 이웃이 있다. 하나는 고물을 팔아 먹고사는 ‘구질구질한 딕’ 아저씨인데,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산다. 또 한 이웃은 만날 할머니 눈치나 보며 죽은 듯이 지내는 메이시 할아버지다. 그런 할아버지가 할머니 몰래 눈먼 떠돌이 개를 키우다가 들키는데….우리 이웃 이야기 한밤중에 목초지에 있던 나무 프레시 가만 있는 짐과 말 없는 짐 검은 딸기 소동 다시 물 위로 운 좋은 아이 옮긴이의 말‘안녕하세요?’ 하고 상냥하게 인사하는 이웃들이 현관문 너머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어린이의 눈을 잃지 않는 관찰자 필리파 피어스가 아이들이 집과 바깥에서 겪는, 작지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사건들을 쫓아가면서 아이들의 가장 ‘내밀한’ 생각과 마음을 담담하고 섬세하게 그립니다. 아이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세계, 세대를 넘는 사랑과 우정, 알 수 없는 상실감 등 유쾌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한 이야기 8편이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일상적인 일 속에서 인생의 깊은 의미를 건져 올려 성장, 물질적인 것들의 덧없음, 인간의 과거와 현재의 연속성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녹여 낸 수작입니다. 첫 작품 《피라미호의 모험》으로 카네기상 후보에 오르며 문단의 주목을 받은 이후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버블과 스퀵 대소동》, 《학교에 간 사자》같은 일련의 걸작을 남긴 현대 영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 필리파 피어스는 단편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주옥같은 작품을 여럿 발표했다. 특히 이 책 《우리 이웃 이야기》는 195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에 걸쳐 쓴 여덟 편의 작품이 담긴 피어스의 첫 단편집으로 작가 특유의 예술성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집이나 바깥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익숙한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장 ‘내밀한’ 생각과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 어린이의 세계를 보는 깊은 통찰력 표제작인 <우리 이웃 이야기>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소외된 어른들의 세계를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다. 우리 집 근처에는 두 이웃이 있다. 하나는 고물을 팔아 먹고사는 ‘구질구질한 딕’ 아저씨인데,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산다. 또 한 이웃은 만날 할머니 눈치나 보며 죽은 듯이 지내는 메이시 할아버지다. 그런 할아버지가 할머니 몰래 눈먼 떠돌이 개를 키우다가 들키는데……. <한밤중에>는 마치 꿈처럼, 한밤중에 벌어지는 작은 소동극이다. 윙윙 대는 파리 때문에 잠에서 깬 찰리는 귀에 파리가 들어갔다며 엄마를 찾지만 엄마는 건성으로 괜찮다고 그만 자라고 한다. 서운한 찰리는 물을 먹으러 부엌에 갔다가, 누나와 같이 감자케이크를 만들어 먹기로 한다. 결국 온 형제들이 모두 동참하는 한밤중의 파티로 이어진다. <목초지에 있던 나무> 목초지에는 너무 늙어서 언젠가는 저절로 쓰러질 느릅나무가 있다. 갑자기 쓰러질 때 벌어질 큰일을 막으려고 동네 사람들은 느릅나무를 베기로 한다. 옆집에 사는 리키는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알리고, 일꾼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아이들과 같이 나무를 쓰러뜨린다. 리키는 소원대로 새 친구들 패거리에 들게 된다. 그날 밤, 리키는 텅 빈 목초지를 바라보면서 까닭 모를 슬픔을 느낀다. <프레시>에서 댄은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감정에 갈등한다. 댄의 집에는 런던에 사는 사촌 동생이 놀러와 있다. 둘은 강가에서 고기를 잡다가 살아 있는 조개를 발견한다. 동생은 조개를 어항에 넣어 기를 거라며 기뻐하지만, 댄은 동생의 기대와 달리 자꾸만 조개를 놓아주고 싶다. 결국 댄은 한밤중에 일어나 조개를 놔둔 강으로 간다. <가만있는 짐과 말 없는 짐>에서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사랑과 우정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며느리 집으로 살러 온 짐 할아버지는 다리도 불편하고 귀도 잘 안 들리는데, 막내 손자 짐만은 언제나 할아버지 옆에서 벗이 되어 준다. 사람들은 사이가 각별한 두 사람을 '가만있는 짐과 말 없는 짐'이라고 부른다. 뭐든지 편리함만 추구하는 요즘에 비추어 늘 옛날엔 이렇지 않았다는 할아버지의 말을 가족들은 잘 듣지도 믿지도 않는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기 위해 새벽에 멀리 떨어진 곳으로 소풍을 나선다. <검은딸기 소동>에서 밸은 낭비라면 질색인 아빠를 따라 검은딸기를 따러 나선다. 아빠가 알려준 곳에서 검은딸기를 따고 따고, 또 따며 장난을 치다가 그만 밸은 여태까지 딴 검은딸기 봉지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만다. 기껏 딴 검은딸기가 다 뭉개진 것이다. 겁을 먹은 밸은 무작정 도망치다가 우연히 들른 집에서 맛있는 빵과 차를 얻어먹는다. 잔뜩 겁을 먹은 밸이 한순간 맛본 행복이 꿈이었나 싶을 정도로 평화롭다. <다시 물 위로>는 소시지라는 별명에 눈이 엄청 나쁜 아이가 잠수를 배우는 이야기이다. 연못의 밑바닥까지 헤엄쳐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순간의 긴장감과 잠수를 하는 순간순간의 느낌을 마치 독백 같은 서술만으로 생생하게 묘사한다. <운 좋은 아이>에서는 혼자만의 모험을 망친 한 사내아이의 기나긴, 잊지 못할 하루가 펼쳐진다. 너무나 완벽한 여름날 오후, 팻은 혼자서 그 시간을 즐기고 싶은데, 귀찮게도 이웃집 꼬맹이 루시가 따라붙는다. 어쩔 수 없이 루시를 데리고 강 너머 풀밭을 탐험하러 가는데, 계속 징징대는 루시를 잠시 혼자 두고 다니다가 돌아와 보니, 루시가 없다. 팻은 가슴이 철렁한다. ■ 이 모든 이야기는 단순하나, 진실하고 꾸밈없는 예술성으로 풀어낸 결과는 탁월하다. 잠수를 하고, 한밤중에 소동을 벌이고, 물고기를 잡고 어른들이라면 그냥 지나칠 만한 작은 일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펼쳐지며 단순한 감정의 공감을 넘어 인생의 깊은 의미로 나아간다. 이는 어린이의 세계를 보는 섬세한 통찰력으로 부드러운 유머 속에 성장과 생명과 물질적인 것들의 덧없음, 인간의 과거와 현재의 연속성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녹여 내기 때문이다. 고물을 팔아 먹고사는 아저씨의 자유로운 삶을 부러워하거나, 새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느릅나무를 쓰러뜨리는 일을 함께 하거나, 할아버지의 말벗이 되어 주거나, 이 모든 일들은 소소한 일상이지만 그 하나하나의 일들은 단순한 행위를 넘어서 잊지 못할 감정을 경험하게 한다. 그 나무를 쓰러뜨릴 수밖에 없었지만 스며드는 상실감에 눈물 흘리고, 동생을 생각하면서도 자꾸 조개를 강물에 놓아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인간이라면 본능적으로 지니는 생명에 대한 근원적 연민일 것이다. 잊지 못할 한밤의 진수성찬에는 아이다운 즐거움이 넘치고, 나이 든 할아버지와 손자의 우정은 쓸쓸하면서도 따뜻하다. 이 모든 복잡 미묘한 감정은 부드럽게 너무나 섬세하고 간결하게 묘사되어 있다. 혹여 그 깊은 결을 다 느낄 수는 없어도 책을 덮고 나면 마음 한구석의 울림을 느낄 것이다. 짧은 단편이지만 정말 아이다운 놀이의 즐거움에 우리네 인생의 쓸쓸함까지 묻어나는 여운은 한없이 깊다. 지금은 이렇게 건재하지만 조금씩 쇠퇴하고 언젠가는 사라질 운명에 놓인 모든 생명 있는 것들에 대한 연민! 하지만 이 모든 감정과 일상은 누구도 어쩔 수 없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인생 그 자체이다.
버스 왔어요!
