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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입학준비 3.4세 1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10% off)

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다.입학준비 수학책은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습니다. 3.4세 1권부터 6.7세세 입학준비까지 전과정을 통해 아이가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을 놀이의 개념 으로 만들어 사고력을 증진시켜 주는 학습 창출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입시준비 수학 시리즈는 (수학 3.4세 1단계)(수학 3.4세 2단계)(수학 4.5세 1단계) (수학 4.5세 2단계)(수학 5.6세 1단계)(수학 5.6세 2단계)(수학 6.7세 1단계)(수학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빨강 머리 앤 미니북 세트 (전3권)
더모던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애니메이션 <빨강 머리 앤>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 2019.07.16
26,400원 ⟶ 23,76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애니메이션 <빨강 머리 앤>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TV 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2권. 《빨강 머리 앤》은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은 항상 팬들로 북적이고, 이 책은 TV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넘어서 꼭 읽어봐야 할 고전으로 꼽힌다. 미니북 1권 1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장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장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장 초록 지붕 집에서 맞은 아침 5장 앤의 이야기 6장 마릴라가 결심하다 7장 앤이 기도하다 8장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장 레이철 린드 부인이 제대로 충격을 받다 10장 앤의 사과 11장 앤의 주일학교에 대한 인상 12장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장 기다리는 즐거움 미니북 2권 14장 앤의 고백 15장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16장 다이애나를 초대했지만 비극으로 끝나다 17장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장 앤이 생명을 구하다 19장 발표회와 불행한 사건 그리고 고백 20장 지나친 상상력 21장 맛의 신기원 22장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장 자존심을 지키려다 슬픔에 빠지다 24장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계획하다 25장 매슈가 퍼프 소매를 고집하다 미니북 3권 26장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장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장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장 앤의 삶에 획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 30장 퀸스 입시 준비반이 만들어지다 31장 개울과 강이 만나는 곳에서 32장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장 호텔 발표회 34장 퀸스의 여학생 35장 퀸스에서 보낸 겨울 36장 꿈과 영광 37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장 길모퉁이에서 작품 해설 작가 연보“마릴라 아주머니,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저지르지 않은 새로운 날이에요!” “내 보증하마. 앤, 넌 내일도 실수를 수두룩이 저지를 거야.”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앤 셜리’의 명랑하고 엉뚱한 성장소설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빨강 머리 앤》의 미니북 (총3권) TV 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02’ 《빨강 머리 앤》(원제: 초록 지붕 집의 앤 Anne of Green Gables)의 미니북이다(총3권).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라는 주제곡이 절로 흥얼거려질 만큼 유명한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었다.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그래서 소설의 배경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은 항상 팬들로 북적이고, 이 책은 TV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넘어서 꼭 읽어봐야 할 고전으로 꼽힌다.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이 길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전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을래요!” 앤의 예쁜 상상력과 초긍정 에너지에 온 세상이 따듯해진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하지만 “빨강 머리! 홍당무!” 소리에 발끈해서 린드 부인과 싸우는가 하면, 자수정 브로치를 훔쳤다는 의심까지 받게 되는데……. 가여운 앤이 초록 지붕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바닷마을 다이어리 1
애니북스 /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2009.05.13
8,000원 ⟶ 7,20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 최신작. 신종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작가의 거칠고 강렬한 대표작 <바나나 피시>에 비하면 같은 이가 그렸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소박해 보이는 작품지만,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진다.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이 작품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담백한 그림체만큼이나 무심하고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들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매미 울음 소리 그칠 무렵 -코다 가의 세 자매에게 전해진 아버지의 부고. 그들은 장례식에서 첫째 사치와 꼭 닮은 이복여동생을 만나게 되는데… 사스케의 여우 -셋째 치카는 둘째 요시노의 요즘 애인 후지이 토모아키를 미행한다. 왜 젊은 남자 둘이 한적한 사스케 이나리 신사에서 만나는 걸까? 니카이도의 도깨비 -청소년 축구단 쇼난 옥토퍼스의 부원이 된 스즈는 같은 축구부원인 후타, 마사시와 함께 경기 중 다리를 다친 친구의 병문안을 간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주변 지도 『바나나 피시』 요시다 아키미 최신작! 2007 일본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 혼자라고, 홀로 아프다고 느끼지 않기를… 카마쿠라의 바닷가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봄볕처럼 따스하고 청량한, 네 자매의 속 깊은 이야기들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 최신작.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 3위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신종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작가의 거칠고 강렬한 대표작『바나나 피시』에 비하면 같은 이가 그렸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소박해 보이는 작품지만,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진다. 『바나나 피시』나 『러버스 키스』 등의 작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은 요시다 아키미의 섬세하고 설득력 있는 인물과 감정 묘사는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이 작품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담백한 그림체만큼이나 무심하고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들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욕심 없이 진솔하게 짜인 이야기 안에서 조용히 주고받는 마음들이 한없이 포근하고 뭉클하다. 작품의 무대인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는 요시다 아키미가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작가의 1996년작 『러버스 키스』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덕분에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토모아키를 비롯한 몇몇 인물이나 장소가 재등장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 또한 감상의 묘미다.(『러버스 키스』에서 엑스트라에 가까웠던 인물들이 주요 등장인물로 나오기도 한다.) 또한 이 작품에서는 매 에피소드마다 역이나 신사, 단풍 명소 같은 카마쿠라에 실존하는 정감 어린 장소들이 사건의 소소한 메타포로 사용되곤 한다. 작은 지역 공동체 카마쿠라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의 캐릭터로 존재하며, 이곳에 모여 사는 사람들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자도 사람이다! 1
