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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느림보 /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3.02.10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들을 풀어준다. 천문과 기상 현상을 담은 1권, 동물의 세계를 담은 2권, 일상 생활을 다룬 3권으로 구성되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책이 진행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게 한다. 1권 에서는 하늘과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란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 일식과 월식, 썰물과 밀물의 원리 등이 수록되었다. 2권 는 친근한 동물에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까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풀어준다.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까, 나무늘보는 정말 보는 것처럼 게으를까, 개는 왜 헐떡거리는걸까,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는걸까'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3권 는 치약, 카세트 레코트, 비누, 크림빵, 팝콘, 푸딩, 생크림, 달걀 반숙, 썬크림, 둥근 맨홀 뚜껑, 안경에 서리는 김, 전구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말날 수 있는 물건들에게 얽힌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실려있다. 4권 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매일 만나는 자신의 몸에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묻고 답했다. 근육통, 눈물, 털, 머리카락, 귀, 피부색, 잠, 현기승, 발냄새 등 재미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실었다. 5권 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반딧불이, 개미, 소금쟁이, 하루살이, 진드기 등과 같은 작은 동물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또 선명한 사진과 단순하지만 핵심을 드러내는 그림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6권 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현상에 대한 책이다. 산헐천, 오아시스, 사막, 신기루, 화산, 지진, 바람의 세기, 회오리 바람, 우박, 계절의 변화, 빙산, 대기, 눈사태, 빙하 등을 간결한 선명글과 선명한 사진을 통해 학습하게 한다.1권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저녁노을은 어떻게 생기나요? 모래는 어떻게 바닷가로 올까요? 썰물 때 바다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사해는 정말로 죽은 바다일까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비구름은 왜 시커멓게 보이나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태평양은 정말 크고 평화로운 바다일까요? 일식이란 무엇일까요?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불에 탄 것들은 왜 모두 까맣게 되나요? 불을 끌 때 우리는 왜 물을 사용하나요?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채 자랄까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 쐐기풀을 건드리면 왜 따가울까요? 2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 수 있나요? 코끼리는 왜 귀가 클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른가요? 물고기도 물을 마시나요? 개들은 왜 헐떡거리나요? 홍학은 왜 핑크색일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는 몇 개일까요?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요? 아기 캥거루는 어떻게 엄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요? 고양이 눈은 왜 밤에 빛날까요? 젖소도 트림을 하나요? 무당벌레는 모두 점이 있나요? 하마는 정말 물에 사는 말인가요?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요?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1,000발 지네의 발은 진짜 1,000개인가요? 오징어는 먹물로 무엇을 할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나요? 3권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비누가 어떻게 때를 닦아내지요?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내 목소리는 왜 우습게 들릴까요? 접착제에 물건이 붙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전구에서는 왜 빛이 나나요? 또 전구는 언제 끊어질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생길까요? 팝콘은 왜 펑! 소리를 내며 터질까요? 크림빵은 어떻게 만드나요? 달걀은 왜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지요?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빵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르지요? 생크림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크림을 바르면 정말 살갗이 타지 않나요? 길거리의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우리는 어떻게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나요?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뜰까요? 불꽃은 왜 언제나 위로만 타오르나요? 성냥갑 안에 있는 성냥을 왜 불이 붙지 않을까요? 4권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우리는 왜 꼭 숨을 쉬어야 하지요? 우리 몸의 어떤 근육이 제일 일을 많이 하나요? 근육통은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눈을 감았다 떴다 할까요? 양파를 자를 때 왜 눈물이 나지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요?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가락이 쭈글거리나요? 모기에 물린 자리는 왜 가렵지요? 사람 몸에는 왜 털이 적을까요?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머리카락은왜 회색으로 변하나요? 사람도 귀를 움직일 수 있나요? 더운 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왜 검은색일까요? 닭살은 왜 생기나요? 배가 고프면 왜 쪼르륵 소리가 날까요? 우리는 왜 하품을 하나요? 우리는 왜 꼭 잠을 자야 되지요? 우리는 왜 현기증을 느끼나요?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발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5권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하루살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서 걸어다니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낼까요? 새들도 뒤로 날 수 있나요?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파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건 물고기뿐인가요? 사람을 쏘고 난 벌은 언제나 죽나요?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요? 발없는 도마뱀은 진짜로 장님인가요? 진드기도 풀잎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나요? 귀벌레는 정말 귓속에 기어 들어가나요? 개미는 얼마나 힘이 셀까요? 지렁이는 발도 없는데 어떻게 길 수 있나요? 조개껍질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랑꼬리 말벌에게 쏘이면 정말 위험한가요? 매미 우는 소리는 얼마나 큰가요? 동물도 아프면 열이 오를까요? 카멜레온은 왜 자기 몸 색깔을 바꾸는 걸까요?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6권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권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요? 별은 정말 뾰족뾰족한가요? 혜성이 뭐예요? 별똥별이 뭐예요? 우주는 무슨 색이에요? 우주의 온도는요? 우주정거장 ISS에서는 하루가 몇 시간이에요? 우주에서는 뭘 먹을까요? 우주에서 쓰는 침대는 어떻게 생겼어요? 우주 비행사들한테도 주말이 있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요? 우주에서 지구의 도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나요?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달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봉지에 든 과자를 달에 가져가면 어떤 일이 생겨요? 달에도 바람이 불어요? 토성을 감싸고 있는 고리는 어디에서 온 거에요? 블랙홀이 뭐예요?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 8권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식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무 한 그루로 몇 장의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풍선은 어디서 자라요? 식물은 위쪽으로만 자라나요? 피자에는 어떤 식물 재료가 들어 있어요? 식물은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초콜릿은 나무에서 열리나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나요? 깎아 놓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해요? 나무도 겨울잠을 자나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나무도 눈물을 흘리나요? 장미에는 왜 가시가 있어요? 나무껍질은 왜 울퉁불퉁해요? 빵에는 왜 곰팡이가 생겨요? 산불이 나면 모든 식물이 다 죽나요? 나무 한 그루에는 몇 마리의 동물이 살아요? 식물들은 우리가 만지는 걸 느낄까요? 말뚝버섯은 왜 냄새가 지독할까요?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9권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의 생김새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경주용 말과 공룡이 달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새끼를 낳았어요.알을 낳았어요? 육식공룡이 더 컸나요,초식공룡이 더 컸나요? 공룡은 얼마나 오래 지구에 살았어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왜 등에 골판을 달고 다녔나요?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은 무슨 색이었어요? 공룡의 뼈는 모두 몇 개였나요? 공룡도 손톱이 있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이 왜 그렇게 짧아요? 공룡의 암수는 어떻게 다를까요? 공룡은 어떤 소리를 냈어요? 공룡은 몇 살까지 살았어요? 공룡도 병에 걸렸나요? 공룡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있었나요? 물속에 사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나요? 10권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밤에 사진을 찍으면 왜 눈이 빨갛게 나오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나요? 연필심은 어떻게 연필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빵을 떨어뜨리면 왜 잼이 묻은 쪽이 바닥에 닿나요? 끓는 물에서는 왜 소리가 날까요? 사이다 병에 꽂은 빨대는 왜 위로 솟아오르나요? 달리는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지요? 비눗방울은 왜 동그란가요? 우리는 왜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양초는 어떻게 빛을 낼까요? 유리는 왜 투명한가요? 따뜻한 우유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화이트 초콜릿은 왜 하얀색이에요? 소시지는 삶으면 왜 껍질이 터져요?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거울은 왜 위아래는 바꾸지 않고 오른쪽 왼쪽만 바꿀까요? 자전거는 왜 녹이 슬까요? 칼은 어떻게 물건을 잘라요? 젖은 물건은 왜 마른 물건보다 색이 진할까요? 리본은 왜 곱슬곱슬하게 잘 말릴까요?궁금한 것을 만날 때마다 쪼르르 달려오는 어린이들, <우리가 알고 싶은 바로 그것> 시리즈는 어린 참새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해답을 들려줍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언제 가도 즐거운 곳이 동물원입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동물들의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그리고 곧 ‘왜?’라는 질문에 빠지지요. 