사계절 / 신옥희 글, 이승현 그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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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생활,인성신옥희 글, 이승현 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16권. 버스 운전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를 꼼꼼한 취재를 바탕으로 재미나게 알려 준다. 버스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버스 회사에서 일하는 여러 사람들 정비사, 배차원, 청소원 들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른 새벽부터 버스 운전사는 전조등을 환하게 밝히고 손님들을 태우러 간다. 비가 오든, 바람이 불든, 눈이 내리든 무슨 일이 있어도 버스는 제 시각 정류장에 멈춰선다. 버스 운전사는 긴 운행 시간 동안 꼼짝없이 차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물도 마음 놓고 마시지 못한다. 이런 버스 운전사들의 노력과 수고로 우리는 언제나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타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책 뒤 부록에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과, 바퀴의 발명에서부터 첨단 교통수단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대중교통에 관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다.누구나, 언제나, 어디든 다닐 수 있게, 버스운전사가 일해요! 멀리 다른 곳으로 오갈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기회를 만날 가능성을 갖는 것입니다. 낯선 세계를 경험하고, 친구를 사귀고, 다양한 일을 찾을 기회들 말입니다. 탈것이 귀했던 시절에는 이런 기회를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중교통이 마련되면서 누구나 어디든 갈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대중교통은 마을 구석구석부터 먼 나라까지, 땅과 하늘, 바다를 지나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이러한 대중교통 가운데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버스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버스 운전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를 꼼꼼한 취재를 바탕으로 재미나게 알려 줍니다. 버스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버스 회사에서 일하는 여러 사람들 - 정비사, 배차원, 청소원 들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버스 운전사는 전조등을 환하게 밝히고 손님들을 태우러 갑니다. 비가 오든, 바람이 불든, 눈이 내리든 무슨 일이 있어도 버스는 제 시각 정류장에 멈춰섭니다. 버스 운전사는 긴 운행 시간 동안 꼼짝없이 차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물도 마음 놓고 마시지 못합니다. 길이 막혀 차가 밀리기라도 하면 끼니를 거르고 다음 운행을 나가기도 합니다. 다른 기사들이 사정이 생겨 운전하기 어려울 땐 대신 운전을 해야 하니, 회사의 모든 노선을 다 외워야 합니다. 이런 버스 운전사들의 노력과 수고로 우리는 언제나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타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같은 노선을 계속 운행하다 보면 낯익은 얼굴도 많이 생깁니다. 늘 첫차를 타는 청소원 아주머니와는 안부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되기도 하고, 날마다 교복을 입고 학교 앞에 내리던 학생이 어느덧 자라 일터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타는 버스를 운전하다 보면 손님들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습니다. 술에 취해 시비를 거는 손님도 있고 정류장이 아닌 곳에 내려달라고 떼를 쓰는 손님도 있습니다. 그런 때에도 운전사는 다른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참고 운전을 해야 합니다. 버스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안전 운전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운전사 아저씨는 버스 중에서도 저상 버스를 운전합니다. 저상 버스는 어린이, 노인, 임산부처럼 버스 계단을 오르기 힘든 이들도,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누구라도 탈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대중교통 수단이지요. 모든 대중교통 수단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지은이들의 마음이 거기 담겨 있습니다. 책 뒤 부록에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과, 바퀴의 발명에서부터 첨단 교통수단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대중교통에 관한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일터로, 집으로, 세상 여기저기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게요! 아마 우리 동네에서 내가 가장 일찍 일어났을 걸요. 지금은 새벽 세 시 십 분. 맑은지 흐린지 날씨부터 살피고 부지런히 집을 나섭니다. 버스도 다니지 않는 시간이지요. 깜깜한 새벽에 어딜 가냐고요? 버스 회사에 가요. 나는 버스 운전사니까요. 사무실에는 벌써 동료 운전사들이 다 나와 있어요. 배차 시간표를 확인하고, 일옷으로 갈아입고, 화장실에도 들러 모든 준비를 마칩니다. 이제 첫차 나갈 시간입니다. 시동을 걸고, 전조등을 켭니다. 거울들 위치도 바로잡아요. 버스 운행 관리 기계 단추를 누르고 출발합니다. 첫차에는 새벽일을 하러 나가는 사람도 타고, 밤새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탑니다. 내가 모는 차를 타고 사람들이 하루를 열고 닫지요. 내가 운전하는 버스는 노선을 한 바퀴 도는 데 세 시간 걸려요. 정거장이 예순여덟 개나 되지요. 버스 운전사들은 회사 버스 노선을 다 외우고 있어요. 다른 동료가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기면 대신 운전도 해야 하거든요. 첫 운행을 마치고 나면 회사 식당에서 밥을 먹어요. 오늘은 여유가 좀 있어서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보통은 허겁지겁 먹을 때가 많지요. 운전하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불편하니까 물은 조금만 마셔요. 버스 회사에는 나 같은 운전사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합니다. 버스가 고장 났을 때 말끔하게 고치는 사람, 버스 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사람, 버스에 연료를 넣어 주는 사람, 배차 간격이며 운행을 살피는 사람, 식당에서 밥을 지어 주는 사람, 회사 살림을 두루 챙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버스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일터로 학교로 가는 시간에는 버스에 손님이 꽉 차고, 길에 차가 꽉 차요. 손님들은 늦을세라 발을 동동 굴러요. 이런 때에도 운전사는 차 안팎 거울들을 보며 손님이 안전하게 타고 내리는지 살펴야 하지요. 안전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내 버스는 계단이 없는 저상버스예요. 휠체어를 타는 사람도, 어린이도, 노인도, 임산부도 모두 쉽게 탈 수 있어요. 그래서 버스 도착 안내 정보를 보고 저상버스만 타는 사람도 있어요. 휠체어를 타는 특별 단골손님 영후도 그렇지요. 저상버스가 더 많아져서 누구나 쉽게 버스를 타고 원하는 곳으로 마음껏 다녔으면 좋겠어요.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버스는 늘 손님을 태우러 가지요. 누군가를 일터로, 집으로, 세상 여기저기로 데려다 주는 일이 바로 버스 운전사의 일이에요. 참, 버스 운전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게 무언지 알아요? 를 잘 보면 답을 알 수 있어요. 씩씩하고 정겨운 얼굴, 친근하고 소박한 사람들 씩씩한 버스 운전사 이야기와 해학적인 그림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주인공인 버스 운전사의 큼직한 얼굴과 시원한 이목구비는 표정을 크게 드러내어 감정을 풍부하게 전합니다. 보면 볼수록 주인공을 따라 웃음이 짓게 되는 그림입니다. 집과 마을, 차고지와 버스 회사 건물, 큰길과 정류장 같은 공간들은 보여 주고자 하는 부분을 과감하게 확대하는 시원스러운 구도를 썼습니다. 원근을 강조하여 공간을 넓게 써서 버스가 다니는 큰길, 버스가 한 바퀴 도는 넓은 지역들을 표현하였습니다. 따뜻한 바탕색으로 이야기에 온기를 불어넣고, 자세한 표현과 단순한 표현을 적절하게 버무려 그림에 리듬을 살렸습니다. 아직 버스가 다니지 않는 캄캄한 새벽길과 불을 환하게 밝힌 버스 회사 사무실, 운전사들이 밥을 먹는 식당과, 온갖 부품이 쌓여 있는 정비소같이 쉽게 보지 못했던 버스 운전사들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친근한 색감, 소박한 인물 표현, 해학적인 표정과 재미있는 공간 표현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살렸습니다. 를 보면서 버스 타고 한 바퀴 그림 속 짧은 여행을 해 보세요!
