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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루스 브라운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1.27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루스 브라운 글 그림, 이상희 옮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을 담은 우리 아이 첫 자연 이야기책이다. 씨앗 열 개가 하나의 꽃을 피우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느끼고 수 세기 학습까지 담고 있다. 리듬감 있는 간결한 문장과 안정감 있는 배경에 씨앗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과 씨앗의 일생을 따뜻하면서도 역동감 있게 표현했다. 열 개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개화를 한 다음,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순탄치만은 않다. 열 개였던 씨앗이 수많은 시련을 겪고 생명력 넘치는 한 송이의 꽃으로 우뚝 서는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마저 깊은 울림을 전한다. 더불어 활짝 핀 꽃에서 다시금 열 개의 씨앗이 탄생하는 과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하다.자연의 거대한 생명력을 담은 우리 아이 첫 자연 이야기책! 씨앗 열 개가 하나의 꽃을 피우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느끼고 수 세기 학습까지 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권하는 첫 번째 자연 이야기 그림책이 다시 아이들의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리듬감 있는 간결한 문장과 안정감 있는 배경에 씨앗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과 씨앗의 일생을 따뜻하면서도 역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열 개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개화를 한 다음,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열 개였던 씨앗이 수많은 시련을 겪고 생명력 넘치는 한 송이의 꽃으로 우뚝 서는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마저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더불어 활짝 핀 꽃에서 다시금 열 개의 씨앗이 탄생하는 과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합니다. 식물의 성장, 수.어휘력의 기발한 조화를 이룬 그림책 열 개의 씨앗이 우여곡절 끝에 한 송이의 꽃으로 성장하고 또 열 개의 씨앗을 맺는 과정을 통해 1~10까지의 수 세기는 물론, 자연의 흐름 속에서 하나 둘씩 없어지는 씨앗을 세어 보며 뺄셈에 대한 개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씨앗이 성장하는 과정에 등장하는 동물과 사물의 움직임이 ‘콕콕’, ‘쏘옥’ , ‘훌떡’, ‘우지끈’ 등의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되어 언어 감각 및 어휘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뛰어난 관찰력과 사실성을 극대화한 자연스러운 장면 구성과 물감의 번짐, 따뜻한 색감, 동물의 그림을 정감 있게 표현한 그림은 3세 이상의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부담 없이 읽기에 적합합니다. 주요 내용 고사리손으로 땅 속에 씨앗 열 개를 하나씩 심어요. 지렁이가 꿈틀거리고, 영양분이 많은 거무스름한 흙을 골라 하나씩 하나씩 정성 들여 심지요. 그런데 개미 한 마리가 나타나 영차, 비둘기 한 마리가 콕콕, 생쥐 한 마리가 쏘옥, 민달팽이 한 마리가 날름, 두더지 한 마리가 훌떡, 고양이 한 마리가 휙, 야구공 하나가 쿵, 강아지 한 마리가 우지끈, 진딧물 떼가 야금야금 먹고 나니, 씨앗은 딱 하나! 노란 꽃 한 송이가 피었어요. 꿀벌이 날아들고 서서히 꽃이 시들어 또 다시 씨앗 열 개를 얻게 되지요.
이해찬 회고록
돌베개 / 이해찬 (지은이) / 2022.09.21
23,000원 ⟶ 20,7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이해찬 (지은이)
정치인 이해찬의 평생의 기록이다. 전 국회의원 최민희가 질문하고 이해찬이 대답하는, 대담집 형태로 이루어졌다. 대담과 집필, 편집 작업 등 2년여의 시간을 들여 이 책을 완성하였다. 성장기의 일화부터 민주화운동 시기, 직업 정치인으로서의 삶까지 이해찬의 모든 역사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간략하게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 가정환경, 부모님과 가족들이 어린 이해찬에게 끼친 영향 등, 현재의 이해찬을 만든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서술했다. 이 책에 주로 담긴 내용은 1972년 유신을 전후한 시기부터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의 이야기이다. 박정희 유신체제, 전두환 군부독재, 노태우·김영삼 정부, 김대중·노무현 정부, 이명박·박근혜 정부, 문재인 정부까지 50여 년의 기록이 담겼다.시작하며 ― 꿈이 모여 현실이 되고 오늘이 쌓여 역사가 된다 1부 이해찬이 이해찬이 된 DNA 청양 이 면장댁 아들로 태어난 행운 공부는 2인자, 놀 때는 리더 / 내 인생의 멘토, 아버지 이인용 / 박정희와 맞선 ‘야당 집안’의 여자들 / 아테네극장에서 영화를, 드라마센터에서 연극을 / 이해찬이 수학을 잘했더라면… 인생을 바꾼 유신 쿠데타 격동의 71년, 사회학자를 꿈꾸다 / 학생운동의 길로 뚜벅뚜벅 / 반유신 운동의 기폭제가 된 ‘10·2데모’ / 슬기로운 감옥 생활, ‘막달라 마리아’부터 ‘아놀드 하우저’까지 내 인생의 새 지평 서대문구치소 ‘6동 하’ 방장이 되다 / 대전교도소에서 만난 장기수 / 노동자의 삶을 보다 / 필독서를 만드는 ‘미다스의 손’ 사형수 김대중을 만나 ‘일당’이 되다 ‘위장결혼식 사건’으로 보안사에 연행되다 / 서울의 봄, 광주 그리고 ‘김대중 내란음모’ / DJ, “나는 죽지만 여러분은 포기하면 안 됩니다” / 두 번째 감옥살이, 교도소를 바꾸다 재야 운동의 브레인으로 ‘직업 운동가’가 될 결심 / 포도밭의 결의, 민청련 / 민주화운동의 구심, 민통련으로 / 보도지침, 보신탕, 다방 / 항쟁을 준비하다 / “회군할 수 없다! 이번에는” 대선 패배 그 후, 무엇을 할 것인가 성공한 항쟁, 실패한 ‘비판적 지지’ / 평민당을 살려야 했던 이유 2부 정치인 이해찬 민주적 국민정당의 꿈을 안고 민주적 국민정당을 위한 ‘출마의 의무’ / ‘이해찬식 선거운동’으로 당선되다 / 일하는 국회의원, 공부하는 의원실 / 숨겨 놓은 ‘안기부 특활비’를 찾아내다 / 방폐장 비밀 계획을 밝히다 탈당과 복당, 인내의 정치를 배우다 좌절된 야권 통합의 꿈 / 지방자치제 도입 단식투쟁 / DJ에겐 꼭 필요했던 이해찬 / 재선 성공과 ‘복권’ / 1992년 대선의 교훈—의제를 선점하라 / 돌아온 DJ 수도 서울의 행정을 이끌다 파란만장했던 서울시장 선거 / TV 토론으로 시작된 추격 / 히든카드, ‘이해찬 정무부시장’ / ‘삼풍백화점 붕괴’로 시작된 부시장 업무 / 서울시 ‘3개년 계획’을 세우다 / 인사는 균형 있게, 살림은 알뜰하게 마침내 평화적 정권교체 정책위 의장이 되다 / DJP 연합, 처음엔 반대했지만… / ‘준비된 대통령’의 승리 / 인수위원회의 틀을 만들다 / IMF는 막을 수 있었다 가장 뜨거운 곳으로 공부하는 장관, 토론하는 관료 / 극적으로 통과된 ‘교원 정년 단축’ 법안 / 숨은 돈 찾기, 톱다운실링… 예산 마련은 이해찬처럼 / 학교 현장의 난맥상을 보다 / ‘이해찬 세대’는 학력이 낮다? / 28년 동안 이어진 BK21 / 인사권 행사로 가능했던 표준 설계도 도입 / 사립대 분규의 ‘해결사’ / 나에게도 엄격하고, 남에게도 엄격하라 IMF를 넘고 남북 화해로 남북정상회담 수행 / 세계가 축하한 DJ 노벨평화상 /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 IMF를 극복하고 IT 산업을 육성하다 / IMF 구조조정, 우리에게 다른 길이 있었다면… 3부 꿈은 이루어진다 노무현 후보를 지켜야 한다 2001년 ‘세대교체론’을 주장한 진짜 이유 / 드라마 같았던 국민참여경선 / 승부사 노무현의 선택 / 단일화 파기, 극적인 승리 돌아온 대통령의 ‘책임총리’ 참여정부 첫 중국 특사 / 대북송금특검과 민주당의 분열 / 열린우리당을 창당했지만… / 탄핵, 총선 승리, 아버지를 여의다 / 헌법 정신을 따르는, 명실상부 책임총리 / ‘버럭총리’가 된 사연 / 어렵지만 풀어낸 방폐장, 공공기관 이전 / “나는 뭐 하나”, 기뻐했던 대통령 ‘대통령 흔들기’에 합세한 여당 한미 FTA, 개방형 통상국가의 불가피한 선택 / 총리에서 물러나 다시 당으로 / 정상회담을 위한 특사 아닌 특사 /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까닭 / 저평가된 참여정부의 경제 성과 / ‘동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위기의 민주주의, 시민과 함께 MB 정권의 음모와 핍박 / 2009년 5월 23일, 그 후 / ‘혁신과통합’에서 민주통합당으로 / 세종시로 가다 / 2012년 대선 패배 / MB 정부, 모든 것이 후퇴한 시기 탄핵! 촛불시민혁명 2016년 탈당과 복당 / 세월호, 왜 구하지 못했나 / 촛불시민혁명이 만든 ‘벚꽃 대선’ / 당대표에 나선 이유, 다시 ‘정당 개혁’ / 총선 압승의 약속을 지키다 / ‘20년 집권’의 꿈 / ‘등거리 외교’는 우리의 운명 마치며 ― 좌절은 없다, 또 하면 된다 대선은 졌지만 희망은 남아 /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발문 ― 어느 공적인 인간의 초상 _유시민 이해찬 연보동지들과 함께 쓴 ‘이해찬, 격동의 50년’ 이 책은 정치인 이해찬의 평생의 기록이다. 전 국회의원 최민희가 질문하고 이해찬이 대답하는, 대담집 형태로 이루어졌다. 대담과 집필, 편집 작업 등 2년여의 시간을 들여 이 책을 완성하였다. 성장기의 일화부터 민주화운동 시기, 직업 정치인으로서의 삶까지 이해찬의 모든 역사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간략하게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 가정환경, 부모님과 가족들이 어린 이해찬에게 끼친 영향 등, 현재의 이해찬을 만든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서술했다. 이 책에 주로 담긴 내용은 1972년 유신을 전후한 시기부터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의 이야기이다. 박정희 유신체제, 전두환 군부독재, 노태우·김영삼 정부, 김대중·노무현 정부, 이명박·박근혜 정부, 문재인 정부까지 50여 년의 기록이 담겼다. 스무 살의 청년 이해찬은 대학에 입학한 해에 10월유신을 맞았다. 전국적으로 내려진 휴교령으로 청양 집으로 돌아간 이해찬은 “이렇게 학생들이 다 집으로 가면, 4·19가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라는 아버지의 추상같은 꾸지람을 듣고 그 길로 다시 서울로 올라와 민주화운동에 매진했다. 이후 민청학련 사건,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등으로 수배와 체포, 고문과 투옥을 당하는, 이해찬의 치열한 삶이 시작되었다. 이 책에는 이해찬의 이야기뿐 아니라 이해찬과 함께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함께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해찬의 사랑하는 가족들, 존경했던 선생님들과 선후배 동지들, 거리와 광장에서 만났던 많은 동지들과 국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개인의 회고록이지만 한편으론 반세기 역사의 기록이다. 개인의 회고록이 아닌,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한 증거로서 이 책이 읽히길 바란다. 이해찬의 꿈 이해찬은 두 개의 꿈을 꾸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았고 선공후사의 삶을 살았다. 이해찬의 첫 번째 꿈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였다. 젊은날의 이해찬은 이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렸다. 1972년 10월유신에 반대한 반유신 학생운동을 시작했고, 유신 이후 최초의 시위라고 평가되는 10·2데모에 참여했다. 선배와 함께 수유리 여관방에서 유인물을 만들어 뿌리고 수배자가 되어 친구 큰아버지의 농장에서 숨어 지낸 이야기,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되어 고문받은 이야기,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투옥되어 군사재판을 받던 법정에서 “박정희가 18년 만에 비참한 종말을 고했듯이, 당신들 전두환 일당도 10년이 못 가 망할 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심판이다”라고 서슬 퍼렇게 외쳤던 젊은 이해찬의 결기를 무심하게 풀었지만, 실제로는 살풍경이었을 터이다. 이 첫 번째 꿈은 1987년에 현실이 되었다. 6월항쟁으로 군부독재가 종식의 수순을 밟던 그 순간을 이해찬은 생생하게 기억했다. 그때 내 느낌은… 아, 드디어 사선에서 벗어났구나. 언제 잡혀갈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늘 가위에 눌리면서 살았거든. 그런 생활을 10년 넘게 한 거잖아요. 이겼다는 생각보다 드디어 끝났구나, 해방됐구나 싶었어요. 일제에서 해방됐을 때 사람들이 열광하면서 거리로 뛰어나왔던 게 이해됐다고 할까. 내 인생에서 제일 기뻤던 때였어요. 5·16쿠데타로 군부독재가 시작된 지 61년, 6월항쟁으로 군부독재를 타도한 지 35년이 지난 2022년 현재,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하게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해찬의 두 번째 꿈은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이다. 이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1987년 대선 패배 이후 평화민주당에 입당하면서 구상한 두 번째 꿈이다. 당 내 민주주의가 제도화되고 국민들의 뜻에 따라 운영되는 정당이 확립되어야 민주주의도, 정상적인 국정 운영도 가능하다는 생각에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의 뜻을 세웠다. 그 후 33년, 이해찬의 정치의 모든 목표는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에 맞춰져 있다. 이해찬은 정당을 정기노선으로 운행하는 대형버스에 비유한다. 정당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총선, 지방자치 선거를 정기적으로 치러 내야 하는 정치조직이다. 지향하는 노선이 있어야 하고 국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내야 한다. 특정 후보가 선거 때 올라타서 패배하면 버리고 마는 중고 승용차가 아니다. 특히 언론, 노조, 시민사회가 취약한 우리나라에서는 정당의 역할과 책임은 매우 크다. 2018년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로 취임한 이후 2년 동안 한 일들, 당원이 참여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경선 제도를 정비하며 시스템 공천으로 21대 총선을 치른 것 모두, 국민들의 뜻에 예민한 감수성을 가진 민주적이고 유능한 국민정당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었으며, 21대 총선에서 180석이라는 전례 없는 대승을 거둔 것도 그 여정에 있어 하나의 결과일 뿐이다. 