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1231
123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 몸 Body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2.04.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듀얼 사운드북-몸, Body〉와 〈듀얼 사운드북-사람, People〉은 선명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들려오는 친숙한 몸의 각 부분과 가족이나 친구, 직업의 이름을 듣고 따라하면서 언어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입니다. 기초 언어 학습에 필요한 우리 몸의 각 부분과 가족과 직업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직접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한 집중력뿐만 아니라 글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며, 각각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각 부분과 가족과 직업을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 주는 보드북이어서 아주 어린 아기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선명한 사진을 보며 시각적 상상력과 인지 능력, 언어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사운드바는 손가락의 협응력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듣고 따라 하면서 언어에 대한 흥미를 쑥쑥 길러 보세요.
마법의 원리연산 6-7세 P4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유아학습지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1주차 : 합이 50까지인 더하기 6 2주차 : 차가 44까지인 빼기 6 3주차 : 합이 50까지인 더하기 7 4주차 : 차가 43까지인 빼기 7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난 꼬마 토끼가 아니야!
비룡소 /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글 그림, 김예령 옮김 / 2005.03.03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글 그림, 김예령 옮김
확실히 유럽권 그림책은 동양권이나 북미권 그림책보다 도발적인 면이 있다.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의 도 그렇다. 꼬마 토끼라고 불리기 싫은 장 캬로트. 여기까지는 어느 대륙에나 있을법한 일이다. 그런데 이 꼬마 토끼가 자기 이름을 되찾기 위해 저지르는 일이 '은행 강도'라는 데에 이르게 되면 '어린이 책'이 이래도 되나 하는 마음까지 든다. 이런 어른 독자의 우려를 아는지 모르는지 이야기는 점입가경이다. 은행 강도짓을 한 장은 추격전 끝에 경찰에 잡히고 감옥에 갖힌다. 감옥에서 장은 자기보다 작은 토끼 짐 라디를 만난다. 짐은 사냥꾼을 죽인 죄로 감옥에 갖혀 있다. 마음이 맞은 두 토끼 친구는 땅굴을 파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도주에도 성공해 장의 할아버지 집에 무사히 도착한다. 아이들 그림책이라면 그저 따뜻하고 귀엽거나, 혹은 어른의 입맛에 맞는 착한 아이들로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 독자들에게 상쾌한 일침을 놓는다. 작은 토끼와 거대한 세계의 대비가 다소 삭막한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누그러뜨린다. 전체적인 내용은 상당히 비교육적이라 부모와 교사에게 사랑받기는 힘들겠지만, 독특한 매력이 그림과 글 속에 숨어 있다.장은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그래, 나는 꼬마야. 이건 좋아.그리고 나는 토끼지. 이것도 좋다고.하지만 남들이 나를 '우리 꼬마 토끼'라고 부르는 건 싫어. 그렇다면 내가 가장 심술궂은 토끼가 되는 수밖에. 그래야 나를 '우리 꼬마 토끼'라고 부르지 않을 테니까."-본문 중에서
그림책 미술놀이 120
부즈펌 / 김은숙 글 / 2012.10.08
14,800원 ⟶
13,320원
(10% off)
부즈펌
체험,놀이
김은숙 글
아이와 함께 그림책으로 120가지 미술놀이하기! 아이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은 엄마다. 하지만 회사일 하랴 집안일 하랴 항상 바쁜 엄마들에게 아이와 놀아주기는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와 행복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도구이자 교재인 그림책이다. 아이가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짧은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동화책이 아이와 놀아주는 좋은 도구가 된다. 엄마 아빠와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껏 상상하고 온몸을 이용해 신나게 미술놀이를 하는 사이 아이의 변화가 느껴질 것이다. 국립 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책꾸러기의 추천 도서 중 40권을 뽑아 소개한 좋은 그림책에 3가지 재미있고 기발한 미술놀이를 구성하였다. 혹시 책이 없더라도 미술놀이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면 집에 있는 동화책만으로도 훨씬 더 많은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미술놀이를 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저렴한 것들로 구성하였다. 엄마 아빠의 특별한 그림 재주 없이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미술놀이를 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하였다.추천의 글 : 이제부터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작가의 말 :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가장 좋은 놀이 친구이자 놀이 선생님입니다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 보세요!” 그림책 01.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놀이 1. 한 가지 색깔로 그리는 아이 놀이 2. 색종이 색깔 놀이 놀이 3. 쓱쓱 긁으면 무엇이 나올까? 그림책 02. 숟가락 놀이 1. 숟가락 가족 만들기 놀이 2. 거인의 숟가락을 만들어요 놀이 3. 하나, 둘, 셋, 넷! 패턴 놀이 그림책 03. 내 사랑 야옹이 놀이 1. 칫솔로 쓱쓱 그림을 그려요 놀이 2. 고양이의 변신 놀이 3. 솔방울 고양이 그림책 04. 사자야, 전화 왔어! 놀이 1. 빨래집게로 동물 표현하기 놀이 2. 토끼야, 전화 왔어! 놀이 3. 색 모래로 예쁜 사자 만들기 그림책 05. 세상이 자동차로 가득 찬다면 놀이 1. 자동차 바퀴야, 모두 모여라! 놀이 2. 자동차로 가득 찬 우리 집 놀이 3. 자동차가 씽씽 그림을 그려요 그림책 06. 착한 아이 사탕이 놀이 1. 흐렸다 맑았다, 표정 놀이 놀이 2. 그림자에도 표정이 있을까? 놀이 3. 신 나는 손바닥 찍기 놀이 그림책 07. 도서관 아이 놀이 1. 지우개 도장으로 만든 책장 놀이 2. 도서관 아이 배지 만들기 놀이 3.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그림책 08. 우리 몸 털털털 놀이 1. 김으로 털보 아빠를 그려요 놀이 2. 엄마의 꼬불꼬불 파마머리 놀이 3. 재미있는 털 만들기 그림책 09. 거울 속에 누구요? 놀이 1. 숯으로 그려 볼까? 놀이 2. 새하얀 식빵 달 만들기 놀이 3.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그리기 그림책 10. 비야, 안녕! 놀이 1. 병뚜껑으로 꼬물꼬물 놀이 2. 거품 구름에서 비가 쏟아져요 놀이 3. 색깔 비가 주룩주룩 그림책 11. 토끼의 의자 놀이 1. 다양한 재료로 면 구성하기 놀이 2. 가을에는 도토리가 주렁주렁 놀이 3. 물감을 뿌리고 종이를 찢고 그림책 12. 야, 비 온다 놀이 1. 신문지 비가 내려요 놀이 2. 빗방울에도 표정이 있을까? 놀이 3. 색깔을 지우며 그림 그리기 그림책 13. 으뜸헤엄이 놀이 1. 물고기들이 모이고 모여서 놀이 2. 파란 바닷물이 출렁출렁 놀이 3. 친구와 함께 그림을 그려요 그림책 14. 고 녀석 맛있겠다 놀이 1. 공룡은 무얼 먹고 살지? 놀이 2. 우리 집에서 나온 공룡 화석 놀이 3. 울퉁불퉁 신문지 공룡 그림책 15. 노란 똥 책벌레 놀이 1. 꼬물꼬물 계란판 책벌레 놀이 2. 색 종이컵으로 만든 책벌레 놀이 3. 책벌레가 똥을 눴어요 그림책 16. 내가 잡은 예쁜 물고기 놀이 1. 내가 만든 낚시놀이 장난감 놀이 2. 내가 잡은 돌멩이 고래 놀이 3. 배를 타고 바다로 가요 그림책 17. 다다의 의자 놀이 1. 스티로폼 판화 놀이 놀이 2. 동물 친구들 별이 떴어요 놀이 3. 우리 가족 의자 만들기 그림책 18. 찰칵! 펭귄아, 사진 찍자 놀이 1. 내가 만든 멋진 카메라 놀이 2. 점토로 액자 만들기 놀이 3. 찰칵찰칵! 펭귄 포토박스 그림책 19. 무지개 물고기 놀이 1. 온 바다가 반짝반짝 놀이 2. 말하는 물고기 팝업 북 놀이 3. 신문지 붓으로 물감을 콕콕! 그림책 20. 민들레와 애벌레 놀이 1. 노랗게 민들레꽃이 피었어요 놀이 2. 나비는 어떻게 성장할까요? 놀이 3. 나풀나풀 나비가 되어요 그림책 21. 아이쿠, 깜짝이야 놀이 1. 무를 갈아 채소 표현하기 놀이 2. 커피로 그려요 놀이 3. 콩콩콩 채소 도장 찍기 그림책 22. 고양순 놀이 1. 밀가루 속에서 고양이가 야옹~! 놀이 2. 사포 그림으로 판화 만들기 놀이 3. 스펀지로 콩콩, 스텐실 놀이 그림책 23. 내 토끼 어딨어? 놀이 1. 사진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놀이 2. 움직이는 토끼 인형 만들기 놀이 3. 미끌미끌 밀가루풀 그림 그림책 24. 말놀이 동시집 놀이 1. 얼음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놀이 2. 포도나무야, 시들지 마! 놀이 3. 옷걸이로 만든 대왕 오징어 그림책 25. 미술관에 간 윌리 놀이 1. 나도 모나리자! 놀이 2. 쇠라처럼 점 찍어 그리기 놀이 3. 은빛으로 빛나는 해바라기 그림책 26. 아주 신기한 알 놀이 1. 종이 판화 놀이 놀이 2. 달걀 껍데기가 빙글빙글 놀이 3. 오돌토돌 달걀 껍데기 악어 그림책 27. 앨버트, 또 무슨 생각하니? 놀이 1. 창문에 바다를 그려요 놀이 2.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놀이 3. 우주로 날아가는 불꽃 로켓 그림책 28. 손가락 아저씨 놀이 1. 손가락 인형극 놀이 2. 