뱃살 잡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책
(주)레시피팩토리 / 남기선 외 글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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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남기선 외 글
수년간 다이어트 식사법을 연구해온 풀무원 식생활연구실 남기선 영양학 박사가 집필하고, 더 건강한 식생활 잡지 월간 <더 라이트> 테스트 키친 팀이 메뉴를 개발해 과학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뱃살 다이어트 실천법을 소개한다. 이론편과 실전편으로 나누어, 다이어트 원리와 실천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Low GL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되 탄수화물이 느리게 소화,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도록 하는 식사법이다. 과학적인 분석과 <더 라이트> 테스트 키친팀의 노하우로 개발한 Low GL 요리 95가지와 곁들이기 좋은 저염국 저염샐러드 8가지를 꾸준히 따라 하면 쉽게 실천할 수 있다. GL이 낮은 현미밥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다른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 속도까지 더디게 하는 각종 채소를 섞어 만든 Low GL 밥 5종은 이 책의 핵심 메뉴이다. 이 Low GL 밥을 기본으로 매일매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요리 55가지, 색다르게 먹으면서 실천할 수 있는 샐러드·면 요리·일품 요리는 물론, 곁들이기 좋은 저염국과 저열량 샐러드까지 담았다.프롤로그 / 대표 식품, 음식의 eGL 표 / 인덱스 [이론편] 뱃살에 특히 강한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 Low GL 다이어트 PART 1 "뱃살의 이해" 자가 진단! 내 뱃살은 문제 없나? 한국인의 뱃살, 그 원인은? 남자의 뱃살 vs 여자의 뱃살 뱃살은 각종 질환을 유발해요 PART 2 "GL의 이해" 뱃살 빼기, 탄수화물 속에 답이 있어요! 열량이 아니라 GL을 반으로 줄이세요 GL이 높은 식품을 먹으면 왜 뱃살이 찔까? PART 3 "Low GL 식사법의 이해" 지금부터 실천해요! Low GL 식사 습관 Low GL 식사, 이런 식재료를 권장해요 Low GL 식사, 이런 식재료는 주의해요 GL 낮추는 조리법을 사용해요 GL 높이는 조리법은 피해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 중요해요 Low GL 식사를 방해하는 음식이 있다?! 부록 "뱃살 잡는 생활 습관" Low GL 외식 및 음주 뱃살 빼는 생활 요가 [레시피편] 그대로 따라 하면 뱃살이 빠지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 95가지 기본 레슨·뱃살 빼는 요리 만들기 Cooking 기본 가이드 Low GL 식사에 활용하는 밥, 국, 드레싱 레시피를 따라 하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밥을 바꾸면 뱃살이 빠진다! Low GL 밥 두부밥, 숙주밥, 새송이버섯밥, 양배추밥, 무밥 밥을 먹으면서 실천하는 Low GL 달걀 밥찜 김치 달걀밥찜, 연두부 버섯 달걀밥찜, 명란 달걀밥찜, 양배추 달걀밥찜, 토마토 달걀밥찜 쌈밥 씨앗 강된장 두부쌈밥, 꽁치 대파조림 쌈밥, 돼지고기 두루치기 미나리쌈밥, 무생채를 곁들인뱃살, 해답을 찾다! 요요 없고 실천 쉬운 다이어트 식사법 "고민하지 마세요! 그대로 따라 하면 뱃살이 빠져요" 뱃살, 해답을 찾다! 한국인의 뱃살을 찌우는 영양소는 바로, 탄수화물!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게 먹으면서 빼는 Low GL* 다이어트가 답입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뱃살이 빠져요! 과학적인 분석으로 20GL 이하, 500Kcal 이하 메뉴만 정성껏 개발해 담았어요. 일주일 저녁 한 끼만이라도 꾸준히 따라 해보세요. 확실히 가벼워진 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배고픈 다이어트, 풀만 먹는 다이어트가 힘드신 분 따라 하기 쉽고 간편한 요리로 식단을 관리하고 싶은 분 남편의 뱃살이 걱정이신 분 요요가 없고 식습관을 바꿔줄 건강한 체중관리가 하고 싶은 분 * GL(Glicemic Load)은 식품 섭취 후 혈당 부하(변화) 정도를 수치로 표시한 것으로 낮을수록 탄수화물이 천천히 소화, 흡수되어 식욕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더 가볍고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는 요리잡지 월간 <더 라이트> 건강 요리책 시리즈 2탄! <뱃살 잡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책>은 수년간 다이어트 식사법을 연구해온 풀무원 식생활연구실 남기선 영양학 박사가 집필하고, 더 건강한 식생활 잡지 월간 <더 라이트> 테스트 키친 팀이 메뉴를 개발해 과학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뱃살 다이어트 실천법을 소개했습니다. 다이어트, 특히 뱃살 빼기는 누구나 한 번씩은 결심하게 되는 목표입니다. 외모의 차원을 넘어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으로 고혈압이나 당뇨 등 각종 생활습관병의 시작이기 때문에 누구나 꼭 성공해야 하는 목표이기도 하지요. 중요한 만큼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서적도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독자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어려운, 이론 위주의 책들이지요. 이 책은 이론편과 실전편으로 나누어, 다이어트 원리와 실천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습니다. 뱃살에 특히 강한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 Low GL 다이어트! "이론편" Low GL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되 탄수화물이 느리게 소화,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도록 하는 식사법입니다. 즉, 탄수화물을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이지요. 단순히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장기적인 실천이 어렵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에 좋지 않아요. '다이어트', '뱃살' 하면 먼저 '칼로리'나 '기름진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이것은 지방 섭취량이 많은 서양의 비만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다이어트 이론 때문입니다. 지방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훨씬 많은 한국인은 칼로리나 지방보다 탄수화물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뱃살이 빠지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 95가지 "레시피편" Low GL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과학적인 분석과 <더 라이트> 테스트 키친팀의 노하우로 개발한 Low GL 요리 95가지와 곁들이기 좋은 저염국 저염샐러드 8가지를 꾸준히 따라 하면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편의 핵심 메뉴, Low GL 밥 5종! 밥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들이 실천하기 쉽도록 Low GL 밥 5종을 개발했어요. GL이 낮은 현미밥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다른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 속도까지 더디게 하는 각종 채소를 섞어 만든 Low GL 밥 5종은 이 책의 핵심 메뉴입니다. 이 Low GL 밥을 기본으로 매일매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요리 55가지, 색다르게 먹으면서 실천할 수 있는 샐러드·면 요리·일품 요리는 물론, 곁들이기 좋은 저염국과 저열량 샐러드까지 담았습니다. 20GL, 500Kcal 이하 모든 메뉴는 2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1
휴머니스트 / 홍준의,최후남,고현덕,김태일 원저, 김태일 글, 마정원 그림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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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자연,과학홍준의,최후남,고현덕,김태일 원저, 김태일 글, 마정원 그림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문용린 글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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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육아법문용린 글
\"당신은 오늘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었는가?\" 부모가 아이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7가지 \'정신적 자산\'을 알려주는 책.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앞으로 어떤 미래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인생을 개척할 꿋꿋한 정신을 물려주는 일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많은 돈 보다는 올바른 가치관을, 좋은 성적보다는 다양하게 재능을 활용할 줄 아는 지혜를 아이에게 길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자기성찰력, 긍정심, 몰입, 친화력 등 스스로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게 하는 정신적 능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록으로는 실제 생활 속에서 책의 내용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유산일지\'를 마련했다. 49일간 아이에게 물려준 것과 반성할 것을 일지에 적다보면 부모로서 한층 성숙해진 자신의 모습과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당신은 오늘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었는가? 프롤로그│에펠탑으로부터 배우는 유산의 의미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돈이 아니다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돈이 아니다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미래를 점치지 마라│점쟁이 노릇을 하는 한국의 부모들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의 착각│부모를 위한 아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산은 매일 상속된다 첫 번째 유산 자기성찰력 : 재능보다 더 중요한 것 최고의 인생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재능, 자기성찰력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칭찬이 때로 독이 된다 때로 아이를 혼자 두어라 두 번째 유산 긍정심 : 숨은 재능을 꽃피우는 열쇠 1만 번 같은 말을 반복하면 현실이 된다│\'츠바이슈타인\'의 기적 부모가 알아야 할 긍정의 세 가지 요소 아이에게 긍정심을 물려주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들 세 번째 유산 행복을 찾는 눈 : 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비결 행복에 관한부모들의 착각 아이에게 행복 훈련을 시켜라│내가 스타들의 자살을 안타까워하는 이유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행복을 물려줄 것인가 네 번째 유산 몰입의 기쁨 :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힘 몰입할 줄 아는 아이가 성공한다 내가 공부에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 아이에게 몰입의 기쁨을 물려주는 세 가지 방법 다섯 번째 유산 만족지연능력 : 삶을 더 가치있게 하는 밑거름 참을 수 있는 사람의 장래는 밝다│\'마라토너 하이\'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기다리는 과정조차 즐기는 힘, 만족지연능력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하라 여섯 번째 유산 인간친화력 : 행복한 리더로 성장하는 지름길 위코노미(WEconomy)가 지배하는 세상│유비가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이유 혼자서는 결코 승자가 될 수 없다│랜스 암스트롱보다 빛난 얀 울리히 독주보다 합주에 능한 아이로 키워라│하이에나가 썩은 고기를 먹을 수밖에 없는 이유 일곱 번째 유산 생각의 자유 : 창의적 발상의 터전 생각이 자유로운 아이가 성공한다 피아노 학원보다 빅뱅 콘서트에 보내라 아이에게 생각의 자유를 심어주는 방법 결코 물려주어서는 안 될 몇 가지 것들 책임 없는 약속│사소한 일을 지키는 아이가 큰일을 이룬다 경제 개념 없는 재산│신용불량자는 부모가 만든다 노력 없는 낙천주의│노력 없이 \'잘 될 거야\'라고 말해주지 마라 배려를 가장한 하얀 거짓말│거짓말에 선의란 없다 대가를 바라는 베풂│아이에게 조건 없이 베풀게 하라 에필로그│부모의 생각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전 교육부장관 서울대 문용린 교수가 부모들에게 전하는 소금 같은 지혜 “당신은 오늘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었는가?”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사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 아이를 낳으면 그때부터 고민은 시작된다. “아이가 말을 떼면 영어공부를 시켜야 한다는데 어떻게 가르쳐야 하지?” “너도 나도 영재교육을 받는다는데 우리 아이는 그냥 둬도 될까?” “차라리 조기유학을 보낼까?” 부모들에게 왜 그렇게까지 고민하느냐고 물으면 답은 하나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물려줄 돈도 없고 배경이 좋은 것도 아니니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공부 잘 시켜 제 스스로 성공하도록 하는 길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강요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공부만 하고 학업에 치여 사는 아이들이 과연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반대로 물려줄 재산이 있고, 배경이 든든하다면 공부는 안 시켜도 좋은가?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에게 부모로서 물려주어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식과 기술, 실력만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은 좋은 학원, 학업 성적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력지상주의와, 경제적인 안정이 보장된 직업을 구하는 것이 최고라는 물질만능주의를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즉 경제적 뒷받침과 남에게 뒤처지지 않는 사교육이 부모로서 줄 수 있는 최상의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어떻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일궈갈 수 있겠는가.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재능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하느냐이다. 그 재능을 성공적으로 발현하고 행복한 삶을 꾸리기 위해서는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도덕적 가치관과 꿈을 실현할 의지, 행복을 추구하는 긍정적인 마음, 자신의 내면과 직면하는 용기, 위기에 지지 않는 인내심 등 사람으로서의 기본적 바탕이 갖춰져야만 한다. 이 책은 언젠가 부모 품을 떠나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부모로서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어야 하는지, 행복한 리더로 살기 위해 꼭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7가지의 유산을 통해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실제 생활 속에서 아이에게 유산이 전해지도록 돕는 \'유산일지\'를 마련했다. 49일간 책의 내용을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유산일지\'를 통해 부모로서 한층 성숙해진 자기 자신의 모습과 달라진 내 아이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3
