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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란 어떤 걸까?
사계절 / 하마다 케이코 지음, 박종진 옮김 / 2011.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하마다 케이코 지음, 박종진 옮김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 3권. 평화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꿈꾸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바로 그 문제를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다. 평화에 대한 의미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알록달록 색색의 제목 글자가 “평화란 어떤 걸까?” 하고 묻고 있는 표지를 넘기면, 노란 풍선을 불고 있는 아이가 “평화란 분명 이런 거야.” 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작가는 아이가 되어, 아이의 입을 통해 평화를 이야기하고 있다.평화란 어떤 걸까요? "이상은 우리를 꿈꾸게 할 뿐 아니라 행동하도록 부추기는 것이어야 한다." (윌키 오, 『마음의 길을 통하여』) 우리는 누구나 평화를 바랍니다. 역설적이게도 그 까닭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평화롭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어디선가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부당한 착취와 폭력이 행해지고 있으며, 크고 작은 사고와 범죄와 다툼 들이 끊이지 않고 있으니까요. 모두가 바라는, ‘평화’란 과연 어떤 걸까요? 사전은 평화를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함. 또는 그런 상태.(『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정의입니다만, 그것만으로는 어쩐지 공허한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평화란 그저 객관적으로 정의되는 어떤 상태일 뿐만 아니라, 꿈꾸고 실천하여 이루어 가야 할 이상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꿈꾸고 어떻게 실천하여야 할까요? 『평화란 어떤 걸까?』는 바로 그 문제를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그림책입니다. 올해 예순넷이 된 일본의 할머니 작가 하마다 게이코가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라는 마당에서 세 나라의 그림책 작가들과 의논하면서 빚어냈습니다. 작품 소개 - 아이들과 함께 평화를 꿈꾸고, 실천하고, 이루어 가기 1. 아이가 되어 평화를 생각하기 알록달록 색색의 제목 글자가 “평화란 어떤 걸까?” 하고 묻고 있는 표지를 넘기면, 노란 풍선을 불고 있는 아이가 “평화란 분명 이런 거야.” 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작가는 아이가 되어, 아이의 입을 통해 평화를 말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늘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마태복음 19장)이라 했고, 맹자는 “대인이란 아이 때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맹자 이루하(離婁下)편)이라 했으며, 노자 또한 “두터운 덕을 가진 사람은 어린아이와 같다”(도덕경 55장)고 했거니와, 아이의 마음으로 말하는 평화야말로 진짜 평화일 테니까요. 그것은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전쟁을 하지 않는 것”, “폭탄 따위는 떨어뜨리지 않는 것”, “집과 마을을 파괴하지 않는 것”! 그리고 그 이유 또한 명쾌합니다. “왜냐면, 사랑하는 사람과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으니까.” 이보다 더 또렷하고도 절실한 이유가 또 있을까요? 2. 타인이 되어 평화를 생각하기 아이가 말하는 평화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배가 고프면 누구든 밥을 먹을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도 할 수 있는 것”, “사람들 앞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맘껏 부를 수 있는 것”, “싫은 건 싫다고 혼자서라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 아이의 시선이 타인의 시선을 얻은 것입니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자기 마음을 맘껏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권리이자 일상이지만, 이 지구상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수많은 ‘누군가’들에게 그것은 너무나 어렵고 절실한 바람이기도 한 것이 엄연한 현실이니까요. 나만 평화롭다고 평화로운 게 결코 아니니까요. 3. 어우러져 평화를 이루기 아이는 이제 ‘관계’ 속에 섭니다. “잘못을 저질렀다면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것”, “어떤 신을 믿더라도, 신을 믿지 않더라도, 서로서로 화를 내지 않는 것”……. 누구든 실수할 수 있고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누구든 서로 다른 신념이나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개성을 존중하지 않을 때 평화는 요원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너와 나의 관계 속에서 반성과 존중은 평화를 위해 꼭 필요한 전제일 터입니다. 사실 이러한 인식은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 속에서 이 대목은, 그것이 ‘한중일 공동 기획’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매우 각별합니다. 작가의 처음 구상 속에 이 대목은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특수한 역사적 관계를 공유한 세 나라의 작가들과 논의를 통해 이 대목을 함께 만들었던 것이지요. ‘잘못에 대한 인정과 사과’가 평화를 위해 필요한 ‘과거에 대한 태도’라면, ‘다름에 대한 관용과 존중’은 평화를 위해 필요한 ‘미래를 열어가는 자세’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반성과 존중으로 너와 나는 ‘우리’가 됩니다. 어우러진 ‘우리’가 평화를 이루어갑니다. 어우러져 마음껏 뛰어놀고, 아침까지 푹 잠을 잡니다. 그리고 입을 모아 외칩니다. “목숨은 한 사람에 하나씩, 오직 하나뿐인 귀중한 목숨”이니, “절대 죽여서는 안 돼. 죽임을 당해서도 안 돼. 무기 따위는 필요 없어.” 그리고 무기를 만들어 싸우는 대신 “모두 함께 잔치를 준비하자.”라고 권유합니다. 그리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평화로운 날에 다 같이 신 나게 행진을 합니다. 이제 아이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평화란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는 것. 네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는 것. 그리고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4. 그림이 하는 이야기들 『평화란 어떤 걸까?』는 ‘노랑’의 책입니다. 표지도 노랑, 면지도 노랑, 본문의 주조색도 온통 노랑입니다. 노랑은 밝고 따뜻하며 명랑하고 쾌활한, ‘어린이의 색’이지요. 어린이의 색은 또한 평화의 색이기도 합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 평화의 기운을 전쟁의 잿빛이 깨뜨립니다. 몰려온 폭격기들이 폭탄을 떨어뜨리고, 하얗게 질린 대지에 자전거며 가방, 신발, 차양모자, 곰 인형 같은 일상들이 부서져 널브러집니다. 그러나 엄마 품에 꼬옥 안긴 아이는 그 사랑의 힘으로 다시 평화를 꿈꿉니다. 노란 평화의 꿈속에서 아이들은 밥을 나누어 먹고 함께 공부를 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다 같이 소풍을 가고 마음껏 뛰어놀고 아침까지 푹 잠을 잡니다. 피부색이 하얀 아이도 노란 아이도 검은 아이도, 휠체어를 탄 아이도, 차도르를 쓴 아이도 다 같이 어우러집니다. 다음 장면에서 아이는 목숨에 대해 생각합니다. ‘한 사람에게 하나씩, 오직 하나뿐인 귀중한 목숨’에 대해. 도입부에서 폭격으로 죽어간, 자전거와 가방과 신발과 모자와 곰 인형의 주인들이 생각 속으로 떠오릅니다. 그 귀한 목숨을 앗아간 잿빛 무기들은 평화의 힘으로 해체해야 합니다. 그 무기들이 있던 자리에서 힘을 모아 평화의 행진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그날, 다 같이 신 나게 행진을 해야 합니다. 그 평화의 꿈을 꾸고 난 아이가 말합니다. “평화란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는 것.” 책 속 아이의 시선은 책 밖 어른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치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말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하고 청하는 것처럼. 마지막 장면, 아이는 이제 한 소녀와 눈을 마주칩니다. 오가는 눈길은 이런 말을 주고받습니다. ‘네가 태어나길 정말 잘했다고 할 수 있어야 해. 그리고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어야 해.’…… 그 장면에서 작가는 아프가니스탄의 소녀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주니어김영사 / 수잔네 코페 글, 프란치스카 비어만 그림, 고영아 옮김 / 2009.06.04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수잔네 코페 글, 프란치스카 비어만 그림, 고영아 옮김
『책 먹는 여우』의 작가인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가지고 돌아온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꼬마 숙녀 빌리의 투정으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한번 쯤 생각해보고, 꿈꾸었을 것 같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줄리엣처럼 예쁜 이름을 갖고 싶고, 착한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좀 더 멋지고, 유명하고 좋은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등이지요. 이 책은 때때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나의 모습과 가족들의 가치도 생각하게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그림책의 가장 큰 교훈은 불만을 통해 자신을 알고 받아들이며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화려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들이 더욱 유쾌하게 해줍니다. 소녀의 이름은 빌리, 항상 바쁜 부모님과 늘 빌리를 약 올리는 오빠와 살고 있어요. 하지만 빌리는 도통 마음에 드는 게 없는데요. 남자 아이 같은 이름도 싫고, 자신과 잘 놀아 주지 않는 부모님도 싫고, 작고 평범한 방도 마음에 안 듭니다. 빌리는 이 모든 것을 바꿔 버리고 싶어서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달콤한 상황들을 꿈꾸지만, 그럼 바람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책 먹는 여우』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책에 후추와 소금을 뿌려 먹는 여우, 실수할 때마다 발을 동동 구르는 돼지, 온종일 소파에 누워 꿈쩍도 안 하는 게으름뱅이 고양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아 있는 캐릭터들을 창조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돌아왔다. 걸핏하면 투덜거리는 작은 소녀를 데리고. 소녀의 이름은 빌리, 항상 바쁜 부모님과 늘 빌리를 약 올리는 오빠와 살고 있다. 하지만 빌리는 도통 마음에 드는 게 없다. 남자 아이 같은 이름도 싫고, 자신과 잘 놀아 주지 않는 부모님도 싫고, 작고 평범한 방도 마음에 안 든다. 빌리는 이 모든 것을 바꿔 버리고 싶어서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달콤한 상황들을 꿈꾸지만, 그럼 바람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그림책은 빌리의 투정으로 시작해, 빌리의 장난기 가득한 희망으로 끝맺는다. 문장은 짧고 단순하게 반복되고, 이야기는 마치 어린아이가 선생님에게 비밀을 털어놓듯이 나긋하고 조심스럽다. 하지만 그렇기에 어른과 아이 모두 빌리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된다. 아이들은 빌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부모들은 아이의 속마음을 살짝 엿보게 된다. 뿐만 아니라 때때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나의 모습과 가족들의 가치도 생각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그림책의 가장 큰 교훈은 불만을 통해 자신을 알고 받아들이며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여전히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그림책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귀여운 빌리의 투정에 독자들은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잠깐 동안 달콤한 상상에 빠질 것이다. 빌리는 줄리엣처럼 예쁜 이름을 갖고 싶다. 인디언이라면 ‘알록달록 깃털’이라는 이름도 좋다. 부모님이 좀 더 멋지고, 유명하고, 돈도 많은 분들이면 좋을 텐데. 하지만 빌리가 정말 원하는 건 엄마 아빠가 자신과 많이 놀아 주는 것이다. 오빠는 걸핏하면 빌리를 약 올린다. 방에도 못 들어오게 하고 빌리를 볼 때마다 얼굴을 찡그린다. 착한 오빠 자동판매기가 있어서 오빠를 바꿔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빌리가 바라는 건 오빠가 빌리를 볼 때마다 기뻐하는 거다. 작고 평범한 방이 서커스 공연장처럼 화려했으면, 우리 동네에 나무가 더 많았으면, 친구들이 가족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지만 빌리가 정말 원하는 것은 모두가 안 싸우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빌리는 이 모든 바람들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희망한다. ‘혹시 이루어지지 않을까?