이해찬은 두 번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전선을 지키는 후배들에게 이렇게 당부한다. 지금의 민주당은 2000년 이전의 총재 정당과 비교하면 괄목상대라 하겠습니다만, 2022년 봄 대선 패배 과정에서 보듯이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선 후보 경선에서 보여 준 당원과 국민의 참여, 안정된 경선 운영, 나아가 대선 기간과 패배 이후 당원과 지지자 들이 보여 주신 성숙하고 열정적인 모습은 참으로 희망적입니다. 선거는 패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패배 이후에도 당과 진영이 흔들리지 않고 정체성을 지켜 내는 것, 그리고 그다음 선거를 준비할 수 있는 힘과 안정감이지요. 이제 저는 현실 정치의 일선에서는 물러났기에 좀 더 발전되고 안정된 민주적 국민정당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지는 못하겠지만, 저와 평화민주당에 함께 입당했던 동지들이 꿈꾸었던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의 꿈도 이루어지는 날이 그렇게 멀지는 않았다고 믿습니다. 대담을 마무리하며 이해찬은 이렇게 말을 맺는다. 운동을 하면서 실패는 해도 좌절하지는 않잖아요. 정치를 하다 보면 목표대로 성취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못한 것은 또 하면 돼요. 실패가 아니에요. 어느 공적인 인간의 초상 이 책의 끝에 유시민 작가의 「어느 공적인 인간의 초상」이라는 발문이 실려 있다. 유시민은 이해찬과 학생운동 선후배, 국회의원 보좌관,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인연을 맺었다. 긴 세월, 유시민은 이해찬을 인생의 동반자이자 스승으로 여겼다. 유시민은 이해찬에 대해 그가 아는 인물 중에 가장 철저하게 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이해찬은 늘 ‘퍼블릭 마인드’(Public Mind)를 강조했다. 공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사로운 것을 앞세우지 않는 공적인 인간을 추구했다. 이해찬은 7선의 국회의원 경력을 갖고 있지만, 그동안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적이 없고 선거비용이나 정치자금 문제로 말썽이 난 일도 없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의 ‘퍼블릭 마인드’의 결과이다. 이해찬은 퍼블릭 마인드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어떤 사회 수요에 대해서 판단을 잘하고 책임을 지는 거. 판단력과 책임감, 이 두 가지를 잘 끌어가는 게 ‘퍼블릭 마인드’가 아닐까 싶어요. 한 가지 덧붙이자면 공무원, 공인으로서 자세도 중요하고. 나한테 관대하고 남한테도 관대한 사람이 있어요. 좋은 사람이지. 근데 이런 사람들은 뭘 하지 못해요. 공인은 이러면 안 돼. 남한테는 엄한데 나한테는 관대한 사람도 있어요.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야. 반대로 남한테는 관대한데 자기한테 엄한 사람은 도덕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이것도 공인의 자세는 아니라고 봐. 공인의 자세는 남한테도 엄하고 나한테도 엄해야 해요. 그래야 공적인 기강이 서니까요. 이 책의 2부와 3부에서 선공후사의 공적인 인간 이해찬의 면모를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국회의원, 서울시 정무부시장, 교육부장관, 국무총리로서 서울시와 중앙정부의 행정을 개선하고 국가권력의 기능과 작동 방식을 변경한 사례들이다. 안기부 특활비 적발, 안면도 방사선폐기물처리장 비밀 행정 폭로, 서울시 행정 3개년 계획 수립, 교원 정년 단축, 대학입시 개혁, BK21 사업 시행, 사립대 분규 해결, 학교 촌지 추방, 세종시 건설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방사선폐기물처리장 부지 확정, 용산 미군기지 이전, 한미 FTA 협상 타결 등 정치와 행정 분야에서 일하고 있거나 일할 뜻을 가진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한 내용이 아주 많다. 뼈대만 추려 담담하게 이야기했기에 그리 큰 일이 아니었던 것 같겠지만, 당시의 언론 보도를 검색하면서 읽으면 어느 하나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해찬은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이라는 두 번째 꿈을 한순간도 내려놓지 않았고 그 꿈을 품은 정치인답게 행동했다. 정계 일선에서 물러난 지금도 두 번째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이해찬을 개량주의자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공직 생활 중에 유감을 품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이해찬만큼 치열한 삶을 살았는가? 칠십의 나이에 자신의 반세기를 회고하며, 이루지 못한 두 번째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이 책은 끝을 맺는다.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1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5.02.11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쉬운 생물 이야기.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1권에서는 '생물의 기초'를 다룬다. 우주선 안에서 방귀 냄새 때문에 벌어진 '방귀 재판'이 시작되고, 방귀는 어떤 생리현상일까? 몇 년 만에 나타난 매미를 죽인 사람 때문에 풍년이 안 들 것이라고 고소한 마을 사람들, 매미와 농사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하며 상식을 쌓아가게 한다. 2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산에서 뱀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옆집의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해결 방법, 고양이 먹이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 등의 지식을 이야기한다. 사건을 통해 해결에 이르는 길까지 재판관의 변호사, 증인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5권 '식물'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살펴본다. 꽃과 잎, 과일, 채소, 난초, 수련, 도깨비바늘, 산호, 파리지옥 같은 식물의 생태에 대해 소개한다. 6권 <자극과 반응>에서는 단순히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어른이 열이 나는 것과 갓난아기가 열이 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 등을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7권 <유전과 진화>에서는 '멘델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다루고 있다. 또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8권 <신기한 생물>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진다.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지고 있다. 9권에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해삼, 오징어, 전복을 비롯하여 바다나리, 수지맨드라미같이 동물인지 식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생물들까지 등장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 법정의 탄생 제1장 우주와 생물에 관한 사건 무중력 상태의 방귀 - 사라지지 않는 방귀 무중력과 뼈 - 휠체어를 탄 조정사 제2장 곤충에 관한 사건 매미의 일생 - 맴 마을의 매미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와 기온 - 귀뚜라미 생물공식 충매화 이야기 - 장미 없는 로즈 마을 제3장 우리 주위의 동물 사건 동물과 환경 - 발라드를 사랑한 젖소 고양이와 개의 차이 - 창 밖의 애완견 물고기의 생활 - 잠수병에 걸린 물고기 진화 이야기 - 비둘기 택배사건 제4장 야생동물 사건 파충류 이야기 - 독사를 물어버린 독사 치타의 속도 - 도둑 누명을 쓴 치타 두 종류의 악어 - 악어의 신장을 재는 방법 하이에나의 습성 - 하이에나 습격 사건 북극곰의 피부색 - 아리송한 북극곰 제5장 미생물 관련 사건 버섯과 미생물 - 버섯 전쟁 바이러스와 세균 - 바이러스 잡는 깔끔이? 제6장 식물 사건 식물의 광합성 - 난초의 죽음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 놀이동산과 쌀농사 과일과 채소 - 토마토 사건 유기농업 이야기 - 덩라이스 천연유기농법 제7장 소화와 관계된 사건 소화 이야기 - 금반지 사건 소화와 영양 - 막도너스 사건 제8장 호흡에 관한 사건 기도와 식도 - 젤리 빨리 먹기 대회 호흡의 조건 - 난초 속의 죽음 제9장 동물 물리 사건 철새와 자석 - 철새들의 반란 소금쟁이가 뜨는 원리 - 소금쟁이 경주 사건 전기를 내는 동물 - 전기뱀장어 사건 제10장 유전에 관한 사건 ABO 혈액형 - 혈액형 사건 DNA 이야기 - 머리카락으로 잡은 범인 멘델의 유전법칙 - 완두콩 사건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젖먹이 동물에 대한 사건 냄새와 고양이과 동물 - 사자와 청국장 표범의 먹이 습성 - 내게 나무를 돌려줘! 나무의 섬유질 - 코끼리 똥 종이 코끼리의 방어 본능 - 거울 치우지 못해! 제2장 우리 주위의 동물에 관한 사건 타우린 결핍 - 개의 먹이와 고양이의 먹이 관문 현상 - 개 짖는 소리 소의 무게중심 - 소와 계단 소의 침 성분 - 소의 침으로 미용실을? 토끼의 정상변과 식변 - 내 똥을 돌려줘! 제3장 동물과 환경에 대한 사건 얼룩말의 줄무늬 효과 - 혼자가 된 얼룩말 동물과 식물의 분류 기준 - 유글레나는 동물인가 식물인가? 멧돼지와 네오포비즘 - 우산 장수와 멧돼지 제4장 바다 속 동물에 관한 사건 상어의 로렌치니 기관 - 상어와 건전지 갈치의 특성 - 갈치의 잠버릇 자라의 특성 - 자라가 안전하다고? 연체동물의 특성 - 문어가 사라졌어요 해마와 육아낭 - 수놈 해마가 알을 낳는다고요? 제5장 날짐승에 관한 사건 앵무새의 미각 - 앵무새와 청양 고추 타조의 청각 - 헬멧 쓴 타조 포유류와 조류의 특성 - 박쥐는 새인가 아닌가? 제6장 파충류에 관한 사건 이구아나의 송과선 - 흑, 불쌍한 이구아나 뱀의 피트 기관 - 꼬리가 잘린 뱀 뱀의 야곱슨 기관 - 독사를 피하는 방법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_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_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유인 물질 페로몬_흰개미를 불러들이는 낙서 파리와 전자파_전자레인지 속에 든 파리 모기의 대상 찾기_바다 여행과 아이스크림 가게 파리 다리의 능력_헤어드라이어로 겨누면 파리가 꼼짝 못한다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거미의 천적, 대모벌_대모벌 가까이에 거미를 두지 마! 말벌과 꿀벌_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 곤충의 조건-거미가 곤충이라고? 거미의 방적돌기_거미줄에서 벗어난 거미 나비 날개의 인분_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방의 광나침반 행동_휴양 단지를 점령한 나방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사마귀의 교미_외로운 곤충들의 짝짓기 귀뚜라미의 자절_다리를 먹어 버린 귀뚜라미 하늘소의 서식지_오래 살아 장수하늘소, 힘이 세서 장수하늘소 반딧불이의 발광 기관_네온 찬란한 반딧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누에와 고치실_컬러 실크의 비밀 점액을 분비하는 달팽이-칼날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 지렁이와 삼투압_징그럽지만 괜찮아 하루살이의 수명_하루살이의 나이는? 소금쟁이의 방수성 다리_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폭탄먼지벌레의 냄새 주머니_벌레가 뀐 방귀에 손이 데었어 연지벌레와 붉은색 색소_우유에 탄 벌레 가루 거품벌레 약충의 분비물_깔끔한 청소부와 소나무 의태 생물_저절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효모의 경제성_효모의 성숙, 빵의 탄생 쇠똥구리의 식성_지구를 구하는 쇠똥구리 송장벌레의 생태_청소부 송장벌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소화에 관한 사건 1) 침의 작용_밥만 먹어도 달아요|2) 이의 작용_사랑니 보험|3) 쓸개_쓸개 없는 노루|4) 간_먼뒤깐 마을의 대형 요강|5) 위_위산에 위가 안 녹는다고요?|6) 장_설사를 심하게 만든 식단|7) 장의 역할_ 우리 아이 똥이 초록빛 똥이라니요?|8) 대장과 방귀_우유가 만든 고약한 방귀 소동|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혈액과 배설에 관한 사건 9) 뇌와 혈액_시험 날 왜 밥을 먹이는 거예요?|10) 혈액의 순환_발 크기가 달라졌어요|11) 쥐가 나는 이유_다리가 저려서 깨진 데이트|12) 배설_오줌으로 빨래를?|13) 물_물 마시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뭐죠?|14) 혈액_투수가 침 뱉는 게 죄인가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감각에 관한 사건 15) 미각_여자와 남자가 단맛을 느끼는 게 다르다고요?|16) 신경_정수리 위의 휴대전화기|17) 교감 신경_공포 영화 볼 때 더웠어요 |18) 청각_한쪽 귀로만 듣는 음악회|19) 신경_개그 간호사가 우울증을 치료한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 인체에 관한 사건 20) 병원균_항생제는 좋은 균도 죽이죠|21) 인체와 수분_라면 때문에 얼굴이 부었잖아요?|22) 성장판_엑스레이로 나이를 알 수 있어요|23) 호흡①_공중전화 부스의 질식사|24) 호흡②_지하철 화재 사건|25) 태아_아기 울음 뚝!|26) 피부_때를 너무 밀었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꽃과 잎에 관한 사건 1)식물의 호흡 - 컬러 잎|2)물관과 체관 - 미녀는 파란 장미를 좋아해|3)잎과 줄기 - 선인장의 잎|4)식물과 음악 - 음악 꽃가게|5)식물과 생활 - 달콤한 셀러리|6)꽃과 온도 - 꽃으로 만드는 시계|7)튤립과 온도 - 얼음과 튤립|8)나무의 잎 - 마지막 잎새|9)잎 - 녹차와 홍차|10)식물의 암수 - 식물도 암수가 있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과일에 관한 사건 11)유기농법 과일 - 벌레가 있잖아요?|12)귤 - 피부가 귤색이 되었어요|13)바나나 - 바나나와 냉장고|14)포도 - 포도의 하얀 가루|15)감 - 변비녀 사건|16)꽃과 과일 - 과일도 꽃 아닌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채소에 관한 사건 17)감자 - 싹이 난 감자|18)콩 - 최고의 단백질 식품|19)상추 - 상추 먹고 깨진 소개팅|20) 토마토 -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어떡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사건 21)난초 - 마다가스카르섬의 난초|22)수련 - 수련이 모두 시들었잖아요?|23)도깨비바늘 - 도깨 비바늘이 저절로 꽃피웠어요|24)산호 - 산호초는 식물인가요?