사람in / 박광희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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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학습참고서박광희 (지은이)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이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르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이다. 몸이 아프다는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I'll see the doctor."라고 말했다.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그 의사를 볼 거야'인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see=보다'만 안다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다. 진정한 영어 정복자가 되고 싶다면 동사에 따른 어순과 다양한 뜻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심화 동사'로 960개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하면 다양한 동사를 바로 바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unit 01 see unit 02 hear unit 03 touch unit 04 taste unit 05 smell unit 06 take unit 07 go unit 08 say·tell unit 09 know unit 10 put·bring unit 11 look unit 12 like unit 13 keep·hold unit 14 give unit 15 help unit 16 wait unit 17 try unit 18 listen unit 19 belong unit 20 agree 영어로 문장 만들기가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과의 거침없는 대화를 꿈꾸고 영어로 멋지게 글도 쓰고 싶은 우리 초등생에게 영어 문장 만들기 훈련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쓰고 말할 수 있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실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본서는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입니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릅니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입니다. 평생 갈 영어 자산을 챙겨 주고 싶다면, 문법이라는 틀에 아이의 영어를 가두지 말고 문장만들기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3권에서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몸이 아프다는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I'll see the doctor.”라고 말했습니다.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그 의사를 볼 거야’인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see=보다’만 안다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문장입니다. 사실, 이것은 ‘병원에 갈 거다’라는 의미인데요, 영어에서 동사는 문장의 의미와 형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또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다양한 뜻을 잘 알아두어야 상황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영어 정복자가 되고 싶다면 동사에 따른 어순과 다양한 뜻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하지요. ‘심화 동사’로 960개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하면 다양한 동사를 바로 바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영어, 문법보다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초등영어 학습 발상의 전환에 대한 가장 빈번한 질문과 대답 영어 공부하면 일단 5형식부터 해놓고 들어가는 게 정석일까요?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공부하던 5형식 문법 공부 먼저는, 외국인 앞에만 서면 쩔쩔매는 어른들의 모습이 결과를 증명합니다. 여기 과감히 초등영어는 문법이 아니라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라고 외치는 책이 있습니다. 영어 공부법의 판을 흔드는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를 향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Q1: 문법을 철저히 제대로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네, 문법을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건 맞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알아야 하냐는 것이죠. 초등생이 문장 만들기에 알아야 할 문법은 딱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 둘째, 주어진 문장을 부정문으로 만드는 법. 셋째, 의문문으로 만드는 법. 넷째, 시제에 맞게 고치는 법. 다섯째, 주어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 이 정도만 알면 초등 수준에서는 충분합니다. 그 외의 문법 사항을 철저히 제대로 아는 건 문장 만들기가 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문장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사항만 알면 됩니다. Q2: 5형식을 알아야 문장 요소를 파악해서 해석도 하고 그러잖아요. 문장 해석이 영어 공부의 목표인가요? 그렇다면 5형식 문법을 먼저 공부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말할 수 있고, 글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5형식 문법 공부는 잠시 미뤄두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영어 문장=5형식’ 이렇게 공식화해서 배우다 보면 아이들의 영어가 5형식 안에 갇힐 수가 있어요. 모든 문장을 5형식 내에서 분석하고 해석하고, 자신이 아는 것을 벗어나는 문장을 접하게 되면 당황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상급학교에 진학해서 배우다 보면 5형식으로는 해결 안 되는 문장도 많이 접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말하기, 글쓰기가 되는 걸 목표로 하는 아이들의 영어를 5형식 문법에 가두는 걸 경계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5형식은 말 그대로 형식일 뿐, 영어 실력이 아닙니다. Q3: 그럼 문장만들기는 어떻게 하는 거고, 하면 뭐가 좋아요? 앞에서 얘기한 기본 필수 사항만 배우고 기본 문장을 흡수합니다. 예를 들어, I enjoy studying English.(난 영어 공부하는 게 즐거워.)라는 문장을 익혔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이 문장을 I enjoyed studying English.(과거)로도 만들어 보고, I didn’t enjoy studying English.(부정문)로도 만들고, Did I enjoy studying English?(의문문)로도 만들고, I enjoyed singing songs with my family.(응용)로도 만들어 보는 것이죠. 좋은 점이요? 많죠. *이렇게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 문장의 구조가 두뇌에 장착됩니다. *이 과정을 계속 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우리말 문장이 영어 어순대로 나옵니다. *말하고 쓰다 보니 중학교 서술형 시험도 문제없습니다. *단어 하나만 바꿔서 훈련해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장의 수가 거의 무한대입니다. *어려운 문법 내용이나 용어 없이 아이들의 영어가 끝없이 확장됩니다. -중학교 진학해서도 영어가 쉽고 재밌고 평생 갈 영어 자산이 생깁니다. Q4: 문장 만들기 하는 동안 다른 애는 문법책을 다 떼게 될 텐데, 그럼 문법은 언제 해요?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문법 용어만 안 배울 뿐이지 이미 영어 말하기와 쓰기에서 중요한 문법을 다 마스터하게 됩니다. 앞에서처럼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한 아이는 enjoy 뒤에는 동명사 형태가 온다는 문법 내용을 배우지 않았지만, 이미 enjoy 뒤에는 동사에 ?ing를 붙여 써야 한다는 걸 감(insight)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enjoy 동사 뒤에 동명사가 온다고 배우면 이미 다 아는 거라서 이해가 빠릅니다. 다른 아이들이 문법에 집중할 때 문장 만들기를 한 친구들은 문법 마스터는 물론,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훨씬 월등한 실력을 갖게 됩니다. -이미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영어에 필요한 모든 문법 사항을 용어만 모를 뿐 다 배우게 됩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6 : 제국주의 시대 민족 운동의 발전
휴머니스트 / 이성호 글, 이우성, 이우일 그림 / 2009.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머니스트역사,지리이성호 글, 이우성, 이우일 그림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 작가의 말 1 오스만 제국의 해체와 서아시아의 민족 운동 무슬림 형제들이여, 제국주의에 맞서자! 2 아프리카의 반제국주의 투쟁 아프리카를 누빈 탐험가, 리빙스턴과 스탠리 3 영궁에 맞서 탄생한 인도 민족주의 크리켓, 영국과 인도의 동상이몽 4 외세를 딛고 나아가는 동남아시아 나에게 손대지 마라! 5 외세의 침략에 문을 연 동아시아 자장면, 짬뽕, 돈가스의 탄생 \'문명\'이라는 이름의 폭력 6 중국의 근대화 운동 국가를 위하여 파견된 유학생 7 동학 농민 운동과 청일 전쟁 흑해에서 이란, 그리고 한반도가지 영국과 러시아의 대립 8 중국의 위기와 신해혁명 나라를 구하는 의사가 되고자 한 쑨원 9 제1차 세계 대전 제1차 세계 대전의 참상과 반전의 목소리 10 세계를 뒤흔든 러시아 혁명 혁명의 인간 레닌, 강철의 사나이 스탈린 11 유럽에서 민주주의 확대 우리에게도 투표할 권리가 있다! 12 3·1운동과 5·4운동 곳곳에서 들리는 우렁찬 함성 황푸 군관 학교와 조선의 혁명가들 13 간디와 호찌민의 독립 운동 아타튀르크의 터키 공화국 수립 ●세계사 연표1. 기획 의도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 2. 줄거리 지난 번 여행에서 유럽 나라들이 앞다퉈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본 나연과 동식은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알아보러 다시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탄지마트(개혁 정책)\'를 추진한 오스만 제국, 유럽의 침략에 목숨을 걸고 싸운 아프리카를 돌아보며 아프리카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에 맞서 끈질기게 싸워 온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인도는 영국에 맞서 항쟁을 벌이게 되고, 이 투쟁으로 인도 사람들은 인도가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타이(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식민지가 되어 버린 동남아시아는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면서 민족의식이 싹트고, 아편전쟁 뒤 중국은 영국과, 일본은 미국 등 다른 서양 나라들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문호를 열게 된다. 한편 유럽 여러 나라가 제국주의로 치달으면서 식민지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마침내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저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세계를 뒤흔든 러시아 혁명, 우리나라의 3.1 운동, 중국의 5.4 운동, 간디와 호찌민의 독립운동 등 세계 곳곳에서 민족 운동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공부하게 된다. 3.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만화 세계사 교과서 이 책은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을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진지하면서도 심각하지 않은 세계사 책,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용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췄고, 또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와 짝을 이뤄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이런 책을 만들기 위해 꼬박 2년 동안 여러 선생님들과 만화 작가가 힙을 합쳐 글과 그림을 다듬었습니다. 2)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구성 이 책의 각 장의 맨 앞에는 시원한 사진을 걸어 본문의 내용을 넌지시 알려 주고, 본문과 책 곳곳에 연표나 알짜 정보들을 숨겨 두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큰 흐름을 알게 하고, 특별 꼭지에서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나 생각해 볼 문제, 깊이 있는 정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색다른 이야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나,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처음에는 우리랑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는 이야기, 200년 전만해도 중국과 인도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는 이야기, 중국의 힘을 상징하는 듯한 만리장성이 사실은 변방의 유목 민족이 두려워 쌓았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한 생활 뒤에는 노예들의 힘겨운 노동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역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렇듯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이야기는 사람과 세상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3)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시간 이동의 재주를 가진 대포코와 함께 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간을 넘나들다보면 어느새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 순간마다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참된 의미를 느끼는 것, 그게 바로 오랜 시간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들이 바라 왔던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머릿속에 세계가 훤히 그려졌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다른 나라의 역사도 깊이 알았으면 합니다. 그 힘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자, 그럼 우리 부푼 꿈을 안고 ‘세계사 여행’을 떠나 볼까요? 4. 원작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소개 -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하나의 세계사’란 애당초 없다. 유럽인에게는 유럽인의 세계사가 있고, 중국인에게는 중국인의 세계사가 있을 뿐이다.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 통치와 분단, 전쟁과 군부 파시즘, 민주주의의 진전 등 세계사에서 없는 파행의 역사를 통해 이룩한 21세기 세계 속의 한국.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광복 60주년 만에 ‘그들만의 세계사’를 넘어 이제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는 구시대 교육의 문제를 상징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과 휴머니스트는 수십년 동안 경험했고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교과서라는 지도, 남들이 그려놓은 그 지도 밖으로 나가 새로운 지도를 그리고 싶었다. 2002년 3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2》에 이어 살아있는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출간한다. 개발기간 3년6개월, 개발인원 175명, 개발비 3억, 제작비 3억. 수치가 말해주듯 세계사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21세기 한국 교과서의 개념을 혁신하는 것이었다. 교과서적이란 형식의 진부함을 넘어 책이라는 미디어가 구현할 수 있는 가치와 역량을 다해 내용과 형식을 혁신하였다. 역사읽기의 새로운 시도로 단숨에 읽히는 통글의 수사와 함께 ‘맵-일러스트레이션과 포토-몽타주’라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개발하였다. 그림으로 보지 말고 역사읽기를 하자는 것이 취지였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는 ‘누구를 위해 써 왔고, 쓸 것이냐?’의 물음과 맥락을 같이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교사들을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너는 누구니?