동물원에서, TV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 그 동물들에게 가졌던 호기심. 어린이들이 동물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사진들로 구성했습니다. 치약 뚜껑 바로 아래에는 짧은 관이 한 개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치약을 튜브의 뒤쪽을 통해 안으로 집어 넣는데, 제일 먼저 색깔 있는 치약을 조금 넣습니다. 짧은 관의 끝부분까지 아주 조금만 밀어 넣지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하얀색 치약으로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그 관의 벽은 치약색깔의 수만큼 가늘게 찢어져 있습니다. 튜브를 누르면 하얀 치약은 이 조그만 관을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이와 함께 색깔 치약도 찢어진 틈을 통해 관속으로 밀려들어가, 하얀 치약 위에 얹히지요. 그러므로 치약의 어느 부분을 누르든 상관없이 튜브를 누르기만 하면 언제나 하얀 치약 위에 색깔 줄무늬가 생깁니다. -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p.10 중에서 공룡의 두개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빨 길이가 모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단한 것을 씹을 때마다 종종 이빨이 부러져서 그렇게 된 거래요. 특히 육식공룡들이 심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부러진 이빨은 다시 자라났으니까요. 짧은 이빨은 새로 자란 이빨이고, 긴 이빨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지요. 그렇다면 공룡의 이빨은 몇 번이나 부러졌다 다시 자라났을까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공룡도 악어처럼 죽을 때까지 이빨이 다시 자라났을 거래요. 그리고 공룡에게는 충치가 생기지 않았대요. 충치는 보통 설탕 때문에 생기는데 공룡은 단것을 먹지 않았으니까요. -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p.22 중에서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의 구조가 먼 조상들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물과 육지를 오갔던 지구 최초의 동물들은 방사선 모양으로 퍼진 다섯 개의 뼈 사이에 네 개의 통통한 지느러미를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짐승을 조상으로 하는 지구의 모든 척추동물들은 열 개의 손가락과 열 개의 발가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의 퇴화해서 하늘을 나는 새는 네 개의 발가락이, 타조는 겨우 두 개의 발가락만 남아 있어요. 발가락은 달리기를 할 때 몹시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처럼 말발굽만 갖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그리고 도마뱀처럼 기어다니는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전히 열 개입니다……. -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p.42 중에서
하하호호 공생 티격태격 천적
정인출판사 / 서찬석 글, HELLO OUT sider 그림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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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명작,문학서찬석 글, HELLO OUT sider 그림
동,식물들의 공생, 천적관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삽화 그리고 실사진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일깨우는 자연과학동화. 동화를 통하여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하도록 썼으며 삽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1. 개미와 진딧물·12 2. 연어와 가문비나무·20 3. 소와 왜가리·30 4. 악어와 악어새·38 5. 동백나무와 동박새·46 6. 송이버섯과 소나무·54 7. 콩과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60 8. 쥐가오리와 빨판상어·66 9. 말미잘과 흰동가리·76 10. 가다랑어와 고래상어·84 11. 대합과 속살이게·92 12. 묵납자루와 조개·98 13. 청소놀래기와 곰치·104 14. 말미잘과 집게·112 1. 두꺼비와 황소개구리·122 2. 소나무와 솔잎혹파리·130 3. 나비와 기생벌·138 4. 지네와 닭·148 5. 돼지풀과 돼지풀잎벌레·156 6. 들쥐와 족제비·164 7. 독사와 몽구스·172 8. 사마귀애벌레와 개미·180 9. 매미와 사마귀·188 10. 진딧물과 무당벌레, 풀잠자리·196 11. 도롱뇽과 민물게, 가재·204 12. 불가사리와 나팔고둥·212 13. 문어와 바닷가재·220 14. 펭귄과 바다표범·230 자연을 통해 배우는 공생과 천적관계 이 책은 동,식물들의 공생, 천적관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삽화 그리고 실사진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알게하는 자연과학동화이다. 동화를 통하여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하도록 썼으며 삽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연어와 가문비나무’, ‘개미와 진딧물’, ‘소와 왜가리’, ‘동백나무와 동박새’, ‘악어와 악어새’, ‘송이버섯과 소나무’……. 위에 동식물들은 어떤 관계일까요? 모두 동물과 식물 또는 곤충과 곤충, 동물과 동물 등으로 짝이 지워져 있어요. 별로 어울릴 것 같지 않다고요?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예를 든 짝들은 자연 세계에서 무척 친한 관계랍니다. 이런 관계를 일컫는 말이 있어요. 바로 ‘공생’이랍니다. 함께 산다는 뜻으로 서로 필요에 의해서 도움을 주고 받는 사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공생에는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인 ‘상리공생’과 한쪽만 도움이 되는 ‘편리공생’이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그렇다면 다음에 나열되는 짝꿍들은 어떤 사이일까 생각해 보세요. ‘두꺼비와 황소개구리’, ‘문어와 바닷가재’, ‘지네와 닭’, ‘독사와 몽구스’, ‘들쥐와 족제비’, ‘불가사리와 나팔고둥’, ‘소나무와 솔잎혹파리’, ‘진딧물과 무당벌레’……. 역시 어울리지 않는 짝꿍들인 것 같지 않나요? 그래요. 이 짝꿍들은 서로 원수 같은 사이랍니다. 이들의 관계를 ‘천적 관계’라고 합니다. 천적 관계는 공생과는 반대로 한쪽이 일방적으로 먹이가 되는 관계라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참 신기하지 않나요? 어떤 동식물들은 서로 어울려 친구처럼 잘 살아가는데, 어떤 동식물들은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하는 관계니까요.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마당에서, 숲에서, 산에서, 바다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그런데 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느냐고요? 당연하지요. 동식물들이 사는 곳은 사람들이 사는 곳과는 좀 다르잖아요. 일부러 찾아가거나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쉽게 보기 어렵답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연구 덕분에 동식물들의 놀라운 신비를 책이나 방송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것이지요. 어린이 여러분,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공생하는 생명체들은 서로 열심히 도와가며 살고 있어요. 또 천적 관계에 있는 생명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겠지요. 그렇다면 사람은 어떨까요? 사람도 공생을 할까요? 사람에게도 천적이 있을까요? 문제가 참 어려울 거예요. 이런 문제에 대해 답을 알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사람에게 천적이 있는지, 또는 공생하는 무엇인가가 있는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너무 시원해요. 고맙습니다. 몸집은 내가 훨씬 크지만 청소놀래기 당신이 아니었으면 큰 고통을 당할 뻔했어요. 당신은 바다의 진정한 서비스 대왕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건 선물입니다." 곰치는 입에서 무엇인가를 토해냈습니다. 아까 곰치가 맛있게 먹던 부서진 작은 물고기들의 부스러기였습니다."맛있는 물고기로군요. 잘 먹겠습니다." 청소놀래기는 부지런히 곰치가 뱉어놓은 음식을 먹었습니다.p109
꼬마애벌레 말캉이 1
소나무 / 황경택 글.그림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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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자연,과학황경택 글.그림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 황경택이 그린 어린이 만화.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의 모험을 통해, 저자가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을 그리고 있다.1권 궁금한 건 못 참아! 탄생 5 친구란? 20 난 누굴까 21 이름이란? 30 소중한 친구 31 나이란? 38 강해지고 싶어 39 자기방어란? 52 세상 밖으로 53 여행이란? 68 맛있는 것 69 우정이란? 88 우린 맞지 않아 89 화해란? 104 너와 난 달라 105 이해란? 126 날 수 있어 127 희망이란? 150 엄마의 사랑 151 사랑이란? 172 말이 안 통해 173 소통이란? 190 2권 심심한 건 더 못참아! 앗! 똥이다 5 평등이란? 28 안되는 게 있어 29 불가능이란? 42 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43 관계란? ,,,,,,, 66 부모의 원수 67 엄마란? 96 네가 부러워 97 만족이란? 122 다시 또 123 고향이란? 142 변신 143 변신이란? 158 만남 159 삶이란? 174세상이 궁금한 애벌레의 숲 속 대모험 까칠하고 건방진 애벌레의 등장!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 까칠하고 건방지게 굴지만 사실은 순진하고 정이 많은 귀여운 녀석.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말캉이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갖고 싶은 날개를 가질 수 있을까? 말캉이의 모험은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으로 숨어있다. 숲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다 왜? 왜? 도대체 왜? 를 입에 달고 사는, 못말리는 호기심쟁이 말캉이의 끝없는 질문은 숲속 동물들을 당황시킨다. 하지만 청개구리, 달팽이, 제비꽃, 매미, 거위벌레, 사슴벌레, 파리, 반딧불이, 너구리, 거미, 멧돼지는 말캉이의 순수한 호기심을 알고 모두 친구가 되어준다. 숲속 친구들이 들려주는 지혜의 말 속에 우리는 모두 다르다는 걸, 숲의 동식물들은 누가 강하고 약한 게 아니라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걸, 더럽고 깨끗한 게 따로 있지 않다는 걸, 엄마의 깊은 사랑으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걸 배워간다.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는 생태 지식 작가 황경택은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다.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연스럽게 만화 속에 녹아나고 있다.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거위벌레는 왜 알을 낳아 나무 아래로 떨어뜨릴까? 똥파리는 똥만 먹고 살까?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7년 동안의 애벌레 생활 끝에 단 며칠만 성충으로 사는 매미, 불빛으로 서로 대화하는 반딧불이, 식물의 씨앗을 멀리 퍼뜨리는 역할을 하는 동물 같은 지식을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게 된다. 그리고 4컷 만화 속 재치 있는 대사와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말 한마디, 선 하나가 허투루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소통과 성장을 담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 는 어린이 책이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때론 건방지고 때론 소심한, 때론 까칠하고 때론 부드러운, 때론 엉뚱하고 때론 보수적인, 하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 존재. 엉뚱하고 황당한 말캉이의 모험을 따라 키득키득 웃다보면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과 뭉클한 감동의 순간이 찾아온다.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이수종 사무처장은 이렇게 말한다. “황경택은 자연을 안내하는 진정한 고수다. 그 자신이 꼬마애벌레 말캉이가 되어 시종 웃음을 터뜨리게 하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주며,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아름다움을 보게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또 나 자신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다.”
