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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똑똑한 하루 독해 5A : 4~5학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16
13,000원 ⟶
11,7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서로, 1주 5일씩 4주로 구성되어 한 달에 한 권씩 즐겁게 뗄 수 있다. 어휘가 강화된 독해서이며, 문학, 비문학 지문은 물론 독해서 최초로 생활 속 지문까지 담았다.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까지 실용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창의.융합.코딩 독해 게임으로 학습 마무리까지 즐겁게 풀어 갈 수 있는 독해서이다.(1주) 1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사라진 달걀 / 2일_뜨거운 냄비 속의 국자도 뜨거울까? / 3일_달 / 4일_궁궐에서 즐기던 놀이 / 5일_운동 습관 점검표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2주) 2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톰 소여의 모험 / 2일_롤러코스터에 숨어 있는 비밀은? / 3일_어떤 크리스마스 / 4일_더위를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 5일_시내버스 음식물 반입 금지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3주) 3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위즈덤의 편지 / 2일_식물은 물과 햇빛만 먹고 살까? / 3일_첫눈 / 4일_문화 교류, 이런 정신으로 / 5일_맛있는 과일 고르기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4주) 4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홍길동전 / 2일_풍등은 어떻게 떠오를까? / 3일_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 4일_마더 테레사 / 5일_함께 지키는 급식 실천 사항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쉽다! - 어휘력 강화로 쉽게 독해 시작 재미있다! -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는 독해 공부 똑똑하다! - 생활 속 독해와 창의 융합 코딩 게임으로 독해력 확장 『똑똑한 하루 독해』는 하루 6쪽, 4주 완성 독해력 기본서! -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력 기본서 - 1주 5일씩, 4주 구성, 스케줄에 맞춰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교재 - 문학, 비문학, 생활 속 지문 등 하루하루 다양하고 재미있는 지문 학습 - 독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넓혀 주는 구성 - ‘생활 속 독해, 생활 어휘, 생활 한자’ 등으로 일상생활 속 독해력을 키워 주는 교재 - 사진, 삽화, 학습 만화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한 교재!
(숨바꼭질놀이 그림책 2) 뭘까? 뭘까? 탈 것
대교출판 / 이시카와 코우지 글, 고향옥 옮김 / 2007.07.12
6,800원 ⟶
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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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유아학습책
이시카와 코우지 글, 고향옥 옮김
숨바꼭질놀이 그림책은 부분 그림과 구멍의 결합을 통해 사물 그림을 완성함으로써 사물의 부분과 전체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게 한 구성이 창의적입니다. 유아는 책장을 넘기며 사물을 인지하고 낱말을 익힘과 동시에 창의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또 알록달록 화사한 색상이 유아의 시각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앞장에서 제시된 사물 그림을 다음 쪽에서 보여 줌으로써 기억력 발달을 돕고, 한글과 영어로 사물 이름과 색깔을 보여 주고 있어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줍니다.
구스범스 25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이철민 그림, 이원경 옮김 / 2016.09.30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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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R. L. 스타인 지음, 이철민 그림, 이원경 옮김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이번 25권의 주인공은 핼러윈 축제의 상징인 ‘호박등’이다. 호박 안을 파낸 뒤 껍질에 눈.코.입을 새겨 안에 촛불을 밝히는 호박등은 으스스하지만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다. 그 호박등이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에 침입해 아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끔찍한 괴물로 변신한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국내 25만 부 판매한 구스범스,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준비했다!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기네스북 등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2위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2016년 핼러윈을 앞두고 어린이 호러 동화 『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14년 7월에 처음 선보인 이래 2년여 만에 국내 25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08년이후, 어린이 장르 도서 가운데 가장 짧은 기간에 이루어 낸 성과다. 「구스범스」는 미개척 장르나 다름없었던 ‘어린이 호러’가 우리나라 어린이들 다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해 냈다. 작가 R.L.스타인은 이번 신간에서 핼러윈에 딱 알맞은 소재로 돌아왔다. 핼러윈은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31일 밤마다 아이들이 죽은 이들의 혼령을 달래기 위해 유령, 해골, 마녀 등으로 분장해 사탕을 받으러 동네를 돌아다닌다. 몇 년 전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핼러윈을 즐기고 있지만 원조 핼러윈 축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이 책은 미국의 핼러윈 축제를 정확히 재현하는 가운데 기괴한 사건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핼러윈 축제의 상징인 ‘호박등’이다. 호박 안을 파낸 뒤 껍질에 눈.코.입을 새겨 안에 촛불을 밝히는 호박등은 으스스하지만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다. 그 호박등이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에 침입해 아이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끔찍한 괴물로 변신한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가장 짜릿한 핼러윈을 맞이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알아보시라! 핼러윈 분장일까? 진짜 괴물일까? 핼러윈의 악동 호박등의 습격!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드루는 일 년 중 핼러윈을 가장 좋아한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분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드루에게 짓궂은 친구들이 장난을 쳐 2년 연속 핼러윈을 몽땅 망치고 만다. 기필코 올해 복수하겠다고 마음먹은 드루에게 친구 쌍둥이 남매가 좋은 계획이 있다며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드루는 복수할 친구들과 함께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드디어 다가온 핼러윈 밤, 드루는 친구들과 약속한 장소로 나가지만 어쩐 일인지 쌍둥이 남매는 오지 않는다. 대신 검은색 망토를 두르고, 무시무시한 불을 내뿜는 호박등 괴물이 나타난다! 호박등 괴물은 어두컴컴한 숲속으로 가더니, 드루와 친구들을 낯선 동네로 이끌고 간다. 