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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
브니엘출판사 / 김병태 (지은이) / 2021.09.03
17,000원 ⟶ 15,30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김병태 (지은이)
권사는 교회의 각종 중요한 조직에서 핵심멤버로 세움을 받는다. 위원회, 팀, 부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각 부서나 팀에서 이런저런 사역을 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구역장이나 교사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목회적 사역을 담당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보배로운 입술, 따뜻한 가슴, 미소를 머금은 눈길, 아프고 힘든 말을 들어주는 귀, 무거워서 버거워하는 짐을 함께 들어주는 손 등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섬김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고 누군가의 고통과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한 권사가 될 수 있는 소중한 길을 안내해준다. 자신을 뽐내고 드러내기보다 다른 사람을 세우고, 목회자를 보필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우뚝 세우는 권사로서의 사명 말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분명히 잘했다고 칭찬 듣는 권사, 목회자의 든든한 동역자, 온 교인에게 존경받는 권사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_ 권사는 교인을 양육하는 또 다른 목회자다 Part 1. 권사는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겨야 한다 01.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평신도 지도자의 직분을 바로 이해하라 권사의 자격과 직무를 바로 깨달으라 훈련받아 능숙한 권사가 되라 02. 영혼을 돌보는 유능한 상담자가 되라 영적 병원에서 유능한 간호사가 되라 신앙 상담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익히라 유능한 상담자는 훈련으로 세워진다 03. 탁월한 교사,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영혼을 변화시키는 탁월한 교사가 되라 구역을 살려 교회를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바울처럼 영혼의 책임자로 거듭나라 Part 2. 권사는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04.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먼저 심방의 중요성을 이해하라 심방은 평신도의 훌륭한 돌봄사역이다 지혜로운 심방으로 가정을 세워주라 05. 교인을 돌보는 피스 메이커가 되라 갈등을 넘어 화목하게 하는 일꾼이 되라 수평적인 화평으로 수직적인 화평을 증명하라 환상의 콤비일지라도 넘어질까 조심하라 06.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가 되라 문제의 불쏘시개라 되지 말라 섬김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협력사역으로 목회자를 받쳐주라 Part 3. 권사는 유능한 자기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07. 거룩한 영적 습관을 계발하라 나쁜 습관에 매여 있는지 점검하라 좋은 영적 습관을 길들이는 데 힘쓰라 좋은 습관의 보물 창고가 되게 하라 08. 지혜롭고 유능하게 자신을 경영하라 변화무쌍한 감정을 경영하라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을 경영하라 은혜롭고 덕스럽게 태도를 경영하라 09. 좋은 어머니,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게 소명이다 남편에게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자녀에게 존경받는 어머니가 되라 10. 행복의 오솔길을 찾아가는 권사가 되라 받기보다 섬기는 권사가 행복하다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라 교회를 세우는 창조적 소수가 되라 즐겁고 행복하게 소명을 감당하라 자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게 하라 ▶ 특별 부록. 돌보는 권사를 위한 상황별 대표기도문 01. 교회 절기 및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사순절 대표기도문 / 종려주일 대표기도문 / 고난주간 대표기도문 부활주일 대표기도문 / 추수감사예배 대표기도문 / 성탄절 대표기도문 신년 대표기도문 / 설 명절 대표기도문 / 어린이주일 대표기도문 어버이주일 대표기도문 / 광복절 대표기도문 / 추석 명절 대표기도문 졸업예배 대표기도문 / 송구영신예배 대표기도문 / 교사단기대학 대표기도문 교회학교 대표기도문 / 북한선교 대표기도문 / 세계선교 대표기도문 02. 구역예배 및 심방, 상황별 대표기도문 구역부흥 대표기도문 / 한마음 대표기도문 / 환우가정 대표기도문 독거노인 대표기도문 / 소년소녀 가장 대표기도문 / 장애인가족 대표기도문 예비부부 대표기도문 / 이사예배 대표기도문 / 가정예배 대표기도문 식사기도 대표기도문 / 파송예배 대표기도문 / 하관예배 대표기도문 장례예배 대표기도문 / 추도예배 대표기도문“권사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행복한 리더가 되라!” 또 다른 목회자로서 권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겸손히 교인들을 양육하고 돌볼 때 비로소 목회자와 동역하는 행복한 리더가 될 수 있다. “권사여, 화목하게 하는 행복 전도사로 우뚝 서라!”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화목하게 하는 자로 교인들의 집약된 힘을 모아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행복 전도사이자 교회의 어머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권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 직분자를 위한 제직교육을 계획하고자 하는 목회자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권사 임직을 앞둔 예비 권사 - 처음으로 권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권사 - 권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권사 경력자 “교회와 크리스천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즈음에 이론과 실천의 조화를 이룬 직분론에 대한 책이 나와서 기쁘다. 이 책은 견실한 신학적 기초 위에 목회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쓰인 책이다. 그렇기에 모든 권사와 목회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는 행복한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권사들과 이러한 일꾼을 세우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귀중한 책이다.” 김의원 박사 _ 백석대학교 부총장 권사는 교회의 각종 중요한 조직에서 핵심멤버로 세움을 받는다. 위원회, 팀, 부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다. 각 부서나 팀에서 이런저런 사역을 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구역장이나 교사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목회적 사역을 담당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보배로운 입술, 따뜻한 가슴, 미소를 머금은 눈길, 아프고 힘든 말을 들어주는 귀, 무거워서 버거워하는 짐을 함께 들어주는 손 등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섬김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영국 속담에 “삶의 9할은 그저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건 생각 이상으로 너무 소중하다. 때로는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작게 보일 수 있고 하찮게 여겨질 수 있다. 그래서 자기 자리와 일에는 관심을 쏟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감당해 나가는 사람이 교회를 변화시키고 목회자의 아름다운 동역자가 된다. 자기 자리에서 주어진 일을 겸손히 해나가는 권사, 작은 친절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온유한 권사, 다른 사람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고 섬겨주는 권사,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로 가슴을 울려주는 권사, 품격 있는 자태와 정제된 말로 작은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권사, 이런 권사야말로 목사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목양사역을 하는 또 다른 목자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고 누군가의 고통과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한 권사가 될 수 있는 소중한 길을 안내해준다. 자신을 뽐내고 드러내기보다 다른 사람을 세우고, 목회자를 보필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우뚝 세우는 권사로서의 사명 말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분명히 잘했다고 칭찬 듣는 권사, 목회자의 든든한 동역자, 온 교인에게 존경받는 권사가 될 것이다.“권면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사역은 기질이나 성향으로 볼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잘 감당할 수 있다. 영적인 어머니로서 권면하고 위로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해야 한다. 권사는 인간적인 말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 원리 속에서 상하고 약한 교인들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권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풍성히 거하여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유순한 말투와 포용력이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까칠한 마음으로는 교인들을 세울 수 없다. 다른 지체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고 슬픔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면 교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없다. 성령은 우리 마음을 부드럽고 온유하게 다듬으신다. 그래서 성령 충만한 권사가 좋은 영적 어머니가 될 수 있다.”_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교회 성장의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는 ‘구역 활동’이다. 구역 활동을 통해 목회자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목회적인 돌봄을 평신도와 분담하게 된다. 이러한 구역 활동을 통해 교인들은 소속감을 느끼게 되고 교회와 다른 지체들에 대해 애정을 갖게 된다. 구역이라는 소그룹을 통해 구체적으로 봉사하게 되고 지체 간의 사랑과 섬김을 경험하게 된다. 구역 활동을 통해 교인들은 친밀한 교제를 회복하게 된다. …구역장은 구역의 모든 일을 돌아보는 책임자이다. 구역장은 구역의 지도자이며 목자이다. 구역장은 적어도 작은 목회를 하는 목회자와 같다. 그렇기에 교인들을 잘 준비시켜서 섬기는 일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교회의 다양한 일꾼들을 길러내야 한다. 교인들이 구령의 열정을 갖고 전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구역이 활성화될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온전히 세워지게 된다.”_ 탁월한 교사,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중에서 “지혜로운 권사는 반드시 심방하는 가정의 비밀을 지켜주어야 한다. 사실 가정의 비밀스러운 부분을 들추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서로를 신뢰한다는 뜻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말을 옮겨서 나중에는 본인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권사는 심방에서 특별히 말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남의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더구나 교회나 목회자의 험담을 해서 영적으로 오염시키지 말아야 한다. 말은 전염성이 강하다. 긍정적인 말은 전염이 잘 안 되지만 부정적인 말은 금방 전염되기 쉽다. 지혜로운 권사는 심방을 경청의 기회로 삼는다. 들어주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권사는 교인들의 아픔과 고충을 많이 들어주어야 한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할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권사는 성도들에게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평소에 성도들에게 신뢰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그들의 심연에 감추어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지혜롭지 못한 권사는 심방 가서 자기 할 말만 늘어놓는다. 심방 가서 자기 자랑을 일삼지 말아야 한다.”_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중에서