|25)트럼펫벌레잡이통풀 - 개구리 를 삼킨 식물|26)파리지옥 - 어떻게 식물이 파리를 먹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감각 기관에 관한 사건 1)색맹 - 김실수와 빨간색|2)혀에서 느끼는 맛 - 매운맛도 맛일까?|3)냄새와 맛 - 코감기에 걸린 미식가|4)고막과 기압 -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요|5)세반고리관과 회전 운동 - 제자리 돌기 후 걷기|6)소리 - 소리를 눈으로 본다고?|7)소음과 청각 - 이어폰 때문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신경과 소화 기관에 관한 사건 8)교감신경과 소화 -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9)배변의 신호 - 참는 것은 정신력?|10)간지럼 - 간지럼 극복하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사와 조절에 관한 사건 11)눈 깜빡거림 - 눈싸움의 승자|12)무릎 반사 - 무릎을 치면 다리가 불쑥?|13)땀과 체온 조절 - 한여름의 아르바이트|14)소름과 체온 조절 - 소름은 싫어!|15)체온의 한계 - 초보 베이비시터 |16)코와 재채기 - 후춧가루와 재채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인체 호르몬에 관한 사건 17)미역과 티록신 - 자연요법 치료|18)웃음과 엔도르핀 - 웃음 치료|19)인슐린과 혈당량 - 내가 당뇨병이라고?|20)성장판과 성장 호르몬 - 모델 지망생 나작아|21)호르몬 약물 - 운동선수의 금지된 약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식물 호르몬에 관한 사건 22)옥신과 식물 성장 - 햇빛을 사랑한 식물|23)에틸렌과 과일 숙성 - 과일 가게의 비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 우성과 열성-노란 완두콩 │ 분리와 독립의 법칙-완두콩 시험 문제 │ 불완전 우성-분꽃은 멘델의 법칙을 안 따르나요? │ 상위 유전-초콜릿 색 리트리버는 왜 희귀하죠? │ 색맹-의사가 되고 싶은 색각 이상자 │ 암과 유전-암은 유전되는 걸까요? │ 미맹-쓴맛이 안 느껴진다고? │ 한성 유전-귀에 털이 많아서 │ 돌연변이-큰 집 사람들은 이상해! │ 알비노-흰쥐는 알비노 쥐? │ 염색체의 배수성-씨 없는 수박 │ 남녀의 염색체- 남자와 여자의 구별법 │ 맹크스 유전자-귀하신 고양이 │ 순종과 잡종-순종을 사랑한 농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혈액과 유전에 관한 사건 혈우병-여자도 혈우병이 유전되나요? │ 공동 우성-A형과 B형 사이 │ 시스 AB형-신기한 혈액형 │ 유전성 질병-왕국의 비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진화론에 관한 사건 용불용설-기린의 목은 왜 길까? │ 진화-원숭이와 인간 사이 │ 자연선택설-사라진 나방 │ 격리설-갈라파고스 군도 │ 화석상 증거-말의 화석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8권 신기한 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동물의 진화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북극곰 - 신혼 북극곰의 최후 생물법정 2. 고래 - 아기 고래의 죽음 생물법정 3. 동물과 도구이용 - 인간만 도구를 사용한다고요? 생물법정 4. 하마 - 하마의 피땀 생물법정 5. 사자와 호랑이 -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비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동물과 환경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뱀 - 색이 변하는 뱀 생물법정 7. 개구리 -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나요? 생물법정 8. 사자 - 대머리 젊은 사자 생물법정 9. 돼지 - 돼지가 더럽다고요? 생물법정 10. 물고기 - 물고기 이빨 가는 소리에 잠 못드는 밤 생물법정 11. 비버 - 비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잖아요 생물법정 12. 도마뱀 - 도마뱀 싸움 대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동물의 신기한 행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3. 뱀 - 뱀의 비행 생물법정 14. 나무늘보 - 나무늘보야 죽었니? 생물법정 15. 자귀어 - 날치는 나는게 아니야 생물법정 16. 뱀 - 몽구스와 뱀의 대결 생물법정 17. 올빼미 - 피그미 올빼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생활과 동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돌고래 - 아기 유모 돌고래 생물법정 19. 호랑이 - 호랑이 똥 생물법정 20. 두더지 - 두더지와 상추 생물법정 21. 코끼리 - 코끼리의 마지막 여행 생물법정 22. 판다 - 판다의 발가락 생물법정 23. 금붕어 - 금붕어는 외로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9권 해양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 불가사리-팔 잘린 불가사리 │ 해삼-여름에도 해삼이 있나요? │ 성게-성게야 나와라 │ 바다나리-바다나리의 공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자포동물에 관한 사건 수지맨드라미-수지맨드라미는 동물인가요? 식물인가요? │ 말미잘-물고기 살려! │ 해파리-해파리! 상어보다 무서워요! │ 히드라-아름다운 식물 히드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절지동물에 관한 사건 집게-집게와 고둥의 사랑 │ 게-주황색으로 변해 버린 게 │ 따개비-암컷과 수컷이 하나 │ 갯강구-쓰레기 처리 담당 갯강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체동물에 관한 사건 전복-해녀의 전복 지키기 │ 문어-푸른점 문어 │ 청자고둥-청자고둥 요리 │ 홍합-홍합과 진주담치 │ 대왕조개-사람 잡는 대왕조개 │ 오징어-카멜레온 오징어 │ 굴-굴과 피부 미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기타 해양생물에 관한 사건 멍게-덧셈과 뺄셈기호가 있는 해양 동물 │ 해면동물-스펀지와 해면 │ 해조류-다시마가 미역보다 비싼 이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생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미생물의 정의 - 미생물, 너의 정체를 밝혀라! | 생물법정 2 아케아 - 김 작가의 착각 | 생물법정 3 미토콘드리아 - 양치기 소년의 주장 | 생물법정 4 바이러스 - 바이러스의 탄생 비밀 | 생물법정 5 헬리코박터 - 위 속에 사는 미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병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충치와 세균 - 껌과 충치 | 생물법정 7 무좀 - 무좀도 감기처럼 옮는 걸까? | 생물법정 8 파리의 균 - 파리 때문에 수면병이 생겼어요 | 생물법정 9 감기 - 감기약은 존재할까? | 생물법정 10 여드름 - 피부왕을 찾아라! | 생물법정 11 흰잎마름병 - 죽어 가는 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음식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2 이스트 - 빵 속에 균이 있다고요? | 생물법정 13 곰팡이 - 치즈 속의 곰팡이 | 생물법정 14 유산균 - 변비 끝! | 생물법정 15 발효 - 술과 공기는 상극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6 부영양화 - 붉은 바다 | 생물법정 17 토양 미생물 - 제초제를 쳤는데 왜 곡식이 자라지 않는 거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생명과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포마토 - 토마토 vs 포마토 | 생물법정 19 샤인 피그 - 형광 돼지 | 생물법정 20 줄기세포 -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 | 생물법정 21 유전자 조작 - 유전자 조작 콩 | 생물법정 22 복제 - 나는 복제 고양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유사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진다! 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지며,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집니다.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 비율의 차이, 독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동물, 멧돼지를 퇴치하기 위해 호랑이 똥이 유용한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깐씩 깨어나는지, 낮에도 볼 수 있는 올빼미가 있는지,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뱀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관련 분야의 증인이 출두하여 법정에서 판사의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됩니다.원고측 변호사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증인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젖소의 우유생산량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까?증인 - 가능합니다. 소란 동물은 아주 예민한 동물입니다. 젖소도 소니까 예민하죠.(...)원고측 변호사 - 그럼 시끄러운 록 음악 때문에 젖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군요.증인 - 그렇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받은 젖소는 더욱 예민해져서 나오는 우유가 줄어듭니다. 또한 임신한 소가 시끄러운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 쉽게 유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의 소들이 비행기 소리 때문에 유산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소가 임신하면 아주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어 소가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거죠. - 본문 66~67쪽에서분꽃의 경우처럼 특수한 한두 경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멘델의 기본적인 유전 법칙에 어긋나는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유전하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본문 48쪽에서
(생태동화 2) 수평선으로 가는 꽃게
현암사 / 박윤규 지음 / 200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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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우리창작박윤규 지음
오직 한 생각
한생각 / 종범스님 지음 / 2017.06.17
18,000

한생각소설,일반종범스님 지음
우리시대의 진정한 선지식으로 추앙받고 있는 종범(宗梵) 큰스님의 설법집이 나왔다. 종범 큰스님이 통도사 서축암에서 2011년 10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총 25회에 걸쳐 대중들에게 설한 법문을 엮은 것으로 일상생활의 수행은 물론 부처님의 심오한 말씀들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고 있다. 서축암 감원 우진 스님은 “종범 큰스님은 법(法)과 온전히 하나 되시고,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설법해 주시는, 모든 출가자와 재가자들이 공경하는 분이다. 이런 스승을 모시고 있는 것은 큰 복(福)이다.”며 “갈수록 종교가 세속화되고 상업화되는 이 시점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순수하고 온전하게 전해주시는 종범 큰스님의 이번 설법집을 통해 불교의 진면목을 확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청정도량 겁외춘추 인생과 한 물건 일 없는 사람[無事凡夫] 속생과 도생 심행과 심성 설법집을 펴내면서1. 우리시대의 진정한 선지식으로 추앙받고 있는 종범(宗梵) 큰스님의 설법집 『오직 한 생각』이 발간됐습니다. 2. 종범 큰스님은 영축총림 통도사 강주와 중앙승가대 총장 등을 역임하면서 수많은 후학들을 길러냈고 지금도 제자들과 함께 선어록(禪語錄)을 강독하시면서 때때로 대중들을 위하여 서울 불교텔레비전(BTN) 무상사, 서울 구룡사, 일산 여래사 법문 등을 통하여 수행과 포교에 진력하고 계십니다. 3. 설법집 『오직 한 생각』은 종범 큰스님이 통도사 서축암에서 2011년 10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총 25회에 걸쳐 대중들에게 설한 법문을 엮은 것으로 일상생활의 수행은 물론 부처님의 심오한 말씀들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4. 『오직 한 생각』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청정도량 겁외춘추’에는 △청정도량 겁외춘추 △나의 옛주인 △일상수행 일용입도 △참회(懺悔)와 삼매(三昧) △나의 알맹이[眞實相]가, 2장 ‘인생과 한 물건’에는 △인생과 한 물건 △사회생활과 수행생활 △불신(佛身)과 불성(佛性) △인생과 수행 △마음공부가, 3장 ‘일 없는 사람[無事凡夫]’에는 △일 없는 사람[無事凡夫] △도맹(道盲)으로부터 해탈 △생멸신(生滅身)과 무형신(無形身) △도량불(道場佛)과 자성청정심 △행복과 마음공부에 대한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또 제4장 ‘속생(俗生)과 도생(道生)’에는 △속생(俗生)과 도생(道生) △인생 오솔길 △신심(信心) △부처님! 부처님! △생로병사 생사해탈이, 제5장 ‘심행(心行)과 심성(心性)’에는 △심행(心行)과 심성(心性) △의식과 불성 △내가 나를 보는 이야기 △중생의 영각성(靈覺性) △마음과 인생이 수록됐습니다. 5. 종범 큰스님의 설법집 발간 작업을 진행한 상좌 선지 스님은 “지난 2011년 사제(師弟) 우진 스님이 영축총림 통도사 서축암 감원(監院)으로 있으면서 은법사(恩法師)이시자 이 시대의 선지식(善知識)이신 종범 큰스님을 모시고 매월 정기법회를 봉행하기 시작했다. 서축암 정기법회는 이후 25회에 걸쳐 진행되었고, 이 설법집은 여기에서 설하신 큰스님의 감로법문을 엮은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선지 스님은 “이 소중한 큰스님의 법음(法音)이 모든 분들이 부처님과 가까워지고 조사(祖師)스님들과 친해져서 귀의처(歸依處)가 되고 해탈처(解脫處)가 되는 법연(法緣)이 되기를 발원(發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 서축암 감원 우진 스님은 “종범 큰스님은 법(法)과 온전히 하나 되시고,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설법해 주시는, 모든 출가자와 재가자들이 공경하는 분이다. 이런 스승을 모시고 있는 것은 큰 복(福)이다.”며 “갈수록 종교가 세속화되고 상업화되는 이 시점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순수하고 온전하게 전해주시는 종범 큰스님의 이번 설법집을 통해 불교의 진면목을 확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7. 