아이들은 누군가의 실감 나는 분장이라고 믿고 따라가지만 호박등 괴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수상해져만 간다. “사탕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영원히!”라는 끔찍한 명령을 하질 않나, 말을 듣지 않자 갑자기 아이들 주위를 돌며 불길로 에워싸기도 한다! 수많은 사탕과 초코바를 몽땅 먹도록 협박하고, 끝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호박 머리통을 아이들에게 씌우려고 하는데……. 드루는 호박등 분장이 진짜 괴물이라고 의심하며 점점 악몽 속으로 빠져든다. 드루는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쌍둥이 남매는 어디에 있는 걸까? 마지막 반전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호박등들이 음산하게 말했다.“우리를 따라와라.”“새로운 동네로 가자. 더 좋은 동네로.”그러고는 앞장서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걸음마다 그들의 커다란 머리가 양어깨 사이에서 통통 튀었다. 머리 안에서 일렁이는 불이 마치 횃불처럼 빛을 내뿜었다.워커가 내 귀에 속삭였다.“쟤들 뭐하는 거야? 이건 계획에 없었잖아. 우릴 어디로 데려가는 거지?” 그때 갑자기 두 호박등이 우리 위로 붕 떠오르는 것 같았다. 세모꼴 눈구멍 속에서 불길이 활활 타올라 구멍 밖으로까지 일렁거렸다.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위로 호박 머리가 둥 떠 있었다.“그만둘 수 없다! 영원히!”
하늘의 아들 단군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음, 전필식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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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강숙인 지음, 전필식 그림
해마루는 하늘 부족 한의 아들이다. 하늘 부족은 아홉 부족 가운데 으뜸 부족이다. 어느 날, 호시탐탐 으뜸 부족 자리를 노리는 호랑이 부족의 금미르에게 친형제처럼 가까웠던 친구 부루가 죽임을 당한다. 부루는 해마루의 정혼녀를 지키려다 그렇게 된 것이었다. 그 때부터 해마루는 활쏘기며 창던지기 등 관심을 두지 않았던 무술을 열심히 익히며 해마루에게 복수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어지러운 마음을 달래고 하늘의 큰 뜻을 깨우치고자 긴 여정에 오른 해마루. 그 여행길에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면서 하늘의 큰 뜻을 깨우치게 된다. 작가는 단군이 단순한 신화가 아닌 역사적 존재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청동기 시대의 삶을 그려 보고 싶었다고 한다. 물론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서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이 발휘된 장편 역사동화이다. 그럼에도 이 작품이 높은 개연성을 갖는 까닭은 그 바탕에 작가의 철저한 역사의식이 생생하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먼 들판의 아지랑이 꽃의 달 아흐렛날 밤에 금미르 부루의 약속 먹구름 하늘 아래 가장 강한 부족 약속은 지켜야 한다 마음에 칼을 품고 이겨야 한다 떠나야 할 먼길 혼자가 아니다 거울을 닦고 방울, 하늘의 뜻 흰머리산 하늘못 해맑은 아침의 나라아이들은 왜 단군을 ‘단군할아버지’라고 부를까? 까마득한 옛날 신화 속 인물인 단군에게 느끼는 아이들의 거리감이 ‘할아버지’란 호칭으로 표현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은 마치 단군을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산신령쯤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런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곤 한다. 단군할아버지 이야기는 진짜인가요? 아니면 그냥 지어낸 건가요? 단군할아버지는 신화라는데 그러면 누가 우리나라를 세웠나요? 단군할아버지는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개천절이 어떤 날인지조차 모르는 아이들도 있으니, 그나마 단군할아버지와 단군신화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 씁쓸한 느낌을 감추기가 힘들다. 『하늘의 아들 단군』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다. 소년 단군이 등장하고, 온갖 시련과 모험을 겪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갖춘 인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삶이 역동적으로 그려진 성장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단군할아버지가 아닌 인간 단군을 좀더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하늘의 아들 단군』에서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과 풍부한 상상력을 훌륭하게 결합하고 있다. 인간 단군왕검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홍익인간’의 깨달음을 얻어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너무나 아름답고 설득력 있게 묘사되어 있다. 신이 아니어도 좋다. 아니 그것이 신의 이야기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간 해마루(단군왕검)의 성장 과정을 담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따뜻한 감동과 생생한 교훈을 선사하며 아이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집으로 가는 길
노란상상 / 하이로 부이트라고 지음, 김정하 옮김, 라파엘 요크텡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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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창작동화
하이로 부이트라고 지음, 김정하 옮김, 라파엘 요크텡 그림
제11회 '바람 끝에서 상' 수상작. 콜롬비아 출신인 작가들답게 콜롬비아의 현실을 모티브 삼았다. 현재 콜롬비아에서 저자들은 아이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접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라고 해도 자신들이 속해있는 세계를 바로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중요한 것은 진실과 함께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소녀의 수호천사로 사자를 등장시킨다. 소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처하게 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준다. 사자는 말이 없다. 그저 풍성한 갈기를 뽐내며 함께할 뿐이다. 저자는 또한 이 작품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용기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 "주인공을 여자 아이로 선택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 현실 상황에 맞서는 용기를 그리기 위한 것이다." 무성한 갈기를 지닌 사자는 부재중인 인물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주인공 자신의 마음을 담은 인물이다. 표면적으로는 아버지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불의의 상황에 처한 수많은 가정에서 볼 수 있었던 위대한 유산인 용기를 그리고 있다." ☞ 동아일보 바로가기 ☞ 국민일보 바로가기 ☞ 한국일보 바로가기세상은 너무 위험하고 무서워.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해! 제11회 ‘바람 끝에서 상’ 수상! 베네수엘라 방코 델 리브로 제30회 어린이 부문 ‘최고의 책’ 선정! IBBY 어너리스트(Honour List)에 선정! 세상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희망에 대한 메시지! 《집으로 가는 길》은 콜롬비아 출신인 작가들답게 콜롬비아의 현실을 모티브 삼았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결코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다. 세상은 많은 위험과 사고, 사회, 정치적 상황 등으로 아이들을 점점 위협하고 있다. “가볍지 않은 주제지만 어린이 그림책에서 꼭 다루고 싶었다. 