보림큐비 / 안체 담 지음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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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창작동화안체 담 지음
<너는 누구니?>는 주변 사물과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상의 눈으로 봤을 때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과 음식이 나온다. 아이들은 사물을 보고 다음 페이지에 누가 나올까 상상하게 된다. 구멍 뚫린 치즈, 동그란 빵, 숲 속의 솔방울 등이 어떤 동물로 변하게 될지 궁금하다. 책 속에는 악어, 돼지, 고슴도치, 부엉이, 사자, 상어 등 총 22종의 동물을 실었다. 동물들의 등장은 각 동물들의 특성과 닮아있는 사물 속에서 나타난다. 큼직한 나뭇잎 2장은 새의 날개로 변하고, 털이 삐쭉삐쭉 솟아난 구둣솔은 고슴도치의 가시로 변한다. 아이들은 사물과 동물의 재미있는 관계를 통해서 동물 이름은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생김새와 크기는 어떤지 각 특징을 배울 수 있다.당근은 토끼 귀로, 털 뭉치는 양의 몸통으로 변해요 너는 누구니? 싱싱한 당근 2개. 토끼의 귀로 변했어요. 너는 누구니? 복슬복슬 털 뭉치. 양의 몸이 되었네요. 너는 누구니? 달콤한 꼬마 젤리들. 알록달록 귀여운 무당벌레들이었네요. 이 책은 주변 사물과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상의 눈으로 봤을 때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넘기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과 음식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사물을 보고 다음 페이지에 누가 나올까 상상을 합니다. 구멍 뚫린 치즈는, 깨가 솔솔 뿌려진 동그란 빵은, 숲 속의 솔방울은 어떤 동물로 변하게 될지 아이들의 호기심은 페이지를 넘기면서 더욱 커질 거예요. - 각 동물들의 특징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책 속에는 악어, 돼지, 고슴도치, 부엉이, 사자, 상어 등 총 22종의 동물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의 등장은 각 동물들의 특성과 닮아있는 사물 속에서 나타납니다. 큼직한 나뭇잎 2장은 새의 날개로 변하고, 털이 삐쭉삐쭉 솟아난 구둣솔은 고슴도치의 가시로 변합니다. 아이들은 사물과 동물의 재미있는 관계를 통해서 동물 이름은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생김새와 크기는 어떤지 각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창 사물의 형태는 물론이고 곤충, 물고기, 동물 등 생태계의 다양함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 이 책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신기한 상상그림책 책에는 질문 옆에는 비누, 꽃, 고추, 수도꼭지, 나무 주걱, 빨래집게 등 우리에게 친근한 사물과 음식이 나옵니다. 엄마와 아이는 익숙한 사물을 보면서 어떤 동물로 변할 수 있을지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비록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동물과 상상했던 답이 맞지 않더라도 하나의 물건에서 무한한 이미지를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 재료와 사물의 관계를 배워 더 큰 시각이 열려요 질문을 쓴 페이지와 옆의 사물과의 관계를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밀가루 글씨와 빵, 실로 쓴 글씨와 단추, 우유로 쓴 글씨와 치즈, 꽃가루로 쓴 글씨와 꽃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아이들은 둘의 관계를 보며 빵이 밀가루로 만든다는 것을, 단추를 달기 위해서는 실이 필요하다는 것을, 치즈는 우유로 만들고, 꽃 안에는 꽃가루가 들어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사물과 음식이 어떤 재료로 이루어 지는지 알게 되어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은 더욱 크게 열릴 거예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 행성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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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논술,철학한날 (지은이)
한글의 기본 글자인 자음 14자와 모음 10자를 돌아보고, 어린이들이 자주 틀리는 잘못된 맞춤법을 골라 담아 바른 맞춤법을 알려준다. 또, 비슷해서 더 헷갈리는 말들을 찹이와 친구들의 대화에 담아 비교하면서 그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하였다. 요리조리 오락가락 헷갈리기만 한 한글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ㄱ, ㄴ, ㄷ 가냘프다 vs 갸냘프다 / 갑자기 vs 갑작이 / 개의치 않다 vs 개이치 않다 걷히다 vs 거치다 / 걸음 vs 거름 / 검은색 vs 검정색 나가다 vs 나아가다 / 낙지 vs 낚지 / 놀음 vs 노름 다달이 vs 달달이 / 덮밥 vs 덥밥 / 뒤꿈치 vs 뒷꿈치 등굣길 vs 등교길 / 딱히 vs 딱이 / 딸꾹대다 vs 딸국대다 ㅁ, ㅂ, ㅅ 막아 vs 막어 / 만둣국 vs 만두국 / 만만찮다 vs 만만잖다 맞히다 vs 마치다 / 멋쩍다 vs 멋적다 / 목걸이 vs 목거리 반듯이 vs 반드시 / 반짇고리 vs 반지고리 / 받치다 vs 바치다 배 속 vs 뱃속 / 백분율 vs 백분률 / 부딪히다 vs 부딪치다 살코기 vs 살고기 / 새삼스레 vs 세삼스레 / 새침데기 vs 새침떼기 생각건대 vs 생각컨대 / 섣부르다 vs 설부르다 / 송곳니 vs 송곳이 ㅇ 아니요 vs 아니오 / 안 되다 vs 안되다 / 앉히다 vs 안치다 안팎 vs 안밖 / 언덕배기 vs 언덕빼기 / 언짢다 vs 언잖다 업신여기다 vs 없이여기다 / 오뉴월 vs 오유월 / 오뚝이 vs 오뚜기 ㅈ, ㅋ, ㅌ, ㅎ 접대 vs 접때 / 젓갈 vs 젖갈 / 졌다 vs 젓다 졸이다 vs 조리다 / 주의 vs 주위 / 지그시 vs 지긋이 짓이기다 vs 진니기다 / 켕기다 vs 캥기다 / 코빼기 vs 콧배기 틈틈이 vs 틈틈히 / 하느라고 vs 하노라고 / 할퀴다 vs 할키다 기타 부호 7월 25일 vs 7. 25. / 3.1 운동 vs 3·1 운동 / 100:0 vs 100 대 0 느낌표 vs 물음표 / 큰따옴표 vs 작은따옴표 / 마침표 vs 쉼표어느 것이 맞을까, 한글 맞춤법 그러므로 vs 그럼으로, 검정색 vs 검은색, 송곳이 vs 송곳니 어때요, 망설이지 않고 바로바로 찾을 수 있었나요?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요리조리 오락가락 헷갈리기만 한 한글 맞춤법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 행성》에서 재미있게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한글 맞춤법에 자신만만해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 기본 글자부터 헷갈리는 맞춤법까지 재미있게 익히자! 익히 우리는 한글의 우수성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영어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우리말 공부는 영어 공부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 때문인지 중학교 영어 수업에서 영어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데, 아이들이 한글 뜻을 이해하지 못해 그 뜻을 다시 풀어서 설명한다며 영어 시간인지, 국어 시간인지 모르겠다던 영어 선생님의 푸념이 새삼 슬프게 와닿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말도 영어처럼 외우고 또 외우며 공부해야 할까요? 그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가장 쉬운 방법은 독서입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자주 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바른 우리말이 스며들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 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 행성》을 읽으며 한글의 기본 글자부터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익혀 보세요. 한글 맞춤법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 행성》에는 한글의 기본 글자인 자음 14자와 모음 10자를 돌아보고, 어린이들이 자주 틀리는 잘못된 맞춤법을 골라 담아 바른 맞춤법을 알려줍니다. 또, 비슷해서 더 헷갈리는 말들을 찹이와 친구들의 대화에 담아 비교하면서 그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요리조리 오락가락 헷갈리기만 한 한글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한글 맞춤법에 자신만만해집니다! ★어린이 맞춤법 이렇게 읽어요 1단계 둘 중 어느 것이 바른 맞춤법인지 찾아봐요. 2단계 설명을 꼼꼼하게 읽고, 3단계 만화를 읽으며 정확한 맞춤법을 익혀요. 4단계 헷갈리는 말은 소리 내어 읽고 공책에 써 봐요.