꼬마이실 / 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 2007.03.26
11,000원 ⟶ 9,90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미숙아로 태어난 뉴턴은 공부를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인 뒤 공부를 잘하겠다는 동기를 얻었다. 파스칼은 무서운 의사한테 이를 치료할 걸 생각하고 두려움에 떨다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했다. 갈루아는 프랑스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아녜시를 비롯한 여자 수학자들은 남자들만 허용하는 수학 세계에 뛰어들어 용기와 의지로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등장하는 서른 명의 남녀 수학자들은 보통 사람과 똑같이 좌절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았다. 또한 비극적인 삶의 혼란에 빠져 있기도 했다. 단지, 어떤 상황에서든 수학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 수학자들의 인생 에피소드와 함께 집념과 열정으로 이룬 수학적 업적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루는 내용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폭이 넓다. 하지만 대수학, 기하학, 정수론, 수열 등 수학 분야들을 제시하는 딱딱한 방법을 탈피, 고대에서부터 컴퓨터의 발명에 이른 현대에까지 이르는 수학자들의 삶 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이끌어 내 친근하게 접근한다. 또한 각 수학자 이야기 뒷부분에 살았던 지역의 지도와 관련 업적을 덧붙였다.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이 책을 읽는 우리 친구들에게 1권 1 탈레스 -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최초의 수학자 2 피타고라스 - 진리를 비밀에 부친 스승 3 유클리드 - 기하학을 배우는 데에는 왕도가 없다 4 아르키메데스 - 무서운 집중력을 가졌단 수학자 5 히파티아 - 최초의 위대한 여성 수학자 6 오마르 하이얌 - 천문학자, 수학자, 시인이었던 사람 7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 유럽에 아라비아 숫자를 들여온 멍청이 8 제롤라모 카르다노 - 예언도 하고 도박도 했던 괴짜 수학자 9 존 네이피어 - 마술사로 소문난 귀족 수학자 10 갈릴레오 갈릴레이 - 진리를 말해 세상에 거부당한 과학자 11 르네 데카르트 - 침대에 누워 세상을 바꾼 학자 12 피에르 드 페르마 - 취미로만 수학을 공부햇던 위대한 수학자 13 블레즈 파스칼 - 계산기를 만든 재능 많은 학자 14 아이작 뉴턴 -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거인이 된 과학자 15 레온하르트 오일러 - 위대한 업적을 세운 장님 수학자 2권 1 마리아 아녜시 - 수학을 버리고 봉사를 선택한 수학자 2 벤저민 배네커 - 부끄럼 많은 흑인 천체 관찰자 3 조제프 루이 라그랑주 - 사랑과 존경을 받은 겸손한 수학자 4 소피 제르맹 - 정체를 숨기고 공부한 여성 수학자 5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완벽을 추구했던 수학의 왕자 6 메리 페어팍스 서머빌 - 평생 수학을 사랑했던 여성 7 찰스 배비지 - 악사를 싫어한 컴퓨터의 할아버지 8 닐스 헨리크 아벨 - 가난에 시달리다 요절한 천재 수학자 9 에바리스트 갈루아 - 거친 역사에 휘말렸던 수학자 10 에이다 바이런 러블레이스 - 커뮤터 프로그래밍을 한 백작 부인 11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 - 훌륭한 좌우명과 영광스런 수상 12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학교와 전쟁을 싫어한 처재 수학자 13 아말리 에미 뇌터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수학자 14 게오르그 폴리아 - 최고의 문제 해결 선생님 15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 숫자를 보물처럼 생각한 인도 수학자 수학 용어
디터 람스 :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디자인하우스 / 시즈 드 종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 2018.05.25
20,000

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시즈 드 종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디터 람스를 국내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으로, 디자이너로서 디터 람스의 철학과 의지를 담은 책이다. 디터 람스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되는 시대에 일정한 형식이나 틀로 좋은 디자인을 가려내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스스로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찾아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계명’을 완성했다. 이 책은 10계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10계명의 본질, 그리고 10계명을 오롯이 구현해낸 디터 람스의 디자인 작업들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는 귀한 자료다. 지금껏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한 적 없는 디터 람스에 관한 숨은 이야기도 담았다. 브라운을 성공으로 이끈 디터 람스와 디자인팀 이야기, 디터 람스가 직접 디자인한 집을 통해 바라보는 디자인 철학, 디터 람스가 현재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폰의 시초가 된 레코드 플레이어 SK-4와 포켓 리시버,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슬라이드 프로젝트 D, 빈티지 콜렉터들이 열광하는 오디오, 어떤 공간에서든 완벽한 어울림을 보여주는 선반과 테이블 등 오늘날까지 대중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끝없이 펼쳐진다.008 프롤로그 _ 시즈 드 종 외 020 “대체 무엇이 오늘날의 집을 매우 다르게, 매우 흥미롭게 만들까?” _ 클라우스 클렘프 028 집, 디터 람스와의 대화 _ 에리크 마티 036 디터 람스의 디자인 10계명이 탄생하기까지 _ 에리크 마티 048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계명 _ 디터 람스 090 디터 람스의 100가지 제품 _ 요리트 만 컬렉션 224 디터 람스와 브라운 디자인 철학의 탄생 1955~1961 _ 클라우스 클렘프 234 산업디자인은 언제나 팀워크와 연결된다 _ 브라운 디자인 팀 외 278 나에게 디자인은 희망이다 _ 디터 람스 284 도쿄 선언 - 디터 람스 292 연표 295 사진 출처.컬렉션조너선 아이브, 재스퍼 모리슨, 후카사와 나오토 등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경외하는 남자, 디터 람스! 미스터 브라운, 산업 디자인의 거장, 미니멀리즘의 선구자, 애플 디자인의 뿌리. 이 모든 것이 디자인계의 살아있는 전설 디터 람스를 설명하는 단어다. 디터 람스는 지난 40년 간 브라운의 디자인을 이끌며, 기능만을 중요시하던 가전제품을 예술작품으로 변모시켰다. 또한 가구의 명가 비초에의 전설적 디자인 ‘유니버설 선반 시스템 606’ ‘라운지체어 프로그램 620’을 탄생시켰다. 그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은 전 세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으며 ‘시대를 뛰어 넘어’ 애플의 조너선 아이브와 무인양품의 후카사와 나오토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디터 람스가 전하는 디자인 철학과 전설적 디자인 100가지! 디터 람스를 국내 처음으로 소개하는 이 책 《디터 람스: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로서 디터 람스의 철학과 의지를 담은 책이다. 디터 람스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되는 시대에 일정한 형식이나 틀로 좋은 디자인을 가려내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스스로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찾아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계명’을 완성했다. 이 책은 10계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10계명의 본질, 그리고 10계명을 오롯이 구현해낸 디터 람스의 디자인 작업들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는 귀한 자료다. 지금껏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한 적 없는 디터 람스에 관한 숨은 이야기도 담았다. 브라운을 성공으로 이끈 디터 람스와 디자인팀 이야기, 디터 람스가 직접 디자인한 집을 통해 바라보는 디자인 철학, 디터 람스가 현재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폰의 시초가 된 레코드 플레이어 SK-4와 포켓 리시버,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슬라이드 프로젝트 D, 빈티지 콜렉터들이 열광하는 오디오, 어떤 공간에서든 완벽한 어울림을 보여주는 선반과 테이블 등 오늘날까지 대중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끝없이 펼쳐진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되는 시대다. 