지문으로 그림 그리기 놀이 3. 석고로 만든 손가락 인형 그림책 29. 오소리네 집 꽃밭 놀이 1. 과일 포장재로 꽃을 피워요 놀이 2. 홍합 껍데기로 꽃밭 꾸미기 놀이 3. 들꽃 속에서 마음껏 놀아요 그림책 30.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놀이 1. 마블링 무늬 예쁜 옷이 대롱대롱 놀이 2. 도깨비가 매달린 도깨비 책 놀이 3. 솔방울 도깨비야, 안녕? 그림책 31. 소리괴물 놀이 1. 소리괴물의 탄생 놀이 2. 한글 자모음으로 모양 만들기 놀이 3. 고구마에서 괴물이 나타났다! 그림책 32. 책 읽어주는 할머니 놀이 1. 환한 글자 나무 만들기 놀이 2. 색종이로 고운 한복 짓기 놀이 3. 신문지 모자이크 놀이 그림책 33. 엄마 까투리 놀이 1. 알록달록 스크래치 그림 놀이 2. 과자로 꾸미는 모양 놀이 놀이 3. 꾹꾹 누르면 엄마가 예뻐져요 그림책 34. 막대기 아빠 놀이 1. 막대기 가족을 만들어요 놀이 2. 또르르르, 구슬이 그린 그림 놀이 3. 솔방울 크리스마스 그림책 35. 모모의 동전 놀이 1. 동전 프로타주 놀이 놀이 2. 휴지 폭죽이 하늘에 팡팡 놀이 3. 특별한 가족 액자 만들기 그림책 36. 코끼리 아빠다! 놀이 1. 긁어서 그리는 스크래치 그림 놀이 2. 수수깡 빨대 코끼리 놀이 3.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그림책 37.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놀이 1.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였어요! 놀이 2. 재활용 자석 퍼즐 만들기 놀이 3. 나는 지구를 지킬 거예요 그림책 38. 순이와 어린 동생 놀이 1. 칙칙폭폭 기차가 달리는 풍경 놀이 2. 나와 내 동생 만들기 놀이 3. 내가 만든 미아방지 목걸이 그림책 39. 한 해 열두 달 놀이 1. 크레파스로 꾹꾹, 사계절 나무 놀이 2. 조개껍데기로 달력 만들기 놀이 3. 풍선 사과가 주렁주렁 그림책 40. 진정한 일곱 살 놀이 1. 하늘의 별만큼 많은 일곱 살 놀이 2. 진정한 나무 만들기 놀이 3. 구불구불 실이 지나간 자국 아이와 놀아 주는 것이 ‘일’로 느껴지지 않나요? 한창 떼가 늘고 말을 듣지 않는 아이와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는 엄마, 회사일 하랴 집안일 하랴 눈코 뜰 새 없는 엄마들에게 ‘아이와 놀아 준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일 거예요. 그래도 심심하다고 투정부리는 아이를 보면 ‘그래, 없는 힘도 내서 원하는 걸 들어 줘야지!’ 싶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집니다. 결국 함께 있다 해도 아이만 행복하거나, 아니면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재미없는 시간을 보내기 일쑤이지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미술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늘 “심심해.”, “지루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와 함께 오늘부터 그림책 미술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에게는 그림책만큼 좋은 놀이 도구도 교재도 없습니다. 그림책 속에는 아이가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아이는 그림책 안에서 꿈을 꾸고, 책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며, 짧은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교훈을 얻지요. ‘그림책 미술놀이’는 이렇게 아이가 그림책을 통해 경험하고 상상하고 생각한 모든 것을 다양한 미술놀이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책 미술놀이는 그림책을 잘 아는 엄마나 솜씨가 뛰어난 엄마만 할 수 있는 놀이가 아니예요. 더 이상 겁내지 말고 쉬운 놀이부터 시작해 보세요.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가장 좋은 놀이 친구이자 놀이 선생님입니다. 물론 이름난 문화센터나 미술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니까 아이에게 맞춤식 놀이를 펼쳐줄 수 있는 사람도 엄마가 아닐까요? 아이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유아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내는가에 따라 아이와의 관계가 달라진다고 하니, 오늘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세요. 엄마 아빠와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껏 상상하고 온몸을 이용해 신나게 미술놀이를 하는 사이, 아이의 표정이 눈에 띄게 달라질 거예요. 잊지 마세요. 아이에게 집은 소중한 놀이 공간이며,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가장 좋은 놀이 친구이자 놀이 선생님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40권의 좋은 그림책과 120가지 재미있는 미술놀이를 한 번에! 서점에 있는 수많은 그림책을 보며 이 중에 어떤 책을 선택해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이 안에 ‘국립 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책꾸러기(동원 육영재단에서 운영하는 도서지원사업)’의 추천 도서 중 40권을 뽑아 소개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각 그림책마다 3가지씩의 미술놀이를 담아 놓았어요. 2. 집에 있는 그림책을 활용하면 더욱 많은 놀이를 할 수 있어요. 40권의 그림책 중에는 집에 있는 책도 없는 책도 있을 테지만, 책이 없어도 120가지 미술놀이는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또 ‘그림책 안에서 이렇게 미술놀이를 끌어내면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집에 있는 책으로 훨씬 더 많은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책장에 꽂힌 그림책 중에서 놀이에 이용한 주제나 소재가 비슷한 책을 찾아서 활용해 보세요. 3. 어느 집에나 있고, 구하기 쉬운 재료들만 사용했어요.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지만 특별한 재료는 없습니다. 거의 집에 있는 재료들이고 집 앞 문구점에서 500원, 1000원이면 살 수 있는 것들만 사용했어요. 또 공원이나 아파트 앞 화단에서 구할 수 있는 자연물, 우리 집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놀이들은 버리는 물건이 장난감으로 변신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해주지요. 4. 엄마의 특별한 재주나 솜씨는 필요하지 않아요. 흔히 ‘집에서 하는 미술놀이’라고 하면 엄마에게 특별한 솜씨가 있어야 할 것 같아 걱정하기 쉽지만, 이 책에는 4~8세 정도의 아이라면 엄마의 간단한 도움 아래 직접 할 수 있는 놀이만 담았습니다. 실제로 저자가 아이들과 했던 놀이이고 매주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만나 하는 놀이들이에요. 따라서 이 책의 모든 놀이 과정은 아이를 기준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다만 아직 아이에게 어렵거나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은 ‘엄마가 해주세요’라는 뜻으로 하트 표시(♥)를 해놓았으니, 그 부분만 도와주세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오래된미래 / 류시화 엮음 / 2005.03.26
10,000원 ⟶
9,000원
(10% off)
오래된미래
소설,일반
류시화 엮음
시집 의 저자이며 잠언 시집 을 소개해 ‘엮은 시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힐링 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한 권의 시집을 엮어 출간했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이다.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서기관에서부터 노벨 문학상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41세기에 걸쳐 시대를 넘나드는 유명, 무명 시인들의 시가 포함되어 있다. 메리 올리버,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장 루슬로, 옥타비오 빠스, 이시카와 다쿠보쿠 등 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 잘랄루딘 루미, 까비르, 오마르 카이얌 등의 아랍과 인도의 중세 시인들, 그리고 이누이트 족 인디언들, 일본의 나막신 직공, 티베트의 현자 등의 시 77편이 실려 있다. 초대 여인숙 생의 계단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슬픔의 돌 기도 삶을 위한 지침 그때 왜 너무 작은 심장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봄의 정원으로 오라 금 간 꽃병 눈물 인생 거울 생명은 나는 배웠다 침묵의 소리 생이 끝났을 때 중세기 회교도의 충고 별들의 침묵 사람과의 거리 천 사람 중의 한 사람 첫눈에 반한 사랑 늙은 철학자의 마지막 말 사막 게 농담 옹이 이별 나의 시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 여행 이누이트 족의 노래 의족을 한 남자 사이치에게 남은 것 이제 난 안다 누가 떠나고 누가 남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 무사의 노래 사랑 나에게 바치는 기도 자연에게서 배운 것 세상의 미친 자들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누구인가 뒤에야 세례를 위한 시 단 하나의 삶 선택의 가능성들 태초에 여자가 있었으니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신을 믿는 것 회교 사원 벽에 씌어진 시 사막의 지혜 어부의 기도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 한 방울의 눈물 옳은 말 진정한 여행 나이 죽음이 집에서 나를 기다린다 여섯 가지 참회 구도자의 노래 신과의 인터뷰 우리 시대의 역설 도의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 빛 또 다른 충고들 태양의 돌 힘과 용기의 차이 일일초 하나, 둘, 세 개의 육체 축복의 기도 춤 해설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시인들
놀자!