선지 스님을 비롯한 제자스님들은 향후에도 종범 큰스님의 감로수 법문을 설법집으로 묶어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전할 계획입니다.‘청정도량 겁외춘추’라는 말은 무처처無處處 무시시無時時입니다. 즉 처소 없는 처소, 시간 없는 시간이 우리의 청정 본성입니다. 그 청정본성은 불생불멸不生不滅입니다. 불생불멸은 무두무미無頭無尾,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습니다. 머리 꼬리가 없고, 생멸이 없는 그 본원자성이 바로 청정도량이요 겁외춘추라는 말입니다. 종범宗梵이 참회송懺悔頌과 참회문답을 하나 지었습니다. 우리나라 근 · 현대 큰스님들을 보면 도를 깨달은 오도가悟道歌를 남기셨습니다. 경허鏡虛 1846~1912 큰스님께서 지으신 깨달은 노래, 오도가가 그렇게 훌륭할 수가 없습니다. 죽기 전에 그것 하나 보고 죽는 것도 대단한 복입니다. 또 경봉 큰스님께서는 오도송, 주인공 문답을 남기셨습니다. 그런데 종범은 참회송懺悔頌과 참회문답懺悔問答이라는 것을 지었습니다. 먼저 참회송을 들어 보시겠습니다.三十年來枉用功 삼십년래왕용공 許多言動盡慙愧 허다언동진참괴 卽色空句身一轉 즉색공구신일전 物物元是古道場 물물원시고도량삼십여 년 동안 공을 그릇되이 썼더라.여러 가지 내가 한 말과 행동을 돌아보니 부끄럽다.색이 공하다는 구절에서 몸이 한번 뚝 떨어지니모든 것이 다 원래 옛 도량이더라.이것이 참회송입니다. 어느 날 가만히 누워 있는데 갑자기 색이 공했다는 말이 머리에 스치더니 몸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색이 공했다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는 구절에서 몸이 한번 뚝 떨어지니, 마음도 형상도 티끌도 그 모든 것이 다 옛 도량이었습니다. 참다운 휴식으로 돌아가고 참다운 자유로움으로 돌아가는 것이 불교입니다. 기도하거나 경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이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육정을 통해서 밖으로 밖으로만 가기 때문에 결국 거기에서 근심이 생기는데, 기도하거나 경을 읽을 때는 그것을 안으로 불러들이니까 그 녀석들이 제멋대로 활동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깊이 하면 자기 자성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첫째는 저 밖으로 헤매는 마음을 불러들이고, 둘째는 자기 자성으로 돌아가게 하니까, 그것이 참으로 대단한 이익이고 대단한 공덕입니다. 그것을 잘 믿어야 합니다. 발심은 선후가 있지만 그 마음을 깨닫는 데는 선후가 없습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자꾸 닦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상위권연산 960 B2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세 자리 수(1) 2호 세 자리 수(2) 3호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1) 4호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2)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B1 481~540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2 541~600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3 601~660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4 661~720 곱셈구구 [권장 학년] 초등학교 2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야생 고양이를 찾아가다
웅진주니어 / 이자와 마사코.최종욱 지음, 조영경 옮김, 히라이데 마모루.양순옥 그림, 신남식 감수 / 2008.01.28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이자와 마사코.최종욱 지음, 조영경 옮김, 히라이데 마모루.양순옥 그림, 신남식 감수
야생 고양이를 통해 고양이와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숲이나 초원, 사막에서 사는 고양이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고양이를 연구하는 작가 이자와 마사코도 야생으로 돌아간 고양이의 생태를 보기 위해 직접 오스트레일리아로 날아간다. 야생 초원에서 캥거루와 함께 뛰어 다니는 고양이의 모습. 고양이들은 토끼를 사냥하고 토끼 굴에서 새끼를 낳아 기르며, 도시에서 사람의 손길로 길러진 모습과는 다르게 살아간다. 고양이를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동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우리가 잘 알지 못하거나 오해하는 고양이에 대한 것들을 정리해 놓고 있어서 고양이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일깨워주고 있다. 01 야생 고양이 관찰 보고서 02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사람 곁에 살던 고양이, 야생으로 돌아가다! 사람이 사는 마을이나 도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사람이 애완동물로 키우기도 하고, 사람의 손에서 버려져 거리를 헤매 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고양이는 5천년도 넘게 사람 곁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사는 곳을 벗어난 고양이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고양이가 사자처럼 초원에서 사냥을 하는 모습은 쉽게 상상하기 힘들다. 그러나 고양이가 야생으로 사는 곳이 있다. 바로 오스트레일리아다. 원래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고양이가 없었다. 고양이가 나타난 것은 지금부터 200여년 전쯤.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한 유럽 사람들이 사냥을 즐기기 위해서 굴토끼를 데리고 왔는데, 굴토끼의 천적이 없어서 수가 많아지게 되었다. 그래서 집에서 기르던 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굴토끼를 사냥하게 하였다. 그런 가운데 고양이들이 사람 곁을 떠나 캥거루가 뛰어 다니는 오스트레일리아 초원에 살게 된 것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야생에서 사는 고양이 모습을 보고 싶을 것이다. 고양이의 생태를 제대로 살피기에는 사람이 있는 도시보다는 야생에서의 모습이 훨씬 더 좋기 때문이다. 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작가가 야생 고양이의 생태가 궁금해서 오스트레일리아에 날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원으로 돌아간 고양이를 향한 따뜻한 시선 이 책을 쓰기 전에 '이리오모테 산고양이' '도둑고양이 연구' 등을 집필하면서 고양잇과 동물 생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던 이자와 마사코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야생 고양이의 생태와 생김새, 새끼를 낳고 키우는 모습을 관찰일지처럼 차근차근 풀어냈다. 특히 고양이 이름을 붙여 주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였고, 고양이들이 사는 환경이 조금씩 다르더라도, 고양이는 그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얘기를 펼쳐낸다. 관찰일지처럼 적힌 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멋진 그림이다. 고양이의 동작과 모습, 역동적인 사냥장면 등을 세심하게 특징을 잡아 그려내고 있다. 특히 연속 동작들을 표현한 장면은 동영상을 보는 듯 생생하다. 이 그림을 그린 히라이데 마모루는 '허수아비와 밀짚모자'라는 만화도 그렸고, 이전에 이자와 마사코와 함께 '도둑고양이 연구'를 작업했다. 특히 고양이 모습만으로 지루해지기 쉬운 그림을 사람들 모습을 그려넣으면서 재미있는 연출을 선보인다. 고양이 관찰하면서 작가가 상상에 빠지는 모습이나 기다리면서 지루해하는 모습들을 그려 넣으면서 위트와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재미있는 관찰일지가 키우는 아이들의 탐구 정신 관찰일지는 자연이나 동물을 탐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연구 방법이다. 연구자들이 쓰는관찰일지는 대부분 객관적 사실만 서술해서 재미있다고 보긴 힘들다. 관찰하는 날짜와 시간, 관찰하는 장소와 날씨 등이 서술되어 있고, 시간마다 관찰 대상에 대해 짧게 짧게 쓰곤 한다. 하지만 는 아이들에게 맞게 관찰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나 상상한 이야기, 배경지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작가 입장에서 편하고 재미있게 펼치고 있다. 특히 작가는 아이들의 심성처럼 순수하게 이야기를 들려 주어, 아이들과 대화하듯 펼친다. 초원으로 나가 처음 본 야생 고양이를 보자 마자, 작가는 아이들처럼 기뻐한다. 있어요! 우아, 드디어 만났네요! 언뜻 보기에는 마을 고양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난 그 암고양이에게 웬디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수준에서 편하게 전달하는 글이면서 과학적으로 관찰하는 방법을 잘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관찰하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관찰 동기와 관찰 이전에 기본적인 조사를 하고, 답사를 하고 답사하는 곳의 지리를 파악한다. 그리고 관찰 대상을 계속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하나씩 잡아서 전파 발신기를 단다거나 원거리에서 야생 상태를 유지하면서 관찰을 하는 등 조심스럽지만 관찰의 기본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그림으로 실제 쓴 관찰일지를 곳곳에 배치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적 탐구 방법을 접하게 해준다. 고양이에 대한 사람의 생각 '집요한 과학씨 야생 고양이를 찾아가다'는 고양이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오해와 진실을 덧붙여 이야기 하고 있다. 전남대학교에서 야생동물학을 가르치는 최종욱씨는 동물을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제대로 알고 이해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자고 제안한다. 역사적으로 고양이를 사악하다고 여겨 꼬리나 귀를 자른 것 등의 박해에서부터 검은 고양이가 불길하다고 태워 죽이는 오해 등에 대해서 얘기하며, 고양이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을 서술해 주고 있다. 고양이의 생태에서 특징적인 부분을 6가지로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고양이를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 동물 그 자체의 특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해 준다.저녁 무렵에 숙소 앞에서 망원경으로 초원을 바라보았습니다. 웬디가 토끼 굴 옆에 앉아 있었어요. 귀를 뒤로 젖히고 꼬리를 실룩거리며 이상할 정도로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달리기 시작했어요. 정말 화살처럼 빨랐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붉은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방향을 바꾸었어요. 어, 저건 뭐지?가까스로 멈춰 선 웬디는 새끼 토끼를 입에 물고 있었습니다. 불과 몇 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지요.-본문 16쪽에서
메가스터디 국어의 자격 단기특강 고전시가 (2022년)
메가북스(참고서) / 하진우, 설정훈, 이창민 (지은이) / 2018.11.12
9,000원 ⟶ 8,10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하진우, 설정훈, 이창민 (지은이)
수능 및 고1,2,3학년 전국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고전 시가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감상 원리와 갈래별 개념을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11강 분량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구성으로 교재를 개발하였으며, 작품과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여 알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감상 원리 # 고전 시가 학습을 위한 시어 학습 방법 01 고전 시가의 시적 대상과 시적 상황 02 고전 시가의 주요 정서와 태도 03 고전 시가의 상징적 시어와 표현 Ⅱ. 갈래 학습 01 고대 가요 o 향가 02 고려 가요 03 경기체가 o 한시 o 언해 04 시조 1 05 시조 2 06 가사 1 07 가사 2 08 민요 o 악장 Ⅲ. 실전 종합 문제 국어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의 하나가 고전 시가이다. 고전 시가에서는 기본적인 문학 감상 원리와 함께 고어 표기나 세부 갈래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문항이 자주 출제되는데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제 풀이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러한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이 교재에서는 수능 및 고1,2,3학년 전국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고전 시가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감상 원리와 갈래별 개념을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11강 분량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구성으로 교재를 개발하였으며, 작품과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여 알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수능을 처음 준비하는 예비 고1학생은 물론 본격적인 수능 준비에 나서야 하는 고3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이 교재에 수록된 학습 노하우를 통해 고전 시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 수능 국어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교재 특장점] (1) 단기간에 부담 없이 고전 시가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 이 교재는 국어 고전 시가 독해에 필요한 감상 원리와 갈래 학습을 전체 11강으로 구성하면서 각 강마다 4-6쪽을 기준으로 내용을 충실히 선정하였다. 