트렌디하고, 값이 싸고, 쉽게 해지고 망가져 금세 교체하는 물건이 넘쳐난다. 그러나 디터 람스의 디자인과 철학은 그에 맞서 균형을 잡아주며,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책은 디자이너 디터 람스와 만나는 장이자 그의 디자인을 이해하는 여행이 될 것이다!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Less is More'를 현대 전통인 양 여겨온 시대에 디터 람스의 디자인 철학은 '더 적게'와 '더 많게' 사이에서 진정으로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졌다. 오늘날, 모든 것이 빨리 진행되고 소비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더 적게'와 '더 많게' 사이에서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택할 수 있을까?'프롤로그' 중에서 일본어에는 '인간이 만들고, 디자인하고, 기능을 향상시킨 물건'을 가리키는 단어가 있다. 바로 '도구道具라는 것이다. 인간 생활에 동반되는 물건인 도구는 주인의 개성을 드러낸다. 우리는 도구를 가지고 관계를, 대화를 시작한다. 디터 람스는 그의 디자인과 그의 집을 통해 말한다. 많은 확실성이 돌연 불확실해지고 디자인이 민주화되며, 때로는 저속해지기까지 하는 이 시대에 디터 람스의 작품은 평화로운 오아시스다.'집, 디터 람스와의 대화' 중에서
고요한 바다
세용출판 / 예룬 판 하엘러 지음, 사비엔 클레멘트 그림, 이병진 옮김 / 2008.01.03
9,800원 ⟶ 8,820원(10% off)

세용출판명작,문학예룬 판 하엘러 지음, 사비엔 클레멘트 그림, 이병진 옮김
세상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청각 장애를 가진 한 아이가 마음 따뜻한 아저씨를 만나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귀가 들리지 않아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에밀리오에게 아저씨는 친구가 되어 주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엄마마저 떠나고 외롭기 그지 없는 이 아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운 소리를 듣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사랑스럽고 천진한 에밀리오는 결국 자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바다가 내는 소리를 마음의 귀로 듣게 된다. 바다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게 된 것. 처음엔 아픔과 슬픔에 가슴이 저려 오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꿋꿋하게 견디는 어린 소년의 모습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이 흐뭇함의 감정으로 바뀌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결국 소리의 진동을 손으로 느끼며 힘겹게 말하는 법을 배운 에밀리오는 쏴쏴 거리는 바다의 음악소리에 맞춰 춤을 춘다. 독자들로 하여금 멀쩡한 오감을 갖고도 자연을 비롯,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과 자연에 너무 무감각해져 있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하비에르 아저씨의 도움으로 내면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시적으로 묘사하였다.옮긴이의 말 주름살투성이 로요 따뜻한 하비에르 아저씨 바다 소리를 들을 수 없어 소리를 듣고 싶어요 세뇨라 안나 궁둥이찜질놀이 말하는 물고기 나 홀로 떠남 아저씨는 지금 어디에 계실까? 당신과 함께 춤을어린 에밀리오는 귀머거리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다행이도 이웃 아저씨 하비에르 아저씨가 그의 진정한 친구이자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 줍니다. 그는 에밀리오가 말을 못해도 이해를 해 주며 바다가 쏴아쏴아거리는 소리를 듣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에밀리오가 혼자 지내게 되었을 때도 그의 가슴 속에는 언제나 하비에르 아저씨가 남아 있어 말을 걸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글쓴이는 청각장애를 가진 어린 에밀리오가 친구 하비에르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배워 가는 사연을 아주 섬세하고 시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정과 이별에 관한 놀라운 걸작이다. 《고요한 바다》는 청각 장애를 갖고 태어난 에밀리오와 이웃에 사는 하비에르 아저씨 사이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감동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에밀리오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을 따뜻하게 보살펴 주는 하비에르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비에르 아저씨는 에밀리오를 고요한 침묵의 세계로부터 다채로운 소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어린 에밀리오의 외로움을 달래 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던 바다는 늘 고요한 침묵 속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다가 내는 소리와 말하는 작은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 등,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던 하비에르 아저씨를 통해 마음의 귀로 소리를 듣게 된 에밀리오에게 바다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햇빛에 반짝이는 드넓은 바다는 휘몰아치는 바람을 따라 춤추며 쏴아 쏴아 요란한 소리를 냅니다. 높은 언덕에 올라가 날아가는 새들을 소리쳐 불러 보기도 하고, 물보라를 일으키며 출렁대는 파도 소리를 들어 보려고 애쓰는 어린 에밀리오의 모습이 한없이 안타깝고, 그의 아픔과 슬픔에 가슴이 저려 오지만, 그의 사랑스러운 천진함과 꿋꿋하게 어려움을 견뎌 내는 모습을 바라보노라면 입가에 저절로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어린 에밀리오가 의지하던 하비에르 아저씨와 엄마는 떠나갔지만, 그들은 언제까지나 그의 가슴 속에 남아 있어 에밀리오가 즐거워할 때 함께 기뻐하고 힘들어할 때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그윽한 눈빛과 웃음 띤 얼굴로 다정하게 대해 주던 하비에르 아저씨와의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한 채, 안나의 도움으로 소리의 진동을 손으로 느끼면서 힘겹게 말하는 법을 배운 에밀리오가 쏴쏴 거리는 바다의 음악소리에 맞추어 안나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는 마지막 장면은 오래도록 가슴 뭉클합니다. 나뭇잎에 살랑거리는 바람이나 파도에 휩싸이는 물방울 하나의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온 마음으로 귀 기울여 듣는 에밀리오 앞에서 우리들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멀쩡한 눈과 귀를 가지고서도 자연을 비롯하여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너무 무감각해져 있지 않은가요? 세상과 차단되어 있던 어린 에밀리오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배우면서 내면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고 잔잔하게 묘사한 《고요한 바다》는 읽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외로움 속에 아픔을 겪고 있을 우리 이웃의 어린이들에 대한 진정으로 따뜻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줄 것입니다.
템페스트
예림당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메리 램.이광웅 엮음, 베른하르트 오버딕 그림 / 2007.09.2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메리 램.이광웅 엮음, 베른하르트 오버딕 그림
이 극은 1611년 2월 경 와이드 홀에서 공연되었다는 기록을 가진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탈리아 등의 다른 문학에서 모티브를 따와 이 극의 줄거리를 만들어 냈다. 아우에게 배신 당해 공국의 공작 자리에서 쫓겨난 주인공이 어린 딸과 한 섬에 정착해 목숨을 건진 후 마법을 익히고 복수의 날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열두 해가 흐르고 운명적으로 복수할 기회를 잡은 프로스페로는 자신의 섬으로 아우 일행을 끌어들이지만 결국 모든 것을 용서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아버지 외의 사람을 보지 못하고 섬에서만 자란 미란다가 퍼디난드를 보고 첫 눈에 반하는 것은 인간 세상에 대한 밝은 면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에어리얼과 캘리번을 통해서 인간이 가진 양면을 알 수 있다. 에어리얼은 순수한 영혼과 사랑 같은 정신적인 모습을 지닌 반면, 캘리번은 어리석고 욕심 많은 동물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곡을 어린이들이 읽기 좋도록 재구성한 메리 램의 작품이다.난파선 아버지와 딸 요정과 마법사 첫 만남 왕과 그 일행 사랑의 힘 마지막 마법 용서와 화해왕의 자리를 노린 동생 무리에게 쫓겨나 어린 딸과 함께 바다를 표류하다 외딴 섬에 닿아 간신히 목숨을 건진 프로스페로. 오랜 세월이 지나 때가 되자 그동안 익힌 마법의 힘을 이용해 그들을 섬으로 유인하는데..... 복수와 용서, 화해를 흥미롭게 그려 낸 셰익스피어의 또 다른 명작입니다.