세상 모든 중장비
주니어골든벨 / 탈것발전소 (지은이) / 2019.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탈것발전소 (지은이)
탈것박물관 1권.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중장비의 모든 것이 실려 있다. 굴착기, 로더, 불도저, 덤프트럭, 크레인, 그레이더, 철거용 기계 등 건설기계와 픽업용, 콘크리트 믹서용, 경주용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만들어진 트럭들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다. 또 농사를 도와주는 중장비인 트랙터, 쟁기, 콤바인, 작물 수확기 등도 자세히 볼 수 있다. 150여 장의 고화질 사진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중장비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수 있다.건물을 뚝딱뚝딱 만드는 건설기계 땅을 파고 흙을 퍼내는 굴착기 | 돌이나 흙을 나르는 로더 | 땅을 평평하게 해 주는 불도저 무거운 돌을 운반하는 덤프트럭 | 들어 올리고 옮기는 크레인 | 땅을 고르고 매끈하게 해주는 그레이더 건물을 철거하고 벽을 부수는 철거용 기계 힘세고 커다란 트럭 작고 가벼운 짐을 운반하는 픽업 트럭 | 화물칸에 짐을 실어 나르는 상자형 트럭 |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조하는 소방 트럭 콘크리트를 섞고 운반하는 콘크리트믹서 트럭 | 액체 운반을 목적으로 하는 탱크로리 트럭 전쟁에 필요한 물자를 수송하는 군용 트럭 | 긴 통나무들을 운반해 주는 원목 운반 트럭 | 쓰레기를 치워 주는 쓰레기 수거 트럭 달리고 점프하고 묘기까지 몬스터 트럭 | 트랙을 신나게 질주하는 경주용 트럭 농사를 도와주는 트랙터 농사를 도와주는 트랙터 1 | 농사를 도와주는 트랙터 21. 사람의 힘을 덜어 주는 고마운 중장비의 모든 것 우리의 주변에는 수많은 건물이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우리가 다니는 학교도, 또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이나 병원이나 각종 문화시설도 모두 건물 안에 있지요. 그런데 이런 건물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사람이 설계하고 디자인 한 건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중장비가 필요합니다. 중장비는 엄청 크고 힘도 아주 세서 사람이하기 힘든 일도 빠르고 쉽게 해내지요. 울퉁불퉁한 땅이나 진흙 등의 거친 공사 현장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이며 건물을짓습니다. 고속도로나 다리, 비행기 활주로와 같은 시설물도 척척 만들고, 힘든 농사일을 돕는 등 사람의 힘을 덜어 주는 고마운 친구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상 모든 중장비를 만나 보세요! 2. 150여 장의 생생한 중장비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가 한눈에! 이 책에는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중장비의 모든 것이 실려 있어요. 굴착기, 로더, 불도저, 덤프트럭, 크레인, 그레이더, 철거용 기계 등 건설기계와 픽업용, 콘크리트 믹서용, 경주용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만들어진 트럭들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지요. 또 농사를 도와주는 중장비인 트랙터, 쟁기, 콤바인, 작물 수확기 등도 자세히 볼 수 있답니다. 150여 장의 고화질 사진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중장비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3. 자동차전문 출판사 '주니어골든벨'에서 펴내는 '탈것박물관' 시리즈 1권!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탈것은 20세기 문명이 만들어 낸 모든 발명품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기계입니다.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30년이 넘게 자동차 도서를 전문으로 출간해 온 ‘주니어골든벨’에서 기획하고, 탈것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탈것발전소’에서 집필했습니다.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장비의 종류와 역할, 필요성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지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중장비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중장비를 탐험하며 더 높은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땅끝 마을 구름이 버스
밝은미래 / 임정진 지음, 조민경 그림 / 2011.04.20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임정진 지음, 조민경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8권. 폐교 직전의 분교를 아이들의 힘으로 살려 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남 땅끝 마을의 ‘서영분교’(실제 학교명 서정분교)가 학생과 마을 사람들의 노력 끝에 폐교 위기를 넘겼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동화책이다. 아이들이 ‘내가 학교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멋진 학교를 만들어 나가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이 담겨 있다. 아토피 때문에 공기 좋은 땅끝 마을로 이사 온 재린이는 전교생이 7명밖에 안 되는 서영분교가 맘에 쏙 들었다. 다른 학년이랑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았고, 바람결에 살랑대는 갈대를 뽑는 야외 수업도 좋았다. 그런데 학교가 폐교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접한다. 재린이는 전교생과 힘을 모아 학교를 지키기로 하는데….전교생이 일곱 명이라고? 이곳이 맘에 들어 바람 부는 교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꽃으로 피어난 예쁜 우리 학교 특별한 방학 숙제 버스가 필요해 음악은 널리 퍼지고 하준이의 비밀 우리끼리 힘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 굴러라 굴러 구름이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동화! 폐교 직전의 분교를 아이들의 힘으로 살려 낸 이야기! - 폐교 살리기 운동 부모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나가거나 더 나은 교육 여건을 찾아 학생들이 외지로 빠져나가면서, 매년 수많은 농어촌 학교가 폐교되거나 폐교 위기에 처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이 직접 학교 살리기에 나서 활기를 되찾은 학교가 있습니다. 골프나 외국어 등을 특성화한 학교도 있고, 농촌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자연 체험 학습을 특성화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산촌 유학 센터’와 연계하여 도시 아이들이 입시 교육보다는 자연과 더불어 하는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학교도 있습니다. - 서영분교의 노력 이 책에 소개된 해남 땅끝 마을의 ‘서영분교’(실제 학교명 서정분교)도 학생과 마을 사람들의 노력 끝에 폐교 위기를 넘겼습니다. 뜨개질반, 국선도반, 탁본반, 전통 염색반, 민요반 등 다양한 방과 후 수업을 개설하여 주변 다른 학교 아이들을 참여시켰고, 숲에서 캐 온 풀꽃들로 학교를 꾸민 뒤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등에 학교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미황사 금강 스님의 도움을 받아 음악회를 열어 학교 버스를 사는 데 필요한 기금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땅끝 마을의 구름이 버스 이런 노력 끝에 원래 전교생이 7명뿐이었던 서정분교는 현재 전교생이 50명이 넘었습니다. 먼 지역의 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운행한 학교 버스 ‘구름이 버스’가 가장 큰 공헌자입니다. ‘구름이 버스’는 폐교를 막으려는 서정분교 아이들을 생각하여 한 독지가가 기증한 것입니다. 지금도 땅끝 마을에 가면 구름이 버스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내가 학교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멋진 학교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서 우리나라 모든 분교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교생이 다 모여 앉았다. 일곱 명이어서 운동장에 있는 일곱 색깔 타이어 벤치에 나란히 앉으니 딱 맞았다. “방과 후 교실은 많이 만들었지만 두 달이 되어도 아직 전학 오는 학생은 없잖아. 왜 그런 걸까?”5학년 영어 오빠가 수첩을 들고 우리에게 물었다. 회장인 6학년 지호 오빠는 아주 걱정스런 얼굴이었다.“형아는 곧 졸업하는데 뭐가 걱정이야?”하준이가 묻자 지호 오빠는 하준이에게 눈을 부릅떴다.“졸업하고 나서 모교가 없어져 봐라. 얼마나 자존심 상하니?”나는 솔직히 아직 그 정도로 이 학교를 사랑하는 건 아니다. 다만 내가 졸업할 때까지 이 학교가 있어 주기만 하면 된다. 전학을 또 가고 싶지는 않았다. 이곳에 와서 아토피 증세도 많이 나았기 때문에 정말 나에게는 고마운 학교다. 없어지면 너무 서운할 것이다. 어쨌든 시골이라 학생 수가 적다고 학교 문을 닫는 건 정말 비겁한 일이다. 학생이 한 명만 있어도 나라에서 초등학교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정말 그렇게 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간디 자서전