푸른 미래, 바다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임태훈 지음, 영민 그림 / 2010.08.30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임태훈 지음, 영민 그림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3권. 하나의 소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 그것을 다시 새롭게 체계를 잡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교양서이다. 3권에서는 바다를 둘러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교류, 그리고 자원과 식량 문제를 짚어 본다. 바다와 관련된 과학 정보와 정치 경제적인 이슈, 환경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의 길을 열어 준다.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닷속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같은 아이들이 가질 만한 궁금증부터 뉴스에 많이 나오는 해상 주권을 둘러싼 국제 다툼과 바다가 품은 풍부한 자원에 대한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연결하며 바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인류의 탐욕으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고, 생물들이 위기를 맞은 바다의 문제를 이야기하며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도 짚어 본다.프롤로그 북극해, 21세기 바다의 거울 얼어붙은 북극해로 바닷길이 열린대요 / 북극해가 녹고 있어요 북극해를 둘러싼 치열한 영토 분쟁 / 경제적 이익과 환경 위기 사이의 북극해 1장 바다가 태어나다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 지구 / 태양계에서 지구에만 바다가 있어요 작은 먼지가 모여 지구가 만들어졌어요 / 바다가 탄생했어요 바닷물을 왜 짤까요? 2장 바닷속 지도를 그리다 바닷속이 궁금해! / 바닷속에 평원과 골짜기가 있대요 크고 작은 판으로 이루어진 지구 / 바다의 위치와 크기가 변해요 바다의 강을 찾아라! / 달이 끌어당겨요 3장 바다에 길이 열리다 미지의 바다 / 바닷길의 교통편, 배의 탄생 / 거대한 태평양을 누빈 사람들 지중해의 바닷길은 유럽의 역사 / 아랍과 중국, 그리고 신라의 바닷길 유럽의 개척자들 / 생각발전소 : ‘지리상의 발견’이란 말은 순전히 한쪽 입장 새로운 바닷길을 찾아 / 남극에 가자! / 바다에서 길을 잃다 바닷속에도 길을 만들자 4장 바다, 보물을 품고 있다 생물 자원의 보고, 바다 / 검은 황금, 망간 단괴 / 굴뚝이 보물, 열수 광상 불타는 얼음, 메탄 하이드레이트 / 공해가 없는 에너지원, 바다 5장 바다에도 주인이 있다 바다의 주인이 되기 위해 / 맘대로 꽃게를 잡으면 큰일 나요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이유 / 독도가 어떤 섬이길래?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 생각발전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어도는 중국 영토이다? / 중국과 일본의 조어도 다툼 바다일까? 호수일까? 6장 바다의 위기, 그리고 푸른 미래 바다의 신음 소리 / 푸른 바다가 검은 바다로 / 갯벌이 사라지고 있어요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어요 / 바다 생태계의 변화 / 지구 온난화의 주범 생각발전소 : 온실 기체를 줄이자는 약속, 기후 변화 협약 생명력 넘치는 푸른 바다를 위해 독도는 우리 땅! 일본은 왜 남의 나라 땅 독도를 탐내는가? 바다를 둘러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교류, 그리고 자원과 식량 문제를 짚어 본다. 푸르게 넘실거리며 생명을 탄생시키고, 문명의 길이 되어 준 바다! 바다는 인류가 자원 고갈과 식량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푸른 미래이다! 『푸른 미래, 바다』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3권으로, 1권『검은 눈물, 석유』, 2권『문명의 수레바퀴, 철』에 이어 하나의 소재(제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주제 통합) 그것을 다시 새롭게 체계를 잡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교양서이다. 맛있는 먹을거리와 풍부한 자원의 보고, 바다! 여름이면 시원한 휴식처가 되어 주는 바다! 세계를 이어주는 광활한 길, 바다! 이런 바다가 없었다면? 태양계 행성 중 유일하게 바다가 출렁이는 지구! 푸르게 넘실거리며 지구 표면을 70퍼센트나 덮은 바다가 없었다면 지구는 지금과 많이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수십만 여 종의 바다 생물들은 물론 지상의 생명들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마도 물이 없어 황폐한 화성과 비슷한 모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뿐인가? 바다라는 길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은 오늘날처럼 눈부시게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푸른 미래, 바다』는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닷속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같은 아이들이 가질 만한 궁금증부터 뉴스에 많이 나오는 해상 주권을 둘러싼 국제 다툼과 바다가 품은 풍부한 자원에 대한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연결하며 바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인류의 탐욕으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고, 생물들이 위기를 맞은 바다의 문제를 이야기하며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도 짚어 본다. 바다와 관련된 과학 정보와 정치 경제적인 이슈, 환경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의 길을 열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바다를 알고 그리하여 앞으로 다가올 우리 인류의 큰 문제인 자원 고갈과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해 줄 푸른 미래 바다를 지키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할 것이다. [내용 소개] - 꿈의 항로 북극해가 보여 주는 바다의 현실 이 책은 먼저 북극해 이야기로 바다 이야기를 시작한다. 왜냐하면 북극해의 현실은 오늘날 바다의 모습을 잘 반영하기 때문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여 배가 자유롭게 지나다닐 수 없었던 북극해가 최근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에 얼음이 녹아 배들이 활발하게 드나들게 되었다. 러시아, 캐나다, 미국 같은 열강들은 먼 바다를 돌지 않고 바로 목적지로 갈 수 있는 길이자, 엄청난 양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묻힌 북극해를 차지할 꿈에 각자 부풀어 있다. 함선과 잠수함을 보내 서로 대치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이렇게 사람들을 들뜨게 한 북극해 해빙의 이면에는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라는 어두운 문제가 존재한다. 북극해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온 북극곰 같은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이를 사냥하며 생계를 이어온 이누이트들도 위기를 맞고 있다. 석유와 천연가스를 탐사하고 채광하는 과정에서 생길 오염 문제도 심각하다. 21세기의 북극해는 이렇게 바다가 가진 가능성과 함께 인류의 탐욕으로 야기된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 광활한 바다, 지구에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폭포수처럼 내린 비 때문에 수십억 년 전에 바다가 생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신비한 바다의 탄생부터 바닷물 짠맛의 기원, 오랜 세월 동안 변화해 온 바다의 모양, 그리고 신기한 바닷속 세상까지 재미있게 보여 준다. 그리고 바닷속 모든 게 밝혀진 듯하지만, 달까지 왕복하고 우주 정거장을 오갈 정도로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도 바닷속 대부분은 사람도, 햇빛도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는 캄캄한 미지의 세계라는 사실도 짚어 주어 무궁무진한 바다의 가능성을 꿈꾸게 한다. - 문명의 교류를 가능하게 한 드넓은 바닷길 좀 더 맛있고 풍부한 먹을거리를 얻기 위해 시작된 항해는 인류 문명의 교류를 가능하게 했고 역사가 움직이고 발전하게 했다. 작은 바다 지중해의 항해사는 고대 그리스 로마부터 근대의 영국, 프랑스, 스페인의 패권 다툼까지 유럽의 역사를 잘 보여 준다. 통일 신라와 아랍의 항해사는 바로 우리의 역사라 더욱 재미있다. 얼마나 활발히 교류했는지 당시 아랍에서 유행하던 물건과 패션이 신라에서도 유행할 정도였다. 이렇게 항해는 오늘날 문명을 만들어 낸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항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바다를 중심으로 새롭게 역사를 바라볼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 바다가 품은 무한한 자원과 주인이 되기 위한 노력 먹을거리를 주는 보고로, 문명 교류의 통로로만 알았던 바다의 가치가 최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점점 더 많이 밝혀지고 있다. 『푸른 미래, 바다』는 수십 년 후면 고갈될 위기에 처한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 메탄 하이드레이트를 비롯해 금속 자원이 부족해 자급율이 겨우 1퍼센트 정도였던 우리나라의 희망이 되어 주는 망간 단괴, 그리고 열수광상 등 다양한 바닷속 보물들을 소개한다. 하지만 이렇게 바다가 품은 보물들은 여러 나라들로 하여금 자기 바다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했다. 바다의 주인이 되기 위해 여러 나라들은 빈틈없이 준비하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의 바다를 둔 치열한 두뇌 싸움도 소개된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속내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중요하게 짚고 넘어간다. 그리고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지혜를 가지라고 당부한다. - 우리를 살리고 지켜 준 바다에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거지? 하지만 이 모든 사실보다 우선하는 것은 바로 바다가 맞닥뜨린 위기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점차 상승하고 있고 바다 온도의 미세한 상승으로 전 세계의 산호초는 물론 물고기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인류가 만들어 낸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 공장 폐수, 빗물로 인해 씻겨 내려간 먼지, 바닷길을 이용해 오고가던 유조선의 기름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이러한 바다의 위기는 바로 지구의 위기이고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이 바다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시리즈 소개] 세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지식, 미래생각발전소에서 새롭게 체계를 잡다! 기존의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지식 책은 이제 그만! 지식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고유가, 경제위기, 지구 온난화, 전쟁과 테러….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사건과 사고, 온갖 정보들. 인터넷에 접속해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오늘날, 지식은 전문가만의 소유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휘어잡고 있는 이런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으려면 서로 무관하거나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단편적인 지식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사물과 현상을 보는 통찰력을 길러주는 신개념 교양서!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는 다양한 사물을 중심으로 사물과 현상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 그러나 그것은 각자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되어 총체적인 사회 인식에 도달하게 한다. 그러면서 사회 현상 속에 감춰져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개념과 범주를 뛰어넘는 서로간의 연결이나 소통을 통한 이런 통합적 사고능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능력이다. 왜 통합교과인가? 그러나 현재 학교과정에서의 지식 전수는 교과와 영역, 학년별로 나뉘어 조각조각 흩어져 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도, 내용상의 관련성을 파악하기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시대는 흩어져 있는 정보나 지식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해석하여 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재창조하는 능력을 요구하는데, 실제 아이들한테 주어지는 지식은 단편적이고 나열적인 지식에 그치고 있다. 그래서 자기관점, 자기생각을 바탕으로 사물을 새롭게 인식하고 해석하는 사고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미래생각발전소가 탄생했다. 새롭게 보이는 지식에 대한 놀라움,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기쁨, 그리고 감동까지! 미래생각발전소는 하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재구성(통합하여)하여 하나의 지식체계로 잡아 보여준다. 통합교과라는 것이 단순히 국어, 사회, 과학 등 관련 내용을 물리적으로 한데 모아놓은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합교과라는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니다. 각 영역별, 교과별 내용을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체계화하고 정리해서 보여주되, 그것을 하나로 꿸 수 있는 관점이 있어 판단하고 생각해 보고, 맥락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보는 새로운 눈을 키우고, 사회와 현상을 보는 비판적인 안목을 키우게 된다. 이전에 알고 있었던 사실일지라도 그것을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하는지, 기존의 사실들과 정보들이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되고, 새롭게 재구성하는 눈을 키운다. 그러나 이 모두는 강요하지 않는다. 가르치려고도 하지 않는다. 암기할 필요도 없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기 때문이다.