돌아갈 수 없는 두 사람: 바닷마을 다이어리 4
애니북스 /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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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소설,일반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바나나 피시>로 독자를 사로잡은 요시다 아키미의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원숙함이 느껴지는 작품.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 에피소드마다 카마쿠라에 실존하는 역이나 신사, 단풍 명소같은 장소들이 사건의 소소한 메타포로 사용되기도 한다. 중학생인 스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배다른 언니 셋을 만나 현재 카마쿠라에서 살고 있다. 지역 축구부 쇼난 옥토퍼스에 들어가 잘 적응해가던 스즈는 요즘 같은 축구부원인 후타가 자꾸 신경 쓰인다. 한편 맏이 사치는 불륜 상대였던 시이나와 헤어질 결심을 하고 마지막으로 축제에 가기로 약속을 한다. 스즈의 주변에 조금씩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다가오는 후타의 생일선물을 준비하는 스즈. 조금씩 후타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친구들과 함께 축제에 간 스즈는 그곳에서 뜻밖의 광경을 목격하는데… 히말라야의 두루미 후타의 문병을 간 스즈는 유야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스즈와 후타는 유야를 찾아 에노시마로 향하는데… 유야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거룩한 밤, 별이 쏟아지다 후타는 스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심한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두 사람은 첫 데이트에 나서고, 사치와 요시노 역시 의외의 상대들과 시간을 보낸다. 맛있는 밥 친구들과 함께 들른 카페에서 아빠가 만들어준 것과 똑같은 토스트를 먹게 된 스즈. 아빠와 엄마는 과연 이곳에 왔던 것일까? 한편 사치는 얼떨결에 야스와 저녁 약속을 하게 되는데…*2007 일본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작*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을 어째서 사랑하게 된 걸까…? 카마쿠라의 작은 바닷가 마을. 정감 어린 풍경 속에 녹여낸 네 자매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가슴 따뜻한 '인연' 이야기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 최신작. 신간 출간시마다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신종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작가의 거칠고 강렬한 대표작『바나나 피시』에 비하면 같은 이가 그렸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소박해 보이는 작품지만,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진다. 『바나나피시』나 『러버스 키스』 등의 작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은 요시다 아키미의 섬세하고 설득력 있는 인물과 감정 묘사는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이 작품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깔끔하고 담백한 그림체만큼이나 무심하고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들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욕심 없이 진솔하게 짜인 이야기 안에서 조용히 주고받는 마음들이 한없이 포근하고 뭉클하다. 작품의 무대인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는 요시다 아키미가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작가의 1996년작 『러버스 키스』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덕분에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토모아키를 비롯한 몇몇 인물이나 장소가 재등장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 또한 감상의 묘미다. 또한 이 작품에서는 매 에피소드마다 역이나 신사, 단풍 명소 같은 카마쿠라에 실존하는 정감 어린 장소들이 사건의 소소한 메타포로 사용되곤 한다. 작은 지역 공동체 카마쿠라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의 캐릭터로 존재하며, 이곳에 모여 사는 사람들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빨강 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더모던 / 방은조(은조캘리), 박민욱(필림), 조은(오키캘리), 김선숙(그린나래) (지은이) / 2020.11.23
14,800원 ⟶ 13,32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방은조(은조캘리), 박민욱(필림), 조은(오키캘리), 김선숙(그린나래) (지은이)
《더모던 감성 클래식 : 빨강 머리 앤》의 캘리그라피 북. SNS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캘리그라퍼 네 명이 자신만의 도구와 개성과 감성으로《빨강 머리 앤》중에서 각자 좋아하는 문장들을 재해석하여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 41점을 담았다. 캘리그라피 작품 옆 페이지는 비워두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했다. 애니메이션 원화와 소설 원작의 감동과 함께 감성적인 손글씨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로 책을 완성하는 기쁨을 느낄 것이다.프롤로그 캘리그라피란? 이 책에 참여한 캘리그라퍼들 Part 1 초록 지붕 집, 빨강 머리 소녀 Part 2 영원한 친구 앤 Part 3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존재들 Part 4 진정한 행복은 내 안에 있어삶을 긍정하고 사랑한 희망의 아이콘, 앤 셜리의 말을 캘리그라피로 쓰다 국내 굴지의 캘리그라퍼들이 모여 감성적인 손글씨로 디자인한 캘리그라피 북 TV 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감성 클래식 《빨강 머리 앤》 그 기쁨과 감동, 재미를 고스란히 담아 손글씨로 옮기다! “세상에 좋아할 게 이렇게 많다니, 정말 신나지 않아요?” 출간 6개월 만에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더모던 감성 클래식 : 빨강 머리 앤》의 캘리그라피 북이 출간되었다.《빨강 머리 앤》은 역대 최강의 러블리 캐릭터 ‘앤 셜리’ 이야기의 첫 권으로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자신만의 개성과 상상력으로 반짝이는 앤. 앤의 시선을 거치면 일상적인 풍경도 특별해지고, 나쁜 일도 그리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닌 듯 느껴진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희망을 가졌던 앤의 말들을 모아 감성적인 손글씨로 옮겨보았다. 이 책에는 SNS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캘리그라퍼 네 명이 자신만의 도구와 개성과 감성으로《빨강 머리 앤》중에서 각자 좋아하는 문장들을 재해석하여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 41점을 담았다. 캘리그라피 작품 옆 페이지는 비워두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했다. 애니메이션 원화와 소설 원작의 감동과 함께 감성적인 손글씨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로 책을 완성하는 기쁨을 느낄 것이다.
한 시간 기도
규장(규장문화사) / 유기성 (지은이) / 2019.07.15
17,000원 ⟶ 15,3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유기성 (지은이)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에 대한 책이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다.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다. 저자의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다.프롤로그 PART 1 끝까지 기도하라 13장 삶을 바꾸는 기도 14장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기도 15장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기도PART 1 한 시간 기도를 시작하라 1장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더냐 2장 마음이 하나 되어 기도하라 3장 기도로 살자 PART 2 한 시간 기도를 배우라 4장 부르짖을 수 있는 은혜 5장 감사함으로 기도하자 6장 역사하는 힘이 많은 기도 7장 순종하며 기도하라 8장 사랑으로 기도하라 PART 3 한 시간 기도로 살자 9장 영적 침체에서 속히 벗어나라 10장 기도는 살고 죽는 문제이다 11장 기도하기 전에 속단하지 말라 12장 생명의 능력이 흐르게 하라 PART 4 끝까지 기도하라 13장 삶을 바꾸는 기도 14장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기도 15장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기도“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린다!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내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한 시간 기도 초청!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습니다. 제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이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임을 알았습니다. 제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뜻이었습니다. ‘바쁜데 한 시간을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기도의 차원이 바뀌고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리는 책!! 이 책은 한 시간 기도를 실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한다. 그러나 한 시간이라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고 누리는 기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시작하되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삶에 도전하여 그 기도를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도의 능력임을 역설한다. 