브레드이발소 2 : 귀염뽀짝 베이커리타운
한솔수북 / (주)몬스터주식회사 (지은이) / 2020.12.24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주)몬스터주식회사 (지은이)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이어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가 말맛이 살아 있는 동화로 재탄생했다. 브레드 이발사와 베이커리타운 속 각양각색의 빵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은 스토리텔링을 만나 보자. 책 속의 베이커리타운 미로찾기와 베이커리타운 색칠하기, 서로 다른 그림 찾기 등을 통해 이야기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도 들어 있다.에피소드1. 마카롱의 휴일/ 베이커리타운 미로찾기/베이커리타운 색칠하기 에피소드2. 꽃게과자의 꿈/ 미션! 다른 그림 찾기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의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베이커리타운의 최고 인기 가수 마카롱과 베이커리타운에서 엄마 말 가장 안 듣는 게돌이. 마음대로 안 되는 고민들로 짜증이 난다면 마카롱, 게돌이와 함께 브레드 이발사와 윌크를 만나러 오세요~! 귀염뽀작 마카롱과 게돌이의 고민 해결? 인기 가수 마카롱은 매일매일 너무 바쁘죠. 생일날에도 빽빽한 스케줄에 폭발하기 일보직전인 마카롱! 결국 자리를 박차고 도망치고 말았죠.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윌크를 따라 동네 구경을 나서게 되는데…… 놀이동산을 가진 못하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실컷 해보고 싶었던 마카롱의 소원은 이루어질까요?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지 못하는 건 게돌이도 마찬가지! 어항 속에 들어가 물고기와 함께 살고 싶은 게돌이의 꿈은 부모님의 만류로 자꾸만 꺾이죠. 사실 게돌이는 진짜 꽃게가 아니라 꽃게 함유량이 6%밖에 안 되는 꽃게과자였거든요. 엄마꽃게과자와 아빠꽃게과자는 답답한 마음에 브레드 이발사를 찾아가는데…… 누구보다 귀여운 외모의 마카롱과 게돌이. 이 둘은 과연 진정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할 수 있게 될까요? 책 구성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이어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가 말맛이 살아 있는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브레드 이발사와 베이커리타운 속 각양각색의 빵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은 스토리텔링을 만나 보세요. 책 속의 베이커리타운 미로찾기와 베이커리타운 색칠하기, 서로 다른 그림 찾기 등을 통해 이야기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뿐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도 들어 있답니다! 우리와 다른 모습이지만 사실은 우리 사회와 닿아 있는 따뜻한 우리들의 이야기 “브레드 이발소”에 나오는 빵들은 모두 우리들을 닮아 있습니다. 베이커리타운이라는 사회를 구성하며 그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담당하지요. 타고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며, 어느 자리에서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모양의 빵과 우유, 소시지, 치즈 등 빵집에 있을 법한 이 귀여운 캐릭터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돈을 버는 것에만 관심이 있고 잘난 척하느라 앞뒤 가리지 않는 것 같지만, 은근히 불쌍한 빵들을 보면 자신이 가진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고 애쓰는 브레드 이발사. 천방지축 실수투성이인 것 같지만, 특유의 밝음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윌크. 매사 심드렁해 보이지만 자신의 일에 있어서만큼은 똑소리 나는 데다,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컬 크러시 매력덩어리 초코. 아빠의 이발소를 살리기 위해 태산처럼 높고 단단한 브레드 이발사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고 승부를 겨루는 건빵소년 등. 브레드 타운 속 캐릭터들은 각자의 매력이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그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겠죠? 책 속에 담아 내지 못한 수많은 베이커리타운의 캐릭터들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계속 만나 보세요!
짜장면만 먹을래!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5.05.08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11권.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높이에 가까이 다가간 그림책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유쾌 발랄한 슈퍼토끼 시몽의 열한 번째 이야기.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이야깃거리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이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작가가 숨겨 놓은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준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의성어, 의태어는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준다. 시몽은 딱 한 가지 음식만 먹고 싶어 하는 꼬마토끼다. 그 한 가지 음식은 바로, ‘파스타’! 엄마가 빵을 먹자고 해도, 아빠가 맛있는 고기와 완두콩을 먹자고 해도 시몽은 다 싫다고 한다. 오로지 “파스타! 파스타! 파스타!”만 외친다. 시몽이 고집을 부리자 엄마가 몹시 화가 났다. 과연 시몽은 원하는 대로 파스타를 먹었을까? 그리고 시몽은 정말로 파스타만 먹고 싶었던 걸까?한 가지 음식만 먹고 싶어 하는 꼬마토끼 시몽의 진짜 속마음! 시몽은 딱 한 가지 음식만 먹고 싶어 하는 꼬마토끼예요. 그 한 가지 음식은 바로, ‘파스타’랍니다! 엄마가 빵을 먹자고 해도, 아빠가 맛있는 고기와 완두콩을 먹자고 해도 시몽은 다 싫대요. 오로지 “파스타! 파스타! 파스타!”만 외칩니다. 그런데 어쩌죠? 시몽이 고집을 부리자 엄마가 몹시 화가 났지 뭐예요. 과연 시몽은 원하는 대로 파스타를 먹었을까요? 그리고 시몽은 정말로 파스타만 먹고 싶었던 걸까요? 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높이에 가까이 다가간 그림책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가 유쾌 발랄한 슈퍼토끼 시몽의 열한 번째 이야기 《파스타만 먹을래!》를 선보입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유쾌한 시몽의 새로운 일상을 만나 보세요! “싫어! 빵 안 먹어!” “난 파스타만 먹을래!” 늑대가 잡아먹겠다고 하는 순간에도 오직 ‘까까똥꼬’라고 말하던 아기토끼 시몽이 이제 어엿한 ‘꼬마토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 가지 음식만 먹고 싶어 합니다. 바로 ‘파스타’예요! 시몽은 빵 먹자는 엄마의 말에 “싫어! 빵 안 먹어!”라고 대답하고, 맛있는 고기와 완두콩을 먹자는 아빠의 말에 “싫어! 파스타 먹을래!”라고 말합니다. 호박수프마저 안 먹겠다며 “난 파스타만 먹을래!”라고 소리치던 시몽은 결국 엄마에게 방에 들어가 있는 벌을 받지요. 잔뜩 심통이 난 시몽은 방에서 혼자 ‘파스타’를 외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오히려 시몽이 엄마, 아빠가 나누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지지요. 어떤 이야기이기에 시몽이 조용해진 걸까요? 한 가지 음식만 좋아하는 아이, 유난히 음식을 가려 먹는 아이 등 유아기 아이들의 편식 습관은 흔하고 정상적인 일입니다. 시몽도 어쩐 일인지 파스타만 먹겠다고 우깁니다. 그런데 책을 끝까지 읽어 보면 시몽의 행동이 단순한 편식 습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무슨 말을 하든지 일단 싫다는 말부터 꺼내는 것은 자아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싫어!” “아니!” “안 먹어!” “안 해!”라는 말은 자기주장의 첫 신호이자, 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 강한 의지의 표현이지요. 어른들에게는 이런 모습이 말을 안 듣는 행동처럼 느껴지는 것이고요. 결국 시몽의 엄마는 시몽에게 단호하게 ‘방에 들어가 있는’ 벌을 줍니다. 아이가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할 때 부모의 입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중 하나가 ‘일관된’ 태도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엄마 스스로 기준을 정한 뒤 아이의 행동과 말을 허용할 수 있는 범위라면 허락해 주되 정도가 심하거나 부당하다면 아이가 떼를 쓰며 청개구리 행동을 하더라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입니다. 시몽의 엄마처럼 말이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몽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는 엄마, 아빠가 시몽의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호박수프를 즐겁게 먹이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거든요. 과연 그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요? 단순함과 강렬함, 그 속에 숨은 무한한 상상력!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이상적인 그림책의 표본! 단순한 라인과 강렬한 원색,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 바로 여기에 이 책의 진가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하게 표현된 시몽의 표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합니다. 그와 동시에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되지요. 색채 역시 시몽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늑대다!”를 외치는 시몽의 마음은 강렬한 빨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시몽의 으쓱한 마음은 파랑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몽의 마음은 노랑으로 표현이 되고요. 아이들은 그 색채들을 눈으로 따라가며 자신도 모르게 시몽에게 공감하며 자신의 욕구를 함께 분출합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의성어, 의태어는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이야깃거리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작가가 숨겨 놓은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지요.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와 함께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함께 빛나는 생각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어 보세요! 지혜롭고 공정한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엄마, 아빠에게! 미국식 육아법, 유대인 육아법, 스칸디나비안 육아법 등 다양한 육아법을 거쳐 최근 ‘프랑스식 육아법’이 열풍입니다. 마치 유행처럼 돌고 있는 이들 육아법들은 좋은 참고가 되기는 하겠지만, 그 어느 것도 명쾌한 정답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명확한 것이라면 ‘진정한’ 육아란, ‘진정한’ 부모다움과 아이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아이들 인생에 지혜로운 동반자가 되어 주는 일일 테지요. 는 앞서 말했듯이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프랑스 그림책이다 보니, 프랑스식 육아법을 엿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시몽의 엄마, 아빠는 그저 아이의 행동에 지혜롭고, 공정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부모일 뿐이니까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다운 장난기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기도 하고, 시몽이 다소 엉뚱한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존중해 줍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지도, 시몽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규칙을 정해 놓고, 지혜롭고 공정하게 대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의 좌절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는 엄마, 아빠에게 존중과 자유로움, 그 속에서의 규칙과 공정함을 제시해 줍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게요! 시몽 시리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육아에 동참해 보세요!