파란자전거 / 마하트마 K. 간디 원작, 김선희 지음, 이정아 그림 / 2004.06.05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마하트마 K. 간디 원작, 김선희 지음, 이정아 그림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10 : 기묘한 죽음
아이세움 /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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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려준다. 10권에는 초등학교 과학 3학년 2학기 ‘4. 빛과 그림자’, 초등학교 도덕 5학년 ‘2. 감정, 내 안에 있는 친구’의 교과서 핵심 내용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 초등학교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1. 소설가의 마을 8 [수사 돋보기] 혈압이 높을 때 채소를 먹으면 좋다고? 19 2. 심장 마비로 죽은 소설가? 22 [수사 돋보기] 출장 간호사가 있다고? 26 3. 유리 조각과 은빛 구슬 33 [수사 돋보기] 수은 때문에 생기는 병은? 38 4. 감쪽같은 살인 51 5. 소설가의 추악한 비밀 66 6. 뜻밖의 용의자 85 [수사 돋보기] 나이팅게일 선서란? 90 7. 살인의 이유 104 [수사 돋보기] 벨크로는 어떻게 발명했을까? 109 · 이지성이 알려 주는 과학 원리 120 · 한마음이 알려 주는 심리 원리 122 · 명탐정의 실험 파일 124 · 명탐정의 상식 사전 126 · 찾아보기 128과학 천재와 심리 고수,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이 책은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 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입니다. 한마음과 이지성은 한말단 형사와 놀러 가는 길에 우연히 유명한 소설가인 배신석이 사는 마을에 들르게 됩니다. 알고 보니 배신석은 돌아가신 한마음의 엄마가 가장 좋아하던 소설가였죠. 그 마을에서 배신석을 만날 기회를 가지게 된 한마음은 들뜨는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곧 충격과 비극으로 바뀌고 맙니다. 배신석이 자신의 집에서 잠자는 듯 숨진 채 발견된 것입니다. 이지성과 한마음은 특유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번뜩이는 추리력으로 배신석의 죽음이 단순한 심장 마비가 아닌 타살임을 밝혀냅니다. 하지만 상식을 거부하는 기묘한 부검 결과 앞에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끈기 있게 사건을 파고드는 한마음과 이지성 앞에, 이 알 수 없는 죽음 뒤에 가려졌던 진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두 명탐정의 마지막 사건,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하면서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과학 3학년 2학기 ‘4. 빛과 그림자’, 초등학교 도덕 5학년 ‘2. 감정, 내 안에 있는 친구’의 교과서 핵심 내용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 초등학교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과학 지식과 인성 덕목의 다채로운 상호작용으로 통합 교과를 구현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명탐정의 수사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과 더불어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배우는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 가도록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했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과학, 도덕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여러 측면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를 구현한 것입니다. 2. 생생히 살아 있는 교과서 지식의 안내서입니다! - 실생활에서 쓰이는 과학 지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 비롯한 것임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더불어 도덕 교과서의 내용도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했습니다. 3. 친절한 용어와 개념 설명으로 배운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 이야기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실어 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으며,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인 과학 원리와 사건의 원인이 된 심리 원리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록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간단한 실험과 재미있는 상식 사전은 또 다른 흥미를 안겨 줍니다.
요리가 쉬워지는 냉동 보관법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와사키 게이코 글, 서지언 옮김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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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건강,요리이와사키 게이코 글, 서지언 옮김
아직도 식재료를 검정 비닐봉투에 넣어 얼리시나요? 갖가지 요리법을 소개한 요리책은 많지만 냉동을 제대로 알려주는 요리책은 없었다. 훌륭한 레시피로 요리했지만 재료가 신선하지 않다면, 공들여 만든 요리를 잘못 보관해 냉장고 냄새가 배고 물기가 생겼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게다가 망가진 재료는 다시 되돌리기 어려우니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이럴듯 살림을 하다보면 일어나기 쉬운 이런 일반적인 실수들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 나온 ‘냉동 보관법’은 요리 고수가 다년간의 경험으로 알려주는 과학적인 원리이자 실용적인 요령이다. 매일매일 재료를 다루고 냉장고를 사용하는 데 있어 몰라서는 안 될 필수 살림법인 셈이다. 냉장고 사용법은 물론, 지퍼백과 보관 용기, 전자레인지 사용법까지 모두 마스터하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제 어떤 재료든 비닐봉투에 대충 말아서 냉동실에 넣어버리는 습관을 버리고 재료별로, 상황별로 필요한 밑손질과 냉동 요령을 활용할 수 있다. 된장찌개를 끓이고 남은 두부와 고추, 나물을 무치려고 사다놓은 시금치와 마늘, 한꺼번에 많은 양을 구입한 파스타면, 학교 다녀온 아이가 꺼내 데워 먹으라고 미리 만들어둔 카레…. 이 모든 재료와 음식을 맛있게 보관하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재료만 잘 관리해도 식비가 반을 줄어든다. 그러니 요리를 잘 하는 진짜 비결은 ‘냉동 요령’에 있는 것이다. 유통기한이 지나기도 전에 신선도가 떨어져 버리는 우울한 상황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요리가 쉬워지는 냉동 보관법』을 통해 올바른 보관법을 찾아보자. 시작하기 전에_ 이렇게 보세요! part1 신선하게 보관하고 알뜰하게 먹는다! - 식재료별 냉동의 기본 테크닉 맛과 신선도를 보존하는 냉동의 기본 테크닉 재료를 맛있게 활용하는 해동의 기본 테크닉 재료별 냉동법 육류 얇게 썬 돼지고기 덩어리 돼지고기 잘게 썬 돼지고기 다진 돼지고기 두껍게 썬 돼지고기 얇게 썬 쇠고기 토막 낸 쇠고기 다진 쇠고기 닭다리 닭가슴살 닭안심 닭날개 다진 닭고기 간 햄, 베이컨 소시지 Tip_ 시판 냉동식품의 현명한 구매 방법과 사용법 어패류 연어 정어리, 꽁치 전갱이 고등어 참치 도미 대구 오징어 새우 문어 바지락 가리비(패주) 건어물 명란 실멸치 어묵 채소·과일 푸른잎채소(시금치, 청경채, 쑥갓)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파 부추 토마토 무 양배추 배추 오이 우엉 단호박 피망,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오크라 당근 가지 껍질콩 버섯류 감자 고구마 토란 마 향신 채소(파, 마늘, 생강, 파슬리, 차조기, 양하) 과일(바나나, 포도, 사과, 딸기) 과일(오렌지, 수박, 파인애플, 키위) 달걀·유제품 달걀 유제품(우유, 피자치즈, 요구르트, 버터, 생크림) 콩류 두부 낫토 유부 튀긴 두부 비지 곡류 밥 우동, 메밀국수, 중국면 떡 스파게티, 마카로니 식빵 기타 무말랭이, 톳 만두피, 춘권피 수프, 맛국물, 소스 밀가루, 빵가루 곤약 케이크 화과자 커피, 차 향신료 참깨, 너트류 김 Tip_ 이런 식재료는 냉동하면 안 된다 part2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약한다! - 냉동해둔 식재료로 4인분을 5천원에! 