여기에 실전 종합 문제를 간략히 제시하여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국어 고전 시가의 기본 학습을 완성,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2) 고전 시가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단계별 구성 방식을 제시 감상 원리와 갈래별 기본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단계, 구체적 작품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가볍게 확인하는 단계를 거쳐, 실전 지문과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하도록 하는 3단계 구성을 기본으로 하였다. 그리고 전체 마무리로 실전 종합 문제를 수록하여 실전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3) 고전 시가 학습에 가장 적합한 제재 선정 고1 교육청 문제에서부터 고3 수능 문제에 이르기까지 고전 시가 학습에 가장 적합한 기출 제재와 문제를 중심으로 선별하여 효율적인 작품 감상 방법, 문제 유형별 이해 및 접근 방법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고전 문학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고어 표기 풀이 정보 제공 고전 시가를 학습할 때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고어 표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감상 원리의 앞부분에 별도의 단원을 설정하여 고어 표기를 현대어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고전 시가 작품을 좀더 정확히 감상하는 데 필요한 고전 시어에 대한 정보들을 함께 제시하여 효율적인 고전 시가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초고필 문학 독해 2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수능의 출제 경향 및 특징을 고려하여 작품을 선정하였고, 중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문학 작품을 수록하여 문학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핵심 요약-내용 이해-표현-감상-어휘?어법]의 입체적인 문항으로 구성하여 작품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낱말 이해-낱말 관계-낱말 적용-관용 표현]으로 유형을 나눈 어휘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소설] 메밀꽃 필 무렵 봄봄 춘향전 폴란드의 소녀 상록수 수난이대 운수 좋은 날 변신 표구된 휴지 허생전 경희 삼국지 [시] 진달래꽃 내 마음은 모란이 피기까지는 엄마 걱정 꽃 귀뚜라미 청포도 해 풀 껍데기는 가라 묏버들 가려 꺾어, 산은 옛 산이로되 천만리 머나먼 길에, 방 안에 켜 있는 촛불 굼벵이 매미가 되어, 소반 위 홍시가 훈민가 [수필] 100점과 양과자 속는 자와 속이는 자 어린 날의 초상 열보다 큰 아홉 보리 [희곡/시나리오] 둥둥 낙랑둥 베니스의 상인 서편제 [복합] 술래잡기, 심청전 자화상, 경설 흥부가, 흥부 부부상 결혼, 차마설1. 필수 문학 작품들로 엄선 -수능의 출제 경향 및 특징을 고려하여 작품을 선정하였고, 중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문학 작품을 수록하여 문학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수능 출제 유형을 분석, 구조화하여 다섯 문제로 구성 -[핵심 요약-내용 이해-표현-감상-어휘?어법]의 입체적인 문항으로 구성하여 작품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유형별 어휘 학습 -[낱말 이해-낱말 관계-낱말 적용-관용 표현]으로 유형을 나눈 어휘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독해 비법 수록 -갈래별 독해 원리를 통해 글을 읽는 기본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5. 전체 작품 및 수능형 문제 풀이 강의 제공 -수록된 45개 작품 전체 강의와 수능형 문제 풀이 강의를 보면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숨에 읽고 박식하게 깨치는 한국사
주니어중앙 / 오주영 지음, 홍수진 그림 / 2010.06.17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중앙역사,지리오주영 지음, 홍수진 그림
1장 선사시대에서 고조선으로 돌을 떼어 쓴 구석기 사람들 똑똑해진 신석기 사람들 더 똑똑해진 청동기 사람들 첫 나라 고조선 철 있는 나라들이 가득 고조선의 청동기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고조선의 청동기 2장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로 모여! 가야와 알에서 태어난 임금님 유교를 받아들인 백제 근초고왕 고구려의 영웅,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 요리조리 수도를 옮긴 백제 신라를 두 배로 키운 진흥왕 당나라와 친해진 신라, 사라진 백제 고구려는 물리치고, 당나라는 쫓아내고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 통일 신라의 무역왕 장보고 삼국 시대로 돌아갈까?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특색 있는 삼국의 미술 3장 고려시대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 고려를 바꿔 나간 태조 왕건 똑똑하면 시험을 쳐라! 고려를 찾아온 아라비아 상인 고려를 노린 거란 콧대 높은 문신, 화가 난 무신 강화도로 도읍을 옮기고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난 공민왕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고려의 자랑, 청자와 팔만대장경 4장 조선 전기에서 중기 조선을 세운 이씨 임금님 유교 정치를 한 조선 나누고 정리한 태종과 발전시킨 세종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면 자세한 법을 담은 「경국대전」 조선을 차지하려는 일본의 욕심 청나라를 섬기는 건 정말 싫어!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세종 대왕 시대의 과학 발명품 5장 조선후기 달라진 농사법, 늘어나는 수확 시장에 나타난 짤랑짤랑 엽전 똑똑한 서민 말뚝이 등장이오! 내가 옳다! 내가 맞다! 싸우는 양반들 쓸모 있는 게 좋은 것 천주교를 믿으면 안 된다고? 사람이 곧 하늘인 동학 나라의 문을 굳게 닫은 흥선 대원군 일본에 항구를 열어 준 ‘강화도 조약’ 조선을 간섭하는 일본과 중국 조선에 자리 잡은 기독교 나라를 걱정한 동학 농민들 변화의 바람을 일읜 갑오개혁 우리 땅에서 벌어진 청일 전쟁 고종 황제의 커다란 슬픔 독립문을 세우고, 독립신문을 내고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우리의 빛나는 기록 문화재 6장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과 대한민국 수립 껍데기만 남은 나라 고종 황제를 끌어내린 일본 나라를 위해 나선 의병들 ‘국권 피탈’로 잃어버린 나라 태극기 들고 만세를 부른 사람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 두쟁 전쟁에 빠진 일제와 제 2차 세계 대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복이 됐지만 총선거를 따로 할까, 같이 할까 전쟁이 만든 상처 학생들이 이끈 4.19혁명 경제 성장의 빛과 그늘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IMF를 이겨 내고, 북한과 가까워지고 박식하게 우리 문화재 알기-독립 투쟁과 관련된 사적
새록새록 성경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콜먼 지음, 강현주 옮김 / 1999.12.2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마이클 콜먼 지음, 강현주 옮김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를 표방하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인 앗! 시리즈에 '앗, 이렇게 산뜻한 고전이!'가 추가되었다. 그 첫번째로 출간된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 성경의 이야기이다. 아담과 이브에서 다니엘까지 구약성경의 주요 인물과 사연 열 가지를 차례차례 다루면서, 그에 해당되는 사실들을 '꼭 알아야 할 사실', '성경과 관련된 에피소드', '성경 속의 믿기 어려운 이야기' 등으로 나누어 심층 분석하고 있다. 가상 인터뷰('특집: 모세의 일대기'), 연극 대본('요섭을 둘러싼 야단법석 소동'), 일기('아담의 일기'), 만화('매력적인 데릴라') 등 다양한 형식을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다. -책머리에 1.첫 번째 이야기: 아담과 이브 -꼭 알아야 할 사실 1: 사악한 욕심 2.두 번째 이야기: 노아 -꼭 알아야 할 사실 2: 성경 속의 동물 3.세 번째 이야기: 요셉 -꼭 알아야 할 사실 3: 대가족 4.네 번째 이야기: 모세 -꼭 알아야 할 사실 4: 십계명 5.다섯 번째 이야기: 여호수아 -꼭 알아야 할 사실 5: 잔인한 전쟁 6.여섯 번째 이야기: 삼손과 데릴라 -꼭 알아야 할 사실 6: 성경 속의 상징 7.일곱 번째 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꼭 알아야 할 사실 7: 기도 8.여덟 번째 이야기: 이세벨 -꼭 알아야 할 사실 8: 여성의 권리 9.아홉 번째 이야기: 요나 -꼭 알아야 할 사실 9: 예언자의 자질 -구약 시대의 최고 예언자 톱 텐 10.열 번째 이야기: 다니엘 -꼭 알아야 할 사실 10: 성경의 영향
아이와의 기싸움
북라이프 / 메리 커신카 글, 안진희 옮김 / 2012.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라이프육아법메리 커신카 글, 안진희 옮김
뭐든지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는 잘 수 없다고 우기고, 숙제를 안 하거나, 염색을 한 채 귀가하거나 귀를 뚫겠다고 단식투쟁까지 벌일 때 부모는 얼러도 보고, 화도 내보고, 회초리도 들어본다. 하지만 ‘아이와의 기싸움’을 원만히 해결했다고 자신하는 부모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아이와의 기싸움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20년 이상 자녀교육 분야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활동 중인 저자 메리 커신카는 이 책에서 아이와의 모든 기싸움은 부모와 아이가 ‘연결되는’ 혹은 ‘멀어지는’ 기회가 되는 만큼 누가 이기고 지느냐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어른들 못지않은 스트레스, 불안과 공포에 자주 노출되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는 법을 미처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감정 코치’가 되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읽고 적절하게 표출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한국어판 서문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한국의 부모님들께 프롤로그 아이와의 관계에 사랑만으론 부족하다 Part1. 기싸움에 대한 새로운 이해 제1장 _ 아이의 인생을 위한 승리 감정 코칭이 가장 중요한 이유 감정을 다독이면 싸움은 사라진다 중요한 것은 일상이다 감정 코칭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당신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아이를 키우는 건 함께 하는 여행이다 아이를 이끌려면 비전을 가져라 Part2. 아이와 유대감 쌓기 제2장 _ 내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칭 마지막 순간을 떠올려 보라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가? 떠올리기 싫은 기억 감정 코치 vs 위협자 부모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자 멈추거나 시작하게 만드는 두 가지 방법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모두를 위한 결정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치가 돼라 작은 걸음으로 시작하라 제3장 _ 격렬한 감정 가라앉히기 감정에 장악당하지 말라 관계를 망가뜨리는 부모들의 반응 제4장 _ 기준을 강화하고 유대감 형성하기 감정을 다스리는 단계들 분명한 기준을 설정하라 일관성은 반드시 유지하라 말과 행동은 늘 일치해야 한다 소리 지르는 것은 모든 걸 망치는 지름길 아이에게 선택권을 알려줘라 아이와 함께 연습하라 후속 조치를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실수했을 때 지원군을 얻어라 격렬한 감정 가라앉히기 확실한 계획을 세워라 당신이 기준을 바꾸고 싶을 때 제5장 _ 아이의 감정 폭발을 진정시키는 법 아이의 동맹군이 돼라 아이의 감정 알아차리기 아이가 소리를 지르는 진짜 이유 스트레스 사이클을 알아차려라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라 충분한 시간을 허용하라 아이를 진정시키기 위한 전략들 무엇이 아이를 진정시키는지 모를 때 화가 격노로 바뀔 때 성공을 음미하라 제6장 _ 공감이 이끌어내는 놀라운 힘 민감한 반응의 중요성 공감으로 반응하기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당신의 아이를 생각해보라 아이가 부모에게 보내는 신호 걱정과 충고가 끼어들 때 당신이 받은 조언들을 돌아봐라 아이의 감정에 대한 극과 극의 반응들 나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 성공을 음미하라 Part3. 기질이 알려주는 기싸움의 진실 제7장 _ 기싸움의 뇌관 숨겨진 감정과 욕구를 읽는 법 기싸움의 실마리들 내 아이를 힘들게 만드는 진짜 원인 제8장 _ 부모가 분노하는 이유 타고난 기질을 인정하라 왜 기질이 중요한가 자신을 이해하면 아이를 이해하기 쉽다 성공을 음미하라 제9장 _ 아이가 분노하는 이유 아이의 기질 프로필 1. 완고함 2. 민감성 3. 적응성 4. 감정의 강도 5. 활동 수준 6. 규칙성 7. 첫 반응 제10장 _ 침묵의 대처 vs 수다 떨기 내향성과 외향성 당신과 아이의 정보 처리 방식은? 외향적인 아이를 위한 코칭 내향적인 아이를 위한 코칭 성공을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 제11장 _ 너무 민감하거나 너무 분석적이거나 사고형과 감정형은 타고나는 것이다 자신의 선호 유형 알아내기 사고형 아이를 위한 코칭 감정형 아이를 위한 코칭 부모의 네 가지 유형 제12장 _ 특수한 상황에 처한 아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의학적 문제 의학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꿔라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무엇보다 아이에게만 집중하라 Part4. 인생에서 꼭 필요한 기술 가르치기 제13장 _ 스트레스에 나가떨어진 아이들 스트레스 호르몬의 정체 스트레스를 알려주는 행동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경험 적절한 기준 적용하기 개인 차이를 조정하라 시간이 필요하다 성공을 음미하라 제14장 _ 할 거야! 말 거야! 