브라키오사우루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8,900원 ⟶ 8,010원(10% off)

홍진P&M자연,과학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쿠보타 할머니의 0~1세 두뇌 발달 놀이
로그인 / 쿠보타 키소우.쿠보타 카요코 글, 이경민 옮김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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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육아법쿠보타 키소우.쿠보타 카요코 글, 이경민 옮김
매일 하는 ‘놀이’가 뇌를 키우는 최고의 지름길! 집에서 키우는 천재 뇌! 아기 뇌의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 0~1세! 이 시기에 좋은 자극을 반복해서 주면 머리 좋은 아이로 자란다. 기저귀 체조, 까꿍 놀이 등 매일 집에서 하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키우자! 이 책은 누워 있는 시기, 목을 가누는 시기, 몸을 뒤집는 시기, 앉는 시기, 기는 시기, 일어서는 시기, 걷는 시기로 0~1세 아기의 발달 단계를 세분화하여 각 시기별로 지능을 높여주고 신체를 튼튼하게 만드는 두뇌 발달 놀이를 알려주고 있다. 까꿍 놀이처럼 전통적으로 해오던 놀이를 비롯해서 아기를 돌보면서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가 천재 뇌를 만든다는 사실! 핵심은 좋은 자세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고, 오감을 끊임없이 자극해서 아기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 쿠보타 할머니는 잠자는 뇌를 깨우는 신비의 육아법, 쿠보타 메소드로 아주 유명하다. EBS TV \'세계의 교육현장\'에서 일본 현지에 가서 그의 육아법을 촬영하여 방영한 ‘잠자는 뇌를 깨우다-쿠보타 할머니의 영유아 교육법’ 편은 국내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다. 이 책은 쿠보타 할머니가 세계적인 대뇌생리학자인 남편 쿠보타 키소우 박사와 함께 뇌과학의 최신이론을 바탕으로 사진 한 컷까지 철저하게 감독해서 제작되었다. 중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배운 지식정도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각각의 놀이가 뇌 발달에 미치는 작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놀이의 핵심만 알면 다양한 형태로 응용도 할 수 있는데다, 참 간단해 보이는 놀이 하나가 아기의 두뇌 발달에 어떻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머리말 쿠보타 할머니가 육아에 힘쓰는 엄마들에게 PART 1 엄마가 꼭 알아야 할 0~1세 두뇌 발달 놀이 상식 쿠보타 키소우 박사와 카요코 선생님이 전하는 아기의 뇌를 발달시키는 방법 뇌의 구조와 움직임 좋은 뇌를 만드는 5가지 트레이닝 아기의 뇌를 발달시키기 위한 8가지 핵심 포인트 아기의 뇌세포가 연결되기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 생후 0~3개월까지는 무리한 동작을 시키지 마세요! 이후의 두뇌 발달을 위해 생후 0~3개월에 꼭 해줘야 할 일 목욕이 가능해지면 시도해보세요 목욕탕 체조로 팔다리가 쑥쑥! “이제 나도 두뇌 발달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는 3가지 신호 쿠보타 할머니가 강력 추천하는 발달별 기저귀 체조 쿠보타 할머니가 강력 추천하는 엄마표 장난감 PART 2 아기의 지능을 높여주는 0~1세 두뇌 발달 놀이 ㆍ탄생~목을 가누는 시기 태어난 순간부터 주저 없이 아기와 접촉하기 ㆍ앉는 시기 사회성을 익히는 엄마 따라 하기 놀이 ㆍ앉는 시기 연필이나 크레파스를 바르게 쥐고 직선 그리기 ㆍ일어서는 시기 스티커를 붙이며 눈 코 입 익히기 놀이 ㆍ일어서는 시기 엄마를 따라서 하모니카 불기 ㆍ일어서는 시기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동작을 익히는 끈 묶기 놀이 ㆍ조금 말문이 트인 시기 여러 가지 흉내 내기 놀이 PART 3 아기의 몸을 튼튼하게 만드는 0~1세 두뇌 발달 놀이 누워 있는 시기 | 생후 0~3개월 말을 걸면서 아기의 몸 전체 어루만지기 가능한 많이 말 걸기 목을 일찍 가눌 수 있어요 뒤집어 눕히기 다섯 손가락으로 엄마 새끼손가락 꼭 쥐게 하기 손 안에 들어가는 물건 단단히 쥐기 빨대를 이용한 빠는 연습 엄마가 시선을 마주하며 아기의 흥미 끌기 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놀이 목을 가누는 시기 | 3개월~5개월 반 아기의 배 위에 입술을 붙이고 ‘부부부부~’ 소리 내기 간질이기, 어르기, 흉내 내기로 ‘까르륵’ ‘우, 우’ 소리 내게 하기 뇌를 단련시키는 전통적인 까꿍 놀이 천천히 움직이는 물체 눈으로 따라가기 엄마의 무릎 사이에 앉는 연습 균형감각을 키우는 시소 놀이 흔들흔들 평형감각 놀이 하반신의 힘을 키워주는 다리 흔들기 몸을 뒤집는 시기 | 5개월 반~8개월 즈음 엄마의 손을 아기의 입에 넣고 ‘안 돼!’ 가르치기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스스로 엎드리기 엎드린 상태에서 스스로 기어가기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좇기 리듬감을 길러주는 양손 맞부딪치기 놀이 언제 어디서나 아기에게 말 걸기 앉는 시기 | 5개월 반~8개월 즈음 평형감각을 키워주는 비행기 놀이 어디로 굴러갈까? 바닥에 굴린 공 줍기 엄마 없다 ‘까꿍!’ 응용 놀이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끼워 넣기 놀이 자신감을 키워주는 형태 알아맞히기 놀이 크고 작다, 무겁고 가볍다, 길고 짧다 양 개념 익히기 놀이 기어 다니는 시기 | 8개월~12개월 즈음 기어서 터널을 통과하는 탐험 놀이 기어가기 레벨 업! 가까운 거리에서 엄마와 공굴리기 양손으로 공 던지기 아기의 발성을 키워주는 장난감 나팔 불기 야무진 손끝과 창조력을 키워주는 블록 쌓기 놀이 일어서는 시기 | 10개월~12개월 즈음 벽을 등지고 오래 서는 연습 짚고 걷기로 걸음마 예행 연습 엄마 앞에서 오래 서 있는 연습 뇌의 힘을 단련시키는 손뼉치기 놀이 집중력을 길러주는 끈 끼우기 놀이 잠들기 전의 즐거움! 데굴데굴 애벌레 놀이 걷는 시기 | 12개월~18개월 즈음 걷기 위한 응용 놀이 6가지 걸음마 도중에 STOP 훈련하기 위험할 때 STOP 훈련하기 선 따라 걸으며 교대로 다리 움직이기 균형감각을 길러주는 뛰어내리기 놀이 천천히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따라가기 이 시기에 몸에 익혀야 하는 쪼그려 앉기 아빠와 과감하게 물구나무서기 도전! 크고 작음과 색을 구별하게 되는 흩어져 있는 공 줍기 부록 두뇌 발달 놀이 1문 1답천재 뇌를 만들기 위해 엄마와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나 많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드디어 아기가 태어났다! 그런데 처음 만난 아기는 너무 작고 연약해서, 만지면 부러질까 불면 날아갈까 싶어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몰라 난감해하는 부모가 많다. 어디서, 언제부터 유래되었는지 알 수 없는 도리도리, 잼잼, 까꿍도 해보고 좀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육아책도 읽어보지만, 0~1세 아기를 위한 특별한 놀이책은 지금껏 없었다. 그러다보니, 내 아기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은 이 시기에, 젖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씻기고 재우는 것 외에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사실은 0~1세 때 아기 뇌의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 『쿠보타 할머니의 0~1세 두뇌 발달 놀이』! 이 책은 태어나자마자 하는 놀이부터 시작해서 총 60여 가지 놀이를 생생한 사진,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담고 있다. 천재 뇌를 만들기 위해 엄마와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나 많다! EBS TV \'세계의 교육현장\'에서 방영된 후 국내에서도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쿠보타 할머니의 잠자는 뇌를 깨우는 신비의 육아법! 이제 책을 통해서 쿠보타 할머니의 코칭을 받고 천재 뇌로 키우는 육아 비법을 직접 확인해 보자. 값비싼 조기 교육보다 집에서 아기와 함께 노는 것이 최고의 유아교육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두뇌 발달 놀이는 최근 각종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일본 열도를 뒤흔든 뇌과학 할머니 쿠보타 카요코 선생님이 개발한 0~3세 영유아기 아이들의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법이다. 바로 할머니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비법으로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아도 누구나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다. 할머니는 이 육아법으로 자녀 2명을 모두 동경대에 진학시켰다. 세계적인 대뇌생리학자인 남편 쿠보타 키소우 박사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도 할머니의 육아법을 더 신뢰할 수 있게 한다. 이 천재가족을 이룬 쿠보타 부부가 말한다, 값비싼 조기 교육보다 집에서 아기와 많이 접촉하고 놀아주는 것이 최고의 유아교육법이라고! 특별히 준비할 게 없는 천재 뇌를 키우는 특별한 놀이! 0~1세 두뇌 발달 놀이에서 할머니가 사용하는 장난감이란, 맨손 아니면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천재 뇌를 키우는 특별한 놀이라고 해서 건전지로 작동되는 복잡한 장난감이나 고가의 수입 장난감이 필요한 게 아니다. 맨 손으로 아기를 어루만지기, 눈 마주치기, 마사지하기, 바른 자세로 눕고 뒤집고 앉고 기고 서고 걷게 하기 등 기본을 중요시 하는 놀이가 대부분이다. 장난감이 등장해도 거즈손수건, 주방도구, 단추, 소꿉놀이세트, 빨대, 공 등 너무 새로울 게 없어서 어쩌면 실망할 수도 있다. 전혀 특별하지 않고 평범하고 쉬운 놀이가 내 아기의 뇌를 천재로 키운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놀랍다. 부모가 특별히 준비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다. 놀다 지쳐 쓰러져도 좋다, 아기와 함께 즐겁게 놀아주리라는 마음가짐! 이것만 있다면 이 특별한 놀이를 위한 준비는 끝!