책읽는곰 / 박정섭 글.그림 / 2012.03.27
10,500원 ⟶
9,45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박정섭 글.그림
<도둑을 잡아라!>의 작가 박정섭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제목처럼 아이들에게 마음껏 놀자고 제안하는 책인 동시에, 그야말로 이미지를 가지고 ‘노는’ 책이다. 의자에 앉은 아이의 실루엣 같은 노란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를 둘러싼 배경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인 노란 아이는 위태위태하게 쌓아 놓은 책 더미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고 있다. 30분이나 지났을까, 아이는 투덜투덜 공부하기 싫은 까닭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머릿속에 반짝!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데….놀고 싶은 어린이들 모두 모두 모여라! 책상머리 백일몽을 넘어서서 온몸으로 뛰어놀고 싶은 모든 어린이의 열망을 담은 무한 상상 그림책! 온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려니 목도 뻐근하고, 다리도 저리고, 엉덩이도 아프고, 눈은 자꾸 감기고, 하품만 나오고, 계속 딴생각만 나고……. 이럴 땐 어떻게 할까? 그래, 우리 같이 놀자! 놀이는 어린이의 삶 그 자체! 하지만 현실은…… 흔히들 어린 시절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기라고 합니다. 우리들 대부분이 어린 시절을 아무 걱정 없이 마냥 뛰놀며 보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놀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수많은 교육학자와 아동 심리학자들이 거듭거듭 강조해 왔습니다. 독일의 교육가 프뢰벨은 놀이가 인간의 가장 순수한 정신적 활동이라 했으며, 미국의 교육학자 브루너는 놀이는 어린이의 진지한 ‘사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영국의 교육자 닐은 어린 시절은 놀이의 시기이며, 어렸을 때 충분히 놀지 못하면 커서도 놀아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생산적인 일을 하지 못한다고도 했습니다. 유아 교육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딥스》의 사례에서도 어린이에게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딥스는 천재적인 부모에게서 천재적인 잠재 능력을 물려받았지만, 부모의 지나친 관심과 기대가 불러일으킨 정서 불안으로 지적 장애아의 낙인이 찍혔습니다. 그러던 딥스가 스스로를 긍정하고 잠재 능력을 발휘하며 눈부시게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 것도 바로 놀이를 통한 치료입니다. 놀이의 효과는 어린이의 삶 전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놀이는 기본적으로 신체 활동을 수반하는 만큼, 더 정교한 신체 조절 능력을 익히고 운동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정서 발달은 물론이고 마음속에 쌓인 좌절감이나 긴장, 갈등을 해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딥스는 모래 놀이터에다 구덩이를 파고 장난감 병정 하나를 묻은 뒤에, 그 병정은 바로 아빠였노라고 조용히 고백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폭력적인 행동이 아니라 상상 놀이를 통해 발산함으로써, 억눌린 감정을 풀어내는 것이지요. 이렇게 제대로 놀 줄 아는 아이는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도 발달하게 됩니다. 아울러 놀이는 어린이의 지적 발달을 돕습니다. 놀이터에서 온몸으로 부딪치며 자연스럽게 얻은 지식은, 교실에서 교사가 머릿속에 억지로 우겨 넣은 지식보다 더욱 확실한 ‘내 것’이 됩니다. 또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고 관계를 맺는 기술을 익히면서, 점점 사회성을 발전시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들이 ‘놀이’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는 여전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파트 놀이터에는 어린이의 웃음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은 지 오래입니다.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보다는 문자 교육이나 예능 교육을 통한 직접적인 학습만이 어린이의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그릇된 인식이 팽배합니다. ‘놀이 학교’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고가의 어린이 교육 시설만 보아도 우리 사회의 놀이에 대한 왜곡된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30분 단위로 교사가 주도하여 진행되는 놀이 학교 프로그램은 자율성·자기 주도성이 생명인 어린이 놀이의 본질과는 너무도 달라 보이기 때문입니다. 난 정말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많아!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노란 아이도 위태위태하게 쌓아 놓은 책 더미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좀 전에 부모로부터 ‘한 시간 동안 공부할 것!’ 같은 명령을 받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책상 앞에 앉은 것이겠지요. 30분이나 지났을까, 아이는 투덜투덜 공부하기 싫은 까닭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머릿속에 반짝!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책상 앞에서라고 놀 수 없는 건 아니지요. 상상 놀이는 언제 어디서건 가능한 놀이니까요. 책상 앞에 앉은 자세 그대로 아이는 세상 밖으로 나갑니다. 자전거 세계 일주를 꿈꾸고, 사내아이답게 멋진 축구 선수, 프로 레슬링 선수, 다이빙 선수가 되어 보기도 합니다. 상상은 점점 더 멀리멀리 뻗어 갑니다. 밀림의 왕자 타잔, 비밀 기지를 만들러 가는 우주 비행사, 지구를 지키는 로봇 조종사까지 말이지요. 여기서 그림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아이가 펼치는 상상이 맥락 없이 사방팔방 뻗쳐 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현실과 무관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봇 조종사가 되어 물리치는 괴물은 시계와 책을 들이대며 네 개나 되는 입으로 잔소리를 퍼붓는 ‘열공 괴물’입니다. 난폭하게 힘자랑을 하는 킹콩을 공격하는 무리들을 향해 “킹콩은 그냥 좀 놀고 싶을 뿐이야. 실컷 놀고 나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거야.”라면서 자기 마음을 투사하여 변명하기도 합니다. 무시무시한 공룡처럼 제멋대로 구는 동생을 제 맘대로 다스리고자 하는 욕망도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어른들 눈에는 무의미해 보일 법한 끄적끄적 낙서에서 시작한 아이의 상상 놀이가,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고 욕망을 간접적으로 발산하는 데까지 나아간 것입니다. 아이는 책상 앞의 백일몽을 통해 ‘난 정말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아!’라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다음 행동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당연히 책상을 박차고 밖에 나가서, “우리 같이 놀자!”라고 힘껏 외치는 것이지요. 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붙어라 하듯 엄지손가락을 한껏 치켜들고요. 부디 이 아이의 엄지손가락에 여러 아이들이 줄줄이 붙어서 함께 신 나게 뛰어놀 수 있다면 참으로 좋을 텐데요.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이미지 놀이 그림책! 《놀자!》는 제목처럼 아이들에게 마음껏 놀자고 제안하는 책인 동시에, 그야말로 이미지를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 의자에 앉은 아이의 실루엣 같은 노란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를 둘러싼 배경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형식이지요. 수업 시간의 지루함에서 벗어나려고 교과서 표지를 ‘튜닝’ 하거나, 책 모퉁이에 ‘졸라맨’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내는 아이들의 낙서와도 맥이 닿아 있는 형식입니다. 아이들의 낙서 같은 하나의 형체에서 출발하여 그림책이라는 하나의 우주를 탄생시킨 것을 보면, 이 책 자체가 아이들의 낙서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근거가 될 법도 합니다. 작가 박정섭은 이 책이 잠깐 재밌다 잊혀 버리는 가벼운 책이 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노란 형태로 시도할 수 있는 무한한 동작과 캐릭터들을 시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펼쳐 본 뒤에, 그 결과물을 가지고 다시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맥락을 가진 이야기로 꾸미느라 2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습니다. 책을 준비하는 동안 이 책의 그림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그림책 체험 전시회(부남미술관초대전 「너희들 어디 가니?」 2011. 4. 13~19)를 열기도 했고, 도서관에서 어린이와 함께 창작 그림책 워크숍(마포구립 서강도서관, 2011. 11. 17)을 하면서 어린이 독자들의 반응을 미리 살피고 이야기 구성에 반영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박정섭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두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첫 번째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에 이어 남들이 생각지 못하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작가의 개성이 뚜렷이 나타난 그림책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실험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가서고자 하는 작가의 다음 작품은 또 어떤 기발함이 빛날지 기대가 됩니다.