평정심을 유지하라 1단계 :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멈추는 법을 가르쳐라 2단계 : 감정을 식별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줘라 3단계 : 할 수 없다고 두려워할 때는 다독여라 제15장 _ 제게 명령하지 마세요! 1단계 : 명확한 기준 적용하기 _ 공손한 태도를 가르쳐라 2단계 : 감정을 식별하고 평정 유지하기 _ 가슴에 상처를 주는 말을 쓰지 않도록 가르쳐라 3단계 : 제대로 말하는 법 가르치기 _ 감정을 정중하게 표현하는 말을 가르쳐라 연습할수록 더 나아진다 아이와 상황에 따라 조정하라 아이의 기질과 유형을 고려하라 스트레스에 맞춰 적절히 조정하라 후속 조치가 필요할 때 도움을 구해야 할 때 비전을 지켜라 제16장 _ 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협상은 하나의 수단이다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에게 문제 해결의 가치를 이해시켜라 아이가 해결책을 원치 않을 때 결코 항복이 아니다 기질에 따라 조정하라 스트레스와 의학적 문제를 인식하라 모든 부모는 실수를 한다 성공을 음미하라 Part5. 아이의 앞날을 축복하라 에필로그 아이의 모든 것이 부모에게는 기회다월수금은 사춘기, 화목토는 질풍노도인 우리 아이들! 부모와 아이의 기싸움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양쪽이 서로 으르렁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온힘을 다해 상대를 향해 적의를 드러낸다! 문제는 부모가 아이를 제압해 이겼다고 해서 결코 유쾌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상처받고 화난 아이 앞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기란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진다면 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지는 게 바로 ‘아이와의 기싸움’이다. 갈수록 사춘기는 빨라지고,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과 주장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격한 감정 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부모들 중 아이와 기싸움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보물을 얻었다는 기쁨도 잠시, 아이가 해맑게 웃으며 방금 하지 말라고 한 행동을 스스럼없이 하고, 자기 일에 상관하지 말라며 악다구니를 쓴다면… 뭐든지 잘하던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는 잘 수 없다고 우기고, 숙제를 안 하거나, 염색을 한 채 귀가하거나 귀를 뚫겠다고 단식투쟁까지 벌일 때 부모는 얼러도 보고, 화도 내보고, 회초리도 들어본다. 하지만 ‘아이와의 기싸움’을 원만히 해결했다고 자신하는 부모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아이와의 기싸움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고 애써 자위하는 부모들도 많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20년 이상 자녀교육 분야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활동 중인 메리 커신카는 자신의 저서 《아이와의 기싸움》(Kids, Parents and Power Struggles)에서 아이와의 모든 기싸움은 부모와 아이가 ‘연결되는’ 혹은 ‘멀어지는’ 기회가 되는 만큼 누가 이기고 지느냐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어른들 못지않은 스트레스, 불안과 공포에 자주 노출되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는 법을 미처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감정 코치’가 되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읽고 적절하게 표출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겨도 고민, 져도 고민인 아이와의 싸움에서 함께 승리하는 법 《아이와의 기싸움》은 수많은 부모들의 호평을 받으며 10년 이상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녀교육 분야의 교과서로 손꼽히는 책이다. 그것은 ‘정서 지능’ ‘감정 코칭’ 같은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철저히 부모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답을 찾기 위해 애써온 저자의 노력이 담겨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20년 이상의 상담과 연구 과정을 통해 얻어낸 생생한 사례들이 바로 자신의 이야기인 것 같다는 부모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메리 커신카는 부모와 아이의 ‘기싸움’은 단순히 사랑과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명확히 파악하고, 아이가 처한 상황과 속마음을 정확히 읽어낸 후 이에 맞춰 적절한 해법을 제시해야만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 안에는 각자 지닌 성향과 생활방식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체크하고 그것에 따라 아이의 감정을 코치해 주고,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세세한 대화법과 연령별, 상황별 노하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의 성격을 버릴까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부모들에게 희망을! 《아이와의 기싸움》은 단순히 갈등과 싸움의 상황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부모의 남모를 고민과 타고난 성격 문제도 짚어주고, 잊고 지내온 부모로서 각자의 모습도 냉철하게 돌아보게 만든다. 무엇보다 많은 부모들이 같은 문제로 고민과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위안을 주고 그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를 복원하고 평소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되찾았는지를 들려주며 용기를 전달한다. 화목한 가족으로서의 역할보다는 남들보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보다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균형 감각을 잃고 달려온 한국 사회의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한순간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게 바로 ‘아이와의 관계’ ‘아이와의 갈등’일 수밖에 없다. 주변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보고, 다양한 상담을 받아도 속 시원한 해법을 찾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메리 커신카의 《아이와의 기싸움》은 ‘자녀교육서 중독을 멈추게 해준 유일한 책’이라는 한 독자의 이야기처럼 쌓여 있던 고민거리들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소중한 기회이다. 어느 날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의 낯선 시선으로 가슴이 철렁해 본 아빠라면, 엄마가 제일 싫다는 아이의 냉랭한 한 마디에 눈물 흘려 본 엄마라면 반드시 저자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봐야 할 것이다.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한림출판사 / 서지원 지음, 이영림.박선희 그림, 권오준 말풍선그림 / 2013.10.01
17,000원 ⟶ 15,300원(10% off)

한림출판사논술,철학서지원 지음, 이영림.박선희 그림, 권오준 말풍선그림
질문쟁이 시리즈.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주제를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 책은 딱딱하지 않은 엉뚱하고 발랄한 이야기로 규칙을 풀어 간다. 소이는 군것질도 맘껏 하고 싶고, 게임도 원하는 만큼 하고 싶지만 엄마, 아빠는 항상 규칙을 지켜 가면서 하라고 말한다. 소이가 볼 때 어른들은 규칙을 안 지키고, 아이들에게만 규칙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빠는 그런 소이에게 마법 개구리와 약속을 한 소녀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구리는 소녀가 원하는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만약 규칙을 바르게 지킨다면 엄마, 아빠가 오랑우탄으로 변할 것이라 말한다. 군것질을 많이 한 소녀는 예상대로 몸이 아파 병원에 가게 되고, 의사 선생님의 말대로 규칙을 잘 지켰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결국 오랑우탄이 되어 동물원에 잡혀 가고 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익살스런 이야기로 규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며, '규칙을 꼭 지켜야 해!'라는 말보다 더 효과적으로 규칙의 중요성을 알게 한다.1.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2. 잘못된 규칙도 지켜야 하나요? 3. 어쩔 수 없이 규칙을 어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서로 규칙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해요?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 '규칙'이야기!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아이들이 규칙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사회의 약속인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호기심과 생각이 넘치는 '질문쟁이' 시리즈 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욕심, 꿈, 규칙이라는 7개의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왜 슬퍼하죠?’ ‘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꿈을 가져야 할까요?’ ‘규칙을 꼭 지켜야 할까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각각의 주제를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사회의 구성원이 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규칙' 일곱 번째로 출간된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는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는 성장함에 따라 심리적 및 신체적 의존 상태에서 벗어나 사회의 작은 구성원으로 타인에 대한 감각을 갖게 되고, 그들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기존의 습관과 정해진 약속을 지켜야 하는 규칙 사이에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어른과 아이가 규칙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궁금한 것은 자유롭게 질문하며, 다양한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이 무엇인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이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면 배려와 양보, 인내 등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고, 강압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규칙을 즐겁게 지킬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규칙' 이야기 책은 딱딱하지 않은 엉뚱하고 발랄한 이야기로 규칙을 풀어 갑니다. 소이는 군것질도 맘껏 하고 싶고, 게임도 원하는 만큼 하고 싶지만 엄마, 아빠는 항상 규칙을 지켜 가면서 하라고 말합니다. 소이가 볼 때 어른들은 규칙을 안 지키고, 아이들에게만 규칙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빠는 그런 소이에게 마법 개구리와 약속을 한 소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개구리는 소녀가 원하는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만약 규칙을 바르게 지킨다면 엄마, 아빠가 오랑우탄으로 변할 것이라 말합니다. 군것질을 많이 한 소녀는 예상대로 몸이 아파 병원에 가게 되고, 의사 선생님의 말대로 규칙을 잘 지켰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가 결국 오랑우탄이 되어 동물원에 잡혀 가고 맙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익살스런 이야기로 규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며,'규칙을 꼭 지켜야 해!'라는 말보다 더 효과적으로 규칙의 중요성을 알게 합니다. 카툰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규칙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4개의 챕터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소이, 소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 아빠로 이루어진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각 챕터는 규칙과 관련한 소이네 에피소드가 담긴 카툰으로 시작되며, 각 에피소드 뒤로는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신화 이야기까지 규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하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를 본 뒤, 다시 소이네 가족이 나와 대화를 나누며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카툰과 4개의 챕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가 책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질문을 하는 건 좋은 일이지. 특히 쉽게 대답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질문을 하는 것은 아주 훌륭한 일이란다. 하지만 정답은 스스로 찾아야 해. 그래야 네 생각대로 세상을 살 수 있거든. 너만의 답을 찾지 못하면 너의 생각을 가질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생각으로 세상을 살 수도 있어. 그건 몹시 불행한 일이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GIFT SET (전2권+한정판 셀프 테라피 Q&A 북)
걷는나무 / 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 2016.03.28
20,000원 ⟶ 18,000원(10% off)