그림책은 내가 생각하는 것을 완벽하게 표현해줄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무겁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주제들을 피해야 한다거나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에서 무겁고 어려운 주제가 있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현재 콜롬비아에서 저자들은 아이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접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라고 해도 자신들이 속해있는 세계를 바로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중요한 것은 진실과 함께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소녀의 수호천사로 사자를 등장시킨다. 소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처하게 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준다. 사자는 말이 없다. 그저 풍성한 갈기를 뽐내며 함께할 뿐이다. 저자는 또한 이 작품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용기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 " 주인공을 여자 아이로 선택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 현실 상황에 맞서는 용기를 그리기 위한 것이다." 무성한 갈기를 지닌 사자는 부재중인 인물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주인공 자신의 마음을 담은 인물이다. 표면적으로는 아버지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불의의 상황에 처한 수많은 가정에서 볼 수 있었던 위대한 유산인 용기를 그리고 있다." 나의 작품들은 정치적인 알레고리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또한 내면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은 환상을 거부하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또한 아이들에게 현실을 보여주는 것을 거부하지도 않는다. 터부나 편견이 없는 이야기이다." 우리 사회에도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해야 하고 어린 나이에 가장으로 내몰린 아이들이 많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한 것보다 현실을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에 어린이 책에 터부는 없다고 믿는 저자들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야만 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과 동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책 속으로] 안녕! 우리 집까지 함께 가 줄래? 집으로 가는 아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하다. 학교에서 집까지는 너무 멀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녀는 누구보다 빨리 집에 가야 한다. 일 가신 엄마를 대신해 유아원에서 동생을 데리고 와야 하기 때문에,,,. 안녕! 사자야. 우리 집까지 함께 가 줄래? 이제 소녀에게 든든한 친구가 생겼다. 집으로 가는 길, 내가 잠들지 않도록 이야기를 해줘 집으로 가는 길은 갖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멈출 줄 모르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차들과, 낯선 사람들. 어쩌면 걷다가 지치고 지쳐 길에서 잠들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소녀는 이제 하나도 두렵지 않다. 커다란 갈기를 펼치고 함께하는 사자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녀와 함께하는 사자를 보고 겁에 질려 깜짝 놀란다. 또 몇몇은 놀라 도망가고 또 몇몇은 부러운 눈으로 보기도 한다. 사자는 소녀의 든든한 보호자다. 이 이야기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다 엄마는 소녀에게 엄마이며 아빠다. 어린 소녀는 동생에게 누나며 엄마다. 사자는…. 사자는 소녀에게 몇 년 전 사라진 아빠다. 사자는 소녀에게 친구다. 사자는 소녀에게 희망이다.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희망이다. 언제 어디서나 네가 부르면 꼭 다시 올게. “가고 싶으면 가도 돼. 하지만 내가 부르면 언제라도 다시 와 줘. 꼭!”
와글와글 사파리 동물
블루래빗 / 잘웃는토끼 (지은이), 마리 파뤼 (그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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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잘웃는토끼 (지은이), 마리 파뤼 (그림)
아이 손에 꼭 맞는 크기의 동그란 꼭지를 잡아 톡 떼어 내 보면, “크앙!”, “우끼끼!”, “뿌우!”, 사파리에 사는 동물들의 재미난 울음소리가 들린다. 사운드 꼭지 퍼즐은 퍼즐을 맞추며 동물들의 형태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들의 실제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다. 시각과 청각, 촉각 등 감각 기관을 자극하여 발달시키고, 논리력과 인지력이 자라도록 이끈다.퍼즐을 톡 떼어, “크앙!” “뿌우!” 동물 사운드를 들어요! 아이 손에 꼭 맞는 크기의 동그란 꼭지를 잡아 톡 떼어 내 보세요. “크앙!” “우끼끼!” “뿌우!”, 사파리에 사는 동물들의 재미난 울음소리가 들려요. 사운드 꼭지 퍼즐은 퍼즐을 맞추며 동물들의 형태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들의 실제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시각과 청각, 촉각 등 감각 기관을 자극하여 발달시키고, 논리력과 인지력이 자라도록 이끌어요. 꼭지 퍼즐을 떼어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어 본 다음, 아이와 함께 사파리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보세요. 특징적인 동작을 함께 흉내 내어 본다면 더욱 즐거운 놀이가 될 거예요. 사파리 동물을 배워요 사운드 퍼즐과 함께 구성한 보드북으로 사파리 동물을 배워요. 쉽고 즐거운 책읽기가 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파리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지요. 유아기는 듣는 것만큼이나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해요. 프랑스 그림 작가 마리 파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아이의 정서를 가꾸어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동글둥글 둥근 형태로 모서리가 없어 안전하고,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꾀많은 토끼
계림닷컴 / 초록개구리 지음, 이한중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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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창작동화
초록개구리 지음, 이한중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옛이야기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세계 명작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크리스마스 신기한 마술 색칠북 (책 + 마술붓)
어스본코리아 /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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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리카 해리슨 그림, 피오나 와트 글
마술붓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된다.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술붓을 긋기만 하면 색깔이 나타나요 ◆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이 저절로 나타나는 그림 검정 선만으로 그려진 16장 그림이 있어요. 각 장마다 크리스마스트리, 성, 양말, 장난감 병정, 천사 등이 가득 채우고 있지요. 마술붓을 물에 살짝 담갔다가 스윽 칠하면 마술처럼 형형색색 색깔이 나타난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심어 줘요! 마술붓에 물을 묻혀 칠하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돼요.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는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저절로 색이 입혀지는 그림을 보며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답니다.