내 머리 사용법 Ver 2.0
허밍버드 / 정철 글, 염예슬 그림 / 2015.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허밍버드취미,실용정철 글, 염예슬 그림
<한 글자>, <불법 사전>의 저자이자 카피라이터 정철이 ‘인생’, ‘사랑’, ‘사람’, ‘세상’, ‘여유’, ‘격려’ 등을 주제로 우리의 굳은 머리를 말랑하게 풀어 줄 글들을 선보인다. 2009년 출간, ‘생각 가뭄’이 극심한 10만 독자들의 머릿속에 시원한 단비를 내린 <내 머리 사용법>을 ‘버전(ver.) 2.0’이라는 별칭을 달고 안팎으로 완전히 새롭게 단장했다. 초판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확 달라진 새 책은 우선 일러스트 및 편집 디자인을 전면 교체해 출판사 허밍버드의 색깔로 다듬고 채웠다. 이 과정에서 글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더욱 힘을 발휘하도록 이미지를 보다 창의적.상징적으로 창작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글뿐 아니라 이미지에도 메시지를 담은 것이다. 한편 맨 뒤 페이지에서부터 거꾸로 읽는 방식이 독특했던 ‘인생 사전 101’ 파트를 과감히 없애고,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일부 원글을 제하거나 새 글을 추가한 다음 구성과 순서까지 모두 바꾸었다. 그 밖에 ‘제품 사양’, ‘사용하기 전에’, ‘제품 특징’,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을 담은 ‘<내 머리 사용법> 사용 설명서’,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방법으로 ‘시간대별.연령대별.지역별.신체 부위별 그림 색인’을 수록, 진정한 ‘내 머리 사용법’을 보여 주는 책다운 완성도를 갖추었다.#《내 머리 사용법》 사용 설명서 PART 1. 인생이 궁금하다면 _서산에 지는 해를 끄집어 올리는 방법 _내일 뉴스 _인생을 바꾸는 목운동 _밤이 깜깜한 이유 _지갑과 인생 _당신은 모자를 몇 개나 갖고 있습니까? _문제를 미리 가르쳐 주는 시험 _은행을 터는 또 하나의 방법 _옐로카드 _입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 _내가 모르는 것과 네가 모르는 것 _나를 볼 수 없는 거울 _하느님의 컨디션 _하늘을 보는 사람들 _초코파이만 한 고민 _두 번 읽어야 하는 글 _시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 두 가지 _세상에서 가장 서툰 꼼수 _하면 된다 _문제와 답 _의자와 의지 _이빨 _나는 기준이 아니다 _1등이 외로운 44가지 이유 _멸치의 슬픔 _별과 달 중에 _경력의 의미 _공룡이 사라진 이유 _비와 눈의 차이 _깨끗한 손톱을 갖는 법 _오늘 사용법 _충무김밥 _글자 하나의 요술 PART 2.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_사랑의 모순 _수신 확인 _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 _종신형 _빈칸 _흑심을 품으려면 _비행기와 사람의 차이 _반지 _뒷모습 _카사노바의 실수 _사랑에 실패하는 법 _사랑하지 않은 죄 _외로움 _하느님의 실수 _도돌이표 _고래를 사랑하는 법 _키 작은 소년 이야기 _치약과 칫솔의 차이 _헤어질 준비 _손사랑 _서른세 개의 선물 _질량불변의 법칙 _엄마의 자리 _말이 안 되는 말 _가까워진다는 것 _섬에게 배우는 사랑법 _사랑의 속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 2011.12.16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각 나라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과 그림을 보며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권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에는 아득히 먼 옛날, 한반도에 정착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운 선사 시대 조상들의 삶이 담겨 있다. 한국사의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화, 전설, 민담 같은 옛날이야기를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1장 한반도에 나타난 구석기 사람들 두 발로 걷고 불을 사용하다 / 돌로 간단한 도구를 만들다 / 삶의 보금자리, 동굴 / 구석기 사람들은 날쌘 사냥꾼 [깊이 보는 역사] 구석기 사람들의 만능 도구 2장 한반도의 조상은 신석기 사람들 강가에 움집을 짓고 살다 / 농사를 지으며 풍요로워진 식탁 / 그릇을 만들고 옷감을 짜다 / 재산을 갖게 되며 신분이 나뉘다 [깊이 보는 역사] 암사동 선사 유적지를 가다! 3장 고인돌을 만든 청동기 사람들 청동기 시대가 열리다 / 전쟁이 시작되다 / 고인돌의 주인들 [깊이 보는 역사] 청동기, 족장의 힘을 상징하다 4장 한반도의 첫 나라, 고조선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 계급과 사회 질서가 생기다 / 북방의 새로운 강자, 고조선 / 고조선 사람들의 의식주 [깊이 보는 역사] 부드럽고 찰진 맛의 비결, 솥과 시루 5장 한반도에 세워진 또 다른 나라들 가축을 귀하게 여긴 나라, 부여 / 소금의 나라 옥저 / 활과 말의 나라 동예 / 남쪽에 자리 잡은 삼한 [깊이 보는 역사] 족장들에게 듣는다! 각국의 다양한 제천 행사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한국사의 흐름 이미 서점에는 한국사를 다룬 역사책이 많이 출간되어 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책은 너무 많은 정보가 나열되어 있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다고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이것저것 알려 주고 싶은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역사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으려다 보면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게 되거든요. 오히려 머릿속에는 사건의 이름과 연도, 인물의 이름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역사책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역사에 흥미와 호기심을 잃기 쉽습니다. 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각 시대의 구체적인 특징과 사회 변화를 살펴보기 전에 당시를 살아간 조상의 하루를 통해 그 시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특징을 먼저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조상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대 상황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역사에 친근감을 갖고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지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친절한 역사 이야기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는 그래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동화작가 김정호 씨와 역사학자 이희근 씨는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는 거울이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인 역사와 어렸을 때부터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는 한국사의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화, 전설, 민담 같은 옛날이야기를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풀어 낸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면, 단군 신화를 이용해 고조선 사회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견우와 직녀의 이야기를 이용해 농사짓고 베를 짜던 삼국 시대 남녀의 역할을 설명하는 식이지요. '국사'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의 역사책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숙한 어투의 역사책이랍니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한국사 는 내용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닙니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한지에 따뜻한 색으로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은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1권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에는 아득히 먼 옛날, 한반도에 정착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운 선사 시대 조상들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
NEW Plus Phonics Student Book C (책 + MP3 CD 1장)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 2013.04.01
13,000원 ⟶ 11,700원(10% off)

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파닉스와 더불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을 고루 발전시키는 파닉스 교재이다. 소리 → 어휘 → 스토리 → 노래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소리와 철자의 규칙을 익히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통문자를 학습할 수 있으며, 노래를 부르면서 배운 내용을 온몸으로 습득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 학습의 기초를 확립하고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준다.Short Vowel Review Unit 1. Long Vowel a Unit 2. Long Vowel e Review Unit 3. Long Vowel i Unit 4. Long Vowel o Unit 5. Long Vowel u Review Unit 6. Diphthong ow/ou/oy/oi Unit 7. R-controlled Vowel or/ar Unit 8. R-controlled Vowel er/ir/ur/or Review Unit 9. Digraph sh/ch Unit 10. Digraph th Unit 11. Digraph ph/wh Review Unit 12. Ending-Digraph ck/ng Review Unit 11. sk/st/sw Review Game Review with Cartoon Story TEST 1-5파닉스 음가.단어.스토리.노래가 유기적으로 구성된 파닉스 교재 · 풍부한 어휘와 체계적인 파닉스 활동으로 초등 저학년에 적합 · 각 유닛의 스토리로 영어 동화 40권을 읽는 효과 · 각 유닛의 내용을 담은 카툰 스토리와 테스트로 완벽한 복습 가능 · 각 유닛의 내용을 담은 스토리로 자신만의 미니북을 만들 수 있음 · Teacher's Guide와 플래시카드로 학습 효과 증진 도서 소개 파닉스와 더불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을 고루 발전시키는 파닉스 교재. 소리 → 어휘 → 스토리 → 노래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소리와 철자의 규칙을 익히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통문자를 학습할 수 있으며, 노래를 부르면서 배운 내용을 온몸으로 습득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 학습의 기초를 확립하고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 뒤늦게 파닉스를 공부하거나 보충하려는 학생들에게 맞는 수준으로 유닛 및 권 구성 · 여느 파닉스 교재의 순서(첫소리 → 단모음 → 장모음 → 이중음가 순서)와 다르고 ft/mp/lk 등의음가를 다루는 등 다소 차별적인 획기적 구성 · 각 유닛마다 코너를 구현하는 방법이 다양하여 학습 집중도가 낮은 학생들에게 적당 · '소리 → 어휘 → 스토리 → 노래'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온 몸으로 여러 영역을 고루 습득 가능 · 하나의 액티비티로 다양한 드릴을 할 수 있는 구성 · B, C권의 경우, 각각의 앞 권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코너 추가 ·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와 과감한 디자인 · 세 유닛마다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Test, 권말에 Final Test 제공 · 전 권의 파닉스 학습 내용을 만화로 정리하여 매우 효과적인 Review with Cartoon Story ▶ 부가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 >>> www.clueandkey.com 간단한 가입으로 Teacher’s Guide와 Flashcard 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쎄듀 빠르게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1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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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가장 최신의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20회를 수록했다. 1~5회는 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10~20% 정도 길고, 6회~20회는 20~30% 정도 긴 지문의 문제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점진적으로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전모의고사 20회 실전모의고사 1회 6 실전모의고사 2회 16 실전모의고사 3회 26 실전모의고사 4회 36 실전모의고사 5회 46 실전모의고사 6회 56 실전모의고사 7회 66 실전모의고사 8회 76 실전모의고사 9회 86 실전모의고사 10회 96 실전모의고사 11회 106 실전모의고사 12회 116 실전모의고사 13회 126 실전모의고사 14회 136 실전모의고사 15회 146 실전모의고사 16회 156 실전모의고사 17회 166 실전모의고사 18회 176 실전모의고사 19회 186 실전모의고사 20회 196 기출 듣기평가 5회 기출 듣기평가 1회 206 기출 듣기평가 2회 216 기출 듣기평가 3회 226 기출 듣기평가 4회 236 기출 듣기평가 5회 246 문제 유형 공략 및 필수 표현 익히기 256 그림 정보 파악 날씨 파악 의도 파악 숫자 정보 파악 직업, 장래희망 파악 심정 추론 할 일, 한 일 파악 화제 추론 교통수단 찾기 이유, 전화목적 파악 장소, 관계 추론 위치 찾기 부탁, 제안 파악 내용 일치, 미언급 파악 어색한 대화 찾기 알맞은 응답 찾기실전모의고사 20회 가장 최신의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20회를 수록했습니다. 1~5회는 <시도교육청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10~20% 정도 길고, 6회~20회는 20~30% 정도 긴 지문의 문제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점진적으로 문제 풀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출 듣기평가 5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된 <시도교육청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의 기출 문제를 총 5회분 수록했습니다. 시험 직전에 최종 점검을 하는 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DICTATION 문제 풀이에 중요한 단서가 되는 명사, 동사, 형용사 등의 핵심 어휘와, 어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동사구, 전명구 등을 위주로 딕테이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잘 안 들리거나 모르는 단어는 박스에 체크한 뒤 페이지 하단의 어휘복습 코너를 통해 확인하세요. 아울러, 문장과 문장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두어, 학생들이 단어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문제 유형 공략 및 필수 표현 익히기 <시도교육청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 기출 문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총 16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문제 공략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유형별 주요표현과 필수어휘 등도 함께 수록했으므로 시험을 보기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교사용 부가자료 및 학습 지원 쎄듀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다양한 교사용 부가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Q&A 게시판 .본문 스크립트 .본문 수록 어휘 리스트 및 테스트 .모의고사 음원 .딕테이션 음원 .문항 단위 음원