다진 돼지고기로 만드는 4가지 요리 오리엔탈풍 춘권 돼지고기양배추조림 가지토마토마파볶음 고기완자무배추전골 얇게 썬 돼지고기로 만드는 4가지 요리 고기말이커틀릿 매콤꼬치구이 중국식 돼지고기오믈렛 크림소스돼지고기볶음 닭가슴살로 만드는 4가지 요리 닭고기단호박치즈구이 오리엔탈풍 닭고기볶음 일본식 마리네이드샐러드 닭고기채소튀김 정어리, 꽁치로 만드는 4가지 요리 이탈리아식 정어리구이 정어리피카타 정어리토마토소스조림 정어리우엉어묵튀김 오징어로 만드는 4가지 요리 오징어버섯토마토볶음 오징어미트소스스파게티 오징어두부완자튀김 오징어시금치굴소스볶음 냉동 캘린더 Tip_ 홈메이드 냉동 채소믹스를 만들어보자 part3 3~5분이면 요리가 완성된다! - 냉동 식재료로 만드는 퀵 레시피 시간 없을 때 일본식 아침 식사 구운 가지를 넣은 일본된장국 오이감귤식초무침 무를 얹은 낫토 손쉽게 만드는 서양식 아침 식사 버섯피자토스트 시금치스크램블드에그 바나나우유 후다닥 만들어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닭고기버섯토마토조림 삶은채소샐러드 믹스프루츠주스 귀차니스트를 위한 1인분 런치 시금치달걀국 만두를 넣은 양상추볶음밥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 그릇 요리 새우아스파라거스스파게티 비엔나브로콜리감자샐러드 양파수프 갑자기 손님이 와도 걱정 없는 이탤리언 디너 라자니아풍 그라탱 돼지고기커틀릿 해물채소믹스샐러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엄마표 간식 오징어부추부침 바나나머핀 쉽고 보기에도 예쁜 간단 도시락 고기말이 단호박샐러드 양배추오크라참깨볶음 연어완두밥 한 그릇에 영양 만점 일본식 도시락 고등어구이 & 크로켓치즈구이 청경채당근가다랭이포볶음 톳나물볶음 식후에 바로 즐기는 건강 디저트 딸기우유무스 파인애플셔벗 사과블랑망제 만들기 쉽고 먹기에 부담 없는 밤참 연어죽 토마토시금치마카로니수프 메이플시럽을 곁들인 고구마구이 바로 낼 수 있는 술 안주 오리엔탈풍소송채돼지고기샐러드 문어아스파라거스안초비볶음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식 패주노른자조림 유자고추소스닭안심구이 중국식 도미찜 버섯굴소스쇠고기볶음 혈압이 걱정되는 사람을 위한 저염식 전갱이카레참깨구이 닭고기우엉껍질콩흑초볶음 감기에 좋고 속에 부드러운 건강식 대구콜리플라워그라탱 단호박경단 매일 먹는 반찬 대신 별미반찬 가지피망참깨볶음 어묵시금치달걀그라탱 으깬 감자를 얹은 샐러드 토란조림 참치무즙무침 새우브로콜리두부무침 Tip_ 전자레인지로 고르게 해동하는 법 part4 언제든지 바로 꺼내 데워 먹는다! - 요리의 맛을 보존하는 냉동 테크닉 별미밥&면요리 버섯솥밥 해물파에야 버섯나폴리탄스파게티 오징어볶음국수 오코노미야키 톳나물유부초밥 손님 온 날 별미 요리 돼지등심구이 채소를 넣은 비프스튜 중국식 닭튀김 인도식 치킨카레 미트볼토마토소스조림 버섯 소를 넣은 손만두 새우오징어칠리소스볶음 오색달걀말이 영양 듬뿍 반찬 단호박레몬조림 가지간장조림 3가지 버섯조림 병아리콩자반 허브라타투이 연근우엉조림 어묵무말랭이조림 비지볶음 톳나물조림 멸치다시마조림 Tip_ 자주 먹는 음식을 맛있게 보존하는 냉동·해동 테크닉 part5 냉동 달인이 될 수 있다! - 냉동실 사용설명서 냉장고의 구조 냉동실 클로즈업 급속냉동으로 맛을 유지한다 성에나 냉동화상 없이 보관하기 냉장고를 바꿀 때 꼭 알아둘 체크 포인트 케이스별 잘못된 냉동 방식 Tip_ 집에서 얼린 냉동식품의 보관 기간은?버리는 재료 없이 100% 활용하는 알뜰 요리 비법 _남은 재료· 만들어둔 요리· 모~두 얼려라! 요리 재료를 남김없이 활용하고 음식의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보관할 수 있도록 ‘냉동 잘 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장 봐온 식재료나 요리 하고 남은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또 양을 너무 많이 만들어 남은 요리가 있을 때는 적절한 보관 요령을 알아야 한다. 재료별, 재료의 상태별, 요리별로 그에 꼭 맞는 보관 방법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냥 무조건 얼린다’는 식으로 모든 재료를 똑같이 다루었다가는 사용하기도 전에 재료가 상하거나 요리의 맛이 변 버리기 일쑤다. 하루에도 몇 번씩 냉동실 문을 열고 닫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냉동 요령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았다면 이 책 속에 가득한 냉동 공식들을 꼭 확인해 보기 바란다. ‘왜 우리집 냉동실에 있는 식품에는 성에가 끼지·’ 라는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것이다. 육류, 어패류, 채소·과일류, 유제품, 밥이나 면류 등에 따라 아주 자세한 냉동 보관법을 설명해 두었다. 그 방법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그동안 요리에 자신 있다고 했던 사람이라도 얼마나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재료를 보관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다음에 나오는 ‘이 책 사용설명서’를 참고하면 보다 완벽하게 냉동 공식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 사용설명서 효과적인 냉동법과 쉬운 요리 공식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이 책의 효과적인 사용법을 알아보자. 다음과 같이 이 책을 활용하면 냉동 보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_ 본문 p8 01. 왜 재료를 얼려서 보관해야 하는지, 냉동의 원리를 알아봅니다. => Part5에서는 책 전체 내용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냉동의 원리와 함께 재료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02. 어떤 재료에나 해당되는 냉동과 해동의 기본 방법부터 익힙니다. => Part1 시작 부분에는 모든 재료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냉동법과 해동법을 설명해두었습니다. ※단,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나 전자레인지의 기종에 따라 시간이나 방법에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03. 상세한 과정 사진을 곁들인 재료별 가장 올바른 냉동법을 알아봅니다. => Part1에는 육류, 어패류, 채소·과일류, 곡류, 유제품, 국물, 소스 등 재료별로 알맞은 냉동법을 소개합니다. 육류의 경우 덩어리 고기일 때와 얇게 썰어놓은 고기일 때, 다져놓았을 때 등으로 상세하게 나뉘어 있으며, 재료에 따라 미리 한 번 익혀 냉동보관하거나 양념을 가미해 냉동하는 등 사용하기 편리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04. 가장 실수하기 쉬운 잘못된 냉동의 예를 보고 올바른 냉동법을 알아둡니다. => Part5에는 우리가 흔히 잘못 얼려 식감이나 풍미가 변하고 성에가 끼는 경우를 예를 들어, 재료 본래의 맛과 질감 그대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05. 냉동해둔 재료로 저렴하고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배워봅니다. => Part2에는 주부들의 식비 걱정을 줄여줄 알뜰 레시피를 실었습니다. 재료 낭비도 줄이고 한 가지 재료로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돼지고기 400g으로 만들 수 있는 4가지 요리’ 등과 같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Part3에서는 재료를 메뉴에 알맞게 손질하여 미리 냉동해두었다가 필요한 만큼씩 꺼내 사용하면 요리 시간이 얼마나 단축되는지 알려줍니다. 아침, 점심, 간식, 손님상, 다이어트식 등 상황에 맞게 상차림을 할 수 있는 초 간단 레시피입니다. 06. 만들어둔 요리를 그대로 냉동해두었다가 꺼내 먹는 법까지 알아봅니다. => Part4는 요리한 것을 얼리는 방법입니다. 맛과 식감 그대로 냉동해두었다가 꺼내서 데워 먹기만 하면 되니 맞벌이 주부나 바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요령입니다. 시간이 있을 때 한꺼번에 많은 양을 요리해 한 번 먹을 양만큼 나누어 냉동보관하면 편리합니다.
팬덤수학 중 2-1학기 세트 (전5권)
중앙에듀북 / 안종윤 (지은이) / 2019.03.15
28,0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안종윤 (지은이)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유리수와 식의 계산 연립방정식 부등식 일차함수 1학기 해설집구성과 특징 교재의 특징 : 학교시험 완벽 준비 1. 단원별 개념 정리와 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2. 연습 문제들의 점층적 구성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 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 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3. 학교시험 빈출 문제 유형들의 선별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 었다. 4. 풍부한 연습문제의 양 이 교재는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 점층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문제풀이 실력을 몸에 배게 하였다. 수학 못하는 머리는 없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교재의 구성 개념 정리·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 본 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 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이책의구성과특징 필수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 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을 실었다. 또 점점 더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의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서술형 문 제들을 엄선하여 제시하였다. 실력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익 혀야 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실었다. 서술형 문제 중에서도 만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서술형 논술 문 제들도 제시하여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화 문제 내신 100점을 굳힌 학생들이 최종 점검하며 풀어봐야 할 심 화 문제들을 실었다. 만점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서술형 논 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실전 평가 문제 학교 시험에 대비한 실전 연습, 곧 최종 리허설 문제들이다. 실전 평가 문제를 통해 필수 문제와 실력 문제를 풀면서 익힌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자신의 실력을 예상할 수 있다.