물 아저씨는 변신쟁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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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 물 아저씨의 여행을 통해 물이 증발해 수증기가 되고 비나 눈이 되어 다시 땅으로 떨어지는 물의 상태 변화와 물의 순환에 대해 알려 준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름 내내 함께 놀던 친구들이 사라지자, 물 아저씨는 친구들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다. 구름이 되어 도시를 지나다 괘씸한 남자에게 비를 쫙 내려 주고, 겨울 산에서는 새하얀 눈이 되어 염소를 만난다. 봄이 되어 다시 물이 되자 강을 따라 흐르며 물레방아를 힘차게 돌려 준다. 물 아저씨는 과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트라이니의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철썩철썩 파도에서 둥실둥실 구름으로, 새하얀 눈으로 변신? 친구들을 찾아 떠난 물 아저씨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 여름 내내 함께 놀던 친구들이 사라지자, 물 아저씨는 친구들을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구름이 되어 도시를 지나다 괘씸한 남자에게 비를 쫙 내려 주고, 겨울 산에서는 새하얀 눈이 되어 염소를 만나지요. 봄이 되어 다시 물이 되자 강을 따라 흐르며 물레방아를 힘차게 돌려 줍니다. 물 아저씨는 과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해와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물 아저씨의 여행을 통해 물이 증발해 수증기가 되고 비나 눈이 되어 다시 땅으로 떨어지는 물의 상태 변화와 물의 순환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한 물레방아를 돌리고 채소를 자라게 하는 등 물이 하는 일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오줌을 누고 도망가는 염소, 숨바꼭질하는 당나귀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장갑
책빛 / 로마나 로마니신, 안드리 레시브 (지은이), 황연재 (옮긴이) / 2018.12.30
15,000원 ⟶ 13,500원(10% off)

책빛그림책로마나 로마니신, 안드리 레시브 (지은이), 황연재 (옮긴이)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특별상,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인 '장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다양한 미술 기법과 그림과 글자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콜라주 기법으로 실제 장갑을 사용하고, 종이를 오려내 작가의 털 스웨터로 표현한 동물들은 따뜻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여러 가지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으로 책 속에 잘라서 사용할 수 있게 대형 장갑 아파트 안내도가 들어 있다.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특별상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작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인 《장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 《장갑》은 우크라이나의 옛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든 러시아의 에우게니 M. 라쵸프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졌다.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는 예술가의 길을 함께 걷는 우크라이나의 로마나 로마니신과 안드리 레시프가 익숙한 동화를 다양한 미술 기법과 장르를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의 그림책으로 선보인다.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다양한 미술 기법과 그림과 글자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콜라주 기법으로 실제 장갑을 사용하고, 종이를 오려내 작가의 털 스웨터로 표현한 동물들은 따뜻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여러 가지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으로 책 속에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장갑 아파트 안내도가 들어 있다. 동물들이 다 들어가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장갑? 할아버지가 숲속에 장갑을 떨어뜨리고 간다. 그런데 벙어리장갑이 아닌 줄무늬 손가락장갑이다. 장갑에 동물들이 차례로 들어간다. 처음에는 생쥐가 들어가고, 개구리가 들어가고, 이어서 토끼, 여우, 늑대가 들어간다. 불쑥 나타난 멧돼지도 들어가고, 커다란 곰까지 들어가게 해달라고 조른다. 동물들을 좁은 공간이지만 기꺼이 자리를 내어준다. 동물들이 차례로 들어갈 때마다 장갑에는 창문이 생기고, 밤이 되면 불도 켜진다. 하지만 장갑은 모양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복작복작 따뜻하고 행복한 장갑 아파트 전통적인 동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보여주는 두 작가의 새로운 시도는 독자를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할아버지가 떨어뜨리고 간 장갑에 동물들이 차례로 들어간다. 동물들이 차례로 장갑 안에 들어갈 때마다 창문이 생기고 밤이 되면 창문에 불도 켜진다. 그런데 동물들이 다 들어가도 장갑은 모양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작가는 동물들로 꽉 찬 장갑을 ‘장갑 아파트’로 부르며, 세밀한 장갑 아파트 안내도를 그림으로 보여준다. 장갑 아파트 안내도를 보면 장갑의 내부를 7개의 집으로 나누어 1호 찍찍 생쥐부터 7호 느릿느릿 곰까지 각각의 집을 배정해 놓았다. 1층에는 개구리와 곰, 쥐가 살고, 2층에는 토끼와 여우, 늑대, 멧돼지가 살고 있다. 장갑 아파트는 복작복작하지만, 동물들은 개성대로 꾸며놓은 각자의 공간에 자리 잡고 있다. 하나의 문으로 들어가 여러 개의 집으로 나누어진 장갑 아파트는 지금의 아파트와도 닮았다. 아파트라는 주거 환경에서 사람들은 같은 문으로 들어가지만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살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함이 가득한 장갑 아파트는 우리에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일깨우며, 서로 온기를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게 한다. 수작업으로 만든 특별한 그림책 《장갑》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두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늘 들어오던 익숙한 동화를 새로운 시각적 해석과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기로 결정하고, 수작업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우크라이나의 출판사들에게 보냈다. 하지만 기존의 책과는 다른 새로운 그림책의 등장에 출판사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하지만 두 작가는 포기하지 않고 저축해놓은 돈을 털어 100권의 책을 인쇄하고, 빨간 펠트 천에 장갑 모양의 구멍을 낸 책 케이스에 넣었다. 그리고 인터넷을 이용하여 책을 알렸다.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 후 구매할 준비가 된 소비자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된 출판사로부터 다시 연락이 왔다. 《장갑》은 출시된 후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특별상과 2년 연속 화이트 레이븐스 목록에 오르는 등 국제 대회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실제 부부인 두 작가는 아트 스튜디오 아그라프카(Agrafka)를 만들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작업하며 책을 만드는 일을 예술의 한 형태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시되는 작품마다 주목받으며, 세 번이나 라가치상을 받는 등 세계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어와 영어, 이중 언어로 제작해 세계 시장에 우크라이나 그림책을 알리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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