죽는 게 뭐라고
마음산책 /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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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소설,일반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 삶에 관한 시크함을 보여준 그녀가 암 재발 이후 세상을 뜨기 두 해 전까지의 기록을 남겼다. <죽는 게 뭐라고>는 사노 요코가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라는 신념을 지키며 죽음을 당연한 수순이자 삶의 일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이루는 산문들과 대담, 작가 세키카와 나쓰오의 회고록에도 이러한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사노 요코는 시종일관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초연한 목소리로 말한다.죽는 게 뭐라고 11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 28 비겁함이 가장 나쁘다 40 끊임없는 불꽃놀이 53 성격이 나쁜 사람은 자기 성격이 나쁘다는 사실을 모른다 64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77 내가 죽고 내 세계가 죽어도 소란 피우지 말길 내가 몰랐던 것들 122 아파서 죽습니다 131 호기심이란 천박하다 144 거기에는 누구의 이름도 붙어 있지 않았다 158 내년에 피는 벚꽃 168 모두들 일정한 방향을 향해 미끄러져 가는 듯 179 사노 요코 씨에 대하여 197 옮긴이의 말암 재발 이후 새롭게 마주한 삶 『사는 게 뭐라고』 작가의 외침 “훌륭하게 죽고 싶다”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 삶에 관한 시크함을 보여준 그녀가 암 재발 이후 세상을 뜨기 두 해 전까지의 기록을 남겼다. 『죽는 게 뭐라고』는 사노 요코가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라는 신념을 지키며 죽음을 당연한 수순이자 삶의 일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이루는 산문들과 대담, 작가 세키카와 나쓰오의 회고록에도 이러한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사노 요코는 시종일관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초연한 목소리로 말한다. 누가 죽든 세계는 곤란해지지 않아요. 그러니 죽는다는 것에 대해 그렇게 요란스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내가 죽으면 내 세계도 죽겠지만, 우주가 소멸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소란 피우지 말았으면 해요. -119쪽 신경과 클리닉 이사장 히라이 다쓰오는 이런 태도가 “작가라는 직업 때문인지 ‘인생이란, 나 자신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해 스스로 잘 정리해둔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했던 사노 요코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통증이다.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지만 아픈 건 싫다. 아픈 건 무섭다. 멍해진 머리로 침을 흘려도 상관없으니 아픈 것만은 피하고 싶다. -72쪽 결국 그녀는 비싼 돈을 지불하고 호스피스에 들어가기도 한다. 그곳에서 자신처럼 세상사와 고통을 피해 도망 온 사람, 하루가 다르게 죽음을 향해 미끄러져가는 사람, 그들의 가족을 만난다. 이 책에서 작가는 전작 『사는 게 뭐라고』와 다르게 자기 자신과 지인의 사적 관계를 넘어 생면부지의 타자들과 만나고 그들의 소멸도 가까이에서 지켜보게 된다. 사라져버린 것이다. 나의 작은 우주에서.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었지만, 그 감정은 소중한 물건이 영원히 사라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걸 깨닫는 쓸쓸함이었다. 대화를 나눈 적도 없고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 이제는 결코 투명한 모습으로 고요히 내 앞을 스쳐 갈 일이 없어진 것이다. -152~153쪽 호스피스에 입원한 사노 요코는 다소 객관적인 거리에서 죽음을 관찰하게 된다. 그건 너무 멀지도 비통에 젖을 만큼 가깝지도 않은 이(2.5인칭)의 시선이다. 어느 순간부터 그녀는 투정을 부리지도 않고 화를 내지도 않게 된다. 다만 쓸쓸함을 느낀다. 이 순간 우리는 “훌륭하게 죽고 싶다”는 사노 요코의 개인적인 바람이 보편적인 죽음 준비교육의 일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또한 작가가 자신이 아닌 타자의 소멸에 애틋한 마음을 술회하는 모습에서, 사람은 역시 다른 사람에 의해서만 인간성을 회복한다는 깨달음도 얻게 된다. 신랄하고 박력 있는 목소리 생의 끝자락에서 한껏 예리해진 투덜거림 전작과 마찬가지로『죽는 게 뭐라고』에서도 사노 요코 특유의 명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 역시 가장 소중한 건 돈으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40쪽) 인간에게 언어란 매우 중요하다. 언어만이 인간을 증명한다고도 할 수 있다.(50쪽) 사람은 제각각이다. 그렇다, 사람은 제각각이다.(55쪽) 내가 생각하기로 사람은 집에서 죽어야 한다.(70쪽) 자연은 그 어떤 경우에도 실패해서 찢어버리고 싶은 그림처럼 되는 법이 없다.(151쪽) 묻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된다.(174쪽) 생의 끝자락에서 선 작가에게는 단조로운 일상조차 낯선 이미지로 다가오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 사노 요코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대화나 사소한 현상에 대해서도 예리한 사유를 발휘한다. 그것은 자신의 처지에 얽힌 불만이나 신경질일 때가 많지만 우리가 무감하게 받아들이던 삶의 의문들과 얽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사노 요코의 투덜거림은 더 이상 의식하지도 못할 만큼 일상성에 파묻힌 모순을 들추어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동물들은 고독을 견디는 강인하고도 적막한 눈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언어를 사용하는 동물은 고독한 눈을 잃어버렸다. 그런 눈은 온갖 욕망을 표현하는 도구로 전락하여 탐욕스럽게 번들거린다. 우리 인간은 숙명적으로 그렇게 변해버렸다. -50쪽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살아 있다 사노 요코는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익숙했다. 그녀는 세 살일 때 태어난 지 33일 된 남동생이 쌍코피를 흘리며 죽는 걸 목격했고, 여덟 살에는 아들처럼 보살피던 네 살 난 동생이 주인 없는 무덤에 묻히는 것을 무덤덤하게 지켜보았다. 그때는 그게 뭔지 몰랐다. 이듬해 일심동체와 같던 오빠가 죽어버렸을 때에야 사노 요코는 처음으로 죽음을 실감하며 울었다. 일생을 통틀어 “가장 큰 상실감”을 느꼈다. 이후 그녀는 “분할 때만 우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또한 “죽을 때까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어린 시절에 목격한 죽음들이 남아 있는 삶에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게 만든 것이다. 그런 사노 요코가 더는 피할 수 없게 된 제 몫의 죽음 앞에서 새삼 발견하게 된 풍경은 어떤 것이었을까. 내가 죽더라도 아무 일도 없었던 양 잡초가 자라고 작은 꽃이 피며 비가 오고 태양이 빛날 것이다. 갓난아기가 태어나고 양로원에서 아흔넷의 미라 같은 노인이 죽는 매일매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죽고 싶다. 똥에 진흙을 섞은 듯 거무죽죽하고 독충 같은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 -157쪽 사람은 죽을 때까지는 살아 있다. -175쪽 이 책에서 사노 요코는 결코 살고 싶다고 말하지 않는다. 자족적으로 삶을 반추하거나 아쉬움 없이 살라고 함부로 충고하지도 않는다. 죽을 때까지는 살아 있으므로 그저 남은 동안 제대로 살고(죽고) 싶다고 말한다. 이 예의바른 초연함. 암이라는 고통으로 앎을 얻은 이의 너그러운 포용. 이처럼 『죽는 게 뭐라고』에서 사노 요코는 자신이 느낀 삶에 대한 경의를 가감 없이 토로한다.
(한 권으로 읽는 역사) 한 권으로 읽는 중국사
지경사 / 김은빈 지음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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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역사,지리김은빈 지음
아시아 역사에서 사회, 문화,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5000년의 역사 동안 여러나라의 흥망을 거듭하며 대륙을 다스려왔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황제와 영웅이 살다 갔지요. 근대화를 거치면서 주춤했던 중국은 이제 다시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신화시대부터 현재까지 중국의 역사를 다루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국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해줍니다. 옛날 옛적 중국 반고/ 여와/ 황제와 치우/ 요순 시대/ 하나라/ 은나라/ 은나라 주왕/ 강태공 주나라 시대 주나라의 중국 통일/ 주공/ 주나라의 위기/ 주나라의 멸망 주나라 시대의 세계와 한국 춘추 전국 시대 춘추 전국 시대/ 제나라 환공/ 진나라 문공/ 오나라 합려/ 오나라와 월나라의 전쟁/ 파란 만장 오기 장군/ 제나라의 대승리/ 진나라 상앙/ 소진과 장의의 외교 전쟁/ 유가. 도가. 법가 특별 인터뷰- 공자 춘추 전국 시대의 세계와 한국 진나라 시대 여불위/ 황제 국가의 탄생/ 하나가 된 중국/ 분서 갱유 시황제의 무덤 발굴 시황제의 죽음/ 유방과 항우/ 유방과 항우의 대결 한나라 시대 유씨들의 전성 시대/ 여태후/ 문경지치 & 무제/ 장건 장건의 비단길 흉노족/ 사마천/ 후한의 탄생/ 광무제/ 황건적의 난 위진 남북조 시대 조조. 유비. 손권의 대결/ 적벽 대전/ 진나라/ 위진 남북조 시대/ 시인 도연명 한나라 & 위진 남북조 시대의 세계와 한국 수나라 시대 수나라/ 수 양제/ 고구려와의 전쟁/ 이연 과거 시험의 최초 시행 당나라 시대 이세민/ 당 태종/ 고구려 원정과 연개소문/ 장안/ 측천 무후/ 양 귀비/ 황소의 난 수. 당나라 시대의 세계와 한국 송나라 시대 송나라/ 왕안석의 신법/ 여진/ 칭기즈 칸/ 주자 송나라 시대의 세계와 한국 원나라 시대 몽구 제국/ 마르코 폴로/ 원나라의 동아시아 정복/ 홍건적의 난 원나라 시대의 세계 명나라 시대 영락제/ 손오공의 탄생/ 몽고와 왜의 침략/ 누르하치와 후금의 건국/ 이자성과 오삼계의 대결 명나라 시대의 세계와 한국 청나라 시대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점점 약해지는 청나라/ 아편 전쟁/ 청나라의 멸망 청나라 시대의 세계와 한국 현대의 중국 다시 분열되는 중국/ 일본과의 전쟁/ 중국의 대변화/ 화교 중국사 연표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휴먼어린이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지음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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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논술,철학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지음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선생님들이 10여 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며 집필한 최초의 국어 대안 교과서다.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높이고 우리말을 더욱 잘 부려 쓰도록 하는 것이 이 교과서에 담긴 교육 목표이다.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의 세 영역을 한 권 안에 담아내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학, 문법 등을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올해부터 「국어」와 「국어 활동」의 두 권으로 개정된 국정 교과서의 개편 방향과도 맞아떨어진다. 결국 선생님들의 바람을 모아 만든 이 책이 국정 교과서의 흐름을 선도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기존의 교육과정과는 조금 다른, 아이들의 지식 발달 단계에 맞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창안해 이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책을 새로 펴내면서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힌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학습 내용은 유지하되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대폭 교체하여 지면을 새로이 구성했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활동과 놀이를 추가했으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를 실음으로써 현장에서의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부록으로 쓰기 공책을 마련하여 교과서에서 배운 낱말을 직접 또박또박 써볼 수 있도록 했다. 낱자와 관련된 활동과 놀이, 여기에 쓰기 공책을 통한 쓰기 연습으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말과 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첫째 마당 1 보미네 집 2 학교 가는 길 3 보미네 교실 4 보미네 학교 5 쉬는 시간 6 학교 뜰 7 학교 운동장 8 교실 풍경 9 집으로 갈 시간 10 보미네 집 앞 둘째 마당 1 길을 잃었어요 2 꽃이 피었어요 3 눈으로 말해요 4 달님, 들어주세요 5 똥 똥 귀한 똥 6 ㄹ이 사라졌어요 셋째 마당 1 문을 열어요 2 비 오는 날 3 뿔이 생겼어요 4 재주 많은 손 5 쌀밥 보리밥 6 톡 톡, 무슨 알일까? 넷째 마당 1 뒤죽죽 박죽죽 잠나라 2 내 짝은 금 긋기 대장 3 춤을 추어요 4 왕코뻥코 5 탈 전시회 6 풀싸움 7 열 개의 해 다섯째 마당 1 재주 많은 네 형제 2 하나는 뭐니? 3 어디까지 왔니? 4 호랑이의 줄무늬는 왜 생겼을까? 5 송아지 낮잠 6 겨울 물오리 7 후다닥 기차 8 눈썰매장국정 교과서를 뛰어넘는 또 다른 빛깔의 국어 교과서! 지금 우리나라의 초등학생은 단 한 종류의 교과서로 국어를 배우고 있다. 가르치는 선생님이 다르고 배우는 학생도 제각각인데 말이다. 획일적인 교육이 계속되다 보니 학생은 지루해 하고, 교사는 어쩔 수 없이 늘 같은 내용을 되풀이해서 가르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느낀 문제점을 풀어낼 수 있는, 또 다른 빛깔의 교과서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여 새로운 교육과정을 구상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선생님들이 10여 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며 집필한 최초의 국어 대안 교과서다.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높이고 우리말을 더욱 잘 부려 쓰도록 하는 것이 이 교과서에 담긴 교육 목표다. 