옛이야기 보따리 세트 (전10권, 보급판)
보리 / 서정오 글, 김성민 외 그림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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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명작,문학서정오 글, 김성민 외 그림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다.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1권 두꺼비 신랑 참 이상하고 신기한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주먹이_9 남의 복 빌리기_19 두꺼비 신랑_29 세 가지 소원_43 천석이와 다섯 형제_53 말하는 꾀꼬리와 춤추는 소나무_65 짐승 말을 알아듣는 아이_75 버들잎 도령_87 쿵쿵절싸 지팡이_97 땅속 나라 괴물_105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4 2권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참 신기하고 무서운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신기한 나뭇잎_9 호랑이 잡은 피리_19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_29 노루가 된 동생_39 지리산 사냥꾼 아들_49 복덩어리 총각_63 신돌이, 선돌이, 부돌이_73 여우 누이_83 꼭두각시와 목도령_97 고생바가지_109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0 3권 메주 도사 깔깔 웃다가 깨닫는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배고프니 먹고 보자_9 한평생 쓰고도 남는 물건_17 메주 도사_25 요술 항아리_37 씨 뿌리는 강아지_49 팥죽 할멈과 호랑이_59 장돌뱅이 도둑_69 느티나무 총각_79 지네 처녀와 지렁이_89 열어도 자옹 닫아도 자옹_101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12 4권 호랑이 잡는 기왓장 새록새록 일깨우는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호랑이 잡는 기왓장_9 산삼을 지킨 이무기_17 쌀 나오는 구멍_25 불씨 꺼뜨린 며느리_33 천 냥짜리 아버지_43 말하는 원숭이_51 건달 농사꾼_61 신기한 샘물 _71 백 냥으로 살린 목숨_83 배운 사위와 못 배운 며느리_93 아들을 구한 금덩어리_103 지붕에 올라가는 송아지_111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0 5권 나귀 방귀 은근슬쩍 놀려 주는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왕굴장굴대_9 나귀 방귀_19 바위로 이 잡기_27 재주 많은 여섯 쌍둥이_35 꽁당보리밥과 쌀밥_45 시아버지 팥죽땀_53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_59 대문 밖에 소금 뿌려라 _65 달을 산 사또_73 거짓말로 장가들기_81 호랑이 꼬리와 호미_91 느린둥둥이, 벼락팽팽이, 약은살살이_99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16 6권 박박 바가지 배꼽 빠지게 우스운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바보 남편 인사 배우기_9 박박 바가지_17 거저 먹은 술_25 떡 먹기 내기_31 갓에는 물 붓고 뚝배기는 쓰고_39 보리밥 장군_49 사나운 색시 길들이기_59 내 담뱃대 어디 갔나_67 자린고비 영감_75 방귀쟁이 며느리_83 떡은 먹고 편은 못 먹고_93 활 못 쏘는 활꾼_101 소금 삽쇼_113 새끼 서 발로 장가들기_123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33 7권 떼굴떼굴 떡 먹기 아기자기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꼬리가 얼어붙은 호랑이_9 메기의 꿈풀이_17 이마가 벗겨진 메뚜기_25 배짱 좋은 수달_31 팔짝팔짝 참새 싹싹 파리_41 잔나비 궁둥이_53 비단 띠에 눈먼 지렁이_63 고양이 앞에 쥐 _69 떼굴떼굴 떡 먹기_79 꽁지 빠진 황새_91 찍찍 찍서방과 쥐양반_101 배부르고 우습고 서러운 꼴_109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0 8권 호랑이 뱃속 구경 오손도손 함께 사는 동물과 사람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호랑이 뱃속 구경_9 먹고 곰 골탕 먹이기_21 아기 보는 호랑이_31 두꺼비와 천 년 묵은 지네_41 호랑이 형님_51 도술 부리는 고양이와 개_63 소나무 아들_73 임금님 아우가 된 구렁이 _85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_99 은혜 갚은 황새_107 여섯 모 난 구슬_115 녹두 영감과 꾀보 토끼_131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40 9권 신통방통 도깨비 뚝딱뚝딱 재미있는 우리 도깨비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방앗공이 도깨비_9 길어져라 뚝딱 넓어져라 뚝딱_19 도깨비 장난_31 무서운 엽전_41 날아다니는 빨간 헝겊_51 도깨비 수수께끼_61 신통방통 도깨비_69 불효 자식 혼내 주기_89 날마다 서 푼_101 도깨비 씨름 잔치_111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8 10권 아기장수 우투리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이 이야기부터 들으렴_4 아기장수 우투리_9 석 달 열흘 붉은 꽃_23 풀죽풀죽 풀죽새_35 무덤가에 피어나는 할미꽃_49 일곱 오라비 접동_61 좁살꽃 이야기_77 피리 부는 목동과 선녀_87 남편을 기다리는 민들레_103 소쩍소쩍 소쩍다_111 너삼 허리띠_117 이 이야기도 마저 들으렴_12420년 동안 사랑받은 우리 옛이야기의 고전 ‘옛이야기 보따리’ 우리 옛이야기 되살리기와 들려주기를 평생 해 온 서정오 선생님이 쓴 ‘옛이야기 보따리’는, 옛이야기의 틀을 그대로 살려 감칠맛 나는 입말로 쓴 책입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옛이야기 112편을 성격이나 주제나 소재가 비슷한 것끼리 묶어 열 권에 담았습니다. 책마다 이야기 맛을 잘 살려 주는 그림들을 실었습니다. 주제와 소재에 따라 열 가지 갈래로 나누어 묶은 이야기보따리 ‘옛이야기 보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어서 모두 열 권으로 묶었습니다. 권마다 주제와 소재별로 갈래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한바탕 웃어넘기는 이야기부터, 신기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그리고 동물이나 도깨비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야기보따리입니다. 옛이야기 속에는 귀한 가르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래라저래라 하고 윽박지르는 가르침이 아니라, 은근히 우리 마음을 건드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가르침입니다. 옛날 아이들은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 나갔습니다.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속에 감추어진 가르침을 깨달으면 더 좋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다른 소재와 주제로 묶인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이야기 속 가르침을 가슴으로 느끼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쉬운 입말로 풀어 쓴 감칠맛 나는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선조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것이니 만큼, 깨끗하고 맛깔스러운 우리 말이 온전하게 살아 있습니다. 특히, ‘옛이야기 보따리’는 30년 넘게 옛이야기를 되살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지금까지 옛이야기 300편에, 20권 넘는 책을 펴내온 서정오 선생님이 말맛을 살려 고르고 다듬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만큼, 어린이가 직접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가장 알맞은 입말로 쓰인 책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나고,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 구조와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입말로 풀어 썼다는 점이, ‘옛이야기 보따리’가 20년 가까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까닭입니다. 옛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그림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보따리’ 옛이야기는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는 보물 상자와도 같아서, 무엇이든 우리가 바라는 게 다 들어 있습니다. 재미와 웃음, 슬기와 용기,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이야기의 상황을 더 잘 설명하려고 자세한 그림을 곁들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갇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옛이야기 보따리’ 열 권에는 옛이야기 그림책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우경 화가, 김환영 화가, 이억배 화가, 강우근 화가, 김성민 화가, 이형진 화가 들이 옛이야기의 재미를 돋우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야기마다 시원한 붓선으로 유연하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그려 낸 삽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학년 2학기
책먹는아이 / 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 2009.09.15
8,500원 ⟶ 7,650원(10% off)

책먹는아이논술,철학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읽기와 쓰기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쓰는 방법과 같게 구성하여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단원이 끝날 때마다 3단계의 받아쓰기를 넣어 배운 글자를 다시 확인하도록 하였다. 1. 즐거운 마음으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단계 / 1단원 맞춤법 학습지 2. 꼼꼼히 살펴보아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4~6단계 / 2단원 맞춤법 학습지 3. 생각을 전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7~9단계 / 3단원 맞춤법 학습지 4. 다정하게 지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0~12단계 / 4단원 맞춤법 학습지 5. 더 알고 싶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15단계 / 5단원 맞춤법 학습지 6. 이렇게 해 보아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6~18단계 / 6단원 맞춤법 학습지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9~21단계 / 7단원 맞춤법 학습지 우리말 꾸러미 맞춤법 학습지 정답(1~7단원) 책속부록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단계장 카드(1~21단계) 로 한글 익히기! 요즘 아이들은 받아쓰기를 곧잘 합니다. 한글을 빨리 깨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에 100점을 맞는 아이들이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낱말이 늘어갈수록 이 법칙이 깨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시계의 계가 ‘어이’예요, ‘여이’예요?” “왠지의 왜가 ‘오애’예요, ‘우에’예요?” “목걸이의 걸이를 받침 글자로 써요, 소리나는 대로 써요?” “설거지의 거지를 소리나는 대로 써요, 받침 글자로 써요?” 저학년 때 익혀야 할 글자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난이도가 높은 낱말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고학년에서 이해 용량이 부족해 아이들 자신이 무척 힘들어합니다. 반면에 완벽하게 끝내고 올라간 아이들은 자신감이 붙어 국어 학습은 물론 창의력을 요하는 글짓기까지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는 읽기와 쓰기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어요. 2.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를 밝혀서 아이들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어요. 1학년 2학기 1. 즐거운 마음으로 읽기 6-7쪽 3. 쓰기만 계속하다 보면 아이들은 지루해하기 마련이지요. 눈도 즐겁고 낱말의 뜻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예쁜 그림을 곁들였어요. 4. 적당히 쓸 수 있는 분량의 어려운 낱말과 문장을 중심으로 엮었어요. 아이들이 한글에 지치지 않도록 많은 양의 글을 억지로 쓰게 하지 마세요.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 잊지 마세요. 5. 원고지 쓰는 방법과 같게 구성하여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예를 들어 “ ”(큰따옴표) 대화글이 있는 문장에서는 맨 앞칸을 띄우고 쓰는 원칙을 지켰어요. 6. 단원이 끝날 때마다 3단계의 받아쓰기를 넣어 배운 글자를 다시 확인하도록 하였어요. 받아쓰기 단계장의 쪽수를 보고 1단계의 공부를 마쳤을 때 받아쓰기를 한다면 가장 효과적일 거예요. 7.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불러 주실 받아쓰기 단계장을 부록으로 실었어요.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 뻐끔이 (스티커북)
주니어아가페 / 주니어아가페 편집부 (지은이), 박은선 (그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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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가페소설,일반주니어아가페 편집부 (지은이), 박은선 (그림)
주니어 아가페의 시리즈는 어린이 보드 그림책이다(총 3권). 예수님 이야기, 요나 이야기, 노아 이야기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쪼롱이, 뻐끔이, 꾸꾸)이 주인공이다. 성경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은 각각의 상황 속에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때문에 어린이들은 성경 이야기와 함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는 요나가 바다에 빠진 이야기를 들려주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게 한다.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나만의 성경 동화책! "안녕? 나는 큰 물고기 뻐끔이야." 믿음 좋은 동물 친구, 뻐끔이가 스티커 놀이북으로 돌아왔어요!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며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 뻐끔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보세요. 의 특징 * 스티커 100개 제공! : 퍼즐 스티커, 도형 스티커, 그림 조각 스티커, 자유 스티커를 붙이며 놀아요. * 소근육 발달,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 : 다양한 방식, 형태로 구성된 100개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어린이 두 손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색깔과 크기와 모양에 대한 시각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될 거예요. * 그림이 완성되면 나만의 성경 동화책! : 스티커를 붙여 빈 그림을 모두 채우고 나면, 동화책으로 읽어주세요.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들으며 믿음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의 구성 1. 퍼즐 스티커를 붙여요. : 퍼즐 조각 모양의 스티커를 제자리에 붙여 전체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그림과 전체 그림을 관찰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관찰력과 시각집중력을 길러요. 2. 도형 스티커를 붙여요. : 동그라미, 세모, 네모, 오각형, 십자가, 별, 하트 등 다양한 도형 스티커를 붙이며, 도형의 이름과 생김새를 배워요. 3. 그림 조각 스티커를 붙여요. : 그림의 일부분을 잘라 만든 스티커를 제자리에 붙이며, 관찰력과 시각집중력을 길러요. 4. 자유 스티커를 붙여요. : 여분 스티커를 원하는 곳에 붙이며 자유롭게 놀아요. * 주의! "안전스티커를 꼭 먼저 붙여주세요." : 아이가 놀이하기 전에, 4장의 스티커 모음지를 반드시 먼저 분리해주신 후, 12-13쪽에 있는 스테이플러 철심 위에 안전스티커를 붙이고 사용하세요.