왕의 재정 1~2 세트 (전2권)
규장(규장문화사) / 김미진 (지은이), 홍성건 (감수) / 2019.10.18
27,000원 ⟶
24,300원
(10% off)
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김미진 (지은이), 홍성건 (감수)
왕의 재정 1~2 권 세트 상품이다.1 왕의 재정 1 내 삶의 진정한 주인 바꾸기 2 왕의 재정 2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성부의 삶을 살다세트 정가 대비 10% 할인! 1 왕의 재정 1 내 삶의 진정한 주인 바꾸기 돈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빚과 재정 압박에서 탈출하다 하나님이 부어주시고 채워주시는 성부, 성빈의 삶 훈련하기 2 왕의 재정 2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성부의 삶을 살다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인가, ‘돈’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50억 빚을 청산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 강의(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듣고 훈련하여 돈의 노예의 삶을 청산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수학놀이 스티커판 + 스티커 증정)
비룡소 /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 2012.09.19
11,000원 ⟶
9,9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수학대장 시리즈 3권. 유쾌한 ‘이야기’와 신나는 ‘놀이’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다. 3권에서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비교에 대해서 다룬다. 단순한 문제 풀이나 현란한 교구가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키키와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은 신나는 장난감 나라를 향해 떠난다. 하지만 장난감 나라로 가는 길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얼굴넙적 도깨비, 심술 여우, 키다리 뺑코를 만나 얼굴 크기, 꼬리 길이, 키를 비교하는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과연 무사히 장난감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즐거운 책 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유아의 수학적 경험은 인지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학습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기호와 공식을 암기하는 방법이 아닌,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도 쉽게 적응할 수 있지요. 국어를 잘해야 수학도 잘하는 법입니다. -이범규(집필 및 감수자)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쉽게 전하는 수학그림책「스토리수학」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이범규 선생님은 오랜 교직 생활 동안 암기와 문제 풀이 중심의 수학 교육으로 인해 수학의 참 맛과 재미를 알지 못하고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보며 유아 수학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정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물로 기획된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2013년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수학 교육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방법을 소개해 주고, '수학은 내 친구!'에서는 이야기 속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 수학 첫걸음'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 및 중요성을 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여기에 그림 작가 윤정주가 그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밝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수의 기초, 모양, 비교 개념을 다룬 1, 2, 3권을 필두로 4권 분류 편과 5권 규칙 편도 출간될 예정이다. ■ 재밌는 이야기가 술술, 수학적 개념이 쏙쏙! 아이들은 귀엽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봉봉 마녀 성으로 모험을 떠나 1부터 10까지 세고 10을 완성하며 수의 기초 개념을 형성하고, 이딱딱 로봇의 잃어버린 네모 이를 찾아 가는 과정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구분하는가 하면, 장난감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비교 관문을 통과하며 크기, 길이, 높이 등 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한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쉽고 만만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간다. 더불어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돕는 과정을 통해 또래 간의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이처럼 책 읽기를 통해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채로운 부록으로 즐기는 신나는 ‘수학 놀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가지고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수학 놀이를 준비하고 교구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경험을 하고 수학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별책 부록 '수학은 내 친구!'에는 이야기 속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가 들어 있다. 아이들은 스스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앞서 익힌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수학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마련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 수학 첫걸음'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과 중요성을 전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을 것이다. ■ 보기만 해도 즐거운 개구쟁이 캐릭터들과 따뜻한 그림 금방이라도 그림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은 참으로 귀엽고 익살스럽다. 개구쟁이 원숭이 키키, 듬직한 곰 두기, 귀염둥이 개구리 포코, 우직한 이딱딱 로봇은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행동과 심리에 공감하며 더욱 친근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봉봉 마녀, 심술 여우 굼피, 얼굴넙적 도깨비, 키다리 뺑코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밝고 따뜻한 색감과 어우러져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마녀 성, 장난감 나라, 숲 속 마을 등 다양한 배경과 마술봉, 장난감, 드레스, 요술 모자, 요술 빗자루 등 소품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해리가 자꾸 울어요
함께자람(교학사) / 코린느 드레퓌스 그림, 안느 코니크 글, 양진희 옮김 / 2002.11.20
7,500원 ⟶
6,75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코린느 드레퓌스 그림, 안느 코니크 글, 양진희 옮김
수족관에서 행복하게 살던 금붕어 해리에게 어느 날 큰 사건이 일어났다. 해리가 낯선 아주머니에게 팔린 것. 해리는 전든 수족관을 떠나 홀로 낯선 곳으로 가게되었다. 동그랗고 예쁜 어향과 넓고 깨끗한 욕조 속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해리. 하지만 매일 눈물만 난다. 아주머니는 슬퍼하는 해리를 보다 못해, '행복하라'는 말을 하고는, 작은 늪으로 돌려보낸다. 하지만 바깥 세상은 해리가 살던 수족관과 아주머니의 작은 어항과는 너무도 다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며 해리는 또 눈물만 흘린다. 헝겊으로 표현한 일러스트가 독특한 느낌을 준다.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꼭 맞는 자리가 있다는 것과 어려움에 맞설 용기는 누구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클레멘티나의 선인장
미래아이(미래M&B) / 에즈라 잭 키츠 글, 그림 / 2004.04.26
7,500원 ⟶
6,75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에즈라 잭 키츠 글, 그림
아빠와 산책을 나온 클레멘티나는 선인장을사막에서 발견한다. 아빠는 선인장에게 마음을 뺏긴 클레멘티나를 어깨에 메고 집에 돌아온다. 곧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클레멘티나는 선인장을 걱정하느라 아빠가 읽어주는 책이 귀에 들리지 않고 새벽이 되자마자 그 선인장을 찾아 나선다. 글자가 없어도 생동감있는 클레멘티나와 아빠의 표정, 물감 번짐 효과를 적절하게 잘 이용한 배경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만들어준다. 글자 없는 그림책. 사막이라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 그리고 호기심 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된 그림으로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헝거게임
북폴리오 / 수잔 콜린스 글, 이원열 옮김 / 2009.10.31
13,000원 ⟶
11,700원
(10% off)
북폴리오
소설,일반
수잔 콜린스 글, 이원열 옮김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소년이나 소녀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스물네 명 중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또 이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된다. 마침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경기장’에 던져지는 스물 네 명의 십대들.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여야 한다. 이제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다른 시공’ 안에 구축한 리얼한 현실 「헝거 게임」은 독재체제하의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식민지의 각 구역에서 뽑혀 온 스물 네 명의 소년소녀가 서로 죽고 죽인다는 충격적인 설정에, 로맨스나 신데렐라 스토리 등 인기 코드를 버무려 넣은 영리한 대중 소설이다. 예상하기 어렵지 않듯, 출간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 현재 영화화 작업이 한창이다. 잘 만든 엔터테인먼트는 많고 많지만, 그 안에 결코 가볍지 않은 철학(반골 기질과 휴머니티라고 하는 게 가장 가까운 표현이 될 것 같다)을 녹여 넣었다는 것은 이 소설만의 장점이라고 해야 할 듯. 「헝거 게임」이란 발칙한 소설은 ‘계층’ 같은 딱딱한 단어를 전혀 쓰지 않고도 사람 사는 곳의 구조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삶, 철저히 불공정한 싸움. 유리한 위치에 서느냐, 불리한 위치에 서느냐. 아니면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망각하느냐- 그 세 가지 선택지를 갖고 태어나는 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읽는 재미’가 확실하다! 유명 작가 스티븐 킹은 한 일간지에 이 책의 리뷰를 썼다. “사건이 해결되는 방식에 우연적인 부분이 있다. 하지만 마치 게임처럼 중독성이 강해서 도저히 책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스티븐 킹의 변. 또 그는 “십대 취향의 로맨스”를 불평하면서도, “주인공 캣니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기 때문에, 후속 시리즈도 무조건 읽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티븐 킹의 말은 이 책을 요약하는 좋은 예. 그만큼 사건이 숨 쉴 틈 없이 일어나고, 진행이 빠르다. 주인공 소녀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상처받은 고양이처럼 예민하지만, 영리하고 생활력이 강한 캐릭터. 활을 잘 다루고 사냥에 능해 전사로서도 남자 못지않다. 극한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충분히 감정을 이입할 만하고, 설령 이입하지 못한다고 해도 누구나 매력을 느낄 것이다. 어드벤처 소설로서도 스릴이 넘치지만 밀고 당기는, 한치 앞을 보기 힘든 로맨스를 그려내는 데 있어서도 빼어난 작품. ‘헝거 게임 3부작’소개 이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고, 「헝거 게임」이 그 첫 번째 이야기다. 2009년 9월에 미국에서 2부인 「Catching Fire」(캣칭 파이어)가 출간됐고, 2010년에 완결편(제목 미정)이 출간될 예정. 「캣칭 파이어」 출간 후 1부와 2부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 2위에 나란히 오르기도 했다. 1. 헝거 게임 The Hunger Games (본서) 2. 캣칭 파이어 Catching Fire (2010년 초 국내 출간!) 3. 제목 미정 (2010년 美 출간) 「헝거 게임」 시놉시스 「헝거 게임」의 배경은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기 힘든 미래다. 전쟁과 각종 재난으로 북미 대륙의 나라들은 전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국가 판엠(PANEM)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CAPITOL)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와 기술력은 이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캐피톨 주변은 12개의 구역으로 나뉘는데, 수도 시민들과 생활수준의 차이가 극심하다. 가난과 불평등을 견디다 못한 주변 구역 거주민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지배층은 이들을 철저히 짓밟고 더욱 심한 공포정치를 펼친다. 그리고 다시 반란을 꿈꾸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장치를 만드는데, ‘헝거 게임’도 그 중 하나.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아 거대한 아레나(밀림이나 사막, 숲, 빙하지대 등 그 환경은 해마다 다르다)에 가둔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이 게임은 지배층의 체제를 굳건히 하기 위한 수단이자 수도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이기도 하다. 모든 것이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고, 유한계급은 자기가 찍은 승자(최후의 생존자)에게 앞 다투어 돈을 베팅한다. 