주님이 쓰시는 기도, 지치지 않는 기도를 계속하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도가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기도할 힘, 끝까지 기도할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사는 성도 개개인이 서로 연합하여 기도할수록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 주님이 한국 교회의 회복과 새 부흥을 주시도록 예수 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부르짖는 저자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여러분, 한 시간 기도하자는 말을 듣는 순간 마음에 부담인지 기쁨인지 반드시 스스로 답해보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실제인가를 말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만약 한 시간 기도가 부담이라면 기도를 하고 말고를 떠나서 예수님과 나의 관계가 낯설고 먼 것입니다. 그러나 ‘왜 한 시간만 기도해? 더해야지!’ 이렇게 생각될 정도로 기도 자체가 기쁨이라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제하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정말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부담이 아니라 기대와 기쁨입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가 시작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적으로 심각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나 한 나라의 운명은 좋은 생각이나 사상, 올바른 주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역사를 일으키는 강력함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도는 오늘 기도하고 당장 내일 응답되지만, 진짜 중요한 기도일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딱 맞게 응답하시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이루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에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의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진짜 기도의 능력은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4 : 몽골 중국 티베트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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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소설,일반한비야 글
지구의 대륙 한쪽 끝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 한국에서 태어나 자신의 두 발로 자유롭게 세상을 다니던 배낭여행자에서, 지금은 자신의 두 손으로 기아와 재난에서 세상을 구하고 있는 한비야. 변치 않는 신념,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4』 몽골·중국·티베트 \"늦게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하다 중단할 것을 두려워하라\" 저자의 세계 여행 중 마지막 여정인 중국 여행 이야기. 깡촌 할머니부터 큰 사원의 노승까지 온 국민이 독립을 위해 온몸을 던지는 오체투지(五體投地) 현장을 보게 되고, 한 핏줄인 조선족과 한국 사람들이 서로 반목하며 불신과 증오를 쌓아가는 옌볜의 상황과 옹색하기 이를 데 없는 구멍가게를 보고도 눈이 휘둥그레지는 북한 어린이를 만나게 된다. 물론 여기에서도 저자는 언제나 그렇듯 따뜻하고 즐거운 일들도 경험한다. 저자를 은근히 좋아하던 티베트 시골 식당의 30살 총각 주인도 있었고, 실크로드의 한 마을에서는 청심환 한 알로 간질 발작을 일으킨 아이를 구하기도 했다. 몽골의 시골에서 민박하는 동안 며느리가 가출해서 일주일 동안 대리 며느리 노릇까지 했다. 이 책은, 여행을 하지 않았다면 평생 결코 하지 못할 경험을 한 저자에게 \"그렇게 긴 여행을 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얻으셨나요?\"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대답이기도 하다. 이 여행을 통해 저자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찾았고 10년 동안 한길을 걸어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10년 전의 삶이 현재와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얼마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지역은 몽골, 중국 실크로드, 중국 중서부, 중국 서남부, 티베트, 베이징 · 옌볜 등.개정판 서문 나의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여러분께 6 책 머리에 바람의 딸, 또 하나의 길을 찾아 나서다 15 여행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것들 18 |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21 몽골 25 바람의 딸, 바람 속으로 걸어 들어가다 늑대 우는 몽골 벌판, 여인 3대 천막집 26 | 겨울 고기 김장 32 문밖의 마유주 젓는 소리, 고향의 소리 37 몽골 아이는 걸음마보다 말 타기를 먼저 배운다 41 | 며느리 가출 사건 47 가축이 먹는 채소를 어떻게 사람이 먹나? 50 황량해서 더 황홀한 고비 사막 사막으로 가는 지프 ‘클린 몽골리아’ 55 | 소똥 말똥 캠프파이어 61 ‘고비 맨’이 보여준 고비의 신비로운 속살 67 | 눈이 예쁜 낙타는 너무 소중해 71 내 피에 흐르는 유목민의 방랑 끼 양 한 마리 잡는 게 라면 끓이듯 간단해 76 | 배낭족은 버릇도 천태만상 81 맹수의 눈빛, 짜릿한 긴장감 85 | 몽골제국은 왜 몰락했나 88 “우리는 반드시 살아납니다” 94 중국 실크로드 101 아, 실크로드! 길 없는 길을 따라서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곳 타클라마칸 102 요금은 자본주의, 서비스는 사회주의 106 눈으로 정을 나눈다 112 | 무늬만 슈바이처 118 | 우체국 차로 사막을 달리다 124 배꽃 하얗게 흩날리는 타클라마칸 사막 낙타가 사라진 모래 왕국 132 | 한족이 더 많은 소수민족의 땅 136 투루판의 소리 없는 청포도 사랑 140 | 둔황, 사막 속 거대한 박물관 148 이 비단길 따라가며 무엇을 얻었는가 152 중국 중서부 159 리틀 티베트 고원의 욕심 없는 삶 란저우 먹자골목, 빨리 배가 꺼졌으면 160 | 스님과 함께 본 《영웅본색》 164 무채색 수채화의 새벽 랑무쓰 170 | 야크 버터 냄새나는 유목민의 고귀한 인심 176 리장 산수는 백 리 동양화 얼굴을 담보로 900달러를 빌리다 181 | 모녀의 사랑보다 깊은 사제 간 사랑 183 퇴폐 이발소 주인, 장한 장 여인 188 | 중국에서는 무조건 뛰어야 기차를 탄다 193 중국 서남부 201 소수민족의 땅 윈난 따사로운 별천지 중국 꽁안이 외국인을 때려? 202 | 사랑의 유자 배달비로 특실에 민박까지 205 국경 마을의 가난한 부자 아줌마 210 | 보이차의 보이에는 차 밭이 없다 215 공동묘지에서 인생 상담 220 | 쥐에 물렸다! 혹시 흑사병? 225 다리, 평화로운 마을 정겨운 친구들 나도 도끼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234 | 나그네가 잠시 길을 멈출 때 238 그 할머니가 보고 싶다 245 | 아버지라는 단어조차 없는 동네 250 ‘생명의 양식’ 한국 라면 255 | 남자는 빈둥빈둥, 돼지도 여자가 잡아 258 티베트 265 전설 속의 티베트, 사라져가는 신의 나라 30시간에 또 30시간 가고 가고 또 가고 266 | “제발 티베트를 내버려둬요” 271 해발 5300미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버스 길 278 옛것은 다 사라지고 포탈라 궁만 눈부셔 283 오체투지, 온몸으로 하는 기도 288 | 뛰어서 지구 한 바퀴 도는 ‘러닝 맨’ 293 죽어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좡족 운전사의 당당한 애국심 301 | 수줍어 손도 못 흔드는 30살 노총각 307 담벼락에서 말라가는 정겨운 야크 똥 311 | 순백 설산에 휘날리는 오색 깃발 318 시신을 독수리에게 먹이는 장례식 321 | “좡족은 모두 프리덤 파이터죠” 325 베이징 · 옌볜 331 울어도 넘지 못한 국경, 두만강 3미터 겨우 배운 중국어가 남방 사투리라니 332 시작이 늦은 것보다 하다 중단할 것을 두려워하라 337 중국서 번 돈 젊은 애인에게 다 털려 340 | 옌볜 시장에선 이미 남북통일 345 북한 특공대 출신 술집 아가씨의 건배 352 | 그날을 기다린다 아주 간절하게 355 부록 한비야가 발로 터득한 생생 정보 359 여행 가기 전에 배워두면 유용한 것 360 | 떠나기 전에 해야 할 일 361 여행 준비물 362 | 도난 방지 368 | 치한 퇴치법 369 | 경비 절감 요령 370 건강 챙기기 371 | 한국의 이미지를 위해서 372 | 혼자 여행하기 373
알프스 소녀 하이디
아이세움 / 요한나 슈피리 지음, 김동화 엮음, 정경화 옮김, 박우현 감수 / 2008.02.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요한나 슈피리 지음, 김동화 엮음, 정경화 옮김, 박우현 감수
1877년 유럽의 알프스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 갓난 아기때 부모를 잃은 하이디는 완고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할아버지와 함께 알프스에서 살아간다. 3년 후 하이디는 몸이 약해 걸을 수 없는 부잣집 딸 클라라의 친구가 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간다. 하이디와 친구가 된 클라라는 점차 성격이 밝아지지만 하이디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수병에 걸리게 된다. 이 작품은 요한나 슈피리의 대표작으로, 세계 아동문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 1장 알프스에서 보낸 첫날 2장 새로운 이웃과의 만남 3장 할아버지 안녕 4장 클라라와의 만남 5장 불안한 나날들 6장 돌아온 하이디 7장 클라라가 미워요 8장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 북'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1877년 유럽의 알프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갓난아기 때 부모를 잃은 하이디는 완고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할아버지와 함께 알프스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3년 후, 하이디는 몸이 약해 걸을 수 없는 부잣집 딸 클라라의 친구가 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이디와 친구가 된 클라라는 점차 성격이 밝아지지만, 하이디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수병에 걸리게 됩니다. 결국 할아버지에게로 돌아온 하이디는 건강을 되찾게 되었고, 하이디가 그리워 찾아온 클라라는 하이디와 목동 피터의 도움으로 마침내 걸을 수 있게 된답니다.