우리 음식의 숨은 맛을 찾아라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서지원 지음, 강미영 그림 / 2008.06.30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서지원 지음, 강미영 그림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제2권.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소박한 밥상'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음식에 스며 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맛을 찾아 알려 주는 책이다. 재미있고 박진감 있는 판타지 동화 속에 철저한 고증을 거친 그림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더해져 사회 과목이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서가 아닌 생생한 영상으로 다가오게 한다. 이 책은 온갖 화려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음식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음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오천 년 우리 음식의 역사와 거기에 스며 있는 조상의 지혜와 맛을 이야기하며,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교과서 돋보기' 코너를 통해 교과서 관련 정보를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서 안내하고, '하늘이의 문화 수첩'이란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문화적인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어떤 모습으로 오천 년 우리 문화가 전수되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하늘이의 인물 탐구'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나왔던 인물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작가의 말 시간 열차 여행 일정표 임금님의 비빔밥 대량숙수의 녹슨 칼 할머니의 눈물 젖은 밥 달려라 시간 열차 동굴 속에 사는 원시 소년 원시인들이 불을 지르는 이유 왕이 된 소금 장수 청계천에서 목숨 구한 도령 북촌 마을 김장하는 날 신비한 음식 부록 찾아보기「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시리즈 제2탄 우리가 잃어버린 오천 년 우리 음식 이야기 -우리 음식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정말 맛있는 시간 여행!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옷에 대한 모든 것을 판타지 동화로 보여 준 『우리 옷에 숨은 비밀』에 이어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사회 교과서」시리즈 제2권이 출간되었다. 『우리 음식의 숨은 맛을 찾아라』는 같은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소박한 밥상’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음식에 스며 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맛을 찾아 알려 주는 책이다. 재미있고 박진감 있는 판타지 동화 속에 철저한 고증을 거친 그림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더해져 사회 과목이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서가 아닌 생생한 영상으로 다가오게 한다. 패스트푸드가 건강에도 해롭고 자연도 망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웰빙 열풍이 불면서, 김치와 장 등 전통 방식으로 만든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활용하여 자연의 맛을 살리고 몸에도 이로운 음식들을 만들었던 조상들의 지혜가 새삼 각광받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 음식의 숨은 맛을 찾아라』는 이런 요구들의 모범 답안이라 할 수 있다. 온갖 화려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음식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음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오천 년 우리 음식의 역사와 거기에 스며 있는 조상의 지혜와 맛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병상에 누운 할머니를 위해 할머니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까스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든 비빔밥을 찾은 주인공 하늘이와 아빠는 그 맛에 감동을 한다. 하지만 궁중요리사였던 대령숙수의 후손이 운영하는 전통 비빔밥집은 옆의 대형 일식집에 눌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이 우리 고유의 음식 맛을 잊고 서구화되었기 때문. 아빠와 하늘이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 음식을 찾아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시간 열차에 오른다. 시간 열차를 타고, 오천 년 우리 음식에 숨은 맛을 찾아 떠나자! ‘음식은 한 나라의 자연과 역사를 반영한 문화의 결정체’라는 말이 있듯 하늘이도 음식 여행을 통해 음식과 관련된 문화와 정치 등 다양한 시대상을 경험한다. 역사책에서 보았던 흥수 아이, 미천왕, 대령숙수, 명성황후 등 다양한 인물을 만나고 그 시대의 음식을 직접 맛보면서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들에 숨어 있는 진정한 맛을 알게 된 것. 특히, 명성황후에게서 김치에 숨은 비밀과 비법을 전수받고 장을 담그는 법까지 완벽 마스터하는데……. 이런 만남을 통해 하늘이는 물론 책을 읽는 아이들도 우리 음식의 변천사와 음식에 담긴 역사적?개인적 의미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또한 교과서에서 보지 못한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맛깔스럽게 보이는 사진들은 우리 음식에 담겨 있는 정성과 맛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풍부한 자료,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 짜임새 있는 구성 『우리 음식의 숨은 맛을 찾아라』는 교과서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준다. ‘교과서 돋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교과서 관련 정보를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여 교과서가 재미있어지고, 주입식, 암기식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교과서 내용을 받아들이게 한다. ‘하늘이의 문화 수첩’이란 코너를 통해서는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문화적인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어떤 모습으로 오천 년 우리 문화가 전수되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하늘이의 인물 탐구’라는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나왔던 인물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
위즈덤하우스 / 임선경 지음 / 2018.03.16
12,800원 ⟶ 11,5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임선경 지음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틀어 15개의 이모티콘을 출시하며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A급 이모티콘 작가의 4주 완성 이모티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답게 이모티콘 제안에 성공하는 비결뿐 아니라 이모티콘 제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적인 문제까지 두루 다룬다. ‘최고’의 이모티콘을 만들기보다 ‘오직 하나’뿐인 이모티콘을 만드는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누구나 직접 그려보고 적어보면서 따라 할 수 있는 4주 완성 수업 형태로 구성돼 있다. 평소의 생각이나 자주 쓰는 대화를 활용한다면 누구나 차별화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프롤로그 PART 1 - 첫째 주, 매출 1위 이모티콘 ‘기획’의 비밀 어떤 이모티콘을 만들어볼까? -study 01 나를 잘 알면 이모티콘도 잘 만들 수 있다 -study 02 나는 어떤 사람일까? -study 03 내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이모티콘은 무엇일까? 이모티콘 기획 비결 - ① -study 04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나만의 기획 -study 05 내 이모티콘을 쓸 사람들은 누굴까? -study 06 재미 두 배, 즐거움 두 배! 소품의 구성 이모티콘 기획 비결 - ② -study 07 자주 쓰는 멘트와 표현 -study 08 감정의 세기에 따른 표현 -study 09 시즌 상품과 타깃 상품 기획 PART 2 - 둘째 주, 볼수록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 -study 10 캐릭터에 스타일 입히기 -study 11 선과 면을 이용한 캐릭터 차별화 -study 12 표정, 옷차림, 아트웍 구성 캐릭터 성격을 좌우하는 색 구성 -study 13 캐릭터 색상은 어떻게 정할까? -study 14 브랜드 아이덴티티 색 정하기 -study 15 이모티콘 네이밍의 조건 PART 3 - 셋째 주, 이모티콘을 그려보자 이모티콘 제안용 24종 스케치 -study 16 이모티콘 멘트 구성 -study 17 스케치할 때 주의 사항 -study 18 애니메이션 스케치 이모티콘 제안용 24종 캐릭터 그리기 -study 19 이모티콘 제작 시 주의 사항 -study 20 이모티콘 그리기 -study 21 윤리, 비즈니스, 저작권 필수 지침 PART 4 - 넷째 주, 이모티콘 제안과 상품화의 모든 것 이모티콘 제안 과정 -study 22 애니메이션 3종 만들기 -study 23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제안 과정 -study 24 카카오톡 이모티콘 상품화 과정 부록_Q&A6년 만에 900배 성장! 하루 1,000만 명이 이용하는 화제의 아이템 ‘이모티콘’! 이 책은 억대 연봉 카카오톡 A급 작가의 4주 완성 이모티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며 누구나 이모티콘 작가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 실력보다 중요한 건 약간의 센스와 아이디어뿐! ‘돈 되는 취미’ ‘취테크 1인자’로 불리는 이모티콘 작가에 지금 바로 도전해보자. “소소한 아이디어로 억대 이모티콘 작가 됐어요” 1,000억 원 시장으로 폭풍 성장! 작은 그림 ‘이모티콘’의 반전 매력! ‘일일이 글자로 표현하는 것보다 빨라서’ 혹은 ‘좀 더 재미있고 감각적인 대답을 하기 위해’ 사용했던 작은 그림 ‘이모티콘’이 어마어마한 황금알 시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모티콘 시장은 말이나 글보다는 사진, 동영상 등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주목받으면서 6년 만에 900배 이상 거침없이 성장했다. 6년간 1,700만 명이 이모티콘을 구입했으니(2017년 12월 기준) 대한민국 국민 3명당 1명은 유료 이모티콘을 구매한 셈이다. 1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작가 수가 늘어가고, 캐릭터 상품, 로열티 수입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이렇듯 이모티콘 시장이 공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정교하게 잘 그린 그림은 물론 센스 있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B급 이모티콘까지 인기를 얻는 추세라 평범한 직장인, 학생들도 직접 제작한 이모티콘으로 깜짝 놀랄 부수입을 얻고 있다. 《읽으면 진짜 이모티콘으로 돈 버는 책》은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틀어 15개의 이모티콘을 출시하며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A급 이모티콘 작가의 4주 완성 이모티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저자는 “그림 실력보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와 센스”라고 말한다. 그녀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의 아들 역시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이모티콘 작가로 데뷔했고, 지금까지 총 5개의 이모티콘을 론칭한 작가로 성장했다. 유행하는 아이템을 따라 하면 이미 늦다 나만의 아이템, 콘셉트로 승부하는 A급 작가의 특급 비결 공개! 단순히 이모티콘 제작 과정을 알고 싶은 것이라면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만의 실전 노하우가 담겨 이모티콘 구상부터 제안까지 직접 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남다른 팁을 제공한다. 이모티콘 캐릭터 연구법, 캐릭터 작화법은 물론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제작법, 실제 사용될 배경 화면색에 따른 브랜드 아이덴티티 색 정하는 법, 타깃에 따라 달라지는 멘트, 자주 쓰는 표현법, 옷차림, 표정 등의 아트웍 구성법, 이모티콘 네이밍의 조건과 윤리, 저작권 필수 지침까지 이모티콘을 만들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세심한 정보가 담겼다.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만들어봤던 저자답게 이모티콘 제안에 성공하는 비결뿐 아니라 이모티콘 제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적인 문제까지 두루 다룬 점이 특징이다. ‘최고’의 이모티콘을 만들기보다 ‘오직 하나’뿐인 이모티콘을 만드는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누구나 직접 그려보고 적어보면서 따라 할 수 있는 4주 완성 수업 형태로 구성돼 있다. 평소의 생각이나 자주 쓰는 대화를 활용한다면 누구나 차별화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 틈만 나면 작은 그림을 끼적이는 사람, 평소 주변에서 그림 깨나 그린다고 칭찬 좀 들어본 사람은 물론 적은 자본으로 돈 되는 부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싶은 사람, 나만의 그림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이모티콘 한 번 만들어볼까?’ 하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모티콘 작가가 되는 일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도깨비 살려!