소년 소녀들은 해마다 ‘헝거 게임’의 후보자 추첨용 제비 하나씩을 배당받게 되는데, 더 잔인한 점은 이것 역시 철저히 불공정한 게임이라는 것. 제비는 물물교환을 통해 거래될 수 있어서, 극빈층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제비를 하나씩 늘려갈 때마다 일정 분량의 식량을 받게 된다. 때문에 최소 7개, 많게는 수십 수백 개에 이르기까지 그 개수에 차이가 있으므로 같은 십대들이라도 확률은 천차만별인 셈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16세의 소녀 ‘캣니스 애버딘’은 바로 가장 불행한 케이스 중 하나. 가난한 탄광촌인 12구역에 거주하는 그녀는, 아버지가 탄광 사고로 죽자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 된다. 하지만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도 쉽지 않고, 아사 직전까지 이르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버텨간다. 그러나 곧 더 큰 불행이 닥쳐온다. 캣니스가 목숨보다 사랑하는 열두 살 여동생 프림이 추첨을 통해 ‘?거 게임’ 참가자로 선발된 것. 캣니스는 프림 대신으로 자원하여 제 74회 ‘헝거 게임’에 참가한다. 한편 같은 구역에서 선발된 동갑내기 소년 피타 멜라크는 캣니스와 다소 미묘한 관계. 오래 전 캣니스는 가족과 함께 굶어 죽기 직전, 피타에게 목숨만큼 귀한 빵 한 덩어리를 받은 일이 있다. 사실 그들은 서로 친하다고도 할 수 없고 얘기를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지만, 캣니스는 피타에 대한 고마움을 계속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를 특별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캣니스와 피타는 그들의 후견인과 함께 수도로 향하고, 수도에는 이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화려한 첨단의 문화가 기다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경기에 참여하기 위한- 다시 말해 ‘죽으러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들이 이들을 아름답게 꾸며 주고, 토크쇼에 출연해 인터뷰를 한다. 또 전문가들이 참가자들의 전투력을 테스트하고 1점부터 12점까지 점수를 부여하기도 한다. 이 일련의 과정은 참가자 개개인의 인기, 그리고 승산을 가늠하는 적도가 되고, 이는 얼마나 많은 스폰서를 잡을 수 있느냐와 곧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매번 가장 주목을 받는 캣니스는 일약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하게 된다. 한편 피타는 도발적인 캣니스와는 대조적인 타입으로, 지략과 어른 이상의 침착함이 돋보이는 소년이다.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서로를 경원시한다. 결국 모두가 내게 칼을 겨눌 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타와 캣니스만은 시종일관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데, 때문에 언론은 이들을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치켜세우며 한층 열광한다. 이것은 사실 다른 팀과 이들을 변별하기 위한 모종의 전략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황무지와 같은 숲에 던져지는 스물 네 명의 십대들. 식량도, 물도, 무기도 없다. 뿐만 아니라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 운영자들은 오로지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독을 지닌 말벌, 함정, 불 등 갖가지 수단으로 참가자들을 공격한다. 이제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추천평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 - 스티븐 킹 (소설가) 매력이 넘친다! 식사 중에도 몰래 읽을 정도였다. - 스테프니 메이어 (『트와일라잇』 작가) 모든 시대는 각자의 공포를 가지고 있다. 무자비하고 뻔뻔한 TV의 리얼리티 쇼들은 바로 우리 시대의 공포다. 오락에 대한 욕구가 인권보다 우선하게 된다면 우린 어떻게 될까? 『헝거 게임』의 캐피톨 사람들이 그 예시가 되리라. 『헝거 게임』은 우리가 기다려왔던 바로 그 소설이다. 하지만 여정은 이제 시작이고,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아직 남았다. 독자로서 다음 편을 그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다녀올게 : 바닷마을 다이어리 9
애니북스 / 요시다 아키미 (지은이), 이정원 (옮긴이) / 2019.04.30
8,500원 ⟶
7,650원
(10% off)
애니북스
소설,일반
요시다 아키미 (지은이), 이정원 (옮긴이)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를 배경으로 배다른 네 자매의 사랑과 인연을 그린 『바닷마을 diary』의 마지막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바닷마을 diary』는 20세기 최고의 걸작 만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BANANA FISH』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2006년 첫 연재를 시작한 지 12년 만인 2018년 8월 완결을 맞이하였다. 시리즈의 신간이자 마지막 권인 『다녀올게』는 카마쿠라에서 세 번의 봄을 거치며 성장한 스즈와 저마다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물들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다. 권말에는 스즈의 이복동생 카즈키가 어른이 된 뒤의 후일담을 그린 번외편 「소나기가 그치고 난 뒤」가 수록되어 완결의 아쉬움을 달래준다.여자의 변명, 남자의 사정 009 행복 049 한밤의 매실 089 다녀올게 129 《번외편》소나기가 그치고 난 뒤 181 카마쿠라에서 맞이하는 세번째 봄 울 줄도, 웃을 줄도 모르던 소녀는 다시금 떠날 준비를 한다 “다녀올게” 이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하마다는 치카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해 떠난다. 사치와 요시노의 사랑도 저마다 진전을 보인다. 스즈는 중학교에서의 마지막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음을 실감하는데… 매미 울음소리가 그칠 무렵 시작되었던 그들의 이야기, 마침내 완결. 한국어판 총 누적판매부수 12만 부 돌파 인기 시리즈『바닷마을 diary』완결!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를 배경으로 배다른 네 자매의 사랑과 인연을 그린 『바닷마을 diary』의 마지막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바닷마을 diary』는 20세기 최고의 걸작 만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BANANA FISH』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2006년 첫 연재를 시작한 지 12년 만인 2018년 8월 완결을 맞이하였다. 시리즈의 신간이자 마지막 권인 『다녀올게』는 카마쿠라에서 세 번의 봄을 거치며 성장한 스즈와 저마다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물들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다. 권말에는 스즈의 이복동생 카즈키가 어른이 된 뒤의 후일담을 그린 번외편 「소나기가 그치고 난 뒤」가 수록되어 완결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바닷마을 diary』 시리즈는 2006년 8월 일본의 만화잡지 에서 첫 연재를 시작하여 지난 2018년 8월 최종회를 맞이했다. 2009년 4월 1권이 출간된 한국어판 역시 2019년 4월 『다녀올게』가 출간되며 꼭 10년 만에 완간되었다. 전9권으로 완결된 단행본은 일본 현지 판매부수 누계 360만 부, 한국어판 누계 12만 부(2019년 4월 현재)를 돌파하는 등 한일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대상을 비롯한 유수의 수상으로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일본의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고민하고, 좌절하고, 헤어지고, 만나고… 그래도 사람은 사랑을 한다. 『바닷마을 diary』의 완결을 기념하여 역대 편집자들과 함께한 좌담 인터뷰에서 작가 요시다 아키미는 연재 초반에는 “담담한 일상 이야기는 그릴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실 요시다 아키미의 대표작인 『BANANA FISH』는 신종 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거칠고 강렬한 작품이다. 『BANANA FISH』와 비교할 때 『바닷마을 diary』는 같은 저자의 작품이라 보기 어려울 만큼 평화롭고 소박한 인상의 일상물이지만, 그 속에서 우러나오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요시다 아키미에 따르면 『바닷마을 diary』의 집필 계기는 전작 『러버스 키스』의 주인공 토모아키로부터 시작되었다. 토모아키의 또다른 이야기를 구상하던 중 그의 여자친구 중 하나인 ‘요시노’라는 인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거기서부터 『바닷마을 diary』의 네 자매가 탄생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바닷마을 diary』은 네 자매에 국한하지 않고, 그들을 둘러싼 남녀노소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도 고르게 다룬다. 군중극이라 해도 좋을 만큼 소홀히 넘길 만한 인물이 없다. 작가의 시선은 네 자매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짚으며 그들의 상처를 정성스레 어루만진다. 이렇듯 시선이 옆으로 확장되다보니 『BANANA FISH』처럼 이야기를 한데 모아 끌고 가는 강렬한 추진력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나란히 사람의 옆의 서서 그의 눈을 바라볼 때 비로소 느껴지는 뭉클한 감동과 따뜻한 온기가 이 작품에서는 느껴진다. 실제로 이 작품 속 인물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를 갖췄다. 그들은 소란이나 엄살을 떠는 법 없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가며 삶이 던지는 고난과 고통에 맞서나간다. 그렇게 무심한 듯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제2의 주인공, 바닷마을 ‘카마쿠라’ 『바닷마을 diary』를 얘기하면서 작품의 무대인 ‘카마쿠라’를 빠뜨릴 수 없다. 해안에 위치한 카마쿠라는 작가 요시다 아키미가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작가의 1995년작인 『러버스 키스』의 배경이기도 하다. 작가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토모아키를 비롯한 몇몇 인물을 『바닷마을 diary』에 재등장시키는데, 두 작품 간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것 또한 묘미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카마쿠라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카마쿠라의 실제 명소들은 인물들의 심경이나 상황을 대변하는 중요한 장치이다. 요시다 아키미는 2013년 『바닷마을 diary』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카마쿠라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카마쿠라를 다양한 방식으로 그려볼 생각이다. 『러버스 키스』와 『바닷마을 diary』의 등장인물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며, 카마쿠라가 작품에 미친 영향력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계절은 변함없이 돌고 돌며 사람은 끝없이 만나고 헤어진다 『바닷마을 diary』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또다른 요소는 계절의 흐름이다. 이야기 전개와 계절의 변화가 서로 떼어놓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럽게 얽혀 펼쳐진다.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우연히 만난 이복 언니들을 따라 카마쿠라에 온 중학교 1학년생 스즈는 이곳에서 세 번의 봄을 보낸다. 웃음과 울음을 모두 잃은 얼굴로 죽어가는 아빠의 침대를 지키던 아이는 언니들과 주변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비로소 성장하여 새로운 곳으로 떠날 용기를 얻는다. 스즈에게서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보았던 큰언니 사치 또한 스즈와 함께한 시간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씻어낸다. 흘러가듯 보이지만 결국 되돌아오는 계절처럼 『바닷마을 diary』의 사람들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깊고 단단해진다. “행복이 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도 누군가를 걱정하고 누군가에게 걱정을 끼치고, 일하고 먹고 함께 웃는다. 그런 시간이 그저 소중하다.”_『다녀올게』 p.67-68 본문에 나오는 대사처럼 어쩌면 행복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살아가는 반복된 일상 속에서 찾아낸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보물임을 이 만화는 보여주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 지난 이야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카마쿠라에서 배다른 언니 셋과 살고 있던 스즈는, 축구 특기생으로 시즈오카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심한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여름이 시작될 무렵, 치카의 임신이 들통난다. 하마다는 치카와 혼인신고를 하고 에베레스트 등반을 위해 히말라야로 떠난다. 사치와 요시노의 사랑도 저마다 진전이 있는 가운데, 여름이 저물어가는데…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2 워크북 (책 + 오디오CD 1장 + 스티커 1장)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이윤화 지음 / 2011.08.20
8,000원 ⟶
7,200원
(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외국어,한자
김명화.이윤화 지음
메인북에서 배운 중국어 표현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듣고 판단하기, 받아쓰기, 연결하기, 중국어 쓰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문제 풀이를 실어 보다 재미있게 메인북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 할 수 있다.1과 너는 뭐 먹니? 2과 너는 무슨 색 좋아해? 3과 나 연필 있어 4과 이건 누구거니? 5과 금도끼 은도끼 (스토리 복습과) 6과 오늘은 몇 월 며칠이야? 7과 지금 몇 시야? 8과 엄마 어디 계시니? 9과 나는 수영할 줄 알아 10과 신데렐라, 어디 있어요? (스토리 복습과) 정답 스티커 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2권>워크북 교재는 메인북에서 배운 중국어 표현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이습니다. 듣고 판단하기, 받아쓰기, 연결하기, 중국어 쓰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문제 풀이를 실어 보다 재미있게 메인북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 할 수 있습니다.