기존의 국정 교과서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의 세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과 달리,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이 세 영역을 한 권 안에 담아내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학, 문법 등을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올해부터 「국어」와 「국어 활동」의 두 권으로 개정된 국정 교과서의 개편 방향과도 맞아떨어진다. 결국 선생님들의 바람을 모아 만든 이 책이 국정 교과서의 흐름을 선도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기존의 교육과정과는 조금 다른, 아이들의 지식 발달 단계에 맞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창안해 이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글자 배우는 속도를 조절하여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통합 활동과 놀이 활동을 통해 신 나고 재미있게 우리말과 글을 익힐 수 있고, 선생님과 학부모님 또한 쉽고 즐겁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 선생님과 집에서 글자를 가르치는 학부모님, 대안학교를 비롯해 유치원에서도 교재, 또는 부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새로 옷을 입히면서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힌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학습 내용은 유지하되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대폭 교체하여 지면을 새로이 구성했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활동과 놀이를 추가했으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를 실음으로써 현장에서의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부록으로 쓰기 공책을 마련하여 교과서에서 배운 낱말을 직접 또박또박 써볼 수 있도록 했다. 낱자와 관련된 활동과 놀이, 여기에 쓰기 공책을 통한 쓰기 연습으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말과 글을 익힐 수 있다. 《우리말 우리글》로 배우면 확실히 다르다! -한 권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국정 교과서의 문제 중 계속 지적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분책 문제다. 국정 교과서는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사실 굳이 이렇게 나누어 가르칠 필요가 없다. 단순한 기능 훈련이 아닌 제대로 말을 부려 쓰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통합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한 가지 주제로 세 영역을 통합했다. 교과서를 하나로 뭉치고, 말본과 갈래 지식까지 맛있게 버무렸다. -우리말을 제대로 부려 쓰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아이들은 1년 내내 낱자를 배우며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넉넉하게 표현한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국정 교과서처럼 낱자를 한 달 동안 한꺼번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렇기 때문에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은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고, 글자가 익숙한 아이들은 낱자를 낱말로 확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배우기 쉽고, 가르치기도 쉽다! 아이들의 지식 발달 단계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선생님뿐 아니라 부모님도 쉽게 가르칠 수 있다. 낱자의 원리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다양한 그림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낱말 확장 활동이 가능하며, 문학 작품을 통한 반복 학습이 물 흐르듯 이어진다. 특히 국정에서는 잠깐 다루고 넘어가는 문법도 쉬운 우리말로 생각하고 나눌 수 있어 아이들이 문법을 딱딱하고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다. -아이들의 삶을 반영했다! 국정 교과서는 아이들의 삶보다는 언어 기능 중심으로 활동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인 주인공을 설정하고 집, 놀이터, 학교를 중심으로 상황을 풀어내어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게 했다. 삶이 바탕이 되어야 자기에게 의미 있는 말을 부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몸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닌 노래하고 춤추고 따라 그리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을 공부하면서 말하고, 쓰고, 그리고,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고, 놀이하면서 신 나고 재미있게 말과 글을 익힐 수 있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놀이를 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언어능력도 절로 높아진다. 글자의 원리부터 응용, 토론 영역까지 고려한 제대로 된 통합 교과서!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연구 목표는 학생들이 말을 부려 쓰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단지 한 학년에만 그치는 단기적 목표가 아닌, 학생의 삶을 고려하여 학년에 구애받지 않는 주기를 설정했다. 1주기(1, 2학년)는 언어 능력 준비 주기로 입말을 중심에 두고 글말의 기초인 글자를 도입하고, 2주기(3, 4, 5학년)는 언어능력 기초 주기로 입말과 글말을 고르게 배운다. 3주기(6, 7, 8학년)는 언어능력 심화 주기로 다양한 상황에서 언어활동을 익힌다. 4주기(9, 10학년)는 언어활동 확장 주기로 문제해결을 위한 언어를 익히도록 한다. 언어 능력 준비 주기인 1주기에 해당하는 1학년은 입말을 바탕으로 글말의 기초적인 글자를 익히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목표에 맞추어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에서는 낱자별로 마당을 구성하고 바탕낱말을 중심으로 낱자, 말본, 입말, 글말을 통합 구현했다. 외국의 국어교육 과정 내용을 보면 각 나라마다 독특한 것들이 있다. 영국은 글말 영역의 에세이 쓰기가 눈에 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모국어의 말본과 문학 작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만의 국어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우리말 우리글’은 바로 이런 요구를 담은 대안 교과서 시리즈다. 교육 현장에서 대화와 토론이 부족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입말 속에 대화·토론 영역을 넣어 주기별로 배치한 점 또한 특징적이다. 그리고 어휘교육을 강화했는데, 이는 현행 교과서에서 어휘를 학년별로 체계적으로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이처럼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아이들이 우리말과 글을 제대로, 그리고 즐겁게 익히기를 바라는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교육 철학을 담아낸 결과물이자 새로운 국어교육 과정의 초석을 다지는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이다. 글자를 처음 익히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이미 글자를 뗀 아이들에게는 다시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국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부록사진]쓰기 공책 (책과랩핑)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2022
하빌리스 / 장원구, 이석무, 김태석, 김우종 (지은이)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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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빌리스취미,실용장원구, 이석무, 김태석, 김우종 (지은이)
카타르 월드컵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지침서. 본선진출 32개국의 인포메이션, 월드컵 예선 전 경기 포메이션, 득실점 패턴, 패스 형태, 공격 방향, 공격 및 수비 전술이 망라되어 있다.출전이 예상되는 선수 944명의 스카우팅리포트, 1120명의 상세한 프로필을 게재했다. 슈팅 및 득점 위치, 슈팅의 형태, 패스 방향 분포, 태클, 인터셉트, 특별한 기술 등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듯 분석했다. 여기에 전 선수들의 추정 연봉을 공개했다. 시장가치(예상 이적료)가 발표된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연봉이 공개되는 건 최초다. 조별리그 전 경기 승무패 배당률, 우승 예상 배당률 등도 실었다. 여기에 월드컵에 참가하는 심판 36명의 프로필, 기록, 판정 성향 분석을 게재했다. 경기 전 주심이 배당되면 어떤 유형으로 경기를 진행할지, 그리고 그에 대해 각 팀은 어떻게 대처할지 예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카타르 월드컵 2022 카운트다운 전무후무 전설 손흥민, 이제 월드컵으로 간다(한준희) 개최도시 & 경기장 월드컵 심판진 월드컵 경기일정 등 번호 논쟁, 한방에 정리 올바른 축구 용어 사용합시다 A조 카타르 | 에콰도르 | 세네갈 | 네덜란드 B조 잉글랜드 | 이란 | 미국 | 웨일스 C조 아르헨티나 | 사우디아라비아 | 멕시코 | 폴란드 D조 프랑스 | 호주 | 덴마크 | 튀니지 E조 스페인 | 코스타리카 | 독일 | 일본 F조 벨기에 | 캐나다 | 모로코 | 크로아티아 G조 브라질 | 세르비아 | 스위스 | 카메룬 H조 포르투갈 | 가나 | 우루과이 | 대한민국본선 진출 32개 팀, 1120명의 선수 카타르 월드컵 2022의 모든 것 본선진출 32개국의 인포메이션, 월드컵 예선 전 경기 포메이션, 득실점 패턴, 패스 형태, 공격 방향, 공격 및 수비 전술이 망라되어 있다.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 944명의 스카우팅리포트, 1120명의 상세한 프로필을 게재했다. 슈팅 및 득점 위치, 슈팅의 형태, 패스 방향 분포, 태클, 인터셉트, 특별한 기술 등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듯 분석했다. 여기에 전 선수들의 추정 연봉을 공개했다. 시장가치(예상 이적료)가 발표된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연봉이 공개되는 건 최초다. 조별리그 전 경기 승무패 배당률, 우승 예상 배당률 등도 실었다. 여기에 월드컵에 참가하는 심판 36명의 프로필, 기록, 판정 성향 분석을 게재했다. 경기 전 주심이 배당되면 어떤 유형으로 경기를 진행할지, 그리고 그에 대해 각 팀은 어떻게 대처할지 예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내 최고 해외축구 전문가인 한준희 KBS 해설위원의 손흥민 특집 칼럼도 눈에 띈다. 총 11개 항목으로 구성된 이 스페셜 칼럼은 손흥민의 유럽 무대 성공기, 월드컵에서의 예상 활약 등에 대해 현미경 관찰하듯 자세히 분석했다. 본선 진출 32개 팀, 1120명의 선수 카타르 월드컵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지침서 아시아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까지 차지하며 폼이 절정에 이른 손흥민, 그리고 이제는 유럽리그 진출이 어색하지 않은 태극전사들, 그들이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컨디션을 조율하고 있다. 무대는 카타르, 2022년 11월 20일 원정대회 최고의 결과가 기대되는 월드컵 무대가 열린다. 이런 큰 대회를 앞둔 만큼 마니아들은 벌써부터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있다. 스포츠 데이터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정보 접근성도 높아져, 축구 마니아라면 팀별, 선수별 정보, 플레이스타일을 머릿속에 단단히 각인시켜두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중계하지 않아 접근성이 낮은 다른 대륙 팀들, 빅 리그에서 뛰지 않아 정보가 부족하지만 송곳 같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나타나는 무대가 바로 이 월드컵이다.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2022』는 바로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아니 한층 더 심화된 축구 세계관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정보가 아니라 각 대륙 지역예선을 비롯한 모든 경기를 지켜보고 각 선수의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 경기를 볼 때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지면이 부족할 만큼 꽉꽉 눌러 담은 마니아들을 만족시킬 가이드북이다. 국내 최고 해외축구 전문가 한준희의 손흥민 해부 월드컵 출전 심판 36명의 저지 성향까지 누가 뭐래도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의 클래스는 축구팬 모두가 인정한다. 차범근, 박지성을 뛰어넘은 역대 최고의 선수 자리에 올랐다. 손흥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주느냐, 손흥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최종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바로 그 손흥민에게 집중했다. 11개 항목별로 손흥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왔으며, 월드컵에서는 어떤 활약을 해줘야 하는지 철저하게 분석했다. 각 조별 리그 전력 분포, 전 경기 프리뷰는 기본이다. 선수를 넘어 월드컵에 참가하는 심판 전원의 프로필, 기록, 판정성향까지 실었다. 어떤 심판이 어떤 판정을 내리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 독자들의 즐거움이다. 또한 조별리그 전 48경기의 승무패 배당률, 우승 배당률 등도 실어 한층 깊이 월드컵을 즐기고자 하는 독자들의 니즈까지 만족시켰다. 이런 다채로운 정보를 520페이지의 볼륨에 빈 공간 없이 꽉 들어차게 담았다. 일반 독자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참고해야 할, 데이터와 분석이 담긴 최고의 카타르 월드컵 2022 가이드북이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 1
을파소 / 운니 린델 지음, 손화수 옮김, 프레드릭 스카블란 그림 /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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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운니 린델 지음, 손화수 옮김, 프레드릭 스카블란 그림