노란돼지 / 무돌 글.그림 / 2011.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무돌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12권. 메밀묵 냄새에 이끌려 마을로 내려간 도깨비의 수난기를 통해 각 신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사람들과는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는지 소개하고 있다. 소개된 신들이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 마을과 집안이 잘되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간절함에서 만들어진 지혜의 산물임을 이해하게 된다. 우화형식을 빌어 도깨비의 어리석음까지 가볍게 짚어주는 센스, 화려한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주인공들, 도깨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순서도, 도깨비가 이동한 경로를 한 눈에 보여주는 마을지도, 백과사전처럼 가신과 동신을 정리한 정보면 등 스토리 이외의 볼거리도 풍성한 작품이다.★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추천도서 ★소년동아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우리가 알고 있던 화수분 같은 도깨비의 이미지는 잊어라! 도깨비, 꼼짝마~! 이제부터 우리의 마을과 집안은 우리가 지킨다. "도깨비 살려!"에서는 방망이만 두드리면 모든 것을 해결했던 도깨비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민속 신앙의 주인공들에게 당하기만 하는 새로운 모습이 조금은 놀랍습니다. 그러나. 귀여운 악동이지만 1% 부족한 모습의 도깨비는 금방 우리를 웃음 짓게 만들고, 그 순간 우리는 많은 신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당산나무, 솟대, 장승, 조왕, 터주, 삼신, 성주, 업, 철융, 우마, 측, 수문, 용왕, 한 번 쯤은 들어봄직한 그들! 메밀묵 냄새에 이끌려 마을로 내려간 도깨비의 수난기를 통해 각 신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사람들과는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물지도 같은 마을전체지도에 호기심이 동한 아이들은 독백형태로 구성된 첫 장면부터 낄낄대며 도깨비와 함께 마을여행을 시작합니다. 책을 보는 내내 아이들의 눈은 도깨비의 동선을 따라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도깨비와 한 마음이 되어 놀라고 화내고 무서움에 떨기도 하다가, 똥 묻은 도깨비 장면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신들을 알게 됩니다. 결국 소개된 신들이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 마을과 집안이 잘되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간절함에서 만들어진 지혜의 산물임을 이해하게 됩니다. 우화형식을 빌어 도깨비의 어리석음까지 가볍게 짚어주는 센스, 화려한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주인공들, 도깨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순서도, 도깨비가 이동한 경로를 한 눈에 보여주는 마을지도, 백과사전처럼 가신과 동신을 정리한 정보면 등 스토리 이외의 볼거리도 풍성한 작품.
가로세로 낱말퍼즐 2-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은이) / 2020.05.25
10,000원 ⟶ 9,00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은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된 360여 개의 낱말은 2학년 2학기 교과서 <국어 ㉮>, <국어 ㉯>,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가을>, <겨울>, <안전한 생활>에서 선별하였고, 또래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둬야 할 생활 낱말도 일부 담았다. 필, 볏단, 바늘쌈 등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좀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니 알아두어야 한다.1. 가로세로 낱말퍼즐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출발~ 화요일 - 낱말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2.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3. 대체 답이 뭐야?교과서 낱말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2학년 1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많아진 세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고 쓰는 일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말하고 글로 표현 한다면 학교생활도 공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은 모든 공부의 출발점인 교과서로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교과서는 그 학년이 알아야 할 지식의 기본이지만, 학년마다 허투루 볼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용어도 있습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또 낱말의 의미를 짐작해도 사전의 뜻풀이를 보면 되려 어렵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내용도 이해할 수 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놀이터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자습시간이나 방과 후 수업, 돌봄교실,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똑똑한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8주간의 즐거운 퍼즐여행을 떠나요~ 1. 수록된 360여 개의 낱말은 2학년 2학기 교과서 , , , , , , , 에서 선별하였고, 또래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둬야 할 생활 낱말도 일부 담았습니다. 필, 볏단, 바늘쌈 등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좀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니 알아두어야 해요. 2. 모두 8주차로 구성, 한 주차는 월, 화, 수, 목, 금, 매일 10분 7~9개의 낱말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퍼즐로 익힌 낱말을 그림과 연결하기, 색칠하기 등으로 한 번 더 복습하게 하였습니다. 부록에는 전체 낱말을 ㄱ, ㄴ, ㄷ 순으로 수록하고 뜻이 나와 있는 쪽을 표시했습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부록의 낱말로 끝말잇기나 짧은 글짓기 놀이를 하면 어휘력이 쑥쑥 올라갈 거예요. 3. 뜻풀이는 국어사전과 어린이백과사전을 기본으로 하여 낱말의 기본 성질을 알게끔 풀이했습니다. 때때로 예문을 넣어 해당 낱말의 사용처를 알도록 하였습니다. 뜻을 보고 퍼즐의 답을 곧장 맞히기가 쉽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연결된 다른 낱말을 먼저 풀어보세요. 몰랐던 낱말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답니다. 4. 비 - 비슷한 말, 반 - 반대말.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1
진선아이 / 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 2012.11.20
8,800원 ⟶ 7,920원(10% off)

진선아이자연,과학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이다. 1권에서는 오감을 사용하여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손으로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도형의 세계와 친해지도록 이끌어 준다. ‘도면 보고 빌딩 세우기’와 ‘데굴데굴 블록 굴리기’, ‘상자에 블록 담기’ 등 10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공간 도형에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레 키워 간다. 도형을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모두 튼튼히 다져 갈 수 있다.머리말 * 스텝 1 【도전해 보자!】 미니큐브의 망토 찾기 평면도형 채우기 적은 수의 블록으로 입체 만들기 마음대로 합체하기 * 스텝 2 【도전해 보자!】 블록 이름 확인하기 【도전해 보자!】 높이 쌓아 올리기 똑같은 입체 만들기 딱 들어맞게 쌓기 안 넘어지는 입체 찾기 만들어질 입체 상상하기 * 스텝 3 【도전해 보자!】 상자에 블록 담기 도면 보고 빌딩 세우기 투영도 보고 입체 만들기 데굴데굴 블록 굴리기 블록 합체하기 합체 전의 블록 찾기 【도전해 보자!】 마지막 도전 ‘공룡 만들기’!직접 만든 입체도형이면 수학은 놀이가 된다!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는 ‘입체왕’!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만든 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1권 기초 다지기》 편은 오감을 사용하여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손으로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도형의 세계와 친해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두뇌 회전을 돕는 재미있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수학은 놀이처럼 쉬워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공부도 즐긴다! 발달심리학적으로 유아기 아이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수학 능력은 앞으로의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공부를 즐겁게 여기며 지속해 나가는 근본적인 의욕과 동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아이가 수학에 관해 질문할 때 엄마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해결하려 한다면, 답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의 두뇌는 자극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찾으며,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는 용기도 생긴다고 합니다. 새로운 초.중.고 수학 교과서가 실생활 위주의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목표로 전면 개정되는 만큼,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로 초등학생 자녀의 수학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세요. 오감을 사용하며 도형을 접하고 놀이하듯 머리를 쓰는 능동적인 경험이 쌓이면서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직접 만든 입체 블록으로 도형과 친해진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 1권 기초 다지기》 편은 부록에 있는 전개도를 입체도형으로 만드는 과정부터 시작됩니다. 입체 블록의 전개도와 입체 상자의 전개도, 그리고 쌓기 판을 칼선을 따라 잘 뜯어내고, 아이가 접는 선에 맞춰 접으면 엄마가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솔로, 듀오, 트리오의 높이가 다른 입체 블록이 총 17개가 만들어지고, 입체 블록을 보관할 수 있는 입체 상자도 완성됩니다. 손으로 직접 만든 입체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차근차근 쉬운 문제부터 풀어 나가면, 아이는 어느새 입체도형에 재미를 느낍니다. 100가지 문제는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지만, 깃발의 개수에 따라 난이도가 1단계.2단계.3단계로 구분되어 아이의 실력이 향상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과정뿐만 아니라 입체 블록을 서로 합체하기, 쌓기 판에 더 높은 층수로 쌓기 및 입체 상자에 빠르게 블록 담기를 통해 놀이하듯 자연스레 도형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능동형 수학책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도형을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모두 튼튼히 다져 갈 수 있습니다. -《1권 기초 다지기》 편 오감을 사용하여 종이로 된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손으로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도형의 세계와 친해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도면 보고 빌딩 세우기’와 ‘데굴데굴 블록 굴리기’, ‘상자에 블록 담기’ 등 10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공간 도형에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레 키워 갑니다. -《2권 상상력 키우기》 편 3차원 은색 블록을 굴리고 합치며 입체 관찰 장치로 살피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의 폭을 넓혀 줍니다. ‘단면의 모양 그리기’와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큐브와 큐브 합체하기’ 등 8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입체에 강해지고 자유자재로 생각하며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3권 즐거운 전개도》 편 2차원의 전개도를 접어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며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전개도를 보고 입체 상상하기’, ‘전개도를 접어 입체 완성하기’,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 상상하기’의 체험 학습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워 주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 요약하는 힘까지 끌어내 줍니다.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공룡으로 변신!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04.05
7,500원 ⟶ 6,750원(10% off)