수미네 반찬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성안당 / 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tvN 제작부 (지은이)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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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건강,요리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tvN 제작부 (지은이)
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 20만부 판매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린 표지 일러스트가 특히 인상적이다. 더불어 책에 실리지 않았던 김수미표 레시피가 더해진 레시피카드 6종을 선물로 준비했다. 연말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 필수 아이템이라 할 만하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라고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시청자처럼, 에는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진정성 가득한 음식이 담겨있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 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서문 _ 음식은 내게 그리움이자 설렘이다 part 1 내가 살던 고향 군산은 수미 반찬 고사리 굴비조림 / 김수미표 연근전 셰프 반찬 중국식 고사리 잡채 _여경래 셰프 고사리 연근 카나페 _미카엘 셰프 고사리 먹물 튀김 _최현석 셰프 수미 반찬 묵은지볶음 / 묵은지 목살찜 / 갑오징어 순대 셰프 반찬 묵은지 짜춘권 _여경래 셰프 묵은지 연어 스테이크(수미의 산책) _최현석 셰프 묵은지 떡갈비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김수미표 간장게장 / 게딱지 계란찜 / 보리새우 아욱국 셰프 반찬 불가리아식 맥주 꽃게 _미카엘 셰프 양념게장 계란볶음 _여경래 셰프 간장게장 파스타 _최현석 셰프 part 2 가슴 울렁거리는 아련한 그리움의 이름, 김화순 수미 반찬 참소라 강된장 / 소고기 고추장볶음 / 풀치조림 셰프 반찬 소라냉채 _여경래 셰프 유자 강된장 두부조림(수미의 숨결)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식 소라 튀김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오이소박이 / 열무 얼갈이김치 / 수육 & 양념 새우젓 열무 얼갈이김치 비빔국수 / 양배추 오이김치 셰프 반찬 된장 스테이크 _최현석 셰프 불가리아 김치, 뻥고추 _미카엘 셰프 소류완자 _여경래 셰프 수미 반찬 김수미표 아귀찜 / 전복 내장 영양밥 / 전복찜 / 명란젓 계란말이 part 3 _아빠 생각 수미 반찬 코다리조림 / 오징어채 간장볶음 / 검은콩국수 셰프 반찬 두반 코다리 돼지볶음 _여경래 셰프 프랑스 가정식 브랑다드, 냉정과 열정 _오세득 셰프 코다리 애호박구이 _미카엘 셰프 수미 반찬 낙지볶음 / 조개탕 / 애호박 부추전 / 떡갈비 / 상추무침 / 오징어 도라지 초무침 셰프 반찬 한우 갈빗살 바게트구이 _미카엘 셰프 몽골리안 비프 _여경래 셰프 비프 슬라이더(수미 굿모닝) _오세득 셰프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 20만부 판매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발매 2018년 10월 출간돼 수많은 독자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으로 되돌리며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하게 해준 이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은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린 표지 일러스트가 특히 인상적이다. 더불어 책에 실리지 않았던 김수미표 레시피가 더해진 레시피카드 6종을 선물로 준비했다. 연말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 필수 아이템이라 할 만하다. 은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손맛’이 살아있는 레시피를 전한다. 한 끼 식단의 가치는 각종 조리 자격증과 값비싼 식자재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기 때문에 요리엔 정량과 정답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쉽게 펴서 즐기며 보는 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집 나간 입맛, 엄마 손맛으로 되돌리자! 누군가 해줬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비슷한 음식이 나왔을 때 다시 떠올려진다. 그 음식에는 기억의 맛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포만감의 값은 얼마일까? 계량보다는 맛에 포커스를 맞추는 김수미 선생님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 ‘정’을 푸짐하게 담아낸 쿡 북!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라고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시청자처럼, 에는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진정성 가득한 음식이 담겨있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 우리 집 식탁을 바꿔놓은 ‘딴’ 레시피! 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부엌talk 은 내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한국 특유의 정(情)을 함께 버무려 차려낸 음식들은 특별한 가치로 반짝거렸다. 한국의 어머니만이 낼 수 있다는 ‘손맛’이 바로 이런 것이리라. 은 내게 ‘대한민국’이다. 부디 이 책이 점차 희미해져가는 집밥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또 바라본다. _ 셰프 여경래 내 인생 최고의 한 끼는 존경하는 어머니가 차려준 흔하디흔한 집밥이다. 아마 추억이란 이름의 조미료가 첨가됐기 때문일 터다. 김수미 선생님이 손수 정갈하게 차려낸 음식들은 시나브로 우리 밥상에서 사라져가는, 사뭇 진귀하기까지 한 반찬들이다. 우리 어머니의 손맛을 지켜나가고 있는 김수미 선생님의 따뜻한 노력이 새삼 감사할 따름이다. _셰프 최현석 아직 이방인의 티를 모두 벗어버리지 못한 내게 은 조금 더 가까이 한국인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 소중한 스승이다. 김수미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나는 한국에 한 걸음 깊숙이 들어갈 수 있었다. 제2의 조국에서 만난 또 다른 어머니, 김수미 선생님에게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수미 쌤! Thank you!” _ 셰프 미카엘 오래전 학창 시절, 엄마가 정성스레 만들어주셨던 반찬들을 다시 맛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외식 문화가 늘어나고 음식요리까지 점점 간편화되는 요즘, 사라져가는 우리의 따뜻한 반찬 문화가 을 통해 다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수미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_ 개그맨 장동민
어린이를 위한 책의 역사
주니어김영사 / 주니어김영사 지음, 정해영 그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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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주니어김영사 지음, 정해영 그림
사람이 직접 손으로 글씨를 써서 책을 만들었던 시절부터 인쇄 기술이 발달하고 책을 구해 읽을 수 있는 통로가 넓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책의 역사를 폭넓게 담고 있다. 인류의 역사에서 책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책의 역사를 재미있게 보여준다. 또한 중국보다 더 좋은 종이를 만들었던 우리의 한지 기술 이야기, 서양의 중세 수도사가 성경을 필사했듯이 불교 경전을 필사했던 우리나라의 필사원 이야기, 목판인쇄의 선진국 고려의 고려대장경 이야기, 우리나라의 금속활자 발명 이야기 등 잘 소개되지 않았던 우리나라 책과 인쇄의 역사도 함께 살펴보도록 구성했다.1. 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문자가 있어야 책이 있지! - 파피루스와 양피지 이야기 - 대나무로 책을 만들었다고? - 책다운 책은 이제부터야! 2. 종이야 나오너라! - 종이, 누가 만들었을까? - 종이의 시대가 활짝 열리다 - 종이의 친구, 붓과 펜 3. 손으로 만든 아름다운 책 - 책 한 권에 양이 200마리! - 보석처럼 화려하고 보물처럼 귀한 책 - 우리나라의 필사 전문가 4. 인쇄 기술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 나무판에 글자를 새긴 목판인쇄 - 금속활자 발명은 우리가 먼저! - 빠르게 앞서 나간 유럽의 인쇄 기술 5. 책! 책! 책! 세상을 바꾸다 - 놀랍다, 책의 힘! - 책의 힘을 두려워한 사람들 6. 책읽기의 행복에 풍덩! 빠진 사람들 - 세책 소설 없인 못 살아! - 조선 시대 사람들의 유별난 책 사랑 7. 인류의 소중한 유산 도서관 - 옛날의 도서관과 오늘날의 도서관 - 우리나라에는 어떤 도서관이 있었을까? 8. 