땡땡의 모험 19 : 노예선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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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19권. 흑인 이슬람 교도들을 노예로 팔아 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 작전’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이다.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19권. 흑인 이슬람 교도들을 노예로 팔아 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 작전’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이다.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노예로 팔아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작전’!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 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요? 노예선, 이래서 재미있다! 하나. 영화 속 카메오처럼 전편의 개성만점 악동들이 총출동! 『노예선』은 이제껏 에르제가 ‘땡땡의 모험’에서 사용해온 구도와는 사뭇 다릅니다. 악당과 난투극을 벌이는 등의 일차적인 상황에서 탈피하여 좀 더 복잡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익히 알려진 얼굴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전편의 악동들의 갑작스런 등장은 마치 영화 속 카메오(간결하고 인상적인 묘사, 유명 배우의 깜짝 출연) 같습니다. 이렇게 다시 나타난 개성만점 악동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좀 더 확실히 구축해나가는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결코 지루하지 않은 모험이 되도록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둘. 당시 강대국들의 비정한 노예밀매 실태를 풍자! 에르제는 ‘노예 해방 선언’ 이후 사실상 폐지된 줄만 알았던 노예 밀매가 잔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고자 『노예선』을 완성했습니다. 콜럼버스가 지리상의 발견을 한 뒤, 아메리카 대륙 및 서인도제도의 산업개발로 값싼 노동력이 필요해진 강대국들은 흑인들을 사고팔아 노동력을 충당하였습니다. 이들은 럼주. 총포. 화약 따위를 싣고 아프리카 서해안에 이르러 흑인 노예와 교환한 뒤 아메리카로 건너가 노예를 팔고, 그 대금으로 물건을 구입하여 본국으로 돌아오곤 했는데,『노예선』역시 마찬가지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슬람교도들이 메카로 성지 순례를 떠난다는 점에 착안, 여객선을 가장해 배에 태운 뒤 이들이 옴짝 달싹 못하도록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기는 것이지요. 사람이 사람을 사고파는 행위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에르제는 평등사상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할머니 코끼리가 나가신다!
비룡소 / 마틴 젠킨스 지음, 이원경 옮김, 아이번 베이츠 그림 /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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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마틴 젠킨스 지음, 이원경 옮김, 아이번 베이츠 그림
코끼리의 생활을 쉽고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을 뿐이지만, 코끼리의 생활 자체가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먼저 사람들은 코끼리를 친근하게 여기지만 사실 코끼리는 생각보다 많은 수가 남아 있지 않다. 코끼리의 상아를 얻기 위해 너무 많은 수가 사냥으로 희생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동물을 소재로 사용했기에 환경에 대한 관심과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또한 리더인 할머니 코끼리는 수십 년 동안 살아오면서 쌓아 온 경험으로 건기 때 물 웅덩이 있는 곳은 어디인지, 달콤한 멜론과 짭짜름한 소금 광산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게다가 이 지혜로운 할머니 코끼리는 커다란 귀를 펄럭이거나 끄르륵 하는 소리만으로도 얼마든지 무리를 움직일 수 있다. 약육강식이 최고의 질서라고 믿어 왔던 동물 사회에서도 이처럼 지혜로운 늙은 암컷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꾸려지는 동물 무리에 대해 배움으로써 아이들은 자연의 다양한 질서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동물원에서 먹이를 주면 코로 받아먹는 재치 있는 동물로 통하는 코끼리. 하지만 야생에서의 코끼리는 누구도 쉽게 덤빌 수 없는 몸집과 순발력을 자랑한다. 지상에서 가장 큰 동물들이 무리 지어 시속 40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지? 게다가 그 대단한 무리를 이끄는 것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코끼리이다. 『할머니 코끼리가 나가신다!』를 통해 야생 코끼리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만나 보자. 친근하면서도 잘 몰랐던 코끼리에 대한 상식 이 책은 우두머리인 할머니 코끼리가 어떻게 코끼리 무리를 이끄는지 설명해 주는 한편 우리가 잘 몰랐던 코끼리에 대한 기본 상식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몸무게가 6000킬로그램이나 나가는 수컷 코끼리가 시속 4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다는 것과 코끼리가 적을 만났을 때 취하는 행동 등은 우리가 동물원에서 만나는 코끼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또 야생에서 무리를 이루고 있는 코끼리는 전부 암컷 아니면 새끼뿐이라는 사실과 코끼리들이 귀를 펄럭이거나 하는 작은 몸짓에도 여러 가지 뜻이 담겨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 동물을 제대로 알고 있었는가 싶을 정도로 낯설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따뜻한 그림 이 책은 뿌연 먼지가 피어오르는 초원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다. 페이지에 가득 차게 그려져 있는 코끼리의 몸집은 땅 위에서 가장 큰 동물의 위엄이 느껴지면서도 수채 색연필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서 야생에서의 평화로움도 잘 살리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가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이들로 하여금 동물원의 재롱둥이 코끼리가 실제로 얼마나 위엄 있고 멋진 동물인지 상상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2 : 파동과 전자기
부즈펌 / 정재환 그림, 고호관 글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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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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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자연,과학
정재환 그림, 고호관 글