북센스유아놀이책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이다.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준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준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다. 1권에서는 가장 유명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초식 공룡 아켈로우사우루스, 악어처럼 생긴 스피노사우루스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난다.1. 스티커 컬러링 티라노사우루스 2. 스티커 컬러링 아켈로우사우루스 3. 스티커 컬러링 스피노사우루스 4. 컬러링 7종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방과 후 교실도, 단체 수업도 한 권으로 충분!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예요.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줍니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줍니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아요. [1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공룡으로 변신!] 머나먼 옛날 지구에는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었을까? 가장 유명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초식 공룡 아켈로우사우루스, 악어처럼 생긴 스피노사우루스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나봐! 더 많은 공룡을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컬러링으로 알아볼까? 마음대로 색칠을 해서 벽에 붙여봐. 전 세계 단 하나뿐이고 근사한 어린이만의 그림이 탄생했어! 숫자를 맞춰 스티커로 붙이면 멋진 그림 완성! 스티커 컬러링에 컬러링까지 한 권에!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주제로 스티커 컬러링과 컬러링 활동을 하는 미술 워크북 시리즈예요. 책의 앞부분(pp.1~8)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어요. 책의 뒷부분(pp.17~28)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끝!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해요.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요. 스티커 컬러링 활동을 다하고 나서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컬러링(pp.9~16)으로 더 많은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만나보아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무엇이 좋나요?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면 다음과 같은 8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효과 1. 의지력 : 스티커를 붙여감에 따라 드러나는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는 의지력을 키워줘요. 효과 2. 관찰력 : 올바른 모양으로 조각을 붙이기 위해 이리저리 뜯어보는 관찰력을 길러줘요. 효과 3. 주의력 : 그림에 맞는 조각을 찾기 위해 숫자를 자세히 살펴보는 주의력이 높아져요. 효과 4. 집중력 :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완성해내는 집중력을 길러줘요. 효과 5. 표현력 : 완성 그림을 상상하며 만들어가는 활동과 자유롭게 색칠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현력이 늘어나요. 효과 6. 탐구력 : 관심 있는 하나의 주제를 면밀히 살피고 호기심을 넓히는 탐구력이 생겨요. 효과 7. 색채감 : 실제 사물의 색깔을 관찰하고 난 후 스스로 색칠해보면서 색채감을 키워요. 효과 8. 소근육 발달 : 스티커 조각을 손으로 떼고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누가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나요? 하나.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예요.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놀이 활동 중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되니까요. 둘, 집 안에만 있는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을 도와줘요.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셋, 또한 아이들의 자율 학습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게 하면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하여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줘요. 넷,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술 활동으로 아주 좋아요.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요.
고구마 버스
뜨인돌어린이 / 후지모토 토모히코 글.그림, 정유나 옮김 / 2010.12.1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후지모토 토모히코 글.그림, 정유나 옮김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23권. 고구마 캐는 과정을 함께하고 결과를 나누는 생쥐들과 버스 아저씨의 이야기를 통해 협동심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드르륵 드르륵 득득’ , ‘후우후우 오물오물 냠냠’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이야기를 더욱 감칠맛 있게 만들어 준다. 재밌는 말놀이를 통해 감각적이고 풍부한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 어느 날 버스 아저씨는 생쥐들을 태우고 고구마 밭에 간다. 생쥐들은 신이 나서 고구마를 캐던 중 아주 큰 고구마를 발견하게 된다. 그 때 버스 아저씨가 뱅글뱅글 땅을 파는 기계로 변해 땅속을 뚫고 들어가 고구마를 캐낸다. 하지만 어렵게 캔 큰 고구마가 화산 속에 빠져 버리는데….『고구마 버스』안에 가득한 따끈따끈한 이야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고구마 버스』는 3~5세 대상의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버스 아저씨는 생쥐들을 태우고 고구마 밭에 갑니다. 생쥐들은 신이 나서 고구마를 캡니다. 작은 줄기 속에 주렁주렁 얽혀 있는 고구마를 캐내며 크고 작은 열매가 딸려 나오는 것에 감탄하지요. 그러던 중 아주 큰 고구마를 발견합니다. 그 고구마는 너무 커서 생쥐들의 힘으로는 캘 수가 없어요. 그때 변신하는 버스 아저씨! 코가 뱅글뱅글 땅을 파는 기계로 변해 땅속을 뚫고 들어갑니다. “와! 신 난다! 아주아주 큰 고구마야!” 그런데 그만 그 큰 고구마는 빙빙 돌며 날아가더니 화산 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어요. 어렵게 캔 고구마인데…. 화산 속에 빠져 버린 고구마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고구마 버스’를 타고 가면 어떤 세상을 만나게 될까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고구마처럼 쑥쑥! 아이들 안에는 땅속에 숨겨져 있는 고구마처럼 상상력과 창의력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아이들 내면에 가득한 호기심을 발견하고 캐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줄기 밑에 어떤 모양일지 알 수 없는 고구마의 모습을 상상하고, 생쥐들과 함께 고구마를 캐면서 성취감을 느껴요. 또한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변신하는 버스 아저씨의 모습에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맛볼 수 있답니다. 고구마보다 감칠맛 나는 감각적 어휘 『고구마 버스』는 소리 내어 읽을수록 더 맛깔스런 그림책입니다. ‘울퉁불퉁 덜컹덜컹’, ‘들썩들썩 통통콩콩’, ‘드르륵 드르륵 득득’ , ‘후우후우 오물오물 냠냠’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이미지를 더욱 실감 나게 전하지요. 또한 ‘타타타타타타’, ‘투투투투투투’ 등 리듬감이 살아 있는 재밌는 발음이 마치 노랫말 같은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아이들은 재밌는 말놀이를 통해 감각적이고 풍부한 표현법을 배웁니다. 과정을 함께하고 결과를 나누는 협동심과 나눔의 메시지 고구마를 캐기 위해 생쥐들은 서로 힘을 모읍니다. “영차! 이영차!” 다 같이 힘을 합쳐 마침내 어마어마한 고구마를 캐냈을 때 그 결실도 함께 나누지요. 과정을 함께하고 결과를 나누는 생쥐들과 버스 아저씨의 넉넉한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감동과 메시지로 전해집니다. 실망하지 마! 더 놀랄 만한 결과가 나타날 거야! 생쥐들은 어렵게 캔 고구마가 화산 속에 빠져 버리자 당황해요. 그러나 이게 웬일! 화산 속에 들어간 고구마는 더 고소하고 달콤하고 촉촉한 군고구마가 되어 나타났어요. 아이들은 이렇게 때때로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나쁜 일이 오히려 나중에 더 좋은 일이 된다는, 작은 철학을 접하게 된답니다.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탈것으로 변신!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04.05
7,500원 ⟶ 6,750원(10% off)

북센스유아놀이책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다.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준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준다. 2권에서는 짐을 나르거나 이동할 때 이용하는 다양한 탈것들을 알아본다. 여러 가지 화물을 싣고 넓은 바다를 가로지는 화물선, 불이 나거나 사람이 다쳤을 때 커다란 사이렌 소리를 내며 달려가는 소방차, 공사장에서 땅을 파거나 흙과 모래를 운반하는 굴착기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나보자. 더 많은 탈것을 알고 싶다면 컬러링으로도 알아보자.1. 스티커 컬러링 화물선 2. 스티커 컬러링 소방차 3. 스티커 컬러링 굴착기 4. 컬러링 7종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방과 후 교실도, 단체 수업도 한 권으로 충분!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예요.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줍니다. 또한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해줍니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아요. [2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탈것으로 변신!] 짐을 나르거나 이동할 때 이용하는 다양한 탈것들을 알아보아요. 여러 가지 화물을 싣고 넓은 바다를 가로지는 화물선, 불이 나거나 사람이 다쳤을 때 커다란 사이렌 소리를 내며 달려가는 소방차, 공사장에서 땅을 파거나 흙과 모래를 운반하는 굴착기를 스티커 컬러링으로 만나봐! 더 많은 탈것을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컬러링으로 알아볼까? 마음대로 색칠을 해서 벽에 붙여봐. 전 세계 단 하나뿐이고 근사한 어린이만의 그림이 탄생했어! 숫자를 맞춰 스티커로 붙이면 멋진 그림 완성! 스티커 컬러링에 컬러링까지 한 권에!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주제로 스티커 컬러링과 컬러링 활동을 하는 미술 워크북 시리즈예요. 책의 앞부분(pp.1~8)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어요. 책의 뒷부분(pp.17~28)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끝!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해요.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요. 스티커 컬러링 활동을 다하고 나서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컬러링(pp.9~16)으로 더 많은 공룡, 탈것, 동물, 해양생물을 만나보아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무엇이 좋나요?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면 다음과 같은 8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효과 1. 의지력 : 스티커를 붙여감에 따라 드러나는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는 의지력을 키워줘요. 효과 2. 관찰력 : 올바른 모양으로 조각을 붙이기 위해 이리저리 뜯어보는 관찰력을 길러줘요. 효과 3. 주의력 : 그림에 맞는 조각을 찾기 위해 숫자를 자세히 살펴보는 주의력이 높아져요. 효과 4. 집중력 :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완성해내는 집중력을 길러줘요. 효과 5. 표현력 : 완성 그림을 상상하며 만들어가는 활동과 자유롭게 색칠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현력이 늘어나요. 효과 6. 탐구력 : 관심 있는 하나의 주제를 면밀히 살피고 호기심을 넓히는 탐구력이 생겨요. 효과 7. 색채감 : 실제 사물의 색깔을 관찰하고 난 후 스스로 색칠해보면서 색채감을 키워요. 효과 8. 소근육 발달 : 스티커 조각을 손으로 떼고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누가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를 하나요? 하나.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변신하는 『어린이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예요.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놀이 활동 중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되니까요. 둘, 집 안에만 있는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을 도와줘요.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셋, 또한 아이들의 자율 학습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게 하면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하여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줘요. 넷,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술 활동으로 아주 좋아요.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요.