반갑다, 어린이책! - 동화책은 언제 처음 나왔을까? - 그림책의 황금 시대 - 우리나라의 첫 동화집 9. 미래의 책은 어떤 모양일까? - 편리한 전자책과 전자 종이 - 책의 역사는 계속된다 고대의 진흙판 책에서부터 미래의 전자책까지 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보아요! 책은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 다음 세대에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인류 문명의 발전이 책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요즘에는 책이 흔해서 누구나 가질 수 있고 볼 수 있지만, 옛날에는 책이 매우 귀했고 특별한 사람만이 읽을 수 있고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은 사람이 직접 손으로 글씨를 써서 책을 만들었던 시절부터 인쇄 기술이 발달하고 책을 구해 읽을 수 있는 통로가 넓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책의 역사를 폭넓게 담고 있다. ‘책은 언제 처음 만들었을까?’ ‘종이가 없던 시대에는 어디에 글씨를 썼을까?’ ‘인쇄기가 없을 때에는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 ‘지금과 같은 책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옛날의 도서관과 오늘날의 도서관은 어떻게 다를까?’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동화책은 언제 처음 나왔을까?' 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서 책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책의 역사를 재미있게 보여준다. 또한 ‘이집트는 왜 파피루스 수출을 금지했을까?’ ‘세계에서 가장 처음 금속활자를 만든 것은 우리나라인데 왜 유럽의 인쇄 기술이 더 앞서 나갔을까?’ ‘수많은 책을 불태운 사람은 누구일까?’ ‘옛날 사람들은 어떤 책을 좋아했을까?’ 등 책의 역사를 알아가며 생겨나는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준다. 책의 제작 방법, 책의 발전 과정, 책의 힘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시대마다 달랐던 책 만드는 방법과 인쇄 기술의 발달을 자세히 알려준다.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 동서양 모든 문명에서 가장 일반적인 문자 기록 방법은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이었다. 그 뒤 목판인쇄에서 비롯된 인쇄 기술은 금속활자와 인쇄기가 발명되면서 빠르게 발전했다. 유럽에서는 15~16세기에 이미 오늘날과 비슷한 모양의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목판인쇄와 활판인쇄의 시작, 금속활자의 발명, 유럽의 초기 인쇄소의 작업 풍경 들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또한 인쇄 기술이 발달하면서 책을 통해 퍼져 나간 지식으로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바뀌어 나갔는지를 종교개혁과 르네상스, 시민혁명 등을 통해 살펴보고, 책의 힘을 두려워해 수많은 책을 없애려 했던 진시황제와 히틀러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 이밖에도 종이의 발명과 전파, 옛날의 도서관과 오늘날의 도서관, 동화책의 등장과 그림책의 황금 시대, 우리나라의 첫 동화집, 편리한 전자책과 전자 종이 등 책의 역사에 관해 어린이가 궁금해 할 만한 거의 모든 이야기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 책의 역사도 함께 알아보아요! 이제까지 책의 역사는 대부분 서양에서 출간된 책이 번역서로 소개되어 왔다. 따라서 서양 중심의 내용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의 역사가 소홀하게 다루어졌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어린이책을 만드는 주니어김영사 편집부에서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썼기 때문에 우리나라 책과 인쇄의 역사도 함께 살펴보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종이를 발명한 중국보다 더 좋은 종이를 만들었던 우리의 한지 기술 이야기, 서양의 중세 수도사가 성경을 필사했듯이 불교 경전을 필사했던 우리나라의 필사원 이야기, 목판인쇄의 선진국 고려의 고려대장경 이야기, 우리나라의 금속활자 발명 이야기, 소설을 너무 좋아해 솥단지와 냄비까지 맡기며 소설을 빌려보았던 조선 시대 사람들의 세책 이야기 등 잘 소개되지 않았던 우리 책의 역사를 세계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함께 알아볼 수 있다.책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언제일까요?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이 문자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책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인류가 처음 만든 문자, 문자를 새겨 넣은 재료들을 알아보면 인류가 처음 만든 책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수메르 인들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진흙으로 평평한 판을 만들어 문자를 써 넣고 불에 구워 돌처럼 딱딱한 판으로 만들었어요. 그 진흙판들이 문자를 기록해서 보존한 인류 최초의 책이랍니다. 진흙판 하나를 요즘 책의 1쪽으로 보면, 50쪽짜리 책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상상이 되나요?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 동서양 모든 문명에서 가장 일반적인 문자 기록 방법은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이었어요. 손으로 글을 쓰는 것을 ‘필사’라 하고, 필사하여 만든 책을 ‘필사본’이라고 하지요. 필사의 과정을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양피지에 필사원이 정성스럽게 본문을 베껴 쓰고, 채식사가 그을 그려 책을 장식했어요. 성경 한 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 200여 마리를 잡아야 필요한 분량의 양피지를 얻을 수 있었지요. 이처럼 중세 시대의 책은 특별한 지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물건이었답니다. 우리나라는 금속활자를 세계 최초로 발명했지만, 인쇄 기술의 발달은 서양에서 훨씬 빠르고 폭넓게 이루어졌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인쇄의 기계화와 자동화에 실패했기 때문이에요. 서양에서는 증기기관에 의한 동력인쇄기를 발명하여 인쇄기를 자동화하면서 인쇄 기술이 크게 발전했지요. 또한 조선 시대에는 학자를 우대하고 기술자를 천하게 여겼기 때문에 인쇄 기술을 비롯한 우수한 과학 기술들이 점점 빛을 잃고 말았답니다.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 2022-2023 (개정판)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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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소설,일반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는 여행자들이 어느 패턴으로 이동하는지 통계와 리서치를 근거로 제작하였다. 또한 많이 가는 여행지 뿐만아니라 최근에 여행 패턴의 흐름에 따라 캠핑, 맛집, 카페, 인스타스팟 컨텐츠를 대거 추가하였다. 방수지도라는 특수 수입지를 사용하였으며 접지와 포장등 어느정도 자동화 되어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수작업 비용이 많이 발생했다. 그 만큼 자유여행자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한 여행지도가 되리라 생각한다. 1. 전국 여행지도 - 서울 - 파주 경기북부 - 가평 춘천 - 속초 양양 강원북부 - 울릉 독도 - 인천 강화 - 대부도 제부도 시흥 - 양평 경기남부 - 원주 횡성 - 강릉 평창 - 동해 삼척 - 정선 영월 태백 - 태안 당진 충남 서부 - 천안 세종 대전 - 제천 단양 충북 - 안동 문경 경북 - 영덕 포항 - 대구 경북일대 - 경주 울산 - 부산 - 창원 창녕 경남일대 - 통영 거제 - 남해 사천 진주 - 담양 광주 전라중부 - 순천 여수 보성 - 신안 진도 해남 - 전주 군산 부안 - 지리산 구례 곡성 - 무주 금산 진안 - 공주 부여 보령 2.서울 근교 수도권 여행지도 - 강화 김포 - 인천, 시흥, 광명 - 화성, 안산 - 군포, 의왕, 과천, 수원 - 성남, 용인, 광주, 이천, 여주 - 남양주, 가평, 춘천, 포천, 동두천, 양주 - 파주, 고양 3.맵북 - 수도권 북부 - 수도권 남부 - 강원 북부 - 강원 남부 - 충남 - 충북 - 경북 북부 - 경북 남부 및 경남 북부 일부 - 경남 일부 - 전북 및 전남 북부 일부 - 전남 남부 일부 - 경기 강원 역사여행지도 - 충청 전라 역사여행지도 - 경상 역사여행지도여행베스트셀러 에이든 전국여행지도가 2022년 2월 개정2판을 출시하였습니다. 전국에 인스타로 핫한 여행지를 포하하여 카페, 맛집이 대거 추가 되었습니다. (총 3,000 곳의 여행지도 지도 한 장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웬 종이지도냐 하실것 같습니다. 국내여행 가실때 어디갈지 검색하는데, 쉽지 않으시죠? 