4월이 오면 그녀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6
애니북스 /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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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소설,일반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주옥같은 작품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 여섯 번째 이야기인 <4월이 오면 그녀는>이 출간되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카마쿠라에서 살게 된 여중생 스즈. 네 자매가 함께 살게 되고 벌써 두 번째 봄을 맞이한다. ‘우미네코 식당’ 주인 니노미야 아주머니가 병으로 쓰러지고 인간의 죽음과 대면하게 된 스즈와 주변 사람들. 죽음으로 잃게 되는 것이 있으면 이어지는 것도 있는 법.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이런 안타까운 심정을 공유하면서 스즈네 네 자매는 저마다 인간관계에 변화를 맞이하는데…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새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출간시마다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외고집에서 핀 꽃 땅거울 지도에 없는 곳 어깨 너머 빗소리 4월이 오면 그녀는*일본 2013 만화대상 대상 수상* *2007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 『바닷마을 다이어리』전격 영화화!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연출 *2015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준비… 인연의 파도 위에 다시금 일렁이는 네 자매의 일상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카마쿠라에서 살게 된 여중생 스즈. 네 자매가 함께 살게 되고 벌써 두 번째 봄을 맞이한다. ‘우미네코 식당’ 주인 니노미야 아주머니가 병으로 쓰러지고 인간의 죽음과 대면하게 된 스즈와 주변 사람들. 죽음으로 잃게 되는 것이 있으면 이어지는 것도 있는 법.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이런 안타까운 심정을 공유하면서 스즈네 네 자매는 저마다 인간관계에 변화를 맞이하는데…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주옥같은 작품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 여섯 번째 이야기인 <4월이 오면 그녀는>이 출간되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새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출간시마다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시리즈는 2013년 3월 일본 현지에서 <2013 만화대상> 대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 만화대상>은 그해의 출간된 작품 중 일본의 서점 관계자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상으로, 이 상을 수상한다는 것은 완성도와 대중성을 두루 갖춘 명실 공히 최고의 작품임을 의미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대상을 수상하며 그 압도적인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눈부신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개봉! <아무도 모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연출 & 아야세 하루카 출연 & 칸노 요코 음악이 빚어낸 환상의 조화! 2015년에는 일본 현지에서 영화로도 개봉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빼어난 원작을 바탕으로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깊은 인상을 남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등 최고 인기 여배우들의 출연에 칸노 요코가 음악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2015년 5월에는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기도 하면서 영화로서의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한국 내 개봉은 2015년 연말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벌써부터 만화와 영화 팬 양쪽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지는 수작으로, 신종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작가의 거칠고 강렬한 대표작 『바나나 피시』를 떠올려볼 때 같은 이가 그렸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소박해 보이는 작품이다. 그러나 『바나나 피시』나 『러버스 키스』 등의 작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은 요시다 아키미의 섬세하고 설득력 있는 인물과 감정 묘사만큼은 변함없이 빛을 발한다.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속 깊고 단단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 작품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깔끔하고 담백한 그림체만큼이나 무심하고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욕심 없이 진솔하게 짜인 이야기 안에서 조용히
나는 햄스터 엄마예요
느림보 / 손정혜 지음, 윤정주 그림 / 2002.01.25
7,500원 ⟶ 6,7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손정혜 지음, 윤정주 그림
어느 날, 열매는 아끼는 코알라 인형을 진성이의 햄스터와 바꾼다. 신이 나서 집에 온 열매. 하지만 엄마는 질겁을 한다. 왜냐면, 엄마에게 햄스터는 꼭 쥐같이 보이는데다, 가져온 햄스터가 많이 아파보였기 때문. 열매의 열성에 지고 만 엄마는 새로 햄스터 두 마리를 사주게 된다. 열매는 새로 사온 햄스터에게 '먹보'와 '잠보'라고 이름 붙이고 열심히 돌보아 준다. 햄스터들은 피부병, 감기에 걸리고 설사를 하고, 온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우리에서 사라져 버리면서 열매를 힘들게 한다. 열매는 말썽꾸러기 햄스터들을 키우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책임감을 배운다. 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애정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과 작은 존재라도 그 생명은 한없이 소중한 것임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동화.도시의 아이들은 동물과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살아가지 못합니다.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게임기 속의 디지털 동물을 키우는 일에 빠져드는 아이들을 보면 여간 안타까운 게 아닙니다. 아이들은 늘 동물과의 소통을 원하고 있고, 그들을 사랑하고 싶어합니다. 집에서 기르는 동물이야말로 아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이지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는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세상을 사랑하게 되고요. 그래서 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일은 아이의 정신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동물을 통해 공동체를 이해하게 되며 타인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 시리즈는 도시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첫째, 엄마들이 직접 썼습니다. 새로 출발하는 출판사에서 인지도가 없는 평범한 엄마들을 선택한 것은 커다란 모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의 친구인 동물을 소재로 한 따뜻한 동화를 쓰는 데에는 엄마만한 작가가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억지스런 과장이나 거추장스런 꾸밈없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엄마들뿐이니까요.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바로 그런 아름다운 마술을 부리는 것이지요. 아이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아이가 외로워할 때, 슬퍼할 때, 열등감으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엄마는 늘 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는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감동적인 만남을 이야기합니다. 둘째,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실용서 개념의 동화입니다. 이 동화는 동물 기르기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아이들 스스로 동물을 선택하고, 기를 수 있는 실용서로 고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딱딱하지 않습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동물의 습성 및 질병은 물론 동물 특유의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도 이 동화를 끝까지 읽다 보면, 동물과 인간 사이도 결국 사랑이란 통로를 통해서만 교류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이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개 열매는 자신이 아끼는 코알라 인형을 진성이의 햄스터와 바꿉니다. 그러나 엄마는 열매가 가져온 햄스터를 보고 질겁을 합니다. 집 안에서 쥐를 키울 수 없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햄스터는 병들어 있었습니다. 엄마는 열매의 마음이 다칠까 봐 하는 수 없이 병든 햄스터를 건강한 햄스터로 바꾸어 놓습니다. 열매는 새로 온 두 녀석을 '먹보'와 '잠보'라고 부르며 열심히 돌보아 줍니다. 햄스터들은 피부병에 걸리고, 감기에도 걸리고, 설사를 하기도 해서 열매의 마음을 졸이게 하지요.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집 안은 엉망진창이고 먹보와 잠보는 보이지 않습니다. 장난꾸러기 동생 이삭이를 피해 도망간 걸까요? 아니면 유괴당한 걸까요? 햄스터 엄마가 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아요. 햄스터 육아 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햄스터의 역사와 출산 과정도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저자 소개글쓴이/ 손정혜손정혜 선생님은 명지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는 것과 장난감 모으기를 좋아합니다. 《거북이랑 달릴 거야》를 썼습니다. 그린이/ 윤정주윤정주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쌍동밤》등의 책에 예쁜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 박물관 : 조선
웅진주니어 / 정재훈 지음, 조은영 그림 / 2012.03.05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정재훈 지음, 조은영 그림