걷는나무소설,일반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1~2권과 으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로서 34년 동안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들려주는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담겨 있다. '인간관계', '나와 트라우마', '일과 꿈', '사랑과 가족'에 관한 27가지 심리학 질문들이 담긴 이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이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나'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그동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황들을 이해하고 오래된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1권 Prologue | 세상이 당신을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Chapter 1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상처로부터 나를 지켜 줄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나를 사랑하라, 그러면 인생도 당신을 사랑하리라 ::인정받지 못한 아이가 어른이 됐을 때 ::너무 아파서 화를 내는 사람들 ::아픈 마음은 몸이 먼저 안다 ::‘나의 잘못’과 ‘너의 잘못’을 분리하라 Chapter 2 더 이상 모든 일을 당신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상처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시작된다 ::더 이상 자신을 탓하지 마라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단 한 명도 ::너와 나 사이에 필요한 마음의 거리 ::사랑에 매달릴수록 사랑은 멀어진다 ::왜 그 사람과 나는 행복할 수 없었을까? ::누구의 삶도 완벽할 순 없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이다 ::사랑이 끝난 것이지 인생이 끝난 게 아니다 ::끝없이 되살아나는 ‘좀비 상처’에서 벗어나는 법 Chapter 3 나는 거부한다, 내게 상처 주는 모든 것들을 ::내가 아픈 만큼 똑같이 아프게 하는 복수는 없다 ::상처를 주게 만드는 네 가지 함정 ::손대지 않고 내버려 둬야 하는 상처도 있는 법이다 ::말(言)을 재는 황금저울 ::상처가 권력으로 변할 때 ::습관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말고 자기 인생을 살아가라 ::외상 후 격분장애를 다루는 법 Chapter 4 두려움 없이,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는 25가지 방법 ::심리 테스트_ 당신은 상처에 어떻게 3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한정판 GIFT SET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권, 2권으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이 포함되어 있다.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로서 34년 동안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들려주는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담겨 있다. 특별히 이번 기프트 세트에는 ‘인간관계’ ‘나와 트라우마’ ‘일과 꿈’ ‘사랑과 가족’에 관한 27가지 심리학 질문들이 담긴 이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이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나’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그동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황들을 이해하고 오래된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 2권 GIFT SET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건네는 증정!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심리치료사인 나도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우리 자신도 매번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의사라고 해도 어디가 아픈지 말하지 않으면 병을 고칠 수 없는 것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낫는 상처는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상처를 이겨 내는 힘을 기르는 것뿐이다. 상처를 치유하는 일은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 책에 실린 27가지 질문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는 트라우마를 발견하게 하고, 인간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게 도와준다. ‘나’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떠올리는 과정에서 왜 어떤 사람과는 그토록 가까워지기가 힘들었는지, 왜 별 것도 아닌 일에 화가 나고 마음이 상했는지, 왜 번번이 상처받는 사랑만 했는지, 그동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오래된 상처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배르벨 바르데츠키
리더십을 키워주는 우리 공주 박물관
초록아이 / 서안정 지음, 심상정 외 그림 / 2012.12.20
19,800원 ⟶ 17,820원(10% off)

초록아이유아놀이책서안정 지음, 심상정 외 그림
궁에서 화려하게 살았던 공주들의 실제 일상생활과 공주가 머물던 궁, 입었던 옷, 꾸몄던 장신구, 그리고 궁중 연회 및 가례식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글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 속 우리 공주들의 하루일과, 놀이문화, 글공부, 화장품, 악기, 가마, 신, 장신구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운 소서노, 바보 온달을 훌륭한 장군으로 만든 고구려의 평강 공주,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 된 신라의 덕만 공주 등 5천 년 우리 역사와 함께한 공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활사를 고증을 거친 화려한 그림과 사진으로 생생히 전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우리 공주와 관련된 역사적 지식과 공주들의 리더십,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공주의 가족 - 공주와 왕자의 의미를 설명하고, 정의 공주와 그 가족에 대해 소개한다. 공주로 살기 - 그동안 몰랐던 공주에 관한 이야기와 공주의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공주의 하루 - 공주의 하루(묘시·진시·사시·미시·신시·술시)를 중심으로 하루일과를 소개한다. 공주의 글공부 - 공주로서 갖춰야 할 지식과 지혜를 기르기 위해 《천자문》,《소학》,《열녀전》,《내훈》 등 책을 읽으며 열심히 공부한 모습을 보여준다. 공주의 놀이 - 투호 놀이, 칠교 놀이, 쌍륙 놀이, 격구 등 왕실 가족이 주로 즐기던 놀이를 소개한다. 우리나라 5대 명절 - 우리나라 5대 명절인 설날 · 한가위 · 정월대보름 · 단오 · 동지를 소개한다. 십이지 / 24절기 - 하루를 열둘로 나누고, 십이지를 넣어 시간을 나타낸 동물과 24절기에 맞추어 1년을 계획하고 농사를 지어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주의 방 - 모란도 병풍, 보료, 경상, 나전농, 나전문갑, 경대, 연상 등 조선의 공주들의 방 안을 자세히 보여준다. 조선 시대 공주의 옷 - 조선 시대의 원삼, 활옷, 당의, 저고리와 치마, 배자, 두루마기를 소개한다. 조선 시대 공주의 장신구 및 신 - 머리쓰개(화관, 족두리, 아얌, 조바위, 굴레), 댕기(배씨댕기, 제비부리댕기, 진주댕기, 도투락댕기), 뒤꽂이, 떨잠, 비녀, 가락지 · 반지, 주머니, 노리개, 빗, 빗치개와 신을 소개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장신구 - 금동관, 금귀고리, 금동신, 왕 금제관식 · 왕비 금제관식, 왕 금귀고리 · 왕비 금귀고리, 왕비 금 팔찌, 왕비 금목걸이, 왕비 머리 장식 등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장신구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세상을 바꾼 우리 공주들 - 소서노, 기 황후, 허황옥, 낙랑 공주, 덕만 공주, 진성 여왕, 평강 공주, 요석 공주, 정효 공주, 선화공주, 노국대장 공주, 천추태후, 덕혜 옹주 등 각 시대별 우리 공주들의 삶을 소개한다. 공주로서 키워야 할 리더십 / 공주처럼 함께 따라해 봐요 - 공주로서 키워야 할 리더십 (나라 사랑하기, 배움 즐기기, 좋은 습관 가지기,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기 등) 10가지를 소개한다. 우리 공주들의 옷 - 삼국의 유 · 상 ·포, 통일신라의 단의 · 표상 · 표, 가야의 유 · 상 · 포, 발해의 운견, 고려의 몽수, 조선의 당의와 조선 시대 공주 · 왕비 · 귀족의 머리 모양을 소개한다. 공주의 속옷 / 조선 시대 여성의 저고리 - 다리속곳, 속속곳, 고쟁이, 무지기, 대슘치마 / 조선 시대 여성의 저고리 소개와 시대별 모양과 특징을 소개한다. 공주의 마음 단장 / 몸 단장 - 진정한 공주로 거듭나는 몸가짐 · 마음가짐(말과 행동을 겸손하게 하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웃어른 공경하기, 지혜로운 사람 되기 등)을 설명한다. 공주의 가례식 / 공주의 가례일기 - 공주가 가례(혼례)를 치르는 장면 및 공주의 신랑감을 뽑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 연지곤지, 조선 시대 혼례 풍습, 납폐함과 혼서지, 혼인 금지령과 삼간택, 영원한 사랑의 약속 기러기 등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궁궐 밖 나들이 - 왕과 공주, 관리들이 타던 가마와 조선 시대 왕실 가족들이 즐겨 찾던 온천과 그 효능에 대해 소개합니다. 궁중 연회 - 국가적인 큰 행사가 있을 때 벌이던 궁중 연회 장면을 화려한 그림과 더불어 알려주고 있다. 공주가 사는 궁궐 - 조선의 으뜸 궁궐인 경복궁과 그 내부(광화문, 흥례문, 영제교, 근정전, 수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자선당 · 비현각, 경회루, 향원정 등) 를 그림으로 웅장하게 보여주고 있다. - 왕비가 살던 교태전과 자경전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교태전 꽃담, 교태전 아미산, 자경전 십장생 굴뚝, 자경전 꽃담) 우리나라 5대 궁궐 - 우리나라 5대 궁궐인 경복궁 · 창덕궁 · 덕수궁 · 창경궁 · 경희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의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창덕궁 대조전, 창덕궁 후원, 창경궁 함인정, 덕수궁 흥천사 동종 등) 나는 진정한 조선의 공주 - 세종대왕의 둘째 딸로 평생 백성과 가족을 사랑하는 데 온 힘을 다한 조선의 진정한 공주인 정의 공주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 세종 대왕이 창제한 우리의 찬란한 유산인 훈민정음에 대해 알려준다. - 집현전 학자들, 훈민정음 반포식, 훈민정음 해례본, 용비어천가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조선의 여러 공주들 - 조선 시대 여성의 생활과 각기 전혀 다른 인생을 살다 간 정명 공주, 화완 옹주, 덕온 공주, 덕혜 옹주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고생 끝에 행복을 누린 정명 공주 *아버지의 사랑으로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화완 옹주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온 공주 *슬픈 삶을 살다간 우리나라 마지막 황녀 덕혜 옹주세종 대왕의 둘째 딸인 조선의 정의 공주가 들려주는 우리 공주들의 이야기! 삼국 시대에서 대한제국까지 우리 공주들의 모든 것을 담은 그림책! 『리더십을 키워주는 우리 공주 박물관』은 세종대왕의 둘째 딸인 조선의 정의 공주가 왕실의 꽃으로 불리며 궁에서 화려하게 살았던 공주들의 실제 일상생활과 공주가 머물던 궁, 입었던 옷, 꾸몄던 장신구, 그리고 궁중 연회 및 가례식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글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 속 우리 공주들의 하루일과, 놀이문화, 글공부, 화장품, 악기, 가마, 신, 장신구 (화관.족두리.댕기.주머니.귀고리.반지), 궁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운 소서노, 바보 온달을 훌륭한 장군으로 만든 고구려의 평강 공주,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 된 신라의 덕만 공주, 중국의 공주에서 우리나라 왕비가 된 고려의 노국대장 공주, 국권 강탈 후 비운의 운명을 맞이한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 옹주 등 5천 년 우리 역사와 함께한 공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활사를 고증을 거친 화려한 그림과 사진으로 생생히 전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우리 공주와 관련된 역사적 지식과 공주들의 리더십,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역사 속 우리 공주들의 굳센 기개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살아있는 이야기! 공주는 화려한 궁에서 멋진 옷을 입고 우아하게 살기도 했지만 공주로서 지녀야 할 지식과 지혜, 굳센 기개를 기르기 위해 고된 수련 과정을 견뎌 낸 위대한 인물이다. 어려운 일을 이겨 내는 인내, 남을 존중하는 배려, 백성을 향한 사랑, 나라에 대한 충성심 등 공주들이 지녔던 마음가짐은 어린이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삶의 숭고한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십은 어떻게 키워나가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공주의 가례식.궁중 연회.조선의 5대 궁궐 등 우리 왕실 문화 재현! 공주는 삼간택을 통해 뽑힌 지체 높은 집안의 남자와 가례를 올렸는데, 『리더십을 키워주는 우리 공주 박물관』에는 혼인 전에 신랑 집에서 혼서지를 넣어 신부 집으로 보냈던 납폐함에 관한 이야기와 화려했던 공주의 가례식 장면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생신, 사신맞이 등 국가적인 큰 행사가 있을 때 악공들의 연주와 무희들의 춤으로 벌이던 궁중 연회 장면도 볼거리로 제공된다. 더불어 조선의 5대 궁궐로 불리는 경복궁.창덕궁.덕수궁.경희궁.창경궁 각 궁궐을 그림과 사진, 역사적인 정보와 함께 자세히 들려준다. 특히 우리나라 으뜸 궁궐로 불리는 경복궁을 궁궐의 위엄을 살려 그림으로 담아내고 아래쪽에는 각 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어린이들이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시각으로 궁을 이해하도록 했다.