외로움과 반항심으로 똘똘 뭉친 꼬마 유령 스텔라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뜻밖의 사고로 가방이 되어 버린 친구 유령 피올라를 구해내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나며 겪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봉 공장의 천 속에 깃들어 사는 유령들 중에 가장 말썽꾸러기인 스텔라는 무시무시한 야간 학교에서도 늘 소피아 선생님에게 지적을 받기 일쑤다. 어느 날 스텔라의 잘못으로 깍쟁이 유령 피올라가 선반에서 떨어지게 되고, 피올라는 순식간에 가방이 되어 파리로 팔려가게 된다. 스텔라는 피올라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소피아 선생님이 주신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스텔라는 무사히 피올라를 구해내고 첫 번째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옷감 속에 깃들어 사는 유령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텔라가 진실을 찾는 여정 속에 유령으로 등장하는 역사 속의 위인들은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며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1 재봉 공장에 사는 유령 2 목욕은 싫어 3 식탁보가 되는 굴욕 4 천방지축 스텔라와 야간 학교 5 문제아로 찍히다 6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 7 가방이 되어 버린 깍쟁이 피올라 8 첫 번째 임무 9 가자, 파리로 10 세상에 없는 존재가 되어 11 루브르 박물관에 숨어들다 12 사악한 유령들이 오고 있어 13 레오나르도와 빅토르 14 여기는 여기가 아님 15 피올라를 구하라 16 첫 번째 진실 출간 2주 만에 해리 포터를 제친 2009년 북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북유럽 최고의 작가 운니 린델의 『보자기 유령 스텔라: 피올라 구출 대소동』은 외로움과 반항심으로 똘똘 뭉친 꼬마 유령 스텔라가 뜻밖의 사고로 가방이 되어 버린 친구 유령 피올라를 구해내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나며 겪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입니다. 재봉 공장의 천 속에 깃들어 사는 유령들 중에 가장 말썽꾸러기인 천방지축 스텔라는 무시무시 야간 학교에서도 늘 소피아 선생님에게 지적을 받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스텔라의 잘못으로 깍쟁이 유령 피올라가 선반에서 떨어지게 되고, 피올라는 순식간에 가방이 되어 파리로 팔려가게 됩니다. 스텔라는 피올라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소피아 선생님이 주신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무작정 파리로 향하는데……. 스텔라는 무사히 피올라를 구해내고 첫 번째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가슴 속에 외로움을 간직한 꼬마 유령 스텔라가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다양한 경험과 깨달음을 얻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옷감 속에 깃들어 사는 유령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텔라가 진실을 찾는 여정 속에 유령으로 등장하는 역사 속의 위인들은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며 재미와 감동을 더합니다. 는 삶의 열 가지 진실을 찾아 떠나는 천방지축 꼬마 유령 스텔라의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북유럽 아동문학의 진수를 보여 주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보자기 유령 스텔라: 피올라 구출 대소동』은 발간과 동시에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노르웨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올라서며 북유럽 전역에서 스텔라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앗! 깍쟁이 피올라가 그만 가방이 되고 말았어! 피올라를 구해 낼 수 있을까? 학교에서 즐거운 일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스텔라는 도전적인 성격 탓에 무시무시 소피아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낮에 자신의 자리에 앉는 학생을 놀래 주고 오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스텔라와 같은 책상을 쓰는 그 아이는 피네우스 뮈삭! 바로 재봉 공장 사장의 아들이었습니다. 스텔라는 잠든 피네우스를 찾아가 겁을 주려고 하지만 피네우스는 두려워하기는커녕 곤궁에 빠진 스텔라를 구해 주고 둘은 친구가 됩니다. 만신창이가 되어 공장으로 돌아온 스텔라. 그러나 깍쟁이 피올라가 가만히 있을 리 없죠. 아버지 토레스에게 스텔라를 고자질하려고 한 것입니다. 스텔라는 홧김에 피올라를 밀어버리고, 선반에서 떨어진 피올라는 재봉사에게 붙잡혀 그만 가방이 되고 맙니다. 스텔라는 무시무시 소피아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선생님은 수수께끼 같은 말과 함께 파리에 가서 빅토르라는 유령을 찾으라는 당부만 남깁니다. 스텔라는 피네우스와 함께 빅토르를 찾아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그곳엔 한번도 본 적 없는 끔찍하고 사악한 유령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빅토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스텔라는 피올라를 무사히 구해내고 첫 번째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말괄량이 삐삐 이후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스텔라' 시리즈는 삶의 열 가지 진실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도는 천방지축 유령 스텔라의 환상적인 모험을,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깊이 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미 북유럽 현지에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 의 뒤를 이을 새로운 소녀 영웅 캐릭터로 지목된 스텔라는 어른들 위주의 세계에 반항하며 말썽을 부리면서도 험난한 세상을 용감하게 헤쳐 나가는 멋진 주인공으로, 어린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환상적인 모험담 속에 담긴 삶의 진실과 감동 『보자기 유령 스텔라: 피올라 구출 대소동』은 미지의 세계로의 모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해가는 꼬마 유령 스텔라의 이야기입니다. 매번 잘못을 저지르지만 그 잘못을 스스로 해결하고 바로 잡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스텔라는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생각하는 악동' 캐릭터의 완성형입니다. 스텔라는 각 권마다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모험하는데 그때마다 역사 속의 위인들이 스텔라에게 도움을 줍니다. 빅토르 위고, 나이팅게일, 노벨, 뭉크 등 문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업을 남긴 위인들은 유령으로 등장해 삶의 지혜가 축약된 각자의 노하우로 스텔라의 임무 완수에 큰 도움을 줍니다. 저자는 스텔라와 위인 유령들이 나누는 대화 속에 위인들이 생전에 추구했던 가치와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아름답고 간결한 언어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스텔라와 함께 전 세계를 떠돌며 진실을 찾아나가는 여정은 바쁜 일상 속에서 늘 가슴 한 구석에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의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소중한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아빠, 스텔라가 아빠 보고……." 스텔라는 갑자기 솟구치는 울분을 참을 수 없던 나머지, 피올라가 다음 말을 잇기도 전에 선반 밖으로 밀어 버렸다. 그 순간, 뮈삭 씨가 박쥐 부인과 꼬질이 팡을 앞세운 채 창고 문을 열고 들어섰다. 박쥐 부인은 코트를 입은 채 실내화로 갈아 신지도 않고 있었다. 바닥에 떨어진 깍쟁이 피올라는 겁에 질려 온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흠, 근로자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군요, 사장님. 저기 바닥에 천 조각이 떨어져 있는 것이 보이시죠?" 박쥐 부인은 허리를 굽혀 피올라를 집어 올렸다. "그건 그렇고, 이 천은 파리에서 주문받은 가방을 만드는 데 아주 적격일 것 같아요." 박쥐 부인이 뮈삭 씨를 바라보며 말했다. "좋아." 뮈삭 씨가 피곤한 듯 하품을 하며 대답했다. "어젯밤에 피네우스가 소동을 피우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어. 정말 쓸모없는 녀석이야. 안 돼, 팡! 얼른 이리로 와!" "맞아요. 그 아이는 정말 어딜 내놔도 소용이 없는 아이에요." 박쥐 부인은 피올라를 주머니에 구겨 넣은 뒤, 창고를 나섰다. 스텔라는 두려움에 온몸이 굳은 채 선반 꼭대기에 누워 있었다. "오, 이런 일이!" 말루 부인이 통곡을 했다. "저 애가 우리 피올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보셨죠? 이럴 줄 알았어요.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다고요!"- 본문 94~95쪽 하지만 이번에도 한발 늦었다. 태피스트리 유령들이 우르르 몰려오는 소리가 들려왔다. 유령들은 전속력으로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피네우스!" 스텔라의 목소리가 박물관의 빈 공간에 메아리쳤다. "피네우스!"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피네우스는 스텔라를 도울 수 없었다. 스텔라의 목소리조차 들을 수 없었다. 이젠 모든 것이 끝장이었다. 다음 순간 스텔라는 바닥 중앙에 솟아 올라와 있던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다. "난 이제 끝장이야. 다시는 무지개도, 일곱 번째 별도 볼 수 없을 거야. 첫 번째 진실도 영영 알지 못할 거야."- 본문 163~164쪽 "그래, 유령으로 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 유령은 오 광년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경험하고 배워야 하니까." 스텔라는 빅토르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하지만 모든 것 사이에는 시간이 있어." 빅토르는 진지하게 말을 이었다. "앞으로 다가올 것과 이미 지나간 것 사이를 말하는 거란다. 인간은 그것을 현재라고 부르지." "현재라고요?" "그래, 또는 지금이라고도 해." "여기를 말하는 건가요?" "그래, 하지만 저기이기도 하지. 그건 네가 어느 때에 살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져. 물론, 네가 어디에 살고 있는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지." "그렇다면 저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너는 시간의 앞에 있단다." "시간의 앞이라고요?"- 본문 171~172쪽
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리더스입시교육원 / 김기영, 장광원, 김영수 (지은이) / 2020.06.08
27,000

리더스입시교육원학습참고서김기영, 장광원, 김영수 (지은이)
내 성적(학생부 교과/비교과, 수능)으로 수시는 어느 전형이 유리하고, 정시는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갈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더 상위대학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는 만큼 보이는 대학입시에 대비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님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한 입시정보를 찾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하나라도 좋은 정보를 얻으려 인터넷을 뒤지고, 도움이 될 만한 입시자료집을 사보거나 자녀가 재학 중인 고등학교의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입시설명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먼 길을 마다않고 찾아다닙니다. 그렇지만 그 어디에서도 시원한 답을 얻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현행 대학입시제도는 학부모님의 정보력에 따라 자녀가 진학하는 대학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럼 어디에서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 궁금증의 답은 합격의 길을 열어주는 비법이 담긴 《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에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학부모님이 알아본 정보들이 추상적인 정보에 불과한 데 비해 이 책은 내 학생부의 비교과 기재 내용 또는 교과성적(등급)으로 수시(종합전형, 교과전형)에 갈 수 있는 대학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수능으로 정시에 갈 수 있는 대학과 학과의 확실한 합격권 성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깜깜이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의 대학별 서류평가 상황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수록해놓음으로써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지원전략을 세우고 지망대학의 합격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일러두기 ■ 수시모집 지원 시 유의사항 ■ 복수지원의 허용 범위와 금지사항 [서울지역 대학]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 홍익대학교 [경기ㆍ인천지역 대학] 가천대학교 강남대학교 경기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 아주대학교 안양대학교 용인대학교 을지대학교(성남·의정부캠퍼스)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한국항공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에리카캠퍼스) 협성대학교 [지역 거점 국립대학] 강원대학교(춘천)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지방권 주요 대학]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경성대학교(부산) 계명대학교(대구)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 동아대학교(부산) 부경대학교(부산) 상명대학교(천안캠퍼스) 순천향대학교(충남)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영남대학교(대구·경북) 원광대학교(전북) 조선대학교(광주·전남) 한국교통대학교(충북) 한남대학교(대전) 한동대학교(경북) 한림대학교(강원) 한밭대학교(대전)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 [책 속 부록] ■ 학생부종합전형 궁금증과 대비방법 멘토링 ■ 자기소개서 평가의 시각과 작성요령 ■ 면접 준비의 기본과 대비방법 난 수시형일까? 정시형일까? 수시는 종합전형이 유리할까? 아니면 교과전형으로 지원해야 할까? 대학별로 다양하게 선발하는 전형방법 중에서 나에게 맞는 입시전형은 무엇일까?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님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자녀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시행하는 입시설명회에도 참석해보고, 입시정보를 하나라도 더 얻기 위해 인터넷을 뒤져보고 각종 입시설명회도 찾아다니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정보는 어딜 가도 얻을 수 없어 실망이 클 것입니다. 그럼 과연 어디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점쟁이에게서 족집게 같은 답을 들을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사실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입시와 관련한 내용을 모두 알기는 어렵고 또 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귀하의 현재 성적이나 학생부 내용으로 보아 합격이 가능한 대학은 어디다. 수시모집은 어느 대학이 가능하고 정시모집은 어느 대학 무슨 학과를 지원하면 합격한다. 그것도 거의 커트라인 수준에서 합격할 것이다.”라는 정보를 알려주면 최고의 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곳은 어디에도 없고 누구도 합격 여부를 100% 맞힐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부모가 나서서 입시정보 입수에서부터 분석까지 하며 지원전략을 짜게 됩니다. 