어린이 박물관 시리즈 '조선' 편.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지금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유물, 유적 위주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의 전체상을 그려내, 정치사 위주로 설명하는 책들과는 달리 흥미롭고 새로운 시각으로 조선 시대를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최대한 많은 이미지들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사진 이미지와 일러스트를 구성했다. 200여 컷이 넘는 이미지들은 실제로 눈앞에서 유물과 유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 책 곳곳에서 유물과 유적의 실제 크기를 알려주고, 실제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을 정도의 유사한 비율로 일러스트의 크기를 조정하여 유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만화 컷 형식의 일러스트들이 삽입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조선 시대에서 물려받은 다양한 유물과 유적들을 살펴보며 그 유래와 역사적 배경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조선 시대가 단순히 역사 관련 지식이나 대표 유물들을 외워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한식을 먹고, 한글을 쓰고, 온돌방에서 잠이 드는 실제 내 ‘생활’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느끼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을 바라보면, 우리에게 전통문화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초대의 글 04 조선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08 천 : 하늘을 품에 안은 과학과 기술 16 지 : 땅을 수놓은 생활문화 40 인 : 사람의 혼이 담긴 사상과 예술 68 조선으로의 시간 여행을 마치며 92 찾아보기 98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거울, 조선 시대 우리가 ‘전통문화’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글, 풍속화, 백자, 판소리, 한옥, 한복, 한식, 온돌 등 우리 머릿속에 금방 떠오르는 전통적인 문화유산은 전부 조선에서 물려받은 것들이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여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말이나 문자, 또 과학 기구나 예절들이 조선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조선 시대는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어린이박물관 조선』에서는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지금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조선 시대에서 물려받은 다양한 유물과 유적들을 살펴보며 그 유래와 역사적 배경을 하나씩 살피다 보면, 조선 시대가 단순히 역사 관련 지식이나 대표 유물들을 외워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한식을 먹고, 한글을 쓰고, 온돌방에서 잠이 드는 실제 내 ‘생활’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느끼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을 바라보면, 우리에게 전통문화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유물 유적 위주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의 전체상을 그리고 있으므로, 정치사 위주로 설명하는 책들과는 달리 흥미롭고 새로운 시각으로 조선 시대를 바라볼 수 있다. 옛날이야기나 사극에서 접할 수 있었던 단편적인 느낌의 ‘조선’이라는 나라가, 이제는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자랑할 수 있는 ‘문화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것이다. 조선 시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 『어린이박물관 조선』에서는 최대한 많은 이미지들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사진 이미지와 일러스트를 구성했다. 200여 컷이 넘는 이미지들은 실제로 눈앞에서 유물과 유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 책 곳곳에서 유물과 유적의 실제 크기를 알려주고, 실제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을 정도의 유사한 비율로 일러스트의 크기를 조정하여 유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4쪽 간의, 36쪽 자격루, 49쪽 대동여지도 등) 이와 함께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각 자료들에 부가적인 설명을 표시해 놓거나, 다른 이미지와 비교를 해 볼 수 있도록 꾸며 놓아 흥미를 갖고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다. 조선 궁궐에 놓인 기상 관측 기구 표시(26쪽), 조선 시대에 설치한 해시계의 위치를 표시한 한양도(33쪽), 종각의 위치를 표시한 수선전도(38쪽), 비슷한 시기 조선과 서양의 세계지도 비교(42~43쪽), 일반 의궤와 어람용 의궤의 표지 비교(76쪽), 70여 년 차이가 나는 의궤의 그림 솜씨 비교(78~79쪽) 등 시각적인 장치들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역사 교양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화 컷 형식의 일러스트들이 삽입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천-지-인 순서로 살펴보는 조선 시대 역사와 문화 조선 시대에는 하늘과 땅, 사람을 별개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로 묶어서 생각했다. 곧 조선 사람들을 세상이 천지인(天地人)으로 구성된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는 조선 시대 천문 관측에서도 살펴볼 수 있고, 초성-중성-종성으로 이루어진 한글 창제 원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어린이박물관 조선』은 조선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책을 구성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장 「天 : 하늘을 품에 안은 과학과 기술」에서는 조선 시대에 발전한 과학과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서양보다 200여 년 앞선 측우기 사용, 200년이 넘는 최장 시간 강우량 기록 보유,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 된 천문도인「천상분야열차지도」제작 등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조선 시대의 여러 과학 기구들과 발명품들을 살펴보면, 이런 과학 기술이 어떤 역사적인 배경을 통해 발전하게 되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장 「地 : 땅을 수놓은 생활문화」에서는 조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본다.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여행을 하고, 어떤 방법으로 소식을 전하고, 어떻게 외적의 침입을 물리치고 대비를 했는지 상세하게 살펴본다. 뛰어난 지도로 지금까지 인정받는「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와「대동여지도」, 우리나라의 풍수지리와 온돌 등 조선의 생활문화에서 비롯된 풍습과 지명, 단어들을 통해 조선 시대 문화가 어떻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지 알아본다. 역참 설명에 등장하는 ‘한 참’이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 유래(55쪽), 대동여지도에 기록된 기호와 현재 사회과부도에 나오는 지도 기호 비교(51쪽), 온돌의 독창성(67쪽) 등 풍부한 예시와 볼거리가 다양하게 펼쳐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장 「人 : 사람의 혼이 담긴 사상과 예술」에서는 한글, 백자, 산수화, 풍속화, 음악, 놀이 등에 담긴 조선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알아본다. 각 챕터마다 펼쳐지는 풍부한 유물과 그림들을 통해, 역사적인 내용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예술품들을 감상하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나아가 조선 시대의 서민들이 즐기던 놀이 문화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되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는 모습을 살피며, 문화의 의미와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4 워크북 (책 + 오디오CD 1장 + 만들기 부록 + 스티커)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 2014.02.07
8,500원 ⟶ 7,65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메인북에서 배운 중국어 표현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듣고 판단하기, 받아쓰기, 연결하기, 중국어 쓰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문제 풀이를 실어 보다 재미있게 메인북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 할 수 있다.1과 너는 무슨 수업을 좋아하니? 2과 케이크는 달아요 안 달아요? 3과 너는 언제 일어나니? 4과 너는 베이징에 가 본 적이 있니? 5과 시골쥐와 도시쥐(스토리복습과) 6과 감자 몇 근 드려요? 7과 내 책은 어디에 있어? 8과 텔레비전 봐도 되나요? 9과 에이미 노래 부르는 게 어때? 10과 잭과 마술콩 (스토리 복습과) 정답 만들기 부록 스티커 오디오 CD 1장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4권>워크북 교재는 메인북에서 배운 중국어 표현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이습니다. 지루한 복습이 아닌 놀이형식으로 듣고 정답고르기, 숨은그림 찾기, 퍼즐맞추기, 연결하기, 중국어 쓰기, 나만의 일기 쓰기, 주사위 놀이, 받아쓰기, 스티커 붙이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로 교재를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특성 본 교재에서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메인북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쓰고, 듣고, 읽고, 말하면서 놓치는 부분없이 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나만의 일기를 써보는 코너를 통해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자신의 중국어 일기를 만들어 볼 수가 있습니다. 4권부터는 워크북에서도 게임으로 즐기면서 학습하는 활동 코너를 만들어 즐겁게 놀면서 학습효과는 배가 되도록 구연하였습니다. 각 과마다 다른 게임을 즐기면서 배운 내용들을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쉬어가기 코너로 잰말놀이를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발음연습 강화에도 신경썼습니다.
나의 패턴 스위칭
바다출판사 / 김형기 글 / 2014.02.03
15,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김형기 글
나를 옭아매는 패턴에서 벗어나 나와의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고귀한 개인의 본질을 되살리도록 도와주는 책. 저자 김형기는 수많은 서구식 진단 프로그램을 우리 실정에 맞게 재편성하고, 자기 경영 및 조직 개발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기질 분석법을 재해석해 새로운 패턴 분류법을 만들었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내가 어떤 욕구를 지닌 사람인지, 어떤 패턴이 나를 괴롭히는지, 그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여섯 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정 파악하기, 욕구 살피기, 사실 검토하기, 패턴 살펴보기, 문제 직면하기, 스스로 운영하기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단계별 진단지를 직접 작성하며 스스로와 대화하다 보면, 내면에 웅크리고 있던 뜻밖의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막연히만 알고 있었던, 혹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고유한 역량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 Status Quo 감정 파악하기 감정 독립시키기 ┃ 사무실까지 따라온 놀이터에서의 습관 ┃ 감정인가? 감정적인가? ┃ 자기 돌봄의 시작은 자기 감정을 만나주는 것에서부터 ┃ 감정인가? 생각인가? ┃ 감정을 달래주는 협상가들 ┃ 자기 길 찾기에 감정 표현이 중요한 이유 ┃ 내 마음의 사용자 되기 2. Whying 욕구 살피기 선명한 화질의 차이, 욕구에 있다 ┃ 욕구 돌아보기 ┃ 욕구를 포용하는 새로운 태도 ┃ 말로 주면 되로 받는다 ┃ 상대를 지지하는 에너지 공식 ┃ 진짜 원하는 결정 내리기 ┃ 날개 잃은 그대에게, 두려움을 펴는 자유를 ┃ 내가 괴로운 건, 결국 나 때문이다 3. Identifying 사실 검토하기 사실인가? 