슈퍼 걸스! 11
비룡소 / 로완 맥올레이 글, 애니 오스왈드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0.31
8,000원 ⟶
7,200원
(10% off)
비룡소
외국창작
로완 맥올레이 글, 애니 오스왈드 그림, 노은정 옮김
아이들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들- 학교생활, 이성 친구, 동성 친구, 형제자매 관계 등에서 여자아이들이 많이 겪는 갈등을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도 현실 속 여자아이들이 가장 흔히 겪는 일들로 절망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슬퍼하며 화냅니다. 그럼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이 갈등에서 어떻게 벗어날까요? 등장인물들은 현실의 아이들처럼 때로 속이기도 하고 복수도 하며 화내거나 회피하려고 하기도 하지요. 주인공들이 실패와 실수를 하면서 결국 스스로가 가장 원하는 것과 상대방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순간, 갈등은 풀려 갑니다. 자기를 투영하며 책을 읽던 어린이 독자들은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이지요. 사회에서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큰 갈등 앞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도 돌아보면서 원만한 관계를 맺어 가는 법입니다. 소녀들은 한걸음, 한걸음 건강한 관계의 걸음을 내딛는 법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 같은 「슈퍼 걸스!」 이야기 속 주인공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1장 어떤 아이일까? 2장 이사벨을 초대할까? 3장 나는 멀쩡한데 4장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5장 웬 줄넘기 대회? 6장 그냥 집에 있을걸 7장 어쩌다 내가 따돌림을 당하게 됐지? 8장 셋이 같이 놀면 안 되나? 9장 전교에서 제일 못되고 얄미운 애 10장 터져 버린 울음 11장 앙갚음하고 싶어 12장 당당하고 의젓하라고? 13장 제 꾀에 제가 넘어갔구나 14장 그럼 우리 친구하는 거니? 15장 아주 특별한 케이크 이럴 땐 이렇게!남자애들은 모르는 우리들만의 이야기 당당하고 사회성 있는 소녀들의 필독서 호주 어린이들이 뽑은 어린이문학상 석권 ABBA (Young Australian's Best Book Award) KOALA (Kids Own Australian Literature Award) KROC AWARD (Kids Reading Oz Choice) 호주에서 1분에 1권씩, 300만 부 이상 판매! 엄마학교 서형숙 대표 추천! 「슈퍼 걸스!」를 읽으면 성장하는 우리 아이가 보입니다. 단순한 문장과 이야기 구조가 긴 글줄의 책을 읽기 시작하는 여자아이들 및 여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랑스럽고 실감나는 등장인물들을 보면 친구 삼고 싶어질 것이다.―포트 워스 스타텔레그램 엄마와 딸이 함께 고르는 책―호주 다이목스 북셀러 왜 날 따돌리는 거야! 공감 가는 주제, 사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간결한 문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춰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호주의 대표 동화 시리즈 「슈퍼 걸스!」의 열한 번째 이야기 『나의 왕따 탈출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새로 전학 온 이사벨에게 친구를 빼앗기고 따돌림 당하는 조이. 조이는 수두 때문에 며칠 학교를 빠지게 되는데, 조이가 없는 사이 조이의 단짝 아이리스는 새로 전학 온 이사벨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학교로 돌아온 조이는 다 같이 친하게 지낼 생각을 하지만, 이사벨 생각은 다르다. 이사벨은 조이를 독차지하려 들어 아이리스와 조이가 서로 말조차 못 하게 한다. 또 쉬는 시간마다 이사벨의 주도로 열리는 줄넘기 대회에 조이를 끼워 주지 않는 등 조이에게 유독 못되게 군다. 조이는 이사벨의 따돌림에 의기소침해지고 학교생활을 점점 힘들어한다. 쉬는 시간마다 보건실에서 혼자 멍하게 있는 조이는 분하고 외로운 마음에 어떻게 이사벨에게 앙갚음할지 궁리한다. 아빠는 조이의 이런 고민을 듣자, 계속 이사벨에게 좋은 친구로 대하라는 말을 한다. 조이는 이사벨하고 똑같이 못되게 굴어 앙갚음해야 할지, 아니면 아빠 말대로 당당하고 의연하게 행동해야하는 게 좋을지 헷갈린다. 과연 조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따돌림을 주제로 한 이번 이야기는 어느 초등학교 교실에서나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따돌림 당하는 아이와 따돌림을 주도하는 아이는 물론, 따돌림이 있는 교실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잘 그려 냈다. 특히 따돌림 당하는 아이의 위축된 심리와 행동은 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볼 수 있는’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아빠의 도움을 받아 따돌림을 의연하게 잘 극복해 나가는 조이의 이야기는 왕따 문제의 지혜로운 해결 방법을 엿보게 한다. 사회성 있는 우리 딸을 위한 필독서 「슈퍼 걸스!」는 7~11세 사이 여자 어린이들의 일상과 갈등, 그리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결책까지 재미있게 담아낸 동화책 시리즈로, 호주에서만 2005년 출간 이후 3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여러 가지 버전으로 40여 권의 책이 출간됐다. 이후 미국, 영국, 캐나다, 인도, 아르헨티나, 브라질, 터키 등에서 출간됐으며 곧 TV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될 전망이다. 흔히들 아들보다 딸 키우기가 재미나면서도 훨씬 조심스럽고 힘들다고 한다. 거침없고 무뚝뚝한 아들보다 딸들이 애교도 많아 키우는 잔정은 많지만 더 예민하고 까다로워서 여러 가지 관계에서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일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예쁘고 고운 만큼 마음도 쉽게 상하는 여자아이들! 밝고 당당하면서도 모두와 원만하게 지내는 사회성 좋은 딸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딸 가진 부모의 공통 관심사이다. 「슈퍼 걸스!」 시리즈는 아이들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들- 학교생활, 이성 친구, 동성 친구, 형제자매 관계 등에서 여자아이들이 많이 겪는 갈등을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도 현실 속 여자아이들이 가장 흔히 겪는 일들로 절망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슬퍼하며 화낸다. 그럼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이 갈등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등장인물들은 현실의 아이들처럼 때로 속이기도 하고 복수도 하며 화내거나 회피하려고 하기도 한다. 주인공들이 실패와 실수를 하면서 결국 스스로가 가장 원하는 것과 상대방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순간, 갈등은 풀려 간다. 자기를 투영하며 책을 읽던 어린이 독자들은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이다. 사회에서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큰 갈등 앞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도 돌아보면서 원만한 관계를 맺어 가는 법이다. 소녀들은 한걸음, 한걸음 건강한 관계의 걸음을 내딛는 법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 같은 「슈퍼 걸스!」 이야기 속 주인공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콕 집어낸 이야기 「슈퍼 걸스!」시리즈는 여자아이들의 심리에 대한 깊이 있는 묘사와 단순한 언어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독서 능력이 뛰어난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폭 빠져들고, 그렇지 못한 어린이들도 쉬운 이야기와 공감 가는 주제 덕분에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재미난 일러스트가 책 읽는 중간에 쉬어 가는 역할을 한다. 단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 입말 위주의 쉬운 어휘, 아이들 생활에 가까운 주제의 만남은 호주에서 이 시리즈를 아이들 스스로 찾아 읽는 책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책읽기를 즐겁게 만드는 책’으로 부모님과 선생님의 추천까지 받게끔 한 중요 요인이기도 하다. 한국판에는 권말마다 각 내용에 맞춤으로 상담 페이지를 추가했다. 엄마학교 대표로 각종 강의와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서형숙 대표가 직접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상담하듯 글을 썼다. 상담 페이지는 아이들에게는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며,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는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고 난 후 아이들의 솔직한 감정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
비룡소 /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 2014.09.19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1권. '마녀 위니' 시리즈 열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마녀 위니가 만든 로봇이 요술 지팡이를 빼앗아 위니가 로봇으로 변해 벌어지는 소동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무엇이든 들어 주었던 요술 지팡이가 이번에는 로봇에 의해 말썽을 일으키는 지팡이가 되어 버린다. 검은 고양이 윌버의 재치로 요술 지팡이를 되찾는 과정을 보며 변하지 않는 위니와 윌버의 특별한 우정도 들여다볼 수 있다. 아이들은 첨단 시대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로봇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위니에게 소중한 요술 지팡이를 빼앗아 마음대로 휘두르는 로봇을 보며 로봇에게서 얻을 수 있는 새로움이나 편리함도 좋지만 자연과 사람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더 멋지고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 열다섯 번째 이야기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의 요술 지팡이 대소동! 위트와 유머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열광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마녀 위니」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에서는 마녀 위니가 만든 로봇이 요술 지팡이를 빼앗아 위니가 로봇으로 변해 벌어지는 소동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무엇이든 들어 주었던 요술 지팡이가 이번에는 로봇에 의해 말썽을 일으키는 지팡이가 되어 버린다. 검은 고양이 윌버의 재치로 요술 지팡이를 되찾는 과정을 보며 변하지 않는 위니와 윌버의 특별한 우정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은 『마녀 위니를 찾아라!』에 이은 두 번째 놀이책 『마녀 위니랑 놀자!』와 동시 출간되어 그동안 신간을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들을 위니의 세계 속으로 풍덩 빠뜨릴 것이다. “삐리, 삐리, 삐리.” 마녀 위니, 로봇 위니가 되다! 검은 고양이 윌버와 도서관 문화센터에 다니는 마녀 위니는 미술 시간에 곰 인형을 만든다. 하지만 선생님은 “참 귀여운 로봇을 만들었네요.”라며 위니를 칭찬하고, 위니도 다시 보니 로봇처럼 보인다. 인형을 집으로 데려가 요술 지팡이를 흔들어 진짜 로봇으로 만드는 위니!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하지만 그것이 큰 실수였다는 걸 깨닫는다. 로봇이 윌버의 꼬리를 잡아당기거나 위니의 코를 꽈악 꼬집는 등 심술을 부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심술쟁이 로봇은 마녀 위니의 소중한 요술 지팡이를 낚아채 집 밖 정원으로 나가 버린다. 