광고가 너무 많죠? 찾으신 정보로 어떤 패턴으로 어떤 루트로 돌아다닐지 계획하기 쉽지 않으시죠? 여전히 종이지도는 이럴때 유용합니다. 또한 종이가 방수종이로 되어 있어, 잘 찢어지지도 물에 아예 젖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검색패턴에 따른 카페, 맛집, 먹어봐야할것들, 꼭 가봐야할것들 모두 찾아 설명과 함께 올려두었습니다. 어설픈 종이지도와 비교하지 마세요. 간단히 생각해 에이든 여행지도 팀이 1년 내내 검색하고 다녀봐서 만든 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을 아끼실 수 있도록 모두 다 찾아 올려두었습니다. 그리고 종이지도의 장점. 우리나라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바일 지도는 우리나라 전체를 한 눈에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 가격보다 훨씬 비쌉니다. 여행지 검색 이제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얹으시면 됩니다!" 3000여곳의 여행지 스팟과 스토리를 담고 있는 여행서적 베스트셀러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여행지도"로 이제는 준비없이 고민없이 떠나세요 A1사이즈의 전국 여행지도 1장, A1사이즈의 서울근교/수도권 여행지도 1장 그리고 맵북 1권, 그리고 물방울 스티커 녹색1장, 빨간색1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1 사이즈의 여행지도는 방수종이로 제작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또한 많이 접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여행하면서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무거운 가이드북 100페이지의 내용이 지도위에 올라가 있어 더이상 책에서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하지 않고서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에 40인치 여행지도로 어디갈지 대략적으로 어보시고 표시만 한다음 실제 여행하시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크라우드 소싱' 지도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지도와 미니 가이드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행자의 의견을 모으고 모아 만들어진 지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의견이 지도에 반영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앱도 제작중이며 이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방수 종이로 제작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방수 기능이 좋은' 수준 아니라 아예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들어진 수입 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많이 접었다 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해외 현재를 여행하면서 아주 편리 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를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기타 이정기 대표 인터뷰 : 여행정보는 인터넷에 넘칩니다. 다만 그것이 위치정보와 함께 요약되기가 쉽지 않고 한눈에 살펴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모바일이 아무리 효율적인 플랫폼이 된다 해도 전국 전체의 여행지를 한눈에 보게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 여행지도는 한 눈에 전국 3000개의 여행지를 위치적인 인지와 함께 제공합니다. 그리고 요약되어 있는 설명으로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여행지를 선택하시고 네비게이션으로 선택해서 가시면 됩니다. 저희 지도는 길찾는 용도는 아닙니다. 네이버나 카카오지도앱으로 길찾기를 하시고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여행지도로는 여행지 선택과 해당지역의 먹어봐야할 음식등을 선택하는 계획용도로 활용하세요. 아날로그는 나쁘거나 폐기해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어떤 디지털 기기도 아날로그를 따라하려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생성된 이후 여행은 지속되었고 아날로그의 여행 감성은 변함없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세대는 올지언정 아날로그적인 ‘여행’이라는 감성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이와 같은 여행 감성으로 지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스팟과 설명들이 지도위에 3,000여개 가득 올라가 있다.안성팜랜드 : 양,토끼, 타조, 말 등의 동물들이 있어 아이들 체험으로 좋고, 넓은 초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감은사지 : 신라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대왕을 기리기 위해 만든 사찰의 터수원화성 :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정조가 만든 매우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성곽. 왕이 거주할 수 있는 화성행궁으로 정조 18년에 착공하여 2년 만에 완공. 성곽에 벽돌을 사용한 것은 수원화성이 처음춘천 구봉산 전망대 : 해발 441.3m 높이의 춘천시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카페거리가 있어, 카페에서 전망을 관람할 수도 있다.천호지 : 천안 안서동, 단국대 앞 호수로 산책하기 좋은 곳.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 그 가사 그곳안목해변 커피거리 : 백사장 길이 500미터의 아름다운해변, 아름다운 해변을 보며 예쁜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주산지 : 조선 숙종 때 만들어진 길이 100미터의 저수지.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왕버들 군락이 있다. 저수지 관람은 해뜨기 직전이나 해지기 직전의 빛을 담아야 더욱 아름답다.첨성대 : 삼국유사를 토대로 하면 ‘첨성대’란 ‘별을 바라보는 시설’. 1300여년 동안 보수, 개축 없이 원형 상태를 보존하고 있는 국보. 돌의 강도는 콘크리트의 두배두륜산 : 두륜이란 말의 어원은 산 모양이 사방으로 둥글게 둘러 있다는 의미. 케이블카는 정상 하부까지 연결되어 쉽게 오를 수 있다. 정상에서는 해남 땅끝마을 전망대, 완도, 강진만, 진도 등이 보인다. 다도해의 푸른 바다와 산 그리고 섬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 3 (Student Book + Workbook + MP3 CD)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 2013.11.14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 외 지음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초등학생 또는 기초부터 다시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다. 이미 8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01 Is it old or new? 02 What do you do? 03 Do you like sunny days? 04 A storm is coming. 05 What will it be? 06 How do plants grow? 07 How do animals grow? 08 Can you fly? 09 What comes after? 10 Let’s paint a rainbow Word List 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학원가의 커리큘럼마저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로 바꿔놓았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 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입니다. 은 초등학생 또는 기초부터 다시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습니다. 이미 10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시리즈와 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은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시리즈 ‘Preschool', 'PreK',‘K(Kindergarten)',‘Easy’,‘Basic’,‘Core’ 등 총 6단계와 시리즈(전6권)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과 을 끝낸 후에는 와 를 충분히 학습합니다. 그런 다음 와 를, 와 를, 와 를 함께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미니특공대X 스티커 게임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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