2009년 하반기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물리'를 재미있는 소설로 구성한 학습서다. 초등학교 과정부터 중학교 물리의 과정이 소설 속에 녹아 들어갈 수 있도록 미리 사건과 장치를 치밀하게 기획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나 일들이 과학과 관련되어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2권에서는 공식이나 계산 보다는 ‘파동과 전자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다.Chapter 1. 괴상한 섬 소리, 소리의 속도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소리팽이 만들기 Chapter 2. 안개의 비밀 소리의 크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병으로 만든 나만의 악기 Chapter 3. 돈부리 선장의 습격 빛의 반사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숨어서 보는 잠망경 Chapter 4. 살아있는 유리벽? 빛의 굴절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꺾인 연필 Chapter 5. 닥터 스키조와 감격의 재회 빛의 합성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색깔이 변하는 원반 Chapter 6. 카오스 박사의 성 전기, 도체와 부도체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자석을 이용한 얼굴 꾸미기 Chapter 7. 닥터 스키조의 위기 마찰전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정전기로 하는 풍선놀이 Chapter 8. 움직이는 방 전기회로(직렬, 병렬연결)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손전등 만들기 Chapter 9. 카오스 박사의 정체?! 전자석, 옴의 법칙 * 스키조의 물리실험실 : 전기로 만드는 전자석 에필로그_... 드디어 집으로!2009년 하반기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권]의 후속편 2009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되는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 중 하나가 ‘과학교육 강화’입니다. 과학적 기초 소양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과학교육을 강화하는데 있어서 주요 실행 방안은 ‘자유탐구’ 도입입니다. 이번 새로운 교육과정에 발맞춘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권]은 교과연계도서로 물리 개념을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로 이해하고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2권]에서는 공식이나 계산 보다는 ‘파동과 전자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첫째, 소설을 통해 물리의 기본 개념을 이해해요. 소설 속 주인공 따루의 좌충우돌 여행을 따라다니면서 아이들은 쉽게 물리의 개념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풍부하고 시원한 풀컷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요.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시원한 풀컷 삽화를 다수 배치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가상공간에서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 있게 물리의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셋째,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물리 실험을 통해 복습해요. 집에서 간단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하여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체험하여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은 ‘닥터 스키조 노트’를 활용해요.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물리 개념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학습서에 견주어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확한 학습내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섯째, 물리 용어의 뜻은 주석으로 다시 보아요. 한자어로 되어있는 물리 용어는 한자의 뜻을 이해하기 쉽도록 주석으로 달았습니다. 또한 이미 한번 나왔던 단어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어휘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큰 배를 만든 노아
겨자씨 / 김선정 글, 황인호 그림 /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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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예술,종교
김선정 글, 황인호 그림
무지개 스티커 성경 시리즈 솔로몬 편. 100장 이상의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성경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도록 구성하였다. 아름다운 성경이야기는 언어적 · 논리적 지능 발달을 도우며, 손과 눈의 협력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운동적 기능, 시각 · 공간적 기능 등 아이의 다중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
땡땡의 모험 20 : 티베트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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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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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20권.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그리고 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여행과 모험을 사랑하는 친구 창이 티베트에 고립되자, 그를 구하러 티베트로 여행을 떠난 땡땡. 눈 덮인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창을 찾던 땡땡은, 고원 지대에 사는 티베트 사람들의 문화와 풍물을 엿보게 된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20권.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그리고 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여행과 모험을 사랑하는 친구 창이 티베트에 고립되자, 그를 구하러 티베트로 여행을 떠난 땡땡. 눈 덮인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창을 찾던 땡땡은, 고원 지대에 사는 티베트 사람들의 문화와 풍물을 엿보게 된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티베트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 『티베트에 간 땡땡』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힙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잠시 전작인 『푸른 연꽃』을 들춰보겠습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각 권이 독립된 작품이지만 『티베트에 간 땡땡』은 『푸른 연꽃』의 다음 편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에르제는 땡땡의 모험을 그리면서 그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중국인 ‘창’입니다. 땡땡은 1934년에 창의 안내로 『푸른 연꽃』을 그리기 위해 중국에 가게 됩니다. 1934년 당시 중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물이 되어 있던 터였고, 일본군이 중국 본토 일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 놓인 중국인을 대변하는 인물이 바로 창입니다. 땡땡은 『푸른 연꽃』에서 자기 몸을 던져 창의 목숨을 살리고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 뒤 헤어집니다. 