무시무시한 마녀 이야기
미세기 / 막달레나 줄리앙 글, 프랑스와즈 뮐레 그림 / 2001.07.24
8,000원 ⟶ 7,20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막달레나 줄리앙 글, 프랑스와즈 뮐레 그림
수학교과서 개념읽기수 + 연산 세트 (전2권)
창비 / 김리나 (지은이) / 2019.09.06
24,000원 ⟶ 21,600원(10% off)

창비청소년 과학,수학김리나 (지은이)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 개념을 주제별로 연결해 정리한 시리즈다. 수학 교과서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수, 연산, 원, 직각삼각형 편을 펴냈다. 해당 주제에 관한 수학 개념 전체를 한 권에 정리하되, 개념 사이의 연결 관계를 꼼꼼히 설명해 수학의 구조와 체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초등 수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중학 수학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 중학생에게 특히 맞춤한 책이다. '수' 편은 초.중.고에서 배우는 모든 수의 개념을 담고 있다. 자연수와 분수처럼 원시 시대부터 일상생활에 사용되었던 수에서 출발해 수의 발전 단계에 따라 음의 정수, 소수, 무리수와 유리수, 허수와 복소수까지 두루 살핀다. 단순히 다양한 수의 개념을 설명하고, 체계를 안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가 만들어지게 된 과정을 상세히 담았다. '연산' 편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연산을 담고 있다. 먼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의 기호들이 어떻게 약속되었는지, 왜 어떤 기호는 약속이 되고, 어떤 기호는 수학자들의 외면을 받았는지 연산 기호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 책은 모든 연산의 기본이 되는 덧셈에서 시작해 곱셈, 지수, 로그 등으로 개념을 확장해 나간다.수 : 자연수에서 허수까지 연산 : 덧셈에서 로그까지수학 교과서를 장악하는 새로운 방법!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꿰뚫는다 수학은 왜 어렵게 느껴질까? 초중고 수학 개념은 연결되어 있다. 예컨대 고등학교 『수학Ⅰ』에서 배우는 로그는 중학 수학에서 배우는 지수를 바탕으로 하고, 지수는 초등 수학에서 배우는 곱셈을 바탕으로 한다. 수학 교과서는 학생들이 이전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완벽히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새로운 내용을 설명한다. 하지만 몇 달 전, 심지어 몇 년 전에 배운 내용을 모두 기억해 새로 배우는 개념과 금세 연결시킬 수 있는 학생은 많지 않다. 수학을 잘하기가 어려운 이유다.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 개념을 주제별로 연결해 정리한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수학 교과서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수, 연산, 원, 직각삼각형 편을 펴냈다. 해당 주제에 관한 수학 개념 전체를 한 권에 정리하되, 개념 사이의 연결 관계를 꼼꼼히 설명해 수학의 구조와 체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초등 수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중학 수학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 중학생에게 특히 맞춤한 책이다.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상위 개념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어느 학년에 있든, 수학 실력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수학을 포기할까 고민하던 청소년에게는 수학과 다시 친해지는 계기를 제공하고, 문제 풀이 연습은 많이 했지만 기본 개념과 원리 이해는 부족했던 청소년에게는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의 특징 1. 주제별로 완결성 있게 개념을 이해한다. 수학 교과서는 개념을 학년별로 쪼개서 가르친다. 예컨대 ‘수와 연산’ 영역은 중학교 1~3학년 수학 교과서 1단원에 배치되어 있다. 실수 개념을 3년에 걸쳐서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는 주제별로 개념을 모아서 설명한다. 학년에 맞추어 일부 개념만 설명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제와 관련된 기초 개념부터 상위 개념까지 망라하기 때문에 하나의 주제를 완결성 있게 이해할 수 있다. 2. 개념의 빈 곳을 채워 준다. 우리나라 수학 교육은 단계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삼각함수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중학교에서 배운 삼각비나 초등학교에서 배운 비와 비율의 개념을 잘 모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정확히 어느 부분의 개념이 부족한 것인지 학생 개인이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이 시리즈는 상위 개념이 어떤 흐름에서 정리되었고, 또 어떤 기초 개념과 연결되어 있는지 알려 주어 수학의 구조와 체계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전체를 보면서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또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한다. 3. 수학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교육심리학자 제롬 브루너는 아무리 어려운 개념도 발달 단계에 맞는 언어로 설명하면 어린아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루너의 주장처럼 이 시리즈에서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기초가 되는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상위 개념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어느 학년에 있든, 수학 실력과 상관없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다. 또 문제 풀이가 없어 단숨에 읽을 수 있다. 4. 수학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x, y, z 등 미지수를 표시하는 규칙을 정한 데카르트, 복소평면을 만든 가우스 등 다양한 수학자 이야기와 더불어 다채로운 읽을거리가 담겨 있다. 지진 관측에 활용되는 원의 방정식, 음악 편집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삼각함수 등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이 현실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하며 수학의 쓸모를 알려 주고, 수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한다. 5.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부의 끝에 ‘정리하기’ 코너를 배치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핵심 개념들을 다시 한번 짚어 주어 수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했다. ‘쉬어가기’ 코너를 통해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들을 소개했으며, 다양한 수학의 개념들을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표현해 시각적으로 수학 개념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6.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도움이 되는 책. 2022학년도 수능부터 수학에서 문과 이과 구분이 사라지며, 수험생들은 ‘공통 과목+선택 과목’ 구조로 수학 영역을 치르게 된다. 수학에 선택 과목이 도입됨에 따라 영역별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수학을 주제별로 꿰어 읽는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는 영역별 수학 공부에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참고서가 되어 줄 것이다. ● 각 권 소개 수 자연수에서 허수까지 수 편은 초중고에서 배우는 모든 수의 개념을 담고 있다. 자연수와 분수처럼 원시 시대부터 일상생활에 사용되었던 수에서 출발해 수의 발전 단계에 따라 음의 정수, 소수, 무리수와 유리수, 허수와 복소수까지 두루 살핀다. 단순히 다양한 수의 개념을 설명하고, 체계를 안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가 만들어지게 된 과정을 상세히 담았다. 대출 이자 계산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발명된 소수, 직각삼각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않게 등장해 수학자들을 당황시켰던 무리수 등 수 개념에 얽힌 저마다의 사연과 역사가 펼쳐진다. 이야기와 함께 수 개념을 이해하기 때문에 수를 더 깊이 있게, 친근하게 만날 수 있으며 수의 이름에 담긴 의미도 알게 된다. 정수실수복소수로 확장되는 개념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학교 수학 시간에 배우는 모든 수의 체계를 파악하고, 나아가 유리수와 무리수, 실수와 허수 등의 구분과 체계가 왜 필요한지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연산 덧셈에서 로그까지 연산 편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연산을 담고 있다. 먼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의 기호들이 어떻게 약속되었는지, 왜 어떤 기호는 약속이 되고, 어떤 기호는 수학자들의 외면을 받았는지 연산 기호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 책은 모든 연산의 기본이 되는 덧셈에서 시작해 곱셈, 지수, 로그 등으로 개념을 확장해 나간다. 3+3+3+3+3+3+3+3+3+3=3×10이라는 식이 보여 주듯, 연산은 기존의 계산을 간단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확장되어 왔기 때문에 각 연산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연산들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보여 주는 한편, 새로운 연산이 탄생하게 된 수학사적 배경도 함께 소개한다. 예컨대 로그는 16세기 영국 수학자 존 네이피어가 발명한 것이다. 당시에는 별의 위치를 지도 삼아 항해했기 때문에 별의 위치를 계산하는 일이 중요했는데 천문학적 단위의 곱셈은 계산이 까다로워 실수가 잦았다. 이에 네이피어는 지수의 곱셈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로그를 발명한다. 이처럼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만나게 해 수학 개념 사이의 관계를 이해시키는 한편, 그 개념의 쓸모를 느끼게 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48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5.09.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03화 비겁자 도도 7p 104화 프라임 패밀리 33p 105화 반역자 가문의 남매 55p 106화 집으로 가는 길 83p 107화 리엔 강의 몬스터 111p 108화 고귀한 숲 137p창의사고력 강화, 수리논술력을 키워 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48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제작 사양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48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사각형의 분류 ② 평행사변형과 사각형에서 길이의 관계식 ③ 가장 짧은 길이(1) ④ 공식을 넓이로 나타내기 ⑤ 이집트 분수 이야기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47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에 있는 퀴즈의 정답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1년 정기구독권을 드립니다!