지금의 대학입시 전형방법은 학부모의 정보력에 따라 자녀가 진학하는 대학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학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뛰어다니다 보면 어느새 학부모는 어설픈 대학입시 컨설턴트가 됩니다. 그렇게 고생고생해가며 나름대로 전략을 세워보지만 미진한 마음에 안절부절못하는 게 대학입시를 앞둔 자녀를 대하는 학부모의 현실입니다. 참으로 대학입시는 수험생과 학부모님에게 잔혹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학입시는 수험생이 거쳐야 할 통과의례이며,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목입니다. 2021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은 지난해와 비교하여 큰 변화가 없습니다만 대학에 따라 약간의 변화는 있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는 입시 변화에 따라 대학의 전형방법도 달라져 그만큼 수험생과 학부모님의 고충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입시 전형제도의 숱한 변화 속에 수험생들은 그 혼란을 다 겪으며 입시를 치러 왔고 앞으로도 입시대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최근에는 2022학년도에 이어 2023학년도까지의 대학입시를 크게 손질하는 정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육부는 고등학교 교육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전제하에 대학입시 전형제도에 대한 여러 가지 개선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입시를 위한 고액과외 근절 등 사교육비를 줄여야 한다는 차원에서 대학입시제도의 문제점을 자주 제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대입제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는 계속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하든 수험생과 학부모님은 그때그때 새로운 입시전형제도에 맞추어 대처해나갈 수밖에 없겠지요! 이제 곧 초·중·고교 12년간의 학교생활을 총 결산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개개인에게 이 책이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여기 실린 내용이 분명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오랜 기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입시를 준비해 온 수험생 가족 여러분의 힘들었던 과정이 좋은 결실로 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스탈린
아이세움 / 브렌다 하우겐 지음, 류한수 옮김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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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인물,위인브렌다 하우겐 지음, 류한수 옮김
오늘날 구소련의 무시무시한 독재자로 기억되는 스탈린의 생애와 20세기 전반기의 러시아 역사와 세계사를 담고 있다. 스탈린은 술주정뱅이 아버지와 자식을 사제로 키우려는 엄한 어머니 밑에서 불행한 어린 시절을 겪었지만 시짓기와 책 읽기를 좋아한 재능넘치는 소년이었다. 또 공산주의로 낙후된 조국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은 순수하고 감성적인 청년이기도 했다. 그는 직업적인 혁명가로서 젊은 시절 일곱 번이나 체포될 정도로 열정적으로 공산주의 운동에 참여 했다. 그는 레닌의 볼셰비키 그룹에 가담하여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소련이 세워지는 그 순간까지 헌신적으로 혁명을 이끌었다. 하지만 순수한 혁명가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탐하는 독재자로 조금씩 변해갔다. 절대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정적을 무자비하게 제거했고 수백만 명의 사람을 수용소로 내몰았다. 냉혹한 독재자였지만 소련을 강대국 반열에 올린 지도자로도 평가받는 스탈린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또한 권말 부록 '역사 마주보기'에서는 희대의 악인이었지만, 현대사에 큰 획을 그은 중요한 인물로서 스탈린을 재조명하며, 그가 일제 식민 치하와 한국 전쟁으로 점철된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끼쳤음도 함께 읽을 수 있다.1. 무자비한 독재자 2. 불행한 어린 시절 3. 혁명가 4. 새로운 시대 5. 권력 장악 6. 농민 숙청 7. 연출 재판 8. 제2차 세계 대전 9. 냉전이 시작되다 10. 스탈린의 말년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1900년에 들어서자 세계는 급격한 변화의 바람을 맞았습니다. 역사상 가장 잔인한 전쟁으로 기억되는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고, 1929년에 대공황이 일어나면서 세계 경제가 마비되었습니다. 절대 군주의 지배를 받던 러시아 제국도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1917년에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인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면서, 소련이 세계 역사에 등장한 것이지요. 소련 안팎에서 공산주의 혁명가로 이름을 드높여 가던 스탈린은 뛰어난 정치 수완으로 경쟁자들을 하나 둘 제거해, 1928년에 마침내 소련의 최고 권력자로 우뚝 서게 됩니다. 이후 스탈린은 공업화, 농업 집단화 등을 추진해 소련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군사 대국의 지도자로도 위용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스탈린의 무리한 정책 시행과 무자비한 독재 정치 때문에 소련 국민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어야 했습니다. 이 책은 절대 권력으로 소련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스탈린의 삶과 행적을 담고 있습니다. 냉혹한 독재자였지만 소련을 강대국 반열에 올린 지도자로도 평가받는 스탈린의 일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3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노지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정재형 (감수) / 2023.07.06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원작), 노지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정재형 (감수)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교과 지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이다. 흔한남매와 함께 어드벤처 곳곳에 담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웃음은 물론이고, 교과와 연계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호러 빌리지 모험을 마친 뒤, 자동차를 타고 돌아가던 흔한남매. 그런데 갑자기 자동차가 우주선으로 변신해 하늘로 솟아오르고 만다. 잠시 후 달에 착륙한 흔한남매는 ‘달토’라는 토끼를 만나고, 달토는 매일매일 악당 ‘블랙홀’에게 바칠 떡을 만드느라 지쳤다며, 블랙홀을 무찌를 수 있는 ‘수수께끼 떡’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하는데….프롤로그 하늘로 솟은 흔한남매?! 8 제1화 수수께끼 떡이 필요해!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달 제2화 부서진 행성의 조각들 수수께끼 교과 지식 거대한 천체의 모임 태양계 제3화 반짝반짝 은하수 길 수수께끼 교과 지식 반짝반짝 별들로 이루어진 우리은하 똑똑해지는 수수께끼 1 제4화 꽁꽁! 얼음 행성 수수께끼 교과 지식 지구의 자전과 공전 똑똑해지는 수수께끼 2 제5화 최후의 대결 수수께끼 교과 지식 우주의 모든 물질을 흡수하는 블랙홀 수수께끼 그림자 퀴즈 에필로그 이상한 사파리 154수수께끼로 배우는 교과 지식 학습 만화!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교과 지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입니다. 흔한남매와 함께 어드벤처 곳곳에 담긴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웃음은 물론이고, 교과와 연계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스펙터클한 수수께끼 모험 속으로 떠나 볼까요? 유튜브 257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57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1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 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탑승할 놀이 기구는 우주를 탐험하는 ‘수수께끼 우주선’입니다. 호러 빌리지 모험을 마친 뒤, 자동차를 타고 돌아가던 흔한남매. 그런데 갑자기 자동차가 우주선으로 변신해 하늘로 솟아오르고 맙니다! 잠시 후 달에 착륙한 흔한남매는 ‘달토’라는 토끼를 만나고, 달토는 매일매일 악당 ‘블랙홀’에게 바칠 떡을 만드느라 지쳤다며, 블랙홀을 무찌를 수 있는 ‘수수께끼 떡’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몰입감을 높이는 스펙터클한 만화!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3권에서는 신기한 외계 생명체들이 가득한 우주 공간을 탐험하는 흔한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흔한남매는 달에 사는 토끼 ‘달토’를 블랙홀로부터 구하기 위해 각 행성을 돌아다니며 수수께끼 미션을 풀지요. 매번 유쾌하고 놀라운 방식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이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스펙터클한 만화로 만나 보세요. 상식이 가득한 알쏭달쏭 수수께끼! ‘반짝이는 빛이 가득한데, 내 맘대로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 곳은?’, ‘판소리를 잘하는 행성은?’ 등 만화 중간중간 수록된 웃음이 터지는 수수께끼를 풀어 보세요.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질 뿐만 아니라 교과 상식도 배울 수 있답니다. 교과와 연계된 풍부한 정보! 각 화 뒷장에는 교과 키워드를 담은 수수께끼 교과 지식과 똑똑해지는 수수께끼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초등 과학 5학년 1학기 3.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2. 지구와 달의 운동에 수록된 ‘달의 위상 변화’, ‘태양계의 구성’, ‘지구의 자전과 공전’ 등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핵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10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5.06.15
8,800원 ⟶ 7,920원(10% off)

천재코믹스만화,애니메이션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한마황의 함정이라고? 셈할 산 算 2장 금동의 작전은 뭐지? 올 래 來 3장 새로운 적의 등장! 한나라 한 漢 4장 테일즈런너들이 위험하다고? 일 사 事 5장 친구들을 위한 선택은? 빛 색 色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한자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부수한자 개념을 이해하면 한자의 원리가 보인다! 때 시(時)와 어제 작(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해 일(日)이 부수인 한자입니다. 해 일(日)은 시간이나 날짜와 관련된 의미를 가지며 다른 한자와 합하여 그 의미를 확실하게 만듭니다. 이렇듯 부수한자는 한자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부수가 같은 한자는 서로 연관된 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부수한자를 알면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스토리텔링 연상법으로 총 214자 부수한자 익히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습니다. ◆ 금동이와 테일즈런너가 함께하는 모험으로 한자 학습이 척척!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있습니다. 한자 학습을 하기 위해서 스토리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 한자를 자연스럽게 녹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어린이 성장 만화로 주인공과 테일즈런너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주인공과 같이 한자 실력이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워크북과 코믹 게임북을 통한 한자 실력 다지기! 본책에서 부수한자의 개념을 파악했다면 워크북과 코믹 게임북을 통해 실력을 다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부수한자와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를 만화로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코믹 게임북은 난센스 퀴즈, 심리 테스트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하여 한자의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메가집중력 수학놀이 만4~5세
mkids(메가스터디) / 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 2018.08.24
6,900원 ⟶ 6,210원(10% off)

mkids(메가스터디)유아놀이책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메가집중력>은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미로찾기, 퍼즐놀이, 숫자컬러링, 손도장놀이로 구성된 워크북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한다.적절한 자극과 재미있는 놀이로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게 하는 힘! 우리 아이 집중력 UP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집중력은 유아기에 특히 민감하게 발달하며, 기억력, 언어 능력 및 인지 능력 발달에 영향을 끼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리한 자극보다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가집중력>은 미로 찾기, 컬러링, 퍼즐, 손도장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합니다. <메가집중력>으로 우리 아이 집중력을 UP 하세요. <메가집중력>은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미로찾기, 퍼즐놀이, 숫자컬러링, 손도장놀이로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1. 집중력을 높이는 활동이 한 권에 무려 80여 가지! 한 권이 80~96쪽의 두툼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한 장! 자리에 딱 붙이고 활동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2. 놀이하듯 재미있게 풀며 집중력을 키워요! 집중력은 자발적으로 이루어 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숫자 컬러링, 미로찾기, 손도장 놀이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문제를 풀며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키워요. 3. 유아 발달에 꼭 필요한 능력을 쑥쑥 키워요! 길을 따라가며 통찰력,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 자유롭게 도장을 찍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요. 이 모든 활동을 집중력 있게 하다 보면 기억력, 언어 능력, 인지 능력이 쑥쑥 자라요.