땡땡은 『티베트에 간 땡땡』에서 다시 창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만남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영국의 사촌에게 가던 중 창이 비행기 참사로 인해 티베트 고원 설산에 고립된 것입니다.『티베트에 간 땡땡』은 바로 창을 찾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설산을 헤매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담고 있습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을 출간할 당시(1960)만 해도 티베트는 세계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에르제는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 조사를 통해 티베트의 풍광과 문화를 완벽하게 재현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에르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티베트인들의 생활 방식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묘사된 자료를 갖고 있었고, 그들의 흔적에 대한 사진 자료도 갖고 있었다. 안나푸르나를 정복한 모리스 헤어조그도 만났다. 그도 그 흔적들이 곰의 것이 아니라고 내게 확인시켜 주었다. 곰은 네발 동물이며, 두 발로 서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그 흔적들은 두발 달린 동물의 것이고, 돌로 된 커다란 암벽 밑에서 멈춰 섰다고 주장했다. 이런 모든 자료들 덕분에 나는 그 전설의 함정을 피해갈 수 있었다.” 에르제는 티베트의 문화와 생활상을 그리는 데 있어 서양인 사고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티베트인의 입장에서 티베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정의와 인류애를 실천하는 땡땡의 중요한 일면입니다. 또한 그가 만들어 낸 만화 기법인, 간략한 외곽선을 통해 인물을 묘사하면서도 사실적인 공간감을 명확히 표출하는 클리어라인 리얼리즘(만화평론가 이명석이 『씨네 21』에 기고한 글 중에서)은 이 작품의 배경을 한층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설면의 삼면화’라고 불리는 유명한 컷에서 배경의 산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근경의 인물들만 세 컷으로 나뉘어 시간적 시퀀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만화에서만 가능한 절묘한 표현 기법으로, 침묵의 거대한 설산에서 창을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무모하고 막막한지 강조하고 있다.’ - 『성완경의 세계 만화 탐사』 중에서
놀라운 과학이 담겨 있는 물고기
가교(가교출판) / 하늘매발톱 지음, 백일수 그림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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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자연,과학
하늘매발톱 지음, 백일수 그림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의 여러 곳 중, 가장 신비로운 곳이 바로 물속이다. 이 물속에 사는 대표적인 생물인 물고기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미꾸라지가 맞는 말인지 미꾸리가 맞는 말인지, 장어는 어떻게 절벽을 기어오르는지, 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는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는지······. 왜 절에 가면 처마 밑에 종과 함께 물고기가 매달려 있을까? 왜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을까? 이 책에서는 이 모든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미꾸라지가 맞아요, 미꾸리가 맞아요? 미꾸라지도 있고, 미꾸리도 있다? 미꾸라지는 웰빙 농사꾼 거짓말 같은 진실! 미꾸리는 방귀를 뀌고 배를 조른다 50m 절벽을 타고 오르는 뱀장어 뱀장어의 위험한 여행 뱀장어는 힘이에요, 힘! 바다의 살인자, 백상어 죠스, 죠스바? 간덩이가 부은 상어 사냥은 과학이다? 눈감고 사냥하는 상어 알까기의 마술사, 붕어 우리가 가장 모르는 물고기, 붕어 각시붕어를 찾으려면 조개를 뒤져라! 패션쇼를 하는 까불이 박치기 선수, 버들붕어 물고기의 대표 선수, 잉어 절에 가야 물고기가 있다? 이야기 꾸러미 옛이야기의 주인공, 잉어 천연기념물이 된 물고기 점쟁이 물고기, 어름치 열 받아서 눈이 빨개진 열목어 이야기 꾸러미 두 마리를 그리면 죽는다, 쏘가리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 고래의 아버지는 낙타였다? 이빨고래와 수염고래 이빨이 많아 이빨고래, 수염이 많아 수염고래? 돌고래는 초등학생보다 똑똑하다 이야기 꾸러미 돌고래의 옛이야기 우리는 맛으로 승부를 겨룬다? 축구공을 닮은 물고기, 황복 매운탕은 내게 맡겨라! 메기와 빠가사리 이야기 꾸러미 수박의 향기가 나는 은어 우리 아빠를 똑 닮은 물고기 집 짓고 새끼들의 먹잇감이 되는 큰가시고기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고? 이상한 행동으로 오해받는 물고기 너 원래 뱀이었지? 가물치 별 볼일 없는 물고기, 피라미 너는 네 새끼를 한입에 먹어 치웠지? 열동가리돔 너 사팔뜨기 맞지? 가자미 땅 위의 물고기, 걷는 물고기, 나는 물고기 물이 없이도 살 수 있는 물고기가 있네, 폐어 걷는 물고기, 말뚝망둥어 하늘을 나는 물고기도 있다! 날치 성을 바꾸고, 전기를 일으키는 초능력 물고기 암컷이 수컷으로 변하는 물고기, 청소놀래기 전기를 내는 물고기, 전기뱀장어
땡땡의 모험 22 : 시드니행 714편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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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된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된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드니행 714편 외계인과의 교신을 통한 탈출기 백만장자 카레다스를 납치해 일확천금을 손에 쥐려는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와 외계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땡땡 일행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됩니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호한 인물 ‘카레다스’의 등장! 『시드니행 714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은 라즐로 카레다스. ‘절대로 웃지 않는 사람’인 그는 카레다스 항공은 물론, 사니 콜라를 비롯해 여러 기업체를 소유한 대부호입니다. 하지만 ‘달 탐험’ 시리즈에 등장했던 무색무미무취 울프 요원만큼이나 색깔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자선단체에 많은 기부금을 낼 정도로 존경받는 인물인가 싶다가도 진실을 말하는 주사의 약기운에 취해 라스타포풀로스와 벌이는 논쟁을 들어보면 세상에 둘도 없는 악당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둘은 서로의 과거사를 털어놓으면서 자신이 더 악질 중의 악질이라고 싸우기까지 합니다! 프랑스 항공사의 사장인 마르셀 다쏘에게서 착상을 얻어 창조한 인물인 라즐로 카레다스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행색으로 등장하여 아독 선장의 동정심을 유발합니다. 게다가 전 세계 하나뿐인 명품 모자를 행여나 잃어버릴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나약하고 어수룩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가변익 비행기에 초능력 외계인까지, 과학의 최첨단을 경험하다! 재치꾼 해바라기 박사 덕분에 탑승하게 된 카레다스의 비행기는 말 그대로 과학의 첨단 집합체입니다. 세계 최초의 가변익 비행기가 1964년에 개발되었다고 하니, 에르제가 집필할 당시(1966년)만 하더라도 이에 대해 아는 사람은 흔치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점은 바로 외계인과의 교감! 