나는 곰입니다
봄봄출판사 / 장 프랑수아 뒤몽 글.그림, 이주희 옮김 / 2012.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장 프랑수아 뒤몽 글.그림, 이주희 옮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29권.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낙오자를 동심의 시선에서 바라본 그림책이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낙오자를 곰으로 변신시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빨강, 파랑, 노랑을 주로 사용한 원색적인 그림이 복잡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오히려 잘 정돈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한 화면에 따스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도록 한다.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은 곰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을 가끔 보곤 합니다. 초점 없는 눈으로 무심히 먼 하늘을 바라보는 저분들은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가족이나 친구는 없는지, 왜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건지……. 사회적인 이슈, 개인과 집단과의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프랑스의 작가 장 프랑수아 뒤몽은 이번에는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낙오자를 동심의 시선에서 바라봅니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낙오자를 곰으로 변신시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도시의 한편에서 희망도 의욕도 잃고 그저 목숨을 유지하는 저들은 단지 우리들의 또 다른 모습일 뿐입니다. 그 누구도 그리 멀리 있지 않은……. 빨강, 파랑, 노랑을 주로 사용한 원색적인 그림이 복잡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오히려 잘 정돈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한 화면에 따스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도록 합니다.
아장아장 걸음마
보림출판사 / 조 신타 글, 이선아 옮김 / 2007.03.30
8,500원 ⟶ 7,650원(10% off)

보림출판사창작동화조 신타 글, 이선아 옮김
독특한 색채 감각과 대담한 구도, 폭넓은 독자층을 가진 초 신타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0~3세 아기들을 위해 안아 주기, 업어 주기, 걸음마라는 친숙한 소재에, 아기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박자 구조의 반복, 읽어주기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 알아보기 쉽게 윤곽이 분명하고 색감이 또렷한 그림을 모두 갖추고 있다. 책을 보며 따라하고, 현실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몸 놀이 그림책. 글의 내용은 아기가 태어나 \'엄마\' \'아빠\' 다음에 부모와 나누는 첫 대화이다. \'안아 줘\' \'업어 줘\' \'걸음마\' 같은 사랑스러운 표현이 반복되며,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등장하여 부모와 아기 모두 만족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다. 재미있는 단어 사용과 함께 반복적인 리듬감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입말을 배우게 한다. 빨강 파랑 노랑 등 원색의 강렬하고 대담한 색채를 자랑하는 책은 예쁜 색감이 두드러지고, 풍성한 색채를 통해 캐릭터에도 특징을 부여한다. 물고기, 고양이, 강아지 등 친근한 동물과 함께 문어나 개구리 및 미끄럼틀, 아이스크림, 우산, 그네 같은 사물까지 의인화되어 등장한다.■ 아름다운 색과 형태의 아기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가 만나는 첫 이야기 세상입니다. 유아기에 알맞은 그림책은 이야기나 그림이 단순한 것이 좋습니다. 책 속 그림은 시각적으로 색깔이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것일수록 시선을 붙잡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러한 유아기의 오감발달을 자극할 수 있는 아름다운 색과 형태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한 그림에 빨강, 파랑, 노랑 등 원색의 강렬하고 대담한 색채로 아이의 마음을 친근하게 표현합니다. 갓 태어나 흑백의 명암 구별만 하던 시기를 지나, 노랑, 빨강 등 원색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갑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화면 구성은 매우 역동적입니다. ■ 리드미컬하고 유머러스한 아기 그림책 오감이 발달하는 유아기. 청각적으로는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되어 리듬감을 살린 책, 다양한 단어로 구성된 그림책이 좋습니다. 청각적으로는 재미난 소리와 기분 좋은 리듬에 흥미를 갖고 귀를 기울이게 마련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기가 태어나 ‘엄마’, ‘아빠’라는 말 다음에 부모와 나누는 첫 대화를 담은 책입니다. ‘안아 줘’, ‘업어 줘’, ‘걸음마’ 같은 사랑스러운 표현이 반복되며, 다양한 의성 · 의태어가 등장하여 부모와 아기 모두 만족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반복적인 리듬감은 재미있는 단어 사용으로 흥미를 더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입말을 배우게 합니다. ■ 현실과 연결되는 몸 놀이 책 촉각에서 엄마 아빠의 접촉만큼 부드럽고 따뜻한 촉각나라는 없을 겁니다. 책에서 보고 읽은 신체 접촉, 마사지, 몸 놀이가 실제생활로 이어질 때 그 체감 효과는 배가 됩니다. 《안아 줘 안아 줘》와 《업어 줘 업어 줘》의 마지막 페이지는 ‘안아 줘, 안아 줘. 엄마, 안아 줘.’ ‘업어 줘, 업어 줘. 아빠 업어 줘’란 글과 그림으로, 엄마, 아빠와 연결되는 신체 접촉을 보여줍니다. 책을 보고 난후, 자연스럽게 행동을 모사하게 되는 아이들은, 팔을 벌리고 안아 줘, 업어 줘하며 까르르 웃겠지요. 《아장아장 걸음마》에서 ‘걸음마 걸음마 우리 아기 걸음마’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의 아기가 따라 해 볼 수 있는 몸 놀이입니다. ■ 놀라운 상징적 상상력 아기 물고기, 고양이, 강아지 등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친근한 동물뿐만 아니라, 그림책의 캐릭터로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문어나 개구리, 심지어는 미끄럼틀, 아이스크림, 우산, 그네 같은 사물까지 의인화되어 등장합니다. 하지만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작가의 독특한 그림은 낯선 사물의 의인화에 대한 거부감을 말끔히 사라지게 합니다. 오히려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의 물활론적 사고에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타투와 파투 : 기상천외한 기계들
파인앤굿 /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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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창작동화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의 이야기다.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타투와 파투가 만든 기상천외한 기계가 무려 14가지나 소개되어 있다. 기계의 이름, 기능,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기계 사용법이 마치 세밀화를 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표현되었고, 만화를 보는 것처럼 즐겁게 묘사되어 있다. ‘기상천외한 기계들’이라는 제목이 왜 붙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창의력이 자라고, 표현력이 커지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된다.4. 아침 시간 자동 완성 기계 6. 헬멧 자전거 8. 맞춤형 청소 도구 10. 풍경 감사 모자 12. 물웅덩이 파는 기계 16. 만능 안경 18. 털 심는 기계 20. 정밀한 작업 전용 기계 22. ‘나 여기 있어요’ 구명조끼 24. 열쇠 모자 26. 샤워 보호기 28. 괴물 탐지기 30. 아이스크림 공놀이 기계'자신을 위해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한다'는 핀란드 아이들. 세계 최고의 학력을 자랑하는 핀란드 교육법의 중심에는 책이 있습니다. 과연 핀란드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친구 같은 캐릭터입니다. 핀란드 곳곳에서는 는 물론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투와 파투가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최상위 성적을 올려, 바야흐로 세계 최고의 학력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핀란드. 핀란드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의 교육방식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 선망의 대상입니다.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핀란드 어린이들의 창의·탐구·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한 필독서로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스웨덴, 독일에서 출간 되었으며, 현재 터키에서도 번역되어 출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인앤굿에서 이번에 출간하는 ‘타투와 파투’ 한국어판 첫 시리즈 은 2011년 독일 아동 문학상(German Children’s Literature Award)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올해의 독서 부문 ‘금책벌레 상’을 수상했습니다.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발명품 만들기가 특기인 타투와 파투 형제가 발명한 기상천외한 기계들은 언제나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습니다. 자신들이 평범한 형제라고 생각하는 타투와 파투. 그런데 형제가 발명한 기계들을 보세요. 겉으로는 평범해 보일지 몰라도, 어마어마하고 놀라운 기능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이런 것은 있었으면 좋겠어, 이런 기능이 있는 기계는 왜 없을까? 라고 아이들이 한 번쯤은 의문을 가졌을 만한 기계는 물론이요 아이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속 시원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발명품들입니다. 자!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타투와 파투가 만든 기상천외한 기계가 무려 14가지나 소개되어 있습니다. 기계의 이름, 기능,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기계 사용법이 마치 세밀화를 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표현되었고, 만화를 보는 것처럼 즐겁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기상천외한 기계들’이라는 제목이 왜 붙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창의력이 자라고, 표현력이 커지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한국의 학부모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핀란드식 교육법. 세계 최고의 교육 강국으로 부상한 핀란드의 교육방법에 숨은 비결은 바로 ‘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에서 측정한 학력에서 상위권 1할, 즉 4위까지의 모든 영역에서 두드러진 국가는 한국과 핀란드 두 나라뿐입니다. 그런데 두 나라의 교육은 매우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한국 아이들은 정규 학교 교육 이외에도 공부를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합니다. 한국 아이들이 학교 교육 이외의 공부를 하는 시간은 일본의 2배, 핀란드의 3배 가까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아이들은 핀란드 아이들보다 세 배의 시간을 더 공부하는데, 어떻게 두 나라 아이들의 학력이 비슷한 걸까요? 