판단인가? ┃ 사실 검토하기 ┃ 판단을 줄이고 사실을 전달하는 대화 훈련 ┃ 사실 위에서 바라보는 자기 정리 ┃ 내 안에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게 하는 스파이가 있다면 ┃ 그 두려움이 사실인지부터 살펴라 ┃ 사실을 그대로 전하지 못하는 이유 ┃ 사실과 만나는 경계선 돌보기 4. Tracing 패턴 살펴보기 생각 바꾸기, 그 전에 해야 할 생각 ┃ 스스로에게 묻는 자기 이해 ┃ 자기 이해의 범위 ┃ 다시 일어서고 싶다면 ┃ 문제의 시작점으로 돌아가기 ┃ 자기 패턴 들여다보기 ┃ 패턴 이해하기 5. Confronting 문제 직면하기 아픈 게 당연하다 ┃ 자수하면 풀려난다 ┃ 비교당하면 누구나 아프다 ┃ 실수할 권리를 받아들이기 ┃ 스스로 바라보는 자기 행동 패턴 ┃ 자기를 바라보는 관점 넓히기 ┃ 남의 옷 벗어버리기 ┃ 자기 수용을 돕는 세부 패턴 진단 6. Handling 스스로 운영하기 오리지널 디자인으로의 귀환 ┃ 인생이라는 경기에 임하는 자세 ┃ 자기 개방을 돕는 오리지널 디자인 진단 ┃ 오리지널 디자우리가 스스로 알게 모르게 반복하는 습관 중 어떤 것은 마음에 상처라는 그을음을 반복해서 낸다. 《나의 패턴 스위칭》은 나를 옭아매는 패턴에서 벗어나 나와의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고귀한 개인의 본질을 되살리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내가 어떤 욕구를 지닌 사람인지, 어떤 패턴이 나를 괴롭히는지, 그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여섯 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는 어떤 패턴을 왜 반복하는가? 패턴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왜 그때 참지 못하고 화를 내버렸을까? 왜 내 입장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매번 이렇게 끙끙 앓는 걸까? 왜 나는 내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상황에 떠밀려 원하지도 않던 선택을 하고 마는 걸까? 가족들과 갈등이 생겼을 때, 회사 상사와 마찰이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말다툼을 할 때 등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반응이 있다. 자기 잘못이 아니라며 불같이 화를 내버리는 사람도 있고, 그 일이 내 일이 아닌 양 모르는 척 회피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왜 스스로에게도, 사랑하는 이에게도 상처를 주는 일을 반복하는 걸까? 누구나 체험한 결들을 체화해 패턴으로 만든다. 그중 어떤 패턴은 마음에 상처라는 그을음을 반복해서 낸다. 그렇게 하지 말자고 아무리 굳게 결심해도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자꾸 반복하게 될 때가 있다. 내가 왜 그런 일을 반복하는지 그 이유를 알기도 어렵지만, 그 원인을 알아냈다 해도 몸에 배어버린 패턴은 바꾸기가 힘들다. 《나의 패턴 스위칭》은 나를 옭아매는 패턴에서 벗어나 나와의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고귀한 개인의 본질을 되살리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 김형기는 수많은 서구식 진단 프로그램을 우리 실정에 맞게 재편성하고, 자기 경영 및 조직 개발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기질 분석법을 재해석해 새로운 패턴 분류법을 만들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내가 어떤 욕구를 지닌 사람인지, 어떤 패턴이 나를 괴롭히는지, 그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여섯 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해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① 감정 파악하기 ② 욕구 살피기 ③ 사실 검토하기 ④ 패턴 살펴보기 ⑤ 문제 직면하기 ⑥ 스스로 운영하기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단계별 진단지를 직접 작성하며 스스로와 대화하다 보면, 내면에 웅크리고 있던 뜻밖의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막연히만 알고 있었던, 혹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고유한 역량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 너머에 있는 욕구 속에 진짜 내가 있다 과거의 나를 지배하는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어느 날, 지나가던 김 부장이 못 보던 넥타이를 매서 칭찬을 건넸다. “넥타이가 멋지네요.” 김 부장은 대꾸도 없이 그냥 지나친다. 짜증이 치솟는다. ‘저 인간은 넥타이가 멋있다고 칭찬을 했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네! 아침부터 재수가 없으려니까. 누가 사이코 아니랄까 봐!’ 하지만 김 부장이 ‘사이코’가 되기에는 2퍼센트 부족하다. 이번에는 내 감정을 담아 다시 표현해보자. ‘나는 김 부장과 다정하게 인사도 나누고 대화도 하고 싶어서 말을 걸었지. 김 부장이 나를 좀 아는 체 해줬으면 좋겠는데, 김 부장이 대꾸도 없이 그냥 지나쳐서 불쾌하네.’ 그럼 나는 왜 김 부장과 왜 인사를 나누고 싶었을까? ‘김 부장과 친해지면 일하기도 편하고, 인사고과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테니까. 그럼 나는 왜 승진을 하고 싶은가? 더 나은 지위를 얻고 보수도 더 많이 받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 일상적으로 느끼는 순간의 짜증 속에도 내 기대와 욕구가 담겨 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의 근원을 찾기 위해 ‘왜’를 끈질기게 묻다 보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마음속에 담고 있었던 응어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응어리들을 말로 표현하고 나면,
이문열 이희재의 만화 삼국지 7 : 가자 서촉으로
아이세움 / 이문열 글, 이희재 그림 / 200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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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이문열 글, 이희재 그림
삼국지는 고전으로 오랜 세월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영웅들의 큰 뜻과 지혜와 용기, 그리고 품위와 신념을 배울 수 있는 최상의 텍스트로 손꼽히지만 방대한 양과 수많은 인물 탓에 어린이들에게 맞는 적절한 삼국지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소설가로 또 만화가로 유명한 이문열, 이희재 두 사람이 어린이를 위한 만화 삼국지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이문열의 삼국지를 판본으로 하여 이희재가 이를 만화로 재창조한 것이다. 삼국지의 진가를 충분히 살려내고 있는 이 만화 삼국지 시리즈는 인물들의 성격과 심리묘사를 세심하게 분석하고 있는 이문열의 글과 이희재의 사실감과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어울려 인물들을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장대한 스케일의 사건묘사와 작가의 역사물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만화적 상상력과 만나 삼국지의 장엄한 감동을 충분히 전해줄 것이다. 이문열과 이희재, 어린이를 위한 삼국지를 위해 만나다 이문열과 이희재라는 이름을 같이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두 사람의 인생 역정이 그만큼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각자 소설과 만화계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 있지만, 둘의 이념적 성향은 무척 다르다. 통념으로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들은 아이들을 위해 제대로 된 삼국지를 내자는 데 한마음으로 힘을 합쳤다. 이문열이 평역한 삼국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이 우리 시대의 삼국지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이문열은 아이들을 위한 삼국지가 없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다. 반면 이희재도 어린이용으로 나온 많은 만화 삼국지가 삼국지의 본래의 몫에 충실하지 못하고, 특히 일본판본에 의존하고 있는 것에 문제를 느끼고 있었다. 이문열과 이희재 두 사람은 모두 제대로 된 삼국지를 통해 아이들이 인생을 배우고, 삶의 좌표를 세우기를 절실히 기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린이용이자 만화라는 특색에 맞춰 잔 사건들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이야기의 큰 줄거리를 살렸다. 그렇다고 대부분의 어린이 만화 삼국지처럼 큰 사건을 마음대로 줄이는 일은 하지 않았다. 이것은 이문열 삼국지 10권의 불륨을 그대로 살림으로써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어린이들은 비로서 삼국지의 내용이 온전하게 살아있는 최초의 만화 삼국지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문열 이희재 만화 삼국지의 첫 장은 유비가 뜻을 세우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이문열이 묘사한 이 장면도 감동적이기로 유명하다. 이희재는 이 장면에 공을 들였다. 한 페이지 전체를 풀 컷으로 처리하였다. 청년 유비의 기개가 서린 당당한 자세와 미래를 내다보는 듯한 영민하고 맑은 눈동자, 이희재가 홍콩에서 찍어 온 수백 년된 나루 사진을 참조로 그렸다는 한나라를 상징하는 고목나무가 한 컷으로 어우러졌다. 누구라도 한 눈에 청년 유비의 각오를 강렬하게 느낄 수 있다. 이런 장면은 오직 이희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것은 한 컷의 예이지만 만화의 전편에 이희재를 왜 최고의 만화 작가라 칭하는지 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명장면이 숱하다. 이문열도 이런 이희재의 만화적 상상력과 설득력에 경의를 표한 것이다.
선생님은 너무해
문학동네 / 르네 고시니 지음, 이세진 옮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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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르네 고시니 지음, 이세진 옮김, 장 자크 상페 그림
흰 종이에 검은 펜으로 그려진 앙큼한 꼬마, 프랑스 문학 사상 가장 사랑받는 초등학생 꼬마 니콜라가 돌아왔다. 르네 고시니의 딸 안 고시니가 발견한 미발표 원고 80편을 통해, 사라질 뻔했던 니콜라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난다.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발간과 동시에 매진되는 인기를 누렸다. 믿을 수 없을 만큼 구식이지만 특유의 낙천성으로 모두를 사로잡는 꼬마 니콜라의 세계. 엉뚱하지만 귀엽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꼬마 니콜라가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정감 있게 펼쳐진다. 언제나 먹을 것을 들고 다니는 알세스트, 억울한 일이 생기면 교실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울어 대는 아냥, 주먹대장 외드, 변장 놀이 세트를 잔뜩 가진 조프루아 모두 반가울 만큼 그대로다. 살가운 메메, 옆집 블레뒤르 아저씨, 말썽꾸러기들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느라 안쓰러운 부이옹 선생님도 여전히 정답다.내가 빈터에 갔을 때 조프루아, 뤼퓌스, 외드, 알세스트, 조아생은 벌써 와 있었다. 나는 담임 선생님이 수업이 끝나고 남으라는 바람에 조금 늦었다. 선생님은 나한테 수학 숙제의 답이 틀렸다고 했다. 아빠에게 수학 문제를 풀 때 좀 더 주의하라고 말해둬야겠다. -1권 본문 중에서 <> 개학이다! 우리는 천하무적 급식 먹는 날 아빠의 감미로운 추억 조프루아네 집 사유서 달타냥의 진짜 이름 불쌍한 내 토끼 클로테르의 생일 우리도 텔레비전이 생긴다! 과외 공부 나바랭 선생님 우리가 도와줄게 잡기 놀이 봉봉 수학은 어려워 <> 힘내세요, 선생님! 폭죽 소동 본때를 보여주마 요새 서커스 사과 그리기 신기한 쌍안경 그 벌은 너무해 외젠 삼촌 놀이 기구 오는 날 책 좀 읽자고요! 쓱쓱싹싹 메메의 생일 사과 파이 브리지트 누나 엄마의 선물 <> 새로운 이웃 깜짝 선물 칙칙폭폭 체커 놀이 트럼펫 엄마의 운전 면허 따기 글짓기 숙제 쿠르트플라크아저씨 길들이기 일등을 하다! 크로케 놀이 실베스트르 나는 정리 정돈을 잘해 커다란 코끼리 정직한 사람 약 미아보호소 <> 아빠 회사에 갔어요 우리 아빠가 더 세! 앙셀므와 오딜 여보세요 폐광의 수수께끼 아빠의 깜짝 생일 파티 끝내주는 농담 아빠는 죽을 지경 여행을 떠나요 출발 봉그랭 아저씨네 스페인 여행기 십자말 퍼즐 포로를 구출하라 자연의 경이 혼자서 집보기 조프루아는 좋겠다 <> 초콜릿맛 딸기맛 자몽 외식을 했어요 깜짝 놀랐지! 동물원 이자벨 소피 신나는 소풍 아빠가 뚱뚱해졌어요 어른처럼 이다음에 커서 할 일 어엿한 사나이 이 여자가 뭔지 처남이 되고 싶어 욕 크리스마스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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