오래 전부터 초심리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던 에르제는 이번 모험에서 땡땡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무인도로 납치된 땡땡 일행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장본인들은 바로 외계인들! 그러나 이들은 결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하는 미크 에즈다니토프 박사를 중간자로 내세워 교신을 시도하며, 비행접시와 그들이 다녀갔다는 하나의 흔적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집니다. 가변익 비행기나 몰래 카메라, 외계인학 전문가에 이어 외계인과의 교감 등 당시로서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소재들을 찾아 일반 대중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한다는 점은 우리가 ‘땡땡의 모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기적의 영어리딩 30 세트 (본책 + 별책 + CD 1장) (전3권)
길벗스쿨 / E2K (지은이)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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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E2K (지은이)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 학습 이후 본격적인 다독 리딩을 하기 전, 혹은 다독 리딩을 하면서 꼭 익혀야 할 기초 패턴문장과 해석법을 집중 연습하는 교재다. 학습자는 패턴문장으로 이루어진 지문 읽기를 통해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고 반복적인 패턴리딩 학습을 통해 영어 리딩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통해 읽기뿐 아니라 쓰기와 말하기 연계 학습에도 꼭 필요한 초등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갈대 바구니 속의 아기 모세
겨자씨 / 이승권 글, 김종석 그림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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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예술,종교
이승권 글, 김종석 그림
무지개 스티커 성경 시리즈 솔로몬 편. 100장 이상의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성경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도록 구성하였다. 아름다운 성경이야기는 언어적 · 논리적 지능 발달을 도우며, 손과 눈의 협력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운동적 기능, 시각 · 공간적 기능 등 아이의 다중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
사자굴 속에서 살아난 다니엘
겨자씨 / 이승권 글, 김종석 그림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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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소설,일반
이승권 글, 김종석 그림
우리 아기 첫 성경 시리즈 11번째 책이다. 영·유아기 아이가 처음 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는 것은 새하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영·유아기는 지능과 감성이 일생 중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Undisputed
잉글리쉬윈도우 / 김성수(앤디) 지음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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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윈도우
학습참고서
김성수(앤디) 지음
저자는 수험생들이 단어 뜻에서 더 확장된 의미를 갖는 관용구와 구동사를 몰라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 교재 등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와 어휘를 정리했다. 1312개의 숙어를 기본으로 하여 마인드 맵을 그리듯이 동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어휘를 기억할 뿐만 아니라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DAY 1 0001 ~ 0026 DAY 2 0027 ~ 0052 DAY 3 0053 ~ 0080 DAY 4 0081 ~ 0104 DAY 5 0105 ~ 0132 DAY 6 0133 ~ 0156 DAY 7 0157 ~ 0180 DAY 8 0181 ~ 0204 DAY 9 0205 ~ 0230 DAY 10 0231 ~ 0256 DAY 11 0257 ~ 0282 DAY 12 0283 ~ 0306 DAY 13 0307 ~ 0330 DAY 14 0331 ~ 0354 DAY 15 0355 ~ 0380 DAY 16 0381 ~ 0406 DAY 17 0407 ~ 0432 DAY 18 0433 ~ 0458 DAY 19 0459 ~ 0484 DAY 20 0485 ~ 0510 DAY 21 0511 ~ 0534 DAY 22 0535 ~ 0560 DAY 23 0561 ~ 0584 DAY 24 0585 ~ 0610 DAY 25 0611 ~ 0636 DAY 26 0637 ~ 0662 DAY 27 0663 ~ 0686 DAY 28 0687 ~ 0714 DAY 29 0715 ~ 0740 DAY 30 0741 ~ 0766 DAY 31 0767 ~ 0790 DAY 32 0791 ~ 0814 DAY 33 0815 ~ 0840 DAY 34 0841 ~ 0864 DAY 35 0865 ~ 0890 DAY 36 0891 ~ 0914 DAY 37 0915 ~ 0938 DAY 38 0939 ~ 0962 DAY 39 0963 ~ 0986 DAY 40 0987 ~ 1012 DAY 41 1013 ~ 1036 DAY 42 1037 ~ 1060 DAY 43 1061 ~ 1084 DAY 44 1085 ~ 1108 DAY 45 1109 ~ 1134 DAY 46 1135 ~ 1158 DAY 47 1159 ~ 1184 DAY 48 1185 ~ 1210 DAY 49 1211 ~ 1236 DAY 50 1237 ~ 1260 DAY 51 1261 ~ 1286 DAY 52 1287 ~ 1312 단어 뜻을 알고 문법도 아는데 왜 독해가 안될까? 저자는 수험생들이 단어 뜻에서 더 확장된 의미를 갖는 관용구와 구동사를 몰라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 교재 등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와 어휘를 정리했다. 이 책은 1312개의 숙어를 기본으로 하여 마인드 맵을 그리듯이 동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어휘를 기억할 뿐만 아니라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 어휘를 끝낼 수 있게 하다!!! 출판사 서평 한 권에 지난 10여 년간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고사, ebs등을 분석하여 빈출어휘와 숙어를 담았다. - 수능 어휘 뿐만 아니라 내신, 토익, 공무원시험까지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1. 1312개의 숙어(구동사, 관용구, 연어)를 기반으로 하였다. - 단어 뜻을 알고 문법도 알고 있는데, 독해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단어 뜻을 알더라도 다른 전치사와 함께 구동사로 사용되거나, 다른 단어와 함께 관용구로 사용될 때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단어와 문법을 기본으로 하고 숙어까지 알고 있다면 직독직해가 가능해지고, 실제 시험에서 독해에 걸리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2. 