오케이 라이프 (리커버에디션)
카멜북스 / 오송민 (지은이) / 2018.03.26
14,800원 ⟶ 13,320원(10% off)

카멜북스소설,일반오송민 (지은이)
나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개성 가득한 취향의 세계를 보여주는 에세이. @ohsongmin이라는 계정의 인스타그램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감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동시에 쇼핑몰 원파운드(onepound)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오송민만의 취향을 담은 생활 기록. 사물, 공간, 요리, 사랑하는 사람들, 여행과 관련하여 소박하고도 때로는 유쾌한 일상을 감성적인 사진과 간결한 글로 보여준다. 중간중간에 삽입된 특유의 손글씨는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시작하며 # All okay 어제와 오늘의 기록 나의 사진들 오래된 물건 고양이 미요미 작은 사치 취향을 채우는 방법 # All love 엄마 말이 필요 없는 사이 _자매, 오래된 친구, 목요일 언니들 체다치즈해 # All good 나의 주방 간식 누룽지 가지튀김 배추전 굴튀김 명란버터밥 굴밥 # All hug 우리 집 동묘 내가 사랑한 공간들 _한강, 포장마차, 서점 내 방 침대 # All life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네덜란드 포르투갈 마치며 ‘나’라는 취향을 이야기하다 나만의 시선과 나만의 방식으로 개성 가득한 취향의 세계를 보여주는 오송민 작가의 첫 에세이. 인스타그램에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사진과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으며 어느새 3만 명의 팔로워가 생겼다. 또한 쇼핑몰 원파운드(onepound)를 운영하면서 생기는 좌충우돌한 일상도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나다운 감성, 나만의 취향이란 OOO이다’와 같이 획일적으로 단순하게 정의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사물을 모으고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자주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만’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일이 바로 취향을 뜻하는 게 아닐는지. 작가 오송민이 일상에서 ‘나’라는 취향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세상에는 멋진 라이프가 많지만 아무래도 나에게는 오케이 라이프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나다운 삶, 그래서 괜찮은 삶, 오케이 라이프.” _시작하며 중에서 좋아하는 공간을 채우는 일 《오케이 라이프》에는 작고 소박한 기쁨들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공간 안을 채워주는 이야깃거리 많은 사람과 물건은 곧 우리의 취향을 풍성하게 한다. 책에도 실려 있지만 작은 동네골목 가장 안쪽의 허름한 식당이나 동묘시장처럼 오래된 장소부터 라탄 바구니나 옛날 벽시계처럼 손때 묻은 빈티지한 사물까지 오송민 작가의 시선이 머무는 곳엔 투박하고 어설픈 존재들이 있다. 다소 구식이고 촌스럽지만 이상하게 예쁘고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것들. 그리고 이런 공간과 물건을 기꺼이 좋아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어쩌면 좋아하는 공간과 사람, 물건은 개인의 취향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와 잘 맞는 사람, 공간, 물건을 예민한 안목으로 찾아내고 함께 잘 버무려져 사는 것. 예민이란 말은 이때에만 쓰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_66쪽 날마다 여행하듯이, OKAY 각 장에 실린 사진과 글은 마음을 ‘훔치고’ 간다기보다 ‘훅 치고’ 들어온다는 표현이 적확할 정도로 감각적이면서도 공감되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또한 사람들과의 일상적인 관계에서 생기는 감정에 대하여 진솔하게 풀어낸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기도 한다. 무심코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풍경과 예쁘고 쓸모없는 사물, 소중한 인연에 대한 사연은 더 이상 나의 행복을 뒤로 미루지 말라고 아낌없이 조언해주는 듯하다. 완벽하지 않아서 사랑스러운 일상을 이야기하는 《오케이 라이프》로 앞뒤 재지 않고 마음을 표현하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오케이’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태어나기를 예쁘게 태어난 말이 있다. 사랑이라든지 꿈, 자유 그런 말들. 그러나 그중 가장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말은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_207쪽 집으로 가는 길. 나와 잘 맞는 사람, 공간, 물건을 예민한 안목으로 찾아내고함께 잘 버무려져 사는 것.예민이란 말은 이때에만 쓰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나는 바람이다 3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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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96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평생 고향 땅 백리 밖을 벗어나지 못할 운명이었던 조선의 아이 해풍이는 주어진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목숨을 건 결과,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된 아이의 삶은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1. 납치된 아이 2. 돛대 타기 3. 바타비아 평의회 4. 탈출 5. 소년 해적 아디 6. 목에 걸린 올가미 7. 박쥐 아가씨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바다의 전설을 꿈꾸는 해풍,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 상륙하다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그 대장정의 두 번째 여정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시리즈 2부 3권 『바타비아의 소년 해적』, 4권 『동인도 회사의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동화작가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이 말하듯 발표하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나는 바람이다」시리즈는 총 11권으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다. 조선을 벗어난 세계, 그것도 17세기의 바다에 눈을 돌려 독자들이 지금껏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의 세계를 담아내었다. 작가는 17세기 중반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 안내서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 이라는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는 바람이다』시리즈는 시작되었다. 평생 고향 땅 백리 밖을 벗어나지 못할 운명이었던 조선의 아이 해풍이는 주어진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목숨을 건 결과,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된 아이의 삶은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 1부에서는 해풍이가 여수의 작은 마을을 떠나 하멜 일행과 함께 일본 나가사키로 건너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2부에는 좀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 해풍이의 세계일주 대장정의 두 번째 여정에 해당되는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3부에서는 하멜과 헤어져 외톨이가 된 해풍이가 동인도 회사의 무역선을 타고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 도착하고, 4부와 5부에서는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조선으로 돌아오는 해풍이의 대모험을 담을 예정이다. ■ “그냥 해 볼래요. 그래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있잖아요.” 남해안 여수의 작은 마을에 살면서 백 리 밖 세상을 모르던 해풍이에게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이다.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해풍이는 오래전부터 같은 마을에 살고 있던 하멜 일행을 따라 나선다. 그들은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에 몸을 싣게 되고 해풍이는 낯선 일본 땅 나가사키에서 아버지 생존 소식을 듣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해풍이는 조선으로 돌아가는 대신, 하멜과 함께 나가사키를 떠나 미지의 땅 홀란드를 향해 출발한다. 해풍이와 하멜 일행을 태운 배는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 닿는다. 현재의 자카르타인 바타비아에는 당시 하멜이 소속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아시아 무역을 관리하는 지역본부가 있었다. 동인도 회사는 바타비아를 중심으로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무역을 활발하게 펼쳤고 인도네시아는 결국 1949년까지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3권과 4권에는 하멜 일행이 속한 동인도 회사와 바타비아가 있는 자바섬을 다스리던 마따람 왕국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고 중간에서 어느 쪽에 설 것인가 선택해야 하는 이방인 아이 해풍이의 눈에 비친 적도의 세상이 그려진다. 유럽의 동인도 회사가 장악한 아시아의 바다라는 독특한 소재에, 열대의 낯선 밀림에 떨어진 해풍이의 숨 막히는 모험, 그리고 무역을 핑계로 침략당하는 인도네시아 왕국 사람들의 투쟁이 더해져 긴박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시 자바섬의 정국, 동인도 회사의 영향력, 동인도 회사로부터 자유를 갈구하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투지, 그러면서 또 고향 땅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온갖 경험들 속에 서서히 자신의 미래와 조선의 미래까지 내다보는 해풍이의 성장은, 키보드로 모든 것을 알아 낼 수 있는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결정하는 해풍이의 담력과 용기는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려고 몸 사리다가 결국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한다. ■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나는 바람이다』1부를 쓰기 위해 한국 최대 범선인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바닷길을 직접 항해하며 취재했던 작가의 노력은 2부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자카르타로 날아가, 바타비아의 옛 자취와 흔적을 쫓아, 해풍이가 실제 겪을 법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사실적인 고증 위에 살려 놓았다. 주인공의 발자취를 그려내기 위해 현지를 샅샅이 취재하는 작가의 열정은 3부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암스테르담에 이른 해풍이를 그려내기 위한 네덜란드 취재가 이미 완료 되었고, 이후에는 서인도 회사와 스페인, 멕시코와 태평양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해풍이는 일본에서 한 달이나 걸려 바타비아에 왔는데, 아직도 유럽까지는 열 달 가까운 뱃길이 남아 있다. 유럽에 가도 겨우 절반이 끝날 뿐, 되돌아가기 위한 모험이 또 다른 바다 위에서 펼쳐질 것이다. 자카르타에서 해풍이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인도네시아를 만났다. 한때 전 세계의 보물창고였던 나라, 그래서 수 세기 동안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아야 했던 인도네시아의 슬픈 역사, 결국은 독립을 쟁취한 용감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보며 나는 해풍이에게 말을 건네고 싶었다. 네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어.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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