해저 2만 리 2
비룡소 / 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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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1. 인도양 2. 네모 선장, 새로운 제안을 하다 3. 1,000만 프랑짜리 진주 4. 홍해 5. 아라비아 터널 6. 그리스의 섬들 7. 마흔여덟 시간 만에 지중해를 지나다 8. 비고 만 9. 사라진 대륙 10. 해저 탄광 11. 사르가소 해 12. 향유고래와 수염고래 13. 보빙 14. 남극 15. 사고인가 사소한 문제인가? 16. 공기가 부족하다 17. 혼 곶에서 아마존까지 18. 오징어 19. 멕시코 만류 20. 북위 47도 24분 서경 17도 28분 21. 엄청난 학살 22. 네모 선장의 마지막 말 23. 결말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해저세계에 대한 정밀한 묘사와 무한한 상상을 담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의 대표작 ‘노틸러스’호, 네모 선장과 함께 미지로 항해를 시작하라! 프랑스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로 불리는 쥘 베른이 187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해저와 과학에 대한 놀라운 상상을 담은 『해저 2만 리』(전2권)가 비룡소 클래식 스물다섯 스물여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네모 선장이 이끄는 잠수함 ‘노틸러스’ 호가 바닷속을 탐험한 기록으로, ‘노틸러스’ 호에 탑승하게 된 아로낙스 박사가 일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쥘 베른은 해저 생물, 해상, 수리 등에 대한 정밀한 과학적 지식과 자신의 놀라운 상상력을 더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꿀 가슴 벅찬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잠수함 ‘노틸러스’ 호에는 쥘 베른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응축되어 있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던 때, 쥘 베른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잠수함의 모습은 물론 잠수함이 움직이는 원리와 동력을 얻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표현해 냈다. 그런 그의 상상력은 실제 잠수함을 개발하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은 ‘노틸러스’ 호에서 그 이름을 따 왔으며, 1990년대 초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해저 2만 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19세기 프랑스의 화가였던 알퐁스 드 뇌빌, 에두아르 리우의 삽화는 쥘 베른의 해저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한다. 각종 어류와 바닷속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그려 냈을 뿐 아니라, 요동치는 바다와 개성 강한 인물들의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 원작 그대로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밀에 둘러싸인 ‘노틸러스’ 호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험 “‘노틸러스’ 호에 들어온 사람은 누구도 떠날 수 없습니다.” 저명한 해상 생물학자인 아로낙스 박사, 그의 성실한 하인이자 여러 학자들과 다니며 어느새 박물학의 지식을 익힌 콩세유, 건장한 몸에 다혈질인 훌륭한 작살잡이 네드 랜드. 이 세 사람은 괴생물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가 파견한 ‘링컨’호에 오르게 된다. 오랜 항해 끝에 괴생물체의 정체가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세 사람은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인질 아닌 인질로 붙잡히게 된다. ‘노틸러스’호를 이끄는 네모 선장은 사회와의 인연을 끊고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만들어 깊은 바닷속에서 그만의 세계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 같이 생활하는 선원들 역시 알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며 바깥세상과 철저히 차단된 채 살아간다. 네모 선장은 이들에게 ‘노틸러스’호 안에서의 자유를 허용하되 절대 바깥세상으로 다시 놓아주지 않을 거라고 못 박고, 결국 그들은 반 년 동안 기나긴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잠수함’이라는 갇힌 공간을 통해 쥘 베른은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 준다. 바깥 공간에서는 세계 모든 바다를 넘나들며 해저 평원, 남극해 등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곳으로의 모험을 감행하는 한편, 잠수함 안에서는 네모 선장이 간직한 비밀에 대한 호기심, 인물들의 갈등이 펼쳐진다. 늘 확실한 직관과 냉철한 결단력을 보여 주지만 동료의 죽음 앞에서는 한없는 인간애를 보여 주기도 하는 네모 선장, 끊임없이 탈출을 꿈꾸는 네드 랜드, 마음 한편으로 네모 선장을 동경하며 바닷속 여행이 지속되길 원하는 아로낙스 박사. 잠수함 속에서의 갈등과 잠수함 바깥을 통해 이루어지는 놀랍고 짜릿한 경험들은 아로낙스 박사의 시선을 통해 밀도 있게 전해진다. 정밀한 지식과 방대한 상상력의 결정체 어릴 적부터 모험을 동경해 온 쥘 베른은 자신의 상상력에 인물을 더하고, 정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토대를 탄탄하게 만들어 그만의 독창적인 소설 세계를 탄생시켰다. 그의 소설들이 마치 실제 모험 이야기를 듣듯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공상이 철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호기심 많은 해상 생물학자 아로낙스 박사는 새로운 해저 생물들을 만날 때마다 마치 백과사전을 보듯 그 모습과 생태를 생생하게 읊는다. 참오징어는 오징어와 아주 비슷한 연체동물이고 ‘왜오징어’라고도 한다. 참오징어는 두족(頭足)강, 십완목에 속하며, 오징어와 꼴뚜기도 같은 과이다. 참오징어는 특히 고대의 박물학자들이 많이 연구했던 대상이고, 웅변가들 역시 참오징어에 빗댄 은유를 많이 사용했었다. 쥘 베른의 지식과 상상력이 가장 잘 응축된 것은 네모 선장의 잠수함 ‘노틸러스’호이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기도 전, 쥘 베른은 전기와 과학적 원리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상상 속 잠수함을 사실적,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 “보시다시피 룸코르프 전지 대신 분젠 전지를 사용합니다. 룸코르프 전지로는 충분한 동력을 얻을 수 없으니까요. (……) 여기서 전기를 만들어 뒤쪽으로 보내면, 거대한 전자석을 거쳐 레버와 기어로 이루어진 특수 장치를 작동시킵니다. 그 움직임이 구동축을 통해 스크루에 전달되는 거죠. 스크루는 지름이 6미터이고, 피치가 7.5미터입니다. 1분에 120번까지 회전이 가능합니다.” 잠수함이 오랫동안 잠수하는 원리, 바깥에 나가지 않고도 스스로 동력을 얻는 과정 등 쥘 베른은 네모 선장이 만들어 낸 잠수함을 현실감 넘치게 담아냈다. 그리고 아로낙스 박사는 네모 선장과 잠수함을 계속 관찰하고 질문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해 준다.
고양이 전사들 3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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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보름달 아래에서 타이거클로의 비밀 물은 불을 끌 수 있다 강족이 전해 준 진실 별족에 대고 맹세하다 진실 풀리지 않는 의문 어미가 사라져 버린 새끼들 낯선 냄새 새 잎이 나는 계절 별족이여, 도와주소서! 뜻밖의 제안 잉태 천둥족과 강족 사이 흔들리는 신념 파이어하트, 돌아와! 마지막 남은 힘 그림자족의 선언 구름이 달을 가리다 전사는 옳다고 믿는 대로 행동한다 별족이 마련한 운명 기억과 상실 얼굴 없는 암고양이 종족의 삶은 계속된다 물의 영역에서 온 고양이들 앙상한 전사의 무리 무서운 속임수 끔찍한 으르렁거림 별족이 너를 부르고 있다 계시*《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 판타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것만 같이 생생한 이야기다!_〈미국도서관협회보〉 * 작가는 고양이일까? 사람일까? 고양이 세상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묘사가 일품이다!_〈커커스 리뷰〉 * 내가 처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_ 인터넷서점 아마존 *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내용 소개] ③ 비밀의 숲 파이어하트는 타이거클로(천둥족 부지도자)의 음모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치기 위해 여러 증거를 확보하여 지도자 블루스타(천둥족 지도자)에게 말한다. 하지만 블루스타는 믿지 않는다. 결국 나쁜 고양이들을 모아 자신의 종족을 향해 쳐들어온 타이거클로가 블루스타를 죽이려 하지만, 파이어하트의 공격으로 무산된다. 함부로 고양이 목숨을 빼앗지 않는 종족의 고양이들은 타이거클로를 추방시키는 것으로 이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 공석이 돼버린 부지도자 자리에 어린 전사인 파이어하트가 앉게 되는데, 흩어진 고양이들을 모아 하나의 종족으로 모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세 번째!] 진정한 전사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대로 행동한다! “진정한 전사가 된다는 것은 누군가를 죽인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 파이어하트는 클라우드키트에게 경고했다. “진정한 전사는, 즉 최고의 전사는 잔인하거나 사악한 존재가 아니란다. 진정한 전사는 싸우지 못하는 상대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그런 행동에 어떤 명예가 주어질 수 있겠니?” _ 본문 중 파이어하트가 그녀의 격양된 심기를 가라앉힐 요량으로 끼어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를 무시했다. “너는 최선을 다했다, 신더포.” 그녀가 말했다. “다른 고양이였더라도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신더포가 무덤덤하게 말했다. “만약 제가 아니라 옐로팽이 갔으면 그녀를 살려 냈을 거예요.” “별족이 그렇게 말하더냐? 신더포, 가끔은 고양이도 죽는다. 그건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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