각 숙어마다 평균 10개 정도의 동의어, 유의어, 파생어, 연관단어를 정리했다. - 출제되었던 단어가 다음 해에는 숙어로, 또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다른 뜻으로 출제되기도 하는데, 이 모든 것을 숙어와 연관지어 마인드맵을 그리듯이 확장해가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각 숙어를 포함한 예문을 제시하였다. - 양질의 예문으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초보자들을 위해 예문에 포함된 단어도 함께 정리해 놓았다. * 중하위권이라면 우선 숙어와 예문만으로 공부하길 권한다. 상위권이라면 동의어 및 연관단어를 사용하여 예문을 변형해보길 권한다.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비룡소 / 브루스 코실니악 글.그림, 장석봉 옮김 /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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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브루스 코실니악 글.그림, 장석봉 옮김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36권. 자주 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고 각양각색 유리에 대해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논픽션 그림책 전문 작가인 저자가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유리 제조의 역사를 설명하고, 알록달록 화려한 밀레피오리 유리, 투명한 크리스탈로 유리, 중세 시대의 스테인드글라스 등 특색 있는 유리를 소개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유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유리를 만드는 재료가 무엇인지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수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어낸 책이다. 아이들은 유리의 역사를 따라가며 시대마다 유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모래로 유리를 만든다고요? 머리카락만큼 가는 유리가 있다고요? 재미있는 유리의 역사 속 각양각색 유리 이야기 자주 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고 각양각색 유리에 대해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브루스 코실니악은 『놀라운 발명품 책』,『째깍째깍 시계의 역사』를 펴낸 논픽션 그림책 전문 작가로, 이번 책에서는 유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유리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창도 유리, 식탁 위의 그릇도 유리이며, 텔레비전을 만드는 데도 유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쓰임새 많은 유리를 매일 쓰면서도 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 책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유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유리를 만드는 재료가 무엇인지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수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어 냈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유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주고 주변 사물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뿐만 아니라 장신구 속의 알록달록 아름다운 유리구슬, 안경의 렌즈, 거리의 네온사인, 정보를 전달할 때 쓰는 유리 광섬유까지 다양한 유리 제품을 소개한다. 이 과정을 읽으며 독자들은 평범해 보이는 물건이라도 기나긴 역사를 통해 인간의 노력과 창의성에 따라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편집자 리뷰고대 이집트의 파이앙스부터 현대의 유리 광섬유까지 인류와 함께해 온 유리 이야기 이 책은 친절하고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유리에 관한 다양한 사실들을 보여 준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현대까지 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유리 제조의 역사를 설명하고, 알록달록 화려한 밀레피오리 유리, 투명한 크리스탈로 유리, 중세 시대의 스테인드글라스 등 특색 있는 유리를 소개한다. 장신구, 그릇으로 사용되던 유리가 현대 사회에서 망원경 렌즈, 마감재, 광섬유 등으로 더욱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들은 유리의 역사를 따라가며 시대마다 유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유리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다 보면 더 다양한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다양한 유리 예술품의 특징을 잘 살려 낸 수채화풍 그림 이 책은 유리 제품을 만드는 방법과 다양한 유리 제품의 생김새를 수채화풍의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그려 냈다. 책에는 틀을 이용하거나, 대롱으로 유리물을 불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유리를 납작하고 평평하게 만드는 방법들이 나와 있는데, 이렇듯 아이들이 접해 보지 못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화사하고 선명한 색감의 물감을 사용하여 그 특징을 잘 살려 낸 파이앙스 목걸이, 밀레피오리 유리그릇, 스테인드글라스 창 등 여러 가지 유리 제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면지에는 다양한 유리 제품들이 만들어진 곳, 시대를 소개하여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지도 그림에는 유리의 역사 속 중요한 도시들을 정리하여 본문에 언급된 ‘시돈’이나 ‘베네치아’ 등의 도시도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부록에서는 어려운 말을 따로 정리하여,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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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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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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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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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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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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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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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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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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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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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