한국 교과 과정의 핵심 목표인 ‘자기주도학습’ 핀란드에서는 오래 전부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핀란드 학교 교육의 최종 목적은 “학교 밖으로 나가서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학습자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것을 교육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할 권리를 보장 받습니다. 국어, 수학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조바심을 내지도 않습니다.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기다림의 교육방법’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의 필독서 그 속에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를 만나 보세요. 말로만 ‘창의력’을 담은 책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뻔한 추측은 이제 그만! 타투와 파투가 넘치는 창의력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그들의 초특급 발명품들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잠자고 있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그대로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은 아이들이 부딪히는 문제의 한계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4가지의 기계들 하나하나마다 기계의 생김새, 조작 방법, 만들게 된 이유와 만들기까지의 과정 등 아이들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쳐야 할 모든 사고의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창의적으로 받아들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를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면, 아이들은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웅진주니어 / 김혜정 지음, 최혜원 그림 / 2013.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혜정 지음, 최혜원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하이킹 걸즈> <닌자 걸스> <다이어트 학교> 등 주로 청소년 소설을 써 온 김혜정 작가의 장편 동화로, 에그타르트 맛에 반해 원조 국가인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는 네 소녀의 야무진 여행 준비기가 담겨 있다. 작가는 자신의 장기인 톡톡 튀는 문체로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히 그려 냈다. 요즘 조금씩 빨라지는 사춘기 연령을 반영하듯,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마카오 가기 대작전’을 원조 에그타르트를 맛보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하지만, 계획이 진전될수록 아이들의 관심은 에그타르트를 먹겠다는 일념에서 각자의 꿈으로 자연스레 옮겨 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스크랩북을 하나씩 마련해 마카오에 가서 하고 싶은 일들을 차곡차곡 쌓아 간다. 마카오에 대해 하나둘 알아 가면서 네 친구들에게 마카오는 더 이상 원조 에그타르트의 나라가 아니라, 자신들의 꿈과 바람에 한 발짝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의 나라로 확장된 것이다. 이 책은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사라졌을 때, 한 번의 실패가 좌절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도전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독자들은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며 한층 성장한 아이들을 보며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1. 새로 생긴 가게 2. 에그타르트 만들기 3.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 4. 마카오에 갈 거야 5. 마가대 결성 6. 돈을 벌다 7. 내 잘못일까? 8. 나의 첫 통장 9. 공포의 김치 담그기 10. 어느덧 가을 11. 들켜 버린 계획 12. 마카오가 아니라고? 13. 우리의 꿈을 보여라 14. 갑자기 왜 그래? 15. 우리들의 에그타르트우리를 꿈꾸게 한 에그타르트를 위하여! 에그타르트를 통해 각자의 꿈을 찾아 나선 사춘기 소녀들의 마카오 가기 대작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위해!” 열두 살 사춘기 소녀들의 당찬 인생 도전 이야기! <우리들의 에그타르트>는 <하이킹 걸즈> <닌자 걸스> <다이어트 학교> 등 주로 청소년 소설을 써 온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 동화로, 에그타르트 맛에 반해 원조 국가인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는 네 소녀의 야무진 여행 준비기가 담겨 있다. 1983년생으로 갓 서른을 넘긴 김혜정 작가는 중학교 때 이미 책을 펴낸 젊은 작가답게 외모, 다이어트, 연애 등 요즘 청소년들의 주된 고민을 통통 튀는 간결한 문체와 속도감 있는 전개, 청소년들의 언어로 맛깔나게 풀어내 주목받았다. 꿈 많고 욕심 많은 이 작가는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청소년에서 어린이로 점차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단편 동화집 <선생님도 첫사랑이 있었나요?>에서 애틋한 초등학생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내는가 싶더니, 시간을 사고파는 미래 사회를 그린 <타임 시프트>로 아동 SF에 도전하기도 했다. 출간된 작품으로는 두 번째이지만, 생애 처음 쓴 장편 동화인 <우리들의 에그타르트>에서도 작가는 자신의 장기인 톡톡 튀는 문체로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히 그려 냈다. <우리들의 에그타르트>는 스스로를 ‘허무맹랑’한 아이였다고 말하는 작가의 실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꿈’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자일리톨 껌 씹으러 핀란드에 가고, 농구 선수 우지원과 결혼하는 게 꿈이었던 김혜정 작가처럼 말도 안 되는 꿈을 하나 갖게 된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먹기 위해 원조 국가인 마카오에 가는 것! 초등학교 5학년 소녀들에게 해외여행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사춘기를 코앞에 둔 소녀들에게는 어떤 문제도 되지 않는다. 반드시 마카오에 가겠다는 간절한 소망과 아직까지 세상의 벽에 부딪친 적이 없어 약간은 무모해 보이는 자신감이 마음속에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초등학생 주인공들 마음속에서 능동적인 사춘기 청소년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리고 어른들이 보기에 보잘것없는 이 열정이 주인공 아이들을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 가만히 지켜보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간절한 바람이 어떤 나비 효과를 불러올지! “마카오 가기 대작전!” 꿈을 찾아 나선 아이들의 생각 있는 여행 준비기! 이 작품은 요즘 조금씩 빨라지는 사춘기 연령을 반영하듯,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에그타르트에 푹 빠진 아이들의 마카오 맛집 탐방 이야기가 아니다. ‘마카오 가기 대작전’을 원조 에그타르트를 맛보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은 사실이지만, 계획이 진전될수록 아이들의 관심은 에그타르트를 먹겠다는 일념에서 각자의 꿈으로 자연스레 옮겨 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스크랩북을 하나씩 마련해 마카오에 가서 하고 싶은 일들을 차곡차곡 쌓아 간다. 마카오 음식 문화를 배우고 싶은 미래의 요리사 주수정, 마카오 패션 중심지 그랜드 캐널을 쇼핑하고 싶은 미래의 패션 디자이너 연주라, 마카오 드라마 촬영지를 둘러보고 싶은 미래의 드라마 프로듀서 안효진, 마카오 성당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천주교 신자 박영은. 마카오에 대해 하나둘 알아 가면서 네 친구들에게 마카오는 더 이상 원조 에그타르트의 나라가 아니라, 자신들의 꿈과 바람에 한 발짝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의 나라로 확장된 것이다. 독자들은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며 한층 성장한 아이들을 보며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 [마가대 스크랩북 중에서] 주수정 : 마카오 맛집 탐방 → 완탕면 먹기, 딤섬 먹기, 우유 푸딩 먹기, 돈가스 빵 먹기, 육포 먹기 연주라 : 그랜드 캐널 쇼핑몰 가 보기 → 마카오에서 예쁜 원피스 사 올 것 안효진 : 드라마에 나온 장소 탐방 → 베네시안 호텔에서 곤돌라 타기, 꼴로안 섬 방문 박영은 : 시내 곳곳에 있는 성당, 타워 방문 → 성 도미니크 성당, 성 바울 성당 가 볼 것, 마카오 타워 올라갈 것 “우리의 꿈은 끝나지 않았어!”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의 패기 있는 실패 이야기! <우리들의 에그타르트>는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사라졌을 때, 한 번의 실패가 좌절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도전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네 친구들은 에그타르트의 원조 국가가 마카오라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날, 아이들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에그타르트의 원조 국가는 마카오가 아니라 포르투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오직 마카오만을 바라보며 여행을 준비해 온 친구들은 목표를 잃어버리고 크게 좌절한다. 게다가 해외여행 경험자인 영은이가 전학을 가게 되면서 마카오 여행은 뒤로 연기된다. 그동안 마카오에 가기 위한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 버린 듯 보인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시 훌훌 털고 일어나 외친다. “우리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비록 마카오는 에그타르트의 원조 국가가 아니지만, 마카오는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드라마 피디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이미 꿈, 그 이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결과만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얼른 먹어 보자.”우리는 에그타르트를 하나씩 집었다. 그리고 동시에 한 입 베어 물었다.바삭한 쿠키가 이에 먼저 닿았고, 곧이어 쿠키 안에 담긴 부드러운 달걀 푸딩이 혀에 닿았다. 아, 정말 달콤하다. 엄마가 만들어 준 달걀찜보다 백배, 천배 더 부드러웠고, 솜사탕만큼 달았다. 마치 솜사탕으로 만든 푸딩을 먹는 기분이었다.나만 맛있다고 느끼는 게 아닌가 보다.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다들 행복한 얼굴이었다. 우리는 에그타르트를 한 입 더 베어 물었다.“정말 맛있다. 그렇지?”나는 에그타르트를 다 먹은 뒤 아이들에게 물었다.“응, 맛있다.”“진짜 맛있어. 이제까지 에그타르트를 몇 번 먹어 보긴 했지만, 이것만큼 맛있는 에그타르트는 처음이야.”효진이와 영은이가 내 말에 동의했다.“맛있네.”- 1장 <새로 생긴 가게> 중에서 “너희, 무슨 일이야?”“언니, 에그타르트의 원조 국가가 마카오가 아니래요.”난 언니를 보자마자 말했다.“그럼?”“포르투갈이래요! 우리 지금 비상이에요.”언니도 이제까지 마카오가 원조 국가인 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얼른 탁자에 앉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이야기를 했다.“우리, 계획을 수정해야 되는 거 아냐? 원래 계획대로라면 마카오가 아니라 포르투갈에 가야 하잖아.”효진이가 말했다.“포르투갈? 그건 어디 있는 건데? 유럽이지?”주라는 유럽 여행을 가려면 돈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 12장 <마카오가 아니라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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