로봇은 요술 지팡이를 마구마구 흔들어 집을 거대한 로봇으로 만들고 위니까지 로봇으로 만든다! “삐리, 삐리, 삐리.” 로봇 위니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윌버는 심술쟁이 로봇에게서 요술 지팡이를 되찾는 데 성공한다. 그러자 로봇 집도 다시 위니의 멋진 집이 되고, 심술쟁이 로봇은 폐품 덩어리로 변한다. 덕분에 로봇 위니도 다시 마녀 위니로 되돌아온다. 다양한 소재로 기발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밸러리 토머스는 시대에 맞춘 소재와 이야기까지 놓치지 않는다. 마녀 위니가 이전에는 컴퓨터를 들고 왔다면, 이번에는 로봇을 데리고 왔다. 미술 시간에 작품을 열심히 만들어 뿌듯해하는 위니의 모습은 아이들이 재료를 가지고 열중하여 스스로 무언가를 만든 뒤 즐거워하는 모습과 닮아 있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로봇 위니가 요술 지팡이를 빼앗아 집이나 개구리, 오리, 토끼 등 동물은 물론, 마녀 위니까지 모두 로봇으로 바꾸어 버리는 모습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로봇을 향한 기대와 환상 등을 그대로 보여 준다. 『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을 통해 아이들은 첨단 시대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로봇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위니에게 소중한 요술 지팡이를 빼앗아 마음대로 휘두르는 로봇을 보며 로봇에게서 얻을 수 있는 새로움이나 편리함도 좋지만 자연과 사람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더 멋지고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로봇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코키 폴의 그림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는 코키 폴은 차갑고 딱딱한 로봇을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심술쟁이 로봇뿐 아니라 다양한 로봇들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심술쟁이 로봇은 머리에 전구가 달려 있고, 두 귀는 마이크로 되어 있으며 신발에는 바퀴가 달려 있어 매우 우스꽝스럽다. 심술쟁이 로봇이 윌버의 꼬리를 잡아당길 때, 마녀 위니의 코를 잡아당길 때, 로봇이 요술 지팡이를 빼앗았을 때의 윌버와 위니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오리와 토끼, 개구리가 로봇으로 변하거나, 집이 거대한 로봇으로 변하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로봇으로 변한 마녀 위니는 엉뚱한 행동을 하여 혹시 우리가 사랑했던 마녀 위니를 다시 못 보는 건 아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또한 그동안 출간된 「마녀 위니」 시리즈의 이야기들을 연상케 하는 그림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맛볼 수 있다. 마녀 위니가 문화 센터에서 색색깔의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마녀 위니』), 컴퓨터로 윌버 그림을 그리는 모습(『마녀 위니의 새 컴퓨터』), 위니의 집 뒷마당에 있는 호박 헬리콥터(『마녀 위니와 슈퍼 호박』), 위니 집에 걸려 있는 액자 속 해적 그림(『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까지! 면지에 있는 아이들이 그린 로봇을 보며 자신이 생각하는 로봇을 상상하고 그려 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선사~고려
씨앤아이북스 / 박광일.최태성 지음 / 2014.10.15
20,000원 ⟶
18,000원
(10% off)
씨앤아이북스
소설,일반
박광일.최태성 지음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추어 쓴 이 책은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 파노라마 사진을 보는 듯한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역사적 사건의 배경(에피소드)으로 시작해 당시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친절한 각주, 관련 이미지와 지도들을 통해 본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들이 일어난 지점을 직접 지도에 표시해 주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책을 열며 이 책의 구성 일러두기 이미지 제공처 01 한반도 역사의 시작, 구석기 시대 세계 구석기 역사를 바꾼 한탄강 나들이 석기일까, 돌멩이일까 ★ 가장 젊은 땅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인간의 흔적, 연천 전곡리 유적 02 농사로 혁명을 일으킨 신석기 시대 대홍수와 야구장, 그리고 올림픽 신석기, 새로운 시작을 향한 큰 걸음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 모습 ★ 신석기 시대 마을을 볼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 03 국가의 등장, 청동기 시대 고인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문화의 기원을 보여주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등장 ★ 고인돌까지 있어서 더 유명해진, 고창 04 삼국 속으로 사라진 초기 국가 나주에서 발견된 금동관 또 다른 국가의 등장 ★ 영산강 유역에 누워 있는 역사, 나주 반남고분군 05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삼국사기』에 담긴 진실 『삼국사기』를 증명한 한성백제 고구려의 시작 백제의 시작 ★ 고구려는 고구려, 중국 지안 06 잃어버린 왕국, 가야 삼국시대인가, 사국시대인가 12줄, 12곡 가야금이 전하는 가야 이야기 가야를 표현하는 여러 이름 전기 가야 연맹 후기 가야 연맹 ★ 잃어버린 왕국의 흔적을 찾아서, 김해·고령 07 한강을 기반으로 성장한 백제 평양성에서 만난 백제와 고구려 희망과 절망 사이를 걷는 고구려 한반도를 넘어 바다를 건너는 백제 ★ 백제의 역사와 서울의 역사, 서울 한성백제 유적 08 동아시아의 평화를 주도한 고구려 1979년, 충주 향토역사동호회가 일으킨 사건 대륙에서 기회를 찾은 고구려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고구려가 만든 평화 무너져 내린 500년 도읍지, 한성 ★ 고구려와 신라가 물길을 다툰, 충주·단양 삼국 유적 09 잠자던 신라, 깨어나다 이차돈의 순교 신라의 눈부신 성장 힘을 되찾은 백제 백제를 덮친 또 한 번의 비극 점점 커지는 신라 ★ 두 개의 비碑가 보여 준 신라의 발전, 울진 봉평신라비 10 전쟁의 시대 삼충사와 낙화암 전쟁의 세기 고구려를 구한 안시성 동아시아 전쟁의 국면을 바꾼 신라 백제의 멸망과 부흥 운동 고구려의 멸망 나당연합군에서 나당전쟁으로 ★ 남부여의 도읍지, 부여 11 삼국의 문화가 꽃피다 신라가 백제에게 빚진 사연 소박하지만 중요한 사료 가치를 지닌 유물들 무덤으로 보는 삼국의 문화 삼국에서 피어난 불교문화 문화에서 드러나는 외국과 교류 ★ 무령왕릉이 전하는 고대국가의 문화, 공주 12 통일 이후 남겨진 과제 삼국 통합 전쟁의 과실果實을 가져간 왕 골칫덩어리 진골 귀족 ★ 전쟁을 끝내고 평화의 시대로 가다, 경주 낭산과 서악동 고분 그리고 동해 일대 13 흔들리는 신라, 반란의 시대 왕위를 놓고 다툰 첫 번째 전쟁 왕위를 놓고 다툰 두 번째 전쟁 내리막길로 들어선 신라 ★ 서라벌 밖으로 나가지 않는 신라, 완도 청해진 유적 14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신라 궁궐 속 연못 불교 건축의 발달 석탑, 건축과 조각이 만나는 곳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불상의 얼굴 사리갖춤과 범종 승탑과 탑비 ★ 역사의 도시, 경주 시내·남산·토함산 일대 15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나라, 발해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발해 당의 독주를 막은 신라, 뒤이은 발해의 건국 발해는 고구려의 후예인가, 말갈의 후예인가 동아시아 세력 판도를 정리한 발해 나라의 기틀을 잡다 해동성국, 발해 발해의 멸망 ★ 발해 그 희미한 흔적, 국립중앙박물관 발해실 16 다시 찾아온 후삼국시대 견훤, 후삼국을 열고 또 닫다 다시 찾아온 후삼국시대 고려의 건국 후삼국의 주도권을 잡은 고려 후삼국. 고려로 흡수되다 ★ 백제의 기운이 남아 있는 절, 김제 금산사 17 호족의 힘 위에 선 황제의 나라, 고려 훈요십조, 고려의 정치를 말하다 고려 왕실의 고민 왕의 권위를 높인 광종 최승로와 통치 체제 정비 ★ 영광과 좌절이 함께 머무는 곳, 논산 18 고려와 거란의 힘겨루기 고려, 거란에 거둔 한판승 ★평화를 기원하는 탑, 제천 사자빈신사지 19 이상 대신 안정을 선택한 고려의 전성기 돌려줄 것인가, 지킬 것인가 전성기를 맞이한 고려 동북 9성, 개척과 반환 왕의 장인이자 외조부인 이자겸 자주自主와 사대事大의 기로에 선 고려 ★ 개경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고려, 파주 윤관 장군 묘 20 고려의 중심에 선 무신들 정변을 일으킨 무신 세력 무신, 정권을 다투다 무신들의 정권 다툼을 끝낸 최충헌 무신정권의 혼란, 개경을 넘어 고려 전체로 확대되다 역사상 최대 위협에 맞선 고려 무신정권과 전쟁의 끝 또 하나의 정부, 삼별초 ★ 섬에 들어선 또 하나의 정부, 진도·제주 항몽유적지 21 개방적이고 화려한 고려 문화 조선과 다른 고려의 가족제도 나라를 다스리는 가르침, 자신을 깨우치는 가르침 고려의 국제 감각, 화려함과 다양함으로 빛나다 세계 인쇄 문화를 이끈 고려 아름다운 목조 건축 ★ 목조 건축에 남아 있는 공민왕의 흔적, 영주·안동·강릉 22 역사의 성과를 조선에 넘겨주다 고려에 대한 간섭을 시작한 원나라 원 세조의 부마가 된 충렬왕 고려 대신 원을 선택한 충선왕 개혁의 뜻이 꺾인 충숙왕 원과 고려가 모두 버린 충혜왕 섭정으로 작은 개혁을 이룬 충목왕 원의 홀대를 받은 충정왕 세계 제국의 일원이 된 고려의 빛과 그림자 위기 속에서 개혁의 실마리를 찾은 공민왕 혼돈에 빠진 고려를 뒤로하고… ★ 사라진 왕조의 비극, 연천 지도 찾아보기 답사지 찾아보기 가나다순 찾아보기 책을 덮으며눈으로 읽고, 머리로 이해하고, 발로 확인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감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추어 쓴 이 책은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 파노라마 사진을 보는 듯한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자. 꼭 알아야 할 핵심 사건들만 담았다 한국사라고 하면 방대한 양에 먼저 겁에 질려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면,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를 읽어보자. 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다년간 강의로 다져진 내공과 박광일 선생님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해 우리가 알아야 할 시대별 핵심 사건들만 모았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대중 교양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는 청소년부터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들까지, 이 책은 두루두루 쉽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대중 교양서다. 한국사 공부는 시작이 중요하다. 쉽고 재미있는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로 한국사를 정복해 보자! 한국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다 이 책은 체계적인 구성과 다양한 이미지 자료, 그리고 쉬운 설명으로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최대한 배려했다. 각 장의 시작은 중심 사건과 주제를 대표하는 답사지 사진과 지도를 담아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전 큰 그림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지도에는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사건의 답사 현장 사진과 함께 표시해주어 우리나라의 어느 곳에서 어떤 사건들이 벌어졌는지를 한눈에 조감할 수 있다. 역사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서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서는 가라! 사건의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로 시작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간다. 본문에는 각 해당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도 및 다양한 이미지 자료들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역사소설보다 훨씬 재미있는 새로운 개념의 역사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선사~고려 편, 조선 편, 근현대 편 정독에 도전해 보자! 포기할 수 없는 역사 현장감 이 책 한권을 들고 해당 답사지를 찾아 보자. 마치 그 시대 그 사건 장소에서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200% 활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해당 답사지를 직접 찾아가 경험해보길 적극 권한다. [ 이 책의 구성 ] 01 장을 시작하며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중심 사건 혹은 주제를 대표하는 답사지 사진을 통해 해당 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한 장의 사진으로 조감해 준다. 02 사건 지도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들이 일어난 지점을 직접 지도에 표시해 주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3 본문 역사적 사건의 배경(에피소드)으로 시작해 당시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친절한 각주, 관련 이미지와 지도들을 통해 본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04 길따라 배우는 역사 각 장의 역사적 사건과 주제에 맞는 답사지를 소개하는 코너로, 해당 답사지의 역사적 배경, 답사지 정보, 직접 다녀온 촬영 사진 등을 제공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단순한 역사 지식 제공 차원을 넘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니비니를 찾아라! 신기한 별나라 컬러링북
상상박스 / 이소을 지음 / 2017.11.01
9,500원 ⟶
8,550원
(10% off)
상상박스
유아놀이책
이소을 지음
너는 별을 만드는 아이란다. 지니비니를 찾아봐! 나만의 신기한 별나라를 탄생시켜봐! [지니비니를 찾아라! 신기한 별나라 컬러링북]은 지니비니 시리즈의 신기한 별들이 모여 만들어진 컬러링북입니다. 다양한 별나라마다 다른 우주복을 입고 숨어있는 지니비니를 찾아보세요. 숨은그림찾기와 함께 뽀글뽀글 귀엽고 재미있는 신기한 별나라에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색을 입히며 나만의 새로운 별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지니비니와 함께 신기한 별나라를 여행하면서 별을 통해 색채 감각을 익히고, 상상력과 함께 자신을 표현하는 힘과 집중력, 관찰력을 기르게 해주세요.1.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를 컬러링북으로 만나자. 총 6권의 지니비니 시리즈 [밥 한그릇 뚝딱!] [케이크파티]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 [배꼽시계가 꼬르륵] [엄마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가슴이 콩닥콩닥]에 담겨있던 다양하고 신기할 별나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동화와 컬러링북이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그림 속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껏 상상하며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신의 색채로 완성된 새로운 나만의 별나라를 완성해보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2. 즐거운 색칠놀이 “색칠해줘, 색칠해줘! 네가 색칠해 준다면 우리는 멋진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날 거야~!” 색을 잃어버린 신기한 별나라를 나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색칠하여 완성시켜 보세요. 한 장 한 장 완성할 때마다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 성취감이 자라날 거예요. 3.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떡볶이별 샐러드별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별 우주복을 입고 숨어 있는 지니비니를 찾아보세요~! 숨은그림찾기는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스프링)
두란노 / 하용조 지음 / 2017.07.30
13,000원 ⟶
11,700원
(10% off)
두란노
소설,일반
하용조 지음
고 하용조 목사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담긴 명료한 메시지들을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많은 메시지들 중에 성도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바랄 수 없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신실하게 삶과 신앙의 행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들을 선별해 365일 동안 묵상할 수 있는 캘린더로 제작했다. 매일 한 줄의 메시지와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세트로 구성하여 날마다 주의 날을 살아가도록 도우려 한다. 또한 일터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등 저마다 자리에서 가까이 보며 주님께로 더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본문에 소박한 그림과 함께 박스도 제작하여 사랑 가득한 말씀을 전하기 충분하다.이 책은 365 책상용 캘린더로, 별도의 차례가 없습니다.다른 무엇보다, 주님과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다른 누구보다, 주님과 시작할 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바랄 수 없는 날들 속에 소망을 주는 하용조 목사의 365 메시지 캘린더 고 하용조 목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생전에 그가 남긴 쉽고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복음의 메시지들을 그리워한다. 그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담긴 명료한 메시지들을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소망할 수 없는 날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비전을 가지고 복음을 향해 달려가는 복음 전도자답게, 그의 메시지들에는 한결같이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힘과 용기, 그리고 소망과 비전의 언어들이 담겨 있었다. 많은 메시지들 중에 성도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바랄 수 없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신실하게 삶과 신앙의 행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들을 선별해 365일 동안 묵상할 수 있는 캘린더로 만들었다.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 새신자, 비신자들에 이르기까지 그의 메시지에 감동과 도전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격려하는 비전의 사람이자 복음 전도자의 메시지에 감응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간 50여 권이 넘는 저서들을 통해 그가 남긴 수많은 메시지들 가운데, 믿음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써도 만만치 않은 현대 사회에서 영혼 깊숙이 진한 감동과 함께 하나님의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느낄 수 있는 메시지들만 선별하여 365일을 구성하였다. 저자의 많은 저작물 중, 365 캘린더로는 첫 메시지인 본서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소망을 갖게 하는 비전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날마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하는 귀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매일 한 줄의 메시지와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세트로 구성하여 날마다 주의 날을 살아가도록 도우려 한다. 또한 일터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등 저마다 자리에서 가까이 보며 주님께로 더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본문에 소박한 그림과 함께 박스도 제작하여 사랑 가득한 말씀을 전하기 충분하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조선
씨앤아이북스 / 박광일.최태성 지음 / 2016.01.15
20,000원 ⟶
18,000원
(10% off)
씨앤아이북스
소설,일반
박광일.최태성 지음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정치적 혼란기 속에 정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흥망을 쥐락펴락한 왕과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가 15가지 주제들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와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 답사지 정보 및 사진은 현장감을 더해준다.책을 열며 이 책의 구성 일러두기 이미지 제공처 01 고려에서 조선으로 02 쿠데타로 왕권을 잡은 태종 03 조선 최대의 안정을 이루어내다 04 다시 또, 재상이냐 왕이냐 05 조선을 성리학의 나라로 만들다 06 거대한 피바람의 시작 07 성리학의 영웅, 정암 조광조 08 사화, 그 후 09 성리학이라는 깊은 바다 위의 조선 10 상처뿐인 영광, 임진왜란 11 조선 역사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12 북벌을 선택한 효종 13 새로운 문제의 씨앗, 환국 14 왕도탕탕 왕도평평 15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지도 찾아보기 답사지 찾아보기 가나다순 찾아보기 책을 덮으며더 이상의 한국사 교과서는 필요 없다!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조선 편 출간!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역사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우리’라는 정체성을 확립한 조선왕조 500년 조선시대 역사는 그 내용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 실제로 조선시대 역사는 우리 현대인의 삶과 떼래야 뗄 수 없이 밀접하게 얽혀있기도 하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조선 편에서는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정치적 혼란기 속에 정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흥망을 쥐락펴락한 왕과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가 15가지 주제들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시대별로 나누어 총 3권에 담았다.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와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답사지 정보 및 사진은 현장감을 더해준다. 통사와 답사가 한 권으로 구성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눈으로 읽고, 머리로 이해하며, 발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한국사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자.
용감한 소 클랜시
은나팔 / 라치 흄 글,그림, 장미란 옮김 / 2007.04.25
9,000원 ⟶
8,100원
(10% off)
은나팔
창작동화
라치 흄 글,그림, 장미란 옮김
클랜시의 인생역전! 클랜시는 줄무늬 소 무리에서 태어났지만 줄무늬가 없어요. 온몸이 새까맣죠. 줄무늬를 만들어보려고 갖은 애를 써보지만 모두 헛일이에요. 다른 소들은 그런 클랜시를 자꾸만 못살게 굴어요. 하지만 곧 클랜시에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기회가 찾아와요.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1231
123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